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구미시의회

제234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2019.10.21 월요일)

기능메뉴

  • 회의록검색
    • 프린터
    • 크게
    • 보통
    • 작게
  • 닫기

맨위로 이동


구미시의회

×

본문

제234회구미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10월21일(월) 오전11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경제기획국》

- 신산업정책과

- 기업지원과

- 노동복지과

- 일자리경제과

《사회복지국》

- 위생과


심사된 안건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경제기획국》

- 신산업정책과

- 기업지원과

- 노동복지과

- 일자리경제과

《사회복지국》

- 위생과


(11시05분 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각종 지역구 행사와 의정활동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렇게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3일간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2020년 주요 업무계획에는 부서별 주요 사업, 신규 사업, 타 기관 시행사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내년도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항 등을 잘 파악하여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역별 사업에 관한 질의할 부분이 있을 경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별도로 소관 부서장에게 협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오늘 위원회에서는 경제기획국, 사회복지국 소관에 대한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규 보고에 앞서 참석하지 않는 위원들 몇 분 계시는 관계로 잠시 정회했다 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회의중지)

(11시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오늘 업무 보고는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고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경우 질의하는 것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동의해 주신 대로 각 부서별 업무 보고는 신규 사업 위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양진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기획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제기획국 업무 전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기획국장 김용학 예, 경제기획국장 김용학입니다.

평소 저희 경제기획국 업무에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산업건설위원회 양진오 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2020년도 경제기획국 업무추진 방향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5쪽입니다.

먼저 여건과 환경입니다.

내년에도 대기업 의존 산업구조의 한계와 주력산업인 모바일 디스플레이 분야의 경쟁력 약화 등으로 저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서 경제기획국은 공업도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미래 신산업 육성과 산업혁신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특히 내년에는 제101회 전국체전과 상생형 구미일자리 스마트산단이 추진되는 매우 의미 있는 해인 만큼 맞춤형 기업지원과 노사 동반성장을 통해 사회적 가치 공동실현을 한 단계 높이고자 합니다.

아울러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향한 시정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민선 7기 구미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경제기획국에서는 주요 사업 36건, 신규 사업 22건 등 총 58건의 업무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자세한 보고는 직제순으로 부서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경제기획국 업무 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신산업정책과 소관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신산업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기획국》

- 신산업정책과

○신산업정책과장 지영목 예, 안녕하십니까?

신산업정책과장 지영목입니다.

신산업정책과에서는 총 13건 사업으로 8개 주요 사업과 5개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69쪽입니다.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한 국책사업 유치입니다.

먼저 중소기업형 반도체 융합부품 클러스터 조성입니다.

이것은 산업부와 중기부, 도, 구미시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 주관 연구용역에 착수하였습니다. 내년 5월이면 용역이 완료됩니다.

다음은 5G 기반 가상현실ㆍ증강현실 상용화지원센터 구축입니다.

현재 금오테크노밸리 내 3D디스플레이 실용화지원센터 3층에 구축하기 위해 도 주관으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입니다.

다음은 5G 엣지컴퓨팅 기반 소재부품 분석검사 플랫폼 구축입니다.

영어의 엣지는 가장자리라는 뜻으로 산업현장 내 배치된 단말기를 통한 실시간 데이터 처리기술로 제조분야 데이터 구축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플랫폼 구축입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의 필수기술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어서 스마트 이동형 기기 클러스터 육성사업입니다.

스마트 이동형 기기는 전기자전거 등 전기로 움직이는 차세대 교통수단을 말하며 현재 연구용역을 끝내고 중앙부처와 협의단계로 관내의 한국이모빌리티 제조유통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70쪽입니다.

70쪽 로봇 직업혁신센터 구축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산업용 로봇 운영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스마트공장 확산에 따른 로봇 활용인력 수요에 대응함으로써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이 선순환을 이룰 수 있도록 산업부와 협의 중이며 지역 국회의원과 국비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북형 유연 인쇄전자 산업 육성사업입니다.

유연 인쇄전자는 유연한 필름 형태의 소재에 프린터로 회로를 구성하는 신 전자산업으로 구미와 포항, 경산이 함께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과기부 기술 수요조사에 선정되어 내년에 본격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스타일산업 신생태계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패션, 뷰티, 리빙 등의 스타일 분야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해 기존 제조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융합모델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현재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연계하여 거점사업 구축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구미시 첨단소재 기술자립화 사업입니다.

현재 게리를 통해 소재부품기업 기술수요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며 기업 기술수요 기반 제안 요청서 작성을 통해 내년 상반기 과제별 국책사업을 발굴하고자 합니다.

다음 71쪽입니다.

실감 미디어 홀로그램 융복합산업 육성입니다.

올해 6월 예타사업에 통과한 사업으로 현재 금오테크노밸리 내 구축 중인 스마트커넥트센터 1, 2층을 활용하여 홀로그램 상용화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2022년부터는 실증화를 추진하게 되고 10월에는 홀로그램 융복합산업 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홀로그램 융복합산업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연구하겠습니다.

다음 72쪽입니다.

지능형 홈케어가전 육성산업입니다.

먼저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입니다.

2018년 12월 대통령 업무 보고에 포함된 사업으로 스마트커넥트센터 3, 4층을 활용하여 테스트베드 구축, 혁신부품 제작 및 창업지원, 실증평가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지능형 홈케어산업 예타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산업부 주관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사업입니다.

지역의 인프라와 기업체가 최대한 참여하고 전자ㆍ제조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기획단계부터 구미의 현실이 반영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 73쪽입니다.

이차전지산업 클러스터 육성입니다.

본 사업은 LG화학 양극제공장 구미 유치로 도레이BSF, 파워카본테크놀러지, 이시자키코리아 등 이차전지 관련 대 중소기업 간 시너지 창출 및 상생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이차전지산업 로드맵 및 발전전략을 세우고 기업과 기관, 연구소 등 협의체를 구성토록 하여 이차전지산업이 구미에서 꽃피울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74쪽입니다.

경북 정밀화학소재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여 지역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기업에 사용되는 화공약품의 국산화와 정밀화학소재산업 육성을 위하여 지역 중견ㆍ중소기업, 벤처기업, 대학ㆍ연구소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기술 자립화, 기술투자를 활용하여 관련 전후방기업 모두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앵커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경북TP가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신산업정책과 2020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신산업정책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신산업정책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고개 끄덕이는 위원 있음)

설명을 잘하신 것 같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산업정책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산업정책과장 지영목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다음은 기업지원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업지원과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예, 안녕하십니까?

기업지원과장 김대운입니다.

평소 기업지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 양진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권재욱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년도에는 새로운 경제정책 패러다임 변화요구에 맞추어 중소기업 맞춤형 전주기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전략적 투자유치와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 협업하여 기업성장을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이에 기업지원과는 총 11개 사업으로 6개 주요 사업과 5개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83페이지 신규 사업입니다.

먼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수출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중소ㆍ벤처 우수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수출대금 회수를 담보하기 위해 가입하는 수출보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관내 중소기업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4쪽 경북 구미형 스마트산업단지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제조 경쟁력 약화, 대기업 이탈, 산업단지의 노후화로 인해 성장한계에 직면한 구미국가단지의 체질개선을 도모하고 미래산단으로 재도약하기 위하여 구미 주도형 미래 신산업 소재부품 경쟁력 선점을 목표로 구미공단을 상생과 혁신의 ICT 융합형 미래산단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2023년까지 4년간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의 3대 전략인 제조혁신, 근로자 친화공간 조성, 미래산단 구축을 연계하여 미래 경쟁력을 갖춘 행복산단을 만들기 위해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5에서 86쪽 투자유치 특별대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기업의 수도권 집중투자, 지역 간 유치경쟁 치열로 기업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지원전략으로 적극적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자 투자유치 특별대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우선 대규모 투자에 대한 보조금 한도폐지, 보조금 지원 대상 업종 확대, 관내 기존기업 투자지원 요건 완화로 투자기업 인센티브 확대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첨단산업 투자보조금 지원우대,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임대용지 조성, 투자유치 진흥기금 설치,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민관 합동 해외투자유치단 파견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다음은 87쪽 신규 국제 자매우호도시 결연 추진입니다.

해외시장 진출기업 지원을 위한 유럽, 미주지역, 영국, 폴란드, 콜롬비아 및 동남아권 베트남 등 도시와의 신규 자매결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8쪽 국제 자매우호도시 시장 포럼 개최입니다.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하여 기존 국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협력 예정도시 시장을 초청 포럼을 개최하고 전국체전 개막식 참석과 함께 투자환경 설명 및 산업시찰 등 내실 있는 국제교류 행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기업지원과 2020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참조)

기업지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기업지원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비할 동안 제가 먼저 하나만 좀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예.

○위원장 양진오 87쪽에 신규 우리 자매우호도시 결연을 하는데 기존에 우리 자매우호도시 만들어 가지고 한 2년 정도 교류 없이 지내는 데도 많죠? 기존에 있는 자매우호도시 현황 좀 누가 얘기 좀 해 줄래요?

(김대운 기업지원과장, 신현숙 국제협력담당을 보며)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우리

○위원장 양진오 몇 군데고 어느 정도 있는지.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우리 신현숙 계장님.

○국제협력담당 신현숙 예.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잠깐 여기 와서 말씀 설명 한번

○국제협력담당 신현숙 안녕하십니까?

국제협력계장 신현숙입니다.

현재 저희들 총 9개 국에 13개 도시하고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있고요. 의향서까지, 이 수치는 의향서까지 체결했는 현황입니다.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지역은 기존에 지금 네덜란드하고 그다음에 비슈케크시하고 멕시칼리시 이 세 군데 외에는 지금까지 교류를 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신규로 지금 다섯 군데를 더 한다는 얘기잖아, 그죠?

○국제협력담당 신현숙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럼 기존에 13개인데 세 군데 잘 안 되고 10군데 정도라고 보면 되네, 그죠?

○국제협력담당 신현숙 거기에서 지금 13개에서는 지금 독일하고 베트남하고는 이미 포함이 되어 있는 겁니다. 지금 교류 의향서까지 체결을 했거든요. 박닌시하고 그다음에 지금 볼프스부르크시하고는 의향서까지 체결했는 상태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신규로 자매도시 결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냐 하면 새로운 사업 진출을 위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하지만 기존에 있는 관리하는 프로그램도 잘 정착을 해서 관리와 신규가 같이 병행할 수 있도록 그래 잘 좀 관리해 달라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국제협력담당 신현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이상입니다.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과장님, 적응은 다 하셨습니까?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웃으며) 작년에, 작년에 그러니까 올해 2019년도에 기업지원과에서 지금 주요 사업이라고 올려놨는데 여기도 그렇고 지금 내년도 신규 사업에도 그렇고 5공단 관련된 얘기는 싹 빠져있어요. 이건 다른 과로 뭐 업무이관이 된 겁니까? 아니면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예, 5단지

장세구 위원 5공단 분양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 기업지원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게 내년도 주요 업무나 아니면 신규 사업에 다 빠져있는데 이게 기업지원과에서 업무가 다른 데로 이관된 겁니까? 아니면 뭐 다른 이유가 있는 겁니까?

○기업지원과장 김대운 저희들 5단지 관련은 85페이지에서 86페이지 이제 투자유치 특별대책 추진 관련이 사실은 전부 다 이제 우리 국가5단지에 관련된 업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이제 국가5단지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서 각종 인센티브도 좀 확대하고 또 첨단산업에 대한 어떤 보조금 관련 사실 지금까지 이제 저희들 조례는 되어 있었습니다마는 또 우리 구미시에서 특별히 조례로 해서 지원을 하지는 지금까지는 안 했었거든요. 거의 다 국비나 도비 매칭으로만 지원했고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들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통과해 주신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좀 바탕으로 우리 시비를 좀 유치해서 적극적으로 국가5단지뿐만 아니라 또 기존 공단에도 투자유치 활동을 좀 전개하고자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기업이 지금 투자환경이 굉장히 날로 정말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수출이라든지 이런 게 지금 뭐 미중 무역갈등도 있겠지만 여러모로 국내적인 문제, 국외적인 문제 때문에 우리가 지금 5공단 분양, 5공단 분양 하지만 국가 전체로 봤을 때도 지금 어떻게 보면 제조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는 거의 지금 뭐 국가 경쟁력이 지금 눈에 보일 정도로 추락을 하고 있어요. 하락세에 접어 들어가 있는데 이럴 때 우리가 정확하게 어떤 전략이라든지 이런 걸 세워나가지 못하면 뭐 기업 유치하는 거는 더 말할 것도 없겠지만 지금 기존 있는 기업들도 정말로 굉장히 힘들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부분에 어떤 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어떤 법이라든지 이런 걸 물론 잘 연구를 해야 되겠지만 정말 어떤 게 힘이 들고 어떤 부분에 정확하게 지원이 되었으면 이게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기업들이라도 좀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전반적으로 과장님 정말 연구 좀 하셔가지고 지금 미중 무역갈등이라든지 여러 가지 뭐 국외적인 어떤 세계적인 영향도 있지만 내부적으로도 굉장히 힘이 듭니다. 힘드는 건 이건 뭐 구미뿐만이 아니고 우리나라 전체 얘기니까 그래서 이게 제가 지금 3년 동안 이 기업지원과에서 업무 보고한 내용을 지금 다 같이 보고 있는데 연속성 있게 그거를 한번 진짜 종합적으로 좀 검토를 하셔가지고 그렇게 체계적으로 좀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거, 기업 유치할 수 있는 업무를 좀 내년도에도 왕성하게 추진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감사합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기업지원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동복지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노동복지과

○노동복지과장 김언태 노동복지과장 김언태입니다.

평소 저희 노동복지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노동자가 행복한 구미, 일하기 좋은 구미를 목표로 노사가 윈윈 할 수 있는 기반과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저희 노동복지과는 주요 사업 5건, 신규 사업 5건으로 내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신규 사업 중에 노사상생 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과 근로자종합복지회관 노후시설 개선 그리고 근로자문화센터 스마트 온라인 통합시스템 도입 사업은 기존 사업과 연계된 신규 사업이라서 이거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93쪽 보고 올리겠습니다.

96쪽입니다.

노사협의회 사무국 출범입니다.

지난 7월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개정 위원님께서 통과시켜 주셔서 저희가 근로자권익지원센터 3층에 독립 사무국으로 사무국장 1명, 사무원 1명으로 노사민정 사무국과 실무협의회 산하 4개 분과를 설치 예정으로 내년 2월을 개설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설계 완료되어 이달 중 착공하여 12월 중 준공예정입니다.

향후 노사민정 사무국은 장단기적인 노사정책의 수립과 노사민정이 중심이 된 노사평화와 안정을 구축하는 데 기여토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97쪽입니다.

구미시 행복주택 건립입니다.

지난 6월 LH공사와 국비인 도시주택기금 110억, LH자금 140억을 투자로 아파트 2개 동, 20개 층 250세대 규모로 행복주택 건립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현재 국토교통부의 후보지 선정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12월 중에 아마 후보지가 선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때 선정이 되면 다시 한번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중에 국토교통부의 건설사업 승인이 또 과정이 있습니다. 그때 승인이 되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행복주택은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 저렴한 임대로 공급하는 정부사업입니다. 본 사업이 완공되면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노동복지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노동복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노동복지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호 위원 없습니다. 잘한다.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노동복지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동복지과장 김언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위원장 양진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자리경제과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예,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양진오 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0년 일자리경제과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주요 사업은 일자리 창출, 청년 정책지원 그다음에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소상공인 지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 발행을 한 지역사랑상품권은 내년도에 200억 원을 확대해서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신규 사업 보고 드리겠습니다.

111쪽 상생형 구미일자리 추진입니다.

올해 7월 25일 날 경북과 LG화학, 구미시가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올 하반기에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정부신청과 선정 그다음 임대산업단지 지정 등 제반절차 이행으로 내년에는 LG화학이, 구미공장이 안정적으로 착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2쪽 청년근로자 사랑채움 사업입니다.

임금 수준이 낮은 중소기업 재직 청년들의 이직을 방지하고 미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근로자와 지자체가 일정 금액을 납입해서 2년 후에 목돈을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113쪽 청년 창업 Jump-up 지원사업입니다.

창업 3년 이상 된 청년기업 20개 사를 대상으로 분야별로 전문자문단을 구성해서 실제 필요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써 창업 청년들의 생존율을 높이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마지막 114쪽 핵심기술 전문인 연구인재 양성사업입니다.

신소재, 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의 전공 학사, 석사 연구생을 선발해서 수요기업에 매칭을 하고 기업연구소에서 연구생이 주도한 핵심기술 개발과제를 한 10건 정도 수행을 해서 확보된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취업과 연계시키는 사업입니다.

이상 일자리경제과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조)

일자리경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일자리경제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구 위원 한 개만 해요,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아까 과장님, 지역사랑상품권 관련해서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네.

장세구 위원 110쪽에 있는 거 내년에 200억이라고 지금 과감하게 말씀을 하시는데 올해 지금 판매율 좀 알 수 있어요? 우리 담당 계장님, 지금 현재까지 판매실적.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현재 1차 50억을 발행해서 35억 정도

장세구 위원 35억?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예, 판매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면 올 하반기부터 시작을 해서 올해는 50억 정도 발행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100억 할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아, 올해는 100억을 발행을 해서요. 1차 이제 발행액의 한 70%가 소진이 되었기 때문에 지난 10월 11일 날 2차 발행분 50억을 추가로 발행을 했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회수율은 어때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회수율은 현재 오십칠팔% 정도 됩니다.

장세구 위원 오십칠팔%?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내년, 내년에는 200억 잡아도 뭐 별 무리 없겠어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저희들 올해는 시행 초기고 가맹점 확보와 홍보에 좀 주력을 했다면 내년도에는 가맹점을 더욱 늘려가지고 좀 판매액이 제대로 이렇게 호환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세구 위원 아직은 홍보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이제

장세구 위원 시에서 하는 거는 한계가 있어요. 읍면동에다가 오더를 주세요, 이거는. 그 지역에, 그 지역의 상권은 그 지역의 그 읍면동사무소에서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발로 뛰지 않으면 가맹점 모집 안 돼요. 그러니까 조금 더 활성화를 위해서 읍면동에 협조를 좀 구해서 같이 보조 맞춰서 가야지 이거는 될 것 같고 처음에 이거 지역사랑상품권 초기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떤 장점이 있는지 가맹점주들한테 분명하게 이거는 얘기를 해 줘야 돼요. 이거 현금입니다. 그래서 카드 수수료라든지 각종 수수료 면제가 자동적으로 발생을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 얘기해 줬을 때 대형 점주들이 여기에 관심을 가져줘야 돼요. 예를 들어 가지고 뭐 몇십만 원, 몇만 원짜리가 아니고 한번 일어났을 때 몇백만 원짜리 가맹점주들은 무조건 자기들이 가서 아, 상품권을 발행을 해가 오십시오, 하는 안내가 되어 줘야 돼요. 포항에 제가 몇 군데 업체를 둘러봤을 때 그렇게 안내를 해요, 가맹점에서. 아, 이거 지금 당장 이거 현금이나 아니면 카드를 내미니까 이 앞에 농협이 있으니까 농협에 가셔가지고 상품권을 좀 발행해 받아서 오십시오라고 얘기를 해요. 그 얘기는 뭔가 하면 그 점주들이 분명히 이득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 이득을 충분하게 홍보를 해 줘야지 이게 활성화가 됩니다.

그래서 뭐 물론 200억도 좋고 500억도 좋고 다 좋은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어거지로 온누리상품권처럼 뭐 이제 지역 소상공인들 대상으로 해서 이렇게 끌고 가서는 이거 앞으로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힘드는 싸움이 됩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지역사랑상품권을 이용을 했을 때 구미시 세수에도 도움이 되지만 당장 눈앞에 떡이라고 그 점주들이나 그분들 설득할 수 있는 매뉴얼을 다시 좀 만들어서 읍면동에 협조를 분명히 구하고 가맹점 모집은 아까도 얘기 말씀드린 대로 대형 업체들부터 먼저 선 공략을 해서 빨리 조기에 안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 협조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하나만 묻고 마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111페이지에 상생형 구미일자리 지난 7월 25일 날 협약식 하기 전까지는 시장님 이하 부시장님, 국장님 모든 분들이 급박하게 움직였고 하여튼 우리 MOU라는 투자협약이라는 성과까지 이루어냈습니다.

그 이후에 지금까지 이루어진 과정이 있으면 그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예, 상생형 지역일자리가 이제 7월 25일 날 협약을 하고요. 저희들이 이제 LG하고 LG화학하고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세부적인 투자협약에 따른 세부 이행계획서를 마련하기 위해서 계속 실무협상에 협상 중입니다.

어느 정도 이행 협약이 마련이 되면 저희들 의회에 업무 보고를 드리고 이행계약서를 이제 법적 효력을 가진 이행계약서를 체결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 현재 저희들 상태는 정부의 균특법이 국회에 상정되어 있습니다. 그 통과를 기다렸다가 통과가 되고 나면 산업부에서 이제 상생형 일자리 정부 신청계획이 나옵니다. 나오게 되면 저희들이 정부에 신청을 하게 되고 선정이 되는 것을 올해 연말까지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그래요. 그 당시에 많은 홍보를 통해서 시민들이 많이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왜 시작 안 하노? 하는 질의들이 사실 많이 오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시 우리 안내책자라든가 이런 데 절차라든가 이런 것을 꼭 한 번씩 보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이해가 빨리 되도록 그래 부탁 좀 드리고 그다음 조기에 착공을 해서 우리 힘든 구미경제가 조속히 활기를 찾는 데 역할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은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사회복지국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사회복지국 업무 전반에 대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국장 박성애 예,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국장 박성애입니다.

325쪽 2020년도 위생과 업무추진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2020년 제101회 전국체전 대비 제13회 경북식품박람회 개최 등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풍성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건강하고 행복한 구미건설을 위해서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책임 있는 행정구현으로 안전한 식품문화를 정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사회복지국 업무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위생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국》

- 위생과

○위생과장 이연우 위생과장 이연우입니다.

위생과는 2020년 주요 사업 8건, 신규 사업 5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규 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335쪽입니다.

제13회 경북식품박람회 개최입니다.

먼저 2020년 경북식품박람회 개최는 경상북도와 유치 협의된 사항으로 전국체전 기간 중 2020년 10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3일간 사업비 2억 9,300만 원, 도비 2억 2,000ㆍ시비 7,300만 원으로 개최하여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다음 336쪽입니다.

일품일미 구미대표 맛집 라이브 경연 및 품평입니다.

이 사업은 민선 7기 공약사업 중 구미대표 맛집 발굴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시민이 선호하고 전문가가 인정하는 최고의 구미대표 맛집을 발굴하여 지역민이 대표하는 대표음식점으로 외식 인프라를 조성하고 구미대표 맛집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여 맛집 발굴 및 육성사업 활성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라이브 경연은 전국체전 기간 중 경북식품박람회와 연계하여 실시할 계획으로 구미대표 맛집 20개소가 경연을 벌이고 수상음식은 경북식품박람회 기간 동안 전시하여 구미대표 맛집을 전국으로 홍보하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겠습니다.

다음 337쪽 민원 불편 위생업소 적극 행정추진입니다.

기존 위생업소의 무단폐업으로 해당 장소의 직권말소 처리기간이 최소 15일에서 최대 3개월 소요되어 신규 영업자의 피해가 계속됨에 따라 영업신고와 직권말소의 병행처리를 통해 건물주 및 신규 영업자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적극 행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행정절차 위법 여부는 고문변호사 자문을 받은 상태입니다.

338쪽입니다.

금오산 채미 보양백숙 발굴 육성 및 특화단지 조성입니다.

경북 대표음식 발굴 도비 보조사업에 연계하여 경관 8경의 하나인 금오산과 채미정이라는 장소에 투영된 역사문화 자원과 음식이 조화를 이루는 구미 대표음식을 발굴하고자 스토리가 있는 금오산 채미 보양백숙, 성안 돼지감자술을 발굴 육성하여 맛집 지도 및 안내 표지판 설치 등 금오산 특화사업을 통하여 외부 관광객이 머물러 즐길 수 있는 구미 대표음식 문화 특화단지로 조성하겠습니다.

끝으로 339쪽 손끝으로 전하는 사랑~공중위생업소 재능기부 봉사입니다.

이용ㆍ미용업 지부 및 피부미용사회 3개 단체 26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관내 요양병원, 보육원, 경로당, 외국인근로자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커트, 염색, 마사지 등의 봉사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생활 속 나눔 실천으로 행복한 구미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상 위생과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위생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생과 소관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동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양진오 예,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구미 대표빵 베이쿠미 있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최경동 위원 과장님 생각에는 그 베이쿠미가 어떻게 뭐 구미 대표빵으로써 이름 그 명칭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현재 구미 베이쿠미빵은 시민들한테 공모를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지금 명칭이 채택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그래 이제 시민들의 공모를 통해서 베이쿠미가 이제 대표빵으로 정해졌는데

○위생과장 이연우 예.

최경동 위원 전혀 예를 들어서 구미의 대표빵이라는, 베이쿠미라는 걸 모르는 상태에서 ‘베이쿠미’ 하면 뭘 연상하겠습니까, 사람들이? 뭐 연상이 되는 거 있습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그래 구미하고 베이커리하고 합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그러니까 베이커리하고 구미하고 합성해서 베이쿠미를 선정을 하셨는데 그냥 타 지방 사람이 베이쿠미 하면 이게 뭐지? 이 정도까지만 생각하지 뭐 떠오르는 연상이 없잖아요. 저는 그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예, 지금 구미 대표빵이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제과점에 8개소에서만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대외적으로 구미 베이쿠미라 하는 그 제품이 아직까지는 전국적으로 안 알려진 상태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 현재 내년도 계획은 그거를 제조 가공업체로 자체 3억 원을 업자 스스로 투자해 가지고 식품 제조 가공업소로 등록을 해서 그래서 품목도 지금 3개 품목입니다. 품목인데 구미에 나는 수점 밤고구마라든지 품목을 한 5개 정도 확대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전국적으로 유통될 수 있는 체계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구미 베이쿠미라 하는 그 상호를 전국적으로 홍보를 해서 더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제가 봐서는 그 3억을 투자해서 구미 대표빵 하는 사업장을 하실 분이 있으면 정말 좋은데요. 혹여라도 이제 그런 사람이 있더라도 저는 베이쿠미라는 이름부터 바꿔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경주빵 있잖아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최경동 위원 경주빵 얘기를 들으면 전혀 모르는 경주빵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아, 경주 가면 유명한 빵이 있겠구나 그런 연상을 한다는 얘기죠. 그러면 아, 구미 가면 구미빵 참, 경주 가면 경주빵을 한번 먹어봐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든다는 얘기예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최경동 위원 안흥찐빵도 마찬가지예요. 구미는 구미대표빵이 베이쿠미 하면 안 된다는 얘기죠. 아싸리 담백하게 그냥 ‘구미빵’ 하는 것이 그 대표빵으로써 홍보하는 데 저는 훨씬 더 낫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사업 내년도 사업 내용 중에 누군가가 3억 투자해서 대표빵을 생산할 분이 계시면 그 명칭부터 새로 한번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다시 여론 수렴해서 한 번 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최경동 위원 그래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교상 위원 제가 한번 물어볼게요.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박교상 우리 위원님.

박교상 위원 과장님 또 연구를 많이 하셨네.

그런데 338쪽에요. 금오산 채미 보양백숙 이래 해 가지고 개발을 다시 하신다 이랬는데 실질적으로 그 백숙집이나 이런 거는 분위기에 되게 이래 민감한 것 같아요. 오히려 시설 이런 쪽에, 그런데 여기 하면 특별하게 뭐 이래 생각하고 계신 저런 게 있나요? 구미에 특별한

○위생과장 이연우 예, 지금 당초에 금오산에 백숙집이 처음에는 18개 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맛이라든지 품질이라든지 가격이라든지 이래 가지고 지금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호응을 안 해 가지고 그냥 급격히 수가 축소가 되어 가지고 지금 현재 백숙집이 여섯 군데밖에 없습니다. 없어가지고 저희들 구미대하고도 의논을 해서 아마 제품 개발부터 시작해서 그걸 백숙을 특화시켜 가지고 그래 가지고 더 활성화를 지금 할 계획입니다.

박교상 위원 예, 이게 물론 이래 활성화시키는 건 좋은데 원래 어떻게 보면 구미 처음에 백숙집이 들어선 데가 금오산일 겁니다. 그때는 예전에 정리화 되지 않은 그 촌집이었었죠?

○위생과장 이연우 예.

박교상 위원 그런 데서 솥 걸어놓고 이래 해 가지고 저게 되었었는데 그 뒤로 이제 관광화 되고 하면서 사실 가격이라든지 이런 게 너무 또 현대화되고 이래 가지고 딴 데 비해서 좀 세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왔었고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수요자가 없으면 이거는 문을 닫을 수밖에 없어요, 제가 보기에. 그렇지 않습니까?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박교상 위원 그런 것도 있고 또 특히나 이 음식이라든지 이런 걸 다시 이걸 한다고 이래 활성화 시키려고 이래 행사 같은 거 하는데 보통 보면 행사 위주로 되고 행사 끝나고 나면 그 뒤에 별 저게 없는 것 같아요, 특별한. 그 행사보다는 내실 있게 좀 필요한 부분에 정말로 여기에만 맞는 다시 예전의 그 명성을 찾을 수 있는 구미 금오산 그러면 백숙집 이래 될 수 있도록 그래 해야 되는데 행사보다는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좀 안 치우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감자술 그 성안에 감자술 그거를 재현하신다 이랬는데 이거는 어느 정도 저거는 기술이라든지 이런 거 전수하실 분은 그대로 계시고요?

○위생과장 이연우 제가 위생과 직원으로 있을 때 구미대 김성숙 교수라고 식품영양과에 있는 교수님한테 그 당시에 한 지금 15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2,000만 원 시비를 해 가지고 돼지감자술을 지금 개발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해 놓은 상태인데 그게 이제 보편화가 안 됐습니다. 안 돼서 현재 김성숙 교수님한테 레시피가 있다 합니다. 그래 그 레시피를 받아서 다시 한번 검토해서

박교상 위원 아, 김성숙 교수한테 레시피가 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그거 활성화를 시키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금오산 그 성안에 예전에 민가가 있을 때는 저 청년 때도 그게 있었습니다마는 그 누에고치하고 감자술이 아주 유명했기는 유명했었거든요.

○위생과장 이연우 예, 예.

박교상 위원 이게 사실은 없어지고 이제 이래 가지고 아, 그 명맥은 유지할 수 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박교상 위원 그거하고 겸해서 같이 해서 이거를 이제 좀 잘 특성화시켰으면 좋겠는데 하여튼 행사보다는 이게 백숙집에 행사보다는 대한민국 백숙이라 하는 백숙은요,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새로 만들려고 하는 이런 게 사실은 쉽지는 않을 거예요. 결국은 그렇다면 가까운 거리에 멀리 가지 않아도 가격대가 아무래도 제일 중요시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상가 그 업주분들한테 좀 잘하셔가지고 그래 행사보다는 실질적인 필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래 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생과장 이연우 예, 알겠습니다, 예.

박교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업무 보고는 내일 10월 22일 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도시환경국, 건설교통국 소관 부서의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양진오
  • 권재욱
  • 김재상
  • 박교상
  • 윤종호
  • 장세구
  • 최경동

○출석전문위원

  • 이수정김종명

○출석시청공무원

  • *경제기획국
  • 국장김용학
  • 신산업정책과장지영목
  • 기업지원과장김대운
  • 국제협력담당신현숙
  • 노동복지과장김언태
  • 일자리경제과장김은영
  • *사회복지국
  • 국장박성애
  • 위생과장이연우

○회의록서명

  • 위원장양진오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