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9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8년12월3일(수) 오전10시30분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37분 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9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주일간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부터 5일간 일정으로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평소 현장방문과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을 통하여 획득한 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세출예산이 계획적이고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또한 효율성은 제고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바람직한 예산운용이 되도록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임춘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비심사 진행방법은 세입·세출 예산안을 색인표 순서에 따라 축조심사로 진행을 하고 그 진행을 정근수 부위원장께서는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먼저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소관 예산부터 진행하겠습니다.
예산심사에 앞서 정책기획실장님 나오셨는데 본회의장에서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예산편성에 즈음하여 인사말 한마디 하시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습니다.
지난 정기행정사무감사에서는 많은 지적과 개선방안을 제시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정책기획실은 5개 담당관실과 2개 사업소에서 162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시정을 종합 기획하고 지원하는 부서로서 긍지를 가지고 시정추진에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예산은 7개 부서에 총 371억5,847만원입니다. 여기는 예비비 55억8,000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우리 부서별 예산에 대해서는 부서장인 담당관이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난번 본회의에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만 구미시 재정운용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평소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신데 대하여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당초예산은 여러 가지 재정여건으로 예산편성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편성을 하였습니다만 사업예산 등은 다 반영할 수 없었던 실정을 널리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정책기획실 소관 업무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2009년도 예산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감사담당관실 심사에 앞서 우리 최영조 부시장님께서 오셨는데 최영조 부시장님 인사 말씀 한번 하시죠.
○부시장 최영조 예, 안녕하십니까?
부시장 최영조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으로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난주일 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이어서 금주에도 예산심사 등으로 굉장히 힘든 의사일정을 소화시키고 계시는데 이러한 여러 가지 힘든 일정이 우리 구미시의 행정발전과 주민복리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이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 정부의 감세정책이라든가 수도권규제완화 등으로 재정여건과 지역여건이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지금 예상되고 있고 특히 재래시장 활성화나 일자리 창출, 실업대책 등 지역 경제 및 서민생활 안정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어려운 시점이기도 합니다.
우리 집행부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책개발과 예산절감 등 적극적인 시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인간중심의 도시건설, 글로벌 인재양성,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공동체 조성, 환경자원화시설 조성 등에 우선 균형있게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특히 경쟁력있는 농촌건설, 농로포장 등 소규모 단위사업, 서민생활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여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만 위원님이나 그리고 시민 여러분들께서 요구하신 모든 예산 다 반영하지는 못 했습니다. 이점 넓은 아량으로 양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내년에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가 있으시길 바라며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열정을 갖고 열심히 일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부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그럼 감사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조 부시장, 회의장 퇴장)
예, 담당관님 인사 겸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감사담당관 박경찬입니다.
감사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배려를 해 주시고 지역발전과 시민복리증진에 애쓰시는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은 부패 제로 명품도시 구현을 위한 시스템 감사와 공직기강 확립에 중점을 두고 계약심사 기능강화 및 부실시공 사전 예방을 위한 일상감사와 생활민원 바로처리 운영으로 주민불편 민원해소 및 서민만족도 향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의 2009년도 세출예산 요구액은 11억5,200만원으로서 효율적인 감사추진 활동사업으로 종합감사활동 전개와 공직자 재산등록, 선진행정 구현을 위한 예산 1,300만원, 또 찾아가는 생활민원 활동강화를 위한 생활민원 바로처리 운영 및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로 10억원, 인력운영 및 기본행정사무비로 1억 2,500만원입니다.
감사담당관실의 세출예산은 각종 재해나 돌발적인 사항으로 주민불편 해소나 주민편익을 위한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 10억원을 제외하고 최소한의 행정운영 경비 등으로 편성하여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기하고자 하였습니다.
금번 저희 부서의 2009년도 세출예산 요구안을 원안대로 승인해 주시면 시민의 편익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조성 그리고 우리시청 직원들이 시민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부위원장 정근수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축조심사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심사과정에서 검토대상과 삭감대상을 분명하게 짚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79쪽부터 182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56쪽에요. 세출예산서 잠깐 봐 주실까요. 56쪽.
(「세입예산」하는 위원 있음)
아, 세입인가요, 지금?
○박교상 위원 56쪽은 세입이고.
○박순이 위원 56쪽요?
○부위원장 정근수 179쪽에서 182쪽까지.
○박순이 위원 아, 그 앞에 세출세입에 대해서는 묻지 말고요?
○부위원장 정근수 다음에 넘어갑니다.
○박순이 위원 이것도 물어보면……
(「세입이니까 한번 물어보면」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정근수 물어보시면……
○박순이 위원 세출 중에서, 세입·세출에서 총계에서 효율적인 감사추진을 위해서 예산액이 전년도 대비 84.3%가 늘었어요. 특별히 뭐 어떤, 특별히 뭐 중점적으로 하는 사업이 늘어난 건가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그것은 제가 세입예산은 지금 안 가지고 왔는데 그게 아마 당초예산 기준으로 편성해서 주민편익사업비가 10억원인데 작년 당초예산 5억만 계상하고 추경에 5억을 올리므로 인해서 대비해 가지고 그래 된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 대비해서 많이 퍼센티지가 늘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예.
○박순이 위원 예, 그래서 지금 보니까 181쪽을 보면 소규모주민편익사업비가 전년도 대비해서 상당히 거의 100% 올랐잖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게 먼젓번 추경 때 그렇게 됐기 때문에?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이해가 갑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게 새마을과도 주민편익사업비가 있지 않습니까? 22억.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것은 주로 어떤데 씁니까? 감사담당관실은.
○감사담당관 박경찬 사실상 이게 의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주민편익사업은 당초예산 편성할 때 미처 생각을 못 했다든가 또 예산편성 하고 난 뒤에 갑자기 재해가 와서 도로가 끊긴다든가 또는 가로등이 나갔다든가 요런 것 노인회관 등등 우리시에서 관리하는 각종 주민들을 위해서 관리되고 있는 노인회관이라든가 이런데 비가 샌다든가 요럴 때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제일 잘 주민들의 의견을 제일 잘 들으시는 우리 시의원님들이 아마 제일 의견을 잘 경청하시라 믿습니다. 그런 소규모로 인한 아주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는 그런 차원에서 편성되는 사업입니다.
○박순이 위원 예비비 성격이.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비비라 하면 좀 그렇고 이게 아주 사실……
○김익수 위원 일사천리 그것 아닙니까? 시장한테 줘 가지고 받는 것?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일사천리. 바로처리는 조금 틀린데 요것은 이제 각종 농로도 기존예산 편성해 가지고 하는 것이 맞는데 이제 예산 편성할 때는 예측을 못 했다가 다음에 갑자기 비가 온다든지 이래 가지고 끊어졌다든가 또는 회관에 또…… 하여튼 주민편익, 예산 편성할 때는 몰랐던 사항이 일어났을 때 그런 것을 주민건의를 받아서 시행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교상 위원 말뜻은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전년도에 이게 다 썼습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지금 현재까지 추경까지 해서 10억 했는데 70만원 정도 남았는데 그것마저 지금 요구가 들어와 가지고 한 50만원 들어와 가지고 한 20만원 정도 남지 싶습니다.
○박교상 위원 산업에 있다가 이런 예산이 있는 줄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굳이 당초부터 10억씩 다 이래 계상해야 됩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작년에도 그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위원님들한테서. 10억을 요구했는데 재정형편상 5억만 우선 편성해서 5억은 추경에 해 가지고 하자. 그런 말씀이 있어 가지고 금방 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5억이 추경에 했었거든요. 웬만하면 조기발주도 있고 내년에 경기활성화를 위해서 예산집행을 조기에 하라하고 상반기에 다 하라고 하는데 요것도 물론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연말까지 쭉 주민편익 또 불편사항이 이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박교상 위원 연말까지 쭉 해 놔야 되지 평균적으로 내 놓고 써야 되지 전반기 다 쓰고 나면 후반기에는 또 올라와야 될 거고 또 써야 될텐데.
○감사담당관 박경찬 이것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평균 이게 몇 년전부터 계속 10억 기준으로 해 가지고 그래 해 왔습니다. 해 왔기 때문에 다 이래 승인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반하고 반 추경 때 해도 되지 싶은데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게 주민 건의라든가 편익사업을 제일 물론 저희들한테 직접 오는 경우도 있고 각 부서를 통해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시의원님들이 그래도 주민들의 애로사항이라든지 편익사업을 제일 의견을 수렴을 제일 많이 하시고 또 실제 이 집행 자체도 의원님들이 주민들한테 건의를 받아 가지고 저희들한테 반영하는 것이 대다수입니다. 99%입니다.
○박교상 위원 그렇게 그래 안 쓰고 있는 것 같으던데 보니.
○길윤옥 위원 이것은 시장님한테 직접 건의하는 그런 것 주로 쓰는 그런 것 아닙니까?
○감사담당관 박경찬 물론 방법에 있어서 시장님한테 직접 건의도 하시지만 제가 금방 말씀드린 대로 99%가 의원님들한테 다 협의를 하고 또 수의를 해 가지고 그래 들어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참고로 말씀드리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면 10억이 주로 읍·면에 80%, 동지역에 20% 소요되는 것이, 올해 경우에는 그렇게 사용했더라고, 통계를 내보니까. 2.5 대 7.5 그 정도로. 읍·면에 많이 좀.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읍·면, 전 위원님 말씀대로 읍·면에 좀 많고 도시동도 변두리 동 좀 큰데 새로 개발됐는데 요런데 조금 많습니다.
○전인철 위원 임오동이나 양포동에 조금 있는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박교상 위원 저는 이것 한번도 써보지를 안 해서 그래……
○박순이 위원 그러면 하여튼 요 부분에 대해서 검토요망합니다.
○전인철 위원 자, 일단 요것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이것은 우리 새마을과에 있는 우리 읍·면·동에 또 하고 연계시켜서 항상 봐야 되니까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박순이 위원 예, 검토로.
○위원장 임춘구 예, 전문위원님.
○부위원장 정근수 검토입니까? 뭡니까?
○박순이 위원 예, 검토로 해 주세요. 체크 일단.
○전인철 위원 검토 삭감 지금 얘기해야 됩니까? 아니면 계수조정 때 할 겁니까? 그것도 통일하고 갑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계수조정 때 하지요.
○전인철 위원 어떻게 할 겁니까?
○박순이 위원 지금 하지 마라고요?
○전인철 위원 일단 체크만 해 놓고.
(「지금도 체크는 해 가면서」하는 위원 있음)
아예 처음부터 삭감 검토 나눌까요?
○길윤옥 위원 지금부터 해 가지고 그때 가서 또 계수조정 하면서 한 번 더 저것 하는 것으로 그래 하면.
○김익수 위원 삭감이라고 미리 해 놓고 가야 되지 그때 가 가지고 갔다가 삭감하고 검토하고 그것은 안 되지. 삭감할 것은 삭감하고 검토할 것은 검토해 놓고 갔다가 그때 생할 것은 생하고 삭감은 삭감.
○박순이 위원 예, 검토로 해 주십시오.
○장세만 위원 삭감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검토는 뭐 본인 생각하이소.
○전인철 위원 마칩시다. 감사담당관실은 볼 것 없어요.
(「볼 것도 없어」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찬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인사 겸 한말씀 하시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인사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입니다.
연일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임춘구 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로 금년도 사업을 잘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2009년도 당초예산 요구액이 71억1,306만원으로서 금년도보다 23억5,669만원이 더 감소하였습니다.
감소이유는 대부분이 예비비에서 대폭 감소하였고 민간위탁금에서 일부 감소하였습니다.
저희 부서는 총괄부서로서 저희부서는 물론 시행정 전반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예산 심사 이전에 기금운용계획안과 세입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별도 배부된 기금운용계획안 11쪽부터 29쪽까지입니다. 의문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예산 이번에 저것 하느라고 고생 많으시죠.
그런데 184쪽에 보면 184쪽에 거기 보면……
○부위원장 정근수 184쪽?
○길윤옥 위원 예.
○부위원장 정근수 없는 부분인데……
○길윤옥 위원 전산개발비 있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길윤옥 위원 전산개발비 거기 한번 말씀 한번 해 주시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실시간 위원회 관리시스템 이것 말입니까?
○길윤옥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이것은 우리시에 각종 위원회가 91개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91개?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91개가 있는데 각종 위원회 설치목적 같은 것 현황, 또 구성인원, 했는 것이 각 부서별로 자체로 보관해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홈페이지에 위원회 현황을 기록을 해 가지고 구축해 가지고 누구라도 열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겁니다.
○길윤옥 위원 그게 꼭 필요합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보통 우리 위원들 전부다 각종 위원회 많다 하면서 이 위원들이 또 중복되는 위원들이 있고 또 만약에 전출간다든지 해촉해야 되는데 해촉도 안될 수도 있고 그런 것을 모든 시민들이 투명하게 볼 수 있도록 그래 하기 위해서 우리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관리하기도 좋고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길윤옥 위원 프로그램 만드는데 그러면 2,000만원이 드네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각종 위원회 현황같은 것 통계같은 것을 기록을 해서 가지고 언제라도 누구라도 시민이 볼 수 있도록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 우리 위원님들.
길 위원님 조금 이따 해 주시고 지금은 기금운용계획 여기에 대해서 질문.
○부위원장 정근수 11쪽에서 29쪽까지 보고.
○위원장 임춘구 이것 하시거든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그럽시다.
○부위원장 정근수 없습니까?
이어서 세입예산 108쪽, 113쪽, 114쪽, 131쪽, 156쪽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세입하고 다 같이 합니까?
○부위원장 정근수 예.
○김익수 위원 세입도 보고 세출도 보고 해요?
○부위원장 정근수 그러면 일반회계 세출예산 183쪽부터……
○김익수 위원 세입은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세입보고 세출로 넘어가면 싶은데.
○부위원장 정근수 일괄적으로 다 보실까요?
(「보고」하는 위원 있음)
보고요.
○전인철 위원 자,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전체를 총괄적으로 예산편성하는 부서니까 전체적인 질의를 하고 없으면 넘어가고 그 외에 담당부서는 실·과·소별로 세입·세출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문하는 것으로 하고 아니면 그냥 생략하도록 그래 합시다.
○부위원장 정근수 예, 그럼 바로 일반회계 세출예산 183쪽부터 196쪽까지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자, 위원장님.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지금 실·과·소별로 보면 분량이 많은데도 있고 적은데도 있거든요. 이것을 우리 위원님 돌아가면서 차례대로 일괄 질의를 하게 되면 이게 많이 왔다 갔다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시간도 아끼고 좀더 효율적으로 하는 의미에서 두 쪽을 하면서 계속 넘어가는 것으로
○길윤옥 위원 쪽수대로?
○전인철 위원 예, 쪽수별로 해 가지고 두 쪽, 그러니까 펼치면 양쪽이 나오잖아 그죠? 요것 보고 질의할 것 없으면 없다 하면 또 넘어가고 요렇게 넘어가야 이게 정리가 빨리 되어 버리지 이것을……
○위원장 임춘구 그것 또 문제점이 안 있겠습니까? 여기 또 다른……
○전인철 위원 아니 그때 같이 토론하는 거예요.
○김익수 위원 자기가 궁금한 사항을 공부해 온데가 있기 때문에 총괄적으로 보고 이렇게 해야 되지 쪽수별로 넘어가면 한 사람 해 버리면 거기 해 왔는 것 또 이야기 못하고 또 넘어가고 또 넘어가고 그래 되어 버리면 하는 사람은 계속하고……
○전인철 위원 마찬가지죠. 마찬가지예요. 내 얘기는 일괄로 하게 되면 일괄로 먼저 발언권 얻은 사람이 다해 버릴 수가 있어.
○김익수 위원 그것을 이제……
○전인철 위원 아니, 일괄로 하면 더 폐단이 나와요. 일괄로 해 버리면 쪽수로 넘어가다 보면 “아, 내가 좀 너무 많이 했다.” 그러면 자기가 조금 뒤로 처져 있다가 다른 위원이 안 하시면 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일괄로 해 버리면 내가 만약 먼저 발언권 얻었어요. 제가 사전에 파악한 것 전부다 싹 다하고 물어볼 것 다 물어봐,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할 일이 없어. 안 그렇습니까? 이런 폐단이 있다니까요. 그래서……
○김익수 위원 그것을 좀 룰을 지켜 가지고 한번 위원이 요번과에 좀 했다 싶으면 다음과에 가서 다른 위원님들한테 좀 기회를 주고 요래해서 맞춰 가는 것이 안 맞겠어요.
○전인철 위원 그러니 제가 봤을 때는 자기 스스로도 컨트롤 하기 위해서는 두 쪽을 봐가면서 넘어가면 내가 좀 많이 얘기했다 싶으면 우리 상대 위원들한테 양보할 수 있는 여건도 생긴다하니까요.
○위원장 임춘구 잘 알겠습니다.
이게 각자 그러니까, 하여튼 전인철 위원님 일단 일괄 질의해 보고 거기 문제점이 있으면 다른 과부터 그렇게 정리하도록 그래하면 어떻겠습니까?
○전인철 위원 하여튼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제 생각은 그게 더 안 낫겠나 싶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장세만 위원 오전에 한번 해 보고 문제점이 나오면 오후에 또 한번 해 봅시다.
○길윤옥 위원 일괄 하더라도 한 사람이 하나 지적하고 한목에 다 하지 말고
○위원장 임춘구 그렇죠.
○길윤옥 위원 그래서 하나하고 난 뒤에 다른 분 안하면 자기가 체크해 놨던 것 하고 요런 식으로 합시다, 그러면.
○위원장 임춘구 예, 그렇게 좀 지켜주시면.
○길윤옥 위원 예, 그렇게 하면.
○위원장 임춘구 예, 룰을 그렇게 좀 지켜 주십시오.
다른 위원이 질의 안하고 시간이 있을 때 그때는 다시 한번 묻고 싶은 것 있을 때 그때 발언권 얻어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 장세만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과장님, 184쪽에요. 하단부 보면 주요시정홍보물 제작 되어 있습니다. 거기 있지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장세만 위원 홍보물은 앞으로는 홍보담당관실이 이제 새로 제도가 있어 가지고 거기서 일괄 다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비단 기획담당관실 뿐 아니라 다른데도 보니 총무과도 더러 들어있더라고, 시정홍보에 대한 것을 과별로 조금조금씩 다 언급을 해 놨더라고. 이것은 홍보담당관실로 몰아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거라. 그런 것 같으면 홍보담당관실 신설했는 큰 의미가 없어져 버리는 것이지. 여기에 시정홍보물은 홍보담당관실에서 안하는 것을 또 하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것은 예산편성 세출예산 편성과목이 사업별 예산으로 편성하다보니까 요게 주요시정 홍보제작 요게 편성목이 있어서 그런 것이지 그것은 각 부서별로 안 있습니까. 주요시책 같은 것은 별도로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홍보담당관실에서는 시 전반적으로 언론에 관계 그런 것을 종합 기획 홍보하는 것이지 각 과마다 세부 시책사업이 있거든요. 그런 것은 별도로 하는 것이 안 맞겠나 싶습니다.
○장세만 위원 지금까지는 그런 제도식으로 안해 오다가 이제 홍보담당관실이 새로 신설이 되니까 이제 종전에 하던 것을 조금조금씩 각 과별로 이래 하는데 이게 총괄적으로 봐서는 시정홍보라든지 모든 홍보는 홍보담당관실에서 일괄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 맞다 이래 보는데 또 홍보담당관실에서는 또 이것까지 또 모르겠지 다른 것이 또 들었겠지 또.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각 부서별로 세부사항은 잘 모르거든요. 요것은 시 전체 홍보가 아니고 각 부서에 해당되는 시책추진하기 위해 가지고 하는 홍보기 때문에 그것하고 조금 다르다고 그래 저는 생각합니다.
○장세만 위원 그래 이것도 봐서는 내용으로 봐서는 우리시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홍보물인데 그래 요즘 지금 현재 인력이 부족되고 이러한 사항에서 그래도 필요성을 인정을 해 가지고 홍보담당관실을 새로 신설해 놨는데 하는 업무는 각 과별로 거의 대동소이하게 다 하던 것을 그대로 한다하면 홍보담당관실 새로 신설했는 큰 의미가 명분이 약해지는 것 아니냐 이래 봅니다. 보고.
부위원장님 요것은 제가 검토로 하겠습니다.
주요시정 홍보물 제작비 전액.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것은 장 위원님 한번 보충설명 드리면 되겠습니까?
요것은 우리 매년 초에 우리 의회 의원님들한테 본회의장에 업무보고를 합니다. 보고하는 그 책을 안 있습니까. 유인해 가지고 각 부서별로 지침 시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장세만 위원 그래 그것을 홍보담당관실로 줘야 되지 그래.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이것은 기획홍보가 아니고 우리시 전체의 업무를 각 부서별로 무슨 업무를 하고 있는지 세부 실천계획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 지침서입니다.
○장세만 위원 예, 그것은 나중에 별도로 자료를 주시면 제가 참고를 하겠습니다만 일단은 요것 검토로 해 놓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박교상 위원 없으면 제가 한번 하죠.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과장님 올해 UN가입하셨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해 가지고 183쪽에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교상 위원 연간 회비가 500만원이고, 영문보고서 작성 500만원이고, 회의참석이 4번 해 가지고 250만원씩 해서 1,000만원 있는데 하여튼 효과는 많이 있었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게 올 4월달에 저희시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가입을 했는데 이게 이제 전세계적으로 120개국에 5,200개 단체가 가입이 되어 있고요. 우리 대한민국에는 144개 단체가 가입되어 있는데 이게 주로 하는 것이 노동이라든지 환경, 그 다음에 반부패, 그 다음에 인권 4개 분야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UN단체입니다. 단체인데 이것을 우리시가 가입하는 이유는 UN산하에 각종 기구는 많이 있고 그 다음에 정부나 기업체는 많이 있습니다. 그래 우리 외국에 기업체 유치를 하려고 하면 이런 다른 나라에 시민단체라든지 이런 단체에 서로 정보교환도 되고 해 가지고 그런 유리한 점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구미 위상도 있고 해서 가입을 했습니다.
○박교상 위원 효과가 좀 있었나 이 말씀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지금 당장은 뭐 올 4월달에 가입을 했기 때문에 지금은 당장 아직 나타난 것 없습니다.
○박교상 위원 별로 없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내년에 이제 정식으로 가입하면 연회비가 500만원 들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들었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그래 요번에 줬고 이것은 내년에 예산도 정식으로 가입했기 때문에 연회비로 500만원 했는 것이고.
○박순이 위원 매년 500만원 낸다고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1년 회비입니다.
○박교상 위원 500만원하고 보고서 작성 500만원.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보고서 이것은 2년에 한번씩 안 있습니까. 그것은 보고서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보고서 작성은 영문으로 한다고 했는데 그것 우리시청에 계시는 분들도 많은데 500만원씩 들어야 돼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이것은 영문으로 전문 그거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 하기 좀 힘 안 들겠나 싶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걸로 인해서 오는 효과가 무엇인가가……
○박교상 위원 그렇죠 그게, 그렇다고 금방 가입해 가지고 아직까지 효과가 크게 못 보고 있었는데 예산이 또 저거하기는 그렇습니다만 효과가 나타나야 될 것인데……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초창기 단계기 때문에 아직도 이제……
○박교상 위원 예, 그것은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그러면 192쪽에 전출자 설문조사 이것 해 놨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아, 전출자요?
요것은 저희들이 우리 구미시민들 정주의식을 실태를 조사를 하기 위해 가지고 우리 구미시에 살다가 왜 떠났는지 그것을 설문조사를 한번 해 가지고 분석을 하기 위해 가지고 우리가 내년에 한번 실시할 계획입니다. 떠나면 왜냐 하면 구미에 이제 학교가 없다든지 교육시설 기반이 적다든지 그 다음에 경제가 안 좋아 떠난다든지 이런 것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가지고 거기에 대해 가지고 우리가 대처를 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박교상 위원 지금까지는 없었지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없었습니다.
○박교상 위원 요것을 해서 보고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결과 분석을 해서 그런 쪽으로 맞춰 나가겠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인구가 유출 안 되도록 정주여건을 확립하든지 그 다음에 시책을 그런데 맞춰 가지고 시책을 한번 발굴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것은 그렇게 안 해도 답은 거의 다 나와 있지 싶은데 이것 뭐, 굳이 또 이것을 이래 설문조사하고 귀찮게 설문 그래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거요?
일단 요것 검토로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전인철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전인철 위원 184쪽에 민간위탁금 시책사업 추진 세미나 설명 잠깐 해 주시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것은 우리가 국책사업이 있습니다. 국책사업이 있는데 하나의 예를 들어 가지고 수도권규제완화에 따른 지역안정 대책이라든지 그 다음에 저탄소 녹색성장 같은 것 국가에서 그런 정책이 발표되면 우리시에 접목하기 위해 우리 공무원들이 좀 부족하니까 요런 산학연구단이라든지 관변단체 이런데 위임을 해 가지고 거기서 전문가 초빙해 가지고……
○전인철 위원 그 해당부서에서 여러 가지 하고 있던데요. 예산 많이 올라와 있던데.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각 부서별로는……
○전인철 위원 투자통상과하고 과학경제과하고 무슨 포럼이다 워크숍이다 세미나 해서 예산 많이 올라왔던데.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런 것은 제 생각에는 각 부서별로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고 요것은 어떤 시책이 떨어졌을 때 거기에 상응하는 것을 하기 위해 가지고 별도로 한번 준비를 해 봤습니다.
○전인철 위원 신규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신규입니다.
○전인철 위원 일단 요것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자, 그 다음에 186쪽 밑에 보면 국내여비 있죠? 중간에 여비 국내여비.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전인철 위원 요 내용은 제가 이해할게요. 뒤에 또 마지막에 국내여비 해 가지고 관내, 관외 출장여비 따로 있거든요. 지금 기획예산담당관은 7,500만원 세워 놨네요.
그리고 그 밑에 한번 보세요. 국·도비 확보 중앙부처 방문 9,000 실·과·소 공통경비 9,000 이것 해마다 실·과·소 공통경비 이것 지적되어 가지고 예산이 삭감된 경우가 많았는데 유독 별도로 또 세웠죠? 옛날에 국내여비 해서 마지막에 세운 이 부분 없을 때는 또 이해가 가는데.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작년에도 1억5,000세웠다가 요번에 많이 좀 9,000만원으로 감액시켰습니다. 각 부서별로 자기과에 배정됐는 여비 말고 또 별도로 출장갈 일이 좀 있고 해 가지고.
○전인철 위원 실·과·소별로 예전에는 국내여비 해 가지고 제일 마지막에 보면 직원 관내, 관외 출장여비 해서 이렇게 부기 해서 예산 세운적이 없었거든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요것은 각 부서별로요 읍·면·동이라든지 전부다 15일 해 가지고 하루 2만원 해 가지고 2만원 곱하기 해서 30만원 그 기준으로 해 가지고 직협하고 협의된 사항이고요.
요것은 타 시·군 타 단체 벤치마킹 간다든지 이럴 때 쓰는 그런 여비입니다.
○전인철 위원 두 가지 다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위원장 임춘구 전인철 위원님, 체크란 검토죠?
○전인철 위원 예, 검토입니다. 검토.
그 다음 예비비가 55억8,000인데 너무 안 적습니까? 1%도 안 되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딱 1%입니다. 일반회계가 5,566억이거든요.
○전인철 위원 1% 정도 되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전인철 위원 그래 예비비가 이렇게 적게 남겨놔도 되겠어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어차피 또……
○전인철 위원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어차피 예산심사하면 불용처리 나오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래 되면 더 많아 질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가상해서?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담당관님. 우리 57쪽 좀 봐 주실래요. 거기 우리 성과관리시스템이 우리 기획예산담당인가요? 성과관리.
규제개혁? 아, 이따가 묻겠습니다.
그리고요. 184쪽 좀 잠깐 봐 주세요. 이게 전산개발비 중에서요 실시간 위원회 관리시스템 구축 해 가지고 2,000만원 올라와 있군요?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우리 종합적인 성과관리 시스템이 운영이 되는데 이것 또 별개로 또 운영회를 따로 관리하겠다 이 뜻인가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아까 이제 길 위원님 아까 질문하신 그 내용인데……
○박순이 위원 예, 예.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우리가 아까 이야기 했듯이 우리 구미시 관내에 91개 단체가 있습니다. 단체 활동사항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제 인터넷 우리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변동사항을 우리가 등제하기 위해 가지고 해 놨는 거거든요.
○박순이 위원 아까 질문 하셨어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대답하셨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박순이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민간위탁금이 전년도 대비해서 상당히 많이 감이 됐죠? 과목변경 했었나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아니요. 시정 30년사 2억을 했는데 올해는 예산이 없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여기 민간위탁금 어디로 가는 건데요? 시책사업.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이것은 민간위탁 아직 정하지는 않았는데 아까 우리 전인철 위원님 질문과 똑같은 내용인데.
○박순이 위원 내가 딴 생각을 했군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참고로 우리 중복질의는 좀 피해 주시고요.
○박순이 위원 그러게요.
○위원장 임춘구 보충하실 것 있거든 그 위원님 하실 때 보충해 주시면.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제가 그래서 서두에 말씀드린 것이 자, 지금은 시간이 얼마 안 됐으니까 이석한 위원이 거의 없습니다. 일이 있어 바깥에 나갔다 들어오시면 앞에서 뭐를 지적했는지 뭐를 물어봤는지도 몰라요.
○위원장 임춘구 잘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되면 또 중복 질의가 나올 수 밖에 없어.
○박순이 위원 그렇죠.
○전인철 위원 그래서 쪽수별로 해 나가면 지나가 버린 것은 자기가 아예 포기하든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얘기를 합니다. 아니면 계수조정할 때 얘기하든지. 그러면 혼선이 없는데 이게 자꾸 이렇게 되면 중복질의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잘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다음 부서 때부터는 두 장씩 그러니까 양면 펴 놓고 요렇게 보고 없으면 넘어가고 하시는 것이 효과적일 거예요.
○박순이 위원 그럴 것 같네요.
○위원장 임춘구 길윤옥 위원님 질의하시려 그랬습니까?
○길윤옥 위원 됐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 됐습니까?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예, 과장님. 의회에 계시다가 기획예산담당관 가서 고생 많이 했고 저는 다른 것은 아니고 구미시청에 일률적으로 정수기 한번 물어보겠는데 작년에 보니까 가격차이가 지금도 제가 이래 보니까 3만6,000원 있고 4만3,000원 있고 5만1,500원 있고 6만4,000원 있는데 이것을 한번 구미시청 본청에 다 모아서 한꺼번에 일률적으로 아니면 업체가 여러 군데 있을 것 아닙니까? 여러 군데 있으면 입찰을 봐 가지고 두세 군데 해 가지고 공통적으로 한꺼번에 하든지 차등이 지금 제가 보니까 감사담당관실하고 기획예산담당관실하고 두 군데만 봐도 차이가 있거든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용량 차이라 가지고 그런데……
○김상조 위원 용량 차이라도 제가 봐서는 여기 보면 부시장님실에는 아마 용량이 지금 제일 큰데 6만4,000원, 부시장실에 그렇게 손님이 많이 오고 일반 사무실보다 더 많이 씁니까? 더 적게 쓰지 싶은데.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손님 접대도 많고 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 용량 차이거든요. 용량 차이인데 통일하기는 좀 뭐 그렇고……
○김상조 위원 아니면 업체가 몇 군데 있으면 입찰을 줘서 본청에 한 다서여섯군데로 나누더라도 이렇게 몰아서 가면 가격도 더 다운 될 거고 되지 싶은데 제가 봐서는 지금 현재 부시장님실이 제일 비싸요 6만4,000원 아마 사무실보다 더 적게 사용하지 싶은데 아무리 손님이 많아도.
(「성능이 좋은 모양이지」하는 위원 있음)
요새 적어도 기능 좋거든요.
그런데 한꺼번에 좀 몰아서 할 수 없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한번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구입 할 때
○김상조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자, 규제개혁담당관실에 앞서서 우리 아까 전인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한번 해 보자 하는 안대로 부위원장님 요번에 그렇게 한번 진행해 보십시오. 규제개혁담당관실은.
(「예, 그래 한번 해 봅시다」하는 위원 있음)
예.
다음은 규제개혁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인사 겸 한 말씀 하시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안녕하십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입니다.
평소 규제개혁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경의를 드립니다.
규제개혁담당관실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 내역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5억8,886만원으로 사업별 예산편성에 따라 창의실용 행정문화 조성에 3,092만4,000원, 창의실용 과제발굴 등 지원에 3,403만원, 연구와 학습을 통한 정책개발에 1억2,515만원, 시정참여를 통한 정책개발에 2,142만원, 고객만족행정 업무추진에 1억374만원, 행정서비스헌장제 추진에 6,053만원, 성과관리시스템 운영에 5,555만원, 규제개혁담당관실 인력운영비에 7,332만원, 기본경비에 8,419만원으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규제개혁담당관실 소관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규제개혁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97, 198, 199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니아니 부위원장님 쪽수별로 진행.
○전인철 위원 두쪽 두쪽 해 나가면 됩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아니, 펼치면 요래 양쪽 다 보라고 그래서 199까지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OK OK OK 그 3면 봅시다.
○부위원장 정근수 197, 198, 199
○김익수 위원 해보고 3장 한목에 해도 되고 4장 해도 되고 그것을 꼭 2장만 하지 말고 그것은 알아서 부위원장이 진행할 때 그래 하세요.
○위원장 임춘구 예, 정근수 부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과장님 197쪽요. 독서스터디클럽 그것 독서발표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요즘 정보화 세계화 시대에 트랜드가 빨리 변하기 때문에 독서스터디클럽을 직원들을 30명을 해 가지고 3팀으로 구성했습니다. 팀별 월 2회 총66회 했는데 자체 독서토론회를 통하여 발표회도 하고 그 다음에 토론회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우수도서에 대한 어떤 추천도 하고 그 다음에 아이디어 발굴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주관이 어디서 하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규제개혁담당입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규제개혁에서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부위원장 정근수 그러면 일반 민간이 아니고요. 우리시에서 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시직원들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98쪽에 영어 전용구역 운영 요것 좀 설명 바랍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영어 전용구역은 동락공원 어린이놀이터에 영어로 간판도 이렇게 조성하고 그 다음에 거기서 저희들이 지난, 올해는 5월4일부터 연중으로 해 가지고 영어로 말도 걸어주고 캐릭터 복장을 입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반인들 자원봉사 학생들 위주로 하다보니까 전문성이 약해 가지고 네이티브(native) 강사나 아니면 네이티브(native)들을 이렇게 좀 모셔다가 이렇게 영어를 영어 친화적인 도시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부위원장 정근수 금액이 이렇게 많은데 몇 명이 하길래 이렇게 금액이 많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매주 일요일 저희들이 하는 것으로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외국인 2명 해 가지고 35,000원×2 1인당 요정도로 이렇게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 복장 구입비도 있고 그 다음에 운영비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예, 알겠습니다.
우리 검토 좀 바라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질의 다 하신 겁니까?
○부위원장 정근수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정근수 부위원장님 수고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199쪽에요 명상체험관 화장실 수리 있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이게 우리 명상체험관 한지 얼마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화장실 출입 또 해야 돼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전에 저희들이 명상체험관을 조례에……
○박순이 위원 먼젓번에 얼마 들었어요? 총 수리비.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명상체험관이 1억6,900만원 들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거봐요. 그렇게 많이 들여서 했는데 또 화장실 따로 제켜놨다가 새로 하세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화장실은 이제 명상체험관용은 아니고 자체 있는데 그 입구를 그렇게 냈습니다. 그런데 명상체험관을 이용하다보니까 일반인들이 좀 오시고 그 다음에 남녀 구분이 안 되어 가지고 남녀 구분하고 그 다음에 좀더 내부를 새롭게 리모델링을 좀 할까합니다.
○박순이 위원 리모델링 하는데 1,000만원 갖고 돼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일단 남녀 구분을 하고 그 다음에 그 내부를 조금 씻는데 하고 이런데 좀 같이 구분할 예정입니다.
○박순이 위원 지지껏 우리 여기 여지껏 잘 사용해 왔던 시설 아닙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은 별도로 만들지 않아 가지고 지금 그쪽……
○박순이 위원 어차피 지금 사용하시는 분이 일반인들은 약간 조금 오시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조금 오시죠? 많이 오시나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지금 전체적으로 40명 정도 매일 오십니다.
○박순이 위원 위원장님 요것 검토요망 합니다.
○길윤옥 위원 그런데 고거는 제가 봤는데 거기 과장님은 현장에 안 가보셨구만 대답을 그렇게 제대로 못하시는 것을 보니까.
사실 화장실 자체에 물이 내려가지를 안하고 철벅철벅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길윤옥 위원 문제가 바닥에 물이 안 내려가고 철벅철벅하고 남녀 구분도 안 되어 있고.
○전인철 위원 명상체험관 개관할 때 화장실 손도 안 댔습니까?
○길윤옥 위원 손을 안 댔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저는 화장실은 안 들어가 봐서 모르겠어.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손을 안 댔습니다.
○길윤옥 위원 예, 안 댔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댄거 같은데 내가 봐서는 그것 안 댔다고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이것을 고친다고친다 하면서 지금 이때까지 있더라고 보니까요.
그래서 제가 몇 번 가봤거든요. 물이 그냥 철벅 내려가지를 않아요. 그리고 남녀 구분도 안 되어 있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희들 족욕기 사용 좀 해 가지고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명상체험관 건물 내에 화장실 또 따로 있죠?
○길윤옥 위원 그래 그것 말이에요, 그것.
○전인철 위원 아니, 명상체험관 내에 화장실은 있는데 그 건물 전체에. 별관 아닙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별관 전체 화장실 또 따로 있죠?
○길윤옥 위원 따로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2층으로 올려가려고 그러면 반대쪽으로 돌아서 나가야 됩니다.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없습니다. 없고 화장실 전체에 있는 화장실은 별도로 코너에 있는데 명상체험관 할 때는 화장실하고 이쪽에 복지과 그것을 빼고 했습니다. 예산상 그때 상사업비로 하면서 빼고 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연결시키려 하면.
○전인철 위원 지금 보다 확장되겠네요?
○길윤옥 위원 확장할 데는 없어요.
○규제개혁담당 박세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말씀해 보세요.
○규제개혁담당 박세진 명상체험관 당초에 손을 안 댔고 상사업비로 했는데 그 안에 보면 실질적으로 남녀 출입문이 하나 있는데 남자가 일보고 있으면 여자가 못 들어가고 이래 가지고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 구분은 분명히 해야 되고 지금 과거 있는 그대로기 때문에 거기가 리모델링을 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있는 대로 지금 환경을 좀 바꿔줘야……
○전인철 위원 예, 그것은 검토로 일단 체크해서 넘어가고요. 누구 한 분 가셔서 현장 한번 확인해 봅시다.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 박순이 위원님 검토?
○박순이 위원 예, 아까 검토했잖아요.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현장 한번 가봅시다.
(임춘구 위원장, 전문위원을 보며)
○위원장 임춘구 예, 전문위원님.
○장세만 위원 거기 덧붙여 가지고 한마디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규제개혁담당관실 뿐 아니고 다른데 공동 공중변소라든지 청내에 있는 것은 또 별도로 되겠습니다만 이게 보면 상대적으로 여자 화장실이 적어 가지고 여자분들이 전부 줄서 있고 남자들은 또 상대적으로 또 이용에 편리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이게 되는데 거의가 50 대 50으로 아니면 남자 것이 더 넓고 여자 것이 적더라고 보니까. 적은데 여자 화장실을 조금 더 넓게 그렇게 해 줘야 되는데 그게 그래 안 되더라고 보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렇지 않아도 여자화장실을 2개를 만들어 볼 그렇게…… 설계가 그렇게 가능하면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장세만 위원 예, 그래 그것 내가 부탁하려고 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자, 과장님. 199쪽에요. 일반수용비 학습동아리 연구집 발간인데 규제개혁담당관에서도 학습동아리 있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희들은 시전체 학습동아리가 37개 동아리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담당합니다. 저희들 37개 동아리 관련……
○김상조 위원 과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원 이런데서 하는 것이 안 맞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번에 정책혁신담당관실 할 때 그때 있었는데 명칭이 규제개혁담당관실로 바꾸는 바람에 이렇게 행정혁신담당에서 했습니다.
○김상조 위원 연구집 발간하는데 10,000원짜리 가지고 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연구보고서를 1회 하고 그 다음에 경진대회 자료 1회 하는데 큰 어떤……
○김상조 위원 10,000원짜리 가지고 되겠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이 정도만 하면 됩니다.
○김상조 위원 제가 봐서는 규제개혁담당관이 업무를 좀 잘못하는 것 같아요. 이런 것은 평생교육원에 몰아주기를 바라겠고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이것은 직원들입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도 그것은 평생교육원에 가는 것 안 맞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평생교육원은 전체적인 어떤 시민들 대상으로 동아리나 그런 쪽으로.
○김상조 위원 직원도 시민이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런데 저희시에 직원들 전문적인, 이것도 시대가 빨리 변함으로써 직원들이 학습하고 그 다음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하여 자체 과나 실별로 이렇게 조직된 동아리입니다.
○김상조 위원 동아리라도 구미가 평생교육원이 생겼기 때문에 이제 학습동아리 명칭이 안 그러면 규제개혁변경 동아리 이렇게 바꾸든지……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 사항은 학습이라 해도 우리 업무적인 제안을 해 가지고 우리 업무추진이나 시정에 대한 학습동아리이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 것만 편성이 되었습니다.
○김상조 위원 요것은 넘어가겠고. 그 밑에 보면 좋은 책 추천 도서구입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10,000원짜리인데 20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김상조 위원 10,000원 가지고 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기준을 이렇게 잡았습니다. 미래디자인팀이 매 분기별 좋은 책읽기 운동을 해 가지고……
○김상조 위원 도서구입인데요 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도서구입입니다. 도서구입비입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제가 봐서는 좋은 책 도서구입인데 10,000원짜리 가지고 되냐 이 말입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10,000원이 평균입니다. 그렇게 잡았습니다.
○김상조 위원 책이 그렇게 싸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요즘 10,000원 안팎으로 하면 살 수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제가 소설책 1권 사도 2만3,000원씩 하던데.
자, 그러면 그것 과장님 넘어가고요.
제일 밑에 또 보시면 구미 미래디자인팀 토론 참석자 급식인데 구미 디자인과 있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이것은 이제 정책적인 어떤 정책연구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해서 조직한 미래디자인팀……
○김상조 위원 디자인과도 정책 할 것 아닙니까? 디자인과는……
○박순이 위원 그것하고는 다르지.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것은 건물이나 그 다음에 어떤 그런 쪽을 하고 저희들은 이제 미래를 디자인한다 해 가지고 정책을 개발하고 발굴하는 그런 동아리입니다. 젊은 직원들로 구성되어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직원입니까, 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나 그 다음에 연구할 수 있는 것 그 다음에 벤치마킹 할 것들 이런 것들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 넘어가겠습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희들은 직원.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김상조 위원 예.
○부위원장 정근수 더 없습니까?
○길윤옥 위원 예, 잠깐만.
○위원장 임춘구 우리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담당관님.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길윤옥 위원 거기 보면 197쪽에 운영수당에 보면 명상강좌 강사수당 또 기타보상금에도 또 명상강좌 강사수당 또 198쪽에 보면 거기도 또 명상체험관 운영 인부임 이래 되어 있는데 이것 뭐 간략하게 설명 한번 해 봐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위에 있는 운영수당은 직원대상 명상강좌 수당입니다. 직원대상 강사수당은 요렇게 일반 운영비로 세워야 되고 그 다음에 밑에 것은 시민대상 강좌입니다. 시민들도 명상강좌를 수강하게끔 해 가지고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아니요. 시민대상이든 직원대상이든 명상강좌 선생님을 그냥 한 분이 다 하면 안 됩니까, 이것?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시민대상은 기타보상금으로 세우게 되어 있어 가지고 그렇게.
○길윤옥 위원 과목만 별도로 한다는 겁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래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길윤옥 위원 그래서 이중인 것 같아 가지고 제가…… 그러면 명상체험관 운영 인부임 하는 이것은 뭐예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인부임은 현재는 공공근로 2명을 활용해 가지고 거기서 근무하게 했는데 전문적인 그게 요구되고 그 다음에 토요일도 근무를 하게 됩니다. 9시부터 6시까지, 그렇기 때문에 기간제 근로자 명상분야에 전문적인 어떤 그런 분을 한 분 모셔다가 거기서 근무하게끔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전인철 위원 일용직이네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기간제 근로자입니다.
○길윤옥 위원 이것은 기간제 근로자고.
그러면 지금 거기 접수받고 이러시는 분 그 분?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 분은 공공근로입니다.
○길윤옥 위원 그 분 공공근로고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길윤옥 위원 그러면 토요일 일요일만 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닙니다. 평일에도 직원들이 근무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평일하고 그 다음에 일요일은 하지 않습니다만 토요일……
○길윤옥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익수 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김익수 위원 과장님.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김익수 위원 202쪽하고 203쪽은 이해가 되게끔
(「그까지 안 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니 그러니까……
○위원장 임춘구 아니, 거기 넘어가거든 해 주시면, 그 페이지 나오거든.
○부위원장 정근수 다음 페이지……
○전인철 위원 없으면 제가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99쪽 국내여비 담당관님 제일 뒤에 보면 직원 관내, 관외 출장여비가 다 서 있거든요. 5,400 서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또 따로 여비 90만원 세워 놨거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 여기 직원들이 창의실용 우수……
○전인철 위원 아니 그것은 알겠는데 그 쪽 뒤에 있는 여비로 쓰면 되잖아요? 이것 또 따로 세워 놨어 이것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요것은 저희들이 연말이나 특히 그때……
○전인철 위원 그거나 그거나 똑같다 하니까요 목은. 안 그렇습니까? 뒤에 5,400 여기서 떨어서 거기서 못 씁니까, 이 사람들은 그러면 여비 없을 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전인철 위원 아니잖아요. 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느 부서는 이게 서 있고 이런 여비가 있고 어느 부서는 공통으로 뒤에 다 서 있어요. 물론 실·과·소별로 인원수는 조정해 놨어. 업무량이라든지 봐 가지고 많은 수 그래 가지고 예산 더 세운데 있고 좀 적은 데도 있어요.
조금전에 지나간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제가 부서 업무분장상 특수한 것이 있어 가지고 내가 그것은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뒤로 나오는 것 특위 가시는 분들 산업건설 쪽에도 좀 봐 주세요. 여비 해 가지고 앞에 나오는 것 있어요, 실·과·소 별로. 이것 전부 체크해 가지고 일괄 다 검토해서 삭감하든지 어떻게 처리를 해 주세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알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익수 위원 그것을 그래 할 것 같으면 여기서 기획실에서 그것을 다 계상을 해 놨기 때문에 여기서 일괄 찍어 버리면 다음과에 가서는 우리가 중복되게 질의를 안 해도 돼요.
○전인철 위원 그런데 요것을 내가 과연 또 산업건설은 또 사정이 어떤지 내가 안 봐서 모른단 말이에요. 그래서 요것을 요렇게 내가 검토로 해서 체크를 해드릴 테니까 특위 가셔 가지고 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심도있게 심사를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것 뒤에 어느 실·과·소마다 다 있거든.
○김익수 위원 정리를 요과만 하지 말고 전체 과 것을 딱 그래 해 놓으면 다음과에 가서 중복되게 질문을 안 해도 된다 이런 이야기라.
○전인철 위원 그렇지.
○위원장 임춘구 예, 그렇게 해서.
○전인철 위원 일괄로 그만 이것 내가 지적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국내여비.
○전인철 위원 제일 뒷장에 있는 것 말고 중간에 있는 여비 나오는 것 있어요. 실·과·소별로. 없는 데도 있지만.
○위원장 임춘구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넘어갑시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200, 201쪽.
(길윤옥 위원, 손을 들며)
○길윤옥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담당관님.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길윤옥 위원 200쪽에 보면 구미시 정책과제연구개발 하면서 5,000만원 되어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길윤옥 위원 이것 뭐 했습니까? 2008년도에 정책개발 뭐 했는가?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정책연구위원회 민간위탁금입니다.
올해는 1회 해 가지고 연구과제는 5권이 나왔습니다.
○길윤옥 위원 과제가 어떤 것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먼저 구미시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방안, 그 다음에 두 번째가 구미시 음식문화 개선방안, 세 번째는 명품 구미를 위한 구미시내 주요 건물 동일주제 슈퍼그래픽 제작, 그리고 네 번째는 구미지역 산업구조 분석과 발전과제, 다섯 번째는 음향기기 산업유치를 통한 구미공단의 발전방향 이렇게 다섯 가지 있었습니다.
○길윤옥 위원 다섯 가지가 나왔는데 거기서 실효성이 있었다든지 그것 행했는 것은 뭐뭐 있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첫 번째 구미시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방안은 현재 추진 중이고, 두 번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음식문화 개선방안도 현재 추진 중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뭐를 추진하시데요?
○길윤옥 위원 뭐를 추진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대중교통 서비스 전반적인 어떤……
○길윤옥 위원 아니 음식문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음식문화?
○길윤옥 위원 예.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해당부서에서 이런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래 뭐 어떤 정책인지 이것?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향토 명품음식 발굴육성 및 그런 음식문화 축제 그런 쪽으로.
○박순이 위원 벌써 했잖아요? 벌써 했는데요.
○길윤옥 위원 이번에 동락공원에서 했는 그것 아닙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런 것하고 비슷한 겁니다. 내용은 그런 쪽인데 저희들은 학술적으로 좀더……
○위원장 임춘구 담당계장님 잘 아시는, 계장님 잘 아시는 분 있거든……
○박순이 위원 음식문화를 이게 나온 연구개발한 것을……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책자가 나왔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 책자 나온 것은 좋은데요. 이거가 어느 과에서 지금 이것을?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요것은 환경위생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응용해서 실시한단 말이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지금 실시했는 것은 지금 여기 정책연구 됐는 다섯 가지 중에서 하나도 지금 실시했는 것은 아무것도 없네요, 그럼?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추진 중이 2건.
○길윤옥 위원 전부 다 추진 중이지 아직까지 해 가지고 실효성 있다든지 이런 것은 없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지금 추진 중이니까 한번 저희들이 실효성 있도록 하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일단 이것 검토로 넘겨주세요. 검토로.
○위원장 임춘구 예.
질의 끝났습니까?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잠깐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박순이 위원 이어서 그 바로 밑에요. 발전전략 포럼 개최, 전국학술대회 개최-중앙학술대회, 지역학술대회, 이렇게 학술대회가 많거든요. 이게 지금 다 규제개혁에서 아니고 다른 과에서 하는 것을 전부 모아놓은 거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닙니다. 저희과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주제가 매년 정해져서 합니까? 아니면 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닙니다. 발전전략 포럼은 정책연구위원회나 그 다음에 시정발전을 위한 어떤 주제를 선정하여 시민들이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이나 아니면 구미시가 나가야 될 어떤 국정과제와 관련된 것들 그런 어떤 친환경 녹색성장 그런 어떤 주제들을 다룰 그럴 예정입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차피 우리 기획예산에서, 아니 기획예산이 아니고 전체적인 구미시에 발전전략에 대한 아우트라인은 이과에서 전부 몰아서 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타 부서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박순이 위원 구체적인 것은?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구체적인 투자통상분야나 아니면 그쪽……
○박순이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구미시 발전전략에 대해서 포럼을 하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전체적인 겁니다. 저희들 것은.
○박순이 위원 중앙학술대회도 주제가 항상 일정한가요? 아니면 매번 바뀌나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닙니다. 학술대회는 학회가 있습니다. 각 학회 뭐 한국지방자치학회나 행정학회 그 학회들이 오셔 가지고 발표대회를 합니다. 학술대회를 합니다.
○박순이 위원 전국대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전국대회.
○박순이 위원 지방은 지방대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지역학술대회 2회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밑에 정책개발을 위한 운영기법구축 워크숍 요것도 또 별개로?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미래디자인팀과 학습동아리 회원들 그 분들의 연구기법이나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 이런 교육을 하는 겁니다. 내부 학습동아리나 미래디자인팀.
○박순이 위원 요거에 대해서도 자꾸 이렇게 매년 해 왔던 것이기 때문에 하지 말고 지금 어려운 시절인데 신중하게 해서 중앙대회 한번에 다 몰아서 하든지 뭐 어떻게 하나……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많이 줄였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줄인 것 같아요. 줄인 것은 알겠는데 실제로 정책개발 아까 우리 길 위원님께서 하신 것처럼 실제로 매년 똑같은 주제 갖고 똑같은 책 해서 책 1권 만들어 내는데 의미 두는 것 이런 것은 조금 앞으로는 이제 지양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리고 줬는데 또 주고 대중교통은 실제로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명품건물 뭐 이런 것 산업구조분석 이것 다 기존 다른 데서도 하고 있는 것 또 여기다 또 올려놓은 것 아니에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런 것은 학술적으로 풀어낸 그런 겁니다.
○박순이 위원 일단 아까 검토하셨죠?
○위원장 임춘구 예, 예.
○박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길윤옥 위원 전부 다 일괄검토하지 뭐 민간위탁금.
○전인철 위원 민간위탁금 전체 다 합니까?
○길윤옥 위원 전체 다.
○박순이 위원 검토 한번 올려주세요.
○전인철 위원 자, 추가로 말씀드릴게요. 질문드릴게요. 학술대회 있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중앙학술대회 지역학술대회. 그래 이제 학술대회 참석해서 내용을 들어보면 물론 우리가 우리시에 접목시킬 수 있는 어떤 정책 아이디어라든지 이런 것이 나오는 것이 더러 있기는 있어요. 하지만 대다수가 그냥 대회로 끝나 버리는 그냥 들어봐야 허황된 그 학술연구한 단체들의 어떤 업적 치적 홍보 우리시와는 크게 접목이 안 되는 그런 학술대회가 있었단 얘기라.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과거에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저희들이 점점더 저희 구미시와 관련된 주제들을 요구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특별주제 같은 것 저희들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최근 3년동안 학술대회 했는 것 가지고 그 학술대회 한 내용에 우리시 정책에 접목된 것이 있나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있습니다. 저희 구미시 주제로 한 것도 있고 그 다음에 특별주제로 해 가지고 다룬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그것 자료 한번 내 보세요.
학술대회 결과 우리시 정책에 반영된 사례가 있는지 자료 한번 봅시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보충……
○전인철 위원 그것은 따로.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저도 좀 주세요.
○부위원장 정근수 없습니까?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넘어갑니다.
○박순이 위원 몇 페이지?
○위원장 임춘구 202쪽 203쪽.
○박순이 위원 203쪽요. 잠깐만 203쪽 민간위탁금 또 나왔죠? 고객만족 CS교육, CRM 그죠? 서포터즈 워크숍 교육, 어디서 합니까, 이것은?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희 고객만족담당에서 합니다.
○박순이 위원 규제개혁담당관 안에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규제개혁담당관 안입니다.
○박순이 위원 누구를 상대로 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고객만족 CS교육 워크숍은 직원들 대상 교육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아하! 마인드교육” 해 가지고 ……
○박순이 위원 그런데 왜 민간위탁이라고 그랬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교육을 이제 위탁해서 하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아, 위탁해서 한다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직원교육이라고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CRM은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CRM 담당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각 부서마다 한 분 계신데 한 분씩 그 분들 교육입니다.
○박순이 위원 전부 모이면 몇 분이세요? CRM 담당자가?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CRM 담당자 각 부서마다 한 분 계십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각 부서가 몇 부서예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70……
(「72개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박순이 위원 예?
(「72개 부서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72개 부서.
○박순이 위원 72명 할 것 아닙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지금 얼마예요. 1,500만원이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여기에는 담당 계장도 주무계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담당자하고.
○박순이 위원 대부분 어디서 했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언제 말씀입니까? 지난?
○박순이 위원 교육을?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올해?
○박순이 위원 올해 작년 그작년 계속 할 것 아닙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이게 신설입니다.
○박순이 위원 신설이에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올해는 CRM 구축비용에 포함되어 있어 가지고 구축비용으로 했습니다. 유비원에서 구축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CS는요? Customer Service 이런 뜻인가요? CS가? 뭔가요, 뭐의 약자예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Customer Service해 가지고 고객관리 쪽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거나 밑에 거나 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고객관리시스템은 저희들 인터넷으로 민원을 제기하시러 그러면 글을 쓰고 이렇게 민원 제기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민원들이 CRM을 통해서 시민들과 그 다음에 시정과 접목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것 2개 합쳐서 하시면 안 돼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닙니다.
○박순이 위원 따로 각각 해야 돼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CS교육은 직원들 친절교육 그 다음에 마인드업 교육 이런 쪽입니다. CRM은 CRM시스템 운영자들을……
○박순이 위원 운영자들을 위한 따로 워크숍을 한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CRM 운영자가 몇 명이에요?
○박순이 위원 아까 72명이라 그랬잖아요.
○전인철 위원 72명?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계장까지 포함해서 144명.
○박순이 위원 위원장님, 요것도 검토로 올려 주세요. 2개요. 고객만족하고 고객관리시스템.
○위원장 임춘구 2개?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1,500 1,500요것 검토?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이상입니까?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204쪽, 205쪽.
○김익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위원 과장님.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김익수 위원 전체 보니까 예산도 5억 얼마밖에 안 되는데 민간위탁주는 부분이 왜 이렇게 많아요?
204쪽에도 보면 노래제목 샤방샤방 폭소운동 하는 여기, 그 다음에 205쪽에 보면 주요시책 성과에 대한 주민만족 요것은 작년에 없던 올해 신규사업이네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만족도 조사 말씀이십니까?
○김익수 위원 그래서 지금 안 그래도 전국민이 어렵고 모든 사람이 지금 IMF보다도 더 어렵다 하는데 경기 좋을 때도 주요시책을 펼쳐서 성과를 해 봤는데도 특별한 그게 없잖아 그죠? 없는데 지금 민간위탁 이런 부분은 우리가 허리띠를 좀 조아야 됩니다. 조아야 되기 때문에 유독 규제개혁담당관실에는 민간위탁이 너무나 많아.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폭소운동은 직원이 행복해야 서비스도……
○김익수 위원 안 그래도 요즘 보니까 2달에 한번씩인가 동사무소나 읍·면·동에도 그렇고 과별로 스마일상 하며 이래 주고 하데.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직원들 중에 한 사람을 뽑아서, 1년 12달하면 직원 동사무소 8명, 9명 있는데 2년만 하면 한번씩 다 타가잖아.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요것은 직원들이 이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즐거워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니까 즐겁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폭소운동 이것을 통해서 직원들이 인상도 밝게 하고 그 다음에 자신이 즐거워야지 남도 즐겁게 할 수 있다.
○김익수 위원 1,500만원 가지고 1,600명 공무원 전부다 교육 다 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요것은 이제……
○김익수 위원 처음 거라?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처음 하는 겁니다. 신설된 겁니다. 전직원 대상입니다.
○김익수 위원 아직 한 번도 안 했네,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즐겁게 표정도……
○김익수 위원 그래서 205쪽에 있는 부분하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205쪽에 이것은 만족도 조사입니다.
○김익수 위원 주민만족도 조사 이것도 이때까지 안하던 것을 지금 처음 시작하잖아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요것은 위원장님 205쪽에 것 요것은 삭감이고 이런 것은 안 해도 돼요, 안 해도 되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닙니다. 이것은 주요업무평가를 저희들이 해야 되기 때문에……
○김익수 위원 작년에도 안 하고 했는 것이니까 요것은 삭감이고 앞에 것은 검토고, 일단 민간위탁 부분은 전반적으로 좀 해서 우리가……
○전인철 위원 앞에 것도 삭감을 해요, 삭감. 필요 없어.
○김익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삭감해도 돼」하는 위원 있음)
일단 요것은 앞에 것은 검토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하고 워크숍하고 이런 전산시스템 관리하는 데는 이게 전문기관에 위탁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민간위탁금인데 이건 좀 필요……
○김익수 위원 민간위탁을 직원들 하지 마라 하는 것이 아니고 너무 과목이 많다 이 말이라. 뭐 워크숍 뭐 이래, 솔직한 말로 워크숍 한번 하면 소주 한잔 먹고 또 그냥 서로 얼굴한번 보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하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것은 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어려울 때는 좀 불요불급한 것은 좀 줄여서 하자 이런 이야기지 전혀 하지 마라 하는 것은 아니고, 일단 요쪽 것은 검토하고 앞부분은 내년에 한번 참아보고 2010년도에 경기가 좀 풀리면 그래 하고 요것은 삭감이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경제가 어려울 때일수록 교육을 해 가지고 이런 것이 서비스를 좀 올리는……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됐습니다.
참고로 위원님들 규제개혁담당관실은 뒤에 206쪽이 다니까 같이 물어봐 주십시오.
○김상조 위원 다른 것 하나 물어서 봅시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예, 과장님.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김상조 위원 저는 직제개편하면서 규제개혁이 생겨서, 행정사무감사 때 해야 되는데 제가 그때 못 뵈어서 못 했는데 저도 뭐 이렇게 많이 이렇게 짚어서 하는데, 아마 구미시가 이제 도농복합도시인데 규제개혁이 생겨서 아마 기업도 유치하고 이런 데에서 좀 발 빠르게 행동을 안 하겠나 이렇게 봤는데 현장에 좀 찾아가서 뛰어서 아마 파주시가 자치단체에 함평군수하고 이석형 함평군수하고 파주 류화선 시장이 자치행정상 지지도 각 단체에서 1위 받았습니다. 1위, 파주시가 아마 이화여대 오는 것, 군사지역입니다, 군사지역. 93%가 파주가 군사지역인데도 6개월 걸리는 행정을 6시간만에 했어요. 나는 제가 봐서는 규제개혁 이런 것 생겼으면 아마 구미시도 옛날에 과거 규제는 좀 철폐를 하고 규제개혁을 좀 변화를 시킬 줄 알았더니 변화를 시키는 이런 것은 안 하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희들은 기업사랑본부가 있고 기업민원 처리해 주기 위해서 그 쪽에서……
○김상조 위원 그것 다 압니다. 다 알지만 일단 명칭이 규제개혁이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김상조 위원 쉽게 말하면
(「제가 답변」하는 직원 있음)
잠깐만, 답변들을 것은 없습니다. 규제개혁인데 진짜 규제개혁이 있었으면 저희 파주시처럼 이제 “행정시간은 돈이다.” 행정시간은 돈 아닙니까? 돈인데도 시민이 가려워 하는 것을 이래 긁어줘야 되고 또 불편한 것을 고쳐주고 쉽게 말하면 원하는 것을 말하기 전에 해줘야 되는 것이 규제개혁에서 찾아서 담당부서에 좀 되도록 해줘야 되는데 그냥 앉아서 있었단 말입니다. 규제개혁은 하나도 했는 것 없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지난 7월에 바뀌고 난 뒤에 저희들이 일반 법령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직접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건의를 하고……
○김상조 위원 그러면 과장님 내가 그것을 묻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법령은 바꿀 수 없는데 자, 파주시장 같은 경우는 시장님 류화선 시장께서는 그러면 이화여대 당겨오는데 6개월 걸리는 문서를 6시간만에 결재를 해서 다 했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김상조 위원 군사시설, 그러면 다 설득시켰잖아요? 맞잖아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김상조 위원 구미시에 그런 것 있었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그런 것이 투자통상과나 그런 쪽에……
○김상조 위원 자꾸 투자통상, 규제개혁담당관이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희들 쪽에는 아직까지……
○김상조 위원 그러면 타부서 하는 것은 안 하네 아예?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희들은 이제 전체적인……
○김상조 위원 그것은 규제개혁담당관이니까 규제개혁을 좀 변화를 시켜 달라 이겁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할 때」하는 위원 있음)
○김상조 위원 예, 제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못 지적해서.
(「행정사무감사 할 때, 올해는」하는 위원 있음)
규제개혁에 있어서는 정말로 구미시에 이때까지 정부에서 하는 규제가 좀 철폐되어서 정말로 기업도 유치하는데 발 빠르게, 바깥에 가면 소문 다 듣거든요. “구미는 아직도 앉아서 기업을 유치한다.” 시장님 뛰면 뭐합니까. 규제가 뭐 오면 배가 불러서 물으려 가면 행정처리 절차상 GS전선 구미시하고 평택시하고 싸워서 졌잖아요, 평택시한테. 왜 졌는지 압니까? 기숙사 짖는데 뭐 하는데 전부다 규제규제 이러더라. 규제개혁담당관실이 생겼으니까 그런데 좀 철폐를 해 달라 이겁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 이야기입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예산하고 관계없어 죄송합니다.
(길윤옥 위원, 손을 들며)
○길윤옥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수고 하셨습니다.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담당관님.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길윤옥 위원 202쪽에 보면
○박순이 위원 202쪽?
○위원장 임춘구 몇 쪽요?
○길윤옥 위원 202쪽 연구개발비에 보면 전산개발비 있어요. 전산개발비.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길 위원님, 잠깐. 질의는 하시는데 이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쪽수별로 넘어갔는데 또 이것을 이쪽에 하시니까……
(「나중에 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길윤옥 위원 요것 하나만.
○위원장 임춘구 예, 그래 주이소.
○길윤옥 위원 전산개발비에 보면 고객관리시스템 유지보수 있습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거기 뭐 H/W하고 S/W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 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하드웨어하고 소프트웨어입니다.
○길윤옥 위원 소프트웨어 하드웨어고, 그럼 고객관리시스템은 어떤 고객관리시스템을 하고 있단 말입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과거에 시민들께서 의견을 남기려 그러면 저희 홈페이지를 포함해서 26개 사이트가 있습니다. 글을 남길 수 있는 곳이. 지금은 고객관리시스템으로 한 곳으로 다 이렇게 들어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저희들 들어오면 3일 내에 답변하게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문자메시지로도 답변 완료되었다고 하고 그 다음에 그런 것을 합니다. 시민들께서 의견을 남기시거나 그 다음에 불만이 있는 것 모든 것들이 CRM을 통해서 한 곳으로 들어와 가지고 이게 지난 6개월간 1,770건이 들어왔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 처리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길윤옥 위원 그런 시스템은 좋은데 지금 이것 시작한지가 얼마나 됐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이게 올해 5월말에 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런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또 무슨 유지보수가 유지보수비 이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이게 이제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지침에 이게 하드웨어하고 소프트웨어 따로 요렇게 유지보수해야 할 비용입니다.
○길윤옥 위원 그래 유지보수비용이 이렇게 많이 들어갈 뭐 시작한지 6개월 이제 1년도 아직 안 됐는데……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이것은 지난 1년동안 저희들이 이것을 오픈한지는 5월말인데 그 전에 완료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예비적으로 하다가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남 계장님 좀 설명, 보충설명 좀 해 주세요.
○고객만족행정담당 남상순 고객만족행정담당 남상순입니다.
CRM은 올해 2월18일날 납품을 받았습니다. 납품을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중간에 교육도 하고 시험운영 해서 5월26일날 오픈했습니다. 그런데 내년 2월달부터, 1년 이게 무상보수기간이 1년입니다. 내년 2월19일부터 연말까지 유지보수비를 집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유지보수비를 세웠습니다.
○길윤옥 위원 유지보수비가 이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고객만족행정담당 남상순 여기 서버가 많은데 그 서버 중에서도 유지보수비용이 들어가는 서버가 있고 안 들어가는 서버가 있는데 저희들이 최대한 빼가지고 하드웨어 같은 경우에는 서버가 4개가 유지보수가 되고요. 소프트웨어는 프로그램 구축할 때 했는 그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유지보수비를 집행해야 됩니다.
○길윤옥 위원 이것 집행해야 된다고요?
○고객만족행정담당 남상순 예.
○길윤옥 위원 예, 일단 검토로 일단은 제가 한 번 더 저것을 해 보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길 위원님 이게……
○길윤옥 위원 아니 이게……
○박순이 위원 이것은 계약에 의해서 그 유지를 하기 위해서 관리를 하는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안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꼭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거든.
○권기만 위원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조정하면 되니까 일단 검토로 해서 넘어가요.
(「예, 조정할 때」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길 위원님 질의……
○박순이 위원 한 가지만 묻고 넘어갈게요.
쪽수가 206쪽이에요. 창의실용행정 현장체험 수송차량 임차 이게 전년도에 있었던 얘긴가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요것은 임차료인데 저희들이 작년에는 있었습니다. 작년에 있었는데 이제 저희 직원들뿐만이 아니라 이것을 앞에 보시면, 이것을 이용해서 저희들 구미사랑 정책모니터 분들에게 현장체험과
○박순이 위원 구미사랑 정책……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구미사랑 정책모니터가 있습니다. 그런 현장체험 현장을 둘러 봐야지만이 시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시고 그러시기 때문에 이런 것이 그런 쪽으로 세워놨습니다.
○박순이 위원 결론은 지난해에 정책혁신실무자 현장체험 수송차량이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그리고 요번에 이름 바꿔서 창의실용행정 현장체험 수송…… (웃으며)이름도 기네…… 수송차량 이걸로 나왔는데.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게 말하자면 관광버스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 갖고 1,500. 작년에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150
○박순이 위원 아, 150. 작년에는 144만원 맞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그래 지금 어디로 돈다는 거예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저희들……
○박순이 위원 구미시내를 전부 그냥 돈단 말이에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4공단, 그 다음에 5공단지역, 그 다음에 저희들 현장투어를 해야지 만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쓰레기매립장도 마찬가지고 그런 쪽에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대상은 구미사랑 정책모니터요원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정책모니터입니다. 131명입니다.
○박순이 위원 131명?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저희들 정책들에 대한 모니터를 해 주시는 분들입니다.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예, 이것은 넘어가겠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규제개혁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원안대로 해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우리 위원님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2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인사 겸 한 말씀 하시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입니다.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정근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평소 지역 문화예술 기반 구축과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는 금년도 진행됐던 각종 사업을 밑거름으로 삼아 2009년도에는 구미시민들에게 더욱더 다양하고 수준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살기좋은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도 저희부서 주요시책 추진방향을 간단하게 소개드리겠습니다.
제27회 전국연극제 개최 준비와 문화예술행사를 지원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경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구미청소년도서관 건립과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 추진으로 문화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도무형문화재 제27호인 발갱이들소리 전승 보존을 위해 무형문화재 전수관을 건립하고 왕산 허위선생 기념사업, 박대통령기념사업 등 향토역사 문화자원 개발을 통하여 세계로 나가는 구미의 위상에 걸맞는 진정한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내년도 당초예산에는 총 139억9,3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품격있는 어울림 문화도시를 조성코자 하였사오니 문화예술 기반구축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하여 위원님들의 이해와 협조로 원안대로 심의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15쪽, 123쪽, 125쪽, 131쪽, 132쪽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출도 같이 불러줘요」하는 위원 있음)
바로 세출로 넘어가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세출 207쪽부터 234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208쪽요. 208쪽 민간경상보조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 행사보조까지요. 민간행사보조 그러니까 209쪽 4번, 5번까지 일괄 검토입니다.
그리고 아, 그 중에서요. 한가위 전통송편빚기 솜씨자랑 요것은 삭감이고요.
그 다음에……
○부위원장 정근수 처음부터 다시 한번.
○박순이 위원 민간경상보조 문화원활동 지원비부터요. 또 다 209쪽 민간위탁금 구미바로 알기 문화탐방까지 일괄 검토입니다.
○권기만 위원 삭감은 어떤 것 인데요?
○박순이 위원 삭감은 송편빚기 솜씨자랑대회 2,000만원은 삭감입니다.
그 다음에요. 제가 짚었기 때문에 아,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안 되죠?
○부위원장 정근수 예, 가도 됩니다.
○박순이 위원 하기로 했어요?
예, 다음 페이지에 211쪽 민간위탁금 하이테크페스티벌 삭감입니다.
잠깐 요거에 대해서 잠깐만 여쭙겠습니다.
하이테크페스티벌을 할 적에 축제 추진위원회 33인이 구성되었다고 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그 분들의 도움이 좀 있었습니까? 그 행사 기간 준비에서부터 시작해서 냉정하게 한번 말씀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자문위원회를 하기는 개최를 하기를 세 번을 했었는데요. 그 분들의 자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박순이 위원 많이 받으셨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명칭부터 해서 자문위원님들의 도움을 받았는 사항입니다.
○박순이 위원 받으셨어요?
예, 알겠습니다. 일단 하이테크페스티벌 삭감입니다.
그 다음에 210쪽에 김유영 유허비 건립요. 필요한 사업인데요. 1,000만원 삭감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5,000만원 중에서.
○박순이 위원 예, 1,000만원 삭감요.
○전인철 위원 이렇게 진행되면 계수조정하는 것이나 똑같은데……
○박순이 위원 예?
○전인철 위원 이렇게 회의가 진행되면 담당공무원 여기 입회할 필요도 없고 계수조정하는 것이나 똑같아요. 물론 우리 박순이 위원님이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해 오셨겠습니다만 담당공무원이 여기 임석한 것은 설명을 하기 위해서 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전혀 다른 위원님들은 또 모를 수도 있거든요.
○박순이 위원 그러면 하나하나 할까요?
○전인철 위원 그래서 하나하나 짚어서 내용을 설명을 듣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일단 체크한 것을 가지고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뭐 사실 내가 알아보니까 이것은 5,000만원이 과다 예산이 잡혔다, 3,000만원해도 된다.” 자기 의견을 낼 수 있거든요.
○박순이 위원 아니 아까 삭감이냐 검토냐를 말을 해 달라 그래서……
○전인철 위원 그것 말씀하시는 것은 좋은데 기회를 일단 주자는 얘기에요. 집행부에다가.
○박순이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되지 이 사람들 나오신 것은 예산을 받아가기 위해서 이것도 투쟁이거든요. 이것을 우리가 또 배려를 해 줘야 된다 하니까.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운영의 묘미를 잘 살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되면 안 돼요.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그러면 210쪽 김유영 유허비 건립 검토.
○박순이 위원 예, 검토로 하고요.
○전인철 위원 사실 김유영 유허비와 관련해서는 내용도 잘 모르겠어요, 누군지 어떤 분인지 이런 것을 설명을 들어봐야 뭐 타당성이 있는지 없는지 우리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하니까.
○장세만 위원 어디 영화감독이라 하드나……
○박교상 위원 아 저것 변사.
○박순이 위원 아니, 아니. 영화감독 단편영화의 감독.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담당관님 과장님.
○김상조 위원 변사 제1호 아닙니까?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질의는 끝났죠?
○박순이 위원 예, 질의 끝났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박순이 위원님 했는 김유영 유허비 건립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바랍니다.
(「다 해야지」하는 위원 있음)
○박순이 위원 전체 다해 주세요.
○전인철 위원 앞에부터 체크를 해 드렸죠.
○권기만 위원 페스티벌도 우리 위원님들이 다 이해가 가게끔 설명을 한번씩.
○전인철 위원 설명을 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러면 김유영 유허비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유영 선생은 1908년부터 1939년까지 선산 김씨로 고아 원호리 출신입니다. 1915년부터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32세 때 요절하여 돌아가신 분인데 한국 영화의 그러니 최초,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넘어가는 최초 영화인입니다. 그 분을 좀 기리기 위해서……
(「연사」하는 위원 있음)
연사는 아니고 감독 출신입니다.
○박순이 위원 감독.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영화감독입니다. 영화감독이기 때문에 그 업적을 좀 기리기 위해서 유허비를 건립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5,000만원 예산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장세만 위원 업적이라 하면 무슨 어디 일제치하 그때 같으면 무슨 어디 국민들 계몽이라든지 독립운동에 대한 그런 뭐 것도 영향을 많이 끼쳤는가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영화인으로서 최초 예술인이니까 그때당시 작품이 애련송이라든지 아리랑, 오몽녀 그래 가지고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넘어오는 단계의 최초 감독이라고 해서……
○장세만 위원 단순히 영화감독 해 가지고 그 무슨 이게 유허비 필요성이 꼭 대두가 되는가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분에 대해서 예술하는 그 분야에서 보면 최고의 영웅입니다, 그 분은. 그렇게 생각해서……
○박순이 위원 영화계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최초 탄생했기 때문에 지금 한국영화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맞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분 업적을 좀 기리는 것이지 그 분이 그 당시에 했는 행적이 어떻게 유명하다든지 그런 내용하고는 조금……
○장세만 위원 영화기록물에 대한 이 분에 대한 그게 역사적인 것이 쭉 이래 책이라든지 뭐 이래 기록된 것이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기록을 저희들도 발췌를 하고 있고 지금 어느 정도까지는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대한민국 영화 제작 거기에서 이게 딱 클로즈업이 되어 줘서 계속 내려와야 되는데 거기는 아무것도 아니고 우리끼리 해 가지고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까지 저희들이 요것 관리를 못 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이런 분들을 빨리 발굴을 해서 저희들 좀 띄워줬더라면 기 홍보가 더 많이 됐을 것인데 지금까지 좀…… 후손들도 지금 쭉 조사를 해 보니까 여기 안 계시더라고요, 전부. 외국에도 나가 있고 이런 상태기 때문에 관리를 전혀 안된 상태입니다.
○장세만 위원 고향은 고아읍이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고아 원호리고요.
○부위원장 정근수 그런데 과장님 위치가 어디입니까, 건립?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위치는 저희들도 정확하게는 지금도 모릅니다. 번지수로는 고아 원호리 12번지로 요래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아니, 기념비 건립하는 장소가 있을 것 아닙니까? 어디서 건립하느냐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요 예산이 성립되면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해서……
○박순이 위원 아니 제가 그거에 대해서는 좀 알거든요.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박순이 위원 예, 고아에 그 주변 거기에……
○부위원장 정근수 생태공원.
○박순이 위원 그 공원이 생기는데 그 위치를 설계상 아직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게 되면, 내가 깎은 이유가 뭐냐 하면 그게 5,000만원씩 안 들어도 임시로 유허비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만큼이 안 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일단 생태공원이 다 되면 거기에 자리를 잡아서 설계상 들어가기로 이렇게 의논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삭감을 요망한 거예요.
○길윤옥 위원 그런 것 같으면 생태공원 다 생기고 난 뒤에 해도 되잖아요?
○박순이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일단은 거기가 굉장히 복잡한데 상황이 복잡한테 한해한해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이게 자꾸 잊혀져가고 발굴되어지지 아니하니까 지금부터 그게 무슨 위원회죠? 뭐죠 추진위원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추진위원회가 이미 많은 데까지 올라와서 준비가 다 끝난 상태더라고. 그러니 거기에서 의논이 들어와서 진행하는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유허비를 그 근방 어디에 세우셔 가지고 하시고 완공이 될려면 몇 년이 앞으로 남았으니까 그 후에 자리를 잡아서 옮기는 것으로 요렇게 합의를 보셨다 하더라고.
○부위원장 정근수 그런데 과장님 유허비 건립을 장소도 확정이 안 되어 있고 그 주위가 생태공원이 지금 문성못에 들성못에 아무 그게 지금 거기 시에서 사들여야 되는 입장인데 아무 그게 없고 민간의 땅인데 그것 어떻게 건립하려고 계획하고 아무 위치도 없는데요. 산꼭대기에서 지을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박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자체를 지금 우선 더 좀 업그레이드 시켜 놔야만 그게 나중에 옮기는 것은 비용은 별로 많이 안 듭니다. 어디 공원을 옮기든지 간에, 그런데 이 분을 업적을 전혀 지금까지 유허비라 하는 내용 자체도 지금 홍보가 안된 상황이니까 먼저 좀 홍보 차원에서 한자리를 잡아 가지고……
○부위원장 정근수 그것 옮길 때는 지역구에 있는 시의원하고 상의를 좀 해 주세요. 한 복판 떡 유허비를 나놔 버리면 시민들 보기에 운동하는 코스인데 보기도 안 좋고 그것 한번 지역구 시의원하고 상의를 좀 하셔 가지고 그렇게 좀 운영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장세만 위원 그거야 공원 추진위원회 있으면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유허비 자리는 어디다어디다 이게 돼놓고, 그런데 이것을 또 새로 지어 가지고 또 뜯어 가지고 또 옮긴다 하는 것은 내 좀 그러네……
○위원장 임춘구 자, 설명은 나중에 듣기로 하고……
○전인철 위원 자, 잠깐만요. 추가해서 질문 좀 드릴게요.
○위원장 임춘구 유허비?
○전인철 위원 요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 임춘구 예, 예.
○전인철 위원 유허비라 하면 보통 생가에 건립을 많이 하잖아요. 그죠? 그 분이 살아계셨던 곳에 기념하기 위해서 유허비를 세우거든요.
자, 또 그 다음 유허비라 하면 유족이나 아니면 이 분 같으면 영화인들이 정말 뭐 어떤 거기에 소요되는 예산을 세워서 추모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야 되는데 구미를 빛낸 사람들 과연 어느 범위까지 둘 것이며 문화·예술·정치·경제 각 파트 많습니다. 앞으로 이런 분들을 다 우리시비를 들여서 유허비를 세워 줄 것인지 이것 정리해야 돼요. 특정인을 위해서 이렇게 시비 세워서 유허비를 만들어 주는 것은 이것은 내 뭔가 좀 이상이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요분 같은 경우에는 좀 특수성이 있는 것이 돌아가시기를 32세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손들이……
○전인철 위원 아니 요절을 했든 어쨌든 간에 유허비 성격이 그렇다니까. 공덕비·송덕비·유허비는요 관에서 잘 안 해요, 통상적으로. 자체에서 그래 다 하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원칙적으로 한다면 영화인들이 세우는 것이 제일……
○전인철 위원 당연하죠 이것 왜 시에서 예산들여서 하는데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런데 이제……
○전인철 위원 그럼 앞으로 이런 것 내가 우리, 저는 문화 쪽에 좀 관심이 많다보니까 각 장르별로 각 파트별로 우리 구미를 정말 빛낸 사람들 많거든요. 내가 명단 다 올리면 이것 다 해줄 거예요? 한번 물어봅시다.
이것 중구난방식으로 하면 안 된다니까요.
아니, 지금 역사적으로 봤을 때 구미를 빛낸 분들 많거든요. 그런 분들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 거냐는 얘기야?
(「삭감하고 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여기와 관련 되어 그러면 뭐 어떤 근거를 만들어 조례를 만든다든지 어느 정도까지 되는 사람들 기준을 만든다든지 해서 해야 되지 이런 식으로 중구난방식으로 해 버리면 이것 어떻게 앞으로 교통정리할 거예요?
○위원장 임춘구 담당관님 참고하셔 갖고 기준을 잘……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기준을 저희들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일단 요것은 체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나중에 계수조정 때 상의하시죠.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질의하신 중에서 검토하신 것은 나중에 설명을 바라고 삭감했는 부분 한가위 전통송편빚기 솜씨자랑 대회 요것하고 하이테크페스티벌 이 2개만 설명해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한가위 전통송편빚기 솜씨자랑은 금년도 처음 개최를 해 봤습니다. 그게 이제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추석을 맞이해서 우리지역에 있는 각 여성단체 이주여성단체라든지 대학생 읍·면·동단위 대표들로 해서 약 30개 팀 이정도가 참석을 했었는데 우리지역에서 전통적인 음식 뭐 하나 개발을 해야 되겠다 또 안 그러면 솜씨를 좀 한번 보고 경연대회를 한번 해서 우리지역에 있는 여성분들이라든지 이주단체라든지 이 사람들 사기를 좀 앙양시키기 위해서 한번 해 봤는데 당시에 해 보니까 상당히 여성분들한테는 호응도 좋았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어디서 주관해서 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주관은 문화원으로 위탁해서 지금……
○위원장 임춘구 호응이 좋았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오신 분들은 이것을 좀더 해 가지고……
○박교상 위원 동별로 돈줘 가지고 이래 참가하라 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동별로.
○박교상 위원 안한데도 있고 한데도 있고 뭐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단체도 좀 많이 오셨고……
○위원장 임춘구 잘 알겠습니다. 그것은 됐고, 그러면 211쪽 하이테크페스티벌 여기에 대해서 삭감요청이 들어왔으니까 설명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금년도 지난해 다문화축전에서 올해 하이테크페스티벌로 옮겨서 사실 뭐 주제 기획행사가 좀 모자란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첫회를 하다보니까 준비기간이 좀 미숙했고 예산이 사실상 좀 적었습니다.
그래서 왔는 관객수로 생각을 하면 참 구미가 축제가 하나 있어야 된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여건이 됐었고, 그래도 구미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이 이런 축제가 하나 있어야만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청도 같은데 소싸움대회 하나만 해도 청도를 알리는데 그 적은 시·군에서 그만큼 알리는 것이 그만큼 혜택이 있다고 이래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축제는 하나 좀 앞으로 지속적으로 좀 하나 개발하는 것이 안 맞겠나 싶어서 예산을 사실 저희는 많이 올렸습니다. 작년 수준으로 지금 올려놨는데 가능한 좀 승인해 주시면 좀더 개발해서 좋은 축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다른 위원님들 질의 바랍니다.
예, 길윤옥 위원님 질의.
○길윤옥 위원 과장님, 221쪽에 보면 선산향교지 발간 민간경상보조금 이것 인동향교지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인동향교지는 2006년도에 발간이 완료 됐습니다.
○길윤옥 위원 2006년도에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길윤옥 위원 그럼 이것 매년 하는 것 아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아닙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향교지가 없어 가지고 선산향교지를 지금.
○길윤옥 위원 처음으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길윤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광석 위원 예, 과장님. 215쪽에 강동문화복지회관 기본계획수립용역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강동복지회관은 지금 현재 구평동에 그 부지를 금년도에 위치를 주민들 여론조사를 해서 설정을 했습니다. 해서 그 부지가 6만6,000㎡인데 그 부분을 지금 부지매입을 지금 해야 될 단계입니다. 그 매입 전체대금이 약 57억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요 부분을 지금 우선 내년 당초예산에 30억 정도 확보를 해서 부지매입이 완료되면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BTL방식으로 사업을 시행하려고 그렇게.
○박광석 위원 과장님, 제가 묻고 싶은 것은 기본계획수립용역이 1억이라 하는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죠?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1억이 용역 비용이 1억이 들어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사업 규모가 그래 가지고 그것은 1억이라는……
○박광석 위원 용역비용이 1억씩 들어갈?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설계용역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은.
○박광석 위원 아, 설계도 들어가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광석 위원 아, 그럼 용역…… 용역비용에 설계도 들어가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57억 규모의 땅을 사서 340억 정도 계산하고 있습니다. 건물 건립할 때 그 부분을 설계를 하고 하는 비용입니다.
○박광석 위원 아, 1억에 대한. 1억의 용역비용이 설계부분이 들어가 있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같이 들어갑니다.
○박광석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 위원님 설명 되겠습니까?
○박광석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211쪽에 민간위탁금 정월대보름 민속문화축제 이것 매년 하는 거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금오산에서 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아닙니다.
(「지산」하는 위원 있음)
지산 앞들에서.
○전인철 위원 달집태우기에서 바뀌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김상조 위원 발갱이소리하고 다른 거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발갱이소리하고는 다르고요. 거기에 금오대제하고 민속문화행사……
○김상조 위원 문화축제할 때 저것해서 줄다리기 하는 것……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같이 다하는 겁니다. 읍·면·동단위 다 모아 가지고 그래 같이 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지산들에서 하는 거예요.
○위원장 임춘구 달집태우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달집태우기.
○김상조 위원 줄다리기 하고 저도 참석했는데…… 여기다가 제가 조금 가미를 시키는 것은 아까 한가위전통 송편빚기 솜씨자랑 했잖아 그죠? 거기 하시는데 보면 저도 올해 금오산 가봤는데 제 개인 생각은 작년에 우리 다문화축제하다 없어졌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김상조 위원 구미시에 다문화가족도 많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도 많죠? 다문화 1회 한번 축제하고 다문화예산 딱 삭감되어 버리니까 다문화가족이나 외국인 근로자들 뭐 축제하는 방식 아무것도 없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주 노동자단체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카톨릭단체에서 하는 것, 우리시에서 하는 것 잘 없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리고 시 노동복지과측에서 그것을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조그만 행사라도.
○김상조 위원 저는 여기에다가 정원대보름 민속문화축제 할 때 구미시에 다문화가족들 있을 것 아닙니까. 외국인 근로자들도 같이 플러스 시켜서 우리들의 축제지만 상식이 비슷하잖아요, 매년?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쪽에도 프로그램을 같이 가미를 조금 하는 것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가지고 제가 봐서는 동별로 또 줄다리기 하는 것 동별로 축제인데 동별로 싸움 붙이는 것 같아요. 진짜 좀 축제 즐겨야 되는데 뭐 경기를 붙여놔 버리니까 다 동별로 자존심은 다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은 진짜 아까 송편빚기 삭감 됐으니까 그런 쪽으로 돌려서 그런 쪽에 해서 외국인들도……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것을 좀 살려 주시면 여기다 넣어 가지고 한번 해 보도록.
○김상조 위원 아니지 그것 삭감해서 여기 같이 해도 돼요, 2,000만원. 여기 1억이니까, 내가 하잖아요. 줄다리기 경쟁만 붙이지 말고 다문화가족들 쉽게 말하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요때는 왜 그러냐 하면 컨셉 자체가 전통 우리 민속행사하는 것 정월대보름에……
○김상조 위원 문화축제를 하지만 아이템을 바꿔서 동별로 시합을 붙이지 말고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옛날 민속경기 안 있습니까. 뭐 제기차기도 있고 팽이 돌리기도 있고 윷놀이도 있고 이날 또 송편빚기 해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시민들 말고 진짜 외국인들 아니면 다문화가족들 이 분들이 이렇게 한가위 지낼 때 며느리 시집왔는 사람도 많잖아요. 그 분들이 송편을 빚는 것을 교육도 시키고 프로그램을 여기 같이 접목을 시켜달라 이겁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프로그램을 짤 때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동별로 줄다리기, 줄다리기 안 해도 되잖아 그거.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이 행사는 어디서 주관하는 거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문화원에 위탁해서.
○위원장 임춘구 읍·면·동으로 돈을 줍니까? 여기 1억 중에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난번까지는 못 줬는데 요번에 하면 조금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원장 임춘구 내년 예산에 1억 편성해 놨는 여기서 참여하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난번까지 그것을 하면서 해보니까 작년에 5,200만원인가 올해 했었는데 그런데 그것을 해놔 놓으니까 읍·면·동에서 모이면서 밥도 한그릇 못 먹고 가니까 좀 불만이 많더라고요. 요번 정도 되면 식사 정도는 할 수 있을 것으로.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과장님 이래 놔 놓으니까 오라하기는 오라하고 참여는 해야 되고 그러다보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래 가지고 조금 더 올려놨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축제하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읍·면·동에 불편을 끼칠 수도 있다고요. 그래서 아마 김상조 위원이 또, 송편 이것은 송편은 한가위 때 하는 거지, 이것은 정원대보름이면 설 지나고 인데 ……
○김상조 위원 삭감했기 때문에 고려해서 거기 끼워서……
○장세만 위원 송편을 겨울에 송편하는 것이 어디 있나.
○김상조 위원 우리나라 문화를 알리는 거지.
○위원장 임춘구 나중에 요런 분야는 과장님 나중에 문화원하고 문화원에서 이것……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프로그램 짤 때 같이 좀 넣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렇죠 그렇죠. 그때 수의를 좀 하셔 갖고 하시고……
○박교상 위원 이것 저번에 비가 와 가지고 완전히 개판되고 하도 못하고 날씨도 봐가면서 해야 되지 예산만 잡아놓고 해 가지고 날씨도 맞춰서 해야 되지.
○김상조 위원 검토해 갖고 검토로 갑시다.
○위원장 임춘구 그러면 정월대보름 민속문화축제 이것 검토.
예, 김상조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정근수 부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과장님, 226쪽요. 민간경상보조요 체험경북 가족여행 이것 어떤 사람 가는지 설명바랍니다. 226쪽.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체험경북 가족여행은 경북도내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구미시를 대외적으로 좀 알리기 위해서 경북관광개발공사에 위탁을 해서 이것을 좀 구미투어를 하는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아, 구미 투어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부위원장 정근수 아까 앞에도 그 내용 같던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연 2회 정도.
○부위원장 정근수 몇 회 가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연 2회.
○부위원장 정근수 연 2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부위원장 정근수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정근수 부위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계속하면 됩니까?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209쪽 담당관님, 민간위탁금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 아까 검토 체크는 되어 있습니다만 신규라 어떤 내용인지 한번, 어느 단체가 하는 것이고 한번 설명해 보세요.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 2,000만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요것도 거의 같은 종류입니다만 타지역 단체나 이런 쪽을 우리 구미시에 문화탐방 코스를.
○전인철 위원 그 앞에 하고 있잖아요? 가족 문화탐방 해 가지고 208쪽에 제일 밑에 보면, 가족문화탐방 해서 시민들 대상으로 208쪽 제일 하단에 보면 가족문화탐방 있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요것은 우리 구미시에 시내에 시민들이나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인철 위원 아니아니, 그것은 담당관님 몰라서 하시는 말씀이라요. 문화탐방은 초등학생이 아니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가족문화탐방은 구미문화예술진흥, 그러니까 박록주 기념사업회에서 이것을 위탁을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가족단위로 하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추진하는 단체가 지금 달라 가지고 요쪽 좀 있고.
○전인철 위원 이것은 어느 단체예요? 바로알기 탐방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구미문화예술진흥원에서 지금 하고……
○전인철 위원 아니아니 2개가 다 그래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아닙니다. 뒤에 것.
○전인철 위원 뒤에 것 이것은 어디에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은 우리시에서 직접……
○전인철 위원 직접 아니라 민간위탁인데요.
(「민간위탁이잖아」하는 위원 있음)
(황필섭 문화예술담당관, 배석한 직원을 보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구미 바로알기는 어디지?
(「구미문화원에」하는 직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담당계장님 설명을 하세요.
○전인철 위원 담당 나오셔서 한번 간단하게 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문화예술담당 김회식입니다.
구미 바로알기 문화탐방은 타지역에 있는 단체나 문화인을 우리지역에 초청해서 우리 구미시내에 있는 각 문화유적지가 있는 데를 곳곳에 이제 알리기 위해서 계획을 수립했는 계획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다른 우리시민이 아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다른 외지에 있는 단체나.
○전인철 위원 그럼 이것 출향인사들하고 상관없는 거죠, 이것은? 출향인사들 1년에 한번 씩 버스타고 오거든요. 그 예산하고 다른 거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출향인사가……
○전인철 위원 출향인사 해서 재경향우회 있잖아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예.
○전인철 위원 그것도 문화원에서 주관하는데 이게 그 예산이에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그 예산입니다.
○박순이 위원 예?
○박교상 위원 그 예산인지 아닌지 그것을 확실히 명확하게 해 줘야지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그 예산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맞아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전인철 위원 향우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여기다가 앞으로 부기를 이렇게 하지 마세요. 재경향우회 고향찾기 문화탐방이라든지 이렇게 부기해 놓으면 이것 알기 쉽잖아요. 이렇게 해 놓으면 어느 다른 시·도민이 신청하면 이렇게 혜택 보는구나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게 명칭이 좀 문제가 되어 가지고
○전인철 위원 부기가 잘못 된 것 같아요. 하여튼 그것 맞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내가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일괄로 하라 했죠?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하는 김에 다 하겠습니다.
214쪽 전국연극제 구미유치가 됐는 모양이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됐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네요? 도비가 2억5,000 시비가 5억 뭐 어느 정도 규모가 되길래 이렇게 예산 들어갑니까? 얼마 전에 김천에서 했는 연극제 그거와 같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김천에서는 아직 안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안 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우리가 지금 하려 그러는 것 27회 이것은 전국연극제입니다. 지난번 할 때는 경북연극제 이런 것은 김천에서 쭉 했었는데.
○전인철 위원 아, 경북이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지금 저희들이 10몇년만에 지금 경북으로 유치를 했는 겁니다. 그래 해 가지고……
○전인철 위원 구미에서 하겠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넘어가서 215쪽 민간경상보조입니다. 마찬가지 경상별곡콘텐츠드라마 제작 해 가지고 2억8,600만원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2,800만원.
○전인철 위원 아, 2,800만원입니까? 이것은 뭐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것은 도비보조사업인데 우리 경북도내 3대 문화권 유교, 불교, 가야 이래 가지고 분야별로 도에서 스토리 드라마를 제작해 가지고 방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 가지고 구미 우리는 2건으로 황기로 선생님하고 이맹전 선생에 대해서 프로그램에 도비하고 지원을 같이 해서 같이 넣을 계획입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218쪽 민속관 외부도색공사 되어 있는데 일전에 먼저 행정사무감사 하다보니까 민속관 안에 자료가 임오동 쪽으로 어디 시설로 옮겨간다는 얘기가 들리던데 그것은 무슨 얘기에요? 처음 듣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임오동으로는 옮겨가는 것이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임오동에 무슨 뭐 지으면……
○박순이 위원 왕산.
○전인철 위원 왕산 허위선생 기념관에는 이 민속관 있는 것이 갈 형편이 못 되고.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때 그렇게 대답한 것 같아요. 거기 지으면 그리로 갈거라고.
○전인철 위원 말도 안 되는 얘기고. 자, 좋습니다.
요것 현장확인 좀 부탁합시다. 외부도색공사 2,000만원.
CCTV는 놔두세요. 그것은 필요할 것 같아요.
그 다음 219쪽 시설비에 문화재 야간경관 조명설치 해서 지주중류비하고 채미정 되어 가지고 2개소 1,200만원 되어 있는데요. 하려거든 제대로 하세요, 야간 조명시설을. 그냥 형식적으로 할 것 같으면 안한 만도 못하거든요. 제가 좀 우려되는 것이 설치비도 설치지만 또 관리유지비가 또 상당히 들어가야 돼요, 그래 되면 전기료가. 그래서 특별하게 또 어떤 필요에 의해서 올렸는 모양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지주중류비는 외딴곳에 그냥 정자나 만들어 놓고 안에 비가 서 있는 그런 상태거든요. 그 주변에는 그게 뭐 민가도 없고 그냥 어두컴컴한 한곳에 과연 조명시설 해 봐야 지나가는 사람들 얘기가 저기 3.1장학회에서 했습니까, 지산에 정자? 고속도로 지나가면 잘 보이잖아요? 저는 그때 얘기듣기를 꼭 “상여집”같데요. 야간에 지나가면서 보면.
그래서 오히려 이예산 가지고 2개소 하지 말고 지주중류비는 제가 봤을 때는 아직까지 시기상조입니다. 별로 볼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그 인근에 사람이 모이지도 않고.
○길윤옥 위원 지주중류비 바로 옆에 거기 다 바로 다 붙었어요. 집이
○전인철 위원 집은 바로 붙어 있어요. 민가는 붙어 있는데 과연 거기 해 가지고 옆에 민가하고 어울릴 수 있느냐? 거기 어울리지도 않아. 그래서 이참에 이왕 이런 계획이 섰으면 예산 1,200가지고 그만 채미정을 멋지게 해 보라 하니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래 한번.
○전인철 위원 해 보고 그 다음 또 지주중류비로 넘어가든지 600, 600 나눠 가지고 뭐 사실 600가지고 이것 해 봐야 별 효과 없어요, 제가 봤을 때.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잘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1개소로 해 가지고 그래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물어보는 거고요.
자, 그 다음 225쪽 인건비 보면 구미역 종합관광안내부스 운영 인부임 해서 500만원 있어요. 이것하고 그 뒷장에 보면 226쪽 한번 보세요. 민간위탁금 해서 관광안내부스 운영 대행사업비 해 가지고 1명 해서 또 2,500되어 있어요. 이것 뭐 사람이 2명이나 근무해야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뒤에 대행사업비는 입찰을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사람을 하나 선택을 해서 그 사람을 근무를 시킵니다.
그런데 「근로기준법」이라든지 보면 토요일 일요일 근무를 안 시키지 않습니까? 역에는 토요일 일요일 계속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 다른 사람을 좀 채용을 해 가지고 토요일 일요일 사이를 좀 메우기 위해서……
○전인철 위원 주말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앞에 좀 넣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주말만 운영 인부임을 요렇게 세우고 월에서 금요일까지는 이 분이 근무하시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한 사람, 그럼 두 사람이네, 그죠. 결국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한 사람인데 날짜 맞춰 가지고……
○전인철 위원 알았습니다.
그 다음 227쪽 제일 상단 중서부권 관광진흥협의회 분담금 2,000만원 이것 안 보던 것인데 이게 언제부터 이런 것이 있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올해 추경부터 이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220?
○전인철 위원 227쪽 제일 상단입니다. 2,000만원인데 적은 금액도 아닌데요. 분담금이.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희들이 지금 중서부권이라 그래서 김천·구미·경산·군위·청도·고령·성주·칠곡, 8개 시·군입니다. 이 부분에 있는 분들이 경상북도를 이렇게 나눠 가지고 동부권, 중부권 이래 가지고 다 갈라가 갔는데 지금 나머지 남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그래 가지고 다른데 홍보를 하면 우리 구미시만 따로 나가서 하면 보통 700만원 1,000만원씩 이런데 그런데 요래 같이 가 가지고 홍보를 하고 부스를 설치하고 이러면 같은 홍보효과를 내면서 단가가 좀 줄을 수 있죠. 그래 가지고 여러 군데를 가면서 지금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같이 부스를 운영할 그런 것, 그러니까 요것은 분담금이지만 홍보비입니다. 그러니까 그쪽에 나가는.
○전인철 위원 이것 관계서류 한번 봅시다. 뭐 협조요청 들어왔는 협조공문이 있는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따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저는 아직까지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래 설명하셔도. 과연 이것을 우리가 어떤 근거에 의해서 지출하는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올해같은 경우에는 11회 부산국제박람회 그리고 중국여유박람회 공동홍보물도 제작하고 공동기념품도 제작하고 이런 활동을 같이 하는 겁니다. 방금 말씀드린 8개 시·군이 공통적으로 같이 만들어서 대응을 하는 거죠.
○전인철 위원 8개 시·군이 다 달리 이것 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금액은 똑같이……
○전인철 위원 관광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유적지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다를 텐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달라도 대표적인 것을 하나씩하나씩 자꾸 계속 홍보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계속 홍보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관광홍보 같은 경우에는 가면 부스를 똑같이 전부다 줍니다. 그 안에 내용적으로.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요것도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자, 자료 주세요, 근거.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그 다음 229쪽.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끝까지 안 넘어갔습니까?
○위원장 임춘구 아니아니 체크면 검토?
○전인철 위원 예, 검토 검토요. 삭감요망이라 얘기 안하면 전부 검토입니다. 제가 하는 얘기는.
(「체크는 검토」하는 위원 있음)
예.
그 다음 229쪽 공원화사업 매입부지 울타리 설치거든요. 생가 주변에. 이것 왜 7,000만원 예산 세웠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생가부지를 지금 약 85% 정도 사 가지고 지금 부지를 만들어 놨는데 사업이 곧 들어가야 되고 이런 상황인데 안에 집도 폐가 정리를 다 했고 안에 공터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밖에 있는 사람들 그 안에 농사를 지으려 너무 많이 들어와요 지금요. 저희들이 막는 데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 또 앞으로 나중에 생길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지금 이것을……
○전인철 위원 아니요. 예전에는 생가 사건 나기 전에는 우리가 상주하는 인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상주하는 인원 그 분들 뭐합니까? 책상에 앉아서 사무실 앉아 뭐합니까? 얼마든지 관리감독이 가능하단 얘기에요, 제가 봤을 때. 울타리설치 7,000만원 해 가지고 결국 나중에 가서 공원화사업 마무리 되면 다 뜯어내야 돼요. 이것 정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런데 지금 나중에 가 가지고 농작물 심었다든지 다른 것을 심어 가지고 보상해 주는 비용을 보면……
○전인철 위원 농작물이요. 텃밭 하는 것 주변 주민들 당장 목적이 없으면 텃밭 일구도록 놔둬요. 건물만 안 지으면 되잖아?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런데 안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들어가야 될 것이 문화재 시굴조사라든지 공사가 그 안에 내부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것이고……
○전인철 위원 아, 그러면 통제를 하세요. 통제를 하는데 울타리 꼭 쳐야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직원 그래 봐야 지금 사람 오는 사람도……
○장세만 위원 경고 표지판을 붙여 놓으면 되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현수막하고는 달아 놨습니다. 달아 놨는 데도 지금 상황이 조금……
○장세만 위원 이중 돈이 들어가겠어.
○전인철 위원 자, 7,000만원 이것은 삭감요망입니다. 그래 체크하고 넘어가고 삭각요망하고 넘어갑니다.
자, 그 다음 231쪽 새로 생긴 것인데 나도 잘 몰라서 물어봅니다.
박정희학 연구비 어디에다 위탁을 하며 뭐 어떤 내용을 연구한다는 얘기입니까? 231쪽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정희학 연구는 박정희 새마을이라든지 박정희에 대한 신념을 연구하는 겁니다. 대학이라든지 전문기관에 지금 아직 선정은 못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선정은 안 했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금년도 지금 선정할 계획이었습니다만 마땅히 지금 아직까지 다 업체를 못 정해 가지고 지금 했는데 요게 지금 선정이 된다면 우리 공원화사업하고 할 때 거기 방을 하나 좀더 주는 한이 있더라도 박정희학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좀 만들려고 그래 지금 준비를 해 놨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그 밑에 홍보영상관 건립 10억 되어 있는데 요것은 장소가 어디에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장소를 정확하게 결정은 안했습니다만 거기 공원화부지 내에 문화센터라고 부지가 있습니다. 맨 앞쪽 지금 주차장……
○전인철 위원 공원화 부지 내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예,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약간 앞쪽인데 거기 지금 10억을 해 놨습니다만 국비를 지금 요청을 했는 것이 30억 정도 저희들이 요청을 해 놨습니다. 그게 된다면 약 50억 정도 규모로 1, 2층을 하든지 200평(661.16㎡)정도의 규모로 거기에 홍보관도 제대로 하나 만들려고 지금 앞에까지 계속하면서 1억, 2억 하려고 그러니까 도저히 만들어 내지를 못 하겠습니다. 지금 그래 가지고 최신형 시설로 해 가지고 영상관 홍보관을 같이 동시에 만들기 위해서 지금 국비를 거의 되는 것으로 저희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공원화사업 하고 관련해서 이게 가장 처음 시작되는 것이네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그럼 지금 공원화사업 용역받은 거에 의해서 계획이 세워졌을 것 아닙니까? 그 계획내에 요게 들어가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문화센터로 지금 들어가 있는.
○전인철 위원 들어가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그것 이제 시작하려고 이제 준비하는 것 그거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거기에 제가 조금만 부연 물어볼게요.
문화센터가 설립이 되잖아요? 홍보관 영상관이 건립이 되면 운영의 주체는 누가 돼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아직 거기까지는 검토를 안 했습니다. 요게 예산이……
○박순이 위원 나중에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데 넘어가는 것은 아니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것은 그쪽으로 줄 수 없는 입장 아닙니까? 안에 우리 공원화 부지 내니까.
○박순이 위원 예, 공원화 부지 안에.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아직까지 결정됐는 것은 아닙니다만 아직까지 운영까지는 지금 아직 신경을 못쓰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신중하게 해야……
다 하신 건가요?
○전인철 위원 저는 다 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제가 조금만 물어볼게요.
아까 어디를 보니까 도리사 입구에 6억을 들여서 도로를 공사하는 것 같던데요. 선형개량사업인가요?
○전인철 위원 221쪽 아니에요? 시설비.
○박순이 위원 예, 221쪽. 이 6억은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도리사에 올라가 보시면 2주차장에서 절까지 올라가시는데 경사가 너무 세 가지고 다른 뭐 사람이 올라가고 이런 것은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만 소방차라든지 건설장비가 하나 올라가려면 아예 못 올라갑니다. 거기 어떨 때는 소방차를 억지로 올라갈 때는 빈차를 가지고 올라가는데 거기 올라가서 물을 받아 가지고 다시 소방차가 하니까 화재위험성도 있고 해서 그 뒤로 조금 더 돌면 경사가 아주 완만합니다, 산이. 그렇게 돌리면 거리가 약 350m 정도 거리만 만들면 가능하다고 그래 판단이 됩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다면 그게 어떤 뭐……
○장세만 위원 2주차장에서 요래 오른쪽으로 이래 돌아가는……
○전인철 위원 거기 통제하는데 있잖아 통제하는데. 거기서부터 해 가지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통제하는 데에서 바로 가다가 싹 굽어 들어갔지 않습니까?
○전인철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게 좀더 완만하게 삑 돌아 버리면 산 중턱 정도로 다시 돌아서……
○장세만 위원 내려가는 길에 기존 도로에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그렇게 됩니다.
○박순이 위원 선형 개량이라.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래 하면 차가 어느 정도는 싣고라도 올라갈 수 있는 경사도가 된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것까지는 우리가 잘 모르겠는데 「산림법」이나 이런데 저촉은 안 되나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 산이 도리사 소유 산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부체납을……
○전인철 위원 그런데 이게 과연 이 부서에서 해야 되나 이게? 도로과나 산림과에서 해야 되지……
○박순이 위원 그렇죠, 문화재 관리과나.
○장세만 위원 문화재 그거라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문화재 보호차원에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
○장세만 위원 저기 뭡니까? 금오산 대혜폭포 밑에 무슨 절입니까, 그것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해운사.
○장세만 위원 거기는 화재시에 거기는 소방시설이 되어 있는가요?
○전인철 위원 자체 급수시설은 되어 있을 거라.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 안에 급수시설은 지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여기는 지금 자체 그게 안 되어 있는가, 도리사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되어 있기는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소방차가 수압이라든지 이런 것이 못 당하니까 소방차가 올라가서 보충을 하기 위해서.
○박순이 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들어간 1억9,000은 어디에 썼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박순이 위원 전년도에 1억9,000 이거와 같은 맥락인가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거는 요쪽 사찰하고는 관계없이……
○박순이 위원 다른 데 것?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전통……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그냥.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교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210쪽에요 제일 밑에 시설비에 보면 송정 야외공연장 무대 보완시설 해 놨는데 3억 올라와 있는데요. 지금 오래되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또 3억 들여 다시 시설 보완하는가요? 210쪽 제일 하단.
○박순이 위원 210쪽 맨 밑에요.
○장세만 위원 송정 야외공연장 보수공사인데……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송정 야외공연장이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에 비가림막이 너무 적어 가지고 비가 오면 공연을 못 합니다. 중간에 하다가 그만둬야 되고 그런 상황인데……
○박순이 위원 애초부터 그렇게 하셨어야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이게 처음부터……
○박교상 위원 도에서 그 한다고 장소를 그해 갖고 옮기도 못하고 그 자리 했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좀 그런 면도 좀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비가림에 대한 그런 것은 무대설치하시는 분들이 그거 할 적에 설계할 적에 그런 정도는 예견을 하셨어야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좀 그때 당시에 할 때는 좀 멋을 위주로 좀 했는 것 같고요, 보니.
○박순이 위원 돈낭비에 아주 기본적인 이것……
○박교상 위원 이것 검토입니다. 검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그것을 좀 해 주셔야만 공연을 좀 할 수 있는 입장이 됩니다. 가능하면 좀 살려 주시면……
○박교상 위원 위치 선정부터 잘못 됐어요.
○전인철 위원 이제 소위 말해서 비가 아주 양반 스럽게 조용히 내리면 상관없는데 바람불면 쳐버리면 안 된다 이 얘기야 지금 내가 들었을 때는. 맞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조금만 더 키울 수 있도록 좀……
○박교상 위원 비오면 거기 갈 사람도 없어.
○장세만 위원 관현악은 비가 오니까 비 맞으니까 절단이야 절대 공연 못 해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약기가 젖어버리기 때문에 도저히 못 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제가……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 예, 기획실장님 말씀.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한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하이테크 축제 관련입니다. 관련인데 물론 사무감사 때도 많은 지적과 개선방안을 해 주시고 했는데 이 하이테크 페스티벌 그냥 여기서 놓기는 정말 좀 많은 시민들이 또 기다릴 수도 있고 하니까 저희들이 다시 개선하고 발전방향을 찾겠습니다. 찾는데 이것을 다시 한번 재고려를 해 주시고 승인을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물론 사무감사 때도 많은 거기에 대한 지적과 또 거기도 개최로 인한 좋은 반응 좋은 점은 많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여기서 우리 구미가 첨단산업도시인데 첨단산업으로 가는 축제 하나는 계속 있어야 되고 또 발전시켜 가지고 하나는 시켜야 될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여러분 다시 한번 고려를 해 주셔 가지고 많은 제안을 바라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것은 특위 아직 좀 남았으니까 그동안에……
○권기만 위원 우리 박순이 위원님이 지적했는데 자료 좀 많이 검토해 가지고 서면으로 좀 제출해 가지고 설명 잘 하도록 하이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그러면 이것은 일단 검토로 올려 갖고 삭감을 해도 되니까 검토로.
○박순이 위원 예, 검토 올려서 삭감,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삭에서 검으로 바뀌네?
(「예」하는 위원 있음)
(「한마디 하면 바꿔 줘야지」하는 위원 있음)
○박순이 위원 그런데 결론은 삭감일 겁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생가에 아까 전인철 의원장님 전 의장님 다 짚어서 저는 다른 것 아니라 생가에 계장님한테도 이야기 했고 과장님한테도 했고 실장님한테도 다 이야기 했는데 생가 앞에 울타리 설치는 7,000만원 올라와서 이제 지적해서 삭감 됐지만 앞에 주차장부지 좀 확보하라 하니까 “그것은 문화예술담당이 아니라서 못 한다.” 하고, 제가 봐서는 거기는 돈 2,000만원만 하면 되지 싶은.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것은 제가 얼마전에 그것을 했습니다. 해서 제가 도면을 못 보고 해서 도면을 가지고 경계선 안에 있는 그것은 해서 거기에 느티나무입니까?
○김상조 위원 예, 예.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 둘레에 그것을 정리를 하면서 공간을 좀 주고 남는 귀퉁이에 길을 한번 연결해 보도록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해 가지고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예산보다도……
○김상조 위원 지역을 돌아다니다보면 하천부지나 시부지 이렇게 농작물 심고 뿌려놨다 나중에 뭐 해서 공사를 하려면 그 주민들이, 요새는 주민들 의식이 높아져서요 이렇게 경고장 푯말 하나 세워 놓으면 나중에 그것 이렇게 들어가도 주민들 다 이해를 해 줍니다. “어느 날 몇 시부터 공사에 들어가고” 그리고 또 과장님은 약속했는 것이 부지매입 못하는 부분은 진짜 적극 검토해서 주민들 제척해 달라 하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지금 감정을 해 보니까 평당에 170만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요번에 올려 가지고 감정을 억지로 좀 했는 것이 170만원 나오는데 이 사람들 요구하는 것이 250만원까지……
○김상조 위원 그 분들 끝까지……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계속 지금 설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상조 위원 저번에 저도 이야기 했고 그 뒷집에 부분을 이야기 하든지 제척해 가지고 그것도 한번 검토해 줘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그 부분도 저희들 계속 절충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감정하고 가격이 한 50만원씩 차이나니까 서로. 저희들 사 넣을 수 있으면 최대한 사넣는 것이 좋겠죠.
○김상조 위원 끝까지 안되면 나중에 가서 그 분들하고 저기 되어야 되잖아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리고 거기 아까 입구에 거기는 주차장은 일단 안 되고요.
○김상조 위원 예, 안 맞습니다. 안되고 그것은.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안 되고 그냥 그 주변을 정리하면서.
○김상조 위원 정리하면서 길을 그리로 내고 나중에 생가에 행사 있을 때 전 박근혜 대표님이나 아니면 지사님이나 시장님이나 의장님 국회의원님들 오실 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안전지대로 해서
○김상조 위원 예, 안전지대 하고 그리고 저번에 이야기 했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요렇게 간단하게 기자들 오면 그런 장소도 만들어야 되는데 길이 올라가다 좌회전 하면 좁았다가 그 뒷길이 넓어지는 그 부분 때문에 다 이야기를 하잖아요. 입을 다 되잖아요. 그 뒤에 해서 바로 가로 연결하면 되거든요. 그리고 비닐하우스 그것도 보기도 싫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비닐하우스는 철거하는 것으로 예, 그래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처리 한번 하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그 부분 추가해서 제가.
○위원장 임춘구 예, 예.
○전인철 위원 제가 안 그래도 관심이 좀 지나가면서 자주 봐 가지고 내가 느낀 점인데요. 물론 주차장 확장하는 것도 제가 동의를 합니다만 현재 주차장 관리점에 대해서도 내가 한번 개선방향을 내가 말씀드릴게요.
주간에 지나가다보면 어떻게 대형 화물차 대형버스 차고지 같아요, 그 주차장이. 외지에서 관광객들이 오면 대형버스든 승용차 오면 마음놓고 차를 세울 수 있게끔 주차장을 확보해 놨는데 인근 주민들한테 어떤 차고지나 주차장 역할 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운영하는 관리를 관광객은 낮에밖에 안 오잖아요.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낮에는 주민들이 좀 불편하더라도 이용을 못하도록 좀 통제를 하세요. 하루종일 그냥 상시적으로 주차해 있는 차가 많거든요. 그러니 야간에는 주민들 인근에 있는 주민들 퇴근해 와서 세우고 또 뭐 어떻게 이용하는 것은 좋은데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간대에는 주차를 통제를 하는 것이 관리상 좋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저희들도 그 부분이 참 상당히 고심거리인데 그게 차를 2대를 가지고 새벽에 와 가지고 바꿔놔 놓고 타고 갔다 나중에 또 왔다가 또 차 바꿔 타고 그런 상황이거든요, 이게.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그게 차고지 되어서는 안 되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아예 근무를 좀 시키든지 하여튼 여러 가지로 저희들 개선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상주하는 인력이 있으니까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전인철 위원 통제를 어떻게 해서라도 관광객들 와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새벽에 오니까 좀……
○김상조 위원 안 그래도 그 부분 서기택 계장님도 저도 몇 번 이야기를 했는데 그래도 그 전에 서기택 계장님이 잘하고 계시더라고 뭐 편지도 보내고 제가 3차까지 좀 보내라 했는데 2차까지는 보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차 옆에 서보기도 하고 별 방법을……
○전인철 위원 차고지 위반하는 과태료 부과하는 것 있잖아요? 20만원인가 나오잖아요? 10만원인가 20만원, 그것 부과해 버리면 한두 번만 부과해 버리면 안대요. 왜 그런데 그것을.
○김상조 위원 그러면 공원구역으로 묶어야 되잖아요? 금오산에 불법주차 하듯이.
○전인철 위원 그 과태료 말고 또 있어. 원래 차고지 주차해야 되는데 차고지 주차 안 하면 과태료가 20만원인가 붙어요, 원래.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계속 편지도 보내가 차 옆에 서있기도 하고 여러 방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과태료 부과 얼마든지 시킬 수 있다니까요. 주차위반 해 가지고.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위원장 임춘구 그 문제는 과장님 나중에 김상조 위원님 과장님하고 둘이서……
○문화예술담당관 황필섭 예, 예. 그러겠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4분 회의중지)
(14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이 공석이므로 담당관을 대신하여 정보기획담당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장님 인사 겸 한 말씀 하시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안녕하십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입니다.
담당관 공석으로 제가 설명을 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으로 먼저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 속에서도 평소 지역정보화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고 계시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도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편성은 세입예산 국·도비 1억6,137만원과 세출예산 47억9,957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보다 질높은 행정서비스를 실시하고자 금년도 당초예산대비 8억7,714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증액된 주요사업은 정보화마인드 향상 및 USB 보안시스템 구축에 2억7,000만원, 행정정보화 스토리지 통합시스템 구축에 2억8,000만원, 인터넷 홈페이지 웹접근성 개발에 1억2,000만원, 키폰교환기 교체 및 팩스정보시스템 구축에 1억7,000만원입니다.
항상 정보화 발전을 위해 걱정하고 계시는 임춘구 위원장님 및 위원님들께서 내년도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해 주시면 날로 발전해 가는 IT기술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하여 시민들께서 쉽고 편리하게 행정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최대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여 지역정보화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15쪽, 132쪽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습니까?
(「세출로 넘어가요」하는 위원 있음)
예, 넘어갑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235쪽부터 265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광석 위원 세입입니까?
(「세출」하는 위원 있음)
(「일괄 다 해요」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정근수 235쪽부터 265쪽까지.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광석 위원 247쪽에 최고 밑에 보면 무인발급기 있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예.
○박광석 위원 그 밑에 백업장치 유지보수비가 있습니다. 금액이 요게 맞습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유지보수 금액 말씀하십니까?
○박광석 위원 예.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백업장비는 저희들이 지금 종합전산실에 내부행정용으로 쓰고 있는 백업장비 서버 1대하고 다음에 웹쪽에 인터넷 쪽에 자료관리를 하기 위한 백업장비 2대가 있습니다. 그 2대를 연간 유지보수하는 비용입니다.
○박광석 위원 이게 7,800만원입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것은 구입가격 그렇다는 겁니다. 장비구입가격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박광석 위원 257쪽에요, 256쪽에요. 맨위에 보면 비상연락 수첩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비상연락 수첩은 저희들 전공무원들의 개인전화번호를 수첩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연 1회 정도 제작을 해서 시산하 전부서하고 의회, 기타 유관기관에 비상연락을 위한 전화번호부 책자입니다. 수첩입니다.
○박광석 위원 각 과마다 이것 만드는 건가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박광석 위원 과마다 이렇게 만드는 건가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아니 저희들 과에서 전직원을 총괄을 전화번호 수첩을 만들어 가지고 각부서 공무원들하고 유관기관에 배부하는 겁니다.
○박광석 위원 3,000부씩이나 이래 만듭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런데 유관기관에 좀 많이 저희들이 주고 있습니다.
○박광석 위원 어떤 기관에?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유관기관은 경찰서부터 해 가지고 상공회의소까지.
○박광석 위원 정보통신담당관실 여기만 만듭니까? 아니면 전체적으로 만드는 겁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우리시 산하 전직원.
○박광석 위원 전직원입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박광석 위원 이것 또 다른 과에서도 만들던데?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아닙니다. 저희들 과에서만 합니다. 일괄 하고 있습니다.
○박광석 위원 여기 과만 만듭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박광석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광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질문 하나 할게요.
○위원장 임춘구 다른 과에 없어요? 내가 어디서 봤는 것 같은데……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저희들 과에서만 만듭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산과장님.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통신관계기 때문에.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공무원들……
(수첩을 들어 보이며)
수첩 이거라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수첩이 시의원님하고 다 되어 있습니다만 여기 수록된 것만 해도 2,000명 정도.
○위원장 임춘구 예산과장님 다른 데서는 안 하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안합니다. 공무원 개인 포켓용 수첩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잘 알겠습니다.
박광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우리 있잖아요. 자산취득비 중에서요 239쪽요. 맨 밑에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박순이 위원 업무용 LCD컴퓨터 해 갖고요 165대, 또 그 뒤에 보면 계속 컴퓨터를 구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전체 구미시 전체에 소장하고 있는 컴퓨터 대수가 몇 대 정도 돼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총 대수는 2,839대입니다. 그 중에 업무용으로 쓰고 있는 것이 2,601대고 나머지는 행정전산망, 주민, 부동산, 자동차 온라인 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게 240대 정도 이렇게 들어가고 있죠? 그러면 그게 우리가 보통 쓰면 몇 년 정도 그것을 사용하면?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원래 내구연한이 3년인데 저희들 시에서는 지금 4년에서 5년 거쳐 가지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매년 우리가 어느 정도 구입을 해야 돼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계산상으로는 매년 460여대를 구입을 해야지 3년 주기가 돌아가는데 실제로 그렇게 못 하고 160대에서 200대 사이로 매년 구매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올해는 총 몇 대 구입하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올해는 업무용은 165대로 지금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예산서에 총 나오는 것은 225대입니다.
○박순이 위원 200?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25대.
○박순이 위원 225대.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업무용이 165대고, 시청 교육장이 2003년도 설치해 가지고 29대를 교체하고, 그 다음에 지역정보센터에 30대, 고아정보화마을센터에 11대 그래 교체 예정입니다.
○박순이 위원 (계산해 보며) 이것 더하면 235인데?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235입니다.
○박순이 위원 아까 225라고 하셨잖아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235대입니다.
○박순이 위원 235대?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작년에부터 LCD로 바꾸나요? LCD모니터로, LCD컴퓨터로?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요즘에는 전부다 LCD로 나옵니다.
○박순이 위원 전부 그걸로 바꿔가고 있는 상황이네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의회 쪽도 바꿔주나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의회 쪽도 지금 전부다 LCD 다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다 되어 있는데 쓰다보면 지금 많이 안 나오는 부분도 되고 하다말고 다운되어서 없어져버리고 고치느라고 자꾸 고치는데도 우리 내구연한은 뭐…… 우리도 바꾼지가 얼마 안 되나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것은 저희들이 조사를 해 가지고 불량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장애 있는 것은 교체해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매년 한……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160대에서 200대 정도.
○박순이 위원 200대 정도.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박순이 위원 더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 다음에 매년 물어보지만 교체하고 난 것도 쓸 수가 있잖아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5년 정도 씁니다.
○박순이 위원 재활용도 있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이제 4년정도 써 가지고 교체된 것은 공익요원이라든가 일용인부 용으로 그래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길윤옥 위원님 질의.
○길윤옥 위원 계장님.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길윤옥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238쪽에 보면 정보화교육장 노후 PC교체가 있어요. 자산물품취득비에.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예.
○길윤옥 위원 거기 보면 시청에 있는 그 교육장을 말하잖아 그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시청 5층에 있는 교육장입니다.
○길윤옥 위원 그런데 그게 원래 총 있는 것이 몇 대입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29대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29대, 그게 언제?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게 2004년도에 구입했습니다.
○길윤옥 위원 2004년도?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길윤옥 위원 그래서 이것 내구연한이 지나서 그래서 새로 하는 겁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실제로 내구연한은 3년이지만 지금 만4년이 넘었거든요. 그리고 시청교육장 같은 경우는 자격증 과정도 운영하고 하기 때문에 다른 데보다는 교육장을 우선적으로 좀 교체를 해 주고자 그래 29대 올려놨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럼 여기 운영은 지금 어떤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저희들 부서에서 운영을 해 가지고 연초에 각 실과에 공문을 보냅니다. 공문을 보내 가지고 연 1회 정도, 한 직원이 두 번 세 번 교육을 받으면 형평성에 어긋나니까 연 1회 정도 신청을 받아 가지고 연간계획을 수립해서 그래 과정별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주로 공무원 위주로 한다 그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시청은 전부다 공무원만 시키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공무원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기타 12군데 교육장은 시민들만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시민들 전부 하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길윤옥 위원 그러면 이것 자격증 취득반도 공무원 상대다 그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이것은 뭐 내구연한을 조금 늘릴 필요는 없나요? 꼭 내구연한이 4년, 5년 해도 좀더 쓸 수 있지는 않나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래 쓰고 있습니다. 내구연한은 실제로 3년이지만 기본 4년에서 5년간 씁니다. 그래서 4년차에 조금 나오는 것은 우리 내부적으로 이제 일용인부라든가 아니면 공익들 쪽으로 돌리고, 5년 이상 되어 가지고 아주 노후된 것은 연말에 장애인단체 위주로 그래 지금 사랑의 PC 보내기로 보내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리고 선주원남동 민원봉사실에 컴퓨터 장비구입이 252쪽에 있어요. 그런데 지금 선주원남동 민원실이라면?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선주원남동은 듀클라스 옆에 보면
○길윤옥 위원 거기보고 하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구)동사무소 있지 않습니까?
○길윤옥 위원 예, 예.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거기다가 지금 5대 정도.
○길윤옥 위원 지금 현재 다 컴퓨터가 없습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없습니다. 현재.
○길윤옥 위원 하나도 없습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예.
○길윤옥 위원 1대도?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길윤옥 위원 그래도 거기 직원이 몇 명 근무하는데 컴퓨터가?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아, 그것은 업무용이고 요것은 시민들 주민정보 이용실로 하려고 그래……
○길윤옥 위원 아, 정보이용 시설로 하는 겁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예, 예.
○길윤옥 위원 그러면 이제 이것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정보이용실입니다.
○길윤옥 위원 이용실이다 그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장세만 위원, 손을 듦)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내가 예산서하고는 관계 없는 것을 내가 질문 해 봐야 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는지 안 그러면 민방위계에서 하는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 유사시에 유무선 보유는 하고 있는 겁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뭐……
○장세만 위원 예를 들어서 유사시 하는 것이 전쟁이 났다. 그러면 밖에 비축용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니라요. 유무선이.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장세만 위원 전화기라든지 선이라든지 되어 있냐 이겁니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것은 저희들이 지금……
○장세만 위원 안 그러면 여기 쓰는 것을 떼어 가는 것인지?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장비 같은 경우를 먼저 설명을 드리면 저희들 행정 내부적으로 쓰고 있는 종합적인 장비는……
○장세만 위원 아니, 전시를 대비해 가지고 비축용으로 있냐?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전시용으로 비축된 것은 따로는 없습니다.
○장세만 위원 없어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장세만 위원 그러면 나중에 유사에 이제 그것을 새로 구입을 해야 되겠네, 쓰려고 하면?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렇습니다.
○장세만 위원 가능 안 하겠는데 그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지금 행정장비는 저희들이 백업을 받아 가지고 칠곡군하고 상호 연계해 가지고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데이터를 사용할 수는 있고, 장비는 별도로 지금 비축해 있지는 않습니다.
○장세만 위원 저기 보니 공원같은데 급수같은 것은 보니 유사시를 대비해서 잘 준비를 해 놨던데 이것도 이게 바로 유무선 장비가 이게 핵인데 이게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우야노?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런데 전산장비 같은 경우를 별도로 구입해 놓기에는 기계 같은 경우는 특히 전산장비는 계속 사용해야 되는데 또 보관만 해 놓으면 기계가 또 오류가 날 수도 있고 그런 문제점도 좀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것은 이제 올해 구입했는 것을 쓰고 쓰면서 또 다음에 구입해 놓고 또 2년있다 또 쓰고 돌리고 자꾸 그렇게 하며 돌려야 되지, 알겠습니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것은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정보통신담당관실은 지금 과장님이 공석 중이고 계장님 우리 IT도시 답게 정보통신분야 앞장서라고 아마 동료 위원들이 격려 차원에서 더 질의 없는 것 같습니다.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인사 겸 한 말씀 하시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홍보담당관 전희영입니다.
평소 저희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배려와 지원을 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도 저희 홍보담당관실 예산은 예산 총액이 16억9,800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10억4,900만원보다 6억4,9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증가내용을 살펴보면 간행물 제작 홍보비 등이 3,200만원, 인터넷 방송국 운영에 따른 재구축비 등이 8,600만원, 열린음악회 유치 등 방송 미디어가 4억1,500만원, 아줌마 축제 참여 홍보부스 운영이 1억1,600만원, 사진 및 영상자료 관리가 2,700만원, 무기계약자 임금 인상 등 해서 4,000만원이 증가가 되었습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실 예산은 꼭 필요한 부분만을 계상을 했습니다. 2009년도에도 저희 홍보담당관실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홍보담당관실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267쪽부터 279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손을 들며)
○장세만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장세만 위원 273쪽에요. 일반보상금에 보면 구미시 홍보대사 행사 출연료 이래 되어 있습니다. 행사출연료를 줘야 될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지난해 박상원 탤런트를 저희 구미시 홍보대사로 임명을 했습니다. 임명을 했는데 지금 임명을 하고 나서 구미시에 주요 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을 사실상 금년도는 예산이 없어서 한번도 초청을 못했습니다. 이용을 못 했는데 내년도부터는 큰 행사나 이런 것 할 때 홍보대사로서 홍보대사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러면 행사시에 그 분이 오시게 되면 뭐 어떤 활동을 합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주로 구미시에 홍보대사로서 구미시 이미지 광고라든지 우리시의 홍보할 부분을 미리 원고를 줘서 홍보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여기서 홍보대사를 요청을 했을 적에 그 분이 수락한 것은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모든 분야에서 자기가 일단은 감수를 하고 또 여기 고향이고 하니까 그렇게 모든 것을 감수하고 내가 구미시 홍보대사로 내가 활동을 하겠다 하는 것을 수락을 했는데 돈 주고 살 것 같으면 물론 이 분도 좀 유명한 탤런트입니다만 또 더 좀 그한 분을 좀 돈 주고 사는 것이 안 낫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 분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내가 평가 절하해서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 오면 모르겠습니다. 그저 참 차비정도는 또 우리가 어째 식사라도 그것은 되겠습니다만 정식으로 이것은 1회에 500만원씩 출연료를 줘 가면서 홍보대사를 지정한다 하는 것은 조금 그렇네요, 생각하기가.
○홍보담당관 전희영 홍보대사를 박상원씨를 임명한 것은 구미 출신이고 한 이유가 제일 또 있고, 또 인기도 아시다시피 박상원씨 인기는 아마 국내 탤런트 중에 누구 못지않게 인기가 있는 분입니다.
그리고 홍보대사를 이용을 우리가 초청을 해서 행사를 하고 이럴 때 저희시 뿐만 아니고 출연료를 다른 데도 다 주고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래 고향을 위해서 여기 오셔 가지고 “박상원씨는 다른 데는 다 출연료를 줍니다만 우리는 출연료도 안 주고 이렇게 홍보대사 활동을 하고 이래 모십니다.” 하면 박수를 좀더 크게 칠 것 아니라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그런 면도 있는데 이제 이 홍보대사들이 보니까 데리고 올 때 우리가 출연을 할 때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출연료를 안 주고는 오기가 좀 어렵다. 그런데 출연료가 싸지요 그 대신에. 일반인들이 그냥 개별 행사를 할 때 보다 굉장히 쌉니다. 싸고 그래도 홍보대사로서 자기가 긍지를 가지고 그래도 다 받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현재 그 사람들 출연료로 보면 500만원 정도 주는 것 같으면 내가 봐서는 상당히 다는 전액은 보상을 해 줄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장세만 위원 알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위원장님, 요 부분은 일단은 검토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예, 김익수 부의장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과장님.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김익수 위원 272쪽에 민간이전 경비에 보면 TV기획특집방송 제작 2,000만원, 시정홍보 영상제작 5,000만원, KBS열린음악회 유치 설명 한번 해 봐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
(홍보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김익수 위원 272쪽.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민간경상보조 272쪽.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272쪽 기획특집 제작 7,000만원 이것은 저희들 방송사에 우리 구미시의 기획특집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데 뭐 하려고 하는데요? 작년에는 이런 것이 없었잖아 그죠?
○박순이 위원 있었어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작년에 일부가……
○김익수 위원 금년도 예산이 없잖아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작년에 예산을 요구를 했는데 작년에 예산을 못 했습니다. 못 했고.
○김익수 위원 요 세 가지 다가 없었던 신규라 3억7,000이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세 가지 다 설명을 간단명료하게 좀.
○박순이 위원 작년에 5,000만원 있었어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작년에 5,000만원 가지고 저것만……
○김익수 위원 5,000만원 했는데 특집방송 이런 부분에 예산 한 것은 아니잖아요?
○박교상 위원 과목을 바꿔 해서.
○박순이 위원 과목을 바꿔서 올라왔다니까.
○박교상 위원 작년에 일반수용비에 올리고.
○김익수 위원 수용비에 올라왔으니까 여기 지금 신규로 전년대비 예산서에 보면 그게 없지 않습니까?
TV기획 특집방송을 하려고 하는데 뭐를 하려 하는지 그것을 이야기를 해줘 보라니까요.
(이창희 미디어저널팀장, 전희영 홍보담당관에게 자료를 건네줌)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요것은……
(홍보담당관, 이창희 미디어저널팀장에게)
제목이 참 뭐고?
○위원장 임춘구 계장님, 과장님 그 하시면 보충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예,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입니다.
금년도에는 지금 시정기획특집해서 일반수용비에 5,0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금년도에는 뭐 했어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MBC에서 지금 일본하고 저희들하고 공단경기 부양 이런 것에서 비교 지금 견학해서 지금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12월13일날 방송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1회 추경도 있고 어느 해에는 2회추경도 있어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예, 예.
○김익수 위원 본예산에 세워 놓고 12월달에 할 것을 왜 미리 이래 세워서 이래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그것은 저희들이……
○김익수 위원 작년에 돈 세워 놨는 것도 아직도 방송도 안 나오고.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금년도에 세웠는 것 지금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제작을 하는데 그게 그래 새해가 들어서서 새해가 시작될 때 좀 하면 어떠냐 이 말이야.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김익수 위원 연말에 필요한 이런 돈 추경에 다 세워서 예산 쓰는 것 아니에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예, 예.
○김익수 위원 올해 세워 놨는 것 내년 12월달에 가서 할 것을 올해 본예산에 예산을 계상해서 올리는 것이 어디 있어 그래.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요것은 이제……
○김익수 위원 올해 했는 것을 보고 좋다든지 뭐 어떻게 구미현실에 맞아서 그게 필요하다든지 이런 그것도 아무, 작년에 했는 것도 쓰도 안 하고 올해 또 예산 올려 가지고 뭐를 했는지 아직까지 방송도 아무도 안 나오고 우리 시민들 뭐했는지 아무도 모르잖아 지금 그래?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지금 다음주부터 특집방송에 나가는 것을 스파트 방송도 나가고……
○김익수 위원 그런 것을 예산을 세우면, 그리고 지금 초유봉 요번에 등정해서 촬영했는 것 그것은 예산을 어디서 준거예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그것은 아마 체육진흥과로 저희들 알고 있습니다. 거기 산악연맹하고……
○김익수 위원 구미산악연맹에서 후원으로 이래 되어 방송을 지금 계속 하는데 아직까지 난 그 방송을 못 봤습니다. 못 봤고 이제……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방송에 나갔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예고편 하는 것만 봤고 내가 시간대가 안 맞아서 못 봤는데 일정부분만 봐도 그것은 상당히 참 가슴이 뿌듯하더라고 우리 타임머신 캡슐 그것해서 그거 했잖아요? 시정30년 해서.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예, 예.
○김익수 위원 했는데 그래 이것은 올해 했는 것을 지금 보지도 안 하고 뭐가 그게 좋든지 실익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또 7,000만원이 올라왔으니까 그렇고, 시정홍보 영상 요 부분은?
○홍보담당관 전희영 그것은 지금 YTN에 지금 현재 경북도하고 해서 경북도가 현재 11시반에 YTN에 경북도 뉴스를 별도로 코너를 신설해서 합니다. 그래서 YTN에 저희들이 도하고 같이 시정뉴스 코너를 신설하기 위해서 올려놨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YTN에 방송이 나올 때 1년 12달에 계속 나간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구미코너를 구미시정 뉴스 코너를 넣겠다는 얘기입니다.
○김익수 위원 그러면 안동이나 이런 자치단체 부분 나오는 것도 다 거기 해서 계약을 줘야지 나오네?
○홍보담당관 전희영 계약을 해서 그래 합니다.
○김익수 위원 경상북도도 지금 하고 있지 않고 한데.
○홍보담당관 전희영 경상북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김익수 위원 언제부터 해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작년부터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내 YTN 맨날 봐도 한번도 그것 못 봤는데
○홍보담당관 전희영 경상북도는 시간대가 지금 11시반이라서 조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저녁?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안 맞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것도 그래 저녁 11시반에 누가 자도 안 하고 어디 회사 야간하는 사람들이나 볼까 그래 정상적인 생활 하는 사람 저녁 11시반에 누가 봐요. 돈을 좀 더 주고 아주 메인시간대에 하든지 안 하고.
○홍보담당관 전희영 하여튼 메인시간대로 저희들 바꿔, 시간을 조절해서……
○김익수 위원 참 뭐 이것 하는 것이 내 이래서…… 하는 것을 못 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돈을 들여서 하면 10원을 주면 100원 가치가 있는 이런 부분에 좀 뭐 해야 되지 돈은 옳은 돈 주고 말이야 효과는 20원어치도 안 되는 이런 부분으로 해 가지고 되겠어요, 이래 해서?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요것은 계약할 때 시간대를 조절해서 좋은 시간에 하도록 그래……
○김익수 위원 그러면 또 그것 됐고, 그 다음에 열린음악회 유치하는 것 이것은?
○홍보담당관 전희영 열린음악회는 지금 현재 저희들이 '95년도에 10월달에 한번 열린음악회를 한번 한적이 있었는데 지금 시기적으로 또 시 전체적인 사회적으로 경제도 어렵고 합니다만 조금 구미시민들의 이미지 제고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열린음악회 한번……
○김익수 위원 방송국에 이런 것을 하려고 하면 미리 섭외가 되어 가지고, 전국노래자랑 유치하는 것도 1년치 미리 예약이 되어야 그 다음에 우리 차례가 돌아온다던데……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것은 그럼 섭외는 된 거예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아직까지 섭외는 정상적으로 섭외는 안 했습니다만 이 예산만 되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지금 섭외해서는 내년 상반기 6월달 안에는 못 하지 싶은데.
○홍보담당관 전희영 작년도 저희들이 이것 하려고 하다가 예산은……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그래……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담당 PD하고……
○김익수 위원 혹시라도 섭외를 해 가지고 말이지 내년 7월달이나 8월달에 된다하면 추경해서 그때 해도 얼마든지 예산 세워 줄테니까, 그래 지금 아직 섭외도 안 해 놔 놓고 예산을 세워 놓고, 오늘 내가 방금 뉴스를 들었는데 미국에 자동차 3사가 국회 예산을 따러 왔는데 어렵다 하는 회장들이 말이지“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와 가지고 예산 달라.” 이거라. 그래 “국민이 너희 회사 봉이가” 이래 되어 가지고 국회에서 전부 퇴출됐어. 그래 됐는데 아까 내가 12시 뉴스를 들어보니까 회사가 정상화 될 때 까지 월급을 1년에 1달러씩만 받는 것으로 하고 그날 자가용 비행기 타고 왔는 것 2대 있고 3대 있고 한데 3대를 다 팔았데요. 그런 정도로 미국에서도 그러는데 이런 부분은 하지마라 하는 것이 아니고 과장님.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김익수 위원 내년 6월달 이전에 상반기에 섭외도 안 됐는 것을 미리 예산 세워 놓고, 불요불급 하는 것이 뭡니까? 1년 우리 예산 쓰는 것 1년 전체 돈을 다 모아 놓고 쓰는 것은 아니잖아. 일정부분 들어온 것을 예산을 편성해서 쓰고 또 중간에 필요한 부분은 또 추경에 1차 추경, 2차 추경 있고 또 정리 추경에도 예산을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기획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김익수 위원 이런 부분도 예산을 달라 한다고 그냥 턱턱 주는 것이 아니고 “됐느냐?” 그러면 내년 9월달이나 10월달에 구미시 홍보나 이런 차원으로 된다 이러면 “섭외를 해 오면 얼마든지 해서 추경이라도 반영을 시켜 주겠다.” 이래 하고, 급한 돈 없다고 자꾸 그러지 말고 급한 부분은 이런 것 미리 예산 편성을 좀 해 주고 이래 좀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부의장님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것은 저희들이 금년도에 시승격 30주년을 기해서 KBS 노래자랑도 한번 했고.
○김익수 위원 내년에 가면 31주년 아니라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가요무대하고 저희들이 열린음악회하고 다시 검토를 한 번 더 했습니다. 했는데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열린음악회는 담당 PD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사전에 협의를 해 보니까 공단 40주년도 되고 이래서 가능하다 하는 얘기를 듣고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팀장님만 알고 있으면 우예요. 과장님한테 보고도 안 하고.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죄송합니다.
○김익수 위원 과장님은 예산 따러 갈 때 뭐 팀장님 혼자 해 가지고 예산 신청하는 것은 아니잖아.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예, 예.
○김익수 위원 과장님이 내용을 알아서 사인해 가야 예산 신청할 것 아니에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럼 그래 해야지 과장님은 모르잖아 지금.
○홍보담당관 전희영 주시면 꼭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치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하여튼 어렵다 하는데 하지 마라 하는 것이 아니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혹시나 홍보부분은 좀 예민한 부분 아닙니까, 그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김익수 위원 시나 의회나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딱 섭외해 놓고 딱 하려고 하면 우리 얼마든지 해드린다 이런 이야기라.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꼭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12월달에 방송 나오는 것 그것 미리 좀 우리한테도 좀 보게 혼자만 알고 있지 말고 문자를 넣든지 의회 공문 좀 보내 줘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지금 안 그래도 MBC에서 오늘 하고 내일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 편집이 끝나고 나면……
○김익수 위원 오늘 안 물었으면 아무도 모르잖아 그래. 시민들 모를 것 아니라 그래.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스파트 방송을 뉴스시간 전에 말입니다. 스파트 방송을 아마 나가는 것으로 그래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12월 며칟날 나갈려고 하는데 아직도 예고편도 안 나가면 언제 한다는 얘기라.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13일날 방송 나가기 때문에……
○김익수 위원 또 저녁 11시반이나 12시 시작하려고……
(웃는 위원 있음)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예, 잘 알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위원장님.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검토 뭐 뭐」하는 위원 있음)
일단 검토 좀 해 놔 보세요.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요.
○박순이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이 홍보물 제작도 중요하지만 홍보물 시청하라 하는 것도 중요하니까 홍보를 잘해 주시라고 김익수 위원님이.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하지 마라 하는 것이 아니고.
○홍보담당관 전희영 잘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하는데 미리 좀 그래 해서 하시라 이런 얘기라.
(임춘구 위원장, 박순이 위원을 보며)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요.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박광석 위원님 먼저 질의.
○박광석 위원 예, 272쪽에 홍보기념품 및 뱃지 제작, 그리고 광고마케팅비, 밑에 보시면 아줌마 축제 홍보부스 운영 해서 홍보물 제작부터 시작해서 전시 및 홍보물품, 273쪽에 아줌마 축제 홍보부스 제작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지금 홍보기념품 및 뱃지는 지금 저희들이 지금 뱃지를 만들어서 일부 돌리고 있는데 이게 자꾸 잊어버리고 이런 또 문제가 있고 이래 가지고 요것은 그것을 보충을 하기 위해서 지금 뱃지 제작비는 3종 해 가지고 600만원 올려 놨습니다.
○길윤옥 위원 아줌마 축제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그 다음에 아줌마 축제는 금년도에도 대구 컨벤션센터에서 영남일보 주관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금년에 첫해 참석을 했습니다. 했는데 아주 대성황을 이루고 성공적으로 개최가 됐는데 금년도는 예산이 없어 가지고 고생을 했습니다만 내년부터 해마다 정례적으로 열리는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부스비와 참여하는데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서 우리가 농산물을 농가에 피해를 보일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이기 위한 샘플을 사 가지고 거기 가서 참여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사가지고 가는 그 농산물 구입하는 것은 거기 750만원 그 예산입니다.
○박광석 위원 올해 처음 하시는 겁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올해 한번 했습니다. 1회.
○박광석 위원 성과는 어땠습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성과는 아주 좋았습니다.
○박광석 위원 성과 내용이 좋았다는 내용이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그런데 홍보부스를 각 시·군이 다 참여를 했는데 그날 가보신 분들 소감하고 저희들 홍보부스 내용하고 이래 해서 구미부스를 찾는 인원이 최고 많았기 때문에 참여하신 농가에서나 전에 보면 행정박람회 같은 경우는 실내에서 그냥 진열만 해 가지고 보이는 것으로 끝났는데 이 행사는 실제로 농민들이 와서 농산물을 판매하는 그런 것이……
(배석한 직원을 보며)
3억 얼마?
(「구미권 전체적으로 구미는 우리가」하는 직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발언대에 나와서……
○도시마케팅담당 주광하 도시마케팅담당 주광하입니다.
우리가 영남일보 주최 해 가지고 실질적인 내용은 뭔가 하면 우리 대구에 아줌마들을 경북에 불러서 우리 농산물을 판매하자 하는 행사가 이겁니다.
거기에 우리 농민분들은 구미 판매에서는 농산물을 많이 가지고 나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올해 2,000만원 상당 팔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찹쌀보리쌀하고 몇 가지 가지고 나가서 홍보하고 우리 구미시 홍보부스를 만들어 가지고 구미시만 유별나게 해서 올해 좀 성과가 괜찮았습니다.
○박광석 위원 2,000만원어치 팔았다 그랬습니까?
○도시마케팅담당 주광하 예.
○박광석 위원 그런데 2,000만원어치 팔았는데 실질적으로 여기에 들어가는 제작비용은 그 2,000만원어치 팔았는 것에 비해서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도시마케팅담당 주광하 올해는 처음이라서 2,000만원 정도 팔았습니다만……
○박광석 위원 일단 기념뱃지부터 시작해 갖고 아줌마 축제 홍보 부스 제작까지 일괄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광고마케팅비 그것은 설명 빠졌네요. 그것 한번.
○위원장 임춘구 박 위원님 2,000만원이네요. 1,000만원, 1,000만원. 민간위탁금 1,000만원, 행사운영비에 요것 1,000만원 요래 2,000만원이죠? 그 사이에 홍보대사가 있으니까.
○장세만 위원 그것은 장 위원님이 하셨으니까.
○위원장 임춘구 그러니까 두 가지 1,000만원, 1,000만원 검토?
○박광석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뱃지도 있잖아」하는 위원 있음)
○박광석 위원 한 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269쪽에 보시면 구미홍보 CF제작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
(홍보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위원장 임춘구 269쪽 구미홍보 CF제작, 담당계장님 잘 아시는 분 있으면 같이 설명을 바랍니다. 어느 계입니까?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홍보기획담당 박성애입니다.
저희들 구미시를 홍보하는 CF가 그동안에 없어 가지고 갑작스럽게 외국을 간다든지 아니면 타 시·도에 홍보 이렇게 영상물을 보내라는 요청이 많이 오는데 사실 그동안에 못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 한 50분, 아니 20분짜리하고 그것을 좀 줄여서 5분 이내로 이렇게 만들어서 필요할 때마다 그렇게 보내서 홍보를 하도록 그래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CD제작하는?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예, 예. DVD입니다.
○박광석 위원 올해 처음 하시는 겁니까? 처음 제작하시는 겁니까?
○홍보기획담당 박성애 그동안 좀 하려고 준비를 많이 했는데 예산이 또 허락하지 않아 가지고 못했었습니다.
○박광석 위원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단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 위원님 269쪽 구미홍보 CF제작 요것 2,000만원 검토요?
○박광석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수고 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우리 세출에서 57쪽에 보면 역동적 시정홍보 이래 갖고 예산이 세출예산이 잡혔는데 전년도 예산대비 57쪽요.
(「세입」하는 위원 있음)
세출요.
○전인철 위원 총괄 총괄.
(「아, 총괄로」하는 위원 있음)
○박순이 위원 예, 그래 갖고 거기 보면 130퍼센트가 증감이 됐어요, 그죠? 유난히 시정홍보를 갑자기 더 많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 하셨나 봐요? 그죠?
이렇게 어려운 시절인데 이렇게 많이 예산이 증감이 된 이유가 뭐예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아까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저희들 예산이 증가됐는 부분은 아까 아줌마축제 거기 1억1,600만원이고, 열린음악회 그게 2억5,000만원이고, 인터넷방송국 이게 지금 현재 재구축비 등 해 가지고 거기 8,600만원, 그 외에 간행물이라든지 증가됐는 부분들이고.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아까 우리 김익수 위원님이 일단 하셨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언급은 안 하겠는데 많이 어렵거든요. 어려워서 지금 기존 하던 것도 잘 생각해 보고 해야 될 정도로 위기의식이 많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때인데 또 아줌마라든가 뭐 이런 또 열린음악회라든가 이런 식으로 이게 많이 늘어나니까 신중하게 접근이 되어야 되겠고요.
그 다음에 기존 하고 있던 영상홍보시스템 읍·면·동은 잘 돌아가고 있어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거기에 특별히 더 들어가야 될 그런 저것은 없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현재로 봐서는 뭐 거기 더 늘어날 부분은.
○박순이 위원 그것은 없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박순이 위원 그 정도로 시정에 대해서 그렇게 홍보하면 되고요. 거기 동사무소에 오시는 우리 주민들을 향해서 하는 거고 뭐 외부를 향해서 하는 것도 아까 CD제작 DVD제작 하는 것 요런 것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71쪽에 일반수용비 중에서 기획특집홍보비 언론보도집 발간.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271쪽요?
○박순이 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설명 해줘 보세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272쪽입니까?
○박순이 위원 1쪽요.
○위원장 임춘구 상단 사무관리비.
○전인철 위원 일반수용비입니다. 일반수용비.
○홍보담당관 전희영 아, 일반수용비. 예, 예.
이 부분은 언론보도집은 지금 현재 언론에서 보도된 부분들을 저희들이 현재 전체적으로 모아서 보도집을 발간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박순이 위원 왜 보도집 발간해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지금 기사화 됐는 부분들을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 발간하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그냥 뭐 저장하면 되잖아요? 요새 저장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많지 않습니까? 꼭 발간까지 하셔야 됩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발간할 필요성이 있다고 저희들이 판단해서 예산을 올렸습니다.
○박순이 위원 왜요? 왜 발간해서 어디로 보내시려고요? 아낄 것은 아껴 주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기획특집홍보비하고 언론보도집 발간 요것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기획특집 보도비는……
○박순이 위원 홍보비.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그것은 뭔가 하면 우리 언론사에 창간일이나 이럴 때 저희들이 시홍보를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언론사 창간일에.
○박순이 위원 작년도 대비 이게 어떻게 돼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작년도 대비.
(홍보담당관, 배석한 직원을 보며)
작년에 2억?
(「1억3,000」하는 직원 있음)
1억3,000
○박순이 위원 1억3,000인데.
(홍보담당관, 배석한 직원을 보며)
○홍보담당관 전희영 추경까지 하면?
○박순이 위원 예?
○홍보담당관 전희영 1억8,000 작년에, 추경까지 하면 1억8,000입니다.
○박순이 위원 추경까지 하면 1억8,000이에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고새 또 1,000만원이 왜 올랐어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그런데 지금 언론사가 아시다시피 자꾸 불어납니다. 지금 현재 숫자가.
○박순이 위원 일단 검토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일반수용비 2개 1억9,000 2,000?
○박순이 위원 예, 언론보도집 발간.
○위원장 임춘구 2개 검토?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끝납니까? 질의. 박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아까 앞에 다른 위원님 해서……
(「없으면 넘어 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전인철 위원 아, 좋습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늦게 들어와 가지고 중복이 될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일괄적으로 하니까.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269쪽에 일반수용비입니다. 구미생활 가이드북 제작 해 가지고 1,200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책이?
○홍보담당관 전희영 구미에 대한 새로 다른데서 이사를 오면 구미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병·의원이 어떻게 가야 되고 또 뭐 우리 시에 생활민원은 어떻게 봐야 되고 이런 쪽에 생활 안내입니다.
○전인철 위원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길윤옥 위원 작년에도 했는 것 아닙니까? 이것.
○전인철 위원 자, 일단 체크하고 넘어가고 270쪽.
○위원장 임춘구 우리 전인철 위원님, 검토?
○전인철 위원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좀 천천히 해 주세요. 정리할 동안.
○전인철 위원 예, 검토로 하십시오.
○위원장 임춘구 예, 검토.
○전인철 위원 270쪽에 인터넷방송 동영상 네피션트 서비스 해 가지고 요것하고 그 다음에 밑에 인터넷방송 시스템 재구축해서 또 예산 두 가지 눈에 띄는데요. 인터넷방송이 과연 시민들이 얼마나 접할 수 있는지는 내가 의문이 가는데 자 요 두 가지 일단 설명을 한번 들어봅시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인터넷방송…… 아, 요것은 인터넷방송 위에 것 네피션트 서비스 하는 이것은 회선사용료라고 서비스업하는 회선 사용료라고 보시면 되고요.
○전인철 위원 유지비입니까? 그럼 이것은?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그쪽에 사용하는데 주는 돈입니다.
○전인철 위원 유지비고 예, 알겠고 밑에 것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그 밑에는 얼마짜리입니까?
○전인철 위원 6억짜리요.
(「6,000」하는 위원 있음)
아, 6,000짜리 6,000짜리.
○홍보담당관 전희영 6,000만원 이것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방송시설이 지금 현재 했는지가 오래되어 가지고 이게 지금 그러면 한글 2000정도 수준입니다. 지금 현재. 그래 가지고 지금 이것을 오래 되어서 기계를 바꿔야 될 그런 지금 시점에 왔습니다. 그래서 기계를 바꾸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하필 이때까지 경기 좋을 때 안 하시다가 내년에 이렇게 어려울 때 뭐 예산 또 요구를 하시네요.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홍보담당관 전희영 내구연한이 벌써 지났고 이것 지금 장비가 갈 때까지 왔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검토로 넘어가고요.
그 다음 272쪽 아까 수용비 말고 지금 제일 상단 두 번째 보면 주, 월간지에 대한 기획특집 홍보비 해 가지고 또 2,000 서 있어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전인철 위원 아까 그것은 일간지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그것은 일간지.
○전인철 위원 그것은 일간지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
○전인철 위원 주간지, 월간지 하는 것은 어디 뭐 서울 것이나 이런 데 것 이것 맞죠?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지방 것도 있고 서울 것도.
○전인철 위원 월간조선이라든지 뭐 이런 것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다음 그 밑에 방송사 프로그램 지방취재 참여 이것은 뭡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요것은 지방, 현재 지방 우리 그러면 대구 MBC나 TBC에 일반 방송에 저희들 시정홍보를 같이 끼워 넣는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두 가지 다 검토입니다.
자, 그 다음 민간경상보조 세 가지 뭐 아까 우리 부의장님 얘기가 있었는 것 같은데 KBS열린음악회 유치부터 시작해 가지고 세 가지 이것 다 체크해 주세요. 검토.
(「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두개 다 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그 다음 272쪽 사무관리비에 일반수용비에 보면요. 자, 이것 아까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도 한번 얘기가 있었는데 홍보 업무분장 어떻게 되어 있는지 뭐 각 실·과·소별로 막 다 되어 있거든요. 지금 여기에 광고마케팅비 해 가지고 철도광고 등 해 놨는데 이것은 어디입니까, 지금?
○홍보담당관 전희영 이것은 KTX에서 KTX에 보면 시·군에.
○전인철 위원 KTX는 홍보과에서 하고, 지금 투자통상과 예산 올라온 것 보면요. 인천공항에 조명광고 하는데 1건 올라와 있고, 그 다음 서울지하철에 또 1건 올라와 있어요. 그것 어떻게 또 투자통상과에 올라가 있습니까? 왜 이래요 그래? 홍보과가 새로 생겼으면 시 전반에 대해서 모든 홍보와 관계되는 것은 전부 업무분장 다 받아서 홍보과에서 해 줘야지요.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전인철 위원 투자통상 한번 보세요. 거기 나와 있어요. 인천공항하고 지하철하고.
이것은 이제 KTX입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예, KTX를 주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좋습니다. 그것하고 중복은 안 되네요.
그 다음에 이것 체크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구미시 홍보대사 행사 출연료.
(「아까 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했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 다음 그 뒤에 274쪽 제일 상단에 보면 행정산업정보박람회 참가 5,200 되어 있어요. 이것 해마다 하는 것 맞는데 이것 실질적으로 뭐 큰 의미가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그런데 이게……
○전인철 위원 완전히 형식 그냥 뭐……
○홍보담당관 전희영 도내에 전 시·군이 참여를 하는데 구미만 쏙 빠진다 하는 것은 좀 뭐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구미서 한번 개최한 적은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전희영 이것은 대구 컨벤션센터에서 계속했습니다. 해마다
○전인철 위원 자, 이것 체크 하십시오.
이런 것은 안 가도 됩니다.
자, 검토로 일단 넣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행사운영비 2,250 이것 말이죠?
○전인철 위원 아니요. 행정산업정보박람회와 관련된 모든 5,250만원.
○위원장 임춘구 5,250만원이죠?
○전인철 위원 예.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1분 회의중지)
(15시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인사 겸 한 말씀 하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입니다.
존경하는 임춘구 위원장님, 정근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수준높은 문화예술의 관람기회를 제공하고자 최선의 편성을 하였습니다.
원안대로 가결해 주시면 명품도시에 걸맞는 수준높은 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문화예술회관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 97쪽과 100쪽부터 103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장세만 위원 698쪽입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지금 세입예산입니다.
○장세만 위원 세출 세출.
(「세입·세출 같이 보지요」하는 위원 있음)
(「세출로 넘어 가지요」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정근수 세입예산은 질의 없습니까?
세출로 넘어 가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687쪽부터 705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698쪽입니다.
공연장 객석 의자를 전체를 다 교체를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장세만 위원 지금 있는 것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이 지금 19년이 됐습니다. 객석의자가 19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 나름대로는 교체도 하면서 수리도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 시설로 봐서는 교체를 해야 됩니다. 지금 봐서
○장세만 위원 교체를 하면서 전면 보수를 하는 겁니까? 그냥 의자 그것만 갈아넣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의자만 교체를 합니다.
○장세만 위원 그때 그 당시로 봐서는 그게 맞는데 지금은 그것 딱 요래 가지고 영 막 불편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던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번 예산을 해 주시면 지금 말씀드린 폭 저희들이 앞으로는 늘릴 수 없지만 옆으로, 현재 전국 공연장 저희들 조사를 했습니다. 550mm 정도 됩니다. 요 정도로 해서 저희들이 교체하려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조금 편안하게 봐야 되는데…… 그러면 이 돈만 가지면 그것까지 다 가능한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1,724석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객석의자, 그런데 조금 아쉽게도 저희들 방화문이 지금 20개가 있습니다. 들어가는 문이 있습니다. 요것은 사실은 5,000만원이 저희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사실은 7억 요청해서 문하고 방화문하고 객석의자를 요청했습니다만 5,000만원 삭감이 되어 갖고 의자만 교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세만 위원 좀더 넓혀 주고 옆으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습니다.
○장세만 위원 하여튼간에 관장님 의욕이 대단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장세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자, 하나만 요것 잠깐만요.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 의자와 관계되는 것요.
예산은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의자 배치하실 때 지금은 1열로 쭉 되어 있잖아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전인철 위원 이것 지그재그로 하는 것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전인철 위원 왜냐 하면 의자 앉다 보면 앞자리에 사람이 조금만 키가 큰 분이 앉으면 안 보여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전인철 위원 요즘은 거의다가 지그재그로 배치하더라고요. 혹시 아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부산문화회관에 객석의자를 제가 공사를 하고 왔습니다. 작년 재작년에 그래서 말씀하신 내용을 검토해서 관람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그재그로 하니까 그 틈새틈새는 되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런데 사실 지그재그 요런 관계는 객석 의자 수하고 관계 됩니다. 그래서 하여간 객석수를 가능한 많이 변경 안 하고도 공연보는데 지장이 없도록 다른 공연장도 제가 가서 검토를 하고 해서 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준비하겠습니다. 일단
○위원장 임춘구 장세만 위원님 요것은 질의하는 것으로 끝나는 거죠?
○장세만 위원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 검토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닙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예.
박광석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광석 위원 예,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광석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687페이지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광석 위원 687 거기 보시면 TV홍보비.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600 죄송합니다.
600?
○박광석 위원 87페이지.
○전인철 위원 제일 하단에 있습니다. 제일 하단에.
○박광석 위원 TV홍보비 요기하고요. 월간문화가이드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저희들이 사실은 홍보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홍보부분에 대해서 많이 질책을 하셨는데 사실은 전 공연장에 고민중에 홍보인데 그래도 그나마 제일 큰 부분이 TV스파트 부분입니다.
저희들이 통상 1달 정도 의뢰를 하려면 1,000만원에서 1,500정도 예산이 들어야 됩니다. TV스파트 하나 하는데. 그런데 스파트에 하다보면 대구·경북 관내에 많이 하는 공연단은 아니지만 구미가 사실 홍보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예산은 2,100만원 정도 되는데 TV스파트 홍보비입니다. 이게 3회 정도 되어 있는데 사실은 그거 스파트 홍보비가 되겠고요. 통상 1회에 1,5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지금 700만원에 3회를 해 놨고요.
그 다음에 월간문화가이드는 요것은 저희들이 월간공연하는 공연물을 제작해서 저희 관계기관하고 회원 또 이런 곳에 저희들이 보내주고 있습니다. 월간공연 안내지입니다. 안내 정보지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이게 대구 MBC나 대구 TBC에 의뢰하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KBS 그렇게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여 뭐 구미 새로넷만 해도 인근 지역 주민들만 와도 정말 다행인데 뭐 봉화나 포항까지 오겠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번 공연한 것을 저희 관람객 보니까 인근에 있는 칠곡도 물론이고 상주든지……
○전인철 위원 글쎄 MBC나 TBC하지 말고 새로넷 방송만 해도 충분히 커버 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새로넷 갖고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보지를 않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다보니까 큰 공연 같은 경우는 TV방송을 많이 선호하고 또 실제로 TV방송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합니다. 홍보 하는데. 그러나 새로넷도 저희들 충분히 활용해서 하겠습니다. 예산 안 들고라도 찾아가서 하겠습니다. 새로넷은.
○박광석 위원 광고효과는 많이 보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대구 관내에 대구·경북 관내에서도 저희 공연을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박광석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아까 전인철 의장님 말씀처럼 새로넷 방송에는 광고하시는 것은 없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스파트 광고는 없고요. 저희들이 홍보자료로 나오고는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새로넷은 인근 우리 구미시를 중심으로 해서 인근 7개 시·군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천·구미……
○전인철 위원 커버를 하거든요. 그럼 그 분들은 이 내용을 봤을 때 아, 뭐 가까우니까 갈 수도 있다 하지만 뭐 동부권이라든지 남부권은 사실 해당이 없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이 대구 중심하고요. 대구 중심하고 김천, 칠곡 쪽에서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대구에서 어지간히 오겠다 여기 할 것 뭐 대구공연……
○길윤옥 위원 아니 대구 안하는 공연, 이번에는 대작 같은 것은 구미에, 대구에서 안하고 구미로 바로 온 것들이 많아요, 사실. 그래서 대구에 있는 분들이 여기까지 많이 왔어요. 대구 칠곡, 칠곡도 대구 칠곡이 있죠. 거기하고 대구 시내에 있는 사람들도 이것은 정말로 대구도 안 오는 작품이 여기 오느냐 이래 가지고 그렇게 온답니다.
○전인철 위원 명성왕후를 요번에 했습니까?
○길윤옥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결산 어떻게 나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앞전에 보고 드린 대로 1억5,000들여서 1억2,000정도 세입이 됐고요.
○전인철 위원 3,000이 결손 놨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3,000만원 정도 났는데 사실은 저희가 장사꾼은 아니다보니까 또 시장님이나 저나 생각에 우리 구미시에서는 한 6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하자 이래 갖고 했기 때문에 사실 전석이 팔려도 전액 나오기는 좀 어렵습니다. 저희 생각에는 80% 이상 나왔기 때문에 잘 된 것으로 일단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저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면 기획공연이 난타 빼놓고는 전부 적자였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맞습니다. 의장님.
○전인철 위원 그런 마당에 이런 TV광고까지 하겠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 앞전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을 해 주셨는데 사실은 내용을 자세히 보면 대부분 다 만석이었습니다. 전석 매진이 됐는 데도 하물며 아까 말씀드린 대로 60% 정도에 세입이 있었는데 저희 가격이 사실은 대구에 비해서 60% 대로 지금 하고 있고요. 그렇지 않고는 좀 어렵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석을 해도 어렵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그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모르겠습니다. 대구에 큰 뮤지컬 같은 경우도 세입이 안될 경우에는 20%, 30% 안될 때가 많고요. 그래서 저희는 전반적으로 올해 추진한 기획공연은 그래도 성공적이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60% 대 이상 세입이 들어왔습니다. 저희들 올해 예산에서.
○박광석 위원 월간문화가이드 이게 홍보가 지금 500부로 되어 있는데요. 500부 가지고 지금 그만큼 홍보가 되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래도 월간공연 일단 안내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해야 될 걸로……
○박광석 위원 저희들 총무과인가요? 총무과지요? “yes 구미” 거기에도 그게 나간다 그랬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거기도 나가고. 예, 홍보할 수 있는 데는 다 자료가 나갑니다. 요것은 저희들이 직접 제작을 해서 배부를 하는 겁니다.
○박광석 위원 그때 “yes 구미”에는 좀 미비한 것이 있었다 그랬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광석 위원 그때 행정사무감사 할 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질문하실 때 세부적인 것 나가는 것이 없었다 하셨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홍보부분 쪽에 약하다 이런……
○박광석 위원 약하다 그랬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박광석 위원 차라리 이런 것 지금 월간문화가이드 이런 것 만드는 것보다 오히려 한곳에 주력하는 것이 더 안 낫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산을 보시면 알지만 300만원 정도 되거든요. 요것은 기본적으로 공연장마다 사실은 월간 책자를 발간하면 제일 좋습니다만 그런 책자가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요것은 월간가이드기 때문에 이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박광석 위원 가이드가 그래 지금 500부를 만들어서 과연 몇 분한테 주겠다는 얘기입니까? 홍보를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 정기회원도 있고요. 그 다음에 관계기관 또 언론홍보 이런 쪽에 할 때 월간, 저희가 인터넷이나 이런 쪽에 월간공연을 올리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우편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박광석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것 500부 해 가지고는 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을 것으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저희같으면 사실은 좀더 많은 돈을 들여서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지금 예산은 최소한 편성을 했습니다.
○박광석 위원 그쪽에 “yes 구미” 그쪽에 또 나가고 있고 지금 이것 따로 만들고 있고 제가 봤을 때는 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yes 구미”는 사실은 책자가 여러 가지 행사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하고, 저희 요것은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공연·전시가 다 들어가는 겁니다, 월간.
○박광석 위원 일단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요. 687쪽 월간문화가이드 300만원, 그 다음 그 밑에 TV홍보비 2,100만원 요 2개가 검토란 말이죠?
○박광석 위원 예, 둘 다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알겠습니다.
박광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교상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예, 관장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박교상 위원 690쪽에 한번 봐 주세요.
행사실비보상금에 기획공연이 있는데 개관 20주년 기념공연, 밑에 구미국가산업단지 5단지 조성 축하공연 있죠? 간략하게 어떤 쪽으로 기획을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은 올해 추경, 올해 본예산하고 추경 합해서 6억4,000정도 됐었습니다, 기획공연이. 요게 사실은 공연을 나누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이고 기획예산 전체 그렇습니다. 요것은 그래서 올 예산이나 내년예산하고 사실은 비슷한데 요기에는 큰 대작같은 경우에는 지금 중국에 앞전에 보고 드린대로 버터플라이 요 대작하고 그 다음 빈필이라든지 조수미든지 요런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개관 20주년하고 요것 전부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합해서 기획예산입니다. 그게 전부다.
○박교상 위원 개관 20주년 기념공연도 이게 축하공연 이것도 그럼 입장료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전부다 요것은 유료공연입니다. 전부다.
○박교상 위원 유료공연이에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박교상 위원 이게 그런데 개관 20주년 기념공연은 또 그렇다 치고 굳이 그런데 이것 제목을 5단지조성 축하공연 이것은 좀 안 맞는 것 같다. 안 그래도 경기 다른데 쪽에 사실 좀 어렵고 한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일단 기획공연은 이 제목은 저희들이 예산을 하려고 지금 한 것이고요. 기획공연 예산 전체로 해서는 6억이 안 됩니다.
○박교상 위원 기획공연인데 굳이 이……
(「제목을」하는 위원 있음)
제목.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제목이 영 안 맞아서 하는데요. 제목하고.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개관 20주년에다 얹히든지 뭐 아니면 대작이든지 이렇게 했어야지 따로 이것만 특별히 뭔가 하는가 싶어서 한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박교상 위원 유료공연을 하는데 대작을 큰 대작을 가지고 와서 한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다 유료입니다, 저희들.
○박교상 위원 그런 것 같으면 잘 알겠습니다.
예, 그냥 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위원장님.
○위원장 임춘구 잠깐만.
박교상 위원님 수고 하셨는데 관장님 제가 그 밑에 야외공연 한여름밤 마당극 축제 500만원 2회 이래 갖고 1,000만원 해 놨는데 여기에 대해서 잠깐만 설명.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것은 올해도 인동·선산·문화예술회관 야외에 저희들 대게 7~8월이 공연장이 시설공사가 있습니다. 그때 시민들을 위해서 했는데 사실은 작년에 1,000만원 가지고 3회 공연하기 굉장히 좀 어려웠습니다. 전국에 있는 유명한 마당극 단체를 데려다가 초청해서 시민들한테 여름에 무료로 하는 공연입니다. 요 예산은 상당히 좀 작습니다, 사실은.
○위원장 임춘구 금년에 1,000만원 갖고 3회 공연하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다른 것 좀 당겨서 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제가 이게 마당극을 보니까 예산이 300만원 그럼 1,000만원 갖고 3회 공연 하셨으니까 1회에 330만원 정도밖에 안 치였는데 출연진이 상당히 많더라고 여기에. 출연진이 30명 넘는데 저는 이것을 야외공연 이것을 한여름밤 마당극 이게 호응도가 상당히 좋고 이러니까 관장님 이런 분야를 차후에는 활성화를 좀 해서 예산이 적게 들어가면서 또 우리 호응도는 상당히 높으니까 요 분야에 대해서 관장님 한 번 더 관심을 가지셔 갖고 혹시 다음에 마당극이니까 아무래도 하반기에 여름에 여름밤이나 이럴 때 많이 하니까 우리 혹시 후경부분에 요런 부분을 잘 한번 다뤄 갖고 한번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정근수 부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관장님, 691쪽요. 시민과 함께 하는 학교연합예술제 어떤 공연 내용인지 설명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요것은 구미시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저희가 마련한 무대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12월18일날 구미여고 외 8개교가 참여합니다. 개인독주, 또 합창으로 해서 저희들이 학생들한테 마련한 무대가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2회가 상반기하고 하반기 그래 나눠서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닙니다. 1회입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2회 되어 있는데요? 공연 횟수가.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500만원 2회에 1,000만원.
○부위원장 정근수 500만원 2회인데요.
○위원장 임춘구 계장님 보충설명.
○공연기획담당자 남국진 공연기획담당 남국진입니다.
학교연합예술제는 올해 저희들이 7회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거기 2회 해 놨는 것은 당초 저희들 준비를 매년 그렇게 합니다. 고등부 1회, 중등부 1회 그렇게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신청자가 많지가 않아서 하루에 공연을 다 해도 충분할 것 같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또 역시 마찬가지로 2회로 저희들 일단 준비는 그래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공연 내용이 뭡니까?
○공연기획담당자 남국진 공연 내용은 학생들이지만 클래식이라든지 무용이라든지 연극에 재능 있는 학생들이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무대를 세워주는 겁니다. 세워주고 그 학생들이 또 와서 관람하고 글자 그대로 학생들한테 저희들 문화예술 체험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무료죠?
○공연기획담당자 남국진 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무료입니다.
○공연기획담당자 남국진 돈은 많이 주는 것이 아니고 학생들 오면 2~3만원씩 해 갖고 실비로 저희들이 밥값 정도 주고 있습니다, 이돈 가지고.
○부위원장 정근수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정근수 부위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우리 올해 시설비가 많이 올라왔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박순이 위원 전체가 용역 주셨었나요?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쪽수를 먼저.
○박순이 위원 아, 예, 예. 697쪽, 전체 용역이 나왔나요, 수리 보수 용역?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요것은 지금 어떤 것 말씀하시는지 의자하고……
○박순이 위원 공연장 무대시설 무대보수, 객석의자 교체 이것.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객석의자 교체.
○박순이 위원 그것은 아까 했고요. 무대시설 보수공사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요게 지금 2007년도 1월에 안전진단을 받아 가지고 2008년도 올해 공사를 1억2,400 들여서 대공연장 무대상부 장치 및 21개소 공사를 했고요. 내년도 예산입니다. 2억3,600만원이 올라온 것이 요게 안전진단 결과 한꺼번에 예산을 못 받아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 공사를 하려고 하는 예산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698쪽에는 그럼 안전진단 공사 받았는데 696쪽에는 또 밑에 무대 안전 정밀진단 또 받아 2,000만원, 이미 받았다면서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이 1,000석 이상은 3년에 한 번씩 안전진단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아니, 안전진단 받게 되어 있는데 작년에 해서 안전진단 받아서 수선했고 또 안전진단 하니까 모자라서 2억3,600 올렸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안전진단은 해 가지고 예산을 지금 예를 들어서 3~4억이 들어야 되는데 돈이 예산이 안 되어 갖고 2008년 공사를 한번 했고요. 내년도에 나머지 공사를 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예산확보가 어려워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산확보가 어려워 갖고.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조금조금 하다보면 낭비가 있다니까요 분명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님 그것은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것 한꺼번에 안 되어 그렇다 이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하여튼 올 예산 주시면 내년에 마무리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6년, 7년전부터 문화예술회관에는 맨날 고쳐요. 뭐 우예서 고치다 볼일 다 봐요. 새로 부셔서 새로 짓든지 해야 되지.
○박순이 위원 들려오는 소리들이 많거든요. 한끝의 의혹이 일지 않게끔 깔끔하게 아주 철저하게 잘하세요. 관장님 이름이 나중에라도 정말 남을 수 있게 야무지게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전인철 위원 690쪽 하단에서 두 번째 감미로운 클래식 11시에 만나는 이것은 라디오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닙니다. 저희들이 낮에 일과에……
○전인철 위원 점심시간을 이용한……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의장님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행사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그래서 지금 오페라하우스니 대구나 전국적으로 사실은 유행하고 있고 저희들 올해도 공연을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여가 있는 오전에 시간이 있는 분들이나 또 우리 주부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공연을 준비한 겁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것 하나 물어봅시다.
우리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그 다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시립무용단.
○전인철 위원 무용단.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시립합창단.
○전인철 위원 합창단, 요렇게 세 개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분들 각종 행사시에 게스트로 출연하잖아요? 축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거기 가게 되면 교통비나 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보상금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식대 받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보상금을 3만원 정도 저희들이 예산이.
○전인철 위원 한 사람당?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작년 행정사무, 아니 조금전에 어제 마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면 정기연주회 내지 발표회는 한두 번 밖에 없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정기연주회는 2회씩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없어 거의 운영되는 것이, 그 외에는 거의 다가 그런 행사 동원되어서 축하하러 가는 것밖에 없어. 그런데 그게 과연 시립으로서 바람직하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의장님, 예를 들어서 부산같은 경우 말씀 올리겠습니다. 상임단체입니다.
그런데 우리 구미시립은 전부 비상근이라서.
○전인철 위원 예, 비상근이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단원들 보상금 60만원 정도 됩니다. 상황이 참 어려운데 상임이 되게 되면 매일 출근하고 봉급을 받습니다. 최하 3,000만원 이상 되는데 그 상근 단원이 운영하는데도 시립무용단 같은 경우 정기공연을 매년 2번뿐이 못합니다.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공연을 준비하는데. 그래서 저희들 비상근이지만 이해를 하고 있고요. 소년소녀합창단도 그렇고 교향악단은 예를 들어서 1년에 10회 이상 하는데, 다른 시도 같은 경우. 저희들 합창단 무용단 봐서는 정기공연은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단, 찾아가는 공연이든지 저희시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좀더 많이 찾아가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그 부분은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명색이 시립인데 물론 비상근이라 어떤 여건은 안 좋은 것은 사실인데 좀 정상적인 어떤 운영은 아닌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올해 사실 예산을 올예산 내년예산 600만원 이외는 예산 증액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전인철 위원 시립 3개밖에 안 되니까 뭐 좀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를 신경을 좀 쓰셔야 될 것 아니냐 이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해서 일단 내년도 하반기든 간에 나름대로 구상을 해서 결재를 맡아서 보수관계든지 아니면 공연비를 증액시켜서 아까 의장님 지적하신 대로 정기공연의 질도 높이면서 횟수도 늘리는 방안을 지금 강구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선발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4년제 정규대학에 전공한 단원들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단원들이 현재 학원이나 이런 것 하시는 분이 많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런 분들보다는 일단 강사든지 이렇게 해서……
○위원장 임춘구 치열하죠, 들어오는 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장 임춘구 치열하죠, 경쟁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아무래도 시립이 전국에 많이 있지만 예술계를 졸업해서 들어올 수 있는 기관이 별로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치열한 편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를 들어서 학원이나 이런 것 하시는 분들은 내가 간판을 걸고 무용학원이나 음악학원 하시는 분은 예를 들어서 원장님 같으면 “내가 구미시립합창단 단원이다.” 이것을 내세우기 위해서 아까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많은 공연을 하고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이 직업을 정확하게 조사는 안해 봤습니다만 지금 현재 구성원들이 대구 출신이 참 많습니다. 대구에.
○위원장 임춘구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리고 또 사실 젊은 친구들이 많고 하다보니까 지금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학원 이런 것 보다는 대외활동을 좀 많이 하고 있는 것 같고요. 물론 개중에 혹시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한 가지만 좀 물어볼게요.
○위원장 임춘구 아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됐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끝났습니까?
○전인철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692쪽에요. 용어가 이해가 안 가는게 소년소녀합창단 빔프로젝트 제작, 또 밑에 합창단 빔프로젝트 제작, 뭐 DVD라는 거예요? CD라는 거예요, 뭐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이 부분은 정기공연을 할 때 무대에서 꾸미는……
○박순이 위원 화면에 뜨는 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림이라든지 사진지라든지 이런 것을 사실 공연에 도움이 되게 제작해서 하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그것을 위해서 특별히 제작하는 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이것 갖고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현재는 요 예산 갖고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이 쪽은 40이고 이 쪽 합창단은 60이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소년소녀는 아무래도 이제 좀 단순하고요. 합창단에서는 요구사항이 좀 많이 있습니다, 이 업체에. 그러다보니까 예산이 조금 차이가 납니다.
○박순이 위원 그리고 또 그 한게 뭐냐 하면 무용단 정기공연 할 적에요 우리 구미문화예술회관 자체에 무대조명 갖고 안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요 부분은 서울에 있는 세종이나 부산문화회관 정도 되지 않으면, 왜 그러냐 하면 조명에 디자인을 직접해서 해야 되는데 저희는 현재 좀 어렵고요. 요 부분은 부산도.
○박순이 위원 그거에 설비를 매번 보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 이 정도 무용단 정기공연 정도도 해결을 못한단 말이에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시립무용단은 부산도 사실은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를 들어 무대세트 및 소품구입 할 적에요 이 작품만을 위한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 소모성이네요? 소모품이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은 아까 말씀 올린 찾아가는 공연이나 일시공연에……
○박순이 위원 무용단은 우리 정기공연을 문화예술회관에서 안 하고 또 다른 데서 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니요 하는데 요중에 지적하신 내용 중에 저희들이 활용할 것은 활용하고 있습니다. 옷이라든지 이런 것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향후도 이렇게 무대조명이나 따로 임차를 해야 할 만큼 되는 건가요, 아니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위원님 요게 조명기기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조명기구지만 여기에 무대 말하자면 무용단이 디자인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느 부분에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것을 할 수 있는 디자인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러다보니까 이쪽에 맡깁니다. 디자인에 맡기는 겁니다, 같이.
○박순이 위원 외부에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익수 위원 위원장님,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김익수 위원 나는 조금 늦었더니 다른 분 다 물으셨는 것 같고, 696쪽에 예술회관이 아직도 우·오수 분리공사가 안 됐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익수 위원 우·오수 분리공사가 안 됐냐고, 예술회관에? 정화조청소 및 수거 이러는데 요새 일반주택에도 전부 정화조 다 폐쇄하고 정화조에다가 전부 뭡니까. 모래로 다 체우고 바로 관로로 나가는데 우리 시청 관공서고 예술회관에 아직 이게 안 됐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것을 보니까 안 되어 있고 6개월마다 1회 이상 청소하게 되어 있는데
○김익수 위원 이게 그래 우리 종말처리장으로 전부 들어가도록 지금 다 일반 가정주택도 지금 시에서 시비로 다 부담해서 해 주는데 예술회관에도 아직 이것을 안 하고 있다 이런 이야긴가? 담당 누구라요?
○위원장 임춘구 담당계장님 지금 구미는 하수종말처리장이 다 되어 갖고 정화조가 없잖아요.
○김익수 위원 아직도 퍼낸다 하는 것 내가 이해가 안 가는데……
○관리담당 김호창 예, 관리담당 김호창입니다.
저희 송정, 금년도에 지금 하수과에서 송정동 관내에 있는 단독주택뿐 아니고 일반 관공서에 대해서 지금 하수관로연결 공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고 있는데 올해가 이제 송정동 여기 해당되는데 점진적으로 주택쪽에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 아직 올해 저희들은 아직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거기 계획을 따라서 저희들이 해야 되기 때문에.
○김익수 위원 나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우리 시청이고 전 관공서 다 됐는데 예술회관만 안하고 있다 하니까 이것 뭐 돈은 160만원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구미시민 전체가 문화예술 관람하러 오는 이 넓은 자리 1년에 이것 한번 퍼서 돼요?
○관리담당 김호창 지금 2회를 푸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데 왜 1회로 해 놨어요?
○관리담당 김호창 그것은……
○김익수 위원 정화조는 1년에 2번 푸게 되어 있어요.
○관리담당 김호창 1개소에 2회를 푸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장소는 하나인데 1년에 2번씩 그래 푸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럼 두 군데를 해 가지고 각 1회로 해야 되지 160만원 1회인데, 아직까지 여기도 우리 이것을 안 하고 일반 가정주택을 한다하는 것은 말도 안 되고, 왜 이렇게 업무가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 돼요. 이것 한지가 언젠데요, 하메. 우·오수 분리공사 하고 우리 종말처리장이 다 되었잖아. 문화예술회관에 아직 이것도 안 하고 정화조 퍼낸다 하고 이러면 거기 예술공연하러 와 가지고 거기 인분 냄새나고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한다는 얘기라. 제일 먼저 시작해야 될 자리를 하지도 안 하고 이때까지 뭐 했어 그래요?
○관리담당 김호창 요것은 상하수도사업소에 계획에 따라 가지고 그래 하기, 우리만 단독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올해 송정동에 지금 하고 있으니까 저희들도 올해 일정에 맞춰 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의해서.
○김익수 위원 올해 며칠 남았습니까, 지금.
○관리담당 김호창 지금 요것은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아닌데……
○김익수 위원 아니 그래, 이런 부분은 이런데 지적을 안 받아도 해도 벌써 6~7년 전에 했어야 돼. 가정주택에도 전부 시에서 시비 들여서 다해 주는데 특히나 여기 구미시민들이 어린애들부터 해서 남녀노소 다 관람하러 오는데 이것 이런 것 푸고 이게 또 직관이 연결 안 되면 냄새가 난다고 화장실에 들어가면. 다른 것은 뭐 여기 보니 9억씩 들여 가지고 전부 뭐 수리한다 하고 등을 100개 90개 해 가지고 1년에 등을 90개씩 9,000만원 들여 가지고 갈고 한다 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것 이런 것도 안해 놓고 등은 무슨 등을 갈고 있어요, 그래. 등을 90개씩 1년에 다 나가나요, 그래? 파트별로 계장님들이 다 갈라져 있으면 예술공연 쪽 파트에 계장님이 있고 시설담당은 시설담당이 있으면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한 것은 계장님 책임지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
○관리담당 김호창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화장실에 가서 냄새가 나도록 아직까지 이래 가지고 정화조 퍼낸다 하고……
○관리담당 김호창 예, 빠른시간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올해 한다 하는데 오늘 지금 며칠이야 오늘 12월3일인데, 동절기에 또.
전국 어떤시 지자체도 다 12월달에는 아무 것도 지난주에 시장님 간부회의에서 12월달에는 동절기공사 일체 중단하라 했는데 뭐를 올해 한다는 이야기라요.
○관리담당 김호창 상하수도사업소하고 협의를 해서……
○김익수 위원 이것 삭감시켜버릴까 그만 삭감해 버리면 알아서 푸든지 하게, 안 답답해서 이럽니까, 이것?
○관리담당 김호창 상하수도사업소와 협의를 해 가지고 빠른시간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오·폐수 진짜 급한 것 이런 것 그래 5년, 6년 전에 해야 될 것을 하지도 안 하고 이러고……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요것은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하고 수의하고 물어서……
○김익수 위원 빨리 협조해 가지고 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만약 원관이 다 되어 있으면 이것은 삭감해도 되지 일단 검토로 해 놨다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익수 위원 시청 옆에 이쪽은 원관이 됐는지가 몇 년 됐어요. 바로 좀 조치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익수 위원 일단 검토해 놔 보세요.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김익수 부의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길윤옥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예, 관장님.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습니다.
하여튼 좋은 작품도 하고 하는데, 693쪽에 보면 시립합창단 전체단원 연주회, 693쪽 시립합창단 의상비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길윤옥 위원 이게 매년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요게 연미복이 아니고요. 공연 컨셉에 맞춰서 하는 연주복입니다. 연미복 같으면 한번 해 주면 안 해도 되는데 아무래도 하다보면 올해 같은 경우 크리스마스 공연을 주로 하는데 거기에 맞는 연주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길윤옥 위원 이것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무용 같은 작품에……
○길윤옥 위원 그러면 이것 그때그때마다 다르게 계속해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이 예산을 보고 공연에 맞게 해주는 것이지 무조건 해 주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단원에서 요청사항이 있었고 저희들 검토해서 예산을 올린 겁니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매년 한번씩은 무조건 해야 되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길윤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교상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과장님, 698쪽에요. 김익수 부의장도 한번 지적 하셨는데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보면 공연장 무대조명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전국연극제 때문에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아니라도……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은 저희들 기본은 현재 가고 있습니다만 전국연극제 때문에 한국 문화예술위원회하고 연극협회에서 저희들 실사를 3월달에 한번 나왔었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내년도 구미시에서 전국연극제를 5월21일부터 6월16일까지 저희 전국연극제를 유치했습니다. 그래서 그 앞서서 문화예술위원회하고 연극협회에서 저희 실사를 왔었습니다. 공연장에 상태가 어떤지. 그래서 요청사항이 여러 개 중에 특히 고효율 조명기와 최신조명기를 보완하는 요청사항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해결이 안 되고는 전국연극제가 사실 저희들이 하기에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으로 해서 90개 요청이 있었습니다. 특히 다른 공연에 비해서 연극은.
○박교상 위원 그것은 잘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지금 문화예술담당관실에 오전에 했습니다. 했는데 전국연극제 하는데 예산 7억5,000만원이에요. 도비 2억5,000에 시비가 5억이고 한데 8억4,000만원 지원이, 투입이 되어야 된다 하거든요. 그 전국연극제가 검토로 갔습니다. 그러면 굳이 전국연극제를 안 하면 안 바꿔도 된다 이 말입니다. 그렇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지금 봐서는 연극제는 취소 안 하게 되면……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럼 검토로 이것도 같이 해 주세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698쪽 공연장 무대조명기구 구입 9,000만원 검토요망입니다.
예, 박교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인사 겸 한 말씀 하시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연일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정말 노고가 많습니다.
저희 시립도서관 업무에 대해 평소 깊은 관심과 애정을 주신데 다시 한번 감사히 생각하고 2009년도 저희 시립도서관 요구한 예산액은 40억4,729만7,000원인데 2억9,524만5,000원이 증액된 43억4,254만2,000원으로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증액 편성된 요구 내용은 물품구입에 따른 자산취득비와 선산·봉곡도서관 인력충원으로 2억6,200만원 정도의 증액 편성되었으며 오늘 여러 위원님께서 각별하신 배려로 저희 시립도서관에는 요구한 예산액을 원안대로 심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저희 업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시립도서관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97쪽과 122쪽이며, 세출예산은 707쪽부터 745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관장님, 716쪽에요.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보시면 빠른대출 반납기하고 무인반납기하고 차이가 뭐 어떤 거예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밑에 무인반납기부터 설명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 예.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무인반납기는 저희들 형곡도서관 예를 말씀드리면 현관 입구에다가 직원들이 다 퇴근하고 난 다음에 자기 책을 빌려간 책을 반납하러 이렇게 만들어 쓰고 있는데 이게 우리 봉곡하고 선산도서관에 새로 구입된 자동으로 자기 고유넘버가 들어갈 수 있고 반납 들어가는 것을 시간 체크할 수 있는 현대식으로 구입을, 지금은 그냥 통으로 만들어진 것 그냥 반납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위에 것은 지금 현재하고는 요것은 다른 내용인데 위에 것은 우리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요것은 밑에 것은 무인납반기고 그렇게.
○박교상 위원 아, 빠른 것 아니고 이것은 보통 낮에?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예.
밑에 요것은 무인반납기는 사람이 근무할 때 해도 되고 퇴근 이후에 밤늦게 아무데나 와서 반납할 수 있는 그런 기계가 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훼손이라도 된다든지 이러면 또 따로 다 확인을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것 때문에 안 그래도 지금 무인반납기 별도로 만들기 위해서 500만원 예산을 확보해 놨습니다. 거기 박스를 만들기 위해서……
(시립도서관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몇 쪽이죠?
○박교상 위원 예, 예. 됐습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박교상 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박교상 위원 예, 예.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723쪽인데 부스 만들게 해 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예.
○위원장 임춘구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관장님 709쪽 이동도서관 나왔네요. 그런데 차량 구입하는 것은 예산 못 잡았네요? 예산계에서 그만 날아갔는 모양이네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이동도서관 이참에 한번 요번에 정리를 합시다. 내가 알고 있기로는 아마 관장님도 이것 애물단지로 여길걸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은데 지금 이동도서관은 사실상 구미같은 경우는 의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도서관이 네 군데 있어서 도립까지 다섯 개 있어 가지고 조금 불편이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러나 이게 정부차원에서 보면 이게 권장사업입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그것은 도서벽지 많은데 얘기고 우리시가 그래 도서관이 5개인데 무슨 이동도서관이 필요합니까? 그 운영비로 도서구입을 더 해요. 그게 낫지. 자꾸 옛날 케케묵은 사고방식 좀 버리자는 얘기라요, 구미 같은 경우는. 어느 자치단체 가도 지방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 도서관 이렇게 많은 데는 잘 없을 겁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것은 사실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이동도서관 이런 것 이제 없애버려요. 운영하지 말죠, 내년부터는. 어떻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분권 700만원 이것 나중에 반납을 하더라도 시비 이것 아꼈다가 나중에 도서구입하는 것이 낫다 생각이 들고요. 그래 이동도서관 일단 체크 검토로 체크해 주시고.
앞 쪽에 707쪽하고 708쪽 계속 연결되는 것인데 형곡·인동·선산·봉곡 4개 도서관 다 해당되는 것인데요. 신문은 빼놓고 잡지 있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전인철 위원 매월 잡지를 80부씩이나 비치할 이유가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요것은 이제 우리 도서관의 기능상 각종 잡지를 구입함으로 해서 신문뿐만이 아니라 우리 별도 코너를 만들어 놨습니다. 각종 잡지들이 전부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보관이 얼마정도 합니까? 보관을.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현재로는.
○전인철 위원 만약 뭐 2008년 1월달거다 그러면 언제까지 보관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3년간 보관합니다.
○전인철 위원 3년간, 이것 보관할 창고만 넘쳐나지 싶은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요것 하고 사실상 신문도 엄청난 많은 량이.
○전인철 위원 신문은 좋아요. 일간지 뭐 여러 가지 또 신문 발행부수가 많으니까 발행하는 언론이 많으니까 좋은데 잡지를 80부나 할 필요가 뭐 있겠나 싶어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종류가 많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들 오는 것 선별을 했는데 사실상 이 예산보다는 예산이 좀더 해야 될 것 같은, 왜 그러냐 하면 많은 손님들이 시민들이 이용할 때 잡지라든지 각종 간행물을 많이 봅니다. 책도 보겠지만 각종 간행물도 주간지 월간지 이렇게 많이 봅니다. 나중에 의장님 한번 시간 내셔서 한번 구경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한사람도 손 안 대고 넘어가는 책도 더러 있지 싶어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지 않습니다. 이게 희망도서를 저희들이 해서 받기 때문에 이용객들이 많고 도서 우리 사서직들이 필요한 책들 구입하고 잡지사들도 뭐 일간지라든지 신문사에서도 보낸 것도 있고.
○전인철 위원 그리고 한 책 하나운동 있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전인철 위원 그것 뭐 30개 학교만 이렇게 또 국한되어 하는 이유가 뭡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요게 작년에는 우리 기획담당관실에서 하던 사업인데 작년에 편성하다보니까 사실상 3,000만원 한 학교에 100만원씩 해서 독서운동을 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 해당되지 않는 학교는 그러면 돌아가면서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렇지 않습니다만 작년에 우리 기획실에서 했는데 예산이 참 총무과에서 배정됐다 우리과에 처음 왔습니다. 처음 왔는데 한 학교에 100만원 정도 하다보니까……
○전인철 위원 이상입니다. 넘어가겠습니다. 그냥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님, 709쪽 이동도서관.
○전인철 위원 그것은 체크 검토로 해 주세요.
○위원장 임춘구 예, 검토. 나머지는 그거죠.
○전인철 위원 예.
○위원장 임춘구 예, 수고 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박교상 위원 관장님 예산하고는 관계, 저것 나와 있습니다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도서관 청소용역위탁 있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박교상 위원 선정은 어떻게 해서 합니까? 722쪽에 나오기는 나옵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그것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인동도서관에 우리 방호인력이 한 분이 1월달에 정년퇴임을 하게 됩니다. 정년퇴임을 하게 되면 우리시의 방침이 청원경찰은 채용하면
○박교상 위원 청소용역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아, 예, 예.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답변해서
○박교상 위원 청소 형곡·인동·봉곡·선산 다 있지 않습니까? 용역을 어떻게 하시느냐고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제가 질문을 못 알아 들어서……
○박교상 위원 청소용역을 줄 때 선정을 할 때 청소용역업체를 도서관에서 직접 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입찰했습니다. 입찰봤습니다. 도서관에 입찰 봤습니다.
○박교상 위원 도서관에서?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예.
○박교상 위원 입찰을 하실 때 그러면 몇 개 업체가 들어옵니까?
(시립도서관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작년에 몇 개?
○박교상 위원 작년에 몇 개 업체가 들어와서 어떻게 하셨죠?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작년에 10개 정도 응찰을 했는 것 같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러면 선정 방법은 낮은 쪽으로?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조건을 줘서 제일 낮은 쪽에.
○박교상 위원 지금 이 업체는 구미업체입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박교상 위원 전부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참고로 말씀드릴까요?
○박교상 위원 인동하고 전부 같은 업체예요? 안 그러면 전부 다릅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다른 사람입니다.
○박교상 위원 전부 다릅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봉곡하고 인동은 같은 업체고, 선산은 다릅니다.
○위원장 임춘구 입찰을 관장님 도서관에서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그렇습니다.
○박교상 위원 도서관에서 해서 최하 저거로 해서 입찰을 한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박교상 위원 최저입찰제로 해서.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박교상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최저입찰제라는데 뭐.
○전인철 위원 자, 1개만.
○위원장 임춘구 예, 예.
박교상 위원님 질의 끝났죠.
○전인철 위원 시립도서관에 지금 예산 올라온 것은 아니고요. 혹시 관장님 이 내용 알고 계시는가 싶어서 제가 문의하는 겁니다.
새마을과에 보면 범도민 독서생활화 BS 120운동 해 가지고 예산 올라온 것이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혹시 아는바 계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잘 모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내가 봤을 때 도서관소관 업무지 싶은데 왜 새마을과에 이 예산이 올라가 있나 이거라.
그래서 이것 내용을 혹시 알고 있나 싶어 가지고, 결국 또 이것 아까 규제개혁에서 넘어오듯이 나중에 가면 또 넘어올 거단 말이라 나중에.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새마을과에 문고 예산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전인철 위원 도비 600, 시비 600해서 1,200이에요.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새마을문고 예산이지 싶은데.
○전인철 위원 문고하고도 별 관련이 없는 것 같아요.
독서왕 선발대회…… 여기도 뭐 이동도서관 아직도 있네.
하여튼 알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전인철 위원 예, 예. 모르면 할 수 없죠.
○부위원장 정근수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안을 심사하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39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임춘구
- 정근수
- 전인철
- 박교상
- 김익수
- 김상조
- 장세만
- 권기만
- 박광석
- 길윤옥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곽중현 유익수
○출석시청공무원
- * 부시장최영조
- 감사담당관박경찬
- 감사담당지경호
- 조사담당김구연
- 계약심사담당고재룡
- 바로처리담당이호경
- * 정책기획실
- 실장최경환
- 기획예산담당관이수영
- 기획담당이성칠
- 예산담당배재영
- 법무담당백갑인
- 통계담당박종구
- 규제개혁담당관김창호
- 규제개혁담당박세진
- 정책개발담당장세철
- 고객만족행정담당남상순
- 성과관리담당우석도
- 문화예술담당관황필섭
- 문화예술담당김회식
- 관광진흥담당류하태
- 문화재담당박종수
- 박대통령기념사업담당서기택
- 정보기획담당안풍엽
- 기록물관리담당이재령
- 정보개발담당황종영
- 인터넷정보담당김안복
- 통신담당정영화
- 홍보담당관전희영
- 홍보기획담당박성애
- 보도담당신동호
- 미디어저널담당이창희
- 도시마케팅담당주광하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관리담당김호창
- 기술담당박춘식
- * 시립도서관
- 관장전명수
- 관리담당김강곤
- 사서담당류상훈
- 인동분관담당구춘서
○회의록서명
- 위원장임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