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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3.06.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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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문화예술회관, 노인종합복지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평생학습원(평생학습과, 시립중앙도서관)


일 시 2023년6월7일(수)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6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의 규정과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3년도 제1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지역 사회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 여러분과 시정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대해 업무 실태를 파악하여 행정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과 개선을 요구하고 잘된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격려함으로써 올바르고 효율적으로 행정을 수행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평소 의정활동을 통해 수집한 자료와 지역주민의 여론 및 민원 등을 바탕으로 내실 있고 모범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진솔하고 성의 있는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감사 과정 중에 자료 제출 요구에 대하여는 빠른 시간 안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모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감사 일정에 따라 부시장 직속 부서와 사업소, 평생학습원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간사님께서는 각 부서별로 진행을 하되 효율적인 감사를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집행기관에 시정을 요구하거나 개선 또는 권고 처리하여야 하므로 질의 답변 후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부시장 직속 부서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하였을 때는 고발할 수도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홍보담당관님께서는 발언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담당관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담당관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3년 6월 7일

감사담당관 이덕재

홍보담당관 정종혁

(이덕재 감사담당관,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님을 제외한 다른 담당관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담당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담당관님,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입니다.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담당관실에서는 투명하고 신뢰 받는 감사 운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 위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자료 정리를 위해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담당관은 1권 3쪽부터 4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양진오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양진오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양진오 위원 우리 의회활동에 있어서 행정사무감사, 예산은 가장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행정사무감사 같은 경우는 의원이 집행부를 견제하고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이번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면서 보니까 자료가 지금 오는 게 엄청나게 늦고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묻고 싶은데 우리가 자료를 보통 요청하면 며칠 안에 자료가 오게 돼 있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자료 요청 시 며칠 안으로?

○전문위원 박영훈 예, 전문위원 박영훈입니다.

정확한 거는 정해지지는 안 했는데 3일 이내에 보통 저희들이 지금 자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대한 지금 행정사무감사 할 적에는 요청하는 다음 날까지는 저희들이 자료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는 자료 없이는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 이것만 보고 하는 것은 수박의 겉핥기입니다. 집행부에서 주고 싶은 자료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의원이 부탁하는 필요한 자료를 줘야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까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의장단에서 한 번 더 명확하게 좀 짚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동의합니다. 저 역시도 지금 자료 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오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근데 위원님들, 그럼 자료 요청했는 과가 어느 과인지 어느 부서인지 그거를 체크를 하십시오. 내가 요청했는데 며칠 내에 바로바로 안 왔다, 그런 거를 요청하셔갖고 이번 감사할 때

김춘남 위원 저도 동의하는데 일주일 됐는데 오늘 아침에

○위원장 이명희 오늘 아침에 갖고 왔습니까?

김춘남 위원 전화해서 받았는데요. 그것도 상세자료를 달라 하는데 껍데기만 다 갖고 왔어. 제가 오늘 우리 정책 직원 혼내고 제가 왔는데 우리 그래도 양진오 위원장이 의사진행발언해 주셔서 감사하고 오히려 정책지원관이 생기고 저희들이 자료를 더 소홀하게 받고 있고 상세자료 한 개도 못 받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전화해서 지금 받아서 보지도 못하고 왔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그럼

김춘남 위원 일주일 전에 했는 겁니다. 이거는 정말 심각한 겁니다. 정책지원관은 저희들을 위해서 뽑아 놨는데 오히려 정책지원관이 들어오고 지금 자료를 도로 못 받고 있어요.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 꼭 이거 의장단에서 좀 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저도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김재우 위원 추가 발언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이거는 충분히 예견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의회사무국의 시스템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발생될 수밖에 없는 거라고 1차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시스템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기 때문에 제가 누차 말씀드렸듯이 우리 의회사무국의 의회 전체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이게 단계를 거쳐야 되는 부분,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성 증가, 그리고 전달 이런 부분이 잘못됐기 때문에 의장단에서는 빨리 올 하반기부터는 의회사무국 전체 시스템을 빨리 개선하지 않으면 안 될 거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지금은 그럼 감사담당관에 질의해 주시길,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우리 과장님 감사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참 감사담당관실에 대해서 제가 칭찬을 한번 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등급이 이번에 2022년도 2등급을 받았어요. 권익위에서 종합청렴도, 청렴도 감사를 해서 우리가 2등급 받은 적이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올해가 처음입니다.

김낙관 위원 처음이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낙관 위원 그래서 그만큼 구미시장과 우리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는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 저희들이 전국체전 특위를 구성을 했었어요. 전국체전 언제 했는가 하면 2021년 10월 8일부터 10월 14일 맞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맞습니다.

김낙관 위원 특위를 언제 구성했는가 하면 2022년 1월 18일부터 2022년 4월 19일까지 3개월 했습니다. 거기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전국체전 종사자 근무복 제작 납품이 잘못된 거에 대해서 품질기준 충족 못한 209벌에 대해서 재납품 받았습니다.

그리고 담당 공무원 두 분을 신분상 주의 조치하였고 그리고 스포츠센터 누수 등 검도장 바닥 등 하자 보수에 따른 업무 담당자에 있어 저희들이 또 징계 처분을 네 분에 대해서 하였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전국체전을 하고 이제 특위를 딱 하고 나서 1년이 딱 지났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지금 저희들이, 제가 자료를 다 가져 왔어요. 저희들이 문제가 뭔가 하면 복합스포츠센터 검도장 마룻바닥, 육상 트랙, 그리고 종사자 근무복입니다. 지금 육상 트랙 같은 경우는 지금 소송이 얼마만큼 진행됐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지금 ㈜폴리원을 대상으로 소송을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 부서에서.

김낙관 위원 소송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낙관 위원 자, 하나는 지금 육상 트랙 같은 경우는 이제 소송 시작했습니다, 5월 달에. 소송 시작했고 종사자 근무복이 한 1억 6,000 정도 들어갔습니다. 2,046벌이 들어갔습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낙관 위원 저희들 특위가 딱 끝났는데 1년 된 시점에 1년 딱 시점에 에코숨에, 에코숨에 저희들 수의계약을 했어요.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 이게 회계과 자료인데 998쪽을 한번 봐 주십시오, 998쪽.

김재우 위원 998쪽요?

김낙관 위원 998쪽 29번을 한번 봐 주십시오, 29번. 2023년 환경관리원 근무복 춘추복 구입을 했습니다. 217벌을 했는데 이게 2023년 3월 27일 날 해서 2023년 4월 14일 날 받았어요. 이게 수의계약입니다. 금액은 계약 금액이 1,500만 원입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도 뭐 위원님 지적하셔서 봤지만 담당 부서에서 계약했는 걸로 저희가 저희들이 의회에 담당 부서에 해명해 드리라 했지 저희들 감사실에서 뭐 수의계약하는 것까지 전체적으로 체크를 못했습니다. 2,000만 원 이하 수의계약 건은 저희들이 2,000만 원 이상 물품 구입은 저희들이 일상감사를 하는데 그 이하는 저희들이 일상감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거는 담당 부서에 해명하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특위를 구성해서 감사원에 감사 요청까지 했습니다. 우리 구미시청의 공무원들은 다 압니다, 이 내용을. 딱 끝나고 에코숨에 그때 감사원에서 어떤 제재가 가해졌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품질 충족 못한 옷 209벌에 대해서 재납품하고, 하라고 하고 검증 못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신분상 조치를 하라고 저희들한테 내려왔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우리 직원도 4명 징계를 받았습니다. 근데도 불구하고 1년 만에 어떻게 에코숨에 다시 수의계약을, 경쟁입찰했는 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느냐, 이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돼요. 이게 말이 되는 소리가 아닙니다, 이거는.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이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을, 모르고 있으니까 회계과에 다시 묻겠습니다. 근데 어떻게 구미시의 지금 행정이 이렇습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 생각하면 육상 트랙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육상 트랙도 1년 지났어요. 또 입찰, 입찰이 아니고 또 수의계약 또 줄 수 있습니다. 또 입찰하고 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도의적으로 이거는 이러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 사람이 5개월 징계를 맞았어요, 에코숨에서. 이거는 이런 행정은 하면 안 되죠, 분명히. 언론이 얼마나 떠들썩하고 감사원에 감사 청구까지 했습니다, 저희들.

이거는 강력하게 시정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우리 김낙관 위원님 먼저 얘기하신 거 이어서 하는데 우리 청렴도 2등급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공무원분들이 고생 많이 하셔서 그래서 좀 제가 뉴스도 보니까 한 36건이 이게 보도가 된 거 보니까 보도자료를 냈나 보죠, 감사담당관실에서? 똑같이 나왔더라고요, 36건이. 토씨 하나도 안 바뀌고. 그러면 낸 거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저희들이 모처럼 좋은 결과라서 보도자료를 홍보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보도자료를 낸 거 같은데 그래서 제가 한번 봤어요. 작년도 감사담당, 우리 청렴도조사가 좀 바뀌었어요, 이제. 구미에 좀 유리하도록 좀 바뀌었어요. 옛날에는 내부청렴도, 외부청렴도로만 했다가 지금 이번에는 청렴노력도까지 이제 포함되다 보니까 이제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보니까 내부 뭐죠, 청렴체감도 이게 60%인데 이거는 언제부터 언제 거를 조사한 거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매년 저희들이 청렴도조사는, 잠깐 죄송합니다.

(이덕재 감사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신용하 위원 그럼 제가 알고 있는 거를 말하겠습니다. 최근 1년간 부패의식과 부패경험 설문을 2021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그렇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김장호 시장이 그때 시장이었습니까? 그때 김장호 시장은 아직 취임 전으로 알고 있는데요? 예, 그렇고 그다음에 청렴노력도도 보니까 대상기간이 2021년 11월 1일부터 2022년 10월 31일까지입니다. 김장호 시장 물론 들어가 있습니다, 한 3∼4개월, 전체 중에. 2년 동안 3개월 정도 3개월이나 4개월 정도가 이제 포함되네요. 예, 노력하신 거 같고요. 부패 실태평가도 ´21년 7월부터 2022년 11월이니까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보도자료를 낸 거 보니까 저는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이게 앞으로 올해 청렴도조사를 내년 나올 때 이게 제대로 될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김장호 시장, 하위권 맴돌던 구미시 청렴도 완벽히 혁신”이라고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지금 방금 얘기해 드리지 않았습니까? 기간을 보면 김장호 시장이 들어오기 전에 청렴도를 조사한 겁니다. 청렴노력도는 김장호 시장이 들어온 데 2년 동안 치에서 한 3∼4개월 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도자료에는, 저는 공무원분들이 노력해서 이렇게 청렴도가 높아졌다라고 했으면 저는 말 안 하겠습니다. 근데 거기에 “김장호 시장, 하위권 맴돌던 구미시 청렴도 완벽히 혁신” 해갖고 인터뷰 내용까지 말씀까지 들어가 있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올해, 시장이 잘한 것도 물론 있습니다, 시장님이. 그러면 또 전 시장님이 사실 잘했던 부분도 있고 그때 청렴도인데 김장호 시장이 혁신을 시켰다, 그럼 전에 있던 시장은 그러면 못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근데 기간은 보면 전 시장 때입니다.

앞으로 보도자료 낼 때요, 이거 뭐 취임하시고 이제 한 6개월 좀 지나서 냈는데 이런 식으로 내지 말고요. 조금 생각을 하시고 앞으로 보도자료 낼 때 조금 더 이거는 시정을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하나 더는요. 지금 이제 보조금 특정감사 이렇게 해서 이제 좀 진행이 지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올해부터 실행되고 있는데 이제 지금 현재는 성과평가 B·C등급 보조사업만 지금 하시고 있고 정기감사도 있지만 지금은 이제 아직 많은 부서가 하지는 않았지만 저는 이게 좀 더 많이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보조금만 좀 특정해서, 항상 보조금에 대한 문제가 좀 발생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뭐 되게 좋은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하고요. 앞으로 좀 더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또 감사 대상도 조금 더 확대하고 아니면 금액이 좀 큰 부분 뭐 이렇게 좀 하다 보면 이제 더 효율성을 좀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모든 보조금을 사실 다 볼 필요는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효율성 있게 좀 진행이 됐으면 좋겠고 이거는 뭐 좋은 계획이라고 생각하고 이게 이런 것들 노력이 청렴도에 또 반영이 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지적들을 하셔가지고 나는 우리 신용하 위원 이야기했는 거 홍보담당관실에 내가 이야기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 건데요. 감사담당관실에 해야 될 게 아니고 홍보담당관실에서 다시 한번 정확하게 내 짚도록 하고요.

자, 우리 감사담당관님.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재우 위원 예전에 제가 공무원이 전화 통화하는 걸 내가 녹음을 한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예전에 공무원들이. “게네들 떠들다가 만다. 신경 쓰지 마라. 우리가 다 알아서 할게. 게네들 저끼리 뭐 아는 게 있나. 게네들이 뭐 떠들다가”, 하여튼 좀 더 심한 말을 했어요. “신경 쓰지 마라”, 자, 지금 이 순간까지도 이 단어가 통용되는 거예요.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통용되죠? 통용되었잖아요, 근거로?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대답 한번 듣고 싶습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 저희 직원이 1,863명 있으면 그중에 다는 안 같습니다. 대부분 직원들은 바른 생각이 있는데 한두 또 삐딱한 직원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좀 상스럽게 이야기했는 거지, 대부분 공무원들은 의회를 존중하고 항상 바른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한두 사람은 그럴 수 있습니다. 저희들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렇더라면 담당관님, 아까 우리 김낙관 위원이 지적했는 것처럼 이런 일이 어떻게 벌어졌을까요? 담당관님 생각을 한번, 한번만 생각해 보십시오. 구미시가 떠들썩했는데 이 단어가 방금 제가 말씀하신 이 단어가 통용됐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 거라는 거죠. 그러면 그 사람 그렇게 말을 한 사람은 일부 몇 사람은 빼더라도 이 조직에서 조직에 의해서 움직이는데 이게 또 흘러가 버렸다는 거죠. 이 단어가 그대로 적용된 거거든요.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도 김낙관 위원님 해가지고 수의계약 됐는 거 알았고 근데 저희들도 제가 뭐 어떻게 계약했는지 묻지를 안 했습니다. 그럼 의회에 가가지고 뭐 어떻게 계약이 되게 됐는지 그 경위를 설명하는 게 안 맞겠나 그 정도로 했지, 제가 어떤 부서에 대해서 특정하게 뭐 말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이 계약이 잘못되고 안 되고는 나중에 회계과 저희 서류를 찾아 봐야 되지, 제가 죄송합니다. 제가 미리 알고 저희들이 뭐 체킹하면 좋은데 그 정도는 시스템이 안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오케이. 알겠습니다, 담당관님.

우리 본래 감사 시작하면 제일 첫 과가 제일 긴장하거든요. 근데도 딱 대응해 들어오시는 거 보니까 대단하시네요. 좋습니다.

모든 감사에 대해서 제가 몇 년 전부터 수년 전부터 이야기했는데 감사 내용들을 보니까 이제 감사 일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옛날에 300원 잘못됐다고 주의 뭐 이런 감사들을 하고 있었는 것들은 대부분 시정된 거 같아요. 감사다운 감사 업무를 하는 거에 대해서는 칭찬을 드리고요.

기술감사 부분에 대해서 한번 체크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담당감사 담당 팀장님 누구시죠?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김재우 위원 잠깐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여기는 기술직이 아니니까 내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팀장님, 발언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기술감사 하시는 부분에서 우리 공직에 계시는 기술직에 계시는 분들 지금 교육도 시키고 했었죠?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작년부터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어떻습니까? 그 효과에 대해서.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직원들이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김재우 위원 반응이 좋습니까?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현장에서 모르는 기술을 새롭게 또 알고 있고, 또 알게 되었고 또 공정이라든지 안전관리라든지 이런 것을 새롭게 배우게 되어서 반응이 좋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 담당 팀장님도 기술직입니까?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저도 시설직입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시설직이면 잘 됐네요. 구미시에서 건물을 신축하면 반드시 부실이 발생됐죠?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대부분 하자가 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한 건도 안 된 게 없었죠? 없었어요, 내가 지금 들어오고 난 이후에. 기술감사를 담당하시는 분은 왜 그렇게 부실이 발생되는지 아실 거 같아요. 뭐 때문에 그렇게 발생됐다고 생각하십니까?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먼저 우리 직원의 기술이 조금 부족한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걸 좀 알라고 교육을 한 거고 앞으로도 계속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감독이 철저히 좀 감독하도록, 그리고 감리를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팀장님.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김재우 위원 직원의 기술이 부족한 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직원들 중에서는 기술직 직원들 중에서는요, 어떨 때는 기술사도 있었고요, 그죠?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모든 기사 자격증 1급 이상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수두룩하고요.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김재우 위원 그죠?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전문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그런데 기술력이 부족한 게 아니다라고 생각하는데 팀장님은 기술력이라고 생각합니까, 아직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기술 부분도 있지만 우리 직원들이 조금 업무에 과다하다 보니까 현장을 조금 자주 점검하는 것이 좀 소홀한 부분도 사실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왜 업무가 과다하죠, 기술자들이요?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지금 담당자가 지금 맡고 있는 공사 양이 조금 많다 보면 그런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감독이 또 상주하지 못하니까 또 그런 문제도 있고.

김재우 위원 자, 그러면 팀장님,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이제 오늘 시간도 많은 사람들 물을 것 같으니까.

내가 기술직으로서 이 업무를 보다가 인사가 나서 다른 부서로 갔어요. 다른 부서 가서도 이 업무를 보고 있어요. 그렇죠?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맞습니다. 대부분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 다른 부서 갔는데 이 업무를 어떻게 책임지고 이 업무를 봐주겠습니까, 안 봐주겠습니까? 팀장님은 봐주시겠습니까?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저는 봐줍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저 같으면 안 봐줄 것 같아요.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봐야 됩니다.

김재우 위원 왜요?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왜냐하면 뒤에 맡은 기술자가 기술직이 다시 앞에 것도 다 책임을 좀 져야 되는 그런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임성 있게 일을 하셔야 됩니다.

김재우 위원 옮기고 나면 그다음 부서에 그 자리에 또 다른 기술직이 들어옵니다. 자리를 채우죠?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채웁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도 타 과에 간 사람이 그 사람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팀장님 훌륭하십니다. 저는 안 봐줄 것 같아요.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저는

김재우 위원 어떻게 생각합니까?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저는 옮기면 조금 그전에 했던 내용을 한 번쯤 훑어봅니다.

김재우 위원 훑어볼 정도지, 책임성을 가지고 해 주시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책임성을 어디까지 해야 될지는 그거는 모르겠습니다만

김재우 위원 준공 시까지 책임을 져야죠.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하여튼 뭐 뒤에 후임자가 더 훌륭하게 더 잘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다가 또 후임자가 또 인사를 해 버리면 어떻게 되죠?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또 다른 부서 가고 뭐 그렇게

김재우 위원 그렇죠?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예.

김재우 위원 뭡니까? 결과는 뭐냐, 이게 현실인 겁니다. 구조적 모순이 있죠? 어떻게 보십니까? 담당 팀장이시니까 기술감사팀장이니까 구조적 모순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십니까?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예, 잦은 인사가 조금 문제는 있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좀 맡아서 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 보완은 좀 필요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 팀장님 설명 잘들었습니다.

○기술감사팀장 배기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이런 사항입니다. 밝혀졌지 않습니까? 제가 그죠? 몇 년 동안 왜 이런 사항이 발생됐는가를 이제 감사담당관 쪽에서도 기술감사를 하는 팀장님도 이미 밝혀졌는 사항입니다. 본인은 어떤 업무를 보더라도 다른 과에 가도 신중하게 봐준다라고 하지만 저 같아도 안 봐준다는 거예요. 내가 부서를 이동했고 다른 데 갔는데 후임한테 밀어주고 가지 왜 내가 그걸 관리하는데요? 안 하는 게 정상이에요, 어떻게 보면요. 해서 될 것도 아니고요. 그런데도 일부 공무원들은 책임성을 가지고 끝까지 봐주는 공무원들이 있어요. 있지만 그 책임은 본인이 지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이런 구조적 모순들을 가지고 있는 거에 대해서 감사담당관님, 이걸 감사할 때 어떻게 기술적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정리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고민 한번 해 보시길 바라고요. 이런 것들을 아마 권고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기술감사를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들이 있으니 이런 감사 부분을 어떻게 정리하고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해서 감사담당관실에서 권고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 이거에 대해서 요청을 좀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안 그래도 제가 38쪽에 제가 1억 원 이상이잖아요? 1억 원 이상 지적사항에 시정이 35건이에요. 1억 원 이하면 얼마나 많을까, 해빙기 점검이 시정이 46건이에요. 우리 건물 그렇게 많이 짓지 않았어요, 구미시에서 그죠? 38쪽에 보시면 제가 이거 자료요구를 좀 할게요. 제가 어차피 결산이 있으니까. 이거 어떤 것들을 시정했는지 35건 있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춘남 위원 해빙기 점검하고 강우기하고 그리고 1억 원 이하도 점검은 다 하셨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이 대형 건설장만 하지, 감사실에서 다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대형 건설 1억 이상 공사장만 저희들이 감사실이 나가서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를 들어서 저희들한테 시정이 돼서, 시정을 했잖아요? 그러면 그런 업체에 대해서 페널티를 주십니까, 아니면 계속 그냥 입찰이 되고 그냥 하면 계속 페널티 없이 이런 분한테도 똑같이 계약이 되면 주시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은 준공 개념이 아니고 공사 중간에 저희들이 점검 나가가지고 혹시 뭐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든지 아니면 공사 잘못됐다든지 그러면 그 해당 부서에 공사를 똑바로 하라, 아니면 이거 잘못됐으니까 위험성을 제거하라

김춘남 위원 그러면 제가 이거 해당 부서로 어떻게 하는지를 다 따로 물어봐야 됩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아닙니다. 저희들이 그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1억 이상에 대해서는 저희 있는 자료는 저희들이

김춘남 위원 예, 예. 상세자료를 좀 주시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상세 해가지고 드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제가, 제가 사실은 벌써 뭐 12년이 다 됐습니다만 제가 이때까지 했는 말이 있습니다. 공사하고 우리는 1년 이내 무조건 보수한다, 5년 이내에 보수 안 하는 건이 1건도 없다, 왜 그렇습니까?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아까 뭐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공사감독이 저희들이 상주하지도 않고 실제로 또 잦은 인사 때문에 아마 관리, 저희들이 공사감독 해가지고 많은 사업장이 있지만 공무원이 현장감독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한 번씩 나가가지고 뭐 하니까 실제로 있으면 우리가 뭐 재료가 어떻게 됐는지 알 수 있는데 우리가 혹시 가다 현장만 나가 보는 거라요. 그러니까 거기다 또 사람 바뀌면 현장 인수인계나 이런 것 때문에, 뭐 자기 집 짓듯이 하면 그런 문제없는데 아마 그런

김춘남 위원 맞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춘남 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기 집 짓듯이 해야 됩니다. 제가 나중에 총무과에도 우리 공무원들 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이게 연계가 안 돼요, 방금 김재우 위원 말씀하셨듯이. 근데 큰 공사들입니다. 큰 공사들이고 어떻게 큰 공사를 우리 동네에 떡 해갖고 마무리 해 놓고 나면 1년 안에 보수를 해야 됩니까? 제가 가도 훤히 보이는 우리 건강증진센터 짓는데 주차 공간 주차면을 갖다가 정말 전문가 기술직이 하지 않고 보건직이 해가지고 그런 일이 생기거든요. 이런 개선을 저희들이 계속 개선하고 시정하라고 한결같이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러면 말씀대로 하시면 우리 과에서 어쨌든 부서별로 모아서 이 방법을 좀 찾아내야 되는데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맞죠? 지금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맹 그런 것 때문에 그러는 건데, 그리고 어떻게 구미시에서 지으면 내 1년도 안 돼서 보수를 해야 되고 그것도 하면서 설계변경은 수십 번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보수를 해야 되고 복합스포츠센터 짓고 1년도 안 돼서 보수해야 되고 이런 거는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특히 제가 이거 시정 건이 많이 나온 거 작년에 대형사고들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제가 사실은 작년에는 좀 집중 점검을 했기 때문에 그나마 제가 이 정도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 들으시겠지만 전 부서에서 심도 있게 고민을 해서 구미시에서도 건물 제대로 한번 지어보자고요. 제가 자료를 받아서 결산 때 마무리를 하겠지만 감사담당관님, 제가 꼭 작년에 엄청 많이 한 거 같은데 정말 꼼꼼해서 이 정도가 나온 거 같아요. 지금처럼 꼼꼼히 이래 해갖고 그런 하자 보수나 발생이 되지 않도록 감사담당관님, 지금처럼 작년처럼 올해는 지금 몇 건을 지금 감사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작년에는 워낙 대형사고가 있어서 사실은 많이 나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이 정도가 된 건데 정말 우리 꼼꼼하게 좀 챙기셔갖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좀 부탁드리고요.

꼭 전 부서에서 꼭 이걸 회의를 한번 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회의하실 때 이 안을 내셔서 정말 구미시에서 짓는 건물도 1년 안에 보수 안 하고 5년 안에 보수 안 하고 잘 지을 수 있다, 그렇게 저희들이 말할 수 있도록 과장님, 그렇게 꼭 회의에서 오픈하셔서 꼭 한번 회의해서 전 부서서 좀 통합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제가 아까 했는 자료 좀 주십시오. 제가 그래 해 주실 것을 제가 권고 드립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여러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이 다 포괄적으로 다 포함돼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하여튼 간에 이 감사의 감사담당관실의 주요 역할은 미리 예방적 차원에서 선제적 어떤 기획감사를 통해서 청렴도 부분에 대해서 확보하는 게 최종 목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 보면 한 가지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전국체전 끝나고 난 뒤에 육상 트랙 누더기 트랙 지금 돼 있는 게 앞에 언급했듯이 지금 그것도 해결 안 됐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아직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면 지금 또 우리가 2025년도 아시아육상경기대회를 유치했지 않습니까? 이 맞물리는 게 있는데 이거 해결도 안 되고 어떻게 또 혈세를 투입해서 개보수를 할 겁니까? 이 관련해서는 서두에 언급했듯이 선제적 기획감사 계획안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신상필벌에 대한 최종적인 이게 아니고 선제적 예방이 돼야 되는 게 감사담당관실의 책무라는 생각을 하는데 현재 우리가 각종 우리 공무원들 교육 관련해서도 어떻게 지금 전년도하고 어떻게 같은지 안 그러면 강화됐는지 그 관련해서도 자체 기획했는 게 있으면 그것도 자료 제출을 하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우리 담당관실에서 여러 가지 애쓰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기준과 룰 세우기가 쉽지는 않은데 그 단계만 올라서면 저는 구미시가 어떤 청렴도에 대해서는 타 지자체에 대해서 경쟁 관련해서는 뒤질 게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에 대한 특별히 좀 신경 써 주시고 이거는 권고사항으로 좀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김정도 위원입니다.

담당관님, 혹시 우리 종합감사할 때 271건 정도 이렇게 이제 나왔던데 집행기관 부서 내에 혹시 악·폐습 관련된 혹시 감사 내용은 있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집행기관 내에 이제 부서, 부서 내에 이제 악·폐습 관련 뭐 혹시 감사 내용은 있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그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통 저희들이 지적하는 게 대동소이한 게 있어가지고 올해는 사례집을 발간해가지고 이런 게 발생 않도록 하라고 4월 달에 책자를 발간해가지고 전 부서에 뿌렸습니다. 비슷한 게 지적된 게 많아가지고 이런 거는 지적된다면서 책자를 발간해가지고 전 부서에 보내가지고 앞으로는 유사 사례가 발생 않도록 해 달라고 해 놨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대표적인 부서 내에 이제 악·폐습은 어떤 게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실제로 악·폐습이 아니고 직원들이 업무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 관용차량을 이용할 때는 여비가 50%인데 다 줬다든지, 뭐 연가보상비를 정산하는데 일할 계산해야 되는데 안 했다든지, 직원들이 사소한 거 담당자들이 회계업무에 좀 약하고 이러다 보니까 비슷한 업무로 많이 지적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비슷한 사례를 책자로 묶어가지고 담당자가 알 수 있도록 해 놨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과장님 그럼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이제 부서장의 이제 식사비에 관한 건데 이제 일명 부서장 밥값이라고 부르는 거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그게 안 그래도 노동조합에 많은 질의가 돼가지고 부서장들이 밥값을 안 낸다, 이래가지고 노동조합에 고발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래 지금은 제가 알기로는 부서장들이 밥값을 같이 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서너 명이 안 그랬다면서 노동조합에, 저희들한테 안 하고 노동조합에 투서가 들어가니까 노동조합에서 부서장들이 밥값 안 낸 걸 모른 척 하지 마라, 이래서 저희들이 감사실에서도 했습니다. 직원들한테 창피한 짓 하지 마라 이러니까 지금은 밥값 안 낸 분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확실히 없는 거 맞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김정도 위원 전수조사하신 적 있습니까, 혹시?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이 안 하고 노동조합에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감사담당관실에서는 하실 의향은 혹시 없으십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저희들이 솔직히 하면 노동조합에는 직원들이 편하게 답변하고 감사실에 하면 자기가 누가 했는지 부서장이 누군지 알기 때문에 불편하니까 저희들 하는 거보다 노동조합에 해갖고 노동조합에서 저희들한테 간접적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저희 전체 회의에서 해가지고 이거는 밥값 문제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해결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경우가 발생하지 않을 겁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제가 이제 알고 있기로는 아직도 부서장 밥값이라는 이름 아래 이제 부서 계비를 통해서 부서장이 식사를 한다는 얘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더 나아가서 부서장 밥값 그래 좋습니다. 근데 더 나아가서 급량비 혹여나 이제 야간근무가 생기고 했었을 때 이제 써야 되는 저녁 식사비까지도 선 결제를 통해서 점심식사 부서장 식사비로 쓴다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이제 공직기강이 굉장히 해이해지고 또는 이제 구성원들로 하여금 업무에 있어서 이제 뭐 동기 부여가 굉장히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도 감사담당관실에서 잘 파악하시고 지금 뭐 잘 돼 있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조사 방법에 있어서 이제 대면조사하고 이런 거 어려울 수 있겠지만 아까 이제 뭐, 우리도 이제 레드휘슬 해가지고 익명으로 제보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익명 제보나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조사를 통해서 우리 공직기장이 제대로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부분 부서장 식사비와 급량비 관련해서 저는 시정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담당관님, 언제 부임하셨죠, 담당관실로?

○감사담당관 이덕재 제가 올해 3월 2일 자로 왔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3월 2일 자로

○감사담당관 이덕재 그래 제가 뭐 아는 게 좀 적어가지고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3월 2일 자로 오셨는데 위원님실 한번 방에 한번 방문한 적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제가 대부분 아시는 분이고 찾아뵈니까 보통 자리에 없었고

○위원장 이명희 자리에 없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제가 죄송합니다. 제가 찾아뵙는다고 찾아뵀는데도 아직 위원장님 하고 몇 분을 못 뵀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못 뵀습니까?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위원장 이명희 아니 행정사무감사하는데 다른 부서는 다들 의원님실에 와서 설명도 하는데 감사담당관실에서는 한 번도 왔는 기억이 없다고 그런 얘기들이 있어서 한번 지적해 봅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이번에 한번 돌았는데

○위원장 이명희 확실하게 뭐 청렴도도 올라 갔다, 감사를 잘하셔서 자신감이 있어서 방문 안 하셨는지 모르지만 좀 더, 오늘 자료 요청이 많이 있죠, 그죠?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위원장 이명희 자료 제출 오시면 바로바로 해 주시고 그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좀 더 위원들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덕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입니다.

평소 저희 홍보담당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실은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역동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홍보담당관은 1권 47쪽부터 6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지원 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정지원 위원입니다.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 방에 찾아와서 설명도 잘해 주시고 해서 제가 짚을 거를 오늘인가 어제 고쳐 놓으셨더라고요. 근데 이제 일단은 그래도 말씀을 드려야 되니까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시 홈페이지 들어가면 구미시 인터넷방송국 제가 자료도 요청하고 담당관님 찾아와서 직접 설명도 하고 여러 가지 이제 제가 듣고 있는데 방송국을 들어가게 되면 저희가 또 각각의 테마가 있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정지원 위원 그 테마에 보면 저희가 뭐 여러 가지 테마별로 원래는 자료나 이런 걸 달라고 한 것도 어떤 카테고리에 더 활성화되고 안 되는 걸 보려고 하는데 그거는 알 수가 없다 하니 일단 그거는 뒤로 얘기하시고 저희 생방송에 보면 저희 생방송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의회나 이런 생방송할 때 이제 링크를 이제 연동해서 넘어간다 했습니다. 맞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정지원 위원 근데 제가 우연치 않게 1월 달에부터 이제 방송국 이거 잘 돌아가나 싶어서 들어가 봤는데 1월 달에 이 생방송 링크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뭐 안 되겠지 하고 2월 달은 저희가 상임위가 없었기 때문에 넘어갔습니다. 3월 달에 들어가니까 또다시 우리 방송국이 또 작동을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 달에 되겠지 하고 제가 넘어갔습니다. 근데 4월 달에도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 안 될까 싶어서 4월 달 것도 지금 제가 어디 캡처해 놓은 게 있는데 그거는 제가 찾지를 못했고 지난 저희 임시회 때 5월 달 때도 클릭하게 되면 이렇게

(자료를 들어 보이며)

딱 에러 뜨면서 접속 자체가 안 되게 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전인 6월 5일에도 제가 혹시나 싶어서 들어가서 확인한 결과 이렇게 딱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러니까 또 에러 뜨면서 안 되게 돼 있었죠? 그러면서 우리가, 제가 확인한 것만 해도 1·2·3·4·5월 달 동안 이 방송국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의회 방송국은 잘 돌아가고 있었는데 우리 시에서 우리가 링크를 걸어서 가장 간편하게 조치하는 것조차가 안 돼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찌 보면 또 시의회 들어가서 들어오신 분도 있지만 여기 이 링크를 보고 들어오신 분들은 이거 왜 방송을 안 해라는 오해를 살 수도 있는데 이걸 지금 5개월 동안 방치돼 있었고 아마 그전까지 모르셨을 거예요. 그리고 이게 6월 5일 제가 오전 10시 41분에 이 자리에서 그대로 캡처해서 제가 저장해 놓은 건데 그러면 그동안 한 번도 인터넷방송국에 이제 홍보담당관실에서 관리를 안 했거나 아니면 들어가 보지를 않았거나 아니면 신경을 안 썼거나라고 제가 생각이 들어졌습니다.

근데 제가 자료 요구를 하고 계속 하다 보니까 이날 오후에 아마 담당관님 저한테 설명하시면서 아마 체크를 하셨는데 지금은 방송 링크까지 다 연동되네요. 맞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정지원 위원 이거에 대해서 지금 그럼 5∼6개월 동안 한 번도 담당하시는 분이 담당 직원이 이걸 신경 안 쓰셨다는 얘기인데 맞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뭐 앞으로 더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잘 챙긴다고 제가 답변 듣고 싶은 거는 아니고 그 5개월 동안, 제가 확인한 5개월 동안 한 번도 그러면 안 들어가, 우리 직원조차도 여기 안 들어가 봤다는 얘기인 거 같은데 그러면 그렇게밖에 저희가 알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게 뭐 시간대에 따라서 될 수도 있고 좀 트래픽 잼이라 해야 되나 접속자 수가 많고 하면 이 용량 때문에 조금 될 수도 있고

정지원 위원 이거는 여기 영어 보면 링크가 찾을 수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럼 결국 이거는 시스템을 할 때 이게 잘못 링크를 걸었다는 얘기거든요. 다 아주 간단한 부분인데 이거조차도 지금 우리 5개월 동안, 제가 아는 5개월 동안 한 번도 담당관실에서는 파악조차 못했다는 얘기거든요. 이게 예산이 뭐 많이 들거나 하지는 않지만 1,000여만 원 정도 들지만 유지보수에 비해서 이런 부분조차도 우리가 확인을 못했던 거는 우리 직원분들 이 담당하신 분이 관심이 없었다고 제가 받아들여지거든요. 제가 처음에는 아니겠지, 두 번째도 아니겠지, 세 번째는 왜 그러지, 네 번째부터 제가 캡처를 해서 이렇게 봐서 한번 오늘 꼭 보여드리려고 이렇게 봤습니다. 이거는 딱 인터넷만 만들어 놓고 관리를 안 한다는 얘기죠.

그리고 늘 한 번씩 수시로 체크도 해 보고 오늘 방송을 하면 이 링크도 타 보고 저 링크도 타 봐야 되는 게 우리 홍보담당관실의 역할인데 이 담당 소관 역할인데 이거를 어찌 보면 업체에 맡겨 놓고 감독관도 안 하고 그냥 뭐냐, 놔 둔 것밖에 안 됩니다. 근데 제가 오늘 딱 들어가니까 방송 연동이 딱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루 만에 제가 두 번 정도, 세 번 정도 계속 요청하다 보니까 알게 됐고 아마 힌트를 받았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그래도 제가 원래는 그래서 개선을 드리려고 싶었는데 일단 이 관련해서는 제대로 운영을 하기 위해서 권고로 제가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없으면 제가 좀 할까요? 먼저 하세요, 먼저 하세요.

○위원장 이명희 그럼 우리 간사님, 김원섭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원섭 위원 페이지 50페이지 보시면요. 13번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 집행현황이 있습니다. 우리 노트북하고 의자하고 지금 우리 지금 타 도시에서 어차피 구매를 하고 조달을 냈는데 이게 이렇게 한 이유가 있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56페이지 했죠? 56페이지 보시면

김원섭 위원 아니요. 50페이지.

○위원장 이명희 50페이지 보세요.

신용하 위원 13번.

○홍보담당관 정종혁 이게 나라장터에 회계 부서에서 조달을 하면 이게 전국에서 하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지역에서 살 수 있는 게 아니고.

김원섭 위원 아니 금액이 지역업체에서 수의계약으로도 가능한 거 아닙니까, 이거는? 굳이 노트북 사는데 지금 다른 데 지금 대구에까지 맡기고 또 조달을 칠곡 동명에 의자를 산다고 해서 맡겼는데 이런 부분은 수의계약으로 우리 지역업체를 어차피 이용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게 규정상 가능한지를 다시 한번 제가 보겠는데 통상은 나라장터에서 제가 구매를 하는 걸로는 알고는 있습니다. 정부 조달시스템에 나라장터라고 따로 있는데 거기서 구매를 반드시 해야 되는지 아니면 지역업체에 수의계약을 해도 되는지 제가 한번 알아보고 제가 다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제가.

김원섭 위원 계약 방법을 자체라고 적어 놨는 거는 이거는 뭡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자체는 자체적으로 했다는 건데 조달 거기 시스템에

김원섭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 수의계약도 가능한데 지역업체를 좀 이용을 해 달라 이겁니다. 이거는 시정 조치를 좀 제가 요구를 드리고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그리고 또 54페이지 시정 홍보 관련 책자 홍보물 제작 배부현황에 보면 우리 지금 시정소식지가 지금 돼 있는데 건당 계약금액, 건당 계약 금액하고 계약 업체 자료 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계약 금액은

김원섭 위원 건당으로 말씀입니다, 건당으로.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원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럼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담당관님 오셔서, 여기 다시 오셔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거기 있었으면 편했을 건데 여기서 저희들한테 또 고통을 좀 당해야 될 수밖에 없습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그죠? 뭐 살다 보면 여기서 고통 받을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우리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업무감사도 있고 회계감사도 있습니다. 동시에 해도 되고요. 연간감사도 해도 되게 돼 있습니다. 모든 감사를 다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 좀 아시고 우리 위원님들도 아시고 복합감사가 돼야 된다는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우리 신용하 위원님이 이야기했는데 이거 감사담당관실에서 이야기해야 되는 거고, 홍보담당관실에서 이야기하려고 내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홍보담당관실에는 업무 규정에 보면 보도자료 제공이라고 딱 명확하게 홍보담당관실에서는 일을 할 수 있는 업무가 분장돼 있습니다. 그렇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정확하죠? 맞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보도자료 배포는 저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근데 지금까지 그러면 모든 보도자료 배포는 홍보담당관실로 통해서 나갔다는 거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원칙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원칙이, 원칙은 그랬는데 그랬습니까? 아니면 아니었는가.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랬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랬습니까? 근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렇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면 어떡하죠, 담당관님? 안 했으면 그렇게 안 했으면.

○홍보담당관 정종혁 해당 부서에서 뭐 언론사에 직접 저희 모르게 배포를 안 했을 것 같은데 혹시 있다면 그거는 잘못된 보도자료고 시의 공식적인 보도자료가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이걸 지적하고 싶습니다. 해당 부서에서 홍보담당관실을 통하지도 않고 언론에 뿌려 버립니다. 그러고는 결국은 언론에 뿌리고는 결국은 빠져 버립니다. 해당 부서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 뿌리겠습니까, 아니면 시장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떠한 던져버리고 빠지는 걸까요? 그 책임은 누가 져야 되죠? 결국은 시장님이 져야 되죠? 중간에 누가 거쳐야 되죠? 홍보담당관실의 업무분장에서 체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더라면 홍보담당관실에서 업무를 방기한 게 되죠? 방기 맞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뭐

김재우 위원 맞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저희 쪽에 연락이 없으니까 저희 모르게 뿌리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물론 다 체크를 해야 되지만 그런 사례가 잘 없다고 저희는 알고 있는데

김재우 위원 있습니다. 없기는 왜,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은 홍보담당관실을 거치지 않고 보도자료가 나간 것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시정 요청 이거는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재우 위원 아까 연장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떠한 언론과 내용, 지금 시장님을 홍보하는데 얼마든지 하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보도자료에도 보셨다시피 핵심가치로 이래가지고 2등급을 받았다, 이런 보도자료가 언론에 나오게끔 한다는 부분, 핵심가치로 2등급을 받았다, 그러면 괄호 열고 해가지고 2021년부터 2022년 몇 월까지 했다라고 이 정도라도 넣어주지 최소한 예의상, 최소한 예의상. 그러면 이래갖고 핵심가치구나, 그래 이해한다, 이러면 된다고. 역대 최고 실적 김장호 시장이 최고의 실적을 냈다, 이 말이 됩니까,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솔직히 이야기해서요. 담당관님이 보실 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뭐 그게 뭐 해당 부서에서 그렇게 자료가 올라왔는지

김재우 위원 해당 부서에서 올라온 걸 그래 홍보담당관에서 일을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홍보담당관 정종혁 담당관실에서 데스킹 과정에서 이걸 뭐 너무 이렇게 과도하게 올렸는지는 그거는 솔직히 좀 제가 파악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뭐 시장님 처음 되시고 처음이라서 성과가 좋아서 조금 공무원들이 조금 과도하게 했는 부분은 뭐 있는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박정희 대통령 숭모관 1,000억 짓겠다라고 보도 홍보담당관에서 통과했습니까? 홍보담당계로 해서 이런 자료를 내겠다라고 요청이 올라왔었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새마을과에서 올라와서 예, 저희

김재우 위원 올라와서 새마을, 홍보담당관실에서 뿌렸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거쳐서 나갔습니다.

김재우 위원 홍보담당관실 거쳐서 뿌려서 나갔습니까? 그러면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역사관 숭모관을 1,000억을 짓겠다고 시장님이 공약 결정한 거 맞네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1,000억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데스킹에 조금

김재우 위원 담당관님, 데스킹이 아니고 1,000억이라는 뉴스가 메인뉴스까지 나오고 다 떴는데 데스킹에서 문제가 있다 그러면 홍보담당관실에 그러면 1,000억 금액을 500억 지어야 될 걸 1,000억을 담당관님이 올렸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1,000억은 그러니까 뭐 박 대통령의 위상이랄지 지역의 박 대통령을 생각하는 마음 이런 걸로 그냥 최대 맥시멈을 잡아둔 거고 그게 뭐 반드시 1,000억을 하겠다 이런 의미는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이거요, 담당관님, 보도자료 잘못 나가고 해명 잘못해가지고요, 나중에 이제 구미시는 구미시민의 모금으로 지어야 돼요, 지으려고 그러면 시장님이. 그렇게 하겠다고 시장님이 얘기까지 해 버렸어요. 이제는 결과가 그렇게 나 버렸어요. 그렇더라면 1,000억짜리인지 2,000억짜리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숭모할 수 있는 큰 가치를 가지는 그런 걸 짓고 싶다, 이 정도 나왔으면 누구든지 어떤 말을 해요? 그런데 1,000억짜리 짓겠다라고 다, 1,000억짜리 짓겠다라고 나왔는데 나중에 해명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죠? 그렇더라면

○홍보담당관 정종혁 우리가 좀 설명자료를 다시 배포를 하고 했는데 워낙 1,000억 하는 그게 좀 임팩트가 있어서 언론사에서 조금 조명을 받은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그게 목적이었잖아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게 목적이었잖아. 담당관님 목적 아니라면 아니죠. 그러면 왜 1,000억을 왜 넣었어요? 목적이 아니었을까요? 나는 목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

김재우 위원 자, 대답이 없다는 거는 맞다라고 인정하는 걸로 보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앞으로 분명히 내가 시정 조치를 내렸으니까 시정해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구미시에는 100개가 넘는 언론사가 있으며 100명이 넘는 기자단이 있습니다. 그렇죠,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구미시에서 대규모 행사를 하면 카메라도 한두 개밖에 안 보이고 기자도 한두 명 어떨 때는 세 명 정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근데 뉴스는 다 뜹니다. 지금 홍보담당관실에서 보도자료가 나가는 거겠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그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제가 구미시 홍보담당관실에서 예산을 쓰는 걸 쭉 분석을 해 보니 현장에서 열심히 뛰는 기자들, 어쨌든 간에 기자들이 받는 혜택들은 엄청나게 줄어져 있고 기사를 오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고 카메라도 한번 없는 언론사에서는 막대한 예산을 쓰고 있었다라는 겁니다. 왜 그렇죠,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거는 뭐 무슨 언론을 보고, 방송을 말씀하시는 건지 뭐

김재우 위원 방송도 역시 마찬가지고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원래 신문 언론은 현장 취재를 잘 안 하고 보도자료를 받아서 자기가 전화 취재나 해서 그렇게 쓰는 경우가 많고 방송언론은 대부분 지상파나 종편이나 메이저 방송사는 현장 취재를 옵니다. 오고 인터뷰도 하고 하는데 조그마한 소규모 행사 같은 경우에는 큰 방송사가 오기는 좀 어렵고 행사장에 나가면 지역에 있는 언론인들이 좀 나가는 추세고 대구 쪽이나 이렇게 본사를 두고 있는 언론사들은 여기까지 솔직히 취재가 여건상 오기가 어려워서 잘 안 나가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지역에 있는 언론사도 마찬가지고 현장에서 기자가 직접 취재해서 확인하고 그 확인된 걸 구미시에서 어떤 행사를 하고 시민의 반응은 어떻다라는 걸 확인된 걸 언론사에서 언론화시키는 것하고 구미시 홍보담당관실에서 보도자료를 내서 언론화시키는 것하고 차이는 나는 엄청난 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자가 현장에서 봤을 때 그 반응들을 어떻게 시민들한테 알려낼 것인가, 언론에 알려낼 것인가에 대해서는 거의 보이지를 않았다는 거죠. 단지 홍보담당관실에서 보도 낸 보도자료에 일부 인용하고 일부 뭐 페이스북이나 이런 데서 가져온 걸 가지고 기자의 의견을 넣고 보도를 내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첫 번째.

두 번째로는 메이저급 언론들은 구미시에서 어떠한 행사를 했을 때 저희들이 메이저급 언론에 취재 요청을 함으로 인해서 한번의 뉴스라든지 언론을 준비할 수 있는데,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아마 메이저급 방송사에 요청을 거의 잘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청을 얼마나 했는지 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언론사에 저희가 일단 기본적으로 큰 행사나 저희가 홍보할 게 있으면 저희가 보도자료를 배포하면 그 보도자료를 사전에 보고 방송사들이 취재가 가능하냐 연락이 오면 저희가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재우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가 요청을 하고 가능하냐라고 하면 오는 거고 우리가 이러한 것들이 있는데 보도 홍보 요청을 드리니 좀 도와주십시오라고, 좀 해 주십시오라고 부탁은 얼마나 해 보셨을까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많이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담당관님 오셔가지고 그런 게 있다라고 하니 아주 크게 발전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을 좀 하셔가지고 구미시를 알릴 수 있는 조건과 여건, 상황들을 담당관님이 또 젊지 않습니까? 좀 하셔가지고 언론사들을 만났으면 좋겠다, 그전에 내가 들은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좀 연락 좀 해라, 우리도 취재해서 보도해 줄게, 그게 메이저급 언론사의 그런 바람이었다는 거죠, 그전에는. 근데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라면 적극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좀 하셔가지고 잘 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마지막 결론적으로 말씀드릴 거는 현장 취재 와서 현장을 확인하고 현장을 보도하는 언론사들한테 혜택을 좀 많이 좀 주시면 어떨까요? 그러면 더욱더 취재 열기가 늘어날 것이고 취재 열기가 남으로 해서 생생한 현장을 보도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지역의 현장을 직접 누비시는 언론인들께는 저희가 현장을 나가서 확인해 보고 어느 정도 인센티브를 드리도록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좀 권고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권고.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홍보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정도 위원 혹시 ´22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몇 건인지 알고 계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제가 봤는데 잠깐만, 수치를 몰라서. 5건 정도 되는 걸로

김정도 위원 5건입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정도 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다릅니다. 총 6건입니다. 개선 3건, 권고 3건입니다. 혹시 어떤 건지 알고 계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정도 위원 어떤 어떤 겁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유튜브 관련 콘텐츠 기획할 때 지역 특성에 맞는 뭐 지역 특산물

김정도 위원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작년에 ´22년도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한 달 뒤에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홍보담당관에서 저희한테 보내준 자료입니다. 여기 보면 총 6건이라고 되어 있고 개선 3건, 권고 3건입니다. 1건 빠져 있습니다. 지금 현재 행정사무감사 자료 47페이지에서 48페이지에도 5건으로 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개선 1건이 빠져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자료를 들어 보이며)

´22년도 홍보담당관실에서 직접 작성해서 저희한테 보내준 자료입니다. 보시면 여기 포스터 부착 공간 마련이라고 해서 지금 개선사항이 한 가지 빠져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래서 이해는 됩니다. 여기 구체적으로 이제 조치결과를 보면 회계과로 이전이라고 적어 놨습니다. 그리고 여기 비고 칸에도 조치완료라고 적어 놨습니다.

근데 우리 홍보담당관실에 47페이지 비고란에 보면 완료 구분은 없습니다. 다른 부서 보면 완료 구분이 되어 있는데 비고란 완료 구분은 없고요. 이것도 하나 말씀드리고 싶고 그래서 아까 회계과 이관이라고 해서 제가 회계과로 찾아가 봤습니다. 완료 구분에 당연히 조치 완료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포스터 부착 공간 마련이라고 해가지고 이제 얼굴인 1층 로비나 엘리베이터에 포스터가 무질서하게 이제 있지 않아 달라고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부분인데 포스터 부착 지양한다고 했고 전자스크린 활용해서 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이렇게 조치완료라고 해 놨습니다.

제가 일주일 사이에 제가 엘리베이터나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제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이미 무질서하게 지금 계속 되어 있고요. 벽면에도 무질서하게 붙여져 있습니다. 다른 지자체나 또는 이제 국회 이런 데 가 보면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정말 이렇게 정리하기 쉽게 이렇게 만들어 놓는 경우 굉장히 많습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또 이제 뭐 수정해야 될 이런 부분은 없다고 혹시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저도 작년에 위원님께서 감사 때 지적하시는 거 영상을 보고 이거는 어디 갔느냐 하니까 회계과, 저희 담당 업무가 아니라서 회계과로 이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그러냐, 어떻게 조치됐느냐 하니까 회계과에서 알아서 잘하시는 거 같다 했는데 사진을 보니까 실제 좀 보기 좋게 정렬해서 하는 게 맞고 아니면 도 같은 경우에는 터치스크린으로 해서 파일에 그냥 넣어서 이렇게 넘기고 하면 굉장히 깔끔하고 아파트 이런 데도 요즘 그렇게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맞습니다. 아파트에 가도 잘 끼워 넣을 수 있도록 잘 정리될 수 있도록 해 놨고 실제로 다른 지자체 같은 데 보면

(자료를 들어 보이며)

또 이렇게 전자스크린을 활용한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 구미시도 IT기업 많고 뭐 IT도시라고 하는데 이런 좀 시청 또는 의회의 얼굴인 1층에 무질서하게 포스터가 붙여져 있고 벽면에는 막 테이프 남은 자국들이 있는 거 이런 모습 보이지 말고 좀 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제 홍보담당관 포함해서 모든 부서한테 작년에 ´22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라고 이게 돼서 올라왔으면 그래도 다른 과 이관했더라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분명히 똑같이 이제 기재가 되어서 이제 이관했다, 조치결과 어떻다, 이런 것도 같이 좀 필요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정리하면 포스터 부착 관련해서 질서정연하게 부착 공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홍보담당관실에 이관하지 마시고 다른 데, 챙겨서 좀 시정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추가적으로 우리 모든 부서가 행정사무감사 자료 제출할 때 비고란에 완료 구분을 할 수 있도록 좀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비고란에 완료 구분.

김정도 위원 예, 예. 이미 작년에 이제 조치결과 보고 이제 저희한테 자료 줄 때도 완료 구분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근데 지금 여기 보면 안 돼 있는 경우 예컨대 289페이지, 8페이지 가 보면 이제 문화예술과는 이렇게 조치완료, 또는 장기 검토 뭐 이렇게 다 적어 놨거든요. 그래서 다른 부서도 이렇게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하고 소통 처음 하는 자리인 것 같은데 우리 언론사가 뭐 100개 가까이 넘는다 그랬죠? 우리 지역 언론사가 100개가 넘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90개 언론에 한 117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전체 언론을 다 해서 그렇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저희가 관리하는 언론만 그렇습니다. 전체 언론을 다 우리가 관리는 못하니까 대구·경북에 있고 구미 소재하고 있는 언론사들을 주로

김춘남 위원 그럼 타 지자체에 우리 인구 비례해서 저희들이 언론사가 많은 겁니까, 적은 겁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타 지자체에 비해서는 좀 많은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많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춘남 위원 우리 언론인들 뭐 홍보비 주는 그 기준이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기준은 갖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거 어떤 언론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하는 그 기준을 저한테 하나 주시고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김춘남 위원 왜냐하면 아까 우리 김재우 위원님도 말씀드렸듯이 사실 나오시는 분만 맨날 두 분, 세 분 나오세요. 우리 지역에 언론이 예를 들어서 50명이면 50명의 10명 정도는 나와야 됩니다, 그죠? 근데 항상 나오시는 분이 딱 두 분, 세 분, 저희들 여기 위원들 다 공감할 거예요, 늘 나오시는 분. 근데 그분들 중에 뭐 여하튼 인연이 안 돼서 못 봤는 분 뭐 여러 가지들이 있습니다. 처음이라서 그렇게 열심히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기준들을 제가 한번 보고 싶으니까 그 기준 하나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 58쪽에 보니까 여기 범어네거리에 우리 도시브랜드 종합마케팅을 대구에 많이 했네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춘남 위원 대구에 많이 하는 이유가 뭡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대구에 많이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뭐 대구에 인구도 많이 살고 우리가 뭐 대구·경북에서 어떤 좀 위상을 높여나가는 게 맞다는 판단에서 대구 쪽에 좀 많이 하게 됐고

김춘남 위원 우리 구미 위상을 높이는데 대구에 광고를 많이 하는 게 옳은 게 아닌 거 같고요. 또 우리 또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제가 안을 하나 내면 제가 KTX를 타 보면 전국에 저희들 K반도체 그러면 K반도체, 우리 사실은 늘 뭐 특산물 이런 것만 사실 홍보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K반도체 여기 지금 많이 해 놨네요. 이런 거 KTX에 하든지 각 KTX역마다 하든지 이런 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SRT역에도 지금 하고 있고 투자유치 따라서

김춘남 위원 아니 실제 안에 제가 여기 구미서 서울까지 가 보면 그 지역 지나갈 때마다 항상 거기 이제 그 지역의 홍보가 뜹니다. 근데 KTX 타고 있으면 거의 보거든요. KTX 타는 손님은 거의 다 봅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열차 안에 말씀하십니까?

김춘남 위원 예, 예, 예. KTX 타면. 그래서 이 홍보비들을 좀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십사 제가 말씀을 드리면서 대안으로 KTX역사도 우리는 뭐 김천역에만 했고 서울역만 해 놨잖아요? 근데 이제 큰 대전, 사실 위쪽은 구미를 하나도 모릅니다. 대구는 눈 감고도 구미 다 알아요. 그래서 대구는 조금 줄여주시고 여기 지금 5개, 6개를 하니까 여기서 여기 많이 안 보는 데는 좀 여기서 효율적으로 보면 알잖아요? 어디서 제일 많이 그걸 보시고 좀 줄여 주시고 KTX 안이나 역사 큰 데 대전역 이래 가면서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데 저희 맞잖아요? K반도체 이런 거는 정말로 홍보를 크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전국적으로 해야 되는데 서울에 가면 구미가 어디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실은 우리 홍보과가 되게 중요한 게 사실 우리 구미 이미지를 맞잖아요? 이미지를 홍보하는 홍보과에서 좀 홍보비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 것인가를 많이 고민하셔갖고 아까 제가 물론 언론사도 우리 지역 언론도 많고 또 사실은 뭐 여러 가지가 많지만 어쨌든 이번에 우리 시장님이 들어오고 어쨌든 큰 사실은 KBS나 이런 데 많이 하기는 했습니다. 했는데 효율적인 광고를 하려면 제일 사람들이 많이 보는 곳에 저희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광고를 돈을 좀 더 들이더라도 그렇게 해 주십사, 제가 이거 좀, 예, 이걸 좀 권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춘남 위원 제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겠죠? 무슨 말을 하는지?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왜냐하면 저희들 없습니다, 뭐 구미 홍보하려고 하면. 근데 K반도체를 했는데 제가 지금 이제 보니까 사실은 뭐 대형 매체들에 했는데 이걸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홍보를 좀 찾으시고 아까 제가 그 자료를 달라 그랬는데 제가 이 자료 달라 하는 데는 다 제가 말씀은 못 드리지만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오셨는데 좀 어렵지만 좀 우리 구미, 구미 홍보과에서는 언론인들을 어떻게 해야지 홍보가, 우리 구미 홍보가 잘 되고 바른 길을 갈 수도 있고 좀 안을 좀 잡아서 좀 힘드시겠지만 늘 우리 저희 때마다 하지만 안 되더라고요.

근데 그걸 좀 잘 잡아서 그래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그 자료 좀 주시고 저희들 홍보에 대해서 그렇게 좀 한번 검토해 보시고 좀 그렇게 해 주실 것을 제가 권고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또 질의하실,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홍보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양진오 위원 우리 2022년도에 홍보팀이 중점으로 했던 사업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22년도

양진오 위원 예, 2022년도.

○홍보담당관 정종혁 2022년도도 뭐 방산클러스터하고 그때도 반도체클러스터, 아, 반도체특화단지 홍보를 많이 했었고 아시아육상경기대회도 저희가 좀 하려고 노력을 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맞아요. 대표적으로 아마 큰 것들 얘기해 주신 것 같은데 그러면 올해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이 그럼 무엇입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올해도 뭐 육상선수권대회는 개최가 결정이 됐고 방산도 한 4월경에 됐고 반도체특화단지를 주로 이때까지는 해 왔습니다. 해 왔고 하반기에는 지방시대에 맞게 좀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회발전특구 같은 거

양진오 위원 예, 제가 올해 상반기 때 하는 거 보니까 반도체특화단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하는 거 같더라고요. 상당히 제가 보니까 잘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 미래먹거리로 참말로 먹고 살아야 될 최고 중요한 거잖아, 그죠? 불과 한 달도 안 남았으니까 마지막까지 좀 더 중점을 두고 그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잠깐 올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농산물 홍보에 대해서 제가 지속적으로 계속 얘기를 해 왔었습니다. 지금 올해 농산물,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농산물 홍보했는 거 보니까 좀 많이 바뀌었고 하려고 하는 의지가 많이 보여요. 여기에 대해서는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여기 감사 자료에 47페이지에 보면 개선사항에 나와 있는 내용인데 혹시 우리 구미의 대표 농산물이 뭔지 아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멜론하고 일선정품 쌀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쌀하고 감자하고 멜론입니다. 여기에 보면 개선사항에 조치결과에 보면 추후 구미 특산물인 베이쿠미 및 멜론 홍보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돼 있는데 혹시 제작했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제작 중에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작 중에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양진오 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도 빨리 제작을 해가지고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래 해 주었으면 합니다.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내용은 우리 박스입니다, 박스. 우리가 제가 봐서 최고의 홍보는 광고하고 입소문입니다, 그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양진오 위원 광고하고 입소문이 최고의 홍보라요. 하지만 그 안에 들었는 제품이 우수하지 않으면 그 홍보는 마냥 꽝입니다. 거기에 들어있는 우수한 제품은 출장소라든가 기술센터라든가 농업인들이 개선하고 발전시켜 만들어 내야 됩니다. 하지만 그 안에 들었는 물건을 먹기 위한 박스의 중요성도 이제는 우리가 간과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물건을 먹기 전에는 이게 먹고 싶은지 안 먹고 싶은지 눈으로 판단해야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려고 제가 말을 시작했습니다. 내 박스 2개만 잠깐 보여 드리겠습니다.

(박스를 들어 보이며)

이게 우리 대표 농산물 박스입니다, 이거 2개가. 이게 우리 멜론 박스입니다, 멜론 박스.

자, 우리 담당관님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아주 잘 만든 박스 같습니까, 아니면 그냥 포장하는 쪽에서 그냥 만드는 박스 같습니까? 담당관님 보시기에 보신 대로 말씀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정종혁 잘 만드신 거 같은데요.

양진오 위원 잘 만든 거 같아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양진오 위원 제가 보는 시각은 조금 달라요.

(종이가방을 들어 보이며)

그럼 이거는 뭔가 하면 우리 일선정품 백으로 만들었는 겁니다. 이 정도 되면 나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돼요. 이거는 관심을 가지고 디자인했는 거 같아요. 하지만 좀 전에 보여드렸던 이러한 부분들은 디자인했는 것이 아니라 포장하는 박스 만드는 공장에서 그냥 간단하게 디자인해서 했는 수준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제가 보는 시각에서는. 안 그렇습니까?

자, 이제는 박스도 포장재도 이제 신경을 써야 될 때입니다. 구미서 나오는 농산물이 이것뿐만이 아니라 방울토마토부터 해서 많은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률화된 디자인이 없어요. 우리가 일선정품을 만들고 나서 일선정품에 대한 상표는 하나로 통일됐어요.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는 디자인은 규격이 있잖아, 작은 박스 있고, 중간 박스, 큰 박스가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 대한 디자인의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하나도 없어요. 그거를 이거는 뭐 우리 업무가 아니고 유통과 업무다, 뭐 출장소 업무다라고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거기는 생산과 판매 쪽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있고 디자인 쪽에는 사실 우리 홍보팀이 더 저는 유능하다고 보아집니다.

그러면 홍보팀에서 여기에 대한 디자인을 한번 해 볼 의향이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뭐 해당 부서하고 협의해서 뭐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아니 검토만 하지 마시고요. 해당 부서하고 상의를 해가지고 우리가 기본 일선정품 브랜드 만들듯이 기본 데이터를 딱 만들어 놓으면 거기다가 농산물 바뀌는 것만 넣으면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멜론이면 멜론, 방울토마토면 방울토마토, 다음에 사과면 사과 이래 하면 구미서 나오는 제품은 이런 디자인이구나, 통일이 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 적극적으로 좀 해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거는 꼭 권고 좀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리고 하나는 우리 유튜브 영상 제작입니다. 사실 가장 적은 돈으로 홍보할 수 있는 것이 저는 SNS 통한 유튜브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로컬푸드 직매장 유튜브 업로드 해 놨는 게 조회 수가 306회 4월 달까지, 다음에 쌀은 한 450회 이래 돼 있네, 보니까. 근데 로컬푸드 직매장에, 직매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교육 받은 사람이 몇 명 정도라 생각합니까? 직매장에 납품하기 위해서 교육 받은 사람이. 그분들이 한 230명 정도 돼요. 그리고 로컬푸드 직매장하고 연계돼 있는 사람이 한 20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조회 수가 300분밖에 안 돼요. 이거는 홍보에 문제점이 있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안 그래도 유튜브가 앞으로 좀 대세고 각 지자체마다 유튜브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상당한 예산도 들이고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구미시도 좀 지금부터는 좀 그쪽 플랫폼 구축에 신경을 쓰고 가입자 수도 늘리고 좀 다양한 이벤트도 하고 좋은 영상도 많이 올려서 잘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방법은 간단하잖아요? 로컬푸드 직매장에 입점하는 사람이 200명이라요. 그분들 다 등록시켜 놓으면 업로드 다 합니다. 이것만 해도 기본 200회는 깔립니다, 그죠? 그렇듯이 유튜브 제작을 농산물 판매나, 농산물 판매를 하게 되면 개인적으로 판매하는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그럼 그분들한테 이 유튜브를 다 링크시켜 주는 겁니다. 그러면 그 개개인들이 자기 농산물을 홍보할 수밖에 없잖아, 그죠? 그러면 자동적으로 조회 수라든가 홍보가 늘어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시정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시 홍보 관련해서 한두 가지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홍보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로 위원님들이 의견 제시했는데 저도 동의하는 부분도 많고 추가로 하면 저희들 대도시에 하는 거는 해 봤지 않습니까, 그죠? 저는 도시브랜드 우리 각종 뭐 신공항 배후도시, K반도체 등등 이렇게 해서 우리 구미를 홍보할 수 있는 호재가 있습니다. 저는 이거를 좀 학원가에 대학이 밀집됐는 경산이라든지 천안이라든지 그리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원가에, 학원가에 집중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 친구들이 결국은 어떤 취업을 목적으로 이렇게 다니지 않습니까, 그죠? 그에 대해서 우리가 구미가 향후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게 상당히 많은데 이게 저는 여러 가지 추가적 효과가 발생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되고요.

그리고 구미, 또 하나는 홍보에 구미 시티투어 관련해서인데 관광지라든지 산업시찰에 대한 실적이 아주 미미합니다. 이거는 해당 부서하고 협업을 해서 우리 젊은 친구들이 좀 이렇게 시티투어 뭐 보니까 인하해서 4,000원이면 돌 수 있다, 이런 자료는 봤습니다만 전혀 지금 실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홍보 쪽에서도 그 부분을 좀 강화해 주십사 하는 그거고.

그리고 구미가 어쨌든 간에 잘 알려져야 됩니다. 저는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만 대도시 사거리 큰 효과 없습니다. 맞춤형의 홍보가 필요할 때다, 그거를 주지하셔서 이 부분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꼭 할 수 있도록 그 계획서도 한번 계획서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도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금오산과 금리단길, 황치열 여리숲 홍보영상 있습니까, 우리?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러니까 뭐 시의 홍보영상 중에 잠깐 잠깐 담기는 거지

김낙관 위원 말고.

○홍보담당관 정종혁 그것만 이렇게 했는 거는 없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우리 동료 위원님이 지적하신 베이쿠미하고 멜론은 지금 제작 중이라고 말씀을 하셨고요. 자, 지금 젊은 친구들이 구미는 몰라도 금리단길은 압니다, 지금. 그래서 황치열 여리숲하고 연계해서 이런 홍보영상을 만들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런 게 없는 거 같아요. 이거 꼭 만드십시오. 이거는 권고 드리고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김낙관 위원 또 지금 우리가 7월 달부터 구미역 지하주차장을 개방을 할 계획이잖아요? 하고 지금 도시재생과하고 지금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 게 있어요. 199억 예산을 받아서 지중화사업과 다이어트 도로를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게 완성이 되면 젊은이들이 더 많이 역에 주차를 하고 금오산까지 가서 황치열 여리숲까지 이렇게 코스로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 적극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또 이번에 보니까 6월 6일 날 홍보담당관실에서 보도자료를 냈는 걸 보니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당직을 폐지한다라고 돼 있어요. 언제부터 폐지합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직원들 회의를 거쳐가지고 7월부터 8월까지 폐지하면서 운영해 보고 9월에는 완전 폐지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근데 지금 보도자료에는 그렇게 안 나왔잖아요? 그냥 폐지하는 걸로 돼 있잖아요, 지금?

○홍보담당관 정종혁 폐지를 하는데 약간의 기간을 둡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시범적으로 예를 들어서 몇 개 동을 우선 시행을 해 보고 괜찮으면 폐지를 하면 되는데 그냥 우리는 그냥 폐지를 한다, 이 말이에요. 지금 홍보담당관실은 그렇게 보도자료 나왔죠? 그냥 폐지하는 걸로. 그러니까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보고, 운영을 해 보고 문제가 없으면

○홍보담당관 정종혁 폐지를 일단은 뭐 결정을 하고 폐지해서 운영을 해 보고 필요성이 있으면 뭐 어떻게 하든지 뭐 그렇게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담당관님, 근데, 자, 한번 보세요. 자, 한번 봐요. 폐지 결정을 하고가 아니고 일단 먼저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보고 괜찮아 문제가 없으면 폐지를 해야 되죠. 그거는 거꾸로 가는 거죠, 그거는. 먼저 시범적으로 몇 개 동을, 아니 사업소도 다 하지 말고 몇 개 사업소를 먼저 해 보고 문제가 없으면 폐지를 하는 게 맞죠. 안 그렇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뭐

김낙관 위원 보도자료 한번 보십시오. 이거는 권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아까 지적하신 지금 인터넷방송국 접속자가 2023년 3월 4일이 급감했어요, 이게. 2월에 85,000, 3월에 29,000, 4월에 11,000명이에요. 이게 왜 이렇죠? 접속이 안 돼서 그런가.

(정종혁 홍보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자, 제가 2022년 5월에 53,000, 6월에 51,000, 7월에 53,000, 8월에 51,000, 9월에 64,000, 가다가 2023년 2월에도 85,000이에요. 근데 3월에 29,000, 4월에 11,000이에요. 급감 이유가 뭐죠, 이게?

(정종혁 홍보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자, 우리 팀장님한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담당 팀장님.

○방송홍보팀장 이기훈 예, 방송홍보팀장입니다. 지금 SNS팀장이 공석이라서 제가 좀 같이 보고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아마 저희가 밑에 참고로 해 놓은 공공 클라우드 서버 이전 작업 영향도 좀 있고 ○김낙관 위원 자, 팀장님 잠깐만.

○방송홍보팀장 이기훈 3월

김낙관 위원 자, 잠깐만.

○방송홍보팀장 이기훈 예, 예.

김낙관 위원 자, 서버 이전은 2022년 11월부터 3개월간 통계 오류가 났어요. 근데 2월에는 85,000으로 다시 올라갔잖아요? 근데 3월이 떨어졌다는 말이에요. 3·4월이.

○방송홍보팀장 이기훈 그때 저희가 아마 저희가 3월 중순부터 원래 인터넷방송국의 개편 작업을 좀 했습니다. 지금 현재 보시면 조금 달라진 부분이 기존에 저희가 보면 시정뉴스라든지 조금 딱딱하게 하던 부분을 좀 개편하면서 그때, 아직까지도 조금 진행 중인 상황인데 그 부분에 저희가 쇼츠영상이라든지 좀 지금 SNS 파트에 맞는 영상을 제작하다 보니까 기존에 하던 거하고 약간 좀 과도기적인 상황이라고 그렇게 좀 생각이 됩니다.

김낙관 위원 저도 들어가 봤어요. 인터넷방송에 들어가 봤는데 근데 더 잘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많이 급감한 이유가 그거는, 그거는 핑계가 아닌 거 같은데.

○방송홍보팀장 이기훈 그 부분은 저희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더 많이 들어가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방송홍보팀장 이기훈 근데 지금 아직 저희가 완전히 콘텐츠가 다 자리 잡은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기존에 아니면 저희가 저희 생각하기에는 아마 직원분들이 시정뉴스라든지 이런 거는 좀 챙겨 보는 상황도 있고 아마 하여튼 저희가 그 콘텐츠를 바꾸고 전체적인 구성을 좀 바꾸면서 지금 조금 떨어진 걸로 그렇게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좀 떨어졌는 게 아니고 엄청나게 떨어졌어요.

○방송홍보팀장 이기훈 예.

김낙관 위원 아니 팀장님, 이거 좀 심각하게 생각해야 되는 부분인데.

○방송홍보팀장 이기훈 예, 예. 그 부분 저희가 또 콘텐츠 만드는 것하고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럼 언제쯤 콘텐츠가 다 완성이 되겠습니까?

○방송홍보팀장 이기훈 저희가 하반기까지는 좀 하려고 하는데 저희가 3월 말에 사실은 인터넷방송국 2명이서 운영을 하다가 한 분이 나가셔가지고 한 분이서 지금 운영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 그런 조금 애로사항이 있어가지고 그게 어떻게 좀 보강이 되든지 저희가 자구책으로 조금 노력을 해가지고 개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김낙관 위원님 연결해서 하는데 우리 인터넷방송국에 보니까 방송 시스템도 있고 스튜디오, 주조정실, 영상편집실이 있는데요. 그거를 뭐 외부의 사람도 같이 좀 이용을 할 수가 있습니까, 아니면 구미시 홍보자료 만들 때만 사용합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현재 뭐 외부에서 분들이 이용하는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제가 이제 저희가 전에 비교견학 갔을 때 여수시에 갔더니 거기는 이제 시청하고 의회하고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의회 내에 그런 이제 이렇게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가 있더라고요. 간단하게 1인이 가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저는 뭐 우리 구미시 같은 경우는 비용을 굉장히 많이 들여서 만들어도 사실 그렇게 많이 사용은 안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구미시청하고 구미시의회하고 딱 붙어 있으니까 한 군데에다가 만들어서 같이 좀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우리 스튜디오를 좀 운영하면 어떨까, 이렇게 한번 좀 제안을 좀 한번 드리고요. 이거는 한 번 더 고민을 한번 해 보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 더 궁금한 거는요. 우리 홍보담당관에서는 상징물관리위원회가 이제 운영을 하고 있죠?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럼 구미시에 상징물은 여기 보니까 나와, 죄송합니다. 제가 아까 찾아 놨었는데, 57페이지에.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신용하 위원 상징 조형물은 예스구미 타워밖에 없습니까, 우선은? 관리하는 거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출원등록 돼 관리하는 거는 그거밖에 없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이제 상징물관리위원회에서는 이것만 관리하는 겁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여기 나와 있는 것만 관리합니다.

신용하 위원 예, 저는 지난번에 우리 금오산에 가면 시민헌장탑이 있거든요, 헌장탑.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신용하 위원 혹시 가 보셨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미처 못 가 봤습니다.

신용하 위원 저도 사실 거기를 매번 지나가도 그게 뭔지를 사실 모르고 지나간 경우가 있었는데 한번은 어느 분이 구미에 오래 계신 분이 시의원이니까 이 정도는 알겠지 하고 저한테 이제 물어봤는데 저도 참 몰라갖고, 근데 그게 보니까 1983년도에 우리 시청에 홈페이지에 보면 시민헌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제정돼서 했는데 1983년도에 이제 시민헌장을 만들어서 시민헌장탑을 딱 만들어 놨습니다. 근데 사실 아무도 그 관리도 안 되는 거 같고 한번 가 보시면 글씨도 하나도 안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시민헌장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40년 전에 제작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좀 새롭게 지금 현대에 맞게 좀 새롭게 재정비를 할 필요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탑도 거의 안 가는 곳에, 근데 눈에는 잘 보입니다. 눈에는 보이지만 거의 안 가는 곳에 있습니다. 한번 나중에 한번 보시고, 그래서 차라리 그렇게 방치하는 것보다는 그거를 시민들이 좀 많이 보는 쪽으로 좀 옮기든가, 아니면 시청에도 지금 무지 많지 않습니까? 지금 산책로 좋게 만들었습니다. 그 중간에, 그게 굉장히 크고 이러지도 않습니다. 아주 아담한 사이즈인데 거기다 갖다 놓고 우리 공무원들도 보고, 왜냐하면 시민들에게 봉사하기 위해서 하는데 우리 그런 것들을 그냥 그곳에 방치하는 게 아니라 한번 우리 많은 사람들이 보고 또 시민헌장도 한번 새롭게 한번 제정해 보는 것도 어떨까, 이렇게 해갖고 이거는 권고 한번 드리겠습니다. 한번 고민해서 돈을 들여서 뭐 새롭게 막 만들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방치되어 있는 거 많은 우리 시민들이 또 볼 수 있도록 좀 이게 우리가 개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거는 권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김낙관 위원님 질문에 이제 사실 저도 이게 체크를 해서 제가 이거 방송 인원 접속자 현황 달라고 했고 그래서 잘 주셨는데 그래서 제가 원하는 건 그다음에 추가로 자료가 우리 인터넷방송에 들어가면 이제 구미 온에어, 그리고 사이버센터, 생방송 세 가지 큰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세 가지 큰 카테고리 중에 어느 거 많이 이용하고 어느 게 좀 활성도가 적은지 궁금해서 달라고 하니 담당 부서는 일단 이거에 대해서는 자료가 파악하기가 불가하다라고 저한테 답을 주셨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게 왜 급감했을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지만 결국은 무엇이며, 어떤 볼거리도 있지만 우리가 주요 우리가 자주 찾는 카테고리 그쪽 유입량이 줄어들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서 그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파악할 수가 없답니다. 즉, 원인을 우리가 분석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아쉬운데 하나 제가, 제가 방송국을 4∼5개월 동안 계속 관찰한 결과 여기 있는 거에 사이버강좌센터 있죠? 사이버강좌센터.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방송국 안에. 그럼 그 사이버강좌센터는 어찌 보면 평생학습원이랑 또 이제 업무가 중첩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또 찾아보니, 저번에 찾아보니 평생학습원에는 또 온라인강좌에는 이제 구미 사이버강좌나 늘배움이 이렇게 또 연동이 다 잘 돼 있었는데 결국 두 부서의 약간 각각의 이제 사이버강좌센터가 있다 보니 아마 트래픽도, 그러니까 접속자 수도 양쪽에서 들어가다 보니까 아마 파악 못할 것 같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결국 지금 감소, 감소도 뭐 10,000명 감소가 아니에요. 80,000명에서 10,000명으로 오면 거의 80%, 70% 빠진 겁니다. 80∼70% 빠졌다는 얘기는 진짜 무엇인가 문제점이 있는데 우리 담당 우리 과에서는 이걸 파악을 못하니 그게 문제였다는 거고, 그리고 하나 궁금한 거는 이 방송국이 웹만 접속자입니까, 웹 플러스 모바일 접속자입니까?

○홍보담당관 정종혁 모바일에서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럼 웹 플러스 모바일이네요?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정지원 위원 그럼 웹 플러스 모바일에서 10,000명이면 진짜 하루에 실질적 방문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고 생각을 해도 되는 건데 80,000명이면 제가 수치상으로 하루에 3,000명 나누면 뭐 1,000명 이상씩 가까이 되는데 11,000명이면 300명 정도로 지금 들어올 수밖에, 400명 정도밖에 안 들어오니 이게 정말 이게 쓸모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예산도 아마 뭐 어느 정도 들겠지만 이런 거는 더 활성화시키든가 아니면 좀 집중화를 하든가 요즘은 아까 다른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홍보 때문에 유튜브나 다른 채널도 많이 이용하는데 우리가 만약에 기록용으로 가지고 있다 하면 제가 어느 정도 조금 축소를 해서 이거를 운영해도 되지만 무엇인가 홍보를 위해서 이걸 운영하겠다 하면 조금 미스매칭인 것 같습니다. 차라리 유튜브든 어디든 어느 플랫폼을 이용해서 홍보하는 거 좋습니다. 좋은데 그것 또한 결국 다 돈이 들더라고요. 결국은 홍보 이코르 돈이고 그 돈에 예산에 수반이 돼야 되는데 우리가 그런 부분 조금 담당 과에서 다음에 예산할 때 조금 더 위원님들한테 설명도 잘하시고 해서 많이 잡으시고 저희가 개인적으로는 늘 말씀드리면 영주시청이나 타 지자체에 그렇게 하지만 그런 데는 정말 재미있게 잘하니 우리도 그런 거 잘해 보자고 늘 홍보담당관실에 얘기했지 않습니까? 지난번에도 제가 예산할 때도 얘기했고 아마 행감 때도 얘기했는데 그런 거 좀 벤치마킹하셔서 하시고 특히 인터넷방송국에 대한 이 원인을 지금 알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왜냐하면 이거 딱 나오면 뭐가 문제다 바로 알 수가 있는데 그래서 달라고 했는데 파악할 수가 없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유지관리업체에도 없으면 그 시스템에도 한번 만들어 보시고 어디가 유입이 어떻게 되는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에도 이제 우리 제가 방송국 관련해서 접속자 수나 이런 걸 조금 사후 관리차원에서 이거는 권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정종혁 예.

○위원장 이명희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습니다, 질의하는 내용이. 하나도 변화가 없습니다. 그럼 누가 책임입니까? 집행부 책임 아니겠습니까, 그죠? 저희들이 지적하는 거 보니까 작년하고 똑같다고 생각되거든요. 이 부분을 좀 더 숙지하셔갖고 변화된 뭐를 시정 조치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바라겠습니다.

이제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1분 감사중지)

(13시34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김원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노인종합복지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들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관장님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3년 6월 7일

문화예술회관 관장 윤희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윤희선 문화예술회관장, 선서문을 위원장대리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관장님들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문화예술 관장님께서는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윤희선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문화예술회관은 금년도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였으며 대공연장 리모델링 사업이 완료되어 올해 2월부터 재개관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울림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지적해 주시면 적극 보완 개선하여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회관은 2권 407쪽부터 45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먼저 좀 하십시오. 하실 이야기 많으실 것 같은데. 없으면 제가 먼저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관장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얼마 전에 무을농악 창단하겠다고 조례 설명하려고 오려고 하는 거 제가 못 오게 했는데 간단하게 그거 좀 어떻게 됐는지 얘기해 주실까요? 여기 뭐 407페이지 나와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우리가 무을농악 창단에 대해갖고 우리 김낙관 위원께서 5분자유발언 해갖고 저희들이 또 나름대로 출장을 또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왔는데 경북 무형문화재 제40호 무을농악을 보전하기 위해갖고 이제 창단할 계획인데요. 저희들이 경기도 광명시에도 갔다 왔고 그리고 충북, 충남 천안시, 전북 남원시에 가갖고 했는데 광명시 시립농악단은 단원 21명에 비상임해갖고 연간 한 5억 8,000 정도 예산을 소요해갖고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충남 천안시에 시립 흥타령풍물단은 단원 16명 해갖고 여기는 상임 14명입니다. 해갖고 연간 한 10억 8,000만 원 해갖고 운영하고 있고 전라북도 남원시에는 시립농악단 단원 49명 해갖고 연간 5억 8,000 정도 또

김재우 위원 관장님, 그거 지금 설명 들으려고 하는 게 아니고 거기 몇 명이고 얼마고 이거 설명 들으려고 하는 게 아니고 지금 구미시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 이야기 들으려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그래갖고 저희들

김재우 위원 창단하겠다고 뭐 홍보하는 겁니까, 지금?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저희들은 지금 이래갖고 한 25명 이내로 농악 감독 1명, 사무장 1명, 단원 한 23명 해갖고 그래 창단할 계획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재우 위원 무을농악단 때문에 연습실이 없다, 뭐가 없다, 어떻게 했다 해갖고 그것만 해 주면 무을농악단을 보전하기 위해서 열심히하겠다라고 이야기하고 진행된 지가 지금 얼마쯤 지났는데 몇 년 정도 지났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한 3년밖에 안 됐죠, 지금? 그죠? 마무리된 지가. 3년 정도 됐습니다. 3년 됐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그 이후에 무을농악단이 정기공연하는 거 외에 그렇게 계승 보전 발전시키게끔 하겠다라고 그렇게 말씀하시고 나서는 한번도 무을농악단을 거기에 정기공연 외에 한 번도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제가 알기로는 무을농악단은 이제끔 문화예술과에서 보조금 줘갖고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보조금 줘갖고 운영하고 있으니 보조금 얼마 되지도 안 해요. 지금 현재 농악단 들어가는 거는. 그렇더라면 문화예술과 소관이 아니고 지금 문화예술회관 소관이라는 거는 넘어왔다는 거예요, 조례를 만든다는 거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시립으로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래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걸 그렇게 한다면 관장님 다 알고 계시고 들어와야지 보조금 줘서 한다 그러니까 나는 모르겠다, 창단만 하겠다, 이런 뜻입니까? 대답 한번 해 보세요,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니 시립농악단을 이제 우리가 창단을 하면 나름대로 그에 따른 연구도 하고 검토도 해 봤습니다. 그래갖고 이제 감독하고 아까 이야기했지만 25명 이내 되면 초기비용이 한 7억 2,000 정도 들어갑니다. 인건비가 한 4억 7,600 정도 들어가고

김재우 위원 그런데 왜 관장님, 그런데 왜 관장님, 이미 바깥에서는 김재우가 반대하고 당 어느 당에서 반대해갖고 그러지, 나머지는 다 된다, 이런 소문이 왜 나왔습니까? 어디서 나온 이야기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어쨌든 무을농악단을 창단하는 데 대한 계승 보전 발전 당연히 해야죠. 당연히 해야죠. 그런데 이걸 시립으로 만들어서 계승 보전 발전하겠다라는 의도가, 물론 동료 위원은 있습니다만 동료 위원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저는 다른 입장으로 생각합니다. 무을농악단을 계승 보전 발전시키기 위해서 우리 시에서 정말 도와주자라는 걸 보여 줬을 때 했을 때 그때라는 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그렇지 않고 해 주면 하겠다, 이런 개념도 아닌 거 같고요. 뭘 어떻게 하자는 것조차도 모르고 했으면 좋겠다, 그런 방향으로 잡아보겠다, 이거라는 거죠.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제 생각에는 무을농악 보전을 발전하기 위해갖고 시립농악단을 창단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유무형적 효과는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합니까? 유무형적 효과를 생각해 보셨을 거 아닙니까? 창단하는 게 맞다, 계승 보전 발전만 하기 위해서 농악단을 만든다, 그거 외에 유무형적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를 알아야 뭐 계승 보전 발전시키기 위해서 시립농악단을 만들죠. 유무형적 효과는 어느 정도 있다라고 생각하시는지 혹시 뭐 담당 팀장이라도 고민했거나 연구했거나 가진 거 있으면 얘기 좀 해 보십시오. 그걸 들어야 뭐 그다음 방향을 잡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무을농악을 하면 이제 다른 데 전수를 하기 때문에 다른 데 이 인력이 빠져 나가지도 안 하고 계속

김재우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재우 위원 구미예술단에 1년에 20억 정도 예산 쓰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올해까지 20억 정도 예산을 쓰고 정기공연 및 지원공연 몇 번 하셨죠, 1년 동안?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작년 같은 경우

김재우 위원 27회 정도 했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수시공연을 28번, 정기공연 6번 해갖고 34번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34번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재우 위원 34번의 공연이면 한 번 하는데 한 7,000만 원 정도 들어갔네요, 시립예술단에? 한 번 공연이나 지원, 예술을 하기 위해서 그걸로 따지면 금액으로 예산으로 따지면 7,000만 원 정도 소요됐네요? 공연이나 정기공연, 수시공연, 찾아가는 공연까지 다 했다손 치더라도 20억 정도의 예산으로 보고 7,000만 원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인건비 따로

김재우 위원 인건비가 포함된 거죠, 당연히. 전체 운영에 있어서 구미시의 예술단으로서의 효과가 어느 정도 나왔는가를 따졌을 때 인건비 포함 모든 운영했을 때 7,000만 원 정도 소요됐다라고 나온 거 아닙니까? 돈으로 계산하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약 그 정도

김재우 위원 그렇습니다. 한 번 정기공연을 하든 수시공연을 하든 찾아가는 공연을 하든 1회 공연에 7,000만 원짜리 시립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에서는요. 1회 공연에 7,000만 원짜리를 운영하는 게 얼마만큼 많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효과적인 운영도 하지 않으면서 또다시 농악을 보전하기 위해서 시립농악단을 창단하겠다라는 게 시민들을 설득할 수 있겠습니까? 관장님 생각부터 먼저 이야기해 주이소. 나중에 뭐 우리 먼저 생각을 해야 그다음 이야기할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하여튼 뭐 창단해갖고 홍보도 하고 하여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 시립, 구미 무을농악단을 모르는 구미시민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 다 알지 않을까요? 농악단이 있다는 거요. 발갱이들소리는 잘 모르겠지만 무을농악단은 아마 구미시민이면 웬만하면 다 알고 있을 것 같은데.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다른 데 5억씩, 10억씩 들여서 시립을 만들면 정기공연 한 번 하고 수시 공연 한 번 하면 1억짜리 농악단을 만들겠다는 거네, 또요? 시립예술단은 7,000만 원짜리 예술단인데 농악단은 그러면 얼마짜리 농악단이 될 것 같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거는 이제 초기비용이 2억 5,000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지 인건비는 똑같습니다, 예술단이나.

김재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한 번, 시립농악단 만들고 한 번 농악단, 무을농악단 한 번 시민한테 보여 주면 그것도 7,000만 원짜리 되겠네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계산을 인건비하고 이래 엎쳐갖고

김재우 위원 아니 인건비가 포함되지 당연히, 인건비 없는 예술단이 어디 있습니까? 농악단이 어디 있고, 당연히 들어가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저희들이 지금 노조하고 협의했는 게 수시공연 한 번 나가는 데 10만 원 드리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10만 원 드리는 거 그거는 내부고 우리 전체 구미시 예산으로 따지는 겁니다. 구미시에서 구미시 예술단을 운영하기 위해서 얼마가 들어가며 그 들어가는 예산에 있어가지고 어느 정도 시민들한테 다가가는가, 어느 정도 예술적 효과를 가지고 있는가, 그 기준을 이야기하는 거지, 그 출연료 10만 원을 이야기하는 거 아니죠. 한 회 공연에 7,000만 원짜리 예산이 얼마만큼 시민에게 예술로, 문화예술로 다가갔는가 그걸 묻는 겁니다, 관장님. 내가 지속적으로 행감 때마다 예산할 때마다 시민한테 다가가는 공연을 해라, 예술을 해라, 그것만이 살 길이다, 그래야 구미시민의 세금이 아깝지 않다, 그렇게 주장하고 관리하고 얘기했지만 돌아서고 문 닫고 나면 또 니 떠들어라, 우리는 간다, 이게 지금도 지속되고 있는 사항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닙니다. 그거는 아닙니다. 그거는 우리가 수시공연이고 정기공연은 1년에 상반기, 하반기 두 번 하게 돼 있고 수시공연은 원하는 데 해갖고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예산 하고. 그리고 작년에 위원님이 지적했는 거 회사 쪽에 공연을 나가라 그래갖고 올해 하매 두 번 갔다 왔고요. 아주스틸 회사하고 자화전자 여기는 지금 갔다 왔고 기업체 삼성SDI는 지금 6월 15일 날 나갈 예정이고요. 기업체 인탑스는 7월 3일 날 나가고 우리가 상공회의소하고 경북경영자총협회 나갔고 많은 홍보를 하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김재우 위원 예, 여기에 내가 431페이지 쭉 내가 체크 다 해 놨습니다. 어디 갔는지 어떻게 됐는지 뭐 했는지 다 봤습니다. 어떻습니까, 거기 갔을 때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반응이 좋습니다.

김재우 위원 해 볼 만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어쨌든 아주스틸이나 자화전자 이런 데서 한 번 출연수당은 뭐 130만 원 나갔지만 이거 나간 자체가 7,130만 원짜리입니다.

뭘 낮추라 그래요. 말할 거는 말해야 돼요.

7,130만 원짜리 아주스틸에서 공연을 받았고요. 자화전자 역시도 7,200만 원짜리 공연을 본 겁니다. 엄청난 큰 혜택을 받았어요, 그 기업에서는요. 그러면 전체 예산으로 봤을 때 이 금액을 낮춰서 기업에게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이런 공연, 예술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필요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이야기한 지 4년째 만에 찾아가는 공연을 좀 했어요, 이제. 이거 했는 것만 해도 천만다행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우리가 코로나가 2019년도에 12월에 중국에 발생돼갖고 2020년 초에 이제 우리나라로 들어와갖고 그때는 기업체에서 우리가 가려고 해도 코로나 옮길까봐 거기 회사에서 거부를 해서 그래서 못 나갔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충분히 제 취지를 이해했으리라고 봅니다. 관장님 오셔서 얼마 안 되셨고 그런 업무를 해야 되니까 뭐 이해는 합니다만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내가 무을 시립농악단을 처음부터 반대했는 게 아닙니다. 필요하겠구나, 어느 정도 예산으로 계승 보전 발전시키기 위해서 꼭 필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방향으로 잡아줘야 되겠다,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단계에서 이런 사항이 발생됐다라고 보게 됩니다. 그랬을 때 어떻게 하면 시민이 원하고 우리 의회에서도 시립농악단을 창단해 주는 게 맞겠다라는 것들을 분위기가 형성돼야 된다, 이 개념이라고 나는 보는 겁니다. 그래서 5분발언도 하게 됐고요. 지속적으로 이거는 모니터링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하고 끝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위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412페이지 보겠습니다. 아마 우리 김원섭 위원이 지적할 것 같은데 내가, 저기 위원장님 자리에 앉아가지고 내가 지적하겠습니다.

작업용의자.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재우 위원 이거 뭐 조달 관급자재인데 이게 작업용 어디 의자를 부산 기장에서 사갖고 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자, 이거는 우리가 작년에 예산을 3억을 1회 추경 때 편성을 했습니다. 해갖고 이제 우리가 대공연장 리모델링공사가 준공이 12월 21일 날 끝났습니다. 거기에 필요한 의자라든가 사물함이라든가 분장대라든가 같이 해갖고 조달청에 이제 구입을 했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 어떤 작업용의자길래 구미도 아니고 칠곡도 아니고 대구도 아니고 부산서까지 이걸 사 왔죠? 어떤 의자길래요? 특수한 의자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닙니다. 이거는 2층에 보면 들어가면 의자가 장 이래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구미에는 이거 파는 데가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조달청에 우리가 3억을 의뢰했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아니 구미에서 파는 데가 없느냐고요.

그다음에 그 밑에 것도 접이식의자인데 칠곡에서 사 왔는데 접이식의자를 어떤 접이식의자인지 전문 특성 뭐 소년소녀합창단 의자 연습실에 배치하는 의자라가지고 특별한 접이식의자가 있어서 여기서 샀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게 전부 다 3억 정도인데 3억을

김재우 위원 3억이고 3,000만 원이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3억을 한목에 조달 이걸 신청했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왜 그렇게 하셨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분할

김재우 위원 귀찮아서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분할하기는 그게 못하게 돼 있어갖고 그래갖고

김재우 위원 아니요. 이걸 그러면 조달 수의, 조달 관급을 통째로 그냥 3억을 그냥 때려버렸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그래 구입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왜 그렇게 했죠? 이런 거는 품목이 다른데 충분히 분할해갖고 품목 발주하면 되는데 왜 귀찮으니까 그래 했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귀찮아서 그래 한 거는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그러면 이거는, 아니 통째로 해야 되는 사항이면 모르겠는데 충분히 접이식의자를 여기서 살 수 있고 작업용의자는 저기 살 수 있고 사물함은 이 집에도 살 수 있고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사항이 있는데 왜 여기서 사 왔느냐는 거예요. 사 왔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만일에, 만일에 뭐 소년소녀합창단 연습실 의자가 특별한 의자가 필요해서 구미에서 안 팔아서 거기서 사 왔다,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거죠. 어떻게 된 거죠? 혹시 관장님 모르시면 누가 담당 팀장님 누가 있으면 설명 좀 해 주실까요?

빨리 한번 보세요. 자, 왜냐하면 사소한 900만 원이고 1,000만 원이고 500만 원이고 300만 원짜리지만 우리 의회에서 아까 이 앞번에도 지적하다시피 김낙관 위원도 지적했다시피 그리고 김춘남 위원도 지적했다시피 구미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좀 도와주자, 15%, 20% 차이 나도 20% 이내까지는 구미 거 사 주는 게 이익이다, 조금 비싸도 사 주자 지역에 거, 그런데 아직도 부산서 사고 부산 기장서 이거 사서 이거 왜 이런지 나는 이유를 좀 알고 싶어요. 왜 안 되는지 무엇 때문에 이랬는지. 좀 정리를 좀 합시다. 진짜 이거 우리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이 년도 아니고. 이거 해명 한번 해 보십시오,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게 전체 예산으로 해갖고

김재우 위원 그래 전체 예산으로 왜 그렇게 했죠? 좀 분할해서 이런 거 사 줘도 되는데 왜 그렇게 했을까요,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우리가 필요한 거 전체를 해갖고 한목에 이래 주문을 내갖고 이런 일이 발생했지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효율적 업무를 하기 위해서 그랬네, 그죠? 관장님 입장으로 봐서는요. 리스트 쫙 만들어가지고 3억 조달등록 납품해, 이거잖아요? 맞죠, 관장님? 여기 뭐 접이식의자 산다고 구미 찾고 뭐 작업용의자 찾는다고 이 업체 찾고 저 업체 찾고 견적 받고 뭐 하고 하는 것보다 그냥 일괄 정리해서 조달 납품 이거 했는 거 아닙니까? 맞잖아요, 관장님? 딱 보니까 그렇네요, 그렇더라면?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이제 전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체 해갖고 한목에 주문해갖고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한목에 그래 주문을 안 해도 될 건데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거를 쪼끔쪼끔 해갖고 이번에 여기 구미 뭐 이 업체 저 업체

김재우 위원 아니 지역업체 좀 사 줘도 될 것들 아닙니까? 지역업체 좀 사 주면 되지 좀 나눠가지고 구미서 살 만한 거는 좀 빼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우리가 2,000만 원 이하는 전부 다 구미 보통 다 삽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다 그래 산 것도 900만 원, 1,200만 원짜리 이런 것도 좀 빼죠, 그러면 그 안에서? 그 안에서 좀 빼가지고 써 주면 되잖아요, 쓸 수 있는 거는? 뭐 많아요, 다. 많지만 특별히 딱 2개만 체크했다시피 했지만, 여기 뭐 그러면 블라인드 같은 경우는 구미서 샀네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블라인드는 여기, 여기에 들어갔는 금액이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봐라. 여기 그러면 뺀 거는 빼고 그 안에 거는 묶어서 다 샀고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이러면?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블라인드 이거는 공사해갖고 1,100만 원짜리는 수의계약해갖고 구미업체 우리가 시켰습니다, 그거는.

김재우 위원 지금 그걸 지금 묻고자 하는 게 아니잖아요? 제가 관장님한테 답을 듣고자 하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뭐 위원님 말씀은 이게 1억이 되든 2억이 되든 2,000만 원 이하는 구미업체 시키지 왜 부산이나 다른 데 시켰느냐

김재우 위원 이 3억짜리라도 구미에서 못 사는 것들이 있으면 다 묶어갖고 조달 요청하고요. 구미서 살 수 있는 거는 이런 거는 빼가지고 수의계약해도 됐지 않습니까, 얼마든지요? 그거 누가 뭐 법에 걸립니까, 누가 질타를 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대답 한번 해 보이소. 대답 한번 해 보고 넘어갑시다, 위원장님. 들어보고 넘어갑시다, 우리. 이것도 쫑 좀 지읍시다, 위원장님 우리 의회에서.

아무도 대답 못하십니까? 팀장님들 대답 안 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또 너거는 떠들으라, 우리는 간다, 이 시간만 지나면 된다, 또 우리는 이럴 거다라는 겁니까? 대답 한번 해 보십시오. 확인하고 넘어갑시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누구 팀장님들이더라도 대답하실 분 안 계십니까?

박교상 위원 구매를 하는데 분리 발주가 되냐, 안 되냐 그거에 대해서 딱 갖다 놓고 이야기를 해요, 빨리요. 그래 해야 되지.

○위원장대리 김원섭 관장님, 여기 품목이 나눠져 있는데 뭐 1,200만 원짜리, 900만 원짜리 이래 나눠져 있는 부분도 지금 어차피 좀 분할해서 이것도 지금 뭐 부산에서 샀는 이제 조달로 해서 샀는데 보니까요. 이런 것들은 조달 안 하고 따로 이제 뭐 같은, 아까 관장님께서는 같이 합쳐져 있다고 했는데 같은 게 아니고 같은 품목이, 다른 품목 아닙니까, 나눠져 있는 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제 그게 이제 전체 예산에 있어갖고 의자, 뭐 사물함, 분장, 뭐 이래갖고 전체 해갖고 우리가 조달용품을 시켜서 그렇습니다. 그거는 분할 발주되면 그걸 우리가 했는데 그거는 법적으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하여튼 뭐 다음번에는 앞으로는 구미업체 저희 할 수 있으면 구미업체로 해 주시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여기는 어쨌든 간에 지금 이 3억에 대한 이 분리 발주가 되느냐, 안 되느냐 그거잖아요? 정회해서 잠시 알아보고 속개하면 안 되겠어요?

김재우 위원 자,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10분간 감사 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3시57분 감사중지)

(14시13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김재우

김재우 위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다른 위원님도 있으니까 시간을 많이 뺏어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좀 모든 위원님들의 관심사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고 중단도 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이런 것 같습니다.

우리 지자체장님들도 마찬가지고 저희 의원들도 마찬가지고 지역에 있는 업체들 될 수 있으면 써 주자, 그게 간절한 마음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자료에 할 수 있는 조건과 사항이 된다라고 봤는데도 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은 물론 방금 사후에 설명을 들어보니 약간의 이런 시간적 여유 어려운 점이 있었던 거는 일부 이해는 됩니다만 이것 자체로써 충분히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조건과 상황이 안 된다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시정 요청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김재우 위원이 여러 가지로 짚었는데 그 부분 공감하는 부분 많고요.

저는 428페이지 한번 봅시다. 우리가 시립무용단, 합창단 2022년 정기공연, 수시공연. 정기공연 6회, 수시공연 28회로 돼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근한 위원 ´23년은 정기공연 없고 수시공연 9건으로 돼 있는데 사유는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거는 지금 우리 자료 냈는 게 4월 말까지거든요. 4월 말까지라갖고 이게 정기공연이 없습니다. 정기공연은 지금 5월 11일 날 소년소녀합창단 해갖고 호형 이거하고 6월 달에 이제 시립합창단하고 이제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하고요. 그리고 수시공연은 여기 있습니다. 이게 4월 말까지 자료입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면 1분기가 지나도 그 정도인데 하반기에 되게 많이 몰려 있겠네요? 수치상으로 보면 작년 기준으로.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수시공연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근한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지금 수시공연이 지금 9회 했는데 지금 아까 말씀드렸지만 기업체하고 지금 우리가 지금 계획이 지금 20회 잡혀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정기공연은 그러면 4월 기준으로 해도 ´22년도 6회가 되는데 4월 기준으로 해도 한 번도 정기공연은 개최가 안 됐네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2022년은 1년, 1년간이고

김근한 위원 그거는 연간에 6회 했는데 ´23년도는 4월 기준으로 작성했다 안 그랬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2023년이 4월 말 기준입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러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근한 위원 1분기 때는 없었네요, 공연이?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지금 또 추가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무용단, 합창단 총 인원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지금 인원이 지금 합창단이 46명이고요. 무용단이 31명, 소년소녀합창단이 79명입니다.

김근한 위원 소년소녀합창단 제외하고 그러면 77명이네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예.

김근한 위원 노동조합 가입자는 몇 명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지금 우리가 한국노총하고 민노총하고 둘이 있는데 한국노총은 2명 가입했고 나머지 민노총은 한 60명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노동조합과의 협상 과정에서 공연이나 기타 이런 것도 항목이 들어가 있나요, 협의하는 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런 거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임금하고 단체협약 돼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임단협은 연간 1회 할 거고요. 그리고 수시 노사협의회나 이런 거를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분기마다 1회씩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임단협을 비롯해서 분기마다 하는 노사협의회 자료를 결과, 결과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근한 위원 그거를 2년 치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근한 위원 공연은 저는 이렇게 봅니다. 어디 했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앞으로 어디를 할 것인지, 아까 기업도 두 군데 했는데 저는 부족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예술이나 이런 거는 우리가 수도권에 가면 대형병원에는 인원이 몇 명 안 와도 음악소리가 나고 힐링이 돼요, 환자들. 그래 지금 그리고 요양기관도 있죠, 그죠? 여기 지역에. 그리고 교육기관도 있고 공연 누가 강요해서 하는 게 아니고 연간 계획표가 수립이 돼야 되고 그리고 우리가 할 곳이 있습니다, 그죠? 병원이든 찾으면 요양기관이든. 연간 계획표가 좀 나와가지고 좀 계획성 있게 좀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기업은 여러 가지 조율이 되고 만약에 또 횟수에 대한 부분은 어떤 거냐 하면 기업 사정에 따라서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참여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계획을 잡아서 우리가 구미에 충분히 할 곳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공연을 시립에서 우리 김재우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36명 쪼개면 1회당 7,000여만 원 세금이 들어가는 공연인데 돈이 아까운 기준이 아니고 예술문화는 풍성해야 되고 요소요소에 찾아가서 공연하는 그런 게 기준이 돼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좀 더 확대 발굴해서 연간 계획을 세워서 그렇게 가야 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저게 우리가 지금 아까 말씀드렸지만 정기하고 수시공연이 예산이 9,000만 원 잡혀 있습니다. 9,000만 원 잡혀 있고 정기공연은 이제 3개 합창단에 따라갖고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하는데 3개니까 1,000만 원씩 배정이 돼 있습니다, 예산이. 그래 그 9,000만 원 중에 3,000만 원 빼면 6,000만 원입니다. 6,000만 원 갖고 이제 수시공연을 나가는데 올해도 지금 현재까지 나갔는 게 하면 6,000만 원 중에 지금 돈 잔액이 780밖에 안 남았습니다.

김근한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추가 자료 제출 요구를 하겠습니다. 인근에 우리 지자체에 구미시만 한 규모의 50만 정도, 30에서 50만 되는 지자체 시립합창단, 무용단 있는 1개라도 괜찮습니다. 그 관련해서 예산이나 공연 관련 횟수 그것도 좀 파악해서 세 군데 이상은 좀 파악해 주십시오. 다섯 군데가 돼도 좋고. 경북으로 기준 잡아도 상관없습니다. 저도 정책지원관들한테 한번 의뢰를 해 볼 테니까 자체적으로도 자료해서 포함해서 그러니까 정리를 합시다. 노사협의회, 임단협, 그다음 그 회의록 제출해 주시고 공연 관련해서 예산 및 공연 횟수, 그리고 장소까지 다 나와 있을 겁니다. 그 관련해서 빠른 시일 내에 며칠 안에 되겠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최대한 빨리, 예.

김근한 위원 예, 해서 우리 위원들께 공유하고 저한테 좀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예, 이거는 권고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410페이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설계변경공사 예산 증감내역을 보니까 설계변경이 총 6건 이루어져 있고 증감액이 6억 5,000이고요. 그중에 1개사 위에서 세 번째 대공연장 시설개선공사 건축 기계 관련해서 당초 사업비가 25억 정도였는데 25억의 약 24%에 해당하는 6억 정도가 증액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유에 보니까 설계도서와 현장 상이하여 간섭, 단차 등이 발생했다 그러는데 이 부분은 당초 설계가 잘못된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이게 저도 이제 와서 보니까 처음에는 우리가 전체 예산이 136억입니다. 처음에 우리가 리모델링할 때 예산이 잡혔는 게 109억, 그다음 110억, 그다음 136억 자꾸 늘어났는데 설계변경해서 했는 거는 우리가 리모델링을 하면 이거를 뜯어보면 이제 거기에 생각지도 못한 게 자꾸 나타나거든요. 그래 이게 설계하고 현장하고 이제 틀립니다. 신축 건물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경우가 없는데 리모델링 같은 경우에는 이걸 실제로 뜯어보면 다른 돌발적인 거나 누락됐는 게 많습니다. 그래갖고 이게 증액됐는 겁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이 증감 관련해서 업체에서 처음 요청이 왔던 겁니까,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이제 공무원들이 이제 해갖고 이게 안 맞으니까 우리가 변경했는 겁니다.

김정도 위원 그래서 그럼 이 설계변경 관련해서 일상감사는 혹시 받으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일상감사, 변경됐는 일상감사 말입니까?

김정도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그거는 다 받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정도 위원 근데 어쨌든 지금 구두로 이제 설명은 들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이 설계변경과 관련해서 증감액이 24%라면 너무 큰 금액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쨌든 뭐 뜯어봤을 때 다른 문제가 생겼다고 할지라도 실제로 당초에 어쨌든 설계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다음에 이제 뭐 설계를 하거나 또는 이제 특히 설계변경공사가 필요할 경우에는 좀 면밀히 검토를 해서 예산증감액이 많이 없도록 그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추가적으로 이 대공연장 시설개선공사 건축 기계 이 부분 있지 않습니까? 25억에서 31억으로 6억 증액된 부분 이거 당초 사업계획서랑 변경 지금 뭐 시설 설계든 뭐든 그 계획서 좀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괜찮으실까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대공연장 리모델링공사 한 6개월 지났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낙관 위원 위원님들이 다 걱정하는 하자보수는 얼마 정도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낙관 위원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낙관 위원 하나도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낙관 위원 진짜라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낙관 위원 대단한데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지금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낙관 위원 보통 한 1년 정도 지나면 이제 하자보수가 막 튀어 나올 거라요. 하여튼 관리감독을 좀 철저하게 해 주시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김낙관 위원 자, 지금 우리 전시실 1·2관 지금 계획 잡고 있죠, 리모델링?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낙관 위원 지금 실시설계 들어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지금 우리가 공고 냈는 게 지금 설계는 안 들어갔고요. 설계가 우리가 지금 공고했는 게 6월 1일 날 입찰공고를 해갖고 6월 7일 날 이제 내일 6월 8일 날 내일 발표가 납니다. 내일 발표나면 이제 설계 이제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낙관 위원 설계할 때 설계 발주를 할 때 업자가 선정이 되면 1·2관은 우리가 가 보면 이 층고가 너무 낮아요. 무조건 층고를 무조건 높여줘야 합니다. 요즘은 보통 일반 상가들도 보통 4.5m 이렇게 하는 데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 층고가 얼마 정도 나오겠어요? 혹시 전혀 안 나와요? 얼마 정도 나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지금 현재 천장을 뜯어봐야 되는데요. 설계가 되면 업자가 정해지면 그걸 뜯어갖고 그게 위원님 지적하신 거 가능하면 우리도 그래 설계할 예정입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요새는 천장을 노출시키더라도 뭡니까 이거, 덕트 이거 대지 말고 그냥 그대로 오픈시켜 놔 주십시오. 안 그래도 그게 낮기 때문에 되게 좁아 보이거든요. 김천에 가 보면 우리 두 배 정도는 되는 거 같아요, 내가 봐서는. 그러니까 꼭 실시설계할 때 이분 오면 저랑 미팅을 한번 시켜 줘요.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거는, 이거는 권고 드리고 지금 큐레이터가 1명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김낙관 위원 큐레이터. 우리 전시하는 데 1·2관 전시하는 데.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1전시관 2전시관

김낙관 위원 예, 1명 있죠?

○위원장 이명희 큐레이터.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분은 그러면 계약기간이 어느 몇 년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그거는 올해 우리가 국비 한문연 사업해갖고 국민공모사업으로 해서 당첨이 돼갖고 했는데 12월까지입니다. 없으면 원래 1명도 없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면 그분이 12월 달까지 있다가 이제 또 나가면 또 새로 뽑아야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아닙니다. 우리가 또 공모사업해갖고 당첨이 돼야 예산이 나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12월 달에 나가면 내년부터는 예를 들어서 공사기간에는 없어도 되는데 그 이후에는 선정이 안 되면 예산이 없어서 그분을 못 쓴다는 말입니까, 다른 분이라도?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담당자가 이제 써야죠.

김낙관 위원 근데 담당자 써가지고 안 되는데. 지금 우리 전시 퀄리티가 되게 높아졌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우리 공무원이 한계가 있잖아요? 그렇게 말씀을 하시지 말고 방법을 찾으셔야죠.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알겠습니다. 그거는

김낙관 위원 자, 우리 팀장님 한번 얘기 한번 해 보세요.

○공연기획팀장 김익기 예, 공연기획팀장 김익기입니다.

임기제 공무원 저희 전시 기획자가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근데?

○공연기획팀장 김익기 예, 그거는 이제 있고 한문연 지원사업으로 이제 한시적으로 하는 분은 12월 말까지고 임기제 공무원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1명 있네요? 임기제 공무원이면.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정식 직원입니다. 담당자입니다.

김낙관 위원 그분은 우리 정식 직원이에요, 지금?

○공연기획팀장 김익기 예, 임기제 공무원으로 저희가

김낙관 위원 언제 그분이 공무원, 임기제 공무원이 됐어요? 처음에는 아니었잖아. 계약직이었잖아.

○공연기획팀장 김익기 예, ´21년 정도, ´21년도에 채용되었습니다.

김낙관 위원 잘 됐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계약직 공무원이 아니고 한 2년 넘었습니다. 지금 3년쯤 되는데요. 그분이 이제 하고 임기제 공무원은 5년까지 할 수 있잖아요? 그분은 이제 계속 가고 기획전시의 전문가니까 이제 해갖고 하고 여기 이제 거기 근무하는 분은 이제 전시할 때마다 해갖고 안내하는 그런 분이거든요.

김낙관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그걸 묻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노인종합복지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안녕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입니다.

평소 저희 노인종합복지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4,400여 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는 우리 복지관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즐겁고 쾌적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취미, 교양, 건강증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의 전당으로 역할을 다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를 철저히 연찬하여 어르신 섬김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노인종합복지관은 2권 455쪽부터 47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소진혁 위원 자유 이거 5분발언 했는 거 강동종합복지회관은 지금 뭐 진행 여기서 합니까?

소진혁 위원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여기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이 업무는 노인장애인과 업무 소관으로써 지금 현재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여기서 안 하죠,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타당성조사 용역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용역 중에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거 우리 앞번에 이게 김재우 위원이 계속 짚었던 건데 여기도 설명 좀 해 주이소.

물품취득비에 집행현황 우리 과장님 가시기 전에 이거 구입했는, 가서 구입하신 거예요?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제가 가기 전에, 오기 전에 이미 다 된 사업이고요.

김춘남 위원 조달구매로 해서 다 됐는데 이거 뭐 밥솥 사는데 경기도 화성까지 이런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저희들 선산분관이 올해 1월 1일 자로 이래 개관이 됐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물품을 구입을 했는데 우리 관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들이 수의견적으로 해서 했는 부분도 있고 기타 보면 이게 자산물품취득비라도 설계하면서 설계서에 보면 고유번호가 지정이 돼 있습니다. 그 고유번호를 지정을 해서 조달구매를 하게 되면 그 업체가 바로 이렇게 연결이 되도록 그래 하다 보니 외부업체가 좀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김춘남 위원 가구 사고 식탁 사고 싱크대 사고 식판, 식판 용기 사는 데도 이게 뭐 경기도까지 갔다 오면 그게 더 많지 싶은데. 왜냐하면 저희들이 연계해서 이거 얘기를 하는데 계속 우리 여기 동료 위원님 같이 말씀해 주시면 좋은데 우리가 한결같이 그래 이런 거 정도는 물건을 사는 거 정도는 저희 구미도 조달이 많이 등록이 돼 있는데 왜 이렇게 했는지를 모르겠어. 너무 많네,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뭐 설계서할 때 고유번호 지정되면서 하다 보니 이렇게 됐는데 그 부분은 조금 미흡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춘남 위원 경남 창원에서 그래 세척기 갖고 오고 식판을 경기도에서 갖고 오고 아까도 태블릿PC도, 계속 저희들은 이 과마다 저희들이 중복적으로 말을 하는데 이거 뭐 과장님 가시기 전에 이거 사셨다고 하니까, 이걸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위원장님? 앞으로 우리 행감할 때 이런 물품 사는 거는 저희들도 등록 다 돼 있습니다, 조달에 구미에. 아까 우리 아까 김정도 위원도 이거 아까 태블릿PC 때문에 또 PC 때문에 그랬고 이 앞에 김재우 위원이 그랬고 이런 것들 물품 사는 것들은 얼마든지 구미서 살 수 있는데 등록 다 돼 있어요, 조달에 구미도. 근데 설계할 때 그래 같이 했다는 이유로 이렇게 하는 거는 다른 지역에서는 일부러 분리 발주해서도 자기 지역에 경기가 어려워질수록 자기 지역업체들을 주려고 하고 있어요, 요즘은. 타 지자체에 보면 다 그렇거든요. 하물며 아주 작은 진짜 영덕이나 저런 데 청송 저런 데도 다 그렇게 해요, 아주 작은 데도. 그래서 시종일관 말을 하고 있고 시장님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강도 있게 좀 지역업체를 쓰라고 한 것 같은데 이걸 뭐 과별로 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거?

○위원장 이명희 그럼 우리가

김춘남 위원 행감에 이걸 전부 다 시정으로 다 일괄 그래 해야 됩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다 과마다 다 시정으로 다 올립시다, 그러면.

김춘남 위원 아니 이게 뭐 설비라서 우리 지역에 없는 것 같으면 몰라도 물품 사는 거는 설계할 때부터 우리 지역업체들을 좀 같이 해서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맞습니다. 그 부분은 좀

김춘남 위원 해야 되는데 설계할 때 우리 지역업체 아니라고 이렇게 하는 거는 사실은 이분들이 다 적은 금액이지만 저희 구미시에 세금을 다 내고 그 세금으로 저희들이 사실은 구미 살림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서 이런 거는 위원장님,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춘남 위원 과별로 해서 내년에는 이런 게 있으면 이제 다 내년 행정사무감사 때는 다시 볼 수 있으니까 이걸 다 시정으로 해서 그래 과별로 다 그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말로만 자꾸 구미시 거 팔아주자, 팔아주자 하지 말고 이런 거는 그죠? 구미시 거 팔아줄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러니까 앞으로는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저희들 설계 단계부터 좀 꼼꼼히 챙겨서 구미 업체가 되도록 그래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부터 이래 올라오면 그다음 예산 다 삭감입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참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가 왜 자꾸 저는 좀 약간 전문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이렇게 강조를 하는 부분들인데 설계도 구미에서 설계를 하는 게 아닙니다. 만일에 다시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한다 그러면 건립 설계를 또 용역을 줍니다. 건립 설계 용역을 주면 설계하는 사람들이 자기들 구매에 맞는 걸 정리를 해버리고 설계를 해 버려요. 코드번호를 넣어갖고요. 그러면 그렇게 정리해서 설계 용역이 들어오면 우리 시에서 전문가들이, 우리 시에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공공시설과라든지 이런 데 있으면 그 직원들이 딱 보면 이거 뭔 소리 하고 있어, 구미에 맞는 거 번호, 코드번호 찍어가지고 구미 업체서 살 수 있는 거는 2,000만 원 이하짜리는 찍어가지고 설계에 반영시켜 버리면 끝나버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 단계를 거치지 않고 부서에서 만일에 노인복지과에서 노인장애인과에서 설계해서 들어오면 노인장애인과의 복지직이 어떻게 그걸 다 찾아냅니까?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설계가 통과가 돼 버리는 거예요. 끝나버리는 거예요, 그럼요. 그런 문제점들을 지적하고자 계속 내가 요구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아까 같은 경우에는 문화예술회관 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없어서 그랬지만 충분히 발주해가지고 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이거는 여기는 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설계 단계부터 코드번호를 넣어 버리니까 꼼짝도 못하게 사야 되는 이런 상태가 발생됐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시스템을 바꾸자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이니까 그래서 내가 위원장님한테 총무과 내가 부를 때 공공시설과 같이 불러가지고 이야기를 해 보자는 게 그런 개념들이니까 전체 과에다 무조건 시정 되게끔 다 요청을 해가지고 정리를 해 버리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관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471페이지에 무료 셔틀버스 운행 현황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양진오 위원 우리 1호 차, 3호 차, 6호 차가 1호 차 같은 경우는 무을 옥성 선산 갔다가 고아 지산 형곡동으로 가고 6호 차 같은 경우는 지산 고아 갔다가 선산 무을 옥성 들러가지고 도량 봉곡으로 와요,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양진오 위원 차를 한번 타면 내가 봐서는 한 1시간 반 정도 타야 될 것 같은데 1시간에서 1시간 반 사이,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저희들이 셔틀코스를 오전에 2회, 오후에 2회 이렇게 귀가까지 이렇게 하루 4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1회 차는 읍면지역에서 먼저 오고 2회 차는 가까운 지역에서 오는데 무을 옥성 같은 데서 온다면 한 1시간 가까이는 걸릴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다 서기 때문에.

양진오 위원 제가 봐서 코스 보니까 1시간 가지고 안 될 것 같아. 1시간 이상 걸릴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이쪽에 6호 차 같은 경우는 지산에서 타면 들어오면 내가 봐서는 1시간 반 정도 안 걸리겠나. 지산 고아 선산 무을 옥성 도량 봉곡동까지.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1시간 반은 아니고 한 1시간

양진오 위원 1시간 좀 더 걸리죠,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무을이나 옥성에서 타는 분이 몇 분 정도 되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그러니까 읍면에서 저희들 본관으로 오시는 어르신은 하루에 한 차당 한 20명, 그 횟수 차에 20명에서 25명 정도 됩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니까 다 모였을 때 그렇잖아,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호차별로, 호차별로 만약에

양진오 위원 예를 들어서 무을 옥성 선산 고아 지산 합쳤을 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읍면에서 오시는 어르신이 20명, 25명 됩니다, 본관에 오시는 분.

양진오 위원 우리가 전년도에 선산에 이제 차를 하나 넣기 위해서 확인해 보니까 그때 3명에서 5명 정도 타더라고, 보니까요.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그거는 이제 선산분관에 가시는 분

양진오 위원 출발하는 지역에.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출발하는 지점에서.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양진오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면 이분들이 선산에 오는 차를 왜 안 타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저희들도 그것 때문에 어르신들 강좌 듣는 데도 그렇고 중간 중간에 수요조사도 하고 다 설문조사를 했었습니다. 했는데 어르신들은 그전부터 2005년 개관 이후에 계속 이렇게 본관에 오셨기 때문에 여기 저희들 본관에 평균 하루에 850명 정도 이렇게 이용을 하십니다. 하시는데 어르신들이 계속 해 오다 보니 프로그램도 여기 또 많고 그리고 또 친구들도 많고 하다 보니 본인들이 분관에를 안 가려고 하더라고요, 차량이 운행되니까. 그래서 이제 어르신들 수요조사를 다 했을 때 전부 다 본관을 이용하시기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양진오 위원 본관을 희망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것이 프로그램이 많다는 거죠, 첫 번째가?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맞습니다. 프로그램이 많고

양진오 위원 두 번째, 그간의 정을 못 뗀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2번은 우리가 선산분관이 생겼기 때문에 그거는 뭐 의무적으로 하면 되는 건데 1번이 큰 문제잖아, 그죠? 그러면 우리가 차를 운행하는 데 1년에 2023년도 보면 4억 9,000 정도 들어가요, 4억 9,000. 그럼 1대에 한 4,000만 원 넘어 들어간다는 얘기거든요.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양진오 위원 이, 코스를 보면 3개 노선은 시간 낭비가 여기 안 간다고 가정하면 무을 옥성 선산 안 들린다고 가정하면 30분 가까이 줄일 수가 있어요. 그럼 반대로 얘기하면 1대를 줄일 수 있는 역량이 나온다는 얘기라요. 그러면 그 예산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늘리고 충분히 남는다는 얘기거든요.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선산분관에 말씀하십니까?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4,000만 원, 8,000만 원 같으면 프로그램 얼마든지 안 늘리겠나,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저희들도 그것도 다 고민을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선산분관에는 현재 5개 과목, 7개 반이 이래 운영되고 있는데 14개 반이 운영되고 있는데 사실 공간이 없습니다. 선산분관은 당초에 노인복지관으로서의 기능이 아닌 체육관으로서 저희들이 건물 지어진 거를 노인복지관으로 이렇게 인계되면서 하다 보니 체육관으로서 2층, 3층이 한 층으로 됩니다. 그러다 보니 공간이 사실은 없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늘리려고 해도 선산분관에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바꿔서 얘기하면 관장님 말씀하신 대로라면 차를 계속 운행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현재로서는 좀 그런 상황입니다. 어르신들이 또 그만큼 희망을 하고 계시고

양진오 위원 예, 뭔 뜻인지 알아요. 아는데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양진오 위원 자, 그러면 인동에 우리 분관을 지었다, 인동분관 지었는데 거기에도 운행을 희망한다 그러면 인동분관 놔두고 차 운행할 겁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그런데 이제 만약에 인동에 강동복지관을 짓게 된다면 지을 때부터 복지관으로서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실이라든지 이런 게 좀 넉넉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선산분관은 체육관으로서 기능을 준비가 된 상황이라서 사실 프로그램 운영할 공간이 사실 많이 부족합니다.

양진오 위원 예, 관장님 말씀 충분히 이해해요. 이해하는데 효율적인 면으로 봤을 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차를 타는 사람이 1시간씩 차를 왔다 갔다 2시간이다, 그죠? 그만큼 차에서 소비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 시간들을. 반대로 얘기하면 그 바람에 동네에 있는 사람들도 20분만, 30분만 하면 되는 거를 1시간 타야 된다는 말입니다. 업무의 효율성을 봤을 때 언젠가는 분리가 돼야 되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그것도 차츰 변화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근데 그것은 우리가 좀 진지하게 고민해서 시기를 좀 당길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립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그리고 그 관련해서 저희들 어르신들 실제로 아침에 일찍 오셔서 이제 4시가 막차인데 오후에는 3시 차, 4시 차로 해서 귀가를 시켜 드리는데 4시 차 막차로 들어가시는 어르신들은 수업도 하지만 우리 시내 볼일을 다 보십니다. 병원도 가고 쇼핑도 하시고 다 하시고 여기 또 복지관에 오셔서 차량으로 집에 귀가하시고 하루종일 밖에서 친구들 만나니까 그걸 더 즐거워하시더라고요. 그런 면은 좀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근데 그건 알아요. 아는데 그 인원이 3명에서 5명 내외입니다. 구미시가 3명에서 5명을 위해서 이렇게 복지를 해 주는 건 고마워요.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한 차에 25명 됩니다.

양진오 위원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출발하는 지점에서.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각자 읍면동에서 오시는 분은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출발하는 지점에서.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것은 무을이나 옥성 다 합쳐도 10명도 안 돼요. 내가 봐서는 5명 내외라요. 그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몇 명을 위해서 너무나 많은 배려를 하는 거 같아가지고 시기적으로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 된다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준비 많이 하셨네요?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거는 권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저희들이 선산분관 지을 때는 이 버스 없애기 위해서 지었는 거 아닙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버스를

○위원장 이명희 그 버스 경비 줄이기 위해서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버스 경비 그러니까 금방 이렇게 양진오 위원님 말씀드린 그런 하고 똑같은 내용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똑같은 내용인데 근데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당초에는 그런 계획은 있었는데 어르신들이 한 10여 년을 이상을 다니다 보니

○위원장 이명희 아니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니 그래도 또 이렇게 경비 차원에서 차라리 그분들 다른 거를 뭐 더 해 주는 게 낫지, 버스를 이래 돌리는 것보다는. 그걸 없애기 위해서 우리 선산에 짓고 인동에 짓는데 그죠? 이게 잘못된 다시 이거를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만약에 인동에 짓게 되면 조금 분산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시 이거를 바꾸도록 하세요, 이게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분들을 어떻게 설득시켜서 선산분관으로 옮기든지 아니면 그분들 좋아하는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든지, 그죠?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프로그램은 공간이 지금 사실

○위원장 이명희 없으면 옆에 뭐 세를 한 개 얻든지 옆에 뭐 분관 옆에 하면 안 됩니까? 그 경비보다 더 낫지 않습니까? 버스 운행하는 경비보다 작게 들지 않습니까, 그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추가 질문 잠깐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관장님, 옛날에 노인종합복지관에 몇 년 근무하셨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올해 1월 달에 왔습니다.

김재우 위원 올해 1월 달에 왔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전에 근무한 적 없고요?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예, 예.

김재우 위원 대단하십니다. 말을 바로 그냥 뭐 양진오 위원장님 바로, 수고하셨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박경자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거 좀 잘하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안녕하십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입니다.

저희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역사자료관은 제1종 공립박물관으로 박정희 대통령 유품과 자료를 전시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 박정희대통령생가 등 주변 시설물을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역사자료관과 생가를 역사 문화적 보존 가치가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행정사무감사 시 미흡한 부분과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수렴하여 개선하고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2권 493쪽부터 51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하시라고 계속 양보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럼 신용하 위원님 먼저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먼저 하이소, 예. 양보하고 있는 겁니다.

신용하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안 그래도 홍보담당관실에서 우리 구미시의 지적 비판기사 현황을 좀 받았는데요. 올해 것만 받았거든요. 작년 거는, 근데 이게 참 비판기사에 박정희 대통령이 굉장히 많이 나오더라고요. 몇 건 정도 나왔는지 아시죠? 대략 보니까 한 3분의 1가량은 이게 참 우리 박정희대통령생가가 있는 곳인데 우리가 잘못해서 박정희 대통령을 욕 먹이는 거는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관장님의 뭐 책임은 아니겠지만 참 씁쓸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하나 좀 이거는 당부드리고 싶은 게 안 그래도 민원에서 올라왔던 건데 이거는 저희가 뭐 구미시에서 어쩔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항상, 작년에 했는데 우리가 탄신제를 항상 그거는 우리가 날짜를 바꿀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사실

신용하 위원 딱 정해져 있잖아요? 근데 수능날짜도 구미시에서 정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근데 항상 그 주변에 있습니다. 작년에는 3일 차이로 있는데 탄신제를 굉장히 크게 하고 점점점점 크게 하려는 욕심에 하다 보니까 그 옆에 상모고하고 사곡고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항상 피해를 입는데 3일, 우리 수능을 중요시한다는 거는 알지 않습니까? 우리 학생들이 굉장히 몇 년 동안 공부한 거를 하루에 다 시험 보기 때문에 그때는 우리가 비행기도 뜨고 내리는 것까지 우리가 못하게 할 정도로 그런데 물론 수능 날은 안 겹치더라도 2∼3일 앞둘 정도면 굉장히 민감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이거는 좀 조심하는데 올해 보니까 올해는 이틀 차이더라고요, 탄신제하고 수능 날짜하고. 이거는 뭐 탄신제를 하지 마라, 이런 얘기는 아니고 그래서 그 주변에 있는 상모고, 사곡고 이 학생들에게 좀 수능 앞두고 피해가 좀 덜 될 수 있도록 주관하시는 분들한테 좀 얘기를 해서 좀 이거는 좀 권고를 좀 한번 드리겠습니다. 좀 학생들이 피해를 안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탄신제, 참고로 탄신제하고 이제 추모제는 지금 올해 1월 1일 자로 업무가 이제 새마을과로 넘어 갔거든요.

신용하 위원 아, 이거 새마을과에서 합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제가 새마을과로 관련 사항들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답변은 박정희, 아, 올해부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올해부터. 예, 올해부터,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그러면 그때 뭐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정명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올해 봄에 가셨죠? 몇 월 달에 가셨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올해 1월 달에 왔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난번에 우리 구미시의회에서 조례할 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전시자료관 운영위원회가 있는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전시자문위원,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운영위원회가 자문실무위원회 조례를 만들었어요. 잘하기 위한 운영위원회였는데 운영위원회에서 못하니 그 밑에 사람 실무 전문가를 불러서 하겠다, 이런 조례를 우리 의회에서 통과시켜 준 적이 있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예.

김재우 위원 회의 몇 번 하셨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자문위원회는 저희들 한 번 했고요. 근데 올해

김재우 위원 1년 됐죠, 그 조례? 그 통과 됐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아니 2월 14일 날 구성했거든요. 올해 2월 14일 날.

김재우 위원 아, 연말에 했구나. 예, 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아니 올해 2월 14일 날 구성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성은 2월 14일 날 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했고 저희들 이제 전시 개편 이제 용역 공사가 저희들 이제 6억으로 해서 도비 1억 2,000 받아서 그때 용역보고회 할 때 그때 그분들을 계속 전문가니까 왜냐하면 박물관이라든지 전시 기획 쪽으로 전문가들 10명으로 구성됐거든요. 그분들하고 같이 항상 이제 소통을 해서 위원회를 거쳐서 저희들이 이제 개편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지금 하반기

김재우 위원 그러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전문가면 잘 됐네요. 역사자료관 운영위원회는 거의 필요가 없네. 그거는 폐지해도 되겠네. 이 사람들을 전문 운영위원으로 임명해 버리면 되지 않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이제 그거 말고 통괄적인 왜냐하면 운영 관련 부분도 있으니까

김재우 위원 아니 두 단계를 거친다는 거죠. 이것도 실무위원회 만들어서 운영위원회 또 보고해서 여기서 또 심의 의결해야 될 거 아닙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전시 기획 분야는 또 일부고 또 저희들 운영하는 데 있어서 왜냐하면 시설 운영비가 저희들 한 30억 정도 토지보상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어쨌든 간에 실무에서 아무리 해도 운영위원회 통과해야 심의 의결 될 거 아닙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김재우 위원 한 단계를 더 거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운영위원회 빼 버리고 이분들을, 이분들을 운영위원으로 임명해 버리면 한 방에, 한 방에 일사천리로 진행될 거 아닙니까? 왜 두 단계를 왜 거치려고 그러죠, 그럼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단계를 많이 거칠수록 사실은 또 알찬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김재우 위원 아이구, 예. 좋습니다. 역시 정명자 과장님 좋습니다. 많이 거치셔서 잘하시기를 바라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예.

김재우 위원 박정희대통령역사,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관련된 예산이 지난해 2023년도 예산이 전체 86억입니다. 전체 예산이 그죠? 86억이 상모사곡동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86억 1,800만 원이네요, 상모사곡동 중심으로. 서울에 있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이 연간 48억 정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연간 48억 들어가고 있는, 기념관에는 48억이 들어가고 박정희대통령생가 및 역사자료관에는 그에 대한 배가 더 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써는 그렇습니다, 예산상으로 봤을 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위원님, 제가 말씀 중에 좀 제가 좀 답변

김재우 위원 추가로 뭐 인건비 빼고 뭐 빼고 하면 얼마 안 된다, 이 말 하시려고 그럽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지금 아니요. 저희 토지보상비가 55억이 계상됨으로 해서 원래 31억 정도가 지금 역사자료관 운영비입니다.

김재우 위원 나는 올려갖고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빼면 어떡합니까? 일단은 전체 토지보상비도 거기 포함된 거 아닙니까, 예산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토지보상비가 이번에 올해 55억 해가지고 보상 완료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했습니까? 어쨌든 간에 전체 예산은 그렇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그걸로써 그래 하는데 이 많은 예산이 들어가면서 아직도 뭐 구미에서는 박정희 대통령의 구미에 있는 재단 이야기는 아직 안 나옵니까? 아무 이야기 없습니까, 주변에요? 재단을 만들겠다 뭐 재단을 한번 해 보자, 이런 이야기 아직도 이야기 나오는 게 없습니까? 생가보존회만 있고 보존회 외에 구미에서 박정희 대통령 전임 대통령에 대한 재단을 만들어서 우리가 한번 해 보자, 이런 이야기 아직 나오는 게 없습니까? 관장님 가 보니까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사실 서울 기념재단은 있기는 한데 저희들도 그전에 재단을 생가보존회 하기 전에

김재우 위원 서울은 기념재단이고, 예, 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재단을 설립하려고 그때 한번 시도를 했었습니다. ´90년 말에 했는데 재단이라면 사실은 이제 돈이 이제 투자가 돼야 되는데 이제 재단은 뭐 재단경비가 일반 시민들의 어떤 이제 자부담을 해서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설립하다가 저게 무산되고 그냥 보존회 사단법인으로 등록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재단법인이 안 돼가지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김재우 위원 그래서 아직 그러니까 사단법인은 돼 있는데 재단법인으로 하고자 하는 이런 움직임이 구미시에서 없느냐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그때 당시에 하여튼 무산됐는데

김재우 위원 아니 지금 말입니다, 지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지금은, 지금은 특별하게 움직임, 크게 움직임은 없는데 저희들도 그런 부분은 생가보존회하고도 한번 저희들 한번

김재우 위원 아직까지 없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예. 한번 의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직도 그러면 우리가 물론 시에서 예산을 안 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그런 것들은 외부인들이 그렇게 많이 와도 우리 시 예산으로 외부인들한테 그렇게 할 수 있는 오픈만 해 주고 재단 하나 없이 이렇게 지금 운영해야 되는 실정이네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김재우 위원 안타깝다, 그죠? 관장님 가서 보니까 어떻습니까? 안타깝지 않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좀 뭐 아무래도 조금 더 관심, 시민들께서 왜냐하면 관심은 가지시는데 이제 금전적인 부분이 이제 같이 이제 병행이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조금 아쉽다고는 할 수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것 같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추가로 묻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기 때문에 묻는 겁니다. 내용이 없어도 물어도 될 수 있으니까.

역사자료관 운영해 보시니까 지금 여기서 운영 관련된 부분이 뭐 심의위원도 만들어야 되고 운영위원도 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전문성이 떨어진다, 이런 부분 때문에 그런데 역사자료관 같은 경우에는 아마 제대로 된 재단이나 이런 게 있으면 위탁관리 운영도 맞을 것 같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사실 역사자료관은 뭐 제가 여기 안에 행정사무감사 자료 내용에도 제가 명기를 했는데 저희들 박물관으로 등록할 때 심의 당시에 직영으로 한다 하는 조건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심의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공립박물관으로 2021년도 9월 달에 등록돼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현재 상황이 혹시나 변동되면 저희들도 위탁하는 방안도 한번 강구를 해 보겠다고 저희들 그렇게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김재우 위원 일단은 직영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 직영 시기가 지나고 나면 지속적으로 직영이 아니고 언제까지 직영해야 된다, 이런 기간이 있는가요? 아니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그거는 조건은 일단 그랬는데

김재우 위원 직영으로 돼 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그거는 다시 저희들이 살펴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거 아니면, 지금 내가 위탁을 줘라 이런 말이 아니고 전문성을 얼마나 살릴 것인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이야기 드린 거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하면서 기획전시, 외부 또 다른 지역에 있는 것들, 서울에 있는 것들도 와서 전시하고 이런 부분들 일을 잘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시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사업들을 하고 있는 부분들은 인정하거든요. 인정하는데 그 사업들이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미래 지향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 때문에 내가 물어 봤는 거예요. 또다시 숙제를 남기는 거예요. 남기는데 이것도 몇 년 됐는데 아직도 구미시에 있는 시민들이 그렇게 우리 박정희 대통령 구미를 이렇게 강조하고 그리고 큰일만 있으면 구미를 들썩여갖고 뭐 이렇게 사람들이 오고 하는데도 아직도 그것만 써먹고 우리 시민의 향과, 돈으로 향과 촛불만 태우고 아직도 그러고 있을 건지, 아니면 정말 구미를 알릴 수 있는 일을 할 사람이 있을 것인지 아니면 그렇게 못하면 안 오든지 이런 걸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아가지고 내가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는가 싶어갖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용하 위원 이거 자료 요구만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예. 우리 박정희대통령생가에 보면 판매하는 물품들 있지 않습니까? 기념품도 있고 그다음에 보릿고개 식당?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체험장,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체험관도 있고 한데 여기 전혀 자료에는 수익이라든가 얼마 판매되고 그 판매된 금액은 어디로 가는 겁니까, 그러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저희들 이제 수익금은 우리가 저희들이 위탁 규정상에 위탁 협약 체결할 때 위탁기간 종료 후에 저희들 1개월 이내로 이제 시 수입으로 불입하기로 했거든요. 그전에는 매년마다 했는데 번거롭다고, 왜냐하면 사업도 해야 되고, 왜냐하면 그 사업비로 수익금으로 사업도 해야 될 부분이 생길 수 있으니까 매년마다 이제 소진하면 큰 사업을 혹시 해야 될 경우에 준비가 안 된다고 3년 위탁기간 종료 후에 수익금을 저희들 이제 시 수입으로 불입하는 걸로 돼 있고요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한 5,000만 원 정도 수입이 발생했습니다. 보릿고개 체험장 한 1,200 정도 되고 저기 이제 기념품 판매소는 한 3,800 정도 해서, 예.

신용하 위원 아니 계약서에 보면 생가보존회는 사업비 및 수익금에 대하여 반기별로 정산서를 작성하고 15일 이내에 시에 제출해야 된다라고 돼 있는데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정산서만 제출하지 그 돈에 대해서는 저희들 그 뒷면에도 있습니다. 뒷면에는 저희들 수익금은 이제 종료 후에 내는 걸로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는 이제 올해 말까지기 때문에 아직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럼 올해 끝나면 그럼 3년씩 저희가 주고 있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3년씩 주고

신용하 위원 그럼 3년에 한 번 정도씩 수익금을 정산한다는 얘기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예.

신용하 위원 이게 좀 나중에, 아니 그럼 우리 이제 정산서는 계속 받고 있고요, 중간 반기별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예. 매년마다 받고 있고 반기별로도 저희들 또 정산서 받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전혀 이게 자료에 없어갖고 한번 물어봤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신용하 위원 예, 우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우리 김춘남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오셔서 일 많으시죠? 좀 쉬고 싶을 건데 평생 일만 하셔갖고 저희 동네에 오래, 동에서도 오래 하셨는데 사실은 행정사무감사지만 늘 주말이고 사실은 빨간 날이면 늘 나와야 되고 늘 고생하시는데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행감이지만, 사실은 뭐 얼마 우리 과장님 많이 남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또 지금 일 많은 저희 또 자료관에 오셔서 지금 고생하시고 계시는데, 제가 덧붙여서 거기 이제 생가에 들어가는데 그 뒤에 중간 뒤에 거기 뒤에 공원을 해 놨는데 그 앞에 집들 두세 채를 못 사가지고 그 옆에 집을 사는 사람이 그걸 길을 막겠다고 하고 있어요. 제가 그걸 열어보려고 거기 2평(7㎡) 남짓한 걸 제가 보상을 해 주려고 그분이 보상을 안 하려고 해서 그래서 거기 나중에 길이 막히고 나면 그 뒤에 저희들 공원 관리도 못하거든요. 그래서 일이 많으시겠지만 그거 좀 신경 써서 한번 챙겨봐 주시고 그게 그렇게 되면 또 어떻게 운영이 될 것인지 그런 것들을 좀 제가, 저하고 고민을 하셔가지고 좀 그거 한번 알아봐 주시면 좋겠고 고생이 많습니다. 어떤 주말이 더 바쁘고 빨간 날이 더 바쁜데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또 우리 관장님 같이 이래 일하시는 분이 우리 시에 좀 많았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낙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관장님 고생 많습니다.

제가 정확한 명칭을 몰라서 하나 물어볼게요. 우리 박정희대통령생가가 공식명칭이 박대통령생가입니까, 박정희대통령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박정희대통령, 예.

김낙관 위원 확실합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예.

김낙관 위원 확실하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이름까지 다 들어갑니다.

김낙관 위원 들어갑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김낙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랑 올 겨울에 좀 투닥 투닥 많이 했는데 봄에도 그렇고 이제 제가 사실 494쪽 아시는 얘기지만 제가 한 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권고 그때 제가 첫 번째 494쪽 작년 행감 때 권고사항이나 이런 걸 제가 했는데 이제 첫 번째 조치 추진경과 결과 및 미해결 사유에서 아직 이게 조치 중이라 되어 있고 초등학생 대상으로 역사자료관 투어 추진 중이다 했는데 이거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예, 초등학생들 52개교 학교에 저희들 공문을 4월 달에 보냈거든요. 보냈는데 지금까지 학교는 두 군데밖에 안 와서 저희들 재차 또 공문을 보냈고 또 안 와서 또 얼마 전에 또 학교운영위원장을 통해가지고, 왜냐하면 학교에서 관심을 좀 덜 가지는 것 같아서 번거롭고 하니까 위원장을 통해서 또 한 번 더 홍보하려고 또 그것도 공문을 지금 지난주에 보낸다고 준비를 하고 있고요. 지금 또 안 돼서 저희들 또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해서 또 저희들 또 공문을 보냈습니다. 보내니까 지역아동센터는 그래도 47개소 중에서 22개소가 참여한다 해서 저희들 또 나름대로는 하고 있는데 또 안 되면 저희들 또 뭐 유치원까지도, 왜냐하면 저희들 유치원생이 체험할 수 있는 활동지도 있고 하니까 유치원생들도 한번 하고 좀 방향을 자꾸 이제 확대를 해 보고 좀 그렇게 고민 중에 있고요. 시민강좌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왜냐하면 당초에 우리가 상반기에 이제 끝내려고 했는데 전시콘텐츠가 저희들 보완이 이제 되다 보니까 어느 정도 그림이 나오면 하반기에 이제 할 계획으로 저희들 잡아가지고 7월 8일에 하고 8월 말, 10월 초, 11월 초 해서 네 번 정도 하는 걸로 저희들 계획 잡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일단 먼저 초등학교 대상으로 아까 하고 있다고 아까 여기 조치서에는 말했는데 과장님께서 보니까 결과가 잘 안 돼서 공문도 보내고 그리고 이제 유치원도 지금 생각하고 있고 지역아동센터도 지금 접수하고 있는데 이렇게 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고 특히 학교 같은 부분은 우리 여기 다른 위원님들 다 아시지만 협조가 잘 안 될 겁니다. 그런 거는 이제 혹시 도의원들이나 통해서라도 조금 더 조금 도움도 요청하시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정명자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도 안 된다고 가만있지는 않고 다 또 알아보시고 또 더 트라이 해 보시는데 이런 부분은 감사하고 저랑 이제 또 시민강좌 같은 경우에도 저랑 약간 이견이 있어가지고 막 1시간, 2시간 동안 얘기하고 많이 투닥 투닥거렸는데 그래도 과장님께서, 관장님께서 결국 이래 또 잘 시기 잘 잡아주시고 하지만 이 같은 경우는 제가 사실은 지난, 이제 지난 관장님들을 제가 뭐 평가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관장님이 오시고 나서 그나마 추진해 주셨습니다. 그전에는 계속 하겠다 해 놓고서 일을 딜레이, 딜레이, 딜레이, 딜레이시켰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것 때문에 늘 확인하고 있다가 올 봄인가요? 그때 이제 관장님이 또 어쨌든 팀장님이랑 제 방에 찾아와 주셔가지고 얘기도 하고 강사나 이런 부분도 저도 같이 논의를 했는데 이런 부분은 지금 생각보다 좀 그래도 이제 스타트를 해 주셨으니 조금 더 사후 관리해 주시고 이거는 권고로 아까 뭐 아까 이제 초등학생이나 학생들은 조금 더 도의원들이나 이제 통해서 교육청을 조금 해야 그나마 답이 옵니다. 지금 아마 공문은 사십 몇 개 보냈다 하더라도 두세 군데밖에 안 왔다는 말은 이분들은 이런 데 저희 시에 협조, 제가 봤을 때 뭐 약간 그렇습니다. 좀 그런 부분이 좀 어려울 것 같으니 조금 더 협조를 구해서 우리가 조금 더 알릴 수 있도록 그러니까 역사자료관 이런 부분을 좀 더 강화해야 우리가 그래도 아까 다른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대통령 상품이나 이런 걸 우리가 또 값어치를 가치를 더 알 수 있고 높일 수 있는 이제 사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감사중지)

(15시27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부서장님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평생학습원장님,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조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3년 6월 7일

구미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종우 평생학습원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관장님들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평생학습원장님께서는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이종우입니다.

평소 평생학습원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평생학습원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 활성화,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인문 독서문화 확산 및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고견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보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럼 평생학습과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평생학습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평생학습과는 2권 315쪽부터 37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없습니까? 좀 하세요, 위원님들.

양진오 위원 먼저 할까요?

김재우 위원 예, 먼저 하시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328페이지에 보면 자료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현황이 있는데 상반기에 한 1,700회, 다음에 하반기에 한 2,600회 정도 이래 돼 있는데 우리 올해 상반기에 읍면동에 평균 몇 개씩 나갑니까, 프로그램?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읍면동에 나가 있는 학습프로그램은 읍면동 학습센터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에 84개 정도 나가 있습니다, 상반기.

양진오 위원 한 군데, 한 읍면에? 그게 예를 들어서 뭐 무을면이다 하면 무을면에 몇 개 정도 프로그램이 나갑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읍면동에 기준을 저희들이 설정해 놨는 걸 보면 우리 1만에서, 기본은 2개 강좌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구수가 1만에서 3만 되는 데는 3개 강좌를 하고요. 그다음에 인구 3만 이상인 데는 4개 강좌, 그다음에 도 학습센터로 지정된 3개소에는 7개 강좌 나가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강좌를 우리가 면에서 2개를 했다, 그러면 이 강좌가 바뀔 때는 어떻게 바뀝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읍면동에서 여러 상황들이나 수요자를 해서 이제 저희들 보고를 하게 되면 상의해서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근데 이것을 우리가 평생학습관에서 기준을 좀 만들어 줘야 될 것 같아요. 왜인가 하면 읍면장이 바뀔 때마다 읍면장 취향에 맞춰서 읍면동장 취향에 맞춰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수가 있어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실제로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맞죠, 그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기준을 만들어가지고 예를 들어서 뭐 참여 인원, 만족도 이런 데이터 있잖아요, 표준? 거기에 만족하면 그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거기에 만족도에서 떨어지면 다음 프로그램을 받아들이고 이런 기준을 정해 놔야지만 주민들이 항상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들을 할 수가 있거든요. 연속성이 있잖아, 그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근데 그것을 기준을 만들 생각이 없으십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지금도 일부 기준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기준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또 여러 가지 사람과 사람 사이 일어나는 일이고 또 리더십 차원에서 읍면동장의 권한으로나 또 일부 또 개입되는 여러 가지 또 요소들을 하다 보니까 유동적으로 또 운영, 실질적으로는 유동적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그런 혼선들이 일어나는 게 분명합니다. 앞으로 더 명확한 기준을 한번 마련해서 보고드리고 상의드리고 그래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요. 읍면동 정해진 횟수 그거는 거기서 뭐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뭐 플러스하는 거야 이해 가요. 그리고 이거 변경하는 것도 어느 정도 주민들이 지역민들이 원하는 범위 내에서 변경하는 거는 가능해요. 하지만 읍면장이 바뀜으로써 프로그램 자체가 생각지도 않은 생뚱맞은 게 막 들어오고 이러한 경우가 있어요. 지금 그거 알고 있잖아, 그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그렇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런 것들을 주민들이 원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줘야 된다는 얘기지. 그거를 평생학습원에서 기준을 만들어가지고 받을 때, 받을 때 기준을 던져서 기준에 맞춰서 올리라고 얘기해 주면 아마 안 좋겠나 그래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예. 좀 시간이 급하다 보니까 또 그런 현상들이 더 커지는데 올해는 가을부터 미리 준비해가지고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그래 해 줘요. 이거는 개선하도록 부탁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오흥석 과장님 요즘 얼굴 좋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요즘 뭐 원장님도 얼굴 좋으시고.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응원해 주시는 덕분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서 그렇습니까? 제가 좀 평생학습과에 좀 체크를 좀 한번 하나만 하겠습니다.

교육이라든지 이런 평생학습과에서 하는 각종 이런 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각종 사업들 작은 사업이든 큰 사업이든 하면 직원들 현장에 한번 나가봅니까, 아니면 그냥 뭐 사진만 보고 보고만 받고 맙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대체로 우리 학습관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이 한 70∼80% 되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학습관 안에야 뭐 안에 있으니까 가 보면 되는 거고 외부에서 하는 거 말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아까 읍면동에서 이루어지는 사업들은 읍면동에 권한하고 우리는 1∼2회 정도 점검을 하고, 예.

김재우 위원 점검만 하고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점검을 하고

김재우 위원 일회성 사업들은 한 번씩 가 봅니까, 그럼?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나머지 개별사업들은 항상 개강할 때 종강할 때 중간에 가서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야은아카데미 경운대에서 하는데 이런 데 가 보십니까, 어떻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강의할 때마다 가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가고 있습니까? 예, 많은 이런 뭐 평생학습에 관련된 사업들은, 평생학습에 관련된 사업들은 막 엄청나게 많습니다. 예산도 많고 한데 청소년 아동사업에 되는 학습도 보면 안 보여가지고 그래서 청소년 아동사업도 우리 평생학습원에서 도서관이든, 도서관 오면 내가 이야기를 한번 할 것 같은데 좀 어떻게 사업을 좀 잡아갖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이런 사업들 하는 데 있어갖고 직원들도 현장확인, 그리고 그 사업들을 확대, 그리고 더 지속적 지원 이런 부분들은 좀 데이터베이스화 좀 시켰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이야기했다시피 아카데미하는데 저 바깥에 가서 하는 것들이 아니라 사람이 많은 곳에, 그리고 찾아가는 읍면동도 아까 방금 양진오 위원처럼 효율적 방법을 찾고 이런 것들을 좀 체계화 좀 시켰으면 좋을 것 같다, 직원들이 좀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으면 좋을 것 같다, 이런 의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김원섭 위원 시립중앙도서관은 2권 379쪽부터 40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도 위원님, 예, 예,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감사합니다.

김정도 위원 다른 게 아니고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이제 구미에 이제 도서관이 여러 개 있습니다. 맞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정도 위원 이게 광역의원 선거구 기준으로 구미에 총 8개가 있습니다. 1선거구부터 8선거구까지 있는데 이 중에 유일하게 도서관이 없는 곳이 바로 제3선거구 지산동, 신평1·2동, 비산동, 공단동, 광평동입니다. 제가 조사한 바에 자료에 따르면 1선거구는 이제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경북교육청도서관이 있고 2선거구에도 구미시립봉곡도서관이 있고요. 4선거구에도 상모정수도서관, 5선거구에 시립선산도서관, 6선거구에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7선거구에 구미시립인동도서관, 8선거구에 시립양포도서관입니다.

근데 3선거구인 지산, 신평1·2동, 공단, 지산, 광평에는 도서관이 따로 이제 존재하고 있지 않고 그리고 25개 읍면동 중에 4분의 1에 해당합니다. 6개 동의 이제 지역구가 이제 있는데 도서관이 없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뭐 생각하시는 바나 추진하고 계시는 바나 뭐 이런 게 있으신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실제로 도서관은 많으면 많을수록 시민들한테 혜택은 많이 돌아갑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권역별로 볼 때는 인동이라든지 양포, 그다음에 상모사곡, 또 선산 같은 경우 농어촌을 중심으로 선산이 되고 있고 또 이제 봉곡 같은 경우에도 도량 위주로 또 되어 있는데 실제로 비산 이쪽 같은 공단 저쪽에는 사실 도서관이 없는 입장은 맞습니다. 맞고 있었으면 물론 좋겠지만 여건상으로 볼 때는 도서관과 반경을 봤을 때는 거기 있는 사람들이 도서관 이용하는 데 있어가지고는 좀 힘든 점이 여건이 사실 있습니다. 있고 저번에 폴리텍,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를 활용해가지고 시민들한테 도서관 서비스를 해 주고자 작년 3월 6일 날 개관했습니다. 개관했고 실제로 유휴지라든지 지금 같은 경우는 공공도서관이 큰 것보다는 소규모라도 시민들한테 이래 힐링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으면 좋기는 좋거든요. 그래 한국폴리텍 구미캠퍼스에서 우리가 이용률을 보니까 지금 시민들한테 홍보는 많이 하고 있는데 그 이용률은 크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만 처음보다는 그래도 이용률이라든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걸 봤을 때는 좀 필요한 면도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김정도 위원 필요한 면은 있는데 그럼 향후에는 뭐 추진 계획이나 이런 거는 따로 있으십니까? 아니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실제로 위원님, 지금 현재까지는 도서관 건립 건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과에서 전반적인 문화기반시설이라가지고 그쪽 분야에 담당하고 있고 우리가 실제로 도서관이 개관이 되면 운영 위주로 소프트웨어 그 기준으로 우리가 이때까지 운영해 왔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근데 말씀 중에 정말 죄송하지만 어쨌든 도서관 전반적으로도 관리를 운영을 하고 계시고 실질적으로 수요나 이제 쓰시는 분들한테 가장 가까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제 지금 신평, 비산, 공단, 광평, 지산 이런 데 지금 도서관이 없는 부분이 좀 많이 주민들한테 좀 얘기가 많습니다. 특히 구미 관내에 모두 다 거주하면서 골고루 좀 균형적으로 발전이 좀 돼야 되고 누구나 구미시 어디에 살든 간에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는 문화혜택 삶의 질 향상이 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서 다른 지역과 달리 지산, 신평1·2, 비산, 공단, 광평의 공통점은 낙동강유역을 계속 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인즉슨 강동, 강서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다른 지역에서 오기가 편하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에만 도서관이 없다는 것은 굉장히 아이러니하기까지 합니다. 더 나아가서 구미 관내 25개의 읍면동 중에 유일하게 학교가 초중고 모든 학교가 없는 동네는 공단동입니다. 그런 정주여건이 굉장히 어렵고 불편하다는 얘기가 많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단동에는 이제 주변 지자체도 그렇고 구미 이제 관내 여러 한 1,000여 개 기업에서 한 4만 명의 근로자가 이제 유동인구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도서관이 없으니 매우 어려운 실정이고 학교도 없는 서러움도 있는 이런 정주여건이 굉장히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을 좀 고려하셔서 좀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올 수 있도록 공단이나 비산 이런 데도 도서관을 추가 건립하거나 또는 최근에 지금 경북교육청도서관이 지금 옮기려고 하다가 근처에 시립중앙도서관이 있다는 이유로 지금 반려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정도 위원 맞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런 거를 장소 선정이나 여러 가지로 했었을 때도 이런 도서관이 없는, 주요 반경에 없는 이런 지역도 한번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그리고 공단동이나 비산동에도 꼭 이렇게 좀 도서관이 있도록 해 주시고 비산동 같은 경우는 2년 전 기준으로는 평균 연령이 36세입니다. 아이들도 굉장히 많고 비산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도 학생 수가 지금 초과돼서 신평초나 신기초로 지금 학생들이 배정 받고 있어서 그러한 어떤 민원 제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이 없다는 것이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이 부분을 꼭 부디 고려하셔서 도서관 건축, 이제 신규 건립이나 이런 부분에서 좀 신경 써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권고 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우리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그리고 좀 마이크를 조금 앞으로 대야 될 것 같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말이 잘 안 들리니,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단 제가 지난번에 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이제 장서나 이런 구입비도 많이 예산도 확보해 주시고 그리고 이제 장서를 보니 이제 제가 있는 양포도서관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도 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이 장서가 늘어난 만큼 혹시 또 우리가 여러 가지 봤을 때 공간이나 이런 협소한 공간도, 예를 들면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뒤에 가 보면 오래된 책들 많이 쌓여 있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거 같은 경우에는 즉각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폐기를 하는 게 어떠신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보통 장서량이 도서관 소장 장서의 비율이 7%입니다. 100분의 7 이상을 1년에 폐기할 수 있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오손, 훼손, 그다음에 정보 가치가 손실된 도서를 한 26,000건 정도 폐기를 했고 그다음에 양포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 대출 이용자 수나 대출 권수가 되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 같은 경우 훼손된 책이 많기 때문에 거기도 한 800권 가까이 올해 책을 폐기를 했고 인동도 그렇고 지금 도서관별로 상모, 이렇게 보통 작년 같은 기준을 잡아 볼 때는 올해 기준은 한 34,000권 정도가 폐기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왜냐하면 이게 도서관은 공간이 한정되다 보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책을 계속 쌓아두고 둘 수 없는 실정이니 이제 그런 걸 조금 잘 순환을 해서 조금 이제 잘 체크해 주시고 제가 사실 묻고 싶은 거는 이거였습니다. 사실 제가 물으려고 준비를 했는데 오늘 아침에 기사가 났더라고요. 도서관 사서들이 연체자랑 되게 많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거 대구 사례입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저도 책을 빌릴 때 보면 빌리고 하다 보면 이제 어찌 보면 미리 대출돼 있으니 기다리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는 연체자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혹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초창기는 정말 연체 도서 되는 게 굉장히 많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더라도 그때 당시에는 우리가 출장 나가 직접 현지에 책 받아오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직원들이 그때는 출장 다닌다고 책을 받으러 다닌다고 되게 많았는데 실제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연체되는 권수가 적습니다.

정지원 위원 비율로 봤을 때 한 10% 이하 정도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하 됩니다. 예, 예.

정지원 위원 이게 타 지자체지만 타 지자체 같은 경우에 연체율이 기본 10% 넘고 20%까지 이 기사가 났는데 왜냐하면 이 연체율이란 곧 내가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책을 보아야 될 시점에 책을 못 보니 도서관 서비스, 또 도서관에 대한 어떤 만족도에 대해서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 관련해서 대응해서 하는 방법이 있는가 싶어서 제가 원래 물어볼 준비를 했는데 오늘 아침에 딱 기사가 났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제가 궁금해서 여쭤봤고 그리고 이거와 연계해서 31번 그러니까 396쪽, 396쪽 31번 자료에 보면 망실 및 훼손 현황이라고 있습니다. 결국 연체가 빨리 받으면 좋은데 장기 연체도 있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우리 장기연체인 분들 중의 대다수가 또 뭐 잃어버리거나 책을 또 훼손시키거나 할 건데 이 건수를 보니 88건 이 정도면 이게 제가 비율을 2년 동안 88건, 1년 기간 동안 88건인데 이 정도가 우리가 비율이 높은 편입니까, 아니면 타 다른 데 비하면 낮은 편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낮은 편입니다.

정지원 위원 낮은 편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보통 연체가 되면 SMS 문자가 가거든요. 요새 같은 경우는 문자도 이렇게 받으면 기분이 언짢아하시는 분도 있기 때문에 세 번 정도 보내고 실제로 또 개인정보가 그게 안 되기 때문에 그런 애로사항이 있는데 그럼에도 실제로 이 88권 같은 경우에는 다른 도서관에 비해가지고는 직원들 독려라든지 안내문자를 좀 잘하는 편이고 실제로 적은 편입니다.

정지원 위원 다행히 그래도 잘 운영되고 있네요? 왜냐하면 좀 걱정을 했습니다. 이게 어쨌든 연체가 되면 이용한 사람도 시민도 불만족이고 그 연체를 받아내려는 노력하는 또 도서관 입장에서도 부담이고 하는데 이거는 관리를 잘하고 있으시니 그런 부분은 이제 제가 딱히 이제 행정사무감사에서 더 드릴 거는 없고 도서운영비 같은, 도서관 아까 얘기한 자료 확보 그러니까 장서 확보 구입비는 다른 이제 우리 예를 들면 양포도 좋지만 이제 다른 도서관들도 많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많은 도서관을 위주로 조금 아이들 트렌드가 좀 있거든요, 아시다시피. 그 트렌드 책은 빨리빨리 바꿔 줘야 되거든요. 그거는 올해도 조금 더 증감하도록 부서에서 노력하시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이거는 이제 권고 드리고 이거에 대해서 만약에 필요하시면 우리 위원들한테 찾아오시면 저희가 예산 부서를 압박하든 뭐 해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고맙습니다.

정지원 위원 조금 더 증가를 해서 조금 더 좋은 책들을 또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고맙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님, 지역구 도서관?

김재우 위원 뭐 다른 분 하실 분 없으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지막에 하면

○위원장 이명희 다른 분은 다 없는 거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그러면 제가 먼저 좀 하겠습니다. 혹시 빠지면 다른 위원님 좀 하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좀 준비를 하셨습니까? 제가 도서관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 시립중앙도서관을 내가 가장 많이 이용한 사람으로서 관심이 많습니다.

도립도서관 이전 관련된 거는 중투심의 반려된 거는 거리 때문에 그런 게 아니고 하여튼 내부 콘텐츠라든지 아니면 우리 시립과의 이런 연관 관계 이런 거 때문에 반려된 거니까 그 부분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수정을 좀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자료를 보완해가지고 공동투자심사 때 같이 협의해서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쉬운 것부터 좀 질문하고 논란이 좀 되는 거는 나중에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38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거기 보면 국민제안 채택이 100% 다 하셨어요. 2건 들어왔는데 도서관에서 다 받아들였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근데 대부분 타 다른 부서는 거의 안 받아들여요. 안 된다, 안 된다, 그런데 이거 100% 잘 받아들이셨네. 하여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운영위원회 운영 실적이, 실적을 한 번밖에 안 했는데 그거는 왜 그렇죠? 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까? 아니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조례상에 1회 한다, 이렇게 돼 있어가지고

김재우 위원 그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연중 연초에 그해 했던 거라든지, 평가라든지 그다음 해에 할 거에 대해서 계획 수립하는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하고 도서관 운영 전체적인 발전을 위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회 운영을 1회 한다 해가지고 1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안 그래도 1회 좀

김재우 위원 규정을 이제 바꿔가지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도서관을 좀 이렇게 좀 활성화시켰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이야기했는 장 집기라든지 이래 구입하는 거 타 지역에 구입하는 거는 일괄적으로 다 이제 안 하게끔 시정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거는 지나가고요.

그다음에 전국공모사업을 보니까 전액 국비사업들을 엄청나게 많이 공모를 많이 받았던데 우리 구미시가 국비 공모사업이 지금 대부분 다 날아갔어, 올해요. 작년에 하고요. 많이 날아갔는데 대부분 전액 국비 공모사업을 올해 다 받아서, 지난해 받고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이렇게 실력이 좋으셨습니까? 왜 그랬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직원분들이 업무 건당 다 담당자를 지정해가지고 실제로 그게 문체부에서 내려올 때 보면 일단 공문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협회라든지 이런 사이트를 자주 들어가 보고 그리고 실제로 올해 같은 경우에 1억 3,000만 원 건수로 보면 8건이 됩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건당 이래 합쳐 놓으니까 1억이 넘더라고요. 실제로 직원분들이 분관도 있다 보니까 자기들이 맡아가지고 파트별로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부 공모 8건 했다고 신문에도 나고 그렇더라고요. 고생 많습니다.

그다음에 새마을운동테마파크 내에 구미스마트도서관 1호점 개관을 했네요. 이런 부분들 정말 사업을 잘하고 있더라고,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사업을 좀 연관시켜야 될 것 같고 또 하나는 우리 양포도서관에 어떤 아시는 분하고 내가 카톡 주고받다가 거기 소파에 좀 드러누웠다고 애들 누우면 안 된다고 단속하고 이런데 얘기하고 이렇다 하더라고요. 근데 실질적으로 영주문화도서관 이런 데는 애들 누워서 공부하게끔 자리도 만들어 주고요. 우리 전주 가 봤지 않습니까? 그렇게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데 양포도서관 여기 가셔가지고 애들 여기도 누워도 된다고 소파 몇 개 그냥 사 주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얼마나 편하고 좋겠습니까? 어떻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몇 개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괜찮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런 거 좀 해 주셨으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사업현황에 대해서 이제 얘기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한번 봐 주시겠어요? 2-1 책 311페이지 보면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같이 한번 좀 위원들하고 상의 좀 합시다. 2-1을 봐야 됩니다. 311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2-1권요. 문화예술과 소관인데 이제 또 양포도서관이 또 본격적으로 하자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렇습니다, 그죠? 당연한 거겠죠. 이렇게 발생되고 있는데,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왜 이렇게 했습니까, 또? 도서관이 또 왜 하자가 발생되겠습니까? 어떻게 돼서 이런 상황이 발생될까요? 왜 문화예술회관에서 도서관을 지어갖고 양포도서관을 지금 우리 시립중앙도서관에서 관리를 하죠? 왜 이렇게 됐을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님, 실제로 우리 도서관은 사업소 개념으로 있어가지고 특정 업무를 조금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부분에 있는 반면에 이제 문화예술과 같은 경우에는 문화기반시설에 관련해서 총괄적인 정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고 있는데 특히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같은 경우에는 문화예술과에서 그 사업을 해서 오는 과정에 있어가지고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때 사전에 좀 업무적으로 인지하지 못했던 그런 점이 있어가지고 좀 잘못된 부분이 안 있나 싶어가지고 앞으로는 서로 업무 부서 이래 효율적으로 부서 간에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가 11월 달에 준공을

김재우 위원 아니 아니 양포도서관부터 지금 이야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양포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운영 자체를 우리 시립도서관에서 하고 실제로 건립은 문화예술과에서 건립 단계까지는 갑니다. 그래 건립 되고 나면 개관식을 시점으로 해가지고 도서관에서, 우리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그 시점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니까 그래 관장님, 소장님, 원장님한테 죄송합니다. 원장님, 원장님 이유 알지 않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이야기 좀 해 주이소, 원장님. 원장님 뭐 전문가시잖아요?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아까도 이제 뭐 문화예술회관에 그 이야기를 저도 이제 이야기 듣고 했는데 이게 이제 건물을 지으면서 이제 감리가 우리가 이제 책임감리를 이제 주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이제 그렇습니다. 이제 저희들 저도 여기 말고 그전에 이제 근무를 이제 할 때 감리도 주고 뭐 하거든요. 할 때 감리를 우리가 공무원이 지도 감독할 때 그걸 상시 뭐 회의를 하든지 뭘 하든지 할 때 주요한 공정이 들어갈 때 그걸 짚어줘야 되는데 얘네들이 책임감리는 이래 주면 서류만 자꾸 이제 그거가지고 자꾸 하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서류도 중요하지만 공사할 때 그게 제대로 하는지 안 하는지 그걸 감리가 그걸 해야 되는데 그런 걸 조금 못하는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자꾸 이제 이런 바닥에 뭐 누수가 생긴다 하고 이거는 진짜 있을 수가 없는 일인데 그런 현상이 생기는 거는 이제 정확하게 따져갖고 책임감리한테 벌점을 주든지 그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책임감리 벌점 주면 뭐 합니까? 다음에 그 업체가 책임감리 안 될 때도 있는데. 책임 관리감독을 그래 우리 측에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얘네들이 주면 우리 시 외에 다른 데에 이제 뭐 그런 책임감리라든지 나오면 벌점이 있으면 입찰하는 데 상당한 자기 마이너스 요인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경우를 이제 좀 활용을 해서 좀 엄격하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엄격하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원장님 전문가잖아요? 그렇게 애매하게 이야기하지 마시고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그러니까

김재우 위원 방법을 원장님은 알고 있잖아요? 말씀 한번 해 보이소. 우리가 다음에 총무과 회의할 때 업무분장에 대해서 우리 오늘 도서관장님, 시립도서관장님 오시라 그랬는데 오늘 이야기가 끝나면 오실 필요도 없고요. 원장님 전문가 아닙니까? 방법을 좀 제시하고 같이 상의해서 결론 냅시다.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아니 그러니까

김재우 위원 돌리지 마시고, 원장님.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아니 돌리는 게 아니고요. 그 해당되는 부서에서 이런 일이 발생되고 하면 그 시공했는 업체나 아니면 감리나 관련 법에 의해갖고 벌점을 주면 됩니다.

김재우 위원 벌점 주면 우리는 이미 하자가 생겼는데 벌점 주면 뭐 합니까?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아니

김재우 위원 사전에 어떻게 하면 되는가가 중요한 거 아닙니까?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주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타 지역에 입찰을 하는 데에 제한이 자기 회사에 마이너스가 많으면 됩니다. 그러면 될 수 있는 확률이 그만큼 없어져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러기 전에 우리가 이런 걸 하기 전에 최소한의 미연에 사전에 방지해 보자라는 개념이라는 거죠. 아까 내가 감사담당관실에 이야기했는데 거기에 지금 뭐 우리 기술직 있는 분들 기술교육을 지금 한다라고 이야기하는데 기술교육을 하는 거는 젊은 신규 직원들이 기술교육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원장님 정도되면 말 그대로 전문가들 아닙니까? 현장 가면 쳐다보면, 5분만 쳐다보면 다 아는 전문가들 아닙니까? 그런 전문가들을 어떻게 활용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을까를 고민하자는 거죠. 그 부분에서 좀 원장님 한번 얘기 좀 해 보시소, 진짜.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그거는 뭐 현장을 자주 이제 나가 보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중요한 공정이 들어갈 때 그때는 책임감리한테만 맡기지 말고 같이 현장을 중요한 공정을 할 때는 같이 보면서 그래 점검을 해야

김재우 위원 누가 보는데요?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김재우 위원 누가 볼 건데요, 원장님?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아니 그거는 감리 지도하는 담당 공무원이 있거든요.

김재우 위원 담당 공무원이 보건직이 나가야 되는데.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아니 보면

김재우 위원 보건직이 나가야 되는데 어떻게 지적하고 체크합니까? 잘못하면 도서관에서 사서직이 나가야 되는데.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아니죠. 그거는 아니고 예를 들어서 이제 양포도서관을 건립을 할 때 그러면 양포도서관에 담당 공무원 건축직이 있을 겁니다. 그럼 그 친구하고 감리하고 같이 이제 그걸 보면서 일을 하면 이런 일이

김재우 위원 강동꿈나무는요, 문화예술과에서 건축을 하시는 직원이요, 다른 부서 가 버리고 없어요.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그 대신 왔는 직원이 있을 거 아닙니까?

김재우 위원 대신 왔는 직원이 지금 관리하는 게 아니고 다른 부서 가 있는 분이 거기서 관리하고 있더라고, 지금요.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그러면 이제 그 친구가 계속 이제 뭐 직원이 없으니까 자기가 계속 이제 담당 직원으로 이제 계속 임명이 돼서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타 부서로 가도 그 업무를 계속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아요.

김재우 위원 왜 타 부서까지 갔는데 그 업무를, 마지막까지 헌신하시는 공무원은 헌신해 줄 수 있겠죠, 관심을 가지고 책임감을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럼 그렇지 않다면요? 내가 그 공무원 같으면 나는 헌신 안 하고 책임감을 안 가질 거 같아요.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그래서 지금 이제 공공시설과가 이제 생겼거든요. 그래 이제 거기에서 이제 건물을 지으면 옛날에 비해서는 이제 조금 많이 개선이 될 것으로 이제 생각을 합니다.

김재우 위원 근데 지금 공공시설과가 지금 내가 볼 때는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들을 제가 총무과하고 행정사무감사할 때 정확하게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짚겠습니다. 짚으면 그에 대한 의견들을 원장님이 전문가시니까 그에 대한 의견들을 정확하게 좀 내주시고 그런 방향을 좀 잡아주시면 어떨까요? 그에 대해서 좀 의견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그거는 이제 제가 생각할 때는 제가 지금 현재 평생학습원의 원장으로서 권한 밖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김재우 위원 아니 원장님, 원장님, 원장님. 잠깐만, 잠깐만요.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요. 원장님 공무원생활 얼마나 하고 그런 전문가님이 그렇게 권한 밖으로 빠져나가려고 하면 안 되죠.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아니 이거는

김재우 위원 아니 국 회의를 하고 시장님하고 회의할 거 아닙니까? 회의할 때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좀 정리를 해 주시면 안 되냐는 거죠.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그거는 이제 그런 주제를 가지고 회의를 하면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데 안 하는 걸 가지고 괜히 끄집어내서 제가 이야기하기에는 실제 위치가, 하는 거는 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원장님, 그러면 그런 주제를 가지고 그런 회의를 하게끔 만들 테니까 거기서 지금 여기 전문가들 몇 분 간부 공무원들 몇 분 해서 정확하게 의견을 어떤 방향으로 좀 잡았으면 좋겠다라고 좀 의견을 좀 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좀 내 주십시오.

○평생학습원장 이종우 예,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짚고 있는 거는 대충 결과가 났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도서관장님, 이 부분을 어떻게든 우리 의회에서 한번 개선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라는 부분으로 개선할 것 같고 내가 총무과하고 다시 협의하고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에서 도서관을 왜 짓게 됐는가는 뭐 관장님한테 안 물어도 되겠죠? 답 들을까요? 아니면 놔둘까요? 왜 짓게 됐는가는 다시 한번 확인해 볼까요? 얘기 한번 해 보시소. 왜 짓게 됐을까요? 역사가 어떻게 됐을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

김재우 위원 간단하게 이야기 한번 해 보시소. 자, 그거 조금 이따 묻겠습니다.

자, 우리 지난해에 내가 지속적으로 몇 번 지적했는 봉곡·선산도서관 위탁 운영하고 있는 거 직영하자라고 했는데 지금 어느 정도 지금, 계속 협의하고 있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죠? 협의하고 있다라고 나와 있는데 어느 정도까지 지금 이야기가 되고 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그게 위탁기간이 ´26년 12월까지 돼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거는 선산·봉곡도서관의 운영이라든지 인건비 효율성이라든지 그런 걸 주기적으로 지금 점검하고 있고 그다음에 장단점에 대해서 선산·봉곡도서관과 같이 개선 방안에 대해서 모색하고 있습니다. 예, 인력 부분에 있어서는 총무과하고도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지금 봉곡도서관에 13명 근무하시고 선산도서관에 7명 근무하시고요. 그다음에 사서직 봉곡 4명, 선산 4명, 기술직 봉곡 3명, 선산 1명 이렇게 돼 있네. 맞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돼 있고 아마 우리 구미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올해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어떠한 사업을 민간위탁 주기, 가지고 있는 사업을 민간위탁이 이야기가 되면서 공모를 하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공모 포기를 해 버리더라고요, 올해. 그런 사업이 있었어요. 공모 포기를 하는데 우리가 직영을 하고자라고 마음먹으면 시설관리공단은 끝나면 그냥 가져 가십시오라고 할 거거든요, 그죠? 나는 봤다고. 공모 포기도 하는 시설관리공단이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계약기간이 끝났으니 일단 우리가 직영을 하겠다라고 하면 2026년 되면 자동 직영이 되는 겁니다. 그래 어쨌든 자동 직영 시스템에서 중간에 어떤 일이 있어갖고 모르겠지만 어쨌든 2026년 되면 직영할 준비를 해서 일괄 운영하는 게 맞다라고 보는데 관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도서관이 지금 이원화되어 있는데 실제로 시민들이 볼 때도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요. 지금 도서관이 이원화된 부분에 있어가지고는 장점으로 보는 경우에는 경쟁체제에서 서로가 시민들한테 봉사 혜택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 볼 때는 도서관 자체가 일률적으로 일괄된 그게 없기 때문에 시립도서관에서 전체적인 어떤 통제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든지 프로그램 운영 같은 경우도 실제로 일괄성이 좀 있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권역별도 특히 선산 같은 경우에는 농촌지역이고 봉곡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위주로 돼 있습니다. 그 특화된 분야에서 좀 키울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만약에 시립중앙도서관에 한다고 하면 다 권역별로 분산해가지고 그렇게 일괄성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장점도 많을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여기까지 하고요. 제가 또 시간을 너무 많이 잡은 것 같으니까 반 정도 했습니다. 다른 위원 좀 하고 그렇게 좀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일단 하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반 정도 했습니까? 예, 예.

또 질의할 위원님?

예,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까 선배님께서 얘기해 주신 거 듣고 깜짝 놀라가지고 아니 관장님, 교육청 구미도서관 이관 문제된 게 거리 때문에 문제된 게 하나도 없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니 저기

김정도 위원 정확하게 얘기해 주세요. 제가 아까 거리 때문에 문제됐다고 했는데 맞습니까 하니까 맞다고 했습니다. 맞죠? 근데 선배님께서 여쭤봤을 때 그거 때문이 아니고 프로그램 때문에 했다니까 그거 맞다고 하셨는데 뭐가 맞습니까? 지금 말이 다르지 않습니까,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거리상에 2킬로미터 반경에 위치하고 있어가지고, 검토사항이 어떻게 나왔냐 하면 거리상 2킬로 이내 반경에 두 도서관이 같이 공공도서관이 있으니까 조금 차별된 프로그램 검토 대상이라든지 운영 계획을 좀 달리 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그다음에 인력 운영 같은 경우 그런 게 검토 대상으로 되었습니다. 가깝다, 2킬로미터 반경 안에 있으니까 위치상에 있어가지고 운영하는 시스템이 뭔가 차별화 되어야 되는데 너무 가까이 인접해서 똑같은 도서관의 일들을 하고 있을, 염려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김정도 위원 결국은 2킬로 반경이 벗어나 있으면 괜찮았던 거 아닙니까? 결국에 거리 문제 때문에 그런 거 아닙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거리 문제도 사실 좀 해당이 되었고 그쪽에서 준비를 해 갔는 데 있어서

김정도 위원 그럼 그렇게 말씀해 주셔야지 다른 말을 하면 어떻게 합니까,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준비해 갔는 자료에 있어가지고 거리가 일단은 그 점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먼저 여기서 지금 제가 여쭤봤을 때랑 김재우 위원님이 여쭤봤을 때랑 다른 이야기를 했다는 건 별론으로 하더라도 제 사무실에 오셔가지고 설명했을 때 거리가 문제가 있었다고 분명히 얘기하셨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예. 근데 지금 보니까 또 김재우 위원님께서 선배님께서 거리 문제가 아니라 지금 그 프로그램 문제라고 했을 때 그게 맞다고 하시면 지금 여기서 다른 말한 게 되지 않습니까,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죄송합니다.

김정도 위원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문체부 도서관정책기획단 도서관 건립계획 지원시스템에 따르면 이제 지역중앙관 같은 경우는 2.5킬로 이하에는 지을 수가 없고 아까 말씀하신 거점도서관 같은 경우는 2킬로, 그리고 분관은 1킬로, 그다음에 작은도서관은 500m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리고 실제로 지금 우리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이랑 지금 형곡동에 있는 중앙시립도서관이 반경 1킬로가 안 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1.2킬로,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럼 이런 부분을 따지면 분명히 거리상 문제가 있었다는 건 맞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거리상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님, 거리상

김정도 위원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셔야 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그럼 김재우 위원님 다시?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거리상 문제로 안 됐다라는 게 아니라 그거는 일부 포함이 돼 있는 거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일부 포함입니다.

김재우 위원 전체적으로 묶어서 됐다,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김정도 위원, 이해되시죠?

김정도 위원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것도 포함됐지만 그것 때문은 아니다, 이런 개념이라고 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하나만 또 이제 계속 좀 하겠습니다.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우리 전주시립도서관 갔다 왔는데 우리 시립도서관에서도 전주 직원들 방문하셨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거기 어떻습니까? 어떻게 방문한 결과 뭐 좀 보고서라든지 이런 거 뭐 결과서 혹시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직원분들이 실제로 가 보지 않고 느꼈던 부분하고 본인들이 가가지고 느꼈던 점하고 실제로 우리 도서관에 접목시킬 게 뭐가 있는지를 이번에 견학 갔다 오고 나서는 많이 느낀 것 같고 보고서도 사실은 지금 만들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아마, 하긴 뭐 사서직이라든지 전문가들은 별로 깜짝 놀랄 거는 없겠다, 그죠? 아, 이거 우리도 할 수 있겠다, 뭐 충분히 이럴 수 있겠네라는 생각하면 전문가들이니까 깜짝 놀랄 거는 없을 것 같고 우리가 가서 깜짝 놀라는 거지 뭐, 그죠? 그러면 거기에 접목시킬 부분들이 좀 많이 있던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직원분들이 안 그래도 자기 파트별로 맡아가지고 자기 보고 느낀 점을 결과보고서에 다, 예.

김재우 위원 왜 지금 제가 이렇게 체크를 하느냐 하면 사업 부서라서 실무인 문화예술과에서 지어서 운영만 해라라는 생각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제 탈피를 해야 되는 시점에 왔다, 전문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직접 시행을 해야 될 시점에 왔다라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정리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는 거예요. 양포도서관을 지을 때 진행되는 모습을 내가 의회 들어와서 양포도서관을 짓고 진행되는 모습을 보고 이거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 방향을 정리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게 두 번째로는 꿈나무에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는 또다시 한번 깜짝 놀랐는 거죠.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시립중앙도서관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됐지만 지금 도량동 꽃동산 같은 경우에는 민간사업자가 도서관을 지어서 우리 시에 기증을 하게 됩니다. 그랬을 때 민간사업자가 도서관을 건립하여 시에 기증하고 들어올 때 어떤 사항으로써 어떻게 만들어서 지어서 시에 기증해서 들어올 것인가에 대해서는 또다시 그걸 문화예술과에서 관리를 해서 감독해서 받을 것이냐, 아니면 전문가인 구미시립도서관에서 나가서 방향을 잡아서 할 것인가에 대한 일, 또한 또 한 군데는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또 고아에 도서관 건립에 대한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더라면 지금 3개, 4개의 도서관, 또한 도립도서관 이전 관련된 부분까지 4개, 5개의 도서관이 구미에 정리가 돼 들어가고 리모델링하는데 이 모든 업무를 실무자인 전문가들이 방기한 상태에서 문화예술과에서 이걸 만들어서 또 던져줘갖고 운영을 할 것인가, 아니면 전문가가 포진돼 있는 도서관에 있는 사서직들과 함께 이걸 정리할 것인가, 이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해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더라면 지금 관장님이 생각하시는 부분은 지금까지는 사업 부서이니 지어 주면 그때 가서 이제 도서관이 받아서 덥석 물어서 지금부터 시작한다는 개념들이 아니라 처음부터 우리가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삼십몇 명의 전문가들이 있는 그 사람들이 함께 고민해서 방향을 잡아 나가자, 이 개념이라고 봐야 되는 거죠. 이제는 그 시점에 왔는 거고 내가 양포도서관을 보면서 이번 여기까지 왔다라고 하면 이제는 그런 일을 할 준비를 해야 되고 그 일을 해야 될 시점에 왔다는 겁니다. 지금 바깥에 사서직, 도서관 외에 사서직 우리 본청에 몇 명 근무하고 있습니까? 도서관 외에 사서직 몇 명 정도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본청에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없죠? 그러면 누가 해야 됩니까, 이거? 다른 시·도는 문화예술과에서 해가지고 사업에 도서관 운영만 한다, 그거는 조그마한 기초단체나 조그마한 시·도는 모르겠지만 우리처럼 도서관을 7개, 8개 갖고 있고 작은도서관까지 막대한 방만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데가 아직도 사업 부서라고 생각하고 운영만 하고 관리만 하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내가 지속적으로 관장님한테 얘기를 했고요. 그전 관장님한테 이야기했는데 제대로 알아먹지도 못하고 그냥 집에 가 버리고 없고 그다음에 관장님 오니까 내가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랬을 때 관장님, 어떤 입장에서 해야 될 것인지 생각 한번 있으시면 좀 말씀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님, 실제로 도서관이 과거에는 실제로 정적인 분위기였고 실제로 도서관 하나만 있었습니다. 도서관 하나, 다른 거 신경 쓸 거 없이 도서관 하나만 있었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 자체가 문화기반시설 영역에 들어갑니다. 그 문화기반시설 자체가 공공도서관을 비롯하여 박물관이라든지 미술관, 그다음에 전시 공연이라든지 다 포함되는데 실제로 제가 느끼는 거는 문화기반시설의 총괄하는 게 문화예술과다 보니까, 지금 도서관이 변화되는 추세가 도서관 안에 커뮤니티공간 문화복합시설 공간이 다 설치가 되거든요. 안에 내부에 전시실이라든지 미술관 같은 박물관 형태의 공간이 생기고 그다음에 또 체육시설 같은 경우도 생깁니다. 그래 제 생각에는 전체적인 걸 다 아우르다 보니까 오히려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에 총체적으로 하는 그 기반에서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그리고 실제로 만약에 그렇게 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사서 전문가들이 같이 협의해가지고 어떻게 방향을 서로 같이 의논하고 소통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사업소에서 이렇게 건물을 실제로 짓고 이런 데 있어 볼 때는 조금 무리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고 특히 인력 면에 있어서도 조금 부족한 부분도 있고 실제로 사서 같은 경우에 이제 도서관만 있다 보니까 보는 간격이라든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서는 강할지 모르지만 또 건물이라든지 이런 경우에서 좀 약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문화기반시설 자체를 갖다가 문화예술과에서 총괄하니까 같이 거기서 전반적으로 그렇게 하는 게 더 낫다는 생각이 사실은 듭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예, 관장님 생각하고 제 생각하고는 좀 우리 위원님 생각하고 좀 다른 거 같아요. 그렇더라면 만일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총무과하고 협의를 하겠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방향을 그렇게 잡는다고 생각하면 사서직 직원들이 문화예술과에도 들어가야 돼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2명씩 들어가서 근무를 하고요. 문화예술과에 들어가갖고 문화예술 전반 사항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것들 일을 해야 되고 또 교류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만 전반적인 흐름과 관리감독과 그리고 미래 지향적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다는 건데 그것들이 지금 하면 나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야 될 것 같고 그거는 나중에 다시 좀 정리를 하도록 하고요. 우리 시립중앙도서관 리모델링을 하기 위한 중간보고회에 내가 갔다 왔었습니다. 그때 중간보고회 갔다 와가지고 설명하면서 중간에 내가 방향은 그게 아니다, 내가 중단시킬 정도로 가슴이 답답했었는데 지금 결과 나왔습니까? 이거 시립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용역 결과, 결과 마지막 결과 나왔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타당성조사 용역은 받았고, 예, 그거 받았고 지금 현재 같은 경우에는 도 저런 데 신청 단계고 도 투자심사 그거 신청서 냈고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김재우 위원 도 투심 준비하는 단계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럼 이거는 진행은 잘 되겠죠? 여기서 1차적으로 설계를 하거나 준비할 때 우리 전문가 직원들이 사서직 직원들이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같이 연구해가지고 우리도, 우리도 타 시·도에 전주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 우리랑 비슷해요, 숫자 계산하면 어떻게 보면. 벤치마킹을 갈 것이 아니라 우리 구미시립중앙도서관부터 제대로 한번 지어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데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고 전주도 잘 갔다 오셨고 해외 벤치마킹도 한번 해가지고 막 시원하게 한번 해 보세요, 관장님. 어떻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팍팍 밀어줄게요. 우리 의회 뭐 예산도 밀어줄게요. 우리 5선 의원 박교상 위원 딱 지켜보고 있잖아요? 우리 지역예산 좀 시원하게 한번 써 봅시다, 우리도.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제안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갖고 죄송한데 아까 우리 평생학습원에 교육하는 거 보면 읍면동 찾아가는 교육까지, 그리고 학습원에서 여러 가지 교육들을 하면서 이 많은 교육들을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청년·청소년들한테 교육을 하는 것들이 과연 얼마가 있을까라고 생각했을 때 만일에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이 8개의 도서관에는 청년·청소년교육을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독서·논술교육 같은 거 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되지 않습니까?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실제로 지금 청소년이라 그러면 초등학생도 포함되니까 초등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독서교실 일주일에 책을 읽고 독후활동하고 역사라든지 뭐 경제라든지 관념에 대해서 논술 형태로 하기는 합니다. 하고 그다음에 이제 성인들 상대로 또 글쓰기 지도라든지 또 역사 바로 알기라든지 논술과 연계해서 어른들 수업도 있거든요. 있고 청소년 같은 경우는 고등학생은 실제로 학원 가는 것 때문에 모집을 해도 모집이 안 되더라고요. 안 되고 중학생들, 중학생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지금 몇 개 도서관에서 독서회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있고 실제로 중학생들 대상으로 강좌를 개설하는 데 있어가지고는 반대를 하지 않는데 근데 게네들이 수업을 마치고 학원 가야 되는 경우도 많고 실제로 주말 같은 경우에는 이용하다 보면 보통 요새는 주말 같은 때도 학원을 되게 많이 가거든요. 그래가지고 모집하기가 조금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논술은 예를 들면 역사라든지 경제라든지, 그다음에 문화 쪽에 그런 쪽에 있어가지고는 기본적인 베이스는 하지만 깊이 있게 들어가는 경우에서는 실제로 전문적인 학원에 가서 배우는 게 맞다고 봅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제 생각을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뭐 맞는지 안 맞는지는 아직까지는 뭐 검증되지 않았지만 내가 생각 한번 해 보겠습니다.

청년청소년과에 잠깐 이야기했었는데 김제시에는 공공학원을 만들어요. 애들한테 학원을 만들어서 돈을 지원해가지고 학원에서 수업을 하게끔 한다는 거죠, 김제시에는. 근데 그거는 내가 볼 때는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일부 뭐 찬반 양론이 있겠죠. 그러면 구미시에 맞는 사업을 한다라고 보면 제가 공무원노조 화합한마당 행사를 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 많은, 젊은 공무원들이 이 많은 애들을 낳아서 키우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나는 깜짝 놀랐어요. 정말 많더라고요. 그런 젊은 공무원들이 애들이 1명 내지 2명을 키우고 있는데 이런 공무원의 애들은 자녀들은 오후 6시에 퇴근하는데 누가 교육을 다 담당할까, 이런 생각도 나는 잠깐 했었어요. 물론 사설이 있겠지만 그랬을 때 8개의 도서관에는 구미에는 책이 있고 구미에는 공단이 있고 조건이 있는 상황에서 독서나 논술 교육은 공부는 구미시립도서관 어디 가도 독서나 논술 강좌가 개설돼 있다, 그리고 좋은 논술 강사가 와서 논술 공부를 시켜주고 독서 토론회를 하고 논술 공부를 시켜 준다, 그렇게 한다면 우리 지역에 있는 젊은이들, 아이 키우는 젊은이들 내가 봤을 때는 우리 시청에 공무원 자녀들만 가도 내 다 채울 거 같아요. 만일에 날짜를 정해서 한다든지 토요일 한다든지 일요일 한다든지 학원 제일 적게 가는 수요일 저녁에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우리 구미시청에 있는 공무원 자녀만 해도 나는 숫자를 다 채울 것 같다는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랬을 때 구미시에 있는 애는 논술 공부 하나는 제대로 시켜 준다, 그런 논술 공부의 체계적인 사업들을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 상황과 조건과 여건이 되지 싶은데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제가 볼 때는 독서 논술 쪽으로는 깊이 있게는, 김제시 저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깊이 있게 가는 데 있어가지고 전문 학원 같은 데서 반발이 좀 있지 않을까 그 생각도 없지 않아 들고 그냥 우리가 이제 수업을 개설하는 데 있어서는 기본적인 것은 할 수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 정도가 이제 어느까지 가느냐의, 실제로 강사 섭외하는 데 있어서도 전문 강사는 굉장히 좀 강사비가 좀 많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또 어느 정도 배우려고 하시는 분들 학부모님들 같은 경우에는 전문적인 강사를 찾아가지고 개인적으로라도 시키려고 하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독서 논술 강의를 개설해서 하는 데 있어서는 조금 힘들게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김재우 위원 돈은 관계없습니다. 관장님, 돈은 뭐냐 하면 어른들요, 회의하는 데 밥도 사 주는 도시입니다. 돈이 없는 게 아니라니까요. 사업이 좋으면 얼마든지 예산은 있다는 거죠, 그죠? 여기 한번 보십시오. 어르신들 대학에 4,000만 원, 6,000만 원씩 줘요, 1년. 그래 돈은 문제가 안 된다니까.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 나오고 이게 될 것 같다라고 하면 젊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학부모들, 만일에 제대로 된 논술 공부를 한다라고 하면 부모님들 학원비도 경감시켜 주고요, 그죠? 충분히 학원비 경감시켜 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구미는 구미시에는 가면 애들 논술 공부 하나는 제대로 시킨다라는 소문도 날 거고요. 이런 실적을 우리 관장님이 한번 쌓으면 어떨까요? 나는 될 것 같은데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방안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한책 한구미 운동 하면서 지역작가 책까지 포함시켜가지고 한책 한구미 운동 하시는 거 정말 잘하셨습니다. 그래가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작가들을 어떻게 지원해 줄 것인가, 후원해 줄 것인가, 지역작가 후원금 1,400만 원 이런 거 잡지 말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사업 해서 1억 4,000 이런 거 한번 잡아보십시오,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돈 없는 거 아닙니다. 한번 보십시오. 그러니까 그런 사업들을 좀 과감하게 한번 잡으셔가지고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구미시가 문화도시라는 걸 선두에서 보여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아마 구미시민들이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오늘 긴 시간을 내가 할애를 했습니다. 끝까지 답변 잘해 주시고 성실하게 해 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그럼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거 전부 다 시정 조치인가, 권고인가, 개선인가

김재우 위원 권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권고로 다 하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권고로 해야 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권고로 다 하겠습니다.

또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김정도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셔갖고 지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근데 이거를 말씀드리기가 좀 안타깝지만 빨리 우리 비산, 공단, 우리 신평 쪽에도 꼭 도서관이 생기기를 원하면서 안 그래도 이제 U-도서관이 지난번에 이제 하나 했는데 그거는 우리 지금 운영이 되고 있죠? 새마을테마공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새마을테마파크 공원에는 운영이 되고 있고 강동

신용하 위원 그래서, 그래서 제가 또 요구해갖고 우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또 유아용 이렇게 해서 거기 이제 놀이터는 있지만 책 종류는 없고 장난감 놀이터는, 아, 장난감 대여 도서관은 있지만 책이 없어서 그 부분에 해갖고 이번에 아무튼 공모가 선정이 돼서 국비는 되고 이제 시비만 이번 추경에 되면 설치가 되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추경 때 반영하면 됩니다.

신용하 위원 위원님들에게 좀 부탁을 좀 드리고요.

또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에도 이제 도서관이 들어오는데 복합센터에서 이제 거기 어린이집도 있고 마을돌봄터도 있고 해서 보니까 그전에 이제 예전에 우리 도서관에서는 문화예술회관에서 다 지어주면 그냥 이렇게 받아서 운영만 하다가 이번에는 좀 우리가 전주도 많이 갔다 오고 다른 데 벤치마킹을 해서 좀 제대로 지으려고 했는데 좀 많이 처음에 설계 단계부터 사실 시작을 했었어야 되는데 좀 늦게 하다 보니까 결국은 만들어지면 옛날 모습이 돼요. 아마 위원님들도 보시면 우리가 보고 왔지만 결국에는 이미 굉장히, 건축이 거의 준공이 거의 다 돼 갑니다.

그래서 아마 그거를 그래도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열린 공간을 우리가 전주라든가 잘 돼 있는 도서관을 보고 온 만큼 좀 바꾸려고 하다 보니까 또 약간의 좀 비용도 더 추가될 수도 있고 인테리어, 그래서 저는 이게 좀 바뀐 모습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미 다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가 아니라 그래도 더 좋은 곳을 다녀오셔서 바꿔 보기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시는 모습에 굉장히 좀 칭찬을 해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같이 이 부분은 앞으로 많이 계속 만들어지는 도서관이라든가 이런 거에 계속, 또는 리모델링하는 도서관에 계속 좀 적용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396페이지에 보면 작은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신용하 위원 해평누리 작은도서관은 이제 시 직영으로 하고 있는데요. 아주 작고 학생들도 많이 없는 곳이지만 작은도서관이 있어서 또 이것도 김정도 위원님 지역구에는 없는데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운영이 잘 되면 좋겠고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면 좋겠는데 지금 운영시간이 10시부터 6시로 딱 고정이 돼 있거든요. 근데 많지 않은 학생들이지만 사실 6시에 끝나버리면 사실 그 이용을 거의 못해요. 학생들이 이용을 하고 싶어도 이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거를 매일 늦게까지 하는 거는 사실 그만큼 또 수요가 없을 것 같고 좀 지역아동센터라든가 학교랑 좀 얘기를 해서 특정 요일에만 좀 탄력적으로 근무를 좀 할 수 있도록 그거는 좀 가능하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거는 가능합니다. 탄력적으로 요일 중에 하루를 선택해가지고 시간을 좀 연장한다든지 조금 늦게 문을 연다든지 그런 방안으로

신용하 위원 예, 예. 그거 한번 해 보고 또 그게 효과가 좋으면 하루가 아니라 이틀을 연장을 해도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좀 이런 식으로 무조건 우리는 이렇게 정해졌기 때문에 이렇게만 한다가 아니라 수요자에게도 맞춰서 좀 이렇게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거는 권고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죠?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미래도시기획실과 서울사무소 업무에 대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제1차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금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2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이재환

○피감사기관참석자

  • 감사담당관이덕재
  • 기술감사팀장배기철
  • 홍보담당관정종혁
  • 방송홍보팀장이기훈
  • * 평생학습원
  • 원장이종우
  • 평생학습과장오흥석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윤희선
  • 공연기획팀장김익기
  • * 노인종합복지관
  • 관장박경자
  • *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 관장정명자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 위원장대리김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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