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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1996.10.0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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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1996년10월1일(화) 오후3시50분

장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18회구미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


심사된 안건

1. 제18회구미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


(15시50분 개의)

○위원장 김응기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가운데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제1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를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1. 제18회구미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


○위원장 김응기 의사일정 제1항 제1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사계장님 나오셔서 제1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제18회 임시회 개회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기간은 '96년 10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10일간 회기를 잡았습니다.

개회식은 '96년 10월 5일 09시 30분으로 되었습니다.

10월 5일날 자연보호헌장 발상지 표적비 제막식이 10시 30분에 있고, 11시 20분에 자연보호헌장선포 18주년 기념식이 있고, 12시에 자연사랑 경북연합회 발대식이 있고 오후에는 미술실기대회가 있습니다.

각종 행사가 있어서 부득이 9시 30분으로 개회시간을 잡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안건 심사에 있어서 제정조례 1건, 개정조례 7건, 기타 3건해서 11건입니다.

읍면동 순방계획은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쓰레기 소각장 시설견학, 대구광역시 평리동 소각장하고 제일합섬 제2공장에 삼성전자, 삼성코닝, 제일모직, 제일합섬 1공장 2공장 합동 소각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의회 의원 읍면동 순방계획을 오늘 월례조회가 끝나고 읍면동장님들 한테 설명을 드렸습니다.

저희들이 읍면동에 공문을 낼 수 없고해서 집행부 기획실에서 공문을 내도록 조치를 해놨습니다.

목적은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각계각층의 진솔한 여론을 수렴하여 보다 효율적인 의정활동의 자료로 활용함은 물론 시민들의 바램과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최대한 반영하므로써 늘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회상을 구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방침은 열린마음으로 시민을 생각하는 대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수렴된 여론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량을 발휘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읍면동을 배정 순방실시를 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은 '96년 10월 7일, 8일, 11일 3일간 잡아놨습니다.

이것을 당초에는 7, 8, 9일로 잡았었는데 제일합섬 측에서 본부장님하고 상무이사님이 그룹회의를 가셔야 하므로 9일날 와주십사하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순방대상은 30개 읍면동입니다.

순방시간은 60분이고, 참석주민은 읍면동별로 20명 이내로 선정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밑에 예시를 들어놨습니다만 통장, 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노인회장, 바르게살기협의회장 등 읍면동별로 실정에 맞게 선정을 부탁드려놨습니다.

진행순서는 그날 물론 읍면동장이나 사무장이 하겠습니다만 의원님 소개 및 상임위원장 인사가 있고, 방문지역 의원인사가 있고 당면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현안사업, 건의사항 등 3∼4장 분량으로 작성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민과의 대화시간으로 그렇게 읍면동장한테 부탁을 드려놨습니다.

그리고 상임위원회별로 방문일정은 위원회별로 참고해 주시고 집행부 협조의뢰사항이 주민참석 조치를 읍면동장님한테 부탁을 드렸고, 간담회장 준비에 있어서 읍면동사무소 실정에 맞게 준비를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렸습니다.

아울러 다과회 경비조로 10만원, 격려금조로 20만원을 지급할 계획을 오늘 읍면장님들한테 알려드렸습니다.


(참조)

제18회 임시회 개최계획

읍면동 순방계획(안)

쓰레기 소각시설 방문계획(안)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박수봉 위원 30만원을 우리 의회비로 줍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예, 공통 경비에서 줍니다.

저번에 식사를 접대하자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다과경비 10만원하고 격려금 20만원으로 하면 그날 모인 인사들하고 조촐하게 소주라도 한잔할

이용원 위원 공통경비가 얼마나 남았습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공통경비가 우리가 지금 임시회가 20일 남았고, 정기회 35일하고 여타 그것을 해보니까 여유돈이 2천만원 정도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영길 위원 식사를 안하고 격려금을 준다는 겁니까? 동에 주는 돈이 20만원으로 한정을 해서 준다는 겁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30만원입니다.

윤영길 위원 현찰로서는 순수하게 20만원들어가는데 그러면 통장, 부녀회, 노인회 각 기관단체가 오시는데 그걸로 됩니까?

곽용기 간사 의회에서 지원이 되는데 집행부에서는 없습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이것은 집행부에서 별도 예산이 올라있는 것도 아니고 저희들이 공통경비에서 다과회경비 10만원, 토탈 30만원으로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명목은 특별한 것은 없고 다과경비 10만원으로 한다는 겁니다.

20만원을 주면 그것 가지고

이용원 위원 이번 추경에 의사과에 특별 판공비가 1천만원 나온 게 있습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예,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그것은 시장이 쓰는 겁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그것은 우리 의회사무국에 추경 성립된 예산입니다.

지난번에 저희들이 의정계 회계담당자로 하여금 예산판단을 해봤습니다.

하니까 남은 임시회 20일, 정기회 35일 그리고 여타 공통경비가 지급될 부분하고 대충 계략적으로 계산을 해보니까 당초 1백만원 정도 읍면동별로 제공을 하는 걸로 검토를 했었습니다만 예산상 그게 안되고 예산집행상, 회계법상 문제점이 있고해서 걸러진 얘기가 30만원 정도 지원을 해서 간략하게 하는 것으로

이용원 위원 공통경비로 지출한다면 식사는 안되고 돈주는 것은 되고 그런 규정이 어디 있습니까?

박수봉 위원 덧붙이면 초대 2기때는 이것이 법적으로 안된다고 해서 못했습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안그래도 이번에도 예산 지원문제에 있어서 분분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상임위원회 활동이라고 봐서 상임위원장님들한테 주는 것으로 해서 사실상 지원은 읍면동에 다과 경비 10만원, 격려금 20만원해서 30만원 지원을 하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위원장 김응기 계속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토론에 가서 토론을 합시다.

○의사계장 김영배 그리고 저희들이 시정홍보자료 준비를 기획 담당관실에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방문할 때 가지고 가서 참석한 읍면동 인사들께 배포를 하도록 하고 저희 의정활동사항도 간략하게 만들도록 했습니다.

차량배차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은 회계과에 요청을 해서 읍면동 순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읍면동 순방도 형식에 치우쳐서는 안됩니다. 지역 주민의 어려운 게 뭐냐, 간절한게 뭐냐 이런 것을 알고 해결을 해주는 그런 순방이 되어야지 이례적으로 돈 20만원 가지고 다과비 10만원주고 그냥 갔다 와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안그래도 오늘 읍면동장님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방문하는 목적이 내년도 본예산 성립전에 주민숙원사업이라든지 주민들이 바라는 사항을 수렴을 해서 본예산에 반영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번에 읍면동 순방계획을 세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업무보고 자료낼 때 일반현황하고 현안사업, 건의사항을 도출해 주십사하는 것을 얘기해 주어서 의원님들이 방문할 때 수렴될 수 없는 사항을 중구난방으로 이루어지면 문제가 있다고 우리가 어필을 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설명을 다했으면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병행하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김종령 위원 계장님, 저희들이 읍면동을 순방하는 과정에서 주민 숙원사업이 도출이 됩니다. 그걸 우리가 받아 온 문안이 그대로 집행부에 전달이 되어서 현안사업으로 맞아지면 우리가 순방하는 목적이 있고 의의가 있는데 그게 만일 동민들은 이렇게 해주십사하고 얘기를 하고 부탁을 했는데 그게 예를 들어 결과적으로 안좋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흐지부지 해지고 말았다는 겁니다. 그럴 때 그 대안은 어떻게 처리하려고 합니까?

○의사계장 김영배 그 점에 대해서는 안그래도 읍면동 순방 때 건의된 사항을 본회의때 결과보고를 하고 집행부에 이송을 하겠습니다. 이송을 해놓고 저희들이 이런 것은 의원님들 하고 같이 해야될 사항인데 촉구를 하겠습니다.

김종령 위원 촉구하는 것은 좋은데 검토해 보겠습니다하고 끝나면 안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형식에 얽매여 흘러가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민현안사업이 도출되었을 때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게 안서고는 이번에 읍면동 순시하는 것이 잘못하면 동민들한테 위화감만 조성을 한다는 것입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읍면동장님한테 순방계획을 설명드리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읍면동 순방을 하게 되면 반드시 주민들 요구사항은 아주 다양하고 많을 것이다, 그러나 아까 얘기했듯이 일반현황하고 건의사항을 조정이라고 하면 어패가 있습니다만 완급을 가려서 조정을 해주십사하는 것을 부탁을 해왔습니다.

거기에 수렴되어서 올라온 사항을 본회의에 상정을 해서 결과보고를 하고 5일이내에 집행부에 이송을 하고나서 계속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촉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의원님들도 예산부서에 같이 협조를 해서 촉구를 부탁드립니다.

박수봉 위원 저는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의회운영위원회가 뭘하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회기 일정도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잡은 것도 의회 운영위원회에서는 전혀 거론된 것도 없고, 의장단에서 그냥 결정을 하고 마는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도 그렇고 동순방 계획안도 운영위원회에서 이런안을 가지고 한 번 다뤄봐야 되지 않겠느냐, 의장단에서 몇 분만 모여서 동순방이나

또 하다 못해 의회연수라든지 모든 것을 운영위원회에서 거론해서 검토도 하고 해야되는데 전부 의장단에서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만 일정 다잡아가지고 간담회에 걸러가지고 의회 운영위원회에 뒤에 올라오고, 이것은 이제 2대 의회는 뭔가 성숙한 의회가 되어야 되는데 솔직히 마음에 하나도 안듭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잘못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절차만해도 간담회에 앞서 의회 운영위원회가 이루어져야 되고 사전조율을 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잘못된 부분을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응기 앞으로 특별히 시정을 하십시요.

박영환 위원 계장님, 잘못됐다고 판단을 하는 시점이 언제쯤인지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상임위위원장 간담회시에도 이런 문제가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오늘 행정에 지원하는 이런 것을 동장님들 회의 석상에서 보고를 했다고 하는데 우리도 모르는 사항을 그 사람들이 먼저 알고 있다는 것은 사실은 누수현상입니다.

이것은 사실 보고하는 것입니다. 다음날 공문해서 내고 협조요망하면 되는 것이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상정도 안된 것을 오늘 30만원도 해줄지 안해줄지 모르는데 어떻게 먼저 공포를 해놓으면 너희는 이렇게 따라 오라하는 것밖에 더됩니까?

앞에 박수봉위원의 말하고 같은 얘긴데 다른 사람들도 흘러간 소문은 몰라도 적어도 우리가 일을 같이 맞춰서 해야 될 사람들이 이미 다흘려버리고 무슨 운영위원회 효과를 기대하고 여기서 상정을 하고 무슨 결정을 한다는 겁니까?

그리고 내역에 나온 것을 보니까 각동에 20명내외 참석해놨는데 주민들은 20명인데 상임위원회는 11명입니다.

20명한테 의견을 들으러 11명이 가서 과연 자기자랑하는 것이냐, 수렴하는 장소가 아니고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때 격이 안맞는 그런 의견청취가 됩니다.

의견을 듣는 사람이 한두사람이면 족한데 11명이 가서 그 사람들 모아놓고 앉아서 의원된 걸 자랑하러 다니는 그런 어떤 것으로 오히려 오도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에는 여기가는 것을 좀 수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한 방편으로 우리가 국경일 행사 같은데도 보면 대통령이 못오면 국무총리가 대독합니다. 우리 상임위원회 활동만 치더라도 상임위원장 인사하는 시간도 있고, 지역위원인사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같으면 그 순서에 따라서 상임위원회위원장이 참석을 안하더라도 이 위원이 상임위원회 인사를 대독하고 자기 인사하고 그러면 상임위원회가 연속이 되어서 각 동에 자기의원들 만나서 얘기를 들으면 허심탄회하게 얘기할수 있는 부분인데 다른 사람있는데서 얘기하기가 섬뜩해서 어떤 얘기를 하고 싶어도 안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옳은 소리를 듣기에는 저쪽도 예의를 갖춰야만 되기 때문에 오히려 동민들 한테 바람직하지 않은 장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서 편성된 것을 각 상임위별로 해놨는데 상임위원회가 안가도 연속이 되는 것아닙니까?

운영의 묘지 그 순서대로 하여 가지고 상임위원회 활동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인사를 다른사람이 그 지역의 의원이 대독하고 각 읍면에 자기 의견을 듣는 그러면 오히려 바람직한 소리가 안되겠느냐 그런 제안을 해보는데 이것이 운영상 맞는 것인지 안맞는 것인지 그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당초 상임위원장 간담회시에 그런 문제가 언급이 됐습니다만 우리 30개 읍면동 의원님들 동별로 하자등 또 여러 가지안이 나왔었는데 예산지원 문제가 언급이 됐습니다만 상임위 활동에 있어서 예산지원이 가능하고 어떤 의원 개인이 자기동에 간담회를 주선했을 때는 불가하다는 그런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조율이 되다보니까 상임위별로 편성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용원 위원 나도 박수봉위원님 말씀에 절대적으로 찬사를 보내면서 운영위원회 역할과 기능이 큽니다. 운영위원회에서 연중행사표까지도 다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맨날 운영위원회에서 하는게 뭐냐 일정표결의 봐주는 것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계획과 사업의 산실이 바로 운영위원회입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앞으로 운영위원회 운영에 내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원 위원 계획 다세워놓고 운영위원들이 모르고 뒤에 도장찍어라, 끌려가는 운영위원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집행부를 끌고가는 운영위원회가 되어야 합니다.

○위원장 김응기 그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운영의 묘를 철저히 기하겠습니다.

박영환 위원 앞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말씀해 주십시요. 그것을 의원이 혼자하면 의원 개인활동비 처럼 그렇게 결론을 짓는 모양인데 우리가 모든 사물은 정의를 내리기 대로 갑니다. 개인활동이라고 보면 개인활동이 되는 것이고 전체 일정을 짜놓을때는 상임위원 11명이 같이 다니기 보다는 시간을 절약하고 옳은 얘기가 청취가 안되고 이것이 오히려 더 주민들 한테 부담을 느끼고 옳은 행정이 안된다고 하면 변경할 수 있는 겁니다.

제2안으로 혼자가서 내 동에 가서 내가하면 개인활동이지 상임위 활동이 안된다는 적어도 두명이 오전, 오후해서 이 동네가고, 한사람이 상임위원장 인사말을 대독하고 그러면 명색은 다 갖춰지는 것이 아닙니까?

꼭히 11명이 뭉쳐다니면 상임위 활동이고 거기서 빠지면 아니고 그것은 나는 매끄럽지 못한 운영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둘씩하면 오전에는 A하고, B하고 그러면 상임위활동이 안됩니까? 그런 묘를 짜가지고 될 수 있고 효과를 낼 수 있는 걸 제안해야 되지 20명 주민을 상대하러 10명이 청취하러 간다는 것은 아무리 봐도 효과적인 방침에 이 조를 짠게 아니라는 생각이 되어서 수정을, 적어도 안되면 두 의원이 한 동네를 다니는 걸로 바꾸는 것으로 수정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방안을 내가 제안을 해봅니다.

○의사계장 김영배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순방계획은 상임위별로 활동되어야 하는 예산문제도 있었고 수행 공무원이 전문위원님하고 보좌공무원, 또 속기사가 나가야 됩니다.

이런 문제가 있어서 박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면 친밀감과 간담회 효과를 극대화시킬 부분도 있습니다만 이런 수행공무원하고 인력이 따르지 못합니다.

그런 문제가 있고 해서 상임위별로 하는 것이 맞다고 얘기가 되어서 이렇게 계획을 세운 겁니다.

이용원 위원 내가 생각할 때는 동에 가서 대화를 하는 가운데 많은 문제점들이 나옵니다.

도시건축도 나오고, 산업부분도 나오고, 내무분야도 나올겁니다. 그러면 상임위 별로 가는 것은 지나친 형식입니다.

내무에서 2명, 도시건설 2명 이래가지고 갔다온 결과를 각 상임위를 열어서 오늘 지산동에 가니까 이런 문제가 있더라 이것이 상임위원회 활동이지 전부 도시건설이 만약 어떤 동네에 갔다, 그 의견을 전부다 수렴한다는 것은 상임위 활동이 아닙니다.

내가 도시건설에 있는 것 같으면 도시건설 문제만 체크를 하고 다른 산업분야는 산업위원회 위원들이 참여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상임위 활동이라면서 지산동에 도시건설이 갔다, 전부 다 수렴을 해서 대행합니까?

김영규 위원 위원장님, 앞서 위원님들이 좋은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다 옳은 말씀 인데 어차피 오늘 회의는 사후승인에 속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문제는 다시 수정을 하려면 또 해가지고 의원 간담회 소집해서 보고를 해야하는 어떤 번거로움이 따를 것이고 하니까 그리고 또 우리 의사계장님이 어떤 답변을 한다고 해서 앞으로 시정이 될 그런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 이 안은 원안대로 통과를 하는 것을 동의하는 것에 덧붙여서 앞으로는 사후승인하는 회의에 우리 운영위원이 참석을 안하는 걸로 그렇게 합시다.

사후승인을 일체 안하도록 만드는 방법은 운영위원회에서 보이콧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운영위원회가 먼저 열리고 이런 좋은 얘기들이 나와가지고 운영방법을 검토한 후에 결정이 돼가지고 간담회에서 보고를 해서 이렇게 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 지방자치제도 자체도 바른 길로 가는 길일 것이고 하니까 오늘은 어차피 기 사후승인하는 것이라서 원안대로 통과를 하는 것을 동의를 합니다.

거기에 덧붙인 부분, 앞으로 사후승인 문제는 우리 운영위원회에 위원들이 사후승인할 이유가 없다 그걸 덧붙여서 동의를 합니다.

박영환 위원 김위원, 참 좋은 얘기를 했는데 나는 사후승인이라고 그렇게 이름을 붙이고 싶지 않은데 만약 이게 사후승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번에도 안해 주는 것이 단호한 의회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가간에 여러 가지 사후승인해 가지고 문제가 많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사후승인이라고 이름을 붙인다면 오늘 여기에서 수정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사후승인이 아니고 이론의 대상이라면 토론의 장이라고 생각하면 토론이 되는데 사후라고 인정이 된다면 기필코 안해 주는 것이 정론이라고 한번 더 얘기하고 싶습니다.

여기서부터 고쳐나가야 되지 이번에는 이렇게 하고 내년에는 그렇게 하자는 것은 알고도 뻔히 승인해 줘놓고 나중에 가서 안한다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만일 이걸 사후승인이라고 되거든, 오늘부터 수정해서 진짜 여러 사람 의견을 토대로 해서 사후승인이라는 이름을 붙이지말고 여기 나온 집행부에서 나온 원안이 좋다고 인정을 해서 결정을 지으면 몰라도 사후라고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은 지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드렸습니다.

김영규 위원 박영환 의원님의 말씀이 백번 지당한 말씀인데 지금 벌써 10일간의 의사일정까지 또 모든 것을 전부 간담회에서 의원님들 앞에서 다 보고를 해놓고 우리가 앞서서 이런 결정을 안해 준 것 같으면 모르지만 몇번 결정을 해준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제가 동의를 하는 것은 기 이번까지는 하고 앞으로는 이런 회의를 하지 말자, 그런 쪽이니까 백번 박영환 의원의 말씀이 지당한데 또 그 전에 우리 박수봉 전부의장님이나 이용원 전의장님 얘기하시는 그런 부분들을 명심해서 새겼다가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앞서가는 지방자치를 해나가자는 의미에서 오늘까지는 양보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용원 위원 이번에 공통경비 1천만원 나온 것은 어디에 쓰는 겁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그것은 예산설명할 때도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의정활동이 아니고 의회사무국 예산입니다.

이용원 위원 사무국 예산인데 그것은 그러면 한 달에 5백만원씩 써야 되는데 사무국에 뭐하는데 씁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당초 예산을 올릴 때 우리가 전에 가신 국장님계실 때 타시군하고 비교를 해봤는데 실제로 그때 이우용 국장님 계실 때 예를들어 의회사무국에 임시회나 뭐를 해도 밥한그릇 가서 먹을 것이 없고 해외를 간다든지 할 때 여비한푼도 보태줄 돈이 없다고 해서 포항, 김천, 경주 5개시군을 조사를 하니까 제일 많은데도 2, 3, 40만원, 1,680만원 정도 되는데 우리는 5백몇만원이 되어서 너무 적다고 해서 저쪽에 예산요구를 하니까 이미 1년 시장님 시책경비를 다 해줬기 때문에 그 여분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못하고 있다가 추경때 우리는 그것을 추경에 도에 승인을 안받으면 안되는 사항이라서 예산요구는 해보자 해서 천만원을 올렸습니다.

그 쪽에서 예산승인을 받아서 됐는데 그 예산을 지금까지 시간으로 보면 3개월동안 5백만원씩 어떻게 쓰느냐 이러는데 사실 예산을 쓰는데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예산 집행사항을 제가 국장님한테는 말씀드렸는데 그 사항을 지금현재 기존 국장님하고 인사이동 했을 때 저희 직원이 26명입니다. 회식을 한번하면 5∼60만원씩 해야 됩니다. 그것을 이것으로 갚고 개인이 가져갈 돈은 아니지만 의회사무국에서 유용하게 쓸 그런 돈입니다. 잘 쓰고 있습니다.

이용원 위원 공통경비도 남은 것을 어떻게 쓴다는 것을 의원들한테 알려 주십시요.

○의정계장 전희영 제가 의장단 협의회할 때 시군에 모이면 공통경비문제가 나왔는데 이 공통경비를 쓰는데 상당한 경직이 되어서 공통경비로 지출을 해야될 것도 감사에 지적이 될까봐 아예 안하는 곳도 있습니다.

전에는 3개, 4개를 한꺼번에 표해가지고 줄때도 의원님들 의정활동하는데 줬는데 사무감사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통경비를 9월 25일 현재 뽑아봤습니다만 국장님한테 보고하려고 준비한 것인데 총 1억5,280만원입니다.

지출된 것은 현재 5,300만원, 잔액이 7,260만원 남아있습니다. 향후 집행계획은 임시회의가 아직 20일 남았다고 해서 임시회 기간중에 1천5∼6백만원이 소요가 안되겠느냐, 정기회가 35일 남았는데 이것을 만약에 하루에 한끼씩이라는 밥을 드신다고 보면 2천8백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안드시면 80만원 정도 남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타 물품구입비가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공식기간 같은데 보면 행사가 있다든지 이럴 경우에 화분 같은 것을 보내는 경비가 3개월 정도 쓰면 6백만원 정도 소요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600만원이 남는데 타시군에 기념품을 김천같은데는 특수한 물품을 만들어서 주는데 구미시에는 우리가 자랑할만한 물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아보니까 선산 무을어디에 가면 공예사가 있는데 거기에서 죽장사 국보를 넣어서 뭐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있는데 노리개라고 하는데 아주 참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게 괜찮으면 타시군에서 시의회 방문을 오는데 줄만한 선물이 없어서 그것을 준비를 한번 해볼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개당 가격은 6천원 정도인데 상당히 물건은 고급스럽고 괜찮은 것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1,260만원 정도가 듭니다. 만약에 제가 앞서 보고드린 연수를 하게 되면 연수하는데 1박 2일로 잡으면 거의 1천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1인당 25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러면 3백만원 정도 남는데 연말에 송별행사나 이런 특별한 행사가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 무리없이 쓸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결산할 때 4천만원 남았다고 보셨던 모양인데 그 예산은 사무국 전체 사무실에 쓸 예산하고 전체가 남은 것이 작년에 4천만원 정도 남았습니다. 의회에서 1년에 의정활동에 쓸 경비는 240만원 정도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시군에 비하면 예산은 저희들이 예산을 저희도 쓰자는 주의는 아닙니다. 예산을 절약해서 쓰되 필요한 사항은 충분히 쓰자는 쪽이지 예산을 절대로 소비 시키자는 쪽은 아닙니다.

지금 계획대로 쓰면 회의를 하시고 나서 점심을 아니면 저녁을 바깥에 가서 드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별로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환 위원 그러면 연말 정산할 때 표기가 나올지 모르는데 그것을 의회활동 잔액으로 하지 말고 세부적으로 표시를 해주세요. 다른 사람이 결산검사위원이 된다면 의원들이야 이해가 되지만 의회에서 실컷쓰고 남은 것으로 오인이 됩니다.

지난번에도 결산검사를 하니까 4천만원이 남으니까 회계사무사라든지 의회는 남은게 4천만원이니까 실컷쓰고 남은게 아닌가, 법이 제재해서 못쓰고 그런 것은 모르고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표기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기를 그렇게 해주세요.

○의정계장 전희영 예. 알겠습니다.

박영환 위원 앞서 내가 얘기한 부분은

○의정계장 전희영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외국을 갔다오니까 개인별로 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예산집행이 안됩니다. 조금 매끄럽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안되는 것을 억지로 끼워맞춰서 그런데 의원개인활동에 대한 것은 35만원 주도록 못을 박아놨습니다.

상임위 활동은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상임위원장한테 아까 여러 가지 경황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거기갔다오면 건의서라든지 이런 것을 그냥 거기서 흘려서는 안되기 때문에 속기사가 가야 되는데 3명뿐이고 또 예산집행하는데 문제가 따르기 때문에 이용원 위원님 말씀하신 각 상임위별로 쓰는 것은 제가 들어도 좋은 말씀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박수봉 위원 동순방하면서 20만원씩 주는 것은 괜찮습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격려금으로 나가는 겁니다.

박수봉 위원 1대 2기때는 그것은 안된다고 하던데 의정계장 바뀔때마다 바뀝니까

○의정계장 전희영 의정계장 바뀔때마다 바뀌는게 아니고 지금 현재 청도같은 데는 감사걸릴까봐서 쓰지도 못하는데 저희는 그렇게는 생각을 안합니다만 그 경비안에 격려금도 포함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나중에 감사때 어떤 지적을 받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집행을 하는 것으로 합니다.

○위원장 김응기 더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와 토론을 종결하고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96년 10월5일부터 10월 14일까지 10일간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기타 협의나 토의하실 사항이 없으면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김응기
  • 곽용기
  • 김성식
  • 김종령
  • 이용원
  • 윤영길
  • 박영환
  • 김영규
  • 박수봉

○출석사무직원

  • 의정계장전희영
  • 의사계장김영배

○출석전문위원

  • 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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