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회관, 기념관건립준비단, 시민복지회관, 시립도서관, 체육시설관리사무소, 동사무소(공단2, 광평, 상모사곡, 임오, 인동, 진미동)
일 시 2004년12월07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9분 감사개시)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내지 제19조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분야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지금부터 부서별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감사 실시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차치법 제36조 4항 동법시행령 제17조 제4항, 5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서 출석하여 증언하게 될 관계관으로부터 선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나오는 답변이나 진술 등은 오로지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도 있으며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 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관장님 나오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4년12월7일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위원장 손홍섭 예, 서명날인하고 제출해 주십시오.
(김재권 문화예술회관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예, 수고 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님께서 현황설명에 앞서서 우리 계장님들 소개부터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계장님들 나오셔 가지고 소개를 좀 해 주세요.
우리 관장님이 소개를 시켜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저희 관리공연계장 백갑인 계장입니다.
기술계장 노상철 계장입니다.
(담당인사)
○위원장 손홍섭 두 분밖에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두분
○위원장 손홍섭 자리에 돌아가세요.
그럼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현황과 인사를 곁들여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평소 존경하는 손홍섭 위원장님과 이정임 간사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의 왕성한 의정활동을 보면서 저희들은 좀더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여 시민들에게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평소 다지곤 합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주5일제를 대비하여서 보다 다양하고 수준높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 스스로 찾아오는 문화예술회관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사랑받는 회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진행 방법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질의 답변 형식으로 하되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우리 이정임 간사님께서 감사자료 소관 부서별 일괄 보시고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이정임 간사님 계속해서 수고좀 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예, 문화예술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2권 359쪽부터 380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자, 질문좀 드릴까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윤종석 위원 과장님 오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문화예술관장으로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2003년 10월15일부로 이제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윤종석 위원 1년 조금 넘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윤종석 위원 그 동안에 문화예술회관이 좀 많은 변모를 가져왔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문화회원제도가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 확충 문제에 대해서 지금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지금 저희들이 90여명 지금 되어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90명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윤종석 위원 전체 우리 시민대비 너무 부족한 거 아니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습니다. 당초에는 제가 저 와서 예술회관에 문화회원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당초에 보통 저번에는 평회원이 4만원 회비가, 그리고 일반 특수회원 해 가지고 10만원 해 가지고 회원이 되어 있었습니다만 일반 경제도 어렵고 여러 가지 어려운데 일반 4만원이 너무 부담스럽다 그래서 일괄 한번 조정을 했는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모든 평회원 일반회원 통털어서 일반 10,000원으로 하자. 누구나 예술회관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은 다 할 수 있도록 10,000원씩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러니 요번에는 현재 2005년도에는 전반적인 여론이나 모든 것을 봤을 때 사실 10,000원 같으면 저희들이 우편료도 사실 안되는 실정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회원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 가격도 낮춰 놨는데 2005년에는 상당한 문화가족에 더 가입할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것을 언제부터 그렇게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게 한 2개월
○윤종석 위원 2개월 정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예.
○윤종석 위원 90명 아니라 900명 9,000명까지라도 좀 늘려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문화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 주시고.
그 다음에 초청공연에 대해 가지고는 홍보부족한 것이 상당히 많다고 지금 얘기가 되는데 예를 들어 가지고 지난번에 백건우 초청 이런 공연에 대해 가지고는 상당히 어떤 이미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 높거든 그런 분들이요. 그래서 사실상 구미시민들이 찾고 싶어도 몰라서 못 찾았는 그런 부분이 많았거든요. 그때 그 당시에 전체 객석에 대해서 약 2/3 정도가 하고 한 1/3정도가 비었다 그러는 그런 얘기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도 몰라서 못가는 이런 일이 없도록 홍보를 좀 많이 하도록 하십시오. 우리지역 매스컴을 그리고 우리 시정홍보지나 그 다음 새로넷이나 인터넷이나 모든 것을 활용을 하셔 가지고 알아야지 찾을 수 있는 그런 문화공간이 되는데 몰라서 못가는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볼거리가 있는 그런 문화공연초청으로 해 가지고 그동안에 지금 대표적인 사례가 뭐가 있습니까? 지금 장소협소한 문제로 해 가지고 박정희체육관으로 많이 옮겨가는 그런 경우가 많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저희들이 주로 보면 특히 그런 대중예술이 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대중예술에 대해서 대중예술은 우리 보면 문화예술회관이 1,356석으로써 사실 대중콘서트나 이런 것 하기는 상당히 장소가 협소합니다. 무료공연 같으면 문제가 안 되겠습니다만 유료공연시에 주로 담당기획사에서 와 가지고 자기들이 주관을 하는데 대중공연 콘서트 큰 것은 사실 예술회관에서 부족하다 좌석이, 그래서 지금 체육관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기타 나머지 것은 가능하면 또 체육관에서 하지 못하는 대중예술도 많습니다. 그런 것은 예술회관에 유치해서 앞으로 2005년도에는 많은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유치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 성격에 맞게끔 그런 공연을 갖다 초청을 하면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것은 가능합니다.
○윤종석 위원 완전히 확 트인 오픈된 공간보다는 밀폐된 공간이니까 1,356석에 맞는 그런 문화공연을 하면 그것은 타당성이 있다고 그렇게 보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윤종석 위원 그래서 피아노 공연이라든지 하여튼 뭡니까? 그 성격에 맞는 이런 문화를 좀 초청을 많이 해 가지고 시민들한테 다가가는 그런 공간으로 좀 만들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우리 관장님 잠깐만요.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손홍섭 일문일단식으로 답변을 하실 때에 질의하신 위원님을 보고 하지 말고 정면을 보고 그래 답변해 주시고 마이크를 조금 당겨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손홍섭 우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임 간사 예,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간사 회관 사용료 세외수입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자료에 의하면 2003년도는 11월, 12월분 해 가지고 30건이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간사 부과액하고 징수액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간사 지금 2004년도에는 71건입니다. 대관 홍보가 부족했습니까? 아니면 공연하시는 분들이 지금 한해 차이에 이 정도로 2개월에 30건인데 2004년도 한 10달 해 가지고 71건이라 하면 자료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어디요? 예술회관에 임대현황 말이죠?
○이정임 간사 부과징수현황입니다. 375쪽 세외수입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우리 2003년도에는 우리 이것은 순수한 대관에 대해서 1,800만원, 2004년에는 4,600만원 했는데 현재 앞에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만 당초에 우리 2003년도 2004년도에 대관이나 전시는 한 2배 이상 더 증가가 되었습니다. 내용이
○이정임 간사 증가되었으면 세외수입도 그만큼 많이 들어 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수입도 그만큼...... 예, 그렇지요.
○이정임 간사 그런데 지금 여기는 2003년도 우리가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10월말까지 했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간사 여기 11월, 12월달 2개월 분이고 2003년도는, 2004년도는 또 이번에도 10월말까지로 잡아 가지고 자료를 내라 그랬잖아요? 그런데 지금 71건이면 관장님 말씀하시는 말씀하고는 내용이 틀리죠? 2∼3배 증가했다 그러면
○기술담당 노상철 보충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예.
○이정임 간사 담당계장 앞으로 나와 보세요.
○위원장 손홍섭 앞으로 나오셨을 때 자기 직책과 성명을 밝히시고 그래 답변해 주세요.
○기술담당 노상철 기술담당 노상철입니다.
거기 2003년도 지금 되어 있는 30건은 저희들 공연전시가 보면 10월부터 12월달이 제일 많습니다. 그게, 보통 7∼8월달에는 없고 또 상반기에도 조금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10월부터 11월, 12월달 들어 왔는 것 30건 이것은 그때가 제일 많기 때문에 이게 요렇게 되었고요. 2004년도에는 상반기하고 10월말까지 이렇게 하니까 지금 71건이 나왔는 겁니다.
○이정임 간사 71건입니까?
○기술담당 노상철 예, 예.
○이정임 간사 지금 12월달이니까 지금은 더 많이 나왔다고 보면 되겠네요?
○기술담당 노상철 12월달이 제일 많습니다. 그게 지금 보면 또
○이정임 간사 그럼 평균적으로 관장님께서 2∼3배 증가했다 하는데 지금 그러면 한 150건은 들어 왔다고 봐야 되겠네요?
○기술담당 노상철 지금 많이 증가했는 부분은 없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제가 말씀드린 것은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여 뒷면에 여 공연건수하고 전시건수하고 별도로
○이정임 간사 예, 여기 다 나와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뒤에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데 그 건수를 보시면 작년도 2003년도에 보다는 2004년도가 월등하게 전시나 공연건수가 많다는 얘기입니다.
○이정임 간사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대관을 하실 때 대관료를 받잖아요? 그죠?
○기술담당 노상철 예.
○이정임 간사 수입으로 받는데 시에서 하는 행사는 현수막을 뒤에다 다 걸어주는데 일반 대관해서 하는 행사에 저도 몇 번 참석을 했는데 현수막을 안 걸어줘서 밑에 있죠? 공연장 밑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무대 밑에 말입니까?
○이정임 간사 예, 무대 밑에 거기 일반인들이 잘 보시지도 못하는데 소공연장이나 대공연장에 전부 같은 현수막을 거는데 시에서 하는 행사는 현수막을 뒤에다 현수막 걸 수 있는 위치에다 걸어줘서 확실하게 홍보가 되도록 하고 일반 행사는 그런 홍보가 안 되도록 한다는 그 원성이 제가 몇 군데서
○기술담당 노상철 그것은 조금 오해가 있는 사항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정임 간사 지금 그런 적이 없습니까?
○기술담당 노상철 저게 공연장에 음향 반사판이라고 있습니다. 음악행사할 때
○이정임 간사 예.
○기술담당 노상철 음향반사판을 설치를 하면 현수막을 걸지를 못합니다. 그때는 천상
○이정임 간사 음향하고 관계없는 공연을 했는데도 계장님!
○기술담당 노상철 예.
○이정임 간사 음향하고 관계없는 공연을 했고 또 행사를 하는데도 현수막을 안걸어 주고 편파적으로 하더라
○기술담당 노상철 현재 그 했는 것은 제가 와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행정사무감사한다고 하니까 어제 제보가 들어 왔어요. 시민들이, 제가 어디라고 얘기하면 그 또 공연 다음에 대관을 안 빌려주지 싶어서 그 분들이 밝히지는 말아 달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기 때문에 제가 그 분들 보안을 해서 다음에는 그럼 예술회관에서 안 빌려줄 것이다 하면서 그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몇 분 있어요.
○기술담당 노상철 그런데 현재 그렇게 했는 것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런데 저도 참석을 했어요.
○기술담당 노상철 그게 시민들이 원하면 저희들이 해드려야 되는데
○이정임 간사 저도 참석을 했는데 시에서 하는 행사는 현수막이 위에 걸려 있고 일반인들은 밑에 걸려 있어 가지고 잘 안보였어요. 거기는 음향하고도 관계가 없고 거기 지금 일반 시민들이 대관료를 당연하게 주고 하는데 이렇게 편파적으로 예술회관에서 이렇게 한다 불이익을 당한다 이러니까 저는 대관료를 봉사단체나 이런데는 안주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대관료는 다 받죠 시민 누구한테나?
○기술담당 노상철 예, 예. 다 받습니다.
○이정임 간사 거 제가 어디라고 말씀하시면 다음에 또 그 단체에 안 빌려줄까 싶어서 그 분들이 신신당부를 하더라고요. 전화를 하시면서, 그 다시 한번 더 체크해 보시고
○기술담당 노상철 예, 알겠습니다. 혹시 그런 것이 있으면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지금 계장님이나 관장님은 없다 그래도 다른 분이 시민들이 없는 얘기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맞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것을 한번 챙겨보시고 시에서 하던 어디 단체 하다 못해 봉사단체에서 하든 어디에서 하든 현수막은 그 분들이 공연을 하시면 관중들이 봤을 때 아! 이게 무슨 행사라 하는 것은 알고 있잖아요. 다 공연을 보러 가시지만 현수막이 밑에 있을 때는 마음이 참 상했다. 예술회관에 다른 시설은 다 좋은데 현수막은 밑에는 사진 찍기도 불편하고 그 얘기를 지금 시외쪽에 오신 분들도 그러시고 여 우리 관내 봉사단체에서도 그런 얘기가 들어오거든요.
○기술담당 노상철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것을 한번 저것 해 보세요.
○기술담당 노상철 예.
○이정임 간사 예를 들어서 현수막 걸때가 정말로 불편하다 싶으면 그 분들한테 충분하게 사전설명을 해 주세요. 무조건하고 안된다고 얘기하시지 말고
○기술담당 노상철 알겠습니다. 예.
○이정임 간사 예,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허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복 위원 과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허복 위원 감사조서 364쪽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각종 위원회, 우리 구미시립예술단운영위원회 한번 개최하셨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허복 위원 위원회 수가 11명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현재 예, 11명인데
○허복 위원 11명을 지출하게 되면 얼마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1인당 회의수당 말이죠?
○허복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회의수당 7만원씩
○허복 위원 7만원이면 11명이면 얼마입니까? 77만원이죠? 그런데 여기 우리 위원회에 공무원이 3명 있어요. 공무원은 수당을 안 주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습니다.
○허복 위원 그럼 77만원 이게 부기가 잘못되었습니까? 공무원이 우리 부시장님하고 관장님하고 문화공보담당관이 계시거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지요.
○허복 위원 그럼 세 분을 빼면 집행액이 이래 안 되는데.
계장님 설명한번 해 주실렵니까?
○공연담당 백갑인 공연담당 백갑인입니다.
이것 두 번에 걸쳐 가지고 했는 거라서
○허복 위원 아니 두 번?
○공연담당 백갑인 예, 77만원에 대한 집행은 두 번에 집행했는 겁니다. 이게, 그래 가지고 출석을 안한 위원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77만원 나왔습니다.
○허복 위원 그렇게 되었습니까?
○공연담당 백갑인 예.
○허복 위원 예, 그래서 2004년도 보면 부기상으로 볼 때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렸고.
과장님, 우리 예술회관에 국으로 있다가 지금 과로 변해서 우리 과장님이 관장님으로 가셨는데 불편한 점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뭐 여러 가지 사실 저희들 문화예술회관에는 외부 손님들이 굉장히 많이 찾아오십니다. 오시면 때로는 전부 업무차 찾아오시기 때문에 저번에 4급으로 관장님 계실 때는 그래도 업무추진비가 있어 가지고 별도로 그분들하고 얘기가 되었습니다만 지금은 전혀 뭐 우리 사업소에는 전혀 그런 것이 전무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이
○허복 위원 예, 업무추진비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부분이 못되고 지금 국으로 있다가 과장님 두 분으로 계시고 계장님도 여러 분으로 계시다가 지금 과장님 계시면서 계도 2계밖에 없고 이래서 업무하는데 시민들이 많은 불편이 예상되리라고 생각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래서 실로 처음 말씀드렸습니다만 주5일근무제가 이제 7월1일부터 전면적으로 실시되고 하는데 그야말로 공연이 이게 급격히 지금 늘어납니다. 공연하고 전시가 늘어나는데 인원은 저번보다 자꾸 줄었고 앞으로 공연건수는 계속적으로 하루가 다르게 지금 증가하고 있고 그래서 사실 업무추진에 인력부족 관계도 상당히 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예, 그래서 문화공연에 질을 높이려면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담당직원들이 특히 야간근무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습니다.
○허복 위원 그래서 직원을 확보해서 라도 좀 시민들이 관람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전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예, 관장님. 몇 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60쪽 참고하십시오.
우리 자체감사 결과인데 좀 여러 건이 지적이 되었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제일 첫째칸 감사결과 처분사항 미이행 이것은 이해가 안 가거든요. 감사결과에 대해서 바로 개선을 했어야 되는데 이행이 안 되었서 재지적 되었다는 그 내용 맞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저번에, 예 말씀하십시오.
○전인철 위원 맞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바로 개선조치 하시지 안 하셔 가지고 또 두 번 조치를 받았습니까? 지적을? 그 외에 뭐 시간외 근무수당 뭐 여러 가지 있는데.
저,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예.
○전인철 위원 지금 자체감사에 여러 과 실과소 또 읍면동이 지금 감사담당관실 자료에 보면 지금 시간외 근무수당하고 여러 가지 예산과 관련된 부적절한 것이 많이 나와 있거든요.
○위원장 손홍섭 예, 공통적으로 지적사항이 많지요.
○전인철 위원 예.
그래서 그때 감사담당관실 하실 때 이게 체크되었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일괄적으로 아마 지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예.
○전인철 위원 그것 기획담당관실에 예산부서에 여기에 관련된 예산집행에 관해서 특별교육을 시키라고 요번
○위원장 손홍섭 그것이 감사관실에서 지적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상당히 관심을 집중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했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예.
○전인철 위원 그럼 다행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다른 실과소하고 똑같은 내용들이 많이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게끔 업무를 철저히 해 주시고요.
362쪽 학술용역비 이것 납품 받았습니까? 시설물 정밀점검 용역비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저희들이 시설물에 대해 가지고 정기점검하고 정밀점검하고 두가지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글쎄 납품 받았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결과는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결과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인철 위원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부피가 어느 정도 됩니까? 납품서 부피가? 두께가
○기술담당 노상철 50페이지 가량 됩니다.
○전인철 위원 50페이지 됩니까?
○기술담당 노상철 예.
○전인철 위원 그것 한권 받았습니까? 두권 받았습니까?
○기술담당 노상철 3권 받았습니다.
○전인철 위원 3권 받았으면 1권 좀 볼 수 있도록 갖다 주시고요.
○기술담당 노상철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 367쪽 자산취득비 2004년도 현황에 보면요. TV구입 해 가지고 130만원 되어 있는데 수출 200억불 기념행사준비 21인치 5대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것 지금 그때 행사하고 난 뒤에 지금 어떻게 이용하고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당초에 저번에 그 행사 이후에 현재 상당히 TV가 노후화가 되고 그래 심지어 TV 안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이게 '89년도 개관당시에 그때 했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래서 현재 접빈실이라든가 기타 공연장 입구 들어가는 양 가에 로비에 전부 설치해
○전인철 위원 이것으로 교체했습니까? 그럼, 이 행사마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 그럼 3대, 또 2대가 남는데요. 소공연장 하나, 대공연 2개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게 저
○기술담당 노상철 휴게실에 2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휴게실에 2개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예.
○전인철 위원 아, 잘하셨네 나는 행사는 끝났는데 이것을 또 어디 한쪽 창고에 방치하는가 싶어서 물어 본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닙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 368쪽 매점 수의계약 되어 있는데 지금 수의계약에서 전부 입찰로 다 넘어가고 있거든요. 전반적으로 우리 공공건물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우리 예술회관도 앞으로 입찰로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이 당초에 지금 기존에 사용자가 거기서 하는데 생각보다 장사가 굉장히 안되는 편입니다. 3년 계약을 해서 하다가 2년동안 하고 도저히 1년동안 자기들이 이대로 할 수 없다 해서 이번에 포기를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 그렇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포기를 해서 다시 요번에 공개경쟁입찰을 했는데 바로 받은 사람이 자기가 여기 와서 받고 나서 위치를 해 보니까 자기 예상하고 전혀 맞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 이 사람이 다시 포기를 했어요. 그래서 뭐 금액은 한 300만원 정도밖에 안됩니다만 그래서 요번에 그 차순위로 됐는 사람이 이 사람하고 얘기해서, 금액이 많은 것 같으면 공개입찰을 하겠습니다만 금액이 300만원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차순위인 사람하고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 공연시설을 많이 이용하는 그러니까 공연이 많아야 사람이 많이 오니까 아마 매점도 잘될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그것과 연관이 있으니까 어떤 매점도 뭐 사정이 그렇다 하니 입찰얘기를 강요를 못하겠네요.
그 다음 374쪽 예술단 운영실적에 2003년도 집행된 것을 보면 10원짜리 하나도 깨끗하게 정리가 됐거든요. 무용단, 합창단 수당 나가면 제가 알고 있기로는 최소 1,000단위 이상인데 어떻습니까? 이것, 왜 이렇게 나오죠? 자료가, 지금 제로로 나와요. 무용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까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번에 정리추경 때 전부 말이죠
○전인철 위원 아! 정리추경 때 정리를 했습니까? 2003년도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이렇게 나타난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럼 이해가 갑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러니까 마지막 2차나 3차 정리추경 때 했다는 얘기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6,800만원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하고 마치겠습니다.
376쪽 기획초청공연입니다.
저번 물론 1차 추경시에 관장님께서 말씀주셨었는데 오늘 또 감사기간이라 천상 또 이 내용을 한번 짚고는 넘어가야 될 그런 성격인 것 같아서 제가 질문을 드립니다.
그래 우리 기획초청공연을 해마다 어느 정도 예산을 세워서 소작, 중작, 대작 이렇게 나누어서 사실 뭐 무료로 하는 경우도 있고 유료로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만 또 유료로 했을 때 작품의 어떤 문제가 있어서 흑자를 올리지 못했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지적도 받았습니다. 사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올해는 전혀 지금 기획공연에 대해서 유료입장을 안 시켰거든요. 그래 관장님 내년에도 이렇게 할 작정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2005년도부터는 사실 저희들 흑자 적자관계가 제가 부임해 오면서부터 그 얘기가 상당히 논란이 되었습니다만 저는 관장으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번에 유료공연시에 보면 사실상 관객이 굉장히 적었습니다. 관객도 적고 했는데 앞으로 계속 유료공연을 하면 계속적으로 이게 경기도 어려운데 적지 않겠느냐 그래서 무료공연을 여러 번 여러 차례에 걸쳐서 했습니다. 했는데 2005년도부터는 시민들이 부담이 안가는 범위 내에서 돈을 받고 유료공연을 받고 유료공연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이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제가 우려하는 것은요. 물론 우리시민에게 어떤 문화혜택을 주기 위해서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무료로 관람시키는 것은 참 좋습니다. 좋기는 좋은데 그게 어떤 우를 범할 수 있나 하면 “문화예술회관에서 행사하는 것은 모든 것들은 무료다”그러니까 “공짜가 아니면 안 가겠다”그렇게 되었을 때 다른 예술단체나 아니면 어떤 이벤트 회사에서 정말 좋은 작품이 있어서 구미에 가져왔을 때 사실 거부반응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그게 우려되는 겁니다.
그래서 작품을 선정을 잘 해서 작품 좋으면 다소 부담이 가더라도 입장료가 좀 많고 적음을 떠나서 관중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많이 어떻게 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작품선정을 신중히 해서 적정 입장료에 행사를 갖게 되면 구미 정도의 어떤 문화수준 같으면 충분히 해 내리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와 같이 내년에도 반복되는 일이 없게끔 그렇게 좀 개선을 해 주십사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이용수 위원 질문 한말씀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이용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용수 위원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릴게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용수 위원 관장님 오신지 얼마 되었다 그랬습니까? 1년 되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제 1년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이용수 위원 1년 되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용수 위원 체질에 맞습니까? 지금 이 직이 업무가?
(장내 웃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용수 위원 맞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이제 뭐냐 하면 과거에 일선 동장도 여러 군데 하셨고 또 체육관리시설 업무도 맡아봤고 가는데 마다 열심히는 한다고 하면서 많이 움직이더라고 그런데 움직이는 것만큼 효과는 그렇게 많이 나타나지 않더라. 우리 박정희체육관이나 시민운동장이나 거기 근무하실 때 보면 의원들을 불러가지고 여기도 해 달라, 여기도 해 달라. 여하튼 움직이는 정말 몸으로 뛰는 그런 사항은 상당히 많이 보여주십니다. 현지 박정희체육관에도 균열가는 데도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그전 근무지에도 그렇고 현재 근무지도 그렇고, 그래서 체질에 맞는지 물어 보는 것은 1년 전만 해도 서기관 국장급이 근무를 하다가 완전히 격하시켰습니다. 한단계를 그렇게 되면 엄청난 그 예를 들어서 힘들고 그런 것이 있을 텐데 어느 정도 이 분야에 완전히 예술에 대한 전문직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반 전문직이기 때문에 소화를 우리 계장 두 분들 데리고 소화를 잘해 낸다고 이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변화가 있었고 또 그전 보다는 많은 공연도 했다고 이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몇 가지는 내가 지적을 할게요. 우리 전인철 동료위원께서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본 위원도 그런 맥락입니다. 왜냐 하면 구미시민들 복지향상을 위해서 예술회관이나 시설관리공단이나 그렇게 본 위원은 적자에 대해서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왜냐 하면 무료로 주더라도 좋은 작품을 가져와 가지고 구미시민들이 돈 안내고 들어가면서도 많은 사람이 올 수 있었다 그런 것 같으면 구미시민들 볼거리 그리고 문화의 측면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지 않았나 해서 우리 구미시가 세금을 거둬 가지고 다시 우리 시민들에게 정서와 문화함양을 위해서 되돌려주는 겁니다.
그래서 적자에 대해서는 그렇게 신경은 안 써도 되겠다. 단지 시골이나 도시나 가진자나 있는 자나 다 같이 우리 문화예술회관을 함께 와서 여유를 즐기고 공유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예술회관 또 보면 관장 이하 전 직원들이 남들이 노는 시간에 저녁에, 또 남들은 즐기는 시간에 근무를 해야 되요. 그래서 그런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만 흔히 들리는 소리가 이해를 합니다.
왜냐 하면 안전도 책임져야 되고 또 질서도 책임져야 되고 편안히 공연보는 것도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뭐 이해는 합니다만 거기서 몇 차례 공연했던 분들이 잣은 시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 눈으로도 봤고 그래서 거기서 이제 이쪽에 주최측은 작품을 가져왔는 측은 시작하기 전에 빨리 입장을 시켜 가지고 앉아 가지고 처음부터 더군다나 학생같은 경우 처음부터 다 봤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입장이고, 또는 거기서 관리하는 측면에서는 학생들이 행여나 밀고 들어가서 잘못 하다보면 또 좌석이 모자라 가지고 복도에 의자라도 놓고 특별히 하는 것 같으면 안전상에 문제 이런 것을 책임지기 때문에 갑과 을이 생각이 달라진단 말입니다.
그래서 흔히들 끝나고 나면 불친절하다. 그리고 동시에 좀 보내도 됐을 텐데 왜 그렇게 과잉통제를 하느냐 우리가 무슨 궐기대회 한다고 모인 그런 단체도 아닌데 그러면서 그런 불평들을 합니다.
그래서 이해는 하지만 시민들 빌려쓰는 입장에서 그런 불평이 조금씩 터져나오니까 지금도 친절히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더 친절히 해 가지고 사전에 점검을 해 가지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빨리 입장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과거는 무료 티켓을 하는 것 같으면 동사무소에 무료 티켓을 나눠줘 가지고 일선에서 고생하는 통장 부녀회장들 몇 장씩 주고 해 가지고 많은 홍보가 됐거든, 지금은 기구가 축소되어 가지고 여기에 전문직으로 종사하는 그 팀이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만 현수막만 한 두 개 걸어놓고는 끝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주고 가져오는 그런 공연이지만 예술회관 자리를 다 못 채우니까 그 비용이 아깝다 이런 얘기죠. 그래서 어차피 무료로 하는 것은 현수막을 몇 개 좀 걸고 아니면 동으로 홍보 좀 해 가지고 너나 나나 좀 많이 와서 어차피 1회에 한번 하는 것 좌석을 다 채우고 나아가서는 복도까지 다 채워 졌으면 경제적인 효과가 더 크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작품에 따라서 무료 티켓이 능사만은 아니다. 양복이 저는 레독스에 50만원 주고 사 입었습니다. 작년도 가보니까 10,000원짜리 양복이 있어요. 1벌, 호기심에 또 샀습니다. 눈을 놓고 봤을 때 똑같은데 10.000원짜리 양복에는 손이 안가요 이상하게, 이 옷을 입게 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전 위원 말씀대로 무료를 계속 하다보면 좋은 작품이 가져와도 시민들이 “저것 뭐 무료인데 뭐가 있겠나”비지떡이 싸다고 이런 입장에서 너무 무료만 생각했을 때 자칫하면 저 예술회관이 저질 예술회관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 그래서 무료, 유료를 잘 판단해 가지고 시민들에게 계속 뭐 돈을 부과하는 것도 안되지만 모든 작품은 무료로 굉장히 심도있게 판단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요즘 회원제도가 지금 없어졌습니까? 과거는 회원제도 해 가지고 표 좀 1년에 해 가지고 3만원인가 얼마 주고 사라고 이래 연락도 오는데 요즘 그런 것이 없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예년에는 기한을 정해서 그 기한내에 신청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은 연중 계속적으로 받고 있습니다만 2005년도부터는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료공연하고 무료공연에 대해 가지고 저희가 문화예술회관에서는 거의가 90% 이상이 대관입니다. 순수한 대관, 주최측에서 전부 가져와서 자기들이 무료로 하는데 우리가 이것은 돈을 받아야 된다라고 그렇게 얘기를 못하는 것이고, 저희들이 무료공연 유료공연 순수한 우리 기획공연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무료로 할 것인가 유료로 할 것인가 하는 것은 순수한 기획공연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판단하는 것이지 나머지 90% 이상은 전부 대관신청이기 때문에 그 분들한테는 저희들이 이렇게 뭐 앞으로 권유는 하겠습니다만 이래라 저래라 그것은 조금 곤란한 것 같습니다.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술에 관한 전문직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회관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이 뭐 전문직은 지금 현재 별정 7급 1명이
○이용수 위원 1명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개관때부터 지금 1명이
○이용수 위원 숫자가 안 적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현재 저희들이 당초 예년에는 저희들이 관리계, 공연계, 기술계가 되어 있었습니다. 3개계 되어 있었는데 중간에 저희들 공연계가 없어짐으로 해 가지고 관리공연계, 기술계가 지금 양 계가 지금 되고 있는데 계속 공연이 이 상태로 늘어나는 상태 같으면 참 이게 굉장히 곤란합니다. 곤란하고 그때 인원이 벌써 10여명이 줄었습니다.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자, 구미바닥에 뭐를 가져와 가지고 성공할 것이다. 아니면 관객이 많이 올 것이다 판단은 작품선정은 누가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작품선정은 우리 예술회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작품 선정을 구미 정서하고 작품하고 판단하는 그 팀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어떻습니까? 전문성을 가진 사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게 그렇지요. 그게 필요합니다.
○이용수 위원 그것을 지금 누가 하고 있습니까? 관장님이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하고 담당계장, 실무자 별정직 7급 그래 해서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어느 정도 별정이나 전문직이 그 팀이 한 3∼4명이라도 구성되어서 이것은 가져오면 구미서 맞겠다 우리 시민정서하고 맞겠다 요런 판단을 정확히 해 줬을 때 이게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대박이니 아니면 또 관객을 많이 불러올 수 있겠느냐 그래서 그 인원이 필요할 것 같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용수 위원 그리고 대관 소공연장 전시실 해 가지고 지금 입장료 빌리는데 얼마씩 받고 있습니까? 우리 담당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거기는 하루에 1, 2전시실이 있습니다만 현재 1전시실하고 2전시실 작습니다만 7만원 정도 평균. 여름하고 또 에어콘을 더 킨다든가 그런 경우 7만원 한 8만원 선 그렇게 1일 보면 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대관하고 공히 똑같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예.
○이용수 위원 전기세 정도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남들 쉬는 시간에 남들 즐기는 시간에 어차피 고생하니까 좀더 우리 빌리는 사람에게나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그래 근무에 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세채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박세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세채 위원 예, 과장님 377페이지 기획공연현황에 2004년도에 11건을 했습니다. 그죠? 무료로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박세채 위원 이것을 보면 음악이 6건이고 영화가 4편, 연극이 1편 이렇습니다. 전반적으로 관장님 판단하실 때 호응도나 이런 부분이 어느 쪽이 제일 낫습니까? 많이 모이는 것이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저희들이 당초에는 제가 여기 부임하기 이전에 말이죠. 그때는 저희 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 음악이라든가 클라식 음악회, 뮤지컬 그리고 연극 세 가지밖에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사실 문화예술회관에 시민들의 활용이 37만 시민에 비해 가지고 상당히 적었거든요. 적었는데, 이제는 시민들 눈높이를 맞춰서 시민들이 좋아하는 거라면 무조건 해야 되겠다 해서 저희들이 2004년도부터 우리 대중예술을 이제 하기를 시작했습니다. 대중예술, 그래서 현재 그게 상당히 지금 반응이 상당히 시민들로부터 좋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특히 영화를 저희들이 이번에 전년도에는 명절 전후로 해서 한 두건 정도 했었는데 요번에는 서너건을 했습니다. 했는데 일부 여기에 기존 업자부터 반발은 조금 있었습니다만 영화를 몇 편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사람들이 관객이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민들이 그렇게 원하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기존 업자에 조금 반발이 있더라도 이것은 시민들이 좋아하면 좀 해야 안 되겠느냐 해서 앞으로 영화를 계속적으로 좀 늘릴 예정이고, 그리고 2005년도에도 시민들이 좋아하는 우리 대중예술도 겸비해서 1년에 한 서너편 정도 두세편 정도로 할 예정입니다.
○박세채 위원 예, 안 그래도 제가 봐서 영화쪽에 보니까 뭐 앙상불이니 실미도니 뭐 태극기 휘날리며 이런 부분은 상당히 관중이 많이 했는 이런 영화거든요. 그런 영화를 갖다 하니까 많이 모이고 무료로 하니까 그런 호응도가 좋지 않으냐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반면에 연극 쪽에 보니까 1편인데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박세채 위원 그래 보면 저도 문화쪽은 그렇게 많은 부분에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순수한 이렇게 보면 자체적으로 좋아서 뭐 자영 자기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동호인끼리 모여서 연극회를 극단을 조성해서 하는 그런 아마추어 극단들이 많습니다. 그죠? 그 분들을 아마 문화공보부하고 같이 협약을 하시든지 해서 육성도 해 주시고 순수한 그런 부분에 무료로 또 공연회수를 좀더 늘리더라도 영화나 음악처럼 연극 부분도 어느 정도 회수를 같이 병행해서 무료로 하는 부분이니까 뭐 그런 분들이 자주 출연해서 우리 시민들이 연극쪽으로도 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난타 하면서 지금 11일, 12일 지금도 추진하고 계시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했을 때 인기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박세채 위원 연중으로 뭐 올해 또 하시고 내년에도 또 하시고 이런 계획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 난타는 저희들이 기획공연으로 '73년도 이전에 해서 4건을 했었습니다만 상당히 시민들한테 반응이 좋고 저희들 뭐 위원님 말씀하시는 늘 흑자를 유일하게 난타만 네 번 다 흑자를 봤습니다. 봤는데 그때는 사실상 메이저팀이 아니거든요. 우리나라에 난타팀이 지금 4개 팀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번에 오는 난타는 메이저팀입니다. 메이저팀인데 현재 기획사에서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기획사측에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있는데 반응은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저희들도 우리 것이 아니지만 어차피 우리 구미시민을 위한 것이고 또 특히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니까 기업체에 많이 홍보도 하고 있고 저희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면 저희들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는 상 하반기로 우리 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사실 정기연주회가 우리 시립합창단 또 소년소녀합창단 하면 평상시에 늘 하면 뭐 관객들이 온 사람들이 거의가 가족들이 많이 오거든요. 가족들이 많이 오고 하는데 이래서는 안 되겠다 이제 뭔가 합창단에 대해 늘 15년 내지 16년간 개관하면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합창단 하면 뒤에 늘 음향반사판 그것 내려 가지고 뭐 불이 꺼지면 들어 왔다가 불이 꺼지면 나가고 서로 이랬는데 이번에는 뭔가 획기적으로 좀 다르게 하자 해서
○위원장 손홍섭 관장님, 말씀 중에 좀 죄송한데 여기는 감사장입니다. 설명은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질의한 부분에 대해 가지고 답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감사를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예,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박정희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에 대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우리 단장님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준비단 단장 이부영입니다.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4년12월7일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위원장 손홍섭 예, 서명하시고 제출해 주십시오.
(이부영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단장님께서 발언대에 앉아 주시고. 우리 기념관 준비단에 대한 현황에 대해 가지고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저희 기념관준비단에서는 지금 박정희대통령 생가 옆에 망태골에 23,580평에 부지를 2003년도 8월달에 문화시설지구로 지정하고 현재 매입을 82% 완료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기본계획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 용역의뢰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계획은 내년 5월달이 되면 기본계획이 나옵니다. 현재까지 업무현황은 간단하나마 이것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기념관 준비단에 대한 것은 381쪽부터 396쪽까지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십시오.
○허복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예, 우리 또 구미시민 정서로 봐서는 박대통령기념관이 사실 중요합니다. 그런데 박대통령기념관단장님 하면 밖에서 봐서는 대단한데 어째 직원도 1명 없고 어째 단장님 1명이십니까? 그래서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앞으로 업무가 많아지면 보강이 안 되겠습니까?
○허복 위원 건의를 해서 우리 문화공보부에 계에 예속되어 가지고 계장을 단장으로 하시든지 하지 우리 아까운 인력 능력있는 사무관이 단장으로 1명이 달랑 있어 가지고 무슨 일을 옳게 추진하겠나 싶어서 그래 걱정이 되어서 제가 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박배원 위원 예.
○전인철 위원 자, 빨리 마칩시다. 이것 제가 할게요.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전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자, 394쪽 2004년도 현황 보면 부지매입비가 지금 3억4,000여만원 남았거든요. 맞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이것 아직 왜 집행이 안되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 돈이 지금 협의매수를 응하지 않는 분들의 토지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아직까지 동의를 안해 주니까 지금 사들이지 못한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럼 명시이월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우선에 사고이월을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사고이월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 마지막 395쪽입니다.
우리 박대통령 유품보유 현황 및 관련자료 소재파악 현황 이렇게 현황 보십시오. 선산출장소에 우리 지금 박정희 대통령과 관련된 유품이 지금 상당수가 지금 보관되어 있네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이 보관상태는 지금 어떻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보관 상태는 그 시설을 저희가 2,000만원 들여서 보관시설을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습도조절이라든가 조명이라든지 다 가능합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조명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습도조절하고 그 다음에 시건장치, 방범장치 세콤
○전인철 위원 세콤까지 됐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모두 다 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전인철 위원 지금 요 박대통령유품 보관내용하고 정수미술대전 작품 보관상태하고를 언제 한번 상임위를 통해서 현장방문을 한번 했으면 하는 요망사항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좋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 유품 소재파악 해 가지고 지금 세군데 나열해 놨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이것은 저도 알고 있어요. 이렇게 우리 대통령과 관련된 유품들이 요렇게 어디어디 있다 하는 것은 이것은 일반인들도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 서울 지금 계획은 거의 무산되 가는 것 같고 이제 우리시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한다면 틀림없이 이제 뭐 2∼3년 내에는 건물이 이제 들어 선다고 보거든요. 기념관이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건물이 들어서면 껍데기도 중요합니다만 알맹이가 더 중요하단 말입니다. 유품을 얼마나 전시를 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서 찾아오고 안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알맹이인데 지금 유가족 세분 계시고 그 다음 김종필 총재 전 총재죠. 이런 분들이 상당수 유품을 가지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분들의 어떤 의사 타진은 알아보신 적 있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아직 못해 봤습니다. 앞으로 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이것 직원이 모자라면 저희들도 총무과에 지원사격 해 드리겠습니다. 요구를 하십시오. 파견근무라도 받으십시오. 해서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지금 박정희대통령 재임시절에 장차관을 했던 분들은 이제 연로하셔서 거의다 돌아가시고 계셔요. 지금, 거의 생존해 계신 분이 그렇게 안 많습니다. 이 분들이 생존해 계실 때 그 유품을 우리가 받을 수 있지 그 분이 돌아가시고 상속이 된다면 자식들한테, 받아내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가 유품을 가능하면 기증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기증한 사람 이름 세겨주고, 그죠 전시할 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제일 좋은 방법인데 그게 안 되면 결국은 예산들여서 사들여야 됩니다. 필요한 것은, 그럼 또 우리가 예산을 막대한 예산을 소요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대통령 재임시절에 그래도 장차관급 이상 했던 분들한테는 나름대로 우리 박정희대통령과 관련된 유품들을 한 두점은 가 계신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그 살아 계시는 그 분들 한 사람 한 사람 다 찾아다녀야 됩니다. 이제, 해서 도움을 받아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인원 안되면 이쪽에 조금 전문성이 있는 뭐 대학교 졸업한 사학과 출신도 좋습니다만 일용직이라도 예산 확보해서 그 사람들이라도 출장비 줘서 현황은 파악을 하고 실무적인 일은 단장님이 가시든지 다른 분이 찾아간다든지 이것 문화공보담당관실도 이것 같이 일해야 됩니다. 이것 앞으로는,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우리 유품을 한점이라도 더 모을 수 있게끔 내년에 이 자료현황을 요구했을 때는 몇 장이 넘칠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됩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제가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더
○윤종석 위원 제가 한가지만 건의를 드릴게요.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윤종석 위원님
○윤종석 위원 지금 문화공보담당관하고 업무협조도 협조거니와 정수문화예술재단 있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윤종석 위원 이사회 거기 정수문화예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예술원
○윤종석 위원 예술이사회 이렇게 되죠? 정식 명칭이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정수문화예술원 사단법인입니다.
○윤종석 위원 아, 사단법인이죠 그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윤종석 위원 그 쪽하고 지금 업무협조는 어떻게 되세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정수문화예술원은 민간단체로써 우리 보조단체입니다. 그러니 우리하고 뭐 업무협조라기 보다도 보조금 보조사업 범위 내에서 저희가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아, 지도를 하고 있어요?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윤종석 위원 그쪽하고 관에서 주도해야 될 그런 일이 있을 때는 그렇게 하시고 또 민간인 협조받는데 대해 가지고는 오히려 이런 단체를 이용하든지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예, 좋은 방법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서로 부서간의 업무, 그 다음에 민간인과의 업무협조 이런 부분으로 해 가지고 좀 잘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단장님 열악한 환경 속에서 박대통령기념관건립을 위하고 또 우리 구미시민들의 바램인 이러한 중차대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신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정말로 보람을 갖고 긍지를 가지시고 나중에 공직을 떠나시더라도 길이길이 남을 수 있는 그런 멋진 사업을 또 직책을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감사중지)
(11시18분 감사계속)
○위원장 손홍섭 위원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민복지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민복지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민복지회관장님과 관리과장님 사회교육과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같이 나오십시오.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4년12월7일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관리과장 김창호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위원장 손홍섭 예, 서명날인 하시고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근 시민복지회관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예,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복지회관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존경하는 손홍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서 평소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해 오시는 가운데 이번 행정사무감사활동도 시행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지적하여 주심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시민복지회관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적인 생활향상에 필요한 교양과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미혼 여성근로자를 위한 임대 아파트 관리를 포함한 종합복지시설 운영에 5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새벽 6시부터 밤10시까지 1일 평균 1,40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회관 본관건물과 개나리, 금오 임대아파트는 20년 이상된 건물이라 건물 노후화로 강우시 누수가 되고, 전기, 보일러 시설 등 노후로 여름철에는 강당을 이용 못하는 불편이 있으나 내년에는 이러한 시설을 최대한 보수하여 불편이 없어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내용은 조속히 시정하는 등 근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그 동안 많은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자리에 돌아 가십시오.
우리 관리과장께서 자리에 앉아 주시고, 우리 과장님 시민복지회관에 대한 현황 설명에 앞서서 우리 계장님들을 소개를 좀 부탁을 합니다.
우리 계장님들 앞으로 쭉 나오십시오.
○관리과장 김창호 저희 시민복지회관에 관리과 서무계장 유하태 계장입니다.
관리계장 백인엽 계장입니다.
운영계장 신영균 계장입니다.
그리고 사회교육과 김영부 계장입니다.
그 다음에 교육과 박영순 계장입니다.
(담당인사)
○위원장 손홍섭 예, 자리에 돌아 가십시오.
우리 관리과장께서 복지회관에 대한 현황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과장 김창호 예, 저희 관장께서 말씀드린 대로 구관 청소년복지회관 자리는 본관은 1983년도에 지어졌습니다. 따라서 20년 이상이 경과된 관계로 매우 낙후되고 낡았고 배관이나 그런 것이 모든 것이 낡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 예산에 아니면 차후라도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움 주신다면 저희들이 새롭게 리모델링을 한다든지 해서 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는 그런 복지회관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인사하라 그랬더니 전부 뭐 예산지원해 달라는 그런 요지만 얘기를 하고 방향이 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여기 감사장인 것을 좀 잊으신 것 같은데 좋습니다.
수고 하셨고, 앞서와 마찬가지로 이정임 간사님께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간사 시민복지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제2권에 나옵니다. 시민복지회관은 399쪽부터 422쪽까지입니다. 전반적으로 살펴보시고 일괄 질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질문할까요?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윤종석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윤종석 위원 관장님, 여기 시민복지회관에 오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1년쯤 넘었습니다.
○윤종석 위원 작년에 사무감사 때 그때 계셨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예, 있었습니다.
○윤종석 위원 계셨지요? 그죠?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예.
○윤종석 위원 그래서 제 기억으로는 행정사무감사에 지적사항으로 지금 시민복지회관을 운영하는 위원회라든지 아니면 시민의 어떤 기초여론을 수렴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운영을 하라고 내가 얘기를 한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조치내역에는 전혀 그것이 나와 있지 않고, 그 뒤에 강사운영현황 및 강사료 집행현황에 대해 가지고 집행했는 것은 엄청 많아요. 교육강사만 해도 강사료가 1억3,385만5,000원이 지급될 정도로 초빙강사, 또 외래강사 해 가지고 강사 선정하는 것도 그렇고 또 틀에 박힌 시민복지회관을 운영하는 이런 형식에서 좀 탈피를 해서 시민들한테 근접할 수 있는 이런 복지회관을 운영을 해 달라는 이런 취지에서 제가 그것을 주문을 했는데 전혀 지금...... 위원회는 지금 했는 것도 없고 전부가 보니까 “해당없음. 해당없음”해 가지고 전부 해당없는 것으로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얘기를 한번 해 보십시오.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예, 우리 복지회관을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전혀 불편이 없도록 하나의 시민여론을 수렴하도록 위원회 구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지적을 해 주셨는데 뭐 위원회 구성을 하기 위해서 기획담당관실에 또 하나의 자문을 한 결과 너무 위원회가 남발되어서 많다 될 수 있으면 교육생들이나 이용시민들에게 여론수렴을 해서 위원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안 좋겠느냐 해서 저희들이 교육수강생들에 대해 가지고는 교육수료 전에 전체 설문조사를 해서 내년도에 또 차기 다음 기에 교육내용이라든지 강사질, 개선 내용관계를 수렴해서 저희들이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문제 관계는 다시 한번 더 또 본청 위원회 관리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기획담당관실하고 협의를 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일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라고 저는 얘기를 하고 싶거든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면 그것을 어쨌든지 간에 관철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고 또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관철이 잘 안된다 싶으면 의회에서 지적된 사항이니까 의회하고 다시 한번 쯤 의논이라도 했어야 되는 그런 사항인데 지금 시민의 여론을 갖다가 강의를 하기 전이나 강의를 하고 난 후에 대해 그에 어떤 강의평을 듣는다든지 또 시민복지회관에 대한 향후 나갈 어떤 진로에 대한 방향을 듣는다든지 다 좋습니다. 모든 어떤 강의라든지 그런 부분에 보면 그게 어떤 과제로 들어가 있어요.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어떤 정통성을 갖다 확립하기 위해 가지고는 시민들의 바람직한 정말 바로 된 그런 얘기를 듣기 위해 가지고는 하나의 제도적으로 이렇게 만들어 가야 된다고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예, 그래서 위원회 관계도 어차피 위원회 구성이 되면 회의 하는데 따른 여러 가지 수당 문제라든지 또 시민복지회관 조례 제정이라든지
○윤종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알겠고,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서두에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시민복지회관을 운영하는데 대해서 부족한 시설 낙후된 시설을 갖다가 앞으로 좀 고쳐 나가야 되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 예산과 관련된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주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작 필요한 것은 시민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무엇을 필요하는 복지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한번 쯤 깊게 생각을 하기 위해 가지고는 시민의 바로 된 정확한 그런 소리를 들을 필요가 있다고 해서 제가 이것을 지적을 했는 사항이고 올해 한번 더 지적을 드릴게요. 그래서 다음번부터는 이것 분명히 얘기하세요.
첫 번째 시민복지회관을 운영하는 운영위원회, 그 다음에 강사를 선정하는데 대해 가지고 공정한지? 공정함을 만들어 가기 위한 어떤 강사선정위원회 이런 것은 당연하게 만들어 가지고 운영을 하세요. 그냥 관장님 마음에 든다고 해 가지고 강사 아무나 초빙을 하고 말이지 이렇게는 하지 마시라 그런 얘기에요. 거기에 대한 분명한 당위성을 가지기 위해 가지고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가지고 그렇게 하시란 말입니다.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그런데 강사 선정관계는 매년 저희들이 공개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과목별로 공개채용을 해서 여기에 심사위원회를 임시로 구성을 해서 여기 시의원님도
○윤종석 위원 심사위원회 이것 있다고 어디 나왔어요? 없잖아요?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아니 강사선정심사위원회 그것을 해서 저희들이
○윤종석 위원 있으면 위원회 명이라고 적어야 되지 그런 것도 없이 내부적으로 그냥 운영을 한단 말입니까?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아닙니다. 지적 내용에 대해 가지고는 또 여기 저희들이 내려왔는 지적사항 관계만 이렇게 저희들이 자료를 냈습니다만 강사 선임에 있어 가지고는 공정성이라든지 또 우수한 자질있는 강사선임을 위해서 공개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우리 담당계장님은 어느 분이신가요?
강사선정 기준하고 또 여태까지 강사를 선임함에 있어 평가한 실적 같은 것이 나오죠?
○교육담당 박영순 예.
○위원장 손홍섭 그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나눠 주십시오.
○교육담당 박영순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교육담당 박영순 심의위원회 일곱분, 내부인사 다섯 분
○위원장 손홍섭 그러니까 그것을 한부씩 복사를 해서 나눠 주십시오.
○교육담당 박영순 예.
○윤종석 위원 그것은 보조금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 가지고 집행하는 것이 없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처음에 그게 집행액이 없었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없고 그러니까 어떤 거기에 대해서 공정하게 그것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을 갖다가 적법하게 운영을 하시라 그런 얘기입니다. 그냥 뭐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 내부적으로 그냥 한다는 것은 어떤 사람들이 볼 때 그것에 대해 가지고 정체성이 확립이 안된단 말입니다.
○관리과장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아시겠습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앞으로 조례상 위원회나 그 다음에 그 이상
○윤종석 위원 제대로 된 위원회를 운영을 하시라 이런 얘기에요. 마음에 드는 사람들 그냥 몇 사람들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하자”그러면 “그렇게 하자, 합시다”이렇게 하지 말고
○관리과장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자료준비 해 주시고 우리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제가 할까요? 그럼.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전인철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전인철 위원 과장님, 몇 가지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399쪽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첫째 것 아직도 이게 진행형입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여기에 관해서 구 청소년회관은 존속시까지 무상임대하는 것으로 저희들 대지 사용 승낙서 사본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고위간부인 시장 신우균, 그 다음에 부시장 한상근, 황두식, 그리고 회관장이 황두식입니다. 황두식. 그 분들이 연락을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연락이 안 되었고 그 다음에 그 당시에 근무하든 저희들 직원들을 상대로 여쭤봤습니다. 박경찬 계장 같은 경우 그런 경우는 중부산업관리공단 거기는 땅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부서기 때문에 그러한 어떤 무료로 무상으로 이렇게 건네주거나 그런 경우는 절대 없었다고
○전인철 위원 아니, 대토라는 거예요. 유수지 저것하고 바꾼단 얘기였었거든
○관리과장 김창호 그런데 그 문제도 공동시설 유수지는 공동시설물로써 개정 전에 도시계획 개정 전에 도시법 83조에 따라서 관할 행정시에 무상 귀속하게 되어 있어서 법적으로 저희들이 받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교환이 아니고
○전인철 위원 현재로 봐서는 힘들다?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 당시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무상으로 그렇게
○전인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하고 넘어가고요.
403쪽 제일 하단 보십시오. 회관현황에 시설 임대가 있는데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 임대료는 335만원
○관리과장 김창호 예, 죄송합니다. 거기에
○전인철 위원 용도 임대기간 아무 것도 없어요?
○관리과장 김창호 죄송합니다. 이용소, 매점 두 칸인데 한 칸이 내려왔습니다. 그러니 335만원이 매점이고, 이용소는 280만원입니다.
○전인철 위원 위에 것은 이용소고 밑에 것이 매점이네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전인철 위원 임대기간은 똑같습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예, 1년입니다. 매년
○전인철 위원 1년 입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2년 」하는 공무원 있음)
아, 2년입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 2년으로 되어 있네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죄송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임대자는 김재숙으로 보면 되네요? 밑에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확인 잘 하세요. 자료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우리 관장님 결재를 받아서 넘어옵니다. 자료가.
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그 다음 4004쪽 운영현황 2004년부터 해서 뒤로 쭉 나와 있는데 자, 여기 현황을 보니까요. 계획된 인원수가 있었고 그 다음 실제 등록한 인원수가 나와 있고 또 실제 마지막까지 수료한 인원수가 나와 있거든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정원보다 등록한 학생수가 몇 명이 많았다가 수료할때는 엄청나게 줄어들었거든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제가 보니까 한 24건 정도가 수료를 한 50% 정도밖에 안 했고, 그 다음 한 4건 정도는 30% 정도밖에 수료를 안 했어요. 그게 어느 거냐 하니까 사회교육프로그램에 보면 영어회화, 중국어 회화, 오전반 또 중국어 회화 야간, 일본어 회화 야간, 이런 4건은 아주 수료율이 저조합니다. 수료율이 저조한 이유가 있을 텐데 뭐 강사에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강의 내용이 문제가 있습니까? 뭡니까? 왜 이렇게 수료율이 떨어지죠?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이것은 사회교육과장이 나와서 답변을
○관리과장 김창호 거기에 대해서는 사회교육과장님께서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현재 영어 회화와 중국어 회화, 오전, 야간, 일본어 회화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어학이 상당히 처음에는 호기심을 갖고 오는데 어려운 것 같습디다. 그래서 좀 탈락율도 많고 특히 야간반은 탈락율이 상당히 많습니다. 야간반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한 두 번 안 나오면 또 나오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직장에서 어떤 부서를 이동했다든가 그럴 경우에는 저희들이 어쩔 수 없는 그런 입장이 됩디다. 저희들도 한 두 번 안 나오면 꼭꼭 전화를 드리고 왜 안 나오는지 그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만 야간반 운영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현재로 해 보니까. 예, 그리고
○전인철 위원 물론 개인적인 사정에 있어서 중도 그만 두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비율이 너무 높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제가 봤을 때 강의 내용이나 강사진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특히 강의, 아까 과장님 말씀이 좀 어렵다는 뭐 어떤 호기심으로 출발했다가 어려우니까 중도에 그만 뒀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 강의내용을 수준을 좀 낮추세요. 일반 생활영어라든지 지금 우리 과장님 영어 회화에 대해서 또 일가견이 있는 분이잖아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개인적으로 또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하튼 강의 내용을 좀 수정을 해서 재미난 회화 이 사람들 나와 가지고 대학 강의 받는 것도 아니고 우리시 행정기관에서 받는 교육프로그램 뭐 크게 기대하고 오겠습니까만 아주 수준을 좀 많이 낮춰서라도 수료율을 높여야 됩니다. 이것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올해 왕초보 중국어반으로 신설을 했는데 그 중국어반이 상당히 지금 인기가 좋고 해 가지고 제가 여기 온지가 얼마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좀 획기적으로 방법을 바꿔볼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놀이 영어라든가 이런 식으로 우리 아이들하고 같이 회화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도 좀 생각을 해 보고 있고요. 또 저희들이 가장 어려운 것이 뭔가 하면 연초에 과목이 계상이 딱 되면 탄력성 있게 중간 중간 바꾸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정부기관에서는, 일반 사설에서는 그 영리목적에 따라서 시대가 요구하는 과목을 굉장히 빨리 시대 흐름에 맞춰서 바꿀 수 있는데 저희들은 일정한 과목이 딱 결정이 되고 나면 1년간 예산이 변동을 갖고 오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추경에 강사수당을 특히 위원님들이 잘 안 주십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위원님들이 배려를 해 주신다면 정말로 저희들이 탄력성 있게 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 안 되겠는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내용하고 강사진에도 문제가 없는지 면밀히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그래서 제가 온 이후로 교육계장님하고 지금 거의 시간시간마다 돌고 있습니다. 어느 강사가 문제점이 있는지? 아니면 강의 방법이 잘못 되었는지? 그런데 그것을 분석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매일 들어가서 있을 수는 없는 문제고 교육과목이 한 44개 과목 정도 됩니다. 현재, 그래서 이반 저반 순회적으로 가지만 저희들이 가장 믿는 것은 지금 설문조사를 믿고 있을 수밖에 없는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교육생들 교육하는 시간에 내년부터는 우리 회관 직원들이 한 과목에 한 명씩 들어가서 한번 볼 수 있는 그런 어떤 방안도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과장님 그럼 강좌가 마치고 나면 수료생들 한테 설문조사는 지금 하고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설문조사는 하는데 100% 나오지는 않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날 출석했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설문을 하기 때문에 거의 반 정도는 설문을 꼭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뭐 마지막날 하지 마시고 마지막 임박해서 계속 유인해 가지고 회람해서 100% 받을 수 있도록 하면 안 됩니까? 그래야 참고자료가 되지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제가 이번에는 교육을 다녀오고 이래 가지고 자리도 한달동안 비웠고 이런데 내년부터는 시작할 때와 끝날 때는 저희들이 한번 저희들이 설문을 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를 현재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이용수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이용수 위원 복지회관이 구미에 전 복지, 그리고 미쳐 이제 정규교육에서 이수하지 못한 그런 보충수업이라 그래야 되나요? 그런 문제들을 각 분야에서 취미활동부터 해 가지고 더 나아가서는 또 전공교육까지 시켜 주고 있는데 중차대한 업무를 하면서도 사실상 구미시로 봐서도 위치나 행정이 미치는 바운다리도 조금 떨어져 있었고 더군다나 구미시의회로 봐서는 완전히 치외법권적인 그런 지금 사각지대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몇 대 관장이 흘러갔습니다만 복지관장이 흘러 갔습니다만 그 전에는 선집행도 불명예스럽게 제일 먼저 또 많이 하는 곳이 복지관이었고 그리고 감사에 제일 지적을 많이 받는 곳도 복지관이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뭐 많은 인력이 또 바뀌고 과장 이하 또 국장 이하 과장 담당 직원들이 바뀌어 가지고 많은 변화는 있습니다만 아직도 1년에 눈으로 계속보면 무슨 지적이 나오는데 일부러 우리 위원이나 또는 다른 분들이 가 가지고 또 무슨 어떤 효과적인 지적도 나오고 하기 때문에 상당히 치외법권지역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거 지금 외래강사나 초청강사들 있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그 분들 선발 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것은 사회교육과장께서 설명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예, 너무 길게 말씀하시지 말고 묻는 말에만 답변하세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현재는
○이용수 위원 딱 보니까 벌써 달변가신데
(장내 웃음)
어, 묻는 말에만 답변하세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현재는 1회성 교육강사는 그냥 초청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초청하는데 이제 아무리 단기교육이라도 저도 장수대학에 한번 노인분들 강의를 4시간 해 봤습니다만 참 힘들더라고 전직 교수님도 계시고 경찰관도 계시고 공무원도 계시고 그래서 뭐 굉장히 힘이 드는 것을 느꼈다. 또 10분간 휴식되니까 또 노인분들이 그 장수대학에 나오신 분들이 또 토론회를 가지고 정말 전직 원로답게 그렇게 강의도 임하시고 열심히 하시는구나라는 것을 느꼈는데 강사들 다는 안 그렇겠지만 그 중에서 너무 급조된 급히 선발하다보니까 강사에 자질이라 그래야 되나요. 아니면 이 사람들 선발하는 과정에서 또 너무 내 주위에 선생님을 위탁을 하다보니까 문제있는 강사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꽃꽂이를 한다 그러면 꽃꽂이에 대한 조예가 깊이 있어야 되고 경력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강사들 뽑을 때 누가 어떻게 선발하며 이 사람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외래강사나 초청강사에 대한 이력서를 받을 것 아닙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력서 받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그 이력서 받아 놓은 것을 전부다 좀 갖다 주세요. 검토를 한번 하게. 가능하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받아 놓은 것은 제출을 해 드리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예, 가져와서 한번 넘겨보면 되니까 하고.
그리고 외래강사나 초빙강사에 대해서는 요즘 수당이 100% 전부다 그것으로 나가죠 홈벵킹
○관리과장 김창호 예, 예.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맞습니다.
○이용수 위원 나가고 있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계좌이체 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문제될 것은 없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이 강사분에 대한 지금 뭐 심지어는 영구 강의를 하기 전에는 그 강사에 대한 이름만 보고 채용을 하는 것이지 강사 개개인에 대한 능력은 모른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어떻게 누가 어떻게 채용하며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그 답변 끝나고 나면 그 강사진에 대한 이력서 받아 놓은 것을 전부다 저한테 제출 좀 해 주세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정기 강사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지금 외래강사도 초빙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좋습니다. 심사위원회가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정기교육입니다.
○이용수 위원 정기교육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여기 심사위원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7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부에서 당연직으로 관리과장님하고 사회교육과장이 되어 있고요. 외부에서 언론계나 학계 뭐 대학교수님 일반 단체에 또 대표님 이런 식으로 5명이 위촉되어서 심사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일반 1회성 강사는 사실 저희들이 그 심사위원회를 다 거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시기적으로도 그런 문제가 있고 또 1회성 강사를 그렇게 심사를 하려고 그 자료를 많이 첨부를 시키라 하면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급히 1회성 강사를 부를 때는 담당자께서 이 사람이 좋겠다 주위에서 추천하는 경우도 있을 거고 또 평상시에 봐 왔던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도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럼 그것을 이제 과장한테 보고를 해 가지고 서명을 받아 가지고 국장선에서 결재를 해 가지고 채용을 합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그렇게 교육계획표에 의해서 선임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교육담당 박영순 제가 보충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용수 위원 예.
○교육담당 박영순 저희 사업을
○위원장 손홍섭 아니 발언대로 나와 가지고
○이용수 위원 그럼 가만히 보세요. 직위가
○교육담당 박영순 교육계장입니다.
○이용수 위원 국장, 과장, 방금
○교육담당 박영순 계장입니다.
○이용수 위원 답변하신 분은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사회교육과장 이순자입니다.
○이용수 위원 과장이시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두 분이서 똑같은 과장이시네?
○관리과장 김창호 예.
○이용수 위원 그 다음 계장?
○교육담당 박영순 예, 담당 교육계장 박영순입니다.
저희 강사위촉이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 지는데요. 저희 사회교육프로그램에서 1년간 위촉되는 분은 강사심의위원회를 거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1년간 채용이 되시기 때문에 중간에 뭐 이렇게 채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단기간에 지금 1회성으로 초청되시는 분들은 장수대학이라든지 뭐 다른 시민교양강좌라든지 이런 쪽으로 양쪽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저희 1년동안 계속 하시는 분들은 심의위원회에서 선정이 되는 겁니다.
○윤종석 위원 그 강사 심의위원회가 지금 정통성이 없다는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니까
○교육담당 박영순 예, 그것은 충분히 알아 들었습니다.
○이용수 위원 자, 그래서 서류 가져올 때 심의위원회 회의했는 내용도 심의위원회에서 강사 심의했는 내용 있을 것 아닙니까? 심의위원회 활동 실적도
○위원장 손홍섭 아니, 이용수 위원님 그 문제는 이미 자료를 요구해 놨으니까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교육담당 박영순 준비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 가져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비록 그 뭐 위치랑 또 하는 업무가 조금 의회에 자치권에서 좀 멀어지고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잘못된 그런 내용들은 잘 알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 관장 열심히 하시고 또 다들 직원들이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 시민들 정서랑 또 미쳐 정규과정 내에서 아니면 자기 전문업무 외에 취미로 그런 하나의 부수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 분들을 잘 다듬어 가지고 제2의 적성을 만들어 주는데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사회과장님 고생하셨고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민복지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돌아 가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 다음은 시립도서관에 대한 감사가 지금 계획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중식을 하고
○전인철 위원 식당 12시 반에 준비 안 되어 있어요? 합시다.
○위원장 손홍섭 그러면 계속해서 시립도서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4년12월7일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김종대 시립도서관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 발언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시립도서관에 대한 현황설명에 앞서서 우리 계장님들 소개부터 하고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우리
○위원장 손홍섭 아니, 두 분 앞으로 나오십시오. 세분입니까? 본인들이 직책과 성명을 밝혀 주시면 되겠습니다.
○관리담당 이용관 시립도서관 관리담당 이용관입니다.
○사서담당 류상훈 사서담당 류상훈입니다.
○인동분관장 김상진 인동분관장 김상진입니다.
(담당인사)
○위원장 손홍섭 예,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관장님 시립도서관에 대한 현황설명과 간단한 인사를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우리 시립도서관은 형곡도서관, 인동분관, 선산도서관 요 세 군데로 양분 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일 큰 우리 형곡 시립도서관은 지금 개원한지가 10년이 되었습니다. 이래서 내년부터는 건물이라든지 시설물 보수 유지관계에 대한 많은 돈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여러분께 내년에 특별한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인사로 갈음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 하셨습니다. 전부 우리 시민복지회관도 그렇고 감사장에서 뭐 전부 돈 달라는 얘기만 하고 그러시네요.
예, 우리 위원님들 시립도서관은 425쪽부터 441쪽까지 인데 일괄적으로 보시고 질의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복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허복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허복 위원 과장님, 우리 관장님 이하 우리 전 직원들이 열심히 하셔 가지고 도서관에 이제 분위기는 좋은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감사합니다.
○허복 위원 예, 그런데 우리 도서관에서 식당 있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허복 위원 식당이 좀 불친절하고 음식 메뉴나 좀 관리가 위생관리가 좀 부실하다 하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허복 위원 거 좀 우리 도서관에서 아무리 잘하더라도 도서관 관내에 있기 때문에 우리 관장께서도 혹시 누가 안 되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위생관리를 좀 철저히 해서 도서관이 이미 공부하고 이러신 분들이 도서관 내에서 좀 식사를 하고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 밖에 나가서 식사하고 이런 경향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밖에 나가는 이유는 환경관리가 이제 좀 위생관리가 부실하다 하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 점을 좀 관장님께서 관심을 좀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다른 문제보다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이용객 중에서 도시락을 싸가 와서 먹으면 괜찮은데 다른데서 빵이나 이런 것을 사가 와서 식당에 와서 먹으니까 식당 주인이 이제 못 먹게 하는 겁니다.
○허복 위원 못 먹게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것은 식당 주인으로 봐서는 자기 영리를 위해서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겠지만 그런데 근본적으로 거기서 드실 분이 메뉴야 가격 때문에 그렇다 치더라도 위생관리가 아주 부실하고 이래서 좀 추접고 위생관리를 관장님께서 철저히 해서 우리 담당 직원들도 안 계십니까? 그래서 물론 우리가 위탁 좋지만 욕은 우리 도서관에서 얻어 먹거든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알겠습니다. 앞으로 잘 되도록
○허복 위원 그 점에 대해서 좀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감사합니다.
○허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허 위원님 고생 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용수 위원 식당은 거 지금 외주 관리하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3년간 지금 내년 2005년 2월달 만료가 됩니다.
○이용수 위원 수의계약이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아닙니다. 수의계약 없습니다. 인동이고 본관이고 간에 전부다 입찰입니다.
○이용수 위원 그 보다 더큰 식당도 수의계약하는데...... 연 얼마 받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연에 사실은 우리가 계산상으로 나온 것은 한 900만원에서 1,000만원인데 이 양반들이 써 넣을 때 당초에 2,600만원인가 이렇게
○이용수 위원 연에?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그러니까 식당에서 불친절합니다. 남들이 와서 밥을 먹고 이러면 자기집에서 안 먹고 다른데서 사입을 가 와서 먹으면 “먹지 마라”이런 쪽으로. 참, 그 저희가 어떻게 참, 강력하게 다스리기는 다스리는데 또 아는 분이고 이래서 참 그것 입장이 좀 곤란합니다.
○이용수 위원 우리 그러면 도서관 직원들도 거기 식사를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그런데 이제 거기 도서관에 식당이 2,500원을 받는데 라면은 1,300원받고 이러는데 또 학생들 상대로 음식을 하다보니까 성인들 입에는 맞지 않습니다. 너무 헗고 이렇기 때문에
○이용수 위원 예술회관에 비해서는 상당히 그래도 이용하는 학생들이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적자가 좀 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대학 켐퍼스 비슷하게 그렇게 운영을 하겠네...... 입찰을 한다...... 장사는 지금 어때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현상 유지밖에...... 인건비 정도도 잘 안 떨어지는
○이용수 위원 불경기에 그거라도 빠지면 다행이고 요즘 전부 뭐...... 학생들 위주로 하니까.
연간 이용객이 몇 명이나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저희 연간 이용객이 하루에 4,800명 평균으로 학생들하고 해 가지고, 연간 이용객은 한정 없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노는 날이 없습니다. 신정, 구정, 요런 것밖에 안 놀고 국경일이고 전부다 하기 때문에 연중 무휴입니다. 이래서 이용객이 더 많습니다.
○이용수 위원 책 뭐 분실하고 이런 경우는 잘 없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분실 경우는 없는데 책을 빌려가서 외국으로 이민 간다든지 이런 분이 종종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훼손하고 이런 범위는 거기서 지금 못 정하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거기 이제 훼손되는 것은 읽일 수 없을 정도로 되면 그런 것은 우리가 자체에서 파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다 끝났습니까?
○이용수 위원 예.
○위원장 손홍섭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식당 문제 제가 대안을 한번 제시해 드릴게요. 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구내식당에 보면 상당히 좀 넓습니다. 저도 몇 차례 내려가 봤는데, 그런데 요즘 사실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자녀들한테 들어가는 학비 그것도 부담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아마 뭐 용돈을 줘서 점심을 사먹게 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도시락을 싸서 가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그러면 구내식당 내에 어느 정도 뭐 공간을 확보를 따로 해서 도시락을 까먹을 수 있는 공간을 하나 마련해 주는 것도 괜찮지 싶어요. 그러면 식당도 연면적이 줄어드니까 임대가격이 또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어떻습니까? 그 방법은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도시락 가져와서 먹는 것은 주인이 절대 얘기를 안 합니다.
○전인철 위원 아! 얘기 안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안합니다. 그것은 얼마든지 먹어도 되는데 다른데서 빵하고 음식을 사 가지고 와서 자기 식당에 먹으니까 그것은 성인군자라도 참을 수 없지요. 그런 관계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뭐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지금 도서관에서 대관하고 있는 것이 강당하고 전시실이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그 앞에 입구에 전시실
○전인철 위원 전시실이 몇 평이나 됩니까? 거기는 제가 안 들어가 봐 가지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전시실이 그게 한 30여평 되는데 그것은 전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술회관 하고 어떻습니까? 규모가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거기 규모보다는 적지요.
○전인철 위원 적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전인철 위원 예술회관이 지금 1층, 2층 나눠져 있잖아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전인철 위원 그럼 1개 층 정도는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안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 정도도 안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전인철 위원 지금 보니까 현황을 보니까 강당은 보니까 대관료를 받는데 전시실은 전부 무료로 되어 있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전인철 위원 뭐 대관료를 받기 좀 어렵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그것은 조례상 받게 안 되어 있고 강당만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글쎄 조례상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한 요정도
(회의실을 범위를 가르키며)
정도밖에
○전인철 위원 아, 요 정도밖에 안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더 질의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 대한 감사실시를 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4년12월7일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 하셨습니다. 서명날인하고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발언대에 앉아 주시고 우리 담당 계장님 두 분입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위원장 손홍섭 두 분 소개 좀 부탁합니다.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직책과 성명을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관리담당 박경찬 관리계장 박경찬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운영담당 김상만 운영담당 김상만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인사)
○위원장 손홍섭 예, 자리에 앉아 주시고, 우리 소장님께서는 우리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 대한 현황과 인사를 곁들여서 한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연일 계속되는 의정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직원 17명은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체육시설이 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이 늘 관심을 가지고 지도해 주시고 하셔서 대단히 고맙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 대한 것은 일괄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면 되겠고 우리 이정임 간사님께서 계속해서 고생 하시겠습니다. 부탁합니다.
○이정임 간사 체육시설관리사무소는 445쪽부터 491쪽까지입니다. 전반적으로 보시고 일괄 체크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예, 소장님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허복 위원 우리 455쪽에 의회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중에 우리 임대료 있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허복 위원 임대료 연맹이나 협회나 미납됐는데 많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지금 현재
○허복 위원 특히 복싱체육관 복싱협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허복 위원 임대료를 안내는 이유를 알고 계십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게 아마 전에부터 이게 미납이 되어 가지고 내려 왔던 이게 왜냐 하면 처음에 이제 안 내다가 이제 또 부과를 하게 되니까 그런 문제가 있었고 그러니 부과하는 법상 규정은 조례상 타당하다고 봅니다.
○허복 위원 조례상 타당한데 어떤 해결책이 없습니까? 지금 복싱연맹 같은 경우는 얼마 밀렸어요? 한 700∼800만원 밀렸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허복 위원 왜 그렇게 밀렸어요? 그래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허복 위원 그런데 복싱연맹에서 그렇게 낼 이유가 있겠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래서 지금 저희들 지금 해결방안은 현재 미납된 것에 대해 가지고는 지금 별도로 예산을 2005년 예산에 전에 의원님들하고 또 한번 설명을 드리고 지금 2억1,000만원 정도 올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 채납분은 일단은 해결을 하고 앞으로
○허복 위원 그런데 조례를 어떻게 개정을 하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조례는
○허복 위원 조례 개정했으면 감면하는 방법은 없어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지나간 것은 감면이 안되고요. 이제 앞으로 감면이 되겠습니다.
○허복 위원 예, 앞으로 감면되고, 그래서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2005년도부터는
○허복 위원 각 연맹이나 협회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복싱 우리 협회나 복싱체육관 같은 경우는 우리 기피운동이라 그래서 우리 도민체전 주로 복싱이 나가서 좋은 성적도 거두고 하는데 지금 이 분들이 무료로 해 줘도 지금 운동을 지금 할까말까하는 이런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허복 위원 이제 복싱 같은 것은 앞으로 운동을 안 하거든요. 그래서 구미에 그래도 복싱에 관심 있고 이 분들이 노력으로 해 가지고 그나마 복싱선수를 몇 명 선발해서 구미가 복싱 도민체전에 가서 뭐 성적을 또 지키고 있는데 이런 납부료까지 자꾸 부담하라 하고 언제까지 내라 하고 뭐 이런 통지서가 날아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거예요. 자기들은 돈받고 해도 하기 싫은 그런 운동인데 임대료까지 자꾸 강요를 하고 내라 하고 뭐 이런 것은 앞으로 좀 소장님께서 우리 의회하고 협의를 하든지 집행부하고 협의를 하든지 어떻게 해서라도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위원님 또 질의해 주십시오. 예, 이용수 위원님
○이용수 위원 그래서 부기만 복잡하지 지금 어차피 임대료 자체적으로 자기네들 돈 내서 임대료 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 새마을과나 이런데서 예산을 만들어 가지고 또 임대료를 주고 지금 그런 식이죠? 지금도 밀린 예산도 2억 얼마 집행부에서 올려 가지고 의회 승인 받아 가지고 그것 또 주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하는 거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그래 할 바에는 한마디로 쭉쭉 해 가지고 지금 여유공간이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지금 거의 이제는 거의 여유공간은 이제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이용수 위원 없어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창고로 사용하는 용도 외에는 이제 거의 없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각 연맹 체육회 번호대로 요래 짝짝짝 줘 가지고 그래 돈에 관계 없이 운동에만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래서 지금 선수숙소나 훈련장의 조례상 면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 협회사무실 이게 조금 자부담을 해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것은 이제 예를 들면 단체운영 보조금이나 단체에서 돈으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성격입니다. 공유재산을 이제 그냥 무상으로 줄 수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허복 위원 예, 거기 다른 협회는 알겠는데 우리 기피운동 같은 경우는 우리시가 많은 생각을 해야 됩니다. 할 사람도 없어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좀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들은 안 합니다만 새마을과에서
○허복 위원 그리고 소장님 한가지 더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읍면동장은 주민들 상대로 해서 행정을 펴지만 우리 운동장관리소는 연맹장들 협회 이런 분들하고 주로 접촉을 해서 체육에 대한 여론 또 운동장관리 이런 쪽으로 많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김상만 계장님은 아주 제가 볼때는 우리 협회하고 무슨 다른 협회하고 관계가 좋고 운동장에 뭐 협조도 구하고 하면 또 협회장들이나 협회에서 협조도 많이 해 줍니다. 협회에서 요청이 있으면, 우리시에 관리사무소에서 돈 들여서 할 일 말고는 거의다 인력이라든지 이런 것도 해 줍니다.
우리 소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에 좀 약한 것 같아요. 대인 관계에 협회장들하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뭐 저도 저번에 회의 때도 한번 나가 가지고 인사도 드리고 협회하고 유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예, 그래서 운동장에 가면 “소장님이 계시나? 어느 분이고?”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우리 계장님들은 하도 열심히 다니시고 해 가지고 유대가 좋은데 앞으로 우리 소장님도 운동장에 거주하시는 분들하고 좀 유대를 해서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잘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소장님하고 가까워지면 또 체육성적도 많이 올라가거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안 그래도 저도
○허복 위원 사기도 좀 높여 주시고 그렇게 해 주세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주경기장 거 지금 임대료가 인원에 따라 틀립니까? 시간에 따라 틀리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사용시간에 따라서 틀립니다.
○이용수 위원 주경기장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 주경기장하고 보조경기장하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체육관 박정희체육관 말씀입니까?
○이용수 위원 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지금 현재 체육경기에는 평일에는 10만원이고요.
○이용수 위원 평일?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주경기장 평일에 10만원, 토일요일에는 15만원
○이용수 위원 15만원?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런데 체육경기 외에는 조금 비싸집니다.
○이용수 위원 자, 오전만 빌리려 그러면 여기 절반 주면 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주간에는 말하자면 9시부터 18시 같습니다.
○이용수 위원 오전 빌리나 2시간 빌리나?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이용수 위원 1일로 치네요?
○전인철 위원 종일 똑같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똑같습니다.
○허복 위원 그것을 설명해 주셔야지 냉난방 할 때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것은 이제 전용 사용료고 그 다음에 부속 사용료가 또 붙습니다. 그것은 사용 시간에 따라서 전기료라든지 냉난방을 했을 경우에 냉난방요금이 추가가 됩니다.
○이용수 위원 보조경기장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보조경기장은 현재 1회에 2시간에...... 보조경기장은 주간당 체육경기에 5만원입니다. 평일에 5만원이고 토일요일에는 8만원 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절반씩이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이용수 위원 지금 이용하려고 하면 쉽게 용이 가능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지금 우리가 지금 현재 하는 것을 보니까 지금 거의 소화가 되고 있는 편입니다. 희망만 하면, 그런데 자기 희망하는 일정이 미리 신청이 되어 있으면 그 일정에는 못 하는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그 외에는 거의 소화가 되고 있는
○이용수 위원 예를 들어서 선 예약이 안 되어 있는 경우에 뭐 하루 전이나 가더라도 선 계약만 안 되어 있으면 개인이라도 가능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그런데 간혹 꼭 이 시설을 안해도 되는 소규모 행사를 여기 와서 하려고 그런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경우에 따라서 저희가 자꾸 권장을 합니다. 다른데 좀 이용을 하시고 사람 몇 안되는데 여기 와서 이렇게 하면 또 좀 문제가 많다. 그래 말씀드리고
○이용수 위원 음식물 반입 안되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이제 해도 됩니까?
○이정임 간사 예.
○전인철 위원 소장님, 간단하게 3건만 하겠습니다.
474쪽 시민운동장 사용료 현황에 보시면요. 2004년도 분입니다. 제일 밑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째 한번 보십시오.
2004 노사정한마음체육대회 다른 것은 감면된 것이 이해가 가는데요. 지금 이 행사는 이해를 하기가 조금 어렵거든요. 감면시킨 이유가 뭡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알아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다른 행사는 보니까 시민운동장, 박정희체육관 감면된 내용을 시가 주최했다든지 우리 조례상에 분명히 감면대상으로 이해가 가는데요. 유독 요 1건만 지금 감면대상이 됐는 것이 좀 이상하다는 얘기입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알아보겠습니다.
주최를...... 이게 이제 우리가 조례상에 보면 주최가 구미시라든지 그런 것은 되는 것은 아실 것이고
○전인철 위원 예, 그럼 이게 주최가 구미시로 되어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구미시는 아닙니다만 시장이 우리 조례에 보면 기타 시장이 특별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할 때 그 부속사용료를 제외하고는 면제할 수 있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노동복지과에서 이 협조해 주라 하는 공문에 의해서 그렇게 처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제 시장이 포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어떤 거기에 좀 뭐라 할까 면피용으로 같네요? 조금 앞으로 요것 주의 좀 하십시다. 왜냐 하면 이런 내용들을 다른 단체나 협회에서 보면 색안경을 끼고 볼 수 있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앞으로
○전인철 위원 앗싸리 처음부터 2004노사정한마음체육대회를 주최를 구미시로 하고 주관을 한국노총구미지부 이렇게 하면 아무 하자 없어요. 감면 대상자가 됩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단 말이에요. 이것은,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그 다음 인라인스케이트장 정말 잘 하셨습니다. 이것은 정말 칭찬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저도 현장가서 봤습니다만 눈에 그렇게 확 들어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그것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큰 예산 안 들이고 할 수 있지 싶은데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래서 앞으로 내년에는 좀 우리가 거기에 어떤 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든지 뭐 어떤 좀 이렇게 고난도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을 뭐를 좀 설치를 해 볼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보완 할 수 있으면 해 보십시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그 다음 마지막으로 자, 우리 소장님 근무하신지 이 시설에 오신지 얼마 되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제 한 4개월 정도
○전인철 위원 4개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그렇게 많이는 안 되었네요?
자, 소장님 지금까지 4개월동안 근무해 오시면서 솔직담백하게 말씀을 주십시오. 제 묻는 질문에, 지금 체육시설관리사무소를 운영하는 것하고 또 우리 본청에 새마을과에 체육진흥계가 또 있습니다. 이 두 부서가 따로 있는 관계로 해서 업무에 어려운 점은 없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뭐 지금 현재로 봐서는 어려운 점이 없고 또 이게 어떤 면에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체육회라든지 관리하는 문제, 체육진흥 측면에서 시설을 한다든지 시 전반에 대해서 체육시설을 한다든지 그러한 문제는 아무래도 장기적으로 또 이런 계획적으로 하는데는 새마을과에서 하고 저희들은 어느 정도 어떤 주어진 시설물을 잘 관리해 나가고 유지해 나가는 그러한 업무가 또 있으니까 지금 현재는 뭐 어떤 충돌이라든지 그런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큰 어려움을 못 겪고 계십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그럼 뭐 무리 없는 것 같은데 그런데 지금 내년도 당초예산도 보면 편성되어 있는 것 지금 아직 심의는 안 들어 갔습니다만 이 예산이 과연 새마을과 체육진흥계에 올라와야 되는지? 아니면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서 요구해서 올라와야 되는지? 제가 봤을 때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서 해도 충분히 되는 것도 체육진흥계 지금 예산 올라온 것도 있어요. 아마 무슨 얘기인지 알 겁니다. 내가 구체적으로 뭐라고 얘기 안 하겠습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는 얘기에요. 업무가 확실하게 분장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업무분장표 한번 새마을과하고 시민운동장 그러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업무 분장하고를 다시 한번 더 정비 내지 보완할 것 있으면 하십시오. 해서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업무를 기준을 분명히 정해야 됩니다. 어디서 해야 될 일을, 잔디 보식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서 하면서 그와 비슷한 다른 것은 또 여기에 세워요. 체육진흥계에서, 이러면 안 되거든요. 행정이 일관성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일반행정 체육행정에 대해서는 체육진흥계에서 하더라도 시설관리에 관한 것은 전부다를 체육관리사무소에서 해야 됩니다. 이제 그래 분류를 해야 됩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협의를 하겠습니다만 그게 현재 새로운 신규 시설 이런 것은 현재 새마을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것 한번 잘 협의해 보십시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20분 감사중지)
(14시18분 감사계속)
○위원장 손홍섭 우리 위원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장님께서 모두 나오셔서 선서를 하시겠습니다. 19개동을 대표하여 공단2동장님께서 선서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공단2동장 김하상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4년12월7일
공단2동장 김하상
송정동장 서보환
원평1동장 김진곤
원평2동장 엄상섭
도량동장 은현기
선주원남동장 황진권
형곡1동장 최병호
형곡2동장 한상곤
신평1동장 이재관
신평2동장 전명수
비산동장 황조연
공단1동장 최동길
광평동장 조의현
상모사곡동장 이수영
임오동당 권기환
인동동장 최경환
진미동장 권오준
양포동장 오기영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서명 날인하고 앞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하상 공단2동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공단2동, 광평, 상모사곡, 임오, 인동, 진미동장님은 자리에 앉으시고 나머지 동장님께서는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감사대상 동장 외 회의실 퇴장)
(감사대상 동장 발언대 착석)
○전인철 위원 자,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잠깐만요.
우리 감사계획에 의거 우리 6개 동장님께서 올해 감사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단2동장님께서 우리 동장님을 대표하여 간단하게 인사말씀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2동장 김하상 안녕하십니까?
공단2동장 김하상입니다.
먼저 시정은 물론 동행정에 심혈을 기울여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윤영길 의장님, 김택호 부의장님, 그리고 모든 시의원님들께 깊은 존경을 드립니다.
저를 포함해서 우리 동장들은 지역을 걱정해 주시는 시의원님들의 일선의정활동을 늘 고맙게 생각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비롯해서 지역현안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심사와 분석을 하시면서 시행정에 시민들의 의중을 실어주시는 의원님들께 고마움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당면 현안사업과 지역주민들의 욕구에 흡족하도록 연구하면서 행정을 수행할 것을 다짐하면서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 했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고 그러면 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일률적으로 각 동에 대한 질의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는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고, 우리 제출된 감사자료에 의거 간사님께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전 위원님
○전인철 위원 예, 지금 6개 동장님만 지금 계시고 나머지 동장님들은 아마 업무관계 때문에 일찍 돌려보내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있었던 얘기들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법무담당을 입회를 시켜서 여기서 있었던 얘기들을 공히 나머지 동에 동장님들께도 전달될 수 있게끔 법무담당을 입회시켜 주십시오.
○위원장 손홍섭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문위원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질문 할까요?
○위원장 손홍섭 예,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저는 공통적인 사항입니다. 우리 동장님들께서 하절기 방역실태라든지 산불감시 사역현황이라든지 주민편익사업, 모든 우리 동에서 집행했는 내용이라든지 잘 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자료에서는 참 잘 하셨고 또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주민편익사업 집행내역입니다. 지금 올해가 지금 1달도 체 남지도 않았는데 집행잔금이 잔액이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답변 드리실 분은 여기
○위원장 손홍섭 아, 예
○허복 위원 그래서 제가 지적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아니, 허 위원님 우선 공단2동 동장님을 공통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답변을 받는 형태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예, 질문만 하겠습니다.
마을 현장순회교육 참석자 급식이 있습니다. 급식에 보면 집행을 안 해요. 이것 안한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공단2동장 김하상 우리 동의 경우에는 지난 감사자료를 제출할 때
○위원장 손홍섭 동장님 마이크를 빼 가지고
○허복 위원 들고 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예, 그것 들고
○공단2동장 김하상 우리 공단2동의 경우에는 지금 이 자료를 보고할 때 잔액이 약 한 45% 정도 남겨놨습니다. 이것은 10월, 11월, 12월 연말이 되면 강변로를 비롯해서 낙동강변 또 시내 가로환경 이런 것이 정리할 것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적은 예산이기 때문에 하반기 마무리를 위해서 조금 비축을 해 놓은 겁니다.
○허복 위원 예, 그래서 동장님 이제 지역마다 사정이 다 틀리겠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요 돈을 집행을 잘해 주시고 집행 하실 때 어떻게 집행 하십니까?
(김희종 법무담당, 회의실 입장)
○공단2동장 김하상 예, 집행하실 때는 주로 전부 식대입니다. 우리 각 단체라든지 근로자 혹은 자영업을 하는 상인들 뭐 지역주민들 이렇게 해서 강변연안에 쓰레기 줍기, 또 도로환경정비 뭐 풀베기 이런 것을 하게 되면 식대인데 이 금액이 너무 5,000원씩 적기 때문에 상당히 집행하는데 또 애로도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래서 동장님 말씀 다 듣기 전에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다른 위원님들 하셔야 되기 때문에 좀 짧게 답변해 주셨으면 고맙겠고.
저번에 3대 때 제가 보면 우리 지금 새로 오신 우리 동장님도 잘하고 계십니다만 주민들 지역 현안사업에 모여서 식사를 할 때 꼭 의원님 모시고 그래 식사를 하고 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우리 의원님이 걱정해 주셔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신 동장님 많이 계시거든요. 읍면동장님들, 지금 또 그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 또 우리 의원님들은 의회에 오면 우리 읍면동장님들 동네서는 어떻게 지내는지 몰라도 전부 자랑을 다 하십니다. 자기 읍면동장님들, 그런데 우리 또 읍면동장님 역시 우리 주민들한테 자랑을 좀 많이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서로 상호간에 우리 시정이나 동정이 바로 잘 이끌어 간다고 생각이 되어 지고 마을현장 순회교육 참석자 교육이 지금 예산이 지금 반도 안 썼는 읍면동이 많습니다. 그죠?
그런데 이것 쓸 때 우리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같이 동장님만 동에 걱정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의원님들 동네 걱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같이 앉아서 같은 값이면 우리 동장님이 우리 의원님 소개를 시키면서 그 뭐 당연히 하는 것 아닙니까? 하는데 그 뭐 이 금액은 누구 금액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그죠? 동장님이 집행할 수 있는 집행 권한이 있는데 그렇지만 우리 의원님을 좀 많이 위상을 세워서 행사를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공단2동장 김하상 예, 앞으로 집행 때 시정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렇게 잘해 왔습니다.
○허복 위원 그렇게 안한 동네도 있고 어떤 동장님 면장님들은 자기끼리 사무장님하고 직원들하고 같이 식사를 하고 그렇게 끝냈는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우리 의원님한테 우리 의원님이 꼭 바빠서 연락을 드려서 오늘 의회에서 무슨 행사가 있을 때 바빠서 못 갈때는 어쩔 수 없지만 연락을 꼭 해서 꼭 참석해서 같이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동네에 일에 걱정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꼭 좀 부탁을 드립니다.
○공단2동장 김하상 예, 명심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그리고 집행잔액은 절대 남기지 마세요. 이것 뭐하려고 남깁니까? 집행잔액을? 쓰라 하는 예산을 다 안 쓰면 일을 안 하겠다는 얘기인데
○공단2동장 김하상 그렇지 않습니다. 하반기 되면 동절기를 맞이 해서 상당히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
○허복 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이 예산을 집행할 때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꼭 집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허복 위원님 우리 동장님께서 바쁘신 가운데 오늘 감사장에 임하셨는데 우리 허 위원님께서 갈망하고 또 촉구하는 의미를 잘 되새기셔서 그렇게 집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또 질의 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제가 하나 여쭈어 보겠습니다.
실제 최 일선에서 행정조직에 수장으로써 고생이 많으신데 사실상 각 지역에 읍면동장님들께서 보면 평균 재임기간이 한 1년반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정주의식의 좀 결여된 것이 있을 수 있다. 해서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지역주민들과 또 화합하면서 또 주민들의 어떤 갈망하는 사항을 잘 수렴을 해서 그 지역에 있는 출신 우리 시의원들과 같이 서로 협의하고 또 고민도 때로는 같이 하고 해서 우리 36만 시민들이 그야말로 질높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소위 말하자면 체감행정을 제대로 해 나가야 할 것으로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가운데서 우리 의회에다가 이러이러한 사항은 좀 건의를 해서 반영시켜줬으면 좋겠다 하는 소위 애로 및 건의사항 있으면 어느 한 분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우리 인동동장님 한 말씀 해 주시죠.
○인동동장 최경환 예, 감사합니다.
인동동장 입니다.
저희가 전반적으로 저희 시의원님께서도 시정에 아주 적극적이시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많은 격려와 지도를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국한적인 저희 인동에 대해서 잠시 말씀을 한 두가지만 드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인동이 지금 다른 지역도 구미시도 전반적으로 인구가 불고 있습니다만 우리 인동은 더더욱 인구가 집중하는 제가 지난해 1월에 갔습니다만 그때 인구가 한 36,000 조금 덜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인구가 49,000 그러니 곳 한 5만 정도 되는 이런 좀 집중하는 그런 지역입니다. 그러니 신 주거지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만 그래서 인구가 많이 모이는 이런 지역에서는 아주 행정수요도 굉장히 많습니다.
우선 민원을 이래 보면 민원이 지금 평균 하루 일반 증명과 인감증명 이것만 해도 한 1,300건 정도가 발급이 되고 또 기타 여러 가지 민원이 재증명 민원만 해도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민원실에는 직원을 네 사람 배치를 하고 또 공익요원도 보조를 하고 해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민원이 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런 사항에서 보면 행정적으로 아주 여건이 인력이 모자라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총무파트하고 계속 건의를 하고 확충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인동에 대한 위원님께서도 인동에 대한 관심을 좀 가져 주시고 좀 지원을 많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인동지역이 많은 변화를 하다보니까 많은 예산이 필요합니다. 필요한데 어떤 경우는 거기 인동의 특수성 때문에 예산 도시계획도로 개설에도 지금 개설된 것이 반도 아직 안 됩니다. 그런데 그런 경우 예산 일부가 내려가도 몇 억이 한 노선에 몇 억이 내려가고 몇 100m 못가는 이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동지역에 배려와 관심을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인동은 계속 택지조성사업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자꾸 확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저희 행정력은 적습니다만 전 직원이 뭉쳐서 시민생활안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보탬을 주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감사합니다.
결과적으로 인동에 대한 지원만 요구하신 것 같은데 우리 사곡상모동에 이수영 동장님 일선에 이번에 승진 하셔서 처음 나가신 것 같은데 실제 필드에서 이래 뛰어 보니까 우리 집행부에 또는 의회 차원에서 지원해야 할 것이 많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한말씀 해 주시죠.
○상모사곡동장 이수영 예, 상모사곡동장 이수영입니다.
동지역에는 우리 상모사곡 말고라도 똑같은 현상일 것 같습니다.
우리지역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현안사항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 예산이 많이 안들고 꼭 해야 될 사항은 쓰레기 문제가 최고 힘듭니다. 읍면지역은 덜하지만 동지역에는 전부다 왜냐 하면 원룸이라든지 빌라 공한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는 잘하고 있지만 뭐 분리수거라든지 안 그러면 대형 쓰레기 같은 것은 스티커 붙이는 것 잘 하는데 특히 원룸이라든지 그 다음에 빌라 같은 경우에는 혼자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밤늦게 온다든지 아침일찍 나갈 때 그 주변에 쓰레기를 많이 버리고 있는데 이게 저희들이 읍면동장들이 통반장 회의를 한다든지 그 다음에 매스컴 아무리 해도 안 되니까 무인감시카메라라도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읍면동당에 동별로 보면 이제 상습지구가 있습니다. 저희같은 경우에도 한 25군데 있는데 그 양은 많지 않지만 양은 많지 않지만 읍면동당에 두 세 개 정도라도 시범적으로 해 주면 그것을 이동을 해 가지고 다시 또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가지고 홍보도 할 수 있는데 특히 그런 부분에 읍면동에서 가장 어렵습니다. 이것을 몰라 가지고 안하는 것은 아닌데 우리들이 교육을 통해 가지고 시민의식도 교육을 하지만 교육을 받아도 우선 자기 생활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것을 모르고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생활쓰레기를 감시할 수 있는 무인카메라를 생활위생과에 예산을 많이 좀 지원해 주셔 가지고 읍면동당에 몇 대씩이라도 지원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감사합니다. 감시카메라 설치 문제는 또 방범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보고 그러나 그것이 잘못 비춰지면 우리 개인 사생활 침해 문제도 논란이 될 수 있으니까 우리가 의회차원에서 또 집행부하고 협의를 해서 긍정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그렇게 애를 써보겠습니다.
우리 전 위원님
○전인철 위원 자, 동장님 공히 공통사항입니다. 같이 좀 들어 주십시오.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 의회에서 요구했는데 지금 동에서 올라왔는 자료를 분석을 해 보면요. 양식은 똑같이 드렸는데 내용이 천차만별입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행정실비보상금 집행내역에 있어 가지고 지금 그런 대로 또 상세하게 기록 의회에 제출한 동은 송정, 상모사곡, 진미, 선주원남 요 정도예요. 그 외에 인동동장님 여기 계시죠?
○인동동장 최경환 예.
○전인철 위원 인동동장님은 여기 뭐 우리 본청 부서도 많이 거치셨는데 여기 내용보면요. 너무 막연하게만 적어놨어요. 다른 동 한번 돌아가실 때 한번 보십시오.
지금 인동동 예를 들면 집행내역이 날짜만 쭉 다르고 “하반기 순회 주민교육 참석자 급식 BC카드사” 얼마 금액 쭉, 나머지는 전부 땡땡이에요. 이하 동이거든요. 이것은 좀 저희들이 감사자료로 활용하기에는 너무나 좀 미흡합니다. 동장님
○인동동장 최경환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돌아가시기 전에 우리 전문위원님한테 요것 한번 감사자료 다른 동에서 제출한 것 참고 하십시오.
○인동동장 최경환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송정이나 상모사곡, 진미, 선주원남은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보니까.
그리고 집행내역도 좀 구체적으로 적어야 되겠고 채주도 BC카드사가 아닙니다. 카드를 사용할 때 채주는 분명히 그 업주 이름이 나와야 됩니다. 업주로 표시를 해 주셔야 되겠고.
아까 우리 허복 위원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이 실비보상금 뭐 사용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지적이라 할까 그런 것이 좀 두려움에 있어서 두려움이 있다 해서 사용하기를 꺼리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데 결국 이렇게 해서 나중에 불용처리가 되면 그 동은 예산심사시에 불이익이 돌아갑니다. 이 동에는 이만큼 줘도 그러니까 예산을 지원을 해 줘도 쓸 수가 없다는 얘기예요. 예산낭비거든요.
그래서 후임 동장한테 원망소리 안 들으시려고 하면 이제 12월 가장 모임이 왕성할 때죠 동에도 가능하면 집행이 될 수 있게끔 힘을 써야 됩니다. 사실 2대때로 제가 기억 나는데 그 당시에 사실 이런 현상이 빚어졌었어요. 실비보상금이 자꾸 자체 감사나 상급 감사에서 한번 지적되니까 동장님들이 안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모시고 행정사무감사시에 한번 동장님들한테 저희 주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난 연후에 바로 우리 의회에서 시에다가 촉구한 것이 현실적으로 실비보상금이 될 수 있게끔 많이 좀 예산을 더 세우라고 촉구를 했습니다. 해서 현재는 상당한 금액이 지금 계상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동장님 그점 좀 유의하셔 가지고 이 실비보상금이 전액 불용처리가 안되고 전액 다 사용될 수 있게끔 그래서 주민들과의 대화에 시간을 우리 동장님들이 많이 가지란 얘기입니다. 연간, 그래서 그것을 특별히 동장님께 촉구를 드리면서 저는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김택호 부의장님 질의 하세요.
○김택호 위원 동에 자율방범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동마다 자율방범대 활동을 잘하고 있습니다. 저희동에도 나름대로 동이 통합되자마자 2개 자율방범대가 있는데 나름대로 잘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간혹 이제 어느 동이라고 지칭은 안 하겠습니다만 동에 자율방범대원들이 좌우지간 시에 시비를 한 300만원 정도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받아 가지고 본연의 임무가 아니고 다른 회식쪽으로 쓴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런 말썽이 나오면 사실은 혈세 낭비고 주민들도 또 자율방범대에 협조도 안하게 되고 이렇게 되거든요. 자율방범대 본 취지에 맞도록 예산집행에 좀 뭐라 그럴까 철저를 좀 기하도록 동장님들이 감독을 좀 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오늘 우리 동장님들께서 귀한 시간을 내 주셨는데 하여튼 일선에서 애 자시고 또 우리 의원님들도 지역에 현안문제로 동장님들과 서로 협의해서 주민들이 어떤 복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또 더 나은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지금 이 자리에 돌아가셔서 우리 지역주민들이 함께 하는 의회가 갈망하는 그런 사항을 잘 홍보를 하셔서 정말로 반듯한 또 앞서가는 구미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올리면서 오늘 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를 이것으로 마치고 우리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단2동 등 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고생 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와 수감부서에 대한 총정리를 실시함을 알려 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4시46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손홍섭
- 이정임
- 조용호
- 이상진
- 전인철
- 윤종석
- 이용수
- 박세채
- 김택호
- 허복
- 박배원
○출석전문위원
- 조택환
○피감사기관참석자
- 부시장김규식
- * 기획정보실
- 법무담당김희종
- * 행정지원국
- 국장이재웅
- 총무과장유영명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재권
- 관리공연담당백갑인
- 기술담당노상철
- *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 단장이부영
- * 시민복지회관
- 관장신영근
- 관리과장김창호
- 사회교육과장이순자
- 서무담당유하태
- 관리담당백인엽
- 운영담당신영균
- 시민복지담당김영부
- 교육담당박영순
- * 시립도서관
- 관장김종대
- 관리담당이용관
- 사서담당류상훈
- 인동분관장김상진
-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 소장이기동
- 관리담당박경찬
- 운영담당김상만
- * 동사무소
- 송정동장서보환
- 원평1동장김진곤
- 원평2동장엄상섭
- 도량동장은현기
- 선주원남동장황진권
- 형곡1동장최병호
- 형곡2동장한상곤
- 신평1동장이재관
- 신평2동장전명수
- 비산동장황조연
- 공단1동장최동길
- 공단2동장김하상
- 광평동장조의현
- 상모사곡동장이수영
- 임오동당권기환
- 인동동장최경환
- 진미동장권오준
- 양포동장오기영
○서명위원
위원장 손홍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