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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7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2017.10.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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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7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10월27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복지환경국》

- 주민복지과

- 사회복지과

- 가족지원과

- 시민만족과

- 노인종합복지관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사업소》

- 평생교육원


심사된 안건

1.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복지환경국》

- 주민복지과

- 사회복지과

- 가족지원과

- 시민만족과

- 노인종합복지관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사업소》

- 평생교육원


(10시09분 개의)

○위원장대리 김복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복지환경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평생교육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환경국장으로부터 복지환경국 업무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안녕하십니까?

복지환경국장 김휴진입니다.

존경하는 김복자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복지환경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주민복지과, 사회복지과, 가족지원과, 시민만족과, 노인종합복지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에는 12년 연속 우수 복지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구미만의 복지모델을 개발해서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복지환경국에서는 민관협력을 통해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고 현장 중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서 시민들의 복지만족 체감도를 더욱 높이겠으며 일과 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적 복지행정을 구현해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민원행정구현 등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행복구미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복지환경국 업무 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다음은 주민복지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복지과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백인엽입니다.

평소 주민복지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우리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저희 과는 주요사업 5건과 신규사업 4건으로 총 9건입니다.

주요사업을 간략히 보고 드리고 또 신규사업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47페이지 주요사업입니다.

첫 번째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부심 고취로 따뜻한 보훈 추진입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 및 유공자에게 참전유공자 명예수당과 보훈대상자 명예 예우수당을 확대 지급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또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한도액을 연간 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경상북도 의료비지원 한도 확대와 발맞춰서 우리 시도 함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과장님 신규사업만 해 주시면 됩니다. 신규사업만.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다음 신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52페이지 첫 번째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주치의 사업 확대입니다.

제도권 밖 대상자이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에게 지역 전문 의료기관 약 40개소와 재능기부와 협력을 통해서 치료지원을 지원하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적인 협약 병․의원을 확대하여 의료사각지대가 제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53페이지 기부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나눔가게 사업입니다.

읍면동 맞춤형사업 시행으로 산발적인 나눔실천업소 지정으로 인한 행정혼란을 예방하고 시민 모두가 알 수 있게 통일된 명칭으로 참여업소에게 자긍심을 심어 주고자 합니다.

소상공인들의 이웃을 위한 나눔실천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 주도적 지역문제 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기관의 참여가 확대되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54페이지 무연고자 One-stop 장례서비스 지원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제비 지원수준은 현실적 장례비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또 가족이 장례를 거부할 시 행정적 처리가 필요합니다. 무연고자도 기초수급자에 준해 지원하고 있으나 높은 비용 부담으로 재정적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장례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무연고자 및 무의탁 기초생활수급자가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 연계 장례업체를 통해서 화장에서 안치까지 One-stop으로 지원하여 행정적 처리절차를 간소화 하고 재정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55페이지 네 번째 맞춤형 복지를 위한 복지 톡톡입니다.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복지 대상자들이 달라진 정책과 수시로 발생하는 변동사항으로 인하여 복지서비스를 제때 시청하지 못하거나 복지급여 혜택이 중지되는 등 민원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SNS를 통한 1 대 1 맞춤 안내 및 UMS문자 서비스로 달라진 복지정책과 복지대상자에게 변동사항을 사전 안내하는 복지 톡톡사업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만족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대상자의 권리 증진에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주민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주민복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그러면 주민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주요사업 중에.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손홍섭 위원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부심 고취로 따뜻한 보훈을 추진한다.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손홍섭 위원 참 멋있는 이야기다 그죠?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요거는 지금 이제 보훈에 대한 예우가 사실은 좀 넉넉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이제 뭐 수당도 좀 인상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추진하고 또 그 보훈대상자를 지금 우리 4가지 유형에 대해서 했는데 요거를 좀 더 확대해서 해 달라 하는 건의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보훈대상자에 대해서 좀 넓게 좀 우리가 지원도 하고 예우도 할 수 있도록 그래 뭐 해 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특히 또 의료비 같은 것도 지금까지는 이제 보훈대상자가 병원에 갔을 때 이제 의료비 지원을 50만 원 했는데 도비 30% 해서 이제 저희들이 내년부터는 200만 원까지 이제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손홍섭 위원 문재인 정부에서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부심을 고취하도록 하겠다 하는 것이 목표예요, 그죠?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문재인 정부에서 지금 가이드라인 제시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아직 뭐 구체적인 거는 아직 저희들까지 시달이 안 돼 가지고 뭐 상세한 거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국가유공자들이 좀 존경받고 예우받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그게 이제 기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그 상세한 세부적인 지침이 시달되면 저희들도 거기에 맞춰서 우리 같이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 하단에 보면 10,000원 더 인상하는 거다 그죠?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손홍섭 위원 이 참전유공자의 경우에?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손홍섭 위원 10,000원을 인상하면서 그럴듯하게 명예와 자부심을 고취한다 이렇게 포장을 했네, 그죠?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요거는 이제 6.25참전하고 또 월남참전자에 대해서 요래 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이야기 들어보세요, 그래.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손홍섭 위원 10,000원을 하는데 이 지금 구미 이제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이게 다 틀려요, 그죠?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현재 8만 원 같으면 우리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에서 최고하고 지금 어느 수준으로 돼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지금 저희들이 한 2번, 지금 현재 상태는 이제 김천이……

(백인엽 주민복지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지금 최고 많은 데가 현재 상태는 8만 원입니다. 8만 원이고 우리가 7만 원 있었거든요, 시비가.

손홍섭 위원 아니.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그래서 이제 요거를.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어디 어느 지역에요?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영주, 영천 8만 원, 그다음에 포항, 경주는 7만 원, 우리 구미도 시비 7만 원.

손홍섭 위원 칠곡? 칠곡은? 칠곡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칠곡은 여기 지금 안 빼 놨는데요.

손홍섭 위원 칠곡은? 우리 담당계장 어느 분이에요?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예.

손홍섭 위원 발언대에 한 번 나와 보세요.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예, 복지기획계장 이민수입니다.

손홍섭 위원 이 지금 우리 과장님 답변이 8만 원, 9만 원이 최고인 걸로 알고 이렇게 답변하시는데 나는 내가 아는 것하고 좀 틀려서, 지금 칠곡은 얼마예요?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아닙니다. 지금 현재 지금 우리 시군에서 지금 시군에서 8만 원이.

손홍섭 위원 아니 칠곡은 얼마냐고? 칠곡군은?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아, 칠곡은 제가 지금 파악된 게 없습니다. 그런데 칠곡도 아마 제가 알기로는 8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음! 칠곡이 제일 앞서갔는데.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아닙니다. 칠곡도 8만 원입니다. 현재 상태는. 예, 칠곡 8만 원입니다. 그래 저희들이.

손홍섭 위원 김천은 얼마라 그랬죠?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김천은 지금 현재는 7만 원인데 올해, 올해 이제 조례 개정해 가지고 10만 원으로 지금 개정 추진을 하고 있거든요.

손홍섭 위원 10만 원으로?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예, 예. 그래서 우리도 12월에 지금 조례를 지금 상정하려고 그럽니다.

손홍섭 위원 10,000원 올리려고?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예, 예.

손홍섭 위원 예?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예, 지금 10,000원 올리는데.

허복 위원 2만 원 올려야 되지.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돈 10,000원 올리는데도.

손홍섭 위원 아니, 이야기 들어보세요. 좀 좀.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1억 7,000만 원 지금.

손홍섭 위원 아니, 두 분 다 답변이 내가 좀 묻고자 하는 건, 그래 좀 답변을 천천히 해 주세요.

결과적으로 우리 10,000원 올릴 때마다 이 조례를 바꿔야 되잖아?

○복지기획담당 이민수 예.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그렇죠.

손홍섭 위원 그래서 내가 이제 참전유공자 분들한테 이렇게 개인적으로 접촉을 하고 이래 해 보면 “구미가 칠곡이라든지 김천보다도 못하느냐.” 말만 번드리하게 해 가지고 뭘 이렇게 포장해 가지고 이래 하는데 실질적으로 참전자 유공자들이 요구하는 것이 많아요. 그리고 박대통령 생가에 중흥관 민족중흥관인가 있잖아요?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손홍섭 위원 거기서도 뭐 이렇게 다른 이야기가 다 언급되는데 월남참전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아시죠? 그것이 누락됐다고 항의성도 이제 이야기를 하고 이래요 그 부분 정리됐습니까?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정리됐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돈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부분을 자기들도 인정을 좀 받고 싶어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인정을.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렇게 이번에 이것 뭐 예산이 뭐 여유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10,000원, 10,000원 이렇게 올리면 최고 김천이나 또 인근에 칠곡이나 이 정도 수준은 돼야 되잖아요. 제가 봤을 때. 그래서 10,000원 하지 말고 조례를 개정하려면 이것을 앞서 가지고 여기 보자 한 3~4년 됐죠. 우리 인상한 지가?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2년 됐습니다.

손홍섭 위원 2년 됐나 10,000원 올린 지가?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2만 원 지난번에 올렸거든요.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것도 말만 이렇게 하는데 참전유공자들 그것 뭐 이렇게 우대한다 그러지 말고 아예 이렇게 최소한 인근에 비교를 우리 사람들이 이제 단순 비교를 많이 해요. 우리 김천은 얼마인데 또 뭐 칠곡은 얼마인데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그보다도 앞서지는 못하지만 그 수준은 돼야 되지 않겠나 이래 생각을 해요. 어떻습니까?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저희들도 뭐 많이 올려주면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

손홍섭 위원 아니, 무조건 많이 올리는 게 아니고.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맞춰서 올리면 좋은데 지금 저희들도 아직 뭐 지난번에 이제 예산하고 이런 것 때문에 사실 많이는 못 올렸는데 다음 조례 개정할 때 좀 더.

손홍섭 위원 아니, 조례 개정할 때가 아니라 그러니까 이번에 내년도, 조례가 12월 개정하려면 내년도 본예산 이것이 이렇게 예산부서와 협의가 되어야 되죠.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지금 요 정도 10,000원은 지금 됐는데 그건 예산부서하고 다시 또 협의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래서 또 이렇게 뭐 또 1년 있다가 또 뭐 10,000원 또 뭐 올리고 이래 하지 말고 이거를 최소한 인근 시군하고 같은 수준으로 그렇게 하도록.

우리 국장님.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손홍섭 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게 무리입니까?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아닙니다. 그거는 제가 종합적으로 답변을, 그게 보훈 관련은 보훈청에서 하고 원칙적으로 하고, 지자체에서 이제 부가적으로 하는데 방금 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우리가 수시로 칠곡, 김천, 안동 다 요래 소통을 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북 23개 시군에서 3위 안에 계속 들 수 있도록 우리가 예산 배려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아니. 3위 안에 이것 뭡니까. 내가 뭐 등급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최상급으로.

손홍섭 위원 인근에 김천하고 여기 이제 비교를 많이 하잖아.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예.

손홍섭 위원 자기들도 이제 교류를 하겠지. 그것 뭐 지인들도 있고 하니까. 여기는 얼마인데 너희 구미는 너희는 이렇게 좀 자존심 안 상하나 이런 이야기도 우스갯소리로 하더라고.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그래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알았죠?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그래서 조례 할 때 10,000원짜리 다시 조례 개정하지 말고 좀 그렇게 좀 대응을 해서 좀, 좋겠다 이런 말씀을 올리고.

○주민복지과장 백인엽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주민복지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복지과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류은주입니다.

평소 사회적 약자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김복자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8년 사회복지과 주요업무계획은 노인, 장애인, 어린이,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역점을 두었으며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4건 중 신규사업 4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64쪽 신규사업으로 경로당 이동영화관 운영입니다.

2월부터 11월까지 경로당 80여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영화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동식 프로젝트와 스크린은 작년 연말 하반기에 노인지회 후원으로 마련하였으며 내년에는 예산지원을 통해 영화와 다과를 구입하여 상영 영화의 질과 이용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여 고령화 시대 체감도 높은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365쪽 장애인복지시설 확충 운영입니다.

현재 우리 시의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은 6개소 장애인 공동생활관이 1개소가 있으나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성인 발달 장애인 등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지역사회 내 장애인을 주간에 일시 보호 및 사회적 적응력 향상을 위하여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및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을 운영함으로써 장애인 가족의 양육부담 감소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복지신뢰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366쪽 저소득층의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이용료 지원입니다.

현재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이용료가 시설별 월 15만 원 정도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이용자가 있어 시설에서는 추가적인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으므로 시설을 이용하는 대상자 중 기초수급자에게는 월 10만 원, 차상위계층에게는 월 5만 원의 이용료를 지원하여 저소득 장애인들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의 재정 내실화를 통해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367쪽입니다.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사업으로 공보육의 수요증가에 따른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방안으로 공동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소유권 이전 없이 20년간 무상임대로 진행되는 사업을 추진하여 재정의 효율성을 가지며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사회복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그러면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하영 위원, 손을 듦)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한 개따나 해야 되지 그래 되겠습니까.

과장님, 우리 주요사업에 보면 359페이지 시립화장장 건립지역 지원사업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정하영 위원 이건 지금 현재 보니까 30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이제 '18년까지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제일 처음에 우리가 화장장 건립할 적에 이것 주민들하고 약속했는 겁니까, 이 내용들이?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처음에 추모공원 건립 시 지역 주민들과 협의된 사항입니다.

정하영 위원 이게?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정하영 위원 30억 지원?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정하영 위원 이건 지금 현재 그 대상이 어디어디입니까?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옥성면사무소 옆에 다목적강당을 저희들 당초에 건립해 주겠다고 약속되어 가지고 2015년도에.

정하영 위원 거기다가?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계획수립.

정하영 위원 이것 말고 요 외에 또 하는 것 있죠? 다른 지역에도 또 안 있습니까? 그 주변?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아, 초곡리마을에.

정하영 위원 그렇지.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초곡리마을에도 노인정 건립이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초곡리하고 또?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그리고 문정자마을에도 경로당 개보수가 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또?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그리고.

정하영 위원 신기리에도 뭐 하는 것 같던데?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신기리에 그거는 추모공원으로 하는 게 아니고 숭조당으로.

정하영 위원 아, 숭조당도 마찬가지예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숭조당 예.

정하영 위원 우예됐든 간에 그것 이제 교통이 지금 막히고 하니까 그에 대한 저것 때문에 하는 거죠?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맞습니다. 추석명절에 교통이 많이 막히니까 그래서 숭조당 관련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다목적강당 외에 초곡리, 문정리 해 가지고 여기 들어가는 예산 얼마나 들어가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초곡리와 문정자 합쳐서 그거는 경로당 예산으로 그거는 한 1억 6~7,000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있고 그리고 옥성 다목적강당은 30억 예상 중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니 주변에 이것도 초곡리 문정자 여기도 약속이 된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약속이 다 된 겁니다. 문정자마을은 리모델링만 해주기로 했기 때문에 금액이 얼마 되지 않고 초곡리도 한 1억 2,000이고 그것 2개는 지금 현재 진행 중이고 지금 옥성면에 다목적강당은 지금 행정절차만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저희들 착공 예정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래 하니까 뭐 이것 해 준다는 데 대해서 제가 어떻게 또 이의는 제기하기 그렇습니다만 보니까 또 뭐 어디는 이렇게 많이 해주고 뭐 그러니까 이게 집단민원들이 발생하는 요인들이 “어디는 이렇게 해 주는데 우리는 요렇게 해주라. 또 우리도 여기 하니까 또 해 주라” 이런 원인들이 보면 여기서 발생될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질의를 해 봅니다. 지금 약속된 것 같으면 해줘야 되겠네?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예. 지금 다들 3개 다 지금 진행 중입니다.

정하영 위원 지금 대책 없네.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진행 중이고 지금 다른 거는 올해 다 마치고 다목적강당만 지금 내년 상반기에 착공 예정입니다. 행정절차가 길어져서 늦어졌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정하영 위원 원래 뭐 약속됐다면 또 실제로 여기서 시행하려고 하는 일이니까 이쪽에서.

363페이지 다시 한 번 보세요. 어린이집에 우리 CCTV모니터링을 해서 이것 그냥 자기들이 이렇게 CCTV 지금 계속 자기들이 뭐야 이것 모니터링 해 가지고 저거는 어떻게 합니까? 확인하고 이런 거는 자체에서 하는 것 없죠?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자체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자체에서도 할 수 있고 저희들이 상반기 하반기로 지도점검 나갈 때 항상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해 봤는 거를?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자체에서도 학부모들이 원하면 항상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니 이게 이제 사각지대 사각지대 자꾸 그런 얘기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합니까? 사각지대.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사각지대……

정하영 위원 이게 보면 요새 뭐 우리 언론에도 많이 나오잖아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정하영 위원 뭐 애들.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아, 복지사각.

정하영 위원 학대하고 이런 데, 예.

아니, 모니터링을 사각지대가 있어서 거기에서 애를 이제 이렇게 뭐 폭행하고 하는, 하면 어떻게 하느냐 이런 문제?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지금 저희들 그런 것도 뭐 일부도 있기는 있지만 이제 열린어린이집이라고 해서 이렇게 다 볼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시설을 그렇게 해서 열린어린이집을 저희들 운영하고 또 있습니다. 부모들 언제 가도 옛날에는 문이 이렇게 닫혀 있었으면 안 보였는데 요즘은 창으로 해서 다 볼 수 있도록.

정하영 위원 그러니까 그래도 이것 100% CCTV가 지금 녹화가 되는가?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교실 내에는 다 됩니다.

정하영 위원 교실 내에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교실 내에는 100% 다 되고 있습니다. 요즘 CCTV.

정하영 위원 그런 부분도 우리가 시설점검 할 때 다 해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다 합니다.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그래서 암만 해도 이게 또 뭐 하더라고. 아니 안 보이는 데 가서 때리면 될 것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웃음)

그래서 이제 그게 그 자체에 전부 다 이렇게 CCTV 카메라를 설치돼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정하영 위원 이거를 이렇게 바꾸고 하면 우예됩니까? 그런 거는 안 되는가?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그런 거는 당초에 설치할 때 그것 교실에 목적을 뒀기 때문에 그런 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교사들 인성교육도 저희들 지금 계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죠. 그거는 하겠죠.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자, 이게 지금 현재 촬영하는 장소가 A라는 장소는 정해져 있는데 바꿨나 이런 것도 모니터링 할 적에 우리가 점검할 적에 하겠네?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그것 저희들 다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합니까?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가령 뭐 운영위원회를 얼마나 했고 학부모들이 참관 수업은 얼마 했는지까지 저희들 샅샅이 살펴보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그런 모니터링 할 적에 또 우리 점검할 적에 그것 좀 확실히 해서 그래 좀 해 주기를 다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아, 예. 알겠습니다. 사각지대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류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사회복지과 업무는 뭐 너무나 이렇게 또 복잡하고 과중하고 이래서 눈코 뜰 새 없다고 이렇게 보여지는데 그러나 한편으로 또 사회복지과에 우리 과장 이하 직원들이 근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라고 봐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손홍섭 위원 그렇죠. 지금 우리 관내에 경로당 시설이 지금 등록된 게 몇 개소나 됩니까?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등록 경로당 수는 394개 정도 됩니다.

손홍섭 위원 394개?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손홍섭 위원 경로당을 관리하면서 가장 문제가 어디에 있다고 어떤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가장 애로사항은 좋은 점은 일단 어르신들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홀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가서 이제 동년배들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 그리고 식사제공까지 그리고 후원자들이 자기를 위해서 도움을 준다는 그런 데서 아주 긍정적인 효과가 있고요.

그리고 애로사항은 이제 저희들 운영비를 집행하는데 그 서류 정리하는 게 조금 애로사항이 있고.

손홍섭 위원 그게 이제 뭐 전문성이라 그러나 어쨌든 업무가 좀 미숙해 가지고.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손홍섭 위원 어르신들이 정리하는데 좀 어려움을 느끼는 거잖아?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도 늘 공통적으로 우리가 지적해 왔던 부분인데 지난 우리 216회인가 임시회 때 우리 경로당 지원 조례 우리 제정을, 개정을 했나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예.

손홍섭 위원 제정이가 개정이가?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제정이죠.

손홍섭 위원 예?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제정이죠.

손홍섭 위원 제정을, 제정을 했죠. 그때에도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우리 동지역에는, 동지역에는 공동주택 안에 경로당 시설이 많이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손홍섭 위원 그 부분은 건축과에서 지원하는 공동주택에 지원 조례 관계로 해 가지고 우리가 삭제를 했었잖아요, 그죠?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손홍섭 위원 예, 이 부분을 실질적으로 경로당 우리가 현장방문을 통해서 보면 아주 많은 애로가 되더라고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개정의 필요성을 느끼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저희들 이제 「주택법」에서 공동주택사업 조례가 이미 개정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 이중으로 해서 저희들 그것 다시 빠진 거기 때문에 다시 넣기는 좀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같은 시에서,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게 이중적인 문제 때문에 제외를 시켰는데.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실질적으로 동지역에서는 주택과에서 건축과에서 이야기하는 공동주택 그 부분은 이제 풀예산 성격으로 해 가지고 연간 심사를 통해 가지고 일률적으로 지원을 하잖습니까?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실제 경로당 같은 경우는 이것 처음부터 논란이 됐었던 부분인데 중복성 때문에 제외를 시켰던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연중에, 연중에 이제 경로당을 이렇게 관리 운영함에 있어서 수시로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손홍섭 위원 이러한 부분을 지원하려니까 조례에서 이게 제한을 받는단 말입니다. 그죠?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개정을 할 생각이 없느냐 이런 이야기죠.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아, 요거는 일단은 이제 올해 처음으로 조례를 제정했으니까 일단 운영해 보고 그런 애로사항이 있으면 다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당장에 우리 지난번에.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맞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 문제가 생겼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뭐 다시 “운영해보고”가 아니고 바로 개정을 좀 이렇게 착수를 했으면 좋겠더라고요.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주택과 예산, 참, 건축과 예산하고 저걸 한 번 확인을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얼마나 가용한지.

손홍섭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가 조례 제정할 때도 읍면지역에 중심으로 치우친 부분이 없지 않다라고 논란이 있었던 부분이죠.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검토를 해서 개정할 수 있도록 좀 준비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류은주 아,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가족지원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하십시오.

- 가족지원과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예, 가족지원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평소 가족지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지원해 주시는 김복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지원과 업무는 369쪽부터 381쪽까지입니다.

주요업무 7건과 신규사업 4건입니다.

378쪽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밤길 안전한 귀가를 위한 안심지킴이집 운영입니다.

우리 시는 2013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고 아동친화도시를 지정받고자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우리 시 관내에는 약 368개소의 편의점이 입점해 있으나 사설 경비가입 편의점은 82개 업소에 불과하고 나머지 297개 업소는 한달음이나 풋-SOS설치로 성능이 좋지 않은 실정입니다.

이들 편의점 대표와 구미경찰서와 협의해서 우선 희망하는 편의점 100개소에 한해 비상벨을 설치한 후 안내판을 설치해 주고 이들 편의점을 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아동이나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이 이곳으로 대피하게 함으로써 범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79쪽 아동수당 지급을 통한 보육지원 강화입니다.

정부에서는 2018년 7월부터 아동수당 제도를 도입하고자 입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동수당 지급은 0세부터 만5세 아동에 대해서 최대 72개월간 월 1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게 됩니다.

우리 시의 경우 약 2만 7,000명의 아동이 지급대상이 될 것으로 추산되며 내년도에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분 아동수당은 약 162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중 국비가 70%, 도비가 9%, 시비가 21%로 시비는 약 34억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내년 당초예산에 확보해서 아동수당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380쪽 강동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입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문화 및 여가활동 공간을 마련하여 이들의 자율적 참여 확대와 복지증진을 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하여 강동 청소년문화의 집을 건립하고자 합니다.

「청소년활동 진흥법」 11조에는 청소년문화의 집을 읍면동당 1개소 이상을 설치하도록 규정되어 있고 2017년 청소년 사업 지침에 따르면 시군구당 4개소 이상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우리 시에는 현재 상모동에 1개소 문화의 집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2019년도 4공단 확장단지 내의 가온누리공원 내에 건평 200평(826㎡) 연면적 1,000평(3,300㎡) 규모로 국비 80억 원, 시비 20억 원 등 약 1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강동 청소년문화의 집을 건립하여 청소년들의 문화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우선 2018년도에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과 재정투융자심사, 사업 신청 준비 및 국비예산 확보에 주력하고 2019년도에 착공하여 준공할 계획입니다.

이와 별도로 본 공원을 아동친화공원으로 조성하도록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의하여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본 사업과 관련하여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의 정책 제안과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이 있었습니다.

381쪽 아동친화 시범학교 운영입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실천하여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아동친화 시범학교를 선정하여 운영한 후 이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우선 구미교육지원청과 협의하여 2018년도 1월 중에 공모를 통하여 1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운영한 후 그 성과에 따라서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학교․교사․학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학교 운영, 아동친화적인 시설 배치, 아동친화 프로그램 운영, 학교폭력예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아동이 권리의 주체가 되고 아동의 의견이 반영되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하는 아동친화 시범학교를 통해 시민의 의식을 향상시키고 구미시의 위상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습니다만 구미 선산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선산청소년수련관은 공개모집을 통해서 지난 10월 20일 구미대학 총장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15일부터 2020년 11월 14일까지 3년간이 되겠습니다.

위원님의 아낌없는 지원에 힘입어 위수탁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여러 의원님들이나 선산지역 주민들이 우려하시던 부분에 대하여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감독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교양함양 및 수련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 가족지원과 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가족지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자, 그러면 가족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업무계획안 검토 중)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한성희 위원, 손을 듦)

예, 한성희 위원님.

한성희 위원 예, 그럼 여 강동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요 부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한 번 이것 사실은 지금 우리 어제 우리 지금 청소년수련원 문제도 있었습니다만 이것 또 규모를 요렇게 지금 작게 해서 또 지어서 과연 되겠느냐 좀 이걸 폭넓게 한 번 의견을 수렴해서 인동 쪽하고 옥계 쪽하고 이쪽 강동 주민들이 좀 쓸 수 있는 수련원의 규모를 차라리 좀 키우는 한이 있어도 하여튼 여러 가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 지금 여기 뭐 댄스교실, 농악연습실, 상담실, 자료실인데 지금 뭐 15개 시설이 들어간다 하는데 이 내용을 한 번 좀 짧게만 한 번 설명을 해 보시고 한 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예,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법적으로는 읍면동당 1개소를 설치하도록 돼 있고 지침상에서는 예산이 부족하니까 시군구당 4개소 이상 설치하도록 되어 있으나 우리 시 1개 있다시피 이거는 규모가 너무 크게 해서 집단적으로 하기는 좀 곤란하고요. 지금 저희들도 이 규모도 사실 크게 잡은 거라고 지금 보거든요. 국비가 80% 주기 때문에 일단은 저희들이 규모를 좀 키워서 지금 잡았습니다. 그러니까 접근성이 편한 데 청소년들이 집 가까이 갈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갖춰야 되는데 이것도 이제 국비지원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렇게 했는데 내년도에 사실 기본계획 수립하면서 세부적인 사항들은 저희들이 구체적인 계획은 그때 가서 수립할 거고 개략적인 계획이고요. 거기 지금 부지가 있어야 됩니다. 부지는 4공단 확장단지에 보시면 지금 현재 4공단 옥계 쪽에서 산동 넘어가시다보면 공장부지 끝나는 왼쪽 편이 공원부지인데 약 한 6,700평(66,608㎡)정도 부지가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그냥 자연공원 형태로 개발하는 걸로 기본계획이 돼 있는데 여기에 저희들이 시설 배치를 하고 수자원공사와 협의해서 거기를 지금 전국적으로 아동친화공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 공원에 보면 놀이시설이라든지 애들의 의견을 반영하지도 않고 어른들 생각으로 공원 조성을 했는데 앞으로는 애들이 희망하는 그런 시설을 배치하는 그런 시설로 가져갈 계획이고 일본같은 경우는 놀이터에 가면 거의 뭐 시설물은 거의 없습니다. 애들이 옛날 우리 어릴 때 흙장난 하듯이 하는 그런 개념으로 공원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 그거는 수자원공사에서 어차피 하면서 개발계획 변경해서 좀 그 방향으로 유도를 좀 시키고 단지 거기에 들어가는 시설은 저희들이 250평(826㎡)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 해서 약 1,000평(3,300㎡)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기본계획을 해야 저희들이 구체적인 방향을 잡는데 기본적으로 애들이 시설배치는 애들이 주로 희망하는 것 그리고 지하에서 음이 밖으로 나갔을 때는 또 다른 민원이 발생하기 때문에 시설에 지하에 배치할 부분은 지하에 하고, 그래서 규모도.

한성희 위원 제가 염려를 하는 거는 지금 우리 근로자문화센터에도 강의실이 회의실이 사실은 작고 큰 것이 여러 개가 있는데 이 댄스, 노래 연습실 이런 거는 근로자문화센터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데 그 이용하는 이름이 뭐 근로자문화센터인데 이름만 이렇게 청소년문화의 집이라고 해놔 놓고 과연 청소년들이 쓸 수 있는 시설이 몇 개가 들어올는지.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요거는 청소년만 써야 됩니다. 저희들 짓는 거는. 그리고.

한성희 위원 자꾸 또 시설만 이제 제가 좀 염려하는 거는 시설만 자꾸 해놔 놓고 앞으로 운영비는 또 우리 시민들이 책임을 져야 되는데 진실된 운영을 할 수가 있느냐 이 말이지. 이걸 지금 작게 이렇게 해서는?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이 규모는 적은 거는 아닙니다. 오히려 크다고 저희들은 좀 판단하는데 국비가 좀 줄어들지 않겠나 하는, 하지만 그래도 계획을 좀 크게 그림을 그린 겁니다. 이 자체가. 그리고 접근성이.

한성희 위원 알겠습니다. 한 번 요것.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상모동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주로 상모지역 애들만 오거든요. 다른 지역에서는 거기까지 지금 접근성 때문에 못 가고 있습니다.

한성희 위원 한 번 요 협의를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하영 위원 자, 저도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우리 373페이지 가족행복플라자 이게 이름 명칭이 행복플라자로 이렇게 확정된 겁니까?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아직은 가칭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제.

정하영 위원 요것도 가칭입니까?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예, 공동모금회 돈을 받아올 때 명칭을 그렇게 잡았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 공동모금회에서 그러면 공동모금회 삼성에서 했는 돈이죠?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성과금 받은 것 그해 많이 받아 가지고 기탁을 한 겁니다.

정하영 위원 글쎄 그래 되면 요거는 그러면 삼성에서는 이 돈을 모금회로 해서 이 건물을 짓는데 이제 들어간다 이거지. 들어가면 완전히 삼성은 다 끝나는 거예요?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삼성은 지금 사실상 어떤 목적으로 어떤 건물을 짓도록 공동모금회에 돈을 냈기 때문에 자기들은 이제 설계할 때 삼성하고 저희들이 협의해서 설계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돈은 이제 공동모금회로 공이 넘어간 상태죠. 그래서 공동모금회가 다시 우리 시로 못 주니까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대행사로 해서 돈을 지금 받아가 있습니다. 일부를.

정하영 위원 그런데 그래 삼성에서 그러면 설계는 협의한다는 거는 뭐예요?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아니 자기네들 기탁할 때 목적사업이 있으니까 그 목적사업에 어느 정도 맞춰줘야 되거든요. 지정기탁금은 돈 내는 사람이 지정했는 사업 목적에 맞춰서 써야 되거든요.

정하영 위원 그 목적이라는 건 뭡니까? 목적이?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그러니까 이제 시민 교육이라든지 다양한 다문화가정이나 이런 쪽에 이제 예산을 쓰라고 공동모금회 돈을 준 거죠.

정하영 위원 삼성에서 그거는 자기들 회사하고 관련 없이? 없죠?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그렇죠. 회사보다도 종업원이 냈다고 보시는 게 더 정확합니다.

정하영 위원 아, 종업원에?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임직원.

정하영 위원 그러니까 임직원에 그래 해당되는 목적을 그 가지고 협의했다 이런 얘기입니까? 협의한다 이 말입니까?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그러니까 그 당시 낼 때 공동모금회 “이러이러한 목적으로 써달라” 하면서 냈고요. 그래서 이제 공동모금회에서 이제 저희들하고 이제 삼성전자하고 시하고 공동모금회 MOU를 체결했지요. 그래 하면서 삼성이 이제 저희들이 하는 방향에 의견제시를 해서 그에 맞춰서 저희들이 이제 설계를 해야 되죠.

정하영 위원 그래 요것 다하고 난 다음에도 삼성하고 관련이 계속 연결돼 가지고 넘어가는 상태네 그죠?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지금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집을 지어서 기부채납하면 굳이 이제 연관되는 거는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이것도 운영을 그럼 앞으로 이제 구미시에서 하고?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예, 예.

정하영 위원 예?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그러니까 건강가정 다문화가정과 관련된 업무를 그쪽에서 할까 그런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집을 짓고 나서 구체적인 방향은 또 잡아야 되겠습니다만 개략적으로 그래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일단 우애든 구미시에서 운영하는 셈이네요? 그렇죠?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그렇죠. 운영은 그렇죠.

정하영 위원 그럼 이것도 운영비는 상당히 들어갈 텐데?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지금 현재도 지금 건강가정 다문화가정센터에 대해서 운영비 인건비 저희들이 다 주고 있기 때문에 그리로 옮겨서 하면 시설 규모가 좀 커지니까 조금은 더 들어간다고 보시는 게 안 맞겠습니까.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보다?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예, 지금보다 좀 들어가고 인력은 국도비를 받아서 운영하니까 규모가 커지면 좀 더 많이 소요될 거는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18년도에 이제 완전히 준공하는 걸로 돼 있습니까? '18년이네?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예, 예. 설계를 했는데 이 돈이 조금 부족해서 시비를 내년도에 좀 투자를 좀 해야 될 걸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시비를.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요 돈 갖고 집을 지으려고 하니까 건물이 제대로 이제 2개 기관이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이 안 돼 가지고.

정하영 위원 예. 자,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아, 그러면 제가. 아까 우리 정하영 위원님하고 우리 한성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서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가족행복플라자 건립이라든가 우리 강동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해 가지고 이제 신규 건축 자주 이제 많이 건립합니다. 그죠?

그런데 아까 우리 한성희 위원님 걱정했듯이 이거를 건축을 지어 놓으면 그거를 운영을 하고 활성화가 되고 이래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강동 아니면 또 강북으로 나눠져 있잖아요, 낙동강을 중심으로. 그런데 지어 놓고 홍보도 안 되고 아까 말씀하신 상모동만 운영, 상모동 학교 애들만 이제 그거를 이용한다. 이거는 그 상모동을 위한 건립이지 그거는 또 제가 볼 때 아닌 것 같아요. 그러면 홍보가 부족하다. 그리고 취지가 안 맞다고 보고, 지금 청소년문화의 집 이것도 사실 이렇게 200평(826㎡)씩 뭐 건평이 해가 1,000평(3,300㎡)을 뭐 짓는다고 해도 과연 산동 끝에 거기 지어 놓으면 아무도 활용할 수 있는 청소년들이 제가 볼 때는 좀 지역이 항상 뭐를 지으면 좀 이렇게 사람들이 다 활용할 수 있도록 위치를 선정을 참 중요합니다, 이게. 물론 이제 뭐 버스 노선이라든가 그런 도로변이라든가 이런 것도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우선은 제일 먼저 중요한 거는 이게 지어 놓고 구미시민들이 얼마나 이걸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을 먼저 해서 위치를 선정해야 되는데 무조건 부지가 남아있다 해 가지고 이쪽에 하면 되겠다 해서 짓는 거는 제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무을농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여기 뭐 상관있는 거는 아닌데, 뭐든지 한 에 전부 다 이렇게 끝에다 지어 놓으니까 활성화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그러다가 또 안 되면 위탁경영 줘 버리고, 그러다보면 지금 이게 가족행복플라자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걸 돈을 해 가지고 아까 말씀처럼 건강가정지원센터하고 다문화가정하고 그쪽으로 옮겨 가지고 하겠다. 그러면 차라리 처음부터 이거를 이렇게 건립을 해 가지고 제대로 운영하도록 만들어 줘야 되는데 실컷 형곡동에 해가 돈은 돈대로 나가고 다시 또 건립해 가지고 과연 말은 좋아요. 가족행복플라자 건립이라고 말은 좋은데 과연 이것 사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적어요. 지금 이 건립을 해 놓고 하면. 그러면 국한돼 있어요. 그럼 그분들 외에는 공간이 항상 비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지비는 계속 들어가요. 인건비라든가. 그걸 한 번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건축 짓는 게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유지하는 게 구미시는 문제입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 테마공원 같은 경우도 그렇고 지금 구미시가요 너무 많은 건축을 짓고 있다보니까 지금 짓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진짜 유지하는 게 진짜 힘들어요, 사실은. 그래서 경기도 어렵고 한데 지금 좀 더 위치선정을 하실 때 제대로 좀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위치를 땅값 좀 비싸더라도 멀리 보시고 이게 지었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가족지원과장 이장호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일단 제가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가족지원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자, 다음은 시민만족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신규사업만 해요, 과장님.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신규사업만 하세요.

- 시민만족과

○시민만족과장 박성애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435쪽입니다.

시민만족과는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2건입니다.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442쪽 신규사업 보고 드리겠습니다.

442쪽 민원담당공무원 비교견학 및 심신힐링 워크숍입니다.

최근 지역이기주의 등으로 집단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 감정노동 직무자인 부서별 민원담당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신치료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안정과 민원해결 능력을 배양함은 물론 자존감을 높여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올해는 지난 9월 민원담당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1일 4시간 힐링모션연구소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감정관리 힐링모션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참고로 힐링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평가에 중요한 대상이기도 합니다.

443쪽 국민행복민원실 맞춤형 민원환경 개선입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건강관리코너와 인터넷코너를 민원인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아이를 동반하는 젊은 민원인이 많은 점을 감안하여 다양한 편의공간을 확충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사 입구 및 민원실에 점자안내배치도를 설치하고 강구별로 모니터 뒷면에 업무흐름도, 시정 홍보 사항 등을 볼 수 있는 안내판을 부착함은 물론 민원실 카드결제 단말기를 설치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엔딩폴리시를 도입하여 전화로 욕설이나 협박, 모욕을 하는 악성 민원인을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엔딩폴리시는 1단계 자제요청, 2단계 폭언 지속 시 녹음 고지, 3단계 법적조치 구두 경고, 4단계 상담불가 멘트와 함께 전화 종료로 진행됩니다.

민원 응대도 감정노동에 해당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악성민원인 전화로 다른 민원까지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도입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시민만족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시민만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민만족과 업무보고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를 잘 하셨나 보네요.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노인종합복지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영길 계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노인종합복지관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안녕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관 관리운영계장 이영길입니다.

관장님이 장기재직휴가 중이라서 제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평소 노인종합복지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지원해 주신 김복자 부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2018년도 노인종합복지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관 업무는 주요사업 4건과 신규사업 1건입니다.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451쪽 신규사업으로 노인종합복지관 증축사업입니다.

9월 말 현재 등록된 회원 수가 10,185명으로 매년 8% 정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급증하는데 비해서 시설 공간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내년에 3층 옥상에 건물을 증축해서 복지관 운영에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증축면적은 한 648㎡ 정도 됩니다. 증축 건물은 지금 비좁은 탁구장과 당구장으로 활용하도록 해서 그리고 또 일부 기존 시설을 또 재배치해서 어르신들의 이용만족도를 높이고 여유 있는 활동공간을 확보해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노인종합복지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그러면 노인종합복지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이영길 계장님.

고생합니다.

조금 전에 보고한 복지관 증축사업.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손홍섭 위원 이것은 작년에부터 이렇게 논란이 되었었는데 예산 확보하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까?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안 그래도 이제 예산이 저희들 이제 설계상 12억 정도 해 갖고 기타 자산취득비까지 하면 12억 7,300정도 되는데 예산계하고 같이 협의해서 저희들은 어떻게 하든 내년에 꼭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서로 긍정적으로 잘 이렇게 대화가 됩니까?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산 확보라 하는 거는 시 재정하고 관련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제 예산계 가서 충분하게 설명도 하고 예산계에서도 좀 이래 검토를 좀 해서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많이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 국장님.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허복 위원 여기 국장 아닌데요.

손홍섭 위원 아, 여기 참 국장님이 아니가.

허복 위원 그러니까 오늘 질문은 다음에 하도록.

(웃음소리)

손홍섭 위원 아하, 그래요.

예산담당관 없나?

○복지환경국장 김휴진 예.

손홍섭 위원 없어요?

아, 알겠습니다.

이제 제가 민원을 접수해 가지고 현장에서도 둘러보고 했던 문제인데.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손홍섭 위원 반드시 예산을 확보해서 증축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을 좀 기울여 주길 바랍니다.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하영 위원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우리 어르신 점심 밥상 지원 있잖아요?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이것 어떻게 되고 있는데 내년도에 어떻게 한다는 얘기입니까?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이제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해서는 1,000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예.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하고 이제 기초수급자에게는 2,500원 전액을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이제 계속해서 어르신들이 이제 많이 오시고 하니까 내년에는 이제 예산이 또 더 증가되어야 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좀 더 확보를 해서 어르신들에게 이제 이렇게 식사 제공을 하려고 그래 합니다.

정하영 위원 아 증가되는 인원 만큼에 대해서 한다?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예년하고 같이.

정하영 위원 이 식대비는 장 2,500원 그대로고?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그대로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지금.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어르신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그런데 부식하고 이런 게 어떻습니까? 그것 우리.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아, 부식은.

정하영 위원 어르신들이 하는 만족도를 보면? 만족도가?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지금 1식 4찬인데 음식은 저희들도 가서 식사는 가끔씩 하는데 반찬 참 좋습니다.

정하영 위원 1식 4찬?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그리고 이제 가끔가다가 이제 또 특별하게 또 한 번 나오는 경우도 있고 이래서 음식은 뭐 괜찮은 걸로 저희들 그래 하고 저희들도 먹어보지만 좋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들이 수시로 가서 반찬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점검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지도도.

정하영 위원 식당에 봉사자.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정하영 위원 봉사 하러 하는 사람 있잖아요?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정하영 위원 1일 몇 명이죠?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보통 한 10명에서 13명 정도 한 14개 단체가 돌아가면서 그렇게 와서 봉사를 해 주시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에 대해서는 어떤 뭐 봉사자들이 말이지 계속 정해져 있으면 계속 들어가야 될 것 아닙니까?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돌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한 13개, 14개 단체에서 돌아가며 하기 때문에 1달에 그렇게 뭐 1번 뭐 안 그러면 2번 요렇게.

정하영 위원 2번, 14일 같으면 2번 해야.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한 2번 정도 그렇게.

정하영 위원 1달 되잖아?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이제 뭐 그래 하면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하니까.

정하영 위원 그런데 거기서 봉사자들이 하는데 대해서는 어떤 뭐 문제는 없습니까?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없는데 이제 그분들이 이제 사실 주방 안에서 하는데 날씨도 덥고 좀 어려운 환경인데도 진짜 봉사를 잘해 주고 계십니다. 그래 저희들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

정하영 위원 맞아. 우리가 봐도 고마운데.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상당히 고맙습니다.

정하영 위원 자기들 와 가지고 전부 다 말이지 그것 늘 뭐 보면 다 그냥 식당 그 주방할 때 보면 만날 그 일을 하더라고.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고마운데 그에 대한 거는 또 이렇게 복지회관에서도 좀 이렇게 그 사람들이 좀 어느 정도 이렇게 할 수 있도록끔 좀 지원 좀 해 가지고 잘 좀 우예됐든 간에 할 수 있도록 그래 분위기를 좀 맞춰 줘야 돼요.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좌우지간 부식 같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이제 이런 식당하고야 뭐 비교 안 될, 하루 점심에 몇 끼 정도 나갑니까?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보통 한 700명 가까이 그래 오십니다. 한 700명 가까이 그래 오시고 식사를 하시는데 저희들이 한목에 다 못하니까 11시부터 1시까지인데 한 3타임으로 이렇게.

정하영 위원 3타임?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보통 그 정도 합니다.

정하영 위원 예, 잘 좀 운영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저 계장님 혹시 제가 한 가지만.

지난번에 우리 어르신 전당에 식당을 이렇게 개보수 하셨잖아요?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지금 다 완성이 됐죠?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그런데 저희 지난번에 일하시는 분 중에 내가 식판 때문에 한 번 제가 건의한 적이 있는데 그거는 교체가 됐는가요?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아, 그게 이제 1월 달에 저희들 이제 예산 요구가 거의 확보 뭐 거의 단계나 다름없는데 1월 달에 저희들이 식판을 구입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아직 교체는 안 하셨고요?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산이 좀 그랬었는데 1월 달에는 분명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알겠습니다. 그럼 1월 달까지 식판을 뭐 문제가 많아서 일하시는 분들이 애로사항을 많이 겪더라고요.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예, 예. 그런 말씀.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래서 그것 좀 교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운영담당 이영길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리고 국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구미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보건소장으로부터 보건소 업무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안녕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입니다.

평소 보건소 업무추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18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추진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업무추진 방향은 미래가 더 큰 도시 건강 구미 실현을 비전으로 새 정부 치매국가 책임제에 따른 치매극복의 차별화와 전문화 추진, 우울증, 자살 등 정신건강 문제 해결과 신종해외유입, 또는 재출현 감염병에 따른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에 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보건업무 추진을 위하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저희 구미․선산보건소 직원들은 늘 시민과 함께 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보건소 업무는 연계성이 있으므로 보건행정과장님, 그리고 건강증진과장님, 인동보건지소장님, 선산보건소장님께서는 함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직제순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단간단하게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대로.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입니다.

신규사업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노인건강증진센터 치매안심센터 신축입니다.

저희들 이 사업은 새 정부 국정 5개년 계획에 발표에 따라서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른 치매센터 신축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기간은 '18년도 내년 말까지로 되어 있고 저희들 위치는 구미보건소 뒤편에 주차장부지에 800㎡ 해서 19억 8,000 예산으로 사업 내용에 보면 사무실하고 교육상담실, 프로그램실, 검진실, 가족카페 등을 설치해서 운영하되 계획은 계획수립을 9월 달에 해서 중장기지방재정계획 수립하고 투자사업 심사를 거쳐서 공유재산 심의를 하는 것을 10월에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11월에 설계용역을 실시해서 '18년 중에 공사를 마치면 저희들이 뭐 주간보호센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e-의약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이거는 종전에 저희들이 서류로 의약민원을 처리하다가 저희들 전자시스템을 구축해서 모든 SNS라든지 공문전달 체계를 전자식으로 함으로 해서 시간 같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저희들 유충구제, 다음에 세 번째 유충구제 투입기 설치사업인데 저희들 방역사업입니다.

현재 유충구제는 유충구제 시기에 웅덩이나 이런 고인물에 저희들이 던져서 유충구제사업을 했으나 저희들 신규사업은 반영구적인 유충구제 통을 만들어서 일정한 시간에 계속 뜯도록 하는 그런 설치를 하겠습니다. 11군데에 해서 유충구제가 성충구제보다 효과가 많으니까 요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할 작정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 초등학교 독감 예방접종 지원사업입니다.

이거는 독감을 초등학교 이하와 65세 이상을 현재 무료로 하고 있으나 추가적으로 초등학생 만 7세에서 12세까지 내년부터 무료사업이 시행된다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입니다.

건강증진과 업무는 645쪽에서 666쪽까지입니다.

주요사업 10개, 신규사업 5개입니다.

구미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생애주기별로 또 건강 문제별로 또 수용 방법별로 심뇌혈관이나 방문건강, 치매, 금연사업 등 19개 영역을 사업장이나 유치원, 경로당 등 생활터에 직접 찾아가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662쪽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 걷기 어플리케이션 Walk On 도입입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걷기 운동을 확산시키는 새로운 전략으로 스마트기술을 도입, 한 눈에 보이는 정보제공과 시민들의 걷기 재미와 경쟁심리를 유도하여 지속적인 걷기실천 참여율을 높이고자 합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워크온(Walk On) 내에 구미시 공식 커뮤니티를 개설하여 동별, 시청, 또 기업체 기관 등 공동체별로 가입을 할 수 있도록 하며 걷기행태 데이터를 분석하여 올해의 걷기왕 시상 등 다양한 재미를 가미하겠습니다.

휴대폰에 웹 설치 가능한 구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서 주5일 이상 1회 30분 이상 걷기를 생활화 하도록 하여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663쪽 3040 모바일 헬스케어입니다.

구미시 사망원인 2~3위가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이며 생활습관 악화 등으로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모바일 활용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대사증후군을 가진 3~40대 직장인 대상 유소견자를 집중 관리하기 위하여 맞춤형 건강생활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직장인들의 만성질환을 관리코자 합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전담인력 5명 1팀으로 의사, 간호사, 영양사 등으로 구성하여 사전․사후 보건소 방문상담과 검진서비스 또 개별미션 체크나 활동 연계를 통한 정보수집 현황 및 이상치 확인 후 상담 관리코자 합니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3~40대 직장인을 적극적인 예방적 건강관리로 시민건강증진을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664쪽 노인건강증진센터 운영입니다.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우리 시는 노인건강증진센터를 설치하여 치매환자 및 가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동지역 65세 노인 인구는 지금 5.5% 약 19,408명 정도 되는데 타 지역에 비해서 낮은 수치입니다. 그렇지만 60세 이상 인구 비율이 9.1%로 매년 높아지고 있고 치매환자 또한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고위험군 및 노인을 대상으로 인지강화 프로그램 또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선별검사와 조기검진을 통해 환자를 적극 발굴하여 상태에 따라 관리하겠으며 보건소 만성질환 사업 등과 연계하여 개개인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다만 노인건강증진센터가 내년 하반기에 정식으로 개소됨에 따라서 그전까지는 당분간 전문상담 간호사 5명을 채용하여 단기쉼터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665쪽 기형아검사 의료비 지원 확대입니다.

2차 기형아 검사비는 연간 저희들이 4,340건 정도 기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2차 기형아 검사비도 확대하여 지원함으로써 임신․출산에 대한 가계 부담 경감과 아이낳기 좋은 구미 만들기 조성에 기어코자 합니다.

구미에 주소를 둔 20주 이내의 임산부가 대상이며 내년부터 산부인과와 업무협약을 통하여 이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기형아검사 1~2차 확대 지원으로 지역 질병의 조기발견을 통한 치료방안을 모색하고 임신․출산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666쪽 산후우울증 상담센터 운영입니다.

분만 후 흔히 발생하는 산후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산모의 정신건강을 조기에 점검하고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여 만성화 진행을 예방코자 합니다.

출생후 4주 이내에 BCG접종 대상자 3,000여명의 산모들이 보건소를 내소합니다. 산모들을 대상으로 조기선별검사를 실시하여 고위험군을 추후 관리하여 산후우울증 조기 발견 및 치료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다음.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인동보건지소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신규사업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673쪽입니다.

아빠 함께해요 하는 아빠육아 홍보입니다.

이 사업 개요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사업비는 1,000만 원입니다.

사업 내용은 아빠육아 참여를 위한 버스광고, 홈페이지, 전광판 등 아빠육아에 대한 홍보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지역민들의 인식개선 및 사회문화 환경조성, 그리고 함께 하는 육아문화 확산 및 일․가정 양립을 통한 건강하고 안정된 사회만들기에 기여하고자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다음 선산보건소.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선산보건소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691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미니 건강도서관 설치 및 운영입니다.

선산보건소 1층 로비 일부를 북카페 형식으로 미니 건강도서관을 예산 5,000만 원을 들여서 설치한 후에 진료대기시간에 무료한 진료대기시간을 이용해서 건강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든가 민원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692페이지입니다.

공공보건포털 지헬스(G-health) 활성화입니다.

현재 선산보건소 홈페이지와 G-health 공공보건포털 사이트를 연동을 시켜서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제증명 발급이라든가 검사결과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주민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693페이지 일소일특(一所一特) 건강마을 조성사업입니다.

현재 선산보건소 아래에 12개 보건진료소가 있는데 진료소별로 지역특성에 맞는 주민주도 특화사업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예산은 2,400만 원 정도로 한 진료소당 200만 원 정도로 해서 지역별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네 번째 694페이지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모유 수유실 설치운영입니다.

현재 「모자보건법」 10조3항에 산후조리원, 의료실 기관이나 보건소에 임산부와 영유아가 함께할 수 있는 모유시설을 설치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현재 선산보건소에 모유 수유실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업비 2,000만 원 정도로 보건소 내소 산모들이 편안하게 수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95페이지에 맨투맨(Man To Man) 맞춤형 암 검진입니다.

현재 국가암검진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국가암건진을 독려하고는 있지만 지역 특성상 독거노인이나 고령의 노인 인구가 많아서인지 수검률이 많이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집단별로 맞춤형 홍보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생애 첫 검진 대상자인 만큼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든가 중․고등학교 학부모들은 4~50대가 가장 많기 때문에 암검진 수검 대상이 가장 많으므로 학교에 대한 맞춤형 홍보를 한다든가 대장암은 아파트나 개별로 채변통을 발송하는 등 맨투맨 맞춤형 암 검진의 홍보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96페이지입니다.

구미보건소에서 앞서 치매안심센터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려서 저희는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은 선산보건소는 14억 2,000만 원 정도로 선산보건소 내에 177평(585㎡) 정도의 규모로 설치하고자 합니다.

지금 실시설계용역을 내년 2월에 실시하여서 준공은 '19년 3월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697페이지 생태 친환경 모기방제 시스템 구축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방역사업에서 토양을 좀 더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해서 친환경 잔물땡땡이라는 딱정벌레목을 이용해서 살충제 제로 방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의 건강증진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현재 디지털 모기 계측기가 4개가 설치되어 있고 추후 4대를 더 설치하고자 하는데 이 방역이 확실하게 잘되고 있는지를 모니터링 하면서 방역을 더욱 강화할 것이고 잔물땡땡이라는 것은 모기에 같은 환경에서 서식하는 모기의 천적인데 유충 때 모기 유충 900마리를 포식하기 때문에 전혀 인체에 해로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잔물땡땡이를 이용하는 방법은 현재 단원구 보건소를 비롯해서 고려대학교에서 아직 연구 중이라 실시하는 곳은 없습니다만 내년에 시험적으로 한 번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구미보건소 소관

선산보건소 소관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잘들었습니다.

그러면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업무계획안 검토 중)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하영 위원 요번에 끝나는데 좀 합시다. 그것.

○위원장대리 김복자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이렇게나 이래 보건소 보니까 이게 지금 업무보고 이게 자료가 이렇게나 많은데, 4개니까 그죠.

자, 우리 치매센터 640페이지 구미하고 또 그 다음에 696페이지는 선산이지요? 640페이지, 구미는 이게 인원 지난번에 설명을 한 번 들었는데 수용 인원이 몇 명이라 그랬지요? 구미.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수용인원은 지금 저희들은 보건과에서는 집을 짓고 그다음에 이제 일은 건강증진과에서 하게 되는데 아마 한 200명 정도.

정하영 위원 단기보호시설로?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예.

정하영 위원 주간?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주간보호시설.

정하영 위원 선산은 몇 명인데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상이 그 정도.

정하영 위원 선산은?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저희는 한 130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음. 차이는 조금 나네. 14억 5,000, 19억 8,000.

그래 치매라는 게 요새 정말로 이렇게 사회적인 참 어려운 그런 병 아닙니까, 그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치매에 대해서 제가 관심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질의를 합니다.

그래서 이게 선산이고 구미고 간에 다 이제 보건소 내에 지금 증축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 지난번에 우리 설명할 적에 보건소 내에 해야만이 민원하고 이런 것 적다 이런 얘기 했죠, 그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우리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은데 이 사실상 우리가 경로당 같은 것도 보면 마을 안에 아파트 같은 데 이래 못하게 한단 말이라. 그 치매환자 이런 거는 또 더 하겠죠. 그래서 그런 게 많이 올 수 있는 사항들인데 그래서 이게 이제 이래 하면 운영하고 이런 것 국가적인 뭐 그것 하니까 하겠지만 다른 큰 문제점들 없습니까, 이러면?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산이 수반되고 공사가 그대로 추진된다면 이게 국가에서 광역원을 하기 때문에 추진은 잘 되리라 믿습니다. 이게 필요성을 느끼고 있고 저희들이. 이게 주간보호센터는 모셔다 주고 나중에 보고 있다가 오후에 모시고 가시는 그런 형태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게 지금 현재도 없고 해서 잘 진행되리라 생각됩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이제 그 환자들이 집으로 가고 하는 것도 그건 본인부담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아니 그 보호자.

정하영 위원 보호자 옵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예. 보호자고 나아가서는 우리가 뭐 차 운행 관계는 사업을 해 가면서 어떻게 할는지 그거는 진행해 가면서 추진할 계획이고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위원님 약간 보충설명 하게 되면 이게 단순히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주간보호센터 역할을 하는 게 아니고 4개의 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한 25명 정도 인원을 갖고 치매 스크린 해서 치매환자 발굴사업도 하고 치매환자에 있어 가지고 가족지원사업도 하고 치매환자에 있어 가지고 주간보호사업도 하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사업이 있는 것입니다. 단순한 형태에 있어 가지고 환자 관리뿐만 아니라 가족 연계 및 스크린 기존에 하던 치매사업을 좀 더 폭넓게 확대된 형태의 어떤 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그걸 기본 베이스로 해 가지고.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치매 쪽에 부담하는 저것 뭐야 우리 직원 수가 몇 명 하고 있는데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지금 치매 쪽은 저희들이 6명 하고 있는데 이걸 그냥 지금은 이쁜경로당 해가 경로당을 방문해 가지고 경로당 쪽으로 해 가지고 치매예방사업을 주2회로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지. 하고 있지.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이걸 더 확대해 가지고 전 동하고 그다음에 면단위까지 확대하면서 그걸 기본적으로 하면서도 이제 가족들과 이제 지지요법도 하고 그다음에 더 발굴 폭넓게 하고 그다음에 약간 경증 환자는 관리도 하고 이런 복합적인 어떤 지원체계입니다.

정하영 위원 음! 확대하는 걸로?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럼 인동에는 안 합니까? 인동에는?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인동에서 따로 안 합니다.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안 합니까?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정하영 위원 인동에 인원이 많은데도 인동에 안 하고 구미는 하고. 선산은 하고.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구미보건소에서 통괄로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통괄로?

○인동보건지소장 이상식 예.

정하영 위원 그럼 인동에서 구미까지 옵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저희들이 직원들이 나갑니다.

그러니까 필요하면 저희들이 현장으로 방문도 하고 경로당 이용도 하고 주 센터가 이제 구미시 보건소가 있고 선산보건소가 있다는 겁니다.

한성희 위원 원래는 선산서 해서 인동으로 가야 돼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가야 되는데 이제 보건소가.

정하영 위원 그러니까 그러네. 인동이 많은데, 센터가.

그래서 이게 뭐 물론 국가 정책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만 치매라는 게 사실 굉장히 참 어렵더라고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는데 굉장히 힘들더라고 이게. 누구나 다 뭐 이렇게 그쪽에 치매를 안 걸린다고 볼 수도 없는데 그래서 시간도 아직 남았고 해서 제가 질의를 해 보는데 이것 철두철미하게 좀 준비를 해서 공사해 가지고 잘 좀 할 수 있도록끔 그래 좀 해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그러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굉장히 어려운 문제라 이것 진짜 보니까. 가정 자체가 말이지 거의 뭐 이렇게 참 파탄이 되고 막 이렇더라고.

그러니 뭐 이게 뭐 먼 데 있는 게 아니고 우리 가까이에 우리 이웃에 있는 사람들이 다 겪고 있는 문제거든 이게.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해 주시고, 그다음에 659페이지, 659페이지 맞나. 아이 낳기 좋은 구미 만들기 출산 지원하는데 지금 우리 출산 예산이 보건소 총 얼마 정도 들어가요? 우리.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출산예산이 한 48억 정도 됩니다.

정하영 위원 48억?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모든 뭐 모자보건사업이라든가 출산관련해서 들어가는 돈이.

정하영 위원 그런데 과장님이 자, 그래 그 정도 예산 들어가 가지고 우리 출산이 어느 정도 이렇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뭐 돈을 저희들이 지원한다고 해서 아이를 낳지는 않습니다. 아이를 낳지는 않는데 그래도 이제 낳아 주시는 분들이 요즘 뭐 애국한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정하영 위원 응, 그렇지.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그런 분들은 이제 지원해 주는 게 참 중요하지요. 그래 저희들이 뭐 해주는 출산용품이라든가 장려금이라든가 뭐 축하금 신생아 건강보험 지원 이번에 저희들이 한 신생아 검진이라든가 이런 것도 저희 1차만 해주고 2차는 안 해주고, 아니 2차만 해주고 1차는 안 해주고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 하나하나씩 지금 해마다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데 도움은 많이 됩니다. 그러다가 또 예방접종 이런 것들도 이제 국가에서 다 지원이 되지 않습니까. 애들 접종하려면 굉장히 비싸거든요. 뭐 그런 게 하나하나 도움은 되지 않나 그렇지만 뭐 애기 낳게 하는 데는 뭐 그런 큰 도움은 되지는 않지요, 사실은. 그것도 이제 지자체별로 이래 또 축하금이라든가 지원 장려금 이런 것들이 다 달라가 차라리 민원소지가 많지요. “너희 지역은 뭐 왜 이래 적노” 뭐 이런 식으로 차라리 그렇습니다, 사실은.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우리 과장님도 방금 얘기하셨는데 그래 구미는 다른 데 비하면 적다는 거라.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그러니까요.

정하영 위원 예, 그러니까 적다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저희들이 1년에 뭐 4,286 이렇게 태어나는데 뭐 50명, 30명 태어나는 데 얼마든지 줄 수 안 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다른 데는 많이 주는데 왜 구미에는 적게 주느냐 하는 얘기들이 있고 해서 자 그런 문제.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정하영 위원 그다음에 지금 현재 첫째아 낳고 둘째 이상 낳으면 장려금 60만 원인데 이것 한목에 안 주죠, 그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예. 1달에 5만 원씩 해 가지고.

정하영 위원 그래 그것도 왜 한목에 다 주면 되지 왜 자꾸 나눠 주냐 이칸단 말이야.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그게 이제 도비하고 시비하고 합해진 예산인데 이제 여기 살다가 또 타 지역으로 또 가버리면 다른 지역으로 경상북도를 떠나면 또 못 주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 애기 낳아 가지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정하영 위원 낳아 가지고 가면 안 준다?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예.

정하영 위원 또 그럴 수도 있네.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그래 구미 경북지역에 살아야 됩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저쪽 뭐, 지금 구미는 얼마 주죠, 이것 전체? 출산장려금이?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출산장려금이 첫째 아 10만 원, 또 이제 둘째 아부터는 60만 원, 셋째 아부터는 100만 원, 넷째 아는 200, 또 다섯째 이상 넷째 이상은 300만 원 뭐 이렇게 드립니다.

정하영 위원 첫째아 낳아도 10만 원인데 다른 데 가면 30만 원 뭐 하는데.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예. 다른 데 뭐 많은 데는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거기 가서 낳아 가지고 여기 오면 안 주네?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안 주지요. 거기서 이제 받으니까요.

정하영 위원 그래서 분리돼 있다는 얘기네?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런 얘기들이 우리가 아까 과장님도 얘기하다시피 사실상 뭐 이게 출산장려금을 많이 준다고 해서 애기 낳고 그러지는 않는데 그러면서도 자기들 불평을 그래 하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정하영 위원 다른 데는 왜 많이 주는데 구미 왜 이렇게 적게 주느냐 이런 문제.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정하영 위원 또 그다음에 그래 하면서 왜 한목에 다 주지 그것 뭐 찔끔찔끔 줘 가지고 막 그러느냐 이런 문제, 그런 얘기를 하고. 또 아까 보니까 어린이 초등학생들 이제 독감 예방을 이제 한다는데 그런데 우리가 독감예방주사를 맞아도 독감이 걸리는데 맞으나 마나인데 그거는 왜 그래요? 그것 누가 그것 설명.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아, 그거는.

정하영 위원 설명 한 번 해 봐 봐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그거는 예측판단해서 우리가 독감백신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이제 올해 이렇게 유행할 것이다 이런 바이러스가 이래 가지고 그 바이러스를 만들어 냈던 바 이제 사실 유행하는 게 다른 게 올 수 있고 맞출 수도 있는 그런 조금 에러 차이가 있습니다. 에러가 있어서 그런 거고. 이제 전체 다를 감당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한 번 맞으면 6개월? 맞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2개월 후부터 해가 1년간 괜찮습니다. 독감, 독감기간이.

정하영 위원 그런데 어디 내가 한 번 자료를 보니까 6개월 정도 이래 유효하다라고 이렇게 나오는데.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2개월 후부터 발생 그게 면역이 생겨서 6개월 정도까지 그랬는데 그래 되면 이제 그 한 계절이 또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또 맞아야 되는 거죠. 해마다.

정하영 위원 그래 1년에 2번 맞아야 됩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해마다 맞는 거죠. 그러니 여름에는 독감을 안 하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그래도 맞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계절적 독감이니까 예방접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제 우리가 가을에 늦가을에 맞아서 겨울을 무난히 날 수 있도록 초봄까지 그렇게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제가 경험해 보니까 독감예방주사 맞아도 걸리더라고 그래 가지고 독감 한 번 하고 나니까 그게 예방주사 맞는 것보다 더 효과가 있더라고, 그래 안 걸리더라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위원님 참고로 하면 독감 바이러스, 지금 흔히들 감기바이러스는 수천가지 됩니다. 그런데 흔히들 알고 있는 거는 독감예방접종은 독감을 유발시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만 예방하는 겁니다. 나머지 형태의 감기를 유발시키는 바이러스는 예방을 안 하기 때문에 독감만 독감바이러스로 하는 병만 예방되고 나머지는 예방이 안 됩니다. 그리고 100% 예방되는 게 아니고 위원님 말씀대로 한 90%, 80% 예방되는데 설사 예방이 안 되더라도 경하게 지나갑니다. 그러니 고통이 독감이 걸려도 고통이 100이라면 독감예방접종을 맞고 걸리면 한 50이나 40정도에 통증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맞을 필요는 꼭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하영 위원 감기는 독감은 약 먹으면 7일가고 안 먹으면 1주일 가고 그러는데 똑같더라고. 그래서 지금 보니까 이제 독감 예방주사를 연령별로 해서 이렇게 맞는 날짜가 정해져 있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예?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연령별로 하더라고 또 연령별로 하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한목에 하니까 질서가 없어서.

정하영 위원 맞아.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연령대별로 나눴습니다.

정하영 위원 연령별로 나눠가 또 언제 하고 또 다음에 각 병원에서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개선이 됐더라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시민들이 많이 이렇게 만족을 좀 많이 느끼더라고 요새 보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나이별로 해가 분할해 가지고 이래 주사 주니까 그렇게나 옛날에 막 줄을 저만큼 서고 하는데 그게 요새 없어져 가지고 그 부분 잘 한다고 얘기하더라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예.

정하영 위원 예, 그것도 같이 제가 얘기를드리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정하영 위원 잘하고 이 치매 관련해서는 좀 잘 좀 이래 센터도 잘 짓고 해서 잘 좀 해 주시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제가 우리 정하영 위원님 동감하는데 지난번에 보건소 앞에 줄을 뭐같이 섰던데 그것 독감예방접종 하는 날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그거는 저희들이 타 시군에서 하지 않는데 유료접종은 50세 이상에서 64세를 시민들이 자꾸 원하고 이러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젊으신 분들이 있어서 내가.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또 의원님들 저번에 많이 좀 해 주라고 또 그런 당부의 말씀도 계셨고 해서 저희들이 올해 8,000명씩 해오다 10,000명 해 가지고 예산 잡아 지금 다 놓기는 했습니다. 완료 시켰는데.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날 오전에 막 차가 막 다 섰고 줄을 막 이래가 막 해 놨던데.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첫날 하고 4,000명 맞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날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직원들도 전 직원이 동원되고 몸살을 앓고 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안 그래도 뭐 예, 예. 고생하겠다 싶더라고요. 주차 관계도 그렇고 나오셔 가지고 고생도 많이 하시데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뭐 저도 직접 내려가서 교통정리하고 했는데 실제로 뭐 보건소 일하는 것 같고 또 하루에 4,000명 불가능한 이야기 같은데도 시행을 그렇게 잘 했습니다. 했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진짜 고생하셨겠어요, 그날 보니까.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그 다음날 반 정도로 하고 점점 줄어들기는 했으나 그래도 시민들이 되게 좋아하셔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좋아 하시데요. 그날 보니까 제가 같이 서있었거든 거기 제가 보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런데 65세 이상 되시는 분들은 각 지역에 아무나 가서 맞을 수가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예. 전국에 다 65세 이상 무료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전국, 아!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병의원 의료기관 막론하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구미는 이제 잘돼 있어 가지고 아까처럼 잘돼가 불만이 많이 없어졌어요. 그런데 김천에는 보니까 제일병원에만 지정해 가지고 놓는 경우가 있는데 막 불만들이 많더라고. 뭐 알려 주도 안 하고 그리 가라 하고 보건소 갔다가 다시 그리 가야 되고 막 이런 사항이 생기다보니까. 그래서 “아! 구미는 잘돼 있구나” 생각을 했고요. 또 아까 치매안심센터 이것도 아까 우리 한성희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아까 지난번에 제가 그랬잖아 그죠? 구미보건소에 들어서면 다시 인동 쪽에 하나 들어와야 되는데 지난번에 보건소에서 보건소에 설립되어야 된다고 국책이 내려와서 어쩔 수 없다 했잖아요, 그죠?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래서 이거를 뭐 지금 어쩔 수 없이 두 군데 짓지만 인동 옥계 쪽에도 한 군데는 분명히 제가 이거를 거기도 어른들 많거든요. 읍면동도 많고 해서 생각 한번 해 보시기를 바라고 여기 보니까 치매안심센터 신축을 하는데 여기 또 노인건강증진센터라 해 가지고 치매 또 하시더라고요, 이걸 보니까. 치매환자 가족 중복이 돼요. 그리고 여기 보면 건강한 삶 누리기에 노인 건강관리 이래 보니까 전부 치매야. 이거를 뭐 치매관리, 치매 조기발견 막 이렇게 하는데 이거를 치매센터를 생기므로 인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거기를 밀집을 시켜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소장님.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런데 약간 보충설명 하자면 그러니 보건행정과에는 신축만 하고요. 모든 운영은 이름을 그냥 이제 건강증진과에서는 운영을 하는 거기 때문에 같은 내용입니다. 단지 이제 신축 자체에 사업을 분리하자니까 행정과에서는 건물만 짓고 모든 운영은 똑같은 사업인데 운영을 이제 치매하니까 어감이 약간 좀 불편한 형태가 있어 가지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러면 다시 이제 간호사님들을 또 이렇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같은 사업 자체를 이제 건강증진과에서.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럼 인원만 늘려야 되겠네, 그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인원 늘어나면서?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치매안심센터로 하니까 굉장히 기피시설입니다. 이것 잘못 하면, 사실 기피시설이 아니고 주민들이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인데,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앞으로 계획입니다. 아마 복지부에서 이 건의안이 받아들여져 가지고 치매안심센터가 아니고 노인건강증진센터로 아마 갈 확률이 지금 높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이름을 변경해서요?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운영은 우리 건강증진과에서 하기 때문에 노인건강증진센터로 이제 시민들 그걸 좋게 하기 위해서.

○위원장대리 김복자 일단 요런 거를 집약적으로 한 군데서 다 할 수 있도록.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당연히 그렇게 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모든 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건강증진과장 강옥연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선산보건소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신규사업이 되게 많더라고요, 이번에 보니까. 신규사업이 많은 이유가 있어요? 선산에 노인들이 많아서 그런가?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아, 지금. 예, 읍면지역이라서 노인인구가 많기는 한데 말이 이제 신규사업이기는 하지만 아까 맨투맨 암 검진이라든가 그런 것도 그렇고 다 기존 하던 사업인데 조금 더 강화하겠다는 뜻이지 없던 사업을 하는 거는 사실 한 3가지 정도밖에 안 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아니, 뭐 많이 하는 거는 좋은 거죠. 어차피 뭐 시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그런데 이제 불만 없도록 어르신들은 어느 동네는 가서 하는데 여기 안 하면 그것 난리 나거든요. 그래서 일괄적으로 아무 무리 없이 할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 보건소 다 고생하시는데 신경쓰셔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보건소장 소지형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원장으로부터 평생교육원 업무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평생교육원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조석희입니다.

늘 저희 교육원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김복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도 저희 교육원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35쪽이 되겠습니다.

우리 교육원에서는 시민들에게 균등한 배움의 기회를 부여하고 양질의 학습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 첫 번째 평생학습 환경을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으로 조성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 시민들이 와서 학습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기반시설들을 새롭게 구축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여러 다양한 계층들이 와서 학습을 하기 때문에 이분들이 서로 소통하는 통합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늘 가까이 할 수 있는 그런 밀착한 평생학습 조직으로 학습기반이 조성되도록 해서 시민들이 늘 배우고 또 와서 즐길 수 있는 그런 교육 공간을 만들어서 명품 학습도시 구미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내년도의 주요업무는 11건이 되고 신규사업은 5가지입니다. 요약해서 우리 각 과장들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그럼 지원관리과장님과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함께 나와 주시고 직제순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예, 안녕하십니까?

지원관리과장 이호근입니다.

내년도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마이크에서 좀 띄워서 발언하라며)

손홍섭 위원 좀 띄워 놓고 하세요. 띄워 놓고.

정하영 위원 띄워 놓고, 안 해도 됩니다. 그냥 하면 됩니다.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신규사업 위주로 설명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저희 과에서는 쾌적하고 품격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역점을 두고 주요사업 4건, 신규사업 2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내년도 신규사업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43쪽에 대강당 일제 정비입니다.

최근 개설되는 강당 의자 트렌드와 맞게 의자 사이 간격과 폭이 넓은 의자로 교체를 하여 수강생 및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 744쪽 강의실 첨단 교육시스템 구축입니다.

유․무선 마이크, PC 모니터, 빔 프로젝트, 전동 스크린을 한 곳에서 작동 시킬 수 있는 첨단 강의실 시스템을 구축하여 수강생들에게 교육 만족도 향상 및 디지털 도시 구미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지원관리과 2018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 김덕종 과장입니다.

2018년 평생교육과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욕구를 충족시켜 드리기 위해서 정기 평생교육과정, 찾아가는 평생교육 등 7가지의 주요사업과 평생교육 운영 시스템 개선을 위한 신규사업 3가지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에 대한 거는 서면으로 생략하고 745쪽 신규사업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754쪽입니다. 죄송합니다.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평생교육 전산관리 시스템 구축․운영입니다.

교육원은 현재 강사선발 및 수강생 관리, 평가분석업무 등을 거의 수작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평생교육 전산관리 시스템 구축하여 수강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또 사무의 공정성을 도모해서 모든 시민에게 골고루 교육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전산화 하고자 합니다.

다음입니다.

755쪽 단기 小(소)중한 교실 운영입니다.

새로운 지식이 많이 범람하는 정보사회에 시민들의 교육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정기과정 외에 단기 강좌를 수시로 개설하여 교과 운영에 탄력성을 기하고자 합니다.

사업으로는 한 400명 정도 분기 1회 정도 해서 기존 정기과정과 차별화된 강의를 편성해서 시민들의 욕구에 충족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들이 개발한 ‘학습을 배달합니다.’ 사업입니다. Learn(Run) to You! 라고 해서 그렇게 좀 하나 개발을 했습니다.

대단위 아파트가 특히 구미지역에는 뭐 권역별로 많이 산재되어 있고 또 아파트 특성상을 고려해서 접근성이 다소 어려운 대단위 아파트 단위로 우선 학습배달사업을 시범 운영코자 합니다.

이거는 아파트 마을 자치회라든가 이런 데를 통해서 시민들이 알고자 하는 강좌, 시민들이 듣고자 하는 내용 등을 접수 받아서 엄선해서 우리가 지원하도록 그렇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평생교육원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하영 위원 자.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우리 743페이지 강당 일제 정비하는데 지난번에 제가 이것 한 번 질의했는 내용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자, 우리 의자 교체 1억 5,000 계획을 하는데 지금 현재 수용 인원과 다시 하는 거 같습니까? 의자 교체하는데 지금 현재 숫자와 다시 하는 교체하는.

○지원관리과장 이호근 예, 개수가 조금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위원님, 지금은 640석 규모인데 요거는 40년 전에 우리 청소년 교육할 때 만들었던 의자인데 그러니까 규격이 청소년 용이에요.

정하영 위원 예, 예. 맞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어른들 오시려 하니까 좁고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잘 지적해 주셔 가지고 400명 구조로.

정하영 위원 그렇지.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환경이 너무 나쁘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내가 그것 묻는 거예요.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정하영 위원 지난번에 이게 너무 적다는 거라.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좁고 해 가지고.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정하영 위원 안 된다고 그것 좀 편안하게.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정하영 위원 하는 걸로 해 달라. 그래 200석을 줄이는 셈이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줄입니다.

정하영 위원 줄이고 좀 넓게 이래 하고?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줄 간격도 넓혀야 되고 의자도 조금 편하게 해야 되고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건 몇 번 우리 강의를 받고 하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 지난번에 제가 질의 한 번 했었죠?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요거는 요래 교체해서 잘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748페이지 읍면동 맞춤교육 지금 현재와 현재 대비해서 이게 증액됩니까? 안 그럽니까? 우예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정하영 위원 현재하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아닙니다. 종전과.

정하영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종전과 동일합니다.

정하영 위원 동일해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정하영 위원 더 늘어나지 않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예산의 범위는 동일합니다.

정하영 위원 예산의 범위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게 작년, 올해도 좀 이게 늘어났죠, 작년 대비해서?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 올해 얼마 늘어났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작년 대비해 갖고 올해.

정하영 위원 3,000 얼마 안 늘어났나?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한 그 정도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 늘어났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가 이제 동에서 우리가 주로 이렇게 원 평생교육원 내에서 하는 거는 우리가 잘 볼 뭐 참여를 못하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 동에서 하는 거는 우리가 이제 지역구 내에서 이렇게 벌어지다 보니까 많이 참여를 하거든, 보거든요. 그래 그 사람들이 뭐를 원하는 걸 우리가 많이 듣는단 얘기에요. 그래 하는데 예산은 늘어났는데 시간은 별로 또 안 늘어났어. 예? 그러니까 교육 시간은 종전 대비해서 예산은 늘어났는데 별로 안 늘어났다 2주인가 뭐 밖에 안 늘어났다 하더라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그것 한 지역만 볼 수 없고.

정하영 위원 예, 그렇지 전체를 보겠지.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전체를 보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제 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 “강좌 수가 늘어나 가지고 결국 그것 늘어나는 예산이 거기 흡수되는 바람에 이렇게 별로 안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 그것 맞습니까? 어느 게 맞아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지금 찾아가는 이동교육이 예산이 많습니다. 많고 또 이게 강좌가 어느 지역에 뭐 지산동이면 지산동, 원평동이면 원평동 이렇게 어느 한 곳에만 몰빵을 줄 수도 없고 이래서.

정하영 위원 그렇지.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좀 분산하고 배치하다보니까 예산은 늘어나도 하고자 하는 읍면동이 많이 늘어났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가 제가 방금 그 얘기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예. 그렇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 수요가 그러니까 강좌 수가 늘어났다는 얘기야. 전에는 한 동에 1개, 적은 동에 1개 뭐 조금 커도 2개밖에 안 했는데 지금은 적은 동도 2개고 뭐 큰 동은 3개씩 하고 막 이래 하더라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하영 위원 그래 강좌 수가 늘어나니까 결국은 예산은 늘어나도 거기 흡수돼 버리니까 결론적으로 기존 하던 사람들은 별로 시간이 안 늘어난다?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맞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러게 내가 설명하는데 이게 맞아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꾸 강좌 수만 늘리느냐. 물론 이제 그 동에서 그런 요구를 많이 하더라고. 뭘 우리 동에 뭐 해달라 뭐 해달라 하는데 그거는 하여튼 요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참고를 해 가지고 무작정 늘릴 게 아니고 기존 있는 것 그대로 좀 활용해서 내년도에 증액 계획은 없네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요정도 선에서 저는 그렇습니다. 요정도 선에서 좀 형평성 있게 또 무분별한 난립을 좀 막고 이러면 좀 내실 있게 안 되겠나 이렇게 싶습니다.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예를 들어서 자, 각 동에 노래교실, 노래교실 어르신들 많이 하는데 노래교실 지금 현재 몇 주 합니까? 그것 어떻게?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노래교실은 이제 각 동 경로당 각 읍면동에 특히 노래교실이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어른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데 노래교실에 대해서도 첨언을 좀 드리면 뭐 새마을금고라든가 또 뭐 농협이라든가 이런 데서도 노래교실을 또 많이 하고 그래서 있는 노래교실 그대로 유지하면서 노래교실은 뭐 그렇게 많이 늘릴 생각은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제 지금 현재 기존에 하고 있는 그대로 하는데.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있는 거는 그대로 유지하고, 예.

정하영 위원 자기들 자꾸 시간을 지금 현재 몇 개월 하나 2개월 하나 얼마나 3개월 하나.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3개월 과정으로 해서 주2회 내지 3회 하는데요. 그거를 주5회 늘려준다. 늘려주면 좋지만 예산 형편이 그래 안 돌아가서.

정하영 위원 주5회로 늘려달라 하는 얘기는 아니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예.

정하영 위원 그 얘기는 주로 안 하더라고, 그런데 3개월 하는 걸 4개월 하라 이래 늘려달라 하지.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아, 그거는 저희들이 형평성에 맞게 좀 의견을 받아서 반영해서 뭐 예산이 오면 그것 반영해서 받아들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각 그러니 수요 뭐 이렇게 강좌 수가 각 동에 몇 가지가 되어도 좀 활성화 되는 게 있고 활성화 안 되는 게 있고 그렇잖아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다 똑같지는 않거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정하영 위원 그래 활성화 되는 쪽에다가 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이렇게 예산 배정을 더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끔 불만하는 부분 체크해 가지고 그래 좀 해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적극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정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연장선에서 우리 전반기 교육을 노래교실 같은 경우에 끝나고 나면 후반기와 공백이 생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게 이제 기후 때문에 그러나 아니면 예산 때문에 그러나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저희들이 그거는 바로 연결하는 시스템이 바로 연결해서 뭐 할 때 받으면 되는데 여지껏 해오면서 여름 방학기간이 좀 있고요. 여름방학에. 뭐 혹서기 혹한기에 좀 쉬는 기간이 한 3주 이상 좀 되는 게 있고요. 나머지는 준비기간이 좀 있어 가지고 그럽니다. 그래도 우리가 1기 과정이 끝이 나면 2기 과정 중에서는 그래도 다문 2주나 요 정도는 시간을 좀 갭을 두고.

손홍섭 위원 그러면 아니 좋아요. 그래 그러면 그 시간이 필요하다?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손홍섭 위원 이렇게 이제 받아들일 수 있고.

그리고 노래교실 강사들 뭐라 그럽니까. 강사료가 얼마나 책정돼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한 번 올 때 8만 원 가져 갑니다.

손홍섭 위원 예? 1회에?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2시간 하시는데.

손홍섭 위원 어, 1회에?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한 번 출강하실 때 8만 원 가져가신다 보면 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럼 8만 원 나오면 뭐 몇 시간 하나 1시간 하나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2시간이죠.

손홍섭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2시간.

손홍섭 위원 2시간 하면 뭐 할만 하네.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그게 또 국가 예산지침에 정해진 금액이 그래서 8만 원 주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정하영 위원 전에는 7만 5,000원? 7만 원?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7만 원 줄 때 있었습니다. 3만 5,000원, 3만 5,000원.

정하영 위원 예, 7만 원, 올랐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요즘은 4만 원, 4만 원 그래 8만 원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전에보다 올랐는 것 같아.

○위원장대리 김복자 시간당 4만 원이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그렇습니다. 예. 옛날에는 5만 원에 1시간 더 하면 플러스 2만 원 이런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4만 원, 4만 원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지금 노래교실 강사 말고 다른 강사도 다 똑같습니까, 강사료가?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예, 예. 3급 강사라서 8만 원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8만 원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럼 강사님들은 오시면 그게 이제 계약직으로 오는가요? 아니면 뭐 이래 바뀌어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연간 정규과정은 저희들이 모집을 해서 연간 과정에 모집을 해 갖고 1년 계약으로 하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1년 교육으로?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하고. 그래 갖고.

○위원장대리 김복자 연임도 가능하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연임은 또 우리가 또 새로 공개해서 자격 요건이 닿으면 연임하는 거고 자격 요건이 못 닿으면 못하는 거고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강사가 평생교육원 내에 있는 강사들은 평생교육원에서 강사를 뽑지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동에 하는 거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동에는 동장이 하고 있습니다. 동에서.

정하영 위원 동에는 동장이 하지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동에서 동장님이.

정하영 위원 나도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줄 알았더니 동장이 하더라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필요한 강사를 모집해 주면 저희 승인을 해 줍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니까 동장이 한다 하더라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동에서 필요한 가까이 있는 분이 좋으니까 불러서 하고 우리한테 요구를 하면 우리가 승인해 줍니다. 그분을.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래 각 동장이 그걸 해 가지고 한다 이카는데 나는 평생교육원에서 강사 지정하는 줄 알았지.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저희 승인한다 이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장이 추천을 하면 저희들이 승인해 준다 이래 보시면 됩니다.

손홍섭 위원 결국은 뭐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거지 승인해 주니까.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승인해 주니까 저희들이 예산 집행을 저희들이 해야죠. 그런데 이제 동장이 추천을 합니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두 분 위원님이 걱정을 해 주셔서 저희들도 뭐 읍면동에 근무를 해 봤기 때문에 그 운영하는데 대해서는 뭐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걸 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까 강사 정하는 문제, 프로그램 또 방학 문제, 동에서 보면 현실적으로 나오는 얘기거든요. 전에 저도 동에 있을 때 평생교육원에 이거를 좀 보완해 달라는 의견이 많은데 해 달라는 얘기를 했는데 잘 안 됐어요. 마침 제가 또 거길 가고 해서 이 문제는 제가 잘 압니다.

첫째는 강사 승인을 평생교육원에서 할 이유가 뭐가 있느냐. 읍면동장님이 하시면 돼요. 직접 강사 채용해서 저 뽑아서 프로그램 운영하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산을 내려주면 행정도 늘어날 뿐 그래 할 이유가 없어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렇지.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그리고 실제로 평생교육원에서 읍면동에 하고 있는 그 교실에 관리 감독이 불가능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렇지.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그건 불가능해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못하지.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위원님들한테 거짓말 할 사항이 아니잖아요. 직접 읍면동장님이 일을 관장하는 게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시민이 원하는 걸 하시면 돼요.

허복 위원 잘 하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그래서 그 문제를 제가 보니까 「구미시 재무회계 규칙」에 문제가 있다 그래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렇지.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문제가 있으면 고쳐야지요. 규정을 바꿔서 일을 잘 되도록 고쳐야 됩니다. 그 이야기를 지시를 해 놨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러니까 한 단계를 갖다가 일반적으로 승인만 하는 조건이잖아요?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그렇죠. 현장에서 맞는 교육을 현장이 하면 돼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러니까 그래 그 책임도 줘야 되거든. 그분들이 하게 되면. 그래서 책임도 줘서.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산편성도 우리 편성해서 재배정 할 게 아니고 읍면동에 예산 일정액을 배정하면 됩니다. 그래 그걸 하면 돼요.

손홍섭 위원 음, 좋으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그리고 방학 인터벌 문제도 저희 원에도 여름방학 겨울방학이 너무 깁니다. 시민들은 안 놀고 하기를 원하는데.

정하영 위원 그렇지.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렇죠.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준비가 필요하면 인력이 모자라면 인력을 평생교육원에 더 줘야 돼요. 필요하면 당겨 준비를 해야 됩니다. 여름방학은 그분들도 우리도 여름 휴가가 있고 더우니까 한 2주 쉬는 거는 뭐 누구나 그래 해야 되겠죠. 그러나 몇 달 쉬는 거는 안 맞고 내년도 할 일도 당겨서 하면 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렇죠.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그래 시민들이 하고자 하는 것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인터벌 계속 공부했으면 좋겠다는 것은 욕구충족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도 다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원장님. 예, 원장님 보세요.

자, 우리 강사를 동에 동장이 이제 책임 하에서 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또 하고 있고, 그것 내 강사에 대해서 어떤 잡음들이 또 나올 적에는 원으로 평생교육원으로 항의를 하죠? 받아 봤어요, 안 받아 봤어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제가 와서는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온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과장님 간 지 얼마 안 돼서 그렇구먼.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그렇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아마 있을 겁니다.

정하영 위원 있어요. 있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있는데 자, 그러면 이제 우리 원장님은 동장 책임하에 전부 다 해라 이 얘기 방금 하셨죠, 그죠?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그래 하면 좋죠.

정하영 위원 예, 그래 하는데.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어차피 동에서 추천하는 사람을 우리 해 주기 때문에.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그래 하는데 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 동에 있는 사람들은 동장에 대해서 너무 잘아는 거요. 동장이 했는데 동장이 A라는 강사를 정했는데 마음에 안 든다는 거라. 그럼 그에 대한 대비는 또 어떻게 할 거냐. 그래 평생교육원에서 또 이 사람들 돈은 평생교육원에서 나와 가지고 하니까 평생교육원에다 또 항의를 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모든 제도는 어떤 제도가 뭐 100점짜리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정 위원님이 고민하는 것도 검토해서 원장님하고 잘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그런 얘기예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어차피 이게.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뭐든지 다……

정하영 위원 한쪽에 치중하는 것도 문제라는 얘기지.

손홍섭 위원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손홍섭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손홍섭 위원 우리 평생교육원 원장님께서 참 그것 뭐 이제 실제 체험한 내용을 말씀을 주셨는데 거기 평생교육원뿐 아니고 도서관이라든지 기타 우리 교육 사회교육을 담당하는 데가 많이 있는데 이런 거요. 휴가 기간이 너무 길어서 어떤 전반기 교육 과정을 만약에 기초 과정을 뭐 이렇게 뭐 인문학 강좌를 한다든가 이런 거는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어학하는 것 뭐 영어, 중국어, 일본어, 기초 과정 몇 개월 하면 쉬는 게 또 그만큼 되는 거야. 그래서 다 잊어버린다는 얘기지. 그래 이거를 우리 원장님이 이 평생교육원만 평생교육기관이 아니고 사실은.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손홍섭 위원 그런 교육을 전담하는 것 도서관에도 하고 또 여기 뭐야 다문화센터.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손홍섭 위원 거기서도 또 이렇게 그런 교육들 해요. 하는데 몇 개월 3개월 하다가 2개월 쉬는 거요. 이를테면. 그래서 이런 것은 다시 한 번 검토를 한 번 할 필요가 있다.

○평생교육원장 조석희 예, 예.

손홍섭 위원 이런 생각에.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지금 우리 구미시가 평생교육원이 구미시도 있지만 각 학교 대학교 내에도 평생교육원이 있잖아요,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그래서 더 잘 되고 인기 좋은 종목은 이제 배울 거는 배우고 해서 같이 이렇게 병행해 가시면 좋겠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제가 한 가지만 우리가 749쪽에 보면 요 관학협력 대학위탁 전문교육과정 운영이라고 돼 있어요. 그런데 저희 학교가 이제 금오공대라든가 경운대, 구미대학교가 3개 학교가 있는데 이게 지금 관리는 어떻게 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저희들이 금오공대, 구미대, 경운대에다가 예산을 주고 위탁금을 주면.

○위원장대리 김복자 거기서 운영은 자체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그쪽 평생교육원에서 자체 관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래 여기서 이렇게 많이 배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많은데 이분들이 과연 나가서 이거를 써먹고 뭐 취업도 하고 하는 율이 몇 % 됩니까, 이게?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저희들은 대개 전문적 과정으로 이제 자격증 반을 많이 운영하라고 해서 위탁을 줍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위탁을 줘서 올해는 결과가 2016년에는 256명이 자격취득을 했습니다. 800명 정도가 받아서.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그런데 활용도에 대해서는 저희 사실 조사를 한 게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조사한 게 없어요, 아직?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자격증만 그만큼 취득을 했다 이 정도만 저희들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일단 요거는 좀 더 이렇게 신중하게 많은 사람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도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모르는 분도 계시고.

○평생교육과장 김덕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일단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해서 일단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지금까지 보고한 내용들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김복자
  • 강승수
  • 손홍섭
  • 정하영
  • 최경동
  • 한성희
  • 허복

○출석전문위원

  • 이근도 장미영

○출석시청공무원

  • * 복지환경국
  • 국장김휴진
  • 주민복지과장백인엽
  • 복지기획담당이민수
  • 사회복지과장류은주
  • 가족지원과장이장호
  • 시민만족과장박성애
  • * 구미보건소
  • 소장구건회
  • 보건행정과장서동희
  • 건강증진과장강옥연
  • 인동보건지소장이상식
  • * 선산보건소
  • 소장소지형
  • * 평생교육원
  • 원장조석희
  • 지원관리과장이호근
  • 평생교육과장김덕종
  • * 노인종합복지관
  • 관리운영담당이영길

○회의록서명

  • 위원장대리김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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