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4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11월30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습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평생학습원, 문화예술회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최경동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심사과정에서 검토ㆍ삭감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입니다.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94억 5,200만 원보다 60억 700만 원 증액된 154억 6,0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351억 8,200만 원보다 275억 7,900만 원 증액된 627억 6,1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문화예술과는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건립에 43억 4,700만 원, 구미문화재단 설립사업에 1억 6,600만 원,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3억 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진흥과는 반려동물 연계 박람회 사업에 2억 원, 신라불교초전지 운영에 9억 1,600만 원, 성리학역사관 운영에 13억 4,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생활체육 육성 지원사업에 1억 7,700만 원,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에 4억 1,600만 원, 체육시설 조성 및 관리에 91억 2,7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체육시설관리과는 복합스포츠센터 운영에 7억 7,200만 원, 수변체육시설 운영 및 관리에 18억 8,100만 원을 편성을 하였으며, 전국체전추진단은 2022년 전국소년장애학생 체전에 4억 9,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송용자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원활한 회의진행과 자료정리를 위하여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81쪽부터 32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장미경 위원을 보며)
○이선우 위원 위원님 먼저 하세요.
○장미경 위원 아니.
(장미경 위원, 이선우 위원에게 먼저 하라고 표현함)
○이선우 위원 제가 먼저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전이라고 준비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사실 문화체전을 제대로 못했어요, 그죠? 그리고 예술회관으로 큰 사업으로 가져왔기는 했지만 사실 퀄리티 면에서는 만족할 수 없는, 없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데 수고하셨고요. 우선 여러 지금 축제들이요 또다시 이제 막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위드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어 사실 코로나가 위드 코로나 되고 나서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축제들이 그러니까 민간보조행사들이 보조사업 행사사업들이 시기랑 상관없는 것 있잖아요? 그런 것, 그러니까 시기랑 상관없이 축제를 언제든지 그러니까 그 행사를 언제든지 열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뭐 자연이랑은 상, 자연같은 경우는 시기가 있겠지만 뭐 예를 들면 벚꽃이라든지 코스모스 같은 거는 시기가 있겠지만 나머지 축제들은 시기 상관없이 그냥 행사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서 지금 위드 코로나 시작된 11월부터 아니 10월부터인가요 10월부터 지금 행사들 중에서 막 쏟아지고 있어요.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사실은 저희들이 그 행사부분을 보조사업으로 행사추진을 하는 데서 그 9월이든 10월이든 그때 이제 방역지침 준수해 가지고라도 행사를 하겠다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저희들이 또 전국체전이 있었기 때문에 되도록 전국체전을 끝내고 하는 게 안 좋겠느냐 해 가지고 뒤로 부분을 뭐 미뤘는 부분들도 사실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성과는 어떻다고 보세요? 성과?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어차피 뒤로 미뤘는 부분에 전국체전 끝나고 나서 저희들이 미루면서 그때는 또 위드 코로나로 또 뭐 바뀌었는 부분도 있고 이래서 행사 진행하는 데 부분은 작년 재작년에 2019년도에 비해 가지고는 다소 이제 방역지침 준수라든지 이런 인원관계가 있기 때문에 인원이 이제 다수 참여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은 조금 부족했는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한꺼번에 트로트 축제행사가 같은 주에, 아, 같은 달에만 3건이었어요. 저희 시민의 입장으로 시의원의 입장으로는 보조행사가 민간행사 보조사업이요. 보조금 털기같이 밖에 안 보였어요. “아, 이거 우리 해야 돼.” 지금도 사실은 뭐 굉장히 많은 축제들을 하고 있죠. 방역지침 때문에 축소하면서도 그 예산은 야외에서 크게 했을 때랑 똑같은 예산을 쓰는 거예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죠? 규모와 상황에 맞게 보조금을 쓰고 거기에 맞춰서 반납도 해야 되는데요. 그렇게 안 보여요. 왜? 문화예술과에서 결산서 확인 안 하시기 때문에. 중간점검 안 하시고 변경된 것들에 대해서 안 보시기 때문에. 이것 굉장히 큰 문제라서 저는 문제제기를 좀 하려고 하는데요.
282쪽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00?
○이선우 위원 82쪽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282.
○이선우 위원 행사실비지원금에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지원금에 민속장기대회, 장기(長技), 장기(長技)죠? 장기(將棋)가 아니라 장기(長技)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장기(將棋).
(「장기(將棋)」하는 위원 있음)
○이선우 위원 장기(將棋)?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장기(將棋) 두는 장기(將棋).
○이선우 위원 출전여비보상 이거는 계속 해 왔던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몇 년 차죠, 이거? 혹시 자료 있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게 2017년부터 했는 걸로 예.
○이선우 위원 그러면 이것 전국대회인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게 이제 돌아가면서 우리 경북 도내에, 경북 도내에 각 시군별로 이제 이게 몇 년 바꿔가면서 하는 행사입니다.
○이선우 위원 검토 잡겠습니다, 우선. 그러니까 뭐 삭감 뭐 이런 것 때문이 아니라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아서 검토 일단 잡고요.
우리가 지금 민간경상사업보조에 보시면 풍물전승보전, 풍물대축제같은 국악행사들도 생각보다 굉장히 많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러므로 인해서 좀 정리할 것들이 좀 보여지는데 금오문화지 발간 같은 경우에는 요게 이제 새로 나온 사업이잖아요, 여기 282쪽에 민간경상사업보조에 금오문화 발간지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문화지 발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선우 위원 요건 제가 자료를 받아 봤더니 괜찮더라고요, 내용이. 예, 그러니까 처음에는 어 이것 안 하다가 하는 이유가 뭘까 고민해서 자료를 받았는데 내용이 괜찮았어요. 지난번 내용들처럼 여러 내용들이 실린다면 요것 문화지 발간해서 많이 홍보하셨으면 좋겠어요. 예, 문화지 발간은 살려 놓고요.
자, 그리고 뒤로 좀 가볼게요.
286쪽에요. 구미음악제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국장님, 구미음악제 보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구미음악제? 아, 이번 8월에.
○이선우 위원 작년에 한 것도 그렇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올해 8월 19일 날.
○이선우 위원 아, 그것 송출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보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저는.
○이선우 위원 안 보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저 봤거든요. 구미음악제 목적이 뭐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구미음악제는 뭐 지역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음악인들의 공연활동 기회제공이라든지.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또 지역민들이 이제 우수한 클래식 공연이 관람기회를 뭐 제공하는 그런 차원.
○이선우 위원 그 목적에 안 맞았어요. 구미음악제에 참석, 참여하는 클래식 음악가들 구미분들 아니셨구요. 아, 그 송출된 것들의 클릭 수가 200이 안 돼요. 아, 지금 넘었으려나 모르겠네요. 저는 이것 이런 식으로 하는 구미음악제는요. 뭐 때문에 하는지 모르겠어요. 목적도 안 맞고 구미음악제를 한다는 것 시민들도 모르고 구미음악제를 하는 분들은 구미음악을 구미에서 음악하시는 청년들이나 뭐 청년들 아니더라도 구미에 클래식 음악 하시는 분들이 없어요.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보조금을 주기 위해서 한 거죠. 자, 삭감입니다. 삭감이라도 살아날 수 있어요. 충분히 이 사업들 바꿔서 오시면. 그런데 지금 현재처럼 하시면 안 됩니다.
자, 그리고 286쪽 밑에 구미가요제 지원에서 구미전국가요제 했고 대한민국 청소년트롯가요제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이것 정리하시라고 저희가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구미가 가요제를 해야 되는 어떠한 특징적인 게 있는 게 아닌데. 아, 요것 2개도 일단 삭감이에요.
저는 차라리 청년들, 청년 문화인들 대축제 이런 크게 해서 몇 억씩 나가는 거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지역도 우리 지역도 젊은 청년 예술가들이 자라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늘 하시던 분들만 하시는 이런, 이런 의미 나름대로 있겠지만 우리에게 이게 즐기는 보조사업이 아니라 보조금을 내주는 보조사업에 대해서 각성하셔야 됩니다. 이것 삭감입니다.
자, 그리고 넘어갈게요. 288쪽 자, 이게 늘 좀 힘들어요.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지역 우리 축제 있죠? 에서 도대체 각 지역을 봤을 때는 밸런스를 봤을 때는 괜찮은데 지금 장천에 코스모스 다 벴다 하시던데 이것 사업 못 한다고 지역에서 얘기하셨는데 올라왔네요? 코스모스 다 벴대요. 그런데 이것 이거, 이거를 사업을 넣어 놓으시면 어떡하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내년도에는 하는 걸로 지금 예 들어온 사항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검토 좀 잡을게요. 검토 잡고 확인하세요, 지역에. 지역 그 여기 그 추진위원회에서 코스모스 다 벴다는데 이것, 이것 못하는 것 아니에요? 아닌가요?
지역구 의원님.
○윤종호 위원 그건 1년 치 식물이라 가지고 봄에 씨를.
○이선우 위원 아, 괜찮아요?
○윤종호 위원 봄에 씨를 뿌리니까.
○이선우 위원 아, 그래요?
○윤종호 위원 다년종이 아니에요.
○이선우 위원 한해살이에요?
○윤종호 위원 예.
○이선우 위원 그럼 합시다! 까짓것 뭐, 하고요. 일단은 지역축제는요 우리 2년 동안 못했기 때문에 살려볼게요.
자, 그리고 289쪽, 문화예술과 굉장히 실망했어요.
금오예술제 30%를 증액해 오셨네요? 지난번에 20% 삭감을 시켰던 것 같은데. 그 이유가 뭐였죠,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게 보니까 그전에 같은 경우는 예산부분이 2019년도에는 그때 이제 한 9,500만 원으로 야외에서 3일간 했는데 ´20년도하고 ´21년도는 사실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이것 운영이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아마 사업비 부분에서도 전국체전도 있고 이래 가지고 다른 예산으로 해서 뭐.
○이선우 위원 아닙니다! 틀리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수반이 안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닙니다. 틀리셨습니다. 금오예술제는, 에 있는 단체 금오예술제를 진행하는 단체에서 민간보조금 횡령으로 인해서 5년간 사업을 못하는 단체가 있고 그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20%를 삭감을 시켰는데요. 지금 30%를 증액해 오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그 안 그래도 그 단체 부분은.
○이선우 위원 자정 작용을 하실 시간을 안 줘요, 구미시는. 끌려 다니시고. 제가 분명히 예술, 문화예술과에 사전 인지하게끔 드렸는데도 경찰서까지 가서 이 검찰에서 판결받고 보조금 환수까지 받으셨는데 물론 연좌제는 아니지만 자정기간을 대한민국정수대전처럼 드려야죠! 또 30% 올려 오십니까!
자, 전체 삭감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요. 작년 예산만큼 드립니다. 30% 삭감합니다.
좀 이따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예, 다음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과장님, 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285쪽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00?
○부위원장 송용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85쪽?
○부위원장 송용자 국악강사 풀제 운영지원이라는 것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거는 지금 문체부에 이제 그 지원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원사업인데 국악강사가 이제 직접 학교를 방문해가 이제 수업을 실시하는 그런 겁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구미에는 어떤 효과가 있어요? 이것을 시행함으로 인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저희들이 올해같은 경우는 한 54개 교에 초중고 해 가지고 지금 국악강사들이 가 가지고 학생들이 이제 국악에 대한 부분이나 요런 수업 부분들을 지금 해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아마 이제 국악같은 경우는 또 현대 지금 알고 있는 뭐 가요든 팝이든 또 그런 것도 있지만 우리 또 고유의 또 음악부분이고 해서 학생들한테는 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는 되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지금 우리 중학교도 나갑니까? 고등학교만 나갑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초등학교도 나가고 중학교도 나가고 고등학교도 나갑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일단은 저기 제가 여기에 관해서 아는 게 없어요. 좀 누가 와서 설명 좀 해 주시고 일단은 저는 검토로 잡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다음에 286쪽에 286쪽요. 구미음악제, 구미음악제 지금 우리 동료 위원님 얘기하셨는데 클래식에 관한 그런 건가 본데 그 좀 행사하고 그러면 나가서 좀 직원들 항상 그것 시청하고 하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나갑니다. 예, 부서에서 다 나가고.
○부위원장 송용자 예, 다 나가고 하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일단은 우리 구미가 클래식에는 뭐 진짜 황무지니까 이제 시작을 하는 단계니까 저는 요것 검토 잡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구미전국가요제 요새는 트로트가 열풍이고 청소년들도 트로트 가수가 되는 게 희망인 아이들이 많습니다. 트로트라고 해서 경시할 거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구미전국가요제 2,400만 원 검토 잡습니다.
그 밑에 청소년트롯가요제 마찬가지로 검토 잡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국장님 안녕하십니까?
298쪽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00?
○신문식 위원 예, 대한민국정수대전 올해 예산 얼마로 하셨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90?
○신문식 위원 298쪽에. 아직 정산서류는 안 올라왔겠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올해 2억 6,000으로 해 가지고. 298쪽에? 아닌데.
○신문식 위원 298쪽.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신문식 위원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억 6,000 예.
○신문식 위원 2억 6,000 올해 예산 2억 6,000으로 사업 시행했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해 가지고 아마 그것 정산하면, 지금 아직까지는 정산 저거는 안 됐는데.
○신문식 위원 아, 정산 안 됐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아마 그 부분 2억 6,000 다는 안 하고 한 뭐 2억 2,000이나 뭐.
○신문식 위원 아, 제가 그때 2억으로 알고 있었는데 6,000이 증액됐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아니요. 똑같습니다.
○신문식 위원 이것 원래 처음부터 처음 예산부터 2억 6,000이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예. 증액은 없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그렇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아,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보네요.
올해 뭐 정산을 해봐야 아는 거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뭐 조금 예산이 좀 삭감됐는데 뭐 저기 행사를 집행하는 집행 측에서는 뭐 다른 이야기는 없으셨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뭐 전에 부분하고 비교해가 했지만 어차피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저희들도 맞춰가 하는 부분이고 올해 또 개선부분도 또 많이 또 있었는 상황이라서 거기에 뭐 준해서 하는 걸로 예 그렇게 얘기됐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전에 제가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민간위탁금이 좀 많으네요. 그러니까 민간위탁의 성격이 아닌 어떤 그런 항목이 위탁으로 넘어오는 게 좀 많은 것 같네요. 위탁은 행정기관이 해야 될 소관 사무 중에서, 소관 사무 중에서 행정기관의 여력이 미치지 않을 때 위탁을 줄 수 있다고 대통령령에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아연극제 소관 사무로 볼 수 있겠습니까? 민간위탁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민간위탁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우리가 그냥 민간위탁 하고 싶다고 해 가지고 하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들이 민간위탁에 따른.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법률에 법령에 따라서 해야 되겠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렇죠. 범위 내에서 조례에 의해가 근거가 있는 경우에만 하는데.
○신문식 위원 그렇죠,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거기에 보면 이제 민간위탁 같은 경우도 행정위임규정이 대통령령을 보면 그 행정의 어떤 공공성보다는 또 능률성이나 또 전문적인 부분이 요구되는 그럴 경우에는 또 위탁할 수 있는 걸로 뭐 사무는 되어 있어요.
○신문식 위원 국장님 그거는 국장님 자꾸 변명을 하시는데 잘못 아시는 거예요. 국장님 그 법령에 11조를 보면 위탁에 관한 규정 대통령령입니다. “행정기관은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그 소관 사무 중”입니다. “사무 중” 그러니까 행정기관이 해야 될 사무 중이라는 이야기고 지금 말씀하시는 공익성과 능률성이 그러니까 이게 뭐 공익성보다 능률성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것 끝에 한번 보세요. “공익성보다 능률성이 현저히 요청되는 사무”입니다. 그러니 자꾸 이게 이걸 자꾸 그렇게 호도하시면 안 돼요. 그런데 제가 이런 기준에서 조례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기준에서 구미아시아연극제가 구미시청에서 해야 될 사무로 소관 사무로 봐야 하는지를 제가 묻고 싶은, 묻는 겁니다. 여쭙는 겁니다. 그렇게 봐야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저희들이 민간위탁을 할 때는 그 저희들 행정에서는 그 민간위탁으로 넘기는 사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 했는 것이고.
○신문식 위원 예, 그렇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조항에 보면 민간위탁의 기준에도 보면.
○신문식 위원 예, 좋습니다. 구미아시아연극제 이게 돈이 어떤 데 사용이 됩니까? 5,300만 원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몇 페이지죠?
○신문식 위원 아, 예. 287쪽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00? 287.
○신문식 위원 이런 사무라 함은 통상적으로 어떤 시설이 있어서 그 시설을 관리하는 사무 뭐 이런 것들이 민간위탁이 많이 가는 것 같더라고요. 기본적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보면 민간위탁사무에도 보면 그 4호까지가 있는데 그 이제 특수한 전문지식 기술이 필요하고 공익성보다는 능률성이 요청되고 그밖에 이제 국민생활 관련 여러 가지가.
○신문식 위원 맞습니다. 뭐 그런 다, 그런 사무들입니다.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있는데 이거 같은 경우는 아시아연극제는 저희들이 이제 전국예술 전문단체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그 공모해 가지고 지금 선정해서 추진하는 부분이거든요.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구미아시아연극제에서 5,300만 원이 민간위탁금으로 나가는데 그 민간위탁금의 용도가 어떻게 되느냐고 제가 여쭤봤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신문식 위원 5,300만 원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5,300만 원은 공연비하고.
○신문식 위원 예, 이게 무슨 건물을 관리한다든지 건물을 관리하기 위해서 사람이 인건비를 쓴다든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다음 공연비, 홍보비, 행사운영비에 이제 쓰는 겁니다.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게 사무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어떻게 사무로 볼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 민간위탁금 전체적으로 다시 점검을 한번 해 봅시다. 법이 안 맞잖아요?
자,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드는 비용입니다. 그거는. 이제 연극제 같은 경우도.
○신문식 위원 예? 어떤 행사를 하기 위해서도 사무를 조금 봅니다. 뭐 회계정리 해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걸 사무라고 볼 수 없잖아요? 그거는 행사 위주지 사무가 위주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사무가 위주인 어떤 그런 사업에 있어서 민간위탁금을 줄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정월대보름민속축제 이것도 지금 이걸 계속 제가 여쭈어 보면 시간이 많이 갈 것 같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일 것 같고. 구미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이것 지원사업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원사업 해야 되는데 이런 것 같은 경우 저 어느 정도 이해는 가요. 예, 이것 구미서 이런 일을 해야 되겠죠.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서 이런 건 행사가 아니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찾아가는 음악회 이런 거는 행사잖아요? 찾아가는 음악회 이런 거는 행사성이기 때문에 이런 건 민간위탁 해서는 안 되잖아요? 왜 법을 되어 있는 법을 좀 이상하게 해석하고 호도하면서 이것 뭐 편의상으로 해야 된다 그러나 안 그러면 어느 입김이 있었다 그래야 되나 뭐 그런 식으로 이게 업무처리가 되는 것 같아서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어떻습니까? 저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저희들이 민간위탁에 편성해 놓은 거는 아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조례나 법에 근거해서.
○신문식 위원 조례나 법에 근거하는데 법에 근거를 해석을 그냥 이상하게 하세요. 민간위탁금 랜선버스킹 도시in 드림큐브 6,000만 원 있습니다. 이것 드림큐브 그 관리하는 것 6,000만 원 사용되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관리에 6,000만 원 아닙니다.
○신문식 위원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그거는 아닙니다.
○신문식 위원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사실 이것 관리에 6,000만 원 사용되는 것 같으면 이것 민간위탁금 해야 됩니다. 하는 게 맞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관리는, 관리는 아닙니다.
○신문식 위원 그런 것 아닌 것 같으면 이것 민간위탁 하시면 안 되죠. 행사 같으면.
그리고 청춘, 금오천 2.4㎞ 이것 민간위탁금 또 나갔는데 5,000만 원 이것 행사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건 행사 맞습니다.
○신문식 위원 행사 맞죠? 행사 이런 거는 민간위탁금 주시면 안 돼요. 요것 우리 정리 한번 합시다. 국장님. 우리가 이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을 이상하게 해석하고 법을 호도하면서 그렇게 업무를 그러니까 이 진행해서는 안 되잖아요? 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것 민간위탁금 정리 다시 한번 저하고 한번 합시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자,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이선우 위원 아니요. 왜 없어요.
○위원장 최경동 아니 대답이 없길래.
○이선우 위원 장미경 위원님 하시고.
○위원장 최경동 아니, 아니요. 아니 있어요?
○이선우 위원 저는.
○위원장 최경동 이선우 위원님 하세요. 예.
○장미경 위원 먼저 하세요.
○이선우 위원 또 제가 먼저 해요?
예, 예. 저는 해도 돼요.
예, 많아서. 죄송해서 그러죠.
290쪽이요. 전국시조경창대회 개최지원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00?
○이선우 위원 90쪽.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90에?
○이선우 위원 예, 290쪽에 전국시조경창대회 개최지원이요. 1,300만 원이죠? 요거 어느 단체에서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거는 대한시조협회 구미지회에서 합니다.
○이선우 위원 시조협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구미지회.
○이선우 위원 얼마나 됐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거도 행사가 이거는 이거도 지금 계속 돼가 오는 사업인데.
○이선우 위원 이것 참여하는 인원들이 얼마나 됩니까? 참여하는 인원들이 얼마나 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여기 오시는 경연회 인원보다 거기 참여하는 200명 정도 되는 걸로 지금 5개 부분에 경연하고 시상하는 부분 한 200명 정도 잡고 있어요.
○이선우 위원 우리 구미행사죠? 전국행사 아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전국이에요.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구미에서 하는 거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렇죠.
○이선우 위원 검토 잡을게요, 일단. 내용들 좀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예, 내용 보려고요.
그리고 찾아가는 음악회는 내용이요 똑같아요. 찾아가는 지역만 달라지고. 그러면 다른 지역에 있는 분은 그 찾아가는 음악회를 또 안 가시잖아요? 이런 것들 조금 문제 지적들을 좀 해주세요. 삭감을 하겠다 뭐 검토를 하겠다 뭐 이거는 아니에요. 그런데 좀 내용들이 좀 다양화 되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292쪽 가겠습니다.
고민이 좀 많이 되네요. 민간행사 사업보조에서 낙동강 구비 구미 시니어무용대제전을 하셨나요, 지난번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올해, 예, 예. 이것 계속사업입니다. 이것도.
○이선우 위원 계속 아니에요. 작년에 처음이었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올해도 올해 사업 했었고요.
○이선우 위원 아, 올해, 올해,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올해 신규사업으로 처음 하지 않았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올해 추진했는 사업.
○이선우 위원 하셨어요? 아니면 코로나 때문에 못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11월 17일 날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떠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어떠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건 전체적으로 뭐 시니어무용이기 때문에 어르신들 해 가지고도 오셔 가지고 뭐 저것.
○이선우 위원 4,000만 원이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4,000만 원 도비 보조받아 가지고 예 하는 행사입니다.
○이선우 위원 행사 하나를 4,000만 원이나 들여서 하죠? 이게 하루 행사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하루 하는데 이제 시상도 하고 뭐 그런 부분들인데 어르신들도 이런 게 있으니까 뭐 반응은 좋았습니다.
○이선우 위원 검토 일단 잡을게요. 좀 볼게요. 자료 좀 갖고 오세요.
그리고 그 밑에 밑에 밑에 있어요. 구미 작은 음악, 구미 작은 음악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요거는 어디서 하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구미?
○이선우 위원 작은 음악회? 구미음악제도 있고 구미 작은 음악.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구미 작은 음악 이거는 지금 언론 매일신문사에서 지금 하는 걸로 돼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보셨어요? 어때, 과장님 혹시 이 내용 보셨, 어떤 내용들이던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이 내용 제가 봤고요.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9월 24일 날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여기 이제 대북 퍼포먼스하고 그다음에 악기 그다음에 댄스 대중가요 이렇게 다양하게 구성이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맨날 똑같은 것 하시네요? 요것 삭감 잡겠습니다.
그다음에 292쪽 맨 밑에서 두 번째 구미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공연 502만 원은, 아니다 아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92쪽?
○이선우 위원 맞죠, 502만 원? 예, 구미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공연 502만 원은 행, 1번이죠? 요거는 어디서 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요거는 영남문화예술단에 이제 하는 사업입니다. 어르신들 위해 가지고 지금 뭐 소외계층 찾아가 지금 활동하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이선우 위원 찾아가서 하시는 그거죠? 아닌가? 아니다, 아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 활동들 하는 단체가 이제 어르신들을 모아 놓고 이제 가요라든가 민요라든가 요런 악기연주 공연을 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이선우 위원 요것 언제부터 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것 올해, 내년도 신규로 지금.
○이선우 위원 신규사업?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일단 1번 해보죠. 해보고 요거는 해보고 난 다음에 봐야지 안 하고는 안 하고 뭐 삭감하는 거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한번 해보고 그다음에 토의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예 294쪽이요. 와 행사 진짜 많네. 그죠? 여기도 시니어 국악한마당도 있고 퓨전국악연주단 동이락이 함께하는 국악여행도 있죠? 저는 퓨전국악연주단 동이락이 함께하는 국악여행이요. 국악을 하시는 줄 알았는데 다 트로트던데요. 이것 어떻게, 어떻게 판단하셨어요? 어땠어요, 올해? 트로트 가수들이 대부분이던데요. 아니 목적성을 가지고 이름도 국악여행이면 거기에 집중해야 되는 것 같은데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과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퓨전국악연주단 이것 말입니까?
○이선우 위원 예, 이거 영남일보인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매일에서 하는.
○이선우 위원 아, 매일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올해 7월 달에 그때 해가 2회로 나눠가 했었는 행사인데 그때도 뭐 퓨전국악하고 뭐 해금연주 하고 뭐 이런 부분들 다른 것도 섞여가 했었습니다. 대중가요도 있고 팝도 있고.
○이선우 위원 트로트 가수들이 되게 많던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때는 다 섞어 가지고 같이 했는데요.
○이선우 위원 검토합니다.
올해 하셨던 것 좀 갖고 오세요. 내용 좀 봐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으로 맨 밑에 구미아리랑제 구국선봉장 왕산허위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요것도 아직 안해 봤기 때문에 올해 하는 것 보고 아 그러니까 내년에 하시는 것 보고 또 거기에 대한 평가 한번 해보고 계속할지 안 할지에 대해서 해보고요.
자, 295쪽 학술 및 전시활동 지원. 야! 이름만 바꿔오면 이게 참! 학술대회가 된단 말이에요. 모산심재완 선생님 추모학술대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90?
○이선우 위원 295쪽. 모산심재완 선생님이 어떤 분이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여기는 우리 구미에 이제 출신 국문학자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분 재단 있으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보니까 시조연구나 이런 부분들 해 가지고 돼 가지고 이제 이것 부분에 이제 학문 업적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 가지고 이제 학술대회를.
○이선우 위원 19년 18, 아, 1918년생이시고 돌아가신 지 얼마 10년 정도 되셨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학술대회를 한다. 그다음에 재단 있으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있어요.
○이선우 위원 자, 그런데 이 사업 어디서 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요거는 지금 예총에서 하는 걸로 지금 예 계획이 돼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총에서 학술대회를 하신다고요? 이게 목적이 맞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게 인문학 부분이고 이제 하고 하니까 문인협회가 이제 그것 또 예총에 있고 하니까 문인협회 차원에서 그렇게 하는 걸로 지금 계획이 돼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는 요것 삭감입니다.
그 이걸 봤어요. 안 본 게 아니에요.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걸 봤어요.
그런데요. 아직 우리 지금 여헌 장현광 선생님부터 시장님 들어오시고 나서 인문학에 대한 학술연구만 지금 한 10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예총이 주관, 아, 참 예총도 자정 안 하시네요. 자, 이것 삭감이에요. 전체 삭감입니다.
뭐 다른 분들 의견 또 다를 수 있으니까요. 저는 삭감으로 잡을게요.
뭐 청춘 2.4는 워낙 여기서 잘하고 계셔 가지고 예산 부족하지 않으셨어요? 시민들 반응 너무 좋던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산이 저희들 조금 더 세워진다면.
○이선우 위원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나중에라도 그 일수를.
○이선우 위원 이런 게 5,000만 원짜리가 아니에요. 2박 3일을 하는데 5,000만 원 가지고 아, 2박 3일? 1박 2일인가?
(「1박 2일」하는 위원 있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1박 2일인데 요번에 요 시비만 지금 5,000 해 놓고 나중에 추경 때 아마 도비부분은 조금 또 내려올 거예요. 그럼 올해 수준으로 예 해 가지고 한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렇게 해야 돼요. 이거 야외에서 하는 되게, 되게 좋은 행사라고 특히 젊은 엄마들 아이들 손잡고 나와 가지고 그리고 직접 그것도 하고 플리마켓도 하고 굉장히 다양하게 잘하고 계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도하고는 일단 뭐 얘기해 가지고 도비를 주는 걸로 얘기는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이거 구미에 좀 상징적인 축제가 되어서 굉장히 좋더라고요.
마지막 한, 좀 한 개만 더 묻고 일단 할게요.
300페이지에 민간행사 사업보조 와! (웃음) 많다. 한국음악창작콩쿠르 처음인가 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올해 1회 추경 때 그것 편성이 돼 가지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본예산 대비하다보니까 4,500 전액 전체 신규처럼 이제.
○이선우 위원 아, 전년도 예산액이 추경으로 잡혀서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추경으로 편성.
○이선우 위원 이것 어떤 것 하셨어요, 창작콩쿠르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뭐 창작국악 경연대회입니다.
○이선우 위원 창작 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창작국악 경연대회.
○이선우 위원 국악만 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왜요? 이거, 이거 어느 단체에서 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판소리, 경북판소리진흥회에서요.
○이선우 위원 경북?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판소리진흥회.
○이선우 위원 진흥?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회.
○이선우 위원 진흥 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진흥회.
○이선우 위원 회? 아, 저는 클래식인가? 아니면 대중가요인가? 전체인 줄 알았는데. 국악, 우리 왜 이렇게 국악사업이 많지? 무을농악단에 발갱이도 국악 범위에 들어가고 지금 굉장히 많은 축제들하고 뭐 했다 하면 한두레라는 단체가 대북공연 무조건 들어가는데 와! 진짜 너무하시네. 삭감이요.
좀 다르게 좀 갖고 오세요. 이것 전국체전 빠지고 나니까 진짜 잘 보이네.
쉬었다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마무리해요.
○이선우 위원 아니 많은데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아직 더 있어요.
다른 분 하시고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자, 우리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손을 듦)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국장님. 예, 저는 두 가지만 좀 검토하고 들어가겠습니다.
297페이지에 있는 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97?
○장미경 위원 예, 구미문화재단 관련해서 지금 올해 신규사업으로 1억 6,600 정도 올라왔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이것 일단 제가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300페이지에 있는 문화도시조성으로 또 신규사업해서 3억 900 정도 올라왔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장미경 위원 예, 이 부분도 검토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같은 의견으로 말씀드릴게요.
의견은 아니고 문화재단. 자, 경북에서 지금 문화재단 있는 곳이 시군구 아 시군이 몇 개가 있습니까,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전국에 한 97개.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전국에 한 90.
○홍난이 위원 전국이 아니고 경북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경북에 9개 있는데 지금 2군데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자, 경북에 우리가 지금 문화가 지금 발전돼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 영주가 놀라웠거든요. 저번에도 제가 영주가 어떻게 저렇게 문화의 콘텐츠나 유튜브나 모든 활동들이 저렇게 잘할까 그걸 봤어요. 다른 지금 군도 마찬가지예요. 대단히 발전이 있더라고요. 문화재단이 들어오고 나서 확 바뀌었어요. 그거는 알겠더라고요. 경북에 지금 9개 나 있는 데서 구미는 문화재단 하나도 없어요. 맨날 문화가 뒤처져 있다 공단 위주로 간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이 문화재단은 맨날 발목을 잡아요. 왜? 왜냐고 묻고 싶어요. 여기 계신 분들한테. 왜 발목을 그렇게 잡는지 매번 왜 못 통과를 하는지를. 거기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각자 뭐 의원님들 생각 부분이 뭐 있을 수 있겠지만.
○홍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왜 못 통과하시느냐고요? 왜 못 통과하고 있느냐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이 또 이번에 올해 이제 예산부분을 편성했는 거는 문화도시 조성사업하고 문화재단은 지금 같이 가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때까지 구미가 이제 산업적인 경제적인 측면 부분만 조금 부각돼 있다 보니까 문화부분에 대해가는 소외시 해온 부분도 사실은 있지 않아 뭐 없는 거도 아닙니다.
그래서 내년도 이제 문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같이 추진하면서 다른 데는 지금 문화도시에 선정됐는 데는 보면 대부분 다 문화재단이라든지 이런 재단이 있습니다. 있고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다보니까 저희들도 향후에 이제 장기적인 어떤 도시전략으로 봐서는 문화재단과 그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같이 해 가지고 가야 될 부분이고 예전에 이제 못 먹고 살 때는 문화라는 게 이런 게 좀 어떻게 보면 사치였을 수는 있습니다만 지금은 우리 시민들 삶하고 문화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관계입니다. 그래서 아마 조금 저거 하더라도 이제 저희들이 장기적으로 긴 호흡으로 보고 문화재단 부분도 지금 출발을 한다 해도 2024년 정도 돼야 뭐 저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준비를 해서 시민들 위해서는 가야되지 않겠나 하는 부분들이 저희 집행부 생각입니다.
○홍난이 위원 제가 보니까 경주, 포항, 영주, 청송, 청도, 영양, 안동, 군위, 영덕, 저 군위가 놀라웠어요. 군위가 요즘 문화에 관심이 엄청 많고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고 관광객이 계속 오고 있어요. 그리고 시설물도 저희하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았어요. 이런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도 계속 반대하는 의원들님 좀 생각을 고려해 주십시오. 맨날 무슨 정치적인 이유로 잡지 마시고. 왜 정치적으로 잡습니까, 이거를? 시의 발전을 위해서 얘기하는데 맨날 공단만 끌어안고 살 수 있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맨날 공단만 끌어안고 살든가 아니면 박정희대통령만 끌어안고 살든가 이 두 가지 방법뿐이 없는 건가요, 구미는? 언제까지 정치놀음으로 할 건지를 모르겠어요. 이게 왜 정치적으로 보여야 합니까? 문화재단 하나 만드는 것을. 이렇게 열악하다 못한다 맨날 지적을 하면서 재단은 못 만들게 해요. 지금 공무원들이 그것 수준 어떻게 따라가요. 아무리 배우려고 해도 그 감각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저도 몇 년간을 보고 또 보고 공부하고 공부해도 못 따라갑니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용을 써도 그분들의 전문적인 그걸 따라갈 수가 없어요. 계속 열악하다 뭐 뭐 하! 포토존 하나 만드는 것도 다른 시하고 비교될 정도로 너무 열악하게 잘못 만들고 있는 상태인데 이거를 언제까지 정치놀음에 계속 이렇게 발목을 잡을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제가 5분 발언은 아니지만 오늘 이거 하나는 얘기하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구미가 이렇게 열악한 문화, 문화가 없는 도시를 만드실 건지. 거기에 또 예술적인 게 관심이 많은 분들이 오히려 더 잡고 계시다는 거. 아트페어에 1억이나 줍니다. 그죠? 1억이나 줍니다. 미술협회에 미술에서 미술 그 관련된 그 하나만 1억을 주는데 문화재단 하나 못 만들게 하는 거는 말이 이게 모순이 되지 않습니까? 예술을 발전시키고 문화를 발전시키자고 매번 얘기하지만 어떻게 당이 다르다고 해서 계속 발목을 잡고 있습니까? 그러면 발전시켜 가지고 최대로 보이든가 그걸 했었어야지 문화재단 안 만들려고 하면. 맨날 잡고 어디에서 자기들한테 뭐 약간 그거 해주면 그거 통과시켜주고 이렇게 할 겁니까, 예산을? 미래를 안 보고. 저 그리고 저기 아까 대원사.
(「대원사」하는 이 있음)
예, 예.
아, 잠깐만요. 300.
(홍난이 위원, 예산서를 찾아보고 있음)
잠깐만요.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예, 315페이지에 구미 대원사 석조미륵입상 주변정비 요것 삭감요청 합니다.
○이선우 위원 315쪽?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15?
○이선우 위원 위치가 어디냐고.
○홍난이 위원 315페이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15페이지요?
○홍난이 위원 예.
293페이지 아트페어.
올해는 어땠습니까? 아트페어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올해는 저도 뭐 직접 가봤지만 그 이용하는 분들도 그렇고 괜찮았습니다. 호응도도 좋았고.
○홍난이 위원 호응이 어디에서 괜찮았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뭐 다른 지역에서도 그렇지만 우리 시민들이 와 가지고 또 미술부분들을 갖다가 작품을 또 전시할 부분이 있는.
○홍난이 위원 전시가 괜찮았습니까? 다른 타 요인이 괜찮았습니까? 그걸 여쭤보고 싶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전시.
○홍난이 위원 어떤 식으로 지금 그 계획을 해 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그게 지금 아트페어 운영을 어떻게 하셨죠? 행사를 어떻게 진행하셨어요? 뭐뭐뭐 들어가서 하셨냐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저기 저희들이 이제 그것 저 미술협회에서 전시 전국에 이제 작품 부분을 작가들 받아 가지고 전체 한 89개 전시부스를 만들었어요. 만들고 다른 또 연계된 행사하고 같이 또 해 가지고 부대행사도 같이 넣고.
○홍난이 위원 연계된 행사가 뭐였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학생 미술 서예 실기공모전에 입상작 요런 부분도 전시를 하고 거기 또 버스킹 공연이라든가 요런 부분도 같이 또 넣어 가지고 했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실질적으로 미술을 보는 것보다 버스킹 공연으로 보러 가신 분들이 더 많았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그 미술 작품 보는 부분들도 많았었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용도도 있었지만 그 관련자 때문에 가신 분들이 많았다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세요. 여기에는 1억은 턱턱턱턱 주시면서 문화재단 하나 만드는 것 가지고 이렇게 몇 년을 끌어 가지고 지금 아직도 못하고 있어요. 작년에는 거의 될 것처럼 얘기했는데 또 부서에서 안 올리시고. 다 그거 했는데 또 막판에 와서 또 되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아트페어 요것 삭감요청 하고요.
어느 게 더 우선순위가 되어야 되는지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의원님들. 아트페어가 우선순위가 되어야 되는지 문화재단을 만드는 게 더 우선순위가 되어야 되는지 한번 고민해 보시라고 그것 잡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저 우리가 지금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예산에 좀 집중해 주십사 내 부탁을 드리면서,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320페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00?
○김재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20?
○김재우 위원 안전경비원 관리인부임 관련된 부분 1억 2,000인데 320페이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3교대를 한다손 치더라도 최저시급이 훨씬 넘는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3교대를 한다손 치더라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최저시급이 훨씬 넘는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4명이 지금.
○김재우 위원 4교대 4명.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4명이.
○김재우 위원 4교대 하는 거네요, 그죠? 4명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교대로 해 가지고. 예, 2명이 한 조가 돼 가지고.
○김재우 위원 이거 CCTV나 다른 대체를 하면 어느 정도 들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요거는 뭐 저희들이 한번 판단은 해봐야 되겠지만.
○김재우 위원 일단 검토 한번 해 놓겠습니다. 검토하고 판단 한번 해 봅시다.
그리고 293페이지,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잠깐만 나와 보십시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전국체전추진단에 그 복합스포츠센터를 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죠? 전문가들이 시청에 있지만 효율적 건축을 하기 위해서 외부에 계약을 하죠, 용역을 주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계약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학생미술서예실기 공모전을 하면 우리 시청에 누가 하죠? 전문가가 별로 없죠? 외부에 위탁을 줘야 되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그죠?
전국 시ㆍ도에 전문가가 있음에도 일부 전문가가 있지만 시에서 직접 관리하고 하는 그 민간이전사업이 시ㆍ도에서 어느 시ㆍ도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다른 시ㆍ도에는 아직 파악 못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인근 시ㆍ도에도, 인근 시ㆍ도에는 전부 다 민간이전을 시청 직원이 직접 집행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사업 내용을 잠시 한번 보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보통 사업보조 주면 그 주관단체에서 하고 저희들이 정산이나 요런 부분들 집행하고 하는 거는 집행하고 나서 정산을 한다든지 거기에 대한 보완이라든가 이런 걸 하는 거는 이제 여기 담당부서에서 집행부에서 그렇게.
○김재우 위원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대부분 그래 진행이 됩니다.
○김재우 위원 민간이전도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게 법적으로 문제가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아닙니다. 어차피 뭐 저희들도 여 추진하면서 법적으로 문제 돼가 추진하는 사업들은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왜 그렇게 말을 못합니까?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어떤 부분 말입니까?
○김재우 위원 민간이전에 관련된 부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민간이전에?
○김재우 위원 아까 민간이전에 관련된 위법에 관련된 부분을 왜 그렇게 대답을 못 하시냐. 위법이 있다라고 이야기 하면 지금까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저희들이.
○김재우 위원 전국 지자체가 다 위법을 하고 있다는 걸 이야기하는 거랑 마찬가지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공무원들도 그렇지만 저희들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법에 위배돼가 하는 부분들은 없습니다. 공무원들이 법하고 규정하고 이게 맞춰가 하지 그게 위배돼가 하는 그거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아까,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감사한 일들이 좀 있었어요, 저는 최근에. 문화도시TF팀을 만드셨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예, 사실 문화예술과에 문화도시TF팀이 만들어진 것 굉장히 중요해요. 왜냐 하면 문화도시는 5년간 선정이 되어서 200억의 공모사업으로 국비가 내려옵니다.
그러면 그걸 가지고 우리가 문화도시로써 할 수 있는 걸 할 수 있는데 올해 성주가 됐어요, 그죠? 성주가 됐는데 구미는 2019년 2021년 2번 떨어졌어요. 거기에 가장 큰 문제점을 파악을 해보니 첫 번째 문화재단이 없어서였어요. 문화재단이 없는 것은 시민 거버넌스가 없기 때문에 시민참여가 전혀 없었어요. 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인들과 지역민들이 문화예술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기본구성이었기 때문에 지금 문화재단과 문화도시TF팀이 투 트랙으로 가고 있어요. 우리는 200억이면 문화예술 지금 이 사업들이 이렇게 난립하지 않고 문화재단에서 전문가들이 모여서 시민들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고 용역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문화재단을 하려는 것에 대해서 반대의견이 나오고 검토를 하시는 것에 대한 의견을 받으셨어요? 이유에 대해서? 혹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혹시 반대하는 이유를 들으셨어요? 왜 반대하시는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오늘은 뭐.
○이선우 위원 아, 처음 들으신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여 예산. 예, 예산 검토하는.
○이선우 위원 지금 과에서 굉장히 노력하고 계시고 저랑 의원님 제주도 가셨을 때 마포문화재단을 갔다 왔어요. 재정자립도가 40%까지 나오고 실제로 우리가 지금 그 구미시설공단에 위탁하고 있는 사업들도 가지고 와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문화재단입니다. 「지역문화진흥법」 5조에는 문화재단을 설치해야 할 근거가 있고 우리는 경북에서 가장 큰 공연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재단이 없어서 문화예술회관에서 대관사업만 해야 되는데 기획과 전시에 대한 기획을 하고 있죠. 예산도 너무 차이가 나고 그렇기 때문에 문화에 대해서 이렇게 난립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감시도 안 되고 있고 보조금은 집행하고 나서 쓰여지고 보조금 털기에 끝나고 있고, 저는 그래서 국장님 이번에 가장 사실 진짜 와 대단하시다 했던 게 문화도시TF팀 만들어주셔서 문화재단이랑 투 트랙 가는 거에 대해 감사드렸고 제가 그로 인해서 공부를 계속하고 있는데 정말 창피해요. 문화재단이 없다라는, “구미에 어떻게 문화재단이 없어요. 재정자립도가 그렇게 높은데”라고 말을 들어요.
그런데 이유가 저는 궁금해요, 반대하시는 이유가. 그런데 그거를 듣지 못하는 게 국장님 모르신다고 하니 이거는 과에서 설명이 부족하신 건가, 아니면 이렇게 소통이 부족하신 건가, 이건 당연히 해야 되는 사업이에요. 당연사업이에요. 운영 용역 2억 겨우 잡아놨는데 이거를 저는 생으로 무조건 가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문화도시TF팀에 대한 예산도 더 증액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문화재단 예산도 지금 용역 예산도, 아, 타당성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문화재단 설립계획 수립하고 타당성.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타당성 조사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이거는 해야 되는 거를 자꾸 미루면 될 일이 아니에요. 그럼 여기에 있는 문화사업들 다 삭감시켜야 돼요. 우리 문화재단 안 할 거면. 특위 가서 저는 그렇게 하려고요. 예, 우선 그렇게 얘기해서 저는 여기 문화재단과 문화도시TF팀 투 트랙으로 가시는 것 국장님 감사드려요.
과장님도 팀 이끌어 주셔서 거기 막 이사하시고 난리났는데 왜 그러나 봤더니 TF팀 때문에 그렇고 TF팀 구성을 잘하셨더라고요. 저희 잘 배우고 왔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정자립도에 대해서도 재단 자립, 재정자립도에 대해서도 팀에서 많이 배웠다고 얘기를 하시고 저희 진짜 많이 공부됐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무조건, 무조건적으로 예산이 더 들어가도 추경에 더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 만큼이고요.
자, 그다음에 잠시만요.
빠트린 것들을 조금 할게요.
320쪽에 맨 밑에 문화, 민간경상사업보조에 이제 구미는 문화유산공단 이것 계속해오던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00?
○이선우 위원 20쪽.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0쪽요?
○이선우 위원 맨 밑에 민간경상사업보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예. 이거도 계속사업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 내용이 뭐죠? 들은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거는 지금 황상동 고분군 이 부분에 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문화재청에서 공모사업으로 하는 겁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예, 예. 이거는 해야죠. 예, 우리 문화유산 갖고 있는 걸로 해야죠. 이런 게 문화재단에서 해야 할 일이 이거 다 문화재단에서 해야 할 일, 사실 문화예술과는 보조금 사업만 하셔도 부족한데 참 아까 지금 자리에 안 계시네요. 신문식 위원님 말씀했던 위탁을 줄 수밖에 없는 게 너무 사업들이 많기 때문인데 그것들 좀 나눠가려면 문화재단이랑 문화, 문화도시 선정은 반드시 내년에 되어야 됩니다. 예비도시로 우리가 하고 원탁토론 지금 5차까지 다 하셨어요? 시민토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내일 5차 마지막.
○이선우 위원 마지막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없는 예산 쪼개서 시민들의 토론회장 만드시고 전문가들 불러주셔 가지고 문화도시의 필요성에 대해서 느끼게 해 주셔서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피드백 하시는데. 그런데 또 거기서 과에 다 앉아계셔 주셔서 저는 되게 감사했고요.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빠트린 게 있는지 확인해 보고.
○홍난이 위원 제가 먼저.
○이선우 위원 아, 먼저 하세요.
예, 빠트린 것 있는 것 마지막 정리만 하면 되니까 딱.
○위원장 최경동 정리, 정리하세요. 정리.
○이선우 위원 지금 딱딱 정.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먼저 하신데요. 위원님.
○위원장 최경동 아니, 정말 위원님들 예산에 좀 집중해 주세요. 예산에.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예산에 집중하려면 이 예산이 왜 필요하고 이 예산이 왜 필요 없는지에 대한 얘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위원장 최경동 그래 물론 충, 그래서 그에 대한 저는 배려를 하고 있거든요.
○이선우 위원 예, 예. 지금 하고 계세요.
○위원장 최경동 그런데 그런 걸 좀 줄여 달라 이 말이에요. 예, 그래야 좀.
○이선우 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한 얘기들에 대해서 우리가 의견이 다를 때는 충분한 의견제시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해 왔어요. 특히 예산은요. 1조 5,000억이잖아요.
○위원장 최경동 그래 제가, 제가 보기에는, 보기에는 조금 더 그런 설명하는 부분을 좀 줄여줬으면 좋겠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요. 설명을 어디 가서 들어요, 반대의견을? 지금 이 자리에서 서로 얘기를 나눠야죠. 그런데 그거에 대한 것들이, 예.
○위원장 최경동 자, 자,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 우리가 여기서 회의하는 내용이 뭡니까? 더 심도 있게 얘기하고 이 예산이 필요한지 불필요한지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너무 제재를 안 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저는 최대한 배려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하고 계세요. 하고 계시는데 얘기하는 것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자, 자, 자.
○홍난이 위원 그런데 계속 그러니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가지고 자꾸 뭐라 하시지 말고 참석 안 하고 얘기 안 하시는 분들한테 얘기를 하셔야지 자꾸 그 말씀을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되고요.
자, 국장님. 그 청춘 24, 2.4.
○이선우 위원 2.4.
○홍난이 위원 예, 반응이 너무 좋아요. 이게 젊은 도시라고 얘기했지만 계속 젊은 도시에 대한 그 콘텐츠가 행사가 전혀 없었거든요. 항상 이제 중장년층 위주로 이 행사들이 진행해 왔기 때문에 우리 들어와서 그 행사들이 너무 빛이 나고 있고 그리고 40대까지 뭐 50대까지라도 요즘 좀 젊음을 좀 추구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 행사를 좀 크게 확대할 필요가 있다. 아니 그때 뭐 코로나 때문에 조금 뭐 이렇게 약간 시기적으로 안 맞은 부분도 있어요. 왜냐 하면 그 뭐 수능을 앞두고 그런 좀 약간 그런 게 있었죠? 도서관도 옆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문제들이 있었다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그 뭐야 그 시험 관계에 대해서 그 리스트를 한번 뽑아놓고 날짜를 정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 항의를 사실은 저도 다른 행사에 참여했을 때 그 부분이 나왔었거든요. 우리가 배려해야 되잖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렇죠. 맞습니다. 그거는 저희들도 아! 그런 부분들 한 번 더 체크를 해야 되겠구나.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저도 놓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인지라. 예, 놓칠 수 있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체크해 보시고 좀 맨날 젊은이들이 뭐야 우리 구미에 유치해야 된다 뭐 그러니까 오게 만들어야 된다고 하지만 이런 행사 하나도 예산을 이렇게 적용하는 걸 보면 우리가 정말 젊은이들한테 해줄 수 있는 게 이 문화축제에서도 지금 행사에서도 느껴지거든요. 예산을 조금 더 과감하게 해 주시고 전 연령대가 요즘은 전 연령대가 그런 문화들을 좋아하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예. 트로트 이런 것도 재미있고 젊은 사람들도 트로트를 보듯이 락같은 것도 요즘은 어르신들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좀 늘려갔으면 좋겠어서 예산을 도에 요청을 하신다고 하지만 추경에 조금 더 할 수 있도록 좀 반영 부탁드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니면 다른 사업으로 연계를 하든가 지금 내용들을 다 행사를 정말정말 많아요. 그런데 우리가 각인할 수 있는 것들은 거의 없어요. 예, 품위 있거나 아니면 좀 사람들이 아! 이 구미에서 하는 이 행사는 꼭 가고 싶어라는 행사가 떠오르는 게 없기 때문에 부서에서 애먹겠지만 그 부분을 좀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고 추경에 그 예산을 좀 더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저 정리할게요. 위원장님.
해도 됩니까?
(최경동 위원장, 손으로 표현함)
예, 좀 더 정리를 좀 해 보겠습니다.
292쪽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00?
○이선우 위원 92쪽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90?
○이선우 위원 올드림페스티벌 어디서 하는 거고 대상이 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90?
○이선우 위원 2쪽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쪽에.
○이선우 위원 민간행사사업보조. 자, 올드림페스티벌 어느 단체에서 하는 거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올드림?
○이선우 위원 페스티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90.
○이선우 위원 대상이 어떻게? 이것 청소년 행사인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거 작…… 아, 청소년들, 예.
○이선우 위원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청소년하고 일반하고 같이 청소년들 일반부 같이 있어요.
○이선우 위원 청소년 행사.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노래도 하고 댄스도 하는 경연대회입니다.
○이선우 위원 이렇게 없어서 되겠습니까? 시니어는 되게 많은데. 예? 밸런스가 너무 안 맞잖아요?
293쪽 그 삼도미술교류전 이것도 해오던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거는 3개 도가 이제 번갈아 가면서 하니까.
○이선우 위원 어디어디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년에 1번.
○이선우 위원 어디어디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게 경북은 구미고 충남하고 전북, 전북 남원하고 충남 아산.
○이선우 위원 충남 아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남원, 전북 남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얼마나 됐죠, 이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거도……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자료를 보며)
얼마 됐는지는 안 나오는데.
○이선우 위원 자, 이거 요거는 그러면 자료를 좀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검토 좀 잡아 놓을게요. 자료 보고 하려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예, 알아야 하는데 이것 처음 봐서 이게 삼도로 돌아가다보니까 처음 본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게 3년에 1번씩 이제 하다보니까.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그래서 그런 것 같아서 자료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2019년도에 했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렇겠죠. 3년 돌아가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했던 자료랑 그다음에 요 행사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좀 해주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294쪽에 민간행사사업보조에 구미풍물육성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00?
○이선우 위원 94쪽.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94쪽에?
○이선우 위원 구미풍물육성.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구미풍물?
○이선우 위원 육성.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구미무을농악축제, 구미풍물육성 같은 단체들 제가 과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거는.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이거 뭐예요, 내용?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거는 저희들이 이제 그 관내 이제 풍물단체가 한 7개 정도 있는데.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풍물단체 중에 한 2개소 정도 해 가지고.
○이선우 위원 2개소면 어디어디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7개 중에 이제 번갈아 단체 한 2개소 정도 지원해 주는, 올해 같은 경우는 도량 풍물단하고 휘몰이 풍물단에 그 강사비하고 뭐 요런 부분들을 그.
○이선우 위원 7개 단체가 어디어디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해평 태조풍물단 있고, 휘몰이 풍물단 있고, 무을풍물보존회, 인동농협 풍물단, 발갱이 풍물단, 인동풍물보존회, 도량 풍물단, 요렇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무을농악에서 나와서 한두레예술단과 구미농악단으로 나와요. 자, 이번에 결산 문제에서 제가 문제가 되었던 행사였어요. 어, 이런 식으로 결산서 갖고 오시면 정산보고서랑 중간점검 안 하시면, 그 얘기 했어요. 예술 안에서 전통에 대해서 건들면 큰일 난다 큰일 나보죠, 뭐. 이렇게 일 안 하시는데. 늘 받던 예산 받고 보조금 받고 편하셨죠. 이중삼중 지출을 왜 모르십니까? 저는 아는데. 아니라고 말씀은 하시지만 이것 문제 삼으면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다라는 검토의견 받았었는데요. 그게 전통문화였어요. 그리고 민간보조사업도 전통문화에서 나왔어요. 보조사업 횡령도. 이거 우리 감시해야 됩니다. 하∼ 그런데 풍물육성 제가 삭감을 잡아 놨다가 단체들을 봤더니 일반 시민들을 위한 거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래서 문화원에서 이제 그 일단.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그래서 요거는 삭감에서 생으로 그냥 가고요.
전국시니어 국악한마당 4,000만 원 이것 제가 검토 잡아, 안 잡았구나. 이거 어디서 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전국시니어?
○이선우 위원 시니어 그 밑에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거는 경북판소리진흥회에서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처음 아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4회입니다. 4년 째.
○이선우 위원 시니어라고 하지 않으셔도 될 텐데 국악은. 시니어만 하나요? 그러니까 그렇게 행사명 갖고 와서 하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도에 이제 보조사업으로 해가 내려오면서 뭐 일단 이름명은 그렇게 돼가 있어요.
○이선우 위원 예, 왜 국악과 그런 거는 다 시니어 어른들만 하는 걸로 지금 보조사업들을 구성해 오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똑같은 사업이 반복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 이것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좀 걸러 주셔야 되고 방향성을 잡아 주셔야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요거는 시니어인데 그 뒤쪽에 아까 뭐 얘기했던 판소리진흥회에서 하는 것 창작하는 그거는 이제 젊은 연령대들이 지금 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돼가 있습니다. 요거는 시니어고.
○이선우 위원 지금 뭐 한두 개가 아니라서 297쪽에 민간위탁금에 구미전국풍물경연축제 있죠? 이것 몇 회죠? 구미전국풍물경연축제 몇 회 차죠,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거는 2019년부터도 지금 계속해 왔는 사업입니다.
○이선우 위원 2019년도면 저희가 있을 때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때 1억 4,000으로 해 가지고 했었습니다. 했었고 2020년도 와 가지고 이제 코로나 하고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사업비가 축소돼 가지고.
○이선우 위원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코로나 때문에 축소됐고 내년에는 이제 뭐 또 위드 코로나고.
○이선우 위원 검토 잡고요. 자료 좀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자, 그다음에 검토 잡았어요. 자, 그다음에 그거 어디야 제가 지금 못 찾겠는데. 예술품? 예술품 구입비 있죠? 그것 몇 페이지죠? 죄송해요. 제가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자산취득비로 저희들 아, 미술품 구입하는 것 말입니까?
○이선우 위원 예, 몇 페이지에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거가 페이지가.
○이선우 위원 죄송해요. 제가 체크를 못해 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페이지가 몇 페이지인가.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예산서를 찾아보고 있음)
(이선우 위원, 전문위원을 보며)
○이선우 위원 찾으셨어요?
죄송합니다.
자산구입비로 들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자산취득비로.
○이선우 위원 뒤쪽에 있겠네.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페이지 몇 페이지죠?
○이선우 위원 300?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워낙 많아 가지고.
○이선우 위원 예, 많아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못 찾겠는데.
○이선우 위원 자, 예술작품구입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아. 200.
○이선우 위원 200?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83페이지, 283페이지네요.
○이선우 위원 예, 283페이지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아, 여기 있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자산취득비. 에∼ 얼마야. 3,000만 원이나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올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저 이것 삭감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이것 아트페어 해보면 그 뭐.
○이선우 위원 규정이 없어요. 제가 규정 그렇게 만들라고 했는데 규정 없이 예갤러리에서, “예갤러리에서 작품 전시한 것들 위주로 한다” 이렇게만 갖고 오시면 어떡합니까? 3,000만 원인데 누군가에게는 특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기회 박탈이 되는데. 규정 안 만들어 오시면 이것 하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홍난이 위원, 손을 듦)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것 저희들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잠시만요.
자,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먼저 하세요.
○위원장 최경동 예?
○부위원장 송용자 먼저 하세요. 저는 좀 정리할 게 있어서.
○위원장 최경동 예,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뭐 이것 작품구입비는 이선우 위원하고 제가 의견이 좀 달라서 저는 구입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또 괜찮은 작품들이 저도 봤었어요. 요번에 구입하려고 했던 작품이 꽤 괜찮은 작품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선우 위원 말은 규정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시는데 잘못하면 이제 특혜가 될 수 있다고는 얘기하지만 저는 요거는 생으로 해야 됩니다. 조금씩은 사실 예술인들에 대한 거에 대해서 너무 확 이렇게 세밀하게 보기가 좀 힘든 부분이 사실은 조금은 있거든요. 그런데 부서에서 약간 규정은 조금 만들어 주시고 저는 이것 생으로 예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꼭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기가 이 예술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예 그 부분도 좀 규정을 만들 때 약간 여지를 좀 남겨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전에 이선우 위원님 하셔 가지고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그 관계 이제 구입하는 거라든가 요런 부분들은 전에 시장님 결재를 그때 규정 만들어서 아마 담당자가 계장하고 뭐 말씀드린 걸로 저는 알고는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부족하다고 말씀드렸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부족하다고 말씀드렸다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그때 한번 그때 그 의견을 주셔 가지고 내부적으로 어떤 물품을 어떤 작품을 구입하고 어떻게 하겠다 하는 부분 청년예술가 또 작품부분도 그때 하셔 가지고 그런 쪽으로 했는데 사실 1,000만 원 해가 하니까 예술작품 저도 이제 가봤지만 그 예술가들 작품이 가액이 이제 보통 보면 1,000만 원 이상되는 부분 하고 뭐 이러다보니까 그 한두 작품도 겨우 이제 협의해 가지고 가격도 낮춰가 이제 사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지원해 주는 그런 차원이라면.
○이선우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조금 뭐 올려 가지고.
○이선우 위원 예, 저는 의견이 그러니까 우선 두시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해주는 걸로.
○홍난이 위원 예, 제가 얘기를 할게요.
그래서 제가 작품을 사려고 하나 구미 작가분 사려고 하니까 이렇게 규정하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분이 뭐 어디 입상도 하셨고 큰 대회에서도 입상을 하셨지만 그런데도 열악하게 살고 계신 분들이 좀 많아요, 구미. 그런데 이게 우리가 이게 문화에 대해서 어쩔 수 없이 이때까지 뭐 정수대전이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계속 와 있었기 때문에 믿음이 안 가는 거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것도 부서에서는 국에서나 이해를 해 주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1,000만 원짜리 2,000만 원짜리도 그 큰 작품들은 또 상을 받은 작품들은 그 정도도 하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지금 시에 있는 지금 그림들 있죠, 전체적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너무 오래된 그림들이 지금 시대에 안 맞는 그림들이 복도에 계속 전시돼 있거든요. 그것도 좀 교체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건 교체 예 맞습니다. 교체도 좀 해야.
○홍난이 위원 예산을 조금 더 편성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사실은 맞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예, 이거를 벽화사업이나 저희 지역구에 아마 하다보니까 아 이런 문제점들도 저도 이제 예전에 편견이 있던 것들이 약간 수정이 조금씩은 되거든요. 조금 확대해 나가야 되고 이 금액은 너무 적지 않나 그리고 조금씩 우리 구미시청에 있는 전시하는 것들도 여기에 걸린 것들도 어느 순간이 되면 어느 그것 되면 좀 교체해 나가면서 예술 쪽에 좀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돼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 간단하게 추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구입하는 비용은 저도 나중에 뭐 예결위 들어가면 살려주겠지만 외부 입김을 차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2019년도에 의회 및 기타 외부 입김 때문에 내가 구입 못하게끔 차단 시킨 적 있다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그것.
○김재우 위원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만 안 되면 큰 행사를 하거나 이러면 우리가 도와줘야 될 부분 도와줘야 되거든요. 외부 입김을 얼마나 차단시키느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올해는 전혀 그런 부분들이.
○김재우 위원 올해는 없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없었습니다. 그 할 때 뭐 저도 갔지만 뭐 전혀 없이 다니면서 작품 부분 보고 또 우리 지역에 또 청년 작가부분 해가 우리 있는.
○김재우 위원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래가 골라가 했는데 하다보니까 1,000만 원은 진짜 작다시피.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 어느 한 분야에 또 집중해서도 안 되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렇죠.
○김재우 위원 분산해 가지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한 분야에 집중해 가지고 하려고 그러면 또 외부 입김이 작용하는 거고 그것 또 불려가 가지고 또 뭐 혼 나가지고 해주니 안 해주니 그러지 말고요. 딱 객관적으로 해 가지고 구입해 주는 그런 시스템이 됐으면 얼마든지 해 줄 수 있다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런 부분들은 뭐 걱정 안 하셔도 될 것처럼 저희들이 중심잡고 그거는 뭐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걱정 안 할 수가 있습니까? 불려가 가지고 방에 들어가 갖고 또 하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닙니다. 그거는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또 걱정이 되죠,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그것 때문에 걱정이 돼서 그러는 거죠.
과장님 제 말 무슨 말인가 아시겠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불려가 가지고 또 막 걱정하게 만들지 말고요. 일반 다른 분이 피해주게 만들지 말고 객관적으로 좀 잘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송용자 부위원장, 손을 들며)
○부위원장 송용자 예.
○위원장 최경동 자,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293페이지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00?
○부위원장 송용자 293페이지 아트페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93.
○부위원장 송용자 그야 물론 우리 위원님들한테 마음에 드는 분도 있고 안 드는 분도 있겠지만 여기는 가보니까 신인 작가들이 좀 많이 나와 있고 또 그리고 지역에서 그 예술분야 미술분야에 교수하시는 분들이 자기 또 제자들한테 많이 소개를 해서 그분들의 경력과 또 화가의 그 등용문으로 가기 위한 길목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하는 걸 제가 느꼈어요. 그리고 또 미술뿐만 아니고 뭐 도자기까지 아주 다양한 분야로 출품이 되어서 참 괜찮다는 행사기 때문에 일단은 저는 이거는 좀 생의 의견을 내고요. 그래도 또 또 제가 또 검토해 볼 서류가 있으니까 제가 자료요청 해가면서 일단은 검토로 먼저 잡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295쪽입니다. 모산심재완 선생 추모학술대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290?
○부위원장 송용자 예, 5쪽입니다.
우리 295쪽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모산심재완 선생 학술대회인데 자 국장님 저 좀 한번 보세요. 우리 구미지역에 화가단체 사진단체 여러 가지 단체에 지원하는데 정말 문학단체에 기억나게 뭐 지원하는 것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문학 쪽에는 단체는 지금 지원하는 거는 없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정말 그렇거든요. 예, 선주만학회 같은 데가 지금 30년이 넘어가는데도 정말 열악하게도 그분들이 30년 동안 글을 써요. 그런데 말 그대로 그리는 것도 좋고 보는 것도 좋고 하지만 글 쓰는 사람들 없어서 될 일 아니거든요. 유일하게 구미문학인들이 긍지를 갖고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단은 그래도 좀 제가 요청할 서류가 있으니까 그때까지는 검토로 잡겠습니다.
잠시만요.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잠시 정회합시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잠시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경동 예, 회의 속개를 선언합니다.
예,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25쪽부터 34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누가 좀 하시지요.
○위원장 최경동 누구.
○이선우 위원 다른 분들.
○위원장 최경동 위원님?
○홍난이 위원 먼저 해 놓고 나중에 또.
○이선우 위원 아, 제가 먼저.
○위원장 최경동 자, 이선우 위원님 먼저 하시죠.
○이선우 위원 (웃음) 어떡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아, 아.
○이선우 위원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선우 위원 아, 웃었어요.
예, 저 뭐 먼저 하는 것 어렵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관광진흥과 327쪽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27쪽요?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27.
○이선우 위원 327.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길이, 맨 밑에 민간경상사업보조에 길이야기 스토리텔링 이거 뭐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요거는 저희들 숨겨진 아름다운 구미의 길에 대한 부분 스토리텔링을 하는데 지금 저희들이 걷기 좋은 길 9선에 대한 부분 선정해 놨잖아요?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스토리텔링을 해서.
○이선우 위원 아, 하시겠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책자도 만들고 시민들.
○이선우 위원 이것 시비만 2,000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2,000 예, 예.
○이선우 위원 원래 얼마 예상하셨어요? 얼마 예산 잡으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뭐.
○이선우 위원 이 정도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시작하고 더 개발시키는 걸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아, 예. 요거는 지금 9선 잘 정하셨으니까 요것 사업 진행 좀 하시다가 필요하시면 또 더 말씀하셔야 해서 저는 이번에 관광진흥과가 기획하는 것들이 이제 결과가 나와서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안에 다 담기지 않은 것 좀 아쉬울 정도라서요. 좀 아쉽고요. 그다음에 그 326쪽에 라면캠핑페스티벌 개최가 3,000만 원 잡힌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시비 예 3,000.
○이선우 위원 시비 예, 예, 예, 예. 요걸로 일단은 하실 수 있겠죠? 저는 진짜 요것 기대하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도비 일단 저희들 뭐 추경에.
○이선우 위원 확보 될 것, 되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3,000 받고 그다음에 기존 또 하고 있는 사업도 혹시 연계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연계해서 그렇게 하도록.
○이선우 위원 예,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스타마케팅기반 한류콘텐츠 개발사업은 이것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예. 저희들 구미에 K팝스타 황치열 부분을 좀 스타마케팅 하는 부분에서 관광자원화를 하기 위해서 저희들 예산은 세워놨는데 예산 부분은 뭐 크게 뭐 생각하기에 좀 뭐 적을 수도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지금 기존 저희들이 구미 관내에 황치열하고 이제 관련된 부분 투어할 수 있는 콘텐츠가 이제 구석구석에 이제 팬클럽을 위해 가지고 조금 해 놓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 기존 있는 것하고 조금 보완을 연계시켜 가지고 투어코스도 잡아 가지고 활용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지금 이것 5,000만 원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게 새롭게 콘텐츠를 개발하고 만드는 게 아니라 있는 것들을 커넥션을 커넥트 하게 해 가지고 서로 연관되게 네트워킹을 만드는 작업으로 5,000만 원이 부족해 보이기는 해요. 이렇게 막 되게 여유 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지금 없는 게 아니라 있는 것들을 연계화 시키는 거고 그다음에 다시 재개발 그러니까 부족한 콘텐츠들을 다시 만드는 데에 있어서 부족하게 되면 추경에 더 좀 요구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우리가 처음으로 하는 한류기반 콘텐츠고 이분이 이분의 팬클럽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여리숲이라든지 도서관들 감사하잖아요? 그런데 그것들을 만드는 과정들에 있어서 부족해 보이지 않도록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신규사업으로 5,000만 원으로 잡아도 시간이 지나면 더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는 더 요구하셔야 해요. 왜냐 하면 그냥 한번 하고 묻혀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냥 그래요. 방탄소년단 지나간 자리 그냥 마킹만 해도 관광객이 지나가는 것처럼 그렇게 해 주시면 조금 아쉽기는 해요. 5,000만 원이 적은 돈, 적어 보여서 예산담당관님 좀 더 신경써 주십시오.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계속사업들이 될 수 있도록 계속 해 주시고 사실 이러한 지역에 유명한 분들이 나오는 것 쉽지 않으니까 잘 만들어서 가져갔으면 합니다. 그래서 조금 부족한 것들이 있었고 아니 부족해 보이기는 하지만 저는 시작하는 데에 있어서는 예 잘 잡았다고 생각하고요. 관광진흥과는 지금 시작하시기 때문에 크게 저는 말씀드릴, 삭감할 것들은 많이 없어요.
그런데 327쪽에 있는 TV프로그램 스타마케팅 추진하시는 것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맨 위에 있어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거는 그러니까 그 스타들을 우리 지역에 와서 관광명소들을 소개하고 요런 방향으로 가실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좋은 방향이고 지금은 우리끼리 하는 유튜브를 만들게 아니라 지난번 했던 방식들이 좋았어요, 반응이.
그리고 지금 홍보담당관실에도 말씀드렸지만 어저께도 TBC인 것 같아요. 지역방송 그러니까 대구경북인 것 같은데 문경시가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더라고 지역에 대해서. 그것 한참 봤어요. 그런 것들 좀 개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아, 예,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우선.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326페이지 스타마케팅기반 한류콘텐츠 개발사업 아주 거창해요. 누가 보면 한 1,000억짜리 사업하는 줄 알겠어요. 이렇게 거창한데 예산이 5,000만 원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저희들도 재정을 감안해서 일단 해 놨는데 예 조금.
○홍난이 위원 재정을 감안해서 다른 것들은 예산이 그렇게 많이 올라오시는데 이렇게 낮게 올라온 이유가 뭡니까? 저는 5억인 줄 알았습니다. 사실은 잘못 보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부서에서는 일단 아까도 얘기했듯이.
○홍난이 위원 부서에서 아예 5,000만 원을 잡았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기존 저희들도 생각에 이제 부서의 생각은 이제 기존 이제 구축돼가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하고 그걸 조금 보완하고 조금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걸로 해서 황치열 다녔던 그 투어코스로 해가 연계할 것 하고 모르는 부분들은.
○홍난이 위원 투어코스로 하는 것들은 우리의 시각이에요.
자, 어느 한 장소에 가서 거기서 다 볼 수 있는 게 더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이걸 투어로 우리의 기준으로 본 거예요. 시의 기준으로. 여기 올 사람들을 기준으로 본 게 아니죠. 방문할 사람들의 기준으로 본 게 아니에요. 우리 편의로 보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잘 할 수가 있겠어요?
자, 황치열 거리가 지금 주 타깃이죠? 황치열이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다녔던, 예.
○홍난이 위원 예, 주 타깃이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김호중 거리에 지금 예산이 김천에서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거가 시비로는 한 3억, 한 3억 4,000 정도 들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중 거리.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내용 제가 다 봤어요. 되게 잘돼 있어요. 바닥까지 다 해놨더라고요. 거기 지금 관광객이 많이 온다고 지금 구미까지 소문이 다 나 있어요. 한 거리를 만드는 거예요. 저희가 처음에 기획했을 때 관광진흥과하고 얘기했을 때 거리를 얘기한 거예요. 코스를 얘기한 게 아니라. 우리 위주로 가면 안 되죠. 왜 우리 시각으로 갑니까? 그리고 김호중이 기부를, 그러니까 김천은 기부했다는 소리도 저희가 못 들어봤어요. 팬클럽이나 뭐 크게, 황치열은 얼마나 도서관부터 시작해 가지고 공원, 그리고 마스크 부족할 때 기부까지 했습니다. 그 열악할 때 작년 초기에. 이렇게 해 주는데 우리는 대략 이것 5,000만 원 가지고 됩니까? 아니 관광을 살리겠다 관광진흥과를 만들어 놓고 진짜 관광을 살릴 수 있는 데는 예산 이렇게 해주고 엉뚱한 데 그럼 예산을 해야 됩니까? 행사 하나 딱 하는 것도 한 2시간 하는 것도 5,000만 원 잡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지금 예산을 그 하실 건지를 제가 부끄럽습니다. 제가 팬들한테도. 이것 작년 회의도 했고 일부러 팬카페 그 관계자들하고 다 회의도 했지 않습니까? 그래 놓고 이제 예산이 이걸 올려놓고 지금. 그것도 거창해 얼마나 거창한지를 모르겠어요. 개발사업. 저는 한류센터 창원처럼 그 센터 만드는 줄 알았습니다. 이것 예산증액 하셔야 됩니다. 지금 증액을 요청 드리고요.
○이선우 위원 증액.
○홍난이 위원 예, 증액을 요청해서 전체적으로 다 해야 됩니다. 이것 너무 부끄럽습니다. 맨날 황치열 황치열 이용만 해먹고 예산을 요따위로 해 놓으면 누가 좋아합니까? 저 오지 마라고 할 겁니다, 진짜로. 이렇게 무시하는데. 이분들 가치로 해서 어 전국 이미지가 구미 이미지가 좋아질 수 있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전국적인 사람들이니까 해외에도 있으니까. 그걸 이용 못하면 구미시가 바보죠. 겨우 5,000만 원 가지고 포토존 하나도 5,000만 원이라면서요? 포토존 하나에 5,000만 원 한다면서요? 그럼 포토존 하나 만들고는 끝날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닙니다.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이제 하는데.
○홍난이 위원 계속적으로 언제까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까 이제.
○홍난이 위원 자, 작년, 올해 초부터 시작해서 이것 뭐 한 10년 후에 다 완성하실 거예요? 그것 아니지 않습니까? 하려면 제대로 하고 안 할 거면 아예 안 하든가. 이것 찔끔찔끔 부끄럽습니다, 진짜. 잘될 거를 안 해. 이상한 거는 계속 해. 그게 문제고요.
그다음에 327페이지 길이야기 스토리텔링 사업, 스토리텔링이 길이야기 어디가 지금 유명하게 이 사업을 하신다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이제 계획은 걷기 좋은 길 9선 해 놨는 부분에 일단 홍보도 하고 시민들 이야기스토리 얘기를 좀 만들어 가지고 많이 이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관광자원화 하기 위해서 이제 저희들이 잡아 놨습니다.
○홍난이 위원 자, 이것도 안 되는데 이걸 하실 수 있겠어요? 이 스타마케팅도 못 하시는데 이걸 하실 수 있겠냐고요? 이런 건 예산을 이렇게 잘 반영해 주세요? 요것 검토 부탁 드리고요.
그다음에 328페이지 반려동물연계박람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28페이지, 예.
○홍난이 위원 이거는 저번에 반려 우리 그 축제하고 뭐 다른 게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요거는 축제성은 아니고 이게 보니까 경상북도 이제 관광마케팅과에서 마이스 산업 이제 육성하기 위한 차원에 저희들이 이제 컨벤션 있는 이제 구미에다가 반려동물연계박람회를 개최하는 걸로 이제 도에서 그 사업부분이 진행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도비 1억하고 시비 1억 그래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겁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다음에 328페이지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시분담금 해서 지금 나와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28?
○홍난이 위원 28페이지 바로 밑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예, 예. 예, 예.
○홍난이 위원 경상북도 관광진흥에서는 항상 구미를 별로 관광으로 끼워주지도 않는데 우리가 시 분담금을 내야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요거는 지금 도에서 이제 23개 시군에 저희들 이제 공히 이제 각 시군별로 이제 분담을 해 가지고 그 전체적인 기금을 마련해가 각 시군에 각종 이제 숙박시설이라든가 관광사업하는 부분에 이제 융자도 해주고 보조도 해주는 이제 그런 사업입니다. 매년 이제 각 시군별 재정자립도나 이제 관광사업체 수까지 이제 감안해 가지고 시군당 금액이 정해져가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우리는 혜택을 전혀 못 보고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시에도 이제 뭐 각종 그.
○홍난이 위원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보조사업하고 융자사업 부분들은 지금 보조받아가 하고는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융자사업을 해서 저희가 관광으로 경북에서 매번 동영상을 하나 만들어도 구미는 빼버리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안 그래도 저번에 그런 지적도 있고 저희들이 이제 관광공사도 제가 직접 이제 과장하고 계장들 데리고 경주까지도 찾아가가 해가 아마 구미부분에 이제 다양한 자원부분 있는 거에는 적극 홍보해 주는 부분들도 얘기됐고 거기하고 사업하고도 연계시켜가 이제 구미하고 하는 걸로도 얘기는 됐습니다.
○홍난이 위원 저는 좀 이상한 게 뭐냐 하면 어느 부분이 경북에 대해서 관광명소로 해서 달력을 만들어 오셨는데 우리가 제일, 우리가 제일 핫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빠지더라고요, 구미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전에.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우리 부서든 구미분들이 오히려 더 모르고 있는 건 아닌가. 관광자원을 어디가 핫하고 포토존이 어딘지 어디가 더 유명한지를 지금 시대 흐름을 모르고 벚꽃사진 하나 딱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음.
○홍난이 위원 그게 어떻게 그게 관광 그거라고 금오산 벚꽃길을 그 사진을 줄 수 있는지 저는 이해를 못 하겠어요. 약사암이라든지 그런 사진들이 나가야 되는데 그냥 벚꽃 그냥 벚꽃 사진 하나 구미관광이라고 딱 올라가 있어요. 이게 지금 우리 수준이에요. 문화수준이라는 거죠.
그다음에 332페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32.
○홍난이 위원 금호연지 자연생태공원 편의시설 교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32페이지 금호연지.
○홍난이 위원 시설비로 지금 있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편의시설.
○홍난이 위원 금호연지가 어디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해평에, 해평에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해평에 있는데 자연 이게 생태공원이 됩니까, 여기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거기 지금 저수지 부분 있는 걸로 해가 주변에 예전에는 축제도 하고 이랬었는데 지금 시민들이 가서 이제 쉴 수 있는 공간이나 데크하고 이런 부분들은 지금 조성이 돼가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지금 생태공원이 지금 우리 몇 개나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죠, 전체적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우리 관광에서는 지금 생태공원 해가 지금 하고 있는 거는 관광에서 하는 거는.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한 군데지.
예, 예. 금호.
○홍난이 위원 그러면 전체 국에서는 얼마나 하고 있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우리 국에서는 별도로 지금 생태공원으로 해 가지고 관광은 돼가 있는 거는.
○홍난이 위원 지금 생태공원으로 했던 게 지금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그런데 하나도 알려진 거는 없어요. 구미시가 아까 그 말씀드렸듯이 문화예술과하고 동일하게 행사는 어마어마하게 많고 생태공원도 많지만 알려진 곳이 하나도 없다는 거죠. 예산을 제대로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그냥 나눠주기 식으로 한다는 거가 문제가 있거든요. 요거 편의시설 교체 요 내용 좀 나중에 한번 주시고요.
예, 저는 다음에 조금 다시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자, 다음은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국장님. 우리 문화관광과가 새로 만들어져서 예 굉장히 역동적으로 많이 고민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 전에 얘기한 그 스타마케팅기반 한류콘텐츠 개발요. 작년에 평생교육원에 수업이 있었는데 거기에 사실은 황치열 아버님이 그 수업에 같이 동참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금오산에 그 금오산 호텔 측에서 그 주변을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로 해서 그 여행 작가 사진동호인들이셨거든요. 수업에 들어온 분들이. 그래서 거기 갔을 때 한번 의견을 교류하면서 이 얘기가 한번 거론이 됐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아버님도 적극적으로 또 설득을 하시고 팬클럽들한테도 도움을 요청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한 가지 제안을 여기에다 덧붙여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오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예산이 5,000만 원밖에 안 됐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이 한 부서만 생각하시지 마시고요. 홍보과도 마찬가지고 또 하나는 민간자원에서도 아마 여기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거와 더불어서 계속 이어져 갔으면 하는 부분은 우리 구미출신 스타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지난번에 학교 운동회 할 때 박상원님도 마찬가지고 가수 분이 꽤 여러분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우연찮게 그분들하고 같이 차를 마실 일이 있어서 제가 그런 제안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그분들 하시는 말씀이 고향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적극적으로 동참할 의사가 있다고 얘기를 하셨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수업을 하면서도 여행 동호인분들하고 이 이야기를 나눴을 때도 마찬가지 의견이 나왔어요. 우리 시에 예산이 없는데 시에 전체 예산만 갖고 하기는 힘듭니다. 그럼 기존에 있는 숙박업소든 그게 카페든 식당이든 자율적으로 동참하고 싶은 분들이 계세요.
그러면 그런 분들을 수요를 좀 조사를 하셔서요. 이 연예인들이 한 번 그 숙소에 머물고 가면 그 자체가 따로 우리가 기획하지 않아도 그게 홍보효과가 있고 그분들의 팬클럽에 사진만 인증샷만 올라가도 홍보가 됩니다.
그리고 식당도 마찬가지예요. 저희가 억지로 홍보를 하려고 그러면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힘이 듭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그분들이 오셔서 제가 조사했을 때 굉장히 많았어요. 여러 분이셨어요. 그분들이 한 군데씩만 이렇게 다녀가시고 그 인증샷을 올려주시면 따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해서 하지 않아도 저는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박상원님이 그 얘기를 하셨어요. 차를 마시면서 “아, 여기 참 좋으네요. 분위기가” 그 얘기를 하셨는데. 그렇다면 카페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저희들이 포토존을 설치하고 이렇게 하면 어렵습니다. 자발적으로 동참하시고 싶은 분들 우선으로 해서 그분들이 한 번씩 다녀가고 거기에서 사진을 찍고 그 자체로 인증샷을 배경으로 해 놓으면 그게 포토존이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다라는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한류콘텐츠 개발에는 모든 예산을 우리 시에서 편성해서 하려고 하면 부담이 오니까 좀 시민분들이나 이 그 팬클럽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해서 함께 가면 저는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구미에 의외로 구석구석을 잘 알고 계시는 동호인분들이 그룹별로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분들한테 또는 좀 도움을 받아서 함께 기획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그런 부분이 동참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위원장 최경동 예.
다음?
○부위원장 송용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수고하십니다.
330페이지 한번 보시면 포토존 설치에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30 예.
○부위원장 송용자 5개 해서 5,000만 원이 되어 있거든요. 요거는 다니다가 보면 포토존이 있는데 너무 이렇게 좀 저렴한 걸로 하면 상당히 좀 조금만 변하면 야외에 있기 때문에 보기 싫고 아직은 뭐 그렇게 고급스럽고 예쁜 데는 제가 지금 못 봤는데 얼만큼 하는지는 몰라도 포토존 하나에 1,000만 원씩 한다고 하는 것은 조금 좀 좀 그렇습니다. 일단은 거기에 대한 자료 좀 주시고 일단 검토 잡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하나 우리 관광해설사에 대해서 역량을 높여달라고 참 많이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8,600 이상 더 증액됐네요. 그래서 골고루 하니까 이번 올해부터라도 내년부터라도 제발 정말 구미에 갔더니 뭐 정말 관광지는 없어도 문화해설사 정말 괜찮더라 이런 얘기를 좀 더 듣도록 그럼 이제 그 다음에 우리가 현재 가볼거리 뭐 걸을 거리 이런 데를 우리가 많이 만들지 않습니까? 일단은 그 해설사의 해설에 의해서 기억이 남으면 그 도시는 다시 가게 됩니다. 예, 그렇게 되면 그때는 또 우리가 문화관광지를 좀 많이 확충해 놓을 때니까 하여튼 먼저 제일 먼저 외부인하고 만날 수 있는 뭐 해설사들을 정말 교육도 좀 시키고 정말 그분의 얘기를 듣다보면 그 시절로 빠져들 수 있도록 예 그렇게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저기 국장님. 제가 추가발언 하나 더 하겠습니다.
국장님 혹시 우리 구미에 두루미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장미경 위원 예,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문화관광과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달성군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거기에 두루미 1마리도 없어요. 그래도 두루미박물관을 얘기하시는 거고, 철원같은 경우 두루미 딱 2마리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도 박물관들을 만들어서 엄청나게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구미에 제가 알기로는 두루미가 48마리가 있어요. 제가 해평에 있는 거기를 한번 가봤는데 처음에 경북대학교에서 시작을 했지만 이게 개체 수가 늘어나다보니까 굉장히 좁은 공간 안에 갇혀서 사는데 좀 사실은 마음도 아프고 굉장히 좀 불쌍해 보였는데 우리 해평습지도 그렇고 저희가 낙동강 주변에 보면 굉장히 넓은 습지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이 경북대학교 부지나 시부지로 해서 거기서 지금 두루미를 사육하고 있는데 이거를 해평습지 부근에다가 넓게 망만 치면 가능한 부분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하면 시민들이 멀리서 지켜볼 수도 있고 어차피 낙동강 올레길이나 이런 것들이 형성돼 있기 때문에 조금의 어떤 그 시설만 갖추면 굉장히 천혜의 자원이거든요. 왜냐 하면 사진작가 동호인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그 사진 한 컷을 찍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돈을 내고 그 두루미박물관도 가고 여러 곳을 갑니다. 그분들께 제가 질문을 드렸을 때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우리가 자원도 있고 충분히 그런 게 있는데 이게 활용이 되지 않는 것 같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차피 우리는 관광자원이 필요한 거고 또 인위적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자연생태적인 거니까 그걸 활용해서 그 전국에 있는 사진작가 동호인들이나 이런 분들이 오셔서 자기들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예 그런 기회를 준다면 관광자원으로도 괜찮고 또 두루미를 사육하는데 있어서 그 어려움도 동시에 좀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 관광과에서 한번 고민해 보시고 조사해 보셔서 경제성이 있다면 한번 추진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자, 다음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아까 얘기를 다 못해서 303페이지에 포토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00?
○홍난이 위원 설치 5개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00?
○홍난이 위원 올해도 5개소가 했나요? 포토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오늘 하시는 거가.
○홍난이 위원 5,000만 원 예산이 있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5,000만 원 있었는데.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것 저희들이.
○홍난이 위원 그때도 5개소 한다고 그 예산을 편성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단가는 안 그래도 여도 보니 지금 1,000만 원 곱하기 5개소 했는데 실제 저희들이 해보니까 그 금액이 생각했는 이상으로 많이 소요가 되더라고요.
○홍난이 위원 어디에서 예산이 많이 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디자인부분 하면서 저희들이 이제 재질이라든가 이런 부분하고 또 기존 하는 거 일반 저거 하고 저녁에 또 저희들이 야간에도 그 부분 조명이 나오도록 한다든가 뭐 요런 부분들을 하다보니까.
○홍난이 위원 자, 디자인부분은 지금 얼마로 지금 어느 정도의 퍼센트로 지금 책정돼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00 디자인 부분에는.
○홍난이 위원 디자인이 300?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리고 나머지는 그 밑에 시설 설치하고 뭐 하는 부분에.
○홍난이 위원 자, 5,000만 원짜리 포토존을 하나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포토존은 디자인이 제일 중요해요. 그런데 우리 지금 설치비에 엄청난 예산을 들이고 디자인은 신경을 안 쓰다보니까 무용지물인 포토존들 뿐만 아니라 시설물들이 되게 많죠? 그 예산으로 어떻게 지금 할 수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우리가 문화나 뭐 관광이나 다 떨어져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이런 게 디자인 면에서는 지역에 국한을 안 뒀으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5,000만 원 사업이라면 2,000만 원 정도에 대한 디자인비를 주고 제대로인 거를 하나 설치하는 게 낫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5개소가 중요한 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디자인이 제일 중요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어떤 디자인으로 어떤 그 콘텐츠로 갈지가 제일 중요한데 이상하게 설치에만 목적을 두고 있다보니까 디자인은 항상 등한시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온 곳곳에 거리거리마다 뭔가를 설치를 했는데 표시 나는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안동 거를 봤어요. 안동 포토존 캐릭터화 해서 너무 귀엽게 나와요. 이제 비교가 막 돼요. 왜냐 하면 SNS들을 다 하니까. 그러니까 매번 얘기하는 것들이 시민들이 “왜 구미는 없어요? 이런 게 왜 없어요? 우리 도시에 왜 이런 게 안 따라줘요?”라며 계속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홍난이 위원 안동 거 제가 그것 포토존 보내준 것 보셨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홍난이 위원 어떠셨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 디자인이었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예산이 거기 디자인에 집중을 하니까 그렇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들지 않습니까? 디자인이 제일 중요한 부분을 자꾸 놓치고 있어요. 5,000만 원 사업에 300만 원 디자인? 디자인 그 회사에 전문회사에 맡기셔야 돼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게 조금 한계가 있어서 이제 지역업체를 뭐 살리기 위해서 권장하다보니까 회계과에서 또 제약을 받고 이래서 그런데 뭐 의원님들 도와주시면 관광이나 이런 거는 전국적인 공모를 통해서 디자인을 공모한든가 이러면 아무래도 예 퀄리티가 높아지겠죠, 예.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지금은 지역의 업체들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시가 지금 죽고 있는데 그다음에 이런 게 활발히 되면 지역업체도 같이 올라가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맞아요. 저희가 강조하는 사항이 회계과에 늘 강조하는 사항이 그 사항입니다. 관광 어쩌면 잘해 놓으면 지역경기를 활성화 하는 데 몇백 배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고 강, 예.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이제는 디자인 그 뭐든 설치할 때 디자인 전문업체에 좀 잘하는 데 맡겨 주세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제일 중요한 거를 지금 놓치고 돈을 아무리 투입하면 뭐합니까? 제대로 나온, 그러니까 제대로 나올 수가 없는데 디자인에서 후지는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인정합니다. 예.
○홍난이 위원 지금 군위하고 영주 정말 많이 발전했어요. 저 깜짝 놀랬어요, 정말. 가보고도 놀랬고 체계적이게 운영하는 것도 놀랬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래서 사실은 박람회나 이래 가면 이제 뭐 여행책자 만드는 것도 사실은 감각적으로 아주 잘 만들어 놨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어디서 만들었냐?” 이러면 뭐 “서울업체에 의뢰했다” 이러고 하는데 저희도 뭐 그런 것도 사실은 지역에 주기가 뭐 좀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그 어느 정도의 우리 구미 수준이 올라가면 지역업체도 그만큼 올라갈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홍난이 위원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예.
○홍난이 위원 저희가 지역업체를 등한시하는 게 아니라 좀 좋은 디자인을 빼서 구미시에 조금 프라이드를 좀 높였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나중에 뭐.
○홍난이 위원 거기에 회계과하고 얘기를 잘해 보셔 가지고 이 포토존 지금 5,000만 원이지만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할 수 있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내년에는 그래 하겠습니다. 요번에는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추가발언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저 국장님, 과장님.
지금 여 포토존에 관해서 저는 홍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동의를 하고요.
또 하나는 제가 더불어 한 가지 우리가 늘 예산이 없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부분 때문에 제가 조금 저희들이 같이 고민해 볼 부분과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디자인을 고려해서 우리가 포토존을 생각하면 조형물을 제일 먼저 생각하는데 이 조형물은 설치를 하고 이 이후에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으면 흉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실 때 포토존을 하시더라도 조형물로 하는 거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향후 5년 10년을 고민해 보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 이전에 저희들이 어떤 포토존을 하겠다고 해서 했을 때 디자인비나 이런 게 조달에 올라 있는 품셈이 너무 비쌌습니다. 그 절차를 밟아서 5,000만 원 갖고 1개도 하기가 어려운 그런 상황이었어요, 해보니까.
그래서 저는 생각을 조금 바꿔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우리 구미에는 문화예술활동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게 포토존입니다. 그죠?
그러면 사진 작가분들한테 여쭤보면 기존에 우리들이 공원이나부터 시작해서 많은 시설물들을 만들었고 굉장히 좋은 것들이 있어요. 그분들한테 여쭤보면 굉장히 좋은 포토존 그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도움을 받자는 겁니다. 어차피 그분들도 저희 시의 지원을 받아서 많은 활동들도 하시고 그렇게 하니까 이 사진작가협회도 굉장히 여러 파트가 있고 또 여러 동호인들이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한테 여쭤보면 포토존에 그 포인트가 있어요. 그럼 거기에다가 우리가 조형물을 설치하는 게 아니라 그분들이 찍었던 사진을 게시를 해주고 표시를 해주는 겁니다. 이 위치에서 요렇게 찍으시면 요런 사진이 나오고, 또 요렇게 찍으면 요렇게 나온다는 것. 똑같은 장소지만 이 금오산에 올랐을 때도 뭐 약사암이든 어디든 어느 포인트에서 찍느냐에 따라서 사진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따로 영상이나 조형물을 설치하지 않더라도 석양이 굉장히 아름다운 포토존이 있어요. 낙동강변에도. 거기서 찍으면 이 석양이 굉장히 아름다운 포인트가 있고 또 어떤 곳에 가면 일출이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 있어요. 또 어디에서 찍으면 그 다리가 굉장히 멋있게 나오는 지역이 있고 그러면 조형물은 설치를 했을 때 사후관리가 향후에 좀 힘든 부분이 있겠지만 이 포토존 할 때 포인트만 이렇게 표시하는 거는 그닥 비용도 많이 안 들고 어렵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구미에 여행 작가 뭐 여행 동호인분들이나 사진 작가분들한테 여쭤보시면 굉장히 좋은 사진들을 많이 갖고 계세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도움을 받아서 그거를 거기에다가 포인트에다 게시도 해주고 그 표시만 해주면 많은 분들이 그게 올레길이 되든 아니면 문화관광지가 되든 공원이 되든 가셨을 때 그 자리에서 그 각도로 그렇게 찍으시면 똑같이는 아니지만 굉장히 좋은 저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서 저희들이 한다면 많은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도 굉장히 좋은 포토존을 만들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관광과장님 한번 고민해 보시고 여러 단체들이 계시니까 그분들한테 협조요청 하셔서 시민분들이나 그 사진 작가 협회분들 또 여행 작가분들 그분들한테 좀 협조를 요청하면 충분히 우리한테는 그런 재원이 많기 때문에 가능하다라고 봅니다. 기존에 또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지난 5년 10년간 해 놓은 것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관리가 되지 않아서 그 사진에는 보니까 굉장히 멋있었는데 실제 갔을 때는 관리가 되지 않아서 그게 묻혀 있는 곳도 많았는데 그런 사진들을 좀 발굴해 내시고 어차피 우리 그 활성화 조례도 만들었으니까 그런 걸 가지고 좀 기존에 해 놨던 시설들을 좀 관리하고 고치고 해서 그런 포토존을 만든다면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성과를 내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그래서 제안을 좀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한번 예 보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자,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예.
아, 요거는 과장님한테 좀 여쭤볼까 싶은데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332쪽입니다.
동락신나루입니다.
동락신나루 이것 제가 어떻게 어프로치를 해야 될지 사실 좀 어렵습니다.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동락신나루 혹시 관심은 좀 있으신지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렇죠, 예. 저도 지금 주기적으로 한 번씩 가서 늘 보는데 이걸 어떻게 관광으로 연계할까 저도 참 고민입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저도 몇 번 가봤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제가 몇 번 가봤습니다만 요때 뭐 저 혼자 갈 때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죠, 예.
○신문식 위원 사람들이 너무 없어.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몰라서 그런지 홍보가 안 되어서 그런지 안 그러면 거기 뭐 어떤 시설물이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사람 이게 그냥 유명무실하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그래서.
○신문식 위원 이것 1년에 계속 관리비는 들어갑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저는 사실.
○신문식 위원 5,000만 원씩 계속 들어가고 있습니다, 예.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들어가고 그래서 그것 하나만으로는 이제 옆에 레포츠센터 그거하고 2개 해 갖고 관광객을 끌어들이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저도 이제 도에 공모사업에 혹시 따서 그쪽에 이제 강변을 끼고 어떤 데크를 만들어서 어떤 게 해볼까 뭐 여러 가지를 구상하는데 공모사업도 잘 안 되고 저도 늘 고민입니다, 사실은.
○신문식 위원 고민이 많으시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저도 사실 고민 좀 많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이게 아 돈이 많이 들어가요. 사문진나루터 아십니까, 대구에?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가보지는 못 했습니다. 예.
○신문식 위원 예, 사문진나루터 저도 몇 번 가봤는데 뭐 시설이 좀 있고 중요한 거는 거기 또 먹거리가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주막이 있고 예 굉장히 좀 활성화 되어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거기 벤치마킹 좀 하시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아, 이거를 뭐 좀 활성화 시켜야 될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그렇죠.
○신문식 위원 안 그러면 좀 사장을 시켜야 될지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지금 현재는 활용가치가 전혀 없거든요. 그런데 관리비는 5,000만 원 정도 그냥 기본 관리비가 들어가는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그래 뭐 인건비하고.
○신문식 위원 인건비하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좀 더 저희들 청소비 좀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뭐 예산 지금 예산심의인데 이것 뭐 조금, 조금 다른 내용을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요것 고민 좀 하셔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예,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를 한번 해 봅시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식사하고 그래 합시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중식을 위해서 9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2시05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경동 회의 속개를 선언합니다.
예,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위원장 최경동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45쪽부터 35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저요? 안 할 건데요.(웃음)
○박교상 위원 공부하시는 분이.
○홍난이 위원 아니 먼저 안 하고 또 먼저 한다고 저 또 얘기하시는 참 그거는 또 뭔지.
○위원장 최경동 아니 아니요. 뭐 1번 타로, 1번 타로.
○이선우 위원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저도.
○위원장 최경동 1번 타자로 정해졌어요.
○신문식 위원 먼저 한다고 뭐라 하는 사람 없는데.
○이선우 위원 체육진흥과는.
○홍난이 위원 할 게 없어서.
○이선우 위원 계속사업 2개 다.
잠깐만요.
(이선우 위원, 예산서를 찾아보고 있음)
지금 그거 중이죠?
○강승수 위원 아직 시작 안 했죠.
○위원장 최경동 예, 예. 했습니다.
○강승수 위원 시작 했어요?
○이선우 위원 시작 했죠?
○위원장 최경동 예, 시작 했죠.
○이선우 위원 국장님.
(이선우 위원, 손을 들며)
아,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이선우 위원 국장님, 우리 체육센터들이 이제 지역별로 좀 많아요. 지금 건립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지금 예산확보에서 전체적으로 어떻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저희들 지금 짓고 있는 것 중에.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게 한 3개 있고, 2개 있고. 그리고 이제 ´23년도에 또 완공하는 것 그 이후에 있는 부분 있는데 예산은 저희들 내년에 본예산 세워가 최대한 공사를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해 놨고요.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부족한 부분은 요번에 정리추경하고 요런 부분들에 해 가지고 진행에는 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지금 저희한테도 이렇게 보고하실 때 그 체육센터들 이제, 이제는 예전처럼 뭐 여기를 가야돼가 아니라 집 앞에 하는 그 문화, 정말 문화센터처럼 해야 되는 것들로 이제 인식이 많이 전환이 이제 된 것 같아요. 건설할 때 처음에 예산을 잡을 때는 되게 힘들었고 우리가 너무 부채가 많은 상황이어서 그러했던 건데 지금 한 4개 정도의 센터가 건립이 되는데 사실 많이 저희 지역도 딜레이 되었고 새로 시작하는 지역들도 늦어지지 않게 시민들의 숙원 진짜 숙원사업이더라고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래서 전체적인 진행을 한번 여쭤본 겁니다. 여쭤본 거고.
아, 나머지는 계속 하시던 뭐 대회랑 그런 거라서 우리가 전국체전 끝나고 나서도 이 시설들을 잘 이용하기 위해서 공공스포츠클럽도 이제 또 지정이 된 상황이니까 예산들이 저는 체육진흥과는 특별히 삭감이나 검토의견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저번 공모에서 저희 지역에 체육시설이 떨어진 거에 대해서 왜 떨어졌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아마 이제 뭐 저희들이 이제 올렸는데 도에서는 또 도에서 대로 해 가지고 정리해 올리고 중앙에 가면 별도로 또 심의를 또 심사를 다 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아마 다른 데 더 급한 부분 쪽을 시군으로 아마 갔는 부분.
○홍난이 위원 몇 군데나 지금 도에서 선정이 됐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도에서는 저희들 보니까 한 7군데인가 6군데인가.
○홍난이 위원 7군데인데 저희가 지금 그거 된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것 보니까 다른 데 제가 시군을 기획실에 자료를 한번 보니까 선정됐는 자료를 한번 보니까 시군에 보니까 조금 뭐 군단위하고 조금 낙후됐다고 하는 그런 쪽으로 조금 됐는 것 같아요.
○홍난이 위원 내년에도 공모를 신청하시겠지만 저희가 너무 취약한 곳인지는 국장님이 너무 잘 아실 거예요. 그죠? 저도 지역구 예산이라고 막 챙기고 이런 스타일은 아닌데 너무 취약한 곳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또 부지도 되도록 주차장으로 쓰려고 했던 거를 저희가 뭐 부지매입을 한다든가 그런 것 없이 하려고 또 노력했던 부분인데 좀 더 노력을 가해 주시고 내년에 공모 선정해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릴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동통합도 했고 선제적으로 이렇게 하는 곳인데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지원이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무리없이 큰 동인데 합쳤잖아요, 그죠? 비산동 자체가. 그랬다고 하면 조금 신경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예.
○홍난이 위원 부탁 좀 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변동석 알겠습니다.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애쓰시는 거는 그러니까 애쓰신 부분은 있지만 한 번 더 더 요번에 내년에는 공모 신청해서 진짜 취약한 데고 혜택을 전혀 구미 중심이지만 혜택을 전혀 못 받았던 지역구라서 더 마음이 아프거든요.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이왕 예산이 다 들어갈 것 같으면 좀 추경, 요번에도 예산을 많이 받았다 하니까 다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지금 뭐 도봉이나 고아나 뭐 어디든지 예산을 다 집중해 주셔 가지고 올해 안에 마무리.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내년에, 예.
○홍난이 위원 내년에는 예산이 다 마무리 지을 수 있게 해 주셔서 시민들이 빨리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송용자 부위원장, 손을 듦)
어, 아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예.
예, 국장님 저는 뭐 예산을 삭감 뭐 이런 삭감 뭐 감액 이런 거는 아니고요. 민간 여기도 체육진흥과도 역시 민간행사사업보조가 뭐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이러한 그 행사에 사업들이 좀 불협화음이 없도록 예 그리고 정산하면 정산서류 검토 잘 하셔야 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알겠습니다. 예, 예.
○신문식 위원 확실하게 좀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이런 행사를 하면서 수익금 다 없습니까? 이 행사들이 전부 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하는 거는 별도 여기 하는 거는 수익금은.
○신문식 위원 예, 예. 수익금 잘 조사하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이거는 조금 제가 무례한 부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행사를 하는 데 있어서 실제적으로 사용이 되었는지 현장에 가서 확인을 하셔야 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그냥 정산서류만 가지고 끝내서는 안 된다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전부 다 하지는 못하더라도 몇 가지는 좀 이렇게 실사를 정확하게 좀 하셔야 돼요. 이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사용되어지는 금액은 어떤 물품을 구매를 한다든지 할 때 뭐 인쇄를 한다든지 뭐 할 때 이런 것들은 전부 시중가격입니다. 예, 우리 관에서 하면 돈이 좀 비싸잖아요, 그죠? 이런 것 행사를 하면 다 시중가격이 기준이에요. 예, 시중가격이 얼마 형성이 되어 있으니까 그 금액을 사용을 하는 거를 인정을 해야 된단 말입니다. 예, 그런 걸 정말로 꼭 필요한 돈이 유효적절하게 쓰여졌는지 예 정산 하실 때 제대로 좀 검토를 해 주시는 것을 부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꼼꼼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송용자 부위원장, 손을 듦)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348쪽 좀 봐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48쪽?
○부위원장 송용자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에 관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생활체육?
○부위원장 송용자 여기에 보니까 생활체육지도자가 9명, 예, 9명이라고 되어 있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강사가 어느 어느 분야가 어디어디어디인지 혹시나 알고 계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일반 이제 학교해가 일반 지도자가 나가는 부분이 있고요.
○부위원장 송용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어르신들한테 배정돼가 나가는 인원이 있고 이렇게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어느 분야? 어르신들한테 가는 것은 뭐 실버체조 뭐 이 정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렇죠. 어르신들한테 맞는 운동하는 부분으로 지금 나가는 거 있고.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국장님 다 정확히 모르시면 우리 과장님 좀 자세하게 답해 주세요.
현재 옥성에 문화복지관을 지어놓고 보니까 거기서 배드민턴 뭐 이런 거를 해요. 그런데 가서 보니까 이분들이 사설강사를 비싼 돈을 주고 사설강사를 모시고 레슨을 받아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여기에서 저는 강사가 나가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너무 멀다는 멀어서 안 온다라는 얘기를 해요. 그런데 그야 물론 그건 주민의 얘기고 시에서 갈 때 멀어서 안 간다고 안 하겠지만 일단은 부족한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그래서 내년에는 2명을 더 증가해 가지고 아마 그런 부분들에 배치를 다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농촌지역에도 요즘에도 낮에는 빨리 일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저녁에는 밤늦게까지 운동을 참 많이 하는데 그러니까 그게 부담인 거예요. 7∼8만 원씩 돈을 거둬서 저기 그 외부강사를 쓴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부담이고 이래서 한번 제가 보니까. 그리고 또 우리 구미시 전 시내를 이렇게 외곽지역에 복지관을 지어놓는데 9명 갖고는 부족하지요. 부족하고. 그리고 또 하나 파크골프입니다. 파크골프도 역시 요즘에는 뭐 기하급수적으로 회원들이 느는데 이분들을 레슨할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니 시에다가 전화했더니 “신평동에 어디에 레슨받는 데가 있으니까 와서 레슨받으십시오.” 이렇게 얘기한대요.
그런데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아니고. 이 강사들도 체육회를 통해서 이렇게 좀 강사들도 좀 보내줘서 이분들이 사적으로 더 돈을 쓰지 않도록 지금 같은 경우 우리가 직영을 하는데 불만이 있잖아요, 그렇지 않아도? 왜냐 하면 엄밀하게 따지면 불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은 자기들이 원해서 하는 게 아니니까 구미시내에 일부의 사람이라고 막 몰아붙이거든요. 그럼 이것도 이제 또 하나의 핑계가 되거든요.
그래서 체육지도자들을 파견하는 일에 좀 한번 외곽까지 빠지지 않도록 좀 챙겨주시기를 바라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356페이지요. 용역비 강변애 문화채움터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 이거는 어떤 사업이죠? 어느 용역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이거는 요번에 이제 올해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신평 갈뫼공원에 비산에 거기 이제 사업부분들을 국민체육센터하고 작은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요부분을 저희들이 생활복합사업을 올렸는데 떨어지고 이래서 내년에 이제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을 해 가지고 제대로 자료를 만들어서 한번 다시 이제 생활SOC 공모사업에 신청을 해보려고 합니다.
○김재우 위원 나는 혹시나 또 이름을 애매하게 해 갖고 또 체육관 짓는가 싶어 가지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김재우 위원 그죠? 지난번에 우리 체육진흥과장님 뭐 형곡동에도 체육관 하나 지어주기로 했는데 그런 용역 한번 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그건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59쪽부터 376쪽까지이며,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기금은 별도 배부된 기금운용계획안 47쪽부터 5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저는 예산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드리겠고. 저희 구미시에 어떤 그 시설물에 갔을 때 친절도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예, 시에서 운영하는 거는 친절도가 좀 높았으면 좋겠다라는 그 교육이 조금 더 들어갔으면 좋겠고, 들어갔을 때에 이미지가 구미시 자체가 이렇게 좀 부끄러운 분들이 많으신가 인사를 저도 마찬가지고 전체적으로 흐름이 그렇기 때문에 예 우리가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관에서 운영하는 시설이라도 좀 친절도가 높다는 소리를 좀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예, 친절교육, 인사, 사람이 인사 한번을 잘하는 것만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거든요. 우리가 시설물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그 사람 인사성 때문에 다들 좋아하시니까 좀 참고 넘어가는 것도 있거든요. 친절도에 대한 교육 강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것도 제가 챙겨보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예.
○김재우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이민수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김재우 위원 잠깐 좀 나오실까요.
우리 행정조직개편 하면서 체육시설관리과가 생긴 게 큰 구미시로 봐서는 큰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전체적으로 시설관리ㆍ운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돼 있다는 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또한 능력 있는 우리 과장님이 그 과를 배치됐는 거는 이런 큰 총체적인 부분을 정리를 좀 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아마 거기 간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잘 부탁을 드리고요.
한두 가지만 체크하겠습니다.
우리 제가 끈질기게 체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 지금 361페이지입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김재우 위원 용역비, 정비용역비, 안내용역비 6억씩 지금 들어가죠, 1년에 연간? 전체 운영비가 한 8억 정도 들어가죠, 볼링장 운영하려고 그러면?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8억 정도 들어가면 거기서 6억을 남기려고 그러면 얼마를 벌어야 됩니까? 8억 들어가고 6억 남기려고 하면 14억이.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14억이, 예, 14억이.
○김재우 위원 벌어야 되네요,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1달에 그러면 1억 이상을 남겨야 되는데 지금 수익 어느 정도 됩니까, 개략적으로?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지금 내년에, 내년 수익 예상을 한 3억 정도로.
○김재우 위원 3억 정도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지금 잡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이렇습니다. 그죠? 제가 처음에 이것 때문에 청원도 했고 최초로 사퇴하라는 현수막도 걸린 사람입니다. 그죠? 그것 짓지 마라 이것 심각한 문제가 있다라는 것 이야기 들고, 3억을 지금 받으면 3억이 벌써 마이너스 되겠는데 그죠, 운영에?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일단은 내년부분은 지금 내년부분은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서서히 이제 늘려나가는 그런 추세.
○김재우 위원 자, 좋습니다. 일단 올해는 이제 시범운영이니까 보고 내년 전체 운영을 하면서 이제 결정을 해 갖고 만일에 뭐 다음에 내가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안 들어오면 더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고요, 안 들어오면. 들어오면 바깥에, 이 안에서도 체크를 하겠는데 과장님이 이 부분은 내가 처음에 이거는 이 사업은 해서는 안 되는 사업이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이 사업이 벌써 출발과 동시에 이렇게 삐거덕거립니다. 과장님 한번 체크, 과장님 책임이 아니니까 체크해 보고 뭐 시너지 효과는 뭐 이런 대회를 유치해서 움직인다 그거는 기본적으로 시작되는 거고요. 좀 과장님 한번 체크를 잘해 가지고 검토 한번 해보고 최종적으로 이거는 잘못된 게 맞다 앞으로는 이런 방향으로 잡아서 우리 구미시를 구미시 이런 걸 하겠다라는 걸 같이 한번 고민해 보자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또 하나 더 잠깐만 내가 잠깐만요.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내 찾아 가지고 다시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예, 그래요.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과장님. 저 잠깐만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이선우 위원 362쪽에 있습니다. 362쪽에 체육시설 관리 중에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주차장 관리에서 주차장 통합, 주차통합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유료화를 하려고 지금 전체 예산이 얼마죠. 4억 8,600 정도 669만 원이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유료화를 해야 되는 명분은 있어요. 왜냐 하면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이 그 주변에 식당을 이용하시는 분들로 인해서 벌어지는 주차난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동의는 하나 시설관리공단에서도 키오스크 안 그래도 우리가 지역별로 그래요. 주차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곳도 있고 주차관리하시지 않은 분이 있고 자동화시설이 되어 있는 데가 있죠? 예, 그런데요. 어르신들은요 어려워요.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그런 유료화의 과정 속에서 인력을, 인력을 충원해서 도움을 드리는 거는 지금처럼 당분간은 그래야 된다고 생각해요. 모든 시설에서. 이건 뭐 시설관리공단에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 그리고 유료화를 했을 경우에 거기에 오시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올림픽기념국민생활체육관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떻게 이분들은 주차비를 내셔야 된다라는 이런 여러 계획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아직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가 검토는 못해 봤습니다. 사실상 지금 우리가 이제 예산 요구하는 그 부분에 신경을 썼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아니죠. 예산을 세우시기 전에.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지금 그거는 예, 예. 그거는 시설관리공단하고.
○이선우 위원 아니요. 예, 예, 예.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시설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그 부분을 그러니까 취미생활하는 분들이.
○이선우 위원 아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주차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선우 위원 원래 하시던 분이 피해를 입게되는 시스템이 들어온다면 거기에 대한 예상을 예상이나 예정을 세워 놓으시고 이 사업들을 계획하셔야죠. 사업 일단 하고 그다음에 이러자 저러자 움직이실 게 아니라는 거예요. 순서가 잘못됐다라는 거예요. 당연히 기존에 이용하시는 분들을 먼저 배려하고 그다음에 어떤 문제점 때문에 그분, 거기에 대한 것들을 하자 이거잖아요? 그럼 순서를 제대로 세우셔야죠. 그죠? 다음, 이거는 “이거 먼저 하고 하겠습니다.” 만약에요. 이게 불합리하면 이거 예산을 삭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 “예산 먼저 세워주세요. 그다음에 저희가 방법 생각하겠습니다.” 하면 만약에 이게 무용지물화가 되면 어떡하시겠습니까? 얼마인데 이게 4억이 5억이 가까이 되는 금액인데요. 그러니까 반대의견이 나오게 되면 여기에 대한 계획이 없이 진행을 했을 때 반대의 이게 문제가 생겼으면 이게 무용지물이 됐을 때 5억을 날리는 거예요. 그렇게 무책임한 계획들이 어디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그거는 아직 그 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제가 충분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는 유료화를 반대하는 사람이라서 그렇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사람, 어, 글쎄요 유료화의 명분은 있죠.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있는데 그래서 저 이것 검토를 잡을지 삭감을 잡을지 지금 고민 중이라서 그래요. 저는 반대거든요. 지금 왜냐 하면 주차공간 충분히 많이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주차 뭐 난 같은 것들 지금 많이 해소가 됐어요.
그런데 이걸 지금 굳이 해야 하는 이유 저는 좀 반대 입장이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의원님 그.
○이선우 위원 잠깐만요. 됐어요. 설명은 더 안 하셔도 돼요. 뭐 다 아는데요, 뭐. 검토 잡을게요.
예, 그래서 좀 더 계획들 올림픽기념 아니 뭐야 시설관리공단이랑 계획들 공유하셔 가지고 답변 가져오시고 그래야지 뭐 이게 살든 뭐 진행을 하시든 하실 수 있을 겁니다. 검토 잡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자,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 아. 방금 얘기한 거에 대해서 저도 이선우 위원 얘기하고 저는 생각은 다른데 이 시스템은 뭐야 도입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거기 가면 관리가 체계적으로 안 되기 때문에 유료화 하고 또 무료화 하는 거는 조금은 룰을 잡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는 맞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염려스러운 거 아까 이선우 위원이 말씀하셨지만 키오스크 부분에 지금 우리 뭐 연세 드신 분들이 저희도 좀 부담감이 어떨 때는 있을 때가 있거든요. 결제할 때. 그리고 고장이 엄청 잘나서 저도 저번에 한번 막혀 가지고 타 도시에 가서 못 나와서 돌아돌아 가서 결제를 하고 온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무인이 절약은 되지만 정말 우리가 서비스이잖아요. 그죠? 시에서 하는 거는 서비스기 때문에 꼭 무인을 고집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 하면 고장이 너무 잘 나더라고요. 심심하면 고장이 나 가지고 저쪽 사무실 가서 가야 되고 이런 시스템이 있으니까 꼭 무인으로 고집을 안 하시고 사람을 채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을 하셔야 돼요. 그걸 했을 때 나중에 부작용이 꼭 일어나서 오히려 문제점이 민원이 더 많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 지금 저희 딸이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키오스크 부분 어른들이 그냥 일반 햄버거 사러 갔을 때 아니면 뭐 김밥 하나 사러 갔을 때도 요즘 키오스크가 있는데 사용을 못하시는 분 때문에 자기가 도와주는데 젊은 애들 보기에도 20대 애가 보기에도 이거는 지금 우리나라가 너무 이렇게 가는 거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어른들의 배려가 너무 없다고 얘기하시거든요. 이선우 위원 말에 충분히 저도 동의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 해서 무인시스템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충분히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 하여튼 유료화 하면서 시스템부분은 하더라도 아까 얘기했듯이 이제 어르신분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도 있고 또 기계 고장이나 이런 거는 거 뭐 사람으로 인원으로 해 가지고 그거는 또 해줘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거는 병행해 가지고 나갈 부분입니다.
○홍난이 위원 일부러 채용도 지금 하잖아요. 우리가 지원해 주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런 부분들로 하면 되니까 무조건 무인 그런 데서 경비를 아낄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래서 전체적인 거는 이제 주차장 유료화가 나가는 거는 맞고요. 아까 그런 불편사항 그거는 이제 그 인력부분으로 해 가지고 그거는 병행해서 그렇게.
○홍난이 위원 체계를 잡아야 되겠죠. 체육시설 이용하는데 이걸 유료로 다 하기에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세밀하게 체크해 주셔야 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아까 내가 못 찾아 가지고 했는데 이선우 위원이 체크를 했네요, 그죠.
○위원장 최경동 아.
○김재우 위원 체육시설에 관련된 주차시설에 관련된 건데 영상미디어센터가 들어서면서 한 70면이 지금 없어져요. 그 주변이. 체육 주차면이. 지금 현재 70면이 없어져 버리면 미디어센터 공사가 짓고 착공하면 주차난은 더욱더 심각해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제가 2018년도 말에 구미시청에 들어오면서 시청에 무인정산시스템을 만들자라고 구미시청 주차난 때문에 이야기 했는데 그 이후에 내가 주장을 안 한 이유는 곧 경찰서가 떠난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안 만들어도 주차난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지금 어느 정도 해소가 됐거든 사실은 그죠? 구미경찰서에 있는 분들이 많은 차를 여기 대고 아침에 대고 저녁 늦게 나가도 되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많이 해소가 됐었었거든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정산시스템이 필요하기는 필요해요. 지금 저녁에 8시 이후에 보면 차가 뭐 주차장에는 2∼30대, 4∼50대 이 정도 남아 있다고, 예전에는 뭐 100대 200대씩 남아 있었잖습니까, 그죠? 경찰서 가면서 해소는 많이 됐는데 여기는 이제 또 70면이 없어지면 또 더 심각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무인으로 하든 유인으로 하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거는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를 하셔야 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기존에 사용하시는 분들의 혜택들은 그대로 가게끔 하면 되는 거고 그리고 주차장 해 가지고 저희가 수익 잡으려고 주차시설 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렇죠.
○김재우 위원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하니까 그렇게 해 주면 되고요.
그다음에 주차면을 확장하기 위해서 예산이 더 필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그 주차면 확장에 예산이 필요한 거는 이제 체육시설관리과에서 준비를 해 가지고 예산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예. 그것 챙겨 가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리 시설관리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안주찬 위원 좀 자리에 오시죠.
우리 시설관리과에서 연간 예산이 범위가 얼마라고 생각을 하시고 파악하고 계시는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지금 이번 당초예산 내년도 당초예산에는 115억 정도가 지금 올라가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올라가 있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안주찬 위원 지금 뭐야 전국체전하고 말이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안주찬 위원 우리 상당부분 하자부분이 있는데 저거 추진단에서 해체를 하면 누가 앞으로 관리한다고 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우리 과에서 하게 됐습니다.
○안주찬 위원 하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안주찬 위원 그래 뭐 그렇게 되면 업무가 좀 원활히 분배가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체육진흥과하고 체육시설관리과의 조직개편은 실패작이다 나는 이래 보고 있거든요. 당장에 그걸 평가하기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만 실제 어떤 현재까지 형태는 체육진흥과에 체육시설계가 있는 그 이상으로 역할을 못 한다고 나는 봐요. 향후에는 좀 긍정적으로 어떤 업무대체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나는 이민수 과장님 계장일 때는 아주 열정적으로 잘했어요. 그런데 과장님이 딱 되고는 업무를 좀 뭐라 하나 회피한다 하나 적극성이 없다고 저는 보는데 제가 그렇게 보는 게 좀 무리가 있는가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그거는 아마 체육진흥과하고 우리 과하고 지금 업무분장이 좀 애매하게 돼 있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지금 뭐 행정, 구미시 업무분장에 그렇게 돼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조직을 또 제가 책임지고 있는 그런 부서장으로서 또 그런 부분이 좀 명확한, 명확하게 구분돼 있지 않는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저는 이래 봤어요. 뭐 예산하고 약간의 별개의 문제인데 업무분장의 범위는 확실히 명시돼 있는데 그 해석의 차이라고 나는 봐지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나는 과장님이 좀 뭐 신설과인데 물론 전문분야는 아니라요. 행정에서 맡기는 다소 무리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앞으로 할 일이 많습니다, 사실. 적극적으로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무리한 요구입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아닙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쯤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77쪽부터 38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교상 위원 저,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우리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예, 378쪽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370?
○박교상 위원 경기장 개보수공사가 이거는 어디를 개보수하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경기장 개보수, 아, 이거는 혹시나 이제 행사하면서 긴급하게 유지보수할 부분이 있는가 싶어 예산을 세워놓은 겁니다.
○박교상 위원 불과 얼마 전에 뭐 전국체전 치렀었는데 유지보수할 게 또 있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또 내년에 가서 또 어떤 사안이 생길지 몰라서 일단 예비비 성격으로 해가 세워놨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비비 성격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박교상 위원 이런 예산은 좀, 예비비 성격으로 지금까지 이래 해 왔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왜냐 하면 내년에 이제 소년체전 부분이 이제 5월 달에 또 있는 부분이니까 혹시나 지금까지 하는 거는 저희들이 보수를 한다든가 했는데 내년에 가 가지고 또 1월에 가가 겨울철에 또 다른 사안이 생길 수도 있고 이래서 해 놨습니다.
○박교상 위원 다른 것 때문에 그래 문제가 참 많은데 개보수 이게 사실은 오해하기 딱 좋은 예산인데 일단 검토를 잡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이 공석인 관계로 평생학습과장님께서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입니다.
평소 평생학습원에 깊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도 평생학습원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평생학습원 총 세입예산은 2억 4,800만 원으로 평생학습과 1억 6,900만 원, 시립도서관 7,9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평생학습과 강좌 수강료 1억 3,400만 원과 국도비 보조금 3,300만 원, 시립도서관은 공유재산 임대수입 2,500만 원과 국도비 보조금 5,300만 원 등입니다.
2022년도 세출예산은 조직개편으로 문화예술회관이 분리되면서 올해 145억 2,000만 원보다 22억 9,000만 원이 감액된 122억 2,768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평생학습과는 총 56억 8,000만 원으로 편성했으며, 주요 편성내역으로 정기교육과정 운영에 6억 3,000만 원, 마을평생교육 활성화와 대학 위탁과정 운영 등에 1억 7,000만 원, 인문도시 조성사업에 1억 1,000만 원, 제과 제빵 강좌를 비롯한 신규사업 추진에 8,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시립도서관은 총 65억 5,000만 원으로 주요예산은 도서구입비 3억 2,000만 원, 한책 하나구미 운동 등 독서문화 확산사업에 1억 4,000만 원, 봉곡ㆍ선산도서관 운영 전출금 28억 4,000만 원 등입니다.
내년도 예산안은 구미시민의 교육 독서문화 사업 추진에 꼭 필요한 예산으로 내년도에 계획한 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평생학습원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제 평생학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평생학습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901쪽부터 94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이제서 평생학습원 좀 변화가 보이기 시작해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우리가 강사나 이런 것들에 너무 이렇게 그 구미에 국한돼서 한다 이렇게 하기에는 그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이 좀 적거든요. 그리고 오래 다니신 분들까지도 강사의 수준을 얘기할 정도면 친분도 있었을 텐데 그런 부분들을 좀 보강해서 강사비를 좀 올리고 제대로 된 강사들을 이렇게 채용하는 방법.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더욱더 좋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너무 이제 항상 너무 쇄국적인 정책들을 펴면 발전이 없거든요. 그죠? 너무 우리 구미 구미, 사람 사람 사람, 이렇게 하기에는 이런 문화하고 교육방법에서는 발전이 없습니다. 그런 걸 좀 지금 바꿔주셔 가지고 예산도 올라오신 것 같아요. 업무보고도 그때 그렇게 하신 것 같고 좀 다른 부분들도 좀 혁신이 좀 보이는 것 같아서 좀 긍정적인 평가를 좀 내리고 싶고요. 예산하고 지금 별개로 지금 얘기하는 거고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또 하나를 또 말씀드리자면 트렌드가 항상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인기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겠지만 지금 요즘 좀 트렌드가 뭐냐 하면 부부끼리 스포츠댄스를 배우는 그 프로그램 강좌가 하나 더 개설됐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한번 해드리고 싶어요. 특히 왈츠 같은 경우에는 척추에 대한 그 운동도 되기 때문에 척추 교정에도 되게 도움이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부부스포츠 이렇게 강좌같은 것들이 있어서 그걸 함으로써 부부관계도 좋아지는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 저번에 축구선수가 왈츠를 추면서 부부하고 눈 시선을 이제 맞추면서 와이프가 울컥하면서 펑펑 울었던 장면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의 고통 서로의 마음 이런 것들을 하면서 중년부부 또 퇴직하고 나서의 부부들이 되게 힘들게 가는 과정들이 요즘 많이 생기고 있거든요. 그 강좌를 한번 제가 꼭 했다고 해서 마련하라는 게 아니고 한번 체크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알겠습니다, 예. 내년도 정기강좌는 지금 편성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그걸 약간에 부부로 이렇게 한정돼서 한번 해보실 수 있는 걸 한번.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알겠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예, 기획을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의견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예산 전반적인 것들을 보면서 저는 좀 관심을 새롭게 가진 게 마을평생 강, 마을 찾아가는 마을학습이에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예.
○이선우 위원 왜냐 하면 평생교육원 자체가 워낙 교통이 편리한 곳은 아니고 또 강좌는 많은데 그 경쟁률이 너무 높고 그래서 찾아가는 마을학습의 대부분은 노인인구들이 많잖아요. 자연부락으로 많이 가고 뭐 지금은 뭐 또 다른 것들을 개발하고 계신데 제가 이제 뭐 이렇게 수업 준비하면서 자료를 찾다가 보니까 이제 경북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었지만 구미를 대상으로 하는 구)시가지랑 자연부락을 중심으로 하는 것 봤어요. 그걸 보면서 “와! 찾아가는 마을학교가 가지는 것들은 내가 생각하지 못한 연령대 그리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교육의 니즈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방식인데 내가 그동안 너무 무지했구나”라는 반성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말씀 드리는데.
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요구가 있는 만큼 예산을 세워주세요.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그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는 시민들에게 직접 영향이 있는 겁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지금 얼마 되지 않는 걸로 평생학습에 대한 효과가 굉장히 높거든요. 거기에 대한 효과들도 지금 굉장히 모든 지역에서 굉장히 좋게 나타나고 있어서 평생학습원이 해야 하는 일들이 평생학습원만 그 원만 유지하는 게 교육원만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로 찾아가는 강좌가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직접적으로.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증액을 요구를 해요. 지금 추경도 그렇고 앞으로 그래서 전체 예산 자체에 그 폭이 커져야 되는 게 평생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거기에 대한 것들 특히 자연부락 구)시가지 경로당을 찾아가시는 것들은 진짜 재미있어 하시더라고요. 그래 졸업식까지 하는, 하시니까 굉장히 특별한 경험들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 구성들 계속 해 주시고. 찾아가시는 강사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게 뭐냐 하면 다양한 수업을 할 수 있는 강사진이 부족하다. 그 교육도 평생학습원에서 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계획들 세우셔서 예산과에 제출하시고 저희한테도 도움을 요청하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래서 마을교육강좌에 대한 예산들이 뭐 1,100만 원, 아 14만 원, 2,500만 원 뭐 이렇게밖에 없어서 아쉬워요. 저는 이건 증액을 요구하려고 말씀을 드린 거라서 예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우리가 앞으로 한번 해야 되는 사업이고.
그리고 도서관이 지금 평생학습원으로 들어가면서 제가 도서관은 원래 따로 하다가 그죠?
안녕하세요, 과장님.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지금 예.
○이선우 위원 예, 예. 그 도서관에서 저는 지금 지난번 우리가 따로 말한 것 중에 한책 하나구미 운동에 대해서.
○위원장 최경동 위원님, 도서관 따로 합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래요?
○위원장 최경동 예, 따로 합니다. 예, 예.
○이선우 위원 따로 한대요. 이따가 할게요.(웃음)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예, 됐습니다. 그러면.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우리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저 하나만 여쭐게요. 여기 저희들한테 주신 2022년도 본예산에 보면 구미시민학교 나는 시장이다 이 부분.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장미경 위원 이게 신규사업입니까? 아니면 계속사업입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이것 신규사업입니다.
○장미경 위원 신규사업입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장미경 위원 예, 그게 표시가 없더라고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아, 예. 그렇습니까?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다른 부분들 이렇게 보고가 들어올 때 계속사업은 계속이라고 표시를 해 주는데 지금 여기서 들어온 거에는 그게 없어서 제가 듣지 못한 바여서.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신규사업 예.
○장미경 위원 여기에 대한 자료 한번 저한테 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고 요것 검토요청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다음은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예.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신문식 위원 저는 좀 고맙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발언신청 했었습니다. 신청 했습니다. 사실 제가 자주 가지는 않지만 평생학습원에 어제 교육을 받으러 한번 갔습니다. 예, 가서 보니까 교육 내용이 정말로 알차고 그리고 강사님 열정적으로 강의 2시간 임하셨습니다. 뭐 또 거기 배우시는 분도 마찬가지였었고요. 그런데 한 가지 좀 더 뭐 제가 고맙다는 말씀을 드려야 될 이유랄까 이런 게 뭔가 하면 강사님께서 조금 그 그러니까 스케줄이 다른 스케줄이 계셔서 시간을 조금 다르게 안배를 해야 되는 사항이 발생을 했는데 혹여나 못할 수도 있잖아요, 그죠? 강의가 결강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결강이 되면 안 된다고 평생학습원에서 아주 강력하게 관리를 하시는 것 같더라고. 예, 그렇게 관리를 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 갖고 저는 정말로 좀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강의 내용도 상당히 알찼습니다. 선입감으로 저는 평생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 그 강의 자체가 얼마나 좀 내실 있게 하겠냐 좀 안 그런 부분도 많지 않겠냐라는 어떤 그런 의구심을 사실은 조금 있었습니다만 저는 사실 어제 가서 그 강의를 들어보고 그런 사항을 그런 생각을 아주 아예 접어버렸습니다. 아주 내실 있었고 알찬 강의였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혹여 뭐 다른 어떤 강의도 그런 내용이 있을 수는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안 그러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어쨌든 뭐 고맙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예 신청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김재우 위원 연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평생교육원이 획기적 변화라고 해야 되나 가히 혁명은 아니라도 정말 획기적으로 우리 변화를 온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부임 이후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요. 우리 또 직원들 평생교육원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지 않은가 생각을 합니다. 내용 모든 부분들이 예전에 평생교육원하고는 차원이 달라졌다 우리가 제가 처음에 저희들이 있을 때 출발했을 때 평생교육원에 그런 프로그램부터 시작해 가지고 운영 획기적 변화를 가져온 거에 대해서 고맙고요. 뭐 충분한 예산을 쓸 수 있는 그런 배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잠깐만요.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세 가지만 얘기 드릴게요.
제일 먼저 901쪽에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서 요리실 교육용 오븐기, 믹싱기, 발효기 구입은 이해가 되겠어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부위원장 송용자 제과 제빵 때문에 하는데 정보화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한 H/W 구입이라는 게 뭔지 제가 모르니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이것도 2,000만 원이니까. 예.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아, 현재에 우리 평생학습원에 정기과정 수강 신청 시스템이 100% 인터넷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강신청을 개시하고 나서 빨리 신청하는 분이 하셔도 이제 수강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좀 연세 많으신 분이나 또 컴퓨터 이제 이용이 좀 어려운 분들은 수강기회를 얻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걸 내년부터는 일정 기간 동안 신청을 받아서 전산으로 추첨하는, 추첨하는 그런 시스템 개발 비용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래서 이게 필요한 거, 예.
알겠습니다. 제가 그 정도 하면 제가 이해를 하고요.
그다음에는 우리 평생마을교육지도자 양성하신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이제까지 양성된 분들 특별하게 활동 안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나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지금 이게 현재까지 양성된 지도자가 한 210명 정도 됩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그중에서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분은 70명에서 8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우리 올해 사업 중에 단디 마을학교라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예.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그것 운영했습니다만 거기 직접적으로 이제 위탁사업입니다. 그 사업을 추진하고 그다음에 또 도 자체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그 플로리스트 과정같은 것 이런 걸 직접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우리 마을배움터라든가 이런 데 학습매니저로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렇다면 제가 하나 좀 제안을 드릴게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 단디 학교 안 해보던 거라서 일단은 지금은 그 뭐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셨어요. 늘 경로당에만 와서 거의 패턴이 비슷한 걸 하다가 마을회관에 모여서 그 단디 학교라는 걸 할 때 참 좋으셨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다 평생교육지도자였던 것은 제가 모르고 그냥 강사인가보다 그랬는데 과장님 이런 것 어때요. 지금 또 교육을 또 양성교육을 할 거잖아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올해도 내년에도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또 하잖아요? 그럼 그분들이 상당히 인원이 되면 이분들이 자기 마을에서, 자기마을에서 자기의 색깔에 맞도록 이왕에 우리 평생학습이잖아요. 평생 할 수 있는 학습이니까 그런 주민을 위해서 그런 것을. 그러면 똑같은 사업이 진행되지는 않겠지요. 각기 그 마을에 맞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 마을에 맞는 그런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될 수도 있거든요. 그것이 바로 평생학습원에서 원하는 지역학이라는 거에 바탕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래서 이분들을 양성을 해서 그 대신 사실 지금 이것 보니까 2,500만 원 예산이 너무 작아요, 그렇게 하려면. 일단은 이런 것 만큼은 예산을 좀 더 요청하셔 갖고 각 마을에 그 지도자들이 자기 마을에서 각자 할 수 있는 사업을 프로그램과 아이디어를 다 제출하라 그래서 그렇게 한번 사업을 해보시면 굉장히 특색 있고 자기 마을에 긍지심도 생기고 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좀 제안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여기도 예산이 감해졌는데 지금 여기 906쪽입니다.
906쪽에 보면 4,600만 원에서 2,500만 원으로 감해졌네요. 감해진 이유가 있겠지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이게 지금 부기상으로는 감한 걸로 돼 있습니다만.
○부위원장 송용자 예.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올해 예산 편성 과목에서 인문진흥사업이 따로 분리돼 나왔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래서, 그래서 그렇군.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그래서 사실상은 올해 예산 대비해 가지고 이 사업만으로 한정했을 경우에는 한 7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된 그런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렇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렇다면 다행이고요. 저는 평소에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들을 제대로 활용 못하는 것에 좀 안타까움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에 강사진입니다.
우리 평생학습원에 강사진, 주로 이제 외부의, 10년 전만 해도 막 거의 외부의 강사진들이 많아서 그것이 불만이라서 이제 우리 구미지역 강사를 사용하자 또 이러다보니까 이게 또 몇 년 되고 나니까 또 이것도 불만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기능강사같은 경우는 뭐 굳이 외부강사가 저는 아니라도 여기서도 충분히 되지만 학문을 하거나 또 뭐 그런 뭐 역사 강의라든가 인문학 강의라든가 이런 분들은 외부에서 오시는 게 맞겠지요.
그런데 요즘에 주부들이나 우리 장년들도 마찬가지로 기능 중에서도 안 하던 그 강습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뜨개질 같은 것 한참 잊어버렸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뜨개질이 또 붐입니다.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하여튼 우리 지역에서는 그래요. 그리고 또 그것이 5명씩 6명씩 앉아서 할 수 있는 거라서 소규모로 앉아서 할 수 있는 거라서 장점이 그거예요. 소통할 수 있는 것 그런 건데 하여튼 그런데 우리 평생교육원에 보니 학습원에 보니까 그 뜨개질 강사 과정이 없다고 그런 얘기를 제가 민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뜨개질 강사 과정 같은 것도 한번 좀 만들어 보시고 역시 그런 것도 각 동네에서 자기 동네에서 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서 소통할 수 있고 이래서 저는 강사 문제는 제가 이렇게 좀 제안 드리면서 이걸로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우리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이 변화는 일단 뭐 평생교육 전문가들이 이제 모여 계시고 많은 오랜 시간 동안 평생교육원들이 발전하는 과정에 저희가 했던 요구들을 많이 개선해 주신 열린 마음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제가 크게 느낀 것 있어요. 평생교육사 지금 우리 구미시 몇 명이죠?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지금 1명입니다.
○이선우 위원 말도 안 되죠? 1명인 것? 사실 너무 부족하죠? 그리고 원래 평생교육원에 없었, 안 계시다가 최근에 옮기시지 않았어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아닙니다. 몇 년 됐습니다. 됐는데 이것 이제 평생 그 학습 업무가 교육지원과에 있다가.
○이선우 위원 아, 그렇죠, 그렇죠. 교육지원과에 계시다가 업무가 이제.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교육지원과 예.
○이선우 위원 교육지원과 이렇게 많이 평생교육학습에 대한 게 옮겨가면서 평생교육사 분이 한 분 지금 있죠?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한 사람입니다.
○이선우 위원 인력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예, 왜냐 하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시각을 볼 수 있는 거 그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때요 평생학습원에서는 교육원, 아, 이름이 바뀌었지. 학습원에서는 어떠세요? 업무를 보시기에? 그러니까 오신 거만, 오셔서 변화가 느껴지셔, 지시는, 지시지만 업무가 한 분한테 집중되지 않을까.
저는 그래서 담당관님.
총무과랑 얘기하셔서 평생학습사 지금 이렇게 수요가 많아지고 수업 찾아가는 것도 많아지는데 저 이것 인력 늘려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그래서 힘을 좀 실어 드려야 우리가 찾아, 지금 코로나 시대에 나오시지 않는 분들에게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필요한 것들 있으면 지금 왜냐 하면 잘하시는 과들은 잘 저희가 또 보좌해 드려야 되니까요. 예, 잘 부탁드리고요.
예, 뭐 앞에서 했던 얘기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수고했습니다.
자,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예.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거 좀 연장해서 깜빡한 것.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신문식 위원 드릴 말씀이 있는데 깜빡해서 다시 말씀 좀 드립니다.
예, 지금 여러 가지 교육기자재 설비 이런 것들이 조금 보완이 되고 있습니다. 그죠? 예, 뭐 이런 부분들이 좀 충분하게 보완이 되고 했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놓친 게 뭔가 하면 제가 예산담당관님한테 부탁을 좀 드려야 되는데.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신문식 위원 전자칠판이 있습니다. 예, 올해 전자칠판을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렸었는데 예산에서 누락이 되었더라고요. 예 뭐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게 되었으리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 전자칠판은 꼭 좀 필요합니다. 전자칠판이 옛날같이 판서하면 그냥 프린트 돼가 나오는 게 아니고 전자칠판이 컴퓨터 모니터 같이 태블릿PC에 터치패드로 다 되어 있어서 아주 요긴하게 잘 쓸 수 있는 그런 시설입니다. 요즘 강의하는 데는 꼭 필요한 장비입니다. 그 장비가, 그 장비를 우리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강의실 예 거기에는 꼭 좀 그런 장비가 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예 다음 내년 추경에 반영을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 위원님들 질의.
○이선우 위원 아, 원장님이 안 계셔서 그렇구나.
○위원장 최경동 아, 예, 예.
○이선우 위원 질의 바로 하면 됩니까?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관장님. 예, 저랑 얘기를 이번에 하면서 좀 많은 얘기들을 했어요. 우선 정리를 한 개 해볼게요. 한책 하나구미 운동에 전체 예산이 얼마죠? 지금 좀 부기가 나눠져 있어서 한눈에 안 보이는데 전체예산이 얼마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전체예산이 5,000만 원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 여기 있는 5,000만 원 그 행사운영비에 있는 916쪽에 있는 게 5,000만 원이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초중고에 지원하는 거는 책을 지원하는 거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초중고에 지원하는 거는.
○이선우 위원 여기 있던, 아, 프로그램운영이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거는 책은 아니고 학교에서 지원받아가 돈을 지원하거든요.
○이선우 위원 아! 예, 예.
5,000만 원으로 우리가 행사를 하는데 며칠 전에도.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북콘서트.
○이선우 위원 예, 북콘서트 했고 그 앞에도 한책 하나구미 운동 할 때도 작가님 오셔서 제는 되게 너무 좋았거든요. 5,000만 원으로 하기에는 한책 하나구미 운동이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요. 책을 선정하는 과정 또한 너무 좋았고요. 예산이 이것 부족하거든요. 왜냐 하면 아이디어들 중에 이제 “오디오북을 한번 만들어보자 시민들하고”라고 얘기를 했는 거에 대해서.
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이선우 위원 이거 추경에 좀 세워주세요. 그 제가 의견을 나눴는데 한책 하나구미 운동 그냥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시민들이 참여해서 출판사랑 협업해 가지고 오디오북을 만드는 페스티벌처럼 하면 한책 하나구미 운동이 굉장히 이슈가 될 거예요. 전국적으로 한 번도 안 해 봤기 때문에. 금액은 그런데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을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한번 검토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검토 한번 해 보시고 1차 추경에서 만나서 내년에 바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919쪽에 있는 구미 어울림 책축제가 우리 6,000만 원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이거 금오시낭송대회를 책축제로 확대하는 거잖아요? 6개 도서관으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요거는 이제 시낭송대회가 실제로는 우리 구미시민들한테.
○이선우 위원 한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오는 시낭송 전문가들이 와서 대회로 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래 가지고 대체로 행사로 이제 실제로는 한책 하나구미 운동 하다보니까 중앙도서관에서만 한 곳에서만 요렇게 행사가 진행되다보니까.
○이선우 위원 맞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6개 도서관 다 할 수 있는 그러니 권역별로 할 수 있는 행사가 사실 많이 좀 부족하고.
○이선우 위원 잘하셨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시민들도 또 그런 행사 위주로 또 원했고 이래 가지고 같이 할 수 있는 행사를 찾다보니까 구미 어울림 책축제로 내년에는 예.
○이선우 위원 예, 예. 잘하셨어요. 책축제 주간을 만드셔서 아마 하시지 싶어요. 그런데 6개, 6개에서, 6개 도서관에서 1/n만 해도 1,000만 원밖에 안 되잖아요, 사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이거, 이거 가지고 우리가 인문학 도시로써 그다음 한책 하나구미 운동을 함에 있어서 책축제 페스티벌로 만드는데 있어서 예산이 적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예, 이것도 추경에 좀 세워 주시겠습니까? 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예.
○이선우 위원 책축제, 책축제 지금 기획안들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그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검토하고 적용까지 부탁드립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그걸 한번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많은 금액이 아니라서 또 조금 더 편하게 부탁을 드리는 거라. 이게요 그래요. 제가 이제 저희 조카, 저는 이제 아이들이 없어서 조카들이 이제 중학생인데 보니까 책을 이삼일이면 책을 읽고 독후감을 내는 거에 대해 되게 사명감이 있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와! 이게 생각보다 시민들한테 굉장히 좋은 기회고 북콘서트도 가면 꽉 차 있어요, 시민들이. 도서관 굉장히 잘하세요. 예, 밀어드려야 됩니다.
그리고 변화를 시키는 것에 대해서 구미시민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방향성을 잘잡아 가고 계시니까 예산을 증액시켜 드리기도 부족한 것. 그다음에 시립중앙도서관에 대해서 이제 리모, 이제 공모사업 앞으로도 계속하시겠다라는 의지 있으신데 저희가 더 도와드릴 수 있도록 시비로도 해야 할 것들은 해야죠. 가장 많이 붙는데 지금 그게 지금 없어 가지고 예 앞으로 그 예산들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여기 들어오면서부터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는 지역 작가들과 함께하는 사업들 꾸준히 잘해 주시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계속 발전해 나가는 모습 보니까 정말 좋습니다. 관장님 전문가라서 2018년도부터 시작해서 2019년, 2020년, 2021년까지 지속적으로 지역 작가들과 함께하는 사업들이 변화해 나가는 모습들이 좋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또 하나 해야 될 거는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들 좀 하자라고 제안을 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이번 예산에 보니까 안 보이더라고요. 뭐 특별히 올라온 것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찾지를 못하겠더라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김재우 위원 혹시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역민과.
○김재우 위원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실제로는 이 책축제라든지 이런 게 사실 우리 지역민과 하는 게.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역 작가와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것 외에 다른 사업들 없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예, 예. 그거는 실제로 여기에 우리가 지역 동네서점, 동네서점 지역 작가 해 가지고 별도로 우리 행사하는 게 있거든요.
○김재우 위원 그것 외에는 지금 없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래서 제가 부탁을 드렸는 부분들이 우리 시립, 특히 이제 양포도서관도 있고 각각에 도서관이 있지만 우리 중앙도서관을 중심 구미시 이제 중앙도서관을 중점으로 기점으로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문화나 뭐 예술 문화행사 그래 도서관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들 한번 기획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형곡1동에 동사무소가 우리가 지역구에 있으니까 거기에는 주민자치위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분들과 함께 한번 고민 한번 해 가지고 사업을 한번 할 수 있도록 합시다. 그게 지역 작가들과 함께 할 수, 지역 작가들 지역주민 다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 수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게 우리 필요한 지금에서는 필요한 사업들이 아닌가 생각해가 고민 같이 한번 해보도록 합시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감사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 저도 예산은 좀 별개로 전체적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홍난이 위원 시낭송대회를 없애고 지금 다른 걸로 대체하신 거는 저는 되게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시낭송대회를 대체하고 책축제로 어울림 축제로 갔는 게.
○홍난이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 시낭송대회를 하다보니까 전국적인 행사가 되다보니까 우리 구미시민들한테 돌아가는 혜택이.
○홍난이 위원 저희는 그렇게 이렇게 방향전환을 하신 거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 드리고 싶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홍난이 위원 예, 이게 이제 이런 도서관의 업무는 지역민에 집중이 되어야 된다는 거거든요. 전국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 아니에요. 그 업무를 제대로 방향성을 잡아 가시는 데에 대해서 저희는 또 되게 좋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올해 이걸 해보시고 예산은 좀 적기는 하지만 한번 해보시고 그다음 해에는 더 늘려갈 수 있는 방법으로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홍난이 위원 도서관이라는 게 문화의 장이에요, 사실은. 거기부터 시작해서 뭐 놀이가 돼 가지고 휴식공간으로 거의 자리잡아가고 있거든요. 우리는 너무 교육에만 지금 몰두해 있는 건 아닌가 한데 이런 식으로 방향을 전환하신 거에 대해서는 되게 예 잘하시는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전문가이기 때문에. 이래서 전문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행정으로 할 수 있는 부분하고 아이디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조금씩은 다르니까 그런 부분에 더 노력해 주시면 시민들이 더 고마워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듭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도서관의 역할에 맞는 그런 문화행사에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언태입니다.
평소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2년도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13억 8,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11억 5,0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입장료 수입이 7,000만 원, 기타 사용료 6,000만 원, 도비 보조금이 12억 5,0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121억 1,000만 원입니다. 전년보다 78억 8,0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공연장 리모델링비가 53억, 기획공연이 8억, 강동복지회관 운영이 8억 3,000만 원, 기타 인건비와 공공운영비입니다.
주요 증감요인은 금방 말씀드린 리모델링비 53억과 기획공연 2억, 그다음에 인건비 20억이 당초 평생교육원 예산에 편성되어 있다가 이번에 저희한테로 넘어오면서 20억이 증가됐다는 말씀올리겠습니다.
또한 신규사업은 보일러 교체공사가 1억 5,000만 원, 소공연장 와이어로프 1억 등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앞으로 문화예술회관이 시민의 삶에 힐링의 장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947쪽부터 97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저도 뭐 예산 하나하나에 대해서는 얘기 여기 이 과에서도 이 국에서도 얘기를 하겠는데 아, 사실은 지금 제일 힘든 부분이 문화예술을 하시는 분들이 가장 힘들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우리도 합창단이나 무용단이나 이런 부분에서 너무 박하게 예산을 잡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요즘은 예전에는 그걸 저도 이해를 못 했지만 저희가 이제 좀 느끼면서 이게 예술활동하는 곳이 순수 예술하는 데가 점점점 줄어들고 있거든요. 이분들이 또 있어야지 나중에 또 다른 사업으로 역량을 펼칠 수 있거든요. 이런 창작도 하시는 분들 순수예술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우리 시에서 어느 정도의 예산이 좀 제대로 좀 반영됐으면 하는 바람이 이제는 생기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홍난이 위원 예, 몇 년을 저희 거치다보니까 그 생각이 좀 많이 들고요.
기획공연이 지금 949페이지에 보시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홍난이 위원 기획공연이 지금 8,000만 원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예.
○이선우 위원 8억.
○홍난이 위원 8억인가요? 아, 8억, 8억.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8억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예. 잘못 봤네요. 예, 지금 기획공연 8억에서 제일 중점적으로 지금 하시는 거는 지금 뭔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내년도에 저희가 리모델링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요.
○홍난이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무래도 기획공연은 이제 강동을 좀 이용하는 강동복지회관을 이용해야 되는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600석이다보니까 최대 600석이다보니까 조금 상업적인 거는 좀 힘들겠고 해서 가능하면 내년에는 올해 산동에 찾아가는 마당극 했던 것처럼 지역별로 거점별로 해서 저희가 찾아가는 공연을 좀 할까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오히려 반대로 생각이 이게 좌석이 좀 적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강동을 키우려면 좋은 공연 여기서 해야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시각을 완전히 바꿔야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좋은 공연 어디든지 가거든요. 타 지역도 가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홍난이 위원 오히려 강동을 키우려면 좋은 공연 그쪽에 더 하실 수 있도록 생각을 전환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 말씀 옳으십니다. 저희 그래서 지금 강동에서 600석이지만 좀 괜찮은 공연을 지금 저희들이 섭외를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오히려 예술 지금 예술회관에서는 접근성이나 이런 문제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여건들이 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홍난이 위원 강동은 오히려 더 인기 있는 프로그램을 넣어 주셔야 거기가 활성화 된다고 생각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잘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걸 인식 전환을 좀 해 주셔 가지고 기획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예술회관 요번에 예산이 저것 반영을 하게 된 거 이선우 위원님 참 그만큼 노력을 하셨어요. 사실은 전체적으로 계속 얘기하고 거기에 대한 당위성을 얘기해 주셨는데 이렇게 뭐 과감하게 예산과에서도 고생을 해 주셨고 예 국에서도 이렇게 예술회관 관장님도 고생을 하신 것 같아서 이게 우리 시민들이 다른 지역 가서 공연을 봐야 된다는 것 자체도 자존심이 많이 상하거든요. 예, 그거에 문화복지로 이렇게 뭐 예산으로 반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홍난이 위원 예, 아니에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이선우 위원님하고 홍난이 위원님이나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 전부 다 고생해 주셔 가지고 내년에 좋은 시설로 저희가 리모델링 해서 빨리 준공을 해서 좋은 작품으로 다시 시민들께 돌려드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정말 이게 프라이드거든요. 이 시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게 이런 문화 공연 하나라도 느낄 수 있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예, 자.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홍 위원님 되게 중요한 것들을 많이 짚어 주셔서. 사실 기획예산과에서 과장님이 진짜 고생 많이 하셨어요. 리모델링은 사실 한번에 끝내야 되는 사업이라서 연차적 사업이 아니라 그런데 큰 금액이에요. 무대를 증축하지 않고 시설을 바꾸고 제가 다 그 지하부터 다 돌아봤는데 지금 금액이 최대치로 잡힌 것만 해도 대단한데 너무 감사드리고 관장님 너무 고생하셨고요. 그 뭐 예술단 처우들도 계속 개선해 나가야 되는 부분이고 42만에 비상임인 곳들도 있고 상임인 곳들도 있겠지만 예술을 하시는 분들한테 우리가 특히 관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한테 이렇게 뭘 해준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분들의 노동력을 잘 쓰고 거기에 대한 처우를 해줘야 된다라는 걸로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손든 이유는 사실 기획예산이 10억을 잡으셨던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8억만 반영이 됐는데 원래 우리가 6억이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뮤지컬이 지금 제가 들어오고 나서 1년에 1회씩을 했어요. 10년에 1번 하던 거를.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매진이 됐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수익이 90%가 났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그걸 그대로 돌려서 예산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10억까지 못했지만 그래도 그만큼 올려 주셔서 시장님 노력도 있었고 관장님 노력도 있으셨고 기획도 되게 잘 하셨는데 부족해요.
왜냐 하면 지금 다른 지역 대비했을 때 우리 반도 안 돼요. 안동에 비해서도 반도 안 되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거는 올린 게 아니라 회복을 다시 해야 되고 리모델링이 끝나고 나면 이것 2배 이상의 예산이 기획공연에 잡혀야 됩니다. 그죠?
그리고 최근에 전시인력 뽑고 나서 지금 전시들을 하시려고 노력하는데 전시실은 개보수에 들어가지 않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새로운 전시관을 좀 찾아야 되는 것도 지금 목표예요. 전시하는 공간들을 찾아야 되는 것도 목표라 도랑 좀 협의해서 새마을테마공원도 되게 좋고 뭐 굉장히 좋은 장소들 많으니까 관장님 조금 더 고생해 주세요. 우리 집 잃은 아이들이 되지 않도록.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단원들 연습도 특히 아이들 시립소년소녀합창단하고 예 연습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들도 좀 잘해서 예 좋은 처우들 만들고 이제 개관 공연을 잘해 주시고. 그다음에 예술단 공연이요. 홍보가 부족해서 좋은 공연을 보면서 진짜 너무 아쉽더라고요. 인문학콘서트 같은 경우에 송출을 할 게 아니라 기획공연으로 되게 잘 만드셨는데 홍보를 못하셔서 진짜 너무 화가 났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런 것 앞으로 보완해 가지고 많은 시민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홍보담당자를 따로 뽑으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왜냐 하면 되게 많이 기획이 되게 많이 좋아져 가지고 되게 많은 좋은 공연이 많은데 홍보 기획을 따로 뽑으시든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술단 되게 많이 좋아졌거든요. 실력들도 이제 뭐 무용단도 이제 시작하겠지만.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앞으로 예산들은 더 증액해 나가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렇게 해보자고요. 예, 감사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자,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짧게 하겠습니다.
아까 전시에 대한 부분이 여기서 얘기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문화예술과에서 얘기해야 될지는 몰라서 여기서 한 번 더 얘기를 빠트린 것 같아서. 찾아가는 전시도 되게 멋있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홍난이 위원 찾아가는 공연도 있지만.
○이선우 위원 그거 할 수 있어요.
○홍난이 위원 예, 전시를 우리가 기업 뭐 뭐 기업체 뭐를 해주고 싶어 복지를 해주고 싶어 하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유치도 하고 싶고 대기업들이나 아니면 중소기업들한테 이런 문화적인 공간이 시간 내서 나오기가 힘드니까 찾아가는 전시도 한번 기획을 해 보시면 어떨까 아까 이선우 위원이 말을 하는데 제가 아이디어가 생각이 나서 찾아가는 전시 우리의 작가들도 또 많고 예 그런 게 있으니까 찾아가는 전시, 찾아가는 뭐 음악회, 찾아가는 뭐 무용단도 다 있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게 되게 좋았어요. 저희. 그러니까 시에서 우리한테 뭔가 혜택을 주는 느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홍난이 위원 시민한테 혜택을 주는 느낌 그런 기분이 들기 때문에 그런 기획도 한번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맨날 뭐 어디 전시관에서만 전시해야 된다는 편견을 깨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골목에서도 할 수 있고 회사 내에서도 할 수 있는 기획을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안 그래도 위원님 말씀하신 거가 저희가 내년도 계획에 지금 리모델링 하면 이제 전시관이 강동밖에 없기 때문에 읍면동별로 저희가 전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지금 수요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래서 지역 작가들하고 그 동에 아니면 그 읍면에 사시는 지역 작가를 초대해서 전시를 할 수 있는 찾아가는 전시회를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꼭 실내에서 해야 된다는 편견도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그것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공장에서 해도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홍난이 위원 폐업했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잘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방금 제가 얘기를 좀 드리려고 그랬는데 홍난이 위원이 해 가지고 추가로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우리 기업체도 찾아가 가지고 막 해주고 했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했습니다. 2019년 이전에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호응이 참 좋았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을 얘기하시는 기업에 계시는 분들의 얘기가 많아요. “예전에는 그런 것도 하더니만 지금은 코로나 상황이라서 그런 것 안 하느냐?” “그렇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마 우리도 세금을 내는 기업에 돌려줄 수 있는 부분은 그런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김재우 위원 문화와 예술로 돌려줄 수 있는 부분.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 있으니까 아마 관장님 아마 생각 한번 해보셔 가지고 이제 이런 코로나 상황이 거의 끝나갈 상황이 되면 예전에 했던 것처럼 그런 부분들을 우리 구미공단에는 이제 노총하고 협의를 한다든지 아니면 상공회의소하고 경총하고 협의를 해서 찾아가는 그런 예술을 한번 해보는 기획을 잡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안 그래도 올 초에 저희가 이제 코로나가 좀 진정될 줄 알고 조금 상공회의소하고 우리 또 노총하고 또 우리 지인회라고 이제 구미시 관내에 300인 이상 회사되는 그 총무 인사 노무 담당자들 모임이 있어서 거기다 저희들이 이제 이런 의견을 냈습니다. 찾아가는 공연이 필요하든지 회사에 특별한 기념일이 있을 때 우리가 찾아가서 공연을 해 주겠다고 무료로 해주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다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요게 올해 좀 더 심해지다보니까 1건도 사실은 실질적으로 요청을 한 부서는 없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최근에 코오롱에서 요청을 했는데 그것도 이제 회사에서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취소를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반응은 좋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좋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코로나 상황이니까 그래 돼서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김재우 위원 만일에 이제는 좀 잠잠해지면 그거는 적극 우리가 좀 해 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마지막으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관장님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안녕하십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관장 홍순관입니다.
종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회 최경동 위원장님,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2년도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세입세출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역사자료관의 2022년 예산규모는 ´21년 당초예산 19억 8,200만 원보다 2억 6,000만 원이 증액된 22억 4,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역사자료관의 운영 전시실 및 수장고 관리,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공립박물관 운영을 위한 5억 4,9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생가관리 및 추모제 개최 등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추진에 8억 3,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자료관의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에 8억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이 구미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예산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999쪽부터 101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박정희역사자료관 이제 공립박물관 이제 2개를 보유할 수 있을 만큼 했고 그다음에 특별전시도 또 새로 고민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운영함에 있어서 부족한 것들은 조금씩 나올 거예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이제 사실 수장고가 있는 곳은 우리 구미에서 박정희역사자료관밖에 없어요. 그런데 미술작품들도 우리가 소장하고 있는 것들도 좀 있고 그렇긴 한, 그러니 수장고가 있는 곳들을 같이 공유를 좀 했으면 하는 바람들이 있고요. 좀 열어주시고 같이, 같은 시의 건물이고 그리고 또 아까 문화예술회관도 리모델링 하면서 어린이들 소년소녀합창단이나 뭐 합창단들 연습할 공간들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공간들 좀 있는 곳들을 세미나실 같은 데들을 좀 열어 주셔서 같이 이제 좀 어려움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도에 하는 새마을테마공원은 진짜 더 좋은데도 불구하고 1년 정도만 쓸 수 있게끔 서로 좀 수장고 같은 경우에는 계속 좀 같이 공유하시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얼마 전에 봤더니 그 제가 직접 가보지는 않았는데 그 책이 있는 데요. 사다리도 없고 아이들 키는 요만한데 맨 위에 있는 책을 못 꺼내더라고요. 그것 점검 좀 해 주세요. 예, 예. 아직 우리가 이제 어른의 시각으로 봤기 때문에 모를 수도 있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예.
○이선우 위원 늘 상주할 수는 없으니까 그 안전 부모님들 늘 같이 계시니까 시설들 한번 보시고 책을 아이들 키높이에서 꺼낼 수 있는 그런 사소한 것들 좀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예 나머지는 이제 앞으로 운영이니까 잘해야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관장님. 우리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이 명성에 맞게 이제 뭐 전시라든지 이런 것들 좀 퀄리티를 많이 높여서 그 전시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홍난이 위원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꼭 거기에 뭐 이념적인 거를 떠나서 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이 발전적으로 더 긍정적인 장소로 잘 각인시킬 수 있게 퀄리티 높은 전시나 그런 행사들을 유치하셔 가지고 기획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구미의 발전에도 박정희대통령의 명성에도 도움이 되니까 그런 기획을 항상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고 또 이렇게 다른 저희가 이렇게 얘기했을 때 좀 전환을 이렇게 해주신 거에 대해서도 되게 긍정적으로 저희도 이선우 위원하고 같이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아직은 시행착오가 얼마 개관한 지 얼마 안 됐고 또 코로나 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온 게 아니기 때문에 시행착오는 1년은 또 더 있을 거라 생각해요. 거기에 대해서 막 나무라는 게 아니라 고쳐가자는 얘기들은 항상 할 것 같아요. 저희가 있건 없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홍난이 위원 그런 부분 해서 조금씩 한 1년 정도 시행착오는 겪고 있으니까 너무 기죽지 말고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관장님 고생 많습니다. 제가 휴일 날 가보니까 토요일 일요일 같은 때는 관에 전시관 안에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고생이 많고 진행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그건 그거고 107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107페이지? 1007페이지?
○김재우 위원 1007페이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1007 예.
○김재우 위원 전직 돌아가신 대통령의 탄생기념행사를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제가 뭐.
○김재우 위원 우리 세금으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일단 제가 검색해 본 바로는 현재는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전 세계적으로 있습니까, 혹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전 세계적으로도 제가.
○김재우 위원 없지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왜 안 했을까 생각해 봐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요거 1007페이지에 있는 탄생기념행사는 예산을 삭감을 하고요. 지금 그다음 페이지 넘어가면 추도행사가 1,200만 원 잡혀가 있어요. 그죠? 추도행사를 좀 그래도 전직 대통령님 추도행사를 1,200만 원 예산으로 하겠다라고 잡아 놨고 탄생행사를 5,000만 원 하겠다고 잡아놨다 이건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데 왜 이렇게 잡혔습니까? 도대체 도저히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가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그것 이제 5,000만 원이라는 것은 이제 앞으로 저희들이 탄신일은 이제 우예 보면 생신이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이제 각종 문화행사를 곁들여서 좀 하려고 했는데 한 3년 동안은 지금 코로나 뭐 이런 걸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옳게 하지를 못해서 올해는 간단하게 이래 뭐 행사를 좀 하기는 했는데 반응은 좋았습니다.
그래서 아 이런 것 내년에는 조금 더 한번 활성화를 한번 해볼까 싶어서 예산을 그렇게 했는데.
○김재우 위원 추도식 추도행사도요. 얼마든지 추도 문화행사 다 할 수 있어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김재우 위원 탄생행사를 갖고 하는 것들이 아니라 추도행사를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추도 모든 행사 다 할 수 있고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김재우 위원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잡아서 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나는 이해가 안 가요. 그래서 요부분은 예산을 삭감하고요. 삭감요청 하고, 이 예산을 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내년 1차 추경에 추도예산으로 더 증액해 줄 수 있습니까? 내년 가면.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내년 추경에요?
○김재우 위원 예, 요청하면 안 되겠습니까? 우리 시 예산이라서.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뭐 일단 부서하고 협의를 좀 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거는 나중에 협의를 하고요.
○기획예산담당관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일단 삭감을 해 가지고 추도예산으로 플러스 해 가지고 썼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 그에 관해서.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도 같은 의견이에요. 이게 자꾸 생일에 대한 기념 때문에 전국적으로 자꾸 얘기가 기사가 난다는 것은 구미시 이미지에 좋은 편은 아니거든요. 추도는 해야 됩니다. 대통령이 탄생을 하시고 돌아가셨기 때문에 그걸 기념하는 거에 대해서는 누구도 반대한 사람도 없고 증액해도 된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고 이거는 한번 대대적으로 한번 하셔야 되죠. 우리 저희가 박정희대통령을 싫어서가 아니라 이미지를 좋게 해주고 싶어요. 지금 제가 역사자료관에 전시도 더 퀄리티를 높여달라는 이유가 이분의 명성에 더 더 좀 높이 평가하라고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고 이 105돌 106돌 돌잔치 이름부터 잘못돼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거는 이걸 기념하기 위해서는 박정희대통령님을 많이들 좋아하시잖아요. 우리 구미시민들이라면.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그렇죠.
○홍난이 위원 그러면 재단을 좀 만들어 주셔서 거기서 해서 저희가 장소 제공이라든지 그런 걸 하는 거는 저희도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 뭐 우리 당도 다르고 이런 부분도 해도 참석할 수는 있지만 이걸 시에서 돌잔치 같이 이렇게 계속 매년 해야 된다는 거는 전국적인 구미 이미지에 타격을 가져와요. 재단을 누구 한분이라도 만들어서 이렇게 그 생일을 기념하는 거는 재단에서 할 수 있게 예산이 안 들어가게끔 했으면 좋겠어요. 박정희대통령을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도 그게 중요합니다. 추도에 집중하고 돌은 이제 생일잔치는 안 하는 걸로 그거를 예산 삭감하는 데 저도 동의를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홍순관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여 사회복지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4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최경동
- 송용자
- 강승수
- 김재우
- 박교상
- 신문식
- 안주찬
- 윤종호
- 이선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현명숙 박미선
○출석시청공무원
- 기획예산담당관박영일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문화예술과장김영철
- 관광진흥과장강정숙
- 체육진흥과장변동석
- 체육시설관리과장이민수
- 전국체전추진단장박경하
- *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장이동상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언태
- * 박정희통령역사자료관
- 관장홍순관
○회의록서명
- 위원장최경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