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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48회 제7차 예산특별위원회(2009.12.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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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8회구미시의회(정례회)

예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7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9년12월22일(화) 오전10시

장 소 예산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10시10분 개의)

○위원장 한정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7차 예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본 예산특별위원회는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저희 예산특별위원회의 마지막 일정입니다. 마지막까지 원활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한정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은 2009년 12월17일 제2차 본회의 시 정책기획실장으로부터 들었으므로 생략하고 또한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하였으므로 본 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시 서면심사한 의회사무국 외 12개 부서와 27개 읍면동에 대해서는 서면심사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시 서면심사한 부서와 읍면동사무소는 서면심사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진행방법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국별 일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곽중현 전문위원 곽중현입니다.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개요입니다.

금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일반 및 특별회계 합계 총 1조1,555억7,500만원으로써 제2회 추경예산 1조3,231억1,600만원보다 12.66% 1,675억4,100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회계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가 금년도 제2회 추경예산 6,803억500만원보다 1.66% 112억9,500만원이 증액된 6,916억원이며 특별회계는 금년도 제2회 추경예산 6,428억1,100만원보다 27.82% 1,788억3,600만원이 감액된 4,639억7,5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회계별 세입세출 내역의 자세한 내용은 도표 및 제안설명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 보조금의 추가내시 및 교부 결정액 정리와 법적·의무적 경비의 부족분 반영, 집행잔액의 정리 등 2009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는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으나 일부 사업의 경우 당초예산에 계상하지 않고 각종 사업비 112억원을 연도 말 추경예산에 반영하여 내년도 사업으로 명시이월 함은 다소 부적절한 현상이라 할 수 있으며 이는 가급적 지양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예산 심사에 있어 법적·의무적 경비를 제의한 불요불급한 경비와 일회성 행사경비 등 재정의 낭비적 요소는 줄이고 미집행 사업에 대하여는 미집행 사유를, 신규사업에 대하여는 사업의 필요성, 연내에 집행이 가능한 지 등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비효율적이고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과감히 철수하되 우리시 성장 동력과 서민 생활안정,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등에 예산이 적절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료 검증을 통한 심사가 있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검토보고

(끝에 실음)


○위원장 한정우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부위원장님께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정책기획실 소관 부서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문화예술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어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상조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09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심사 순서는 배부된 의사일정 순에 따라 국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검토·삭감이 필요한 부분은 부기와 금액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책기획실 소관 부서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일반회계 127쪽부터 130쪽까지, 문화예술담당관실은 일반회계 135쪽부터 141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문화예술담당관실은 예비심사에서 1건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허복 위원 과장님, 지적된 거 설명 한번 해 보시죠.

○위원장 한정우 예. 과장님 말씀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최기준 저희들 부서에서는 삼열부제 사당 건립에 대해서 지적을 받았습니다.

삼열부제란 임진왜란 때 포로로 잡혀가 갖고 일본으로 끌려가신 세 분들이 일본에 굴욕을 당하기 싫다, 이렇게 하시면서 낙동강에 투신하신 최씨, 김씨, 임씨 세 분들의 의를 기리고자 옥성면에서 1998년도부터 10년 이상 사당에 제사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분들을 위로코자 사당 건립을 이번에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전체 저희들이 옥성면 전체 주민들의 의사로써 이제까지 제사를 지내오면서 사실 사당이 없다, 이러면서 이때까지 예산을 3회 정도 올렸으나 예산 사정상 저희들이 좀 밀리다가 이번에 연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책기획실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두 분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새마을과장, 세무과장, 체육진흥과장, 회계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 총무과는 147쪽부터 156쪽까지, 새마을과는 일반회계 157쪽부터 162쪽까지, 특별회계 411쪽부터 413쪽까지, 세무과는 163쪽부터 165쪽까지, 체육진흥과는 167쪽부터 172쪽까지, 회계과는 173쪽부터 176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길윤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세무과장님.

○세무과장 황필섭 예.

길윤옥 위원 근데 보면 공공예금 이자수입이 이렇게 많이 줄어든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고요. 또 증지수입도 좀 많이 줄어 들었네요? 그거하고 두 가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황필섭 먼저 작년도 이자수입이 줄었는 것은, 금년도. 조기집행 관계로 상반기에 저희들이 60% 이상 집행하는 바람에 19억 정도 감 됐습니다. 그리고 입찰수수료가 주는 거는 그게 예전에는 수수료를 건당 10,000원씩 받았습니다만 지금 전자입찰로 이게 바뀌었습니다, 입찰 방법이. 수수료가 지금 증지수입이 그것 때문에 지금 감소 된 것 같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럼 전자입찰은 이게 수수료를 받지 못하는 그런 저게 돼 있습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예, 전자입찰에 수수료 받는 거는 자체 규정으로 만들었습니다. 예전에는 건당 10,000원씩 이래 받았습니다만 전자입찰 때문에 타 시군하고 균형을 맞추다보니까 그게 관내입찰 할 때도 예전에는 10,000원씩 받았습니다만 그게 다 없어졌습니다.

길윤옥 위원 관내도 그러면 없어지고요?

○세무과장 황필섭 예, 예.

길윤옥 위원 그러면 모든 게 전자입찰로 가는 겁니까, 이렇게?

○세무과장 황필섭 예, 지금 현재 계약은 거의 다 전자입찰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근데 이게 이자수입이 이렇게 많이 줄어들면 재정에, 이렇게 많이 줄어들면 살림 사는데 이게 지장이 많을 텐데 이거 정기예금이나 이런 게 해약된 부분이나 이런 게 많아서 그런 거 아니에요?

○세무과장 황필섭 아닙니다. 그렇지는 안 하고 집행 자체를 조기집행을 하다보니까 금액을 많이 집행을 해 가지고 그렇고 정기예금 관계는 저희들이 여윳돈만 있으면 정기예금으로 다 돌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길윤옥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갑선 위원 그런 대안책으로 과장님, 정기예금을 예를 들어 단위를 1,000억이라든지 500억 단위로 하지 말고 잘게 넣어 놔 놓으면 우리가 집행할 때 그때그때 요소마다 하면 되지 않습니까?

○세무과장 황필섭 예, 지금 최대한

이갑선 위원 그렇게 해야 만이 우리 회계정리가 좀 그거한데 예를 들어서 1,000억으로 이렇게 묶어놨는데 그걸 1,000억을 다 깨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세무과장 황필섭 예, 현재도 지금 자금집행계획을 세워서 그거는 금액별로 다 잘게 잘라 놨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렇죠. 좀 잘게 묶어놓는 게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

박세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예, 박세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채 위원 총무과장님.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세채 위원 152쪽 보면 대구대학교 향토생활관 건립 지원 3억 있죠?

○총무과장 엄상섭 예, 예.

박세채 위원 저희들 시에서 지금 생활권 어디 어디 지원해 주고 있죠?

○총무과장 엄상섭 지금 현재 경북대학교하고 영남대학교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두 군데 해 줬어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세채 위원 3억 중에 어떻게 하는 겁니까? 건물을 하나 짓습니까? 아니면 그쪽에 기숙사 짓는 거에 몇 실을 이래 하는 겁니까?

○총무과장 엄상섭 대구대학교가 지금 현재 700실을 지금 짓고 있습니다. 700실을 짓고 있는데 만약에 저희들이 3억을 내면 저희 시에 30실을 학생들한테 배정을 해 줍니다.

박세채 위원 30실을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박세채 위원 서울 쪽으로는 했는 데 있어요?

○총무과장 엄상섭 서울에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는.

박세채 위원 근데 예를 들어서 생활관 해 줄 것 같으면 그래 서울 쪽으로 등·하교 이런 게 안 되는 쪽으로 멀리 있는 데 해 주는 게 맞지, 대구는 여기 기차타고 통학 다 하고 하는데 전국 대구권에다가 학교에만 다 해 주세요?

○총무과장 엄상섭 그게 저희들 타 시하고 경상북도에 있는 23시군이 공히 또 그런 쪽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서울도 내년도에는 서울학숙을 한번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차라리 그런 게 낫죠. 시에서 어차피 지원해 줄 것 같으면 서울에 한 학교에 특정한 인원이 많이 안 나오는 지방에서 서울 쪽에 가 있는 서울대, 연대, 고대 쭉 이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한 군데 어디 해 주면 그 사람들한테 실제로 도움이 되지, 대구 여기는 가까이 많이 다니고 이러면 대구 있는 학교마다 다 해 줘야 되잖아요, 이게요?

○총무과장 엄상섭 예, 거의 지금 그런 추세로 나가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하여간 서울 쪽도 검토 좀 해 주시고요.

○총무과장 엄상섭 서울에도 내년도 저희들 어떤 장학금관계라든지 이쪽으로 해 가지고 검토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거 좀 추진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 홍삼식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세채 위원 당초 본예산에 초등학교, 중학교 해 가지고 강당 짓는 거 몇 개 학교 해 줬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2개 들어갔습니다, 2개소.

박세채 위원 초·중 2개예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세채 위원 3개교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원래 금오초등학교, 금오중학에서 우리 상모초등으로 바뀐 것은 거기 잔디구장 관계 그거 하나 바뀌었습니다.

박세채 위원 지금 다목적강당이나 체육관 이거 해 주는 거 우리시에서 3억, 4억, 5억 이런 식으로 예산지원해 주는 어떤 기준이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기준은 교과부에서 지정이 되면 대응투자 요청이 옵니다. 대체로 30% 선에서 교과부에서 결정이 되면 저희들이 대응투자로 해서 다목적강당을 건축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이게 실제로 이래 가면 앞으로 아마 각 학교마다 다 신청할 거예요, 아마. 지자체 쪽으로. 지금 저희 지역구에도 선주초등학교, 금오초등학교 2개 다 지금 학생 수가 1,500명 넘는데 지금 기존에 있는 옛날 학생수 적을 때 기존 강당 가지고 하다보니까 급식소도 안 되고 지금 이러다 보니까 2개 학교가 다 지금 난리입니다. 이게 전례가 되니까 왜 어디는 해 주는데 안 되느냐, 집단민원까지 건의서 받아서 지금 작성하는 형태고 맥지 한 학교 인동중학교부터 시범 됐죠, 이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세채 위원 인동 어디, 초등학교예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박세채 위원 거기 한 군데 해 주는 바람에 지금 이게 온데 시내에 소문나서 학교마다 지금 다, 그리고 지금 교육청에서도 지금 이런 식으로 유도를 합니다, 예산 작업을. 지자체 가서 좀 받아오면 해 줄게,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지역구 시의원들만 지금 머리 아프게 갑니다, 이게 지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런데 다목적강당은 무제한으로 이렇게 교과부에서 결정되는 게 아니고 사실 우리 구미지역에 신청해도 지정받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시에서는 반드시 또 교과부에서 요청이 지자체에 대응투자를 해야지 이게 또 지정이 되도록 있잖아요, 이렇게 돼 있고 이래서 우리 구미교육청에서 교과부에 신청을 하고 이렇게 돼서 지정이 되는 학교에만 저희들이 대응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잠깐만요. 지정되는 조건이 뭐 그렇게 어렵습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게 주로 학생 수라든지 학교 사정에 따라서

허복 위원 학생 수. 또?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그거는 교과부에서 결정사항이기 때문에 상세한 거는

허복 위원 아니 교과부의 결정사항 같으면 다른 학교도 내나 학생 있고 학생 수 똑같고 조건 같으면 다 되지, 어느 학교는 되고 어느 학교는 안 되고 왜 그래요, 그게?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안 그래도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교과부에서 지정된 학교에 대해서

허복 위원 우리 구미시 체육과에서 명분 있는 예산편성을 해야 합니다. 이거 무슨 누구는 어렵고 누구는 쉽고 그런 얘기가 어디 있어요, 그게요? 내나 학교인데.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학교평가를 하는 게 아닙니다.

허복 위원 교과부에서 평가를 한다? 우리 구미시에서 올려 줬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교과부에서 평가를 하는 것보다도 교과부에 이게

허복 위원 처음에 어떻게 됐어요? 어떻게 신청합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에 신청하면 A학교를 어떻게 됩니까, 그게? 쭉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교육청에서 학교를

허복 위원 아니, 교육청에서 우리 구미시 체육과로 지금 부탁이 왔어요? 예산 좀 해 달라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요청이 옵니다.

허복 위원 교육과에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허복 위원 교육청에서?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허복 위원 그러면 우리 학교에서는 우리 주민들은 교육청에 신청을 해야 되네요, 예산을?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교육청에 신청한다기보다 교육청에서 학교 추천을 하죠.

○위원장 한정우 교육청에서 추천한다고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순이 위원 그 기준이 뭐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걸 말씀해 달라는 거 아니에요?

○위원장 한정우 아니 지난번 교육장께서는 그렇게 말씀을 안 하셨는데. 우리 설명하실 때는 우리 지자체에서 우선 30%를 하게 되면 먼저 선정을 해 주겠다고 했거든요.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줬을 때 그쪽에서 먼저 우선적으로 배정을 해 주겠다, 이래 말씀을 하셨는데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교과부에 지정이 돼야지 저희들이, 교과부 지정 안 되는데 저희들만 지원한다고

허복 위원 홍과장님, 교과부 지정은 교육청만 신청하면 2개 정도는 되잖아요? 지금까지는 돼 왔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허복 위원 내년부터라도 2개 정도는 계속된다고 봐야 되네, 그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그거는 제가 확신을 할 수가 없습니다.

허복 위원 누구는 해 주고 누구는 안 해 주고 그런 교육청이 어디 있노, 교과부도. 그것도 사람 봐 가면서 해 주고 지역 봐 가면서 해 주는가, 그것도.

○위원장 한정우 문제는 이게 지금 한두 군데가 아니고 학교가 지금 신축할 때부터 이래 된 학교가 잘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래 되면 구미시 전체가 제가 지난번에 예산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계획이 돼야 됩니다, 그래 되면. 이게 지금 어디는 되고 1년에 3억씩 해 가지고 어떻게 우리 시민들에 대한 우리 의원들이 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체육진흥과에서는

허복 위원 체육진흥과에서 지금까지 체육관 지었는 데 설명 한번 해 보이소. 다목적강당을 체육과에서 예산을 도와줘 가지고 지금 체육관 건립 됐는 학교를 설명한번 해 봐요, 지금까지 됐는 거를. 지금까지 구미 몇 개 됐는지.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체육진흥과 윤동욱입니다.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인동중학교 5억 지금 지원 됐고요.

허복 위원 인동중학교요.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예, 예. 5억 지원됐습니다. 거의 완공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본예산에 지금 해평 과학고등학교하고 그다음에 장천초등학교 지금 해평은 5억, 장천은 4억쯤 돼 있습니다.

이거 신청방법은 저희들 체육진흥과로 신청하는 게 아니고 아까 허복 부의장님 말씀하셨듯이 주민들이 학교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는 구미교육청으로, 그리고 고등학교는 도교육청으로 신청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구미교육청에서는 도교육청 통하고 교과부로 올립니다. 그래서 선정이 되면 다시 교과부에서 조건으로 30% 지원 해 줄래, 안 해 줄래 저희들한테 협의가 들어옵니다, 교육청으로 해 갖고. 그래서 첫 번째 우선 순서가 교육청에서 선정작업이 선정이 돼야 되고 교과부 올라가서 선정이 돼야지 저희들이 30% 대응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허복 위원 할 말도 다 못하고 이거 어떻게 보면요, 시의원들 어떤 시의원들은 능력이 있고 어떤 시의원들은 무능하고 이런 소리 분명하게 듣습니다. 앞으로 어느 지역이든지 신청을 부탁드리고 하면 시에서 알아서 적절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담당 윤동욱 예, 잘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저도 마무리 하겠습니다.

과장님, 저희들 지금 선주 같은 경우에 지금 체육진흥기금을 받아서 하려고 지금 추진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예.

박세채 위원 신경을 좀 써서 그렇게라도 체육기금이라도 받아서 할 수 있으면 해 주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하여튼 체육진흥과에서

박세채 위원 안 되면 교육청으로도 저희들 신청할 것이고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체육진흥과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일이라면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이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보면 다 필요하죠, 어디든지 지역마다. 다 지금 가는 추세가 그렇게 필요로 한데 학부형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선주초등학교 가보면 1,500명 넘는 학생들이 급식을 한 군데서 다 못해서 세 번에 나눠서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복도에서도 먹기도 하고 지금. 그런 거 사진 다 찍어서 시장님한테 건의하고 했잖아요, 미팅요. 이게 이런 절차를 한 번만 우리시에서 안 해 줬으면 이런 전례가 안 남죠. 어떤 학교관계는 교육청 소관으로 해 가지고 계속 그쪽에서 예산 잡히는 쪽으로 가면 되는데 한 군데 어디 해 주는 바람에 이게 지금 온 시내가 전체적으로 지자체에서 먼저 30% 받아주면 해 줄게, 교육청이 이래 하니까 전부 여기 지자체에다가 목을 매는 겁니다.

하여간 과장님도 지역구 사시잖아요. 현안을 잘 파악하셔서 그래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홍삼식 예, 명심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과장님, 이게 구미시 전체 다가 문제입니다, 그죠? 그러니까 하여튼 슬기롭게 잘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부서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복지과장, 청소행정과장, 노인종합복지회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부서 주민생활지원과는 177쪽부터 184쪽까지, 사회복지과는 185쪽부터 199쪽까지, 청소행정과는 315쪽부터 322쪽까지, 노인종합복지회관은 255쪽부터 25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주민생활지원과는 예비심사에서 1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예, 길윤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 많죠?

근데 우리 이래 보니까 지금 국비가 많이 반납이 됐네, 그죠? 감이 많이 돼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이 됐는지 주민생활이 풍요로워져서 그런 건지 설명 부탁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지금 작년부터 금융위기로 인해 가지고 경제가 세계적인 경제가 지금 침체돼 있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휴·폐업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어서 정부에서도 복지정책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도비가 많이 내려오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길윤옥 위원 많이 내려왔는데 이거를 좀 많이 주민들한테 다 활용이 안 되고 감이 11억3,000만원이 돼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주민생활지원과 전체.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예, 그거는 남는 게 주로 보면 한시생계에 대한 그런 잔액도 좀 있고 그다음에 투자 서비스사업 그게 사실상 사업개발형하고 선택형에 대해서 신청을 많이 해서 우리가 사업을 많이 따왔어요. 따왔는데 다소 신청했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그런 서비스업체 이런 사항들이 많이 좀 나오고 이렇습니다. 다소 우리도 홍보를 좀더 많이 해서 그래서 잔액이 없도록 다 소진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사업을 해 보면 어쩔 수 없이 잔액이 나오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저는 이래 보니까 긴급복지는 다행스럽게 긴급으로 요하는 사항이 없어서 다행이다 싶은데 한시생계보호는 이렇게 보면 실직자도 요즘 많이 늘어나고 이런데 왜 이렇게 많이, 조사가 덜 됐는가 싶어서 그래 제가 걱정이 돼서 제가 한번 물어본 겁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한시생계에 대해서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예산 배정을 합니다. 그래서 도로 배정하고 시군으로 배정을 하는데 인구수에 비례해서 배정을 하다보니까, 사실상 우리는 젊은 도시이고 또 공단지역이고 하기 때문에 사실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이런 부분이 타 시군에 비해서 적습니다. 적은데도 불구하고 인구수에 의해서 배정하다보니까 잔액이 좀 남는

길윤옥 위원 한시생계가 보통 이래 보면 직장도 잃고 사실 먹을거리도 없지만 그게 자기 본인들이 신청을 안 해서 사실 몰라서 이게 못 주는 것도 많거든요. 그러면 각 읍면동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많이 좀 이렇게 세대마다 조사해서 좀더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한시생계는 올해 12월 말로 사업이 종료됩니다. 내년도는 한시생계사업이 없어지고 다른 어려울 때는 긴급복지 지원사업이 긴급지원사업이 많이 늘어나고

길윤옥 위원 한시는 올해로써 끝입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올해로 끝이 납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그런 것도 긴급복지자금으로 들어갑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박대현 긴급한 경우에는 긴급지원을 하고 있어요. 3개 부분이 있는데 복지법에 의한 지원이 있고 공동모금회 지원이 있고 구미시 예산으로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일시적으로 현 상태에서 어려움을 벗어나게 하고 또 도저히 어렵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되면 책정을 해서 지원해 주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과도 보니까 좀 그렇게 많이 있거든요, 사회복지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길윤옥 위원 사회복지과도 보니까 국고를 많이 반납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거기도 한번 설명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저희들은 주로 보육시설에 보육아동에 대한 보육료 지원이 많이 감이 됐습니다. 애당초부터 수요하고 어떤 공급하고의 어떤 그런 차질, 또 만 5세아 같은 경우에는 유치원 쪽으로 애들이 많이 다니다보니까 저희들 애당초에 책정된 것 보다는 인원이 다소 줄었고요. 그다음에 장애아 같은 경우에도 기준단위가 좀 낮춰지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겼고 또 두 자녀 이상 보육료 같은 경우에도 저출산에 따른 그런 영향이 없지 않아 또 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저희 시 자체적으로 어떤 감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어떤

길윤옥 위원 두 자녀 이상의 보육료가 이거는 기초생활수급자 외에도 되는 거 아닙니까?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이거는 도시근로자 평균 소득 이하 자녀들만 지급이 됩니다. 4인 가족 보통 436만원 정도가 도시근로자

길윤옥 위원 그런데 그 이하로 되는데 못 받는 사람을 제가 봤거든요, 주위에. 그래서 그게 파악이 안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 데 좀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간접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요, 거의 못 받는 경우는 없고요. 만약에 어린이집에 안 다니면 월 10만원의 어떤 또 지급을 합니다, 동사무소에서 접수를 받아서. 거의 이쪽에는 새로 신년도부터는 아이사랑카드로 해 가지고

길윤옥 위원 다 파악은 다 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예.

길윤옥 위원 그래서 저는 아까운 돈을 국고를 받아서 우리가 국비를 받아서 왜 이렇게 반납이 되는가 싶어서 아까운 마음에 제가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감사합니다.

길윤옥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주민생활지원과장님하고 사회복지과장님은 하여튼 국비 내려오면 어쨌든 간 그게 안 되도록 반납이 안 되도록 하여튼 철저히 챙겨서 하여튼 반납이 안 되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최윤구 예,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세 분 과장님과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 두 분 과장님과 지소장, 선산보건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다음은 보건소 예산입니다.

구미보건소는 203쪽부터 220쪽까지, 선산보건소는 221쪽부터 233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두 분 과장님, 지소장님과 선산소장님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두 분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순자 지원과장님께서는 가사사정으로 연가 중이므로 주무계장께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평생교육원은 235쪽부터 245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국 소관 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과학경제과장, 노동복지과장, 교통행정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경제통상국 소관 부서 투자통상과는 295쪽부터 299쪽까지, 과학경제과는 301쪽부터 305쪽까지, 노동복지과는 307쪽부터 311쪽까지, 교통행정과는 일반회계 313쪽부터 314쪽까지, 특별회계 401쪽부터 40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상조 위원님.

○부위원장 김상조 노동복지과장님.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예.

○부위원장 김상조 희망근로가 노동복지과 담당이죠?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11월 말부로 끝났죠?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부위원장 김상조 저 개인적으로 하나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예.

○부위원장 김상조 우리 구미시가 보면 경부선 철도하고 경부고속도로 지나가죠?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도로 부분은 그래도 청소가 미화원 아저씨들 계셔서 좀 되는데 고속도로변 벽면하고 철로변 양 벽면은 희망근로 하실 때는 좀 깨끗했어요. 제초도 하고 나무도 제거했는데 거기는 비탈길이 좀 위험해서 아마 희망근로하신 분도 약간 좀 이렇게 건장한 체력이 좀 하시는 분, 건강한 분들을 좀 발탁을 해 가지고 하절기에도 예산을 좀 세워 가지고 그 부분은 좀 환경 쪽으로 노동복지과에서 좀 할 수 있도록 해 봐요.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참고로

○부위원장 김상조 아니면 명칭을 바꾸면 되잖아요. 희망근로로 하든 무슨 근로로 하든 일단은 국가적으로 하니까, 지금 고속도로 주변 같은 데하고 동에는 저희 동 같은 데하고 여기 송정동 이리로는 고속도로가 관통하기 때문에, 철로하고. 거기 한번 가 보시면 바람에 날려 가지고, 그렇다고 거기 일반 주민들이 또 안 하고 새마을대청소 할 때 잠깐 하잖아, 그죠? 그렇게 해도 안 되거든요, 바람이 불어서. 그런 부분을 희망근로 말고라도 예산을 좀 편성해서 하절기, 동절기에는 산불감시요원 같이 그런 식으로 좀 인원을 뽑아서 상시 계속 할 수 있도록 좀 만들어 줘 봐요.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검토해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과장님, 내년에 희망근로 연장합니까?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합니다. 내년에는 동절기가 끝나고 나면 2월에 모집을 해서 3월부터 시행이 됩니다.

임춘구 위원 금년에 우리 구미시에 125억입니까?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임춘구 위원 내년에는 어느 정도입니까? 아직 내시 안 내려왔습니까?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내려왔습니다. 내년에는 올해 사업의 40% 수준입니다.

임춘구 위원 40%?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임춘구 위원 그러면 50억 되겠네요?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임춘구 위원 공공근로를 우리 김상조 위원님 하신 거 마찬가지로 그 인근 부분에 공공근로를 배정을 좀 더 해 주시고 희망근로 할 때 그때 집중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하여튼 희망근로 할 적에

○부위원장 김상조 지금 가보시면 노동복지과에 관련 아니지만 철로변이나 고속도로 주변에 아직도 나무 같은 걸 적재를 해 놨는 곳이 있거든요. 그런 데 불나면 그게 바람 불어서 이웃 주택으로 번지면 그게 큰 손실이 온다는 말입니다.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무슨 말인가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고속도로, 철로 벽면이 말씀하신 대로 상모사곡동, 송정동 많이 해 가지고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이해가 가는데 아까 말씀한대로 희망근로가 3월부터 시작되면 그거는 그 지역의 주민을 뽑으니까 그 지역에 우리 동에 동장님들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그런 데 일할 수 있는 이런 사람 우선으로 뽑아서 깨끗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그리고 나무를 이래 베었으면 좀 빨리빨리 치워야 되는데 빨리 안 치워요, 그거를 제초하고 이런 거.

○위원장 한정우 그 부분을 3월 달에 희망근로 시작이 되면 우리 구미시 전체 관통되는 고속도로 벽면

○부위원장 김상조 아니 동절기에도 할 수 있도록 해 봐요, 그거를.

구자근 위원 꼭 거기만 문제가 아니잖아요.

○부위원장 김상조 전체 다.

구자근 위원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고 구미시 전체 에어리어를 놔두고 그래 따지면 공단에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공단에 1공단이나 슬럼화 됐는 데 그런 데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단시적으로 눈앞에 걸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큰 그림을 그리셔 가지고 그렇게 해서 이렇게 접근하는 방법으로 한번 찾아보세요.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알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과장님, 희망공공근로가 절반 수준이 좀 안 되겠네요?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40% 수준이니까, 예.

임춘구 위원 그럼 인원도 그렇게 됩니까?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인원도 그래 보면 안 되겠습니까?

임춘구 위원 기간은?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기간은 4개월. 3월에서 6월까지 4개월.

임춘구 위원 그러면 과장님, 6월 달에는 희망공공근로를 3월에서 6월까지 딱 못을 박지 말고 6월 달에는 가급적 희망공공근로를 농촌지역에는 피해 주십시오. 희망공공근로 그거 때문에 6월 달에는 농가 수확 시기거든요. 감자, 양파 이런 거 수확 시기입니다, 마늘. 일꾼이 없어요. 그러니까 6월 달은 가급적이면 과장님, 내년에는 피해 주시고 또 굳이 6월 달에 다 쓰라할는지 모르겠습니다. 행안부에서 다 집행하라 할지 모르겠는데 그걸 잘 검토하셔 갖고, 금년에 곤욕을 치렀죠, 6월 달에?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임춘구 위원 왜 애꿎은 공무원들만 봉사 나가느라고 농촌일손돕기 나가더라고.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6월 달은 좀 심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내년 계획을 하면서는 우리 농촌 읍면지역에는 그 인원을 감안해서 농번기를 감안해서 조정을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왜 그런가 하면 농촌일손돕기 희망공공근로 주는데 파견을 해 주는데 거기도 문제점이 생겨요, 과장님. 예전에는 아마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딱 하니까 보통 농촌에 6월 달에 더운데 실제 농민들은 놉해서 가는 분들은 7시 되면 밭에 가서 일합니다. 근데 그분들 9시에 와 갖고 몇 명을 투입해 줘도 기존 임금을 주고 하는 사람하고 섞여 가지고 하면 일을 안 해요. 이러다보니까 일 효과도 없고 이러다보니까 상당히 원망을 많이 했습니다, 금년에 우리 정부시책을. 그래서 6월 수확기 농산물 수확기는 가급적이면 피해 주시면, 도심 지역은 괜찮습니다.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읍면 지역에 문제가 됩니다.

임춘구 위원 예, 참고 좀 해 주십시오.

○노동복지과장 이창국 예, 예.

임춘구 위원 이상입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하나 물어볼까요?

○위원장 한정우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과학경제과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박순이 위원 구미시창업보육센터 토지·건물 매입 계약금. 사게 됐어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지금 현재 지주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누구하고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지주하고.

박순이 위원 지주하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박순이 위원 금액 같은 거 그때 조례할 적에 우리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금액 감정 받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그 당시는 공유재산관리계획에 의해서 저희들이 감정을 받았는 거고 실제 협상할 때 지금 접촉을 해 보니까 자기들이 감정했는 금액이 38억 나오고 저희들 시에서 그 당시에 3월 달에 했는 거는 31억 됩니다. 가운데 갭이 7억 정도 돼 가지고 지금 저희들도 힘들게 협상을 계속 하고 있는데 어려움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지금 31억으로 계약금조로 10% 올리셨어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일단은 잠정적으로 저희들 계약금을 감정가로만 지금 잠정적으로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31억 중에 부분을 한번 토지는 얼마, 건물은 얼마 잡힌 거예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토지가 18억이고 건물이 13억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서 31억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박순이 위원 그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박순이 위원 그 건물 부분에 대해서 저는 자꾸 이의를 거는데요. 이거는 뭐라 그럴까, 억울하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충분히 저도 이해는 됩니다만

박순이 위원 이해를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그거는 지금 대구은행이 주인입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신탁등기로 돼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원 실제 수익자는 지금 YM으로 돼 있고요.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지금 다 낡은 건물에 우리가 많은 돈을 투입해서 말하자면 해 놨는데 그 돈을 또 우리가 돈을 주고 또 사야 되느냐, 이 말이에요. 근데 그거에 대한 조정이 원칙론으로만 갑니까? 양심 없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저희들도 지금 걱정은 그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만 지금 더 큰 걱정은 「민법」에 654조나 거기에 보면 지주 땅 주인이 건물 주인이 원상복구를 요구를 했을 때는 복구를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방송 자체도 저도 상당히 대중적으로 나가는 거에 좀 부담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울며 겨자 먹기네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그래서 저희들이 임차인이 필요 목적에 의해서 리모델링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거는 임차인한테 원 복구를 해 주도록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상당히 걱정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지금 자기들이 감정했는 금액이 38억이 나오고 저희들이 31억 하는데 그 시차가 7개월, 그러니까 3월 달 되고 7개월 가까이 됩니다, 그 시차가.

박순이 위원 그 사이에 그럼 감정가가 7~8억씩 올랐다는 말이에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근데 자기들이 감정할 때는 분할등기가 되고 도로가 확정되고 지분이 나오고 이러다보니까 감정할 때 가격이 7개월 만에 8월 달에 그게 변동이 좀 심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후에 10월 달에 감정하다보니까 저희들보다도 3월 달의 감정가보다도 7억 정도가 더 금액이 상승했는 그런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서 이걸 꼭 사셔야 되는 거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반드시 좀 사도록 저희들은 해야 될 입장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이게 몇 평이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4,000평(13,224㎡). 연건평이 4,000평(13,224㎡) 정도.

박순이 위원 대지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대지가 부지는 8,600평(28,430㎡) 되고

○위원장 한정우 8,600평(28,430㎡)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건물하고 운동장이 같이 돼 있어서 5,000평(16,529㎡)인데 그거는 지금 별도로 구분된 게 없는데 운동장을 저희들 매입 안 하고 건물만 기숙사 그것만 매입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분할 등기가 돼 있어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지번을 자기들이, 예 돼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근데 왜 8,600평(28,430㎡)으로 말씀하세요? 사려고 하는 평수가 정확하게 나와 있어야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그게 저희들이 A주, B주 하면 8,687평(28,718㎡)입니다.

박순이 위원 8,600평(28,430㎡)이면 엄청난 평수인데요.

이갑선 위원 평방미터 아닙니까?

박순이 위원 평방미터 아니에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2만8,718평방미터 이거는 제가 별도로 한번 자료를, 제가 갖고 자료에는 그래 돼 있는데 그거는 별도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리고 8,600평(28,430㎡)인데 땅 값이 18억이면 되게 싼 거 아니에요? 빨리 사야 되겠네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평당에 100만원 꼴 됩니다, 지금. 100만원 꼴 되는데 제가 좀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좀. 이게 운동장이 지금 빠져야 되는데 4,977평(16,453㎡) 안에 운동장이 포함됐는데 이거 지금 빠진 평수를 지금 제가 그거를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계장님 오셨네.

○위원장 한정우 부지 사야 돼요? 우리 금오공대 부분에 활용하면 안 됩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근데, 설명 드리겠습니다.

면적은 토지가 9,836평방미터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3,000평(9,918㎡)정도

박순이 위원 3,000평(9,918㎡) 가량 되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건물이 6,951평방미터. 죄송합니다. 그거 제가 지금 착각을 좀 해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저희들이 하는 창업보육센터는 창업만 지금 전념을 하고 있고 기술에 관한 것은 성장을 하고 있고 종합비즈니스 금오공대 하는 그 부지에 대해서는 확장을 하는 그러니까 비즈니스까지 그런 전체적으로 다 해 주는 체제 3단계로 가는 단계입니다.

박순이 위원 저도 이걸 사는 데에는 동의를 합니다. 1공단이 그렇지 않아도 컴컴해지는데 거기에 우리가 이런 거를 보유하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활기를 줄 수 있는데 가격을 더 트라이하시라는 거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지금 가격 때문에

박순이 위원 이런 식으로 31억에 예정해서 다 올라갔는데 시간이 지나서 38억, 31억도 깎으려고 그러는데 시간이 갔다고 38억 되면 좀 더 놔두면 40억, 50억 되겠네요? 지금 부동산이 올라가는 게 어디 있어요? 다 내려가고 있지. 거품을 빼고 있는데.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그거를 계속 협의

박순이 위원 이거는 좀 문제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좀 해서 가급적이면 시비를 한 푼이라도 아끼고자 하는 마음은 저도 다 같은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진심으로 일 하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네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건설도시국 소관 부서 예산에 대해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도시과장, 도로과장, 공원녹지과장, 도시디자인과장,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건설도시국 소관 부서 건설과는 일반회계 327쪽부터 330쪽까지, 특별회계 419쪽부터 422쪽까지, 도시과는 일반회계 331쪽부터 332쪽까지, 특별회계 423쪽부터 427쪽까지, 도로과는 333쪽부터 335쪽까지, 공원녹지과는 337쪽부터 338쪽까지, 도시디자인과는 339쪽부터 340쪽까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367쪽부터 371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예, 임춘구 위원님.

임춘구 위원 건설도시국은 전부 지역현안사업이니까 넘어 갑시다, 지적 사항도 없는데.

박순이 위원 이거 말고 지적사항이 없는 거 말고 도로과에 한번.

○위원장 한정우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거 골재 야적장 건설과에서 하죠?

○건설과장 김진만 예.

장세만 위원 이거 좀 추진 그거를 좀 간단하게 설명 한번 해 주이소.

○건설과장 김진만 저희들 사전에 저희들 자료를 한 부 전부 깔아놨는데 그걸 참고로 한번 보시면 저희들 준설토 발생 처리현황이 약 총량이 8,800만 루베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야적장에 1,200만 루베를 갖다놓으려고 합니다. 그거를 옥성면 농소리하고 해평 월곡리 만리골에서 두 개소에 50만평(1,652,900㎡)에다가 약 1,200만 루베를 야적을 하려고 합니다. 거기에는 지금 사업비는 약 337억 정도가 기획재정부 공공자금관리기금으로 운용을 하려고 합니다. 사업비 중에서 공사비가 93억쯤 되고 보상비 관련해서는 지금 주민들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만 임대로 할지 보상을 할지는 주민들하고 협의 중에 있고 주민설명회를 저희들 가졌는데 가졌을 때는 지금 전부 임대해 달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조성 기간은 내년 1월부터 해서 6월 달까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현재까지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한번 보시면 저희들 6월8일에 4대강살리기 마스터플랜을 확정했고 10월20일은 공공자금관리기금 337억을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10월27일에는 국토해양부 준설토 처리계획 관련해서 회의를 가졌고요. 또 11월9일에는 공공관리기금 이자 보전을 위한 국토해양부 건의를 했습니다. 12월2일에는 골재 미선별에 따른 적자 발생이 우려돼서 우리 국토해양부에다가 혹시 적자가 되면 국고를 보전해 달라고 건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12월7일에는 회시가 왔는데 지금 적자발생에 대한 것은 국비지원대책을 지금 검토 중이라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저희들 12월10일 날은 주민설명회를 옥성면하고 해평면을 저희들이 차례로 가서 했습니다만 주민 대부분이 전부 임대로 지금 해 달라고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간단히 설명 드리고 그다음에 야적장 조성에 따른 원가분석을 저희들 한번 해 봤습니다. 전체 수지분석 상에서는 수입 대 지출은 약 15억 정도 이익발생이 되는 걸로 그렇게 판단이 되었고요. 수입으로 보면 약 883억 정도 되고 지출은 867억 해서 약 15억 정도가 남는 걸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래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럼 이거 판매라 할까, 이거 조성 다 됐을 적에 나가는 거는 우리 타 시군에도 나가는 거죠, 그대로?

○건설과장 김진만 예, 그렇습니다.

장세만 위원 우리시에만 쓰는 거는 아니잖아요?

○건설과장 김진만 예, 그렇습니다.

장세만 위원 이거 몇 년 동안 쓸 수 있습니까?

○건설과장 김진만 지금 현재 우리가, 지금 현재로 봐서 약 100만 루베 정도 나가니까 15년 정도는 우리가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세만 위원 쓸 수 있다?

○건설과장 김진만 예.

장세만 위원 그래 그 이후에는 아직 대책이 없지요?

○건설과장 김진만 그 이후에는 지금 우리 골재에 관해서는 지금 전혀 얘기가 없습니다. 근데 앞으로 우리가 농지 리모델링에 지금 갖다 놓기는 합니다만 그런 부분도 일부 사용할 수 있을 것 아닌가, 나중에 가서 만약에 품귀 현상이 일어난다면 쓸 수가 안 있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별만 하면.

장세만 위원 이게 앞으로 보면 우에 보면 안정적인 것도 우에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볼 적에는 이게 골재대란이 안 오겠느냐 이런 생각도 들고 하는데 앞으로 강이 완전히 정비가 되고 하면 골재가 안 나올 거 아니라요?

○건설과장 김진만 전혀 안 나온다고는 볼 수 없지만 일부는 나올 거라고 보고요. 또 대체 자재가 아마 개발이 되면 문제가 없을 걸로 그래 생각합니다.

장세만 위원 하여튼 간에 이거는 좀 신경을 써 가지고 다만 얼마라도 다 모아 가지고 미래를 위해서 비축이 돼야 되지, 그냥 대충 이렇게 해 가지고, 하면 안 되겠나 하는 식으로 하다가는 나중에 또 이런 대란이 올 수도 있고 하니까 각별히 좀 신경을 써야 됩니다.

○건설과장 김진만 저희들도 최대한 하여튼 야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 부지만 허용 한다면 하는 범위 내에서는 좀

장세만 위원 여기 개인이 어디 이거를 보관을 하고 그런 거는 없지요?

○건설과장 김진만 지금 현재 저희들 둔치에 두고 원석으로 원자재로 지금 팔려고 하는 것이 600만 루베가 있습니다. 그거는 개인이 필요하다면 원석대만 주면 사서 할 수 있도록 그래서 나중에 선별해서 팔수는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같이 좀 비용을…… 그렇게 합니까?

○건설과장 김진만 저희들도 될 수 있으면 저희들이 갖다 놓고 판매하도록 그렇게

임춘구 위원 예, 제가 추가로 한번 묻겠습니다, 과장님.

임대로 했을 때도 기획재정부 공공자금을 받을 수 있습니까?

○건설과장 김진만 예, 써야 됩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매입은 토지매입을 했을 때 면적이 농가수가 필지가 256필지나 되는데 매입하는데 단기간에 해야 되는데 문제점이 없습니까? 지주들한테

○건설과장 김진만 지금 현재 지주들의 판단에 의해서 저희들 가려고 합니다. 근데 우리가 물론 감정을 해 봐야 토지가격은 정확하게 나오겠습니다만 나오면 거기에 2%를 주도록 돼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임대료를?

○건설과장 김진만 임대료.

임춘구 위원 그러면 얼마 됩니까?

○건설과장 김진만 지금 우리 거기 공시지가로 그냥 지금 계산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해 보니까 약 임대 15년 했을 때 6억 정도.

임춘구 위원 6억.

○건설과장 김진만 양쪽 합치면

임춘구 위원 여기 보상 예정가 8억 해 놨네요, 그죠?

○건설과장 김진만 예, 예. 양쪽에, 한 군데만 해서는 6억이고 합치면 8억 정도.

임춘구 위원 15년간 8억?

○건설과장 김진만 예, 15년

임춘구 위원 그러면 15년간 8억2,000해 놨는데 그죠? 여기 자료에.

○건설과장 김진만 예, 예.

임춘구 위원 우리가 샀을 때는 27억입니까, 이게?

○건설과장 김진만 140억 정도 들어갑니다.

임춘구 위원 그렇죠? 여기는 29억 해 놨는데

○건설과장 김진만 27억은 지금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공시지가로 계산을 하면 그렇게 나옵니다만 실제로는 우리가 감정을 해 보면 그 보다는 많이

임춘구 위원 150억?

○건설과장 김진만 140억, 150억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임춘구 위원 150억 소요되는 거 하고 8억 갖고 15년을 한다 하면

○건설과장 김진만 8억 하는 것도 지금 감정을 해 봐야 압니다.

임춘구 위원 공시지가?

○건설과장 김진만 예.

박순이 위원 이자부분이 왜 올랐어요? 보고서 할 때는 4.5%로 제가 기억하는데요.

○건설과장 김진만 4.84%. 전번에 했을 때 그대로

박순이 위원 그대로예요?

○건설과장 김진만 예.

박순이 위원 4.5로 제가

○건설과장 김진만 그런데 이게 아마 국가에서 하면 1.2~3% 정도는 아마 보전해 줄 것 같습니다.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그래 해 주면 약 50억 정도는 아마 보전이 안 되겠나 이래 생각을 합니다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저희들한테 지시 내려온 거는 없습니다. 협의 중에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과장님, 하려고 하면 아직 지주들하고 협의를 좀 해 봐야 되겠네요, 그죠?

○건설과장 김진만 예, 해야 됩니다.

임춘구 위원 매입을 할지 임대를 할지

○건설과장 김진만 예, 그래서 지금 각 읍면동에다가 저희들 공문을 해서 지금 동의서를 징구 중에 있습니다. 동의서에는 임대로 하면 좋을 것인가, 또 팔 것인가 그거를 지금 표기를 해서 우리한테 내도록 하면 수합을 해서 주민총회를 거쳐서 우리가 확정하도록 그렇게

임춘구 위원 예정지가 전부 논입니까?

○건설과장 김진만 논도 있고 밭도 있고 산도 있습니다. 임야도 있고.

임춘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세만 위원 이게 말이지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하는 쓰레기매립장이라든지 기타 이런 우리가 시설 조성에 비춰봐 가지고 시간적으로 너무 촉박해 가지고 협상하는 과정에 있어 가지고 위에 또 예산이 더 들어간다, 아니면 이게 차질이 온다, 이런 게 있는데 이거는 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금부터라도 좀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다소 자체 부담이 좀더 가더라도 원만하게 해결이 돼야 되지 이게 잘못되면 나중에 큰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까 이거는 좀 신경 써서 그렇게 좀 추진을 해야

○건설과장 김진만 예, 알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정우 도시과장님, 저거 하나 물어볼게요. 331쪽에 지구단위 용역비가 5억8,000 늘었네, 그죠?

○도시과장 최경철 예.

○위원장 한정우 어떻게 해서 그렇죠?

○도시과장 최경철 이게 선산 죽장하고 산동 적림하고 거의지구에 대한 지구단위 용역을 발주를 총괄 발주를 했습니다. 10억9,000만원에 발주를 했는데 본예산에 10억만 서고 5억9,000은 이번 추경에

○위원장 한정우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순이 위원 잠깐, 부탁 하나 드릴게요.

원평동지구 있지 않습니까? 도로과요.

○도로과장 김석동 예.

박순이 위원 거기에 밤에 포장마차들이 많이 있다고 하던데요?

○도로과장 김석동 예, 예. 2번 도로하고 계속 단속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분들이 장사를 하고 나서 찌꺼기를 물이랑 음식물찌꺼기를 그냥 우수관로에 버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차서 이렇게 많이 올라와서 물이 배수가 잘 안 된다고 민원이 들어와서 그거 좀

○도로과장 김석동 예, 당장 처리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카사노바 앞에 그쪽에 지금 저녁에 지금 많이 생겨서 있답니다. 그 부분 한번 좀 챙겨 주이소.

○도로과장 김석동 예.

○위원장 한정우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도시국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정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선산출장소 소관 부서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농정과장, 유통축산과장,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선산출장소 소관 부서 민원봉사과는 341쪽부터 342쪽까지, 농정과는 343쪽부터 350쪽까지, 유통축산과는 351쪽부터 357쪽까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373쪽부터 376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농정과 3건, 유통축산과 1건의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예, 임춘구 위원님.

임춘구 위원 유통축산과장님한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임춘구 위원 351쪽 이게 상임위에서 지적돼서 올라오셨네요?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임춘구 위원 칠곡휴게소 농특산물판매장 개보수. 이게 하행선입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임춘구 위원 얼마 됐습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칠곡휴게소 농특산물판매장은 '92년도에 건립한 건물로 17년이 지나가지고 지금 굉장히 노후 된 시설입니다. 시설이고 바닥하고 벽면, 천장, 지붕을 올 수리해 가지고 새로 짓듯이 지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하면 일 지자체에 한 농·특산물, 그러니까 우리는 상·하행선이 있어 가지고 칠곡군 관내에서는 자기들한테 달라고 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올 수리하고 당시에 냉동시설이 또 노후화 돼 있고 당시에 냉장시설 같은 거는 미비 됐습니다. 지금 우리 농업경영인회에서 하는 상·하행선 새로 지었는 설비는 새로운 설비가 돼 가지고 훌륭한데 그런 걸 갖추게 되면, 그리고 도에서 또 시책추진보전금을 3,000만원 받아온 그런 사업입니다. 그 점을

임춘구 위원 그러면 시책보전금 이게 도비란 말이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예.

임춘구 위원 근데 부기를 그래 안 해 놨네요. 그러면 하행선은 칠곡휴게소는 휴게소가 칠곡군이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예.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산319-1번지로 돼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소재지는 칠곡군이고. 상행선은?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상행선은 우리 선산 관내입니다.

임춘구 위원 아니, 아니. 칠곡휴게소 상행선은 칠곡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칠곡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이게 우리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있기 전에 하행선을 배정을 받았는 거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임춘구 위원 그러면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있다보니까 구미 관할이니까 했다, 근데 이게 거기서 계속 달라 그럽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그런 입장입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여기서 이래 개보수는 가능해도 신축이나 증축 이것도 가능합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신축을 하려고 하니까 허가를 득해야 되는 부분이고 해서 전면 올 수리하기 위해 가지고 바닥부터 해 가지고 벽면, 천장, 지붕까지 전체를 수리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노후 된 냉방시설을 새로 갖춰야 되고 또 미비 된 냉장시설을 갖추게 되면 상당한 돈이 들어가지 싶은데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이 사업은 한농연 김영찬 회장께서 도에 가서 시책추진보전금을 3,000만원 얻어 와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 점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17년 전에는 구미시 관할에는 휴게소가 없다보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없었습니다, 예.

임춘구 위원 칠곡휴게소 하행선을 구미시에서 배정을 받아 갖고 했는데 계속 증축이나 신축하려고 하니까 칠곡군에서 허가가 어렵다, 그래서 개보수밖에 못 한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예.

임춘구 위원 그 이야기입니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임춘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순이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농정과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예비심사에서 원예공사 출자금이 검토가 올라왔네요?

○농정과장 김임태 예.

박순이 위원 원예공사에 올해 2009년도 경영 예정치는 어느 정도입니까?

○농정과장 김임태 경영 예정치는 2억 정도의 흑자를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농정과장 김임태 영업외수입이 금액이 상당히 많습니다.

박순이 위원 영업외수입이 많다고요?

○농정과장 김임태 예, 영업외수입이 다소 좀 많고 작년보다도 가격이 상당히 엔화가 상승해서

박순이 위원 가격이 오른 게 아니고 엔화가 올라간 거죠?

○농정과장 김임태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올라간 게 2억의 흑자를 예상한다?

○농정과장 김임태 예, 주된 원인은 그게 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이거 5억 이 출자금 안 들어가도 되겠네요, 이제?

○농정과장 김임태 만약 이게 5억6,000을 안 주면 지금 자본금도 거의 잠식 상태에 있고 또 유동성 자금이 없기 때문에 경영에 상당히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박순이 위원 유동성 자금이 언제부터 없었어요?

○농정과장 김임태 아마 작년

박순이 위원 자본 잠식이 언제부터 일어났어요?

○농정과장 김임태 적자가 발생한지가 작년까지 해서 5년간 계속 적자가 누적되다보니까

박순이 위원 자본이 잠식 돼서 없는 상태에서 지금 원예농단에 돈을 빌려주셨죠? 원예농단에 빌려준 돈은 받으셨어요?

○농정과장 김임태 아직 못 받았습니다.

박순이 위원 언제 받으실 거예요?

○농정과장 김임태 그게 2006년도에 저희들이 4억2,000을 융자금 상환이 안 돼서 부득이 저희들이 안 갚아주면 신용불량 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경영에 문제가 있어서 이사회 의결을 거쳐서 그거를 저희들이 상환해 준 사항입니다. 그래서

박순이 위원 농단의 빚을 원예공사가 대신 갚아 줬다는 얘기죠?

○농정과장 김임태 빌려줬는 거죠. 그러니까

박순이 위원 빌려준 돈을

○농정과장 김임태 지금 2007년도에 저희들이 여러 차례 독촉도, 현재까지도 지금 20여 차례 독촉을 했습니다만 농단에 사정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환을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5억9,000 정도 지금 저희들이 근저당을 설정한 상태입니다.

박순이 위원 4억2,000만원만 빌려주셨어요?

○농정과장 김임태 예, 4억2,000.

박순이 위원 다른 위원님들 죄송합니다. 제가 만날 기회가 없어서 오늘 특위에서 5억6,000이 올라와 있어서 이거에 연계해서 질문할 테니까 조금 이해를 바랍니다.

그러면 4억…… 제가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은 우리 원예공사가 농단의 빚을 자기 돈도 없는 상태에서 갚아준 그 자체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죠? 그리고 빌려줬으면 어떻게 어떻게 해서 빌려줬으면 빌려준 돈을 받아내야 할 부분이 있는데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농정과장 김임태 하여튼 앞으로 이제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농단에 경영이 좋아서 향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농정과장 김임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 지금 파프리카가 전체적으로 작목을 전환하고 정상적인 궤도가 되면 아마 상환이 안 되겠나

박순이 위원 파프리카로 전환한 지가 벌써 몇 년 됐죠?

○농정과장 김임태 아닙니다. 연차적으로 그거를 전환하다보니까 시설비 투자도 있고 여러 부분이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들이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회생 가능성이 있다 이 말이에요?

○농정과장 김임태 지금 현재로써는 상당히 가격이 좋은 상태니까 아마 앞으로 작목도 대체 됐고 시설도 어느 정도 개보수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환이 될 걸로 저희들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상을 확신하세요? 책임지실 수 있으세요?

○농정과장 김임태 ……

박순이 위원 지금 이 회의록을 제가 자료를 요구해서 보았는데요. 이 회의록 자체도 저는 이런 회의록을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꽃을 받기로 하고 납품을 받기로 하고 선금을 줬는데 선금이 마이너스, 꽃이 안 들어와서 선급금을 배제하기 위하여 1억7,000만원 하고 융자금 4억700만원을 대리변제하기 위해서 빚을 냈다, 이렇게 회의록이 돼 있는데 맞아요?

○농정과장 김임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사에 오늘 사장님도 오셨고 팀장님 오셨는데 보충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위원장님, 제가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원예수출공사 경영지원팀장 박세철이라고 합니다.

박순이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2004년도에 저희들하고 유한회사 구미원예농단하고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했었습니다. 연간 단가계약을 체결해 갖고 유한회사 구미원예농단에서 생산한 부분을 우리가 수출을 해 줬습니다. 그래 갖고 수출한 결과 매월 정산을 하기로 했습니다. 단가계약 체결하면서 그때 계약이 얼마냐 하면 그때 선급금을 30% 줬습니다.

박순이 위원 30%가 총 금액의 얼마였어요?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정확한 기억은 없는데 그게 3억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2006년도에요?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예, 예. 2006년도에. 그러다 보니까 매월 판매 했는 정산, 하고 나면 연말에 다 하니까 11월31일까지 계약이 돼 있습니다. 하니까 유한회사 구미원예농단에서 우리한테 꽃을 갖다 줬는 게 정산하고 나니까 선금 줬는 게 정산하고 나니까 좀 모자랐습니다, 1억7,000만원 정도. 모자라 갖고 그거를 그거는 선급금 정산은 별도로 하고 이사회 자료에서는 그 당시 선금 정산 미 정산 잔액 270만원하고 2006년도 분 융자금 상환이 도래가 됐는데 유한회사 구미원예농단에서 상환을 못했습니다. 상환 기일이 매년 12월10일하고 24일 두 번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때 이사회 자료가 3월 달 자료인가 4월 달인가 그럴 겁니다, 아마.

박순이 위원 2월 달 자료.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2월 달입니까? 2월 달까지 원금을 상환 못해 가지고 채권 은행인 농협에서 독촉이 왔었습니다. 독촉해 오고 저희들한테 이게, 왜냐 하면 왜 독촉이 들어왔느냐 하면 그 원인부터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98년도에 유한회사 구미원예농단 설립 당시에 농림부 과수, 채소, 화훼 계열사업 융자금이 있었습니다, 51억에. 농단법인이 그때 실체가 없었습니다. 실체가 없었기 때문에 농림부에 과수, 채소, 화훼 생산 계열사업이 그 예산이 농림부 예산이 구미원예수출공사로 배정이 됐었습니다. 그러고 배정이 됐다 보니까 그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유한회사 구미원예농단 설립하고 그 융자금을 대출을 이렇게 해야 되는데 대출 그러니까 유한회사에서는 농림부 배정도 유한회사 배정이 안 돼 있고 또 두 번째 문제는 대출기관 농협에 담보권이 물권이 없어서

○위원장 한정우 아니, 아니. 장황하게 설명할 그거 없어요. 그거 없고 이게 4억2,000하고 1억7,000, 5억9,000을 어떻게 하겠다는 그 얘기를 하셔야지, 앞에 장황하게 설명해 가지고 여기 그 얘기를 해서 이해가 되는 분 누구 있어요? 아무도 없어요.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그러니까 현재 제가 이런 말씀을 설명을 드리는 것은

○위원장 한정우 문제는 이거 4억2,000하고 1억7,000 하고 이걸 어떻게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1억7,000하고 4억2,000만원에 대해 가지고 구분이 안 되니까 제가 설명 드린 사항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박세철 팀장님.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예, 예.

박순이 위원 4억2,000을 받아들일 확신이 있습니까?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확신은 현재는 채무자가 유한회사 구미원예농단하고 저희들 구미원예수출공사하고 공동 채무자로 돼 있습니다, 농협에. 공동채무

박순이 위원 아니 공동채무자로 있는 거 알아요. 알아서 51억 대출 이렇게 해서 공동채무자로 돼 있는데 거기에다 왜 4억2,000을 더 얹었느냐, 이 말이에요, 저는. 그게 상식이 통하는 얘기냐는 말이에요.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이렇게 답변드릴 수 있겠습니다. 왜냐 하면 공동채무자가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빚을 줬는데 빚 준 사람이 다른 돈을 못 낼 걸 대비해서 내가 빚 준 사람이 또 다시 내 앞으로 빚을 얻어서 대불한 거 아니에요? 지불 한 거 아니에요? 사인을 지금 거기 고재영 사장하고 또 지금 현재 사장인 김상호 사장님도 있고 여러 분이 이사가 있습디다. 이분들이 책임을 지시나요, 그러면?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위원장님, 박순이 위원님 질문에 답변은 사장인 제가 드리면 되겠습니까?

○위원장 한정우 예.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이 자리에서 그러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예.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먼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박순이 위원님께서는 T/F팀장을 맡고 1년 동안 정말로 공사를 정상화시키기 위해서 애를 많이 쓰시고 또 일본까지 다녀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마운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면서 박순이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을 장황하게 말씀은 못 드리겠고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예,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우리 공사는 지난 12월1일에 선산출장소에서 산업건설위원회에 감사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보고를 했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선산출장소에서 감사했어요?

박순이 위원 행정사무감사.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사무감사. 사무감사인데 근데 올해는 정말로 지금 근로자들이 모든 노력을 집중해서 경영을 한 결과 흑자경영을 이룩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융자금 원금과 이자 12억을 갚고도 10월 말 현재 3억2,000만원이 남았습니다. 이것이 흑자로 기록됐습니다. 근데 3억2,000만원은 아까 박순이 위원께서 11월 말 현재는 2억입니다. 2억으로 기록됐는데 2억은 무슨 이유로 2억이 플러스로 돌아섰느냐, 이런 질문을 하셨는데 이것은 환 차액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공사가 지난 4~5년 동안 인재로 인해서 상토가 병충해 오염이 되고 지력이 감 소돼서 정상적인 생산과 품질이 나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지난해 12월부터 지력이 회복돼 가지고 생산량이 증대되고 품질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래서 2억 흑자 난 것 가운데는 전체적으로는 2억이 아니고 융자금 원금과 이자를 합하면 14억 정도 됩니다. 14억인데 융자금 원리금을 제하니까 갚고 나니까 2억이 남는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 14억이라는 것은 환율 효과가 약 2/3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액수로 말씀드리면 10억 정도는 환율 효과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4억은 생산량과 품질이 업그레이드 돼 가지고 4억 정도는 올해 지난해보다 수익을 올렸다, 이렇게 해서 14억 정도 지난해보다는 수익이 좀 많습니다.

그래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농단문제는 1억7,000만원, 4억2,000만원 별개의 문제로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4억2,000만원을 2006년 2월에 농단이 융자금을 상환하지를 못해 가지고 공사가 보증을 섰기 때문에 그래서 대리변제를 해 준 겁니다. 해 줬는데 이것은 며칠 전에도 농단 사장에게 제가 간곡히 부탁을 하고 또 때로는 목청을 돋워서 아주 심한 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하면서까지 해서 금년 연말에,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만 다만 얼마라도 갚겠다 이런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4억2,000만원 가운데 얼마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연말까지 일부를 갚고 그다음에 자기네들이 융자금도 내년 3월 말까지 상환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는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한정우 내년 3월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내년 3월에 자기네들이 융자금을 12월에 갚아야 되는데 도저히 형편이 안 되니까 유예기간을 3개월 둬서 내년 3월까지는 융자금을 갚겠다고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렇게 글씨로 써 받으셨어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박순이 위원 말로 받으셨어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그거는

박순이 위원 대답으로 받으셨어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서류로써는 우리가 일단 재산을 압류해 놓은 상태이고 하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재산을 압류했는데 그 압류가치가 그만큼 가지고 있느냐는 거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그거는 오늘이라도 집행하도록 돼 있습니다. 모든 독촉과 최고와 압류의 이런 법적 절차를 거쳐서 오늘이라도 당장 압류만 하면 되도록 해 놨습니다. 그러나 압류가 능사가 아니기 때문에 공사도 살고 농단도 살아야 된다는 그런 취지에서 보면 조금씩이라도 받아 가지고 농단 스스로 갚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구두로 약속을 해 놨습니다.

박순이 위원 구두로 약속을 했어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박순이 위원 그 날짜가 3월 말이에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융자금 상환기한이 12월인데 자기네들이 사정이 어려우니까 3개월

박순이 위원 사장님,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요, 말씀하시는 속기록도 되고 인터넷을 통해서 지금 다 바깥으로 중계가 되고 있습니다.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신중한 발언을 해 주시고요. 제가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2005년도 꽃 구입 단가 선급금 지급할 적에 약 1억7,000에 대한 채권 확보를 위해서 4,000만원이라는 가압류 소송비용을 썼어요, 그죠? 여기 지금 가압류 소송비가 4,000만원도 올라와 있고 그래서 먼저 쓰셨더라고요, 그죠? 추가경정예산 성립 전에 4억2,000은 승인해서 쓰셨더라고요. 그러면 4,000만원을 들여서 반납금 1억7,000에 대한 채권확보를 하기 위해서 가압류 신청비를 또 썼어요. 이런 모든 부분이 그러니까 우리가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저거를 농단에서 못 내는 이자를 원예공사에서 왜 갚아주며, 그거를 또 갚아주는 거는 그거와 플러스 알파해서 꽃값에 대해서 1억7,000 플러스해서 가압류 비용도 또 우리가 4,000만원 쓰고 이런 행위 자체가 이해를 할 수 없다는 거죠.

그다음에 사장님께서도 고육지책으로 그런 거를 하셨다라고 생각을 해도 나중에 남는 건 빚으로 돌아와 있지 않습니까? 만약에 그 행위 자체가 돈이 만약에 되돌아오지 않는다고 할 적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 누구며 그다음에 사장님한테 말씀드리지 않고 농정과에게 묻겠습니다.

이 원예공사가 2006년부터 경영 혁신으로 들어갔나요?

○농정과장 김임태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죠?

○농정과장 김임태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럼 2006년부터 우리 월급이 다 동결이 됐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월급, 무슨 월급 말씀입니까?

박순이 위원 직원들에 대한 월급 같은 건 동결이 안 됐습니까?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직원 월급이 동결이…… 아! 인상에 대한 동결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은 2006년도부터 공사가 그야말로 경영 쇄신 300일 작전을 선포하고 백척간두에서 공사를 살리기 위해서 직원들의 봉급을 동결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봉급이 인상된 게 5년 동안 봉급이 인상되지 않았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예.

박순이 위원 이렇게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5년 전의 봉급이나 지금 봉급이나 같다는 이야기죠.

박순이 위원 예, 같아야 되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그만큼,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농정과에게 합니다. 왜 원예공사가 이런 경영 혁신 쇄신 작전까지 들어가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적자였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에 대한 감사는 그때부터 매년 하셨어요?

○농정과장 김임태 예, 감사부서에서 정기적으로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실시해서 나오는 문제점에 대해서 다시 그거에 대해서 고치려고 하는 노력을 하셨습니까, 농정과에서?

○농정과장 김임태 경영 개선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하고 공사하고

박순이 위원 아니 잘못되어진 부분에 대해서.

○농정과장 김임태 예, 그거는 개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노력을 하셨는데도 계속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된 거예요? 저희가 올 여름에 한정우 위원장님하고 원예공사 장부를 다 갖다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다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해서 얻어낸 게 있죠. 방만한 경영 맞아요. 경영 쇄신 300일 작전하면 뭐 합니까?

○위원장 한정우 사장님, 제가 부수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사장님, 우리가 물건 하나 사려고 그러면 다 결재하고 그거 다 하시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절차는 아세요? 사장님께서 절차를 아시고 계시느냐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물건을 구입할 때 절차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장 한정우 하고 기록까지.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물건을 구입할 때는 담당 실무자가 구입 품의를 해서 사장의 결재를 득한 후에 경리부서에서 사안에 따라서 금액의 액수에 따라서 그렇게 물품을 구입을 하고 또 사장의 결재를 받아서 대금을 지출을 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제가 말씀드릴게요. 일단은 물건을 사려고 하면 전표를 만드시죠, 그죠? 전표를 만들어 가지고 사장님이 품의를 해서 결재하실 거 아닙니까, 그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위원장 한정우 그럼 이거는 어디로 갑니까? 경리에서 지출할 거 아닙니까, 그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지출 부서에 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지출해서 통장에 지출한다, 그죠? 지출. 그다음에 항목별로 대장 정리하죠? 이거 오늘 가져오신 거 2개. 대장정리.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위원장 한정우 그다음에 일일정리가 있어요, 그죠? 항목별로 나갔는 전체 총괄로 적는 일일정리.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경리부서에서

○위원장 한정우 예, 예. 제가 이 다섯 가지를 다 정리를 했습니다. 여름에 우리 박순이 위원님하고 같이 다 들여다봤는데 5개가 맞는 게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무엇이 맞는 게 없는지 이해가 잘

○위원장 한정우 출장소장님, 통장은 통장대로 내용도 없고 지출 전표는 있는데 결재는 하셨는데 서류 정리한 데는 내용도 없고 여기 빠진 것도 있고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위원장님, 제가 거기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아니, 그 정도로 실질적으로 허술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딱 이야기 말씀드릴게요. 기름 유조차 한 대당 계약은 어떻게 하셨어요? 계약을 한 대 들어올 때 20,000에서 22,000 리터로 들어오는 걸로 계약하셨어요. 지출은 어떻게 하셨는지 알아요? 28,000에서 30,000원짜리가 수두룩하게 들어와 가지고 있어요.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위원장님,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그다음에 또 설명을 더 할게요. 동관 파이프, 파이프 어디 쓰는지 모르지만 m당 그 상회에 전화를 하니까 7,000원, 8,000원, 10,000원만 하면 합니다. 여기에 10만원 올라왔습니다. 그 영수증 지금 그거 돼 있어요.

박순이 위원 10배로 해서 와요.

○위원장 한정우 그다음에 또 있습니다. 견적서 필체하고 영수증 필체하고 똑같은데 그거는 또 어떻게

박순이 위원 품의서하고 다 똑같아요.

○위원장 한정우 품의서까지. 그거는 어떻게 설명하시겠어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견적서와 영수증 필체가

○위원장 한정우 견적서

박순이 위원 품의서.

○위원장 한정우 품의서.

박순이 위원 한 사람이 다 한 거예요.

○위원장 한정우 계산서.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품의를 담당자가 했는데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경영 쇄신을 하신다는 사장님이 거기까지 물론 미칠 수가 없겠지만

○위원장 한정우 그다음에 한 가지 더 큰 거 내가 말씀해 드릴게요.

2008년인가 12월31일 날 추경에 해서 돈을 우리 4억인가 3억 몇 천을 드렸는데 우리 품의서에는 1억9,800인가 품의가 돼 가지고 결재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장부에서는 떨었습니다. 지출은 그다음에 1월 달에 했습니다. 그거는 무슨 얘기입니까? 떨기는 장부는 12월31일 날 떨고 지출은 그다음에 1월 달에 지출해서 있어요.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위원장님, 그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배려를 해 주시면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위원장님, 경리 관계

○위원장 한정우 아니, 내가 이거 왜 그런가 하면 실질적으로 문제도 많고 말도 많고 이런 부분을 잘 개선해 가자해서 사실 이런 부분도 한번 찾아보자, 혹시 모르고 한 부분도 있지 않겠나 해서 실질적으로 여름내내 이거 장부 서류철까지 다 디볐다 아닙니까, 그죠? 근데 계약서에 실질적으로 20,000에서 22,000 있다 하면 그 정도만 하면 되죠. 큰 차도 있고 작은 차도 있어요. 28,000 해 가지고 색안경 끼게 만들 필요 없다는 얘기죠. 물론 그 차가 커서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위원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위원장 한정우 차가 그래 돼서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저희들이 굉장히 오해를 좀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임춘구 위원 아니, 묻는 말에만 답변하고 앉아계세요. 왜 자꾸 나와서 그래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말씀하십시오, 위원장님.

○위원장 한정우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결정하시겠어요? 사장님이 다 아시고 이런 부분들 다 체크해야 되는데.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정말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더운 여름내내 두 분께서 서류를 검토하시고 지적을 해 주신 데 대해서는 제가 그 분야에 대해서는 사장으로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경리부서에서 하는 그러한 문제, 직원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그러한 일들의 전부를 사장이 파악할 수는 없어서 미처 챙기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경리부서에서 그렇게까지 비효율적으로 또는 어떤 부정적인 그런 방향으로 경리가 처리됐다고는 사장은 생각지 않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물론 저도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또 그렇게 가야 되고. 가야 되는 게 맞습니다. 맞기 때문에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번.

문제되는 이거는 해명자료 제출하이소. 원예공사에서.

(구미원예수출공사 경영지원팀장, 발언대로 나오려고 함)

거기 앉아계시고. 장황하게 이야기하면 여기 위원님들 어떻게 알아요? 아마 우리 박순이 위원님은 T/F팀장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우리 의원 중에 제일 많이 알고 있습니다, 원예공사에 대해서.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개별적으로 설명을 드리든지 아니면 서면을 제출하든지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서면으로 제출해 주이소. 부당하게 지출 됐는 거 우리 위원장님하고 박순이 위원님 지적하는 거는.

(구미원예수출공사 경영지원팀장, 발언대로 나옴)

앉아 계시고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예, 근데 여기서 용어가 조금 제가 듣기에 조금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부당하다든지 불법행위나 그런 용어를 쓰시면 저는 도저히 그거를 수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임춘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나오는 거 자료 제출해 주시고 제가 농정과장님한테 묻겠습니다.

농정과장님, 여기 원예농단에 원예공사에서 원예농단에 아까 변제를 4억2,000 해 줬는 거 이런 거는 근본적으로 태동적으로 과장님, 잘못 됐잖아요? 왜? 농단에 갚을 수밖에 없는 원예공사예요. 이거를 어떻게 갚았느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원예농단이 부도나면 보증을 섰기 때문에 자동으로 원예공사도 타격이 오는 거 아닙니까?

○농정과장 김임태 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근본적인 대책을 이야기해 주시고, 그다음에 같이 살기 위해서 원예공사는 이렇게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다 보면 이게 악순환만 계속 되는 겁니다, 이게. 지금 여기 원예수출공사 출자금 5억6,400 해 놨는데 이렇게 계속 해 주기 때문에 아까 사장님이 흑자 2억으로 나는 거지, 우리시에서 하나도 안 했을 때 흑자 납니까, 과장님?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제가

임춘구 위원 안 나지 않습니까?

공사사장님, 잠깐만요.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잠깐만요.

출자금과 그 개념을 한번 말해 보세요. 지금 현재 이게 출자금으로 들어가죠?

○농정과장 김임태 예, 출자금 들어갑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이게 안 들어가도 이익이 남습니까?

임춘구 위원 박순이 위원님, 제가 조금 끝내고 드리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출자금은 손익에 계산이 되지 않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렇게 말씀하셔야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죄송스럽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14억 내지 15억 올해는 지출보다 수익이 많습니다. 거기에서 융자금 원금과 이자를 갚는다고 하더라도 3억이 남는 것이죠, 12억을 갚는다고 하더라도. 근데 출자금이라고 하는 것은 원예공사 온실이 깔고 앉아있는 겁니다. 원금입니다, 이거는.

임춘구 위원 사장님, 됐습니다. 과장님.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그래서 자본금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임춘구 위원 제가 과장님하고 질의를 하는 거니까

○농정과장 김임태 예, 예.

임춘구 위원 과장님, 우리가 원예공사가 있는 게 지금 79억이죠?

○농정과장 김임태 예, 지금 남았는 게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갚아야 될 게 79억이잖아요?

○농정과장 김임태 예, 예.

임춘구 위원 출자금 이런 거는 자꾸 지금 시에서 그냥 아까 우리 T/F팀장이 지적하듯이 이자상환 이런 거 백날 해 줘봐야 임시 땜방으로 계속 넘어가니까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5억6,000 이렇게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죠?

○농정과장 김임태 예, 예.

임춘구 위원 그러면 전에도 누차 이야기했지만, T/F팀에서도. 근본적으로 이렇게 모순된 구조를 계속 안고 갈 게 아니고 과감하게 시에서 79억 한꺼번에 다 변제를 해 갖고 시에서 관리를 하든지 안 그러면 2단계로 나눠서 하든지 근본적인 대책을 해 줘야 되지, 여기서 원예공사를 이러니 저러니 해 봐야 매년 이렇게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그 견해를 좀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농정과장 김임태 예, 위원장님 말씀마따나 지금 현재라도 우리 재정 여건이 되면 상환 완료하면 좋겠습니다만 시의 사정상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제가

임춘구 위원 그렇죠. 과장님, 그거를 과감하게 해서 지금 원예공사가 상당히 오래 되다보니까 시설도 노후화되고 또 대체작물 하려고 그래도 또 투자되는 여건 또 대체연료하려고 그래도 원예농단 자체는 지금 여력이 없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김임태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대체연료 들이대면 50억, 40억 이래 나가는데 결국은 과장님도 어려워하시는 게 부채가 79억 있는데 또 대체연료하려고 그러면 또 몇 십 억이 들어가야 되니까 결국 원예공사가 행동력이 없을 때는 그거 다 고스란히 구미시에서 떠안아야 될 문제 아닙니까, 그죠?

○농정과장 김임태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래서 과장님, 이거를 과감하게, 과감하게 이거를 한번 생각을 해 주셔야 됩니다.

○농정과장 김임태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이래 안 하고 나가면 다음에 저희들 6대 때 의원들이 들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는. 계속 되풀이 되는 항목입니다, 원예공사.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임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면서 위원장님과 박순이 위원께서 공사에 대해서 누구보다 참 많이 알고 계십니다. 해박하십니다. 그런데 임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에 전적으로 제가 동감하는 것이, 예를 들겠습니다. 구미시에서 공사의 사장보고 아파트를 한 채 사줬습니다, 외상으로. 사줬는데 구미시에서 요구를 하기를 사장은 매년 아파트 값도 매년 갚고 아파트 임차료도 매년 갚아나가라, 다만 수리비만 매년 보태주겠다, 이와 꼭 같은 형국입니다. 아파트를 사줬다는 것은 빚을 내 가지고 온실을 지어줬다는 겁니다. 그러면 구미공사가 1차 산업이 농업이 어려운데 2차, 3차산업도 지금 허덕이는 판인데 80% 빚을 매년 스스로 갚아 나가니까 아파트 값도 갚아 나가고 임차료도 주고, 임차료는 부지 임대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임위원님께서 2년 전부터 말씀해 가지고 지금은 안 냅니다만 수 억을 냈습니다. 아파트구입비도 세든 사람이 세입자가 매년 갚아 나가고 전세금도 매년 갚아 나가야 되니까 전세자가 너무 힘이 드는 거지요. 그래서 임위원님 말씀마따나 79억 4% 이자 쓸 필요 없이 농정과에서는 다 갚아주고

임춘구 위원 사장님 알겠습니다.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해서 벌어들이라고 하는

임춘구 위원 그래 알겠으니까

박순이 위원 잠깐만요, 사장님. 제가 사장님이, 그런데 그런 사업을 사장님이 시작하셨잖아요? 처음 시작할 때의 속기록 제가 다 읽어 봤는데 그때 사장님이 설명하신 걸 쭉 들어보면 정말 파라다이스예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그때는 그랬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서 다 몇 년도 안에 갚는다고 했잖아요? 사장님이 시작을 할 때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시작하셨는데 이제 와서 임대인이 어떻고 임대료가 어떻고 이런 얘기하시면 안 되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5년간 흑자를 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5년간 계속 흑자를 냈습니다.

임춘구 위원 원예공사 사장님 계시고 여기 차장님 계시는데

박순이 위원 자, 봐요. 이제는 아니에요, 이제는.

임춘구 위원 잠깐만, 이래 우리 팀장님하고 위원장이 지적하는 이유는 어려운 거는 다 알고 있습니다. 문제점도 다 알고 있고, 의원님들도. 원예공사 말만 나오면 원예공사 때문에 애 많은 농정과 예산까지도 다 거론돼요. 원예공사 이거 관련만 되면 무조건 의원들이 노이로제 걸려있어요, 지금요. 전부 검토, 삭감 이래 나가는데 그거는 그만큼 의지가 없다는 겁니다. 의원들이 머리에 박히도록 원예공사 살려고 회생하려고 노력하는구나, 열심히 하려고 하는구나, 이런 자세를 보여 줬을 때 팀장님, 그때 우리 의원들이 인정을 해 주는 겁니다. 지금 여기 와서 아무리 보충발언대에 설명하시고 이래도 하마 의원들 머리에 입력이 원예공사하면 막 뜨거운 진짜 감자로 다 박혀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원예공사에서 회생하려고 노력하려 하는 의지만 보이면, 아까 제가 농정과장님한테 질의했듯이 그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그러니까 자꾸 변명만 하지 말고, 앉지 말고 거기 계세요. 앞으로 원예공사에서 강력한 의지를 보여 주실 때 있는 그대로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예산 심의할 때 이렇게 밝혀 주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니까 어떻게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하십시오. 알겠습니까?

○경영지원팀장 박세철 예.

박순이 위원 제가 이어서 하겠습니다.

공사의 의지가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은. 공사 자체에서 청산하고 싶고 노력하고 싶고 다 하겠죠. 공사가 결정해서 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행안부에서 어떤 조치가 내려왔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행안부에서 제가 지난 주말에 행안부 회의에 다녀왔습니다만 행안부에서는 제가 회의 때 참석해 가지고 강력하게 주장을 한 적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행안부에서는 2009년 금년 말까지 공사가 정상화되지 않을 때는 청산한다는 조건부 이른바 청산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그 개선명령의 요지가 뭐냐, 공사는 자구 노력에 의해서 정상화하고 구미시에서는 비싸고 하니까 공사가 안 된다, 융자금을 갚아주고 그다음에 융자금 다음에 적자의 원인이 되는 것이 에너지다, 유류대다

박순이 위원 그건 아니까요, 그 부분 말고요. 행안부에서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개선 명령의 요지입니다. 그래서

박순이 위원 아니, 요 근자에 내려온 그거는 뭐가 나왔어요? 권고사항이.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그래서 행안부에서 이른바 전국 공사·공단 통합회의입니다, 그게. 10개 공사·공단을 엮어서 통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행안부에서는. 그런데 저는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구미 공사는 경제 논리로만 접근하면 안 된다, 경제 외적인 그런 요인이 훨씬 강하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것은 구미공사는 별도로 떼어내 가지고 10개 공사·공단과 포함해서 검토하지 말고 떼어내 가지고 별도로 금년 연말까지 공사나 구미시에서 모든 것을 행안부에서 요구하는 욕구를 충족했으니까 조건부 조건에 충족됐으니까 이것은 떼어내 가지고 별도로 검토를 해 달라는 그런 건의를 드리고 내려왔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내려올지 기다려 봐야 알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지금 자료를 하나 부탁 할게요, 농정과에요. 원예공사에 임금의 변동이 있었는지, 지난 5년간 동결을 했는데 임금의 동결을 했는데 변동이 있었는가에 대한 자료와요. 자료를 지난 2005년서부터 현재 12월 말까지 자료를 주십시오.

그다음에 아까 우리 임춘구 위원님께서 걱정이 되셔서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원예공사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지금 돌아가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죠? 행안부에서는 공단과 합치라 이렇게 권고가 내려오고 또 그게 대통령 지시에 의해서 그렇게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됐을 때에 대한 대비책은 마련해 갖고 계신가요? 농정과요.

○농정과장 김임태 아직까지 특별한 어떤 준비는 안 돼 있는 사항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냥 이대로 또 세월이 갑니까?

○농정과장 김임태 아닙니다. 만약에 통합이 되면 그에 따른 절차를 저희들이 밟아야 됩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한 예비 그런 개념을 갖고 계시느냐고요. 계획이라든가

○농정과장 김임태 하여튼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박순이 위원 그 결정은 누가 합니까? 그러니까 공단으로 공사를 가라 그랬을 적에

○농정과장 김임태 통합문제 말입니까?

박순이 위원 통합 문제에 대한 최고 결정자는 누구예요?

○농정과장 김임태 행안부에서 결정을 합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그거를 우리가 따라야 되는 거죠?

○농정과장 김임태 권고가 될지 명령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박순이 위원 권고로 내려왔다 치고.

○농정과장 김임태 예, 하여튼 그쪽의 의견을 존중하는 걸로

박순이 위원 그럼 시장님이 결정해야 되는 겁니까?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그렇습니다. 행안부에서 권고를 하더라도 최종 결정은 시장님이 하시는 겁니다. 자치단체장이 하시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좋아요. 그거는 이제 불과 며칠 남지 않은 이야기니까 그거는 그거에 맞춰서 우리 시의회 쪽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대책을 또 준비하도록, 우리도 준비를 해야 되겠죠.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볼 적에는 제가 이번에 일본 가서 느낀 것은 앞으로 이 사업이 가망이 없는 사업이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역전된 건 아시죠? 안에 소비자의 판도가 한국 게 많이 떨어지는 거 아시죠? 동남아 게 올라간 거 아시죠? 60%고.

○농정과장 김임태 예,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한국이 15%라고 그러대요. 가망이 별로 없어요. 그러면 이 농정과가 원예공사와 이게 안 되고 있어요, 지금 제가 보니까. 관리도 안 되고 있고 원예공사는 원예공사 그냥 자기 마음대로 가고 있는 거 같은 느낌 이런 게 있어요. 그거 관리를 못하세요? 감사 내지는 관리, 통제 이런 게 왜 안 되세요?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그런 건 아니고요.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좀 많이 쓰셔야 됩니다, 지금은. 그래 갖고 문을 닫아라 마라 이런 개념이 아니잖아요, 지금은? 어떻게 해서라도 호호 불어서라도 어떻게 해서 빚을 갚아나가면서 사업의 다변화를 하든지 어떤 대책을 만들자고 T/F팀도 만들었는데, 나머지 이야기는 안 하고 싶습니다. 안 하고 싶은데 오늘 사실은 검토 올라온 금액 때문에 이렇게 하다보니까 시작이 돼서 하다 보니 오랫동안 하시게 됐는데 일단은 신경을 많이 쓰셔서 이게 어떤 획기적인 결단이 나와야 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이나 농정과나 원예공사나.

○농정과장 김임태 예, 충고의 말씀 고맙습니다.

박순이 위원 충고가 아니고 이거는 답답해서 나오는 제안이죠. 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제가 이게 계속 흑자가 나는 것 같으면 더 이상 그것도 안 할 건데 계속 적자에 돈은 돈대로 자꾸 넣고 해서 그래서 여름에 전체적으로 이걸,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번 본 거예요. 과연 이게 방만하게 지출되는 것은 없는가, 개선해야 될 게 없는가 해서 사실 박순이 위원님하고 한 달 동안 장부부터 해서 전표까지 본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개선을 했으면 좋겠다든지 이런 거를 다 이야기를 드리고 아시라고 하는 겁니다. 계약은 계약대로 돼 있는데 계약 무시해 버리고 이래 하는 거 자체가 남들이 봐서는 안 되겠다는 얘기예요. 우리가 봤으니까 우리끼리 이래 아시더라도 실질적으로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는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거 직접적으로 그 판매점에 전화까지 해 가지고 확인된 것도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우리가 다 확인했어요.

○위원장 한정우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이거를 실질적으로 챙겨가야 됩니다. 만날 마이너스 나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계속 돈만 넣어도 마이너스, 올해는 어떻게 해서 이거 흑자까지 올라옵니까? 왜 작년에는 흑자가 안 됐습니까?

박순이 위원 환 차익요, 환 차익.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올해는 천신만고 끝에 흑자를 냈습니다. 지난해

○위원장 한정우 환 차 때문에 도왔는 겁니까?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지난해 감사 때 참 질타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위원장 한정우 일단 제가 지난번에 사무감사 할 때 하려고 준비를 해 놨는데 제가 기획으로 오다보니까 이 얘기를 다 못했습니다. 못해서 제가 오늘 오신 김에 내가 이 말씀을 꼭 드리고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예, 좋은 말씀 들었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뭔가 좀 변화된 그게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해는 하시지 말고 일단 잘 하자는 얘기입니다. 잘 하고 우리 세비 잘 쓰자는 얘기니까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자료, 아까 임금 동결된 후에 변화된 거에 대해서 자료를 다 주십시오. 정확하게 주십시오.

○농정과장 김임태 예.

박순이 위원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출자금 이거에 대해서는 1/2 삭감을 요망합니다.

○위원장 한정우 전체 삭감해서 넘어갑시다.

이갑선 위원 계수조정 때 하면 되잖아요.

박순이 위원 계수조정 때 합시다.

○위원장 한정우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구자근 위원님.

구자근 위원 정리할 부분이 있어 가지고 해야 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님께서 칠곡휴게소 부분을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고 하셨는데 덧붙여서 그게 오래 되고 또 누가 이렇게 세웠고 그런 부분들이 문제가 아니고 이 금액의 과다 유무를 제가 물었던 겁니다. 9평(29.7522㎡) 얼마밖에 안 되는 곳에 6,000만원을 평당 600만원씩 해서 그거의 과다 유무를 우리 그래도 현장에 계시는 공무원분들께서 이렇게 적정하게 판단을 해 달라는 요지의 말이었습니다. 이거를 하라, 안 하라를 떠나서. 그리고 시책보전비를 받아 오신 거에 대해서는 도비를 받아 갖고 오신 거에 대해서는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드리고 싶은데 시책추진비를 받아왔다고 해서 굳이 우리 시비를 50% 갖다 붙여야 되는 강제규정은 없지 않습니까? 시책보전비를 3,000만원 받아갖고 오신 것에 대한 고마움은 고마움대로 두고 과연 10평(33.058㎡)짜리에 평당 600만원씩 해서 투입을 해야 되는 적정성의 유무를 현장에 계신 분들이 판단을 해서 이 정도 같으면 우리 시비가 1,000만원 정도 들어가도 되겠구나, 1,500만원 정도 들어가도 되겠구나, 그런 판단을 부탁드린 거지, 이게 언제 됐고 몇 년도 됐고 이래 해 가지고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우리가 원 취지가 원래 이렇게 상·하행선 칠곡 이렇게 해 준 원 취지가 있지 않습니까? 농가 소득 증대, 그죠? 그거하고는 거리 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더 심도 있게 그렇게 정말 이렇게 판단을 잘 해 주시고 이렇게 좀더 아끼자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었던 겁니다.

임춘구 위원 유통축산과장님한테 이야기하는 겁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구자근 위원 예, 그러니까 그런 현실적인 문제를 이야기 드리는 거지, 생각해 보십시오, 바닥 깔고 하시는데 9평(29.7522㎡)에 바닥을 어떻게 깔아서 벽을 어떻게 붙여서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위원님, 이 부분은 아까 이야기했지만 새로 신축해야 될 처지인데 지금 건축허가가 안 납니다. 그래서 이제 바닥부터 해 갖고 벽면, 그다음 천장까지

○위원장 한정우 아니 왜 그쪽에 건축허가가 안 납니까?

구자근 위원 아까 그거는 모두에 칠곡군하고의 관계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전체적으로 리모델링도 해야 되고 냉장설비가 있습니다.

구자근 위원 됐어요, 자꾸 자꾸 더 이야기하면 여기서 말씀 못 드릴 이야기들이 나오니까 이쯤에서 그만 하시고 심도 있게 그렇게, 그리고 앞으로 또 이걸 하게 될 때 견적서라든지 비교해 가지고 정말 이렇게 아끼자는 그런 마음입니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잘 알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다른 별 뜻은 없습니다.

임춘구 위원 구위원님 뜻은 예산이 통과되더라도 적게 들어가면 적게 들어가는 대로 최대한 아끼라 이 말입니다.

구자근 위원 그렇죠.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적정 판단을 한 번 더 해 가지고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내 집에 하는 같으면 600만원 하겠어요, 9평(29.7522㎡)에?

임춘구 위원 맞습니다.

구자근 위원 알겠습니다.

○구미원예수출공사사장 김상호 제가 위원장님, 한 말씀만 위원장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5억6,000만원 출자금을

○위원장 한정우 그거는 나중에 우리 계수조정 돼야 되니까 그거는 판단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개보수니까 그 부분을 분명히 과장님.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예.

○위원장 한정우 개보수 부분이니까 일단 신축 아닌 개보수로 가시되 구위원님 말씀하신 거 그거 하이소. 잘 해서 저는 이거 규모가 10평(33.058㎡)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걸 몰랐는데 10평(33.058㎡) 같으면 시설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하여튼 잘 좀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냉장·냉동시설 다 합해 가지고

○위원장 한정우 예, 예. 그것도 잘 해 주이소.

○유통축산과장 김영배 신중하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선산출장소 소관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세 분 과장님과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두 분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 여기 하시기 전에 과학경제과 정인기 과장님 나오셔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오전에 설명했던 부분에 창업보육센터 땅 부지 매입 관계 때문에 명시이월 조서를 저희들 미처 챙기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협상하는데 저희들이 최대한 시간을 갖고 할 수 있도록 명시이월 사업조서를 추가로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이갑선 위원 예, 최대한 빨리 해 주십시오.

○위원장 한정우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렇게 처리하도록 그래 제출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농업기술센터는 361쪽부터 364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허복 위원 고생하시는데 빨리 끝내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한정우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업무과장, 수도과장, 하수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상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서 업무과는 별책 상수도사업특별회계 57쪽부터 69쪽까지, 별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147쪽부터 151쪽까지, 수도과는 일반회계 365쪽부터 366쪽까지, 별책 상수도사업특별회계 71쪽부터 85쪽까지, 하수과는 일반회계 366쪽, 별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153쪽부터 167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예비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위원장 한정우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세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 순서입니다.

자료 정리와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회의중지)

(12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정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거쳐 심사한 결과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삭감 조정하여 각 회계별 예비비에 편성하는 것으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0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보고서 작성 시 저촉되는 사항이나 숫자 등 정리가 필요한 경우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을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정리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심사보고서 작성 시 정리가 필요한 경우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지막으로 저희 예산특별위원회 활동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동안 원활하고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하여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한 해를 잘 마무리 하시어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위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48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예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8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한정우
  • 김상조
  • 박세채
  • 이갑선
  • 구자근
  • 허복
  • 장세만
  • 임춘구
  • 정근수
  • 길윤옥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곽중현

○출석시청공무원

  • * 경제통상국
  • 국장이홍희
  • 투자통상과장황종철
  • 과학경제과장정인기
  • 노동복지과장이창국
  • 교통행정과장정광배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상우
  • 기획예산담당관이수영
  • 예산담당김용학
  • 문화예술담당관최기준
  • * 자치행정국
  • 국장강재용
  • 총무과장엄상섭
  • 새마을과장박희규
  • 세무과장황필섭
  • 체육진흥과장홍삼식
  • 체육진흥담당윤동욱
  • 회계과장김정대
  • * 주민생활지원국
  • 국장최경환
  • 주민생활지원과장박대현
  • 사회복지과장최윤구
  • 청소행정과장엄덕용
  • * 건설도시국
  • 국장석태룡
  • 건설과장김진만
  • 도시과장최경철
  • 도로과장김석동
  • 공원녹지과장손인수
  • 도시디자인과장이석호
  • * 선산출장소
  • 소장이춘배
  • 민원봉사과장변종선
  • 농정과장김임태
  • 유통축산과장김영배
  • * 구미보건소
  • 소장이원경
  • 보건행정과장정완진
  • 건강증진과장우임수
  • 인동보건지소장이희숙
  • * 선산보건소
  • 소장구건회
  • * 농업기술센터
  • 소장김영조
  • 농촌지원과장이해권
  • 기술개발과장이영석
  • * 평생교육원
  • 원장김규환
  • 서무담당배금태
  • 평생교육과장서상문
  • * 구미시상하수도사업소
  • 소장허경선
  • 업무과장박경찬
  • 수도과장나명철
  • 하수과장주봉근
  •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소장김만호
  •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최정수
  • * 노인종합복지회관
  • 관장임경도

○회의록서명

  • 위원장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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