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8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1월29일(화) 오후2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교육지원과
- 새마을과
- 체육진흥과
- 전국체전추진단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교육지원과
- 새마을과
- 체육진흥과
- 전국체전추진단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14시03분 개의)
○위원장대리 김낙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부서와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대리 김낙관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입니다.
평소 저희 국 업무에 깊은 관심과 이해로 아낌없는 성원을 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춘남 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정책기획실장의 소임을 큰 대과없이 마치고 새롭게 조직된 문화체육관광국을 맡으며 문화, 관광, 체육, 교육, 서울학숙, 장학금, 새마을, 청소년, 시민단체 등 업무를 추진하면서 95명의 직원들은 맡은바 직무에 깊이 연찬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문화관광의 원년을 맞이한 우리 시의 품격을 높이는 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우리 국은 관련단체와의 소통과 협력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의원님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만 구미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내 전반에 산재한 문화 인물 예술관련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자원들을 문화창조자와 예술인들로 하여금 발굴하고 의미를 부여하여 계절별 권역별 자원별 통합하고 새롭게 차별화하여 전 시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습니다. 금오산과 낙동강 권역, 선산권, 강동권, 도내에 중서부권, 박정희와 새마을, 산업 문화 관광 등을 찾아내고 연계하겠으며 서울 관광정책 설명회처럼 국내외를 망라한 공격적인 관광마케팅과 관광인프라도 파격적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제57회 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을 디딤돌로 하고 101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한 전 국민 손님맞이 환경개선과 시설확충을 차질없이 진행하며, 새마을, 교육, 청소년 등의 업무는 기존의 다소 경직되고 지엽적이며 성과주의에서 벗어나 대승적이며 소통과 협치를 통한 더불어 구미시에 이익이 되고 시민들의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방향으로 면밀히 검토하고 성공한 정책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낙관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우리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보고드릴 문화예술과 주요업무는 총 14건으로 계속사업 7건, 신규사업 7건, 먼저 계속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51쪽 양포도서관 건립 건입니다.
구미시 옥계동 908번지에 193억 원의 사업비로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1,945㎡의 규모로 작년 6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 33%입니다. 올해 10월 준공 내년 3월에 개관을 목포로 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비 193억 중 48억이 올해 본예산에 반영되지 못하였습니다. 추경에 확보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된다면 양포지역뿐만 아니라 우리 구미지역의 랜드마크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52쪽 구미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37억 5,000만 원의 사업비로 문화특화지역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지역문화예술 리더 육성, 시민 예술가 양성, 문화거점 공간의 드림큐브 설치와 금오천 일대를 문화예술 대표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올해는 마지막 5년 차로 지금까지의 성과를 분석․정리하여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3쪽에서 155쪽 고품격 예술축제 개최입니다.
지역출신 동편제의 거장인 명창박록주 기념사업, 국내외 유명극단 초청 구미아시아연극제, 찾아가는 음악회, 한국예총구미지회와 8개 산하 지부가 모두 참여하는 금오예술제, 시민 문화예술 동아리, 구미전국풍물경연 대축제, 지역 문화예술 행사 개최 지원 등 시민과 함께 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56쪽 건전한 문화기반 조성입니다.
민관합동캠페인 정기적인 교육 홍보를 실시하여 노래연습장과 게임업소의 건전한 영업질서를 확립하여 시민들의 바람직한 여가문화 조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7쪽 지역문화유산 숨결 불어 넣기 사업입니다.
매년 진행되는 사업으로 관내 지역문화유산 보존 관리를 위한 보수정비 사업으로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8쪽 우리들의 문화유산 체험기입니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우리 지역의 서원, 향교, 종택 등 문화재를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시민들에게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이를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재창조하는 사업으로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59쪽 무형문화재 무을농악 전수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건입니다.
작년 2018년 제2회 추경 때 확보된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로 작년 11월에 발주하여 올 1월 말에 완료 예정인 용역 건입니다.
우리 지역 무을농악이 2017년 1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되어 무을농악 전수관을 건립하여 무형문화재 전승 보존과 시민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건입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7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60쪽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건립입니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단순 소비주체가 아닌 참여적이고 창조적인 미디어 문화활동의 주체로 시민성장을 도모하고 전문가 양성의 토대마련과 지역민의 창조적 미디어 문화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 전문기관에 타당성 조사 등을 의뢰하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으로 사전 행정절차 진행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1쪽 상설 공연 연습장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건입니다.
시민들이 버스킹이나 소규모 음악회 등을 수시로 개최하고 스스로 창조하고 즐기는 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기존 공연장 현황을 파악하고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입니다.
특히 드림큐브를 중심으로 한 금오천을 문화도시 만들기 사업으로 육성된 예술가나 아마추어 시민 누구나 이곳에서 수시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거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음 162쪽 가칭 구미문화재단 설립 건입니다.
올해 문화재단 관련 연구용역비가 삭감되었지만 2021년 출범 목표로 문화재단이 왜 필요한지 지역문화예술단체와의 관계설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행정기관 간의 역할 분담 등 문화재단 설립과 운영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 조사와 지역 내 의견수렴 시민, 의회, 문화예술 관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토록 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장, 회의장 입장)
(김낙관 부위원장, 김춘남 위원장과 사회교대)
다음 163쪽 민간주도의 공동체중심 축제 개발입니다.
관 주도형 대규모 이벤트성 축제를 지양하고 기획에서 실행까지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민간주도형 축제 개발입니다.
사업추진에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올해 시범사업으로 금오시장 예술축제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계획을 수립하여 내년에는 시민 중심의 축제를 꼭 개발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다음 164쪽 황상동 고분군 시민 휴식공간 조성입니다.
2006년 3월 7일 사적 제470호로 지정된 황상동 고분군에 4세기에서 6세기에 형성된 신라 고대국가 고분군으로 현재 약 5,000평(16,528㎡)에 270여 기가 산재되어 있습니다. 이 지역을 복원 정비하여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약 70%의 사유지와 지장물, 경작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은 있으나 올해 종합정비계획 용역 1억, 토지매입비 7억 2,7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5쪽 문화유산 정비 및 보존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옛 선산부와 인동부의 역사문화가치를 재발견하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우리 금오서원 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 역사로드를 조성하고 조선시대 영남지역 국방의 거점시설인 천생산성, 금오산성 등을 중심으로 한 호국 유적을 보존 정비하며 옛 인동부의 중심이었던 동헌을 재현하고자 우선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사업규모를 정하고 향후 이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용역 건입니다.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66쪽 마지막입니다.
구미 자바도 숲페스티벌입니다.
(웃음소리)
(「자바도」하는 위원 있음)
지난 의회에서 지적한 사항으로 많은 보조단체 행사를 단위별로 묶어서 일정기간에 행사를 한다면 행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거라는 의견에 숲을 주제로 구미 전역을 권역별로 나눠 구미 전체가 축제화 하는 방안입니다.
먼저 보조단체 행사 일정을 파악하여 권역별로 행사를 모으고 주최단체와 협의를 통해 계획을 수립하고 여행사, 숙박업, 상인회 등과 연계하여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유치하는 행사로 새로운 축제가 아닌 기존 행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처음 시도되는 행사이나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자바도”는 자연숲, 바람숲, 도시숲으로 잡았습니다.
앞에 글자를 따다 보니까 “자바도”가 되었는데 우리 경상도 말로 “잡아도” 흔들리는 내 마음을 잡아도 뭐 이런 주제로 해 가지고 한번 설정해 봤습니다.
(「아!」하는 위원 있음)
(「모르셨습니까?」하는 위원 있음)
(「아, 나 몰랐어.」하는 위원 있음)
(「자바도」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아, 진짜 몰랐어요.」하는 위원 있음)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국장님이 본회의에서 “자바도”하실 때 그 어감이 아니라서 오늘 과장님이 “자바도”하시니까 더 어감이 되게 친숙하고 너무 좋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내용도 사실 저희가 늘 했던 그런 뭐 다는 아니지만 행사들도 정리하자는 의미에서 숲페스티벌로 권역별 정리하시는 거는 되게 좋은 아이디어 같고요. 우리가 또 다른 지역이랑 다르게 자연에 또 혜택을 많이 받는 지역이잖아요. 그래서 돌아서면 산이 있고 강이 있고 숲이 있는 곳에 이런 좋은 것들을 묶는 거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아서요. 너무 반가웠고 그리고 또 그 숙박업 여행사 상인회 등과의 연계도 굉장히 중요한 또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에서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 업을 하시는 분들하고 함께 연계를 하는 것 자체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과 함께 일하시겠다는 의도인 것 같아서 너무 반가웠고 “자바도”를 정말 잡아서 (웃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정말 많은 관심을 갖고 보겠고요.
그리고 저는 또 관, 어 이거는 그냥 작년에 제가 지금은 예술회관이 평생교육원으로 갔지만 요 과장님하고 저는 또 운영위원도 있고 그래서 여러 번 뵙는데 그 어 제가 드리고 싶은 말 중에 하나가 요즘 회식을요 문화회식 되게 많이 하고 공연회식 진짜 많이 하거든요. 연말에 제가 예술회관을 거의 1주일에 1번씩은 간 것 같아요. 행사가 공연이 많아 가지고 그런데 많은 직원분들이 오시기는 했지만 연말 우리 왜 회식들 하시잖아요. 회사도 하고 우리 다 하잖아요. 공연회식 좀 합시다, 우리. 해서 우리 청에서 우리 또 작은집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 그래서 또 문화예술과고 문화예술과에서 주체적으로 먼저 문화회식을 좀 주도적으로 하셔 가지고 그 공연이 특히 저는 되게 우리가 주최했다 우리가 기획했다 송년음악회가 너무 좋았어요. 시민들 만족도 너무 좋았는데 그 행사에 오히려 우리 시청 식구들이 많이 안 오셨어요. 그날 연말이라서 바쁘셨고 이랬는데 조금 저 좀 아쉬웠거든요. 너무 좋은 행사 우리가 가서 보고 앞으로 개발도 해야 되지만 문화회식을 시에서 먼저 이렇게 하다보면 이제 그 유행이거든요, 대도시들은.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좋은 거는 저희가 늘 얘기했던 여러 가지 중에 많이 반영이 문화예술과에서는 돼서 저는 되게 반가웠는데 그 어디 있죠. 어, 161쪽 상설공연장 시민들한테 제공하는 것도 저희가 지난 회기 아, 작년에 냈던 아이디어 같아요. 그거를 반영해 주셔서 “시민들한테 제공하겠다”라고 해 주신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공연장 현황파악도 굉장히 생각보다 작은 공연장도 많고 저는 특히 금오천에 늘 좀 금오천 그 물길 따라서 “자바도”에랑도 좀 어울리잖아요. 물길 따라서 제가 아는 젊은 예술가 한 분이 바이올린 하나 들고 나갔대요. 그래서 그냥 즉흥 연주를 했더니 시민들이 모여들고 “또 언제 나오냐” 이렇게 말씀하시더래요. 그래서 악기 하나 들고 나갔고 스피커 앰프도 없이 나갔는데도 너무 좋아하시고 목말라 하시더라 그러니까 지나가면서 버스킹하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다라는 현장의 목소리도 많이 들으셨대요. 그래서 금오천해서 지금 금오지부터 해서 이 문화 지금 하셨던 그 곳이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같아서요. 꼭 이것들을 성공적인 사업으로 이끌어내 주시기를 기대하고 또 익숙하게 계셨던 분들도 계시고 새로 과장님 오셨으니 더 많이 기대하고 더 많은 어 의논들 해 가면서 일할 수 있도록 할 테니 많은 아이디어와 많은 의견들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의견 반영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이창수 과장님 반갑습니다.
지난해 우리 행정사무감사부터 시작해 가지고 새마을과와 이제 문화예술과가 가장 핫한 과였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김재우 위원 아시다시피 많은 시간도 걸렸고요. 복지도 마찬가지였고 핫한 과였는데 여러 가지로 봐서 시민들이 뭐가 필요한가를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많이 참조가 됐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중간에 한번 체크 한번 해 보겠습니다.
상설공연장 관련된 부분을 정말로 좋은 자리를 한 두세 군데 지정을 해 가지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그쪽을 중심으로 인동이면 인동권, 옥계면 옥계권, 이런 뭐 여기 선주원남권이면 선주원남권 이렇게 해 가지고 공연장을 만들어서 그쪽을 중심으로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고 시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아마 좋은 자리를 찾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하나만 더 체크하겠습니다.
159페이지입니다.
무을농악 전수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이래 놨습니다. 그죠?
그런데 보니까 제가 2018년도 제2차 추경에 무을농악 전수관 건립 타당성 조사 기본용역비가 들어가 있다는 거를 저는 체크를 못 했었어요. 그때 통과가 돼 버렸네요, 보니까요. 그게 통과 됐는 게 지금 건립을 하겠다는 기본계획이 수립됐다라고 지금 사업으로 나온 겁니까? 정확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이게 이제 무을농악이 제가 알기로는 2017년도 1월 달에 그 무형문화재 140호로 아, 40호로 지정이 됐기 때문에 이제 여기 지정이 됐기 때문에 여기에서 무을농악을 좀 더 전승보존을 하기 위해 갖고 우리가 보통 일단은 전수관을 짓겠다 용역을 시작을 했는 용역비고 어떤어떤 형태로 지을까 안에 내부 구조는 어떻게 할까 또 시민들이 오면 어떤 형태로 이용을 할까 하는 전반적인 이런 용역 계획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런 용역이 결정났는 계획이 수립됐다는 뜻 아닙니까, 그죠? 또 이렇게 하겠다는 거잖아 지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제 뭐 원칙으로 보면 그렇게 하겠다는.
○김재우 위원 그렇게 하겠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그런.
○김재우 위원 그런데 저희 그 상임위에서도 그렇고 예결위에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제가 문화예술 담당하는 담당관님하고 담당하시는 분하고도 약속하고 생각했고 결정된 부분들이 “무을농악 전수에 관련된 부분들을 학교 부지를 매입만 해주면, 매입만 해주면 어떻게든 농악전수에 관련된 일을 하겠다”라고 해서 그렇게 논란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매입은 해 주게 되었습니다. 매입은 해 주게 되었는데 매입이 끝나고 예산이 넘어온 지가 2018년 11월입니다. 이제 3차 추경에서 넘어갔는 예산이 불과 1달, 2달 정도 됐는데 계획이 수립됐으니까 농악전수관을 짓겠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보면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꼭 그런 면은 아닙니다. 이게 이제 저 어떻게 보면 추경 때 9월 달에 지금 용역이 성립이 돼가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그래 가지고 11월 달에 우리가 용역이 들어갔는 그런 상태기 때문에 지금 제가 알아보니까 제3회 추경 때 12월 달에 토지매입비가 확보가 되었더라고요.
○김재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그전에 이제 어떻게 보면 그전에 저희들은 용역은 들어가 있던 상태였었고.
○김재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또 이제 12월 달에 교육청에서 이제 그런 사정이 있어 가지고 또 매입이 되었고 지금 우리는 11월 달에 이제 용역을 해 갖고 1월 달에 되니까 업무계획에 올라왔고 지금 요런 상태가 되었는데 요 사업에 대해 가지고는 제가 한 번 더 전체적으로 지금 학교 분교라든지 이 분교를 어떻게 이용을 하면 효율적으로 좀 이용이 될 수 있는지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전수관을 또 지어 가지고 거기에 또 상임이사라든지 모든 또 시비가 들어가야 되는 그런 불합리가 있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으로 한번 해보자 하는 그런 의도에서 제가 한번 다시 한 번 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검토 단계를 떠나서요. 또 전수관을 지으면 또 수십억의 예산을 또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는 또 운영비가 또 지원되어야 될 것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랬을 때 농악이라는 거는 전수를 하기 위한 전수관이 필요한 부분 때문에 학교 부지를 매입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해서 학교 부지를 매입했는데 여기에 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운영을 하고 우리 또 지원을 해줘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야 된다 이런 부분이라면 지금 이 시점부터는 이제 아니다는 거죠. 아니기 때문에 계획이 수립됐다는 것들이 아니라 전수관 부지매입을 한 거로써 끝을 내고 그 전수관을 그 학교 부지를 효율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학교 부지 내에 있는 학교 건물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지 전수관을 다시 짓기 위한 계획은 절대 안 된다라는 걸 다시 한 번 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김재우 위원 꼭 좀 체크를 해 주시고 생각을 해 주시고 아마 우리 저뿐이 아니라 다른 위원님도 대부분 아마 그 생각에는 공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용역되었고 이렇게 할 것인가 또 밀고 나가겠다 이런 부분은 처음부터 안 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 뒤에 나와 있는 뭐 장원방이나 그다음에 뭐 문화재단을 설립하겠다 이런 부분은 또 올릴 수도 있습니다. 이거를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올리면 저희 의회에서 타당한가 아닌가에 대해 결정을 해서 아니면 삭감하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거는 처음부터 그런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기 위해서 제가 지금 짚고 넘어가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꼭 좀 국장님하고 명심하시고 좀 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그거는 뭐 지금 운동장이 이게 또 그 외진 데가 돼 가지고 그 건물도 기존 있고 뭐 그래 하겠습니다. 예산 준 것만 해도 고맙고 그래가 전수관 새로운 건립은 기존 있는 건물이 학교 교사가 있으니까 그래 좀 가다가 어느 시기에 뭐 아주 뭐 다음에 가서 건물이 영 그하면 그래 하면 됩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런 식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뭐 운동장이 아주 그게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 그렇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다음에 또 160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를 건립하기 위해서 지금 기획을 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지금 부지매입비를 제외하고 50억 정도를 책정을 했는데 이 국비가 확보돼 있는 부분 도비가 확보돼 있는 부분 때문에 센터를 건립할 계획으로 잡고 있는데 이 센터를 건립을 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에 있는 건물을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서부터 먼저 고민을 해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50억 정도가 투입되고 또한 이것 건립하기 위해서 또 부지를 매입해야 되면 또 수십억의 예산이 들어갈 수 있다는 사항에 지금 놓여 있다는 겁니다. 그랬을 때 이 센터를 건립하는 것들이 아니라 기존에 있는 건물을 건물에 센터를 설립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가 안 되는가 또 찾아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 부분도 국장님하고 과장님 다시 한 번 정확하게 체크를 해서 아주 효율적인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를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부임을 했는데 6개월 만에 왔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다시.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문화예술과로. 그만치 뭐 능력이 인정을 받았다고 이래 보는데 그 문화재단 설립은 지난번 우리 연말 예산에서 삭감됐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그런데 다시 이렇게 설립준비를 하겠다는 취지는 누구의 생각인지? 우리 과장님이 다시 한 번 만들어보겠다 이런 건지? 우리 국장님이 생각인지? 이렇게 넣었잖아요, 신규사업으로 다시? 그걸 알고 싶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또 최고 중요한 거는 문화재단하고 어떤 그 민간축제 개발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명확히 분리인지 공통분모가 있는지 이런 부분을 설정을 해야 된다고 이래 봐요. 예? 이제 만약에 문화재단 설립을 하는 그 과정에서 우리 공동체 축제 개발을 할 건지 여기에도 포함을 시키는지, 별개의 사업을 할 건지, 실제 이 공동축제 개발을 우리 5년 전부터 연구해 두고 뭐 계속 해보자 했지만 아직 실현되는 게 없어요. 그 제자리걸음 하다시피 이래 왔단 말입니다. 우리 계장님, 과장님 계장님으로 계실 때도 경험했잖아요, 솔직히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2020년 개최를 하겠다 그랬는데 실제 그냥 뭐 아무 것 없이 돈 한 푼 없이 뭐 개발된다고 보는지? 그 두 가지를 좀 답변을 한번 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제가 행정인으로서 그 문화예술에 지금 3년을 근무를 하다가 새롭게 왔는 입장에서 제가 말씀을 한번 제 문화예술과를 어떻게 앞으로 이끌어 나가겠다 이런 어떤 목표가 분명히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화재단 그다음에 앞으로 우리가 문화예술을 구미의 문화예술을 또 어떻게 가야 되는 방향 제 나름대로 한번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안주찬 위원 간단히 하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간단히.
○안주찬 위원 제 질문에만 핵심적으로.
(웃음소리)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한번 들어봅시다. 그래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저는 구미가 80%가 보통 일반적으로 사람 할 때 구미가 80%가 외지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 저는 그 반대로 토박이가 80%라고 저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구미에 들어오는 1세대가 60년대 말에서 70년대 초에 국가공단이 생기면서 젊은이들이 들어왔는 세대, 그다음에 2세대가 '80년도 말에서 '90년도 초 3공단이 진행되면서 또 들어왔던 세대, 저는 '90년도 초에 구미에 들어왔던 세대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는 장가를 가고 제 아이들은 지금 20대가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어떤 형태로든지 구미가 고향인 상태고 저는 제2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80%가 우리 구미지역은 토박이 지역이다 외지인이 아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행정에 하는 시각을 어떤 시각으로 봐야 되냐 우리가 구미가 37세라는 젊은 나이를 의미가 과연 무엇인지. 이러면 우리 시각도 애들 시각으로 한번 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문화도 그런 시각으로 봐야 되지 않겠나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미문화를 문화예술에 가장 근본적인 변화는 우리가 자생문화, 지역의 문화예술의 자생력을 키우는 것이 아닌가 자생력을 키워야지 연속성이 있고 또 이것이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지역문화예술 자생력을 가장 키우는 게 맞다. 그래서 행정은 자생력을 키우는 것이 맞고 그다음에 지금 40만 50만이 되면 이 문화재단은 행정에서 할 수 없는 부분 또 같은 역할부분 이런 역할을 하기 위한 재단이 필요하다. 그다음에 기존에 문화예술단체들과 어떤 관계로 정립이 될까 그다음에 행정기관과 어떤 식으로 될까 이 중간부분 이것이 문화재단으로서 하나의 존재 이유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축제 대형 축제 개발도 어떤 문화재단, 문화재단이 연계가 된 행정과 민간과 지역예술단체와 같이 협력하는 시스템으로 가면 아마 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우리 구미문화예술이 되지 않겠나 저는 감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런데 제가 부연질문을 드리자면 실제 지금도 구미에 문화재단이라든지 가칭 문화재단이 아니더라도 우리 그 도에서 5개년 계획을 해가 도비 받아가 하는 단체도 있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안주찬 위원 또 그 유사한 단체도 많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러니 그걸 지금 뭐냐 하면 그걸 포용하는 원칙하에 문화재단이 재창립이 되어야 되는 거지 그런 분들 전부 무시하고 새로운 재단이 설립을 하면 득보다 실이 안 많으냐 이런 시각도 우리 과장님이 염두해 두고 계시는지? 실제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이래 들었는데 과장님쯤 되면 이 문화재단을 재설립해서 한번 다시 만들어보겠다 이런 취지가 있을 거로 생각하는데 내면은 그게 아닌 것 같아요, 느낌이.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안주찬 위원 무슨 오더 받아가 하는 것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그런 거는 전혀 없습니다. 그런 거는 전혀 없고 우리가 어떻게 보면 또 문화재단이 시장님 공약사항이니까 어떻게 구미시 전체를 또 새로운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하니까 지금 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여러 단체들 의견들 충분히 모아 가지고 여기에 의원님들과 같이 공통분모를 꼭 만들어서 제가 어떤 형태로든지 의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을 다 담아서 한번 올해는 왜 필요한지 관계 정립은 어떻게 되어야 되는지 이런 당위성 분야에 제가 중점적으로 그거를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저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자, 이게 좀 아까도 얘기했지만 문화재단이 우선이냐 우리 구미시에 공동축제개발이 우선이냐 이런데 과장님은 이 우선 공동축제개발에 예 포인트를 두고 “야 우리 의원들이 진짜 과장님이 하나를 개발했구나” 이랬을 때는 문화재단이 설립 안 하려고 해도 자연적으로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안주찬 위원 그게 아니고 역설적으로 재단 설립해가 이 외형 부풀리기만 하고 실제 또 축제 같은 축제 하나 없으면 전부 우리 여 앉은 사람 지탄을 받게 됩니다. 그런 과가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꼭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아 자꾸 장원방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김재우 위원 장원방 이쪽 것 아니에요.
○홍난이 위원 아, 이쪽 아니에요? 아, 헷갈렸습니다. 죄송해요. 아까 얘기를 하셔 가지고. 예, 안 그래도 안 보여 가지고 그랬었는데.
저희 156페이지에 보시면 뭐 금액은 적은 내용인데 저번에도 제가 한번 지적을 얘기는 들었었는데 이 건전 문화기반시설 조성에서 자체적으로 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이게 건수가 줄었다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것 노래방이 노래문화 뭐 연습장들이 실질적으로 개수가 많이 줄은 거는 아닐까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경기가 하락을 하니까 지금 회식문화가 상당히 아까 우리가 1차로 먹고 나면 커피숍이라든지.
○홍난이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실질적으로 노래방에 가 가지고 하는 게 없으니까 이제 저번에 그 우리 노래방 대표님 와서 그런 하소연을 많이 합디다. 지금 상당히 많이 죽었다고 또 경기도 좀 약간 줄으니까 지금 그래서 아마 어떤 전체적인 면에서는 뭐 그런 쪽으로 줄은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직도 그 조금 문란하게 그런 데가 많다고 아직까지도 들리고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래서 자체적인 게 제대로 시행이 될까 사실은 그게 좀 염려스럽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다음에......
(예산서를 넘기며)
죄송합니다.
예, 164페이지 국비사업, 국비가 많이 내려온 사업이에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래도 또 시비도 많이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예, 이게 지금 공원화 해서 휴식공간을 많이 만든다고 하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구미시에 공원화들은 다 외곽지에 있어서 사람들이 거의 안 가고 있어요. 또 같은 맥락으로 이게 지금 그러니까 설립돼 가지고 조성돼서 또 그렇게 되지는 않을까 또 염려스러운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제가 인동에 20년 이상을 살아 가지고 요 인동지역에 대해 가지고 상당히 잘 압니다. 잘 알고 지금 여기 황상동 고분군은 지금 거기가 인구가 외곽진 데가 아니고 바로 그 밑에 현대아파트 주거 밀집 단지입니다. 전부 다 그 일대가. 그 주거 밀집 단지 속에 지금 황상동 고분군이 요렇게 있습니다. 그 밑에 학교도 있고. 그래 가지고 지금 이 공원을 조성을 한다면 지금 현재 외곽지 같은 그런 느낌은 전혀 들지 않을 겁니다.
○홍난이 위원 늘 들지는 않는데 고분이라는 게 한정돼 있어서 또 주민들이 좋아하지도 않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원화 하기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이제 그 고분을 지금 대구에 불로동 고분군하고 우리 여 지금 황상동 고분군하고는 거의 시대가 비슷하고 있는데 대구 불로동 고분군에 가보면 상당히 지금 많이 개발해 놨습니다. 거기 그 친화적으로 해 가지고 사람들이 많이 가고 있는데 우리 지금 황상동 고분군은 거의 뭐 산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야산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그때 인동동사무소 근무할 때 불로동 고분군도 하고 뭐 이런 데 가보니까 너무 차이가 많이 나 있었습니다. 그런 사실. 그런데 지금 앞으로 한다면 불로동 고분군과 같은 어떤 그런 정비라든지 그런 걸로 하면 인동지역에 상당한 뭐 인동지역뿐만 아니라 아마 상당한 어떤 고분군과 공원과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형태의 어떤 시민 휴식공간이 조성되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과장님 말씀에는 이렇게 말씀 들으면 다 수긍이 가는데 지금 구미시에 공원들 자체가 제가 너무 불만이 많기 때문에 혹시 또 그렇게 만들어질까 봐 많이 염려스럽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특히 저희 지역구에 있는 공원들은 다 외곽지에 있고 사람들이 근접할 수 없는 데 있고 원하지 않는 곳에 많이 있단 말이에요. 저도 이게 현장파악을 못하고 말씀드려서 조금 죄송하기는 하지만 그 부분들이 없게 진짜 주민이 필요한 시민이 필요한 공원으로서 좀 활용도를 좀 만들어 주십, 그러니까 그냥 대충이 아닌 좀 정말 시민들이 원하는 시설물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공원이 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꼭 명심하고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또 저희가 또 제안을 하나 드리자면 이게 문화예술이잖아요? 그래서 요즘 대중문화도 문화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젊은 도시라고 하는데 대중적인 그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얼마 전 어제 이선우 위원이 말씀하신 것 때문에 또 저도 한번 말씀을 드리겠는데 황치열 뭐 테마파크 조성이라든지 그런 걸로 오히려 관광객을 더 불러올 수 있어요. 역사관 이런 것 사람들 관심 없습니다, 사실은. 핫이슈도 되지도 않고 어디 가면 역사관 다 있습니다. 지역마다. 그리고 또 지금 뭐 말씀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 위주로 콘텐츠를 좀 개발하시는 건 어떠신지? 아이디어를 내시고 부서에서 그걸 조금 한 번 더 그거는 한 예예요. 황치열 뭐 테마파크라든지 이런 거는 한 예인데 그런 식으로 대중문화하고 연계될 수 있고 사람들이 관심이 집중할 수 있는 전국적으로 좀 집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좀 개발해 주시면 예 저희는 또 뭐 관광도 지금 많이 그것 한다고 하니까 거기에 연계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한번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그것 충분히.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아, 예. 수고하십니다.
저는 세 가지만 제안설명 드리고 시간을 좀 할애 받겠습니다.
제가 안 그래도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께서 문화진흥 가칭 문화진흥재단이죠? 그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난번 우리 예산 검토할 때 지금 현재 문화 관련해서 재단이 구미문화원과 한국예총 구미지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한국정수문화예술원, 명창박록주 기념사업회 이거는 사단법인입니다만 우리 시가 관여된 단체는 아니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강승수 위원 해서 저는 지난번에 검토 가칭 문화재단설립 건과 관련해서 검토의견 냈는 것이 뭔가 하면 우리 문화, 가칭 문화재단 설립 추진 방향은 되게 좋아요. 되게 좋고 목적한 대로만 간다라면 우리 특수 우리 구미시에 맞는 문화가 만들어지지 않겠나 그리고 또한 관련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기존에 있는 존립해 있는 문화원, 그리고 예총부분 이러한 부분 어차피 이러한 부분 단체들과 사단법인들과 통합해서 총체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문화재단이 우리 시에는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그래서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서 이 문화재단을 추진을 해 보면 어떻게나 하는 의견을 내서 지난해에 삭감시킨 저 개인적인 요인이 됐었는데 그러한 방향성이 지금 없는 상태에서 단순히 그러한 재단을 놔두고 또 하나의 문화재단이 설립된다 하는 거는 뭔가 문화재단끼리의 존립 성격 방향이 좀 다른 또 난립성이 존재할 수 있는 그런 문제점 안 있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심도 있게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추진해 보고 충분한, 왜냐 하면 가칭 문화재단 설립에 따라서 많은 예산과 또 구미 시민들 여러 가지 또 많은 좋은 의견과 서로 다른 의견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부분이다는 생각이 들고요. 해서 충분한 검토와 그들과 통합할 수 있는 중심축이 될 수 있는 가칭 문화재단 설립을 추진 했으면 좋겠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어떤 뭐 항간에 떠도는 어떤 풍에 휩싸이지 마시고요. 그러한 말씀을 부탁을 드리겠고.
또 한 개는 자, 우리 뭐 좀 소소히 잘 아는 우리 관내에 문화유적비와 관련해서 올해 금년도에 문화담당관에서 과에서 유적비와 관련해서 유지보수 이런 방향성은 사업 방향성은 없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우리 지역에 있는 나름 의미가 있는 문화유적비가 우리 원호지역에 있는 초대 감독 김유영 감독 그리고 원호 대우 푸르지오에 있는 그 무슨 비죠? 이름을 까먹었는데 그 길가에 있습니다. 그리고 봉한리에 있는 삼강오륜비 그리고 봉한리에 있는 야은 길재선생의 생가 이런 부분을 우리 지역적으로 구미시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의미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추종하는 그런 비라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 지금 방치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의우총도 산동에 의우총도 길가에 있습니다만 현장에 가보면 그게 타 지역에서 왔을 때는 타 지역에서 우리가 인터넷상이나 도서에는 상당히 의미 있게 홍보가 되고 있는데 막상 현장에 오면 서글픔이 그지없어요. 이러한 것들에 대한 그 위치적으로 맞지 않다라면 옮겨서 이 기념 의미를 좀 깊이 가져갈 필요가 있고 정비할 필요성이 있는데 제가 작년에도 한번 지적을 하고 이러한 역사적 그 기념비에 대해서 너무 소홀히 관리하지 않나 뭐 의우총 같은 경우도 그렇고 삼강오륜비로 그렇고 해서 상당히 외부인들은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뭐 어떤 또 말씀 중에도 상당히 비교해서 비교적 말씀도 많이 나오는 뜻이 깊은 그 비인데 그리고 야은 길재선생 그 생가를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강승수 위원 그것도 그렇고. 우리 흔히 구미에 뭐 야은예절 같은 경우 그리고 학습에 관련된 거는 야은 선생님의 많은 비유를 들고 깊이를 알고 있는 사항에서 너무 방치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그러니까 전통적인 문화유적비에 대해서 우리 사업의 방향을 좀 가져갈 필요가 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유지 존속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봐 줬으면 싶고요.
그리고 아까 “자바도”에 대해서 상당히 의미있고 신중 있게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그 “자바도” 행사와 관련해서 의미가 순간 코믹스럽기도 하지만 또 의미도 있는 것 같고 한데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행사들이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강승수 위원 기존에 하고 있는 행사들인데 이것을 지금 우리 시가 필요한 그 행사의 방향은 일정기간 내에 조금 규모 있게 특색있는 행사를 통해서 문화관광사업으로 이끌어가자 하는 게 이구동성으로 나오는 말들인데 그거와 비춰봤을 때 요렇게 행사계획을 잡았을 때 어떤 효율을 가져갈 수 있겠다고 있다고 판단하시는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현재 뭐 이때까지 판단을 하는 것보다는 지금 어떤 구상은 이런 구상으로 가고 지금 현재 행사 지금 저희가 요번에 행사를 보니까 9월 달 10월 달에 많이 집중이 돼가 있습니다. 한 20건 정도가 집중이 돼가 있어 가지고 그 행사 그 담당자와 같이 모여서 어떤 식으로 어떤 게 될 것인가 기획을 새로 들어가야 됩니다. 기획을 들어가 가지고 또 실질적인 부분은 또 하는 부분 하고 또 어디에 포인트를 둬야 되는지.
○강승수 위원 예, 예, 예.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우리가 만약에 인동 도시숲을 포인트를 둔다 어디를 안 그러면 생태숲에 포인트를 둔다 어느 한 곳에 몇 가지 포인트를 둬 가지고 한번 둘러볼 수 있는 이런 계획도 한번 세워볼 수도 있고 지금 여기 계획은 아직까지 저희들은 이런 식으로 해 갖고 기획단계를 한번 거쳐야 된다는 겁니다.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요번 1월 달 해 갖고 2월 달 3월 달부터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지금 한번 꼭 자바도 숲페스티벌이 아니더라도 다른 형태의 또 여기서 하다보면 또 나올 수 있지 않겠나 지금 이런 생각으로 저희들이 한번 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뭐 제가 제안을 해 드린다면.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강승수 위원 우리 지역에 보통 사람들이 구미 하면 IT도시라고 많이 이야기를 해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강승수 위원 맞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강승수 위원 IT도시 모든 발언에 모두발언으로써 IT도시 구미가 IT도시로써 이름이 명성이 알려져 있고 가장 쉬운 단어로써 외부인들이 외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축제 이름 속에 여러 가지 산발적인 행사들을 집중적으로 해 나가야 되지 않겠나. 예를 들어서 “구미에 IT축제가 9월, 예를 들어서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20일까지 열린다 하더라 구미 한번 가보자” 뭐 이렇게 쉽게. 지금까지 IT도시로 이만큼 알려져 왔는데 정말로 많이 알려져 왔잖아요. 해서 그런 식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름을 도용하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하고 뭐 시기적인 부분을 좀 집중성을 가져갈 필요성이 있다 하는 부분을 한번 제안해 드리고 적극적인 검토를 해봐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이 생기고 문화예술과가 주무국입니다. 아마 거기 나름대로 문화에 의지가 반영된 거라고 보는데 순천만에는 1,750억을 투입을 해서 순천만 숲이요. 1조 100억 가치가 있습니다. 구미에 민선 24년 동안 문화부분에 많은 투입을 했는데 과연 브랜드 가치를 어느 정도 높일는지 상당히 지금 돌아볼 때가 아닌가 이래 생각을 합니다. 정말 구미 하면 나름대로 내로라하는 것들이 많죠. 아까 뭐 여기 보니 김유영 영화 감독도 있고 비 하나 달랑 세워 놓고 마는데 정말 이분이 뭐 조금 성향이 뭐 있어서 쉬쉬쉬쉬 해서 뭐 지어졌는 것 같은데 이런 분들도 좀 부각을 시켜서 나름대로 구미에 최근에 와서도 문화가 살아있다 최근까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부각을 시키면 좋겠고요.
그래서 전체로 아까 뭐 과장님 문화부분에 한 3년 근무하셨으니까 기대 수치가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지방이 4차산업에 도전하는 거는 참 어렵습니다. 대기업 아니고 큰 기업이 4차산업에 투자할 수 있고 살아날 수 있지 지방이 4차산업에 투자해서 나름대로 기업을 만든다 하는 게 쉬운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구미는 문화로 가야 되는데 문화의 브랜드를 좌우지간 뭐 과장님 국장님 등등 해서 지금 새로 정비하는 모습이니까 너무 좋습니다. 이 기회를 새로 출발하는 기회로 삼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과장님한테 제 페이스북에 올린 자료도 보였습니다만 왕산 허위선생 기념공원이 지금 뭐 보수가 꼭 필요합니다. 그래 제가 가보니까 그렇게 기념공원이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제가 왕산 허위선생이 13도 의병총대장 하실 때 망우리 출격하는 장면 그게 참 의병 역사에 전무후무합니다. 그걸 좌우지간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좀 알리고 나름대로 학생들이 애들이 쉽게 와서 항일사상이라든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그 왕산 허위선생 알리는 기회가 되면 더 좋겠고요. 더 욕심을 낸다면 지금 철로변 숲속길 길을 보시면 거기에 박대통령 어린 모습이 돼가 있습니다. 거기에 아시다시피 실물적 변증법입니다. 그렇게 동상을 세워 놓으면 쉽게 친근감이 들고요. 관리비도 안 들고. 그런데 우리는 문화를 하면 뭐 사당을 지어야 되고 그렇게 하다보면 유지비 관리비 등등 해서 잘못 지으면 뭐 불 그것 뭡니까? 도개 뭐 불교초전지처럼 이렇게 애물단지가 되는데 그 문화하면 중국에는 그렇게 한답니다. 실물적 변증법을 써서 쉽게 접근하고 쉽게 놀 수 있고. 우리는 문화 하면 경건해야 되고 이런데 우리는 그런 차원을 이제 탈피해야 된다. 쉽게 접근해서 애들이 뛰어놀고 쉽게 거기서 교육할 수 있는 거기 그대로 문화에 젖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된다. 그래 그런 차원에서 한번 그걸 시도하면 좋겠고요.
그래서 그 그리고 그 지금 언론에 조금 뜨거운 십장생 병풍도 정수대전에 출품한 게 뭐 중복출전이다 뭐 좌우지간 이런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아는 그것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 제가 먼저 예산할 때도 그 정수미술대전에 대해서 예산 삭감을 주장하다 과장님이 정말 올해되면 2020년 정수대전에 20주년이라서 1번만 하고 다음에는 좌우지간 격년제 등등 해서 규모를 줄이겠다 해서 제가 그때도 나름 출품의 문제점을 회의록에 있습니다. 지적을 했었는데 정말 그러한 문화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 이게 구미의 현실입니다. 문화를 가지고 장난치지 않고 문화로 우리의 브랜드를 만드는 실정인데 문화로 장난치는 그러한 행정이 펼쳐진 거에 대해서 시민들이 아마 통탄을 할 겁니다. 그것 좀 정리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장미경 위원 저는 8대 의회에 들어와서 제가 별로 잘하는 게 없어서 가장 관심있는 분야가 이 분야입니다. 그랬을 때 우리 구미시에서 첫 번째로 손꼽았을 때 이창수 과장님을 손꼽아 주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이구.
○장미경 위원 그래서 뜨겁게 환영하는 바입니다.
제가 한 세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가고 싶습니다.
지난번에도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우리 구미시 문화관광이 예술하고 떨어질 수 없는 이유가 딱 하나입니다.
어느 도시나 어디에나 축제는 많고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스쳐 지나가면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화예술 축제 관광은 머물다 가야 합니다. 그래야 밥이라도 사먹고 잠이라도 자고 여 구미 경제에 도움이 되는데 잠시 스쳐 지나가는 거는 우리 구미 경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당일 몇 시간의 어떤 축제가 중요한 게 아니라 1박 2일이든 2박 3일이든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저는 그게 분명 먼저 생각이 되어야 되고 고려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입니다.
우리 금오산에 굉장히 많은 공연과 그런 것들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분산이 되어야 된다라고 저희들이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고 그 161페이지 상설공연장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금오산, 그리고 동락공원, 낙동체육공원을 꼽았습니다. 그 이유가 금오산이 이제는 너무 집중이 되어 있고 너무 많아서 교통대란입니다. 그 부분이 반드시 지금부터는 좀 고려가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금오산 분수광장에 상설무대를 설치하는 거에 있어서는 분수광장이기 때문에 아마 조금의 문제가 되는데 거기에 대한 차선책을 제시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마 금오산관리공원사무소하고 얘기를 하시면 그 안을 고정관념이 아닌 고정식이 아닙니다. 이거는 분리할 수 있습니다. 착탈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대는 그러한 구도에서 간다면 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분리되어야 되고 또한 우리 구미시가 반드시 문화예술파트에서 하셔야 될 게 있습니다. 연간 저희들이 세워놓은 무대가 몇 개인지 1년에 한번 꼭 고민해봐 보십시오. 그 무대를 1/3만 하고 2/3만 줄여도 엄청난 경비를 절감하게 될 겁니다. 1주일에 당일에도 비슷한 장소에서 무대가 2개, 3개가 세워집니다. 그것 반드시 지양되어야 됩니다. 당일에 1주일에 설치하고 부스고 해서 날아가는 돈이 제 계산으로는 수억 원에서 연간 10억대를 호가합니다. 맞는지 틀리는지는 역산해 보시면 아실 것 같고요. 이 부분은 반드시 1년에 10억이면 3년이면 30억입니다. 그 1년에 무대설치하는데 그 많은 돈이 실질적으로 예술활동을 하고 이 활동들을 하시는 분한테 저는 실질적으로 좀 지원이 되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반드시 과장님께서 좀 고민해봐 주셨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리고 163페이지에 민간주도의 공동체 중심 축제 개발이라 하셨습니다.
예, 이게 제가 가장 관심있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제가 용역도 의뢰해 보고 제 나름의 조사도 해 보고 기획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올해 2019년도에 민간주도형 중심으로 해서 축제를 한번 열어보려고 합니다. 아마 과장님의 많은 도움이 필요할 것 같고요.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 기획부터 실행까지 해서 민간주도형 축제를 한번 열어보려고 합니다. 예, 그래서 앞으로 좀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더 관심을 좀 가져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자바도 숲페스티벌입니다.
뭐 이것 아주 활기차게 시작을 하셔서 반갑게 받아들이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하나 명심하셔야 될 것은 저희들 이 숙박업하고 여행업입니다. 먼저 뭐가 고려되어야 되는지는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 오면 제일 문제되는 게 그 부분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반대로 말씀드리면 구미에 3만 명의 관광객이 오도록 축제를 열면 감당할 자신 있으시겠습니까?
오게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가 먼저 오게 하는 건 저는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할 자신도 있고요.
그런데 문제는 수용할 수 있는 여력이 우리가 없다는 겁니다. 이거를 먼저 올해 고민해봐 주시면 사람들이 오게 만드는 거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반대로 왔을 때 수용할 수 있도록 제반시설 부분에 먼저 한번 고민해봐 주십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추가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관계로. 그 과장님 금오시장.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김재우 위원 그 도박 코인장 금오시장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담당하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게 게임장.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게임장.
○김재우 위원 코인 게임장 심각한 문제 있다고 민원 들어오셨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그 부분 내가 개인적으로 또 체크했는데 좀 심각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나 저소득자.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그 또 이런 부분들이 불법도박 게임에 코인으로 인해 가지고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는 것 조사 한번 해 1차적으로 한번 해 보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요 경찰서 제가 알기로는 경찰서하고 일단 협의를 해 가지고 지금 경찰서하고 협의했는 것까지는 제가 알고 있는데 그 후에 지금 한번 단속이 나갈 것 같습니다. 뭐 나갈 것 같은데 그건 확실히 제가 아직까지는 파악은 못 했는데 제가 그 의회 인터넷 청원 들어왔는 것 그거는 제가 봤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가 경찰서하고 같이 협의해 가지고 이제 그런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불시단속이 꼭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금오산 사거리에서 금오산 그 위에 주차장까지 휴일 같은 경우에는 봄부터 가을 같은 경우에는 교통이 대란이 있습니다. 그럴 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든지 전동버스를 운행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대부분 유원지에 그 전기버스 비슷한 것 이래 오픈된 이런 버스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이런 것 운행을 하거든요. 이 부분도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금오산 같은 경우에는요. 참고 한번 해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김재우 위원 우리 과장님이 또 전문가시니까 저희들 우리 기획행정에서 위원장님 제안 하나 드릴게요.
문화재단이 있는 도시 그리고 문화가 있는 도시를 우리 현장방문 한번 갑시다. 그러면 뭐 대번에 인식이 될 것 같으니까 요런 것까지 과장님 좀 제안 한번 해 주시면 기획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저도 제가 그래도 좀 잘하는 부분이라 얘기할 게 빠트린 게 좀 있어 가지고요. 아까 장미경 위원님 너무 좋은 말씀했잖아 머물다 갈 수 있는. 사실 구미는 공단도시 인식 너무 많지만 아까도 말씀드린 자연의 혜택 많고 머물다 갈 수 있는 시스템만 만들면 그다음에는 대형공연들을 유치할 수 있는 공연장이 필요합니다. 지금 예술회관이 그런데 평생교육원으로 이제 조직개편 때문에 넘어가 가지고 좀 아쉬운 면이 없지 않은데 지난 작년에 42번 브로드웨이 42번가 대형공연 드디어 10년만에 가지고 왔습니다. 10년 만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못 가지고 왔던 이유는요 무대 때문이었어요. 무대가 불가능해요. 그런데요. 제가 전국을 다니면서 공연을 보면 한번 가면요 그 지역에 최소 50만 원은 쓰고 오더라고요. 1박 2일 가면 7~80이에요, 1인당. 머물다 갈 수 있습니다. 공연장 강동문화회관 참 아쉬운데 문화예술회관 충분히 그게 가능하더라고요. 제가 내일 또 업무보고할 때 얘기겠지만 지금 같이 하셔야 할 일들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뭐 시설은 예술회관에서 하는 거지만 기획이라든지 아니면 그 지원 부분은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형공연들을 구미에 유치만 하면요 거기에서 50% 점유는 점유 객석 점유율에 50%에서 많게는 70%가 외지인이에요, 대형공연은. 전석 매진 확실합니다. 돈 버는 것들 어렵지 않습니다. 문화예술로 시설이 안 되어 있어서 못한 겁니다. 그동안. 10년만에 대형뮤지컬을 중형뮤지컬화 해서 98% 무대장치밖에 못하고 갖고 왔습니다. 앞으로 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우리의 투자라고 생각하니 요런 부분들 생각하시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그 상설공연장 보시고 그다음에 오픈해서 금오천이나 이 주변 할 때 저는 많이 여셨으면 좋겠어요, 민간에. 어떤 규제 없이. 그러나 관리부분에서는 분명히 많이 열수록 난상이 될 확률이 높으니 제대로 열되 제대로 관리부분만 잘 계획 세우셔서요. 정말 제대로 되는 금오축제 한번 그 지역 중심, 시민들 아까 장미경 위원님도 민간단체 중심으로 하시는데 사실 저도 청년들 중심으로 올해 축제를 하나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금오천 중심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때 제가 든 생각이 뭐였냐면 과연 이것을 해낼 수 있는 시의 인프라와 규제를 제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시에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저희가 하더라고요. 이거는 그러니까 저희라는 거는 청년들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것 시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집행기관에서. 꼭 잘 준비하고 시스템 잘 만드셔서 우리 제대로 된 민간축제들을 같이 한번 만들어볼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우선 문화예술과 올해 기대가 많이 됩니다, 과장님.
후발주자로서 유리한 점은 벤치마킹할 사례가 많다는 겁니다. 예, 뭐 지난번에 제가 한번 곡성 장미축제에 대한 이야기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거기서 눈에 띈 거는 곡성군청 안에서 숙박예약 앱을 사용하시는 거였어요. 그러려면 숙박에 대한 인프라가 준비가 되어야 되겠죠. 그래 그 과정이 더 놀라웠습니다. 일본에 한 도시가 뭐 시민만족도 1위인 곳을 조사를 해 보았더니 뭐 정직원 비율이나 뭐 보육기관 개수를 차치하고도 제 눈에 띈 건 인구당 도서관 보유 개수 그리고 공원 보유 개수였습니다. 아마도 구미시의 정주여건에 관련된 부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이 과에서 하실 것 같은데요. 우선 저는 여기에 상설공연장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부분에 눈길이 갔습니다. 뭐 우리가 보통 버스킹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럼 혹시 버스킹 지원 조례는 준비를 하고 있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아직까지.
○이지연 위원 그렇습니까? 예, 왜 이게 필요한가 하면 어떤 부분 어떤 분들은 예술이지만 어떤 분에게는 소음이에요. 버스킹은 버스킹을 하는 분들을 지원한다는 게 아니라 사전예약 그리고 어떤 기준을 잡고 그다음에 뭐 예술인들 네트워크 구축하고 그다음에 어떤 질서유지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미시에서 갑자기 준비하신 내용들이 어떤 분들에게는 문화는 굉장히 개인적인 것이라서 예 그래서 오히려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부분이 다른 분들한테 불쾌하지는 않는지에 대한 배려가 미리 섬세하게 들어가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 제 생각에는 지원 조례를 미리 좀 준비를 해 보시면 오히려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문화예술과에 참 우리 기획위원들이 관심이 정말 많습니다. 지금 1시간이 훌쩍 넘었네요, 과장님. 과장님 기대하시는 우리 위원님들도 많고. 그런데 누구를 위해서 누구 때문에 여태까지 누가 이렇게 하자 해서 그렇게 행사 단기적인 것 말고 3년 계셨다는데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아까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듯이 급하게 급하게 해가 제가 뭐 그런 경우를 봤는데 특히 금오산에 봄가을에 저 장치가 마련되기 전까지 아까 우리 김재우 위원님 뭐 순환버스도 말씀을 하셨는데 되기 전까지는 봄가을 좀 피하십시오. 봄가을에만 관광객이 금오산에 놀러오는데 그분들이 차가 밀려서 올라가도 못하고 내려가도 못하고 아무런 장치없이 거기서, 거기서 공연을 하면요 외부인들이 보고 가는데 외부인들이 왔다갔다를 못하고 그 공연을 정작 보고 싶은 사람은 오지도 못하고 그냥 거기 오시는 관광객들 위해서 그 축제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런 것 때문에 저도 작년에 엄청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게 준비 안 되면 준비될 때까지 봄가을에 금오산에서 하지 마십시오. 여기 보니 거의 금오산에서 하더라고요. 거의 그것도 봄가을에 관광객 제일 많을 때. 그래 과장님 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우리 위원님들이 다 해 주셨기 때문에 그거는 제가 하도 많이 들어갖고 작년에. 올해는 꼭 그 예총하고 축제할 때 봄가을 좀 피하셔서 안 그러면 특히 주말은 피하세요. 결혼식까지 있거든요. 그거는 꼭 좀 지켜 주시고. 뭐 문화재단이 있어서 잘되는 것 아닙니다. 우리 뭐 칠곡이나 고령이나 대표축제 많습니다. 그죠? 그거는 꾸준하게 노력하는 관심이라고 과장님 생각합니다. 좀 많이 노력해 주십시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강승수 위원 위원장님, 좀 쉬었다 하면 어떨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8분 회의중지)
(15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입니다.
평소 저희 관광진흥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진흥과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부서로써 지역 관광산업의 중장기 관광정책인 마스터플랜을 빠른 시일 내에 수립해서 지역관광 정책들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201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169쪽입니다.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경상북도 3대 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 사업으로 인재향 구미의 성리학과 역사 인물에 대한 자료를 디지털화하여 성리학의 본향인 우리 시가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광전략시설로 조성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 내인 남통동 산28-1번지 일원에 사업비 214억 5,800만 원으로 전시관과 수장고, 체험관, 문화카페 등 2종 박물관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16년 5월 건축 공사를 착공해서 현재 공정률은 75%로써 올해 10월 건축공사 준공과 내년 4월 전시사옥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 214억 5,800만 원 중 국도비 160억 7,200만 원은 전액 확보하였으며 시비 30억 6,200만 원을 미확보한 상태입니다.
미 확보된 예산에 대해서는 추경을 통해서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170쪽입니다.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관광자원을 종합적으로 구축하여 체험과 축제 등과 연계한 관광,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량있는 문화관광해설사 육성과 체험관광을 통한 시티투어 활성화, 구미역 종합관광안내소 운영, 관광안내표지판을 개보수하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또한 온라인 관광마케팅 강화와 관광박람회 및 테마별 관광코스 개발과 관광홍보물을 제작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71쪽입니다.
선산 장원방 인물 재조명 사업입니다.
조선시대 장원․부장원을 포함한 과거급제자 15명을 배출한 선산 영봉리 장원마을을 특화시켜 관광자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9년도에는 장원방추진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해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및 입지선정 등을 실시하고 다양한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해서 후손들이 선산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보고 배우는 교육체험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2쪽입니다.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건립입니다.
박정희대통령 유품 및 구미국가산업단지 자료를 통해 구미의 근현대 역사를 보고 배우는 공립박물관 건립 사업입니다.
박대통령 생가 공원화사업 부지 내에 195억 원으로 지하1층, 지상2층, 건축 연면적 4,358㎡ 규모로 전시실, 수장고, 아카이브, 세미나실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2017년 12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은 50%가 되겠습니다.
2019년도 12월에 전시 수장고 공사를 완료하고 선산출장소에 보관 중인 유품을 우선 이전할 계획이며 2020년 5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 195억 중 국도비 91억 원 전액 확보하였으나 시비 73억을 미 확보한 상태입니다.
금년 추경과 내년 본예산을 통해서 사업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책자에는 없습니다만 신설 부서로서 구미관광진흥 수립 전략에 대한 설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과 올해 구미공단 50주년을 맞이해서 획기적인 관광객 증대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실과소별 관광발전 특수시책 발굴과 전문가 의견수렴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광역 관광코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대구공항 이전에 따른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중장기 관광정책 방안을 포함한 관광진흥 마스터플랜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산업관광 시티투어 코스 개발과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확보는 물론 관광시설 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국내외 우수시설 벤치마킹과 문화관광해설사의 산업분야 이수교육을 실시하여 구미관광진흥을 먹고 놀고 머물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관광진흥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구 과장님.
○장미경 위원 제가 먼저 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저는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장미경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장미경 위원 과장님 우리 구미에 만약에 관광버스가 관광을 왔어요. 그럼 한 3대쯤 왔는데 우리 관광버스 3대가 갈 수 있는 음식점이 어디 있습니까? 어디로 소개하시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금오산으로 제가 할 것 같습니다. 제일 이름있는 데.
○장미경 위원 또 거기 말고는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거기 말고는 도리사라든지 우리가 지금 이제 금오산이라든지 도리사 또 초전지라든지 이런 데를 좀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제가 작년에 좀 전화를 많이 받았습니다.
구미에 문화체험을 오고 싶고 사찰순례를 오고 싶은데 서울하고 울산하고 부산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몇 분이 오시냐고 물었더니 버스를 한 3대 정도가 온대요. 저보고 주변에 관광할 수 있는 데하고 음식 먹을 수 있는 데 추천을 해 달래요. 버스가 가서 회차를 해서 올라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게 주차도 겨우 하는데다가 3대가 돌아서 나올 수 있다는 거는 주변에 없었어요. 문화시설 특히나 어떤 문화관광할 수 있는 쪽에는 더더구나 없었고 저희들이 구미시에 소재하는 사찰들을 놓고 이렇게 봤을 때는 이 교행 자체도 안 될뿐더러 회차도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버스 1대씩만 오세요.” 그랬어요. “3대는 안 됩니다. 1대는 어쩌면 가능할 것 같다” 그랬어요. 단체로 가서 식사할 수 있는 데가 추천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버스가 교행도 안 되고 어떻게 주차는 하겠지만 회차가 안 됩니다. 예, 그런 부분에서 “아, 우리는 오라고는 하는데 맞이할 준비가 안 돼 있다”라는 생각이 제가 거기에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이 앞에 문화예술파트에도 얘기를 했지만 축제나 이런 것들을 하는데 문제는 주차공간입니다. 사람들은 오는데 이 주차공간까지 연결돼서 하지 않는 한 3만 명만 와도요. 우리는 수용 못합니다. 10만 관광은 고사하고요. 3만 명만 그 축제에 와버리면 대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오라고 하기 이전에 이 코스별로 하는 것도 좋고 테마도 좋고 다 좋은데 최소한의 도로 정비하고 이 주차 부분은 숙박시설 부분은 먼저 점검이 되고 준비가 되어야 됩니다. 버스가 교행할 수 없는데 제가 초대를 했습니다. 무을면 쪽으로 했는데 버스 3대가 왔는데 교행이 안 돼요. 대로변이 교행이 안 돼요. 면사무소 앞이. 뭐라고 말하시겠습니까? 1대는 저쪽에 기다리고 1대 지나가고 와야 됩니다. 다른 데도 마찬가지예요. 서울에서 왔어요. 3대가 왔는데 버스를 못 돌려요. 죄송하다 그랬어요. 여기서부터 내려가 대로변에서 걸어 올라와야 되는데 대로변에 버스 3대를 세우니까 그다음 차들이 교행이 또 안 돼요. 그러면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게 되는 거잖아요. 승용차 교행이 안 되니까 “아, 무턱대고 오라고 해서는 안 되겠구나” 우리가 이게 안 되는데 관광객이 멀리서 오기 때문에 승용차로 못 오고 버스로 오는데 왔을 때 회차도 안 될뿐더러 세우게 되니까 다른 차들이 교행들이 안 되고 해서 먼저 우리는 그러한 부분에서 얼마만큼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이 관광과에서는 관광진흥과에서는 반드시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중장기계획에 필히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민간주도형의 저희들이 축제를 열고 한다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준비가 된다면 저희들은 오게 만드는 안은 저희들이 여러 가지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단언컨대. 그래서 먼저 저희들의 어떤 이 기반시설에 대해서 먼저 되어야 될 부분이고 또 하나는 지금 굉장히 많은 봉사자들에 의해 가지고 저희들이 축제를 하거나 뭐 했을 때 교통정리들을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 또한 고민해 보셔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되면 교통대란이 일어나고 분명 이 교통에 문제가 생기는데 이거를 언제까지 저희들이 이 자원봉사자들에 의해가 만 갖고 운영하기는 좀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좀 구체적으로 예 좀 체계화시켜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준비가 되어야 되는 부분이고요. 저희들이 전국체전도 있는데 저희들이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게 굉장히 도로사정이 엄청 안 좋습니다. 이 새로 길을 만드는 것보다는 최소한 차들이 왔을 때 사고의 위험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파인 부분들도 많고 노면이 굉장히 예 불안정해서 이런 부분들에서 먼저 우리들이 정비가 되고 이런 거를 준비를 하고 손님들을 오라고 해야지만 한 번은 올 겁니다. 그런데 다시 오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는 거고 스쳐 지나간다면 더 소용이 없습니다. 머물 수 있도록 편안하게 숙박을 할 수 있도록 머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가 됐을 때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관광객도 유치하고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신경을 쓰셔서 갖춰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안주찬 위원님 먼저 하시라 그랬는데 안 하셔 가지고 제가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신라불교문화초전지 혹시 가보셨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한번 가봤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어떻든가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지금 바로 평가하기에는 그렇습니다만 거기에도 이제 시설이라든지 이런 게 좀 많이 좀 부족하지 않나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전통 한옥양식으로 지었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게 전통 한옥양식 맞던가요? 전통 한옥을 가장한 합판한옥이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요. 그죠?
자, 그렇다라면 171페이지입니다.
2017년도부터 준비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장원방을 하고자 하는데 지금 구미시 집행기관에서는 지속적으로 지금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구미시에서 이렇게 하고자 하는 의도가 뭐죠?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그것 좀 다시 한 번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구체적인 내용들은 알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걸 하고자 하는 이유가 뭐냐고? 뭔가는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구체적인 내용은 저희들 알고 있고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이게 이제, 예, 그 이제 우리 지역에 이제 소중한 이게 역사문화 문화유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을 하고. 이거를 장원방을 앞으로 추진함으로써 또 우리 관광하고 연결시키고 또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좋은.
○김재우 위원 무슨 관광요? 장원방을 지어서 무슨 관광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장원방을 건립을 한다면 거기 한옥이라든지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김재우 위원 한옥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김재우 위원 구미 한옥단지가 없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지금은 저 해평에 그.
○김재우 위원 해평에 있지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김재우 위원 거기 가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여기 지금 하고자 하는 게 독서당․공북정, 예절관, 과거시험체험장, 선비공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게 관광인프라로써 가능하다고 봅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그거와 덧붙여서 우리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한옥이라든지 이런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한번.
○김재우 위원 장원방으로서 관광자원화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이게 이제 전체적으로 그런 매칭을 하면 세팅을 하면 안 될까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다시 한 번 더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구미시에서 이걸 추진하고자 하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왜 그렇죠? 왜 이걸 계속 관광자원화만 가지고 추진하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게 이제 우리 소중한 역사 하나의 문화의 자산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100억을 들여서 역사문화자산을 만들기 위해서 한옥을 짓고 100억을 들여야 되는 부분입니까? 그리고 그후에 또 몇 십억의 예산으로써 또 운영을 하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그런 단편적으로 그런 저것도 있지만 우리가 이런 역사문화를 소중한 역사문화를 우리 보존하고 또 재조명함으로써 우리 후대에도 좀 이런 좋은 우리 선조들이 이런 지역에 태어났다 하는 거를.
○김재우 위원 역사문화 보존 재조명을 하기 위해서 100억의 예산을 들여서 건물을 지을 것이며 또 신라불교문화초전지처럼 수십억의 예산으로써 구미시 예산으로써 운영을 해야 될 그런 사항에 놓여있는데도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이유가 뭡니까? 과장님 한번만 더 묻겠습니다. 하겠다 하는 이유가요? 뭔가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렇게 구미시의회에서 의원들이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하고자 하는 사업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랬는데 이것 시장님의 특별한 사항들입니까? 아니면 어디서 무엇 때문에 이렇게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아닙니다. 그런 신라문화초전지는 제가 알고 있는 그거로서는 우리 불교에 우리 신라불교초전지로서 전파가 됐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여기 이제 장원방은 우리 여기 조선시대 때 우리 15분이 그 한 마을에서 장원․부장원이 15분이 나왔기 때문에 보존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 그 보존가치를 가지기 위해서 이만큼 많은 예산으로써 보존가치를 가지기 위해서 이만큼 많은 예산으로 해야 되는가? 아니면 그게 한 마을에 15명이 과거급제가 있다면 그 15명 있는 것들을 문화를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이렇게 대규모 사업으로 해야 되느냐 그 역사적 보존가치를 가지기 위해서 중소규모로써 보존가치를 가지는 사업을 해야 되느냐 이 관점에서 묻는 겁니다. 이건 대규모 사업입니다. 아시다시피. 이렇게 하면 우리 시 예산이 세금이 또 다시 관리운영비로 막대하게 들어가야 된다는 것 익히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이걸 대규모로 이렇게 해야 되느냐 아니면 역사적 가치를 가지는 부분들을 조명해 내기 위한 방법을 중소규모로 할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 묻는 겁니다. 이것 대규모로 하겠다는 거는 뭔가 이유가 있기 때문에 나는 대규모로 한다라고 보지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왜 대규모로 하려고 생각하는가 뭔가 이유가 있다라고 봅니다. 저는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제가 뭐 보충적으로 답변을 간단하게 좀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이 사업이 여기에 있는 명시돼 있는 거는 당초에 400억 사업으로 영봉정 밑에 지금 말하면 선산여중 뒤쪽에 영봉정이라고 있는데 그 산기슭에 한다는 그 안으로 나온 게 작년 재작년에 하매 이 안이 마스터플랜이 잡혔는 거예요. 그 뭐 15분에 대한 거는 정초부터 해 가지고 단계선생까지 뭐 엄청난 인물은 다 우리가 역사책에도 다 나오는 어른들입니다. 농사직설까지 나오고 이런 하시는 어른인데 이런 인물들은 선산지역으로 보면 우리 구미가 인물의 고장이거든요. 그 이제 그중에서 대표적인 게 이 한 곳에 15분이나 이런 인물이 조선을 리드한 그런 인물들이 우리 선산 곳이다 하는 걸 그 지역 분들은 대단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당초 이 사업을 400억 사업으로 해 갖고 사업을 문광부에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문광부에서 우리 의원님들 지적한 대로 지금은 어디 스카이대학이나 그 뭐 그하고 과거 사법고시도 없어지고 그야말로 어디 뭐 개천에서 용나는 어떤 그런 시대가 아니고 그야말로 보통 사람들이 진짜 인간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시대인데 어떻게 이런 사람들의 우예보면 지역 정서적 우리 현대에서는 안 맞습니다. 그래서 문광부에서도 이 사업은 너무 투자에 비해서는 가치가 너무 없다 이래서 재권고가 내려왔는 게 100억 이하로 해라. 이래 가지고 저희가 작년에 내가 오니까 결국은 그 표본이 어디냐 하니까 저쪽 영암에 가면 그 가야금 산조를 하신 김창조 선생이라고 그 한 100억 이내로 해 갖고 해 놓은 데가 있습니다. 그걸 제가 갔다 왔어요, 과장하고. 그래서 그 규모를 그때 갔다 오고 또 시장님도 바뀌시고 이러다보니까 사실 시장님도 이거에 대해서 상당히 이 시대에 좀 옛날 그거에 좀 안 맞습니다. 현재로서는. 해놔 봐야 기념비적이고 그렇다고 요새 스카이대학 가려고 어디 뭐 그 와 가지고 부모들이 그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시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냐 하면 여기에다 비 정도는 세우더라도 기념비 정도는 요래 사당 정도의 요래 하고 주변에다가 선산지역에 가면 문화재가 산재된 지역이라 하지만 임진왜란 거치면서 6.25 거치면서 한옥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산이 전통 그 소재지면서도 낙남루 겨우 하나 최근에 지은 것밖에 없습니다. '90년도 초에. 그래서 요걸로 해서 한옥과 같이 사람이 사는 그런 걸로 병행해서 하는 걸로 지금 안을 그래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여기에 있는 거는 당초에 용역에서 나왔는 거기 때문에 마 그래 적시가 돼 있다 이래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국장님. 예, 국장님 무슨 뭔 내용인가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김재우 위원 자, 1차적으로 저는 마무리하겠습니다.
자, 다시 한 번 더 정리하겠습니다.
이건 구미시에서 집행기관에서 이걸 하고자 하는 의도인지 아니면 그 지역 민원에 의해서 하는 의도인지가 저는 분명히 확인이 되어야 될 것 같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방금 국장님도 말씀했다시피 시대에 맞지 않는 사업을 시 예산을 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지금 구미시도 떨어진 사업을 하겠다라고 올린 거예요, 지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떨어진 사업을 하겠다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선산지역은 우리가 다 알지 않습니까? 이중환 택리지에 인물의 고장이고.
○김재우 위원 인물이 고향이거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여기에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김재우 위원 그러면 그 인물이 많은 지역에 있는 분들이.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김재우 위원 인물이 많은 지역에 있는 분들이 후손도 있을 거고요. 인물이 많은 지역에 있는 분들의 예산으로 하셔야지 우리 시 예산으로 왜 이걸 하겠다라고 하는 거냐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래서 요거는.
○김재우 위원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마 아주 간소하게 맥시멈이 100억이지 이 100억대 다 투자한다는 그런 거는 아닙니다. 저희들도 불교초전지는 3대 문화권 사업으로 했는데 그에 대한 것도 저희들이 지금 엄청난 고민 중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래서 그 활성화 방안도 고민 중에 있고.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요거는 그런 차원이라 하는 것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잠깐만 오늘 다 업무보고인 것 아시지요? 업무보고인 것 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행감 때 다 짚은 거니까 너무 깊이 있게 하지 말고 업무보고 듣고 진짜 궁금한 거만 간단하게 묻는 걸로 가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김재우 위원 죄송합니다.
○안주찬 위원 과장님 그 참 이 일에 한 서너 가지 사업이 있는데 말이죠. 가장 힘든 걸 맡으셨어요.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많이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많이 부탁한다기보다는 역사문화디지털 건립 이것도 도 주관으로 해가 시는 겉따라 갔는 사업이고 제가 봤을 때는요.
선산 장원방도 지역 유지들 그 입김에 우리 시가 동조하는 격밖에 안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또 뭐 박정희역사자료관 이 문제는 우리 동료 위원들이 늘 짚어왔기 때문에 단도직입적으로 나도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에 시청사 증축하는 데도 100억이 넘어 들어요. 공단소방서 시민과 밀접한 소방서 부지 매입하는 데도 거의 100억이 들어요. 시는 전국체전한다고 돈없어요. 이 국비 도비는 되는데 시비 역사자료관 70억, 역사디지털관 30억, 추경에 확보하겠다 혹은 연말에 확보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것 확보 안 되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최대한 노력은 하겠습니다. 노력하지만 안 되면 또 한.
○안주찬 위원 딜레이 되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딜레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 예산이 안 되는데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뭐 되어야 됩니다. 이게 뭐 우예든 간에.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최대한 노력은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국비는 저희들이 또 체전관련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래 이해해 주십시오.
○안주찬 위원 그렇잖아요. 왜냐 이게 우리 시의원도 시급한 걸 먼저 해야 되잖아, 상식적으로. 나 여 지금 아까 지나갔지만 이 뭐라 인동에 동헌부 동헌 재현부 이것 필요없어요. 도시가 죽어가는데 동헌부가 뭐 필요해요? 상가가 죽어가는데. 나는 그래 생각해요. 내가 대놓고 우리 동네 이것 오는 걸 대놓고 반대를 못 해서 그렇지. 그러니까 과장님 뭐 업무를 맡으시니까 추진하는 거는 좋은데 추경에 이런 걸 확보하고 연말에 예산 확보하는 거는 좀 여의치 않다 제 의견은 그렇게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예, 저희.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저는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홍난이 위원 국장님이 지금 이 국을 이끌어 가셔야 되는데 너무 옛날 생각에 고루하게 계신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좀 인격모독적일지도 모르겠지만 시대가 변하는데 위에서도 뒤떨어진다는 사업을 하지 말라는 식으로도 말씀하셨다고 했죠? 중앙에서도. 장원방 얘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도 계속 추진하신다는 거는 시대를 읽지 못하시는 건 아니신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도 그.
○홍난이 위원 지금 아니요. 조금만 좀 듣고 얘기하시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말씀하십시오.
○홍난이 위원 말 좀 잘라. 저희 좀 합시다,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홍난이 위원 지금 시대가 계속 변하고 있고 지금 구미시에서 역사문화로 지금 지어졌던 것들이 계속 제대로 운영했으면 저희가 이것 또 따라갈 수도 있겠죠. 그런데 계속 지금 제대로 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또 장원방 같은 것 뒤떨어지는 걸 사업을 하시겠다고 지금 추진을 하신다는 말이죠. 그것도 계속 국장님이 더 원하시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그리고 지금 여기 사업에서 관광에 지금 주요업무라고 보고 드린 것들이 다 역사뿐이 없습니다. 이것 어떻게 관광을 끌어오실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저희가.
○홍난이 위원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업무보고라고 지금 얘기를 하시는데 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관광과가 생겼다 해서 새로운 뭔가가 저는 뭐 하나라도 다른 게 올라올 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새롭게 생겼고 1월 달에 했다 하지만 새롭게 기안조차 하나는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기대에 찼는데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생각에 변화가 없으면 이 과는 필요하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그거를 제가 뭐 이걸 행감도 아니지만 좀 밑에 직원들 그냥 일반직원들 의사를 좀 많이 존중해 주셔 가지고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게 좀 열린 사고를 좀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50이 가까워집니다. 그럼 저도 이제 고로한 사람이 되는데도 너무 지금 옛날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를 못하세요. 그러면 30대 20대 분들은 두 분을 어떻게 보실까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분들의 의견들을 많이 받아주셔 가지고 그분들의 의견들로 이 뭐 아이디어를 좀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택호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예.
○김택호 위원 좌우지간 뭐 장원방 브랜드 가치는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한옥으로 짓는다는 게 평당 보통 한옥이 시청에서 건축비가 어느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합니까? 제가 답변을 받고 싶지는 않고요. 그래서 그 그렇게 많은 금액을 들여서 효율가치가 없다는 게 의원들의 지배적이고 아까 얘기하셨는데 선산에는 한옥이 하나도 없다. 한옥 있습니다. 경북유형문화재 221호 선산객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자꾸 여기 공식석상에서 의원들한테 그런 얘기를 하시면 저희들은 이 자리에 앉아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좀 삼가 주시고 좌우지간 이것 좀 재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하실?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예, 새로 신설된 과로 오셔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선 우려스러운 건 관광진흥과에서 주요업무로 내 놓으신 4개의 사업 중에서 3개의 사업이 토목입니다. 뭔가 새로 건립을 해서 예 관광을 진행하시게 됐다는 거고, 그중에 하나가 이제 역량 있는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이지연 위원 제가 그 구미시티투어를 한번 해 봤는데요. 거기에 오신 문화관광해설사께서 굉장히 심도 있는 얘기를 해 주셔서 제가 지금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그분들은 다른 지역하고 비교해서 우리 구미시에 기념이 될만한 부분들을 굉장히 선명하게 잘 알고 계셨어요. 한번 얘기를 들으시면 좋을 것 같고.
구미역에 종합관광안내소 운영이 있습니다. 4,500만 원이 있는데요. 저희가 지난번에 그쪽에 행사가 있어서 갔다가 제가 늘 느끼는 거지만 시의원이 되기 전에도 관광안내소가 안에 사람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밖에 카탈로그가 창문에 다 붙어 있어서 거기 불이 켜져 있는지 사람이 있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날 저희가 몇 분이 가서 그걸 얘기를 했는데 다시 또 붙어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이분이 관광안내를 어떤 걸 하시는지? 이것 제 생각에는 글쎄 저희가 이런 관광안내를 대부분은 검색을 하고 조회를 해서 정보를 얻는데요. 이분한테서 안내를 받는 게 어떤 케이스인지를 한번 알아보셔서 효율적으로 세금이 운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것 중에 장원방에 대한 부분이 있었어요. 여기에 총사업비가 지금 현재로서는 뭐 100억이 올라와 있는데 사업내용이 사당건립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독서당․공복정, 예절관, 과거시험체험장, 선비공원이 있는데 저는 사실은 신라불교초전지가 떠올라서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이런 저희들의 우려를 과장님께서 예 많이 개선시키도록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이구 과장님 이것 전부 계속사업인데 과장님 여 관광진흥과에서 참 고생 많으십니다. 이것 뭐 어떻게 되돌릴 수도 없고 전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고 저기 보니 제일 앞에 역사디지털관 제가 6대 때 그렇게 반대하다가 제가 못 했는데 결국은 이것도 완공이 되는 것 같고 어떻게 뭐 저희들은 과장님한테 그렇게 말씀드리지만 이게 전부 계속사업인데 제일 힘든 것 맡으셨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저희들이 많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너무 그러시지 마시고 뭐 계속적인 사업인데 좀 줄일 수 있는 거는 줄이고 할 수 있는 거는 하고 그렇게 하면 됩니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고맙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최현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입니다.
평소 교육지원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김춘남 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서는 금번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부서로 각급 학교 교육경비 보조 및 장학재단, 학교급식, 평생교육 계획수립 및 평생학습도시 조성,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등의 업무를 분장하고 있으며 3개 담당 정원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9년도 교육지원과 주요업무계획은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3건, 총 11건입니다.
먼저 175쪽 주요업무 첫 번째 교육환경개선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입니다.
교육지원을 통한 우수인재양성 및 인프라 조성을 위해 학교 교육환경개선 지원, 방과후 학교 지원사업, 인터넷 수능강의 지원,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 지원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으로 지역학교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6쪽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인재 육성입니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구미시장학재단을 2008년 설립하여 지난해 12월 말 기준 309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지난해까지 총 8회 1,290명에 대하여 23억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서울 구미학숙은 2014년 개관하여 54실 110명 규모의 기숙시설로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이밖에 대구권 6개 대학과 협약을 통하여 210명의 학생이 향토생활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77쪽 초․중학생 급식비 지원입니다.
초․중학생에 대해 236억 3,000만 원의 사업비로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며 2020년부터는 연차적으로 고등학생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입니다.
178쪽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입니다.
급식재료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여 학생들의 건강도모와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총 사업비 73억 원으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질 좋은 급식재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179쪽 마을평생지도자 양성 및 협의회 운영입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평생학습 참여와 평생학습 문화조성을 위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및 협의회 운영에 내실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80쪽 청소년보호 및 활동 지원입니다.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지원,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 및 동아리활동 지원 등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건전한 여가 및 참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81쪽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입니다.
선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해평청소년수련원 등 청소년 활동 공간제공으로 청소년들의 건전육성 기반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182쪽 위기․취약 계층 청소년 복지 지원입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쉼터,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운영 등 위기 또는 취약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도모키 위해 관련시설 운영과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3쪽 신규사업 첫 번째 지역재생을 위한 평생마을공동체 조성입니다.
관내 2개 내지 3개 마을을 선정 평생학습마을을 조성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등 자발적 평생학습을 가능케 하는 사업입니다.
184쪽입니다.
평생학습 성과 공유 및 우수사례 발굴,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위한 평생학습 추진성과 보고회를 개최코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185쪽 강동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입니다.
강동지역 청소년의 교육, 문화, 여가활동 등 복지증진을 위해 총사업비 100억 원의 예산으로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500㎡규모의 강동 청소년 문화의 집을 2021년 준공 계획으로 차질없이 진행하겠습니다. 예, 이상으로 교육지원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우리 조형호 동장님 저희 동에 계시다가 막 1월에 왔습니다.
○안주찬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 질문 없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전관예우 부탁드립니다.
○김재우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예, 제가 간단하게만.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요즘 해평청소년수련시설 그 말이 계속 많던데.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홍난이 위원 그 지금 얘기들은 바는 없으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안 그래도 그쪽에 뭐 급식용, 급식용 쌀을 뭐 외부로 뭐 나가고 뭐 이래 기타 여러 가지 한 두 가지 얘기를 듣고 저희들 담당계장하고 담당 직원이 현지를 나가봤습니다. 나가본 결과 뭐 저희들이 그런 사실은 뭐 발견치를 못 했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그런데 왜 자꾸 이게 저희 지역뿐만 아니라 칠곡지역까지 소문이 나서 저희한테 오히려 제보하는 시스템이 될 정도로 이분의 왜 자꾸 이런 말들이 계속 나오는지?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저희들 뭐 관심 있게 앞으로 계속해서 뭐 보고 지도 관찰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해평수련원은 저희들이 저거를 위탁금을 줘서 하는 것이 아니고 독립채산제로 자기네들이 수입 가지고 인건비하고 각종 그 시설 들어가는 소요경비를 그렇게 충당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계속 그런데 저희 이제 일반 사람들은 저희가 다 그것 위탁인지 모르고 그렇게 얘기를 하시니까 저희 구미시 이미지가 또 먹칠하는 경우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그 위탁관리도 좀 철저히 해 주셔서 다른 시군에서 연락이 와서 이런 제보까지 들어오게 저희 귀까지 들어오니까 되게 자존심이 상해요. 안 그래도 언론의 질타도 많이 받는 관심도가 높은 데인데 다른 시군 의원들까지 전화와 가지고 이렇게 걱정을 하는 시스템이 된 거는 조금 그렇지 않겠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앞으로 뭐 자주 한번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택호 위원, 손을 듦)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김택호 위원 신설과 맡아서 수고 많습니다.
여기 보고서는 176쪽에 서울 구미학숙소 운영 구미시 향토생활관 운영 해가 대구경북권 대학들을 이렇게 지원해 주는데요. 물론 좋은 현상입니다. 그러나 어쩌면 지방화시대에 역행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방화시대는 우리 금오공대를 살려야 되고 경운대를 살리고 그래 돼야 되는데 거기에 지원책은 거기에 대해서 너무 미비한데 거기에 대한 대책도 좀 앞으로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경 위원 자료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장미경 위원 181페이지에요.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에 있어서요. 선산청소년수련관이 매년 여기 이용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장미경 위원 예, 그 설립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해서 그 동향을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좀 자세하게 부탁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장미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오늘 오전에 현장방문을 같이 갔다와서 질문을 다 하신 것 같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조형호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새마을과장 권영복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바쁘신 의정일정에도 새마을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새마을과는 이 시대에 부응하는 참된 새마을, 선진형 민간단체로서 새로운 위상을 정립하여 시민 중심의 새마을사업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도록 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201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새마을과는 금번 조직개편으로 새마을봉사담당, 시민협치담당, 사회공동체담당, 시민편익시설담당, 새마을운동테마공원TF팀 등 4개 팀, 1개 TF팀으로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금번 조직개편에 따라서 노동복지과 지역공동체 업무가 저희 과로 이관되어 사회공동체담당으로 신설되었으며 또한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하던 경로당 건립 및 유지보수 업무가 시민편익시설담당으로 이관되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새마을과는 2019년도에 109억 3,100만 원의 예산으로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건설에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주요업무라든지 신규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아직 안 드렸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웃음)
○안주찬 위원 신규사업만 해요.
○위원장 김춘남 신규사업만. 예, 신규사업만 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권영복 신규사업은 저희들이 없습니다.
없습니다.
주요업무만 6건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신규사업 없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저 예산을 다 했으니까 일단 예, 예.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이때까지 사실은 신규사업만 보고 받는 쪽으로 예 했는데 신규사업이 없어.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그렇습니까? 예, 잘 몰라 미안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우리 과장님 참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문화담당관 하시면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 또 새마을과로 오셨네요.(웃음)
(웃음소리)
○장미경 위원 신규사업이 없으니까 그냥.
○위원장 김춘남 신규사업이 없어서.
○장미경 위원 나중에 자료요청 하시고 통과하시는 걸로요.
○위원장 김춘남 우리 과장님 좀 많이 봐 주십시오. 그 얼마나 문화관광, 예, 문화.
○장미경 위원 어떻게 어려운 부서만 골라서 갔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힘든 부서를 우리 과장님 골라만 가시는.
○안주찬 위원 일복이 많은 것 같아요.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제가 간단하게 하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그렇게 간단하게 하시고.
○김재우 위원 우리 예, 우리 과장님 정말 힘드셨는데 특히 저 때문에도 힘들었었고 했는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이 과 오셨다 하니 멍합니다.
하나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재우 위원 새마을테마파크공원 말입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이것 결정을 빨리 지어 가지고 시가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을 빨리 지어 가지고 돈 먹는 하마 만들지 말고요. 결정을 빨리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이상입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안주찬 위원님. 하셔도 됩니다. 여 아직.
○안주찬 위원 엄청스레 많은데 김종덕 계장한테 질문할 게 많은데 개인적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웃음소리)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이구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희들 여 많이 도와드릴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있는 동안 많이 좀 도와 주십시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소관 업무는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입니다.
항상 저희 체육진흥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체육진흥과는 체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소통 화합하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체육진흥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 변경사항이 없으므로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죄송한데 신규사업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알겠습니다.
신규사업 4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12쪽 되겠습니다.
수상안전체험교실 운영입니다.
구미시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 내에 생존수영 강습시설을 설치하여 관내 학생들에게 각종 수난사고나 재해발생 시 위기대응 능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생존수영과 심폐소생술 등 수상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겠습니다.
213쪽 가족사랑 스포츠교실 운영입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매주 주말을 이용하여 파크골프, 수상레저스포츠, 슐런 등 3종목을 선정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교실을 운영함으로써 평소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즐겁게 소통하는 가족문화를 창출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다변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14쪽 해평 게이트볼장 설치공사입니다.
기존 해평 게이트볼장이 국가산업5단지에 편입됨에 따라 대체 게이트볼장 설치가 필요하여 2018년 7월 토지매입을 완료하였으며 2019년에 사업비 5억 5,000만 원을 투자하여 실내외 게이트볼장 각 1면과 기타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15쪽 협동조합형 K3리그 시민축구단 창단 준비입니다.
시민이 주체가 되는 가칭 구미시민축구단 창단을 위해 시민들의 충분한 여론수렴과 공감대를 조성하고 타 구단 벤치마킹 등을 통해 2020년 팀 창단 후 2021년 리그 참가를 목표로 구미시 실정에 적합한 축구단을 창단하겠습니다.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체육진흥과에는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학교체육, 장애인체육을 육성 발전시키고 공공체육시설을 확충을 통해 보다많은 시민이 체육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홍난이 위원 신평2동에서 뵙고 또 여기서 뵈니까 되게 반가운데 신규사업에서 수상안전체험교실 운영하고 가족사랑 스포츠교실, 사실은 작년에 저희가 예산을 좀 삭감하려고 많이 노력했던 부분인데 그 과에서 진짜 열심히 해 보겠다고 추진하셔서 저희가 예산이 통과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기대도 많고 오히려 더 많은 기대가 있기 때문에 과장님도 요 부분에서 아주 요번에 좀 제대로 해 주셔서 이게 제대로 된다면 저희가 왜 예산을 왜 안 드리겠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홍난이 위원 제대로 운영하는 걸 한번 보여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건 제가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서 우리 시의원님들 전부 다 그 현장에 오셔서 관람할 수 있고 또 체험할 수 있도록 또 깊이 연구하고 프로그램 잘 만들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요것 올해 한번 해보고 제대로 운영하는지 보고 저희가 다음에 예산을 올릴지 안 올릴지 그걸 했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더 심혈 기울여서, 심혈 기울여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으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한 가지만 할게요.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 수질.
○위원장 김춘남 잠깐만.
○홍난이 위원 지금 옆에 위원님이.(웃음)
수질은 뭐 괜찮은지 지금 사실 낙동강에 지금 수질문제가 좀 많이 불거지고도 있잖아요? 수질은 어떤지 그것도 한번 체크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한 가지만 할게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인의동에 그 부지에서 내가 봤을 때 밑에 암반이 받치는데 계획을 지하2층으로 하셨네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스포츠센터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안주찬 위원 거기에 대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좀 현황을 예 추진현황을 좀 보고해 주길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안녕하십니까?
올해 1월 1일 자로 전국체전추진단장을 맡게 된 박경하입니다.
평소 전국체전추진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전국체전추진단은 3개 팀 9명이 내년도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의 완벽한 준비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3건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만」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신규사업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저희 업무 특성상 이게 시설적인 분야와 그다음에 그 부가적인 업무가 전체 다라서 간략히 말씀을.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예, 다해 주십시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19페이지 2020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 준비입니다.
이 부분은 각 부서와 유관기관의 효율적인 업무분담을 통해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대회를 빈틈없이 준비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다음 221페이지 시민운동장 외 1개소 리모델링입니다.
내년도 주 경기장으로 노후화된 시민운동장 및 박정희체육관 리모델링 사업으로 본부석과 관람석 의자설치 및 구조보강, 장애인 편의시설, 육상트랙 및 축구장 잔디교체 등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 사업비가 한 450억 정도로 설계를 마치고 2월 초순에 조달청에 발주를 할 예정입니다. 내년 8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22페이지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건립입니다.
요거는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1층은 40레인의 볼링장이고 2층은 다목적 실내체육관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사업비는 약 244억 원으로 이것도 설계를 마쳤고 2월 초순에 조달청에 발주를 할 예정입니다. 내년 8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223페이지 “함께 해요! 전국체전” 시민다짐대회 개최입니다.
2020년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주관하여 17개 시도에서 참가하는 국가적 체육행사로 구미의 역사와 문화, 미래성장성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우리 시의 위상과 체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국체전에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과 소통 공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내년도 전국체전은 43만 시민이 전국체전 성공개최의 주역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참여체전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그 첫걸음인 시민다짐대회를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실 있고 알찬 행사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224페이지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입니다.
전국체전 개최 시 안전한 경기진행 및 환경조성을 위하여 노후화된 관내 17개 경기장 개보수를 하는 사업으로 경기장의 전반적인 보수, 장애인편의시설, 전기, 통신 등을 개보수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30억 원 정도고 올 6월경에 착공해서 내년 6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5페이지 시민운동장 및 박정희체육관 장애인엘리베이터 설치입니다.
체전 기간 중 장애인 및 거동불편자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으로써 시민운동장과 박정희체육관에 총 6대의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요 사업비는 10억 원 정도고 올해 3월경 착공해서 내년 6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단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전국체전추진단에 정원이 11명인데 현원이 9명이고 2명이 결원입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지금 제가 봐서는 인원이 더 늘어나야 되는 것 아니에요? 2020년에 전국체전을 하려면?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지금 현재 좀 인원도 둘이 부족하고 지금 현재 또 가장 어려운 사정이 뭐 발이 없습니다. 차가 1대도 없어요.
(웃음소리)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 가지고 어떻게 지금 벤치마킹을 하고 합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그래가 지금 뭐 좀 어려운 점이 있는데. 그래서 안 그래도 회계과하고도 상의를 해서 빨리 좀 해 달라고 요청을 해 놨습니다. 지금. 당장 도에는 이제 기획단이 만들어져서 우리하고 첫 상견례를 내일모레 하려고 하는데 서로 업무협의를 통해서 빨리 추진을 해야 될 사항인데 조금 애로점이 있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 어차피 할 것 같으면 성공적인 전국체전이 되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 뭐 인원도 그렇고 제가 봐서는 지금 정원 11명에서 더 늘어나야 된다고 보거든요, 정원도.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우리 시의 인력 사정상 많이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뭐 그래서 지금 현재 인력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하반기 7월 달에 뭐 인사부서에서 채워주는 걸로 했으니까 지금 현재 9명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지금 차가 없다 이 말입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지금 차가 하나 없어 가지고 출장 다니는데 좀 애로점이 있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하여튼 뭐 협조를 좀 구해서 할 수 있으면 가능하도록 해야 됩니다.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차 빨리 주이소.
○부위원장 김낙관 예, 국장님 차 빨리 주십시오.
○위원장 김춘남 어차피 전국체전은 해야 되잖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아, 예, 예. 그거는 지금 도와 이게 원래 도가 하는 겁니다. 뭐 추진단은 도가 같이 하는 건데 내일모레 저희도 갑니다. 도에 추진단이 지금 구성이 됐기 때문에 제가 같이 종합적으로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저는.
○위원장 김춘남 우리 차가 부족해 가지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이게 뭐 구미시만의 문제가 아니고 도단위 전체로 이제 이 전국체전이기 때문에.
○위원장 김춘남 전국체전인데 우리 저기 추진단에 차가 1대도 없다는 거잖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차 뭐 없어도 다 합니다.
(웃음소리)
지금 현재는, 현재는 또 우리 뭐 저도 옛날에 거 있어보고 했는데 때 되면 다 됩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그래 해주시는 것만 해도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전국체전을 구미서 한 번도 안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전국체전은 처음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하여튼 2006년도에 김천에서 성공적인 체전이 됐듯이 구미도 그 김천보다 더 잘된 체전이 될 수 있도록 하여튼 저희들도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고맙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김재우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안 그래도 저는 김낙관 위원 지적하기 전에 인원 때문에 체크 한번 해보려고 했었는데 지적을 하셨고요. 올 7월에 뭐 또 인원 또 다시 조정이 가능하다 그러니 그거는 지켜보고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김재우 위원 또 차 사주는 데는 또 제가 전문가입니다. 차를 많이 사줬습니다. 제가.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고맙습니다.
○김재우 위원 빠른 시간 내에 회계과와 만나 가지고.(웃음) 이것 어떻게 되는지 지원 어떻게 하시는지 좀 알아보고 전국체전추진단에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왜냐 하면 얼마 안 남았는데 그죠. 전국체전단이 잘 돌아가야 되는데 우리는 뭐 여 수십억 몇 백억 이야기 하다가 그 차가 1대 없다 하니까 지금 기가 차서 저도 모르게 국장님.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어쨌든 과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지금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예, 예.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단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예, 다음은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는 부서 간 업무연관성이 있으므로 함께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입니다.
평소 지역보건의료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우리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35쪽 보건소 일반현황입니다.
보건소는 지난해 11월 31일 자로 한시기구인 치매안심지원단이 폐지되면서 구미보건소 건강증진과와 선산보건소에 각각 치매안심담당이 신설되어 업무가 이관되었습니다.
현재 정원은 114명에 현원 107명입니다.
639쪽 보건소 업무추진방향입니다.
다함께 누리는 건강한 구미를 비전으로 공공인프라 강화로 의료접근성 제고, 예방적 맞춤형 건강관리, 통합적 접근으로 건강 안전망을 확보하여 모두가 어울려 살기 좋은 행복한 구미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부적인 업무는 부서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에 대하여 일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 각 부서장님 선산보건소 소장님 함께 나오셔서 직제순으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동보건소 소장과 선산보건소장은 현재 공석이므로 주무계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희동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희동입니다.
평소 지역보건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641쪽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입니다.
우리 보건행정과는 공공보건의료 운영과 보건의료 관련기관, 관련단체와의 연계 협력을 통해 올바른 의료환경 정립에 힘쓰고 있으며 감염병 상시 감시체계를 통한 각종 감염병 예방 및 조기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는 계속사업 6건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신규사업 2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653쪽 신규사업으로써 보건소 제증명 어디서나 교부시스템 구축입니다.
건강진단결과서 등 보건소 제증명을 보건소 외 타 기관에서도 교부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와 보건지소, 시청 민원실, 19개 동주민센터에 교부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보건소 재방문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시민들은 등기수수료와 교통비까지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여 시민편의 및 보건행정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654쪽 건강진단결과서 만기 문자알림 서비스입니다.
식품위생업소 종사자들은 6개월, 1년 간격으로 규정상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지만 유효기간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경과한 경우 적발되면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유효기간 만기일 1개월 전에 휴대전화로 문자알림 서비스를 제공하여 과태료 처분 등 시민불편을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증진과장 전석재 건강증진과장 전석재입니다.
평소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업무는 주로 주민건강증진과 관련된 업무기 때문에 총괄적으로 보고를 드리고 신규사업 1건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업무는 주요사업 12개와 신규사업 4개로 구성돼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시민건강증진이 목적인 순수 사업부서로서 건강증진사업과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비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수행, 그리고 평가 및 환류과정을 1년 단위로 반복해서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해서는 주민 700명에 대해서 건강에 대한 주민요구도 설문조사를 보건소에서 직접 수행하고 이와는 별도로 가톨릭대학교에 의뢰해서 주민 1,000명에 대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주민요구도 조사 결과와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그리고 국가건강계획 2020을 바탕으로 사업의 우선순위와 핵심사업을 선정하고 담당자별로 세부사업계획을 작성한 다음 전문가집단의 자문을 구해서 사업계획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보건소장님의 각별한 지도하에 지금 현재까지 해마다 수상도 받고 있고 전국적으로도 선도적인 위치에서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76쪽입니다.
대사증후군 홍보관 운영입니다.
대사증후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사증후군은 2000년 초반부터 이제 우리나라에서 연구되기 시작해 가지고 보건소 단위에서는 2014년부터 이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허리둘레하고 좋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압, 당뇨, 혈당 요 5가지를 책정해 가지고 3가지 이상이 기준치를 초과하면 저희가 이제 대사증후군이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대사증후군을 그냥 두면 각종 만성질환으로 이완이 돼 버립니다. 심뇌혈관질환, 뇌졸중, 뭐 치매, 고혈압, 당뇨병, 죽상경화증 이런 질환으로 이제 이완되기 때문에 대사증후군을 만성질환의 씨앗이라고까지도 이야기합니다. 대사증후군만 잘 관리하게 되면 만성질환으로 이완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보건소 1층에다가 대사증후군 홍보실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올해 들어와 가지고. 그래서 보건소를 방문하는 사람이 누구든지 자기 스스로 이제 측정을 해 가지고 자기 건강에 이상이 있나 없나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그 옆방에 바로 또 대사증후군 관리실을 만들어 놨습니다. 정밀프로그램에 적용시켜 가지고 체계적으로 관리를 받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역보건담당 권순홍 인동보건지소 지역보건계장 권순홍입니다.
지소장님 공석으로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인동보건지소 2019년 주요업무는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1건으로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고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688쪽입니다.
중년 여성 갱년기 탈출 교실 운영입니다.
그동안 보건소의 주요사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영유아,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추진해 왔으나 노년기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중년에 대한 건강관리도 중요하다고 판단이 되어 50세 전후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건강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강동지역 갱년기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요가, 꽃꽂이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우울증 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하고 행복한 갱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자가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담당 임종현 선산보건소 보건행정계장 임종현입니다.
선산보건소장 공석 중으로 제가 대신 보고 드리겠습니다.
선산보건소는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3건입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709쪽입니다.
보건진료소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사업입니다.
보건진료소 전력수급의 원활을 위해서 신사업정책과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추진사업과 연계해서 대방진료소 외 7개소에 대하여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여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연간 약 1,000만 원 이상의 예산절감 효과와 더불어 정부의 탄소제로 정책에 기여코자 합니다.
다음 710쪽입니다.
취약계층 아동 성장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취약계층의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대하여 키, 몸무게, 비만도 등 신체계측과 비만, 발육부진 등을 측정해서 개인 특성에 맞는 성장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성장기 아동의 질병예방과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코자 합니다.
다음 711쪽입니다.
마음건강 생명존중사업입니다.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 촉진 등 체계적인 정신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작년 12월 보건소 내 사무실을 리모델링하여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설치하고 금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주간재활실 운영, 사례관리 등 중증 정신질환 관리와 아동 청소년 대상 마음성장 학교 운영, 어르신 대상 마음건강백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생활기반 조성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선산보건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그 인동보건소장과 지금 선산보건소장이 공석이지 않습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 조직관리 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예.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인동보건지소는 작년 9월 25일 자로 그만둬 가지고 저희들이 몇 차례 이래 공고를 냈는데도 지금 그 희망자가 없어 가지고 지금 그러니까 도청에 공채를 신청했고 진료공백은 화요일하고 목요일은 공보의 선생님 나가고 금요일은 제가 나가 가지고 기존에 있어 가지고 진료라든지 기본 민원서비스가 차질없도록 지금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산보건소는 마찬가지로 작년 12월 21일 자로 갑자기 일신상의 사유로 그만두셔 가지고 일단은 공채를 해 가지고 4월 달까지 아마 공채신청을 하고 만약에 그게 안 되면 뭐 일반 내부적으로 약간 여러 논의를 통해 가지고 뭐 하여튼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그래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게 보건소장을 꼭 의사로 충원해야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지역보건법」에 의하면 우선권이 있는데 그런 우선권에 있어 가지고 충족이 안 될 때는 일반 직렬에서 내부 승진을 했는 전례도 있고 그러니까 선산보건소장 같은 경우는 정인기 소장님이 그때 소장직을 한 2년 정도 수행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반 조직관리하는 총무과와 협의해 가지고 굳이 모든 게 반드시 어떤 의사가 되어야 된다는 건 아니고 일반 내부 승진도 하는데 단지 인동지소의 경우에는 진료가 있습니다. 일반 진료하고 기본적으로 건강진단증하고 이런 어떤 의사의 고유업무인 작업이 있기 때문에 일반 직원이 지금 소장하기에는 약간 좀 애로사항이 있는 게 현실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그러면 구미에 공중보건의는 몇 명 정도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구미보건소에 공중보건의는 총 9명이 하고 선산에 합쳐 가지고 총 16명 있는데 의과는 총 7명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구미보건소는 1명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선산보건소 같은 경우는 각 보건지소하고 보건소에 1명씩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의사의 공보의의 어떤 수요 인력에 있어 가지고 예비인력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구미보건소 같은 경우에는 저도 진료를 보면서 약간 나눠보고 있는 현실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 사실 그 보건소장은 일반 그 의료직보다는 어쨌든 행정직의 일을 더 많이 하지 않습니까? 행정적인 일을?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러니까 복합적인 것 같습니다. 물론 뭐 그 기본적인 일에 있어 가지고 총괄적인 형태에 있어 가지고 의료뿐만 아니라 행정적인 전반도 아우르고 그다음에 건강증진이라는 고유한 형태에 있어 가지고 아무래도 일반행정보다는 그러니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이래 의사뿐만 아니라 그런 분들이 하는 것이 약간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제가 23개 시군 보건소장을 파악을 해 보니까 일반직이 의무직 6명이고 일반직이 18명으로 돼 있더라고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보건직 12, 간호직 2, 행정직 4로 해서 소장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구미가 너무 공석이 오래 길어지면 조직관리하는 데 문제가 있을 것 같으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뭐 정 안 되면 선산보건소가 만약에 의사로 꼭 해야 된다면 인동보건소라도 일반 내부에서 직원을 승진시킨다든가 일반 행정직이 하든지 보건직이 하든 뭐 간호직이 하든 이렇게 해서 내부승진을 시키면 더 어떻겠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건 충분히 총무과하고 인사파트에 협의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우려를 잘 아시고 일단은 내년 적어도 내년 7월 이전에는 모든 게 어떤 해결토록 최대한 뭐 총무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저는 개인적으로는 개인적 생각은 보건소장이 좀 젊으신 분이 오면 좋은데 이 젊으신 분은 사실 다른 데 뭐 돈을 더 많이 벌러 가지 않습니까. 연세 많으신 분들이 오시는 것보다는 내부에서 승진을 시키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지금 구미시도 보면 뭐 계장님들이 무보직이 지금 100명이 넘었다 합니다. 그러니까 내부승진을 좀 시켜서 좀 숨통을 틔울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지금 대구에 홍역 발생이 지금 엄청나게 되고 있어서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홍난이 위원 구미지역에는 지금 관리가 잘되고 있는지 지금 여쭙고 싶습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대구에 있어 가지고 파티마병원에 있어 가지고 홍역 최초 접촉자하고 해 가지고 지금에 홍역이 전국적으로 40명 정도 되는데 그중에 보면 절반 정도가 이제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1세 미만의 영유아하고 그다음에 홍역 예방접종을 했지만 항체가 약간 형성이 좀 떨어지는 20대, 40대 특히 의료진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구미같은 경우에 있어 가지고는 그때 파티마병원에서 1명이 접촉자가 1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됐고 지금 내부적으로 저희들이 하루에도 그 부모님들이 불안해 가지고 매일 신고 들어옵니다. 한 5건 내지 6건 정도 들어오는데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뭐 감시체계를 가동해 가지고 특히 홍역 양성으로 판정된 환자는 없습니다.
○홍난이 위원 지금 없는 상태고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리고 또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도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그 문자서비스를 받아서 바로 저희 직원분도 바로 보건증을 만들러 가시니까 되게 편리하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반영돼 예상을 해서 실제로 이렇게 활용이 되니까 이렇게 빠르게 대처해 주셔 가지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런데 여 인동보건소에 중년여성 갱년기 탈출은 이게 우리 구미보건소에서 해야 될 것 같은데 인동은 아주 젊지 않아요?
○지역보건담당 권순홍 인동에도 젊지는 않습니다. 일단 올해 이제.
○위원장 김춘남 인동은 젊은 세대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안 그런가요?
○지역보건담당 권순홍 일단 올해 방학 1달 이제 시범적으로 한번 갱년기 1달 운영을 해 보고 이제 성과가 좋으면 확대를 해 나갈 그런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잘되면 구미보건소. 예, 구미보건소가 훨씬 많지 싶습니다. 중년여성이.
○지역보건담당 권순홍 인동에 한번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소관 업무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님, 각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를 받도록 하고 내일은 오전 9시에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사회복지국 소관 업무부서, 평생교육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6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박경자 서성교
○출석시청공무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이성칠
- 문화예술과장이창수
- 관광진흥과장최현도
- 교육지원과장조형호
- 새마을과장권영복
- 체육진흥과장지대근
- 전국체전추진단장박경하
- * 구미보건소
- 소장구건회
- 보건행정과장김희동
- 건강증진과장전석재
- 지역보건담당권순홍
- *선산보건소
- 보건행정담당임종현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 위원장대리김낙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