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2023년도 산업건설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3.06.09 금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시설공단


일 시 2023년6월9일(금)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10시01분 감사개시)

○위원장대리 김민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참고로 위원님들의 행정사무감사 시 질문 사항은 가능한 간략하게 해 주시고 감사 내용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 사항을 분명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3년 6월 9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박상호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선서문을 김민성 위원장대리에게 제출함)

○위원장대리 김민성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안녕하십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입니다.

평소 저희 관리사무소 운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김민성 간사님을 비롯하여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금오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 적극 반영하고 보완하고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관리사무소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2권 351쪽부터 37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최근 코로나가 끝나고 또 김장호 시장님께서 금오산도립공원에 각별히 신경을 많이 쓰세요. 그래서 휴일이나 행사 때에 꽤 많은 인원이 오셔요. 예, 근데 그 휴일에는 행사들이 대부분 부서가 우리 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서 하시는 게 아니라 다른 문화예술과나 다른 부서에서 오시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본청에서 문화예술과 하고 주로 이제 문화예술과에서 많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행사를 보러 오시거나 혹은 금오산도립공원을 즐기러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차를 갖고 오시는데요. 거기에 주차 관리 혹은 주차장이 꽉 차서 안내를 해야 될 경우에 그 주체는 누가 되는 건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어떤 행사 시에는 저희들이 행사 부서에서 이제 자원봉사라든지 이런 데 협조를 받아서 주차 관리할 수 있도록 그래 협조 요청을 하고요. 항상 행사 저희들이 허가를 해 줄 때 그렇게 요청을 합니다. 요청을 하고요. 큰 행사 없을 때에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현업 근무자들 두 명이 있어서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지금 소장님 말씀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의 업무는 아니라고 보시는 거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아닙니다. 저희들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없으시던데요,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저희들도 하고 시설관리공단에서도 같이 하고 이제 3개 부서에서 같이 합동으로 이렇게 협조 체계를 가지고 그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신가요? 그러면 이후에,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았는데요. 관리사무소에서도 그러면 인원이 나오신다는 얘기인가요? 몇 명 정도가 지원해 주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저희들이 매주 주말에 두 명씩 현업 근무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민원하고 이런 거

이지연 위원 현업 근무자면 사무실을 지키는 수준 아닌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아닙니다. 각종 민원하고 이런 데 대응,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주말 되면 민원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이지연 위원 그렇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뭐 흡연 관계라든지 불법 주차 관계 이런 거 이제 민원이 들어오면 저희들은 항상 현장에 가서 즉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럼 소장님 말씀은 금오산도립공원에서 휴일이나 행사에 주차 관리에 대한 주체는 사무소라는 말씀이신 건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전체적으로 저희들은 관리의 주체는 저희들이라고 봅니다. 시설 주차장도 위탁 관리할 뿐이지 최종적인 목적은 목표는 저희들이 뭐 관리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지연 위원 그럼 최근에 가장 많은 인원이 온 행사는 어디였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대체로 주말에는 거의 뭐 항상 주차장이 다 차고 만차 상태에 있고

이지연 위원 예, 힘든데 시설관리공단의 그 주차 관리해 주시는 분들이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그런데 실질적으로 차가 이렇게 밀리면은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 그분들 밑으로 이제 대주차장이나 야영장 주차장으로 안내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탐방객들이 저희들 말을 안 듣거든요. 경찰서에서도 옛날에 한번 해 봤는데 잘 안 듣습니다. 그 사람들이 가장 편리한 이제 어떤 주차 공간을 찾으려고 하다 보니까 사실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금오산 우리 도립공원에 행사를 가장 많이 하시는 부서는 어딘가요? 문화예술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문화예술과 예, 그래 많이

이지연 위원 문화예술과하고 금오산도립공원하고 시설공단을 포함해서요. 주차 관리에 대해서 양포동 지역구인 저한테 전화를 주세요. 예, 공무원 안 보이고 또 시설공단에 그 주차 관리하시는 분들 어르신들이잖아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이지연 위원 누가 나와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요. 이후에 혼잡한, 앞으로 더 많이 있겠네요. 휴일에 행사에 혼잡한 행사 이런 주차 관리나 지원해 주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협의를 한번 해 주세요. 협의하셔서 어쨌든 조직적으로 관리하는 게 가장 좋은데요. 이건 제가 권고로 의견을 내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주차 관리 주체가 누구인지 어떻게 지원해, 아니면 저희가 문화예술 행사에 문화예술과의 행사 중에 금오산도립공원에서 하는 데는 주차 관리는 누가 할 건지 우리가 그 계획에 넣도록 해야 해요. 도립공원사무소에서도 거기에 대해서 저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앞으로 저희들도 이제 행사 허가를 해 줄 때 그 조항을 반드시 넣어서 어떤 대책이 없을 경우에는 뭐

이지연 위원 글쎄요, 우리 사무소의 관리사무소의 인원이 그렇게 충분한가라는 생각을 해요. 일단 이거는 문화예술과하고 같이 해서 행사장에 오는 인원이 어느 정도였고 주차장이 면수가 어느 정도 부족하고 그러면 오시는 분들의 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는지를 한번 협의하셔서 저한테 문서로 한번 주십시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이거는 권고로 넣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하나 또 할게요.

지금 금오산도립공원은 우리 그 조례가 하나도 없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이지연 위원 예, 지금 현재로서는 제가 드린 말씀에 대해서 뭐 조례 제정에 대해서 뭐 시정인데도 별다른 내용은 없어요. 그런데 금오산도립공원에 지금 민간 위탁 사업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가 있는데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이지연 위원 맞죠? 청소 용역이긴 하지만 민간 위탁으로 돼 있어요. 이건 그대로 용역으로 두실 건가요? 아니면 민간 위탁하시려면 조례 있어야 돼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곧 이제 야외 무대하고 설치가 되면은 그때는 조례 운영 조례를 그때는 이제 새로 제정해야 되지 않겠나 저희들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이것도 구체적인 계획으로 저한테 주십시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개선으로 의견 내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연 위원님.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소장님, 수고 많으신데 몇 가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제가 5분발언 했는 금오산 자연 훼손 여기 답변이 추진 내역을 보니까 신규 사업에만 이게 적용하는 걸로 해서 친환경적 시공 방법을 적용하겠다 하셨는데 지금 훼손된 등산로는 그냥 그대로 둔다는 말씀인가요? 뭐 대응책이 없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실질적으로 뭐 저희들 예산이 투입된 상황이고요. 또 그리고 또 이제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일단은 저희들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고 또 앞으로 이제 할딱고개 위에는 뭐 최대한 공사를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연 그대로 보존하는 쪽으로

이상호 위원 다시 한번 그 훼손된 등산로 인조석 했는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그다음 두 번째 361쪽에 보면 이게 담당이 기계입니다. 공업 8급인데 기계직이 조경 가능하나요? 이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뭐 사실 저희들 이제 임업, 녹지직 하고 임업직 중에 우리도 좀 사실 요구를 했는데 본청에서조차도 지금 인원이 모자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 조경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토목하고 같이 작은 부분은 이제 기계 쪽에서 하고요. 좀 큰 거는 이제 토목 쪽에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소장님 의견은 인사를 하니 어쩔 수 없다? 예, 그러면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실질적으로 조경 분야의 전문직 공무원들이 지금 사실상 좀 본청에도 지금 부족하다, 그래 이야기 좀 들었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 아무리 부족하든 어쨌든 이 공사 감독관이 기계직이 조경을 감당한다는 거 제가 뭐 이렇게 이게 한 건도 아니고 여러 건입니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인사에 대해서.

그다음에 368쪽에 보면 야간 경비 용역 내역서가 있습니다. '22년도는 야간 경비 용역 내역서로 돼 있고 '23년도는 순찰 경비 용역 내역서로 돼 있는데 이게 다른 내용입니까, 두 개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아니, 똑같은 내용입니다.

이상호 위원 똑같은 내용인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같은 내용인데 당초에 저희들이

이상호 위원 금액이, 인원은 같은 인원이고 하는 일들이 똑같으면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아, 거기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당초에는 저희들이 도립공원 야간 경비 용역해서 야간 순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주말에 거기 야영장이라든지 탐방안내소라든지 여기에 근무 요원이 없어서 그래서 이제 주간 근무자를 넣으면서 야간 경비 용역이라는 용어가 안 맞다 해서 순찰 경비 용역으로 바꿨습니다. 탐방안내소 요원도 같이 이제 포함돼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간 근무자도 있거든요.

이상호 위원 차이점이 뭐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전에는 야간 경비 용역만 했었는데 지금은 주간까지 순찰까지 같이 포함해서

이상호 위원 인건비 증액입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작년에 저희들

이상호 위원 노무비 1식 하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작년에 저희들

이상호 위원 이 주간, 야간 다 해서 인건비 증액입니까?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한 사람씩 더, 작년에도 이 예산이 있었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거 상세 내용 저한테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369쪽에 보면 하단에 분수대 청소 용역 내역서라고 있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이상호 위원 전년 대비 면적이 감소했는데 전년도 '22년도 금액이랑 '23년도 금액이 똑같아요. 이거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금액이 감소했는 거 말씀입니까?

이상호 위원 그 바로 위에 보면 청소 용역 내에서 보면 4개소였고 '23년도에는 3개소로 전년 대비 면적 감소 표기까지 돼 있는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아, 이거는

이상호 위원 예산은 똑같이 지출이 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합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저희들 당초에 지금 예총 앞에 거기에 수조가 하나 있었습니다. 계속 운영하다가 저희들이 그게 조금 효율성도 떨어지고 해서 밑에 바닥에 이게 균열이 가서 물을 한번 저희들 저수, 수조를 한번 물을 가둬 보니까 물이 계속 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 조그마한 이래 공원 조성하면서 거기에 한 장소 빠졌고요. 횟수를 저희들이 12에서 18회로 조금 올려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저는 이거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거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그거는 내역을 가지고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행감 자료에 이대로 보이는 대로 보면 전년 대비 면적이 감소됐으면 예산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예산이 똑같거든요. 이 부분에 자세하게 제가 들여다봐야 되겠지만 일단 시정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전번에 우리 작년에 김낙관 의원님이 5분발언 했는 금오지 분수 음악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김영태 위원 그거 뭐 포기한 겁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아닙니다. 당초에 저희들이 추진하다가 지금은 관광인프라과에서 저희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곧 지금 용역비 지금

김영태 위원 뭐 어떤 식으로 용역이 들어가는가 모르겠네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이제 관광인프라과에서 내년도 본예산에

김영태 위원 이게 관광인프라과로 넘어갔어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관광인프라과로 넘어갔습니다. 저희들 관광인프라과 신설되면서 그래 업무가 조금 이관됐습니다.

김영태 위원 혹시 그때 당시에 제가 100% 시비 갖고 예산 올렸죠, 그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래서 도비가 없는, 도립공원인데 도비가 없는 그 행사 좀 뭐하다 싶어서 제가 그 말씀을 한번 드렸고 그다음에 100% 우리 시비, 도비가 하는 것보다도 구미는 대기업이 있는 삼성이나 LG가 있기 때문에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는 그런 기업에도 지원을 좀 받아가 했으면 안 좋겠나 하는 걸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이제 관광인프라 과장님한테 전에 우리 있었던 사항에 대해서는 이야기했습니다. 이야기 전해드렸고요. 지금 관광인프라과에서 지금 계속 그쪽 부분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 관광인프라과 때 언제 기회 되면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간사님 고맙습니다.

우리 금오산도립공원 우리 소장님 항상 고생이 많습니다. 예산도 적고 또 그에 비해서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저번에 우리가 주차장 그 신설 문제 한번 있었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김영길 위원 그거 좀 진행이 좀 되고 있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지금 5월 31일 자로 저희들 투심 통과했습니다. 도에 통과했고요. 지금 안 그래도 지금 기본설계 용역 중인데요. 그거 끝남과 동시에 이제 실시설계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 안도 1안, 2안 해서 당초에 이제 1안, 2안으로 해서 이제 16일 자로 이제 기본 용역이 끝나거든요. 그러면 안 잡히고 하면은 곧바로 저희들 이제 실시설계 용역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요, 그거 이제 용역이 나오면 빨리 해서 주민들 그 불편이 없도록 주차면을 좀 확보해 주시고.

지금 우리가 금오산 같으면 우리가 구미를 대표하는 그런 관광지입니다. 대표하는 관광지인데 우리가 이제 하절기가 오면서 저녁에 이제 운동하는 분들도 많고 주말 되면 찾아오시는 분들 관광객분들 많을 겁니다. 많은데 이게 지금 일부 야간 조명등이 설치는 되어 있어요. 설치는 되어 있는데 이게 타 지자체하고 비교를 한번 해 갖고 우리가 그 밑으로만 조명을 쏘는 게 아니고 나무 위쪽으로 이래 조명을 좀 쏘아 갖고 좀 보기 좋게끔 사람들이 좀 만족감을 가질 수 있도록 올 연말에 본예산에 좀 잡아 갖고 우리 금오지 옆으로 하고 우리 그 성리학 쪽 옆으로 하고 또 이쪽으로 주차장 쪽으로 해 갖고 전반적으로 그게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연말에 좀 본예산에 좀 잡아 갖고 실시하도록 그래 한번 추진을 한번 해 보이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김영길 위원 예,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지금 거기 주 등산로 올라가는 데 금오 호텔 올라가는 쪽에 저희들 한번 시연회도 한번 했습니다. 이제 최소한 예산으로 해서 한번 시연해 보고 괜찮다면 이제 주 등산로 주 통로하고 그리고 우리 관리사무소 앞에 잔디광장 쪽하고 이쪽으로 전체적으로 해서 한번

김영길 위원 예,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그리고 맥문동 그쪽에 하고 해서 한번 경관 조명을 한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올레길은 사실상 이제 불빛 이제 분수하고 같이 연계해서 데크 이제 데크 지금 저희들 공사 중인데 그게 끝나면은 이제 분수하고 같이 연계해서 전체적으로 이제 총괄적으로 한번 조경 설계를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서 그 올라가는 입구부터 해 갖고 그 벚꽃나무가 이제 좋잖아, 그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김영길 위원 그쪽으로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조명시설을 할 수 있도록 한번 예산에 한번 반영되도록 그렇게 한번 잡아보이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알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팀장님, 힘드시죠? 전에는 제가 8대 때는 잘 몰랐는데 이 금오산공원관리사무소가 관리해야 될 산이 엄청 많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보다는 우리 팀장님이 훨씬 좀 더 많이 힘드신 것 같았어요. 좀 우리 과장님께서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우리 성리학역사관의 카페도 지금 운영 상황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그건 저희들이 운영 안 하고요. 저 낭만축제과에서

장미경 위원 축제과에서 운영하죠? 그러면 그 관리는 누가 합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거기서 다 합니다.

장미경 위원 거기서 다 합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성리학 박물관하고 다 같이 그쪽에서 다 관리하고 운영하고 실질적으로 이제 그쪽 부분은 이제 낭만축제과에서 자기들이

장미경 위원 이관이 된 겁니까? 새로 과가 생기면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아니, 원래부터 거기 당초부터 거기서

장미경 위원 당초부터 거기서 관리를 했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건축부터 해서 관리까지 그쪽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쪽에 제가 문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장님.

아이구, 갑자기 일이 많이 늘어난 것 같아요, 시장님 바뀌고 나서.

그 배꼽마당 비가림 시설은 이제 공사 완료됐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완료됐습니다.

장세구 위원 되고 나서 지금 뭐 버스킹부터 해 가지고 공연이 조금 있는 것 같던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굉장히 호응도는 참 좋습니다. 호응도 참 좋고요.

장세구 위원 호응도 좀 괜찮아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예.

장세구 위원 고생했었습니다. 하여튼 그거 뭐 안 돼 가지고 정말 국회의원까지 나서서 그렇게 좀 애를 먹고 했는 건데 주변에 조금 아직까지 이제 공사 끝나고 나서 조금 부족한 면이 있는지 한 번 더 체크를 좀 해 봐 주시고.

저는 늘 이제 뭐 같은 맥락의 얘기가 될는지 모르겠지만 이 편리성을 강조하다 보면은 훼손이 되고 자연 훼손이 되고 또 자연 훼손을 조금 뭐 하다 보면 또 거기에 또 지적 사항이 많이 나옵니다, 그죠. 그래서 늘 우리가 보존해야 될 것들은 정확하게 이게 도립공원관리소에서 제가 봤을 때는 좀 매뉴얼을 좀 만들어 놓으면 좋겠다 싶어요. 지금 뭐 우리 소장님들 이 업무 추진하는 그 스타일에 따라서 너무 많이 바뀌어요. 특히 주 등산로가 보면은 이 안전이라는 이유로 이래서 굉장히 많이 지금 최근에 굉장히 많이 변화가 있었어요. 근데 거기에 실질적으로 좀 시간이 걸리고 조금 뭐 힘은 들지만 그래도 자연 훼손을 안 하는 범위를 찾아내야 되는데 실제로 그게 아니고 뭐 장비 올라가서 그냥 매화석이나 이런 거 그건 다 갖다 묻고 그냥 뭐 시멘트 발라가 이렇게 공사를 해 놓다 보니까 나중에는 우리가 후손들한테 큰 욕을 들을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소장님 조금 뭐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가 봤을 때는 절대로 훼손하지 말아야 될 것들은 좀 정리를 해서 소장님들 바뀌시더라도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좀 지켜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성안에 지금 혹시나 지금 정비할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지금 성안에 생태지가 두 곳이 있는데 지금 둑이 무너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도비 지원받아서요. 지금 추경이 완료돼서 이제 도 예산이 확보되면 하반기에 시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거기에 실질적으로 지금 등산객들이나 탐방객들이 그쪽에 가면은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좀 필요하지 않나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과거에 이제 거기 휴식 공간을 마련해 놨는 데 있습니다. 좀 관리가 좀 안 돼서 그런데 공사 때 만약 공사를 할 때 같이 해서 정비해서 조금 안락한 휴식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장세구 위원 실제로 거기는 옛날의 그 집터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죠. 사람이 살던 곳입니다. 한 여섯 가구 정도로 알고 있는데 사람이 살던 곳인데 집터가 있을 만큼 거기 휴식을 하기가 좋은 곳인데 거기에 사실 저희들한테는 많은 민원이 들어와요. 여기에 최소한 그래도 좀 올라왔을 때 잠깐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라도 좀 마련을 해 줬으면 하는 것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 부분 정비하실 때 정비 계획이 있으시면 그 휴식 공간을 뭐 조금 투자가 되더라도 제가 봤을 때는 중간쯤이니까 휴식 공간을 좀 마련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좀 세워주시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하여튼 이번 공사 때 같이 한번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마지막 정상 올라가는 부분에 거기 지난번에 그 계단 만들었던 거 있지 않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장세구 위원 그 계단 각도는 지난번에도 잠깐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역각이 돼가 있어요, 역각이. 그러니까 겨울에 만약에 이게 조금 미끄러워지면은 굉장히 위험하게 만들어 놨어요. 그것도 한번 체크를 해 봐주십시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게 이제 이게 올라갈 때는 계단이

(손동작을 하며)

이렇게, 이렇게 돼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돼가 있든지 하여튼 그 부분을 전체적으로 안전도가 좀 떨어지는 부분이 없는지 한 번만 좀 체크를 해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짧게 좀.

장미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저, 잠시만요.

그 지금 그 뒤에 앉아 계신 직원분은 소속이 어디십니까?

○동양뉴스기자 이○○ 아, 직원은 아니고 기자입니다.

장미경 위원 아니, 기자님이라고 해서 들어오셔서 팔짱 끼고 다리 꼬고 앉아서, 지금 여기 행정사무감사장입니다.

○동양뉴스기자 이○○ 예.

장미경 위원 반대에서 바라보는 본 위원 입장에서는 굉장히 거슬립니다.

○동양뉴스기자 이○○ 아, 예, 죄송합니다.

장미경 위원 아니, 기자분이 여기에 어떻게 해서 왜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행정사무감사장에 들어오셔서 팔짱 끼고 다리 앉아서 지금 저 째려보는 것도 아니고 왜 제가 이런 상황에서 이 행정사무감사를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원장님,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 수 있을까요?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지금 파악을

장세구 위원 잠깐 중지를 하시죠.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잠깐 정회를 선언하겠습니다.

(10시26분 감사중지)

(10시29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김민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박상호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에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3년 6월 9일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정인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선서문을 김민성 위원장대리에게 제출함)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안녕하십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입니다.

평소 농산물도매시장 업무에 아낌없는 지원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민성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농산물도매시장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철저한 농산물 안전성 검사, 노후 시설물 보수 등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믿고 찾는 공영 도매시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조언해 주시면 해당 사항을 적극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2권 379쪽부터 39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쪽으로 오신 지, 연초에 오셨나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연초에 왔습니다.

이상호 위원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자료에 보면 감사 지적 사항 조치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이상호 위원 전반적으로 제가 볼 때는 진행이 안 된 것 같아요. 그 내부 이 감사 지적 사항에 대해서 첫 번째 항, 조례에 명시하도록 돼 있는 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381쪽에 보면 밑에서 네 번째 수의계약 내역 공개 소홀, 홈페이지 공개에 누락되지 않도록 하겠음, 했는데 이거 안 된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일 밑에 농산물도매시장 홈페이지 관리 소홀, 농산물 안전성 분석 결과 게시 등 관리 소홀 이게 2010년 2월에 스톱 돼 있거든요. 오늘 날짜에도 지금 그대로인데 뭐 하실 말씀 있습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지난 우리 구미시 자체 감사에 지적된 건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그 사항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결과에 따라서 지금 조치 중에 있습니다. 있고 지금 이제 위원님께서 지적한 사항도 지금 체계적으로 지금 정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 이게 결과 조치는 6월 말, 7월 초에 완료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 자체 감사가 지적함에도 아직도 진행, 이게 지난해에 했지 싶은데 이렇게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게 부서에 이렇게 감사실에서 지적하는데도 이게 그대로 두는 게 이게 기강이 너무 해이해졌나, 우리 구미시가?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이 감사 지적 사항 제가 지금 지적했는 3건에 대해서 시정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감사합니다.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도 뭐 홈페이지에 대해서 잠시 얘기하려 했는데 아마도 지적, 동료 위원이 지적했기 때문에 저는 다른 거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그 농수산물 센터에 가보면 그 관리동이라든가 보면 난간에 위험 요소가 많던데 그거는 어떻게 교체할 생각인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좋은 지적 주셨습니다. 우리 도매시장은 2001년도에 이제 개장해서 한 20년 넘게 해 오다 보니까 당초 시설물 구조가 아마 현행법에 좀 안 맞아서 또 이 규격이 넓고 한 부분들은 그래 좀 개선을 해서 좀 나가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지금 난간대인 경우에는 최근 언론 보도도 많이 되고 해서 그에 따른 후속 조치를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 부분 좀 신경 써주시고 거기 할 때 난간에 올라갈 때 손잡이인데 보니까 저도 빠지겠더라고요. 혹여나 엄마들이 아이를 데리고 온다든가 이럴 경우에는 아이가 충분히 빠질 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안전조치 권고드립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알겠습니다. 철저히 그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영태 위원님.

김영태 위원 아,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작년에 우리 샤인머스캣 그거 때문에 한번 혼쭐이 났죠, 그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김영태 위원 사실 당도 때문에 문제가 많이 돼서 우리 청과시장이 지금 경쟁력이 상당히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또 홈쇼핑 이런 데도 밀리고 옛날 과거에 비해서는 손님도 상당히 많이 떨어졌는 걸로 그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있는데 혹시 우리 상가에 좀 이래 활성화를 불어넣는 차원에서 우리 당도 측정기 혹시 지원할 방안은 없습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그래 올해 이번 추경 때 당도 측정기를 우리가 한 두 개를 좀 구입해서 양 법인을

김영태 위원 어디를?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두 대 예, 좀 구입을 해서

김영태 위원 한 대는 그 금액이 얼마씩 들어가는가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그게 지금 한 300만 원 정도 비용이 지금 잡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래 내가 보니까 농협, 중앙 합쳐서 상가가 한 20상가가 있던데 보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그러면 제 생각이 그렇더라고요. 이게 참 이게 경쟁력을 좀 높이려면 당도 측정이 2인 가구에, 그 2인 상가에 하나 정도는 좀 지원해서 해 주는 게 안 맞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거는 개선을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그거는 지금 올해 추경에 지금 올려놨고 아마 점차 확대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그리고 거기에 농협이 2층에 있습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있습니다, 예.

김영태 위원 농협이 2층에 4시 되면 문 닫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런데 왜 ATM 기계는 문 닫고 나면은 밑에 주민들이 실제로는 우리가 가면 사용을 할 수가 없어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맞습니다.

김영태 위원 그럼 농협에서 얘기를 해서 ATM 기계를 밑에 내려놓든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지금 ATM 기계를 제가 안 그래도 농협에 있는 우리 공판장 장장님하고 좀 협의를 계속했는데 이제 그게 지금 관리 차원하고 그다음에 이제 어떤 그 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 이런 것들이 아직 좀 정리가 안 돼서 못 하고 있는데 그것도

김영태 위원 1층에 그래 공간이 엄청나게 많은데 농협이 자기네들 그냥 업무 끝났다고 문 닫고 그냥 가버리고 그러면 우리 시민들은 가서 이용하려 그러면 활용도 못 하게 하고 이런 거는 분명히 저는 개선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적극 한번 노력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좀 그렇게 해 주시고.

393쪽에 거래실적단속 계도 현황 있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김영태 위원 여기 그래 어떤 상호가 어떤 행위를 했는지 단속했는지에 대해서 공개하는 게 안 맞습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이제 이게 단속은 우리가 이제 사실 경매장 오면 속박이라든지 또 안 그러면 이제 거래가 안 되고 좀 이렇게 낙찰이 유찰되는 경우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우리 관리소에서 직접 나서서 그런 거 좀 경매를 재경매할 수 있도록

김영태 위원 그래 이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서라도 저는 이거 공개하는 게 안 맞겠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그래서 이게 이제 우리가 이제 행정적으로 이제 서면 조치보다도 현장 조치가 이제 경매가 이루어지다 보니까 현장 조치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김영태 위원 요즘 금융실명제도 하는데 이런 실명제를 딱 해서 그러면 아마 불법행위가 좀 감소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그것도 한번 검토해서 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또 이것도 개선 사항으로 올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김영태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지연 위원님, 예.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어쩌면 전문적으로 관리를 하실 수도 있을 텐데 예, 현장에서의 어려움이 있으신가 봅니다. 다른 위원님들과 마찬가지로 홈페이지에 관련된 부분은 안전성 분석 결과가 2010년 이후로는 없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농수산도매시장의 예산에는 전산시스템 실시간 거래정보 및 홈페이지 서버 유지보수 비용이 매월 80만 원 지급됩니다. 예, 그런데 어떻게 홈페이지 관리가 이렇게 된 거죠? 예, 이거는 전산시스템 유지보수 업체하고 그동안에 유지보수했는 내역을 저한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시정으로 의견을 저는 내겠습니다.

예, 또 하나는 우리 농산물도매시장에는 위원회가 두 개 있어요. 시장관리운영위원회, 거래분쟁조정위원회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확인한 거는 4년 동안 한 번도 안 열렸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그런데 이제 최근에 우리 코로나 이후에 사실상 이제 그 운영을 그래

이지연 위원 아닙니다, 아닙니다. 다른 부서에서는 합니다. 업무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합니다. 이거는 농산물도매시장에 대해서 스스로가 문을 닫는 행위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해되지 않습니다. 시장관리운영위원회하고 거래분쟁조정위원회를 즉시 개최하시고 만약에 개최할 이유가 없다라고 한다면 비상설로 운영하면 됩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예.

이지연 위원 여기에 대해서 부담을 갖지 마시고 두 위원회를 운영하시도록 개선으로 의견 내겠습니다.

그다음에 질문 하나 있습니다.

우리 여기 위탁 수수료 일부를 출하자들한테 장려금으로 지급할 수 있다, 예, 작년에 저희가 조례 개정을 했는 걸로 기억하는데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산은 2억 1,000만 원 정도가 잡혔는데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진행은 잘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지금 잘 되고 있고 상반기 지출은 지금 하려고 준비 단계에 있고 한 지금 상반기에 우리 출하인들이 접수됐는 거는 이미 한 205명 정도가 지금 접수된 상황이고 나머지는 이제 하반기에 계획을 좀 세우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지역사회 안에서 한 조직을 합리적으로 관리하시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의원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구미시의 발전을 위해서 의견을 내는 거고 우리 도매시장을 관리하시는 우리 소장님께서도 분명히 뚜렷하게 도매시장의 발전에 기여하시는 부분은 남겨놔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 남은 기간 동안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개선하고 시정 건수에 대해서는 자료를 즉시 주시고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운영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저도 관심 갖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이제 농업의 한 맥을 걷고 있었는데 퇴직이 다 돼 가시죠? 6월 말에 아마 퇴직으로 알고 있는데 끝까지 이래 또 행정을 위해서 분투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래서 농산물 관리를 맡고 계시니까 몇 가지만 뭐 개선 해야 됩니까, 제안 겸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저녁으로, 자료에 보면 경비 용역이 1억 6,500에서 1억 4,500, 관리 운영에 관련해서는 전반적으로 '23년도 예산 부분은 그나마 집행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좀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경비 용역이 1억 4,500 정도가 집행을 되었다고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농산물 관리센터에서 그 시설물 전반적인 경비 용역을 다 관리합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다 관리합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강승수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여기에 이제 우리 관공서가 시청도 그렇고 읍사무소고 모든 관공서가 울타리가 없어요. 그런데 유독이 제가 거기 갈 때마다 울타리가 있어 가지고 이제는 인근 지역 주민하고 함께 공간을 활용해야 되는데 농산물도매시장 경매 이런 것 때문에 그러나? 뭐 이래서 혼자서 생각을 많이 해 봤어요. 한데 경비 용역도 이렇게 진행 잘 되고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없다면 담장 허물기를 해야 된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무도 그런 생각을 안 해서 담장을 허물어서 조경을 조금 꾸며서 이제 지역 주민하고 함께 그 공간이 되게 앞으로 이제 교통 요충지가 돼 있잖아요, 고아 그 위치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담장 허물기를 해서 지역 주민 내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전방의 도시 미관을 위해서 전통 담장을 한 부분들은 괜찮아요. 그런데 뒤쪽으로는 전부 철책 울타리로써 좀 상당하게 시대적으로 상반되게 가고 있다, 이런 부분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지난번에도 그 부분이 이제 우리가 청사 그리 일부 들어가면 그것은 개선이 안 오겠나 이래 기대를 해 봤는데 역시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을 안 가지더라, 뭐 이런 부분에서 차기에는 그런 부분을 정책을 제안해서 개선해 줄 것을 당부드리고.

그리고 농산물 활용도가 조금 점차적으로 떨어지죠? 경매장 아, 경매장 아니라 그쪽에 도매시장에.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지금 기록으로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거래 실적도 우리가 한 5% 금액으로 봐서 한 8%로 점차 올라가고 있고

강승수 위원 올라가고 있어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올해 이제 거래 목표도 5% 이상을 지금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이제 그 위치가 앞으로 구미에서 나름 5공단 진입도로도 내년도에 마무리되고 여러 가지 주변 지역 교통망으로써 접근성이 상당히 좋아집니다. 그런 관점에 볼 때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교통망은 돼 있는데 내부에 배치 공간 뭐 이런 부분이 사람들도 활용성이 좀 떨어지게 만들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저가 봐서는 농산물도매시장 그 2층에 사무실이 있지 않습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강승수 위원 1층에는 무슨 상점이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양념동이라 해서 우리가 이제 그런 이제 전문

강승수 위원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앞에 비가림 시설해 놨는 거 되게 좀 어수선하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맞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제가 들어갈 때마다 느낀 부분인데 거기를 무슨, 무슨 품목을 주로 다루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주로 이제 김장할 수 있는 양념동

강승수 위원 그렇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간장하고

강승수 위원 저가 봐서는 그 부분을 도매시장 안쪽에 경매장 그 과일 도매상을 한 칸에 배치하고 그 부분을 거기에 종사하는 분들의 복지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게 맞지 않느냐. 그러면 들어가는 관문에 여러 가지 첫 선입견이 달라질 것이다, 근데 들어가서 과일을 경매하고 물건을 사고 차량등록소 볼일 보고 채소를 사고 하는데 거기에 동떨어져 있으니까 사람들이 살 게 있어도 그냥 지나가요, 차를 탔기 때문에. 고마 차를 탔기 때문에 세우기 귀찮아서 나가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강승수 위원 하기 때문에 그 배치를 안쪽에다 배치해서 한 번 내리면 원스톱으로 그런 자재를 아, 농식품을 다 구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바꿔줘야 된다, 뭐 이런 생각이 개인적으로 많이 해 봤습니다. 그래서 그러면서 그 공간은 복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줘서 전반적인 농산물 센터가 이제는 예산 받아서 그 관리 기간이 언제쯤, 좀 지나갔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지자체에서 조금은 자율적으로 우리 실정에 맞게끔 할 수 있는 시기라고 봅니다. 그래서 도시 발전도 되니까 전반적인 배치의 운영 상태를 용역을 하든지 우리 부서에서 고민을 좀 해서 올 연말에 이제 퇴직하시더라도 후임자에게 그 내용을 꼭 전달을 해 줘서 개선을 좀 바꿔줄 필요가 있다, 개선할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듭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또 제가 관심 가지는 부분이 지난번에 5분발언도 했습니다마는 수산물도매시장 관련해서 우리 소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진척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제도적 문제도 있고 중앙의 어떤 정책지원 문제도 있고 해서 한데 시장님이 관심을 크게 안 가지는 것 같아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아, 그렇지 않고 지금 안 그래도 관심을 좀 많이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지금 우리 자체 재원만으로는 좀 하기가 어렵고 해서 지금 이제 해수부하고 우리 도에 지금 이 사업을 건의 중에 있고 이게 아마 지금 해수부에도 수산시장에 대한 이제 건의 사항을 이제 좀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 보자라는 의견을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우리 시도 좀 대응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강승수 위원 자, 그전에 이건 행정적인 절차고요. 우리 시가 수산시장이 필요하다고 소장님은 느낍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필요합니다.

강승수 위원 시장도 느끼고 계시던가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렇다라면 적극적으로 실제 중앙 정책의 예산과 정책이 있으면 받아서 하면 되겠지만 제가 느낀 게 뭔가 하면 수산시장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나라는 부분에서 느끼고 있을 것인데 왜 이리 진행 정도 및 노력성이 좀 부족한가? 뭐 소장님 잘못이 아니라 시장님이 관심없구나 뭐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저가 개별 면담을 해서 이 정책의 필요성이 충분히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없다라면 다른 방법을 선택하든지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중앙정부의 정책 제안만 기대할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우리 시 자체적으로 재정 마련해서 어떤 주민의 의견 수렴을 한번 해 보고 이런 행위도 전혀 없어요. 자, 예를 들어 뭐 소매점, 소매점들의 어떤 문제점도 없고 아무런 움직임이 없어서 아, 필요성은 나만 갖나? 이런 생각을 제가 여론조사를 한번 해 볼까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아닙니다. 우리 자체적으로도 지금 분석하고 있고

강승수 위원 그래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그에 대한 대책도 지금

강승수 위원 퇴직을 앞두고 계시는데 하여튼 끝까지 우리 농업의 한 맥으로서 큰 역할을 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후임자에게 이 세 가지를 꼭 전달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감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소장님, 우리 지금 농산물 센터 방역은 어떻게 하나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방역은 우리가 이제

이정희 위원 월 1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5회 정도 예, 하고 있는데 연에, 그래서 우리가 업체 선정도 우리 관내 업체가 좀 많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한 곳에 업체가 좀 집중되지 않도록 이렇게 좀 돌려 가고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아,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제 아시는 분이 알음알음 한다고 이야기 들었거든요. 소장님 오시기 전의 이야기인데 왜냐 하면 사실 공무원 가족이 하는 데 업체를 줬다는 이야기도 들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시정 요구드리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인철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3년 6월 9일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김진호 차량등록사업소장, 선서문을 김민성 위원장대리에게 제출함)

○위원장대리 김민성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안녕하십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입니다.

평소 차량등록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민성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늘어나는 민원 행정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업무 처리 방법 및 제반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신뢰받는 민원 행정에 추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미흡한 부분이나 개선 방향에 대하여 많은 조언을 주시면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2권 401쪽부터 41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간사님, 고맙습니다.

이게 소관이 우리 차량등록소인지 뭔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뭐 읍면동이나 시내에 이래 보면 차 넘버도 떼고 폐차를 안 시키고 지금 이렇게 주차가 되어 있는 데가 많아요, 보면은 제가.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예.

김영길 위원 그런 거 소관이 어디죠?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그거는 저희들이 교통정책과 하고 그쪽에 무단방치 차량하고 주차 단속하는 그건 교통과에서

김영길 위원 그쪽입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아, 그러면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저희 차량등록사업소 이제 차량 등록, 이전 하는데

김영길 위원 등록 사업 이것만 하고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주차 단속하고

김영길 위원 그러면 그쪽으로 한번 문의 한번 해 봐야 되겠네.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교통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예.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아, 예, 추은희 위원님.

추은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추은희 위원 저기 410쪽에 보면 28번에 자동차 번호판 교부 대행업소, 번호판 교부 현황이 있는데요. 이게 뒤쪽에 보면 번호판 교부해 주는 곳을 이야기하는 거죠? 대체로 이래 갈아주고 하시는?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예.

추은희 위원 이거는 대행업소입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그렇습니다.

추은희 위원 직접 관리하는 게 아니고?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대행업소 이제 두 군데가 있습니다. 옛날에 이제 처음에 선산군하고 구미시가 있을 때 선산은 금마실업에서 했었고 구미는 구미 대행업소가 했었는데 통합을 하면서 이제 해 가지고 지금은 두 군데가 지금 계속 운영되고 있고요. 저게 조례가 이제 바뀌어가 지금까진 수의계약이었는데 내년 5월 31일부로 입찰 경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조례상에. 도의 소관인데 도의 조례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번에 준비해 가지고 올해 말까지 두 개 업체를, 아직은 계획은 안 잡았습니다. 조례상 이제 1개 이상 하게 돼가 있고 다른 타 시군도 보니까 거의 두 개라서 현재 저희들도 이제 입찰 준비를 해서 공개경쟁 입찰을 해야 됩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래서 이거 번호판 교부를 받고 교부 대금을 지불하잖아요.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예.

추은희 위원 그 지불하는 방법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현재 지금 카드하고 지금 현금하고 그래 그쪽에서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근데 뭐 영수증을 뭐 뗀다든가 그런 건 안 하시고 있죠?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영수증은 발급해 주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요?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예.

추은희 위원 제가 영수증을 받지 않고 한 경험이 있어서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그다음에 이 부분은 좀 권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알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다음에 업체 선정할 때라든가 이런 부분에 그런 것까지 관리를 좀 철저히 좀 하셨으면 합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지금 뭐 민원이 요구를 안 해도 바로 줄 수 있도록 가서 가자마자 바로 개선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서 제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아마 요구를 하면 주고 이제 보통 통상 그런 게 있어 가지고

추은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현금을 주면서 조금 이상한 느낌을 아, 이건 아닌데? 구미시에서 하는 업무인데. 그래서 제가 대행업소라서 아, 그렇구나 이래 생각을 했는데 그렇든 어쨌든 영수증은 바로 지급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진호 예, 즉시 지급토록 바로 가서 개선하겠습니다. 예, 예.

추은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민성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사업소 업무에 대한 감사를 선언합니다.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할 건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감사중지)

(11시04분 감사계속)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과 각 단장님, 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원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IT소재부품연구단장 김윤갑

ICT융합연구단장 조현규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구미정책연구소장 김동진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장 노진수

(우병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선서문을 박세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채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자리로 이동해 주시고 각 단장님과 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께서는 간단히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IT소재부품연구단장 김윤갑 안녕하십니까?

IT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우병구 원장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박세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 활동에 경의를 표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자정보기술원은 구미 지역의 특화사업과 융합형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선제적 대응을 통해 지난해 신규 과제 61건 등 총 160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최근 2년간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특허출원 등 81건, 기술 이전 14건을 달성하였습니다. 참고로요, 기술 이전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리면 2019년도에 저희가 기술 이전 2건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에 아, 2019년도에 3건을 했고요. 2020년도에 2건 그리고 2021년에 4건을 했고 작년에 무려 10건을 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그 하나가 빠른 열적 응답 특성을 갖는 투명 히터를 개발하고 그에 대한 제조 방법까지 개발해서 이게 뭐냐 하면 CCTV에 들어가는 이제 그 재료 쪽입니다. 그런데 이걸 해서 이제 구미에 있는 기업에 한 수억을 저희가 기술 이전으로 받을 수 있는 그런 충분한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3,000만 원을 저희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좀 말씀드리면 저희가 이제 국책 과제를 수행해서 그 성과를 이제 구미에 있는 기업에 이전을 해 주는 양적인 목표는 이제 어느 정도 달성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이제 기술 이전 목표가 11건입니다. 이렇게 이제 저희가 하는 이유는 이전에는 연구원들에 대한 개인 평가가 특허 예, 특히 해외 논문 작성하는 거 이런 거에 대한 평가치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래서 이걸 이제 특허, 특허도 실용특허 위주로 이제 저희가 개인별 평가를 실시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해외 논문 발표나 국내 논문 발표에 대한 건수는 대폭 줄였습니다, 평가 점수를. 이렇게 해서 이제 전자정보기술원에 구미에 있는 기업에 대한 기술 이전 특히 이제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만들고 하는 거에 대한 기반적인 기본 틀은 이제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조영열 신산업정책과장, 회의장 입장)

또한 이제 메이커 스페이스를 경상북도 최초로 저희가 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 랩을 구축해서 작년에 저희가 시제품 제작 91건 그리고 이 중에서도 이제 창업 관련돼서 저희가 창업을 할 수 있게끔 시제품을 제작해서 지원한 건이 10건입니다. 그래서 무려 101건 정도의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 랩에 대한 실적을 이제 지역 내 기업에 마련해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고용 창출, 기술 지원, 마케팅 등에 이제 중점적으로 저희들 한 결과 기업 지원 807건 그다음에 인력 양성 교육 1,096명을 지원해서 고용 창출에 저희가 기여를 하였습니다. 또한 구미 지역의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입주 기업과 지역 기업에 대해서 임대료를 감면하고 장비 사용료를 연구개발 장비 사용료를 최대 20% 감면하였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방문 및 물품 지원, 기술원 보유 인프라 및 기술원에 있는 본원에 있는 운동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해서, 개방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노력하였습니다. 올해는 130개 과제 550억 정도를 수행 중에 있으며 이 중에 기술 이전 11건, 인력 양성 360건, 기업 지원 406건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특히 올해 미래 신산업 발굴 기획 네트워크 강화 등 국책 과제를 기획해서 2024년도에 저희가 미세전기 생리학 시스템 글로벌 혁신지구 조성 등 14개 과제 2,300억 정도를 현재 수주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앞으로 구미시, 시의회, 지역 기업들로부터 신뢰받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전자정보기술원이 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구미에 있는 기업의 동반자로서 또는 구미에 있는 중소기업의 기업 연구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서 위기 극복을, 이러한 위기 극복을 다양한 방법으로 극복을 하고 전자정보기술원에 주어진 임무와 역할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 솔선수범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원장님 간단히 인사하시라 했더니 예, 하시고 싶은 말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 답변 과정에서 요구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산업건설위원회 전 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단장님 및 실장님들은 간단하게 소속과 성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IT소재부품연구단장 김윤갑 안녕하십니까?

IT소재부품연구단장 김윤갑입니다.

저희 IT소재부품연구단은 저를 포함해서 현재 총 29명의 연구 인력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나노전자소재부품 연구센터, 탄소복합소재 연구센터, 차세대반도체 연구센터, 시험분석 연구센터 총 4개의 센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연구단의 주요 임무는 반도체 및 나노전자소재와 같은 전자정보통신 관련 핵심 부품 소재 상용화 기술 및 인프라를 통해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 및 기술 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축된 장비를 활용하여 관련 기업의 제품 개발, 개발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을 위한 융복합 시뮬레이션 기술, 성능 시험 평가 및 국가 공인시험 인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연구단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ICT융합연구단장 조현규 예, 안녕하십니까?

ICT융합연구단장 조현규입니다.

저희 단은 신평 금오테크노밸리에 위치하고 있고요. 5개 센터에 저를 포함해서 4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센터명은 미래이동통신 연구센터, 지능형디바이스 연구센터,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센터, 광융합디스플레이 연구센터, 실감미디어 연구센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연구단의 운영 목적은 ICT 산업을 육성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에 있습니다. 연구단의 기능은 이동통신, 스마트 디바이스, 디바이스 아, 디지털헬스케어, 홀로그램, 메타버스 등의 ICT 융합 기술들을 기반으로 상용화 연구개발과 기업들의 기술 사업화 지원을 함에 기능을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잠깐 단장님, 그냥 소속하고 성명까지만 하고, 예.

○기업협력사업단장 이현호 예, 안녕하십니까?

기업협력사업단 단장 이현호입니다.

○경영지원실장 정연욱 안녕하십니까?

경영지원실장 정연욱입니다.

○구미정책연구소장 김동진 (이동형 마이크를 내려놓으며) 좀 지직거려 가지고.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정책연구소장 김동진입니다.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장 노진수 예, 안녕하십니까?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장 노진수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전자정보기술원은 2권 683쪽부터 90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전자정보기술원이 우리가 구미 발전에 기여하는 부분도 상당하고 또 우리 여기 계시는 분들이 우리 구미의 어느 기업체보다도 석박사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 깊이에 대해서는 아까 우리 우병구 원장님께서 많은 그 성과를 인사 말씀에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실제로 그 부분에 저희들이 깊이 들어가 보지는 못 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또 우리 의회에서도 우리 전자정보기술원이 일을 함에 있어서 지원을 최대한 아끼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우리 원장님 인사 말씀에 대화와 소통으로써 우리 기업체들 또 우리 의회와 또 이렇게 하신다 했는데 기업체들 간의 소통은 내가 보니까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의회와의 소통은 제가 볼 때는 거의 뭐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우리 의회와도 앞으로 소통을 좀 할 수 있도록 그런 자리를 좀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 감사 지적 사항에 보면 일부 완료된 부분도 있고 지금 미비 된 부분이 좀 있습니다. 지금 물론 시간이 필요한 부분도 있겠지만 지적 사항에 대해서 빨리 완료를 좀 해 주시고.

자료 제출을 한 개 요구를 하겠습니다.

우리 국외출장을 하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김영길 위원 예, 그 출장을 하는 경비 내역서하고 우리가 출장을 다녀오면 보고서를 작성하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그렇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그 보고서 부분을 우리 산업건설위원님들에게 자료를 제출을 요구를 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추은희 위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사실은 구미에 있다고 해서 구미기업만을 위해서 하는 건 아닌 걸 알고 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예.

추은희 위원 제가 충분히 알고 있고 그렇지만 그래도 구미, 구미라고 적혀 있기 때문에 아마 구미에서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도 또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미시 기업에 적용된 사례를 제가 리스트를 받았습니다. 받아서 본 결과 구미기업에 정말 구미에서 생산하는 기업에 대략 몇%인지 사실 좀 많이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신성장산업 과장님 오시라고 했고요. 그래서 혹시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대략이라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구미시 요청에 의거해서 저희가 이제 구미 지역 기업에 전자정보기술원이 얼마만큼 혜택을 실질적으로 주고 있는가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저희가 작성해서 2020

(자료를 찾음)

추은희 위원 저기 안 하셨으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2022년도 7월 달에 제출한 내용을 제가 간략하게만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전자정보기술원

추은희 위원 그냥 몇%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원장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대략 한 40% 정도

추은희 위원 그렇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대략 한 40% 정도 저희가

추은희 위원 그래서 기술원에서 제출한 자료와 그리고 지난번에 신성장산업과 사무행정감사에서도 지적했듯이 구미첨단의료기술타워의 문제점을 우리가 지적을 했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추은희 위원 지적을 했고 그리고 그 업체에 들어가 있는 기업들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도움을 받아서 사실은 기술 개발이라든가 뭐 지원 특허 이런 걸 기술 이전까지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기술 이전까지 했는 기업 중에 구미시에서 폐업도 했더라고요, 한 기업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그래서 왜 폐업을 했을까? 이건 분명히 될 사업인데, 해서 제가 조사를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본사는 다른 데 있더군요. 본사는 다른 데 있고 그리고 구미시에서 구미첨단의료기술타워에 입점해 있는 곳에서 혜택을 보고 그다음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기술을 지원받고 제품은 타 지자체에 가서 생산을 한다, 이런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다 그런 건 아닙니다, 그죠? 일부는 그렇습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는 꽤 많은 기업들이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성장산업과를 오시라 한 것은 이런 사실들을 알고 계신지 제가 여쭤보고 싶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위원님, 제가 먼저 답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영길 위원 신성장산업과 누가 왔어요?

추은희 위원 예, 오셨어요.

김영태 위원 여기 오셨네.

김영길 위원 답변해요.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신성장산업정책과장 조영열입니다.

우리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저희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시 출연기관입니다. 저희들 분석을 한 바로는 우리가 사업비가 국가 국비와 도비와 시비가 매칭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도비, 시비 매칭은 구미만을 위한 게 아니라 구미를 중심으로 한

추은희 위원 아, 그건 알고 있습니다.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경북의 사업이고요.

추은희 위원 과장님, 그건 충분히 알고 충분히 알고 있고 저는 구미의 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해서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이런 사실을 구미시는 알고 있는가?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추은희 위원 거기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고 싶고요. 그리고, 알고 계셨습니까?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인지하고 있습니다, 예.

추은희 위원 할 말이 없습니다. 할 말이 없고 구미시에서도 이거를 알고도 묻어두고 하셨네요, 그죠? 구미시는 구미시 기업을 위해 정말 무엇을 했는지 사실은 묻고 싶습니다. 묻고 싶고 그리고 이런 사업들을 사실은 타 지자체에 본사를 가지고 있고 구미시에 들어와서 구미시에 입점을 했어요, 지사가. 그러니까 인원은 한두 명 정도 있고 뭐 한 3명까지도 있는 경우도 있습디다. 있으면서 기술 지원을 받고 또 생산은 타 지자체에 본사에서 하고 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하신 거네요, 그죠?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저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보충을 좀 부연설명 드리면 저희들이 G타워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은 의료기기 또는 바이오기업들인데요. 저희들이 최종적인 목적은 지역 기업이 의료나 바이오 쪽에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분야도 있지만

추은희 위원 그러니까요, 예.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외부에 있는 기업들을 저희들이 구미로 유치를 해서 그 기업들을 기반으로 해서 지역의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목적 사업도 충분히 저희들이

추은희 위원 그러면 유치한 사례를 한번 들어주십시오.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제가 데이터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마는 지금 G타워에 입주해 있는 기업에 제가 판단했을 때는 절반 이상이 외부에서 다 유치해 온 기업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서 우리가 지역에 기반이 없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대로 지역 기업을 육성하는 방안 또는 외부에서 유치해서 데려오는 방안도 병행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올리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아, 그것도 그렇지만 뭐 경기도 뭐 대전 이런 걸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요.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추은희 위원 거기도 사실 문제이기는 하지만 저희가 유치한 사례가 없는 것 같고요, 제가 보기에는. 제가 뭐 자료를 다 조사를 못 했습니다. 그렇지만 가까운 김천에 간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에 대해서는 할 말 없으십니까?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아마 밴드 만드는 업체를 혹시 말씀하십니까?

추은희 위원 그 업체는 제가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글쎄요, 뭐 기업은 구미도 있을 수도 있고 또 구미에 있는 기업이 인근에 갈 수도 있고 인근에 있는 기업이 다시 또 구미에 들어올 수도 있고 다양한 형태로 아마 뭐 이동이 있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저희들 구미에서 재정 투자를 통해서 육성받은 또는 지원을 받은 업체가 이렇게 외부 유출하거나 이런 부분들은 또 별도로 또 세밀하게 저희들이 좀 챙겨야 되는 부분 그런 부분들은 별도로 또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고민으로 끝나서 될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충분히 조사를 해 보시고요. 저는 기술원을 뭐라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구미시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기업 유치라든가. 물론 목표는 기업 유치를 하겠다고 하셨지만 하신 건 없습니다. 저는 이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거는 시정으로 제가 의견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연구소 원장님하고 연구단 고생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또 장황하게 설명을 많이 해 주셨는데 큰일도 하시고 대단한 분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고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신뢰성이 많이 떨어진다라는 부분도 있고 일련의 일들도 있었고 구미코 관련해서 어제 산업정책과에서 표현을 했습니다마는 원장님한테 질문 좀 드려보겠습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면 조직도가 있습니다. 698쪽에 보면 있는데 홈페이지 조직도에는 있습니다. 구미시 창업보육센터, 구미과학관, 구미코 이래 있는데 여기 자료에도 없고 그리고 오늘 인사하시는 분들 중에 창업보육센터, 구미과학관, 구미코의 책임자 되는 분이 인사하는 분이 없는 것 같아요. 원장님부터 이 구미코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다라는 판단이 섭니다, 제가 볼 때. 조직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로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고 있구나, 결국 구미코가 이렇게 관리될 수밖에 없구나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저희가 구미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사업이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3개 사업입니다. 구미시 창업보육센터, 구미코, 구미과학관입니다. 이 3개 기관은 신성장산업과 행정사무감사 때 이제 같이 받는 걸로 관례적으로 그래 해 와서 관련된 자료 제출도 아마 시가 제출한 자료에 그 3개 기관에 대한 현황 관련된 자료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수탁자시잖아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 수탁자의 감사로 임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저희들은 위탁 준 부서에만 감사를 하면 됩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아, 그래서 오늘 사실 이제 어제

이상호 위원 그 감사한다고 그러면 지금 원장님 말씀하셨는데 받아들이고 그러면 오늘 감사하는 내용에 대해 여기에 대한 3개 위탁 관련해서는 질문을 드리면 안 됩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아, 주셔도 됩니다.

이상호 위원 원장님 책임하에 관리하는 거 맞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수탁 기관의 장이지 않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런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그래서 오늘 구미코 관장은 제가 오늘 데리고 나왔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신성장산업과, 신산업정책과 여기 소관이더라도 여기서 민간 위탁을 줬지 않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그렇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 그럼 민간 위탁 수탁자 입장에서 행정사무감사를 받아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저는. 그럼 제가 질문드린 데에서 설명을 하시면 될 일이지 신산업정책과 소관이 그쪽에서 행정사무감사를 받았으니 준비를 안 했다라고 표현하는 거 맞습니까? 제가 생각하기는 그렇더라도 조직도에 있는, 있잖습니까. 행정사무감사를 그러면 소관 부서에서 받는다 할지라도 698쪽 조직도에는 이게 내용이 있어야 되고 없다는 거는 제가 판단할 때 구미코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렇게 이해됩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앞으로 그렇게 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수탁자 입장에 이 자료는 충분히 좀 준비를 해 주시고.

두 번째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원장님이 그런 마음이 없다 하면 지금 26% 정도 가동률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제 과장님을 지도 감독에 대해서 제가 좀 질타를 했습니다마는 실제 운영하고 있는 원장님 입장에서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알겠습니다.

구미코의 가동률은 2019년도에 25.9%였고요. 2020년, '21년 코로나 기간 때는 11.8%, 13.9%입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2022년도에 25.7%로 코로나 이전 상태로 회복은 된 건 사실입니다. 근데 왜 그러면은 구미코가 가동률이 이렇게 낮느냐, 특히 이제 회의실은 그래도 가동률이 좀 높습니다마는 회의실에 비해서 전시관이나 홍보관의 가동률은 사실은 대구에 있는 엑스코나 그다음에 부산에 있는 벡스코에 비해서는 매우 낮습니다. 낮은 이유 중에 하나가 어제 그 신산업정책, 신산업정책과의 조 과장님께서도 설명을 했지만 일단은 전시 공간에 부스가 대구 엑스코의 3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는 그런 곳도 있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구미코의 부지가 산업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구미코 전시관 내에 카페 하나 제대로 설치를 못 하고 식당 하나 없습니다. 매점 하나 없습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구미 지역에 있는 행사를 구미에 있는 호텔에서 많이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제가 이제 구미코에 있는 직원들한테 물어봤습니다. 야, 너네들 저 뭐야, 구미코에서 해도 될 행사인데 회의실에 해야 될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왜 구미에 있는 호텔 가서 행사를 하느냐, 대관료가 우리가 훨씬 저렴한데. 했더니 이제 그 이야기가 뭐냐 하면 와서 커피 한 잔 먹을 수 있는 장소가 없다, 예, 그다음에 뭐 하나 좀 간단하게 음료수라도 뭐 하나 구매하려면 매점도 하나 제대로 없다, 그다음에 이제 전시관이나 홍보관은 그렇고요. 회의실 같은 거 하면은 끝나고 나서 식사를 해요, 안에서. 그 식당은 마련돼 있습니다마는 식당이 없습니다. 식당을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왜? 산업시설이라는 토지로 묶여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제 와서 2022년 3월, 작년 3월 달에 야, 이거 토지 용도 변경을 하자, 근린시설로 변경을 하자 해서 국토부에 이제 뭐 하여튼 좀 아는 지인들을 통해서 이제 국토부에 일단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용도 변경에 대한 승인까지 다 났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어디에서 딱 걸렸냐 하면 산업부 이제 작년 5월 달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토지 용도 변경에 대한 승인을 거의 다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승인을 받고 나니까 산업시설에서 근린시설로 바뀐 거에 대한 지가 차액 그러니까 토지가 지가가 이제 공시지가가 엄청 높아지니까 그에 대한 세금을 내라, 그게 이제 대략 한 120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산업집적법 제33조10항에 그게 공공기관 다시 말해서 그 토지가 구미시 부지로 돼 있습니다. 그 구미시 공공기관이라 하더라도 세금을 내야 된다, 이렇게 해서 현재 구미 지역에 있는 국회의원 구자근 의원님 등을 통해서 산업집적법 제33조10항을 현재 개정 중에 있습니다. 이게 이제 좀 되면 저는 사실 구미코 회의실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지역에 있는 결혼식장으로도 활용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예, 토․일요일 날 대관료 굉장히 싸게 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용도로도 바꾸려고 하고 있는데 문제는 토지의 용도가 산업시설로 돼 있다 보니까 아무것도 지금 현재 하고 있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또 이제 구미시에서도 공시지가 상승분에, 공시지가 상승분에 대한 120억 정도의 재원을 마련하기도 현재는 상당히 좀 부담스러운 입장이고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되면 구미코는 구미코 현재 가동률이 25.7%인데 최대 가동률은 68%, 65% 내지 68%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전시를 3일간 전시하고 그다음 전시를 하려 그러면 전시물을 이관하고 새로 들어오고 하는 데 하루나 이틀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1년 가동률 중에 풀로 맥시멈 할 수 있는 거는 최대로 65%에서 68% 정도입니다. 현재 대구의 엑스코가 50%에서 55% 정도 수준으로 저희도 이런 여건이 좀 바뀌고 나면 높일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하여튼 그러면 원장님이 판단하실 때 구조적인 문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신산업정책과장님 나오셨죠?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예.

이상호 위원 우리 위탁자의 입장에서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 시정할 수 있도록 요구를 합니다. 시정을 좀 부탁드리고 원장님은 수의해서 가능하도록 집행부에서 구조적인 문제를 시정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첫 번째 말씀 중에 식당을 못 한다고 들었는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이상호 위원 애초에는 식당을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처음에 식당을 하다가 법령 위반이라 해서 철거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지금 있는 식당은 뭐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지금 현재 구미코에 식당 없습니다.

이지연 위원 직원 식당.

이상호 위원 직원 식당이에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아니요, 직원 식당도 없습니다. 저희 본원에 있는 식당 그래 이게 이제

이상호 위원 아래층에 식당으로 이용하는 곳은 뭐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이상호 위원 아래층에 식당으로 이용하는 곳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현재 구미코에 식당 장소는 있는데 식당 운영을 못 하고 있습니다, 법령 위반이라고 해서.

○신산업정책과장 조영열 저 위원님, 제가 잠시 좀 설명 좀 올리겠습니다.

저희들 원장님 말씀 주셨듯이 현재 구미코가 위치한 부지는 공장시설 부지입니다. 과거에 그 설치를 할 때 공장 부지에 전시관으로 구미코를 설치를 했고요. 그 이후에 초창기에는 식당과 커피숍, 편의점이 들어왔었습니다. 운영을 하다가 그 법적인 부분에 모순이 있어서 다시 원상복구가 다 되었고 그래서 작년도 제가 7월 달에 이 부서장으로 발령을 받았는데 그 이후에 판단을 한 이후에는 지금 현재 진행 상황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산집법에 개정 법률안이 지금 이제 국회 상임위에 산자위 상임위에 구자근 의원의 발의로 지금 개정안이 올라가 있습니다. 올라가게 되면 개발이익이 저희들 아까 원장님 120억 그랬는데 저희들이 추정하기는 120억에서 200억을 구미시가 개발이익으로 내놔야 되니까 이 부분을 안 내놓을 수 있는 방법이 뭐냐? 찾다 보니까 지자체가 공공의 사업으로 운영할 경우에는 개발이익을 면제할 수 있다는 조항을 개정 법률안으로 지금 상정해 놨고 산업위에서 아마 심사에서 통과가 되면 저희들이 과정은 금년 연말되면 다 해결될 것으로 판단하고 내년에는 그 용도가 지원 시설로 변경이 되면 다양한 형태의 구미코가 아까 원장님 말씀대로 예식장부터 해서 다양한 형태로 저희들 판단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끔 좀 확대될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 시정을 좀 부탁드리고.

현재 운영 내지 마케팅하는 부분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원장님 판단하고 계십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이제

이상호 위원 내가 볼 때는 그 구조적인 문제는 1차적으로 정리해 나가는 걸로 하고 현재 구미코 관리 운영하는 데 대해서 제가 단편을 보면 홈페이지라든지 지적하니까 오늘 아침에 좀 바뀌었던데 제가 볼 땐 땅 짚고 헤엄치는 것 같아요. 17억 5,000만 원 받아서 그냥 건물이 위험하지 않게 그냥 관리하는 정도?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부서에서 구미코에서 활동했는 내용이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있습니다. 이제 저희가 이제 국책 과제로 마이스라는 그 국책 과제를 구미코가 수주를 해서 대략 한 2억 건 정도 수주를 해서 국제회의실을 전면 개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걸 했고요. 그다음에 위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이제 사실은 경상북도나 구미 지역에 계획된 사업 위주로 전시관이나 회의실 운영을 한 거는 좀 맞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좀 더 수주 활동을 통해서 제가 이제 구미코 관장한테도 여러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올해, 작년에 25.7%인데 이게 30%가 되면 그 30%가 된 거에 대해서는 현재는 수익금을 전량 다 구미시로 반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일부를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를 현재 마련해서 구미코가 자발적으로 전시관이나 홍보관, 국제회의실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개별 수주 활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 인센티브도 좋고 다 좋은데 제가 보는 거는 전시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회의실은 2019년도에 52.3%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근데 36.7%밖에 안 돼요, '22년도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이상호 위원 제가 볼 때는 좀 많이 미흡하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이상호 위원 근데 이 지도 감독도 중요하지만 지금 총괄하고 계시는 원장님 그다음에 구미코 관장님 얼마 전에 새로 뽑으셨나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현재 그러면 그 게리에 있는 분이 임시 대행하고 있는 겁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언제 뽑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아마 6월 말 정도에

이상호 위원 면접이 끝났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면접은 끝났습니다. 현재 인사위원회가 아직 개최되지 않았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분이 관장을 뽑는 그분의 어떤 마인드라든지 아니면 목표치라든지 이런 거 의논을 그 면접할 때 혹시 다루었습니까?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그 부분은 제가 면접위원으로 들어가지를 못 해서 자세한 사항

이상호 위원 지금 의지가 좀 강한 분을 모셔오지 않으면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최종 결정할 때 그 인사위원회에 포함해서 이게 저희들이 시민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굉장히 만만치 않습니다. 지금 게리에 대한 긍정적인 것도 있지만 부정적인 것도 있습니다. 제가 직접 접하기도 하고 이 구미코 다음에 다른 센터 하나하나 제가 자료 요청하면서 한 번씩 보겠습니다마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제 고생하고 연구 인력이 대단한 분들이 와서 그 수고스러움을 아끼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지역 주민들이 느끼는 부분도 만만치 않다는 걸 인지해 주시고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원장님 책임하에 센터장님이든지 관장님이든지 현재 상황으로 많이 좀 부족해 보인다, 전체적으로 좀 개선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미경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저 마이크를 뒤에 앉아 계신 분들한테 좀 돌려주시겠습니까? 예,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오셨는데 자기 소속과 성함을 한번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영기획팀 문찬식 예, 경영기획팀 문찬식입니다.

○경영기획팀장 김주완 예, 경영기획팀장 김주완입니다.

○광융합디스플레이연구센터장 우성수 광융합디스플레이연구센터 센터장 우성수입니다.

○실감미디어연구센터장 구정식 실감미디어연구센터 센터장 구정식입니다.

○시험분석연구센터장 박형순 시험분석연구센터 박형순입니다.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 김헌곤 예, 구미코 김헌곤입니다.

○탄소복합소재연구센터장 박성은 탄소복합소재연구센터장 박성은입니다.

○차세대반도체연구센터장 이왕훈 차세대반도체연구센터장 이왕훈입니다.

○디지털헬스케어연구센터장 김형진 예, 디지털헬스케어연구센터장 김형진입니다.

○지능형디바이스연구센터장 조수현 지능형디바이스연구센터장 조수현입니다.

○인사총무팀장 박성원 예, 인사총무팀장 박성원입니다.

장미경 위원 예, 위원장님, 한 가지 말씀을 좀 의사진행 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8대 때도 그랬지만 우리 구미전자정보기술원들은 대체적으로 박사님, 석사님, 박사님에서 고인력들이십니다.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해 보지만 30분에서 1시간 정도 하는 거에는 사실 저희들이 전문 지식도 부족하고 깊이 들어가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1년에 한 번 정도 저희들이 현장 방문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뭐 행정사무감사 하는 이런 뭐 지적하거나 살펴봐야 될 부분들은 현장 방문에서도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매번 해 보지만 원장님이 충분한 답변을 할 수 있을 만큼 전자정보기술원 상태를 잘 파악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 많은 인력들이 아침부터 와서 하루 종일 대기하는 거는 저희 효율성에서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원장님과 센터장님들 정도로만 해서 인원을 다음 행정사무감사부터는 좀 축소해 주시고 저희들이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사전에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답변은 원장님과 센터장님들이 하셔도 충분히 저희가 깊이까지 들어가기가 어려운 부분들이기 때문에 답변이 가능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매번 저렇게 뒤에 오셔서 하루 종일 앉아 계시다 가시는데 본인 소속도, 이름조차도, 무슨 일을 하는지조차도 말 한마디 하고, 하지 못 하고 돌아가십니다. 이거는 합리적이지 못하고 효율성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위원장님께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좀 변경을 해 주셨으면 하고 요청을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 9대 들어서 어떻든 뭐 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서 제가 두 번 저희들 현장 방문 두 번 갔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기회만 되면 저희들이 좀 자주 가서 이 부분을 깊이를 파악하지 않고서는 힘들 거라는 생각에 제가 지금 그렇게 할 겁니다. 앞으로도 기회만 되면 전자정보기술원을 많이 방문할 것이고요. 지금 저희들이 어저 아래께 신성장산업과의 우리 조영열 과장님 상당히 유능하신 분인데 좀 무참히 많은 부분을 당했어요. 아까도 우리 이상호 위원님도 말씀하지만 구미코의 여기 팀장님도 와 계시고 뭐 보니까 계시네. 저는 이름 막 찾아보고 오늘 오신 분들 보니 제가 잘 몰라서 안 오셨구나 싶어서 원장님만 답변하시는데 어떻든 뭐 덧붙여서 똑같은 말씀입니다. 지금 말한 김에 이야기를 할게요. 저희 예를 들어서 민간 기업 같으면 자, 인간적으로 1년에 16억씩 들어가서 4억 버는 것 같으면 제가 사장 같으면요. 인원부터 반틈 줄입니다,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해서는. 그게 우선이에요. 그다음에 좀 더 노력해서 그 인원 가지고 적자가 나지 않는 방법, 그렇다고 뭐 저희들 기업이나 이렇게 위탁시키는 데서 흑자 내라 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이제 코로나 시국도 벗어났기 때문에 그냥 해 오던 식으로 그냥 편안하게 임금 주니 뭐 오면 하고 안 오면, 그러니 이상호 위원님 이야기한 건물 관리하는 정도, 이런 마인드로는요. 뭐 엑스코, 벡스코도 말씀하셨죠. 코로나 때 거기는 적자 폭은 훨씬 구미코보다 훨씬 컸어요. 하지만 지금 또 코로나 회복하고는 다시 흑자로 돌리잖아요. 그런 자구책의 노력이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는 겁니다. 부스 180석밖에 안 돼서 400석을 만들어 줘야지만이 어느 정도 부스가 오릅니다, 우리 조 과장님 그래 말씀하시던데 돈 더 들여서 더 크게 지어놓으면 더 적자 폭이 커질 수 있어요, 잘못하면. 오히려 줄여서 알차게 뭐 대형 마트만 장사 잘 되는 거 아니잖아요. 편의점 하는 사람은 편의점 고객층을 찾아내야 돼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해 주셔야 되지 아무 큰 그렇지 않으면 아까 뭐 인센티브 말씀도 하시던데 어떻든 저희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조금 더 자구책을 필요하다 하는 뜻에서 지금 계속 말씀하시는 겁니다.

김영길 위원님 예, 추가 질문하십시오, 예.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동료 위원이 이번에 좋은 지적을 많이 이래 하셨는데 우리 우병구 원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중앙정부하고 이렇게 하시는 거는 상당히 좀 고무적인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조치가 빨리 이루어져야 되고 우리가 이게 지금 구미코가 지금 효율이 안 오르는 거는 제가 생각할 때는 홍보 부족입니다, 홍보. 홍보 부족이고 지금 그 대관을 하려 해도 대관료부터 해 갖고 또 모든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지금 신청을 안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일반적으로 지금 다른 행사장을 빌려서 한다든지 뭐 이래 있는데 그런 홍보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고.

아까 우리 신성장산업과에서도 와서 답변을 많이 했지만 이 부분은 우리가 이제 중앙정부에서 이게 빨리 좀 이렇게 되도록 우리 집행부에서 좀 노력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좀 해서 우리 구미코가 좀 이래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돼야 되지 저희들도 한 번씩 이렇게 행사를 가보면은 너무 썰렁해요. 너무 썰렁하고 진짜 뭐 커피도 한 잔 먹을 자리도 없고 하여튼 그 부분 그리고 센터장님 이번에 이제 새로 또 이번에 지금 면접까지 보고 이래 하신다면서요? 그게 좀 이래 진취적이고 이런 분이 오셔야 되지 그냥 뭐 월급만 타고 시간만 떼워 갖고 하는 것 같으면 구미코가 발전이 앞으로 없을 걸로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을 뭐 아까 원장님이 한번 체크를 한번 하셔 갖고 인맥 뭐 학연, 지연 이런 걸 다 버리시고 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센터장이 오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알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원장님, 하나 여쭤볼게요.

맹 위탁인데 창업보육센터, 대답하실 분 혹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구미시 창업보육센터?

이정희 위원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구미시 창업보육센터는 40개 실이 마련돼 있고요.

이정희 위원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그중에 지금 현재 약 한 31개 기업이 입주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구미시 창업보육센터는 곧 지금 방산혁신클러스터 건물로 바뀌게 됩니다.

이정희 위원 예,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그래서 이제 시하고 협의를 해서 더 이상 입주를 안 받기 때문에 입주율이 조금 떨어지는데요. 지금 시설이 굉장히 낙후되어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아, 예.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예, 그래서 그러나 이제 임대료는 그야말로 1년에 10평(33㎡) 기준으로 약 한 80만 원 그래서 100만 원 정도 수준입니다. 그 이제 2층, 3층에 입주해 있는데요. 그래서 위원님들 그 하시면은 구미시 창업보육센터는 언제든지 시찰이 가능합니다.

이정희 위원 아, 그걸 여쭤보는 게 아니고 이제 창업보육센터에서 졸업하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죠? 그 기업이 구미에서 이제 창업하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제 사후 관리를 부탁드리려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아, 예, 예.

이정희 위원 제가 요청드립니다. 무조건 놓고 이제 예를 들어서 창업을 해서 기술 이전까지 다 하고 계시는데 지금 센터장님 보니까 잘하고 계시더라고요. 좀 더 사후 관리에 이제 중점적으로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아,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그리고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이 하는 모든 것을 지원하는 거 자료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장님, 단장님,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연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예.

(이지연 위원, 김용덕 전문위원을 보며)

이지연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아까 제가 한 질문의 답변을 찾으셨나요?

○전문위원 김용덕 예.

○위원장 박세채 그 설명 좀 드리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김용덕 전문위원, 이지연 위원과 얘기함)

○위원장 박세채 자, 일단 자리 세팅해 봐요.

(회의장 정리 중)

(박세채 위원장, 위원들과 회의 진행에 관해 상의함)

다음 시설관리공단도 배석해야 되니까 자리 세팅 잠시 하고

김영길 위원 지금 정회 되었습니까?

○위원장 박세채 아니, 아니, 잠시 자리.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우병구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위원장 박세채 예, 원장님 수고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회의장 정리 중)

(이지연 위원, 김용덕 전문위원에게)

이지연 위원 그 기준이 그게 어디 있냐고요. 출자․출연기관 행정사무감사 기관인데 왜 그걸 유통특작과 할 때 해야 되죠? 그럼 여기는 신산업정책과 할 때 같이 해요, 그러면? 그래야 따로 과장님 부르는 게 그 자리에서 바로 질문이 되는 거 아니에요? 왜 이랬다 저랬다 하죠?

예,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예, 구미시에는 구미시 출자․출연 기관은 방금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 구미시 전자정보기술원이 있고요. 구미시 장학재단이 있고 구미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있습니다. 3개의 출자․출연 기관인데 왜 구미시 전자정보 기술원만 행정사무감사에 포함이 되고 나머지 두 곳은 포함되지 않는지 의회사무국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기관에 대한 검토가 부족한 건 아니었는지 의견을 냅니다. 여기에 대해서 협의 후 조치하시고 위원회에 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예, 알겠습니다.

일단 먹거리통합센터는 저희들 유통특작과에 속하니까 출장소 할 때 예를 들어서 지금

이지연 위원 그럼 여기 전자정보기술원도

○위원장 박세채 저희들이 예, 잠깐

이지연 위원 신산업정책과 할 때 해야 해요.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그런데 이게 저희들이 감사 요구하고 뭐 사전에 협의할 때 이런 게 나왔으면 뭐 그때 또 출석하면 되는데 지금 이제 빠졌잖아요. 일단 어떻든 빠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지적해 주신 거 가지고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박세채 협의해서 뭐 필요하면 지금 이번 회기라도 뭐 하고 다음에는 정상적으로 전자정보기술원 하듯이 이렇게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박세채 출자․출연기관 세 군데를 다 불러서 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자, 다음은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과 상임이사님, 팀장님들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이사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재웅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3년 6월 9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재웅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

도시환경본부장 김희종

안전감사실장 지성구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구미하수처리팀장 최해철

원평하수처리팀장 김주열

4단지하수처리팀장 김광덕

산동하수처리팀장 이용태

선산하수처리팀장 양희준

구미자원순환팀장 장효태

(이재웅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선서문을 박세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박세채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님께서는 자리로 이동해 주시고 상임이사님과 팀장님들께서는 발언대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께서는 간단히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재웅 예, 평소 공단 업무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의 박세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공단은 아시다시피 시민 생활의 편의와 여가 선용을 위한 시설과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24개 사업을 수탁받아서 성실하게 관리 운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지적도 해 주시고 또 배려도 해 주시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시민을 더 즐겁게 하고 편하게 하면서 더욱 발전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본부장님과 각 팀장님들은 시간 관계상 성함 및 팀별 업무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 예,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입니다.

저희 경영관리본부는 공단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과 시민 생활의 편의, 여가 선용을 위한 시설 운영을 하고 있으며 우리 시설공단이 최고의 공단으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환경본부장 김희종 도시환경본부장 김희종입니다.

저희 도시환경본부는 구미시내에 7개 하수처리장, 17개 소규모 마을 하수처리 시설 등 5개 완충 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책임감과 성실한 자세로 하수 처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업무에 대해 부족한 점이나 개선할 사항을 지적해 주시면 적극 반영해서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전감사실장 지성구 안전감사실장 지성구입니다.

저희 안전감사실은 공단 안전과 감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기획전략팀장 정완재입니다.

저희 기획전략팀에서는 공단 수탁과 그리고 경영평가, 고객 만족도, 예산 편성 등 홍보 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안녕하십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입니다.

저희 경영지원팀은 저희 공단의 조직 간 인사 관리 그다음에 급여 그다음에 예산 집행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안녕하십니까?

주차시설팀장 김동우입니다.

저희는 금오산의 유료 주차장과 구미시 공영주차장 그리고 지하공동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안녕하십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입니다.

저희 생활체육팀에서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근로자종합복지회관, 금오테니스장, 구포생활체육공원, 구미시 승마장 5개 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안녕하십니까?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입니다.

저희 팀은 구미시 화장장인 구미시 추모공원과 기후변화체험관인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안녕하십니까?

문화레저팀장 이승은입니다.

저희 문화레저팀은 휴양시설인 옥성자연휴양림과 신라불교 발상지인 신라불교초전지와 가족과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인 구미 캠핑장을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미하수처리팀장 최해철 안녕하십니까?

구미하수처리팀장 최해철입니다.

구미하수처리팀은 33만 톤의 구미하수처리장과 150톤의 가축분뇨처리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평하수처리팀장 김주열 안녕하십니까?

원평하수처리팀장 김주열입니다.

저희 처리장은 선주원남, 도량, 지산, 문성 일부 생활하수를 하루 6만 톤을 처리하고 있는 하수처리장입니다. 감사합니다.

○4단지하수처리팀장 김광덕 안녕하십니까?

4단지하수처리팀장 김광덕입니다.

우리 팀은 4공단 내에 하수처리장 2개소, 완충저류시설 2개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동하수처리팀장 이용태 안녕하십니까?

산동하수처리팀장 이용태입니다.

저희 팀은 8,000톤 규모의 산동하수처리장과 750톤 규모의 도개하수처리장 그리고 구미시의 저지대 침수 방지를 위한 배수펌프장 그리고 각 동별 중개펌프장 그리고 산산 지역에 있는 마을하수도 17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산하수처리팀장 양희준 안녕하십니까?

선산하수처리장 팀장 양희준입니다.

저희 선산하수처리장은 선산 일원 하수처리시설과 고아 농공 폐수처리시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미자원순환팀장 장효태 안녕하십니까?

구미자원순환팀장 장효태입니다.

저희 구미자원순환팀은 구미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하수 찌꺼기를 처리하고 있으며 원평 4단지에서 발생하는 하수 탈수 슬러지를 슬러지 처리시설까지 운반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성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은 2권 589쪽부터 67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간단하게, 없으면 제가 먼저 할게요.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이사장님,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직원이 몇 분쯤 됩니까? 조직상에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재웅 330명 정도 됩니다.

강승수 위원 330명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재웅 예, 예.

강승수 위원 총체적인 시설관리공단에 특별회계 포함해서 총체적 총예산은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재웅 한 500억 정도

강승수 위원 500억 정도, 그래 아까 위원장님, 아까 전자정보기술원도 그렇겠지만 시설관리공단도 우리 행정사무감사 업무 협조 및 여러 가지 부분을 조금 나눠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우리 행정사무감사도 우리 금번은 넘어가더라도 다음부터는 전반적인 팀의 분위기를 봤는데 환경사업부 내지 공영사업 부분 뭐 또 어디 있죠, 도시환경 부분에 이 사업 부분이 본부별로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좀 나눠서 해 보면 어떻습니까? 하여튼 그런 고민을 좀 해 봐 줬으면 싶고. 실은 제가 봐서도 팀 하수처리 부분이 거의 대부분이고 그리고 도시환경, 주차팀 이렇게 좀 나누어서 일거에 들어오셔 가지고 전반적인 앞으로 김장호 시장 체제에 아마 시설관리공단이 아주 급속하게 커지지 않겠나 이런 예상이 되어지는데 부분별로 뭐 업무 협조나 보고나 또 감사도 그렇게 추진해 보는 게 어떻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위원장 박세채 참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근데

강승수 위원 예, 예.

○위원장 박세채 지금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하기 전에

강승수 위원 예, 그러니까

○위원장 박세채 사전에 방법도 할래? 하고 자료도 뭐 요구할래? 하고 다 했어요.

강승수 위원 그러니까요.

○위원장 박세채 그래가 우리가 좋다 한 대로 지금 하면서 지금 와 가지고 이렇게 방법 논의하고 이거는 아닌 것 같고

강승수 위원 그래서

○위원장 박세채 어떻든 올해는 이대로 가고

강승수 위원 그러니까

○위원장 박세채 내년 행감하기 전에 준비할 때 사전에 서로 조율하는 시간을 갖도록 그래 갑시다. 예, 예.

강승수 위원 예,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그래 한번 방향을 좀 바꿔봤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이 앞으로 상당히 조직이 방대해질 것 같은데 뭐 사업단 운영에 많이 드는 걸로 있고 직접 민원에 대한 관리 시스템이 직접 부딪히는 부분에 우리 오히려 구미시 직원들보다 더 많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행정사무감사 방법에 대해서 조금 나눴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다 직원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자료에 보니까 지방공기업 고객 만족도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도 있고 그다음에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도 받고 수상을 여러 번 했고 진짜 고생들 많이 하셨고 성적을 많이 내셨는데 제가 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홈페이지에 보면 대관 신청이 있는데 이게 열흘만 풀어 놓나요? 누가 담당하시죠?

(「어디?」하는 위원 있음)

(「어느 사업장」하는 팀장 있음)

그 테니스장이라든지 이쪽에 보면 체육시설 쪽에 대관 신청 들어가면 오늘 날짜부터 18일까지만 열려 있어요. 예약 가능하고 나머지 전부 다 마감이 된 걸로 나오거든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생활체육팀장 김종억입니다.

지금 금오테니스장

이상호 위원 예.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금오테니스장 일반 그러니까 이제 회원들이 하루 외부나 이제 실내 코트 할 때는 10일 전에 하고 그다음에 각종 협회 대회는 두 달 전 그리고 전용 신청은 8주 전에 이렇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미리 이렇게 하는 거는 한 열흘 정도밖에 안 된다, 이거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일반 회원들은

이상호 위원 제가 이거 언뜻 보니 전부 다 마감된 걸로 있어서 지금 보니까 또 열흘만 풀려 있던데 아침에 보니까 전부 다 마감된 걸로 나오던데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공공스포츠클럽이랑 시설사용수익허가 협약서를 작성하셨는데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내용 아시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런데 이게 민원이 들어온 게 6개월간 운영을 하지 못 하다가 '23년 1월부터 겨우 코트 주간에만 승인하여 한다고 지금 듣고 있습니다. 지금 협약서에 보면 6시부터 22시까지 6면을 사용하도록 구미시와 구미시설공단, 구미체육회 가칭 구미스포츠클럽이 네 군데서 모여서 협약을 했어요. 그런데 담당자께서는 이게 안 되는 이유가 뭐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저희들 그거 최초 협약할 때 이제 코로나 시국에 올 때 좀 협약을 했었습니다.

이상호 위원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현재는 거기 지금 협약된 내용대로 새벽 6시부터 18시까지는 내용대로 6면을 전면 다 허용해 주고 있고 그다음에 공공스포츠클럽 사무실도 올해 임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퇴근 후에 지금 일반인들의 예약이 워낙 폭주하고 있어 가지고 퇴근 후에 3시간 정도 부분은 지금 그게 이행이 좀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협약할 때 22시까지 하기로 약속했는 거 맞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그건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5년 계약 협약을 했는데 그러면 협약이 무의미하지 않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거의 뭐 협약 내용의 80~90%는 다 이행됐고 우리 워낙 테니스 붐이 일어 가지고 일반 주민 시민들, 협회 차원에서

이상호 위원 일반 시민이든 공공스포츠클럽 그러면 하시는 분들 시민 아닙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시민인데 지금 일반, 여기는 강습입니다. 강습을 하면은 그 수입은 공공스포츠로 가져가게 되고 저희들은 이제 시설 사용료는 시 세입으로 들어가게 되고

이상호 위원 그럼 애초에 협약 사항에 이런 부분을 넣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좀 미미한 게 있어 가지고 그때 관련 과하고 다 모여서 이제 협의를 하면서 저녁 부분은 그러면은 구포 쪽 이용하면 안 되겠냐 하고 많은 고민을 했지마는 저녁까지 새벽 6시에서 저녁 6시까지 다 이용해 주는데 저녁 야간까지 하게 되면은 협회 쪽이나 일반 시민들이 집단 좀 반발 문제가 있어 가지고 좀 양해를 구하면서 저녁은 구포 쪽 얘기하고 지금 그렇게 하다가 지금 아직은 100%는 지금 충족을 못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호 위원 그것도 우선, 협약 우선 아닙니까? 협약서 우선으로 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여기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서로 협의하고 논의하면 될 내용인 것 같은데 한쪽에서 강하게 거부를 하니 민원이 발생한다고 판단합니다.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그 부분 가지고 뭐 여러 차례 시의 체육시설과 저희하고 지금까지 모였는데 이게 만약에 한쪽 저희들 최종 판단이 좀 미스한 부분이 있는데 100% 다 이행하게 되면 전체

이상호 위원 100% 아니더라도 여섯 면이 아니더라도 한두 면이라도 서로 양해를 한다든가 방법은 충분히 있다고 보는데 제가 볼 때는 야간에는 무조건 안 돼, 이런 느낌이 있습니다.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지금 야간에 저희들 하기 전에도 협회 쪽하고 좀 부딪힌 게 있고 이제 일반 이용하는 시민들 지금 아까 최초 얘기했듯이 예약이 지금 문만 딱 열면 저희가 이제 다 마감될 정도로

이상호 위원 사전에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이상호 위원 사전에 대회라든가 이런 거 있을 때는 서로 양해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대관 신청해도 사전에 일정 잡히는 거는 막으시면 되는 거잖아요, 시스템으로. 지금 말씀하신 건 핑계 같아요.

근데 제가 요청드리고 싶은 거는 협약서를 우선으로 하고 야간에 6면이 무리면 좀 조정해서 공공스포츠클럽도 공적으로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애초에 그러면 무리다라는 거 서로 협의할 때 충분히 논의가 되었어야 이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런데 5년 동안 4개 기관에서 모여서 그 대표님 되는 분들이 시장님, 시설공단 이사장님, 체육회 회장님 이렇게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직인까지 찍어서 협약서 작성해 놓고 지금 와서 이렇게 못 지키면 협약서 의미가 없어지지 않을까요? 그다음에 행정의 신뢰가 떨어진다고 판단됩니다. 공공스포츠클럽에서 지금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서 정책적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부서에서 시민들이 민원이 있어서 그러면 한쪽은 민원이 있고 한쪽은 민원 없습니까, 그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위원님, 말씀

이상호 위원 이거 협약서대로 진행할 수 있도록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사장님, 취임하신 지 두 달 조금 더 지나셨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재웅 예, 예.

○위원장 박세채 예, 어떻든 업무 파악 다 하셨으리라 생각하시고 뭐 늦게나마 취임을 축하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공단이 아마 공사로까지 변하면서 더 많은 일들이 주어질 겁니다. 잘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이 부분은 집행부하고도 저희들이 이야기를 좀 해야 되는데 이게 공단이 지금 보면 기획위와 산업 반반 나누어서 어떤 또 행감도 하고 있고 뭐 이러다 보니 일맥상통한 부분도 없고 이렇습니다. 지금 제가 듣기로 아마 용역줬는 부분이 용역 결과가 나와 있는 걸로 저는 듣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의회와 어떤 의견 나눔도 없고 결과 통보도 없고 그래요, 깜깜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차후 집행부하고 저희들이 논의를 좀 더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주차관리 팀장님, 작년에도 제가 처음 들어와서 한번 금오산 대주차장에 대한 어떤 부분을 한번 말씀드렸는데 제가 저번 달에 5월 달에도 비가 오는 날 우리 당협에서 쓰레기 줍기 봉사를 했어요. 그 비 오는데 요금을 받더라고, 1,500원을. 토요일인가 일요일 날 했는데 더군다나 그 전날 로컬푸드 개장을 했어요. 그 시민들이 로컬푸드 개장했다고 광고 보고 거기 장보러 오는데 주차요금 1,500원을 내고 들어가래. 왜 아직도 1년이 됐는데 이게 왜 시행이 안 될까?, 안 고쳐질까? 평일은 무료 개방하고 토요일․일요일은 요금을 받고 있고 그때도 이야기했잖아요, 작년에도. 왜 토요일․일요일 받는 거는 구미웨딩에 손님이 많을 때 그 사람 인부 써서 인부보다 더 많은 주차 요금이 나오기 때문에 받았어요. 평일에는 인건비 안 나온다고 무료 개방했었었고 지금은 거기 사람 없어요. 실제로 가보면 토요일․일요일 날 우리 시민이 진짜 그 둘레길 좀 돌고 싶은 사람 차 가져오는 거 다고, 이제 로컬푸드 장 보러 오는 사람이 다고, 그런데 그 주차요금 1,500원을 왜 사람 2명, 3명 세워서 그걸 꼭 받아야 할까? 작년에 제가 그랬잖아요. 그 인원 줄이기 힘들면 그분들 차라리 주위에 좀 청소를 좀 하시라고, 나와서. 근데 그날 비가 와서 쓰레기 줍다가 제가 봤어요. 북쪽 편에 있는 주차 면수에 있는 우수 맨홀이 있죠? 그 맨홀이 막혀 가지고 주차장에 차 내리면 발이 푹 젖을 정도로 물이 고여 있어요. 그래 이거는 도대체 누가 뚫어야 되노? 금오산 공원관리사무소에서 뚫어야 된대. 자, 돈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사람 세워서 받고 주차장 그 주위 관리는 금오산 공원관리사무소에서 해야 되고 이거 뭐가 좀 맞지 않지 않느냐. 그래 내 박상호 소장님한테 이야기했어. 북쪽 편의 그 주차 면수에 한 세 군데 정도가 맨홀이 막혀 가지고 우리 김영태 위원이 손 둥둥 걷고 그 쓰레기 하고 김민성 위원하고 뚫고 했어요. 그런데 그거 뭐 한시적인 것뿐이라. 봄철에 그 꽃가루하고 같이 누래 해가 비 오니까 뭐 맨홀 다 메꾸고 가지 하고 이러더라고. 작년에도 제가 또 한번 같이 또 이야기한 적 있어요. 로컬푸드 매장 옆쪽으로 이쪽 배수로가 있는데 거기 가보니까 막 꽉 막혀 있더라고. 그래 그거 한 한 달, 감사장 이야기하고 수시로 한 번씩 가봤어. 언제 뚫노? 한 두 달 지나니까 이제 예산 해 가지고 뭐 곧 이제 사람 사서 뚫습니다, 공원관리사무소에 하길래 장마 다 지나고 난 뒤에 뚫어놨더라고. 올해 한번 가 봤어요. 얼마나 깔끔하게 뚫어놨노 싶어서요. 다시 원위치 돼 있더라고.

그래서 이게 주차 관리도 일원화가 돼야 되지 않느냐. 내가 금오산 대주차장에 주차 요금을 받는 주체 같으면 주위에 정화도 내가 해야지 맞지. 한 군데서는 돈만 받고 나머지는 주위 정비 다 해 줘야 되고 그러니까 뭔가 좀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서로 간에 업무적인 이런 유기 관계도.

그래서 어쨌든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시고요. 지금 보니까 대중교통과에서도 어떻든 이 대주차장 가지고 뭐 조례도 이번에 좀 하나 올라온 게 있고 밤샘주차에 대해서 시스템을 바꿔서 그 부분만 요금을 징수하고 뭐 나머지 부분은 뭐 무료 개방을 하겠다, 어떤 이야기를 하시던데 좀 우리 본청 부서하고도 좀 유기적으로 협의를 해서 뭔가 이야기를 어떻게 보면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주민의 대표입니다. 가장 민원을 많이 들어요. 그래서 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어떻든 뭐 단기간에 좀 빨리빨리 처리가 돼 줘야지만이 어떤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게 1년씩 가도 똑같은 현상으로 가고 있다 하면 저희들 생각에는 의회를 무시한다든지 아니면 그냥 너는 이야기해라, 나는 뭐 내 업무 바쁘니까 뭐, 저희들은 그렇게밖에 못 받아들여지거든요. 그래서 부탁 말씀을 좀 드릴게요. 하여튼 그 부분은 부서하고 해서 어떻든 본 위원 생각에는 그래요. 그냥 차라리 무료 개방해 주든지 아니면 복개천처럼 요금을 받으려면 뭐 이렇게 자동으로 뭐 받으시든지 뭐 어떤 방법을, 제가 봐서는 무료 개방이 오히려 당분간은 안 낫겠나, 그래야지 시민들한테 뭐 지금 공단은 꼭 수익 안 내도 되잖아요, 그죠? 공사로 가면 또 어떻게 될는지 모르지만 지금 제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탁 말씀드리면서 개선을 좀 요구를 할게요.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사장님 하여튼 뭐 우리 팀장님들하고 고생 많으시고요.

저는 뭐 다른 거보다도 지금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내의 이제 주차장이나 이런 데 보면 장기간 불법 주차하고 있는 차량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그거를 제가 봤을 때는 뭐 화물차도 있고 또 캠핑카도 있고 뭐 1년에 뭐 한 3일 타고 360일을 세워놓는 이런 차량들도 버젓이 그 안에 대져가 있는 부분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사실은 뭐 방금 우리 위원장님 지적하신 대로 평일날은 그렇게 차량이 많지 않은데 혹시나 이제 휴일이 되거나 행사를 한다든지 해서 차량이 갑작스럽게 몰릴 때는 그런 차량들 때문에 굉장히 피해가 좀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수조사를 한번 하셔서 그 차 처리 방향을 좀 수립하셔 가지고 일시에 제가 봤을 때는 우리 관련 부서하고 협조를 구해서 한번 정비를 좀 해 놓으면 좋지 않겠나 싶어서 건의 사항으로 말씀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영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추모공원 담당하시는 분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예.

김영길 위원 지금 우리 추모공원 우리가 지금 그 활용도가 우예돼요?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추모공원은 지금 일평균 한 9건 정도 그렇게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지금 뭐 좀 정체가 된다든가 이런 부분 안 나와요?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뭐 그런 거는 없습니다. 이때까지 저희들이 이제 총 일반 시신 같은 경우는 10회를 기준으로 하는데 일반 시신 같은 경우도 한 8~9회 정도 이렇게 평균적으로 들어오시고 정체됐는 거는 지금 3월 22일부터 4월 19일까지 윤달 기간이었습니다. 그 윤달 기간이기 때문에 개장유골 화장이 몰리다 보니까 그때는 좀 있었는데 그때는 저희들도 이제 개장유골을 10회에서 20회로 확대해서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뭐 큰 문제는 없는 걸로 지금 저희들이

김영길 위원 그래 지금 우리가 인근 이제 지자체 보면은 그게 예약이 안 돼 갖고 장례 날짜를 뭐 하루나 이틀 이렇게 연장하는 경우가 생기는 경우가 지금 굉장히 많아요. 우리 추모공원도 그런 걸 대비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은 빨리 그 계획을 잡아 갖고 나중에 막 밀려 갖고 못 하는 경우가 안 생기도록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지금 올해 하반기에 또 화장기 2기가 증설 계획이 있습니다. 그거 되면은 이제 7개를 운영하면은 아마도 지금보다는 많이 아마

김영길 위원 하반기에 증설 계획이 있어요?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예, 지금 국비 신청되어 가지고 공사가 8월 달부터 진행이 될 겁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요, 그럼 그런 데 좀 만전을 좀 기해 주시고.

우리 이사님 이제 오신 지 한 두 달 정도 이래 됐는데 우리가 이제 전년도나 그 전년도 보면 우리 시설공단이 타 지자체에 비해서 잘한다고 상도 많이 받고 이래 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민원 부분 생기는 부분을 우리가 이제 공단에서는 최우선적으로 해결을 해야 돼요. 그래서 제일 이제 급한 게 뭐 주차장 관리라든가 공공시설 부분 이런 데 있으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을 좀 이렇게 집중적으로 관리하시고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거. 내가 일을 하려고 생각하면은 그 손발 벗고 들어가 갖고 뭐 잠시 한 5분만 하면 다 되는데 그거 자꾸 떠밀어 뭐 다른 부서로 밀지 말고 우선적으로 좀 그런 걸 좀 대체를 해 갖고 그런 부분에 민원이 안 생기도록 그렇게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부에서 이제 우리 이사님 새로 오셨기 때문에 잘할 거로 이제 기대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이사님 좀 이렇게 신경을 쓰셔 갖고 공단 내부적으로도 잘 이렇게 운영이 돼야 되지마는 우리 시민들이 좀 만족할 수 있도록 그런 기관이 좀 되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추은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저번에 행정감사 때도 이야기 있었는데요. 장애인 교통수단 업무하시던 분들 그 업무 배치가 다 됐나요? 장애인 이동 수단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경영지원팀장 박대용입니다.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4월, 5월 31일 특별교통수단이 업무가 종료돼서 기존에 있는 직원들은 타 부서로 파견이라든지 전보 조치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다 됐습니까? 예.

다음으로는 제가 교육 프로그램을 보니까 안전 교육부터 시작해서 교육을 받으신 게 있던데 혹시 왜냐 하면 지금 시설공단에서는 사실 시민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과격한 운동이나 그리고 보면 또 추모복지시설까지 또 하고 있고 그러시니까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그다음에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가지고 심장 마비를 일으킨다든가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 내용에 보니까 그 내용이 없어서 그러는데 혹시 심장 충격기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그다음에 심장 충격기 사용 방법이나 그다음에 뭐 CPR 그런 교육은 혹시 여기는 없던데 혹시 하실 계획이 있으시거나 뭐 하셨나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예.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저희가 또 매년 저희가 직원들을 정기 교육도 시키고 그다음에 방금 말씀하셨던 그런 거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서 매달 교육도 하고 그다음에 저희 5월 달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 교육을 다 수료를 했습니다. 이사장님 포함해 가지고 전 직원들이 다 수료했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안심이 됩니다.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고맙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리고 저번에 저희가 하수종말처리장을 잘 다녀왔습니다. 구미 하수처리장이죠, 가서 설명도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그런데 제가 거기 방문하면서 느낀 점이 아이들 교육이나 그리고 시민들도 한 번씩 와서 이걸 참 봤으면 좋겠다, 견학이 참 필요한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근데 이걸 실적을 보니까 작년보다가 올해가 아직 뭐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많이 좀 부족해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더 잘 좀 교육을 받고 그런 받을 수 있도록 홍보도 하시고 좀 노력을 좀 하셨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직원들 심장 그 CPR 교육 받을 때 처리는 근무 시간에 하셨습니까, 교육을?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저희가 전체 직원을 일시적으로 다 못 모으기 때문에 저희가 기수별로 한 2시간 정도를 그렇게 조를 짰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그래서 근무 시간에 교육을 시켰습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추은희 위원 알겠습니다. 다행입니다.

예,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이 몇 년간 변화된 모습으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거는 저희가 알고 있고요. 새로 이사장님 오셨으니까 더 발전된 모습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길 위원, 손을 듦)

예, 추가 발언 줍니다.

김영길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사님, 우리 하수처리장 우리가 방문했을 때 우리 직원 그 사택이 있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이재웅 예.

김영길 위원 거기 지금 몇 분 이용합니까?

○도시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도시환경본부장입니다. 거기 지금 현재는 3명이 지금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저거 그냥 그대로 놔놔가 되겠어요? 그 활용 방안을 한번 찾아봐야 안 되겠습니까?

○도시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과거 그게 지금 구미하수처리장이 '97년도에 이제 준공이 되고 그때 사택으로 처음 이제 같이 된 거라서 30년이 사실 좀 넘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이제 결혼하지 않은 직원들 그전에 처음에는 뭐 결혼한 직원들도 좀 활용도 많이 하고 했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 사택에 대한 투자는 없었던 걸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좀 노후화되다 보니까 아직 이제 구미 처리장에 급히 이제 문제가 발생하면 뛰어나와야 되는 그런 직원들만 지금 한 3명 정도 거주하고 있고 다른 직원들은 지금 안 하고 있는데 한 이삼 년 전에 거기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리모델링도 한번 검토를 해서 하수과에서도 생각은 했었습니다마는 비용이 그때 당시만 해도 한 50억 이상 들어가는 사업이 되다 보니까 쉽게 좀 추진하기가 어려웠던 사항입니다.

김영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시대가 변했는데 그게 활용도가 떨어지면은 다른 용도로 바꾸든지 다른 방안을 찾아야 되지. 그거 리모델링 해서 될 일도 아니고 리모델링 하면 뭐 합니까, 들어올 사람이 없는데. 그래 그 방안을 한 번 이사님, 강구를 한번 해 보이소. 거의 30년 됐기 때문에 그대로 놔놓을 수는 없잖아요. 그 방법을 한번 강구하셔 갖고 한번 방법을 한번 찾아보이소, 그걸.

○도시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마는 그게 사택으로 이제 주거로 되어, 구조물이다 보니까 사실 다른 용도 찾기는 쉽지는 않은데

김영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걸 집행부하고도 뭐 이래 협의를 하든지 이래 해 갖고 방법을 찾아야 되지 그냥 놔놔서는 되지는 않잖아요.

○도시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뭐 수리를 하든지 따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안 그러면 뭐 체육관을 만들든지 그 방법을 한번 찾아 갖고 나중에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 주기 바랍니다.

○도시환경본부장 김희종 예,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시설공단에서 노력하신 부분은 알아요. 그리고 성과도 내셨고 채동익 이사장님에 대한 말씀은 안 드릴 수는 없는데 예, 노력하셨다는 걸 인정을 하고 새로 오신 이사장님께서 더 새롭고 주민들한테 봉사하는 시설공단을 만들어 주실 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의견 아니고 우리 채용에서 걸러지는 부분이 있나요? 아동범죄나 혹은 성범죄 관련해서 전력이 있는 사람은 걸러지나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저희 같은 경우에는 채용할 때 보면 결격 사유 조회도 하고요.

이지연 위원 예.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그다음에 저희가 전보 인사할 때도 타 부서에 있다가 저희가 휴양림 같은 경우에는 아동 이용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해당 시설 같은 경우에는 바로 저희가 조회를 다 합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일단 시설공단 채용에서는 다 걸러진다고 알고 있어도 되겠네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다행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사장님, 본부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시 도출된 문제점이나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6월 12일 다음 주 월요일에는 환경교통국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오전 10시부터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차량등록사업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시설공단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금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30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박세채
  • 김민성
  • 강승수
  • 김영길
  • 김영태
  • 이상호
  • 이정희
  • 이지연
  • 장미경
  • 장세구
  • 추은희

○출석전문위원

  • 김용덕최희헌

○피감사기관참석자

  • *경제산업국
  • 신산업정책과장조영열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소장박상호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정인철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김진호

○기타참석자

  • *구미전자정보기술원
  • 원장우병구
  • IT소재부품연구단장김윤갑
  • 탄소복합소재연구센터장박성은
  • 차세대반도체연구센터장이왕훈
  • 시험분석연구센터장박형순
  • ICT융합연구단장조현규
  • 지능형디바이스연구센터장조수현
  • 디지털헬스케어연구센터장김형진
  • 실감미디어연구센터장구정식
  • 광융합디스플레이연구센터장우성수
  • 기업협력사업단장이현호
  • 경영지원실장정연욱
  • 경영기획팀장김주완
  • 경영기획팀문찬식
  • 인사총무팀장박성원
  • 구미정책연구소장김동진
  •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장노진수
  •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장김헌곤
  • *구미시설공단
  • 이사장이재웅
  • 경영관리본부장전환엽
  • 도시환경본부장김희종
  • 안전감사실장지성구
  • 기획전략팀장정완재
  • 경영지원팀장박대용
  • 주차시설팀장김동우
  • 생활체육팀장김종억
  • 추모복지시설팀장박성범
  • 문화레저팀장이승은
  • 구미하수처리팀장최해철
  • 원평하수처리팀장김주열
  • 4단지하수처리팀장김광덕
  • 산동하수처리팀장이용태
  • 선산하수처리팀장양희준
  • 구미자원순환팀장장효태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채
  • 위원장대리김민성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