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6월3일(목)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10시03분 감사개시)
○위원장 권재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하여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개선,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적극 검토하여 선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많이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무국에서는 논의된 사항에 대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하여 의회사무국의 원활한 운영과 의원님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의 규정에 의하여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를 하실 때에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 낭독을 한 후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1년 6월 3일
의회사무국장 이창형
(이창형 사무국장, 선서문을 권재욱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권재욱 예,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진행 방법은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를 일괄 보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시고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이지연 예, 반갑습니다, 국장님.
예, 행정사무감사 기간이긴 하지만 감사 기간에 일단 여러 가지 활동들을 최선을 다하신 것은 압니다. 근데 조금 짚어야 될 부분들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저한테 주신 자료인데요. 이 자료에 오류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예산현액보다 집행잔액이 더 많은, 뭐 만약에 우리가 집행기관에서 이렇게 갖고 왔으면 난리가 났겠죠. 이런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그 자료를 지금 제가 가져오지 않아가지고 아마 이런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예비적인 성격인 예산이 많이 있습니다. 공통경비라든가 뭐 이런 게 아마 남았는 걸로
○부위원장 이지연 예, 이거는 2020년도 세출예산입니다, 국장님. ´20년도 예산의 결산 자료입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20년도 예산?
○부위원장 이지연 예, 저는 한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총계가 나와서 비교가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죠? 그리고 국장님도 집행기관에 있으실 때 의회에 자료 내실 때 꼼꼼하게 보시잖아요? 그 부분이 사무국으로 오셔서는 조금 약해지신 건 아닌가 그렇습니다. 이거는 총계를 놓고 조금 더 집행기관이 의회에 보고한다고 생각을 하셔야 된다고 봐요. 사무국을 저희가 이런 자료를 받는 것은 사실은 굉장히 곤혹스런 일입니다. 예, 이거는 그래서 계장님께서 바로 잡아는 주셨는데요. 추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그래서 주시는 자료에 신뢰성을 저희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챙겨주시고. 예, 이거는 개선으로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요. 우리 의회에 7대, 8대의 현재까지만 우선 제가 봤는데요. 조례안 접수가 의원들이 발의하는 내용 수하고 시에서 발의하는 수가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이거는 왜 이럴까요, 국장님? 의원들이 우리 조례의 여러 가지 변화나 혹은 새로운 조례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약해서입니까? 이걸 지원하도록 전문위원실이 있는 거 아닙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당연하죠, 예.
○부위원장 이지연 예, 전문위원실에서 의원님들이 물론 관심이 있고 중점적으로 활동을 하는 분야는 있어요. 있지만 사무국에서도 현재의 트렌드에 맞는 여러 가지 조례에 대한 신설이나 변화에 대해서 검토를 하셔서 의회에 제안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하시면 이거는 구미시에 도움이 되고자 우리가 노력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그렇게 좀 챙겨주시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바일홈페이지는 차치하고라도 PC버전의 자료들이 굉장히 약합니다. 한번 전체 보셨습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안 그래도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 한번 하셔가지고 저희들이검토를 했습니다. 해가지고 보니까 실제로 저희들이 프로그램이 약간 좀 미흡한 거는 사실입니다. 지난번에 위원님 말씀하신 반응형 웹 홈페이지 구축을 하라고 이렇게 한번 지시, 최근에 말씀하셔가지고 저희들이 실제로 이번 추경에는 담지를 못했습니다.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니까 위원님이 말씀하는 그런 형태로 지금 웹 개편하려고 하면 돈이 많이 들지는 안 합디다. 한 3,200만 원, 아니면 또 전면 개편하니까 한 5,500만 원 정도, 아니면 또 우리가 지금 기존 쓰고 있는 의안정보시스템이라고 있습니다. 이거를 약간 개편하면 한 1,500만 원 정도 든다 하니까 저희들 다음 추경이나 아니면 다음 본예산에 꼭 편성해가지고 연동할 수 있도록 그래 개편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우리 홈페이지 관련해서 유지보수 계약이 되어 있죠?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있습니다. 한 2,000만 원 정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그럼 현재의 여러 오류에 대해서는 파악이 안 되신 겁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부위원장 이지연 현재의 여러 오류에 대해서는 파악이 안 되신 건가요?
○사무국장 이창형 오류에 대해서요?
○부위원장 이지연 예.
○사무국장 이창형 오류에 대해서는
○부위원장 이지연 우선
○사무국장 이창형 구체적으로 파악을 못했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우선 말씀을 드릴게요. 의정자료실에 연수기록에는 의원연수 동영상은 플러그인이 지원이 안 돼서 열리지 않습니다. 단지 직원연수는 열람이 가능합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다시 한번 챙겨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조례, 규칙, 법규에 대해서도 정보시스템, 전체 정보시스템으로만 연결되지 구미시의회의 여러 가지 의안이나 조례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통계가 나온 것도 없고 의원별 통계는 전혀 없습니다.
또 의정자료실에 의정기획자료실은 2011년 12월 이후에 전혀 업데이트가 안 돼 있습니다. 2011년 3/4분기 업무추진비 공개 자료 외에는 없습니다.
이거는 어디에서 하시는 겁니까? 어느 부서에서 해야 되는 거죠?
○사무국장 이창형 의안정보시스템
○부위원장 이지연 유지보수 업체인가요, 아니면 우리 의회사무국인가요?
○사무국장 이창형 저희들이 해야 되죠. 의안정보시스템 개선 자료를 어제 한번, 안 그래도 어제 말씀이 있었다 해가지고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 보니까 그런 미비한 점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위원장 이지연 그러면 이 업무가 우리 의회사무국 업무분장에서 빠진 건가요, 아니면 직무유기인가요? 뭔가요?
○사무국장 이창형 엄격히 따진다 하면 우리 의사계에서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래가지고 지금 어제 의사계하고 의안계하고 해가지고 전부 다 협의를 했습니다. 해가지고 저희들이 그동안 못 챙긴 거 실제로 사실 인정하고 다음 추경에나 이렇게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다음부터 위원님이 말씀하신 하여튼 그런 거를 하나하나 좀 챙기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저희 의원들은 집행기관인 구미시의 홈페이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을 냅니다. 그리고 저희들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구미시에서는 그 부분을 최대한 수용하세요. 근데 의회사무국은 보면 의정자료실에 들어가면 지역 사이트 연결에 보건소가 선산보건소하고 서울 성동구의회가 나옵니다. 이걸 한 번도 안 보셨다는 얘기잖아요? 종합병원은 순천향대 구미병원하고 부산광역시의회, 강서구의회가 뜨고요. 유치원은 경산에 있는 창파유치원만 뜹니다. 이게 도대체 뭡니까?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점검하셔서 업무분장을 분명하게 해 주세요.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이거 예산을 들여서 하는 건데 좀 놀랍습니다. 기업 같으면 이래 할 수 있겠습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저희들도 디테일하게 그렇게 못 챙긴 거 죄송하고 하여튼 어제 또 지적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번 새로 전체 전반적으로 다 검토해가지고 시정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우리 운영위원회는 의원님들의 여러 가지 의정활동에 대한 도움을 드리는 위원회입니다. 그래서 의회홈페이지의 중요성은 있고요. 의정활동을, 의정활동 정보를 공개하는데 단지 1년에 한두 번 나오는 동영상이 아니라 체계적인 데이터가 나와 줘야 되죠. 우리는 봉사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유급이에요. 돈 받고 하는 사람들인데 공식적인 활동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습니다. 뭐 시정질문이나 상임위 활동, 5분 발언에 대한 내용, 현황, 횟수 전혀 없고요. 조례 발의나 출석 현황, 여러 가지 특히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겸직 현황에 대한 정보는 의원들한테 사이트로 자료만 주실 게 아니라 홈페이지에 공개되어야 합니다. 의원들도 잘 모르는 경우 있어요. 이런 내용들이 이해충돌 방지로 해서 지금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사실은 앞에만 펑 터트리고 뒤에는 없어요. 이거는 사람들한테 부정적인 이미지만 주는 것에 의회사무국이 의원들 활동을 지원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여기에 대한 내용은 추후에 계획을 세우셔서 운영위원회에서 같이 논의해서 의원들이 바라는 바, 저희가 이제 초선들도 들어와서 3년이 되었는데요. 이런 부분들은 알리고 싶고 이런 부분들 우리가 도움을 받고 싶은 부분을 의회사무국하고 같이 논의하고 싶습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맞습니다. 어제 안 그래도 좋은 지적하셔가지고 저희들이 실제로 8대까지 오면서 그런 거를 좀 못 챙긴 거는 사실이고요. 그래 저희들도 어제 담당 계장 회의를 했습니다. 이런 지적사항에 대해서 앞으로 방금 아까 말씀드린 그런 반응형 웹 페이지라든가 그다음에 의안정보시스템 이런 걸 전부 다 전반적으로 저희들 검토해가지고 개선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예, 마지막으로 한 말씀을 드리면 구미시의 홈페이지는 홈페이지 전면에 ‘시장에 바란다’라고 아주 쉽게 돼 있어요. 그래서 접근을 유도하는 반면 우리 의회는 ‘민원접수 및 안내’입니다. 이렇게 밖에는 열린 시의회라고 해 놓으면 사람들 보았을 때 굉장히 경직된 단어 아니겠습니까?
예, 이 부분을 조금 시민들하고 연결되는 부분 하고요. 의원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려서 의원 활동을 홍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바깥에 있는 의견을 수렴하는 데 우리 홈페이지나 의회사무국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시정으로 의견을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이지연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국장님.
○사무국장 이창형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제가 처음에 들어와서 우리 의회에 이렇게 흩어진 자료, 자료들을 좀 스마트하자라고 계속 제안을 했었습니다. 올해 이제 마지막 행정사무감사가 될 것 같은데 초기에 들어와서 스마트하자라고 이야기했는데 끝날 때까지 지금 안 된 게 지금 현실입니다, 그죠? 알 건 알아야 안 되겠습니까? 어디를 가도 자료가 넘쳐나고 자료들이 남발해 있고 이런 부분들을 좀 안 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할 시점인 것 같은데 완전히 뭐 9대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제 다 시·도에 하는 것처럼 우리 구미는, 만큼이라도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자료가 저기 가도 있고 저기 자료가 여기 가도 있고 있는 부분들 모든 부분들 이게 일괄 좀 정리할 시점을 좀 가져야 될 것 같고요. 내년 예산을 좀 편성해서 우리 본회의장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상임위 회의장도 좀 세팅을 해가지고 방만한 자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뭐 화면으로 보든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좀 필요할 것 같아가지고 다시 한번 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우리 방금 이지연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거 하고 똑같은 일맥상통한 얘기인데 저희들이 비공개할 자료는 좀 정리하고
○김재우 위원 아니 그런 자료들을
○사무국장 이창형 나머지 공개할 수 있는 자료들은 그렇게 한번 스마트하게 한번 정리하도록
○김재우 위원 그거 말고요. 지금 우리 의회에서 회의하는 상임위 회의고 본회의장에 회의하는 자료들 이야기하는 겁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그 자료는 지금 다 공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김재우 위원 아니 공개하는, 공개되는데 우리 의원들한테 지급되는 게 다 지금, 국장님 포인트를 잘못 잡았는 것 같은데 어떠한 사안들에 관련돼서 자료가 들어가면 2개, 3개 남발이 되고 있는 부분들이 다 필요없다는 거죠.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김재우 위원 하나도 필요없어요, 사실은요. 뭐 필요합니까, 그게?
○사무국장 이창형 예, 제가 이해를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재우 위원 필요가 없어요, 이제는. 지금은요. 누구든지 클릭, 넘버 몇 번, 회의 며칠 몇 시 자료, 어떤 자료 이거 띄우면 바로바로 뜰 수 있고 눈앞에 바로 뜰 수 있게끔 돼요, 사실은. 컨트롤만 하면, 그죠? 그런 시스템을 이제 빨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까지 이렇게 지금 90년대식, 80년대식 이런 회의를 지금 진행하실 겁니까? 깊게 고민하셔가지고 지금 여기 전문위원실에 근무하시는 분들 전문위원실에서 오래 근무한 우리 직원들도 많이 계시니까 이제 내년 예산 반영해갖고 그렇게 정리하도록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다시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구미시의회 의원이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을 고발한 건이 2건이 있었죠?
○사무국장 이창형 예,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 처리 결과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이 자리에서 얘기해도 되겠습니까?
○김재우 위원 아니 얘기해야죠. 그거 그때 어떻게 됐습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1건은 무혐의 처분이 됐습니다. 우리 담당 계장이 자료를 제출 안 한다, 뭐 이런 취지로 해가지고 고발됐는 건은 무혐의 처분되고, 하나는, 지금 2건이 아닙니다. 실제로 더 여러 건이 있고 있는데 그 1건은 지금 우리 위원님이 말씀한 1건은 아마 그거지 싶습니다. 지난번에 정보공개 잘못해가지고 그거는 지금 저희들이 1차 기소를 당해가지고 검찰에 넘어갔다가 다시 재심사가 또 구미경찰서 왔다가 구미경찰서에서 전체 조사해가지고 또 3명 다 전부 다 지금 검찰청으로 기소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기소가 돼 있습니까? 그게 우리 구미시의회에서 자료가 나갈 때 구미시의회사무국에서 의장 사인, 사무국장 결재가 나고 진행이 되어도 그게 기소가 되는 겁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그래 저도 경찰서, 뭐 이런 얘기를 여기서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김재우 위원 괜찮습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나중에 또 이게 또 개인 신상 이런 데 또 뭐 문제가 될지 모르겠는데
○김재우 위원 아닙니다. 지금 실명을 거론하지 않기 때문에 관계없습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저희들이 그 조사를 이제 저도 경찰서 경찰서장도 뵙고 거기 또 과장도 뵙고 하면서 “이거는 정말 우리는 우리 담당 직원이 정상적인 절차잖아, 의원님이 요구했는 자료를 우리가 정상 절차에 따라서 우리 라인별로 다 해서 최종 의장까지 결재 받아가지고 줬는 자료를 의원님이 또 다른 루트로 해가지고 또 정보공개해가지고 그걸 SNS에 뿌려버렸는데 이거 어떻게 우리 공무원한테 벌을 줄 수 있냐?”, 이렇게 저희들이 항변도 했습니다. 했는데 경찰관 입장에서는 이게 이제 한두 명이 고발되는 게 아니고 여러 건이 고발 왔기 때문에 “이거 우리 담당 공무원만 빼고 기소하기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 검찰에다가 3명 다 검찰로 기소를 했습니다.”, 이제 이렇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의원님들 서명은 안 받았지만 우리 시에 시장님 이하 그다음에 또 우리 전 직원들 이렇게 서명 받아가지고 우리 담당 공무원 정말 정상적인 업무활동을 했다, 이래가지고 지금 자료도 제출해 놨는 상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마지막 그 부분이라고 봅니다. 담당 공무원은 정상적인 업무 절차를 거쳤는데 경찰이 보는 입장은 그렇게 봤다라면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요. 그렇다라면 그 공무원이 경찰에서 어떠한 처분을 받든 어떤 결과가 내려지든 간에 우리 구미시 행정조직에 있는 징계에 관련된 부분은 안 돼야 되는 부분을 책임을 지셔야 됩니다, 국장님도. 그거는 정리를 해 주셔야 돼요. 어떻게 하실 겁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그거는 뭐 저희들 충분하게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렸고 시장님도 불처분 확인서 이런 걸 실제로 받았습니다. 받아가지고 시장님도 직원이 처벌 받는 거는 타당하지 않다, 이제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서면으로 받아가지고 검찰에 제출해 놨는 상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의장님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은요?
○사무국장 이창형 의장님도 내 놨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의장님 그것도 내 놨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 부분 국장님, 좀 확인하시고 체크하셔야 돼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일로 인해서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이 처벌을 받거나 이러면요, 정말 우리가 다, 우리 의원들이 다 책임져야 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국장님.
○사무국장 이창형 맞습니다. 예, 그 건 한마디만 더 말씀드리면 일전에 이제 일부 신문에서, 저희들은 되게 좀 기분은 안 좋지만 가장 근무하기 싫은 부서가 구미시의회다, 직원들이 전부 다 도망가려고 한다, 뭐 이런 걸 보도를 했더라고요. 실제로 저가 이제 온 지 1년 정도 됐지만 정말 가장 근무하기 좋은 이런 부서로 만들기 위해서 저희들 정말 우리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기사가 그렇게 나니까 정말 힘이 엄청스레 빠지더라고요. 다만 지금 소송 진행 중인 사건은 몇 건 있지만 저희들이 그에 굴하지 않고 하여튼 저희들 업무 추진하는 데는 뭐 철저히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사무국장 이창형 예.
○홍난이 위원 지금 열린나래에서 지금 다회용컵으로 사용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의회는 어떻게 지금 진행하려고 하십니까? 저번에 대책을 좀 마련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의회사무국이 지금 별로 안을 안 가지고 오시는 것 같아요.
○사무국장 이창형 제가 이해를 잘 못했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홍난이 위원 일회용품 사용을 저희가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래서 다회용컵을 사용할 수 있게 대책을 좀 마련해 달라고 제가 국장님한테 저번 회의에서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홍난이 위원 근데 어떤 안을 지금, 안을 가지고 계신지 여쭤보는 겁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저희들이 이제 6월 1일부터 일회용품 이제 우리 시로 반입이 안 되도록 지금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대표적으로 지금 부의장님도 지금 텀블러를 갖다 놓고 계시는데 우리가 이제 의원님들한테 실제로 이제 1개씩 다 이렇게 배부는 했습니다. 하고 실제로 이제 물병도 오늘 놓으려고 했는데 물병도 놓는 게 조금 타당성이 없다, 타당하지 않다 이래가지고 지금 저희들이 컵에 다 이래 물을 따라 놓고 있습니다. 하여튼 좀 이해해 주시고 만약에 어제 이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저희들 우리 회의하면서 텀블러 밑에 이름을 써가지고 우리가 관리하면서 이래 물을 이렇게 따라 주든지 커피를 제공하자고 이제 이런 의견도 있었지만 우리 의원님들이 이거 우리가 청소해가지고 씻어서 이래 주는 거를 조금 이렇게 탐탁지 않게 생각하면 어떻게 하겠노, 이래서 저희들이 컵을 놓기로 이제 했고요.
또 하나 이제 가장 불편한 게 이제 도시락 점심시간에 문제입니다. 저희들이 어제 우리 일부 운영위원장님들이나 아니면 또 우리 직원들하고 협의했는 게 도저히 뭐 지금 일회용품은 아예 반입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식당을 한 다섯 군데 정해가지고 우리 이제 출입하실 때 우리가 미리 좀 이래 받아가지고 의원님들한테 좀 안내를 해 드리는 게 안 맞나 이래 하고 그 정도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거는 너무 그냥 대책이 아니죠, 그거는. 저는 다회용컵
○사무국장 이창형 아주 원초적으로 이제 그렇게 막았으니까 이제 더 이상 사용을 안 하는 걸로
○홍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말을 잘못 이해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선은 다회용컵이라고 있어요. 클릭하면 다 나와요 그리고 가볍고 얇고 가볍고 포개놓을 수도 있고 그런 거를 한번 강구해 보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텀블러는 왜냐하면 무게도 있고 부피도 있고 이렇게 세척하는 거나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걸 좀 알아봐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누구 하나 “그러면 이렇게 해 볼까요? 저렇게 해 볼까요?”, 말씀해 주시는 분이 아무도 없으세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저는 뭐 구체적으로 그 얘기를 확실히 못 들어가지고 죄송합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검토를 해가지고 어떻게 대응할지를 한번 고민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이지연 위원님 방에 가면 사무실에 가면 빨간 다회용컵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지금 사용하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의원님들이 직접 설거지를 하고 계세요, 사실은. 그죠? 그렇게 하면서까지 지금 쓰고 계세요. 그래 저희도 뭐 저희가 따로 구입을 할 수 있지만 의회 차원에서라도 그런 방안들을 좀 강구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그냥 너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얘기하면 개선이 있고 자체적으로 사무국에서 개선 의지들이 거의 없어요. 의원들이 얘기해 줘야만 왜 자기 본인들에 의해서 안이 나오거나 개선사항이 나오지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저는 여기 의회사무국은 아니지만 어떤 부서는 “사업을 제대로 안 하세요?”, 이렇게 했더니 의원님들이 안을 안 주셔서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계가 사람이 몇 명입니까? 우리 구미시가 이제 이런 식으로 하는데 의원들이 기획해서 자기 앞에 갖다 줘야지만 일을 하겠다는 뜻이잖아요? 지금 사무국도 마찬가지잖아요? 개선해서 의원들이 얘기해야지만 개선이 돼요. 홈페이지 우습죠? 다른 데에 비교해 보세요. 그거를 다른 데 다른 사이트로 간다? 그거는 뭐 정말 어디 신문에 날 일이에요. 근데 너무 안일하게 “예, 그거는 잘못했고요.”, 이렇게 국장님은 그냥 설렁설렁 넘어가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홈페이지 관리비가 연간 2,000 얼마 정도 책정돼 있다고 그랬죠?
○사무국장 이창형 예.
○홍난이 위원 근데 그것뿐이 안 되는 데로 홈페이지를 지금 계속 줘야 됩니까? 어디 업체 어디입니까, 거기가?
○사무국장 이창형 업체는 지금 갑자기
○홍난이 위원 준비를 전혀 안 해 오셨잖아요, 국장님?
○사무국장 이창형 별도로 챙겨가지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행감인데 준비를 하나도 안 해가지고 오셨어요. 아까 위원님이 자료 주신 거 의회사무국에서 배포한 겁니다. 그것도 지금 자리에 안 놔두고 하시잖아요?
○사무국장 이창형 그거는 우리 의원님들 이제 쉽게 볼 수 있도록 설명자료라 하는
○홍난이 위원 그래 쉽게 보는데 그 안도 우리한테 나눠준 자료도 자기 책상에 안 갖고 지금 행감을 치르고 있다는 말이에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답변을 못하고 그 안도 답변을 못하고 계시잖아요?
그 업체가 어딥니까? 그따위로 관리하는 데가 지금 몇 년째 계약을 하고 있는지 지금 확인해야 되겠습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그 자료는 별도로 우리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어디인지도 모르세요?
○사무국장 이창형 아니 여기 있습니다. 있는데 이걸 또 실명 거론한다 하는 거는 좀
○홍난이 위원 아니 어느 업체인지 왜 말을 못합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주식회사 비엠아이랍니다. ○홍난이 위원 디엠아이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비엠아이.
○홍난이 위원 이거 언제부터 계약해가지고 저희 계속
○사무국장 이창형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계속 합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1년 단위로 계약하는 겁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러면 작년에도 이 업체가 했습니까?
○의안담당 이덕진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언제부터 이 업체가 계속 꾸준하게 하고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지금 말씀해 주시면 좋겠어요.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업체가 한 번도 안 변경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아무것도 안 해도 예산을 주니까 사무국에서 체크를 안 하시잖아요? 의원들이 체크해야 됩니까, 이거를?
○사무국장 이창형 우리가 뭐 이제 그렇게 극단적으로 말씀하시니까 뭐 그런데 우리가 구미시
○홍난이 위원 극단적이 아니고요. 저번에도 회의록도 엄청 늦게 올려서 다른 데 다른 시·군보다 올려서 그걸 의원들이 얘기하니까 고쳐요. 본인 스스로들은 전혀 안 움직여요.
○사무국장 이창형 그런 말씀을 지난번에 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우리 속기사들이 정말 밤을 새가지고 해서 지금 최대한 빨리 올리고 있습니다. 올리고 있고 우리 홈페이지 이것만 얘기해도 이제 홈페이지만 관리하는 게 아니고 우리 지금 이 지금 영상하는 유지관리까지 같이 해서 1,700만 원 실제로 우리가 소요되거든요. 예산은 2,000만 원인데 1,726만 원에 계약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아마 그분들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홍난이 위원 최선을 다한 게 그렇게 엉터리로 하는 게 최선을 다하는 겁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아니 그분들 다하고 있고 다만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이지연 부위원장님 얘기할 때 저희들이 이제 세세한 거 그런 디테일한 거를 못 챙겼는 거는 저희들이 좀 불찰이라고 봅니다.
○홍난이 위원 디테일한 게 그게 한두 번이어야죠. 10년 넘게 그렇게 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무국장 이창형 앞으로 하여튼 열심히 챙기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어떻게 챙기실 건데요? 챙긴다는 말만 하시지 말고 어떻게 챙길 거를 얘기를 해 주셔야죠.
○사무국장 이창형 어제 이지연 위원님께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그런 지금 아까 지적했는 그런 사항을 저희들 디테일하게 한번 찾아가지고 하나하나 시정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산이 반영돼야 되고 사람이 늘어나야 되는 건가요?
○사무국장 이창형 그거는 이제 한번 저희들이 한번 구체적으로 들여다봐야
○홍난이 위원 의회사무국에 사람이 너무 적어가지고 지금 못하는 건가요?
○사무국장 이창형 그걸 제가 뭐 여기서
○홍난이 위원 확충해 줘야 되는 건가요?
○사무국장 이창형 글쎄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범위도 있을 거고 또 아니면 그 업체에서 할 수 있는 범위가 안 있겠습니까?
○홍난이 위원 소프트웨어 엄청나게 구미시에는 과다 지불하시는 거는 제가 너무 잘 알고 있어요. 그 개발비 아까 5,500만 원 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구미시만 오면 한 세 배가 뛰어요. 그거 지금 업체에서 제대로 못했던 거 그거 말씀하셔가지고 제대로 연계하게끔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게끔 국장님이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하여튼
○홍난이 위원 제대로 관리를 못했던 그 업체에 얘기를 해야 되는 거지, 왜 우리가 예산을 들여가지고 또 그걸 한다고 얘기를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사무국장 이창형 그러니까 그 예산이 들지 안 들지는 저희들이 한번 구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가지고 나중에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예,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하여튼 시정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저희 자료를 주실 때 금액이나 숫자들이 들어 있는데 한글파일로 주시면 저희가 통계를 어떻게 냅니까? 그것도
○사무국장 이창형 자료를
○홍난이 위원 그것도 그러니까 직원들한테 지침을 내려주세요. 저희가 의원들이 자료를 요청하면 금액들을, 금액이 들어갔거나 여러 건들이 통계를 내야 되는데 한글파일로 주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엑셀파일로 주셔야 저희가 통계를 내고 취합을 하고 또 분류도 할 거 아닙니까?
○사무국장 이창형 예, 그거는 저희들이 전문위원실에서 받을 때 자료요구하실 때 그게 엑셀작업이 필요하다 하면 우리가 집행부로 그렇게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냥 기본적으로 그거는 기본이죠. 그거는 지침으로 명확하게 내려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한글파일로 주고 그리고 기본으로 자료를 주시면 책상 위에도 올려놓지만 항상 뭐야, 메일로 보내주시는 게 기본이 돼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그거는 필요한 자료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홍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국장님, 제가 하나 여쭤보겠는데 지난 연말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고 또 우리 전면 개정되면서 왜 정책 전문, 지원 전문 인력들이 배치된다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상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우리가 지난 연말에 이제 우리 전체 의원님들 교육을 다 실제로 하셨습니다. 했는데 그걸 기억하고 있지는 안 하지 싶은데 저희들이, 저희들은 뭐 수차의 자료를 받아가지고 알고 있는데 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공교롭게도 지난 연말에 245회 우리 의회 이제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지방자치법」을 전면 개정해 주세요, 이렇게 이제 제안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그해 12월 9일 날 「지방자치법」이 통과가 됐어요. 우예 보면 구미시의회에서 정말 이렇게 타이밍을 좋게 건의를 했고 그 내용 중에 보면 방금 말씀하신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중에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서 전문 인력을 채용하라, 전문 인력도 보면 정책 지원 전문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법에는 명시가 돼 있습니다.
다만 이게 바로 하는 게 아니고 2022년까지 4분의 1, 그러니까 우리 의원님의 정수의 4분의 1 만큼을 뽑도록 돼 있고 그다음에 2023년 12월 말까지 2분의 1에 해당되는 그 전문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이제 법이 바뀌었습니다. 법이 바뀌었고 그래서 지금 쉽게 말하면 저희들 정수가 23명이기 때문에 11명 정도를 뽑아야 되는데 내년까지 거기의 반을 뽑고 2023년에 반을 뽑는 걸로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직급이라든가 그다음에 보수 여러 가지 직책 이런 이제 그런 거는 6월 말에 시행령이 떨어져야 됩니다. 시행령이 아직 안 나온 상태기 때문에 저희들 어떻게 단정할 수 없지만 지난번에 초안을 보면 우리 자치단체는 한 7급 정도 수준으로 채용하고 그다음에 광역단체는 한 6급 수준으로 이렇게 채용하고 그다음에 정규직은 일단 당분간 어렵기 때문에 임시직 내지는 공모직으로 이렇게 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가닥을 잡고 있는데 이거는 한 6월 말에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떨어지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도 이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어차피 내년까지 저희들이 4분의 1에 해당되는 인원을 채용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그날 교육 때 뭐 여러 가지 우리 의원님들도 많이 질의하고 하셨는데 가장 큰 틀이 이제 뭐냐하면 의장이 우리 임용권을 다 갖고 온다고 이렇게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죠? 근데 실제로 그 시행령에 보면 의장이 전체 우리 의회 직원들 인사권을, 인사권은 갖고 오지만 거기에 정수라든가 그다음에 이렇게 예산 이런 수반은 다 이렇게 자치단체장이 갖고 있도록 그렇기 때문에 반쪽짜리 우리 「지방자치법」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앞으로 뭐 정책적으로 이렇게 좀 풀려지면 차후 몇 년 후에는 다 이렇게 넘어올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잘 알겠습니다. 어떤 아우트라인을 잡아가지고 능력 있는 정책 지원 인력이 우리한테 이제 우리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나 이래 싶습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예.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권재욱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제가 한 가지 국장님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고유의 우리 운영위원회기 때문에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있어서 의회 일련의 사건에 있어서도 뭐 비공개자료니, 공개자료니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저는 일전에 있던 이런 한 사건에 개입을 하면서 문제점을 제기했는 부분이 있어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구미시가 어떤 의원을 활동하는 데 있어서 공직자들이 브리핑 차트나 계획한 도면을 가지고 우리 의회의 의원들에게 설명을 하는 과정이 그것을 우리가 의정활동의 자료로 하기 위해서 포토샵을 해 놓으면 그것이 비공개자료라고 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라고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예를 들어 비공개정보라면 공직자들이 의원들에게 그 설명을 하지 않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피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예, 뭐 아까 김재우 위원이, 김재우 위원님께서 물었는 내용하고 똑같습니다. 저희들이 비공개자료도 우리 의원님이 요구하면 우리가 이제 의원님한테 제공하는 거는 우리가 자치법에도 돼 있고 돼 있습니다. 제공해야 된다고 돼 있거든요. 제공할 수 있다가 아니고 제공해야 된다, 이래 돼 있기 때문에 제공하고
○안장환 위원 비공개정보도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예. 정보도 우리 의원님이 요구하면 공개는 하는데 다만 의원님이 이제 그 선에서 적당한 선에서 이제 다른 데로 유출 안 하시면 됩니다. 되고 지금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자료, 예를 들어 대놓고 얘기하면 이제 그런 무슨 우리 개발계획
○안장환 위원 예, 꽃동산사업 예를 들어서.
○사무국장 이창형 예, 꽃동산 이런 도면을 예를 들어 이렇게 설명하러 왔는데 이게 도면만 가지고는 비공개자료인지를 모르고 다만 그 설명할 시점에 그게 하마 이렇게 대외적으로 공개됐는지 안 됐는지는 그거를 한번 따져봐야 안 되겠습니까?
○안장환 위원 예, 그런데 제가 매일 오는 「지방자치법」 책자가 오지 않습니까? 제가 그걸 올 때마다 그 책자를 다 읽어봅니다. 그래서 언뜻 제 기억으로는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취득한 정보나 인사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지방의원은 지방시민에게 적극 언론매체든 어떤 것을 매체를 통해서든 적극 알려야 한다라고 돼 있더라고요, 「지방자치법」에.
그래서 저는 그런 차트가 왔는 걸 비공개자료라면 우리한테 그 차트 현황판을 들고 의원실에 다니면서 그거 한다는 것은 우리가 요구하지 않았는 것은 그걸 국장님은 비공개자료라고 생각하는데 그 비공개자료를 그냥 현황판을 들고 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비공개자료가 뭔지도 몰라요. 예를 들어 사건에 대해서는 의원들이 휘말릴 수가 있어요. 저는 고유의 의정활동이라고 보여지는데 이런 정보나 이런 지식들을 통해서 예를 들어 그런 브리핑을 했을 때 우리 의원들이 이런 걸 포토하든지 가지고 있으면 비공개자료가 되기 때문에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이런 정보도 우리가 요구하고 가르쳐 줘야 돼요. 이제는 이런 시대가 우리 의원들이 항상 그런 거 오면 자기 지역이나 어떤 중요사업에 대해서는 포토하지 않습니까? 그걸 예를 들어 무슨 사건이든지 사건이 된다면 우리 의정활동에 큰 제약이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그런 정보 그런 걸 좀 법리적인 해석을 해서 우리 의원들에게 숙지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방금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게 주민자치법에 명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26조에 보면 투명한 뭐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렇게 공개하라고 돼 있거든요. 다만
○안장환 위원 예, 공개해야 한다라고 돼 있더라고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다만 공개하여야 한다, 맞습니다. 다만 이게 타 법에서 문제가 있다든가 비공개되는 사항은 할 수 없도록 이래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단서 규정이, 우리나라 법이 다 그렇잖아요? 단서 규정을 잘 봐야 됩니다. 당연히 주민들한테 홍보를 하고 다 해야 된다, 그렇지만 다른 법에서 규제를 하고 있다든가 비공개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공개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안장환 위원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사무국에서
○사무국장 이창형 앞으로 저희들이 우리가 집행부에 그런 거를 충분히 해가지고 설명할 때
○안장환 위원 예, 법리적인 거 해서
○사무국장 이창형 설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이런 걸 의원들이 숙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저희 처음에 들어오자마자 노트북을 다 받았습니다. 의원들 전체, 그죠?
○사무국장 이창형 예.
○홍난이 위원 예, 노트북을 다 지급을 했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예, 받았어요.
○홍난이 위원 예, 그러면 이제는 회의 같은 것도 그 노트북에 회의 자료를 넣어서 거기서 해도 됩니다. 책자 다 안 만들어도 되고. 지금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그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그러면 의회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 안도 새롭게 좀 잡아 주세요. 잡아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다시 탭이나 이런 걸 사지 말고 있는 노트북에 그 파일만 저장하면 됩니다. 열어 보시면 되고 넘기면 되고. 그런 걸로 이제 바뀌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맨날 책자가지고 똑같은 책자 또다시 보고 찾고 이런 거보다는 검색하면 다 나올 수 있고 바로바로 넘길 수 있고 통계도 바로 볼 수 있는 그런 이제 의회 우리가 회의 진행을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거에 대해서 연구를 좀 해 주십시오. 또 기계를 사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우리 자체적으로. 예산에 들어가서 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노트북을 지급했으면 노트북을 활용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의회에서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지는 않았어요, 그죠?
○사무국장 이창형 안 그래도 어제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쉽게 말해서 예를 들어 이런 상임위 방에도 이제 빔프로젝트로 해가지고 정말 종이 문서 필요 없이 바로 이렇게 브리핑할 수 있도록 이런 시스템을 해 주십사 이렇게 어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 저희들 하여튼 뭐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최대한 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준비를 할 수 있는 데까지 한다는 말은 그냥 넘긴다는 얘기뿐이 안 되는 얘기예요.
○사무국장 이창형 아니 그러니까 이제 저희들이 실제로 뭐 우리 의원님들 중에서 이제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실제로 사용 안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홍난이 위원 그걸 배워야죠.
○사무국장 이창형 일률적으로 예를 들어 노트북으로 이렇게 앞으로 하겠습니다, 했을 때 또 문제가 안 있겠습니까?
○홍난이 위원 아니요. 요즘 노트북 사용 못하시는 거는 조금 배우셔서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사무국장 이창형 아니 그러니까 그 저희들 그 의향을 들어가지고 앞으로 이제 그렇게
○홍난이 위원 아니 스마트한 시대에 노트북도 사용 못해서 그 회의를 진행 못한다? 그거는 의원들의 자존심을 너무 내리시는 거 아니에요?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미리 염려하지 마시고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것도 안 배우시려고 하면 안 되죠.
○사무국장 이창형 저희들한테 그런 말씀 하시는 분이 계시기 때문에
○홍난이 위원 기본이잖아요? 우리 컴퓨터 열고 파일 여는 거는 아주 간단하고 기본입니다. 그걸 못해가지고 진행을 못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위원장 권재욱 예, 국장님 그 부분은 한번 조사를 한번 해 보세요.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예, 예. 앞으로 하여튼 그런 방향으로 가면 참 좋죠. 우리도 그러면 뭐 종이도 낭비가 덜 될 거고 좋은데 하여튼 의원님들 다 이렇게 동의하시면 그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지연 선택할 수 있도록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권재욱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추가로
○위원장 권재욱 예, 한번 해 보이소.
○홍난이 위원 아주 간단해요.
○위원장 권재욱 예, 예.
○홍난이 위원 저기 하나 좀 부탁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의원방에 ‘똑’하고 바로 들어와요. 너무 힘들어요. 대응이 안 돼요, 대응이. ‘똑’하고 바로 들어오는 거는 너무 심하지 않나, 직원들이 다 그러더라고요.
○사무국장 이창형 뭐 여담이지만 이제 일부 의원님 방에는 “4초 후에 문 여세요.”, 이제 이렇게 메모가 돼 있는 거 저도 봤습니다만 하여튼 그거는 저희들
○홍난이 위원 아니 대답도 안 했는데 문을 연다는 거는 문제가 있잖아요?
○사무국장 이창형 예, 주지할 수 있게 주지 좀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냥 문 열고 들어오는 게 너무 다반사라는 거죠.
○사무국장 이창형 그리고 실제로 이제 저희들도 다니면서 ‘똑똑’했지만 안에 이제 반응이 없으면 문을 열어보고 닫지 않습니까?
○홍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똑똑’하고 1∼2초가 아니라 ‘똑’하고 바로 들어온다니까요.
○사무국장 이창형 그거는 저희들 집행부에 충분히 또 설명할 수 있도록
○홍난이 위원 집행부가 아니고 우리 의회 직원들.
○사무국장 이창형 우리 의회는 제가 바로
○홍난이 위원 전체 다 그래요. 의회 직원들도 그러시고 집행기관의 우리 직원분들도 그러시고.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지금은 의회잖아요? 제가 집행부에 지금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국장님?
○사무국장 이창형 아니 그러니까 방문은 우리 의원, 우리 직원들보다는 실제로 이제 집행부 직원들이 많이 들어가니까
○홍난이 위원 아니죠. 의회 직원분들이 더 많이 와요.
○사무국장 이창형 그렇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지금 의회의 지금 사무감사예요.
○사무국장 이창형 우리 직원들
○홍난이 위원 다른 얘기를 하시듯이 자꾸 얘기하시면 안 된다고요.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저희들 직원들한테 충분히 주지시키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권재욱 예, 지금까지 나온 뭐 지적사항 이런 것들은 빨리 개선해가지고 말이죠. 좀 더 건설적인 열심히 일하는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그런 의회가 되도록 국장님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재욱 저희들도 노력하겠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 준비와 함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사무국장님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우리 의회가 보다 발전하고 앞서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0시4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9인)
- 권재욱
- 이지연
- 김낙관
- 김영길
- 김재우
- 안장환
- 안주찬
- 최경동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이건호
○피감사기관참석자
- 사무국장이창형
- 기획행정전문위원현명숙
- 산업건설전문위원박진상
- 의정담당박영훈
- 의사담당장창곤
- 의안담당이덕진
○회의록서명
- 위원장권재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