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구미시설공단, 동 행정복지센터(19개 동), 최종정리
일 시 2020년6월10일(수)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2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구미시설공단 4개 팀, 19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해 그동안 감사한 내용을 종합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진행은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고, 19개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난번 회의에서 협의한 바와 같이 서면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구미시설공단 소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 이사장님, 각 팀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팀장님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사장님 선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0년 6월 10일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도서관운영팀장 김특일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추모공원운영팀장 장효태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채동익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각 팀장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이사장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시설공단 이사장 채동익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사장님 요 밖에 요 앉으셔서 하세요.
(채동익 구미시설공단이사장, 발언석 착석)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평소 존경하는 김춘남 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저희 공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취임하고 바로 의회를 방문해서 인사드렸지만 의원님 모두 만나뵙지는 못하고 전화는 드렸지만 오늘 사무감사를 빌려 다시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시설공단은 시민 생활의 편의와 여가선용을 위한 시설,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21개 사업을 구미시로부터 수탁받아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렴하고 올바른 공단, 진취적이고 효율적인 공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을 만들겠습니다.
그동안의 과정 지나온 과거 공단보다는 지금 앞으로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께서 많은 고견과 충고를 주신다면 감독기관인 시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의회 의견을 겸허히 받고 운영에 반영을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저희 시설공단에 많은 성원과 지원 그리고 아낌없는 격려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미시설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도서관운영팀장님, 생활체육팀장님, 추모공원운영팀장님, 문화․레저운영팀장님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입니다.
구미시설공단 소관 도서관운영팀, 생활체육팀, 추모공원운영팀, 문화․레저운영팀 등 4개 팀은 2권 717쪽부터 73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채 이사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안주찬 위원 진짜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감사합니다.
○안주찬 위원 한 10년 전부터 좀 선거를 같이 하다보니 만날 인연 같습니다. 인사도 못 드리고 이 자리 뵙게 되어 좀 죄송합니다.
저는 업무도 중요하지만 일련의 그 지금 상임이사가 안 계시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상임이사, 아! 저 뒤에 계시네. 아이구 나. 다 돼 가십니까?
상임이사님이 난 여 있을 줄 알았더니 그 뒤에 계셔가 내가 못 찾아 뵙습니다.
○구미시설공단상임이사 최명호 예, 곧 다 돼 갑니다. 예,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100일 남았습니다.
○안주찬 위원 100일 남았어요?
아, 그래 뭐뭐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뭐 인사에 대해서는 시장님 고유권한인데 우리 그 이사장님하고 시장님하고 뭐 각별한 인연이 있기 때문에 이사장님으로 기용이 됐다고 보고요. 향후 상임이사님 후임자도 사전에 우리가 좀 교감을 했으면 지금 일련의 그 노조가 반대하는 사태가 없으리라고 봅니다. 실제 뭐 다 추천을 하고 결정하는 과정에서 서로 조금만 교감을 하고 의논을 하면 뭐 극구 반대하는 그런 경우는 없으리라고 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이사장님 시장님한테 건의를 해서 조금은 공론화 시킬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노조하고도 그렇고 우리 의회하고도 그렇고 의회도 의장단도 있고 또 위원장님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제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는 저기 수영장 저희 지금은 뭐 운영을 안 해서 별 문제가 없는데 등록했을 때 서버 다운이 너무 되는 거예요. 그것 문제가 좀 계속 그 문제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보강을 해야 되는 건지 어떻게 처리하고 계신지 좀 궁금해서 말씀을 물어, 여쭙겠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저희들 2020년 1월 달 이제 회원등록하는, 할 때 올림픽기념관 회원하고 근로자복지관 회관하고 같은 날 동시에 접속하다보니까 너무 많이 좀 접속자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서버 보완이나 이런 거는 기계적인 거라 조금 불가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 접수하는 방식을 좀 날짜를 변경해 가지고 다 분산해 가지고 접수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보완조치를 했습니다. 향후는 그런 일이 좀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홍난이 위원 보완을 언제 하셨다고요? 1월 달에?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1월 달에 그런 일이 발생해 가지고.
○홍난이 위원 예.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그 이후에는 지금 이제 코로나19 때문에 접수가 없었었거든요.
○홍난이 위원 1월 달에 언제 그럼 그걸 하고 2월 달부터 또 접수를 했을 거 아니에요?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2월 달부터는 접수 날짜를 변경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언제 언제로 하셨죠?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보통 우리가 이제 25일이나 26일 날 이렇게 수영장하고 접수를 하는데 그걸 이제 복지관 같은 경우는 하루 일찍 당겨서 뭐 24일쯤 한다거나 뭐 기념관 같은 경우는 26일 날 한다거나 분산해 가지고 하면 이제 동시에 접속하는 경우는 없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지금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래도 좀 서버가 좀 그렇던데?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현재까지는 괜찮은데 나중에 뭐 자꾸 문제가 되면 그 장비 보완을 좀 하도록, 예산이.
○홍난이 위원 그게 막 계속 다운되니까 사람들 기다리다가 날을 꼬박 새고 뭐 막 저희 아들이 하는 걸 봐 가지고. 애가 거의 날을 새고 그래도 안 돼 가지고 막 하니까 이게 먼저 접속한 순이 아니라 운이 좋아서 되는 그렇게 돼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그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할 수가 없지만 그러니까 테스트를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 다시 한번 그런 일이 있다고 하면 서버에 대한 보강이 이루어져야 되는 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 권고사항으로 말씀드리고요.
저는 그것만 하겠습니다. 오늘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이사장님 오래간만에 뵙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지금 전체적으로 한번 좀 체크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좀 많이 좀 쓰겠습니다. 체크 좀 해 주십시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우리 경북권내 시설관리공단이 있는 데가 안동, 포항, 구미, 이렇게 3군데 지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산은 경주가 한 100억, 그리고 안동은 200억, 포항 210억 요렇게 지금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시설관리공단에서 보면 경주같은 경우에는 관광시설이 시설관리공단 운영비용의 대부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안동같은 경우에는 뭐 청소년수련원까지 기타 관광시설까지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게 현실이고요.
그다음에 포항같은 경우에는 전용 야구장까지 해 가지고 노인복지회관까지도 시설관리공단에 운영을 하면서 예산을 이렇게 주고 있는 게 지금 안동, 경주, 포항같은 경우에 현실입니다.
그런데 구미는, 구미는 그 외에 뭐 하수종말처리장이든지 이런 관련된 부분은 어느 시도나 다 똑같이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게 시설관리공단에서 수익을 내는 것들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사항에서 맡기고 위탁을 주는 부분, 돈 안 되는 공단 저건 뭐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런데 구미는 이런 안동이나 포항이나 경주나처럼 그런 부분들이 아니라 구미는 그런 부분이 저는 빠져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운영하기 힘들고 어렵고 돈 안 되는 것 맡겨갖고 너한테 운영해라라고 해 놔 놓고는 왜 안 되느냐라고 질타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지금까지 들고 있었고요. 이런 시점에서 이사장님. 구미도 어떻게 한번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듣고 다시 묻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그렇습니다.
저도 사실은 70%가 넘는 게 비수익사업입니다. 21개 중에 9개가 수익사업인데 4개는 아주 저수익사업입니다. 이래서 여기에 수익을 목적으로 한다면 당장 문제가 현재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그 업종에 대해서 그러니까 수익사업을 하면 시민들한테 당장 문제가 가는 겁니다.
그래서 방금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전국적으로 저희들 데이터를 내 보니까 저희들과 유사한 규모의 그 자치단체를 봤습니다. 보니까 사실 저희들이 결코 많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수적으로도. 그런데 70%가 넘는 게 하수처리시설에 얽매이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사이즈는 크다고 모두 이야기를 하시는데 내용면으로 들어오면 그렇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뭐 지금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만 저는 이번에 이제 저희들 시설공단이 21년째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사실 시에서 넘겨주는 그런 역할에 맞춰서 운영을 해 왔는데요. 이제 앞으로는 새로운 공단을 만들려고 제가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정말로 어려운 것도 좋고 또 뭐 쉬운 거도 좋고 어떤 거든지 넘어오면 저희들이 전문업체로써 모든 걸 관리하고 열심히 하려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떠어떤분야가 지금 우리한테로 다시 돌아와야 되겠다. 그래서 다른 자치단체도 보면 공단에서 체육시설이고 뭐고 전부 몽땅 다 넘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그거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나중에 그런 계획이 되면 의원님들께도 보고도 한번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사장님 그런 부분에 예, 좋습니다. 그런 부분은 좋은 거고요.
수익사업에 관련된 부분이 시민이 정말 많이 애용하는데도 불구하고 수익이 나지 않는 부분은 우리는 책임을 져야 되는 겁니다. 체육시설도 마찬가지고 문화시설도 마찬가지인데 그렇지 않은데 예산만 들어간다는 기준은 어떻게 볼 것인가 이걸 빨리 정리해야 되지 않겠냐라는 기준입니다. 그 부분은 반드시 좀 체크를 해 주시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하반기 내 의정활동에 그걸 집중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이사장님하고 관련 간부님들은 좀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에 아마 그걸 내 집중적으로 파고들 거라고 생각하고요.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 그다음 두 번째 하고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구미시 주차시설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주차관리요원이 곳곳에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일자리 창출에 관련된 주차관리요원들이 필요한 부분도 사실은 인정합니다만 오히려 그 수익을 가지고 주차 말 그대로 주차관리하는 요원으로 쓰고 주차관리비용 얼마 되지 않는 부분 폐지하고 그 인원을 주차관리요원으로 활용해 가지고 쓰는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자체를 그냥 주차관리 징수를 하지 말고요. 요번에 코로나 시점에 보니까 자율적으로 돌려도 사실 차량을 많이 안 갖고 나와서 그렇지만 자율적으로 돌려도 큰 문제가 안 되는데 오히려 그분들을 주차관리요원으로 쓰고 불법주차하는 거는 스티커를 발부하는 형태로 해 가지고 하고 우리 전면 구미시에 있는 주차시설을 무료로 개방하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차관리 담당하시는 부서에.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주차관리팀장 이승은입니다.
저희들 해 가지고 수익에 대해서 저희들이 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쓸 수가 없고 시에 대해서 해 가지고 전액적으로 해 가지고 불입하게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그것 알고 있습니다. 예산이 얼마인지 알고 있으니까.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산도 그렇고 저희들이 해 가지고 수익에 대해서는 저희들 이제 익일 날 해 가지고 수익을 이제 세무과로 해 가지고 불입하게 돼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거는 알고 있으니까 세무과 들어오는데 그 수익 들어오는 비용을 보니 연간 수익비용이 주차관리 쓰는 거에 턱없이 1/10밖에 안 된다 말입니다. 그 1/10의 예산을 받고 주차관리 통제하는 것보다는 그분들을 전부 그냥 인력은 그대로 쓰고 주차관리요원으로 다 써버리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죠, 제가 봤을 때는. 그 비용 받아 가지고 얼마되지도 않은 것 받아 가지고 주차요금 징수하니 뭐하니 떠들고 저 원평동 같은 데 가면 500원, 1,000원 안 되면 우편물 보내 갖고 받아야 되고 우편물값도 안 나오는 그런 현상을 만들고 있는 이런 지금 현실 아닙니까? 그것보다는 그분들이 오히려 주차관리를 해주는 분으로 해 가지고 불법주차하는 사람들 스티커를 끊고 하는 효율적인 방법이 없나 이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저희들 이제 해당과에 협의해 가지고 한번 의논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통 크게 한번 봐 줬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사장님 통 크게.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개선 한번 해보자. 과감한 개선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거는 저는 개선사항으로 시정요청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이사장님 이하 과장님들 고생 많으시고요. 이번에 시설공단 직원 채용했는데 시설공단 생긴 이래 최대 경쟁률이라면서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김낙관 뭐 직원 채용은 다 됐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아, 지금 아직 최종 이제 발표가 남았습니다. 이제 면접을 다 보고.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행정직 5명을 뽑는데 89.3 대 1입니다.
그리고 운전기사를 5명 뽑는데 51.4 대 1입니다.
그래서 정말 아마 시설공단이 생기고 최고의 율을 높였습니다. 높였는데 이게 뭐 사회적인 문제도 있을 거고요.
그래서 지금 모든 게 절차상에 저희들 남아 있는 게 이제 최종발표만 남아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하여튼 높은 경쟁률로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유능한 인재를 선발해서 시설공단이 더 활성화 됐으면 좋겠고요.
우리 항상 행감 때 얘기하는 게 선산, 봉곡도서관은 지금 위탁운영하고 나머지는 직영을 하지 않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 통합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왔는데 이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글쎄 저도 생각이 그렇습니다. 뭐 저희들이 다 받아서 하는 것이 저희들 입장에서는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시에 이제 해당부서와 충분히 좀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뭐 별 문제점이 없으면 저희들한테 넘겨 주셔도 저희들이 다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요.
○부위원장 김낙관 아, 시설공단에 주면 시설공단에서 나머지를 다 관리할 수 있다 이 말씀이십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저희들은 거꾸로 시에서 직영을 하면 어떻겠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직영요? 아, 뭐 안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직영하는 거에는 상당히 문제점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와서 적극적으로 전문가들이 이제 저희들도 사서직 전부 다 전문가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선산이나 봉곡이나 뭐 봐서는 그 운영에 문제는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선산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사실 시설이 시설은 참 좋은데 활용할 수 있는 인원이 적기 때문에 지금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몇 차례 가서 참 많은 걱정이 됩니다. 시설은 그렇게 크게 해 놓고 이용할 분이 적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어떤 특단의 대책이 없으면 계속 앞으로도 그렇게 가야 된다는 게 걱정입니다. 뭐 시가 해도 별다른 내용은 없을 거고요.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알겠습니다. 요거는 하여튼 뭐 시설공단하고 저희들하고 고민을 계속 해 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자, 지금 또 이번에 성리학역사박물관에 자문관이 한 분 오셨잖아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알고 계십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사장님 알고 계십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자, 이분이 지금 신라불교초전지하고 운영을 같이 지금 이분의 자문을 같이 받는다라고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 얘기 들으셨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뭐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그런 사항이 없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 시설공단하고는 얘기가 안 됐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구체적으로 뭐 그런 자문받고 뭐 이런 거는 아직 없었고요.
○부위원장 김낙관 아니요. 자문을 받았는 게 아니고 이 자문관이 신라불교초전지하고 성리학역사관하고 같이 관장을 한다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글쎄 그건 뭐 아직까지는 저희들한테 구체적인 얘기가 없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직 시설공단에 얘기가 안 됐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음, 그래 저는 이제 걱정스러운 거는 뭔가 하면 신라불교초전지는 공단에서 하고 성리학역사박물관은 직영을 하는데 이게 과연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거는 하여튼 체크를 한번 해 주시고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뭐 저희들이 올림픽기념관에 주차문제는 항상 얘기하는 문제입니다. 어쨌든 주차시스템을 관리를 해서 뒤에 이번에 또 지금 뭡니까. 건물 또 새로 하나 짓잖아요, 뭐죠 그게?
(「보훈회관」하는 위원 있음)
보훈회관을 또 짓는단 말이에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어쨌든 예산을 세워서 주차관리시스템을 빨리해야 됩니다, 거기. 지금 상가주차장이지 지금은 그래도 휴관을 하기 때문에 좀 낫습니다. 잘 아시잖아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김낙관 휴관하니 좀 나은데 나중에 정상적으로 돌아가면 지금 올림픽기념관에 지금 몇 개 강좌 합니까? 11개 정도 합니까? 강좌. 올림픽기념관에서 하는 강좌.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예,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예, 예.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강좌 한 뭐 11개 정도 지금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수영부터 해 가지고 헬스, 요가, 필라테스, 뭐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지금 주차장관리는 예전부터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유료화를 하려고 2018년도부터 검토해 가지고 2019년도에 예산확보를 노력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참 구미시 재정여건상 좀 못 했었고요. 2020년도에도 본예산에 좀 확보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게 시에서 이제 뭐 우선순위에서 밀리다보니까 확보에 이제.
○부위원장 김낙관 아, 그거는 이제 요번에 의원님들이 다 공감을 하고 계시니까 그 예산은 뭐 큰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의원님들이 좀 관심과 많은 도움 주시면 뭐 사업이 진행될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저희도 그 주차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가지고 나름 뭐 고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좀 의원님 좀 많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제가 이사장님께 건의를 제안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김낙관 뭔가 하면 시설공단에 지금 올림픽기념관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있는 사무실을 시설공단 사무실을 사무실만 딱 떼서 다른 쪽으로 가고 그 공간을 시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방안은 없겠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지금 그렇지 않아도 그것 때문에 지금 고민을 합니다. 그래 또 제가 가서 그렇게 하니까 또 너무 욕심스리 그런 생각을 한다는 의견도 들어봤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이제 시설공단이 독립적인 어떤 사무실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그 2층에 쓰고 있는 게 이제 그 지금 민간인들이 그 활용하실 수 있도록 애용자분들이 전부 하실 수 있도록 드리려 했는데 상임이사 이제 그 방이 있어요.
그래서 상임이사께서 아이 그만 저는 어디로 가도 관계가 없으니까 제가 옮기고 이 시설을 우리 시설을 이용하는 분들이 마음놓고 쓸 수 있도록 이런 저한테 제안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여러 가지 고민을 하면서 뭐 저쪽에 건설 그 위원회에서 우리 감사받을 때 독립적으로 예산 줄 테니까 사무실 지어라 하는 의원님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아이 뭐 그렇게만 되면 너무 반갑지요. 오늘 당장 해결이 안 되더라도. 그런데 사실 지금 어떤 분은 오셔 가지고 또 박세직 위원장님 그 기념관이 또 안 있습니까. 이것도 여기에 이렇게 놔두는 것보다 어디 다른 데 같이 옮겨서 뭐 테마공원이나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우리가 소관을 지금 얘기할 사항이 못 되고 사무실을 어디로 독립적으로 나간다면 그거는 뭐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부분도 지금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 예. 하여튼 이사장님 들어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지역구가 거기 있다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이래 강좌를 더 확대시켜달라 이런 얘기도 많이 하시기 때문에 검토를 한번 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예, 이사장님 수고 많습니다.
구미 뭐 제가 참 의회국장님 계실 때 지켜봤고 경제통상국장님 하실 때 지켜봤고 또 시설관리공단 때문에 제가 감방에도 간 적이 있을 거로 압니다. 참 파란만장, 시설공단이 어떻게 출발한지 저는 참 생생히 지켜본 증인입니다. 나쁘게 표현하면 공무원들 불만세력 비단길 깔아준다고 시설관리공단 만들었다고 그렇게 아, 그 자료도 제가 본 적이 있고요. 그런 면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뭐 어려운 부분을 이렇게 닦아나간 부분에 대해서는 뭐 참 시민을 대표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참 시설공단이 출발한 지가 거의 한 15년 20년이 다 된 것 같네요. 그래서 이제 이제까지 조직진단이나 이런 것 전면적인 평가용역이나 이런 것 받아보신 적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있고요.
○김택호 위원 언제 받아 보셨어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저희들이 그걸 받았더라고요. 받았는데 제가 요번에 조직개편을 과감하게 할 겁니다. 지금 그래서 현재 체제보다는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는 체제로 만들려고 제가 뭐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멀리 가지 않고 곧 해결이 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일하는 시설공단 만들어서 제대로 일을 좀 하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이사장님 뭐 능력을 저는 믿고 시민들이 많이 기대할 줄 압니다. 그래 제가 기획예산과에도 재정진단을 한다니까 진단을 지금 추진 중이라 그러고요. 전체적으로 뭐 이제까지는 참 무사안일 이렇게 지내왔는데 이제는 구미가 변해야 안 되겠습니까? 변해야 되는데 그 변화의 목소리를 자꾸 시민들이 귀를 안 기울여 주니까 자꾸 행정에 불신이 생기고 행정에 대한 관심이 없어지고 그러다보니까 자꾸 뭐 청렴도가 떨어지고 이러한 문제들이 심각한 문제들이 생깁니다.
그 조직개편 끝나든지 전면적인 용역하실 때 의회하고 좀 상의하실 용의 있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글쎄요. 그거는 뭐 큰 문제점은 뭐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뭐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아까도 몇몇 위원님들이 얘기를 했습니다만 어떤 데는 공영주차장이 오히려 주차혼잡을 부추기죠. 주차비 몇 백원 아까워서 다른 데가 대 버리면 사실은 주차 공영주차장은 펑펑놀고 다른 지역에 대 버리면 이게 인력이 오히려 주차관리를 하는 게 아니고 주차 불법주차를 양성화 시키는 그러한 면 이런 것들은 과감히 통 큰 양보를 해야 됩니다. 그 시민들한테 돌려주고 그 직원 하나 더 채용하려고 그렇게 주차를 과중시키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예, 뭐 그거는 현실적이니까. 될 수 있으면 현실적으로 딱 생각해서 아 이거는 우리가 통 큰 양보를 해야 될 거는 감히 공영주차공간에서 이거는 해제해야 될 거는 과감히 해제하시고 이래서 전체적으로 조직진단을 정말 시민 편에서 내 살림살이 살 듯이 그래 좀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김택호 위원 예, 그렇게 권고를 드릴게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다들 수고 많으십니다.
하나 먼저 질문을 좀 드릴게요.
옥성자연휴양림에 지금 거기 어떻게 운영을 하고 계시는지? 그 일부 격리자들을 거기에 수용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그렇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경영지원팀장 박대용입니다.
지금 현재 옥성자연휴양림은 자가격리 구미지역에 있는 자가격리 대상자 중에서 가정에 있기를 원하지 않고 따로 분리하기를 원하시는 분 같은 경우에는 별도로 저희 휴양관 쪽으로 자연휴식 쪽 그쪽 편으로 해 가지고 희망을 받아서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한 네 분 정도 상주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 그렇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약 지금까지 한 28명이 들어와서 다 이제 나가시고 지금 어제 그저께 또 한 분이 들어와 가지고 지금 네 분이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안 그래도 그 시설을 그렇게 활용하고 있다해서 참 잘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아마 그렇게 되면 계속 개방은 어렵겠네요? 옥성자연휴양림에.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개방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하고 있습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분리를 하기 때문에 들어가는 사무실 기준으로 해 가지고 우측 편은 이제 휴양관하고 자연의 집을 갈 수 있고.
○장미경 위원 예.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좌측 편에는 이제 숲속의 집하고 일단 야영데크하고 있습니다. 그쪽편으로는 분리를 해서 이용자들은 또 저희가 미리 안내를 했습니다. 예약을 받고.
○장미경 위원 그럼 숙박은 지금 그게 안 되지만 야영장은 사용이 가능하다는 얘기네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다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 이런. 아니 여러분이 질문을 하시는데 잘 몰라서 사실은 답변을 못 드렸습니다. 시민분들이 다들 거기가 지금 개방이 안 돼 있고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래서 제가 오늘.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지금 현재 저희 공단에서 개방하는 시설은 대부분이 있는 숙박시설은 다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캠핑장, 초전지도 그렇고 휴양림도 그렇고 그다음 승마장은 그전부터 하매 개방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고 지금 마지막 남았는 게 이제 체육시설입니다. 체육시설은 저기 내일 헬스장부터 개방하고 다음주 월요일 날 전면적으로 수영장부터 해 가지고 개방하는 걸로 지금 계획잡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 예. 잘 알겠습니다.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감사합니다.
○장미경 위원 예, 초전지. 신라불교초전지 관리팀장님.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장미경 위원 예, 하나 여쭙겠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거기 여러 차례 방문을 했을 때 계속 변화된 모습을 보고 예 저 개인적으로는 예 굉장히 기분 좋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제가 좀 그 지금 초전지기념관에 보면 전시실하고 우리 관리사무실, 기계실, 특산품판매를 하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 저희들이 3년 차인데도 불구하고 그 특산품 판매하는 그 전시실에 1층 공간이 계속 비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활용방안이 없는 겁니까?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저희들 거기를 체험관으로 지금 운영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금 개조를 해 가지고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저는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왜냐 하면 체험공간은 사실은 활용 면에 놓고 봐서는 지금 그 교육관이나 그 신라불교초전지 안에 그 의식주 서 있는 그 관들이 체험을 하기에는 충분한 공간들인데 전시관 안에 있는 이 그 공간을 체험 용도로 쓰기에는 저는 좀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봅니다.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다시 한번 이 부분은 좀 재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왜냐 하면 잘 지어놓은 전시관 안에 그 공간이 그 체험이 매일 있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두 번 있는 거기 활용하기에는 비싼 그 평당 저희들이 들어간 비용이 얼마입니까? 그렇게 따지면 그 활용도는 좀 부적합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이 부분은 심도있게 그 운영위원들하고도 한번 상의를 해 보시고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신라불교초전지도 운영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잘 활성화가 안 되어서 고민하고 있는데도 위원회를 자주 열지 않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 많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드린 시간이. 어떻게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서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위원회를 구성해 놓았으니까 다시 한번 그 위원회 분들하고 자주 좀 회의를 해서라도 이 방법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공간은 다시 한번 다른 방향으로 쓸 수 있도록 그 위원회에서도 모색을 한번 해 보시고 고민해 보시기를 제가 권고 드립니다. 제가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그런데 그 공간은 체험해 갖고 하기에는 부적합한 공간입니다. 그래서 체험이나 이런 것들은 오히려 교육관 쪽이나 그 지금 저희들이 전시가옥으로 쓰고 있는 그 부분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조금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재고해 보고 그 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시라고 권고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잘 알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운영위원회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게 아니고 해당 과에서 운영위원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연직이 이제 부시장님이 위원장님이 되시고 국장님하고 두 분은 이제 당연직이고 나머지 분들은 위촉 분들로 해 가지고 9명으로 현재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 해당과에다가 위원님의 그런 의지를 충분히 전달해 가지고 좀 할 수 있도록 그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제가 마지막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안 그래도 시설관리공단에 이제 상당히 커져가고 있다 그죠? 우리 채동익 이사장님 아까 이야기 맹그로 선거 때만 자주 만났었는데 요번에 우리 구미시가 경제기획국장님 경제의 어떤 국장님 모집하는데 우리 아마 채동익 국장님 그거 소리 들을 때마다 채동익 국장님이 생각이 나던데 오히려 그쪽이 더 맞지 않았나 나는 언젠가 일할 기회가 있으면 우리 시로 오지 않겠나 이런 기대를 해 봤습니다만 시설관리공단으로 들어가셔 가지고 아마 또 좋은 실력을 발휘하지 않겠나 그런 기대를 해 봅니다. 해보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감사합니다.
○강승수 위원 또 아마 그쪽에 있으면서 우리 구미시가 이제 경제부분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니까 뭐 그 당시에 과거에 참 경제에 대부라 하면 좀 표현이 그럴까요. 상당히 많은 덕망을 가지고 계셨는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아이구 별말씀을요.
○강승수 위원 하여튼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마 그 당시에 많은 역할 덕택에 우리 시설관리공단도 많이 커졌지 않았나 싶어요. 지금까지 시설관리공단의 규모가 직원 수가 얼마나 됩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한 360명 됩니다. 368명.
○강승수 위원 총체 전부 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강승수 위원 주차요원까지 다 해서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실버까지.
○강승수 위원 음. 그렇구나. 아마 우리 김택호 의원님 1대부터 해서 지금 역사 속에 많이 커져왔다는 생각이 들고 아마 조만간 수년간에 걸쳐서 상당히 또 커질 것으로 예상이 되어집니다. 많은 역할들이 시설관리공단에서 해야 된다. 뭐 구미시 같은 경우는 총액임금제 때문에 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 전부 이제 받아서 시설관리공단이 제반 뒤에 어떻게 말하면 설거지 다 해 줘야 되는데 그 역할이 크다는 말씀드리고. 요번에 인사채용 문제가 많이 있었죠? 경쟁률도 치열하다는 얘기 들었는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강승수 위원 인사채용 문제는 어떻게 뭐 필기보고 뭐 면접보고 뭐 서류보고 이럽니까? 어떻게 돼 있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게 이제 저희들이 제가 가기 전에 서울에 전문업체 5개 업체가 와서 입찰을 봤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래서 그 업체가 받아가서 저희들은 공고만 하고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지원을 하면 거기서 받아서 시험도 보고 소양고사도 하고 면접도 하고 해서 최종적으로 합격자만 저희들한테 명단이 옵니다.
그래서 이제 많은 지적도 있었습니다.
당신네들이 쓸 사람을 면접이라도 좀 보는데 한두 사람이라도 들어가서 그 사람들 좀 가려내면 좋을 거 아니냐. 서울서 어떻게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있느냐 이제 이런 논란도 있고 했습니다만 저희들이 그동안에 인사로 인해서 직원들이 아주 곤욕을 치렀는 것 같아요. 한 4번 정도를 전문적인 인사감사를 받아 가지고 뭐 그동안에 문책도 받고 뭐 이래서 한 2년 3년 전부터 해서 이제 블라인드 채용을 했습니다. 하므로 해서 지금은 뭐 저도 전화를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이사장이 해주려고 하면 해줄 수 있는데 왜 그러노. 운전기사 하나 못 해주나. 이런데 사실 내용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그 정도 어렵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리고 이제는 뭐 아주 객관적으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시설관리공단이 커져가고 있다. 이제 조금 있으면 구미시 집행부와 유사한 숫자가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되어지는데 인사채용 문제를 보다 좀 정예화 규격화 해야 된다는 싶은 생각이 들어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강승수 위원 이런 용역업체에다 맡겨서 그럼 그 용역업체는 한번 단일성입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그렇게 하고.
○강승수 위원 단일적으로 뽑으면 되는 거예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다음에는 없습니다. 그걸 2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강승수 위원 자, 그래서 제가 여러 가지 인사문제가 실은 이제 여러분들도 시민들한테는 같이 구미시에 연관된 공무원으로 알지 아 이건 시설관리공단의 직원이니 이래 세부적으로 몰라요. 여러분들의 능력과 품위 등이 구미시 위상이 같이 달려 있다. 따라서 인사채용 문제도 이제는 공무원 수준 정도의 기준을 잡든지, 그리고 가장 일선에 계시는 주차요원 또 다른 분들 또 미화 분들 이런 분들까지 상당하게 이제 구미시의 위상과 품위에 가름을 해야 된다. 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강승수 위원 실은 아까 인사채용 문제에 있어 가지고 외부업체 용역을 줬다 하지만 주차요원 관련해서는 그렇지 않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강승수 위원 주차요원 채용관리 있어 갖고는 그렇게 안 뽑잖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경영지원팀장 박대용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것 자, 놔두고.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강승수 위원 주차요원 등등 단순 기능직 채용에 있어 가지고 말들이 많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지금 저희가 주차요원은 현재 실버직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실버직, 60세 이상 예.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실버직.
○강승수 위원 실버직?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60세 이상부터.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60세에서 69세까지.
○강승수 위원 자, 왜 실버직만 해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저희가 당초에 시에서 저희 주차요원과 그다음에 이동지원 특별교통수단 거기하는 인력에 대해서는 특별교통수단은 저희 무기계약직으로 하고 그다음에 주차장 같은 경우는 수익하고 그 비용하고.
○강승수 위원 자, 그건 정책적인 부분인데 그 부분 가지고 상대적인 요즘 사회가 어렵다보니 여러 가지 이제 또 복합적인 요인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아 이제 같이 고민해야 할 시기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특히 단순 기능직 문제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입을 많이 대는구나 전문직 과장님이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뭐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크게 없기 때문에 말씀들이 많이 덜 나오는데 아주 단순부분에 있어 가지고 말들이 많이 나와서 그분들의 냈는 목소리가 시설관리공단의 전체에 위상이 다 같이 추락되고 저는 인사가 좀 그렇다 이렇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게 봤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 인사채용부분에 있어 가지고 이제는 우리 뭐 정규 공무원처럼 그래는 못 하겠지만 나름 체계적이고 사전에 공모해서 예고해서 미리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줘야 되지 실버 주차요원 모집한다 하는 것 예고기간 있었습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공고합니다.
○강승수 위원 예고 있었습니까? 예고. 공고는 있지만 지금도 경제국장님을 뽑는데 있어 가지고 뭐가 문제 있나 하면 공고하고 며칠 내에 응시해야 되죠?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강승수 위원 사람들 준비할 수 있습니까? 못 하잖아요? 1년 뒤에 6개월 뒤에 우리 구미시는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이런 사람들을 뽑을 계획이다 이렇게 해 주면 미리 마음먹고 있던 사람들 준비를 해서 할 건데 이것 없이 단순 순간순간 정책에 의해서 바꿔버리니까 눈치 빠른 사람은 들어가고 미리 마음먹고 있으면 못 들어갔단 말이라. 그러니 형평성있는 인사채용이 안 되었다 이런 부분을 제가 간간이 볼 수 있는데 언제 한번 만나면 말씀드려야 되겠다 싶었는데 오늘 이 자리에 잘 마련되었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강승수 위원 감사하고 그 부분에 하여튼 최대한 신경을 써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렇게 하겠습니다. 멀리 보고 준비를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우리 채동익 국장님 아까 말씀 중에 “앞으로 일하는 시설관리공단을 만들겠다” 맞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강승수 위원 그거는 지금까지는 일하지 않은 시설공단을 운영해 왔다 역으로 생각하면 그래 되는데 그런 표현은 맞지 않은 그러면 이 직원들 다 일 안 했다는 이야기인데 맞잖아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이제 좀 더 많이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말을 듣는 순간에 수장님께서 참 직원들 앞에 두고 그런 말씀하실 필요가 있나 뭐 이런 생각이 들고.
옥성자연휴양림은 어느 정도 수지가 좀 나옵니까? 이제.
여 안 계십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산업건설 소관이라서.
○강승수 위원 소관인데 예 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제가 간단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휴양림하고 저희 숙박시설의 가장 문제점은 토요일 일요일 날 그다음에 여름철 성수기 그때는 무조건 100%입니다. 찹니다. 가장 중요한.
○강승수 위원 총체적으로?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가장 중요한, 가장 중요한 평일에 얼마만큼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강승수 위원 그것 말고 그건 세부적인 거는 저도 좀 알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예.
○강승수 위원 아는데 총체적으로 수지가 이제 좀 나오셔야.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한 40%.
○강승수 위원 자연휴양림 때문에 갑론을박이 참 많았어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40% 됩니다.
○강승수 위원 했는데 이제는 좀 나오나 우야노 싶어서.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50%까지는 안 되고 40%는 넘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직도?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요번 같은 경우에는 또 코로나 때문에 또 자가격리 대상자가 거기 가다보니까 오시는 분들은 오시는데 또 어떤 분들 같은 경우에 조금 꺼려하시는 분들도 좀 있고.
○강승수 위원 문제점이 많다 그죠? 아직도 그정도 수준이라면.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조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구미시가 옥성휴양림 정책에 다소 성공을 못 이루었다 하는 게 이제 오랜 10여 년 넘었지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강승수 위원 한 13년 됐는데도 7~80% 수지를 못 내고 있다. 그거는 수익사업이잖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복지와 수익이 같이 병행한 사업이지 않습니까? 맞지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강승수 위원 옥성자연휴양림은.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미흡한 부분 생각이 들고.
뭐 아까 수익사업이 7개, 아, 비수익이 7개, 수익이 4개입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아니요. 21개에서 12개가 비수익이고 9개가 수익사업인데 그중에 저수익이 4개가 있고 실질적으로 돈 나올 게 별로 없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요. 하여튼 간에 인사가 가장 기본이 된다 싶어서 뭐 시민들에게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이 나지 않아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그 부분에는 뭐 철저히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또 한 개는요. 모든 복지시설이 금오산 밑으로 다 몰린다. 읍면동은 외롭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신경 쓰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감사합니다.
○강승수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추가로 두 가지만 체크하겠습니다.
승마장 담당 지금 여기 없죠, 그죠?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산업건설입니다.
○김재우 위원 산업건설이죠.
혹시 마사 지금 어떻게 되어 가는가요, 다 지어 가는가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지금 전국체전 대비해 가지고 지금 보조마사장 짓고는 있습니다. 아직 완공은 아직 안 됐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200개를 마방을 지금 새로 지으면서 8월 말까지 종결을 합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짓고 있겠네요, 그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전부 예 짓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이사장님 그래서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우 위원 200개의 마방을 지으면요. 전국 최고의 승마 마사시설이 됩니다. 이사장님 그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김재우 위원 아마 전국 최고가 아니고 이 아시아권에서는 아마 어마어마하게 큰 마방과 마사가 승마시설이 있습니다. 이것 정말 큰 자산인데 고민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아 가지고 함께 한번 고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래 체크하겠고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김재우 위원 예, 됐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김낙관 위원님하고 저하고 지속적으로 2년 동안 지금 그 올림픽기념관 주변에 우리 그 주차시설 때문에 같이 고민하고 있는데 체육진흥과에서 작년에 제가 고민해 가지고 시스템 그렸는 것 있습니다. 한번 보신 적 있죠, 그죠?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예,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전체를 통틀어 가지고 체육진흥과에서 저하고 같이 고민해 가지고 주차시설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해놨는 것 있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이번에 또 보훈회관에 같이 포함되기 때문에 거기까지 같이 포함시켜 가지고 요 시스템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내가 체육진흥과에 다시 한 번 더 이야기 할 테니까 그 시설관리공단에서 한번 체크해 가지고 지난해 2020년 예산에 넣으려고 했는데 결국 제가 좀 고집을 하다가 돈이 없다 그래가 밀렸어요, 사실은 아시다시피. 다시 한 번 더 체크해야 될테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김재우 위원 시설관리공단도 체크하고요. 저도 우리 김낙관 위원하고 저도 체크하고 체육진흥과도 체크할 테니까 판을 한번 다시 한번 짜봅시다. 시스템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니까요.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검토 꼼꼼히 해 가지고 사업 추진할 수 있도록.
○김재우 위원 예, 꼭 좀 체크 한번 같이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저도 추가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아쿠아로빅 지금 몇 타임 합니까?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현재 지금 아쿠아로빅은 올림픽기념관에서 지금 코로나 때문에 안 하고 있습니다. 안 하고 있는데.
○부위원장 김낙관 편성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올해 편성은?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월 1일 1회로 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걸 지금 1일 2회로 해달라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알고 계시죠?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예, 예전부터 좀 민원 좀 뭐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이제 연세 드신 어르신 분들이 많이 하시는데 저희들도 일반 수영회원 수요도 많다보니까 이게 도저히 시간을 늘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앞으로도 좀 1회 이상은 사실 좀 힘들 것 같고요. 만약에.
○부위원장 김낙관 새벽 타임을 한 타임 더 늘리면 어때요? 일찍.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새벽에 수영회원들이 지금 폭주하고 있습니다. 새벽에는 더 안 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이 문제가 뭔가 하면 추첨을 통해서 하는데 어르신들은 여기를 가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신청을 해가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3개월인가 기다려야 돼요. 갈 데가 없대요.
○생활체육팀장 정완재 물론 그래서 지금 복지관 같은 경우는 그때 좀 여유가 좀 있어 가지고 복지관을 좀 사용해 달라고 지금 권유를 좀 드렸었거든요. 그러니 이제 교통편이 좀 불편하니까 좀 그런 문제점이 있었는데 앞으로 이제 뭐 제가 알기로는 수영장을 더 짓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 지어 가지고 좀 분산되면 좀 안 낫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지금 이것 지금 우리가 다 수용해 주고 싶어도 다 수용 못해주는 그런 입장입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 이사장님 그 사실 이게 민원이 많은 상당히 많은 아쿠아로빅 이게 민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요거는 한 타임 더 늘릴 수 있는 걸 권고 드리고요.
그래서 아까 독립청사 이전을 하자라고 말씀을 드린, 요것 독립청사 이전은 강력하게 권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아까 주차관리직 실버직은 언제부터 하게 됐나요?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주차관리팀장 이승은입니다.
저희들은 2015년부터 해가 실버직을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해 가지고 30명 있습니다. 4월 30일 자로.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15년부터 실버직을 지금 계속하고 있었다는 거잖아요, 그죠?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그렇지요.
○홍난이 위원 시장님 오고 다시 한 거는 아니잖아요?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홍난이 위원 시장님 우리 새로운 시장님 오시고 나서 실버직으로 전환한 거는 아니잖아요?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그렇지요. 그전부터 해 가지고 이제 현업직 해 가지고 정년퇴직하게 되면 그 인력보충을 해 가지고 실버직을 보충하였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래 저는 또 이게 뭐 민선7기 들어와서 바꾼 건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쭈어본 거고요.
제가 시설관리공단에 뭐 다른 시설들은 많이 이용 못하고 아까는 뭐 아들이 이용해서 뭐 서버 다운되는 거를 알았고, 저는 공단에 하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이렇게 관리하는 직원을 보고 참 고마웠었거든요. 저를 몰라 봐,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래 제가 잘 알려진 사람도 아니었고 잠시 주차했고 차에 키를 놔두고 왔었는데 그때도 지금은 코로나처럼 마스크를 뭐 그러니까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낀 건 아닌데 그때 마스크를 끼고 있는 상태인데 추울까봐 여기 와서 조금 그 차량 그 서비스센터 올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여기서 불 쬐고 있어라. 추운 날씨였거든요. 그렇게 배려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와 그분들이 오히려 더 뭐 우리 뭐 공직자 분들 우리 시 뭐야 시청 직원들 분들도 그런 부분은 있지만 더 친절하세요, 사실은. 그걸 꼭 알리고 싶었습니다. 다들 뭐 염려하시는 부분들은 알겠는데 오히려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실버직 계신 분들이 더 친절하고 더 열심히 한다는 걸 저는 봤거든요. 여러 분을 봤었어요. 그리고 거기 계신 분들이 좀 품위도 있으신 분들이 좀 몇 분은 뵀어요. 다는 못 뵀지만 품위 떨어지시는 분도 계시고 품위 있는 분도 계시겠지만 훨씬 더 잘하시는 거를 저는 봤기 때문에 거기에 또 한번 어 뭐 얘기를 해 드리려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문화예술관장님이 바뀌고 지금 또 시설관리공단에 이사장님이 바뀌면서 좀 변화가 오고 있다는 게 저는 느껴져요. 예. 이게 뭐 공개채용 방식으로 다들 하지만 바뀌는 거지만 아 이제 변화를 추구하고 있구나. 많은 걸 느끼게 되거든요. 아, 새로운 시장이 지금부터구나 구미시는 이런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그리고 신라불교초전지 제가 2년 동안 너무 괴롭혀서 좀 죄송한데 전체적인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게 위치 선정이죠? 위치가 너무 따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많이 못 가는 그게 좀 있지 않나 그게 제일 우선순위 아니겠습니까? 문제점이 있는 것 사용이?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초전지팀장 양희준입니다.
○홍난이 위원 예.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제가 운영을 하면서 좀 느낀 부분은 물론 좀 전체적인 인프라 지금까지 많이 이야기한 식당이라든지 주차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사실 좀 많이 미흡했습니다. 미흡하고 이제 그에 따라서 내부적으로는 지금 점차적으로 많이 좀 수입이라든지 이용 인원이라든지 늘어나고 있습니다. 작년에 대비해 가지고 2월 우리가 20일부터 휴관을 했습니다. 했는데 작년 1월 달 기준으로 했을 경우에는 대비를 하면 작년 1월 달하고 올 1월 달하고 대비를 하면 근 한 80% 증대가 됐습니다. 수입도 증대가 되고 이용인원도 지금 같은 경우는 토요일이나 일요일 같은 경우는 한 200명 정도 점차적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시설 보완 부분에 있어서도 이번에 불두화 300주하고 근 한 500주 가까이 구미시 산림과에 우리가 요청을 해 가지고 묘목장에서 꽃나무라든지 이런 거를 모과나무, 석류나무 이런 부분들을 갖고 와 가지고 한옥체험관 내에 전체 식재도 많이 하고 내부적으로도 점차적으로 변화가 되고 있는 걸 우리 장미경 시의원님 자주 오셔 가지고 격려도 하시고 조언도 많이 하시고 하시는데 많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전체적인 인프라가 문제 어떤 점은 우리가 할 수는 없지만 우리 내부적으로는 점차적으로 시설관리부분부터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나무부분은.
○홍난이 위원 예, 알겠어요.
제 시간을 다 쓰셔 가지고 시간을 체크 하거든요.
○문화․레저운영팀장 양희준 예, 식당은 지금 농정과에서 그 입구 쪽에 이번 9월 달에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위치 선정이 문제가 조금 처음에, 지금 말씀하셨는데 아까 지금 금오산에 다 포화상태라고 하는데 여기 시설관리공단에서 그거를 뭐 부지선정을 한 것도 아니고 시에서 다 선정해서 관리공단에 맡긴 거잖아요, 그죠? 포화상태는 시에서 다 해놓고 책임은 전가는 지금 시설공단으로 다 지금 하시는 거예요. 모든 그 정책이나 모든 그거는 다 시에서 해 놓고는 잘하니 못하니는 관리공단에 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시설공단에서는 좀 억울한 면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니 답변을 좀 잘해줘야지 거기 신라불교초전지는 거기밖에 할 수 없었잖아요. 그게 원래 신라불교 그거잖아요. 그래서……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200, 아니요. 저 얘기하고 있잖아요.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러니까 말씀을 좀 드려줘야지 거기 위치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게 공모를 그래 했다고 과장님이 말씀을 드려줘야지.
○홍난이 위원 여기서 공모한 거는 아니잖아요.
○위원장 김춘남 아니, 거기 아니면 그걸 국비를 따서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한 거라고 얘기를 해 주셔야지.
○홍난이 위원 자, 여기 초전지 하고 성리학하고 크게 다른 거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복투자를 구미시에는 많이 했어요. 그래 시설관리공단의 문제가 아니고 정책의 문제였다고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팀장님 그 이제 우리 홍난이 위원님 얘기하면 거기 위치가 물론 거기가 좋지는 않은데 거기에 신라불교초전지기 때문에 했는 거잖아요. 그래야지 다음 말씀을 하기가 쉽지. 안 그래요?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아, 예.
아까 다른 게 아니고 하나 놓쳤다 싶어서. 우리 주차장 공영주차장 문제, 실은 우리 지난번에 공영주차장 요금 안 받다가 받았잖아요? 기억이 잘 안 나시는구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강승수 위원 공영주차장을 돈을 안 받다 징수 안 하다가 징수를 하게 됐잖아요? 언제부턴가. 일부 자 예를 들어서 금오산대주차장.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강승수 위원 물론 수익구조 복지 등등 감안해서 주차요금을 징수하지 않으면 그 당시에 뭐 어떤 주변에 있는 건물에 상당히 특혜성을 준다 이래서 주차요금 받은 것 전례는 알죠?
○주차관리팀장 이승은 예, 알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자, 그런 것들이 여러 가지 종합적인 문제가 특정 건물을 또 지칭하면 문제가 될 것 같고, 그리고 또 복개천 주변, 그리고 원평동 주차장 주변 모두가 그 접해 있는 건물들에 주차장 특혜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제 또 징수를 하게 됐다 이런 부분들 왜 그래 됐는지 알아야 됩니다. 왜냐 하면 지금까지 시행착오가 있으니 이거를 또 수정 보완해 갈 입장이지 맞죠? 뭐 그런 것들을 같이 참고해서 어떤 정책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것 때문에 과거에 논쟁이 되게 심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반갑습니다.
이사장님.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이지연 위원 언제 취임하셨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4월 1일 했습니다.
○이지연 위원 몇 달 됐습니까?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이제 2달 한 지금.
○이지연 위원 예, 그렇습니까. 예, 뭐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사실은 그동안에 위원님들께서 여러 걱정이 많으셨어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이지연 위원 밖으로 드러나는 부분, 그리고 내부에 있는 문제,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 그 몇몇 시설에 고객의 소리에 보면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올려 놓은 글이 있습니다. 예, 거기에 이제 저희 의원님들께서 그 고객의 소리를 이제 이용하시는 주민들께서 올려주시면 특별한 해명없이 처리가 지연되거나 불편함이 지속될 때에는 저희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시의원께로 연락을 달라. 예, 그래서 연락을 받고 사실은 해결할 수 없는 부분들이 더 많았어요. 예, 그런데 뭐 여러 가지 인사관리에 대한 부분이나 내부에 뭐 수당 지급이나 특히 이제 비정규직 20년 차하고 1년 차하고 급여가 같다 뭐 이런 얘기들은 사실은 시의원께 전화주셔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았고 소통이 잘 되지 않는 시설관리공단이 관리만 하시는 걸 구미시가 요구하는 것도 아닌데 사실 거기에 대한 한계를 많이 느꼈었어요. 그런데 이제 취임하시고 6월 초에 협약식을 하신 걸로 기사가 나오더라고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이지연 위원 특히 이제 예 제가 거기에서 본 것은 구미시에 10개의 단체하고 같이 하셨는데요. 뭐 다문화가족지원센터하고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그다음 장애인종합복지관 또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렇게 해서 총 10개 기관이 그래서 뭐 여러 가지 사회적 약자나 혹은 유아, 청․장년층 그리고 이제 문화에 대해서 예 왕성하게 활동하겠다고 선언을 하셨는데요. 소통하고 이용객들의 니즈를 먼저 해결하셔야 그다음에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이사장님 같은 경우에는 한 10년은 젊어지신 것 같습니다. 예, 잘할 수 있는 일을 하실 기회를 얻으셨다고 생각해요. 예, 뭐 여전히 걱정되는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예 시의회에서도 충분히 같이 협의하고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감사합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안 계시면 저도 이사장님.
저희 우리 지금 소관은 아닌데 탄소제로교육관요.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가 아래 상임위 때 얘기를 했는데 지금 그래가 제가 이것 자료를 받아봤는데 제가 사실은 탄소제로교육관을 이용하시는 이용객들이 거의 어린이들이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주로.
○위원장 김춘남 여기에 5급, 5급 행정이 필요하면 7급이 둘이나 있습니다. 그죠? 저희들 사실은 우리 뭐 아동보육과 같은 경우에 계에 진짜 직원 하나밖에 없어요. 50개 뭐 지역아동센터. 사실 여 탄소제로교육관 여기 자연보호발상 여기 이제 자연보호협의회가 들어있죠? 거기 2층에.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세로 들어있는데 제가 소관이 아니어서. 그런데 이사장님 뵐 기회가 없어 말씀드리는데 조직개편을 이제 지금 과감하게 하신다니까 제가 한번 믿어보겠습니다만 이걸 과감하게 정리 좀 해 주십시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탄소제로교육관이 이만큼 인원이 필요가 없습니다.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지금 저희가 해설사 두 분이 있습니다. 그 두 분이 지금 7급이고, 5급은.
○위원장 김춘남 행정 7급입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예.
그런데 오시는 부분이 다양한 층이 있습니다. 저희가 뭐 사진 그런 교육도 하고 그다음에 유아 아니면 어린이 대상으로 해 가지고 계속 주기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이분들을 해설사로 하지 이분들을 7급 그냥 이렇게 행정으로 들어와서 하는 겁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직원들 지금은.
○위원장 김춘남 이분들은 뭐 그냥 무기계약직입니까? 아니면.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아닙니다. 저희 정상.
○위원장 김춘남 정규직입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정상 직원 일반 직원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냥 직원입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행정 5급은?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저희 총 관리자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총 관리자입니까?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하루에 그 인원이 얼마됩니까? 제가 지금 한 두세 번 가봤는데 하나도 없던데.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아니, 그것 예약접수를 하는데 제가 정확한 데이터는 제가 뭐 안 가지고 있지만.
○위원장 김춘남 예.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꾸준하게 이용자는 뭐 관내 많다고.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행정 7급이 두 분이 있어야 될 만큼 거기가 바쁘지는 않잖아요?
○경영지원팀장 박대용 그거는 저희가 한번 검토는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그 부분에 과감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왜냐 하면 제가 이사장님이 말씀을 진짜 과감하게 조직진단을 해서 개편을 하신다니까 제가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지금 사실은 시민들이 몰리는 데는 많이 몰리고요. 또 사실은 좀 한가한 데는 좀 많이 한가합니다. 그런 걸 좀 잘 파악하셔 가지고 진짜 격무부서에는 오히려 좀 더 많이 배치를 하시고 이렇게 좀 조용한 데는 사실은 좀 좀 예를 들어 7급은 한 분 정도만 있어도 될 것 같고 그리고 거기 자연보호협의회가 들어있는데 거기 자꾸 시설공단 그 직원들하고 계속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어요. 이사장님 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에어컨도 제대로 한번 못 틀게 하고 겨울에는 난방도 없이 하고. 저는 우예 생각하면 그분들하고 같이 협조해서 한 분만 갖고 그분들 봉사도 좀 시키고 나와서 거 자원봉사자가 내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한 분 정도는 줄이고 그분들한테 봉사시간도 좀 주고 서로 같은 건물에서 좀 서로 상호 협조하셔 가지고, 저희들한테 그런 민원이 좀 안 들어오도록 이사장님 좀 해 주시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리고 제가 아까 들으니까 뭐 수익이 9개고 저수익이 4개 나머지 그럼 12개가 이제 수익이 없는 건데 요것 자료 좀 주십시오. 어느 만큼의 수익이 나고 저수익은 어느 정도고, 왜냐 하면 직원이 거의 368명이라 그러셨죠?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저희들도 지금 과감하게 저희들도 진단을 해서 구미시가 많이 힘든 거는 불 보듯 뻔하게 다 하시니까 과감하게 진단을 하셔 가지고 이 비수익하고 수익, 저수익 이렇게 이제 다 통합을 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실 것인지 이사장님이 잘 고민을 하시겠지만 저희들도 걱정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 우리 이사장님 또 풍부한 행정경험으로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자료도 한번 보고 다음에 같이 또 의논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예, 이사장님 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시설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실히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임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감사에서 제시된 정책제안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고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개선하여 반복해서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기 쉬고 식사하고 오후에 정리하는 게 최종 정리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아니면 바로 하는 게?
(「바로 정리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이사장님은 가십시오.
○김재우 위원 잠깐 휴식하고 마지막 정리하는 걸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그럼 정리하다가 중간에 또.
○김재우 위원 잠깐 휴식하고 정리하는 걸로 합시다.
○위원장 김춘남 정리 1시간만에 될까.
이사장님은 가셔도 되겠습니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 예.
○위원장 김춘남 되겠습니까, 1시간만에?
○부위원장 김낙관 예, 그려죠.
○위원장 김춘남 그래 할까요?
아니 왜냐하면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 했는 것.
(「아」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김낙관 10분 쉬면.
○위원장 김춘남 10분만에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니 의원님 식사하고 최종 정리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정리가 안 된다니까요. 지금 했는 거요.
○김재우 위원 지금 봐서 10분 휴식하고 의견 모아가 다 하는 게 어떻습니까?
○위원장 김춘남 아니 지금 마지막 행감했는 걸 이제 정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바로 최종 정리가 못 들어간다고 한 30분.
○김택호 위원 한번 1차 정리하고 2차 정리 하자는 그래.
○위원장 김춘남 아, 요거는 남겨놓고 그래 할까요? 점심 먹고.
○부위원장 김낙관 그게 나아요.
○김택호 위원 1차 정리하고 2차 정리하는 걸로.
○홍난이 위원 그러면 시간이 좀 여유가 있으니까요.
○위원장 김춘남 아, 예,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감사중지)
(11시23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번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해 최종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기 배부된 자료를 참고로 누락된 부분이나 추가사항 등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유인물을 면밀히 살펴보시고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종합적인 자료정리를 위하여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자료정리 및 검토를 하는 동안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감사중지)
(11시36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정리한 자료에서 더 이상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추가하거나 삭제할 사항이 없으므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 대한 종합정리 작성을 마치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지금까지 정리 토론한 바와 같이 결정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지금까지 정리․작성한 안대로 확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부서별 지적사항을 최종 검토하여 확정하였으나 부득이하게 오탈자 등 경미한 사항이나 정정이 필요할 시 본 위원장이 직권으로 수정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제기된 문제점과 지적사항은 향후 예산안 심사 등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라며 감사 지적사항은 본회의에 보고 후 집행기관에 시정․개선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6월 12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조례안 심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38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김영길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박정은 박병호
○기타참석자
- * 구미시설공단
- 이사장채동익
- 상임이사최명호
- 경영지원팀장박대용
- 주차관리팀장이승은
- 도서관운영팀장김특일
- 생활체육팀장정완재
- 추모공원운영팀장장효태
- 문화․레저운영팀장양희준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