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3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1년7월15일(금)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승인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4분 개의)
○위원장 김태근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3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례심사, 현장방문, 결산심사 등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습니다.
어제 목요일에 이어 2010년 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안 예비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승인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태근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0년 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결산안의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안 요약서 및 2010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의견서의 지적사항을 중심으로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비심사 진행방법은 업무소관 담당소장의 제안설명 청취 후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할 경우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산출장소 소관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출장소장 이춘배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태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평소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배려로 출장소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산출장소 소관 분야별 2010년도 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 내역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894억6,000만원으로써 834억3,100만원을 집행하고 명시이월 1억2,500만원, 사고이월 30억7,200만원, 집행잔액 28억36만원 발생하였습니다.
먼저 민원봉사과 소관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125억1,700만원 중 120억6,700만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 4억5,000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내역으로써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77억원, 선산출장소 3층 회의실 보수 및 정비 8,800만원, 인건비 33억원, 기타 8억9,20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농정과 소관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410억4,400만원 중 392억을 집행하고 사고이월 9억7,400만원, 집행잔액 8억7,000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내역으로써는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 농업인프라 구축비 등에 21억1,900만원,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 및 병해충 방제, 쌀소득보전 직접지불제 등 140억6,400만원, 농업생산 기반시설 관리와 농촌마을 종합개발 등 정주권 개발확충에 184억7,900만원, 원예특용작물 경쟁력제고를 위해 20억7,800만원, 기타 24억8,60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유통축산과 소관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238억3,800만원 중 207억4,300만원 집행하고 사고이월 19억4,200만원, 집행잔액 11억5,300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내역으로써는 신선농산물 수출경쟁력 제고 및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식재료 구입 등에 37억5,200만원,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 및 승마장 공동육성조련시설 등에 115억9,000만원이 집행되고 가축분뇨 자원 및 처리시설 지원 등에 44억7,600만원, 기타 10억600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산림경영과 소관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120억6,100만원 중 110억3,000만원 집행하고 명시이월 1억2,500만원, 사고이월 1억8,200만원, 집행잔액 3억5,600만원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내역으로써는 산림휴양림 시설 조성 및 관리에 31억9,500만원, 산불예방 및 진화 등에 28억8,600만원, 숲 가꾸기 및 조림사업에 34억3,000만원 집행하였습니다.
끝으로 농산물도매시장은 세입결산이 총 5억2,500만원으로 임대료 2억1,100만원, 시장사용료 1억4,500만원, 기타 잡수입 1억6,000만원이며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29억3,900만원 중 18억7,900만원을 집행하고 명시이월 9억5,400만원, 사고이월 8,000만원, 집행잔액 2,000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선산출장소 소관 세입ㆍ세출결산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각별하신 이해와 배려로 설명 올린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선산출장소 소관 2010년 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제안설명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선산출장소 각 과장님과 농산물도매시장 소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앉으십시오.
2010년 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안 예비심사를 진행을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은 정오표와 요약서, 금일 의사일정에 따른 소관 부서 및 2010년 회계연도 결산안 색인표 등을 참고하시어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출장소 소관은 민원봉사과, 농정과, 유통축산과, 산림경영과, 농산물도매시장입니다.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안 요약서 45쪽, 46쪽, 농산물도매시장 48쪽입니다.
2010회계연도 결산검사의견서 16쪽, 21쪽 참고하셔서 심사해 주시고 의문사항이나 질문이 필요하신 위원님께서는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주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연 위원 예, 지금 과다 불용잔액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물으려고 하는데요. 일괄로 민원봉사과, 농정과, 유통축산과를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민원봉사과의 불용잔액에 대해서 제가 여쭙겠는데요. 3억2,400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홍삼식 예, 민원봉사과장 홍삼식입니다.
저희들 집행잔액 3억2,400만원은, 2010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예산은 8개 읍면에 총 262건에 80억3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우리 자체사업은 민원봉사과에서 발주한 사업은 116건에 47억5,700만원이고 읍면에 재배정 사업은 146건에 32억4,600만원 중 3억2,400만원의 집행잔액은 2회 추경 시에 민원봉사과 사업 중 집행잔액은 2억8,900만원을 감액 조치하였습니다. 3억2,400만원에 대한 읍면 재배정사업에 대해서는 집행잔액 판단이 어려워서 추경 시에 감액 조치를 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향후 면밀한 분석을 통해서 불용액이 과다하게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농정과장 장상봉 농정과
○박주연 위원 예, 농정과 바로.
○농정과장 장상봉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정과 집행 발생사유는 관내의 읍면동 농로포장 및 농배수로 정비사업이 92건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입찰 잔액이 1억3,600만원 남았고 토지경계 및 분할측량 수수료가 2,400만원 그리고 미불용지에 대한 보상금이 3,000만원 그리고 주민 협의지연으로 인해서 사업규모가 축소 됐는 게 1억9,500 해서 총 3억8,647만2,000원이 잔액이 남았는데 내년도에는 아, 금년도에는 잔액이 남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주연 위원 유통축산과.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유통축산과장 유영식입니다.
유통축산과 소관 예산액은 238억3,841만원 중 207억4,339만원을 집행하고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지원과 축사시설 현대화, 고품질 쌀 생산시설, 브랜드쌀 홍보영상시설, 벼 건조장 시설 증설지원 사업에 10건에 19억4,200만원을 사고이월하였습니다.
그리고 11억5,000만원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연말에 우리가 정리를 다 해야 되는데 못한 점을 인정하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주연 위원 저는 지금 다른 데는 지금 그 예산이 부족해서 지금 난리인데 이 3개 과는 너무 많이 남지 않았나 그리고 예측이 부족했고 예산을 과다 책정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합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과다 불용잔액이 남지 않도록 부탁드리겠고 또 개인적으로 지금 유통축산과 과장님한테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아까 설명은 들었습니다마는 참품한우 유통활성화에 보면 유통주체인 축협이 참품한우를 유통 기피한다고 사유가 지금, 추진진도 50% 사유가 이렇습니다. 맞습니까, 과장님?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맞습니다.
○박주연 위원 경북에 20%를 구미라서 유통기피를 한다라면 물론 농민은 참품한우의 질을 향상하는 데 힘을 쏟아야겠지만 유통은 과장님 그리고 또 시장님, 시ㆍ도의원님 도움 요청하세요, 과장님 혼자 안 되면. 그게 과장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유통이 농민은 질을 향상하는 데 힘을 쏟을 수 있도록 기르면, 유통이 안 되면 농민이 기를 수 있겠습니까? 그 길을 열어주는 역할은 과장님 역할이니 또 우리 지역구 의원님 있잖아요. 의원들 도움 요청하셔갖고 유통이 잘 될 수 있도록, 축협이 참품한우를 기피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위원장 김태근 예, 박주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임춘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구 위원 박주연 위원님 지적했는 민원봉사과장님.
○민원봉사과장 홍삼식 예.
○임춘구 위원 농촌지역 정주기반시설 확충에 3억2,400이나 집행잔액이 남았는데 이거요, 지역구 의원들은 이 돈도 없어가 동료 의원들한테 협조 구하고 이러는데 3억2,000을 이거 집행잔액으로 남긴다 하는 건 문제점이 있으니까요. 이런 건 미리 좀 파악하셔 갖고 정 이래 조사할 거 그런 거 지역구 의원들한테 한번 물어봐줘 봐요. 우리는 없어갖고 죽겠는데.
자, 이것 좀 금년에는요. 이런 사례가 없도록. 혹시 한 9월, 10월 되거든 이런 잔액이 예상되거든 미리 좀 이야기해 주이소. 예?
○민원봉사과장 홍삼식 예, 저희들 출장소 아까도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직접 저희들이 발주하는 사업은 반납을 다 조치되었습니다. 읍면에서 지금 재배정 예산이기 때문에 읍면에서 또 사업 자체가 지금 이 시점쯤 전체 마무리가 되는 것 같으면 저희들이 파악해서
○임춘구 위원 자, 과장님. 무슨 말인가 알겠는데 이런 예상이 되거든 우리 지역구 8개 읍면에 농업 분야 아닙니까, 그죠?
○민원봉사과장 홍삼식 예, 예.
○임춘구 위원 이런 거 의원들이 많이 있는데 좀 연락하셔 갖고 집행잔액 발생 안 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민원봉사과장 홍삼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김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 예, 김재상입니다.
예비비 지출에서 520쪽을 보시면 유통축산과 이번에 구제역으로 인해서 약 22개 항목에 걸쳐서 예비비가 지출이 되었는데, 그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김재상 위원 그런데 예비비라 하는 것은 빼 쓸 때는 어느 정도 산정해가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도 불용액이 있어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불용액이 되었는지, 집행잔액 말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구제역 관련 보수라든지 인건비가 당초에 3인1조로 하다가 나중에 2인1조로 되었고 초소가 축소되었습니다. 축소
○김재상 위원 그러면, 잠깐만요. 예비비를 설정할 적에 미리 어느 정도 계산해 가지고 미리 예비비를 청구하고 그런 거 아닙니까?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당초에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우리가 예산을 요구를 예비비를 세웠는데 운영 과정에서, 운영 과정에서 인원수가 너무 3인1조로 3교대를 하다가 2인1조로 3교대를 했습니다. 그 인원이 줄고 또 시설 초소 운영하는 데
○김재상 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과장님 아직 축산과로 가신 지 얼마 안 되셨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김재상 위원 예, 예. 업무파악을 좀 더 하시고.
왜 그런가 하면 금액이 불용처리고 그래 집행잔액 금액이 만만치 않아서 4,400씩, 2,500씩 이렇게 어떻게 항목에 그렇게 있는지 나는 본 위원이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가서, 예비비인데 더군다나 일반회계가 아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우리 아까 동료 위원이 지적하듯이 명확하게 앞으로 예산을 책정하는 데도 좀 만전을 기해 주고 또 이런 사업비가 없어가지고 각 지역구 의원들은 예산 때문에 뭐 동네마다 하나씩 더 하려 해도 예산이 없어서 못하는데 꼭 쥐고 앉아있지 말고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런 부분을 명확히 잘 좀 처리해 줘요. 예비비 아무나 쓰는 게 아닙니다, 그죠? 긴급을 요할 때 쓰는 거지요?
○유통축산과장 유영식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질의할 위원님?
예, 예. 윤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호 위원 예, 아무도 안 계셔서 다른 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농산물 소장님, 저희들 이건 조금 결산하고 조금 다르게 하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점포 농산물센터 임대하는 거에 대해 가지고요,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보통 점포를 임대하게 되면 3년간 이렇게 하고 운영을 하고 있지요? 만료가 되었을 경우에 다시 전자입찰을 부칠 것 아닙니까, 그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만호 예, 점포 이제 자기들이 원하면 2년간 연장해서 해 줄 수 있습니다. 최대한 5년까지 할 수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자, 그러면 3년이 끝나고 원했을 때 2년을 연장을 하는데 그렇다라면 그런 경우 아닌 경우에는 입찰을 다시 하지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만호 예, 입찰을
○윤종호 위원 입찰 다시 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소장님, 혹시 이런 건 없습니까? 지금 원하지 않을 경우에 일단은 그 조건부가 되겠지요. 그런데 입찰했을 경우에 다른 사람이 새로운 입찰자가 생겨 경쟁자 입찰이 되었다는 이야기죠. 입찰 보증금이 다 들어왔는데 기존에 영업을 하시는 분이 그 자리 계속 하고 있어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만호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만호 저희들이 중개역할도, 지금 1호 점포가 그런 점이 현재 닥치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예.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만호 저희들이 지난 11월1일까지, 10월30일까지 완료하라 되어 가지고 새로 전자입찰을 했는데 광평의 조은미 씨라고 이제 새로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들어올 사람하고 나갈 사람하고 지금 업종이 같아가지고 나갈, 그러니까 기존 있던 사람이 내 물품을 인수를 받아라, 그래서 좀 들어오면 좋겠다 이래 되어 가지고 그게 한 8,000여만원 정도 자기가 제시를 했는데 나는 그렇게 많이 주고는 못 들어오겠다 그래 가지고 서로 옥신각신 싸우다 보니까 사실 시간이 흘러가지고 저희들이 법원에다 건물명도 소송을 해 가지고 1차, 2차 변론을 하는 과정에서 그거는 지금 현재 점포를 다 자진해서 비웠습니다. 비웠고 현재 그분이 들어오도록 저희들이 관련 공문을
○윤종호 위원 지금에 작년에 10월 말에, 10월 말이지요? 끝나고 나서 양도 양수하는 과정에서 지금 몇 개월 정도 지난 택이지요, 그러면 만료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만호 지금 그러면 한 8개월 정도 지금 시간을 끌었지요.
○윤종호 위원 8개월이 지났을 경우에 지금 그 당시에 계약을 했을 때 양도 양수하는 과정에서는 시에서는 실은 큰 책임이 없어요, 그죠? 두 분간의 관계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시에서 입찰을 할 때는 상당히 어떤 엄격하게 어떤 전자입찰을 통해 이렇게 하시는데 만료가 지금 8개월이 지났다는 이야기는요, 영업을 했던 분도 문제가 있지만 했던 분들은 만료기간이 되었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를 했었는 게 저는 맞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8개월 동안에 들어오시는 분이 못 들어오는 경우는 다른 사업을 접어서 준비를 하고 있다가 8개월 동안 영업비에 관계되는 것 같으면 문제가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3년이 이제 이렇게 지나고 2년간 연기가 더 되어가 하더라도 2년 만기시점에 대해서는 이런 결론되는 부분에 대해서 인수인계에 대해서도 좀 이렇게 매끄럽게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실제 8개월 과정에 들어올 사람 준비를 다 했다가 막대한 영업 손실이 또 초래가 되고 실제로 그에 대한 어떤 금액들, 우리가 이제 농산물, 들어오시는 분하고 나가시는 분하고 우리가 세입이 은행으로 우리 시금고로 잡힐 것 아닙니까, 그죠?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만호 예, 예.
○윤종호 위원 예, 그래 봤을 때 우리의 수익보다도 실질적으로 이분들에게 피해가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에 대한 8개월에 대한 어떤, 어떤 갑을 간에, 갑을이라고 하는 건 인수 양도하시는 분하고 받으시는 분 관계 그게 좀 원만하게 되어 가지고 이런 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정역할이 필요하지 않겠나 그래 좀 생각이 들었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만호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최대한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지금 완전 다 해결되었는 거지요?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만호 예, 해결, 지금 들어오시는 분들이 들어오면 됩니다.
○윤종호 위원 아, 그렇습니까? 이게 좀 문제가 여러 가지 인터넷상에도 뜨고 이래가지고 질의가 많이 나왔는데 없도록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만호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김성현, 예,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현 위원 질의 그냥 질문 드리겠습니다.
농정과에 농업인자녀 학자금 있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장상봉 예, 예.
○김성현 위원 1년에 5억2,000인가 이렇게, 실제로 구미시에서 이제 기금 장학기금으로 해서 새마을 해서 기금 20억 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농업인들 있고 실제로 도시근로자 원래 실제는 도시노동자인데 도시노동자들에 대한 장학금 구미시에서 지급되는 거 없는데 구미시에 건의해서 실질적으로 구미시민들이면 누구나 열심히 잘 하면 장학금 받을 수 있게끔 농어촌에 대한 것들, 없애자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그대로 한다 하더라도 실제 형평성의 문제들이 상당히 대두되걸랑요. 새마을지도자들 자녀들에 대한 장학금 따로 있고 일반시민들에 대한 장학금은 거의 없어요. 그런데 농어촌 따로 있고 또 기금들도 따로 있고 이래서 이거 물론 농정과에서 답할 문제는 아닌데 제가 봤을 때 이 구미시 전체의 기금이나 장학금 부분들에 대한 일관된 기준들과 통폐합할 부분들 좀 해야 된다고 생각되어서 그래서 실제 농정과에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닌데 다른 데서 얘기할 데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예.
(김태근 위원장, 김정곤 위원을 봄)
○김정곤 위원 다음에 자세히 묻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자, 우리 산림경영과장님. 이번에 우리 지금 이 장마철에 구미 전역에는 우리 피해 없습니까? 사고ㆍ사건.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구미는 그래도 비가 좀 조용하게 와서 임도나 또 산림 휴양시설에 그렇게 막 이래 빠지고 그런 건 없는데 사소한 건 있습니다. 사소한 건 있는데 그건 뭐 저희들이 자체의 인력가지고 보완할 수 있는 그 정도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아무튼 장마가 끝나면 우리 전 직원들이 한번 우리 모든 시설물이라든지 다 있지 않습니까? 한번 이래 점검을 철저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경영과장 임병인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예. 한 번 더 점검을 부탁을 드리고.
자, 다른 위원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선산출장소 소관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각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7분 회의중지)
(10시4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김태근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 드립니다.
저희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0년도 세입ㆍ세출결산 내역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출결산 예산현액은 67억200만원으로 64억400만원을 집행하고 명시이월 7,500만원, 사고이월 1억1,500만원 등 1억9,000만원을 이월하여 집행잔액은 1억8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를 부분별로 말씀드리면 농업경쟁력을 갖춘 선진농업 실현 및 살기 좋은 농촌건설 분야에 42억2,600만원의 예산 중 39억8,200만원을 집행하고 1억9,000만원을 이월하여 5,4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행정운영 경비 분야는 24억7,600만원의 예산 중 24억2,200만원을 집행하고 5,4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농업기술센터 소관 세입ㆍ세출결산에 대하여 설명을 올렸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각별하신 이해와 배려로 설명 드린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촌지원과장님과 기술개발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는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안 요약서 46쪽, 2010회계연도 결산검사의견서 18쪽을 참고하셔서 심사해 주시고 의문사항이나 질문이 필요하신 위원께서는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정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미 위원 4-H 기금요, 농경사회 시대 1차 산업일 때 만들어진 청소년 민간단체인데 원래의 목적대로 잘 사용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예, 잘 되고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데요?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예?
○김정미 위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상황.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지금 주로 4-H 기금은 지금은 옛날 같이 영농4-H 회원들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인원이 많이 없기 때문에 지금 우리 관내에 학교 4-H가 12개 학교에 조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4-H 위주로 회원들이 이제 특별활동 시간에 4-H 반원이 구성되어 있어 가지고 그 회원들이 이제 활동하는 데 지원이 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2차 산업 아날로그 시대를 지나가지고 지금은 3차 어떤 디지털 정보화 시대 아닙니까? 이 단체의 어떤 전 존립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농촌 그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기금이 이제 변경을 해 가지고 다른 용도로 써가지고 좋은 방안을 이렇게 강구를 했으면, 이걸 자체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그런데 위원님.
○김정미 위원 조례 개정을 하든, 예.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이 4-H 후원기금이 조성되게 된 동기는 1983년도부터 2002년도까지 해마다
○김정미 위원 이거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아닙니다. 특별히 조례되어 있는 데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저희들이 통합되기 전부터 해마다 100만원,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도 모은 적도 있는데 이 기금을 안 없애고 계속 존속하기 위해서 저희들은 '95년도에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군에는 그 당시에 조금씩 모은 걸 거의 다 썼는데 우리 시만은 4-H 기금으로 해 가지고 지금 자라나는 4-H 회원들에게 조금의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기금으로, 조례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존속하고 있습니다.
○김성현 위원 조례를 바꿔야 돼요.
○김정미 위원 조례를 바꿔 가지고라도
○김정곤 위원 그건 제가
○김정미 위원 이자
○김정곤 위원 제가 봐서는 김정미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예전에는 4-H 활동이 우리 어떤 사회를 이루는 데 역할을 했지마는 지금은 그런 역할을 못하니까 기금을 사용 안 해도 된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아요.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아닙니다. 옛날에는 영농 4-H 위주로 많이 지원되었습니다마는 지금은 자라나는 청소년이 학교 학생들도 지금 점점 문제가 되고 있어가지고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딴 쪽에서
○김정미 위원 농촌에 청소년들이 없잖아요, 지금. 간단하게요.
○김정곤 위원 지원하는 것도 많고 하니까 굳이 4-H 그 의미로 해 가지고 할 필요가 있느냐 이 뜻입니다.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특별활동 시간에 서클 활동하는 데 다른 단체도 조직이 많이 안 있습니까? 우리 4-H 회원 조직도 그런 부류로 보고 교육청에서 많이 좀 도와준다는
○김재상 위원 김정미 위원, 그게 내가 보니까, 끼어들어서 미안합니다.
(웃음소리)
그런 걸 안 하면 별로 여기서 할 게 없어요.
(웃음소리)
자꾸 쉽게 말해서.
○김성현 위원 아니, 제가 보충질문 드리면요.
○김재상 위원 농업기술센터에서 할 게 뭐 있어요? 그런 거라도 해야 되는데.
(웃음소리)
이상입니다.
○김정미 위원 위원님 그거는 그 얘기는 또 따로 말씀해 주시면 좋았을 텐데.
(웃음소리)
○김성현 위원 4-H 기금 2억쯤 되는데요. 실제로 작년도 사용내역이 600만원입니다, 이거. 학교에 특별활동 부분으로 해서 600만원 4-H 회원들 몇 명 되지 않는데 600만원 지원하는 것들도 문제이겠지만 실제로 이제 학교에 대한 총무과에서 지급하고 있는 5%, 6% 인상되는 학교에 기본적으로 서클활동 이런 거 지원하는 금액들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지금 현재 시대적 흐름이나 이런 것들로 봐서 4-H 기금을 이렇게 존속시켜야 될 이유들이 실제로 없다라고 보고 조례상에 문제가 된다라고 얘기하면 실제로 조례를 폐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 4-H 기금을 다른 부분으로 해서 계속 얘기하는 것처럼 아까 출장소에서 얘기했었는데 농정과의 농업인자녀에 대한 학자금들이 있고 그다음 구미시에 20억 장학기금도 실제로 새마을지도자들만 지급하는 장학금이걸랑요. 일반사람들에게 구미시민으로서 시에서 장학금 지급되는 것들은 잘 없어요. 그런데 특정분야에만 있는 것들 이런 거 통폐합해서 실제로 이제 구미시민 누구나 열심히 하거나 그 기준들을 지급하는 기준들을 정리해서 지급하는 것이 맞다, 4-H 이 기금은 지금 현재 시대의 흐름이나 이런 거 놓고 봤을 때 부적절하다, 이거 폐기하는 것이 맞다라는 겁니다.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저도 이해는 됩니다. 그런데 이 조성할 당시에 우리 전체적으로 시 예산만 가지고 조성되었는 것이 아니고 또 민간 독지가의 찬조금도 같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김성현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그거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기금을 통폐합해서 실제로 20억 장학기금 조성하고 있는 이것을 통폐합하든 나머지 부분을 통폐합해서 시민들 누구나 혜택 받을 수 있게끔 하면 처음에 기금을 낸 독지가나 이런 사람들도 좋은 일에 쓰는 거기 때문에 똑같지 않겠느냐, 굳이 4-H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서클활동 모집해도 아이들도 잘 모이지도 않는 것을 굳이 존속해서 돈 지급해서 아이들 강제로 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불필요하다는 겁니다. 시대가 바뀌면 시대가 바뀐 것에 맞추어서 폐기할 건 폐기하고 통합할 건 통합하고 새로운 걸 할 건 새로운 걸 해야 된다는 거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 저희들 4-H 기금은 처음 조성과정은 4-H를 했던 선배들이 돈 한 푼, 두 푼 모아가지고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후배 회원들한테 도움을 주기 위해서 했는데 그 중간에 이제 시에서 출연금도 있고 이래가 조성을 해 가지고 지금 현재 4-H 기금이 꼭 필요한 것이 우리 영농회원들도 있고 또 학교 4-H 회원도 있고 전체 회원이 한 5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여기 이자 발생액 가지고 지원을 하다 보니까 많은 금액은 안 되지만 회원들이 활동하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국화 모종 같은 것도 구입해서 하는데 학교별로 국화 경연대회도 하고 또 특활활동에 따른 봉사활동도 하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해 가지고 우리 4-H 회원들한테 적은 금액이지만 많은 사기 진작이라든지 도움을 많이 주고 있기 때문에 4-H 기금이 좀 확대 조성을 해 주셨으면
(일부 위원, 웃음)
우리 지금 농촌에 가장 문제가 영농후계세대들이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없는데 우리가 적은 돈이지만 이거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농촌에 매력을 느끼고 농촌으로 좀 올 수 있는 촉매역할이 이 기금이 많이 지금 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김성현 위원 그러니까 농정과에 농업인을 위한 장학기금 해서 5억2,000만원 1년에 나간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이제 4-H 학교에 서클활동 지원하거나 4-H 회원 전체 합쳐서 학생들까지 다 합쳐서 500명이라고 얘기하는데 계속 해서 우리가 문제 제기했던 거 작년에도 문제 제기했던 것은 작목반 숫자들이 여러 개 많은 것들도 실제로 이제 정부나 지자체로부터 돈 받아서 하겠다라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실제로 안 맞다라는 얘기를 계속 하는 겁니다. 농촌이든 도시든 아무 상관없이 일반사람들에게 이런 기금 조성해서 공짜로 돈 자꾸 갖다 주면 무조건 좋지요, 받는 사람이야.
그런데 이것이 적절한가, 지금 현재 시대의 흐름과 이런 것들 적절한가를 판단해서 적절하지 않다라고 얘기하면 통폐합하거나 바꿀 수 있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봤을 때 적절하지 않다라고 판단하는 거고요. 물론 집행하고 계시는 1년에 600만원씩 주면서 생색내시거나 아니면 주면서 이렇게 인사 듣는 걸로 이것이 있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시대의 흐름으로 봤을 때 맞지 않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위원장 김태근 자, 우리 위원님. 그렇습니다. 이게 문득 또 생각이 납니다. 과거가 없으면 현재가 어디 있겠노 이런 또 그런 일이 있듯이, 4-H가 지ㆍ덕ㆍ노ㆍ체죠? 맞지요?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맞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예. 하여튼 그건 퍼뜩 기억이 납니다마는
(웃음소리)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우리가 현 시대에 안 맞다라고 또 이래 표현을 하시는데 여기서 당장에 맞다, 안 맞다 그 가부를 결정하기 이전에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게 우리가 정신적인 것도 많이 거의 대부분 포함되어 있지요? 우리가 4-H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 예, 4-H가 새마을운동 발상에 그 4-H 정신이 많이 주입되었기 때문에 새마을운동이 나왔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4-H가 새마을운동 전에 '60년대부터 농촌에 그때 이제 젊은 분들이 교육도 못 받고 혜택도 못 받고 그랬을 때 4-H를 통해 가지고 야간에 영농이라든지 여러 가지 기술을 야간에 교육도 서로 하고 토의도 하고 그래 가지고
○위원장 김태근 하여튼 뭐 어려운 시대에 우리가 또 이게 되었는 건데 하여튼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또 어떤 말씀이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옳다, 그르다 할 수 있기 때문에 하여튼 좀 참고해 주시고
○김성현 위원 한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예. 자, 김성현 위원님.
○김성현 위원 실제로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국적으로 4-H 부분들에 있는 것은 구미밖에 없습니다. 물론 새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미만 전국적으로 독특한 새마을을 갖고 있습니다. 새마을부녀회부터 해서 이런 것들이 전국에 구미처럼 되어 있는 데 관이 주도해서 하는 새마을은 없습니다. 맞지요? 이미 다 폐기된 거예요. 구미만 유일하게 이렇게 가지고 있는 건데 그래서 다른 데 다 폐기하는 건데 구미만 잡고 있다고 해서 정신이 구미만 독특한 것도 아니고 회원 500명밖에 안 된다면서요. 그러면 당연히 폐기하고 새로운 것을 해야 지요. 왜 낡은 걸 자꾸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자, 우리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예.
○위원장 김태근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 예, 센터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다른 과에 비해서 명시이월과 사고이월도 적고 야물게 참 잘 썼습니다. 잘 썼고 그래 전체적으로 이래 봤을 적에 고생하시는 거 충분히 이해 가는데 우리 지금 동료 위원들이 과거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가 말씀드렸지만 한 번쯤은 우리가 이제는 관념에서 탈피해서 농업기술센터도 그 제목에 맞게끔 기술 개발해 가지고 농민한테 이양해 가지고 소득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 어떻게 하면 농민들이 농촌에 더 많이 이주해 와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거, 그래 먹고 마시고 놀고 관광 가는 것보다, 남자는 남자대로 농업인이라고 끌어모아 가지고 놀러 보내 주고 또 그 부인은 부인대로 끌어모아 가지고 놀러 보내 주고 이런 구태한 방법은 이제 좀 벗어나서 정말 구미가 선진도시로 가는 길에 농업기술센터가 정말 앞서 줘야 된다는 것을 전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우리가 한번 느꼈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 보면 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술 개발을 하는데 예산이 투입되는 것보다도 어쩌면 민간보조라든지 사회단체보조가 너무 많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한 번쯤 우리 센터장님이 충분히 검토해서 우리 동료 위원들 다 걱정하는 부분이 정말 농업기술센터 과거에 구미시하고 이제 합쳐진 관계에서 여러 또 직원들도, 직원들 자리걱정도 되겠지요, 센터장님으로서.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우리가 농업기술센터가 제대로 기술센터의 역할을 갖고 가주는 게 좋지 않겠나.
그리고 농정과하고 중복되는 건 부서 간에 협의해서 최소한 중복투자, 중복지원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소장님, 어떻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 예, 위원님이 지적하신 데 대해서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거를 좀 유념해가 금년도 예산 편성할 때도 저희들은 행사라든지 낭비요소가 좀 조금이라도 풍기는 것은 줄였습니다. 그래서 농업인단체가 행사하는 것도 1년에 한 번으로 줄였습니다. 스스로 저희들이 농민단체에서 우리가 먼저 구미시민의 본보기가 돼서 자중을 하자 하는 의미에서 줄여서 가을에 한 번만 행사하는 걸로 줄였습니다. 줄였고 저희들이 우리 농업인들이 소득 증대될 수 있는 새로운 작목 입식이라든지 새로운 기술도입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치중을 하도록 지금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그리고 하나만 묻겠습니다.
363쪽에, 특별히 명시이월이라든지 사고이월이 없는데 여기 명시이월이 하나 있길래 363쪽에 민간자본 이전해 가지고 7,500만원이 명시이월 되어 가지고 왔던 부분인데 또 불용액이 553만원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좀 부탁드릴까요?
○기술개발과장 이영석 예, 이 7,500만원은 그 해 정리추경 할 때 예산을 갖다 상정해서 저희들이 예산 확보했는데 이거는 벼 정부 보급종에 대한 차액 보상을 해 주는 그런 겁니다.
○김재상 위원 다시 한번 더요.
○기술개발과장 이영석 벼 종자를 갖다가 이제 정부에서 수매하는 가격하고 보급종으로 해서 정부에서 공급해 주는 가격하고 가격 차가 많이 납니다. 많이 나기 때문에 이것을 갖다가 다소 적게 해 주기 위해서 포대당 5,000원씩 지원해 주는 정부 보급종 차액 보상을 해 주기 위해서 했는 것이 7,500만원입니다. 7,500만원인데 이게 이제 종자를 갖다 신청 하다 보니까 리모델링을 하고 이러다 보니까 벼 재배면적이 약간 줄었습니다. 줄어 가지고 전체 다를 못쓰고 553만원 이게 종자 값으로 보상해 줄 것이 이제 남아가지고 이게 이제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김재상 위원 지금 농지 리모델링 말하는 거지요?
○기술개발과장 이영석 예, 예.
○김재상 위원 리모델링이라 함은
○기술개발과장 이영석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까 이제 벼농사 재배할 면적이 줄었기 때문에 종자 그만치 보급을 못해 줬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요즘은 하도 좋은 말들이 많아가지고, 우리 아파트도 리모델링한다 이렇게 말 쓰는데 농지도 리모델링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전부 다 지원인데 지원받지 못하는 분들도 많고 하니까 정말 예산 하나라도 정말 내 돈처럼 잘 써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 질의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자, 윤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호 위원 저 4-H 기금 보충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기금을 옛날에 마련할 때 어떻게 하셨습니까? 옛날에 어떤 용도로, 처음에 할 때.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예,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1983년도부터 매년 그 당시에는 100만원 하면 큰돈이었습니다. 100만원씩 모집하다가 좀 몇 년 지나가 또 300만원, 500만원, 1,100만원 정도까지 올라가가지고 했는데 그 당시에는 독지가가 찬조를 했는 돈도 있고 시의 재정으로 이제 매년 예산 지원받은 부분도 있고 그렇게 2002년도까지 조성했었습니다. 20년 동안 조성 했었지요.
○윤종호 위원 예,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지금 우리 회원들이 한 500명 있다 했는데 우리가 4-H라 하는 말을 이야기할 때 우리가 어떤 덕행이라든지 체력이라든지 지식이나 이런 것들 같이 전체적 통틀어 말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있는데 실은 계정과목이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솔직히 이렇게 좀 낯설지 않은, 낯선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우리 '70년대 그때 제가 초등학교 때 교육을 받으러 간 적이 실은 있는데 이거는 좀 이렇게 설명에 대한 것도 좀 부족분이 있지 않나 이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보니 2억2,000만원을 기금을 조성해 가지고 이자가 870만원에서 쓰는 건 600만원밖에 실은 없어요, 640만원. 이자 가지고 실은 나왔는 거걸랑요. 설명하신, 어째 보면 이거는 단지 명목상에 있어가지고 좀 시대에 좀 뒤떨어지는 맛이 있지만 어차피 지금 우리 도시가 도농복합도시입니다. 그래 봤을 때 본 위원은 실은 아까 여러 가지 이제 우리 동료 위원들이 염려하시는 분들 이런 면에 대해 가지고 학생들에게 실제는 도농복합도시라고 하지만 농촌의 실정을 잘 모릅니다. 실은 구미시에 있지만 면단위 실정은 잘 몰라요.
그래서 그 활성화 프로그램을 갖다가 좀 이래 활성화를 해 가지고 또 그런 깊숙한 면에 또 우리 동료 위원들 또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저런 쪽에 장려를 하면요, 고생고생 20년 동안 100만원씩 이렇게 찬조 출연하고 기금 후원금 내가 했는 건데 870만원에서 200만원 남겨가면서 이래 쓰신 것 같은데 잘 쓰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4-H 기금이라고 하는 기존 틀을 갖다가 오랫동안 써 오던 것을 바꿀 수는, 힘들겠지만 우리 동료 위원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세부적인 개정에 대해 가지고 좀 여러 가지 홍보가 필요하지 않겠나 그래 생각이 들었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미 위원 저기요, 위원장님.
○위원장 김태근 예, 예.
○김정미 위원 4-H 기금에 대해서요. 활동내역하고 나간 지출에 대해서 현황을 꼼꼼하게 해 가지고 자료로 좀 제출해 주세요.
○농촌지원과장 이해권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이상입니까?
○김재상 위원 자료 제출할 적에 김정미 위원한테만 하지 말고 산업건설위원 이왕이면 전체 다 좀 이래 보도록 그래 좀 해 주이소.
○위원장 김태근 자,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과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읍면소관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한 예비심사입니다만 여러 위원님께서 평상시에 해당 읍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므로 서류심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읍면에 대해서는 서류심사로 대체하기로 하고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한 예비심사의 건에 대하여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본 결산안은 지금까지 심사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한 예비심사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3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김태근
- 김성현
- 김재상
- 박교상
- 김정곤
- 윤종호
- 임춘구
- 김정미
- 박주연
○출석전문위원
- 박희철주성영
○출석시청공무원
- *선산출장소
- 소장이춘배
- 민원봉사과장홍삼식
- 농정과장장상봉
- 유통축산과장유영식
- 산림경영과장임병인
- *농업기술센터
- 소장김영조
- 농촌지원과장이해권
- 기술개발과장이영석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김만호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