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85회 제1차 본회의(2003.12.01 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발언자 선택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85회 구미시의회(정례회)

본회의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2003년12월1일(월) 개회식직후


의사일정

1. 제85회구미시의회정례회회기결정의건

2. 2004년도예산안제출에즈음한시정연설의건

3. 2004년도세입세출예산안제안설명의건

4. 예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

5. 예산특별위원회위원선임의건

6. 예산특별위원회위원장및간사선임보고의건

7. 회의록서명의원선임의건

8. 휴회의건


부의된 안건

1. 제85회구미시의회정례회회기결정의건

2. 2004년도예산안제출에즈음한시정연설의건

3. 2004년도세입세출예산안제안설명의건

4. 예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

5. 예산특별위원회위원선임의건

7. 회의록서명의원선임의건

8. 휴회의건


(10시24분 개의)

○의장 윤영길 지금부터 제8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일반사항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최화영 사무국장 최화영입니다.

정례회 집회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개회된 제8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38조의 규정에 의거 2003년 11월25일 공고하여 소집하게 되었으며 집회기간은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2003년 12월1일부터 12월26일까지 26일간의 일정으로 작성했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 활동사항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2003년 11월24일 제84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개의하여 제85회 정례회 의사일정안과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 의회운영 전반을 협의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구미시장으로부터 11월21일자로 제출된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24일로 제출된 2003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끝으로 조례 공포결과입니다.

제8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하여 이송한 구미시건축조례중개정조례안과 제8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하여 이송한 구미시도시계획조례제정안은 11월26일자 구미시보에 게재하여 공포하였다는 구미시장으로부터의 통지가 접수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 제85회구미시의회정례회회기결정의건

(10시26분)

○의장 윤영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8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정례회 회기는 의회운영위원와 협의하여 기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대로 2003년 12월1일부터 12월26일까지 26일간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제8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회기는 26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전체의사일정안

(끝에 실음)


2. 2004년도예산안제출에즈음한시정연설의건

(10시27분)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4년도 예산안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시정연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관용 존경하는 윤영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2004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새해 시정이 나아갈 방향과 주요시책에 대하여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금년 한해도 앞서가는 의정활동을 통하여 시정에 많은 협조와 애정어린 충언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소망스러운 오늘의 구미를 만드는데 참여와 협력을 아끼지 않으셨던 36만 시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금년 한해는 36만 시민과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비전있는 도시로 평가받는 알찬 성과를 이룬 한해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먼저 기존 1·2·3공단에 산소 같은 역할을 할 190만평의 4공단 조성사업이 디지털전자정보기술단지, 외국인기업전용단지, 국민임대산업단지로 조성되고 한국전자부품연구원 구미연구소를 설립을 해서 R&DB기능을 갖춘 테크노폴리스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첨단기술을 가진 외국기업유치는 해외설명회를 비롯한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으로 코리아스타텍, 도레이, 교신사 등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난달에는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양도시간의 우호협력 증진은 물론 유럽지역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을 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올해 수출목표 181억불을 초과해서 단일공단으로서는 처음으로 200억불이 예상되는 등 세계적인 수출산업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였고 경부고속도로 8차선 확장, 경부고속철 구미권역 지정과 종합역사건립, 산호대교와 4공단 진입로 건설 등 4공단을 중심으로 한 기반시설을 착실히 다져 나감으로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 제41회 도민체육대회에서는 시 개청 이후 25년만에 처음으로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지난 8월 지역에서 열린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디지털도시, 첨단산업도시 구미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기업, 근로자, 시민 등 지역이 총체적으로 이룬 결실이자 자신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 구미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 구미가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도약할 수 있는 저력과 가능성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구미를 이끌어 가시는 의원님 여러분!

2004년은 우리에게 기회와 도전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현정부의 국정과제인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이 시대적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지방간의 경쟁이 더욱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을 기회로 활용하여 우리지역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혁신체계를 마련해 가고 지역경쟁력 강화에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서 다가올 50만 시대의 "구미테크노폴리스"를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내년도 시정운영방향은 "기업하기 좋은 문화와 환경조성" 또 "살고 싶어 찾아오는 인간적인 도시" 또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도시" 건설에 큰 줄기를 두고 시정역량을 결집시켜 나가겠습니다.

구미의 중심은 720만평 공단을 R&DB 기능을 갖춘 첨단과학기술공단으로 조성해서 구미산업의 새로운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문화와 복지, 주택과 교육, 교통과 안전, 환경 등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모든 부분에서 "살고 싶은 구미"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36만 시민의 의지와 참여속에 가능하고 특히 의회와 시가 무릎을 맞대고 뜻을 모을 때 더욱 알찬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하면서 2004년 새해에 추진해야 할 주요 시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구미공단을 R&DB의 기능을 갖춘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해서 국제경제의 비교우위를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구미의 중심인 공단!

세계경쟁의 비교우위에 서있는 첨단과학기술공단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구미공단 연구개발의 중심역할을 할 "디지털정보전자기술단지" 외국에 우수한 첨단기술기업을 유치할 "외국인기업전용단지" 그리고 41만평의 "국민임대산업단지" 조성으로 이제 4공단의 밑그림은 그려졌습니다.

우리는 이 그림 위에 기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우리에게 강점이 있고 부가가치가 큰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나가야만 합니다. 대부분이 분양된 "외국인기업전용단지"를 15만평으로 확대 조성해서 첨단기술을 가진 외국기업을 유치하고 30만평의 "부품소재특화단지"를 조성해서 차세대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부품·소재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는데 역량을 결집하겠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첨단 모바일산업의 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하고 집중 육성함으로써 이 분야에 있어 세계최고의 산업집적지로 조성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4공단 투자유치를 위해서 4공단유치기획단과 또 도 통상팀과 협력체제를 강화해서 해외투자유치활동, 현지초청 투자설명회 등 투자유치활동을 공격적이고 조직적으로 전개하여 해외선진기술과 자본을 도입함으로써 4공단을 축으로 하는 지역산업의 혁신적 구조고도화를 이룩하고 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도시를 만들고 근로자들이 더 많은 일자리와 고용창출을 통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00만평 벤처밸리조성사업은 벤처타운 조성 등 인프라를 구축해서 중소 벤처기업의 경영안정과 창업활동을 도우고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위해서 구미정보기술센터, 지역협력연구센터, BK21사업, 산학관기술개발컨소시엄 운영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가겠습니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또 해외 유명박람회 참가 등 중소기업의 글로벌 마케팅활동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원활한 경영활동을 위해서 400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의 설립 단계에서부터 생산·판매·수출에 이르기까지 기업경영 전과정에 대하여 전방위 지원체제를 갖추고 대화와 타협에 의한 획기적인 사회통합적 노사화합 분위기를 조성해서 산업평화를 단계적으로 정착시켜 나감으로써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지역에서 창출된 월 8조원의 여·수신이 역외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에 재투자되고 소비로 이어져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관련기관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둘째, 편리하고 쾌적한 도시기반을 구축해서 살맛 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50만 시대를 향한 도시기본계획과 관리계획을 수립해서 도시개발의 미래를 제시하고 경부고속철도 구미권역 지정에 따른 인근지역과 공동개발 및 상호보완의 새로운 틀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서비스 개선, 교통사고 예방, 선진교통문화 정착 등 인간중심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서 시내버스 도착 안내시스템 도입 등 효율적인 대안을 모색해 나가고 산호대교 및 4공단 진입로 개설과 선산IC 진입로 확장, 국도 25호선 및 33호선 확장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중앙부서와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금오산과 천생산, 비봉산, 동락공원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시민공원으로 만들며 형제봉 자연휴양림, 종합레저스포츠타운 조성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4공단 인근에 근린공원을 조성해서 7만여 근로자들의 안락한 휴식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첨단 환경자원화 시설을 설치하고 자원화와 재활용으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일 수 있도록 시민적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한편으로는 두루미와 희귀철새들이 찾아드는 낙동강을 세계적 철새도래지로 만들기 위하여 학계와 공동 노력을 계속하고 가로변 및 녹지공간에 지역특성에 맞는 꽃길을 조성하고 조경수를 식재해서 꽃이 있는 구미로 가꾸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우수한 인재와 근로자가 머물고 싶은 질 높은 주택 환경, 교육과 여가시설을 확충해서 지속성장이 가능한 도시로서의 발전모델을 다듬어 가겠습니다.

셋째, 농산물의 개방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농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WTO, FTA 등 국제적으로 밀려오는 개방화의 물결은 우리 구미에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먼저 경쟁력 있는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을 위해서 친환경 쌀 재배단지 확대 조성, 토양개량제 지원 등으로 구미의 쌀을 고급화 시키고 또한 지역별 여건에 맞는 한방과수시범단지, 신선채소재배단지 등 선택형 맞춤 농정을 통해서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시장개방에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논농업 직불제, 융자금 이자차액보전과 농가도우미 지원, 농업기술 경영대학운영 등 도·농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공동의 틀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대형 할인점, 기업체, 아파트단지 농산물 직판행사 등 도·농간 직거래망을 구축해서 우리지역 농산물은 우리지역에서 소비함으로써 농촌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지역에 소도읍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농촌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구획정리사업도 단계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전원도시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삶의 질을 높이는 참여복지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저소득주민의 기초생활보장 지원과 생활안정 및 전세자금을 지원하여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보호가 필요한 소외계층에게는 더불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해서 보호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우리지역 3만여명 노인들의 복지요람이 될 노인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시니어클럽 일자리 창출, 경로당 건강프로그램, 공동작업장 운영 등 노후생활안정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사회를 위해서 각종 위원회의 여성참여비율을 40%까지 확대하고 여성발전기금 5억원 조성, 아줌마 명함갖기, 부부 문패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공단 여성근로자들의 보육문제 해결을 위해서 보육시설특구 지정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미래의 청소년을 위해서는 문화탐방, 어울마당 등 청소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수련시설 등의 시설을 개선해서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자녀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이 총체적으로 참여하는 지역교육협의회를 만들어서 자녀교육의 부담을 덜어 드리는데 지혜를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출도시로서의 특성을 살려서 영어교육 특구가 지정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정체성 있는 구미문화를 육성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선현들의 발자취와 정신문화를 오늘에 맞게 재조명해서 구미의 맥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헌 장현광, 왕산 허위선생의 발자취 재발견, 삼인사 중창 등 뿌리찾기 사업을 계속해 나가면서 박대통령기념사업추진도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새로 건립되는 도서관은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주민들의 자기계발과 정서함양 등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나겠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예술마당 등 시민들이 생활주변에서 수준높은 문화예술행사를 손쉽게 만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고 구미의 특성을 살린 구미다운 축제를 개발하겠습니다.

또한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실업팀을 정예화 해서 구미체육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것은 물론 디지털마라톤대회 등 구미의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여가와 건강을 위해서 생활체육을 활성화시켜 건강한 구미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방분권에 대비한 자치행정역량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정의 주요현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NGO 등 시민이 참여하는 사전설명회와 공청회, 토론회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함께하는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또한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민간정책심의회, 시민정책평가제를 도입하고 각종 위원회와 시민제안제도를 활성화해서 시민의 자치역량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청 홈페이지를 이용한 사이버위원회와 반상회시스템을 운영해서 시민이 주요시책 수립에 참여하고 시민의 평가가 시정에 반영되는 디지털행정을 실현하고 유비쿼터스 시대를 대비한 무선인터넷거리조성, 인터넷 새마을운동, 정보화 시범마을 육성 등 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 정보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법 제정을 앞두고 있는 "지방분권화"는 국가시스템을 혁신하는 것으로 지방행정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서 지방분권추진기구 운영을 활성화 해서 지역의 역량을 살려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의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 새해 시정의 주요시책과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한 내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금년도 당초예산보다 4.6% 증가한 4,450억원으로서 일반회계 2,811억원, 특별회계 1,639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구미공단을 연구개발과 생산기능이 조화된 세계경쟁력 우위에 서는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농산물 개방화에 대응하는 농촌의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면서 경상경비를 최대한 절감하였고 특히 투자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SOC 분야는 신규사업보다는 마무리위주로 투자하고 연례적인 사업도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 조정해서 시정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한정된 재원으로 늘어나는 행정수요와 시민들이 다양한 욕구를 모두 반영시킬 수 없었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내년도에 계획된 주요시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구미를 이끌어가는 존경하는 윤영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그간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구미를 지키고 새로운 발전의 틀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우리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안타까운 부분도 있지만 우리는 내일을 얘기할 수 있어야만 하고 우리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 받아야 합니다.

구미는 세계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고 이는 곧 공단경제를 통해서 구미전체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선현들이 대대로 지켜온 이땅 구미!

수출 200억불의 저력을 가진 도시!

우리는 결코 여기서 멈출 수 없습니다.

"새벽을 여는 자는 어둠을 달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선택은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먼 훗날!

구미가 어려울 때 무엇을 했느냐고 물으면 그때 우리는 구미를 위해서 머리를 맞대고 함께 노력했노라고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를 비롯한 1,300여 공직자!

마음을 하나로 모아 구미의 발전사를 온몸으로 기록해 나갈 것임을 다짐드립니다.

다시 한번 올 한해 의원님 여러분께서 도와주셨던 앞서가는 의정활동에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내년도에 의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윤영길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 2004년도세입세출예산안제안설명의건

(10시46분)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획정보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정보실장 김인종 기획정보실장 김인종입니다.

존경하는 윤영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계시는 노고에 대하여 경의를 드리며 200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예산편성 방향은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급변하는 국제환경속에서 경쟁력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새로운 활력을 능동적으로 모색하고자 글로벌경제환경에 맞는 신산업환경조성, 차별화 된 구미문화의 정체성 확립이라는 큰 줄기를 중심축으로 시민의 성숙된 자치역량을 결집하여 질높은 생산적 복지기반을 구축해 나감으로써 구미의 멋과 맛이 살아있는 그래서 사람이 모여드는 도시, 살고 싶은 구미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러한 시정 추진을 위한 재정여건을 말씀드리면 지방세수는 법인세할주민세의 신장과 주행세, 사업소세 등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거래의 유동성으로 인한 수입의 불확실성과 지방세의 보유과세에 대한 한계성으로 인해 금년도보다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국가경제의 실질성장에 따른 중앙지원재정보전금 등도 다소 증가될 것으로 예상이 되나 지방교부금은 금년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반면에 지역산업경쟁력 제고와 시민생활편익을 위한 도시기반시설 확충, 그리고 문화예술체육활동지원은 물론 재해대비사업과 복지예산투자 등 불가피한 세출수요증가는 세입증가 규모를 크게 상회함에 따라 재정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기존세출사업의 과감한 구조조정과 재정지출의 효율성제고 노력이 긴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2004년도 예산은 지방재정안정과 지역개발의 조화유지를 위해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 재정건전화에 역점을 두고 인건비 등 법적 의무적 경비를 제외한 불요불급한 경상경비를 최소화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보다는 연례적관행적 사업도 연기준에서 재검토 조정하는 등 추진중인 사업의 마무리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규모 단위사업추진, 문화예술 체육활동지원 및 여가 휴식공간확충, 지식정보산업기반구축과 경쟁력 제고 등 기업활동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시책사업추진에 우선 배정하였으며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로운 생산활동을 위한 재해대비사업의 우선투자와 얼굴있는 농업육성을 위한 전략품목화 사업 추진, 21세기 정보화사업에 대비한 행정정보화 전산화 추진 등 인프라구축, 서로 돕고 함께 나누며 참여하는 복지공동체조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세입규모보다 세출예산요구가 엄청나게 증가하여 당초예산에 모두 반영할 수 없었음을, 예산편성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을 해량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2004년도 예산의 총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해서 총 4,450억원으로서 금년도 당초예산 4,256억원보다 194억원이 증액되어 4.6%가 증가되었습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총 2,811억원으로서 전년 당초예산 2,676억원보다 5.1%인 135억원이 늘어났습니다.

특별회계는 주택사업특별회계를 비롯한 11개 특별회계에 총 1,639억원입니다.

전년 당초예산 1,581억원보다 3.7%인 58억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회계별로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세입총액 2,811억원의 내용을 살펴보면 자체수입은 주민세 524억원, 자동차세 150억원, 담배소비세 164억원, 종합토지세 75억원, 사업소세 113억원, 기타 273억원 등 지방세 수입 1,299억원과 순세계잉여금 330억원, 사용료 및 수수료 81억원, 기타 91억원 등 세외수입 502억원을 반영했습니다.

다음 의존수입은 국도비보조금 360억원, 지방교부세 308억원, 지방양여금 148억원, 지방재정보전금 140억원, 국내차입금 54억원 등 총 1,010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세출부문은 경상예산부분에 인건비는 인부임단가 등 인상요인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66억원이 증가된 513억원, 경상적경비 460억원 등에 973억원을 계상했으며, 사업예산부분에는 보조사업 734억원, 자체사업은 29%를 증액해서 868억원 등에 1,602억원을 계상했습니다.

채무상환은 이자율은 줄어들었으나 원금상환도래액의 증가로 전년 당초보다 7.7% 늘어난 125억원이며 예비비 등 기타에 111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다음은 주요 사업에 대한 요약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행정부분은 종합전산실 확장 1억5,000만원, 업무용 전산장비구입 8억원, 오지 종합개발사업 10억원, 소규모주민편익사업에 20억원, 새마을회관건립부지 매입에 2억원, 도개종합복지회관건립에 5억원, 양포동사무소 신축에 7억6,000만원, 선주민원실 증축 및 개보수에 4억3,000만원, 지방채적립기금 10억원 등을 계상 했습니다.

두 번째, 사회개발부문은 시립도서관 봉곡분관건립에 6억원, 선산분관 건립에 9억원, 선비문화 및 지역정체성 찾기 용역 1억원, 제42회 도민체육대회 선수단 참가에 2억5,000만원, 실업팀육성 17억원, 국민생활관위탁운영에 13억원, 노인복지회관 신축에 19억원,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에 101억원,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대행비 33억원, 신규소각장 조성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및 기본 설계 8억원, 쓰레기매립장주변영향지역주민기금 6억원, 도시계획소도로사업 88억원, 산동 하수처리장 기본조사설계비에 15억원, 신평1동 주거환경개선사업 5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세 번째, 경제개발부문은 산학관기술개발 컨소시엄사업 3억원, 핵심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5억원, 중소기업운전자금 2차보전 19억원, 디지 털전자정보기술단지 조성에 54억원, 공공근로사업 16억원, 기업하기 좋은 구미 만들기에 1억원, 유가 인상에 따른 운수업계지원 16억원, 수해복구 소하천 정비 27억원, 국도33호선 우회도로 확포장에 58억원, 상모 사곡간 도로개설 20억원, 황산 산촌간 도로 확포장에 15억원, 가산 원림간 도로 확포장 16억원, 병충해 공동방제 5억원,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5억원, 대구획정리사업 11억원, 논농업 직불제사업 42억원, 수리시설 개보수 15억원, 농업기반정비사업 28억원, 농산물수출 물류비지원 4억원, 도축장시설보완사업 2억4,000만원, 산불진화용 헬기 임차 6억원, 육림사업 13억원, 형제봉자연휴양림조성에 6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네 번째로 민방위 부분에 민방위 급수시설 보수 3,000만원, 민방위경보장치 교체 3,000만원, 향토예비군 육성지원 1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끝으로 특별회계입니다.

주택사업특별회계는 총 59억원입니다.

이자수입 3억원, 순세계잉여금 55억원, 융자금 수입 1억원 등을 재원으로 일반운영비와 지방채 상환에 1억원, 예비비 58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도시교통사업특별회계는 총 72억원입니다.

사용료수입 19억원, 순세계잉여금 9언원, 일반회계 전입금 29억원, 잡수입 등 기타 15억원을 재원으로 농촌지역 비수익노선 손실보상 4억원, 신호기설치 등 시설비에 35억원, 주차장시설관리위탁금 21억원, 지방채 상환 등에 12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는 총10억원입니다.

순세계잉염금 4억8,000만원, 융자금 원금수입 4억원, 과년도 수입 등 기타 1억원을 재원으로 융자금 7억원, 예비비 등에 약 3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의료보호기금특별회계는 일반회계 전입금 8억원을 의료보호사업비 부담금으로 계상 했습니다.

다음 저소득주민주거안정기금특별회계는 총 3억5,000만원입니다.

순세계잉여금과 융자금원금수입을 재원으로 융자금으로 계상 했습니다.

토지구획정리사업특별회계는 총 95억원입니다.

이자수입 4억원, 순세계잉여금 90억원, 과년도수입 등 1억원을 재원으로 형곡, 봉곡지구 시설유지 관리 등 시설비에 4억원을 계상하고 예비비 등 기타 91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다음 치수사업특별회계의 총규모는 124억원입니다.

사업수입 102억원, 징수교부금수입 17억원, 시도비보조금 3억원, 순세계잉여금 등 기타 2억원을 재원으로 골재생산장비임차 등 일반운영비 82억원, 지방 2급 하천 개보수 등 시설비에 38억원, 예비비 등 기타 4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농공지구사업특별회계는 순세계잉여금, 사용료수입 등 10억원을 재원으로 농공단지시설 긴급보수 등 지방채상환 등에 5,000만원을 반영하고 나머지는 예비비에 계상 했습니다.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대지보상특별회계는 일반회계 전입금 10억원을 재원으로 토지 매수청구매입비에 10억원을 계상했습니다.

상수도사업특별회계의 총 규모는 610억원입니다.

사업수입 429억원, 이월금 등 미수금 169억원, 부담금 등 자본적수입 11억원을 재원으로 인건비 29억원, 원수부담금 등 경상비 338억원, 시설비 등 자본지출 161억원 등 예비비 기타 82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다음 하수도사업특별회계는 총 규모는 635억원으로서 사업수입 241억원, 타회계 건설보조금 등 자본적 수입 312억원, 이월금 등 기타 82억원을 재원으로 인건비 6억원, 경상경비 98억원, 시설비 등 자본지출에 381억원, 예비비 등 기타 151억원을 계상 했습니다.

존경하는 윤영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2004도 예산안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지역발전을 위한 SOC사업의 확충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복지의 새로운 발전의 틀을 만드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아울러 사업예산 투자수요 증가에 대비해서 필수 의무적 경비라 할지라도 지출시기 조정을 통해서 기준 총액의 1/2, 2/3 또는 전액 유보하는 등 경상적 경비 절감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예산만을 계상하였으며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여 예산의 적정배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한정된 재원으로 인해서 애로가 많았음을 널리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아무쪼록 이러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되어 우리경북의 중심도시로서 거듭 날 수 있도록 의원님 여러분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말씀 올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윤영길 기획정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4. 예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

(11시01분)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예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이강덕 의회운영위원회 간사님 나오셔서 앞에서 상정한 안건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덕 의원 의회운영위원회 간사 이강덕 의원입니다.

예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사유를 말씀드리면 구미시의회위원회조례 제7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의회는 특정한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본회의의 의결로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제8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기간동안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구미시의회위원회조례 제7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예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채택하여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예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위원 15명으로 구성하여 200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과 2003년도 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본 예산특별위원회는 심사한 안건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 존속하게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에서 상정되는 2004년도 구미시의 일반 및 특별회계예산안과 200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있게 심사할 수 있도록 저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예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

(끝에 실음)


○의장 윤영길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예산특별위원회위원선임의건

(11시04분)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예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은 구미시의회위원회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거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대로 15명으로 구성하되 의장이 추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회 추천은 2002년도 예산결산심사부터 2003년도 예산심사에 선임되지 않은 의원님과 선임횟수가 적은 의원을 기준으로 추천하였습니다.

추천위원은 기획행정위원회소속 이용수 의원님, 정재화 의원님, 백옥배 의원님, 문영덕 의원님, 전인철 의원님, 이필봉 의원님, 임경만 의원님, 산업건설위원회소속 황경환 의원님, 조용호 의원님, 이상진 의원님, 이강덕 의원님, 변우정 의원님, 허복 의원님, 정성기 의원님, 박배원 의원님 이상 15분의 의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김택호 의원 예, 이의 있습니다.

이정석 의원 의장! 이의 있습니다.

김익수 의원 의장!

허복 의원 의장 이의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 선임, 재선임을 위해서 한 10분간 정회를 요구합니다.

○의장 윤영길 앞으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준수를 좀 준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복 의원 의장님!

김익수 의원 의장!

○의장 윤영길 예.

김익수 의원 뮙니까......

(장내소란)

이야기를 하고 회의규칙을 이야기하세요.

○의장 윤영길 회의규칙을 이야기하기 전에

김익수 의원 이의가 있는가 물었을 때 이의가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의장 윤영길 이의가 있으면 지금 여러 사람이 들어 왔기 때문에 말씀을 하십시오. 발언권을 드리겠습니다. 드리겠는데

허복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허복 의원님, 잠깐 계시고

허복 의원 예.

○의장 윤영길 말씀, 자, 김익수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익수 의원 특위위원을 구성하는데 특위위원회에 앞서 우리시의회는 36만 시민의 대표기관입니다.

그러므로 해서 각 36만 시민이 전체 시 행정에 임할 수 없기 때문에 24개 읍면동으로 분할해서 시의원을 선임해 놨습니다.

그 과정에 24명 의원이 선출된 내용속에 의회를 직렬적으로 협의체로 운영하기 위해서 의장이나 부의장이나 상임위원장이나 간사나 선출된 걸로 압니다.

그런데 예산특별위원회를 구성, 4대 의회에 들어 와서 구성을 할 때 5번에 걸쳐 특위를 구성함에 있어서 다들 상임위별로 협의를 해서 그렇게 구성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독단적으로 "의장의 권한이다"는 문구를 어디서 찾아오셨는지 난 모르겠어요. 의장 혼자 전체 의원들하고 협의도 없이 자기 코드, 요새 코드, 코드 캐쌌는데 코드에 맞는 의원들만 전화로 해서 누구는 선임하겠다, 안하겠다 그러면 전화 안받고 안되는 의원은 의원 자격이 없는지 그것부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윤영길 우리 김익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의장이 추천해서 각 상임위원장의 협조를 얻어서 본회의에 상정을 했습니다.

그 점은 이해를 해 주시고 다만 금년에 빠진 의원님들은 작년도부터 금년까지 예산을 1년 이상을 예산심의를 하셨고 또 조사특별위원회에서 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형평성의 원칙에 따라서 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익수 의원 어떤 상임위원장하고 협의했습니까? 상임위원장하고 협의가 안되었는데 어떻게 상임위원장하고 협의했습니까?

○의장 윤영길 양 상임위원장하면 누가 있습니까? 내가 28일날 11시 반에 내 방에 모셔 가지고

김익수 의원 아니 본인들은 상의가 안되었다는데 어떻게 상임위원장은 상임위 위원들하고 관계도 없이 상임위원장하고 의장하고만 상의하면 됩니까?

(장내소란)

이정석 의원 상임위원장하면 운영위원장 들어갔어요?

○의장 윤영길 자, 의원님들

이정석 의원 이야기해 봐요! 상임위원회하면 운영위원장하고......

○의장 윤영길 운영위원장님은 운영위원회 권한이 있고

이정석 의원 절 불렀었어요?

○의장 윤영길 운영위원회 권한이 있고 우리 회의규칙을 준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성을 잃지 말고 제가 추천을 해서 양 상임위원장님을 모시고 충분한 협의를 거쳐 요청을 해서 본회의에 상정했지, 일방적으로 했는 것은 아니고, 내가 25일날 12시30분에 운영위원장과 협의를 해서 내가 "이러 이렇게 기준을 좀 마련을 하겠습니다"라고 내가 다 양해되고 절차를 다 밟았습니다.

김익수 의원 운영위원장 협의 됐는지

○의장 윤영길 그래서 자

이정석 의원 운영위원장하고 협의한 것은 없고 만나서 저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의장 윤영길 부탁한 것이 아니

이정석 의원 부탁한 것하고 협의하는 것하고 구분도 못하는데 이런 분이 의장을 한다고 하니까 참 개탄 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의장 윤영길 아 좋습니다. 예예 뭐 저 어쨌든 그런 말씀을 부탁이라고 해도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장님, 의장님! 저도 아까 손을 들었어요.

○의장 윤영길 잠깐 계세요. 발언권을 드릴테니까 왜 자꾸 성급하십니까?

그래서 먼저 그래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 대한 운영에 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의장이 직접 운영위원장을 만나서 충분한 협의를 거쳤고, 뭐 부탁이라고 하면 부탁이고 협의라고 하면 협의이고 이런 기준으로 인해서 이번에 예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 하는 것을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하시는 말씀이 여기서 공개 안하겠습니다. 공개하지 않겠고, 1차 적인 협의를 거치고 2차 적으로 양 상임위원장 모시고 다 협의를 거쳐서 본회의에 상정했다는 것을 아시고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택호 의원 김익수 의원님 제가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김익수 의원 예.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예.

김택호 의원 저도 이의 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발언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의장님 서두에 인사 말씀을 통해서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를 하셨고 감사의 중요성을 강조를 했습니다.

저는 2003년도 본 예산을 하고 난뒤에 의원4분의 1 임기 끝났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뭔가 하면 예산, 감사가 정기회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얘기지요. 정말 시민들을 위해서 심도있게 심사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본예산을 앞두고 어떻게 했는가 하면 간담회를 개최해서 정말 예산을 어떻게 심의할 것인지, 감사를 어떻게 할 것인지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례적으로 이번에는 안했습니다. 교육도 제대로 한번 연수도 없었고요. 이런 의회는 저는 처음 봤고 제가 초대의원을 했지만요. 제가 나름대로 의장님의 나름대로 이의 제기를 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제가 조목조목 제가 지적을 하겠습니다.

첫째는 아까 우리 김익수 의원님과 같이 간담회에서 사실은 2003년도에 간담회에서 나중에 합의해서 하기로 어느 정도 얘기가 다 되었고 그렇게 관례적으로 해 왔습니다.

물론 규정상 의장이 추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그 대외적인 명분은 의장이 추천하도록 저희들이 명분을 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의회의 나름대로의 독립기관 의원의 뜻을 살리기 위해서 의장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 "의원들 뜻에 따르겠다, 뜻에 따르겠다" 그것을 저희들이 안 지켜진데 대해서 늘 거짓말을 하고 계시는데 대해서 좀 유감스럽고요.

그리고 제가 2003년도 의장님이 예산을 저희들이 예결위원회 선임해서 예산심의를 했습니다. 했는데 그때 추경때 저희들이 본예산 얘기만 정확히 드리면 20억정도를 의장님이 일방적으로 예결위원회에서 삭감해 놓은 것을 의장지시에 의해서 시장한테 상납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의장의 직권남용이고 월권행위입니다.

그리고 태풍 루사 때 4대 의회 들어와서 작년도 얘기입니다. 정말 전국이 물난리가 났는데 시민체전을 집행부에서 해야 된다니까 의장님이 그것을 네 번이나 시도했습니다. 의원들의 뜻을 묵살하고요. 시민들의 뜻을 묵살하고 말입니다! 그런 의장은 저희들이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4대에 들어와서 또 지켜본 것은 새마을과 주민편익사업이 의원들 개개인 몫으로 정말 시민들을 위해서 세워 놓은 것을 의장님한테 의원들이 사인받는 제도를 실시하고 그것은 의장 직권남용입니다. 월권행위입니다. 제가 지적을 했는데도 어디에서 아이템을 받았는지 그렇게 하면 의원들 관리하기 좋다고 그것도 자행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공항리무진버스도 좌우지간 의장 측근분 나름대로 아까 20억에 포함을 시켜서 통과를 시켜줬고 지금도 예산집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제가 한 가지 간담회에서 분명히 얘기 드렸지만 제가 78회 3월24일날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시정질문 내용하면 아마 구미시가 생기고 가장 심도 있는 시정질문을 했는데 이게 회의록도 기재가 안되고 인터넷에 회의록기재도 안되고 또 반회보에도 전혀 언급이 안되었습니다. 정말시민들이 알권리를 위해서 저희들이 뒷조사를 감수하고 시정질문한 내용인데 의장님 그것 묵살시키고 회의록도 발간 안했습니다. 그 내용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시민들이 알아야 됩니다. 이부분은 그래서 그 내용을 제가 조목조목 간단히 간략히 얘기하면 그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계장진급에 2,000만원 진급하는 내용인데 저는 그 자료가 있습니다만 의원이 그 면책특권이 없기 때문 그것을 못 밝히면 제가 명예훼손죄에 해당하므로 제가 정확한 자료를 못받고 지금도 자료를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모일간지에 구미시의 인사는 지금 첫째가 승진에 아부 첫째 조건이 아부입니다. 둘째 뭉칫돈을......

○의장 윤영길 자, 김택호 의원님

김택호 의원 그것 아셔야 돼요. 의장님 가만히 계세요. 지금요.

○의장 윤영길 가만히 계시는 것이 아니고

김택호 의원 시민들이 보고 있다니까요.

○의장 윤영길 자 김택호 의원님 들어보세요. 지금

김택호 의원 그러니까 자꾸 덮으려고 하니까 문제가, 회의록도 기재도 안하고 반회보도 안실은 상태에서 제가

○의장 윤영길 지금 예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에 대한 상정을 하는데 의제 외의 발언이 나오면 지금 할 것 많습니다.

김택호 의원 의제 외 발언이 아니고요. 의장님이

○의장 윤영길 참고로 아시고

김택호 의원 이런 의장은 못 믿는다는 얘기입니다.

○의장 윤영길 못 믿더라도 못 믿어도 좋습니다. 그러면 못 믿는 이 자리까지는 제가 진행하면 못 믿으면 다음 그 이후에 처신은 하시고 어쨌든 간에 의제 외의 발언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

김택호 의원 아니지요. 의제 외의 발언이 아니고

○의장 윤영길 맞지 않다 하는 것을 내가 말씀을 드리고

김택호 의원 좌우지간 의장님의 이런 행위를 했다는 것을 시민들이 알아야 된다니까요.

○의장 윤영길 지금 위원추천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김택호 의원 아니 의장님이 이때까지

○의장 윤영길 위원 추천에 대한 것을 말씀 안하고 의제 외의 발언을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의원의 품위에 어긋난다는 것을 내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만

김택호 의원 품위에 어긋나는 것은 내가 시민한테 질타를 받을 용의가 있다니까요.

○의장 윤영길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지만

김택호 의원 저도 시민대표입니다. 의장님

○의장 윤영길 김택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그 하시는 말씀은 다 제가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만 시간이 지연되고 합니다만 다음 기회에 내가 말씀을 드리고

이정석 의원 밤 12시까지 해도 괜찮습니다.

○의장 윤영길

김택호 의원 의장님! 15명 통과하기 위해서는 뭡니까......

(장내소란)

차수변경까지 해서 하려고 해 놓고 의원들의 얘기는 발언권 차단하는 이유가 뭐라요?

○의장 윤영길 자, 우리

김택호 의원 앞 뒤 논리에 맞는 얘기를 해야 되지요. 의장님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논리에 맞는 얘기하고 발언 외의

김택호 의원 발언 외는 뭐요. 의장이 한 것을 시민들이 알아야 된다니까요.

○의장 윤영길 의제 외에는 발언을 중단하셔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장내소란)

김익수 의원 이게 무슨 의제가 아니요?

이정석 의원 무엇 때문에 발언을 중단해요?

○의장 윤영길 의제에 없는 것을 발언하시면 현실적으로

이정석 의원 왜 의제에 없어요?

김택호 의원 의장님! 어떤 행위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의 제기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민이요. 어떤 의장이라는 것을

○의장 윤영길 이의 제기한 걸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걱정 마십시오. 그 정도는 충분한 능력이 있습니다.

김택호 의원 시장하고 의장하고 관계가 시중에 무슨 소문이

○의장 윤영길 시장하고 내가 뭐. 시장하고 그런 거는 없습니다.

김택호 의원 아이고! 의장님도 많이 들었잖아요?

○의장 윤영길 좋습니다. 시장하고. 좀 부처님 눈으로 보이소 시장은 그렇다하면 그렇게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아니니까 좀 부정적으로 보시더라도

김택호 의원 아니 내 발언권 아직 안 끝났어요. 의장님!

○의장 윤영길 부처님, 예수님 눈으로 봐주시면 좋겠다.

이필봉 의원 ......

(장내소란)

김택호 의원 아니 가만 있어봐요. 뭐

○의장 윤영길 다만 의제 외의 발언은 삼가해 주시소. 삼가해 주시고

(장내소란)

다른 동료의원들이 지켜보시고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하는 것을 잊지 마시고 의제만 발언해 주시면 거기에 대한 답변은 내가 드리겠습니다.

김택호 의원 말하는데

이필봉 의원 치워!

(장내소란)

허복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예.

허복 의원 예결특위......

김택호 의원 무슨 소리해요. 지금요. 분위기 잡습니까? 지금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의장 윤영길 자, 자꾸 지금 이런 식으로 자꾸 회의가 진행되면 안됩니다.

(장내소란)

김택호 의원 분위기 잡나 뭐라 지금

김익수 의원 말을 하는데 왜 자꾸 옆에서 엉뚱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의장 윤영길 자, 이정임의원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예, 좋습니다.

김익수 의원 옆에서 발언하는데 옆에서 자꾸 얘기 들어가요.

(장내소란)

이필봉 의원 딴 사람은 의원아닌가!

김택호 의원 앉아, 앉아!...... 앉아!

○의장 윤영길 자,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2시42분 계속개의)

○의장 윤영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의유무가 들어왔는데 이의유무가 들어 왔으면 토론없이 막바로 찬반에 들어가는 것이 지방자치법에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데 의원님들 사정에 의해서 혹시나 식사를 하고 하신다든지 그렇게 하시면 그런 방향으로 제가 정회를 선포하고 하겠습니다만 어떤 방법으로든 점심식사를 하시고 해도 찬반없이 토론없이 막바로 찬반에 임해야 됩니다. 그것은 참고로 아시고, 의원님들 요구사항이 계시면 정회를 선포하고 중식 후에 다시 회의를 속개하는 방향으로 제가 하겠습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토론 부분은요. 좌우지간 이의가 있으면

○의장 윤영길 이의가 있으면 토론없이 막바로 찬반에, 지방자치법입니다. 내가 자치법을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위배되거든 말씀을 하십시오. 그런데 그런 사안은 없습니다.

김택호 의원 아니 저희들 관례가 회의록을 내가 가져올테니까요 관례가

○의장 윤영길 아니죠.

(장내소란)

이정석 의원 본회의장의 의결입니다.

○의장 윤영길 본회의장의 의결인데

이정석 의원 본회의장의 의결이라고 하는 것은 이의가 있을 적에는 거기에 대해서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본회의장의 회의입니다.

○의장 윤영길 회의인데 찬반이 없이, 토론없이 찬반으로 막바로 가는게 우리 지방자치법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은 지방자치법을 준수하면서 해 주어야 됩니다. 단, 발언권을 요청했을 때 의장이 허락했는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자꾸 시간을 끌게 아니고 중식을 한 이후에 막바로 찬반에 들어가도록 하겠다 하는 의견을 내가 말씀을 드리고

이정석 의원 그 의견이 여기서 안된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식사후에 충분하게 토론후에 그리고 찬반을 묻든지 수정안을 내든지 하면 되는 것이지

○의장 윤영길 수정안은 낼 수가 없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 법이 나와 있어요!

○의장 윤영길 나와 있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 법이 어디 나와 있어요! 그게

이용수 의원 회의진행을

○의장 윤영길 지방자치법에 다

(장내소란)

이정석 의원 지방자치법에 어디......

김택호 의원 의장님! 공부 좀 해요. 공부! 아이고 참내!

○의장 윤영길 공부 좀 하소, 정말 공부 좀 해요.

김택호 의원 공부 좀 해요. 공부 좀 해!

(장내소란)

시민들이 보는데 공부도 안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이용수 의원 다수 의원님들이 지금 식사를 하고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지금 토론문제는 하든 안하든 식사부터 하고 그렇게 하는 걸로 회의진행을 합시다.

○의장 윤영길 예, 알겠습니다.

이정석 의원 공부 좀 합시다! 책에 나와 있는 것 한번 봅시다.

○의장 윤영길 예, 알겠습니다. 다시 보고 제가 법을 위반한 것 같으면 잘못된 사항이고 속기록에 나와 있기 때문에 지방자치법에 그렇게 나와 있으면 자치법에 준해서 의원님들이 임해 주시기를

이정석 의원 지방자치법에는요. "의장이 추천해서 본회의장에서 의결로서 선임한다"라고 되어 있어요.

○의장 윤영길 맞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렇게 되어 있으면 의결하는 것 이 자체는 얼마든지 충분히 토론을 할 수 있고

○의장 윤영길 토론은 안됩니다.

이정석 의원 휴회를 할 수 있고

○의장 윤영길 토론은 할 수 없고

이정석 의원 본회의 의결이에요. 의결

○의장 윤영길 막바로 이의가 있으면 막바로 찬반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참고로

이정석 의원 이의가 있으면 그 이의에 대해서 우리가 토론한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의장 윤영길 그래서 찬반이 들어간다 하는 것이 법 책에 나와 있습니다. 보시고

이정석 의원 법 책에 ......

(장내소란)

없어요.

○의장 윤영길 또한 내가 잘못되었으면 그렇게 하도록 하시고 의원님들 중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중식을 위해서 13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아따 참내

○의사담당 정완진 14시까지

○의장 윤영길 죄송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5분 회의중지)

(14시09분 계속개의)

○의장 윤영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상정한 예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은 이의가 있으므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45조 제3항에 의거 표결을 실시코자 하는데 표결방법에 대해서는......표결을 실시코자 합니다.

표결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의장 윤영길 의사진행발언?

김택호 의원 예. 점심먹기 전에 의장님 속개하셔 가지고 분명히 토론을 거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저희들하고 그죠? 회의록 보시면 되는데 그 약속한 얘기를 또 안지킵니까? 의장님

○의장 윤영길 그러니까 표결을 실시코자 합니다. 하면 이의를, 의사진행발언을 하세요. 그래가지고 한 이후에 표결을 실시토록, 말씀도 안하시고 무조건 의장이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이의는 지금 성립이 되어 있다니까요.

○의장 윤영길 그러니까 방법론을 가지고

김택호 의원 이의는 아까 성립이 안되어 있습니까? 의장님

○의장 윤영길 성립되어 있으면 내가 지금 모든 것은 45조 3항의 회의규칙에 표결을 막바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그래도 의원님들의 의견을 존중을 해서 일단 토론을 받았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표결을 실시코자 합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면 김택호 의원님께서 말씀이 계시면 말씀을 하십시오. 그래서 결정을 하도록 하겠다는 이 말씀입니다. 그런데 말씀을 하실 것이 있으면 말씀을 하세요.

김택호 의원 예, 의장님. 제가 여기 최민수씨 책을 제가 보니까 서강출판사로 되어 있습니다.

155쪽에 보면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 위원선임에 대해서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의장이 위원을 추천함에 있어서는 의원들의 의견을 가급적 수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5명 중에도 의장님한테는 나름대로 마지 못하니까 사적인 그러한 관계 때문에 승낙을 했습니다만 공식석상에는 나는 안들어 간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의원들의 의견을 전혀 수렴이 안되었고 과연 의장님 간담회에서 합의된 부분이고 관례처럼 해 오던 걸 이렇게 시끄럽게 해가지고 끌고 가는 의도가 뭡니까? 그것을 명백하게 얘기 좀 해 주세요. 의원들한테 설명을 명백하게 해 주고, 24명 의원의 의견을 정확히 좀 모으세요.

○의장 윤영길 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의회를 끌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래도 개별적으로 만난 의원님도 있고 전화로 하신 의원님도 계십니다. 15명이 전부 개별적으로 승낙을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준을 정할 때는 조사특별위원회 안들어 간 분, 그리고 지난번 예산특별위원회에 한번도 안들어 간 분을 우선적으로 해서 선임을 했습니다.

다만 의원의 의견도 수렴을 해야 되겠지만 충분한 개인적인 의견을 수렴했기 때문에 제가 그대로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 것이 있으면 지적을 하십시오. 제가 잘못된 것 지적을 받아서 내가 다시 잘못된 것 같으면 법을 위반한 것 같으면 법에 위반된 것은 내가 다시 재고를 해야 되겠지요. 그렇지 않고 법에 회의규칙에 준해서 진행했다 하면 의원님들 또 수용해 줄 수 있는 그런 아량을 베풀어 주시는게 맞다 제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제가 조사특위위원장이니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정기회를 앞두고 조사특위가 전혀 가동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정기회의의 예산하고 감사안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런데 지금 조사특위 위원들 일방적으로 거의 다 빼다시피 했습니다. 뺐는데 그것은 잘못됐거든요. 조사특위 위원들도 예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분명히 알아야 되는데 조사특위라는 그 명분에 지금 의장님이 조사특위에 들어 간 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나한테 상의를 안했다는 등

○의장 윤영길 그렇게는......

김택호 의원 아닙니다. 의장님 그렇게 고개 절레절레 흔들게 아니고 의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자꾸 부인을 합니까? 맞는 것은 시인을 하시고 그러니까 자꾸 의회가 시끄러워지잖아요. 거짓말을 배워서 자꾸 써먹으려고 합니까?

그래서 제가 얘기 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습니다. 지금 제78회 3월24일날 제가 시정질문 한 이게 정말 시민들이 정말 알아야 되고 시의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시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분명히 알아야 되거든. 이것을 회의록도 발간도 안하고 좌우지간 회의록에 인터넷에 게재도 안하고 반회보에도 게재를 안했습니다. 그것을 의장님이 동조한 그런 의장은 저희들이 의장으로서 인정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내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때 제가 시정질문을 하고 난뒤에 전 부시장하고 기획담당하고 시정계장이 그 동사무소에 방청한 분들을 불렀습니다. 불러 가지고 좌우지간 모 여성회장하고 절대 미국으로 안간 것으로 거짓말을 했습니다. 제가 분명히 신문자료에도 있고 간 자료가 있는데 분명히 같이 갔거든. 왜 간 자료를 뭐 같이 구려 가지고 부끄러워 가지고 미국 안 갔다고 그런 집행부에서 거짓말을 하고 그런 거짓말에 대해서 회의록도 발간도 안하고 인터넷에 게재도 안하고 반회보도 안 싣습니까?

그러니까 집행부가 지금 의회를 얕잡아 보고 전부 예산 세워 놓은 것도 의원님들 대부분 이야기가 엉망진창입니다. 이것은 기준도 없고 뭐 의장으로서 나름대로 책임을 지셔야 돼요. 그래가 15명 의도대로 끌고 가서 또 어떻게 할려고 그런 식으로 얘기하십니까?

그리고 그 내용을 좀더 곁드리면요. 좌우지간 제가 가끔 여 모여성회장을 터치를 하니까 "남자는 남자의 세계를 말하지 말아야 되는데"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공인은요. 도덕적으로 깨끗해야 됩니다. 그래야 공인으로서 떳떳한 것이지요. 또 그것뿐 아니라 그렇다 치더라도 설상 요새 가서 맞다 치더라도 공인은 공과 사를 구별지을 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왜 성문제로 치명타를 입었는가 하면 르윈스키와의 관계를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떳떳하게 "난 르윈스키하고 관계가 이렇게 되었다" 정말 시민 앞에 이것은 "잘못되었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은폐를 해 줌으로써 자꾸 문제가 생긴 것 아닙니까? 그 양반들이 권력을 휘두르고 의회를 무시하고 시민을 무시하고 기만을 하고 이렇게 되는 것 아닙니까? 그거 의장님 분명히 아셔야 되고요.

제가 또 더 짚고 싶은 것은 지금 거기에 보시면 경영자치 종합대상을 받은 자료도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시장님이 매일 영어학원을 다녀 가지고 통역이 없이도 영어가 가능하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제가 네덜란드도 같이 가봤고 인터넷 새로넷 방송을 통해서도 보면 그렇게 영어를 유창히 못한다. 그게 사실은 허위공문서이고요. 그것 이외에도 많습니다.

구미가 퇴폐향락의 도시에 진원지라는 얘기인데 대구에 가시면 "구미처럼 해 줍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사안들을 짚었습니다.

그것을 회의록에 게재도 안하고 인터넷에 이것은 정말 시민의 알권리 차원에 의원이 나름대로 뒤에 조사를 당하면서 질의를 한 부분인데 그것을 묵살한 그 자체는 정말 의장으로서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의장님 하는 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정말 의장님이 2003년도 본예산을 할 때에 의장님한테 제가 충정어린 얘기를 했습니다.

20억을 집행부에 나름대로 드렸습니다. 그러나 의회라는 것이 집행부 강시장 약의회에서 좌우지간 20억을 줄 때는 그 이상의 효과를 얻어라 시민들을 위해서 의회를 위해서 그것 좀 해 오라고 했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상납하고 그때도 간담회에서 뭐라고 얘기를 했습니까? "나는 모르겠고 모국장이 갖다 받쳤어" 그런 얘기아니요? 지시를 했으면요 장으로서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런 것을 보여 달라는 얘기이고 그래서 제가 이의제기를 자꾸 한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의장 윤영길 한꺼번에 김택호 의원 질문을 많이 하시니 답변을 다 못 드릴 것 같습니다. 속기록도 제가, 지금 김택호 의원님께서 조사특별위원장님으로 계십니다.

그래서 내가 25일날 12시30분에 운영위원장한테 협의차 사실 갔었습니다. 그러나 27일 오전 간담회까지 한 분도 저한테 협의한 사람 없었습니다.

우리 이정석 운영위원장님 하시는 말씀이 "이번에는 계획을 이러한 식으로 내가 할 것이다" 라고 말씀을 드리니까 대뜸하시는 말씀이 "본회의장 뒤비겠다" 랍니다. 시끄럽게 사사건건 걸겠다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위원장님의 소관이다. 그래서 이번 방침이 그러니까 협조를 좀 해 주십시오." 하면서 내가 사실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점심식사를 하고 돌아와서 27일 오전 10시30분에 간담회를 개최하는데 한 분도 저한테 찾아와서 어떻게 협의하자는 게 없습니다. 그 당시에 운영위원장께서 "의장님, 이렇게 좀 합시다. 의장 뜻이 그렇더라도 이래 좀" 길을 안 틔워 줍디다. 무조건 본회의장 떠들겠다. 시끄럽게 만들겠다. 그런 말씀 이것은 제가 한마디도 뺀것도 없고 보탠것도 없이 사실 그대로 내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27일 간담회 10시30분 이전까지 한 분도 저한테 오셔가지고 의장님 "조사특별위원회는 이렇게 하니까 언제 한다"는 그날 내가 조사특별위원회가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운영위원장께서 내년도부터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거기서, 그러면 한번 정도 와가지고 조사특별위원회가 이렇게 이렇게 할 것이니까 그런 것 관계없이 이번에는 같이 동참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런 제의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10시30분에 내가 간담회를 열어서 거기에서 모든 걸 설명을 할려고 하니까 내가 그날 청문회를 당했고 개인적으로 인신공격 당했고 인간적인 수치를 내가 느끼면서 당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설명을 다 못 드렸습니다. 그날 오후에 다시 위원을 선임을 했습니다만 이점은 좀 양해를 좀 해 주시고.

아까 제78회 3월24일자 회의록 작성관계는 사실 김택호 의원님 명예훼손 관계가 있어 사실 주저주저 했습니다. 그래 그카다가 사실 저는 그대로 발췌를 하라고 사인만 해 놨는데 사무국에서 사실 인터넷에 올렸는지 그건 제가 확인 못했는데 안했다니까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시고 참고로 하시고, 지난번에 제가 책임집니다.

제가 국장한테 지금 채동익 국장입니다. 내가 지시를 했는데 항목별로 하도 많기 때문에 저는 잘모릅니다. 몰라서 채동익 국장이 민원이, 즉 보조단체입니다. 그 예산이. 구미시민들한테 보조단체이기 때문에 그게 아우성을 칩디다

그러면 나중 우리가 그 결과는 전부 우리의회에 돌아올 것이다. 시민들한테, 그래서 채동익 국장하고 협의하고 또 예산특별위원님하고 같이 협의해서 이 사항을 갖다가 슬기롭게 풀어보자 그래서 난 잘모르기 때문에 예산내역서를 잘모르기 때문에 국장이 판단하셔 가지고 여하튼 시민들이 말썽 없도록 가급적 반영을 시켜 달라고 그렇게 지시했습니다. 책임은 제가 진다고 했습니다. 지시는 했지만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잘못된 것은 제가 책임을 지겠고, 그리고 조금전에 여하튼 그것은 잘 이해를 못하는데 집행부관계 소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는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그것은 나중 개별적으로 말씀을 드리던지 시정질문을 통해서 말씀드리던지 그렇게 말씀해 주시기를 좀 바라고 제가 답변해 줄 수 있는 사항은 다 드렸습니다.

다만 저도 여러분들 사실 그걸 할려고 한번 정도, 운영위원장님한테 사실 언질을 먼저 주었습니다. 줬는데 한 분도 오신 분들이 없기 때문에 아, 이것은 그대로 수용하는가 보다 또 의원님들 형평성의 원칙에 의해서 조사특별위원회 위원님이 계시기 때문에 저는 형평성의 원칙에 의해서 그런 방향으로 선택했다는 기준을 잡고 했기 때문에 양지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이정석 위원장님하고 1대1로 지낀 얘기를 그냥 여기서 얘기를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것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사람이 얘기를 하다보면 그때 조금 안 좋은 얘기도 할 수도 있고 그 사항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여기서 의장님이 정확히 얘기한다는 것은 제가 보니까 공인으로서 조금 자성해야 될 문제이고요.

그리고 간담회도 의장님 아시다시피 제가 의장님 사택에 직접 전화를 해가지고 요청을 했습니다. 사실은 간담회일정이 없었습니다.

그래놓고 그냥 예산 바로 통과시켜 줄려고 작정한 것 아닙니까? 그래가 문제는 시발은 그겁니다. 의장님 15명 일방적으로 선임해 가지고 통과 시킬려고 하니까 원인제공은 의장님이 했습니다. 그래 놓고는 뭘 간담회를 내가 한다니 의장님이 하는 건, 제가 제의를 했지요. 상황이 이렇고 이렇고 하니까 토의하자고. 그렇게 일방적으로 할려고 해 놓고 뭘 간담회를 의장님이 해서 한다는 식으로 그렇게 얘기를 합니까? 그게 아니고.

그리고 아까 예산문제도 20억 중에 전부 보조단체 얘기인데 그거 사회보조단체뿐만 아니고요. 전반적으로 다 있습니다. 나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특히 아까 공항리무진 같은 건 의장님하고 가깝다는 것 아닙니까? 구미시민이 다 알고 늘 의장님하고 같이 다니는 분인데 그것 지금 예산집행도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제가 사실 개인적인 이야기는 아까 오전에 회의할 때 사실 이정석 위원장님 만나서 협의를 하는데 사항을 내가 말씀을 안드릴려고 사실 그걸 일단 덮었습니다.

그런데 김택호 의원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전반적으로 확 뒤비어야 되겠습니다.

뒤비가지고 의원님들 알것은 알아야 되겠다하는 그런 충정으로 내가 말씀을, 개인적인 공격이 아닙니다. 당연히 운영위원장님한테 내가 말씀을 드리고 협의를 하는게 원칙이고, 또 김택호 의원님이 예산에 대해서 그래 말씀이 계셔서 상임위원장님을 모셨습니다.

그래서 부의장하고 세 분 하시는 말씀이 간담회를 열자고 하는데 지금 당장 시간적으로 그 당시 11시40분 되고 하니까 11월28일날 열겠다하는 제안이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11월28일은 제가 출장갈 계획이 있으니까 27일 하루 당기자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결정해서 27일날 10시30분 간담회를 소집을 했는데 예산에 대한 설명이 아니고 의장 청문회였습니다. 이것을 분명히 아셔야 됩니다.

이용수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그래서 아니, 잠깐만요. 청문회하고 인신공격하고 어깨치고 오만 수모를 당해도 내가 다 수용을 했습니다. 보신 의원님들은 보시면서 격분이 났는지 몰라도 그 정도 1시간반까지 수모를 당해 가며 예산은 일원짜리 하나 안 나왔습니다. 그에 대한 대안을 설명하려고 하니까 그런 설명은 안하고 의장 인신공격만 다 안했습니까?

그래서 내가 그런 수모를 당해 가면서도 의장이라는 직함 때문에 내가 다 수모를 당하고 다 수용을 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지금 와서 의장한테 책임을 돌린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또 그날 기회도 그런 기회도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참고를 하시고 토론이, 토론을 내가 받겠습니다만 없으면 제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본적인 기준을 잡아서 법과 규정, 기준을 잡아서 모든 걸 진행을 했지, 어디 치우쳐 가지고 했는 것도 아니고 제가 틀린 말이 있으면 제가 책임을 지고 의장직을 사퇴하는 한이 있더라도 내 기준을 잡고 했다 하는 것을 분명히 내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용수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예.

이용수 의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의장 윤영길 예, 좋습니다.

이용수 의원 여기 본회의장은, 마이크 나옵니까? 의장님 것도 아니고 몇몇 의원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상당수 대다수 말을 않고 있는 의원님들이 오전부터 정말로 자리를 한 분도 안 뜨시고 기획행정위원장으로서 정말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사람이 살다보면 할 말을 다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의회가 막가파 의회도 아니고 정말 우리 민의를 듣고 또는 우리 스스로가 자중할 건 자중하고 그래 가야 되는데 정말 1차, 2차 정회까지 왔는 마당입니다.

그래서 정말 대다수 의원들이 굉장히 바쁜 생활일정 속에서도 마지막 중차대한 오늘 또 정기회 첫날입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자리를 하고 있는데 원활한 진행을 위하고 조금 또 숨을 고르는 차원에서 한 30분간 3차 정회됩니까? 정회를 한번 더 요구를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필봉 의원 동의합니다.

이정석 의원 아니, 동의 못하겠습니다. 한 말씀 드려야지요.

○의장 윤영길 잠깐만요. 지금 제가 봐서는 정회 동의안이 들어 왔습니다. 들어왔는데 정회할 명분이 있어야 됩니다. 명분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은 좀 위원장님 조금 양해를 해 주심이 어떻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왜냐 하면 지금 시작했는지가 20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2시정도 좀 지났습니다만 어느 정도 시간이 제가 흐른 것 같으면 정회요청을 지금 받아들이겠는데 원만한 회의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의원님들한테 잘못된 부분 책임지겠습니다. 제가 잘못을 했으면 책임지고 의장직까지 사퇴하라고 하면 할 용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기준을 잡고 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과정에서 조금 시행의 착오는 있을는지 몰라도 그런 방향으로 모든 걸 법과 규정과 기준을 잡고 내가 진행을 했다 하는 것 그래서 위원장님들한테 전부 협조를 구하고 해서 개인적으로 다 양해를 구했습니다.

이용수 의원 의장님, 좋습니다. 그래서 본회의장에서 해야 할 일이 있고 간담회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만나서 했는 이야기를 여기서 다 할려면 대다수 의원들이 지금 지겹습니다.

○의장 윤영길 자, 위원장님 지금 사실 표결을 막바로 선포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래도 의원님들 의견을 존중해서 내가 지금 토론을 받아주는 겁니다. 그것을 아셔야 됩니다. 의장의 권한을 가지고 막바로 남용이라고 하면 조금 이상하지만 선포를 해도 되겠습니다만 그래도 의원님들 개개인의 의견을 다 들어서 정말 수렴하겠다는 그런 뜻으로 이 자리에 서서 어떤 인신공격을 하고 심지어는 참 폭행을 한다해도 내가 감수하고 지금 회의를 진행하는 이런 마당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래서 그 점은 내가 법과 규정, 기준에 의해서 모든 걸 예결위원을 구성했지 흩어지게 뭐 코드맞다고 했는 것도 아닙니다. 이점을 양해 좀 해 주시고 조사특별위원장님이나 저한테 한번 와서 이번에 방향 한번 얘기 안했습니다. 내가 대번 상정시켜 통과 다 시켜놓고 이번 예산특별위원 구성하는데 한번 와서 말씀했습니까? 이번에 조사특별위원회가 1월달부터 할 것이니, 운영위원장님한테 들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협의 없는 것은 조사특별위원회 자료도 수집해야 될 것이고 연구도 해야 될 거니까 그래서 형평의 원칙에 따라서 분배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잘못됐으면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이정석 의원 예.

○의장 윤영길 예, 말씀하십시오.

이정석 의원 오늘 의장님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 우리 구미시의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신탁통치를 받는 것 같습니다. 의장님께서 공무원을 보고 한번 웃으면 우리 구미시민의 피와 땀으로 얼룩진 혈세가 날라갑니다. 두 번 웃으면 구미시민이 사경을 헤맵니다. 세 번을 웃으면 우리 구미시민의 폭동이 일어납니다. 제발 좀 그만 웃어주기 바랍니다.

지금 내가 이 자리에 서있는 일터에서 가장 보람된 일은 내가 책임을 다한 뒤에 오는 성공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잔인한 힘이 힘없는 사람을 향해서 무차별 위세를 떨치고 있는 의장께서 구미시민의 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구미시민을 위해서 병을 치료하겠다라고 말씀을 하니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방금 말씀드렸던 공항리무진에 대해서 한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대구공항에서 구미역까지 운행하는 공항리무진은 그 업체는 의장님하고 친분이 있다고 해서 구미시민의 피와 땀으로 얼룩진 혈세를 경영에 보탬이 되라고 예산을 세워 줬습니다.

과연 그것이 의장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권한을 찾는 것인지 답변을 해 주시고 두 번째로는

○의장 윤영길 위원장님!

이정석 의원 예.

○의장 윤영길 내가 머리가 지금 다 입력이 안되기 때문에 짧게 짧게 해 주시고 하면 제가 답변드릴 것은

이정석 의원 예, 답변하세요. 그것 답변하세요.

○의장 윤영길 공항리무진관계 얘기아닙니까? 솔직하게 제가 예산편성권은 없습니다. 집행권은 편성권은 집행부에 있습니다.

사실은 공항리무진관계 경주에서도 도비 5,000만원, 시비 5,000만원 된다고 하니까 올라왔길래 제가 좀 협조를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업자하고 내가 술이나 밥을 얻어먹은 이런 사항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개인 의장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좀 도와주고 싶어서 사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시되고 내가 잘못되었다고 하면 다시 처벌을 받든지 해야 되겠지만 제가 그래서 의원들한테 협조를 좀 얻었는 겁니다. 그 당시 예결위원님한테 "좀 도와주십시오" 특히 그 당시 "김익수 간사님 나를 주는 요량하고 좀 도와 주이소" 내가 솔직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못되었다 하면 내가 처벌받겠습니다.

이정석 의원 예,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은 도에서는 예산지원이 안된다는 전제하에서 계약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에서 지원을 하지 말라는 계약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미시의회에서는 도를 무시하는 이런 어떤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그것도 의장님께서 본예산에서 삭감 되었는 부분을 다음 추경때 다시 승인을 시켜준 겁니다.

○의장 윤영길 본예산입니다.

이정석 의원 추경예산일 겁니다. 정리추경 거기에서 올라왔을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도를 무시하는 이런 어떤 처사를 행해 왔기 때문에 저로서는 그 부분이 납득이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2003년도 예산때 그때는 의장님이 각 예결위원들 보고 예산삭감을 많이 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종장에는 예산을 좀 살려주라고 또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을 다시 한번 돌이켜 생각을 하면은 처음에는 김시장하고 사이가 나쁘니까 예산을 삭감을 하고 나중에는 사이가 좋으니까 예산을 좀 살려달라는 이런 뜻이 아닌가 또 묻고 싶습니다. 그것도 답변하세요.

○의장 윤영길 공항리무진 얘기가 나옵니다만 개인적인 인격, 개인적인 얘기입니다. 내가 말씀드리면 도에서는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안 그래도 업자한테 한번 얘기를 했어요. "당신이 각서를 쓴 것 같으면 안 받아야 될 것이 아니냐?" 자기는 각서를 쓴 사실이 없답니다.

다만 그 당시 김희동 안동시장이 실장, 국장님 하실 때 노조원들이 쳐들어가서 하니까 자기가 안해 주겠다고 사인을 했다고 합니다. 그것밖에 없고 지금 예산안 하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의장, 수장으로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인정을 하실는지 몰라도 사실 예산 좀 삭감하라고 사실 주문을 했습니다. 하다보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삭감하는 부분에서 민간보조단체에 삭감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좀 살려달라고 이런 것은 좀, 그래서 항목을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채동익 국장한테 지시를 해가지고 지금 채동익 국장이 여기 있나? 아, 계시네. 채동익 국장님 나는 이 항목을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당신이 판단해 가지고 협조를 얻어 가지고 살릴 건 살려주라고 내가 그렇게 지시했습니다. 그 지시에 대한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그래서 살려달라는 그 얘기는 사실했습니다. 했는데 그것이 최종결과를 놓고 봤을 때 어디에 어떻게 비쳐지겠느냐 시민단체에서 우리의회에서 삭감하고 하기 때문에 의회한테 화살을 돌리는데 좀더 시민하고 의회하고 좀 가까이 가고 우리가 시민편에서 정말로 의정활동을 한다는 이런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지 그 이상 이하도 아니고 그분들한테 점심얻어 먹을 일도 없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대승적인 차원에서 좀 봐주시고, 내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의원님들 보시는 시각에 따라서 정말로 부정적으로 보면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부처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부처님으로 보입니다. 이런 시각으로 봐주시면 그렇지, 그 이상도 아닙니다. 그래서 심지어 저도, 본회의장입니다. 제 개인 인신공격을 다 수용하겠습니다. 다 까발려지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제가 잘못되었으면 제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책임지겠습니다.

그것은 내가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모든 것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래서 방금 또 공항리무진에 대해서 말씀을 하니까 저도 추가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도에서는 지원을 해서는 아니된다는 전제조건으로 허가를 내준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조문도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미시의회에서는 그 조문을 무시하고 예산을 세웠던 겁니다. 그것을 봤을 경우에 그러면 구미시민들이 장사 안되고 경영부실로 인해서 어려울 때는 우리 구미시 혈세가 그쪽으로 지원을 해 주어도 무방하다는 이런 식으로 저는 해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앞으로 우리 구미시민들이 장사가 안되고 경영을 하시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지원이 되는지 안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명백한 답변을 해 주시고.

세 번째는 지금 의장께서 타고 다니시는 의전용 차량이 지금 의장 개인자가용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구미시의회가 의원들이 다 탈 수 있는 의전용 차량을 왜 개인한테 출퇴근으로 지급이 되는지 그것도 의장의 고유의 권한이고 법에 나와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윤영길 자 이거 뭐, 의원님들이 집행부 감시 견제하러 오셨는지 의장한테 감시 견제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습니다. 제가 이왕 말씀이 나왔으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항리무진관계는 도에서 예산편성이 됐습니다. 그것은 참고로 하시고, 저도 집행부한테 압력 넣은 것 없습니다. 먼저 올라왔을 때 삭감되고 본예산 상정 되었을때 의원님들 협조를 얻어서 내가 부탁은 했습니다. 그래서 집행이 됐는지 안됐는지 아직 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상황이고 아까 이정석 위원장님 말씀하실 때 제가 알아봤습니다. 알아보니까 "당신은 말이야 각서를 써 줘 놓고 어떻게 보조금을 받을려고 하느냐?" 하니까 자기가 썼는 것이 아니랍니다. 김희동 지금 안동시장이 그 당시 국장하실 때 데모, 노조원들이 쳐들어가서 야단법석을 치니까 자기가 지원을 안하겠다는 각서를 썼다는 그렇습니다. 그것은 확실히 알아보시고 말씀하시고.

의전용 의장이 출퇴근하는데 법적으로 하자있으면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저도 우리집에 자가용이 세 대가 있습니다. 있는데, 내가 의전용을 업무용으로 쉽게 말해서 내가 업무적인 일로 의회 의장실에 나와서 출근하고 사인도 하고 행사장에 나가지 내 개인적으로는 절대 안 나갑니다.

그래서 이정석 위원장님, 지난번에 간담회때도 그런 말씀이 계셔서 리바이벌을 다시 하시는데 제가 출퇴근하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되면 책임지겠습니다. 안 타겠습니다.

그렇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타겠습니다. 그것은 내가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정석 의원 이것이 법적인 문제다 아니다를 떠나서 의회의 윤리적인 문제입니다. 의원의 동의를 얻어서 출퇴근하는 것은 아무런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존경하시는 윤영길 의장님께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본회의장에서 동의를 받지 않고 의장 직권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직권남용이라고 저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직권남용 또 도에서 지원이 안된다 하는 조항이 있는데도 무시하고 리무진 공항에 대해서 지원해 준 부분이 사실이라면 의장으로서 사퇴할 용의 있습니까?

○의장 윤영길 제가 만약에 도에 무슨 압력을 가했다든지 했으면 내가 사퇴를 하겠습니다. 의장직 당장 사퇴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정석 의원 아니, 사퇴

○의장 윤영길 들어보세요. 지금 법적으로 의회의장이 의전용으로 타고 다니는 출퇴근에 의회의 동의를 얻을 그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타고 다닐 수 있다하는 것을 제가 알기 때문에 법적으로 하자가 생기면 내가 "책임을 지겠습니다"하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그런 것을 가지고 의장한테 인신공격을 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우리 24명 의원은 36만 시민을 위해서 집행부 감시견제해 가지고 정말로 시정이 바로 가고 살림을 알뜰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의장한테 한다하는 것은 사실 맞지 않습니다.

좋습니다. 뭐든지 의장이 지금까지 흠집이라 든지 비리가 있었다면 말씀하시면 제가 전부 책임지고 그런 각오가 다 돼 있습니다.

이정석 의원 오늘 훌륭하신 말씀을 잘하시는데, 그리고 오늘 다 써먹으면 다음에 써먹을 것이 없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써먹을 거 중요한 거는 뒤에 빼놓고 내가 또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의장님께서는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 중에서 도에서 지원을 하지 말라하는 그 규정이 있는데도 우리 구미시의회에서 공항리무진에 대해서 예산을 세웠다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도를 무시했다는 처사인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의장직을 그만둘 수 있느냐 이것을 제가 묻는 겁니다.

○의장 윤영길 아 좋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 답변을 분명히 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의장 윤영길 자꾸 리바이벌을 하시는데 좋습니다.

만약에 도의 지침이 지원할 수 없는 걸 지원하도록 의장이 했다면 책임지겠습니다. 다만 지금도 계속 반복 안 해 드립니까? 알아들으셔야 될 것이 김희동

이정석 의원 아니, 도의 지침이 아니고 계약서에 그게 들어가 있다면 책임질 겁니까, 안 질 겁니까? 그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의장 윤영길 계약서에 들어가 있는 것이 바로 김희동 실장이 일방적으로 구미의 노조원들이 와서 항의를 하니까 자기가 안하겠다는 각서를 썼는 겁니다. 이것은 분명합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되는데

이정석 의원 김희동 실장이 썼는 것이 아니고 공항리무진이 했는 겁니다.

○의장 윤영길 좋습니다. 나는 분명히 책임을 질 수 있는데 책임질 수 있는 자료를 가져오십시오.

이정석 의원 그러니까 자료를 갖다드릴 테니까

○의장 윤영길 예, 가져오시면

이정석 의원 거기에 대해서 분명히 계약서 상에 지원을 할 수 없다라고 되어 있으면

○의장 윤영길 그것이 규정입니까, 법입니까?

이정석 의원 우리 구미시에서 예산을 세워 줬으면 거기에 대한 계약위반입니다. 계약위반된 사항에 대해서 의장께서 위반을 했으면 의장 물러 날 자신 있느냐 없느냐 그 이야기를 묻고 싶습니다.

○의장 윤영길 그런 사항 가지고는 의장 물러가라 하면 못 물러가겠습니다.

이정석 의원 물러가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또 여기서도 이의제기를 하네요?

○의장 윤영길 그런데 다만 내가 말한 것은 그런 식을 가지고 의장이 물러가라고 하면 내가 어떻게 물러갑니까?

이정석 의원 아니, 계약위반 했잖아요? 계약위반! 계약위반도 어떻게 보면 법의 위반입니다.

○의장 윤영길 그러니 계약위반을 했는지 안했는지 한번 알아보시고 그 자료를 가져오십시오.

이정석 의원 내가 자료 갖고 가면 그것을 물러날 거냐 안 물러날 거냐 그것을 이야기를 분명히 하세요.

○의장 윤영길 그렇지만 그런 식으로, 좋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저는 그런 식으로 물러나라고 하면 그것은 물러날 수 없습니다. 분명히 내가 말씀을 드리지요.

이정석 의원 결론적으로 안 물러난다고 이야기를 해야지

○의장 윤영길 그렇지만 내가 모든 지시한 사항은 내 의견사항도 아니고

이정석 의원 처음부터 나는 잘못된 것이 있으면 의장직을 걸고 하겠다 라고 왜 자꾸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의장 윤영길 의장직을 걸고 하는 것은

이정석 의원 처음부터 안 물러날 뜻이 있으면서

○의장 윤영길 내가 지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책임지겠다. 그 말씀입니다. 그래 아시고 자 이제 인신공격 그 정도했으면

이정석 의원 아직 멀었습니다.

○의장 윤영길 회의진행해도 되겠습니까?

이정석 의원 회의진행, 제가 또 마지막으로 물어봐야지요.

○의장 윤영길 물어보세요. 그러면 한번만, 지금

이정석 의원 왜 자꾸 빨리 진행을 하려고 그래요. 오늘 12시까지 회의하면 되는데

○의장 윤영길 이정석 위원장님 지금 본 의제하고 관계없는 것도

이정석 의원 본 의제하고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고 의장추천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하다보니까 이 내용이 거기 추천과정이 잘못됐기 때문에 이의제기를 하는 거예요.

○의장 윤영길 그래서 이의 추천에 대한 것은 말씀을 하셔도 내가 받아들이겠습니다만 그 이외에 개인 인격적인 말씀을 하시는 것은 내가 못 받아줄 수도 있다 그래서

이정석 의원 의장도 마찬가지로 내가 본회의장에 뒤빈다하는 이런 얘기를 다 하니까 나도 마찬가지로 개인 인격적으로 나도 뒤비야 될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그래, 그런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이정석 의원 그래 이야기를 다 듣고 다음 에 회의순서를 진행하세요.

○의장 윤영길 지금 김택호 의원님이 안 물었으면, 그것은 내가 그냥 오전에 말씀할 수 없다하는 것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오전회의때 이정석 위원장님하고 만나서 그 사항은 내가 말씀드릴 수 없다. 그렇게 밝혔는데 다시 반문해서 물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런 마당에서 시민이 보는 앞에서 까뒤비어서 다 확 피자 이겁니다.

이정석 의원 그래 피자는 겁니다. 왜 자꾸 덮으려고 자꾸 이야기를 해요 그래.

○의장 윤영길 운영위원장 같으면 협상을 해 줘야 되지요. 나한테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오늘 뒤에 보니까 민간인들 열 몇 명 와서 앉았습니다마는 이런 식으로 저한테 압력을 주면 안됩니다. 정말로 대화로 풀고

이정석 의원 이것은 압력이 아니고요. 민간인으로서 10시 이전에 와서 방청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겁니다.

○의장 윤영길 예, 맞습니다.

이정석 의원 의장도 지금 권한을 자꾸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권한을 수용해 드렸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래서 그것을 갖고 왜 본회의장에서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까?

○의장 윤영길 민간인도 왔다는 얘깁니다.

이정석 의원 이야기 다 듣고 하세요.

그래 본회의장에서 제가 뒤빈다라고 사석에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대로 저도 이야기를 해야지요. 우리 의원들이 해외여행을 가면은 의장사비라고 하면서 돈을 100만원 저도 받은 적이 있고 김택호 의원은 다른 명목으로 받은 적이 있습니다.

김택호 의원 돌려 줬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리고 김택호 의원은 돌려줬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이것도 돈주는 것도 의장 고유의 권한으로 지급을 하는 겁니까?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세요.

○의장 윤영길 그런 사실도 없고 개인적인 말씀은 삼가 주시고

이정석 의원 그런 사실이 없다고요?

○의장 윤영길 예. 내가 해 봤자 사실 위원장님 벌금관계는 내가 책임졌는가 모르겠는데 그 이상 이하도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김익수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그래서 이것은 의회에서 의회의장한테 인신공격 하는지 감시하는 것인지 집행부 감시감독 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왕 여러분들이 의원님들께서 의장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으면 다 질문하십시오.

이정석 의원 의장님 지금 그런 적이 없다고 그랬지요?

○의장 윤영길 뭐가요?

이정석 의원 의장으로서 가슴에 손을 얹고 정말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습니까?

○의장 윤영길 나는 가슴에 손을

이정석 의원 그런 적이 정말로 없습니까?

○의장 윤영길 그런 말씀을

이정석 의원 오늘 그거 한 가지를 보고 앞으로 열 가지 평가를 해도 되겠네요? 의장말이 전부 거짓말이라는 것을

○의장 윤영길 나는 지금 그 얘기가 흘러가면 위원장님한테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을 덮겠습니다. 내가 책임지고 내가 그 관계도 정말로 지금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 이것 다 알아야 되는데 이건 본회의장에서 그것을 내가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위원장님, 그 명목이 뭐냐 하는 것은 분명히 선택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하시고 다른 의원님 있으면 나와 보세요. 없습니다. 그렇고 제가 말하면 공개석상에서 말씀을 드릴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덮어두겠습니다. 정 밝히라고 하면 또 까발리겠습니다. 같이.

이정석 의원 밝혀요. 법과 기준과 규정을 잡아서 일을 처리하신다고 하면서 법과 기준과 규정을 벗어나면서 일을 처리해 놓고 나는 앞으로 내 권한을 다 찾겠다 그러면서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이게 어떻게 법과 권한이 기준이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의장 윤영길 앞으로 내가 법을 못 지켰으면 앞으로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시나 잘못된 점이 있더라도 의원님께서 좀 이해를 해 주시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법과 규정에 의해서 모든 것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우리 의원님께서 또 지도도 해 주시고 편달도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제가 우리 의회사무국장을 위시한 전문위원, 양계장님들 모시고 법적인 해석도 받고 자문도 받고 해서 앞으로 법과 원칙에 의해서 내가 진행하겠다 하는 것을 분명히 내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정석 의원 지금 행해 왔는 일이 법과 원칙의 기준에 어긋나는 일을 행해 놓고 지금 와서 법과 기준을 지키겠다 라고 이야기 하니까 동네개가 다 웃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이제 어지간히 공격을 했으니까

김익수 의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의장 윤영길 예, 좋습니다.

김익수 의원 오늘 이 상황을 보고 우리 24명 의장님을 위시한 의원님들이 간담회가 얼마나 활성화가 안되었으면 본회의장에 와서 이런 이야기가 계속 논란이 된다, 다시 한번 더 서글픔을 느껴 봅니다.

그리고 지난번 간담회때 예산에 대해서 의장님하고 한마디도 상의가 없었다. 그렇게 라고 말씀을 방금 하셨는데 예산에 대해서 예결위구성을 어떻게 해서 의장님 독단적으로 이렇게 했습니까? 분명히 제가 물었어요. 물었는데 예산에 대해서 간담회에서 한마디 말씀도 없었다고 이야기를 또 지금 다르게 지금 말씀을 하고 계시고 또 예결위원이 구성이 되기 이전에 의장님을 위시한 24명의 의원이 있으면 24명한테 의원의 의견을 가급적 들어서 아니면 관례상 상임위 위원장을 위시해서 상임위에서 협의해서 하도록 그렇게 여태껏 되어 왔는 것을 의장님이 독단적으로 독선적으로 지금 이런 일을 만들어 가지고 분란을 일으키고 있고 자초를 하고 계시는데 왜 문제가 어려워지면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고 하고 들었는 것도 안 들었다하고 자꾸 두리뭉실하게 넘어가고 입장 곤란한 것은 안 들었다고 하고 그래 안했다하고 어떻게 해서 의장님이 지금 책임을 진다는 말입니까? 뭐를 어떻게 책임지겠다 하는 그것을 이야기 한번 해 봐요.

○의장 윤영길 일련의 사태에 대해서 의장이 잘못됐으면 책임지겠다 이 말입니다.

김익수 의원 책임을 뭐 어떻게 진다는 말입니까?

이정석 의원 사퇴 할겁니까?

○의장 윤영길 사퇴할 수 있으면

(장내소란)

이정석 의원 그럼 책임지겠다고 이야기를 하지 마시고

○의장 윤영길 책임지는 것은 여러 가지 입니다. 사안에 따라 사퇴도 할 수 있고 때로는 안 있습니까 여러분들 사과도 할 수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다만 사안의 문제고 지난번에 간담회때 제가 설명을 드리려고 하니까 두 분 의원님이 그렇게나 몰아붙여서 이 회의가 옳게 안 됐습니다.

김익수 의원 제가 이야기를 예산편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렸지 않습니까?

○의장 윤영길 아니, 그러니까

김택호 의원 의장님, 회의진행이 의장한테 있는데 왜 의원들한테 자꾸 떠넘깁니까? 장이 됐으면 책임지는 그런 권한을 그런 떳떳함을 좀 보이라니까요. 저희들이 그런 의장을 바랍니다.

○의장 윤영길 발언권을 얻어 말씀하세요.

김택호 의원 아니 자꾸 택도 없는 얘기를 하니까 그런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그래서 간담회장에서 내가 설명을 이렇게 이렇게 기준을 잡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려고, 김익수 의원님 말이 옳은 말씀입니다. 그날

김익수 의원 왜 안 들었다고 합니까? 그 이야기를 내가 분명히 했고 다른 의원들이

○의장 윤영길 언제 얘기를 했어요? 그것은 이야기가

김익수 의원 왜 특별위원회를 이렇게 구성하느냐고 내가 물었을 때 답변을 안 하셨잖아요?

○의장 윤영길 그때 그것은 그 이후입니다. 그 이후고 내가 간담회장에서 설명을 해서 의원님들 양해를 구하려고 했는데 그날 워낙 몰아붙이고 인신공격하는 바람에 그 회의장이 아수라장이 안됐습니까?

김택호 의원 아니, 의장님 어떤게 인신공격인지 얘기를 좀 하세요. 어떤 부분이?

이정석 의원 무슨 인신공격 했어요? 이야기 똑바로 하세요. 인신공격에 대해서.

○의장 윤영길 그래서 들어보세요. 의원님들 품위를 지켜가며 큰소리친다고, 여기 귀먹은 사람 없습니다.

김택호 의원 아니 거짓말을 하니까 문제가 생기고

이정석 의원 거짓말을 하잖아요. 거짓말을

○의장 윤영길 그래서 내가 그날 설명을 못 드렸습니다. 그것은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28일날 양 상임위원장이 나한테 협조를 얻는 것을 내가 안된다고 도로 협조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내가 분명히 말씀드리고

김익수 의원 제가 더, 이야기 들어보세요. 양 상임위원장하고 상의를 했다고 하고 15명 의원한테는 다 상의를 구해서 하면 상의를 안한 9명은 뭡니까? 의원이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9명이 아닙니다.

김익수 의원 왜 사적으로 전화를 하고 간담회상에 전체 모여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왜 개인적으로 전화해서 하고 그러면 전화 안한 사람들은 의원이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아니, 김익수 의원님 제 말 들어보세요.

김익수 의원 왜 전화 안합니까? 어제까지도 전화하셨다는데

○의장 윤영길 아니 그래 내가 분명히 안 그럽니까? 법과 규정

김익수 의원 법과 규정에 어긋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의장 윤영길 어떻게 했냐하면, 조사특별위원회 들어 갔는 사람 배제시킨 것이 어떻게 내가 형평성에 맞춰드렸는데 나는 절대 위법아닙니다.

김익수 의원 형평성이 조사특별위원회가 문제가 아니고 전화를 하는 의원이 있고 안하는 의원이 있는 것은 어떻게 되어서 그렇습니까?

○의장 윤영길 조사특별위원회 안 들어 갔는, 내가 분명히 운영위원장님한테 방향을 이렇게 잡을 것이다

김익수 의원 운영위원장하고 상의가 안됐다 하지 않습니까?

○의장 윤영길 내가 말씀 다 드렸습니다. 조사특별위원회는 배제가 되고

김익수 의원 우리 의회에 위원장이 산업건설위원장, 운영위원장, 기획행정위원장이 있습니다. 어떤 분하고 상의가 돼서 15명을 구성해 놨는 이 명단속에 지금 자기 의사에 반해서 지금 명단에 올라가 있다는데 안하겠다 하면 이것은 어떻게 할 겁니까? 여기 명단에 올라가 있는 사람이 특별위원회 내가 참여를 못하겠다하면 의장님 어떻게 할 겁니까? 그래.

○의장 윤영길 알겠습니다. 그런데

김익수 의원 독단적으로 상정은 했지만 여기 명단에 들었는 사람이 안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의장 윤영길 그러니까 상정을, 지금 워낙 의원님들이 압력을 주니까 개별적으로 지금 전부 사양하는 것입니다.

김익수 의원 누가 압력을 줍니까?

○의장 윤영길 몰라, 나는 지금 소리가

김익수 의원 전화해서, 전화한 사람은 의장님인데 누가 압력을 줘요?

○의장 윤영길 그래서 지금 의원님들이 오늘 아침에 한 분이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합디다. 하는데 제가 말씀드릴 수

김택호 의원 의장님 압력 준 명분을 제시하세요.

○의장 윤영길 그래서

김택호 의원 그런 식으로 공포분위기 가면 안돼요. 의장님.

○의장 윤영길 그래서 지금 말이지 전화 받았다 하는 사람도 많고 해서 의원님들이 좀 위협감을 느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김택호 의원 누가 합디까? 밝혀 보세요.

○의장 윤영길 안한다 하는 분이 한 분 있는데 내가 하라고 했습니다.

김익수 의원 전화해서 15명한테는 전화하고 9명한테는 전화를 안해서 편놀음하고 계별놀음하라고 의장 뽑아 놓은 것 아니잖아요?

○의장 윤영길 아닙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조사특별위원이 다섯 분이 계시기 때문에

김익수 의원 왜 권한을 주려면 공평하게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조사특별위원회 다섯분

김익수 의원 조사특별위원회라고 말 한마디 했어요? 저한테?

○의장 윤영길 나한테 와서 상의를 했습니까?

김익수 의원 상의라니?

○의장 윤영길 저한테 상의했어요? 의장고유권한

김익수 의원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간사 연석회의를 뭐하러 합니까?

○의장 윤영길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의장 고유권한을 가지고 꼭

김익수 의원 그런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그런 절차를 거쳐서 상의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김익수 의원님

김익수 의원 왜 상의를 안합니까?

○의장 윤영길 의장고유권한은 상의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김택호 의원 의장님 책 좀 봐요. 책 좀!

(장내소란)

김익수 의원 의장고유권한으로 상의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 같으면

○의장 윤영길 되지요.

김택호 의원 방금 얘기했잖아요. 155쪽에

김익수 의원 우리도 의장님이 하자는 대로 못 따라주는 것이 우리 고유권한입니다.

○의장 윤영길 예, 그래 하세요. 지금 예결위원들 구성돼 가지고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사계장 책 좀 줘봐요.

○의장 윤영길 예결위원회 들어가면 예결위구성되면 예산특별위원회에서

김익수 의원 예산을 의장님 마음대로 의장님 코드맞는 사람끼리 예산을 편성하려고 하니 동의를 못한다고 하는 겁니다.

김택호 의원 의사계장님 의장님 책 좀 줘서 의장님 공부 좀 시켜서 회의진행 합시다.

○의장 윤영길 무슨 공부를 시켜요?

이정석 의원 가급적 의회 의원들의 의견이 수렴이 되어야 된다고 되어 있는데

김익수 의원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을 하려면 의견수렴을 위해서 1시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의장 윤영길 의원님의 의견수렴은

김익수 의원 의원들의 의견수렴을 위해서 1시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발언권을 얻어서 하십시오. 너무 이렇게

김익수 의원 제가 발언권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의장 윤영길 알겠습니다. 지금 충분하게

김익수 의원 의사진행발언 받아주세요.

○의장 윤영길 의사진행 안 받아도 그만입니다.

김익수 의원 안 받아도 된다니

○의장 윤영길 그런데 충분하게 제가 여러분들한테 질타도 받았고 인신공격도 받았고 모든

김익수 의원 의사진행을 받아줘야 될 것 아닙니까? 한다 했다가 안한다 했다가 왜 그래요?

○의장 윤영길 의사진행 뭡니까?

김익수 의원 제가

○의장 윤영길 말씀하십시오.

김익수 의원 의원들의 의견을 가급적 수렴해야 되는데 독단적으로 안 받아줘도 된다고 하기 때문에 받아줘야 되는지 안 받아줘야 되는지 그것을 따지기 위해서 잠시 1시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의장 윤영길 지금 정회할 수 없습니다.

김택호 의원 동의합니다.

김익수 의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김택호 의원 동의합니다.

○의장 윤영길 지금 의원님들이 자꾸 이런 식으로 몰고 가면 안됩니다.

김익수 의원 안된다고 하지 말고 의장님이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그래서 의장이 추천해서

김택호 의원 의장님 정회요청 있었잖아요?

○의장 윤영길 의견수렴 하라하는 것은 우리 예결위원님들 추천하는데 의견수렴 하는 것입니다. 전체 의원님들 의견수렴 하는 것이 아니에요.

김익수 의원 안하려고 하는 사람을 거기 넣어놓고 병원에 누워있는 사람을 데리고 나와서 앉아 가지고 엉뚱한 짓을 하고 앉았어요. 지금.

○의장 윤영길 그 사람들 다 한다고 하니까 다 했는 것 아닙니까?

김익수 의원 어떻게 한다고 해요? 안한다 하는데.

○의장 윤영길 왜 자꾸 그런 식으로 몰고 가지 마시고

이용수 의원 의장님, 1시간반 제가 아까 발의한 대로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어차피 늦은 것

○의장 윤영길 자 좋습니다.

이정석 의원 마지막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의장 윤영길 좋습니다. 한번 받아줄게요.

이정석 의원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내가 잘못이 있으면 의장직을 사퇴하겠다"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과연 공항리무진에 대해서 도하고 계약서 중에서 예산을 지급할 수 없다라고 그 계약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미시에서 예산을 세워줬다면 이것은 명백한 위반입니다. 그러면 그 위반이 사실이라면 의장직 사퇴할 수 있다 이런 뜻이죠? 그렇게 해석을 해도 되겠습니까?

○의장 윤영길 제가 예산 세운 것도 아니고 우리는 의결했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법에 위반돼가 있으니까 책임질 것인가 안질 것인가 똑바로 이야기하세요!

○의장 윤영길 똑바로 그럼 책임 못 지겠으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이정석 의원 아까 그러면 왜 의장직 사퇴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의장 윤영길 사안에 따라서 책임질 수도 있고 그렇게

이정석 의원 잘못된 것이 있으면 사퇴한다고 이야기했잖아요!

○의장 윤영길 그런 식으로 큰소리치지 마시고

이정석 의원 큰소리 치는 것이 아니고 왜 말을 번복해요?

○의장 윤영길 제가 말씀하신 것은 여러분들이 그렇게 공격을 하시더라도

이정석 의원 공격이 아니잖아요?

○의장 윤영길 제가 책임지고 의회운영에 잘못했으면 책임지고 사퇴하겠습니다. 그것은 그렇지만

이정석 의원 잘못됐으면 사퇴해야지요. 계약서에 법에 위반을 했으면 사퇴하세요.

○의장 윤영길 잘못된 부분에 나는 분명히 그랬기 때문에, 사퇴하라고 한다고 안합니다.

이정석 의원 사퇴 안하면 오늘 나 이거 드러눕고 배 째고 치울까요. 한번 해 봅시다. 그래.

○의장 윤영길 해 보시든지

이정석 의원 법을 위반하든지 했으면

김택호 의원 나중에 회의록 보면 의장님이 어떤 발언을 했는지......

(장내소란)

이정석 의원 법에 위반했으면 사퇴한다고 이야기했잖아요?

김택호 의원 책임질 것은 분명히 또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의장 윤영길 책임질 것은 분명히 책임지겠습니다. 그렇지만 사퇴하라고 하는 압력을 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면 저는

이정석 의원 사퇴한다고 본인이 이야기를 했잖아요? 본인이 의장직을 사퇴한다고!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그런데 공항리무진하고 내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도에서 줬는

이정석 의원 돈을 지원해 주라고 그만큼 애걸복걸했잖아요. 의장님이 찾아다니면서

○의장 윤영길 됐습니다. 원만한 회의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코자 하는데

김익수 의원 10분이 아니고 1시간 했습니다. 1시간!

○의장 윤영길 1시간 못합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김익수 의원 뭣 때문에 못합니까?

○의장 윤영길 위원장님.

의장권한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용수 의원 의장님 10분은 지금 굉장히 짧은 시간이고 1시간으로 고치세요. 60분간합시다.

이강덕 의원 그렇게 합시다.

이용수 의원 의회가 지금 서로 떠든다고 의회가 모든 일이 되는 것은 아니고 1시간 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전인철 의원 의장님 저도 의사진행발언 얻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예, 말씀하세요.

전인철 의원 저는 정말 2대, 3대, 4대 지금 와서 이 자리에 앉아 있기 조차도 참 어려울 정도로 참담한 심정입니다. 정례회 첫날 본회의장에서 이러한 일들이 벌어진다는 것 자체도 저는 사실 참 뭐라고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착잡합니다. 물론 그동안에 충분한 토론이 없었고 의견개진이 없던 어떤 이유도 있겠습니다만 우리 모두 36만이 쳐다본다는 그런 시각에서 우리 동료의원님들도 조금 자제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의장님께서도 의회가 이렇게 파행으로 가게 되는 데는 누가 잘못했던 간에 1차적인 책임은 의장단한테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 36만 시민이 지금 보고 있습니다. 뭔가 돌파구가 나와야 됩니다. 뭔가 해결책이 지금 나와 줘야 이 평행선이 종지부가 맺어진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앞으로 정회 1시간이 될는지 얼마가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24명 의원님들 우리 모두 한번 자성하는 그런 자세에서 뭔가 해결책이 나온 뒤에 본회의가 속개될 수 있게끔 모두 힘을 모으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좀 자제를 합시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윤영길 예, 우리 전인철 의원님께서 서로, 좋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조율이 안되기 때문에 자꾸 이런 개인적인 인신공격도 나오고 합니다만 좋습니다. 다 수용하겠습니다. 저는 어차피 각오한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조율하는 것 없습니다. 우리가 의원님의 개인 입법기관입니다. 위상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민주의회가 뭡니까? 바로 찬반 묻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나도 그런 것을 피하려고 했는데

김택호 의원 찬반 묻는 것이 아니고 토론의 장이라니까요.

○의장 윤영길 토론장은 지금 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시고

김택호 의원 무슨 얘기를 그렇게 합니까? 의장님

○의장 윤영길 지방회의규칙 45조 3항을 한번 보세요. 보시고 말씀을 하세요. 내가 토론하는 것은

김택호 의원 합의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의회의 주 기능입니다.

○의장 윤영길 주 기능인데

김택호 의원 밀어 제킨다는 얘기는

○의장 윤영길 지금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회의규칙 45조 3항을 보십시오. 그런데 왜 자꾸 법을 없는 법을 가지고 제가 말씀을 합니까?

이정석 의원 45조 3항에 뭐가 들어 있는데요? 이야기를 한번 해 보세요. 혼자 자꾸 이야기하지 말고

○의장 윤영길 내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좀 들으시면 이해가 될런가 모르겠는데

이정석 의원 이야기를 해 봐요. 그래

○의장 윤영길 "의장은 안건에 대한 이의유무를 물어서 이의가 없다고 인정할 때는 가결되었음을 선포할 수 있다. 그러나 이의가 있을 때는 제1항, 제2항 방법으로 표결하여야 한다. 1항은 기립투표, 무기명 비밀투표" 바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내가 법에 없는 것을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의원님들 하여튼 좋습니다. 좋고

김택호 의원 의장님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되고요.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지금 신선한 본회의장에서 이성을 찾고 품위를 지켜 가며 하세요.

김택호 의원 의장님은 하나가지고 얘기를 하지 마시고 전체적인 것을 한번 읽어보시면 의회는 토론의 장이고 화합의 장입니다.

○의장 윤영길 그런데 지방자치법 회의규칙을 우리가 준수하는 것이 맞습니다. 맞고 지금 이게 어떻게 본회의장입니까? 좀 품위를 가지고 말씀을 해 주시고

이정석 의원 의장부터 품위를 갖추세요. 왜 자꾸 거짓말을 합니까? 거짓말을!

○의장 윤영길 나는 분명히,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에 대한 질타를 받아도 될 것이고

이정석 의원 아니 거짓말......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거짓말 안하고 정직하게 했으면 그에 대한 찬사도 받아도 되고 합니다만 어쨌든 정회요청이 들어 왔기 때문에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시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회의중지)

(16시50분 계속개의)

○의장 윤영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표결방법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석 의원 의장!

○의장 윤영길 예.

이정석 의원 아까 의장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의장직을 그만두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공항리무진에 대해서 계약서 상에 위반이 되었다면 거기에 대해서 분명히 의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됩니다. 물러날 용의있는지 분명히 답변하세요.

○의장 윤영길 이정석 위원장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가 법과 규정을 위반했을 때는 분명히 책임을 지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 소관이 아닙니다.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는 풍문만 들었을 따름이지 그런 걸 가지고 저한테 책임을 묻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하는 걸 분명히 말씀드리고 지금 예산편성이 되어서 저희 의회 의결을 거쳐서 집행부에 이송되어 있습니다. 아직 집행을 안한 걸로 내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정석 의원 아니, 이해를 못하니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자, 표결방법에 대하여

이정석 의원 표결방법 앞전에 이야기를 분명히 하세요. 의장이

○의장 윤영길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석 의원 잘못된 것이 있고 법과 기준에 원칙에 어긋나면 사퇴한다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의장 윤영길 자, 제시해 주세요.

예, 문영덕 의원님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이거요.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자. 문영덕 의원님 말씀하세요.

이정석 의원 왜 법과 원칙을 벗어나서 이야기를 해요!

문영덕 의원 문영덕 의원입니다.

○의장 윤영길 예.

김택호 의원 의장님! 제가 아까 얘기한 것있지요?

○의장 윤영길 뭐?

김택호 의원 명예훼손죄에 해당된다는 부분 제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의장 윤영길 자, 그것은 지금 지난번에 그런 사항

(장내소란)

문영덕 의원 무기명투표로 할 것을

김택호 의원 가만 있어요!

문영덕 의원 동의합니다.

○의장 윤영길 동의안에, 동의안에 재청합니까?

(장내소란)

김택호 의원 문의원, 무슨 얘기해요? 지금!

○의장 윤영길 예, 재청합니까?

예.

이정석 의원 재청한번 해 보세요!

○의장 윤영길 성립되었으므로......

(장내소란)

김택호 의원 동의 누구야! 동의한번 해 봐!

○의장 윤영길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택호 의원 동의 누구야! 동의 누가했어! 누가 동의했어, 누가! 누가 동의했어! 방금 동의한 사람 얘기해 봐!

(장내소란)

이정석 의원 한번 해 보라고 자, 배째고 한번 해 봐라 그래 한번 해 봐라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그럼 구미시의회회의규칙 제45조 2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예산특별위원회 선임의 건은 무기명투표로 표결코자 하는데

허복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허복 의원 의장님, 의사진행발언입니다.

김택호 의원 이의 있답니다.

허복 의원 의장님! 이의 있습니다.

○의장 윤영길 무기명투표 말씀하십시오.

자, 의사봉 가져와

김익수 의원 무슨 무기명투표라! 지금 의사진행발언하고 있는데

허복 의원 의장님, 표결을 하지 맙시다. 표결하지 말고

○의장 윤영길 성립했습니다. 무기명투표 동의한다고 재청, 이 앞에서 누가 하시는데

김익수 의원 누가 재청을 해요? 누가 재청을!

○의장 윤영길 했습니다. 그런 소리 마시고 재청을

김택호 의원 제 말도 의장님, 안입니다. 무슨 얘기를 그렇게 해요?

○의장 윤영길 아닙니다. 안이 아닙니다. 의원님이 발표를 하시는데 의장이 해도 되고

이정석 의원 어허! 의장 아까 잘못된 것이 있으면 법과 기준의 원칙에 의해서 잘못되었으면 사퇴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의장 윤영길 예, 알겠습니다.

이정석 의원 법에 위반했으면 사퇴할 용의가 있는지 확실히 답변을 해 주셔야지요!

○의장 윤영길 법과 규정을 위반했으면 내가 하겠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내가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 됐습니까?

이정석 의원 법에 위반되었으면 사퇴할 거죠?

○의장 윤영길 예, 법에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우리 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우리의회에서 법과 규정을 위반 했을때는 내가 사퇴하겠다 그래서 그렇게

이정석 의원 아니, 그러니까

(장내소란)

김익수 의원 지키지도 않는 법을 무슨 법을 갖다 내세워요! 법도 지키지도 않는 사람이!

○의장 윤영길 자, 우리의회가 품위를 좀 지켜 가며 합시다. 자 우리의원님들

이정석 의원 상위법은 법도 아닙니까?

김택호 의원 허복 의원님안에 동의하거든요. 동의하니까

허복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동의하는 게 아니고 내가 그거 동의 받은 거 아닙니다. 분명히 말씀하고 회의규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의원 짜고 들어 왔나?

○의장 윤영길 짜고 들어 온게 아니고 그건

김택호 의원 짜고 왔지요!

○의장 윤영길 그럼

김택호 의원 내말이 .....의장님!

○의장 윤영길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45조2항의

김택호 의원 예! 기다려봐요!

○의장 윤영길 규정에 의거

김택호 의원 의장님!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예산특별위원회 선임의 건은 무기명투표로 표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이의가 있습니까?

허복 의원 예, 이의있습니다.

○의장 윤영길 이의가 있으면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예, 예, 예. 말씀......

(장내소란)

김익수 의원 무기명투표를 누가 하자고 했단 말이에요!

○의장 윤영길 동의안이 들어 왔습니다.

김익수 의원 누가 동의안 냈어요?

○의장 윤영길 문영덕 의원님 동의안 들어 왔습니다.

김익수 의원 허복 의원 동의안은 아니고 문영덕 의원이 한 건 동의안입니까?

이정석 의원 짜고 치나? 짜고 치나?

○의장 윤영길 의원님, 김익수 의원님 잘

김익수 의원 동료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하는데 무슨 동의안을 낸다는 말이라! 동의안을

(장내소란)

김택호 의원 어허! 문의원 좀 가만 있어 봐요! 의장한테 얘기해요. 의장한테

김익수 의원 의사진행발언을 하는데

김택호 의원 어디한테 얘기해요! 어디한테

○의장 윤영길 그래서 자, 지금 회의규칙을 준수하고 의원님들 품위를 지켜가며 하세요.

김익수 의원 무슨 회의규칙을 준수해요? 법을 똑바로 지켜요! 법을 진행을 할려면

○의장 윤영길 법을 내가 안지킨 것도 없고 허복 의원님은 투표, 무기명투표를 하지 말자고 하는데 그러면

김택호 의원 이의있습니까? 물었을 때 허복 의원이

○의장 윤영길 허복 의원이 무슨 말씀하셨습니까?

허복 의원 예, 이의있습니다.

○의장 윤영길 예, 말씀하십시오.

허복 의원 표결가지 말고 우리 의원님끼리 한번 더 토론하고 나서 그렇게 의장님, 우리 회의진행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표결은 무조건 안됩니다.

○의장 윤영길 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규칙 45조 2항의 규정에 의거 예산특별위원회 규정 선포가 있습니다.

허복 의원 예, 그 법은 맞습니다만

○의장 윤영길 성립이 되었습니다.

허복 의원 의장님! 우리 의원님들이

○의장 윤영길 성립이 되었는데 지금 하지 말자고 하는 그것은 말씀이 안 맞습니다.

허복 의원 우리의원님 대다수가 지금 불편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장님

김택호 의원 "이의있습니까" 할 때 허복 의원이 이의신청을 했다니까요!

○의장 윤영길 이의신청을 하시는데 투표를 하지 말자고 하는 것은 이것은 맞지 않고 투표방법에 대해서는 이의를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김택호 의원 아니죠. 모든 걸

○의장 윤영길 하지 말자는 그런 법은 없습니다. 우리 지방자치에서 민주방식에 의해서 진행을 하시는데 지금 동의안이 재청이 되었기 때문에 허복 의원님 말씀하시는 건 투표방법에 대해서는 말씀하시면 내가 받아들이겠지만 투표를 하지 말자는 쪽에는 제가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해를 해 주십시오.

이정석 의원 그러면 투표에 대해서 물어봐야 되지요.

○의장 윤영길 그래서 물어봤지 않습니까? 물어보니까

허복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예.

허복 의원 진행 그만 하시고 의장님! 다시 한번 더 정회를 요청합니다.

김택호 의원 문의원님 뭐라고 했는데요? 저는 못들었습니다. 그 멀리서 그렇게 잘 듣습니까? 바로 옆에서 난 못듣는데 뭐라고 했습니까?

이정석 의원 뭐라고 얘기했어요?

김택호 의원 나는 바로 옆에서 몰랐는데

○의장 윤영길 무기명투표로 진행하는데 동의한다고 했습니다.

이정석 의원 한 사람만 동의하면 마음대로 하는 겁니까? 한 사람만 동의하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장내소란)

김택호 위원 바로 옆에서 못알아 듣는데 어떻게...... 예!

○의장 윤영길 의원님, 여기 귀먹은 사람 없습니다.

이정석 의원 귀먹은 사람이 없으면 똑바로 하세요!

○의장 윤영길 내가 똑바로 안한 것도 없고 자, 의원님

(장내소란)

김택호 의원 마음대로 하라고 그 앞에 앉아있단 말입니까? 예!

○의장 윤영길 자, 허복 의원님. 회의방법에 대해서 무기명 투표에 대해서

허복 의원 무기명 투표로 가기전에 의장님

○의장 윤영길 투표방법에 대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김택호 위원 바로 옆에서 못알아 듣는데 어떻게 그 앞에서 알 수 있어요?

○의장 윤영길 지금 충분한 내가 했으니까 투표방법에 대해서

허복 의원 의장님 지금

김택호 의원 어떻게 그 앞에서 알아들었어요? 짜고 쳤지요!

○의장 윤영길 충분한 내가 했으니까 투표방법에 의해서

허복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지금 속기사하고

허복 의원 투표는 어떤 방법이라도 우리의원님들 불편해 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의원님이 투표를 하지 말고 다시 한번 더 토론을 하고

○의장 윤영길 동의안은 성립되었습니다. 한 사람도 재청하면 성립이 되는 거예요. 허의원은 그것 알고 말씀하십시오.

허복 의원 의장님 의회규정은 그렇다 하더라도 의회화합을 위해서 의장님 한번 더 재고를 해 주시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투표방법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못들었는데 의장님 어떻게 그 위에서 알아듣습니까?

○의장 윤영길 동의안하는 것 얘기 이제 하대요.

김익수 의원 누가 동의안을 내요?

○의장 윤영길 문영덕 의원님이 분명히

김택호 의원 바로 옆에서.....

○의장 윤영길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됩니다. 의원님 인격을

김택호 의원 못알아 들었다니까요. 의장님만 알아들었지

○의장 윤영길 의원님 인격을 무시하는 발언은 취소하시고 어쨌든 간에 문영덕 의원님이 동의안이 들어 왔습니다. 동의안이 재청이 되고 성립했다고 선포를 했습니다. 법적효력이 발생되었습니다. 투표방법에 대해서 의원님들 제기가 되거든 말씀을 해 주십시오. 투표방법은 얼마든지 내가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떤 방법이라도 무기명 투표로 비밀투표로 동의안이 들어 왔기 때문에 딴 방법은 계시거든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의원 투표방법에 대해서 의사진행발언을 허복 의원님이 아까 하셨잖아요?

허복 의원 예, 투표방법은 지금 하기 전에의장님 한번 더 우리의원님들 한 두 분도 아니고 이렇게 예결위원이 선임된다하더라도 편안하게 하실 분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한번 더 토론을 하고 나서 그래서 결정할 수 있도록 의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

○의장 윤영길 투표방법에 대해서 자, 이제 성립되었습니다.

허복 의원 아니, 의장님

○의장 윤영길 투표방법에 대해서

(장내소란)

김익수 의원 뭐라고 혼자서 짜고 치나, 뭐가 성립되었다는 말이라요?

이정석 의원 혼자해요? 혼자! 혼자 의원이라요! 야! 혼자 의원이라요!

○의장 윤영길 야하고 저해도 뺨말띠기 때려도 받아들이겠습니다.

(장내소란)

단 진행자로서 그정도 마음의 각오가 되어 있으니까 투표방법에 대해서

김택호 의원 얘기해 봐요. 난 못알아들었어요. 바로 옆의 사람이 못알아들었는데 어떻게 알아들어요?

○의장 윤영길 무기명 비밀투표에 대해서 동의안을 냈습니다. 재청을 받았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전에 내가 법과 원칙에 의해서 잘못된 것이 있다면 책임진다고 얘기를 했는데

○의장 윤영길 그건 내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게 만에 하나 의장직 사퇴하는 거냐고 내가 물어봤어요. 그래서 도의 규정에 의해서 위반되었으면 사퇴할거냐 안할 거냐 내가 물어봤어요.

○의장 윤영길 도에 거는 제가 관여할 사항이 아닙니다.

이정석 의원 상위법은 법 아니에요!

○의장 윤영길 도에 하는 것은 도에서 하는 것이고 우리 지방자치법 또 이런데서

이정석 의원 지방자치법에 보면은 거기에 보면 법에 저촉이 되어 있으면 의장직 사퇴한다고 이야기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자, 의원님들 자성을

(장내소란)

김택호 의원 의장님! 제가 질문한 부분도 답변을 해 보세요. 누구 의원은 질문에 답받고 누구 의원은 질문에 답 안하면 안되니까 저에 대해서 시정질문한 부분이 명예훼손죄에 해당된다고 하는데 명예훼손죄 어느 부분이 걸리느냐 그것을 분명히 짚고 회의 넘어가야 돼요. 의원들 공포분위기 조성해 갖고 어떻게 질문을 합니까? 의장님!

○의장 윤영길 김택호 의원님, 의제 외 발언은 좀 삼가해 주십시오.

이정석 의원 의제 외 답변이 충분하지 못하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이거는 민주주의 의회를 상실하는 겁니다.

(장내소란)

토론 내가 1시간 이상 받아서 개인적으로 질타 다 받았고 그러면 이제 토론이 끝나면 지금 방법은 투표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것도 지금 제지를 한다면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의회를 안할랍니까?

김택호 의원 아니지요.

김익수 의원 무슨 동의안을 받아요?

○의장 윤영길 의사진행발언은 그건 안맞습니다. 그런데 투표방법에 대해서 의사진행을

김택호 의원 의장님! 지금 짜고 밀어 제끼니까 옆에 사람도 못알아듣고 의장님 그앞에서 알아듣는 것 아닙니까? 의장님!

○의장 윤영길 어허! 문제가 생기는데 의원님 인격을 그렇게 하지 마세요.

김택호 의원 아니요. 김익수 의원도 못 알아듣고 저도 못 알아들었다는데 의장님 어떻게 알아들었습니까 그래?

○의장 윤영길 동의안 들어 왔습니다. 재청 들어 왔습니다.

김익수 의원 동의는 무슨 동의안이 들어 와요! 여기서 안들리는데 거기는 어떻게 알아듣습니까?

전인철 의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의장 윤영길 뭡니까?

전인철 의원 마이크 좀 넣어주세요.

이정석 의원 마이크 좀 넣어주세요. 왜 마이크 안 넣어줘요? 이거

○의장 윤영길 마이크 지금

(장내소란)

김택호 의원 의장만 마이크 설치 되고

이정석 의원 왜 마이크 설치 안되어 있는데요? 누가 마이크 안 넣었어요?

전인철 의원 자 자 우리 동료의원

○의장 윤영길 발언제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하지마요.

전인철 의원 자 우리 동료의원님들 제발 좀 언성을 좀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회의를 진행하도록 합시다. 우리 서로 전부 협조를 해야 됩니다. 여기 24명 의원님들 정말 아무 얘기안하고 지금 계시는 분들도 상당수 됩니다. 그분들이 지금 나름대로의 의견이 있습니다만 여기서 얘기를 못하는 사정도 여러분들이 감안을 좀 해 주셔야 됩니다.

그런데 의장님! 회의진행법에 있어서 조금전에 표결에 대해서 동의만 무기명 비밀투표에 대한 동의만 구했지 이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서는 묻지를 않고 가결을 선포를 해 버렸습니다. 그 부분은 회의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의장님이 조금 성급하지 않았나 저는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표결에 들어 가고 표결방법을 묻기전에 표결에 대해서 동의를 받았으면 그 동의에 대해서 재청을 받고 재청을 받고 난 뒤에는 이의가 있는지 없는지를 물어봐야 됩니다. 표결에 들어 가도 좋은지 안좋은지?

그런데 표결에 대해서 이의가 접수가 지금 안된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금 회의록에 그렇게 나올 겁니다. 아마. 다 다시 뒤져보시면.

그래서 표결에 들어가기 전에 그 과정 절차를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 될 그런 시점으로 알고 제가 이 본회의장에 들어오기 전에 의장님께 제가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여기는 본회의장입니다. 본회의장에서 여러 가지 토론은 사실 지금까지 관행상 상임위원회에서 다 거론되고 때에 따라서는 전체의원 간담회에서 다 거론이 된 내용들을 마지막 의식절차를 거치는 곳이 본회의장입니다. 우리다 그렇게 아시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여기 계시는 우리 의원님들도 과연 표결에 들어가야 될 것인지 안들어 가야 될 것인지 표결방법은 뒤에 또 문제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금까지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한 의장님이나 우리 몇 분 의원님들을 배제시키더라도 나머지 의원님들끼리라도 같이 모여서 어떻게 오늘 일을 진로를 결정할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중지를 모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의원 간담회를 한번 소집을 해서 다시 한번 지혜를 모으는 쪽으로 정회를 다시금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윤영길 지금 정회 자꾸 내지 마시고 전인철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도중에 제가 동의안에 재청하면 성립을 선포했습니다.

그래서 이의유무를 물으려고 하니까 의사진행발언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받아 줬습니다.

그런데 무슨 회의절차에 무슨 내가 잘못된 것 있습니까?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그래서 발언권을 얻어서 말씀하세요. 발언권을 얻어서 말씀하시고 물론 무기명 비밀투표로 성립이 되었기 때문에 개의안이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이의유무를 묻기전에 의사진행발언이 있기 때문에 그걸 우선적으로 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전인철 의원 그 앞전에 투표방법에 대해서 그 앞전에 표결에 들어갈 것인가에 대해서 분명히 의장님이 동의를 구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의원님이 동의를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동의에 대해서 이의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도 물어 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그 절차가 지금 빠져 버렸습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지금 공부해서 회의하지 마시고 정회해 가지고 합시다. 내가 늘 아까 얘기했던 얘기 토론의 장이고 화합의 장인데 목표를 정해 놓고 지금 짜고 이런 식으로

○의장 윤영길 짜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김택호 의원 이렇게 진행하지 마시란 말이라니까요.

○의장 윤영길 자꾸 그런 시각으로 보시지 말고 그래서 어쨌든 그 절차를 무시해 가지고

김택호 의원 바로 옆에 김익수 의원님이 못알아 들었는데 그 앞에서 어떻게 알아들었습니까?

○의장 윤영길 그럼 의회에서 난상토론한 이후에 마지막판에 표결밖에 더 있습니까? 어떻게 합니까? 어째 의견을 다 들어 줄 수 있습니까?

김익수 의원 재청받고 전인철 의원이 묻는 속내용을 이해를 못하시고 자꾸, 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하세요.

○의장 윤영길 동의안 성립하고 난 이후에

김익수 의원 동의안 누가 냈다는 말입니까? 동의안 듣도 못했는데 옆에 앉은 사람도 못들었는데

○의장 윤영길 못들었으면 그거는 할 수 없는 거고 제가 동의안 제가 들었기 때문에 속기록에 나와 있을 겁니다.

김익수 의원 보청기 끼고 본회의장 나와야 됩니까?

○의장 윤영길 아니요. 속기록에 나올 겁니다. 속기록에 나오고 방송

김익수 의원 속기록 확인을 해요.

김택호 의원 같이 속기를 한번 보고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의사봉 두드렸습니다. 그래서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말씀하십시오.

김익수 의원 속기록 내놔

○의장 윤영길 속기록에 나와 있을 거고

김택호 의원 알권리 충족시키고 그렇게 하세요.

○의장 윤영길 그래서 내가 이 투표방법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내가 받아들이겠습니다. 받아들이겠고 목소리 크게 좀 하지 마세요. 저도 귀먹은 사람 아닙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이......

○의장 윤영길 세 사람만 의원입니까? 왜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장내소란)

김택호 의원 차수만 변경하고

이정석 의원 자신있게 이야기하는데

○의장 윤영길 뭐가 자신있게 얘기합니까?

김익수 의원 무기명 비밀투표라는 것을 누가 얘기했는데 재청했는데 그걸 선포를 해요?

이정석 의원 지난번 운영위원회때

김익수 의원 회의진행 방법도 모르고 회의진행한다고 하고 있어요!

이정석 의원 유보시키고 간담회 가진다는 이런게 어디 있어요 그래?

김익수 의원 분명히 기립식으로 하던지 무기명 비밀투표로 하던지 두 가지 안이 있는데 논하지도 않고 뭘 무기명 비밀투표로 한다는 말입니까?

○의장 윤영길 김익수 의원님, 잘들어 보이소 동의안이 무기명 비밀투표로 들어 왔기 때문에 표결방법에 대해서 그쪽에서 개의안

김익수 의원 무슨 동의안이 들어와요! 동의안 듣도 못했는데

○의장 윤영길 개의안을 내시면 그게 바로 성립되는 겁니다.

김익수 의원 확인을 해 보자 말입니다.

○의장 윤영길 성립되는데 그걸 왜 자꾸 윽박지릅니까? 그렇게 하시면 안되고

김택호 의원 확인해 보자 하는데 윽박지른다는 거는 뭐요?

○의장 윤영길 그것은 그렇게 하시면 안되고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김택호 의원 아니 확인해 보자하는데

○의장 윤영길 그럼 다시 이의유무를 물어야 됩니까?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해서 그것은 맞지 않습니다. 그래 아시고

김택호 의원 확인해 봐요. 의장님!

○의장 윤영길 자, 그럼 표결방법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기립을 하자고 하던지 그래 하세요. 그러면 전부 다시 방법이 또 나오겠지요. 그렇게 하세요. 그럼 그게 지방의회 회의규칙을 준수하는 것입니다. 그걸 아시고

김택호 의원 허복 의원이

○의장 윤영길 허복 의원님은 그거는 표결방법의 투표를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김택호 의원 그것도 하나의 안이라니까요. 동의를 하면

임경만 의원 의장님!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전인철 전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상당히 우리 진통이 많은데 표결 들어가는 것도 어차피 들어가야 되지만 우리 동료의원들간에 또 표결 들어가서 이기고 지고 뭐 가결되고 부결되고 이걸 떠나서 우리가 말없이 묵묵하게 이 자리를 끝까지 지켜 주신 동료의원들도 많이 계십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그래서 그분들이 간담회 자리에 가서 한번 조율을 한번더 하는게 더 모양이 안 낫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정회를 재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윤영길 임경만 의원님께서 정회요청을 하셨는데 정회도 명분이 있어야 됩니다. 지금 정회한 지 1시간40분이 경과되었습니다.

임경만 의원 의장님하고

○의장 윤영길 그래서 전체적인 조율을

임경만 의원 내 이야기 들어 보세요. 의장님하고 동료의원 몇 분 쟁점되는 분들 의원님 배제를 하시더라도 우리 의원님들도 제3자 의원님들도 안계십니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의원들 고생 많이 하고 계시는데 한번 더 이야기를 해 보고 그런 모양을 갖추자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끝나서 될 일이 아닙니다.

○의장 윤영길 이렇게 끝나서 될 일이 아니지만 서로 이성을 잃지 말고 품위를 지켜가며 진행하도록 협조 좀

임경만 의원 이런식으로 해서 특별위원회 구성 들어가서 좋은 일이 뭐 있습니까? 암만 잘해도

○의장 윤영길 특별위원회 구성하는 것은 의원님들 바로 고유권한입니다. 고유권한을 가지고 열심히 시민들을 위해서 심의해 주시면 되는 것이고, 제가 회의규칙을 위반한다든지 이런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정상적인 회의규칙에 의해서 진행을 하니까 의원님들이 이성을 잃지 말고 좀 품위를 지켜가며 좀 협조를 좀 해달라 하는 말씀을 드리고, 정회를 해도 다른 무슨 대안이 있어야지 자꾸 정회를 하지요. 지금 시민이 지켜보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도 그런 말씀을 드리고 허복 의원님이 투표를 하지 말자하는 방법은 그건 안 맞습니다. 표결방법에 대해서 지금 물었기 때문에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잠깐만, 잠깐만

김택호 의원 제가 분명히 의장님 소신이 "의회 본회의장에서 투표에 붙이는 것은 안 맞다 그것은 내 방침이다" 분명히 얘기하셨지요?

그런데 지금은 15명을 일방적으로 해 놓고 밀어붙이기 하잖아요. 밀어붙이기. 의장님 그거 의원들하고 짜고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의장 윤영길 김택호 의원님 방법은

김택호 의원 집행부 좋아하는 의원들만 의원입니까? 그게 아니라니까요. 의장님!

○의장 윤영길 방법은 투표를 안하는게 맞습니다. 저도 그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의원님들 의견을 수렴해서 제가 지금까지 다 물러서서 다했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 내 지적을 하겠습니다.

이번 예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관례적으로 따진다하면 13명을 해야 하는데 왜 15명 했습니까? 의장한테 한번 얘기도 안하고 그래서 그러면 관례적으로 13명해야 됩니다. 거기에서 협상이 나와 가지고 어떻게어떻게 하자하면 그러면 제가 제안을 받아 들였을 것인데 일방적으로 15명선임해서 의장한테 제출이 됐었어요. 그래서 내가 좋습니다. 다 수용을 했습니다.

그러면 의원님들은 절차를 무시하고 의장은 절차를 밟아달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김택호 의원 의장님 절차얘기가 나왔는데

○의장 윤영길 그리고 지금 의장이 진행하는 것은 의장에게 주어진 책무입니다. 책무를 갖다가 집행을 한번 해볼려고 하는데 뭐가 나쁘고 앞으로 의회발전을 위해서 이런 제도도 바람직하다 하는 것을 내가 말씀드린다는 이런 취지로 받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장님!, 의장님! 의장님!

나 아직 발언권 있어요. 의장만 해명하라고 의장 시킨 것 아니라요. 의장님! 내 얘기들어요. 마이크 어디 갔어! 의장님! 발언권 줘요. 빨리 의장님!

○의장 윤영길 발언권도 의제 외 발언권 안드립니다. 안드릴 수 있습니다.

김택호 의원 의제 외, 답변하는데 15명에 대해서 왜 어떻게 되었는지 내가 설명을 해 준다고 안그럽니까? 간담회에서 분명히 짚었던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내가 의원님들한테 양해 말씀을 구하겠습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가만 있어요. 15명

○의장 윤영길 의제 외에 자꾸 발언이 나오면

김택호 의원 방금 의장님이

○의장 윤영길 발언을 금지시키겠습니다. 그것은 의장에게 주어진 권한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장내소란)

이정석 의원 위반되는 것도 주어진 권한입니까?

○의장 윤영길 위반되면 자.

이정석 의원 의장님! 제가 잘못된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할게요.

○의장 윤영길 자 표결방법에 대해서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의장님!, 의장님!

○의장 윤영길 표결방법에 대해서

이정석 의원 뭐가 잘못되었다는 말입니까? 먼저 협의하는 그게 법에 나와 있어요!

김택호 의원 의원은 발언권이 있어!

○의장 윤영길 발언권도 표결방법에 대해서 발언권을 하실 랍니까?

김택호 의원 예, 예.

○의장 윤영길 좋아요. 그러면 내가 발언권 드리겠습니다. 표결방법에 대해서 말씀하십시오.

김택호 의원 표결방법이 아니고 15명 선임에 대해서 얘기를 하니까 제가 얘기를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의장님 알다시피 15명 선임과정은 의회운영위원회를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얘기된 겁니다. 무슨 사전에 의장님처럼 짰다든지 이런 거 아니에요. 아니고, 의장님이 보는 그런 시각으로 보시면 안된다니까요. 얘기를 하다보면 상임위원회 앞으로는 의장님 얘기가 무슨 얘기냐하면 의장님 앞으로 나는 상임위원회가서 총무과에 인사발언 요구하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결재받아서 하라는 얘기인데 그래서 무슨 회의진행이 됩니까?

그래가지고는 회의진행이 안되고요. 상임위원회에서 나름대로 해 온거는 의원들의 뜻이 고유의 뜻이라고 존중을 해 주어야 되지 의장 마음에 안든다고 나한테 왜 상의를 안해? 뭐를 상의하란말입니다. 의장요. 의장이 왜 상의를 안하는 이유도 아셔야 된다니까요. 너무 시장하고 가깝다고 시민들이 지금 질타가 대단합니다. 대단해, 그러니까 이거는 상의하면 의장하고 안될 부분은 분명히 상의를 안한다니까요. 의원들이요. 그걸 아셔야 되지 그것도 모르고 나는 왜 상의안해? 그걸 상의안하면 아, 내가 문제가 있다 먼저 돌아볼 줄 알아야 된다니까요 의장님 알겠습니까!

이정석 의원 의장님! 의장님! 나도 발언권을 주세요.

○의장 윤영길 김택호 의원께서 열다섯 분에 대한 상의를 안했다 하는데 내가 그걸 발표를 안하겠습니다. 내가 분명히 설명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내가 여기서 발표를 안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신상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발표를 안하겠습니다.

김택호 의원 뭐를 발표를 안해요?

○의장 윤영길 15명에 대한 선임의 건은 제가 어떻게 어떻게 했다하는

김택호 의원 아까 이름 공개했는데 뭐를 발표를 안해요? 공개했는데요. 참나!

이정석 의원 치매걸렸나?

김택호 의원 아까 이름 15명 발표 했잖아요?

○의장 윤영길 15명에 대해서 구성

김택호 의원 개개인 이름 다 발표를 했잖아요. 아까요?

이정석 의원 발표했잖아요?

○의장 윤영길 그거는 다했습니다.

김택호 의원 그런데 뭐가

○의장 윤영길 15명 구성결의안에 대해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을 여기서 내가 공표를 안하겠다는 이말입니다.

이정석 의원 그거를 내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의장 윤영길 그걸 얘기하는데 뭘 자꾸 내가 사람을 치매라니? 치매걸린 사람

이정석 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발언권을 줘봐요. 내가 설명을 해 줄께요!

○의장 윤영길 설명 다 내가 충분한 개인적으로 인신공격도 받았고 충분한 토론을 거쳤습니다. 거쳤는데

이정석 의원 사전에 의장한테 찾아가서 협의하는 것은 법에 위반이 아니고 사전에 운영위원회에서 다루어 갖고 의장한테 오는 건 위반이다 이런 이야기입니까?

○의장 윤영길 아닙니다. 그것은 정상적인 절차입니다.

이정석 의원 그러면 법적인 절차에 의해서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를 해 가지고 15명으로 구성해서 올라온 것 이게 규정에 나와 있어요.

그런데 사전에 먼저 의장한테 찾아가서 협의하는 것은 이것은 규정의 위반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규정을 위반했다고 그것을 가지고 잘못됐다고 얘기하는 것은

○의장 윤영길 그것은 규정이 아니고 관례입니다.

이정석 의원 제가 봤을 적에 의장이 잘못했지 제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의장 윤영길 규정에 위반된 게 아닙니다. 다만 관례로 그랬는 것이고

이정석 의원 지금은 또 관례 찾고 조금 있으면 유리하면 법대로 좇고 이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의장 윤영길 지금 말입니다. 운영위원장님 말씀하셨는 것은 분명히 내가 그 말을 여기서 발표를 안하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이정석 의원 내가 말한게 뭔데 발표를 하세요. 발표, 내가 사람 죽인 이야기를 했어요? 뭐를 했어요. 발표하세요. 발표

○의장 윤영길 예, 백옥배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이정석 의원 발표하세요. 발표

백옥배 의원 의원님들 좀 참아주이소. 하실 말씀 다했잖아요. 그리고 지금 이 더 이상 시간을 끌 필요도 없고 괜히 이 자리에서 자꾸 했던 말 하셨던 말 전부 그 말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의장님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회를 하시던지 안그리면 회의속개를 하시던지 양단간에 한 가지 해 주이소. 이상입니다.

○의장 윤영길 백옥배 의원님 의사진행발언 나오셔서 회의속개를 지금 진행하려고 하니까 자꾸 이런 일련의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지금 동의안이 들어와 재청을 했기 때문에 표결방법에 대해서 의원님들 개의안이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택호 의원 의장님! 지금 정회하자 하는 사람들이 지금 백옥배 의원님도 말씀하셨고 전인철 의원님, 허복 의원님, 내가 동의했고 지금 일곱여덟 사람이 정회하자고 얘기하는데 의장님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이유가 뭡니까?

○의장 윤영길 회의를 자꾸 문란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정회를 할 수 없습니다. 그걸 참고로 하시고

김택호 의원 무조건적으로 밀어붙이자는 것아닙니까? 지금

○의장 윤영길 지금 동의안이 재청이 되었는데 표결방법에 대해서 개의안이 안나오시고

김익수 의원 회의가 지연되는 것은 절차를 잘못 밟았기 때문에 지연되는 것 아닙니까?

백옥배 의원 의장을 도와주고......

김택호 의원 의장이 잘한다하면 문제가 없다니까요.

백옥배 의원 의장님한테 참아달라고 하니까

김익수 의원 이게 참아서 될 일입니까?

이정석 의원 뭐가 참아야 됩니까?

김익수 의원 동의안도 듣도 못한 동의안을 단상에서는 들었다하고 무슨 동의안이 성립되었다는 겁니까?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의원님들 좋습니다.

정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20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의사봉하고 이거 줘야지 선포를 하든지 하지요. 가져와, 가져와

김익수 의원 이야기를 한번 해봐요.

이정석 의원 뭘 조용히 해요! 조용히!

○부의장 윤종석 이정석의원님 정회를 한다고 하니까요. 좀 제발 냉정을 좀 되찾으십시오. 뭡니까?

이정석 의원 이게 왜 자꾸 우리보고 참으라고 그래요?

○부의장 윤종석 냉정을 되찾고 품위를 가지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세요.

○의장 윤영길 의원님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30분간

김익수 의원 말한마디 하지도 한마디 지끼지도 않는 사람들이 동료의원 발언하는데 옆에서 동료의원들이

○의장 윤영길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7분 회의중지)

(19시04분 계속개의)

○의장 윤영길 의원님들 다음에 법적사항은 다음에 따지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각 상임위원장하고 협의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정회시간 전까지 회의록에 녹취된 현황 또 비디오테이프를 가면서 거기까지 인정을 하시는 걸로 전부 동의하시지요? 맞습니까?

김택호 의원 그렇게 강요는 하지 마시고

○의장 윤영길 지금 그걸 협의했기 때문에 지금

김택호 의원 의장님! 제가 아까 늘 얘기했잖아요. 의회는요 협의체이니까 협의가 되면 규정에...... 시민들을 위해서 갈 수 있습니다.

○의장 윤영길 아닙니다. 그러니까 협의체 하는 우리가 지방자치법, 회의규칙 이런 것을 다준수를 해 가면서 해야 됩니다. 이제 그것은 분명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거기에 잘못되면 제가 책임을 지겠고 지금

김택호 의원 그것은 의장 세번했으면 자질문제입니다. 자질문제라

○의장 윤영길 자질문제라고 하지 마시고 지금까지 우리가 정회하기 전까지 모든 회의록 녹취된 사항을 가지고 인정을 하고 보류를 해야 되지 또 지금 여기서 그때 가서 이게 틀린다고 하면 안됩니다. 그것을 동의를 해 주시고 제가 선포를 하겠다 이 말입니다.

김택호 의원 그것은 동의를 못하지요!

○의장 윤영길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말씀한번 해 보십시오.

김택호 의원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인정 못할 건 인정못하죠. 녹취록 된 것은 무조건 인정해야 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면 안되잖아요.

○의장 윤영길 자, 쉽게 말씀을 드려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진행사항은 무기명 표결방법을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물었습니다. 그래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할 것을 동의합니다. 그래서 재청을 받았습니다. 성립했습니다. 의사봉을 쳤습니다. 그래서 반대지론을 물으려고 할 때 허복 의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요청이 있어서 하니까 투표를 하지 말자하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반대지론은 내가 받겠습니다. 하는데 허복 의원님이 말씀하기 전까지는 우리의원님들이 회의록에 나오는 걸 동의를 해 주셔야지 다음 8일날

김택호 의원 허복 의원님까지는 인정을 하시지요?

○의장 윤영길 예?

김택호 의원 허복 의원님 발언까지는 인정을 하시죠?

○의장 윤영길 허복 의원님 그것은 표결

이정석 의원 전인철 의원님까지 발언이 다나와 있습니다.

○의장 윤영길 아닙니다. 그렇게 하시지 말고 분명히 이걸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왜냐 하면 또 재론의 여지가 되기 때문에

이정석 의원 의사담당계장님! 왜 자꾸 마이크를 꺼요!

○의장 윤영길 지금 표결방법에 대해서 제가 표결방법을 어떻게 할 것이냐 제가 반문을 했을때 분명히 무기명 비밀투표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무기명 비밀투표에 재청이 들어 왔기 때문에 내가 성립을 시켰습니다.

김익수 의원 재청이 언제 들어 왔습니까? 재청이 안들어 왔지, 방법은 무기명 비밀투표도 있고 뭡니까? 일어설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인데 그것은 묻도 안하고 왜 일방적으로

○의장 윤영길 제가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묻는데 회의록에 나오시면 인정하십니까?

김익수 의원 안물은 것을 자꾸

○의장 윤영길 제가 물었습니다. 분명히 물었습니다.

이정석 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이걸 피해 나가기 위해서 회의진행을 그 속도가 상당히 빨랐어요. 그 부분은 반대지론을

○의장 윤영길 어쨌든 간에 제가 물었든 안물었든 간에 나는 물은 걸

김익수 의원 강요를 하면 안됩니다. 강요를

○의장 윤영길 강요를 하는 것이, 의회 강요하는 것이 아니고

김익수 의원 속기록을 한번 봐봐요.

○의장 윤영길 속기록에 나오는 걸 확인한 결과에 거기에 동의를 하십니까?

이정석 의원 속기하고 녹음하고 나중에 같이 들어야 돼요. 동시에 들어야 돼요.

○의장 윤영길 그래, 동시에 들으시는데 거기에 속기록에 나오시는 것을 확인을 하면 반영하고 전부 동의하십니까? 반대지론을 제가 받습니다. 거기서 부터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니까

김익수 의원 재청을 받았습니까?

○의장 윤영길 재청받았습니다.

김익수 의원 누구한테 재청을 받았습니까?

○의장 윤영길 재청 옆에서 누가 얘기했습니다.

김익수 간사 동의안은 누가 냈어요?

○의장 윤영길 동의안, 문영덕 의원 안냈습니까?

김익수 의원 그러면 재청을 물었습니까?

○의장 윤영길 옆에서 누가 하대요.

김익수 의원 재청 물었습니까?

○의장 윤영길 예. 물었습니다.

이정석 의원 재청 안물었잖아요!

김익수 의원 재청은 묻지도 않았는데 이제 당장 시간을 내서

○의장 윤영길 지금 제가 재청을 받았기 때문에

김익수 의원 아니, 이정석 운영위원장님 가 가지고 이런 이야기하고 왔어요?

이정석 의원 그 이야기를 하고 왔어요. 지금

김익수 의원 재청을 누가, 재청을

이정석 의원 회의록을 안봤으니까 당장 얘기를 못하잖아요. 보면 되는데

(장내소란)

○의장 윤영길 자꾸 언성 높이지 말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속기록에 나와 있으면 동의를 해 주실려나 이것을 묻습니다. 속기록에 안나왔으면 제가 어떤 거기에 대해서 저나 우리의원님들이나 같이 동의를 해 주시는 걸로 동의를 해 주셔야지 이 회의진행이

김익수 의원 표결방법은 진행하실 때 말입니다. 표결방법은 무기명 비밀투표도 있고 기립도 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인데 어느 걸 채택하겠느냐 이러면 한 사람이 무기명 비밀투표를 동의안을 냈단 말입니다. 냈으면 좋더냐 아니더냐 가부도 한번 물어봐야 되는데 묻지도 안하고 누가 재청을 했다는 말입니까? 재청을 하지도 않았는데

○의장 윤영길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김익수 의원 안했는 걸 자꾸 가지고 내일 모레 1주일 미뤄놨다가 그래하면 인정해 줄꺼냐고 물으니까 인정을 못하는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표결방법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표결방법에 대해서 분명히

김익수 의원 재청을 누가 했습니까? 그래 의장님!

○의장 윤영길 동의안이 들어 왔으면 재청을 당연히 받아서 선포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그렇게 했는데 그걸 속기록에 나온 걸 전부 인정을 하겠느냐 그걸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김익수 의원 그러면요. 이제까지 늦었기 때문에 이제라도 한번 봅시다. 또 정회해서 이제라도 한번 보자카이. 재청을 누가 했는지 여기에 보면 어떤 의원이 재청을 했다고 속기가 되어 있던지 녹음이 되어 있던지 할 것 아닙니까? 보자니까요.

○의장 윤영길 지금 속기록이 나올 수 있나?

이용수 의원

○의장 윤영길 잠깐만

이용수 의원 속기사

○의장 윤영길 자, 좋습니다. 속기사가

김익수 의원 어느 부분을 자꾸 강요해가 다음에 이래 했는데 이걸 인정해 줄렵니까? 이런 식으로 일방적으로 몰고 가가지고 회의를 유보시킬려고 한다하면 안 맞지요. 그것은 의장님 의도대로 끌고가는 거지요.

○의장 윤영길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까지 회의를 진행했는 것을 회의 속기록에 의해서 전부 다 인정을 해 주시면 다시 내가 반대지론을 묻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서부터 회의가 성립이 되는데 거기까지는 인정을 해 주시고 동의를 해 주셔야지 맞다는데

김익수 의원 재청이 들어 와서 3타를 쳤는 데까지 인정을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3타 하는 건 아닙니다. 재청만 받았습니다. 한 사람만

김익수 의원 재청을 아무도 안했어요. 재청을 한 적이 없어요.

○의장 윤영길 그러니까 재청을 한 사람도 안했다고 인정을 하니까 만약에 한 사람이라도 재청이 나오시면 인정을 해 주실 거냐 그걸 말씀해 주세요.

김익수 의원 그러면 의장님! 무기명 비밀투표하자고 동의안이 들어 왔는데 재청을 묻기전에 다른 의원님이 기립으로 하자고 동의안이 들어 왔을 때는 두 가지 안을 놓고 어떻게 할 겁니까?

○의장 윤영길 방법은 이렇습니다.

김익수 의원 그것도 의장직권으로 마음대로 합니까?

○의장 윤영길 의장직권이 아닙니다. 회의규칙에 의해서 진행하는데

김익수 의원 아니잖아요!

○의장 윤영길 들어보세요. 김익수 의원님 무조건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김익수 의원 마이크를 자꾸 꺼놓으니 안들릴까 싶어서 자꾸 하다보니 톤이 조금 높아집니다.

○의장 윤영길 제가 표결방법을 어떻게 할 것이냐 물었을 때 무기명 비밀투표로 할 것을 동의합니다. 그래서 재청받아 성립되었습니다. 반대있으면 그때 개의안을 내는 겁니다. 그게 원칙이 아닙니까? 회의에

김익수 의원 재청을 누가 했어요?

○의장 윤영길 재청을 안받고 어떻게 성립을 시킵니까? 제가. 그것은 맞지 않는 얘기이고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건 저도, 여러분 자꾸 그렇게 주장을 하시니까 회의 속기록에 나와 있는 것을 인정하시고 그 다음부터 진행하도록 동의를 해 달라는 그말

김택호 의원 의장님! 아까 제가 짚었던 부분인데 의혹을 자꾸 남기는 이유는 바로 옆에 의원들도 못알아 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거 멀리서 알아들었다

○의장 윤영길 그러니까 못알아 들으셨다 하니까 속기록에 나오는 것을 인정을, 속기록에 어떻게 나오든간에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자꾸 그런 말씀을 하시면 헷갈리는데 제가 알기로는 전부 동의, 재청을 다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속기록에 나온 대로 인정을 하시고 그 이후부터 진행하는데 동의를 하시느냐 이말입니다.

김익수 의원 그러니까 녹음테이프하고 속기된 것하고 확인을 해서 결정후 그것은 다음에 진행이 되는 걸로 이렇게 하이소. 그렇게 못을 박아야 되지 재청도 하도 안했는데 재청했는 걸로 그런 식으로 자꾸 이야기 해가 자꾸 유도하지 말라 말입니다.

○의장 윤영길 속기록 지금

이정석 의원 10분간 정회하고 그리고 속기록을 보고 그렇게 결정을 합시다.

○의장 윤영길 안되나? 지금 안돼?

이정석 의원 마지막에 전인철 의원님하고 임경만 의원님하고 허복 의원님 말씀했는 게 있잖아요?

○의장 윤영길 그게 다 나올 겁니다. 나오는데 제가 봐서는 정식 회의규칙에 준해서 모든 걸 진행을 했습니다. 했는데

김익수 의원 동의안 재청이 나오고 난 뒤 에 허복 의원이나 임경만 의원이나 전인철 의원님이 이야기한 걸로 의장님은 자꾸 말씀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의장 윤영길 예, 예, 맞습니다.

김익수 의원 아니지요! 그거는요. 의사진행발언을 중구난방으로 이정석 운영위원장님이나 김택호 의원이나 저나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있는데 뭐 옆에 무슨 소리가 났어요. 분명 뭔 소리가 났는데 무슨 얘기인지 나는 못알아 들었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여기서도 안들리는데 의장님은 거기서 들립니까 그래? 안들리죠.

○의장 윤영길 저는 들립디다. 들리는데

김익수 의원 나는 안들린다는 말입니다.

○의장 윤영길 그러니까 속기록을 인정해 줄 것이냐 속기록은 지금 속이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이정석 의원 속기록을 보고 인정을 합시다. 속기록을 보고

○의장 윤영길 제 말이 바로 그겁니다.

허복 의원 속기록을 보고 인정하시고

○의장 윤영길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데

허복 의원 원만한 진행해 주십시오.

○의장 윤영길 회의, 진행, 원만한 진행을 위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까?

지금 의원님들의 요구사항은 회의속기록을 가지고 나오는 걸 인정해 줄 것이냐 거기에 동의를 해 주시면 그대로 진행을 하겠다는

이정석 의원 그러면 원론부터 또 올라갑시다.

김익수 의원 속기하고 녹음하고 일치할 때 인정한다는 그이야기를 문구를 넣어야

이정석 의원 그러면 속기록에 의장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사퇴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면 법에 근거에 의해서 문제가 되어 있고 법을 위반했다면 사퇴한다라고 이야기했는데 그것도 그럼 속기록에 준해서 법을 위반했으면 사퇴한다는 그걸 우리가 명문화 시켜도 됩니까?

○의장 윤영길 그거는 제가 분명히 말씀, 회의규칙이나 지방자치법을 위반했을 때는 분명히 내가 사과한다는 지방자치법

이정석 의원 법을 위반을 하고

○의장 윤영길 좋습니다. 지방자치법이나 회의규칙을 내가 준수해서 지켰다면 위원장님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이정석 의원 지방자치법을 지키는 거는 위반이 아니고 그러면 상위법령을 위반했는 거는 이거는 위반이 아니다 이런 얘기입니까?

○의장 윤영길 자, 의제외 발언은 중단하시고

김택호 의원 아니 의장님! 발언

○의장 윤영길 자꾸 이런 식으로 하면

김택호 의원 회의록 문제가 얘기가 나와 가지고 짚었던 문제를 얘기하는데

○의장 윤영길 회의에 파행으로 자꾸 이끌어가는데 의원님들 거기에서 지금 전체 의원님들이

김익수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잠깐, 잠깐만 계십시오.

김익수 의원 속기만하지 말고 속기하고 녹음 음성하고 같이 해가 일치가 되었을 때 인정한다고 명문화시키라는 말씀입니다.

○의장 윤영길 좋습니다.

김익수 의원 자꾸 재청을 안받았는데 받았다고 캐싸코

○의장 윤영길 비디오테이프하고 속기록하고 일치되신다고 하면 동의하십니까?

김익수 의원 녹음되지요?

김택호 의원 의장님! 그것만 짚지 마시고 이정석의원님이 얘기한 것 있잖아요.

김익수 의원 녹음되어 있죠?

김택호 의원 아까 공항리무진 문제에서 문제가 있으면 사퇴한다고 그거 약속을

이정석 의원 그것도 동의하지요?

○의장 윤영길 공항리무진

이정석 의원 그것도 동의하지요? 그것도 동의하면 같이 합시다.

○의장 윤영길 자, 좋습니다. 자

이정석 의원 속기록에 준해서 회의록에 준해서 합시다.

김택호 의원 본인이 의장석에 서가지고 명백히 얘기해 놓고 지금 와가 빙둘러가 지방자치법 이래가 빠져 나가지 마라는 얘기라요! 그러니까 우리가 의장님을 못믿는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못믿어도 좋은데 김택호 의원님 들어 보세요. 제가 공항리무진 예산삭감된 것을 도와 달라고 협조했습니다. 부탁했습니다. 예결위에서 승인했습니다. 본회의장에서 전부 승인했습니다. 내가 부탁은 했습니다. 그것도 민원인으로 야기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맞나 그렇지만 도에 일어난 사항은 내가 책임질 수 없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제가 전반적으로 제가 다 그렇게 말씀을

김택호 의원 의장님, 아까 그렇게 얘기 안하고 나중에 회의록을 풀어 보면 분명히 알게 되고

○의장 윤영길 그거 나오면 또 알겠는데 나는 그런 식으로 얘기 안했고 도의 사항은 도에서 일어난 사항이고 다만

김택호 의원 처음에 얘기하신 부분 문제가 되면 사퇴하겠다는 그 약속 지켜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의장 윤영길 나는 내가 지방자치법 회의규칙을 위반했을 때는 내가 책임지고 하겠다 했고 그 다음에 공항리무진 관계는

김택호 의원 아니 자치법에는 물론 의장님 그렇게 하면 사퇴하실 마음 없습니다. 의장님 재가 인정합니다. 그런데 아까 공항에 앞서서

○의장 윤영길 들어보세요.

김택호 의원 아니, 제 얘기를 들으세요. 의장님. 의장님 얘기만 듣는 것이 아니고 저도

○의장 윤영길 내가 답변한 이후에 말씀하십시오.

공항리무진관계는 내가 개인적으로 사실 부탁을 민원이 들어 왔기 때문에 부탁은 했습니다. 했는데 예산특별위원회에서 의장의 의견을 수렴해서 거기에서 승인을 했습니다. 해서 본회의장에 의결까지 거쳤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제가 부탁한 죄는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지만 본회의 의결을 거쳐서 다통과시켜 놓은 사항이고 지금 현재 문제가 야기되니까 집행을 안하고 있다는 것까지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것을 갖다 자꾸 저한테 책임을 추궁하는 것은 맞지 않다.

김택호 의원 아니, 의장님! 분명히 공식석상에서 얘기하기를 내가 문제가 있으면 사퇴하겠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지금 와가지고는 그 얘기를 어떻게 해명하는가 하면 "지방자치법 회의규칙에 문제가 있으면 사퇴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하는데 분명히 의장님이 이게 하자가 있으면 사퇴하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는데 그게 회의록을 풀어 가지고 맞으면 의장님 그 약속을 지켜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하세요.

이용수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예.

이용수 의원 회의진행발언을 해도 됩니까?

○의장 윤영길 좋습니다.

이용수 의원 지금 다시 또 갑론을박해 가지고 원점으로 돌아갔는데 안됩니다. 지금 여기 있으면서 지금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분, 건축을 하는 분, 또 젖소를 먹이는 분 별별 직업관련 분들이 하루종일 여기 얽매여 가지고 시종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어느 정도 되었는가 싶어서 들어 왔는데 또 이모양입니다.

○의장 윤영길 예, 맞습니다.

이용수 의원 이거 지금 안됩니다. 이래가지고.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간에 빨리 끝을 내야 됩니다. 끝을 내고 길이 먼 분들도 계시고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고 지금 밤새도록 이렇게 할 수도 없는 것이고 다시 어느 정도 실마리를 찾았는가 싶더니만 또 지금 원점으로 돌아가는데 빨리 끝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을 우리 의원님이나 의장님이나 해서 정리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자, 회의록 책임을 진다고 했는데 내가 의장으로서 진행을 하는데 법과 규정을 위반했을 때 책임지겠다고 했고. 공항리무진 관계는 저하고 도하고는 관련이 없는 겁니다. 다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민원이 야기된 사항이기 때문에 의원님들한테 부탁은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해서 본회의장에 의결을 거쳤습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 아닙니까?

그리고 도에 일어난 사항은 저하고 무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알 수도 없는 것이고 다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1,000만원 예산이 편성된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것밖에 그 이상은 모릅니다. 그렇게 이해하십시오.

김택호 의원 의장님, 제가 얘기드린 것은 아까 자신있게 얘기하실 때는 그렇게 얘기를 안하셨습니다. 회의법 자치법 얘기 안했습니다.

○의장 윤영길 저는 공항리무진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아무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것은 그런 것을 책임 추궁시킬려는 것은 맞지 안하고 제가 책임지겠다 하는 것은

김택호 의원 그 부분에 문제가 있으면 의장님이 책임지겠다고 당당하게 얘기하셔놓고 지금 와서 왜 빙빙 돌려가

○의장 윤영길 빙빙 돌린 것도 없고요.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요

김택호 의원 아니지요. 아까는 그렇게 당당했다니까요. 지방자치법도 안나오고

이정석 의원 의장님!

김택호 의원 회의규칙도 안 나왔습니다.

이정석 의원 제가 그부분에 대해서 발언을 했는데 마이크 또 왜 안들어 갑니까?

○의장 윤영길 말씀해 보세요.

이정석 의원 마이크가 안들어가잖아요.

김익수 의원 나와요.

이정석 의원 이제 들어 갑니까? 마이크 끄지 마세요. 제가 말씀드리기를 의장님이 앞전에 법과 기준에 어긋나면 의장직을 사퇴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항리무진에 대해서는 도에서 예산지원이 안된다 하는 그 규정을 넣어서 허가를 내준 겁니다.

그런데 우리 구미시에서는 의장님이 예산을 세웠는지 누가 세웠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3,000만원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한번 1차 삭감을 한 적이 있지요? 그리고 삭감을 하는 과정에서 의장님이 의원들 찾아다니면서 살려주라고 애원을 했잖아요? 그 애원을 해 가지고 그래갖고 2차에 살아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도의 규정에 위반된 사항은 위반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도 명백한 위반사항입니다. 왜? 헌법이 있고 법률이 있고 지방자치법이 있고 그리고 조례가 있고 그리고 운영규정이 있고 규칙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도의 규정도 우리 상위법령이라는 겁니다. 거기에 준해서 위반되었다면 의원직을 의장직을 사퇴할 뜻을 갖고 있다라고 했으면 사퇴를 해야지요. 거기에 위반되었으면

○의장 윤영길 공항리무진하고 연결시키는 것은 안맞다

이정석 의원 안맞는 것이 아니라 그것도 하나의 회의진행 방법에 의해서 의장님 말씀

○의장 윤영길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금 내가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법과 규정을 어겼으면 분명히 내가 사퇴하겠다 하는 발표를 했고, 공항리무진관계는 내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만 편성권은 집행부에 있습니다. 집행권하고. 다만 내가 그걸 의원님한테 부탁을 해서 예결위원회에서 승인을 해 주었습니다. 또 지금 본회의에 의결을 거쳤습니다.

그래서 규정이 위반되면 제가 책임을 져야 지요.

이정석 의원 아, 그래 책임을 지는데 어떻게 책임을, 분명히 의장직을 사퇴할 겁니까? 책임지는 거? 그걸 이야기하세요.

○의장 윤영길 그런 식으로 하면 나는 그것은 절대 승복을 못합니다.

이정석 의원 그러니까 지금 회의가 진행이 안되는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그렇지. 나는

이정석 의원 우리가 이때까지 회의 진행한 것 그러면 절대로 여기에 대해서 따르지 못하겠습니다. 본인이 잘못했는 거는 승복을 못하겠다하고 우리가 했는 것은 전부 다

○의장 윤영길 아니, 그래 공항리무진하고 여기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정석 의원 거기에 대해서 상위법령에 위반된 사항을 독촉을 했잖아요. 살려주라고

김익수 의원 인정을 해 줄려고 했으니까 해 달라고 물었지 않습니까? 우리의원들한테. 여기까지 진행된 사항을 인정을 해 달라 했지 않습니까?

그 이후로 1주일을 유보하고 그때 가서 다시 시작을 하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까지 진행된 부분은 지금 이야기하는 갑을박론한 이 내용이 다 그속에 들어 있단 말입니다.

○의장 윤영길 제가 예, 예, 맞습니다.

김익수 의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지킬 것이냐 이걸 묻잖아요? 지금요.

○의장 윤영길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의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법과 규정을 어겼으면 그것은 책임지겠다. 공항리무진하고는 별개입니다. 이거는. 그런 걸 내가 도에서 하는 것을 그런 말을

김익수 의원 그러니까 이때 이야기했는 것은 의장님 해당된 것은 별개로 빼고

○의장 윤영길 의회에서 내가 직무를 수행, 법과 규정을

김익수 의원 나머지 부분은 상정되었고 재청도 안했는 걸 재청 했다는 걸 인정하고 하자 하면 어떤 거는 삽입하고 어떤 거는 빼자하는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제가 분명히 지금도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잘들어 보세요. 의장직을 수행, 법과 규정을 위반했으면 그건 책임지겠다. 공항리무진하고는 별개고 지금도 제가 의원님들이 그런 말씀이 계시기 때문에 회의속기록하고 방송과 같이 했을 때 그걸 인정해 주실 것이냐 그걸 내가 물은 겁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의원님 그러니까

김익수 의원 예결위원 정족수를 지금 15명을 우리가 상정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지금까지 해 온 이 내용을 여기까지 인정을 해 주겠느냐고 물었지 않습니까?

○의장 윤영길 예.

김익수 의원 그렇게 하면 의장님이 지금 회의를 7일간 유보하겠다는 그런 의사가 대충 수의가 되어 들어 온 것 아닙니까?

○의장 윤영길 예.

김익수 의원 그러면 지금 공항리무진 부분은 인정을 못하고 하는 건 지금 와서 말씀하시는 거고 아까 처음 아침부터 시작해서 회의했는 내용속에 그 내용은 들었는데 의장님 해당된 부분은 빼고 나머지 부분은 재청도 안했는데 재청했는 걸로 인정해 가지고 하자고 하면 그게 논리상 안맞지요? 어떻게 맞습니까그래?

○의장 윤영길 그래서 제가 말씀을 분명히 드리지만 공항리무진에 대해서 내가 의장직 사퇴한다는 소리는 안했을 겁니다. 다만 지금도 다시

김택호 의원 풀어보면 분명히 알게 된다니까요.

○의장 윤영길 그래서 내가 분명히

김익수 의원 그러니까 그것도 안맞겠다고 하는데 그것도 속기록하고 확인을 해서 했을 때

이정석 의원 그러면 선거법에 위반되어 있는 사항에 대해서 그러면 문제가 되면 이거는 사퇴할 겁니까, 안할 겁니까? 그것도 이야기한번 해 보세요.

○의장 윤영길 그런데 그것은 의장한테 책임을 추궁하는 것은 안맞습니다.

이정석 의원 책임을 추궁하는게 아니라 법과 원칙을 하도 좋아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의장 윤영길 본회의의 의결을 거치고 예산특별위원회에서 거쳤기 때문에 다같이 공동의 책임이 있습니다.

김택호 의원 아니 의장님!

○의장 윤영길 단, 부탁은 내가 했습니다만 공동의 책임이 있지 어떻게 예산집행도 안된 것을 전적으로 나한테 책임을 추궁하는 것은 안맞다 제가 부탁은 했지만 예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쳤고 본회의 여러분들이 바로 이의없습니다. 찬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저한테 모든 거를 책임추궁하는 거는 맞지 않다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것을 이해해 주시고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김택호 의원 의장님! 아까 의장님이 하신 약속도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된다니까요. 의장님 약속은 왜 안짚고 넘어갈려고 합니까?

의장님이 아까는 공항리무진에서 문제가 있으면 분명히 내가 사퇴하겠다고 거기서 얘기를 했다니까요. 회의록 풀어보고 그게 맞으면 좌우지간 지켜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의장 윤영길 제가 봐서는 공항리무진에 책임진다는 소리는 안했고 한데

김택호 의원 그게 맞나 안맞냐는 얘기는 회의록을 풀어보면 알게 된다니까요.

○의장 윤영길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김택호 의원 아니 그것은 좌우지간

○의장 윤영길 의원님들도 책임추궁에 따라주셔야 되지

김택호 의원 그게 아니면 제가 의장님한테 잘못된 것은 의장님한테 잘못된 것은 좌우지간 회의규칙에서 잘못된 부분은 내가 사죄하던지 좌우지간 나름대로 징계를 받겠고요.

○의장 윤영길 의장이 직무를 수행하는데 법을 위반했으면 그것은 책임지겠다

김택호 의원 아니 내가 잘못된 부분은 징계를 받겠다는 얘기입니다. 그 부분에서 잘못됐다면

○의장 윤영길 내가 법을 수행을

김택호 의원 아니 무슨 것도 좌우지간 의장님이 나한테 규정에 위반된 거는 감수하겠다는 얘기이고 의장님이 공식석상에서 얘기한 것은 약속을 지키라는 얘기입니다.

○의장 윤영길 약속 지켜도 공항리무진이란 약속 지킬 수 없고 우리의회 지방자치법 회의규칙을 위반했으면 내가 그건 책임지겠다 이말입니다.

이정석 의원 그러면 좋습니다.

김택호 의원 아까는 그렇게 얘기를 안하셨다니까요. 당당하게 얘기하셨다니까요.

이정석 의원 저도 마지막으로 발언을 하나더 합시다.

○의장 윤영길 발언권을 얻어서 예, 좋습니다.

이정석 의원 아까 법과 원칙에 준해서 일을 처리하겠다 거기에 위반된 사항은 의장으로서 잘못되었으면 물러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선거법도 법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위반사항이 나오면 물러날 겁니까, 안물러날 겁니까?

○의장 윤영길 그것은 자꾸 선거법하니까

이정석 의원 그것을 얘기하세요. 그러면 추후에 제가 말씀드릴게요.

○의장 윤영길 자 우리 운영위원장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허복 의원 의장님! 아까 위원장님하고 협의한 대로 의사진행을 좀

○의장 윤영길 의사진행을, 제가 말하는 회의속기록 나온 것을 그것을 인정하고 같이 넘어가자 그걸 인정할 것이냐 그걸 물어봤는데 제가 그 이상은 더 어떻게 진행합니까?

허복 의원 지금 우리 의원님들 계속 질문하는 의원이 우리 아침부터 계속 들어왔는 얘기고 아까 의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속기보면 있는 거고 지금 위원장님하고 협의한 대로 지금 보시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윤영길 예, 알겠습니다.

이정석 의원 속기록을 보고 합시다. 그러니까 10분간 정회를 하고 그렇게 결정합시다.

○의장 윤영길 지금 속기록은 볼 수가 없답니다. 당장 확인이 안된다고 하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임경만 의원님이나 운영위원장님이나 양 상임위원장 모시고 하시는 내용을 내가 말씀을 드립니다.

회의속기록에 하는 걸 거기서부터 인정을 하고 그 다음부터 진행을 하도록 그렇게 하는데 유보하는데 나도 그것은 내가 받아들일 수 있다 하는 것을 내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 이야기입니다. 지금 딴 얘기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속기록에 지금 당장 발췌가 안되니까

김익수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1주일 후에 발췌 나오는대로 전부다 우리의원님 같이 동의를 하면서 진행을 하자 그 말입니다.

김익수 의원 의장님. 이의원님 잠깐만요.

이정석 의원 아니 오후에 했는 그 속기록만 발췌하면 안됩니까? 그리고 안되면 우리가 비디오를 보고 결정을 합시다. 비디오를 보고

김익수 의원 1주일을 유보하자는 것은 냉각기를 거치자는 그런 의미가 내포된 것 아닙니까? 맞죠? 그러면 방금 의장님이 자꾸 부인하는 그 부분이나 아까 동의안을 제출해서 재청까지 받았다는 이야기나 이제껏 속기가 다 되어 있단 말입니다. 녹음도 되어 있는데 그러면 어떤 것을 빼고 어떤 것을 안 뺄것 같으면 지금까지 있었던 사항을 1주일 후에까지 우리가 협의를 거쳐서 거기에 대한 문안을 갖고 협의를 해서 하자는 그런 내용이 되어야 되지 왜 의장님이 해당되는 부분은 이야기를 해 놓으시고도 자꾸 그것은 안했다고 부인을 하고 지금까지 재청받았다는 뭐 어떤 부분은 속기하고 확인을 해서 하자고 하고 그것은 앞 뒤 논리에 안맞지 않습니까그래?

○의장 윤영길 사실은 우리 연세드신 의원님들이 오셔가지고 수장되신 의원님들이 오셔가지고

김익수 의원 그러니까 그렇게 딱 못을 박지 말고 그렇게 1주일 유보하자니까요.

○의장 윤영길 의장한테 요구사항이 있어 가지고 제가 이걸 받아들인 겁니다. 받아들였는데 지금 속기록이 당장에 안 나온답니다. 지금 보고사항을 보니까

김익수 의원 그러니까 못을 박지 말라는 말입니다. 못을

○의장 윤영길 속기록이 안나오니까 제가 속기록이 안나오기 때문에 이것은 속기록에 나온 그 결과를 보고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그때 전부다 동의를 해 주시면 지금 그렇게 진행하려고 하는데 자꾸 이유를 다니까 지금 제가 진행하기가

김익수 의원 이유를 다는 것이 아니고 의장님이 지금 진행하시면서요. 여기까지 진행된 사항은 인정을 하고 그이후부터 다시 1주일 후에 상정을 해서 속개를 해서 회의를 진행하는데 이의를 달면 안된다고 이런 얘기를 처음에 대번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은 안맞지요. 의장님 한 입으로 왜 두 말하십니까? 의장님한테 조금이라도 불리한 부분은 안 했다하고 기억이 안난다고 하고 그러면 여직까지 한 부분은 우리는 안맞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은 자꾸 속기하고 그거하고 맞다고 자꾸 얘기하면 안되지요. 그것은 명문에 넣지 말고

○의장 윤영길 그래서 우리 연세드신

김익수 의원 지금까지 1주일 유보하는 부분은 여기까지 회의를 진행한 결과 원활한 결과가 도출되지 못했기 때문에 1주일 이후로 연기해서 다시 하는 걸로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동의합니다. 안 그러면 못합니다.

○의장 윤영길 자, 그러면 지금 자꾸 갑론 을론 펴면은 결과가 안납니다. 지금 어르신네들이 요청이 있어 의장이 물러서라고 해서 제가 유보를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걸 가지고 자꾸 하면 공항리무진에 제가 무슨 책임이 있습니까? 주주도 아닌 사람이. 내가 분명히 안했습니까? 지방자치법 회의규칙을 내가 위반했으면 그것은 책임지겠다 하는 분명히 그 말씀은 했는데

이정석 의원 앞전에 속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지방자치법이 아니고 법에 위반되고 기준에 위반되는

○의장 윤영길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양 위원장님들 모시고 말씀드렸는 것은 지금까지 속기록에 나와 있는 결과 그 다음에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다시 진행하는데 같이 동의를 해 달라는 이런 뜻입니다. 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책임질 것은 책임을 져야 되고 또 자기가 책임 안질거는 책임안지는 것이 맞지 어떻게 그걸 그거하고 매도하는 것은 맞지 않다 하는 그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지금 시간이 오래 되었습니다만 저녁도 안드시고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그런 관계를 말씀해 주시면 저희들이 여하튼 제가 그런 방향, 어르신들 또 의원님들 요구사항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겠다 싶어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것을 이해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익수 의원 그러니까 분명히 말입니다. 의장님. 당일 의사일정 5항 예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건하고 6항 예산특별위원장 및 간사선임 보고의 건에 대한 것은 여직까지 협의한 결과 합의도출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1주일간 유보하고 그때 가서 다시 한다는 그 이야기를 명문화를 삽입을 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의장 윤영길 김익수 의원님.

김익수 의원 예.

○의장 윤영길 지금 제가 회의속기록하고 비디오테이프로 결정하자는 것은 이미 모든 것을 상정을 시켜 놨습니다.

김익수 의원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의장 윤영길 아니지요. 자 들어 보세요. 의사봉을 다 쳐놓은 상태인데 그것을 다시 그것까지만 인정해 달라는 것은 안맞지요. 그래서 의사봉을 쳐놨기 때문에 이게 갑론 을론을 펴니까 그럼 속기록하고 비디오테이프를 본 결과에 따라서 전부 동의를 하자 나도 그게 잘못되었으면 다시, 이게 안되었으면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나왔을 때는 같이 동의를 하자 그런 뜻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갖다가 회의록 회의규칙 5항, 아, 예, 의사일정 5항, 6항이 지금 미비되었는데, 그 결과가 안나와서 회의록이 지금 안 나온답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서 같이 의원님들이 협조를 해 달라는 그런 차원입니다. 그런데 그게 크게 그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김익수 의원 아니죠. 의장님 공항리무진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그 이야기도 아침 10시부터 우리가 개의를 해서 이시간까지 회의한 사항이 녹음이 되어 있고 속기가 다되어 있지 않습니까? 되어 있는데 어느 것은 기고 어느 것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되고 전체 싸잡아서 여기까지 했는 부분이 합의도출이 안되었기 때문에 1주일 유보한 이후에 그때 가서 원만한 협의를 거쳐서 다시 속개한다는 이런 이야기를 명문화를 넣어 주시라는 말입니다. 어떤 것은 빼고 어떤 것은 자꾸

○의장 윤영길 빼고 하는 건 아닙니다.

김익수 간사 재청을 못받았잖아요. 듣지도 못했고

○의장 윤영길 그러니까 회의속기록하고 비디오를 봅시다. 보고 지금까지 회의했는 그 결과 이후로 하는 것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익수 의원 그러면 그 내용 안에 의장님이 문제가 있을 때는 공항리무진이나 무슨 문제가 있을 때는 사퇴하겠다 하는 그 내용도 다 속기가 되어 있고 지금까지 아까 동의안 받아서

○의장 윤영길 지금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공항리무진 때문에 내가 사퇴할 이유가 없어요.

이정석 의원 법에 위반되었으면......

○의장 윤영길 법에 위반될 사항도 아니고

김익수 의원 그 내용이 속기되어 있으면 그것까지 같이 해서 하잔 말입니다.

이정석 의원 성립이 되는 겁니다.

○의장 윤영길 괜히 말꼬투리 잡지 마시고

이정석 의원 말꼬투리 잡는 것이 아니고

김택호 의원 말꼬투리를 잡는 것이 아니고 의장님 회의록 풀어보자고

○의장 윤영길 공항리무진하고 저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김택호 의원 풀어보고 그렇게 얘기하시면 지켜야 된다는 얘기라요.

이정석 의원 법을 위반했으면 사퇴한다고 이야기해 놓고

임성수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예.

이정석 의원 선거법은 법 아니라요?

임성수 의원 우리도 발언권을 얻읍시다.

○의장 윤영길 예.

이정석 의원 발언권, 이야기하세요.

임성수 의원 발언권 좀 얻어요.

김택호 의원 예, 예, 많이 하이소.

임성수 의원 세 분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나 지금 현재 자꾸 이렇게 해 봤자 그게 안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생각하기를 지금 의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나중가면 속기록에 다 나올 것 아닙니까? 비디오도 다 나오고, 그때 가서 결정을 하자는 것하고 지금 세 분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지금 그것을 제외해 놓고 하자는 소리 아닙니까? 그렇죠?

김익수 의원 어느 걸 제외하자고, 다 넣어서 하자고 아침부터 했는 걸

임성수 의원 지금 봐서 본 의원이 볼적에는 어차피 속기록에 전부다 나오고 비디오도 나오고 그대로 실행하자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면 더 이상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렇게 하면 밤새도록 해도 다 못해요.

이정석 의원 그래서 임성수 의원님.

임성수 의원 예.

이정석 의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속기록에 준해서 결정이 되었다 그 다음부터는 미진한 부분은 다시 속개하자 이런 뜻으로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그러면 의장께서 법과 기준에 어긋나면 사퇴한다라고 이야기했거든요. 그러면 그게 속기록에 들어가 있어요.

임성수 의원 그것도 속기록에 들어가 있을 것 아닙니까?

이정석 의원 들어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법과 기준에 위반되어 있으면 사퇴한다는 그것까지 명시를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이에요.

임성수 의원 그게 속기록에 되어 있을 것 아니에요?

이정석 의원 되어 있으니까 그것까지 인정할 거냐 안할 거냐 내가 물어 보잖아요.

임성수 의원 그거는 속기록대로 다한다고 안합니까?

이정석 의원 그러니까 속기록대로 다할 건지 안할 건지 지금 이야기하잖아요.

임성수 의원 예.

이정석 의원 지금 안한다고 하잖아요. 그거는

임성수 의원 그것은 인정한다고 했잖아요?

이정석 의원 언제 인정한다고 했어요? 인정안한다고 그랬지......

(장내소란)

대해서만 인정했지

김택호 의원 임의원님...... 그건 의장님 인정 안한대요. 그건요.

이강덕 의원 의장님!

○의장 윤영길 예.

이강덕 의원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기회 주십시오. 저도 의사진행발언 좀 해 봐야 되겠습니다.

제가 회의진행에 기본요소에 보면 "지방의회는 정치보다는 그 지역의 일을 논의하고 결정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하고" 라고 적혀 있습니다. 적혀 있고 지금 우리가 의안상정을 해 놓은게 예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의 건을 가지고 지금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논의를 하고 있는데 이 건에 대한 위원선임의 건에 대한 논의만 좀 하도록 해 주십시오. 의장님 회의진행을 똑바로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의장 윤영길 자, 그래서 지금 이강덕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죄송합니다. 어쨌든 위원선임의 건을 가지고 장시간을 끌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지만 회의속기록과 비디오테이프를 틀어서 그이후로부터 진행하는데 협조를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바로.

의사일정 제5항 예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의 건과 의사일정 제6항 예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간사선임보고의 건은 유보코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좋습니다.

분명히 그건 속기록하고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그이후에 결정하는 걸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제6항은 유보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정석 의원 속기록에 보고 법과 원칙에 어긋나면 원칙에 어긋났으면 의원들


7. 회의록서명의원선임의건

(19시38분)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64조 제2항 및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50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제85회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손홍섭 의원님과 이강덕 의원님을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7항 회의록서명의원 선임의 건은 손홍섭 의원님과 이강덕 의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8. 휴회의건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2003년 12월2일부터 12월19일까지 18일간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강덕 의원 이의 있습니다.

5항, 6항 휴회의 건에 대한 상정을 12월8일 이전에 상정을 해서 예결위원을 선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선임을 해야지 그 다음 일정이 되는데 19일까지 휴회를 하면 예결특위를 가동할 수가 없습니다. 그 건에 대해서는 다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윤영길 그것은 뒤에 나옵니다. 이강덕 의원님 뒤에 나오기 때문에 12월8일날 본회의장에서 의장이 소집을 하면 되기 때문에 그 뒤에 나옵니다. 나오거든 그때 동의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강덕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8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2차 본회의는 12월8일 개의하겠음을 알려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85회 구미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40분 산회)


○출석의원24인

  • 윤영길
  • 윤종석
  • 김대호
  • 백옥배
  • 조용호
  • 임성수
  • 이상진
  • 이강덕
  • 황경환
  • 변우정
  • 문영덕
  • 전인철
  • 정재화
  • 이용수
  • 이필봉
  • 손홍섭
  • 김익수
  • 임경만
  • 이정석
  • 김택호
  • 허복
  • 정성기
  • 이정임
  • 박배원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최화영
  • 의사담당정완진

○출석전문위원

  • 임경도이춘배
  • 정석광

○출석시청공무원

  • 시장김관용
  • 부시장김규식
  • 기획정보실장김인종
  • 행정지원국장이재웅
  • 복지환경국장김경배
  • 경제통상국장채동익
  • 건설도시국장김해운
  • 선산출장소장조훈영
  • 구미보건소장신혜련
  • 시민복지회관장신영근
  • 상하수도사업소장김수복

○서명의원

의장 윤영길

의원 손홍섭

의원 이강덕

사무국장 최화영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