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8회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0년12월21일(화)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심사된 안건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이수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예산안 심사와 지역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회의는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본 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에 대한 예산 심사를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201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이수태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추경예산은 대부분 절감예산과 집행잔액이며 의회운영에 필요한 기본경비에서 일부가 증액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은 서면심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서면심사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표결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의 건은 심사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수태 예, 예.
○김영호 위원 우리 구미시의회 의정 슬로건 정비계획입니다.
지금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여러분들한테 이 자료를 깔아놨는데 지금 구미시의회가 출범되고 의정 슬로건이 한 번도 이게 안 바뀌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시대가 변함으로 해서 새로운 의회 모습도 정립을 해야 되겠고 또 6대 의회 2011년도부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출발한다는 어떤 그런 뜻도 함축돼 있는 것 같은데 본 슬로건, 또 우리 시민들한테 지금보다는 새로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슬로건 이런 걸로 해서 새로 정비를 했으면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전번에 우리가 한번 의회운영위원회 거론은 한번 했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지. 시민 공모를 하자, 아니면 의회, 집행부나 우리 의원님들 각자 안을 제시해서 받아서 하자, 이런 이야기가 있다가 진행이 안 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제 해가 내일모레 되면 새로운 해가 바뀌니까 새롭게 출발한다는 의미에서 의회 슬로건을 새로 바꾸어서 정비를 했으면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좋은 안, 이걸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서 우리 다른 상임위원장님들을 통하거나 간담회를 통하거나 해서 의원님들 다 알 수 있고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이런 어떤 길을 모색코자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좀 토론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예, 알겠습니다.
방금 김영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희들 7월 달에 우리 윤종호 위원께서 이의를 제기해서 우리 구미시의회 의정 슬로건을 한번 바꾸어야 하지 않겠나 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이렇게 시간이 오래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이래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섣불리 딱 빨리 근접하게 갈 수가 없었던 부분이 많은 사람 의견을 듣다보니까 이래 좀 시간이 좀 끌렸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저희들이 이 부분을 결정하시든지 아니면 지금 시의회에서 민간인들 공모를 해서 하든지 그래 두 가지로 안을 잡든지 같은 값이면 많은 사람들 참여하든지 아니면 여기서 결정하든지 방법론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 위원 의견을 한번 들어봅시다.
○위원장 이수태 예, 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걸 저희들이 여기에서 저희들이 상임위로 넘겨서 결정하든지 아니면 여기서 결정하든지 또한 방법은 시민 공모전이라든지 이러한 세 가지 방법을 가지고 토론하셔갖고
○김태근 위원 여기서 한다면 제시한 이 안에서 해야 됩니까?
○위원장 이수태 다른 거도 있습니다. 좋은 거 있으면 말씀하시고.
○김태근 위원 여기 좋은 거 다 있네요.
○위원장 이수태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배부는 해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이야기는 해 봤는데 같이 모여서는 이야기 안 해 봤거든요. 그래서 간담회 때 한번 잠시 다뤄보는 것도 안 좋겠나 싶은데. 이런 좋은 안인데 개인적 배부돼서 각자 마음속에 가지고는 있을 겁니다. 그래서 한번 나눠보고, 그렇게 급한 부분 같으면 빨리 가야 되겠지만 공모까지 갈 필요성이 있겠습니까?
○위원장 이수태 일장일단이 다 있기 때문에 이 방법도 좋고 저 방법도 좋고 어느 걸 어떻게 우리가 딱 이게 좋다라고 딱 집지를 못하니까 잘못하면 왜 그렇게 됐느냐, 항상 빨간색을 나는 빨간 걸 좋아하는데 빨간 걸 갖다놓으면 그거 파랗게 보이는데,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값이면 좋은 방법을 한번 찾아보자 하는 뜻에서 위원님 여러분들 토론하는 거니까 좀 편안하게 이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예, 저는 하여튼 그래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간담회?
○강승수 위원 예, 예.
○김상조 위원 위원장님, 이래 하면 되잖아요. 이거 언제까지 냅니까?
○위원장 이수태 같은 값이면 올 연말까지 결정해서 내년 초에 반듯하게 앞에 슬로건을 다 간판을 정비했으면 싶어서 그래 합니다.
○김상조 위원 미리 제시한 중에 좋은 거 있으면 의원들 성향이 다 다르니까 생각하는 방향이 다 다르니까 좋은 거 있으면 자기가 한두 가지 체크해서 취합해 주고 그러고 난 다음에 시민들 공모할 것 같으면 날짜를 정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구미시청 홈페이지에 올려서 공모해서 또 거기서 안이 들어온 거 여러 개 들어오면 거기서 또 취합을 해서 스무 가지 놓고 거기서 제일 좋은 걸 선택해가지고 체크해서 제일 많이 나오는 거 선택하면 되잖아요. 그래 가는 방향밖에 없잖아요.
○김영호 위원 지금 참고적으로 보면 의정 구호 시민 공모한 의회가 홍성군의회, 대구광역시의회, 대전시 서구의회 이래 세 군데는 시민 공모를 통해서 한 게 있고 또 저희들은 생각은 해가 바뀌고 새로 들어올 때 새로운 슬로건도 바뀌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또 더 좋은 안이 있고 시민 참여를 유도하려고 그러면 한 달간 그러면 기간을 두더라도 시민 공모를 하고 또 우리 의회에서 많은 어떤 상금이나 이건 걸 수가 없으니까 도서상품권이라든지 이런 거 30만원 정도 과도하지 않고 이래 해서 시민들 참여시키는, 참여시키고 의회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유도책이나 그런 방법도 하나 예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꼭 그게 필요 없고 여기에 좋은 문구 많이 있고 좋은 슬로건이 많이 있으면 그걸 채택해도 좋겠고 참고사항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이수태 예, 그러면 지금 현재 저희들 지금 배포해 드린 유인물에 이렇게 지금 약 열한두 가지 있는데 다시 구미시 홈페이지에 저희들 여기 해 놨는 이 안, 다시 새로운 안 해서 그렇게 투표로 공모전을 해서 그렇게 해갖고 결정하도록 그래 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래 하도록 하고 넘어가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여기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한번 해 주면 그래 진행을 시켜야 되니까.
○위원장 이수태 그래 하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구미시 홈페이지에 올려서 다시
○김영호 위원 그러면 시민 공모
○위원장 이수태 예, 시민 공모제로.
○김영호 위원 한 달간까지는 갈 필요 없지?
(「보름」하는 이 있음)
○위원장 이수태 보름하면 됩니까? 그런 것 같으면 연초에 간판 정비를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사무국장 유영명 예.
○위원장 이수태 그런데 저희들 전체 또 모여서 어차피 한번 같이 전체 의원님들이 같이 한번 보셔야 되는데.
○강승수 위원 시점을 구정 이후로 구정 기준해서 맞추면 어지간히 날짜가 그래 맞겠는데.
○사무국장 유영명 1월 달에 또 정례회를 해야, 아! 정례회가 아니고 1월 달에 임시회를 해야 되니까 임시회가 보통 1월 하반기에 있거든요.
○김상조 위원 그전까지 하면 안 되겠습니까?
○사무국장 유영명 예, 그때까지 하면 1월
○김상조 위원 임시회 전까지.
○부위원장 윤종호 공모전은 15일 정도 내가지고 좀 일찍 끝내고요.
○사무국장 유영명 보름정도 해가지고
○김영호 위원 그렇지. 끝내고 심사하고 손 봐야 되니까
○부위원장 윤종호 우리 부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시민들의 참여, 관심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걸 토대로 하고 기존에 있는 슬로건하고 취합을 해가지고 거기서 전체를 또 여기서 선정은 힘들기 때문에 서너 개 정도 의장단에서 선출하든지 한정을 해가지고요. 거기서 우리 의원님들하고 또 이야기 좀 할 수 있도록
○사무국장 유영명 그래 간담회 설명 한번 하고
○부위원장 윤종호 그렇죠.
○사무국장 유영명 운영위원님들 해가지고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게 안 맞겠습니까?
○강승수 위원 그렇죠. 결정해서
○김영호 위원 결정은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해 주고 어떤 간담회에 전체 의원들 운영위원장이 보고나 이런 형식을 한번 거쳐서
○위원장 이수태 결과론을 가지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마지막 결정해서 상임위로 넘겨주고 본회의 상정하도록 그래 하면 안 되겠습니까?
○김상조 위원 그러면 그것도 정해야 됩니까? 혹시 만약에 시민들 공모를 했으면 대상 슬로건이 있을 거고 최우수 슬로건도 있을 거고 이거는 약간 정해 놔야 안 되겠습니까?
○김영호 위원 그렇죠.
○김상조 위원 대상 슬로건 아까
○김영호 위원 도서상품권
○위원장 이수태 도서상품권 30만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무국장 유영명 상품권만 주면 되는 거고 대상은 걸고 제일 큰 거는. 나머지는 가작이나 당선작
○김영호 위원 그래 하면 제일 우리 채택을 하는 가장 대상은 상품권이면 상품권 얼마, 그 밑에 또 20만원 상당이라든지, 10만원 상당이라든지
○부위원장 윤종호 30만원, 20만원, 10만원 이래 하시면 됩니다.
○김영호 위원 비록 금액이 크다고 좋은 건 아니거든요.
○강승수 위원 아니요. 금액이 그거는 30만원 하면 너무 큽니다. 너무 커요. 하여튼 그거는 조정하시고요. 제가 봐서는 일단 오늘 결정된 사항을 간담회 때 한번 이야기를 하고 공모전 들어간다라고 이야기 해 줘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위원장 이수태 오늘 상임위에서 여기 배포해 드린 유인물 또 각 책상에 깔아놓으면 마지막 마칠 때 추경 끝나면서…… 다시 동료 의원들께서도 좋은 게 있으면 하면 됩니다. 저희들이 시청이나 의회 홈페이지 같이 동시에 올릴 겁니다, 이거는.
(「그렇죠」하는 위원 있음)
예, 그래서 지금 현재 또 우리 동료 의원들께서도 생각하시는 문구도 있을 거고 그러니까 그걸 같이 취합해서 집행부하고 우리 의회사무국하고 상의해서 중간중간 개인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 과정을 문자로 보내드리든지 이래 하면 안 되겠습니까?
○김영호 위원 간담회가 열리는 기회가 있으면 간담회에 의장이 다시 운영위원회에 했던 걸 보고를 하더라도 그때 할 때는 하는 거고 지금 각 상임위원장 오늘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회의한 결과를 각 회의할 때 자리에 좀 깔아줘요. 미리 좀 알 수 있도록.
○부위원장 윤종호 참고로 저희들 공모전을 했을 경우에 거기서 물론 예를 들어가지고 1등, 2등, 3등이 나올 거 아닙니까, 그죠? 1등은 우리가 게시를 하고 2등, 3등은 상품권을 준다든지. 근데 혹시라도 이걸 좀 운영의 묘를 살려야 될 게 우리가 제시한 안들이 또 이렇게 많이 있어요. 근데 공모를 했지만 이게 여기서 선정이 될 수도 있걸랑요. 혹시나 그분들이 시민들이 참여했는데 왜 1등이 시민에게 돌아오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까 그걸 갖다가 오해가 좀 없도록 이렇게 융통성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우리도 생각하는 게 있으면 우리도 공모하면 됩니다.
○부위원장 윤종호 그렇죠. 여기서, 여기 제안가지고.
○윤영철 위원 공모하면 됩니다.
○부위원장 윤종호 그래서 시민 공모 플러스 제시한 안들 합쳐가지고 한다하는 걸 갖다가 분명히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김영호 위원 이거는 배려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고 의회 우리 의회 직원도 좋고 우리 의원님도 좋고 누구나 좋은 안이 있으면 제일 좋은 걸로 택해야 되니까.
○위원장 이수태 예, 그러면 그런 방법론을 택해서 하여튼 의회사무국하고 협의해서 중간중간 그래 보고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토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회의가 우리 운영위원회의 2010년 마지막 회의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금까지 대과없이 위원장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58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17분 산회)
○출석위원 (8인)
- 이수태
- 윤종호
- 김상조
- 김수민
- 김태근
- 윤영철
- 김영호
- 강승수
○출석전문위원
- 곽중현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유영명
- 의정담당문창균
- 의사담당최현도
- 의안담당지대근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수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