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2회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24년11월25일(월) 오전10시30분
제282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30분 개식)
○의사팀장 김문교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82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박교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교상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장호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24년도 한 해도 어느덧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올 한 해는 경제와 안보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시민 여러분의 삶이 어려웠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올해 우리 구미시는 교육발전 특구와 기회발전 특구 지정 그리고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서대구∼의성 간 신공항 광역철도, 대구경북선 사업의 예타 선정과 다음 달 개통될 대구권 광역철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내며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의원님들의 헌신과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이번 정례회는 지난 한 해를 되짚어보고 다가오는 2025년을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그만큼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 주어진 책무 또한 막중합니다. 고착화된 고물가 속에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내년 한 해 시민들의 삶을 뒷받침할 재정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3일간에 걸쳐 '25년도, 2025년도 예산안 등을 실시합니다. 심사합니다.
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과 구미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입니다. 그만큼 예산 심사는 매우 중요한 과업입니다. 시민의 입장에서 건전한 재정 운용과 지속 가능한 구미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집행기관에서도 내실 있는 자료 준비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 주시고 개선이 요구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겸허한 자세로 의회와 소통해서 이번 정례회가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언제나 구미시의회에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는 우리 시의회 의원들이 활발하게 의정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구미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항상 소통하는 자세를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는 열린 의정 활동을 통해 구미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김문교 예,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37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