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4회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15년3월3일(화) 오전11시
제194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1시05분 개식)
○의사담당 강신석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9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익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익수 존경하는 4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남유진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사흘 뒤면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 위로 나온다는 경칩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아직 꽃샘추위가 있지만 한낮의 햇살은 우리 곁에 봄이 왔음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싱그러움과 생동감이 넘치는 새봄을 맞이하여 제194회 임시회를 개최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연말에 인근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였으나 우리 구미지역에는 발생하지 않아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공직자 여러분을 포함한 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한 결과이기에 이 자리를 빌려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광복 70년이 되는 올해는 본격적인 민선 지방자치 시대가 열린 지 꼭 2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지난 1991년 지방의회 선거만 치른 반쪽 지방자치가 부활되고 1995년에는 단체장까지 포함한 온전한 지방자치로 제도화된 지 20년이 된 것입니다.
민선 지방자치 20년을 지내오면서 많은 시행착오들이 있었지만 지방자치는 꿋꿋하게 발전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지방행정의 다양한 환경변화 속에서 제7대 구미시의회와 민선6기 구미시가 지난해 7월 1일 함께 출범하였습니다.
이제 지금까지 준비하고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 구미시를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는 민생과 관련된 「구미시 보조금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부의된 안건에 대하여 면밀한 심사를 당부 드립니다.
집행기관에서는 금년 계획한 사업들의 본격적인 추진과 예산 조기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시고 봄철 산불방지와 해빙기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이번 회기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레가 민족 고유 명절인 정월 대보름입니다.
시민 모두가 금년 한 해는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넉넉한 날들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동료의원님과 집행기관 공직자 그리고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강신석 예,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1시13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