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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4.06.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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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과, 관광인프라과, 체육진흥과, 체육시설관리과, 식품위생과, 낭만축제과


일 시 2024년6월14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3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해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분명하게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속 부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은 장인상, 또 관광인프라과장님께서는 부친상으로 불참하신 관계로 문화예술과장, 관광시설조성팀장께서 대신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부서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과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4년 6월 14일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관광인프라과 시설팀장 이상용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박향목 문화예술과장, 선서문을 이명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서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과장님께서는 국장님을 대신하여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은 문화예술체육행사와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낭만과 품격이 있는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미흡한 점에 대해 고견을 주시면 적극 보완하여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 위원입니다.

진행에 앞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자료 정리를 위해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개선, 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예술과는 1권 363쪽부터 43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먼저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양진오 위원 시간 배려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저거 켤까 그럼 시간」하는 위원 있음)

시간 켜도 좋습니다.

우리 지난 본예산 때 무을농악에 대해서 관련 예산이 다 삭감됐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양진오 위원 그 삭감된 사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현재 이제 무을농악과 관련해서 보존회 측과 비대위 측의 논쟁이 있기 때문에 삭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논쟁의 주요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보존회 측과 비대위 측의 서로 무을농악에 대한 그런 입장이 달라서 논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자, 그러면 그 논쟁이 있은 지가 한 2년 가까이 됐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양진오 위원 2년 조금 더 됐는 것 같습니다. 그럼 구미시는 어떤 역할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얘기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동안 구미시 문화예술과에서도 양측의 입장을 듣고 조율을 하려고 노력을 한 걸로 알고 있고 금년 들어서는 도 문화재위원들과 함께 양측과 면담을 두 차례 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시에서 얼마나 못하면 도에서 나서서 문화재위원들이 와서 중재를 하고 있겠습니까? 시 행정의 문제점이 아닙니까? 말씀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물론 그렇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만 저희 시의 입장은 무을농악이 지금 현재 이제 분쟁을 해소하는 데도 좀 주력을 해야 되겠지만 앞으로 5년, 10년 그 이상 동안 무을농악이 지속되기 위해서 어떤 입장을 취해야 될지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진오 위원 2년 동안 고민만 했습니까? 거기는 시 보조금이 나가는 단체입니다. 시민의 혈세가 나가는 단체인데 고민만 하고 있단 말입니까? 개선책을 찾아야 되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개선책을 찾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제가 하나하나 다시 세부적으로 질문하겠습니다.

제가 집행부로부터 무을농악 상쇠 계보도를 받았습니다. 지금부터 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기 때문에.

지금 8대 상쇠가 누굽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8대 상쇠는 지금 박원용 씨로 되어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자, 그러면 여기 언론 자료 나왔는 겁니다. 언론 보도자료 나온 거 한두 개가 아닙니다, 지금. 한두 개가 아니라요. 이 많은 자료에 8대 상쇠는 다른 사람으로 돼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언론 보도가 그게 몇 년도에 나온 언론 보도입니까?

양진오 위원 ´20년도에 나왔습니다. ´22년도에 나왔네요, ´22년도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22년도죠?

양진오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22년도에 한국민속예술제에서 구미농악단이 국무총리상을 받게 돼서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보도자료가 나가면서 상쇠에 대한 대수가 나갔는데 아마 그 부분은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것이 오류가 아니고요. 외부에 8대 상쇠로 소문이 났고 이거는 나도 안 보여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그 얘기들이 항간에 한참 돌았어요. 이게 오보가 아니었습니다. 행정에서 보도자료를 이렇게 내는데 이걸 검토 안 하고 냈겠습니까? 다 검토하고 냈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제가 이번 행정사무감사한다 하면서 행정사무감사한다고 자료를 달라고 그러니까 8대 상쇠가 11대 상쇠로 바뀌어 있어요. 농악에 있어서 상쇠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가장 리드하는 사람입니다. 그 농악의 역사를 이끌어가는 것이 상쇠입니다. 상쇠가 모든 걸 가르치고 지도하고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 보조금을 주는 단체에 8대 상쇠가 갑자기 11대 상쇠로 바뀌었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때 당시의 이제 정확한 상황을 제가 이제 파악을 사실 하지는 못했습니다. 못했고 못했지만 지금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 저희가 드린 그 계보로 지금 저희는 공식 계보를 지금 자료 드린, 드린 자료로 하기로 보존회 측과 이야기가 됐습니다.

양진오 위원 자, 그러면 저에게 제출한 이 자료가 정식 계보도라고 봐도 되지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보존회 측에서 받은 거기 때문에 그대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자, 보존회 측에서 받은 거니까 그대로 가도 된다입니까, 아니면 집행부에서 확인하니까 이것이 맞다입니까? 정확하게 구분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도 보존회 측과 생각은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자, 그럼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8대 상쇠는 9대 상쇠에게 여러 가지 전수해서 9대 상쇠가 나왔고요. 이제 그분은 돌아가셨어요, 9대 상쇠는. 그리고 9대 상쇠는 10대 상쇠, 9대 상쇠에게 농악을 가르치고 해서 이제 9대 상쇠가 있어요. 다음에 10대 상쇠는 9대 상쇠한테 배워가지고 10대 상쇠가 그날 그때 우리가 무형문화재 지정받을 때 받았어요. 자, 11대 상쇠는 누구한테 배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누구한테 배웠는지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무슨 얘기 하십니까, 지금! 계보도에 누구한테 배웠는 걸 모르는 걸 상쇠 올린다는 말입니까? 집행부에서 인정한다 했잖아요, 빈틈없이? 인정하면 인정하는 합당한 서류라든가 자료를 제시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11대 상쇠는 ´22년 1월에 보존회 총회에서 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 누구한테 배웠습니까? 자, 상쇠 계보도는 앞에 배운 사람에게서 전수 받습니다. 자, 10대 상쇠까지는 제가 확인 다 했어요. 자, 11대 상쇠는 누구한테 배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위원님, 과장님이 그때 담당 안 했으니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양진오 위원 농악의 계보도는 가장 중요한 겁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중요한 상쇠인데

양진오 위원 이거는 그때 담당 안 했다고 해서

○위원장 이명희 근데 그걸 이제 시정할 수 있도록 그거를

양진오 위원 아니죠. 이거는 시정 안 되는 겁니다.

○위원장 이명희 안 됩니까?

양진오 위원 계보도는 정확하게 배운 사람이 받아 나가는 겁니다. 특히나 농악은요. 그런데 집행부에서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11대 상쇠를 인정했어요. 자, 그런데 누구한테 배웠는지 몰라요. 그럼 이걸 시민들이 우예 보겠습니까? 누구한테 배웠는지가 나와야 11대 상쇠가 되는 겁니다. 그게 전통을 이어가는 거라요. 누구한테 배웠습니까? 인정했잖아요, 인정을?

○위원장 이명희 근데 이거를 무을농악을 우리가 하매 언제부터 이 얘기를 했습니까, 그죠? 작년 예산 때부터 이 일이 불거져 나왔는데 그럼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되고 이렇게 있는 거는 집행부도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렇습니까? 양 위원이 지금 우리 작년 예산부터 이게 불거져 안 나왔습니까? 그럼 해결했어야 되는데 이때까지 해결 못했다는 거는 그것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11대 상쇠가 누구한테 배웠는지 얘기를 해 줘요. 그래야 다음에 또 물어볼 게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부분은 제가 추후에 확인을 해서 말씀을

양진오 위원 이거는 추후에 해서 될 문제가 아니지요. 뭔 얘기하십니까?

김춘남 위원 담당 팀장님 없나. 팀장님이 설명을

양진오 위원 그럼 팀장님 아시면 팀장님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시면 설명 좀.

○위원장 이명희 팀장님이 계속 계셨으면 팀장님이 말씀.

○문화재팀장 이상억 안녕하십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입니다.

양진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무을농악 상쇠 계보는 보면 8대가 박원용 씨고 9대가 김무식 씨, 10대가 박희선 씨, 11대가 박정철 씨로 지금 돼 있습니다. 근데 이제 누구한테, 11대 박정철 상쇠가 누구한테 배웠다는 거는 지금 옛날 기록이나 이런 거 보면 박정철 씨가 최병화 상쇠 있을 때부터 무을농악에서 무을농악 전수를 받고 박원용 씨로부터 전수 받은 걸로 지금 기록이 돼 있고 그리고 박원용 씨, 김무식, 박희선 씨로 상쇠가 내려갈 때는 사제지간은 아닙니다. 이게 보면 최병화 상쇠로부터 박원용, 김무식, 박희선까지는 박정철 이렇게 해갖고 거의 동시에 배운 사람들인데 대수를 가면서 이제 박원용 씨가 우선 상쇠를 하셨고 그다음에 김무식 씨가 하시고 박희선 씨까지 가는 거는 문화재 지정 당시에 그렇게 계보가 정리됐는 거고 그러니까 박정철 상쇠는 박희선 상쇠가 유고 시에 보존회에서 자기들이 총회를 해서 공식적으로 지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답변 고맙습니다. 그러면 최병화 우리 7대 상쇠하고 8대 박원용 상쇠한테 배웠다 하는 문헌을 저한테 꼭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이 두 분은 사실 지금 돌아가신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문헌이 없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맞죠, 그죠?

○문화재팀장 이상억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거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또 이어서 묻겠습니다.

경상북도 문화재 심의 위원님들께서 두 번에 걸쳐서 협의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대화도 하고 그다음에 토론도 했습니다. 지난 우리 6월 3일이었습니까, 미팅했는 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6월 3일 날 미팅할 때 아마 보존회 정통성에 대해서 상쇠 정통성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들은 얘기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는 그 자리에 참석은 못했고요. 문화재위원회에서 권고한 사항은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보존회 현 집행부는 그대로 유지하고, 두 번째는 비대위 회원을 받아들이고, 세 번째는 박희선 상쇠가 전승 교육을 맡아야 된다는 거를 중재안으로 문화재위원회에서 권고를 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그날 참석하신 분은 아무도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 문화재팀장님하고 담당자 참석했습니다.

양진오 위원 팀장님에게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팀장님 나오십시오.

○문화재팀장 이상억 예, 문화재팀장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팀장님, 좀 전에 과장님께서 전승 교육은 10대 박희선 상쇠가 해야 된다고 문화재위원들이 심의위원들이 권고를 했습니다.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 이제 박희선 상쇠님은 지정 당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신 상쇠님입니다. 상쇠님인데 지금은 박희선 상쇠님이 거기서 내부 사정에 의해서 당분간 그동안에 전승 활동은 안 했지만 박희선 상쇠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의, 그분의 전승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게 안 좋겠느냐는 의미였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 얘기가 아니죠. 그 얘기가 맞습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 예, 박희선 상쇠님이 지정 당시에 상쇠기 때문에 그분들, 그분 주관으로 전승 교육을 좀 하는 게 안 좋겠느냐는 게 문화재위원님들의 의견입니다.

양진오 위원 내가 지금 이래 말씀하실까 봐 내 그날 녹화했는 걸 내 틀려고 그랬어, 오늘요. 틀려고 그랬는데 도에서 불편하다 해가지고 내 틀지는 않아요. 틀지는 않았는데 그 내용을 내가 그대로 적었어요, 그대로. 여기 내용에 보면 지금 말씀하신 거는 전혀 달라요. 정통성이 10대에 있기 때문에 10대가 가르쳐야 된다고 돼 있어요. 제 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 예, 지정 당시에 상쇠이기 때문에 정통성이 있는 건

양진오 위원 지정 당시가 아니고 무을농악의 정통성은 10대에 있다라고 딱 못 박아서 얘기했잖아요?

○문화재팀장 이상억 10대에 있다라고 못 박아서 이야기한 건 제가 지금 잘 모르겠는데 일단 박희선 상쇠님이 저희들이 무을농악의 정통성에 대해서 계속 보존을 하고 비대위에서 지금 말씀이 내부가 의견이 지금 다른데 문화재위원회에서는 전승은 그 당시의 상쇠나 그 당시의 보존회를 문화재 지정 당시의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이 주관이, 그분이 중심이 돼서 전승 교육이 이루어지는 게 안 좋겠느냐 그렇게 지금 생각을 갖고 계십니다. 갖고 계신데 그 이후에 이제 지금 현실적인 문제가 그분들이 장기간 보존회의 전승 활동을 안 하신 기간에 새롭게 또 이렇게 상쇠가 임명되고 그리고 지금 보존회에 계신 분들이 그분 위주로 지금 전승 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런 지금 문화재, 보존회에서는 이 부분을 문화재위원들이 권고하시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수용할 거냐를 지금 논의하고 있는 단계인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팀장님 같은 그런 사고를 하니까 협의가 안 되는 겁니다.

위원장님, 제가 7대, 8대 문헌 올 때까지 저는 잠깐 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양진오 위원 그리고 좀 전에 했던 얘기 이거 어디까지 내가 이걸 오픈할지를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다음에 또 하시기로 하고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소진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대로 계십시오. 이어서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구미시에 문화유적 중에 고인돌이 있는 걸 아십니까, 고인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소진혁 위원 몇 개 정도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25개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25개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뭐 저희 구미시가 최대 규모의 고인들을 지금 보유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까 문화재 담당 계장님,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계장님 거기 계신 지 오래되셨죠?

○문화재팀장 이상억 2년 반 정도 있었습니다.

소진혁 위원 2년 반 했습니까? 고인돌 관련해서 지금 관리가 안 된다고 하는데 지금 어떻게 지금 관리를 하고 계십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 예, 지금 현재 고인돌에 대해서 저희들이 주관해서 사업하는 거는 지금 죄송하지만 지금 그거는 지금 따로 그런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지금 이 고인돌 같은 경우는 밑에서 지금 주택을 짓거나 할 때 토기도 나오고 지금 그런 내용은 알고 계시죠?

○문화재팀장 이상억 예, 예. 그렇습니다.

소진혁 위원 근데 저희가 구미시 오래된 문화유산인데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관리할 수 있는 지침도 없습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 지금 이제 고인돌은 예전부터 이제 전국적으로 산재돼서 좀 이렇게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분포하고 있는데 대단위 고인돌 무슨 지구라든지 이렇게 되면 사적지구로 해서 저희들이 이제 황상동 고분군이나 낙산리 고분군처럼 이렇게 사적지구에 공원화나 사적공원화 할 수 있는데 대부분은 좀 산발적으로 돼 있어가지고 크게 지금 체계적인 관리는 좀 미흡한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전혀 지금 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계장님, 한 번 더 신경 써 주시고 그리고 지금 구미시의 문화유산 관련해서 2011년도에 임수동 동락공원에서 여헌 장현광 선생 영정사진도 도난됐죠? 모르십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 그거는 이전의 일이라서 제가 잘

소진혁 위원 2021년 9월 달에 황상동 고분군 도굴됐죠?

○문화재팀장 이상억 예, 도굴 흔적이 있어서 저희들이 문화재청에 보고하고 거기를 발굴을 시행을 했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지금 여헌 선생 영정사진이고요. 문화재청, 국가유산청 들어가시면 나와 있습니다, 도굴됐다고. 그리고 마찬가지로 황상동 고분군도 마찬가지로 ´21년 8월 30일 날 지금 도굴이 돼가지고 그대로 돼 있는 거 지금 방치돼 있죠, 그죠?

○문화재팀장 이상억 아닙니다. 거기는 도굴은 흔적이 발견이 돼서

소진혁 위원 확인도 안 해 보셨잖아요?

○문화재팀장 이상억 아닙니다. 그건 다 발굴을 했습니다, 지금. 전체를

소진혁 위원 지금 발굴 다 한 상태입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 예, 전체를 이제

소진혁 위원 뉴스에는 지금 언론에는 지금 이렇게

○문화재팀장 이상억 그 당시에는 이제 발굴이 도굴 흔적이 있어서 천공했는 흔적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 지역은 다 전체 발굴하고 토기라든지 이런 거 나온 거는 전체적으로 지금 다 수습을 했는 상황입니다.

소진혁 위원 자, 그래서 구미시에 지금 국가 지정 유산이 지금 몇 개인지 아십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 저희들 국가 지정 유산으로 지정된 거는 94점이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리고 도 지정 유산도 지금 가지고 있죠?

○문화재팀장 이상억 도 지정까지 포함해서 94점입니다.

소진혁 위원 그러니까 함께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거기에 대한 국가 지정 유산에 대한 CCTV 설치 다 돼 있습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 지금 국가 지정 유산에 대해서 CCTV는 두 곳 외에는 지금 다 돼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두 곳은 왜 지금 CCTV 설치를 안 했습니까?

○문화재팀장 이상억 지금 두 곳은 지금 자연유산으로 천연기념물 돼 있는 선산에 있는 독동리 반송하고 옥성에 있는 농소리 은행나무인데 이거는 저희들이 내년도 사업에 문화재청, 국가유산청에 지금 신청을 해 달라고 설치해 달라고 지금 신청 중에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자, 팀장님이 지금 맡고 계시는 그 자리에서 지금 어느 정도의 관리를 해 주시고 유지를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저희는 구미시에서 아무 지금 방치를 하고 있는 지금 관계로 우리 국가 유물 문화유산 계속 도굴, 도난 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나머지 국가유산에 대해서 CCTV IoT 구축하시고 관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재팀장 이상억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리고 이어서 위원장님, 좀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소진혁 위원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소진혁 위원 구미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조성하셨죠, 상상마루?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소진혁 위원 작가 선정은 어떻게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공고를 통해서 입주작가 모집을 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공모하실 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공고했습니다, 공고.

소진혁 위원 공고하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소진혁 위원 그럼 지역의 예술인 단체라든가 작가협회라든가 연락하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공문을 따로 보내지는 않았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럼 지역예술인들 키우려고 하시는 청년작가들 모아서 도움을 주고 발굴하려고 하시는데 지역작가 단체라든가 예술인 단체에 연락도 안 하고 어떻게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부분은 저희가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전문가들 그러면 뽑을 때 과장님이 뽑으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닙니다.

소진혁 위원 그럼 누가 뽑았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심사해서 뽑았습니다.

소진혁 위원 심사를 누가 했냐고요, 그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심사위원을 구성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말이 이치에 맞지 않지 않습니까? 지역의 작가들을 청년작가들을 발굴해서 지역 구미시에서 이 청년작가들을 위해서 장소를 제공해 주고 더 잘 되도록 지금 신경을 써 줘야 되는 입장에서 물론 그때 과장님 안 계셨죠, 그죠? 안 계셨으니까 뭐 특별히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뭔가 지금 구미시에서 이 지역예술인들에 대한 이 장소라든가 예산을 쓰는 게 아니고 그냥 우리 구미시의 공무원들 입맛에 맞게끔 이거 선정하는 것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렇다고는 볼 수 없고요. 저희가 이제 입주작가를 12명을 모집을 하면서 당초 계획에는 지역, 우리 관내지역 50%, 그리고 관외지역 50%를 기준으로 해서 공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관외지역을 50%를 한 이유는 저희가 인구 유입 차원에서 구미시로 전입하는 조건 하에 이제 관외작가도 모집을 했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선적으로 지역예술인 단체에 저희가 조금 홍보를 더 해서 모집을 했으면 더 좋았다라는 생각을 저도 합니다.

소진혁 위원 자, 과장님, 그러면 지금 열두 분 중에 두 분이 지금 구미시 분이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는 지금 구미시로 전입 다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전입이 다 되어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자, 과장님, 앞으로 구미시 작가들을 발굴하고 키워주기 위해서 지금 이런 예산을 쓰고 문화예술과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소진혁 위원 좀 더 신경 써 주시고 우리 과장님 앞으로 더 열심히 하시는데 저희도 도와드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각별히 신경

소진혁 위원 일단 이 내용은 구미시 앞으로 지역작가들하고 더 하시고 이거 권고 드리겠습니다. 자료도 주시고요.

우리 구미시 매년 아트페어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합니다.

소진혁 위원 아트페어 하는데 우리 구미시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구미시 작가들을 위해서 작품도 지금 구매하시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전년도에도 마찬가지로 행정사무감사할 때 제가 구미시 작가들 젊은 작가들 청년작가들 위해서 그림도 좀 작품 구입하고 하셔야 되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작년에도 마찬가지로 같은 작가들이 있어요. 작년에도 이름은 이야기 안 하겠지만 그분 팔아드리고 올해도 이분 또 팔아드리고 겹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과장님? 아는 사람 팔아주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 부분

소진혁 위원 내하고 친한 사람 그림 팔아주는 거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근데 왜 이렇게 중복돼서 합니까? 금액도 적은 금액도 아닌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금년에는 그런 부분까지 고려해서 작품 구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시정 조치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또 있습니다. 좀 이따 할까요, 위원장님?

(「예, 좀 이따 하세요」하는 위원 있음)

예, 알겠습니다. 저는

○위원장 이명희 그 앞에 2건은 시정인지 권고인지 개선인지

소진혁 위원 예, 앞에 2건은 권고고

○위원장 이명희 권고

소진혁 위원 뒤에 거는 시정 조치.

○위원장 이명희 시정 조치.

소진혁 위원 예, 좀 이따 다시 조금 할애해 주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그럼 좀 쉬었다가

소진혁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한 번 쉬었다가 그렇게 하십시오.

소진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뭐 방금 앞에 동료 위원이 얘기했는데요. 지난번에 우리 미술 작품 구입이 2023년도에 22건, 22건을 해갖고 했는데 어디에 전시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소방서 지금 올해 개관하면서 저희 작품이 정수대전 작품 일부와 작년에 구입한 작품이 지금 소방서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청사 내 전시라고 돼 있는데요, 자료에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청사도

신용하 위원 구미소방서도 우리 구미시청 청사입니까? 그거는 맞는 것 같아요. 지금 말이 다 틀린 건 아니고 정수대전 건에 대해서는 소방서에도 좀 돼 있네요. 근데 두 가지가 좀 다르게 좀 되는데 근데 왜 정수대전에서 받은 것 중에 아직 수장고에 있는 이유는 뭐죠? 전시를 안 하고 수장고에 지금 보관하고 있는 것도 있던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이제 수장고에 이제 보관하는 작품들이 많은데 저희가 이제 금년 도민체전 기간 동안 새마을테마공원에서 일부 또 전시 기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정수대전의 당선작 같은 경우는 구미시의 소유가 되는 겁니까, 아니면 누구 소유가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최우수상 이상 작품만 구미 소유로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구미 소유로 했는데 지금 보니까 구미소방서에 4점 있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신용하 위원 지금 수장고에 5점이 있고 이거는 뭐 따로 계속 전시를 할 예정입니까? 잠시 보관하고 있는 겁니까, 그러면? 아니면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전시 기회를 마련해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앞에서 전에, 왜 이 얘기하냐면 전에 작품 구입해서 이게 적정하지 않은 장소에 전시가 되고 있어갖고 제가 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앞에 정수대전은 별개고요. 22점을 구입을 했는데 이걸 어디다 전시하고 있는지 그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아트페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트페어는 지금 어떻게 운영되는 거죠? 우리가 위탁사업입니까? 아니면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위탁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위탁사업 합니까? 그럼 어디서 하는 거죠? 구미 아트페어 조직위원회에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구미 미협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구미 미협.

○위원장 이명희 미협, 구미 미술협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미술협회입니다.

신용하 위원 미술협회에게 지금 아트페어 위탁을 준다고요? 근데 이게 우리 위탁에 대한 내용은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조직위원회를 별도로 구성을 해서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방금 했는데 그러니까 협회하고 조직위원회하고 무슨 관계입니까, 그러면? 같은 겁니까, 다른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구미 미협을 중심으로 조직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미협에서 몇 명만 들어가서 하는 겁니까,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렇죠.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정확히 누구예요? 그러니까 조직위원회에 대한 그 명단 좀 주시고요. 어떻게 돼 있는 건지 이 사람들한테 왜 미협에서 하다가 갑자기 바뀌었죠, 위탁하는 게? 조직위원회를 꾸려서 거기다가 이제 위탁을 주기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처음에는 미협에 줬다는 거 맞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바뀌었거든요. 이게 왜 바뀌게 됐는지에 대한 이유를 좀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제 아트페어를 하는데 제가 자료 요구를 해서 한번 쭉 봤어요. 근데 정산서는 다 거의 맞습니다. 얼마 썼고 그걸 어디에 입금했고 다 맞더라고요. 근데 보니까 운송비 같은 경우 작품 운송을 하는데요. 첫 해는 운송비가 1,800만 원이었어요, 이상. 근데 이게 연도가 지나가면 작년에는 500만 원 썼거든요. 인건비도 더 오르고 다 올랐는데 3분의 1도 안 되는 가격으로 운송을 하고 있어요.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아트페어를 하면서 그것뿐만 아니라 전시 부스 설치, 그다음에 홍보비, 인쇄비 들쭉날쭉이에요. 홍보비도 첫해에는 1,000만 원, 둘째 해는 거의 1,900만 원, 2022년도에는 1,400만 원, 2023년에는 2,770만 원 이게 미협에서 하다가 갑자기 조직위원회로 바뀌니까 홍보비가 이게 엄청나게 2배 정도 뛰었거든요. 이게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는지 지금 의문이 들어서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뭐 운송비도 그렇고 홍보비도 그렇고 그다음에 인건비도 그렇고 이게 너무 관리를 우리가 아트페어에 대한 정산만 봐서는 돈은 지급된 건 다 맞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저도 쭉 봤더니 통장하고 다 돼 있어요. 근데 이게 첫 번째 계획부터 해서 이게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진짜 아트페어를 한 목적이 구미에 있는 작가들 청년작가들과 구미에 있는 작가들과 또 좀 더 유명한 분들을 모아갖고 우리 구미에도 미술작품을 좀 전시도 하고 관람도 하고 또 구매를 통해서 지역작가들에게 또 도움도 주고 뭐 이런 목적 아니겠습니까?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트페어 하는 이유가 그거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이게 아트페어가 그런 목적에 돈이 쓰여야 되는데 엉뚱한 데 돈이 쓰이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목적에 충실하다고 보고요. 일부분 연도별로 홍보비라든지 아니면 말씀하신 운송비라든지 그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일일이 확인은 못했습니다만 금년도에 할 때는 그런 부분들을 잘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 다른 제보가 있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제가 공개하기가 참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운송비가 500만 원이 적정한데 1,800만 원으로 했어요. 그럼 1,300만 원이 남지 않습니까? 그게 어디로 갔는지를 아무도 모릅니다. 이게 제대로 쓰여서 운송비가 500만 원이면 500만 원 하고 진짜 나머지 1,300만 원 좋은 곳에 쓰여갖고 더 알찬 행사가 돼야 되는데 이게 어디로 간지 오리무중이 되는 거죠. 지급은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저는 이것뿐만 아니라 문화행사 뭐 500만 원, 1,000만 원 이렇게 하고 막 작게 진짜 힘들게 하는 문화행사 말고요. 큰 행사를 하면 수익 창출을 위해서 문화행사를 하고 있는 보조사업을 하고 있는 이런 경우도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제보도 많이 들어오고요. 이거 행사 한 번 하면 얼마 얼마가 남는다라는 이게 모든 그래서 제가 좀 말씀하기가 어려운 게 뭐냐 하면 모든 분들이 다 그렇지는 않을 거예요. 근데 간혹 가다 보면 우리 시에서 받는 보조사업을 문화행사를 수익 창출로 이용하고 있는,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에 대한 인건비 지급은 정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인건비 수준이 아닌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우리 문화행사를 하고 우리는 시에서는 그거를 또 일조하고 이렇게 계속 진행되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이 앞으로 조금 더 문화행사에 대한 이런 게 우리 시민들이 보기에도 이거는 좀 정당하게 하고 이런 행사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느낄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뭐 개선으로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나중에 할까요, 계속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나중에 해야 됩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3부를 나눠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1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제가 이거 1년 만에 받았는 거거든요, 그죠? 작년에 이제 2023년도 전체 했는 거 받았어요. 2023년도 구미 축제 행사 관련된 거 내가 좀 달라고 하는데 1년 만에 받았는데 2023년도 거 받았어요. 그래 2024년도 거는 아직도 안 왔어요. 내가 우리 의회에서 몇 번 이야기했죠? 2024년도 거는 아직도 안 왔어요. 1년 만에 받았는 게 2023년도 거 주더라고요. 5년 만에 제가 구미 문화예술 축제 문화행사를 5년 전에 변화를 주자라고 처음 시작했는데 5년 만에 받았는 게 이거였습니다. 근데 2024년 거는 아직 안 왔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실 생각 의향 없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김재우 위원 예, 좀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자료는 낭만축제과에서 작성한 자료입니다.

김재우 위원 어쨌든 내가 문화예술에 행사가 제일 많기 때문에 그래도 2024년 거 좀 주십시오. 주고 내 방에 좀 놔두면 2024년도에 우리 의원들한테 좀 주십시오. 그러면 어떤 행사하는지 의원들 방에 이렇게 갖다 놓으면 언제쯤 어떤 행사하겠다는 거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무도 안 줬고 저만 이거 2023년 거 결국 또 줬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24년도 거 의원님들께 전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좀 하나 주세요. 이거 뭐 어려운 거 아니잖아요, 그죠? 그 같은 국에 있는데 우리 의원들도 이런 행사 1년에 2024년도는 이런 행사합니다, 알고 계세요, 그러면 언제쯤 어떤 행사를 하는구나라고 알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가, 내가 회의장에서 지금 몇 번째 이 이야기하고 있어요, 지금요. 안 줘요, 저한테는. 왜?, 다른 사람 다른 의원들한테도 안 주고, 내만 안 주나라는 생각 때문에 다시 한번 더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5년 전에 제가 이렇게 하자라고 했는데 5년 만에 됐어요. 구미시는 5년이라고 내가 항시 이야기합니다. 지속적으로 반복합니다. 횟수를 당겨 보자, 우리 의원들이 이야기하면 4년, 3년으로 당겨 보자는 뜻으로 제가 이 이야기 드렸습니다. 예, 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예술 행사를 하다 보니까 동료 의원으로 인해서 힘들 때가 많죠? 대답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재우 위원 구미시에서 문화예술 행사하는 것들 때문에 동료 의원으로 인해서 힘든 부분들이 좀 있죠? 그런 부분 있는 거 좀 이야기 좀 해 보실까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재우 위원 저는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또 괜히 동료 우리 의회 자리니까 말씀하기가 그래갖고 말씀 안 하시는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닙니다.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은 없는데 그러면 팀장님들 좀 힘든 부분이 많죠? 팀장님들 잠깐, 없다라고 이야기하겠죠, 그죠? 당연히 그렇게 대답하겠죠. 자, 왜 제가 이 말씀을 물어보느냐 하면 의원은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되는데 의원이 집행기관의 어떤 사업에 대해서 깊숙이 개입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깊숙이 개입되어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고 그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들이 외부에 알려진다는 것들은 잘못됐다는 거예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하기 곤란하죠? 예,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겁니다. 제가 지난번에 예전에 고아웃축제입니까? 낙동강에서 캠핑축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내가 우리 의회에서 통사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축제를 했습니다, 그죠? 그다음에 이번에 이것만 하나만 이야기하고 좀 이따가 할게요. 이번에 우리 2024년도 예산에 한국민속예술제 우리 시비 5억 6,000 들어갑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재우 위원 이거 안 된다라고 이렇게 했는데 또 우리 의회에서 통과됐어요. 이 행사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그거 묻고 다음 한 번 더 묻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민속예술제 예산은 총 16억입니다. 기금 8억에 도·시비 8억입니다. 기금은 전통문화진흥재단에서 사용을 하고 나머지 도·시비 8억은 저희 시에서 집행을 하는데 저희 시는 공기관 위탁으로 해서 문화재단으로 넘겨서 지금 행사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자, 전국 한국민속예술제를 하겠다고 우리 시에서 5억 6,000이라는 돈을 주면서 편성하면서 우리 애들 9억만 더 보태면 교복 한 벌 사 주는데 돈이 없다고 이 5억 6,000원을 여기서 한 이틀 만에, 하루 뭐 이틀 만에 5억 6,000을 뿌립니다. 이게 구미시입니다. 과장님 같으면 이렇게 돈을 쓰겠습니까?

그래서 연결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정말 이런 거 하지 맙시다. 해야 될 거 합시다. 과장님도 가슴 아프잖아요, 솔직히 마음속에서? 이 돈을 이렇게 써야 되겠느냐, 의회에서 좀 날려주지, 이런 생각 안 들었습니까, 과장님? 솔직하게 물어봅시다. 대답하기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돈은요, 이 5억 6,000이라는 돈이면 우리가 어마어마한 다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애들을 위해서도 할 수도 있고요. 청년을 위해서도 할 수도 있고요. 그렇게 좋아하는 노인을 위해서도 쓸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공모사업 이 공모 누가 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만일에 집행기관 수장이면 이거 공모한 직원 나는 징계해 줄 것 같아요. 앞으로 이런 공모사업 조심해서 합시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런 공모사업에 대해서는 반드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모사업.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거는 개선으로 넘기고 다음 또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까?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소진혁 위원님 하십시오, 다 못한 거.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하겠습니다.

국장님, 구미 생활문화센터 사업명 문화로 미니큐브 조성 완료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7월 5일 개관식 할 예정입니다.

소진혁 위원 지금 인테리어공사 다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마무리 단계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소진혁 위원 지금 3층에 작은도서관은 지금 진행하고, 아니 다 됐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소진혁 위원 근데 지금 2층하고 1층에 BF인증 때문에 지금 아직 못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인증 안 돼서,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소진혁 위원 예, 그런데 지금 건물 완공도 안 됐고 사용도 안 하고 있는데 지금 1월 달부터 업무용 복사기,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기 임차료가 월 66만 9,920원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공사는 진행하고 있었지만 작년 11월부터 시선제 2명이 근무를 했기 때문에 집기는, 예.

소진혁 위원 작은도서관은 해도 되죠, 구미시민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근데 사용도 안 하고 있는데 지금 1월 달부터 계속 이거 정수기 임대료하고 임차비용이 계속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시선제가 작년 11월부터 근무를 했고요. 정수기 같은 경우에는 1층 사무실에 1대를 하는 것보다 같이 계약을 할 때 하면 할인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계약을 같이 한 사항입니다.

소진혁 위원 원 플러스 원, 투 플러스 원 세일 해 준다고 그러면 지금 사용도 안 하는 지금 공사 완료도 안 돼 있는 데다가 지금 임대해서 쓰면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지금 현재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직 준공도 안 돼 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시범 운영을 5월 달부터 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리고 여기 지금 월 임대한 이 업체가 지역업체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어떤 업체 말씀, 정수기 업체 말씀

소진혁 위원 정수기 뭐 업무용 복합기, 공기청정기, 비데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관내업체로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제가 듣기로는 관내업체가 아닌 걸로 들었습니다. 이거 업체 리스트하고 계약서, 계약서 이거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권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그러면 우리가 한 10분간 휴식했다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감사중지)

(11시1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예. 김근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늘 고생이 많습니다. 문화예술과는 저는 주 8.5일 근무하는 부서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각종 행사에.

오늘 두 가지 항목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396페이지에 e스포츠 관련입니다. 저는 주제를 e스포츠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현재 e스포츠가 월드컵뿐만 아니고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건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근한 위원 예, 각종 뭐 국제대회가 계속 열리고 있고 시장 규모도 게임 파이트머니만 해도 1조 8,000억, 그다음에 중국지역에는 e스포츠 관련해서 산업 분야에 시장 규모가 한 36조 되는 걸로 자료에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e스포츠도 그냥 큰 산업 중에 하나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게 지금 대회 유치를 하나 준비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 부서에서는 지금 e스포츠 관련해가지고 LoL 롤게임

김근한 위원 롤게임.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챔피언십을 유치를 하려고 작년에 계획을 세웠었는데 경기장이 5,000석 이상 되는 경기장이 2개가 있어야 되는데 저희는 박정희체육관 하나밖에 없어서 유치를 못했고 내년 말에 에어돔이 완성이 되면 2026년에 유치를 할 계획입니다.

김근한 위원 에어돔만 두고 보면 안 됩니다. 에어돔에 5,000석이 관중석이 될 수가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약 5,000석 정도 규모가 되면 됩니다.

김근한 위원 e스포츠 관련해서 우리 선수 중에 페이커라는 선수 압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페이커 이상혁 선수는 압니다.

김근한 위원 그 친구가 그 선수가 연봉이 100억대가 넘습니다, 그죠? 나이는 96년생이니까 한국 나이로 따져도 뭐 27세 정도, 그리고 지금 선수 구성을 한번 보니까 30대 이하가 20대, 30대가 전체 선수의 한 전 세계적으로 봐도 한 79%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걸 보면서 우리 구미가 전자 반도체의 거점도시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대회 유치로만 끝날 게 아니고 선수 육성에 대해서도 한번 인프라를 갖춰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각종 우리 프로구단처럼 운영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SK도 있더라고요, 자회사입니다만. 우리 구미에 반도체, 그다음에 방산 쪽에 각종 저는 연관성이 있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행정적으로 창단해서 행정적 지원해서 프로구단 창단해서 선수 인프라 구축을 해서 e스포츠의 국내 성지로 만드는 계획을 지금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e스포츠 관련

김근한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뭐 직접적으로 다 관장하는 건 아니겠습니다만 선배 위원님 말씀에 의하면 지금 준비해도 한 5년이 걸리는 구미 시책으로 보면 지금 준비해도 지금 시장이 e스포츠 시장은 매년 한 자료에 의하면 12%, 16%로 계속 연간 시장이 규모가 커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구미에도 각종 청년창업 이런 것도 각종 정책이 있습니다만 이 분야도 산업의 한 큰 분야다, 앞으로 미래 지향적으로 봐서는 우리 구미도 지금 인프라를 좀 갖추는 정책이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협업을 하셔가지고 저도 필요하면 이게 5분자유발언을 한번 자료를 한번 수집 한번 해 보겠습니다. 꼭 필요한 산업 분야이기 때문에 문화예술로 행사로 끝나는 게 아니고 대회 유치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고 이거는 장기 플랜을 가지고 한번 발 빠르게 움직여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꼭 유념하셔서 문화예술과에도 그 관련해서 한번 협업 체제를 갖춰 주기를 권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리고요. 376페이지 기독교역사자료관 용역 지금 끝났습니까? 지금 현재까지 진행 과정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기독교역사문화관은 총 사업비는 60억인데요. 작년에 작년 말에 예산이 이제 들어갔기 때문에 아직 예산서에는 이번 추경에 아마 일부 설계비가 올라갈 예정이고요. 당초 지금 현재 이제 현안이라 하면 그 부지 위치 문제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이제 국비를 신청할 때 고아에 있는 부지로 해서 신청을 했는데 지금 현재 부지가 내부적으로 또 외부적으로 타당하냐 그런 여론이 있어서 지금 현재 추진위원회에서 지금 현재 부지 이외에 더 나은 부지가 있는지 지금 알아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근한 위원 추진위원회는 지금 기총에서 구성원이 다 들어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되어 있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 돼 있고 저는 추가 주문을 하고 싶은데 전시관 하나 만들어가지고는 이게 그 정도 금액 들여서는 효과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외딴 지역에 놔 놓으면 전시관만 설립해 놨지 이게 뭐 이용객들이 과연 얼마나 될지 걱정이 앞서고 그리고 처음에 이거 추진할 때 저도 뭐 이렇게 앞장서서 했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인데 저는 우리 교육관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관. 우리가 구미지역에 102개 학교의 우리 청소년들 학생들이 학폭 관련해서 각종 학내 문제가 있을 때 사회봉사활동, 그리고 뭐 처벌 이전에 결국은 예방책으로 봐야 되는데 우리가 학폭 가해자 피해자들 보면 교육기관은 지금 불교계에서 하고 있는 템플스테이밖에 없습니다, 그죠? 우리가 학생들이 각종 종교는 자유 선택이기 때문에 여러 종교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 교육기관도 부대시설이 아니고 주요시설로 좀 설계를 해서 우리 학생들이 학폭 예방교육이라든지 사회봉사교육 법정교육 이수를 그런 기관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관련해서도 이거는 뭐 비용이 더 들더라도 나는 해야 될 교육사업 중의 하나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 부분까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진행과정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용역이 끝나면 부지 선정, 그다음에 설계 용역도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 관련해서는 상세하게 정보 공유를 해 주시고 그리고 행정적으로는 교육관을 넣는 그렇게 진행해 주시기를 권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근한 위원 가능하겠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검토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과장님, 그거는 확실하게 말씀을 하셔야 되지. 그거를 지금 올해 중으로 예산을 써야 되는 거 아닙니까, 60억 서 있는 거?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닙니다. 사업기간은 예, 내년까지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사업기간이 정해져 있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위원장 이명희 고아라고 하지 마세요. 고아 우리가 정한 게 아닙니다. 고아가 정한 게 아니고 기총회에서 정했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거 해도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자리는 위치는.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우리 이번에 문화예술과에서 예산 전용이 하나 있었죠? 금리단길 버스킹을 민간행사 사업 보조에서 행사운영비로.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신용하 위원 거기서 근거, 추진 근거가 보니까요. 「구미시 거리예술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5조에 의해서 이 금리단길 버스킹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지금 조례를 보니까 거리예술 활동에 대한 지원, 거리예술가 육성 및 창작 지원, 거리예술 활성화 장소 지정,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예술 활동 및 관람을 위한 환경 조성 및, 뭐 이렇게 하고 밑에 좀 더 있는데요. 근데 이게 금리단길 버스킹 예산을 하면 제가 어저께 설명 듣기로는 뭐 밴드, 마임, 댄스 등을 하는 사람들을 이렇게 데리고 우리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섭외를 하죠.

신용하 위원 섭외를 해서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근데 우리 거리예술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봤을 때 우리 지원에 보면 구미에서 이렇게 거리예술 버스킹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육성도 하고 창작도 지원도 하고 그리고 버스킹을 할 수 있는 장소도 우리가 마련해 주고 이런 쪽으로 이게 지원해야 되는데 이거는 그게 아니라 그냥 잘하는 사람을 우리가 섭외해 와서 거리공연을 해 주겠다, 이렇게 가면 이 취지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거는 이제 방법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방향으로 가느냐, 아니면 기존의 좀 수준 있는 그런 팀들을 섭외해서 버스킹을 하느냐, 그 차이인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여기 보면 금리단길 청년상인들의 요청으로 이렇게 뭐 했다고 하는데 지금 구미에서도 버스킹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지만 장소가 없어서 지금 이미 마련돼 있는 장소 보면 가장 지금 핫한 데가 형곡동, 금오산 형곡동 전망대하고 금오산 둘레길에 있는 배꼽마당, 거기는 한 번 공연을 하기 위해서는 새벽부터 접수를 신청을 해야 겨우겨우 행사를 한 번 할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만큼 하려는 사람들은 많아요. 물론 아마추어죠. 보통 버스킹 하는 사람들이 아마추어지 않습니까? 실력은 잘하는 사람도 있고 조금 부족한 사람도 있겠지만 여러 번 그런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도와주는 게 시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하는 사람들 섭외해 와서 이렇게 그런 데 돈 쓰는 게 아니라 굉장히 많은 버스킹을 하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장소만 마련해 놓으면 뭐 대구에서도 올 수 있고 수도권에서도 올 수 있다고 생각돼요. 근데 장소가 너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뭐 이번에 지금 행사운영비로 해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라든가 그리고 관람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저희가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개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 좀 관심 갖고 이게 말씀드리려고 자료를 보는데요. 자료에 395페이지에요.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 이거 뭐 아주 사소한 건데 이거 오타 맞죠? 집행액 보면요, 도비 5,400, 시비 1억 9,000 합계가 1억 9,000 이렇게 된 거는 오타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오타입니다. 예, 죄송합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올해 1억 9,000을 썼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런데 작년에는 1억 3,300으로 행사를 진행했고요. 근데 그 자료 보니까 404페이지 보니까 1억 3,300 했을 때 6만 명 정도 참여를 했다 그러고 409페이지 보니까 1억 9,000 했더니 15만 5,271명 왔다, 이렇게 돼 있는데요. 맞습니까? 올해가 더 많이 온 게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올해는 저희가 이제 당초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행사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요. 벚꽃이 덜 핀 관계로 5일간 연장을 해서 10일 동안의 수치입니다, 15만 5,000.

신용하 위원 그러면 그게 그러니까 5일을 더 연장했는데도 1억 9,000만 사용했습니까? 여기 보면 아까 409페이지에 보면요, 1억 9,000으로 당초예산으로 10일간 해서 15만 5,000명이 왔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럼 10일간 할 수 있는 1억 9,000인데 5일간 1억 9,000으로 원래 하려고 했던 거잖아요? 그럼 5일을 더 했는데도 1억 9,000으로 했어요. 그러면 이게 처음부터 과다하게 예산을 편성한 거 아닙니까? 5일간 1억 9,000으로 하기로 했는데 10일간 진행됐다는 얘기예요. 그럼 5일간 더 한 거는 누가 돈을 댔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그 부분은 저희가 행사 무대라든지 뭐 무대시설은 다 철거를 했고요. 5일간 추가 운영한 부분은 이제 포토존 하고 플리마켓, 푸드트럭 하고 이제 버스킹 일부 공연을 했는데 저희가 행사운영비로 약 1,000만 원 정도 더 들여서 포토존 하고 임차료를 추가로 지급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5일간 더 하는 거에 대해서는 한 1,000만 원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년에 예산에서도 한 1,000만 원만 하면 그 정도는 충분히 그러면 1억 8,000은 다 다른 비용에 썼다는 얘기입니까? 아니 그러니까 지금 5일간 더 연장을 했는데도 1,000만 원으로 그걸 해결했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플리마켓은 입점하는 업체들이 들어와서 하는 거고 푸드트럭도 마찬가지로 그런 부분들은 추가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사실 가능했던 겁니다.

신용하 위원 포토존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포토존 임차료는 추가로 지급을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실제로 버스킹, 이게 15만 5,000명 왔다는 거는 그냥 벚꽃 구경하러 온 사람의 수가 맞다고 생각되고요. 그게 아니라면 진짜 1억 9,000이 아니고 이제 5일간 하면 이거 반액으로 삭감해야 됩니다. 10일간 1억 9,000으로 했는데 5일간 하면 한 반액으로 해야죠. 그래서 좀, 그리고 제가 원래 얘기하고 싶었던 거는 근데 이게 추가로 벚꽃이 이제 시기를 좀 잘 못 맞춰서 이번에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죠? 작년에는 그 시기가 좀 맞아갖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참석했는데 저는 작년에 6만 명 이상 더 왔을 거라 생각했는데 자료 보니까 6만 명이라 그래갖고 올해가 오히려 더 많았다라는 거에 좀 의구심이 좀 들었는데요. 이 시기 조절을 왜 못했죠, 그 부분을?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저희가 이제 당초 행사 계획을 준비를 한 시기가 이제 1월부터 준비를 했는데요. 설 전후 해서 굉장히 이제 날씨가 포근하다 보니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올해는 벚꽃 시기가 빨라질 것이다라고 거의 한 달 동안 지속적으로 나왔습니다. 나온 상황인데 3월 둘째 주부터 갑자기 꽃샘추위가 오면서 날씨가 좀 추워졌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저희가 그 행사를 연기하기에는 행사 준비가 좀 많이 세팅이 되어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연기를 하지 못하고 연장 운영을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게 우리나라 벚꽃 피는 시기가 구미만 달라진 건 아니잖아요? 그럼 다른 곳도 다 그렇게 못 맞췄습니까? 다른 지역에 대한 경주라든가 그다음에 진해 이런 곳도 더 우리보다 더 크게 하는 곳이지 않습니까? 거기는 어떻게 됐죠? 제가 알기로는 연기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진해는 당초 계획대로 저희 시기와 같이 똑같이 행사를 했고요. 그리고 안동도 그대로 했습니다. 했고 경주만 이제 연기를 했어요. 경주는 연기가 가능했던 이유는 메인 무대 없이 버스킹 공연 위주로 가다 보니까 좀 유동적으로 행사를 행사 기간을 조정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저도 이게 이번에 연기 못한 이유에 대해서 가수, 메인 가수라고 할 수 있나요? 그분에 대해서 만약에 연기했을 때 위약금을 우리가 물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런데 저도 메인 가수 오기 전하고 메인 가수 오는 날도 가 봤어요. 실제로 메인 가수 오는 날이 더 적었어요, 사람이. 메인 가수 오기 전날이 훨씬 더 많았어요. 그러니까 사실 그 메인 가수가 누가 오는지도, 몇 명은 그 가수 보러 오는 사람도 있었겠죠. 근데 수가 그 전날 전야제하고 했을 때가 훨씬 더 많았어요, 사람이. 벚꽃이 안 피어도 저는 우리 시민들이 여러 축제 같은 걸 하면서 구미에서도 문화행사에 가 볼 만하다라는 기대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많이 참석했는데 오히려 메인 가수가 왔다고 했지만 그 사람에 대한 호응은 별로 없었어요. 날씨가 뭐 안 좋았다는 이유도 있지만. 그래서 저는 앞으로는요. 메인 가수 때문에, 그러니까 저는 시기 맞추는 게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가 워낙 요즘에 날씨도 기후도 변동이 많기 때문에, 그러면 조금 더 우리가 준비 단계부터 그걸 좀 열어 놓고 좀 시기를 편하게 좀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저희도 그 문제점에 대해서는 진단을 다 했고요. 내년 행사 때에는 저희가 이제 프로그램을 조금 이제 유동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준비해서 할 계획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거 이제 마지막 하나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이제 문화재단이 이제 설립돼서 운영이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내년에는 예산 편성부터가 좀 달라질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 예산부터가? 우리 문화재단에는 어떤 예산이 넘어가게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문화재단으로는 출연금 형태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저희 예산서에 있는 것처럼 부기 하나하나가 작성돼서 넘어가는 게 아니고 올해도 출연금을 20억을 출연했지 않습니까? 내년도 마찬가지로 전체 사업계획을 짜서 출연금 형태로 편성이 될 예정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거는 그대로 하고 문화재단에 대한 출연금은 따로 주고 이렇게 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지금 올해 있었던 예산서에서 있는 예산 중에 문화재단으로 넘어가는 예산은 뭐가 있는지.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없습니다. 없고

신용하 위원 내년 예산에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내년 예산에?

신용하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내년에 예산에는 저희가 이제 문화재단이 출범을 했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는 행사가 약 100개 정도 되는데요. 그중에 시비로 하는 행사에 대해서는 출연금 형태로 문화재단으로 지금 넘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대략 얼마죠, 그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직 예산 산출까지는 아직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게 이제 예산이 출연금이 거기에 들어가기 전에 그럼 먼저 다 짜서 결정이 돼서 우리한테 예산이 올라와서 출연금으로 나가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는 그냥 대략적으로 출연금을 먼저 주고 거기서 알아서 나중에 추후에 예산 편성을 하게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우리 부서에 편성되는 예산하고 똑같습니다. 예산에 예산서에 재단 출연금으로 예산이 올라오면 의회에서 심사한 후에 예산이 재단으로 이제 저희가 예산을 교부하게 되는 겁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뭐냐 하면 지금 우리가 문화예술과에서 할 경우에는 그 사업 하나하나별로 저희가 따로따로 이렇게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이거는 뭐 삭감이다, 이거는 그대로 원안으로 가는 경우도 있는데 문화재단으로 넘어간 경우에는 저희가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게 있는지 아니면 그냥 문화재단에서 그냥 알아서 하고 우리는 통으로 그냥 다 그냥 줘 버리고 끝나는 건지 이거에 대해서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산 심사를 하실 때 그 문화재단 사업내역을 요청하시면 되고 저희가 그 예산 사전에 설명드릴 때 전체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겁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우리가 사전에 미리 알 수 있고요?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제 예산 편성할 때 출연금을 이제 줄 때 그러면 이런 사업 때문에 이걸 감해서 이렇게 넘겨 주면 그거에 대한 사업은 못하게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것도 가능합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이게 잘못하면요, 이제 이런 문화행사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문화재단 내에서만 그걸 모든 걸 다 결정하다 보면 이게 좀 다른 방향 그러니까 뭐 친분 관계 이런 관계로 이게 모든 것이 결정될 수 있다, 그래서 저희도 우리 항상 예산할 때도 이게 누가 하는 건지 사실 우리가 누가 하는 건지 모르고, 자료를 요구해야 결국 뒤에 이제 첨부돼서 주관하는 데가 어딘지 이제 알 수 있거든요. 이렇게 되다 보니까 우리가 하다 보면 조금 관계에 대해서 그래서 좀 더 철저하게 그런 문화예술행사가 다양한 사람들이 좀 문화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도록 우리가 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님이 처음부터 문화재단의 그 예산 처음에 올라올 때부터 좀 검토를 좀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는 권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까?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우리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두 번째 하겠습니다. 아직 하나 더 남았습니다. 세 번째까지요.

위원장님, 구미 아트페어 관련된 부분으로 민간인 증인 신청 요청을 합니다. 신청 기간은 6월 19일 수요일 날 구미도시공사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끝나고 난 이후에 문화예술과 마지막으로 증인 신청해가지고 문화예술과와 같이 다시 한번 증인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한번 요청드립니다. 명단하고 이거는 개인적으로 통보해 드리면 되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어떻게 해야 됩니까? 명단하고 이런 거를 여기에서

김재우 위원 그렇게 좀 요청해가지고 직접 좀 들어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왜냐하면 본인이 이제 오실지 안 오실지는 제가 연락을 오늘 해 봐야 되니까 오면 바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연속해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벚꽃축제 관련돼갖고 4,000만 원짜리 예산을 2억까지 올려 줬습니다, 그죠? 구미시에서 이거 선주원남동축제를 하지 말고 구미시 대표축제로 하자라고 나오면서 이렇게 됐었습니다. 근데 벚꽃축제 기간을 우리가 상식적으로 봐서 진해에서 만일에 4월 첫째 주 한다라고 하면 날씨 이거 시기로 봐가지고 구미까지는 한 일주일 뒤에 도착한다, 서울 올라가면 한 2주일 뒤에 벚꽃이 도착한다라는 건 상식입니다. 진해에서 벚꽃이 핀다 그러면 벚꽃 피는 데부터 순차적으로 올라가는 게 상식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상식적 선에서 기간만 잡아 줬으면 벚꽃축제를 수십 년간 한 진해, 경주의 그 기간들을 봐서 상식만 잡았으면 시기를 충분히 맞출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만일에 대형 가수가 그게 뭐 위약금을 줘야 되면 줘야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게 중요하지 가수가 즐길 수 있는 게 중요합니까? 그에 대해서는 시기를 잘못 맞춰갖고 해약하고 위약금 주고 새로운 가수, 그에 맞는 새로운 가수를 준비하면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이제 권고합니다. 시간 좀 잘 맞추면 됩니다. 상식선에서 맞추면 되는 겁니다, 내가 봤을 때는. 그게 안 통해서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지원되는 예산이 시비가 지원되는 예산이 지원되는 단체에 단체가 특정 정치인의 정치활동에 동원되는 부분들은 있었죠,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어떤 부분, 저는 정확히는 내용을 모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지원되는 지원과 지원을 받고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가 특정 정치인의 행사에 동원돼서 지원을 해 주고 그 행사를 활동을 했는 부분들 말입니다. 지난번에 저하고 통화 한번 했지 않습니까? 예, 있습니다. 있는데 앞으로 문화예술과에 우리 시에서 시비로 지원 받고 있는 단체들은 특정 정치인의 특정 정치활동에 지원해 나가는 부분들은 앞으로는 절대 없기를 시정 조치,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게 있다라고 하면 그 예산에 대해서는 그 부서 전체 예산을 내가 삭감 요청할 테니까 각 단체에 반드시 그래 해 주시고 선거 중립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김재우 위원 또 하나만 더 하고 또 다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가수들이 지금 구미지역에 가수로 등록된 사람들이 한 몇 명 정도 될까요, 대략적으로? 130명 정도 되는 걸로 아는데 가수로 등록된 분, 혹시 팀장님 몇 명 정도 되는지 아시는 팀장님 있으면 얘기 한번 들어볼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팀장님.

김재우 위원 공식적으로 가수로 등록된 사람.

○예술진흥팀장 심주희 예, 안녕하십니까? 예술진흥팀장 심주희입니다.

현재 저희가 가수 등록자를 파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예술진흥팀장 심주희 예.

김재우 위원 자, 됐습니다, 팀장님. 그래서 제가 인원을 대략적으로 이야기했는 거는 지금 현재 가수로 등록된 사람은 130명 정도 되는 거라고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그분이 저한테 얘기해 준 게 맞습니다. 구미시에는 지역가수로 등록된 사람이 몇 명인지도 모를 것이다, 정확하게 답하셨어요. 안 해 봤으니까요. 해 보지를 안 했거든, 지금까지. 아직까지 시도 한 번도 안 해 보셨죠? 예, 사실입니다. 이만큼 구미시에서 지역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가 지역물건을 쓰자, 지역제품을 쓰자, 지역을 활성화시키자, 지역예술을 활성화시키자라고 그렇게 떠들어도 이게 아마 체크도 안 돼 있는 게 지금 구미시의 현실입니다. 지역가수가 몇 명인지도 모르는데 구미 지역가수 쓰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제안 하나 드리겠습니다. 행사를 할 때마다 참 안타깝더라고요. 대형 행사할 때 대형 가수를 몇천만 원씩 주고 데려오면서 지역가수들 30만 원씩, 50만 원씩 주고 백으로 돌려받고 이런 지역가수들의 처참한 현실들을 저희 의원들로서 지켜보고 있어야 될까, 지역가수들이 그 어려움 속에서 무대만 있으면 노래하겠다 그러고 출연하고 싶어서 애걸복걸하는데도 불구하고 출연할 수 있는 공간은 점점 좁아지고 길거리에서 버스킹을 해야 되고 이런 현실들을 우리 의회에서 지켜보고 있어야 될까라는 생각들이 들어서 제안드립니다.

구미시 지역가수들 몇 명인지 파악하시고요. 구미시 지역가수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 몇 명, 그다음에 중앙회, 그리고 타 지역 방송에 얼마나 활동하고 다니고 얼마나 노력을 많이 하고 다니는지를 전수조사를 하셔가지고 지역가수가 구미에서는 노래 한 곡 못 부르면서 서울에서 대구에서 부산으로 다니면서 노래 부르는 지역가수들 구미에서 좀 써 주고 그 순위를 매기든지 그거는 나는 순위를 매길지 모르겠지만 리스트를 만들어서 우리 구미시에 이렇게 많은 행사를 하는데 지역가수들을 기획사에 맡겨서 지역가수 출연을 시킬 것들이 아니라 우리 구미시에서 관리하는 부서에서 어느 지역에 지역가수들 무대 만들면 거기에 우리 순서 매겨가지고 순번대로 누구누구는 좀 출연시켜 주십시오, 기획사에 이야기해가지고 지역가수 권고사항입니다 해서 지역가수들이 가서 노래 부르고 공연할 수 있고 지역가수 팬들 거기 가가지고 같이 공연하고 활동하고 하면 이 사람들이 지역에서 움직이면 또한 중앙으로 갈 수 있는 기회들도 만들 수 있는 그런 여건과 상황들을 우리 시에서 만들어 줘야 되고 그래야만 지역예술과 함께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해 보실 의향이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부서에서 계획을 한번 수립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어떻습니까? 제가 이야기했는 거 좀 현실성이 있습니까? 아니면 다 기획사에 맡기고 또 그런 식으로 지금까지 그냥 넘겨 놓고 힘 좀 있는 사람은 출연되고 힘 좀 없으면 출연도 못하고 기획사에 잘 보이면 출연하고 기획사에 못 보이면 출연도 못하고 이걸 지속적으로 보고 있겠습니까? 어떻게 방향을 잡아 보겠습니까? 해 보겠습니까? 그냥 계획을 잡는 게 아니고 제가 얘기하는 게 좀 타당성이 있다라고 보십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말씀하신 부분은 충분히 타당성이 있다고 보고요. 사실 저희 지금 지역에 있는 지역예술인들에 대한 데이터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게 굉장히 이제 시급한 부분이라고 저희도 인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 포함해서 저희가 지역예술인 실태조사를 하는 그런 사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좋습니다. 이게 그래서 제가 이런 부분들을 다 털어서 일을 해 가게끔 하고 객관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문화재단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을 설립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해가지고 문화재단을 설립해서 시작되었는데 지금 제가 듣기로는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라는 제보들을 듣고 있습니다. 만일에 이게 잘못되어 버리면 우리 시에서 통제하지 못한다면 공무원이, 집행기관 공무원들이 옛날에 정수문화대전처럼 정수문화대전을 운영하는 사람이 공무원들이 거기 가서 쩔쩔 빌고 사정해야 되는 이런 상황들이 또다시 발생될 수 있는 소지가 지금 눈앞에 보인다는 겁니다. 그랬을 때 구미시의 문화재단을 만들어서 문화 융성을 하기 위해서 만든 것들이 아니라 문화재단 문화 융성의 비리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들이 눈에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시에서 특별히 관리 감독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과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부서에서 충분하게 문화재단 관련 업무를 충실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하고 하나만 마지막 하고 그냥 끝내겠습니다.

자, 그렇더라면 아마 제 제안이 맞더라면 권고 드리고요, 그 부분은. 그 권고가 받아들여진다면 지금 10월 달에 32개의 문화예술 축제가 있습니다. 여기 32개 같으면 구미에 130명 정도의 가수가 등록됐다라고 하면 32개의 문화행사가 있으면 한 행사에 구미시에 지역가수 3명, 4명만 출연시키면 모든 구미시 지역가수가 공연을 할 수 있습니다. 무대가 다 만들어지기 때문에요. 이게 만일에 한다 그러면 구미시 지역가수들한테 와, 구미시가 우리를 이 장소를 배려해 주는구나, 할애해 주는구나 알 수 있으니까 만일에 이게 권고가 받아들여진다면 적극 시행해 주시면 너무나 고맙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아니 거기는 마지막 하고 여기 정지원 위원이 아까 얘기했으니까 정지원 위원님 하고.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 행감자료 422페이지 과장님, 펴 주시면 됩니다. 우리 이거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상영한 영화목록 제가 요청을 했는데요. 그래서 4월 달까지밖에 없어서 올해 전체 걸 제가 다 봤습니다. 되게 다양한 영화, 그리고 우리 보기 어려운 단편영화들을 짧게 짧게 또는 긴 롱타임영화들을 또 잘 상영해 주시고 해서 접할 기회가 늘었는데 제가 보니까 이제 3월 달 같은 경우 여성에 대한 영화가 되게 많더라고요. 아마 이거를 담당하는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아마 여성의 날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3월 달에 많고요. 4월 달에도 보니까 장애 인권 4월 달에 아마 장애인의 날, 또 인권에 관련된 날이 많아서 그럴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을 잘 챙겨 주셨는데 제가 이후에 5월, 6월, 7월부터 12월까지 쭉 이제 이 표를 이제 과에 이렇게 요청을 해서 봤습니다. 보니까 이런 이제 아시는 날이나 특정 우리 법정기념일 또는 국가기념일이나 국가의 무슨 등등의 무슨 무슨 날 이런 날들을 잘 챙겨 주셨는데 5월 같은 경우에도 보면 이제 우리가 청소년의 날도 있고 또 근로자의 날도 있는데 이제 근로자에 대한 부분도 빠져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이제 세심하게 챙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6월 같은 경우에는 호국보훈의 달이지 않습니까? 그럼 호국보훈의 달 같은 경우에는 우리 관련 여러 가지 이제 전쟁영화를 틀라는 게 아니고요. 전쟁에서 나오는 인권영화라든지 아니면 거기 관련된 실화영화라든지 뭐 많거든요, 찾아보면. 그런 것들도 잘 챙겨 주셔야 될 것 같고 7월 달에는 우리 또 이번에 처음으로 제정됐습니다. 우리 북한 이제 이탈주민의 날 그럼 북한 관련, 인권 관련 또 할 수도 있고요. 10월 달에는 또 우리 보니까 국군의 날 같은 그런 날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여러 가지 장르를 잘해 주셨는데 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잘 챙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권고 드리겠고요.

그리고 아까 한 개는 제가 아까 사석에서도 다시 얘기했는데 페이지 404페이지입니다. 404페이지 심주희 팀장님, 아까 쉬는 시간에도 얘기했지만 404페이지 우리 보면 2023 찾아가는 문화로 이거 사업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술진흥팀장 심주희 예, 예술진흥팀장 심주희입니다.

예, 작년도 찾아가는 문화로 같은 경우에는 신규사업으로 문화행사로 산단이나 기업 근로자들을 찾아가서 문화로 즐겁게 해 주겠다는 취지로 예산이 세워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몇 회 했죠?

○예술진흥팀장 심주희 2회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1회는 한화시스템, 2회는 먹자골목 2번

○예술진흥팀장 심주희 진평동 쪽에서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근데 우리가 당초 사업의 목적과 예산을 편성하는 그 이유와 다르게 두 번째는 썼어요. 갑자기 썼죠? 잘 모르시겠지만

○예술진흥팀장 심주희 예 제가 거기까지는

정지원 위원 여기가 서너 꼭지의 돈이 들어갔습니다. 맞습니까?

○예술진흥팀장 심주희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저는 작년에 다 파악했고요. 10월 달에 파악했는데 문화행사를 하는 건 좋습니다. 제가 뭐 그런 건 다 인정을 하는데 우리가 써야 될 부분의 항목에 안 쓰고 끌어당겨 썼어요. 그 이유는 제가 더 이상 말은 하지 않을게요. 뭐 갑자기 누가 원해서 한 거 같아요, 보니까. 근데 그거는 제가 또 얘기는 안 하는데 이렇게 하지 마시고 필요하면 예산을 잡으시거나 아니면 다음에 정식 예산을 잡아야 되는데 인기 얻으려고 하면 안 되잖아요? 맞죠, 팀장님? 예, 팀장님이 그때 해당 팀장님 아니시기 때문에 제가 더 깊게는 얘기 안 할게요. 원래 담당 팀장님 계셨으면 제가 왜 그래 됐는지부터 설명을 다 하려고 했었거든요. 어떻게 졸라가지고 어떻게 해서 그럼 누구 인기 얻으려고 이러한 행사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 동네에 졸라서 해 주실 겁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예, 이런 부분은 행사 목에 맞게 행사 내용에 맞게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거는 개선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어서 계속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구 선배 의원님의 꼼꼼한 일지로 왜 8대라고 했는지는 이제 감은 잡겠습니다. 자, 8대의 정통성이 없었기 때문에 다시 11대로 바꿨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자, 그러면 행정에서는 다른 거는 몰라도 상쇠 계보도만큼은 정확하게 짚어 줘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가 보존금이 나가잖아요, 전승보존금이. 근데 이거는 정확하게 짚어 줘야만 전통이 서고 무형문화재로서의 존립 자체가 이루어지는 겁니다. 이 부분은 다시 철저하게 과에서 조사하시고 문헌을 통해서 알아 보셔가지고 정리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배웠는가 안 배웠는가에 대해서는 사실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한테 전화해 보니까 이상하게 다른 얘기도 많아 제가 더 이상 그거는 따지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선배 의원님의 꼼꼼한 일기 덕분에 그때 그 자리에 있었다 하는 건 제가 확인했습니다. 근데 그건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집행부는 정확한 계보도를 지금은 사실 논쟁이 있어가지고 조금 이런저런 얘기들이 오가지 않습니까, 그죠? 이럴 때는 집행부가 정확하게 좀 잡아 줄 필요가 있어요. 잡아 주시고 지금 제가 화가 나고 지금 하는 이유는 뭔가 하면 왜 무을농악만 예산이 다 날아가야 됩니까? 안 그래요? 농악 여러 농악이 있잖아요? 근데 유독 왜 무을농악만 날아가야 돼요? 자, 우리 7월 달에 가면 이제 또 추경해야 돼요. 이때까지 이게 정리 안 되면 동료 위원들이 살려 줄지 안 살려 줄지 저도 의심이라요. 그러면 집행부는 최대한 빨리 나서서 정말 정상화를 시키고 안정화를 시켜서 7월 달 추경에는 예산이 다 올라갈 수 있도록 그때 안 올라가면 우리 또 1년간 전승보존금 못 받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활동을 못 한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무형문화재 만든다고 무을에 있는 어르신들하고 그 관계자들 얼마나 애를 먹었습니까? 그래 애 먹고 만들어 놓은 것을 이렇게 무야유야해서야 되겠습니까, 그죠? 정말로 과장님 없을 때 일이라서 뭐 자리에 계시니까 하는 거지 과장님은 아니라고 봐요.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빠른 정상화를 위해서는 과장님이 나서 줘야 돼요, 그리고 도와주셔야 되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노력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거는 시정 조치를 하고 우리 7월 예산 전까지 최대한 빨리 정상화시켜서 우리 예산에는 큰 문제없도록 좀 도와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가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리고 하나는 구미시립민속관입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 봤는데 우리가 ´19년부터 지금까지 문을 닫아 놨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양진오 위원 예, 언제까지 닫아 놓을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마 내년, 내후년에 천생역사문화시설에 민속관이 준공이 되면 그쪽으로 이전할 때까지 문을 닫게 됩니다.

양진오 위원 지금 우리 시립민속관이 있는 자리는 구미시로 봐서는 상당한 활용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금오산 가는 입구다 보니까 엄청나게 활용가치가 높은데 이 활용가치가 높은 데를 6년, 7년간 그냥 창고로 쓴다, 저는 이건 안 맞다고 봐요. 지금은 사실 뭐 보존하는 거니까 창고 역할이잖아, 그죠? 그 외에 다른 역할은 없죠? 관람 못하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지금 수장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수장고 역할이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양진오 위원 그러니까 제가 답답한 겁니다. 지금 선산의 농경유물관 가 보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아직 못 가 봤습니다.

양진오 위원 거기도 학생들이 간혹 한 번씩 오긴 옵니다. 오는데 수장고 정도는 아닙니다만 거기도 충분한 공간이 있었어요. 그럼 일찍부터 이런 것을 한쪽으로 정리를 해가지고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서로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면 구미시에 공간이 없어서 고민하는 문제가 해결되었을 건데 그런 노력은 이때까지 왜 안 했죠?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아마 그 부분까지 검토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래요. 이것은 제가 지금 뭐 시정까지 얘기해서는 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이거 개선하도록 해가지고 최대한 빨리 그 건물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찾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감사중지)

(14시05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김원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우리 낭만축제과인데 집행부의 요청으로 순서 변경을 마지막으로 좀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다음은 관광인프라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광시설조성팀장님은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인프라과는 1권 473쪽부터 49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팀장님, 이거는 뭐 행감하고 연결을 해야 되나, 작년에 제가 형곡에 다리 때문에 아시죠? 전망대 연결다리 설치 때문에 했는데 그게 어쨌든 지금 예산이 잡혔잖아, 그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거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데요, 다리?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지금 현재 올해 본예산에 예산이 잡혀가지고 지금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 용역을 하고 있는데 지금 좀 금오산에 하다 보니까 좀 특색 있고, 좀 특색 있게 하기 위해서 지금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우선 디자인은 아마 하반기에 나올 계획입니다. 그 디자인이 나오면 저희 주민들한테 좀 설명회도 가져가지고요. 그렇게 이제 사업을 할 예정인데요.

김춘남 위원 그래 거기에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전망대에 많이 올 거 아닙니까, 그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예.

김춘남 위원 그걸 보려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에 건의드린 게 있습니다. 기억하고 계실는가 모르겠네, 과장님이 안 계셔서. 밑에 푹 꺼졌는 데 거기 주차공간을 좀 만들고 아까 우리 문화예술과 지적할 때 우리 신용하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그 버스킹 하고 하는데 주차 다 대 놓으니까 버스킹 해도 사람이 있을 데가 없어요. 맞잖아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예.

김춘남 위원 근데 그 다리까지 설치해 놓으면 내 도로 사고 날 것 같아요. 차 댈 데도 없이 거기 서서 그거 이제 출렁다리, 출렁다리를 할지 아직 모르잖아요? 용역 결과 안 나왔으니까, 그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아직 디자인안은

김춘남 위원 어쨌든 경관을, 디자인 경관을 하고 있으면 그걸 보러 올 거 아닙니까, 그죠? 시민들이 오든 관광객이 오든. 그러면 그 주차공간 하나 없이 그 위에서 다 주차를 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작년에 그 준비를 하라고 그렇게나 말씀드리고 그 푹 꺼진 데 아직도 농사짓고 있데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김춘남 위원 그걸 좀 깔끔하게 전망대에서 보는데 너무 보기 싫어요. 그래서 깔끔하게 해서 그 밑에 주차공간을 좀 하든지 하라고 했는데 준비를 하고 있는지 전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지 그걸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저희가 이번에 용역하면서 그것도 같이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거 지금 안 들어 있습니까, 용역하는 데?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아니 용역을 딱 출렁다리만 한 게 아니고 출렁다리 주변에 환경정비하고 이것도 같이 지금 진행하고 있거든요.

김춘남 위원 그래서 제가 꼭 다시 한번 작년에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밑에 거기 진짜 보기 싫어요, 농사를 짓고 있으니까. 거기 전망대에서 보면 거기, 그래 이제 버스킹도 하고 사람들도 좀 많이 오고 다리를 놓으면 시민들이 많이 찾을 거니까 그걸 검토해서 용역 줄 때 다시 연계해서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래 하도록 제가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감사합니다. 우리 김춘남 위원님 금오산 전망대 다리 이야기하셨습니까? 아직도 다릿발을 세워서 다리를 놓으려고 생각하는 건 아니죠, 그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지금 이제 용역 중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용역 시작한 지 얼마나 됐는데 아직도 용역 중에 있습니까?

김춘남 위원 예쁘게 하라고 했습니다.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저희가 좀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구미시만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디자인을 지금 구상하고 있는데요. 아마

김재우 위원 그러면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저희가 디자인이 나오면 위원님들께 설명드리고 주민설명회도 할 계획입니다.

김재우 위원 초기 예산보다 많이 늘어날 수 있겠네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저희가 당초 올해 책정된 예산이 18억인데 그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도록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18억 가지고 대부분 그런 뭐 출렁다리를 놓거나 이래 하면 40억, 50억씩 들던데 18억 갖고 가능하겠어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최대한 그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도록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조직개편하면서 낭만축제과는 없어지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관광인프라과가 낭만축제과로 같이 이제 합병됩니다.

김재우 위원 낭만축제과로 관광인프라가 합쳐지는 거예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합쳐집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리 선산 장원방이 지금 설명자료에 보니까요. 사업 부지를 변경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선산 장원방 사업 부지를?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아니 변경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이제 작년 10월 달에 이제 장원방 용역을 실시했거든요. 실시하는 도중에 선산 뒷골에 동일 부지 안에 야구 돔구장 민간투자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이제 물론 선산 장원방도 중요하지만 민간투자가 구미시나 선산으로 봤을 때 또 더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 민간투자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고 있거든요, 산림과에서. 그래 그 산림과 결과가 아마 6월 말에서 7월 초에 나올 예정입니다. 만약 타당성이 있다고 나오면 저희가 이제 대상 부지를 조금 이동해야 되는 거고요. 타당성이 없다고 나오면 저희는 예정 부지에 그대로 진행하게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우리 선산 장원방이 우리 본예산에 지금 편성이 얼마 돼 있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저희 작년에 용역비가 5억 5,000 편성돼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고요. 올해 본예산에 설계비는 삭감된 상태입니다. 아니 시설비는 삭감된 상태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용역이 설계용역비가 지금 됐다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설계용역비 5억 5,000은 작년도 본예산에 편성해서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우리 선산 장원방, 그러면 그 공유재산 심의는 받았나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그게 저희가 이제 도비가 연말에 내려오다 보니까 저희가 공유재산 심의를 받지 못하고 본예산에 작년에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행정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고요. 그거는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우선 공유재산 심의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올렸는데 우선은 그거는 삭감됐다?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그거는 작년 예산은 이미 통과돼서 5억 5,000이 서 있고요. 그때 저희가 연말에 도비가 내려오다 보니까 공유재산 심의를 받지 못하고 예산이 편성된 상태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우선 다시 받아야 되겠네요, 공유재산 심의를?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이번에 새로 받아야 되는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지금 또 이게 벌써 이게 몇 번째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금 공유재산 심의가 받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먼저 이렇게 진행되는 게. 그래서 이거는 우선 시정, 아니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신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팀장님.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김낙관 위원 우리 금오산 음악분수 있잖아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김낙관 위원 실시설계 용역 나왔어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지금 이제 저희가 구상을 하고 있는데 아까도 전망대 연결다리처럼 저희가 좀 구미시만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계속 지금 구상을 하고 있거든요. 아마 좀 시간은 좀 올 하반기쯤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이거 실시설계할 때 추가를 해야 되는 게 있습니다. 뭔가 하면 지금 음악분수를 하면 우리가 다른 지자체에 가 보면 음악분수가 있으면 사람들이 그 시간에 머물러요. 근데 지금 우리 금오산 올레길은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도록 이제 쉽게 얘기해서 보강이 많이 안 돼 있어요. 사람들이 그 한 곳에 계속 머무르고 있으면 그 보강사업을 해야 됩니다.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김낙관 위원 그리고 둑에 안쪽으로 이렇게 데크를 좀 설치하든지 해서 음악분수하기 전에 버스킹을 한다든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예산을 같이 잡아야 됩니다. 그냥 음악분수 예산만 잡으면 안 돼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같이 예산을 잡아서 시행해 주시고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김낙관 위원 지금 대성지 올레길은 공모 신청했습니까?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대성지 둘레길은 저희가 김천시하고 농어촌공사하고 계속 협의 중에 있고요. 지금 행안부에서 시작하는 지역 공동체 간 협력사업이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됐는데 지자체 간에 서로 협동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있으면 신청하라 해서 저희가 이제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어쨌든 간에 김천시 김천의 관광진흥과하고 저희들이 두 번 미팅을 했고요. 김천에서도 충분히 공감을 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 관광인프라하고 김천의 관광진흥과하고 잘 협의해서 협업해서 꼭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낙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근한 위원 짧게 하나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고생 많습니다.

우리 산업시설 관광 콘텐츠 지금 어떤 현황이 있습니까, 저희들?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안에 관광 콘텐츠 같은 경우에는 낭만축제과에서 현재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김근한 위원 그 해당 부서는 낭만축제과라고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저희는 이제 시설 조성이고요. 그 안에 콘텐츠라든지 마케팅 이런 업무는 현재 낭만축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나만 추가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48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2023년도 3대 문화권 활성화 지원사업이 그때는 도비가 7,000만 원이었고 시비가 3,000이었는데 지금 2024년도에 3대 문화권 활성화사업은 총 사업비 8,300인데 도비가 2,500, 시비가 5,800으로 바뀌었습니다, 그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왜 이렇게 바뀌었습니까? 갑작스럽게 도비가 줄어들었습니까?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처음에는 3대 문화권을 활성화하는 취지에서 도에서 좀 도비를 많이 지원해 줬고요. 1년 하고 난 다음부터는 이제 한 번은 지원했으니까 그다음부터 지자체에서 좀 활성화시키라는 차원에서 도비가 30% 줄어들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얼마나 활성화됐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지금 작년에도 제가 3대, 신라불교초전지에서 이 행사를 했거든요. 시민들이 왔을 때 버스킹도 하고 잔디광장에서 이제 야외 피크닉세트를 대여해서요. 피크닉도 하고 저녁에 아도화상하고 이런 스토리텔링으로 여러 가지 이벤트를 많이 했거든요. 작년 기준에 한 1,200명 정도가 참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이제 7월부터 이제 한 11월까지 행사를 계획 중이고요. 올해는 좀 더 내실 있게 해서 좀 더 참여 인원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477페이지 보겠습니다. 금오산 케이블카 될 것 같습니까?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현재 이제 금오산 케이블카를 지금 저희는 이제 민간투자로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제 도립공원 계획 변경 용역 중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금오산 케이블카가 금오산 정상까지는 못 올라가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지금 정상 지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정상까지 못 올라가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정상에서 한 400m 이격된 거리로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 정상에서 400m 밑에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할딱고개에서 얼마나 떨어졌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할딱고개에서는 한참 더 올라가가지고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미터 수로 계산해서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지금 금오산이 지금 970m 정도 되는데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할딱고개가 몇 미터 지점이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제가 할딱고개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저희 종착역이 거의 한 900m 정도 승강장이 그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900m는 못 올라가죠. 어떻게 40m 밑에예요, 정상 40m 밑?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직선거리로 400m가 떨어졌고요.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400m가 떨어져야 되잖아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높이로

김재우 위원 그러면 할딱고개에서 우리가 케이블카 도착 지점까지 몇 미터 정도 떨어지느냐고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할딱고개에서는 아마 1킬로 이상 더 올라갈 겁니다.

김재우 위원 직선거리로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김재우 위원 직선거리로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저희가 이제 직선거리가 총 2.6킬로거든요. 그래서 지금 거의 정상 부근까지 다 올라가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정상에는 어차피 못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한 1킬로 할딱고개에서, 그럼 지금 현재 케이블카에서 연장되는 건 한 1킬로 정도 더 올라간다고 보면, 1.2킬로 정도 더 올라간다고 보면 되겠네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지금 현재 케이블카 노선은 800m인데 거기서 연장해서 올라가는 게 아니고요. 지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전체 길이가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그 옆에서 올라가는 신규 노선입니다.

김재우 위원 전체 1.8킬로 정도 만들겠네요, 개략적으로 봐서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전체 2.6킬로입니다.

김재우 위원 2.6킬로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김재우 위원 전체 킬로수가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김재우 위원 자, 어차피 정상까지는 못 간다, 그거는 뭐 틀림없는 사실이고, 그죠? 떨어져야 되니까.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정상 거의, 직선 400m니까 거의 정상 부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정상 부근이라고 하지 말고 애매하게 이야기하지 말고 정상에서 400m 떨어져 있으면 400m면 거리가 멀어요. 산에서 산길 등산로길 400m 떨어져 있으면 직선거리 400m면 곡선거리로 한 500∼600m 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예.

김재우 위원 왜 그 정상까지 못 올라가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현재 환경부의 지침이 있습니다. 삭도 설치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환경부 현재 지침이 정상부 주 봉우리는 회피하도록 돼 있습니다. 정상부, 지금 어느 지자체든 간에 정상부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는 지금 없거든요.

김재우 위원 자, 좋습니다. 지금 관광 케이블카 설치해갖고 전국에 있는 관광 케이블카 설치해서 이익을 순이익을 민자든 직영이든 어떻게 됐든 간에 이익을 내고 있는 케이블카가 몇 군데 정도 될까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지금 제가 알기로는 남해에 있는 케이블카 지금 통영부터 해서 여수, 사천, 거제, 부산, 남해권 케이블카는 다 지금 수익이 나는 걸로 파악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내륙은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내륙권도 현재로서는 뭐 적자 나는 데도 있고요. 예, 수익 나는 데도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내륙에는 수익 나는 데가 제가 알기로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륙에는요. 남해권도 초기에는 엄청난 흑자를 냈지만 지속적으로 흑자 폭이 줄어들고 있다, 여수도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흑자 폭은 줄어들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 내륙지역은 케이블카 및 나머지 관광 인프라가 충분히 돼 있기 때문에 공유해서 관광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되지만 금오산은 케이블카로서 관광을 해야 되는 관광 수익을 내야 된다는 부분이죠. 민자가 어떠한 분이 민자가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시비나 구별해서 국도비 받는 시비가 아닌 민자로 들어온다 하니 민자가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은 한번 해 봐야죠. 민자사업으로 한다고 그러면 하는데 정상으로 가지 못하는 부분들은 다른 이유는 제가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들과 과연 그게 환경을 훼손하면서 얼마만큼 관광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시 검토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용역 결과가 나오면 반드시 용역 결과를 저희 위원들하고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 부분에 대해서 권고할 것도 없고요. 업무 확인만 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대리 김원섭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이 안 계셔서 제가 웬만하면 개인적으로 질의를 하고 하려고 그랬는데 여기 보면 477페이지 천생산 힐링관광단지 조성 2024년 2월 19일 자로 용역 중지가 됐어요, 그죠?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전문가 자문의견 청취 및 타 기관 자료 충분히 확보 후 용역 재개하는데 잘 진행되는 줄 알았는데 지역구 의원들한테는 지금 보고했습니까?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그게 제가 담당이 아니라서 그런데 한번 중간 결과를 그때 의원님들한테 한번 보고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소진혁 위원 중간 보고할 때 의원들한테 보고를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뭘 보고를 했다 그래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그 중간 결과를

소진혁 위원 예, 집행부에서 다 지금 집행부에서 다 이야기하고 나서 의원들한테 지역구 의원들한테도 지금 뭐 내용 제대로 설명을 안 했어요. 지금 지역구의 의원들이 전혀 내용도 모르고 있고 대충 얼렁뚱땅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데 과장님 언제 오세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과장님 월요일 날 출근하십니다.

소진혁 위원 월요일 날 오시면 자료 제출하고 또 여기 용역에 대해서 제대로 자료 가지고 이야기 좀 부탁드릴게요.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관광인프라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팀장님, 과장님도 안 계시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광시설조성팀장 이상용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다음은 체육진흥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는 1권 499쪽부터 55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제가 좀 많아서 좀 먼저 하겠습니다, 두 가지만 먼저.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늘 고생 많습니다.

우리 한 번 더 리뷰를 해 보면 도민체전 준비 과정에서도 각 과에 뿌려져 있던 예산을 의원님들께 더 협의를 해서 상세히 좀 더 들여다보게 하고 그에 대한 맞는 적정한 예산을 쓸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해서 이번 도민체전은 뭐 종합우승의 어떤 성과도 중요합니다만 우리 또 개회식 때도 전국체전 버금가는 어떤 개막식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에 대해 노고에 대해서 과장님을 비롯해 체육회 관계자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올해, 내년 지금 각종 국내대회 말고 국제대회가 지금 연이어서 개최가 되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국제대회 뭐가 있는지 언급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올해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 동안 한중일 주니어 경기대회가 있고 내년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한중일 육상경기대회가 있습니다. 아, 아시아육상경기대회가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우리 뭐 국제대회 유치에 대한 쾌거는 이미 이제 지나갔고 지금 제반 준비에 또 만전을 기해야 될 줄 압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우리가 그에 비해서 우리가 국내뿐만 아니고 국제적으로 구미시에 대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보는데 그 부분은 동의하시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그에 부합하게 저는 우리가 최근 「구미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하면서 인사 교류를 적극 추진할 것을 요구를 했는데 현재까지 부서에서 관련 사항에 대해 뭐 보고 받거나 한 건 없는데 진행 중인 게 혹시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조례가 제정이 됐고 지금 현재는 진행 중인 게 없습니다. 없지만 인사 교류는 도 체육회하고 이제 시 체육회하고 서로 상호 간에 인사 교류가 돼야 되기 때문에 서로 협의토록 해 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 중요한 국제대회를 앞두고 우리 체육회 직원분들이 저는 도 체육회든 타 지자체든 인사 교류가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에 대해서 동의를 하시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근한 위원 협의는 우리 지역 도 체육회와 협의가 필요하면 저는 우리 지역 도의원님들께 협조 요청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구미에서만 있어가지고 안 될 것 같아요. 도 체육회든 어떤 인사 교류를 통해서 직접 좀 체험해서 국제대회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계획을 계획표를 작성해서 저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그렇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위원님과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부분은 권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몇 번 언급했는데 그래도 과마다 다 핑퐁처럼 쳐서 한 번 더 언급을 하겠습니다.

우리 ´23년도 구미 코보컵 배구대회 유치 협약서 관련해서 제5조 제2항에 연맹은 프로연맹이죠. 프로연맹은 그때 우리가 코보컵이 며칠에서 며칠까지 열렸습니까? 7월, 16일간 했는데 정확한 날짜가 어떻게 되죠? 7월 13일에서 대략 뭐 8월 초까지 했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우리 유치 협약서 제5조 2항에 보면 프로연맹은 대회 종료 후 2개월 이내 대회 정산보고서를 작성하여 구미시에 제출한다 돼 있고 3항에는 연맹은 대회 유치금 관련해서 「구미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의거하여 집행하도록 한다라고 되어 있고 이에 따라 정산보고서 제출 및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의거하여 집행되었는지 여부는 부서에서 검토를 해야 되는데 이거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작년 예산 정산을 받았습니다.

김근한 위원 받았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정산

김근한 위원 받았는데 문제점 있던가요, 없던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크게 문제점이 없는 걸로

김근한 위원 없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근한 위원 그럼 그 내역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없다고 표현하셨는데 그럼 제6조 2항에, 협약서 제6조 2항입니다. 제4호에는 연맹은 프로연맹은 입장 수익 40%를 구미시 배구발전기금으로 구미시 체육회에 기부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게 맥시멈 금액이 1억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거 언제 받았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9월 22일 날 구미시 체육회로 입금이 됐습니다.

김근한 위원 구미시 체육회로 됐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협약 과정에서 시민의 세금으로 우리 프로배구연맹의 대회 유치를 위한 보조금을 지급하였는데 정작 우리 배구발전기금은 구미시가 아닌 구미시 체육회로 기부하도록 한 사유는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거기 근거가 코보컵 프로배구 유치 협약서에 보면 제6조 제2항 사항에 보면 연맹은 입장 수익의 40%를 구미시 배구발전기금으로 구미시 체육회에 기부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 그 협약서를 체육회로 한 사유가 따로 있는지요? 구미시가 아니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구미시로 하면 아마 저희들은 예산을 또 편성을 이제 세외수입을 잡고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그래서 체육회로 기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배구발전기금 1억 받아가지고 1,876만 원을 어떻게 집행했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날 박정희체육관이 날씨가 많이 더워가지고 냉난방기가, 냉방기가 아마 안 돌아가는 걸로, 안 돌아가서 많이 더웠습니다. 그래서 냉풍기하고 선풍기 그런 쪽으로 임차를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앞서 언급했듯이 저번 질의에서도 배구발전기금으로 시설비에 집행된 거는 전혀 동의할 수 없다라고 재차 확인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지금 그러면 그 금액 빼고 8,124만 원의 금액이 지금 구미에는 초·중·고, 대학교까지 있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근한 위원 총 4개 팀이 있고 또 25개 읍면동에 주부배구선수들이 있고 그 주부배구선수들이 평월에는 주부배구클럽에서 이제 각 읍면동에서 훈련을 또 하고 있어요, 클럽활동을. 그러면 현재까지 집행 안 된 거는 이 배구발전기금의 취지에 벗어나는 거 아닙니까? 왜 이때까지 집행을 안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집행은 지금 한 2,592만 원 정도 집행을 했습니다. 집행을 했고 나머지 거는 이제 저희들이 초등학교 배구팀이라든지 중학교 배구팀, 고등학교 배구팀 이런 식으로 차츰 집행할 예정입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할게요. 우리가 배구발전기금으로 초·중·고등학교에 지원을 해 주는 기준에서 학교에 기본 예산 짜 놓은 거에 대해서 감액이 되면 안 될 거고 플러스알파 추가로 돼야 되는데 우리가 갔을 때 대회, 하나 더 우리 운동선수들은 전국대회 배구 기준으로 4강 이상 들어야지 대학 진학에 수시전형에 또 그거 할 수 있는 요건이 됩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근한 위원 축구 같은 경우에는 한 8강인가 그렇고 또 큰 데는 16강인데 관련해서 쓰임새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체육회에 그렇게 학교에 공문식이든 전달식이든 할 때 주지가 돼야 될 줄 알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 금액이 우리 선수들한테 어떤 추가적으로 대회 출전이나 전지훈련이나 이런 게 도움이 돼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본 취지에 어긋나면 안 됩니다, 그 부분.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위원님 말씀 동의하면서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뭐 냉난방기 관련해서 임대료 관련해서는 쓴 부분은 체육시설과에 재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추가 질의는 다른 위원님들 끝나고 난 뒤에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 이 부분은 개선하도록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번에 우리 도민체전도 잘 열렸는데 두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우리 도민체전할 때 좌석 배치 그라운드석하고 이제 스탠드석이 있었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라운드석 이렇게 뭐 다자녀 가정석도 있고 좋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정도 위원 이 팬클럽석도 뭐 이해하겠습니다, 960석. 제가 이제 의문을 가진 지점은 우리 스탠드입니다. 크게 2개 층으로 나눠 볼 수 있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정도 위원 아래쪽하고 2층 쪽이 있습니다, 맞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 아래쪽에 보면 지금 고등학생들, 중학생들 다 배치했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2층에 다 이제 동으로 다 배치했죠, 읍면동?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정도 위원 이 배치 어디서 하셨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저희들이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지금 여기 2층 상당히 가파르거든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저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 엄청 가파른 곳에 동에 계신 어르신들 다 모셔 놓고 배치해가지고 안전사고 날지도 모르는데 배치하는 게 맞습니까, 과장님 이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저희들도 그 안전사고 때문에 충분히 고민도 많이 하고 이제 대책도 세우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에 협조도 또 추가 배치하도록 협조도 많이 구하고 이제 그래서 우리 직원들도 교육을 많이 시켰습니다. 최대한 안전에 조심하라고 이제 그렇게 했고 그 밑에 학생들 배치한 거는 학교 학생들이 이제 수업 마치고 늦게 오기 때문에 그 앞쪽으로 그냥 배치를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럼 일찍 오신 우리 어르신들은 낮에부터 와가지고 땡볕에 계속 있다가 저녁 늦게까지 이 스탠드 위험한데 화장실 한 번 가려고 하면 넘어질까 걱정이 돼가지고 30분씩 왔다 갔다 하시고 어르신분들을 오히려 1층에 배치하는 게 더 적절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 어떠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1층에, 1층이라면 밑에 스탠드

김정도 위원 예, 스탠드 1층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스탠드 1층.

김정도 위원 예, 또는 그라운드석에.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라운드석에. 그라운드석은 지금 그때 위원님도 와 보셨지만 좌석이 꽉 채워졌습니다. 그러니까 초청석이 많기 때문에 그라운드석은 일반석이 한 1,000석, 2,000석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그때는. 그리고 그 나머지 읍면동에서 오신 분들을 다 수용하려면 부득이 2층까지 스탠드를 배치를 했어야 됐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 그럼 스탠드 1층에 어르신들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드리면 좋잖아요? 스탠드 1층에요. 여기 고등학생들, 중학생들 앉는 자리에.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학생들은 수업시간으로 좀 늦게 오고 이래가지고

김정도 위원 늦게 오면 2층에 올라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2층에 올라갈 수 있잖아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 예.

김정도 위원 그러니까 어머니들께서 아버님들께서 이 공연 보러 오셨는데 그렇잖아요? 개막식도 보고 하려고 오셨는데 이게 보니까 센터 1층에는 다 비어 있는데 학생들 온다고 앉지 마라 하고 그라운드석에는 자리 있는데 팬클럽 있다고 앉지 마라 하고 구미시민 내 여기 구미 한 80년, 80년을 살았는데 이런 대접 받으면 위험해가지고 중간중간에 가신 어르신들 얼마나 많은지 알고 계세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그것도 저희들이 이제 중간에 좀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은 이제 교통 편의를 좀 제공을 해 드렸습니다.

김정도 위원 애초에 교통 편의 제공할 게 아니라 안 위험한 좌석에 배치해서 편안하게 보실 수 있도록 하는 건 어떨까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그게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지금 제가 느낄 때는 과장님께서 “그러네요. 학생들이 2층 가고 좀 불편하신 우리 어르신들께서 좀 1층에 앉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말씀을 안 하시니까 당황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정도 위원 근데 지금 말씀으로 제가 들어봤을 때는 과장님께서는 지금 어차피 학생들이 늦게 왔으니까 1층에 해야 하니까 이렇게 해야 한다, 그럼 다음번에도 이렇게 하시겠네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니요. 일단 그 당시에 제가 그 상황을 설명드린 거고 다음번에는 저희가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현재 이 배치 안에서 우리 어르신들을 배려를 좀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의하세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동의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다음부터는 절대 이런 일 없도록 어르신들 와가지고 다음 날에 우리 시에서는 사람들 많이 왔다고 그렇게 홍보를 많이 했지만 어르신들 불편해 죽겠다고 넘어질까 걱정이, 우리 왜 저 맨 뒤에 앉아갖고 마이크 소리도 안 들리는 데 앉아 있게 하고 팬클럽 타지에서 온 사람들 맨 앞에서 보게 하도록 하고 얼마나 민원이 많았는지 모릅니다. 이런 부분 꼭 챙겨가지고 다음번에 이런 일 없도록 어르신들 좌석도 신경 써서 하실 수 있도록 개선 요청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세심하게 신경 쓰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두 번째입니다. 이거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정도 위원 우리 도민체전 제가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그죠? 우리 인쇄업체도 있고 입간판업체, 경호업체들 쭉쭉 있습니다, 그죠? 우리 장애인체육대회 유치했다고 우리 도민체전 유치했다고 언론사에 보도도 많이 했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정도 위원 이거 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도민체전 유치 말입니까?

김정도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도민체전 하면 경상북도의 선수, 임원들이 한 12,000명 정도 20,000명 가까이 옵니다. 그분들이 대회 기간 4일 동안에 이제 숙식하고 이제 그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 기획사 2억 5,650만 원 어디랑 계약하셨는지 알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정도 위원 어디랑 하셨어요? 포항업체랑 하셨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포항업체입니다, 예.

김정도 위원 이거 업체 포항업체 기획사에 통째로 하다 보니까 입간판 어디서 제작하셨습니까? 경호요원은 어디서 데려오셨어요? 대구에서 데려왔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제가 지금, 잠시만요.

김정도 위원 대구 수성구에 있는 업체 경호업체 에스티엔이라는 업체에서 경호원 들어왔습니다. 그 전전날에 있었던 우리 그냥 도민체전에서는 구미업체 다 썼어요. 근데 이 기획사 자체를 포항업체를 하다 보니까 구미 관내업체를 먼저 쓰기보다는 경북 체육대회인데 대구에 있는 업체를 데려와서 경호하고 이게 맞나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죄송합니다. 제가 못 챙겨 봤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입간판업체도 보면 구미업체가 아닌 걸로 보여지는데 이런 입간판이나 우리 경호나 이런 것들 다 구미 관내업체 쓰면 충분히 될 텐데 또는 물론 기획사 선정 과정에서 경북 안에 있으니 포항이라고 했다 치더라도 세부적으로 꼼꼼히 살펴서 관내업체들 먼저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좀 올바른 방향 아닐까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제가 세심하게 못 챙겨 봤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거 체육진흥과에서 얼마 전에 요구 자료에서 제출하신 건데 과장님 모르고 계셨어요? 담당자가 과장님 보고도 안 하고 저한테 주신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보고는 했는데 제가 안 가지고 와서, 자료를 안 가지고 와가지고, 예.

김정도 위원 이거 다음번에도 언제 또 유치할지 모르겠지만 구미 관내업체 쓰실 수 있도록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정도 위원 꼭 좀 유념해 주시고 대구업체 데려오거나 이런 일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도 시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정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제가 해야 될 거 김정도 위원 해서 고맙습니다. 말 줄여주기 위해서 감사합니다.

좀 추가하겠습니다. 도민체전 개막식 할 때 우리 시장님께서 뭐라 그랬냐 하면 이렇게 많은 시민이 오래간만에 모였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얼마나 많이 동원 요청했습니까? 읍면동 버스 몇 대씩 배치시켰죠? 강제 배치시켰죠? 내가 제가 중간에 중단시키려고 그러다가 워낙 도민체전 개막식 예산이 얼마죠, 무대하고 다 불렀는 게요? 10억 넘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15억입니다.

김재우 위원 15억 정도 들어갔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재우 위원 이 엄청난 세금을 쓰길래 그래도 한 명이라도 더 우리 시민이 보는 게 맞겠다 싶어서 내가 그냥 놔뒀어요. 한 명이라도 이 많은 예산을 쓰면서 한 명이라도 더 봐야지 싶어서 놔뒀고요.

그리고 그 자리에 배치된 거 보고 기가 안 찼습니다. 거기에 가수 팬클럽 모집, 팬클럽을 위한 개막식이었습니까? 안 되죠, 그러면. 팬클럽 개막식처럼 만들어져 버렸어요. 우리 도민체전 개막식이요. 15억짜리가 팬클럽 개막식으로 바뀌어 버렸다는 거예요. 우리 주민들은 강제 동원시키고 버스 대가지고 각 동별로 몇 명씩 강제 배정시켜 놓고는 팬클럽 개막식으로 만들었습니까? 15억이라는 예산을 쓰면서요?

그리고 도민체전 끝나고 나서 숙박업소, 그다음에 음식점, 카드 사용료 이용료 어느 정도 되는 거 분석해 보셨습니까? 얼마나 지역경제가 활성화됐는가.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제가 분석을 못해 봤습니다.

김재우 위원 데이터 분석할 수 있죠? 분석 한번 해 보세요. 그 데이터 가지고 얘기를 해야 돼요. 그게 우리가 해야 될 관에서 해야 될 일이에요. 이런 수백억을 든 예산을 들여서 도민체전을 했을 때 지역경기 활성화가 얼마나 됐느냐, 숙박업소를 얼마나 많이 사용했느냐, 카드를 얼마나 더 많이 써서 숙박 음식점이 얼마나 더 활성화됐는가 이런 것들 데이터가 있어야 다음에 이런 대회를 유치하면 지역경제 활성화가 됩니다라고 제시를 할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도민체전 하면서 지역에 있는 일반 숙박업소들은 풀로 안 찬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 찼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제가 알기로는 다 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저는 풀로 안 찬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 그런 것도 데이터가 필요하다라고 보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재우 위원 자, 그거 한번 꼭 데이터 한번 내 보시기 바랍니다. 그 과에서는 마무리까지 하는 게 그게 행사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아니 우리 문화예술과장님, 자, 그리고 지산체육공원에 야구장 우리 낙동강 수변체육공원에 야구장 준공 다 됐죠? 인조 야구장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마무리 단계입니다.

김재우 위원 3면 지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3면입니다.

김재우 위원 지산체육공원에 있는 야구장은 그럼 그대로 하고 여기까지 같이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낙동강체육

김재우 위원 예, 낙동강체육공원에 있는 야구장 그대로 두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우리 야구장 3면을 하기로 했으면 하는 조건으로 그때 이야기했는데 축구장 인조구장 지금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하천과에서 낙동강체육공원을 정규 규격으로 하나 짓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나 짓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재우 위원 똑같이 3개 짓기로 했는데 하나만 지금 하기로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일단 예산이 하나 1개로 예산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지금 오늘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나면 제가 지난번에 야구장 이야기할 때 전임 과장님하고 어떻게 약속했는지 기록해가지고 하천과하고 협의를 하든지 체육진흥과에서 하든지 축구장 늘리는 부분들 저희들하고 약속했는 부분들 실행 옮길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재우 위원 자, 야구장이 3면이나 마무리되면 전국대회 야구대회 전국대회 유치를 하겠다라고 하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지금 올해 하반기 때 이제 도지사 도민 야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내년도에는 전국대회를 한번 개최해 볼 예정입니다.

김재우 위원 내년 전국대회도 개최하려고 하면 지금 공모하고 대한야구협회하고 충분히 뭐 지금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야구협회에서 지금 준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야구협회에서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재우 위원 준비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이런 부분들 정말 만일에 많은 예산을 들였더라면 구미시 축구협회에서 대규모 대회를 전국대회를 유치하려고 그러니까 항시 축구 면이 부족하다는 이야기 때문에 못했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있는 옛날에는 왜 축구협회 축구대회를 유치했는지 나는 그걸 이해를 못하겠어서 나는 계속 요구를 했었는데 이 정도 하면 전국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다라고 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얼마나 유치하는지 보겠습니다. 제가 한 1년 반은 더 있어야 되니까 한번 볼게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지금 복합스포츠센터의 볼링대회 나중에 내가 물어보겠지만 전국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라고 했는데 지금 얼마나 유치했는지 내가 데이터를 확인 한번 해 보려고 그래요,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정말 현실성 있고 막대한 예산을 썼을 때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동시에 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넣어서 구미시 야구선수들, 학교에 있는 엘리트 야구선수들이 얼마든지 와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같이 해야만 우리 시민의 세금을 써서 활성화될 수 있다는 거죠. 그런 부분까지 충분히 협조해가지고 전국대회도 열고 이런 거 할 수 있도록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많이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회 활성화 부분, 대회 유치 부분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권고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오시자마자 도민체전하고 한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499쪽에 우리 지역에 허민근 의원께서 이거 5분자유발언했는데 여기 참 조치내용이 기가 찹니다, 그죠? 과장님 들어오셔서 내용은 얼마 정도 알고 있고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춘남 위원 사업 부지 선정 및 예산 확보 등 장기적으로 추진할 예정.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지금

김춘남 위원 이게 ´22년도부터 한 건데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상모동에 국민체육센터 짓는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상모동에 큰골지를 지금 대상 부지로 해가지고 기존에 이제 공원녹지과에서 공원 부지로 매입을 추진을 해 왔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앞으로 저희 체육진흥과에서 어차피 국민체육센터를 짓는 부분이기 때문에 체육진흥과에서 농어촌진흥공사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내용 들으셨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김춘남 위원 ´22년도부터 추진했는데 지금 아무런, 아무런 지금 진행 사항이 없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춘남 위원 이게 5분자유발언까지 했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춘남 위원 거기 답변이 그래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제가 말씀드리기 그런데 저희 지역구 인구가 얼만지 아십니까? 상모사 곡·임오동 인구가 얼마 정도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5만.

김춘남 위원 맞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김춘남 위원 5만이 됩니다. 5만이 되면 제가 했던 거고 또 우리 여기 제가 보니까 마침 또 우리 지역구 의원님이 5분자유발언까지 하셨으면 한 번쯤 앞에 나서서 진짜 부지도 한번 찾아보고 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나서서 저희들 혼자 하고 있고 집행부에서는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빨리 움직여서 진행할 수 있도록 좀 조치해 주시고 제가 빠른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이거 제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503페이지 구평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계속 사업은 미발주고 2년 동안 계속 설계만 하시네요, 과장님? 언제까지 설계하실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설계를 일단은 7월이나 8월경에 마무리해서 올해 착공을 들어갈 예정입니다.

소진혁 위원 설계 2년 동안 하는데 착공은 또 한 2년 더 안 걸리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빠른 시일 내에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근린생활형으로 지금 이 체육센터를 짓는다고 공모사업에 진행하셨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소진혁 위원 여기 주민들 주변 아파트 체력 증진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체육시설 필요성이 강조되어서 이걸 짓는다, 그죠? 예,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소진혁 위원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앞에 지금 과장님 앞에 계시는 과장님, 계장님 박호덕 계장님 시설계장님 계실 때 지역의 주민들이 여기에 대한 시설이라든가 이런 거 주민들을 위한 체육시설 보완해서 설계까지 다 해 놨어요. 근데 어느 순간 한 1년이 지났습니다. 설계도 한번 보자 하니까 다 빠져 있습니다. 뭐 때문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게 당초 공모할 때보다 지금 진입로라든지 이런 게 설계에 반영이 안 돼가지고 예산이 갑자기 많이 올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예산 부분 때문에 아마 설계 변경을 들어 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러면 구미시의 다른 체육시설은 공모사업부터 시작해서 1년도 안 돼서 진행이 다 돼요. 근데 왜 여기 지금 저희 지역구 같은 경우는 이 체육센터 설계도가 계속 1년, 2년 사이에 변경이 되고 이제 와서 앞에 했던 일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니까 추가 검토안이라고 올라와요, 이렇게. 예? 앞에 돼 있는 거 다 설계 자체를 무시하고, 지역구 의원들 3명 중에 1명이라도 이야기한 적 있습니까? 보고한 적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죄송합니다.

소진혁 위원 아니 담당자 바뀌면 설계까지 다 바꾸고 지역주민들 원하는 설계도 반영 안 하고, 예? 과장님 바뀌고 계장님 바뀌면 다시 또 다 엎어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합니까? 말이 됩니까, 이거? 하기 싫은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아닙니다.

소진혁 위원 이 핑계 저 핑계 대시면서, 예? 안 하실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빠른 시일 내에 사업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빠른 시일 내에 하시는 것도 하시는 건데 7월 달까지 그럼 설계도 완성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7월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러면 과장님 약속하시고 7월 달 안에 주민들 의견 반영하셔가지고 계획서 들고 담당 계장님 저한테 이야기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소진혁 위원 아시겠죠?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권고 드리겠습니다, 권고. 시정 조치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소진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이어서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지금 큰 플랜을 가지고 추진 중인 에어돔 추진 현황 현재까지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현재 건축기획용역 이제 발주를 줬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게 언제까지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그게 담당 팀장님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근한 위원 예.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입니다.

에어돔 관련해서 기획용역은 지난 5월 달에 발주를 해가지고 저희들이 8월까지 기획용역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언제까지요?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8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8월까지.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김근한 위원 우리가 좀 다소 호도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냐 하면 경주 에어돔 지금 운영 1년 됐죠?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작년 4월 달부터 운영, 정식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죠? 춘천은 지금 언제죠? 지금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4월 달부터 운영을 이제 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정식 운영은 아니고 행사 때문에 그렇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1년 미만인 시설물에 대해서 좋다 괜찮다 절대평가는 평가에 단정 내릴 수는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지금 우려되고 있는 게 창원이 지금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 하다가 지금 스톱 돼 있는 상태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지금 중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근한 위원 창원, 경주, 춘천 비교해서 구미가 케파는 지금 제일 크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면적이 제일 넓습니다.

김근한 위원 3개 창원을 제외하고, 창원까지 포함해서 지금 자재 부분에 대해서 다 국내산 아니고 외산이죠, 지금 현재?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현재는 지금.

김근한 위원 제가 몇 가지 분석을 해 봤는데 우리 입찰기준에 대해서 국내 업체가 그 심사표를 만들 때 감점요인을 만들어 놓은 부분이 있더라고요. 구미는 그렇게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국내산도 지금 노하우가 충분하고 그리고 우리 구미공단 1호 기업이 코오롱입니다, 그죠? 국내 원단이 들어간 제품, 전체는 아니지만 충분히 경쟁력이 있고 하기 때문에 저는 요구를 하겠습니다. 국내 업체 국내 제품 사용을 저는 뭐 권장할 수 있도록 국내 업체 입찰기준에 대해서 타 지자체처럼 감점요인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이게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그쪽 에이전시하고 뭐 해외 공법사하고 이게 할 때 에이전시들이 딱 그 한 업체만 국내 총판을 해요. 그러면 우리가 계약사항에서 보면 타 지자체에 보니까 회사의 기밀사항이라고 오픈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국내산을 했을 때 거래 명세, 품목마다 거래 명세에 대한 것을 요구할 수 있고 그리고 국내 기술도 충분하다고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몇 가지만 짚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입찰기준에 대해서 국내 제품 국내산이 감점 받는 요인이 없도록 공평하게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이걸 심의위원 구성은 이번에 저는 시민참여단도 같이 구성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검토가 아니고 이거는 무조건 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번 봅시다. 에어돔이 지금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되고 차곡차곡 체육진흥과에서 우리 팀장님을 비롯해서 각종 사례를 좀 더 알아보세요. 알아보고 이 자체가 어떤 보이지 않는 손에 끌려 다녀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게 한번 구축해 놓으면 10년, 20년, 30년 써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에 대한 유지보수 관련, 안 그러면 상시 어떤 시설물에 대한 액션을 했을 때 어떤 게 유리한 것도 봐야 되고 꼭 그리고 보통 보면 시설물이 사용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한 7∼8년 지나면 단종을 시키는 예도 있어요. 그러면 애를 먹습니다, 그죠? 애를 먹고 그에 대한 부분은 확실하게 짚어서 가야 되기 때문에 진행과정 저하고 좀 우리 위원님들하고 계속적인 협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내가 서류상에 과장님, 다 오픈 안 해서 좀 추려서 말씀드린 게 있기 때문에 빈틈없이 준비해서 최고의 시설로 막대한 우리 세금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150억 플러스알파가 들어갈 것 같은데 그에 대해서 철저하게 준비단계부터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거는 뭐 저는 뭐 시정이라는, 시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의견을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하여튼 도민체전 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우리 담당 팀들 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어서 에어돔 질문을 한두 가지만 좀 하겠습니다. 우리 아까 과장님이, 아니 팀장님이 얘기하셨죠? 우리 건축기획용역 이거 제가 자료가 없어가지고 요청을 했는데 이게 5월 1일 날 보니까 공문이 났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한 게 그냥 이 예산 목이 없었죠, 따로는? 다른 데 다른 지자체는 미리 계획된 거는 이 용역을 세우던데 이 예산 목 없었죠?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지금 예산이 지금 당초 편성되는 게 기금 국비 편성이 이제 이번에 이제 편성되게 돼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건축기획용역 같은 경우에는 기획용역이기 때문에 기존에 저희들이 쓸 수 있는 가용액이 체육진흥과에 보통 5,000만 원씩 이래 배정돼 있는 게 있는데 그 돈으로 지금 사용을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혹시 편성된 예산 목 이름을 알 수가 있어요? 제가 찾아봤는데 없어가지고.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체육시설 뭐 조성관리하고 저희들 5,000만 원 저희들

정지원 위원 아, 그렇게. 혹시 제가 체육시설 조성에는 총 11억이 뭐 소규모 체육시설 조성 이건 아닌 것 같고요. 잠시만요.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5,000만 원 편성된 게

정지원 위원 5,000만 원짜리 그러면 소규모 생활 조성, 생활체육시설 조성 5,000만 원 1식 이건가요?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예. 맞습니다. 5,000만 원 지금 배정돼 있는 게

정지원 위원 제가 다 찾아봐도 없어가지고 이게 이 목으로 쓸 수 있나 싶어서 일단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그러면 지금 일단 집행은 했고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아직 집행은 안 됐고

정지원 위원 계약은 했는데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계약은 돼 있고 지금 이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진행 중이고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용역 진행 중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 돈은 언제 집행됩니까?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그 용역, 기획용역 준공이 되면 그렇게 집행이

정지원 위원 그러면 8월 달에 되는 거네요?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8월 달이나 9월 달 정도

정지원 위원 그럼 그 사이에 일단 이걸로 계약을 하고 이 항목으로 계약을 하고 그럼 국비 기금이 내려오는 그걸로 다시 메워 넣는 건가요?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그거는 이제 별도로

정지원 위원 아니고 이걸로 쓰는 건가요?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사업은 그거는 이제 건축기획용역이니까 그건 별도고 총 사업비

정지원 위원 그럼 이름을 나중에 부기명으로 바꾸면, 소규모 생활시설 체육시설 조성 뭐 이렇게 하니까 조성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아마 시설비 안에 제가 봤을 때는 건축기획용역이 포함되니까 이렇게 잡아놓은 것 같아요. 근데 이렇게 보면 알 수가 없잖아요? 우리는 생각하면 소규모 체육시설 조성이라 하면 동네나 자그마한 거 조성하고 이런 걸로 아는데 이게 시설비 및 부대비로 세워져서 특히 시설비로 세워졌기 때문에 이게 그렇게 생각하지 용역으로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제가 그래서 5월 1일 날 이거 공문을 보고 이게 일단 행감 기간 바로 다음 날이라서 보니까 우리가 자료 제출 바로 다음 날이다 보니까 어떻게 진행되나 알아보고 있었는데 예산 목이 없더라고요, 정확하게는. 보통은, 보통은 우리가 예상되면 그 항목을 따로 빼 놓더라고요. 다른 데 예산 제가 부기를 찾아봤거든요. 다른 지자체는요, 땡땡땡 행정복지센터 건축기획용역 여기에 1억 이렇게 빼 놓더라고요. 근데 우리는 없어가지고 제가 질의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하고 혹시 근데 이거 계약을 했지 않습니까, 과장님?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예. 계약돼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여기서 오타 있는 거 아세요? 모르시죠? 저도 그냥 쓱 보다가 같은 단어들 중에 몇 개가 오타가 있더라고요, 또. 이거는 제가 개인적으로 알려드릴 테니 계속 계약 서류를 상대방이 용역업체가 낸 서류인 것 같아요. 근데 여기 밑에 그래서 우리 표준양식으로 제출했는데 뭐 큰 건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나 나중에 무슨 문제가 있을 때 이런 계약 내용이나 오탈자 때문에 시시비비를 못 가릴 수도 있잖아요?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주의토록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지금 지난번 우리 에어돔 사전타당성용역 조사에서도 지금 지표나 이런 것부터 잘못되다 보니까 이제 단순 오기입이라고 제가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그런 것들을 다 과에서 일일이 체크를 해야 되잖아요, 맞죠?

○체육시설조성팀장 곽동근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래서 제가 뭐 이거는 개선을 이런 부분 용역이나 이런 부분 확실히 하고 이런 오탈자부터 시작해서 내용 같은 거 철저히 하라는 거 해서 개선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잠시만요. 그리고 하나 에어돔에 관해서는 하여튼 지난번 그래서 제가 지표를 달라고 해서 팀장님이랑 과장님이 찾아오셔서 얘기를 해 주셨고 일이나 이런 거는 이덕수 아마 주무관님이 얘기해 주셨는데 사실 가중치나 이런 거는 설정이 어떻게 적용되다 보니까 큰 기준은 없고 전에 선행된 연구 한두 개 몇 개를 따와서 그거를 평균치로 잡았다 하고 그래서 참 좀 저도 좀 듣고 기준이 없다는 걸, 사실 없는 거죠, 명확한 기준은? 그냥 그전에 했던 용역 몇 개를 비슷한 용역을 가져와서 가중치를 했다 하니까 이런 부분도 미리 과에서 좀 알고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냥 용역 내고 바로, 바로 용역으로 바로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철저히 해 주시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정지원 위원 한 가지 더, 이제 우리 업무추진비 다 공개하죠?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정지원 위원 업무추진비 과장님, 혹시 공개한 여기 공개 주기와 시기를 혹시 기준을 알고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매달 공개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지원 위원 매달 맞나요? 체육진흥과는 매달 안 하고 분기별로 하는데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분기별인가요?

정지원 위원 2022년부터 분기별로 바뀌었어요. 근데 기준을 제가 우연치 않게 그냥 보다 보니까 행감 준비하다 봤는데 이 기준이 우리 있습니다. 기준이 뭐냐면 최소는 분기마다 공개할 것이며 매 분기 후 1개월 이내에 공지를 해야 된다, 즉 1·2·3을 썼으면 4월 이내에 한 달 이내에 공개를 해야 됩니다. 체육진흥과 혹시 작년 12월 4분기죠. 4분기면 10·11·12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10·11·12 2023년 4/4분기 썼던 거를 그러면 1월 달 안으로 공개를 해야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정지원 위원 근데 2월 14일 날 공개를 했습니다. 그러면 한 달이 훨씬 지난 45일이 지난 후입니다. 이거는 우리 법적으로 잘못된 이게 「지방회계법」인가 이게 어딘가에 나와 있더라고요, 보니까. 이거 잘못된 거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다른 과들은 웬만하면 다 이제 그래서 월별로 하더라고요. 월별로 하면 문제가 딱히 없는데 분기별로 하면 최소 분기별로 하면 1개월 이내여야 되니 차라리 그냥 달별로 해 주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뭐 큰 금액을 썼든 안 썼든 이런 걸 떠나가지고 이거는 법적으로 잘못된 부분이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서 이거는 시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그리고 아까 김정도 위원이 질의한 부분인데 그 내용을 저도 아마 비슷한 시기에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저한테 자료를 안 줬거든요, 저한테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어떤

정지원 위원 아까 용역사 중에 우리 용역업체 중 경비업체 그거 제가 달라고 했어요, 분명히. 분명히 제가 그것도 있어요. 우리 달라고 한 것도 있고 이제 요청한 사실도 있는데 과에서 저한테 자료를 주지를 않았어요.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죄송합니다.

정지원 위원 근데 제가 어차피 자료 안 받아도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라서 제가 행감 때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제 우리 김정도 위원님께서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그것도 같이 저도 개선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순모 예, 예.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원섭 예, 정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04분 감사중지)

(15시2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체육시설관리과는 1권 557쪽부터 61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체육시설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지금 뭐 이제 통합되잖아, 그죠? 체육진흥과와 같이. 그럼 이름을 체육진흥과로 그때 시설계가 따로 생기고, 아니 체육진흥과로 통합이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럼 우리 과장님 마지막 행감을 받으시네, 여기서 지금.

예, 시설과 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근한 위원 저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박정희체육관 지금 관리하는 주무 부서장 맞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근한 위원 수차례 이제 진흥과나 뭐 이렇게 물었는데 제가 무슨 얘기하려는지 대략 아시겠죠? 한 번도 저한테 설명 안 하셨어요, 시설과에서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죄송합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 이게 천장 누수 냉난방기, 이거 뭐 코보컵 배구대회 할 때입니다, 그죠? 액션은 빨리 했는데 냉난방기 고장 및 천장 누수 이거 시설과에서 그때 업체 불러서 하셨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16일 동안 이제 배구대회를 하다 보니 저희들이 한 달 전에 7월 초에 점검을 했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점검을 했는데도 일단 이 현상이 일어났잖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김근한 위원 뭐 일어날 수 있다 칩시다. 그래서 그에 대해서 이제 그 당시 때 저도 황당한 게 배구대회 할 때 매일같이 오셨지 않습니까, 과장님도?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김근한 위원 중계 때도 이게 천장이 이렇게 앵글이 잡히고 했었어요. 좋습니다. 그래 뭐 어쨌든 간에 원치 않게 나왔습니다만 액션도 하고 했는데 그거 한 석 달 있다 배구발전기금 받았는데 거기서 상계 회계처리를 했단 말입니다. 그거 뭐 하셨어요? 지금 이게 그 당시에 시설 3∼4개월 지나서도 시설과에 1,800만 원 돈이 없었어요? 시 예산이 없다라고 얘기를 했다 합디다. 그게 맞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때 저희들은 이제 고장이 나고 나서 3대 중에 1대가 고장이 그 동문

김근한 위원 1대든 2대든 과장님, 제가 묻는 거는 박정희체육관 관리 주무 부서장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근한 위원 연말 돼가지고 그렇게 처리하는 게 맞냐고요? 그 말만 그 대답만 해 보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저희들이 그 업체를 불러서 수리하고 그렇게 했는데 갑자기 이제 이렇게 일어나다 보니까

김근한 위원 아니 갑자기가 아니죠. 몇 개월 지났는데 그래 갑자기 그런 사태가 일어났어요. 업체를 불러서 또 했어요. 8월 3일, 초에 배구대회가 끝났는데 배구발전기금은 11월 중순경에 들어왔단 말입니다, 12월 말에. 참 11월 말·중경, 보고에 의하면. 그 당시 때 그러면 몇 개월이 지났잖아요? 석 달 이상 100일 이상 지났는데 그걸 왜 그렇게 처리하도록 놔 놨어요, 그럼요? 무관심하거나 아예 방관한 것밖에 안 됩니다, 이게. 시설, 박정희체육관은 우리 관리과 부서장 책임하에 관리 감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유지보수도 하고 있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근한 위원 그러니까 계속 몇 번 맴돌고 우리 저도 뭐 과마다 결산이든 뭐든 할 때마다 물었는데 과장님이 직접 와서 설명하셨어야죠, 그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또 그리고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김근한 위원 대여섯 번을 물어봤는데 근데 시 예산이 없다 이거라. 부끄러운 변명 아닙니까, 이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저희 부서에서는 이제 시설비밖에 없다 보니까 이제 송풍기를 임차했는 것 같은데

김근한 위원 천장 누수는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근한 위원 천장 누수는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천장 누수는 뭡니까, 그 비닐을

김근한 위원 비닐 아니고 그냥 통칭적으로 그 주관 부서에서 했으면 관련해서는 저는 어느 데도 인정을 안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확인 들어간 거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근한 위원 이거 어떡하실 거예요? 유소년 배구발전기금으로 받은 걸 천장 누수, 냉난방기 임대 내지 보수한 거에 대해서 그래 쓴 거에 대해서 시설관리과에서 책임져야죠, 이 부분은. 그렇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근데 체육회에서 저희들하고 협의를 안 하고 자체적으로 이렇게 하셨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김근한 위원 방관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주관 부서에서 그렇게 업체를 불러서 수리했으면 외상치입니까? 안 그러면 뭐 다른 어디서 하겠지라고 해서 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시설비로 했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시설비로 하셔야지.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근데

김근한 위원 기본으로 그렇게 해야죠. 그 서너 달이 걸린 기간에서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거는

김근한 위원 행사 끝나고 난 뒤에.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바로 하고 그 임차했는 부분은 송풍기 임차비가 별로 없다 보니까 그 부분이 좀 생겼습니다.

김근한 위원 위원장님, 저는 이 부분이 계속적으로 네다섯 번 언급도 하고 뭐 위원님들은 이제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라는데 이거는 예산 집행을 잘못한 부분입니다. 이거는 바로 바뤄야 됩니다. 바로잡아야지 이런 향후에 이런 일이 안 일어나기 때문에 이거는 시정이 아니고 저는 예산 관련해서 어떤 조치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하자니 그럼 그 예산을 그러면 거기에서 집행을 했으면 그거 다시 반납할 수 있는 방법은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산은 이제 저희들이 한 부분은 3대 중에 1대가 고장나서 그 부분을 이제 수리했던 부분이 뭐 압력게이지라든가 쿨링타워벨트라든지 공조기벨트 이런 부분들을 조치를 해서 다시 가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는 것밖에 없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근데 그 예산을 갖다가 여기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산은 300만 원 정도밖에 안 썼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유소년 청소년 거기서 썼다고 하니 그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우리 구미시 예산 썼는 게 아니고 기금에서 썼다고 하잖아요, 지금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건 체육회에서 저희랑 상의를 이렇게 안 한 상태에서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그거를 체육회하고 상의를 하셔갖고 답을 주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행감 끝나기 전에 지금 우리가 19일까지죠, 그죠? 행감 끝나기 전에 그거를 답을 가져오세요. 진흥과하고 시설과하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진흥과하고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해서 다시 뭐 이걸 유소년 기금을 주든지 그죠?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그걸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위원장 이명희 그렇게 하면 되겠죠?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그렇게 하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예. 김원섭 간사님.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이제 과장님하고는 좀 부드럽게 얘기하려고요.

우리 읍면동에 야외나 이제 실외에 있는 운동기구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원섭 위원 특히나 읍면에는 풀이 너무 많아가지고 아예 일절 안 쓰는 데가 좀 많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김원섭 위원 그거는 뭐 따로 계획을 갖고 있는 게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읍면동에 다 합쳐서 한 1,000개 정도 되는데 저희들이 이제 읍면동을 동에서도 수시로 이제 보수해 달라 뭐 이런 또 새로 이렇게 세워달라 이런 부분이 들어오는 거를 모아서 또 이렇게 수선도 해 드리고 또 새로 배치도 해 드립니다.

김원섭 위원 근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아예 일절 손도 안 대는 운동기구들이 좀 많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그러면 전수조사를 한번 해서 그런 부분들을 다시 어떻게 차후에 활용 방안을 한번 모색해 보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거기에 뭐 풀이 나 있는데 풀을 깎아도 어차피 깎는다고 그걸 사용하지는 않거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그러면

김원섭 위원 철거하는 데도 또 예산이 또 들어갈 거고 방법을 한번 좀 강구를 해 보시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예. 권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저도 부드럽게 하겠습니다. 왜냐고요? 고생 많이 하셨고 할 역할 다 하신 것 같아가지고 할 역할 다 하셨고 고생 많이 하셨어요. 정리하고 해 들어가면서 마무리까지 또 잘하셔야 돼요. 방금 내 안 그래도 말씀드렸는데 읍면동 관련된 부분들은 이제 필요 없는 시설들 다 철거하고 안 쓰는 거 철거하고요. 읍면동에 맡기고 그거는요. 큰 것들만 정리해 들어가고 역할 분담을 좀 하시기를 마무리 지을 시점이 왔어요.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그거 정확하게 해갖고 구미에 관련된 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신 부분으로 생각하고 고생 많으셨고요.

하나만 마지막 마무리할게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이제 복합스포츠센터가 아마 곧 아마 도시공사로 넘어갈 겁니다, 그죠? 도시공사로 넘어가면 우리가 그렇게 이야기했던 내가 복합스포츠센터 그 많은 예산 그건 아니다, 잘못됐다라고 하는 이런 볼링장이 이제 서서히 이제 본격적으로 문제가 발생될 거라고 봅니다. 매년 6억씩 벌기로 했는데 지금 얼마 정도 벌어 놓고 지금 넘겨야 될 것 같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지난해 수입은 순수한 입장료하고 대관료는 6억 9,000 얼마 정도 됩니다. 거기서 이제 인건비 한 6억, 소모품비, 운영비 이런 걸 좀 빼다 보니까 진짜로 이렇게 순수익은 한 6,300만 원 정도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안 된다라고 지난번 우리 과장님이 어떤 선배 공무원들이 어떤 말을 했는지 내가 찾아보라고 하니까 다 찾아보셨다 그랬죠,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봤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보세요. 아무리 계산해도 연간 운영비가 5억, 6억 정도 들고 수익이 많아야 7∼8억 정도 될 거라고 보는데 6억씩 벌겠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안 되는 거 뻔히 눈에 보이는데도요, 그죠? 그래 놓고는 그 많은 시설 그거 하면서 지금 시설 보수 적립해 놨어요? 보수 비용 적립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별도로 뭐 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안 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그 마루 단풍나무죠, 볼링장 바닥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김재우 위원 엄청나게 비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제가 보니까 아직까지는 쓸만한데 곧 몇 년 있으면 그 단풍나무 그 마룻바닥 다 바꿔야 돼요. 안에 있는 기계 다 바꿔야 돼요, 그죠? 그 예산 또 수십억의 예산이 우리 이제 우리 구미시비로 또 들어가야 돼요. 적립해야 돼요. 그거라도 적립해 달라, 그거라도 적립할 수 있게끔 해 달라라고 내가 부탁했는데 어차피 안 될 건 알았고 그거라도 적립해야 된다고 했는데 그것조차도 적립 못하고 또 한 3∼4년 있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그 기계, 시스템 기계 보통 10년 정도 쓰면 아마 교체를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다음에 단풍나무 레인 그것도 이제 국제규격이나 전국대회 규격으로 바꾸면 또 이제 교체 다 해야 됩니다,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이런 사실들이 눈에 보이는 일들을, 요즘은 이제 안 찾아오네요? 현수막도 좀 걸고 이래야 되는데 요즘 내가 그래 떠들어도 안 거네요, 좀 걸어주기를 바랐는데. 그거 지금 마련해야 돼요. 이게 만일에 이게 도시공사로 넘어가 버리고 나면 이제 동네 볼링장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져요. 대회 유치하기도 힘들어질 거고요. 체육시설관리과나 체육진흥과에서 직접 관리 감독을 하면 대회도 유치해 볼 계획도 잡고 이런 고민도 하고 어떻게든 활용할 생각을 해야 될 건데 도시공사로 넘어가 버리면 이제 동네 볼링장으로 바뀌어 버릴 거란 말입니다. 이게 이제 심각한 문제로 더 심각한 문제로 발생될 거라고 보는데 과장님, 그런 부분들은 좀 고민을 한번 하고 계시는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과장님, 그냥 안 찾아도 됩니다.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해 주시고 그냥 며칠 안 남았는데 이제 뭐 그래 하시면 돼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제 체육시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이렇게 사실 저희 부서에서 관리하기는 벅찹니다. 그래서 지금 도시공사와 3월 달부터 계속 이제 협의 중에 있으면서 자기들도 이렇게 출장을 가 보고 전국에 도시시설관리공단에서 이렇게 하는 그런 부분들 다 조사해서 저희들한테 또 협의를 해서 저희는 또 검증을 하고 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역에 있는 스포츠산업 하는 사람들이 다 죽는 길을 구미시의회에서 만들었다, 의원들 책임이에요, 이것도요. 의회에서 의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해 줬으면 이런 일이 없을 건데 이 역시 또한 구미시의회 의원들 책임이에요. 뭐 저는 책임을 통감하고 있어요. 끝까지 이걸 막았어야 되는데 못한 부분에 대해서 의원들 책임은 통감하고 있습니다. 있지만 그래도 이제는 이왕 이런 일이 벌어졌고 또 최근에 또 체육진흥과에서 또 그런 일이 발생됐었어요. 안 해야 될 거 또 해 줬단 말입니다. 이거 나중에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의원이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그죠? 그런데 공무원들은 퇴직해 버리고 나면 끝이잖아요? 우리는 이 기록이 다 남아 있어요. 의원들이 책임져야 돼요. 오늘 점심 먹으러 갔을 때 어느 부지를 쳐다보면서 참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저 부지에 우리 의원들이 방해하지 않았으면 얼마나 많은 세수가 들어올 것이며 얼마나 구미에 많은 고용을 창출할 것이냐, 결국은 의원들이 방해해갖고 거기에 들어오고 싶은 거 못 들어오고 잡풀하고 나무만 살아 있는 걸 쳐다보면서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누가 그랬느냐?, 구미시의회에서 그랬거든 그것도요, 그죠? 그게 참 가슴 아픈 이런 일들이 구미시의회에 아직도 이 시점에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 가슴 아프고 답답합니다. 과장님, 마지막 체육시설 관리 넘기고 할 때 시민들이 정말 쓸 수 있게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체육시설 관리 이전이 되기를 권고 드립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기 우리 이번에 구미 시민운동장 주경기장하고 보조경기장 육상 트랙 교체공사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신용하 위원 얼마였습니까, 예산이?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전체는 우리가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2024년, ´25년 2개년 사업인데 전체 금액은 70억인데 트랙에 대해서는 이제 30억 중에 28억이 나갔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중이죠, 지금 6월 19일까지.

신용하 위원 아직 하고 있다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보조경기장이 이제 6월 19일까지 마감인데 그거 끝나면 우리 공연 일정도 다시 교체를 하고

신용하 위원 근데 그럼 579페이지에요. 16번에 각종 공사 하도급내역에 보면, 근데 588페이지에는 28억이라고 돼 있는데 여기는 지금 5억 2,300만 원 돼 있거든요. 이거는 똑같은 사업량 및 시설내용은 똑같은데 이건 뭐죠? 무슨 사업이죠, 이거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이거는 이제 하도급내역이라 해서 도급자가 이제 ㈜홍일인데 거기에 대한 또 하도급 뭐 체육시설 포장 같은 거 이런 거를 이 올림피아 하는 이 업체가 잘하기 때문에 준 겁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이 도급자에게는 5억 2,300만 원을 줬는데 이 사람이 그거를 하도급을 줄 때는 3억 6,240만 원에 줬다는 거예요? 그럼 이 사람은 이제 중간에 1억 6,000 정도는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나머지는 자기들이 이제 아스콘 절삭하고 이런 부분이죠, 여기 ㈜홍일에서. 그 나머지 부분만 이쪽에 하도급 준 거죠.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사업량하고 계약금액, 하도급금액 이렇게만 나오니 이거 뭐 설명이 따로 안 나와 있어서 어떤 부분을 하도급 줬고 아니 도급을 줬고 그중에서 하도급이 어떤 걸 나갔다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전체

신용하 위원 이렇게 써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냥 사업량을 그대로 계약을 이렇게 했는데 하도급으로는 3억 6,000 했다, 그러니까 이 자료만 보면 그렇게 보여지는 거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이제 1억 6,000만, 1억 6,000만 이제 여기 ㈜홍일에서 아스콘 절삭하고 이런 사업을 했고 나머지는 ㈜올림피아에서 포장하고 이런 원반 이런 부분을 체육시설물을 설치하는 부분을 원래는 ㈜홍일이 다 해야 되는데 이 부분만큼만 이제 올림피아에 줬다는 겁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이게 자료가 이제 그런 식으로 좀 설명이 되어 있어야 이게 헷갈리지가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하도급이 아스콘 포장하고 그런 부분을 이제 하도급을 준 부분입니다.

신용하 위원 또 체육시설물을 줬다고 그러는데 또 아스콘 포장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포장하고 이제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만 좀 하도급에 줬던 사업량을 써 놨으면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지금 사업량 자체가 이제 우레탄 포장 그게 이제 관급자재 하는데 그게 이제 비용이 많다 보니까 총 28억 중에 폐기물을 포함해서 28억인데 주 공정은 이제 바닥 우레탄 포장 공정이 좀 많이 들어가고요.

신용하 위원 그러면 사업량을 좀 바꿔서 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거는?

○위원장 이명희 팀장님, 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세요.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사업량에 그러니까 지금 제가 579페이지하고 588페이지하고 사업량은 똑같아요. 똑같은데 계약금액은 좀 집행액은 다르고 그다음에 또 하도급금액은 또 다르고 해서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사업량을 좀 저희가 하도급 내용을 좀 더 세부적으로 상세하게 좀 기입을 했어야 되는데 그게 좀 상세하게 좀 못한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도급자가 여기서요, 그럼 5억 2,300에서 받은 게 앞에 있는 사업을 다 하는 걸로 5억 2,300을 받았다는 얘기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588페이지에는 28억은 뭐예요, 그러면? 똑같은 사업량인데요?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시민운동장 개보수사업이 운동장 바닥 이제 포장하는 공사인데 아스콘 포장 일부 들어가고요. 그 위에다 그러니까 우레탄 포장도 하게 돼 있습니다. 그 공정은 거의 다 우레탄 포장 공정이고 그거는 다 관급으로 잡혀 있는 상황이고요. 아스콘

신용하 위원 이거는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그러니까 도급액에는 이제

신용하 위원 그 물품을 사는 금액은 빼고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예, 예. 우레탄을 그렇게 지금

신용하 위원 설치하는 비용에 그중에서 하도급 준 거는 어떤 것만 줬다는 거예요?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아스콘 포장이라든지 운동기구 설치, 뭐 그러니까 체육시설물 설치 그런 부분에

신용하 위원 그러면 그 하도급 준 내용만 따로 이렇게 좀 써 놨어야 되는데 이게 전체를 다 줬는데 우리한테 계약은 5억 2,000 했는데 하도급은 3억 6,000만 했다, 이렇게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이렇게 너무 확 줄어든다면 이게 또다시 잘못된 이게 너무 우리가 예전에 그런 뉴스에서도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10억짜리가 하도급 주고 하도급 주고 하도급 주다 보면 나중에는 2억짜리 사업을 하다 보면 거기서 불량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그런 거는 아니라는 얘기죠?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신용하 위원 그럼 이번에는 좀 확실하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예.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내년까지, 내년에 우리가 경기 대회하죠?

○체육시설관리팀장 김현준 아시아육상경기대회

○체육시설관리과장 민영미 예, 내년 5월 달에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우리가 그걸 바라보고 지금 하는 거지 않습니까? 예, 우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식품위생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식품위생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식품위생과는 1권 615쪽부터 65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누구?

김재우 위원 먼저 하십시오. 저는 좀 이따 할게요. 저 먼저 할까요, 그러면요?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재우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긴장 안 하셔도 돼요, 긴장 안 하셔도 돼요. 어차피 뭐 그런 사람인지 알잖아요? 늘 그런 사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628페이지 펴 보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지난번에 8대 때 628페이지 행정처분 관련된 부분입니다. 위생교육 관련된 부분 문자 발송해 주고 하는 거 합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재우 위원 언제쯤 해야 된다, 하고 있어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도 미이수자들이 이렇게 많아요, 그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과태료 당연히 맞아야 되네, 이분들은? 해 줬는데도 안 되면.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교육 관련해서 뭐 문자하고 전화도 하고

김재우 위원 그래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재우 위원 그렇게 하는데도 이렇게 많습니까, 안 하시는 분이?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개인 뭐 일정이나 사정에 따라서 조금

김재우 위원 통보해 줬는데 그렇게 안 하면 과태료 더 먹여야 되겠네요, 보니까요? 그죠?

그다음에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632페이지 90번부터 해서 청소년 주류 제공 영업정지 관련된 부분입니다. 이거 행정심판을 하거나 구제 방법들 어떻게 지금 구제 좀 해 주고 있습니까? 아니면 법대로 그대로 하고 있습니까? 지난번에 현 정부 들어가지고 규제를 완화시켜주겠다라고 했는데 규제 완화시켜 줄 방법들은 없습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법적으로는 지금 올해 4월부터 지금까지는 청소년 주류 제공으로 이렇게 처분받을 때 영업정지 2개월, 1차 2개월 처분을 받았는데 올 4월부터 영업정지 7일로 완화가 되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7일로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법적으로는 그렇게 됐고 저희들이 처분할 때 뭐 결과에 대해서 좀 그게 있으면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제도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재우 위원 제가 들은 얘기입니다. 해당되는 업소에서 이야기하던데 정말 모른대요, 청소년인지 아닌지. 들어오면 이게 봐도 충분히 성인이더래. 의심할 정도가 되면 청소년인지 아닌지 주민등록증이라도 보라고 얘기를 할 건데 의심할 상황의 그런 상황들이 진짜 아니더래요. 그런데 터지고 나니까 청소년이라는 거죠. 어떡하란 말입니까, 업주들로 봐서는? 이런 것들을 구제해 줄 수 있는 부분에 지금 같으면 7일이면 정말 그래도 다행이네요. 7일이 아니라 그 상황들을 보고 아닌 것들은 이거 면제시켜줘야 돼요. 오히려 이 사람, 이 애들을 처벌해야 돼요, 어떻게 보면은요. 속인 거에 대해서요. 그런데 업주가 처벌 받고 있는 이런 아이러니한 현실이 왔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걸 내가 워낙 지금 또 쭉 많아가지고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대응을 세워야 된다는 부분이죠. 이런 부분들, 그죠? 한번 얘기 한번 해 보십시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청소년 주류 제공으로 신고가 되어서 보통 이렇게 뭐 경찰서나 이렇게 해서 조사를 하게 되는데 영업주분께서 일단 신분증을 확인하게 되면 도용이나 이런 변조로 해서 이렇게 청소년인 줄 모르고 제공을 했다 이러면 처분을 안 하게 되고요. 신분증 확인 없이 주류를 제공했을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이제 완화된 기준으로 영업정지 7일이나 또 그 사정에 따라서 절반 경감해서 3일까지, 영업정지 최소 3일까지 처분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은 과거에 비해서 많이 완화된 상태입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고의적으로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고의적으로 했을 때는

김재우 위원 업주가 청소년인 줄 알면서 주류를 판매했다, 이런 부분은 강력한 처벌해야죠. 근데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있다, 그래 있었을 때는 억울한 부분들을 좀 구제해 줘야 될 부분도 있으니까 이런 부분 처리는 영업정지라든지 이래 처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업주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우리 행정에서 베풀 수 있는 거는 충분히 다 베풀어 줘야 된다, 이런 행정을 해 주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도 김재우 위원님 이어서 저도 똑같이 준비를 했었는데 먼저 말씀해 주셔서, 제가 사실 여기 과태료 위반을 다 봤거든요. 근데 똑같은 업주가 2번 걸린 적도 있어요. 저쪽 이제 다른 저희 지역구는 아닌데 이쪽 강서지역구인데 보니까 그래서 제가 우리 전문위원실의 분들이랑 찾아보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좀 많이 완화된 것도 있고 그리고 우리 「식품위생법 시행령」에 따르면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이제는 어떤 경제적 위기나 부담 능력, 그러니까 내가 고의 또는 중과실이 없는 위반자는 과태료나 이런 걸 다 감경을 받을 수 있다고 나와 있으니 저도 오늘 주문을 하는 게 뭐냐면 이런 걸 적극적으로 해 달라, 정말 억울하다, 왜냐하면 여기서도 다 가게를 하신 분도 계셨을 거고 있을 거고 저도 뭐 개인 사업을 해 본 입장으로서 위반되면 한 달은 그냥 내 한 달 벌이가 아니라 내 유지비부터 시작해서 월세부터 시작해서 곱하기 2∼3배가 더 경제적 손실이 납니다. 그리고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저도 옆에서 보면서 저희 지역구에도 비슷한 선례로 두 달 쉰 업체가 있어요. 근데 다행히 그 업체는 그래도 잘 버텼는데 이것 때문에 한 방에 무너지는 우리 소상공인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의원들이 이제 다 동의하고 하니 이런 부분은 최대한 과태료부터 시작해서 영업정지 줄여 주시고 이런 것들 잘 개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까?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춘남 위원 없으면 제가 잠깐.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623쪽에 여기 국민제안 보니까 제안이 아주 좋은 거 들어왔는데 여기 불채택 딱 이래 돼 있네. 구미 라면특화거리 조성.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춘남 위원 고민 한번 해 보셨습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안 그래도 이 제안에 대해서 제안이 들어온 게 이제 작년 8월인가 그때 이제 제안이 들어왔는데 그때 저희들이 검토했을 때는 이게 라면에 대한 이렇게 기존의 라면거리가 형성돼 있는 것도 없고 라면특화거리 조성하기에는 당장 시행하기에는 조금 이게 무리가 있다 싶어서 불채택을 했는데 이게 라면축제 이후에 또 원평동의 역전로 주변에 이제 좀 라면집도 생기고 뭐 이렇게 하다 보니 지금 시점에서는 이게 또 조금 그리고 지금 낭만축제과에서도 라면데이나 라면로드 이런 거를 지금 하고 있어서

김춘남 위원 제가 낭만축제과하고 고민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곡역이 11월 17일 정도 개통 예정입니다.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여러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 만났는데 거기 이제 사곡역이 생기면 라면특화거리를 그 앞으로 도시재생 해서 사곡이 1공단 생기면서 생긴 동네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저희도 고민을 해 보는데 이게 참 사유지가 많고 해서 어렵긴 한데 우리가 라면축제를 전국에서 우리가 하잖아, 그죠? 최초잖아, 그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춘남 위원 의미가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농심이 있잖아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그렇습니다.

김춘남 위원 식품위생과에서 낭만축제과하고 같이 의논을 하셔갖고 상생하셔서 이 특화거리 조성할 수 있는지 우리 특히 사곡 도시재생도 해야 되는데 사곡에 지금 다 죽었습니다. 아시죠? 도시재생에 맞춰서 저희들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고 하니까 이렇게 불채택으로 하시지 마시고 이제 우리 낭만축제과하고 연계를 해서 고민을 하셔서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좀 검토를 해 주시고 아주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저는 이 생각은 못했는데 이런, 그러니까 이런 시민이 있다는 거잖아, 그죠? 국민들이 그죠?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연계를 해서 꼭 이게 꼭 특화거리가 안 되더라도 몇 군데라도 이렇게 붙여서 이제 우리 라면축제를 하면 남는 게 있어야 되잖아요? 뭐 5일 축제하고 돈 몇 억 쓰고 가는 것보다 계속 그 특화거리가 되어서 라면축제하고 연계를 하면 분명히 더 잘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연계해서 꼭 그래 한번 추진해 봐 주실 것을 제가 권고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혹시 없으면 30초만 시간 좀.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송정맛길 내 용역 기획하시는 분한테 내가 좀 심하게 밀어붙였는데 그 이후에 뭐 다른 말 없습니까?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지금 안 그래도 말씀하신 부분들 해서 한번 회의를 한번 하기로 했는데 아직

김재우 위원 아직 안 했어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예. 자리는 못 가졌는데 그 관리 방안까지 또 검토해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 그분들이 보는 눈하고 우리 지역구에 있는 우리 박교상 위원님이나 저희들이 보는 눈하고는 달라요. 그분들은 이것만 그것만 보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큰 판을 보고 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그분들은 판을 못 봐요. 그런 판을 보는 거는 행정에 계시는 과장님이 더 많이 판을 봐 줘야 되는데 같이 협조를 좀 해 줘가지고 흔들어 놨잖아요, 일단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김재우 위원 한번 과장님이 또 이 지역에 또 오랫동안 공무원 하고 그리고 그런 부분에 또 박식하니까 한번 봐 보세요. 그거 해야지 그거 안 하면 거기 가가지고 뭐 포토존 하나 만들고 앞치마 만들어 봤자 그거 끝이라요, 그죠? 그런 거 하지 말고 정말 이왕 돈을 들일 것 같으면 큰 판으로 좀 한번 준비 한번 해 보세요.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식품 위생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식품위생과장 민명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인프라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낭만축제과」하는 위원 있음)

아, 낭만축제과.

예, 다음은 낭만축제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낭만축제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낭만축제과는 1권 439쪽부터 46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낭만축제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춘남 위원 없으면 제가.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제가 얘기하는 거 들으셨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들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우리 뭐 우리나라 최초 라면축제 전국에서 처음인데 맞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특화거리 조성하는 거 맞겠죠? 고민을 많이 했는데 국민제안이 있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춘남 위원 예, 그래서 안 되는 건 없잖아요, 그죠? 일시적인 4일, 5일 축제 해서 들어가는 예산 생각하면 사실은 라면축제에서 남는 게, 그래서 라면특화거리를 만들어 놓으면 전국에서 젊은 층들이 라면을 먹으러 오지 않을까,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식품위생과하고 좀 연계를 해서 아까 구미역에도 있다고 하는데 구미역이든 사곡역이든, 왜냐하면 사곡역이 또 11월 17일 개통을 하니까 사실은 하루에 한 7,000명 정도 이용한다고 해요. 67번 선다 하더라고 20분마다 1대씩.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출퇴근도 할 거고 또 그런 분위기가 좋으면 또 구미로 이사 와서 역세권으로 좀 싼 집 사서 구미에서 살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안 되는 건 없어, 불가능은 없다고 생각하고 사곡역 앞이나 뒤쪽이나 준비하실 때 그 특화거리 조성을 한번 고민해 보시고 좀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셔가지고 라면축제하고 좀 연계해서 구미에 라면 하면 구미, 전국에서 알 수 있도록 그래 좀 만들어 주십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생각이 어떠십니까,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전부터 주셨던 말씀처럼 축제 기간 동안만 사실은 라면축제로 반짝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인 구미가 라면 소재를 가지고 뭔가 이렇게 좀 외부에서 봤을 때도 들썩들썩한 분위기가 가려면 그런 정형화된 시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다만 그게 이제 사실은 지역 여건이 갖춰져야 되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말씀 주신 부분은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처음은 어렵습니다. 어렵고 힘듭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대표축제로 가려고 하잖아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춘남 위원 사실은 제가 아까 우리 식품위생과에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음식축제를 2개나 이래 하는 거는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좀 두 군데가 서로 의논해서 한 군데로 좀 같이 엎쳐서 크게 해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유일하게 또 대표축제를 2개 또 음식축제를 하고 있어요, 구미에서. 그래서 그것도 장기적으로 좀 고민을 해 봐야 되고 힘든 걸 해야지 잘하는 겁니다. 과장님, 맞죠? 그래서 과장님, 어렵지만 좀 시작하셔가지고 우리 라면축제와 걸맞게 라면특화거리 조성하는데 모든 좀 역량을 동원하셔서 우리 식품위생과하고 같이 한번 의논해서 추진해 주시고 필요한 게 있으면 저희들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좀 어렵지만 해 주실 것을 제가 권고 드리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소진혁 위원님이 먼저 한답니다. 예, 소진혁 위원.

김재우 위원 내가 먼저 할게, 내가 먼저.

소진혁 위원 예, 예.

김재우 위원 잠깐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재우 위원 우리 라면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재우 위원 푸드축제, 라면축제 세게 밀어붙여서 2개 대표축제로 참 잘 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내 이거 축제 2개 한번 하려고 진짜 힘들어서 세게 밀어붙였는데 정말 우예 됐든 다행입니다, 그죠? 그런데 대표축제를 푸드축제도 중요하고 라면축제도 중요한데 물론 김춘남 위원 충분히 일리가 있는데 라면축제 같은 경우는 판 한번 키우면 어떨까요, 과장님? 판 한번 키웁시다. 선주원남동 벚꽃축제가요, 지역축제에서 4,000만 원짜리에서 2억까지 올라갔어요.

김낙관 위원 2,500만 원에 했어.

김재우 위원 얼마요?

김낙관 위원 2,500만 원.

김재우 위원 2,500만 원에서 2억까지 갔어요. 라면축제 지금 우리 2억에서 4억 갔죠?

(「8,000」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억에서 8억까지도 갈 수 있어요. 판 한번 키워도 됩니다, 과장님. 구미역에서만 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구미 을에도 축제해야 되니까 산호대교 두드려 막고요. 거기 이틀 라면축제 합시다, 금·토·일. 해외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축제? 인동사거리 두드려 막아요, 한 2∼3일. 그거 못할 거 뭐 있어요? 옥계사거리 공단에 두드려 막는 겁니다, 한 이틀 3일. 과장님, 판 크게 하셔야 됩니다.

또 대표축제 또 만들 게 있어요, 구미는요. 전자단지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제안 한번 드렸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재우 위원 판 크게 하십시오. 이왕 하실 축제입니다. 다른 거 없애고 제대로 효과적인 축제를 하면 된단 말입니다, 그죠? 다른 축제들 라면축제 크게 만들고 원평동 구미역에서만 왜 라면축제를 해야 됩니까? 옥계사거리에서 해도 되지요. 인동사거리도 되지, 왜 구미역에서만 해야 됩니까? 동시에 하십시오, 그럼요. 구미역에서 하고 사곡역에서도 해요. 이제 사곡역 오픈되면, 그죠? 그렇게 해가지고 왜 여기만 축제하느냐 이야기 못 나오게끔 과장님이 과감하게 해 버려요. 1차 추경에 예산 넣어요. 옥계도 하겠다, 지금 2억, 지금 4억 들어가니까 2억 더 줘, 옥계에서도 할게, 이거 왜 못합니까, 과장님? 인상 쓰지 말고요. 웃으면서 과감하게 하이소. 우리 의회에서 밀어줄게요. 한번 해 보세요, 과장님. 의회에서 밀어줍니다, 그런 거는요. 지금 하고 있는 10월 달에 어차피 할 거잖아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재우 위원 시간 남았잖아요? 좋다, 원평동에 4억짜리 하고 옥계사거리 3일 두드려 막겠다, 2억 더 줘, 한번 할게, 제안 넣으세요, 의회에. 예산 편성하세요. 지역구 의원들한테 얘기도 하고요. 그래야 과장님 과감한 라면대장이 될 거 아닙니까, 이왕 하는 거? 이상입니다. 권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구미시 라면축제에 앞서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권역별로 하실 생각 있습니까? 없죠? 있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지금 현재는 일단은 축제가 가장 성공하려면 늘 말씀드렸지만 접근성하고 일단은 축제를 찾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불편도 최소화로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안 된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1차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축제 현장에서 좀 잘 키워서 저희가 굳이 도로를 막지 않더라도 아까 김춘남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떤 정해진 트랙 안에서 그러니까 축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늘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그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진혁 위원 아니 과장님,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되는데 검색 한번 해 보세요, 구미시 라면축제 어딘지.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아니 자꾸 생각하지 마시고요. 고정돼 있지 않습니까, 인터넷 치면?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소진혁 위원 자, 구미시 라면축제 예산 얼마입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올해 예산은 지금 4억, 시비 4억 하고요. 도에 이제 지정축제가 됨으로 인해서 5,500만 원을 추가로 받았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2023년도에 4억이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소진혁 위원 우리 의원님들이 배려해 줘서.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도비 2,000만 원, 시비 3억 8,000만 원 맞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런데 구미시 라면축제에 관련돼 있는 부서에서 1억 7,873만 7,000원 썼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토털 합하면 그 정도 됩니다.

소진혁 위원 예.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썼습니다, 그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소진혁 위원 예, 그리고 또 의문사항이 있습니다. 뭐 다른 부서야 쓰는 거는 이해를 합니다. 기업투자과에서 3,920만 원 외빈초청여비 해서 저희 예산할 때 삭감을 시켰습니다. 기억하십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기억합니다.

소진혁 위원 삭감된 예산이 어떻게 올라오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기업투자과에 한번 물어볼까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원래 기업투자과에 국제교류나 협력사업을 위해서 외빈초청여비가 3,900만 원 있었습니다. 이거는 이제 사실은 총괄적으로 돼 있는 예산이고요. 저희가 1회 추경에 정확하게 963만 원을 저희가 요구했었습니다. 요구 드렸었습니다. 근데 부득이 그 예산을 확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국제협력 부분은 모든 과가 사실은 각 영역에서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낭만과는 이제 라면축제를 어찌 됐든 국제교류를 하다 보니 부득이 그쪽 예산을 조금 할애를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뭐 구미시에서 라면축제에 관해서 이렇게 전 부서에서 풀비를 다 쓸 만큼 중요한 축제인가 싶기도 하고 권역별로는 지금 나머지 지금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 지역구에서는 난리입니다. 원평동 도심에서 하는 이유가 뭡니까, 처음에 시작할 때? 소상공인들 상권 살리기 운동 삼아 하신다고 하셨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소진혁 위원 라면축제 하는 기간, 그리고 지금 다른 축제 기간 겹치면 다른 지역구에 지금 소상공인들은 죽을 맛입니다. 알고 계십니까? 모르십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충분히 예상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저는 위원장님, 구미시 지금 라면축제 관련해서 타 부서에서까지 이런 막대한 금액을 써서 해야 된다는 이유도 모르겠고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권역별로 이걸 한 번 더 또 안 할 수는 없고요, 과장님. 권역별로 과장님, 뭐 축제 관련돼서 자료 만드신 적 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축제를 가지고 권역별로 해야 된다는 생각은

소진혁 위원 생각만 있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현재로는 아니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진혁 위원 생각만 있고 라면축제만 집중적으로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아닙니다.

소진혁 위원 하고 계시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라면축제는 저희가 우리 구미시민들만 즐기는 축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외부에서 같이 와야 되는 축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접근성에 대해서도 굉장히 너무 잘 아시겠지만 접근성은 일단은 제일 고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씀 주셨던 권역별로 개최하는 거는 지금 현재로 봐서는 지금 추세로 봐서는 조금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진혁 위원 과장님, 그리고 라면축제하면서 업체들 간에 문제는 없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지금 올해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소진혁 위원 아니 처음부터든 뭐 올해든 과장님, 관련된 업체와 뭐 문제점은 없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지금 ´22년도 구미 캠핑축제로 시작, 구미 캠핑라면축제로 시작을 해서 ´22년도 거는 일단은 정산은 다 완료가 됐고요. ´23년도는 이제 구미역으로 옮기면서 일단은 다 정산이 완료가 됐습니다.

소진혁 위원 라면축제 관련해서 1회 때부터 저한테도 문제가 많다고 과장님, 관련돼 있는 신상이라서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업체들과 충돌이 있는 것 같은데 잘 정리하셔야 될 것 같아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소진혁 위원 그렇죠? 예? 업체들과 문제가 좀 있었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무래도 처음 하는 축제가 되다 보니까 예산 대비 콘텐츠라든지 이제 그런 부분들이 판이 커진 건 사실입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소진혁 위원 과장님, 신상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또 문제가 될 것 같고 또 과장님 일하시는데 열심히 하시는데 또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구미시 라면축제에 관해서 집행 금액이라든가 이거는 시정 조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여기 진평동이죠, 거기가? 먹자골목.

소진혁 위원 아니 그거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쪽에도 축제를 하나 만드시면 되지. 축제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니 기회 주셔서

○위원장 이명희 거기에 맞는 축제를 기획을 해 보시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권역별로 그거를

소진혁 위원 아니 위원장님, 저희 지역구 이야기가 아닙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니요.

○위원장 이명희 그렇습니까? 예, 예, 예.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저기 457페이지에요. 이게 작년에도 원래 할 때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제가 그때는 인지를 못했는데 지금 보니까요. ‘2024 체험! 구미가족여행 사업’.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신용하 위원 원래 있었습니까, 이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원래 작년에는 예산이 1,000만 원이었습니다. 작년에 예산 1,000만 원으로 시작을 했는데 반응들이 굉장히 끝나고 나서 좋았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다른 사업보다 조금 집중해서 하려고 예산을 조금 크게 확대를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게 1회 30명에 10번 하니까 한 300명 정도에 그러면 시에서 지원이 한 1인당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1인당

신용하 위원 10만 원 정도 지원 나가는 겁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한 10만 원에서 한 12만 원, 왜냐하면 2인 동반, 뭐 4인 동반 이랬을 때 단가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희가 한 반 정도는 이제 지원을 해 드리고요. 이 모집 대상분들은 주로 수도권 쪽에서 오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는 어디서 홈페이지에서 어느 홈페이지에서 봐야 돼요? 이게 저는 보지를 못해서, 구미에서는 공개가 안 되고 외부에서만 공개 됩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그거는 아니고요. 이제 모집대상을 가능하면 지역에서 이제 소비가 일어나게 해야 되다 보니 그리고 특히나 이제 이거는 지원되는 금액이 바우처사업이다 보니 기본적으로 지역민들한테는 사실은 혜택이 없습니다. 외부에서 오는 방문객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이게 개별적으로 와서 하는 게 아니라 30명이 모여서 와서 해야 되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럼 어디다 신청합니까, 이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이거는 현재 이제 저희 경북 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서 저희뿐만이 아니라 22개 시군을 좀 연계를 해서 쏙쏙이라는 수도권에 대형 여행사가 있어서 그쪽에서 사실은 조금 모객이라든지 그런 부분들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게 어디서 홈페이지에 어디서 볼 수 있어요? 제가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쏙쏙여행사 치시면 됩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그 밑에 있는 거요. 내용으로 봐서는 똑같은 것 같은데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콘셉이 약간 틀립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는 구미하고 옥천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신용하 위원 주고받는 겁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이제 구미는 이제 박정희 대통령 테마가 있는 거고요. 옥천은 이제 육영수 여사 테마가 있어서 또 이쪽에 또 특화된 상품을 저희가 관광공사하고 이거는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인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원래 있었었나요, 이것도?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올해 처음으로 한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산서에 원래 있었습니까, 이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있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이제 옥천도 시비 1,000만 원 세우고 구미시도 1,000만 원 세워서 서로 교류한다는 얘기입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그래서 교류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요. 이거 처음에 저한테 얘기한 거랑 좀 다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에코랜드 같은 경우에? 맞나요? 원래 처음에 얘기하신 대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혹시 위원님께서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한 얘기 좀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아니 처음에 저희한테 주신 설명자료하고, 예산 때 설명자료하고 여기 지금 행감 때 주신 설명자료가 달라서 얘기하는 겁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이런 부분들은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열린 관광지가 저희가 이제 관광약자들의 이제 어떤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거를 위주로 하다 보니까 지금 BF인증도 받아야 되고 전면적으로 저희가 이거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했는데 평가위원 중에 휠체어를 타고 계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처음에 사업할 때 냈던 계획하고 그분들이 실제로 체험했던 부분에서 개선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크게 보강이 됐습니다.

그리고 에코랜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모노레일을 기본적으로 우리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휠체어를 타고, 타실 수 있도록 아예 그 콘셉을 넣어야지만 넣어야 선정이 됐지만 최종적으로 지정을 하겠다는 그 평가사의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 모노레일 같은 경우는 저희가 조금 금액이 크게 들더라도 추가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과장님이 처음에 얘기할 때 그렇게 얘기를 안 했거든요. 이거 할 때 그러니까 물론 장애인도 포함됐습니다.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을 위해서 에코랜드에 가족들이 와서 쉴 수 있는 그런 인프라를 조성하겠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큰 틀이 그거

신용하 위원 인프라 조성도 하고 장애인 탑승 모노레일도 제작하는 겁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그 밖에 잔디밭에 그렇게 전에 처음에 하기로 했던 그것도 다 되는 겁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잔디밭에 처음에 이제 그늘막

신용하 위원 예.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제 우선순위는 지금 설계를 하고 있는데 예산 범위 안에서 우선순위는 좀 가려야 되기는 합니다. 근데 저희가 평가를 받을 때 이제 제일 먼저 일단 장애인이 탈 수 있는 모노레일을 일단 우선적으로 하고요.

신용하 위원 그게 얼마 정도 되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그게 지금 한 1억 8,000 정도 됩니다.

신용하 위원 1억 8,000?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신용하 위원 나머지 돈을 이용해서 금오산과 에코랜드에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신용하 위원 에코랜드는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그러니까 정확하게 총 10억 중에 5억이 이제 에코랜드, 그다음에 4억 8,000이 이제 금오산 쪽으로 투입이 될 겁니다. 될 건데

신용하 위원 에코랜드는 아직까지 장애인 탑승 모노레일 해도 조금 남네요, 그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그거 가지고 말씀 주셨던 이제 그런 부분들은 우선순위에 의해서 현장에 실현될 겁니다.

신용하 위원 우리 장애인 탑승 모노레일도 의미가 되게 있습니다. 장애인분들도 이용하고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그리고 우리 영유아 동반가족들도 이렇게 유모차를 끌고 다니거나 이럴 때도 굉장히 의미가 있을 것 같아갖고 그리고 또 장애인이나 우리 비장애인이나 똑같이 거기 또 잔디밭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은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거든요, 거기는 가족 단위로 많이 오기 때문에. 그래서 같이 그런 것도 저는 내용이 많이 바뀌어 있어서 제가 확인 한번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조금 더 디테일하게 지금은 돼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작년에 우리 펫캉스 기억 나시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혹시 작년 펫캉스에 우리 구미시가 추산한 보도자료로 나온 우리 방문객 또는 우리 입장객이 몇 명인가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일단 저희는 이제 후원으로 들어갔는데요. 이제 주최 주관에서 밝힌 건 한 15,000명 정도 됩니다.

정지원 위원 2022년 펫캉스는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2022년은 그때 제 기억에 한 10,000명 정도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작년에 더 많이 왔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무래도 이제 입구에서 카운팅은 하는데 아무래도 왔다 갔다 하는 그냥 단순 인원을 카운팅 하다 보니까 그렇게 잡힌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실질적으로 표면적으로 갔다 왔다, 저는 한 두 번인가 왔다 갔다 하면서 작년 재작년 봤을 때 재작년이 더 많이 왔거든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래서 우리가 시비가 한 1억 4,000∼5,000 정도 들어가죠? 자부담 일정 있고 도비 있고 아마 시비가 한 1억 4,000 정도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시비가 1억 4,000 정도입니다.

정지원 위원 예, 맞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근데 이제 우리가 시비를 1억 4,000 들여서 이제 하는 펫캉스 모습이 첫해에는 우리가 산업을 기준으로 산업을 관점으로 봤을 때 사실 전시회라든가 이런 박람회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금액적으로 그 돈을 투자했을 때 많이 사람이 오냐 안 오냐 정도가 사실 가장 큰 거고 두 번째 그 안에서 같은 산업이나 우리 초대된 산업들이 얼마만큼 계약을 하거나 판매를 했거나 그 2개를 가장 많이 보더라고요. 근데 재작년에 비교했을 때 작년에는 사실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흥행 실패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 어떠십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저희 작년에 사실 좀 준비를 하면서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반려동물이랑 같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이게 반려동물보다는 사실 이제 사람에 조금 타깃이 돼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조금 부족했던 부분들은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이제 유기동물 관련된 캠페인이라든지 이제 진짜로 반려동물에 이제 특화된 콘텐츠를 저희가 조금 더 넣으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사실 부스나 이런 부분은 좀 많아졌다라고 생각했는데 또 사실 그게 또 먹거리 부스나 이런 것들도 자제해서 그런 것 같고요. 제가 직접 왔다 갔다 하면서 느낀 거는 재작년에는 조금 이제 사람 일단 사람으로 봤을 때는 아까 재작년이 더 적었다고 했지만 사실 재작년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체감적으로 그렇고요. 올해 그러면 뭐 어떻게 할 예정입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올해는 작년하고 비교했을 때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사람보다는 사람이랑 같이 온 이제 반려동물에 일단은 타깃을 좀 맞춰서 지금 현재 이제 유기동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인식 개선이라든지 실제로 유기동물을 저희가 상품화까지는 아니지만 결국은 매입을, 죄송합니다. 이렇게 입양을 하지 않으면 사실은 그들의 좀 존재가 없어지기 때문에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좀 보강을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떤 희귀동물 크리에이터나 인플루언서가 좀 같이 하는 여기에는 또 그분들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라서 그런 팬미팅이나 팬사인회 이런 것도 할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구미 동물병원 쪽하고 이제 좀 협업을 해서 그 안에서 이제 반려동물에 대한 검진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좀 준비하고 있고 이제 구미대학교에 이제 반려학과가 있으니까 그 학생들의 어떤 실제적인 미용이라든지 뭐 이런 체험들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또 진학 관련된 것도 같이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올해 내실 있게 잘 준비해 주시고 사실은 저는 이 반려동물이든 뭐든 함께한다는 콘텐츠는 좋은 것 같습니다. 사전에도 몇 번 설명을 들었긴 들었는데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데 그래도 결국은 우리가 시비를 작은 돈도 아니고 우리가 막대한 돈을 들이니 이게 좀 제대로 돼야 되는데 잘 활성화되도록 좀 노력 부탁하고요. 그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이제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정지원 위원 혹시 과장님, 그리고 두 번째 질문입니다. 우리 재정 투자심사 작년에 받았잖아요, 축제 때문에 라면 축제 때문에? 안 받으셨어요, 도?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재정 투자

정지원 위원 도 재정 투자심사 안 받으셨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도 재정 투자까지는

정지원 위원 그래요? 아니 저는 보다 보니까 여기 공시에 투자심사 받았다고 되어 있길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3억 이상이라서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자료는 내고요. 이제 도 예산계에서 아마 직접 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도 예산계에서 받았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아니 여기 올라와 있길래 제가 작년 걸 보고 있었거든요. 보다 보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제가 뭘 봤냐면 이게 대략 언제쯤 하는지 아세요, 재정 투자심사가 도에서?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무래도 저희가 이제 예산을 편성하려면 사전 행정 사항들이 이제 미리 마무리돼야 되니까 아마 예산 전에 했습니다. 지금

정지원 위원 작년 예산 전 기준이에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한 10월 달에 했겠네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정확하게 시점은 기억나지 않지만

정지원 위원 보통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열리니까 뭐 언젠가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한 9월이나 예, 예. 그때

정지원 위원 하는데 여기서 혹시 우리 도에 보낸 따로 자료가 있어요, 혹시?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저희가 3억 이상 되는 거는 도 투심 대상이라서 행사 같은 경우에는 자료가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근데 거기에 장소를 구미역만 넣어야 될 것 같은데요, 이제 구미역에서 하려고 하면. 여기는 캠핑장도 넣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제대로 넣어야 되니까 이거는 알아 주시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럼, 그리고 이제 라면축제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올해 입찰 다 됐나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지금 지난주에 저희가 이제 우선협상 대상자까지는 일단은 선정이 됐습니다. 1순위까지는 됐고 안 그래도 오늘 방금 전에 이제 협상 1차를 진행을 했습니다.

정지원 위원 제대로 하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제대로 하도록 저희가 지금 핸들링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가능하겠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가능합니다.

정지원 위원 제가 걱정하는 부분 뭔지 아시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저는 가장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데 라면축제에 대해서 제일 자세히 아는 사람 의원이 저라고 생각하거든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아시는 분도,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처음에 제일 반대했다가 제일 동의안도 그렇고 어쨌든 많이 도와드렸는데 관심이 많은데 올해 용역이나 이런 거 봤을 때 조금 걱정이 돼요, 사실은. 근데 아직까지는 뭐 시작한 건 아니니 계약해서 우리 시가 그때 요구사항 되게 많이 상세하게 잘 적으셨더라고요, 그 용역사한테. 근데 그게 정확하게 잘 이행되도록 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아까 김재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역별로 하는데 사실 저희 옥계를 해 달라 이런 건 아니고요. 저는 맞는 지역에 맞는 축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뭐 그걸 다리 막고 어떻게 합니까, 저희는? 뭐 다리를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저희 동네를 떠나서 강동에 있든 뭐 선산이든 고아든 어디든 이 강서든 강동이든 제대로 된 축제에 잘 분포될 수 있도록 좀 이런 부분을 잘 챙겨 주세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각 지역의 지역 정체성을 좀 나타낼 수 있는 작업들을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저희 동네에 꼭 저는 별 관심이 없거든요. 관심 없다기보다 굳이 우리 동네를 라면축제를 달라는 것도 아니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거는 딱 맞는 축제가 있으면 우리가 하겠다는 거지, 그만큼 지금 축제하는 기간에 아닌 기간과 차이, 지역구 동네별로 우리 지역별로 차이가 많이 커요. 진짜 저희는 매주 주말마다 많은 얘기를 많이 듣는데 그러니까 좀 과에서 대표축제를 좀 잘 발굴해 주시고요. 최소한 그래도 우리 강동권역에 한 군데는 좀 잘 한번 해 주세요. 그래야 우리도 강동에도 하고 강서에도 한다는 이런 의미는 될 것 같아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원섭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계약은 1차 계약은 했단 말입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니요. 계약하기 전에 협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지난번에 했던 업체하고 협상합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이번에는 작년하고 변경이 됐습니다.

김원섭 위원 작년에 계약했는 그대로 2차 도급이 내려갔는 것까지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가격으로 입찰 들어가면 남은 돈까지 우리 추가 1억 8,000만 원 이거 안 쓰고도 돈이 또 남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 가격으로 하도급 주지 마시라는 겁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시스템 부분은 일단 저희가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그리고 또 이 라면축제라는 게 라면은 어찌 보면 우리 구미시민들의 민심을 좀 알아야 됩니다. 우리 식구들끼리 가가지고 친구들끼리 가가지고 10,000원에, 라면이라면, 축제잖아요? 우리가 그 사람들 배 불려 주려고 축제하는 거 아닙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원섭 위원 가족이 10,000원짜리 하나로 다 먹을 수 있도록 가격을 시에서 컨트롤 좀 해 주세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가격에 대한 부분은 일단 정확하게 레시피라든지 그 음식이 가지고 있는 퀄리티를 일단은 보고 저희가 또 인위적으로 사실은 조정하는 거는 또 무리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김원섭 위원 라면을 하루 장사하는 사람들 기본으로 따져가지고 50그릇, 100그릇 파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100그릇을 5,000원 주고 팔 것 같으면 1,000그릇을 3,000원, 4,000원 받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업체 지난번에 들어올 때 라면 만드는 업체들 몇 군데 지원했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작년에는 15군데 식음존에 들어왔었습니다.

김원섭 위원 그거를 공고를 더 하면 많이 홍보를 해서 하면 거기서 장사하려고 하는 사람들 몇 명 될 것 같습니까? 너무 많아가지고 걸러내기 바쁘지 않았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저희도 이제 그렇게 사실

김원섭 위원 홍보 부족이잖아요, 홍보 부족?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이제

김원섭 위원 저는 아니 과장님한테 이래 큰소리 치고 싶은 마음은 한 개도 없어요. 그냥 그만큼 장사하고 싶은 사람들 많이 열어 두세요. 열어 두고 여기에서 이 가격에 할 수 있는 사람 들어오라고 하세요. 그러면 장사하는 사람도 자기가 원해서 들어왔고 시민들도 더 싸게 먹을 수 있고 축제이기 때문에 즐기러 나갔지 않습니까? 비싸다는 소리 나오면 안 됩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그래서 이제 계속 지적을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음식 맛, 퀄리티, 가격, 그 이외에 다른 콘텐츠는 저희가 하여튼 작년하고는 뭔가 다르구나, 올해는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제 생각에는 기본라면은 3,000원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퀄리티 해물라면 거기서 1,000원만 더 붙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팔지 않습니까? 몇 그릇 팔았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뭐 각 그러니까 각 매장마다 좀 다르기는 합니다. 많이 했는 데는 2,000그릇도 넘은 건 맞습니다.

김원섭 위원 하루 장사한다고 그래 생각하고 계산을 넣고 그 사람들한테 주라는 겁니다. 가격을 맞추라는 겁니다.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어떤 부분을 염려하시는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박향목 우리 국장 대리 과장님, 국장님께 전해주세요. 그거 다 푸드축제도 똑같습니다. 장사를 하고 싶으면 금액이 안 맞다 하면 안 하면 됩니다. 다른 분들도 많아요. 금액을 높게 책정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무조건 금액까지 시에서 컨트롤 해 주세요. 그 가격을 못 맞추면 안 들어오면 됩니다, 업체가. 들어온 업체는 자기도 만족하고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신경 써가지고 좀 준비를 해 주세요. 권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이 라면, 라면 별명이 라면과장이 됐어요, 그죠? 라면과장 라면계장이 됐는데 우리 동료 위원님 지적하는 부분이 저도 맞다고 봐요. 처음에 우리가 라면축제를 할 때 삼겹라면이 10,000원이니 9,000원이니 비싸다는 얘기를 했었어요, 그죠? 근데 젊은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사실 그게 비싼 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우리 동료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거는 뭔가 하면 10그릇을 팔았을 때 10,000원이면 100그릇을 팔면 7,000원, 6,000원 해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 말이라요. 우리가 푸드페스티벌이나 라면축제 하면 하루에 300만 원, 400만 원 벌었다는 얘기 공공연하게 나와요. 그럼 이틀 하면 600만 원, 800만 원 이래 벌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격을 낮출 수 있다 이 말이죠. 그거는 적극 검토를 해야 되고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낙관 위원 그리고 우리가 작년에 라면축제를 11월 17일에서 19일 했어, 그죠?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김낙관 위원 억수로 추웠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맞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게 지금 수능에, 수능 이후에 맞추다 보니까 날씨가 너무 추웠어요. 올해도 안 그러라는 법이 없어요. 올해도 어떤 계획은 날짜는 언제쯤 계획하고 있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올해는 일단 이제 작년의 경험치가 있기 때문에 올해는 10월 마지막 주에 시작되는 11월 1·2·3.

김낙관 위원 자, 그러면 푸드페스티벌하고 딱 겹쳐요, 문제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푸드는 10월 초에 합니다.

김낙관 위원 10월 28일 안 했어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닙니다.

김낙관 위원 10월 28·29.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10월 초에 10월 5·6일 날 합니다.

신용하 위원 조정을 다 한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3주씩 당겼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 당겼어요?

정지원 위원 예.

신용하 위원 10월 초, 11월 초 이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래 하면 괜찮은데 작년에 하여튼 되게 추워서 일하시는 분들도 고생을 했고 그리고 또 시민들도 너무 추웠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구미역에서 라면축제를 했으니까 대표축제로 키우고 인동에 도시숲에는 다른 축제를 키워 주십시오. 그래야지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맞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불만이 없어요. 자꾸 라면축제를 여기서 하다가 또 인동에 들고 가면 안 돼요, 제가 봐서는.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접근성 있게 기차를 타고 오고 외부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라면축제는 제가 생각할 때 구미역에서 계속 하는 게 맞습니다. 하여튼 다른 축제도 키워서 다른 데 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위원장 이명희 농민들은 구미가 라면의 도시가 왜 쌀은 안 하노,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라면축제 할 때 곁들여서 김밥이라든가 쌀도 좀 판매할 수 있도록 쌀 부분도 그렇게 한번 코너를 갖춰 주시기를 제가 권고 드리겠습니다. 그거 할 수 있겠습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농민들은 지금 많습니다. 왜 라면만 하느냐고, 쌀도 많은데.

정지원 위원 잠시만요. 과장님, 김밥 작년에 못 판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어떻게 한다는 얘기입니까?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아니 이제 김밥을 굳이 특정 아이템을 하는 게 아니라 작년에 저희도 이제 그런 부분들을 늘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 옆에서 이제 밥을 해서 이렇게 팔 수 있도록 저희가 작년에 운영을 했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 부분에 그냥 밥만 해서 팔았는데 그래도 그거는 너무 약하고 조금 더 그걸 확장시키자 이 말이에요.

○낭만축제과장 신미정 예, 근데 다시 좀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어찌 됐든 구미역 앞에서 하는 축제가 되다 보니까 기존의 지역 상권하고 갈등은 최소화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서 이제 그 부분들은 그걸 충분히 고려를 해서 아이템을 선정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아이템을 잘 선정해서 농민들도 뿔 안 나게 농민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라면 하면 우리가 또 안 있습니까? 김밥도 있고 라면하면 또 밥이 들어가야 되잖아, 그죠? 주먹밥을 하든지. 연구를 잘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하신다고? 예, 라면축제 라면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예, 예.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제가 우리 국장 대행 박향목 과장님께, 푸드페스티벌도 똑같아요. 아까 라면 얘기했듯이 똑같이 가격을 하루에 300만 원, 400만 원 버는 게 하루에 200만 원 벌 수 있도록 지금 우리 축제 가면 말들이 많은 바가지 요금이 많잖아요? 그래서 충분히 동료 위원님 지적하는 게 일리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똑같이 적용을 좀 해 주십시오. 국장님한테 꼭 전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낭만축제과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대리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김재우 위원님이 증인 요청을 했거든요. 증인 요청했는데 위원님들이 다들 동의를 하셔야만 서류를 갖춰서 요청할 수 있으니까 다들 동의를 하십니까?

김춘남 위원 동의해야지 뭐.

신용하 위원 다음 주 월요일쯤에

양진오 위원 잠깐 정회하고 얘기하고

○위원장 이명희 정회하고 얘기를 할까요?

(전문위원과 상의 중)

아, 증인이 못 오신다고 하니 그럼 그거는 증인 요청은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김근한 위원 확인 됐어요?

○위원장 이명희 예? 아, 통화, 가서 갔다 왔답니다. 가서 얘기하고, 아니 우리 팀장님이 가서 만나보고 왔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김근한 위원 김재우 위원도 사실 알고 있어요?

○위원장 이명희 김재우 위원님을 만나고, 김재우 위원님을.

김근한 위원 신청했는 위원이 안 계신 자리에서 결정하는 거는 좀 그래서, 예.

○위원장 이명희 아니 지금 갔다 왔기 때문에, 예, 예. 만나고 오셨죠?

○전문위원 이재환 예, 예. 제가.

○위원장 이명희 예, 만나고 오셨기 때문에 했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사업소, 평생학습원 업무에 대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금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2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장창곤이재환

○피감사기관참석자

  • *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장박향목
  • 예술진흥팀장심주희
  • 문화재팀장이상억
  • 낭만축제과장신미정
  • 관광시설조성팀장이상용
  • 체육진흥과장권순모
  • 체육시설조성팀장곽동근
  • 체육시설관리과장민영미
  • 체육시설관리팀장김현준
  • 식품위생과장민명숙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 위원장대리김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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