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구미보건소·선산보건소·문화예술회관·국민생활관·시립도서관
일시 1998년 12월 2일(수) 오전10시
장소 총무위원회 회의실
(10시06분 감사개시)
○위원장 곽용기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구미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총무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5일째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간사님께서 실과별 항목별로 진행하시되 질의 답변형식으로 하고 사안에 따라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보건소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구미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구미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구미보건소장 정영연입니다.
○강대석 위원 소장님, 여성으로서 보건소장직을 맡고 계시면서 어려운 점은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담당주사님들이 잘 도와주시고 해서 괜찮습니다.
○강대석 위원 여름철 방역사업 적극 대처해가지고 다양하게 예방을 잘 하고 있는데 여름철 방역사업 인부임 지급에 대해서 차등지급을 하게 되어 있네요? 이것은 이런 방법밖에 안나옵니까? 차등으로 일용인부임을 지급하면 효력가치가, 사기가 저하 안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그런 면은 있는데 비오고 하는 날은 방역을 안 나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습니다.
○강대석 위원 제 말은 그게 아니고 방역인부임에 인건비는 정부 노임단가, 보통 인부에 준하여 읍면동별로 예산을 편성해서 하는데 이게 차등으로 지급하게 된다고 해놨는데 왜 차등으로 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제가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차등지급은 잘못된 것 같은데 그 말이 아니고 일단 일용인부가 나가서 그날 혹시 아침에는 비가 오지 않았는데 오후에 비가 오면 23,900원을 못주고 오전만 주고 할 수는 없어서 그 뒤에 방역기계수리라든지 기타 일을 시켜서 100%를 주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차등지급이란 말은 하루에 23,900원 100%를 다 안주고 그걸 날짜별로 오전, 오후로 해서 한다는 겁니다.
○정영진 위원 분무기 소독과 연막기 소독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소독약은 똑같은데 연막기 소독은 기름에 섞어서 하는 것이고 분무기 소독은 물에 희석해서 하는 겁니다.
○정영진 위원 효과는 어떻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소독약이 동일하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정영진 위원 분무기 소독이 더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분무를 해야 될 때가 있고 연막을 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분무는 취약지에 바로 물을 섞어서 균이나 벌레를 바로 죽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공기중에 떠 다니는 것은 연막으로 해서 일단 공기로 품어서 모기가 더 사람한테 접근을 못하게 하는 겁니다.
○정영진 위원 그런데 연막기는 공기중에만 하는 것 아닙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도로에 가면서 하는 것은 분무를 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취약지, 숲같은 곳은 당연히 분무소독을 해야 됩니다.
○정영진 위원 숲은 모르지만 주택지는 분무기로 하므로 해서.... 모든 병균이 땅이나 물에 있는 것 아닙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주로 취약지나 생기는 지역은 분무로 하고 사람들이 많이 있고 바로 모기의 서식지가 아닌 곳은 연막으로 합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공기중에는 연막으로 해서 기름방울로 떠돌아다니게 하고 하수도나 이런 데는 바로 분무를 해서 살균하는 겁니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연막은 효과가 아무래도 떨어지니까 점차 분무쪽으로 원인제거를 하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부시책도 그렇습니다.
○정영진 위원 정부에서 하라니까 그냥 하는 겁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아닙니다. 분석을 해서 연막은 별 효능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분무쪽으로 바꾸고 있는데 주민들의 인식이 아직까지 그렇게 안따라줍니다. 연기가 나야 소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4분의3이 분무쪽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진이 위원 분무를 하기는 합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강, 하천 주변, 하수도는 하고 쓰레기 매립장이나 양포동의 경우는 약을 다른 지역보다 몇 배로 많이 배정을 시켰습니다.
○박진이 위원 연막소독을 해서 모기가 죽는다고 생각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약은 동일합니다. 그런데 연막은 공기중에 살포되기 때문에 모기가 바로 닿지 않는 한 잘 안죽는데 분무의 경우는 바로 하수도나 숲에 그 자리에 바로 뿌리기 때문에 효과가 있는 거지 약에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영진 위원 전문적인 업체의 데이터에 의하면 분무는 70%의 효력을 보이고 연막은 30%밖에 안나타난답니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모기가 모기자체만 있으면 괜찮은데 우리 몸을 물어서 전염병을 발생시킬까 싶어서 우리 주변에는 연막으로 모기를 쫓아주기도 해야 됩니다.
○정영진 위원 앞으로는 분무쪽으로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연막은 사실 후진국에서 쓰는 전시효과가 강한 것이거든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맞습니다.
○박진이 위원 연막이든 분무든 인동같은 데는 소리도 안나고 파출소 앞이나 동사무소 앞에만 소리가 나던데.... 농담이 아닙니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아닙니다. 올해는 분무를 많이 했습니다.
○윤춘식 위원 인동에는 사실 박위원님이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약을 굉장히 많이 칩니다. 황상산악회하고 새마을협의회, 황상청년회 세 파트로 나누어서 상당히 많이 치는데 해마다 보니까 약이 모자라던데 배정이 어떻습니까? 그리고 황상산악회나 황상청년협의회에서 약은 동사무소에서 얻지만 기름이나 이런 것은 자체에서 사가지고 합니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올해는 예산에서 방역비만큼은 삭감을 안시키도록해서 배정을 했습니다.
○윤춘식 위원 작은 동네나 큰 동네나 똑같이 배정하지 말고 차량용하고 이런 것은 연막기 소독할 수 있는 게 좀 많이 들어가야 될텐데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올해는 그렇게 충분히 하고 약이 재고량이 남아 있습니다. 또 재배정해서 요청에 의해서 더 필요한 읍면동은 배정 요구를 받아서 재배정을 했습니다.
○윤춘식 위원 좀 많이 배정을 해주세요. 인부도 상당히 많고 한데 사실 쳐도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그래도 안쳤을 때하고 지금은 모기가 많이 없지 않습니까?
○정영진 위원 전시효과만 노리지 마시고 소독을 하는데 될 수 있는 대로 외곽지 쪽으로, 모든 병균은 음침한 데서 자라는 것 아닙니까? 그런 쪽에 많이 하도록 하고 사실 주택가는 한 번씩 지나가면 되지만 오염이 많이 발생하는 쪽으로 집중적으로 소독해 주시고,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분무기 살포를 많이 하므로 말미암아 반대현상으로 공해피해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공해피해가 안가는 농도로 물희석을 합니다. 200:1로. 모기는 죽고 식물에는 피해가 없도록 합니다.
○정영진 위원 농도를 너무 진하게 하면 오히려 인체에 해가 온다는 결과도 나오던데요?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그렇기 때문에 기준치가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철저히 잘 해주십시오. 구미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조용호 위원 보건소에서 바로 직접 방역을 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조용호 위원 우리 고아의 경우는 읍에서 다 하던데요?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읍면동에서 다 배정을 다 해놨습니다. 시가지는 보건소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조용호 위원 그러면 내년부터 분무를 많이 한다고 했는데 분무기계는 돌아갑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기계는 충분합니다. 그래서 동에 요구를 해도 더 이상 필요없다고 하기 때문에, 그리고 내년예산애ㅔ 옛날장비는 노후화된 것은 20%정도 예산을 잡아서 보충하는 식으로.... 못쓰는 장비는 폐기처분하고 그것만 보충을 하면 됩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러면 각 읍면동에 방역을 하게끔 분무약품이라든가 이런 걸 내려줘놓고 보건소에서 제대로 확인을 합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그것은 마을 주민들이 안하면 연락이 옵니다. 그러면 동에서 실적도 받고 합니다.
○위원장 곽용기 연막소독을 하는 것은 봤는데 일인당 일용인부임 노임이 나가던데 그것은 동에 새마을지도자나 통장 협의회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소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분무소독은 약품을 내려줘 놓고 나면 필요로 한 사람이 와서 좀 달라고 하면 그냥 동에서 병으로 한 병씩 주는 것은 봤어도 실제로 소독하는 것은 못봤거든요.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약이 어디가도 우리 구미시 지역내에서 활용이 되기 때문에 달라고 하면 줘서 어차피 자율방역단도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 봉사대원들을 쓰는데 그 사람들도 필요하면 동에서 줘가지고 치도록 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곽용기 동에 전체적으로 살포를 하면 좋은데 일개 가정에 가서 쓰고 만다는 겁니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그렇게는 안돼야 되겠지만 가정에도 그렇게라도 하므로 해서 간접적인 효과는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내년부터는 감독을 철저히 해봐 주십시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알겠습니다.
○조용호 위원 읍면에서 약을 전부 각 동에 큰 동네는 약이 다 있는데 약을 동에서 예를들어 이장이 달라고 하면 다 주지요?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기계가 있는 마을은 다 줍니다. 자율방역단에서 하는 사람도 있지만 동에서 돌아가면서 이번에는 내가 치고 다음에는 이웃집에서 치고 이렇게 돌아가면서 합니다.
○조용호 위원 A라는 마을에 분무기계가 있다는 겁니다. 기계가 있는데는 보건소를 가든, 읍면에 가든 약을 좀 달라고 하면 그냥 무상으로 주고 있지요?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예, 동에서 장부정리를 하고 줍니다.
○강대석 위원 관내 방역소독 허가 업소가 있는데 독려를 하면 그 분들이 협조를 잘 해 줍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소독업자는 수수료를 받고 일반소독 의무대상 업소에서 의뢰를 하면 합니다.
○강대석 위원 그런 게 원활하게 잘 되면 보건소에서 실시하는데 독려가 되고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올해는 의무대상 업소를 방문해서 하니까 철저합니다.
○강대석 위원 방역소독하는데 인원은 부족하지 않습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충분합니다.
○윤종석 간사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업무로 인해서 상당히 주문양이 많은 것 같습니다. 상급부서 감사결과 조치결과에 두 번째 건강진단 수첩 18세미만 동의서 미징구후 발급으로 인해서 감사지적을 당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윤종석 간사 지적사항이 4가지인데 다른 부서에 비해서 지적사항이 많은데 과장님이 오신지 얼마나 됐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97년8월30일날 발령을 받았습니다.
○윤종석 간사 과장님 계실 때 받은 내용입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제가 있을 때 된 것도 있고 그 전에 된 것도 있었습니다.
○윤종석 간사 지적사항이 많다는 것은 업무량이 많다는 겁니까? 아니면 잘못했다는 겁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저희들이 잘 모르고 한 경우도 있고 업무가 워낙 다양하고 민원인들과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들이어서 발생소지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윤종석 간사 지적사항이 많이 발생이 안되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다른 위원님들 질문해 주세요.
○윤춘식 위원 소독의무대상 371개소중에 호텔 외 97개소 미실시라고 해놨는데 지금현재 대행업소에서 합니까? 아니면 개인들이 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소독업체에서 371개소에 나가서 하게 됩니다. 371개소 의무소독 대상시설에서 자기들이 원하는 소독업체에 용역을 줘서 거기서 나와서 소독하게 됩니다.
○윤춘식 위원 소독 안한 곳이 97개소인데 어째서 안했습니까? 했으면 했다는 것을 보건소에 통보를 하고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법적으로 하게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지도 점검을 나갑니다.
○윤춘식 위원 헀는지 안했는지 어떻게 압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업체에서 했으면 실적보고가 바로바로 들어옵니다.
○윤춘식 위원 구미에는 대행업체가 몇 군데입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다섯 곳입니다.
○윤춘식 위원 다섯 군데에 전부 나눠서 합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우리가 어디에 주라고 지정을 못하니까 업소에서 알아서 하고 싶은 업체에 의뢰를 합니다.
○위원장 곽용기 년 몇 회이상 해야 된다는 규정은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있습니다. 시설마다 다 다릅니다. 면적이 얼마 이상이면 몇 번해야 되고, 상시인구 몇 명이상이면 몇 번해야 되고 다 다릅니다.
○윤춘식 위원 그러면 회사같은 곳은 어디서 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회사는 자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용호 위원 보건의료센타 추진현황을 설명을 해주십시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저희들이 '98년5월 날짜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착공을 했습니다. 공사가 진행되던 중에 작년 여름에 장마가 워낙 많이 오고 해서 준공예정일이 2000년5월인데 좀 늦어지게 될 것 같습니다.
○윤춘식 위원 지금도 동네에 마을 건강회가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운영되고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어디어디에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신평동, 도량동, 인동에 있고 임오동은 시민보건대학을 이번에 마쳤습니다.
○윤춘식 위원 인동같은 데도 보건지소가 생겼는데 이 분들이 나가서 하는 일이 뭡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경로당 같은 데 가서 노인들 혈압이나 혈당을 재드리고 동사무소에 오는 사람들이 원하면 혈압을 재주고 또 그 동네에 거동불능 환자들을 방문해서 이동목욕사업에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정영진 위원 동네 주재보건요원도 있지 않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보건요원은 공무원은 아니고 일반 민간인인데 저희들이 시민보건대학을 운영해서 수료한 사람들 중에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분들로 조직된 모임입니다.
○정영진 위원 혈압기도 가지고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저희들이 지급했습니다.
○정영진 위원 현재 결핵요원, 가족계획요원, 모자보건요원 등은 없지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그런 분들은 전부 보건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이응창씨가 선산보건소장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선산보건소장인데 며칠 전에 사직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런데 여기 집행내역에 보면 민간인한테 실비보상을 하게 되어 있는데 보건소장님한테도 360만원 보상금이 지급되었거든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이응창 소장님이 '97년8월30일자로 발령을 받아서 그 때부터 공무원으로 근무를 했는데 그 이전에 벌써 와서 선산보건소에 의사가 없어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진료수당을 지급한 내역이고 그 이후에 8월30일날 발령을 받았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 전에 와서 근무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 때는 공무원 신분으로 와서 한 것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공무원 신분이 아니고 의사신분입니다.
○위원장 곽용기 언제쯤부터 집행이 됐는지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7월, 8월달에 진료했는 수당을 '97년12월에 지급을 했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추경에 확보해서 12월달에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용역비 집행내역 및 시행결과에 용역납품을 아직 안받았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용역계약은 체결하고 납품은 조사가 다 끝난 내년 2월에 받기로 했습니다.
○윤종석 간사 778쪽 각종 위원회 운영 및 정비실적에 구미시건강생활실천협의회가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회의횟수가 한 번도 없습니다. 미실시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실시를 해야 되는 건데 780쪽에 건강생활실천협의회 명단이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조정을 했습니다. 그 전에는 실무를 협의할 수 있는 구성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위원을 조정해서 앞으로 회의를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런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하고 그 너머 건강생활실천협의회하고 같은 날 위원회를 구성한 것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같은 날은 아닙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런데 그 너머에 보면 건강생활실천협의회 회원 12명중에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위원이 6명이 들어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국민건강증진법하고 지역보건법 시행령에 어떤 사람을 회원으로 위촉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그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건강에 관련되는 인원이다 보니까 의사회장이나 새마을지도자나 이런 사람들이 중복돼서 들어가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겁니다.
○위원장 곽용기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이나 새마을 부녀지도자 협의회장 같은 분은 당연직입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건강관리담당주사 손명희 당연직이 아니고 2년간 만기가 지나서 11월달에 다시 조정을 하겠습니다만 이것은 '97년도 명단이고 '98년도 명단을 다시 조정을 해서 12월초에 회의를 실시할 계획을 해놨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위원회를 다시 조정을 한다는 겁니까?
○건강관리담당주사 손명희 '96년도에 구성이돼서 올해 만기가 지났습니다. 11월달에 다시 조정을 해놨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왜 이걸 여쭤보느냐 하면 같은 사람이 위원회에 중복이 되지 않게끔 다른 사람들에게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줬으면 해서 물어 보는 겁니다.
○건강관리담당주사 손명희 중복된 인원은 뺐습니다.
○조용호 위원 퇴직한 공무원도 지금까지 상당히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심의위원회도 한 번 개최도 안하고 형식적으로 명단만 올려놓는 것이지요? 박노병씨의 경우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그 분이 참석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퇴직하셨는데 심의위원회를 개최할 때는 퇴직을 안한 상태였습니다.
○조용호 위원 지금까지 놔둔 것을 보면 형식적인 것 아닌가 하는 겁니다. 빨리 정비를 해주세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지역보건의료심의회는 문제가 안되는데 건강생활실천협의회에서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회의를 안했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구미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실천을 하기 위한 협의회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목적에 맞게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셔야 되지, 그냥 조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름만 올려 놓고 명실상부하게 운영이 안되고 있다는 것은 목적에 위배되는 일 아닙니까? 이런 일 없도록 하십시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건강관리담당주사 손명희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96년부터 시행을 했는데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해서 조정을 해놨는데 중앙부처에서도 지역보건법하고 같이 맞물려서 조금 지연이 됐고 그렇게 심하게 지시를 안내려오고 '98년도 9월에 국민건강증진 시행을 하라고 사업비를 내려줘서 '98년9월부터 시행지시가 떨어졌습니다.
○윤종석 간사 구성이 언제 됐습니까?
○건강관리담당주사 손명희 구성은 '96년도에 했습니다.
○윤종석 간사 '96년도부터 했는데 없어도 되는 것 아닙니까?
○건강관리담당주사 손명희 '97년도에 한 번 했습니다. 올해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조정관계로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98년12월중으로 시행하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내에 연구하셔서 차질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보건소 내에 자판기가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총무과에서 관리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저희 상조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자료에는 해당없음이라고 해놨거든요. 자판기 종류 수량 관리자를 이 양식에 의해서 자료를 새로 주세요.
이게 구미시 전체 직원들 상조회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보건소 자체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보건소 자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현황을 양식에 의해서 자료를 내주세요. '98년1월1일부터 10월말까지
○윤종석 간사 해당사항이 없다고 하는 것은 감사에 대해서 위증입니다.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이 내용은 시 본청에서 회계과, 총무과, 각 사업소라고 해놨는데 보건소는 직속기관이라서 자체에서 운영하면서 자체내용으로 이 관계는 보고를 안한 것 같습니다.
○윤종석 간사 청사내 자판기 운영현황에 대해서 자료제출을 요구한 겁니다.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며칠 전에 사회복지법인에서 저희건물내에 있는 전체 자판기 조사할 때는 보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781쪽 교양잡지가 보건소같으면 외래환자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상당히 필요한 것으로 아는데 직접 구입을 안하고 공보관실을 통해서 배부를 받습니까? 여기는 지금 해당없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구입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주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기 때문에 볼 수 있는 게 아니지 싶어서 저희들이 구입을 따로 하지는 않습니다.
○전인철 위원 건강과 관련된 책자같은 월간지나 주간지 구입을 해서 오시는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안맞습니까? 필요없는 부서에는 많이 보고 있고 실제 필요한 부서는 없어요. 금액은 얼마안 되니까 건강과 관련된 교양잡지를 정기적으로 구독해서 비치를 하셔서 외래환자들이 오면 기다리는 시간동안 볼 수 있도록.... 개인병원에는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은 비치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십시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알겠습니다.
○조용호 위원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진료용 의약품 구입현황을 자료로 내주면 좋겠는데요? 782쪽에서 784쪽까지 구미와 선산 보건소별로 약품구입현황을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보건지소는 아니고 보건소만
○조용호 위원 보건지소는 보건소에서 약을 주는 것 아닙니까? 지소도 지소대로 약을 구입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지소에서 약을 구입합니다. 저희들이 연초에 입찰만 보고 입찰본 가격으로 지소에서 구입하게 됩니다.
○조용호 위원 그럼 지소별로 다 해야 되는데 지소별로 다 구입현황을 내주세요.
○정영진 위원 연간 약값이 구미보건소에 얼마나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구미보건소에만 약값이 연간 1억2천이 조금 넘습니다.
○정영진 위원 약도 구입할 때 3천만원이하는 수의계약입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연초에 1년동안 쓸 약에 대해서 입찰을 봅니다. 그 입찰가격으로 저희들이 1년동안 구입을 하게 됩니다.
○지윤재 위원 입찰할 때 품목별로 입찰을 합니까? 단가계약을 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보건복지부에서 전국에서 쓰는 약에 대해 나오는 책이 있습니다. 무슨 제약회사의 무슨 진통제는 몇 원 이렇게 적혀있는 책이 있는데 그 책을 가지고 입찰을 보게 됩니다.
○정영진 위원 약품종류의 결정은 누가 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진료하시는 의사선생님이 하십니다. 공중보건의가 진료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보사부에서 무엇을 쓰라는 지시사항은 없고 구미시보건소 자체에서 감기약이면 감기약 종류에도 여러 가지가 안있습니까?
그 중에서 약품을 택하는 것은 보건소에서 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조용호 위원 약품을 전부 신라약품에서만 받아왔네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연초에 신라약품이 공개경쟁입찰에서 입찰을 딴 겁니다. 그래서 1년동안 납품을 하게 됩니다.
○윤춘식 위원 약품구입에 있어서 제약회사와 직거래는 안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법적으로 직거래는 못하고 도매상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조용호 위원 구미와 선산, 지소까지 다 합치면 약품값이 얼마나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전체 다는 제가 약품값을 잘 모르겠습니다. 구미보건소에만 1억2천이 조금 넘습니다.
○윤춘식 위원 약을 사게 되면 정찰제입니까? 아니면 유동적입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보건복지부에서 예를들어 유한양행의 폰탈은 몇 원이다하고 고시된 가격이 있는데 그 가격의 몇 %를 DC해서 줄거냐고 해서 저희들이 입찰을 봅니다. 그러면 도매상마다 누구는 85%, 누구는 80% 이렇게 하면 그 중에서 제일 낮은 도매상이랑 계약을 맺어서 1년동안 납품을 받습니다.
○윤춘식 위원 시중에서 보면 50%까지 다운되는 것도 있고 하거든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약 종류에 따라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
○정영진 위원 입찰을 보러 보통 몇 명쯤 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작년에는 제가 입찰을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작년도의 경우는 약8개업체가 응한 것으로 압니다.
○조용호 위원 입찰방법은 어떻습니까?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공개경쟁입찰입니다.
○조용호 위원 공개경쟁입찰인데 최고로 단가가 높은 게 있고, 낮은 게 있고, 중간 것으로 결정을 한다든가 어떤 식으로 합니까?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최저가로 합니다.
○조용호 위원 지금현재 약품자체가 용량이 미달된 게 나오는 것은 없습니까?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그것은 진료선생님들이 본인들의 챠트에 나올 수 있는 약품종류가 나와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감기약은 무슨 제약회사의 몇 ㎎짜리가 12월달에는 몇 개가 소요된다하고 요구를 하면 그에 의해서 약품을 구입합니다.
○강대석 위원 약품비교를 해봅시다. 일반 약국에서 감기약을 조제를 해서 사는 가격과 보건소 가격과는 다른데 어떻게 해서 그 차이점이 나오는지, 그러면 보건소의 약이 보건복지부 산하 무엇무엇이 필요하다는 감기약에 대해서 무엇을 구입하라는 게 있을 것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그런 것은 없습니다.
○강대석 위원 그러면 보건소에서 할 때는 그야말로 시민복지를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약국에서 파는 것보다 약효가 나는 것을 구입해서 한다면 활용가치도 있고 주민한테 기여하는 것도 안좋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저희 보건소에서 쓰는 약이 유명회사 약들이 많습니다. 유한양행, 종근당 이런 회사들 것이 많고 이름없는 회사의 것은 잘 안쓰는 걸로 저희들이 다 바꿨습니다. 그래서 약값도 많고, 약으로 지출되는 예산도 비용이 많이 드는 셈입니다.
○강대석 위원 약값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좋은데 이왕이면 보건소를 많이 이용해서 보건소에서 이런 일을 많이 한다는 것을 PR하는 것도 좋거든요.그게 바로 주민을 위한 보건소 아닙니까? 이런 것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나는 주장합니다. 약국에 가면 수월하니까 가는데 보건소를 이용해서 보건소 감기약을 지어 먹으니까 효과가 있더라 이런게 PR되면 좋거든요. 그런 것을 좀더 효율성있게 해달라는 말씀입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아까 소장님 답변이 약품구입을 할 때는 연초에 경쟁입찰을 해서 1년간 그 납품업체의 납품을 받는다고 하셨는데 783쪽을 보면 조용호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신라약품이 금년 6월11일날 입찰이 되어 있으면서 나머지 9회입니다. 9회가 전부 신라약품의 납품을 받았어요. 그러면 6월11일 이전은
○전인철 위원 그것은 구입년월입니다.
○위원장 곽용기 여기에 당초 응찰자들 아까 8개 업체가 됐다고 했는데 응찰자 자료를 좀 내주십시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조용호 위원 782쪽 의료장비는 수의계약을 많이 했네요. 금액이 얼마안돼서 수의계약을 한 겁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몇 개 업체에 견적을 받아서 그 중에 낮은 쪽으로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조용호 위원 수의계약한 금액은 대충 모릅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금액이 예정가격, 계약금액이 나와 있는데요?
○조용호 위원 전체 금액이 2천만원쯤 되면 연내에 한 번 구입을 한다든지 이런 것은 안됩니까? 년내에 한 번을 해서 수의계약을 하지 말고 입찰을 하면... 수의계약을 하면 어차피 단가면에서 예산낭비만 초래하거든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그런데 사용하다 보면 필요한 장비가 생기는 수도 있고, 하다가 고장나는 수도 있어서 1년동안 우리가 뭘 사게 될지 대충은 짐작을 하는데 연초에 입찰을 볼만큼 확정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윤춘식 위원 견적을 받을 때 견적을 내는 사람이 남의 견적을 받아서 같이 합니까? 아니면 일일이 각 개인업체한테 직접 받습니까? 예를들어 보건소에서 금오의료기에 주고 싶으면 금오의료기에 견적을 하나 내봐라라고 하면 타인 견적을 직접 금오의료기에서 가져 옵니까? 아니면 직접 보건소에서 전부 받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저희들이 각 업체로부터 직접 받습니다.
○정영진 위원 내년도 납품계획은 아직 없지요?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아직까지 예산편성이 안돼서 안되어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을 좀 세우더라도 최우수 약품을 써주십시오.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현재까지는 소장님도 여기 계시지만 보건소에서 사용하는 약품은 일반시중보다 아주 질이 좋은 겁니다.
○정영진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옛날에 보건소 직원들이 약품을 많이 남발하던데.... 물론 자기 이웃이나 친구들이 먹는 것이지만 그냥 아무 것이나 꺼내서 이 사람도 갖다주고 저 사람도 갖다주는 경향이 많았는데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지금 보건소에서는 의료보험이 적용이 되기 때문에 예를들어 3일분의 감기약을 지어도 1인당 1,980원정도의 수수료만 내면 되고 보건소에서도 무료로 배급되는 게 있습니다. 예를들어 결핵약이나 성병, 나병 등에 소요되는 약은 무료로 주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보건소 직원들이 중요하고 값비싸고 좋은 약을 의료행위에서 지급하는 게 아니고 밖으로 부정적으로 남발하는 예가 옛날에는 좀 있었다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두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는 의료장비 구입에는 수의계약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정가격과 계약금액이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공개경쟁입찰을 시켰는데 예정가격과 계약금액이 똑같아요. 이해가 안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진료의약품의 예정가격이라는 것은 예정가격이라고 적은 가격이 연초에 입찰볼 때 몇 % DC해서 받는 그 가격을 적은 것이고, 그러니까 그 가격 그대로 약을 구입하게 되니까 금액이 동일하게 적혀지는 겁니다.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예정가격이라는 것은 이런 품목과 수량을 당초에 계약된 금액으로 사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납품가격하고 변동이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위에서 고시된 가격이 있을 것 아닙니까? 예정가격이 그 가격이 아니지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그 가격이 아니고 그 가격에서 입찰본 가격을 저희들이 예정가격에 적어놓은 겁니다.
○전인철 위원 기록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기록을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정가격에 고시가격을 적어넣었으면 되는데 저희들이 잘못한 것 같습니다.
○전인철 위원 '97년도도 신라약품, '98년도도 신라약품인데 설명을 해주세요.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신라약품이 대구 경북지역에서 수년간 약품도매상으로서는 제일 큰 회사인 것 같습니다. 이 약품이 한두 가지가 아니고 한꺼번에 발주를 해서 4~50가지가 되는데 그걸 적은 회사에서는 납품을 하라고 해도 그 약품을 종류별로 구입하기도 힘들고 이 회사에서는 비치를 많이 하고 있고 크니까 그렇고, 경북도내의 보건소는 대체적으로 신라약품이 입찰을 많이 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신라약품이 제일 크다 보니까 거의 경상북도 내는 독점을 하네요. 그렇게 되면 공개경쟁입찰의 의의가 없는 것 아닙니까?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지, 여기에 주기 위해서.... 금액을 결정하기 위해서 공개경쟁입찰이지 업체선정에 있어서는 지금 다른 것은 제고의 여지도 없는 뜻으로 저는 들립니다.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아닙니다. 입찰을 붙이면 7~8개 업체가 3차까지 갑니다. 그러면 낙찰을 받기 위해서는 보사부에서 지정한 고시가에서 25%정도 감이 돼서 낙찰이 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의약품 구입에 있어서 계약방법에 있어서 보건소 나름대로의 지침이 있을 겁니다. 업체를 선정한다든지, 계약금액이 결정된다든지 하는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입찰보는 방식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인철 위원 예. 아까 소장님께서 여러 가지 설명을 해주셨는데 그걸 요약해서 어떤 근거가 있으면 근거까지 제시를 해서 내주십시오. 요약을 해서 저희들이 알아보기 쉽게끔 자료로 준비를 해주십시오.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드렸던 '98년도 초의 입찰에 대한 응찰현황도 같이 내주십시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회계부서에서 물품구입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회계과에서 입찰을 붙이는 것과는 조금 다른 것 같은데요. 여기는 약품의 이름이나 제약회사를 선정하는데 있어서 담당의사가 지정을 한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입찰은 책 한 권을 전부 다 봅니다. 의사가 봐서 그때그때 감기약은 이 약을 쓰니까 좋더라고 하면 이 달에는 이 약을 쓰다가 다음 달에는 저 약이 좋다 싶으면 약을 바꿀 수도 있고 그렇게 됩니다.
○윤종석 간사 진료용 의약품하고 의료장비는 전문용어라서 위원님들이 상당히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비의 경우에는 규격은 똑같은데 제조회사에 따라서 차이가 좀 날 것이고, 약품의 경우는 효과는 같은데 제조회사에 따라서 가격이 차이가 나는 겁니다. 결국은 우리 예산으로 쓸데없이 예산낭비하지 말고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약품을 사달라, 좋은 장비를 사서 우리 시민들한테 보건행정을 펴달라는 그런 주문으로 아시면 됩니다. 그리고 자료요구한 것에 대해서는 제출을 해주시고
○전인철 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의료센타를 짓고 있는데 지금까지 구입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장비구입에 있어서는 의료센타가 준공되고 난 뒤에 그 쪽 사정에 맞게끔 구입해야 되거든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그래서 '99년도 예산에는 자산취득비가 거의 안 올라가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각 보건지소장님들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만 이 분들이 사실은 병역의무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맞습니다.
○김종락 위원 대부분은 의과대학을 다니고 의사가 되실 분들인데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소장으로서 근무시간을 좀 철저히 해달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 분들이 사실 병역의무를 하면서도 의사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어서 그런지 주민들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무시간을 철저히 하고 좀 친절하게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알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리고 보건진료소 운영현황에 구미보건소 산하에는 고아, 산동, 장천 등인데 여기 진료소장님들 신상이 나와 있습니다. 근무연수도 나와 있는데 여기 진료소장님들이 4~5년씩 나와 있는데 혹시 이 분들 중에 연고지에 근무하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고향이 구미이신 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구미관할 5명중에 고아 대방, 두 사람이 구미사람입니다.
○김종락 위원 그런데 제가 연고지에 근무한다고 무조건 지적하는 것은 아니고 혹시 소장님께서 전체 진료소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행여 연고지가 되다 보니까 근무자세가 이완돼서 소임을 다 못하는 경향이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때에 따라서는 5년이상이니까 한 번 점검하는 것은 어떠냐 하고 물어 보는 겁니다. 거기서 발생하는 후유가 사실 주민들한테는 불이익이 갈 수도 있고, 꼭 하라는 것보다는 참고로 하는 게 어떻겠느냐 싶습니다.
그리고 이용자 수가 4천6백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이용자수는 반드시 진료받는 노인들이나 진료카드를 놓고 나오는 겁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진료인원도 있고 상담했는 인원도 들어가고, 한 번씩 와서 혈압만 재고 가는 사람도 있고, 전체 이용자수를 기록한 겁니다.
○김종락 위원 보건지소장님들의 근무시간을 철저히 해주시고 연고지에 근무하시는 분들 사실은 여러 가지로 면밀하게 검토를 하셔서.... 이 분들을 전보없이 계속 그대로 두는 겁니까? 규정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몇 년마다 지역을 돌아가면서 해야 된다는 기준은 없는데 근속연수라는 이 란이 사실은 보건진료원 자격을 취득한 연수입니다. 취득해서 구미 선산지역에 발령을 받았던 때고, 현부서 근무연수는 현 진료소에 있게 된 날짜니까 예를들어 정해임씨같은 경우는 20년인데 현 진료소에 5년6개월을 있었으니까 그 전에 선산관내 다른 진료소를 돌았습니다. 몇 년에 한 번씩 돌고 과거에는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김종락 위원 현재 대방진료소에서는 5년6개월 있었는데 근무배치를 전보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은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기준은 없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러면 장기적으로 그 자리에서 근무할 수도 있다는 겁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그럴 수도 있고 인사를 해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런 기준이 없다면 소장님 임의로 근무지를 바꾼다는 겁니까?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진료소의 진료소장님들은 업무의 성질상 그 지역 주민들 어느 집 어떤 할머니는 어느 병으로 고생을 하신다, 이런 가족 건강상담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도에서 인사를 해서 구미시에 내려옵니다. 그러면 될 수 있으면 각 시군에도 보면 자주 이동시키는 게 없습니다. 만의 하나 근무하다가 무슨 사고가 난다든지, 부득이한 경우에는 서로 진료소간에 이동을 하고 그렇습니다.
○박진이 위원 지난 번에 김위원님이 문제가 있다고 그런 말씀이 있지 않았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있었습니다.
○박진이 위원 문제가 있다고 조속한 시일내에 인사를 시켜달라는 부탁을 한 번 드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인사에도 반영이 안되니까 김위원님이 자꾸 우회적으로 이야기 하는데 확실하게 그런 문제가 누구누구 있는지 알아가지고 언제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주세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저희들이 그 이후에 진료소 감사를 나갔었습니다.
○박진이 위원 감사를 받았다고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저는 그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만 들리는 이야기가 그러니까 확실하게 해달라는 겁니다. 아니면 앞으로 더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겁니다.
○김종락 위원 소장님도 부임하신지 얼마 안돼서 결정적인 말씀은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 근무자가 사실은 환자관리면에서는 유리하기 때문에 그 분이 근무하는 게 맞다는 거지요? 그런 걸 원칙으로 하고 있다는 겁니까?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예.
○김종락 위원 그에 따라서 근무자세가 여러 가지로 잘못될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장기근무기 때문에 그러한 이유로 잘못될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그런 병폐를 방지하기 위해서 소장님이 단호하게 인사를 내서 로테이션을 시킬 의사는 없느냐는 겁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보건소 자체내에 룰을 만들든지, 기준을 정하든지 해서 너무 장기간은 근무하지 않도록, 또 너무 자주 바뀌면 방금 저희 담당주사님이 말씀하시는 문제점이 생기니까 저희들이 기준년도를 조정을 해보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부가해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지난 번부터 이야기가 있던 것인데 구체적인 설명은 안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조율을 해서 조정을 하세요. 왜냐하면 거기는 경력이 많은 사람들이 일하기는 낫습니다. 지역주민들하고 여론도 알고, 어느 분은 어떤 병을 가지고 있다고 아는 것은 좋은데 자세나 행동에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이 가는 것 같은데 그걸 감안하셔서 충고를 하시든지,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하든지, 자세만 바꾸면 되기 때문에 거기 놔둬도 좋습니다. 그런 조치를 좀 해주십시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의료서비스 개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용호 위원 782쪽 진료용 의약품 구입현황에 작년 11월1일부터 올 10월30일까지 월2회를 입찰을 했는데 6월달에 2회 입찰, 8월에 2회 입찰, 10월에 3회나 입찰을 했습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구입을 했습니다.
○조용호 위원 한 번에 하지 왜 이렇게 여러 번 했습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액수를 보시면 6월1일날 구입한 금액과 6월29일날 구입한 금액을 보시면 많이 구입해서 한 달을 쓸 수 있는 경우가 있고, 조금밖에 구입을 안해서 금방 약이 떨어져서 또다시 약을 사는 경우가 있고 그랬었습니다. 그 뒤에 보면 '98년8월21일날은 실크론만 샀고, 10월달에는
○조용호 위원 진료실적에 따라서 약품을 구입을 한다는 겁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약이 떨어지는 걸 보면서
○조용호 위원 생각도 안한 환자가 왔기 때문에 약을 구입한다고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그런 것은 아니고 약을 쓰다 보면 약이 떨어질 때쯤 돼서 떨어지는 품목만 삽니다. 보건소에서 쓰는 약이 70가지인 것 같으면 70가지를 매달 사는 것이 아니고 한 달이 못가겠다 싶은 약만 구입하니까 한 번에 구입할 때 약의 종류는 30가지 내지 40가지가 되는 겁니다.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8월21일에는 작년에 관내 이질환자가 발생해서 급히 단일 약품을 많이 필요로 해서 그렇습니다.
○김종락 위원 진료소장님들 만약 근무시간을 지키지 않는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소장님한테 그런 사항이 보고가 들어갔을 때는 소장님이 조치하는 길을 알지요? 이것은 병무청에 바로 보고해야 되는 겁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알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예방접종이 전부 어린이들인데 이렇게 보건소를 이용하는 어린이가 많으면 시중소아과 같은데서 반발은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좀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시중과 보건소 차이가 얼마나 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방접종류에 따라서 다른데 두세 배 가량 차이가 납니다. 저희들이 3천원을 받으면 시중병원에서는 1만원, 1만2천원정도 받고 있습니다.
○조용호 위원 제가 기억은 잘 안납니다만 신문보도상에 구미보건소에 약품이 떨어졌다는 보도를 본 것 같은데, 생각지도 않았던 환자가 많이 들어와서 그렇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작년의 경우는 하루에 2백명 정도가 독감예방접종을 맞았는데 올해는 언론에서 약이 다 떨어져 갑니다하고 보도를 하고 나니까 그 다음날부터 하루에 1천6백명씩 와버리는 바람에 저희들이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지난 번에 제가 TV뉴스를 한 번 봤는데 대구시의 경우는 독감예방주사가 60세인가 65세이상이 우선순위로 되어 있던데 구미는 그런 규정이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그렇게 하는데 저희들이 받으러 오시는 분을 보면 보통 꼬마들이 오고, 젊은 사람들은 잘 안옵니다. 꼬마들을 놓다 보니까 약이 다 떨어져서 얼마동안은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해당될 정도의 양은 저희들이 확보를 해두고 그 다음부터는 접종을 안했습니다. 65세 이상만 오면 접종을 해드렸었습니다.
○윤종석 간사 790쪽 구미시 인터넷에 보건의료행정에 대해서 보건소에서 띄운 게 하나도 없지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윤종석 간사 우리 지역내의 보건지소 현황, 선산보건소, 하는 일, 예방접종은 언제 하면 좋다 이런 등의 내용을 해서 띄우십시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알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현재 우리 보건소에 결핵, 에이즈 등 법적 보호자가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에이즈 환자는 3명입니다.
○정영진 위원 결핵은 법적보호자가 아닙니까? 통계나온 게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환자수는 기억을 못하겠는데 등록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280명정도 등록관리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보건소에서 보건증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총 몇 명쯤 됩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하루에 56명정도가 보건증발급을 받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전체 보건증 소지자는 모릅니까?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모릅니다.
○정영진 위원 보건증을 내줄 때마다 그 숫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1일 약 56명정도가 보건증을 발급합니다.
○정영진 위원 특히 이 방면에 보건소에서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됩니다. 보건증을 소지한 사람, 에이즈,결핵 등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그런 것을 발견하기 위해서 보건증을 하기 때문에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전염병에 신경쓰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보건증을 가지고 타 시군에 가도 사용할 수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할 수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몇 개월마다 보건증을 재발급합니까?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작년까지는 이미용업소는 '98년6월말까지만 하고는 없어졌고 일반유흥은 성병검사는 한 달에 한 번, 대중음식점은 6개월에 한 번입니다.
○조용호 위원 오해하지 말고 들어주십시오. 신임소장님이 오셔서 직원들이 불만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라고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 오시지요? 직원들과 단합해서 어쨌든 친절히 모셔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오해를 하지 마시고, 직원들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신임소장님이 오셔서 직원들이 불만이 많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시정사항으로 한 마디 하는 것이니까 오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오.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알겠습ㄴ다.
○위원장 곽용기 소장님, 제가 한 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앞에 정위원님이 좋은 질문을 하셨는데 제가 작년에 송소장님께 듣기로는 우리 구미지역에 에이즈 환자가 몇 명이냐고 물었을 때 한 명이라고 했습니다. 한 명이 있는데 선원이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소장님이 말씀하시기는 3명이라고 하는데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어제 아침에 제가 KBS 6시 뉴스를 봤는데 필리핀이나 태국 등 아시아지역에 에이즈 환자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통계를 보면 56%라고 하는데 구미시의 경우는 200%이상이 증가한 것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작년에도 3명이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특별히 관리하는 게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지침이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이 사람들이 마구 나가서 돌아다니면 큰 일 납니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3명으로 보고했고 우리 관내에서 주소불명이 돼서 퇴록된 사람이 한 명있고, 그래도 주소지가 다른 데로 이동이 안됐기 때문에 작년에도 3명, 올해도 3명입니다.
○위원장 곽용기 그 사람들 뒤를 따라다니면서 확인을 해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특별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힘이 듭니다. 대구까지 가서 밤에 투숙까지 해가면서 담당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세 분다 남자입니다.
○강대석 위원 법적으로 규제할 방법은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격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영세민 가족방문이라고 해서 가정에 직접 찾아가서 진료를 하지 않습니까? 여기 보니까 실적이 상당히 많이 나와 있는데 정서적 지지라는 것은 뭡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주로 몸을 못움직이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 혼자 화장실도 못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우울증에 빠져 있고, 또 환자뿐 아니라 가족들도 너무 지쳐 있어서
○전인철 위원 대체적으로 가정을 방문해서 거동 불능자들 진료를 할 때 제가 봤을 때는 노환이나 연세가 많기 때문에 한의학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가 상당히 많을 것 같거든요. 일반 내과, 외과 진료보다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제가 한의학은 정확하게 잘 모르겠는데 이 분들이 주로 요구하는 것은 자기가 현재 괴로운 증상만 없애 달라는 겁니다. 더 좋아지는 것도 바라지 않고, 소화가 안되면 소화되게 해주고 아프면 덜 아프게 해주고 이런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투약하는 약도 소화제, 변비약, 진통제 이런 게 대부분입니다.
○전인철 위원 양의학에서는 거의 진통제로 많이 다스리는데 한의학에서 약을 쓰지 않고 침으로 통증을 가라앉히는데 효과로 봤을 때는 연세 많으신 분들한테는 한의학 쪽이 효과가 더 크지 않겠느냐, 이것은 제가 몰라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보건소에서는 한의사를 고용할 수는 없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산이 수반되면
○전인철 위원 규정상 못하도록 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못하도록 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다. 전국의 몇 군데는 한의사가 고용돼서 일하는 곳도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우리 시도 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겠네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전인철 위원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연세 많으신 분들 가봐야 침으로 다스려야 되지 진통제로 다스려서는 힘들거든요.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지금 저희들이 의료센타를 짓고 있는데 여기에 개원이 될 때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의료센타 개원을 할 때는 우리도 한의사 한 명정도는 확보하는 것이 안좋겠느냐 싶습니다.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지금 대처방안으로서는 보건소에서 물리치료소를 운영하면서 노인들을 받고 있습니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한방교실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보건행정담당주사 남정락 국방부에서 병역법에 의해서 한의사들도 공중보건의사로 할 수 있는 조건을 입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전인철 위원 의료센타 개원과 동시에 이런 분들도 진료를 맡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고, 자료요구는 안했습니다만 따로 자료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국하고 개인병원 관리 감독을 보건소에서 하지요?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예.
○전인철 위원 수시로 물론 나가는 것으로 아는데 약사자격이 없는 사람을 약국에 배치해서 약국운영을 한다든지 해서 조제는 못하도록 되어 있는데 조제를 한다든지 해서 혹시 점검에 위배된 사항을 발견한 게 있습니까?
○구미보건소장 정영연 약사외에 해서 발견한 것은 없고 유통기한을 지난 약이 있다든지 하는 것은 발견한 사항이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제가 알기로는 약사들도 상당히 가운만 입었다 뿐이지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비약사가 조제할 경우에 처벌한 예가 한 약국에 2회도 있고 몇 건 있습니다. 수시점검시에 발견된 것도 있고 약국 서로간의 고발에 의해서 발견된 적도 있는데 처벌내용은 9건정도 됩니다.
○전인철 위원 지도 감독하는 사람이 한 명입니까? 두 명입니까?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한 명이라서 역량이 좀 부족합니다.
○전인철 위원 한 사람이 나가서 자주 얼굴을 대하다 보니 단속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공무원이 발견하는 경우는 적더라도 주위에서 고발이 들어오고 민원인들 고발도 들어오고 하기 때문에 즉시 처벌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도 점검하는 분이 계속 1년동안 하게 되면 제가 봤을 때 성과는 없습니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그리고 또 문제점이 있는 것이 저도 여기 담당을 하고 있지만 제가 나가든지 담당자가 나가면 얼굴을 먼저 압니다. 사실 우리가 얼씬만 하면 피하기 때문에 주고 효과는 없고 상대약국의 고발에 의해서 합니다.
○전인철 위원 '98년도 1월1일부터 10월말까지 약국하고 개인병원 지도 감독한 실적을 자료로 내주십시오.
○예방의약담당주사 서동희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젊으시니까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하십시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늘 이렇게 감사를 해보니까 지난 한 해동안 상급부서로부터의 감사지적받은 사항이 상당히 많은데 내년 감사에는 이런 지적사항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시고, 오늘 위원님들이 자료요구한 것은 내일 오전중으로 제출을 해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오늘 구미보건소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셔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감사중지)
(11시46분 감사계속)
○위원장 곽용기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선산보건소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선산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현재 선산보건소장님은 공석입니다. 직무대리 보건담당주사께서는 자리에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선산보건소 보건소장 직무대행 김진환입니다. 보건소장 공석으로 인하여 부족한 제가 이 자리에 나오게 됨을 양해말씀드립니다.
○위원장 곽용기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797쪽부터 선산보건소에 관한 사항입니다. 작년부터 시행이 되다 보니까 별로 내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김종락 위원 앞서 구미보건소를 할 때 했기 때문에 업무내용은 거의 유사하다고 보는데 지금 소장님대리로 나오셨는데 소장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면직을 한 것으로 들었습니다. 저도 선산지역에 있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보건소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물어 봅니다. 지난 번 업무보고시 몇 가지 위원님들 앞에서 지적 내지는 요구한 게 있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은 그 뒤로 저 나름대로는 선산보건소에서 상당히 지소를 다니면서 분주하게 열심히 현장확인을 하고 시정을 한 것으로 아는데 사실입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사실입니다.
○김종락 위원 그런데 실제 제가 지적한 이후로 지도소를 다니면서 지시를 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고, 또 가운을 입었다, 안입었다 외형상의 그런 근무자세보다는 의료공무원으로서의 내면적인 자세, 진료소를 이끌어가는 진료소장님의 근무의욕, 주민들의 평가 등을 소상히 봤습니까? 있다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안그래도 지난 번에 위원님께서 지적을 했기 때문에 감사계획을 별도로 세워서 서류, 근무자세 평소에도 주민들부터 조사를 해봤습니다. 또 자리비우기, 출퇴근 관계 등을 직원들을 통해서 체크를 하고 제가 직접 일부러 출근하면서 그 쪽으로도 들어가 봤습니다. 안그래도 구조조정도 하는데 공무원의 자세가 옛날같아서는 안된다고 해서 상세한 서류를 해서 그 자리에서 확인서를 받을 것은 받고 시정할 것은 언제까지 조치하라고 해서 그 조치를 그 뒤에도 두 번, 세 번씩 진료소에 나가서 점검했습니다. 근무자세가 나쁜 사람은 조치를 시키려고 저희 내부적으로 기초자료는 파악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안될 때는 말썽이 일어나는 것보다는 낫고, 주민의견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기초자료를 파악해 보고 만약 인사를 시킨다고 하면 어떤 게 나을지 기본적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확고하게 각 진료소를 순회하면서, 그에 대한 조치결과를 가지고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예, 사무실에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여기는 감사장이니까 사실대로 하고 다른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했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마치고 뒤에 업무소관은 앞서 한 것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안걸릴 겁니다.
그러면 지금 각 소장님들의 근무자세는 지적을 했고, 개인별 사생활 관계는 공무원한테는 어려운 얘깁니다만 그런 것이 사회의 비난대상이 됐을 때는 공무원 개인도 의료공무원으로서 그 지역에서 사생활 문제가 여론의 대상이 돼서는 안되거든요. 특히 다른 공무원하고 틀려서 신선해야 될 것 아닙니까? 내가 누구라고 이름은 안대겠습니다만 그렇게 순회를 하셨다면 진료소장님의 품위라고 할까, 개인 사생활에 대한 것은 본 것이 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그 관계도 얘기를 듣고 어느정도는 파악을 했는데 깊이있는 내용까지는 못물어 봤습니다. 지금 그런 사항도 저희들이 공무원을 떠나서, 물론 공무원은 품위도 있어야 됩니다. 근무자세도 중요하지만 그런 것도 지탄의 대상이 됩니다. 그런 자세를 가진다고 하면 저부터 그런 자세를 가지면 곤란하다는 얘기를 몇 번 드렸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런 것을 발견한 게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발견은 조금 했습니다.
○김종락 위원 발견을 했다니까 대충 아는 것 같은데 너무 노골적으로 우리 위원님들 앞에서 얘기하기는 사실 곤란합니다. 여성으로 근무하는 입장에서 가정형편까지 들춘다는 것은 품위상 그런 것도 있어서 저도 생략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개인 사생활이라는 것은 물론 공무원도 인간입니다만 또 먹고 사는데 있어서 생활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잡음도 있겠습니다만 의료약품대는 아까 구미 소장님한테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확하게 약품대금 지불관계 등은 전혀 하자가 없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파악한 당시에는 지급이 조금 늦어진 게 있었는데 지급조치토록 했습니다.
○김종락 위원 몇 개월 늦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거기까지는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늦은 걸 아셨다면 얼마나 늦었는지도 나왔어야 되는데요.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지급조치토록 조치를 해서 현재로서는
○김종락 위원 늦어진 이유가 그 대금을 유용했다는 것 아닙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유용은 아니고 의료보험 청구를 늦게 하는 바람에 그 돈이.... 진료소 운영은 그 자체에서 하니까 진료하고 난 뒤에 의료보험연합에 청구를 합니다.
○김종락 위원 의료보험 청구는 월말기준 아닙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주로 매월 청구하는 경우도 있고 분기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분기로 해도 관계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예, 2년이내에만 하면 관계없습니다.
○김종락 위원 왜 이런 걸 묻느냐 하면 그렇게 집행한 사람이 뒤에 금전관계에 있어서 사채라고 할까 좋지 못한 엄청난 잡음이 나오더라는 겁니다. 정말 제가 들은대로 하려니까 엄청난 얘깁니다. 그런 것이 의료행위를 하는 소장으로서 금전관계, 사채가 여론화 된다는 것은 업무상 연관이 되기 때문에 불미스럽다는 것을 지적드리고 아까 지적하셨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예, 드리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주민들은 대개 노익자들인데 노인분들은 정말 교통관계도 그렇고 밤새 자고난 뒤에 몸이 불편하면 사실은 하나의 소일로 알고 낙으로 알고 진료소에 갑니다. 그 만큼 진료소를 좋아합니다. 안노인들이 경로당가는 것보다 진료소에 가서 약 하나 타먹는 걸 참 보람있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지역 주민들한테 그런 수혜를 주는 의료기관으로서 집행하는 진료소장은 품격에 맞게끔 생활을 해야 되겠다, 이것은 소장님들의 하나의 의식관계입니다. 그리고 아까 구미보건소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런 병폐가 발생된다면 근무연한 관계도 사실은 환자 한 사람을 관리카드를 가지고 몇 년을 다루다 보면 좋은 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면에는 너무 안이하게 근무자세가 풀려서 부작용이 생기는 문제, 그런 것을 생각할 때는 전보도 필요하지 않느냐 싶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물이 너무 고여있어서 썩었다는 겁니다. 그런 불미스런 여론이 나오는 것은 근무자세가 썩었다는 겁니다. 전보관계는 구미 소장님도 일단 전보를 낼 수 있는 기준이 없다고 했는데 선산보건소에서도 그 점을 유의하세요. 만약 안되면 어떡합니까? 그렇게라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선산보건소는 지금은 소장님이 안계십니다만 실무진에서 제가 지적했습니다만 앞으로 '99년도 신년도에는 선산보건소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새로운 마스터 플랜이나 운영계획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선산보건소가 1984년도에 신축해서 건물이 굉장히 노후해서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계획을 2월달에 했습니다. 계획서를 책을 두 권을 만들어서 도에 상정을 했더니 도에서 제일 우수적으로 잘 했다고 선정이 돼서 보건복지부에 올라가서 국비지원을 7억1천만원을 신청해 놨습니다. 지금 심의중인데 제가 어제도 전화를 해봤습니다만 곧 결정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건소 전체 시설개보수를 하려고 합니다. 건물이 비가 새고 벽도 금이 가고, 시설도 좁은데 한방진료도 내년도 계획에 넣어놨는데 방도 없어서 그런 계획을 하고 있고,
정신장애자들 관계도 내년도 계획을 넣어 놨습니다. 한방진료도 저희들은 한의사협회와 한방병원과 협조해서 도에도 신청을 해놨으니까 도비도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은 지원을 받을 계획입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상당한 성과를 가지고 계시는데 그에 따른 예산이나 요구사항이 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가급적 국비를 최대로 하고 시급한 문제만, 꼭 필요한 것만 올려놨습니다. 왜냐하면 IMF시대에 너무 할 수 없어서 필요불급한 몇 가지만 올려놨습니다.
○김종락 위원 위원님들 너무 죄송합니다. 서두에 시간을 많이 활용했는데 마치겠습니다만 결론적으로는 저도 선산보건소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런 것을 지적을 했습니다. 그냥 무용론이 돼서는 안됩니다. 그에 따른 지적을 하신 것이 있다고 했는데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 여기서 반드시 근무자, 거기서 잘못된 여파가 상당히 여론화되는 것을 우리 의원들은 용납을 안합니다. 그러니까 그에 대한 조치가 뭐냐, 장기근무자가 물의를 일으킨다면 인사조치를 왜 못합니까? 전보발령을 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결론을 제가 가르쳐 드리는 겁니다. 안될 경우는 그렇게라도 보강하세요. 이상입니다.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감사합니다.
○전인철 위원 관서당경비집행내역을 보면 구미보건소하고 선산보건소는 업무가 거의 대동소이할텐데 구미보건소는 각종 인쇄물이나 간판설치 등에 집행이 됐던데 여기는 제조비는 한 가지뿐이고 여비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은 여기 나열을 안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선산보건소 예산편성이 올해 10월부터 됐습니다. 구미보건소의 일부 돈을 재배정 받아서 탔기 때문에 여비만 받아서 집행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보상금은 추경에 하나도 못받았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저희들은 운영위원회가 별도로 없어서 보상금은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예산은 있는데 못썼습니까? 예산도 아예 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10월달까지는 없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선산보건소 내에도 자판기가 있지요?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설치할 계획은 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현재로서는 검토를 해보니까 장비들이는 것보다 판매량이 적어서 수입이 안맞습니다.
○정영진 위원 804쪽 가격이 천단위입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예
○조용호 위원 구입날짜보다 납품일자가 빠른데 어떻게 된 겁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직원이 작성을 하면서 원래 구입일을 품의했는 1월30일로 잡아야 되는데 돈을 지급한 날짜를 구입년월로 잡는 바람에 납품보다 예정이 빨라졌습니다. 구입년월은 돈을 지급한 날짜가 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예정가격과 계약금액이 전부 똑같습니다. 앞서 구미보건소에서도 지적이 나왔습니다. 구입하는데 대해서 예산을 낭비하는 요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21번은 조금 수정해야 되겠습니다. 방역일수가 72일인데 71로 되었습니다. 수정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락 위원 805쪽 마을건강 상담소에 있어서 진료소 운영위원제도가 아직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예, 아직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 분들이 몇 차례나 운영위원회 협의를 하고 도움이 되고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정기적으로 년말결산할 때 1년에 한 번씩은 운영위원회를 해서 회장도 뽑고 해야 되는데 올해 했는데도 있고, 안한 곳도 있어서 올 연말까지 하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김종락 위원 거기도 수당이 나갑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수당이 없습니다.
○김종락 위원 몇 명 기준은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한 진료소에 20인 이내입니다. 올해 보건복지부에서 운영위원회가 사실 잘 안돼서 폐지하려고 입법예고되어 있습니다.
○지윤재 위원 김진환담당주사님이 상당히 일을 하시려고 노력하신다는 주민여론에 대해서 상당히 감사히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서너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선산보건소가 건물이 상당히 낡았습니다. 노후가 돼서 계획을 세워서 시의원 전체 간담회시에 설명회를 한 번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방역사항이 없는데 선산, 무을, 옥성, 도개, 해평은 농촌지역입니다. 방역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분무와 연막소독이 있습니다. 분무방역은 모기 애벌레가 나타났을 때 즉시 배부해서 공동으로 살포하도록 해주시면 좋겠고 연막소독은 주 1회 하고 있지요? 옥성면에는 특별히 농협에서 또 소독을 합니다. 자체구입을 해서 하기 때문에 구미시에서는 약을 주문할 때 부탁만 하면 약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선산보건소에서도 약을 요구할 때는 지급할 수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지난 번에 안그래도 위원님께서 부탁을 해서 저희들이 옥성 농협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올해는 당초에 예산이 없어서 10월 추경에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까지는 구미에서 타서 쓰는 바람에 저희들이 하는 것도 부족한 편이어서 충분히 공급을 못했습니다만 내년에는 충분히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지윤재 위원 사용하는 인부임은 선산, 무을, 옥성, 도개, 해평은 전 예로 봐서 1년에 사용할 인부임이 약60만원정도 읍면별로 얹혀 있습니다. 다음에 예산을 확보할 때도 읍면단위로 70만원정도만 주면 1년동안 사용하는 인부임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인부임관계는 재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806쪽 진료소장님들 신상이 다 나와있는데 장기근무하고 있는 분이 무을 상송리가 9년10개월로 거의 10년이네요. 이 분은 여기가 고향입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고향은 아닙니다.
○김종락 위원 아까 구미소장님하고도 얘기를 했었는데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습니다만 여기에 대한 것을 깊이있게 진단을 하세요.
○윤종석 간사 아까 구미보건소 감사할 때 다 들으셨지요?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예.
○윤종석 간사 전부 해당되는 사항이니까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전인철 위원 802쪽 각종 위원회 운영에 있어서 선산보건소에서 지역보건의료계획심의위원회가 따로 구성되어 있네요. 그런데 위원명단이 전체 인원이 19명인데 구미시보건의료심의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분이 열두 분이 포함되어 있고, 또 나머지 일곱 명 중에 퇴직한 분이 세 분이 계십니다. 그러니까 실제 나머지 네 분밖에 안계시는데 정비를 해야 안되겠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올해 구미시지역의료계획을 세우면서 구미시 전체 지역의료계획입니다. 선산 따로, 구미 따로가 아니고
○전인철 위원 그러면 어느 게 맞는 겁니까? 앞에 있는 게 맞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내년에 할 때는 선산위원을 별도로 분리해서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정비해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선산 실정에 맞게끔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야 되고 아니면 하나로 구성해서 양쪽 다 하든지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저희들 계획은 전체 19명중에서 선산위원, 구미위원을 넣으면 전체 구미시지역의료위원회가 안되겠나 싶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게 좋겠습니다. 양쪽에 적절하게 안배를 해서 위원회를 똑 같은 걸 두 개를 둘 필요없으니까 하나에서 이쪽 저쪽을 다 다룰 수 있도록 구미보건소하고 협의를 하셔서 정비를 하십시오.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재정비할 때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같습니다.
○김종락 위원 운영위원회를 한 번 했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지난 8월말경에 한 번 했습니다.
○김종락 위원 혹시 구조조정을 대비해서 한 것은 아닙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그게 아니고 올해 구미시지역의료보호계획서를 작성하면서 여기에 보면 지역의료계획심의위원회를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최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810쪽 간염에 헤팍신이라는 게 있는데 3, 4월달에 보면 접종비가 3천540원인데 그 앞에는 4천9백원으로 되어 있는데 가격차이나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해마다 연초에 입찰을 합니다. 입찰된 가격으로 예방접종비가 산정됩니다. 그러니까 종전에 가격이 높았던 것은 작년에 입찰된 가격이고 5월이후에 된 것은 올해 입찰된 가격으로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입찰을 연초에 한다고 했는데 5월부터는 더 적게 받았고, 그런데 연초에 입찰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올해 경우는 3월경에 입찰을 했는데 전년도 약이 남은 게 있어서 그걸 사용할 때까지는 종전가격으로 하고 새로 구입할 때는 그 가격으로 했습니다.
○강대석 위원 선산보건소를 관리하시면서 소장님이 안계시는데 수고가 많습니다. 조금전에 지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선산보건소가 사실은 건립한 지가 오래되고 노후가 많이 됐습니다. 그 지역에서 관리하는 게 4~5개면 되지요? 그런데 지역적으로 봐서도 꼭 필요한 곳이고 한데 보조금도 지원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서 고무적인 입장이 됐다고 하는데 높이 평가하고 싶고, 국비도 필요하고 도비도 필요하고 시비도 필요하다면 시에도 요구사항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는 다음 예산다룰 때 올려주시고 계획을 해서 잘 하려는 분에 대해서는 누구든 지원이 돼야 됩니다. 또한 김위원께서 지적하신 것은 심도있게 다뤄서 조치를 해주시고 관리를 잘 해주시도록 부탁드리겠고, 앞으로 구미시 의료센타가 생기면 중간입장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선산보건소가 또 치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잘 연구해서 안치이도록 노력을 하시고 정열을 바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진료소 관계는 제가 깊이 내용을 파악해 놨습니다. 어느 선에 가서는 저희들이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무연수, 지역주민들의 여론, 근무평가를 해놨습니다.
○윤종석 간사 마지막으로, 작년 10월부터 하다 보니까 이번 감사 제출자료가 전부 해당없다고 나왔습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저희들은 올해 시감사만 받았고 도감사는 한 번도 안받았습니다. 여기 제출자료는 도감사 이상이었습니다.
○윤종석 간사 내년에도 열심히 해서 제출자료가 간략하게 나오도록 노력하십시오.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리고 약품구입은 구미시보건소처럼 신라약품에서 구입합니까?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저희들은 구미시 약품 입찰단가 계약이 있었기 때문에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김진환 보건담당주사님 지금까지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 특히 진료소 근무자들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 위원님들이 자료요구한 것은 내일 오전까지는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 김진환 예, 그렇세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오늘 선산보건소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입니다.
○위원장 곽용기 간사님께서는 진행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823쪽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시정질문사항 조치결과에 추진조치내역에 보시면 시립예술단 지휘자, 안무자, 연출자 일부 상임제 운영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나와 있는데 정말 어렵습니까? 비상임제로 운영할 수밖에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상임제로 된다는 것은 공무원이 되는 겁니다. 비상임은 다른 직업에 종사하면서 하는 것이지만 상임은 우리 공무원하고 똑같이 월급을 주는 것인데 상임으로 하게 되면 물론 좋은 사람은 영입할 수 있습니다만 영입해 놓고 보면 단원들과 지휘자, 연출자 이런 사람들하고 알력이 자꾸 생깁니다. 대구의 경우도 지휘자를 영입못해서 쩔쩔 매고 있습니다. 러시아 사람을 영입해 뒀다가 알력이 생겨서 가버리고, 포항도 마찬가집니다. 그래서 구미로 봐서는 우리 단원들이 프로급이 없습니다. 전부 아마추어들인데 좋은 사람을 영입해서 돈을 많이 들이기 보다는 지금 체제로 가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지금 체제로 가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문화예술회관이라는 것은 우리 구미시민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건물은 아주 멋집니다만 제가 몇 가지만 지적하겠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유리창을 전혀 안닦았어요. 들어가는 관문의 유리창이 흐리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내용이고 어느 집이든 집에 들어가게 되면 화장실을 보면 그 집안의 환경을 안다고 했습니다. 화장실을 하루에 몇 번이나 이용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저희들이 그런 지적을 종종 받습니다. 우리 공연장에 화장실이 두 개 있는데 밑에 타일은 아주 좋은 겁니다. 그런데 색상이 우중충합니다. 청소는 하루에 열번도 더 할 겁니다만 청소하는 아주머니들이 계속 화장실은 신경쓰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공연이 있을 때는 청소하는 아줌마를 배치를 시키든지 담배꽁초 나돌아 다니고 그 안에 있는 거울도 안닦아서 엉망인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화장실문제뿐 아니고 지금 예술회관이 적자 운영이지요? 왜 적자운영이 되는지 전체적으로 짚어보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술회관에 년간 약24억정도를 집행하고 있는데 실제로 수입이 들어오는 것은 3억도 안됩니다. 10%도 안됩니다. 적자도 이마저만이 아닌데 흑자를 내라고 하시면.... 예술의 전당이 국비지원을 60%받고 자체 재원을 40%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40%도 충당을 못합니다.
○윤종석 간사 알겠습니다. 지속적인 공무원 친절교육을 하시지요? 그게 지금 성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저희들은 아마 위원님들앞에 이것은 분명히 자랑하고 싶습니다. 대구에서 오는 KBS나 MBC 등 매스컴에서
○윤종석 간사 잘 모르시고 계시는 것 같은데 지난 번에 티켓을 주셔서 제가 집 사람하고 갔었습니다. 다 보지도 않고 중간에 빠져 나온 예가 있는데 상당히 많은 지적사항이 발견됐습니다. 요즘 은행 문턱에 가면 입구에 서서 아가씨들이 인사하는 것, 그런 것까지는 비교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빨간 옷 입은 사람은 전부 우리 직원들 아닙니까? 그러면 구미시민들이 거기 들어온다는 것은 문화공간을 즐기기 위해서 오는 것인데 시민을 응대한다는 것은 집행부 전체 직원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응대를 해주셔야 되는데 그냥 무의식적으로 표만 받는다는 것은..... 일일이 다 인사를 하시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한 번쯤이라도 '어서오십시오'라고 해야지, 친절교육 아무리 받으면 뭐 합니까? 실천이 안되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알겠습니다.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현재 구미시에 예술단이 몇 개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4개 단이 있는데 뒤에 자료에 나옵니다.
○정영진 위원 운영에 있어서 묘미가 있습니까? 예산만 낭비하고 있는 실정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술단이 창단된 지 이제 약8년쯤 됐습니다. 8년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만 대구나 서울 등을 비교해서 질의를 하시는데 거기 보다는 우리가 많이 뒤져있습니다. 솔직히 시인합니다. 그러나 발전은 많이 했습니다.
○정영진 위원 예술단원이 시민을 위해서 월 몇 회나 공연을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정기공연 연2회, 특별공연 2회로 연4회정도는 됩니다. 합창단과 무용단은 그렇게 하지만 연극단은 정기공연 외에는 못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824쪽 소공연장 객석은 LG전자에서 찬조받았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술회관 건립당시에 LG전자에서 제작해서 기증을 한 겁니다.
○전인철 위원 교체는 안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교체는 아직 못했습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 정비완료됐다는 것은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의자뒤가 오래돼서 너덜너덜한데 왜 그냥 놔뒀느냐 하는 지적을 하셔서 새로 덮개를 만들어서 덮었습니다.
○윤종석 간사 825쪽 국내여비 집행액 1,355만원이 나오는데 집행실적에 대한 현황을 따로 제출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지금 실시설계비에 회전무대 설치공사 실시설계비가 나오는데 어느정도 실시가 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회전무대가 계약이 돼서 11월3일날 착공을 했습니다. 지금 기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무대해체작업은 12월10일부터 무대를 뜯으려고 합니다.
○윤종석 간사 이걸로 인해서 공연은 어느정도 휴관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12월10일이후에는 공연을 안받습니다.
○윤종석 간사 몇 개월정도 소요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내년 2월25일쯤은 되어야 준공될 것 같습니다.
○윤종석 간사 빠른 시간내에 끝내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이번에 회전무대가 준공되면 회전무대에 맞는 큰 작품을 가져올 계획입니다. 돈을 좀 들이더라도 그런 작품을 가져올 계획입니다.
○조용호 위원 824쪽 보상금 집행 잔액과다로 지적을 받았는데 조치내역에 향후 예산요구시 소요예산액을 정확히 산정하여 적정액을 요구토록 하겠습니다라고 해놓고 이번에 또 많이 남았습니다. 다 쓰지도 못하면서 예산만 방만하게 요구하는 이유가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제가 운영을 잘하고 있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금년에는 경제가 이렇게 어렵기 때문에 긴축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요구할 때는 좀 나아지지 않겠나 하는 기대감 때문에 예산요구를 했습니다만 지금 제가 불요불급한 예산은 집행을 안하고 있습니다. 단원들 단복도 옛날에 입던 걸 입고 공연하자 하고 거의 집행을 안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무조건 집행을 안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집행할 부분은 집행하셔서 흑자로 돌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든지 해야되지 돈이 안된다고 해서 계속 적자로 할 수는 없거든요. 언젠가는 민간단체로 이전이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흑자를 내는 상태에서 이전을 시켜야 받을 사람이 있는 거지, 적자내고 있는데 누가 받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위원님들께서 적자, 흑자를 말씀하시는데 예술회관을 운영하면서 적자, 흑자를 따지신다면 예술회관을 운영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조금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조위원이 질문하신데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작년에도 상당한 금액이 남았고 금년에도 이렇게 남았는데 왜 이랬느냐 하시는데 예술단 운영은 주로 인건비입니다. 처음에 예술단을 선발할 때는 103명을 했는데 이 중에는 활동을 하시다가 중간에 탈락하신 분들이 36명이나 나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탈락하는가 하면 우리 단원의 대부분이 여성입니다. 물론 이 사람들이 이사를 가서 그만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서 중간에 탈락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 분들 인건비 남는 게 상당한 액수입니다. 두 번째는 다른 기관에서 초청한다든가, 타기관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우리가 가서 공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전부 취소됐습니다. 경북합창제나 전국합창제 등이 국가보조 내지 도비보조를 받아서 운영하던 단체들이 금년에는 보조가 다 끊겨서 주최측에서 개최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참석을 못해서 절약된 게 약1천2백만원정도 되고, 인건비에서 절약된 게 1,750만원, 연습수당하고 하면 상당히 많습니다. 인건비 절약된 게 3천6백만원정도 절약이 됩니다.
그리고 의상비를 조금 절약한 게 1,570만원정인데 이래서 절약한 게 약6천6백만원정도 됩니다. 작년에도 집행을 안해놓고 금년에도 이렇게 요구를 하고 또 내년에도 요구를 하느냐 하면 저희들은 할 말은 없습니다. 중간에 나갈 사람을 예측해서 예산요구를 못합니다.
○조용호 위원 내년 예산에는 얼마나 편성해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금년도 수준으로 편성해 놨습니다.
○조용호 위원 금액은 모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정확히 기억은 못하겠습니다만 금년도 수준입니다.
○조용호 위원 작년도에 7억4천1백만원이고 내년도에 8억3천을 요구해놨는데 예산삭감이 많이 되리라고 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인건비 삭감하는 것은 고려를 해주셔야 됩니다. 인건비를 삭감하시면....
○전인철 위원 830쪽 보상금 집행내역에 소년소녀합창단 8월연습수당이 간식비만 나갔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방학기간이라서 그렇습니다.
○윤종석 간사 829쪽 6월13일날 전국 시립소년소녀 합창제 단체 보상금 1,350만원이 나왔는데 비싼 초청료를 내고 흥행여부는 어느정도 였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전국 시립 소년소녀합창제는 돌아가면서 합니다. 가입되어 있는 단체에서 금년에는 순천, 내년에는 부천에서 하고 돌아가면서 하는데 금년에 구미가 해당이 됐습니다. 어느 시나 경비는 그 정도 듭니다.
○윤종석 간사 꼭 들어가야 된다니까 할 말은 없습니다. 연습수당하고 이런 걸 보면 과다지출된 부분이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돈이 들어가는 것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적으로 가치관을 정립을 시켜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비싼 초청료를 무는 대신 문화재 가치가 있는 걸 선정해서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알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시비를 투자해서 흑자가 안난다고 하는 것은 운영의 묘를 잘 못살린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방법으로 하든 운영의 묘를 살려서 시민들에게 문화창달도 시켜주고 돈도 벌 수 있는 역할이 되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 어렵지요? 선진문화를 우리가 따라가야 됩니다. 그런게 앞으로 도달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매년 적자가 이렇게 나서는 안되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는 구미시에서 직영을 하고 있는데 세종문화회관 이라고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우리와 같은 회관이 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은 우리보다 비율로 따지면 더 못합니다. 그것은 할 수 없는 겁니다. 만약 민간에 위탁을 한다면 민간이 경영하고 있는 제일 좋은 게 예술의 전당입니다. 부지도 약5만평되고 건물도 어머어마합니다. 거기는 건물이 전부 독립되어 있습니다. 뮤지컬홀, 음악당, 서예당 등 그렇게 큰 시설을 가지고 연간 풀로 돌립니다. 한 시간도 노는 게 없습니다. 그렇게 해도 60% 정부지원 받습니다.
○강대석 위원 그렇다면 경제적 측면에서도 그렇고 문화적 측면에서도 그런데 어째서 매년 투자해서 주민들한테 홍보는 하고 문화창달은 해나가는데 시비를 계속 투자해서 주민들한테 계속 기여할 수 있겠느냐 하는 걸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운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위원님들 이것만 좀 알아 주십시오. 지금까지는 우리가 경제발전에만 주력해왔습니다. 국가시책도 그랬고 우리시의 시정도 그렇게 추진해왔습니다. 그러나 경제와 문화가 병행해서 발전해 나가는 게 국제추세이고, 우리나라의 추세입니다. 그리고 각 시장, 군수들이 똑같이 공약을 내거는 게 문화시장, 문화군수입니다. 구미뿐 아니고 김천에도 예술회관을 우리 규모로 짓고 있습니다만 김천만 짓는 게 아니라 영천도 짓고 있고 각 시마다 예술회관을 다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적자가 난다고 해서 여기에서 위원님들이 예산을 삭감한다든가 하는 것은.... 고려를 해주십시오. 제가 꼭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흑자를 올리라고 하지만 흑자를 낼 재간이 없습니다.
○강대석 위원 점차적으로 올릴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냐는 것이지, 무한정 이래서는 안되거든요.
그렇다면 차라리 시민들한테 계속 무료로 공연하라 이겁니다. 돈 몇 푼받아서 흑자가 안나는 이상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강위원님 말씀하시는 뜻을 충분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조용호 위원 공연장이 몇 개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두 개인데 두 개를 동시에 공연하지는 못하도록 구조상 되어 있습니다. 인력도 그렇고
○조용호 위원 일요일 같은 날은 공연장이 놉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일요일날도 놀 때도 있고 돌아갈 때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작품을 좋은 걸 많이 사오면 계속 돌아가는데 돈이 그만큼 없습니다. 또 외부에서 우리 극장을 이용하는 손님들이 계속 오기만 하면 돌아갑니다만 지금은 흥행이 안됩니다.
○조용호 위원 일요일 같은 날 공연장 하나는 비울 수 있습니까? 예를들어 봄, 가을, 겨울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봄, 가을, 겨울에는 안됩니다.
○조용호 위원 공연장 자체를 예식장으로 한다든지 하면 수입을 조금 늘릴 수 있지않겠나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 예식장은 올림픽기념관에 따로 있지 않습니까? 구조상 예식장으로는 전혀 불가능합니다.
○윤종석 간사 '98년도 용역비 집행내역이 전혀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없습니다.
○윤종석 간사 무인당직시스템은 공짜로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지불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새콤은 용역비로 집행이 안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용역비가 아니고, 여기에서 용역비라는 것은
○윤종석 간사 청소용역비도 여기 포함안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청소도 우리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올해 예산에 보니까 올라왔던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는 청소용역비는 없습니다. 자재구입비입니다.
○윤종석 간사 836쪽 예술회관내 임대현황에 레스토랑이 '98년9월26일까지 만기인데 다시 재계약을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아닙니다. 내보냈습니다.
○윤종석 간사 지금은 비어있는 상태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 사무실로 사용하려고 비워놨는데 내년도 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 사무실로 꾸며서 내년2월부터 사무실을 옮기려고 합니다.
○전인철 위원 이사 나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아직 짐은 안가져갔습니다. 몇 번 만났는데 좋은 말씀을 하시기는 하는데 아직 밀고 당기고 있습니다.
○김학봉 위원 장사가 잘 안돼서 나갔습니까? 비워달라고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가 비워달라고 했습니다.
○김종락 위원 위원님들의 많은 지적이 있었는데 제가 올 가을에 의장님, 시장님하고 중국 장사시에 자매결연차 가서 소년공에서 하는 공연을 봤습니다. 제가 느낀 것인데 정말 독창적으로 자기 지역에서 특색있게 키워서 하던데 우리 구미지역에도 자매결연차 외국인들이 왔다고 해도 보여줄 수 있는, 자신있는 그런 예술단에서 독특한 구미시만의 토속적인 예술을 마련한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그런 것은 아직 못했습니다.
○김종락 위원 왜 그런 것은 하나 못합니까? 적자든, 흑자든 우리 구미시에 독창적으로 우리는 이런 예술을 하나 가지고 있다, 이런 것을 연구 개발해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그것은 저희 소관이 아니고 죄송합니다만 문화체육담당관실 소관인데 문화체육담당관실에서는 아마 무을 농악하고 육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제 친구들이 와서 문화예술회관장 그 자리 좋겠다고 하길래 나는 극장 지배인이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제가 관리하고 있는 것은 문화예술회관만 관리하지 시의 문화예술창달 전체를 관리하지는 못합니다.
○김종락 위원 관계부서하고 협의해서 우리 구미시에 상징적인 이런 예술이 있다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제가 육성을 안해도 문화체육담당관실에서 육성하고 있을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무을농악하고 두 가지를 육성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김종락 위원 농악보다는 우리가 시립예술단이 있으니까 예술단에서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겠습니다만 우리 구미시만의 상징적이고 독특한 것을 개발해서 보일 수 있도록.... 실무는 예술단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기획실장하고 의논해서 의원님의 뜻을 전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주무부서하고 협의해서 일단 실무진은 예술단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아닙니다. 실무진은 그 쪽이 실무자입니다.
○김종락 위원 행위는 여기서 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는 예산도 못얻고 그에 대해서는 전혀 우리와 관계가 없는 겁니다.
○김종락 위원 중국을 다녀와서 하도 깜찍해서 우리가 보니까 혼이 빠지는 것 같애요. 물론 사회체제가 틀리면서도 저희들이 가서 보니까 너무 깜찍하고 이래서 예술이 중요한 것이구나 하고 느꼈고 저희들이 상해를 거쳐 돌아오면서 시장님이나 모두들 얘기하기를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것은 못해도 문화예술체육에 대해서... 그네들을 한 번 초청해 보자, 그래서 예술공연을 한 번 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그에 상응하는 우리 자체 모습도 어떤 걸 하나 개발해서 하는 게 되어야 되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어떤 내용을 보고 오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박진이 위원 김위원 말씀은 구미 시립예술단을 하나 만들라는 겁니까?
○김종락 위원 예술단은 이미 있으니까
○박진이 위원 특이하니까 우리도 이런 게 있으면 안좋겠나 하는 그런 생각입니까?
○윤춘식 위원 문화체육담당관한테 얘기해서 하도록 하세요.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못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김위원님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기획실장하고 협의를 해서
○강대석 위원 공연장을 임대해 주고 인원이 많이 들어와서 악극단이나 문화예술강좌, 사진전시 등을 하고 있는데 어느 분야에 전시를 한다든지, 공연을 해서 주민들한테 효과가 있습니까? 시민들에게 와 닿을 수 있는 것은 계속적으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겠지만 홍보를 해서 많이 반영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도 예술이거든요. 나열만 해서 많이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맨날 적자 나면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거기는 대관해 주는 게 많습니다. 돈받고 빌려주는 것 아닙니까? 돈을 받고 빌려주는데 순수예술을 하겠다 하고 신청이 들어오면 우리가 검토해서 빌려줍니다. 강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이 어떤 종류의 작품이 오면 주민들의 호응도가 좋더냐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호응도는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음악의 경우는 호응도가 아주 약합니다. 무용도 옛날보다는 좋아졌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관객이 많이 오지를 않습지다.
피아노독주같은 것은 관객이 거의 없습니다. 제일 관객이 많은 게 뮤지컬입니다. 왜냐하면 구미에는 젊은 층이 많습니다. 20대 공장에 다니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주로 많이 오기 때문에 뮤지컬이 많이 뜨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피아노 독주를 하겠다 하고 대관을 해달라고 하면 우리가 안해줄 재간이 없거든요.
○강대석 위원 뮤지컬을 하면 젊은 분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여기는 이득이 날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많은 시민들이 와서 보지요.
○강대석 위원 손해는 안보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가 돈을 주고 사오는 게 아니고 그 사람들이 기획사에서 가져와서 대관해서 공연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전인철 위원 여기 현황은 문화예술회관에서 대관만 해줄 뿐이지 수지타산은 자기들이 알아서 하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는 세를 받고 극장만 빌려주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가 직접 초청을 해서 작품을 공연장에서 공연을 시키면 시예산으로 수지를 따져야 되는데 여기 대관신청 현황은 민간단체에서 자기들이 발표회나 이런 공연을 하고 싶다고 해서 거기서 입장료를 받든 안받든 그렇습니다.
○강대석 위원 초청을 해서 했을 때는 어느 분야가 많이 남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장사속으로 하게 되면 뮤지컬이 제일 낫습니다.
○강대석 위원 1년에 뮤지컬을 공연하려면 예산이 얼마나 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우리 예산을 그렇게 많이 안줍니다. 의회에서 많이 안주시는 게 아니고 예산부서에서 많이 안줍니다. 금년에 1억8천만원인가 얻었습니다. 그러니까 작품을 많이 못가져 옵니다.
○강대석 위원 시에 예산을 더 달라고 해서 이득이 갈 수 있으면 그것은 반영을 시켜야지요. 문화공간도 활용하고 홍보도 하고 수입도 올리는데 이런데 투자를 해야 되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강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만 예산운영을 해주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급한 게 주민숙원사업이 많으니까 이 쪽에는 그렇게 많은 예산을 반영 안 해줍니다.
○박진이 위원 예술회관에는 수입보는 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영진 위원 그런데 대관료 임대 차이가 많이 나네요. 왜 그렇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대관료가 차이가 나는 게 큰 공연장을 빌리면 비싸고 작은 공연장을 빌리면 싸고, 큰 공연장도 저 사람들이 피아노를 쓸 것인가 조명을 쓸 것인가, 음향을 쓸 것인가, 또 난방을 해야될지 냉방을 해야 될지 이런데 따라서 다 틀립니다. 그 차이가 좀 납니다.
○김종락 위원 시립예술단이 직영은 없습니까? 누구 외 몇 명하고 나와 있는데 우리 시립예술단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단원 한 사람당 매월 15만원씩 수당을 주는데 203명이나 되는 단원들 이름을 다 나열을 못해서 누구외 몇 명이라고 해서 주는 겁니다.
○정영진 위원 대관신청에 보면 송정여자중학교에서 예술제, 구미여자중학교에서도 예술제인데 대관료는 거의 배가 차이납니다. 이유가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아마 회수가 틀릴 겁니다.
○정영진 위원 같은 11월달에 했고 사용인원도 비슷한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조명을 필요로 하면 비싸고, 아무 것도 안쓰고 마이크만 쓰면 아주 쌉니다.
○전인철 위원 한 가지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839쪽 홍택류라고 해서 전시실 사용료가
222만2천원이거든요. 이것은 대공연장 적게 쓴 것보다 금액이 많은데 과다 청구한 것 아닙니까?
○관리공연담당주사 김상진 22만2천원인데 오타났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전인철 위원 총계가 안나와 있는데 다음부터는 총계를 좀 내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정영진 위원 좋은 프로그램 한 편을 가져오면 얼마나 줍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지금까지 5천만원 이상 되는 작품은 못가져왔고 내년 2월25일날 회전무대가 준공되면 지금 계획으로는 명성왕후를 가져오려고 하는데 지금 대구에서 5일간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구에서는 작품료만 1억5천만원을 주고 가져와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1억에 하자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며칠간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2일4회 공연합니다. 1억에 하자니까 1억2천이하로는 안된다고 하고 우리는 1억에 가져와야 된다고 하고 있는데 회전무대를 만들어 놓으면 우리가 좋으냐, 공연하러 다니는 사람들이 좋지 않느냐 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비싼 작품은 1억이 넘는 게 있습니다. 지난 번에 브로드웨이 42번가라는 좋은 뮤지컬이 있는데 그걸 가져오려니까 1억을 달라고 하는데 도저히 가져와서 수지를 못맞추겠어요. 그래서 못가져왔는데 이번에는 적자를 감수하고 가져오려는 겁니다. 회전무대 준공기념으로.
○지윤재 위원 작품을 가져올 때 선정하는 위원이 있습니까? 가져오는 경위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작품을 가져오는 것은 우리 직원중에 전담직원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전국에 작품 제작하는 회사를 거의 알고 있어요. 그 사람이 섭외를 해놓으면 가격결정하는 것은 과장하고 담당주사하고 가서 가격결정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굉장히 밀고 당기고를 많이 합니다. 의혹이 없습니다.
○강대석 위원 다양하게 이런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시민들한테 와 닿을 수 있도록 그야말로 잘 하고 있다는 소리를 시민들로부터 듣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지금까지는 우리 시민들, 특히 중고등학교 학생이나 20대 젊은 사람들은 구미를 자랑하라고 하면 금오산 다음으로 예술회관을 꼽습니다. 그러니까 예술회관은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게 낫지요.
○정영진 위원 어차피 적자나는 것인데 요즘 실직자들도 많은데 좀 싸고 좋은 작품을 많이 가져와서 휴식공간으로 만들 의향은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안그래도 저희들이 옛날 영화 중에 좋은 작품을 가져와서 몇 번 상영을 했습니다만 기존 극장가에서 일어납니다. 우리는 가져오면 전부 공짜입니다. 영화는 돈을 받을 수가 없어요. 영화는 돈을 받으면 배급을 안 해줍니다. 그래서 공짜로 하고 나니까 극장가에서 들고 일어나고 비디오 가계에서도 들고 일어납니다.
○박진이 위원 들고 일어나더라도 시민을 위한 것이면 해야 되지요.
○윤종석 간사 계약액과 입장료 수입에 마이너스된 수지가 있습니다. 천상시인의 노래, 리틀엔젤스도 적자가 나있는데 홍보부족으로 인해서 적자가 난 것인지, 아니면 내용자체가 빈약해서 우리 실정에 안맞아서 적자가 난 것인지, 자꾸 아까 관장님께서는 장사 목적으로만 봐주시만 안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장사 한다고 말을 하면 좀 이상합니다만 안할 것 같으면 우리 시민들한테 정말 문화와 예술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만들 것 같으면 공짜로 하란 말입니다. 할 것 같으면 진짜 흥행에 성공할 수 있는 작품을 초청해서 이익도 남기고 문화예술공간으로 시민들한테 제공을 하고 이런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하는데 뒤에 업무분장에 보시면 26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상당히 개인적으로 능력도 많이 가지고 계실 것으로 저는 믿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그 능력
을 전부 도출시켜서 문화예술회관을 경영하는데 대해서 정말 묘미를 살려서 구미 시민들한테 서비스 실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쪽으로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업무분량은 얼마 안 됩니다만 이것가지고 시간을 많이 끌었는데 그만큼 예술회관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관심이 많은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간사님께서 천상시인의 노래를 왜 이런 작품을 가져와서 이만큼 많은 적자를 냈냐고 하시는데 사실 저도 그에 대해서는 제일 부끄럽고 제일 졸작이 이겁니다. 지금까지 작품 가져온 것 중에 이런 게 없었는데 변명같습니다만 IMF가 혹독하게 닥친 것은 5월입니다. 작년10월부터라고 해도 5월에는 실직자가 많이 나와서 아무리 좋은 작품을 가져와도 안되더라고요. 우리가 작품을 가져오려면 적어도 두세달 전에 섭외를 해야 되는데 가져오기로 약속을 되어 있는데 가져올 때 이것 적자가 많이 나지 않겠나 하면서도 계약파기를 못해서 가져왔습니다. IMF 혹한이 제일 심할 때가 5월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강대석 위원 5월달에 공연하지 말고 쉬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그러니까 두 세달전에 우리가 섭외를 해서 계약이 된 건데 안가져올 수가 없더라고요. 만약 장사가 안 될 것 같아서 계약금 2백만원을 떼이고 안 가져왔습니다하면 우리 신용도 떨어지지만 위원님들도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하시지 않겠습니까?
○김종락 위원 841쪽 무용단이 22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기공연을 1회 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분들이 주부들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무용수들은 주부도 몇 사람 있습니다만 미혼이 더 많습니다.
○김종락 위원 무용단에 소녀들은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없고 처녀들입니다.
○김종락 위원 평가하는 차원에서 저희들이 한 번 관람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12월달에 정기공연이 또 한 번 있습니다. 고전무용은 참 잘 합니다. 위원님들이 오셔서 우리 예술단이 활동하는 걸 보셔야.... 일본 오쓰시에 가서 정말 칭찬받고 왔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위원님들이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야 되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보내 드리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97년도에 비해서 시 초청작품이 '98년도 입장객수나 입장료수입이 상당히 떨어졌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예, 많이 떨어졌습니다.
○전인철 위원 관장님이 운영하시면서 느낀 점이 아마 있을 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렇게 어려울 때일수록 작품에 대한 투자가 커야 그에 대한 반응이나 수입도 오르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사실 '98년도에 들어와서 초청작품이 다섯 건이 있었습니다. 유료가 다섯 건 중에서 세 건이 흥행에 실패를 봤거든요. 이 자료를 봐서는 작품 자체가 시민들한테 어필이 안됐기 때문에, 물론 경제가 어려워서도 그렇습니다만 꼭 봐야 하는 그런 감이 있어서 입장이 줄어들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럴 바에야 여러 개 하던 것을 한데 뭉쳐서 대작을 초청하면 매스컴이나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정보를 빨리 얻거든요. 우리 구미에도 이렇게 큰 작품이 오는구나 해서 관람객 수도 늘어날 것이고 그에 따른 입장료 수입도 늘지 않겠느냐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투자에 비례해서 흥행도 성공하지 않느냐....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부의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실제 운영을 해보니까 그렇습니다. IMF 한파가 몰아칠 때 큰 작품은 절대 가져오지 마라, 소작품을 가져와서 명맥만 유지해 나가자 하던 게 연초의 계획이었고 그렇게 해왔습니다. 여기 보시면 5천, 4천만원짜리 작품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4천3백만원을 주고 작품을 하나 가져왔는데 상상외로 관객이 많이 왔습니다. 약4천만원정도의 수입을 올렸는데 그렇게 큰 작품을 가져오니까 되더라고요.
○윤종석 간사 작품이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하드락카페입니다.
○윤종석 간사 바깥에서 못 들어오신 분들도 계셨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표가 없는 사람은 못 들어왔습니다.
○전인철 위원 제 얘기가 그 얘깁니다. 그러니까 시원치 않은 것 가져와봐야 관심도 없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사실 지난 번에도 땅끝에 서면 바다가 보인다는 연극도 출연배우들이 A급들입니다. 저희 생각에는 이 정도 배우들이 오면 꽉 찰 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매스컴에 많이 안나간 작품은 안팔리더라고요. 방송에서 많이 소개가 된 작품은 낫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저는 그렇게 쪼개서 하지 말고 어느정도 큰 작품을 유치해서 하고 흥행에도 그렇게 큰 작품도 우리 시민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도 되고 그 다음 예산이 없어서 초청작품이 없을 때는 대관도 하고 때에 따라서 영화상영도 자주 더 해주고 문화예술회관 운영에 있어서 효율을 가하는 게 안좋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참고로 해주시고,
앞쪽에 지나갔습니다만 841쪽 제일 밑에 소년소녀합창단 집행이 반도 안됐습니다. 11월, 12월에 계획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정기공연을 한 번 밖에 안했습니다. 연말에 정기공연이 있고
○전인철 위원 어렵게 딴 예산, 쓰십시오. 남용을 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제가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긴축재정을 운영한 것은 사실입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많은 말씀들을 해주셨는데 시민들한테 무료관람까지 시키라는 얘기는 오죽 답답했으면 그러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렵게 따온 예산은 불용처리하지 마시고 가급적이면 최대한 우리 시민들한테 문화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지금도 1억4천8백만원이라는 큰 예산이 남아 있습니다만 지금이라도 쓸려고만 하면 금방 씁니다. 단복을 금년에 안 해줬거든요. 단복 해주고 가고 싶은데 보내주고 하면 씁니다. 그러나 금년 한 해동안은 참자고 해서.... 우리 공무원도 봉급이 10% 반납했다, 우리 단원들도 참자고 해서 아껴서 안쓴 겁니다.
○조용호 위원 어떤 작품이 오면 홍보는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제일 핸디캡이 그겁니다. 구미에는 방송국이 없지 않습니까? 대구의 경우는 방송국이 있어서 방송국에 보내면 돈 투자를 해도 아주 실용성이 있고 좋은데 구미는 홍보할 곳이 없습니다. 겨우 하는 게 유선방송에 던지고, KBS 라디오 방송에 하고 그 외에는 할 게 없습니다. 전단 뿌리고 현수막 걸고 그 정도입니다.
○전인철 위원 전광판도 협조를 구해서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전광판은 우리 것인데 100% 활용합니다.
○윤종석 간사 유선방송에 자막이 나갈 수 있는 것은 구미유선이 아니더라도 구미유선에서 당겨서 케이블 TV로 보내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KBS나 MBC를 보는 가운데 밑에 자막으로 넣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그걸 하려면 3초 잠깐 하는 게
○윤종석 간사 그것말고 구미에서 보내주면서 하는 것은 안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유선방송을 우리가 띄우는데 계속 못띄우고 잠깐씩 합니다.
○윤종석 간사 채널 4번에 구미시정에 대해서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11번이나 12번등에 자막으로 삽입할 수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대관해 주는 것은 안넣고 우리가 돈을 주고 사오는 작품은 꼭 넣습니다.
○윤종석 간사 홍보에 치중을 많이 하십시오.
○전인철 위원 초청작품도 대작이 오면 홍보할 것도 없어요. 다 압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명성왕후도 1억주고 가져오려고 했는데 어차피 적자가 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 사람이 아무리 좋은 작품을 가져와도 2만원이상 못받습니다.
○윤춘식 위원 자꾸 적자라고 하지 말고 좋은 작품을 가져와서 시민들을 위해서 좋은 걸 보여주세요.
○윤종석 간사 적자 나는 이상으로 다른 방법으로 흥행이 있으면 되지요.
○조용호 위원 현수대처럼 몇 군데 요소를 정해서 홍보를 하는 방법도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완선 문화예술회관 안내라고 해서 별도로 홍보판을 하나 제작해서 중요 가로 요소요소에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를 하고 있는데 그것도 어렵고 힘이 듭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오늘 문화예술회관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을 하고 14시부터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13시10분 감사중지)
(14시04분 감사계속)
(곽용기 위원장, 윤종석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윤종석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이 전북 김제시와의 자매결연 관계로 자리를 잠깐 비우셨습니다. 간사인 제가 진행하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847쪽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합동결혼식이 자료에 보면 도저히 하기 어렵다고 되어 있거든요. 지금까지 JC에서 계속 해왔는데 예산 때문에 그렇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작년에 저희들이 거론을 한 번 해봤습니다만 시민복지과에서 고유업무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도 한 사람당 약6만원씩 계상이 되어 있고 시민단체인 JC에서 한 사람당 약30만원씩 해서 추진을 하기 때문에 이중으로 할 대상자도 없고, 작년에 10쌍정도를 했습니다. 저희들은 검토를 해보니까 위원님도 보셨지만 앞에 예식 단에 여러 사람이 들어갈 수 없고 두세 사람 밖에 못합니다. 그래서 장소도 협소하고 해서 앞으로는 아주 불우한 사람이 있으면 무료로 해주는 것을 검토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인철 위원 848쪽 세출예산 불용처리 현황은 어디 시설부대비입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건물 유지비 등이 모여진 겁니다. 예산절감차원에서 굳이 쓸 필요가 있나 싶어서 안썼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전체적인 예산에 비해서 집행액이 적으므로 불용액이 많이 발생이
됐는데 '99년도 예산에 얼마나 올라왔는지 아십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아직 다 파악을 못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예산편성에 신중을 기해서 불용액 처리가 발생이 안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혹시 올림픽기념관을 운영하면서 이용객들 불편사항이나 민원은 없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그런 것은 없고 개인적으로 전화오는 것, 이런 것은 즉석에서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수영장 수질관계 때문에 전화오는 것은 없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금년에는 없고 작년에는 전화가 한두 건 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판기는 없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식당 매점에서 관리합니다.
○정영진 위원 예식장비가 차이가 나는 것은 이유가 뭡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대관료가 공휴일에는 9만원, 난방을 한다든지 피아노를 쓴다든지 할 때는 차이가 납니다.
○전인철 위원 35만원은 너무 많이 차이가 나는데요?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11월25일날 형제간에 같이 한 겁니다.
○강대석 위원 구미예식장이 생기므로 해서 지장은 없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현재까지는 못느낍니다. 우리는 서민들이 주로 하기 때문에
○김학봉 위원 하루에 보통 몇 건이나 합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4건정도 하고 많이 할 때는 6~7건까지 했습니다.
○김학봉 위원 평일날도 합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평일날은 혹 한 번씩 있고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866쪽 '98년도 운영실태를 전체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을 해주세요.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첫 번째 내실있는 운영으로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프로그램이나 새로 신종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하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프로그램 운영현황은 평소에 합니다만 수영교실이 주가 되기 때문에 금년에 회원이 전체 18,449명은 월 회원입니다. 그 중에 수영이 13,390명이고 기타 교실이 5,059명정도이고 1일 회원으로 들어오는 인원이 10,182명입니다. 이 중에서 수영이 98,000명정도 되고 나머지는 기타교실입니다. 대관운영은 대관이 금년에 작년보다는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이래서 1월1일부터 10월말까지 304건을 대관을 했습니다. 밑에 재정자립도는 99%입니다. 수입이 연말까지 하면 예산상 12억4천4백만원정도 됩니다만 12월말까지 돈이 들어온 게 9억5천4백만원이 들어왔고 지출이 9억6천7백만원입니다. 그래서 현재 자립도가 99%이고 연말이면 100%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그런데 수영장에 물이 항상 더럽다는 이야기가 종종 나오던데요?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이용하시는 분들은 혹 그런 수 있습니다만 수질은 사람 손으로 하는 게 아니고 전부 컴퓨터로 하기 때문에 약이나 이런 것은 그런 게 없습니다.
○정영진 위원 약이 뭐가 들어갑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소금, 락스도 약간 들어갑니다.
○정영진 위원 혹시 물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염산은 안 들어갑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그런 것은 없습니다. 사람 손으로 하는 게 아니고... 모르는 사람은 혹 그런 얘기를 합니다만 제가 기계실에 데리고 가서 보입니다. 컴퓨터가 하기 때문에 우리 상수도물보다 깨끗합니다.
○정영진 위원 물을 며칠만에 한 번씩 갈아줍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계속 돌아가면서 순환돼서 나가기 때문에 계속 나가고 들어오고 합니다.
○정영진 위원 그래도 전체적인 청소는 할 것 아닙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매일 합니다.
○정영진 위원 물을 다 빼고 합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그것은 아니고 기계를 넣어놓으면 밤새도록 기계가 돌아가면서 청소를 다 합니다. 그리고 한 달에 두 번씩 휴장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 날은 물을 다 빼고 청소는 다 하고 소독도 합니다.
○정영진 위원 소독할 때는 무슨 약품을 씁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약품을 쓰는 게 아니고 가에 벌레있는 것을 약을 쳐서 없애고 합니다.
○정영진 위원 보통 목욕탕에는 물을 다 빼고 세균이나 병균을 없애기 위해서 약을 쓴다는데요?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우리는 물 자체에서 소독이 다 돼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게 잘 없습니다. 수영을 하다 보면 그 물을 많이 먹습니다. 먹어도 배탈났다는 얘기를 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정영진 위원 그래도 민원인들 중에 수질이 별로 안좋더라고 하는 얘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처음에 수영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체 몸을 다 안씻고 들어가서 거기서 오염된 물질이 떨어져서 조금 그런 게 있지 그런 것은 없습니다.
○강대석 위원 재정자립도가 10월달까지 데이터를 낸 겁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예.
○강대석 위원 그러면 연말까지 가면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겠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대략 판단해 보니까 거의 100% 가까이 가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조용호 위원 수영장에는 월 회원들이 전체는 인원이 남아서 수용을 다 못하는 것 같던에 지금은 어떻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지금은 모자랍니다. 1시간에 들어가는 인원이 약2백명씩인데 지금은 사람이 그만큼 없습니다. 회원이 많을 때는 1,800명, 지금처럼 비수기에는 1,200명정도이고 매일 하는 사람이 약2백명 정도 됩니다.
○조용호 위원 월회원비가 얼마입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어른은 4만2천원, 어린이는 29,400원입니다.
○조용호 위원 타 지역에 비해서는 사용료가 어떻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전국에 15개의 올림픽기념관이 있는데 제일 싼 곳이 구미입니다.
○조용호 위원 다른 데는 얼마씩 받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광역시의 경우는 거의 민영화가 돼서 6만원이상 받습니다. 그것도 주5일에 그런데 우리는 주6일 합니다. 대구에도 주5일에 6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조용호 위원 1일은 얼마 받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어른은 2,600원, 어린이 노인은 2,100원, 학생은 2,300원입니다.
○전인철 위원 853쪽 시설사용입장료현황에 예산액, 입장료 수입액, 차액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서 예산액이라는 것은 뭡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작년 감사를 받은 10월말 이후 11월1일부터 금년 10월30일까지 토탈예산입니다.
○전인철 위원 올해 분이면 1월1일부터 뽑았으면 훨씬 나았을텐데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작년 감사 이후부터 하도록 했습니다. 금년에 예산보다 5천만원이 불어난 것은 여러 가지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없던 걸 새로 넣고 해서 5천만원이 더 불었습니다.
○전인철 위원 '97년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하고 '98년도1월1일부터 12월31일 입장료 수입하고 올림픽기념관 총예산액을 대비해서 뽑아주세요. 이 자료는 나중에 1월달에 주셔도 됩니다.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예, 알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일반수용비가 반이나 남았는데 경비절감 차원에서 남겼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일반수용비는 아직까지 쓸 게 남아 있습니다. 10월말에 냈기 때문에 그런데 아직 예식장 안의 각종 세탁물이나 이런 것도 했고, 지금 하고 있고 쓰레기봉투 구입이나 왁스, 화장지, 형광등 회원권 인쇄 등을 다 하고 나면 남는 게 거의 없습니다. 절감하는 예산밖에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일반 운영비에 연료비는 지금 뭘 사용하고 있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연료비는 보일러가 있는데 도시가스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잔액이 4천1백만원이 남아 있는데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겨울에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12월까지 딱 맞습니다.
○전인철 위원 869쪽 이번에도 시설비가 많이 남았네요?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10월말까지 자료를 냈기 때문에 그렇고 그 후에 예산이 부족해서 아직 할 것도 남아있고 정화조 펌프나 수영장 정수기 센스, 인조목 부숴진 것, 변압기 쇼바 설치, 보일러 등 거의 집행이 다 되고 남는 것은 나중에 약1천만원정도 남을 겁니다.
○전인철 위원 여름철 날씨가 좋을 때 시설을 많이 하지, 겨울철에는 사실 날씨도 추운데 연말에 이렇게 몰아서 시설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실제 공사는 9월에도 하고 10월에도 했는데 돈이 집행이 다 안 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학봉 위원 871쪽 식당 및 매점은 원래 수의계약을 했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수의계약이 아닙니다. 2년에 한 번씩 입찰을 붙이는데 1년은 입찰을 하고 1년은 입찰을 안 하고 재계약으로 합니다.
○전인철 위원 원계약은 언제입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96년12월에 공개경쟁입찰을 했습니다. 계약기간이 1월1일부터니까 12월에 입찰을 합니다.
○전인철 위원 이번 12월31일날 마감이지요?
○관리담당주사 박오용 12월10일날 새로 합니다.
○전인철 위원 예식장이 생기기 전에 계약된 금액이고, 이번에는 예식장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인기가 있거든요. 거기다 시에서 돈을 투자해서 확대도 했고, 그래서 공개경쟁입찰은 홍보를 많이 해서
○관리담당주사 박오용 읍면동하고 본청 등 게시판에 공고를 다 해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홍보를 많이 해서 가능하면 임대료를 많이 받도록 합시다.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구미에 거주하는 사람에 한해서 전체 동이나 기관 등에도 다 게시하도록 해놨습니다.
○전인철 위원 지금 이 금액이 구내식당의 3분의1밖에 안됩니다.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보시는 것은 그렇게 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IMF에 들어와서는 예식도 작년에는 3백명 되던 인원이 금년에는 1백명 밖에 안됩니다. 그만큼 줄었어요.
○김학봉 위원 그래도 시에서 하는 식당 매점 중에서는 거기가 제일 낫다고 소문이 나 있습니다.
○지윤재 위원 식당 종업원들은 거기서 주의 같은 걸 줄 수 없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민간위탁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얘기를 합니다만
○지윤재 위원 종업원이 누워서 담배를 주고 이랬다는데 상당히 기분이 나쁜 겁니다.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주의를 시키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재계약을 할 때 그런 특약을 넣으십시오.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예식을 할 때는 식당이 협소하지 않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2백석이던 것을 앞에 넓혀서 약250석정도 되는데 한 번에 5백명은 할 수 있습니다만 5백명짜리는 잘 없습니다. 주로 150명, 100명정도 되고 많아야 2백명정도 됩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870쪽 물품구입비 집행현황에 1,321만1천원을 주고 냉난방기 3대를 구입했다는데 어디에 설치했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올림픽기념관 내에는 전부 중앙집중식입니다. 그래서 어디 한 곳을 틀려고 하면 전체를 다 틀어야 되기 때문에 작년에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말씀드리고 예산편성을 해서 구입했는데 2층 사무실 소형 하나, 3층 강의실 대형, 그리고 관장실에는 행사가 많기 때문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항상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 하나를 틀기 위해서 전체를 돌릴 수도 없어서 작은 걸 하나 넣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1,2,3층 전부 다 공동 냉난방으로 되어 있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예, 그렇습니다.
필요할 때만 틀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소형 냉방기인데 세금을 포함했더라도 1,300만원이면 대당 4백만원이 넘는데요. 몇 평짜리입니까?
○관리담당주사 박오용 80여평됩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80평짜리가 4백만원밖에 안 합니까? 어떤 규격으로 사서 설치했는지, 세금 계산서 끊은 것 있지요? 그걸 저한테 따로 내주세요.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강사임용운영현황에 시간당 1만5천원씩인데 한 번씩 계약직으로 선정되어 있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계약직격인데 이 과목을 우리가 계속 실시하면 코치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위원장대리 윤종석 추천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우선 자격이 있어야 됩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이런 것 때문에 특히 에어로빅쪽은 이해관계가 많이 성립된다는 얘기가 들리던데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는데 작년에 한 번 그런 게 있었습니다. 금년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수영장 코치는 이제 잡음이 없지요?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잡음은 없습니다.
○박진이 위원 하루에 8시간 하는데 23,900원 받고 합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그래도 괜찮습니다. 일용직인데 상여금하고 하면 100만원정도 됩니다.
○조용호 위원 개인 레슨도 있을 것 아닙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그것은 할 수도 없고 없습니다.
○강대석 위원 드레스 임대횟수는 상당히 많은데 파손되는 것은 안 나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802건이라는 게 폐백실 빌려주는 것, 음향 빌려주는 것, 피아노 빌려주는 것, 드레스 빌려주는 것을 다 합쳐서 270회를 했는데 그에 대한 802건이 됩니다.
○강대석 위원 특히 드레스는 깨끗해야 되는데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한 번 입으면 바로 세탁해야 됩니다. 한 번 입었던 걸 다시 입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강대석 위원 깨끗하게 사용을 하면 그렇게 안해도 안 되겠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한 번 입으면 세탁을 해야 됩니다.
○지윤재 위원 한 쌍이 결혼하는 비용이 전체적으로 얼마나 듭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17만5천원을 받고, 나머지 사진하고 비디오, 미용 등 가격통제를 해놨습니다. 일반시중보다는 굉장히 싸기 때문에 전체 다 70만원이면 합니다.
○강대석 위원 드레스가 총 몇 벌인데, 보통 주말에 결혼식을 하는데 다섯 쌍이 온다고 봤을 때 다섯 쌍이 입고 세탁을 해야 되는데 다섯 벌의 여유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 여유가 있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전에 몇 벌을 사놓고 있는데 드레스는 우리 것을 잘 안 입습니다. 왜냐하면 드레스는 이벤트사에서 무료로 줍니다. 우리는 조례상 15만원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금년에 빌려준 횟수가 두 번밖에 없습니다.
○강대석 위원 세탁을 할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하느냐는 겁니다.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보관해 놓은 것만으로도 현재까지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조용호 위원 올림픽기념관이 하자가 많고 건물 자체가 엉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큰 문제가 없습니까?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금년에도 예산을 많이 주셔서 1억3천만원정도를 보수했습니다. 건물 자체가 부실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대대적인 보수를 좀 해야 됩니다. 금년에도 예산을 올려놨습니다만 옥상 방수문제등 여러 군데 있습니다.
○조용호 위원 예산이 앞으로 얼마나 더 있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자보수는 빨리 해주므로써 그 건물이 오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자보수 금액은 대충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수정예산에라도 왠만하면 올려서 하자보수를 빨리 하도록 하세요.
○국민생활관장 정재욱 우리도 수정예산에 올리겠습니다만 많이 되도록 해주십시오.
○전인철 위원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98년10월31일 기준으로 해서 우리 시와 어느정도 형평이 맞는 시에 수영장 입장료를 얼마를 받고 있는지 비교표를 만들어 주십시오. 적정시기가 되면 수영장 입장료가 올라가야 될 것 같은데 우리 시세와 비슷한 곳의 자료를 좀 뽑아 주십시오.
○위원장대리 윤종석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시정의 좋은, 밝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오늘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감사중지)
(14시50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윤종석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시립도서관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위원장님이 안계신 관계로 간사인 제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877쪽부터 보겠습니다.
○지윤재 위원 여름 냉방과 겨울 난방 액수가 안나왔는데 차이가 얼마나 납니까?
○관리담당주사 이길수 '96년도에 연료비가 많이 남아서 그 때 불용액이 과다하게 생겼다고 지적을 하셨습니다. 여름에도 도시가스를 쓰고 겨울에도 도시가스를 쓰고 있습니다. 난방비는 거의 비슷한데 기온에 따라서 냉난방을 많이 할 때도 있고, 적게 할 때도 있는데 예산책정을 할 때는 도서관 건물이 얼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냉난방비를 세웁니다. 불용액이 많이 남아서 반납을 했는데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윤재 위원 제가 질문하는 것은 그게 아니고 돈 액수가 얼마가 들어갑니까?
○관리담당주사 이길수 그것은 지금 자료가 없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별도로 자료를 해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세출예산 불용처리내역 자체사업중에서 시설비 내역 웹서브 구축 이용자 개수기 설치 등으로 불용액이 450만원이 남았는데 왜 남았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처음 입관할 때와 자료대출실에 가면 또 입관실이 있습니다. 매년 거기서 손을 보고 하는데 그 예산을 얹은 것이 적게 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웹서브는 어디에 쓰는 겁니까?
○관리담당주사 이길수 멀티미디어실에 쓰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처음에 예산을 1,470만원을 잡았는데 집행이 1천만원이라는 것은 주변기기를 덜 사서 그렇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아닙니다. 고장나서 교체하고 이런 겁니다. 그래서 1년에 얼마가 든다는 것을 예측해 놨다가 덜 쓰면 남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멀티미디어에 관계되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1천4백만원의 예산을 잡았다가 1천만원 밖에 안됐다는 것은 처음에 살 용도에서 빠진 게 있는가 그걸 묻고 있습니다.
○관리담당주사 이길수 한 건 두 건이 아니고 시설비 자체에 여러 건이 있었는데 조금씩 물건을 구입하다 보니까 백원짜리를 90원에 산다든지 해서 남은 게 4백여만원 됩니다.
○지윤재 위원 수용비에 도서관안내 홍보물 유인이 있는데 분량이 얼마나 되는지 몰라도 이런 것은 구미에 부는 바람에 포함시켜서 홍보를 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따로 구태여 금액을 책정해서 하는 것은 예산차원에서 낭비가 아닌가 싶은데요.
○관리담당주사 이길수 안내 홍보물은 각급 도서관에서 많이 하는데 우리도 각 도서관에도 보내주고 타 도서관에서 오는 것도 받고, 이용객들에게도 주고, 견학오는 분들한테도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각종위원회운영 및 정비실적에 도서관리위원회라는 게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법적 근거에 의해서 운영을 해야 된다는 운영위원회도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882쪽 여기는 자판기 수입금액이 거의 1천만원인데 총무과의 것은 엉터리네요. 본청은 4대에 4백만원 밖에 안됩니다. 979만원이 자판기 수익금인데 자판기를 시립도서관에서 설치한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시립도서관 전문운영 회비로 설치를 했습니다. 상조회비로 설치를 해서 거기서 나오는 돈으로 자료실에 복사기를 한 대 사놓고 이용객한테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직원복지비로는 어느정도 쓰입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직원복지비로는 복지회금도 1만원씩 받고 해서
○관리담당주사 이길수 상, 하반기 회식하는 정도밖에 안나옵니다.
○전인철 위원 적립이 얼마나 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적립이 없습니다. 1년결산을 하고 그 돈은 복지비라기 보다는
○관리담당주사 이길수 저희들이 직접 하기 때문에 다른 데하고 계약해서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조용호 위원 부탁을 하나 합시다. 선산에 분관이 하나 있는데 선산지역은 읍면지역이라서 상당히 빈약합니다. 그래서 읍면지역에 보다 많이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다 못해 이동도서관 차라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지금 이동도서관 차가 나가고 있는 곳이 도개, 산동, 장천, 선산, 고아 이렇습니다.
○조용호 위원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이동문고를 새마을문고로 놔뒀기 때문에 사실이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들리는 이야기로는 도나 시나 이동문고 차에는 구간이라서 책 자체가 볼 게 없다, 왜 대출실적이 적은가 하면 구간이라서 볼 게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는 구간을 구입하는지, 신간을 구입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신간을 구입해 놓고 차에는 구간을 싣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도서관에서 나가는 차는 안그럴텐데요. 저희들은 이동도서관 책을 별도로 사는 게 아니고 전체 도서관에 구입된 것을 로테이션해 가면서 하고 있거든요.
○조용호 위원 8백만원이 별도로 서있던데요.
○관리담당주사 이길수 전체적으로 금액을 계산해서 8백만원입니다.
○조용호 위원 이동문고 책을 별도로 산다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별도로 예산이 책정이 된 것에 한해서 사지만 대체적으로 그것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고
○조용호 위원 도서관에 도서가 많이 있는데 별도로 책을 살 필요가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그러니까 같이 구입을 하지요. 책은 때에 따라서 로테이션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만 구입했다고 그게 다는 아닙니다.
○조용호 위원 새마을에서는 비치된 책을 구간이 안되도록 최대한 단위문고까지 싣고 다니면서 계속 턴을 시킵니다. 이것도 구간을 차에 싣고 안 다니도록 도서를 교환해서 대출자들이 신간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알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시소유 시설물에는 임대료를 다 받게 되어 있는데 시립도서관에는 한국예총 구미시지부는 무상으로 있는데 왜 그렇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다른 데로 나가라고 해도 갈 데가 없고 처음부터 거기 와있어서 계속 그랬는데 새마을지회와 문화원도 같이 있다가 지회하고 문화원은 나가고 예총만 남았는데 예총도 다른 데로 갈 수만 있으면 다른 데로 옮길 수 있도록 저희들이 종용하고 있습니다.
○윤춘식 위원 계약을 해서 돈을 받아야지요. 지침은 벌써 내려와 있을텐데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그렇게 종용하겠습니다.
○조용호 위원 902쪽에 보면 시민운동장내 임대현황이 나옵니다. 여기 예총은 무상으로 있는데 조례나 규정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조례상은 그런 게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법적근거에 의해서 무상 아닙니까?
○관리담당주사 이길수 법적근거는 특별한 게 없고 김천이나 이런 곳도 같이 있는데 시에서 임대료를 주면 우리가 다시 임대료를 내겠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데
○윤춘식 위원 예총에 정액으로 보조 나가는 게 있지 않습니까? 돈을 꼭 받으세요. 무상으로 하면 안됩니다.
○조용호 위원 시민운동장내 임대현황이 나오는데 여기도 못내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방법이 있습니까? 거기부터 받아라, 나도 못내겠다고 하면 방법이 있습니까? 하나 때문에 전체 다 무리가 올 수 있는 여건이 안되겠나 싶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종용하겠습니다.
○윤춘식 위원 내년 1월1일부터는 계약을 하도록 조치하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정확한 것은 알 수 없습니다만 선산문화회관 쪽으로 갈 수 있다는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가능하면 저희들도 사무실도 책들이 들어오고 좁고 해서 나가달라고 굉장히 종용을 합니다만 그 사람들이 아직은 미적거리고 있고, 선산 쪽으로 앞으로 자리가 있지 않겠느냐는 식으로 나오는데 아직은 미정입니다. 그게 안 되고 여기 있으면 앞으로 임대료를 낸다든지 새로 강구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무상은 있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다음 감사 때는 이게 지적사항으로 안 올라오도록 조치를 취하십시오.
○전인철 위원 제가 얘기한다고 하지 말고 예총같으면 예술회관하고 상당히 어떤 관련이 있지 않습니까? 예술회관이 레스토랑을 뜯어내고 전시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사무실을 옮기면서 본관 공연장 건물에 있던 시설계 사무실이 그 쪽으로 내려 옵니다. 그러면 거기 공간이 비어요. 그 쪽으로 갈 수 있도록 한 번 유도를 해보세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종용해 보겠습니다.
○김학봉 위원 그 쪽으로 가도 돈은 내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돈을 받고 안 받고는 거기 가서 관련법규를 찾아서 하는 것이고,
○윤춘식 위원 정비가 2년됐지 싶은데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그게 여러 번 종용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원하고 새마을은 나갔거든요. 예총만 현재 남아 있는데 사실 그것 때문에 저희들도 여러 가지로 불편이 있습니다. 최대한 나갈 수 있도록 종용을 하고 안그러면 예술회관이나 선산 등으로 갈 수 있으면 가는 방향으로 유도를 해보겠습니다.
○조용호 위원 아까 이야기 했던 것인데 888쪽에 894만7천원이 도서구입비가 있고. 밑에 도서구입비가 또 나오는데 아까 얘기했던 게 바로 이겁니다. 전체 도서관의 책을 구입해서 움직이는 도서관으로 가면 되는데 또 움직이는 도서관 책을 별도로 왜 구입을 하느냐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도서관 책을 구입하면서 구입을 다 해놓고... 오해는 하지 마세요. 그러면 움직이는 도서관 책으로 서류만 형식적으로 만들었는가 이렇게도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그것은 아닙니다.
○조용호 위원 그것은 아닌데 어떻게 보면 그렇게 오해를 할 수도 있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전체 도서관 책을 구입해 놓고 그 책으로 가지고 나가면 되는데 별도로 구입한 것을 그렇게 오해를 할 수도 있다는 거지요. 다음에는 부기를 이렇게 안 했으면 좋겠네요.
○지윤재 위원 도서관에 목록이 다 있을 것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다 있습니다.
○지윤재 위원 거기 보면 구입날짜하고 다 나옵니다.
○조용호 위원 물론 나오는데 이렇게 하면 이중구입을 했다든지 하니까 오해의 소지가 된다는 거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알겠습니다.
○정영진 위원 도서보유현황이 현재 9만여권인데 우리 시립도서관에서 보유할
수 있는 것은 얼마쯤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지금현재 할 수 있는 공간이.... 공간은 있습니다.
○사서담당주사 류상훈 도서소장능력은 비어있는 서고까지 하면 25만권은 정상적으로 소장을 할 수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관람인원은 학생들이 제일 많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학생도 많지만 일반 주민이 많습니다. 그리고 참고서적의 경우는 각계각층에서 지식층에서 많이 가져가고 학교같은데서도 많이 가져갑니다.
○사서담당주사 류상훈 도서대출을 하시는 분들은 성인이 70%이상 됩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참고도서같이 못빌려주는 것은 거기와서 보고 필요한 것은 복사도 해가고 합니다.
○조용호 위원 월 대출은 어느정도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보통 하루에 670여권정도 되고 토, 일요일에는 1천권을 넘어섭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생각할 때 저도 도서관에 가서 책이 9백권, 1천권이라고 하면 부피나 양에서 감을 잘 못잡았는데 9백권, 1천권이라고 하면 2톤트럭으로 3트럭, 4트럭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많아서 사실 하는데 힘이 듭니다.
○윤춘식 위원 책을 대출해 갔다가 안가져 오는 경우는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대출증이 있기 때문에 주소가 확실히 다 되어 있거든요. 그걸 보고 계속 독촉을 합니다.
○윤춘식 위원 안가져 오는 경우가 많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조금 있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여기 살다가 대구로 인사를 간다든지 하는 사람도 있는데 계속 끈질기게 전화를 합니다. 혹시 못들어오는게 한두 건있습니다만 거의 다 들어옵니다.
○지윤재 위원 만약 분실됐을 때 대장정리는 어떻게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분실됐거나 주소가 여기있다가 다른 먼 곳으로 가서 영영 못오는 책들도 있는데 그런 것은 나중에 끝까지 해보다가 안되면 처리합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시립도서관 조경관리 현황은 도시과에서 자료를 제출키로 했답니다.
관장님, 제가 별도로 주문을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 운영목적에 위배됨이 없이 지금 하시는 일이 주된 목적이 뭡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저희들의 주된 업무는 도서관이니까 도서대출도 하고 입관자들이 와서 책을 보고, 자료를 찾을 있도록 하기 위해서 각종 신문부터 시작해서 월간, 일반 잡지 등도 종목별로 다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이 와서 이용을 하고 있고 또 도서관계는 이용객들이 하루에 1천5백명이상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게 주된 목적이고 다음에는 입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열람실에 열람자들이 하루에 4~5백명 정도 되거든요. 그리고 학생들은 주기적으로 남학생, 여학생 열람실, 성인열람실이 따로 있는데 성인 열람실은 꾸준하게 하고 학생들은 사실 기복이 굉장히 많습니다. 시험 칠 무렵에 가면 입관자가 5천명도 넘고, 어떨 때는 6천명도 넘는데 보통 때는 학생들은 오후부터 시작해서 많이 오는데 그것은 기복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 문화강좌 같은 걸 개설해서 계속합니다. 다섯 개 파트로 하고 있고 거기서 금년에는 처음으로 봄에는 작품전시회도 열어봤고, 얼마 전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마지막 작품 전시회를 크게 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운영목적에 위배됨이 없이 우리 시민들한테 대관업무 등 모든 업무를 많이 열린 행정으로 해서 제공을 하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최선을 다 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종석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오늘 시립도서관 감사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감사를 시작하여 두 개의 사업소와 읍면동 자료를 검토한 뒤에 최종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15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1인
- 곽용기
- 윤종석
- 강대석
- 조용호
- 지윤재
- 김종락
- 전인철
- 김학봉
- 정영진
- 윤춘식
- 박진이
○출석전문위원
- 김용륜
○피감사기관참석자
- 구미보건소장정영연
- 보건행정담당주사남정락
- 예방의약담당주사서동희
- 건강관리담당주사손명희
- 선산보건소장직무대리김진환
- 문화예술회관장김완선
- 관리담당주사김상진
- 국민생활관장정재욱
- 관리담당주사박오용
- 시립도서관장김남희
- 관리담당주사이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