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회관, 시민복지회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시립도서관,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일시 2001년 07월 23일(월) 오전 10시
장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11분 감사개시)
○위원장 마창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 내지 제19조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날씨에 의정활동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정업무추진에 노고가 많으신 관계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36조 제4항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 제4, 5항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서 출석하여 증언하게 될 관계관으로부터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도록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나오는 답변이나 진술 등은 오로지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의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도 있으며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을 말씀드리면 문화예술회관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나머지 관계관께서는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1년7월23일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배삼규
○위원장 마창오 선서문은 서명날인을 하신 후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감사는 문화예술회관부터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관계관께서는 돌아가 계셨다가 순서가 되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예술회관사무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간사님께서는 진행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위원장님, 구미1대학하고 환경사업소 현장방문을 요청합니다. 오늘 오전 중에 현장방문을 허락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마창오 예. 하시다가 시간 되시면 가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주말도 지났고 월요일 첫 시간인데 추가 자료 요구한 게 지금 안 들어오고 있거든요. 빨리 빨리 들어와야 내일 마무리를 짓는데 독려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술회관 사무과장 배우호입니다.
○위원장 마창오 이번에 첫 발령 받으셨지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 이번에 12일자로 왔습니다.
○위원장 마창오 간단하게 인사말씀 하시려거든 하십시오.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앞으로 시립예술단을 한층 더 수준을 높여 지역문화예술발전과 수준높은 공연물을 보다 많이 유치하여 시민들에게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항상 내집 같이 즐겨찾는 문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문화공간 센타로서 거듭나도록 전직원 단합하여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위원장 마창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허복 간사 과장님 인사말씀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925쪽부터 943쪽까지 보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응기 위원 927쪽 시립예술단 인원이 몇 명입니까? 다른데는 몰라도 박은숙 외 65명이라고 하는데 매달 연습을 하고 하는데 정 TO라는 게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지금 현재 14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합창단이 52명, 무용단이 28명, 소년소녀 합창단이
○김응기 위원 그러면 여기 65명, 67명, 66명, 64명, 68명 연습할 때 돈 나간 것이 여기는 연습한 사람이 시립예술단이 전체를 말합니까? 연습하러 나오는 사람은 주고 안 나오는 사람은 안 주고 이럽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기본적으로 5회이상 나와야 되고 전체 일정의 80% 출석한 단원에 대해서만 연습수당을 지급하다 보니까 그렇게 인원차이가 납니다.
○김응기 위원 여기는 보니까 매월 했네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 매월 지급합니다.
○김응기 위원 매월 한 달에 한번씩 지급하는데 인원이 246명인데 어떻게 50%밖에 참석을 안합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그 중에서 소년소녀 합창단의 학생들은 연습수당이 지급이 안되고 간식 2천원이 지급되므로 해서 그게 빠져서 그렇습니다.
○김응기 위원 숫자가 매달 다르네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 그중에서도 한두 명씩 변동사항이 있습니다. 다른데로 전학을 간다든지 해서
○김응기 위원 얼마씩 지급을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직책수당은 지휘자에게 작년에는 60만원을 지급했습니다만 올해는 80만원을 지급하고 각각 틀립니다.
○김응기 위원 지급한 자료를 좀 부탁합시다.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알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돼서 업무파악이 제대로 다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몇 가지 체크한 것 중에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공연장 옥상방수를 하신다면서 작년하고 올해하고 계속적으로 방수공사에 대한 예산이 잡혀있는데 방수공사가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총 지금까지 방수공사한 것은 4,796㎡입니다. 돈은 2억978만원이 투입이 됐는데 4차에 걸쳐 '98년도부터 올해 5월27일까지 계속해서 연차적으로 4차에 걸쳐 방수공사를 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여러 차례 하게 된 사유는 예산이 한꺼번에 확보가 안 돼서 4번에 걸쳐 실시를 했습니다. 이제 거의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예술회관 내부에 천장을 보시면 누수로 인해서 곰팡이가 슬어있는데 그게 확인이 됐습니까? 지금 얼룩이 져있거든요.
○기술담당 조윤>성 그것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에어컨 관계때문에 저희가 전체적으로 확인을 다 했는데 결로현상으로 전등으로 에어컨 나오는 쪽에만
○윤종석 위원 조금이 아니고 여러 군데가 되어 있더라고요.
○기술담당 조윤>성 예. 여러 군데 되어 있는데 그것은 결로입니다. 물 새는 게 아니고
○윤종석 위원 그러면 이걸 막을 방법이 없습니까?
○기술담당 조윤>성 그걸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연구를 한다기보다는 빨리 빨리 조치를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벽체에 보시면 방음흡수장치 있지요?
○기술담당 조윤>성 예.
○윤종석 위원 거기도 곰팡이 슬은 것 같이 시커먼게 보기 안 좋던데 예술회관 좋은 시설 자체내에 그런 것으로 인해서 미관이 흐려지는 것 같으면 별로 안 좋을 것 같은데
○기술담당 조윤>성 그것은 유공 구멍이 뚫려서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어떤 조치방법이 지금현재로서는 나오는게 없습니다.
○윤종석 위원 실내체육관 벽체같은데 보면 방음흡수장치를 하기 위해서 스폰지 갖다 붙이는 것 있지요? 그런 방법으로 한번 연구를 해 보세요. 물론 예산이 투입이 되겠습니다만 그런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 대공 16채널 해 가지고 와이러스 마이크 교체하신다고 예산을 4,800만원을 요구를 하셨지요?
○기술담당 조윤>성 예.
○윤종석 위원 집행됐습니까?
○기술담당 조윤>성 지금 집행중에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리고 영상스크린 설치는 어느 정도 지금 되어 있습니까?
○기술담당 조윤>성 8월말이면 완전히 끝납니다.
○윤종석 위원 그렇게 큰 효과가 있겠습니까? 그에 대해서 견적받은 것 하고 지금 어느 정도 추진이 되어 있는지 그 관련 서류를 저한테 개별적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술담당 조윤>성 예.
○연규섭 위원 제가 두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933쪽 예술회관 대관 신청 100건이 있는데 이 중에서 28건은 대관료를 무료로 해 줬는데 유료하고 무료하고 어떻게 구분하는지 그 구분을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술회관사용조례 시행규칙에 사용료 감면대상에 전액감면은 경상북도 및 구미시가 주최 또는 주관하는 행사 또는 공연, 전시, 기타 법규에 의거 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는 공연, 전시 또는 행사로 해서 구미시하고 협찬한 이런 사항에 대해서 감면을 해 드렸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러면 구미예총지부에는 다 무료입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공동 주최한 사항하고 구미시에서 한 사항만 무료로
○연규섭 위원 공동주최라는 그 기준이 뭔데요? 구미시 이름만 들어가면 공동주최입니까? 그러면 후원이 구미시라고 되어 있으면 공동주최입니까? 그 기준을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구미시라고 얼마든지 가서 어떤 단체든지 와가지고 후원이나 이런 게 구미시라고 하면 공동주최인데 그게 애매하단 말입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총에 전체 행사로서 구미시에서 후원하는 또는 주최하는 행사라야 감면이 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런데 제가 묻는 것은 만약에 구미카톨릭 센타에서 수난받는 여성인권 사진전 이렇게 해서 구미시에서 후원만 해 주면 무료가 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후원을 해도 50% 감면을 해서 할 수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러니까 그 기준이 누구든지 해서 하는 사람이 구미시에 와서 후원을 좀 해 주십시오. 후원으로 구미시를 넣겠습니다 하면 다 감면되는 것 아닙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지금 현재봐서 전부 그렇게 된다고는 볼 수 없고 시에서 결재를 내서 시에서 꼭 후원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으면 감면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런데 운영조례가 되어 있습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예.
○연규섭 위원 그렇다면 그 운영조례를 바꾸도록 하세요. 안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바꾸는데 구미시나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행사 이외에는 전체 다 대관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줘야 합니다. 안 그러면 운영상에 문제가 있습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남발될 수 있는 소지는 좀 있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행사하는 분들이 비용 부담을 좀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50%감면 정도는 공익성이 있는 그러한 행사는 감면할 수 있는 조항도 살려 놓는 것이...... 운영을 하기에 달린 겁니다만
○연규섭 위원 예술회관에 대관신청을 하는 것은 거의 공익성이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전체를 다 50%를 감면을 해 주든지 기준이 애매모호해서 그 운영조례를 저한테 복사를 좀 해 주십시오.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예.
○연규섭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예술회관 초청 기획공연이나 계약공연이나 하는 게 있지요? 입장료가 유료와 무료가 나누어져 있는데 작년의 경우에 뮤지컬 난타를 해 가지고 약 2,746만5천원의 흑자를 봤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대성공적인 공연이라고 했는데 이번에 도민체전을 하면서 난타를 했는데 이것은 또 무료로 했습니다. 왜 무료로 해 줬습니까? 난타같은 것은 유료로 해도 올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도민체전 축제의 밤이라고 해서 난타 4,400만원에 계약을 해서 무료로 해 줬단 말이에요. 계약기준이 어떻게 되길래 무료와 유료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는지 그것도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지금 우리가 좋은 작품들을 가져와서 계약금을 많이 주더라도 흑자를 낸 게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계약 금액은 계약을 하되 또 무료로 하는 게 있고 유료로 하는 게 있고 유료로 해도 물론 예측을 하기 힘드니까 흑자가 되기는 힘드는 게 많습니다. 적자 되는 것도 있는데 그러나 난타같은 것은 축제때 4,400만원이나 들여서 계약을 했는데 이런 것은 유료로 하고 얼마든지 우리 시세입에 굉장한 보탬이 되리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무료로 했는데 이것도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료와 무료 계약기준하고 도민체전할 때 난타같은 대중성이 있는 걸 왜 무료로 해 줬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제가 그 당시에 근무를 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39회 도민체전을 기념해서 행사를 기획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른 시군의 예도 조사를 좀 해 봤습니다. 거의 체전기간 동안에는 축제 형식으로 해서 도민들의 전체 참여도 그렇고 또 자원봉사자들이나 각 시군 선수단들도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로 해야 된다는 그런 여론에 의해서 그렇게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연규섭 위원 타 시군에 도민체전때 무슨 행사를 했는지 유료 무료 그것 좀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 도민제전 물론 구미시의 돈이지만 도민체전 축제의 밤 난타 이렇게 하면 우리 체육 운영비에서 지원을 받아야지 왜 예술회관 돈으로 4,400만원을 지출합니까? 체육회 돈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가 예산을 도민체전하라고 돈을 줬기 때문에 예산을 체육회예산에서 지원을 받아서 해야지요. 다른 예산은 교육청이나 어디나 모든 기획공연이고 무슨 행사하는 것도 다 체육회에서 돈이 나갔습니다. 예술회관도 돈을 받아서 해야지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저희들 기존 기획 운영할 수 있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연규섭 위원 기획할 수 있는 예산이 있는 것은 좋은데 내년에 가면 예술회관을 운영하는데 운영을 잘못해서 적자가 났느니 흑자가 났느니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잖아요. 그러면 4,400만원을 도체때문에 무료로 하려면 도체쪽에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해야 지요. 그러면 예술회관의 적자폭이 조금이라도 줄어들잖아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그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예산을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저희들 생각이 좀 짧은 것 같습니다.
○연규섭 위원 유료와 무료의 기준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세요. 이것도 조례로 되어 있습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예. 조례로 결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초청 계약공연이나 기획공연을 유료 무료 결정하는 것 말입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그것은 시장이 판단해서 유무료로 할 수 있다는 규정은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것도 자료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우선 2000년도에 감사담당관실 감사지적된 내용을 파악하고 계십니까? 파악을 못하고 계시면 전임 과장님이 답변을 해 주십시오.
과장님 근무하실 때 감사담당관 소관에서 일반 감사시에 문화예술회관에 지적된 내용이 몇 가지 있거든요. 내용 알고 계시지요? 제가 말씀을 드릴 게요. 하나하나 아시는 대로 설명을 해 보세요.
회원제 운영 부적정이 지적이 됐습니다. 어떤 내용입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그것은 확실히 서류를 봐야 알겠습니다만 내용은 대충 회원제 이익을 그대로 환원을 시켜줘야 된다는 그런 내용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각 시의 예술회관 운영하는 회원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들이 운영하는 사례하고 같은 사례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큰 지적사항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감사지적된 내용하고 직접 운영하는 부서하고는 생각하고 있는 내용이 다르네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예. 그 사람들로 봐서는 회비를 조금 징수를 했습니다만 회원들한테 회비는 받는데 사실 우편료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그 만큼 혜택은 회원들한테 돌아간다고 보는데 감사실에서는 회원들에게 그만한 혜택이 돌아가야 되는 것 아니냐
○전인철 위원 됐습니다. 그것은 됐고 조금 전에 연규섭 부의장이 지적한 내용하고 유사한 겁니다만 예술회관 사용허가 부적정이 지적이 됐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그런 것은 지금 생각해서 보면 계산이 상당히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냉난방비 계산하는 것이라든지 연료비가 전기요금이나 이런 인상되는데 따라서 또는 사용하는 시간에 따라서 계산하는 방식이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사용허가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냉난방기 가동 부적정 이런 내용이 아니고 예술회관 사용허가와 관련된 겁니다. 사용허가를 해 준 것, 안 해 준 것에 대한 부적정이거든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그 내용에 들어 가면 그런 계산을 확실히 안했다는 그런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서류를 봐야 알겠는데 허가 부적정이라고 하는 것은
○전인철 위원 지금 7가지가 지적이 되어 있습니다. 전혀 내용을 안 가져오셨으니까 설명이 안되는데 7가지 내용은 다 알고 계시지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예. 대충은 압니다.
○전인철 위원 지적된 내용하고 조치결과를 서면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926쪽 보상금 집행현황에 총괄표를 보십시오. 잔액이 7,200여만원입니다. 어떻게 해서 예산이 이렇게 많이 남았습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공익근무요원 보상금 102만4천원을 당초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공익근무요원이 1,2월중에 올 것으로 판단이 됐었는데 10월달에 전입이 됐습니다. 그 중간에 집행을 못한 본봉 및 피복비 잔액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민간실비보상금 5억8,980만원 중에 집행한 잔액이 7,166만9천원입니다. 이것은 시립연극단 운영 미창단에 따른 4,610만원하고 예산절감액 2,556만9천원의 잔액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대다수가 민간실비보상 집행이 안된 거네요. 맞습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7,217만6천원에 대한 것은 제가 말씀드린 이 사항입니다.
○전인철 위원 창단이 안되므로 해서 남은 금액이네요. 맞습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그것하고 공익근무요원 보상금하고 예산절감액하고 세 가지가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집행내역을 한번 봅시다. 927쪽이 되겠습니다. 중간에 시립합창단 단복제작이라고 해서 위에 1,200, 밑에 600이 잡혀 있는데 왜 이게 따로 다시 나타납니까? 위에는 채주가 소순남씨이고 밑에는 전영철씨인데 왜 이렇습니까? 단복이 다릅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위에 소순남씨 시립합창단 1,214만원은 성인합창단 단복입니다. 연미복, 턱시도이고 밑에는
○전인철 위원 이것도 성인용 아닙니까? 소년소녀는 따로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밑에는 원피스하고 연주복 샀는 사항인데
○전인철 위원 밑에 618만원은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그것은 여자분들 원피스샀는 겁니다. 원피스하고 연주복입니다.
○전인철 위원 위에 하고 뭐가 다릅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위에는 남자분 것이고 4월18일날 1,214만원은 남자 합창단원 제복을 산 것이고 밑에는 여자분 원피스 산 것으로
○전인철 위원 남자는 몇 명이고 여자는 몇 명입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지금 여자분 원피스는 31분이고 연주복 두 분이고 위에 소순남씨 1,200만원에는 27벌을 샀습니다.
○전인철 위원 인원은 더 적은데 금액은 배가 되네요. 이 두 가지 집행내역을 주시고 그 밑에 소년소녀합창단 단복제작 60만원이 있고 뒷장에 또 마찬가지로 시립소년소녀 합창단 단복제작 72만원이 되어 있고 중간에 단복 1,579만6천이 되어 있습니다. 왜 단복이 이렇게 따로 되어 있습니까? 세 가지로 나누어져 있거든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6월29일 박춘화로 되어 있는 72만원은 한복 12벌을 추가로 했습니다. 해져서 좀 보기 흉한 것하고 안 맞는 걸
○전인철 위원 앞에는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전영철씨가 채주로 되어 있는 60만원은 반주자 30만원씩 해서 두 벌을 한 겁니다.
○전인철 위원 제일 마지막에 7월31일자는 전체입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이것은 곤색 노란조끼를 신규로 구입한 사항인데
○전인철 위원 이 세 가지 자료로 주시고요. 마찬가지로 무용단도 봅시다. 6월29일자에 829만원 되어 있고 929쪽에 12월26일날 또 의상제작이라고 해서 233만원이 지출이 됐습니다. 어떤 내용입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6월29일자 829만원은 쾌자 바지저고리 사랑 남녀 등 30벌입니다. 그리고 12월26일날 시립무용단 정기공연 의상제작은 전체 제작한 겁니다.
○전인철 위원 전체가 230만원밖에 안됩니까?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6월29일 제작한 것은 상반기 공연때 필요한 의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한번 공연할 때 의상제작을 하면 그 이상은 못입습니까?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무용의 경우는 창작무용이나 한국무용이 있는데 한국무용의 경우는 다시 사용을 할 수 있는데 창작무용의 경우에는 글자 그대로 창작을 하기 때문에 의상이 바뀌어야 됩니다. 그래서 6월달에는 집행이 좀 많이 됐고 12월 것은 좀 많이 됐는데 아무래도 기존 있는 걸 가지고 사용하다 보면 들쭉날 쭉할 수는 있습니다. 한국무용도 같이 겸해서 하기 때문에 이미 제작된 걸 가지고 사용을 하게 되면 그런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정기공연에 따른 의상입니다.
합창단하고 소년소녀 합창단은 다시 자꾸 입을 수가 있지만 무용의 경우에는 한 작품을 하면 다음에 그 작품을 할 경우에는 모르겠지만 아니면 다시 제작을 하셔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지금 제가 자료요구를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시립무용단과 관련된 두 가지도 자료를 주시는데 세 가지 공히 다 2000년도인데 1999년12월31일자로 기준해서 단원들 단복하고 의상 보유현황이 나오지요? 보유현황을 자료로 주시고 이 관계 집행내역을 준비해 주시고 12월26일자 이것은 어느 단체가 쓴 겁니까? 812만5천원, 12월26일 송년음악회 출연수당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이것은 전체 다입니다.
○전인철 위원 933쪽 임대현황에 계약기간이 3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예술회관은 3년으로 했습니까? 근거가 뭡니까? 본청사도 보면 1년 단위이고 길어야 2년 단위거든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3년으로 계약은 했습니다만 매년 재산가액을 평가해서 임대료는 해마다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2000년10월달이 되겠네요. 그때 조정이 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 됐습니다.
○전인철 위원 어느 정도 됐지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2000년도에는 1,030만5천원으로 됐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전에 처음 계약할 때는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1,005만원으로 되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작년도 감사 자료 내놓은 것 하고 똑같은데요. 이 자료는 틀림없이 '99년도 계약금액일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99년도에는 1,005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작년의 자료가 잘못됐네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계약기간을 3년씩 하지 말고 1년내지 2년으로 다시 조정하십시오.
939쪽을 참고로 해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기획공연 총괄 집행현황입니다. '99년 자료부터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유료입장을 시켜서 공연한 내용중에 지금 입장료를 낮게 책정을 해서 그런지 아니면 작품선정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지금 이익이 난 것은 세 건이고 적자를 본 것이 네 건입니다. 품바가 440여만원이고 북경기예단이 700여만원, 명성왕후도 심지어 860만원, 겜블러의 경우는 1,700여만원의 적자가 났거든요. 그래서 '99년도에 합계가 적자난 게 3,800여만원 정도되고 2000년도를 보십시오. 2000년도에는 입장료를 받고 공연한 것 중에서 적자가 아니고 흑자가 난 부분은 단 한 건입니다. 난타2000. 그 외 나머지 다섯 건은 3,500여만원이 적자가 나있어요. 그럼 '99년, 2000년도에 작품선정에 있어서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것은 실적이나 건수위주로 채운 것 아니냐 이렇게 밖에 볼 수가 없거든요. 총 합쳐서 13건 중에 4건이 겨우 흑자이고 나머지 8건입니까? 전부 적자입니다. 왜 이렇지요? 예술회관에서는 어떻게 진단을 하고 있습니까?
물론 시민들한테 양질의 작품을 문화혜택을 주기 위해서 입장료도 적게 책정해서 많이 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지금 우리 예술회관에서 작품을 가져와서 공연한 게 시민들이 많이 안왔다는 겁니다. 이 자료에 의하면. 그러면 작품선정에 문제가 있지 않았느냐, 어떻게 생각합니까?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저희들이 '89년10월달에 개관을 해서 '99년도부터 지금까지...... 그 전에는 참 잘 됐습니다. '99년부터 올해까지 그런 여파가 있습니다. IMF가 온 그 해는 그래도 괜찮았었는데 그 이후로 계속 관객이 찾아 들지를 않습니다. 올해도 유료공연을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저희들이 마지막에 공연한 것도 기업체에 가서 표를...... 유료 관람객의 주 관람객이 공단근로자들입니다. 기업체에 가보시면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기업체에 조업을 단축하는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여파가 아니겠느냐, 작품을 선정을 잘못했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도 있을 수는 있습니다만 저희들 작품은 한 두 사람이 보는 것도 아니고 여러 직원들이 좋은 작품이 있으면 출장을 가서 보고 우리 지역 정서에 맞겠다 해서 선택을 해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 명성왕후의 경우는 1억을 줬습니다만 저희들은 입장료를 저희들 지역에 맞게끔 입장료를 받다보니까 최저가격을 18,000원을 받았습니다. 다른데는 보통 4만원~7만원정도를 받는데 저희 지역에는 그렇게 받으면 볼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관객이 볼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입장료를 좀 낮추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전부 어렵다는 그런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는데요. 사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반기에 작품을 선택을 해야 되는데 사실 너무 어렵습니다. 그런 여파가 돈을 쓰는데 는 문화쪽에서 제일 먼저 안 쓰기 때문에 무료로 해도 관객이 자꾸 주는 그런 현상입니다. 사람들이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여유가 좀 적은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한 건 흑자내고 몇 건 적자내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따지면 시세입으로 봐서는 적흑자를 따지는 전체 건수를 따지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아까 회원을 말씀하셨는데 회비를 받아서 입장권을 무료로 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어쩌면 입장료나 마찬가지입니다.
○전인철 위원 예를 하나 들게요. 2000년도에 '사랑을 주세요'를 1,400만원을 주고 가져와서 입장객수가 705명입니다.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그 작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작품은 위원님들이 안 보셔서 제가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겠는데 보신 분들은 사실 눈물까지 흘리면서 아주 감동적으로 본 그런 작품입니다. 여기는 사실 저희들이 15일간 17회 공연을 했는데 작품성을 보고 사실은 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널리 알려진 얼굴이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찾아오는 그런 율이 적은 것 같습니다. 저희들 공연장이 비어있어서 장기공연을 좀 해야 되겠다 싶어서 처음으로 시도를 해 봤는데 아마 조금 그런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홍보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가 하면 김천 예술회관이 작년에 개관을 했는데 김천예술회관이 지금 상당히 좋은 작품을 가져와서 홍보도 열심히 합니다. 우리 관내에도 현수막이 몇 개 붙어 있어요. 보셨지요?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예.
○전인철 위원 우리 예술회관에서 하는 공연 작품 홍보를 김천에 가서 합니까?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안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왜 안 하고 있지요?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유선 같은데는 하고 있는데 사실 수용비도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홍보는 홍보하는 만큼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생기거든요. 사실 저희들은 행정에서 하다보니까 아까 김천도 얘기하셨지만...... 저희들도 처음에는 그렇게 했습니다. 구석구석에 다 하고 했는데 저희들은 어느 정도 알려졌기 때문에 타지에서는 안 하는데 사실은 모든 게 돈이 들어가야 됩니다. 전단지 하나 뿌리는 것도 지금 신문지에 넣어 봐야 소용이 없고 해서 사람을 사서 하는데 그것도 여의치가 않더라고요. 그것도 무한정 할 수도 없는 것이고 포스트 하나 붙이는 것도 시내에 지정게시판 말고는 붙일 데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작품 가져오는 것마다 TV 스파트해서 할 수도 없고...... 물론 TV 스파트를 하면 홍보효과는 좋지만 어쩌면 갖고 오는 작품료보다 그게 더 많이 들어가거든요.
(마창오 위원장 허복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주사님, 답변을 간단명료하게 짧게 좀 해 주세요.
○전인철 위원 그러면 김천시가 구미시보다 재원이 많습니까?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아닙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왜 그래요? 제가 봤을 때도 김천문화예술회관하고 구미 문화예술회관하고 어떤 규모나 시설면에서는 물론 최근에 개관은 김천이 했습니다만 우리 구미시가 훨씬 예술회관 기능이 큽니다. 그러면 앞서가야 되지 왜 후발주자인 김천예술회관한테 밀리느냐는 겁니다. 작품가져오는 것도 그래요.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저희들이 보기에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작품은 훨씬 많이 합니다. 저희들도 큰 작품의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김천에 가서 유선 같은데 하는데 그런 게 한 두 개 구미에 하니까 보여서 그렇지 실질적으로 내면적으로는 저희들이 훨씬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작품에 있어서 초청공연에 있어서 어떤 예술성하고 대중성을 따지는데 지금까지는 예술성이 있는 것만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문화의 흐름이 대중성이라고 해서 10년이나 20년 전의 대중성과는 달라졌거든요. 그러면 현재 대중성을 띤 그런 작품들이 소위 말해서 수도권 서울지역에서 히트친 작품들이 상당히 많단 말입니다. 그런 작품을 우리 구미 시민들한테 보여 줄 수 있도록 그렇게 돼야 입장객수도 많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그것은 안 한단 말입니까? 무조건 대중자만 붙으면 안 해요.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그렇지는 않습니다. 작년하고 재작년부터 대중쪽을 하려고 저희들이 무척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순수쪽하고 대중쪽하고는 가격차이가 배가 납니다. 예를 들어서 나훈아같은 경우에 1억에서 1억5천정도를 줘야 되는데 1일2회입니다. 지금은 순수공연은 40~50명, 적어도 70~80명이 오는 스텝하고 오는 공연이 7~8천 주면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1억5천을 주고 나훈아를 데리고 왔을 때 과연 입장료 수입이 되겠느냐, 그런 것 때문에 사실은 저희들이 선뜻 준비를 하지 못하는 겁니다. 대중 쪽을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콘서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들이 준비는 하고 있으면서 워낙 금액이 그 분들은 객석수에 입장료를 전국에 똑같이 받습니다. 100% 들어 온 걸로 예를 들어서 기획사 얼마 먹고 자기들 얼마 받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순수공연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준비는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제가 이런 문제들을 지적한 것은 우리 예술회관이 어느 시설보다 앞서있는 시설같은데 최대한 활용을 해서 우리 시민들이 자주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들자는 겁니다. 사실 연간 초청공연작품에 대한 사업비는 마련되어 있는데 일단 건수는 올려야 되겠고 실적은 쌓아야 되겠다해서 관심도 없는 작품 아무리 가져와 보세요. 아무도 안 들어옵니다. 그리고 홍보에 대해서 부족함이 있으면 예산 요구를 해서라도 홍보를 하세요.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이동 차량에 한번 해 봤습니다. 효과도 좋고 앞으로 그런 쪽으로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종석 위원 장시간에 걸쳐서 전인철 위원님께서 많은 질타를 해 주셨는데 저는 나름대로 공연에 대해서...... 입장인원 나와 있는 것에 대해서 분석을 다 하셨지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평균 4~5천명 정도됩니다.
○윤종석 위원 그런데 아까 왜 그런 지적이 나오는가 하면 저는 나름대로 이런 생각을 합니다. 공연의 종류가 연극, 음악, 영화 등 여러 가지가 많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영화에 대해서는 상당히 효과가 좋아요. 입장객수가 많다는 겁니다. 연극에 대해서는 사랑을 주세요에 705명이 들어 왔어요. 신랑달기 같은 경우에는 무료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865명이 입장을 했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이 문화예술 부분에 대해서 가장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문화예술회관을 자주 찾도록 하는 방법이거든요. 그래야지 문화적 가치와 예술적인 공간을 우리 시가 시민들한테 할애한다고 이렇게 볼 수 있는 거라고 나름대로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JSA라든지 텔미썸싱이라든지 또 며칠 전에 한 글레디에이터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람객수가 우리 1,377석입니까? 몇 석입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1,364석입니다.
○윤종석 위원 거의 다 차다시피 3일동안 방영을 하는데도 거의 다 차다시피 하거든요. 무료로 하는데 연극같은 경우에는 안 찬다 말이에요. 영화는 차거든요. 그러면 작품선정에, 프로그램 선정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아까 지적한 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물론 작품을 아주 고차원으로 해서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고차원적인 그런 작품에 대해서 돈을 많이 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과연 얼마나 홍보를 해서 시민들이 얼마나 이해를 하고 찾아줄 수 있느냐 이걸 한번 나름대로 분석을 하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걸 집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셔야 되지 무차별적인 계획이라고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만 나름대로 연간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예산 요구도 하실 것이고 예산에 맞춰서 작품을 가지고 와서 공연을 했을 때 시민들이 찾지 않는다고 하면 실패거든요. 계획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99년도부터 죽 나와 있습니다만 명확하게 분석을 하셔가지고 과연 어떤 것을 공연하므로 해서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더라 하는 것을 데이터 분석을 하세요. 분석을 해서 지금까지 어떻게 나름대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있으면 저한테 주시고 아니면 그걸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 계획도를 우리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십시오. 다음에 문화예술회관 부분에 대해서 추경이 있습니다. 그 때 오셔서 설명을 해 주시라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 알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아까 전인철 위원께서 질문을 하니까 홍보비나 수용비가 적다고 그렇게 불평을 하시는데 2000년도 수용비 4억중에 5천만원이 이월이 됐습니다. 그런 5천만원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돈인데도 5천만원을 이월 시켜 놓고 수용비가 적느니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됩니다. 지금 수용비가 2000년도에 4억2백만원정도 되는데 3억5천쓰고 5천만원이 이월 됐습니다. 물론 시립예술단 홍보비로 되어 있는데 다른 홍보비로도 얼마든지 목에서는 전용을 해서 쓸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자꾸 넘기면서 얼마든지 예산을 쓸 수 있도록 해 줬는데도 넘기면서 홍보비가 없느니 수용비가 없느니 이런 얘기를 앞으로는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과장님, 우리 예술회관에 대관신청은 어떤 단체는 되고 어떤 단체는 안됩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지금 조례 시행규칙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경상북도 및 구미시가 주최 또는 주관하는 행사 또는 공연, 전시, 기타법규에 의해서 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는 공연, 전시 또는 행사로 되어 있고 일부 감면은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지역에 있는 학교들, 고등학교가 발표회를 하기 위해서 대관신청을 했을 경우에 신청이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이 관계에 대해서는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다른 주사님도 좋습니다.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제가 총괄적으로 답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복 간사님께서 질문하신 학교 대관신청, 이 문제는 몇 년전까지만 해도 돼관이 됐다가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언제부터 안 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작년부터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여기 자료에 보면 김천예술여고같은 경우에는 대관을 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예술학교는 말그대로 예술이거든요. 우리 관내에도 해 주다가 공연과정에서 사고가 있어서 중단했다가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관내 학교도 그런 순수한 예술을 발표하는 이런 행사라면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안 좋겠나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런 쪽으로 검토를 적극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우리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에서도 7~8개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 왔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작년에 많이 신청도 안 들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작년에 신청이 들어 갔는데 우리 예술회관에서 신청을 받아주지 않아서 못했습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도 충분히 발표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우리 예술회관에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예. 그렇게 전향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 아까 기획공연 때문에 저도 상당히 고민이 됩니다. 제가 1월9일자로 가서 이제 6개월 정도 넘었는데 작품 하나 가져오려면 많은 것은 아파트 한 채 값이 넘어요. 그래서 굉장히 부담이 됩니다. 과연 이 경비를 우리가 홍보를 하고 관객을 모아서 가져온 경비만큼은 입장료를 올릴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굉장히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6건 정도를 했는데 제가 직접 나갔어요. 학교까지 나갔습니다. 태풍 이 공연은 워낙 관객이 안 돼서 학교를 직접 나갔습니다. 현일학교도 나갔습니다. 거기서 학생이 많이 왔었어요. 또 송정여중, 구미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을 직접 만나고 했는데 이렇게 고민이 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작품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겠습니다만 영화는 잘 되고 있습니다만 작품도 계층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고민이 되는데 문제는 저희들도 홍보를 열심히 하고 직접 기업체나 학교 이런 데도 찾아가서 많은 관객이 들 수 있도록, 그렇지만 진짜 고민이 됩니다. 뭘 가져와야 흥행이 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고민이 되고 제가 알기로는 서울에 있는 예술의 전당 같은데도 평균 관객 점유율이 60%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 바람에 이 정도 된답니다. 저희들도 그 이상으로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런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도
○이규원 위원 관장님 나오셨으니까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21세기는 그야말로 문화의 시대입니다. 그동안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 각종 기획공연 등 여러 가지 문화예술 부문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직원들이 많은 수고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개선돼야 할 분야중에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계장님이 나오셔가지고 대중기획공연 부분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대중기획공연을 다른 타단체 문화예술회관을 봤습니다. 포항의 경우에는 '98년도1월7일날 김천문화예술회관은 2001년도1월27일, 28일 양일간 대중문화 이미자 공연을 했습니다. 김천도 R석의 경우에는 4만원씩 받아서 좌석이 매진 됐습니다. 우리 구미 문화예술회관은 작년도 이미자 공연을 하려고 계획을 했다가 표가 35장 팔렸습니다. 그래서 과연 김천, 포항은 되는데 왜 구미가 안되느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런 부분에 관장님이 여러 가지 개선 방법이 요구됩니다. 김천의 경우에는 관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타 지역까지 가서 전부 홍보유인물을 가지고 가서 직접 홍보를 하고 또 타 지역의 지정현수대에 현수막 홍보도 전부 합니다. 그래서 김천 문화예술회관의 이미자 공연이 성주에도 붙었고 칠곡에도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홍보를 앉아서 하면 안됩니다. 직접 발로 뛰어야 됩니다. 그 외에 또 TV의 자막 광고를 통하고 우리 지역에 있는 케이블 TV자막 광고도 가능합니다. 그 외에 또 27개 읍면동 등 여러 가지 홍보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관장님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대중공연을 말씀하셨는데 아까 실무자도 답변을 했습니다만 나훈아쇼라든지 조용필 쇼는 2억,3억을 합니다. 도저히 그걸 가져와서는 우리 회관의 1,364석에 1회 공연에 5만원이상을 받아야 되는데 과연 그게 소화가 될 것인가 걱정이 되고 이미자 공연은 이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작년에 1주일 판매해서 35장이 팔렸습니다. 이래서는 도저히 안되거든요. 저 나름대로 분석을 해 봤는데 우리 도시는 관객이 주로 젊은 층입니다. 공단근로자 아니면 관객이 없다고 말씀하신 대로 젊은 층이기 때문에 이런 공연이 어렵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고 홍보방법도 김천에서는 우리 관내에까지 현수막을 걸고 있는데 그게 그쪽에는 워낙 관객을 모을 수 있는 자원이 부족하니까 그런 게 아닌가 싶은데 지금 우리 관내에서 김천까지 몇 명이나 갈 것인가 하는 것도
○이규원 위원 관장님, 지금 김천에서 현재 하는 손숙 '어머니'라는 작품이 20세대 아파트 연립주택마다 다 붙어 있어요. 이러한 홍보방법이 된다면 충분히 관객을 유치할 수 있는 부분이 될 수 있고 방금 2억, 3억이 든다고 하는데 그런 구체적인 기획을 한번 해 본 적이 있습니까? 대중기획공연 나훈아를 데려오는데 드는 비용이 8천만원입니다. 왜 1억5천이 들어 갑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조용필쇼가
○이규원 위원 제 얘기 듣고 봐요. 그래서 우리 문화예술회관 1,364석인데 3만원을 받아도 1회4천만원이고 2회면 8천만원입니다. 왜 안됩니까? 될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리고 관장님 지난번에 나오셔서 올가을에 10월달에는 나훈아 공연을 하겠다고 분명히 약속을 했습니다. 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도 잘 알겠습니다. 홍보방법도 다양하게 하겠습니다.적극적으로 하고 대중공연도 그것을 진짜 검토를 해서 흥행성이 있다면 해야죠. 하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가 난타 2회 앵콜 공연을 해서 엄청난 흑자를 남겼고 넌센스2의 경우도 790만원 흑자를 남겼고 전부 보니까 대중 기획공연들이 거의 70~80% 명성황후는 91% 이상의 입장료 수입이 안 들어 왔습니까? 앞으로는 이런 방법으로 가야 안되겠느냐 해서 물론 순수예술도 중요하지만 대중기획공연도 같이 병행해서 전 시민이 공유할 수 있는 그야말로 문화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이런 부분으로 개선을 요구를 하고 그리고 시립예술단이 있지요? 시립합창단 현원이 몇 명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조례상 TO는 61명인데 현원은 45명입니다. 이번에 12명을 더 추가 모집합니다.
○이규원 위원 그래서 예술단이 조례상의 인원보다 현실 현원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수준높은 문화공연이 때로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한번 분석을 해 봤습니다. 왜 합창단이 공개오디션을 통해서 하는데 결국은 자꾸 빠져나가는지 그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작년의 경우에도 14명이 인근 예술회관으로 대우가 좋기 때문에 상근하는 쪽으로 다 갔습니다. 저희들은 비상임입니다. 한 달에 일반 단원의 경우에 20~30만원정도밖에 수당이 지급이 안되거든요. 그래서 예술하는 사람들도 대우좋은 곳으로 다 빠져나갑니다. 물론 자연적으로 주는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면 결혼을 한다든지 또는 해외 유학을 간다든지 기타 개인사정에 의해서 줄기도 하는데 이 문제도 이 위원장님께서는 우리 회관의 운영위원이시니까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상근하는 문제를 지금 자료 수집중에 있는데 이 문제도 정리되는 대로 의회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명실상부한 예술단이 운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다른 타 단체에 비해서 우리 예술단의 수당이 사실상 굉장히 인색합니다. 구미시의 경우에 좀더 이런 부분은 적극 검토하도록 해서 우수단원을 현실화하는 방안으로 해서 우수단원을 많이 확보해야 됩니다.
그리고 지역 문화예술의 창달을 위해서 예술단의 수당을 좀더 다른 지역과 형평을 맞추어서 자긍심과 정주의식을 고취시키는데도 다시 한번 검토돼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고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예, 감사합니다. 적극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그리고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927쪽이 되겠습니다. 집행내역을 보니까 2월2일날 김옥임, 3월2일날 김옥임 여기는 간식비를 몇 명 지급을 했는지 총괄계수만 나타냈는데 다른데는 인원수를 기록했는데 소년소녀 합창단 간식비에는 왜 총괄로 나타냈습니까? 간식비 실비 기준이 1인당 얼마지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2천원입니다.
○이규원 위원 그러면 관련자료를 12월말까지 집행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3월2일자 박은숙외 65명입니다. 66명 시립예술단 연습수당이 얼마입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연습수당은 직책자와 단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또 무용단하고 단에 따라 또 차이가 납니다.
○이규원 위원 담당계장님이 말씀을 해 주세요. 연습수당에 대해서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합창단 지휘자의 경우에
○이규원 위원 아니, 3월2일자 박은숙 외 65명 연습수당 1,320만원이 집행이 됐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연습수당이 1인당 얼마입니까?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작년에 20만원입니다.
○이규원 위원 20만원인데 금액이 계산을 해도 맞지 않습니다. 관련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 또 5월15일자 조득현 외 83명 정기공연 출연수당은 원래 5만원 지급하게 되어 있지요?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예.
○이규원 위원 그런데 예산도 1억9,400만원의 예산을 의회에서 승인을 했는데 이 부분에 왜 7만원을 지급을 했습니까? 이 부분도 2만원이 차이가 발생이 되는데
○교통안전담당 김영원 이 부분은 지휘자 선생님이 포함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지휘자 선생님은 월 주는 것하고 똑 같기 때문에
○이규원 위원 그러면 그에 대한 관련 자료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육태호 위원 과장님, 움직이는 예술단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
○육태호 위원 그 효과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셨어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제가 온지 1주일밖에 안 됐습니다만 분석한 것은 자료를 조금 가지고 있습니다.
○육태호 위원 그러면 효과부터 이야기를 해 봐요.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과장님 답변이 안되면 누구 답변하실 분 안 계십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지금 상반기에 세 군데에 해 봤습니다. 산동면 경로잔치때 하고 5월 가족음악회, 6월 대우전자에 실시를 했습니다. 반응이 상당히 좋은 것으로
○육태호 위원 반응이 좋은 것은 좋은데 그것도 형평성에 맞춰서 해야 되지 경로잔치같은 것은 하면 각 읍면동에 다 해 주든지 그런 것으로 해야 되지 하는 데만 하고 그런 사업이 과장님 말씀대로 좋은 내용이 있었고 효과가 좋다고 하면 2001년도에도 색다른 그런 사업계획을 해서 하는 것이 정상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것은 없다 말입니다. 왜 사업실적은 좋았다고 하면서 안합니까?
그것하고 또 아까 홍보비도 충분하게 줬는데도 불구하고 답변을 홍보비가 없어서 못한다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제가 볼 때는 지금 유선이나 새로넷 방송에 나오는 걸 보면 우리 구미는 김천한테 행정서비스가 게임이 안돼요. 그래도 우리 예술회관은 역사가 김천보다는 한참 앞서 있습니다. 그런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게임의 그것을 보면 내용도 또 김천에 비하면 게임이 안됩니다. 그리고 홍보의 어떤 방법이나 기술도 우리 예술회관은 정말 게임이 안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떤 깊은 판단은 못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판단을 해 본다면 김천의 유선이나 새로넷에 5건이 나온다고 하면 우리는 2건도 안 나온다는 겁니다. 그냥 무사안일 주의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술회관에는 사업의 어떤 저게 없어요. 1년 우리 시의 예산을 물론 문화사업이기 때문에 어떤 승부는 없습니다만 돈이 30억이 투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업성에 채산성을 맞춰서 잘 해 주셔야 되는데 그게 없단 말입니다.
그 부분에 아까 위원님들도 지적을 한 내용입니다만 제가 다시 이런 지적을 하는 이유는 그런 사업의 어떤 결과가 나온 결과에 준해서 당해연도에는 예산의 한정이 있어서 못한다고 하더라도 차기 연도에 좋은 것은 발굴해서 우리 시민들이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으로 해 줘야 되는데 좋든지 나쁘든지 한 해하고는 그냥 넘어가는 거라, 처음에 할 때는 이것 안 주면 문화예술회관이 날아가는 것 같이 하면서도 줘놓으면 아무런 효과에 대한 평가가 없어요. 그 점 당장에 다른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움직이는 예술단 하나만 봐도 총 예산을 얼마나 썼습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산은 지금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담당주사님이 답변을 하세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총예산을 얼마 썼는지도 지금 모르시면 어떡합니까?
○육태호 위원 예, 좋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예산서를 보시고 확실히 알고 답변을 해 주시고 움직이는 예술단에 대해서 과장님 입으로 주민들의 평이 좋았다고 했으니까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두고 보겠습니다. 우리 문화부분에서 과장님이 특별히 우리 시민의 안식처가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좀 해 주세요. 그래야 되지 매년 우리 의회에서 지적하는 사업의 채산성을 갖출 수 있도록 특별한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를 해도 할 때 뿐입니다. 이 사업들을 전부 연극이라든지 영화라든지 작품을 가져와서 시민들의 흐름을 알아야 되는데 흐름도 모르고 시민들은 다른 데 가 있고 운영하는 운영팀은 또 다른 데 가 있어요. 그 주요 키포인트를 찾아서 사업을 좀 잘 해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2000년도 공사집행현황에 문화예술회관 건물벽화를 제거했지요? 담당계장님이 앞으로 나오셔서 답변을 해도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에 건물벽화 제거공사를 했는데 깨끗이 완료 됐습니까?
○기술담당 조윤>성 그런데 벽화제거 공사를 했는데 그때 예산이 부족해서 내부쪽만 했지 외부는 안했거든요.
○이규원 위원 내부는 깨끗이 완료됐습니까?
○기술담당 조윤>성 예. 깨끗이 완료 됐습니다.
○이규원 위원 내가 직접 공사현장을 다녀왔는데 정상적으로 브러쉬를 깨끗이 밀고 깎은 부분은 피복자체가 양호하게 유지 됐는데 높은 상단부분은 아직까지 작업과정에 미비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자기간이 있지요?
○기술담당 조윤>성 예,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이것은 따로 장부를 열람 안하겠습니다. 하자기간내에 벽화제거에 빠져있는 부분 있지요? 그 부분은 하자로 처리를 하도록 요청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기술담당 조윤>성 예.
○조용호 위원 방염처리는 커텐하고 어느 정도 해 놨습니까?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지금 과장님이 업무파악이 잘 안됐기 때문에 주사님들 빨리 빨리 나오셔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담당 조윤>성 방염처리는 대공연장에는 다 됐습니다. 지금은 소공연장만 빠졌습니다.
○조용호 위원 그러면 무대는요?
○기술담당 조윤>성 무대는 다 되어 있습니다.
○조용호 위원 그러면 추경에 예산을 편성을 해 놨습니까?
○기술담당 조윤>성 추경에는 예산 편성을 안 했습니다.
○조용호 위원 언제 할 겁니까?
○기술담당 조윤>성 내년 본예산에 할 겁니다.
○조용호 위원 사고에 대비해서 방염처리를 빨리 하세요.
○기술담당 조윤>성 무대쪽에는 방염처리는 다 되어 있습니다.
○조용호 위원 방염처리를 빨리 해야 사고를 미연에 막지, 빨리 해 주세요. 법적으로는 해야 되지요?
○기술담당 조윤>성 예. 해야 됩니다.
○조용호 위원 빨리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현재 지금 읍면동에 순회식으로 작은 음악회를 하고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 새마을과 주관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에 주로 출연진은 누굽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전체 역할중에 일부분을 우리 합창단이 나가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합창단하고 무용단도 갑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무용단은 한 사람이 나가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저는 왜 이 사업을 새마을과에서 하느냐 이겁니다. '작은 음악회' 아무리 두드려 봐도 이것은 예술회관에서 주관해야 합니다. 또 거기에 출연하는 출연진들도 거의 예술회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왜 이게 새마을과에서 작은 음악회를 주관하는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새마을과에도 새마을합창단이 있고 새마을부서에서도 연관이 되기 때문에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상식적으로 한번 보자니까요. 이게 과연 새마을과에서 해야 되는 사항입니까? 각 읍면동으로 다니면서 어떤 위로의 그런 공연인데 이게 일종의 문화행사입니다. 문화행사가 왜 새마을과에 가있는지 이해가 안 가서 물어보는 겁니다. 새마을합장단은 물론 새마을과 소속이에요. 거기서 관리합니다. 하지만 그 출연진들이 그 새마을합창단도 나옵니다만 우리 예술회관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전속 무용단은 아니지만 시립예술단이 안 많습니까? 세 개 파트로 있잖아요. 그리고 문화행사라고 하면 문화예술회관이 주관이 돼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왜 새마을과에서 자기들 고유 업무가 아닌 그런 업무를 지금 보고 있거든요. 이면에 다른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죄송합니다만 제가 오기 전에 결정이 된 사항이고 그런 나름대로 부서간의 효율적인 면을 봐서 이렇게 결정이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전인철 위원 관장님, 이 일은 올해 들어 와서 지금 이 일이 벌어졌는데 관장님이 말씀을 해 보세요. 작은 음악회라고 해서 왜 새마을과에서 하는지......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이것은 취지가 새마을과에서 하는 제 주민화합을 위한 작은 음악회라고 알고 있는데 음악회가 되든 어떤 예술행사가 되든 반드시 예술회관에서만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남성합창단도 자기들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새마을합창단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우리는 우리대로 움직이는 예술단이 운영이 되고 이렇게 하면 우리 시민들은 좀더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안 많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관장님, 문화사업은 문화사업을 가장 많이 관리를 하고 그 노하우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기관에서 해 주는 게 맞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관장님, 거기 앉아서 말씀을 하시든지 아니면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우리 문화예술회관은 일종의 집행기관입니다. 전체적인 문화나 예술을 기획을 하고 하는 부서는 본청에 있는 부서에서 해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움직이는 예술단은 거기서 관리를 하면서 움직이는 예술단은 거기서 하잖아요. 사실 작은 음악회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움직이는 예술단이 해야 되는 일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그렇게 같이 보시면 되는데 우리가 그런 쪽으로는 좀 그렇습니다. 우리 나름대로는 움직이는 예술단을 하고 있는데 또 작은 음악회를 하겠다는 것은
○전인철 위원 내가 하는 얘기는 관장님이 해야 될, 예술회관에서 해야 될 일을 왜 새마을과에서 하느냐 이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은 자주 할수록 어느 부서에서 하든
○전인철 위원 모든 집기나 문화행사를 하는 어떤 장비나 의상이나 이런 것들이 예술회관에 다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기술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규모가 아무리 작더라도 움직이는 예술단을 지금까지 운영해 온 그 경험을 토대로 해서 예술회관에서 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그런데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1차적으로 형곡1동에서 공연이 있었는데 저희들도 합창단이 44명이 나가고 또 무용단 한 사람이 검무를 췄어요. 전체적인 프로그램의 비중이 일부분만 차지하고 있더라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나머지 그 외의 여러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이 출연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나 저러나 제 생각은 어쨌든 이런 행사를 우리도 하고 새마을과에서도 하고 어디서 하든 자주 하는 것이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이 저의 생각합니다.
○전인철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합니다. 어떤 사업은 주체가 분명해야 됩니다. 지금은 새마을과에서 하고 또 다음에 총무과에서 한다고 하면 또 떠벌리도록 놔둘랍니까? 어느 부서든지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그것은 의회에서 예산을 승인을 해 줬으니까 하는 것 아닙니까?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적을 하고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이번 추경에 다시 또 예산 요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예산편성이 끝났는지 안 끝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이 사업 자체를 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수정을 하는 것이 안 맞겠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그렇게 한다면 저희들은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움직이는 예술단 이것도 제한을 받거든요. 저희들이 인적, 물적 예산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다면 두 개를 합치더라도 횟수가 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예술단이 계속 활동을 못합니다. 아까 이 위원장님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수당 한 달에 20~30만원 받고 계속 그렇게 못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맡는다고 하더라도 지금 기존하고 있는 움직이는 예술단에서 몇 회 더 늘어날지 모르지만 작은 음악회 그 횟수만큼은 소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새마을과에서 예산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는데 이번 추경에 다시 또 요구를 한다고 하거든요. 그 예산요구를 예술회관에서 하면 안됩니까?
새마을합창단도 물론 새마을이라는 특수성이있기 때문에 새마을과에서 관리를 합니다만 근원적으로 그 사람들의 어떤 예술성이나 합창단의 운영은 예술회관에서 해 주는 게 맞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저희들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움직이는 예술단으로 매년 하고 있거든요. 그 횟수가 아까 말씀드린 그런 여러 가지 제약을 받기 때문에 자주 못하거든요. 또 작은 음악회를 같이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작은 음악회 그 횟수만큼은 소화를 못한다 그 이야기입니다. 움직이는 예술단이나 작은 음악회나 같은 것이거든요. 두 개를 합해서 다소 늘어날 수 있는 횟수가 모르겠지만 지금 본청에서 하고 있는 횟수만큼은 저희가 소화를 못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전인철 위원 세부적으로 예산이 적어서 다 못한다면 그 다음에 올해 못하면 내년에 가서 하면 되는 것이고 관장님 한마디만 말씀해 주십시오. 이것 예술회관에서 맡아야 되지요? 맡아서 하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중복되는 말씀입니다만 그 내용이 작은 음악회나 저희들이 하는 움직이는 예술단이나 비슷합니다.
○전인철 위원 예. 성격이 똑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비슷한데 단지 제가 봤을 때 첫 공연을 했습니다만 작은 음악회는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공연을 하더라, 또 거기는 다른 예술단체들도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이점이 안 있겠나 생각이 되고 저희들도 하면 그 만큼 할 수는 있어요. 그 만큼 할 수는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새마을과가 할 일이 그렇게 없는 부서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알기로는 새마을과가 가장 일이 많은 부서인데 이것까지 떠안고 있다는 겁니다.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움직이는 예술단이 분명히 예술회관내에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런 움직이는 예술단을 활용을 해서 작은 음악회도 각색이 돼야 되고 또 진행도 당연히 예술회관에서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왜 이게 새마을과 주관으로 됐느냐는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저는 좋은 현상으로 봅니다. 자꾸 여러 곳에서 하면 시민들은 더 좋은 공연을 볼 수가 있거든요.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관장님, 답변이 똑같은데 앞으로 의향은 어떤지 물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한다고 해도 저희들은 기존에 움직이는 예술단을 하고 있고 여기에 또 작은 음악회까지 합해서 하라고 하면 이원적으로 하면 더 횟수가 늘어날 수가 있는데 저희한테 둘 다 하라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 그런 사람도 적지, 물적 자원도 부족하고 여러 가지 제약을 받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시민들이 문화혜택을 못받을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전인철 위원 여하튼 저 본인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업무자체를 예술회관 업무로 보고 이번 추경에 새마을과에서 얼마나 요구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미리 새마을과와 예술회관이 협의를 해서 사업 주체를 바꿔서 예산요구를 하십시오. 그냥 올라오면 예산이 통과되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이 사업이 우리 시민들한테 문화혜택을 많이 준다고 판단이 된다면 새마을과하고 빨리 협의를 하고 사업부서가 바뀌고 나서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한 가지 사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번 했는데 형곡1동에 이번에 작은 음악회 할 때 지역민들이 그렇게 열성적일 수가 없어요. 특히 우리 이 위원장님께서 직접 경비도 연출하고 사람도 모으는 것, 오는 사람 어떻게 대접하고 하는데 우리 움직이는 예술단은 그렇게 못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의도한 대로 주민화합을 위한 음악회로서는 이것도 상당히 바람직하다는 것을 저 나름대로는 느끼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성과가 좋으면 하지 말라 는 얘기는 안 했습니다. 하십시오. 성과가 좋으면 지금이라도 사업주체를 바꾸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문화예술회관에서 이와 관련된 사업비가 올라오면 계속 사업이 이어질 것이겠지만 만의 하나 새마을과에서 올라오면 아마 어렵다는 그런 내용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종락 위원 관장님, 여기에 제시는 안 됐습니다만 선산문화회관은 예술회관에서 관할을 안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안합니다. 출장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엄청나게 개보수를 했습니다. 거기에 가장 걱정스러운 것이 음향관계인데 그러면 시험공연을 한번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 만큼 개보수비를 14억이상을 투자를 해 줬는데 그 효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여기에 무용, 연극, 합창, 영화 각종 행사가 들어가더라도 과연 우리가 예산을 그만큼 줘서 해 놓은 만큼의 성능이 있는가 우리가 한번 참여를 해 보고 싶으니까 시험공연에 들어가거든 우리 의회도 초청을 꼭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윤영섭 그것은 당연히 해야 지요. 그리고 개보수를 하는데 우리 예술회관 기술진들이 많은 자문을 했습니다. 무대가 좁아서 배우들이 출입하는 장소가 없어서 그것도 새로 고쳤고 음향도 저희들이 많은 자문을 해 줬어요. 오히려 거기 쓰던 음향이 하도 좋았기 때문에 거기 있던 것을 우리가 도로 받았습니다. 이런 상태인데 당초는 5월이나 6월에 준공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도민체전 중에 준공을 했더라면 난타도 조금 규모를 축소해서 하려고 했었는데 문제는 아무래도 무대가 우리 예술회관보다는 작습니다. 저희들이 가져오는 작품은 저희들 회관에 맞는 작품을 가져오거든요. 그래서 무대도 작고 여러 가지 여건이 안 맞기 때문에 그에 맞는 공연도 아마 제가 알기로 10월쯤에 준공이 안되겠나 싶은데 거기 맞춰서 기념공연도 한번 가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래서 심히 걱정스럽고 궁금증이 있어서 저희들이 가서 한번 체험을 해 보고 싶어서 원을 하니까 반드시 통보를 주십시오.
○강대석 위원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시는데 구미문화예술회관이 구미 시민의 문화와 예술에 관한 모든 광장입니다. 구미시에서 발주를 해서 해 놓고 구미시민의 복지와 문화차원에서 관람을 하도록 하고 거기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시에서 의결권이 있는 기관에서 예산을 반영을 시켜서 1년간 운영을 하도록 합니다. 그러면 대관료도 받아야 되고 어떤 좋은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공연도 해야 되고 수익성도 올려야 되겠고 한데 현재까지 해 본 상황에서 적자가 납니까? 흑자가 납니까? 운영하는 방법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말씀을 해 보세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아까 숫자상으로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만 제가 아직 언뜻 판단할 때는 제 소견입니다. 제 생각에는 입장료받는 것하고 지정좌석제하고 합쳐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면 큰 적자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강대석 위원 그렇다면 현상유지는 되는데 현상유지가 되는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운영의 묘를 살려서 주민의 혈세가 막대하게 투자가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든 간에 문화예술회관에 있는 모든 분들이 힘을 모아서 좀더 노력을 하고 아까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만 홍보도 하고 해서 그야말로 우리 시민들이 가서 관람을 할 수 있는 것, 이게 미흡한 사실들이 많이 나타났거든요. 이런데 힘을 좀 써주시기를 바라겠고 그리고 시립예술단, 소년소녀합창단, 무용단 등 이런 분들을 관리하는 것도 보다 더 알차게 하셔가지고 그 부분을 가지고 과연 공연을 해서 주민들한테 시민들한테 얼마나 혜택이 가겠느냐, 보람이 있겠느냐 이런 것도 잘 알고 계실 것 아닙니까? 기술적으로는. 이 관리도 좀 철저히 해 주시고 아까 옷 산 것도 이규원 위원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그런 것도 어두운 것도 많습니다. 이왕이면 갖추어서 공연을 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래서 제가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육태호 위원 청소년관현악단 운영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깊숙한 내용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관악단 모집에
○육태호 위원 깊숙히 모른다고 하면 안되지요. 사무과장으로서 자꾸 그렇게 내용을 모르고 있다고 하면 말이 안되지요. 하루가 되든, 이틀이 되든 밤을 새우든 간에 내용을 알고 나오셔야 되지 내용도 모르고 나와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오공고에 화재로 인해서 악기가 소실이 되고 해서 악기를 살 예산이 미흡한 상태이고 연습할 교실이 두 칸 정도 되어야 되는데 이런 상황으로 아직 창단이 못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육태호 위원 전임 과장님한테 인수인계를 어떻게 받았어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열심히 하겠습니다.
○육태호 위원 인수 안 받았지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받았습니다.
○육태호 위원 거기 올해에 2001년도 본예산에 시설 기계 사는 예산을 안 줬습니다만 운영비로 5천만원의 예산이 서있습니다. 이 사업계획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계획에 대해서 과장님이 아는 대로 이야기를 해 보세요. 짧게 사업을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또 계획이 있다면 계획을 어떻게 해 놨는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사무과장 배우호 일단 관장님하고 다시 상의를 해서 판단을 하겠습니다만 지금 있는 3개단체를 활성화를 해 가면서 이것은 빠른 시일내에 관장님과 상의를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육태호 위원 빠른 시일내가 아니고 지금 몇 월 달입니까? 7월 아닙니까? 벌써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가 시작된 이런 시점입니다. 그런데 당해 연도 본 예산에 사업을 하겠다고 예산을 편성해 놓고 지금까지 아무런 진행과정이 없고 과장님이 답변을 못하셨잖아요. 그러면 그런 예산편성이 됐으면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든지 아니면 못한다든지 이런 게 나와야 되고 두 번째 이 계획이 시행이 안된다면 지나간 1회추경에 예산을 정정을 시켜줘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왜 예산을 사장을 시켜놓고 돈이 5천만원이라면...... 예술회관에서 지금 5천만원이라는 돈을 그 이자라도 할려면 사업을 얼마나 해야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예산을 5천만원이나 사장을 시켜놓고 예산을 승인받을 때는 꼭 하겠노라고 말씀을 하셔놓고 지금 상반기가 다 지나갔는데 하반기 7월달도 벌써 중순이 넘었고 언제 뭘 어떻게 할 겁니까? 아무런 계획도 없이...... 물론 과장님이 얼마 안 됐다고 하더라도 그런 내용들은 감사를 받으러 오시면서 아웃트라인은 알고 와야 되지 아무것도 답변도 안 하고 이러면 뭘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을 하겠습니까?
지금 당장이라도 주무담당께서 답변을 한번 해 봐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그 부분은 제가 답변을 하겠습니다. 청소년관악단 문제는 연초에 예술회관조례를 개정해서 청소년관악단을 만들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일이 공교롭게도 악기예산을 올렸는데 악기 예산이 확보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다른 방법은 없느냐 해서 운영비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5천만원이 있기 때문 일단 그러면 악기와 장소만 있으면 되는 것 아니냐 생각하고 금오공고에 작년에 연습운영을 할 때 6개월 정도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거울 삼아서 해 볼까 싶었는데 금오공고에 악기가 화재가 갑자가 나는 바람이 많이 소실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악기가 굉장히 예민한 게 돼서 못쓰게 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또 수리는 일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돈을 더 투자하고 시에서도 조금해서 악기는 거의 복구는 된 것 같습니다만 그래서 거기에서라도 한번 운영을 해 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문제를 예술단 운영위원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회부를 시켰습니다.
○육태호 위원 과장님 답변 중에 죄송한데 그 운영위원회에 회부시킨 일자가 언제입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6월18일자로 했습니다. 앞으로 운영 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고 의논을 해 보니까 지금 청소년관악단이 필요하지만 우리가 유보를 해서 앞으로 여건을 좋게 만들어 가지고 하고 지금 현재는 당장 예술단에 급한 것은 합창단 무용단이 새로이 구성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선 집중육성하고 나서 내년쯤에 가서 청소년관악단을 새로 검토하자 이런 결론이 났습니다.
○육태호 위원 그런 결론이 내려졌으면 제가 말씀 드리는 내용은 그러한 사정이 있어서 못한다는 결정이 났으면 기 벌써 이 예산은 이렇게 사장을 시켜 놓을 것이 아니고 이번 2회 추경하는 것 알고 계십니까? 이게 조치됐습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이번 추경에는 삭감은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육태호 위원 결국 이러다 보면 1년이라는 시간속에 이런 예산을 사장시킨다 말이라. 왜 이렇게 사업을 하겠다고 해 놓고 사장을 시키는 이유가 뭡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구태여 사장을 시키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육태호 위원 그러면 어려움이 있고 하면 당위성을 세워서 결과조치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위원님 지적사항대로 앞으로는 검토가 돼서 삭감되도록 해야 됩니다.
○육태호 위원 그렇게 안 하고 또 추경에 사업예산을 한 것은 없습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다른 사업도 추가로 올라오는 것도 더러 있을 겁니다.
○육태호 위원 그런 부분을 정리를 해 가면서 해야 되지 예를 들어 과장님이 직접 경영하는 사업체라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그렇다고 우리가 예산에 있다고 집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육태호 위원 집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모든 부분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앞으로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답변을 똑바로 안해 주시니까 자꾸 회의가 길어지는데 간단명료하게 어떻게 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십시오.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앞으로 그게 삭감이 되든지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육태호 위원 그런데 대해서 책임을 안 지고 무조건 사무적인 사업예산을 했으면 그에 대한 책임성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되는데 이런 예산을 사장시킨다고 하면 말이 안됩니다. 지금 당장에 보세요. 4월달에 있는 추경에는 못했다고 하더라도 이번 달에도 추경이 편성이 되고 안 있습니까? 그러면 이번에 조치를 했어야 되는 게 안 맞습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유보된다는 그런 결정이 났다면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사항이 안되는데 예술단에서도 그냥 유보하자고 된 거지 어떤 시기는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여건이 좋아진다면 가능성도
○육태호 위원 방금 그렇게 설명을 하셨잖아요. 시설비도 없고 이런 악조건에서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어떤 운영이 가능하다는 게 보인다면 이렇게 해서는 안되지요. 모든 운영위원들이 심의를 할 때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판단을 한 것 아닙니까? 그렇게 판단을 했다면 빨리 조치결과를 과장님이 진행을 시켜야 되지. 그러면 과장님이 인사발령을 받아서 못했으면 후임 과장님한테 분명히 이런 내용은 이렇게 됐다는 것을 해 줘야 되지 그냥 말로만 예산이 있다고 인수인계를 했고 받은 사람도 확실히 받지도 않고 이래서 되겠어요? 과장님들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주무담당들은 실제적으로 보면 결재사인난도 없어요. 그러면 과장님이 얼마나 그 부서장으로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계시는데 후임과장님한테 인수도 안 하고 그렇게 하면 안되지요.
○정보화기획담당관 이기동 앞으로는 그 점을 유념해서 원만히 될 수 있도록 의논을 하겠습니다.
○육태호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난 5월달에 도민체전할 때 전자공고하고 금오공고하고 악단들이 나와서 연주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불에 타고 이런 말씀을 하니까...... 불에 타기는 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다 복구가 돼서 운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장을 시키고 이러면 안되지요.
과장님 답변은 더 안 듣겠습니다. 일단은 결과를 빨리 조치하세요.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과장님, 업무를 빨리 할 수 있도록 신임과장님한테 인수인계를 빨리 해 주셔서 철저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규원 위원 방금 육태호 전 위원장님께서 강도높은 질타를 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청소년 관악합주단을 설립은 해 놓고 아까 이기동 과장님, 예를 들어서 삭감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전체 시민들 대공연장에서 의견을 종합적으로 듣고 또 대공연장에서 성공리에 오디션을 통한 이런 부분이 끝이 났는데 아무튼 이번에 사무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청소년 관악합주단은 지금 금오공고가 불이 났다고 하시는데 금오공고가 없으면 전자공고도 악기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공개오디션을 통한 관악합주단이 운영비까지 5,200만원을 안 줬습니까? 연내에 절대 그 예산이 사장되지 않도록 한번 계획을 힘차게 해 보시기 바라고 몇 가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장님, 지난번에 6월28일자 운영위원회에서도 얘기된 바 있습니다만 지금 예술단 연습공간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시립합창단 약 45명이 거기 한 곳에서 합창단이 한 하모니를 내기가 상당히 열악한 공간에서 하고 있고 또 소년소녀합창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연습장 공간확보에 대한 사업계획도 반드시 추진을 해 주시고 예총 구미지부 사무실이 왜 시립도서관에 있습니까? 왜 거기 뒀습니까? 그것도 문화예술회관 안쪽으로 들어 와서 10평정도면 충분하다고 했는데 그런 공간도 같이 문화행정을 접목해 가는 부분이 돼야 되는데 시립도서관에 떨어뜨려 놓고 이래서는 서로 유기적인 업무협조가 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총지부 사무실도 10평정도 소요가 되는데 문화예술회관내에 입지적인 것을 선정해서 같이 접목해 가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추가 감사사항이 있을 시는 별도 감사하기로 하고 금일 문화예술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감사중지)
(12시13분 감사계속)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감사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민복지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민복지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민복지회관 관리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간사님께서는 진행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시민복지회관 관리과장 이부영입니다.
우선 감사를 하기 전에 사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스프린트가 있어서 몇 가지 정정을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964쪽 7번 사유란에 30~40m가 아니고 30~40㎝로 좀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966쪽 2001년 연간 운영비가 2억63만9천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걸 4억5,976만6천원으로 고치고 985쪽 생활 일어하고 스포츠댄스 비고란에 재임용이 아니고 신규로 좀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진 위원 959쪽 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인데 수출산업공단에서 관리하는 재산이 얼마이며 우리 시가 관리하는 재산은 얼마입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 사업은 사실 건설과 소관이기 때문에 이 내용을 우리 회관에서는 정확하게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유수지를 '84년도5월29일날 공단에서 시로 이관한 것하고 복지회관 부지를 현재 무상임대하고 있는 사실하고 공단운동장은 계속 중부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다는 것밖에 파악을 못했습니다.
○정영진 위원 관장님 아십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이 부분은 시유재산 전체 총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용을 모르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유수지나 공단 운동장, 공단동사무소 부지 이런 총괄현황은 회계과 재산관리부서에서 파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전반적인 것은...... 필요하시다면 조사를 해서 자료를 제시하겠습니다만 현재는 알 수 없습니다.
○정영진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사용을 하실 겁니까? 안 그러면 재산 정리를 해서 정당하게 우리 시의 것은 시로 하고 수출산업공단 것은 공단으로 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이 부분을 안 그래도 제 소관 아니어서 정확한 답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재산관리부서인 회계부서에서 지난 달에 한번 파악을 해서 수출공단하고 1차 협의를 하는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공단조성 당시의 토지는 조성원가로 우리가 매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우리가 매수요청을 할 생각으로 있고 또 공단에서는 조성원가가 너무 낮으니까 거부반응이 있고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재산관리부서에서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공단운동장도 수출산업공단 소유입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예. 그렇습니다.
○정영진 위원 그러면 우리 회관이 있는 부지도 공단 소유입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예. 부지도 공단소유이고 건물만 저희 소관입니다.
○정영진 위원 관장님 생각은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이 부분은 개별적으로 저도 시장님하고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만 수출공단에서 조성한 토지가 공단운동장이나 공단1, 2동사무소 부지라든가 저희 회관부지, 제가 알고 있는 것은 대충 그렇습니다. 그런 면적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중간에 공단에서 계속 사용료를 내라 또 사라 이렇게 이야기가 돼서 우리 재산관리부서에서 조사를 해 보니까 조성원가로 하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싸게 매입할 수 있는 것으로 돼서 우리 재산관리부서에서 절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팔고 안 팔고까지는 알 수 없고 그렇게 추진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 사용료를 내고 있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지금은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관장님 계속 답변해 주십시오.
전년도 행정사무감사시에 연규섭 부의장님으로부터 지적된 내용인데 유수지를 관리 유지하는데 연간 상당한 금액이 들어가거든요. 사실 이 유수지 관리를 공단에서 해야 됩니다. 그런데 시에 위임을 해서 시가 유지 관리비를 들여서 유지 관리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것의 대가로 지금 시민복지회관 근로자 복지회관 부지를 시로 주겠다는 이런 약정이 되어 있지 않았느냐 하는 지적이 있었거든요.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그런 내용은 전혀 없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와 관련된 자료들을 회계과하고 해서 한번 찾아보셨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부지 교환문제는 회계과하고도 전혀 없었고 '79년도부터 관리하던 것을 '84년도5월29일 수출공단에서 구미시로 이관된 것까지 저희들이 조사를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 의회에서 지적된 내용은 우리 의회에서도 그런 설로서만 들었지 문서로는 못봤거든요. 그래서 그 역할을 시민복지회관에서 해 달라는 지적이었거든요. 그런데 조치내용에 보면 그런 내용은 전혀 언급이 안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역으로 추적을 해 보십시오. 저 유수지가 왜 구미시로 와서 구미시에서 유지 관리를 하는지 언제 날짜에 어떻게 해서 구미시가 떠안았는지 역으로 추적을 하십시오. 그 이면에 시민복지회관 근로자복지회관 부지가 우리 시로 무상으로 귀속되도록 하는 어떤 이면 합의가 되어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내용들을 찾아보자는 겁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지금 제가 조사해 본 바로는 그것까지는 없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 자체에서 수출공단에 재산파악과 저희시가 관리하는 재산파악을 사실 저희들이 못했습니다. 못했는데 이 부분은 필요하시다면 재산관리부서와 협의해서 별도 서면으로 다시 제출을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찾아 보세요. 이게 틀림없이 조건부로 유수지를 구미시가 떠안았습니다. 그그런데 그런 조건이 그 당시 구두상으로 됐는지 아니면 어떤 이면합의가 돼서 서면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게 있는지 그걸 하고 난 뒤에 그게 없다면 재산을 정식으로 우리가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밟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듣기로는 그런 이면 합의가 있었다는 것으로 알고 있단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확인을 하자는 겁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알겠습니다. 그것은 재산관리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덧붙여서 제가 지적을 좀 하려고 했는데 제가 그때 감사할 때 지적한 것 하고 조치내용하고는 별 관계가 없는 내용입니다. 왜냐 하면 제가 초대때 시의원을 하다 2대때는 안 했는데 2대때 제가 수출관리공단의 사람을 만났었어요. 수출관리공단에서 운동장하고 시민복지회관부지를 시에 기부를 하는 조건에서 유수지를 시에서 관리하기로 되어 있는데 아직도 안 넘어갔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우리시가 지금이라도 유수지 관리는 수출관리공단으로 넘겨줘야 하는 겁니다. 우리시에서 해서는 안됩니다. 예산이 한두 푼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걸 관리하는 조건으로 어떤 방법으로든 이면이 됐든 구두로든 시에 땅을 기부체납한다는 게 되어 있었을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유수지를 관리하지, 수출관리공단이 있는데 구미시에서 유수지를 관리할 명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까도 전인철 위원이 얘기했지만 역으로 한번 추적을 해 보십시오. 왜 우리가 떠맡게 됐는지, 그 내용을 지적했는데 조치내용에 보면 그 내용하고는 거리가 먼 내용을 써놨거든요.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부의장님 말씀 잘 올겠습니다. 이 내용은 당초 '79년도 수출관리공단에서 조성을 하고 준공이 되고 난 뒤에 '89년5월29일날 이관을 했습니다만 과정이 두 과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단조성을 공특재산으로 해서 공업단지 특별회계 재산으로 재산관리를 그 당시 관리과에서 했습니다. 지금 현재 말하면 건설관리계에서 하다가 그 뒤에 아마 공특이 폐지되고 난 다음에 재산총괄부서인 회계과로 넘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을 저희들이 추적을 해서 아마 여기에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제가 오기전에 받은 감사라서 그렇고 저도 다시 추적을 못해 봐서 죄송합니다만 이 부분은 그 당시의 재산관리부서에서 답변할 사항으로 생각해서 자료가 불충분하게 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제가 추적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덧붙여서 감사내용인데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임대료 관계 민주노총에서 사용하고 있는 '98, '99년도에 2백만원은 재산이 없는 것으로 하든지 방법을 찾아야 하고 민주노총에서 부르짖고 있는 걸 보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 자기들은 전혀 손을 안 내밀고 아무것도 보조를 안 받겠다라고 선언을 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재산을 임대하고 있는 걸 무료로 임대하면 그것은 혜택을 받는 것 아닙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간접적인 혜택을 받고 있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렇다면 이 사람들도 그걸 알아야지요. 맨날 우리는 지방자치단체나 정부한테 무일푼으로 아무것도 안 받는다고 떠들기만 하고 실질적으로 보면 힘의 논리로 해서 옛날부터 하던 것 돈 줄 것 있는데도 돈도 안 내면서, 그걸 또 앞으로는 무상으로 해 달라고 해서 그런 식으로 계속하고 있는데 자기들은 어디든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전혀 지원을 안 받고 깨끗하게 한다는데 이것 무상으로 사용하는 것도 지원을 받는 겁니다. 그걸 앞으로는 그 사람들한테 주지를 시켜주시고 시에서든 지방자치단체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면 거기서도 협조를 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예, 위원장한테 개별적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계속되는 재산관리 문제입니다만 아까 정영진 위원이 질의를 하셨는데 시민회관 부지는 중부관리공단이고 건물은 우리 시의 것이지요?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예, 그렇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렇다면 우리 복지회관 공공건물이 건축물 대장에 등재되어 있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아마 건축물대장에 등기가 되어 있을
○김종락 위원 아마가 아니고 확실하게 얘기해 보세요. 자신없으면 회계과에 물어봐야 되겠고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것 저한테 확실한 것을 제시를 해 주십시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예.
○전인철 위원 감사와 관련된 내용이라서 제가 계속 질문을 하겠습니다. 관리과에 두가지 질문을 우선 먼저 드리고 인력개발과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000년도에 감사담당관실 감사지적사항 내용을 파악하고 계십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첫째 임대아파트 운영 부적정이라는 지적이 있었는데 그 내용을 다 파악하고 계시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2000년10월20일날 임대 아파트 임대료를 10% 인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인상하고 난 결과가 타 시도 하고 비교해서 형평성에 맞기 때문에 당분간 이대로 유지를 하다가 단계적으로 다른 시도 하고 비교해서 떨어지면 인상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현재는 임대료만 인상하는 계획을 세웠네요. 다른 계획은 없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임대료는 조례개정을 해서 인상을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글쎄, 임대료만 그런데 그 외에는 전혀 고려치 않고 있네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대관료 말씀이십니까?
○전인철 위원 아니, 임대료. 대관료 말고 개나리 아파트하고 금오아파트 임대료 말입니다. 이 지적사항이 그겁니다. 대관료는 아무 상관없고, 여기 보면 구미시 근로청소년임대아파트 설치및운영조례 시행규칙 제13조의 규정에 의하면 시설비 또는 운영비의 일부를 입주자 소속 기업체 대표에게 일부 부담을 시킬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그래서 도배하는 것 보일러 고장 그 이외에 사소한 것은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데이터 자료에 보면 세입예산이 세출예산의 60여%밖에 안되거든요. 그때그때 탄력적으로 운영을 좀 잘 해 주시고요.
열공급 계약 및 열 사용운영 부적정에 대해서 지적을 받았습니다. '96년9월30일자 계약이 그대로 이어 왔거든요. 그래서 지적이 되었는데 근로자복지회관이 작년에 개관이 됐지요? 그러면 근로자복지회관도 열 공급을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거기는 시스템이 따로 되어 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따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거기는 왜 같이 안 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거기는 가스하고 전기를 사용해서 기술상 그렇게 밖에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그것은 열병합발전소에서 나오는 폐열로 하는 것은 저희들 난방용이고 근로자복지회관쪽에서는 난방만 하는 것이 아니고 밑에 수영장의 수온을 29도 ±1도로 유지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가온을 해야 됩니다. 가온은 난방용으로 안되기 때문에 시스템 자체를 두 개를 할 수도 없고 해서 아마 설계 당시부터 가스로 난방과 수온가온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열병합발전소를 사용을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설계에 문제가 있었네요.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왜냐 하면 시스템을 두 개를 도입하는 것보다는 어차피 물을 가온하니까 물을 가온하면서 가스로 같이 난방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복지회관에 재계약을 했습니까? 기본용량을 재계약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언제 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2000년7월10일날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얼마 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당초에 650메가칼로리를 709메가칼로리로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충분합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충분하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초과사용한 예는 없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현재는 변경한데 대해서 초과사용한 것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변경계약되고 난 이후에 연로 사용한 것 월별 자료를 좀 주시고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인력개발과장님 나오셨지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 감사지적 내용입니다.
보육시설 입소자 선정부적정에 대해서 2001년도에는 어떻게 조치를 했습니까?
○인력개발과장 김영자 2001년도에 저희들이 어린이들을 다시 재입학하는 것으로 하고 지적사항대로 시정을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인원이 완전히 교체가 됐습니까?
○인력개발과장 김영자 교체가 아니고 전부 맞벌이 자녀 아이들이기 때문에 부모의 사정상 안 나갈 경우에는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인원 30명 정원으로 하고 또 수시로 나가는 아이들에 대한 것은 항상미리 모집을 해서 입소시키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위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을 위하여 1시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33분 감사중지)
(13시35분 감사계속)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감사를 선포합니다.
시민복지회관 관리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원 위원 위원장님, 제가 오늘 현장방문이 있기 때문에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부임을 하신지 얼마 됐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8일정도 됐습니다.
○이규원 위원 업무파악이 좀 되셨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대충 아웃트라인만 했습니다.
○이규원 위원 몇 가지 간략하게 묻겠습니다.
먼저 지난번에 의회 행정사무감사시에 지적한 부분인데 물관리부분에 있어서 유한락스를 사용하므로 인해서 굉장히 인체에 해로운 부분이 있다고 다른 재료로 변경을 했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했습니다.
○이규원 위원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락스를 사용하던 것을 위원님이 지적을 한번 하신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유한 아비타로 변경해서 사용을 했습니다. 유한 아비타로 변경해서 사용하니까 약품 냄새도 안 나고 수질도 좋아지고 예산도 9개월분을 판단을 해 본 결과 38만5천원, 큰 돈은 아닙니다만 예산도 절감이 됐습니다.
○이규원 위원 예산도 38만5천원 절감이 되고 현재도 계속 유한 아비타를 쓰고 있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쓰고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써주시고 그리고 두 가지를 질문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중에서 960쪽 임대료 회수철저라고 해서 '99년 조치내용에 224만5,300원이 되어 있는데 조치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이 부분은 납부 독촉을 8회 했습니다만 사실상 채무자가 현재 재산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재산조회를 전국에 했습니다. 회장 황준형, 사무국장 김성현 이 두 사람 재산도 전국에 전무하고 해서 관내 금융기관에 예금잔고가 있는가 싶어서 금융기관 68개소에 예금조회를 했습니다만 회시가 현재 32건 됐습니다. 잔고가 전부 전무합니다. 계속 추적관리하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또 무상으로 임대를 놓고 있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이규원 위원 민주노총에 무상으로 임대를 놓고 있는데 우리가 지상1층에 22평으로 사용을 하다가 지하실 40평으로 변경을 해서 지하실로 들어 갔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지하실은 아직 안 줬습니다.
○이규원 위원 개보수를 해서 민주노총이 안 쓰고 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아직 안 쓰고 있습니다. 현재 1층에 당초에 있던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자꾸 지하실을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그러면 민주노총 사무실을 확장을 했습니까? 자료에 보니까 22평에서 40평으로 확장을 했네요. 확장이유가 뭡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제가 정확하게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지금 민주노총 사무실 무상임대에 따른 법적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노동조합법상 전국 민주노총 연합단체에 '99년도 11월12일날 등록을 했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했습니다.
○이규원 위원 그러면 현재 구미시 공유재산관리조례의 규정에 의해서 무상임대도 가능합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가능합니다.
○이규원 위원 그러면 '99년도11월12일 이후는 가능하다는 거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이규원 위원 2층에 여성센타가 있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이규원 위원 2층에는 몇 평정도 사용하십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평수가 121㎡니까 약 30평정도 됩니다.
○이규원 위원 그럼 여성 협력센타도 법상에 무임대가 가능합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공유재산관리조례에 의해서 공익단체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관련 법규를 검토를 해 보니까 여성발전기본법 제32조 내지 제34조에 의거해서 또 공유재산관리조례 16조에 의거해서 무상임대는 가능하다. 단 두 건의 조사를 해 보니까 민주노총 사무실은 '99년11월12일 이전에는 임대료 옛날에 장헌구 관장님이 계실 때 받지 못한 부분은 어떠한 경우라도 일단 약속을 했던 부분이니까 조치를 해 주시고 '99년11월12일 이후에 발생한 부분은 무상임대도 적법한데 단 한 가지 허가서 첨부할 때 16조5항이 첨부가 안됐어요. 공유재산관리조례 16조5항이 뭡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손해보험영수증입니다.
○이규원 위원 예, 맞습니다. 첨부해서 갑과 을의 재산상의 문제도 발생했을 경우에 갑의 재산에 불이익이 발생되지 않도록 계약시에 서류를 첨부를 좀 해 주시고 영사기 있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이규원 위원 구입한지 몇 년 됐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자료를 보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89년도12월31일 맞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맞습니다.
○이규원 위원 내구연한은 법상 몇 년입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10년입니다.
○이규원 위원 당시 구입할 때 가격을 얼마 주고 구입을 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3대를 구입했는데 한 대는 250만원이고 작은 것이고 두 대 구입한 것이 3,210만원입니다. 총 3,460만원입니다.
○이규원 위원 일단은 영사기를 시민복지회관에 설치하고 난 이후에 한번 가동한 적이 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처음에 몇 번 가동하고
○이규원 위원 그때가 몇 연도입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그때는 영사기 사고 나서 '90년도 경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규원 위원 정확히 '91년입니다. 약 10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영사기를 내구연한이 지났으니까 매각을 하든지 또 선산문화회관에 지금 영사기가 없습니다. 거기 활용을 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택일해서 반드시 활용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알겠습니다.
○이규원 위원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에너지 절감대책을 10% 줄이기 방안으로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지침을 하달하고 있는데 시민복지회관도 준수하고 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규원 위원 그러면 전기관련 담당자는 여기 아무도 안 왔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안 왔습니다.
○이규원 위원 계장님들 그러면 에너지 절감대책을 어떻게 수립하고 있습니까? 혹시 계장님들중에 알고 계시는 분 있습니까?
지금 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담당자가 없기 때문에 에너지 절감대책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연규섭 위원 제가 명시이월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가 결산을 하고 감사를 한다고 하면 자료를 좀 충분하게 제출을 해 주셔야 하는데 전에도 내가 시민복지회관에 한번 자료가 불충분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이월액이 시민복지회관에 1억7백만원 정도되고 명시이월이 3억4,500만원으로 총 불용액이 4억5,200만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명시이월사업이 2억2,400밖에 안 잡혀 있어요. 3억4,551만원입니다. 그런데 224만원이 어떻게 작성이 됐는지 제가 조사한 것이 잘못됐는지 그걸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제가 조사한 바로는 2억2,400만원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차이나는 점을 가서 밝혀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앞으로 이런 자료를 준비하고 할 때는 정확한 자료에 의해서 준비를 해 줘야 합니다. 결산자료에 나온 걸 보면 사무실 설치 및 구조개선해서 7억에서 절대공기부족으로 명시이월이 됐고 노인체력단련실 이전 9백만원, 강의실 설치 8,800만원, 휴게실 인테리어 5,500만원, 사무실설치부족 2,500만원 등 3억5,510만원이 명시이월이 2000년에서 2001년으로 넘어왔습니다. 앞으로 이런 자료를 낼 때는 정말 거기서 한 것 근거가 있게 자료를 내줘야지 우리가 감사를 하면서 혼동이 많이 안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저희들한테도 시민복지회관이 전에 한번 자료를 잘못 내서 질타를 많이 당하고 했는데 이런 것은 앞으로 꼭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죄송합니다.
○전인철 위원 명시이월 조서중에 휴게실 설치 5,500만원이 작년에 명시이월이 됐는데 이 예산을 추경에 확보했습니까? 아니면 본예산에 확보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추경에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사업완료도 못할 걸 생각을 안 했었습니까?
지금 설계중이라고 나와 있는데 아직도 설계중입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지금 발주했습니다. 신관2층에 휴게실 설치하는 걸 발주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게 근로자복지회관용이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근로자복지회관이 벌써 건물은 완공이 돼서 쓰고 있는데 건물을 새로 짓는 것도 아니고 휴게실 애초에 예산요구를 하실 때 우리 의회에서 예산심의할 때 휴게실을 어느 위치에 어떻게 하겠다고 다 얘기가 됐는데 아직도 설치가 안 됐다고 하면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집행이 늦어진 점은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고 보상금집행내역에 보시면 담당과장님이 어느 분입니까? 어린이 예절교실 어느 담당입니까? 여기 16만원을 남겨놨는데 왜 안 썼습니까? 애들 간식이라도 많이 구입을 해 주지, 예산 절감 목표달성하기 위해서 빼놨습니까?
○교육훈련과장 김창호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전인철 위원 이런 예산은 얼마 안되는 예산이고 어린이들 영양하고 직결되거든요. 이런 간식대는 예산을 어렵게 따 놨으면 애들한테 많이 주더라도 예산을 이렇게 남기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여성 자원봉사대는 누구소관입니까?
○인력개발과장 김영자 예, 제 소관입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 자료에 보니까 여성자원봉사단은 집행내역에 9월9일자에 65만원, 11월7일자에 49만2천원, 964쪽에 민간실비보상금에 2백만원, 그런데 왜 내가 이걸 물어보는가 하면 다른 보상금은 거의 나머지 돈이 있는데 여기는 아주 깡충하게 정리가 됐어요.
○인력개발과장 김영자 저희들 여성 자원봉사자 대회에 보면 2000년2월29일의 경우에 저희들이 1년에 한번씩 행사가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 격려도 하고 또 사례발표도 하고 하는데 이날 저희들 중식대금으로 171만원이 나가고 또 여성자원봉사단 견학간 것은 9월5일날 저희들이 해마다 작년의 경우에 경주의 나자렛 마을에 체험봉사를 떠나고 경주문화엑스포 현장하고 이렇게 해서 전부 중식대금으로 나가기 때문에 인원수하고 맞춰서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봉사단들 노력하시는데 당연히 도움을 줘야 되지요. 그런데 제가 의문이 나는 것은 다른 단체에 집행된 것은 그래도 예산 대비 집행금액이 조금씩은 있는데 여기는 아주 깡충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참고로 하시고 그 다음 관리과장님께 해당되는 사항인 것 같은데 966쪽 임대료가 세 군데 다가 내렸어요. 이것 설명을 주십시오. 왜 내렸는지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임대료는 원래 계약을 3년동안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3년을 해서 그 다음에는 그 첫 해에 임대료가 결정이 되면 그 다음 해부터는 변동임대료를 적용을 합니다. 그것은 공유재산관리조례 28조인데 변동이 무슨 변동이냐 하면 공시지가 변동에 따라서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99년도에는 ㎡당 76만3천원 하다가 2000년에는 70만원으로 내렸기 때문에 그에 따라 비례배분으로 해서 계산한 것이 이렇게 내렸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세 군데 다 계약은 언제 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계약기간은 2000년에는 2002년까지니까
○전인철 위원 세 군데 다 2000년1월1일부터입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올해 그러면 2001년1월에 변동이 있었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금년에는 적용되는 공시지가가 작년 공시지가로 하기 때문에 그래서 금년에 1월1일부터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작년보다 이렇게 내렸습니다.
○전인철 위원 973쪽을 참고로 하시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영강사가 지금 8명이네요. 올림픽기념관에 몇 명인지 아십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잘 모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3명입니다. 그런데 왜 근로자복지회관의 수영장에는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필요합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올림픽기념관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근로자복지회관은 아침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개장을 하는데 오전반은 아침 6시부터 오후2시까지 근무를 하고 오후반은 오후2시부터 밤10시까지 근무를 합니다. 그래서 한번에 근무하는 인원은 4명씩입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올림픽에 인원파악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4명이 되는 이유가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으로 해서 한 반에 한 명씩 하고 안전요원이 1명으로 필수가 4명이 한 조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침6시부터 2시까지 한 조, 또 2시부터 밤10시까지 한 조로 4명씩 8명이 있어야 됩니다. 올림픽 인원이 잘못 파악된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올림픽기념관 자료 받아놓은 걸 보니까 3명입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올림픽기념관은 이렇지 싶습니다. 지금 올림픽기념관에는 위촉했는 강사하고 일용직으로 있는 강사하고가 구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파악이 안되었나 싶은데 저희들은 전부 다 일용이 안되고 위촉했는 강사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1일 근무시간이 몇 시간입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8시간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분들 일당이 얼마지요?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35,000원입니다.
○전인철 위원 986쪽 시설비 집행현황을 참고로 하시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2000년도에도 보면 견적입찰이 한 건 있고, 근로자복지회관 주차장 설치입니다. 5,800여만원되네요. 그리고 올해도 시민복지회관 시설물개보수로 5,400여만원이 견적입찰 되어 있어요. 수의계약하고 공개경쟁입찰하고 두 가지로 아는데 견적입찰은 뭡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1억미만은 원래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3천만원에서 1억 사이는 견적입찰을 하고 3천만원 이하는 수의예약을 하고 그렇게 내부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수의계약도 일종의 견적입찰 아닙니까? 일단 2~3개 업체로 하여금 견적을 받아서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그것은 견적입찰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하면 같은 견적인데 수의계약은 2~3개 업체를 우리가 선정해서 하는 것이고 견적입찰은 공개를 해서 전부 등록을 받아서 입찰절차와 똑같이 해서 간이입찰로 보는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해가 안 갑니다. 저는 견적입찰은 생소하거든요.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간이입찰로 보시면 됩니다. 등록을 다 받아서 그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은 견적입찰로 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이 두 건 견적입찰을 한 법적 근거를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예.
○윤종석 위원 시간이 상당히 오래 됐습니다.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964쪽에 설계변경공사 및 예산증감 내역이 있습니다. 787만7천원이 증감이 됐거든요. 지반연약 보조기층 포설 30m에서 40m 이것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당초에 지반상태 파악을 잘못해서 30㎝만 위에 포설하면 될 줄 알았는데 실제 작업을 해 보니까 지반이 약해서 10㎝을 더 보강했습니다. 40㎝로 좀 두껍게 깔았습니다.
○윤종석 위원 애초에 계획을 잘못 잡았다는 설명이 되겠네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애초에 진단을 잘못했습니다.
○윤종석 위원 설계변경으로 인해서 예산이 삭감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각 부서에 공히 보면 설계변경으로 해서 예산이 오바가 돼서 나중에 문제도 되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애초에 계획을 잘 잡아주시기 바라고 여덟 번째 컴퓨터 구입 관련 부서별 수주 및 배치현황에 구입관련이 없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없습니다.
○윤종석 위원 얼마 전에 소프트웨어지원센타라고 오픈을 했는데 그것은 어디서 구입을 했습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그것은 정통부에서 직영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배치현황이 나와야 되겠지요.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건물만 빌려줬기 때문에 이 자료에 안 냈습니다.
○윤종석 위원 전혀 관련 없습니까? 관리도 안 합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관리도 정보통신부에서 직접 합니다.
○윤종석 위원 언제까지입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기한이 없이 언젠가는 시로 이관을 하는
○윤종석 위원 교육상 어떤 문제가 생기면 우리 시는 괄호 밖이네요. 관리를 안 하니까...... 지금 답변을 잘못하시는 것 같은데요.
○연규섭 위원 2003년까지 쓰고 우리 시로 이관하는 걸로 되어 있지 싶습니다.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윤종석 위원 2003년까지 정보통신부에서 직접하고 그 이후에 우리 시가 관리를 합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예,
○윤종석 위원 그러면 그 계약이라든지 그 조건하에 그 장소를 대여한 것입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알겠습니다.
973쪽에 체육교실 현황이 나오는데 그 뒤에 교육훈련과에서 자체 강사하고 외래강사하고 초청강사하고 해서 지금까지 과목에 대한 실적만 나와 있는데 호응도가 없어요. 호응이 어느 정도인지 지금 이 자료만 봐서는 모르거든요. 그래서 외래강사쪽에 보시면 중국어가 있어요. 이영규 강사가 해서 196회를 했는데 이것은 오전만 해서 실적이 이렇게 많습니까?
○시민복지회관관리과장 이부영 이것은 교육훈련과장님이 답변을 하겠습니다.
○교육훈련과장 김창호 오전반과 오후반까지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오후는 표기가 안되어 있고 오전만 해서 강사료가 735만원이 나갔고 196회의 실적이 있거든요. 야간에는 74회입니다. 이 만큼 실적이 많은데 호응도가 좋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하는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교육훈련과장 김창호 재능개발교실은 1년에 두달씩 4개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당 수업 일수가 많습니다. 보통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4기에 걸쳐서 1년에 네 번, '99년까지는 5번까지 했습니다만 2000년부터는 4번까지 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교육훈련과에 제가 주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종류가 다양해요. 엄청 많은데 종류에 따라서 우리 시민들이 얼마나 호응을 가지고 있는지 나름대로 파악한 것이라든지 그래프상으로 나와 있다든지 이런 게 있습니까?
○교육훈련과장 김창호 예.
○윤종석 위원 그것 나와 있는 걸 저한테 한 부 주시고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양에 치중하지 말고 질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따라서 시민들이 얼마나 여기 호응을 가지고 많이 참여를 하느냐 이걸 한번 파악하셔서 호응도가 있는데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십시오.
○교육훈련과장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실적에 따라서 시민들의 관심밖의 것도 없잖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좀 지양을 하시고 주로 보면 시민들이 요리쪽이나 음식쪽에는 상당히 호응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그쪽에는 집중투자가 돼서 환경이 많이 변화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점을 이해를 하시고 그렇게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허복 간사 마창오위원장과 사회교대)
○연규섭 위원 제가 교육훈련과장님한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육훈련한 내용을 보면 여성들이 지방자치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거든요. 지방의회라고 지방의회가 아니라 지방자치, 지방정부나 지방의회가 하는 역할 또 지방정부 우리 구미시에서 하는 역할, 이런 등등을 교육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좀 삽입하면 안됩니까? 저희들한테도 그런 요청이 의회를 사랑하는 모임이나 여러 군데에서 여성들이 좀 알고 싶어하는 게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교육을 여성들한테 알려줘서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무엇을 하는지 또 지방의회는 무엇을 하는지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삽입을 하면 교육생들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것을 참고를 해서 지방정부가 하는 역할이나 이런 것을 교육프로그램에 삽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지금 현재 과목을 별도로 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대학이나 거기에 이 과정을 신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응기 위원 관장님,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다른 국에 비해서 지적이 많이 됐습니다. 8건이나 지적이 됐고 시정조치도 미비한 데가 있고 감사자료에도 966쪽 운영현황에 보면 아까도 거론을 했지만 민주노총에 이런 것도 기재를 할 때는 돈을 시설 임대에 누락을 시키면 안됩니다. 안 받아도 기재를 시켜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것들하며 전반적으로 보니까 예산관계도 어떤 과목에는 우리가 예산보다 더 준 곳도 있더군요. 그리고 쓰고 남은 걸 기재할 때도 잔액이 남았으면 그것도 기재를 해 주시고 앞으로는 모든 분야에...... 물론 국장님은 우리 본청에 국장을 하시다가 거기에 가셨기 때문에 노하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좀더 감사에 대해서 충실히 임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알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997쪽에 운영수지분석에 나와 있는데 이게 정말 맞는 것인지...... 2001년도 총 수입 예상이 5억7,600만원 지출예상이 4억4,600만원으로 흑자가 약 2억2,900정도 는다고 수지분석에는 되어 있는데 관장님 가능하겠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지금 현재로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5억7,600만원, 6억가까이 예상을 하고 있고 여기 강사수당이나 청사시설인부임은 우리가 올림픽에는 정규로되어 있지만 저희들은 정규가 아닌 용역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현재까지는 이렇게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연규섭 위원 저는 이걸 보고 깜짝 놀란 게 운영 수지 분석에서 분석자료까지 나왔고 시민복지라는 게 꼭 돈을 벌려고 하는 사업은 아니거든요. 그런데도불구하고 관장님께서 노력을 많이 하셔서 인건비나 시설유지비, 재료비, 공공요금까지 다 주고도 1억2천정도 흑자를 낼 수 있다는 게 관장님 거기가서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민복지회관장 김경배 감사합니다.
○위원장 마창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추가 감사사항이 있을 시는 별도 감사하기로 하고 금일 시민복지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06분 감사중지)
(14시22분 감사계속)
○위원장 마창오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감사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실시를 선언합니다.
현재 올림픽생활관장이 공석이므로 당시 담당주사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화형 주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관리담당 이화형 관리담당 이화형입니다.
○연규섭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관리조서를 보니까 14명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발령을 안 받고 근무하고 있는 인원이 몇 명입니까? 이게 다 맞습니까? 업무분장 현황에 있는 분들은 다 거기 있습니까?
○관리담당 이화형 예, 계장 두 분은 빠지고 나머지 분들은 다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계장 두 분은 다른 데로 가셨구요?
○관리담당 이화형 예.
○연규섭 위원 그러면 이화형 계장님만 계시고 나머지 분들은 다
○관리담당 이화형 저도 체육시설관리사무소로 발령이 나서 갔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러면 계장이 누가 있어요? 지금 실제 여기 남아있는 인원이 몇 명입니까?
○관리담당 이화형 두 명 빼고 나머지 인원입니다. 12명입니다.
○연규섭 위원 그러면 민간위탁이 되는데 이중에서 민간위탁이 돼도 거기 남으실 분이 있을 거고 또 본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분이 있을 건데 그 분류를 한번 조사를 해 봤습니까?
○관리담당 이화형 그것은 총무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데
○연규섭 위원 거기 남아있을 분들도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관리담당 이화형 별정직 두 명은 신청을 했습니다.
○연규섭 위원 별정직 말고 8급이나 9급 공무원들은 거기 계실 분이 없습니까?
○관리담당 이화형 희망자가 없습니다.
○연규섭 위원 아무튼 지금 계장님이 다 가시고 누구한테 부탁할 데도 없는데 총무과에서 민간위탁을 추진하고 있으니까 알았습니다.
○김응기 위원 전에 올림픽에 시설을 해도 물이 자꾸 솟아올라서 문제가 크게 발생이 됐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 문제는 어떻게 됐습니까?
○관리담당 이화형 지금 상태에서는 10년이상이 됐기 때문에 배관이 좀 낡았습니다. 점차적으로 수리를 해 왔습니다. 지금은 물에 대해서는 별 문제없이 품어내고 자동펌프를 이용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응기 위원 민간이양을 한다고 해도 별 문제가 없지요?
○관리담당 이화형 예, 이상이 없습니다.
○위원장 마창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추가 감사사항이 있을 시는 별도 감사하기로 하고 금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실시를 선언됩니다. 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간사님께서는 진행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배삼규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배삼규입니다.
○허복 간사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관 1051쪽부터 1056쪽까지 보시고 궁금한 사항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섭 위원 이것은 우리 의장님이 체육시설관리사무소는 확실하게 감사를 하라고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체육관 바닥에 마루가 깔려 있는데 그게 수입목입니다. 엊그제 행사를 하러 시장님하고 의장님하고 가셨다가 신발을 구두를 신고 힐을 신고 들어 왔다가 많은 얘기가 나왔었나 봅니다. 20억을 들여서 바닥을 깔아놨는데 한번 긁히면 수리만 하려고 해도 굉장한 돈이 들어 갑니다. 관장님이 처음 가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이것 관리에는 만전을 기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조례에 보면 대관료를 받게 되어 있고 대관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미풍양속에 큰 저해가 없는 한은 다 대관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조례 한 부를 저희들한테 주면 조례를 검토해서 체육행사가 아닌 다음에는 체육관을 대관할 수 없도록 저희들이 조례를 일하기 쉽도록 고쳐드리겠습니다. 지금 체육관을 지은 목적이 체육에 관계되는 행사를 하기 위해서 300억이 넘는 돈을 들여서 체육관을 지어 놓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체육행사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안 그러면 다른 용도로 사용하려고 하면 구미시 각종 행사관이나 행사추진관으로 명분을 바꿔야 하고 이것을 체육시설로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관장님이 특단의 조치를 내려주셔야 하고 특히 마루는 관리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배삼규 저도 12일날 처음 발령을 받고 처음 농촌지도소에서 생활개선회 읍면동에 주로 많이 있습니다. 구미는 구미동 A,B이고 저쪽에는 8개 읍면에 다 출전을 했습니다. 그날 특별히 의장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시장님도 마루바닥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셨는데 저희들 직원은 지도소에 구두라든지 이런 걸 신으면 안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도 이 분들이 아직까지 감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운동화도 신고 들어오고 구두도 신고 들어오고 이러다 보니까 저도 그날 질책을 많이 받았습니다. 심지어 우리 의장님께서는 가슴이 섬뜩하다는 표현까지 하시고 해서 저도 몸둘 바를 몰랐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마루바닥에 들어 갈 때는 이유불문하고 신을 벗기고 들어가도록 그렇게 양해를 구해서 그런 방향으로 해서 체육관 운영에는 최선을 다 하도록 하고 대관은 크게 제한이 없습니다. 사실상 시민이 원하면 누구나 대관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조례가 개정이 된다든지 제한을 하게 되면 제한을 해야 체육관 관리가 효율적으로 잘 안되겠는가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래서 조례가 개정되기 전까지는 전의 조례를 적용해서 대관을 해 줘야 하는데 대관할 때도 특별히 신경을 써서 그런 조항을 넣어주십시오. 대관할 때도 그 목조 마루바닥을 거액을 들여서 한 건데 신발을 안 신고 들어 가겠느냐, 그렇다면 우리가 대관을 할 수 있다. 안 그러면 시설관리측면에서 대관을 할 수 없다, 이렇게 못을 좀 박아 주십시오.
앞으로 조례에 대해서는 시장도 편하고 모든 사람이 편하도록 조례에 의해서 분명히 안된다는 걸 얘기할 수 있게 조례를 한번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례정비 되기 전까지는 구두나 다른 신발을 신고 안 다니게 꼭 대관조건에 삽입을 시켜서 특별히 당부를 해 주십시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배삼규 예, 반드시 대관할 때는 첫 번째 조건으로 부여를 해서 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연규섭 부의장께서 지적을 잘 해 주셨는데 대관을 할 때 사전에 대관을 받을 분들한테 홍보를 해서 신발을 신고 오면 절대 안된다는 걸 주지를 시키세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배삼규 예,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허복 간사 답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2000년도 본 예산에 보면 사무실 10개 개보수 한다고 2억 예산이 올라간 것이 있는데 그 보수가 어떻게 됐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마창오 담당계장님 중에 잘 아시는 분 나오셔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배삼규 운영계장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담당 김영수 운영담당 김영수입니다.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도민체전 준비 사무실로 도체기획팀에서 25개 사무실을 정비하라고 공문이 왔습니다. 그래서 도체에 필요한 사무실을 25개로 해서 2억예산을 발주했습니다.
○허복 간사 그런데 본예산에는 10개 사무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데 25개 사무실을 어떻게 정비하셨는지 구체적으로 짧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담당 김영수 처음에는 10개로 예산이 편성이 됐는데 필요 사무실이 25개라고 해서 내부적인 전체 보수를 안 하고 금액에 맞춰서 각종 체육회 연맹이 있는 사무실은 도체까지 좀 비워 달라고 해서 경미한 보수를 했습니다. 도색, 천장보수, 또 일부 바닥이 양호한 것은 그냥 두고 그 다음에 필요한 사무실 15개정도는 바닥, 천장, 벽체하고 싼 가격으로 해서 보수를 했습니다.
○허복 간사 10개 사무실을 보수한다고 해서 우리 연맹이나 앞으로 사무실 임대해 들어가실 분들은 상당히 희망적이었습니다. 사무실이 좀 깨끗하게 유지가 안되겠나 싶었는데 25개 사무실을 할 때 누구하고 협의한 적이 있습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협의는
○허복 간사 그러면 계장님 임의대로 25개 사무실을 수리했습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25개 사무실을 도민체전준비사무실로 필요해서 25개 사무실을
○허복 간사 25개 사무실 공사했는 내역 관련 자료를 한 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섭 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전에 시민운동장 도색을 할 때 내벽도색은 예산을 줬거든요. 그런데 외벽도색은 예산이 어디서 나서 도색을 했습니까? 예산이 되어 있었습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제가 1월13일자로 발령을 받았는데 전에 3억 예산을 요구를 해서 1억5천인가 예산이 집행된 것으로 압니다. 내부는 그 당시 새마을과에서 바닥정비 공사하면서 거의 마무리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1억5천의 금액을 가지고 외부를 도색을 했습니다.
○연규섭 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그때 외벽, 내벽이 예산이 올라왔었습니다. 그런데 내벽은 도색을 하되 외벽은 하자가 많이 나서 딱지가 다 붙어있지요? 그런 것도 있고 외벽을 해서는 해마다 도색을 해야 하는 그런 결과가 오기 때문에 현장까지 갔다와서 현장방문을 해서 외벽은 도색을 하면 안된다고 해서 외벽도색은 삭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가보니까 외벽 도색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구미시는 이렇게 감춰놓고 쓰는 돈이 많은가 해서 질문을 하는 겁니다.
○운영담당 김영수 당초에 3억을 요구를 했었습니다.
○연규섭 위원 3억은 내벽 도색입니다.
○운영담당 김영수 포함해서...... 그래서 예산이 2억이 서서 설계금액이 1억8,800만원 나오고
○연규섭 위원 당초 우리한테 예산 요구를 할 때 외벽, 내벽으로 구분이 돼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에 도색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밖에는 도색하지 말라 하고 예산을 삭감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밖이 그렇게 깨끗이 칠해져 있으니까 누가 시민운동장에 있는 분들이 돈을 걷어가지고 도색을 한 건지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
○운영담당 김영수 예산을 할 때는 도색의 정확한 금액을 산출해서 신청을 해야 되는데 그 당시에는 기술직도 없고 해서 좀 과다 신청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벽도색을 해서 도체를 잘 치른 것으로 그렇게 인정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외벽도색을 그렇게 해 놓으면 얼마나 갑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3년 가는 것으로 압니다.
○연규섭 위원 3년뒤면 재도색 해야 되지요? 이제 그대로 두면 더 보기 싫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예, 앞으로 3년 주기로 한번씩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윤종석 위원 아까 허복 위원님이 질문하신 것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구미체육관 임대현황이 나오지 않습니까? 신규도 있고 재계약도 있고 한데 지난번에 도체로 인해서 사무실을 비우므로 해서 공백이 좀 생겼는데 이후에 다시 재계약하고 신규로 해서 하는데 그 임대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계시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 임대 요건에 맞는 그런 단체만이 여기에 들어 올 수 있는 것이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런데 실상 제가 의문이 가는 사항은 그렇습니다. 구미시 체육회에 회장이 우리 시장님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민간인의 체육활동을 위한 방법을 유도하기 위해서 체육회가 민간인 단체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시민운동장 관리사무소는 체육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해 줄 것이고 체육에 대한 실무적인 활동을 하는 것은 체육회가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이거든요. 거기에 연맹이 25개 단체가 구성이 돼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간에 불분명한 사실이지만 제가 듣기로는 내부적으로 한 지붕 밑에 있지만 업무자체는 이원화가...... 공조가 잘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협조가 잘 안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운영담당 김영수 체육회하고 관리사무소하고 말입니까?
○윤종석 위원 그렇지요. 너는 너고 나는 나고. 물론 업무 그 자체의 성격으로 봐서는 그렇게 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원활한 체육활동을 위해서 관리사무소 쪽에서는 도와 줘야 될 것이고 마찬가지로 체육회 쪽에서도 마땅히 서로 협조해서 해 나가야 될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관 임대현황에 대해서도 체육회하고 사전에 상의도 한번도 없었다고 하길래 아까 허복위원의 지적이 있었지만 제가 한번 더 그에 대해서 지적을 합니다. 앞으로 체육시설에 대한 건이 있을 때는 아무리 사단체지만 협조받을 것은 받으세요. 체육회가 지금 현존하고 있는 취지를 명확히 아셔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 시가 할 수 없는 부분을 체육회가 대신 해 주고 있다는 것이거든요. 그 활용을 할 수 있는 대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면 마땅히 지원을 받아야 될 것이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앞으로 조금 안 좋은 그런 얘기는 가능하면 안 나올 수 있도록 한 지붕 밑에 있으면서 서로 협조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담당 김영수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몇 몇 분이 그런 얘기를 했으면 몰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임대에 대해서 한 가지만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체육관 임대현황이 나와 있는데 여기서도 계약액이 1,180만원 정도되는데 계약을 하고 돈 못받은 것 있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예, 있습니다.
○연규섭 위원 구미시체육회장이 구미시장님 아닙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예, 맞습니다.
○연규섭 위원 구미시장이 계약을 해 놓고 구미시장이 돈을 안 낸다고 하면 되겠어요? 구미시체육회에서 지금 사무실 임대료를 안 내고 있는데 임대를 할 때는 앞으로는 그렇게 임대를 하세요. 임대 계약을 할 때 1년간이나 2년간 계약을 하면 그 기간의 것을 바로 받으세요. 괜히 계약은 해 놓고 돈 안 주고 배째라 하고 앉아있는데 어떡하겠습니까? 임대를 할 때 10달이면 10달치를 다 받으세요. 받고 해야지 구미시장이 체육회장인데 구미시장이 임대료를 안 내고 있다면 누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아직 구미시체육회에서 안 내고 있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예, 그렇습니다.
○연규섭 위원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해를 해도 체육회장이 구미시장님입니다. 그런데 체육회장이 구미시 것을 빌려쓰면서 체육회장님이 안 냈다고 하면 말이 되겠습니까? 물론 체육회는 별도로 있지만 체육회의 장은 구미시장님 아닙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런 임대계약을 할 때 10달이면 10달치 사글세로 먼저 선금을 받으세요. 괜히 해 놓고 나중에 가서 돈을 안 주는데...... 아까 복지회관도 마찬가지지만 민주노총도 계약할 때는 해 놓고 돈은 나중에 가서 안 주는데 어떻게 받겠습니까? 선급금을 받아요. 보증금 얼마에 얼마를 하든지 해서 까나가든지...... 공유재산을 관리하면서 계약을 했다가 돈 안 준다고 못받고 이런 경우가 있으면 안되지요. 앞으로 지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담당 김영수 이게 도 종합감사에 지적이 돼서 납부 독촉을 하고 있습니다. 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징수하면 우리가 구미시체육회로 넘어가는 돈이 있잖아요. 거기서 떼고 주세요. 공제를 하고 주십시오.
○김응기 위원 1055쪽 사용료 운동장하고 두 군데가 있는데 돈을 적게 받고 많이 받았는데 시간제로 합니까? 아니면 인원에 준해서 합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시간제도 적용되고 필드하고 트랙하고 구분해서 징수합니다.
○김응기 위원 트랙이라도 틀리고 필드라도 틀리네요.
○운영담당 김영수 예, 잔디밭을 사용하면 금액이 더 많고 그렇습니다.
○김응기 위원 같이 필드를 해도 15만원 받는데는 받고 하는데 인원에 따라서
○운영담당 김영수 인원하고는 관계 없고 사용시간에 대해서 전광판 사용료, 수도, 전기료 등이 추가됩니다.
○김응기 위원 수도도 포함이 됩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예, 수도 요금, 전기, 전광판
○김응기 위원 그 시간을 잘 지키고 있어요?
○운영담당 김영수 예, 그것은 시작하기 전에 검침하고 끝나고 나서 다시 검침해서 차액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김응기 위원 나중에 자료에 차액을 부과한 것은 괄호해서 표시를 해 주고 또 1056쪽에 감면해 주는 단체가 7개소가 있는데 설명을 해 주세요.
○운영담당 김영수 구미시체육시설관리운영조례 제11조 사용료 감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주최 주관하는 각종 행사 및 경기, 체육진흥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각종 해서 및 경기, 등록된
○김응기 위원 예, 됐습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 구미시에서 주관하면 전부 감면된다는 뜻이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체육행사하고 그렇습니다.
○김응기 위원 그러면 구미시장배 태권도 대회라고 하면 감면이 됩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예, 태권도, 합기도, 농구대회같은 것은 시에서 주관하면 감면이 되겠습니다.
○김응기 위원 다른 것도 우리 시에서 주관하면 감면이 된다는 거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예, 운동관계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님 말씀에 한 가지 잘못 말씀드린 게 있는데 금액이 운동장이 있고 다른 금액이 차액 크게 난 이유는 토요일, 금요일은 50% 할증이 나서 금액이 훨씬 많습니다.
○김응기 위원 인원관계로 하는 것 같으면 인원이 200명인데 12만원이고 100명인데 12만원인데
○운영담당 김영수 인원은 사용금액하고 관계도 없습니다.
○김응기 위원 그러면 하단에 오리온전기는 100명이 왔는데 15만원이고 송정동 조기축구는 80명이 왔는데 12만원인데 이것도 시간관계입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토요일, 금요일은 50% 금액이 할증이 돼서 그렇습니다.
○김응기 위원 50% 하고는 관계 없는 것 같은데요.
○운영담당 김영수 그러면 사용시간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응기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지적하겠습니다. 뒤에 보조경기장은
○운영담당 김영수 보조경기장 스텐드 난간 파손부위는 위원님들이 여러 번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도체전까지는 시정을 못했습니다. 도체끝나고 공문을 내고 해서 하자 보수가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김응기 위원 가보니까 또 2개가 흔들리니 것 같던데요.
○운영담당 김영수 아닙니다. 가로 세로 30㎝카팅하고 깊이 30㎝해서 밑에 기초부분을 대서 추가 보강공사를 했습니다.
○김응기 위원 서면으로 업자한테 통보했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예, 서면공문내고 완료보고 들어 왔습니다.
○김응기 위원 서면으로 해야 되지 구두로 하는 것은 백번을 해도 그 사람들이 인정을 안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운영담당 김영수 예, 감사합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임대료와 관련된 내용을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각 단체에서 임대해서 쓰고 있는 사무실이 지금 정식으로 방수가 안 돼서 방수를 해 달라고 요청한 데가 있습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예, 한 군데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어디입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에서 구두로 비가 샌다고 요청이 들어 왔습니다.
○전인철 위원 해병대 전우회도 마찬가지던데요.
○운영담당 김영수 해병대 전우회는 옆에 사무실은 지금 우리 창고로 사용하고 있는데 일부 자기들이 좀 쓰고 있는데 그것은 임대하고 관련이 없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지난번 체전관계로 스텐드 방수를 다 했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예, 다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다 했는데 왜 그렇게 샙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방수하고 관계없이 건물이 원형건물이면서 익세프조인트라고 건축법용어상으로 그게 네 군데를 잘라놨습니다. 열차같은면 레일이 여름에 늘어나고 겨울에 줄어드는 이런 효과가 건물에도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스텐드 공사는 방수공사는 완료됐는데 건물이 쉽게 말하면 조금씩 놉니다. 그래서 코킹 쏜 부위가 새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은 그러면 원천적으로 안됩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원천적으로 하려면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84연도에 준공된 건물이고 해서 그 부위는 임시적으로는 코킹을 더 주입하는 방법으로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틈이 있어서 비가 계속 누수가 된다면 건물 나중에는 구조 자체에도 문제가 간다니까요. 그러면 원천적으로 어떻게 조치를 해야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그것은 건물이 터진 부위는 밑에 기초까지 구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앞으로 방수는 할 계획이 없습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이번에 코킹으로 해서 방수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조치를 해 주시고 작년에도 여기 현직에 근무를 했습니까?
○운영담당 김영수 올해 1월13일자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소장님도 여기 오신지 얼마 안 됐고 담당되시는 분이 어떤 분인지 모르겠는데 질문을 받고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셔서 답변을 하십시오.
전년도에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한 지적사항이 나와 있는데 그 중에 두 가지만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공인 육상 경기장 재공인신청 부적정이라고 해서 지적을 받았지요?
○관리담당자 박경하 체육시설관리사무소 박경하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 공인증을 언제 받았지요?
○운영담당 김영수 '84년도 운동장 준공을 하고 나서 제가 알기로는 '89년도에 공인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종 공인경기장은 5년마다 한번씩 재공인 심사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12월달에 재공인 심사를 받았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지적사항에 보면 재공인신청기간이 만료일부터 6개월이 지난 이후에 신청을 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왜 그랬어요?
○관리담당자 박경하 정식으로 재공인신청을 하기 전에 구두적으로 심사위원들을 한번 모셔다가 우리 시설 점검을 받으면서 공인심사를 받는데 적합한지 미리 예비 심사를 한번 받아봤습니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문제점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상당히 이슈가 됐던 축구장 잔디 개보수 공사라든지 용기구, 세단뛰기장이 규격에 안맞는다든지 라인, 케빈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 작년에 위원님들이 배려를 해 주신 덕분에 다 보수를 하고 정식으로 공인을 받았습니다.
○전인철 위원 2000년12월달에 받았습니까?
○관리담당자 박경하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재공인신청기간이 '99년 5월16일 이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난 11월16일날 신청을 했는데 그 당시에도 트랙보다 1~20전 높다고 해서 공인을 못받았잖아요.
○관리담당자 박경하 5월달에 신청을 했을 때 필드가 트랙보다 10㎝정도 높았고 라인이 규격에 안 맞았고 육상경기장과 축구경기장을 분리하는 케빈이라고 있습니다. 케빈이 많이 손상이 가서 육상선수들이 경기를 했을 때 지장이 있다고 해서 거기에 지적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7월달에 잔디구장 개보수 공사를 시작해서 9월까지 마쳤고 그 이후에 라인마킹이라든지 케빈 공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12월달에 2차로 운동 용기구 구입까지 완료해서 12월달에 공인심사를 마쳤습니다.
○전인철 위원 앞으로 5년 뒤에 또 받아야 되지요?
○관리담당자 박경하 예, 받아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때 차질이 없도록 하시고 공사원가 계산 부적정이라고 해서 지적을 받았지요? 요율 관계때문에
○관리담당자 박경하 예, 받았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은 전부 회수 조치를 했습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관리담당자 박경하 요율 관계는 공사를 담당한 직원이 요율을 잘못 적용해서 지적을 받고 전부 돈을 반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있지요?
○관리담당자 박경하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금액이 16만7,760원인데 이것 회수한 내용 서류를 별도로 챙겨 주십시오.
○관리담당자 박경하 예, 알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임대에 대해서 아까 하던 것을 마저 하겠습니다. 지금 임대 단체에 보면 12개 단체가 체육관이나 운동장에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체육관이나 운동장은 체육시설을 관리한다거나 체육을 위해서 있는 운동장이고 체육관 아닙니까? 그렇다면 체육회 회장은 시장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욕을 먹이지 말고 주머니 돈이 쌈지돈인데 시장이 다 돈 주고 다 관리하고 있는 것인데 이런 것은 감면을 받을 수 있는 대책을 세워 주십시오. 안 그러면 실질적으로 하면 운동장에 차량등록사무소도 임대료를 받아야 합니다. 왜 거기는 안 받습니까? 차량등록사무소도 체육시설하고는 무관한 겁니다. 그것도 사실은 받아야 합니다. 엄격히 따지려면. 공유재산관리조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몰라도 체육회에서 관리하는 것, 체육회장이나 축구협회, 실업협회 이런 것은 감면 대상이 안되는지 그것을 엄밀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담당자 박경하 법적으로는 안되고 있는데
○연규섭 위원 안되면 괜히 시장 욕 먹이지 말고 돈을 받아내야지요. 다른데서 알아봐요. 체육회에서 임대료를 안 내고 사용을 하고 있는데, 시장이 내겠지 하고 버티는지 그러면 욕만 먹는 거지, 안 그렇습니까?
○의장 윤영길 예산편성을 시에서 하면 안되나요?
○연규섭 위원 운영비를 우리가 주잖아요. 그 운영비를 가지고 주면 되는데 안 주잖아요.
○의장 윤영길 운영비는 1,220만원밖에 안되기 때문에 도저히 안되고 사실 이것은 예산에 편성을 시켜서 해야 됩니다.
○연규섭 위원 어떤 방법을 찾든 찾아야지 체육회장이 시장인데 그걸 돈을 안 낸다고 하면 모순이 많지요. 하여튼 그것은 방법을 좀 찾아주십시오.
○관리담당자 박경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마창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추가 감사사항이 있을 시는 별도 감사하기로 하고 금일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립도서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시립도서관장 박태동입니다. 연일 더운 날씨에 위원님들 상당히 고생이 많습니다.
○연규섭 위원 관장님한테는 칭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과 관련해서 보면 시립도서관에는 18억8천 정도인데 불용액이 1,900만원밖에 안됩니다. 여기는 예산을 정확하게 짜서 정확하게 썼습니다.
일례로 기획담당관실의 경우에는 예산이 14억입니다. 그런데 남은 게 7억1천만원입니다. 그런데 이런데는 얼마나 예산을 정확하게 짰는지...... 앞으로 예산을 다룰 때 이런 걸 참고로 해서 기획담당관실이나 힘있는 부서는 예산만 따놓고 예산이 집행이 안되는 부서에는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이번에 시립도서관에는 정말 정확히 짜서 잘 썼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감사합니다.
○윤종석 위원 업무에 대해서 지금 맡으신지 오래 됐지요?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9월이면 2년쯤 됩니다.
○윤종석 위원 작년에 지적사항 중에서 멀티미디어실 PC 및 인터넷 보강으로 해서 지적내용이 있는데 조치내역에 보면 여러 가지로 잘 했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미디어실 관리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그래서 위원님들 예산도 많이 주셔서 멀티미디어실 벽을 완전히 헐었습니다. 헐어서 윤 위원님이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헐어놓으니까 관리하는데도 상당히 좋고 또 저희들이 앞으로 원본 정보시스템이라고 해서 국비가 2억이 지원이 됩니다. 이번 2회 추경에 5천만원을 요구를 해 놨습니다만 지금 문화공보부에서 우리가 지정이 돼서 확인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억 현물로 지원이 되면 많은 보강이 됩니다. 되면 저희들이 차질없도록 이용자에게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주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합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학생, 성인 대중없습니다.
○윤종석 위원 호응도가 상당히 좋지요?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예, 좋습니다. 수량이 모자라서 그랬는데 국비 2억이 지원되고 이번에 2회추경이 되면 많은 양을 확보해서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리고 1,039쪽에 보시면 컴퓨터 구입관련 부서별 수주 및 배치현황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이것은 업무용으로서 컴퓨터 세대를 작년에
○윤종석 위원 직접 구입하신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예.
○윤종석 위원 앞으로는 정보화지원담당관실하고 협의 후에 구입을 하세요. 그래야 원만하게 관리가 될 것 같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태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마창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추가 감사사항이 있을 시는 별도 감사하기로 하고 금일 시립도서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감사 마지막 날로써 오전 10시부터 감사를 시작하여 최종 정리를 하고자 함을 알려드리면서 금일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15시06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2인
- 마창오
- 허복
- 강대석
- 조용호
- 김종락
- 김응기
- 전인철
- 윤종석
- 이규원
- 연규섭
- 정영진
- 육태호
○출석전문위원
- 임경도
○피감사기관참석자
- 정보화기획담당관이기동
- 교통안전담당김영원
- 문화예술회관관장윤영섭
- 사무과장배우호
- 기술담당조윤>성
- 시민복지회관관장김경배
- 관리과장이부영
- 교육훈련과장김창호
- 인력개발과장김영자
- 시립도서관관장박태동
- 체육시설관리사무소소장배삼규
- 관리담당이화형
- 운영담당김영수
- 담당자박경하
○서명위원
위원장 마창오
위원장직무대리 허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