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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22.09.0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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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 구미시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9월5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10시07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부시장 직속부서,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안전국, 사업소의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진행방법에 대하여 협의코자 합니다. 예산안 심사방법은 의사일정에 따라 과별로 심사를 진행하며 먼저 담당 국장님의 제안설명을 듣고 의문사항이 있거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할 경우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건비 및 소액 필수경비 위주로 편성된 감사담당관, 징수과 및 종합허가과, 그리고 서울사무소와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해서는 서면심사로 대체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배부해 드린 색인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심사과정에서 검토ㆍ삭감대상은 검토 또는 삭감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서면심사 부서에 대해서도 검토ㆍ삭감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계수조정 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심사는 부시장 직속부서 예산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획예산담당관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입니다. 김원섭 위원입니다.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 방법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색인표를 참고하시고 과별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먼저 쪽수와 사업 명을 말씀하시고 검토인지 삭감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기획예산담당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75쪽부터 18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담당관님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입니다.

평소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이명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2022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3,972억보다 794억 원이 증가된 4,766억 원이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217억 원보다 30억 증액된 247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연구용역을 위한 실과소 공통경비 1억 원, 다자녀 출산장려 지원사업을 위해 3,500만 원을 증액했고, 국내여비 4,000만 원, 업무추진비 1,400만 원을 감액편성 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순서가 약간 바뀌었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전부 다들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손을 듦)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우리. 예, 감사합니다.

기회를 먼저 좀 드리려 그랬고 마지막에 하려고 그랬는데 앞서 가지고 시작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우리 자립도 어떻게 되죠? 우리 계속 떨어지고 있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현재 추경 기준 28.3%입니다.

김재우 위원 지방세 규모는 2021년 정도 올해 2021년 작년도에 지방세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세요, 혹시? 제가 2020년도에 4,000억 규모였는데 얼마 정도?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지방세 규모는 올해 본예산 기준 3,200억 원 정도 됩니다.

김재우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3,200억 원요.

김재우 위원 3,200억, 마지막 정리해 봐야 되겠죠, 그죠? 부채 규모는 개략 어떻게 됩니까? 부채율은 프로테이지로? 경북 본청보다 우리가 높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그건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전국 우리 규모의 지자체 중에서는 꼴찌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웃음)

김재우 위원 그죠? 우리 같은 동일 이런 규모의 도시에 비해서 꼴찌인 거는 맞습니다. 내가 뭐 파악했는 내용이니까 그렇지요. 그렇다라면 지난 몇 년간 전국체전 및 기타 이런 핑계로 인해서 부채율이 이렇게 높아졌는데 구체적인 상환계획 좀 잡고 있는 게 있나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현재 뭐 올해는 정리추경까지 한 130억 정도 생각은 하고 있고 정리추경에 재원을 판단해서 추가로 더 지방채를 좀 갚을 예정입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우리 구미시에서 당장 필요한 게 3,500억 정도로 2021년도에 파악했는데 지난 2022년도에 올해 교부세 추가로 보통 500억 600억에서 들어왔는데 3,000억 정도라서 정확하게 얼마 2,800억 들어왔습니까? 교부세 특별히.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3,045억 원 들어왔습니다.

김재우 위원 3,045억요? 그러면 지난번에 내 체크했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구미시에서 당장 시급한 현안사업들 중에서 500억 정도만 더 있으면 사용을 하고 나면 부채 상환하는 데 문제가 없겠네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그렇죠.

김재우 위원 그렇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래서 제가 지금 예산 전체를 보니 충분한 아마 돈이 있는 것 같다라는 걸 느꼈어요. 충분한 예산이 있어서 지금 시급히 하지 않아도 될 부분들이 예산에 반영된 것들이 많이 있다 그렇게 보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사실 추경은 뭐 국도비 매칭분하고 저희들이 뭐 긴급한 수요 위주로 하고 신규사업은 되도록 배제를 하고 이번에 편성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긴급한 사항이 아닌 것들도 뭐 또 그냥 추경에 신규사업들이 많이 올라와 있던데 긴급한 것들이 아니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코로나로 인해서 어떤 민생경제를 위한 사업이라든지 공약 중에서도 뭐 소아응급환자 뭐 이렇게 야간 그 사업같은 민생위주의 사업은 신규사업이라도 일부 편성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만일에 담당관님 민생경제나 민생경제가 아닌 국밥 신규사업 같으면 과감하게 정리해도 큰 문제가 없으시겠네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저희들.

김재우 위원 민생사업이 아닌 뭐 놀이성 사업이나 축제성 사업이나 국밥 사업이나 이런 게 있다라면 우리 구미시가 국밥 축제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삭감해도 큰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하시겠네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큰 흐름상 이제 코로나로 인한 제한이 해제가 되면서 지금까지 힘들었던 소상공인이라든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이제 행사성 사업도 일부 필요하다면 반영이 필요하다고 생각.

김재우 위원 우리 시장님이 불교 종교가 불교신가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시장님 종교를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런데 왜 갑작스럽게 불교예산이 또 이렇게 또 치고 나오는지 이해를 못 하겠네요? 혹시 담당관님 그에 대해서 알고 계신 게 있나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종교관련 업무는 이제 우리 문화에서 하기는 하는데 종교는 편향을 안 가지고 골고루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종교에 편향 안 가지는 게 아니고 종교에 종교가 대형 종교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기독교 가톨릭같은 경우에는 편향을 가지는 것들이 아니라 고아에 기독교 그때 문화 그 뭡니까. 그 교회 100년 교회 넘은 교회를 만들려고 하다가도 우리 구미시의회에서 삭감된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도 형평성 있게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그거는 뭐 제가 담당부서하고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너무 길게 하면 안 되니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예산은 뭐 특별히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은 특별히 문제가 없는 것 같으니 전체 예산을 짚어봤고 우리 구미시 미래를 살림을 어떻게 살 건지? 정 안 되면, 정 안 되면 지금 부채비율이 몇 % 입니까? 14.7%?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예.

김재우 위원 14.7%면 정 안 되면 부채를 한 15% 넘겨 가지고 모라토리엄 선언을 해 버리세요. 그래 갖고 교부세를 더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최대한 건전한 재정운용을 해서 지방채도 갚아 나가면서 지역경기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예산편성에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담당관님 정말 힘들게 일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외부의 압력 기타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이 예산을 짜는데 정말 힘들었다는 것도 듣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체 판에 봐서 어떻게 흐름이 좋은지는 좀 판단해 주시고 저희 의원들 의견을 좀 충분히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이상입니까?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위원장 이명희 마이크를 약간 조금.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아.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너무 소리가 안 들리니 그러면 좋겠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낙관 위원, 손을 듦)

예, 우리 그럼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우리 담당관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180쪽에 보면 구미 다둥e카드 가맹점 모집.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김낙관 위원 사실 구미가 젊은 도시인데도 불구하고 좀 늦은 건 사실이에요. 늦은 만큼 지금 우리 구미사랑상품권 가맹점이 몇 군데 정도 되는지 혹시 아세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아, 제가 10,000개는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김낙관 위원 14,000개 정도 되니까 이 사실 가맹점 모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구미사랑상품권 가맹점하고 그 연계해서 또 우리 먹깨비 배달앱 있잖아요. 할 때 같이 해 버리면 예산도 좀 더 줄일 수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늦었지만 좀 더 빨리 좀 가맹점 수를 최대한 많이 모집하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 하셨? 질의하실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안 계십니까?

아,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182쪽에 예비비 제가 한번 물어볼게요. 예비비 기정예산 예비비를 얼마 정도 지금 소진하셨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비비 당초에 1% 정도 해서 114억 원 정도 잡아.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얼마 정도 지금 쓰셨어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아, 예. 저희들이 이제 코로나 예산 이렇게 해서 한 56억, 58억 정도 썼습니다. 아, 56억입니다. 예.

김춘남 위원 지금 예비비가 사실은 이것 뭐 프로테이지 맞춘다고 더 잡았는지 모르겠지만 예비비가 많이 잡혔는데 지금 뭐 예산이 너무너무 없다 그래 갖고 현안사업들을 다 못하고 있는데 우리 또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새로하는 신규사업 축제는 그렇게 올리면서 지역 현안사업 예산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예비비를 지금 이것 프로테이지 맞춘다고 이만큼 예비비를 더 잡은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요거는 법적으로 잡도록 돼 있어서.

김춘남 위원 예, 하니까 예, 예. 그래서 저는 이 법적으로 잡힌 이 예비비를 지금 50% 정도는 썼네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예.

김춘남 위원 잡는 거에서?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김춘남 위원 그래 법적 경비로 잡은 건데 지금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지금 현장에 꼭 해야 될 사업들을 다 하다가 지금 중단돼 있는 사업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걸 마무리하는 게 맞지 지금 새로운 축제를 너무 많이 오는 거는 좀 맞지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우선순위를 좀 가려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여 의원님들 다 지역구 있지만 지역구 다 같이 형평성있게 우선순위를 하고 있는 사업을 마무리하는 게 맞습니까? 새로운 사업을 지금 안 해도 되는 축제들 이래 올리는 게 맞습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그거는 제가 뭐 전체적으로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면서도 경기활성화와 전체적인 시민의 복지증진까지 고려하다보면 예 우선 해당 국의 의견을 반영하고 의원님들께서 협조를 해주신다면 기본적으로 우선순위는 반영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우선순위 반영이 안 됩디다, 과장님. 우리 사곡오거리에 지금 입주한 지가 3년이 다 돼 가는 대로를 아직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축제 올라왔는 것들 보니까 지금 안 해도 되는 새삼스럽게 하고 하지도 안 하고 그대로 놔둬도 될 것을 축제가 막 올라와 있고 지금 거기 아파트가 지어가 3년이 넘었는데도 지금 아직도 도로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시내입니다. 사곡오거리.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렸는데 예산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예산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과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리기를 정말 불요불급한 사업이 아니면 저도 삭감을 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어느 게 정말로 계속사업으로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신규는 좀 늦춰서 좀 예산 있으면 해도 되고 지금 급하게 추경에 이런 축제를 이렇게 많이 올리면 제가 여 뭐 보고 여 김재우 위원님 말씀했듯이, 축제가 물론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하시고 우선사업을 좀 챙겨주십시오. 과장님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저도 우리 본예산 대비해서 당부말씀 하나 드릴까 싶어서 그래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동료 위원들이 얘기하는 모든 것들 종합해 보면 우리 연속성을 좀 많이 강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연속성은 지켜주시고 신규사업은 불요불급한 것 하다보면 피치못해가 해야 될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죠? 그런 것들은 우리 의원들도 이해하지만 불요불급하지 않은 사업들이 올라오니까 자꾸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거거든요. 특히나 우리 내년도 2023년도 예산 준비하실 때는 그 부분을 원칙을 꼭 좀 지키셔 가지고 원칙 안에서 하다보면 가장 합리적인 예산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기준을 꼭 좀 지켜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담당관님이 뭐 일을 잘하셔서 그러나.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 감사담당관 예산안 심사는 합의한 대로 서면심사로 대체하였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김팔근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김팔근입니다.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홍보담당관실 추경예산은 기정예산보다 6,060만 원을 증액한 25억 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부내용은 시정홍보수단의 다양화 1,900만 원, 전략적 도시마케팅 100만 원, 보도사진 및 영상관리 600만 원, 기본경비 900만 원 등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언론매체 홍보 1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홍보담당관실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홍보담당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89쪽부터 19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위원님들 준비하고 계실 때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위원장 이명희 저희들이 나가는 그거 소식지 있죠?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소식지에 시민들이 얘기가 경제부분에 조금 미약하다 그 부분을 좀 첨부시켜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구미시 경제가 어떤지 좀 요런 거를 더 첨가시켜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이번 달부터 적용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질의를 왜 안 하시지.

○위원장 이명희 질의(웃음)

김재우 위원 예, 그러면 없으면 제가 좀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김재우 위원 이번에 낙동강 취수원 관련돼 가지고 대구시와 구미시와 심각한 언론전이 벌어졌죠?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구미시장이 주장하는 부분들에서는 왜 제대로 언론 하나 안 나옵니까? 왜 그런지 한번 담당관님 말씀 한번 해보세요.

○홍보담당관 김팔근 언론에 간혹 나왔고요. 그리고.

김재우 위원 아니 언론에 나온 거는 구미시장이 일방적으로 밀리는 언론만 나왔지 않습니까? 그것 왜 그렇죠? 홍보비가 모자라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담당관님의 로비력이 떨어져서 그렇습니까?

○홍보담당관 김팔근 저희들이 이제 그 이제 사실과 다른 팩트에 대해서 이제 보도자료도 내고 또 다른 단체에 뭐 성명서라든지 그다음에 구미시민 입장이라든지 이런 거를 이제 충분히 전달했는데 제가 판단하기에는 대구시보다 우리가 훨씬 우리 입장이 훨씬 적게 보도되더라고요.

김재우 위원 예, 예.

○홍보담당관 김팔근 한 8 대 2 한 9 대 1 정도 되던데 제가 분석을 해보니까 모 언론사 같은 경우는 이제 여기 주재 기자가 이제 우리 구미시 입장을 대변이라기보다 정확한 팩트를 이제 기사 쓰니까 데스크에서 잘렸다는 말 제가 몇 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제 언론사들이 본사가 대구에 있는 언론사들이 많고 또 홍보비가 저희들하고 한 10배 이상 차이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좀 편향된 그런 편중되지 않았나 그런 조사도.

김재우 위원 결론은 경제논리에 의해서 그런 부분도 작용된다고 봐야 되겠네요?

○홍보담당관 김팔근 저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럴 수 있겠다 그죠?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대구 같은 데는 수백억을 쓸 거고 구미는 뭐 메이저 언론사에 쓰는 비용이 사실 얼마 없지 않습니까? 그런 것 때문에도 메이저 언론사 이런 입장들도 대구를 대변할 수밖에 없다는 것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김팔근 그런 것도 좀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작용 됩니까, 그게요?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제가 봤을 때는 그런 조사가 좀 됐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럼 우리도 구미시를 알리는데는 홍보비를 충분히 써야 돼요. 홍보비를 못 쓰게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김재우 위원 시를 알리고 공단을 알리고 구미를 알리는 데는 충분히 홍보비를 써야죠.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지 않게 쓸 것 같고 그렇지 않다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위원들이 이렇게 지적하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 메이저급 언론을 홍보하고 구미시를 알리고 구미시의 미래비전에 가지는 거에 대해서는 홍보비 충분히 책정해가 쓰세요. 담당관님. 그거는 충분히 여기서도 주장할 수 있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 거를 좀 한번 방향 한번 잡아보시고요.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님도 계시고 하니까 구미시를 알리는데 충분히 반영해 갖고 알려주세요. 그래야만이 구미시가 알아 나가고 구미가 이런 미래지향적으로 나가고 있다 활성화 할 수 있다라는 거 알려낼 것 아닙니까?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김재우 위원 담당관님 그것 좀 적극 좀 추진하세요.

○홍보담당관 김팔근 알겠습니다. 저번 이번 추경부터 해서 좀 도와주시면 이제 충분히 이제 조사와 파악 그다음 검토해서 저희들 홍보에는 홍보비가 없어 가지고 홍보가 되지 않는 그런 사항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시내에서 축제만 늘어나고 시내에서 축제 늘어나는 예산 아껴 가지고 그런 데 쓰면 되지 않습니까, 담당관님? 우리 깎으면 그런 데 한번 의회에서 밀어줄까요? 그것 홍보 언론홍보 쓰게끔 우리 구미시에서 예산 깎았는 것 한번 쓰게끔 첨가해 가지고 이거는 언론홍보로 쓰라라고 한번 밀어드릴까요? 그러면 팍팍 되겠어요? 어떻겠어요? 가능할 것 같습니까? 구미시를 알리는 데요?

○홍보담당관 김팔근 뭐 굳이 이제 홍보비를 증액하자고 다른 부서의 사업비를 이제 절감하는 거는 제가 좀 부담이 됩니다만 하여튼 저희들 홍보비가 많으면 이제 충분히 그런 쪽에는 커버가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자신감 좀 가지고 그런 예산들도 좀 충분히 기획예산담당관님한테 뭐 끗발 좋지 않습니까. 이야기 해 가지고 그것 한번 해보도록 합시다. 담당관님.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김팔근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용하 위원, 손을 듦)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요번에 이제, 예, 감사합니다.

우리가 신문보도하고 방송 미디어에 좀 추경에 진행이 됐는데 저는 지금 홍보면 꼭 언론과 방송 신문만 해야 되는지 좀 우려가 됩니다. 그러니까 왜냐 하면 우리가 실제로 신문이나 기사 아니면 방송 뉴스를 보고 사실 우리 구미를 얼마나 알릴 수 있을까 지금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되거든요. 뭐 인스타라든가 패이스북 그다음에 유튜브 이런 쪽으로 요즘에 또 OTT로 해 갖고 방송을 많이 접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들이 사실 안 보는 곳에 돈을 많이 쓰고 실제로 사람들이 많이 보는 곳에 돈을 덜 쓰고 있지 않나 그래서 저는 이제 홍보담당관님이 앞으로 구미를 알리기 위해서는 좀 다양한 매체에 좀 고민을 좀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 현재 상황에 맞는 홍보비 지출이 되어야 구미시의 홍보가 더 원활하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김팔근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김팔근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입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문화체육관광국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135억 3,300만 원보다 12억 1,100만 원 증액된 147억 4,4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623억 6,600만 원보다 92억 2,800만 원 증액된 715억 9,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문화예술과는 청춘금오천 2.4㎞를 비롯하여 시민들에게 낭만과 감성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사업과 내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구미영상미디어센터의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추가예산 3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진흥과는 금오산 관광편의시설 실태조사 및 활성화 용역에 1억 원, 산업관광활성화 사업에 3억 원, TV프로그램 스타마케팅 2억 원, 디지털마이스 공간조성사업 2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구미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10억 원, 고아읍 생활체육센터 건립공사에 20억 원,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는 시민운동장 인라인 경기장 개보수 공사비 8억 8,500만 원과 신동 생활체육공원 토지보상비 6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이해와 배려를 부탁을 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문화예술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93쪽부터 20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없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김재우 위원 예?

양진오 위원 내가 없다고.

(웃음소리)

○위원장 이명희 우리 국장님 뭐 다리도 다치고 손도 다치고 하셨는데 그래도 예산심사라서 자리를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웃음)왜? 안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참 이상하네.

○위원장 이명희 이상하네. 오늘.

김재우 위원 이상하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우리 존경하는 박정은 과장님. 저 개인적으로 박정은 과장님하고 내하고 친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업무는 업무기 때문에 방법이 없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과장님, 예산 많이 지금 남았습니다. 기획예산과에서 예산 충분히 받으셨네요, 문화예술과는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꼭 필요한 부분 받았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예,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신규예산을 기획예산과장님이 충분히 문화예술과만 제일 가장 많이 배려가 된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시비사업으로 한 3건 얼마 안 되고 전부 국도비 보조사업밖에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신규사업이 지금 들어오는 것도 그렇고 왜 이렇게 지금 신규사업을 갑작스럽게 신규사업으로 들어오게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시비 신규사업은 한 3건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3건이면, 아니 또 다른 것도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전부 도비 보조사업으로 다 들어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번에 예산을 이번에 잡은 그러면 도에서 이번 예산을 잡은 거예요? 작년 예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추경에 요번에 내려온 겁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 도비 보조사업이라는 거는 도비 보조사업이 우리 시비가 붙는 거는 뭐 신규 아닌가요? 다 신규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희가 이제 행사성은 저희가 이제 시비사업으로 단독사업으로는 저희가 못 해준다고 이제 하니까.

김재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각 단체에서 이제 도에 가서 좀 해서 따온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도에서 도는 단체에 신규로 우리 시비만 안 되고 무조건 도에서 예산만 따면 그냥 뭐 일괄 통과 이것 아닙니까,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시의 입장에서는 또 도비 내려오는 사업을 저희가 편성할 수 없는, 안 할 수 없는 없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그러면 몇 개 좀 삭감해도 되죠? 다른 데 쓰면 되잖아요? 과장님 인간적으로 좀 그래 좀 합시다. 어떻습니까? 지금 한 7개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중에 2개 정도는 하고 5개 정도는 삭감합시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가을에 이제 지금 이제 가을에 이제 코로나 풀리고 나서 가을에 행사들이 많이 몰려 있는 경향은 있는데 다들 필요한 사업들이고 가을에 또 이제 계속 행사를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김재우 위원 과장님 2022년도 신규 계획이 없는 사업을 도비 가져왔다고 해서 추경에 넣어 가지고 사업을 슬쩍 하겠다는 이런 것들은 계획이 없는 사업을 하겠다는 거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당초에는 없었지만 저희가 이제 지나다보면 또 필요한 사업이 발생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뭐 부득이하게 들어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요렇게만 지적하고 내가 삭감하는 부분은 다른 동료 위원들이 있으니까 내가 그거는 일단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요까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혹시 수다사 산사음악회 이것 목적이 무엇입니까? 왜 해야 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올해 처음하는데 자체적으로는 자기들 이제 수다사에서 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올해 처음으로 보조사업으로 들어갔는데 10월 마지막 주에 단풍이 떨어질 때 거기 노랗다고 소문이 많이 났지 않습니까? 그때 이제 시낭송 이제 대회를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천생사 국화축제 사업 목적이 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천생사 국화축제도 이제 천생사에서 자체적으로 해오던 사업이었는데 이제 국화 개화시기에 맞춰서 이제 축제를 계획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계속 이제 자체 하다보니까 힘이 들어서 올해는 이제 보조사업을 좀 확보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런데 목적에는 둘 다 동일하게 명시돼 있거든요. 예를 들면 이제 코로나19로 인한 교류가 단절된 일상을 벗어나 화합의 장 마련, 두 번째도 뭐 결국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문화향유 기회 및 삶의 휴식제공. 그런데 요즘 가을에 행사 많은 거는 저희도 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 행사들이 대부분 다 지금 코로나19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닫혀 있다가 진행되고 여러 가지 사업을 다시 이제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지만 자체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했지만 지금 이 돈이 과연 추경에 예산에 편성될 만큼 급한 사업인지 제가 의문이 계속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요 2개 사업은 이제 저희가 거기 코로나19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해 가지고 공모에 신청이 됐는 사업입니다.

정지원 위원 예, 공모된 거는 아는데 이제 예를 들어서 여기 시비가 1,400이랑 3,500인가 드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3 대 7로.

정지원 위원 2개 합치면 약 5,000만 원 정도 되는데 저희 뭐 여기 다 대부분 다 지역구 의원님들인데 5,000만 원이면 각 동에도 진짜 저희 현안사업들 2,000만 원, 1,000만 원짜리가 지금 돈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와중에 뭐 다른 여러 사업도 많습니다. 뒤에 보면 이제 뭐 상설 락공연 이렇게는 또 저희가 뭐 한다 쳐도 이 2가지는 굳이 필요가 있을까 계속 생각이 좀 들고 있거든요. 요것 똑같은 결국 카테고리는 그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카테고리는 똑같은데.

정지원 위원 코로나19로 인해서 하고 있다. 그럼 대둔사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원래 자체적으로 예전부터 포크 이제 경연이나 이런 걸 다 하고 있었는데 이제 그래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행사면 자체적으로 조금 더 한 다음에 진짜 필요로 할 때 우리가 본예산이든 다음 다다음 본예산이든 진짜 필요로 하면 올릴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냥 도 이제 공모사업이라는 그 하나 때문에 한다는 거는 조금 납득이 계속 안 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2개 사업은 과년도부터 수년간 자체적으로 해오던 사업이었습니다. 올해 처음 이제 보조금 이제 저희 들어가는 겁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보조금 들어갈 만큼 필요하냐 이제 그 경중을 지금 따지자는 건데 제가 봤을 때는 그것보다는 다른 예산 좀 아낄 수 있는 부분, 김재우 위원님 말씀처럼 아껴 가지고 우리 진짜 필요한 부분 더 쓸 수 있는데 뭐 다른 데는 2개, 3개 올리는데 문화행사가 워낙 많은 거는 알겠지만 요번에 20가지 가까이가 올라왔는데 이 중에 계속사업 빼더라도 신규사업 거의 한 10가지 가까이가 있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중에서도 제가 이해되는 거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찾아가는 음악회 읍면동별로 순회를 하면서 우리 작은 읍이든 뭐 동이든 큰 동이든 간에 동민들을 다같이 아우를 수 있는 작은 예산으로 수십 건을 할 수 있는 이런 행사도 좋지만 이런 행사는 과연 필요있을까 계속 생각이 듭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요번에 뭐 삭감 또는 아니면 다시 좀 조정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금액이 많아서 이제 저희가 국화도 단가를 알아봤었습니다. 이제 천생사 쪽에도 저희가 단가가 너무 세다 그래 저희가 이제 꽃집에 알아보니까 단가가 맞더라고요. 그 금액이. 큰 국화 작은 국화 해서, 수량도 저희가 많이 줄여서 이 정도 했는 겁니다. 당초에는 더 많이 요구했었는데 좀 줄여 가지고 했는 게 요정도로 나왔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런데 줄이면 그 규모가 또 작아진다는 얘기인데 축제를 하려면 또 제대로 크게 해서 좀 재미있게 좀 더 뭔가 한 번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는 그게 되어야 되는데 결국 그러면 돈은 쓰고 효과가 더 미미해 진다는 이제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요부분 좀 불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솔직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그러면 위원님들 이거를 삭감인지 검토인지 그거를 분명히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지적한 내용을. 그냥 검토로 갑니까, 그러면? 삭감으로 갑니까?

정지원 위원 저는 삭감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삭감으로?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삭감으로 갑니다.

지금 다들 우리 과장님이 설명을 잘하셔서 문화예술과 뭐 참 많은데 지적을 안 하시고 계시는데 저희들이.

김춘남 위원 제가 할게요.

○위원장 이명희 아, 있어 봐요.

저희들이 이래 봤을 때 이게 노래자랑하고 가요하고 음악회가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은데 청년들을 위한 음악회가 있는지 전부 다들 그냥 그걸 했는데 그걸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청년도 청년청소년과에서 또 자체적으로 그쪽에서 하나 파트고 저희는 문화예술과.

○위원장 이명희 그쪽에서 합니까? 문화예술과에서는 안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그럼 문화예술과 그냥 가요제, 음악제 이쪽으로만 하시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아, 그렇습니까?

그럼 조금 더 구미가 우리가 30 몇 세입니까? 37세∼8세 평균 나이 안 됩니까, 그죠? 하실 때 다음부터는 좀 청소년 쪽 청년 쪽 그쪽에서 하지만 이쪽도 조금 그거를 뭐케야 되노 조금 이렇게 골고루 같이 해 줬으면 문화예술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문화예술이 전부 다 어른들 위한 문화예술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청소년들을 위해 청년들을 위해서 요번에 저희가 준비한 사업도 있고요. 내년도에도 저희 구상을 하고 있지만 내년도 구상에 앞서서 저희가 시범적으로 올해 즐거울 락같은 경우에는 매주 금토일 이렇게 해 가지고 매주 하는 걸로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구상을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청춘 여기 있잖아요. 2점 금오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여기도 할 때도 좀 젊은 층들이 많이 좀 호응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요 컨셉은 젊은 층 컨셉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그리고 또 주변 차량들 경찰서하고 좀 대중교통과 협의를 해서 주차면적이 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03쪽에 서대 데크 및 주변정비 여기가 어디죠? 서대가 어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서대는 저기 도리사 올라가시면 거기 시민들 탐방로가 있습니다. 그쪽이 거기 정말 낡아서 지금 줄로 묶어놓을 정도로 지금 위험해 있습니다. 위험 재해지구로 돼 있어 가지고.

김춘남 위원 올라가는 데를 서대라고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춘남 위원 이거는 100% 우리 시비로 다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현장에 가보신 분들이.

김춘남 위원 이래 돈이 많이 들어가는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도 지금 약하게 설계를 대충 받아서 지금 1억 정도 나왔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과장님 아까 우리 정지원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194쪽에 이거 저희들 예산없는데 이것 좀 천천히 줘도 될 것 같습니다. 여 천생사에 국화축제도 사실은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저희들 예산없어도 계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저희 우리 기술센터에서 지금 국화를 키우고 있으면서도 예산이 없어 국화축제를 못하고 있어요. 제가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왜 우리 기술센터에서 국화를 그렇게 많이 키우는데 축제를 안 하느냐? 예산이 없어 못 한대요.” 그래서 뭐 이런 것들도 다 고민을 해서 올렸겠지만 좀 이런 것들은 또 그리고 특히 또 종교계는 그냥 좀 하셔도 안 되겠나 싶습니다. 이때까지 그냥 해오던 건데 갑자기 5,000만 원을 이래 올려 가지고 우리 기술센터 국화를 키우고 있어도 못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은 좀 고민을 좀 더 하셨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싶어서 제가 요것 2개 검토하겠습니다. 요 수다사 산사음악회하고 천생사 국화축제 요것 검토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센터에 요번에 못하기 때문에 요번에 여기서도 해야 안 되겠습니까? 한 곳에는 해야 안 되겠습니까?

김춘남 위원 아니 지금 안 해도 천생사는 원래 국화가 많고 제가 가봤는데 거기 다 올라가며 국화 자동으로, 자동으로 다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데고 축제 없이도 다 많이 오는 데입니다. 그리고 우리 기술센터 국화를 키우고 있어 갖고 저희들이 아이디어도 많이 내 갖고 그때 지산에 저기서도 체육공원에서도 한번 하고 했는데 요번에 라면캠핑페스티벌 조금 늦춰서 거기 축제를 좀 엮어서 좀 해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가 그렇게 얘기를 많이 했는데 요번에 라면캠핑페스티벌 좀 아쉬웠거든요. 8,000만 원 들여 여 예산보니까 8,000만 원인데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뭐 구미음악제도 그렇고 그런 걸 좀 같이 연계를 해서 축제를 한번 할 때 그래도 거기 연예인까지 진짜 우리 지역 연예인까지 불러놓고 너무 진짜 그게 내용이 좀 부실했다는 평가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엮어서 축제를 한 3개∼4개 엮어서 거기 했으면 체육공원에 했으면 너무 좋았을 텐데 이렇게 다 쪼가리로 2,000만 원 여기 보니까 음악제 1,500∼2,000 들어가는 거는 무대하면 없는데 어떡하려고 합니까? 무대만 하고 노래만 부르면 끝입니까? 그래서 과장님 그런 것 좀 신경 좀 써 주시고 요것 2개는 제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저는 뭐 김춘남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찾아가는 음악회는 저도 한 두 번 참석했는데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저도 이런 사업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산동읍에서 했던 것 그다음에 선산읍에서 했던 것 가봤는데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이후에 그런 행사가 많이 없다보니까 많이 찾아오셔서 호응이 좋고 앞으로 올해 몇 번 남았습니까,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저께 지산동에 처음 했습니다. 저희가 현재 계획은 이제 예산 당초예산 규모로는 5번이었고요. 요번 추경이 되면 한 9번 내지 10번 정도 추경에 통과되면 아마 가능하지 싶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앞으로 더 한다고요? 9번이나 10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한 8∼9번 정도.

신용하 위원 아, 찾아가는 음악회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아, 그런데 저는 이제 좀 아쉬운 게 계속 말하지만 찾아가는 가을 버스킹도 있고 신규사업으로요. 그다음에 또 구미에서 즐거울 락 상설공연도 있는데 이게 이거 30번 저기 10번 지금 굉장히 분산되어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청춘 금오천 2.4㎞ 이거 할 때 같이 병행해도 훨씬 더 이 행사가 더 커지고 더 다양한 거를 볼 수 있는데 지금 다 사업을 다 쪼개놔 갖고 이게 중복되는 사업도 사실 많습니다. 말만 좀 다를 뿐이지 거의 버스킹도 청춘 금오천 2.4㎞에도 그것도 버스킹 공연이 또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좀 신규사업은 제가 좀 더 검토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가을 버스킹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 말씀 드리면 저희가 거기 도에 이제 요것도 코로나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했는 건데 요것 찾아가는 음악회입니다. 명분을 당초에 받았기 때문에 2번을 안 주기 때문에 이름을 저희가 좀 이렇게 변형을 해서 요것 일단 찾아가는 가을 버스킹으로 받았고요. 요거는 내용은 찾아가는 음악회에 추가되는 사업입니다. 3건 요게 추가되는 사업입니다. 요것 포함해서.

신용하 위원 그럼 10회 중에 7회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5번, 7회는 저희가 그게 찾아가는 음악회 돼 있고요. 요것 3번은 요거를 이제 거기 포함해서 10번 할 계획입니다. 요거는 저희가 이제 도에다가 찾아가는 음악회 받았기 때문에 재 추가사업을 저희가 못 받아 가지고 이름을 바꿔서 저희가 추가 확보했는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그건 넘어가고 즐거운 락 상설공연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요거는 저희가 내년부터 이제 1년 연중 금토일 매주 토요일 날 하려고 저희가 사업을 도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도에 국장님하고 저희 시장님께서 올해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자 그러면 추경에 세워서. 해서 올해는 이제 관내에 한 3군데에서 4군데 정도를 매주 그곳에서 금토일 아니면 금토나 한 이틀 정도 예산 범위 내에서 해서 매주 공연하는 걸로 버스킹 공연을 하려고 지금 즐거울 락 상설공연을 예산 확보한 사항입니다.

신용하 위원 이것 우선 검토로 해 놓겠습니다. 예, 그러면 200쪽에 있는 구미에서 즐거울 락 상설공연은 검토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검토, 예, 예, 예.

김근한 위원 이어서.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문화예술 관련해서 우리가 구미가 좀 더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고 강화해야 된다는 취지는 알겠습니다. 국장님 여기 앉아 있는 다 위원님들 의견이 비슷하고 일치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신규사업 건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신규사업이라고 해서 전부 다 저기 불필요한 사업은 아니고 저희가 사업부서에서는 그나마 저희가 고민하고 고민해서 이제 최종 올렸던 부분이고 그리고 예산부서에서도 통과할 때도 날아갈 거는 날아가고 겨우 이제 올라왔는 부분인데 어렵게 살아왔습니다, 여기까지. 이 부분을 좀.

김근한 위원 저는 이렇게 답변을 하고 싶네요. 뭐 어렵게 이제 심사숙고해서 올렸다 하지만 특정 단체나 종파에 좀 편중돼 있지 않느냐? 저는 공단근로자를 위한 그리고 도비 관련해서도 우리가 도비 없어서 못하는 행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매칭을 할 때 뭐 7 대 3, 8 대 2, 그 우리 구미 자체에서 종교를 떠나서 안 그러면 뭐 어떤 단체를 떠나서 지금 공단근로자들이 있는데 그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업과 함께 그리고 기업이 뭐 컨소시엄으로 뭐 몇 개 기업 뭐 금속 쪽에는 금속, 섬유 쪽에는 섬유 뭐 공공 쪽에는 공공 이렇게 하는 문화축제도 지금 발굴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에 대해서는 우리가 결국은 이 문화에 대한 부분은 예산에 나눠쓰는 게 아니고 하더라도 좀 제대로 그리고 다 공감도 하고 동참도 할 수 있고 제일 문화는 제일 좋은 게 쪼개서 뭐 각 읍면동으로 나눠주는 어떤 단체 이게 아니고 전체 공감대가 좀 형성돼 가지고 정말로 또 아이들 손잡고 갈 수 있는 그런 문화축제를 좀 모아서 하나 했으면 좋겠다. 그게 이제 공단근로자들을 위한 축제를 한 몇 개 좀 더 발굴해서 했으면 좋겠다. 저도 생각이고요. 저도 이 관련해서는 신규사업은 검토 내지 보류의 의견입니다. 그래 국장님은 이 관련해서 타당성에 대해서 아까 계속 말씀하셨는데 이어서 좀 대답을 한번 해 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근로자들이나 이제 거기 기업체에서 하는 축제 부분에서는 또 그쪽 해당부서에서 또 축제를 또 주관을 하셔야 될 부분같고요.

김근한 위원 어떤 게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노동복지과나 이제 기업지원과에서도 그쪽 예산 확보해서 기업인들을 위한 저기 근로자 축제같은 것도 과거 했었습니다. 그분들은 이제 그쪽 부서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고 저희는 이제 문화예술과는 저희 거기 일반 시민 어차피 근로자들도 그렇지만 예산 도에나 예산부서가 확보하는 부분이 이제 문화예술부분이냐 기업부분이냐 다르기 때문에 또 그쪽 부분은 그쪽에서 예산 확보해서 하고 또 아동부분 관련 있는 거는 아동복지과 쪽에서 예산 확보해서 행사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고 아까 청소년부분은 청소년과에서 또 축제하게 되고요. 그래서 그게 흩어지다보니까 시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제 행사를 좀 모아서 이제 연계되게 하자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가 이제 익히 아시겠지만 축제위원회를 구성해서 이게 이제 효율적으로 한 곳에서 한 시간으로 한 장소 또 한, 또 이렇게 시기적으로 하는 게 효율적이다라는 거를 저희가 이제 위원회에서 어떤 결정을 해서 효율적인 축제를 하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국장님 말씀처럼 매주 뭐 동마다 행사가 있어요. 저는 집중력과 참여성에 대해서는 비효율성에 대한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신규사업 관련해서는 보류 의견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니 그러면요. 신규사업을 그거를 지적을 하나하나 짚어주셔야 되는데 김근한 위원님. 전체 다 신규사업? 이렇게.

김근한 위원 수다사하고 천생사 관련해서 요 2가지는 검토로.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신규사업이 몇 건 있으면 그걸 다 체크를 해 주셔서 다시 뭐 설명을 부탁드리고, 다들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게 이게 종교계에 한쪽으로 너무 편중이 돼 있다. 또 우리가 추경에 이렇게 올라왔으니 이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형평성에 맞추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겠습니까? 또 크리스마스 때 불교 저 기독교나 또 가톨릭 다 올라오면 어떻게 그걸 감당하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성탄절 크리스마스하고 이제 사월 초파일 때 이제 점등식 하는 거는 저희가 2개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2개는 이제 형평성 때문에 이제 금액이 똑같이 그렇게 늘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하고 계시는 건 아는데 그래서 이거를 조금 형평성에 맞춰야 된다 생각합니다, 저는. 알겠죠?

김근한 위원 위원장님 저 추가.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2개가 아니고 신규사업 관련해서 발언 수정을 하겠습니다. 전체 신규사업에 대해서 한 번 더 들여다 보고 다시 예.

○위원장 이명희 그럼 검토로 가겠습니까?

김근한 위원 예, 검토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담당관님 전체 신규사업.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검토로 해 주시고.

우리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위원님들 생각이 거의 비슷해요. 내가 봐서는 말씀을 하신 분들이나 안 하신 분들이나 다 비슷한데 우리가 항상 하는 얘기가 축제다운 축제를 좀 해라라는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구미에 대표축제가 사실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다른 데 보면 뭐 튤립축제라든가 장미축제라든가 국화축제라든가 외부에서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는 행사를 해야 되는데 지금 이 예산 올라왔는 것 보면 우리만의 행사라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구미축제를 좀 개발해 주시고 꽃 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천에서도 오고 서울에서도 오고 대구에서도 오고 부산에서도 올 수 있는 큰 행사를 좀 해줬으면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또 지금 우리가 지금 204쪽에 보면 문화재 안전경비원 관리인부임(대둔사) 이것 작년 본예산에 삭감됐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맞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런데 이게 딱 올라왔죠? 추경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국도비 보조사업에 편성돼 있기 때문에 이거를 저희가 날릴 수는 없습니다. 저희 집행부에서는 날릴 수가 없습니다. 위원님께서 양해를 좀 해.

김낙관 위원 아니 본예산에 삭감을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삭감돼 가지고 이게 이제 우리 기획실에 보면 유보돼, 유보로 가 있습니다. 이게 날아가는 예산이 아니고 돈이 세입이 잡혀있기 때문에 삭감한다고 해서 그게 세출에 삭감돼 있는 부분이고 세입은 삭감할 수가 없거든요.

김낙관 위원 그러면 이게 예를 들어서 또 내년 또 본예산에 또 올라옵니까? 오늘 만약에 삭감을 시키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내년도에는 저기 요것 불용이 됩니다. 만약에 삭감이 되면.

김낙관 위원 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세입까지 같이 처리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김낙관 위원 저희들이 요거는 우리 작년 본예산에 삭감을 했는 거니까 저희들 삭감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삭감으로?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님?

김낙관 위원 아, 추가로, 참 추가로 추가로.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낙관 위원 아니 이거를 경비원을 두지 말고 요즘 CCTV같으면 하나 얼마죠? 요즘 CCTV가 엄청 빨리.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문화재청에서 지침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게 국도비사업이다보니까 문화재청에서 직접 목조로 지어진 전통사찰에 대해서 이제 지원하도록 돼 있는데 이게 이제 저희만 하는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다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뭐 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가 하고 뭐 안 하고 싶다고 해서 안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고요.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 목이 관리인부임으로 이게 내려왔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낙관 위원 이것 CCTV로 변경은 안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4교대. 예, 2교대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삭감을 하고 뭐 CCTV 다시 올리든지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개인적으로 뭐 여러 가지 고생 많이 하시는 것도 알고 있고 한데 제가 사실 이제 오늘 추경이라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릴까말까 고민하다가 좀 이게 여러 번 말씀이 나오셔 가지고 지금 얘기드리고 싶은 게 사실 우리 기획예산 우리 담당관님도 계시지만 우리 조정업무를 어디서 하시는지 제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는데 아까 얘기하실 때 보니까 사실 이제 문화축제 중에 우리가 청춘 금오천 2.4㎞도 있고 구미에서 즐거울 락 상설공연이라고 제가 알기로는 저기 문화예술회관 쪽에서 우리 고등학교 밴드공연도 제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으로 해서. 저도 고등학교 때 밴드동아리 했었는데 거기서 공연했던 기억이 있고요. 그런데 이제 아까 말씀하실 때 이렇게 청년들 우리 이명희 위원장이 물어봤었을 때 청년들 여기 행사도 있고 청소년 행사도 있는데 그거는 뭐 청년청소년과 이렇게 얘기를 하시니까 제가 오늘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 뒤에도 아까 우리 김근한 위원님께서 공단근로자 얘기하시는데 그것도 이제 뭐 기업지원과 얘기하시고 뭐 근로복지, 저는 이게 모든 부서가 좀 어우러져서 같이 해야 된다고 좀 생각을 하는데 지금 문화예술만 이렇게 그냥 턱턱 하나씩 이렇게 해버리면 그것 뭐 홍보는 뭐 홍보담당관실에서 한다 그러고 이래 자꾸 이게 나눠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업무를 담당하실 때 문화예술 전체를 다 관장하시니까 비록 청년청소년과에서 하는 행사더라도 또는 비록 기업지원과에서 하는 행사더라도 그게 문화예술이라면 문화예술과장님께서 같이 협조해서 해야 될 부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업무를 하심에 있어서 그 부분도 항상 좀 신경쓰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이제 저는 아까 김낙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표축제 없다는 걸 너무 공감이 됩니다. 사실 지금 이것 다 펼쳐보면 정말 준비도 많이 하셨어요. 뭐 예술진흥과에서 행사 뭐 전국가요제, 구미음악제, 뭐 구미 작은음악회 지금 뭐 즐거울 락 뭐 찾아가는 음악회, 찾아가는 가을 버스킹, 행사가 지금 한두 개도 아닙니다.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김낙관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이 대표적인 그게 축제가 지금 없지 않습니까? 제가 그거는 문화예술과에서는 좀 중장기적으로 좀 이렇게 뭐 문화축제 주간을 한다든가 뭐 아니면 매주 수요일마다 뭐 뭘 한다든가 뭔가 좀 체계적인 그런 게 없지 않고 단발성으로 지금 행사를 하는 듯한 느낌이 좀 있습니다. 특히 시민들 입장에서 내가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다라고 했을 때 도대체 어디에 들어가서 문화예술행사가 있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든가 또 편하게 SNS를 통해서 확인해서 확인한다든가 이런 게 좀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예산을 좀 편성하시든지 그렇게 해 가지고 시민들이 좀 가까이 이제 문화생활을 좀 접할 수 있고 대표적인 문화축제가 있어서 구미 시민들께서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그런 걸 좀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추경이라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김정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없으면 추가로 잠깐만.

(양진오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이명희 추가 예, 예.

김재우 위원 아, 있으면 하세요. 먼저 하세요.

○위원장 이명희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지난번에 우리 전국대회 할 때 아마 기억 다 하실는지 모르겠는데 국장님 우리 축제를 모아 가지고 전국대회 기간에 다 하자는 얘기가 나와가 그때는 그래 하기로 마음을 다 모은 적 있었어요. 기억나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양진오 위원 예, 이번도 마찬가지라요. 모든 축제에는 꼬리표가 다 있기 때문에 없애고 하기에 좀 부담스러운 것도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계속 해오던 것들은. 그러면 그런 것들을 금방 동료 위원 얘기하는 것처럼 하나의 꼭지를 달아 가지고 거기다 같이 모아주면 이게 대표축제가 될 수 있거든요. 사실 지난주 했던 라면축제도 뭐 잘은 했습니다. 애는 먹었고. 하지만 라면테마 하나만 가지고 하니까 너무 약하잖아요. 사람들 오는 게 한계가 있잖아요. 전체 여러 축제에서 예를 들어서 국화축제나 다른 걸 하는데 옆에 라면축제를 했다 그러면 연관성 있기 때문에 더 시너지효과가 있거든요. 그렇듯이 꼭지꼭지 하나마다 다 따로 니 거 내 거 하지 마시고 될 수 있으면 1주일이면 1주일, 뭐 보름이면 보름 모아 가지고 한목에 이래 펼칠 수 있는 장을 하면 아마도 시에서도 그렇고 그것을 충분히 대표축제로 만들 수 있지 싶어요. 그것을 내년에는 꼭 연구 한번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 조정역할을 할 수 있는 게 저희가 위원회를 저희가 만들고 이제 구상하고 있는데 그 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는 목적이 이제 행사 언제하면 효율적으로 어느 것 묶어서 하면 제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그것을 이제 조정하는 역할을 위원회에서 하려고 내년에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그것이 내년에는 꼭 되어서 위원들이 지금 저도 8년 9년간 들어보면 계속 같은 얘기라요. 축제가 많다. 분산돼 있다. 모으자. 작년에는 우예 기회가 돼 가지고 모을 기회가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해서 뭐 그랬는데 우리 추후에는 올해야 뭐 나왔는 건 행사는 행사에서 하지만 내년도 행사할 때는 예산 잡을 때부터 계획을 짜 가지고 하나로 모으면 아마 대표축제가 안 되겠나 그래 싶습니다.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용하 위원, 손을 듦)

우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203쪽에 있는 구미 대원사 석조여래좌상 주변정비에 대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이게 전에 8대 때도 굉장히 문제가 있었던 그런 곳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지금 석조여래좌상은 문화재로 뭐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지금 하려고 하는 사업이 그거랑 관계없는 천불전 외부 모로단청 채색사업이라고 지금 돼 있거든요. 천불전도 문화재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천불전은 아닙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지금 그러니까 대원사 석조여래좌상은 문화재로 해서 이제 우리가 지켜야 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주변정비라고 해 갖고 이름은. 그런데 실제로 하는 거는 단청 채색이거든요. 천불전 외부 단청채색.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이거하고 대원사 3층석탑 뭐 문화재 지정 신청을 했다고 하는데 그거랑 석조여래좌상하고는 큰 의미가 없는데 이름을 이렇게 붙여서 2019년도에도 이런 예산이 올라왔었더라고요. 그때도 삭감요청을 많이 했는데 이게 또 계속 이렇게 옵니다.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그래서 우선은 검토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문화재 관련해서는 이제 문화재나 보물이 사찰에 하나가 있으면 지금 법령으로는 이 사찰 내에 어떠한 정비사업을 다 해주도록 돼 있습니다, 이게. 그거만 하는 게 아니고, 그러면 옆에 뭐 시민이 화장실을 지키기, 보물이나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서 화장실도 필요할 것이고 담장도 해야 되고 이런 사업들이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사찰에서는 그거를 요구해서 문화재청의 사업비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우선은 검토로 우선은 해 갖고 더.

○위원장 이명희 일단 검토입니까?

신용하 위원 예, 예전에 이런.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2019년도 자료도 확인한 후에 하면 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모르는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검토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제가 그전에 질의하려고 했는데 제가 지적하려고 했는데 양진오 위원이 말씀하셔 가지고 그거는 제외하도록 하고요. 제가 2019년도부터 양진오 위원처럼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정리를 좀 해 들어가자라고 했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는 거고요. 좀 체크해 주시고.

과장님 과거 이야기인데 우리 구미시에서 공양간까지도 지어줬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절에 공양간까지도 지어줬죠? 우리 구미시에서 절에? 과장님 기억 못 하실 거예요, 아마. 지어줬어요. 우리가 구미시 예산으로 이런 사찰에 공양간까지 지어줘야 되느냐 이거는 너무한 것 아니라고 해 가지고 강력하게 밀어붙였는데도 불구하고 내 혼자 힘이 약해 가지고 결국 지어줬습니다. 그런 과거가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 내가 그것 때문에 피를 토했는데도 결국 안 되더라고요. 뭐 이길 수가 있습니까? 표결해 버리면 끝인데. 그런 과거를 봤을 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정말 해줘야 될 사업인가? 물론 예산이 많으면 해주면 되겠죠, 그죠? 물론 과장님이 많은 압력을 받았을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담당관 역시도 마찬가지겠죠. 뭐 국장님도 뭐 마찬가지겠죠. 의회에서 계속 발목을 잡고 너거는 그것 해결 못하나라고 압력을 받을 거고 피곤할 겁니다. 내 알고 있습니다. 그죠. 그래도 아닌 거는 아니니까 신중하게 검토합시다. 과장님. 과장님이 욕 좀 먹어야지 뭐 우얍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정지원 위원 한 가지만 여쭤볼 게.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예, 예, 예.

정지원 위원 여쭤볼 게 있습니다. 과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204페이지 아까 지적받은 이제 여기 문화재 안전경비원 배치 및 활용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혹시 이번에 삭감되면 다음번에 이것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예를 들어서 본예산에 올릴 수 있는 사항입니까? 아니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본예산에 못 올리고요. 어차피 내년도 사업에는 다시 또 내려옵니다. 2023년도 사업으로.

정지원 위원 요게 왜냐 하면 개인적으로 대둔사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거기 보면 거의 국보급에 여기 단청처마가 있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러니까요.

정지원 위원 저도 이제 한 다섯 번 여섯 번 가봤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보물이 4개나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요거에 대해 국보 전 왔다갔다 하는 보물이 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요런 부분 저도 약간 좀 찬성했었는데 그래도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알아야 이제 다음에 올라왔을 때는 조금 더 공부하고 저희가 또 알아보고 아니면 또 눈으로 보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근한 위원 제가 짧게.

○위원장 이명희 예.

김근한 위원 신용하 위원 이어서 대원사 석조여래좌상 주변정비 관련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이게 개인 사찰에도 공적자금이 투입돼서 여기 지원할 수 있는 규정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문화재가 있으면 지원이 됩니다.

김근한 위원 좋습니다. 그럼 그 문화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 여론이나 분위기를 파악하신 적 있습니까? 담당 공무원분께서?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이 석조여래좌상 관련해서 개인 사찰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 취지는 그 일대 개발 제한하려고 했다고 주민들이 얘기를 합디다. 그래서 최근에 몇 년 전에도 계속적으로 소송이 끊이지 않았고 최근에 대원사 내 뒤쪽 야산을 매입을 해서 수목장을 하려고 그러다가 지금 그것도 법적으로 뭐 인근 유치원하고 주민들하고 뭐 소송까지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역구 우리 소진혁 위원님도 있는데 대원사 관련해서는 상당히 지금 주민들 여론이 안 좋은 절 중에 한 곳입니다. 그렇다고 그 관련해서 이게 저는 이 관련해서는.

○위원장 이명희 대원사가 저 아니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것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원사에서 지금 그거를 막아달라고 저희한테 민원을 제기한 사항이고요. 이 일반 서울에 있는 그 사람이 땅을 개발을 해서 대원사가 좀 진동도 있고 위험하다 이거는 이제 경관사업에 위배되기 때문에 막아달라고 저희한테 연락 와서 저희가 거기 지금 원상복구 명령이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김근한 위원 원상복구 명령은 뭐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근한 위원 예, 예. 그래서 이 관련해서 이래 저래 신용하 위원 저는 의견에 동의를 합니다. 동의를 하고 이거는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 번 더 다시 자세히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그 관련해서.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담당관님 우리가 그거를 한번 용역을 한번 줘보세요. 구미에 맞는 축제가 무엇인가. 내년에 예산을 올려서 용역을 해서 정말 축제를 한데 모아서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김재우 위원 잠시 정회하면 어떻겠습니까?

○위원장 이명희 잠시 뭐 정회를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관광진흥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09쪽부터 21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관광진흥과 질의하실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죠. 제가 두 가지만 한번 물어볼게요.

한류관광 콘텐츠 홍보추진 211쪽 요것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줘요. 홍보추진을 어떻게 할 건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이거를 저희 이제 황치열 여리숲도 지금 금오산 저수지 밑에도 있고 폴리텍대학에도 요번에 저희들이 포토존하고 정비를 좀 했습니다. 그리고 신평에 보면 또 벽화도 황치열 벽화도 있고 이래서 그거를 전반적으로 영상을 제작해서 저희 홍보를 하려고 하는데 이게 도내 10개 시군이 요 사업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도비 900만 원 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212쪽에 포토존 조명설치는 어디합니까? 그거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게 금오지 올레길 그 위에다가 당시는 포토존을 해놨는데.

김춘남 위원 해놨는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제 민원이 들어오는데 뭐냐 하면 밤에 어두우니까 사진이 찍혀도 제대로 안 나온다 그래서 조명을 좀 설치해 줬으면 좋겠다는 민원이 들어와서 그래서.

김춘남 위원 아, 또 그거는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했습니다.

김춘남 위원 금오산에서 도립에서 안 하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포토존, 저희가 설치 작년에 했는데 그게 이제 반응이 아주 좋습디다. 좋은데.

김춘남 위원 반응이 좋아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제 단지 밤에 사진을 찍으니까 예쁘게 안 나온다 조명을 좀 해주면 전반적으로 예쁘게 나올 것 같다 그래서 저희 550만 원으로 요번에.

김춘남 위원 아! 그거는 도립에서 안 하고 거기에서 하는구나.

요번에 라면캠핑페스티벌 한다고 애먹었죠? 고생 많이 하셨는데 해보고 나니까 좀 아쉬운 게 있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렇죠.

김춘남 위원 내년에 혹시 계획이 좀 올해 좀 부진했던 것 좀 뭐 어떻게? 왜냐 하면 요번에 황치열 가수 빼고는 아무것도 없더라고. 진짜 그래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 이게 산업관광 육성사업으로 전남 강진하고 저희하고 두 군데 문체부에서 공모사업에 작년 연말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맞아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래서 산업관광으로 해 갖고 하다보니 라면을 테마로 해 갖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산이 8,000만 원으로 하다보니 조금 미흡한 부분 없지 않아 있었고 저희가 이제 국화축제나 국화나 요런 것하고 연계하면 조금 볼거리가 있을 것 같아서 접촉해 봤는데 그것도 조금 힘들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단독으로 해서 올해는 그게 전액 국비로 됐는, 국비 8,000만 원으로 했고 뭐 관광공사 경북관광공사에서 저희 2,000만 원 정도 좀 거의 구걸하다시피 해서 거기 해서 조금 좀 합쳐서 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전액 이제 뭐 공모사업이 선정되면 다행히 괜찮고 공모사업이 안 되면 시비로 좀 도와주시면 전반 조금 미비한 점 보완해서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내년에 왜냐 하면 지금 아까 우리 문화예술 앞에서 이제 담당관하고 얘기를 했는데 뭐 그 TF팀을 구성해서 내년에 뭐 축제 쪽에 모아서 이제 그걸 뭐 연구를 해서 한다고 하는데 올해 내년도 예산하면 그게 되기 전이잖아 그죠? 그 TF팀이 꾸려지기 전이니까 예산을 올릴 것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아까 문화예술관광에 보니까 뭐 1,500만 원짜리 구미음악제 뭐 2,800만 원짜리 뭐 작은 음악회 이런 것들을 좀 요번에 무대를 참 잘 만들었더라고요. 무대 만들어 놓고 그거만 하고 끝내기도 참 아쉬웠잖아요. 그래서 하실 때 거기에 구미음악제나 작은 음악회를 넣어서 그 무대를 또 같이 쓸 수 있고 그리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 걸 미리 좀 준비하셔 가지고 그래도 좀 대표축제로 할 수 있는 이 축제라고 생각해요. 캠핑페스티벌이 그래서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곧 본예산이 들어가는데 그것 좀 고민하셔 가지고 연계하셔서 같이 좀 엮어서 부스도 좀 만들고 요번에는 또 너무 막 어수선하더라고요. 어수선하고 이게 돌아보니까 이게 체계가 없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들 좀 보완하셔 가지고 이 문화예술담당하고 이제 다 저기 과별로 좀 협의를 해 가지고 할 때 대표축제로 좀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예, 그래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고생 많으신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감사합니다. 미비한 점 최대한 보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지나간 과거 또 하나만 좀 체크하겠습니다.

우리 관광정책개발 예산 들여 가지고 우리 용역줘 가지고 결과 좋은 것 많이 가지고 있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그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그죠. 책자에 저도 지금 사무실에 책자에 있는데 우리 김장호 시장님 공약사업 그리고 김장호 시장님 1달 치 기자회견 거기서도 말씀했다시피 대표축제라든지 그걸 개발해 보겠다 이런 의견을 냈었고, 구미 낙동강 둔치를 관광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라는 공약을 했었습니다. 그죠? 그런데 우리 관광정책 용역에 보면 낙동강 둔치에 관광을 개발을 하기 위해서 나왔는 좋은 우리 용역결과가 있습니다. 그것 실행 가능하시겠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전반적으로 그거 저희과에서 다 하는 거는 아니고 뭐 그거 낙동강 같은 거는 하천과에서 전반적으로 종합계획을 지금 수립하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몇 페이지냐 하면 시설, 시설 방금 있는데 어디 갔노. 여기 있네. 저기 210페이지요. 산업관광자원 발굴육성 이 6,000만 원이 증됐는데 이것 어느 예산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위원님들한테 다 설명자료 좀 드렸는데 거기 5페이지에 보면 설명자료 5페이지에 보면 이게 저희가 강진하고 아까 전 5페이지에.

김재우 위원 얘기해 보이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얘기해 보이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산업관광 육성사업으로 저희가 3억짜리 땄는 것하고 예 도에 대표관광 육성사업으로 해 갖고 예 땄는 것하고 합쳐 갖고 지금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금.

김재우 위원 잠깐 한번 봅시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저희가.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구체적인 사업이 뭐뭐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게 저희가 사업을 딸 때 산업관광 산업투어로 농심이나 영도벨벳이나 아니면 저희 벡셀이라고 구미에 건전지 만드는 공장이 있어요. 거기하고 이제 코오롱 요런 데 해 갖고 산업관광으로 해 갖고 저희가 공모사업을 땄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꼭지인 거예요. 요게 다 저희 산업관광 육성사업 거기에 8,000만 원, 또 산업으로 엮어서 라면캠핑페스티벌을 요번에 했는 거고 8,000만 원으로.

김재우 위원 음, OK.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5쪽에 저희 그것 설명자료 5쪽에.

김재우 위원 발굴육성사업으로서 추가된 것.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몇 개 사업 꼭지가 됐네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뭐 저는 김춘남 위원 질의에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라면페스티벌 개최한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뭐 첫해에 뭐 첫술에 배부르겠냐 일단 개최한 거에 대해서 큰 의의를 가지고요. 그리고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끝나고 난 뒤에 뭐 하마평들이 많았어요, 사실. 그래서 그 기업에 노동조합 그다음에 회사 관계자들 언론인들도 만나서 미팅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할 때 메뉴 다양화 관련해서 어떤 게 있었는지 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그 프로그램 말씀하시는 거죠?

김근한 위원 예, 프로그램 관련해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그 이제 도시어부라고 이거를 이제 볼을 이렇게 넣어 놓고 그걸 낚으면 거기에 이제 뭐 당첨되면 라면을 한 봉지 아니면 뭐 로봇이 라면을 끓여주는 것도 하고 아니면 커피도 주는 것도 있고 뭐 그런 것도 있었고요. 그리고 저희가 이제 라면 일단 경연대회가 4가지가 있었어요. 경연대회.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 수상도 했었고 그것도 굉장히 이제 전국에서 이슈몰이에 굉장히 도움이 됐습니다. 전국에서 관심을 가지고 와 갖고 그 상받았는 사람 중에는 대구 사람도 있고 인근 지역에 사람들도 있었고 그리고 이제 캠핑존도 저희가 만들어서 해 놨었고.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다양하게 한다고 했는데 사실은 금액이 작다보니 미비한 점 저희가 인정합니다.

김근한 위원 예, 좋습니다. 그것 뭐 앞으로 더 잘 해보자는 의미입니다. 저는 메뉴 다양화가 충분히 가야 된다 라면요리 중에 할 수 있는 게 뭐 파스타라든지 등등 몇십 가지가 될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래서 저는 제 의견은 민간참여 관련해서 푸드트럭을 좀 참여시킨다든지 전국에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근한 위원 그래서 이게 올해 모자란 부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전국 축제로 하려면 라면요리가 방금 말씀드렸지만 몇십 가지 몇백 가지가 될 텐데 그 참여에 대한 부분을 좀 확대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게 전국에서 라면 푸드트럭이 참여하거나 프로그램을 더 다양화 했을 때는 우리 지역에 축제로 자리매김할 뿐 아니고 경제적 유발효과도 가져올 수 있지 않느냐 해서 참 2회 때 저도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음으로 양으로 많이 지원을 하겠습니다. 마음적으로. 그래서 용기를 가지시고 라면페스티벌 잘 준비해서 좀 이래 좀 계속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저는 209쪽에 금오산 관광편의시설 실태조사 및 활성화 방안 용역.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용하 위원 1억 이게 편성을 했는데 요거는 전에 뭐 김낙관 의원님이 5분 발언으로 이제 금오산 거기 이제 관광에 대해서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뭐 어떤 내용을 좀 집중적으로 하시려고 하는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지금 관광 측면에서 보면 사실은 금오산과 낙동강이 제일 큰 자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까지 낙동강은, 아, 금오산이 있지만 그다지 그 뭐 어떤 타 시군에 비해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한 부분은 사실 부족합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어떤 미비한 점이 있는지 어떤 시설을 보완하면 금오산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 전반적인 사항을 용역을 주려고 용역비입니다, 이거는.

신용하 위원 그런데 용역비가 좀 다른 것보다 좀 많이 크네요? 1억인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런데 이게 왜냐 하면 산악 전반적인 거를 파악을 하다보니 일반 뭐 용역비 2,000만 원, 3,000만 원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더라고요. 보니까.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다른 시군에도 보니까 산악 자연공원 내에 이런 걸 전반적으로 이제 파악할 때는 이 정도는 소요가 됩디다, 보니까.

신용하 위원 예, 그래서 저는 금오산뿐만 아니라 아까 얘기했지만 낙동강도 같이 좀 요번에 용역에 같이 하면 어떨까 용역비가 좀 큰데 그런 생각이 있고요. 그리고 또 이게 용역을 주는 것도 중요한데 저는 조금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많이 다녀보셔야 되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맞아요.

신용하 위원 저희도 전에 기획행정에서도 한번 원주인가 이제 방문계획을 세웠다가 이제 수해 때문에 저희 취소가 된 경우가 있는데 사실 많이 다녀봐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관광진흥과에 그렇게 직원들이 좀 대표적인 관광시설을 다닐 수 있는 비용이 좀 많이 시에서 지원이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여비는 부서별로 일괄적으로 인원 대비 편성되기 때문에 사실 뭐 가려면 사비를 들여서 가야 하는 그런 형편입니다. 관광진흥과.

신용하 위원 예, 좀 이게 안타까웠습니다. 이게 사실 먼 곳까지 출장을 가보고 해야 될 과가 있고 또 근방에 다니는 과가 있는데 일괄적으로 똑같이 하다보니까 그런 곳을 많이 다녀보셔야 될 부서에서 못 가는 이런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도, 용역을 맡기더라도 우리 직원들이 많이 알고 있어야 그 지역을 진짜 눈으로 보고 다녀봐야 되는데 그냥 용역결과 만들어진 페이퍼만 보고 우리가 이제 결정을 내려야 되는 상황이 있다보니까 이런 부분은 그러면 어느 우리가 뭐 예산과에 얘기를 해야 됩니까? 아니면 어떻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그 상황을 위원님의 그 의견을 충분히 전달해서 어필을 해 보겠습니다. 예산과에.

신용하 위원 예, 국장님 좀 이거 좀 신경 좀 쓰셔서 이게 필요한 부서가 있거든요. 이게 뭐 꼭 그렇게 다녀볼 필요가 있기 때문에 또 대표축제도 가보셔 갖고 많이 보고 오셔야 될 거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많이 똑같이 일률적으로 하지 말고 좀 다양하게 부서특성에 맞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좀 대표관광 자원발굴 육성 용역에 좀 구미 전체적으로 좀 많이 보고 특히 낙동강하고 우리 금오산을 좀 같이 연계하는 좀 이런 용역이 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런데 요거는 하천과에서 지금 용역을 수립해서 하고 있는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낙동강에.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하천과에서.

신용하 위원 예, 그것 한번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안 계십니까?

(정지원 위원, 손을 듦)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혹시 TV프로그램 스타마케팅 추진 계속사업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정지원 위원 그거는 이제 상반기 이렇게 했다고 명시되어서 설명 주셨는데 혹시 이렇게 돈을 지출하고 효과가 어느 정도였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보니까 이제 저희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맛있는 녀석들” 같으면 금리단길 내에 있는 식당을 했는데 매출이 한 30% 정도 는다 하더라고요. 저희가 이제 노리는 거는 매출이 30% 늘면 그걸 보고 젊은 층들은 맛있는 그 TV 뭐 스타마케팅을 통해서 한 프로그램을 보고 젊은 층은 전국에서 오더라고요. 그러면 그 일대가 관광으로 활성화되지 않느냐 저희들이 궁극적으로 노리는 거는 그겁니다.

정지원 위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예. 그리고 예를 든다면 포항같으면 저번에 보면 “갯마을 차차차”인가 있어요. 그 프로그램 하나 유치하기 위해서 8억을 투자했거든요. 그 프로그램 하나만. 원래는 그런데 작가가 그 지역을 선정해서 했기 때문에 8억 정도고 작가가 그 선정을 안 했으면 지자체에서 단독으로 유치를 하려면 10억이 넘게 든다 하더라고요. 그 정도로 보면 김천이나 이런 데도 이게 스타마케팅을 굉장히 활성화 해 갖고 텔레비전 틀면 김천이 계속 나와요. 그게 이제 굉장히 효과가 있어요. 저희들이 저희 자체적으로 용쓰는 것보다 굉장히 파급효과가 큽디다, 보니까.

정지원 위원 이런 콘텐츠 요즘 많이 뭐 다들 보시니까 예를 들어서 저같은 경우에는 뭐 다른 시청 다른 또는 군청 뭐 이런 콘텐츠 자주 봅니다. 영주시도 봤고 창원시 부산시 보면 특히 이제 저희랑 비슷한 문화권인 경상도 문화권을 보는데 굉장히 이제 좀 섬세하게도 나와 있지만 굉장히 지역색을 잘 녹여서 일상생활 우리 웹드라마 보듯이 뭐 스냅으로 해서 뭐 10분, 15분 뭐 7분 요런 식으로 잘 이제 하고 있던데 이제 그런 관련해서 저희도 뭐 여기 유명 유튜버들 뭐 여러 가지 파급효과가 있다면 우리가 구미시를 알릴 수만 있다면 그런 부분은 나중에 본예산이든 뭐든 이제 추경뿐만 아니라 저희가 또 서포터 해줄 수 있으니까 충분히 좀 알아보시고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아,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우리 과장님 이래 보면 발로 현장을 많이 뛰어다니는 그런 분인 것 같아요. 우리 신용하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덧붙여서 관광용역을 줄 때 천생산도 좀 포함을 시켰으면 좋겠어요. 천생산도 같이.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요거는 이거는 관광전반이 아니고 요거는 이제 금오산 일대를 어떻게 하면 활성화하는 그 사업비로 사실은 요것도 그게 산악이고 뭐 이래 생태자원도 있고 이러다보니 요것 1억으로는 사실은 천생산이나 낙동강을 합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다음에 또 보면 저기.

김낙관 위원 다음 예산 세울 때 그러면 천생산도 같이 좀 포함을 해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낙관 위원 좀 저도 똑같은 생각이 많이 좀 다녀 보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낙관 위원 제가 요번에 불빛 음악분수 때문에 1차 송해공원을 갔다 왔고요. 논산에 탑정호를 갔다 왔고 예산에 예당호를 갔다 왔어요. 그런데 음악분수를 틀 때 어디서 사람이 그렇게 많이 오는지 깜짝 놀랐어요. 음악분수 틀 시간에 맞춰서 삼삼오오 가족들끼리 통닭도 시켜가 맥주도 한잔하고 데크를 잘 깔아놨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관광진흥과 직원들도 꼭 여기를 한번 가보십시오. 특히 논산에 탑정호에 한번 가보세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낙관 위원 최근에 생겼는 건데 길이가 140m고 높이가 지금 100m까지 올라갑니다. 최근에 생긴 거니까 꼭 한번 가보십시오. 추천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추가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지난번에 우리 마스터플랜 용역 했는 것 이것 다 들어있는데 또 하신다고요? 들어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그거 아니에요. 그거는 그러니까 아니고 관광 전반에 대한 거는 관광 저희 마스터플랜에 녹아져 있으니 요거는 금오산 일대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활성화시키는 그거를 지금 구체적으로 용역을 주는 거예요.

김재우 위원 그것 뭐 컨트롤브이(Ctrl+V) 컨트롤씨(Ctrl+C)하고 끝날 건데 그것 하면 뭐합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그거는 전반적으로 이게.

김재우 위원 아니 그거하면 구미를 아는, 1억 정도 잡으면 구미를 아는 사람이 또 구미에서 용역도 또 못 줄 거고 또 이것 입찰해야 될 거고 그러면 저 포항 사람이나 대구 사람이 와 가지고 또 결과 낼 거고 어떡할 건데요? 과장님 그것 대책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게 이제 뭐 현황은 물론 모를 수 있지만 관광의 어떤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해 주는 거예요. 사실은 장기적인 안목을.

김재우 위원 장기적 비전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안목으로.

김재우 위원 장기적 비전은 지난번에 우리 용역줬는 결과에 대해서 장기적 비전은 다 나왔잖아요. 결과는 뭐냐 하면 예산이잖아요. 나와 있는데 또 하천과에서는 별도로 또 용역 주고 정책과에서 별도로 또 용역 주고, 결과는 나와 있는 거고, 어떡할 건데요, 그럼요? 결과는 지금 과장님 정말 과장님 머릿속에 있는 것 다 가지고 있잖아요. 솔직히 이야기 해서 돈이 없어서 못하는 거지 비전이 안 나와서 못하는 겁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금오산 같으면 예를 들면 뭐.

김재우 위원 자꾸 금오산 금오산 하지 말고, 맞습니까, 아닙니까, 과장님? 예산이 없어서 못하는 거고 사항이 안 돼서 못하는 거지 뭐 비전이 없어 갖고 못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저희들이 재난안전과가 오후에 돼 있는데 힌남노 태풍관련 오후에 할 것을 저기 체육시설관리과 마치고 그만 바로 이어서 재난안전과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괜찮으시겠죠?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안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체육진흥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15쪽부터 22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체육진흥과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없으면 제가.

○위원장 이명희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없으면 제가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219페이지 좀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거기에 신규로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개 예산이 신규로 들어왔네 그죠? 용무도대회부터 시작해 가지고 합기도대회까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지난해 이것? 지난해 이 예산을 안 잡았습니까? 안 잡았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연초 예산도 있습니다만 요번에 추경에 좀 코로나19가 완화되고 해서 전국단위 행사를 좀 더 많이 개최하려고.

김재우 위원 구미시장배 전국대회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유소년축구대회도 구미시장배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아닙니다. 이거는.

김재우 위원 이거는요 주최가 문체부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한국유소년축구협회.

김재우 위원 유소년축구협회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이것? 아, OK 기정예산이 있었구나. 유소년축구협회네요? 이것 참가하면 몇 팀 정도 들어옵니까? 64강부터 합니까, 32강부터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전국단위로 리그제를 하기 때문에 우리 지역 6개 종목 8팀에서 리그제로 시합만.

김재우 위원 리그제로 다 돌아가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왕중왕전을 따로 개최합니다.

김재우 위원 왕중왕전은 따로 하고요? 이거는 제법 할 만하겠네요. 예산도 많이 들고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이거 나머지 7개는 구미시장배라는 거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까지 제가 본 거로써는 구미시장배 이런 대회를 했을 때 참여하는 시도가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과장님 개략 추측해 봤을 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종목별로 뭐 좀 차이 납니다만 뭐 전국단위지만 우리 도내하고 인근 도내하고 그래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전국대회를 하는데 우리 경상북도 내에 아니면 대구 인근에 한두 군데 빼고는 전국대회라고 하기에 너무 초라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그래도 전국대회로 보고 각 종목별 활성화를 위해서는 좀 개최해야 되지 않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이것 7개 중에서 당일대회는 어느 어느 것 있습니까? 당일대회? 당일대회 하루에 끝나는 대회? 당일대회는 당일대회를 하고 끝나고 나면 쓰레기봉투밖에 안 남죠? 과장님 맞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뭐 그래도 지역경기는 활성화.

김재우 위원 지역경기 뭐 있습니까? 다 음식 가져와 가지고 차에 싣고 오고 당일 차에 싣고 와서 먹고 거기서 대회하고 버스타고 가버리는데 쓰레기봉투밖에 안 남는 거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지역경기 뭐 있죠? 당일대회 했을 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일대회 할 경우에는 뭐 사실은 또.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감독하고 여기 한두 사람 나가서 주변에 식당에 밥은 한그릇 드시겠네요. 그 외에 선수들은 그 체육관에서 머물고 체육관에서 정리하고 체육관에서 떠나버리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보통 당일대회보다도 1박 2일이나 이런 행사가 많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당일대회하고 1박 2일 대회 어떻게 좀 구분 좀 해 가지고 체크 좀 해 봤으면 좋을 것 같아 가지고 우리 체크 한번 해 보십시오. 7개 다요. 용무도대회는 당일대회죠?

(「예」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격투기는요?

(「당일」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당일이죠?

(「예」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볼링대회는요?

(「4일입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4일요?

(「예」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탁구대회는요?

(「탁구 이틀입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이틀, 아마댄스스포츠대회는요?

(「하루입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그다음에 배드민턴대회는요?

(「배드민턴 이틀입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합기도대회는요?

(「합기도 이틀입니다」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자, 그러면 저는 전국클럽 오픈 볼링대회를 제외한 6개 대회는 예산 삭감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근한 위원, 손을 듦)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체육 관련해서는 뭐 방금 우리 김재우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각종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저는 제일 큰 게 이제 동호인이든 엘리트체육이든 전국에 소재돼 있는 팀의 이제 참여가 중요하고 그리고 여기서 머무르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래주면 전국대회 이 개최 선정 기준은 지금 뭡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선정 기준은 지금 뭐 활성화 정도나 또 인기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지금 체육회에서 뭐 진흥과에서 뭐 예산은 뭐 내려줍니다만 체육회에서 이제 독립된 기구라고 보면 됩니까, 체육회가? 구미체육회? 아직까지 귀속이 돼 있는 그겁니까? 어떻습니까? 과장님 보시기에.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우리 체육과에 귀속돼 있는 기구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일부 이제 체육인들의 얘기일 수도 있고 합니다만 지금 가맹단체가 지금 우리.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43개 정가맹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3년 기준으로 전국대회 개최한 연맹이 몇 곳이나 됩니까, 지금? 몇 연맹이나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전국대회 개최 기준을 보면 퍼센트로 보면.

김근한 위원 뭐 한 예를 따질게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배구협회에서 2018년도에 국무총리배 전국배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전국에서 90여 개 팀이 참여를 했어요. 서울교대 뭐 대구교대를 포함해서 교육대학은 또 배구가 주 그거라서 대학생들도 왔었고요. 그때 저희들이 할 때 경제적 유발효과에 대한 부분을 상세하게 좀 그걸 한번 뽑아봤습니다. 실제로. 머무는 시간 숙소까지 다 파악해서 그래 식당, 전국대회는 예산이 투입돼서 하는데 지금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리고 각종 전국대회를 개최할 때는 품의서에 경제적 유발효과는 지금 첨부가 돼서 받고 있는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참가 1인당 80,837원으로 저희들 산정해서 지역경제 효과를.

김근한 위원 각 연맹마다 좀 저, 왜 이런 말씀드리냐 하면 각 연맹마다 너무 추상적이더라. 그리고 끝나고 난 뒤에도 여러 가지 뭐 하루만에 오는 거는 전국대회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것 뭐 최소한 1박 2일 여기서 선수들이 선수단 또 가족끼리 왔을 때는 6식 이상은 해야 되지 않느냐 예 그래 숙박부터 해 가지고 각종 뭐 식당도요. 이런 부분을 세세하게 좀 관리감독을 하셔야 됩니다. 전국대회는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연하게 지금 체육인들이 사실 여기 연맹장들이 지금 하는 거는 지금 그거는 3년 치 한번 올려주십시오. 그 자료를.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전국대회 각 연맹의 개최 횟수. 일부 이제 소외되는 연맹은 목소리 큰 회장이나 안 그러면 좀 관련 공무원들 잘 좀 아는 또 연맹에서 한다는 볼멘소리도 있습니다. 그 점 유의하셔서 결론적으로 나는 다 포함됩니다만 전국대회 관련해서는 46개 연맹이 골고루는 아닙니다만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 우선순위, 그리고 구미에 경제적 유발효과가 어떤 게 더 좀 주요한지 이런 것도 개최 선정기준이 분명히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 관련해서는 행감 때 한 번 더 자세히 좀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관련해서는 한번 두 가지는 좀 올려 주십시오. 그 자료를.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 221쪽부터 222쪽까지 우리 지금 체육센터 쭉 짓고 있지 않습니까? 여 국민체육센터는 총 금액이 얼마 드는가, 총 금액이?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초 125억이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125억요? 여기 그런데 뭐뭐 들어갑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25m 6레인 수영장.

김춘남 위원 수영장밖에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수영장하고 보조풀장하고 기타 체육시설로 구성돼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여기 위치가 어디죠? 여기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인동주민센터 바로 아래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인동이고, 그다음 고아읍 생활체육센터 여는 예산이 총 얼마 들어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초 165억이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지금 많이 올랐겠지만 그래 여기는 뭐뭐 들어갑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여기도 25m 6레인 수영장하고 다목적체육관 그리고 체력단련실 등입니다.

김춘남 위원 여기는 그렇게 복합스포츠가 다 들어갑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춘남 위원 뒤에는요? 도봉국민체육센터는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여기도 여기는 스쿼시 4면.

김춘남 위원 여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여기는 당초 42억이었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과장님 왜 이런 말씀드리냐 하면 요즘은 스포츠도 복합스포츠로 가야 됩니다. 이것 뭐 125억, 160억 지금 이것 계속 지금 예산이 증액될 겁니다. 그죠? 워낙 자재비나 인건비하고 올라 가지고. 그리고 도봉 여기 볼링장 하나에 참참 이것 볼링장이란다 스쿼시 하나에 42억, 그래서 저는 체육센터를 앞으로 지으면 복합으로 넣어서 주민들이 다 활용할 수 있도록 그게 뭐 예를 들어서 테니스도 들어가고 테니스는 사실은 많으니까 배드민턴도 들어가고 농구도 좀 들어가고 좀 배구도 좀 들어가고 이래서 스포츠센터를 하나 지어 놓으면 다른 데 가지 않고 그 동네에서 다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제가 스포츠센터가 보면 지금 전부 을 쪽에만 다 있어요. 도봉센터 하나밖에 없고 예를 들어서 저희 형곡 송정이나 상모사곡 이쪽에 하나도 없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제가 앞으로 지향하는 거는 복합스포츠센터를 좀 해주시고 왜냐 하면 거기에 다 들어가서 한 곳으로 좀 모아주시고 저희 없는 지역에 꼭 공모를 하셔 가지고 꼭 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좀 노력해 주시고 이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한 가지 스포츠만 넣어서 이렇게 건물을 짓는 거는 좀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사실은 뭐 고아에 인구가 얼마인지 모르겠고 제가 얼마인지 모르겠고 고아는 제가 넓기는 해도 인구는 저희들 반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이렇게 이제 복합을 넣어서 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고. 그리고 인구 대비 좀 체육시설이 부족한 데가 어딘지 좀 그것부터 먼저 확인하셔 가지고 앞으로 그래. 앞으로 하는 이제 공모사업은 그렇게 추진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기대하겠습니다. 과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페이지 220쪽에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육성 관련해서 좀 질문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실업팀이라고 하죠. 한 5개 팀 정도 있던데 저는 이것들 중 씨름이랑 볼링은 제가 뭐 한 번씩 챙겨보기는 합니다만 이제 예산을 보니 총 예산은 이제 40억이고 이제 요번에는 추경에야 요렇게 왔지만 이제 나중에 이제 여기 씨름같으면 10억, 그다음에 볼링은 한 6억 정도 되어 있는데 이 정도 예산이면 씨름같은 경우에 제가 알기로 우리 구미 출신의 또 유명하신 분이 있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천하장사분들 좀 계속 데리고 있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여건이 됩니까, 혹시 급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 42억 중에 씨름이 이제 약 10억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5개 종목이 있습니다만 대부분 종목이 현재 국내에서 1위를 하는 종목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씨름도 그중에 지금 뭐 잘하고 우리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그런 종목입니다.

정지원 위원 씨름같은 경우에는 저희 곧 추석이 다가오지만 추석 설 명절 때 유치를 하려고 지자체들도 막 많이 투자를 하고 그리고 씨름이 몇 년 전부터 이제 부흥기가 일어나서 여자씨름도 생기고 하다보니까 좀 각광을 많이 받고 있는데 제가 그래서 다른 시나 지자체 보니 잘하는 씨름팀 같은 경우 예산이 좀 많기는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제가 알기로는 장성우 천하장사 이분도 저희 맞나요, 저희 여기 지금 현재 소속이?

(「아닙니다」하는 이 있음)

예, 아마 구미출신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분 같은 경우에는 거의 천하장사를 했기 때문에 우리 탑 안에 들 수 있습니다. 씨름이 이제 구미에도 신평초나 이런 데 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에 반해 이제 성적 대비해서 이제 예산 요런 게 조금 상대적 부족하다고 이제 저는 생각합니다. 이거는 이제 이런 운영비는 아니고 이제 추가경정이다 보니까 이제 그럴 수 있는데 요런 부분에서 좀 활용을 하고 왜냐 하면 아까 뭐 관광이든 뭐든 다 좋지만 스포츠대회 중에 우리가 흔히 보고 늘 보는 씨름같은 경우나 아니면 또 볼링도 자주 하더라고요. 그래서 볼링같은 경우에도 우리 예스구미배든 어떤 시청을 알릴 수 있고 시를 알릴 수 있는 그런 좋은 행사인데.

(「예스구미 하던데」하는 이 있음)

이제 좋은 행사인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좀 적고 상대적으로 성적은 잘 나오고 그러면 조금 더 투자를 해서 우리가 또 상위팀으로 더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손을 듦)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저는 예산하고 관계없는 얘기입니다만 우리가 지금 뭐 관광문제 체육운동같은 게 얼마나 많은 선수가 오느냐 이런 얘기들 많이 하지 않습니까? 우리 지난 우리 여름에 도개고등학교 유도부들 하계전지훈련 왔는 것 혹시 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 참여 인원은 어느 정도 되는가 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유도선수단보다 임원들 한 30여 분이 오셔 가지고 저희들 체육회하고 간담회를 가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임원들도 그러니까 체대부터 시작해 가지고 뭐 유명한 체육대학은 다 왔습니다. 다 왔고 선수들도 공간이 없을 정도로 많이 와 가지고 오전 오후 나눠 가면서 연습하고 이랬거든요. 그게 뭔가 하면 유능한 선수들이 있으면 그 선수들을 데려오기 위해서 많은 감독과 많은 팀들이 옵니다. 며칠동안 있으면서 선산에 방이 없어 가지고 구미까지 나와서 자고 이랬거든요. 저는 이런 것이 가장 큰 효과라고 봅니다. 홍보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이 팀들 하는 얘기가 뭔가 하면 그때 간담회 같이 할 때 저도 참석했습니다. “매트 깔 공간만 더 있으면 뭐 동계 하계 다 오겠다” 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수한 선수가 있어야 됩니다. 사실 우리 도개에 유도 우수한 선수가 있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그 외 다른 학교들도 우리 엘리트 체육을 육성하는 데는 좀 더 우수한 선수들을 만들어내고 그 선수들을 스카웃하기 위해서 많은 대학에서 오고 이러면 경제는 자동으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양진오 위원 이게 연계되도록 하여튼 이런 공간도 확보해 주는데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근한 위원 간단히 이어서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님 말에 저는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김춘남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되어야 되는 거는 동의를 합니다만 지금 고아읍 관련해서는 이게 규격이 안 나와서 배구나 이런 거는 하기가 어렵습니다. 뭐냐 하면 그냥, 그냥 지어놓은 거예요. 뭐 거기에 맞게. 뭐 배드민턴이나 이런 것 하는데 지금 구미는 지금 초ㆍ중ㆍ고등학교가 100개가 넘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102개인데 웬만하면 체육관이 다 있습니다. 없는 학교가 10개도 안 될 겁니다, 아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래서 실내스포츠는 전국대회를 개최하면 경기장이 한 대여섯 개 필요합니다. 그래서 인근 학교 체육관을 주로 주말 뭐 일요일을 이용해서 합니다만 2박 3일 해서. 이런 체육관 시설을 같이 좀 써야 됩니다. 기본체육관 가지고 안 되고 숙소는 선산에서 구미 왔다 갔다 해도 20분 내 거리니까 그렇게 구미 관내에서는 멀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구하고 싶은 게 아까 각종 축제에 관련해서 우리 전체 위원들에 대한 뭐 질타도 있었고 그에 대한 획일성에 관련해서 이제 스포츠는 구미가 보면 전국에서 접근성이 굉장히 구미가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동계 정도 뭐 동ㆍ하계든 뭐든 스토브리그 개최 관련해서는 체육진흥과에서 한번 신경을 써 주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우리가 오상고등학교 축구부가 항상 해마다 진해로 전지훈련 가는데 약 한 30일 갑니다. 애들 데리고 가면 1억 이상 씁니다. 스토브리그 하면 거기 전국에서 한 60개 팀 이상 모입니다. 진해에서 하는 얘기는 체육회가 100억 이상 쓰고 간데요. 각 팀에 1억 이상을 쓰고 대학은 더 씁니다. 그리고 또 학부모도 와서 막 1주일 보름씩 있어요. 원룸을 막 다 얻어서 살 정도로 여관이 모자라면. 그럼 우리는 입지적 조건이 유리한 구미에서는 저는 스토브리그를 뭐 여러 번 본 적이 크게 기억이 안 납니다. 그래 한 달 달포 이상은 뭐 중소도시는 들썩들썩합니다. 숙박시설이나 식당이나. 이런 체육진흥과에서도 거시적인 어떤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그런 체육시설을 좀 구축해야 된다 뭐 한 여름 뭐 낙동강 우리 좋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뭐 축구장 3개만 있으면 스토브리그 충분합니다. 고등학교도 저학년 고학년 리그가 있듯이 스포츠가 전국에 알리는 게 제일 좀 편하고 그리고 또 어차피 쓰는 예산 구미를 좀 유치를 하는 정책을 좀 힘껏 좀 펼쳐주시면 저를 비롯해서 시의회에도 적극적으로 좀 협조도 하고 도움 될 것 있으면 하겠습니다. 그 부분 꼭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소진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저는 짧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개인적으로 저번에 업무 볼 때 상담할 때는 제가 말씀드렸지만 구미시 생활체육지도자분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소진혁 위원 예,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소진혁 위원 예, 그리고 장애인 체육회도 지도자분들도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소진혁 위원 예, 처우가 지금 공고를 봤는데 무기계약직 공고되는 금액이 한 218만 2,000원 정도 됩니다. 그죠? 지금 뭐 체육회 지도자분들은 뭐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장애인체육회 지금 지도자분들은 개인 차로 지금 장애인 가지신 분들을 찾아다니면서 이렇게 가르치고 뭐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소진혁 위원 타 시도에 비해서 구미시가 그 처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난번에 간단히 보고 드렸다시피 조금 뭐 약한 편입니다.

소진혁 위원 부족하죠, 많이?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소진혁 위원 예, 또 장애인들을 또 가르치고 하는데는 일반인들보다 더 힘듭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소진혁 위원 예, 처우에 대해서 또 본예산에 좀 반영을 해 주시고 처우개선에 좀 노력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이것 하실 때 추경예산 관련해서 집중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예산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님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셔서 주무계장님이 대신 참석하셨습니다.

계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예, 체육시설관리과 관리계장 박명희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체육시설관리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27쪽부터 23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정도 위원, 손을 듦)

예, 우리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체육시설관리과 추경 설명자료에 페이지 보면 생활체육시설 정비 및 유지보수에서 증감이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사업목적에는 이제 보면 아니 사업개요에 보면 구미시 관내 읍면동 도시공원 체육시설이라고 되어 있는데 추진계획에 보면 이제 상모동 노후시설물 철거 그리고 고아읍 이제 신촌리 게이트볼장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추진하기 전에 혹시 뭐 전반적인 조사가 들어가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이게 지금 읍면동 생활체육시설하고 야외운동기구 또 도시공원 체육시설 다 포함해서고요. 지금 읍면동 체육시설이 총 327개소가 있는데 지금 체육시설관리과 개소랑 요거 해서 한 152%가 증가되었거든요. 읍면동에서 요청사항도 많고 또 노후화된 그런 체육시설이 많기 때문에 요것 9,500만 원 정도 추가해서 요청을 하게 됐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것 궁금한 게 그럼 아까 327개소 있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가 들어간 다음에 이제 이 추진이 들어가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예, 각 읍면동에 뭐 체육시설 보수할 것 있으면 공문으로 요청하라고 보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이제 프로세스 자체는 각 읍면동에다가 요청을 받고 그다음에.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예, 일일이 뭐 다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저희가 나가는 부분도 있고 읍면동에서 요청을 하면 수리해 주는 부분도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저기 228페이지입니다. 계장님.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예.

김재우 위원 신동, 우리 지난번에 환경정책과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했을 때 했는 부분 체육시설 옆에 것 토지보상비죠? 이것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축구장, 아, 잠시만요.

김재우 위원 예, 신동 체육시설 공원축구장.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토지보상비.

김재우 위원 토지보상비.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아, 예.

김재우 위원 농어촌공사 토지보상비.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 옆에 거죠?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예, 2018년에서 ´19년도에 일부 11억 정도 보상을 했고 나머지 부분 26억 5,000만 원 15,512㎡에 대한 토지보상비입니다.

김재우 위원 같은 거죠, 이게?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예, 예. 요번에.

김재우 위원 지난번 체육진흥과에서 진행했는 건데 그때도 이거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체육시설만 하려고 했는 거잖아 그죠?

○체육시설관리담당 박명희 예.

김재우 위원 체육시설관리과에 이것 뭐 이야기 해가 될 것도 아니고 체육시설관리과에서 이것 이관받아 가지고 하고 있는 사업을 여기서 계장님한테 이야기 해가 될 것도 아니고 지금 이렇습니다. 구미시가 이렇게 사업을 했고 정책을 했었어요. 이것도 그때 진작 정리를 하고 체육시설을 만들어야 됨에도 불구한데 우선 체육시설 만들기 급했던 거예요. 지금 여기 와 가지고 지금 와 가지고 이것 같이 묶인 거예요. 그거하고 똑같은 거죠.

김낙관 위원 학서지하고 똑같아요.

김재우 위원 학서지.

참 답답한 거예요. 이런 것들을 참 계장님 집행기관 공무원 계장님 입장으로서는 제가 봤을 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 개인적 생각을 한번 물어봅시다. 계장님.

박교상 위원 답변하기 곤란해요. 하면.

김재우 위원 답변 곤란해요.

이걸 집행했는 집행부서장님을 불러 가지고 이것 뭐 처벌을 할 수도 없고 다 나가버리고 없고 그죠. 여기서 이야기 해가 될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것 뭐 처리해야 되니까 계장님한테 따져갖고 뭐가 해결 되겠노. 그죠. 넘어가겠습니다. 그냥. 예, 진행하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안전국.

박교상 위원 행정국 전체 다 하죠, 오늘 이것 달아서요.

○위원장 이명희 예?

박교상 위원 달아서 다 하죠, 그만.

○위원장 이명희 재난안전과만 하고 식사토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행정안전국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태풍과 관련하여 안전재난관련 회의가 있어 총무과에 앞서 안전재난과부터 심사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국장 김용보입니다.

항상 행정안전국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안전국 소관 2022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행정안전국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3,373억 원보다 730억 원 증가한 4,104억 원이고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378억보다 95억 원 증가된 1,473억 원으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편성내역으로는 먼저 총무과는 직원 공무국외출장여비 6,000만 원, 공무원 역량강화교육 6,000만 원, 직장어린이집 위탁보육료 4,000만 원, 인력운영비 44억 5,000만 원으로 총 43억 7,7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안전재난과는 수난구조형 보트와 트레일러 구입 7,500만 원, 디지털기반 노후 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14억 원, 강서지역 노후 CCTV성능개선공사 3억 6,000만 원, 재해예방 응급복구사업 1억 5,000만 원 등으로 총 20억 7,9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새마을과는 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 900만 원,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화합 전진대회 1,500만 원, 살기좋은 구미만들기 사업 4억 3,000만 원, 마을회관 건립 3,000만 원, 사회적 경제 활성화 사업 4억 7,900만 원 등으로 총 7억 4,2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정과는 세원발굴팀 운영여비 210만 원, 고향사랑 기부금 운영비 1,100만 원, 고향사랑 기부제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비 2,8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예산절감과 집행잔액 반납으로 일반운영비 국내여비 등 4,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징수과는 지방교부세 감소분 보전수입 18억을 증액하였고 예산절감 등으로 3,1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회계과는 시청사 이중창 설치공사 2억 원, 산동읍 행정복지센터 건립 설계용역비 9억 원, 선산출장소 리모델링 공사 15억 원 등 총 27억 3,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과는 업무용 IT장비 2,500만 원, 종합메시지 서비스 발송료 2,300만 원, 구미알리미 가입 이벤트 100만 원으로 총 4,9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코로나19 출입 안심콜 서비스 사용료와 공공와이파이 통합플랫폼 구축 등 총 3억 9,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민원봉사과는 맞춤형 현장코칭 친절교육 2,000만 원, 고객만족서포터즈 근무복 370만 원, 국고보조금 반환금 684만 원을 증액하였고 그 외 일반수용비 등을 예산절감하여 총 939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전재난과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안전재난과장 정태흥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안전재난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43쪽부터 25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해 주시기.

예, 우리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과장님 248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그늘막.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혹시 우리 구미시청 정문 오른쪽에 보면 그늘막 설치해 놨는 것 있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것하고 같은 것 할 겁니까? 어떤 거 하는 거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지금, 지금 그늘막은 지금 스마트라 해 가지고 안 있습니까. 기온에 따라 가지고 자동으로 좀 접히는 것도 있거든요. 있는데 그것 뭐냐 하면 교통섬 이래 규격이 그건 사이즈가 좀 크기 때문에 그 위치에 맞게 실정에 맞게 안 있습니까. 그래 하는 것도 있고 스마트로 하는 것 있고 두 종류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시청 오른쪽에 그늘막 설치해 놨는 것 그것 가서 보면 이번 태풍이 올라온다 그러는데 그것 제품 한번 확인 한번 해 보십시오. 그게 그늘막 제품의 그게 제품인지 그냥 짜깁기해서 가져왔는 건지 확인 한번 해보세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알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만일에 이것 접이식으로 한다는 겁니까? 이래 끈으로 돼 갖고 이렇게 폈다가 다시 말면 감겨들어가는 걸로?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그것 말고 이제 새로운 이제 스마트 그늘막 해 가지고 그거는 자동으로 끈으로 안 하고 자동으로 접었다 폈다 자동으로 다 하도록 돼가 있는 그런 게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동으로 하게 돼 있는가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태풍이 오거나 이러면 접을 수 있는 거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것보다는 그늘막이니까 거기에 교통섬 이런 데 나무를 심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이것 수 천만 원 6,000만 원 예산을 쓰고 이렇게 하는데 추가로.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나무를 심게 되면 그 뭐냐 하면 저게 그늘막 설치사업 해가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그래 하거든요. 행안부에서 내려오거든요. 내려오는데 나무하면 또 시야가 가리고 교통사고 이런 게 좀 더 우려가 되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그늘막이 오히려 더 시야가 더 안 가리나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그래도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그늘막이 안전하기 때문에 행안부에서 안 있습니까. 그걸 보조사업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볼 때는 나무가 더 오히려 나을 것 같은데 그늘막보다는.

자, 그거는 한번 보시고 누가 검수를 해서 그런 제품을 설치했는지 모르겠는데 내 몇 군데 그런 데가 있더라고요. 그것 검수할 때 우리 행정전문가들이 잘 모르면 기술 쪽에 있는 분들한테 검수 확인도 같이 좀 하셔야 돼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실제로 된 제품인지 아닌지 그냥 넘어가 버리면 그런 제품들이 들어와서 설치가 된다는 거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그건 저희들이 그건 주문제작으로 해서 안 있습니까. 기성품이 아니고.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주문제작으로 해서 이제 설치를 했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기성품이 나오면 뭐 KS규격을 본다든지 뭐 품질마크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해가 판매가 되고 제품이 납품될 건데 주문제작을 하니까 주문제작했는 그런 것들을 검수를 잘해야 된다는 거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안 그렇습니까, 그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김재우 위원 그것 좀 앞으로 요번에도 이것 주문제작할지 그런 물건이 있는 걸 납품받을지는 모르겠지만 물건 납품을 받는 경우는 그냥 검증이 다된 것들이 많겠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특히나 주문제작하는 것들은 좀 검수를 잘하시고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김재우 위원 전문가들하고 같이 한번 확인해 주는 이런 방법을 찾으셔야 돼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까 내가 체육진흥과에도 물어볼라 그러지만 지금 체육진흥과에 수백억 건물을 짓고 있는데 과연 전문가들이 얼마나 들어가서 그걸 관리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도 체크를 한번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래서 요것 6,000만 원 예산이 증액됐길래 이것 그러면 구미시 23개소네 그죠? 많네.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장소가 그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김재우 위원 그러면 우리 지역구에 그런 그늘막이 필요한 데도 좀 물어보시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안 그래도 읍면동에도 자료를 받아가 안 있습니까. 설치 불가능한 데를 제외하고 나머지 가능한 데 안 있습니까. 그런 데 다 설치를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이구 예 잘하고 있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하나만 더 추가할게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김재우 위원 스마트산단 지금 스마트산단에 스마트통합관제센터 지금 어느 정도 돼가고 있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스마트산단에 그것 말씀입니까?

김재우 위원 예.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저희들이 저희 부서에서 하는 것 아니고 저희들이 이제 감독을 이제 관제센터에 직원이 그것 하고 있거든요.

김재우 위원 1명 직원 나가 있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1명이.

김재우 위원 내가 스마트산단 운영위원인데도 내가 지금 몰라요, 그것 지금.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거기는 지금.

김재우 위원 내가 하도 잔소리를 많이 해서 그런지.

(웃음소리)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저희들 부서 사업이 아니다보니까 제가 그것까지 파악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래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래 우리 직원이 1명 파견나가 있는데 과장님 한번 보시고 직원 만나 가지고요. 결국은 이게 이제 올 2023년 되면 과장님이 관리를 해야 됩니다. 위임 넘어옵니다. 넘어오는데 거기서 했는 것들을 그냥 받을 것이 아니라 내가 처음부터 지적했다시피 과정을 봐야 되기 때문에 우리 직원이 파견나가 있는 사항이라는 거죠.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김재우 위원 그렇다라면 과장님이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나중에 위탁받아 넘어올 때 인수인계 할 때도 과장님이 체크를 하고 인수인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 지금 관심을 좀 가져주시기를 바라기 때문에 예산은 어차피 작년에 집행됐고 올 또 연말예산 들어오고 마지막 정리를 할 거라는 겁니다. 그것 체크하시고 거기서 그냥 던져놓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지난번에 내가 8월 달에 내가 체크하려고 그랬는데 놓쳐갖고 그러니까 내가 9월 달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다시 한번 체크할 테니까 과장님 좀 알아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마음이 좀 많이 급하실 것 같은데.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신용하 위원 요번에 보니까 2022년 풍수해 보험 사업에 약간 이제 추가가 됐는데 기존예산보다.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신용하 위원 요번에 이제 이런 태풍같은 경우에도 이제 이게 받을 수 있는 거죠? 피해를.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지진, 태풍, 폭설 요런 게 다 재난관련 해 가지고는 다.

신용하 위원 이게 뭐 자부담도 따로 있는 겁니까?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자부담이 한 30% 정도 들어갑니다.

신용하 위원 나머지 우리 70%는 보험을.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신용하 위원 어느 정도 피해받으면 피해를 봤을 때 피해가 안 받으면 제일 좋은데 피해를 봤을 때 어느 정도가 보상이 되는 거죠? 몇 %정도가?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요거는 저희들이 뭐냐 하면 가입했는 사람들이 주택하고 주택 320건, 온실 5건 이래 가지고 가입하는 사람들이 홍보를 저희들이 홍보는 했는데 가입은 사실 많이 안 돼가 있습니다. 많이 안 돼가 있는데 저희들이 하면 이게 보상은 피해 어느 정도 피해 반파나 전파나 안 있습니까. 그 받은 그거에 따라서 그것 뭡니까. 기준 보험 책정기준이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되는 걸로.

신용하 위원 온실, 비닐하우스 포함해서 5건밖에 안 되는데 조금 오늘 비바람이 많이 한다 할 때 조금 안타깝네요. 이거는 좀 더 많은 분들이 가입을 할 수 있도록 시비가 70% 아니 시도비가 70% 주고 자부담이 30%만 하면 되니까 좀 더 홍보를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이게 우리가 피해를 안 받을 때는 사실 없어진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피해보면 엄청나게 큰 피해가 지금 서울 경기도 뭐 충청 강원도에도 많이 피해를 봤지 않습니까?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올해는 지금 넣는다고 해서 되지는 않지 않습니까?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좀 내년에 할 때는 좀 더 많은 분들이 좀 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좀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에 이제 우리가 태풍 초강력태풍이라고 하는데 타 시는 제가 이렇게 SNS상에 그런 게 많이 올라와요. 카드로 해서 대피요령 우리가 대처요령하고 그다음에 혹시 문제가 생겼을 때 사전에 신고할 수 있는 이런 상황실 전화번호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이제 홍보가 되더라고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구미시청에서는 혹시 올라온 게 있나 봤는데 없었습니다. 어저께 저랑 통화를 했는데 과장님하고, 아직 뭐 그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안 했다 하지만 그런데 사실 민원 우리 당직실이라든가 이런 데 사실 전화번호 여기 의원님들도 사실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동네에 문제가 생겼는데 이걸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 되는지 사실 의원들도 모르고 있고 시민들도 모르고 사실 닥쳤을 때 그걸 찾으려 그러면 당황해서 더 못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은 태풍이 온다고 벌써 한 1주일 전에부터 예보가 되고 했습니다. 그런 것 좀 더 문제가 사실 했는데 문제가 안 나면 상관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 하고 나서 문제가 생기면 또 저희도 또 그런 걸 또 질책을 할 수밖에 없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좀 미리 사전에 좀 대처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양진오 위원, 손을 듦)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우리 힌남노 태풍 올라온다고 마음도 많이 급하고 어제부터 계속 대책회의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큰 피해없이 잘 지나가기를 바라겠습니다.

안 그래도 뭐 재난에 대비해 걱정이 되어서 우리 재난기금.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양진오 위원 우리 지금 어느 정도 예치돼 있는지.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재난기금 현재 한 95억 예치되어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95억 조금 되죠, 그죠? 우리 코로나 전에는 얼마나 있었어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코로나 전에는 예산이 좀 많았는데 코로나 때 125억 130억 이상 썼습니다. 썼기 때문에 현재 그래도 95억은 예치돼가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제가 안 그래도 왜 묻는가 하면 우리 코로나 이전에는 거의 한 200억 넘어 예치돼 있었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런데 지금 기금을 잠깐 들여다 보니까 뭐 100억이 안 돼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양진오 위원 100억이 안 되고 정확하게 86억이 나와 있는데 걱정되는 거는 뭔가 하면 지금 힌남노와 같이 큰 피해가 왔을 때 과연 이 예산으로 우리가 대처할 수 있나 이걸 계산했을 때는 또 다른 예비비를 쓴다든가 하는 그런 경우가 나와야 되거든요.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맞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들 조금 전에도 그런 얘기 많이 했습니다. 소비성 예산에 대해서 그런 것들을 조금 줄여서따나 우리 재난관리기금을 일정부분까지는 좀 올려놓을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양진오 위원 예산계도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난안전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태풍 힌남노에 대해서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관련시설을 좀 점검과 철저히 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정태흥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6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총무과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박노돈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총무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33쪽부터 24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들, 예산안 검토 중)

위원님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아니 그 우리 위원님 두 분 아직 어디 가셨습니까?

김낙관 위원 그냥 하시면 됩니다. 그냥 하셔도 됩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예, 예, 예.

그러면.

(신용하 위원, 손을 들며)

신용하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요번에 추경에 우선 추경 아닐 수도 있는데요. 지금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에 지금 이제 4,000만 원 이게 이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제 사업을 공모해서 이제 지원이 됐나요?

○총무과장 박노돈 예,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뭐 7건이 지금 됐는데 뭐 신청이 이것밖에 없었습니까? 아니면 뭐?

○총무과장 박노돈 예, 총 9건 들어와서 도에 공모신청을 했었는데 2건은 공모 미선정 되었고 나머지 선정된 7건에 대해서 반영된 도비 4,000만 원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지금 제가 이제 23개 읍면동에서 9건밖에 안 됐다고 하면 그만큼 활성화가 좀 잘 안 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주민자치위원회가.

○총무과장 박노돈 요거는 도에 공모했는 건수가 9건수고 또 그것 말고 시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활성화 공모사업 예산에는 거의 대부분 읍면동에서 다 참여를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주민자치위원회가 된 지가 이제 2019년도에 해 갖고 이제 지금 2기 주민자치위원회들이 꾸려져서 이제 시작을 하는데 이것 좀 역량강화 부분 그래야 빨리 우리도 주민자치회로 좀 발전되지 않겠습니까?

○총무과장 박노돈 예, 좀 더 주민자치위원회가 활성화 되어서 좀 갈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본예산에, 본예산에는 그런 부분 주민자치센터 뭐 구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이 좀 책정을 해야 빠르게 좀 진행될 것 같고 그런데 모든 23개 읍면동이 다같이 간다 이런 생각이 아니라 좀 빨리되는 데를 먼저 이렇게 한번 진행을 해보는 것도 우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아마 그런 지적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모든 단체가 다같이 가는 게 아니라 우선 선제적으로 먼저 좀 해보는 것도 어떨까 좀 생각합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하여튼 그래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가 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저희도 예산도 조금 더 반영하고 그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새마을과장 박경자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새마을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53쪽부터 26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안 계시면 제가.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저 예산과장님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해마다 의원들이 삭감한 예산을 올릴 때는 의원들하고 꼭 얘기를 하고 올리라고 했는데 올해 또 올라왔는 것 보니까 저희들이 삭감한 예산이 올라오는데 저희들한테 상의 한번 없이 다 올라왔습니다. 그죠? 우리 새로 들어오신 의원님들은 모를 겁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삭감을 한 건지 안 한 건지. 그래서 제가 뭐 산업하고 공통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시의원들이 삭감한 예산은 사전에 의원들한테 얘기를 하고 의논을 하고 올리십시오. 사전에 의논없이 올리면 그 예산 저희들이 다시 삭감하겠습니다. 그 이유를 달지 마십시오. 말씀을 꼭 저희들한테 해주시고 올려 주십시오. 안 하고 올라온 예산은 저희들이 또 의논해서 다시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예산과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왜냐 하면 요번에 올라온 것들이 지금 문화예술하고 하니까 전부 작년에 삭감한 예산들이에요. 우리 새로 오신 의원님들 한 개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이유를 설명을 하고 요번에 이래이래해서 예산을 올린다고 그렇게 좀 올려주시면 기본적인 예의는 좀 그래 갖춰 주셨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255페이지에 단계백일장 예산절감밖에 안 올라왔는데 제가 2년 됐는 걸로 기억납니다. 단계 하위지 선생을 기리는 행사가 구미시에 단계백일장 하나밖에 없습니다. 맞죠, 그죠?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양진오 위원 다른 행사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계 하위지 선생 유허비라든가 산소라든가 그 모든 것이 있는 곳이 있는데 이것을 또 다른 곳에서 계속한다고 조금 시정하자고 얘기해 가지고 그때 무조건 시정하는 조건으로 제가 얘기를 그때 살려줬는 걸로 기억나거든요. 그런데 그러고 나서도 계속 이것이 제3의 장소에서 행사를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안 그래도 그 말씀 제가 들었는데요. 올해 단계백일장 관련해서 저희들이 교육청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했는데 일정이라든지 장소라든지 이래 했을 때 그래도 학생들이 접근하기 좋은 곳이 좋지 않을까 교육청 측에서 의견도 그렇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뭐 계획은 새마을테마공원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양진오 위원 그러면 대한민국의 모든 행사는 서울서 해야지요. 서울에 사람 접근하기 제일 좋잖아요. 그죠? 그럼 그렇게 하면 되겠네 그죠? 역사성과 전통성 그분을 기리기 위한 행사같으면 아마 거기가 가까운 데가 저는 제일 낫다고 생각돼요. 그거와 전혀 관계없이 제3의 장소에서 교육청에서 하자 한다고 그래 한다 그전에 충분히 협의됐는 거를 무시하고 한다 그러면 의회에서 얘기할 필요가 없잖아 그죠? 안 그렇습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이번에는 하고 다음에 저희들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번에, 지난번에도 그랬는데 또 이번에도 이러면 또 다음에 또 똑같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박경자 다음에는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이게 신뢰성이 없잖아요, 신뢰성이? 제가 고집피우는 게 아니고 이게 처음에 시작될 때는 작은 단체에서 했어요. 작은 단체에서 하다가 개인적으로 하다 단체에서 재정이 안 되니까 손을 놓으니까 이제 다른 단체에서 보조금을 받아가 하거든요. 하는 거는 좋아요. 누구 기리기 위해서 하는 행사니까 그거는 뭐 반대 안 합니다. 이것보다 더 큰 행사도 해야 돼요. 사육신 생육신이 다 같이 계신 데는 구미 말고 또 어디 있습니까. 그만큼 역사성도 있고 우리가 기려야 될 그런 큰 행사라요. 저는 예산규모도 작다고 생각해요. 좀 더 키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런 역사성과 전통성을 우리 학생들에게 보여줄 때 제3의 장소가 아닌 그 주변을 한다면 충분히 더 기릴 수 있고 더 행사가 의미가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 담당부서에서는 그런 생각이 전혀 없잖아 지금도요. 그죠?

○새마을과장 박경자 저희 뭐 자체사업이라기 보다는 또 협조해야 되는 사업이다보니 그렇게 됐는데 다음에는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자체사업이 아니면 자체사업으로 만들든지요. 보조사업을 없애고. 그건 제가 그래 도와드릴게요. 걱정마십시오.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알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남재식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남재식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세정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세정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63쪽부터 265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용하 위원, 손을 듦)

아, 예,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용하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우리 고향사랑 기부금을 운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위원회도 만들고 답례품도 이제 만들고 뭐 이래야 되지 않습니까? 좀 잠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세정과장 남재식 아.

신용하 위원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지 기부금을.

○세정과장 남재식 먼저 취지부터 간략하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들 설명을 들어서 알고 계시겠지만 고향사랑 기부금 제도는 현재 농촌지역에 인구가 계속 빠지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에 따라서 재정은 자꾸만 악화가 되는 그런 상황에서 이제 우리 구미지역을 떠난 타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분들이 우리 구미시에 10만 원을 기부를 하게 되면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하고 그다음에 개인 한도가 500만 원입니다. 500만 원까지 했을 때는 10만 원 초과금액의 16.5% 금액으로 따졌을 때 한 90만 5,000원 정도가 됩니다. 그거를 소득공제를 할 수 있는 그런 제도로 하고 그다음에 개인이 기부한 금액에 30%에 상당하는 답례품을 제공함에 따라서 우리가 뭐 농산물이라든지 지역에서 생산한 물품 요런 거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할 수 있는 그런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러면 이게 내년부터 시행을 하는 겁니까?

○세정과장 남재식 예, 현재 요게 법이 국회에서 제정이 돼 가지고 현재 시행령도 제정이 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시행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인데 그에 따라서 저희들도 차근차근 준비를 해서 이런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답례품을 우리가 제공을 할 때 그게 이제 고향사랑 기부금 내에서 답례품을 드리는 겁니까? 따로 아니면 저희가 예산을 편성할 필요는 없는 겁니까?

○세정과장 남재식 현재 내년같은 경우에는 처음 시행하는 제도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기부금이 들어오는 게 없잖습니까? 기부금을 들어옴을 예상을 해서 일정 우리 시비로 그 답례품에 대한 예산을 세워서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전체 기부금의 15%에 대해서 답례품이라든지 뭐 운영비 요런 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까 그거는 먼저 이제 첫해는 구미시에서 예산을 세워서 운영을 하도록 하고 차차 이제 답례품, 참 기부금 받은 걸 가지고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나중에 다시 뭐 사무감사나 다음번 예산할 때 다시 한번.

○세정과장 남재식 예, 예. 요것도 지금 시행령이 이제 공포가 됐기 때문에 다음 회기 때쯤에 우리가 조례 제정을 올릴 계획으로 지금 결재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세정과장 남재식 그때 상세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세정과장 남재식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징수과 예산안 심사는 합의한 대로 서면심사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이건호 예,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이건호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회계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회계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71쪽부터 27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저.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여기 추경에 관한 거는 아니고요. 다음번 저기 우리 시청 안에 보면 외부인들이 주말에 쓸 수 있도록 화장실이 있습니다. 해뜨락?

○회계과장 이건호 예, 예. 해뜨락 공원에.

신용하 위원 해뜨락인가 그래서 이제 주말에는 이제 청사에 들어오지 않고 그쪽에 사용하라 하는데 그쪽을 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굉장히 요즘에 화장실 어디 가도 다 굉장히 깨끗하고 한데 저도 예전 아, 2주 전에 한번 이용을 했는데 정말 좀 어디에 내놓기가 참 창피할 정도로 화장실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화장실 좋으면 굳이 청사까지 멀리 올 필요가 없는데 너무 안 좋다보니까 자꾸 청사에 사실 이용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쓰기보다는 시민들이 사용하는 공간이고 특히 주말에 등산이라든가 뭐 예식장에 단체로 이동할 때 많이 이용을 하는 곳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시설보강 뭐 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좀 한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냄새도 많이 나고 굉장히 뭐 각종 관리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회계과장 이건호 예,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들도 시설물 유지관리에 철저를 해야 되는데 그 화장실 자체가 조금 이제 저희들 생각하는 것처럼 저희들이 조금 보수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시인성이 좀 좋지 않아서 저희들이 안내표지판이 지금 시민들이 찾기 어렵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맞습니다.

○회계과장 이건호 그것 조금 크게 해서 그것도 고려하고 있고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아니면 추경이나 또 2회 추경 때 반영하든지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위원님?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74쪽에 조직개편 집기교체라고 올라와 있는데 언제 쓰실 건데 지금 올라왔습니까, 이것?

○회계과장 이건호 지금 저희들이 이제 총무과에서 조직개편이라든가 조직개편이 이루어지면 청사 또 재배치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집기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 이게 지금 예산을 세워야 할 수 있는 겁니까?

○회계과장 이건호 세워야.

김춘남 위원 다음에 세워도 되지 않는 건가요?

○회계과장 이건호 아니요. 지금.

김춘남 위원 아직 조직개편 아무것도.

○회계과장 이건호 조직개편이 되면 저희들이 이제 청사를 재배치를 해야 됩니다. 이렇게 과를 다른 과를 옮기고 이렇게 그다음에 한시기구라든가 다른 조직이 생겼을 때는 자산취득을 지금 세워놔야지 쓸 수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 그렇습니까?

○회계과장 이건호 예.

김춘남 위원 아, 저는 아직까지 이게 시기상조인 것 같아서 제가 물어봤는데 지금 미리 세워야 된다는 겁니까?

○회계과장 이건호 예산을 세워야지 구입을 해서 쓸 수 있는 그런 예산입니다.

김춘남 위원 이게 지금 선산에 올라온 것 다 같이 연계된 거네요, 그러면?

○회계과장 이건호 아닙니다.

김춘남 위원 엘리베이터하고 여 출장소 것도 같이?

○회계과장 이건호 집기는 저희 청내 안에 거고요.

김춘남 위원 안에 거고. 이거는 선산이고?

○회계과장 이건호 출장소 거는 별도로 시설비에.

김춘남 위원 시설비고요?

○회계과장 이건호 엘리베이터하고 리모델링비 포함돼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정도 위원, 손을 들며)

김정도 위원 예,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예.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274페이지에 청사건축 시설비 부대비 안에 이제 구)비산동 청사 리모델링 공사 돼 있는데 이거는 혹시 어떤 건지 혹시?

○회계과장 이건호 예, 저희들이 2021년도에 통폐합을 했습니다. 비산동하고 공단1동 그 청사 동 통합을 하면서 주민들하고 이제 약속이 구)청사를 리모델링 해가 비산동이나 공단1동 주민들이 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겠다 그 당시 약속했는 사업에 지금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거기 일부 설계변경이 필요해서 5,000만 원 정도를 추가로 올렸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정도 위원 구체적으로 뭘 지금 뭐 짓겠다 이런 거는 뭐 결정된 게 있습니까? 안에 뭐.

○회계과장 이건호 아니 지금 개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제 공사를 진행하다보니까 그 중간에 나타나는 부분들 그다음에 이제 공사를 시작하니까 주민들이 이제 이런 부분 좀 더 추가해 달라 추가해 달라 하는 그런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했는 내용입니다.

김정도 위원 제가 이해하기로는 리모델링공사를 하게 되면 그 안에는 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뭐 도서관으로 활용을 하든 뭐 주민들이 와서 뭐 강연을 하든 뭐를 하든 관련된 이제 뭐 사업이 구체적으로 있어야 리모델링 공사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느낄 때는 리모델링부터 하는 것 같아 가지고.

○회계과장 이건호 아닙니다.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관련된 혹시 사업이 있으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이건호 저희들이 요게 지금 여기서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말씀해 주십시오.

○회계과장 이건호 저희들 주민들 의견을 받아서 1차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는데 1층에는 주민들이 어르신들이 쓸 수 있는 복지시설 그다음에 다목적 공간 그렇게 해 가지고 한 270㎡정도를 요구했고 그다음에 2층은 도서관이든가 북카페 요래해서 259㎡, 3층은 청장년들이 쓸 수 있는 체육시설 뭐 헬스장이나 이런 걸 요구해서 지금 거기에 맞춰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관련된 자료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이건호 예, 제출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 이건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정보통신과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은 사무관 교육 중으로 주무계장님이 대신 참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정보기획계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안녕하십니까?

정보기획계장 이정오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정보통신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세출예산은 279쪽부터 284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손을 듦)

김정도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계장님.

우리 280페이지에 이제 전산장비 및 소프트웨어 구입 이래서 업무용 IT장비 이게 2,500만 원 돼 있지 않습니까?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거 혹시 지금 IT장비가 지금 태블릿 말씀하시는 것 맞죠?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혹시 그럼 우리 지금 구미시에서는 갖고 있는 태블릿이 있습니까?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현재 우리가 업무용으로 가지고 있는 태블릿은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아, 그럼 만약에 쓰시는 공무원 선생님들 계시던데 그건 개별적으로 갖고 있는 겁니까?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현재 지금 이것 만약에 25대 구매하게 되면 누가 사용하게 됩니까?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현재 저희 계획으로는 각 국별로 1대씩 하고 그다음에 본청 주무과에 1대씩 보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여유 한 2∼3 정도는 저희들 전 부서에 임대용으로 저희 부서에서 보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게 사전에 수요조사가 있었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됩니까? 이게.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사전에 일단은 저희들 회의나 주요 간부회의할 때 그 수량하고 그다음에 일부 부서에서 출장이 많은 부서에서 요구가 있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게 국별로 1개씩 나가고 이러면 이게 국 전체에서 하나로 쓴다는 게 저는 사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뭐 어떻게 국장님 쓰시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아, 그렇지 않습니다. 본청 국에는 2개가 나갑니다. 본청에는 2개가 나가고 외청에는 1개씩 나가고 그다음 정 필요한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임대용으로 현재 노트북처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용도 자체가 이제 출장을 나가거나 할 때 주로 사용하는 겁니까? 아니면 보고 때도 사용하는 겁니까?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보고 때도 사용을 합니다.

김정도 위원 보고 때도 사용합니까?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예, 그렇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보고 때 사용하면 이제 담당과장님이나 계장님이 사용합니까? 아니면 국장님이 사용하시는지 누가 사용하시는 겁니까?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국장님이 간부회의 때 기본적으로 좀 사용하시고요. 나머지 일반적인 회의 때도 사용을 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이제 보고를 받을 때 국장님이 사용하게 되시면 이제 뭐 종이 뭐 행정력 낭비도 그렇고 뭐 좋은데 과연 이게 이렇게 됐을 때 우리 국장님께서 종이보고를 안 받으실까라는 사실 의문도 사실 있습니다. 이게 진짜 필요한 뭐 예를 들어서 뭐 허가과라든가 아니면 건설 쪽이라든가 이쪽 뭐 도면이나 이런 게 필요해서 IT장비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이게 지금 구체적으로 뭐 국별로 1개씩 나가고 주무과라고 하는데 정확하게 어떤 주무과인지 잘 모르겠는데 사전에 수요조사를 정확하게 해서 해당부서에 줘야지 국별로 통째로 줘버리고 이러면 이게 좀 관리도 좀 소홀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좀 뭐 고민이 됩니다. 이것 개인적으로 검토를 좀 해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검토. 예, 예.

김정도 위원 추가적으로 혹시나 다음 저기 예결위 오실 때 있으시면 구체적으로 이제 분배되는 과들이나 국별로 좀 있으면 자료 추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 손을 듦)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계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283쪽에 공공와이파이 플랫폼 구축 예산이 한 2억 7,000 감소됐는데요. 지금 구미에 보면 우리 구미 금오산에 보면 폭포하고 할딱고개 지금 와이파이 됩니까?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금오산은 지금 상가주변하고 정상까지는 돼 있는데 할딱고개하고 중간 경로에는 안 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요즘 저녁이나 이래 가보면 주말에 가보면 정말 젊은 사람들이 되게 많이 올라오거든요. 폭포하고 할딱고개까지. 전에부터 얘기했는데 와이파이 되도록 좀 해달라 했는데 아직도 안 되는 것 같아요. 예산 다 절감하지 말고 그쪽에 좀 지원을 하면 안 되겠어요?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이제 위원님 지난번 한번 말씀하셔 가지고 바로 그다음 날 출장가서 확인해 봤는데 공원이라는 특수성과 그다음에 그 지역이 등산로 굉장히 험해 가지고 전기가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 부분이 굉장히 어려워서 아마 좀 늦은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따나 저희들 요부분 별도로 추경이나 내년 예산이라든지 요런 부분 감안해서 우선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요즘 산에 가보면 와이파이 안 되는 데 잘 없어요. 그런데 특히 구미가 안 돼요.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산을 좀 세워서 가능하다면 금오산 정상까지 해주는 게 가장 좋고 그게 안 되면 할딱고개까지라도 와이파이 설치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십시오.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기획담당 이정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민원봉사과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님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이순애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민원봉사과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85쪽부터 288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신용하 위원, 손을 듦)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이거 친절행정 우수부서 및 공무원 포상 이것 총무과 포상금으로 했는데 사실 이게 제가 보니까 1년에 우수부서는 1년에 1번?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1번 맞습니다. 연말에.

신용하 위원 예, 1번 하고 친절우수공무원은 상반기 하반기 좀 나눠서 좀 진행되는 것 같은데 또 그렇게 많이 주는 거는 아니거든요. 뭐 월별로 계속 주는 것도 아니고 한데 조금 친절우수공무원 시상같은 경우랑 우수부서는 조금 더 금액이 너무 적지 않나 생각되거든요. 우리가.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예. 저희가 이제 그.

신용하 위원 그런데 이게, 죄송한데요. 방송을 듣는 사람이 이게 안 들린데요. 답변 내용이 거의 안 들린다고 그러는데 조금 더 가까이.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저희가 코로나 이전에는 부서 시상이라든지 개인 친절공무원 시상 예산금이 조금은 이것보다 넉넉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2020년 ´21년에는 예산이 편성이 안 됐었고요. 추경에 이제 편성을 하다보니까 다소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내년에는 보고 저희가 본예산에 의원님들이 좀 허락해 주시면 조금 예산을 조금 충분히 확보해서 공무원들이 사기진작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아무튼 뭐 저희가 이제 조금 공무원 친절부분에 대해서 민원 친절에 대해서 많이 얘기를 하는데 또 친절한 부분은 또 확실하게 칭찬을 해 드려야 또 더 많은 분들이 또 이렇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총무과 때 얘기를 했어야 되는데 좀 미리 말씀을 못 했는데 국장님 계시니까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이 부분은 공무원분들이 사기진작이 되고 아 더 친절해져야 되겠다 좀 생각이 좀 바뀔 수 있도록 금액이 좀 더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박영일입니다.

평소 평생학습원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생학습원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 소관 추가경정예산은 124억 1,000만 원으로 기정예산 122억 2,000만 원보다 1억 8,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평생학습과 야외학습 음향장비 구입 1,000만 원, 강좌안내 키오스크 구입 700만 원, 야외학습 공간조성 5,000만 원, 교육용 빔프로젝트 구입 900만 원,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1,000만 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강사수당 6,000만 원, 마을평생학습 활성화 사업 1,500만 원을 증액하고 민간위탁 용역비 2,000만 원, 예산절감 3,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시립중앙도서관은 U-도서관서비스 구축 지원사업 1억 1,000만 원, 시립중앙도서관 재개관사업 타당성 연구용역 2,200만 원, 문화프로그램 강사수당 1,000만 원을 증액하고 민간위탁 용역비 9,600만 원 등 예산절감 1억 7,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추경예산은 꼭 필요한 예산을 편성한 만큼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으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 예산안은 일괄 심사코자 합니다.

평생학습원 소속 부서장님께서는 모두 발언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평생학습원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 소관은 평생학습과, 시립중앙도서관 2개 부서입니다.

평생학습원 세출예산은 463쪽부터 47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용하 위원, 손을 듦)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추경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앞으로 할 때 단디마을학교가 제가 이제 저희 지역에서 이제 해평하고 산동에서 진행되는 걸 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민들이 참여하는 걸 봤을 때 굉장히 좀 어르신들이 좀 연세가 있는 분들이 더 좀 참여율이 더 좋고 하더라고요. 산동은 마지막 평가는 못 들어봤는데. 그래서 좀 부족하다 그리고 예산이 좀 많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좀 많이 하더라고요. 하시는 분들. 좀 더 좋은 교육이 좀 되고 좀 많은 분들이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는데 지금 이제 다 끝났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더 올해 교육은 다 끝났습니까, 우선은?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이번에도 추경예산에 1,500만 원 더 증액이 들어가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그래서 증액인데 그러면 더 한 번 더 교육을 더 6개소가 지금 자체 선정이 됐는데.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요번에 추경에 5개소를 더 시행할 예정으로.

신용하 위원 아, 올해 내로?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신용하 위원 예, 예. 아, 그래서 조금 내년에 할 때는 좀 더 이렇게 특히 뭐 동지역보다는 읍면지역에 좀 그런 것들이 수요가 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좀 더 이렇게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금액이 처음부터 좀 많이 좀 편성이 되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내년 본예산에서 적정수요를 계산해서 예산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도서관에 대해서. 요번에 지난번에 업무보고 하실 때 U-도서관서비스 구축 있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참 좋은 게 산동에 거기 육아종합지원센터하고 그 옆에 청소년문화의집에 설치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뭐 이렇게 사전에 검토했던 지역이 있다라고 말씀하셔서 참 안타까웠는데 그때 의원님들도 정말 그지역이 좋겠다 산동에서 하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요번에는 뭐 이미 정해진 지역 거를 뭐 가져올 수는 없고 또 다음에 그런 사업이 있다면 좀 꼭 필요한 곳에 좀 설치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 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마음이 그때 좀 많이 아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신용하 위원 우리 산동에 왔으면 참 좋겠다는 사업인데 요것 되게 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신용하 위원 그냥 이렇게 돈을 쓰고 끝나는 게 아니고 돈을 제대로 쓰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철저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 사업이 알뜰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원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윤희선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21억 1,550만 원보다 22억 627만 원이 증가한 143억 2,177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리모델링 공사가 17억 9,000만 원, 분장대 등 물품구매 3억 원, 전시실 시설개선공사 용역비 1억 5,000만 원 등을 증액 편성하고 집행잔액 및 예산절감으로 8,353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이해와 관심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세출예산은 479쪽부터 486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간사님도 진행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사회복지국, 도시건설국, 직속기관, 사업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를 진행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1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0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이재환

○출석시청공무원

  • 기획예산담당관김은영
  • 홍보담당관김팔근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관광진흥과장강정숙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시설관리담당박명희
  • * 행정안전국
  • 국장김용보
  • 총무과장박노돈
  • 안전재난과장정태흥
  • 새마을과장박경자
  • 세정과장남재식
  • 회계과장이건호
  • 정보기획담당이정오
  • 민원봉사과장이순애
  • * 평생학습원
  • 원장박영일
  • 평생학습과장오흥석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윤희선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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