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10월19일(목) 오후3시
장 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신공항 이전 관련 비행소음 실사를 위한 현장방문 협의의 건
2. 신공항 이전에 따른 신공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 입장 협의의 건
3. 기타 토의
심사된 안건
1. 신공항 이전 관련 비행소음 실사를 위한 현장방문 협의의 건
(16시21분 개의)
○위원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6차 신공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회의는 주민과의 사전 미팅에 이어 신공항 이전 관련 비행소음 실사를 위한 현장방문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신공항 이전 관련 비행소음 실사를 위한 현장방문 협의의 건
○위원장 강승수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신공항 이전 관련 비행소음 실사를 위한 현장방문 협의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본 건과 관련하여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1호 안건에 보면 저희가 5㎞, 10㎞ 외부 위치한 곳에 지점이 돼 있는데 혹시 정확하게 정해진 겁니까? 아직 대략적인 그냥 ㎞수만 나타난 겁니까?
○위원장 강승수 오늘 요 방향성이 정해지면 전문위원으로부터 현장조사를 위치를 파악하고 또 다른 시 집행부나 다른 단체에 자문을 받아서 위치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럼 저희 의원들이 의견내도 그 지점에도 반영될 수 있단 말씀입니까?
○위원장 강승수 예, 100% 가능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예,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2. 신공항 이전에 따른 신공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 입장 협의의 건
(16시23분)
○위원장 강승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신공항 이전에 따른 신공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 방향성 입장 협의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요 안건은 현장조사, 아, 현장실사 현장 확인을 하고 도 신공항특별위원회 분들과 자리를 한번 하는 것과 또 그것 마치고 난 뒤에 우리가 해평 주민들하고 자리를 한번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어떠한 입장을 또 의견을 포진할 것인가 두루두루 요러한 것들에 대해서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그럼 1차적으로 도 신공항특별위원회와 교류를 먼저 하고자 하는데 그에 관련해서 의견을 개진해 주시면 방향을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손을 듦)
예.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우리가 도 신공항특별위원회하고 우리가 교류할 이유가 아직 있습니까?
○위원장 강승수 우리가 현장소음 관련해서 보고.
○김춘남 위원 저는 저희들이 도출해 냈는 것도 없고 사실은 도는 저희들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도 전체를 보기 때문에. 저희들은 저희들 신공항특위는 별개라고 생각해요. 저희들이 어떤 것을 도출해서 갖고 뭐 도 신공항위원회를 만나야 될 일이 생기면 만날 수 있겠지만 오히려 도 신공항특위를 만나면 저희들이 영 분위기가 안 좋을 것 같은데요.
○위원장 강승수 예, 그것도 좋은 의견인데 요 의견을 냈는 이유는 우리가 오늘 집행부에 구미시가 신공항 관련해서 추진하고 있는 개요를 들었고 물론 계획이 변경될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주민의 입장에서 현장소음도 정확하지는 않지만 나름 우리대로 해서 확인하고 난 뒤에 또 도에서는 이러한 것들을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또 도 신공항특별위원회가 어느 정도 가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교류의 차원이지 다른 차원은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 도 신공항이전특별위원회도 한번 만나 봐서 정보를 좀 교류해 봐야 되겠구나 요러한 차원입니다.
○김춘남 위원 정보보다는 오히려 우리가 만나면 우리가 불리할 것 같은데.
○위원장 강승수 도에?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강승수 글쎄요.
○김춘남 위원 저희들 입장과 도 입장은 완전히 틀리기 때문에 도에는 도 전체를 보고 이 주위를 다 보고 뭐 군위 의성을 다 보고 의성하고 다 보기 때문에 저희 구미 편만을 들 수가 없잖아요? 저희들은 우리 구미 저희들 뭐 소음이나 여러 관계 때문에 우리가 위원회를 만들었는데 아무 우리가 여기에 뭐 방향설정도 못 해 놓고 도 위원회를 만나는 건 저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뭐 그것도 좋은 의견이고 또 도 신공항특별위원회에 우리가 뭐 이야기도 제대로 들어보지도 못 했고 만나서 그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가늠을 해 봐야 되겠다 요런 차원이고 혹시 또 다른 의견이 계십니까?
예.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님.
소음에 관한 부분에서 만약에 이제 국한을 하게 된다면 김춘남 위원님 말이 저도 100%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이름이 또 이전 지원이기 때문에 이 확대로 봤을 때는 도랑 교류도 해야 되고 도의 생각과 도의 정보를 알아야 저희도 그에 발맞춰 대응하기 때문에 이제 어떤 방향에 따라서 가는 거에 대해서 설정하시고 그다음에 도랑 교류할지는 한번 고민 더 해보면 좋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해도 무방하다 생각하지만 이제 소음의 피해에 있어서는 이제 사실 도랑 우리랑 조금 접촉이 반대되는 입장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왜, 도는 구미뿐만 아니라 다른 시군도 보기 때문에 우리의 이제 의견을 100% 반영 안 할 겁니다. 단, 이제 우리 이전 지원에 큰 포괄적으로 했을 때는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본 건 관련해서 소음 관련해서 도에 신공항 관련 특별위원회와 교류하고자 이런 뜻은 아닙니다. 도 신공항특별위원회가 또 도정이 중앙과 관련해서 어떠한 방향과 입장과 추진 사항에 대해서 그분들이 아마 우리한테 모든 것을 말씀해 주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일단 만나 봐야 되겠다 하는 이런 방향성을 참작했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저도 만나보는 것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만난다고 해서 크게 성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도 이제 시작하는 입장이고 전에 도의 분위기도 거의 시작하는 입장에서 서로 교류하고 앞으로 협력하겠다. 신공항 이전 부분에 대해서 협력하고 할 때 미리 사전에 만나서 서로 의견 듣고 그랬을 때 저희도 뭐 앞으로 이제 구미시에서 뭔가 추진할 때 도와 협력할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때 가서 만나는 것보다는 미리 한번 만나고 또 한번 더 만나는 것도 지금 당장에 성과는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 이렇게 교류를 했다라는 것도 의미가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예, 저는 찬성 생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알겠습니다.
혹시 또 다른?
예, 양진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우리 신공항 우리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가 지금 방향이 정체성이 정확하게 지금 안 정해지고 있어요.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지난번에 이걸 정하자 해 놓고 소음이 나와 버리니까 모두가 소음으로 다 달려갔어요. 그다음에 다른 소리가 안 듣겨요. 이 상태에서 누굴 만나 가지고는 우리가 얻어낼 게 없습니다. 저는 먼저 행정에서 하지 못하는 소리를 우리가 해줘야 됩니다. 떼쓰고 고집부리고 우리 주장 낼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을 우리가 먼저 찾아야 됩니다. 요걸 찾아 가지고 행정에는 도에 예산을 받고 하기 때문에 뭐 사실 말하기가 좀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 그걸 우리가 그 아젠다를 정해 가지고 이 아젠다 가지고 도의회를 도의회 가 만나고 뭐 대구 가려면 대구 가서 만나고 해 가지고 그것을 전달해야 되지 우리가 아젠다가 안 정해져 있는데 누구 만난다 나는 조금 이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먼저 지금은 우리가 뭐 소음 때문에 그리로 다 빠져 가지고 지금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소음은 소음대로 지금 계획대로 위원장님 계획대로 하나하나 쳐내시고 우리는 우리가 하려고 했던 목표들이 있었잖아요. 앞에 그죠? 그런 부분들을 하나씩 도출해 내서 찾아내야 돼요. 내 가지고 자 그러면 뭐 제가 한 번씩 얘기합니다만 2024년도 모든 예산을 뭐 그리 해가 도로 확충하는 데 하자 뭐 예를 들어서 그런 식으로 우리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 찾아야 됩니다, 지금은. 지금 그게 없어요, 지금. 그러니 신공항특위 뭐하나 하는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 소음은 소음대로 대응하면서 우리가 아젠다를 자꾸 찾아봐 가지고 그 아젠다에 대한 대응을 하나하나씩 해나가는 게 아마도 우리 위원회 존립 가치가 있지 않나 그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 그와 관련해서 말씀을 이제 약간에 이제 선후 차이인데 우리 아까 소음하고 우리 신공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 방향성하고 복합적으로 가고 있지만 소음은 소음대로 대처하면 될 것 같고 그전에 이제 도 신공항이전특별위원회와 교감을 하자 하는 거는 우리가 실질적으로 도의 입장은 들어본 적도 없고 물론 도 신공항특별위원회도 뭐 분위기상으로 어떤 정보로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지 자체도 잘 몰라요. 하지만 그들 한번 만나보고 난 뒤에 어떤 교감하고 난 뒤에 우리 나름대로 우리의 방향성을 그다음에 바로 찾아들어가는 게 맞지 않나 해서 시기적으로 현장조사하고 아, 조사가 아니라 확인하고 도 신공항특별위원회도 한번 만나보고 그 사이에 빨리빨리 정리해 줘야 안 되겠나 요런 바람의 차원입니다. 생각의 차이라요.
○김춘남 위원 제가 덧붙이자면 지금 사실 우리 대구하고 지금 홍 시장하고 우리 지금 우리 시장님하고 지금 엄청 지금 감정싸움을 하고 있는 이 시기에 저희들이 움직이기가 참 참 움직이기가 참 곤란합니다. 어쨌든 저희들은 우리 시장님하고 우리 집행부하고 같이 가야 되는데 지금 언론에도 계속 매스컴을 타고 있는데 우리가 사실은 거기에 발맞추어서 우리 목소리를 내주는 게 오히려 홍 시장하고 이쪽에 내주는 게 맞지 우리가 그런 것도 아무것도 없는 지금 시에서도 지금 서로 이렇게 막 언론에 날 정도로 서로 지금 이래 등이 져서 있는데 우리가 도에서 전혀 제스처를 지금 해주지 않고 있잖아요, 그죠? 이런 게 있으면 우리는 도에서 한마디라도 뭐 해줬으면 도지사가. 그렇게 사실은 다 바라고 있잖아. 그런데 지금 목소리를 한 개도 도에서 안 내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도에 추진위원 만나는 게 사실은 이게 만약에 만나서 저희들에게 실이 많지 득이 될 게 없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아주 예민한 시기여서 저희들이 참 움직이기가 되게 참 지금 예민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고민이 많아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강승수 그러면 좋은 의견 개진해 주셨고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원섭 위원 뭐 하실 분들 다 끝내고 마무리 짓는 게 안 낫겠습니까?
○위원장 강승수 그럴까요?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 강승수 혹시 요 본 안건 외에 또 다른 의견 계십니까?
다른 의견 계십니까?
없으면, 그러면 정리를 하자면 일단 우리가 먼저 아젠다, 아, 방향성을 잡고 도를 만나자 이것 하나와 또 하나는 그런 것들 방향성을 잡기 위해서 사전에 도의 의견과 교류를 한번 해보고 난 뒤에 방향성을 잡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겠나 하는 두 가지로 함축되었는데 표결로 할까요?
○신용하 위원 그냥 자연스럽게 몇 분 안 남았는데요. 한번 자연스럽게.
○위원장 강승수 그러니까 그러면 각자 의견을.
예, 김원섭 위원님.
○김원섭 위원 예, 저는 대구시에 찾아가서 거기에 만나는.
○위원장 강승수 대구 아니고 경상북도.
○김원섭 위원 아, 경상북도에 만나는 게 목적이 일단은 먼저 뭔지 일단 좀 알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뭐 포괄적으로 그냥 한번 만나고 이제 제가 알기로는 도에 그 상임위 신공항 특별 이전 아, 도에 신공항특위는 아직까지 상임위를 연 적이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답을 드리면 제가 알기로는 서너 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이제 뭐 불과 뭐 1달 요 사이에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거의 없는데 도에도 아직까지 특별한 방향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신공항 특위가 지금 활주로 방향에 따른 소음 때문에 저희가 지금 다른 거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계속 이쪽 길로 간다면 주민들도 저희만 바라보고 있을 것이고 저희가 주민들의 대변인도 되어야 되겠지만 소음피해는 주민들하고 그 영향 받는 쪽에서 해결해야 되지 저희가 나서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저희 구미가 어떻게 해야지 앞으로 더 신공항이 들어오면 어떤 이득을 찾을까 거기에 그길로 그냥 쭉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소음하고는 저희하고는 그걸 아예 배제가 아니고 조금 이제 뒤로 저희하고는 좀 다른 길이 아닌가 그래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김원섭 위원님은 이제 우리 요 안건에 관련해서 소음하고는 별개성입니다. 그거는 이제 같이 공통으로 인지하시고 그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정희 위원 저도 우리 김원섭 위원 같이 추이를 보면서 만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강승수 추이를 보면서?
○이정희 위원 예, 예. 급하게 만나서 이익보다는 손해가 좀 있을 것 같고.
○위원장 강승수 알겠습니다.
그럼 대충 의견이 정해졌는데.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저는 좀 말씀드리면 통합신공항이 원래 처음에 협약을 맺을 때는 경북에 있는 군위하고 의성에서 공동개최를 하는 걸로 했었어요, 그죠?
○위원장 강승수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지금 군위가 대구로 가고 의성만 남아 있는데 의성도 지금 현재 뭐 홍준표 시장이 우리뿐만 아니라 의성하고 구미에 대해서 다 현재 뭐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저는 우리가 소음피해에 대한 거는 우리 이전 특위가 넘어섰다고 생각해요. 예, 넘어섰고 집행기관에서도 이후에 어떤 절차를 할 것인가 우리한테 설명을 했는데 이제 우리가 이전 지원이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경상북도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통합신공항 이전에 대해서 우리는 협조하는 관계라고 생각해요. 싸우러 가는 게 아니라. 그래서 저는 상위 기관인 경북도에서 과연 여기 우리가 가게 된다라면 우리가 여기 구미시에서는 듣지 못했던 정보나 혹은 네트웍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가 만약에 이걸 안 간다면 우리가 다음에 어떤 걸 해야 특위가 뭐 하고 있나라는 걸 넘어설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뭐 예 도의 특위나 도를 방문하는 것에 대해서 별로 개의치는 않는 입장인데요. 우선은 뭐 위원님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예 저는 오히려 경북도하고 우리가 좀 협조할 사항들도 꽤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위원장 강승수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양진오 위원 위원장님, 잠시 정회 좀 요청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예, 예. 그러면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회의중지)
(16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승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마치고 개의를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논의한 대로 우리 구미시 신공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는 효율적인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서 상급 기관 도, 도 신공항특별위원회 또는 유사한 기관에 제반 협력 및 업무협조 지원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갖가지 활동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에 대해서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지금까지 토론한 바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장 강승수 마지막으로 의사일정 제3항 기타 토의를 상정합니다.
기타 토의 관련해서 특별한 안건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바탕으로 추후 현장방문 등을 추진하는데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27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6차 신공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0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강승수
- 이지연
- 김영태
- 김원섭
- 김정도
- 김춘남
- 박세채
- 신용하
- 양진오
- 이정희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
○출석사무직원
- 산업건설전문위원임기동
- 산업건설전문위원최희헌
○회의록서명
- 위원장강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