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6회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10월23일(화) 오전11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경제통상국》
- 투자통상과
- 노동복지과
- 과학경제과
- 교통행정과
- 토지정보과
- 차량등록사업소
《복지환경국》
- 청소행정과
- 환경안전과
- 위생과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경제통상국》
《복지환경국》
(11시04분 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각종 지역구 행사와 의정활동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렇게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3일간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에는 부서별 주요사업, 신규사업, 타 기관 시행사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내년도 사업의 필요성ㆍ효과성ㆍ지역주민들의 숙원사항 등을 잘 파악하여 심도 있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역별 사업에 관한 질의할 부분이 있으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가능하면 별도로 소관 부서장과 협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경제통상국과 복지환경국 소관에 대한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고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경우 질의하는 것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동의해 주신 대로 각 부서별 업무보고는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11시06분)
○위원장 양진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제통상국 업무 전반에 대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홍태 예, 안녕하십니까?
경제통상국장 김홍태입니다.
존경하는 양진오 위원장님 그리고 권재욱 부위원장님과 산업건설 위원 여러분!
평소 저희 경제통상국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심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구미경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경제통상국 직원은 최선을 다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경제통상국 업무 방향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19쪽입니다.
여건과 환경입니다.
내년도 세계경제 성장은 미중 간의 무역갈등 장기화와 미국의 금리인상 가속화 전망에 따른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해서 올해보다 소폭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9년도 한국경제 성장률도 세계경제 둔화, 내부적 고용시장 위축 등으로 2% 중반의 저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따른 세계 주요국들은 제조업 역할을 재조명하고 고도화하는 정책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지원을 통한 유니콘기업 발굴과 혁신기술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경제통상국은 신산업 발굴을 통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사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59개 주요사업과 35개 신규사업 총 94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먼저 혁신적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서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5공단 분양 활성화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새로운 활력소가 되는 민생경제를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산학협력단 등 운영 지원을 통해 과학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사업 등 민생경제에 활력이 넘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노사상생을 통한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노동자 축제 등 노사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노사 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고 구미형 청년정책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사람 중심의 교통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대중교통 활성화, 주차장 확충을 통해 스마트한 교통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토지정보와 차량민원의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경제통상국 업무추진 방향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각 과장님들께서는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투자통상과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안녕하십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입니다.
2019년도에는 저성장 시대에 새로운 경제정책 패러다임 변화의 요구에 맞춰서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8대 신산업 집중발굴과 육성,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해 대기업ㆍ중소기업 상생 융합단지를 조성하고 중소기업 맞춤형 전주기 패키지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해서 혁신적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우리 투자통상과는 총 17개 사업으로 주요사업 10개와 신규사업 7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3쪽에 계속사업 한 두 가지는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오테크노밸리 창의인재밸리 조성입니다.
2010년도부터 조성해 온 금오테크노밸리는 총사업비 5,299억 원을 투입하여 모바일ㆍ전자의료기기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핵심 기술개발 및 테스트베드를 구축하였습니다.
2019년도에는 금오테크노밸리에 고급인재 유치를 위한 스타트업 및 청년 창업자 지원, 국책사업과 연계한 연구활동 공간조성과 기숙 공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산학연관 유기적 협력을 통해서 창의인재밸리가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쪽부터 25쪽입니다.
신성장 동력사업 육성입니다.
본 사업은 현재 국책사업으로 확정되어 기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써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기술부품개발 사업, 3D프린팅 기술기반 제조혁신지원센터 구축, 제7회 3D프린팅 코리아엑스포 개최, 구미국방벤처센터 기술이전 지원사업,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 등 차질 없이 국비ㆍ도비를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성된 시설 및 장비 등 인프라를 통해서 지역 중소기업에 관련된 기술을 상용화, 시제품화 제작지원 등을 지원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4쪽 신규사업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국가5단지 내의 분양 활성화 대책추진에 대한 사항입니다.
본 사업은 구미국가5단지 내에 입주업종 확대를 통하고 임대산업단지를 공급해서 5단지 분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입주기업의 초기부담을 경감하여 미래 첨단형 복합산업단지 조성에 기여코자 합니다.
입주업종 확대는 1단계 3구역 내에 7종에서 16종으로, 1ㆍ2구역은 9개 업종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부처인 산업부와 협의를 통해서 조속히 확대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대산업용지 공급은 전체 산업용지의 약 2%인 3만 1,000평(102,300㎡)이 의무 확보 면적으로 1단계 내에 우선추진 후에 확대할 계획입니다. 임대용지 조성 후 사용 임대료를 보전하는 방안으로 연간 임대료는 평당 12,000원 정도로 총 3억 7,000여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수자원공사와 국토부 등 관련 기관과 협의 후에 2019년도 상반기부터 임대산업용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5쪽입니다.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끈 구미공단 50주년을 맞이해서 시민과 함께 지난 역사를 재조명하고 향후 50년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마스터플랜 연구용역 중이며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추진해서 시민 대통합과 공단 활성화 등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6쪽부터 38쪽까지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국책사업 유치입니다.
본 사업들은 구미의 새로운 미래산업 먹거리를 위해 국책사업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먼저 36쪽 5G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5G 상용화에 대비해서 지역 모바일기업들의 테스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우리 시가 2G에서 4G까지 기 구축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고 또한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해서 관련 부처와 적극적으로 설명과 노력으로 국책사업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초융합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홀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핵심기술 및 응용서비스를 개발하는 사업으로써 과기부 부처 예타사업으로 전라북도와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올 11월에 예타 기술성 평가를 신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37쪽 고순도 공업용수 구축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특별한 수처리를 통해서 불순물이 거의 없고 순도가 매우 높은 고순도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써 기존 국토부와 함께 예타사업으로 추진을 해 왔으나 2018년 5월 「정부조직법」개정으로 물 관리 일원화 정책에 따라서 국토부에서 환경부로 사업이 이관된 사업입니다. 여건변화에 맞춰서 추진근거 마련 및 예타시기를 조율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환경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입니다.
기 추진하던 실버가전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명을 산업부의 요구에 의해서 변경하게 된 사업입니다.
스마트 안마의자, 스마트 체중계, 바이오헬스기기 등 가전기기에 ICT를 융합한 홈케어가전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산업부와 추진하고 협의 중에 있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38쪽 로봇 직업혁신센터 구축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로봇 관련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써 스마트공장 확산 등 자동화에 따른 로봇산업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이 해결되고 일자리 창출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써 부처와 협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스마트 이동형 기기 클러스터 육성사업입니다.
스마트 이동형 기기는 전기차, 전기자전거, 전기휠체어 등 전기로 움직이는 차세대 교통수단을 말하며 구미의 자동차부품 관련 업체의 새로운 먹거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 국방ICT산업 육성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국방산업 진출을 지원하고 구미 전자산업의 기반을 국방융합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기 추진 중인 구미국방벤처센터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방산 분야에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의 발굴과 체계적인 관리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전담조직으로 신설되는 방위산업진흥원을 구미에 유치토록 노력하고 국방 부품 단종ㆍ유지보수 솔루션 플랫폼 구축사업을 구미 국책사업화를 위해서 관련 부처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국방 관련 인프라를 보유한 구미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방위산업이 구미국가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0쪽 기업지원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현재 여러 부서와 기관별로 산발적으로, 단편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기업민원 창구를 단일화 하고 창업부터 제조ㆍ기술ㆍ마케팅까지 기업성장 단계별로 원스톱 토털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서 기업경쟁력을 높여 가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 65억 원은 기존 타 부서와 기업사랑본부에서 지원하는 사업비 63억 원에 신규로 추가된 토털시스템 구축비 2억 원이 포함된 사업비로써 내년도 기업지원 사업을 통합하여 시범 운영하고 현재 건립 중인 스마트커넥트센터 완공 후에는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42쪽 신규 국제 자매우호도시 결연 추진입니다.
내년에는 해외시장 진출기업을 위한 유럽ㆍ미주지역과 독일, 스페인 등과 동남아권 베트남 도시와의 신규 자매결연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 투자통상과 2019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투자통상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호 위원 제가 간단하게 부탁 하나 드릴게요.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우리 과장님, 대구, 공단이 업종이 상주 공단이 한 22가지 정도 되나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21개 정도
○윤종호 위원 21개인가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윤종호 위원 지금 이게 참 전번에도 보고 안타까웠던 부분들이 그나마 우리 5공단의 업종이 7개에서 9개 추가하는데 대구의 국회의원들이 반대했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런데 우리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은 말 한마디 못하다가 얼마 전에 한마디 했다고 대문짝만하게 해 놨더라고요. 그거뿐만 아니고 3구역이 지금 7개에서 추가 9개 하는데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9개를 추가, 예.
○윤종호 위원 그거를 이제 완화를 이번에 어쨌든 해 가지고 했으면 좋겠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윤종호 위원 그 다른 구역에, 구역이 다 7개가 아니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보다 적게 되어 있는 데가 있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윤종호 위원 그래 이 기회에 좀 강력하게 해서 우리가 5공단 분양하는 데 있어 여러 가지 뭐 조건들이 있겠지만 법 쪽에 또 문제가 되어 가지고 못 들어온다 하는 문제가 심각하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윤종호 위원 그래서 완화를 할 때 그나마 7가지 내가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3가지 뭐 4가지 이런 부분들을 이 조건에 같이 좀 완화를 많이 시켜 가지고 입주 정주여건에 좀 좋게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그리고 조금 보충설명을 드리면 3구역에 이제 7개 업종에서
○윤종호 위원 예, 예.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9개 업종을 추가하는 거는 탄소클러스터
○윤종호 위원 그렇죠. 거기 나눠서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그 구역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고 나머지 구역은 4개, 5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지금 이제 7개로 저희들이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전체적으로 확대를 좀 해서 그나마 입지성 여러 가지 조건이 상당히 부족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런 부분이라도 좀 확대화 좀 시킬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우리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송용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보고를 받아가면서 느낀 건데요. 여기 30쪽에 보면 중소기업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과 또 33쪽에 국제협력 사업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또 42쪽에 신규 국제 자매우호도시 결연 추진 이게 공통점이 있어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송용자 위원 우리 구미는 알고 있는 곳이 독일, 중국, 일본 다 이게 공통점입니다. 그나마 42쪽에 자매결연 대상 도시가 동남아권에서 베트남 박닌성이라는 것이 하나가 추가됐어요. 제가 전에, 전에 보고 받기에는 스페인 같은 데는 멀어서 비용이 많이 들어서 교류가 좀 부족했고 다른 데는 늘 독일, 일본, 중국 이렇게 했거든요. 이제는 조금 시각을 넓혀서 좀 다른 도시도 좀 넘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왕에 구미가 이 세 도시 세 나라를 기점으로 이제까지 해 왔지만 특별한 성과가 없었다면 눈을 좀 돌려서 만일에 그게 돈이 부족하다면 내년에 덜 하더라도 올해 돈을 좀 늘려서 다른 도시도 좀 파보고 좀 공격적인 마케팅도 해 보고 그러다 가서 그것이 실패한다면 그래도 실패로써의 교훈은 남을 것 아닙니까. 이렇게 맨날 있는 도시 갖고 맨날 올렸다 내렸다 하지 마시고 좀 그런 적극적인 마케팅이 좀 필요하다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좀 그렇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송용자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이제 구역을 많이 넓혀서 이렇게 하고 싶은데 물론 예산 사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었습니다마는 접근성과 또 기술력을 볼 때는 일본이 이제 가까이 있어서 자주 갔었고 또 독일에 실은 신기술들을 도입하기 위해서 이제 독일 쪽을 보고 있는데 동남아라든지 또 그 외에 다른 나라들도 충분히 검토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질의 또 있습니까?
○송용자 위원 예, 제가 생각하기에는요. 민간 교류도 역시 민간 교류에서도 충분히 자매도시를 활성화 할 수도 있고 그 안에서 그것이 조금 더 발전된다면 우리가 따로 돈 들이지 않고도 경제교류도 할 수 있고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 계획에 보면 늘 한중, 한중, 한중일, 한중일밖에 거의 없어요.
자, 그런데 하나만 더 여쭤볼까요? 우리 34쪽에 있는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아태지부 회의에 우리 구미시 참가하고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지방자치단체연합 예, 참여하는 게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어느 과에서 그걸 추진합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지방자치단체연합은 총무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러면 다른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를 실행하고 있는 거기 가면 좀 만날 거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송용자 위원 그런 것을 갖고서 우리 구미시에 적용하는 그런 사례가 있을까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다른 지방자치단체랑
○송용자 위원 예, 그 다른 나라에 가면 여기에 3개 지방자치단체연합이니까 거기 가면 다른 나라에서 많이 올 거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예.
○송용자 위원 예, 그렇다면 거기 안에서도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나라의 안에서도 또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예.
○송용자 위원 예, 예, 그런 거 한다면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지금 여기 한중일 지방자치단체에 하면 이제 일본도 중국에서 같이 만나고 또 아니면 한국에서 개최를 하면 중국이 일본을 같이 만나게 됩니다.
○송용자 위원 그 세 나라만 오는 게 아닐 거, 아니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예.
○송용자 위원 여러 나라가 올 거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송용자 위원 그렇다면 거기서 자연히 우리 자매도시가 형성될 가능성이 많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그런 데서 그렇게 해서 돌파구를 찾아달라는 거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송용자 위원 사업을 이렇게 따로따로 하셔가면서 돈은 돈대로 들이고 성과가 없으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그 말씀의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확대하고 또 발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저 안장환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중소기업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하고 이게 신규사업이에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중소기업의 해외 교두보
○안장환 위원 우리 자료가 50쪽에 있네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50쪽입니까, 30쪽?
○안장환 위원 30쪽.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30쪽 이거는 계속사업입니다.
○안장환 위원 계속사업인데 이 내용에 보면 구미 중소기업 해외진출 통상지원 및 맞춤형 지원전략 수립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제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우리 구미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이 해외에 그 기업이 진출을 할 수 있는 그런 걸 갖고 도와준다는 그런 의미예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해외에 진출을 하는 것이 이제 여러 가지 각도가 있는데 상품을 팔거나
○안장환 위원 그렇지.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또 제품을 이제 공급할 수 있는 진로를 만들어 주는 겁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 겁니까? 안 그러면 기업이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기업이
○안장환 위원 제가 판단하기로는 우리 기업이 해외 진출하는 데 도와주는 그 업무는 우리가 할 필요가 없는데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저는 투자통상과장으로서 우리 기업이 해외에 나가는 거는 솔직히 반대입니다.
○안장환 위원 그렇지.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예.
○안장환 위원 그거 그 내용은 아니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 상품을 판매하고 수출하는 그런 데 통상적인 업무를 도와주겠다는 그런 뜻이에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예,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이제 제가 실질적으로 우리 구미국가공단이 앞으로의 먹거리가 우리 구미시에 5년, 7년 정도 먹거리가 사물인터넷 시대가 온다는데 이제 다음 시대에 내년도의 그 업무보고에 이런 내용에 대한 예산이나 준비 같은 게 없어서 굉장히 아쉬워요. 이게 언뜻 지난번 업무보고 때 과학경제? 과학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과학경제과.
○안장환 위원 과학경제과에서 사물인터넷인가 그거 약간 접촉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저희들이 여기 포함되는 게 5G하고 홀로그램 또
○안장환 위원 그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지금 어제
○안장환 위원 그게 모든 게 우리 사물인터넷에 포함되는 그런 업무들이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그 파악을 물론 짐작하셔가지고 우리는 이제 개척시대에 개척 그러니까 그런 전자는 이미 시대적으로 안 됩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우리 구미공단이 그래도 희망이 있는 IT나 LG가 할지 삼성이 할지는 모르지만 지금 언론에도 방송에 보면 이제 사물인터넷 시대로 가잖아요. 그걸, 그걸 먹거리로 해서 구미공단은 그래도 외부에서 볼 때 5년 내지 7년 정도는 먹거리가 충분하다라고 구미공단은 걱정 안 해도 된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진작 우리 구미공단에서는 그런 준비를 철두철미하게 좀 해야 된다는 거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그 분야에 우리 주무 부서에서 그런 데 신경을 좀 써서 그 업무를 추진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위원님, 그 23페이지 보시면 저희들이 금오테크노밸리에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중에 의료기기도 그렇고 3D 또 모바일 또 5G 뭐 웨어러블 스마트 이게 전부 다 이제 AI, IoT, ICT 그런 사업이 관련돼서
○안장환 위원 그래 이제는 우리가 중점적으로 이런 걸 해야 돼요. 뭐 50주년 뭐 이거 다 지나갔는 거 호황 그런 게 그건 중요한 건 아니에요. 그냥 하나의 그냥 맹점 되고 점 정도 찍는 그런 데 불과하고 정말로 투자통상국에서 이런 구미에 새로운 우리 꿈을, 우리가 문화도 좋고 뭐 역사도 좋고 그렇지만 우리 시민들이 일할 수 있고 일터가 있고 먹고 살아야 되는 게 우선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정책방향이 지금 제가 보니까 좀 흐려지는 것 같아요. 물론 사람이 살면 문화 모든 것이 같이 겸비해야만 동반 성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중점과제는 저는 타 부서에 있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우리 43만 구미시민을 일터와 먹거리를 준비하는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책이 어떤 쪽으로 가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중점적으로 주무 부서에서 준비를 잘해 주시고요.
물 순환 2022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되어 있잖아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안장환 위원 국비는 예상대로 다 확보가 되고 가고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고순도 공업용수 이거는 이제 아직까지 노력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아직 확보가 된 단계는 아니고
○안장환 위원 그러면 이게 예산이 지금 아직까지 확보도 못 했는 상태입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그러면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이게 이제 이루어질 때까지 저희들은 지속적으로 노력을 할 것입니다.
○안장환 위원 실질적으로 국비가 이게 지원이 잘 안 되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지금 지난번에 국토부 또 환경부 여러 관련 부서를 방문해서 건의는 해 놓은 상태인데 후속조치로 계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될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저는 그렇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구미시가 예산확보에 대해서 어떤 뭐 시설이나 이런 데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책임자는 이런 걸 확보를 해야 됩니다. 구미 제가 알기로는 재경, 재경위에서 우리 구미가 국회로 넘어갈 때 우리 국비가, 우리가 요구한 국비가 한 44% 정도밖에 관철이 안 되었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뭐 새로운 시장님도 오시고 한데 왜 뭐 정부 중앙부서에서도 구미 뭐 도와준다고 하고 신경 써준다 하는데 왜 예산이 우리가 했는, 뭐 더 달라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속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던 이 예산이 확보가 왜 안 되는지 저는 안타까워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그 11월
○안장환 위원 특히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11월 초에 국회 예산이 통과될 당시에, 그전에 또 저희들이 계속 방문해서 또 노력
○안장환 위원 예, 예, 맞아요. 물론 계획 연차적 사업이니까 우리 부서에서는 당연히 요구도 하고 했겠죠. 그런데 그게 관철되지 못하는 데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고요. 우리가 무슨 새로운 예산을 뭐 많이 가져온다고 시민들은 기대를 엄청 하고 있어요. 그러나 새로운 예산보다도 우리가 점차적으로 계속하고 계획하고 있는 우리 구미공단의 이 예산마저도 확보를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안타깝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신경을 좀 많이 써주셔야 되고요. 우리 고순도 공업용수가 실질적으로 우리 기업 유치하는 데 보이지 않는 그 역할을 합니다, 예? 그 기업에 물이 굉장히 예민한 부분, 이런 부분이 완전히 구성되었을 때 우리 기업들이 여기 와서 하고 싶은 거거든요. 그냥 무조건 뭐 우리 공단만 유치한다 하고 유치가 어디 있습니까. 파주에 거 빼가지고 구미 오면 파주는 우예 삽니까? 새로운 기업을, 예?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기업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그런 기업을 우리 구미공단에서 유치해야 되고 우리가 우리의 또 전자, IT 기반으로 해서 그런 사업들을 만들어 내야 돼요. 그런 업무에 이제는, 이제 뭐 업무파악도 다 되었을 것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안장환 위원 열심히 하시던데 하여튼 신경을 써서 열심히 좀 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신문식 우리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신문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우리 구미에 지금 모든 분이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대기업이 많이 빠져나가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중소기업 위주로 우리 구미가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데, 산업구조가. 우리 중소기업을 운영 그러니까 운영함에 있어서 굉장히 좀 어려운 사항들이 저는 R&D라고 생각을 합니다. 연구개발하는 부분이 굉장히 애로사항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구미에는 구미전자기술정보원이라는 아주 우수한 기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구미전자기술정보원에서 하는 정보원의 업무가 실제적으로 들어가 보면 국책사업을 시행하는 거, 그거 국책사업은 아마 모르긴 해도 전자정보기술연구원을 지탱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어떤 업무에 지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뭐 살짝 해 봅니다마는 그리고 우리 각종 건물의 임대 그리고 장비에 대한 어떤 용역 이런 사업 위주로 좀 돌아가는 것 같더라고요. 좀 이런 사업들보다는 우리 구미에도 이제 강소기업이 중소기업, 강소기업이 많이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우리 구미전자기술정보원에서 실제적으로 아이템을 개발한다든지 내지는 우리 구미의 업체 중소기업에서 하고 있는 아이템에 대한 연구개발을 실제적으로 도와준다든지 예, 그런 부분으로 적극 좀 힘을 쓸 수 있도록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신문식 위원 기술정보원에다가 이야기를 좀 하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신문식 위원 이렇게 하는 데 있어서 우리 구미시에서 할 일이 또 있을 것 같아요, 그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신문식 위원 예, 그런 부분 좀 능동적으로 구미시에서 대처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부탁을 저는 좀 드려 봅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대기업은 자체 R&D가 개발이 되고 기술을 개발할 능력도 되는데 중소기업들이 그런 부분들이 많이 부족한, 그래서 저희들 전자정보기술원은 국책사업을 가져오는 것은 새로운 산업 이제 이런 걸 발굴하는데 그거를 우리 기업에 접목이 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까지 해서 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방향으로 지금 잡아가고 있고요. 또 그 자체적으로 이제 먹거리를 위해서 국책과제를 하는 것은 우리가 전자정보기술원에 운영비를 많이 지원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국책과제를 가지고 자기들 인건비는 이제 확보를 해야 될 그런 사항이고 자구책도 마련하면서 그 접목 사업을 그렇게 합니다.
○신문식 위원 실제적으로 기술정보연구원에서 인큐베이팅 해서 우리 기업에 적용된 아주 우수, 조금 괜찮은 사례가 좀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많이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많이 1개 소개를 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1개를 예를 들면 디알잼이라고 엑스레이 소형 엑스레이 기술에서는 거의 세계시장에서 1위권에 들어가는 그런 정도까지 컸는데 그 기업이 불과 한 10년 전에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의 창업보육센터에서부터 출발해서 그렇게 했고 그런 사례들이 지금 나중에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마는 꽤 많이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그렇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신문식 위원 예, 고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상 위원, 손을 듦)
우리 장세구 우리 위원님.
○김재상 위원 아.
○장세구 위원 부의장님 먼저 하셔도 됩니다.
○김재상 위원 아, 하세요, 하세요.
○장세구 위원 예, 저는,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장세구 위원 어떻든 간에 전부 경제 얘기하고 제일 힘든 지금 과도기를 겪고 있고 또 여기 업무보고서에 보면 지금 어떻든 간에 이게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가 된다라고 지금 여기 굉장히 강조를 해 놓으셨습니다, 그죠? 그런데 구미공단이 이제 어떻든 지금 뭐 50주년 기념사업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해 놓으셨는데 향후 50년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구미시민들이 또 어떻게 앞으로 살아가야 될 것인지에 대한 것도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 저는 물론 신규사업들이 대부분이 다 지금 국책사업 위주로 이렇게 이제 편성을 해 놓으셨고 물론 좋습니다. 거기에 제일 뭐 핵심 키워드는 그래도 5공단 분양이니까 5공단 분양은 좀 여러 가지 다각도로 하여튼 시민들 힘을 결집을 해서 좀 분양하는 데 모든 역량을 좀 집중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장세구 위원 좀 전에 동료 위원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한국전자정보기술원을 포함을 해서 우리 금오테크노밸리 내에 굉장히 많은 지금 사업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 10년도, 10년 이상 되었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장세구 위원 금오테크노밸리가 지금 생기고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부터 시작을 할 때 그때서부터 지금까지 굉장히 많이 되었는데 그 안에서 웬 국책사업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그렇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실 아웃풋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조금 의아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장세구 위원 그 사업을 하다 중간에 사장되는 부분도 있고 또 그 안에서 뭐 새로운 건물들이 지금 계속 지어지는데 뭐 융복합부터 시작을 해서 계속 지어지고 있는데 사실은 어떤 아웃풋들이 정확하게 정리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보기 편하게 아웃풋을 좀 정리를 해서 각 사업장마다 가지고 있는 어떤 장점이라든지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장세구 위원 아니면 거기서 1년 동안 결과물을 가지고 그게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좀 돼서 저희들도 보고 향후에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아니면 사업을 이렇게 발굴하는 데 있어서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장세구 위원 좀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장세구 위원 그리고 내년도가 지금 뭐 저희들뿐만이 아니고 국제적으로 보면 저성장 기조가 예상이 됩니다, 그죠? 저성장 기조가 예상이 되는데 사실은 뭐 지금 전 세계 경기가 2017년, 2018년에는 굉장히 활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국내 경기는 3% 이하로 저성장 기조를 걸었는데 내년에는 이제 전체적으로 경기하강 국면이 접어들면 구미가 조금 더 힘들지 않겠나.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하실 역할들이 조금 더 커져야 될 것 같다, 저는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장세구 위원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리고 향후에 이제 그 패러다임 변화라고 지금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 부분 관련해서 또 저희들이 지금 올해 출산율 보면 35만이 아마 무너질 것 같습니다. 35만이 무너지면 향후에는 사람이 있는 데 기업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 학생들부터 시작을 해서 인재육성 방안도 같이 좀 고민을 해서 지금 여기 구미에는 그래도 과거에 전국 최고의 실업계 고등학교 금오공고가 있고 또 구미전자공고가 있고 그래서 어떤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또 인력을 좀 배출을 해서 향후에 구미에 오는 기업들이 인원 문제만큼은 우리가 고민 안 하고 가도 되겠다 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같이 좀 고민을 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장세구 위원 왜냐 하면 지금 어느 기업이든지 간에 가면 지방에 안 오는 가장 큰 이유가 서울이나 수도권에는 인재가 넘치는데 지방에 가면 사람이 없다, 특히나 인원 모집을 해 놔도 구미나 지방으로는 안 오려 그런다, 그게 지방에 투자 못하는 또 큰 이유 중에 하나니까 어떤 지역 교육기관들 하고 좀 고민을 하셔가지고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이제는 기업이 사람을 찾아다니는 시대가 곧 뭐 제가 봤을 때 눈앞에 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재육성 부분을 좀 고민을 하셔가지고 지역에 그래도 나름대로 이제 대학부터 시작을 해서 여러 가지 교육기관이 있으니까 그런 교육기관들을 좀 활용을 해서 이제 향후에 저희들이 살아갈 수 있는 어떤 교육기반도 충분히 함께 좀 구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재상 우리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업무보고니까 뭐 보고는 잘 받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구미는 그동안에 대기업 중심으로 전부 다 우리가 공장이 운영되어 왔는 게 맞잖아, 그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래서 이제는 그 대기업만 의존해 가지고는 될 때는 아니다, 어떻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맞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예, 기업 변화가 일어나고 만약에 지금 우리가 매일 지금 우리가 하는 거 대기업 떠나지 마라, 떠나지 마라 뭐 구미 있어 달라,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 대기업도 언젠가는 자기들 이익추구를 위해서 떠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걸 대비해서 지금 우리가 업종 다변화를 많이 해야 되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지금 또 많이 이루어지고 있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뭐 자동차다, 탄소나 또 첨단의료기기나 각 분야에서 우리가 지금 우리 구미공단에서 활로를 많이 찾고 있죠? 과장님 어떻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예, 그래서 우리 보면 28쪽에 보면 중소기업 육성기금 이런 거 있는데 이런 우리가 지원하고 시설자금 뭐 운영자금 이런 부분들을 할 적에 정말 이제는 좀 미래의 먹거리에 집중적으로 투자가 되어야 된다, 과장님 어떻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렇게 좀 되기를 바라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김재상 위원 뭐 업무보고니까 제가 하나 이거는 이 보고에 관계없이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제 민선 7기에 이제 들어왔습니다. 들어왔는데 시장이 이제 바뀌고 했는데 이 투자통상과가 그만큼 우리가 지금 우리 기업들의 구미시민의 먹거리에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김재상 위원 우리 시장께서는 이번에 취임하고 이제 2019년도 예산에 투자통상과에 연속사업 말고 시장님의 앞으로 의중 이런 것이 구미의 미래의 먹거리라고 생각해 가지고 이 투자통상과에 사업을 계획했는 게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대표적으로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특히나 이제 청년창업 분야 쪽으로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그런 쪽으로 이제 방향을 지금 많이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 저희들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인재육성밸리 해서 창업 지원자들에 대한 기숙사 제공까지 지금 구)금오공대 그쪽에 기숙사 부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기숙사에 우리가 이제 그 기숙사를 임차하든지 또 분양을 받든지 해서 그 기숙사까지 그러니까 창업공간을 마련, 새로운 기술인력들이 오면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거까지 지금 저희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해야 되지 그거 말고 다른 거 없어요? 뭐 획기적인 거, 국방산업이라든지 뭐 이런 걸 하나 턱 던져줘서 미래 먹거리 해야 되지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국방산업도,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거 뭐 사람만 해, 기숙사만 만들어 가지고 뭐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국방산업도 이제 방위산업진흥원이라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 유치도 있고 또 단종 부품, 부품 단종 되는 그것도 한 10년 이상 지속사업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쪽에도 지금 육성을 하기 위해서 다방면으로 지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과장님이 시장님한테 물어보세요. 왜 그런가 하면 앞으로 자기가 구미 시작하는 43만 도시를 끌고 가는데 첨단도시에 자기가 미래의 먹거리는 뭐 어떤 계획을 평상시 갖고 있었으면서 시장이 되면 내가 어떻게 하겠다 하는 그런 복안을 하나 턱 제시해 갔을 적에 우리 의회에서도 흔쾌히 같이 손을 잡고 구미 미래를 위해서 같이 뛴다는 이야기입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내가 봐서 주민 창업 같은 거 포장마차나 하고 예를 들어서 뭐 또 전통시장에 그런 거 하는 거 그건 아니다 이 말입니다. 투자통상과서 뭔가 굵직하게 시장님이 복안을 딱 내놔놓고 따라가 주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는데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김재상 위원 여기 보니까 지금 뭐 특별한 거 없고 거의 연속사업인데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또 뒤에 말씀드린 거 전부 이제 신규사업인데 5단지 임대산업단지 하는 거 이것도 무상임대에서 이제 나왔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그 임대료까지 지원을 해 주자 하는 걸 지금 건의하고 있는 거고요. 뭐 홀로그램사업도 그렇고요.
○김재상 위원 물론 임대료, 임대료도 제공하자 하는 것 좋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연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우리 5단지에 들어와가지고 말마따나 구미하고 같이 서로 상충해 가지고 같이 발전할 수 있으면 엄청 좋은데 그냥 심의 한번 거치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11월 중에, 11월 중에 저희들이 별도 보고회를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미래 전략산업 8대 신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지금 마스터플랜이 짜여지고 있거든요. 그게 이제 완성되면 그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구미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거기에 다 담았습니다. 구미에 있는 지식층, 학자들, 연구원들 다 지혜를 모아서 저희들이 새로운 방향을 잡아나갈 그걸 지금 11월 중에 최종 보고회를 할 계획입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래 뭐 국장님.
○경제통상국장 김홍태 예.
○김재상 위원 사실은 우리 투자통상과하고 과학경제과가 어쩌면 우리 구미의 가장 중요한 먹거리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도 사실 타 부서에 비해서 엄청나게 높지 않습니까, 비율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시장님 강한, 자기가 액션이 필요하고 자기가 또 시정을 끌어가는 데 있어가지고 뭔가 확실한 방향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설명회에는 업무보고회에는 그렇게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홍태 예, 그 부분은 조금 전에 우리 최 과장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시장님 이제 취임하시고 나서 전체적인 사업 구상 이 계획을 지금 저희들 곧 이제 11월 달 발표하려고 있는데 8대, 지금까지 저희들이 지금 산업에서 추진했던 부분들이잖아요. 이거를 해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해서 8대 전략사업을 했고요. 또 한 가지는 기업 지원하는 부분들도 시스템 부분에서 오늘 보고 있었습니다. 기업지원 통합 플랫폼이라는 이런 쪽에서 흩어지는 걸 좀 해서 실질적인 어떠한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지금 올해 예산 부분에서는 사실상 예산 편성이 되었고 이렇기 때문에 이번에 예산에 반영 안 되었지만 앞으로 지금 다음에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서 지금 계속 시장님도 중앙부처라든가 지금 뛰어다니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러한 지금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부분들을 시장님도 공감을 하고 계시고 어쨌든 구미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그런 사업들을 새롭게 뭔가를 사업이라든가 어떤 시스템을 바꾸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지원도 좋고 지원이 가면 육성도 따라야 되고 또 그다음에는 결과가 나와야 됩니다.
○경제통상국장 김홍태 예, 예.
○김재상 위원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하여튼 간에 그런 부분을 국장님, 과장님 각별하게 유념해서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김재상 위원 하여튼 머리 맞대가지고 시장님의 복심도 알고 싶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예.
○김재상 위원 구미를 어떻게 끌고 갈, 43만을 어떻게 끌고 갈 거에 대해서 확실하게 투자통상과가 그 역할을 해 줘야 된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김재상 위원 그런 말을 내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권재욱 우리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권재욱입니다.
다들 고생 많으시고, 얘기가 전부 다 침울하게 (웃으며) 우울하게 말이지, 전망도 별로 좋지 않고 경제통상과에서 굉장히 힘들게 노력, 고민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모든 일에 있어가지고 지속적이고 꾸준함이 있어야 된다고 이래 생각합니다. 그래 이 꽃도 피고 열매를 맺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조건들이 필요하잖아요. 비, 바람 뭐 온도 이런 여러 가지가 있어야만이 열매를 맺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노력해 가지고도 열매를 못 맺으면 안 된다 이래 생각하면서 저는 뭐냐면 구미국가5단지 산업 내 임대산업용지를 공급한다 이런 부분이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 노력해 가지고도 만약에 꽃을 못 피운다 그러면 굉장히 정말 참 우울하지 않을까 이래 생각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 사석에서 들은 얘기인데 태평양금속에서 어떤 제가 지금 이걸 제가 업무보고를 듣다 보니까 생각이 나서 그러는데 5공단에 들어오려고 하다가 지금 최저임금 때문에 지금 보류를 하고 있다,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내가 어디인지 한번 파악을 해 가지고 과장님께 한번 얘기를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저희들도 파악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아, 그렇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래 저는 이제 사석에서 얘기 들어가지고 그냥 흘려보내면서 들었는데 굉장히 안타깝고 이런 부분이다 이래 생각합니다. 그쪽에도 많이 좀 신경을 써가지고 잘 좀 갈 수 있도록 이래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가 거의 다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어제 있었던 웨어러블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우리 사실 차세대 먹거리 사업이고 여기서 우리 중소기업이 많이 배출 돼야만이 구미에 미래가 있다고 봐집니다. 정말 개소식으로써 그칠 것이 아니라 여기서 상용화 되는 기술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우리 시 차원에서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리고 우리 5공단 분양 문제는 여기 있는 우리 모두들이 같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 지난번 있었던 산업통상자원부의 업종제한은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실 우리가 업종 풀어줘야 될, 공단 분양해야 될 부서거든요. 좀 아이러니한 일이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 또한 우리 시장과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잘 풀어서 많은 업종이 다각화 된 업종들이 들어와야만이 분양이 잘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런 부분에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 일선에서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최동문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통상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과학경제과 순서입니다마는 목요일 개최되는 춘하추동 채용박람회 관련 기관회의에 노동복지과장님 참석할 계획이므로 노동복지과 소관 업무부터 받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노동복지과장 최현도입니다.
노동복지과는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은 주요사업 12건, 신규사업 11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 12건 중에서 2건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9쪽입니다.
희망일자리 창출로 삶의 질 향상 사업입니다.
먼저 구미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 사업입니다.
공공부문의 친서민 일자리 사업과 민간부문의 기업유치를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일자리 정책추진으로 매년 2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서 민선 7기 일자리 8만 개, 고용률 70%를 목표로 구미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경제여건이 어려운 실직자를 대상으로 4대 유형 68개 사업에 270여 명의 공공근로를 투입해서 서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2쪽입니다.
구미형 청년 연구인력 일자리 창출 사업이 되겠습니다.
구미형 청년 연구인력 양성 지원사업은 이공계 대학 출신 청년과 지역기업을 사전 매칭해 추진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지난 3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 246개 기관이 참여한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박람회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우수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올해 24개 기업에 42명을 매칭 완료하였으며 내년부터는 연 100명의 규모로 확대 추진해서 지역산업 연구인력 수급 완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 사업은 국책사업으로 선정이 되어 2022년까지 국도비 65억이 확보되어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86쪽입니다.
구미시근로자권익지원센터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현재 한국노총에서 사용하고 있는 구미시근로자권익지원센터를 리모델링해서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한 휴게시설 및 회의실 설치와 노동자 역량강화를 위한 재교육장, 고용 허가제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들의 영남지역 대기사무실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구미시근로자 지원센터는 구미시 산호대로 185번지에 소재한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지난해 1층 부분만 리모델링해서 현재 1층에 구미노동법률상담소가 입주해 사용하고 있으며 지상과, 지상인 2, 3층 빈 공간이 남아있습니다. 내년에 지하와 지상 2, 3층을 리모델링해서 노동회관과 노동자 재교육장 및 외국인 근로자 영남지역 대기실로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87쪽입니다.
구미시근로자종합복지회관 개선공사 사업입니다.
현재 시설관리공단에 위탁 운영 중인 구미시근로자복지회관은 구미시 산호대로 239번지 공단에 소재한 지하 2층, 지상 3층 건물로 개관한 지 16년이 지난 노후화 된 건물로 2층 천장과 옥상 누수 및 냉온수기 노후화로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개선공사가 필요한 시설입니다.
현재 민주노총과 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정보화 교육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2층을 리모델링해서 민주노총과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입주토록 할 계획이며 노후 된 냉온수기를 교체해서 노동단체 및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시설환경 제공과 복지증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88쪽입니다.
근로자문화센터 보수 및 시설개선 사업입니다.
2011년도에 준공되어 올해로 8년째 운영되고 있는 근로자문화센터는 연간 이용자가 3만 5,000여 명 시민 및 근로자가 이용하고 있는 다중 생활체육시설로써 건물 노후화에 따른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년도에 수영장 공조기 및 덕트 교체, 수온 냉각장치, 천장 도색공사 등을 실시해서 수영장 및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근로자 및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89쪽입니다.
근로자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근로자임대아파트를, 시설 노후화로 대부분 공실 상태로 있고 2개 동 100세대에 대해 공단 기업체 근로자의 입주 수요가 있어 리모델링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창업ㆍ문화 및 근로자 임대아파트를 대체할 주거시설이 어우러진 복합테마 기능을 담당할 가칭 청년팩토리 구축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근로자 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현 시점에서 중단하고 매각 또는 용도폐지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겠습니다.
90쪽입니다.
노동자 축제 개최입니다.
산업역군인 노동자의 노고와 사기진작 등 노동자 도시의 위상 정립과 지역 노동자 가족이 함께하는 노동 문화축제를 개최하겠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노동자 가족 한마당, 노동자 연극제, 노동자 체험부스, 산업사진전, 비정규직 노동자 희망찾기 부스 등 노동자, 시민 등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노동 문화축제를 철저히 준비해서 노동자의 사기진작과 노사관계 화합 조성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설명드릴 6건 신규사업은 청년 및 취ㆍ창업과 관련된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 공모사업입니다.
단위사업 보고에 앞서 외환위기 후 최악의 청년 실업률이 거듭되면서 정부에서도 청년 취ㆍ창업에 많은 재정투자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앙부처, 광역지자체, 공공기관 등 각각의 기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일자리 로드맵을 추진하다 보니 사업을 시행해야 할 일선 시군에서는 통합적 시스템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게 현실입니다. 또한 각 부처마다 사업의 독창성과 고유성이 담겨 있음을 일선 시군에 공문으로 시달하고 있으므로 임의로 사업을 통합하여 운영할 수 없는 한계가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정책 수요자인 청년의 관점에서 청년의 혼란이 없도록 정보제공센터를 일원화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청년 정책 단위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1쪽입니다.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사업입니다.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사회적경제 기업과 청년일자리 매칭을 통해 청년의 직무 개발과 경력을 형성하고 지역정책을 유도하여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사업입니다.
우리 시에는 사회적기업 10개, 마을기업 4개, 사회적협동조합 3개, 협동조합 67개, 자율기업 6개로 총 90개의 사회적기업이 있습니다. 올해 7월 공모를 통해 10개 기업에 17명의 청년을 채용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10개 기업에 19명의 청년을 추가 채용해서 인건비와 지역정착금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92쪽입니다.
구미시 청년창업 랩 구축 사업입니다.
올해 정부 추경 행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지역의 청년들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혁신관 1층에 300평(990㎡) 규모의 제품 제작공간, 창업자 입주공간, 창업융합 카페 및 기타 편의시설 등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창업공간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매년 청년창업가 30명을 육성을 목표로 창업단계별 맞춤형 성장 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 생존력을 강화시키고 지역 고용창출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93쪽입니다.
청년 괴짜방 설치 사업입니다.
청년 괴짜방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독특한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 인재들이 사회적기업가로 새롭게 도전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해 주기 위한 사업으로 1개소당 6,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추진사업은 청년이 창의적 문화활동 경험을 할 수 있는 문화적 공간조성 사업과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운영 프로그램 지원 사업,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수익사업 등 괴짜청년들을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경제 육성에 기여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94쪽입니다.
청년활동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입니다.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청년들이 취업이나 창업, 문화ㆍ복지 등 기타 다양한 청년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청년카페, 청년역량 강화 교육, 청년정책 발굴 등 주요 청년정책을 추진하는 거버넌스의 한 중심축으로써 시설구축 계획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도시재생 어울림 플랫폼 조성 사업과 연계 추진하겠습니다. 시설구축과는 별도로 기 재정된 「구미시 청년 기본 조례」에 의거 청년역량 강화 교육, 청년 시정 참여기회 확대 등 청년정책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95쪽입니다.
구미형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정책단 운영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기 제정된 「구미시 청년 기본 조례」에 의거 해서 일방적 정책수립이 아닌 청년 수요자인 청년들이 직접 그들의 정책을 만들고 제안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으로써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사회보장과 함께 청년들이 머물 수 있는 환경의 조성을 통해 청년 권익증진과 청년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청년정책위원회는 5명 이상의 청년 위원을 위촉하고 청년정책참여단을 관내 대학교 회장단과 연계해서 실질적인 청년정책 제안 소통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96쪽입니다.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사업입니다.
당초 본 사업은 청년인구 유출, 노령인구 증가로 소멸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일부 시군에서 추진한 사업이었습니다. 그러나 금년 상반기 국가 추경사업으로 확정되어 국도비가 확대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지역자원을 연계해서 특히 농촌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공모절차에 따라 사업계획을 검토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39세 이하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정되며 일인당 사업화 자금 3,000만 원을 지원하며 특히 관내 청년은 관내 청년과 연합하여 참가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아울러 사업 아이템과 사업 지역은 읍면 단위 시골마을에 한하여 추진하며 9월 말까지 사업 공모한 결과 반려동물 사진촬영 스튜디오 및 펫카페 운영 사업 등 8개 사업에 16명이 접수하였습니다. 이 중 우선적으로 2개 사업을 선정하여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노동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노동복지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신문식입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신문식 위원 저번에 추경 결정할 때 소외계층 비정규직 쉼터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그 조성을 위해서 용역을 한다고 그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배려해 주셔서
○신문식 위원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신문식 위원 그거 진행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지금 내년 사업으로 지금 올라, 안 올라와 있어서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용역을 하고 나면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렇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 결과물에 따라서 내년에 예산을 추경이라든지 그에 따라 추진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내년 추경에? 연차 추진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지금 용역을 줘놨기 때문에
○신문식 위원 예, 예.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내년 3월 달 정도 돼야 용역 결과 나올 것 같습니다.
○신문식 위원 끝나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신문식 위원 아, 그러면 내년 1차 추경에 반영을 하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신문식 위원 용역이 끝나야 되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알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아이구,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장세구입니다.
신규사업을 지금 쭉 보니까 대부분이 다 뭐 리모델링 사업이고 전부 이런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이게 신규사업 1번에 구미근로자권익지원센터라는 게 이게 어디 있는 겁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의료보험공단, 관리공단 옆에 거기 있는
○장세구 위원 주차장 옆에서 그리 가는 데 말씀하시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거기에다가 그 건물이 지어진 지가 얼마나 되었는지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한 30년 넘었습니다.
○장세구 위원 30년 이상 된 걸 돈 15억 갖다 들여가 리모델링해 갖고 그걸 다시 쓰시겠다고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1층만 지금 작년 리모델링을 해 사용을 하고 있고 지하와 2층, 3층이 지금 빈 공간으로 있기 때문에
○장세구 위원 거기에 리모델링을 한다고 해서 거기에 찾아가는 사람이 있을까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금요일 매주 금요일 날 이제 변호사를 통해 가지고 법률자문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보시면
○장세구 위원 아니, 제가 드리는 말씀은 자, 그 옆에 지금 2번 항목에 보면 근로자종합복지회관 개선공사 거기도 리모델링이에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장세구 위원 거기서 거기까지 거리가 한 1킬로 됩니다. 근로자종합복지회관하고 그다음에 여기 권익지원센터라고 지금 명명을 하신 그 거리가 한 1킬로 정도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사업비 20억, 양쪽 2개 합치니까 19억 5,000입니다. 19억 5,000 같으면 부지 확보해서 1개 짓는 게 낫습니다. 30년 이상 된 걸 15억을 돈을 들여갖고 리모델링해서 그걸 용도 어떤 용도를 찾아서 쓰려고 하는 거 이거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봤을 때는 뭔가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이거를 집어넣은 듯한 것 같아요. 거기 가보면 건물이 굉장히 오래 됐고 실질적으로 그 주변에가 전부 이제 공단이기 때문에 섬유단지 쪽인데 공단이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거기에 리모델링을 해서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뭐 복리증진을 위한 휴게시설, 회의실 뭐 재교육장 이렇게 말씀을 해 놓으셨는데 이런 교육이나 재교육을 한다든지 휴게시설 설치하는 거는 제가 봤을 때 그 자리가 안 맞을 것 같아요, 위치적으로. 위치적으로도 안 맞을 것 같고 한쪽에 지금 너무 이렇게 좀 옮겨져 있고 사실은 여기를 저희들은 지역구인데도 불구하고 여기를 잘 몰라요. 근로자들도 여기가 어디 붙어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러면 그건 제가 봤을 때는 이건 조금 한 번 더 고민을 좀 해 봐주시고 리모델링 사업비가 지금 15억이 들어간다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리모델링을 30년 이상 된 건물을 리모델링을 해서 다시 이거를 뭐 몇 년이나 더 사용할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 이건 사업 자체가 조금 안 맞는 것 같고 그리고 그 옆에 지금 근로자종합복지관도 마찬가지로 이제 지금 사용 용도나 이런 걸로 보면 대부분이 다 이제 근로자들을 위한 어떤 시설로 활용을 하겠다라고 지금 계속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한 번 더, 지금 1, 2번은 한 번 더 과장님 심사숙고를 해서 내년도 사업에 조금 더 방향을 틀든지 아니면 새로, 새로운 사업을 한번 모색을 해 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30년 이상 된 건물을 15억을 들여서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에 1층을 제외하고 나머지 층에다가 3개 층을 리모델링을 해서 여기에 쉼터를 만들겠다, 휴게실을 만들겠다, 이건 제가 봤을 때 예산 투입 대비해서 아웃풋이 안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근로자문화센터 보수라고 지금 얘기를 하셨는데 이 노후화가 되었다라는 얘기가 지금 불과 6, 7년 된 건물이 노후화라는 표현이 좀 안 웃깁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장세구 위원 공사가 잘못됐는 건 아닙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런 건 아닙니다.
○장세구 위원 그런 건 아닙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수영장이라 놓으니까 이게 이제 거기 나오는 이끼라든지 이런 거 대해 가지고 페인트라든지 이런 게 많이 부식이 됐는 그런 상태입니다.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제가 봤을 때는 어떻든 이 공사를 할 때 로스가 없어야 되니까 이거는 좀 정확하게 공사일정이라든지 이런 걸 좀 잡아서 시민들 이용을 하는 시민들한테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그러겠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그리고 지금 4번도 제가 봤을 때는 다 똑같은 내용 같은데 이 전부 다가 뭐 이래 기존 있는 것들을 리모델링하고 아까 이거는 지금 아까 과장님 이 사업 업무보고하실 때 이거는 뭐 나중에 안 되면 처리를 어떻게 하실 건지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이제 다양한 방법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이제 당초 계획을 세웠는 건 우리 기업체에서 100세대를 활용을 할 그런 계획이 있었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있었는데 지금 이게 이제 또 이런 걸 대체할 수 있는 그런 또 사업이 지금 추진되고 있고 이래서 그 사업으로 지금 갈음할 그런
○장세구 위원 이거는, 이거는 제가 봤을 때 지금 이거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근로자임대아파트 뭐 내지는 이 리모델링 사업이 제대로 추진이 안 되면 빨리 틀어줘야 됩니다. 왜냐 하면 이거하고 유사한 게 지금 순천향병원, 산단에서 가지고 있는 쪽에 옛날 기숙사로 쓰던 데 굉장히 많아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장세구 위원 거기도 전부 지금 리모델링해 가지고 건물이 하나 지어지면 거기 또 싹 다 빕니다. 또 새로운 회사가 하나 들어와서 1,000명 정도 고용을 하면 다시 또 차고 이런 걸 반복하다 보니까 이건 사업성 검토를 정확하게 해 주시고.
또 6번에, 6번에 이거는 사업비가 투자가 되고 실태파악은 계속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올해 첫 시행되는 사업입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사회적기업에 대해 갖고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우리 사회적기업에 대해 좀 활성화시키기 위해 가지고 내년에는 조금 전에 보고 드렸듯이 사회적기업 2개 정도 더 확정할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확정해 가지고 인원을 더 충원을 할
○장세구 위원 신청기업이 많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저희들이 이번에 5개 신청을 도에 해 놨는 중에서 2개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것도 돈은 많이 쓰여지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이게 이제 실태파악이라든지 이런 게 제대로 안 되면 사실은 기업에도 돈 갖다주는 겁니다, 이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사회적기업은 국도비를 한 81% 정도 지원이 됩니다.
○장세구 위원 국도비 들어오는 것도 물론 인정을 합니다마는 이게 잘못되면 일인당 연 2,400만 원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기업으로 봤을 때 한 명 내지 두 명을 고용을 해서 실질적으로 이게 일자리가 창출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들어오면 제대로 일을 안 시키고 엉뚱한 일을 시키는 경우도 있다라고 지금 밖에서 제보가 있어요. 돈은 그냥 받고 이 근로자들을 실질적으로 이래 정규직으로 좀 고용을 해서 장기간 이게 그 사람의 일자리로 만들어줘야 되는데 실제로 그런 부분이 안 되다 보니까 이거는 일단 어떻든 뭐 국도비, 시비가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일을 시키는데 업무를 시키는데 어떤 업무가 중점적이고까지 좀 받아서 사후관리가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철저히 좀 확인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필요한 부분들 다 과장님, 그거는 철저하게 그렇게 좀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그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윤종호 우리 위원님.
○윤종호 위원 과장님, 이 업무하고 조금 다르게 여쭤볼게요.
지금 노동복지과의 기능에 대해서 말 하나 안 하나 다 같은 이야기인데 결국은 이제 노동자의 권익향상, 실질 복지혜택 여러 가지가 들어가지만 여기 내용들이 그런 게 많아요.
자, 물어볼게요. 일을 내 몸을 써서 일을 하는 사람들 근로자, 노동자 표현하죠? 결국은 이 사람들 보호해 주기 위해서, 보호해 준다 하기보다 어쨌든 실질적으로 아까 권익보호, 권익지원 이런 부분에 노동복지과 할 역할은 맞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많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러면 자, 한번 물어볼게요.
일반인들이 비장애인들이 일을 하면 근로자라고 표현을 합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은 이제 근로자하고 노동자하고는
○윤종호 위원 용어상에 이제 중요한 건 근로자, 노동자 둘 중에 그러면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근로기준법」을 적용을 받는 근로자고
○윤종호 위원 우리가 인건비를 일을 해서 하는 걸 노동자, 노동을 해 가지고 대가를 받는 거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이제 노동조합법에 의해서 권리를 받는 걸 노동자라고 지금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제가 묻고 싶은 거는 여기에 있는 용어상의 정리, 노동자나 근로자 그걸 묻고 싶은 게 아니고 이런 분들이 권익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역할이 노동복지과 역할 아니냐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맞습니다, 예.
○윤종호 위원 그러면 비장애인이 했을 때는 그 범주에 들어가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근로자, 노동자 표현을 하지 않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윤종호 위원 그러면 그런 규정에 의해서 장애인 일을 하는 경우는 그분들은 다르게 부릅니까? 장애인들도 근로자가 될 수 있고 노동자가 될 수가 있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제가 이런 말을 묻는 거는 제가 이거를 물론 우리 연계가 노동복지과 되어 있으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조례를 하나 이렇게 개정을 하나 하는 데 있어가지고 이게 근로자 중에서 장애인이 들어가 있으니까 이것은 사회복지과다, 일할 권리에 대해서 일을 하는 건 이건 상위법 노동부에서 고용노동부에서 제일 상위법에 의해서 우리가 지금 이제 기타 여타의 금방 말씀드린 부분 역할이 있는데 이걸 핑퐁게임을 하고 있어요. 저는 이거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로 과에서 떠밀기식으로, 일을 하는 거를 편의제공이나 복지증진 이런 부분 물론 사회복지과 해야 되겠죠. 그런데 예를 일을 하다가 그 외의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회복지과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일을 할 수 있어요, 장애인이라도. 장애인이 일을 할 수 있으면 금방도 내 묻는 그 부분이에요. 이 사람들은 일할, 충분한 일할 의사표현이 있고 일을 한다라면 근로자가 될 수 있고 노동자가 될 수 있는데 이런 작은 일 하나 가지고도 우리 시 자체에서 미룬다 하는 데 좀 지적을 하고 싶어서, 무슨 내용인가 아시잖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알겠습니다. 그게
○윤종호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이 있게 좀 검토를 하셔가지고 우리 장애인들이 조금 이렇게, 이분들이 일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일을 해서 그 대가를 받고 싶어 하는 그런 마음이기 때문에 이 조례 개정에 있어가지고요. 좀 충분히 검토를 좀 하셔가지고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윤종호 위원 여기서 깊이 있게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조금 부연 좀 설명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윤종호 위원 예.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이게 이제 장애인 고용 촉진법에 의해 가지고 조례 상위법이 이제 장애인 고용 촉진법일 겁니다. 거기 하기 때문에 이제 핑퐁게임 하는 게 아니고 사회과하고
○윤종호 위원 자, 그러면 자, 이래 물어볼게요. 그러면 보세요. 과장님하고 예를 들어 가지고 일반 시민들이 그 개정을 조례 개정을 하려고 하면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윤종호 위원 노동복지과에서 사회복지과로 밀었어요. 사회복지과는 장애인이기 때문에 노동복지과로 밀었어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야 돼요? 폐기시켜야 되나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아닙니다. 그게 이제
○윤종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는 거는 이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명시를 해서 그럼 서로의 의견을 내놓으면 다른 지방에서는 사례들이 다 틀려요. 그걸 말씀을 드리는 게 여기 많은 예산을 가지고 우리 근로자를 위해서 노동자를 위해 한다고 하지만 이분도 노동자의 일원이고 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좀 드리는 거기 때문에 이것을 자꾸 미루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상위법에 문제가, 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없으면 누군가가 해야 될 일이잖아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윤종호 위원 특히 아까 그래서 내가 노동자, 근로자 용어를 몰라서 물어보는 게 아니고 정의를 물어보는 것도, 근로 불편한 분들이라도 일을 할 수 있으면 노동자가 되고 근로자가 될 수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 시 정책들을 거기 맞춰가야지 전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이 부분에서 여기서 다루는 업무보고기 때문에 잠깐 여쭤보고 싶어서 했는 거기 때문에 좀 더 검토를 하셔가지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를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장환 위원 제가 한번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 우리 근로자는 뭐고 노동자는 뭐예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조금 전에 이제 말씀
○안장환 위원 통상적으로 이제는 우리 근로자에서 노동자로 바뀌었잖아요, 그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게 이제 법령에
○안장환 위원 법령에 노동으로 바뀌었잖아요. 아닌가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노동조합법에 가입을 해서 하면 노동자고
○안장환 위원 그냥 일반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일반인들이 우리 뭐 이래
○안장환 위원 근로하는 건 근로자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근로자고 예, 「근로기준법」에 적용을 받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러면 근로자복지관에는 근로자가 갑니까, 노동자가 갑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전체 다 갈 수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다 가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시민들
○안장환 위원 이름 자체가 잘못 됐네.
그리고 우리 근로자문화센터가 우리가 한 8년 됐죠, 건립한 지가?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11년 됐습니다.
○안장환 위원 일전에도 제가 기억으로는 수영장 보수공사, 공기 잘 안 나가서 천장 리모델링 공사해서 수억 나갔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구미시가 수영장 짓고 이런 걸 엄청 지어가지고 매년 이래 보수, 수영장 보수 얼마나 했습니까? 그 근로자문화센터, 여기 공단에 여기 공단에, 여기 시설공단에 수영장 수리하는 비용만 해도 엄청나게 나와요, 들어가요. 그런데 또 수영장을 엄청 짓겠다 하니까 갑갑해요. 수영장 이렇게 많이 짓는 게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구 같은 데 이래 광역시의 인구 60만, 70만 돼도 구청에 공익수영장 없어요. 우리 구미시 인구 43만에 곳곳에 수영장 다 주고 수백억 들여가지고 몇 년 이 8년이면 신축 건물이에요, 신 건물이에요. 하매 2년, 3년 전에 이미 리모델링 바닥 뭐 안 그래도 우리 예산 다 주고 수리 다 했어요. 뭐 이래 맨날 예산 전부 보세요. 리모델링 근로자문화센터는 뭐고 근로자종합복지관, 근로자권익지원센터는 어디예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근로자
○안장환 위원 지금도 수시로 바뀌어버리니까 저도 헷갈려요, 권익센터는 어디 있고 근로자복지관은, 제가 판단하기에는요. 우리 공직자들이 중심을 확실히 가져야 돼요. 근로자복지센터 이거 청소년회관 그거죠? 공단에 청소년 옛날에 복지관인가 지금 우리 복지관 하는 데 아닙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평생교육원
○안장환 위원 예, 거기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안장환 위원 그리고 여기 권익센터는 그 밑에 부광상가 거기 있는 거 아닙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안장환 위원 불과 1킬로도 안 돼요. 600~700m 돼요. 그래서 거기 한국노총 리모델링 아니라, 민주노총 사무실 준다 하는데 구미 기업에 민노총 가입 회원 수가 몇인 줄 압니까? 민노총의 회원사가 과연 몇 개나 됩니까? 한두 개 기업밖에 없어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아닙니다.
○안장환 위원 많아요, 민노총?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좀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뭐 좀 있어요? 대기업인 코오롱도 복수노조고 한국전자 KEC도 복수노조로 해서 거의 하고 다른 기업들 민주노총 있는 데 어디 있습니까? 기업 중에 인구 그 사원들 100명 이상 된 데 민노총 가입된 회원사가 어디 있어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거 서류를 별도로 한번 들여다보고
○안장환 위원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없어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아니
○안장환 위원 그리고 그 거리도 같은데 2개 다 리모델링하고 저는 애초부터 그게 옛날에 한국노총 건물이었잖아요, 예? 그 복지관 매각하든지 처리했어야 돼요. 15억 들여 리모델링할 것이 아니라. 그리고 공단에 여기복지관 있는데 그거 리모델링해서 거기 다 사용해도 충분해요. 거리 얼마 안 되는데 그렇게 리모델링 곳곳에 매년 하고 이런 걸 우리가, 우리 과장님께서 이거는 예산낭비고 실효성이 없다, 이래서 하나를 정리하고 하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뭐 맨날 인구는 주는데 노동자, 근로자들은 주는데 이런 건 맨날 그 사업은 똑같죠. 여기 한번 보세요. 2만 개 창출 일자리 창출 이거는 잘한 사업이에요. 잘했어요. 과연 2만 개를 할 수 있느냐 그게 의문은 가기는 한데 그래도 이런 희망을 가지고 일자리를 만든다 하는 게 아주 잘한 사업이에요. 대부분이 보면 어떤 데는 10개 기업에 19명 고용창출하고 이런 건 저는 솔직히 답답해요. 기업 10개 적든 크든 해서 고용창출 19명 참 좀 뭐해요. 뭐한데 좀 중요한 거는 우선 여기에 좋습니다. 경북형 일자리창출, 구미형 일자리창출 뭐 여러 개가 즐비한데 제가 여기 주 업무가 노동복지과가 물론 노동복지 그에 걸맞은 명칭에 걸맞은 그런 걸 하는 거는 맞는데 보세요. 이거 맨날 수영장 수리 뭐 이거 리모델링 이런 게 주가 돼서는 안 되거든요. 실제 근로자 복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거기 일자리창출 이런 것도 획기적으로 해서 좀 줄일 건 줄이고 정리를 해야 되지. 아니요, 그 문화센터 그래 그 수영장 또 지난번에 추경에 줬어요. 또 뭐 수리하고, 예산이라 하는 거 돈 들여서 안 좋은 게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거는 좀, 여기 업무보고 잘했네요. 근로자아파트 같은 거는 제대로 안 되니까 뭐 매각을 하든지 그런 거 업무보고는 새로운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과장님께서 근로자 그 거리가 한 500m 거리에 있는 거는 그 하나 정도는 정리를 하는 그런 계획안을 가지고 하나만 제대로 했어도 얼마나 넓습니까? 하나만 해도 남아요. 그런 걸 업무를 좀 하고 정책방향 뭡니까, 예산을 줄이는, 절감하면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거 그런 거 우리 공직자들이 연구를 하고 그렇게 해야 되지. 그래서 하여튼 뭐 이거 뭐 기본적으로 뭐 근로자들 위해서 노동절 날 축제도 하고 해야 되지만 그런 거는 뭐 하나의 과정이고 새로운 그 좀 일자리를 준비하고 또 근로자의 복지증진에 하는 그 주 업무입니다마는 이번 조직개편에 우리 노동복지과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간단하게 한번, 궁금해서.
○경제통상국장 김홍태 그대로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대로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안장환 위원 어느 부서로?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일자리 여기 우리 경제국으로
○안장환 위원 그대로 존치?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안장환 위원 저는 이게 과연 이 노동복지과가 업무를 봐서 내년에 이거 업무지침을 봐서 새로운 업무는 물론 그렇습니다마는 솔직히 리모델링하고 수리하고 축제하는데 과연 이렇게 우리 노동력이 우리 에너지를 소비시켜야 되는가, 물론 기본적인 업무는 있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열정적으로 하시는 그 모습은 좋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조직 같은 걸 갖다가 구조조정 좀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생각을 해서 앞으로 좀 추진해 주면 좋겠습니다. 이게 근로자나 그런 거는 실질적으로 자꾸 리모델링해 쓸 것이 아니라 못 쓸 거는 과감히 청산해서 빚 갚아버리고 그런 쪽으로 가야 되지 그 다 썩은 건물에 15억, 20억 리모델링해서 실질적으로 용도가 꼭 필요하면 몰라도 이거는 폐쇄한다, 이쪽으로 사용하자 이런 안을 내가지고 그렇게 가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하여튼 연구 검토 좀 해 주세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안장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송용자 우리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송용자 위원 보니까 청년에 관한 일자리 창출을 하시려고 많이 해 놓으셨는데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송용자 위원 이 사업이 다 좀 성공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93쪽에 있는 ‘청년 꿈터! 청년 괴짜방 설치’에 관해서 좀 여쭤볼게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송용자 위원 일단은 뭐 기발한 발상이고 정말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이거를 과장님, 이거 직접 제안하신 이 사업계획을 만드신 계장님 계시면 좀 나오시라 하세요. 예, 이 사업을 직접 사업 제안한 계장님 나와 보셔요.
○지역공동체담당 유태란 안녕하십니까?
지역공동체계장 유태란입니다.
○송용자 위원 예.
○지역공동체담당 유태란 이거는 지금 도에 경상북도에 지금 현재 2017년에 4개소 그다음 2018년에 4개소 해서 지금 8개 시군은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저희들 김천과 구미 이제 계획 중에 있어서 저희들 내년 신규사업으로 올린 거거든요. 이거 이제 지금 대상은 정해지지 않았고요. 내년 1월부터 공모를 통해서 대상자 선정하고 이제 사업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 대상자 선정은 그거를 맡을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거죠?
○지역공동체담당 유태란 예, 예.
○송용자 위원 예, 예,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어느 청년이든지 가서 여기를 사용할 수 있죠?
○지역공동체담당 유태란 아, 예, 네트워크 공간이기 때문에 사용은 할 수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내가 직업을 갖고 싶은 사람, 내가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데 정보가 없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다 가서 활용할 수 있는 곳이죠?
○지역공동체담당 유태란 예, 그렇게 이제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그런데 주로 이게 어느, 우리 구미 시내 안에 어느 지역쯤에 이게 할, 했으면 좋을까를 고민해 보셨습니까?
○지역공동체담당 유태란 아무래도 저희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건 공모사업을 통해서
○지역공동체담당 유태란 공모를 해서
○송용자 위원 예, 예.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래 이제 내년에 선정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이제 도에서 지금 추진하다가 8개 사업 시군에 8개 작년까지 8개를 추진했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런데 내년에 4개 시군이 더 추가가 되어 가지고 저희 시도 이제 참여할 그런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자, 공모사업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구미시민들이 많이 생각하지만 거의 이것을 운영할 수 있는 단체라고 한다면 구미에 몇 안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우리 구미라는 도시가 이렇게 교통이 서로 편리한 도시도 아니고 이러기 때문에 원평동 쪽에 오면 저쪽에서 불편하고 저쪽에 하면 이쪽에서 너무 불편하고 지금 그렇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지역에 사실 직장이 없는 청년들이 그렇지 않아도 주위 사람들한테 눈치도 많이 보이고 그러는데 그러니 차를 편안하게 갖고 다녀가면서 편한 지금 백수생활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좀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송용자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이 말 그대로 우리 구미에서는 정말 이 사업만큼이라도 성공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만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래서 사업이 창출이 직업이 창출이 되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이 사업만큼은 좀 정말 좀 잘 꾸려보시기를 좀 제가 부탁드립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고맙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윤종호 위원님, 예.
○윤종호 위원 제가 잠깐만 한 마디만.
우리 아까 했던 말 연장선에서 과장님, 이게 우리가 용어상의 정리는 반드시 한번 짚어야 될 것 같아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윤종호 위원 왜 그런가 하면 노동복지과인데 우리가 기사식당 가면 기사들만 가는 줄 알았더니 나중에 가니 일반 시민들이 다 가요. 그러니 문화, 근로자복지관 그런데 근로자임대아파트, 여기 근로자임대아파트에 모자가정하고 다 들어가잖아요, 그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맞습니다.
○윤종호 위원 근로자문화센터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말씀 과장님 말씀드린 근로자라는 것은 노동법, 「근로기준법」이런 데 적용을 받아, 물론 강화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래 됐을 경우에 뭐 주 52시간 그 해당 사항이 그래밖에 안 돼요, 그걸 엄격히 따지려고 하면. 뒤에는 또 노동자인데 노동자축제로 해 놨어요, 근로자들 주로 하는데. 노동자는 말 그대로 그 관계없이 내 노동을 팔아서 월급을 받거나 뭐 일당을 받거나 이런 사람 노동자로 포괄적으로 되잖아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윤종호 위원 그래 되면 이거를 지금이야 물론 사회인식이 좀 많이 바뀌었지만 근로자문화센터 그런데 근로자문화센터인데 근로자들이 가는 게 아니고 그냥 80~90% 일반인들이 거의 다 갑니다, 그죠? 그래 봤을 때 그분들이 뭔가 하면 결국은 노동을 하는 분들이에요. 가사노동을 하든지 무슨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물론 그중에는 근로자 가족이 되겠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노동복지과인데 노동절 축제 좋아요. 그런데 이 용어상의 정의도 조금은 하셔가지고 좀 시대 흐름에 맞춰가지고 하는 게 전 안 맞겠나 생각이 듭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래서 우리가 되는 것은 「근로기준법」 이렇게 많이 하지만 광의의 개념을 봤을 때는 노동자라 하는 말 지칭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이렇게 심각하게 다음에 하실 때는 좀 하셔가지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한번 정리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거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신문식 위원 조금 관련해서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제 의견을 잠깐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신문식 위원 근로자란 말 용어를 쓰고 노동자란 용어를 쓰는데 이게 근로자라는 용어가 조금 정치적인 생각이 좀 함의가 되어 있습니다, 이게. 이 근(勤)자가 ‘부지런한 근’자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예, 이 로(勞)자가 같은 로자입니다, 노동자하고. 예, ‘힘쓸 로’자, 예, 그렇게 봤을 때는 이게 부지런히 너희들 움직여라, 이렇게 해서 근로자라고 지어진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사실은 이게 그러니까 노동자란 말이, 노동자란 말이 지금 현재 산업에서 정확하게 표기해야 될 용어이지 않을까 예, 제 생각을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한 개만 더 추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우리 장세구 위원. 예, 예.
○장세구 위원 과장님, 오늘 춘하추동 취업 한마당 지금 하고 있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모레 합니다, 25일.
○장세구 위원 그거 지금 뭐 한 번 할 때 예산이 지금 5,000 나가는 걸로 얘기를 해 놨는데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게 1년에 네 번 하는데 저희들이 한 번 하고 또 이제 이번에 하는 건 노동부 구미지청 거기서 하고 경총하고 또 여성인력개발 그래 네 군데서 나눠서 그래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실효성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실효성 많이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뭐 좀 이렇게 일자리를 구하는 구직자 입장에서 좀 양질의 일자리는 거의 안 나오는 것 같던데, 한번 둘러보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장세구 위원 대부분 다 그리고 또 나오더라도 뭐 계약직이나 이렇게 걸어놓고 아니면 1명 정도 들고 나와서 억지로 참여한 듯한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어요. 둘러봤을 때 그 기업들 참여기업들 거기 지금 취업 한마당 거기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면밀하게 이래 분석을 해 보시면 그나마 좀 중견기업이다라고 표현을 할 수 있는 데는 급여라든지 이런 수준이 좀 괜찮아서 이렇게 보니까 계약직이고 또 인원수도 보니까 1명이고 아니면 대부분 다 생산직 해 가지고 최저임금 기준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사실 그 정도 구인구직 활동은 충분히 이런 걸 안 하더라도 제가 봤을 때는 충분할 것 같으니까 이걸 좀 한번 패러다임을 한번 바꿔보시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이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1년에 네 번을 하는데 각 기관별로 특색 있게 그래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또 조금 전에 장 위원님 조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소규모 중소기업에서 이게 또 그래 안 하면 이게 구직을 구하기가 직원을 구하기 힘드는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대로 된 일자리 같으면 굳이 이런 데 안 들고 나와도 될 거고 또 여기에 구직자들이 참여를 했을 때 사실은 그 많은 사람들이 오지만 실질적으로 거기에 아, 마땅한 일자리 이 정도 같으면 내가 근로를 해도 되겠다 할 만한 일자리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누군가의 얼굴 내기 식밖에 안 되니까 이걸 한 번만 더 검토를 해 가지고 아니, 지금부터 한 한두 해 좀 1회, 2회 이렇게 좀 할 때 과장님, 거기에 참여기업들하고 그걸 정보를 좀 정확하게 좀 분석을 하셔가지고 정말로 정규직으로 구미의 중견기업들이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한테 정말 일자리 정보제공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장세구 위원 그리고 덧붙여서 아까 제가 처음에 얘기했던 신규사업 1번 항목에 근로자권익지원센터 리모델링 그거는 우리 담당하시는 계장님이나 누가 어떤 분이신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계산 좀 해서 합시다, 계산 좀 해서. 15억 같으면 지금 연건평이 지금 현재 1,293제곱미터 같으면 391평 나옵니다. 391평 나오는데 15억 같으면 391평 짓고도 남는 돈입니다. 리모델링이 아니고 신축해도 남는 돈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정확하게 한번 진짜 사업을 다시 한 번 재검토해서 그래 가지고 내년도 예산 편성하는 데 좀 반영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산이
○위원장 양진오 예, 예.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저게 안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대충 이제 질의가 된 것, 저도 1번부터 11번까지 다 물어봐야 되는데.
노동복지과장님.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위원장 양진오 우리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서 정말 고생하시고 많은 신규사업들 내주심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우리 노동복지과 전년 대비해서 올해 리모델링 아파트 근로자아파트 포함하면 전체 금액이 좀 인상 안 됐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한 23억 정도 더
○위원장 양진오 23억이 더 나왔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요구를 해 놨는데 다 편성은 다 안 될 것 같고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노동복지과는 탑다운 제외 부서입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아닙니다.
○위원장 양진오 포함되어 있잖아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런데 우리 23억씩 더 할 수 있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런데 우리가 이제 예산부서로 요구를 지금 그래 해 놨는
○위원장 양진오 아, 제가 몇 가지만 좀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장세구 위원이 얘기한 거와 좀 중복됩니다마는 우리 리모델링하는 거 우리 사실 지금 2개소 리모델링도 왔고 좀 전에 신문식 위원이 얘기했는 비정규직 쉼터 지금 우리 용역하고 있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이거 다 근로자와 노동자들 위한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분산해 가지고 소비하지 말고 정말로 번듯한 구미만의 근로자, 노동자 복지센터 새로 하나 지어도 됩니다. 이거는 정말로 진지하게 고민 좀 해 주시기를 내 거듭거듭 부탁드립니다. 우리 정말 여기 보면 리모델링하는 것만 해도 42억 가까이 되고 축제가 1억입니다. 정말로 우리 근로자들 진정으로 근로자들을 위한다면 정말로 우리 근로자 분들을 위한 그 건물을 반듯하게 지어서 거기에 근로자, 노동자, 비정규직 함께 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심도 있게 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지난 11일 날 노동자 화합 한마당 축제인가 했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외국인 근로자.
○위원장 양진오 외국인 말고요. 저 지산 체육공원에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아, 예, 예, 했습니다, 예.
○위원장 양진오 그거는 뭐고 이거는 또 뭡니까? 노동자 축제는 다른 거라요, 같은 거라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다릅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거는 뭐고 이거는 뭡니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앞에 여기에 보면 우리가 73쪽에 보면 노동단체 화합 다짐 체육대회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예.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게 이제 우리 먼젓번에 오셨을 때 그 사업이고요. 낙동강 사업이고
○위원장 양진오 그럼 이게 신규입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신규사업은 이제 노동절에 5월 1일 날 노동절 축제를 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신규사업으로.
○위원장 양진오 한숨밖에 안 나오는 게요, 우리가 지금 축제를 줄이자, 없애자, 규모를 줄이자, 합치자 지금 의회에서도 그렇고 집행부도 그렇고 계속적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축제하는 거에 대한 잘못됐다 그런 얘기 아니라요. 구미도 마찬가지라, 여러 가지 축제를 퍼뜨리지 말고 모아가지고 이틀, 삼일 좀 집약해 하자는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또 축제를 더 만들자는 얘기잖아요. 아니, 이거 아니고 합쳐서 하나 한다면 이런 건 좋습니다. 그건 내 이해하겠는데 또 하나 더 축제를 만들자 그러잖아요. 그리고 좀 있다가 비정규직 축제도 하나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이게 지금까지는 노동자에 대해 가지고는 이제
○위원장 양진오 자, 제 말은 뭔 말인가 하면 노동자나 근로자들에게 혜택을 주는 거에 대해서는 저도 다 공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되게 본때 나게 하자는 얘기입니다. 자꾸 일을 분산해 가지고 여러 가지 행사를 많이 만들지 말고, 그 부분도 한번 깊이 있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저도
○위원장 양진오 자, 우리 권재욱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뭐 관련성 있는 얘기인데 구미경제가 아직 지금 건강하지 못하죠, 그죠? 건강하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모든 하는 일이라든가 집행부에서 내놓은 것들을 보면 과거에 구미경제가 건강할 때 그때 하는 식으로 전부 다 그렇게 돌아가는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걱정인 게 구미경제가 앞으로 점점 더 허약해질 텐데, 예? 그래 집행부에서도 진짜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해 가지고 모든 계획을 하고 해야 될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 (웃으며) 잠깐만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과장님, 고아 농공단지 축제는 여기서 합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저희들이 합니다.
○윤종호 위원 오늘인가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내일입니다.
○윤종호 위원 거기 지금 업체, 업체가 몇 개입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농공단지에
○윤종호 위원 자, 됐습니다, 됐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11개 업체에
○윤종호 위원 예, 무슨 말씀인가, 11개
○노사정책담당 임홍섭 67개입니다.
○윤종호 위원 67개요?
○노사정책담당 임홍섭 예.
○윤종호 위원 그래 아니, 우리 위원장 지적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연장선에서 고아 농공단지 하니까 거기 이제 면민 읍민 축제식으로 좀 크게 하는 건 좋은데 해평 농공단지도 해 달라 하더라고요. 산동도 해 달라 하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런데 해평이나 산동은 규모가 소, 인원도 얼마 안 되고 지금 거기 몇 개 업체가 지금 있어서
○윤종호 위원 그런 부분들을 항상 우리가 이제 옛날에 노동복지과가 외국인 관련되어 있을 때 그런 얘기 많이 나왔지만 그 축제에 대한 부분은요. 좀 실효성 있게 현실성 있게 좀 맞춰주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래 거기 같은 경우는 좀 크다고 해 주고 적다, 이거는 말이 안 맞잖아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거기도 이제 2년에 한 번씩 이래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종합적으로 같이 어울릴 수 있도록 그러면 거기다 고아 농공단지라 하는 말 붙이면 안 되죠. 거기 농공인들 농공단지 그분들 축제만 하잖아요. 그러면 해평 농공단지, 산동 농공단지 따로따로 해 주는 게 맞지.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예 고아라 하는 말을 빼고 농공단지, 구미시 농공단지 축제를 한다,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래 가지고 같이 서로 간에 그런 부분들이 이름 때문에 우리 지역도 해줘, 이런 말이 안 나오도록 좀 효율적으로 해 주십시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자, 잠깐만.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김재상 우리
○김재상 위원 아이구, 전부 다들 이야기 많이 하시고 마지막으로 하나 합시다.
뭐 아마 우리 위원들이 생각하는 거 다 똑같을 거예요. 용어정리 근로자, 노동자 정말 언젠가는 그거 하나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그 중심에는 우리 노동복지과장께서 역할을 좀 해 주시고, 예.
그리고 이제 93쪽에 청년 괴짜방 설치 있지 않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김재상 위원 예, 이거 간단하게 이야기해 가지고 뭐 수익사업도 추진한다 했는데 이런 걸 가지고 뭐 어떤 수익을 말하는 겁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거기 이제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서 거기에 선정이 되면 여기 보면 이제 운영 프로그램 지원사업이라든지 문화공간 조성사업이라든지 또 이래 자립기반을 구축을 해 가지고 무슨 이래 수익금에 팔 수 있는, 그런 자기들이
○김재상 위원 여기 보니까 예, 예, 지역청년 뭐 취업 창업 네트워크 구축, 그죠? 맞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김재상 위원 그래 가지고 수익을 낸다? 그러면 이게 뭐 직업소개소지, 직업소개소 차려주는 겁니까? 그건 아니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웃으며) 그건 아닙니다.
○김재상 위원 (웃으며) 아니, 그래 왜 이런 걸 물어보는가 하면 우리가 예산을 주는 데 있어가지고 우리가 한때 뭐
(김재상 위원, 김홍태 경제통상국장을 보며)
과학경제과에서 이거 했는가? 청년 푸드사업 지원 같은 거 푸드트럭.
그런데 그게 지금 다 어디 가고 없어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이거는 이제 우리
○김재상 위원 아니, 그래 내용은 상이한데 청년이라고 우리가 뭐 지원을 하고 이래 했는 부분이 있는데 결과가 없더라고. 한 뭐 6개월, 1년 지나고 나면 흐지부지하게 그냥 뭐 유명무실해지고 예산만 그냥 소진되고 마는 그런 사례가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사실은 청년이라 하면 몇 살입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39세 이하, 15세부터 39세
○김재상 위원 아니, 29세부터 34세입니다. 그거 34세로 올랐어요, (웃으며) 청년이. 34세로
○안장환 위원 34세가 아니지.
○김재상 위원 34세 맞아요.
○안장환 위원 43세예요.
(웃음소리)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39세까지 지금 청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옛날에
○김재상 위원 29세 하다가 34세인데, 그거 한번 보세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김재상 위원 검색 한번 해 보시면 나올 겁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15세에서 39세까지를 청년이라고
○김재상 위원 그래 난 34세로 알고 있는데 (웃으며) 청년실업 정말 참
○안장환 위원 정당에서는 43세까지 보고
○김재상 위원 그래 가지고 지금 내가 봤을 적에 이 자부담을 또 2,000만 원을 자기가 해 가지고 도대체 이걸 한 개소인데 뭐를 할지, 과연 이거가지고 수익이 되는지 그 또 한 사람을 위해서 이게 8,000만 원, 6,000만 원을 지원해 가지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그래 이제 말씀 그대로 이게 이제 역발상, 쉽게 말하면 역발상 하는 그런 청년들이 있으면 우리가 생각 못했는 그런 사업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김재상 위원 그러면 역발상이 아니고 새로운 신규사업이지. (웃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웃으며) 그 신규사업인데 이제 그런 사업을 있는 거 선정을 해 가지고 청년들을 추진, 사업에 지원을 하겠다는
○김재상 위원 그래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내가 알기로는 청년이 내가 봤을 적에는 34세로 알고 있는데 내가 잘못 알았는지 몰라도 하여튼 나는 이런 부분들도 예산이 흐지부지하게 한번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만약에 좋은 사업이면 계속 발전시키고, 그죠? 아닌 것 같으면 가차 없이, 예? 앞으로 이런 사업은 올리지 않는 게 좋다, 이런 내가 제안을 한번 해 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1분만. 죄송스럽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닙니다, 아닙니다. 1분만 하십시오. (웃으며)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뭐에 꽂혀가지고 지금 계속 얘기를 하는데 과장님, 이걸 대안제시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우리 근로자권익지원센터라고 지금 말씀을 하신 그 공간에 사실은 지금 전국에서 5세 이하 영유아 비율이 가장 높은 데가, 전국에서입니다. 저쪽에 산동, 산동면이 1위, 공단2동이 2위입니다. 5세 이하 영유아 비율. 그러니까 어린 아이들이 가장 많이 사는 전국 읍면동으로 조사를 해 놨는데 산동면이 12.9% 정도 나오고 공단2동이 12.3% 정도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이게 지금 이제 물론 근로자 뭐 이렇게 복지관이라든지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공단지역인데도 불구하고 그쪽에는 지역 특성상 이제 주택 주거지역이 또 있습니다. 순천향병원 뒤쪽으로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물론 뭐 근로자 이제 노총회관도 있고 여러 가지 그쪽 시설물이 있는데 이거는 만약에 과장님이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좀 하셔가지고 가사노동도 노동자라고 봐야 되고 또 근로자들이 사실은 책 읽을 만한 도서관 하나 없습니다, 그쪽 지역에는. 그러면 이걸 리모델링보다는 좀 신축을 깨끗하게 하셔가지고 근로자들이나 우리 가사노동을 하고 있는 집의 주부들이나 애기들 데리고 있는 그런,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영유아 비율이 원체 높다 보니까 그분들이 사실은 갈 데가 없어요. 그러면 이 시설을 차라리 그쪽으로 우리 애기들이 많이 사는, 학교도 없고 거기는 공단2동에는 지금 학교도 하나 없고 도서관 시설은 뭐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영유아 비율이 굉장히 높은 그쪽 지역 현실을 감안했을 때 이 시설물을 제가 봤을 때는 뭐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우리 여성분들 집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가사노동을 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애기들 데리고 정신건강을 위해서 책 한 자 볼 수 있는 도서관이나 그쪽 시설로 좀 활용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아서 이렇게 대안으로 제시를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리모델링이 되면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리모델링하지 말라 하는데 자꾸 리모델링합니까.
○장세구 위원 새로 신축하십시오, 과장님. 아까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위원장 양진오 신축하라니 리모델링해요. (웃음)
○장세구 위원 391평(1,290.3㎡)을 짓는데, 391평을 짓는데 평당 400만 원 해도 이 돈이면 충분합니다. 그런데 그걸 굳이 그 노후화 된 건물을 다시 리모델링한다 하는 거 안 맞고
○김재상 위원 최근에
○장세구 위원 재건축을 하더라도 이 금액 같으면 재건축이 가능한 금액인데 그 시설물을, 왜 리모델링비를 이렇게 쓰려 그러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 이 말이에요. 391평에 지금 계산해 보시면 391평에 15억을 나누면 380몇만 원 돌아갑니다. 그러니 건축비가 나오는데 그걸 왜 리모델링비로 그 많은 돈을 써, 그것도 1층을 리모델링이 되어 있는 상태 같으면 연면적에서 이게 빠지고 나면 400만 원 이상 돌아가요. 그럼 건축을 해도 남는 돈인데 그걸 왜 자꾸 리모델링을 얘기를 하십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별도로 한번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 점에 대해 가지고는.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장세구 위원이 이야기한 게 맞아요. 최근에 본 위원이 건물을 한번 지어봤는데 약 220평(726㎡) 지었는데 실제로 그거 한 6억 5,000 정도밖에 안 들어요.
○안장환 위원 관급하면 750만 원 들어가요.
(양진오 위원장, 웃음)
○김재상 위원 그래서 뭐 아무리
○위원장 양진오 자, 우리 그런 얘기들은 나중에 또 한 번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 참고하세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예, 이제 질의가 거의 다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사실 메모해 놨다 질의 안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우리 윤종호 위원 얘기했는 선상에서 한 번만 더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지난 우리 농공단지 한마음 축제 추경 때 올라왔을 때 저한테 설명 어떻게 했습니까? 고아는 크고 해평하고 산동이 작기 때문에 해평하고 산동 사람들이 고아 와서 한다고 얘기했죠? 그래 말씀했죠, 그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예.
○위원장 양진오 그래서 돈이 더 필요해 1,000만 원 더 한다고, 그죠? 그런데 금방 우리 윤종호 위원한테 얘기할 때는 해평하고 산동은 작으니까 못 하니까 고아만 한다고 얘기하고 있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아니, 지금 거기에 산동하고 해평도 운영위원회에 저걸 해 가지고 근로자들을 같이 하도록 그래 이야기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필요할 때 필요한 대로 답하는 것이 아니라 용도에 맞게 답해야 돼요. 자, 그러면 그 사업비가 정확하게 뭡니까? 그 사업비 몫이 뭐죠? 농공단지 정확하게 사업비 목 얘기해 줘 봐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농공단지 한마음 축제입니다. 근로자
○윤종호 위원 고아라 하는 말이 있잖아요.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고아가 이제, 예.
○위원장 양진오 자, 잠깐만요. 내가 하고 싶은 얘기 그거라요. 농공단지 한마음 축제죠?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런데 모든 플래카드나 우리한테 왔는 초청장이나 모든 거 한번 보이소. 고아 농공단지 한마음 축제고요, 고아 협의회장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디 농공단지 축제입니까? 제가 그렇게나 얘기했는데도 실제적으로 행해지는 거는 과장님, 전혀 다르게 행해지잖아요. 이래 놓고 답할 때는 해평하고 산동은 작아서 못한다 그러면 해평하고 산동은 우야란 말입니까? 그렇게 내가 공평하게 하고 돈 나눠 줘가지고 작은 축제라도 하라고 그렇게나 얘기해도 그때는 다 모아 한다고 해 놓고는 이제 와서는 또 그래 또 딴 이야기하면 우야란 말입니까?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지금 산동하고 해평의 그 운영위원회 같이 운영위원회를 해서 같이 참여하도록 그래 지금 해 놨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까 답변을 그렇게 하셔야 되죠. 해평하고 산동은 작아서 안 한다 했잖아요, 고아만 하고.
○윤종호 위원 그분들이 거기 가겠습니까?
○위원장 양진오 말도 안 되는 얘기
○윤종호 위원 거기 예산 있으면 모시고 오이소.
○위원장 양진오 됐습니다, 더 이상 뭐.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노동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최현도 예, 고맙습니다.
(「밥 먹고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양진오 위원님 여러분, 우리 중식을 위하여 1시간, 6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6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50분 회의중지)
(14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권재욱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과학경제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안녕하십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입니다.
과학경제과는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은 주요사업이 15건, 신규사업이 6건입니다.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6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0페이지 산학연 협력사업 추진입니다.
산학연 협력사업은 대학과 기업체 간의 공동기술개발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신성장 동력산업을 견인하기 위해 2011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고 있는 계속사업입니다.
2019년도에는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포항공대 4개 대학과 경북산학융합본부 1개 기관에 총 11개 사업 시비 8억 6,300만 원을 지원하여 4차 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전문 기술인력 양성 및 지역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고용창출 및 기술지원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사업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56페이지 소상공인 지원사업 확대입니다.
먼저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업은 신용등급이 낮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자금 지원을 위해 우리 시가 신용보증재단에 10억을 출연하면 재단에서는 10배에 해당하는 100억 원의 보증서를 발급하고 협약된 4개 은행에 융자업무를 시행하며 시에서는 이자 3%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6월에 개정된 「구미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한 '19년도 소상공인 지원 내용으로는 소상공인 지원한도를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까지 증액하고 착한 가격 업소는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3,000만 원까지, 창업자는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확대되었습니다.
59페이지 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입니다.
'19년 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으로 화장실 개보수, 화재시설 보수, 비가림시설 보수 등 6억 800만 원을 지원하여 시장 이미지 개선 및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 서민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64페이지 신규사업 6건 보고 드리겠습니다.
탄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T2B 지원 사업은 탄소 관련 R&D 성과물을 산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우수 탄소제품을 발굴하여 탄소산업의 성공적 안착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사업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주관으로 지정하여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탄소 관련 기업이 필요로 하는 수요 맞춤형 지원인 상품화 가능한 시제품 개발 등 연구개발 지원과 인증 및 특허 지원, 바이어 상담을 위한 전문 자료제작 등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65페이지입니다.
탄소 복합재 핵심 기술개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경북하이브리드연구부품원의 주관으로 2018년 10월부터 '20년까지 3년간 계획으로 과제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기업에 탄소 복합재 핵심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1차 연도 사업은 주식회사 카보랩에서 사업을 제안하고 kolector, 금오공대가 참여하여 고품질 탄소소재 전처리 용광로용 흑연제품 제조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며 공모를 통한 추가 과제 선정 등 지역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탄소 복합재 핵심 기술개발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66페이지 세대 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입니다.
세대 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18년 7월부터 '20년 4월까지 2년간 총사업비 56억 원이 투입되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층과 기술 및 네트워크를 보유한 장년층을 융합한 46개의 창업팀을 발굴 및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사업 내용으로는 청장년 세대 융합형 창업팀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멘토를 활용한 창업팀 교육으로 창업 초기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 매출ㆍ투자 유치ㆍ수출 등 성과 창출을 위한 성장 프로그램 지원 사업입니다. 세대 융합을 통해 상호 보완적 시너지 효과를 내어 새로운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구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67페이지 청년 살리GO!, 전통시장 살리GO! 사업입니다.
시 자체사업으로 지역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어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에게 창업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68페이지 지역화폐 발행 사업입니다.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억제하며 침체된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한 것으로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19년 본예산에 13억을 확보하고 10월 말경 시민 대상 설문조사 실시 및 11월에는 각계각층의 시민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2019년 1월에 관련 조례 제정, 지역화폐 디자인 공모 후 가맹점과 대행업체를 모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2019년 7월쯤 지역화폐 100억 원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이후 지폐 화폐뿐만 아니라 모바일 화폐 시스템을 도입하여 유통 채널의 다각화를 도모하겠습니다.
69페이지 마을 단위 LPG 배관망 보급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행정사무감사 시 의회에서 시 권고사항으로 지금 도 단위, 도비하고 시비로는 우리 시에 한 건씩, 1년에 한 건씩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호응도도 좋고 해서 전번에 시 의원님들이 권장하고 우리한테 지시한 사항으로 7억을 예산으로 2개 마을 선정해서 보급할 예정입니다. 마을 단위 LPG 배관망 확대 보급을 통해 가지고 지역 간 에너지 사용 불균형을 해소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행복한 구미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과학경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권재욱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과학경제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구 위원, 손을 듦)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장세구 위원 여기 아까 잠깐 계속사업에 59페이지 보시면 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에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장세구 위원 이게 지금 사업명을 다 달아놓으셨잖아요. 대충 지금 추진계획에 보면 박스에 보면 다 이제 있는데, 찾았어요? 신평시장도 좀 여기에 좀 사업을 좀 해야 될 게 있는데 혹시 보고가 안 됐는 것 같다, 여기 지금 빠져가 있는 거 보니까.
(주광하 과학경제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신평시장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예, 지역경제계장 권미영입니다.
○장세구 위원 예.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여기 명시가 됐는 시장은 사실은 저희가 클린5일장 화재 안전시설 시설 현대화 사업이 국비, 도비가 다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7월, 8월 이쯤 돼가지고 사업을 각 시장 받아서 그래서 이제 저희가 등록해 놓은 거고 혹시 하실, 이후에 다른 시장들은 저희들 시 자체 또 예산이 있기 때문에 추후 받아서 저희가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아니, 그 신평시장에 보면 전기시설이나 이런 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위에 비가림막이나 이런 게 없어서 사실은 이쪽에 처음 들어가는 입구 쪽에 굉장히 화재에 대한 취약한 부분도 있고 전기시설은 새로 했다 그러더라고요.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위에 비가림막이라든지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필요한 부분은 그 상인회장님하고 상의해 가지고
○장세구 위원 예, 예.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필요한 게 있으면 우리 시 자체 예산으로 시행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 조금 좀 챙겨주시고. 그리고 그 신규 계장님, 됐습니다.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예.
○장세구 위원 신규사업에 지역화폐 발행한다라고 지금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지금 구체적인 안이 잡힌 겁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이제 계획만 세웠습니다. 지금까지 이제 예산확보라든지 그리고 벤치마킹 포항하고 한 몇 군데 갔다 왔고 그래 이제 토론회를 거치고 해 가지고 그래 이제
○장세구 위원 지역화폐라는 거는 뭐 지역상품권 이런 뜻입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지역화폐는 이제 전통시장 상품권은 이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은 전통시장에만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거는 우리 지역에서 팔려도 타 지역에서 전통시장에 쓸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이제 우리 지역화폐는 전통시장이 아니고 소상공인 장사하는 유흥업소라든지 대형마트 이런 데 말고는 우리 지역에서만 쓸 수 있는 화폐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포항이나 이런 데 지금 기 시행을 하고 있는 시도에서 어떤 문제점들이나 이런 건 당연히 뭐 발췌를 하시겠지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래서 아직 이제 뭐 포항은 지금 아주 잘 된다고 하고 있고요. 자기들이 1,000억을 발행했습니다. 1,000억을 발행했는데도 온누리 상품권도 오히려 좀 더 팔렸다고 이카고 우리가 거기 가서 조사한 바로는, 그래서 이게 심사숙고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건 진짜로 좀 제가 봤을 때는 잘못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장세구 위원 왜냐 하면 이게 어떤 상품권에 시에서 보조할 수 있는 예를 들어 포항 같은 데 제가 알기로는 5%를 보전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이게 잘못하면 또, 또 하나의 어떤 졸작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니까 이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 신중하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충분한 검토를 통해 가지고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하여튼 뭐 각각 과별로 전부 다 지금 똑같은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청년 일자리나 뭐 이런 소상공인이나 어떻든 내가 봤을 땐 과학경제과가 제일 주무 부처니까, 잘 못하면 희망고문 됩니다, 과장님. 이게 조금만 예를 들어 가지고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지원이 계속해서 뭐 좀 작게작게 이래 이루어진다 그러면 이게 잘못하면 정말 일을 하고자 하는 청년들한테도 이게 희망고문이 될 수도 있으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들 안 생기도록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뭐 청년실업수당이다 뭐다 해서 지금 굉장히 지금 정부에서 강하게 지금 이 부분을 강력하게 지금 드라이브를 걸어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사실 지금 최저임금 받고 밤에 잠 못 자고 일하는 청년들 많습니다. 그 청년들한테는 어떠한 혜택도 주어지지 못하고 그냥 어떻든 뭐 미취업 상태에서 일자리 찾고 있다 이런 사람들한테만 계속해서 이 지원이 되는데 지원을 하다가 끊어버리면 이 사람 죽어야 돼요. 차라리 자생력을 키우는 것도 조금 더 고민을 하시고 무조건 뭐 이렇게 다 한다고 해서 뭐 그분들한테 얼마나 도움이 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떻든 간에 큰 틀에서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장세구 위원 큰 틀에서 일자리 창출부터 시작을 해서 이런 부분들은 좀 큰 틀에서 과장님, 진짜 심사숙고해서 정말 필요한 부분에 필요한 재원이 조달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고민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장세구 위원, 권재욱 위원장대리를 보며)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권재욱 더,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세구 위원님.
예, 신문식 위원님, 예.
○신문식 위원 수고 많습니다.
간단한 질문입니다마는 LPG 탱크를 설치를 각 마을에 설치를 하는데 안전상에 LPG가 상당히 위험한 연료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 탱크를 별도로 설치해서 운영하는 게 안전상에는 좀 100%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그 안전성에는
○신문식 위원 백퍼센트 좀 예, 검증이 끝났습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검증이 되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게 좀 걱정이 되어서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를 들어서 이래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 도시가스가 선산까지 들어가기 전에 큰 대형 아파트 안 있습니까. 뭐 에덴아파트나 고아 럭키아파트나 이런 데도 탱크를 해가지고 썼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LNG도 탱크로 썼습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탱크로 쓰다가 이제 도시가스가 당겨 들어갔고요. 그런 식을 소형으로 보면 돼, 아파트는 크지만. 그래서 이제 한 군데 해 놓고 이제 땅 속으로 관을 묻어서
○신문식 위원 예, 그렇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가정에 공급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신문식 위원 우리 시민들이 거주하는 공간하고는 탱크가 최소 거리가 한 얼마 정도 됩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뭐 그건 지역의 땅을
○신문식 위원 최소 확보해야 될 거리 같은 건 없습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건 없습니다. 이건 탱크는 안전합니다. 집에
○신문식 위원 아, 안전하기 때문에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LPG 그 촌에 쓰는 그 가스렌지 안 있습니까.
○신문식 위원 예, 예.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 탱크로 보시면 됩니다. 그거 다 그래 쓰고
○신문식 위원 예, 예, 항상 그거 불안하더라고요, 그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런데 불 나도 그게 잘 안 터집니다. 그거 딱
○신문식 위원 일단 도시가스법에 의해 갖고는 길거리에 그렇게 내놓고 쓰는 거 그거 불법은 혹시 아닌가요? 불법인데 그냥 쓰는 거 아닙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게 이제 예, 우리 그걸로는 뭐 거리에 내놓거나 또 안에 있거나 이러면 그건 그렇지만
○신문식 위원 예, 예.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거 지금 우리 저장탱크 그거는 검증된 거고 다 했기 때문에 안전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하여튼 안전에 최대한 유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권재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송용자 위원님.
○송용자 위원 예, 저는 63쪽에 신재생에너지 이용 확대지원에 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태양열과 태양광에 관해서 한번 좀 설명을 먼저 들어보고자 합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태양광은 이제 전기를 생산하는 게 태양광입니다. 장 패널은 같고요.
○송용자 위원 예, 예.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이제 태양열은 그 전기로 해 가지고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물을 뜨사서 열로 이제 그 난방을 하는 게 태양열입니다.
○송용자 위원 아, 예, 예, 예.
지금 첫 번째 아파트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을 지금 시행하신다고 하는데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송용자 위원 관내 아파트에서 지금 대상이 300세대나 되는데 이거 만일에 베란다에다가 이걸 설치했을 경우 그 햇빛이 비치지 않습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래서 그걸 이제 우리가 일일이 집에 전화를 다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게 이제 피해가 안 가도록 그래 또 그런 식으로 그래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런데 아파트와 아파트 동 사이에 보면 이게 햇빛이 반사하거나 그럴 가능성 없습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런데 그 태양광 패널이 크게 많게 그래 비쳐가지고 이래 생활이 불편할 정도는 안 됩니다. 대형으로 설치해 놨는 데도 우리 출장 나가 보지만
○송용자 위원 예, 예.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주민들은 그거 이제 자기 집 곁에 오면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뭐 그게 발생한다 뭐 저거 뭐라 합니까, 전자파. 그런데 이제 저기 전자파가 직류를 생산하거든, 이게 태양광이요.
○송용자 위원 예.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직류를 생산해서 그거 이제 인버터 하는 그 기계로 해서 교류로 변환해서 이제 한전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습니다.
○송용자 위원 그러면 그 가정에서 그것을 설치한 가정에서는 어떤 이익이 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러면 그게 한 달에 한 이제 몇 년 지나야지 자기가 이제 자부담 했는 게 나오고 이제 한, 자기 한 달에 한 6,000원 정도의 이제 득을 볼 수 있는 걸로, 그걸 해 놓으면 이제 그 시기에 분기점 지나고 나면 그게 이제 그게 분기점이 갈 때까지는 6,000원으로 가져가야 되고 이런 정도 됩니다.
○송용자 위원 그럼 일단은 민원사항은 없다라는 그런 판단이시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뭐 그거 설치해 가지고 아직 민원은 안 들어왔습니다.
○송용자 위원 예, 예, 이거는 제가 평소에 생각하던 건데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송용자 위원 아파트에다가 한 달에 6,000원의 이익을 위해서 그렇게 설치해서 혹시나 미관상도 그렇고 그런데 그것보다는 우리 구미시에 다녀보면 대형 주차장이 많이 있잖아요. 여름에 가면 엄청 뜨거워서 지나가지 못할 정도인데 그런 데다가 설치를 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제가 좀 구체적으로 해 봤어요. 자, 금오지 밑에 있는 대형 주차장 거기 올 여름에 엄청 뜨겁던데 저기에서 저 태양열을 여기서 받는다면 엄청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게 지금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데 가면 해 놨는 데가 많습니다, 도로공사에서.
○송용자 위원 예, 예.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런데 우리가 시가 이제 그 사업을 해야 되는지 그거는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홍태 예, 그 부분은 저희들 산단지 관리공단 1단지 있죠? 1단지 옛날 대우전자 부지 내에 그 중간에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거기를 위에다가 설치해 가지고 하는 거 시범적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송용자 위원 아, 그래요?
○경제통상국장 김홍태 예, 예.
○송용자 위원 일단은 다른 도시에 혹시 그런 도시가 있는지 벤치마킹 하셔갖고
○경제통상국장 김홍태 예.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송용자 위원 한번 그런 것도 연구해 보시면 하는 바람입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송용자 위원 이상입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권재욱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장환 위원님 예, 질의해 주십시오.
○안장환 위원 우리 지역화폐 발행에 대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우리가 실질 지역 상품권도 뭐 판매도 하고 이런 것도 많이 했는데 우리 예산에 13억을 확보를 한다는데 이건 화폐 그래서 이 13억이 그 용도가 어디에 쓰여집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13억이 이제
○안장환 위원 화폐 발행하는 것도 아니고 이걸 준비하기 위한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런데 이제 화폐를 발행하려 하면 이제 가맹점 모집 또 은행에 시스템 설치 또 그래 찍어내는 비용, 우리가 여기서 찍는 게 아니고 조폐공사에서 찍어 와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비용 또 할인율 등등 이래 하면 한, 처음 할 때는 한 십이삼%가 들어갑니다, 그 발행비용에. 다음에 시스템 하고 쭉 구축되고 나면 이제 그때는 할인율하고 또 인쇄비하고 이래 들어가지만
(권재욱 위원장대리, 양진오 위원장과 사회교대)
○안장환 위원 그런데 이게 우리가 예산 긴축예산 하고 새로 신규사업 해서 뭐 전부 신규예산을 줄이는 차원에서 이게 13억이라는 예산은 엄청난 예산인데 올해 이거 예산이 확보가 되는 겁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노력하는 게 아니라 나는 이거 뭐 이 시점에 이걸 해야 되나 이렇게 의구심이 가는 문제거든요.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경기가 이제 안 좋고 하니까 지역에서만 이제 쓸 수 있는 화폐를 발행해서 경기활성화 차원에서
○안장환 위원 나는 그러면 이거도 우리 대한민국이 좁다면 좁고 넓다면 넓은데 이거는 실질적으로 소지역 이기주의로 비쳐져요. 그러면 예를 들어 대구에서도 우리처럼 우리 지역화폐 발행해서 하면 우리가 득입니까, 손해입니까? 구미만 우리 내만 잘 살자는 이런 논리에서 나는 접근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그런 식으로 하면 김천 사람, 상주 사람, 칠곡 사람들 “우리 구미에 돈 뭐하러 쓰노? 우리도 우리 해서 하자” 이러면 결국은 제 살 깎아 먹기거든요. 그래서 초기비용을 이렇게까지 들여가면서 과연 이걸 해야 되나 저는 그 의문을 제기하거든요. 몰라, 타 자치단체에서 이렇게 활성화를 뭐 되고 있다 하면 우리가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하면 인접 도시에서도 안 하라는 법 있겠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저걸 전체적으로 우리가 다 한다고 봤을 때 이 초기비용 준비하는 비용만 결국은 전국적으로 자치단체에서 따지면 엄청난 예산이 낭비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리 구미공단이라는 것이 실질적으로 우리 정주 된 도시가 아니잖아요. 인구 43만 하지만 실질적으로 유동인구들이 거의 태반이나 되는데 과연 그런 사람들이, 예? 이런 사업을 하는 데 동의를 할 것인지 오히려 역효과로 고립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신중하게 해야 됩니다. 지역 상품권도 솔직히 우리 있지만 우리 누가 사가지고 잘 쓰는 사람이 있습니까? 잘 안 하잖아요. 그런데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가지고 예를 들어 돈을 만들어 줘 한번 시행해 볼 것 같으면 괜찮은데 이 돈이 예산이 그래 13억씩 들여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된다고 봅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충분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리고 우리 마을 LPG 사업은 제가 알기로는 시ㆍ도, 국비나 도비가 지난번에는 계속적으로 지원이 되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국비가 내려오다가
○안장환 위원 안 했죠? 그래서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래서 이제 도비
○안장환 위원 실질적으로 이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도비
○안장환 위원 과장님, 제 이야기가 잠깐.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안장환 위원 그래서 LPG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거는 물론 동네에 과연 7억, 한 동네에 3억 5,000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정말로 이 3억 5,000을 가지고 우리가 그걸 만들어 준다고 해서 특별한 게 뭐 없잖아요? 뭐 있습니까? 그런데 옛날에 국비를 확보했을 때는 우리가 그거 했으니까 우리 시비를 분담해서 하는 데 의미가 있지만 그게 끝났는데도 계속 이것도 7억 예산이 적은 예산은 아니에요.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끝나지는 안 하고 1건 내려오는데 이제 그래 전번 행정사무감사 때
○안장환 위원 그래 물론 뭐 시골 쪽에 하면 외관상도 좋고 안정화 좋을 수도 있지만 이걸 계속사업으로 동네마다 매년 이렇게 할 필요가 있나, 이거 난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봐요. 그래 예를 들어 동네가 예를 들어 도개 지난번에 그런 동네 같으면 그게 밀착되어 가지고 집집마다 많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탱크를 하나 해서 쓰는 용도가 맞지만 실질적으로 그 동네가 밀집되지 않은 몇 동 안 되면 그거 해 가지고 관로 선 깔고 이런 거는 실질적으로 그냥 자기 그냥 LPG 갖다 놓으면 자기 거기 선만 해 놓고 그냥 쓰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건데 동네가 밀집되지 않는데 그 관로하고 나는 이거는 예산낭비라고 봐요.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충분하게 적정지역을 선정해서 그래 한번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아직까지 이걸 정말로 공동체로 공고해야 될 그런 데가 있는지를 한번 잘 검토해 보고요.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안장환 위원 정말 실효성 있을 때 하는 게 맞아요.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좋은 지역을 찾아보고 그래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매년 이렇게 하는 게 안 맞다고 보지는 않아요.
그리고 뭐 여러 가지 이 사업이 있으면 뭐 올해는 뭐 우리가 지난번에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우리가 교육을 통해서도 우리가 들었고 하지만 우리 구미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가 경제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우리 근본 목적으로 그에 훈련하는 사람들은 사고는 어떤가 하면 새로운 예산은 전부 없는 걸로 그걸 원칙으로 잡아요. 새로운 예산 신규사업 있는 거 마무리하고, 예? 있는 걸 제대로 하고 계속사업비 하고 특별한 사항이야 없는 것은 한, 우리 지금 7대 같으면 한 3~4년 동안은 그냥 계속사업이나 하고 새로운 신규사업은 억제하는 추세로 가요, 예? 그래서 우리 구미시 돈 없다 해도 돈 쓰는 거 보면 돈 많아요. 꼭 안 해야 될 일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 대세가 신규사업을 안 하는 쪽으로 하는데 우리 구미시가 뭐 전국체전 유치해 놔서 신규예산 하나도 못 잡는다고 우리 의원들이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신규예산 하나도 편성 못한다 하면서 이런 거 올라오는 거 보면 신규예산 없는 화폐 만드는 데도 13억 올해 해서 올라오고 이거 저는 말과 행동이 전혀 맞지를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일관성이 없어요, 구미시가. 일관성 없는 정책이에요. 예산에 우선규모가, 우선순위가 있잖아요. 국가나 지방경제나 지방재정에 대해서, 우선순위가 저는 그래요. 우리 구미시의 예산의 우선순위는 투통에 경제에 충실해서 예를 들어 물 순환 이런 데 우선적으로 예산을 배정을 해서 와야 되지 뭐 수영장 짓고 뭐 하는 데 그런 데 우선순위가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전체 큰 틀로 봐서.
그래서 하여튼 뭐 집행부가 잘 알고 우리 과장님들도 각 부서에서 열심히 하려는 그 모습은 좋습니다마는 없는 걸 자꾸 만들려고 애쓰지 마시고 우리 부서에서 예산을 오히려 절감을 해서 정말 우리가 안 쓰면 말을 드려서 꼭 써야 될 데 써야 된다는 이런 각오로 우리 전부 공직자들이 집행부에서 예산도 편성하고 사업도 계획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예, 김재상 우리 위원님.
○김재상 위원 우리 안장환 위원님 2분만, 중식 때 2분만 한다 했는데, 기억에.
○안장환 위원 3분 됐나.
(웃음소리)
○김재상 위원 (웃으며)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예, 아까 우리 동료 위원하고 질문은 뭐 내용이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아까 LPG 사업 같은 거 마을에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김재상 위원 그거 전번에 알기로는 도개 일선리 문화재 마을이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거기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거기 해 가지고 지금 거기는 집성촌이 되다 보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거기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떻습니까? 지금 편리합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편리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이제 공동 그거 이제 대량으로 공급하고 그러니까 매일 이제 나이 드신 분들 촌에 사시는데 탱크 뭐 전화하고 저 탱크 시켜 보면 또 시키는 업체마다 가격도 뭐 이래 편차가 있고 이런데 딱 고마 이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좋다고 하고 있습니다. 제일 좋은 조건입니다, 그게.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예, 그걸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뭐 성공사례라고 보고 이제 단지 우리 위원들이 걱정하는 거는 좀 밀집된 곳에 LPG 탱크를 설치해서 정말 효율을 높이는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런 쪽으로 가줘야 된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산이 만만치 않으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효율 없는 곳에 가서는 안 된다, 그런 거 우려의 걱정인 것 같고.
57쪽에 지역 선도시장에 보면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있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이게 담당 계장님.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예.
○김재상 위원 2010년도 1차 연도 계획에 6억인데 6억을 뭐 어떤 사업으로 지금 집행을 했습니까?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저희가 예, 국가공모사업에 추진하는 사업인데 이거 보면 꼭 항목이 꼭지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보면 특화상품의 서비스 개발 분야고 마케팅의 홍보 분야, 디자인 및 ICT융합 분야, 기반설비 구축이나 이렇게 네 가지가 꼭지가 정해져서 거기 해당되는 사항만 저희들 집행할 수 있는데 저희들이 뭐 예를 들어 특화상품의 서비스 개발 같은 경우는 브랜드 개발 및 특허출원을 위해서 지금 한복골목 같은 게 있거든요. 거기 디자인하고 지금 상품을 지금 작업을 좀 하고
○김재상 위원 잠깐만요.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럼 한복골목으로 했으면 한복은 대구 서문시장 같은 데 한복이 엄청나게 활성화되어 있는데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예.
○김재상 위원 구미 분들도 대구에 한복 맞추러 서문시장에 가는 그런 입장인데 구미서 해 가지고 특화사업이 되겠나 이 말이죠. 경쟁력이 있나 이 말이에요.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그래도 저희들 나름대로의 그 다른 점을 판로 개척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김재상 위원 아니, 물론 틈새시장 뭐든 개발하면 좋겠죠. 그런데 내가 하는 이야기는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예.
○김재상 위원 지금 우리가 새마을에 중앙시장에 수년간에 걸쳐서 집중적으로 비가림 방지부터 시작해 가지고 부대 보완시설부터 시작해서 많은 예산을 투입을 했어요. 그래 중앙시장 관계자 실질적으로 그 자리 현장에서 영업을 하는 분들은 이제 중앙시장의 자생력이, 좀 가만히 냅둬라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래서 너무 그렇게 편중되게 전통시장, 전통시장 하면 우리가 다 굶어죽는 것처럼 해 가지고 너무 걱정들을 하는데 자꾸 지원하다 보면 거기 있는 사람들이 엉뚱한 생각을 가지게끔 되어 있습니다. 자생할 수 있는 그걸 키워줘야 되지, 그죠? 예산만 투입해서는 결과 좋은 건 아니다. 단지 이건 국비사업이니까 앞으로 사업을 함에 있어 그런 거를 염두에 두시고 사업을 진행하는 게 맞다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지역경제담당 권미영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그리고 이제 과장님, 56쪽에 우리 소상공인 지원사업 확대, 전번에 2,000만 원, 3,000만 원으로 1,000만 원 증액됐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지원사업 이런 부분들 활성화 좀 시켜 주시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정말 요즘 자영업체가 힘듭니다. 이런 부분에 우리 자영업자들이 숨통을 좀 쉴 수 있도록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이런 부분에 적극적인 거 좀 찾아 발굴해 가지고 정말 힘들고 어려운 사람한테 지원이 제대로 갈 수 있도록 또 자격을 너무 까다롭게 해 가지고 정말 필요한 사람은 그에 해당이 되지를 않고 하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자격 같은 거 좀 유연하게 좀 대처하셔가지고 정말 힘든 분한테 주도록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작년까지는 한 40억 정도 해 줬는데 올해는 150억 정도 신보하고 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우리가 여기 우리 제가 보고는 10억 출연하면 100억 해 준다 했는데 내면적으로는 우리가 150억 해 달라고 해 놨습니다. 10억 출연하면 150억 그런 식으로 이제 추진
○김재상 위원 150억이라고 해도 어차피 이차보전금은 우리는 지원금만 해 주잖아요, 이자보전금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그렇죠, 이제 우리가
○김재상 위원 150억 규모의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예, 150억을 이제 융자
○김재상 위원 그렇죠, 예, 예.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이 받을 수 있도록, 지금까지 40억 했었는데 150억 한 3배 정도 할 계획입니다, 내년에는.
○김재상 위원 그래 우리는 이자 지원이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김재상 위원 예, 하여튼 그런 부분은 좀 이래 정말 꼭 필요한 부분에 지원할 수 있도록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렇게 좀 신경 좀 써주시고.
아까 동료 위원 중에서 그래 안 그래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지금 지역화폐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지역화폐 이거는 참 사실 우리가 오랫동안 노력했던 부분 아닙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이런 부분을 걱정하는 것을 좀 이래 사전에 좀 설명도 하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의견청취도 좀 하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또 방법도 만들어 보시고 아까 뭐 포항 같은 데 벤치마킹 했다 그러는데 어쩌면 지역상품하고 지역화폐하고는 거의 비슷한 맥락입니다, 그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따지고 보면, 그런데 이제 이 부분은 전번에 이제 청원 건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가 시작이 되었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예, 그런 부분이 하여튼 우리 동료 위원들이 걱정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 사업이 정말 진행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뭐 우리가 아는 대로 또 설명을 한번 드리고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우리만 구미만 잘 살자 하는 게 아니고 지역 자영업자들이 너무 힘드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렇게라도 우리가 활로를 한번 모색해 보자는 차원에서 이 사업을 시작했는 것만큼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 실패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권재욱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 많습니다.
예, 권재욱입니다.
저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하고 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 그리고 신규사업 중에서 지역화폐 발행, 이 공통점이 좀 있는 부분을 갖다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총체적으로.
저는 이제 집에 제사가 좀 많습니다. 제사가 좀 많아가지고 오래전부터 전통시장을 좀 많이 가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갈 때마다 이제 아쉬움이 뭐냐 하면 안타깝고 아쉬움이 드는 게 뭐냐 하면 정찰제가 안 되더라고요. 정찰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항상 생각을 하면서 지금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이라든가 우리 그래도 우리 60대 이하의 세대들은 정찰제에 길들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거기가 저도 이제 물건을 사보면 오징어를 한 마리 산다 그러면 5,000원 그러면 5,000원 주고 그냥 사요. 사는데 60대 이상 되신 분들은 가서 살 때 에누리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에누리를 할 줄 모르거든요. 사가 와가지고 다음에 딴 데 어떤 마트라든가 이런 데 가보면 뭐 물건의 질은 모르지만도 가격이 좀 틀려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좀 아, 내가 전통시장을 다음에 가야 되나? 저도 그런 갈등을 많이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계도를 해야 될 부분이 전통시장을 활성화를 시키고 하려면 우리가 지원해 주는 부분 뭐 이런 것도 중요하고 그 안에서 축제도 중요하지만도 그보다 더 중요한 게 그 상인들이 자기 물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정찰제를 하는 게 맞지 않겠나. 그런데 그걸 안 하더라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계도해 가지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계도
○부위원장 권재욱 정찰제를 해야만이 될 것이 아닌가 이래 생각을 합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계도하고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이상입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고맙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은 더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69페이지에 있는 마을 단위 LPG 보급망 사업은 우리 농촌 LPG 보급망에서 좀 더 확대했는 거다, 그죠?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그런데 전번에 또 위원님들이 좀 하면 안 좋겠나 해서 우리가 또 이제 그래가 한번
○위원장 양진오 예, 예, 그래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우리 여러 위원들이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도시가스 소외되어 있는 지역에 대한 배려차원이니까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이 부분이 많은 가구들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찾아주는 것이 아니라 마을에서 신청하는 이런 마을들이 많도록 잘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주광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과학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계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입니다.
2019년도 교통행정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교통행정과 주요사업은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5건 해서 총 13건에 대해서 현안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99쪽입니다.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수단 확대입니다.
장애인이나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 및 저상버스를 확대 보급하는 사업으로 연말 기준으로 현재 특별교통수단은 11대, 저상버스 25대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내년에는 6억 원의 사업비로 특별교통수단 6대, 저상버스 3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저상버스 보급을 확대하여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및 교통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00쪽입니다.
시내버스의 효율적 관리로 대중교통 활성화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확립하여 보편적 교통복지 실현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95억 4,700만 원의 사업비로 시내버스 운송사업 재정지원, 33개 벽지노선, 158개 비수익 노선의 손실보상과 시민 교통카드 이용 시 요금할인 및 무료 환승료 지원 등 다양한 재정지원을 하고 있으며 효율적 노선 관리로 시 재정 부담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1쪽입니다.
스마트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입니다.
시내버스를 중심으로 편리한 대중교통시설을 구축코자 사업비 3억 6,000만 원으로 BIS 안내단말기 확장구축 8개소, BIS 안내단말기 시인성 개선사업 10대, 버스승강장 신설 및 교체 18개소 등 편리한 대중교통의 구축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2쪽입니다.
화물차 주차 해소를 위한 공영차고지 조성입니다.
구미시 오태동 산 27-3번지 일원에 19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300대의 화물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과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시관리 변경 실시계획인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서 2020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현재 사업시행자에게 편입된 토지 소유자들의 사업구역 변경 및 편입에 대한 반대로 도시관리 변경 용역 등 사업진행이 일시적으로 차질을 빚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편입도시에 제외된 잔여 부지를 매입하고 사업부지 경계조정 등의 소유자와 협의 설득을 지속하여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3쪽입니다.
교통 소외지역 수요응답형 행복택시 운행입니다.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행복택시를 지난 9월 1일부터 3개 면, 6개 마을에 운행 중에 있습니다. 운행거리는 마을에서 가까운 버스승강장 또는 읍면 소재지까지로 기본요금이 500원이며 2명 이상 탑승을 원칙으로 마을별 월 36회 운행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산 1억 원으로 국비 50%, 시비 50%로 진행 운행되며 내년에는 추가적으로 3개에서 5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으로써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이용 불편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104쪽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입니다.
원활한 교통흐름과 시민 불편의 최소화를 위해서 교통신호기, 교통안전 표지판, 차선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개선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통물류 및 시민들의 교통안전 시설정비 요청에 대응하기 위해서 2019년에는 20억 원 정도를 투입하여 노후화 된 교통신호기, 교통안전 표지판, 차선을 정비하고 시민들의 민원신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5쪽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행복주차장 조성입니다.
주택 밀집지역 및 교통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지역의 공유지 또는 사유지를 시민 행복주차장으로 조성하여 교통난 해소 및 공유지 환경을 개선시킴으로써 지역 내 무료 주차공간 제공을 통한 시민들의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현재 19개소 780면 정도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무료개방 중에 있으며 내년에 1억 원의 예산으로 시민 행복주차장을 지속적으로 계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06쪽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한 교통문화 정착입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 업무를 단속 위주에서 소통적이며 능동적 주정차 관리로 전환해서 시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현재 고정식 카메라 33대와 주행차량 3대, 단속반 5명으로 단속과 계도를 동시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단속 위주의 주차질서에서 좀 벗어나서 시민 참여 주정차 질서확립 문화를 조성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규사업입니다.
107쪽 시민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체계 효율적 개편입니다.
2015년에 노선을 개편한 바 있지만 대규모 도시개발 등 도시환경 변화에 따라서 시내버스 운행여건도 변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함 호소가 있어 사업비 2억 원을 좀 투입해서 도시특성과 이용 수요를 고려한 노선개편, 노선과 효율적인 환승 연계체계 구축, 배차지 휴게시설 및 화장실 설치 등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수준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108쪽 신 교통수단(트램) 도입 사전 타당성 조사입니다.
본 사업은 대중버스 노선 신설, 시장님의 공약사업으로 우리 시에 트램 등 새로운 대중교통수단 도입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입니다. 용역비는 약 2억 원으로 관련 전문기관을 선정하여 수행토록 하겠으며 사업비, 이용자 수요, 도로 및 재정여건 등 다양한 고려사항에 대하여 객관적이고 기술적으로 검토하겠으며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및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도입 가능 여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용역 결과에 따라서 도입 여부가 결정되면 2020년부터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 2021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등 도입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09쪽 구미시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 사업입니다.
지능형 교통체계란 첨단 IT기술을 교통체계에 접목해서 신속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8월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서 9월 평가를 통해서 국비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업비로는 35억 원으로 국비 14억, 도비 6억 3,000, 시비 14억 7,000 정도이며 사업기간은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입니다.
교통신호를 센터에서 원격으로 제어하는 온라인 교통신호 제어시스템과 교통량, 통행속도 등을 수집 제어하는 교통정보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서 실시간 최적의 교통신호 체계 관리, 교통정체를 완화시켜 주요 도로의 통행속도가 약 20% 정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자율주행차량 보급과 같은 4차 산업 스마트 시대에 교통 부문의 선도적 대처로 도시 경쟁력 강화 및 교통 정주여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10쪽 지역산업과 관광자원의 가치창출을 위한 대중교통 택시 이용 공익광고입니다.
구미의 유무형 자산 및 정보를 택시 공익광고에 활용해서 국가5공단 분양 및 제101회 전국체전, 문화관광 자원 등을 홍보하여 도시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내년에는 1억 800만 원의 사업비로 전체 택시의 10% 180대를 시범적으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111쪽 신흥 개발지구 무인단속카메라 설치사업입니다.
관내 신도시 지구인 산동면 확장단지와 고아읍 문성지구 주변 불법 주정차와 도심지역 진출 시 야기되는 정체구간 해소를 위해서 2억 원의 사업비로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하여 원활한 통행로를 확보하여 불법 주정차로 인한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교통행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교통행정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제가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과장님, 신교통 용역에 대해서.
우리가 대중교통 용역해, 하고 나서 실질적으로 시행한 지가 한 1년 좀 남짓한데 또 새로운 또 용역비 2억을 가지고 또 용역을 한다는 데 대해서 나는 참 이상합니다. 왜, 새로운 구미 도시가 새로 형성된 것도 없고 새로운 뭐 교통에 할 부분도 없는데 또다시 용역을 해서 또 뭘 하겠다는 건지 나는 좀 의심스럽고요. 적어도 지난번에도 우리가 대대적으로 용역을 오랫동안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의견수렴도 하고 공청회도 하고 해서 교통이라는, 우리 시민들이 100%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대중교통이. 그러나 어느 정도 뭐 5년 정도라도 이렇게 한번 시행을 해 보고 새로 또 용역해서 또 이 문제점을 해서 또 하고 이렇게 해야 되지 뭐 2년 돼서 또 용역 새로 해서 또 하고 그러면 현재 편리한 사람은 또 차선 같은 게 바뀌면 그 사람들이 또 불평이 날 거고 그래 상대적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고요.
우리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행복주차장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이런 예산은 좀 확보를 더 해야 돼요. 제가 볼 때는 예산 1억인데 1억 가지고 뭐 제대로 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적어도 한 2억 정도는 잡아놔야 그에 대한 행복주차장을 만들기 위한 의지도 좀 있고 또 예산이 이렇게 편성되었으니까 적어도 한 동네 한 개 정도는 해서 만들어서 이 주차난을 좀 해소를 시켜 주겠다는 그런 의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예산이 1억 가지고 뭐 어떻게 뭐 할 데 있는 거 찾기도 거북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한 2억 정도는 최소한 잡아서 정말로 교통이 밀집되어 있고 교통난이 주차난 그거 어려운 데는 찾아가서 그런 자리도 한번 만들어 보고 좀 발굴해서 좀 만들 수 있도록 특히 우리 지역을 이야기하면 파크 뒤쪽에 그 도로가 외통수인데 차가 가면요. 비킬 데도 없어요, 차 댈 데가. 그런데 넓은 공한지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쪽 부분에 대해서는 하나 정도 좀 만들어 주기를 부탁할게요.
여기 우리가 교통 대중교통을 우선으로 하는 게 난 맞다고 봐요. 맞다고 보고 누가 불편이 없겠습니까, 다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다수가 우선은 다수가, 다수의 의견을 들어야 돼요. 물론 소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교통체계라는 그래도 다수의견이 최고 중요, 이런 부분에서는 진짜 다수가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정책을 좀 해 봤으면 좋겠고 이런 제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내년에 그 예산 확보를 그렇게 해서 좀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장세구 위원 나는 과장님, 지금 100페이지에 시내버스 효율적 관리 이래 해 놓으셨는데 그거하고 그다음에 104페이지에 있는 교통환경,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하는 거하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장세구 위원 거의 뭐 유사하거나 그런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이거는 조금 표현을 좀 과장되게 하면 버스가 택시처럼 다니는 게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한 버스정류장에 서가 있는데 저희들 지역구 신평, 비산 경유해서 이렇게 빠져나가는 차량이 보면 4대가 동시에 들어와요, 4대가. 그런데 사람은 하나도 안 타고 있어. 그냥 눈치 쓱 보고 그냥 다 지나가요. 그러면 이거는 내가 봤을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그 시간대라든지 안 그러면 이용자 파악이 제대로 안 됐는 행정이라고 보이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그렇게 다니다 보니까 적자 보전하라고 버스회사에서는 계속 떠들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든 간에 이제 대중교통이 그러니 버스가 다니다 보면 좀 마을버스라든지 이런 걸 중간에서 다른 작은 골목이나 아니면 작은 동네로 들어갈 수 있는 환승시스템을 조금 더 구축을 하시고 그다음에 시간대별로 각 노선마다 이걸 늘 뭐 어떤 주기로 지금 이걸 이용실적을 조사를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걸 조금 더 좀 한번 조사를 하셔가지고 제가 봤을 때는 그 큰 버스가 지금 뭐 가스를 떼고 있다 그러지만 엔진소리나 이런 걸 들어봤을 때 굉장히 좀 이래 환경에도 안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많은 버스들이 같은 구간을 이렇게 빈 차로 다니는 거 이것도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조사를 좀 해서 좀 합리적인 운행이 되었으면 하는 부탁 말씀 한 가지 드리고.
그리고 지금 111페이지에 무인단속카메라 관련해서 지금 예산을 지금 좀 잡아놓으셨는데 이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봤을 때는 요구를 하는 데는 지금 전혀 시행을 안 하고 있고 여기 지금 딱 지구를 선정해 가지고 그래 지금 강동지구, 강서지구 이래 가지고 6대 설치하겠다라고 지금 이렇게 적어놓으셨는데 실질적으로 뭐 각 지역구마다 이게 요구되는 데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어떤 뭐 법리해석에 따라서 달라지는 겁니까? 어떤 겁니까? 제가 한 가지 예를 들면 공단1동에 우림필유, 코오롱 하늘채 그다음에 파라디아 재건축 아파트 그 사이에 지금 뭐 불법주차 때문에 사실은 한쪽에는 거기는 가면 한쪽에는 인도가 있는데 한쪽에는 인도가 없어요. 인도가, 인도가 확보도 못 했어요, 도로과에서. 인도 확보도 못한 그 도로에 어느 지역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버스든 화물차든 거기 끌고 와서 대놨다가 운행 버스운행을 할 때는 자가용을 딱 끌고 와서 자기 자리를 확보를 해요. 그러니까 우리 지역 사람이 아니라는 얘기라.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거 단속 좀 하든지 안 그러면 거기 시설물이라도 좀 설치를 해서 좀 단속을 좀 해 주십사 여러 번 이거는 저희들이 건의를 드렸는데 안 되면 중앙분리대를 아예 박아버리고 양쪽 실선 있는 데다가 어떤 시설물이라도 설치를 해서 주차단속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 사실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횡단보도가 한쪽밖에 없다 보니까 어린 학생들이나 등굣길에 횡단보도, 그 횡단보도가 아니고 인도를 못 밟고 다니는 지역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지역은 지금 전혀 이런 뭐 무인단속카메라나 이런 게 전혀 설치가 안 되고 있고 여기 지금 딱 여섯 군데를 딱 잡아서 CCTV 6대를 딱 잡아서 이렇게 지역을 표기를 하는 건 제가 봤을 때 조금 잘못된 것 같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 부분?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저희들이 내년도에 제도를 좀 우리가 33대의 CCTV가 있습니다. 있는데 각 CCTV에서 적발되는 건수라든가 이런 걸 조사를 해서 적발건수가 없거나 또 적발건수가 10건 미만인 이런 CCTV가 있는 지역이 6대인가 있습니다. 그거를 이제 이동할 생각입니다. 그거는 이제 주차단속이 거의 이제 마무리 되었고 주차질서가 정립되었다고 보고 그 지역은 이제 급한 지역으로 뭐 봉곡동이라든지 또 금방 위원님이 말했던 지역에 저희들이 직원이 나가서 한번 보고 정 필요하다면 그걸 옮겨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CCTV라 하는 것이 참 이게 짚신과 나막신 장 그거처럼 상가를 하는 사람들은 상가에 제약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걸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참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식으로 설치가 되고 해야 되는데 하여튼 공익이 가장 우선이기 때문에 전체 다수의 시민들이 도움이 된다면 그거 감내하고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내년도에는 탄력적으로 기존 실적 없는 데는 이동을 해서 경비를 줄일 수 있으면 긴급적으로 배치한다든지 이런 제도는 한 20% 정도 운영을 할 생각입니다. 지금 우리 장세구 위원님 말했던 곳 현장 한번 가보고 그 정도로 위중하다면 설치해야죠, 시민들이 원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왜 그쪽 지역이 저희들 뭐 지역구 중에서 사실은 특히 이제 공단1동이나 비산동 주변에는 도시계획도로가 잘못되어 있어가지고 인도가 설치되어 있는 데가 거의 없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보행자가 인도를 못 밟고 다니고 차도로 다녀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거기 불법주차를 해 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어떻게 다니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 자연 발생적으로 비산동이 설립이 될 때 너무 좁게
○장세구 위원 맞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한 치 앞을 못 내다보고 설치를 했는데 빨리 주민이 자각해서 확보를 하든지 도시계획을 뚫든지 뭔 대책을 강구해야 되는데
○장세구 위원 그런데 최근에 했는 도로도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장세구 위원 최근에 했는 도로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코오롱 하늘채 앞에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장세구 위원 최근에 그거 도로 깐 지 2년밖에 안 됐습니다. 거기에도 인도를 안 깔았어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래요?
○장세구 위원 이게 도시계획부터 시작을 해 전체적으로 다 잘못되었다라고 얘기를 하기는 이 자리에서 그렇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장세구 위원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최소한 보행자가 다니고 있고 어린 아이들이 통학로로 이용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법주차가 되고 있는 지역은 최우선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이 단속이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좀 검토를 해봐 주시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장세구 위원 이거 나중에 제가 과장님한테 이 내용 그래 하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장세구 위원 지금 행복주차장 관련해서 우리 동료 위원님이 1억 가지고 좀 부족하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여기 담당 계장님 지금 나와 계십니다마는 저희들도 지금 내년에 행복주차장 몇 건을 올려놨습니다. 그런데 참 답답한 게 공단지역에 지금 보면 소도로나 이런 데 보면 전부 지금 불법주차를 굉장히 많이 해 놓고 있는데 협조가 안 돼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각 관공서나 각 공사나 아니면 학교나 뭐 다른 어떤 공공기관에서 가지고 있는 비업무용 토지들이 굉장히 많아요, 실질적으로. 한 30년, 40년 써 먹고 자기들은 안 쓰면 예를 들어 갖고 뭐 한전 옛날에 변전소 자리 같은 데 지금 야산 비슷하게 방치해 놔가지고 멧돼지 쫓아다니고 있습니다. 그걸 학교로 멧돼지가 뛰어들어 갖고 난리가 나고 뭐 그렇습니다. 그런 데도 제가 봤을 때는 공공목적으로 주민들 위해서 주차장으로라도 좀 개방을 해 줄 수 있는 방안 또 저희들 인근 지역에 금오공업고등학교 같은 데 거기에도 유휴부지가 많고 여러 가지 지금 그 주변에 유휴부지들이 많은데 그런 것들을 어떤 산단이라든지 아니면 교육청이라든지 이런 데 협조를 좀 구해서 행복주차장을 꼭 뭐 작은 공터 아니면 뭐 국유지 위주로 찾으시지 말고 그런 데 좀 이렇게 좀 과장님 한 바퀴 둘러보시고 제가 봤을 때는 공공성을 가진 어떤 토지들에 대해서 그쪽 관계 기관하고 협의를 하든 아니면 뭐 다른 루트를 통해서라도 뭔가 이제는 주민들한테 좀 돌려줄 수 있는 개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게 왜 제가 그런 말씀을 하는가 하면 1공단 주변에 거주하고 계시는 주민들은 사실은 거기서 오래 사신 원주민들 특히 원주민들은 토지를 강제수용 당했습니다. 그것도 보상이라곤 보상가도 없이 강제수용 당했는데 전부 끌어안고 앉아 갖고 이제 거기 자기들이 필요해서 수용을 했으면 그 목적에 부위해서 썼고 남았는 것 같으면 이제는 좀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좀 내놓을 때도 됐어요. 그런데 전부 내 땅이라고 딱 끌어안고 앉아서 잡초만 키우고 수십 년간 그냥 방치해 놨는 이런 거는 제가 봤을 때 행정적인 부분에서라도 좀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어서 옛날에 90년대 초반입니까, 김영삼 정부 때 비업무용 토지들 전부 다 과세 강하게 하겠다 그러니까 전부 밤나무 심고 감나무 심고 했던 땅들 비슷하게 이거 사실은 뭐 비근한 예로 나는 공업용지로 쓰겠습니다, 해 놔놓고 공장은 20%도 안 짓고 나머지는 전부 땅만 끌어안고 땅 투기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공장들부터 시작해서 산단,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그걸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뭐 공업단지 하기 좋은 도시 뭐 그런 저것도 있지만 어떻든 간에 그 지역에서 지금 차량은 막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차량을 수용할 데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행복주차장 만드는데 꼭 돈 들여서 지금 하고 있는 이 방법도 좋지만 진짜 이 유휴토지, 비업무용 토지를 좀 찾아가지고 공격적으로 그쪽 단체장들하고 그쪽 관계되는 쪽하고 협의를 좀 해서 그런 쪽으로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좀 써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주거 밀집지역 주거지역에 이제 대지라든가 나대지, 노는 땅, 집 안 짓고 노는 나대지라든가 또 공유지 뭐 이런 곳에 특히 비업무용 토지, 공단2동 같은 경우에 앞에 비업무용 토지에다가 행복주차장을 시발로 거기 제일 처음 출발을 했습니다. 공단1동도 그런 터가 있다면 지금 장영도 씨 하던 그 어디 문화예술회관 그 터 같은데 내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요. 그 터도 좀 주차장으로 쓸 수 있으면 쓰도록 그렇게 한번 트라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사실 지금 담당 계장님 앉아계시지만 금오공고를 저희들이 들어갔다 왔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금오공고 얘기 들었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금오공고 그 부분도 어떻든 간에 이제 저희들이 봤을 때는 그 교육청이나 도 교육청이나 이쪽에서 자기들이 옛날에 사택을 가지고 있던 아파트를 뜯어내고, 그 부지가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그 부지를 이용을 해서 그 옆에 바로 지금 과학경제과하고 도시디자인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단상가 리모델링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차량을 댈 데가 한 대도 없습니다. 주차공간이 1도 없어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렇다 보니까 자꾸 그런 민원도 나오고 답답한 심정에 이제 어떻든 뭐 도 소관인 교육청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금오공고 교장선생님 만나 뵙고 이렇게 지금 그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담당 우리 계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어떻든 그래 해서라도 그분들이 그러면 무료로 무상으로 사용을 해라, 이 땅 무료개방 할게, 이 정도 안을 냈을 때는 저희들이 좀 공격적으로 그 땅을 좀 활용할 수 있도록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 건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교육청에서 준다, 그래 이제 2년이면 2년, 3년이면 3년, 필요할 때는 원상회복 뭐 조건에서 피해를 입었을 때는 해 달라 하면 시장님한테 보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는데 거기는 특히 외져서 돌아앉아 있어서 밤에 뭐 야간등을 오래 밝혀야 된다든지 그런 어떤 측면에서 시장님한테 보고 드린 적이 있습니다. 있고 무상으로만 우리한테 교육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만 준다면 시설비 들여서라도 해야죠.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세구 위원 그게 이제 무상이라는 표현은 잘 안 하고 자기들도 이제 지금 현재 조례나 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은 그냥 개방할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개방이, 개방이 무상으로 보면 됩니다. 공공용지에 뭐 시민으로서는, 예.
○장세구 위원 여하튼 열어주기만 할게, 이제 그 정도, 그 정도 이제 답을 얻어서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런 것 같으면 향후에 시설이나 관리 부분은 시에서 알아서 좀 해 주면 우리가 무료 개방해 주겠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렇게까지 답을 얻어놨는데 어떻든 그런 부분들부터 시작을 해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단 내에 산단에서 지금 공단2동에 거기 지금 보세창고 개방해 놓은 거 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예, 있습니다. 예, 예.
○장세구 위원 그것도 내 안에 안쪽에 보세창고 내년에 2동 있는 거 그거 노후됐는 것도 다 뜯어줄라 그랬고 그러면 거기도 한 2,000평(6,600㎡) 정도 되니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장세구 위원 어떻든 한 대라도 더 확보될 수 있도록 그렇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위원님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면 저희들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저희들도 발 빠르게 쫓아다닐 테니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행정에서도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장세구 위원 얘기한 거 잘 좀 챙겨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신문식 위원님, 예.
○신문식 위원 예, 신문식입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신문식 위원 잘 아시다시피 우리 구평동에서 인동 나가는 거 대중교통 그리고 옥계 쪽에 하고 옥계에서 시내 나가는 부분 대중교통 이용하는 데 굉장히 불편한 사항입니다. 구평에서 인동 나가는데 차가 1시간에 1대씩 있거든요. 예, 대중버스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좀 해소가 되어야 되는데 이 해소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전에 말씀을 한번 드렸었는데 그게 이제 버스노선 용역 중이니까 용역결과에 따라서 그때 반영을 좀 해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하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료를 보니까 용역이 '19년에서 '20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용역은 언제쯤 끝나죠? 버스노선 용역은.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지금 버스노선은 하매 2015년에 우리가 대대적인 노선을 해서 지금 운행되고 있고요. 지금 이번에 하고자 하는 거는 이제 금방 말씀드린 장 위원님 말씀하듯이 중심축과 마을 간에 또 어떤 곳은 지금 현재 여지껏 시행해 왔는데 어떤 지역은 좀 소외된 지역 지금 현재 체계가 100% 완벽한 제도는 아니었다 이래 보고요. 한 20%에서 30% 정도는 보완이 필요한 어떤 그런 체계가 지금 금방 말씀한 구평동에서 인동 나오는 노선 사실은 인동권이 구평동이 중심권이 되었고 옛날에 황상권은 사실은 민원이 많지 않은 그런 권역인데 구평권이 쪼매 지금 부족한 측면 이런 것들도 다 용역에 해당되는 사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러니까 그 용역이 지금 언제쯤 끝이 나는가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내년도에 사업을 하게 되면 내년 6월 뭐 7~8월 되면 안 끝나겠습니까?
○신문식 위원 아, 그렇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신문식 위원 그때 돼서 이제 노선이 조금 변경이 되겠네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조금 변경을
○신문식 위원 거기에 따라 갖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신문식 위원 그래 그 용역을 할 때는 우리 시민들이 거기에 용역하는 데 조금 뭐 발언을 제안을 한다거나 말씀을 좀 드리는 그런 어떤 형태는 되어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런 시간은 갖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를 들어서 뭐 인동권역 같으면 인동에 가서
○신문식 위원 그렇죠,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뭐 인동동사무소에서 인동의 불편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듣고
○신문식 위원 그렇죠,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걸 반영이 되도록 그런 시스템을 갖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용역을 할 때 실제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듣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오롯이 담아내는 어떤 그런 용역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100% 만족시키지 못하더라도
○신문식 위원 예, 그렇겠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래도 시민의 의견이 다수 반영되는 그런 노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체제는 사전에 갖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권재욱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 많습니다.
권재욱입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어떤 민원사항이 있어가지고 그거 확인하러 제 지역구 모 아파트에 갔었습니다. 가니까 그때 시간이 한 9시 반이 넘었는데 아파트 안에 주차장에 차들이 그대로 다 있더라고요. 정말로 제가 차를 대려 그러니까 댈 데가 없더라고요. 그래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우리나라는 자동차 생산국이라 가지고 차량을 너무 많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그런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우리보다 훨씬 더 빨리 자동차 생산국인데도 그쪽에는 잘되어 있잖아요, 그죠? 이게 뭐 전체적으로 크게 볼 때는 거시적으로 중앙정치의 어떤 부재가 아닌가 이래 봅니다. 그리고 또 이게 차들이 각 가정에 차들이 많다 보니까 대중교통은 당연히 퇴보가 될 수밖에 없죠. 지금까지 그래 왔는데 하지만도 이걸 이제 우리가 이게 난제인데 이런 부분을 해소를 하고 해야 될 부분이 우리 과장님하고 저희들이 아닌가 이래 생각합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제 지역구인 13번 도로라든가 이쪽은 뭐냐 하면 저녁에는 차가 뭐 아예 그대로 주차를 해 놓습니다. 해 가지고 그래 통행이 안 될 정도로 해 놓고 그런데 아침 출퇴근 시간이라든가 이럴 때는 차들이 좀 없어야 되겠고 특히나 또 뭐냐 하면 학교 통학로 이런 데, 이런 데 보면 주차를 아주 정차를, 정차가 아니고 주차를 해 놔가지고 애들이 학교 다니는 데도 문제가 좀 많고 이러더라고요. 이런 데는 우리가 최선을 다해 가지고 지도 편달을 하면서 단속도 해 가지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런 데는 애들이 통학로에 문제가 없도록 원활하게 이제 걸어 다니도록 이래 해야 되지 않나 이래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큰 문제입니다. 행복주차장 그런 문제도 맹 마찬가지죠, 그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부위원장 권재욱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우리가 이제 대형 차량들 남구미IC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예.
○부위원장 권재욱 예, 그쪽에 하고 있는데 300대라 그러면 엄청나게 많은 대수 아닙니까? 그걸 제가 이래 보건대 300대를 그쪽에 다 이래 하면 그거 굉장한 크기고 말이죠. 차량들이 엄청나게 많이 서 있는 부분인데 이걸 좀 분산해서 했었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그거 제가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13번 도로는 내년에 도저히 정체가 아침에 양 길로 막아서 차량 소통이 어려워서 CCTV를 이동 긴급이동 배치할 생각입니다, 조만간에.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거기는 일단 단속을 해야만이 되는 지역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야 상가도 살고 시민도 살고 그래서 거기는 단속을 할 겁니다. 하고 소방서 송정초등학교 이쪽 주변도 저희들이 집중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주차장은 지금 현재 임오동, 오태동 300대 있습니다마는 저만한 규모가 한 두 군데 더 있어야 됩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그렇죠, 그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저만한 규모가 한 두 군데 더 있어야 구미가 이게 대형차 특히 화물차 주차 문제를 해소할 수가 있습니다. 화물차는 지역구가 전국구를 다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구미에 왔다가 바로 짐을 싣고 바로 차고지로 안 갑니다. 하룻밤을 자면 거의 다가 주거지역이라든가 이 주변 양 가에 남는 도로변에 이렇게 차를 대고 가기 때문에 밤마다 주차문제가 늘 말썽입니다. 이게 지금 현재 우리 시장님 말했듯이 구미가 온통 주차장 차 대는 차고지 같아요. 그래서 저희들 밤샘주차도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하여튼 하드웨어도 좀 구축이 되어야지만 저희들 나름대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좀 이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이게 아니, 구미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인 문제 같은데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예.
○부위원장 권재욱 구미가 한번 특별한 대책을 내놔 가지고 예를 들어서 차량을 구매하는 데 있어서 무조건 지금은 뭐 돈만 주면 무조건 차를 주는 그런 받을 수 있는 그런 저건데 구미에서라도 일단 주차장 확보를, 되지 않는 차량을 자가용으로도 안 준다 이런 뭐 그런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웃으며) 그거 안 되는가, 예?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러면 아마 우리 시민들이 상당히 저항이 심할 겁니다.
(웃음소리)
○부위원장 권재욱 (웃으며) 예, 그렇죠?
○위원장 양진오 (웃으며) 예, 권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오죽 답답하면 그래 말씀
○위원장 양진오 다른 위원님들 없으십니까?
○김재상 위원 하나만 더 할게요.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우리 김재상 위원
○김재상 위원 난 항상 제일 마지막에 내 하려고.
예, 아까 우리가 이제 벽지노선 손실보전금이 있다시피 항상 이래 가다 보면 이제 고아 관심에서 독동 쪽으로 가는 버스 그리고 이제 선산에서 도개 쪽으로 가는 버스 정말 어떨 적에 보면 대형버스가, 거기 움직이는 버스가 대형버스예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대형버스인데 마을버스도 아니고 대형버스에 어떨 적에 한 분도 타 계실 때 있고
(「빈 차」하는 위원 있음)
전혀 안 타고 빈 차로 다니는 걸 더 많이 봤어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을 보면 우리가 벽지노선 손실보전금 하면서 대형버스를 저래 움직여야 되겠느냐, 물론 한 분도 소중하죠. 그분들도 다 우리 시민인데 누가 그분들을 홀대하겠습니까마는 우리가 기술적으로 좀 이래 저가로 좀 이래 우리 그분들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 또 그리고 아까 행복택시 이런 부분을 좀 이장님을 통해서 홍보해서 좀 활성화 방안 그런 부분도 괜찮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과장님, 간단하게 그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우리 부의장님 말씀에 저도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촌에 사람 하나 안 태우고 커다란 대형버스가 왔다 갔다 하면 저 기름 닳아갖고 저거 뭐가 되겠노, 뭐 다 저도 그래 교통행정과장 올 때는 그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 작은 버스 그래 마을버스를 운행하면, 마을버스를 운행하나 대형버스를 운행하나 기름 차이는 별로 없답니다. 없고 안전성이 대형버스가 안전성이 더 좋답니다, 저게 대형버스가. 그래서 제일 처음에 뭐 우리가 공단에 다니는 마을버스 그거, 그거 하는 거랑 이거 하는 거랑 별 차이가 없고 시민들로부터 안전성은 큰 차가 안전성이 더 있다 이럽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게 보완책으로 행복택시를 이제 올해 했는데 국토부에서도 행복택시가 성공을 하게 되면 벽지노선은 정말 행복택시로 전환할 생각을 국토부에서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똑같은, 우리 부의장님이나 저나 국토부나 다 똑같은 그런 생각을 상식적으로는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예.
○김재상 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큰 너무 대형버스가 어떨 적에 승객 한 분, 어떨 적에는 빈 차로 가니까 참 안타까워서 이야기하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그렇습니다. 예,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러나 우리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다 소중한 분입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편리를 제공해야 되는 거는 똑같은 마음이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러니 그런 부분도 행복택시로 잘 대처해 보라 그런 이야기고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그렇습니다. 예, 예.
○김재상 위원 지금 그리고 우리 도심지 내에 지금 우리가 역 뒤에 저기 청구아파트에서 구미역 뒤로 해서 금오산 사거리까지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예.
○김재상 위원 또 저기 우측으로 가면 금오산 가는 올림픽기념관 가는 길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길 샛길, 예.
○김재상 위원 샛길.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김재상 위원 지금 거기는 지금 대중교통이 없잖아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리로 샛길로 다니는 대중교통은 없습니다. 그 사이로 빠져나가는, 뒤로 가는
(김덕종 교통행정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뒤로 가는 대중교통 있나?
○김재상 위원 없습니다.
(김덕종 교통행정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뒷길 없지?
(「예」하는 담당 있음)
그 뒷길은
○김재상 위원 (웃으며) 거기 주민 수가 얼마인 줄 압니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많죠, 예, 그 아파트도 많고 많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주거 밀집지역이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그것도 뭐 버스회사에서 가까운 데 거기 버스가 다닐 만한
○김재상 위원 거기 교통노선에서 제외되어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우리 김 과장님 열심히 하시는데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김재상 위원 그 부분에 그 담당자 되시는 분은 나오셔서 잠깐 설명 한번 부탁드릴게요. 왜 거기는 버스노선을 정하지 않는지, 이유가 뭔지.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우리 직원도 계장도 아직 온 지 얼마 안 돼서 저보다 더 모를 겁니다.
○김재상 위원 아, 그래요? 예.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런데 저 그리로 지나는 버스 못 봤습니다. 없습니다. 그런데 일선교통 그 사무실이 그 위에 있고 구미버스 사무실이 그 위에 있는데
○김재상 위원 아니, 거기는 선기동이고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선기동 맹 그리로 내려와서 그리로 샛길로 나와도 되는데
○김재상 위원 예, 거기는 노선버스가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거기는 오래전부터가 없는데 제가 뭐 보고 드리겠습니다. 왜 없는지를 별도로 말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김재상 위원 그 주민들이 학생들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렇죠, 그래 생각합니다.
○김재상 위원 거기는 행복택시도 없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그렇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마을버스도 없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거 왜 그렇죠? 오래전부터 그랬는데
(웃음소리)
한번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서 자, 이런 부분을 가지고 내가 너무 하는 게 아니고 그건 과장님이 개인적으로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예.
○김재상 위원 앞으로 이런 부분이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예.
○김재상 위원 뭐 때문에 거기가 노선이 정해지지 않는가 그다음에 그리고 앞으로 그쪽에 있는 교통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 그 방법을 가지고 저하고 한번 토론 한번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알겠습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과장님, 성실한 답 고맙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감사합니다.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죄송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뭐 대충 된 것 같습니다.
우리 권재욱 우리 부위원장이 얘기한 화물주차장 문제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우리가 사실 3년에서 5년, 길게는 6년 걸리거든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위원장 양진오 우리 1차 하는 걸 완료하고 다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쯤 그다음 단계를 준비해 나가는 것이 아마 미연에 예방하는 방법이 아닌가 그래 싶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오태동 문제 마무리되기 전에 다른 데도 같이 선정해 가지고 진행할 수 있도록 그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보자, 저는 108페이지 여기 트램에 대해서 잠깐, 누가 물어보면 안 물어보려 했는데 아무도 안 물어봐 제가 잠깐 물어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트램 사업비가 용역이 되면 전체 사업비가 어느 정도 예상하십니까? 예상 사업비.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트램 저 사업은 천차만층입니다. 예를 들어서 트램의 용도에 따라서 또 트램의 어떤 트램으로, 레일로 운행할 것이냐 안 그러면 그냥 버스 저상버스로 운행할 것인지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우리가 간략적으로 봤을 때는
(김덕종 교통행정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1킬로당 얼마 보고 있어?
○교통시설담당 최범식 신설 트램을
○위원장 양진오 예, 계장님 말씀
○교통시설담당 최범식 교통시설계장 최범식입니다.
트램을 완전 백지상태에서 신설을 할 경우에는 킬로미터당 270억 정도 나오고요. 지금 우리가 지금 세종시 같은 경우에 BRT 관련해 가지고 할 경우에 신설할 경우에 35억 정도로, 1킬로에. 국토부 표준안이 그래 나와 있습니다. 저희들
○위원장 양진오 자, 그러면 우리가 트램을 하면 가장 기본적으로 옥계에서 구미역까지는 와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교통시설담당 최범식 예, 지금
○위원장 양진오 기본으로 한다고 해도
○교통시설담당 최범식 기본적으로 구상하고 있는 게 봉곡에서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건 아직 구상된 거 없고요.
○위원장 양진오 아니, 예를 들자면 해요. 예를 들자면.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를 들어 설명하시소, 예.
○위원장 양진오 킬로당 270억 내지 50억 정도인데
○교통시설담당 최범식 XY축으로 하려 그러면 15킬로 정도
○위원장 양진오 이게 사실 어마어마한 기하학적인 금액이거든요. 지금 구미 교통문제가 양의 문제라고 봅니까, 질의 문제라고 봅니까? 좀 전에 우리 장세구 위원이 얘기했지만 버스가 택시화 되어 있다는 얘기는 그만큼 많이 안 탄다는 얘기거든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예, 적자가 많으니까요.
○위원장 양진오 많이, 많이 안 타는데 또 트램을 만들어서 더 큰 차를 운행한다는 얘기잖아요.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이제 트램을 만드는 기본적인 각은 모든 대중교통을 트램으로 일원화해서 지금 현재 수송력이 지금 현재 버스가 또 택시 수송력의 분담률을 갖다가 트램으로 증가시키는 효과만 크다면 트램의 가능성이 있지만 그것도 또 우리 용역을 시켜서 들어봐야 될 사항입니다. 자가용 인원들이 트램을 이용한다든가 또 버스 타는 사람이 트램을 이용한다든가 또 택시 타는 사람들이 또 트램으로 많이 온다는 그런 어떤 조건이 있으면 저렴한 비용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가 있고 교통비를 절약할 수는 있죠. 그것도 용역을 한번 들어보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구미 교통시스템이 몰라요, 우리 집행부에서 우예 생각하고 지금 트램을 용역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일원화 된 시스템이 아니거든, 지금요. 우리 도시가, 그죠?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예, 예.
○위원장 양진오 그렇기 때문에 한 노선가지고는 트램으로 해결이 안 된다는 계산이거든요. 그러면 킬로당 270억 정도 이래 들어가는 것을 얼마나 많은 노선을 깔아서 효과를 볼 수 있을는지 그리고 지금 버스도 공실이 많은데 차에 사람 안 타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런데 큰 트램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 사람 안 타면 또 우얄 거지요? 이거는 용역 아, 난 용역 자체도 나 솔직히 의구심이 갑니다, 솔직히.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우리 시장님의 우리
○위원장 양진오 자, 우리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시장님의 공약이 아니고 대통령 공약이라도 타당성과 지형과 구미 여건에 맞아야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죠? 이 부분은 용역비 잡기 전에 우리 의원들한테 좀 더 상세하게 설명 좀 해 줘서 의원들 이해를 좀 시켜줘 봐요. 나 도저히 내 그림이 안 그려져요, 솔직히 제 보기는. 아마 다른 의원도 마찬가지지 싶습니다. 그래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하셔가지고 용역비 잡기 전에 용역비를 잡아야 될지 말아야 될지도 같이 한번 고민해 봅시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예,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양진오 자,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덕종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다음은 토지정보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안녕하십니까?
토지정보과장 김정섭입니다.
토지정보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113쪽입니다.
토지정보과는 주요사업 11건, 신규사업 2건 총 13건입니다.
주요사업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 추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및 정비, 부동산 중개사무소 지도점검, 부동산 거래 신고제 운영, 도로명 주소사업 추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등은 매년 반복되는 업무입니다. 또 시민과의 밀접한 관계에 있는 업무이기 때문에 좀 더 시민들 곁으로 다가갈 수 있는 행정을 마련하도록 하겠으며 신규사업 2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26쪽입니다.
나홀로 등기 안내 서비스입니다.
소유권 이전 등기 절차가 복잡해서 신청을 어려워하는 시민에게 등기 절차 관련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들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 127쪽입니다.
건물번호판 일제 정비입니다.
건물번호판 일제 고시 이후 설치돼서 망실되거나 훼손된 건물 번호판을 교체하여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을 효율적으로 유지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토지정보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토지정보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웃으며) 신규사업 3,000만 원밖에 없네요.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예, 그렇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지정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토지정보과장 김정섭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백인엽 안녕하십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백인엽입니다.
지금부터 차량등록사업소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주요사업 2건, 신규사업 2건 등 총 4건입니다.
먼저 주요사업입니다.
131쪽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차량민원 서비스 제공입니다.
자동차 관련 민원에 대한 행정서비스 역량 강화로 시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불필요한 민원서류 감축과 정확한 민원처리, 직원 상호 간 의사소통을 통한 고객 만족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불편하고 불합리한 업무처리 방식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신속하고 공정한 차량민원 처리로 선진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32페이지 2번은 통상 하는 업무로써 서면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133페이지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 카카오톡을 활용한 실시간 민원상담입니다.
현재 차량등록사업소의 일일 전화 착신 건수가 일인당 38통에 이르러 본연의 업무처리보다는 반복되는 유선상담에 행정력이 집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서 가칭 ‘구미차톡(車TALK)’ 사업을 시행하여 반복되는 문의에 대하여 SNS로 실시간 빠른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낮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거두고 친근한 기관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추진 계획은 금년 아, 내년 1월에 기본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2월 중에 카카오톡 계정 개설 및 대민 홍보 아울러 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4페이지 신규사업 두 번째 무보험 운행 관련 특별 사법경찰 업무 부분적 일원화 추진입니다.
현재 지방자치단체 특별 사법경찰 업무 처리부서에서는 무인단속기에 적발된 과거 사건을 기준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 또 관할 경찰서에서는 불심검문 등을 통해 현장에서 적발된 시점에서 당시 운행 행위에 대해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행범으로 경찰서에서는 조사를 받은 이후 동일 차량의 과거 적발 내역으로 지자체에서 재조사 및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행범 조사시점에 과거 운행이력을 반영한 조사의 가능 여부를 관할 검찰청 또는 경찰서 관계자와 협의하여 피해자 양산을 막고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들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카카오 이런 내용은 참 좋습니다, 그죠?
○차량등록사업소장 백인엽 예, 안 그래도 지금까지
○위원장 양진오 신규 100만 원밖에 없네요.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윤종호 위원 잘한다, 여기.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9분 회의중지)
(16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복지환경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복지환경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국장 김용학 복지환경국장 김용학입니다.
평소 복지환경국 업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335쪽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19년도 복지환경국 주요 업무추진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안심사회 조성을 통하여 희망을 키우는 복지도시 및 안심사회 구미를 구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복지환경국에서는 시민이 만족하는 청소행정 서비스를 통한 청결한 일류 환경도시를 조성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안전 인프라 구축으로 미래 환경 안전도시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건강한 구미를 위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고 부정불량식품 근절로 안전한 식품문화를 정착하여 희망과 감동이 넘치는 따뜻하고 안전한
복지환경 도시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복지환경국 소관 과는 3개 과로 청소행정과 같은 경우는 이번에 우리 현장방문까지 있으니까 우리 청소행정과, 환경안전과, 위생과 주요 업무보고를 같이 청취하려고 하는데 위원님,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같이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청소행정과장님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일괄 얘기해 주시고 그다음 일괄 질의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과장 지영목입니다.
청소행정과 주요 업무보고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는 주요업무 6건, 신규사업 5건입니다만 신규사업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쪽수는 381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청소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청소 잘하는 깨끗한 마을(주택ㆍ가게) 지정 사업입니다.
시민이 참여하고 스스로 청소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 잘하는 가게, 원룸, 주택을 지정하여, 지정하는 사업입니다.
반기별로 종량제 봉투도 지급하고 청소 잘하는 집 현판을 부착하여 주인 의식을 가지고 내 집 내 앞을 스스로 청소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82쪽입니다.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사업입니다.
분리배출 취약지역인 단독주택 및 농촌지역에 재활용 폐기물 거점 수거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재활용품 선별배출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문전 수거에서 거점 수거 방식으로 배출체계를 개선하여 악취, 미관저해 등 고질적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재활용 가능 폐기물 분리배출 관리를 통해 재활용 민원을 제고하여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코자 합니다.
다음은 383쪽입니다.
우리 동네 골목청소반장 운영 사업입니다.
생활환경 재해가 심각한 원룸지역 및 단독주택 지역의 고질적인 쓰레기 배출 문제를 해결하고자 원룸 밀집지역에 50개소를 대상으로 지역 어르신을 골목청소반장으로 지정하여 원룸지역 골목길 환경관리, 분리배출 요령안내 및 주변 환경정리 등에 참여하고 취약계층 주민의 고충상담 등 주민복지 사업부서와 연계하여 사회안전망 역할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재활용 분리배출 수거체계 개선 및 올바른 재활용 문화정착과 함께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주민복지 서비스 확대에도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4쪽입니다.
주택가 및 원룸지역 페트병 종량제봉투 교환 사업입니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수거체계가 확립되지 않은 주택가나 원룸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페트병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사업입니다. 종류에 상관없이 페트병을 100리터 전용봉투에 모아오면 10리터 종량제봉투와 교환해 주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분리배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불법투기 억제 효과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85쪽입니다.
환경자원화시설 예비소각시설 증설 사업입니다.
매년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의 반입량이 현재 소각 능력의 95%에 육박하고 시급한 처리요구와 비상시를 대비하여 예비소각시설의 증설이 요구됩니다.
산동면 환경자원화시설 내에 기존 소각시설 부지에 예비소각시설을 증설하여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능력을 제고하고 매립공간을 확보하여 시설운영의 효율성을 증대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청소행정과 2019년도 주요 업무보고 계획을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환경안전과 소관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환경안전과장 문경원입니다.
2019년 환경안전과 주요 업무계획은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5건 총 10개 사업입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94쪽입니다.
드론 활용으로 환경오염 감시 인프라 구축입니다.
화학물질 누출과 환경오염 사고 시 접근이 불가한 지역에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드론을 구입해서 활용하고자 합니다. 드론을 활용, 환경재난 현장 실시간 영상 전송으로 신속하게 상황에 대응하여 환경오염 최소화와 시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95쪽 실내 생활공간 라돈 무료 측정 서비스입니다.
최근 라돈침대 사건으로 자연방사선 물질인 라돈에 대한 시민들의 실내 생활환경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라돈측정기 5대를 구입, 시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하고자 합니다.
라돈측정기 무료대여 서비스로 시민들이 직접 자가측정을 통해 라돈의 수치를 확인함으로써 라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6쪽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입니다.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일환으로 2019년부터 전기이륜차를 보급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 2억 5,000만 원으로 100대의 전기이륜차를 보급하겠습니다.
다음은 397쪽 전기자동차 민간 급속충전기 설치지원 사업입니다.
전기자동차 확대 보급에 따른 민간 편의시설에 급속충전기 설치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사업비 1억 원으로 충전기 10기를 민간 편의시설 등에 설치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8쪽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입니다.
우리 시 산업단지 인접지역에 대규모 아파트의 신축과 재건축으로 입주하는 입주민들로부터 공장에서 발생되는 악취로 생활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악취발생 취약지역에 사업비 3억 1,000만 원으로 악취감지 센서가 부착된 악취감지시스템을 구축해서 실시간 악취 모니터링을 시행코자 합니다. 악취감지시스템 구축으로 사업장의 악취저감 유도와 선제적인 민원해결로 환경행정에 대한 지역주민의 신뢰도를 높여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생과장님 예,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생과장 박수연 예, 위생과장 박수연입니다.
위생과 2019년 업무는 주요업무 8건, 신규사업 3건으로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09쪽입니다.
구미 대표맛집 발굴 및 육성입니다.
지역 고유의 맛과 특색 있는 구미맛집을 발굴 육성하여 머물 수 있는 구미 대표음식 먹거리 문화조성에 기여하고자 시 지정 모범음식점 및 3대 이상 맛이 전승되어 온 집, 30년 이상 된 맛집, 구미에 본점을 둔 체인점을 대상으로 메뉴의 특성이나 인지도, 영업자의 마인드 등을 종합 평가해서 구미맛집을 발굴하고 전문가를 통한 맞춤형 방문 컨설팅 지원과 지역농산물 활용한 부메뉴 개발, 맛집 홈페이지 개설 및 외식산업 홍보단 및 블로거 운영 등 홍보를 강화하고 위생용품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강구하여 구미를 대표할 수 있는 맛집 발굴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10쪽 구미 금리단길 맛집 로드맵 구축입니다.
최근 우리 지역 맛 거리로 이슈화 되고 있는 금오산 자락 금리단길을 젊은 세대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문화의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독특하고 개성 있는 음식점과 카페 유형별 맛집 지도를 만들고 식도락 코스와 표지판,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홍보를 강화하고 금오산 관광지와 연계한 새로운 먹거리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11쪽 식품안전+ 해썹 교육입니다.
안전한 가공식품 공급을 위해 생산공정 모든 단계를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해썹 인증 제품 확산을 목적으로 위해요소 중점관리 전문가가 업체별 방문 교육함으로써 해썹 의무적용 업체는 인증 이해를 돕고 해썹 미대상 업체에는 위생관리 방안을 제시하여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과별로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제가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장세구 우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청소행정과 383페이지 이거 과장님, 이거 뭐 제가 이제 원룸촌 때문에 안 그래도 건축과하고 조례라도 이걸 좀 찾아보니까 이게 상위법이 없어가지고 원룸 안에 지금 쓰레기 분리수거함이라든지 이런 걸 좀 설치 조례를 하려 그러니까 건축과에서는 도저히 뭐 이 상위법이 없어서 안 된다 그러고 청소행정과에서도 제가 봤을 때 이게 시행규칙밖에는 안 될 것 같아요. 지금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과장님 뭐 분명히 이건 파악을 하고 계시겠지만 원룸에서 발생되는 주인 없는 쓰레기들 때문에 사실은 시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쓰레기봉투 대량으로 지금 유실이 되고 있고 또 거기에 관리 인력들까지 지금 어마어마하게 지금 투입이 되고 그것도 모자라서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하겠다고 CCTV까지 설치하는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뭐 물론 이런 안이라도 일단 지금이라도 좀 늦었지만 이런 안이라도 세워서 이렇게 골목청소반장 물론 일자리 창출하고 겸해서 이렇게 하지만 이거는 근원적인 어떤 대책을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건축 그다음에 청소행정 해 가지고 정말로 이게 손실이 커요. 특히나 그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분들이 제일 골치 아픈 게 지금 원룸촌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지금 예산도 어마어마하게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예산도 어마어마하게 쏟아붓고 있고 한데도 불구하고 물론 뭐 거기 사시는 입주민들이 가장 잘 지켜주면 좋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안 되다 보니까 이건 규칙을 조금 더 엄하게 가지고 가고 또 그다음에 이런 청소반장 운영 이 부분을 좀 더 제도적으로 법적으로 확대를 해서 뭐 딱 내년 예산은 이렇게 지금 내년 계획은 이렇게 잡고 있지만 향후에 이 부분은 진짜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관리하지 않으면 계속 해 가지고 보이지 않는 예산만 집중적으로 투입되는 어떤 그런 결과를 초래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모든 행정력을 동원을 해서라도 이 부분은 집중적으로 단속이 되고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좀 방안을 모색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잘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리고 394페이지 드론 구입 그거 해 놓으셨는데, 환경안전과.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장세구 위원 과장님, 400만 원으로 드론 1대 구입하시는 겁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장세구 위원 1대 구입해 갖고 이거 이 조정은 누가 합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조정은 미리 이제 대비해서 우리 직원들이 교육을 가서 드론자격증을 이제 취득을 했습니다.
○장세구 위원 했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취득하고 실제로 그게 화학물질 누출돼서 사람이 접근이 불가한 지역에는
○장세구 위원 과장님, 접근이 안 돼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꼭 필요해서 그래서 전문가를 하나 양성해서 활용하고자
○장세구 위원 아, 양성해 놨는? 아, 예, 아니, 나는 그래 예산을 400을 잡아놨길래 400 같으면 드론 구입비밖에 안 되는데 이걸 가지고 자격증 소지하고 또 전문적으로 이걸 좀 활용을 하려 그러면 전문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그거 때문에, 그러면 뭐 양성해 놓고 했으면 이건 특별하게 관리하는 데 문제는 없겠다, 그죠?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그렇습니다.
○장세구 위원 산불이나 이런 데도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꼭 뭐 산업에 산업재해 현장보다도 산불감시나 이런 것도 제가 봤을 때 이 사람보다는 훨씬 많은 반경을 지금 볼 수가 있거든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이걸 향후에 이거 관리하고 보급하는 데 좀 어떤 뭐 어떻든 간에 제일 처음 시행하는 거니까 효과를 극대화시켜 가지고 다른 쪽으로도 좀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리고 과장님, 396페이지 전기이륜차 관련해서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장세구 위원 보조금만 지금 나와 있고 실제적으로 가격이 안 나와 있습니다. 몇% 정도 보조가 되는 겁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보조금은 지금 경형으로 해서 한 230만 원 정도 해서 그래 할
○윤종호 위원 프로테이지 개념이 아닌갑죠, 이거는?
○장세구 위원 그러면 100% 다 보조를 해 주는 겁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거진 뭐 100% 다가 아니고요. 그건 이제 전기이륜차가 이제 그것도 내연기관 있는 거하고 전기하고 그 가격 차이만큼만 사실 보조해 주는 그런 성격입니다,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한 500만 원 정도 가는데 그러면 50% 정도에서 50% 이내에서 지금 보조해 주는 걸로 그렇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휘발유 쓰는 이제 전기오토바이하고 전기하고 가격 차이가 그 차이만큼만 이제 지원하는 그런
○장세구 위원 배기량에 따라서 말입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그렇죠.
○장세구 위원 CC별 배기량에 따라서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그것도 좀 차이가 있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거는 뭐 어떤 사업이든지 간에 실질적으로 시중에서 유통되는 가격이 있으면 그 가격 대비해서 몇% 정도 지원이 된다 하는 거 가격을 좀 제시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권재욱 우리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수고 많습니다.
권재욱입니다.
청소과장님, 신규사업에 말이죠. 1번 청소 잘하는 깨끗한 마을 지정하고 3번에 우리 동네 골목청소반장 운영하고 성격이 거의 비슷하지 않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이거 이제 1번에 청소 잘하는 이거는 그거 예를 들어서 인동에 먹자골목 이런 데 가면 어떤 집에 가면 그 주인이 깨끗하게 청소한 집이 있고 앞에 다 통으로 쓰는 집 있고 어떤 집에는 그냥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심히 이래 보니까 그래도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이제 청소를 하니까 이 사람들을 잘했는 걸 우리 붙여주면 옆집에도 또 파급 효과가 안 있겠나 싶어서 하는 게 이런 거고 이거는 이제 3번 이거는 지금 워낙 원룸지역이 이제 지저분하니까 일정한 구역을 정해 가지고 거기다가 이제 내년에는 재활용 분리수거 할 수 있는 장치도 좀 하고 사실 원룸지역에는 또 음식물쓰레기 통도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음식물도 좀 넣고 해 가지고 청소도 하고 관리도 하고 좀 안내도 하고자 하는 이런, 좀 성격이 좀
○부위원장 권재욱 아, 예, 알겠습니다.
하나 더 물어보겠는데 우리가 복개천에 보면 전부 다 음식 상가들이잖아요.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런데 거기에는 음식물 찌꺼기를 어떻게 배출합니까?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이제 각자 통으로 해 가지고 통에다 그거 붙이는 게 있습니다. 가격표를 붙여가지고 수거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아, 그렇게 합니까?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러면 각 집집마다 그냥 내놓는 게 틀리겠네, 그죠?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런 부분을 그 쓰레기 수거가 음식물쓰레기 수거가 잘 안 된다고 많은 그 얘기가 들어오더라고요.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이게 이제 그분들 이제 사실 이틀에 한번 수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부위원장 권재욱 아, 예, 예.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그래서 여름에 악취 또 겨울에는 이제 동파 이런 게 있어가지고 내년에는 지금 이제 아파트는 매일 수거를 하거든요.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그런데 그게 좀 내년에는 조금 확대를 해 가지고 매일 수거하는 방식으로 좀 바꾸려고 하는데 예산이 좀 들어갑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아, 예.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그래서 한번 좀, 그걸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그리고 쓰레기 불법 투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해 보시고 한번 뭐 생각해 보셨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안 그래도 말씀드린 대로 CCTV를 내년도 좀 확대하고 센터하고 연계를 해서 하는 방법을 좀 검토를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수고 많습니다, 예.
○위원장 양진오 예, 권재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윤종호 우리
○윤종호 위원 환경, 우리 전기이륜차 아까 연장선에서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윤종호 위원 이거를 명시를 좀 정확하게 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나중에.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예.
○윤종호 위원 지금이야 뭐 지금 아직 예산이 안 섰기 때문에 구매했을 때 추가에 대한 이 돈하고요. 지금 이 금액 같으면 직접 살 수 있는 금액인데 프로테이지냐, 차액이냐 그걸 정확하게 명시를 좀 해 줘서 혼돈이 안 생기도록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부탁을 좀 드리겠고요.
청소행정과장님, 우리 자원화시설에 전번에 제가 물론 생활의 패턴의 변화 이런 부분들에 의해서 여러 가지 물론 역추적에 대한 거 제가 전번에 몇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쓰레기 매립량이 인구에 비해서 갑자기 증가를 했다, 몇 년간. 그런 역추적 한번 해 보셨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그래 제가 이제 한번 말씀대로 한번 보니까 그거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게 이제 건설폐기물 지금 말씀하시죠?
○윤종호 위원 주로 예, 그럴 수도 있겠고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그래 저희들이 이제 사실은 지금은 읍면동에서 이제 확인해서 하는데 조례를 조금 바꿔가지고 다음부터 이제 발생하기 전에 사진도 찍고 해서 유지를 하고 그래서 이제 발생한 후에도 유지할 수 있도록 조례를 좀 개선하도록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리고 또 한번 보세요. 지금 예를 들어 가지고 전번 동료 우리 장세구 위원 지적했는 부분 같은데 좋은 뜻인데 환경변화에 의해서 우리가 기존에는 생활도구 장롱 같은 경우를 소파를 다 샀다가 이제는 이제 붙박이장 바뀌었지 않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윤종호 위원 그러면 새로운 아파트로 바뀌는 그 전 과정에서 지금 많이 나타나요. 물론 여기 95% 하면 준비를 안 할 수는 없는데 반대로 이 시기가 지나면요. 모든 것이 이제 원점 또 돌아간다는 이야기예요. 돌아가게 되면 버릴 게 없어요. 그렇게 말씀하신 대로 예를 들어 옛날에 답변상에도 나왔고 생활의 패턴의 변화 같으면 이게 어느 정도 지금 피크타임 올랐지 않았나 싶은데 2, 3년이 지나면 지금 이것이 맞다라면 그래 그 당시에 내 말씀드린 누차 말씀드린 것도 생활의 쓰레기가 아까 건설폐기물 관계되는 그 지역 내, 지역 뭐라 하나, 가정에서 버리는 생활폐기물, 건설폐기물 하나요? 예, 건설할 때 5톤 이하 그 기준에 대한 초대도 역추적이 좀 필요하고요. 진짜로 이것이 그 당시에 우리가 수요조사 했을 때 하고 늘어났는 거 증가원인을 정확하게 파악을 해 주셔야 돼요. 그게 안 나오면 결국은 이게 한번 보세요. 지금 자원화시설이 기존에 소각장 있던 데 추가로 설치를 하더라도 이 지역에 또 부딪치는 부분이 많이 있을 거예요. 많은 예산을 들여서 그런 데 해 놨는데 지금 수요의 예측이 정확하게 안 되게 되면 생활패턴이 이제 모든 것이 원패턴 대로 다가오시면 생활패턴 결국은 자리를 잡게 되면 이 쓰레기나 결국은 줄여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인구는 지금 갖다 그 당시에 봤을 때 1~2만 안 늘어나게 되면 이게 60%대 뚝 떨어져요. 그래 효율성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래 이런 걸 하실 때 왜 구미시가 50년 향후나 아니면 60만 추정했는 게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당시에.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윤종호 위원 그렇게 했는데 왜 쓰레기가 늘어났는지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야지 이런 이중고가 안 생긴다는 이야기예요. 만들기만 하는 게 아니고 운영하는 데 지금 한 20억 넘어 들어가죠? 자원화시설에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1개 만드는 시설이요?
○윤종호 위원 아니, 자원화시설 운영하는 데.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1년에요?
○윤종호 위원 예.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한 90억
○윤종호 위원 90억 들어갑니까? 그러면 보세요. 내 정확하게 90억, 90억 같으면 추가적으로 우옛든 반 정도 100톤의 물량을 하게 되면 반만 해도 40억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래 엄청난 손실이죠. 만드는 데도 문제가 있겠지만 결국은 수요예측에 따른 문제점이기 때문에 하시기 전에 한 번 더 쓰레기 증가원인에 대해서 정확하게 용역 좀 하셔가지고요. 왜 늘어났는지 그거부터 먼저 파악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알겠습니다. 내년에 타당성 조사하고 해서
○윤종호 위원 예, 예.
그리고 우리 제도는 참 좋은데 이게 페트병 종량제봉투요.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예.
○윤종호 위원 페트병 전용 100리터 하면, 봉투 10리터 하면 어느 정도 큰 겁니까?
(지영목 청소행정과장, 용지를 들어 보이며)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이런, 이런 정도
○윤종호 위원 그거 효과 있겠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이게 이제
○윤종호 위원 그래 100리터 표시는 큰 거 얘기하는 거잖아요. 한 1,200원 정도 가는 거 큰 거 결국은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아니, 그거는 재활용봉투가 있어가지고
○윤종호 위원 아니, 아니, 재활용봉투는 아니고 검은 봉투에 물론 그 원가는 얼마 안 돼요. 얼마 안 되는데 이 어르신들이 예를 들어 가지고 10리터 같으면 돈 이거 한 장 얼마 가죠?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10리터 120원
○윤종호 위원 120원 보고 한 봉투 크게 들고 와서 어르신들 누가 데리고 오겠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아, 그 이제 되는 게 도로변에 전부 이제 페트병 굴러다니는 거 있으니까 그래 우리 읍면동에 가면 재활용봉투가 큰 게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취지는 상당히 괜찮아요. 그런데 하더라도 어르신들이 예를 들어 가지고 길 가는, 봉투를 내가 그냥 봉사하는 마음에 줍더라도 그래도 내가 가면 그거 바꿀 때 큰 거 3,000원, 1,000원, 1,200원 정도 100리터짜리는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예.
○윤종호 위원 규모는 좀 맞아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아, 그래 이제 이게
○윤종호 위원 돈 200원, 300원 때문에 물론 이 사람이 이분들이 하시는 거는 물론 뭐 선의로 의로운 마음인데 현실적으로 저는 이게 불가능하다고 보걸랑요. 얼마 전에 보니까 어떤 뭐 관광지에는 시범으로 캔, 페트 넣게 되면 5원씩 적립해서 봉투 10원씩 적립하는 게 있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은 물론 돈 보고 해서도 안 되겠지만 현실 가능하게 보이는 게 중요하잖아요. 한번 가져가면 100리터짜리 한 개라도 주셔야 돼요. 10리터짜리 그거 가지고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산도 있고 하여튼 그건 검토 한번
○윤종호 위원 예산 되는 문제가 아니고요. 현실 가능한 쪽으로 조금 이렇게 방향을 맞추면 좀 효율적이지 않겠나 싶어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윤종호 위원 골목대장 반장 이거 하실 때도 나중에 하실 때 어르신 일자리 창출 상당히 선의적이고 좋은 뜻인데 이 부분도 선정하는 과정에도 또 상당히 문제가 또 있을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어려운 분들 또 관계되는 분들에게 좀 우선적으로 될 수 있도록 잘 적용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한 가지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청소행정과장님, 지난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우리 읍면지역 배출장소 지정 문제 사실 여러 가지 문제점 있는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시범사업으로 한번 해 보는 것도 안 괜찮겠나 그래 싶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그게 우리 3번 이제 청소 이제 재활용 동네마당 하는 이 사업입니다.
○신문식 위원 2번.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2번 382쪽
○신문식 위원 382쪽.
○위원장 양진오 아.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이건데 국비도 한 8,400만 원 내려와 있고 좀 사가지고 내년에는 이제 좀 설치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예, 그래 좀 해 주십시오. 사실 선산이 얼마나 열악한가 하면요, 불법투기를 하니까 청소차 앞에 블랙박스를 달아서 차를 세워놔요. 그래 그건 너무 보기 안 좋거든요. 그 부분들은 개선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청소행정과, 환경안전과, 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업무보고는 내일 10월 24일 수요일 10시에 개의하여 건설도시국,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서의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2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양진오
- 권재욱
- 김재상
- 송용자
- 신문식
- 안장환
- 윤종호
- 장세구
- 최경동
○출석전문위원
- 이종우서성교
○출석시청공무원
- *경제통상국
- 국장김홍태
- 투자통상과장최동문
- 과학경제과장주광하
- 지역경제담당권미영
- 노동복지과장최현도
- 노사정책담당임홍섭
- 지역공동체담당유태란
- 교통행정과장김덕종
- 교통시설담당최범식
- 토지정보과장김정섭
- *복지환경국
- 국장김용학
- 청소행정과장지영목
- 환경안전과장문경원
- 위생과장박수연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백인엽
○회의록서명
- 위원장양진오
- 위원장대리권재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