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6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12월13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
심사된 안건
(10시14분 개의)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6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오늘도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방법은 시간절약과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축조심사로 진행하되 진행도중에 의문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해당 관계관으로부터 설명을 들어가며 진행코자 합니다.
간사님께서는 구미보건소 예산안부터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보건사업과장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건사업과장 자리에 앉기 이전에 우리 보건소장님께서 자리를 배석하셨으니까 2005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에 즈음한 간단한 인사말씀을 부탁을 올립니다.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계속되는 예산심의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보건소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여러 가지로 많이 지원을 해 주셔서 저희들이 업무를 이렇게 원활히 추진하는데 협조해 주시고 도와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2005년도 예산요구 방향은 주민들의 보건의료에 대한 욕구나 수요도 참 다양화 되어 가고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들 건강증진기금이 내년에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지원에 따라서 금연, 영양운동 등 건강실천사업을 확대 실시하게 되었고, 노인전문병원 건립을 통하여서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고 인동지역에 주민들의 증가에 따라서 의료에 대한 수요도 증가함에 따라서 저희들이 인동보건지소 기능확충을 위한 예산안을 올려놨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들이 세입예산은 15억6,000만원이 증액된 24억7,000만원을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작년보다 21억9,000만원이 증액된 55억6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인건비를 포함한 경상예산이 22억7,000만원으로 41%이며, 국도비보조사업을 포함한 사업예산에 32억3,000만원을 59%을 배분하였습니다. 예산심의를 저희 보건소에 여러 가지 여건들을 많이 지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많은 지원을 해 주신다면 저희 최선을 다해서 보건업무를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보건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사업과장을 대상으로 예산심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간사 구미보건소 예산심의 축조심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부분부터 하겠습니다.
세입은 40쪽부터 41, 46, 53, 59, 60쪽, 61쪽에서 78쪽부터 80쪽까지입니다. 전체적으로 일괄 보시고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세입부분 그냥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세출부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세출은 구미보건소는 367쪽부터 409쪽까지입니다. 367쪽부터 371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시면 넘어갑니다.
373쪽부터 380쪽까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냥 공무원들 주로 인건비나 경상적 경비입니다. 일반수용비기 때문에
○조용호 위원 하나 물어볼까요?
청사 방역은 여기 보면 연 1회 되어 있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조용호 위원 일반 우리 기업체는 보면 분기별로 하도록 되어 있는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것은 건물 크기하고 건물 성질하고 이런 것에 따라서 성격에 숙박업 같은 것 이런 것은 분기별로 하게 되어 있는 것도 있고 6개월에 하는 것도 있고 1년에 한번 씩 하는 것 전부다 각각 틀립니다.
○조용호 위원 보건소 왕래하는 사람들 많은데 연1회 해 가지고 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 지침에 그래 되어 있어 가지고 행정기관이라 보고 그렇게 해 놓은 것 같습니다.
○조용호 위원 회사 같은데 이래 보면 분기별로 한번 하는데 5만원씩 주는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조용호 위원 연 1회 41만5,000만원 같으면...... 법적으로 보사부 지침에 그렇게 되어 있는 거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법에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372쪽 일시사역인부임이 엄청 늘었거든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한번 설명을 해 보십시오. 큰 것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년에 보면 저희들 국도비가 보통 보조되는 것이 4억 정도가 되었는데 금년도에는 지금 21억이 되어 가지고 5배 대폭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게 그 이유는 담배판매에 포함되어 있는 건강증진기금이 그것을 환원하는 차원에서 국민건강증진관계 그게 대폭 일반 자치단체로 많이 보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치단체에서는 그에 따른 조직이라든지 기구가 따라서 변동이 못 되고 그 인력이 증원이 안 되어서 저희들 참 문제가 좀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중앙에서도 그 내용을 알고 인력이 안 따라 주니까 일용인부라도 반강제적으로 예산을 내려보내 줘 가지고 편성을 해 가지고 사업을 시행하라 이렇게 되어 가지고 지금 편성이 된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 밑에 기금이나 도비 지원되어서 시비 붙여서 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요. 그 위에 보면 가정간호센터 간호사 일시사역 해 가지고 예년에 없었던 거죠 이것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2,880만원 올라와 있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요것 한번 설명을 해 보십시오. 이것은 어디입니까? 연 인원이 보니까 480명이나 돼요. 한 사람당 6만원씩 맞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6만원씩 2명이 3회 80일간, 그러니 연으로 따지면 480명이 돼요. 이것 2×3×80하면 480 되거든요. 480명한테 6만원씩 지급하겠다. 이 얘기거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연 240일 정도 되는데 요것은 저희들 좀 영세민들하고 말기암 환자들 이런 것 하는 것을 전에 호스피스하고 이런 회하고 연관되어서 했었는데 저희 보건소에서 주관해 가지고 직접 인원 채용을 해 가지고 주관해서 하겠다 하는 그런 뜻입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까지는 안하고 이제 앞으로 할 사업입니까? 이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조금더 확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해 왔는데
○전인철 위원 다른 사업비 같으면 이해가 가는데 일시사역인부임이 이렇게 늘어나는 것은 좀 문제가 있거든요. 지금까지는 올해 예산 보니까 하나도 없거든요. 여기에는...... 이것 신규사업인가 싶기도 하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밑에 국도비하고 가정간호센터 하는 것은 금년또 새로 만드는 겁니다.
○예산담당 변종선 제가 잠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산계장님이 설명할 성질이 됩니까?
○예산담당 변종선 종전에는 국도비 일시사역인부임은 보조사업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그런데 2005년도부터는 예산편성기준에 의해 가지고 보조사업 별도 없이 일시사역인부로 다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전인철 위원 이것 사업계획 나와 있죠? 다른 것은 모르고 가정간호센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간호사 일시사역 하는 것 이것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예.
○전인철 위원 사업계획서 한번 내 보세요. 일단 이것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허복 위원 어디요?
○전인철 위원 372쪽 중간에
(윤종석 위원, 자료들 들어 보이며)
○윤종석 위원 그런데 이런 것 없어요?
○전인철 위원 없어요. 지금
○윤종석 위원 예산을 요구하는 설명자료 부족하므로 이것 어디서부터 봐야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사전에 이런 것을 준비를 좀 해 달라고 했는데
○이정임 간사 다음 또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381쪽까지 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으로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윤종석 위원 제가 얘기좀 할게요.
이것 처음 시작할 때 예산에 대한 증액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물어볼게요.
지금 전년도 예산에 대해 가지고 21억이 지금 증가가 되었는데 여기에 대해 가지고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어떤 설명표도 없고 이래 가지고 제가 이해하기가 좀 곤란합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아! 예. 금년도 예산은 저희들 보건소 예산은 노인전문요양병원 11억7,000만원 포함해 가지고 국도비가 21억이 배정이 되었습니다. 예년에 보통 한 4억씩 저희들한테 내려왔었는데 올해 금년부터 대폭 증액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예년보다 다 섯배가 더 많이 되었습니다. 순수한 시비는 4억이 예년보다 도리어 줄어들었습니다.
○윤종석 위원 시비는 4억 줄고, 국도비에 대한 배정이 21억 증액되었기 때문에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여기에 자연 증감으로 해서 이렇게 되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윤종석 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지금 노인회관에 대해서 11억 얼마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11억7,000만원이
○윤종석 위원 11억7,000만원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국비만 내려왔고 아직까지 도비는 이제 예산편성이 거의 완료되고 난 이후에 내려 와 가지고 내년도 추경에 해 주고 그 다음에 2006년도에
○윤종석 위원 21억 중에서 11억 빼면 그래도 10억인데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 다음에는 국민증진기금 담배판매에 포함되어 있는 증진기금이 한 10억 정도가 더 내려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금연사업, 절주사업, 영양사업 이래 가지고 예년에 안하던 사업도 보건소에 더 많이 하도록 그렇게 내려와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실질적으로 국도비가 증가된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여러 가지 사항이 포함이 되어야 되겠지만 보건행정에 대해 가지고 시민들한테 다가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행정 과정 중에서 시민의 어떤 보건하고 관련되어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어떤 집중적으로 여기에다 포함을 시켜 가지고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 평소 늘 하던 보건사업 예를 들면 진료라든지 예방접종이라든지 각종 사업은 예년과 같이 하면서 금년부터 대폭 호스피스사업에 대한 것하고 금연클리닉하고 절주사업, 영양사업 이런 것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그러니 인력은 따라주지 않고 이래 가지고 좀 어려움이 좀 많습니다만 그래서 중앙에서는 일용인부임을 별도로 또 내려보내 줘 가지고 일용인부를 사역해서 라도 이런 사업을 많이 해라 이래 가지고 지금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의료행정은 전문서비스거든요. 사실 우리가 보기에는 상당히 전문직이기 때문에 상당히 지금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보건소에 근무하는 분들은 특별한 보건직이나 안 그러면 일용직이나 특별한 요직을 거쳤는 분들이 지금 행정에 일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 가지고 시민의 목소리를 좀 많이 들으세요. 많이 들으셔 가지고 예산에 포함을 시켜야 되지 작년에 해 왔으니까 이렇게 올해도 해야 되겠다는 어떤 전례에 비춰 가지고 예산을 갖다가 이렇게 편성을 하게 되는 것 같으면 상당한 애로가 많을 거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지금 우리 의료에 대해 가지고는 전체적으로 지도를 하고 있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병의원 그 다음에 약국 전체적으로 전부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받을 때도 보셨겠지만 예년에 처벌 안 했던 것을 저희들 올해부터 많은 량을 처벌을 했습니다. 거의 16건 업소를 처벌을 했었습니다. 적발을 하고
○윤종석 위원 잘 몰라서 그러는데 어제 저녁에 2580인가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도 상당히 관심이 많을 것 같아요. 응급 체계 이래 가지고 병원 응급실에 전문직 의사가 없다 이렇게 해 가지고 상당히 논란이 됐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도 지도점검을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또 다른 분
○이용수 위원 자.
○이정임 간사 예, 이용수 위원님
○이용수 위원 노인 전문병원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 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용수 위원 전반적으로 총 예산하고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정리된 것이 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것 좀 주시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것 좀 제출해 주시고 위치까지 해 가지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아직까지 위치 하고 이런 것은 선정이 안 되었고
○이용수 위원 선정은 못했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예산만 지금 편성해 가지고
○이용수 위원 예산 만들어 가지고 1차년도에 총 얼마 드는데 1차년도에 확보할 것은 얼마다. 그 다음에 1차년도 얼마 해야 된다.
그리고 후보지는 있을 것 아니예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후보지 선정도 아직까지 안 했습니다.
○이용수 위원 예상하고 있는 지역은 있을 것 아닙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사업 시행처도 아직까지 전부 그런 것은 아직까지 백지상태입니다. 내년도 초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과장께서 노인병원, 치매병원, 정신병원 망라해 가지고 여기 기본계획을 세우고 있는 총 망라해 가지고 격식을 안 갖춰도 좋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제출 좀 해 주시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용수 위원 그리고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면 힘이 드니까 10월 11월달 해서 우리 보건소에 찾은 환자나 노인분들 해 가지고 동별로 파악이 되죠? 그것 전부다 기제할 때 동별로 적을 수가 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내가 많은 것을 요구를 안 하겠습니다. 10월, 11월분만 해 가지고 보건소에 찾은 일반환자, 노인들 분리해 가지고 동별로 통계를 좀 내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아시겠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용수 위원 그렇게 하고 이것 전반적인 보건소나 이제 보건소도 이제 일을 하게 되면 구미시민의 뭐 건강향상 더 나아가 복지인데 얘기를 몇 번 했습니다. 여름에 우리 방역하는 것 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용수 위원 올해 예산 좀 넉넉하게 세웠나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년과 같이 세워놨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지구가 전부 온난화가 되고 여름 기온이 상승을 하니까 2004년 올해 같은 경우도 유난하게 더웠지 않습니까? 그래서 파리나 모기 엄청스럽게 기승을 하고 뭐 심지어는 지금까지도 조금 따뜻한 곳에는 모기가 지금 있어요. 요런 예산들을 좀 많이 세워 가지고 정말 “구미시는 전염병 없는 구미시다” 해서 소독 한번 할 것 두 번 하고 인건비하고 방역비를 많이 세워 가지고 올 여름에도 더움이 예상되니까, 이 지금 겨울인데 춥지는 안지 않습니까? 지금도 모기 있고 하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예년에 보면 하절기만 방역을 했었는데 지금은 계절 구분없이 동절기 방역계획도 세워 가지고 지금 안 그래도 12월 중에 복개천하고 열관리센터 앞 복개천 하수구하고 이런데도 저희들 계획세워서 저희 자체에서 하고 아파트나 이런데는 방역업체에 할 수 있도록 협조요청을 구해 놨습니다.
○이용수 위원 좋아요. 그래서 지금 이 날씨가 지금 4월달 5월달 날씨거든 그래서 겨울이라고 도저히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지금도 기생충이나 전염병이 돌 수가 있단 말입니다. 온도로 봤을 때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예산을 해 가지고 형식적으로 치지 말고 정말 구석구석에 구미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그렇게 방역활동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간사님 몇 쪽까지 합니까?
○이정임 간사 381쪽까지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381쪽까지?
○이정임 간사 예, 예.
○허복 위원 2쪽 할 때 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잠깐만요. 우리 허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위원장이 하나 묻고자 합니다.
지난번에 개인적으로 저는 보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만 노인치매병원 관련된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 가지고 유인물을 준비해서 오전 중으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앞으로 공모계획까지도 포함시켜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허복 위원님 질의하세요.
○허복 위원 예, 382쪽 질문해도 됩니까?
○이정임 간사 예, 386쪽까지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과장님 국내여비 다른데 다 포괄적으로 되어 있는데 382쪽에 하단에 보면 월액여비 신규 처음인 것 같은데 이게 설명을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인동보건소 직원여비인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월액여비 이것은 보통 보면 읍면에 근무하는 요원들, 그래서 저희들은 인동보건지소가 거기 해당됩니다. 월액여비 대사지역으로 그래서 인동보건지소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해서
○허복 위원 이 예산이 작년에는 없었는데 올해 신규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허복 위원 작년에는 뭐로 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작년에 추경에 늦게 조금 되었습니다.
○허복 위원 추경으로 작년에는 하셨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작년부터 근무를 정규직원들이 가서 근무를 했기 때문에
○허복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세 분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내년부터는 4명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구미에 에이즈 감염자가 몇 명이나 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지금 현재는 4명입니다.
○이용수 위원 네 명이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용수 위원 어떻게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까?
우리 소장님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어느 동까지 밝힐 수 있습니까? 지금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법적으로 모든 것은 에이즈 환자에 신분이나 신원에 관한 것은 아무 것도 노출을 할 수 없도록 이렇게 법적으로 묶여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법적으로?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예.
○이용수 위원 그래도 동까지도 발표할 수 없는가? 어느 동에 있다 하는 것? 그것도 안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예, 모든 성별이나 이런 것 전혀
○이용수 위원 구미 4명이다?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예.
○이용수 위원 나는 17명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장님 잘못 아신 것 아니예요?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4명입니다.
○이용수 위원 4명 맞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예.
○이용수 위원 적으면 적을수록 좋고. 예 또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환자 관리는 원래 경북대학병원에서 환자 진료를 전체로 매월 환자가 가서 진료를 받도록 되어 있고
○이용수 위원 예, 경대병원에서?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예, 그리고 저희 직원이 1달에 한번 1회 이상 환자하고 이렇게 전화라든지 직접 면담을 통해 가지고 계속 환자가 진료를 받도록 이렇게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러면 네 분들 상태는 어떻습니까? 어느 정도예요?
(윤영길 의장, 회의실 입장)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그 중에서는 한 분 정도는 현재 이렇게 치료를 받아야 될 정도로 좀 심한 분들도 계시고요. 또 그 외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그 분들이 치료를 하면 과거에 이제 10년 전만 해도 우리 나환자들은 보통 뭐 치료가 거의 안되고 이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지금은 또 치료를 다들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에이즈가 지금 네 분 중에서 치료를 하면 완치가 될 가능성이 있는, 완치는 안 되겠지만 어느 정도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는 분들입니까? 아니면 절망적인 분들이에요?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에이즈 자체가 완치를 위한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니고 환자의 면역도를 좀 높여줘 가지고 견딜 수 있도록 이렇게 도와주는 정도의 수준에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좀 심한 분이 한 분 계시고 나머지 세 분은 비교적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러면 이제 우리 구미 뭡니까? 복지과에서 할 일이기는 한데 치료 외에 이 네 분들에게 특별히 다른 생계비 같은 것 지원해 주는 그런 방법은 없나? 있습니까?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신혜련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방역계장님 설명을 조금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1년에 두 번 1인당 10만원씩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1인당 10만원씩 1년에 두 번?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예.
○이용수 위원 1년에 20만원 나가네 그죠?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예.
○이용수 위원 치료해 주고? 참 많이 적다. 그죠?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지방비는 지금 현재 없고 도비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도비로 1년에 20만원씩?
○예방의약담당 서동희 예, 예.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몇 페이지까지죠?
○이정임 간사 386쪽까지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386쪽까지예요?
○이정임 간사 예.
○전인철 위원 호스피스회 2,000만원 신규로 올라왔는데 작년에 추경에 확보 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작년에 당초예산에 확보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없는데요 당초에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아! 추경에 했습니다.
○이정임 간사 추경에 했습니다. 작년에
○전인철 위원 이것은 국도비 지원받을 수 없나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요 사업은 별도로 목이 지정되어 가지고 국도비가 내려온 것인데
○전인철 위원 사실 이런 데 지원을 좀 받아야 되거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현재는 지금 시범사업으로
○전인철 위원 다른 시군에도 국도비 지원받는 것이 전혀 없습니까? 이 사업에 관련되어서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없습니다.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도비 지원받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도비 지원 받고 있어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작년부터요.
○전인철 위원 그런데 여기 도비 표시가 없는데 2,000만원에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이것은 단체지원금에는 없고 저희들 사업하는데만
○전인철 위원 사업하는데 지원이 나오고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이런 것은 국가에서 좀 지원을
○이용수 위원 호스피스가 정확한 언어가 뭡니까?
○전인철 위원 말기 암환자들
○이용수 위원 말기 암환자?
○전인철 위원 환자들 간호해 주는 사람들
○이용수 위원 그럼 말기 암환자들만 간호해 주는 분을 호스피스라 하고 다른 환자 간호해 주는 분은 그냥 간호사라 그럽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거기는 방문보건사업 해 가지고 별도로 또 하고 있습니다.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이정임 간사 넘어가겠습니다.
387쪽부터 392쪽까지
○윤종석 위원 383쪽 한번 물어봅시다. 지나갔는데, 시책추진 업무추진비하고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이것 전년도에 비해서 증액이 되었는데 이것은 어떻게 했는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년에 그것은 저희들 2개 과가 있었는데 건강관리과 과장님이 공석으로 계속 있었다가 거기는 편성을 안 했습니다. 그래 있다가 지금은 정상적으로 되어 가지고 정상적으로 편성이 되어서
○윤종석 위원 과가 없어졌다가 생겨 가지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시책도 마찬가지고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시설비는 나중에 자료요구 했는데 이것 설명 안 들어도 됩니까?
○위원장 손홍섭 어느 부분 말입니까?
○전인철 위원 치매병원 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
○위원장 손홍섭 그것은 우리 위원님들 자료를 배부해 드리도록......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이용수 위원 전반적인 사항을 전부다 자료를 가져오라 그랬잖아?
○이정임 간사 자료받고 난 뒤에
○전인철 위원 그럼 좋습니다. 자료 검토하고
○윤종석 위원 자료 어디 있는데요?
○이정임 간사 아까 위원님하고 이용수 위원님께서 요구를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391쪽 과장님, 민간위탁금에 청소위탁처리인데 구미보건소가 총 몇 평입니까? 건평이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한 1,400평 됩니다.
○전인철 위원 1,400평 되는 곳이 지금 1,200만원이고 뒷장 한번 넘어가 봅시다. 인동보건지소는 몇 평이에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인동보건지소는 지금 한 140평
○전인철 위원 1/10도 안 되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1/10보면 되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청소위탁처리비용은 절반이거든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런데 저희들 사실
○전인철 위원 설명을 해 보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 보건소 1,400평 1,200만원 이것도 사실 좀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또 인동지소는 별도로 이래 가지고 떨어져 있어 놓으니까 이것만 가지고 해 줄 그게 안 되어 가지고 그래서 반쯤 해 가지고 진미동에 붙여 가지고 같이 할 거냐, 저희들 보건소에 붙여 가지고 같이 해야 될 거냐 조금 증액을 해 놘 택입니다.
○전인철 위원 뒤에가 좀 증액되어 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형평이 안 맞다는 얘기라요. 그래서 청소위탁 청소용역비를 뽑기 위한 용역 준 것 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용역을......
○전인철 위원 받았습니까? 그것을 근거로 해서 산출한 것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아니 이제 인건비 식으로 주고 있습니다. 한 사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전인철 위원 아니 지금 공공청사는요. 청소용역비를 위탁하기 위해서 청소용역을 위탁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계산하는 용역을 또 줍니다. 그런데 보건소는 준적 없습니까? 아직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용역준일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때까지 안 했어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량이 작고 사실은 1,400평에 대한 1,200만원은 용역에 대상보다 훨씬 낮아 가지고
○전인철 위원 1,400평 같으면 적은 평수가 아닌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러니 그만큼 금액적으로 용역 줄 만큼 1,400평 같으면 더 증액이 되어야 되는데
○전인철 위원 예산계 그렇습니까? 이것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많이 작습니다. 시청에 이런데 보면
○전인철 위원 지금 시립도서관, 문화예술회관 다 용역주고 있는데
○예산담당자 이창형 제가 답변
○이정임 간사 예.
○예산담당자 이창형 예산계 이창형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사용역비를 산출 할 때는 우리가 지금 수의계약, 그 다음에 전 위원님 얘기하시는 수의계약이 되나 안 되나 이런 얘기 하시는 그것 때문에 하지 싶은데, 구미보건소는 청사용역인부가 있습니다. 청사를 청소를 하기 위한 인부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공제하고 1,400평이지만 그 사람 일정지분을 맡고 나머지 지분에 대해서 용역을 주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아! 그래요?
○예산담당자 이창형 예, 그리고 그 다음에 1,200만원은 일단 용역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용역비는 별도로 계상하지 않았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청소하는 일시사역인부 그것 왜 두고 있죠?
○예산담당자 이창형 지금 저희들이 총무과에서 관리하는 일용인부임 관리기준에 우리 구미보건소는 2명이 청사관리요원이 지금 T.O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왜 가만히 두지? 지금은 다 민간위탁 하면서
○예산담당자 이창형 점진적으로 지금 축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지금 기존 들어왔던 사람을 인위적으로 짜르기는 실제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려워 가지고 지금 총무과에서도 지금 퇴직하는 사람을 새로 재위촉을 안 하지만 지금 있는 사람을 인위적으로 내보내기는 실제로 상당히 어려운 그런 실정입니다.
○전인철 위원 정리를 못해서 그렇다는 말이죠?
○예산담당자 이창형 예.
○전인철 위원 그래요.
자, 일단 뒤에 인동보건지소 청소위탁 처리 600 일단 체크하고 넘어가고요.
밑에 시설비 이것 한번 설명들어 봅시다. 5,000만원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인동보건지소에 금년도에 국비가 5,000만원이 내려와 가지고 물리 치료실을 확대 운영하도록 이렇게 내려왔었는데 5,000만원 가지고는 이 사업을 할 수 없어 가지고 명시이월을 시켜놨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년도 시비 5,000만원을 포함시켜 가지고 1억 가지고 사업을 하려고 올려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제 2004년도에 5,000이 확보되어 있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국비가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OK 알았습니다.
그 밑에 자산취득비에 휴무선 X선 촬영기 있죠? 이게 내구연한이 지났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내구연한 많이 지났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이때까지 왜 놔뒀어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몇 번 해 가지고 몇 번 지금 다른 것 예산 때문에 편성이
○전인철 위원 지금까지 그러면 촬영을 못 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촬영은 됐는데 거의가 판독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의사 분들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런 것을 이때까지 안 바꿨어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두 번 올렸다가 2년동안 계속 누락이 되었습니다.
○이정임 간사 삭감되었습니다. 삭감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넘어갑니다.
○윤종석 위원 이것 필름으로 보는 겁니까? 아니면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필름으로 보는 겁니다.
○윤종석 위원 요즘 필름으로 안보고 CT촬영했는 것이 바로 컴퓨터 동영상으로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런 시설까지는 아직까지는 안되어 있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것하는데는 얼마나 들어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것은 엄청나게 돈이 수억이 들 정도로
○전인철 위원 억단위라 억단위
○윤종석 위원 억단위요?
○전인철 위원 억단위
○윤종석 위원 2,500만원
(「15억 더 잡아야 돼요」하는 이 있음)
예? 15억...... 15억 같으면 생각해 볼 문제가 있지만 1억 같으면 당장이라도 사는 것이 안 좋겠습니까?
앞으로 이런 추세로 좀 바뀌어 나가야 되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허복 위원 이것 삭감하고 나중에 좋은 것을 하나 사지요.
○전인철 위원 지금 찍도 못하는데
(장내 웃음)
○이정임 간사 그런데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번에 작년도하고 2년 연거푸 올라왔는 예산을 심의과정에서 한번 삭감됐습니다.
○이용수 위원 우리 의회에서요?
○이정임 간사 저번에 의료기 몇 개 같이 들어왔을 때
○이용수 위원 뭐 사진 찍어 가지고 판독 못하는 것을 삭감을......
○이정임 간사 그래 가지고 저번에 그때 설명이 부족해 가지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래 가지고 현재는 전문병원에 같이 의뢰도 하고 정 하기 어려운 것은 같이 의사 분들이 같이 와가지고 같이 판독을 하고 이렇게 지금 좀 어렵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이것 몇 년입니까? 내구연한이? 5년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보통은 5년에서 10년 잡고 있는데 이것은 13년 됐습니다.
○박세채 위원 386쪽에 사회단체보조금 구미호스피스회 해 가지고 1단체 해서 2,000만원 신규로 지금 해 놓은 것 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박세채 위원 저희들이 지금 구미호스피스회 하는 부분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자세하게 인원이나 전반적으로 나와 있는 부분 있지요? 설명좀 해 주십시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호스피스 사업하는 것이 저희들 관내 말기 암 환자들이 지금 가정에 이제 병원에 가기도 좀 그렇고 그런 사람들
○박세채 위원 그것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것 치료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에 호스피스회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년에 이것은 풀보조성격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박세채 위원 그게 회원수라든지 전체 예를 들면 사무실 누가 관리한다든지 그것을 제가 묻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이정임 간사 담당계장님 나오셔 가지고 설명 좀 해 주세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방문보건담당 우임수입니다.
구미 호스피스회는 2000년도부터 시청에 풀보조로 시작했습니다. 풀보조 400만원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2001년도에 500만원, 2002년도에 600만원, 2003년도에 1,200만원, 2004년도에 3,500만원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민간단체이다보니까 의료적인 행위에 대해서 굉장히 문제점이 많아서 명년부터는 의료적인 문제는 보건소에서 관리를 하고 영적인 종교적인 이런 가정적인 문제는 호스피스회에서 하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호스피스회에 보고금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회원은 거의 한 95명 정도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회장이 순천향병원 우극현 검진소장이고 그 산하에 또 이사 뭐 위원들 95명인데 거의 관내에 의원 중에서 내과의사들 이런 주로 그런 분들한테 자문을 얻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잘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자, 그러면 이 3,500만원을 가지고 호스피스 회원 95명에게 돈을 던져 주네요 그죠?
(「2,000만원」하는 위원 있음)
아니지, 2004년도에 3,500이라 그랬잖아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올해는 3,500 위탁금 줬는 거거요.
○이용수 위원 올해는 3,500이잖아?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이용수 위원 3,500이라 올해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이용수 위원 자, 3,500을 던져주는데 정말 말기암환자들 관리하는 것은 요즘 세상에 내 부모도 관리하기 힘들거든 그래서 정말 어려운 일을 한다라고 얘기고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3,500만원을 던져 주면 그 전에는 뭐 300, 600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돈이 해마다 100씩 오르다가 작년에 배로 뛰었고 올해 또 조금 많이 올라가 3,500 올렸는데 이 돈을 던져줘 가지고 이 사람들이 돈을 이제 쓰죠? 95명이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돈을 많이 쓴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참 어려운 일을 하는 분들인데 그럼 이 돈을 통상 쓰는 용도가 말기암환자들이 하는 뭐라 그래야...... 기저귀 또는 소모용품 그런데 쓰고 있습니까? 아니면 어떤데 이 사람들에 대한 복지도 어느 정도는 조금 해 줘야 될 것 아니야, 아무리 자기네들 자원봉사지만 어떤 식으로 쓰고 있나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지금 올해까지는 위탁금이기 때문에요. 자기들 거기 호스피스 전문간호사 2명을 채용하고 쓰는데 거기에 대한 인건비 그 다음에
○이용수 위원 2명은 인건비를 주고?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예. 거기다가 또 24시간 풀 운영을 하거든요. 항상 밤에도 아플 수 있기 때문에 전화를 이렇게 온라인시스템으로 해서 전화오면 밤에도 가서 진통을 하기 위해서 마약주사를 놓는다든지 가서 또 처치를 해 주고 이렇기 때문에 그에 대한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95명 전체는 간호사 자격도 없고 이런 분들 봉사만 하는 분들이 많지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그런 분들은 거의 지원하고 봉사하시는 분들이고
○이용수 위원 그리 갈때는 간호원을 대동하고 갈 것 아닙니까?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예.
○이용수 위원 그러면 여기에 이제 일반 내가 말기 암환자라 그런 것 같으면 연락을 하면 와 줍니까?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예
○이용수 위원 그러면 이 홍보를 호스피스라 그러면 아직 우리 시민들이 거의다 모르거든요. 새로넷이나 아니면 반상회 또 구미에 부는 바람 등등 해 가지고 구미에 아마 산적해 있는 말기 암환자들이 께나 있거든요. 그래서 모든 시민들이 이 단체를 이용할 수 있게끔 홍보 좀 하세요. 홍보하고, 환자가 많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구미시는 예산이 뒷받침 되면 복지가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홍보 좀 많이 하세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지금 올해 한 90명 등록 해 가지고 중간에 사망하는 분도 있고 등록 지금 관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 이 회원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홍보 좀 열심히 하세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알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계장님 제가 묻던 것 마무리를 할께요.
자, 그러면 372페이지 아까 지나갔습니다만 앞에 가정간호센터 간호사 해 가지고 일시사역 해서 6만원씩 2명 3회 80일 이렇게 해서 예산이 2,880만원 책정되었습니다. 그때 아마 가정간호센터 간호사가 뭐 하냐 하니까 영세민들 말기 암환자 치료한다 이렇게 과장님께서 답변을 주셨거든요.
자, 그 부분하고 지금 여기 호스피스 부분하고 다릅니까?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호스피스 환자는 말기 암환자도 있지만 죽어가는 환자를 총체적으로 호스피스 환자라 그러거든요.
그리고 지금 가정간호하는 것은 지금 현재 가정에서 이렇게 마비환자라든지 교통사고 휴유증으로 식물인간도 많이 있어요. 그런 분들 가정에 가보면 코에 이렇게 튜브 꼽고 있고 숨을 못 쉬어서 목에 또 튜브 꼽고 있고 소변을 못 보기 때문에 밑에 소변줄 꼽고 있고 이래 세 가지 줄 꼽고 있는 환자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장기간 누워 있다보니까 욕창이 생겨서 매일 가서 욕창치료를 해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것은 가정간호에 속하는데 지금 병원에 퇴원하고 우리 보건소에 연락이 오면 가서 조사를 하고 가정간호를 하는데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상에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하고 차상위 계층 30%을 다 기본조사를 하라 그래요. 그러면 이 인력으로 떡없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예산을 주시면 4,000가구 되는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를 조사를 해서 거기서 가정간호가 필요한 부분은 바로 이렇게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조치하려고 그렇게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내용을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하고는 완전히 좀 다른 내용이네요 그죠?
그리고 아까 호스피스회원이 95명이라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죠?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박세채 위원 실질적으로 그 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호스피스 이렇게 단체 하시는 분들 봉사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죠?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예.
○박세채 위원 그 분들이 지금 뭐 2,000만원 예산해서 이것을 주고 이런 것은 전혀 없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그 분들은 오히려 돈을 후원금을 내시는 분입니다.
○박세채 위원 예, 그러니까 저것 잘못 알면 일반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면 그 분들이 순수한 취지가 희석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짚는 겁니다. 그 분들은 순수하게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고, 예산 2,000만원 이 부분이 그러니까 그 2명 간호사 있는 부분하고 경상비 드는 부분이다 이 말씀이죠?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박세채 위원 예, 내용 잘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393쪽부터 넘어갑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393쪽부터 해서 403쪽까지 전부 국도비 보조사업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397쪽 민간이전에 보면 의료 및 구료비 해 가지고 9억1,000만원 됩니다. 그 뒷장 401쪽 보시면 여기와 관련 되어 가지고 자산취득비가5,600만원 됩니다. 맞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2개 합치면 근 10억 가까운 9억7,000여만원 됩니다. 이게 결국은 국도비가 지원되므로 해서 우리 구미시에서 내년에 신규로 사업을 해야 될 내용들이예요. 맞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윤영길 의장, 회의실 퇴장)
○전인철 위원 자, 이것 엄청납니다. 내가 보니까, 그래서 제가 여기서 한번 짚어보는 것이 한 부분부분을 짚는 것보다는 의미가 없고요. 과연 이 사업들을 효율적으로 진행이 잘 되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다음...... 그러니까 내년 연말에 가서 불용처리가 안 되어야 될텐데 심히 걱정이 된단 말입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모두에 제가 설명드렸다시피 내년부터 대폭 지원이 내려왔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기구나 조직이나 인력 이런 것이 뒤에 못 따라줘 가지고 일용인부를 사역해 가지고 지금 이래 해야 할 이런 입장입니다. 어려움이 좀 많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연초에 계획을 잘 세워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해당자가 없었다, 또 사업에 어떤 효과가 없었다, 하여튼 이런 저런 변명되지 마시고 전액 다 사용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여기 이 사업을 예산편성되어 있는 사업은 구체적인 내용은 12월말쯤 중앙에서 지침시달회의가 있을 겁니다. 그게 오면 구체적인 윤곽이 잡혀 가지고 어느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중앙에서부터 잡아나갈 겁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제가 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는 보면 대체적으로 저소득 또 난치성 환자들 의료비 같은 것이 직접적으로 지원되는 금액입니다. 그러면 우리관내에서 그런 환자가 정말 없어 가지고 불용처리시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그렇지 않고 그런 해당되는 사람들 우리가 발굴을 한다든지 찾아내서라도 지원이 되어야 됩니다. 아시겠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자, 그 다음 지금 이 국도비는 담배소비세하고도 관련이 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거의가 그게 포함되어서
○전인철 위원 그렇지요. 거기서 사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국민증진기금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리 가 가지고 내려온 것이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문제는 금연과 관련된 사업비가 별로 없어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금년도 많이 생겼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지금 보니까 한 4,800만원 밖에 안 돼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앞에 인건비하고 여기 금연
○전인철 위원 아니 물론 다른 것은 치우고 지금 여기 의료 및 구료비에 한 10억 되는데 장비취득비까지 해 가지고 10억 중에 한 4,800, 5,000만원 정도 같으면 비율이 너무 낮거든요. 금연에도 많은 지원이 될 수 있게끔 내년부터는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보십시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앞에 여러 분야 목에 나눠져 있는데 금연관계가 한
(정영기 보건사업과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1억 한?
(「1억1,300」하는 공무원 있음)
1억1,300정도요.
○전인철 위원 그래서 흡연자들이 사실 담배소비세를 낸 것이거든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그 분들 한테도 적절한 대책이 세워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다음 내년 연말에 가서 한번 보겠습니다. 이 부분 계획 잘 세워서 하십시오.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끝났어요?
○이정임 간사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예, 끝났습니다. 저는
○이정임 간사 예, 이용수 위원님
○이용수 위원 398쪽 제일 밑 부분 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용수 위원 희귀난치 거기에 대해서 예산은 좀 주어지는데 어떻게 하는지 설명좀 하고, 그 다음에 399쪽 실명예방사업인데 실명 이제 눈에 관한 실명 그것을 말하는 겁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맞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 상당히 정말 큰 사업인데 도비가 15만원이에요. 맞지요 15만원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맞습니다.
○이용수 위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큰 사업을 하는데 15만원, 그리고 시비가 35만원, 도비 안받으면 안 받고 하는데 15만원 이것을 뭐 무슨 의례적으로 받는 겁니까? 무슨 사업이 이런 사업이 있어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도에서도 도비를 내려보내는데 24개 시군에 내려보내주다보니까 어느 정도 양이 정해져 가지고 내려보내 주면서 이런 사업을 하려고 하면 50만원 정도 하는
○이용수 위원 사업을 어떻게 하는데 15만원 받아 가지고 이것 돈 받았다는 소리만 듣지 뭐하는 겁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실명관계 환자들은 그렇게 많지를 않습니다. 1명 있을까 말까
○이용수 위원 1명?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용수 위원 구미에서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저소득층에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잠깐
○이용수 위원 예, 얘기를 해 보세요.
전부다 해당되는 것이 저소득층에 한해서 해당이 되는 거죠?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저소득층에 한해서 해당이 되고 실명예방사업은 무슨 사업이냐 하면 백내장 수술사업 이거든요. 그런데 이 사업이 굉장히 몇 년 전부터 오래전부터 해마다 내려온 사업이기 때문에 이때까지 백내장 수술을 순천향병원에서 시술을 하고 나면 보건소에서 순천향병원에 돈을 치료비를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런데 대상자가 해마다 이렇게 공문을 내도 대상자가 거의 해당이 다 되고 해서 별로 없습니다.
○이용수 위원 구미에 백내장 수술한 분들이 많던데 보니까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수술하는 환자는 많아도
○이용수 위원 수술은 비교적 많이 간단해 졌죠?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이용수 위원 간단한데 많더라고 백내장 수술하는 분들이...... 그래밖에 없어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영세민
○이정임 간사 기초수급권자입니다. 대상이
○이용수 위원 수급권도 그렇죠. 수급권 우리가 전부 9,000세대라 그랬지요? 구미에? 7,000세대입니까? 9,000세대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정확한 것은
○예산담당 변종선 3,500세대 정도 되고
○이용수 위원 3,500세대요?
○예산담당 변종선 인구가 한 9,000명 정도
○이용수 위원 인구가 9,000명?
○예산담당 변종선 예.
○이용수 위원 그래 이 중에 많이 나올텐데 1명밖에 안 나오면 굉장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환자가 없다고 하면 좋은 일인데, 그럼 요 금액이 전부 한 분한테 다 들어가는 겁니까?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이게 4명 분 이거든요.
○이용수 위원 예.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4명 분인데 지금 이 사업은 지금 의료보험이 다 되기 때문에 의료보험으로 지출을 하고 이제 굉장히 어려운 환자들 발굴해서 무료로 지원해 주는 겁니다. 과거에는 실명 백내장 수술이 의료보험이 안 되었기 때문에 국가에서 지원을 시작을 했는데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50만원이 4명 분으로 내려왔다 그랬잖아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이용수 위원 그럼 현재 환자는 1명밖에 없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 50만원을 반납하지 말고 1명한테 다 쓸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하세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적은 돈이지만
○박세채 위원 간사님
○이정임 간사 예.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희귀난치성 질환에 아까 설명을
○이용수 위원 예, 보충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희귀난치성 질환은 지금 현재 11가지 병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만성신부전증 외에 11가지
○이용수 위원 한번 불러보세요. 신부전증 외에 쭉쭉 한번 불러보세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만성신부전증하고 혈우병하고 고소병, 근육병, 베체트병, 크롬병, 다발성경화증, 아밀로이드증, 부신백질, 영양 장애, 파부리병, 유전성 운동실조증 11가지 질병입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질병을 가진 환자들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면 병원에서 보건소 측에 청구가 들어옵니다. 본인 부담금이 거의 만성신부전증인 경우에는 한달에 거의 50만원씩 정도 본인 부담금이 지출이 되기 때문에 가계에 부담이 엄청 크기 때문에 국가에서 보조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용수 위원 신부전증이 2년전부터 포함된 것이죠? 그 전에는 전부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신부전증 처음부터 있었습니다.
○이용수 위원 포함되었어요?
○방문보건담당 우임수 예, 지금 현재 신부전증환자 지금 57명 의료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구미보건소에서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끝났습니까?
○이용수 위원 예.
○이정임 간사 박세채 위원님
○박세채 위원 예.
과장님 400쪽요. 민간위탁금 하면서 신규로 1억5,800만원 되어 있는 두가지 있지요? 그죠? 아동청소년정신보건사업운영, 지역사회정신보건센터운영 1억3,100만원 이렇게 해서 그죠? “기”짜 이것은 기금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박세채 위원 이 두가지 잠깐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게 이제 예산편성을 과거는 저희들 구미보건소에 보건사업과 하나로 해 가지고 보건사업으로 해 가지고 했는데 금년부터 건강관리과가 되어 건강관리과 분리하다보니까 이게 이렇게 되었는데 한 2년전부터 요런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정신센터가 지금 저희들한테 있습니다. 정신보건센터가 운영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박세채 위원 민간위탁금 하는 것 민간인한테 이렇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정신보건센터 하면서 저희들 설치가 되어 가지고 지금 경대하고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거기서 간호사들하고 나와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아, 경대하고 그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제 생각에는 민간위탁금하면 순수하게 제가 아는 그냥 민간인 중에서 이렇게 하는가 싶어서 그래서...... 아, 예.
그럼 지역정신보건센터 하는 것도 같은 것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보건소 안에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보건소 안에 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예. 별도로 이 사업만 전문적으로 하는 전문단체에 전문병원에 해 주는 겁니다. 경대에
○박세채 위원 이것도 경대에 해 주는 겁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경대 간호학과
○박세채 위원 구미보건소에 있는 것이 아니고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박세채 위원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자, 다음 또
(「마지막까지 입니까」하는 위원 있음)
아닙니다. 지금 403쪽까지 하고 있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넘어갑니다. 404쪽부터
(「마지막까지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자, 과장님 이것 하나만 지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405쪽 한번 봐 주십시오.
이것은 예산 더 주자는 얘기인데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이게 예산이 작년하고 거의 똑같아요. 지금 토탈금액이 1,111만7,000원인데 2004년에 비해 가지고 2005년도 증액된 것은 7만2,000원, 왜 이렇습니까? 우리 외국인은 상당히 많은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내년에 그 정도 하면 자라가 가지고 그대로 그냥 편성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시내 의사회하고 카톨릭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거기서 지금 무료진료사업 하고 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민에서 이것을 지금 하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사실 외국인 근로자들 들어 와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 애먹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시에서도 이 분들한테 최대한 진료를 해서 그 분들이 근무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우리가 해줘야 되거든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 지원 금액이 여기 포함된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이게 너무 적다는 얘기에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년에 이 정도 요 약가만, 나머지는 봉사 순천향병원 의사 분들 그 다음에 카톨릭회 이런데 전부다 노력 봉사 이런 전부다 봉사하는 분들한테 저희들은 약가 정도 이래 지원하는 그런 택입니다.
○전인철 위원 안 모자란단 말이죠? 알겠습니다.
408쪽 자산취득비 하나만 물어봅시다.
빔프로젝트 이동형 되어 있는데 이것 뭐 건강보건과 관련 되어서 이동형 꼭 필요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교육을 저희들 사실은 저희 보건소 업무에서 이제 교육 이게 사전 예방차원에서 교육이 중요하거든요. 교육하러 다니면서 이동하면서 설치하는
○전인철 위원 주로 어떤데 나가 씁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보건교육하는 것입니다. 모자보건교육이라든지 각종 보건 홍보하는 차원에서
○전인철 위원 1년에 몇 번 정도 나가기에?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1달에 한 서너번씩 나갑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나갑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구미보건소에 대한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이정임 간사 위원장님 제가 하나 할게요.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간사님 질의해 주세요.
○이정임 간사 과장님, 407쪽에 자체사업인데 한방진료사업 해 가지고 재활환자하고 경로당 순회 있네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정임 간사 그런데 이것 예산이 450만원인데 저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할 때 위원님들이 요구했는 사항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정임 간사 각 경로당에 좀 순회해 가지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정임 간사 제가 그때 우리 인동보건지소에는 지금 열심히 잘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도 드렸는데 450만원 해 가지고 지금 이것 6회 정도 같으면 구미보건소가 읍면은 안 하더라도 동단위는 다 관할해야 되지 않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런데 지금 이것 6회 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한방은 일반 양방하고 좀 틀려 가지고 침종류 이런 의료기구만 있으면 어느 정도 의료 의술로 거의 할 수 있는 이런 것이 많아 가지고
○이정임 간사 6회 하면 동단위에 경로당 다 돌 수 있겠습니까? 경로당이 얼마나 많은데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전부다는 못 합니다. 경로당하고 사전에 저희들하고 해 가지고 선정을 합니다.
○이정임 간사 동별로 해 가지고 공문 보내 가지고 시행문 보내 가지고 선정해야 되지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이정임 간사 그런데 지금 저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할 때 우리 위원님들 요구사항도 있고 그러니까 추경에 지금 본예산에는 지금 재원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올렸는까 모르겠는데 추경에라도 1회 추경에 금액 좀 더 올려 가지고 빠지는 경로당이 없도록 그래 좀 만전을 기해 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예,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자, 예산과 관련없는 것 하나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뒤로 미뤘는데......
○위원장 손홍섭 예, 예. 말씀하세요.
○전인철 위원 과장님.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뭐 소장님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
성매매특별법 시행되고 난 뒤에 유흥업소 종사자들 보건증이라 하죠? 그것을, 뭐 어느 일정기간에 와서 그 증을 소지해야 그 업종에 종사할 수 있죠?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그 법이 시행되고 난 뒤에 현황을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어떻게 변화가 어떤게 있는지?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그 성매매 관련법 그것 바뀐 것하고 저희들 보건소 환자들 대상되는 보건증 대상되는 사람들하고 별 그것하고는 별
○전인철 위원 인원이 확 줄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차이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종전대로 그대로 그 사람들은 계속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1년에 한번 씩 받도록 되어 있으니까
○전인철 위원 유흥업소 종사자가 1년에 한번입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성병 관계는 분기별로 한번인데
○전인철 위원 글쎄......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별 큰......
○전인철 위원 그럼 성병과 관련된 것도 별 영향이 없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저희들 보건소 이용하는 환자수에 따라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없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지금 항간에는 걱정들을 많이 하고 계시거든요. 혹 이게 특별법이 시행되므로 해서 음성적으로 유흥업소에 이제 나가봐야 소위 말해서 돈이 안 되니까 돈벌이가 안 되니까 음성적으로 뭐 인터넷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하게 되면 이게 혹시 또 성병이 또 뭐 사회에 어떤 특별하게 또 어떤 영향을 끼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우려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우리 관리는 잘하고 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정영기 예, 저희들 예년과 같이......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손홍섭 구미보건소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구미보건소 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했습니다.
위원님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선산보건소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며 먼저 보건소장께서 2005년 예산안 편성에 따른 예비심사에 즈음하여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선산보건소장 이원경입니다.
저희들 선산보건소 소관 2005년 당초예산은 37억7,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4%가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증액요인은 먼저 저희들 직원이 47명에서 54명으로 7명 증가됨에 따른 인건비성 경비가 4억6,000만원 정도 증가되었고 이에 따른 경상적 경비도 또한 5,000만원 정도 증액되었으며, 국도비 보조금에 기금예산이 추가되므로 인해서 200만원 정도가 의료 및 구료비 사업에 더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들 보건소 옥상 누수보수공사와 관련해서 3,300만원, 그리고 무을, 옥성지소 상수도 설치 관련 400만원 정도의 시설비가 계상되어 있습니다.
아무쪼록 손홍섭 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께서 잘 살펴보시고 도와주시면 내년에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보건소장님 아주 내용을 소상하게 파악하고 계시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간사님 계속해서 수고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선산보건소 예산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산보건소는 세입부분부터 하겠습니다.
세입부분 41쪽, 53쪽, 61쪽, 62쪽, 80쪽, 81쪽입니다.
(「세입은 참고로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전체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입부분은 그냥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세입은 참고로 하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출부분은 411쪽부터 440쪽까지입니다. 415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넘어가겠습니다.
416쪽부터 경상적 경비고 직원 봉급이고 이런데 427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소장님, 427쪽에 민간경상보조에 나병관리사업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것 신규예산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아닙니다. 그게 나병관리사업이 2004년도 올해 같은 경우는 기획실에서 단체보조금 풀예산으로 지원했는데 내년도에는 사회단체보조금으로 과목변경되어서 계상된 것입니다.
○허복 위원 이것 어느 단체에 주는 겁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한센병 관리사업하는 본부가 있습니다.
○허복 위원 아, 본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허복 위원 예, 잘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소장님, 우리관내에 나병관리 대상자가 좀 많이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지금 현재 등록된 사람은 60명이고 지금 투약하고 있는 사람은 15명, 나머지 환자는 분기별로 균검사를 하면서 추적관리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60명?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위원장 손홍섭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특별한 지역에 주거하고 이것은 아니지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아닙니다.
○박배원 위원 423쪽에 행사지원비 읍면 어르신 건강체조대회 이것은 어떤 식으로 하는 겁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이 저희 보건소와 7개지소에 건강증진실을 운영하는데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2회째 읍면 어르신 체조대회를 열었습니다. 1년간 건강증진실을 꾸준하게 이용하시던 분들이 1년에 한번 정도 자리를 같이 해서 그 동안 배운 체조실력과 그리고 함께 배운 건강덴스를 보여주는 대회입니다.
○박배원 위원 이것 어디서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저희들 박정희체육관에서 했습니다. 올해, 작년에도 박정희체육관에서 했고
○박배원 위원 해마다 읍면동에 차를 1대씩 보내 가지고 이런 식으로 합니까?
(「읍면만」하는 이 있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읍면에만 합니다.
○박배원 위원 읍면만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저희 관할에
○박배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넘어가겠습니다.
(「질문할 것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28쪽부터 보조사업 끝나는 부분까지 하겠습니다.
435쪽까지 도비보조사업입니다.
○이상진 위원 소장님, 432쪽에 금연크리닉운영 금연보조 해 가지고 8만원×226명, 226명이 뭡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것은 저희들이 내년에 건강증진사업 일환으로 하는 금연사업에 일단 대상자인데 거기 226명 하는데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전체적으로 내려온 국도비보조금 뒤에 액수에 맞춰어서 그 금연보조제 구입 8만원하고 나눈 것이기 때문에 금연크리닉을 운영하는데 금연시키기 위한 패치하고 그 다음에 금연침 그리고 약물에 대한 가격을 계상한 것입니다.
○이상진 위원 그런데 226명 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그렇게 보통은 넘지도 않고 실제로, 그 안에서 우리가 충분히 금연보조제를 이용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계산상 그렇게 올린 것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의미는 없습니다.
○이상진 위원 1인당 8만원 같으면 상당히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는데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이상진 위원 이렇게나 필요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왜냐 하면 금연 자체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보통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한데 그것을 계속해서 금연의지고 지속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그 약물치료와 더불어서 상담실을 다 들어가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의료비 지원이 좀 필요합니다.
○이상진 위원 예, 잘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넘어가겠습니다.
436쪽부터는 자체사업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440쪽까지 보시고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438쪽에 민간위탁금에 청소용역 있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윤종석 위원 840만원 증액인데 용역비가 증가된 거예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그것은 저희들 보건소는 원래 그대로 당초 올해 2004년도와 같은데 지소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저희들이 30만원을 계상했는데 1개 지소당 30만원을 계상했는데 작년에도 사실은 견적서상에는 60만원 정도가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지소 한 군데당 청소인부가 1명 가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단가가 많이 낮췄기 때문에 1명이 세 군데 지소를 관리하는 식으로 그렇게 청소를 했습니다.
○윤종석 위원 이것 입찰 아니예요? 입찰이죠 그죠?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수의견적을 저희들이 받아서 그래
○윤종석 위원 수의견적 받지 마시고 입찰하세요. 입찰하셔 가지고 정당하게 그렇게 하세요. 다른 부서에도 전부 용역비 같은 경우에는 입찰해 가지고 전년도 대비해 가지고 동결하는 식으로 전부다 얘기가 다 되었거든요. 이것도 얼마 되지는 않는데 840만원이면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윤종석 위원 일단 체크하시고 입찰하는 것으로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잠시만요. 우리 윤종석 위원님 검토하는 겁니까?
○윤종석 위원 예.
○위원장 손홍섭 검토 정리 좀 해 주세요.
예, 우리 선산보건소 예산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선산보건소 예산안 예비심사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선산보건소장 이원경 감사합니다.
(시민복지회관 예산심사 준비중)
○위원장 손홍섭 다음은 시민복지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시민복지관장님께서 자리에 배석하셨으니까 20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에 즈음한 인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내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 등 보람된 의정활동에 존경하는 손홍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평소 저희 회관업무에 많은 관심과 도와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회관은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 속에서 건전한 생활문화습득과 재능개발 및 건강증진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이용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사업추진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 관리과장을 대상으로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간사님 계속해서 진행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시민복지회관 예산심의를 하겠습니다.
관리과부터 지금 세입부분 전체적으로 하겠습니다.
세입은 33쪽, 37쪽, 38쪽, 44쪽, 46쪽, 83쪽까지입니다. 세입부분 전체적으로 보시고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입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세입은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넘어가겠습니다.
세출부분 441쪽부터 448쪽까지 공무원 인건비입니다. 449쪽 위까지 전반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위원 저는 항상 예산 시작하기 전에 총괄적으로 얘기를 좀 잘 하는데 예산에 대해 가지고 비교증감에 대한 대비표를 만들어 왔는데 좀 이것 1장으로 해 가지고 부족하네요. 보기가, 다른 타 부서에 비해 가지고 엄청 성의없게 만들어 온 것을 참조를 좀 하시고 다음부터는 좀 잘 만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관리과장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예산 현황에 보시면 전체적으로 2억2,700만원이 증가가 되었다 그랬는데 다른 부서는 경상예산 전부다 증가되었는데 여기는 어떻게 감소가 되었어요?
○관리과장 김창호 작년에 3개과가 있다가 올해 6월부로 2개과로 축소 되었습니다. 그래 5급 1명, 6급 1명, 7급 1명
○윤종석 위원 그 대신에 시설비하고 민간위탁금은 엄청 증가가 되었네요? 그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이것은 나중에 짚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꼭 시민들이 필요한 부분 그러니까 시민복지와 관련되어서 시민들이 찾아와서 어떤 복지 서비스를 받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편성이 되어야 된다고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제가 보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450쪽 경상적 경비 일반수용비입니다. 450쪽부터 451쪽까지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몇 쪽까지입니까?」하는 위원 있음)
450쪽, 451쪽 하고 있습니다. 일반수용비 운영비
(「운영비요?」하는 위원 있음)
예.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다른 분 준비할 동안 제가 하나 질문......
450쪽에 청사소독하고 청사소독 있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이정임 간사 75만원×4회 해 놨는데 이것 어떤 식으로 청사소독하고 있습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수영장에 분기별로 수영장 내부에 대해서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이것은 수영장 청사소독이네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수영장하고 전체 스포츠 시설
○이정임 간사 스포츠시설 전체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특히 수영장에 많이 그렇게......
○이정임 간사 아니, 이것 수영장 하는데 어떤 식으로 하고 있냐고요? 입찰 붙여서 합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예, 업체 맡겨서 하고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용역업체 줘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이정임 간사 알겠습니다.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452쪽부터 453쪽까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자, 거기도 넘어가죠」하는 위원 있음)
다른 분?
(「예,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454쪽부터 455쪽까지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넘어갑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456쪽부터 459쪽까지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용수 위원 예, 거기 제가 간단한 질문을 하나 드릴게요.
457쪽, 자, 너무 추하고 적은 금액이라서 또...... 오늘 방영됩니까? 예, 방영돼요?
○위원장 손홍섭 예, 의식하지 마시고 소신껏 질의해......
○이용수 위원 델레비를 보는 시민들이 너무 뭐 적은 것을 지적한다 할까봐 안 할려 그랬는데...... 제일 마지막쪽에 수영교실 강사 수영복이 있습니다.
○관리과장 김창호 예.
○이용수 위원 8명 해 가지고 이제 80만원인데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수영교실 강사분들 수당 나가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수당 나가면 적은 돈은 여 지금 수영복이 강사들 똑같이 색깔을 똑같이 일률적으로 통일을 시킵니까? 자기 취향에 맞게 입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취향에 맞게 입기 때문에 우리가 보통 일을 하면 기술자가 자기 공구를 들고 갑니다. 수영복은 수영강사에게 필수적인 공구입니다. 하나의 도구입니다. 수영복만 입으면 다른 것 필요가 없어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런데
○이용수 위원 이런 것 정도는 자기 수당을 받아 가지고 자기 색깔에 맞는 자기 규격에 맞는 자기 품에 맞는 그런 옷을 사 입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것을 일률적으로 이것까지 우리가 적은 금액입니다만 구입해 줄 필요가 있겠느냐?
○관리과장 김창호 전에도 수영강사 임금에 대해서 올림픽기념관에 비해서 9만원 정도가 월 매월 적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용수 위원 그 경비는 그 경비고 별도로 치더라도 그 분들 복지향상을 위해서는 수당도 현실적으로 맞게 맞춰 주세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맞춰 주면서 그 돈으로 하여금 얼마 되지 않는 수영복 정도는 자기 스스로 입도록 해야지 이것까지 챙겨 주려고 그러면 복지관도 피곤하고 우리도 피곤합니다. 이런 것은 과목에서 과감하게 빼세요. 빼고 수당을 현실적으로 맞춰 주고
○관리과장 김창호 현실적으로 그
○이용수 위원 일하는 분들이 군인이 전쟁터에 가면 총 안 가지고 갑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이용수 위원 총 가져가야 되잖아요? 칼 가져가야 되잖아요?
○관리과장 김창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용수 위원 수영강사가 수영복 없이 무슨 수영강사를 합니까?
○이정임 간사 과장님!
○관리과장 김창호 예.
○이정임 간사 위원님이 질의 다 하시면 답변하세요.
○이용수 위원 현장에 가는 일하러 가는 목수가 망치 톱없이 일하러 갈 수 있나요? 수영강사가 수영복 정도는 자기 가방에 챙겨 가지고 와야지 두서너 개는 이것까지 챙겨 줍니까? 맞아요, 틀려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이용수 위원 적은 금액이지만 여기서부터 큰 것이 발전을 하니까 이런 것은 빼세요.
자, 삭감요망 하고요.
○위원장 손홍섭 예.
○이정임 간사 예.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이 위원님 그 지적은 맞습니다만 거기 체육시설에 근무하는 강사들이 12명이 있습니다. 그 분들 실제로 수영강사는 8명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맨날 벗고 수영복 관계라든지 또 추리닝 이런 것을 입고 근무를 하는데 다른 부서에 헬스장이라든지 탁구장이라든지 또 거기에 현업부서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앞에 과목이 있습니다만 이런 사람들 다 옷을 해 줍니다. 그래 해 주는데
○이용수 위원 관장님 그래서 그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이 분들 관계도 사실은 적은 돈을 받고 또 이직율이 제일 많습니다. 수영강사들이, 그래서 하나의 사기진작도 시키고
○이용수 위원 이것 돈 10만원 가지고 팬티 하나 가지고 사기 진작이 되겠습니까? 다른 방법을 찾아서 챙겨 주시고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제 말씀 들어 보세요.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다른데 또 시설관리공단이라든지 우리 맹 시산하 기관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다 이렇게 해 줍니다. 해 주는데, 자기들끼리 어떤 또 이렇게 정보교환이 되는데 복지회관에서 또 이런 관계를 삭감을 한다고 하면 이 사람들 또 사기도 있습니다. 새벽 6시부터 밤 10시까지 근무를 하는데 이 정도는 좀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수 위원 자, 그래서 국장님 관장님 뭐냐 하면 저는 생각을 달리하는 것이 물론 금액은 적습니다만 괜히 한 페이지라도 점령할 필요도 없고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그런데......(웃음)
○이용수 위원 기타 자치단체하고 형평에 맞춰 가지고 구미가 적다라고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맞춰주세요.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그런데
○이용수 위원 이 분들도 전문직을 가지고 일하는데 왜 구미가 적게 줄 필요가 있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뭐 저 수영강사로 봐서는
○이용수 위원 일단 다 주면서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수영복이 필수
○이용수 위원 수영복은
○위원장 손홍섭 관장님, 우리 이정임 간사님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질의가 끝난 후에 답변해 주시고 그렇게 하세요.
○이용수 위원 수영복 한 두벌 가지고 무슨 복지가 오르고 사기가 오르겠습니까? 현실적으로 처우 개선 해 주고 이것은 본인들이 자기 색깔이나 자기 몸 둘레나 허리 둘레나 맞춰 가지고 자유롭게 관리도 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맡겨 놓으세요. 다른 방향으로 뭐 예를 들어서 이 분들도 뭐 또 비수기 때는 뭐 예를 들어서 선진지 견학도 시켜 준다든지 이 돈보다 더 많은 돈으로 사기를 진작시켜 줄 필요도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제가 삭감을 하고 이 분들 형편없이 처우를 낮춰주고 하는 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예, 물론
○이용수 위원 현실적으로 수영복 하나 정도는 목수가 일하러 가면서 망치하고 톱가져 가야죠? 미장을 딱으러 가면서 뭡니까? 미장딱는 그 공구 가지고 가야 될 것 아니야, 군인이 전쟁터에 가면서 총하고 칼 가져 가야죠, 수영강사는 이게 자기 도구입니다. 수영복 하나 안 가지고 무슨 수영을 가르키러 옵니까?
○위원장 손홍섭 자, 이용수 위원님
○이용수 위원 자, 예, 그래 해 주시고
○위원장 손홍섭 이 정도 같으면
○이용수 위원 자, 알겠습니다.
그래서 또 한쪽만 더 나가겠습니다. 어차피 질문을 했는 것이니까...... 458쪽 구미장수대학에 고적지 답사가 있고 어르신 강좌 고적지 답사가 있습니다. 자, 노인하고 장수대학교하고는 틀리죠?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예.
○관리과장 김창호 어르신강좌 장수대학, 장수대학이 저희들 60세 이상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 수료생 분들이 어른신 강좌 대상으로 했습니다. 현재
○이용수 위원 그러면 요 단체 어르신들이 여기 장수대학교
○관리과장 김창호 수료식 하시고
○이용수 위원 구성요원이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요 수료식 끝나고 요리 옮겨가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이 분들에게 장수대학교 시절에 2대 버스를 보내드리고?
○관리과장 김창호 예.
○이용수 위원 또 어르신 똑같은 구성원인데 요리 자리 옮겨 가지고 또 버스 2대를 보내드리고 이래 할 필요가 있습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예, 사회교육과장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자, 사회교육과장 답변해
○이정임 간사 담당과장님 나오셔 가지고 답변하세요.
(장내 소란)
○위원장 손홍섭 잠깐만, 잠깐만요.
이렇게 해 가지고...... 발언권을 얻고 또 앞에 나오셔 가지고 직책 설명하고 그렇게 하십시다. 발언대 나와 주십시오.
○이용수 위원 자, 또 노인대학교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사회교육과장 이순자입니다.
○이용수 위원 자, 내가 질문을 다 하고 나서 그래 해 주세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현재 노인대학이 장수대학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잠깐만 잠깐만요.
우리 질의 다 하신 다음에 그래 답변해 주십시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자, 참고로 과장님은 답변을 좀 짧게 해 주세요. 나도 질문을 짧게 할테니까
(장내 웃음)
너무 우리 과장님은 달변가이신 줄 아는데 내가 질문을 짧게 드릴테니까 거기도 반대로 짧게 해 주세요.
자, 복지회관에 노인대학교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현재 노인대학은 장수대학이 노인대학입니다.
○이용수 위원 장수하고 노인하고 틀리죠? 장수는 60세 이상이라 그랬죠? 60세 이상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70세까지
○이용수 위원 70세까지?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노인은 65세 이상이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이게 틀리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그러면 장수대학교 있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예, 좋습니다. 그래서 장수대학교 졸업하시면 어르신 강좌로 이쪽으로 넘어오시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똑같은 구성요원들이?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아직 노인되기 전 예비노인이예요. 그죠? 60세면, 그래서 예비노인 분들한테 장수대학교에서 한번 갔다오시는데 이름만 바꿔서 이리 오셨는데 또 그것을 해 가지고 똑같은 요원으로 보낼 필요가 있느냐?
그리고 버스 2대는 맞춰 놨습니다. 요 분들 식대는 전부 어디에 지금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식대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어디 되어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뒤쪽에
○이용수 위원 뒤에 나가면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예.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예, 그렇게 치더라도 그것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현재 장수대학은 그해에 들어 와 가지고 교육을 받는 사람입니다. 현재 교육을 받는 사람이고, 어르신 강좌는 장수대학을 졸업하고 그 해에는 그 동문회에 못 들어 가고요. 총 동문회입니다. 어르신들이 장수대학만 졸업하면 1년밖에 못 나오고 그 다음 해부터 계속 어르신 강좌를 나오시거든요. 현재 장수대학 졸업하고 돌아가실 때까지 나오시는 분들이 계시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구성원이 어르신 강좌로 가기는 가지만
○이용수 위원 자, 알겠습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내용은 다릅니다. 1년에 두 번 못 갑니다.
○이용수 위원 가는데 1년간 거치 한번 갔다가 1년 거치 갈 수 있네 그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한번 갔다가 그 다음 해에
○이용수 위원 1년거치 가잖아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총동문회 들어가시면 거기서 갈 수 있는데
○이용수 위원 총동문회 가시면 그때 이제 가네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총동문회가 현재 840명입니다. 840명인데 1년에 차가 6대 갑니다. 그러면 240명밖에 못 가거든요. 그래서 계속 그 분들이 가시는 분도 있겠습니다만 못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재 동문회에서는 차량 6대도 적다고 계속 해마다 저희들이 힘이 드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구성원은 다릅니다.
○이용수 위원 그러니까 장수대학교 2대는 현재 다니고 있으면서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현재 올해 교육생
○이용수 위원 얘기들어 보세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예.
○이용수 위원 2대 있으면 현재 학생시절에 2대 가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졸업하고 1년 거치 있다가 총동창회 들어갔을 때는 그 맨버로 해 가지고 다시 가고 하는 것 아닙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용수 위원 그럼 총동창회에서 이제 6대를 버스를 맞췄네요 그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그런데 그 분들은 그냥 집에만 계시다가 견학만 가시는 것이 아니고 계속 어르신 강좌를 월 2회씩 나오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다른 활동에 참여를 하시고 그런 분들입니다.
○이용수 위원 자, 또 좋습니다.
그리고 그러면 몇 명×몇 명 해 가지고 버스비 포함 식대하고 1인당 얼마 해 가지고 부기로 이렇게 만들지 이것 또 뒤에 식대는 별도로 이렇게 빼놔 가지고 올렸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아니 그렇게는 이게 목상 계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임차료 따로 있고 또 급식비 따로 주는 목이 따로 있습니다. 행사실비보상금 이런 쪽으로요. 목상 그렇게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전체 얼마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그런 것입니다.
○이용수 위원 됐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시고.
그래서 본 위원은 앞에 가신 분들 있는데 물론 많이 보내줄수록 좋습니다만 돈이 자꾸 드니까 그래서 또 보내주신 분들을 또 1년 있다가 보내실 필요가 있느냐 이런 뜻입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그런데 위원님 와 보시면 노인들은요. 금방 가도 그 해에도 두 번 세 번 보내 달라고 그럽니다.
○이용수 위원 많이 보내 주면 좋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그런데 지금
○이용수 위원 여기 부모없는 자식이 어디 있고 또 부모들 다들 모시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 많이 보내 줘야죠 그렇지만 우리가 한정적으로 예산이 그만큼 뒷받침 안되니까 그래 얘기를 하는 겁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잘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우리 부모한테 노인한테 효도 안하고 싶고 잘 안하고 싶은 사람이 천지 누가 있겠어요? 다 잘하고 싶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그런데 어르신들 부분은 꼭 배려를 해 주셔야 됩니다. 저희들이
○이정임 간사 아니, 과장님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이정임 간사 나오신 김에
○위원장 손홍섭 검토 별도로 안 하셨죠?
○이용수 위원 검토하다 맞아 죽으려고
○이정임 간사 457쪽에 사회교육강사선임 심사위원수당을 계상을 10만원씩 해 놨거든요. 10만원 해 놓고 초과도 5만원씩 해 놨는데 그것 왜 그래 놨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올해 저희들이 심사위원수당을 처음으로 넣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수당을 못 드렸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올해는 심사위원도 저번에 말씀하셨다시피 좀 강화도 시키고 전문직종에 계시는 분이나 그런 분들로 하면 지금 교수급으로 저희들이 심사수당을 넣어놨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럼 아직까지 심사위원이 없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심사위원이 해마다 편성이 됩니다.
○윤종석 위원 이것 다음에 하세요. 삭감입니다. 2개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올해 처음으로 넣어놨는 것이기 때문에
○이정임 간사 그런데 과장님 제 답변, 제가 질의 다 하거든 답변하시고 각종 심사위원수당은 기본료가 7만원이고 초과될 때 3만원입니다.
예산계장님
○예산담당 변종선 예.
○이정임 간사 경상적 경비가 편성될 때 계상될 때 그렇게 되지요?
○예산담당 변종선 예, 심사위원 심사수당은
○이정임 간사 심사수당이 7만원 기본료가 7만원이고 초과될 때 3만원이죠?
○예산담당 변종선 그렇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런데 여기는 왜 이렇게 계상해도 체크 안하고 그냥 넘어갔습니까? 지금 현재 심사위원수당이 계상하실 때 7만원입니다. 7만원이고, 초과될 때 3만원입니다. 경상적 경비가 심사위원수당이 각과 공히 7만원인데 여기는 지금 10만원 올라왔어요. 지금 현재 심사위원들이 누구로 구성되어 있어요? 구성되어 있지는 않지요? 아직은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구성되어 있지는 않고 해마다 그때그때
○이정임 간사 그때그때 하고 있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1월달에 한번 심사할 때 그때만 구성을 하는데 저희들은 교수급으로 생각하고 지금 넣어 가지고 그렇게 액수를 계상했습니다.
○이정임 간사 각종위원회 전부 교수고 다 그렇습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그것은 저희들이
○이정임 간사 교수고 다 그런데.
윤종석 위원님 아까 뭐라고 하셨어요? 이것
○윤종석 위원 자, 이것 제가 얘기를 할게요. 제가 개인적으로 보고 받았지요? 그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윤종석 위원 보고 받았는데 대해 가지고 어떤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객관성을 충족하기 위해서 규칙이나 안 그러면 조례를 제정해서 시민복지회관을 운영하기 위한 운영위원회라든지 아니면 강사를 선임할 수 있는 강사선임위원회를 정통성을 확보를 해라 제가 얘기를 했지요 그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윤종석 위원 그랬는데 여기에 대한 예산에 10만원씩 해 가지고 5명씩 해서 50만원 올라오고, 5만원씩 초과해 가지고 5만원씩 오면 지금 타 부서에서 지금 운영하는 위원회와 형평성도 지금 안 맞을뿐더러 지금 위원회를 규칙이나 이런 것을 만들어 놓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 가지고는 자체적으로 그냥 해 가지고 짜고 치는 고스톱밖에 안 된다 그런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삭감을 시키고 다음에 추경 때 이것을 갖다가 적법하게 해서 그렇게 올리시라 그런 얘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법적 근거가 없네요? 이것은
○윤종석 위원 없어요.
○이정임 간사 법적 근거가 없어요.
○허복 위원 그럼 2개 삭감입니까?
○이정임 간사 예.
○전인철 위원 자.
○이정임 간사 잠깐만요.
예산계장님 각과에 이런 것 올라올 때는 이 금액도 얼마 안 되는 것 갖고 예산 지금 이런 건이 몇 건 됩니다. 각과에
○예산담당 변종선 지금 이정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것은 각종 위원회 61개 위원회에 대한 심사
○이정임 간사 아니요. 심사 심의가 전부 해당되는 것이 경상적 경비가 지금 7만원 내지 초과될 때 3만원으로 책정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예산담당 변종선 심의위원회 수당이고 지금 이것은 교육강사수당입니다. 그러니까
○이정임 간사 강사수당이 아닙니다.
○예산담당 변종선 교수나......
○이정임 간사 예산계장님 강사선임하는데 심사위원수당입니다. 뭐를 잘못 알고 계십니다.
○전인철 위원 맞아요. 그것은 예산계장님 착오라
○이정임 간사 뭐를 잘못 알고 계시고 예산계에서 이런 것 하나라도 편성하실 때 신경을 좀 쓰세요.
○예산담당 변종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잘못 된 것은 지적했어요. 예리한 지적입니다.
○이정임 간사 이상입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그런데 사실 저희들이 심사를 할 때 그냥 오십사 하기도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알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배려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과장님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위원장 손홍섭 자리에 돌아가십시오.
○전인철 위원 자, 그럼 459쪽하면 됩니까?
○이정임 간사 예, 459쪽부터 462쪽까지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과장님, 연료비 여기 보면 열병합발전소 증기사용료 해 가지고 6개월치 계상했고요. 도시가스 사용료 해 가지고 12개월치를 계상해 놨거든요.
자, 동절기라 하면 몇 월부터 몇 월입니까? 증기사용이?
○관리과장 김창호 증기사용 열병합발전소 증기사용하는 부분은 본관 건물에 대한 열병합발전소 증기사용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도시가스 사용료는 수영장 건물 별도 시설 건물에 온수를 공급한다든지 열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인철 위원 아! OK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관건물을 히타죠 일종의 이게?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6개월이나 사용합니까? 1년 중에
○관리과장 김창호 조금씩이라도 사용하는데 나누다 보니까
○전인철 위원 아니요. 아무리 그렇지만 지금 온도 몇 도 이상 되어야 그 이하 떨어져야 올릴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데 공공청사는, 지금 6개월 같으면 너무 과다하게 책정 안 했습니까? 보통 히타 난로를 켜는 기간이 11월 중순 아니면 심한데는 12월부터 틀어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가지고 2월말 되면 보통 끄잖아요? 그럼 3개월, 넉넉잡아도 4개월이면 되지 싶은데 6개월 잡아놨거든요.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지금 600만원 잡은 것이 적기 때문에 개월을 늘렸는 것인지?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그래 얘기를 바로 해야 되지요.
그럼 좋습니다. 작년에 얼마 썼어요? 이것요? 똑같은 예산이거든 2004년도에 얼마 썼습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증기 사용료가 2003년도에
(「2004년도에요」하는 위원 있음)
2004년도에 11월달까지 2,389만원 썼습니다.
○전인철 위원 2,300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11월말까지?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돈이 아! 2,300했나?
○관리과장 김창호 예, 2,400만원 가까이 썼습니다.
○전인철 위원 2,400 잡더라도 한 1,200, 나머지 1,200은 그럼 12월 1달동안 다 땐다는 얘기입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한 700만원 정도 좀 이상으로
(「돈이 남지」하는 위원 있음)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작년도에 총 증기사용했는 것이 2,970만원 했습니다.
그리고 주로 이제 많이 사용되는 것이 1월에서 3월, 또 10월에서 12월달까지 사용되는데 여타 달에도 한 18만원 20만원 내외로 증기사용을 합니다. 기계 녹쓰는 거라든지 이런 것 방지하기 위해서 가끔 이렇게 돌리고 이러다 보니까 작년도에 총 한 2,970만원 했기 때문에 그래서
○전인철 위원 작년도에요?
○시민복지회관장 신영근 예, 3,000만원 소요예산을 요구를 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는 시청하고 떨어져 있다고 해서 막 너무 과다하게 난방하는 것 아닙니까?
도시가스 이것은 얼마 썼어요? 2003년도에
○관리과장 김창호 2003년도에는 7,217만원 썼습니다.
○전인철 위원 7,000?
○관리과장 김창호 217만원
○전인철 위원 200만원 정도?
○관리과장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올해 11월말까지는요?
○관리과장 김창호 올해 11월말까지는 7,561만원
○전인철 위원 이것은 뭐 수영장이 들어가니 어쩔 수 없고.
자, 증기사용료 이것 일단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간사님 계속 넘어갑시다. 뭐 특별한 것 없는 것 같아요.
○이정임 간사 462쪽부터 넘어가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요즘은 재봉틀이 전기로 되어 있죠? 발로 밟는 것은 없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정임 간사 462쪽부터 466쪽까지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건비는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472까지는 넘어갑시다. 쭉쭉 넘어갑시다. 뒤에 것이 좀 많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종석 위원 자, 461쪽에 시설장비유지비 공조기 유지관리, 냉각탑 필터교체 이것 매년 해 온 거예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매년 해 온 거란 말이죠?
○관리과장 김창호 공조기 스포츠시설 신관 그 쪽에
○윤종석 위원 공조기 전부다 요번에 교체한다며요?
○관리과장 김창호 그것은 이제 구관 본관에 '99년도부터 고장이 나 가지고 그렇습니다. 대강당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윤종석 위원 넘어갑시다. 뒤에 가서 얘기합시다.
○이정임 간사 467쪽까지 넘어갔습니다.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68쪽부터 472쪽까지
○윤종석 위원 시책업무추진비, 업무추진비 과가 축소되므로 인해 가지고 전부다 줄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시책업무추진비는 왜 이렇게 200만원 증액이 되었죠?
○관리과장 김창호 그것은 사업소 과장들 1명당 100만원씩 추가된 것 때문입니다. 전에는 없었습니다.
○윤종석 위원 부서가 줄었다면서요?
○관리과장 김창호 작년까지는 그게 없었다가 올해 신설된 것입니다.
○윤종석 위원 다른 부서도 다 똑같아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시책업무추진비에 대해서
○관리과장 김창호 사업소 과장들은 없었습니다.
○윤종석 위원 이것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본다 그랬죠? 그죠?
○이정임 간사 예.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471쪽까지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474쪽까지 보시고, 끝까지입니다. 끝까지
○이용수 위원 473쪽 대강당에 공조기 없었나요? 지금까지
○관리과장 김창호 예.
○이용수 위원 온풍 뭐로 했습니까? 난방 뭐로 했어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이용수 위원 온풍 뭐로 했고 난방 뭐로 했어요?
○관리과장 김창호 온풍은 가능합니다만 냉난방이 지금까지 '99년도부터 고장이 나 가지고
○이용수 위원 온풍이 난방이지 뭔데?
○관리과장 김창호 냉방 말씀입니다. 냉방 그...... '83년 12월 설치 이후에 15년간 사용하다 '99년도에 고장이 나 가지고 그 이후부터 중단되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럼 교체라고 해야지 설치라고 하면 됩니까? 지금 그럼 노후화 된 것은 있습니까? 노후된 것은 있어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러면 이것 또 과목 자체도 설치보다 교체로 해야 되고, 그러면 지금 몇 년 되습니까? 그 뒤로 안 썼나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83년부터 15년간 사용하다가 '99년도에 고장이 났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럼 '99년, 2000년 한 4∼5년간 그럼 안 쓰고 방치해 놓고 그대로 지금 추우나 더우나 그냥 있었나요?
○관리과장 김창호 저희들이 이제 전반적인 구관 리모텔링과 연계해 가지고 하려고 그러다가 지금까지 리모델링 그쪽에서 예산을 확보를 못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아니 그래 예산은 예산이고 4년간 5년간 춥고 더울 때 뭐로 했습니까? 그대로 지났어요? 그냥
○관리과장 김창호 더울 때는 여름에는
○이용수 위원 대강당에 회의 같은 것 할 때 어떻게 지냈습니까? 그럼
○관리과장 김창호 여름에는 대관이 힘들어 대관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용수 위원 자체행사도 안 했고 거기서?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겨울에는? 겨울에도 안 했어요?
○관리과장 김창호 겨울에는 사용합니다.
○이용수 위원 난방은 됩니까? 그럼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난방은 아까 보셨다시피 STX에서 온수를 공급받아서
○이용수 위원 온풍기?
○관리과장 김창호 온수
○이용수 위원 난방은 가능하고 냉방이 안된다?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럼 여름철에는 전혀 못 썼다 그러네요? 그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맞습니다.
○이용수 위원 대강당을 지어 가지고 미리 조치를 했어야 되지 이것 지금...... 기계가 노후화 되어 가지고 큰 강당 자체를 안 쓰는 것도 버려 둔다 하면 그것도 정말 문젠데......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이용수 위원님, 이 부분은 현장 체크를 하고 현장방문 후에 반영하도록
○전인철 위원 시설비는 검토요망으로 해 가지고 특위에 넘겨 가지고 현장방문 요청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위원장 손홍섭 예,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위에 민간위탁금 한번 보십시오. 과장님.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시설관리 청소용역 1억3,200되어 있는데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청소용역을 주기 위한 용역 납품 받았습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그것은 지난 해 했다가 그것을 필요 없다 해 가지고
○윤종석 위원 하지 마라 그랬잖아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랬어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그럼 이 산출 근거는 어떻게 나온 겁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2002년 용역을 주었던 원가계산서에 의해서 인상분을 이렇게
○전인철 위원 반영 일부 시켰지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일용직 임금 13%
○전인철 위원 13% 입니까? 인상분이
○관리과장 김창호 예, 13% 정도 인상된 것을 반영...... 아, 18% 정도
○전인철 위원 그거지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전인철 위원 그 밑에 세가지 경운대학교 교육위탁금, 구미1대 교육위탁금, 그 다음에 스포교실 시간강사 위탁금, 지금 이게 세가지가 신규로 올라왔거든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한번 설명한번 들어 봅시다.
○관리과장 김창호 마지막 것은 제가 설명하고 그 다음에 두가지는 사회교육과장이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그렇게 하세요.
○관리과장 김창호 스포츠교실 시간강사 운영위탁은 저희들 시간강사가 3명 있었습니다. 헬스, 에어로빅, 탁구, 일반 운영비에 과목으로 시간강사가 있었다가 300일 이상 상근인력은 일용직 확보해야 되고 T.O를 따야 되고 그 다음 300일 이상도 사용할 수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용역을 주어서 3명을 스포츠시설 강사를 이렇게 용역 위탁 운영위탁으로 돌렸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까지 수당 주던 것을 문제가 있어서 지금 이렇게 돌렸다 이 얘기네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근로기준법하고 법쪽에서 300일 이상 고용금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지금 수당 줄 때 하고 이렇게 운영위탁할 때 하고 예산은 어떻게 차이 납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작년에 3,900만원이 들었습니다. 올해는 4,678만원 정도 드는데 이것은 전반적으로 인상분까지 포함한 어떤 일용인부임 인상 그 다음에 그런 쪽으로...... 이것을 구미시생활체육회에
○전인철 위원 그런데 문제는 과장님, 우리가 수당을 줄 때는 직접 관리하잖아 그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위탁을 하게 되면 직접 관리가 안되잖아요? 감독밖에 못하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게 되었을 때 시민들한테 과연 제대로 된 서비스가 제공이 되겠느냐 이것이 걱정입니다. 지금 올림픽기념관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올림픽기념관은......
○전인철 위원 변함없이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는 그렇게 되어도 괜찮고 여기는 안되고 왜 그렇지요? 물론 거기는 공기업은 공기업입니다만
○관리과장 김창호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일용직 T.O가
○전인철 위원 근로기준법은 똑같이 적용받을 것 아닙니까?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일용직 T.O같은 것이 시 전체적으로 분배가 되는데 저희들한테까지 말하자면 그것을 지나치게 확장하는 것을 이제 전반적으로 축소하는 형태고 외부 용역주는 것이 이제 추세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그것을 따지 못하고 또 그렇게 된 결과입니다.
○전인철 위원 자, 이것과 관련된 종전에 운영하던 방식하고 이렇게 바뀌었을 때 장단점, 예산과 관련된 비교, 이런 기타 여러 가지 사항들을 서면으로 내십시오. 내셔 가지고
○관리과장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특위에 들어가시면 특위 위원들한테 제시해서 이해를 구할 수 있게끔 하십시오.
○관리과장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저는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래서 일단 이것 체크입니다. 체크고 위에 2개는 우리 교육훈련과장님 하십시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위원장 손홍섭 잠깐만, 우리 과장님
○관리과장 김창호 예.
○위원장 손홍섭 여기 관련된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 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과장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경운대, 구미1대 이것 한번 설명들어 봅시다. 신규인데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저희들이 금오공과대학교하고는 굉장히 오래 전부터 지금 위탁교육이 체결되어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원하고, 그런데 실제 관내대학이면서 경운대학교하고 구미1대학은 저희들하고 그런 네트웍이 형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에 신규로 올라왔지만 금오공과대학이 양포동으로 이전하면서 평생교육원사업이 제가 봐서는 이쪽만큼 활성화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오공대에 7,000만원 주던 것을 관내 대학에 다른 대학도 평생교육원하고 연계를 해야 될 것 같아서 경운대학에는 시민교양강좌 부분 해 가지고 2,000만원, 그 다음에 구미1대학은 우리가 시민복지회관에서 할 수 없는 전문적인 과정을 위탁주기 위해서 1,000만원 이렇게 해서 3,000만원을 금오공대에 것을 그쪽으로 돌린 겁니다. 그 내용 자체가
○전인철 위원 제가 이제 그것을 발견했거든요. 금오공과대 7,000만원 지원되던 것이 이제 4,000으로 줄고 두 군데가 늘어났거든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예.
○전인철 위원 이것 뭐 떡 가르듯이 가르는 것도 아니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그런데
○전인철 위원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지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아니요. 지금 현재 경운대학은 저희들이 올해 추경을 해 가지고요. 1회 추경에서 시민교양강좌 지금 1,000만원 지원해서 교양강좌를 하고 있고, 또 구미1대학은 문예창작과정 현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800만원, 1,000만원을 지원을 했거든요. 추경에 해서, 그런데 저희들이 네트웍이 형성이 돼야지 사회교육이 더 발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 예산 전체적으로 줄지는 않았으니까 위원님들 그 부분을 배려해 주시면 저희 사회교육이 많이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자, 이것 2개다 체크입니다. 경운대, 구미1대.
그 뒤에 자산취득비에 이것도 맹 우리 교육과장님 하셔야 되겠어요.
교육용 재봉틀 이것 뭐 내구연한 다 되어서 바꾸는 겁니까? 신규로 들어오는 겁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지금 저희들 재봉틀이 58대가 미싱이고요. 저희들 소위 말하는 그냥 박음질하는 것, 6대는 오라로크 인타로크 해 가지고 각 단처리 이렇게 박는 것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전문적인 용어기 때문에...... 그런데 그 미싱이 저희들이 시민복지회관이 샀는 것이 아니고요. 구입했는 것이 아니고 대구여성회관에서 '84년도에 이관이 됐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만약에 구입을 했더라도 20년 되면 매일 그렇게 밟는다면 내구연한이 다 되었다고 봐야 되는 그런 문제인데 지금 이관이 되어 가지고 너무너무 얇은 천 이런 것은 하나도 못 박아 가지고 계속 고장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교체를 하려고 올해 예산을 저희들이 요구는 했습니다만 현재 연차적으로 밖에 안 되겠다 해서 그 부분만큼만 교체가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대당 70만원이면 이것 전기로 합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전기로 하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전기로 하는 것이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전동입니다.
○전인철 위원 최신형이네 그죠?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그런데 저희들 전동으로 안 하면 수동식은 뭐 열흘만 가면 고장날 정도입니다. 매일 그렇게 많이 밟으니까
○위원장 손홍섭 과장님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위원장 손홍섭 이것 꼭 필요하다 그렇지요?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이것은 안 하면 안되고 60대 다 교체를 해 주셔야 되는데
○위원장 손홍섭 그러니까 꼭 필요하다는 말씀 아닙니까?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예.
○위원장 손홍섭 알아 들었습니다.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60대 교체를 다 해야 되는데 사실은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예.
○사회교육과장 이순자 지금 해마다 점차적으로 이것은 꼭 교체를 해 주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종석 위원 자, 질문을 할께요.
○위원장 손홍섭 예, 윤종석 위원님
○윤종석 위원 아까 민간위탁금에 질의 토론을 했는데 시설관리 청소용역, 경비용역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전년도에 비해 가지고 증액이 된 것 있죠 그죠?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증액이 된 것 있는데 지금 이것 수의로 하는가요? 입찰로 하는가요?
○관리과장 김창호 입찰입니다.
○윤종석 위원 입찰로 해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입찰로 하는 것 같으면 여기에 대해 청소용역에 대해 가지고 용역을 주기 위한 용역을 작년에 근절을 하라 그래 가지고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윤종석 위원 전년도에 편성됐는 것 이래 가지고 어떤 요율을 곱해서 이렇게 돈이 나왔는 모양인데 입찰계약에 대해 가지고 가능하면 전년도에 의해 가지고 동결을 좀 시키도록 그렇게 하시고, 예?
○관리과장 김창호 저희들이 2002년 기준으로 인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은 2년 분이
○윤종석 위원 인상이 됐다면서요? 조금 전에
○관리과장 김창호 지금 현 상태는 인상이 된 상태입니다.
○윤종석 위원 인상이 됐는 것에 대해 가지고는 다시 한번 심각하게 고려를 한번 해 보시라 그런 얘기입니다.
○관리과장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이것 검토를 한번 해 가지고 다시 한번 보고를 해 주세요.
○관리과장 김창호 예, 그러겠습니다.
○윤종석 위원 그리고 돈 많은 1억7,000만원 짜리 시설비에 대해 가지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수변전실 시설보수 요 담당자 어느 분이세요. 이것을 왜 시설보수를 해야 되는데요? 지금 수전압이 얼마죠?
○관리담당 백인엽 예, 22,900㎸ 되는데요.
○관리과장 김창호 관리담당 백인엽 계장입니다.
○관리담당 백인엽 관리담당 백인엽입니다.
지금 수변전기가 '83년 12월 설치 후에 지금까지 21년간을 계속 써왔습니다. 그래서 보면 한전 변압기관리지침에 의하면 변압기는 최초 설치일로부터 13년, 136개월이 경과되면 앞으로 변압기를 매년 교체를 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너무 내구연한이 오래 되고 또 효율이 떨어지고 이래서 그리고 사용용량이 앞으로 점차 커지기 때문에 각종 전기 사고위험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교체를 하려고
○윤종석 위원 지금 용량이 얼마죠? 이게
○관리담당 백인엽 지금 우리가 250㎾
○윤종석 위원 250㎾요?
○관리담당 백인엽 예.
○윤종석 위원 결선방식이 몇 대 가지고 어떻게 해 놨죠?
○관리담당 백인엽 지금 3상으로 150 되어 있고 단상으로 100㎾, 그래 가지고 250㎾
○윤종석 위원 이것 전체적으로 시설비만 얼마예요? 변압기 교체하는데 드는 돈만 얼마냐고요?
○관리담당 백인엽 그것 전체다 비용하고 토탈 해 가지고 지금 1억7,000을 계상했습니다.
○윤종석 위원 1억7,000 그러니까
○관리담당 백인엽 물가정보지에 있는
○윤종석 위원 물가정보지에 대해 가지고?
○관리담당 백인엽 예.
○윤종석 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해 세부적으로 교체해야 되는 현황 리스트를 갖다가 나름대로 이래 파악을 하셔 가지고 저한테 좀 주시고 일단 이것 검토해 주십시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위원님들 요 부분은 우리 윤종석 위원님께서 지적을 잘 하셨는데 현장방문을 한 후 재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위원님 시민복지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시민복지회관 예산은 이것으로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관장님 또 우리 과장님, 관계관들 고생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시간이 늦었습니다만 원래는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예비심사가 계획되어 있었습니다만 그쪽 사정에 의해 가지고 요청에 의해서 오후에 미루도록 하고 지금 중식이 12시반부터 계획되어 있으므로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에 대한 예산을 계속해서 심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자리에 앉아 주세요.
다음은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도록 하겠습니다.
건립준비단장께서 간단한 인사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박대통령기념사업은 현재 구미시 관광개발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른 사업하고 달라서 의원 여러분과 시민들의 각별한 성원과 관심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이 잘 되도록 의원 여러분의 특별한 지도를 바랍니다.
그리고 내년도 예산은 주로 토지매입 관련 예산하고 실시설계비 예산이 주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간사님께서 진행을 해 주시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박대통령건립기념준비단 예산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세출부분 499쪽부터입니다. 499쪽부터 504쪽까지 전반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문할 것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손홍섭 꼭 필요한 예산만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우리 위원님들께서 평가를 하시고 더 이상 질의하실 분이
○전인철 위원 하나만 합시다.
○위원장 손홍섭 예, 추가적으로 우리 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인철 위원 단장님, 역시나 이번에도 내년 예산에 우리 박대통령과 관련된 유품을 수집하는데 드는 예산은 10원도 없어요
○허복 위원 있어요.
○전인철 위원 뒤에 있습니까?
○허복 위원 300만원
○이정임 간사 다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어디 있어요?
○허복 위원 502쪽에요.
○전인철 위원 이것은 국내여비라 국내여비 이것은.
○허복 위원 자료수집 이게
○전인철 위원 국내여비고 여비 말고...... 무상으로 우리가 기증받을 수도 있지만 유상으로 사야되는 것도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전혀 지금 예산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앞으로 어떻게 하실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유상으로 사야되는 문제...... 아직까지는 무상으로 가지고 올 것도 발굴을 다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저한테 전화가 한번 와서 “박대통령 휘호가 있다고 7,000만원 주겠느냐? 가져가라”하는데 그것을 박대통령에 그 진품인지도 모르고 또 7,000만원 한다고 그 감정을 해야 알 수 있는 것이지,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것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예산도 생각도 못하고 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기념관이 지어지고 난 뒤에 해도 안 늦다 이 말씀인데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기념관 다 짓고 난 뒤에 유품 없어서 진열도 못하면 어떻게 하렵니까? 뭐 개관을 늦추렵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유품은 지금 가능한 분야만 해도 노력만 하면 무상으로 가져올 때가 아직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도 박정희대통령 생전에 사용하시던 도서가 서울에 약 5,000권 있습니다. 그런 것도 있는데 우선에 예산을 들이는 것보다는 그냥 가져오는 것 이것부터 먼저
○전인철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요. 단장님, 우리가 직접 돈을 주고 사는 것도 있지만 무상으로 기증을 받는 것도 우리가 맨손으로 못 가져옵니다. 우리 박정희대통령을 나타낼 수 있는 어떤 기념 조형물이라도 조그마하게 하나 만들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면서 그것도 갖다 드리면서 받아오는 것이 예의 아닙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전인철 위원 그런 예산이라도 세워야 되는데 그런 예산도 지금 눈에 하나도 안 띄인단 얘기예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래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그것은 아직 제가 미쳐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것은 연구를 해야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 제가 답답하다는 얘기예요. 지금 사업단이, 지금 껍데기는 건물공사하려고 이제 터 부지매입하고 전체적인 기본계획 세워 가지고 곳 이제 내년에 착공한다 하면서 나는 걱정이 되는 것이 그거예요. 하다 못해 기념품 우리 박대통령을 나타낼 수 있는 기념품 여러 가지 그것도 우리가 시민들한테 한번 공모를 해 보자는 얘기예요. 공모를 해서 어떤 적정한 것 해서 우리시에서 예산 들어 가지고 사 가지고 그것을 하나 갖다드리고 유품도 우리가 기증받고 그런 것 아닙니까?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정말로 그것은 제가 미쳐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것을 연구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그런 쪽도 생각해 보십시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예.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중에 얘기합시다.
○위원장 손홍섭 예,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우리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예, 감사합니다.
○전인철 위원 단장님, 우리 총무과, 정보통신담당관실 이런데 전문직 전임, 비전임해서 계약직 있거든요. 그것은 저 위에 행자부 승인 없어도 되요. 그것은 우리 총무과에서 해 가지고 회계과에서 예산만 올려서 의회 승인만 받으면 되요. 예산승인만, 그것 계약직으로 해 가지고 전문성 있는 사람을 한번 계약을 하세요. 혼자 북치고 창구치고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장 이부영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위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을 하고 14시부터 재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회의중지)
(14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홍섭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관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시립도서관 관장께서 2005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에 즈음한 인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입니다.
연실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손홍섭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 모두 참으로 고생 많으십니까?
올해는 여러 위원님들의 특별한 관심과 배려로 시민들이 우리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어느 해 보다 불편함이 적다고 생각이 됩니다.
2005년도 시립도서관 예산은 총 21억8,000만원으로 그 중 인건비가 11억8,000만원, 경상적 경비가 6억6,000만원, 사업예산이 3억3,600만원으로 15%입니다. 올해는 약 6,000만원이 증가되었는데 그 내용은 인건비가 한 1,000만원 증액되고, 사업예산이 5,000만원 정도 증액되었습니다.
2005년도에도 시민들이 우리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보다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께서 오전과 마찬가지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간사 시립도서관은 세입부터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부분 34쪽, 38쪽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입부분이 없으면 세출로 넘어가겠습니다.
(「예,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세출부분은 505쪽부터 533쪽까지입니다. 먼저 515쪽까지 보시고 의문나는 사항이나 궁금한 것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인건비 전부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나머지 부분 516쪽부터 끝까지 보겠습니다. 533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이용수 위원 도서관 주변 관상수 매년 이렇게 정비를 해 줍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도서관은 도서관 건물 내에 도서관 건물밖으로 있는 것은 전부 시에서 도시녹지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관리를 하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우리는 건물 안에만
○이용수 위원 안에 있는 것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이용수 위원 몇 년에 한번 씩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어디 말입니까?
○이용수 위원 도서관 안에 있는 조경수, 그것은 우리 도서관에서 관리를 하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이용수 위원 그것은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화단에 회양목하고 요런 겁니다. 계속 그냥 안 갈아도 됩니다.
○이용수 위원 그럼 예산은 올라와 있는데 이게, 511쪽에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500몇 쪽요?
○이용수 위원 11쪽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11쪽.
○이용수 위원 예.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어느 것 말씀입니까?
○이용수 위원 인동분관에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아! 예. 이것은 어딘가 하면 우리 인동에 주차장 밑에 보면 나무가 좀 있습니다. 요것 잡초 제거하고 이런 겁니다. 이것은
○이용수 위원 매년 한번 씩 해 줍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이용수 위원 작년에 예산 올렸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이용수 위원 매년 한번 씩 해 줍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예.
○이용수 위원 본관도 있고?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본관도 회양목하고 그런 것 좀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금액은 똑같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금액이 예년하고 같습니다.
○이용수 위원 잡초제거 이것 1/2씩 전부 삭감한번 해 봅시다.
○위원장 손홍섭 본관, 인동분관 마찬가지입니까?
○이용수 위원 예.
○위원장 손홍섭 예, 1/2삭감
○이용수 위원 거 뭡니까? 금오산 거기 한번 올라가 보니까 물래방아도 금성전선 같은데서 커다란 전선감는 통을 이용해 가지고 물래방아를 만들어 놓고 했더라고, 그래서 어떻습니까? 이 지역에 범위는 크게 넓지 않은데 직원들로 하여금 식사 후에 운동 곁들여서 뭐 좀 작업 좀 시키고, 또 예산은 예산대로 조금 돈 꼭 들여야 할 때는 투입을 하고 이렇게 하면 예산이 절반씩 절감될 수 있는 방법도 없겠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요런 경우는 어떤 것인가 하면 인동 거기 보면 나무있는데 잔디가 있는데 거기 잡풀이 납니다. 이것은 도저히 거기 우리 직원들이 할 수가 없습니다. 풀베는 제초기는 있는데 다 뽑아내야 됩니다. 이래서 올해도 이 인건비가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본관에 남는 것은 인동에 도와주고 이래 하는 갑니다. 이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것을 삭감을 해 버리면
○이용수 위원 그래서 이제 다른 과를 예를 들어서 안 됐습니다만 금오산 같은데 보면 동락공원같은데도 직원들이 전부 붙어 가지고 지붕위에 박도 심어 가지고 박넝쿨도 만들고 또는 수세미도 자기들이 만들어 가지고 하고 그렇게 하더라고, 그래서 시간적인 여유가 어떤지 몰라도 제초 풀 뽑고 하는 것은 전 직원들이 식사 후에라도 뭐 10분, 20분씩 하고 하면 이게 운동 겸 오히려 이것은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이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2층에도 조경했는 공간이 있고 지하에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조그마한 것은 우리 직원들이 합니다. 전부다, 하지만 넓은데 인동가면 엄청 넓습니다. 그런데는 직원들이 못 합니다. 안 그러면 있는 거야 직원들이 하고
○이용수 위원 자, 이것도 인동 가면서 현장방문으로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예.
○이용수 위원 한번 보고 하도록
○이정임 간사 전반적으로 보고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다입니다.
○전인철 위원 관장님, 532쪽에 자산취득비에 제일 끝에서 세 번째 무정전 전원장치 구입 해 놨거든요. 이것 뭡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배석한 직원을 보며)
류계장
○전인철 위원 예, 담당계장님 설명하셔도 되겠습니다.
○사서담당 류상훈 안녕하십니까?
사서담당 류상훈입니다.
이게 본관 디지털 자료실에 일반 사용자용 PC가 30대 있습니다. 있는데, 이용자 분들이 오셔 가지고 문서편집도 하고 하는데 최근 들어 가지고 전기사정이 안 좋은지 여러 번 정전이 자주되었습니다. 되어 가지고 이용자들이 문서편집을 하던가 해 가지고 갑자기 정전이 되니까 이용 중인 데이터가 유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무정전 전원장치 UPS를 1대 구입해 가지고 그 컴퓨터 30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정전이 되더라도 계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보자는 의미에서 자료를 요구한 것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이것은 PC에 해당되는 거네요? 그죠?
○사서담당 류상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문제는 지금 정전되는 이유가 그러니 전원이 차단되는 이유가 승압을 안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우리 도서관 전체적으로 문제는 것 아니예요?
○사서담당 류상훈 정전이 올해 들어와서 정전이 한 다섯 번 여섯 번 정도 되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글쎄 제가 왜 물어보냐 하면요.
○사서담당 류상훈 도서관 단독으로 정전이 된 적은 없었고요. 그 인근이 같이 정전이 됐는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저번에 그 강당을 한번 어느 단체에서 임대를 해서 행사를 하는 도중에 전체적으로 정전이 다 되었어요. 그 도서관만
○사서담당 류상훈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이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그게 형곡 전체 그때
○전인철 위원 아니요. 그게 아니고 도서관만 전기가 나갔다는 얘기예요. 그 당시에는, 그래서 그날 30분 가량을 촛불을 켜놓고 했어요. 그래서 도서관 자체에 어떤 전압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전기장치에 어떤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뭐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기도 마찬가지 나갈 것 아닙니까? 그죠?
○사서담당 류상훈 예.
○전인철 위원 여기 지금 PC에 뭐 PC에 한 대 한대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틀림없이
○사서담당 류상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이것 조치하는 것도 좋지만 전체적으로...... 그래 가지고 “자가 발전기를 돌리라” 하니까 그것도 안 되더라고 그날은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우리 자가발전기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있잖아요? 그래 자가 발전기를 바로 돌리도록 조치를 했는데 자가 발전기도 가동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한 30분 가량 기다렸어요. 그래서 한번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전인철 위원 그 전체적으로 전기 시스템 자체를 한번 진단을 해 보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그게 되면 이게 사실 또 필요없는 것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 따로 하지 마시고 일단 이것 예산은 살더라도 전체적으로 한번 진단을 해 보시고, 안 그래도 열람실에 있는 일반 시민이나 학생들도 그 시간 동안은 불편을 겪었거든요. 참고 하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이용수 위원 자, 531쪽 화강석 교체공사 해 가지고 돈이 960만원 올라왔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이용수 위원 이것 지금 하자 기간이 끝났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이것은 하자 기간 벌써 끝났습니다. 이게 10년 되었는데 것인데 우리 뒤로 들어가는 뒷문이 있습니다. 그 계단이
○이용수 위원 침화 되었어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바로 내려앉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용수 위원 그럼 최초 건물 지을 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예. 잘못 되어 가지고 내려앉았습니다.
○이용수 위원 내려앉았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돋아 가지고 해 가지고
○이용수 위원 손본 것이 아니고요?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예.
○이용수 위원 그 건물이 벌써 10년 되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오픈을 '94년도 했습니다. 10년 딱 되어서 이러니까 조금씩 하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세월 빠르구나, 바깥에서 봐서는 새건물인데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예.
○이용수 위원 자, 특별한 것 없으면 끝냅시다.
(「예,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손홍섭 우리 위원님들 뭐 더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시립도서관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에 대한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종대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위원님들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자리에 앉으시고 우리 소장님 예산안 예비심사에 앞서서 인사 말씀 한번 해 주시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체육관리사무소장 이기동입니다.
손홍섭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들이 많이 배려해 주시고 지도 편달해 주시는 덕택에 지금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체육시설이 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지도 편달해 주시고 성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손홍섭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이정임 간사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세입부분부터 보겠습니다.
세입은 34쪽, 39쪽, 46쪽입니다. 세입부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입은 참고로 하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참고로 하고 넘어갈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세출부분은 535쪽부터입니다.
535쪽부터 540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건비입니다.
(「넘어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541쪽부터 548쪽까지
○허복 위원 간사님
○이정임 간사 예,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예, 소장님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허복 위원 543쪽에 승강기 위탁점검 수수료 이것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소방시설 위탁점검비?
○허복 위원 아니요. 승강기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아, 승강기
○허복 위원 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것은 승강기 제조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7조 동법 제7조 이것에 의해서 승강기를 정기검사를 해야 됩니다.
○허복 위원 우리 운동장에 스텐드 밑에 있는 그것 말씀하는 겁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체육관에는 이제
○허복 위원 이게 체육관에 승강기입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두 군데 있습니다.
○허복 위원 어디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체육관에 하나 있고 운동장에 하나 있습니다. 체육관에는
○허복 위원 그래서 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체육관에는 주로 화물을 지하로 지하보조경기장으로
○허복 위원 예, 그것은 사용하는 것 봤습니다.
그럼 운동장에?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운동장에는 장애인용 승강기입니다. 그래서 스텐드
○허복 위원 그것 1년에 몇 번 씁니까? 지금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한번도 쓰는 것을 못 봤습니다. 제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지금 우리가 국제대회나 이래 큰 대회 할 때는 사용을 했습니다. 하고 또 시민체전이라든지 이럴 경우에는
○허복 위원 이번 시민체전 때 개방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아닙니다. 체전때나 행사가 있으면 휠체어를 타고 오는 분들이 있으면
○허복 위원 이것 한번 이용했는 사람이 있어요? 이번에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번에는 이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허복 위원 예, 그래서 이것 점검을 이것은 법적으로 매월 받게 되어 있습니까? 매월 사용하던 안 하던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게 법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늘 안전을 유지해 가지고
○허복 위원 한번도 사용도 안하고 점검받고 점검수수료만 주고 또 문제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 분기별로 받는다든지 그러면 안 됩니까? 이것, 안전성에 별 문제가 없는데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것 한번...... 법상은 그렇게 되어...... 매월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저희들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허복 위원 그리고 우리 박정희체육관에는 뭐 행사 해 봤으면 1년에 몇 번 쓴다고 치더라도 시민운동장에는 거의 안 쓰는 것으로 지금 되어 있거든요. 그럼 한번 점검받고 1년에 몇 번 서너번만 점검 받아도 이것은 안전성에 문제가 없지 싶은데? 한번도 사용을 안 하는데 이것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한번 그런 방향으로 해 보겠습니다.
○허복 위원 이것 예산 조금 삭감해도 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글쎄 이것 뭐 일반 운영비가 되어 가지고 이것 삭감 되어도 결국 이게 일반운영비는 뭐냐 하면 우리가 공공요금에서 절약하면 또 다른데 조그마한 공사를 할 수 있고 이러기 때문에
(「물어 보면 삭감하지 말라 하지」하는 위원 있음)
(장내 웃음)
우리가 다른데 또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허복 위원 다른데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낙 예산이 적습니다.
○허복 위원 승강기 위탁점검 수수료 체크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알겠습니다.
○허복 위원 제가 다른 것은 운동장에 사용하는 것을 잘 아는데 이것은 거의 사용을 안하더라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저도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하는데 이게 법상 그렇게 되어 있다 보니까 우리가 이것 어찌해야 되나 그렇게......
○이용수 위원 자, 운동장 별로 깎을 것은 없습니다만 한직에 가셔 가지고 고생 하시는데, 박정희체육관 음향설비 설치공사, 지금 음향설비 설치...... 지금 박정희체육관 만들어 진지 얼마인데 다시 이게 지금 1억5,000이 듭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게 지금 현재 체육관이 워낙 넓고 또 공간이 좀 체육시설로 이렇게 하다보니까 그런데 요즘은 체육만 하는 것이 아니고 공연 무슨 교육, 어떤 강연회 이런 종합적인 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다보니까 체육할 때 운동경기를 할 때는 별 지장이 없는데 다른 기타 행사에 있어 가지고는 음향시설이 상당히 울림현상으로 인해 가지고
○이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최초 입안자가 이 체육관을 지으면 체육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을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음향기를 거기에 맞춰서 넣어 놓고 음향기를 폐쇄해 버리고 새음향기를 사 넣는 다 하면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런데
○이용수 위원 제 얘기를 들어 보세요.
예산 낭비거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이용수 위원 이것은 우리 과장님 앞에도 수많은 체육관장이 지나갔고 이것은 관장님 소관이 거의 내가 보건데 5%도 영향이 없어요. 5%도 책임도 없고, 그래서 왜 최초 지을 때 어차피 넣는 것 그것까지 고려해 가지고 그런 기계를 갖다 넣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런데
○이용수 위원 지금 대충대충 넣어 놓고 지금 와 가지고 거금 1억5,000을 다시 말이야 그 넣겠다 하는 것은 이것 정말 앞뒤가 안 맞는 말이거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런데 말씀 중에 참 죄송합니다만
○이용수 위원 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 기계 교체가 아니고요. 건축음향 쪽으로 지금 갑니다. 이것 과목이 약간 말이 약간 우리가 냈는 것 하고
○이용수 위원 현재 있는 음향기기는 다 들어 낼 것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아닙니다.
○이용수 위원 왜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음향기기를 가는 것이 아니고요.
○이용수 위원 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지금 현재 방음시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건물에, 방음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을 갖다가 흡음시설을 한다든지
○이용수 위원 아니 그래 이 시설이든 저 시설이든 최초 설계를 한다거나 입안자가 그것을 고려를 왜 안했나 이거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글쎄 그것은 이제 보니까
○이용수 위원 그 대충대충 해 가지고 뭐 건물만 짓고 이 체육관을 짓는 것 같으면 꼭 뭐 배구나 하고 농구나 하고 가끔 천하장사 씨름대회나 유치하고 이럴 줄 알았는가요? 어차피 이 건물을 짓는 것 같으면 실내 건물 이것밖에 없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이용수 위원 그러면 예술회관에서 못하는 것은 이쪽에 와서 한다라고까지도 판단하고 실제로 그래 하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런데 이제
○이용수 위원 예술에 관계되는 것도 그리 많이 오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맞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것까지 고려해 가지고 방음장치를 해야 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런데 고려는 이제 많이 했습니다. 보니까, 저도 검토 이제 그것을 검토를 해 보니까 고려는 많이 되었는데 워낙 이게 공간이 크고 이게 관객을 너무 많이 치중해서 수용하려고 욕심을 내다보니까 제가 볼 때는, 이게 이제 그 넓은 면적에 많은 사람에게 이 음향 전달 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게 사실은 그래서 이제
○이용수 위원 자, 알겠습니다. 그래서 최초 시가 입안 자체를 잘못 했기 때문에 좀 일반 공연자나 일반인들에게 조금 더 지탄을 좀더 받아야 됩니다. 하여튼 요 체크합시다.
○이정임 간사 밑에 시설부대비에도 체크입니까?
○이용수 위원 같이 체크해 놔
○이정임 간사 예.
○전인철 위원 자, 덧붙여서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이렇게 공사를 하게 되면 지금 하우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개선될 소지는 있습니까? 지금 제가 듣기는 현실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많이 참 잘 알아보신 내용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그 얘기를 들었는데 그 지금 그러니까 기계쪽으로는 이게 음향이 지금 최대한도로 지금 되어 있고요.
○전인철 위원 있죠 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많이 고려가 되어 가지고 음향연구소에서 와서
○전인철 위원 최신식 갖다가 했잖아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테스트를 해 보니까 어떤 방법이 없다. 이제 그러니까 건축음향 쪽으로 바꿔 주고 흡음시설을 최대한 해 주고 그렇게 이제 보완하는 방법뿐이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전인철 위원 그럼 이 비용이 건축 쪽에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전인철 위원 투자할 그런 계획입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넓은 공간 1억5,000해서 다 할 수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래도 일단 우리가 이제 2억을 처음에 계획을 했습니다만 너무 액수가 좀 과다하다 해 가지고 우리가 좀 그렇게
○전인철 위원 이것 어디 용역준데 있어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용역은 아직 안 줬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것 그냥 해서는 안 됩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용역은 물론 우리가 견학도 많이 해야 되고 또 전문가들을 여기 전문가가 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여튼 연구를 좀...... 부대비를 가지고 좀 연구를 많이 해 가지고 이제 할 그런 계획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문화예술회관 그 제한된 공간도요. 이것 설치하려고 하는데 상당한 액수 들어 가거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그 넓은 공간 이것 1억, 2억 이것은 택도 아닌 것으로 저는 보거든요. 10억을 들어가도 지금 그것 못 잡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래서 우리는 완벽하게는 안 되어도
○전인철 위원 그럼 할 필요가 없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어느 정도 좀 대책을 해 보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용수 위원 과장님, 이것 해 가지고 시행착오 또 일어납니다. 도면 대충 그려 가지고 이것 했는 같으면 돈 안 줄 수도 없고 하고 나면 나중에 우리가 떠난 다음에도 또 와가지고 또 과장님 바뀌고 우리 바뀌고 하는 것 같으면 또 이런 타령 또 합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런데
○이용수 위원 아예 손대지 마시고 심사숙고 해 가지고 그래 예산을 뭐 제대로 세워 가지고 손봐야 되지 대충대충 손봤다가는 같이 욕 봅니다. 이것
○전인철 위원 예, 맞아요. 이것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런데 저희들 생각이 이렇습니다. 벽에 아직 흡음시설이 안 되었습니다. 몇 군데는 안 되었습니다. 일부 조금 되어 있고 거의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흡음판은 좀 붙여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용수 위원 그것도 면밀히 진단해 가지고 그래서 하세요.
○전인철 위원 자, 이것
○이용수 위원 그리고 일단 예술회관 거기 공사했는 공사업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예술회관도 몇 년 전에 손을 봤어요. 3대 의회인가 거기서 방수하고 같이 손을 봤는데 거기 업자를 찾아 가지고 전문적으로 한번 돈 안들이는 진단부터 한번 받아보세요. 받아보시고 그리고 올리세요.
○전인철 위원 자, 추가로 말씀드릴게요. 일단 이것 전문업체에다가 자문을 한번 구해 봅시다. 전문용역 주기 전에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것은 물론 합니다.
○전인철 위원 일단 자문을 구해 보고 그 자문 결과를 저희들한테 한번 설명을 해 주세요. 언젠가 한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전문업체에다 용역을 줄 것인지 안줄 것인지 용역부터 일단 받아야 됩니다. 이것 전문업체로 하여금 진단을 일단 받아 봐야 됩니다. 해서 과연 개선될 확률이 높으면 많은 예산이 들더라도 할 필요성이 있으면 그때 가서 판단을 하면 되거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물론 그것도 방법입니다만 지금 현재 흡음판을 붙이는 것은 이것은 당연히 해야 되거든요. 당연히 해야 되고
○위원장 손홍섭 자, 소장님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우리 박정희체육관이 모든 면에서 시설이 앞서가고 잘되어 있다는 일반적인 평입니다. 그러나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대로 음향설비에 문제가 있어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고 또 특히나 근래에 와 가지고 각종 공연을 지금 많이 하고 있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위원장 손홍섭 그래서 세입부분에도 이렇게 나왔습니다만 공연장으로 임대를 하면서 수입이 불과 많지는 않습니다. 그렇지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위원장 손홍섭 3,000∼4,000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것은 전문가의 진단 후에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정리를 하고 넘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자, 그리고 덧붙여서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하여튼 많은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 과목도 수정을 하든지 경정을 하세요. 음향설비하니까 대형 엠프를 바꾸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알게 되겠거든요. 이름 그대로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건축음향 설비
○이용수 위원 방음장치를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바꿔주세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맞습니다. 그것은 바꿔야 됩니다.
○이용수 위원 예, 바꿔 주시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이용수 위원 그리고 밑에 돌조각품 이것은 뭡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것은 현재 지금 보면 돌조각품이 지금 하나 구입해 가지고 지금 정문에 할 계획입니다.
○전인철 위원 300만원 짜리 어디 뭐?
○이용수 위원 뭡니까? 사자상 이런 겁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아닙니다. 조각 전문가들이 이제 했는 것이 있는데 지금 이것은 말하자면 지금 작품은 현재 우리 건물 앞에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이제 돈은 못 주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것 어디서 가져왔는 것인데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것은 이제 맹 전에 정수미술대전에서
○전인철 위원 글쎄 내가 안 그래도 그것 얘기 지금 하려고 그래요. 지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래서
○이용수 위원 자, 이것 이 조각에 관련있는 사람이 팔아 달라 그래 가지고 관장님 지금 인심쓰는 거죠?
(웃는 이 있음)
솔직히 얘기해 보세요. 통과시켜 줄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웃는 이 있음)
○이용수 위원 과거 그림 같은 것이 그런 경우가 많았거든, 솔직히 얘기를 해 봐요. 그래
(웃는 이 있음)
미리 돌은 탐은 나고 돈은 없고 임시 한번 구경이나 해 봐라 해 가지고 갖다 놓고 나중에 가면서 예산 좀 올려 줘 이런 것 아니에요? 맞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하여튼 이것 뭐 사실 돌 원료 값이나 운반비밖에 안 됩니다. 사실은
○이용수 위원 그러니까 내가 본 위원이 얘기했는 대로 그래 돌아가는 것이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이용수 위원 바른대로 말씀을 하셔야죠. 그러면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작품 값은 몇 천만원은 가야 되는데 이것은 사실 원료 값이나 운반비 밖에 안 되는
○이용수 위원 우리 보세요. 위원님들 전부 이것만 들여다봐 가지고 책이래 냄새만 맞아도
(장내 웃음)
이게 벌써 꼬신 냄새인지 아니면 뭐 구역질나는 냄새인지 다 압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이것은 돌 냄새가 났어」하는 위원 있음)
(장내 웃음)
○허복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손홍섭 예, 허복 위원님
○허복 위원 다 했습니까?
과장님, 우리 운동장에 임대료 몇 군데 받습니까? 사무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지금 현재 21군데
○허복 위원 21군데?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허복 위원 지금 관장님 애를 쓰셔 가지고 보면 새로넷방송 동축망 설치라든지 선수식당 그릇 세척기 구입이라든지 이런 것 애써 가지고 예산을 올려놨습니다. 또 우리 21개 중에 사무실 중에 텔레비가 21개 사무소 다 있습니다. 그런데 운동장은 오지 중에 오지라 인터넷 저게 안 들어와요. 새로넷 방송이 안되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래서 안 그래도 그것 때문에
○전인철 위원 여기 올려놨네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올려놨습니다.
○허복 위원 이것 아닌데?
○전인철 위원 200만원 맞아요.
○이정임 간사 동축망 올려놨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시설비다 올려놨습니다.
○허복 위원 이게 그 예산이라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가맹 경기단체 사무실에 연결만 하면 되겠네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우리가 넣어으면 맹 다 넣을 수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시청료는 따로 각자가 부담하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허복 위원 아! 잘하셨습니다. 저는 이것 뭐......
○전인철 위원 그거라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개인별로 또 넣어야 됩니다. 우리가 일단 댕겨 놓으면
○전인철 위원 잘했어요. 잘했어
○허복 위원 이것은 잘해 주셨어요. 이게 민원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그 앞에 과장님들 계속 안하시다가 과장님...... 아! 잘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됐어요?
○허복 위원 예.
○전인철 위원 자, 제가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자, 과장님 일단 우선 시설비부터 봤으니까 시설비부터 보고 들어갑시다.
보면 선수식당 화장실 개보수 하는데 이게 통로에 있는 그 화장실 얘기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가는데?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전인철 위원 그 화장실 괜찮던데 왜 보수하려고 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게 지금 우리 화장실 중에서 제일 수리가 안 되었습니다. 옛날 그대로 있어 가지고, 다른데는 다
○전인철 위원 악취가 많이 나더라고요. 들어가 보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관리를 잘못 해서 그런 것 아니에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게 아닙니다. 그게 아예 그만 그게 좀 시설을 확 털어 가지고
○허복 위원 과장님 이게 우리 전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이 이것 수리 한지가 얼마 안 되었습니다. 수리했는지가 한 3년밖에 안 됐을 거예요. 하자보수 기간도 안 끝났지 싶은데 한번 알아보십시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이것은 새로 했는 것이 아닙니다.
○허복 위원 선수식당 옆에 있는 것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허복 위원 고쳤습니다. 그것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또 식당 바로 옆에 보면 통로 사이에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러면 이것을 체크해 놨다가 또 꼭 하셔야 되는데 하자보수 기간이 넘었는지 안 넘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우리 소장님 늦게 오셔 가지고 잘 모르는 모양인데 고쳤습니다. 그것
○이정임 간사 담당계장님 나오셔 가지고 답변해 보세요.
○운영담당 김상만 제가 2002년 9월19일자로 왔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허복 위원 제가 화장실을 현장방문 간 기억이 있는데
○운영담당 김상만 그 화장실 말고 다른데 3개 화장실
○허복 위원 아닌데 우리 선수식당 관련 해서 그 인근 화장실은 다 손...... 그것 현대식으로 되어 있죠?
○운영담당 김상만 아닙니다. 좀 상당히 한지는 한 10년은 넘게 됐습니다.
○이용수 위원 자, 이것은 현장방문을 한번
○허복 위원 현장방문을 그럼 한번 갔다 온 다음에
○전인철 위원 자, 좋습니다. 그것은 그래 좀 챙겨 주시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전인철 위원 자, 그 밑에 시민운동장 성화대 보수공사, 성화대 저번 도민체전 앞두고 싹 새로 고쳤잖아요? 그런데 왜 또 손대려고 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때 당시에는 되었는데 그러니 요번에 시민체전 하면서 이것을 좀 상당히 애로 사항이 많았습니다.
○전인철 위원 왜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것을 한번 해 보니까 가스가 이게 누수가 되어 가지고 굉장히 위험성이 많았습니다. 그것을
○전인철 위원 그것을 운영을 어떻게 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우리가 응급 처치를 해 가지고 했는데 보니까 새는 부위하고 지금 상당히 이게 야외에 있으니까 이게 상당히 뭐 녹이 쓸고 이게 상당히 구멍이 생겨 가지고
○전인철 위원 불과 몇 년 되었는데 그것을...... 그것 완전 부실 시공인데
(「그것도 3년밖에 안 됐어」하는 위원 있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때...... 지금 그게 이제 부실시공이라기 보다도 하마 몇 년 안 됐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전인철 위원 저장소도 사실 위험하다 해 가지고 새로 그때 예산 들여 가지고 옮겨 가지고 했지요? 제 기억은 그렇게 나거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그래 그게 2∼3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위험하다고 하면 어쩝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보충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한번 해 보십시오. 예.
○운영담당 김상만 지금 저도 와 가지고 요번에 성화 그것 한다 그래 가지고 거기 올라가 가지고 그 상태를 보니까요. 2002년도 도민체전 하면서 1회성 성화 공사의 성격이 좀 많이 강합디다. 요번에 올라가서 보니까, 지금 거기 보면 주변에 있는 올라가는 계단이라든지 이런 것이 하나도 없고 그냥 이벤트에서 그냥 저쪽에서 쏴 가지고 도민체전 때 그때 할 때 저 위에서 쏴 가지고 이래 와 가지고 불이 점화되는 그런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러니 그때 당시 그렇게 막, 그것도 성화도 그러니까 우리 기존 있던 성화는 그냥 화로 정도 이래 가지고 성화였었는데 지금 개나리 모양으로 이래
○전인철 위원 글쎄
○운영담당 김상만 4개 면으로 해 가지고 그랬는데 그 부분이 좀 그때 당시 좀 급해 가지고 1회성으로 만든 성화인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조잡하게 시공됐던 것 같고요. 그래 가지고 밑에 좀 그게 막혀 가지고 물론 저희들이 조금 거기에 대해서 매년 한 연 1회 정도는 저희들이 체킹을 했습니다만 좀 잦은 체킹을 좀 안하는 관계상 그게 좀 역류도 가스 역류도 하고 해 가지고 이번에 사고가 날번도 한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야! 이것 문제가 많네
○운영담당 김상만 그래 가지고 지금 저희 생각은 요 1,000만원 가지고 이제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냐 하면 지금 거기 있는 시설물을 조금 변경을 좀 하던가 아니면 안전시설 쪽으로 좀 그래 한다고 저희들이 견적을 받았는데 한 1,000만원 정도 나와 가지고 예산을 산정하게 되었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그래서 이것을 해 가지고 위에 뚜껑을 완벽하게 해 가지고 좀 보존이 되도록 그렇게 해야 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이것도 마찬가지 앞에 것과 마찬가지 나중에 특위에서 이것 현장방문 요청하도록 하고요.
○위원장 손홍섭 예.
○전인철 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이용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 똑같은 내용인데요.
정수미술대전 마치고 난 뒤에 그 작품 중에서 박정희체육관 어느 한 곳에 뭐 놨으면 좋겠다 하는 욕심에서 아마 제품을 하나 뭐 또 보신 것 같은데 작품을요. 물론 작가한테 실비보상 차원에서 드리는 것은 좋은데요. 거기서 매년 시상식 겸 전시회 하죠? 그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이제 연례적으로
○전인철 위원 연례적으로 앞으로도 계속합니다. 제가 봤을 때, 그러면 저도 그날 가서 작품 전시해 놨는 것보고 왔는데 정수미술대전을 주관하는 그 재단법인하고 협의해서요. 그런 것이 있으면 대관해 주는 어떤 그런 위치에서 그냥 하나 얻으십시오. 보면 제가 듣기로는 작품을 안 찾아가는 분들이 많답니다. 그림도 그렇고 조각도 그렇고, 그런 종류의 어떤 것이 있다면 이런 예산 안들이고 우리 박정희체육관을 미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어떤 그런 그림이나 서예나 하여튼 여러 가지 어떤 거기에 전시되는 물건 중에서 아마 찾을 수 있는 것이 더러 있을 거예요. 한번 그것은 그쪽 이사장님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시고요.
자, 앞으로 넘어갑니다.
536쪽 한번 보십시오. 수당, 전년도 비해 가지고 상당부분 개선되었다고 보이기는 보이는데 지금 현업직으로 분류가 되었습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우리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지금 저희들이 현업부서라 하는 것은 이것은 어떤 법상 용어는 아니라 하는 그런
○전인철 위원 맞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작년보다 지금 보니까 정규직 초과분이 4시간 늘었고 그 다음 휴일근무수당이 65일에서 근 한 50일 정도 늘었네요? 그러면 어떻습니까? 다른 사업소하고 형평성 맞아 들어 갑니까? 직원들 사기에 지장 없어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지금 토요일 휴무가 이제 계속되니까 저희들이 이제 예산이 조금더 증가되어야 안 되겠나 그렇게
○전인철 위원 아니 그것은 우리 의회에서 촉구한 것입니다. 지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제가 이 예산 가지고 다른 사업부서하고 형평성이 어느 정도 맞아서 우리 직원들 휴일날 나와서 근무한 분들한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냐는 얘기입니다. 사기진작에 도움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도움이 많이 된다고
○전인철 위원 더 이상은 필요 없어도 됩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제가 보충설명을 드려도」하는 공무원 있음)
(「됐어 안해도 돼요」하는 위원 있음)
○전인철 위원 뭐 더 요구할 것이 있어요?
○운영담당 김상만 1/3을 1/2로 오늘 아침에 소장님하고 들은 것이 있어서
○전인철 위원 그래요?
○운영담당 김상만 그것 해 주시면 저희들이 실제 근무일수로 보면
○전인철 위원 예산계, 자, 좋습니다.
계장님 어떻습니까? 이것 다른 문화예술회관이나 이런데 하고 어떻습니까? 다른데도 이게 1/3로 되어 있습니까?
○예산담당자 이창형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
○예산담당자 이창형 예산담당 이창형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예산편성기준에 지금 현업부서 지정은 안 됩니다. 안되지만 우리가 작년에 이제 예산심의 때 전 위원님이 강력하게 요구하셔 가지고 올해부터 우리가 대폭적으로 배를 인상했습니다. 했고, 그 1/3하는 것은 그 기준에 1/3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요?
○예산담당자 이창형 인위적으로 예를 들어서 1/2 해 주면 전 부서에 또 그런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한번 운영해 보고 부족함이 있으면 다음 추경 때 좀 반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됐고.
자, 소장님. 제가 이 얘기를 또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저번 행정사무감사시에 내가 한번 물어봤지요? 체육과 관련된 업무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도 하고 또 새마을과 체육진흥계가 있다 보니까 그쪽에서 하거든요. 지금 새마을과에 올라온 예산 중에요 업무에 업무를 보는데 혼선이 있거나 어려운 점이 없는가 제가 물어봤을 때 없다고 말씀주셨잖아 그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예, 한번 보자고, 258쪽에 이게 아마 거기는 없을 겁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 한번 얘기를 드릴게요.
민간위탁금 보면 시민운동장 부대시설 사용료 해 가지고 지금까지 임대료 못내 가지고 체납된 2억1,000여만원이 지금 새마을과에 올라와 있어요. 이 부과하는 것은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서 부과를 하는데 이 연체된 것 갚는 것은 또 새마을과에 올라와 있어요. 이것 어떻게 봅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그것은 이제 지금 제가 알기로는 새마을단체를 아니 새마을단체 말고 체육단체를 현재 새마을과에서 지도육성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 단체에 보조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세입처리가 돼 버립니다. 그래서 결국 그러면 면제해 주는 택이 됩니다.
○전인철 위원 글쎄 그것은 맞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이게 부대시설 사용료 임대료에 대해서 부과하는 것이 체육시설관리사무소고 또 연체해서 연체 현황도 지금 거기서 관리하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그렇잖아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세입은 우리가 받아들이지만
○전인철 위원 그렇지요. 세입도 거기서 받아야 되잖아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돈은 결국 그 단체에서 나와야 됩니다. 그 단체에서 납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전인철 위원 그런데 그게 불합리하다 해 가지고 조례도 바꾸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전인철 위원 그래서 또 이것 연체했는 것 그 단체에서 낼 형편이 못 되니까 우리 시비로 지금 예산 확보해서 내년에 갚으려고 안 합니까? 그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전인철 위원 그러면 이것 내가 봤을 때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서 예산요구를 해서 거기서 바로 정리를 해 주는 것이 안 맞느냐 이 얘기고요.
그 다음에 페이지에 보면 시설비에 보면요.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기본계획수립 해 가지고 6,500만원이 또 새마을과에 올라와 있어요. 이 예산도 체육시설을 관리하는 곳에서 예산요구를 해서 적정하게 집행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보거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제가 볼 때는 새로이 체육공원을 조성하는 택입니다. 그래서 그게
○전인철 위원 지금도 거기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하고 있잖아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거기는 저희들이 편의상 우리가 옆에 있다 보니까 관리합니다만 사실은 시에 하나의 재산으로
○전인철 위원 글쎄 재산인데 일단 관리하는 주체는 시설관리사무소 맞잖아요? 이게 업무분장 되어 있던지 없던지 현재 관리는 하고 있잖아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예. 그렇습니다. 현재 주차장
○전인철 위원 그러면 당연히 이런 기본계획수립이나 이런 것들도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서 해야지요? 왜 체육계에서 합니까?
○허복 위원 체육계를 우리 운동장소장 밑으로 넣어야 돼요. 그러면 이것 문제가 없어요.
○전인철 위원 그런데 그게 총무과에서 안해 주니까 내가 하는 얘기라 지금.
저는 이게 안 맞다고 보거든요. 체육시설관리사무소가 해야 되는 것은 다만 “시민운동장하고 박정희체육관 시설물 관리다” 그러면 그것만 하세요. 앞으로, 그 외에 것은 아무 것도 하지 마세요.
○허복 위원 소장님 안할 수 있습니까? 하라하면 해야 되는데 또
○전인철 위원 그런데 아니단 얘기야, 그래 업무분장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는 얘기에요. 지금
○위원장 손홍섭 소장님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위원장 손홍섭 업무를 집행함에 있어서 애로사항이라 할까 또 구조적인 문제점을 총무과에 건의를 해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을 가능하면 수용하는 방향으로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주시고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이기동 예.
○위원장 손홍섭 그 다음에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새마을과 예비심사 하면서 이러한 부분 많이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원활한 협의를 거치고 앞으로 다시 한번 이런 것이 지적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좀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예산안에 대하여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예산안 예비심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회관 예산심사 준비중)
예, 계속해서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 관장께서 2005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에 즈음한 간단한 인사 말씀 한마디 듣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항상 음악이 흐르고 낭만이 깃든 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재권입니다.
요즘 위원님들의 왕성한 의정활동을 보면서 정말 저희들이 열심히 일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이번 저희들이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예산을 원안대로 통과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간사님께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문화예술회관 예산심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세입부분 33쪽, 36쪽, 38쪽입니다. 세입부분 보시고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세입은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세출은 475쪽부터 498쪽인데 먼저 475쪽부터 479쪽까지 봐 주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전인철 위원 자, 세입 하나 묻고 넘어갑시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33쪽 중간에 보면요. 문화예술회관 매점 해 가지고 800만원 수입이 잡혀 있는데요. 실제 지금 얼마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실제는 300만원입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 먼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면 300내지 360으로 제가 기억 나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왜 예산을 이렇게 잡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당초에 작년에 기존 사용자 이상록씨라고 있는데 그분 할적에는 당초 입찰할 적에는 800만원에 입찰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예산을 올리면서 800만원 올렸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안 맞죠. 예산도 세입도 현실에 맞게끔 세액을 잡아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 당시에는 이게 800만원 이었었거든요. 그 당시에는, 기존 매점에 있는 임대업자 기존 당시에는 800만원에 입찰을 봐서 800만원 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 예산요구 언제 했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작년 그
○전인철 위원 아니 올해?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올해요?
○전인철 위원 올해 요구할 때 세입은 이렇게 내년에 요렇게 들어올 것이고 우리가 세출은 요렇게 예산을 요구한 금액이 있을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 요 사람들이 나간지가 지금 며칠 안 됐습니다. 얼마 안 됐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지금 매점 300여만원에 재계약한 것은 언제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요게 10월5일날 그렇게 되었어요. 요번 10월5일날
○전인철 위원 하여튼 이것은 예산부서에서 잘못 했는지 담당 사업소에서 잘못 했는지 몰라도 이런 것은 계산 확실히 해서 올리십시오. 앞으로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세입부분 더 이상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세입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정임 간사 다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세출부분 인건비 487쪽까지 경상적 경비입니다. 여기까지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석, 예산서 검토하고 있음)
○허복 위원 과장님, 497쪽 시설비에, 시설비 지금 봐도 됩니까?
○이정임 간사 몇 쪽이에요? 497쪽?
○허복 위원 예.
○이정임 간사 487쪽까지 하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준비하는 동안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간사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예술회관에서 하는 찾아가는 예술단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정임 간사 그것하고 또 시민복지회관에서 작은음악회 또 하는 것 아시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시민복지회관에서요?
○이정임 간사 우리 예산 다루다 보니까 시민복지회관에서 작은음악회 또 예산이 올라오던데
(「공보담당관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시민복지회관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공보담당관실에서 해 가지고 또 올라오는 것 있고
○이용수 위원 시민회관에서 두 번인가 뭐 하더라고
○이정임 간사 예, 예. 작은음악회라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시민복지회관에서 하는 것의 잘 모르겠는데요. 내용을요.
○이정임 간사 내용을 잘 모르십니까?
(「그것 공보담당관」하는 위원 있음)
공보담당관실에서 하는 것은요?
○이용수 위원 찾아가는 음악회
○이정임 간사 그것은 찾아가는 음악회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것은 찾아가는 음악회라고 있습니다.
○이정임 간사 그런데 여기 또 찾아가는 예술단 이것은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은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하는 찾아가는 예술하는 것은 연중 예산을 편성해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한 2,000만원인가 연중 편성되어 가지고 지역에 성악가 가수들 해서
○이정임 간사 대중가수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대중가요. 구역별로 구미시내 네 군데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인동지역 무슨 이쪽지역 무슨 강동지역 해 가지고
○이정임 간사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이 찾아가는 음악회 하는 것은 우리 기존 예술단원들이 3개 예술단이 있습니다.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시립무용단 그렇게 있는데 그 사람들은 어차피 우리 예술단에서 전부 수당을 다 받고 있는 사람들인데 일반 기업체라든가 이런데서 초청이 옵니다. 자기들 행사에, 초청이 오게 되면 나가서 그 사람들 우리 뭐 예산을 받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거기 가서 무료로 그냥 가서 행사에 참여해서 노래 이렇게 불러주고 한 두곡 불러주고 오는 것이 그게 답니다. 저희들 별도 예산이 수반되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이정임 간사 예산이 음향장비, 조명장비, 무대해 가지고 여기 지금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것은 저희들이 이때까지 그런 것 없었습니다만 얼마 전에
○이정임 간사 당초 없었던 것이죠? 지금까지 안 했던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안했던 것인데 이제는
○이정임 간사 내년부터 한번 해 보실려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래서 얼마전에 우리가 동락공원에 거기 가서 우리 찾아가는 예술단 해서 앞으로 동락공원, 금오산 이런데서 자체적으로 우리 3개 예술단원 전부 나가서 차체적으로 그런 행사를 해 볼까 싶어서 그렇게 해 놨는 겁니다. 최소 금액으로 그렇게 했는 겁니다.
○이정임 간사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작은음악회, 찾아가는 예술단, 또 뭡니까? 지금 지역마다 하고 있는 공보담당관실에서 하고 있는 것 전체적으로 봐서 볼거리가 별로 없다 하는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예술회관에서는 지금 이번에 처음 이 예산이 올라왔는데 어차피 보니까 여기 무대장치하는데도 200만원씩 올라오고 하는데 그쪽하고 전부다 연계를 해 가지고 예산은 따로따로 되어 있더라도 날짜하고 이런 것 있죠? 시간에 시민들이 볼거리 문화가 좀 될 수 있도록 그 회수가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한번을 하시더라도 그래도 과연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예술단이 열심히 할 수 있구나 하는 같이 연계를 한번 해 보셔 가지고 그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임 간사 다른 분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페이지 수대로 한다면서요?
○위원장 손홍섭 지금 몇 쪽이죠?
○이정임 간사 지금 491쪽까지 했거든요.
○위원장 손홍섭 잠깐만요. 위원장이 하나 질문을 하겠습니다.
491쪽에 행사실비보상금 전년도에 비해서 2,700만원이 지금 증이 되어 있는데 시민과 함께 하는 학교연합예술제, 그 다음 뒷부분에 나오는 송년음악회 거기에 대해 가지고 설명을 한번 부탁을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먼저 학교연합예술제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워낙 공연이 많다 보니까 각 학교에 각 학교별로 행사를 전부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각 학교별로 구미에 상당한 중고등학교가 많은데 우리 문화예술회관에 와서 자기들 뭐 발표를 한번 하자 하고 있을 전부 개인적으로 제한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각 학교에서 연합예술제를 만들어 가지고 각 학교에서, 지금 현재 당초에는 5개교로 되어 있다가 9개교, 10개교 해서 지금 상당히 많이 이제 각 학교에서 자기들이 같이 각 학교에서 자기들이 같이 각 학교별로 음악선생님들이 모여 가지고 그래 가지고 우리 연합예술제를 한번 하겠다 해서 저희들이 연간 예산을 1,000만원 세워 가지고 저희들이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현재 학생들로 봐서는 저희들이 상당히 큰 행사고 1년 중에 연중 행사로서, 저희들이 이것은 앞으로 지원을 해야 되겠다고 상당히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이게 연합예술제가 처음 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 해 오던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기존 해 왔던 겁니다.
○위원장 손홍섭 그리고 뒷 부분에 대한 송년음악회에 대해 가지고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 송년음악회는요. 이때까지 시립합창단에서 저희들이 송년음악회...... 앞으로도 요번에도 송년음악회가 또 있습니다. 12월달 12월말에 음악회가 있는데 거기서 합창단 다양하게 다른 합창단하고 통합적으로 구미에 지금 합창단이 지금 한 열대여섯군데 됩니다만 모든 합창단이 그날 만큼은 다 한자리에 모여서 같이 노래하는 것으로 송년음악회라고 그렇게 칭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그러면 이 300만원 지원해 주는 것으로 해 가지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하나의 실비보상 차원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지요. 실비보상에 합창단원들의 실비보상차원에서 해 주는 것입니다.
○위원장 손홍섭 알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자.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이용수 위원님
○이용수 위원 그래서 2005년도에 대작 1회, 중 2, 소 3, 요래 2005년도에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용수 위원 6회를 하는데 작품선정 어느 정도 염두해 두고 있는 작품 있습니까? 이래 해 놓고 차후로 작품을 선정을 구미 정서나 실정에 맞는 작품을 선정할 계획입니까? 대작은 어느 어느 것 중에서 선정할 거다 대략적인 뭐 예술회관에서 해 가지고 대략 염두해 둔 작품이 있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이 당초에 예산을 낼 적에도 그냥 무작성 내는 것이 아니고
○이용수 위원 글쎄 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대작, 중작, 소작으로 놔눠서 대충 조사를 해 봅니다. 대충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우리 대작 같은 경우에 명성황후 이런 것이 현재 작년까지만 해도 1억씩 하다가 올해는 알아보니까 1억5,000한다고 하거든요. 명성황후라든가 이런 대작, 그러니 중작은 보편적으로 저번에 다 아시는 아씨라든가 뭐 우리 일반 통상적으로 명작 이름 있는 것, 그리고 소작 잡다부리 한 여러 가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있는데 여하간 우리 일전에 전 위원님께서 기획공연에 대해 말씀을 하셔 가지고 가능하면 돈을 안 들이고 한번 해 보자, 이 예산만 하더라도 1억이 넘거든요. 넘는데 돈을 안 들이고 하는 방법을 해 보자 해서 저희들이 요번에 문화공보부에 신청을 해 가지고 와이키키부라더스 이런 경우에 이번에 저희들이 유치를 시켜 가지고 유료 돈을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2,800만원 저희 유료공연에 2,800만원 시 수입을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가능하면 기획공연을 하되 가능하면 예산범위 절약하는 범위내에서 이것도 아주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자, 그래서 명성황후 같은 경우 1억5,000만원 하는데 지금 4,000만원 예산 올라왔단 말입니다. 그럼 유료공연을 하고 나머지 캡을 이 4,000만원으로 메우겠다 이런 뜻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희들이 이게 딱 금액이 얼마얼마 해 가지고 딱 정해진 것은 아니거든요. 아닌데, 이번에 하고 나서 저희들이 한 2,400만원 정도 지금 올해 예산 중에서 2,400만원 정도 예산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번에 제생각 같아서는 송년특집 해 가지고 우리 구미에 가요무대 하는 것을 요번에 연말에 한번 할 예정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원칙 이 공연이 사실대로 하려고 그러면 7,000∼8,000만원 이상 넘어가야 됩니다. 넘어가지만 그냥 정말로 이게 내 평소에 알고 노하우로 해서 싸게 해서 가수들이라든가 게런티도 적게 해서 한 2,000여만원으로 요번에 한번 멋지게 한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서 관장님 이런 분야에 어느 정도 조예도 있으시고 또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제 바라건데 6회를 하더라도 2개월에 딱 한번 씩 돌아가는 거거든 그래서 예산은 많이 든다는 그 핑계로 해 가지고 구미 작품을 많이 가지고 오는 것은 아니란 말입니다. 2개월에 한번 꼴이에요. 6회니까, 그러면 구미시민들에게 이것을 가지고도 문화로써 봉사를 하는 것이 되겠느냐? 그래서 본 위원은 6회 보다도 조금 늘렸으면 좋겠다 요런 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뭐냐 하면 대작, 중작, 소작을 염두해 둔 작품들이 있단 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용수 위원 있다손 치더라도 과거 여기에 많이 왔던 작품이나 또는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던 작품 이런 작품들은 우리가 시비가 좀 드는 한이 있더라도 좀 제외시키고 배척했으면 좋겠다. 그럼 몇 년 전에 여기서 예를 들어서 구미시민들 관심도나 아니면 엄청 많은 관객들이 좋아하더라 그런 작품들은 돈이 좀 들더라도 좀 가져오고, 돈이 좀 싸더라도 구미에 자주 등장했던 그런 작품이나 기타 인기가 없는 작품들은 좀 멀리 했으면 좋겠다 요 대상에서 뺏으면 좋겠다 요런 내용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능하면 우리 순수예술도 상당히 좋습니다만 순수예술도 하면서 우리 대중예술도 가미해서 그야말로 시민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것 그런 공연이라면 뭐든지 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 그것을 2∼3년 전부터 우리 위원들이 요구했던 사항이 이미자, 아니면 나훈아 대중가수들 데리고 오든지 모시고 와 가지고 선산에서 누구 온다고 막 차타고 나오고 구미시민 전체의 축제분위기로 만들어 달라고 우리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실행단계로써 올해 이미자 오셨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관장님 앞장서 가지고 어느 분이 모셔 왔는지 몰라도 흥행에 해가 모셔 왔고 그런 예가 있습니다. 그래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예산에 관계되는 것 우리 담당계장 어느 분이 담당하는지 모르겠네, 거 우리 구미시에 무슨 행사가 있으면 전주에 삼각형 폴데 해 가지고 꼽는 것 있지요? 그 이름이 뭡니까? 기를 옆으로 거는 것도 있고
(「예」하는 공무원 있음)
나와 보세요.
기를 옆으로 거는 것도 있고 바로 꼽는 것도 있고 하는데 전주에 메달아 놓은 것
○관리공연담당 백갑인 예술회관 관리공연담당 백갑인입니다.
(「배너기」하는 위원 있음)
(「가로기」하는 위원 있음)
○이용수 위원 이름이 뭡니까?
(「배너기」하는 위원 있음)
○관리공연담당 백갑인 배너기입니다.
○이용수 위원 배너기입니까?
○관리공연담당 백갑인 예.
○이용수 위원 그래서 이것 볼 기회가 있어 가지고 한번 전주 우연히 한번 몇 군데 들여다 보니까 이게 몇 년도에 만들어 졌는지 몰라도 전부 우리 눈에 쉽게 띄이는 곳에 다 제작을 해 놓고 뭐 이래 비틀어지고 저리 비틀어지고 심지어는 거꾸로 되어 있고 그런 것이 굉장히 많더라고 그래서 이번에 안 올렸으면 내년 4월달 추경을 하면 그 예산 불과 몇 백만원 아니면 일이천만원 될 거예요. 그래서 예산을 올려 가지고 의회 승인을 해 드릴테니까 그것을 전부다 손을 봐 가지고 똑바로 제위치에 있도록 뭐 1년에 한번 달든지 2년에 한번 달든지 구미시에서 경축사나 아니면 국경일에 무슨 필요로 할 때 달 때 정말 제자리에 꼽을 수 있도록 그것을 안단...... 사용하지 않는 손치더라도 보기가 너무 험악해요. 그래서 예산을 좀 투입을 해 가지고 정비를 다시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세요.
○관리공연담당 백갑인 예, 알겠습니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자리에 돌아가 주시고
○이정임 간사 다음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손홍섭 뒷 부분은 일괄적으로
○이정임 간사 예, 마지막 498쪽까지
○전인철 위원 하면 됩니까? 이제
○이정임 간사 예, 전반적으로 보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관장님, 492쪽 예술단 3개단이라 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요것 운영에 대해서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를 했어야 되는데 이제 또 지나가버렸기 때문에 천상 예산심사하는 과정에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성질이 있기 때문에 제가 한번 짚겠습니다.
지금 이 예술단 운영과 관련해서 일반 시민이나 문화예술단체에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구성되어 있는 구성원들이 구미시민이 아닌 것이 거의 90%가 넘는다는데 사실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거기에 따라서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요. 우리시에서 시비로 무용단 그러니 예술단 3개를 운영을 하는데 외지 사람들이 우리시 예술단에 들어와서 경험을 쌓고 경력을 쌓고 실력을 더 닦아서 결국은 대구나 서울로 또 더 좋은 데로 간단 얘기라. 그러면 우리 시민 출신 중에 이런 예술단에 들어오고 싶은 사람이 너무나 많은데 그 분들한테 어떤 창구는 너무나 막혀 있다 이 얘기예요. 물론 심사하면서 실력 위주로 하다보면 이런 경우도 나올 수 있습니다. 나올 수 있어요.
그런데 어떤 한 측면에 봤을 때는 구미에 있는 어떤 문화, 또 구미에 있는 문화예술인들, 우리 지역출신들 우리가 가꿔줘야 되고 그 사람들이 커나갈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사실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습니다. 예.
○전인철 위원 그런데 지금 현실적으로 구미에 있는 사람이 또 구미에서 여러 가지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안무자나 드레이너 단장 내지는 또 단원으로 입소하려고 하면 엄청난 어떤 가로막이 있어서 못 들어 간다는 얘기예요. 그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저도 그 점에 대해 가지고 처음 관장으로 와서 상당히 걱정도 한번 해 보고 가능하면 우리 구미시 관내에 있는 사람으로써 구미시민으로 이게 조직이 되어야 안 되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 각도로 생각도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현재 인근시 김천시 같은 경우에는 김천예고가 되어 있고 김천예고에서 음악가도 있지 해서 거기 출신들이 대학은 대구를 나가더라도 다시 고향으로 들어 와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많은데, 저희들은 이쪽 음악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래 해 봐야 구미1대학에 음악과가 있고 그런데 그래서 저희들이 가능하면 우리 지역 사람으로 하기 위해서 평소에 시험을 보게 되면 이게 총점에 10점을 더 가산해 주도록 해 놨습니다. 10점을, 그야말로 10점을 가산해 주게 되면 이게 심사는 3명이 같이 시험을 보더라도 10점씩 가산되는 것 엄청 이게 점수가 0.5점 차이로 이게 문제가 생기는데 10점 가산해 주게 되면 이것은 뭐 아주 실력 차이가 조금 우리 보기에 많이 좀 나더라도 구미 사람이 합격되도록 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저희들은 우리 요번에 12월달에 공개 오디션이 새로 있습니다. 있고 여기서 오디션에서 탈락된 사람들은 1월달에 다시 요번에 신규 우리가 또 채용을 하니까 그때 많은 사람들이 공모해서 구미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각 동에도 공문도 보내고 여러 가지 다른 홍보 매체를 통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 관장님 좋은데요. 지금 우리 지역 출신 그러니 젊은 학생들 초중고, 물론 우리지역에는 예술전문학교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지역 출신들이 김천예고 아니면 대구예고 내지 뭐 경북예고라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럼 거기를 거쳐서 또 대학 진학해서 또 졸업하면 물론 더 좋은데로 가는 사람도 있지만 또 구미에 돌아와서 사는 사람 많아요. 그런데 그 분들한테는 문호가 전혀 개방이 안되어 있어요. 거기에 대한 불만입니다. 지금 항간에 얘기 나오는 것은, 제가 그래도 문화쪽에 관심이 있으니까 그런 제보를 많이 줘요. 그래서 내가 그 내용에 대해 조금은 알거든요. 특히 여기 안무, 트레이너, 단장 소위 말해서 장급되는 그런 자리는 우리 지역 출신 아예 지금 들어갈 생각도 못합니다. 이래 돼서는 안 되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지요. 그래서도 안 되지요.
○전인철 위원 그러니 뭐냐 하면 지금 얘기는 자, 우리가 1년에 얼른 이 예산만 들여다 봐도요. 이 예술단원과 관련해 가지고 근 6억 이상이 들어갑니다. 맞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7억 예.
○전인철 위원 7억 가까이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이 7억을 우리 지역 출신 문화예술인들 키워 주는데 보태 줘야 되는데 지금 그 사람들 얘기는 지금 내 자료요구 할거예요. 전부 대구시민이나 구미시민이 아닌 다른 지역에 시민들이 전부 들어와서 우리 시비로 가지고 그 사람들 양성화 시키는 거예요. 지금 소위 말해서, 양성시켜 놓으면 이 사람들이 정주의식이 있습니까? 예향심이 있습니까? 우리 구미시에 대해서, 구미보다 더 나은 대구나 서울로 간다는 얘기예요. 그럼 우리는 뭐했냐는 이거야 지금까지, 그 사람들이 구미에 살고 그 사람들이 뿌리를 내리면 괜찮다는 얘기예요. 그 사람들이 배운 것을 또 그 뒤에 이어주고 또 우리 시민들한테 자기가 익힌 그 만큼 또 우리 시민들한테 보여주면 되는데 그게 아니다는 얘기예요. 이게 이제 문제라는 얘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하여간 알겠습니다. 전 위원님 말씀하시는
○전인철 위원 그래서 아니, 관장님 잠깐만요.
이것을 사실 심사하는 분들 한테도 물론 어느 정도 문제는 있겠습니다만 제도적으로 우리시민이 몇 %, 그 외에 몇 %는 외지 사람 받아주는 것으로 이렇게 조례를 개정하는 방법도 안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그것은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러겠습니다. 여하간 그렇게 전 위원님 말씀대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아니 그렇게 가야 맞다고 저는 보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현재 현황을 말씀드리면 현재 직할시를 제외한 전국에 직할시를 제외한 나머지 인근 도시에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은 구미하고 전부다 같은 입장입니다. 우리 경북에만 하더라도 대구를 제외한 포항, 구미 이 일대는 전부 시립합창단이 전부 있습니다만 구미하고 똑같은 실정입니다. 그 지역에 예술대학교가 없기 때문에 거의가 전부 대구 있는 사람들이 전부 나와 가지고 많이 있는데 그게 전체 90% 이상 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위원장 손홍섭 관장님 말씀하시는 것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요.
또 우리 전인철 위원님께서 지적한 우리 구미 문화예술단 말하자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자는 이게 포인트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그래서 현황하고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 하는 어떤 구미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나름대로 어떤 프로젝트를 하나 제출해 주시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같이 고민하도록 그렇게 하십시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예.
○전인철 위원 위원장님, 일단 자료요구부터 할게요.
3개 예술단 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지휘, 안무자, 훈련장, 단부장 다 포함해서 단원까지요. 12월15일자 기준해 가지고 주민등록등본 전부다 뽑아 주세요. 가능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지요. 예, 가능합니다.
○전인철 위원 주민등록등본 가능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12월15일자
○전인철 위원 내일 날짜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아, 내일 날짜인데
○전인철 위원 그러니까 내일 이후에 날짜로 끊어주시면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런데 오늘 저희가 당초에는 우리 시민복지회관에 하고 나서 바로 예산 저희들 바로 되어 있었는데 오늘 저희가 늦은 이유가 오늘 우리 시립예술단 3개 지휘자, 단장, 오늘 전형이 있습니다. 전형이 있어 가지고 거기 지금 교수님들하고 지금 현재 심사를 보고 있거든요. 예술회관에서, 그것 때문에 늦었는데 어느 분이 지금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분들이 되고 나서 그때 그 날짜로 해서, 지금 어차피 전임 합창단의 지휘자는 안 되니까 새로운 사람들 해야 되니까 이 분들 되고 나서 그 날짜로 새로
○전인철 위원 그게 언제 결정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 앞으로
○전인철 위원 지금 단원은 아직 못 구했지요? 아직까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단원은 이번에 연말에 다시 하고 여기서 탈락된 그 부분은 요번에
○전인철 위원 내년 1월달에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1월달에 다시 하도록 그렇게 합니다.
○전인철 위원 하여튼 좋습니다. 하여튼 12월15일 이후 좋습니다. 그럼, 그래서 주민등록등본 한부씩 받아 주시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 다음 497쪽 넘어갑니다.
안 그래도 저번 행정사무감사시에 안전진단 용역줬는 것 납품받은 내용 제가 나름대로 봤거든요. 뭐 아직 상태는 양호하다고 전반적인 상태는 양호하다고 나와 있는데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니까 앞으로 계속 관리를 잘해야 된다는 쪽으로 거의다 나와 있더라고요. 보니까, 민간위탁금 보면 497쪽 벽화제거 및 외벽 유리청소 해서 500되어 있는데 백화가 이것 전반적으로 다 할 계획입니까? 아니면 어디 현관 입구만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벽화제거 저희들 나중에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현재 붉은 벽돌로 전체가 다 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이음세 부분에 모래해서 같이 붙였는 것이
○전인철 위원 그것 제가 알아요. 그런데 어느 부분을 하는데 돈이 500밖에 안 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우선에 제일 보기...... 현관 입구하고 밖에서 보는
○전인철 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보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입구에서 시야에 제일 앞에 보이는 뚜렸한 부분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니 백화, 지금 문제가 백화가 많더라고요. 용역진단 결과에 의하면.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전인철 위원 그 다음 시설비에 보니까 또 지적사항 보수해 가지고 1식 1,000만원, 또 긴급보수 해서 다섯가지 해서 2,500, 응급복구밖에 안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 예산 해 봐야, 이것 응급복구 해 가지고 땜방식으로 예산 이렇게 쓸 일이 아니고요. 그 진단 나왔는 내용에 의해서 부분적인 또 자문을 구해서라도 항구적인 대책을 수립하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야 오래 갑니다. 저 건물이, 지금 상태가 그래도 양호하다고 나오니까 그래 돼 줘야 되거든요.
그 다음 공연장 난방배관 교체, 이것 1억 되어 있는데 이것 뭡니까? 난방 안 되고 있습니까? 잘되고 있는데 왜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지금 난방이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저희들 당초에 '89년도에 거기 난방이 이루어 졌는데 이것 내구연한이 10년입니다. 10년인데 벌써 지금 16째 되었거든요. 그렇게 되어서 모든 배관이 지금 사실 우리 시야에도 보면 알지만 완전히 삭았습니다. 삭아 가지고 그냥 푸석푸석 이래 부서지는 이런 부식되어 가지고, 이런 부위도 있고 해서 현재 배관 이것도 하려면 사실 1억 가지고는 사실 힘이 듭니다. 전체 배관 하기에, 지금 화장실 같은데 천정으로 지나가는 부위에 이런데 물이 새 가지고 물이 떨어지고 이러거든요. 떨어지는데 우선 긴급보수 하는데만 이런 겁니다.
○전인철 위원 난방 배관 전부다 교체하는데는 어느 정도 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전부 되는데는 저희들 한 7∼8억 정도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이것 1억 들여 가지고 부분적으로 해 봐야 나중에 전부다 하려고 하면 또 손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래서 우선에 물이 새고 이런데 급한 부위만 우선에 그렇게 해도 단 얼마 한 2년 정도 참을 수 있으니까
○전인철 위원 알겠고요.
그 다음 마지막으로 한가지 이것 물어보겠습니다.
저번 행정사무감사시에 자료 나왔는데 보면 TV 200억불 돌파기념 해 가지고 행사하면서 산 것 있었잖아요? 그것 어디서 샀지요? 어느 용도에서 샀지요? 지금 예산서에는 아무리 뒤져봐도 없거든요. 자산취득비에 안 나와요. TV 6대? 그것 무슨 돈으로 샀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때 그하간......
○전인철 위원 투자통상과에 200억불 수출 기념과 관련해서 예산을 몽땅 다 드렸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쪽에서 예산 들여서 행사를 했는데 문화예술회관에서는 TV를 예산도 없는데 어디서 샀는가 난 아무리 생각해도 궁금해 죽겠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그것은 나중에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때 말씀 안 드려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상황이 상당히 긴박한 상태고 그때 청와대 경호실에 전부 내려와서 사전 건물에 대해서 전부 해 가지고 체킹을 전부 다 해 나가는데 그때는 바로 마 1차적으로 경호실에서 와서 마 손가락만 딱 얘기 되 버리면 바로 전부 이것은 치워야 되고 이것은 전부 해 가지고 도색하고 색깔하고 바로 지시가 되어서 그날 밤늦게까지 전부 이게 작업이 됐는 사항이고 여기서 또 1차로 말씀드릴 수도 없고 별도로 그것의 필요하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예, 그것은 그렇게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예.
○이용수 위원 자, 끝났어요?
○전인철 위원 끝났습니다.
○이용수 위원 마지막 질문 같은데
○위원장 손홍섭 예, 우리 이용수 위원님 짧게 좀 해 주십시오. 시간 관계상
○이용수 위원 저번에 계장분들 아실는지 모르겠다. 벽면에 저쪽 공단에서 올라오다 보면 측면에 우리 백화현상이 일어나 가지고 한 3∼4년 전에 예산을 투입해서 싹 딱았거든, 거기 지금 백화현상이라는 것은 한번 일어나면 제거를 하더라도 다시 피어나는 경우가 많거든 그 부분이 어떻게 되었지?
○기술담당 노상철 기술담당 노상철입니다.
○이용수 위원 그리고 또 그 다음에는 예술회관에서 방수가 이게 안 되어 가지고 객석에 물이 줄줄줄 흘렀어요. 그래 바께쓰를 갖다 놓고 받고 했는데 우리 현장방문을 가 가지고 방수를 했는데 그 부분도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완벽하게 다 정리가 되었는지 아니면 그런 현상이 또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는지?
○기술담당 노상철 올해 12월달에 저희들 건물에는 백화현상이 좀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 가지고 12월달에도 일부분을 좀 했습니다. 지금 이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 부분도 했습니다. 했고, 앞으로도 백화현상의 계속 예산을 세워가지고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예술회관 제일 문제가 방수문제입니다. 그게
(손으로 경사도를 표시하며)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조금 덜한데 예술회관 처음에 신축할 때부터 경사되는 면은 조금 방수가 조금 취약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투입을 해 가지고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방수를 하겠습니다.
○이용수 위원 그래 현장방문시에 올라가 보니까 어디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그 넓은 지역에, 그래 건물이 전부 이런 식으로 되어 가지고 상당히 이게 뜨거운 감자로 나타날 거예요. 그래서 그 문제 집중적으로 신경을 쓰고 예산도 요구할 것은 요구하고 해야 되지 나중에 가면 큰 불상사가 일어날 것 같아요.
○기술담당 노상철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홍섭 계속해서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자, 마칩시다. 없으면」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문화예술회관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비심사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재권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홍섭 우리 위원님들 자리를 이석하지 마시고.
다음은 동사무소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시간관계상 서류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럽시다」하는 위원 있음)
○이용수 위원 전문위원 동사무소 주민간담회 비용 통 곱하기 얼마 올라왔습니까? 올해는
○위원장 손홍섭 이 위원님 잠깐만요.
이의가 없으므로 동사무소 예산심사는 제출된 예산안
(「원안 원안」하는 위원 있음)
서면대로 서면을 보고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개의하여 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을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96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손홍섭
- 이정임
- 조용호
- 이상진
- 전인철
- 윤종석
- 이용수
- 박세채
- 김택호
- 허복
- 박배원
○출석전문위원
- 조택환
○출석시청공무원
- 기획정보실
- 예산담당변종선
- 예산담당자이창형
- 구미보건소
- 소장신혜련
- 보건사업과장정영기
- 건강관리과장남태희
- 보건행정담당권순형
- 예방의약담당서동희
- 인동보건지소강옥련
- 방문보건담당우임수
- 선산보건소
- 소장이원경
- 보건행정담당손명희
- 건강증진담당조영인
- 예방의약담당박명규
- 시민복지회관
- 관장신영근
- 관리과장김창호
- 사회교육과장이순자
- 서무담당유하태
- 관리담당백인엽
- 운영담당신영균
- 시민복지담당김영부
- 교육담당박영순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재권
- 관리공연담당백갑인
- 기술담당노상철
- 박대통령기념관건립준비단
- 단장이부영
- 시립도서관
- 관장김종대
- 관리담당이용관
- 사서담당류상훈
- 인동분관장김상진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 소장이기동
- 관리담당박경찬
- 운영담당김상만
○서명위원
위원장 손홍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