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3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12월2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도시건설국, 노인종합복지관, 서울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 구미시설공단 4개팀 소관의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그동안 심사한 결과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1.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시고 심사과정에서 검토ㆍ삭감 대상은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도시건설국 종합허가과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입니다.
도시건설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3년도 종합허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금년 대비 8,200만 원이 증액된 5억 2,400만 원으로 농지보전분담금 징수교부금 4억 3,300만 원, 대체산림자원 조성비 부담금 9,2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금년 대비 1,500만 원이 증액된 3억 1,500만 원으로 공장등록, 개발행위, 농지ㆍ산지전용, 건축허가 등 효율적인 인허가 업무추진을 위하여 1억 4,400만 원, 인력운영비 등 행정운영경비를 1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3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시민 중심의 인허가 업무추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종합허가과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종합허가과장님 발언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원활한 회의진행과 자료정리를 위하여 쪽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종합허가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종합허가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735쪽부터 73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737페이지에요.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여기 임차료라고 여기 복합기랑 정수기랑 공기청정기 다 임차하고 있는데 요것 지금 임차하고 있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730?
○김정도 위원 7페이지입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7페이지요. 아, 예. 저희 사무실에 저희들 쓰는 복사기 컬러복사기하고 그런 임차해가 쓰는 겁니다. 저희들 사무실에 쓰는 겁니다.
○김정도 위원 그런데 제가 이게 보니까 정수기도 1년에 54만 원으로 주고 공기청정기도 66만 원 주고 이러는데 이러면 하나 사는 게 안 낫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매년 드는 돈 아닙니까? 이것 임차료는?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저희들 사무실에 공히 타 실과소도 똑같이 저희들 임차해가 씁니다. 사 가지고 쓰는 부서는 거의 잘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습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정도 위원 전부 다 그렇습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같은 현상입니다.
○김정도 위원 그래 좀 이게 좀 이게 사서 쓰는 게 안 나아요? 이게 꼭 임차를 해야 되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혹시?
(「관리가」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유지관리.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관리나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서 전에는 사기도 했었습니다만 요즘에는 임차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 생각해서.
○김정도 위원 야 그런데 공기청정기 임차료 1년에 66만 원씩 들어가고 계속 쓴다 그러면 이것 돈이 계속 좀 커질 것 같은데 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이상입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손을 듦)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재우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재우 위원 종합허가과 업무 그래도 정말 잘 돌아가고 있죠?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바깥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크게 뭐 구미시 뭐 인허가 관련된 부분 큰 민원들 없는 것 같고요. 기업하시는 분들이나 기타 이런 부분들에서 협조가 잘 되고 고생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736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재우 위원 인허가 업무가 들어오면 건축사들이 면적에 따라서 건축사들한테 다 이렇게 업무를 이렇게 다 맡기고 대행 다 하는 겁니까? 전부 일괄 다 거기서 확인하고 체크하는 겁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건축허가업무하고 그다음에 용도변경, 그다음에 사용승인 나눠서 공무원들은 서류로 검토만 하고 현장확인하고 그다음에 현장 검사하는 거는 건축사협회에서 지정하는 건축사가 나가서 하고 그 대행수수료를 저희들이 지급해 줍니다.
○김재우 위원 아, 대행수수료를 지급해 줍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석연 예.
○김재우 위원 아, 예. 무슨 말인가 이제 정확하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죄송하지만 우리 도시건설국은 저것 우리 뭐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예산할 이런 기회가 없어 가지고 간단하게 국장님한테 한두 개 빨리 좀 묻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지금 제가 지난 우리 의회 간담회 할 때 이야기 했다시피 이제는 더 이상 구미시민들한테 희망고문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밝혀주든지 아니면 조용하게 추진을 해서 구미에 GTX가 들어오든 KTX가 들어오든 이음류가 들어오든 들어오게끔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 방향으로 잡아나가야 된다라는데 또 다시 오늘 아침에 “서울 이제 구미역에서 KTX 딱 줄 긋고 이음으로 떠나요”라고 했고 “문경∼김천∼구미∼동대구” 아직까지 문경∼김천 예타 통과한 것 맞아요. 그리고 저도 말씀드렸다시피 구미에 올 수 있는 가능성은 이제 있다. KTX 말고 이음류입니다. 이음류는 올 수도 있겠다라는 걸 희망을 가지는 건 맞는데 이미 이런 내용으로 뿌렸는데 이것 문구 어디서 만들었습니까? 구미시에서 만들어가 뿌렸습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김재우 위원 맞지요?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예.
○김재우 위원 이렇습니다. 더 이상 구미시민들한테 희망고문 하지 맙시다. 지금 제가 봤을 때는요. 조용히 처리해서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이건 우리는 지금 왜 지금 이래 구미가 추진이 안 됐습니까? 외부의 입김 때문에 추진이 늦었는 것 아닙니까? 조용하게 해가 딱 준비해 갖고 발표를 해 버려야지 이미 2025년 되어야 지금 기획이 될까 말까 하는 것들을 지금 당장 내일 차가 열차가 KTX가 들어오는 것처럼 이렇게 문구를 만들어서 뿌리면 시민들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그리고 외부에 있는 대구와 김천이나 이런 사람들은 이거 우리 또 도와주겠습니까, 국장님?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도와주게끔 만들어 갖고 조건과 여건을 만들어서 빨리 터트리세요, 국장님. 건설국장님 이런 것 좀 컨트롤 좀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국장님 이것 문구 만들어가 뿌렸습니까? 희망고문 하시지 말고 좀 정말 들어올 수 있게끔 좀 한번 해봅시다. 구미에 이음류가 들어오든 KTX가 들어오든 들어오게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왜 자꾸 못 들어오게끔 하는 것 같아요. 오히려 더요. 희망고문만 시키고요. 뻥만 치고요. 시민들한테. 내 5분발언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근한 위원, 손을 듦)
아,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우리 기획담당관님한테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우리 시청하고 읍면동에 우리 일반 사무용품 렌트하고 있는 복사기, 정수기, 공기청정기 사무용품 중에 그런 리스료라 그럽니까? 렌탈료가 다 일괄 같은지 그 현황 좀 자료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앞으로는 우리 사무용품 관련해서는 점점 전자로 좀 해야지 이게 보면 저희들 자료 뭐 의원실 뭐 넘칩니다. 사실 뭐 다 못 읽는 것도 천지예요. 그래서 간략하게 해 가지고 핵심만 뽑아서 이렇게 좀 갈 수 있도록 좀 업무추진을 바라고 그 현황 리스트는 빠른 시일 내에 좀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종합허가과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종합복지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노인종합복지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013쪽부터 103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관장님 아까 제안설명을 안 해서 조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죠, 예산안.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예, 안녕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입니다.
평소 저희 노인종합복지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복지관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1만 2,000원이 증액된 1,900만 원, 세출예산은 전년도보다 8,900만 원이 감액된 35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등 시설비 5억 6,200만 원, 빔프로젝트 등 노후장비 교체 및 집기구입비 7,900만 원, 셔틀버스 증차 및 경로식당 이용지원비 9억 6,1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도 뭐 부탁하실 말씀은 없습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예, 뭐 저희들 요 예산을 원안가결해 주시면 저희들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내년 본예산에 반영을 못 한 게 있는데 저희들 대강당에 보면 저희들 철의자를 지금 어르신들이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것 지금 한 300개 정도 필요한데 내년 1회 추경 때 올리면 그것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관장님, 예산안 심사를 하니까 한숨.
○박교상 위원 물어보는 게 아니라 하니까 왜 물어봐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관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전정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서울사무소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서울사무소장님은 현재 공석인 관계로 투자협력관께서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안녕하십니까?
서울사무소 투자협력관 김영달입니다.
평소 서울사무소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배려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서울사무소는 2023년도 본예산 세출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서울사무소의 이번 세출예산 규모는 4억 4,786만 원으로 전년 대비 6,197만 7,000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인건비 1억 8,800만 원과 사무실 차량 임차료 지급에 필요한 기본경비 2억 3,9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직원 숙소의 임차 재계약에 대비한 기타 자본이전 보증금 예산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수도권 대상 시정역량강화 행사 및 지역특산품 홍보간담회 개최를 위한 수도권 교류활동 행사운영비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저희 부서의 2023년 당초예산 세출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중앙부처 및 국회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국가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시정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서울사무소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서울사무소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033쪽부터 103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진혁 위원, 손을 듦)
예,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 1037페이지 보시면 국도비 확보 및 투자유치 활동도 있고 그다음에 그 밑에 보시면 시책 서울사무소 운영 업무추진비 1,000만 원, 그리고 세종사무소 운영비가 600만 원입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소진혁 위원 그런데 왜 금액이 뭐 업무추진을 하려면 세종사무소도 내나 같은 1,000만 원을 하시든지 더 필요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금액이 차이가 나는지?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사실 서울사무소, 세종사무소도 서울사무소 같이 돼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투자협력관 김영달 같이 돼 있어 그래 같이 편성하게 돼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서울사무소보다는 세종사무소가 조금 더 이제 이걸 전체 같이 씁니다.
○소진혁 위원 아, 같이 쓰는 겁니까?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같이 쓰는데 구분만 그렇게 해 놓은 걸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진혁 위원 알겠습니다.
국도비 확보나 구미시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예산이 좀 더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질문드렸고요. 더욱더 우리 구미시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하여튼 저희 부서에서 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감사합니다.
○소진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 우리 전국 지자체에서 대부분 다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지간한 큰 도시에는 그죠?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기업체 그리고 언론인 정부기관 공무원 이런 데 인맥을 이래 관리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특히 포항같은 경우에는 완벽한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는 걸로 저는 확인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요.
그리고 경상북도에도 일부 그런 부분들 일부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구미시 관리현황들을 뭐 비공개 자료니까 인적사항을 빼고라도 비공개로 뭐 어느 부서에 뭐 기업체도 마찬가지고 어느 부처에 어떻게 근무하고 있다 이것 좀 관리돼 있는 게 있죠, 그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저희들 나름대로 예 관리하고 있는 거는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재우 위원 있는 것 그것 자료 좀 보고요. 다른 거는 뭐 이름도 다 필요 없습니다. 어느 부서에 어떻게 근무하고 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재우 위원 특히 기업체.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대기업체 있지 않습니까?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김재우 위원 중요한 부분이거든 그런 자료들이요. 그런 것들 좀 저한테 자료를 요청 부탁을 드리고요.
하나만 더 추가로 말씀드리면 내년도 업무를 볼 때는 이런 인맥관리를 할 수 있는 이런 조건과 여건을 저희들이 시에서 우리 집행기관에서 만들어줘야 돼요. 그냥 몸으로 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김재우 위원 이런 부분 어떻게 예산을 편성할 것인가를 기획예산과 담당관님도 계시니까 한번 이런 상의를 한번 해보세요. 뭐 그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관리해 나갈 것인가 우리가 뭘 해야 될 것인가 이런 부분들 체크해야 되고요.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인근에 있는 도시들 보면 그 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분들과 협약된 지자체 기업유치라든지 지자체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재우 위원 우리도 이제는 이런 젊은 도시지만 많은 인력들이 배출되고 있다. 있고 있는 것 같다 이런 부분 때문에 집중적으로 관리계획을 좀 잡으셔야 될 것 같고요. 미래지향적인 계획을 좀 잡고 구미시도 그렇게 한번 해보자라고 제안을 드리는데 소장님 어떻습니까? 예산을 수반해야 되겠죠. 예산 수반하면 예산 들어가야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이번에 이제 2,000만 원 처음으로, 2019년도 1월부터 이제 서울사무소가 사업소로 이제 바뀌면서 승격되면서 저희들이 이제 뭐 많은 추진을 더 하게 인력네트워크나 이런 것 구성하기 위해서 이제 사업소로 바뀌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그런데 더 뭐 물론 핑계 같지만 이제 코로나도 있고 이러다보니까 제대로 이제 사실은 뭐 나름대로 했지만 그런데 좀 부족한 점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2,000만 원 책정한 게 좀 더 이제 우리 출향인사들이 시정에 이제 참여해서 또 장학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이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하기 위해서 우리 2,000만 원을 이번에 책정 이제 해 봤습니다. 처음으로. 앞으로 좀 더 이제 효과가 어떻게 더 되면 또 사업추진을 사업예산을 더 편성해서 적극적으로 우리 시정에 출향인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특히나 법적으로 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지역사랑기부 관련된 부분도 이제 뭐 직접 하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그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재우 위원 법적으로 못하게 묶어놨고 아주 제재가 많던데 그런 부분들도 출향인사들한테 우리 지역에 있는 저희들이 찾아간다든지 아니면 지역에 있는 분들이 찾아가서 부탁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하려고 그러면 네트워크가 있어야 뭔가 뭐 정보라도 있어야 시작이라도 할 것 아닙니까?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런 부분들 소장님이 좀 챙겨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서울사무소 근무하면서 절실하게 느끼는 부분이 이제 인적네트워크 구축하는 게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고 또 그게 상당히 또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투자협력관 김영달 주로 이제 지자체에서 사실 중앙부처에 접근한다든가 사실 하는 게 참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많은 경험을 해 봤지만 그런 부분을 좀 더 보강해서 우리 부서에서 조금 이렇게 원활하게 이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저희들 인적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제가 이제 이것 이야기 한 것도 올해 횟수로 4년째 되는 것 같은데 코로나 사항 때문에 사실 스톱이 된 건 맞을 겁니다. 아마 내년에는 그런 부분들 가시적 성과를 가져와 가지고요.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재우 위원 지역 기업에서 임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지역 출신들 지금 많이 있어요. 중간중간요.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구미지역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발굴해 내지 못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을 발굴해서 기업유치에 적극 인근 도시에 아시죠? 이야기 한번 제가 말씀드려줄까요. 인근 도시에는 그 인근도시에 사시는 분을 만나기 위해서 시장님이 삼고초려를 해서 그분을 만나고 기업을 유치하는 이런 예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는 그런 부분들도 우리도 한번 해보자는 거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한번 하고 기본자료 있으면 좀 주시고 어떻게 할 것인지 미래지향적으로 내년에 당장 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재우 위원 미래를 봐서 그렇게 체계를 좀 구축하고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준비를 잘해서 접근하는데 최선의 방법을 강구해서 접근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김재우 위원 이어서 좀 하겠습니다.
우리 구미 서울사무소 역점사업이나 핵심사업 중에서 기업 관련해서 저도 명시 안 돼 있는 게 좀 아쉬웠습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근한 위원 우리가 대졸 공채사원들 중에 우리 구미 기업에 입사를 했다가 대리급 되면 이직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수도권으로 다시 갑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같은 계열에 알고 계시죠, 그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래 또 이 인력들이 또 뭐 간부급 또 임원급이 돼서라도 구미 사업장에 다시 올 수 있도록 그런 인적네크워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구축해서. 그래서 현재 출향인사들 관련해서는 어떤 시스템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명절 때나 안 그러면 시장 명의로 뭐 안부 뭐 카드를 보낸다든지 어떤 식의 어떤 관리를 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게 있으면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투자협력관 김영달 저희들 현재 관리하고 있는 거는 이제 출향인사들 관리는 명절 때나 이제 또 이렇게 연말 때는 또 연하장을 통해서 인사도 드리고 안 있습니까. 또 행사를 통해 가지고 시장님 올라오시면 또 시정에 관련돼서 또 말씀도 해 주시고 지금까지는 그렇게 이제 해왔습니다만 이제 내년부터는 이제 적극적으로 이제 출향인사들이 선진지 우리 구미에 오셔 가지고 견학도 하고 또 발전된 모습을 보면서 적극적으로 이제 출향인사들이 이제 우리 구미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제 2,000만 원 일단 책정해 놓은 그런 사항입니다.
○김근한 위원 서울 경기 쪽에 있으면 구미가 선진지라고는 생각은 안 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관리할 때 보면 저번 때도 질문 드렸는데 뭐 기부나 안 그러면 등등 이렇게 해서 저는 그게 핵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의 부담감을 줘서는 안 된다 우리 지방대 출신 중에 그래도 대기업 군에 속하는 어떤 기업에 입사를 한 사람들이 간부급이 되어서 진짜 구미에 내려와서 이 양반들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인간적인 어떤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호흡을 좀 같이 하는 사업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합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첫째 물론 이제 기업유치가 뭐 구미시로써는 가장 이제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출향기업 이제 제가 이제 출향기업들은 다 확보는 명단은 다 갖고 있고 또 인적네트워크는 안 있습니까. 구성은 해 놨는데 그분들이 우리 고향에 이제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마련돼 있다 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이제 좀 홍보도 하고 해서 또 그런 분들 또 구미시에 또 초청해 가지고 같이 또 설명회도 한번 하고 이렇게 하는 걸 한번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관리하는데 더 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고 그 관련해 출향인사 관련해서 저도 자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정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혹시 문체부에서 하는 저기 문화도시 예비사업이라고 아십니까?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작년에 이제 올해 1달 전인가 문화사업 관련돼서 이렇게 한 거는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제가 이게 지금 문체부에서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지금 이제 제5차가 이제 9월 달에 발표가 있었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우리 구미시는 2020년부터 이제 3번 지원해서 3번, 예비사업 그러니까 예비 도시 지정도 다 탈락했습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리고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이제 문화도시로 지정이 되면 약 200억 원의 이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돼서 이제 구미시에 이제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래서 문화도시TF팀 저기 이제 문화예술과 우리 예산안 심사할 때도 여쭤봤습니다. 서울사무소랑 세종사무소나 이렇게 긴밀히 협력을 하느냐? 그래 아 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들어 가지고 여쭤봤는데 제가 느낄 때는 그렇게 자세히 알고 계시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저는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 서울사무소나 세종사무소에서 지금 여기 예산안 얘기를 하고 있고 하지만 사실 이게 좀 뭔가 획기적인 그런 사업은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부서 특성상 그럴 수도 있고 타지에서 고생하시는 것 충분히 잘 알고 있지만 각 부서에 지금 사실 문화도시TF팀 있으신 건 알고 계시죠, 그죠?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예. 지금 우리 구미에서 하고 있는 주력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컨대 이제 12월이나 내년 초부터 발표될 우리 반도체 이제 특화단지라든가 아니면 방산클러스트라든가 여러 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런 걸 각 부서와 뭐 서울이든 구미든 세종이든 어디서든 좀 간담회도 좀 가지고 자료도 좀 적극적으로 주고받고 관련된 부서 문체부나 아니면 행안부 어디든 가 가지고 좀 이것 구미에 좀 선정될 수 있도록 또는 그래 할 수 있도록 좀 뭐 매달릴 수는 없습니까? 사실 제가 다른 저기 서울에서 이제 일하는 다른 국회나 이런 각 부서에서 일하는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다른 자자체 이제 공무원 선생님들은 거의 뭐 문체부 앞에 뭐 방 잡고 맨날 뭐 예산 달라고 막 조르고 뭐 이카고 있다 하던데 우리 구미시는 우예 뭐 그렇게는 안 되는지 혹시 인력이 부족하면 인력을 더 충원하든 뭘 하든 이래 가지고 우리 구미시에 좀 더 예산 확보될 수 있도록 그래 할 수는 없을까요, 혹시?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하여튼 저희들 서울사무소는 이제 전문성은 사실 좀 많이 떨어집니다. 사업에 대한 전문성은 떨어지고 내년도 사실은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은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 그때 또 안 된 것도 알고 있고 그전에 이제 문체위원 좀 만나게 접촉 좀 해달라 그래 가지고 일단 김승수 의원실이나 김승수 씨도 만나고 왔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역할을 이제 해주고 있는데 사업성에 대해서는 사실 조금 떨어지다 보니까 적극적인 거는 좀 뭐 저희들이 뭐 부족한거 있다고는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문체부에 이제 뭐 차관님도 우리 예천 분이고 이렇게 사실 계시거든요. 이런 분들 이제 좀 만나면 되는데 그게 이제 하여튼 뭐 부서하고 저희들이 좀 적극적으로 좀 추진하도록 그래 할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김정도 위원 예, 꼭 좀 부탁합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예.
○김정도 위원 뭐 지금 예산 이래 올라왔지만 뭐 증액 이런 건 못 하지만 내년도 사업하시거나 진짜 뭐 업무추진비든 뭐든 필요로 하면 단순한 1,000만 원이 뭐 100억 1,000억을 가져올 수 있다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그거는 예 좋은 말씀입니다.
○김정도 위원 간담회도 가지시고 네트워크를 구성해 가지고 우리 구미시 지금 이제 문화도시는 좀 아쉽게 됐지만 내년에 또 추가 연장사업을 진행할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남아 있는 반도체특화단지라든가 방산클러스트 등등 우리 구미시 우리 젊은 청년들이 구미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그렇게 또 우리 다양한 우리 구미시민들이 문화도시로써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사실 공모사업으로 많이 지금 국비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사실 모든 준비를 사실 철두철미하게 좀 많이 이렇게 기본적으로 그런 게 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도 서로 공유해서 선제적으로 중앙부처에 좀 사업을 발굴해서 또 부서에 전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서울사무소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협력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투자협력관 김영달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자리 정리를 위해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동 복지센터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자리가 협소하여 진행은 17개 동을 반으로 나누어서 하되 직제순에 의하여 송정, 원평, 지산, 도량, 선주원남, 형곡1ㆍ2, 신평1ㆍ2, 이상 9개 동부터 먼저 실시하겠습니다.
동장님들 송정동장님부터 일어서서 직제순으로 간단히 직위와 성명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도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님.
○송정동장 김종연 송정동장 김종연입니다.
○원평동장 임홍섭 원평동장 임홍섭입니다.
○지산동장 황진균 지산동장 황진균입니다.
○도량동장 임명섭 도량동장 임명섭입니다.
○선주원남동장 박향목 선주원남동장 박향목입니다.
○형곡1동장 최성국 형곡1동장 최성국입니다.
○형곡2동장 황은채 형곡2동장 황은채입니다.
○신평1동장 강신해 예, 신평1동장 강신해입니다.
○신평2동장 김동환 신평2동장 김동환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송정동부터 신평2동까지 9개 동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송정동부터 신평2동까지 세출예산은 1057쪽부터 113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용하 위원, 손을 듦)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고생 많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이것 뭐 예산보다는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한번 지적한 게 있었는데요. 알림마당하고 주민자치소식이라든가 이런 것 했는데 굉장히 이제 많이 좀 우수하고 원래부터 잘하시던 부분은 계속 잘하시는데 여전히 안 바뀌시는 분들 좀 있습니다, 사실. 지금 다시 지금 방금도 봤거든요, 홈페이지. 이것 금방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모든 동을 다 확인했는데 한 10분도 안 걸려요. 5분 정도만 딱 보면 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데 뭐 주민자치는 좀 잘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업데이트도 많이 되고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뭐 알 수가 있는데 2021년 이후에 아예 손을 대지 않는 동들이 꽤 있습니다. 제가 여기 뭐하나하나 다들 누구든지 가서 보면 알 수 있거든요, 이거는. 이것 조금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좀 진짜 주민자치가 동에서부터 좀 시작을 해야 되는데 위에서는 뭐 교육하고 이렇게 해도 동에서 우리 동장님들이 신경을 안 쓰시면 그분들이 주민자치에 대해서 한걸음 더 나가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 나중에 보면 진짜 주민자치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회로 바꿀 때 어느 동은 준비가 돼 있는 동이 있고 어느 동은 안 돼 있는, 그거는 저는 동장님의 얼마만큼 신경을 쓰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좀 뭐 그분들하고 같이 힘 모아서 하는 것 그러니까 어려우면 어렵다는 것도 썼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뭔가를 좀 한발한발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가보십시오. 제가 동을 지금 딱 써놓고 있는데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한번 보시고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진오 위원 없으면 제가 당부.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당부 좀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당부를 한번 드렸었습니다.
우리 읍면동장님들은 짧으면 6개월 길면 1년 반에서 2년 되면 이제 계시다가 다른 지역으로 옮기게 됩니다. 하지만 그 동네에 있는 시의원들은 최소 4년은 해야 되고 오래 사신 분은 평생 사신 분들이 있습니다. 동의 행정을 결정하고 할 때 꼭 그분들하고 상의를 하셔 가지고 그래 좀 해 주었으면 그런 바람입니다. 그리고 아마 올해 2022년도에 새로 입성하신 의원님들 사실 뭐 재선 삼선 되신 분들은 같은 것이 반복됩니다. 그러니 얘기를 잘 안 해도 알지만 새로 입성하신 분들은 또 조금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런 것들은 먼저 찾아가 가지고 상의하고 업무를 진행하도록 그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재우 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오래간만에 반가운 분들 좀 뵙는다 그죠?
어제 내가 예산 관련된 부분 이야기 했는데 물론 양진오 위원장님하고 좀 연장선상에서 이야기하면 초선이 아니라 재선도 그렇습니다. 지역에 있는 사업을 저는 올해까지 5년 동안 숙원사업을 해본 적이 없어요. 동장님한테 하시라. 진짜 필요한 사업을 거기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시라. 이게 내 그거였고요. 사실 그게 또 맞고요. 이제 그렇게 또 정착이 될 겁니다. 지역 주민이 필요한 사업을 먼저 결정할 수 있는 거는 동장님한테 권한을 줘야 된다. 나는 그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의원들과 주민과 협의를 해야 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거기에 대해서 인정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번 예산같은 경우에는 이 지역에 우선사업을 해줘야 되는 게 있다는 걸 나는 알고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 지역에 우선사업이 있다는 걸 알고 이 지역에 있는 분들을 그냥 지금 그래 좀 쓰자 이 정도는 써도 안 되겠나라고 설득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 이 지역에는 더욱 좋은데 그 예산이 올라와 버렸어요. 그러면 제 입장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이쪽 동에도, 이쪽 동이 더 심각해요. 그런데 이쪽 동을 잠재웠어요. 그냥 좀 더 쓰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좀 쓰고 있다 나중에 하자라고 했는데 더 좋은 이쪽이 예산을 하겠다라고 올라와 버렸을 때 저는 황당하다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게 내가 알고 있었는 것도 아니고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부서에서 예산이 올라와 버렸어요. 내 눈에 띄어버렸다는 거죠. 그런 부분들은 1개 동일 경우에는 모르겠지만 몇 개 동이 겹쳐 있으면 체면이 이상해져 버려요, 사실요. 아 씨 뭐 바보된 기분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정도만 해주면 물론 일을 못 하게 하는 게 아니니 여기 뭐 동장님 저하고 같은 동에 계시는 분이 있지 않습니까? 내하고 통화도 하지 않습니까? 알아서 결정하세요. 주민이 뭔지 빨리 파악하고 주민이 필요한 것 해주세요라고 저는 바로 이야기 해드립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좀 조심해 줘야 될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예산은 잡아놨어요. 삭감으로 잡아놨는데 특히나 어떤 부분들이 있나 하면 도에서 편성됐으니까 우리는 그냥 해준다. 도에서 편성됐다고 시에서 그냥 해주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만 좀 해주시면 뭐 나머지야 뭐 우리 동사무소에 있는 동장님들하고야 뭐 1달에 뭐 몇 번씩 1주일에 2∼3번 유대관계를 갖고 살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만 좀 조심해 주시고 그러면 좀 좋을 것 같고 일선에서 고생도 많으시고 특히나 일선에 또 민원도 많고 이런 것들 참 해결하는데 고생은 많이 하시는데 그런 부분만 같이 함께 하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죠? 그래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다들 고생하신다고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공원이나 이렇게 도로변 제초작업 하시는데 고생이 많으시죠? 그런데 그거를 여기 보니까 예산이 조금밖에 안 올라오고 이런데 조금 부족하거든 공원녹지과에서 더 해서 더 조금 청결하게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죠.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송정동 등 9개 동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자리 정리를 위해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다음은 나머지 8개 동 비산, 공단, 광평, 상모사곡, 임오, 인동, 진미, 양포동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동장님들 비산동장님부터 일어서서 직제순으로 간단히 직위와 성명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도 그 자리에 일어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비산동장님.
○비산동장 김일동 예, 안녕하십니까?
비산동장 김일동입니다.
○공단동장 송조호 공단동장 송조호입니다.
○광평동장 이민수 광평동장 이민수입니다.
○상모사곡동장 김성학 상모사곡동장 김성학입니다.
○임오동장 김진오 임오동장 김진오입니다.
○인동동장 권미영 인동동장 권미영입니다.
○진미동장 민영미 진미동장 민영미입니다.
○양포동장 엄기득 양포동장 엄기득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비산동부터 양포동까지 8개 동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비산동부터 양포동까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133쪽부터 120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동장님들 반갑고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인동동장님 진미동장님께 여쭤볼 게 있습니다.
우리 인동, 진미에 경로당이 지금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경로당 현황에 대한 부분하고요. 그 경로당 현재 개보수가 좀 필요한 항목이 있으면 그거 좀 정리해서 좀 전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급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인동동 진미동은 지금 강동지역에서는 구도심이라서 구도심이 됐습니다, 이제. 그래서 어르신들이 숫자가 굉장히 늘어나는 만큼 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놓치지 마시고 그렇게 좀 업무 진행해 주시고 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지역구 우리 소진혁 위원도 계신데 긴밀히 상의해서 그렇게 갈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진혁 위원, 손을 듦)
아, 그럼 소진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진미동장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진미동사 안에 저희가 지금 인동보건지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지금 주민들 불편사항도 많고 한데 위원님들이 계시는데 한번 그 문제점 얘기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마이크.
○진미동장 민영미 예, 진미동이 사거리에 인동사거리에 있다보니까.
예, 사거리에 있다보니까 교통도 불편하고 사실 119안전센터, 행정복지센터, 보건소가 한 부지 안에 건물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민원인도 불편하고 또 보건소에 어르신들이 이렇게 찾아와서 진료 보기가 굉장히 좀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좀 넓은 장소로 부지 선정해서 좀 옮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뭐 동 청사를 옮기란 말이에요?
○소진혁 위원 아닙니다. 아닙니다.
○진미동장 민영미 보건소에.
○위원장 이명희 보건소?
○소진혁 위원 보건소.
○위원장 이명희 예, 보건소, 예.
○소진혁 위원 이상입니다.
○진미동장 민영미 예,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소진혁 위원 예, 위원장님 그 내용이.
○위원장 이명희 보건소를 옮겨달라.
○소진혁 위원 예, 진미동 청사 안에.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소진혁 위원 인동보건지소가 속해 있다보니까 주민들이 뭐 어떤 업무를 보거나 할 때 너무 협소합니다. 협소한 사항이 많아서 좀 의원님들께서 잘 좀 재고해 주셔서 불편사항을 좀 해소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알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시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희 의회에서 선배 의원님들이 동사무소를 산꼭대기로 보내고 구거가 은하철도 999가 되고 했습니다. 뭐 선배 의원들 의결을 해줬죠. 뭐 저희들도 뭐 아이구 죄송합니다.
저희들도 책임져야 되지만 그 지역구라고 이야기 하셔야 되겠네, 그죠. 내가 다른 것 말고 그 지역구 여 있는 선배 의원들이 다른 것 말고 지역구에 있는 선배 의원들이 동사무소를 산꼭대기로 올려 보내고 어떤 지역구 선배 의원님들은 구거가 은하철도 999로 산꼭대기로 올라가고 이런 것들을 우리 의회에서 의결을 해줬어요.
그런데 지금 뭐냐 하면 의회에서 책임을 져야 돼요, 그거는요. 선배 의원들이 한 것 의회에서. 그렇다라면 지금쯤 해결을 또 해줘야 돼요. 그거는 잘못된 부분들이 있다면 의회에서요. 그게 의회가 필요한 근본적인 이유예요. 우리 의회가. 그런 걸 해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잘못된 부분도 다시 바뤄주고 어떻게 방향을 잡아주고 해야 되는 게 의회의 근본적인 이유예요. 있어야 될 이유인데. 인동 진미동도 제가 봤을 때는 동을 통합해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통합을 하고 한 사무소는 목적 사무소로 쓰고 아니 보건소가 문제가 되면 거기를 보건소로 보건지소인데 내가 봤을 때 장기적으로는 인동보건소가 되어야 돼요. 장기적으로는요. 강동지역에. 그렇게 만들고 통합시켜 주고 방향을 잡아주고 산꼭대기로 올라간 걸 끄집에 내려가 다시 좀 제대로 된 데를 자리잡아주고 해야 되는 게 지금 시점에 해야 될 거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나는 그게 맞다고 보는데요. 미래지향적으로. 그거는 숙제로 남기고.
○위원장 이명희 그런데.
○김재우 위원 지역구 국회의원이 하실 거고.
예, 이것 포함돼 있는 겁니다. 업무도.
죄송하지만 우리 광평, 지산, 신평1, 2동도 지산동장님도 그렇고 광평동장님도 그렇고 이것 빨리 통합해야 됩니다. 그렇게 안 느끼십니까, 동장님요? 실질적으로 봐서 행정업무로 봐서요? 우리 예산이 수반돼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동 사무소도 예산 운영해야 되고 인력도 운영해야 되니까 이런 부분을 장기적으로 한번 봐봐 가지고 동에 계시는 동장님이 의견을 내 주셔야 돼요. 대부분 동장님들이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주민들 때문에 말을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거든요. 이제는 적극 행정을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사실요. 이제 필요해요. 주민들도 설득력이 없어요, 사실은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인동 소진혁 위원님 인동동 주민하고 진미동 주민하고 통합을 뭐 이렇게 원하십니까?
○소진혁 위원 아직까지는 뭐 이런 의견 수렴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좋은 안을 내 주셨습니다.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앞에 뭐 동장님들한테도 말씀드렸기 때문에 반반이시기 때문에 똑같은 말이지만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한번 얘기를 했습니다. 알림마당하고 주민자치소식 이것 했는데 그것 알림마당은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도 많이 올리시고 그다음에 또 통장회의 하시면 알리는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 1건씩 더 올리시고 그래서 통장회의 꼭 참석 못한 분들도 좀 아실 수 있고 모든 분들이 아실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요거는 이제 주간계획은 이제 좀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민자치소식을 보면 굉장히 또 잘하시는 동이 있는 반면에 2021년 2월 이후에 하나도 안 올라온 곳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 아니면 2개 이렇게 올라온 동이 있고 어느 동은 굉장히 열심히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활동 내역을 계속 올리시는 동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뭐 특정 동을 지금 뭐 거론하기보다는 이것 바로 홈페이지 보면 바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우리가 된 지 얼마 안 됐고 2기가 또 구성돼 있지 않습니까? 2기 구성돼 갖고 이제 해 갖고 주민자치회로 발전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저는 동장님들의 그러니까 주민자치위원들이 열심히 뭐 안 해서 우리는 못한다가 아니라 동장님들이 그거를 또 이끌어 내야 될 책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걸 아예 신경을 안 쓰고 계신 것 같아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이것 저희는 이걸로 보고 판단하면 어느 동은 아예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이 안 된다라고 판단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좀 더 가셔서 좀 더 신경쓰셔 갖고 또 제가 또 행정사무감사 때 또 한번 또 얘기할 건데 좀 달라지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우리 동장님들 고생 많으시고요.
우리 김성학 동장님.
○상모사곡동장 김성학 예.
○김낙관 위원 신청사 입주하니 어떻습니까?
○상모사곡동장 김성학 좋습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뭐 우리 동민들 불편하게 생각하는 거는 있습니까?
○상모사곡동장 김성학 예, 제가 구청사에 비하면 뭐 불편함이 없습니다. 지역구 의원님하고 잘 소통해서 그래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다른 동들도 지금 전부 청사를 새로 지어달라라고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동에 가면. 그래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뭐 좋은 점과 장점과 단점이 있으면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상모사곡동장 김성학 우리 동에는 ´99년도에 상모하고 사곡이 통합을 했습니다. 그때 한 20년 간 이래 지역 간에 갈등이 있었고 그 갈등의 이제 중심이 동청사 건립이 주가 돼가 있었습니다. 그래 하여튼 요번에 상모하고 사곡동 주민들이 잘 협의해서 동청사를 건립했습니다. 지금 우리 동에 3만 1,000명 주민들이 인구에 비해 가지고 사실 뭐 복지 여가공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요번에 동에 프로그램운영실 3개 체력단련장 뭐 정보화교실 뭐 다양하게 해가 운영 잘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우리 참고로 선주원남동 3만 8,000인데 지금 그런 취미교실 할 수 있는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감사합니다. 우리 김낙관 위원 감사드립니다.
제가 여 우리 예산 책자를 딱 보니까 우리 상모사곡동 임오동만 예산이 줄었어요. 많이도 줄였네. 일은 제일 잘하는데 왜 예산을 이래 줄여서 올렸는지 진짜 일이 많지 않습니까? 공원에 인부도 없고 뭐 그래가 민원을 거의 같이 동장님과 저희들이 받고 있는데 우리 2동만 딱 예산이 줄어서 참 마음이 아프네.(웃음) 다음에 추경에 우리 예산과장님 제가 우리 동장님하고 의논을 좀 할 거니까 저희들이 거기 외국인들이 진짜 많아요. 상모사곡 임오동이. 막 패싸움도 일어나고 좀 그런 부분들도 있고 공원들도 철로박스 옆이다 보니까 쓰레기 봉지를 놔두면 집에 것 갖다 버리고 없으면 거기가 늘 민원의 진짜 온상입니다. 거기 임오동하고 두 군데가. 그런데 우리 동은 이래 예산이 딱 줄어서 올라와 갖고 예산이 적어도 얼마나 일은 잘하는지 그런데 또 줄여가 올라왔네. 그런 부분 우리 또 추경 때 좀 챙겨 주시고. 이게 동에 예산이 다른 예산은 다른 동은 다 올랐어요, 내가 보니까. 제가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쭉 보니까 다 올랐는데 우리 2동만 지금 감액이 돼가 올라왔어요. 그런데 일은 잘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동장님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동장님들 혹시 뭐 저희들한테 뭐 얘기할 부탁할 동장님이 계십니까?
아무도 안 계십니까?
뭐 동에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다들 만족하십니까? 뭐 예산을 더 늘려달라 뭐(웃음)
(「지역구 의원 있는데 여기서 잘못 하다가 우예 될라고」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비산동 등 8개 동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6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구미시설공단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 이사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안녕하십니까?
구미시설공단 이사장 채동익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면서 저희 시설공단에 대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주시는 이명희 기획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시설공단은 시민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한층 높은 경영혁신과 시민만족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 2023년도 예산은 전년 대비 11억 8,600만 원이 증가한 총 498억 3,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중 기획위원회 소관은 전년 대비 3억 7,400만 원 증가한 총 91억 7,300만 원으로 증액 편성된 내용은 올림픽기념관 1억 1,600만 원, 금오테니스장 3,600만 원, 구포생활체육공원 1,100만 원, 봉곡, 선산도서관 9,900만 원, 구미시 추모공원 1억 7,100만 원 등 총 5개 사업 4억 3,300만 원을 증액하였고, 감액 편성은 신라불교초전지 사업에서 5,900만 원을 감액 하였습니다.
어려운 시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로 2023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 4개 팀의 예산안은 일괄 심사하겠습니다.
기본 답변은 본부장님께 듣고 세부사항에 대하여는 해당 팀장님들께 듣겠습니다.
경영관리본부장님과 4분 팀장님께서는 모두 함께 발언석에 앉아 주시고 직제순으로 간단히 직위와 성명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 예,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입니다.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생활체육팀장 김종억입니다.
○도서관운영팀장 류충남 도서관운영팀장 류충남입니다.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입니다.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문화레저팀장 이승은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구미시설공단 생활체육팀, 도서관운영팀, 추모복지시설팀, 문화레저팀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별도의 구미시설공단 예산안 책자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 전체 수입예산은 19쪽이며, 생활체육팀 세출예산은 113쪽부터 159쪽, 도서관운영팀 세출예산은 163쪽부터 178쪽, 추모복지시설팀 세출예산은 181쪽부터 204쪽, 문화레저팀 세출예산은 207쪽부터 23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승마장부터 먼저 묻겠습니다.
승마장 관리팀장님.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생활체육팀장 김종억입니다.
○김재우 위원 12억이네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김재우 위원 수익은 어느 정도 나오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지금 뭐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뭐 코로나 관련하고 해 가지고 좀 많이 한 2억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구미시 승마선수들 어디서 지금 연습하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유소년 승마단 각 초등학교별로 선수 19명 구성해 가지고 저희 승마장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시 승마장이 전국 규모로 자랑하고 있는 데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김재우 위원 실적은 어떻습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좀 오늘 공식석상에 얘기하기 좀 그런데 지금 대한승마협회 쪽에 지금 내분이 좀 있어 가지고 최근에 대회는 이렇게 좀 표현이 그렇습니다만 전체 다가 오는 게 아니고 일부 이제 좀 참가 안 되고 했는데 그래도 고만고만한 전국대회는 다 2∼3회씩 계속.
○김재우 위원 그럼 어느 정도 하시죠? 전국대회는 지금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1년에 6개에서 7개 정도 큰 대회를 치르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보통 이 대회하면 며칠 정도 합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뭐 규모가 큰 아주 큰 농림축산부장관 같으면 1주일 뭐 작은 거는 최소한 3∼4일씩은 다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농림축산부장관배 구미시 승마대회 이러면 좀 눈에 팍팍 띄어야 되거든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 부분이 그쪽 지역이라 가지고 안 띄는지 좀 활성화 시킬 부분이 지금 보니까 12억입니다. 12억이면은요. 승마장 하나 운영하는데 우리 저희들 건물 하나 지으면 보통 10억씩 운영이 되고 있고요. 승마장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더 들어가는 것 맞아요. 알고 있거든요. 알고 있는데 지어 놓고 전국 규모를 자랑하고, 승마길은 지금 어떻습니까? 지금 승마길 조성사업 하는데 예산이 승마길 관리하는 사업이 예산이 안 보여 갖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그거는 기간제 제초인부 외에 여름철 그때만 풀깎는 것 외에는 더 들어가는 게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1년에 몇 건 깎죠, 거기에?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할 시즌 거기 오는 시기에 계속 자라는 한 3∼4일 정도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1년에 1번 정도밖에 깎는 것, 안 깎는 것 아닙니까?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아닙니다. 3∼4개월 정도 해 가지고 두세 차례 계속 길이가 좀 17.9㎞나 되다보니까 한 번 깎는 데도 하루만에 다 깎을 수 있는 거는 아니고 하다보니까 한 두세 차례는 깎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한번 가봤었는데 안 그래도 여름에 한번 둘러봤어요. 승마길 어떤가 싶어 봤는데 승마길이 아니고 풀길이던데요? 그것 돈 엄청나게 예산 들여가 닦아 놓은 거예요. 말은 안 달리고요. 풀만 흩날리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담당관님. 지금 현실이 그렇잖아요, 그죠? 그 승마길이면 휴일 되면 말이 막 달려야 되는데 말은 없어요. 풀만 흩날리고 바람에.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코로나 좀 끝나고 나면 저희들 길이 인기도 있고 해 가지고 보조사업도 들어오고 하기 때문에 곧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산 많이 들어갔거든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열심히.
○김재우 위원 외부도 좀 유치를 좀 많이 하시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여기에 말을 싣고 정말 구미 승마길을 달려보고 싶은 사람들 오게끔 만들고요.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예전에 한번 보니까 상주에는 강변에 말 달리는 것도 좀 보고 이랬는데 우리는 그 돈을 들여가 승마길을 만들어 놨는데 못 쓰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 좀 체크 한번 해보시고 그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김재우 위원 이왕 뭐 여기 뭐 구미시 승마장은 문을 닫을 수도 없고.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민간위탁을 주자라고 이야기 하니 민간위탁은 또 안 된다 그러고. 그런 부분들 좀 체크 한번 해보셔 가지고 좀 장기적으로 한번 체크 한번 해봐가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 찾아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활체육팀장 김종억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구미캠핑장 내가 찾지를 못하겠어요. 급하게 지금 하려고 하니. 몇 페이지죠, 그게? 예산서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 227페이지.
○김재우 위원 227페이지요? 아이구 죄송합니다. 내가 급해 가지고 마음이 빨리 하려 그러니까.
○위원장 이명희 작은 예산서 227페이지 아니에요.
○김재우 위원 자, 11억입니다. 그죠? 수익이 한 몇 정도 들어오나 5∼6억 정도 들어오죠?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 수익 해가 작년 대비해 가지고 올해는 11월 말까지 해 가지고 7억 2,600만 원 정도 해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김재우 위원 7억 2,000요?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 예.
○김재우 위원 야!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 그래 가지고 수지율 해 가지고 76.7%입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수지율 중에서 가장 수지가 좋은 데가.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캠핑장이네, 그럼요?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더라도 한 5억 원 저희들 예산이 들어가야 된다 그죠?
○경영관리본부장 전환엽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충분히 내 지금 캠핑장 운영도 잘하고 있는 것 알고 있고요. 저도 가봤고요. 모르겠지만 저도 휴일도 가서 자기도 해보고 해 봤어요. 알아요. 운영 잘해요. 관리도 잘하고 있어요. 맞습니다. 그거는 인정합니다. 인정하는데 그래도 5억 정도 우리 예산이 들어간다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 들어가는 예산을 또 구미에 캠핑장을 몇 개 짓겠다라고 지금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몇 군데 더 짓겠대요. 지금요.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저희들 알고 있는 거는 이제 저희들 캠핑장 옆에 이제 부지로써 해 가지고 50개 오토캠핑장을 짓는 걸로 12월 말로 내년도 이제 준공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구미 시민이나 전체적으로 이제 캠핑이 지금 문화적으로 이제 확장하고 많이 이제 선호를 하니까 그쪽으로 해 가지고 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구미 시민이 얼마나 활용하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한 90%에서 95% 정도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구미 시민입니까?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예.
○김재우 위원 구미 시민 우선예약제 좀 체크하고 있습니까?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아, 그거는 해 가지고 이제 내년에 상반기 정도 해 가지고 가능한 걸로 지금 그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웹 구축해 가지고요?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렇게 좀 하시고. 지금 구미캠핑장은 사실 뭐 내가 볼 때 저런 캠핑장 없어요. 워낙 돈을 많이 들였고 예산하고 관리도 잘하고 있는 것 맞고요. 그렇더라도 예산을 이만큼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확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좀 아닌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외부에서 뭐 다시 얘기해 가지고 구미시 승마장에 승마대회를 한다 그러면 1주일 정도 승마대회 하면은요. 말 싣고 와야 되지 자야 되지 먹어야 되지 엄청나게 구미시에 뿌리고 가는 거는 맞아요. 그런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런데 잠깐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문제가요.
○김재우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사실 이제 엄청나게 뿌리고 가야 되는데요. 저희들 조건이 안 되는 겁니다.
○김재우 위원 아, OK.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첫째 잠잘 데가 없죠, 먹을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커피숍도 없죠.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시합을 하고 거 재를 넘어가 가지고 낙동 가서 자고.
○김재우 위원 맞네, 맞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걷고 이게 이제 상당한 아픔입니다. 수익을 못 올리는 이유가 그러면 시민들께도 알파가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지금 안 되고 있거든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선산까지 나오니까 거리가 너무 머니까 안 오고 그리로 넘어가요. 그런데다가 상주하고 경계에 상주에 있죠. 상주는 오래돼 가지고 벌써 자리를 완전히 잡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그런 문제점이 굉장히 아쉽죠.
○김재우 위원 아쉽네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우 위원 맞습니다. 이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지리적 조건 처음에 할 때 조금 전에 회의 할 때 얘기했지만 인동이 동사무소가 산꼭대기로 가고 이런 데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이제 체크를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캠핑장은 왜 그러냐 하면 제가 타 지역에 캠핑장도 마찬가지고 물어보니 “캠핑장 주변 수익이 어떻습니까?”라고 이야기 하니 “아이구 담배나 사러 오지 쓰레기 봉투만 남습니다.” 이게 캠핑장의 현실이에요. 그래서 생각을 잘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캠핑 가시면 나도 캠핑 가보지 않습니까? 가면 여기서 형곡동 우리마트에서 다 사 가지고 차에 딱 싣고 출발입니다. 가면 캔 버리고 플라스틱 버리고 물만 쓰고 오는 겁니다. 구미 도착해요. 그게 현실이기 때문에 예산을 어떻게 투입해서 구미에 수익이 남을 것인가 이런 부분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니까 운영에 대해서 확인했으니까 그죠. 구미캠핑장 지금 있는 거는 더욱더 활성화시키고요. 평일에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쓸 수 있는 조건 여건 그리고 옥성 승마장 마찬가지죠. 적극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할 수 있는 부분, 지금 학교에서 돈 줘 가지고 데려와서 승마 시키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 민간인도 체험할 수 있는 조건 여건 이런 것도 좀 만들어 가지고 어차피 있는 것 잘 썼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오테니스장은 내가 초기에 들어왔을 때 지적함으로 인해 가지고 금오테니스장은 완전히 바뀌었더라고요. 내가 들어보니까요. 그런 것처럼 시민들한테 접근할 수 있는 방법, 이런 시설관리공단 운영방법, 이런 것들 좀 잘해 주시라고 부탁을 드리고.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그죠. 처음에 내가 질타를 많이 했지만 잘해보자라고 질타를 했는 거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욱더 적극적으로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주차시설팀 여쭤보겠습니다.
96페이지에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에 이제 금오산 토, 일 단시간제로 되어 있는데 요것 한번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아, 예. 주차시설팀장 김동우입니다.
소관 위원회는 아니지만 참석해서 설명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오산 토, 일 단시간제는 지금 저희들 6명 고용 예정으로 되어 있고, 1년간이 아닌 4월에서 11월 정도까지 저희가 토요일 일요일 날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근무하시는 인력이 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여기 지금 어디 위치가 정확하게 어디죠?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금오산은 매표소 그리고 분수대 앞이라고 해서 상가들 앞쪽, 금오랜드 앞, 그리고 대주차장 그렇게 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대주차장도 이것 포함인 거죠, 그죠?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예.
○김정도 위원 대주차장은 제가 알기로는 옛날에 이제 예식장도 이래 가지고 차도 많이 붐비고 해서 주차권도 받고 주차비도 받고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요것 혹시 대주차장은 시민들한테 좀 돌려줄 생각은 없나요? 어떻게 되나요?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아, 예. 시민들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평일에는 저희가 개방을 하고 있고요. 주말에 운영했던 이유는 얘기하셨다시피 예식장 때문에 운영을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지금 다 철수를 한 상황입니다. 교통을 유발하는 시설이 들어올지도 모르겠다는 판단이 있지만 어쨌든 현재로서는 지금 뭐 주말에까지 차가 많지가 않기 때문에 개방도 좋다고는 생각을 합니다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측에서 일단 판단을 해야 될 부분이고 그 부분은 교통정책과와 대중교통과와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제 생각에는 그 위쪽에는 저기 그 주차비 받아도 괜찮은데 사실 맨 밑에 이제 대주차장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처음에 주차료를 받게 된 게 예식장 때문에 그런데 지금 예식장은 지금 운영하지 않고 있잖아요, 그죠?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예.
○김정도 위원 이거는 대주차장은 한번 검토해 보시고 저기 혹시 시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없나? 그리고 차도 거의 뭐 꽉 차지는 않습니다. 사실 솔직한 말로. 그래서 여기는 좀 오픈하는 게 어떤가 싶어서 요 부분은 좀 검토를 좀 하고 싶기는 한데.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추가로 얘기를 드리면.
○김정도 위원 예.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예, 개방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은 되고 있는데 문제는 대형 차들 화물차들 같은 게 있습니다. 밤샘 주차에 대한 고민이 큰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새벽, 아, 자정 00시부터 새벽 4시까지 04시까지 4시간 유료도 지금 검토 중인 걸로 아는데 그전에 이제 차고지 주차장 지정이 완료가 되어야 됩니다. 조례 개정이 선행이 되어야 되고 일단은 시일이 필요한 걸로 그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혹시 말씀하신 관련된 그 자료 있잖아요? 그 0시에서 4시까지 그것하고.
○주차시설팀장 김동우 예.
○김정도 위원 지금 말씀하신 조례에 선행되는 것 혹시 관련된 자료 있으면 혹시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저기 기획전략팀에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77페이지에 사무관리비에 소프트웨어 적어 놨는데 무슨 소프트웨어입니까? 맨 밑에 있습니다. 77페이지.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예, 기획전략팀장 정완재입니다.
소프트웨어 이제 사용료입니다. MS소프트웨어 연간 사용료하고 알툴즈라든지 알약 그리고 우리가 시스템 사용하고 있는 중앙 뭐 관리 솔루션 연간 사용 건하고 서버용 백신 뭐 그리고 한컴오피스 이런 것 저작권 보호 때문에 소프트웨어.
○김정도 위원 그런데 말씀하신 소프트 MS소프트웨어나 한컴오피스 등은 뒷 페이지에 78페이지에 적혀 있거든요.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예, 그게 총 금액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합계.
○김정도 위원 이게 점이 잘못 찍혔나 콤마.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그 합계 금액이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요 앞에 큰 원으로 들어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요것 동그라미가? 소프트웨어 글자 앞에요, 그죠?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예, 우리가 예산편성 편집상 그게 점 찍고 작대기 긋고 그런 식으로 다 돼 있어 가지고.
○위원장 이명희 4,900? 4,900이 아니라 490만 원 아니가? 그죠?
○김정도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정도 위원 이상한데?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저희들 연간 소프트웨어 뭐 사용권이라든지 그런 비용입니다. 그게 4,900만 원.
○위원장 이명희 지금 이게 4,900만 원 돼 있거든요.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예, 예.
○위원장 이명희 4,900인데.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그 뒤에 이제 넘어가면 거기 MS소프트웨어하고 알툴즈, 알약, 중앙관리솔루션, 서버용 백신, 한컴오피스까지.
○위원장 이명희 아, 2,600 이게 MS.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그래 해서 4,910만 원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동글뱅이 안 한 게 맞네.
○위원장 이명희 이해가 됐습니까?
○김정도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정도 위원 뒤에 동그라미가 정확히 안 돼 있으니까 이게 이해가기가 좀 어려운데.
(채동익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정완재 기획전략팀장에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맞아요?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위에 일반수용비가 잘못된 것 아닌가 모르겠네? 계산이. 요것 요것 다시 정리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요것 요것?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원래 그 위에 이제 큰 동그라미가 있고 점이 있고 이제.
(채동익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시설공단 팀장에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맞아? 그래 이야기 해줘.
○김정도 위원 그럼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기 78페이지에 안내 홍보비 있지 않습니까?
여기 그.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예,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홍보 기념품은 어떤 것 나갑니까?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홍보 기념품이 이제 내방객이라든지 뭐 우리.
○김정도 위원 어떤 걸로 홍보기념품 나갑니까?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그때그때 다릅니다. 이게 저희들 뭐 1년에 한 몇 번 구입을 하는데 많이는 구입을 안 하는데 그때.
○김정도 위원 뭐 정해진 뭐 구미 상징이나 이런 거는 따로 없는 거죠, 그죠?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그렇습니다. 특히 뭐 그런 거는 없는데 특히 뭐 요즘 나가는 것 뭐 텀블러라든지 또 그리고 뭐.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우산.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예, 우산이라든지 뭐 이런 뭐 작은 기념품입니다. 그것 뭐.
○김정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게 79페이지에 214 수선유지 교체비에 소프트웨어 전자문서 프로그램 19종 이것 월마다 547만 원 나가는 것 있지 않습니까?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예.
○김정도 위원 요거는 어떤 수선유지비가 나가는 겁니까? 이게.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저희들이 전산시스템이 있는데 거기 이제 홈페이지도 있고 전자문서도 있고 기타 소프트 운영하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거기에 다 유지보수비입니다. 하드웨어하고 소프트웨어하고.
○김정도 위원 요것 19종 뭔지 이것 자료 좀 부탁합니다. 이게 왜냐 하면 앞에 이미 MS소프트웨어 연간 사용권이라고 해서 2,650만 원 쓰고 한컴오피스도 23만 원씩 50명 해 가지고 1,150만 원 쓰고 뭐 알툴즈 연간 사용권 알약 연간 사용권 중앙관리솔루션 백신 연간 사용권 다 합치면 돈 엄청 쓰고 있습니다. 서버용 백신도 지금 220만 원 쓰고 있고요. 그런데 이게 또 이렇게 수선유지비로 또 들어오는 게 나는 이해가 안 돼 가지고.
하나 더 있습니다.
그 위쪽에 보면 올라가면 임차료 복합기 또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14만 원인데 아까는 뭐 30만 원씩 가던데 정수기는 2만 원이었고 6만 원 받고 있고 여기 또 뒤에 보니까 토너는 또 이런 것 다 구입하더라고 임차로 했을 때 어떤 효율점이 있는 겁니까? 복합기랑 이런 거는?
○기획전략팀장 정완재 복합기 임차료는 기계에 대한 임차료고요. 그리고 사용하는 이제 토너라든지 뭐 보통 이제 뭐 토너도 여러 가지 있습니다. 색상별로 있거든요. 그런 것 연간 사용하는 비용입니다.
○김정도 위원 일단 요거는 제가 구체적으로 한 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문화레저팀에.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예.
○양진오 위원 옥성휴양림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옥성휴양림 우리 설치된 지가 몇 년 정도 몇 년 됐지요?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2007년도 해가 2009년도.
○양진오 위원 2007년요?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2007년도입니다. 2007년도에 2009년도에 해 가지고 11월 26일 날 해 가지고 수탁 받았습니다.
○양진오 위원 아니요. 수탁 말고 최초에 건립한 게? 휴양림.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사업기간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사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개관은 2007년도 11월 26일입니다.
○양진오 위원 한 15년 정도 됐다 그죠?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예, 그렇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 좀 전에도 우리 승마장 얘기하면서 숙박시설 때문에 얘기했는데 사실 인근 낙동에 숙박시설이 잘돼 있어 글로 가는 게 맞습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우리도 이제 산림휴양타운도 좀 더 세련되게 개선해야 될 시기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 하면 산 건너편에 이제 선산 산림휴양타운이 320억을 들여 가지고 지금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이 어느 정도 되는 시점에 되면 거기 오는 인원이 휴양림을 안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휴양림과 연계된 그러한 도로를 만들어 주고 휴양림을 좀 더 세련되게 만들어 준다고 가정하면 거기가 전체가 아마 임야가 120만 평(3,966,942㎡) 정도 될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옥성휴양림이 한 60만 평(1,983,471㎡) 되죠, 그죠?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153㏊입니다.
○양진오 위원 헥타로 그러니까 하면 예, 예. 그러니까 뒷골에 있는 산림휴양타운과 옥성휴양타운을 하나의 타운으로 본다면 아마 국내 최대의 타운이 될 수 있는 여건이 됩니다.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예.
○양진오 위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선제적으로 미리미리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지를 미리 준비해 주시면 우리 산림휴양타운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우리 구미의 명물이 될 수 있는 그러한 계기가 될 수 있거든요. 그것 미리미리 준비 좀 해가 좋은 아이디어 좀 많이 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레저팀장 이승은 예, 알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고맙습니다.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추가로 간단하게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추모공원관리팀 팀장님.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예.
○김재우 위원 구미시 추모공원이 전국 시설로써는 규모로 좋은 시설로 지금 자랑하고 있죠?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예.
○김재우 위원 타 지금 대구나 뭐 다른 김천이나 이런 데 가 가지고 다른 데 보니까 비해서 뭐 정말 좋은 시설이더라고요.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지난번에 잠깐 우리 동료 위원님이 말씀드렸는데 식당 그것 지역민이 운영하고 계시죠?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것 좀 개선을 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나머지는 다 좋아요.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식당이 지금 주민협의체에서 운영을 하는데 저희들이 뭐 친절도라든가 요런 거는 상하반기 해 가지고 저희가 직접 교육도 시키고 하고 있는데 고객만족도 조사를 보면 음식 맛이 좀 떨어진다 음식 종류가 좀 단순하다 요런 지적이 좀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식당 운영하는 관계자와 주민협의체 대표하고 또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것 지금 우리 거기 근무하시는 직원분들도 거기서 식사를 하실 것 아닙니까?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예, 저희들 일부는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예.
○김재우 위원 그렇다면 단일 품목이나 2개 품목 정도로 딱 해서라도 그쪽 지역에 가면 그런 우리 선산 지역에 있는 음식으로 만들어가 특화 한번 시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고요.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예.
○김재우 위원 우리 구미시설관리공단이 뭐 작년에는 국무총리상, 재작년에는 구미시설공단 포털에 보니까 전국 378개 기관 중에 1위, 정말 이런 좋은 소식들이 많은 것 같은데 구미에 있는 시설관리하고 시민들한테 정말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계속 좀 노력해 주십시오.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추모복지시설팀장 박성범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고생 많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공단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사장님, 본부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의사일정에 따라 계획된 모든 부서의 예비심사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심사한 결과에 대한 종합적인 자료정리와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자료정리 및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회의중지)
(14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리된 자료에서 더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므로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는 지금까지 정리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결과를 확정하였으나 부득이 하게 오탈자 등 경미한 사항의 정정이 필요할 시 본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수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예산안 예비심사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간사님도 진행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심사한 사항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한 내용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반영되도록 당부 드립니다.
다가오는 12월 13일 오전 10시에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3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0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 이재환
○출석시청공무원
- 기획예산담당관김은영
- * 도시건설국
- 국장이종우
- 종합허가과장김석연
- * 노인종합복지관
- 관장전정희
- * 서울사무소
- 투자협력관김영달
- * 동 행정복지센터
- 송정동장김종연
- 원평동장임홍섭
- 지산동장황진균
- 도량동장임명섭
- 선주원남동장박향목
- 형곡1동장최성국
- 형곡2동장황은채
- 신평1동장강신해
- 신평2동장김동환
- 비산동장김일동
- 공단동장송조호
- 광평동장이민수
- 상모사곡동장김성학
- 임오동장김진오
- 인동동장권미영
- 진미동장민영미
- 양포동장엄기득
○기타참석자
- * 구미시설공단
- 이사장채동익
- 경영관리본부장전환엽
- 기획전략팀장정완재
- 주차시설팀장김동우
- 생활체육팀장김종억
- 도서관운영팀장류충남
- 추모복지시설팀장박성범
- 문화레저팀장이승은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