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2회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2년10월12일(금)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17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5분 개의)
○위원장 김정곤 예,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온갖 곡식을 추수를 해야 되는 풍성한 가을입니다. 그리고 10월 달은 1년 중 가장 행복하고 어떤 그런 넉넉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근데 지난 9월27일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로 참 안타까운 일이 발생을 했는 거 같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이 되어서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보상이라든가 향후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서 철저한 조사가 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주민들도 하루속히 건강과 안정을 되찾아서 생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16조 2항에 의거 의장으로부터 제17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요청이 있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제17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위원장 김정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17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계장 나오셔서 제173회 임시회 개최 계획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최현도 예, 의사계장 최현도입니다.
제17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173회 임시회는 10월30일 화요일에 집회하여 11월12일 월요일까지 총 14일간의 일정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10월30일 개회식에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173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10월31일부터 11월11일까지 12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조례안 및 의원연수를 비롯한 현장방문과 2013년도 주요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날인 11월1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처리한 후 제17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제17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김정곤 예, 의사계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김성현 위원님.
○김성현 위원 다른 건 아니고 의원 하반기 국내연수가 아직 남아있는데 일정으로 놓고 보면 11월12일 월요일 끝나면 11월27일 정례회가 있기 때문에 보름정도밖에 안 남는 거여서 저는 국내연수 계획들까지를 빠르게 잡아야 15일 보름 기간밖에 안 남는 기간 속에 잡을 수밖에 없는 거고 그래서 빨리 잡는 것으로 해서, 이 원안에 대해서는 다른 거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제가 양 상임위원장님한테 말씀드려가지고 우리 전체 의원님들이 다 같이 가는 연수를 계획할는지, 안 그러면 상임위원회별로 가려는지 그거는 의원님한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윤영철 위원입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윤영철 위원 국내연수라든지 그런 관계는 불산이 어느 정도 끝나고 나서 논의가 돼야 될 부분인 거 같고 우리 행정사무감사가 언제부터죠?
○김성현 위원 11월27일.
○의사담당 최현도 예, 27일부터 일주일간입니다.
○윤영철 위원 우리 예산하고 굉장히 지금 일정이 빡빡하네, 그죠?
○의사담당 최현도 예.
○윤영철 위원 근데 모르겠습니다. 불산 사태가 언제까지 계속 이렇게 진행이 될지 모르겠는데 우리 의회차원에서도 사실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마당에서 우리가 의사일정대로 그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때로는 부분적으로 탄력성 있게 그래 가는 것도 안 괜찮겠나, 그래 생각도 하고요. 왜 그러냐 하면 간부공무원이라든지 우리 시민들도 마찬가지고 모든 지금 상황이 거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일정 부분에 이 기회에 집행부하고 그런 쪽에서 서로 상호 협력하는 차원에서 그런 고려를 좀 해 줄 필요성이 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 운영위원장님께서 그 부분에 조정을 해 가면서 좀 효율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우리 고유기능도 좋지만 지금 시기가 시기인 만큼 그럴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좀 위원장님, 신경 좀 썼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지금 자료 만드는 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행정사무감사 자료, 예산 편성 이거부터 해가지고 지금 내부적으로 굉장히 바쁠 때입니다. 거기다 또 불산까지 같이 겹쳐졌으니까 너무 지금 정신적으로나 또 육체적으로 우리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지만 공무원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의회에서 그런 부분에 배려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김정곤 잘 알겠습니다. 일단은 일정은 잡아놓고 이거 불산 사고가 계속 그때까지 안 좋은 쪽으로 유지가 되는 거 같으면 아마 저희들 일정을 취소해야 될 거 같습니다. 일단 계획은 잡아놓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정곤 뭐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제17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는 2012년 10월30일부터 11월12일까지 14일간으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17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2012년 10월30일부터 11월12일까지 14일간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성현 위원님.
○김성현 위원 예, 아까 윤영철 위원이 얘기하셨던 것처럼 실제로는 불산 때문에 너무 이렇게 과도하게 언론에 노출되어서 실제로는 불산에 대한 것들이 첨부된 부분이 이후에 변화하는 것들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지식 없이 마치 독극물에 대한 선전들만 너무 많이 되어서 구미가 받는 타격들이 너무나 큰 것이 사실이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실제로 시나 의회차원에서 실제로 안정적이다, 실제로 불산의 피해를 본 지역에 대한 피해보상이나 나머지 부분에 대한 철두철미하게 해야되겠지만 나머지 부분들은 안전하다라는 것들에 대한 홍보들,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또 안전하다라고 계속 주장하면 뭔가 이상한 것 같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선전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을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고민해서 알릴 필요가 있지 않는가라는 생각들을 합니다. 그것을 좀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지금 현재 의회 의원님들이 잘 보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거의 안 보는데 신문스크랩 관련되어서 실제로는 불 필요한 것 같다라는 생각들을 하는데 의원 간담회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의원 전체 의견을 수렴해서 실제로 신문스크랩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건의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인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지금 현재 실제로는 상존하고 있는 것들, 그것에 대한 장점도 분명히 있겠지만 나쁜 점들도 실제로 발생하는 거 같고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전체 의원들이 그래도 하자라고 얘기하면 저는 따를 수 있지만 이번 기회에 안 해도 좋겠다고 생각되면 안 하는 것들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두 가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신문스크랩 부분은 그러면 제가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한번 의원님들 개인의 의견을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어보도록 하고 불산 사고와 관련되어서 어제 우리 윤영철 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중앙언론에서 너무 이게 침소봉대하는 측면이 있으니까 지금 집행부에서는 9월 달 태풍 산바부터 시작해가지고 지금 뭐라 그럽니까, 굉장히 고생을 하고 있는데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뭔가 좀 서로 함께 가는 모습을 보여야 안 되겠느냐 해서 중앙언론에서 너무 좀 심하게 하니까 우리 의회 차원에서라도 집행부에서는 못 하더라도 우리라도 좀 이렇게 그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안 좋겠나라고 어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의장님께서 어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오셨을 때 공식석상에서 좀 자제해 주셨으면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그런 걸 좀 언론사에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하고 말씀을 드렸다니까 일단 그거는 우리 의회차원에서는 그 정도로 하는 걸로 하면 안 될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제가 별다른 말씀을 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불산 사고가 모르겠습니다. 저희들 그냥 바깥에 가면 우스갯소리로 합니다. 지금 불산 사고에 대해서 가장 염려를 하고 있는 분들은 구미에 사시는 분들이 아니고 구미 외곽에 외지에 계시는 분들은 구미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심각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우리 구미시민들이거든요, 사실은. 왜냐 하면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한쪽 지역에 국한돼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 가장 우려되는 거는 우리 구미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든가 명품도시라 하는 슬로건을 가지고 여러 가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미지가 굉장한 타격을 입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구미가 안전하다 하는 걸 좀 알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연구해 주시는 게 안 좋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례로 혹시나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이 좀 잘못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도체가 이번에 취소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거를 어떻겠습니까? 다시 한번 취소를 번복을 해가지고 우리 구미시에서 다시 개최를 한다든가 그러면 바깥에 언론에서는 지금 구미가 전체 지역이 지금 불산 사고로 인해가지고 재난지역인 줄 알고 있는데 우리 구미가 안전하다 하는 걸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안 될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명희 위원 지금 번복이 됩니까? 지금 다 알렸지 않았습니까? 도민체전……
○김성현 위원 생체.
○이명희 위원 생체.
○위원장 김정곤 예, 그래서 어떻습니까?
○이명희 위원 지금요, 우리 지역에 농촌지역에 농산물도 문제거든요. 농산물들 구미시에서 나는 걸 반입을 안 시키고 우리 농협에서 메론을 팔지 않습니까? 메론을 팔면 산동에서 많이 난다는 사람들 인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메론도 지금 너무 판매가 안 되고 또 저거는 산동에 나는 게 아니고 고아지역에 나는 메론인데도 그게 안 되고 농산물 때문에 정말 큰 문제를 앓고 있거든요. 농촌에 가면 어르신들이 농민들이 우리 농산물 팔도록 해 달라, 그걸 하니까 뭔가를 정말, 가니까 권기만 의원이나 우리 황의장님 전 의장님하고 전부다 애를 잡수고 계시더라고, 거기 가보니까. 해평이나 그죠? 산동에 백현리 가보니까 고생하고 계시는데 그래 그 부분이 정말 크지만 그래도 더 큰 거를 봐야 되지 않습니까? 농산물이라든가 생체라든가 해서 언론에 너무 떠드니까 많은 구미시가 피해를 보고 있으니까 저 생각도 그렇습니다. 하는 게 좋지 않겠나, 할 수 있다면. 그렇게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잘 알겠습니다.
아래께 안 그래도 피해지역 지금 구미코에 갔더니만 어디 지금 회사에 납품 들어가는 쌀 납품 들어가는 사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지금 회사에서 받지를 안 한다 그럽니다. 아직 올해 거는 추수를 안 해서 그거하고 아무 상관없다, 작년 쌀도 지금 받지를 않는답니다. 제가 봐서는 아마 태풍이라든가 이거 때문에 집행부 공무원들은 지금 굉장히 바쁠 거 같고 하니까 생체 같은 경우도 우리가 의원님들이 좀 나서가지고 체육진흥과하고 해가지고 좀 그렇게 하는 것도 좋은 모습으로 비춰질 수도 안 있겠나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윤영철 위원 좀 시기상으로 지금 그게 지금 계획을 세워서 하려고 그러면 최소한 보름 정도 걸리는데, 그죠?
○김성현 위원 원래 생체 예정일이 다 됐지 않습니까? 19일
○위원장 김정곤 예, 19일이었습니다.
○김성현 위원 지금 현재 취소한다고 해서 관계 공무원들이 다 이렇게 손 놨다가 다시 추진하면 시간적으로 너무 촉박하지 않을까요?
○위원장 김정곤 글쎄 그거는 아직까지 생각을 못해 봤고요. 어떻게 하면 우리 구미시의 좀 이미지를 다시 제고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 그거만 지금 생각을 했습니다.
○김성현 위원 그것을 찾는 것은 이렇게 찾아야 되는 거고 지금 현재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공무원들이 태풍과 불산으로 해서 대단히 바쁜데 다시 생체까지 한다라면, 취소됐던 걸 한다라면 공무원들 죽어나는 거고 구미의 이미지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일정 부분 만회하는 방법들은 다른 방법이 있으면 다른 방법 찾아보는 것들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생체 지금 현재 가능하다라고 얘기하면 할 수도 있어요. 근데 19일로 예정되었던 것을 취소했다라면 다른 지역에서 다 취소된 것으로 다른 시군에서도 다 취소된 것으로 알고 있다가 다시 한다라고 얘기하면 실제로는 날짜 상으로 너무나 촉박하다는 거죠. 그럼 연기할 수 있으면 연기해서 11월 달이라도 할 수 있는지 그 문제 검토해서 집행부하고 논의해서 도하고 얘기해서 11월 달이라도 이렇게 할 수 있는가 최대한 빨리 하더라도, 지금 19일 예정됐던 날짜로 하기에는 너무나 촉박합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예. 하여튼 여러 가지 또 다른 방법도 생각해 주시고 그 방법에 대해서는 다시 번복이 가능한지 한번 의논해 보겠습니다.
○김성현 위원 날짜도 조정이 가능한지.
○위원장 김정곤 예, 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근데 저는 이번 도민체전뿐만 아니고 지금 각 우리 지역에서 앞에 해온 계획이 전면 취소라든지 보류가 됐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도 너무 위축되게 할 필요성이 있겠느냐, 물론 지금 상황은 이렇지만 오히려 그런 것이 외부에 비칠 때는 더 진짜 그런가 하는 소식이 더 확대시킬 소지가 분명히 있다고 보고 우리 집행부에 그런 식으로 요구를 해가지고 진짜 축제성이 아닌 진짜 누가 봐도, 해갖고 그래 행사하는 거는 해도 안 괜찮겠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런 데 있어가지고.
○김성현 위원 운영위의 의견으로 해서 집행부에 지금까지 취소된 이번 주까지 취소된 것들은 할 수 없다 하더라도 다음 주부터 지역행사들이 흥청망청인 행사는 아니라 하더라도 나머지 부분 행사들에 대해서는 시행하는 것을 건의하는 것으로 정리를 하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김정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김성현 위원님이나 윤영철 위원님 말씀하신 거 가지고 참고자료로 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업무보고 건입니다.
우리 의회사무국 업무보고는 이때까지 관례상 그냥 서류로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이의가 없으면 이거는 서류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리고 여기 오늘 유인물 위원님들 탁자에 있습니다만 ‘불산 사고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라고 환경부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아마 지역에 가시면 지금 온통 화젯거리가 이거일 테니까 잘 읽어 보시고 시민들이 곡해하는 부분이 없도록 잘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우리 의정계장님, 간단하게, 예.
○의정담당 문창균 먼저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서 오늘 참석하셔야 되는데 지금 종합상황대책본부에 나가셔가지고 회의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 했습니다.
그리고 집행기관에서도 임시반상회가 당초에 어제 개최될 예정이었습니다. 근데 오늘 다시 열려고 했으나 불산 사태와 관련해서 잠정 보류됐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불산 관련 오해와 진실은 의장님과 사무국장님께서 불산 사태 관련해서 의정활동 자료를 충분히 의원님들한테 제공하라는 지시를 받고 저희들이 여러 위원님들께 제공해 드린 자료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뒷면에 한 장 소방방재청 자료가 한 장 있습니다. 그거 한번 참고해 주시고 오늘 아침 8시 자료입니다. 서면으로 참고해 주시고 다른 사항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정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17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4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김정곤
- 박주연
- 김성현
- 윤영철
- 권기만
- 이명희
- 김정미
○출석전문위원
- 남동수
○출석사무직원
- 의정담당문창균
- 의사담당최현도
- 의안담당이동상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정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