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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2.09.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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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체육진흥과, 체육시설관리과, 문화예술회관


일 시 2022년9월15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3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2년도 제2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과 문화예술회관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진행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문사항은 가능한 한 간략하게 해 주시고 감사내용에 대해서는 시정ㆍ개선ㆍ권고를 분명하게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국장님과 소속 부서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부서장께서는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국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2년 9월 15일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부서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 국장님께서는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은 문화적 품격 향상과 더불어 정주여건 및 도시경쟁력 강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미흡한 점에 대하여 고견을 주시면 적극 보완하여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세요.

김원섭 위원 안녕하십니까?

간사 김원섭입니다.

자료정리를 위해 감사 중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ㆍ개선ㆍ권고를 명확히 구분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는 1권 169쪽부터 23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예, 질의하실 위원님?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길.

소진혁 위원 아, 저요.

예, 감사자료 176쪽에 보시면 지역작가 미술작품 구입계획안 재검토라고 나와 있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지금 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정신이 좀 없어서.

여기 보시면 “국제아트페어 행사 연계를 통한 참여 지역작가의 다양한 작품구입 계획과 더불어 청년예술가의 지원 방안 장기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검토하고 있는 그 방향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국제아트페어를 할 때 저희가 지역작가하고 저희가 초대작가를 저희가 골고루 섞어서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지금은 이제 예전에는 5 대 5로 이제 지역작가하고 이제 초대작가를 5 대 5로 했었는데 작년같은 경우에는 3 대 7, 올해는 이제 25 대 75로 지역작가를 많이 늘리고 있습니다. 한 25 대 75 정도, 2 대 8 정도 같으면 저희가 지역작가들이 참여를 좀 많이 한다고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늘리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지금. 예전에는 한 5 대 5로 하다 지금은 3 대 7, 2 대 8까지 지금 저희가 늘리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늘리고 있는데 늘리고 있는 방향은 세워놓으신 것 같은데 지역작가에 대한 배려라든가 지역작가에 대한 발굴이라든가 이런 것 많이 미흡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발굴에 대해서는 말씀하시면.

소진혁 위원 아, 그리고 여기 보시면 지역출신의 뭐 공연자 작가를 발굴 육성을 위한 노력 바람이라고 명시돼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그런데 구미시에서 그림 구매를 작가들 그림 구매를 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진혁 위원 그런데 지역작가는 너무 작은 금액에 1점, 그런데 대구출신 작가의 그림은 아주 고가의 그림을 구매했습니다. 그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그러면 지역작가 출신을 육성하고 그다음에 뭐 발굴해야 되는데 왜 타 지역의 작가에 대해서 그렇게 많은 돈을 주고 그림을 구매하십니까? 구미시에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예산은 이제 1,000만 원밖에 없는데 이제 실제 판매액은 한 뭐 1억 2,000, 1억 3,000 정도 실제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판매액이. 저희는 이제 작품이 이제 A급 작가와 이제 B급, C급 작가가 있는데 가격 차이는 엄청난 가격의 차이가 납니다. 호당 10만 원부터 호당 뭐 100만 원 이렇게 이상 차이 나는데 10배 이상 차이 나는데.

소진혁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구미시 거주하고 있는 지역작가 발굴과 육성을 해야 되는데 왜 대구작가의 고가의 그림을 구매를 하셨냐고 물어봤습니다. 그 돈이면 구미에 있는 작가들 10점은 살 수 있는 금액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가격 대비로 보면 그렇다고는 생각되는데.

소진혁 위원 예, 그러니까 지역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해야 되는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지금 그렇게 못하고 있다는 이 증거 아니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는 한번 저희가 지역작품을 좀 더 많이 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 그렇게 하실 계획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 그러시면 뭐 앞으로 충분히 개선할 의지가 있으시고 개선하시도록 최대한 노력 좀 부탁드리고 개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연일 저 때문에 제가 피곤하게 해서 죄송한데 짚을 거는 좀 짚읍시다. 과장님 그죠. 짚어줘야 뭐 그다음에 해결될 것 아닙니까? 과장님 또 걸머쥐고 있어도 될 것도 아니고 그죠.

국장님 죄송하지만 정수대전에 대해서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 좀 어떤 사항으로 흘러갔는지 좀 하시고 있는 것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정수대전은 뭐 의회에서도 계속 뭐 여러 가지 전 대에서도 지적을 많이 했고.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우리 보조금 사업하고 민간위탁하고의 차이가 어떤지 정확하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우리 의원들이 정확하게 좀 알아야 될 것 같아요. 초선 의원들이 많기 때문에. 보조금 사업하고 민간위탁의 차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사실은.

김재우 위원 정확하게 설명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이제 용어가 뭐 저희들이 이제 뭐 민간위탁금하고 보조금 하고의 용어는 저희들이 이제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 기준」 그 이제 용어정리가 돼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니 민간위탁을 줘야 되는 기준이 뭐냐고 제가 묻는 겁니다. 민간위탁을 줘야 되는 기준이 뭐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기준은.

김재우 위원 왜 우리 구미시에서 직접 관리하고 보조금 사업을 하지 않고 민간위탁을 왜 주는지 법률적으로 어떻게 나와 있는지 알고 계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렇죠.

김재우 위원 그렇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정수대전이 민간위탁 해당됩니까, 안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 부서에서 이제 문화예술과에서는 판단하기에는 민간위탁으로 해 가지고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때 민간위탁 동의안을 올린 겁니다.

김재우 위원 생각만 했지 법적으로 민간위탁이 문제가 있죠? 생각만 있는 거죠? 법적으로 법률적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생각이 아니고.

김재우 위원 법률적으로 민간위탁을 줘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 안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저희들 공무원들은 어차피 법 집행을 할 때 법과 기준에 의해 가지고 하지 그 공무원들이 일반 사견 생각으로 하는 거는 아니고요.

김재우 위원 그걸 의회에 떠넘기려고 민간위탁으로 넘긴 것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그런 거는 아니죠.

김재우 위원 그러면 모든 것들을 다 민간위탁 주지 왜 직접 관리하는 거는 왜 직접 관리합니까? 공무원도 전부 다 구미시청 시장만 놔두고 민간위탁 주지. 그래도 되잖아요, 그러면요? 시청만 시장만 놔두고 다 민간위탁 주지 공무원들이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너무 위원님이 뭐.

김재우 위원 너무 크게 갑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너무 앞서 나가시는 그런 것도 있으시고요.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뭐 너무 앞서 나간다라고 보는 것들이 아니라 왜 민간위탁이라는 거는 우리 시에서 직접 집행하는 사항들이 뭐 쉽게 이야기해서 힘든 사항이 발생됐을 때 민간위탁을 주는 겁니다. 단적으로 얘기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이나 그죠? 박정희역사자료관이나 뭐 선산에 있는 신라불교문화초전지나 이런 부분들은 전문성이 뛰어난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민간위탁을 주는 게 민간위탁입니다.

그런데 우리 시에서 수십 년간 관리하고 있는 보조금 사업체를 민간위탁을 주고자 하는 의도가 뭐 있습니까? 국장님한테 좀 묻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이 민간위탁으로 해가 했는 부분은 민간위탁을 넘길 부분에 저희들이 보면 행사 보조금, 사업 보조금으로 나가는 경우 대상이 있고요. 민간위탁을 할 때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법령이나 조례가 민간인에게 위탁하는 사업이 종류가 이제 여러 항이 있어요.

김재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거기 보면 이제 특정 사안의 전문인들의 어떤 효율성이라든가 전문을 요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을 경우에 대상이 될 경우에는 민간위탁을 할 수 있는 걸로 조건이 돼가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특정인들이 해야 되는 문화예술행사 구미시 문화예술행사를 모든 것들을 특정인들이니까 민간위탁 다 줘야 되죠, 그럼요? 그런데 일부는 주고 일부는 민간위탁을 주고 일부는 왜 보조금 사업으로 직접 집행합니까? 그 이유가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저희들이 민간위탁 하는 거하고 보조 사업하고 하는 거는 앞서도 얘기했지만 기준에 따라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 기준을 지금 현재 기준으로 볼 것 같으면 모든 문화예술사업을 다 민간위탁 줘야지 왜 직접 보조금 사업으로 합니까?

과장님 왜 그렇게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보조사업을 이제 해 오다 이제 저희가 이제 이거는 이제 저희 구미시에서 해야 되겠다는 사업의 판단이 섰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저희가 결정을 하였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전문성이 필요하다 그러면 모든 문화예술사업들은 민간위탁을 줘야지 왜 직접 보조금 사업으로 하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는 건바이 건으로 다 저희가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보조금 사업이고 단체가 이제 필요로 하는 사업인 경우에 보조금으로 하겠지만 정수대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동안 보조금 했지만 이제는 저희 시에서 해야 되겠다라는 저희가 판단하에서 저희가 이렇게 결정을 한 사항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래 판단은 집행기관에서는 그렇게 판단하고 이걸 민간위탁에 넘기겠다라고 결정한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민간위탁을 넘기면서 근본적으로 왜 넘기려고 생각했습니까? 과장님 이제 지금 이야기 한번 해봅시다. 그때는 내가 동의안이기 때문에 그런데. 왜 넘기려고 생각했습니까? 제가 먼저 이야기 해볼까요. 골치 아프니까 넘기려고 그러는 거죠? 하도 떠드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민간위탁금으로 하면 사실 시에 부담은 더 됩니다. 만약에 민간위탁금은 주관이 구미시가 되기 때문에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그거는 책임은 시장한테 생기게 됩니다. 더 그게 문제 가능성 있지만 그래도 그걸 불구하고 저희가 위탁으로 가려 했던 사항이고, 보조금은 책임은 보조사업자가 사건사고가 나면 보조사업자가 이제 책임을 져야 되지만 위탁금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책임이 있거든요.

김재우 위원 과장님, 모든 사업은요. 시설관리공단에다 민간위탁을 주든 보조금 사업을 주든 최고 책임자는 시장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시장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보조사업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시장님이 책임은 저희가 이제 면피는 되거든요. 저희 집행부에서는.

김재우 위원 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뭐 이야기 해봤자 계속 원점에서 돌아서는 부분들이고 그다음에 이제 마무리 할게요. 잠깐만요.

자, 정수문화대전에 대해서 왜 그렇게 이야기를 했냐 하면 내가 주변에 이야기도 있고 하여튼 여러 가지로 좀 축소는 했는데 아시다시피 이렇게 많은 우리 시청 공무원들이 징계를 당했습니다. 여기 자료가 있는데 한 6명, 7명 징계 당했죠? 보조금 환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다음 또한 상 취소, 시상금 환수, 이런 숱한 일이 있었고 정수대전 관련 기사만 해도 수십 건의 기사가 발생했습니다. 그렇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말 그대로 이런 문화예술의 이런 가장 나쁜 선례를 남긴 게 내가 볼 때는 대한민국정수대전이라고 나는 봅니다. 문화예술계에서. 본인이 심사위원으로 들어가고 자식한테 상줘 버리고 이런 대전을 했는 게 정수대전입니다. 중복 출품 또한 중복 출전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먹칠이 된 이러하고 대통령상에서 도지사상까지 내려온 이런 행사를 활성화시켜서 제대로 된 자리를 만들어 주고 난 이후에 민간위탁을 줘야 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의적 판단에 의해서 민간위탁을 준 거에 대해서 반드시 이것 시정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저희가 시에서 이제 더 나은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요것 한번.

김재우 위원 나은 행사를 하지 마라 그러는 것 내가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언제 정수대전 하지 마라고 한 번이라도 이야기한 적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없습니다.

김재우 위원 없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하려면 제대로 하라라고 이야기 했고요. 한 번이라도 정수대전을 하지 말라고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그게 어떻게 흘러왔는가의 과거를 보면 그럼 그게 어떻게 흘러왔는가 현재 사항에서 미래도 눈에 보인다는 겁니다. 과장님 지금까지 정수대전 하면서 뭐 공식적인 자리지만 우리 집행기관의 공무원이 정수대전 하는 그 집행하는 사람들한테 이긴 공무원 있습니까? 이겨본 공무원 있습니까? “야, 서류 갖고 와, 이것 왜 잘못됐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해본 공무원 있습니까? 요 근래에는 있겠죠, 그죠? 한 2년∼3년 사이는. 그죠? 그전에 요 근래 2년∼3년 사이는 있었습니다. 사건이 터지고 나서. 그전에 정수대전 관련 이 일을 하면서 징계받은 공무원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했습니까? 사실이지 않습니까? 내 그분들 알아요. 직접 만나도 봤고요. 심지어는 이렇게 이야기해요. “의원님 나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 일을 맡아 가지고” 이게 현실이었어요. 그 정수대전에 관계기관에 일하는 사람한테 이길 수 있는 구미시청 공무원 시장 외에는 없잖아요? 없었잖아요, 지금까지? 과장님 있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그동안에 어려운 문제들을 저희가 민간위탁 함으로서 이제 저희 집행부가 잡고 하겠다는 그런 의지도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집행부 잡고 있으면 잘됐을 때 민간위탁을 하든지 방법을 잡았어야지. 지금 혹시 과장님 이것 그냥 민간위탁 시켜갖고 골치 아픈 것 민간위탁 시키려고 면피하려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컨트롤해야 됩니다. 저희가.

김재우 위원 또 자꾸 내가 물고 늘어지면 과장님 또 힘들어 갖고 도망가 버릴 것 같고 지금. 일 잘하고 있는데.

(웃음소리)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한번 지켜봐 주시면 거기 보조금 때와 저희 위탁 때 차이를 한번 내년에 한번 봐주시고 차이를 한번 확실히 달라졌다는 것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자, 박정은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박정은 과장님인 걸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죠? 저하고 일도 많이 해봤고 업무도 많이 처리해 봤고 명석한 판단도 하시는 것도 저 알고 있어요, 과장님. 그러나, 그러나 우리 의회에서 동의안 통과시킬 때 최소한 내가 주장하는 거에 대한 반론을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 하셔 가지고 보류를 시키고 난 이후에 이번 행감이 지나고 나서 이런 사항이니 잘해보겠다라고 해서 동의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표현은 과장님이 강력하게 해주셨어야 했어요. 왜 그때 안 했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부분은.

김재우 위원 우선 넘기고 보자였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부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죠,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그렇게 명확한 명석한 판단을 하시는 과장님이 뛰어난 능력을 가진 판단력 그때 왜 그렇게 판단하셨어요? 우리 위원님한테 그렇게 이야기를 좀 하시지?

그렇습니다. 자, 여기까지 이제 마무리할 건데 이렇게 심각한 부분들이 있는 것 우리 시의회에서 동의안을 넘기는 거에 대해서 신중하게 고민해야 된다는 부분들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의안은 내가 이 자리에서 이야기 말씀드리는데 이번에 고아에 푸드플랜 관련된 부분들도 우리 시의원들을 혼란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들입니다. 한쪽에는 예산을 올리고요. 한쪽에는 동의안을 올리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행정적 절차를 만드는 게 구미시 집행기관입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절대 동요되지 않고 이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의안을 올려서 진행돼 나갈 때 절차가 있고 순서가 있고 최소한 보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안 해 주겠다는 것들이 아니라 억지로 밀어붙이기식으로 해 가지고 모든 것들을 의회에 떠넘기는 식의 행정을 안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판단은 너희가 판단해라. 우리는 까짓것 뭐 동의안 해주고 너희한테 주면 할 거고 아니면 보조금 할 거다 이런 생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볼 때는 그런 쪽이 보이는데 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김재우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뭐 계속 이어서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국장님, 아까 민간위탁을 설명하실 때 굉장히 중요한 부분 앞부분을 빼고 얘기하셨는데 다시 한번 민간위탁 우리 「구미시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제2장 제4조를 한번 읽어보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제2장 4조에 지금 제가 그 조례 갖고 있지는 안 합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아까 뭐.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신용하 위원 그럼 엉터리로 아까 말씀하셨습니까? 생각나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요. 제가 지금 알고 있는 부분에서 이야기 했죠.

신용하 위원 중요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빼고 말씀하셨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제가 그 조례 조항에 대한 문구를 물으시면 제가 외우고 있는 거도 아니고.

신용하 위원 예, 그럼 아까 모른다고 대답하셔야 되는데 민간위탁에 대해서 잘못 얘기를 하셔 갖고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민간위탁은 시장의 소관 사무 중”, 시장의 소관 사무입니다. “조사ㆍ검사ㆍ검정ㆍ관리업무 등 시민의 권리ㆍ의무와 직접 관계되지 않은 다음의 사무를 민간위탁할 수 있다.”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시장의 소관 사무 중에서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과장님 정수대전이 지금 몇 회까지 진행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22회까지 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22회까지는 시장의 소관 사무를 민간에게 그냥 하라고 했습니까? 이거는 그러면 과장님이 앞에 있던 과장님들한테 굉장히 누가 되는 발언입니다. 왜냐 하면 시장의 소관 사무였던 보조금, 아니 민간위탁사업을 꼭 해야 되는 사업을 그동안 보조사업으로 시행을 했다라는 거는 이거는 앞에 지나왔던 우리 공무원 선배 공무원들에게 누가 되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소관 사무 소관 행사가 있는데 지금까지는 보조금 했는 부분은 소관 사무 아니었다라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는 저희가 시에서 직접 소관업무로 가지고 이제 하겠다. 지금까지는 단체의 업무였지만 앞으로는 저희 시의 업무로 챙기겠다는.

신용하 위원 아닙니다. 이게 보조사업은요. 민간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보조금을 주는 겁니다. 민간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민간위탁은요. 시장이 해야 될 소관 사무 중에서 전문성을 필요하고 특수한 전문지식 기술이 필요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민간위탁을 주는 겁니다. 대신 좀 해달라고. 그러면 지금까지는 22회까지는 민간이 하던 사업인데 23회에 올해 할 때 뭐 내년에 할 때는 뭐가 바뀝니까? 그 사업에서 뭐가 바뀌는 부분이 있습니까?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동안 이제 아시겠지만 이제 문제도 있었고 이래서 저희는 앞으로 이제 구미시가 그 업무를 이제 직접 챙기겠다는 취지에서 저희가 민간위탁을.

신용하 위원 예, 과장님 그러면 문제있는 사업이면 하지 않아야 됩니다. 문제있기 때문에 이게 갑자기 시장의 소관 사무가 됩니까? 이거는 우리 지금 조례 만들어져 있습니다.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있고요. 민간, 보조금 사업에 대한 조례도 다 있습니다. 과장님 보셨나요? 이게 그러면 22회까지는 민간이 하던 사업에 대해서 사업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보조금을 줬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사업을 아, 이거는 더 이상 이 사업을 계속 진행하면 안 되겠다 이거를 완전히 해결한 다음에 다시 보조금 사업을 해야 되는지 안 되는지부터 심의를 시작해서 해야 되는데 그랬던 문제가 많았던 사업을 갑자기 시장 소관 사무가 돼 버립니다. 뭐가 바뀌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끝나지도 않았습니다. 아직 진행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예, 잘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민간 그 보조사업으로도 잘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게 시장 소관 사무가 됐다는 얘기입니다. 그거를 지적하는 겁니다. 이거를 「구미시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이거는 법령과 조례에 이미 규정돼 있습니다. 우리 구미시만 그런 게 아닙니다. 법령에도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22회까지는 시장 사무가 아니었습니다. 민간이 하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거기서 잘못했기 때문에 갑자기 시장 사무가 된다. 그러면 앞으로 모든 잘못된 사업은 다 시장님 사무가 되는 겁니까? 이거 한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일단 그,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신용하 위원 이거는 상당한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거는 처음부터 동의안을 올린 것부터 잘못 됐다고 생각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정리가,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정리가 다 된 사업이지 않습니까? 이제 그동안 문제됐던 사업들이 이제 8대 의회에서 계속 문제가 되었고 수사까지 종결 다 된 상태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보조금을 삭감하든지 뭔가 대책이 나와야 되는데 그랬던 사무를 민간이 하던 보조금 사업을 갑자기 시장님 소관 사무가 돼 버린 겁니다. 이제부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문제를 개선을 다 했지 않, 했는 부분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신용하 위원 아, 그러니까 제가 물어보는 거는 민간이 하던 사업이 왜 시장님 소관 사무가 돼냐 이겁니다.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소관 사무가 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마무리를 저희가 정리를 다 했고 종결 처리하고 나서 이제는 우리가 하겠다 그런 취지입니다. 취지라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앞으로 그럼 정수대전은 구미시 앞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무로 하겠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그럼 22회까지는요? 그럼 뭐가 달라지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앞에는 계속.

신용하 위원 그럼 앞으로도 그럼 다른 사업도 다 그렇게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런 거는 아니고 다 똑같이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는 그렇지만.

신용하 위원 그럼 22회까지는 그럼 왜, 22회까지는 왜 민간에서 추진하는 사업 아니었습니까, 처음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21회까지는 이제 그게 지적된 사항들을 정리를 다 하고 수사까지 이제 특위까지 조사가 특위까지 해서 끝나고 정리가 다 됐기 때문에.

신용하 위원 그거 말고 민간보조사업이 22회까지, 23회까지 민간보조사업이었던 게 내년부터 이제 민간위탁사업이 되는데 지금까지 민간이 하던 사업이었던 그래서 구미시에서 더 잘되기 위해서 보조금을 줬던 사업이 갑자기 시장 소관 사무가 됐다라는 거에 대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뭐가 달라져서 갑자기 시장 소관 사무가 됩니까? 그게 시장님, 그럼 지금까지 23회까지 올해까지 할 때는 시장님의 소관 사무를 민간에다 그냥 넘겨버린 겁니까? 그 사람이 잘하든 못 하든 하다가. 그럼 그 앞에 있던 그럼 우리 선배 공무원분들은 시장 소관 사무를 지금 민간에다 넘겨줬다는 얘기입니까, 그럼 지금까지? 이거는 얘기를 잘 하셔야 됩니다. 이거는 조례를 지금 위법을 하고 있어요. 그거를 우리 시의원들에게 지난번에 8대 때 분명히 문제가 있어서 부결됐던 동의안입니다. 그런데 요번에 9대 시작하자마자 우리가 조례안도 제대로 사실 살펴보기 전에 바로 동의안 올려서 뭐 물론 우리 동료 의원분들이 결정을 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동의안을 그럼 철회하라는 얘기는 안 합니다. 이미 결정이 됐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앞에 그 동의안을 올렸을 때 그런 고민을 조례를 제대로 보고 민간보조사업과 민간위탁사업이 어떻게 다른지 이거를 정확히 판단하고 올리셨는지? 정수대전은 없어져야 됩니다. 그렇다면. 그리고 다시 아 시장님이 다시 만들면 됩니다. 구미정수대전이든지. 그래야지 우리 구미 시장님의 소관 사무가 될 수 있죠.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서 완전히 판을 다 갈아야 됩니다. 그리고 진짜 구미시 공무원들이 직접 운영을 해보고 그리고 아 이게 기술이 많이 부족하고 현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민간위탁을 주겠다. 그러면 저도 인정하겠습니다. 이거는 아무도 바뀐 게 없습니다. 문제만 생긴 거가 답니다. 그랬던 사업이 민간이 하던 사업을 갑자기 시장 소관 사무가 됐다라는 거는 조례를 제대로 보고, 저도 그래서 이 조례를 갖고 엄청나게 많이 보고 자료도 많이 찾아봤습니다. 여기 책자에 유사개념 혼동 주의라고 나와 있는데 “지방보조금은 민간위탁과 구분해야 한다. 간단하게는 보조사업은 민간에서 추진하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고, 민간위탁은 법령 및 조례 등의 규정에 지방자치단체장이 해야 할 사무를 민간에 위탁하는 거다” 조례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조례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 지원 육성에 관한 조례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위탁 근거도 존재를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럼 제가 그럼 잠깐 말씀 하나 드릴게요.

민간위탁금하고 민간행사보조금하고 다양하게 보조금도 있고 위탁금도 있는데 이게 이제 정수대전 같은 경우는 이때까지 이제 행사보조금으로 해오다보니까 거기 시상금이 상당히 많습니다. 8,000 넘게 시상금으로 있는데 보조금으로는 시상금을 줄 수가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그 전해까지 작년은 개선했고 그 전해까지 그 협찬을 수익금을 해 가지고 그거를 보조금으로 집행할 수 없는 거를 시상금으로 주는 그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그런 부분 있다보니까 법적 근거도 위탁근거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신용하 위원 위탁근거 어떤 법적 근거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위탁은 민간위탁은 저희들이 조례나 이런 부분에 위탁근거가 존재를 해야 되거든요. 민간위탁을 하려면.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그것 한번 읽어보시라 그랬지 않습니까? 시장의 소관 사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시장의 소관 사무. 그러면 지금까지 23회까지는 시장의 소관 사무가 아니었던 사무였습니다. 왜, 민간보조였으니까요. 민간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제 올해 민간위탁 동의안이 했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시장의 소관 사무가 되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런데 사실은.

신용하 위원 이게 왜 똑같은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23번을 진행됐던 민간이 했던 사업이 갑자기 내년부터 민간위탁 동의안이 통과된 내년부터는 갑자기 시장의 소관 사무가 되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이해가 됩니까? 갑자기 아니었던 23번까지는 그럼 우리가 그러면 앞에 했던 공무원들이 다 잘못했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아니고요. 저희.

신용하 위원 아니 시장의 소관 사무였는데 왜 그거를 민간이 하게 만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아시겠지만 올해도 저희가 이제 위탁동의안을 올렸다가 이제 부결돼서 이제 그게 행사보조로 다시 올렸고요.

신용하 위원 부결된 이유가 있었겠죠. 이런 조례나 근거에 대해서 법령과 조례에 대해서 어긋나기 때문에 부결됐던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신용하 위원 그런데 지금 9대가 시작하자마자 바로 동의안 올려서 지금 통과는 됐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아니라 민간위탁을 주려면 제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에 만약에 육아종합지원센터같은 경우에는 시가 만들었습니다. 시가 만들었던 그거를 더 전문지식이 있는 그런 단체한테 개인이나 단체한테 주기 때문에 그거는 민간위탁이 가능합니다. 시가 만들었잖아요. 돈을 주고. 그런데 이거는 정수대전은 그게 아닙니다. 민간이 박정희대통령의 그 유지를 잘 해갖고 전국적인 그런 대전 한번 만들어보겠다 해서 만들어진 거고 우리는 그 사업이 잘되게 하기 위해서 보조금을 주고 그 보조금을 주는 거에 대한 반대하려는 게 아닙니다. 보조금은 계속 줘갖고 더 활성화되고 문제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민간이 하던 보조금 사업이 갑자기 어느 순간 시장 소관 사무가 돼서 이제부터 민간위탁을 하겠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딱 그겁니다. 그거를 지적하는 겁니다. 이게 왜 23회까지는 민간이 하던 사업이었는데 갑자기 내년부터는 시장의 소관 사무가 되냐 이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신용하 위원 예.

김낙관 위원 자, 과장님. 간단 명료하게 답변을 정확하게 좀 해주세요.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위탁근거도 저희가 이제 조례에 위탁근거 마련돼 있고요. 그거는 시장은 쭉 해서 이제 박정희대통령의 기념사업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서 행사 또는 이제 비영리단체에 위탁할 수 있다는 근거는 있습니다. 있고요. 이제 작년까지 이제 의회에서 지적했던 사항들은 이제 개선을 다 했고 수사도 종결 다 된 상태에서 2022년 사업을 위탁사업을 하려고 저희가 추진을 했었고 설명을 충분히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그 당시 부결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한 번 더 저희가 다시 요번에 위탁을 했는데 요번에 통과가 된 사항이라서 위원님께서 조금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신용하 위원 예, 과장님. 그런데 우리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무가 지금까지는 보조금 사무였지만.

신용하 위원 「구미시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제2장 민간위탁 대상 사무를 선정하는 거에는 시장은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시장의 소관 사무 중에서 줘야 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정수대전이 시장의 소관 사무가 아니였다는 얘기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한번 보조금이 끝까지 보조금 가는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신용하 위원 보조금은 그럼 문제가 있으면 안 줄 수도 있고 더 줄일 수도 있고 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사무 판단하는 건 집행부에서.

신용하 위원 아니 시장의 소관 사무라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시장님이 이거는 보조금이었지만 지금 저희가 사무로 챙기겠다 그러면 그건 저희 사무는 판단은 시장님이 하시는 겁니다. 자치단체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신용하 위원 그럼 지금까지 시장님들은 다 안 했다는 얘기인가요, 그거를?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지만 그 판단은 이제 집행부에서 자치단체가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 자치단체 장이 올해부터 이제 하겠다라고 저희가 판단을 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동의안을 올렸는.

신용하 위원 올해부터 갑자기 시장의 소관 사무가 되는 겁니까? 왜 그게 시장님의 소관 사무입니까, 정수대전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판단은 저희 자치단체에서 하는 겁니다. 위원님.

신용하 위원 동의안은 왜 우리한테 올립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저희가 허가를 받아야 되는 그게.

신용하 위원 차라리 알아서 하시죠, 그러면. 이제부터 내 소관 사무다라고 얘기하시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시장의 사무지만 그거는 의회 동의를 받도록 되어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신용하 위원 그럼 조례는 안 지켜도 됩니까? 이게 왜 시장의 소관 사무인지에 대해서 정확히 나와야지 민간위탁을 주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조례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

신용하 위원 이거는 저는 상당하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령과 조례를 다 위반한 그런 동의안이 우리 시의회에서 통과가 됐습니다. 그에 1차적인 책임은 소관 그 담당 과장님과 국장님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시의회를 우롱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위원님 저희가 설득을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에서는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는 제가 그때는 제가 조례까지 볼 생각을 못 했습니다. 너무 초반이어 갖고 못 봤는데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제가 여러 자료와 그다음에 교육을 받아 보면서 민간위탁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줘야 된다. 민간보조사업하고는 완전히 다르다라는 교육을 또 받고 왔습니다. 서울에서 받아 갖고. 굉장히 민간위탁만 2시간 3시간짜리로 수업을 합니다. 잘 봐야 된다. 의원들 제일 많이 속는 부분 중에 그게 하나다라는 얘기를 듣고 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저도 구미시에 와서 조례 살펴보고 다 했더니 이거는 잘못된 민간위탁 동의안이 우리 의회에 올라온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까 말씀했다시피 이제 의원님 이제 동의를 구하지 못하고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신용하 위원 아니 올라오면 안 되는 동의안이었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안 되는 동의안을 저기 전문위원실이나 법무계에서 통과 그 다 걸러서 다 올라왔기 때문에 법적인 하자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신용하 위원 법무팀에다가 했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동의안은 저희가 저기 기획실에서 조정을 하고 그다음에 전문위원실 통해서 검토의견 다 받아서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절차가 하자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쪽으로 지금 떠넘기는 겁니까? 그러면 그쪽에서도 거르지 못했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닙니다. 하자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 하자의.

신용하 위원 아, 그럼 전문위원실하고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잘못 했다는 겁니까? 검토를 못 해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니 그게 아니고.

신용하 위원 조례도 못 보고 법령도 안 봤기 때문에 그냥 넘어왔다 이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위원님 그거는 아니고요.

신용하 위원 거기서 걸렀어야 되는 것 맞죠. 어떻게 보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법적인 하자가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신용하 위원 처음에 만든 거는 문화예술과에서 만들었고 거기서 국까지 다 통과했고 그다음에 검토 두 부분에서 기획예산담당관실과 우리 전문위원실도 다 통과했는데 그리고 이제 올라왔기 때문에 문제없다 이겁니까? 그럼 의원들은 그럼 거기서 끝났으면 우리 의원들은 뭐 있습니까. 그냥 동의안 그냥 됐죠. 왜, 전문위원실까지 다 통과했는데 뭐 우리가 무슨 얘기합니까? 의원이 와서 왜 표결을 하고 왜 토론을 합니까. 심의를 합니까. 이미 거기서 검토 다 끝난 건데 문제없다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절차에는 하자가.

신용하 위원 앞으로는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절차에.

신용하 위원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의원들이 있는 거는 다시 한번 검토하고 그분들이 빠진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를 다시 한번 보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진짜 이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맞습니다. 위원님.

신용하 위원 왜 인정을 안 하십니까? 시장의 소관 사무가 지금까지는 23년 동안 아니었던 사무였습니다. 민간이 하던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까지 보조금을 줬던 사업이고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고 예산도 좀 보조금도 깎이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더 잘 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게 민간위탁사업이 됐다라는 거가 문제라는 겁니다. 그 사업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왜 갑자기 지금까지 민간이 하던 사업이 갑자기 시장의 소관 사무가 된다는 얘기입니까? 처음부터는 아니었지 않습니까? 그럼 처음에 지금까지 했던 앞에 했던 공무원들 분들은 다 잘못했다는 얘기입니까? 시장님들은 그걸 지적 못해서 다 잘못이라는 얘기입니까?

○위원장 이명희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조금 이따 다시 하겠습니다. 예.

양진오 위원 자, 우리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아니, 아니요. 조금 이따 다시 하지 말고 마무리 짓고 그만 하지요. 다시 할 것 같으면.

신용하 위원 아니 뭐 좀 이따 다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시 할 것 같으면 예.

김재우 위원 저도 추가 질문 보충질문 해야 됩니다. 아직 남았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보충질문 해야 됩니까?

김재우 위원 예, 시간이 길어 갖고 스톱을.

○위원장 이명희 시간이 길어졌습니까?

신용하 위원 예, 저도 다른 분들 하시고 다음에 다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그러면 다른 위원 누구 하실 위원들 계십니까?

예, 정지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뭐 크게 두 가지 이제 파트로 나눠서 하는데 첫 번째 파트가 이제 역사문화재 뭐 요런 관련해서 한번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 요 8월 16일 자 기사 났지만 다 알고 계시지만 여기 신라 황상동 고분군 이제 여 일부 훼손 문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정지원 위원 요것 사후처리 어떻게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요게 작년에 지적된 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지적되고 지금 완료가 된 상태인데 그게 문화재청에서 홈페이지 이제 게시를 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거기에 이제 홈페이지 게시가 지금 되다보니까 이제 모 언론 이제 통신에서 그걸 이제 띄웠는 건데 그걸 보고 이제 지역 언론에서 다시 이제 띄웠던 사항이고 그게 IoT(사물인터넷)사업하고 저희가 이제 거의 완료는 다 되고 저희가 CCTV 설치 다 됐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저도 찾아보니까 작년 거인데 이제 문화재청과 함께 쓴 데 거기서 보니까 이제 떠 가지고 된 것 같은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이게 황상동 고분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또 도심 속에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도심 속에 있다보니 저희가 뭐 해평에도 있지만 요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또 조금 더 접근성도 좋고 잘 꾸미면 저희 대구 불로동처럼 예쁜 이제 우리가 또 관광명소도 될 수도 있고 많은 유적지 중에 대표 유적지가 될 수 있으니 사후 처리는 뭐 잘 되었고 계속 이제 잘 진행시켜서 좀 명소로 좀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리고 요거는 이제 혹시 우리 야은 길재 선생 말고 이제 우리 구미시 대표하는 또 혹시 뭐 유명하신 뭐 또는 이제 어떤 인물이라든지 아니면 아시는 분 있으십니까, 혹시? 아니면 좀 구미시에서 발굴하려는 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야은 길재 선생님 외에 또 단계 하위지 선생님도 계시고.

정지원 위원 예, 예. 단계 하위지 선생님도 계시는데 이제 제가 이제 여쭤보고 싶은 거는 이제 뭐 모든 분들 중에 뭐 한두 분 뽑자고가 아니라 그중에 이제 방금 말씀해 주신 하위지 선생님 그리고 저희 뭐 단계천도 있지만 거기 뭐 유허비도 있고 저희가 또 이제 묻혀 계신 곳도 계신데 제가 가봤는데 표지판이나 요런 것도 되게 협소하고 하다보니 잘 모르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제가 알기로는 이맹전 선생님과 하위지 선생님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이제 요 생육신 사육신 거의 유일하게 둘 다 난 곳이 우리 구미인데 선산인데 그런 거를 이제 우리가 이제 당장 하드웨어적으로는 할 수는 없으니 뭐 이제 문화예술과 소관에서 뭐 학술제도 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우리가 어떤 걸 좀 스토리를 만들어서 조금씩 또 야은 선생님과 이제 이어서 왜냐 하면 또 거기 보니까 또 서로 제자 관계도 있고 또 옆집에는 또 김종직 선생님도 있고 여러 가지 또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저도 요번에 공부하면서 또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를 조금 추진해서 우리가 당장 1년 2년이 아니라 10년 뭐 20년 뒤에도 이분들이 정말 우리 구미 대표하는 분들 될 수 있도록 그거는 좀 개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리고 하나는 이제 저희 문화 관련인데 이제 강동꿈나무문화나눔터 있지 않습니까? 산동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정지원 위원 그거 하나 이제 거기 혹시 주차장 면이 이제 주거 주차장이라고 했는데 혹시 공원 내에 달려 있는 주차장인가요, 혹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하 주차장입니다.

정지원 위원 지하 주차장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그것 몇 면 정도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110 몇 면.

(「104면 정도」하는 집행기관 공무원 있음)

104면입니다.

정지원 위원 104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100% 지하주차장입니다.

정지원 위원 아, 그러면 지하에 넣고 이제 요렇게 설립돼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정지원 위원 혹시 그거는 그러면 요거에서 추가적으로 옆에 저기 또 공원 내에서는 따로 할, 뭐지 더 추가 확보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부지가 이제 물빛공원이랑 같이 바로 붙어 있는 부분이라서 같이 주차장을 이제 물빛공원 주차장도 있고 저희 입구가 같이 돼 있습니다. 거의 뭐 비슷하게 같이 활용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정지원 위원 그게 이제 저한테 뭐 동네 주민분들이 얘기해 주시기로는 거기 체육관도 들어오지 않습니까? 다 같이 아닙니까, 혹시? 한 꺼번에 들어오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거기 꿈나무도서관 들어오고.

정지원 위원 도서관도 들어오고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체육관도 들어옵니다. 다목적 체육관도 들어옵니다.

정지원 위원 그렇게 하다보니까 조금 더 필요하지 않나 이런 의견을 주는데 요거는 한번 검토사항으로 한번 봐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이제 저희 지금 페이지 208쪽에 보면 문화도시조성 있지 않습니까? 특수시책.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요게 지금 이제 9월이니까 끝나면 이제 최종적으로 예비도시 선정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진행 상황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20일 날 저희가 마지막 그러니까 본 발표하러 저희가 세종시에 올라갑니다. 문체부 올라가게 되면 저희가 지난달에 저희가 이제 현장 실사를 저희가 했고요. 그게 40점이고 20일 날 저희가 발표하는 게 60점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9월 30일 날 최종 예비도시 발표를 하는 일정이 되어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서면통과는 했고 저희가 이제 올라가서 마지막 이제 면접이 남은 거네요,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36개 신청 중에 20개 도시가 서면통과를 했고요. 그중에서 이제 한 저희 추측으로는 한 10개 안팎으로는 예비도시 안 해 주겠나.

정지원 위원 정확하게 그럼 개수는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아닙니다.

정지원 위원 이게 1년 전인가 그때도 이제 한번 이제 저희가 했다가 아마 떨어진 경험이 있으니 요런 부분 좀 잘 알아보시고 저희가 요번에 꼭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국비사업이 거의 한 200억 가까이 되는 사업인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지원 위원 확실히 해서 요게 또 콘텐츠가 좋더라고요. 저도 관심있게 매년 요것 좀 보고 있고 하는 부분에서 이제 참여하고 있는데 저도 이제 일과 삶이 조화로운 도시라는 그런 콘셉트를 가지고 있으니 요것도 잘 챙겨보시고 권고사항으로 저희가 요거를 잘 해서 꼭 요번에는 예비도시 되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위원장님 자료 요청 때문에 10분간 정회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감사중지)

(10시59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또 아까 너무 길어 가지고 다시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 좀 잡으시고 오늘 의회다운 의회를 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죄송합니다.

김재우 위원 나는 그런 생각이 막 들어서 너무 즐겁습니다. 의회다운 의회를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위원님들한테 정말 죄송한데 이거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좀 양해를 좀 부탁드립니다.

자,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민간위탁을 하고 있는 과정에 무을농악이 우리 의회에서 부결됐습니다. 민간위탁이 이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무을농악이 아니고 저기.

신용하 위원 아, 전국농악경진대회.

김재우 위원 아, 전국농악경진대회 예, 예. 전국농악경진대회가 부결됐습니다. 문제가 있어서 부결됐죠, 그죠? 의회에서 해야 될 고유의 기능을 의회에서는 진행한 겁니다. 맞죠?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니까. 그래서 의회에서 부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때 위탁하신 사항이기 때문에.

김재우 위원 그렇죠. 의회에서 부결했죠,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민의를 대변하는 데가 의회입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무을농악은 이제 민간위탁 언제 올릴 겁니까? 못 올리겠죠, 이제? 그게 해결되고 난 이후에 올려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이제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위원님께서 이제 민간위탁 조례를 개정하신다고 해서 그 개정이 되면 그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민간위탁 조례 개정이 되면 그때 진행해야 되는 거고 그 이외에는 지금 할 수 없는 입장이죠, 그죠? 시장이 직접 집행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위탁 준 사업들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라고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에서 결정했잖아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그럼 내년에 그 대회 못 할 수도 있겠네요? 빨리 준비해 갖고 지금 조례 개정해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조례만 되면 저기 하반기 행사니까 뭐 가능은 하지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막 긴급하게 해 가지고 또 내년 2차 추경 넣어 가지고 진행하려고 하겠네, 그러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아직 생각을 안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직 생각 안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재우 위원 에이 과장님 내가 볼 때는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는데 그것 빨리 준비를 하실 것 같은데 내가 볼 때는. 그거는 뭐 특별한 민원이나 이런 게 없어 가지고 지금 그런 겁니까? 그 사람들은 내가 볼 때는 약간의 운영에문제가 있지만 순수한 사람들인 거는 맞아요. 그 사람들은.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그죠? 약간 문제는 발생됐지만 그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부결돼 갖고 지금 심각한 사항에 놓였고 문제가 있는 사업은 의회에서 가결시켜 가지고 탄탄대로를 달리고 이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 대답하기 곤란할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 그다음 미뤄놨고요.

뭐 시간을 많이 끌어 가지고 좀 죄송한 얘기지만 자 하나만 더 짚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보조금 사업을 하고 있는 모든 보조금 사업단체 전문을 요하는 단체 뭐 구미시 트롯가요제 우리 구미시에 트롯가요제 하면 구미시청에 가수 없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시청에요?

김재우 위원 예, 구미시청에 가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구미시에 말씀이십니까?

김재우 위원 예, 시청 공무원 중에? 가수로 등록된 사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등록돼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김재우 위원 없는 거로 알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전문성을 요하지 않으니까 민간위탁 줘야 되죠? 줄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판단을 또 해봐야 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거는 집행부에서 판단하고 집행기관에서 결정하겠다 이런 뜻이잖아요? 너그는 동의만 해도 우리는 알아서 할 테니 이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런데 의원님들하고 또 저희가 또 상의를 해서 또 공감대 형성이 되면 또 뭐 할 수 있는 부분이고 안 되면 또 안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김재우 위원 법률적 검토가 다 끝났고요. 내가 8대 때도 민간위탁을 안 된다라는 부분들을 물론 회의록도 찾아보면 있지만 법적으로 안 된다라고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주장해서 이게 부결됐는 사항들입니다. 그리고 지켜보자라고 얘기했는 것들입니다. 그죠? 그랬을 때 왜 이렇게 제가 지나간 걸 다시 끄집어 내느냐 하면 의회에 근본적인 기능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정말 민간위탁을 줘야 되는 것들에 대해서 어느 누가 어느 의원이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 만일에 산동에 짓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지어서 민간위탁을 주겠다라고 했는데 안 주겠다 하는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의원이. 그죠? 말 그대로 법률도 중요하지만 보편 타당한 것도 상식도 중요한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는데 과장님 뭐 자꾸 회의를 오래 끌어서 죄송한데 양심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도 뭐 집행기관에서 해야 되니까 밀고 나가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아니고 제가 이제 1월 달에 제가 문화예술과장 와서 이제 지켜보니까 작년 이제 제가 전문위원 할 때도 보면 이제 정수대전이 이제 수사도 하고 경찰 고발도 하고 자체 감사도 하고 행정사무감사도 이제 특위를 구성해서 했는데 그걸 보면서 이제 그게 논란이 됐던 문제들이 이제 작년 재작년에 이제 다 종결이 다 되고 그래서 아마 작년에 동의안을 올렸던 사항 같습니다. 그랬는데 이게 아까 서두에 국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2억 5,000 뭐 예산 중에 저희 시상금이 8,000만 원 가까이 됩니다. 보조금에서는 8,000 시상금이라든지 할 수 없는 부분 때문에 지금까지 어렵게 사실 왔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렵게 왔기 때문에 이제는 저희가 시에서 이제 잡고 정상적으로 자꾸 이제 시상금도 저희가 주고 정상적으로 하자라는 취지에서 저희가 위탁으로 이제 작년부터 이제 하려고 했던 사항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과장님, 과장님 그 과정에, 그 과정에 일을 했던 사람들이 우리 보조금 사업에서 1달에 기름값을 200만 원씩 쓰고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다 이제 안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래요. 9개월간 인건비를 다 가져가고요. 그런 사업들이 다 알려졌는데 이제 그런 거는 안 하겠죠. 못 하겠죠. 안 되는 거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정리 다 됐습니다. 안 하기로 했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렇게 했던 사람들이 또 그 안에 또 들어 있어요. 어떡할 건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런데 일을.

김재우 위원 어떡할 겁니까? 그거요. 물론 과장님이 결정하는 것 아니겠죠, 그것 그죠? 그 위원들 결정하는 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재우 위원 어떡할 건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일단 저희가 이제 최저, 그때 말씀하셨던 부당하다고 생각하셨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리를 저희가 다 했는 걸로 이제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다 했고 최저 이제 시급만 해서 저희가 활동비를 최저만 드리는 걸로 요번에 저희가 예산도 많이 거기 당초보다 많이 삭감을 해서 이제 2억 5,000만 원으로 사업을 하는데 지금 이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실무자의 이제 부이사장님 실무를 하다보니까 이제 좀 뭐라 그럴까요. 사실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판단은 예.

김재우 위원 자, 좋습니다. 민간위탁, 만일에 보조금 사업할 때 어떤 보조금단체는 시에서 보조금 1,000만 원, 2,000만 원 주고 워낙 까다로워 가지고 더러워서 보조금 사업 못하겠다는 단체들도 많이 있죠? 있죠? 저는 그런 단체 보고 있고요.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유독 왜 그렇게 다른 보조금 사업단체들은 힘들고 까다롭고 어렵게 하는데 여기는 왜 이랬을까요? 그리고 왜 이것까지 또 민간위탁을 주려고 이렇게 밀고 나가고 있을까요?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부서에 이제 판단은 그동안 참 어렵게 이제 사업을 해 왔는데 지금 이제 자부담 부분이라든지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자부담 이제 부분도 있고 그리고 시상금 부분 이런 부분들을 이제 해결할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 계속 지금 문제가 돼 왔던 부분들이고 그런데 그걸 정리를 다 하다보니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게 시에서 직접 하는 사업밖에 없겠다 저희가 저희 판단이 돼서 작년부터 이제 위탁을 주려고 계속 노력했던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탁을 안 주면 그러한 부분들이 해결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내가 또 혼자 하면 너무 머니까 오래하면 그럴 수 있니까 여기까지 하고요. 보충질문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손을 듦)

아니, 아니요.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좀 이따 하시고 우리 양진오 위원님 저번에 행감 때 하신다 하는 무을풍물에 대해서 그걸 그때 왜 그것 됐는지 한번 질의를 한번 해 주십시오.

양진오 위원 아, 아. 예, 예.

신용하 위원 농악경진대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양진오 위원 아, 그거는 민간위탁 동의안 안 그래도 전체적으로 다 조례를 봤습니다. 조례를 봐 가지고 아마 다음 달쯤에 의원 대표발의로 해서 민간위탁을 할 때는 부서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위탁 업무는 총무과에서 총괄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럼 총무과에서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만들어서 거기서 위원회에서 선정을 해 가지고 이것이 민간위탁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 하고 난 다음에 의회로 넘어오는 걸로 그래 지금 조례 개정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양진오 위원 그리고 3년에 한 번씩 재심의 할 때도 그 위원회에서 한번 거쳐 가지고 의회로 넘어오도록 하는 한 단계 거치는 기구를 만들기 위해서 조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뭐 질의할 것 없으면. 예, 예.

그래 정수대전 민간위탁 건은 의원님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다시 설명을, 설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시 설명을 해 주시고. 행사가 문제없이 할 수 있도록 충분히 노력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문제됐는 거를 저희들이 통과시켜서 이렇게 또다시 재논란이 되고 있으니 그러니까 위원님 두 분이 아직 충분한 설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시 개인적으로 다시 설명을 충분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예, 이제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여기서 한 가지 뭐 확인 좀.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지금 계속 정수대전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시상금 문제를 갖고 좀 얘기하지 않습니까? 시상금이 많이 나간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시상금도 뭐 일부 한 부분에 속합니다.

신용하 위원 뭐 우선은 지난번 시정질문에서 이제 답변하기에는 출품료를 가지고 시상금을 지출하고 또 잔액이 남는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민간위탁 되면 출품료는 안 받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출품료 저희 세입으로 넣을 겁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아니 어차피 아까 시상금이 많이 주기 때문에 문제라고 했는데 지금도 시상금을 출품료로 지금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것 문제없다고 답변을 했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보조금을, 보조금을 주면 이제 각종 이제 후원금 뭐 못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 지금까지 받아왔던 부분이고 지금 그걸 개선하기 위해서 위탁을 주고 그것 이제 돈이 이제 수입이 잡히는 거는 이제 시세로 넣고 정상적으로 지출을 하겠다는 그런 취지가 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 지금 시상금도 지금 계속 시상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도 출품료에서 나가는데 뭐 그러면 보조금으로 해도 큰 문제가 없는데 이거를 어거지를 써서 조례에도 어긋나게 민간위탁을 주는 거는 저는 굉장히 잘못되고 이건 좀 시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그런데 저희는 문화재단 설립을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받아서 2024년 7월쯤에 이제 출범할 계획이라고 답변을 하셨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그게 뭐 가능합니까? 우선은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저희가 기본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고요. 저희가 10월 중에 이제 중간보고회를 이제 시장님 이제 의원님들하고 또 관계자들 모여서 중간보고회를 지금 할 계획이고 그렇게 되면 저희가 행정절차를 다 거치다보면 계획은 2024년 7월 1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 저희가 당길 수 있으면 좀 당기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마 늦어도 2024년 7월 1일에는 저희가 발족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문제들이 문화재단이 설립되면 좀 많이 해소가 되고 거기 이제 전문가들이 같이 논의, 그쪽에서 맡은 일을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러면서 거기서 좀 우리가 이제 시설관리공단처럼 문화에 관련해서는 문화재단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거기서 좀 집행을 하면 이런 문제가 없을 건데 결론은 이제 설립되기 전까지 출범하기 전까지가 좀 문제가 좀 되는 것 같은데 조금 그 부분 좀 우리 조례 민간위탁에 대한 조례에 어긋나게 지금 민간위탁을 좀 추진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계속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예,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우리 그 황상동 신라 고분군이 뭐 도굴 정황이 있다. 그런데 보니까 쭉 기사를 찾아보니까 이게 1990년도부터 해 갖고 처음 발굴할 때부터 뭐 도굴 얘기가 있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기사는 그렇게 났습니다.

신용하 위원 최근보다는 예전부터 좀 있었었는데 이게 좀 향후 재발방지책을 좀 강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황상고분군 종합정비계획을 세웠고요. 거기에 따라 지금 거기 보상도 저희가 거의 구역 내에는 100% 보상이 다 끝나서 저희가 정비계획에 따라서 개발을 할 예정이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저희 IoT(사물인터넷)사업도 다 완료가 됐고 해서 시민들이 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게 곧 아마 준공이 될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런데 아직까지 그 현장에 지금 CCTV가 지금 없었던 걸로 8월 달에.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올해 설치했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예, 지금 설치돼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예, 앞으로 이제 그런 다른 꼭 거기뿐만 아니라 저기 우리 무을에도 고분군이 있어서 그때도 돌배사업할 때 고분군이 발견돼서 그때도 도굴 정황이 좀 있어서 좀 문제가 많은데 좀 이런 부분에서 좀 재발방지책을 좀 강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이상입니까?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이것 참 문화예술과가 쉬운 과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매년 행정사무감사하면 제일 질문을 많이 받고 시간을 제일 많이 끄는 과가 아니겠나라는 생각을 하고.

자, 우리 영상미디어센터 준공이 지금 언제 계획돼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영상미디어센터 준공은 당초계획은 올 12월 말로 돼 있었는데 지금 8월 중순부터 지금 레미콘 파업 때문에 지금 공사가 중지되어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준공이 되면 위탁할 계획입니까? 아니면 직영할 계획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현재는 저희가 직영할 계획이고요. 직영을 한 1년 정도 하다가 이제 문화재단이 설립되면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드림큐브하고 연계해서 정말 영상미디어센터다운 센터를 좀 만들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낙관 위원 자, 그리고 우리가 지금 우리 아까 소진혁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구미국제아트페어라고 얘기합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낙관 위원 그런데 진짜 그 아트페어 가보면 그게 국제아트페어인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그러면 참가 자격 신청은 어떻게 받습니까? 미협에서 합니까? 아니면 구미시에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미협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진짜 지역에서 미협에 속하지 않는 지역 작가들은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미협에 들어가지 않은 지역 작가들도 상당히 많거든요. 예산을 더 늘리더라도 예산을 더 투입하더라도 이름에 맞는 진짜 구미국제아트페어를 만들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리고. 조직위원회를 선정을 해서 조직위원회에서 작가 선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아까 얘기했듯이 청년들 구미 작가들 한 50% 주고 일반작가 또 요새 유명한 청년 작가들 되게 많습니다. 그 청년 작가들 따로 불러서 부스를 따로 만들어주고 또 뭐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사람들도 어쨌든 간에 부스를 따로 만들어서 구미국제아트페어를 한다 이런 부스에 부스를 따로 줄 테니까 좀 참가를 해달라라는 그런 진짜 국제아트페어가 됐으면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작년까지는 미협에다가 이제 거기 운영을 맡겼는데 올해는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아트페어조직위원회를 구성을 지금 하고 저희가 보조금 그렇게 신청을 받았습니다. 조직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서 이제 심사를 하고 작품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김낙관 위원 그 조직위원회 누구누구 들어와 있는데요, 그럼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직은.

김낙관 위원 없어요? 아직 안 했습니까? 선정 안 됐습니까?

(박정은 문화예술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직 선정이 안 됐죠?

소진혁 위원 있습니다. 조직돼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있습니까?

소진혁 위원 예.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조직위원회에서 정말 미협소속 아니더라도 구미에서 열심히 작업을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좀 넣어주라는 얘기예요. 그냥 미협에서 하면 미협 회원들밖에 못 들어간다 이 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청년 작가도 저희가 좀 많이 넣었으면 싶다는 저희가 의견도 저희가 드렸고 그리고 내년에는 아예 저희가 청년 작가들을 할 수 있는 활동 공간 저희가 어떻게 하려고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드림큐브 같은 것도 적극 활용하면 좋아요. 제가 저번에 드림큐브 가보니까 구미 그, 선산 사람들이 선산 학생이더라고요. 그 학생이 전시회를 하고 있더라고. 자기는 이런 걸 몰랐대요. 그런데 엄마가 얘기를 해서 해보니까 너무 좋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랬듯이 청년 작가들만 해서 부스를 따로 만들어서 요즘 방방뜨는 청년 작가들 되게 많습니다. 좀 그런 청년들이 와야지 청년 작가들이 와야지 이 아트페어의 격이 높아집니다. 적극 검토를 해야 됩니다. 그거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드림큐브는 늘 열려있습니다. 신청만 하면 거기 중복이 되지 않는다면 누구나 들어와서 이제 공연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홍보를 더 많이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게 가장 아쉬운 거는 뭐 다 지나갔는 얘기지만 영상미디어센터 자체 자리가 너무 앞에 있다보니까 뒤쪽이 다 가린다 하는 게 문제예요. 저희들이 처음에 뒤로 미루라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가 제일 좋다라고 해서 지금 짓고 있는데 다 지금 거의 다 뼈대가 다 올라갔어요. 한번 가보면 답답합니다. 그거는 좀 안타까움이 많이 들고요.

자, 그리고 지금 우리 왕산허위기념관에 지금 잡음이 많습니다. 이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왕산기념관은 잡음이라 그러면 지금 운영은 잘되고 있습니다. 잘되고 있는데 이제 참여하시는 이제 관람객들이 수가 많지 않다고 이제 뭐.

김낙관 위원 예산 얼마 들어갑니까,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2억 7,000 정도 1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작년에 2억 6,000이었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조금 최저인건비하고 조금 오른 물가상승분 해서.

김낙관 위원 인건비하고 운영비하고 비율은 어느 정도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거기는 인건비가 좀 더 많습니다. 한 4 대 6 정도 인건비가 좀 더 많습니다. 한 4 대 6.

김낙관 위원 그러면 인건비를 받는 사람은 누구누구인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사무국장하고 거기 사무직 직원, 도서관 직원, 그다음 시설직 직원 있고 이제 청소하시는 분 5명이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럼 관장이라 합니까? 이사장이라, 이사장님은 명예직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사장님은 예 다른 단체처럼 저기 무보수로 저기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시끄럽죠? 사무국장을, 사무국장 임기가 얼마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무국장 임기가 3년입니다. 올 연말까지 원래 임기인데 이사회에서 이제 의결해서 아마 2년 더 연장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사회에 의결을 합니까? 아니면 구미시에서 예를 들어 사무국장을 뭐 선임 아니면 공모를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처음에 저희 공모, 저희 시하고는 관계가...... 이제 거기 위원, 이사회에서 후보를 추천해서 이사회 의결로 지금 사무국장을 임명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거기 자체 왕산기념사업회에서 운영하도록 저희가 위수탁 협약을 해서 하기 때문에 그 인건, 거기 채용은 거기 위탁, 수탁기관에서 아, 위탁기관에서 채용을 하는 절차로 알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사무국장이나 거기 있는 직원들 채용은 구미시에서는 전혀 관여를 못 한다는 말씀이세요? 이런 문제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시끄러움에도 불구하고 구미시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현재 구조상으로는 저희가 어떻게 조치할 방법은 없습니다. 저희가. 저희는 이제 왕산기념사업회하고 위수탁협약을 하다보니 협회 이제 기념사업회에서 사람을 채용해서 운영하는 부분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할 수는 없고 단지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까지 사무국장 나갔는 거기 국장들을 보면 사실 뭐 퇴직 공무원들이 지금 다 나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퇴직 공무원들이 다 나갔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까지는 거의 예, 그랬었는.

김낙관 위원 퇴직 공무원이 나가면 퇴직 공무원들은 연금을 받지 않습니까? 연금을 받고 그럼 또 급여를 우리 사무국장 급여가 연봉 기준하면 얼마 정도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사무국장 급여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급여는 한 250만 원인데 수당 다 떨어서 연봉 한 3,500 정도.

김낙관 위원 연금하고 오버되는 것 아니에요? 연금에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오버는 안 될 겁니다. 예, 예.

김낙관 위원 500만 원 입니까? 최고 한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 금액은 모르는데 아마 연금 그게 오버되면 연금은 안 되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는 아마 안 될 겁니다.

○위원장 이명희 월 300 이하 되면.

김낙관 위원 자, 하여튼 어쨌든 간에 지금 잘 진행되어야 될 왕산기념관이 이렇게 저희들한테 제보가 들어오고 하는 거는 어쨌든 간에 그에 대한 대책은 서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에 대한 대응을 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도.

김낙관 위원 대응책은 가지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할지 저희는, 예. 답을 찾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고민만 해가 될 게 아닌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김낙관 위원 사무국장을 그럼 임기제로 하면 저 뭐야 임기제가 아니고 사무국장을 저거를 하면 어때요, 공모를 하면 어때요? 3년에 한 번씩 계속? 제한을 한다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원래 3년, 이제 3년 임기로 이제 규정이 돼 있습니다. 저희 자체 규정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규정은 또 거기 이사회 소관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떻게 규정까지 저희가 이제 관여할 수 없어서. 다른 단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인력이나 예산같은 경우에는 시하고 협의하도록 되어 있는데 여기는 그런 규정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다음에는 이제 이사회 때 규정도 좀 저희하고 협의할 수 있도록 좀 규정을 좀 고치려고 협의를 할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면 구미발갱이들소리하고 똑같습니까? 거기도 왕산기념관하고 비슷한가요? 그 규정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다르게 돼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다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럼 왕산만 그렇게 돼 있다 이말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예. 다른 데 뭐 체육회나 뭐 지금 발갱이나 다른 데 보면 사무국장 같은 경우에는 인력 예산이 이제 수반될 때에는 구미시와 협의하도록 돼 있는데 왕산은 그런 규정이 없더라고요.

김낙관 위원 예, 요거는 분명히 시정되어야 될 부분이라서 시정을 요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아,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우리 지역에 있습니다. 왕산기념관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맞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안 그래도 우리 김낙관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이 예산은 우리 시에서 나가잖아요? 수탁을 했든 어쨌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100% 저희 예산 나갑니다.

김춘남 위원 예산을 주는 곳에서 아무 힘이 없고 예산을 주는 데서 아무 터치도 못한다고 말씀하시면 예산을 줄 필요가 있나,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위수탁 협약을 하면서 이제 위수탁 협약에 이제 저희가 이제 운영이라든지 회계관리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감사를 할 수 있고 있는데 그 인력 부분에 채용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떻게.

김춘남 위원 사실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주는 돈으로 이제 알아서 채용 이제 운영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퇴직 공무원들이 다 가 있어요. 요즘 참 취업하기도 어렵습니다. 그죠? 우리 왕산허위선생님에 대해서 진짜 조예가 깊고 많이 아시는 분들 많아요. 그런데 전에 뭐 이길수 전 뭐 원장님 우리 쭉 퇴직 공무원이 해 왔어요.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그런 걸 왜 진작 고민하지 않고 지금 이런 문제가 생기도록 놔뒀는지 모르겠고 뭐 과장님 물론 안 계실 때지만 그리고 뭐 퇴직 공무원, 공무원 평생 하시고 3년 하면 다시 재신임할 수 있는 이런 경우가 생기도록 왜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처음 서로 수탁하고 할 때 이런 거는 미리 방지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그 부분이 고민됐더라면 아마 지금쯤 밖에서 시끄러운 부분들이 아마 없었지 싶은데.

김춘남 위원 앞으로 아니 이제 구미시에서 수탁을 주지만 시하고 협의가 안 되면 앞으로 이런 것 못 줍니다. 안 그래요? 다른 수탁도 마찬가지고. 그래도 시에서 예산을 주면 시에서 컨트롤타워가 돼서 서로 컨트롤을 할 수 있어야 되지 않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래서 그 규정을 요번에 좀 손을 좀 보자고 협의를 할까 싶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컨트롤을 못하면서 시에서 예산을 준다는 거는 참 이거는 아이러니합니다.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은.

김춘남 위원 아니 여태까지 이런 일이 없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없었는데 지금 사무국장 임기가 올 연말에 이제 임기 말인데.

김춘남 위원 아니 이런 일이 생기기 전에 아까 뭐 2년을 더 했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 시에서 협의를 하고 그렇게 이사회를 하고 이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사전에 아무 그것도 없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하고는 아무 협의가 없이 이제.

김춘남 위원 과장님하고 전혀 소통이 없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없었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그래서 소통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과장님은 전혀 지금 뭐 손을 댈 수 없다 이 말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인력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손을 댈 수, 실제 손을 댈 수 없는 부분이고요. 저희가 손댈 수 있는 부분은 이제 예산 위탁금을 저희가 조정할 수 있는 방법밖에는 없고 사실 회계감사 한다 그래도 사실 회계감사는 저희가 결산을 받아보지만 뭐 그렇게 특이하게 불법적으로 저지른 사항이 발견되지 않고 있고 해서 저희가 이제 예산이라든지 내년도 위수탁협약을 다시 할 때에는 좀 철저하게 좀 저희가 좀 잘 협의해서 내용을 꼼꼼히 좀 챙겨서 위수탁협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럼 저희 시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뭔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춘남 위원 해결을 하려면 시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떤 해결방법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제 본인.

김춘남 위원 시에서 컨트롤이 안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에서 할 수 있는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 없다고 하니까 할 수 있는 방법 전혀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이제 예산으로 저희가 이제 밖에는 저희가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은 실질적으로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올 하반기 이제 연말에 이제 저희가 내년에 이사회 하기 전에 규정들을 좀 이렇게 수정해 달라고 저희가 이제 협조요청을 할 계획입니다. 이사회 계시는 분들 전부 이사회 있는 분들이 전부 다 유림회 관계되시는 분들이고 이러다보니까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저희가 이제 정상적으로 이제 공문이나 저희가 찾아가서 좀 개정을 하도록 노력을 거기 좀 협조요구를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일단 방법이 없다고 하니 참 기가 막히고 어떻게 저는 몰랐습니다만 뭐 이제 좀 전에 들었습니다만 이런 일이 어떻게 그래 발생했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서로 소통하고 맞죠? 서로 뭐 시에서 그러면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일이잖아 그죠? 어떻게 그래 시에 그래 같이 이런 이사회를 하면 이런 이사회 건이 있다고 과장님한테 말도 한 마디 안 하고 돈 달라 할 때만 와서 예산 올릴 때만 과장님 찾아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소통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뭐 죄송합니다만 저희가 앞으로 소통하도록 노력하겠고요. 지금 임기가 이제 2년 늘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뭐 지금 이사회 의결된 사항이기 때문에 번복될 사항은 뭐 번복은 못 한다고 지금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리고 지금 183쪽에요. 이것 연구용역 나왔는 것 이것 어떻게 됐어요? 왕산허위선생님 여기 연구용역비 유품문화재 등록신청 용역 결과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이 부분은 저희가.

김춘남 위원 요거, 요거 2개 좀 자료를 좀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 예, 예.

김춘남 위원 과장님 제가 뭐 늦게 알아서 제가 깊이 있게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 잘 하셔 가지고 원만하게 잘 하셔 가지고 뭐 시에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잘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원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예,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영남유교문화진흥원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영남유교문화진흥원 지금 위원님 아시다시피 지금 아직도 계속 진행 중에 있는 사업으로 저희가 제가 가보니까 아직 진행 중인 사업 현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이게 벌써 이제 뭐 개방하기로 했는지 완공 후 벌써 한 10년이 다 돼 가는데 아직까지 개방이 안 되고 있는 이유는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워낙 그게 규모가 이제 가보셨겠지만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까 아직 계속 진행 중인 사업장이고 저기 이제 오픈하라고 이제 계속 저희 의원님들께서 요구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제 요구를 하려다 보니까 지금 기반시설이라든지 외부 이제 손님 맞을 수 있는 시설들을 저희보고 좀 지어달라는 요구도 있었지만 저희는 앞으로 이제 안 된다 더 이상 저희가 보조금 줄 수 없다라고 해서 2016년도 이후에는 저희가 보조금 투입이 안 되고 있는데 단지 오픈하면 이제 화장실 부분도 있고 그 부분 자기들이 짓겠다고 했습니다. 그 부분도 짓고 지금 계속 공사 중이고 해서 그 완료가 되면 오픈하겠다라고 이제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저희들 계속 요구는 하고 있습니다. 빨리 공사 마무리하고 거기 하자. 그래 하고 있는데 지금 거기 워낙 유품 그게 자료들이 많다보니까 그거를 기록물화 하는 작업들도 필요한데 그것도 아직 계속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저희 지금 예산이 투입이 안 되고 있는데 지금 자체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계속 공사를 진행 중입니까,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자기 돈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김원섭 위원 너무 오래 지금 시간이 걸리는 것 같고 예산이 더 이상 지원도 안 되는 부분에서 시간이 오래 간다는 거는 말이 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계속 의원님들 지적한 사항이시기는 한데 저희도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이제 올해 2번 갔다 왔거든요.

김원섭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갔다 와서 빨리 오픈하자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공사 현장에 아직 공사를 하고 계시니까 저희도 또 뭐 공사하고 있는데 당장 오픈하라는 부분도 그렇고 아직 화장실도 없는데 손님이 와서 화장실 갈 데도 없으면 또 안 되고 이래서 앞에 진입로를 지금 이제 진입로를 지금 거기 요번에 또 매입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확장하는 사업도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좀 더 많이 노력하셔 가지고 빨리 시민 모두에게 전면 개방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개선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열심히 촉구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원섭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행정사무감사 자료 208페이지 문화도시조성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9월 지금 평가 문화도시조성계획 평가 및 승인 문체부에서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거기 9월 20일 날 저희가 마지막 저희가 PT발표가 있고요. 문체부에서 있고 30일 날 발표하는 걸로 지금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예정은 되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경북에서 경주, 구미, 2군데 살아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저기 경주하고 저기 구미하고 2군데 올라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최종발표는 언제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9월 말 30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거 되게 되면 저기 국비 100억에 도비 30억에 시비매칭 70억 맞습니까? 총 200억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당장 되는 건 아니고요.

김정도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예비가 예비도시가 되는 거고요. 예비도시 1년의 성과를 또 지켜본 후에 본 도시 지정이 되면 그때부터 이제 지원이 됩니다.

김정도 위원 예비 문화도시사업 1년간 했을 때는 재원 마련은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시비로 하도록 돼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시비로 다 하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시비 더하기 저희가 후원금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만약에 1년간 되면 올해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인데 지금 예상하고 있는 저기 예산은 얼마 정도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한 10억 정도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마 그것보다 좀 더 필요하지 싶은데 저희가 일단 당초예산에는 한 10억 정도 저희가 시작을 해서 필요하면 추경에 저희가 더 확보할 필요도 있다고 하면 더 확보해야 될 것 같고요. 아니면 기업체 후원이라든지 해서 같이 어차피 저희가 기업과 같이 가는 이제 문화도시다 보니까 기업 후원도 저희가 받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문화도시 조성 관련해서 문체부에서 우리 공단에 있는 저기 유휴부지인 이제 보세창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김정도 위원 거기도 이제 보고 갔다고 들었는데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거기도 현장, 8월 달 현장실사를 보세창고 나갔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제 보세창고에서 2019년에도 이제 산단 경북본부에서 이제 아트페어라든가 아트마켓 뭐 난장 등이 개최되고 한 2,000여 명이 다녀가고 시민들 호응이 좋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관련해서 문화도시 예비사업이 이 공단에 있는 보세창고 활용 계획이 있습니까?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당연히 있습니다. 저희 어제도 저희가 산단에 저희가 저와 담당팀장 같이 갔다 왔는데 그걸 저희가 이제 활용방안을 저희가 좀 연구하고 논의하고 왔습니다. 돈이 좀 많이 들어가는데 그걸 어떻게 이제 어떤 재원으로 할까 고민도 같이 해보고 왔습니다.

김정도 위원 관련하여서 특히 어느 동네보다도 공단동 주민들은 정주여건이 많이 어렵고 특히 교육도 그렇고 상당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유휴부지도 굉장히 많고 공단에 있는 유휴부지들을 좀 활용해서 문화도시조성에 이제 일조할 수 있도록 많은 좀 관심과 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권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오 위원 예, 아마도 우리 박정은 과장님이 능력이 워낙 뛰어나다보니까 요구하고 부탁하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게 부탁사항이 아닌가 그래 싶어 말씀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제가 산업에 있다가 기획에 와보니까 우리 의회에서 생각하는 우리 옛 지명에 대해서 너무 좀 소홀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요것 잠깐 짚고 다른 얘기하도록 그래 할게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우리가 신라 진평왕 때 우리 사벌주가 일선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선주가 995년에 선주로 바뀌고 그다음에 그 선주가 조선 태종 때 선산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 선산으로 ´95년까지 계속 오다가 시군 통합되고 나서 선산군이 구미시로 바뀌었습니다. 지금 선산은 구미시의 옛 이름입니다. 우리가 지키고 보존하고 해야 될 그러한 옛 이름인데 언제부터인가 선산이란 명칭이 구미 의회에서 너무 가볍게 받아들이는 것 같더라고요. 이 부분은 누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옛 이름 우리의 조상 그런 것에 대한 소중함은 다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은 조금 무겁게 좀 생각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한번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좀 전에 우리 정지원 동료 위원께서 상당히 좋은 얘기를 우리 구미 역사적인 얘기를 많이 해 주셔 가지고 먼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 또한 우리 사육신과 생육신이 같이 있는 고장은 구미밖에 없습니다. 이제 선산이란 명칭 안 쓸게요. 이제 선산 구미로 바뀌었으니까. 구미밖에 없습니다. 자, 그러면 사육신 단계 하위지 선생님과 생육신인 이맹전 우리 선생님을 기리고 또한 그분들의 철학을 우리가 받기 위한 이러한 일들을 구미에서 하고 있는 게 있으면 얘기 좀 해주시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지금 단계 하위지 선생님이나 생육신 관련해서 저희가 지금 사업은 별도로 지금 제가 알고 있는 사업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양진오 위원 예, 문화예술이나 관광 쪽에서 전혀 하는 게 없습니다. 하는 게 없고 며칠 전에 새마을과지요 39회 단계백일장 그것 며칠 전에 아마 했는 걸로 기억합니다.

우리가 세월이 바뀌다보니까 운문 산문을 우리가 다룰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단계백일장에서는 다루고 있습니다. 그 다루는데 그 규모가 우리 단계 하위지 선생님의 철학에 비해서는 너무나 우리가 초라해 보이더란 얘기죠. 그 가보셨는지 몰라도 참여하는 학생 수는 많습니다. 왜냐 하면 학생이니까. 하지만 거기에 대한 상품에 이게 상의 격이 또 마찬가지로 부수적인 것들이 너무 부족하더란 얘기입니다. 이런 것들을 합쳐 가지고 우리 다른 고장에는 가면 없는 스토리도 만들어가 하거든요. 그렇잖아요? 관광산업화 하기 위해서 없는 것도 만들고 다른 것 뭐 조금만 역사서에 1줄만 있으면 그거를 우예 스토리를 만들어 가지고 막 크게 만들고 하는데 우리 구미에는 이렇게 사육신과 생육신의 소중한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을 기리기 위한 이분들을 위한 그런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잖아요. 그걸 한번 만들어볼 생각은 없으신지 우리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직 제가 생각은 못해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위원님 말씀처럼 지금 아, 내년도 저희 거기 내년도에 거기 단계 하위지 해서 문화재 야은사업 지금 문화재계장께서 지금 신청을 했다고 공모사업에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되면 이거하고 해서 또 문화원하고 해서 한번 저희가 발굴사업 한번 하도록 진행하도록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게 이제 문화재 야은사업에서 이제 아마 이제 다니는 뭐 이렇게 족적을 이제 찾아가는 그런 사업 같은데 요게 공모가 되면 좀 더 붙여서 사업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저도 드리고 싶은 얘기가 먹고 놀고 즐기는 그런 축제를 얘기하는 것 아닙니다. 이분들의 학문과 철학을 우리 후손들이 받아들이고 우리 고장에 이렇게 참 위대하신 분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 역사책에도 나오는 것 아닙니까? 사육신 생육신 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양진오 위원 그런 분이 있다는 것을 지금 우리 현재 학생들에게 알려줘야 될 것은 아마 우리들의 의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새마을과에서 하는 그것도 이쪽으로 다 내가 봐서는 모아야 돼요. 모아 가지고 하나의 큰 테두리를 만들어서 정말 우리의 학문을 이어가는 그러한 정신을 함께 만들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요거는 꼭 하도록 좀 개선하도록 그래 부탁 좀 드리고요.

또 하나는 지난번에 제가 잠깐 말씀드렸습니다. 축제 문제 잠깐 얘기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축제를 하면 사실 매일 있다시피 할 만큼 축제가 좀 분산되어 있고 각자 자기들 취향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축제를 우예 좀 몰아 가지고 이게 이것이 많이 모이면 구미축제가 될 수 있거든요. 그죠? 그런 식으로 할 의향은 없으신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이제 축제는 다 이제 축제마다 이제 특성이 있고 또 이제 단체의 어떤 이제 해야 될 이제 특성과 이제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또 해야 될 시기도 다 조정돼 있는데 저희는 이제 의원님들 요구사항 아니 의원님들께서 이제 요구를 계속 많이 하셨습니다. 축제가 너무 중구난방이라서 좀 모아서 하자.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한번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좀 이렇게 이제 꼭 필요한 그 시기에 할 수 없는 행사를 빼고 나면 나머지는 좀 모아서 이제 월별로 뭐 지역별로 권역별로 해서 모아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행이 될지 모르겠지만 한번 저희가 고민하고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양진오 위원 예, 우리가 내년도 이제 예산 다 잡히고 이제 예산규모가 결정되고 나면 예산에 맞는 단체들이 하려고 하는 축제도 있을 겁니다. 거기도 같이 모을 수 있는 것이 있고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모을 수 없는 축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며칠 전에 했던 관광진흥과 같지 싶은데 라면축제 예를 들어 라면축제 하나만 하는 것보다도 그거하고 엮어 가지고 다른 축제들 같이 했다면 이것이 더 빛나지 않았을까요?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하나만의 축제가 빛날 수도 있지만 그거와 같이 연계해서 우리 옛날에 센터에서 하던 국화축제 이런 것 있잖아요. 그런 것하고 연계해서 한다면 훨씬 더 시너지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그렇잖아 그죠? 그렇듯이 좀 몰아 가지고 시너지효과를 더 낼 수 있는 그리고 구미만의 축제를 만들 수 있는 그러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이것 시정조치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아니요. 신용하 위원.

신용하 위원 예, 다른 겁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다른 것?

신용하 위원 예, 예, 예. 해도 됩니까?

○위원장 이명희 예.

(「짧게」하는 위원 있음)

신용하 위원 짧게.

(웃음소리)

아까 김낙관 위원님하고 김춘남 위원님이 좀 얘기했었던 거에 조금 짧게 하면 이제 민간위탁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한번 주면 손댈 수가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거는 우리가 꼭 참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민간위탁을 우리가 좀 더 잘 생각해보자 이렇게 얘기했던 거고요.

제가 하나 여쭙겠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올해 계획서에 보니까 2022년 추진계획에는 총 5회 개최 예정이라고 돼 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지금 9월 달만 해도 지금 굉장히 많은 갑자기 16, 17, 18일 날 지금 찾아가는 음악회가 개최가 지금 9월 달만 4건을 잡아 놨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9월 3일, 9월 16일, 9월 17일, 9월 18일, 물론 제 지역구에서 하기 때문에 굉장히 반갑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까 또 양진오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또 그 읍면동마다 축제가 있습니다. 만약에 산동이나 해평같은 경우도 체육대회를 또 준비 중에 있거든요. 또 그런 자리에 사람들이 같이 많이 모이는 자리에 같이 이런 것도 같이 진행하고 그래야 읍면동에 축제도 같이 또 살아날 수 있는데 이게 갑자기 금토일 연속으로 잡아놓은 이유가 뭐 있습니까? 이것 또 많이 횟수가 굉장히 많이 늘어난 것 같은데 그 이유가 뭐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당초예산 기준으로 지금 5회가 잡혀 있습니다. 추경에 이제 통과되면 한 10회 정도 5번 정도 더 할 계획인데 저희가 이제 수요를 읍면동에 다 받습니다. 다 받다보니 저희가 이제 지산동 샛강 생태공원 축제 때 제일 먼저 했고요. 그리고 이제 16, 17, 18은 이제 산동, 도개, 해평에서 거기 요구한 날짜입니다. 그날 해달라고. 저희가 날짜를 박은 게 아니고 장소와 날짜는 읍면동에서 시의원님들하고 해당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이제 협의를 해서 보내라고 했는데 아마 협의가 돼서 올라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러면 이게 16일 날 산동에서 하는 거와 17일 날 도개에서 하는 거와 18일 날 해평에서 하는 게 다 내용이 다 다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아마 내용은 대동소이하지 싶습니다.

신용하 위원 산동이나 해평이나 바로 붙어 있는 읍면이거든요. 사실 이게 그러면 그러니까 요청은 해 갖고 사실 협조를 해서 협의를 해서 받으셨겠지만 이게 금요일 날하고 일요일 날 하는데 똑같은 행사를 바로 옆 읍면이 합니다. 사실 우리가 찾아가는 음악회는 전에 제가 선산도 가보고 작년에 산동할 때 굉장히 많은 사람이 많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좀 집중할 수 있는데 이거는 산동에서 금요일 날 했는데 또 이틀 후에 해평, 또 옆에 도개 3개가 쭉 붙어있지 않습니까? 그 읍면이 도개, 해평, 산동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신용하 위원 여기서 3일 똑같은 내용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게 됩니다. 이게 좀 많이 효과가 있나 이것 이렇게 할 것 같으면 차라리 1번만 1번에 제대로 예산을 해 갖고 크게 더 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아무튼 뭐 작은 음악회 뭐 이러면서 이제 그거에 같이 이렇게 접목시켜서 횟수를 늘린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거는 아니고요. 저기 이제 관객이 다릅니다. 시청자들이. 산동은 산동읍민들이고 도개는 도개면민만 오기 때문에 보는 사람 어차피 1번밖에 못 보는 겁니다. 이게 저희가 찾아가는 음악회 취지가.

○위원장 이명희 신용하 위원님 고아는 좀 달라 해도 안 줍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신용하 위원 그러니까요. 저는 고아에서 한다면 저는 이해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고아는 안 줍니다. 요번에 통 사정을.

신용하 위원 예, 예. 그렇게 하면 이해가 되는데 해평, 도개, 산동이 쭉 붙어 있는 곳에 하루 하루 하루 이렇게 하는데.

○위원장 이명희 그럼 하나를 고아로 옮길까요?

신용하 위원 조금...... 아, 그거는 또 지역별로 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그런데.

이게 이런 식으로 이미 잡혔기 때문에 제가 요거에 대해서는 뭐 해라 하지 마라 뭐 이런 얘기는 안 하는데 이런 식으로 잡는 거는 조금 소모성 진짜 이렇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이런 거는 좀 지양을 하도록 우리 개선 예 권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내용을 이제 다 똑같, 약간씩 변형은 있습니다. 출연자들이 바뀌고 좀.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 한쪽에 너무 몰아서 하는 거는 이게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다음에는 띄워서, 띄워서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일정이 그렇게 요구가 돼서 그렇게 된 겁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알겠습니다.

문화재단 설립은 우리가 2023년 말쯤 한다라고 안 했습니까? 그런데 2024년 7월에 아까 말씀하시길래.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가 당초 계획할 때는 저기 기초조사 용역하고 타당성 조사가 예전에는 1번에 했습니다. 6개월짜리를. 이게 이제 재단 만드는 게 이제 중앙에서 난립한다고 해서.

○위원장 이명희 아,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이거를 다 분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면 타당성 6개월, 기초조사 6개월을 하다보니 그 이게 2개만 해도 기본 1년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그래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그게 6개월 더 늘어났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늘어났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그래서.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들 최대한 당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도 전부 다 국장님도 문화예술과에서 한다고 고생하시는데 문화재단 설립을 좀 빨리 해서 그죠. 구미에 브랜드 가치도 높이고 또 그 재단에서 할 수 있도록 그거를 좀 빨리 그래도 좀 독촉을 바라겠습니다. 재단설립을.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재단설립을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소진혁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관광진흥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관광진흥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관광진흥과는 1권 237쪽부터 26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관광진흥과 질의하실 위원님?

과장님이 잘하셔서 아무도 없는가?

(정지원 위원, 손을 듦)

예, 정지원 위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저희 뭐 이번에 뭐 라면페스티벌 정말 잘 치르셨는데 그 부분에서 잠시 좀 질의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정지원 위원 예, 뭐 아이디어 뭐 어쨌든 지역에 또 식품 또 회사 잘 이용 잘 활용해서 같이 협업해서 이제 했는데 뭐 과장님도 그때 제 개인적으로 말씀을 아쉬운 부분도 제가 있다고 말씀드렸고 한데 여기 한 블로그, 블로그 이제 오늘 그냥 한번 검토해 보니 블로그 한 분이 내가 라면페스티벌에 대해서 이렇게 딱 한 줄 평을 했더라고요. “가까워서 간 거지 타 지역 사람 오라하기는 그렇다.” 그러니까 이제 “관광객을 끌어들이려면 조금 더 콘텐츠나 이런 부분 보강해야 된다”라고 이제 적어 놨습니다. 개인 사견을 적어놨는데 제가 돌아봤을 때도 라면페스티벌 라면이 있는데 이제 나머지 라면만 있으니까 예를 들어 라면과 같이 먹을 수 있는 김밥도 좀 있으면 좋고 이제 거기 떡볶이도 있으면 좋고 어묵도 있으면 좋고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 요번에 1회다 보니 조금 시행착오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이 생각보다 너무 빈약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이게 문체부 산업관광 육성사업으로 사실 공모해서 국비 8,000만 원으로 하다보니 조금 콘텐츠도 부족하고 그래서 저희가 이제 뭐 국화축제나 농업기술센터 국화축제도 혹시 하면 같이 연계할 수 없을까 거기도 문의를 했는데 또 올해 그것도 안 된다 하고 예술회관에 뭐 락페스티벌이나 이런 것도 좀 연계해보려고 해 봤는데 그것도 또 쉽지 않았고 그러다보니까 여러 가지 한계가 있어서 조금 미흡한 점이 있었는데 최대한 하여튼 개선하고 보완해서 조금 관광축제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그 라면축제가 지금 상당히 이제 라면축제 신기하니까 다 이제 모여들었고 저도 뭐 갔고 다 가봤지만 다 가장 기억나는 게 무엇이냐 물어보니까 “황치열” 딱 세 글자였습니다. 그러니까 라면축제가 결국 황치열에 다 묻혀 버린 그런 케이스가 또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황치열이라는 우리 구미출신 유명한 이제 우리 연예인 출신의 마케팅하고 이런 것도 좋은데 이제 라면축제의 그런 또 요런 콘텐츠나 이런 부분에서 조금 미흡하니 그렇게 이제 묻혔다고 생각합니다. 요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만약에 이제 2회, 3회 했을 때는 조금 더 보강하고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하고 요번에는 어쩔 수 없이 저희가 또 처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 다 인지를 하고 있지만 좀 잘 보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라면축제에서 아이들이 가족단위로 가기에는 좋았습니다. 저도 가보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는데 어른 입장에서 저희 이제 성인들 입장에서 놀만한 부분이나 즐길 부분도 좀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런 부분도 조금 더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개선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감사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또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요 이어서 라면축제를 하는데 작년에도 상주에 보니까 뭐 라면축제라고 뭐 했기는 했었는데 저도 검색해 봐서 알았지 몰랐고요. 요번에 저 주변 지인들이 구미에서 라면축제를 한다고 하니 부산에서 이제 이게 주최는 다릅니다. 요거는 이제 우리는 시에서 했지만 부산에서 라면 국제라면페스티벌 뭐 축제를 하더라고요. 그 라면축제 성격이나 요런 부분 다르지만 대대적으로 홍보도 하고 있고 해서 나중에 한번 시간 되시면 요게 10월 1일부터 한 2달여간 부산시 일원에서 계속 한다고 하니 여기 진흥과 분들이랑 한번 뭐 조금 출장 겸 해서 한번 확인해 보시고 저도 한번 가볼 겁니다. 가서 좋은 것 있으면 저희도 차용하고 또 조금 이제 우리 관이 아닌 다른 데서 하면 만약에 이제 더 좋은 유기적인 생각들이 있겠죠. 그런 것들도 가능하면 좀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리고 느껴보셔야 또 저희한테 또 벤치마킹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는 한번 권고사항으로 한번 다녀왔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감사합니다.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과장님 라면하면 뭡니까? 또 생각나는 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웃으며)햇반하고.

○위원장 이명희 햇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연관해서.

○위원장 이명희 쌀 소비촉진해서 햇반하고 같이 겸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그것도 저희가 고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기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안녕하십니까?

굉장히 고생 많으십니다.

7월 임시회 때 업무보고 때 제가 7월 13일 날에 구미 산업발전역사박물관 관련해서 꼭 좀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혹시 뭐 관련해서 뭐 준비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안 그래도 산업 저희가 기업지원과에서 산업박물관 관련해 갖고 추진을 기 하고 있었는 하고 있고 진전은 사실은 좀 없지만 추진을 하고 있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관광, 저희 어떤 자산이 산업유산이나 이게 굉장한 자산이 구미만의 자산이기 때문에 저희도 관광으로 접근하려고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것도 저희가 기업지원과하고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조금 그걸 관광으로 엮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제가 업무보고 질의를 하고 나서 정보통신과에 이제 질의했던 것도 모바일어플 개발 10월 중 완료되고, 청년청소년과도 지금 홈페이지도 다 이제 뭐 정리되고 하는데 관광진흥과는 관련해서 아무런 뭐 말씀이 없으시길래 한번 여쭤봤고요. 추가적으로 사실 이번 방금 기업지원과 얘기했는데 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관광진흥과에서도 이제 장세구 의원님께서 8대 때 5분자유발언으로 이제 근대산업역사관 조성계획이라는 이제 말씀을 해주셔 가지고 계획에 했다가 중간에 산업시설 용지를 지원시설 용지로 변경 애로 때문에 아마 중단됐던 것, 기업지원과도 이제 전 시장님 공약으로 이제 윤성방직 부지에 산업도서관 건립 추진하다가 매입가 조정 실패 때문에 또 중단됐고요. 신성장산업과에서 2019년에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하다가 또 이제 다 중단됐고 이게 보니까 대부분 이게 뭐 좀 하려다가 좀 크다 보니까 멈췄는지 뭐 어떻게 뭐 의지 부족한지 잘 모르겠는데 좀 안타까운 부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 248페이지에 산업관광 육성사업 해 가지고 라면페스티벌도 있고 구미공단 시티투어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저는 구미하면 전국에 떠오르는 건 공단이지 사실 라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라면도 이제 뭐 전국에 라면이 우리 구미에서 많이 생산되는 농심도 있고 하지만 어차피 다 합쳐서 어울러서 구미공단 우리 산업발전역사박물관이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관련해서 참 좋은 사례도 많습니다. 지금 윤성방직 저기 부지가 총 5만 평(165,289㎡)중에 또 2만 평(66,115㎡)은 또 분할 매각됐고 지금 아직 남아있는 게 좀 있다고 들었는데 관련해서 그쪽 부지도 좋고 어쨌든 유휴부지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공단에? 관련해서 빠르게 좀 매입을 해서 좀 관광진흥과에서 이런 구미에 가장 우선적인 공단 딱 떠오르는 공단 그 산업발전역사관은 꼭 지어야 한다라는 그 생각을 가지고 업무에 좀 추진해 주시기를 꼭 좀 부탁드리고. 제가 사례를 좀 말씀드릴게요. 우리 인류의 역사를 바꾼 우리 산업혁명 있지 않습니까, 그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정도 위원 영국에서 시작된. 이걸 지금 공장부지를 그대로 주도했던 이제 산업기계들이랑 전부 다 이제 매입을 해 가지고 맨체스터 과학산업박물관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유명하고요. 특히 독일에 에센 졸페라인 같은 경우는 옛날 졸페라인 북부가 탄광지대였습니다. 탄광지대인데 이게 이제 탄광 요즘 안 하니까 산업혁명의 중심지였는데 이제 채굴이 중단되고 지금은 정부나 저기 시 지자체에서 이걸 다 매입을 해 가지고 문화도시재생정책으로 돌파구를 찾았고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까지 됐습니다. 우리 구미 공단도 전국에서 가장 먼저 국가산업단지로 이제 지정이 된 곳이고 구미하면 떠오르는 게 공단이고 지금도 공단근로자들 굉장히 많은데 구미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는 구미공단 역사박물관 하나 없다는 거는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라면페스티벌도 좋고 다 좋습니다. 뭐 수상레저 한다고 지금 얼마 뒤에 또 페스티벌 한다 그러는데 저는 그것보다도 가장 우선시 되어야 되는 건 우리 구미공단 산업발전역사관이 우선적으로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관광진흥과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이제 요런 것 보통 박물관을 지으면 보통 국비를 좀 확보를 하고 이런데 국비를 하려면 이제 상위부서가 저희는 이제 문체부거든요. 문체부에서 이렇게 접근하기가 저희가 다각도로 찾아봤는데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기업지원과나 저희는 이제 도시재생 이쪽에도 계속 푸시를 했어요. 어떻게 좀 해서 우리가 관광으로 홍보를 하고 마케팅은 저희가 확실히 할 테니 조금 어떤 그걸 매입이라도 해 갖고 국비를 좀 확보하는 방안을 좀 찾아보라고 계속 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잘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뭐 하여튼 저희도 그거를 스마트 관광도시라고 공모사업이 있어서 그것도 저희 이제 그쪽으로 윤성방직이나 그걸 좀 활용해가 해볼까도 해보고 다각도로 노력해도 조금 여러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관광으로 진짜 하고 싶습니다.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좋습니다. 그러면 저 뭐 다양한 공모사업도 좀 신청을 좀 해보시고 관련해서 어렵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게 어렵습니까? 문체부 관련해서 뭐 국비사업 따는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 문체부를 예를 들면 문체부 같으면 이제 박물관이면 이게 좀 관광 그게.

(강정숙 관광진흥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저기 뭐고 근아 그 이름 뭐고? 근아?

학예사가 있는 어떤 박물관 그런 거는 이제 문체부에서 공모사업이 가능해요. 그런데 성리학.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산업 쪽으로 가야 되겠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위원장 이명희 산업.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산업 쪽에서 접근해 갖고 이래 산자부나.

○위원장 이명희 산자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도시재생 쪽에 국토부나 이쪽에서 접근을 하는 게 훨씬 빠른 것 같습디다. 저희가 하기에는 조금 제약이 있습디다.

김정도 위원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정도 위원 저는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고 하지만 지금 우리 다른 부서에도 이제 국비사업 공모를 해서 하는 진행하는 부분도 있고 많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정도 위원 물론 이제 함에 있어서 업무추진이나 다양한 어려움이 있겠지만 과장님만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어려워서 하고 다른 데서 하고 이게 아니라 제가 우리 정말 열심히 하시는 그 공무원 선생님도 계시는데 특히 제가 보니까 우리 관광진흥과에 관광마케팅 그 계는 정말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보니까 따로 SNS, 제가 좀 이따 말씀드릴 건데 SNS 따로 운영하시고 제가 구미시청 홈페이지에 올라가는 게시물들 조회 누가 누르나 제가 일일이 다 들어가 보는데 어떤 사람이 누르고 어떤 나이대가 어떤지 보는데 최진아 주무관도 맨날 공유까지 하시고 그리고 이윤자 계장님도 보니까 뭐 친구는 아닙니다. 보니까 뭐 공유하시고 좋아요하고 따로 하는 것도 하는데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안 되는 것부터 검토하는 제가 보니까 그런 공무원도 계시는 것 같아요. 지금도 제가 볼 때는 과장님 안 되더라도 되게 하고 지금 옆에 있는 자자체들은 다 열심히 해 가지고 뭐 하려고 그러는데 우리는 뭐 어렵다고 문체부 국비사업 들어왔는데 이게 아니라 정확하게 계획이라도 짜보고 사업계획을 만들어 보고 공모사업이 있으면 찾아보고 관련된 정부부처 사람들 찾아보고 시장님이 지금 그렇게 열심히 뭐 서울도 왔다 갔다 하시고 세종도 왔다 갔다 하시는데 거기서 이런 내용들 사업계획서 넣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들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위원님 의견 충분히 제가 알아들었고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관련해서 꼭 이 구미산업발전역사관은 생길 수 있도록 시민들이 굉장히.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최대한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꼭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저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거고 관련된 자료 있으면 좀 계획안이라도 추가자료 저한테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기 시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런 부분은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서 양 국회의원들 계시고.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위원장 이명희 조금 할 수 있는 과로 이렇게 이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정말 청년으로서 구미의 발전방향을 잘 말씀하시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맞아요.

○위원장 이명희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아까했지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제가 홈페이지 관련해서 한번 좀 지적을 좀 하고 싶은데요.

구미시 문화관광이라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거기 안에 보면 관광명소, 역사문화 뭐 쭉 있는데 음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저, 그러니까 우리가 위생과에도 맛집이라는 구미맛집이라는 페이지를 또 운영하거든요. 거기 보면 권역별, 테마별, 관광지 주변, 이렇게 또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좀 중복되면서 사실 음식부분은 물론 이제 페이지를 만들고 관리하는 거는 위생과에서 식품위생과에서 하는 것 같은데 이게 나눠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음식부분은 오히려 위생과에서 같이 협조를 해서 링크를 걸어서 같이 하면 되는데 굉장히 좀 약간 문화관광은 그쪽이 아니기 때문에 좀 조잡하게 돼 있고요. 그리고 또 위생과에서 하는 구미맛집에는 테마별 관광지 주변으로 되어 있지만 거기는 관광지에 대한 소개는 하나도 없이 음식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두 개 과가 협조를 해서 합쳤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예, 예.

신용하 위원 관광지에 가보면 거기에 바로 음식도 같이 나오고 이러면서. 그런데 관광지만 소개되어 있는데 또 음식 따로 돼 있고 그렇게 해서 되게 소모적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좀 두 과가 협조를 해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새로. 예, 관광지에는 사실 먹거리가 아주 중요하거든요.

신용하 위원 예,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있어야 되는데 지금 이 부분에.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먹거리 볼거리 즐걸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제가 와서 그게 홈페이지에 그것 음식점이 안 돼 있길래 사실은 연결해라 해 갖고 그걸 게시를 했는데.

신용하 위원 연결만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연결이 아니라 좀 새롭게 제작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좀 그렇죠. 받아서 예, 맛집 100선을 예.

신용하 위원 이게 저는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두 개 과가 해 갖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연계해서 유기적으로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맛집과 관광이 같이 잘 좀 될 수 있도록 요거는 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두 과가 협조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질문 있습니다.

작년에 「구미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를 이제 시행을 이제 전부개정이 돼서 시행을 하는데요. 거기 보니까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에 대한 보상금 지원이라는 지원책도 있습니다. 혹시 이거가 뭐 진행됐던 내용이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인센티브 저희가 이제 국내, 국외로 구분해서 1박을 하면 이제 뭐 5,000원, 국외 외국인 같은 경우는 10,000원씩 이래 지급하는데. 실제로 예 나갔는 게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여기에는 지금 예산이 전혀 안 잡혀 있어서 제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어디?

신용하 위원 여기 지금 보고자료에 예산에 지급.

(신용하 위원, 감사자료를 찾아보고 있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산은 이건 예산서 아니라서 그것까지는 안 나왔는데 실제적으로.

신용하 위원 보조금이 아닌 순수 시비로 지급되고 있는가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집행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어느 정도 됐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보상금으로 건수가 사실은 그다지 많지는 않고 아직 구미가 뭐 관광인프라가 좀 2019년도에 관광진흥과가 처음 생겼습니다. 그러다보니 관광예산도 전국 아니, 도내 23개 시군 중에서 최하위 23위인데 22위하고도 차이나는 23위입니다. 그렇다보니 인프라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그렇다보니까 뭐 어디에 관광객이 구미를 일부러 찾아서 돈을 내 갖고 시간과 돈을 할애해서 구미를 오겠다는 사람이 그다지 사실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아까 전에 말씀하셨듯이 김정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마케팅계에서는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고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음에도 뭐 인센티브 이용객이 많지는 않고 올해 이제 1건 있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예. 그래서 제가 기억에는 2019년도에 서울에 관광업체하고 코로나 전이었기 때문에 그다음에 바로 코로나 터져가 문제가 됐지만. 같이 이렇게 설명회도 좀 했습니다. 그래서 구미에 또 오시고 싶어 하는 분들이 되게 많을 것 같습니다. 뭐 새마을테마공원도 하고 박정희역사박물관도 새로 만들어졌고요. 생가도 있고 해서 그런 거와 또 관광지하고 또 연계해서 한 번 더 뭐 구미지역에 있는 사람이나 경북권은 하루만에 왔다 갔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숙박까지는 안 되지만 사실 하룻밤 자고 가야 좀 우리 구미경제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렇죠. 예, 그렇죠.

신용하 위원 그래서 좀 서울 경기도 쪽에 해갖고 우리의 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좀 홍보를 하면 아까 김정도 위원님이 얘기했던 산업관광도 같이 접목을 시켜서 좀 그런 고민을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감사합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낙관 위원, 손을 듦)

아니 김정도 위원님 좀 아까 추가질문 있답니다. 추가질의 하시고.

김정도 위원 아,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김정도 위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구미시민들도 그렇고 타 지역에 계신 분들도 그렇고 이제 구미 관광을 하고 싶을 때 어디가서 볼 수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는 일단 저는 구미만의 자랑은 지금 현재까지는 산업관광이.

김정도 위원 아니 정보를 어디서 볼 수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정보요?

김정도 위원 예, 예. 관련 정보를 어디서 볼 수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일단 시청 홈페이지를 볼 수 있고요.

김정도 위원 시청 홈페이지 어디에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구미관광이라고 우측 상단에 보면 홈페이지 메인 홈페이지에서 우측 상단. 그죠?

김정도 위원 어디 있습니까?

(김정도 위원, 노트북 컴퓨터로 찾아보고 있음)

구미관광?

○위원장 이명희 구미관광.

(강정숙 관광진흥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계장님 저기 가서 홈페이지 좀 찾아드려요.

○위원장 이명희 구미시로 들어가면.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구미시청.

김정도 위원 제가 지금 계속 시청 홈페이지 보고 있습니다.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니 이 계장 가서 저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빨리가서 좀 찾아드려요. 구미시청 홈페이지.

김정도 위원 그런데 이게 저도 지금 홈페이지를 거의 매일 들어오고 하는데.

(이윤자 관광마케팅담당, 김정도 위원에게 다가가 홈페이지에서 찾아주고 있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래서 위원님 시청 홈페이지로도 홍보를 하지만 아까 전에 말씀하신 뭐 최진아 주무관이나 이윤자 계장님 하는 그 계에서도 다각도로 또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지금 보니까 뭐 한 스크롤 한 몇 번 내려야 맨 밑에 있는데 이것 분야별 정보에 이제 주로 타지나 우리 시민들이 찾아볼 때는 이것 맨위에 있는 큰 카테고리에서 찾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맞아요, 예.

김정도 위원 예, 지금 당장 분야별 정보에 뭐 자전거도 있고 교통도 있고 경제 뭐 농축산 뭐 기업산업 뭐 청년 인구 도시 쭉쭉 다 있지만 관광은 없습니다. 이것. 체육시설도 있고 환경자원화시설도 있는데 관광이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따로, 저희가 따로 지금 카테고리를 만들어 놨는데 그것 아닙니까?

김정도 위원 맨 밑에 들어가면 다른 페이지로 들어가는데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러니까 분야별 정보에 관광 들어가면 안 되고 구미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에 관광 카테고리 만들 수는 없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있습니다. 있습니다. 그것 만들게요.

김정도 위원 접근성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SNS 우리 저기 구미시청 페이스북도 있지만 기대 이상 지금 저기 우리 관광진흥과 운영하고 있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지금 인스타도 따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하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정도 위원 인스타 페이스북에서 인스타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거는 아닌. 예, 따로 예.

김정도 위원 과장님 그것 이제 페이스북 기능 중에 인스타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좀 설정을 좀 해 주셨으면. 저도 인스타에서 몇 번이나 관광진흥과도 검색해 보고 구미지도 검색해 봤는데 인스타 아이디 같은 경우는 영어로 돼 있어서 저도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찾고 싶어도 못 찾겠더라고요. 그래서 페이스북만 가능한 건가 싶어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닙니다.

김정도 위원 예, 제가 여쭤봤고 거기에 꼭 추가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리고 제가 보니까 솔직하게 관광진흥과에서 그 이제 마케팅과에서 올리고 있는 자료들이 굉장히 괜찮아요. 보니까 정말 재미있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런데 사실 그게 젊은 친구들한테 굉장히 좀 관심있게 보일 것 같은데 사실 젊은 친구들은 페이스북보다 인스타그램을 요즘 더 많이 사용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정도 위원 그래서 인스타그램에 또 이제 올라가는 지금 팔로워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마케팅 저기 그 페이스북은 700몇 명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페이스북은 한 766건이고.

김정도 위원 예, 예. 맞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인스타는 한 2,500여 건 예.

김정도 위원 예, 보니까 인스타가 훨씬 많잖아요, 그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정도 위원 저도 찾고 싶은데 못 찾는 경우도 있으니까 관련해서 좀 홍보가 더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고. 이거는 권고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하는 얘기지만 구미하면 볼거리 먹거리가 없다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이것 다같이 고민해야 되는 큰 문제고요.

요거는 제가 권고를 하나 드릴게요.

우리 지금 250쪽에 보면 한류콘텐츠 관광상품 및 관광 코스개발이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그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황치열 팬투어 코스를 5월부터 9월까지 사업기간이 하는데 이것 사실 실효성이 있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거를 저희가 저거.

김낙관 위원 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면.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우리가 지금 이제 김천에 가면 김호중길이라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거기 연화지하고 연계돼가 있어요. 가보셨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낙관 위원 거기 보라돌이라 하죠. 김호중이가 온 데 보라돌이라서 요번에 길을 좀 더 확장을 해 놨어요.

그리고 이찬원이 가면 송해공원에 핑크 자기 엄마가 카페를 하고 있어요. 거기도 한번 가보시고요.

정동원이 하동에 정동원길, 정동원이 자전거타고 학교 다니는 길이랍니다, 그게. 그런데 관광객들이 그만큼 모여요.

그래서 제가 권고 드리는 거는 뭔가 하면 황치열 팬투어 코스 이래 하면 안 갑니다. 아싸리 마지막에 있는 금리단길하고 금오산 올레길, 여리숲1호,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쭉 늘어놓으면 이게 뭔지를 몰라요, 사람들은. 여기 가보면 김호중거리 가보면 아, 여기 김호중거리구나 대번 알아요. 전부 보라돌이에요. 보라색으로 다 칠해 놨으니까. 연화지 구경하면서 거기 구경하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찬원 송해공원 가면 이 집에 무조건 커피 마시러 가요. 그렇듯이 작더라도 선택과 집중을 해달라 하는 그런 권고를 드립니다. 이것 너무 장황하게 늘어놔서 뭐가 뭔지를 모릅니다. 이래 놓으면.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일단 여리숲에 여리숲 위주로 해 갖고 일단 집중하겠습니다. 예, 예.

김낙관 위원 선택과 집중 하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낙관 위원 예, 그거 권고 드리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자, 또 하나가 253쪽에 구미 시티투어 운영현황. 자, 시티투어가 2000...... 한번 보자 이게 어디야 저기 저기 저기 문화원에서 하다가 지금 어디로 넘어갔습니까? 중앙관광여행사로 넘어갔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그 넘어갔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 문화원에 홍인수 사무국장님이라고 계세요. 그분한테 찾아가서 이거 시티투어를 좀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하니까 인원이 인력이 없어서 불가능하다 해서 거의 매달리다시피 애원하다시피 해도 안 돼서 저희가 막 갑작스럽게 진짜 공고를 해 갖고 공모를 해 갖고 이 업체가 선정이 됐는 경우에, 예.

김낙관 위원 자, 예산이 지금 문화원에서 ´10년부터 ´19년 9년을 운영을 했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그런데 사실은 열악했습니다. 예산이 3,000만 원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요번에 보니까 예산이 1,500만 원 늘어 4,500만 원 이더라고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횟수가 한 20회 정도 늘었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이게 뭔가 하면 해설사들하고 제가 미팅을 한번 했었어요. 해설자분들하고 미팅을 한번 했었는데 이분들은 도대체 왜 문화원에서 이런 여행사로 갔느냐 뭐 솔직히 말해서 여행사들은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고 문화원은 그거는 아니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아까도 제가 계장님하고도 통화를 했습니다만 지금은 보험도 안 들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보험 들어요.

김낙관 위원 안 들어요. 그냥.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이게 보면 문화원에서 할 때는 문화원 단독으로 이제 보험을 들었었는데 여행사는 이게 이제 전세버스는 전세버스 자체 그러니까 무한대로 보험이 그게 혜택이 되는 전세버스 자체를 보험이 다 돼가 있고 그리고 이제 문화관광해설사도 저희 과에서 보험을 다 넣어 주고.

김낙관 위원 과장님 잠깐만, 과장님 잠깐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이용자들은 저희가 이제.

김낙관 위원 과장님 잠깐만, 잠깐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자, 어차피 문화원에 해서 문화원에서 위탁을 해도 관광버스는 이용을 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낙관 위원 보험 똑같이 넣어놔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자, 그리고 문화원에서 할 때는 문화원 자체에서 또 보험을 또 넣어놨어요. 그런데 보험을 넣어놔도 실질적으로 혜택을 보는 사람은 처음에 보험을 다 넣어놨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실질적으로 혜택을 보는 사람은 금액이 얼마 안 됩니다. 그게 해보면 얼마 안 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따로 보험을 넣어놓지 않습니다. 아까 제가 계장님하고 통화를 했는 내용이에요, 이거는. 전에는 문화원 자체에서 또 보험을 넣어놨는데도 불구하고 사고가 한 3건, 4건 정도 났었습니다. 그런데 큰 사고가 하나 났죠? 어르신 대퇴부가 그래가 뭐 돈이 많이 들었다라고 얘기를 들었었는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낙관 위원 만약에 올해 끝나고 나면 예산을 좀 더 주더라도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 보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문화원에요?

김낙관 위원 예, 문화원에 주든지 아니면 더 잘할 수 있는 데 주든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렇죠. 잘하는 데는 모르겠는데 문화원은 저희 진짜 애원해 갖고 애원하다시피 했는데 그 진짜 저희 문화원은(웃음) 일단 뭐 하여튼 그분 개인적으로 거의 그분한테 거의 저희 계장이나 직원이나 저나 뭐 그래 해도 조금 뭐.

김낙관 위원 그래 또 이제 구미문화원에서 하면 어떻게 보면, 아 제가 꼭 문화원을 주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문화원에서 하면 공익적 목적도 좀 있는 그런 형태로 되는데 여행사에 진행하면 그런 게 좀 소홀해지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렇죠. 문화원이, 문화원이 이제 역할을 아주 잘하고 이러면 문화원을 저희가 문화예술과나 관광진흥과나 문화원을 진짜 어떤 정신적인 지주역할을 하는 게 저는 문화원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경주 출신인데 경주문화원은 대단해요. 그런데 이제 그 문화원이 이제 어떤 뭐 이렇게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잘해주면 저희는 당연히 모든 사업을 밀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낙관 위원 예, 사고가 안 나면 가장 좋습니다. 사고가 나면 큰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분명히 이거는. 그렇기 때문에 과에서도 신중하게 접근을 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중식을 하고 할까요? 계속?

(「당연히 하고 해야죠」하는 위원 있음)

아, 지금?

신용하 위원 3개 과 남았잖아요. 다 못하니까.

○위원장 이명희 계속 하고?

김낙관 위원 중식하고 해야죠. 중식, 중식.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다음은 체육진흥과 업무에 대한.

김낙관 위원 중식하고 하자니까요.

○위원장 이명희 중식을 하고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아, 그게 낫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박교상 위원 가고 없는데 뭐 다.

○위원장 이명희 두 과 하고?

김낙관 위원 예?

박교상 위원 국장님 가고 없는데 식사하고 해야 되지.

(「그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희 아, 국장님 가셨습니까?

아, 들어오셨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식사하고 하는 줄 알고.

○위원장 이명희 아! 예.

(「식사하고」하는 위원 있음)

식사하고?

요 과 하고 합시다. 요 과 하고.

김낙관 위원 2개를 더 해야 된다니까 2개를.

○위원장 이명희 식사하고 할까요?

양진오 위원 하면 2개를 해야 됩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2개를 해야 됩니까? 예, 예.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중식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시간 3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감사중지)

(13시37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체육진흥과는 1권 265쪽부터 300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체육진흥......

(김근한 위원, 손을 듦)

예,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업무분장 안에 체육회운영 및 육성 지원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 체육회 소속돼 있는 가맹단체가 몇 곳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총 57개 가맹단체가 있습니다. 그중 정가맹이 43개, 준가맹이 1개, 인정이 13개, 총 57개 단체가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뭐 코로나 시작 이후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각종 체육대회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뭐 활성화가 좀 축소가 된 거는 사실인데 현재는 지금 전국대회나 우리가 뭐 기타 대회가 지금 활발하게 열리고 있다고 봐야 되겠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지금 하반기부터 예 많이.

김근한 위원 제가 묻고 싶은, 우리가 예산심의 때도 한번 여쭤봤는데 구미시 전국대회 개최 관련해서 제가 자료를 요구했고 받았습니다. 거기 보니까 우리가 3년 치를 받았는데 최근 2021년도 엘리트가 전국대회 4번 했고요. 생활체육이 7번을 했습니다. 올해는 지금 상반기 중에 현재까지 엘리트 전국대회가 4번 했고 생활체육이 13번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거는 저희들 예산심의 때도 얘기했는데 문제점은 작년에도 전국대회가 당일로 치러진 대회가 3번 있었고요. 올해는 몇 번 있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올해 당일 대회는.

김근한 위원 6번입니다. 예, 그것 기억해 주시기 바라고요.

전국대회라 그러면 우리가 항상 대회요강에 안 그러면 체육회나 체육진흥과에 경제적 유발효과에 대한 부분이 저희들 들어갑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서 당일 대회를 보니까 뭐 5,000만 원씩 치러서 한 대회도 있더라고요. 저는 경제적인 유발효과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빙성이 떨어진다. 예, 그래서 전국대회 관련해서는 자체 대회를 계속적으로 활발하게 진행이 되어야 되고요. 그리고 이 당일대회 앞으로 좀 지양해야 될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전국대회를 당일 한다는 것은 좀 저희 시 경제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는 좀 불리한 입장은 있으나 사실 당일대회도 사실은 그 전날 학생 체육대회 같은 경우는 그 전날 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당일대회는 사실은 좀 지양하지만 앞으로는 지양하겠습니다만 전국대회를 며칠씩 할 수 있는 대회를 유치하도록 앞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꼭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거는 개최하지 마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뭐 격년제든 뭐.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우리가 아까 예비까지 하면 57개 그죠. 뭐 우리가 정식가맹단체는 43개인데 전국대회 3년 치 보면 전국대회 유치한 연맹이 뭐 예닐곱 곳밖에 안 돼요. 뭐 단단이 숫자입니다. 그에 대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제일 제보나 안 그러면 애로사항 제일 받는 데가 체육회입니다. 체육회. 체육회는 저 개인적 생각은 지금 시대적 변화와 혁신에 대해서 제일 좀 더디지 않느냐 그리고 또 각 가맹단체장에 대한 임기가 지금 기준과 룰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가맹단체 회장님은 임기가 사실 4년입니다. 4년이고 1번 연임이 가능하고 연임 이후에 또 더할 경우는 스포츠공정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면 또 할 수는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심의 거치면 뭐 15년∼20년 이상 해도 지금 무방하다는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그 정도 인원은 하시는 분은 아직까지는 없는 걸로 알고 있고 보통 가맹에서는 가맹별로 또 4년이지만 가맹 내에서 2년씩 하는 단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체육회의 여론은 어떤 거였냐 하면 제보는, 지금 힘있는 가맹단체나 장은 계속적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힘이 없거나 전국대회 유치실적도 없는 대다수의 연맹은 각 임원들이 특히 연맹장들이 사비를 털어서 지금 연맹을 또 이끌고 있다. 이것도 하나의 여론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즉시즉각의 어떤 해결책은 없습니다만 중장기적으로는 분명히 체육회에서도 진흥과에서도 관리감독을 해주셔야 되고 그리고 특히나 우리 연간 체육회 보조금이 지금 얼마나 지금 집행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체육회에 현재 76억 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실업팀 포함이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전체가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전국대회로 다시 돌아가 봅시다. 전국대회 우리가 돌아갔을 때 보통 뭐 2일 이상 뭐 1주일 내외로 다 하는데 저는 안타까운 게 대회요강 관련해서 우리가 아까 관광진흥과하고도 협업이 지금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대회요강에 타 지자체에 보니 거기에 시상금이 있는 대회가 있는데 거기 시상금 그 지역에 지역 상품권 우리 구미 같으면 구미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든지 그리고 우리지역 특산품을 또 지급하는 이런 전례도 있으니까 그것 꼭 참조하셔 가지고 우리가 시 예산으로 치르는 전국대회에서는 또 우리지역에 또 소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진행을 해 주시고 그리고 관광진흥과하고 협업이 가능하면, 가능할 줄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러면 우리가 대회를 치를 때 문화유산도 있고 기업도 있고 뭐 삼성전자든 농심이든 대회요강에 뭐 인원수는 제한을 둬야 되겠습니다만 미리 신청을 받아서 입장료 2,000원 정도는 대회비로 충분히 될 것 같아요. 뭐 그래서 시티투어 버스를 통해서 우리 선수들 각 종목의 선수단들 오면 그 어떻습니까. 프로그램 있으니까 거기에 또 구미시를 또 볼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지금 시행해본 적이 있나요? 안 그러면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까지는 없습니다만 앞으로 안 그래도 지금 그렇게 요구가 들어오는 협회도 있고.

김근한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또 앞으로 저희들 관광진흥과하고 협의해서 시티투어라든지 산업관광이라든지 같이 할 수 있도록 보조금에서는 할 수 없는지 그런 일을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래 협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전국대회 유치금에 대해서 그 항목이 저는 들어가면 된다 생각해요. 대회요강에도 미리 선착순으로 몇 명 이렇게 해서 받으면 시행이 가능한데 꼭 내년도부터 올해 뭐 하반기 대회가 몇 개 남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구미시에서 개최하는 전국대회는 하루 전에 좀 올 수 있도록 해서 우리 시에서 충분히 산업시찰이라든지 관광지를 좀 시티투어 버스가 운행하고 있으니까 그것 좀 활용하는 정책을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우리가 도민체전 나갈 때 지금 선수단 유니폼하고 임원복이 지급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도민체전 기준으로는 지금 구미시 선수단이 임원 포함해서 총 몇 명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올해 810명 출전했습니다. 선수는.

김근한 위원 저도 임원복을 받아봤는데 제가 태그 떼고 제일 처음 본 게 뭐 원사, 원사가 어디 건지 한번 봤어요. 국내 원사는 하나도 없더라고요. 선수들이든 임원복이든. 우리 공단에 1호 기업이 코오롱인 거는 아시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섬유는 인류와 공생공존합니다. 1회성처럼 임원복은 한번 입고 입지를 안 해요. 단가는 정확하게 제가 자료를 못 받아봤습니다만 이왕 주는 것 선수들한테 좀 품질 좋은 걸로 줘서 그렇게 해야지. 지금 외국 원사로 쓴 제품이나 단가에 대한 부분에 경쟁력 있겠습니다만 다년간의 어떤 정책 있으면 코스트도 낮출 수 있는 충분히 가능하리라 보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옷으로 인한 문제가 한번 발생된 적이 있었습니다만 지역 업체 또 전국적인 업체, 업체 선정 과정에서 앞으로는 지역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생활체육지도자들 처우개선 관련인데요. 지금 현재 우리가 생활체육지도자가 체육회에 몇 명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16명입니다.

김근한 위원 맞습니다. 16명인데 지금 평균연봉을 보니까 세전 2,800 정도 됩디다, 보니까. 그래 인근 우리 포항이나 울진 이렇게 타 시도에 비하면 굉장히 적습니다. 그쪽에는 3,000 중후반대 중반대가 되더라고요. 이게 어떤 얘기를 하냐 하면 우리 생활체육지도자도 좀 고급인력이 좀 와줘야 돼요. 와줘야 되는데 이게 세금 떼니까 보니까 명세서도 저한테 카톡으로 보내온 게 있어요. 뭐 210만 원 정도의 실제 이제 세후 되는데 이게 최저임금입니다. 사실은 최저임금이고. 그리고 많지도 않고 우리 시 규모에서 많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경산같은 경우에 우리 생활체육지도자하고 차이도 안 나요 보니까. 예, 그래서 도민체전 때만 안 그러면 전국체전, 도민체전 때는 시도에 어떤 각축전을 벌이는 경우가 많은데 고급인력이 좀 들어와서 생활체육지도자들 그렇게 좀 활동할 수 있도록 기본에 대한 페이스는 맞춰줘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이 이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매년 생활체육지도자들 임금의 문제로 뭐 예산을 체육회에서 많이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매번 사실 올려주지 못한 실정입니다. 연 한 2,800만 원 정도 되는데 사실은 최저임금이라고 볼 수 있는데.

김근한 위원 예, 예.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올해는 안 그래도 많은 요구도 있고 해서 내년 본예산에는 좀 반영할까, 반영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그리고 좀 저는 개인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하나 있는데 지금 생활체육지도자들 중에 16명 중에 지금 어떤 분위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노조 노동조합 가입 탈퇴 압박이 있었나 봅디다 보니까. 예, 실질적으로 제가 인터뷰도 해봤고요. 현재 그래서 지금 2명의 조합원만 남아 있고 실제로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일선 지회에 들렸을 때는 체육회 누가 그랬는지 뭐 정확하게 뭐 파악은 안 됐습니다만 이거는 노동법상 부당 노동행위예요. 노동3권이 지금 보장받지 않습니다. 과장님 지금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이 부분은 제가 뭐 파악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이걸 좀 더 체육회에 있는 생활체육지도자들 노동조합 관련해서는 제가 좀 더 파악해서 별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체육진흥과에 상세하게 한번 파악을 한번 해보세요. 안 되면 감사실에 감사담당관실에 저는 의뢰 요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거는 빠른 시일 좀 내에 파악해서 좀 자료제출을 바랍니다.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우리가 구미시 체육회 관련해서는 체육진흥과가 여러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관광진흥과 특히나 또 우리 학교하고 연계된 우리 초ㆍ중ㆍ고등학교 102개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산동 지역에는 초등학교 중학교가 계속 개교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사일교 그 교기에 대한 부분도 신경써 주셔야 되고요, 그거는. 그리고 우리가 고등학교 이상 특히 대학교에 운동부 창단 관련해서는 많은 장려가 있어야 됩니다. 지방대학이 지금 인원 수급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구기종목 뭐 축구 야구라든지 이런 한 팀만 이렇게 한 부만 생겨도 한 과가 지금 살아나는 어떤 그래서 다른 지자체에 보면 지방대학에서 굉장히 체육활성화를 통해서 인구유입뿐만 아니고 또 학생들 또 유입하는 정책이 상당히 지금 경쟁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사항은 알고 있습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저희들 사실 학교체육 지원은 대학은 경운대하고 구미대를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활성화 되려면 생활체육부터 발전되어서 엘리트 체육인들이 이제 성장하고 그러는데.

김근한 위원 그렇죠,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학교 체육, 체육회를 통해 가지고 학교 체육에도 지원하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 실제 학년들 뭐 상당히 그 원당초등학교는 배구교실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 남녀 같이 해서 생활체육 50여 명이 신청을 해서 지금 따로 지도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생활체육지도자의 TO는 뭐 하고자 하는 학교는 좀 TO 좀 늘려주세요. 예, 지도자가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있는 경우는 이거는 저는 아니라고 보는데 과장님 이게 뭐 어떤 지도자 TO에 대한 관련해서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도자 TO가 현재 15명으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체육지도자가. 15명인데 선수들이 한 160명, 우리 지원하는 인원, 그 예산액이 한 15억 정도 학교체육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더 아셔야 될 거는 우리가 학생체육도 초ㆍ중ㆍ고ㆍ대까지 있는 부에 대해서는 타지로 유출이 안 됩니다. 체육 인재유출이. 그래서 그런 종목은 더 좀 이렇게 더 잡아주셔야 돼요. 더 잡아 주시고 특히 없는 중간에 끊기는 뭐 농구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중학교만 하면 상주 인근 상주로 이래 유출이 됩니다. 그죠? 뭐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한번. 그래서 중간 끊기는 초등학교는 있고 중학교는 있는데 고등학교가 없는 팀들이 있어요. 그것 한번 체육회 전반적으로 한번 체육육성 관련해서도 한번 자료를 한번 모아 주십시오. 모아 주시고. 우리 아이들이 학습뿐만 아니고 체육 관련해서도 이렇게 해서 우리가 대학교로 연계돼 가지고 그죠 또 우리 직장에 들어가서 우리 지역에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연결선상이 또 체육이 하나의 큰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 주지해 주시고 그리고 체육회 관련해서는 저는 마지막으로 체육회 혁신은 기준과 룰입니다. 지금. 각 연맹에 어떤 각각의 사정이 있겠습니다만 기준과 룰이 안 지켜지면요. 혁신이 안 됩니다. 그래서 계속적인 반복이 될 것 같은데 그에 대한 부분은 뭐 필요하면 진흥과에서 안 그러면 조례라도 좀 만들어서 미래지향적으로 좀 발전될 수 있도록 그런 정책을 좀 펼쳐 주십시오.

그리고 시정할 거는 시정하시고 개선할 거는 좀 개선하셔 가지고 그렇게 구분지어서 한번 일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까?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 질의하실 소진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 일전에 말씀드린 장애인 체육회 간사.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소진혁 위원 간사님 직원분들 처우에 대해서 방안을 마련하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소진혁 위원 계획 다 잡아 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 예. 그러면 조치는 언제까지 가능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금년 내에는 사실 불가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노력하시면 안 되고 반영 꼭 하시도록 권고 하고 개선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과장님 2시에 어디 가셔야 된다 안 했어요?

○위원장 이명희 2시에 가셔야 된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마무리 되는 대로. 김낙관 위원님 하시고 마무리 되는 대로.

김낙관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간단히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민운동장 잔디 한번 보셨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봤습니다.

김낙관 위원 보조경기장은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보조경기장도 마찬가지로 봤습니다.

(김낙관 위원, 사진 자료를 들어 보이며)

김낙관 위원 이게 지금 시민운동장이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낙관 위원 요게 지금 보조경기장이죠.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여름에 봤을 때는 아주 잔디가 상태가 좋았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보니까 뭐 상태가 많이,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지.

김낙관 위원 이래 가지고 경기가 되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경기를 하겠습니까? 제가 봐서는 이 상태로는 경기를 못 합니다, 지금. 빨리 대책을 세워야 돼요. 이거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시설관리과 하고 협의해서.

김낙관 위원 이것 시설관리과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김낙관 위원 음, 그리고 아까 김근한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저도 보충설명을 좀 드릴게요.

지금 초ㆍ중ㆍ고 교기현황을 보면 초등학교 17개, 중학교 중등 16개, 고등 12개 학교가 있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계속 연계가 돼야지 구미에 있는 인력들이 다른 데로 유출이 안 됩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초ㆍ중ㆍ고가 다 있는 데가 둘 넷 7개 8개 정도 되고 나머지는 지금 다 연계가 안 돼 있어요. 초등학교가 없으면 예를 들어 야구같은, 검도같은 경우는 초등학교 없고 중학교 있고 고등학교 있고, 그러면 선수 수급에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거는 지금 학교장이 좀 꺼리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교육청이나 우리 시에서 의지가 없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요즘은 뭐 학교에서 많이 꺼리는 편이고 이제 앞으로는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체육회하고 금방 말씀하시다시피 핸드볼 같은 경우는 선산 초ㆍ중ㆍ고에서 이래 연계해서 하니까 인력이 외부유출도 안 되고 잘되고 있는 편입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축구 같은 경우는 그나마 다행인 게 우리 오상고가 있는데 축구나 야구 같은 경우는 구기종목 같은 경우 다른 지역으로 가면 부모들이 계속 거기를 따라다녀야 돼요. 그래서 다른 데 있는 선수들이 구미로 올 수 있게끔 이 초ㆍ중ㆍ고를 좀 꽉꽉 채워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예. 그걸 예 요것 권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낙관 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저도 간단하게.

○위원장 이명희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267쪽에 과장님. 우리 설계변경 공사에 요 예산 증감액이 이 다목적체육관 증축한다고 이렇게 많이 올라왔는데 왜 원래 처음 설계할 때 이렇게 하지 못했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초에 고아읍에?

김춘남 위원 예, 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초에 사실 다목적체육관이 있었는데 예산이 좀 부족해서 좀 다목적체육관을 빼고 설계했다가 나중에 추가로 29억 원.

김춘남 위원 설계할 때 같이 해 놓고 하면서 추가로 올리면 되지? 안 그래요? 그게 바뀌었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당초에 그랬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 요것 보니까 스포츠센터가 많아요. 구미국민체육센터는 어디예요, 위치가?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인동동사무소 주민센터 밑에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럼 구평은요? 인동하고 구평하고 가깝지 않나요? 제가 알기로는 뭐.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가깝다면 가깝지만.

김춘남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형평성 논리가 너무 맞지 않습니다. 맞죠? 동네가 붙어 있는 동네에 체육센터가 2개씩 들어가는데 저희 지역구 같은 경우는 5만이 넘는데 체육센터 하나 없어요. 그리고 앞으로 체육센터는 이렇게 복합스포츠센터로 가야 됩니다. 볼링장 따로 뭐 스쿼시장 따로 배드민턴장 따로 이렇게 할 게 아니고 다 같이 들어가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춘남 위원 다 같이 들어가는 그런 체육센터를 복합스포츠센터를 만약에 앞으로 지으실 때는 그래 지으시기를 제가 권고 드리고요. 그리고 형평성에 좀 맞게 앞으로 이제 공모가 있으시면 형평성에 맞게 보고 없는 데 그렇게 저희 쪽에 하나도 없습니다. 없죠. 형곡도 없고 하나도 없죠?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다음에 공모할 때는 그런 형평성도 좀 고려해서 그렇게 공모해 주십사 제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복합스포츠센터로 가 주시기를.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춘남 위원 혹시 하고 있는 것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 사실 지난번에 예산 때 말씀하셨다시피 형곡, 송정, 원평, 그리고 합쳐서 상모사곡 이래 말씀하셨었는데 현재 상모사곡동 쪽으로 사실 인구 5만이 넘어서고 있고 이래서 현재 부지도 사실 시유지는 없고 이래서 부지를 물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춘남 위원 우리 반도 안 되는 옆에 북삼에 다 있어요. 우리 임은동의 반도 안 돼요. 임은동 인구도 안 되는데 북삼에 경계선에 다 있습니다. 우리 경계선 지역에 너무 낙후돼 있어요. 구미서 오태동처럼 낙후돼 있는 데가 없습니다. 과장님도 근무해 보셔서 아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좀 형평성 있게 해주시고 앞으로 스포츠센터 지을 때는 복합 같이 다 들어가는 걸로 그렇게 좀 해주십사 제가 권고 사항으로 올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아,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맙습니다. 인구 7만이 다 되는 저희 지역에 없으니까 더 많은 지역이 우선이니까 아마 우선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 그거는 그렇고.

우리 형남초등학교에 강당 체육시설 관련된 부분 때문에 뭐 과장님하고 그때 충분히 상의했다시피 지금 학교체육시설 운영하는 것 지난번에 얘기했는 것처럼 이렇게 좀 진행이 돼 가고 있습니까? 어떻게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현재 교육청과 협의해서 사실 협약서를 받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김재우 위원 협약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협약서가 없으면 사실 저희들도 다목적강당 지원할 부분을 못해 준다고 정확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김재우 위원 말씀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예, 협약서가 오면 그 협약서를 각 읍면동에 통보를 해주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김재우 위원 협약서를 가지고 시민들이 그 협약에 의해서 얼마든지 쓸 수 있다는 조건과 여건을 만들어주시기를 바라고요. 그 협약서가 빨리 진행돼 가지고 강당 짓는데 좀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하고요. 협약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좀 빨리 좀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꼭 좀 부탁드립니다. 왜냐 하면 뭐 시간도 없고 하니까 꼭 좀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우리는 교육청에 끌려갈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그것 좀 합시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근한 위원 추가 질의 한번 할게요.

○위원장 이명희 예,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김근한 위원 예, 과장님 우리 구미에 어떤 종목이든 프로구단 유치 계획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프로구단 유치계획은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약 연간 한 10억 20억 정도가 소요되는 데기 때문에 현재는 유치계획만 추진하고 현황파악만 하고 있으며 내년도에 뭐 본예산이나 이런 데는 아직까지 반영할 계획은 없습니다.

김근한 위원 우리가 뭐 프로구단하면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LG부터 해서 KB손해보험 남자배구단이 오랫동안 우리 지역 연고로 있다가 수도권으로 올라갔어요. 그때 2017년도인데 그때 구미 시민 전체 서명을 해가 제가 연맹장 할 때입니다. 받았는데 그때 10만 명이 넘은 거는 아시죠? 그래도 막지는 못했습니다만 좋은 예로 김천에 인구수만큼 예를 들어서 서명을 한 겁니다. 15만 잡아도. 그러면 저희들보다 반도 안 되는 인구를 가지고 있는 김천 같은 경우에는 프로축구가 있고 그리고 배구가 있지 않습니까? 여자배구. 여자배구를 한번 들여다 보니까 14만 15만 인구에서 관중 동원율이 3등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어요. 그래 체육진흥과가 어떤 역할을 하냐 하면 그때 김천은 어떤 정책적으로 농한기 때 읍면동에 주민들을 또 이렇게 모셔 와서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그러니 김천시가 으싸으싸하는 거예요. 분위기도 좋고 그럼 우리 구미시에서는 김천시만큼 못한 체육정책을 가져가야 되는 이유는 없지 않느냐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사실 저희들도 과년도에는 여성축구 또 프로배구 팀이 있었습니다만 그만큼 실효성을 못 찾아서 2019년도경에 이제 그만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앞으로는 저희들도 뭐 이웃 시군 인구에 대해서 비교한다는 그런 차원보다도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프로구단 유치계획이, 계획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아직 내년도 정도 바로 이래 창단을 한다거나 이럴 경우는 어렵고 지금 유치계획을 추진 중에 있는 걸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는 추진이 필요하다 생각하고요. 그리고 예결위에 보니까 세계육상대회 관련해서는 추진하고 있는 걸로 뭐 유치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만 그 예산은 100억이 넘습니다. 그죠? 한 대회에. 뭐 세계대회지만. 그래 지역을 연고로 해서 우리 지역 주민들 함께 할 수 있는 체육정책은 구미시에 좀 걸맞게 정책 저는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서는. 꼭 이거는 뭐 우리가 더 한번 이룰 수 있도록 다시 또 우리 구미시민 전체가 체육진흥과를 중심으로 해서 으싸으싸할 수 있도록 그 정책 펴도록 제가 뭐 권고를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신용하 위원, 손을 듦)

아,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짧게. 저희 이제 생활스포츠 중에 야구 동호회 경우에 굉장히 많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저도 한 10년 전에 동호회 활동을 했었는데 그런데 좀 전국대회를 하고 싶어도 하고 싶어 하는 곳이 없더, 아니 할만한 구장이 없어서. 그런데 제가 구장을 지금 보니까 한 10개 정도 면이 있습니다. 야구장에. 하지만 정식 규격에 맞는 게 없고 그냥 비어 있는 땅에 그 땅 크기에 맞춰서 저희가 야구구장을 만들어놓다 보니까 동호회에서 그런 친선경기 같은 경우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정식대회를 하려면 좀 할 수 없고. 그다음에 도개 예전에 도개고 야구부도 구미에서는 야구 연습을 할 곳이 없어서 군위인가까지 가서 돈을 줘가면서 이렇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많이는 아니더라도 그런 정식 규격에 맞는 야구구장이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 체육진흥과장님이 앞으로 요런 부분에 대해서 좀 이렇게 대책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예 당장 뭐 내년에 만들어라 이게 아니라 좀 장기적으로 좀 부지도 보고 또 야구협회하고도 좀 상의를 해서 그 조건을 좀 찾아서 좀 추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님 발언석에 나오셔서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체육시설관리과는 1권 303쪽부터 329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혹시 우리 구미시에 족구장이 몇 개소에 몇 면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난번에 저희들이 위원님한테 한번 자료를 한번 드렸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족구장이 지금 총 22개소에 31면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저한테 주신 자료는 38개소 47면 돼 있는데 뭐가 맞습니까? 8월 31일 기준으로 저한테 주신 자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제가, 예, 그거는.

김정도 위원 38개소 47면으로 주셨는데요. 예, 됐습니다. 그 주신 자료에 의하면 38개소에 47면입니다.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여기에 우리 저기 신평1동 양지공원 족구장도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정도 위원 맞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니 거기는 지금 원체 처음에는 그게 배구장인가 그게 그렇게 조성이 돼가 있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렇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럼 거기 지금 어쨌든 시민들이 족구장으로 지금 활용을 하고 있죠, 그죠? 실질적으로.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예, 족구장 라인은 없고요, 그죠? 배구장은 있고. 거기 지금 그러면 그것도 체육시설입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거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그건 지금 저희들 부서에 이관이 되지 않은 시설이고 지금 현재는 새마을과에서 관리하는 걸로 저희들이.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맞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만들어진 지 꽤 되기도 했고 사실 이제 배구장이 실질적으로 족구장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처음에 제가 이 민원을 받고 체육시설과에 말씀드렸을 때 이게 민원을 해결해야, 민원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게 원래 펜스가 없는 상태에서 그죠? 벤치랑 조명탑이 있었고 그런데 펜스를 둘러서 이제 다목적으로 쓸 수 있도록 배구장이 아니라 족구, 그렇게 지었지 않습니까, 처음에 그죠? 추진하실 때. 그랬는데 그 벤치가 네트에 바로 옆에 있어서 공 차다가 부딪쳐서 다치고 팔을 다치고 주민들이 지금 다치고 심각하게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이게 체육시설과에 민원을 드렸더니 체육시설과에서는 이게 새마을과 소관이라고 1주일 뒤에 저한테 말씀해 주셨습니다. 맞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저희들이 그것 위원님께서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저희들이 저희들 소관인가 해서 저희들 확인을 했는데 이게 이제 새마을과에서 저희들한테 아직 이관이 안 돼가 있는 그런 시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새마을과에 담당자한테 그런 민원이 있었다라는 걸 전달해 드렸고 새마을과에서 이제 그 벤치하고 그 보안등 가로등하고를 해당 부서하고 협의해서 조치하는 걸로 저희들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저는 사실 이 부분이 우리 체육시설과뿐만 아니라 우리 시청 전 부서에 의문인 게 우리 시민분께서 거기 족구를 하다가 벤치가 있는데도 그냥 펜스를 설치해서 부딪쳐 가지고 팔을 다치고 이러고 있는데 그 “벤치 옮기려면 공원녹지과에 얘기해야 됩니다. 사실 이것 체육시설과인지 아니면 새마을과입니다. 조명 그것 위험한데 그건 도로조명계에 얘기하셔야 됩니다.” 이게 지금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저는 잘 모르겠고 이해를 하기가 굉장히 어렵고요. 그리고 이관이 안 됐다고 얘기하시는데.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니 저희가.

김정도 위원 잠깐만요. 이관이 안 됐다 그러는데 체육시설이면 체육시설에서 그러면 새마을과에서 이관 안 해주려고 붙잡고 있는 겁니까? 체육시설과에서 적극적으로 체육시설을 안 가지고 오고 있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당초에 저희들이 작년 7월 달에 부서가 신설되면서 해당부서에서 저희들이 체육시설을 이관을 다 받았는데 아마 그때 새마을과에서 그거를 이제 빠트린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빠트렸다 할지라도 좀 돌아다니면서 양지공원 그 큰길 가에 있는 것 당연히 체육시설로 보이는데 체육시설과에서 가져오든가 해야죠. 그것 뭐 새마을과에서 안 줬다 이게 아니라 좀 적극적으로 좀 이걸 좀 체육시설 관리를 좀 해줬으면 하는 의미에서 이건 제가 시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리고 처음에 제가 체육시설관리과에 여쭤봤을 때도 “아, 저희부서가 맞습니다. 하고 저희가 펜스 치우겠습니다.”까지 해 놓고 1주일 뒤에 가 가지고 “알고 보니까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족구장 현황도 저한테 주신 자료는 8월 31일 자로 여 38개소 47면이라는데 또 다르게 말씀하시고 이게 관리가 정확하게 안 되고 있는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시정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좀 많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우리 읍면동 체육시설 유지보수 철저에 관한 건입니다.

지금 정확하게 잘되고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 각 읍면동에서 체육시설 하자부분에 대해서 저희들한테 시설 보수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현장확인을 하고 보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뭐 정기적으로 이 체육시설 관련해서 뭐 확인하러 다니는 겁니까? 아니면 동에서 확인하러 다닙니까? 아니면 주민들이 불편사항 신고했을 때 나가보는 겁니까? 지금 실정이 어떻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순찰하고 하지는 않습니다. 않고 그 읍면동에서 이제 주민들이 민원이 들어오면 저희들한테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읍면동에서 뭐 할 수 있도록 하든가 체육시설과에서 적어도 한 번쯤 1년에 한 번이라도 한번 좀 살펴볼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할 수는 없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뭐 저희들도 그렇게 뭐 해야 되겠습니다만 지금 여건으로서는 읍면동에서 저희들이 신청 들어오는 것도 사실은 다 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김정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충분히 알겠습니다. 신평2동에 저기 비산 쪽으로 가는 강변도로 나가는 갈뫼루 밑에 보면 쉼터가 하나 있습니다. 신평2동에.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쉼터 있는데 거기 체육시설들이 좀 여러 점 있어요. 그중에 이제 여러 개 중에 이제 거꾸리 이제 거꾸로 요구하는 그 체육시설을 최근에 철거하셨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맞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그 동에서.

김정도 위원 예, 처리 어떻게 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읍면동에서 저희들이 요구사항이 있어서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그것 철거했으면 다른 기구들은 다 있는데 그거는 뭐 다시 재설치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원래는 제가 듣기로 노후화해서 철거했다고 들었는데 그것 사용하던 그 주민분들은 노후화해서 철거했으면 다시 설치를 해줘야지 지금 그 체육시설이 있던 그 밑에 시멘트 바닥만 그대로 있습니다. 지금.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거기에 뭐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거기 운동기구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제 노후된 시설을 철거를 해달라고 했는 것도 그 해당 읍면동에서 요구사항이 있어서 저희들이 기존에 쓰고 있는 거를 일부러 가서 철거하지는 않고요.

김정도 위원 자, 과장님 얘기를 듣고 있다보면 결국에는 이 체육시설들을 사용하는 우리 시민들 입장에서는 구미시청에 있는 체육시설과에서 지금 관리과에서 지금 해주시는 건 줄 다 알고 있는데 다 읍면동, 그러면 체육시설관리과가 있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다 읍면동에 한다고 하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그러니까 읍면동에서 이제 저희들한테 요구가 있으면 저희들이 현장확인하고 또 상태를 확인한 다음에 이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상태를 확인하고 나서 철거를 하면 당연히 새것을 넣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 그냥 뽑아버리고 다른 건 다 있는데 한꺼번에 다 뽑는 것도 아니고 그것만 딱 뽑아 버리고 그것 사용하시던 주민들은 그럼 어떡합니까, 그럼?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추가로 그쪽에서 이제 요구사항이 없고 그냥 철거만 해달라라고 저희들한테 요구를 했기 때문에.

김정도 위원 제가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만약에 읍면동에서 그걸 철거요청이 왔다 할지라도 체육시설 관리하는 과장님께서는 이게 철거하면 당연히 다시 하나 설치를 하든가 노후화 됐으니까 철거된 것 아닙니까? 불편사항이 있어서 그게 뭐 이동에 장애가 있거나 뭐가 있으면 안 되는 시설이라고 이러면 철거하고 그죠? 놔두면 되지만 지금 사용하던 것 노후화 때문에 철거했으면 “어, 이것 다시 필요하지 않을까”해서 당연히 설치해 주는 게 상식 아닙니까? 이게 읍면동에서 추가설치 해달라는 요청이 없었다 해 가지고 “우리는 안 했습니다.”라고 하는 게 너무 소홀행정 아닙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이게 뭐 그거는 위원님 이제 보는 관점에서 좀 차이는 있을 수 있는데 거기 아까 말씀하신 대로.

김정도 위원 아닙니다. 아닙니다. 제가 보는 관점이 아니라 우리 시민들이 볼 때 그렇다는 겁니다. 맨날 거기 시민들이 편하게 사용하던 기구가 없어졌는데 이유도 모르고 좀 오래되기는 했지만 열심히 사용했는데 뽑아가 버리고 없고 이거는 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는 과장님 이것 시정해 주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거는 만약에 체육시설이 노후화해서 뽑는다 할지라도 예 그 관련해서 다시 그럼 추가로 이용현황을 살펴보고 추가로 필요하다면 추가로 설치를 해야 되고 아예 뭐 이동장애나 다른 여러 가지 때문에 철거해야 된다면 철거하면 되는데 이거는 지금 어르신들이 사용하시다 갑자기 없어지면 당황스럽지 않습니까? 그리고 읍면동에서 추가설치 요청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체육시설관리과에서 그거는 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거는 좀 확인해서.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제가 시간 없어서 다시 또 조금 이따 얘기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그리고 신평2동 갈뫼루 올라가서 좌측으로 가다보면 산책로 있습니다. 맞습니까? 예, 있습니다. 산책로 가다보면 거기에 체육시설이 또 있습니다. 한 4∼5개 정도 기구가 있는데요. 거기도 관리 대상입니까, 아닙니까? 체육시설인데 당연히 관리대상이죠,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갈뫼루 있는데 위에 등산로 쪽에 거기 말씀하십니까?

김정도 위원 예, 맞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거기 등산로 쪽에는 산림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어디요?

○위원장 이명희 산림과.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산림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거는 이관이 안 된 겁니까? 이거는 또 어떻게 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닙니다. 그거는 저희.

김정도 위원 이러면 구미시에 있는 똑같은 운동기구인데 어디는 산림과 어디 뭐 새마을과 이건 체육시설관리과 있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이것?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것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당초에 업무분장을 할 때 등산로에 있는 운동기구는 산림과에서 관리하는 걸로 그렇게 분장이 돼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아, 이거는 저기 똑같은 뭐 다른 큰 건도 아니고 체육시설 이거는 산림과 뭐 저기는 이거는 잘못 됐습니다. 이것 다 이관받아 체육시설관리과에서 관리해 주시길 시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산림과가 그것 뭐 담당한다 하는데 거기 지금 사유지입니다. 사유지에 체육시설이 왜 들어갔는지 그것도 확인해서 서면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입니다.

우리 저기 낙동강 수상레포츠 있죠,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것 동력기구 될 수 있도록 할 수는 없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처음 인허가 받을 당시에 무동력으로 저희들이 인허가를 받았고 또 아시겠지만 그 밑에 보면 동력으로 업을 하고 계시는 분이 또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저희들 무동력으로 인허가를 받았고 지금 저희들.

김정도 위원 동력 인허가는 못 받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받을 수는 있습니다. 있지만 받게 되면 또 그 밑에 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그 지장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구분이 돼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래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뭐 한강에도 뭐 환경 때문에 하던데 한강에도 뭐 수상택시도 다니고 뭐 다른 데는 뭐 다 하는데 왜 우리 낙동강에만 천혜의 자원을 뭐 활용을 못하는지? 구체적으로 업이 아까 말씀하신 업이 있든 법이 있든 그것도 추가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입니다.

우리 파크골프장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파크골프장 저기 지금 타지역 분들 그죠. 오실 때 1주일 전에 신청해야 되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1주일 전쯤에 전화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거 구미시민이랑 같이 가면 들어갈 수 있는 방안이나 이런 거는 따로 없습니까? 왜 그렇게 바뀌게 됐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 가지고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한 군데 안 쏠리도록 안배를 하고 그다음에 그분들이 신청하시면 저희들이 기간제 근로자들한테 명단을 전달해 줍니다. 그래서 그 확인을 하고 그분들 방문증을 이제 드리고 이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런데 우리 시민들은 다른 지역에 가서도 파크골프를 치시고 그리고 손님이 왔을 때 같이 치면서 얘기도 하고 하는데 이게 1주일 전이라는 게 좀 의아스럽습니다. 당일 가서 자리가 없고 이러면 시민우선 이렇게 되겠지만 1주일 전 미리 신청하고 이게, 그리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거기 1주일 전에 신청하고 가든 안 가든 가면 따로 어디서 방문증 갖고 있는지 확인도 제대로 안 한다 하는데 요것 지금 구체적인 운영방안이나 혹시 개선할 여지는 없는지도 요것 자료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 권고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이거 전부 다 족구장 야구장 인라인장 체육시설 볼링장 등등 이거 우리 구미시민이 구미 이사 오거나 구미에 이제 살면서 어 내가 족구하고 싶다 했을 때 찾아보려면 어디에서 찾아봐야 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현황은 저희들 아마 홈페이지에 지금 돼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시청 홈페이지에 체육시설에는 분야별 정보에 체육시설에 보면 시민운동장, 박정희체육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금오테니스장, 구포생활체육공원, 이 딱 5개 올라와 있고요.

그다음에 제가 그래서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구미시 체육시설관리과 따로 홈페이지 있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정도 위원 들어가서 알림마당에 공지사항 들어가서 체육시설 확인해 봤습니다. 지금 딱 2건 올라와 있습니다. 글, 구미시복합스포츠 볼링장 운영 안내, 볼링장 이용제한 안내, 올해 1월에 올라온 2건밖에 없습니다. 이것 우리 시민들이 족구장이나 야구장이나 축구장 사용하고자 했을 때 이것 시민들이 새로 이사 올 수도 있고 그런데 이것 찾아보려면 도대체 어디 가서 찾아봐야, 이것 시청에 이것 다 볼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홈페이지에?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시정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시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인구정책도 담당하고 총무과도 있겠지만 전 부서가 인구정책에 관련해서 신경쓰고 이런 것들 구미시민들이 인구가 늘어나려면 새로 여기로 이사 오셔야 되고 기업도 유치해야 되고 하는데 그것 확인할 때 기업들이 저기 기업 유치하려고 했을 때 구미시청 들어가서 아 체육시설은 뭐 있고 뭐 있고 뭐 확인할 때 이런 것도 제대로 안 돼 있으면 오려고 하겠습니까? 이거는 진짜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아까 말씀드린 저기 추가 자료가 있으면 빨리 보고해 주시고 1주일 안에 빨리 보고해 주세요. 보고해 주시고 말씀드린 것들 꼭 고쳐 가지고 시정될 수 있도록 권고될 수 있도록 아니 개선될 수 있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길어서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도 위원님.

(김원섭 간사, 손을 들며)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김원섭 간사님 질의 부탁합니다.

김원섭 위원 예,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구미낙동강수상레저스포츠 체육센터에 대해서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원섭 위원 지금 2021년도에 지금 이용객이 지금 몇 명이나 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21년도에 4,600명 정도 됩니다.

김원섭 위원 수입액은 얼마 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수입액은 저희들이 그전에는 이게 이용료가 1인당 10,000원씩 했다가 지금 그게 변경돼 가지고 1인당 2,000원, 1,000원 이렇게 금액이 단가가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이제 342만 원 정도 수입이 됐습니다.

김원섭 위원 이 이용객 수치를 인원수 다 카누 카약이든 이 체육센터를 다 이용하신 분들이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저희들이 2개월 정도 해서 무료체험도 하고 그다음에 도비 시비 붙여서 이제 프로그램을 또 운영하는 게 있습니다. 그 전체 다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김원섭 위원 제가 이제 사용료가 최저금액이 1,000원인데 1,000원에 또 20% 할인까지 해서 전부 다 청소년이나 노인들로 해도 800원 20% 감면해도.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맞습니다.

김원섭 위원 800원인데 금액이 수입액이 왜 이것밖에 안 나오는지 저는 그것 때문에 여쭤본 거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예.

김원섭 위원 여기에 지금 들어가는 시에서 지금 위탁, 민간위탁 줬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그렇습니다.

김원섭 위원 위탁금액을 2억을 줬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2억 예.

김원섭 위원 예, 2억을 주고 수입액을 342만 원 난다는 게 지금 이게 맞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이건 저희들 구미시민들이 수상레포츠 관련해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기회제공을 하는 차원이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 이거는 운영해 가지고 수익을 낸다라는 차원하고는 조금 거리가 멀다라고 저희들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원섭 위원 2019년도까지는 성인 이용료가 예를 들어서 카누 카약같은 경우에 성인은 10,000원, 2020년도부터 2,000원으로 지금 내렸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원섭 위원 저도 이 자료를 받았는 게 2019년도에도 수익이 386만 원, 2018년도에도 490만 원, 2017년도 417만 원입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원섭 위원 이 금액을 저희가 시민들 편의를 위하고 뭐 제공을 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도 좋습니다. 예, 여기 계신 분들 2억을 저희가 시에서 이제 투자를 해서 이 사람들이 여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그리고 구미시에서 홍보를 얼마나 하신다고 생각합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저희들 무료체험이라든지 이런 것 있을 경우는 학교 뭐 아파트 관리소 기관단체 이런 데 정식 공문도 보내고 또 여기 자체적으로도 홍보를 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 단위로 해서.

김원섭 위원 자체적으로 진행을 하는데 그 대교 밑에 대교 위에 현수막 하나 거는 거 그거는 홍보라고 볼 수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니 저희 그 사람들은 학교를 대학교 특히나 대학교 이런 데 방문해 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거를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예.

김원섭 위원 뭐 그것도 홍보라고 하면 홍보겠죠. 그런데 여기 운영을 하시는 위탁을 받아서 하시는 분들은 시에서 2억을 받아서 인건비 시설유지보수비 다 인건비하고 딱 정해져 있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원섭 위원 자기들이 굳이 홍보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홍보해 가지고 사람이 이용객만 많아지면 일만 많아집니다. 홍보 하겠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꼭 그런 차원은 아니고 자기들도 거기에 대해서 이제 책임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다음에 이제 위탁이라든지 이런 부분 또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있고 지금 이 업체에서 우리 구미뿐만 아니고 경북 같은 경우는 6개소를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김원섭 위원 위탁관리도 좋습니다. 이렇게 시에서 투자를 2억이라는 금액을 투자를 안 하고 민간에 예를 들어서 최고가 입찰 해 가지고 민간에 다 완전 다 위탁을 하는 겁니다. 시설유지보수비만 예를 들어 일정 금액을 주고 개인에게 다 맡기면 개인이 자기 영업을 하는데 자기가 이익을 여기 그렇다고 금액을 이용금액을 많이 올려서 받지는 못합니다. 자기가 홍보를 더 열심히 할 거고 더 잘 관리해서 더 열심히 해서 시민들에게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운영을 하는 거는 안 맞다고 보고요. 지금까지 매년 지금 1년씩 계약을 해오다가 지금 이거는 2022년도에 3년 계약을 했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원섭 위원 왜 그렇게 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저희들 이제 조례에 보면 5년까지 이제 계약을 할 수 있도록 돼가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어쨌거나 저희들이 이 업체가 하기 전에 이제 뉴하나라든지 또 체육회에서 관리를 했을 때 자료에 저희들이 드렸습니다만 이용객들이 당초에 비해서 상당히 3배 4배 이렇게 상향이 됐었습니다. 이용상의 어떤 효과도 있었고요. 그리고 또 저희들이 부족한 장비라든지 이런 거는 또 이제 이 자체에서 저희들한테 장비 조달도 좀 해줬었고 여러 가지로 봐서 저희들이 이제 심의위원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올해도. 그걸 해서 거기서 이제 결정을 해서 3년으로 계약하도록 그렇게 됐습니다.

김원섭 위원 그게 정상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수익을 내는 것 시민들한테 되돌리기 위한 구미시는 수익이 안 나도 된다. 말씀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저희들 뭐 가급적이면 수익을 같이 동반이 되었으면 사실은 저희들도 좋겠는데 그렇게 하려면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조금 이용료라든지 이런 걸 조금 더 높인다든지 해야 되는데 그거를 높이게 되면 또 시민들한테 부담이 돌아가고 하니까 지금처럼 하여튼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번 강구를 해보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2억이라는 돈을 여기다가 이 사람들한테 인건비고 뭐고 위탁을 안 주고 개인들한테 개인한테 민간위탁을 최고가 입찰을 맡기는 게 구미시민 세금 혈세를 더 아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인 민간위탁 최고가 위탁을 맡길 것을 저는 시정조치 요렇게 부탁을 드리도록 하고요.

그리고 지금 아까 김정도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낙동강 관광부터 시작해서 체육시설 이용 뭐든지 무동력 동력 모두 다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그것도 한 번 더 생각을 한번 해주시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원섭 위원 앞으로 좀 어떻게 차후 진행과정을 한 번 더 따로 또 설명을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정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저희가 뭐 의원들도 그렇고 저희도 저도 뭐 약간 업무분장에 대해서 좀 요청한, 이것 뭐 얘기하니까 진흥과 얘기하니까 이건 또 체육과 소관이고 뭐 이런 것도 많으니 요거는 요번에 연말 가기 전까지 다 업무분장 조금 더 완료해 주셔 가지고 좀 확실하게 해주시면 저희도 혼선 없고 시민들도 혼선 없으니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묻고 싶은 거는 강변야구장 가보셨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정지원 위원 다 뭐 여러 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그라운드도 문제있고 뭐 조명도 문제있고 다 있는데 혹시 화장실 문제는 어떻게 해결 안 되겠습니까? 화장실이 뭐 아시다시피 좀 힘듭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거기가 저희들 아시겠지만 거기가 낙동강 유역 환경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의로 막 설치를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정지원 위원 그 사항은 알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저희들도 지금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 사항을 알고 있는데 이제 뭐 워낙 아마 민원 많이 받으셨겠지만 저희도 똑같습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저희가 구미가 낙동강변에 야구장도 일단은 몇 면이 더 있으니 활용하기 좋은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뭐 대구면 금오강 유역 정말 잘돼 있고 그래도 군위 뭐 상주 이런 데 잘돼 있다보니까 상대적으로 우리를 더 비교해서 우리가 더 낙후되어 있는 걸 또 눈에 띕니다. 그리고 화장실 문제는 특히 선수들이 또 여름이든 겨울이든 이제 가을이든 경기를 뛰다보니 화장실 문제가 가장 좀 이제 시급합니다. 그래서 그거는 좀 빨리 신속하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그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좀 검토를 해서 좀 시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낙관 위원, 손을 듦)

아,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좀 잘 봐 주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죄송합니다.

(웃음소리)

김낙관 위원 과장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낙관 위원 아까 제가 체육진흥과가 뭐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체육진흥과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체육진흥과.

김낙관 위원 예, 했었는데 관리과에 다시 얘기드려 볼게요.

(김낙관 위원, 사진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어딘지 아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예. 시민운동장입니다. 예, 예.

김낙관 위원 시민운동장이죠.

(김낙관 위원, 사진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어디입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보조경기장입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잔디가 어떻습니까? 잔디 상태가?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잔디가 지금 시민운동장 같은 경우는 8월 말에 좀 날씨가 저거하다보니까 좀 많이 죽었습니다. 그래서.

김낙관 위원 아니 그런데 이게 어제오늘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잔디 상황을 보면. 이래 가지고 경기를 하겠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금 시민운동장 내에는 아마 올해는 축구시합이라든지 이런 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래도 관리를 제대로 해야 되지 시합을 운동경기가 없다고 해서 관리를 안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관리를 안 하는 거는 아니고요. 그 이제 이게 잔디가 25도 이상 30도 이렇게 올라가면 좀 거기에 좀 취약한 그런 잔디입니다.

김낙관 위원 아, 이 잔디가 그렇다고? 그럼 잔디를 바꿔야 되죠. 그렇게 말씀하시면.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런데 그게 이제 축구하는 데는 보면 이게 잔디가 이렇게 우리 한국 국내산처럼 이렇게 퍼지는 게 아니고 똑바로 섭니다. 그러면 요게 조금 운동하면서 요렇게 약간의 어떤 쿠션감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요런 잔디를 씁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그러면 낙동강체육공원 역으로 얘기하면 낙동강체육공원은 잔디가 왜 이렇게 잘.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그 잔디하고 요 잔디하고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그러면 그래 이게 지금 축구경기장이잖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러면 잔디를 바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과장님,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하여튼 그거는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잘 관리가 아니고 그래 지금 현실적으로 지금 관리가 안 돼 있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죠. 지금. 관리, 만약에 정 안 되면 이 수종이 안 맞다 하면 수종을 바꿔야 됩니다. 이거는 분명히. 이건 검토해야 돼요. 당연히. 안 맞는 잔디를 계속하면 이렇게 되는데. 이건 내가 봐서는 이것 뭐라 해야 되노. 이거는 개선을 해야 돼요. 개선을 요하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자, 우리가 지금 올림픽기념관에 주차장 유료화 언제 계획이 올 9월 달에 준공 계획이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공사가 올 9월까지고요. 그다음에 이제 10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이제 시범운영을 해서 시스템이 잘 운영이 되는지.

김낙관 위원 그런데 됩니까? 그렇게 진행될 수 있습니까?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 다음 주 되면 얼추 다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래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러면 기존에 행복플라자 이거는 그대로 놔두고 주차장만 관리 따로 하는 겁니까? 싹 밀어서 그냥 똑바로 일자로 하는 거 아니에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니 밀고 그런 거는 아니고 지금 여기 출입 들어가는 것 나가는 것 그것 이제 통제를 하고 시스템을 해 가지고 그것 이제 뭐 정산도 하고 이래 하지 싹 밀고 그런 거는 아니고요.

김낙관 위원 아니 저는 그렇게 알았어요. 딱 밀고 해야지 주차대수가 더 늘어나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닙니다. 주차대수는 지금 현재 247면으로 더 확장되지는 안 하고요. 그다음에.

김낙관 위원 지금 상태가 247면이 있는 거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낙관 위원 만약에 저는 어떻게 생각했는가 하면 가족행복플라자하고 거기 뭐 체육관하고 싹 다 밀어서 하면 한 300면이 넘게 나온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예산액이 4억 8,000인가 이래 안 들었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게 이제 운영하는 프로그램하고 줄이면서 그다음에 이제 CCTV 설치 주로 그런 겁니다.

김낙관 위원 아, 그러면 따로 주차장만 해서 지금 그렇게 하는 겁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 지금 거기에 또 보훈단체라든지 이런 게 지금 돌어올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라요. 보훈단체는 안 들어가요. 그쪽에 지금. 원래 들어가려 했다가 지금 다른 쪽으로.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그건 저희들이 협의를 그렇게 저희한테 와서 했었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어차피 할 것 같으면 싹 밀어내고 주차장을 더 확대를 하면 한 300면까지 충분히 댈 수 있을 텐데.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래서 그거는 저희들이 당초에 이제 조금 더 주차장을 지금 현재 공원부지하고 좀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게 하게 되면 한 60면 정도 더 추가를 할 수가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추가하면?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낙관 위원 아니 할 때 그래 예산을 들여가 할 때 시작할 때 그렇게 해야 되지 지금.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저희들이 처음에 그걸 계획을 해 가지고 진행할 때는 그 이제 보훈단체하고 그게 거기 들어온다라고 이야기만 됐었고 부지가 확정이 그러니까 여기든지 저기든 처음에는 당초 그 뒤쪽 편에 하려고 그러다가 좀 더 중간으로 당겼다가 이게 왔다 갔다하는 바람에 저희들이 정확하게.

김낙관 위원 처음에 우리가 8대 때 있을 때 이 얘기를 장미경 의원이나 김재우 의원이나 저나 이렇게 많이 했었어요. 그때 얘기할 때는 어떻게 했는가 하면 싹 밀고 주자장을 딱 정리를 하라라고 얘기해서 예산을 이렇게 준 건데 저는 처음 알았어요. 이게 지금 기존 있는 주차장만 관리한다 하는 거를.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 현재 이제 기존에 주차장을 관리를 하고 추가로 이제 뭐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하는 거는 이제 한 60면 정도 추가 더 되는데 거기에 대한 예산은 올해 추경에 하려고 했는데 아까 말씀드렸는데 보훈단체 그 건축하려고 하는 위치가 저희들한테 확정이 안 돼 가지고 그게 좀 내년으로 밀린.

김낙관 위원 아니 저는 지역, 오늘도 사실 우리 의원님들도 갔다 왔지만 도대체 공사를 9월 달에 준공한다 하는데 아직 시작도 안 했나 나는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닙니다. 그게 이제 파뒤비고 이런 게 아닙니다. 예.

신용하 위원 이거 이거 차단기 뭐 이거.

김낙관 위원 차단기.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차단기하고 예, 예.

김낙관 위원 처음에 저희들이 예산을 줄 때는 그것 싹 밀고 나서 정비를 싹 하라라고 예산을 이렇게 하자 그랬는데 이게 좀 잘못 전달된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춘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남 위원 아이구 과장님 체육시설계 진짜 고생 많이 하십니다. 민원 들어오면 뭐 10개 중에 9개는 체육시설이라서.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춘남 위원 하여튼 과장님하고 통화도 자주 합니다만 이게 지금 여기 저기 핑퐁하다가 결국은 여기 국궁장이.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예, 예.

김춘남 위원 여 303쪽에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지적했는 건데 야 이것 5년이 걸려도 아직 이러고 있네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 현재 설계를 진행을 했고.

김춘남 위원 아니 체육진흥과하고 공원녹지과에서 서로 핑퐁을 하다가 우리 과 아니다 우리 과 아니다 하다가 결국은 체육진흥과에 맡았다가 지금 이쪽으로 오신 거네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저희들 과로 왔습니다.

김춘남 위원 야 이게 민원인들이 민원을 넣다가 넣다가 지쳐 갖고 이제 민원도 안 들어와요. 이게 4년 넘어 이카고 있으니까. 아니 우리 관에서 하는 일은 너무 늦어요. 코로나 때 좀 빨리 정비를 했어야 하는데 지금 저래 안 쓰고 놔두면 엄청 더 많이 들어갈 겁니다. 걱정돼요. 이게 지금 용역 들어가면 그때보다 훨씬 또 돈이 더 많아질 거고 그래서 이것 2021년도에 행정사무감사 때 했는 건데 아직도 지금 이러고 있어가 구체적으로 지금 진행이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금 실시설계까지 다 이제 마쳤습니다. 마쳤고 거기 소요예산이 4억 1,000만 원 정도 유지보수비가 든다.

김춘남 위원 아.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그래서 그거는 내년 본예산에 반영을 해서 저희들이 조속히 수리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운영을 어떻게 할 건지는 계획을 잘 세우셨죠?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운영은 저희들이 직영으로 해서 기간제를 들이든지 해서 직영을 할 계획이고 또 거기에 따른 궁도 사용하는 그런 교육문제도 저희들이 이제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을 채용을 하든지 해서 그렇게 운영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예. 알겠는데 이것 또 내년 예산 세워갖고 내년 후반기까지 안 하고 있으면요 끝날 때 돼가 아직도 본예산 줬는 것 아직도 안 하고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 미리 준비하셔 가지고 내년에 예산이 딱 들어가면 바로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십시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래 부탁드리고. 그리고 아까 뭐 우리 김정도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체육시설 해 놨는 것들이 사실 있잖아요. 보수도 많지만 옛날에 오래돼 가지고 아까 거꾸리 저도 이제 그런 민원을 좀 해달라고 넣어 놨는데 그런 것들을 교체하는 것도 지금쯤 오래된 거는 한번 고민해 보는 것도. 왜냐 하면 어차피 시설계에서 아니면 계속 보수를 해야 하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뭐 지금.

김춘남 위원 그걸 이제 새거로 좀 교체하는 것도. 이렇게 떼 내고 놔두시지 말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그게 이제 아시겠지만 한 250개에 1,000개가 넘습니다. 그게.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요. 고생 많이 하시는데.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그래서 일단 언제 한번 올 연말쯤에 전수 조사를 한번 해서 내년 본예산에 좀 반영을 해서 전체적으로 좀 한번 손을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그렇게 좀 저기 다 좀 조사를 하셔 가지고 뭐 오래됐고 노후됐는 거는 계속 수리만 할 게 아니고 그렇게 좀 교체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 계획을 좀 세워 주십사 하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춘남 위원 제가 이거 우리 뭐 체육시설계는 아니지만.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우리 지금 위원님들이 지금 아까 말씀하신 공통사항들인데 이걸 예를 들어서 체육시설계에 민원을 넣으면 공원녹지과라 그러고, 공원녹지과에, 오늘도 지금 제가 민원 때문에 조금 늦었는데 이 뭐 종합허가과 가니까 또 민원봉사과에 가고 사실은 시민들이 와도 그렇고 민원이 들어오면요. 제가 요거는 시정하고는 제가 말씀드리는데 시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데 민원이 들어오면 어느 부서에서 받든지 그 부서에서 다른 부서하고 서로 협의를 하고 통화를 해서 이 민원인한테 “아, 우리 아니니까 저 부서로 가세요. 저기는 또 여기 가세요.” 이러지 말고 저희 시의원들도 그래요. 우리는 밖에서 민원이 급해서 전화하면 “아유 의원님 그것 우리 것 아닙니다. 어디로 하이소” 이러지 말고 좀 알아서 “아 이러면 바로 조치하도록 그 부서에 전화를 드리라 하겠습니다.” 이렇게 좀 빠른 조치가 좀 되도록 우리 집행부에서 좀 노력해 주십시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특히, 특히 외부에서 민원인이 전화했을 때 전화 바꾸다가 결국 민원해결도 못하고 끊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뭐 물론 일이 많지만 집행부 우리 공무원들이 각 과마다 제일 잘 아시잖아요. 집행부니까. 이 부서 저 부서 다 다니셨으니까 이제 전화오면 “우리 부서가 아니면 우리 부서 아닙니다.”하지 말고 “아, 그 부서에 전화해서 의원님한테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인도 이제 연락오면 “예, 바로 전화번호 주시면 우리 과가 아니니까 다른 과에 바로 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좀 시정해 주십시오. 예, 그것 시정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민원과에 안 그래도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미리 말씀해 주시네.

민원인이 전화오면 돌려서 거기서 전화 드리든지 전화를 좀 돌려주는 방법으로 택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구미는 전화오면 “어디 과로 하세요.” 이러며 딱 끊는다고 그런 민원이 많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낙동강체육공원 축구장에 1구장, 2구장, 3구장, 4구장 표시판이 있습니까? 그게 없다고 민원이 들어왔더라고요. 축구장에 가면 이게 1이 어디고 2가 어디고 막 이렇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지금 또 제가 또 이 답변 드리면 또 똑같이 생각할까.

○위원장 이명희 똑같아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거기는 낙동강체육공원은 하천과에서 관리하고 있어서.

○위원장 이명희 그건 또 하천과예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낙관 위원 하천과 맞아요.

○위원장 이명희 예.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거는 제가 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또 광평야구장에는 그것 조명등 설치는요? 또 다른 과입니까? 그건 다른 과에요, 또?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진흥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아니, 국장님 이것 맞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제가 그거는 우리 국 소관은 제가 일단은 저거 하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접수해서 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방금 위원님들 말씀하신.

○위원장 이명희 그것도 민원입니다. 야구장에 좀 이렇게 야간에 할 수 있도록 좀 조명시설 좀 해달라고 민원이 들어왔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극히 공감하는 그런 얘기 저도 누누이 합니다. 제발 민원인들 전화오면 전화 받아 가지고 “어느 부서입니다.”하지 말고 받은 사람이 해서 부서에다 알아가 해주라고 하는데 아마 그렇게는 잘하고 있지만 또 하필 안 되는 데도 있고 그러니 그거는 정말 공감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잘 안 된다 하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적극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희 위원장, 김정도 위원을 보며)

아니 하세요.

김정도 위원 아니, 아니 국장님께 좀 말씀드리고 싶어 가지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말씀하세요.

김정도 위원 아니 국장님 이것 뭐 뭐 너무 고생하시는 거는 아는데 이것 뭐 저기 체육시설관리과 많이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이 저희 국 밑인데 당연히 관심을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아니 뭐 족구장 현황 갖다달라 해 가지고 얼마 전에 갖다주신 자료인데 지금 말씀하시는 개소 면도 틀리고 뭐 제대로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안 그래도 그래서 제가.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아, 예. 정확한 자료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현황 자료도 제대로 줬나 안 줬나 지금 별표해 놨어요. 그거는.

김정도 위원 제 글씨도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제가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진짜 김정도 의원님 적어서 주신 건데 이것 뭐.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맞습니다.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자료하고 이런 거는 의회에 주는 자료는.

김정도 위원 국장님이 관심 많이 안 가져서 그런 것 아닙니까? 저기 뭐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께서는 오른손을 드시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면 됩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2년 9월 15일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윤희선 문화예술회관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이명희 예, 관장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문화예술회관 관장 윤희선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은 구미문화예술회관과 강동문화복지회관, 2개 문화회관을 운영하면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어울림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지적해 주시면 적극 보완 개선하여 문화예술회관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섭 위원 문화예술회관은 2권 469쪽부터 512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용하 위원 아, 예 뭐 간단하게.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제가 지난 감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받은 내용들이 좀 공연장 안내 도우미 분들의 뭐 약간 태도라든가 뭐 요런 부분에서 좀 지적을 많이 받아 오셨네요. 그래서 지금 요번에 이제 저희가 예결위에서 했을 때 또 이분들의 이제 근무복도 요번에 좀 상당히 사실 의원님들이 많이 고민했습니다. 굉장히 적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고민 많이 해서 이제 새롭게 문화예술회관이 새로 단장되고 하면서 좀 제대로 된 그런 또 공연 도우미분들의 역할도 큽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까지 쉬고 있는 시기인데 앞으로 그분들이 좀 공연장 안내 도우미를 역할을 좀 수행해 갖고 다시는 이런 지적이 안 나올 수 있도록 좀 대책을 좀 강구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윤희선 예, 알겠습니다. 올해 10월 중에 이제 25명을 모집해 갖고 교육을 철저히 해 갖고 내년부터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제가 위원장님 마치기 전에 자료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우리 구미시에서 입찰을 해서 도급 주고 하도급 준 업체 우리 전체 부서 다. 우리가 입찰을 해서 입찰됐는 입찰 회사, 그리고 도급, 도급회사 여기 다 지금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나와 있는데 그러니까 하도급, 도급, 하도급, 다 여기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나와 있는 것처럼 업체명, 주소, 다 나오게 전 부서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끝나는 전날까지 저희들 의원들한테 다 좀 제출해 주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그럼 기획만? 다 포함시켜요, 산업하고?

김춘남 위원 다 포함해야지 프로테이지를 다 나올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래서 우리 여 의원님들 다 좀 주시면 마지막 날 그걸 갖고 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십시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이명희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보며)

잘 들었습니까.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위원님 여러분!

감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후 1시부터 행정안전국 업무에 대해 감사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제2차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금일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49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이재환

○피감사기관참석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관광진흥과장강정숙
  • 관광마케팅담당이윤자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시설관리과장추상익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윤희선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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