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정보통신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일 시 2011년11월29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7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분야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럼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정보통신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홍보담당관, 문화예술회관 관장, 시립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증인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보통신담당관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1년 11월29일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홍보담당관 이성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시정, 권고, 개선 등 지적사항을 간단명확하게 짚어 주시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집행부에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시작 전에 짧게 인사말 한번 해 주세요. 짧게 하시면 됩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입니다.
평소 정보화 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고 계시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는 내적으로는 행정의 효율성 증대와 외적으로는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행정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사업추진과정에서 일부 미흡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되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해 주시는 부분은 직원들과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여 보완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하고 지적사항은 명확히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은 1권 201쪽부터 23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정하영 위원 제가 먼저.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우리 과장님 뭐 오셨는데 짧게 그냥 묻고 말겠습니다.
231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정하영 위원 41번에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이게 요것 지금 사업이 다 끝난겁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그렇습니다. 요거는 구축 완료된 사항입니다.
(김상조 위원장, 윤영철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김상조 위원장, 회의장 퇴장)
○정하영 위원 그 뒤에 보면 또 통합관제센터 운영이라고 42번에 보면 BIS단말기 관련 요것 좀 물어보려 그러는데요. 이 BIS단말기 이게 지금 현재 47개가 설치돼 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정하영 위원 요게 종류가 두 가지입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BIS단말기는……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제가 보충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정하영 위원 예, 한번 해 보이소.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통합관제담당 서보관입니다.
지금 BIS단말기는 교통행정과에서 처리하는데 저희 관제센터에 자리를 잠시 빌려 쓰고 있습니다. 지금 47건이란 얘기는 단말기가 47대라는 것이 아니라 장애처리빈도가 47건이었고 단말기는 약 180대 정도가 지금 시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180대요?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예.
○정하영 위원 그래 요게 두 가지입니까? 종류가.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세 가지가.
○정하영 위원 세 가지라요?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예.
○정하영 위원 이게 어떤 종류로 세 가지입니까?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시스템 설치여건하고 따라서 서비스 되는 게 단순 문자표출이냐 가로냐 세로냐 어떤 크기 종류에 따라서 세 가지가 설치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우리가 눈으로 봤을 적에는 크기가 이렇게 크고 좀 적고 요렇게 차이밖에 못 느끼겠는데 요 안에 내용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됐는지.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그 상세한 내용은 교통행정과에서 하고 있어요. 저희들은 관제센터 장소 대여만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정하영 위원 아니, 시스템 이것 하는 거는……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시스템은 지금 저희들이 있는 장소에 저희들이 민원처리 접수만 해 주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거기 유지보수요원이 거기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교통행정과에 있다고?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관제센터에 유지보수요원이 1명 상주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BIS단말기 민원접수만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요게 47 요거는 47건이 민원이 들어왔다 하는 그 얘기고, 예?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제가 이걸 묻는 거는 왜냐 하면 이 지금 승강장마다 이것 설치가 다 돼 있잖아요, 그죠?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승강장은 800개 되는데 약 1/4이 설치돼 있는 상태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지, 그 얘기입니다. 그래서 승강장마다 되어 있는데 승강장에 어느 지역은 돼 있고 어느 지역은 안 돼 있고 이런 얘기라. 그래서 그 불만이 많더라고. “왜 우리지역에는 이 BIS단말기를 설치 안 해 주느냐” 이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래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물론 교통행정과에서 승강장을 관리하기 때문에 그쪽 맞는데 교통행정과는 또 우리 산업건설 쪽에 있기 때문에 요게 지금 BIS단말기가 요 정보통신 여기 내용이 들어있어 가지고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그것 저번에 지금 5개소가 많은 곳하고 적은 곳이 구분돼서 5개소를 지금 이전공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추가로 설치한다고 들었습니다.
○정하영 위원 내년에 설치를 얼마 더 합니까?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지금 180개소가 있는데 추가 증설요인에 따라서 계속 증설한다고 들었습니다. 교통행정과에서.
○정하영 위원 총 승강장은 800개인데 그 중에서 1/4 180개 정도 돼 있다 이런 얘기죠.
그러면 이 단말기 관련 민원처리 47건에 대한 거는 내용은 어떻습니까? 내용 얘기 한번 해 주십시오.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얘기하면 심지어 크게 부서진 거는 차가 박고 간 것도 있고요. 그건 뭐 일단 카메라가 없어 갖고 못 잡아 가지고 저희들이 기존 장비로 대체한 적이 있고 보통 문자표출이 안 된다든지 에러가 난다든지 버스가 왔는데 인식이 안 된다든지 그런 단순고장이 거의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인식 안 되고 에러난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를 누가 합니까?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저희들이 접수를 받아 갖고 유지보수하는 분한테 연락해 최대한 빨리 처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유지보수하는 분들은 정보통신과에서 관리합니까? 교통행정과에서 합니까?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공식적으로는 교통행정과지만 저희들이 연락을 하고 접수받는 업무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거는 접수하고 연락만 해 주네요?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런 같으면 물어볼 그것도 없는 내용이네 그러면…… 무조건 교통행정과에 다 넘기는데 그래서 이제 제가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만 BIS단말기 이거에 대해서 자꾸 이제 승강장마다 좀 설치해 달라 이런 민원을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데 하여튼 요건 교통행정과하고도 요런 걸 같이 좀 공유를 해 가지고 잘 좀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통합관제담당 서보관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 얘기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28페이지 PC구입 이것 재활용 뭐 폐기대상 이렇게 있는데 이것 폐기대상은 어떻게 신청을 받아서 그쪽으로 주는 겁니까? 아니면…… 여기 보면 뭐 동북아재단에 준 걸로, 상록의 집 이래 두 군데 준 걸로 돼 있는데.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예. 요거는 저희들이 이제 컴퓨터를 구입해서 배부하고 그리고 이제 폐기연한 지난 거는 수거를 해서 조치를 하는 과정에서 알려줍니다. 실·과·소에 연도는 지났지만 그래도 거의 100% 못 쓰는 경우는 없거든요. 그래도 중고라도 뭐 희망하시는데 있으면 신청을 받았을 때 원했습니다. 그래서 동북아재단하고 상록의 집에는 가서……
○김춘남 위원 아, 이게 과별로 그렇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그러니까 공지를 합니다. 실·과·소에 이제 공지사항으로 띄우면 신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가능한 폐기하는 것보다 활용하는 게, 그렇다고 해 가지고 전혀 또 불가능한 거는 아니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그래서……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예. 신청 받습니다.
○김춘남 위원 기왕이면 뭐 자유게시판에 띄우든지 기준을 정해서, 왜냐 하면 제가 뭐 지역아동센터나 이런데 가보니까 너무 열악하더라고 이것 마땅히 이런 것 도움받을 데도 없고 그런데 그 기준이 없는 건가 아니면 그렇게만 해서 주는 건가 싶어서.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위원님 말씀대로 더 상세하게 저희들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예. 그것 될 수 있으면 그 기준을 정해서.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열악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이것 도움받을 수 있도록.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홍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
232페이지 여기 와이브로망 구축현황 여기에요. 지금 어느 정도 됐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지금 와이브로는 일단 1차 사업으로 저희들 읍·면을 제외한 지역은 100% 완료가 구축이 됐고요.
○김춘남 위원 그런데 안 되던데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와이브로는 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와이브로하고 또 하나 더 있죠? 와이브로 여기 KT서 하고……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와이파이.
○김춘남 위원 와이파이가 더 잘 된다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와이파이는 말하자면 반경 그 존 구역 내에 짧은 구역에 이제 기기를 설치하기 때문에 당연히 잘되고요. 와이브로는 넓은 4㎞ 반경 내에 하기 때문에 사실은 조금 전파 타는 거에 따라서 안 될 수도 있는데 지금 동 저희들 공단 이 지역은 지금 100% 구축이 됐고요. 읍·면은……
○김춘남 위원 아니, 우리 동네는 한 개도…… 임은동은 안 되던데요. 제가 실험을 해 봤는데 다니면서 이렇게 차에서. 안 되더라고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잘 안 됩니까?
○김춘남 위원 그래 구역이 어느 데는 되고 어느 데는 안 되는지 그걸 정확히.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일단 저희들이 이제 KT하고 해서 지난번에 이제 예산도 주시고 하셔 가지고 일단 동 쪽하고는 거의 구축이 끝났고요. 읍·면 쪽은 사실은 안 됩니다. 아예 안 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동 쪽으로 안 되는 데는 왜 안 되죠?
○위원장대리 윤영철 계장님 나와서, 계장님.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그……
○정보개발담당자 이정오 정보개발 이정오입니다.
와이브로는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동 지역하고 국가산업단지 1·2·3· 4단지 우리 4단지 같은 경우에 산동면, 3단지는 칠곡까지 됩니다.
저희들 동 지역은 사실 실질적으로 롤러테스트를 다 했습니다. 실제 차타고 다니며 다 했는데 음영지역이 말씀하신 것처럼 반경이 4㎞ 정도 되기 때문에 건물 밑이나 음영지역이 다소 발생은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시민들이나 그 다음 위원님처럼 말씀해 주시면 그런 걸 해소하도록 그래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와이브로 홍보 좀 많이 해 주시고요. 이게 사실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고 요즘은 다 필수로 갖고 다니더라고 전부. 필수적으로 다 갖고 다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홍보를 좀 많이 하셔서 저도 좀 많이 다니면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해 보고 안 되는 지역은 빨리 좀 할 수 있도록.
○정보개발담당자 이정오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사용량을 체크해 봤을 적에 1달에 4만명 정도의 데이터량을 쓰는 35,000원짜리 스마트폰 사용자가 4만원 정도 월 쓰는 그런 사용자가 많이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지속적으로 음영지역을 저희들이 파악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수민 위원, 손을 듦)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실 조서에 80쪽, 81쪽 보면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위원회가 있는데 정보화촉진협의회, 정보공개심의회, 기록물평가심의회 3개 다 운영실적에 보면 개최회수가 없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80쪽, 81쪽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구미시정보화촉진협의회 개최 미개최 사유는 저희들 일단 심의안건 미발생으로 보고를 드리고요. 요거는 저희들 정보화계획수립 할 때 5년마다 한번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때 정보화촉진협의회를 개최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하기 때문에 아직 5년이 저희들 내년에 이제 도래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들 2012년 1월달에는 이 정보화촉진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고요. 그래서 요거는 법상 정보화계획수립시 하라 이래 이것 때문에 이제 요 위원회가 생겼기 때문에 예 일단 미개최 됐고요.
그 다음 두 번째 있는 구미시정보공개심의회 요거는 저희들이 정보공개심의회 안건이 미발생했기 때문에 하지를 못했습니다. 예를 들면 이제 어떤 정보공개에 대해서 이의신청이 들어온다든지 그랬을 경우에는 심의회를 개최해서 결정을 하도록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올해 이의신청 들어온 건수가 없었습니다. 다행스럽게, 저희들이 공개할 수 있는 거는 다 공개를 했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기록물평가심의회는 요거는 폐기시 1년에 문서폐기할 때 한번 개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 지금까지는 없지만 저희들 12월9일날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예, 그래서 미개최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에서 개발해 있는 여기 어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어플 예.
○김수민 위원 예, 있는데 혹시 어플 다운횟수 집계된 게 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아, 예.
(배정미 정보통신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김익수 위원 담당계장님 이야기 하세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지금 자료를 제가 갖고 있지 않은데……
○위원장대리 윤영철 계장님, 담당계장님 안 계십니까?
(배정미 정보통신담당관, 집행부석을 보며)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지금 우리 다운횟수는 갖고 있는 자료가 있나요?
(「지금 제가 갖고 있지를 않아서」하는 공무원 있음)
○김수민 위원 집계된 걸 지금 안 갖고 계신 건가요?
○인터넷정보담당 정연원 예, 지금 현재는 갖고 있지를 안 합니다. 이따가 제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과에서 집계된 거는 있습니까?
○인터넷정보담당 정연원 어플 예.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아, 집계 여기 있습니다.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들 아이폰은 1,200건, 10월 기준입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만약에 갤럭시탭으로 했는 거는 2,500건 정도 시민들이 활용했는 건수로 그렇게 제가 자료 갖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혹시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계신 시민 수가 집계된 거는 없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혹시 어느 정도로 다운 받았는가 홍보가 됐는가에 대해서 좀.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그거는 저희들 통신 3사하고 연계해서 자료를 또 조사를 해야 되니까 해서 위원님들한테 제공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플이 업데이트가 자주 되나요? 어떻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자주 됩니다.
○김수민 위원 보면 이제 일례인데 시정정보를 보면 새소식 쭉 나와 있는데 고시공고 보면 입법예고가 없는 것 같아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아! 예.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하나의 예인데 좀 이런 부분들을 자주 업데이트를 좀 개선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보면 이게 어플에 보면 민원신고기능이 좀 있는데 그런데 이와 좀 대조적으로 홈페이지에 민원을 접수하는 것이 보면 자유게시판에 보통 많이 올리시는데 습관적으로 이제 보면 답변이 “다른 게시판에다 해 주십시오.” 그런데 이런 것은 좀 홈페이지 담당을 하면서 자유게시판에 올리신 분이 또 그 민원게시판에 또 올리시는 것보다는 공무원이 취합을 해서 민원게시판으로 옮기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아! 그것 제가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시민들께서는 이제 어떤 민원을 어디에 올려야지 해결이 되는지 잘 모르시거든요. 그렇다보니까 편하게 구미시에 있는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일단 거기에 안내문구에도 자유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부분 그거는 이제 저희들 자유게시판에서 편안하게 시민들이 올리시고 답변이 필요한 부분은 고객만족센터라고 별도 저희들 구축을 해 놨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그 사안을 보고 답변이 필요한 부분은 “고객만족센터에 이관을 했습니다.” 하는 문구를 반드시 달아 줍니다. 그래서 답변이 가도록 그건 불편함 없이 저희들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수민 위원 옮겨서 달아주신다는 건가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저희들이 옮겨줍니다. 시스템 쪽으로 그래 개발이 되어 있고 옮기면 시민들한테 저희들 또 공지를 해 드리고 그러면 해당부서에서 고객만족센터에서 답변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본인한테 통보하는 걸로 그거는 위원님 걱정 안 하셔도 확실히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홈페이지 관련해서 또 하나 개선사항 있는데요. 개편할 때 반영이 됐으면 하는 게 예를 들어서 민원 중에서 좀 수가 많으면서 또 주민분들이 이렇게 제기해 주셔서 과에서 일괄적으로 좀 보고 해결해야 될 민원들, 예를 들면 가로등이라든가 도로재포장 관련 민원 이런 민원들을 별도로 처리할 수 있는 별도로 좀 올려서 홈페이지 초기화면에서 볼 수 있게 해서 좀 민원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이 필요하지 않은가 싶거든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그 부분도 저희들 고객만족센터에서 바로 올라갈 수 있도록 조치 다해 놨습니다. 화면을 제가 나중에 설명 한번 드리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어떻게 올라갑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민원인들이 사실은 이제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게 또 우리 구미시 홈페이지가 예를 들면 구미시 홈페이지에서 어떤어떤 콘텐츠가 있다는 설명 라인이 있거든요. 그걸 보시고 찾아서 바로 답변을 요하는 거라든지 이런 것들은 스스로 시민들이 고객만족센터에 들어가서 바로 올릴 수 있는 분들 지금 많이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사항은.
○김수민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고객만족센터에 민원을 제기하는 기능이 있는데 그 중에서 일부분 제가 말씀드린 가로등이라든가 도로재포장 부분들 이게 다른 지자체에 선례가 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따로 묶어서……
○김수민 위원 예, 따로 묶어서 접수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반드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개편 때 반영을 좀 부탁드립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예.
○김수민 위원 그리고 제가 올해 초에 업무보고 때 지적을 한 적이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자면 정보화교육 담당자 분들이 계시죠? 강의에 들어가시는 분들이?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강사님들?
○김수민 위원 예, 그런데 그 분들을 상대로 한 또 연수교육이 있죠?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합니다.
○김수민 위원 그 자리에서 사실은 올해 초에 이제 논란이 많은 “모 국정사업에 대해서 정보화교육을 하면서 홍보를 하라”는 그 자리에 참석하신 분이 제보를 주셨는데 “집행부 공무원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하거든요. 정보화교육이라는 게 이제 정보화교육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그것을 우리시 사업도 아니고 국정사업에 대해서 홍보의 발판으로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것을 다시 말씀드리면서 정보화교육 담당자 분들이 정보화교육에 매진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필요하다면 뭐 예를 들어서 우리시에서 하고 있는 바,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교육 중간중간에 그런 것들은 있겠지만 좀 논란이 많은 정책사업에 대해서 정치적 색깔을 띠고 좀 그런 부분들은 다시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반드시 시정하겠습니다. 예.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면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217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읍·면·동별로 전산기기 보유현황이 보니까 우리 읍·면·동 직원이 전부 몇 분입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직원 숫자, 공무원 숫자는 제가 정확하게……
○위원장대리 윤영철 삼백오 분정도 됩니까? 그런데 뭐 그거는 치고, 숫자 보니까 총 860대가 읍·면·동별로 이렇게 배정을 해 놨는데 도개면 같은 데는 60대, 산동면에 20대, 같은 비슷한 규모에 인원이라든지 직원 숫자라든지 하는데 심지에 3배차까지 차이 나고 동도 그런 데가 있어요. 어떤 데는 66대가 있고 20대 미만인 동이 있는데 이거는 뭐 폐기처분 안 해서 그런 건지 어떻게 된 건지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요거는……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계장님 나와서.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정보기획계장 안풍엽입니다.
읍·면·동에 이제 있는 PC는 공무원 수는 사실 적습니다. 그런데 PC대수가 많은가 하면 업무용이 있고 주민관리용이 있고 별도로 있습니다. 전산실이 있기 때문에 PC대수는 많습니다. 그래 많은데 업무용으로 줬는 거를 저희들 내구연한은 4년이지만 실제로는 5년, 6년 주기로 그렇게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 발빠르게 교체된 읍·면·동은 저희들 집계된 대수가 좀 적게 나타났고 바로바로 폐기가 안 된 일부 읍·면·동에는 대수가 좀 많이 잡혀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차이가 나더라도 어느 정도라 해야 되지 3배씩 차이나는 경우가 있습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그거는 이제 또 교육장이 있는 읍·면·동이 있고.
○위원장대리 윤영철 도개면에?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도개면에 정보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정보화마을이 있습니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도개면에는 또 정보화교육장이 따로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컴퓨터 보유 대수를 여기 포함 시켰다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도량동도 그렇습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도량동도 도량교육장이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아! 정보화마을이 있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예. 그것도 정보화마을이 있는 데는 또 정보화마을이 있기 때문에 약간 더 대수는 많고 이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아, 그걸 면에다가 포함시킨단 말이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일괄 다 유지보수는 해 주지만 총괄 관리는 읍·면에서 하도록 그래 지금 돼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좋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과장님.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정하영 위원 잠깐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각 동에 빔프로젝트 아까 방금 얘기했는 컴퓨터 이런 거는 공급은 어디서 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전부 저희들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하고 있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예.
○정하영 위원 빔프로젝트 이런……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빔프로젝트는 자체 예산을 세워서 하고요. 금액 단위가 크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그래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이제 저희들이 하는 거는 업무용 컴퓨터, 정보화교육장에 들어가는 교육용 컴퓨터, 컴퓨터는 저희들이 일괄해서 보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요것 제가 왜 물어보냐 하면 우리 향토예비군의 날이 4월1일날 맞나, 4월1일이죠? 4월1일날 우리 구미코에서 아마 향토예비군의 날 행사를 했는데 그때 우리 시장님이 아마 우리 각 동에 중대장님들하고 어떤 대화의 시간이 있었는가 봐요. 행사 마치고 난 다음에. 그래서 그때 얘기를 하기를 중대장이 “빔프로젝트를 없는 동에는 설치해 주면 교육용 자료도 쓰고 또 시책홍보도 하고 이래 하니까 좀 해 달라”고 이래 건의를 했는 갖습니다. 건의를 했는데 그래서 그게 이제 그 이후에 각 동으로 그게 이제 빔프로젝트 설치된 동이 있고 안 된 동이 있잖아요, 지금 현재? 그래서 조사를 했는가 봐 했는데 그 이후에는 이게 뭐 해준다 말도 없고 안 해 준다 말도 아무 얘기가 없으니까 요번에 꼭 한번 물어보라 하더라고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그런데 사실 빔프로젝트 가격이 상당히.
○정하영 위원 예, 500만원 정도 되고 이렇게 한다는데.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그런데 또 이제 저희들 부서에서 일단은 뭐 총괄예산은 세우고 있지는 않지만 필요에 의해서 그게 중점적으로 빔프로젝트가 필요한 예를 들면 교육장에서 많이 필요하겠죠. 그런 거는 이제 자체 예산으로 세워서 하고 있는데 사실 그 전반적인 어떤 그런 뭐 기기까지 저희들 예산을 세워서 하기가 조금 나름대로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각동에서 동예산에 보니까 그거를 이렇게 세우더라고요. 우리도 봤는데 그래 하니까 그게 삭감 또 시켜 버리더라고. 그래서 그게 못하고 해서 요새 요 근래 이제 우리 동사무소 리모델링 한다든지 이래 하는 데는 거의 설치가 돼 있고 또 옛날 동에는 보니까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제가 송정동에 거주하고 있는데 송정동에 맨날 빌려가지고 와, 그래 제가 어제도 예산에 보니까 이게 다른 행사할 적에도 보니까 그걸 대여를 좀 하두만. 그래서 내가 우리 동은 맨날 이것 가서 빌려갖고 와서 또 쓰고 또 갖다주고 하려고 하니까 불편하다 이거지. 그래서 아마 그런 건의를 해 가지고 지난번에 또 조사를 했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제가 이제 총무과 우리 할 적에도 제가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동 예산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게 그 당시 분명히 시장님이 어떤 하달을 했기 때문에 분명히 조사했을 텐데 그래 이제 말이 없냐 이거지. 그래서 이거는 각 동에 지급하는 것도 우리 정보통신과에서 한다 그러니까 제가 물어본 겁니다. 그래서 각 동에서 아마 예산상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거는 제가 미리 좀 알고 있었는데……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없으면 마치죠, 뭐.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대리 윤영철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인사 한번 하십시오.
○홍보담당관 이성칠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입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실은 글로벌시대에 부응하는 수준높은 홍보기법과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한 실시간 참신한 정보를 제공하여 42만시민들께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신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윤영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연일 없이 고생이 많습니다. 많은 질책과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감사합니다.
홍보담당관실은 1권 237쪽부터 25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손홍섭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이성칠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손홍섭 위원 구미에 시에 홍보의 포커스를 어디다 맞추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까? 큰 틀에서 한번 이야기 해 보세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저희는 뭐 구미라 하는 정체성과 그리고 구미가 세계 속에 명품도시 구미라 하는 어떤 슬로건과 같이 우리 42만 시민들이 삶이 복되고 행복한 도시, 저희 남유진 시장이 추진하는 시정에 전 시민과 구미 첨단도시 구미가 세계 글로벌 경쟁에서 앞설 수 있는 그러한 바탕을 두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구미에서 일반 시민들이 알고 있는 대표적인 상징물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구미에 자연적인 상징물이라 하면 아시다시피 우리 금오산이 그리고 낙동강이 우리 도심을 흐르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또 우리가 1,300만평(42,975,400㎡)의 국가산업단지가 세계적인 내륙공단으로써 우리가 대한민국의 수출에 주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시민과의 어떤 밸런스로 보면 그것이 안 맞겠나 싶고.
○손홍섭 위원 지금 구미시의 심벌마크가 뭡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심벌마크는 로고라 하면 우리 뫼비우스 띠로 돼 있는 전자가 이래 회전하는 그게 로고입니다. 마크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그러한 심벌마크가 로고가 지금 우리 각종 공문서라든지 또 아니면 각종 조형물에 실제 사용하고 있나요? 빈도가 얼마나 되죠?
○홍보담당관 이성칠 저거는 로고는 2000년부터 그게 제작이 돼 가지고 로고로써는 마크는 유일하게 그것밖에 없습니다. 공문서에 다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내가 왜 이렇게 질문하냐 하면, 이야기 들어 보세요. 내가 왜 이렇게 질의를 하냐 하면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주로 관심정도에 따라서 로고라든지 또 주요 상징물이 바꿔지더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하고 실질적으로 시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하고 이렇게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고, 지금 전문가들이나 시민들이 설문을 조사를 하고 해 보니까 구미에 대표적인 상징물은 금오산이고 그 다음에 국가산업단지, 뭐 박대통령 생가, 그런데 동물로써는 뭐냐 하면 동물로써는 거북이가 가장 으뜸가는 거예요, 거북이가. 그렇죠?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뭐……
○손홍섭 위원 그런데 느닷없이 어느 날 역사 브랜드화 한다면서 상상의 새 이제 삼족오를 따와 가지고 지금 뭐 등록을 하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가로기를 달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죠?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과연 이것이 구미시에 정체성이라든지 어떤 앞으로 나갈 어떤 전략적인 이러한 측면에서 바람직한가 하는 것을 전문가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 “역사 브랜드 이 삼족오는 구미하고 전혀 관련성이 없다.” 하는 이야기가 지배적입니다. 내가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연구가들이 보면 이렇게 나와 있어요.
(자료 책자를 넘겨보며)
구미시 정책추진 상황에 있어 가지고 이미 삼족오와 관련된 타 시·군에서도 유사하게 사용하는, 단지 상표 등록만 안 해 놨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발빠르게 했다고 상표등록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미시들은 그것 구미하고 무관하다 하는 것이 이 전문가들이 연구를 한 결과가 나왔어요, 설문을 통해서.
알고 계시죠?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알고 있습니다. 말씀……
○손홍섭 위원 예, 이야기 한번 해 보세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그래 이제 정책연구위원회에서 나온 그 연구결과도 물론 있습니다만 저희 시가 역사문화브랜드라고 이제 작년 6월달에 특허청에 상표등록출원을 해 놓고 지금 1종 11류를 등록이 아마 곧 12월 중에 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삼족오라 하는 새는 뭐 상상속의 새인데 제가 알기는 구미시지에 보면 원래 금오산이 대본산이라 그랬습니다. 대본산인데 옛날에 보면 당나라 때 뭐 국사란 분이 이래 지나가다가 오다가 국사를 연구하기 위해서 오다보니까 금오산에 태양이 비치는 쪽에 까마귀가 이제 지나가는 것 금오산 속으로 들어가는 걸 보고 뭐 일설에 전설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금오산으로 명칭이 바뀌었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고, 우리 불교를 최초에 전래하신 아도화상께서 또 이제 그런 모습을 보고 금오산이라 바꿨다 그런 전설 속에 이야기도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자, 자. 우리 과장님 말씀 중에 내가 끊는데, 시에서 그러면 그러한 내용이 있다면 그럼 삼족오에 대해서 알고 있느냐, 모른다는 이야기가 많다 그랬잖아요. 그럼 그 이유 어디 있느냐, 시에서 홍보가 아주 소극적이었다. 이렇게 이제 답을 내리는데. 자, “구미시의 삼족오 정책추진 사항에 적절하냐?” 이렇게 물으니까 150명을 대상으로 이래 물으니까 “적절하지 않다” 하는 사람이 43명이에요. “적절하다” 하는 사람이 17명밖에 안 나와요. 그렇죠? 이런 내용을 아마 알고 있을 겁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예를 들어서 전남에 장성에 홍길동 있잖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예.
○손홍섭 위원 그건 이제 지역역사브랜드로 하나의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그러나 구미는 억지로 부자연스럽게 삼족오라는 것을 상상의 새를 구미에다가 연결시켜서 뭐 금오산이 어떻고 그 다음에 아도화상이 어떻고 이래 가지고 억지로 하니까 시민들이 알지를 못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말이죠. 예를 들어 가지고 가로등이라든지 각종 우리 조형물에 가보면 여러 가지 형태의 조형물이 지금 붙어 있어요, 그죠?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손홍섭 위원 각 심벌마크가. 어떤 데 가면 김관용 우리 시장 계실 때는 전부 거북이를 많이 갖다 붙였어요. 거북이를.
○홍보담당관 이성칠 캐릭터가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지금은 어느 날 또 바뀌었다가. 그래서 지금 크고 작은 행사시에 가로기는 전부 삼족오입니다. 그래 “저게 뭔데?” 이래요, 시민들이, 시민들이. 오히려 거북이를 갖다 걸었으면 “아! 우리 구미 거북 구”니까 참 여기 어떤 오래적으로 우리 나름대로 역사성도 있고 또 구미가 영구히 발전할 수 있는 것 가장 장수하는 그런 동물이니까 그런 게 있을 텐데, 그래서 이런 것을 역사브랜드를 선정할 때도 물론 우리 단체장의 의지인줄 압니다. 혼자 생각이 시민들하고 생각에 반할 때는 좀 수정을 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말로는 늦더라도 이렇게 함께 간다 그러는데 실제 함께 가지를 못하고 있어요. 무슨 의미인지 알겠지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뭐 손홍섭 위원님 말씀은 공감은 합니다만 그에 대해서 조금 부언해서 설명을 좀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이게 삼족오에……
○손홍섭 위원 간단명료하게 이야기 하죠. 그러니까 그 역사성이라든지 그런 거는 다 알고 있으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알겠습니다.
실제 요거는 역사문화브랜드입니다. 이게 역사문화브랜드고……
○손홍섭 위원 알고 있어요. 역사문화브랜드.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역사문화브랜드 뿐만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농산물은 또 “구미별미”가 있고 또 축산 쪽에는 “참돈”이라고 그것도 브랜드입니다. 그와 같은 그리고 또 “건강도시 나비” 도시 인증 사업장 하는 그것도 있고 이제 그게 상위에 말하면 로고 거북이 “토미”도 있고요. 캐릭터나 로고는 그대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밑에 우리가 말하면 역사문화브랜드로써의 그거는 우예 보면 역사문화라 하는 거는 꼭 전설적인 이야기도 있고 설화를 근거로 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걸 가지고 꼭 그러면 그게 없다 해서 선점을 못 하느냐 아니면 창조도 할 수 있다 이런 개념으로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안 되겠나 싶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우리 과장님 말씀을 나도 이해를 하는데 우리 시민들이 모르고 있다는 이야기지. 그래서 “어떤 정책하고 이렇게 연관성이 있느냐 하니까 없다”는 이야기고 문제는 거기 있는 겁니다. 우리 말이죠. 또 다른 이야기 한번 합시다. 역대 대통령들이 나름대로 국민 복리와 국가발전을 위해서 여러 노력을 많이 하는데 단지 정권말기 되면 이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 분들 나름대로 아주 열심히 진짜 애국 차원에서 정치를 하고 있다고 나는 그래 봐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요게 요번에 되면……
○손홍섭 위원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 과장님들이나 우리 국장님들도 필요할 때는 아니라고, 아니라고 이렇게 좀 진언을 하는 그러한 복무자세를 내 좀 당부를 드리고 싶어요.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참고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손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수민 위원, 손을 듦)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삼족오 관련해서 손홍섭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전적으로 저는 동의하고요. 거기 이어서 좀 하겠습니다.
2010년도 6월9일 상표등록출원 돼 있는데 이게 그럼 추진은 언제부터 처음에 삼족오로 하자 해서 결정해서 추진한 시점은 언제입니까? 처음 추진한 시점.
○홍보담당관 이성칠 추진한 시점도 이제 2010년 연초에 그래 된 걸로 저는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시장님 재선 안 됐으면 이것 출원 안 했겠지요? 6월달이면.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닙니다. 이거와 관계없이 역사문화브랜드기 때문에 구미가……
○김수민 위원 선거 1주일 뒤인데……
○홍보담당관 이성칠 역사를 좀더 발굴하고 그런 의미에서 했는 걸로.
○김수민 위원 이 역사문화브랜드 삼족오의 문제는 삼족오 상상의 동물이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사실 구미 했을 때 구미가 원래는 순 한글이었는데 한자를 붙이면서 거북 구 꼬리 미가 됐고 또 모양새가 거북이 꼬리 같다 해서 많이 시민들한테 통용이 되는데 이 문제는 삼족오의 문제는 상상의 동물이면 그럴싸해야 되는데 그럴싸하지 않다는 겁니다. 밖에서 시밖에서 보기에도 그렇고 시민들이 보기에도 그렇고 이야기 지어내기에 따라 나름이겠지만 그럴싸하지 않다는 거죠. 삼족오 했을 때 주로 이미지는 북방 쪽 이미지를 갖고 있고 그리고 지금 삼족오에 관해서 마케팅을 하고 있는 다른 지자체가 어디어디죠?
○홍보담당관 이성칠 지금 제가 알기로는 포항시에는 연오랑 세오녀라고 이제 그것도 설화적인 이야기입니다. 그것 나오면서 거기도 삼족오를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이제 북방이라 하는 거는 우리가 이제 뭐 주몽이 고구려의 시조 주몽 전설적인 우리 사극에 그게 나오다보니까 많이 인식을 그래 해서 그런데 실제 우리는 아까 말씀하셨지만 전설적인 다 거기를 바탕을 깔고 안 있습니까? 그리고……
○김수민 위원 잠깐만요. 포항 이외에 또 없습니까? 지자체가.
○홍보담당관 이성칠 그 외에는 제가 파악은 못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 대본산 금오산 그 얘기를 하시는데 그럼 금오하고 삼족오의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금오라 하는 게 금까마귀라고 이제 뭐 그래 이야기는 할 수 있지만 금까마귀가 있습니까. 그것도 이제 태양의 빛을 받고 이제 비치니까 그런 이야기가 흘러나왔고 전설이 됐는데 그래서 명칭이 금오산으로 바뀌었다 하는데 이제 여기에서는 이제 금까마귀라기보다는 삼족오 하는 불사조 하는 우리 피닉스라 하는 그런 개념이 더 강하다보니까 오해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 뒤에 “오”자는 까마귀를 내포하고 있고 태양을 또……
○김수민 위원 두 가지 사례를 제가 좀 들겠는데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구미에 브랜드 삼족오다” “왜 삼족오인데?” “구미에 금오라는 게 있는데 그게 삼족오야” 첫 번째 경우입니다.
두 번째 경우는 “구미의 브랜드는 금오야” “금오가 뭔데?” “삼족오 알지” 삼족오 하면 압니다. 보통 다른 시에 사는 분도. “삼족오가 금빛 노을 속으로 갈 때 그게 금오다” 어느 게 더 설득력 있겠습니까? 삼족오를 지렛대로 해서 금오를 브랜드로 하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삼족오중학교, 삼족오초등학교 이렇게 이름 바꿀까요? 금오라는 게 시민들한테도 훨씬 익숙한 이름이고, “삼족오 뜬금없이 왜 구미시 당신들이 왜 삼족오를 쓰는데?” 라는 질문들을 시 안팎에서 받는 것보다 금오로 전환하는 게 이제는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뭐 김 위원님 말씀도 이해는 갑니다만 금오라는 용어는 어디 뭐 국어상에 나오는 단어가 아니고 금오는 우리 지명상에 금오산까지 해서 지명이 나오는 거지 금오라 하는 걸로는 뭐 금오 무슨 설화, 신화 뭐 이런 이야기도 안 있습니까? 그래서 금오를 명칭으로 하기는……
○김수민 위원 금오신화하고는 관계가 없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니요. 그러니까 금오란 용어로 한다 하는 말씀에서.
○김수민 위원 전설의 동물이면 만들어내기 나름이고 어차피 그걸 우리가 갖고 있는 명칭이 있는데 금오나 삼족오나 그게 그거면 원래 갖고 있던 걸로 그럴싸한 걸로 시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으로 해야 되는 거죠. 또 이게 홍보가 소극적인 것에서 문제가 끝나는 게 아니라 홍보를 하면 할수록 문제가 도출되는 거란 말입니다. 시민들과 이 문제에 대해서 집행부가 제대로 대화를 해 봤다면 이거를 돌이켜야 된다는 판단을 하셨을 거라고 저는 보고 지금 이 역사문화브랜드는 시민여론이 뒷받침 되지 않는 시민여론에 동의와 호응 없이 추진되고 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시 삼족오 사업에 대해서는 다시 전면적으로 철회를 하든가 재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주제로 가겠습니다.
하나 권고인데요. 구미시에서도 이제 젊은 시민들이 많고 이렇기 때문에 인터넷을 많이들 사용을 하세요. 하시는데 일례로 보면 다음카페 쪽에 보면 “구미 텐인텐” 이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혹은 아이 엄마들이 모여 계신 “구미 아가맘” 이런 카페도 있고요. 수천명 혹은 10,000명이 넘어가는 구미 시민들이 가입되어 있는 인터넷 사이트들이 있거든요. 구미시에 어떤 행사 홍보라든가 여러 가지 시정홍보들을 이 카페들과 좀 연계해서 어떻게 보면 시청 홈페이지보다 더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좀 그런 쪽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예. 그거는 참고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춘남 위원 야! 삼족오를 하도 많이 해서 제가 참 얘기하기 그런데 제가 작년부터 제가 짚었던 부분이고 어제 제가 자료도 다 받았는데 이것 브랜드가 너무 난립한다고 생각 안 합니까,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성칠 그래 이제 모두에 말씀드렸지만 브랜드가……
○김춘남 위원 아니, 간단하게만 답, 너무 많지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아닙니다.
브랜드는 우리 하나뿐입니다. 역사문화브랜드.
○김춘남 위원 아니, 상징물이. 아니, 그래 다 뭐 역사브랜드고 문화브랜드 다 있는데 상징물이 지금 있잖아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김춘남 위원 구미 있는 사람 하면 상징물이 지금 뭐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상징물은 현재로써는 우리……
○김춘남 위원 구미 하면 아니요. 이 브랜드 중에 상표로 다 돼 갖고 뭐 있고 다 난립해 있는데 제일 먼저 뭐가 떠오르는가 저는 “Yes Gumi”가 사실은 이제 와 닿거든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 그거는 이제 슬로건입니다. 브랜드 슬로건.
○김춘남 위원 아니, 그렇지 뭐 슬로건이고 상표고 다 있는데 지금 타 도시에 비해서 사실은 전에 시장님 하실 때가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인데 지금 시장님 오시고 세 개를 했는데 이 삼족오를 갖다가 전 대 시의원이 되게 반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계획하고 추진할 때. 그때 왜 신중을 기하지 못하고 계속 이걸 문제를 일으키는지? 그리고 작년에 제가 계속 반대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포항에서 제가 하고 있는 것까지 갖고 와서.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지금 우리 손홍섭 위원님 말 마따나 가면 전부 다 삼족오입니다. 금오산에 동상 하는데 옆에 삼족오 그림 그려 놨더라고. 그런데 사실은 제일 구미를 제일 알릴 수 있는 거는요. 시민들이 제일 빨리 눈에 들어오고 기억하는 걸 해야 안 됩니까?
그런데 자꾸 새로운 거를 하면 타 도시에서 와서는 물론 과장님은 이 업을 하고 계시니까 이거는 문화브랜드고 이거는 상징물이고 캐릭터고 다 알지만 밖에서 봤을 때 그걸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통일화를 시킬 뭐 생각은 없으십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그 뜻은 위원님 김춘남 위원님 말씀을 제가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아닌데 상징물이라 하는 게 이제 너무 상징물 쪽으로만 이야기 하시니 그런데 브랜드라 하는 거는 공통적입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제가 말할 때 역사문화브랜드 같으면 차라리 박정희 대통령을 저것 하고 새마을을 하는 게 낫지 뭐 상상속에 까마귀 새를 이렇게 만들어서 그렇게 반대를 하고 작년에 제가 계속 반대를 했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김춘남 위원 그랬는데 그것 뭐 특허본다는 게 뭐가 그래 중요하고 있잖아요. 그럼 또 시장님이 바뀌면 또 브랜드가 또 생길 것 아닙니까? 그때는 어떡하실 겁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역사성을 또 전설적인 기반이 있으니까……
○김춘남 위원 아니, 뭐 이름을 만들면 다. 이름을 만들면 다 되죠.
○홍보담당관 이성칠 역사문화브랜드이니까 그래 좀 이해를 해 주시고.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내년부터 할 때 이 브랜드를 지금처럼 계속 이래 난립해서 사용하실 겁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일단은 홍보는 저희가 이게 되면 시민들 홍보가 미흡하다고 하시니까……
○김춘남 위원 그래 이때까지 기억하고 있던 이 브랜드들은 다 그러면 그냥 잊혀져 가고 지금 새로운 브랜드만 계속 지금 홍보를 해서 알도록 하면 그게 언제까지, 지금 전 시장이 지금 세 번이나 12년동안 했던 것을 지금 다 안 하고 지금 새로운 거를 하고 있으면 시민들도 헷갈리고 밖에서 외부에서 손님들 와도 사실은 헷갈리거든요. 구미라 하면 떠오르는 것 하나만 해서 잘 해서 정말 홍보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 브랜드가 너무 난립하면 뭘 기억하겠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혼선이 안 오도록 사용에 있어도 차별해서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계속 그렇게 안 하고 계속 이것 삼족오만 쓰고 있더라는 거죠.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 그거는 조금 아마 그거는 좀 다를 겁니다. 저희가 쓰는 거는……
○김춘남 위원 아니요. 저희 의원님들이 몇 번 건의를 하고 몇 번 했는데 하나도 고쳐지지 않고 작년에 제가 반대를 많이 하면서 이걸 한번 신중하게 생각해보시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다 추진하고 있으면서 지금 전부 간판하고 그래 쓰고 있으니까 제가 이것 건의 드립니다. 내년부터는 마크를 어느 쪽이든 구미를 알릴 수 있는 마크 어느 것이 제일 맞는가를 생각해서 좀 통일화를 시켜 주고 그쪽을 위주로 해서 좀 가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사실은 “Yes Gumi”는 지금 많이 우리 시장님 하면서 자꾸 많이 알려져 있고 구미하면 “Yes Gumi”라고 사실은 지금 많이 알고 있는데 또 다른 브랜드를 갖고 지금 문화역사브랜드라 하는데 사실은 이것 인식하기가 어렵거든요. 시민들 살기 바쁜데 그것 갖고 뭐 그래 왈가왈부할 시간도 없고 외부에 와서도 그렇고. 그런 부분을 좀 깊이 좀 생각하셔 가지고 이것 브랜드 통일을 좀 시켜 주십시오. 제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예. 홍보를 좀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홍보를 하지 말고 지금 아니, 설문조사를 해서라도 구미시민들이 제일 잘 알고 있고 제일 많이 알려진 그것을 통일화를 시켜서 그걸 제일 많이 브랜드로 제가 쓰시란 얘기입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여기 247페이지에 여기 2011년도 반상회 회보 “Yes Gumi” 인쇄 여기 안동에 줬네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 예, 예.
○김춘남 위원 이거는 왜 이렇게 됐죠?
○홍보담당관 이성칠 이게 저희가 2,000만원 용역이라든가 물품 쪽은 2,000만원 이상이 되면 이제 관내 입찰이 되고, 5,000만원 이상이 되면.
○김춘남 위원 아, 그거는 알고 있고 그럼 이것 3개월씩 잘라도 되잖아요? 꼭 1년 계약할 필요가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 분리발주를 그래 못 하지요. 그래서 그런 겁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Yes Gumi” 인쇄를 하면서 “Yes Gumi” 구미 인쇄를 하면서 안동에 턱 줬다는 게 이게.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 그러니까 도내 이제 입찰이 됐습니다. 그게요.
○김춘남 위원 아니, 이런 부분은 좋은 아이디어를 발휘해서 될 수 있으면 구미에서 할 수 있도록 해야지 물론 뭐 월로 안 되면 할 수 없다 그러지만 전반기, 후반기로 잘라서라도 구미에 줄 수 있으면 구미로 줘야지 구미 반상회 회보를 하면서 안동을 턱 줬다는 게 이게 참.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 거기에 이제 기획과 인쇄를 구분해 갖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획은 구미업체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럼 인쇄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이거는 이제 동일건으로 해서 연중 계속되는 그걸로 봐서 분리발주는 못하도록 그래서……
○김춘남 위원 그럼 지금 계속 이게 외부에서 했나요? 아니면 작년에도?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닙니다. 작년에는 또 영주…… 아, 작년에 하고는 같습니다. 작년에 올해.
○김춘남 위원 아니, 이런 부분은 구미 반상회 회보를 하는데 외부에 준다는 게 참 이것 맞지가 않습니다. 좋은 안을 예, 제가 대안을 하지는 지금 못 하지만.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 작년에 업체가 달랐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구미에서 할 수 있도록 좋은 안을 한번 과장님 마련해 보십시오.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과장님 어차피 계약기간 다 돼 가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한번 검토해 주시고.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동료 위원 걱정하시는 부분이 어떻든 우리 지역업체 선호하는 써주는 게 안 맞겠나 그런 생각에……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예. 말씀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우리 정회요청이 들어왔는데 홍보담당관실 다 하고 할까요? 안 그러면……
(「예, 예. 하고」하는 위원 있음)
다 하고요, 예.
○손홍섭 위원 홍보담당관실 하고……
(「더 할 것 있나」하는 위원 있음)
다른 분들…… 내가 하나.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이성칠 과장님. “Yes Gumi” 내가 작년도에 “Yes 라는 게 뭐냐”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걸 좀 홍보하는 방안을 찾으라 했는데.
(책자를 보며)
그래서 이것 뒤에 말이지 뭐라 풀이를 해 주든지 이렇게 하라 그랬는데.
○홍보담당관 이성칠 첫 페이지 첫 장에.
○손홍섭 위원 어디 되어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3쪽에 보시면, 3쪽 중간에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Yes”라는 의미가……
(책자에서 찾아보고 있음)
3쪽에, 아! 그러네요. 여기 좋습니다. 잘 했고요. 작년도보다는 조금 변화된 것이 우리 단체장에 대한 광고를 좀 많이 줄인 것 같아 가지고 내가 바람직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여기 제작할 때에 기획편집을 어디서 합니까, 이것?
○홍보담당관 이성칠 지금 기획은 우리 구미지역업체가 하고요.
○손홍섭 위원 아, 방금 조금 전에 얘기한.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인쇄는 안동업체가.
○손홍섭 위원 좋아요. 그럼 여기 광고물 이렇게 게재를 하는데 이거는 얼마씩 광고료를 얼마씩 받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 아, 그거는 우리가 공익광고기 때문에 무료로 게재합니다.
○손홍섭 위원 공익광고뿐 아닌데.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술회관에 조수미 공연이 예술회관에서 요번에 계획되어 있는 공연입니다.
○손홍섭 위원 아! 그래요?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예.
○손홍섭 위원 저거는 광고비가 없네, 그죠?
○홍보담당관 이성칠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손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감사중지)
(11시16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께서는 발언대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인사 말씀 짧게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금년도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을 최대한 수렴 반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질 높은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행복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예술회관 직원 모두가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2권 311쪽부터 34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관장님 동료 위원들 검토할 동안 올해 아마 공연했는 것 있잖아요? 장점 말고 단점. 지금 할 것 말고 이때까지 했는 것 장점은 필요없고 단점만 짧게 한번 이야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 사실 직원들이 공연 유치할 때는 전국적인 데이터라든지 인지도 그 다음에 출연자 이런 걸 지금 검토를 하고 또 보고 해서 데려옵니다. 그래 사실은 인근에 경북도에 있는 시·군에도 잘 되는 공연이 이상하게 구미에 와서 하면 이상하게 공연이 잘 안 됩니다. 물론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기관단체라든지 또 이런 쪽에 좀 참여가 물론 저희도 부족합니다만 그런 부분에 특히 참여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같은 공연을 가지고 와도 인근 시에는 분명히 뭐 좀 매표가 잘 되고 있는데 저희 쪽에는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것 같고요. 또 1년 중에 사실은 유료공연이 저희가 보면 유료공연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저희가 하는 기획공연 말고는 거의 유료공연이 없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도 원인이 좀 있지 않나 하고 뭐 그러나 꾸준히 하다보면 현재 유료공연 관객이 조금씩 느는 편입니다만 특히 1년에 2번 정도 하는 세계적인 단체에 공연 같은 경우는 상당히 좀 애를 먹고 있습니다. 요런 공연은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도시브랜드나 홍보나 또 저희 시에 경제적 위상에 맞게 꼭 유치가 필요한데 위원장님 말씀처럼 매표나 이런 공연에 상당히 좀 애를 먹고 있습니다. 가격은 사실 대구, 서울에 50% 정도 하고 있어도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의회에서도 의원님께서 많이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관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우리 감사지적사항에 314번에 거기 보면 예술단원에 대한 공연준비 수당 인상 요 내용이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정하영 위원 조치내용에 보면 예술단 연습수당 인상 및 상해보험 가입 등 이래 돼 있는데 요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줘 보이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요 부분은 작년도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심의 때 김익수 부의장님이나 이명희 의원님 등 위원님께서 이구동성으로 예술단원 공연 준비 공연수당이 좀 약하다 전국적인 추세에 비해서, 그래서 올해 예산편성에 시장님께서도 특별히 배려를 해 주셨고 또 우리 의원님들 지적사항이 있었고 또 저희 예술단에 대한 시민들의 열기가 좀 많이 있습니다. 무용공연 같은 경우는 객석까지 밑에 객석까지도 꽉 찰 정도로 해서 올해 저희들이 2001년도에 사실은 규칙이 개정돼 갖고 올해 65만원 정도까지 공연수당이 있었는데 최고까지 올 수 있는 분이 76만원입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편성이 내년도 예산편성에 76만원으로 일단 예산편성을 마쳤습니다. 하여튼 감사드립니다.
○정하영 위원 내년도에 76만원으로 편성했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 다음에 거기 보면 자원봉사자가 이렇게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는.
○정하영 위원 공연할 적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앞전에 자원봉사가 있었습니다만 “예스미”라 그래 갖고.
○정하영 위원 지금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지금은 “예스미”라 해서 자원봉사는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그 분들한테는 어떻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근무할 때 10,000원 상당의.
○정하영 위원 교통비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교통비하고 그 상당의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한번에 공연할 적에 그, 그럼 공연할 때만 오면 10,000원씩 준다 이런 얘기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사전에 교육도 시켰고요. 또 의상도 갖추고 그래서 오시는 관객분들한테 친절하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갈 때마다 그 분들이 늘 이렇게 하고 해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 거고.
그 다음에 대관료 있죠, 대관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정하영 위원 대관료가 보면 차등이 심한데 그거는 왜 그렇습니까? 받는 데는 많이 받는 데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이제 주최나 시 주최나 경상북도 주최는 대관료가 없고요. 그 다음에 후원이 있습니다. 시 후원 같은 경우는 50% 대관료가 감면이 되고요. 그 다음에 냉난방비나 그 다음에 준비과정이 있습니다. 무용 같으면 사전에 2~3일 정도 준비기간이 있습니다. 세트 작업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합쳐서 대관료가 아마 차이가 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럼 전시 같은 데 보면 뭐 조명같은 조명, 냉난방, 이건 다 안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특히 전시실 사용료는 사실은 돈이 굉장히 저렴합니다. 타 시·도에 비해서 저렴한데 냉난방비가 사실 좀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냉난방비는 시가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좀 많이 나옵니다. 겨울철 같은 경우에 하고 여름에.
○정하영 위원 그러면 그 여름하고 겨울에 냉난방 사용 안 할 적에는 조금 더 차이가 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별 차이가 없습니다. 날짜에 따라서 틀리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차이가 날 수 있는 저거는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제가 이걸 묻는 거는 우리 운영회의도 제가 며칠 전에 했잖아요. 그래서 그걸 예산 이런 문제를 얘기하시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한번 질문을 한 겁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도, 예산에 또 얼마만큼 예술단에 대해서 예산, 본예산에 했다니까 잘 좀 해 가지고 우리 시립예술단이 잘 좀 운영될 수 있도록 부탁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정하영 위원 밑에 바로 밑에 시립예술단 지금 예술단 이것 자매우호도시 방문하는 것 안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이게 아마 문화차이가 좀 나서 대한민국 문화하고 중국 또 문화하고 네덜란드 문화하고 이렇게 공연을 가다보면 그에 대한 문화차이점 같은 것은 못 느낍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음악은 제가 볼 때 세계적인 언어기 때문에 그런 차이는 못 느꼈고요. 올해, 작년 재작년에도 의원님들께서 여러 번 말씀해 주신 덕분에 올해 해외공연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올해 마침 대한민국하고 네덜란드하고 수교 50주년 기념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침 아이트호벤시에 시에서 초청이 왔기 때문에……
○위원장 김상조 과장님 그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쉽게 말하면 예술하러 갔는데 관중에 이렇게 보면 대한민국 정서하고 네덜란드 정서하고 또 우리 중국 또 가잖아 그죠. 거기에 정서하고 쉽게 말하면 우리 이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렇게 보면 문화를 관중을 이렇게 그냥 즐기러 가야 되는데 그 모습이 아직도 우리 국민성 부족하잖아요. 그 차이에 대해서는 예산 배분을 할 때 그걸 느낌은 어떠냐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저희들도 공연을 계획하고 할 때는 저희가 32세 청년 도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도 관심을 둬서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또 어느 한 장르만 고집하지 않고요. 다양한 공연을 유치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아까 이제 과장님 처음에 하듯이 단점이 이렇게 보면 우리 구미에서 공연을 하면 관중 동원이 그냥 자연스럽게 와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정서가 지금 안 맞잖아요? 그걸 한번 잘 유도를 해 봐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님 그래서 저희가 기획공연 중에도 초대도 있습니다. 일단 아무래도 훈련시키는 목적도 있고요. 그러나 인근에 대도시라든지 일반 도시에 봐서는 큰 공연은 사실은 각 기관단체가 합심해서 도시브랜드 때문에 같이 힘을 합쳐서 매표도 해서 인근에 대구 같으면 대학이라든지 은행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표를 사서 사실은 그런 경우들 많이 있습니다. 이게 스스로 해서 하는 공연이 잘 되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위원장 김상조 외국에 우리 저번에 가보니까 큰 공연은 어디든지 인원 관중동원이 쉬워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쉬운데 우리나라 아직 문화는 지금 우리 TV보면 비보이 하듯이 그것 하는 사람은 유명하게 잘 하는데 만약에 구미 한 관내 문화예술회관 마당에 비보이 공연하면 과연 관중이 얼마나 오겠느냐 라고 그걸 자연스럽게 한번 문화예술관장님 답게 한번 유도를 해 줘야 되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래도 결국은 반 강제적인 부분도 필요합니다. 합심해서 요새 한 두 번 오신 분들은 TV에서 보던 것하고 현장에서 하는 느낌이 틀립니다. 의원님들께서도 2008년, 2009년도에 공연에 한두 번 정도 또 매표해서 한번 오셨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이 좀 중요한 것 같고요. 그리고 훈련이 좀 필요하고 인근 대구에서 보면 공연 현장에 가는 운동을 좀 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예총을 통해서든지 해서 그런 부분에서도 하고 또 여러 가지 혜택도 좀 필요하겠고 해서 저희 기업도시이기 때문에 기업체에 대해서……
○위원장 김상조 과장님 제가 부탁드리는 거는 건의하는 거는 시민 정서를 좀 바꿔 달라 이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위원님 하여튼 뭐……
○위원장 김상조 스스로 오도록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그걸 문화예술담당관장이 해 달라 이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님.
○김익수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익수 위원 오신지 3년반 정도 되셨네 그죠? 오셔 가지고 우리 관에서 전문성이 없는 공무원이 파견돼서 할 때 보다는 많은 장족의 발전이 있었는 것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우리가 중요한 초청공연이나 이런 부분 했을 때 계속 이렇게 적자가 나잖아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김익수 위원 적자나는 돈은 뭐로 충당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은 저희들이 좋은 공연에 보면 100% 수익을 내기는 좀 어렵습니다, 공연에. 물론 기획사 밥을 먹고 업을 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그걸 갖고 먹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열심히 합니다만 저희 이제 같은 경우에는 1억 정도 예산 들여서 지금 저희들이 평균 보면 56%나 60% 정도 세입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뭐 나머지 4,000~5,000 정도는 지금 좀 결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기획공연 예산으로 하고 특히 가격을 사실은 도나 대구나 서울에 비해서 50% 정도 저렴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 팔아도 사실은 전체 세입이 들어올 수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김익수 위원 제가 왜 묻나 하면 관장님 오셔 가지고 뭐 “참여도가 부족하다.” 뭐 이런 부분을 지금 말씀하셨는데 제가 4대나 5대 때나 이런데 보면 관장님 앞에 하신 관장님들은 중요 이런 행사가 있으면 의회에도 와서 “이런 좋은 공연이 있다”고 이래, 여기 거리 얼마 안 되잖아요? 나 아직까지 지금 관장님 오시고 나서 이런 공연이 있다고 한번 좀 관람을 한번 요청받은 적도 없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의원님께서 두 번 다 매표를 좀 해 주셨는데.
○김익수 위원 아니, 그래 가만히 계셔 봐요.
그래서 중요행사 좋은 공연 때 보면 시장님도 사모님하고 매번 참석해서 이런 부분을 국격을 좀 높이고 이래 저 뭐야 우리 참여도를 좀 높이려고 애쓰는 부분이 있는데 의회도 좀 그런 관심을 좀더 가졌으면 좋겠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감사합니다.
○김익수 위원 뒤에 여기 보면 구미는 아무래도 젊고 기업도시다보니까 기업하고 MOU체결도 좀 해 가지고 이래 하고 계시네. 20%, 30% D/C 해서 그죠? 그러면 기업에 더 홍보를 좀더 해서 이 문화부분에 좀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자꾸 앉아서 책상에 앉아서 참여도가 저조하다 하고 그래 자꾸 타령할 것 아니라. 기업 이런 데도 좀더 발로 뛰어 가지고 더 노력해야 될 부분, 우리 의회, 또 우리가 이래 보고 또 그런 부분이 좋은 공연 이런 걸 한번 관람하고 나면 느낌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역에 가서 홍보도 더 할 수 있고 이런 게 3박자가 좀 어우러져야 되는데 그런 게 좀 많이 미흡한 것 같아요. 좋은 공연만 많이 전문성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유치해 오는 거는 좋은데 와서 썰렁하게 관객도 없고 이래서 구미 이미지만 더러 버리는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예총하고는 뭐 연계가 좀 잘 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총에서도 열심히 도와주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총에는 보니까 예총에는 자기 일은 사안만 자꾸 여러 가지 유형을 벌여서 자꾸 더 하려고 하는 그런 감이 들고 이런데 홍보나 이런 부분에 같이 하는 이런 부분은 부족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떻게 판단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일단 예총회장님도 저희 예술단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계시고요. 앞전에도……
○김익수 위원 내가 운영위원을 한 5년 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저희들 뭐 자주 뵙고 또 의논도 드리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매년 예총에서 다른 자체적으로 하는 그런 부분은 많이 하는 것 같아도 우리가 좋은 작품을 가져와서 그죠 이런 것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도가 없는 것 같아요. 현실적이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주로 이제 장르별로 좀 틀리는 것 같습니다. 음악이나 무용같은 경우에는 또 참여가 좀 많아서……
○김익수 위원 아니, 그래 예총에 장르별로 다른데 다 속해 있잖아요? 모든 단체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익수 위원 예총에 전부 무용이나 장르별로 다르다 했는데 그것 다 부분부분 세분화 되어 있는 장이 적극성을 갖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활성화 되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익수 위원 또 그런 부분에 좋은 작품이 왔을 때는 되는데 또 그런데 관심도가 떨어지고 적극성이 떨어지는 데는 관객이 적다는 이런 이야기를 내가 들었단 말입니다. 그건 관장님 느끼고 계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모든 부분을 박자를 아울러서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우리 부의장님 지적이 지당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모자라는 부분은 더 보완하고 해서 내년도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우리도 좋은 그런 작품이 오면 의원들도 전부 가서 관람도 좀 할 수 있도록 이런데 사무국에 와서도 좀 하고 그런 부분이 전혀 지금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제가 세 가지 지적한 것 좀 앞으로 관심을 더 높여서 기업체도 더 홍보 좀 해서 기업에 전부 요새 노조나 이런 부분도 기금이 많이 있고 회비를 자기들이 갹출해서 모아 놓은 기금이 많이 있어요. 그런 부분 좋은 부분이 있으면 전체 단체관람도 하고 한다더라고. 그런 부분을 좀 해서 관객이 꽉꽉 차고 또 문화부분에 젊은이들 어디 나이트나 이런 데 가서 노는 것도 좋지만 술먹고 하는 그런 부분보다 이런 부분이 또 많이 활성화가 되면 정서상이나 이런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될 걸로 그래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부의장님……
○김익수 위원 지적한 부분을 좀 깊이 좀 그것 해서 많이 홍보도 하고 노력을 좀더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제가 미처 못 깨달은 것 지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전체 직원들하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익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다른 분 없으면.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구미오페라단하고 금오오페라단 잘 알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뭐 아무래도 이제 저희 구미관내 오페라단이 2개인데 주로 도나 시에 주로 도가 되겠습니다. 도에 보조를 받아서 하는 민간단체입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금오오페라단은 여기 대관료를 받았고 구미오페라단은 대관료가 없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 부분이 경상북도나 구미시에서 지원을 받아서 주최일 경우에는 대관료를 안 받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왜냐 하면 이 구미오페라단이 얼마 전에 공연도 했었는데 여기 오페라단이 다 대구 사람들입디다. 아시죠? 이름만 구미오페라단이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단장님이 이제 구미1대학에도 계시고 그렇게 하고 또 물론 출연자 중에는 구미 사람도 있고.
○김춘남 위원 아니, 1대학 계시다가 그만 두신지도 오래 됐고 제가 왜냐 하면 이게 잘 몰라서 금오나 구미나 제가 같이 구미 사람들이 그렇게 모아서 하는 건 줄 알고 사실은 저희들 보조금도 나가기 때문에 제가 요번에 봤더니 구미오페라단 같은 경우에 참 좀 문제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이제 그런 지침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관료를 그럼 안 받고, 받고 그런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고 지원하는 부분은 문화예술담당관실하고 관계가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예. 그거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거는 그럼 관장님 알고 계십니까? 오페라단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춘남 위원 단원들이 다 대구 사람들이고 단장님에 대해서도 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자주 공연 때도 보고 합니다. 그래도 금오같은 경우도 이제 우리 단장님이 구미에 계시고 그래도 아무래도 구미오페라단으로 이름을 걸고 있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그래 알고 있습니까? 그럼 관장님 다시 한번 조사해 보시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김춘남 위원 아, 이런 기준이 있어서 그럼 구미오페라단 같이 이래 영세한 데도 대관료를 받아야 되는구나. 금오같은 경우에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금오에도 제가 알기로 시에서 지원한 경우에는 아마 대관료가 안 나갔을 겁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여기는 이제 안 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구나.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이것 구미오페라단 같은 경우도 좀 관장님이 관심을 갖고 오페라단이 어떻게 구성이 됐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것 좀 잘 한번 관찰 해봐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감사조서 1권에 기획예산쪽에 63쪽에 나와 있는데 문화예술회관 관련 소송이 하나 있네요? 고 아무개씨가 원고로 돼 있고 리허설 도중 하강된 오케스트라 리프트로 추락한 사고로 입은 신체손상 손해배상 청구 돼 있는데 내용을 설명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그 부분은 저희들 대관공연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대관공연 중에 저희들이 직접 하는 공연이 있고요. 거기 무대, 음향, 조명 전체를 그 분들이 맡아서 진행을 했고 저희들 기계장치 이런 움직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무대감독이 있었는데 그때 출연단체 이외에도 아마 무용 다른 단체 학생들 아마 초청을 했는데 그 단원이 아닌 그래 갖고 저희들이 완전 무대가 준비가 다 돼 갖고 그쪽 무대감독 총 연출하시는 분들이 오케스트라 피트에 앉아 있었습니다, 네 분이. 앉아 있다가 우리가 다 확인하고 그 분이 “OK 해도 좋다” 그래서 “내려도 좋습니까?” 물어보고 했는데 그 당시 무대 객석은 조명이 다 꺼있는 상태였고요. 단원들은 4명이 앉아서 내려가는 상태였고 이제 오케스트라 피트로. 바깥에 있던 지금 말씀드린 피고 고희성이란 친구가 여기 구미 분이 아니고 전라도 분입니다. 여기도 제가 보니까 단체하는 분이 중간 사람 시켜서 불려온 학생입니다. 그래 갖고 통상 그런 적이 없었는데 이 친구가 그냥 무시하고 그냥 무대를 가로질러서 뛰어들어 왔습니다. 이제 오케스트라 피트가 그때는 다 확인하고 OK 준비하고 이제 사인이 나서 내려가는 중이었는데 그것도 저희도 무대 담당계장 다 있었고 또 총괄하는 분들이 다 확인하고 내려갔는데 그 분이 그냥 가로질러서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것 갖고 저희들이 서울하고 이런 쪽에 다 갔다 왔고요. 그 다음에 현재는 소송을 해서 저희가 삼성화재에서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엔간해서는 그런 사고가 날 확률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렇게 단원이 아닌 사람이 와서 갑자기 쉽게쉽게 왔다갔다 하다보니까 그렇게 됐었고요. 이유야 어쨌든간 저희들 뭐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그런 불찰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삼성화재를 통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과실 정도에 대해서는 좀 다퉈볼 여지가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뭐 그냥 통상적으로는 저희들 조사한 바로는 저희들 쪽에 없다고 그렇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이제 아무래도 소송을 지금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343쪽에 시립예술단 이외 단체의 시설에 입주 임대 현황이 이제 해당사항은 없는데 그럼 예술회관을 다 시립단원들이 다 쓰고 계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지금 저기 그러니까 상주라는 것은 사무실을 쓰고 매일 상주하는 기관이 아닌 새마을여성합창단이 저 오기 전 예전부터 연습실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새마을여성합창단이 쓰고 있다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는 단체인데 연습을 1주일에 필요할 때는 한 번, 아니면 두 번 정도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빌려주는 건데 빌려준 기준이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사실은 연습실 사용료나 이런 부분을 하려면 사실은 조례나 규칙이 있어야 되는데 연습실은 소년소녀합창단 연습실입니다. 소년소녀합창단은 1주일에 두 번 정도 연습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공간이 비다 보니까 그 전부터 연습을 이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시에 지원을 받거나 혹은 뭐 지원을 받지 않더라도 여러 합창단이 있지 않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수민 위원 그런데 새마을, 새마을같은 경우는 새마을회관도 구미에 있는데 시립예술회관 거기를 써야 될 이유가 있을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 부분은 뭐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앞전에 한번 지금 말씀하신 새마을회관이나 이런 부분에 좀 알아보고 향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얘기는 한번 전했습니다. 저희 시설을 가능하면 바깥에 쓰도록 권유는 한번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래서 문화예술회관은 일단 쓰는 것은 시립단원들이 쓰는 것이고 1차적으로, 2차적으로 개방을 한다면 사실은 뭐 특정한 데만 할 수는 없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그러니까 시립단원이 쓰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그럼 여기에 적어 주셨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새마을여성합창단 쓰고 있다는 걸.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그런데 상주기관은 아니고요. 연습실만 와서.
○김수민 위원 그 외에 또 이렇게 뭐 빌려서 쓰거나 중간중간에 쓰는 데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은 일반 예술단 다른 시도 상임단체 같으면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매일 연습을 하기 때문에. 그러나 우리는 비상임이고 이틀 정도 쓰기 때문에 공간은 남아 있습니다. 사실은 어떤 면에서는 예술 남아있는 공간을 사실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사실은 또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고,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 부분은 좀더 해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남는 공간을 좀 두루두루 쓰는 것이고 어쨌든간에 1차적으로는 단원 위주로 가야 된다 생각이 드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김수민 위원 혹시 예술회관에 통로를 창고로 개조한 사실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거기는 저희들 무용단하고 이런 쪽에 짐을 현재 놓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원래 통로였는데 창고로 개조?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아무래도 시설이 부족하고 이래서 그 부분도 지금 일단 앞전에 문제가 혹시 있는지 없는지 검토를 해서 그 부분도 일단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창고 개조가 불법개조라는 얘기가 있던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무래도 저희들 예술회관 원 설립할 때 예술단이 아마 예술단이 사무실이라든지 연습실은 없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이제 아무래도 3개 단이 들어 오다보니까 그런 부분에 굉장히 좀 부족한 것 같아서 그렇게 준비를 한 것 같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불법개조 맞습니까? 혹시 아시고 계시는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뭐 그게 불법이라고 생각, 불법이라고 말씀하시면 제가 봤을 때는 복도기 때문에 그러나 그쪽을 뭐 이용하거나 이런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소방 관련해서 문제가 되면 그 부분도 일단, 작년 재작년도에 그 부분에 관해서도 저희들끼리도 한번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어떻게 해결하는 방법으로 저희가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사실은 그런 짐을 갖다 놓을 데는 없습니다. 무용단 같은 경우에도 의상서부터 굉장히 많습니다. 여러 가지 장비가.
○김수민 위원 그러면 거기를 무용단용으로 쓰고 있다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뭐 그런 장비라든지 의상 이런 걸 현재 갖다 놓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그 부분은 또 이따가 현장방문 또 예정이 돼 있으니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확인만 하나 하고자 합니다.
우리 344쪽에 업무분장이 있고 이렇게 관리기간이 있는데 관장님 있고 관리계장님은 어느 분이십니까?
○관리담당 김칠수 예.
○손홍섭 위원 아, 관리계장님이시고. 또 공연기획계장님이시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손홍섭 위원 기술계장이시고.
○기술담당 박용하 예.
○손홍섭 위원 이 공연기획계 전문성 때문에 이렇게 장기근속을 하는 겁니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런 뜻인가요?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들어올 때부터 별정6급으로 들어오셨나요?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7급으로 들어왔습니다.
○손홍섭 위원 7급으로 들어와서 승진 하셨네?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손홍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김수민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새마을여성합창단 옷이 있습니다. 옷도 거기 지금 창고에 같이 있습니다. 의상.
○김수민 위원 아, 통로 그쪽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그것도 있는 것으로.
○김익수 위원 조금 이따 우리 가보니까.
○위원장 김상조 현장가서 확인할게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한번 봐 주시면, 예.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 하셨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시립도서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시간이 급하니까 인사 짧게 해 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창국입니다.
연일 어렵고 힘든 의정활동 속에서도 평소 도서관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시는 김상조 위원장님과 윤영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먼저 깊이 감사드리며 저희 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식정보 제공을 위해 55만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언제어디서나 도서이용이 편리하도록 도서관 서비스 지원 확대와 다양한 강좌를 통해서 건전한 여가선용과 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문화센터로써의 중추적인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은 2권 345쪽부터 37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부위원장 윤영철 윤영철 위원입니다.
예,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작년 때 제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말씀을 드렸었는데 인동도서관 그러니 인동분관이죠. “식당 부분에 대해 가지고 청소년 이용하는데 너무 열악하다 현장 갔다오셔 가지고 다시 개선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을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됐나요, 지금?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인동도서관 구내식당하고 매점은 지금 안 있습니까. 계약을 해서 중도에 영업이 안 되고 해서 나가고 지금 저희들이 지난 7월에 감정을 해서 입찰가격을 1,160만원에 입찰공고를 했는데 계속 유찰이 돼 가지고 지금 유찰이 돼 가지고 가격이 지금 60%까지 떨어져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입찰공고 중인데 예,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비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비어 있으면 지금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할 수가 없잖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지금 그렇지요.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그 애들이 지금 어디 가서 당장 매점도 없고 식당이 그래 된 상황 같으면.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그래서 거기 이용하는 사람들 안 있습니까. 이제 점심이라든가 도시락이든가 이런 거는 우리 거기 휴게실을 이용해서 이용하도록 하는데 그 주변에 점포들이 많이 있고 이래 하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는지 민원은 발생을 안 하더라고요. 안 하는데 거기 하여튼 지금 그런 사정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향후 계획은 어떻습니까? 계속 그렇게 그냥?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아닙니다. 저희들이 가격이 한번 유찰되면 가격이 10%씩 내려가요. 내려가는데 지금 아까 1,160만원에서 60% 하향돼 가지고 지금 입찰공고 중인데 지금 그래서 저희들이 아무나 들어오면 안 되잖아 그죠. 그런 데는. 아무나 들어오면 안 되겠어서 나름대로 홍보를 해 가지고 이제 이달쯤 되면 적당한 한 분이 들어올 걸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들어와서 그런 경험이 있는 이런 분이.
○부위원장 윤영철 7월달부터 지금까지 안 들어왔는데 연말까지 뭐 그렇게 된다는 보장도 없고……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이제 가격이……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볼 때는 다른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계속 기다릴 게 아니고.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다.
거기 그래서 저희들 이제 가격은 가격이 다운이 되고 10%씩 다운이 되고 하고 저희들도 그냥 방치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뭐 우리 그런 업을 전문으로 했는 분이 어떤 한 분이 있어 우리 도서관에도 왔다가고 하셨는데 그래 그 분이 곧 계약을 해서 하게 될 걸로 됩니다. 그래 우리가 그래서 그 분은 경험도 많고 그 분 하면 되겠더라고. 섣불리……
○부위원장 윤영철 계약을 한들 하지 않습니까. 단가가 낮은데 수익성이 없는데 계약이 된들 그게 계속할 수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수익성이 처음에 하면 가령 안 있습니까? 1,160만원에서 지금 50%, 60% 했으니까 가격이 많이 다운됐잖아 그죠? 임대료가. 그래 다운이 됐기 때문에 열심히 하면 좀 다소 경영하는 데는 좀 안 낫겠습니까?
○부위원장 윤영철 하여튼 그것 제가 볼 때는 좀 시급을 좀 따지는, 요하는 문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뭐 관장님 다른 부분도 바쁘지만 그 부분 하여튼 특단의 진짜 대책을 좀 강구해 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예. 저희들도 할만한 적임자를 찾아서 그래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위원장 김상조 347쪽에 제일 밑에 보면 형곡도서관이 아니라 지금 도서관이 생겼는 데 마다 347쪽 제일 밑에.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여기는 이제 형곡도서관만 해 놨는데 형곡도서관, 상모정수도서관, 시설관리공단, 인동도서관, 또 이렇게 해서 시에서 시립도서관에서 관리하는 그 주변에 공원 안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위원장 김상조 결국은 공원녹지과가 관리인데 한번 가보시면 저녁 때 되면 야간에 요새 저녁에 청소년들 뭐 거기서 또 이렇게 요새는 뭐 진짜 청소년들 이렇게 좀 관리하기 힘든데 그런 부분을 이게 공원녹지과라고 방치하지 마시고 시립도서관에서 관리하신 분들 용역 아저씨들이 한번 순찰을 해서 좀 정비를 확실히 하도록 꼭 아니면 공원녹지과에 바로바로 해야 되는데 그게 억수로 절차가 늦더라고요, 보면. 나무 같은 것도 야적해 놓으면 그게 진척이 그냥 이래 구역이 시립도서관 구역이 아니다보니까 또 공원녹지과로 미뤄 버리고 이러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저 같은 경우는 상모사곡동인데 예를 들면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이래 보면 담당은 상모사곡동에서 다 하는데 또 그 안에 권역은 문화예술담당관에서 하더라고. 그걸 이야기 하면 또 거기서 또 부서지면 거기서 다 하더라고. 그래 그런 폐단을 시립도서관 주변에 환경정비라든지 청소년들이라든지 또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도록 정화를 좀 해줘야 됩니다, 그거는.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저희들 관내 도서관이 위탁하고 5개가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공원에 있는 도서관이 형곡하고 인동하고 뭐 이래 있습니다. 있는데 관할 담당하는 총괄적으로 담당은 공원녹지과에서 하지만 저희들이 거기 맡겨놓지 않고 지역에 우리 파출소하고 지역에 우리 형곡 같으면 해병자율방범순찰대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하고 서로 손을 해 가지고 순찰도 자율적으로 순찰도 우리 주기적으로 돌고 우리 도서관에 안내 직원 그런 식으로 지금 계속 그래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환경도 도서관은 깨끗한데 그 옆에 공원은 너무나 지저분해요.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하여튼 공원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제가 뭐 기회 닿는 대로 계속 드리고 있는 말이기는 한데,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는 이제 작은 도서관 조성을 하고 그런데 이제 그게 조성이 되고 난 다음에는 이관이 되지요, 도서관으로?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김수민 위원 그런데 이제 공공도서관도, 작은 도서관 중에 공공도 공공이지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사설 자치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서른 군데 가까이 되는데 지금. 그 부분들에 대해서 도서라든가 이런 부분들 지원하는 역할을 시립도서관이 맡아야 된다고 보는데 계획이 돼 있는 게 있습니까? 현재.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저희들 도서관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립도서관이 위탁 2개, 직영 3개, 5개 그 다음에 우리 김 위원님 말씀하시는 우리 작은 마을문고 도서관이 32개가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예.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32개가 있고 그 다음에 이것 말고도 왕산 허위 기념관이라든가.
○김수민 위원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4공단 양포동에 근로자문화센터에 나름대로 종합도서관은 아니지만 도서관 그런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지금 새마을문고 32개 도서관, 그리고 또 아까 작은 도서관 1호가 원평1동에 올 연말 쯤 문을 열고 2호가 해평에 안 있습니까. 지금 내년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준비를 하고 있는데 작은 도서관은 문화예술과에서 완성이 되면 저희들한테 넘기면 저희들이 운영을 그래 하는데 새마을문고 도서관에도 저희들이 해서 하여튼 우리 시립에서 시에서 어떤 지원이 나름대로 한번 조사를 해서 필요하면 뭐 지원을 해 줘 가지고 그렇게 해줘 가지고 원만하게 잘될 수, 주민들하고 잘될 수 있도록 그래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직 계획된 거는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지금 뭐 나름대로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까지는 아닌데 앞으로 그렇게 저희들 하겠습니다. 사실 뭐 도서관에 저기에 얘기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도서관 숫자는 많은데 우리 도서관 직원이 정말로 열악합니다. 예, 예. 도서관이 우리 옆에 도립도서관 있습니다. 거기 가면 도서관 우리 조그마한 인동도서관 정도 규모도 안 되는 도서관 이런 얘기가 하기가 뭐합니다. 4급 관장에 과장이 둘이나 있습니다. 우리 직원보다 더 많습니다. 우리는 도서관이 5개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어렵습니다.
(웃음소리)
예, 예. 사실 우리 정수, 우리 얘기 나왔는데 우리 상모정수도서관에 직원 7명이 근무하는데 보일러, 전기, 무슨 핵심요원 빼고 나면 사서 직원은 겨우 하나 둘 가서 있습니다. 그 점 좀 이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 고충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고 또 구미가 도서관도 좀 많고 시민들도 도서관에 대한 호응도가 높은 편인데 고충에 대해서는 알겠고, 그런데 뭐 자치적으로 하고 계시는 그런 사설 도서관들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 도서지원 정도는 해야 되지 않는가 해서 그 부분도 좀 빨리 서둘러서 어려운 것도 아니고 좀 시행을 해야 되고, 그런데 작은 도서관 조례를 아직 제정 안 하는 이유는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작은, 지금 안 있습니까. 거기 뭐고 지금 우리 그런 소규모 도서관 안 있습니까. 지역 주민들하고 그걸 할 수 있는 작은 우리 통상 작은 도서관에 나름대로 아까 했는데 전체적으로 우리 학교 도서관도 지금 우리가 99개가 우리 관내에 있더라고, 학교 도서관 아까. 해서 그것 해 가지고 하여튼 우리시에 지원이 필요하면 나름 원만히 지원이 큰 돈이 아니기 때문에.
○김수민 위원 그런데 제가 지금 여쭙는 거는 조례 제정을 하지 않는 이유?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조례는 지금 조례 관계는 지금 타 시·군에 뽑아 보니까 작은 도서관 관계는 조례가 뭐 특별한 조례가 없고 지금.
○김수민 위원 많은데요, 되게. 사례가.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사례가요?
○김수민 위원 예, 검색해 보면 되게 많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그 조례가 없어도 뭐 큰 문제가 지금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건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그 점도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조례 없이 시행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안 하는 건지, 아니면 조례에 들어가고 있는 조항들 중에 자신이 없어서 아직 조례를 제정 안 하는 건지 이걸 제가 좀 궁금했는데요. 예.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지금 아까 제가 있잖아요. 인력이라든가 모든 그걸로 봐서 사실 그 정도까지 힘이 못 미치는데 앞으로 도서관이 자꾸 증가되잖아 안 그렇습니까? 동네 작은 도서관도 있고 아까 얘기했는 그래 하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들이 그걸 해서 앞으로 그런 데까지 업무영역을 좀 넓혀서 그래 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다가 조례가 없어서 문제점이 되면 조례도 제정을 하고 그래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공공작은 도서관 뿐만 아니라 자치적으로 하고 있는 사설 도서관에 대해서 지원을 건의를 드리고요.
이거는 사실 지역구, 위원장님 지역구 좀 양해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에 시설이기 때문에.
청소년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상모에.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김수민 위원 그거를 왜 이름을 청소년도서관, 구미시청소년도서관 아닙니까? 시에 시설인데 왜 이름을 그렇게 상모정수 이렇게 정해야 되는지 납득이 잘 안 되거든요. 이게 상모동을 위한 시설이 아니라 시를 대표하는 시설이 상모동에 있는 것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아! 그것 뭐 거기 처음에 우리가. 예, 예. 처음에.
○김수민 위원 형곡동도서관 이러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 시립도서관은.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그런데 거기 이 내용은 안 있습니까. 우리 위원님들도 도서관 이름을 상모청소년도서관 이름이 바뀌는 과정에서도 뭐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었습니다만 이제 우리 도서관이 그 지역을 안 있습니까. 우리 형곡에 시립도서관은, 시립도서관은 20년간 안 있습니까. 했기 때문에 그랬는데 다른 도서관들은 시민들한테 그 수요를 조사하니까 그지역에 소재지를 했는 도서관 안 있습니까. 그게 가장 그것하다고 해서 상모도서관, 인동도서관, 안 있습니까. 그래 뭐 그래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청소년 용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김수민 위원 청소년도서관이죠, 용도가?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용도가요?
○김수민 위원 예.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청소……
○김수민 위원 일단은 청소년만 이용하는 것 아니더라도.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그런 거는 아니죠. 현 시민들 이용하는데 예, 예.
○김수민 위원 원래 청소년도서관입니까? 문화의 집……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봉곡동 도서관은 어린이 위주로 안 있습니까. 신도시에 그런 식으로 그걸 맞췄고 봉곡은. 우리 상모는 처음에 청소년 안 있습니까. 그래 한데 이름은 청소년도서관을 안 쓰고 이제 그 지역에 이름을 따 가지고 상모 그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납득이 잘 가지 않는 게 그러면 그런 도서관을 계속 다른 동네도 다 지을 건가요? 청소년도서관을.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청소년도서관을요?
○김수민 위원 예.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그러니까 앞으로 만약에……
○김수민 위원 분관이 아니라 저런 것을, 그럼 인동도서관 해 가지고 각 읍·면·동마다 다 그렇게 이름을 붙여야 되는 건지?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그러니까 도서관이 지금 그랬잖아요. 큰 도시가 신도시가 하나 생기면 그 거점에 도서관이 하나씩 생겨 가지고 5개가 안 됐습니까? 그래 했는데 앞으로도 생기면 도서관 이름은 그 지역에 명칭을 따서 하는 것이 시민들한테 이해를 하고 접근하는데 가장 안 낫겠나 싶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관장님 그게 아니고 김수민 위원 하는데 저도 이제 제 지역구니까 양해를 구하는데 원칙은 저기 우리 계장님 계시지만 원칙은 그게 국비를 받아 오면 그 국비 받아오는 조건에 구미시청소년도서관을 짓는다고 국비를 받아왔어요. 그래서 국비를 받아오면 “구미시청소년도서관 시립도서관 상모분관”을 해서 확정이 됐는데 그 과정이 뒤에서 배후 조종이 지금은 설명은 안 된답니다. 저도 지금 이때까지 했는 안을 제가 집에 보관하고 있어요.
그리고 정수도서관 명칭도 공모했는 명칭도 내가 안도 지금 집에도 있고 그거는 언젠가는 밝혀질 겁니다. 저도 밝혀야 되고, 우리 김수민 위원 하는 거는 제 동료 위원 하시는 거는 나중에 도서관을 짓는데 지역명칭도 좋지만 어린이도서관 지으면 “구미시어린이도서관 봉곡도서관” “구미시청소년도서관 시립도서관 상모분관” 요렇게 해 줬으면 아무 탈이 없어요. 구미시립도서관 형곡분점 이렇게 구미시 이렇게 하면 탈이 없는데 이거를 지역적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 잘 보이기 위해서 명칭도 공모도 했고 공모하면서 또 지역명칭도 빼면서 공모를 했단 말입니다, 그때. 그때 시절에. 그때 시절 공모를 하면서 명칭을 어떻게 했는 줄 압니까? “정수, 중수, 모로실, 하나가 또 뭐고 박정희 대통령, 이래 가지고 뭐 했는데 그건 단, (상모·사곡·임오는) 지역감정을 유발하기 때문에 명칭은 제외한다.” 그래 정수로 다 유도를 했었어요. “이걸 누가 지시했노?” 하니까 지금 답이 없어요. 저도 지금 그 자료는 내가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도서관 지을 때 우리 김수민 동료 위원 하듯이 어디를 지으면 청소년 짓든 어르신 도서관을 지으면 밑에 시립도서관 그 지역 명칭만 달아주면 지역민들도 아무 반론이 없어요.
그런데 지금 그 점이 잘못 됐어요. 저도 지금 상모정수도서관 하지만 그 점은 잘못 됐습니다. 인정하시고 넘어가야 됩니다. “구미시청소년도서관 시립도서관 상모분관” 아무 것도 없어요. 하자 아무 것도 없어요. 저 역시도 지금 그걸 원했고. 그래 됐는데 지금 동료 위원 하시니까 내가 재발언 하고.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알겠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장, 김수민 위원을 보며)
○위원장 김상조 이해되겠습니까?
○김수민 위원 아,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그래 됐습니다.
(웃음소리)
○김익수 위원 정수가 왜 들어갔나 그걸 묻잖아 그래. 정치적인 그것 자꾸 접근하니까 자꾸 이야기 되는 거예요.
○손홍섭 위원 아니, 잠깐만.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오히려 이렇게 되면 의혹만 커지는 거잖아요? 누가 시원한……
○김익수 위원 원래 있었어요, 원래.
○손홍섭 위원 예?
○김익수 위원 있었어요.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거를 이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밝혀 주는 것이 이렇게 화합하는데……
(「모른다는데」하는 위원 있음)
우리 실장님이 아시든 누군가가 이 자체가 거론이 안 됐으면 하지만 행정사무감사하는 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거론이 됐으니까 이것 밝히는 게 맞다고 보는데요.
○위원장 김상조 그럼 나중에 실장님 지금 제가 관장님 또 그때 또 배석도 안 하셨고 그때 시립도서관장님 박희규 과장님 계셨는데 박희규 과장님 그때 정년퇴임 또 가셨어요. 나중에 실장님 해서 이런 부분은 나중에 해명을 해 주셔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 역시도, 그리고 이게 도서관을 하면서 명칭공모해서 공모했는 이십분이 왔는데 상모 그 지역에 계신 분이 없어요. 경구중학교 교장선생님, 자, 제 지역구에 사곡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상모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상모중학교 교장선생님, 초등학교 6개 학교가 있습니다. 6개 학교가 있는데 아무도 안 오셨고 그리고 난 다음에 그 지역에 통장님도 없었습니다. 형곡에 계시는 통장님, 그리고 하나책 운동에 봉곡에 계신 분, 명단 보시면 다 알 겁니다. 류상훈 계장님 계시는데……
○김익수 위원 서류로 한번 요청해 봐요.
○위원장 김상조 예, 나중에 자료를 명단 했는……
○김익수 위원 내일이라도 우리 한번 보게.
○위원장 김상조 관장님, 류상훈 계장님.
○상모정수분관담당 류상훈 예.
○위원장 김상조 나왔으니까 그때 도서관명칭선정위원회 명단을 한번 줘요.
○상모정수분관담당 류상훈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거는 뭐 그 분들도 죄는 없지만 그 전에 과정이 이런데 결국은 이야기 안 하시다, 그거는 나중에 실장님이 한번 이런 일이 없어야 됩니다, 원칙은.
○손홍섭 위원 아니, 우리 위원장님 말이지 위원장님 이제 지역 출신 지역이라서 그런 민감한 부분이 있는데 이 공개가 자료가 이게 의혹이 있다고 오픈이 된 상태에서 나중에나중에 이래 미룰 성격이 아니고 그 당시 있었던 정황을, 정황을 별도로 보고를 한번 해 주세요. 그게 맞다고 봅니다. 뭐 뒤에 우리 지금 모르는데 뭐 대단히 무슨 큰 정치적으로 접근한 것처럼 그렇게 뉘앙스를 지금 풍기고 있잖아요, 지금?
○김영호 위원 이 공모를 왜 거기만 공모해.
○손홍섭 위원 아니, 글쎄 어쨌든 간에.
○위원장 김상조 공모는.
○김익수 위원 아니, 위원장님 이래 정리합시다.
내일도 우리가 감사를 하니까 그 당시 공모했던 내용, 심의위원으로 들어갔던 내용, 전부를 해서 내일 자료로 좀 제출 받아서 보고 오늘 감사가 끝나더라도 내일 자료보고 또 다른 과 끝나고 나서 불러서 우리가 다시 한번 진의를 파악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 정리하고 넘어갑시다.
○위원장 김상조 예, 과장님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그때 했는 공모했는 자료, 그리고 그 지역에 배분도 했었잖아 그죠? 지역별로 전화여론 받으면서 거기 몇% 몇% 몇% 시내 몇% 했는 그 자료 그거를 한번 빨리 줘요. 오후까지 되면 오후까지 주시고.
○김익수 위원 지금 담당계장님은 그때도 근무……
○위원장 김상조 그때 시립도서관 담당 계장님.
○김익수 위원 그때 지금도 맹 맡고 계시네.
○위원장 김상조 예, 예. 류상훈……
○김익수 위원 우리 관장님은 뒤에 가셔서 7월달에 가셔서 모르실 거고.
(웃음소리)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런데 이제 제 입장에서 좀 말씀한번 드리겠습니다.
과정은 저도 오기 전이라서 지금 말씀드릴 부분은 없지만 이미 결정된 사항이고 그 당시에 또 어떻든 간에 방법이야 어떻든 간에 이미 결정됐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상조 그런데 실장님 자료는 일단 받아보고 결정할게요.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예. 그래서.
○위원장 김상조 자료는 받아보고 한번.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또 위원님들도 또 그 하면 지나간 걸 가지고 그 당시에 좀 이렇게 거론 됐으면 좋은데 지금 와서는 그 분들이 또 퇴직하신 공무원도……
○위원장 김상조 아니, 그거는 아니고 제가 하는 선정위원회 명단만 달라는 거지 그 분들 뭐 그거는 없어요.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그래서……
○위원장 김상조 그런데 왜 그러냐 하면 선정위원회를 하는데 지역은 배제하고 그 지역에 왔으니까 동료 위원들 아시라 이 말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그래 한번.
○위원장 김상조 그건 맞잖아요?
○김영호 위원 거기 뭐 지으면 뭐 늘 문제라 우예. 뭐 공모를 왜 그쪽에만 해. 다른 데 다 공모해서.
○위원장 김상조 프로테이지를 줬더라고, 몇% 몇% 몇%
○김영호 위원 다른 지역은 뭐 지명 따 가지고 뭐 분쟁하고 이러던데 분관하고 이러던데 거기는 하필 이상하게 공모하고 이래 가지고 말이지.
○위원장 김상조 그래 가지고 지금 제가 그것 때문에.
○김춘남 위원 그게 이제 문제가 되니.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도서관 안 있습니까. 도서관이 상모, 봉곡도 이름을 그거 할 적에 그 지역에 공모를 해 가지고 안 있습니까. 이름을 해 가지고 그래 해서 선산도서관, 봉곡도서관.
(정인기 정책기획실장, 이창국 시립도서관장께)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관장님, 관장님. 됐습니다.
○김익수 위원 실장님 지났는 거라도 앞으로 이런 부분을 좀 지양하기 위해서는 또 한번 보고 넘어가야, 그걸 가지고 지금 문제 삼아서 내일 이름 바꾸려고 하는 거는 아닌데.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예. 압니다. 뜻은.
○김익수 위원 두 분 다 그 당시 없었잖아 그죠? 없었는데 저는 그 당시 이런 내용을 대충 좀 접했어요. 접했는데 지역구에 의원들이 고심하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하고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또 오늘 우리 김수민 위원이 이런 질의를 했기 때문에 공론화가 된 거예요.
그래서 이 내용을 알았든 몰랐든 지난 과거라도 우리가 좀 알아야 된단 말이라. 그래서 자료를 요청하는데 뭐 지났는 걸 이야기 하지 말자 하면 뭐 감사 이것도 다 지났는 건데 뭐.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아닙니다. 제가 하는 거는 상모만 공모를 했는 게 아니고 선산, 봉곡도 그 당시 우리 지역민들한테 이름을 그래 선정할 때 그렇게 해서 그래 했다 하는 그런 얘기.
(웃음소리)
○김수민 위원 다 같이 공모 했는데 그런 결과가 나오면 오히려 더 문제지요.
○위원장 김상조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았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총무과, 새마을과, 세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2시07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김상조
- 윤영철
- 박세진
- 정하영
- 손홍섭
- 김익수
- 김수민
- 김영호
- 황경환
- 이명희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백승걸 이영길
○피감사기관참석자
- * 정책기획실
- 실장정인기
- 정보통신담당관배정미
- 정보기획담당안풍엽
- 인터넷정보담당정연원
- 통신담당정영화
- 통합관제담당서보관
- 정보개발담당자이정오
- 홍보담당관이성칠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관리담당김칠수
- 공연기획담당남국진
- 기술담당박용하
- * 시립도서관
- 관장이창국
- 상모정수분관담당류상훈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상조
- 위원장대리윤영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