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3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0년7월5일(월) 본회의 중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부위원장선임의 건
심사된 안건
(11시00분 개의)
○위원장 김태근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본 의원을 제6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데 대하여 위원님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리고 시민 모두가 잘 사는 행복한 구미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들은 제6대 전반기 의회 출범에 어느 때 보다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를 선출해 주신 40만 시민들에게 더 큰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하여 시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신뢰받는 생산적인 의회상을 구현해 나갑시다.
아울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강화함은 물론 시민의 대표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시민이 주인인 의정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리며 항상 위원님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여 모범적인 위원회 활동에 앞장서서 소임을 다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의 의정활동과 회의진행을 도와줄 전문위원과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성근 전문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 인사)
다음은 주성영 전문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 인사)
다음은 김현주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다음은 의정기록사 배은주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협의할 안건에 대하여 보고를 받은 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김성근 예, 전문위원 김성근입니다.
협의안건 보고에 앞서 먼저 6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여러 위원님들과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김태근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을 모시고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저를 비롯한 전문위원실에서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각종 안건심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과 의정활동을 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 드립니다.
그럼 오늘 협의할 안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 협의할 안건은 부위원장 선임의 건과 운영위원회 위원 추천, 상임위원회 회의실 의석배정 등 3건입니다.
먼저 6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은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제11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우리 위원회에서 한 분을 호선하여 본회의장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추천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열한 분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열한 분은 본회의에서 선임되었으나 미 구성된 아홉 분의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을 위해 간담회에서 협의하신 바와 같이 부의장님과 상임위원장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당연직으로 하고 각 위원회별로 두 분씩 추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석배정입니다.
앞으로 위원님께서 전반기 2년 동안 각종 안건심사 등 위원회 활동 시 앉는 자리입니다.
현재는 임시로 배치한 의석입니다.
지금까지의 좌석배치는 부위원장님을 위원장님 우측에 첫 번째로 배정하고 나머지 위원님은 부위원장님을 기준으로 해서 성명 가나다순으로 배정하는 것이 관례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협의안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1시05분)
○위원장 김태근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6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구미시의회 위원회조례」제11조제2항에 의하면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6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를 위하여 헌신해 주실 부위원장님을 호선코자 하오니 적임자라고 생각되시는 위원님을 구두로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수태 위원님.
○이수태 위원 아닙니다.
(「김성현 위원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태근 아, 김성현, 질의
○김성현 위원 예, 의사진행발언처럼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보면서 많이 실망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시의회에 들어왔는데 시의회의 모양이 이 모양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좀 아쉬움이 많습니다.
솔직하게 얘기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미리 판 짠 대로 부위원장하고 운영위원을 말씀하시고 그것에 대한 것들을 물으시는 것이 훨씬 빠를 것 같습니다. 회의 오래 해 봐야 안 될 것 같지 않습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예, 이수태 위원님, 예.
○이수태 위원 예, 좀 전에 우리 김성현 위원께서 판을 짰다 이래 말씀하시는데 사실 지금 현재 저는 그렇습니다.
좀 전에 호선 말씀하셨는데 위원장님하고 또 지금 부위원장님이 서로가 또 맞아야 되고 거기서 특히 저도 건설 분야에 한 30년 넘게 몸을 담았습니다마는 저보다 더 훌륭한, 사실 이 자리에는 그런 업에 계속 한 15년, 20년 종사했던 분이 조금, 전문위원님 김성근 우리 과장님도 계시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강승수 위원님을, 또 뭐 사실 또 나이 많은 사람이 위원장님 보좌하기도 그렇고 강승수 우리 부위원장님 추천합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강승수 위원님 추천이 들어왔습니다. 예.
다른 위원님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천할 위원 계십니까?
○임춘구 위원 자리도 부위원장님 자리에 앉아가 있네.
(웃음소리)
○박교상 위원 자리 옮길 것도 없고 딱 맞네.
○위원장 김태근 또 저래 부위원장님 자리에 앉아계십니다마는 자, 우리가 이제 상임위원회별로 산업건설위원회 구성이 되었습니다마는 물론 김성현 우리 위원님 그 말이 다 일리가 있고 다 그래 압니다마는 그래도 우리가 원활한 또 우리 산업건설위원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또 대를 위해서 크게 우리 시민을 위해서라면은 어떠한 거라도 잘 좀 이래 뭐 이해를 해 주십사하는 이런 또 마음을 크게 좀 이래 넓게 봐주시고 그래 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이런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자, 다른 위원님들 부위원장님 추천하실 분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더 이상 추천할 분이 계시지 않으므로 추천된 강승수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는 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강승수 위원님이 부위원장님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승수 부위원장님, 간단한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강승수 앉아서 하면 되지요?
○위원장 김태근 예.
(11시08분)
○부위원장 강승수 하여튼 부족한 저에게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실은 제가 스스로 한번 해 보고 싶다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건 사실이고 이수태 위원님께서 또 추천해 주셔서 고맙고 하여튼 열심히 위원장님 보좌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강승수 부위원장님께서는 제6대 전반기 동안 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임결과는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산업건설 위원 중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2명을 추천해야 합니다.
지난 금요일 간담회 결과에 따라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제외한 2명의 위원만 추천하시면 됩니다. 2명의 운영위원회 위원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하기 때문에 산업건설위원회 활동 외에 가끔씩 시간을 더 할애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 우리 위원님 좀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춘구 위원님.
○임춘구 위원 자, 우리 5대 의회 때 위원장도 하신 분 계시니까, 박교상 위원 추천합니다.
○박교상 위원 저는 좀 제외시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웃음소리)
저는 운영위원장도 해 봤기 때문에 새로 또 초선 분들도 많이 오시고, 그러니까 새로운 분이 들어가셔서 같이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강승수 저 김성현 위원님을 추천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김성현 위원, 예.
김성현 위원님 추천 들어왔습니다. 예.
다른 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곤 위원 예, 저는 우리 이수태 위원님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이수태 위원님, 예.
자, 지금까지 두 분이 추천되었습니다.
○김성현 위원 본인의 의사가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아까 얘기했던 판 짜여진 데서 저 혼자 들러리를 서는 것들이 오히려 모양새가 훨씬 더 나빠질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자, 그러면 본인의 의사에 의해서 사양을 하시겠다 하시는데 다른 분 추천 받겠습니다.
○이수태 위원 이거 저희들 뭐 시의원 자격으로서 2년 하면 끝나는 것도 아니고 또 앞으로 4년 전반기, 후반기 본인이 하고 싶다는 분이 손을 들어서 내가 해 보겠다는, 저는 사실 강승수 위원님께서 “내가 한번 하고 싶었다.” 이래 말씀을, 저는 전혀 몰랐었습니다, 사실. 사실 토목설계회사를 오래 했기 때문에 제가 추천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 나섰는데, 짰다 이렇게 말씀하는데 그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사실 본인이 “제가 한번 하고 싶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우리 이수태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리 강승수 위원님께서 본인이 하고 싶다고, 같이 전문성도 살리고 이래서 하고 싶다고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제가 이래 저도, 저한테 얘기를 그래 들었습니다. 예.
○이수태 위원 저는 그 부분을 몰랐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예.
○이수태 위원 지금 현재 여기 앉아 있는 위원님들께서 전반기 내가 이래 운영위원회 들어가서 일 열심히 해 보겠다는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잘 들었습니다.
자, 다른 위원님들 우리 운영위원회 한 분 추천 바랍니다.
○부위원장 강승수 윤종호 위원님 추천 드립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윤종호 위원님 추천 들어왔습니다.
자, 그러면 두 분이 추천되었습니다.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위원님 여러분의 합의에 의하여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중 의회운영위원으로는 저와 부위원장을 포함해 앞서 말씀드린 두 분의 위원님이 추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석배정 관계를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임시 성명 가나다순으로 배정해 놓았습니다만 앞에서 설명한 전문위원님의 설명을 참고로 의석배정에 대하여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앉은 대로 그대로 갑시다.
○위원장 김태근 예, 지금 우리 위원님들 가나다순으로 의석을 배정을 했습니다마는
○윤종호 위원 예, 관행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그대로?
예, 그러면은 이의가 없으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의석에 대해서는.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의석배정은 가나다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5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김태근
- 강승수
- 김성현
- 김재상
- 이수태
- 박교상
- 김정곤
- 윤종호
- 임춘구
- 김정미
- 박주연
○출석전문위원
- 김성근주성영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