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03년 5월 6일(화) 오전 10시00분
제79회구미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04분 개식)
○의사담당 배철현 지금부터 제7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전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하시겠습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존경하는 36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관용 시장님을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꿈과 희망으로 가득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79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지역에서 의원간담회를 개최하는 등활발한 의정활동을 다해오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당면한 시정추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주신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격려의 말씀을드립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우리시가 기업하기 좋은지역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상을 수상한 바있습니다만 이는 우리 구미시가 앞으로 무궁한발전을 할 수 있다는 객관적 평가를 받았다는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이에 만족하지 말고 부족한 사회인프라를 더욱 강화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조성하는데 시정의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공무원여러분!
최근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사스(SARS)가 21세기 지구촌 최대의 난제로 떠오른 가운데 우리나라도 결코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실정에 와 있습니다. 이미 사스의 영향으로국가간 경제 교류가 심각히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수출을 국가성장 엔진으로 삼고 있는 우리로서는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미 국가적 차원에서 사스 방역 대책이 수립되어 시행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만 내외국인의 왕래가 빈번한 우리지역의 현실을 감안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잦은 봄비로 인하여 영농철을앞두고 농업용수와 산불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것은 무척 다행스러운 일이라 하겠으나 끝까지긴장을 늦춰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오늘부터 4일간 개최되는 임시회는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 의결하기위하여 개최되겠습니다. 의회에 상정되어 다루는 안건 하나 하나가 중요하지 않은 게 어디있겠습니까마는 시민생활과 직접적인 연관이있고 지역발전의 근간을 이루는 분야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최선을다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입니다. 건전한 가정 없이는 건강한 사회를 기대할 수 없듯이 건강한 청소년의 육성 없이는 우리의 미래도 결코 밝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사회생활의 가장 기초 단위인 우리 가정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우리 주변에 불우 이웃이나 어렵게 생활하는 청소년이 좌절하지 않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야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 기간 중에도 의회와 집행기관은 항상 36만 시민의 편의에 서서 의사일>정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오늘 개회식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시민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배철현 이상으로 제7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