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1999년 4월 28일(수) 오전10시30분
장 소 총무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주요현안사항에대한집행부설명청취
- 선산보건소 증축·개보수 및 한방진료 사업현황
- 시립도서관 운영실태
- 오리 사육사업 추진현황
심사된안건
- 선산보건소 증축·개보수 및 한방진료 사업현황
- 시립도서관 운영실태
- 오리 사육사업 추진현황
(10시50분 개의)
○위원장 곽용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4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3차 총무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번 총무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53조의 규정에 의거 소집되었으며 소집이유는 주요 시정현안사항에 대한 집행부의 설명을 청취하기 위한 것으로 그 내용은 기 배포된 의사일정과 같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아무쪼록 금일 회의가 폐회중에 소집된 만큼 각 안건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의사일정에 따라 주요현안 사항에 대한 집행부 설명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선산보건소 증축·개보수 및 한방진료사업 현황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선산보건소 사업현황 중에서 보건소 증축 및 개보수 건과 한방진료사업 확대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보고에 앞서서 신소장님 총무위원회에 오늘 처음 들어와 보셨지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위원장 곽용기 그럼 인사부터 한 번 해보십시오. 인사하고 보고 받읍시다.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북대학병원에서 인턴을 마치고 순천향병원에서 레지던트를 하고 전남대학교 예방학 교실에 전임강사로 있다가 선산보건소로 이번에 발령받아 오게 됐습니다. 신혜련입니다.
먼저 보건소 증축 및 개보수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보건소 증축 및 개보수 사업
(끝에 실음)
○위원장 곽용기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윤재 위원 전액 국비로 다 지을 수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지금현재 국비로 6억이 내려오게 되는데
○지윤재 위원 총 예산이 증축하려고 하면 얼마나 들 것으로 판단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뒤에 사업량에 보시면 증축에 책정된 것이 100평으로 되어 있는데 평당 361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개보수는 평당 1백만원으로 내려와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당초에 요구한 금액은 7억1천만원인데 1억2천정도가 부족되잖아요. 1억2천이 부족한데도 가능합니까? 시비가 안 들어가고도 가능할 수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사실 예산확보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전인철 위원 가능하다고 보고 이렇게 계획을 세운 것 아닙니까?
○보건담당주사 김진환 4월에서 6월까지 분석을 해서 기본계획서를 수립하는데 현재로서는 분석중에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이 자료가 아직까지 확정은 아니네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전인철 위원 추정가격입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4,5,6월달이 기본조사기간이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소요될 예산이라든지 좀더 구체적인 계획서는 아직 제출이 안 된 상태기 때문에 그 계획이 되는대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진이 위원 신축하고 증축까지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신축은 아니고 증축만 100평이 들어가 있고 모자보건센타 건물이 '84년도에 지어져서 연건평 222평인데 모자보건센타를 개보수할 예정입니다.
○박진이 위원 증축하는데 100평이면 평당 2백만원이라도 2억이면 되는데 안 그렇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임의로 3억6천이 나온 것은 아니고 저희들이 원래 농어촌개선계획사업서를 제출할 당시에 평당 360만원정도 책정되어 나온 게 있습니다.
○박진이 위원 호화주택을 지어도 평당 2백만원만 하면 잘 짓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공서를 짓는데 평당 360만원이라면
○전인철 위원 국비를 좀 많이 지원받기 위해서 과다하게 요구했다고 이해하면 됩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아닙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개선 기본계획서를 내는 지침서에 신축이나 증축할 때는 평당 얼마라고 보건복지부에 기본 모델이 있습니다. 그 모델에서 내려온 가격을 보고 저희들이 거기에 맞춰서 요구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의로 올린 액수는 아닙니다.
○전인철 위원 실제 가격은 많이 떨어지겠네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장비나 시설비는 빠져있고
○박진이 위원 이것은 누가 들어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의장 윤영길 계장님이 나오셔서 설명을 해보세요. 지난 번에 7억 가져온다고 그렇게 큰 소리를 치더니
○보건담당주사 김진환 저희들이 지금 한 게 뭐냐하면 당초에 의료계획서를 세울 때 실제로 우리가 필요한 평수가 있고 예들들면 각자 실이 있습니다. 무엇무엇을 계획한 대로 기존 사업외에 추가할 게 한방진료실, 정신보건상담실, 보건교육실, 건강증진실, 재활치료실, 노인휴게실, 영양개선실, 체력측정실 등 전반적으로 했을 때 경비가 원래 보건복지부에서 건물하는 계획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어떤 자리에 세울까 하는 기본 데이터 빼는 게 있는데 거기에 맞춰서 한 것이 7억1천3백만원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그렇게 신청을 했는데 사실 IMF가 안 왔으면 충분히 지원이 가능했는데 국비를 거둬들이면서 조금 줄어드는 바람에 저희들 당초 계획한 만큼은 안 내려왔습니다만 이것은 충분히 저희들이 계획을 분석해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국비가 약1억2천이 적게 내려왔기 때문에 분석을 하면 얼마가 들 것이다라는 소요경비가 나오고 조금 전에 박진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실 지금 보건소를 다른 데서 굉장히 많이 지었습니다. 전국 시도별로 보건소에서 많이 했는데 앞으로 1, 2년 계획이 아니고 10년, 20년을 내다보고 보건소를 증축하기 때문에 실내에 들어가 보면 충분히 미래를 바라보는 미래형 보건소기 때문에 경비가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박진이 위원 10년, 20년을 내다보고 다 짓지, 5년이나 3년 내다보고 짓는 건물이 있습니까? 10년, 20년 내다보고 짓는 건물 2백만원 짜리나 150만원짜리나 실제로 우리 개인이 150만원, 120만원주고 지은 것은 아무 하자가 없는데 3백만원, 2백만원짜리 건물은 맨날 하자보수하고 누수돼서 방수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사실 짧은 지식으로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는데 360만원 같으면 개인이 짓는다고 하면 호텔정도 지어도 안 짓겠나 싶은 이런 비용으로 또 하자가 생길까봐 걱정이 돼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 돈 많이 들이면 좋은 건물 나오는 거지만 확실히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럽니다. 보수도 100만원 들여서 한다고 하면 전체적으로 슬라브치고 다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해줘야 된다는 그런 뜻입니다.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방금 말씀하신 대로 조금 더 깊이 생각을 해서 저희 보건소가 '84년도에 지어진 건물이라서 배관이 굉장히 노후돼서 배관공사만 제가 알기로 1억이상, 1억5천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 같던데 어쨌든 저희들이 감리 등을 철저히 해서 최대한 국비가 제대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진이 위원 확실히 좀 해주세요.
○지윤재 위원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온 내역서를 첨부를 시켜주시면 좋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알겠습니다.
○강대석 위원 보건복지부에 7억1천3백만원을 요구를 해놨다가 IMF 때문에 5억9천만원이 내려왔는데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증축 및 개보수기 때문에 과거의 선산보건소가 좀 낡았습니다. 그 당시 지을 때는 잘 짓는다고 했는데 선산보건소로 승격이 되므로 해서 보다 더 활성화하는 방법, 복지관계, 노인들 치료라든지 모든 사람에게 치료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이런 게 올라가서 이렇게 온 것을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증개축을 할 때 보다 더 활성화하고 항구적인 대책을 하기 위해서 이런 방안이 나온 것 같습니다. 시설을 좀 잘 해주시고 한방관계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녀보니까 효과가 좋습니까? 이것은 새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노인들한테 이해가 가지 싶은데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한방진료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 3회 월수금으로 한방순회진료를 하고 있는데 1인당 보통 저희들이 3일치정도의 약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질환들이 제가 챠트를 보니까 요통이나 근골격계 질환으로 오시는 분이 많으시고 사실 그런 질환들이 제가 양의사이긴 하지만 양약으로 계속 투여를 하는 것도 상당한 문제가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일단은 저희들이 그렇게 진료를 하고 특별히 문제있는 분들은 격주로 수요일날 한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진료를 하시니까 그날 또 진료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제가 왜 이걸 묻느냐 하면 한방관계는 보건소에서 이제까지 취급을 안 했잖아요? 앞으로 취급을 해야 된다고 봤을 때 상당히 환자들이 많이 갈 겁니다. 그런 걸 좀 개선해서 어려운 걸 실천해서 잘 되도록 하는 게 보건소거든요. 심혈을 기울여 주세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한방순회진료 일정이 나와 있습니다만 1일 39명정도의 실적을 가지고 있는데 하시면서 민간한의원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이 사업이 지금현재 민간 한의원의 협조를 받아서 하고 있는 겁니다. 그 분들이 낮에 병원에서 일하시고 저녁에 퇴근하시면서 저희들 진료소에 같이 오셔서 해주시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열심히 해주시고 또 39명씩 진료하면 바쁘고 하니까 회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직접 나오셔서 같이 도와주시고 합니다.
○정영진 위원 읍면단위에 나갈 때 사전에 홍보를 합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충분히 미리 이장님이나 선산읍의 도움을 받아서 직원들도 한 사람씩 같이 나오고 미리 준비를 다 하고 있습니다.
○정영진 위원 개인 한방병원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불평불만이 없습니까? 나오시는 분들은 구미한방병원에서 나온다면서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경산대 한방병원에서 나오는 것은 수요일날 진료를 격주로 하는 것중에 1회를 경산대 한방병원에서 나오셔서 해주시고 순회진료는 전적으로 다 개원해 계시는 선생님들이 오십니다.
○정영진 위원 보건소 증축 개보수에 장애인 편의시설이 안 되어 있네요? 구미보건소에도 장애인 편의시설로 새로 만들었거든요. 안해도 됩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꼭 해야 될 사항입니다. 계속 그런 지시를 받아왔는데 계단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휠체어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한다든지 여러 가지를 이번 건축도면때 반드시 반영할 계획입니다.
○보건담당주사 김진환 재활치료실과 건강증진실이 장애인관계 시설입니다.
○전인철 위원 다른 분 안 계시면 소장님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공중보건한의사 확보를 내년 4월로 예정을 하고 있는데 굳이 내년 4월로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공중보건의 선생님이 1년에 한 번씩밖에 배치가 안 됩니다. 4월20일이 공보의 선생님들이 배치되는 날인데 올해 같은 경우에 경북에 9명이 배치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51명밖에 한의사가 없습니다. 모든 한의사들이 다 공보의로 갈 수 있는 게 아니어서 지금 좀더 오지지역을 우선으로 한의사를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저희들이 추진을 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공보의 선생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한방진료실을 설치해 놓고 어떤 오진이나 의료사고가 발생됐을 때 혹시 만의 하나라도 한의사가 배치가 안 된 가운데 한방진료를 하므로 인해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침을 잘못 맞고도 쇼크사로 돌아가시는 분들도 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책을 가지십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저희들이 실제로 하고 있는 제일 많은 경우는 물리치료입니다.
○전인철 위원 주로 장비를 많이 이용하네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투약도 합니다만 투약은 주로 위장질환이나 요통있는 분들에게 투약을 하고 있는데 침이나 뜸은 진료가 많아서 선생님들에 따라서 침을 하시는 분이 있고 안 하시는 분이 있으시거든요. 뜸이나 부항을 많이 씁니다.
○전인철 위원 순회진료는 한의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니까 괜찮은데 내가 걱정하는 것은 한방진료실이 보건소 1층에 8평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혹시 그런 일이 일어날 소지는 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거기도 한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하십니다. 저희 직원이 할 수는 없고 수요일날 격주로 하는 이유도 외부에서 한의사를 받아서 하고 있는 형편이니까 격주로밖에 실시를 못하고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좋은 일하고 잘못하면 의료사고가 났을 때 문제가 안 되겠나 하는 생각에서 물어본 겁니다. 그 방면에도 소장님 연구를 한 번 해보십시오.
○정영진 위원 순회한방을 3월30일부터 실시를 했네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12회 실시했습니다.
○정영진 위원 혹시 좋은 미담이나 애로점이 있으면 설명을 해주십시오.
○보건담당주사 김진환 한방순회진료는 한의협회에서 자원봉사 성질도 있고 그 분들이 원하는 것도 있고 행정기관하고 지금 IMF시대에 맞아들어가는 시기가 있거든요. 저희들이 동네에 나가면 노인분들이 한의사들이 와서 하겠나 하는 시각을 가져왔는데 나중에 갈 때는 기분이 좋아서 11시가 됐는데도 노인분들이 저희들이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고맙다고 인사를 일부러 하고 그렇습니다. 어떤 동네에는 가면 식사준비까지 해놓고 굉장히 반응이 좋습니다. 한의는 보통 침하고 부항하고 뜸을 하기 때문에 다른 약 비용이 별로 안 들어갑니다. 거의 기술적으로 한의사들이 직접 와서 하기 때문에 의료사고도 별로 문제될 게 없습니다. 그리고 심한 분들은 자기들이 보고 종합병원으로 보내고 하기 때문에 주민들이 여태까지 혜택을 못받다가 새로운 걸 받으니까 아주 좋아합니다. 오늘도 보건소에서 한방진료를 하기 때문에 노인분들이 7시30분부터 와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전인철 위원 치과는 한 번 고려를 안 해 봤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치과는 문제가 나이드신 분들이 거의 리단위로 나가는데 보면 25%이상이 65세가 넘습니다. 그런 분들한테 잠시 가서 '이상이 있습니다. 치료를 받으십시오' 하고 바깥에서 해주기가 어렵기 때문에 제한점이 있고 한방진료를 하면서 애로사항은 저희 직원들이 수고를 사실 많이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무시간외에 그래도 저희 직원들이 한 두사람은 꼭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밤에 따로 남아서 수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내가 선산지역에 있기 때문에 관심이 있어서 더러 가봅니다. 요새 의원으로서 고맙다는 것을 느끼는데 과거에 안 하던 것을 가지고 서비스 잘 하지요. 친절하게 해주지요. 바로 이겁니다. 이래서 환자들이 자주 찾아갑니다. 자주 많이 찾아가기 때문에 주민들한테는 득이 간다는 겁니다. 이런 걸 피부로 느끼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칭찬은 아닙니다만 계속 그런 걸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더 해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정영진 위원 선산에는 혜택을 많이 보는데 무을, 산동, 장천 사람들은
○지윤재 위원 건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치과가 지금 도개하고 옥성하고 계속 사업을 했었는데 옥성에는 지금 하지를 않거든요. 지난 번 소장님 계실 때도 건의를 했습니다만 도개는 사실 사람이 많고 옥성이 없으면 옥성지역에도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순회를 해서 치료를 해줄 수 없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좋은 말씀이신데 제가 깊이 좀더 생각을 해보겠습니다만 치과에 한 가지 문제가 사람만 가서는 안 되고 장비가 같이 가야 됩니다.
○지윤재 위원 장비는 다 있습니다.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장비라는 게 간단하게 들고 가는 장비가 아니고 발치를 해야 된다든지
○지윤재 위원 옥성에도 지금 시설은 다 되어 있습니다. 건의를 하니까 의사선생님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옥성에 지금 치과 유니트를 안 쓴지가 오래돼서 폐기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게 몇 년 이상 안 쓰면 장비도 제가 알기로는 13년 이상 경과해서 쓰기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래도 그 쪽에 진료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방법을
○지윤재 위원 이빨 빼는 정도만 해줘도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한 번 고려를 해보겠습니다.
○지윤재 위원 응급치료라도 할 수 있도록 1주일에 한 번이라도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김종락 위원 진료반 편성에 대해 아까 물어봤습니다만 구미시 한의사 협회에서 협조를 해서 호응을 잘 하고 있는데 년간 사업비가 5백만원인데 행여 우리 보건소 산하에 진료소나 지소로 공무원들말고 1일 수당이나 이런 게 나가는 게 있습니까? 민간단체에서 협조하는 분들한테 일당 주는 게 있습니까?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그 분들은 거의 무료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진료비를 안 받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것이 뭔지 아시겠지요?
○선산보건소장 신혜련 예
○곽용기 위원 증축 및 개보수하는데 혹시나 부실공사가 될까봐 이렇게 걱정하고 계신다는 걸 염두에 두시고 부실공사가 안 되도록 신경을 좀 써주시고 또 한방진료 문제도 더 많은 오지 노인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선산보건소에 대한 설명청취를 종결하겠습니다. 신혜련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운영실태에 대하여 설명을 듣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시립도서관장 김남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위원님들 우리 사업소에 대한 어쩌면 조금 소외된 그런 느낌도 드는데 이렇게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실태에 대해서 말씀드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립도서관에 대한 운영실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참조)
주요업무추진현황
(끝에 실음)
○곽용기 위원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간사 장시간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이에 앞서서 시립도서관 운영실태에 대한 설명을 듣는 걸 위원장님, 우리가 주문을 했습니까? 아니면 추경예산이나 본 예산때 이 사항에 필요한 부분을 설명을 듣자고 했습니까?
○곽용기 위원 이것은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설명을 듣자고 주문을 한 겁니다.
○윤종석 간사 일반현황부터 해가지고 장황하게 설명을 많이 하셨는데 우리 도서관의 지금 주 목적이 뭡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우리 도서관의 주 목적은 양서를 많이 구입해서 일반시민이 좋은 책들을 많이 읽을 수 있는 그런 편의시설 제공과 우리가 모든 열람석을 많이 해서 와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면적을 확보해서 그 분들에게 많은 책들을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윤종석 간사 시민들한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즐겨찾는 문화공간을 할애한다는 취지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윤종석 간사 그런데 이에 앞서서 인터넷 홈페이지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시청 홈페이지와 연계해서 시정 및 도서관 홍보라고 했는데 어느 사이트로 연결되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지금 구미텔에 하고 있습니다. 지금현재로는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윤종석 간사 구미텔 이용횟수가 얼마나 되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지금현재로서는 구미텔에서 홍보용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 건의사항이
○윤종석 간사 알겠습니다. 전시성에 지나지 않으니까 구미텔쪽으로는 하지 말라고 지난 번 본 예산 올라왔었고 행정사무감사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까지도 구미텔을 고집하신다고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구미텔쪽보다는 지금 우리 구미시 홈페이지가 존재를 하고 있으니까 그 쪽 사이트롤 연결시켜서 하십시오. 지금 거의 9만회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접속을 하고 있거든요. 그게 훨씬 좋은 효과를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멀티미디어실 운영으로 최신예 첨단정보를 제공하신다고 하셨는데 PC 다섯 대 가지고 최신예 첨단정보 제공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전용회선이 지금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전용회선은 지금현재 다섯 대는 자기들이 와서 찾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지 어디 연계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다.
○윤종석 간사 그럼 물어 보겠습니다. 전용회선이 뭡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
○윤종석 간사 모르시지요? 전용회선 ISDN을 깔든지 아니면 전용적으로 쓸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찾을 수 있는 전용선인데 그걸 따로 설치하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가면
○윤종석 간사 그걸 해서 그 선에서 LAN작업을 하시든지 해 놓으면 컴퓨터 5대 뿐만 아니고 백대까지도 물릴 수 있으니까 이렇게 작업을 해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시고 작업을 해주시고 다섯 대가지고 멀티미디어실 운영으로 첨단정보제공은 힘듭니다. 다른 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종합자료실에 대해서 서가구입비나 로비시설비 등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PC구입에 대해서는 천만원밖에 안 잡혀 있어요. 그리고 앞에 PC 팬티움 다섯 대라고 하는데 팬티움가지고도 안 됩니다. 앞으로 팬티움Ⅱ나 팬티움Ⅲ정도로 해서 계획을 세우셔야 되지 여기에 대해서 전체 추진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하시려면 여기에 대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물론 도서로 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공간을 제공하고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는 게 시립도서관이니까 그렇기는 한데 정보화시대에 있어서 정보통신을 정부에서도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PC 다섯대로는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봐요. 그래서 좀전에 설명하신 대로 천만원으로 4대를 하면 물론 점차 그렇게 되겠지만 그러다 보면 항상 뒤쳐진다고요. 그래서 앞으로 요구하실 때는 다른 데서 좀 줄이시고 이왕 하시는 김에 몇 대라도 더 해서 한꺼번에 30대, 50대는 못하지만 10대 이상씩이라도 사서 하는 그런 원대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저희들은 올해 제일 급한 것만 일단 넣어놨습니다.
○윤종석 간사 급해가지고 안 되거든요. 그러면 아예 정보를 어떻게 한다는 것은 빼십시오. 이걸 빼시는 게 낫지 다섯 대가지고 구미텔에 접속을 해서 완전히 달동네 얘기를 하면 안 되거든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여기 다섯 대에 1천만원은 우선에 대출하고 검색하고 반납하는데 필요한 겁니다.
○윤종석 간사 거기 이용횟수가 어느정도가 되는데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이것은 계속 우리가 책이 들어오면 들어오는 것 반납하고, 검색하고 하루에 책이 대출되는 것만 해도 8백권이상입니다.
○윤종석 간사 그것은 내부에서 하시는 거잖아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이것은 내부 이야깁니다. PC 기존 다섯 대 있는 것하고 연계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것과는 하려고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도서관에 견학을 웬만한데 가보면 적어도 30대 이상이 다 되더라구요.
○윤종석 간사 시청 홈페이지와 연계해서 시정 및 도서관홍보라고 했는데 이것은 도서관 홍보가 아니지요. 자체적으로 업무하기 위해서 대출하고 반납하는 것 검색해서 하는 것은 내부적인 업무하고 연계되는 것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맞습니다.
○윤종석 간사 그러니까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하는 것은 빼버리십시오. 빼버리시고 소요예산에 대해서 PC구입은 빼버리시든지 하셔야 되지, 아니면 하실 때는 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셔서 하시도록 하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지금 팬티움 PC 다섯 대 전용회선 설치는 거의 다 해놨습니다. 시청하고 연계할 수 있는 것은 시에서 연계만 되면
○윤종석 간사 연계가 아닙니다. 지금 전용회선을 깔게 되면 시로 바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시로 바로 들어오고 시하고 연계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쪽에 따로 놓게 되면 그냥 쓰고 안그러면 거리가 여기서부터 2㎞정도도 안 되지요? 그러면 LAN을 까십시오. 여기서부터 바로 전용회선을 깔면 됩니다. 그러면 시청하고 전부 연계시켜서 할 수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지금현재 우리 사서계장이 교육중이라서 못 왔는데 올해에 그 선은 다 깔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청하고 도서관하고는 거의 작업을 다 했습니다. 했는데 시청에서 그 연계가
○윤종석 간사 다 했으면 그걸 이용을 하시도록 해야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그러니까 시청에서 그게 될 때가 하반기 7, 8월정도는 돼야 된다고 합니다.
○윤종석 간사 지금은 모뎀으로 해서 각 가정에서도 전부 시청사이트를 찾아가든지 백악관을 찾아가든지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아까 관장님께서 설명하신 그 내용에 의하면 PC 다섯 대 가지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한테 이걸 빌려줘서 각각의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공간을 할애해 준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내용에서도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관장님은 어떻게 설명하셨는데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지금 다섯 대를 활용하고 있는 것은 어떤 자기 개인적으로 와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 그 분들이
○윤종석 간사 업무용 PC가 아니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아닙니다.
○윤종석 간사 업무용 PC는 이것말고 따로 있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업무용은 현재 두 대밖에 없습니다.
○윤종석 간사 그러니까 다섯 대 이것은 시민들한테 제공하는 그런 PC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윤종석 간사 그러니까 제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이걸 활용할 수 있도록 해서 다섯 대 뿐만 아니라 다음에 할 때는 계획을 잘 세우셔서 10대이상을 사든지 하시고, 그렇게 해달라는 겁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알겠습니다.
○조윤성 위원 도서대출에 있어서 평일에는 5백권, 휴일에는 7백권을 하는데 혹시 반납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유실되는 경우는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있습니다.
○조윤성 위원 후조치는 어떻게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저희들이 계속 그에 대해서 전화를 하고 편지를 보냅니다. 그렇게 해서 최대한으로 받는데 꼭 회수를 못하는 것은 아주 적습니다. 책을 잃어 버렸거나 이런 사람들은 그에 대한 돈을 받습니다. 받아서 구입을 하든지 아니면 사람도 못찾고 전혀 이사를 가버리는..... 구미는 그런 경향이 많거든요. 공단에 혼자 와 있다가 회사를 그만두고 먼데 가 있는 사람들은 사실 못 찾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저희가 수소문을 합니다.
○조윤성 위원 한 가지 더 묻겠는데 본관이나 선산 분관이나 기증이 많이 들어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기증 들어옵니다.
○조윤성 위원 본관에만 들어 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선산 분관은 거의 없습니다.
○조윤성 위원 본관이 많이 들어오거든 분관에도 배정해 주세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해줍니다. 그런데 들어오는 것이 주로 각 학교에서 논문집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중앙도서관에서 많이 들어오면 일부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강대석 위원 국민들이 문화인이 되려면 독서를 많이 해야 되는데 앞으로는 특히 정보화 시대를 맞이해서 PC통신도 해야 되겠고 하는데 책을 관리하다 보면 책이 볼 게 있고 안 볼 게 있습니다. 그런데 책을 기증하는 사람이 필요없어서 기증하는 사람이 있고, 도서관에서 필요로 하는 걸 학생들이 볼 수 있도록 갖다 주는 사람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필요한 것을 이런 책이 필요하다는 걸 부탁같은 걸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주로 들어오는 것이 각 학교에서 논문집이 많이 들어옵니다. 또 중앙도서관에서 각 곳에서 들어오는 책이 많이 모이면 각 도서관마다 조금씩 배정을 해줍니다. 이런 책들이지 어떤 헌 책을 주겠다는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강대석 위원 후진들 양성하는 뜻에서도 그렇고 옛날 고서도 있을 것이고 다양하게 책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주로 학생들이 많이 오잖아요. 학생들이 정서도 함양하고 진학관계도 있고 또 그런 사람들이 앞으로 나라를 다스릴 수도 있는 지식을 함양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집중할 수 있는 게 안 좋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저희들이 지금 책을 구입하고 있는 것은 제일 많이 하는 것이 신간도서, 문학집이 제일 많고 그 다음에는 참고도서, 도서관에는 오면 뭐든지 찾을 수 있다는 그런 참고도서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보유장서가 나와 있습니다만 이용객들, 애독자들이 그것보다는 자기한테 맞는 베스트셀러나 이런 걸 요구하는 것은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있습니다. 그게 희망도서 아닙니까?
○김종락 위원 거기서 갖춰 줍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처음에 도서관에 들어오면 희망도서를 적어내는 것이 있습니다. 많이 적어내면 저희들이 가능하면 구입을 할 때... 우리가 구입을 몇 권씩 하는 게 아니고 작년에는 두 달에 한 번씩 했고, 금년에는 예산이 많이 줄었기 때문에 분기별로 하든지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도서구입을 할 때 그걸 다 넣습니다. 도서뿐만 아니라 CD롬이나 희망하는 음악같은 것도 있는데 그것까지 저희들이 다 반영합니다.
○지윤재 위원 선산도서관이 구 지도소 건물을 운영하고 있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구 지도소 옆 건물입니다. 선산도서관의 위치가 너무 들어가 있어서 홍보가 안 돼서 작년에는 대대적으로 홍보를 위해서 각 읍면에 홍보물을 굉장히 많이 보냈습니다. 그리고 반상회 등에도 홍보를 하고 했는데 위치가 너무 들어가 있어서 올해는 현수막도 걸어놨고 도서관 입구에 안내판도 커다랗게 만들었습니다.
○김종락 위원 간단하게 대답을 좀 해주시고 면단위에 있는 도서나 지역 등을 관장님이 관리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그건 아닙니다.
○강대석 위원 선산도서관이 쏙 들어간 것은 맞는데 이용도는 많습디다. 거의 매일 가다시피 한 번씩 가보는데 사실은 협소하고 한데 선산지도소에서 건물을 활용하고 있는데 지도소에서 큰 업무를 안 보지 싶습니다. 그걸 어떻게 얻어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 필요는 없습니까? 그걸 한 번 시도해 보시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거기가 그래도 선산지도소가 지소로 되어 있는데 거기도 활용을.... 저희들하고는 건물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지윤재 위원 거기는 영농후계자들하고 저녁마다 모여서 좌담회도 하고 합니다.
○강대석 위원 후계자들은 군민회관에 가 있고 여기 일부 있고. 거기 일부 있는데 그걸 어떻게 잘 접촉해서 하면 애들 공부하고 하는 것도 나은데 시도를 한 번 해보세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알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주차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도서관에는 주차할 수 있는 곳이 정말 협소합니다. 일단은 전부 복개천에 다 댑니다. 우리 직원들도 복개천에 다 댑니다. 그리고 거기는 금방 책 빌려서 가는 사람들이
○윤종석 간사 안에 차를 대 놓는 사람은 직원들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그 뒤에는 맞습니다만 거기는 몇 대 못댑니다. 그 안에 댈 수 있는 몇 대외에는 전부 복개천에 대고 있습니다.
○윤종석 간사 연못 쪽에는 저녁이 되면 청소년들 우범지역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경비라든지 청경들 순찰을 시키든지 신경을 써주십시오. 10시 넘어서 몇 번 나가보셨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경비는 청경이 있거든요. 두 사람이 저녁에 숙직을 하기 때문에 공원에 두 번씩은 나갑니다. 또 파출소가 바로 그 곁에 있어도 사실 파출소도 그런 것은 대책이 없는가 봅니다. 저희 청경들은 어쨌든 꼭 두 번씩 돕니다.
○전인철 위원 아까 설명에 도서대출 반납할 때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다는 걸 관장님이 파악하고 계시네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전인철 위원 저도 그에 대해서 많이 들었습니다. 아주 불편을 겪고 있다. 개선이 안 되겠느냐...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개선방법이 현재는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출구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현재 이걸 안 옮기고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출구를 좀 넓히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넓힐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3층으로 옮기면... 지금 검색하는 것도 한 대씩 뿐이라 한 대씩 가지고 하니까 계속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인철 위원 종합자료실이 3층으로 가게 되면 이것도 해결이 되겠네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3층으로 올라가고 검색하고 반납하는 PC가 현재는 두 대지만 6대로 늘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1천만원을 넣어놓은 겁니다.
○전인철 위원 직원을 더 근무를 시키면 안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안 됩니다. 도서대출 받는 게 늦어서 안되는데요. 장비가 안 되니까 지금현재 있는 상태에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전인철 위원 지금 소리가 많이 나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그러니까 그 안이 좁고 그 안에 들어가서 공부할 장소가 없습니다. 너무 좁아서... 그러니까 어차피 3층으로 옮겨가면 좀 더 놓을 수 있는 열람석이나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데가 있어야 되겠고 출구하고 반납하는 것이 현재 한 개씩 되어 있는 것을 두 대로 놔져야 된다는 겁니다.
○전인철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종합자료실만 되면 해소가 되겠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윤종석 간사 잠깐만요. PC구입 천만원은 업무용이라면서요? 지금 업무용으로 사시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윤종석 간사 그럼 앞에 이 문구는 빼십시오.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관련해서 도서관 홍보한다는 내용은 앞으로 싣지 마십시오.
지금 오늘 설명들은데 대해서 제 나름대로 이해하고 있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요예산에 대해서 7천7백만원을 추경 또는 본예산에 편성을 시키겠다는 대비의 설명으로 듣고 있습니다. 맞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7천7백만원은 종합자료실을 3층으로 옮기는데 대한 예산입니다.
○윤종석 간사 그러니까 전체적인 업무설명도 있지만 그 내용이 중점적으로 포함되는 사항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아까 조금 시간을 할애해서 물은 것에 대해서는 완전히 동문서답이예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그것과는 틀립니다.
○윤종석 간사 그러니까 지금 우리 도서관에서는 열린 정보로 해가지고 정보화를 시민들한테 제공하는 공간은 없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현재는 PC 다섯 대가지고 하는데 턱없이 부족합니다.
○윤종석 간사 지금 설명하는 것은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하는 것은 아니지요? 이것은 업무용이네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지금 여기 예산 넣어놓은 것은 업무용입니다.
○윤종석 간사 예산이 아니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제일 밑에 보면 그렇게 들어가 있지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시정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이라는 것은 지금현재
○윤종석 간사 그 다음 페이지에 멀티미디어실 운영으로 최신예 첨단정보 이래놨지요? 팬티움 PC 다섯 대 및 전용회선 설치... 이것은 전부 거짓말이네요?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아닙니다. 지금현재 다섯 대가 있는 것은 현재 그것이 안 되어 있는 것을 시하고 연계해서
○윤종석 간사 하겠다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윤종석 간사 지금 관장님 말씀이 왔다갔다 합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분명히 우리 시민들한테 열린행정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시민들한테 공간을 제공해 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제 말이 맞습니까?
○사무국장 이재웅 앞에 다섯 대하고 뒤에 다섯 대는 별개 아닙니까?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별개입니다. 그걸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것은 지금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 지금현재 말씀하시는 것은 PC 다섯 대로 어떻게 열린 행정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말씀 아닙니까? 그렇지요?
○윤종석 간사 예.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이걸 저희들이 더 많이 구입해서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현재 다섯 대로는
○윤종석 간사 결국 앞에는 장황하게 설명을 잘 하셔놓고 끝에 가서는 업무용으로 PC사시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야기 한 게
○전인철 위원 그게 아니고 종합자료실을 하는데 있어서 다섯 대 이것은 업무용이고, 앞에 있는 것은 멀티미디어실 운영하는데 현재 다섯 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다른 도서관에 가면 약30대까지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앞으로 점차적으로 늘려나가겠다는 겁니다.
○윤종석 간사 그걸 해주셔야 되지...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잘 오셨습니다. 설명을 잘 하셨는데 다음에 기회가 있거든 예산요구를 한 번 해보십시오.
○시립도서관장 김남희 예, 감사합니다. 저희들 현안사항은 정말 절박한 사정이니까 꼭 반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곽용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운영실태에 대한 설명청취를 종결하겠습니다. 김남희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회의중지)
(12시14분 회의속개)
○위원장 곽용기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오리사육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생활복지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생활복지국장입니다. 먼저 저희국 업무로 인해서 의회에 물의를 빚고 또 의회의 큰 흐름에 지장을 준데 대해서 정말로 담당국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오리사육에 관한 자료는 수차례 보고를 올렸고 그 내용이 별 다른 내용이 없고 지난 번 낸 자료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서면으로 일단 갈음을 하고자 합니다.
첨가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오리사육은 시 재정에 문제점을 안고 있는 폐기물 처리에 큰 도움을 주는 그런 사업인 만큼 정말 위원님여러분들이 고심을 하고 걱정해 주시는 대로 최선을 다해서 책임을 지고 직을 걸고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참조)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위한 오리사육 사업 세부 추진계획
(끝에 실음)
○위원장 곽용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한 주 전입니다. 간담회에서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1주일이 지났으니까 그간에 좀더 자료가 나온 것이라든지 이런 것은 없습니까?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장황한 것 같습니다만 특별한 것은 직원을 한 이틀 보냈더니 두 번째장에 보면 나옵니다만 10톤을 가지고 처리를 하고 선별하니까 1톤정도는 나가버렸고, 거친 사료로 못 쓰는 것은 1톤정도 되고 파쇄하는 과정에서 자동탈수가 돼서 여기서 벌써 수분이 약40%나가니까 결과적으로 여기서 4톤밖에 안 남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톱밥과 혼합을 해서 10톤을 처리해도 결과는 4톤밖에 안 남는다, 그러면 오리 한 마리가 실질적으로 먹는 것은 1.5내지 2㎏을 먹는 것도 안 돌아갑니다. 이렇게 처리하는 결과로 보면 오리 한 마리가 그냥 생음식으로 따지면, 일반 수거하는 걸로 따지면 3~4㎏정도를 결과적으로 소모할 수 있다는 그런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만약 오리 1만5천수만 키우면 관내에 있는 음식물 사료는 거기에 다 들어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것은 우리가 시행을 해보면 더 정확하기 때문에 직원이 이틀간 가서 보고 온 결과로 그렇게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조윤성 위원 오리는 부화해서 며칠된 걸 살 계획입니까?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저희들은 생후 45일정도 된 것, 쉽게 말하면 출하할 정도 된 오리를 일부 가져오고 또 거기서 바로 알을 낳을 수 있는 것, 약180일된 것도 부분적으로 약10분의1정도를 가져와서 늙은 것하고 금방 커나가는 것하고 대비도 하도록 그렇게 정리를 할까 싶습니다.
○조윤성 위원 45일생이면 한 마리에 얼마정도로 예상합니까?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지금 자료상에 나온 걸로 봐서는 6~7천원으로 나와 있는데 실제 살 수 있는 게 6천8백원정도로 이야기합니다. 가격관계는 사게 되면 조정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윤성 위원 성장률이 상당히 좋습니다. 나도 약30마리 정도를 25일전에 갖다놨는데 지금 중오리가 다 됐습니다. 그래서 그 때 가격과 지금가격이 어떻게 되는가 싶어서 묻습니다.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한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윤종석 간사 국장님 첨예한 문제인 오리사육건으로 인해서 그 동안 논란의 소지가 됐었고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이 발생이 됐었고 그러나 반면에 국장님이 하고자 하는 열의에 대해서는 저는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안 해도 되는 문제지만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게 자원의 재생 내지는 리싸이클링 때문에 지금 추진을 하고 그것에 발맞추기 위해서 지금 하고자 하는 그 내용도 충분히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가 발생된 게 작년 정기회 본예산 때 삭감된 사항인데 예산에 대해서 선집행을 하겠다는 내용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에서는 전부 이해가 다 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몇 의원님들이 그 문제 때문에 너무 민감한 반응을 보이시기 때문에 엊그제도 제가 말씀을 드렸고 집행하는 의장님하고 부의장님하고 전부다 내용이 수의된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그런 것은 없는데 지금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항이 다 나와 있습니다만 다만 이것을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먹일 것이다라는 것은 아직 안 나와 있거든요. 그게 지금 조금 문제가 될 것이고, 오늘은 예산을 선집행하겠다는 그런 명분을
○전인철 위원 윤위원님, 말씀도중에 죄송한데 아까 회의를 하기 전에 윤간사님은 조금 늦게 오셔서 얘기를 못들어서 지금 아마 이 얘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언급을 안 하기로 양해가 다 됐습니다. 그래서 윤간사님이 그에 대해서 이해를 좀 해주십시오.
○윤종석 간사 예, 알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장님이 오셔서 정중하게 서두에 말씀을 하셨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서 오리사육 관계가 대두가 됐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특히 우리 총무분과에서는 정말 악취가 날 정도로 음식물 쓰레기 문제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물론 신중한 방안으로써 오리사육을 하겠다는 그런 내용이 제시가 됐습니다만 오늘은 좌우간 설명도 계셨고 하기 때문에 결론을 내리라고 저도 믿고 있습니다. 실제 이러한 것을 계획서가 전부 나왔습니다만 행여 사실 우리 시에서도 경험은 없지 않습니까?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서 관계직원들이나 현지에 안양으로 어디로 답사를 하고 기계설비나 사육관계에 대해서 챙기리라고 믿습니다.
아까 국장님 말씀에도 큰 오리의 판매가격이라든가 여러 가지 음식 쓰레기 처리하는 1일 처리기준을 아까 보니까 2㎏까지 처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런 것은 저도 다녀봤습니다만 너무 과다한 측정은 하지 말아라... 물론 우리는 정책상 음식쓰레기를 소비하는 게 목적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이렇게 내용의 기능상으로 봐서는 오리도 비싸게 받을 수 있다. 큰 오리가 먹는 것이 사실상 여기 대비상으로 2㎏까지 먹을 수 있다,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조금 과하게 계획을 잡지 않았느냐 싶고 또 유인물을 우리가 다 보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것이 1단계에서 2단계로 넘어가는 기간이 없습니다.
시직영으로 계속 할 것이냐, 2단계로 민간에 위탁하겠다고 했는데 그 시기가 어느 시기이며 하다가 음식물 쓰레기가 과다하게 나오니까 오리수가 증가되겠지요? 그러니까 이 계획은 그에 따라서 더 변경이 될 수 있다든가 시직영을 하는데는 어느정도 예상기간이 나와야 되겠고 장소관계도 지금 문제가 됩니다. 과연 어디로 갈 것이며 또 거기서 후유증이 나올 것인지 안 나올 것인지 역시 또 우리가 걱정해야 됩니다. 그게 좀 미진한 부분인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첫째 사육과정에서 정말로 오리 한 마리가 몇 ㎏을 먹는지 이런 부분은 다소 표현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를 해주시고 또 실제 사육을 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된다는 것은 더 확인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이 내용은 종합적인 통계를 하고 면밀한 검토는 일단 거쳤습니다. 다소 미흡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앞으로 더 면밀한 검토를 해 들어가겠습니다.
두 번째 장소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상당히 고민되는 사항인데 지역주민의 이해와 특히 위원님들의 이해 속에 잘 협의를 해서 선정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민간이양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여기서 확실하게 몇 월 며칠이라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고 대체로 장기 1년을 보고 단기 연말까지로 잠정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오리가 굳이 시 공무원들이 직영을 해서 수익성이 높고 정말 경영수익사업으로서 멋지다고 할 정도가 된다면 그 때는 혹시 변수가 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대체로 생각하기는 시 공무원들이 이런 걸 먹여가면서 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는데 초점을 맞췄고 1차적으로 어느단계까지 먹여가면서 그게 수익성이 있는지 없는지 시민에게 어떤 민간위탁을 했을 경우에 시민도 시에서 받은 어떤 사업에 먹고 살 정도는 되어야 되는 부분이지 그냥 막연하게 어떻게 해줄 수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것도 앞으로 더 발전을 시켜가면서 위탁을 한다는 기본전제를 깔고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직영을 하시되 여기서 분명히 제시할 것은 목표가 오리의 40일생, 식육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성계위주로 할 것이냐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그것은 저희들은 영업을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1차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사료로 먹이기 때문에 적은 오리를 사가지고 키워서 보내는 게 아니고 큰 오리를 장기적으로 먹여서 산란도 하면서 음식물 사료를 최대한 소비하는 쪽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알은 개당 얼마씩으로 해서 하고 큰 성계는 처리방법으로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대체로 오리가 180일이 넘고 1년이 넘고 하면 털을 벗기면 잔털이 생겨서 상품이 안 되는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또 오리 껍질에 바람을 넣어서 껍질채로 벗겨야 되는 그런 문제를 안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 한 마리 처리비용이 약5백원이 들어가는 걸로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껍질을 벗기면 끝이 나는데 쉽게 말하면 오리 육질이 좋지 못하다는 것 같습니다. 이게 잘 팔릴 때는 그나마 2천원, 1천원도 받고 파는데 이게 하절기나 특히 수요가 없을 경우에는 내놓지도 못할 형편이라고 하는데 그 시기를 잘 맞춰서 굳이 그걸 2천원 받을 필요도 없고, 계획서에는 2천원으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만 1천원을 받아도 큰 무리가 없다면 계절에 맞춰서 정리를 해야되고 오리를 그대로 죽여서 묻는 일은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지윤재 위원 개인적인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전에 홍과장님에게 넉 달동안 부탁을 한 게 있어요. 국장님이 오신 후에는 안 했는데 미화원이 짝이 맞아야 일을 할 수 있는데 지금 옥성에는 한 사람밖에 없어요. 지금 할 사람이 없어서 안 보낸다고 하는데 조치를 해주시도록 약속을 좀 합시다. 언제까지 배치를 해주겠는지... 지금 선산 사람이 한 사람 있습니다만 홍과장님은 말로만 자꾸 해주겠다고 하는데 사실 미화원이라는 게 혼자는 일을 할 수 없잖아요.
○위원장 곽용기 지위원님, 물론 지역의 현안 문제입니다만 마치고 국장님과 개별적으로 말씀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지윤재 위원 개인적으로 해서는 도저히 안 되겠어요. 공식적으로 해야만 여러 위원님도 듣고 하지, 개인적으로 하면 대답은 예,예 하는데 넉 달 걸렸어요. 의원으로서 주민들 보기도 면목이 없습니다. 공식석상에서 이야기를 해야지 개인적으로 안 되겠습디다.
○위원장 곽용기 예, 잘 알겠습니다. 국장님, 그 문제는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고 오늘은 오리문제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있으니까 오리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박진이 위원 어디에 할 겁니까?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일단 구미시를 벗어나지는 않고 시내에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다시 한번 더 말씀을 올리겠는데 위원님들의 충분한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주민과 협의를 거쳐서 무리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당연히 지역구 의원님하고 협의가 돼야 됩니다.
○박진이 위원 오리를 먹이면 털도 많이 나고 냄새도 많이 나는데 지역주민들이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안 받아들이면 예를들어 우리 동네에 온다고 하면 저 사람들이 자꾸 아파트 주민들을 선동해서 무슨 일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자연부락에 있는 사람들 최대 무기가 자기들이 앞장서려니까 전부 연고가 있어가지고 아파트쪽으로 자꾸 접근을 해서 아파트에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자연부락 주민들이 아무 소리가 없도록 저도 최대한 협조는 해야되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저 혼자 하는 것 보다는 국장님도 앞에 가서는 협조를 해줘야 됩니다.
○전인철 위원 국장님, 확신을 가지고 오리사육에 대해서 업무를 해보고자 하는 그런 의욕은 상당히 크다고 보고 대체적인 의견은 그렇게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두고 한 가지만 제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탈수시설하는데 돈이 얼마나 들지요? 발주 내놓은 게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대체로 4억정도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계약이 오늘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회계부서에 넘겨놓은 지가 보름쯤 됐는데 아직까지 금속연맹으로 넘어갔다가 조합에서 업자가 선정이 돼서 하는데 오늘 계약이 되는데 품의가 4억으로 되어 있는데 얼마나 더 내려갈지는 아직 정확하지 않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 4억하고 시설비에 2천9백만원 맞지요?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예.
○전인철 위원 4억2천9백만원정도가 음식물 공동처리시설 과목의 예산을 가지고 집행할 거지요?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틀림없이 그 예산을 씁니다.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예, 그것은 환경부에 제가 그 자리에 가자마자 바로 질의를 해봤습니다. 이 국비가 3억3천이 포함된 11억중에서 집행이 가능한가의 여부를 질의까지 해봤어요. 그것도 직원은 안 된다고 하고 담당주사는 된다고 하고 해서 질의를 하라고 해서 질의 회신까지 받아놨기 때문에 틀림없습니다.
○전인철 위원 혹시 나중에 안 된다 감사에 지적이 돼서 반납을 해야 된다는 식으로 해서 다음에 잘못됐을 경우 시 예산가지고 11억중에 7억7천이 시예산이 확보가 되어 있다고 해서 거기서 일방적으로 쓰지는 않겠지요?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그런데 기본적으로 환경부장관의 질의 회신이 문제가 아니고 기본틀이 그 돈가지고 써도 된다는 대원칙을 가지고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걱정을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선 고맙습니다만 절대 그런 일이 없을 겁니다.
○전인철 위원 우리 의회차원에서는 그렇게 믿고 있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시작부터 소리가 났고 어쨌든 국장님은 전에 우리 가족으로서 큰 일을 시도하고 계시는데 앞으로도 물론 이 계획에 차질이 없기를 바라고 사후에도 여기에 대한 평가가 잘 나오게끔 부탁을 드립니다.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그 동안 몸담고 있던 곳에 제 업무로 인해서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서는 정말 송구하게 생각하고 더 잘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해서 정말 성과거양할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걸어가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국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이 오리문제로 해서 우리 의회가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습니다만 오리사육하는데 대해서는 우리 의장님을 비롯해서 전 의원님들이 반대하는 의원님은 한 분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이게 잘못됐다고 하는 것은 지난 번 정기회기 당시에 예산요구를 했을 때 아마 정보가 좀 미흡했다고 할까요? 그래서 자료부실로 인해서 사실은 문제가 됐었는데 오늘 총무위원회 위원님들 분위기로 봐서는 반대하는 위원님은 한 분도 안 계시는 걸로 의견이 모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총무위원회에서는 이해되는 걸로 아시고 그래도 또 산업건설쪽 위원님들도 계시니까 그 쪽에 가능하면 이해를 좀더 구해서 사업을 해보시는 게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생활복지국장 조훈영 예. 아무튼 열심히 하면서 위원님들의 이해를 구할 부분은 또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용기 노력을 좀 해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오리사육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청취를 종결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과 같이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집행부 설명청취의 건에 대한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설명청취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구미시의회 제41회 임시회 폐회중 제3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9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곽용기
- 윤종석
- 강대석
- 조용호
- 조윤성
- 지윤재
- 김종락
- 전인철
- 김학봉
- 정영진
- 윤춘식
- 박진이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이재웅
- 전문위원이영화
○출석시청공무원
- 생활복지국장조훈영
- 선산보건소장신혜련
- 보건담당주사김진환
- 시립도서관장김남희
○서명위원
위원장 곽용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