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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제3차 총무위원회(1994.12.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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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구미시의회(정기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8호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4년12월12일(월) 오전10시

장소 총무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95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대한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1. 95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대한예비심사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장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차(제3차) 총무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어제 휴일이라서 예결 문제 조금 검토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토요일날 마치면서 집행부서에 부탁 드린대로 위원님들의 질문에 좀 간략하고 명확한 설명이 되어지면 내용있게 진행이 되리라고 봅니다.

그렇게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에도 들으니까 설명을 잘못해서 삭감된 것이 있다 그런 얘기를 하시는데 충분한 설명이 되어 질수 있도록 협조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난 토요일 심사하던 이후부터 216p 가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1. 95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대한예비심사

○위원장 김장수 95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 예비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호 간사 216p, 217p 사회진흥과입니다.

이종순 위원 217p 황상지구 하수구복개시설 이것은 지역개발비로 들어가야 되는데 이리로 들어갈 이유가 있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그것은 도 사회진흥과에서 지역특수시책으로 1억을 내려주면서 주민의 수혜가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라고 그래서 저희들이 각 동에서 받아서 수합해서 최종결정한 겁니다.

김영규 위원 황상 어디쯤입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아파트 단지 올라가는데 복개가 안되어 있고 도로도 협소하고 냄새가 나고 그런 곳입니다.

정보호 간사 사회진흥과 249p에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간사님 회의중에 죄송합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이 정도는 감해도 되겠다 하는 것을 가르쳐 준다고 하는데 우리는 좀 안 가르쳐 줍니까?

각 과에 설명 잘못했따고 그러지 말고

○위원장 김장수 김위원님 어떻게 할까요?

작년에도 우리는 계수 조정문제는 예결에서 하는 것으로 하고 여기에 제목만 가지고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 검토해서 예결에 넘겨주는 것으로 했었는데 금년에는 어떻게 할 겁니까?

이종순 위원 삭감할 것은 여기서 삭감해서

○위원장 김장수 전체적인 삭감문제는 예결에 넘기면서 그런 것을 조정해서 넘기도록 해 놨습니다마는 지금 김 위원님 얘기는 여기 올라와 있는 예산을 계수 조정하라는 그런 뜻인 것 같은데 계수조정도 할랍니까?

박수봉 위원 여기 지금 위원님들이 두분 빼놓고는 다 예결 위원회에 다 들어가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 이렇게 많이 심사를 하고 다른것도 계수 조정없이 넘어 왔는데 계수 조정할려면 처음부터 다시 들어가야 되니까

김영규 위원 계수 조정을 하자 안 하자하는 얘기가 아니고 각 과에 이런 것은 한번 짚어 봐도 되겠다 하는 정도로 힌트를 주면 우리가 하기 쉽고 빨리 끝을 안내겠느냐 그 얘기입니다.

○위원장 김장수 설명하실 때 참고해 주셔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영환 위원 249p 일반 수용비에 보안홍보물 전단 어떻게 계상하는 겁니까?

물가는 상승되는데

○예산계 배재영 지역 안정 부분은 경찰서의 경비를 저희들이 보조하는 겁니다.

박영환 위원 합리적인 방범속에서 되어야 되는 것이지 내가 묻는 것은 모든 물가는 상승되는데 어떻게 계상을 하는지 보안홍보물 전단 작년에는 200×7,500인데 올해는 30× 이렇게 되어 있는데 200원짜리는 뭐고 30원짜리는 뭡니까?

○예산계 배재영 홍보전단 가격단가는 올해 예산을 책정하면서 거의 30원으로 조그마한 갱지에다가 내는 방향으로 단가 조정을 했습니다. 작년에는 각 부서에서 자기들 안대로 책정해 주었는데 필요없이 고급용지를 사용하고 색도를 사용하고 해서 낭비하는 요인을 없애자 이렇게 해서 올렸습니다.

정보호 간사 218p부터 먼저 하겠습니다.

김영규 위원 225p에 221p 하고 작년에 종이컵 같은 것이 보상비에서 처리를 했는데 올해는 일반운영비로 되어 있는데

○시민과장 김형기 같으면서도 차 숟가락하고 종이컵 이것은 일반 수용비에서 쓰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김영규 위원 1년에 이만큼 소비가 됩니까?

○시민과장 김형기 금년에 같은 경우는 처음에 시장님 친구분들한테 이래서 몇박스씩 얻었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평균 300몇잔씩 나갑니다.

박수봉 위원 시민과 관서당 경비는 몇페이지에 있습니까?

○시민과장 김형기 218p에 있습니다.

작년보다는 8백만원이 인상이 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공공 요금이 작년에 1천7백만원이 있었습니다.

공공요금이 2천3백80만원 되는데 여기서 7백만원 가까이 올라가고

박수봉 위원 부서운영 관서당 경비하고 기관공통 운영비하고 어떻게 다릅니까?

○시민과장 김형기 기관 공통운영비는 밑에 있는 것은 순수한 과의 운영비이고 위에 것은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내용은 예산파트에서 설명한번 해 보십시요.

○예산계 배재영 기관 공통운영 관서당경비는 부서중에서도 시민과라든지 기획담당관실이라든지 전체 시청을 운영하는데 따른 경비가 있습니다.

그것은 기관공통 운영비이고 부서운영 관서당 경비는 부서를 한 개 과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예산입니다.

그러니까 기관공통운영 관서당 경비는 우리시청 전체가 쓰는 경비입니다.

박수봉 위원 그런 것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예산계 배재영 시민과 경우에는 문서수발을 각과에서 일반적으로 전부 시민과에 와서 의뢰를 하면 시민과에서 발송을 시켜 줍니다. 그러나 일부 사업적인 공공요금은 일부 편성하는 과가 있습니다.

그것은 관서당 경비가 금액이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무한정으로 넓힐수 없고 경상사업적인 성질의 공공요금은 각과에 편성해주고 일반문서로 체송하는데 필요한 경비는 시민과에 계상을 합니다.

그리고 기관공통 운영비중에 일반 수용비가 있습니다.

이것은 시민과에서 전체적으로 공무원들이 관보를 받아 보는 것이 있습니다.

관보를 받아보면 각실과 사업소, 동에 관보를 배부를 해주는데 드는 경비입니다.

박수봉 위원 그러면 관서당 경비가 두 개가 있는데 시민과, 기획실하고

○예산계 배재영 총무과 기관을 운영하는 각 사업소하고 본청중에는 시민과, 기획담당관실, 총무과 세군데입니다.

김영규 위원 230p 주민 전산 통신 회선사용료 6천9백30만원 새로 생겼는데 봐서 22개 회선이라고 해서 올렸습니다.

작년에는 없었습니다.

이종순 위원 232p 총무과 통반개정조례등 관련서류 안 있습니까?

작년에도 통반조례를 개정했지요.

금년에도 앞으로 조례 개정한다고 예산이 올라온 겁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예, 통반 조례는 분동이라든지 생기기 때문에

김영규 위원 234p 특수 활동비 이것은 나중에 합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직원들에게 작년에는 하반기부터 있었습니다.

금년부터는 1월부터 6급이하 전공무원에게 월 3만원정도입니다.

대민활동비해서 전실과것이 다 올려져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시정운영 및 여론 동향 업무추진비 작년 같은 경우는 2백80만원인가 세웠다가 나중에 1백만원 감하고 1백80만원 책정해서 쓰지를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또 6백만원 올라온 것은 어떤 의미에서 입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금년에 다 썼습니다.

김영규 위원 2백80만원 예산을 세웠다 1백만원 감하고 1백80만원 이었는데 올해 6백만원까지 올라간 것은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예산계 배재영 이것은 시책경비입니다.

234p 위에서 특수활동비 두줄은 시책경비입니다. 직원들한테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총무국장님, 총무과장님 시책경비인데 내년도에는 완전한 지방자치제가 되면 각 국장님들의 활동이 책임이 많아질 것으로 생각하고 국장님 경비는 나중에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수봉 위원 대민 활동비 3만원씩 이것은

○총무과장 김정욱 6급이하 전 공무원에게 줍니다.

김영규 위원 236p 보상금에 모범통반장 산업시찰 40인이 아니고 44인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한동네 둘씩해야 되는데 맞습니다.

박수봉 위원 지금까지 각 동마다 2명씩 했습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올해도 갔다 왔습니다.

1박 2일로 수정예산에 올리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238p 바르게 살기 협의회 보조 그저께 진흥과에서도 설명을 새마을과는 50%를 금년에 줄였는데 바르게 살기는

○총무과장 김정욱 작년하고 똑같이 사업비로 해서 주도록 95년도 예산 지침에 되어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243p 임차료 이것은 뭡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선거때 국도비가 내려오기 때문에 신도리코라든지 회사에서 임차를 합니다.

이종순 위원 251p 산악 수색 이것은 경찰서 겁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예, 경찰서겁니다.

정보호 간사 253p 까지하고 동예산입니다. 755p 부터입니다.

박수봉 위원 828p 일반운영비부터는 각동의 것인데 이것은 작년 수준하고 같습니까? 바뀌는 것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거의가 작년 수준입니다.

○위원장 김장수 867p 피복비가 빠진동도 있는데 11개동만 되어 있는데

○예산계 배재영 이것은 각동에서 작년에 편성하고 실제로 인원이 많이 안 바뀌어서 요구가 안된 동은 안했고 민원 담당자들이 바뀌어서 새로 해야 될 부분만 계상한 것입니다.

이종순 위원 913p 원평2동 동사무소내 하수도설치 공사가 있는데 이런 것은 하수도 보수한다면 몰라도 없는 하수도를 낸다는 얘기입니다.

○총무과장 김정욱 노후가 되어서 새로 한다는 겁니다.

동사무소는 선산군 당시부터 사용하던 것 아닙니까?

이종순 위원 보수 한다는 것은 모르겠는데 하수도를 새로 설치한다는 겁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아닙니다.

보수비입니다. 시설비에 넣어 놓은 것은 보수 공사라고 새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박영환 위원 912p 목화 예식장에서 금오산 네거리 화단 만드는 것 설명을 해주실수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정확한 자료를 하나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김성식 위원 선산군하고 통합하는 과정에 우리 동네 같은데 들어오는 선산 33호선 하고 금오산 하고 연결되는 부분이니까 깨끗하게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어서 동장님이 올린 것 같습니다.

박수봉 위원 동에 자산 취득비 어느동 같은 경우는 카메라 이런 간단하게 한 두개 올린 동도 있고 뒤에 보니까 형곡하고 지산은 분동이 되어서 예산을 책정을 해 놓은 것 같습니다마는 케비넷이나 등등 이런 것은 동에 거의 다 있고 하지 싶은데 하나의 예산낭비차원 아니겠습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계속해서 서류라든지 많기 때문에 추가로 하는겁니다.

더 사야 되지만 사무실이 적기 때문에 못사는 곳도 있고

박영환 위원 872p 지나갔습니다마는 보상금에 순찰대 급식이 죽나가는 원남동에 자율방범대 차량유지비가 있는데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총무과장 김정욱 이 차량이 동네에서 구입을 해서 있는데 작년부터 계속

정보호 간사 원남동이 송정파출소 관할인데 원남동내에 자기네들끼리 차를 구입해서 작년에도 올라 왔습니다.

자기네들끼리 하는데 기름값 보조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작년에 그런 얘기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보충 말씀드립니다.

이종순 위원 248p 자체정기 특별감사감찰 활동하고 5백만원 1식 이것은 어디에 쓰는 예산입니까?

○기획담당관 이수길 국내여비입니다.

박수봉 위원 271p 회계과는 관서당경비가 이렇게 감이 많이 되었습니까?

○회계계장 김종대 이것은 감을 저희가 시킨 것이 아니고 운전 기사가 회계과에 전부 되어 있다가 5명이 다른데로 나갔습니다.

도서관하고 청소년회관, 주택사업소 해서 예산계에서 추경 작업하면서 일괄적으로 감을 시켰습니다. 국내여비도 운전기사 때문에 감시켰습니다

박태증 위원 268p 일용인부임하고 청사 관리 요원하고 비정규직 보수가 상당히 많이 불어났는데 불어난 이유가 뭡니까?

○회계계장 김종대 회계장부 보조원은 뒤에 보면 재료비에 감이 되고 일용인부임으로 왔습니다. 전기 기사 2급이 여태까지 없다가 이번에 11월달에 한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불었습니다.

이종순 위원 277p 자가운전 수당 6인을 지원하는데 어떤 사람입니까?

○회계계장 김종대 당초에 우리 시청에 1실 3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부터는 1식 5국이 됩니다. 그래서 2명분 추가되었습니다. 선산 출장소는 단위기 때문에 자가 운전 수당이 안 나갑니다.

박태증 위원 보상금 운전기사 체육대회가족 참가 여비보상 작년에 없던 것이 있네요.

○회계계장 김종대 운전기사 체육 대회를 올해 문경에서 했습니다.

참가 하는 것이 1년에 한번정도 있는데 기사들이 부부 동반해서 갈수 있도록 야유회 비슷하게 넣어달라고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박수봉 위원 우리 청사내에 세차장을 청내 차량은 여기서 이용하고 있습니까?

○회계계장 김종대 예, 이용하고 있습니다.

박수봉 위원 수질 검사 이것도 매년 두 번에 걸쳐서 하고 있고요.

○회계계장 김종대 예, 하고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282p 아파트 공동 관리비 1급관사 어디입니까?

○회계계장 김종대 시장님 관사입니다.

박수봉 위원 279p 동청사 임차료 지산동, 형곡2동 임차료가 있습니까?

○회계계장 김종대 분동에 따라서 하는겁니다.

박태증 위원 임차료가 지산동 같은경우는 1천8백만원 밖에 안되요.

현재 조립식 짓고 있는것도 5천만원 임대료를 내라 그러는데 1천8백만원 가지고 안 됩니다.

박수봉 위원 사글세인 모양이지요.

○회계계장 김종대 전세 얼마 사글세 얼마 그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박태증 위원 사실상 임차할때가 없어서 부지도 마땅치 않은 것 같은데 임시 가설 건물이라도 지을려면 집짓는 대책을 좀 세워놓아야 안되겠습니까?

임대료도 비쌀분더러 가설 건축물이라도 지어야 됩니다. 지금 갈때가 없습니다.

박수봉 위원 바로 가설 건물 짓고 났을 때 바로 동사무소가 건립되고 나면 전부 예산 낭비 아닙니까?

박태증 위원 들어 갈때가 없고 적어도 4-50평 되어야 되는데 현지 답사해 보니까 갈때가 없습니다.

임차해서 사글세도 주어도 상당한 경비가 들어갈뿐더러 가설 건축물을 짓는 것이 동에서도 판단하는 것이 그것을 지어야겠다고 하는데 수정예산에라도 넣어서 조치를 해주어야 되겠습니다.

○회계계장 김종대 이 예산이 총무과에서 세웠는데 다시 수의를 해서 별도로 박 위원님 한테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287p 시설비 본청 변압실 특고압 교체한다고 되어 있는데 전압이 약해서 이번에 새로 바꾸는 겁니까?

○회계계장 김종대 증설도 하고 전부 기계를 다 바꿉니다.

이종순 위원 이것도 시군통합으로 인해서 전압이 약해서 바꾸는 겁니까?

○회계계장 김종대 아닙니다.

현재 우리 시청 본청 구관에 있는 변전실인데 전압이 낮아서 정전이 자주 됩니다.

작년에 하려다가 못했습니다.

이종순 위원 특고압은 시 개청할 때 그때 했던 겁니까?

○회계계장 김종대 예, 한번도 안 바꾸었습니다.

정보호 간사 시청 본청 전기 이것은 작년에도 올라왔습니다.

작년에는 어디에 썼습니까?

보건소 썼지요. 이것이 본청에 해마다 전기보수공사, 전기공사 예산이 해마다 올라오니까 이번에 들으니까 생각이 납니다마는 한쪽으로 몽땅해 버리면 해마다 안 올라 올거 아닙니까?

○회계계장 김종대 시설비에 올라 있는 것은 사업이고 유지 보수비도 전기 공사 많이 올라 옵니다. 칸막이 할때마다 전기공사가 다 따릅니다. 전기 보수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장수 조금 쉬었다가 할까요.

10분간 할까요.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5분 회의속개)

○위원장 김장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보호 간사 564p부터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적과 겁니다. 없으면 올림픽 기념관 하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687p 조경 비료 이것은 시민 운동장이나 다른과에는 보면 6천원 내지 6,500원이 올라왔습니다.

4천원해도 충분히 구입할 수 있습니까?

○기획담당관 이수길 비종에 따라서 다른데 이것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박영환 위원 소금은 어디에 씁니까?

○올림픽기념관장 장원달 수영장 물 정화하는데 쓰는 겁니다.

이종순 위원 690p 지하 2층 간이 정화조 탱크 있고 그밑에 전기 증설 안있습니까?

전기 시설이 부족해서 증설하는 겁니까?

○올림픽기념관장 장원달 그전에 의원님들 방문하셨을 때 현장 보셨습니다마는 현재 간이 정화조가 탱크가 당초 시설할 때 지상에서 2M 위에 올려 놨는데 1일 물쓰는 사람수를 970명으로 잡았습니다.

지금 우리 수영장 회원이 1,200명이 자율적으로 들어오는 사람해서 평균 1,300명 되기 때문에 물을 수용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새로 만드는데 대한 전기 증설도 같이 부문별로 나누어 놨습니다.

합쳐서 2천만원입니다.

이종순 위원 9마력을 6마력으로 증설하는데 지하 탱크 증설을 하는데 따른 전기증설입니까?

○올림픽기념관장 장원달 예, 집행하는 과정에는 2천만원 덜 들지도 모릅니다.

설계를 해 봐야 됩니다.

정보호 간사 다음은 도서관으로 넘어가겠습니다. 705p 부터입니다.

박수봉 위원 기획담당관님 우리시에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시 산하에는 필요가 없습니까?

○예산계 배재영 각 부서별로 구입을 했습니다.

박수봉 위원 예산이 각과별로 올라왔느냐 이 말입니다.

○예산계 배재영 본청관계는 회계과에 일괄적으로 올라왔습니다. 봉투를 각과에서 타서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태증 위원 710p 일용인부임하고 작년보다 많이 증이 되었네요.

○도서관장 이춘태 작년과 인원수는 같고 인건비가 상승됐습니다.

박영환 위원 706p 보면 기능직 10등급 작년에는 세사람인데 올해는 7인 되어 있는데

○도서관장 이춘태 작년에 3명 증원 됐고 청원 경찰은 늦게 되었습니다.

추경에 되었습니다.

김영규 위원 716p 연료비에 설명을 해 주십시요.

○도서관장 이춘태 여름에는 냉방, 겨울에는 온방하는 연료비인데 온방은 도시가스를 사용하는데 소요되는 연료비입니다.

이종순 위원 기획담당관님 시민 운동장하고 도서관하고 비종이 똑같이 될 것인데 비료가 여기도 6,000원, 6,500원 이것은 왜 차이가 있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잔디는 똑같지만 수목에 대해서 조금 틀립니다.

○예산계 배재영 이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단가를 적용할 때 잘못 적용한 것 같습니다.

박태증 위원 711p 에 일반 수용비 정기간행물에 작년보다 신문부수가 많이 불어났는데

○도서관장 이춘태 현재 간행물이 신문을 20부를 보고 일간지는 30부를 보는데 기준상 1천명당 1종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실 30부 해놓으니까 볼게 없습니다.

박영환 위원 무슨 1천명당 말하는 겁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구미시 전체 1천명당 그래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한번에 불릴수는 없고 점차적으로 불리고 사실 도서관에 20종해도 적습니다.

최소한도 50부는 되어야 됩니다.

박태증 위원 신문이 시 본청 같은데는 너무 많이 들어와서 문제인데 이렇게 불리다가는 한정 없습니다.

김영규 위원 신문하고 일간지하고의 차이가 뭡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신문하고 월간지입니다.

잘못 됐습니다.

김영규 위원 포철고등학교 도서관에 가보니까 잡지고 뭐고 간에 없는 것이 없습니다. 한가지를 두부, 세부 받는 것이 아니고 전국에 어느 잡지든지 간에 다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가니까 전국의 어느 잡지든지 다오는구나 이것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도서관에다 한종을 두 개, 세 개 하지말고 한종을 하나씩 해서 많이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박영환 위원 그러면 부수를 무엇을 보는지 내역을 하나 주십시요.

○도서관장 이춘태 예, 알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722p 시설비에 식당 냉온수기, 수도계량기 설치 이것은 계량기를 설치할 필요가 있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처음에 할때 전부 도서관 사무실하고 하나로 해서 앞으로 임대를 해주면 별도로 요금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분리를 시켜주어야 합니다.

이종순 위원 지금도 식당은 분리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계량기는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기계실 그게 거기에 따르는 겁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기계실에 이런 장비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기본 장비를 비치해야 모든 것을 고치고 수리하는데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이종순 위원 밑에 페인트도색이 있네요.

○도서관장 이춘태 1년에 한번씩 도색을 해야 됩니다. 안전검사에서 와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종순 위원 그렇게 안하고 까는 것 안있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도색을 해야 된답니다.

기계가 있고 하니까 도색을 해야 됩니다.

박영환 위원 우호의 정원 펌프수 교체

○도서관장 이춘태 우호의 정원한지 오래되고 조그마한 못이었습니다.

개관하기 전에 고장이 났습니다.

가보니까 안되어서 교체를 해야 되겠습니다.

박태증 위원 자산취득비 도서 구입비가 본예산에 1만권이 들어왔는데 추경때 2만권이 5천원씩인데 7천원에 1만권을 했는데 도서를 살적에는 선정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안되어 있고 중앙도서관에서 매월 목록하고 단가가 내려옵니다.

박태증 위원 도서는 말이죠.

나도 많이 구입을 해봤는데 선정이 잘 되어야 됩니다. 필요없는 쓸데없는 책 갖다 놓아봐도 보도 안할 뿐더러 시민들이 어떤책이 필요하다 어떤 것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정위원회를 거쳐서 분명히 잘가려져야 됩니다. 무턱대고 1만권, 2만권 쓸데없는 책 아무리 사봐야 안보는 책 필요없습니다.

선정위원회 없이 책 구입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도서관장 이춘태 그래서 내년도에는 선정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해놨습니다.

박태증 위원 같은책이 여러 가지로 나오는데 선정이 잘되어야 됩니다.

아무것이나 갖다 넣어봐야 돈만 버립니다.

○도서관장 이춘태 박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마는 현재까지는 국립중앙 도서관에서 선정한 매달 목록이 오고 합니다.

박태증 위원 중앙도서관에 책자 내보낸다고 무조건 사고 그런 것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내년도에 운영 위원회와 선정위원회를 선정하도록 수당도 해놨습니다.

박태증 위원 분명히 선정위원회에서 타당하다는 것을 해서 자료를 해 올리세요.

김영규 위원 예산을 약간 들여서라도 도서구입을 새책만 계속 국립도서관에서 보내는 것에 의해서 새책만 살것이 아니고 시민들중에서 기증 받는 방법 그러니까 자기집에 책보다가 남는 것 보다는 이러 이러한 책을 시립도서관에 기증해서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겠다는 그런 쪽으로 유도해서 기증을 받으면 나을 것 같은데

○도서관장 이춘태 금년도에도 이제까지 받은 것이 5,600원을 받아놨습니다.

이것도 받아보니까 오래된 것이 있고 쓸 수 있는 정도가 안됩니다.

5,600권 받은 것이 주로 석사, 박사논문이 40%되고 주로 전집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왕비열전이라든가 이런 것은 우리가 접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이 향토지 같은 것이 안들어와서 그러는데 계속해서 연락하고 해서 발굴 좀 해야 되는데 그게 좀 아쉽습니다.

박영환 위원 시청각 교실 운영 이거 설명좀 해주십시요.

박수봉 위원 자산취득비가 가격이 과하게 책정된 그런 기분이 듭니다.

의자도 보니까 다른 타부서는 보통 8만원짜리를 가지고 하는데 15만원 짜리로 해서 90개가 되어 있고 제가 가격은 모르겠습니다마는 T.V 36인치가 3백만원씩 하는지

○도서관장 이춘태 조금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사무실 같은데는 26인치 이런 것을 해도 되는데 시청각실은 최하 36인치로 해야 됩니다.

박수봉 위원 가격이 이정도 합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예, 한답니다.

자료를 그냥 낸 것이 아니고 알아봐서 낸것이고 의자 역시 공부하는 의자보다도 고급스럽고 그런 것을 하기 때문에 그렇고 작년도에 개관을 했기 때문에 비품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자산취득비가 좀 많습니다.

내년도만 해놓으면 앞으로 자산취득에 대한 것은 별로 없을 겁니다.

이종순 위원 그 밑에 복사기는 뭡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지금 복사기는 지금현재 있는데 이것은 자료실에 비치해서 책을 복사해주는 겁니다.

김영규 위원 동력예치기는 없습니까?

이것은 40만원짜리 두 대 25만원짜리 두 대있는데 40만원짜리 하나 25만원짜리 하나 두 종류로 사놓아보고 모자라면 사는 것이 안좋겠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잔디가 내년도 되면 계속해서 해주어야 됩니다.

김영규 위원 내년도 까지는 한 대만 사도 되겠네요.

이종순 위원 시청각이 추경에 삭감이 되었지요. 앞에 말씀이 수정예산에 올린다고 안했습니까?

그거 올리고 지금 자산취득비가 상당히 많은데 복사기라든지 기계실 공구 많습니다.

이것을 일부를 좀 수정 예산에 올리지 말고 명년에 하든가 예산을 생각해서 하시면 안되겠습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하나가 없어도 활용이 안되는 겁니다.

이종순 위원 그러니까 금년에는 시청각 수정예산에 올린다고 그랬는데 그래 하시고 다른 것은 다음에 추경에 올리면 안 됩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현재 그래되면

이종순 위원 자산취득비가 작년에 비하면 많이 증액이 안되었습니까?

그래 생각하셔서 그런 방법으로 하시면 안됩니까?

○도서관장 이춘태 예치기 말씀하시던 것은 한 대만 사도 되지만 다른 것은 꼭 필요합니다.

정보호 간사 도서관은 마치고 727p부터는 민방위과입니다.

이종순 위원 731p 일반수용비에 수질검사용 무균채수병은 49개를 4회를 구입하는데 어디에 쓰는겁니까?

○민방위과장 최기환 비상급수시설 49군데 지정시설이 있습니다.

분포는 동별로 다 다른데 많이 있는데도 있고 적게 있는데도 있습니다.

분기마다 채수를 해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서 수질검사를 하는겁니다.

이종순 위원 지하수를 합니까?

○민방위과장 최기환 지하수가 되어 있는데도 있고 주로 지하수입니다.

이종순 위원 암반관정 같은데 채수를 해서 검사를 하기 위해서 보내는 겁니까?

○민방위과장 최기환 예, 맞습니다.

정보호 간사 과장님 서면으로 나중에 부탁을 합시다. 비상급수 장소가 어디 어디이냐 하고 94년도에 검사한 결과 언제 한번 주십시요.

○민방위과장 최기환 예, 그러겠습니다.

김영규 위원 732p 송정지하 대피소에대해서 먼저 세를 놓는다고 했는데 세를 놓으면

○민방위과장 최기환 94년도 3월달에 내려온 평시 활용계획에 보면 무상임대료만하게 되어있습니다.

비영리 공공용으로 동에 이용자 발굴을 했습니다.

한군데 올라와 있고 지금 새마을단체에서도 아래 결재과정에서 부시장님이 저쪽에 무료급식을 하는 그런 새마을 단체에 주면 어떠냐 이런 의견이 계셨고 오늘 내무부에서 직접와서 계시니까 이 관계 때문에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영규 위원 이번에 검토 잘해서 하면 이런 공공 요금이라도 덜 들것 아닙니까?

○민방위과장 최기환 그렇지요.

수익자 부담원칙에 의해서 이용자가 전기요금이라든지 이런 것은 내도록 되어있습니다.

불특정 다수 시민이 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733p 하단에 보면 민방위 교육장 냉동기 세관하고

○민방위과장 최기환 민반위 교육장에 냉온방기가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 유일한 화생방 대피시설로는 여기 한군데 뿐입니다.

만약에 바깥에서 유독물질이 있으면 쇠문을 잠근다든지 설계시에 가로세로 전부 2M이상 두꺼운 벽을 설치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안에 냉방기, 냉온기 청소를 해야 됩니다. 금년에는 예산이 없어서 못했습니다. 내년에 예산을 책정을 해 놓은 것입니다.

정보호 간사 744p 까지 민방위과 없으면 마치고 시민운동장 691p 부터입니다.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694p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운영비 제일 끝에 쓰레기 종량제 봉투라고 되어 있습니다.

100ℓ짜리가 710원 하루 4장을 해서 365일해서 1백36,600원 되어 있습니다.

사실 운동장 행사 같은것 큰것 할때는 쓰레기가 몇차씩 나옵니다.

봉투 4개해서 처리가 곤란합니다.

예산계에다 말씀을 드렸는데 기본이 되어서 이렇게 해야 된다고 그러는데 앞으로 시정이 되어야 됩니다.

정보호 간사 소장님 충분히 알겠는데 수정예산에 기획 담당관님하고 조정을 해서 그렇게 해주시고

박수봉 위원 과장님 행사할때는 차량을 이용해야 되지 이렇게 봉투로 다합니까?

○기획담당관 이수길 저희들도 요구 들어온 것으로 했는데 협의를 하겠습니다마는 365일 매일 행사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점도 감안하셔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699p 하단에 시설비 시민휴식용의자 및 시설물 교체 이것을 본부석하고 전반적으로 문하고 다 바꿉니다.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본부석 노후 의자가 햇빛에 바래면 깨져 버리는데 그것을 교체하기 위한 것이고 출입문 셔터 이것은 지금 현재 한10년 되었는데 전부 노후 되어서 천장이 너덜너덜해서 붙어 있습니다.

바꾸어서 새로 교체해주는 겁니다.

이종순 위원 출입문 셔터 설치는 뭐고 동서남북 이것은 뭡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출입문 셔터 설치는 정문이고 동서남북하는 것은 동서남북 각 문에 셔터를 새로 바꾸어 주는 겁니다.

박수봉 위원 기획담당관님 통상적으로 각 부서마다 예산이 올라올 때 기획실 예산부서에서 현지를 참고를 하고 가보고 이러는 경우도 있습니까?

부서에서 올린데로 해주는 겁니까?

○기획담당관실 이수길 아닙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사업만하더라도 요구가 들어온 것이 800억이 들어왔습니다.

그 정도로 들어오는 것은 가지고 한번 가봅니다. 그래서 최종 걸러서 합니다.

박수봉 위원 방수를 한다 무엇을 교체를 해야 된다 등등이 시청이 어떤 건물에 그런 것이 들어왔을 때 기획실에서 한번 검토도 하고 이럽니까?

무조건 일방적으로 줍니까?

어떻게 합니까?

○기획담당관실 이수길 검토를 합니다.

전체를 다 할 수는 없지만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전화로도 확인을 해보고 가서 보는것도 있고 무조건 저희들 기분대로 자르고 그런 것은 안합니다.

이종순 위원 자산취득비 바닥 물청소기 우레탄 새로 바꾸는 겁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현재 이것은 없습니다. 우레탄은 먼지도 많고 행사 많이 할때는 더러워서 보기 싫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기로는 바닥 물청소기 이것을 기계를 하는 대신에 여기다가 잔디 깎는 기계를 부치면 경운기에다 논가는 것도 달고 다른것도 달듯이 하나만 사면 달아서 같이할 그럴 예정입니다.

지금 잔디깎는 기계도 작은 것 손으로 하는 것 그것 밖에는 없는데 그것밖에 없는데는 솔직히 구미시 운동장밖에 없습니다.

다른시에는 큰 것이 다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그런데 다른데하고 비교하지 말고 다른데 큰 것 있다고 우리도 있어야 된다는 그런 문제가 아니고 이것 있어도 해낼수 있으면 맞는 것이지 어디에 큰게 있으니까 기계만 경쟁하지 말고 낫으로 해도 할수 있으면 하는 것이지 그런 의식을 바꾸어 주세요.

정보호 간사 이것 사면 잔디깎는 것 대형 그것으로 다 할수 있지요.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이종순 위원 다음에 보면 1종공인에 필요한 체육용구 구입하고 부족분하고 이것이 예산 작년에 받아서 구입을 했습니까?

그밑에 또 16종 260점하고 해서 예산이 1천5백만원인데 지금 괄호안에 보면 부족분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작년에 예산으로 무엇을 하고 모자라는 부분을 말하는 겁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이것이 1종공인 하는 것은 국제 경기도 할수 있는 그런 공인이 육상경기 연맹에서 우리가 받아 놓았습니다. 89년도 받았는데 5년마다 갱신을 해야 됩니다.

금년도에 11월말까지 끝나기 때문에 지금 공인은 받아 놨습니다마는 받으면서 부족한 시설은 전부 조건으로해서 앞으로 몇 년동안 우리가 보충하겠습니다.

우선 공인만 해주십시요. 그래서

이종순 위원 그에 따른 예산은 지금 확보가 되어 있습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일부 시설은 되어 있는 것이고

○기획담당관 이수길 여기서 부족분하는 것은 예산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고 시설물이 부족하다는 얘기입니다.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1종을 받으려면 89년도 할때는 시설이 단순했는데 그 동안에 1종 시설기준이 강화가 되어서 한 1억6천만원 해야 되는데 금년도에 다하기는 뭐해서 1천5백만원 우선 기구만 다하고 내년도에 또 하기로 해서 그런 조건으로 공인을 받아 놓았습니다.

우선 라인은 1천1백만원 들여서 그어 놓고 그것가지고 받아 놓았습니다.

박영환 위원 잔디 그만큼 밟았는데 그만큼 임대내어서 잔디 다지기를 해야 됩니까?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겨울이 되면 아무래도 다져야 됩니다. 또 흙을 복토를 해야 되는데 거기도 다져야 되고

박영환 위원 복토해 놓으면 경기하다보면 저절로 다져지지 또 그것을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운동장관리소장 안명용 해야 됩니다.

정보호 간사 643p 예술회관입니다.

김영규 위원 648p 임대 자산 감정수수료 레스토랑, 매점하고 매년 감정을 해야 됩니까?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해야 됩니다.

한국 감정원 감정 의뢰를 해야 됩니다.

김영규 위원 감정해서 하면 매년 예로봐서 매년 감정해서 감정가가 오른다든지 변함이 있습니까?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변동 사항은 없습니다.

김영규 위원 그런데 왜 감정을 합니까?

박영환 위원 조례를 고치든지 해서 다른 것은 임대표보면 임대가 2년인데 우리 관례로 시청만은 왜 1년마다 임대를 하느냐 이말입니다.

○기획담당관 이수길 회계연도가 1년으로 12월로 종료가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영환 위원 이것은 시민에 따라 주어야 됩니다. 우리 모든 거래는 2년에 한해서 관례가 되어 있는데 여기는 보니까 1년해서 하고 또 국유지는 임대가 1년에서 5년까지 주거든요. 그 안에 변동사유가 생길것인데 공평하지 않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손질해야 될 부분으로 아는데

○기획담당관 이수길 나중에 감사에 대배해서 하다보면 기준금액이 어디서 나왔느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박수봉 위원 653p 피복비가 작년 기준으로 몇천만원씩 들어가야 됩니까?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한국 무용하고 현대 무용은 년간 2회 정기공연을 갖게 되기 때문에

박수봉 위원 한번 입고 마는 것인데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저희들이 보관을 하고 있으면서 소년 소녀 합창단 경우에는 체격이 큰 애들은 줄여서 그 부분만 하고 전체하는 것은 아닙니까?

박영환 위원 657p 옥상에 퇴적물 매년하는데 어떤 것을 말합니까?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저희들 옥상은 13층 높이가 되어서 상당히 높습니다.

매년 우리가 하기를 금오공고 학생들 아르바이트생을 구해서 일반 인부들은 사실 일하는 분이 연세가 많은 분은 올리기도 뭐해서 분기별로 한번씩 퇴적물을 제거를 해주므로 해서 안 그러면 물받이가 막혀서 방수에 차질이 생깁니다.

○기획담당관 이수길 옥상에 가면 모서리에 모래라든지

박영환 위원 다른 옥상에도 그런 것을 합니까? 이 청사 옥상도 그런 것을 합니까?

○기획담당관 이수길 여기는 고무를 깔아 놓아서 안해도 됩니다.

박영환 위원 거기도 고무 깔면 되지요.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저희들은 시멘트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안 그러면 시멘트가 겨울에 습기가 차서 언다든지 하면 시멘트가 떠 버립니다.

박영환 위원 얼어서 시멘이 떨정도 했다면 그 공사는 부실공사입니다.

그런 얘기는 하면 되지도 않고 우리 가정에도 옥상이 더러 많이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현지 한번 안 보고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박수봉 위원 663p 대공연장 대막 설치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수정예산으로 작년 11월달에 무대 안전진단을 한국 생산기술연구원에 했습니다.

거기에 소요 경비가 1억5천이 와서 무대 대공연장 대막설치 부분 1억5천을 수정예산으로 해서 안전진단 처리로 해서 5천만 대막설치고 남은 겁니다.

당초 예산에는 대공연장 대박 설치로 2억이 올라갔습니다.

이번에 수정예산을 무대안전진단 결과가 늦게 나왔습니다. 늦게 나와서 무대안전진단에 따른 하자는 우리가 조치가 되어야 되므로 해서 이 부분은 1억5천을 안전진단 처리로 1억5천을 수정예산에 올려 놓았습니다.

궁극적으로 5천만원이 남게 되는데 내년도 추경예산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봉 위원 무슨 말입니까?

5천만원은 삭감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예산계 배재영 제가 이해를 돋구기위해서 보충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술회관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당초예산에 대공연장 대막설치 2억을 요구를 해놨는데 시 예산 사정상 추가로 1억5천만원이 안전 진단에 따른 경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삭감하고 안전진단에 따른 1억5천만원을 수정예산에 요구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보호 간사 무대 안전진단을 받으니까 이것이 급한것이라서 무대 안전진단을 해야 하는데 대공연장 대막설치도 중요하지만 우선 안전 진단이 급하니까 1억5천을 돌리고 나머지 5천만원 남는 것은 확보해 놓았다가 추경에 다시 1억5천을 해서 대공연장 대막설치를 한다는 그 말씀아닙니까?

이종순 위원 그런데 예술회관에서는 어느것을 빨리해야 되는지 그것도 판단을 못하는 겁니까?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무대안전진단 결과가 늦게 나왔습니다.

이종순 위원 근무하면 어느것을 먼저해야 된다는 것을 판단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무대안전진단이 기 이루어져서 안전 진단한 결과가 늦게 나왔습니다.

박수봉 위원 그러면 이것을 감하고 무대안전진단 새로 올리면 수정예산에서 해줍시다.

이종순 위원 2억은 삭감을 합니다.

1억5천만원을 수정예산에 올리든

○기획담당관 이수길 이것은 이것대로 필요하고 그것은 그것대로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이종순 위원 아니지요. 그게 더 급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까?

지금 설명이 그런 것 아닙니까?

○예술회관기술계장 이원교 보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대막은 당초에 꼭 필요로해서 올린겁니다.

무대의 하바가 90Cm 정도를 쓰지 못하기 때문에 공연하는 사람으로 해가지고 앞에 앉으면 깊숙이 서서 공연을 해야 됩니다.

앞에 막이 90Cm 안으로 들어가서 있으니까 막이 내려오는데서 안으로 들어가게 되죠.

그래서 당초에 무대막은 옛날에 요구를 했었는데 8월달에 생산기술 연구소하고 한국선급에 의뢰를 해서 저희가 안전시설의뢰검사를 2천만원을 금년에 받아서 8월달에 공급을 해서 입찰을 보여서 일을 했는데 시설 점검한 결과가 저희들이 5년동안 쓴 부분이 고장난 부분과 모터 드럼이 달은 부분이 많습니다.

인쇄를 해서 예술 회관에 통보된 것이 11월 중순경 도착이 되었습니다.

이종순 위원 기술계장님 그 얘기는 됐고 90Cm를 몇㎡인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쓰기위해서 칸막이를 2억을 들여서 한다는 거지요.

○예술회관기술계장 이원교 단지 그것만은 아닙니다.

공연장과 시민의 거리를 가깝게 해주는 것이고 예술회관하면 시의 얼굴입니다.

처음에 공연장에 가보셨지만 붉은 막으로해서 그냥 커텐처럼 쳐져서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예술회관의 대막이 구미를 상징할 수 있는 전자 공단이라든지 들어와서 공연 시작하기 전까지 대막을 보면서 구미를 상징하는 하나의 작품입니다.

○위원장 김장수 담당관님 얘기하고 들어보니까 그러면 대공연장에 대막설치 비용이 2억은 별도로 있어야 되고 안전점검을 한결과에 그에 따른 보수비가 별도로 있어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러면 설명을 그렇게 해주어야 되는데 설명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삭감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인데 종합해서 보면 그렇습니다.

이종순 위원 시설비에 대공연장하는데 2억, 보일러 연관 교체에 4백, 하단에 수목보식해서 3백만원 있는데 어떤 나무를 얼마나 사다 심으려고 3백만원씩이나 시설비가 2억 하나만 하더라도 예산이 많은 것 아닙니까? 무슨 예산이 수목하는데 이런 예산이 나옵니까?

○예술회관기술계장 이원교 저희 문화예술회관이 녹지공간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종순 위원 녹지공간이 어디에 있습니까? 전부 차대고 그만큼 심어져 있으면 됐지 녹지공간 3백만원 나무 심을때가 어디 있습니까?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예술 회관이 다른 어떤 문화공간보다 녹지공간구역 면적이 넓어서 상당히 큽니다.

올같은 가뭄에도 나무에 물을 주어서 관리를 잘 했습니다.

그래도 나무를 보식을 해야 될 부분이 나오고 그래서 예산을 올려 놨습니다.

박태증 위원 사실상 화단 조성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지금 화단이 너무 많아서 차를 못댑니다.

자동부하전압 개폐기는 뭡니까?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조금 전에 얘기드린바와 같이 녹지공간이 넓습니다.

화단관리를 충실히 해왔습니다.

나무가 다소 보식해야 될 부분이 있고 그래서 올려 놓았습니다.

김영규 위원 예술회관에서 늘 계시니까 더 잘 아시겠지만 우리 시 의원님들이 제일 걱정하는 것이 뭐냐 하면 예술 회관에 주차공간이 적어서 결국 얼마안가서 지하주차장 시설을 하도록 해야 된다는 그런 쪽인데 그러면 이런 화단이 지하주차장을 하고 난후에 다시 재 설치해야 되니까 당분간은 조금 삭막한 그런 기분이 들더라도 이런 것은 아껴놓았다가 얼마안가서 지하주차장 해야 될것입니다.

지하 주차장 위에다가 완전한 확실한 화단을 조성할수 있도록 차라리 그렇게 하는 것이 안 낫겠습니까?

이종순 위원 그위에 보면 옥상 쿨링타워 보충수 탱크설치 없는 것을 다시 설치하는 겁니까?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쿨링타워탱크는 설치되어 있는데 보충수를

이종순 위원 보충수는 뭡니까?

○예술회관기술계장 이원교 냉방 기기에 따른 자동차로 말하면 에어크리너가 많이 부식이 되어서 걸러지지를 않습니다.

알맹이 힐터만 가는 겁니다.

이종순 위원 자동부하 전원 개폐기설치 이것은 뭡니까?

○예술회관기술계장 이원교 그것은 한전전원이 시내 방향하고 형곡방향 두곳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들 한곳을 받고 정전이 되게 되면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설치하면 정전이 되면 동시에 이쪽에서 받을수 있는 그런 스위치입니다.

이종순 위원 그러면 전기는 특고압관계는 시하고 거기하고 연결이 따로 되어 있습니까?

○예술회관기술계장 이원교 따로 되어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그러면 화단수복보수는 삭감합니다.

박태증 위원 대공연장 리프트 설치가 8개 이것은 필요한 겁니까?

○예술회관기술계장 이원교 이것은 리프트설치는 무대기계에 필요로 하는 겁니다.

무대셋트를 싣게 되면 무대하고 무대감독하고 무대기계실하고 맞춥니다.

내려오면 스톱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스톱하는 순간에 기계 무대가 내려오면서 자동 그것으로 해서 바닥을 때립니다.

때리게 되면 앞으로 넘어가는 이런 현상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미리 리허설할 때 여기와서 딱 떨어질 수 있는 자동타임을 맞출수 있는 설치입니다.

이종순 위원 공연장 현수막 걸이대 이것도 안되어 있습니까?

○예술회관기술계장 이원교 작년도 지붕위에 전광판을 하려고 설치를 해서 현수막을 안했었는데 건물에다 자꾸 못을 박고 하기 때문에 현수막을 했으면 합니다.

박수봉 위원 시의회 출범 한지가 올해 4년째인데 매년 보면 예술 회관하면 예산이 엄청나게 올라옵니다.

올라오면 그저 몇천도 아니고 규모도 크고 하니까 그런지 관리비가 많이 드는지 엄청나게 들어오니까 의원님들 생각할적에 그런데 신경을 많이 씁니다.

박태증 위원 그전에 누차 얘기를 했지만 문화예술진흥비가 18억 가까이 작년보다 1억5천이 불었는데 도비 지원 도 단위 행사를 많이 하는데 그럴 경우에는 도비 지원을 받도록 해달라는 것을 매년 이야기를 했는데 도비 지원은 하나도 없습니다.

도단위 행사를 하면서 지원을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노력을 해본겁니까? 안해 본겁니까?

어떻게 된겁니까?

○예술회관서무계장 김영배 저희들 미비시설에 대한 그것을 해서 도 문화체육과에 문화진흥기금 요청을 해놨습니다.

정보호 간사 당장 계장님 선에서 안 될것이고 박태증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시에서 해서 도로 되어야 될것인데 예술을 돈으로 따지기도 뭐하고 그렇습니다.

예술회관 마치고 녹지과에서 비료 관계 오셨는데 설명 좀 해 주십시요.

○녹지과 김희진 시중에 일반적으로 수목하고 잔디에 쓰는 비료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유기질 비료이고 화학비료 두가지가 있습니다.

화학비료는 농협에서 일괄적으로 판매를 하는데 수목용이라고 따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요소부터 복합 비료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보통 통상적으로 가격이 5천원에서 6천원이상 까지 가격이 정부고시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기질 비료는 수목에는 기 식재하기 전에 들어가는 경우하고 식재하고 난 뒤에 땅이 아주 지세가 나쁜데 추가로 땅 둘레를 파서 쓰는데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3천원에서 5천원까지 가격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그것은 아는데 예산서에 올라온 것을 보면 올림픽 기념관에는 물론 비료가 여러 가지 있다는 것은 알지만 올림픽기념관에는 4천원짜리다 하더라도 시민운동장하고 도서관에는 쓰는데가 똑같더라 이말입니다. 똑같은데 어떻게 하나는 6천원이고 6,500원이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녹지과 김희진 시민운동장하고 도서관관계는 제가 깊이는 모르겠는데 비료가격을 정확하게 고시 가격을 참고를 안한 사항같은데 일반 잔디에서는 주로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잔디하고 수목하고 같이 비료 관리를 해야되는 입장인 것 같고 시민운동장에는 잔디를 주 대상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순 위원 내용이 같다니까 잔디하고 수목하고 여기도 잔디하고 수목인데 비료가격이 왜 차이 나느냐 이 얘기입니다.

○위원장 김장수 예산 담당관님 다소 과에 올린 것이 차질이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맞습니까?

○기획담당관 이수길 예, 실무선에서 차질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박영환 위원 작년에 사용한 구입 내역, 실적 자료를 주십시요.

○녹지과 김희진

○위원장 김장수 오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을 물어보겠습니다.

원래 내일까지 하도록 일정이 잡혀 있는데 혹 하루종일 매달려 있으면 업무보실분들이 다수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해서 오전하고 내일 오전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일정으로 봐서 내일까지인데 내일 오전하면 다 마칠수 있겠고 아니면 오후에 하면 다 마칠수 있습니다.

(「오늘 다하고 내일 하루 쉽시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시 30분에 속개하기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회의중지)

(13시30분 회의속개)

○위원장 김장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호 간사 오후에는 사회진흥과부터 먼저 하겠습니다.

323p부터입니다.

이종순 위원 329p 보상금 청소년 어울마당 운영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청소년 선도 차원에서 하는 것인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방 양여금이 내려옵니다.

시비 부담을 해서 학교별로 624천원씩을 주어서 학생들이 하나의 학예회 활동 비슷하게 하는겁니다.

정보호 간사 민간단체 이전 아닙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아닙니다.

지금 또 합니다. 고등학교 3학견들은 수업다 안 마쳤습니까?

애들이 탈선하고 이런다고 학교별로 모아서 학교별로 특기, 장기 자랑을 발표하고 학예회도 하고 그렇습니다.

김영규 위원 청소년 자립지원 기금조성 청소년 자립이라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이제 방금 봤는 양여금 같은거 내려오는 청소년 전통예절교육하는데 각시군에 내려준 것을 출연금을 받는데 경북에는 포항하고 구미만 받습니다.

도 조례로 정해서 연간 6천2백만원을 받아서 이 돈으로 중앙으로 올립니다.

중앙에서는 각시군으로 다시 재배정하는 형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내가 얘기하는 것은 328p 청소년 자립지원이라는 표현이 자립을 한다면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출연금인데 보탬을 더 안받고 자립을 할수 있는 기금을 확보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이종순 위원 민간 이전에 청소년 전통예절교실운영 도비도 조금 오는데 과거에는 향교 유도회에서만 했지요.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유도회에서도 하고 있고 저희시에서 하는 것은 원남, 형곡, 공단, 송정 4군데서 현재하고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향교에서 유도회에서 한 것 아닙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유도회에서 하는 것은 유도회에서 하고 두 개 단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실제 하기로는 원남, 형곡, 공단, 송정 4군데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은 이국원씨도 하고 공단에는 이원영씨도 하고 하는데 돈을 주는 것이 아니고 저들이 하게 되면 노트하고 연필하고 이런 것을 지원해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금년같은 경우에는 명심보감을 요약한 책자를 만들어서라도 해주어야 안되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종순 위원 노인회관 그런데서 한다는 말입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노인회관에서 하는것과는 틀립니다.

공단에 이원영씨가 하는 것은 협의회 사무실에서 하고 이국원씨 하는 것은 지금 형곡동 사무실에서 하고 장소는 정확하게 딱딱 지적을 못하겠는데 원남동하고 4개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장수 한문 교실운영하는 내용과 같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한문 교실하고 예절교육도 병행해서 같이 합니다.

이종순 위원 계획이 있겠지만 개인들이 하는 방법으로 운영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시에서 어떤 예절교육을 하는 그런 기구다하는 것처럼 강사를 초빙하고 그렇게 한다면 모르겠지만 운영의 묘를 기할수 없는 것 아닙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그런데 시가 직접 운영을 해서 그렇게 하게 되면 사업비도 이것 가지고는 택도 없이 부족할 겁니다.

그분들 하시면서 강사를 학교 선생님들 하고 전부 초빙해서 하는데 우리가 해주는 것은 어떤 일부분 지원 그정도 밖에 안됩니다.

실제 운영하는데 경비가 들어가는 어느 한 파트를 카바하는 정도 밖에는 안됩니다.

이종순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예산이 올라온 것이 2개 단체 아닙니까?

2개단체라도 되겠끔 지원도 해주고 해보고 효과가 있다 싶을 때 4개로 해서 하는 것이 좋지 2개 올려놓고 4∼5개로 나누면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는 그런 효과 아닙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도비 내려 오는게 1백만원 내려왔기 때문에 시비 부담을 1백만원한 것인데 2개단체라도 전체 책자나 노트 이런 것을 사주기 때문에 균일하게 다 지급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박영환 위원 지급하는 내역을 보니까 그래 주는 것이 아니고 자료를 보니까 강사수당으로 해서 60만원이나 50만원을 주었을 때 우리 시민들은 이 사람들이 헌신적으로 하고 있는줄 아는데 시에서 담은 얼마라도 지원하는 줄은 모른단 말입니다.

50만원이 학생들을 위해서 쓰여지는 것인지 강사수당으로 오니까 자기가 그냥 가져가든지 감독권도 없다는 말입니다.

조금 내부를 들여다 보니까 애매모호합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시에서 한푼 지원 안하고 이런 사람들이 자기 시간 내어서 헌신적으로 하는줄 알고 시에는 어두운 그늘에서 도와주는 전체액수는 안되지만 담은 얼마라도 주는데 그래서 돈을 관리할수 있는 권한이 있느냐 없어요.

강수 수당으로 주니까 강사수당으로 주어봤자 50만원 얼마 안되는 전체 합산해서 몇시간 이래서 50만원을 지금하느냐 제도상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학생들한테 여기에 우리시에서 50만원 지원해줍니다.

그래서 지원을 주면 혜택을 주는데 강사 수당으로 주어서 자기 포켓에 넣어 가는 것을 써야 됩니다. 이소리도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남들은 보니까 헌신적으로 하는데 자기는 담은 얼마라도 받아간다는 말입니다.

그랬을 때 운영의 문제점이 좀 있어서 제고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종순 위원 각자 협의회나 동사무소에서 하지말고 노인회 연합회 안 있습니까?

그런 일정한 장소에서 그런 방법으로 운영하면 안됩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더 구체적으로 파악해서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노인회도 운영을 합니다.

향교는 향교대로 운영을 하고

이종순 위원 노인회에서 운영하고 있는것도 진흥과에서 합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그것은 저희들이 안합니다. 가정복지과에서 합니다.

이종순 위원 이런 것이 일원화가 안되고 말이지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이것이 청소년 선도 사업이라고 해서 어울마당도 하고 또 충효교실도 하고 또 생활체육도 하고 많은 것을 하고 있는데 그게 한눈에 확 드러나고 표나는 것은 아닌데 실질적인 선도의 역할을 한다고 평가를 받습니다.

정보호 간사 해마다 도비가 보조가 내려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예, 내려옵니다.

정보호 간사 그러면 도비 내려오는 보조도 있고 하니까 좌우지간 두 위원님이 말씀하는 것이 운영의 묘를 살려 달라는 그런 말씀인 것 같습니다.

박영환 위원 이것이 학생 전체에 쓸 수 있는 그런 명목이 되었어야 되는데 강사 수당으로 나가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안그래도 금년에 명심보감책자를 요약해서 학생들에게 전체 갈라줄수 있는 그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정보호 간사 다음은 603p부터 사회진흥과의 것이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노후보도 블록정비 이것은 노후된데가 있는겁니까?

노후되면 한다고 예비적으로 해놓은 겁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시장이 쓸수 있는 포괄 사업비가 3억이 있었는데 신년도에는 이것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전혀 없기 때문에 대략적인 이런데에 소요될것으로 보고 반상회 각종 건의 사항이라든가 갑자기 일어나는 어떤 조그만한 사업부분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평소에 활용할수 있는 3억을 조치시키자는 그런 것입니다.

이종순 위원 예비측면이면 주민 소규모숙원사업에 예비비하고 묶어 놓으면 안됩니다.

○기획담당관 이수길 지침이 이렇게 편성해놓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비비가 아주 포괄적으로 내려오고 2천만원한도내에서 최대한 확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보호 간사 작년에 보도블럭하면서 나온 예산서가 없었습니다.

재 작년인가 있었어요. 그런데 왜 없어졌나를 잘 생각해 보니까 그때 보드블럭이 올라와서 예결에서 현장답사를 갔어요.

그래서 여기는 안 갈아도 되겠다 해서 몇군데 갔다가 전부 켄슬을 시켰거든요.

그 이후부터는 보도블럭이 하나도 안 올라오고 금년에 처음 보도블럭이 올라 왔는데 보도블럭이 안올라와도 보도블럭을 안 가는가하면 갈거든요.

그래서 어느때인가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물어보니까 시장님 포괄 사업비로 보도블럭을 고친다 이러시더라고 그런데 진짜 보도블럭을 올렸을 때 그때 감돼서 보도블럭이 안 올라왔다가 여태까지 보도블럭공사를 안했는것 같으면 하지만 했거든요.

그게 시장님 포괄사업비로 했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보도블럭이라는 명목이 있는데도 보도블럭을 어째서 포괄사업비로 하는지 그래놓고 금년에와서 시장 포괄사업비가 없어지니까 어쩔수 없이 여기 다 보도 블록이라고 올려 놨습니다. 지나간 일이지만 뭔가 잘못 된겁니다.

○기획담당관 이수길 이번에는 이게 사업별로 이렇게 예를 들어서 하수도 정비다 또 노후하천 정비다 이래서 포괄사업비로 합해서 3억 올렸는데 올해부터는 이런식으로 편성을 해서 합니다.

정보호 간사 해마다 보도 블록 교체에 올려야 하는데 보도블럭하니까 우리 여기서 예민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보도블럭을 아예 얘기를 안쓰다가 해마다 지침으로 보도블럭교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올라왔거든요.

안올라와도 보도블럭은 잘 고치더라고 어떻게 고치느냐 하니까 시장님 포괄 사업비로 고친다고 하더라고 우리시에서 예산 할때는 보도블럭을 안 고치는 줄 알고 있다가 보니까 보도블럭을 다 고친다 이겁니다.

지나간 일이지만 잘못됐다 이겁니다.

○이종수 위원 그러면 사업명하고는 관계가 없고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예비비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만든것이지요.

○기획담당관 이수길 예, 포괄 사업비로 해서

김영규 위원 각종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은 매년 동네가 되어 있습니다.

다른 동네는 전혀 안올라 옵니다.

2년, 3년전부터 계속봤는데 지금 올라온동네 대여섯 동네 이외에는 일체 소규모 사업을 할것이 없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동에서 년말에 다받아서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원평 1, 2, 3동이라든가 송정동, 형곡동, 신평2동 같은데는 할 사업이 없습니다. 인동, 양포, 선주, 도산 같은데는 할게 있습니다. 개발이 안된 동네에 이런 것이 나갑니다.

정보호 간사 607p위에까지 없으면 667p부터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태증 위원 민간 위탁사업에 도비보조가 1천8백만원밖에 안됩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금년에 현재 내려온 것으로 봐서는 1천8백입니다.

박태증 위원 지금 선수가 몇사람 확보가 되어 있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3명 확보 되어서 방현철하는 친구가 입대가 이번달 20일인가 되고 다시 2명을 추가해서 추천이 들어왔기 때문에 2명에 대한 임명을 하게 되면 4명이 확보가 됩니다.

박태증 위원 5명 되어 있는데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이것은 감독 포함해서 5명입니다.

박태증 위원 도비는 1천8백만원밖에 안되는데 작년에는 3명을 가지고 운영해 왔고 올해는 감독까지 해서 5명으로 2억5천만원으로 예산이 점점 불어나네요.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작년에는 이게 9개월분입니다.

박수봉 위원 월로 얼마치입니까?

한명당 월로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개별적 보수로 따지면 감독이 90만원 가까이 치고 1급이 80만원, 코치겸 선수이고 기타 밑에 선수들은 60만원선입니다.

박태증 위원 도에서 종목을 맡겨 놓았으면 보조금을 많이 받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안 그래도 보조를 50%선까지 올린다고 사무 차장하고 중간에 우리 예산 짜면서 이야기 한번 들었습니다.

돈 1천8백 줘 놓고 저들이 전화도 하고 했는데

김영규 위원 잘하는 선수는 입대해버리고 못하는 선수들만 오네요.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하나는 잘 하는데 새로 영입되는 선수는 현재봐서는 전국 1위 개인전 1위도 하고 이러는데 알수가 없습니다.

이종순 위원 시설비에 체육공원 시설물 보수 우리시에 체육공원이 몇 개나 됩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전체 체육 공원이 작은것까지 합치면 10개인데 이것은 어디에 2백만원, 3백만원 들고가 아니고 지금 전체적으로 보수할것이 몇군데 있습니다.

금오산 올라가는데 왼쪽편에 그 부분이 상당히 파손이 되어 있고 도산동에도 파손이 되어서 손봐야 되고 지금 손볼 부분이 상당부분 있기 때문에

이종순 위원 시민운동장 외곽지포장 시민운동장에서 안하고 진흥과에서 포장을 해주어야 됩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예산이 어디로 올라가야 되느냐 그 얘기인데 포장 전체를 하게 되면 약 3억이 드는데 1억5천이라도해서 포장을 해 들어가야 될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

이종순 위원 시민운동장에서 안하고 진흥과에서 해주어야 됩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시민 운동장에서 예산이 많아서 집행이 불가능합니다.

박영환 위원 671p에 체육경기 단체육성 25개단체 어디를 말하는 겁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이것은 연맹을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축구, 배구, 정구협회 각 연맹을 얘기하는 겁니다.

박영환 위원 그 위에 것은 뭡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배구협회는 도 배구 협회가 유일하게 맡아서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테니스 실업팀처럼 맡아 있는데 원래 시장이 회장이 되어 있었는데 민간단체 넘어간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박태증 위원 학교 체육 육성 30 종목에 4천2백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지원을 합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고등학교는 6개팀이 있습니다.

구미고등학교에 정구가 있고 경구고등학교에 육상, 유도, 구미상고에 육상이 있고 금오여고 사이클, 전자공고 핸드볼이 있는데 여기는 한팀당 년간 3백만원을 주기적으로 지원을 해주었고 그리고 중학교하고 국민학교는 1개교당 1백만원씩을 지원해서 학교체육 육성이라고 합니다.

박태증 위원 이것도 무조건 안되는데도 일률적으로 하지말고 육성이 잘되고 성적을 올리는 이러한 학교에는 지원을 좀 많이 해주는 방법으로 해줄수 없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6개팀 이 부분은 고정을 시키고 국민학교 주는 이 부분은 다소 협회하고 다시 수의를 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태증 위원 실적이 있고 잘하는 학교는 좀 많이 주고 실적이 없는데는 좀 빼고 이렇게 해야 되지 실적도 없는데 아무것도 하지도 않는데 예산만 지원해 주지 말고 실적은 있고 예산이 모자라서 정말로 못하는 이러한 학교를 파악해서 그런데 집중적으로 육성, 지원될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예, 집행 할 적에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박태증 위원 작년에 주었던 학교 실적자료 한번 주십시요.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공단에 태홍 방적인가

김영규 위원 배구협회 개인한테 넘어갔다면 개인이 경상북도 배구협회 회장하면 이런 경비는 회장이 부담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까지 통례로 보면 구미시 다른 단체의 협회장을 하고 있는 분들이 몇 분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검도 연맹 그런데 검도연맹도협회 회장하는 사람들이 경비는 혼자 다합니다.

비단 배구협회 이것만 도 협회 회장을 우리시 예산으로 준다는 것은 딱 한가지 있거든요.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운영 상황을 제가 얼마전에 점검을 해 봤습니다.

회장이 1천만 내고 부회장을 5명으로 구성해서 1명은 돈안내는 부회장이고 부회장 4명이 5백만원씩 내서 년간 2천만원 그래서 우리 2천만원해서 그쪽 3천만원하고 5천만원 가지고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도 협회를 구미에서 가지고 와서 하는 것이 몇 개 있습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하나밖에 없습니다.

김영규 위원 검도연맹 같은데는 조경현씨가 회장하고 있는데 그런데는 보조가 하나도 없는데 3년전인가 이것을 감할려니까 그때 시장님하고 세무서장님하고 전부 관여가 되었다고 해서 세무서장이 휴게실까지 쫓아와서 살려주어야 된다고 해서 살려 준거거든요.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얼마전에 협회 회의하는데 가봤는데 회장이 1천만원 내고 부회장이 5명이 있는데 안내는 분이 있고 내는 분이 4명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체육회 배구연맹 감합시다.

박수봉 위원 예산이 2천이니까 반 감하고 점차적으로 없앱시다.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또 보니까 4명중에 또 두명이 부도가 나서 또 영입한다고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이것을 개인한테 완전히 넘겨버리면 운영방식이 달라집니다.

의존하는데가 있으면 운영방식이 달라 집니다.

박수봉 위원 학교 체육 지원 이것도 우리시에서 지원하는 그 자체는 좋은데 이것도 그냥 지원해주면 아마 체육 담당 선생님들이 거의 조금 지원하고 전부 옳게 되지는 않을 겁니다.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안 그래도 학교를 지원해주는 것을 선생들이 그냥 간식 쓰는 형편으로 그래 쓸까봐 거기다가 제일 신경을 쓰고 있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꼭 필요할 때 쓸려고 상당히 애를 씁니다.

그래서 체육회 올해 변영기 부회장하고 박국장하고 현지에 시기 맞추어서 전부 학생들이 보는데 불러서 주고 영수증도 받고 해서 실질적으로 학생들한테 정말 운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해야 된다 이래서 한꺼번에 안주고 몇 번 나누어 주고 이랬습니다.

이종순 위원 이것은 박태증 위원 얘기하는데로 되어야 됩니다.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이것은 하다 보니가 3백만원씩 주는데 이게 핸드볼 같으면 인원이 많습니다.

이런데는 돈이 더 들어가고 정구는 인원이 얼마 안되거든요.

실지 여기 3백을 안주고 이런데 더 많이 들어가고 이런것도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그러니까 열심히 하는데 더주고 안하는데는 뭐한다고 줍니까?

박태증 위원 정구부가 해체될 위기에 있습니다. 국민학교 애들은 좋은데 선생이 시원찮습니다.

코치를 들여야만 됩니다. 그래야 도 단위 전국대회도 나갈수 있는데 정구부가 중학교가 무너지면 다 무너집니다.

안그러면 정수 사업팀을 만들어서 그리고 보내주든지 무슨 대책이 서야 됩니다.

구미해봐야 정구가 제일 육성이 되어 있는데 정구에는 지원 하나도 없고 배구 같은 것은 팀하나 육성 안 되어 있는데 매년 돈이 이렇게 지원하고 시 예산 가지고 예산 다루는데 소홀하고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현재 올해 예산 5천80만원인데 추경예산 5천80만원으로 그냥 올라와서 됐으니까 올해 예산 규모로 하고 50% 증액 된 것은 감합시다.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그렇게 되면 국민학교, 중학교 하고 없어집니다.

김영규 위원 올해하는 수준에서 알아서 4가지 중에서 하도록 하고 5천80만원 가지고 올해 수준으로 하자는데 동의 합니다.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증액된 것은 하나도 없고 국민학교하고 중학교 각 1백만원씩 나가는 2천4백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박태증 위원 모든 체육은 학교부터해야 됩니다.

정보호 간사 심도있는 심사의뢰하고 넘어갑시다.

박영환 위원 단체 육성이 작년에는 20개 인데 올해는 4개로 불었는데 어떤겁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협회가 단체 다구성이 안되어 있다가 전체 구성이 된 것이 25개 단체입니다.

박영환 위원 작년에 한 내역을 주십시요. 올해 5개하고 구분해서 주십시요.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예, 자료를 뽑아 드리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민간 이전에 시에 씨름왕 선발하고 이 사람들이 도에 가는 것이 아니고 도 씨름왕 또 하고 어떻게 됩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시에 선발 대회를 거쳐서 도 선발대회를 갖습니다.

금년에 같은경우에는 국민학교, 중학교는 종합 1위를 했고 민간 고등부하고 일반부가 전체 다져서 종합 2위를 했습니다.

이종순 위원 예산은 한 단체에다가 3백만원을 도 씨름왕 선발하는데 이전해 주는겁니까? 이사람들 경비하는 겁니까?

○사회진흥과장 조훈영 시에 선수들을 3백만원을 지원해 주어서 도 대회에 참가를 하도록 합니다.

정보호 간사 705p 까지입니다.

없으면 사회진흥과는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과를 하겠습니다. 세무과는 앞에 세입부분부터 하겠습니다.

앞에 19p 부터입니다.

박수봉 위원 25p 예술회관에 지원은 많은데 세입이 감이 많이 됐는데

○예산계 배재영 입장료 세입 감에 대해서는 작년에 금오산 도립공원에 입장료를 받을 계획으로 세입을 세웠던 것이 올해는 불투명하기 때문에 세입으로 안 잡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이나 올림픽기념생환관에서 세입이 감된 것은 아닙니다.

이종순 위원 8일날 특위를 마치고 마지막에 제가 예비비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했습니다. 하니까 여러 위원님들이 그것은 95년도에 다 반영이 되었습니다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여기 순세계 잉여금을 보면 금년에 40억이 여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32억 얼마는 감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다른항에 들어 있습니까?

○기획담당관 이수길 수정예산에 올라 갑니다.

정보호 간사 개인적으로 담당관님한테 들었습니다마는 도비 보조를 남구미에 조금 받으셨다고요.

○기획담당관 이수길 그것은 수정 예산에 올라갑니다.

정보호 간사 대단히 고맙고 그런데 실내 체육관 같은데 이런것도 국비나 도비 받도록 노력을 많이 해서

○기획담당관 이수길 예,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23p 국유재산 임대료 15원 나와 있는데 지난해에는 40원으로 잡혀 있는데

○기획담당관 이수길 행정 재산은 40원하고 그렇습니다.

15원은 잡종지입니다.

정보호 간사 나중에 자료요청해서 보시고 세입부분을 마치고 세무과 254p 부터입니다.

김영규 위원 264p 전산기 모뎀이 20만원짜리 되어 있고 위에는 70만원짜리 4대가 있는데 모뎀의 종에 따라서 다른겁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예, 규격에 따라서 다릅니다. 그리고 용량에 따라서

김영규 위원 9,600짜리도 보면 이렇게 많이 안 비싼 것 같은데 절반도 안가는 것 같은데

○세무과장 박노궁 이것은 단가표 나온대로입니다. 시중 거래 가격이 아닙니다.

김영규 위원 시중 거래 가격은 이 보다 엄청나게 쌉니다.

2,400자리는 5∼6만원 가는것도 있고 2,600짜리는 25∼6만원 정도밖에 안간다고 들었습니다.

○세무과장 박노궁 모뎀의 용량에 따라서 안에 들어가는 수치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영규 위원 9,600 PT 이것은 40만원미만하면 최고 좋은 것 산다는데 9,600짜리를 제가 25만원에 샀기 때문에 그럽니다.

○세무과장 박노궁 살 적에 조정하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265p 보상금에 과년도 은익세원 발굴하고 작년보다도 많이 증액이 되었고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세무과장 박노궁 프린트가 잘못되었는데 과년도 은익재산이 아니고 과년도 체납액입니다.

체납세를 받으면 제가 말씀드릴려고 한것인데 이것은 민간인도 받아 주시면 5/100해서 나갑니다.

이종순 위원 체납액하고 은익하고는 얘기가 반대되는 이야기인데

○세무과장 박노궁 프린트가 잘못된 것입니다.

정보호 간사 국내여비 이것은 뭡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저희들 우리 관내에 주소 안둔 서울 같은데도 있습니다.

다 빼먹어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 세무조사계에도 합동으로도 가고 우리 자체에서도 가고 서울에 한달씩이든지 전부 세무조사를 합니다. 거기에 소요되는 겁니다.

이종순 위원 예산을 1천5백만원을 세워서 금년에 750만원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750만원은 액수 인데 만약에 1백만원 받아오면 5/100하는 5%를 보상금으로 지급한다는 겁니다.

박수봉 위원 체납액이 아니고 은익말이 맞지 않습니다.

은익된 세원을 찾아낼때에 우리가 작년에는 5백만원을 예산을 잡아놨는데 올해는 250만원을 더 추가시켜서 750만원 예산을 세워놓은 것 같습니다.

박태증 위원 이것이 효과가 있습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동직원들도 이것이 있으므로 해서 노력해서 많이 받고 이럽니다.

정보호 간사 분명히 체납이지요.

그러면 문구를 과년도 체납액 징수 포상금으로 바꾸어야 되는데 은익하면 여태까지 발견을 못한 것을 찾는 것인데 어느것이 맞습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체납액이 맞습니다.

○위원장 김장수 결과적으로는 체납된 부분을 찾아낸다는 말 아닙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예, 그렇습니다.

은익세원 발굴이 아니고 부과해서 체납된돈을 못받는 것을 받아 들이는데 5/100를 포상한다는 겁니다.

김영규 위원 예를 들어 과태료를 무는데 5%를 감해 준다는 의미도 되네요.

A라는 사람이 체납을 시킨 것을 B가 받아 준다하면 내버리고 5% 주는 것을 가지고 A를주어 버리면 감해주는 것과 같네요.

정보호 간사 체납이 되면 체납 부과가 붙잖습니까?

김영규 위원 체납부과각 몇 %입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전에는 한번 부과되면 끝인데 요즈음은 월간 누진으로 됩니다.

20회까지 붙습니다.

박영환 위원 회수는 20회인데 %수는 몇프로 입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프로수로 하면 한 30%이상 올라 갑니다.

이종순 위원 1천5백에서 5/100를 금년에 750만원 안되어 있습니까?

이 예산가지고 포상금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뭡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현재 부과해서 체납세로 있습니다.

그것을 체납 세액을 받으면 받는 금액에 5/100를 포상금으로 준다 이런 말입니다.

그 액수가 750만원입니다.

이종순 위원 금년도에는 얼마입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5백만원 나갔습니다.

이종순 위원 93년도에는

○세무과장 박노궁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영환 위원 94년도에는 5백만원하니까 받아오기는 많이 받아왔는데 포상금이 없어서 덜 주었다 그래서 올해는 더 올려야 안되겠나 이래서 250만원을 더 올렸다 예, 알겠습니다.

이종순 위원 포상금을 지급하는데에 전에 감사때도 지적을 했습니다.

이런 것이 있다는데 예를 들어 공단에 어떤데 세금이 많은데 안있습니까?

1억이 나간다든지 5천만원이 나간다든지 이런 것은 시 세무과에서 받고 동에 안 맡기고 받기 힘드는 것 이런 것은 동에다 징수한다는 이런 소리가 들리든데 그래서 포상금은 본청에서 다 챙기고 동에는 포상금 찾아갈 것이 뭐 있습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저도 그런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해 93년도에는 포상금을 집행 안한다는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금년은 제가 4월달에 와서 이유없이 50% 본청 50%는 동이다 구분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정보호 간사 265p 하고 267p 하고 어떻게 틀리는지 설명 한번 해주십시요.

○세무과장 박노궁 세외수입이고 앞에 것은 과년도것이고

정보호 간사 세외도 지나면 과년도 아닙니까?

이종순 위원 267p 자산취득비에 수입증지 계기가 있고 이쪽에 보면 유지비가 있는데 수입증지 계기 유지보수비 두 대 있고 이것은 5대나 새로 산다는 겁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앞에 266p에 있는 것은 현재 두 대를 쓰고 있는겁니다.

이것은 고장이 나서 고치는 것이고 5대 이것은 큰동에 배부하는 겁니다.

정보호 간사 265p 과년도 체납액 징수 포상금하고 267p에 세외 수입징수 포상금하고 어떻게 틀립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지방세는 세무과 소관이고 세외수입은 각과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구분을 안하면 안됩니다.

참고로 보고를 한가지만 올리겠습니다.

세입에 지방세는 시세가 8개 세목이 있습니다. 8개 세목은 페이지로 보면 예산서에 21, 22p입니다.

8개 세목은 시세입니다. 시세는 저희들이 버는대로 시에서 그대로 세입이 다됩니다.

그게 예산상에 356억5천만원을 금년에 계상 했습니다.

그 다음에 앞에 표를 하나 드렸는데 도세가 있습니다.

도세는 29p 인데 도세는 4개세목인데 347억4천3백만원 받으면 29p 도세 징수교부율이라고 있습니다.

30%만 우리가 얻어옵니다. 70%는 도에서 합니다. 그래 되어 있습니다.

박수봉 위원 우리가 일반회계, 특별회계 나누었을 때 작년에는 대충 일반회계가 한 600억, 특별회계가 900억 이래 됩니까?

작년에 이렇게 했을 때 일반회계가 자산이 얼마 특별회계가 얼마

○세무과장 박노궁 일반회계가 400몇억이고 특별회계가 많지 않습니까?

박수봉 위원 올해 예산 제안설명하는데 보니까 일반회계가 여하튼 작년보다도 1∼2백억이 더 많이 증이 되었던데 그래서 그게 어떻게 그렇게 좋은 현상인데 그렇게 많이 플러스가 되었느냐 이겁니다.

우리시가 자립도는 90% 좋다고 해도 포항하고 우리 구미시하고 비교해 보니까 포항은 일반회계가 1천억이 되고 우리 구미시는 일반회계가 500억 이래밖에 안되었어요.

실제 살림은 구미가 자립도는 높다고 했지 포항에 반밖에 없다는 말인데 그런데 올해는 일반회계 돈이 700 몇십억이 되는 것 같더라 이겁니다.

엄청나게 증이 많이 되어서 나는 세금을 지방세에다 많이 부과를 시켜서 이렇게 우리시 살림이 저거한가 몰라도 우리 시민들이 살기에는 더 어려워지는 것이 아닌가 걱정스러워서 묻는겁니다.

○세무과장 박노궁 많이 불어난 것은 주민세 한 8억 가까이 불어 났습니다.

저희들이 세무조사가서 큰업체들 영업 실적에 따라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영업세 내고 소득할 내고 하면 소득할 주민세가 있습니다. 그것을 올해 엄청스럽게 많이 불었습니다.

그것하고 자동차세가 한 15억 불어났습니다.

자연증가수로 해서 그 다음에 불어난 것이 담배소비세 이런것해서 그만큼 불어 났습니다.

박영환 위원 그런데 주민소득할세 이것은 제때에 못받으면 받기 힘든 과목인데 세원은 발굴 했을런지 몰라도 장부상 가격이 될지 몰라도 이 사람들은 벌써 땅 팔아서 등기 넘겨주고 지금 현재 여기 없고 영수증 전달하기도 힘든 그런 재원이 되는데 과연 장부상 그렇게 7억, 8억 올랐다고 해도 징수하는데 가능한 일입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금년에 현재 실적이 한 90억 됩니다.

체납액은 2억5천입니다. 그만큼 받아 내는데 죽어납니다.

힘들여서 저희들 노력을 최대로 다해서 주민세 2억5천 정도 체납되어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시 전체 수입 세원으로 보면 물론 자동차는 많이 불어나서 불는다고 보는데 부동산에 대한 것은 전혀 93년도나 92년도에 비해서 전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부동산으로 인해서 취득세나 등록세나 주민소득할 재원이 나오는거거든요.

그런데 어째서 그렇습니까?

○세무과장 박노궁 공단 기업체에 운영이 잘되면 공단기업체에서 나오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많이 불었습니다.

정보호 간사 마지막입니다.

365p 문공보담당관실입니다.

박영환 위원 민간인보상에 문화원, 예총에 지금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이 사무실은 저기에 도 사무실하고 구미 예총사무실하고 같이 쓰고 있거든요. 혹시 이 돈이 그렇게 쓰여지는 것은 아닙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도에서 책상만 가지고 사무실을 같이 이용하는 것 뿐입니다.

도에서는 별도로 지원이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지원이 얼마쯤되는가 알아봐 주십시요.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예, 알아 보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영환 위원 문화원에 지원해주는 것은 최소경비지요. 사람이 좀더 많이 해서 우리 문화원에 활성화를 해야 되는데 문화원은 시 치고 너무 빈약합니다.

문화원에 가면 사진으로라도 금방 문화재를 한눈에 볼수 있는 청사진이라도 걸려 있어야 되는데 책 몇권 꼽혀서 책상 한 개 있고 이래 있거든요. 여기에 한번 오시는 손님이 우리시의 문화에 대해서 아는데 군데 군데 좋은 문화가 있으면서도 그것을 꼭 현지에 꼭가야 되는 것이 되거든요.

박수봉 위원 그 밑에 보니까 박영환 위원님 지방 문화원 사업 활동 보조하면서 많이 있네요.

박영환 위원 이것은 어디에 쓰는겁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이것은 위에 문화원 경비 830만원 이것은 운영비 보조이고 밑에 1천5백만원, 시비 1천5백만원해서 자율적으로 하는겁니다.

수점제라든지 용왕제, 한글백일장, 경로관광화보를 만든다든지 이런데 씁니다.

이종순 위원 문화원은 830만원이고 예총은 1천320만원인데 예총하고 문화원은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이것은 사실상 예산 지침에 정액보조라고 해서 이렇게 위에서 지침이 내려옵니다.

예총은 밑에 단체가 5개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종순 위원 예총이나 문화원이나 하는 사업이 비슷하지요.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아닙니다.

예총은 문화예술쪽이고 문화원은 문화 사업문화제 이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충효 교실운영 이것은 어디서 하는 겁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문화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종순 위원 유도회에서 하는 것은 어디서 합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유도회에서하는 것도 유도회에서 6백만원을 92년도까지는 6백만원을 별도로 예산이 올라와서 충효교실을 해왔는데 이것이 충효교실 운영비 여기에 보조가 문화원에도 하고 저쪽에 유도회에서도 하고 해서 이것을 예산이 이중이다 해서 6백만원은 예산부기에는 못 올리고 풀경비에서 6백만원 지원해왔습니다.

그것도 현재까지 계속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학 기간동안에 여름, 겨울방학 동안에 하고 있습니다.

박태증 위원 민간위탁금에 3천3백만원이나 불어났는데 이렇게 위탁금을 많이 불여놨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이것은 제4회구미전국 사진 공모전이 있고 경북 미술대전을 올해 구미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비보조 1천만원 전액 도비보조입니다.

전국 시산도 미술대전도 올해 구미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1천만원 잡았습니다.

이종순 위원 동락서원은 작년에도 4백만원인가 얼마 올라왔었지요.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금년도에 3천4백만원 가지고 당초에 1억2천만원 요구를 했습니다. 예산이 부족해서 앞에 동서재인가해서 두 개만 고치고 현재하고 있습니다.

본당도 지금 비가 새어서 수리안 하면 안될 그런 처지에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예산반영을 다못해서 금년도에도 하려면 7천만원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올렸습니다.

당장 제가 나가봤습니다마는 시급합니다.

김영규 위원 도비 가지고 해야 되는 사업아닙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도에 지원 요청을 했는데 올해는 박대통령 생가만 1천만원 보조하고 도저히 도에서도 예산관계로 시에서 하는것으로 했습니다.

김영규 위원 동락서원하면 장씨들 문중의것인데 작년 예산인가 재작년 예산때 올라왔다가 일부 삭감을하고 그래 일부만 예산을 세워주었는데 이것을 일개 문중의 재산을 시에서 계속 보수를 해주는 것이 또 문중이 빈약한 문중도 아니고 대단히 택택한 문중에 시에서 계속도와 주어서 7천만원씩이나 계속 보수를 해야 되느냐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사실 그런 문제도 있는데 장씨의 문중에 재력도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보면 문화재로 지정만 되어 버리면 문중에서는 손도 안댑니다.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정보호 간사 감사때 문화재관계로 공보담당관님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보충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 구미에 도 지정 문화재가 10개가 있는데 도 지정으로 문화재가 되기만 되면 그 인척의 사람들은 손도 안댄답니다. 선산은 우리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손도 안대니까 도 지정 문화재만 되면 어디든지 할 것 없이 그 해당 구역에서 해주어야 하는데 도에 보조를 많이 받으려고 이야기를 했더니만 도에 올려도 많이 안 내려온답니다. 문화재가 되면 부수는것도 어쩔 수 없고 이래서 문제가 있답니다.

김영규 위원 그러면 문화재를 해제시켜 달라고 해야 되지요.

○위원장 김장수 문중마다 문화재에 등록을 하려고 애를 씁니다.

애를 써서 되어 버리면 전부 지원을 받거든요.

김영규 위원 도 문화재로 등록을 해 놓고 시 예산가지고 보수는 해주라고 하고 맞지가 않지요.

정보호 간사 공통적으로 그런식으로 다 되는 것 같습니다.

김영규 위원 이해를 하려고 들면 책 다 덮어놓고 이해를 하고 말아야 되고

이종순 위원 작년에도 예산할 때 상당히 논란이 안되었습니까?

삭감을 했었는데 7천만원 올라오면 너무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것 아닙니까?

도 문화재 지정이 한군데 뿐 아니거든요.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이것은 안하면 문화재라는 것은 당초에 비가 새고 할때 처음에 해야 되지 더 악화되어 버리면 사실상 돈이 더 많이 듭니다.

도 문화재 기술자가 와서 전부 가설계까지 했습니다.

작년에 1억2천만원 든다고 했는데 작년에 삭감이 되어서 94년도에 3천4백만원 올리고 마지막 마무리를 하려고 올렸습니다.

김영규 위원 국가에서 박대통령 생가보수사업에도 1천만원 밖에 안주는데 개인 문중에것을 7천만원씩이나 들여서 우리시에서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최소 경비를 들여서 기와장 고치는 것 그 정도 비안새도록 해주고 두고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박수봉 위원 시민들 다가서 보는 것도 아니고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문화재라는 것은 즉시에 보수를 안하면 그 이상의 많은 돈이 들고 잘못하면 훼손 된다고 그러면 영원히 보수가 안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안동 같은데는 문화재가 얼마나 많습니까?

심지어는 풀도 안 빕니다.

김영규 위원 5천만원 감하고 2천만원만 세워 줍시다.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일반 건물하고는 다릅니다. 문화재 보수는 단가가 상당히 높습니다.

김영규 위원 도 문화재는 도에서 할 수 있도록 떠 넘겨야 됩니다.

보조하나 없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도 전역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재 보수는 도가 부담하기에는 힘이 듭니다.

시군에서 보수하라는 이런 취지가 있습니다.

박수봉 위원 5천만원 감하기로 했는데 절반만 감합시다.

정보호 간사 문화재 보수문제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결에서 다시 검토해 보십시요.

어느 문중없이 한두채 없는 문중이 없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 요청하고 넘어 가기로 합시다.

박영환 위원 민속관 개관이 언제부터 했습니까?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93년도 10월달입니다.

박영환 위원 민속관에 여러 가지 안내, 홍보가 올라 왔습니다마는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구미시민이 민속관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것이 구미시에 있었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우병종 예, 홍보를 더 하겠습니다.

정보호 간사 643p 까지 끝입니다.

○위원장 김장수 수고하셨습니다.

진행이 내일까지 했어야 될 예비 심사를 오늘로서 다 마치게 되겠습니다.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에 지적된 것은 간사와 협의해서 예결에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제8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이것으로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8차 총무위원회는 이것으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김장수
  • 정보호
  • 김성식
  • 박태증
  • 박영환
  • 김영규
  • 박수봉
  • 이종순

○출석전문위원

  • 채동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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