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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48회 제4차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2021.04.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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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8회 구미시의회(임시회)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4월13일(화) 오후1시30분

장 소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현황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현황 청취의 건(계속)


(13시35분 개의)

○위원장 윤종호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회의에 이어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 집행기관 및 관련 단체로부터 관련 업무 현황 청취를 위해서 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세부 진행 순서는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구미시 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 김상섭 상임위원장으로부터 반추위 활동 내용 및 취수원 이전과 관련한 입장 등을 청취하고 집행기관으로부터 낙동강 수질 현황 및 수질 안정화 대책등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현황 청취의 건(계속)

○위원장 윤종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관련 현황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상섭 우리 위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좀, 예, 좌석에 좀 앉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김상섭 위원장께서는 잘 아시다시피 한 10여 년이 넘도록 우리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에 관해서 부단한 노력을 또 하셨습니다. 참 아시다시피 우리가 구미시의회가 다른 특별위원회도 지나간 사례가 있습니다만 민간인으로서 직접 이렇게 배석을 하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또 구미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서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럼 간단한 인사 말씀과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서 반추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항이라든지 입장 등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길 부탁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우선 구미시 현안 문제를 민간인 차원에서 활동을 했던 관의 입장에서 활동을 했던 우리 윤종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이 시간을 내줘서 우리 구미시의 현안 문제를 같이 이렇게 마주 앉아서 얘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준 데 대해서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제가 구면인 것 같은데 이지연 우리 위원님, 좀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그런지 해평에서도 제가 뵙고 오늘 또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저는 2009년 정도라고, 정확한 뭐 연도와 날짜는 제가 기억을 못하겠지만 어느 날 갑자기 이 물이라는 취수원 이전 문제가 대구에서 발표가 되면서부터 우리 구미시내 일부 뜻이 있는 분들이 각 지역을 대표하고 시민단체나 사회단체가 모여서 반대추진위원회를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 결성하게 된 계기는 첫째,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환경이란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계속해서 강화되는 추세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에서는 뭐 도개라든지 해평이라든지 농업을 중요시하게 생각을 하는 이런 지역에서는 이 농업용수라든지 물은 굉장히 중요한 현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물이 누구나가 다 풍족한 것을 좋아하지 모자란 것을 좋아하지는 않을 겁니다.

근데 이게 대구에서 제일 처음에 이야기할 때 60만 톤이다, 일 70만 톤이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대구로 좀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발표가 되면서 아마 지역민들께서는 상당히 큰 걱정거리였던 것 같습니다.

또 두 번째, 공단지역에서는 여러분이 더 잘 아시겠지만 공업용수는 공장이 들어올 때 필수적인 것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SK반도체가 구미하고 용인이 유치전을 벌였을 때 SK반도체에서 구미에 제1번으로 요구를 했던 것이 공업용수 일 30만 톤을 공급할 자신이 있느냐고 요구 조건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구미시에서는 충분히 우리는 공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치는 뭐 실패했지만 저희들이 평소에 그러한 기업을 유치를 할 때 만반의 준비를 구미가 하고 있었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 또 우리 지금 특별위원장님으로 계시는 윤종호 위원님께서 전에 뭐 전직 계시던 남 시장님께서 민관협의회를 구성을 해서 왜 옮겨야 되는지 또 구미는 왜 그것을 반대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해서 이 문제를 풀어보자, 정치적인 논리보다는. 이래서 제가 알기로는 이것이 민관협의회 윤종호 위원장님이나 또 범시민반대추진위원회 저나 다 같이 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서 그나마 지금까지 막아왔다고 생각합니다.

또 어느 혹자분들은 이것이 현재는 막는 것이 명분이 있고 유리할지 모르지만 30년, 50년 후에는 구미가 그걸 그때 잘못 막았지 않느냐, 후회가 된다, 이런 얘기가 또 나올 수도 있다는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30년 후에 50년 후에 어느 것이 옳았다는 것은 지금 함부로 얘기할 수 없는데 세계적인 추세는 물은 이미 세계에서도 세계기구에서도 한국은 물 부족 국가라고 이미 인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부산에서 진주에 남강댐 물을 가져오기 위해서 18년째 지금 하고 있지만 진주시민들은 결코 이 맑은 물은 우리가 보전을 해야 된다 하는 것이지 함부로 줄 수 없다 해서 지금 부산도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근데 전문가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이 취수원에서 물을 확보하는 데 있어서 중간에 물을 이걸 취수를 해갖고 가서 뭐 정화를 시켜서 취수 음용수로 사용하겠다 하는 거는 처음이랍니다. 전부 다 그러면 맑은 물을 어디서 확보를 하느냐? 전부 다 댐에서 확보를 한다는 거죠, 이게.

근데 그러다 보니까 대구도 원래는 안동댐에서 취수를 하는 거를 목표로 하고 시도를 했는데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만 안동시장님 이하 시민단체, 시민들이 똘똘 뭉쳐갖고 반대를 극렬하게 하니까 그게 내려온 것이 구미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농업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어느 교수님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물이 취수원이 구미로 오는 순간 아마 구미는 대구에 물 식민지가 될 것이다. 왜? 대구에서 물이 조금만 이상이 있으면 구미에 “야! 물이 우예 돼서 기업에서 어떤 폐수를 섞어서 이 물이 이상이 있노?”, 환경부에서 조사가 바로 나와서 또 환경 규제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조금 그래도 규제가 느슨해야지 이게 기업을 유치하기도 좋은데 환경부 나와서 기업 규제 해 여러 가지로, 그리고 물 부족해서 줄 물도 없어, 이런 여러 가지 때문에 농업과 공업에 있어서 엄청난 이게 구미로서는 손해다, 이런 입장에서 저희들은 지금까지 이 반대를 해 왔습니다.

그 가운데 아까도 말씀을 드립니다만 민관협의회 윤종호 위원장님과 또 저희 반추위 위원들이 힘을 합쳐서 하여튼 지금까지 이것을 반대하고 막아왔습니다.

근데 이 근자에 대구에서 세부적으로 뭐 용역을 해갖고 어떻니 하지만 그것은 세부적으로 가만히 따지고 보면 그네들이 일방적으로 옮기기 위한 명분을 쌓기 위해서 자기네들이 일방적으로 용역을 줘갖고 자기네들이 유리한 자료를 내도록 하는 편파적인 그런 용역이었지 공정한 용역이 아니라는 것을 그 용역을 이행했는 기관의 장을 모셔놓고 박사라는 분을 모셔놔 놓고 하나하나 따져 가니까 “아이구, 그거는 제가 잘못됐습니다. 자료로 쓰기 위해서였는데 여기 제출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고 그다음부터 그분은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저희들 방침이나 민관협의회는 그 용역이라는 걸 신뢰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께 제가 그간의 우리가 왜 반대를 하는지 이것은 꼭 막아야 된다 하는 이런 입장에서 저희들은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고 하니까 오늘은 제가 혹시 저 뭐 처음 이런 자리에 서다 보니까 제가 설명이 미흡할 수도 있습니다만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일의 어떤 일이든지 질문을 해 주시면 제가 그에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가지고 답변을 해 주셔서 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들 관심을 가져서 이것은 꼭 그래도 막아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게 제 소신입니다.

그래서 이 정도로 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물을 꼭 지켜야만 된다는 어떤 소중한 의미가 담긴 우리 김상섭 위원장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과 관련해서 질의나 토론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직접 뭐 질문을 좀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분 없습니까? 공부를 너무 많이 하셔가지고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요?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질문이 없으시면 질문을

○위원장 윤종호 추가로 질문 나올 동안 혹시 나 하실 말씀 조금 더 하셔도 되겠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질문하시겠다 그러면 그때 제가 멈추고, 그래서 제가 이 근자에 저도 제 개인 사업을 하다 보니까 구미상공회의소에 좀 상공위원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기업 있는 분들과 또 중소기업 대표님들을 많이 맞이하게 돼 있습니다. 저희들은 뭐 상공위원이 55명이 정원으로 지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한마디로 이 환경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얘기를 하느냐 하면 예전까지는 어떤 조사가 나온다 그러면 근로자들에 대한 어떤 문제 때문에 노동부가 가장 무서웠답니다. 지금은 아니랍니다. 그럼 어디가 제일 무섭느냐 하니까 환경부가 제일 무섭답니다. 갈수록 그 무서운 정도는 2배, 3배 늘어날 것이다, 그래서 한번 환경부의 어떤 문제 때문에 규제를 받아갖고 조사를 받았는 기업에서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두 번 다시 이거 참 이런 규제에 좀 해방될 수가 없느냐, 너무 심하게 깐깐하게 따져서 기업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정도까지 혹시 위원장님이라고 그 일을 하고 계시면 이 문제만은 꼭 좀 막아주십사 하는 간절한 부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말씀도 한번 또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기업인, 기업인들이 하시는 말씀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기업인들이. 그래서 대체적으로 그런 부분을 안 겪어보신 분들은 뭐 어떤 일이냐,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한 번쯤은 겪어본 분들은 이 물만은 구미가 반드시 지켜야지 미래에도 기업을 유치하는 데 좋은 제1의 조건이 될 것이다, 땅값 몇 푼 그게 문제가 아니랍니다. 좋은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데 있어서. 그런 정도까지 강조해 주셨습니다, 기업인들이.

○위원장 윤종호 지금 아까 말씀하신 기업에 대해서는 조금만 더 추가적으로 아까 S사에 30만 톤 약, 지금 현재에 우리 대구에서 주장하는 물의 부족하지는 않지만 현재 양으로는, 우리가 미래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물이 많이 필요로 하는 기업이 들어올 때는 유치가 불가능하다는 말씀, 그런 말씀이시죠?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그럼요. 당연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리고 지금 아까 물의 식민지 또 말씀하셨는데 이게 이제 광역화된다는 이야기는 현재는 지금 안동도 그렇고 구미도 그렇고 광역취수장이 되다 보니까 확대가 되지를 않는데 전자에 말씀하신 대로 환경법은 강화가 되지 완화가 안 되지 않습니까?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위원장 윤종호 그래서 이런 사례들이 실은 그 당시는 광역취수장이 문제가 없는데 취수원을 활용하면서 확대된 사례들이 조금 있죠?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확대됐는 사례가 어느 정도냐 하면요. 지금 우리나라 서울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한강 수계에 팔당댐 광역취수망을 보면 그게 광역취수망이 되기 전까지는, 되기 전까지는 1이었는 것 같으면 되고 나서는 그 범위가 8까지, 800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더 강화가 됐습니다. 그게 제가 알기로는 일반 취수원을 할 때는 32평방킬로미터의 면적을 가졌었는데 그게 광역취수망이 되고 나서는 252. 얼마의 그 평방미터로 불어났습니다. 그리고 예전보다도 더 늘어났고 환경 규제는 더 강화됐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구미가 현재 해평취수장에서 광역취수망이 되는 것 같으면 그 범위가 한 8배 정도 늘어난다고 생각하면 구미지역은 상당한 피해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혹시라도 우리가 이제 예전에 참 좋은 말씀하셨는데 금방도 수치에 대한 개념은 정확하게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위원장 윤종호 단지 걱정하시는 부분들은 기존에 광역취수장이 현재에서는 들어오는 데 문제가 없지만 법이 강화가 돼서 특별법 만들거나 이걸 강화를 시키게 되면 결국은 지금은 안정화를 문제가 없다, 대구에서 그렇게 예를 들어 말씀을 하겠지만 딱 당기고 나면 얼마든지 강화된 법에 대해서 일고여덟 배 더 강화돼서 우리 구미가 불편한 관계, 어떤 안전 말씀하신대로 식민지가 되는 관계, 모든 문제가 있을 때 구미를 쪼이게 되면 뭐 기업이 들어오는 거나 결국은 재산 피해로 돌아간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예.

○위원장 윤종호 예, 예. 고맙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그 전문가들한테 얘기를 들어봐도 지금은 반드시 옮기는데 괜찮다고 얘기할 것이다, 그런데 옮기고 나면 이미 옮겼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환경 규제가 확대되는 거는 필수 불가결하다, 그거는 그렇게 아셔야 된다고 전문가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다른 분 혹시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어요?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그리고 혹시 추가해서 더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잠깐만, 예. 조금 더 말씀하셔도 되겠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TBC에서 시리즈로 지금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방영을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들어보셨, 그 방송을 보신 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구에 우리나라에서 강변여과수 관계 수질 관계 최고의 전문가라고 하는 영남대학교 김승현 교수께서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유럽이나 미국 같은 데서도 강변여과수에 대한 개발이 굉장히 활발화되고 있고 그렇게 지금 가고 있는 추세랍니다.

그래서 강변여과수를 우리가 제일 처음에 대구한테 이야기를 할 때도 여기에 윤종호 위원장님 계시지만 대구가 과연 자체적으로 자신들이 말 그대로 지자체인데 이 취수를 할 수 있는 걸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가를 여러 번 대구한테 되물었습니다.

근데 그네들은 우리가 생각을 하고 그네들도 인정을 하듯이 대구 자체에서 그 문제를 여러분 알다시피 대구도 낙동강이 흘러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거기에 금호강도 있고 이러는데 자체적으로 그런 강변여과수나 거기서 취수를 잘해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하는 거는 거의 연구라는 게 전무한 상태입니다. 오직 쉬운 방법으로 안동을 택했다가 안동시민들과 여러 관계기관들이 힘을 합쳐서 반대하니까 그만 구미로 왔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서는 그러면 왜 그러면 18년 전에 진주에서, 여기 부산에서 진주 남강댐 물을 사용하기 위해서 했는데 환경부가 거기부터 먼저 해 봐야 될 거 아니냐, 이러니까 거기는 반대가 너무 심해서 못하고 포기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디로 갔느냐? 황강 하류로 갔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구미는 어쩌면 잘못하면 이게 샘플링이 되는 말입니다, 본보기가 되는 그런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봐라. 자, 구미도 이게 양보해서 옮겼다.”, 이것은 물에 대한 기본 개념은 양보다, 양보 아니라는 이런 문제로 접근할 수 있는 물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도 조금 관심 있는 분들은 그럽니다. “야, 구미시에서 우째해갖고 물을 다 팔아 먹었노? 나라를 팔아먹듯이 물을 팔아 먹었노?”,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시의회 의원님으로 계시지만 한 번도 대구시의회에서라든지 시장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여러분들한테 우리가 이런 사정이니까 구미에서 조금 물을 배려해 줄 수 있지 않느냐 하고 의견을 물어본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조금 과한 비교일지 모르지만 대구 권영진 시장님이 꼭 일본 사람들이 하는 거 하고 같다, 내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 그거 무슨 말이고 이래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가만있는데 일본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독도가 지네들 땅이랍니다. 그래서 막 저항을 하고 이래갖고 나서 떠들고 나면 가만 있다가 또 어느 날 가면 독도가 지네들 땅이랍니다. 그래 대구가 그런 겁니다. 우리는 우리 지역에 내려가는 물을 잘 지켜갖고 어쩌면 기업을 유치를 하고 농업에 보탬이 되는 그런 농업용수를 잘 보전하고 공급을 할 수 있고 농사를 잘 지을 수 있을까, 이 궁리하고 있는데 어느 날 취수원 내가 1년 내에 구미로 옮기겠다, 이렇게 공언을 해 버립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 구미시장님이나 우리 구미 시의원님들은 자존심도 없느냐 말이야, 이런 분들한테 시민들한테 한 번도 묻지도 안 하고 자기 일방적으로 그렇게 발표해버립니다. 이것이 매년 막 날마다 이게 이슈가 된 게 아닙니다. 한 번 턱 이러고 나면 구미는 그걸 방어하느라고 난리를 치고 나면 한 1∼2년 또 조용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가면 또 구미로 옮기겠다 그럽니다. 그런 거 일본 사람들이 하는 거나 똑같지 않습니까?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거 뭐 똑같다, 이거. 구미는 언제나처럼 조용히 열심히 우리 걸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느냐,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중에 누구라도 권영진 시장님한테 그런 거를 좀 우리 시의원으로서 시민들을 위해서 하시는 분들이니까 일을 하시는 분들이니까 좀 한번 앉아서 우리 이야기해 봅시다하고 이야기 들으신 분이 있으면 한번 얘기해 보이소. 근데 한 번도 그런 거는 들은 적이 없는데 그 사람은 일방적으로 발표를 합니다, 내가 옮기겠다고. 이거는 기본 예의에도 어긋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힘을 보태주신다면 정말 윤종호 우리 민관협의회 위원장님하고 저희들이 힘을 합쳐서 저는 어떤 일이 있어도 이거는 막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근자에 보니까 이게 아주 뭐 이렇게 구미시민들이 동냥하는 것도 아닌데 뭐 돈을 1년에 100억, 구미 예산이 지금 시 예산이 제가 알기로는 조 단위가 넘어가고 있는데 거기다 대고 1년에 100억, 그래갖고 10년 뭐 1,000억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래 이거를 하는데다가 아마 여러분들도 시의원을 하시면 그럴 겁니다. 시의회에 대한 얘기가 있으면 시의회 의원님들하고 얘기를 충분히 논의를 해서 해야 되는데 반대한다고 해서 해평면에 가가지고 대구사람들이 출향인사들이 가가지고 몇몇한테 이렇게 어슬렁어슬렁 거려갖고 또 거기 찬성하도록 만들고 그래서 제가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대구시의 관계자를 만났을 때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지역 간에 갈등도 참 이거 안 되는데 주민들끼리 또 이런 문제로 당신네들이 이래갖고 갈등을 일으켜서 되겠느냐 말이야, 이런 일은 하지 말아 달라, 제발. 지역민들이 화합을 해야 되는데 이래서 되겠느냐 말이지, 아무리 구미시에 민관협의회가 있고 반대추진위원회가 있어서 당신네들이 반대해서 불편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끊임없이 대화를 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데 당신네들 지금까지 했는 일이 뭐냐?”, 좀 논리적으로 따져갖고 안 되면 마지막에 하는 얘기가 그겁니다. “에이, 구미 그러지 말고 물 좀 줘.”.

그래서 저희들은 일당백이라는 개념으로 저희들은 자본도 돈도 인구도 여러 가지도 부족하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해서 지금까지 그네들의 논리적인 문제를 한번도 저희들은 반박을 놓친 적이 없습니다. 그네들이 자기네들이 반박이 궁색했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다른 분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하여튼 간에 오늘 실은 금방도 말씀하셨다시피 대구가 원래 물은 맑게 깨끗하게 먹자 하는 게 목적인데도 불구하고 지역 갈등을 유발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좋은 물을 먹는 데 찾는 게 맞는데 위원장님 말씀대로, 자기는 오로지 이전, 결국은 이전 뒤에 따르는 여러 가지 말씀할 수 있는 어떤 경제적인 효과에 대한 부분들이 대구의 숨은 뜻이 아닌가 생각이 좀 들어요. 들고 아시다시피 남강 부산 하류 쪽에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구미의 위쪽 상류보다도 더 오염이 됐지만 20년간 갈등을 일으키면서 싸움을 해 가면서도 막아내고 또 어째 보면 상류의 이전이나 이런 부분들은 지역 간의 갈등 문제 이런 부분, 도미노현상, 선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더 질의 토론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예,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위원장님.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신문식 위원 만나 봬서 반갑고요. 오늘 말씀 정말 잘 들었습니다. 말씀하시는 것 듣고 저도 새로 좀 느끼는 것도 있고요. 그렇습니다. 우리 여기 특별위원회가 취수원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입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예.

신문식 위원 저희들 이 취수원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말아야 될 것인가 이거 아닙니다. 우리가 모여 있는 그 목적 자체가 반대를 위한 모임입니다. 지금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반대추진위원회 우리 위원장님으로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혹자들은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저도 그런 전화도 한번 받은 적이 있었어요. 그 취수원 줘야 되지 않느냐, 기업을 하시는 분인 것 같아요.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산업을 좀 다변화해야 된다, 우리 공단에.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우리 지역에는 좀 어떻습니까? 그렇게 좀 이렇게 아귀가 좀 안 맞는 그런 경우가 좀 있습니까? 다른 분의 다른 목소리를 내시는 분이 좀 많으십니까? 현장에서 보시면.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다른 목소리는, 뭐 100% 찬성은 반대는 아니겠죠. 그래서 이제 그 중간에 이제 하나 예를 들어 보면 제가 알기로는 부산하고 경남 지역에 어떤 국책사업이라든지 또는 국가기관의 이전문제라든지 할 때는 부산에서 진주에 어떤 식이든 남강댐 물을 좀 확보하려고, 원수를 확보하려고 모든 걸 진주로 지원해 준답니다. 근데 우리 지역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5공단 그 제한적이죠. 들어갈 수 있는 그거를 구미에서 품목 확대를 해야 된다, 이래갖고 건의를 했는데 물 이거 취수원 이전하는 데 찬성 안 한다고 홍 모 씨라는 분이 거기에 산업위원인가 거기에서 제동을 걸었던 거 아시지 않습니까?

근데 대구는 지금까지 구미에 대해서 어떤 지원을 그렇게 자기네들이 말로만 했지, 구미가 잘될 수 있는 거에 대해서 기업 유치를 하는 데 도와줬습니까, 관이 오는 데 도와줬습니까? 제가 이거는 뜬소리가 아니고요. 제가 상공회의소 관련해서 진주상공회의소 회장하고 관계기관에서 만나서 저녁을 같이 하는 자리에서 제가 하도 관심이 있어서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분들은 딱 제가 질문을 던지자 거기에 진주 관계자들이 상공회의소 회장하고 참석했는 그분들이 하나같이 “어림 턱도 없는 소리, 이 물은 가면 갈수록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지역의 물은 반드시 지켜야 되고 이것은 10년, 20년 후에 어떠한 가치가 생성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다. 그 얘기는 더 안 하는 게 좋겠다.”, 이 정도로 단호했습니다, 아주.

예, 그래서 지금도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어떻게 민주주의 사회에서 100% 찬성, 100% 반대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가만히 한번 들어보시면 어떤 분들이 “혹시 그 물을 좀 이렇게 나눠 먹어도 안 돼요?”, 하는 분들은요, 대체적으로 이건 어떤 비하가, 비하하는 게 아니고 대구에서 구미로 출퇴근하시는 분들, 또 내 자녀가 대구에 있기 때문에 하는 분들, 이런 분들이 약간의 그런 뉘앙스를 주시고 또 대구 가서 실질적으로 이래 개별적으로 이야기를 해 보면요, 대구시민들은 관심 없어요. 정치하시는 분이 자기 그거, 또 이 문제가 불거지게 된 배경에는 울산 반구대암각화라 하는, 반구대암각화라 하는 그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서 운문댐에서 대구에서 먹던 물을 대구가 자기네들이 맑은 물을 못 먹는다 하면서 그리로 7만 톤을 주면서, 주는 결정을 하면서부터 옮기는 겁니다. 제가 얘기를 하는 거는 그런 거를 자기네들이 지킬 거 지킬 거도 죽어도 이거 뭐 도저히 부족해서 안 되겠다 하면 모르겠는데 자기들은 여유 있게 선심 다 썼어요. 7만 톤 울산으로 준다 하고 다 써 놓고 부족하다, 그래서 우리는 구미로 가서 피해가 있더라도 우리는 가져와야 되겠다, 그러면 여기에서 광역상수망을 취수원을 하면 대구만 가져가는 게 아닙니다. 상주도 낙동강의 취수원을 폐쇄하고 구미에서 물 먹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상주는 “너희들 뭐 할래?”, “강변에 관광 유희시설을 유치하겠다.”, 이겁니다. 취수원이 없어지니까 제약이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거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우리 윤종호 위원장이 대구에다 그랬습니다. 너네들 그러면 여기 있는 취수원 폐쇄를 하면 거기에 다 개발할 거 아니냐, 아무 말을 못하다가 어느 날 그 개발하는데 이득이 수조원이 될 텐데 너희들은 거기에 대한 것은 얘기를 안 하고 하니까 그다음부터는 뭐라고 얘기를 하는가 하면 “그거 절대 폐쇄 안 하고 보전 그대로 합니다.”, 또 이렇게 나와요.

그리고 지금 부산에서는 강변여과수를 지금 실험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유럽에서나 이런 데는 강변여과수입니다. 그리고 댐에서의 원수 그리고 지금도 저희들이 알기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전문가분이 여기 우리 임하댐하고 안동댐하고 임하댐, 영천댐까지 도수로 연결이 이미 공사가 끝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도수로를 이용해서 원수를 저쪽에서 사용을 하면 대구 훨씬 경비도 적게 들고 하는 거죠, 사실은.

예, 그런데도 왜 자꾸 구미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지, 그러면 구미가 저기만 가는 게 아니고 여기 성주도 여기서 먹겠답니다. 그러면 그만큼 광역취수망이 되면서 지금은 원수 사용료가 52원인가 그랬는데 이걸 하게 되면 수자원공사의 관계자가 분명히 답을 했습니다. 233원인가를, 322원인가 이백, 숫자는 제가 안 맞는데 그걸로 지금 늘어나고 구미시민들은 상수도요금을 상당히 몇 배를 지금 많이 내야 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예, 그리고 그 100억 하는 것도 대구시가 하는 게 아닙니다. 수자원공사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협상이 물은 어느 정도 협상이 될 수 있는 게, 있는 게 있는데 물은 제 개인 소신으로는 소견으로는 절대 이거는 대구하고 협상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오히려 맑은 물을 더 깨끗이 보전을 더 잘 해야 된다, 그리고 구미시에서도 방재센터도 짓고 다 안 했습니까? 그래 그런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대구는 자체 노력보다는 쉬운 힘으로 구미로 옮기려고 하는 그 노력밖에 안 하는 걸로 저는 지금까지 그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말씀 고맙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신문식 위원 저희들, 뭐 이거는 제 생각합니다만 기본적으로 낙동강,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시키는 방법을 연구를 해야 되는 거지, 취수원을 옮긴다 하는 거는 저희들도 뭐 기본적으로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 바이고 저도 뭐 이게 강변여과수 기술 저 처음 들었습니다. 말씀 잘 들었고요. 상당히 중요한 어떤 그런 사업으로 생각을 하고 우리 낙동강 하류 지방도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연구를 활발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새로 하게 됩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고맙습니다.

다른 분?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바쁘신 가운데도 김상섭 위원장님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감사합니다.

김영길 위원 저도 반대추진위원회 같이 활동도 했었고 우리 민관협의회나 우리 반대추진위원회에서 구미의 물을 지키기 위해서 이래 노력을 십몇 년 하고 계시는 거 우리 여기 의회계시는 우리 의원님들도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좋은 말씀도 해 주시고 이러는데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우리가 그냥 방관을 하고 이렇게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이제 특위가 구성이 되고 우리 또 윤종호 위원이 또 위원장으로 해서 우리도 나름대로 또 용역이라든가 이런 걸 지금 의뢰를 했을 겁니다.

그리고 의회에서 우리 나름대로 또 대처할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고 또 우리 민관협의회나 반대추진위원회에서도 또 저희들 하고 또 협의할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소통의 문을 열어서 같이 협의해서 우리 물을 지키는 데 한마음으로 이래 같이 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또 부탁의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민관협의회나 반대추진위원회 회의가 있을 때 우리 위원장님이 가셔서 우리 의회에서 또 이렇게 특위가 구성이 되어서 같이 또 구미의 물을 지키기 위해서 같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한번 또 어필을 한번 해 주셨으면 고맙게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민관협의회나 반대추진위원회에서는 아직까지는 잘 모를 겁니다. 또 아시는 분은 관심 있는 분들은 아시지만 한번 그 부분을 한번 이야기 한번 해 주시고 그리고 또 우리가 이제 앞으로는 우리 민관협의회나 반대추진위원회에서 지금까지 잘 대처를 해 왔지만 이제 앞으로는 좀 고도의 전술을 써서 우리가 또 대구하고 또 이렇게 다음에 한번 만날 기회가 있다든지 하면 우리가 서류로써 또 이래 자료로써 또 이렇게 증명을 보이고 이렇게 해야 되지 우리가 이제 뭐 말로만 무조건 반대한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니고 우리가 윤종호 의원이 항상 이야기 하는 게 있습니다. 역검증 그런 부분 데이터를 뽑아서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또 우리 위원장님도 구미시를 위해서 또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고맙습니다, 김영길 위원님.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그 부분은 아마 제가 또 가서 우리 반대추진위원님들한테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가 일일이 성함을 다 거명을 하겠습니다. 근데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반대추진위원으로 활동하시는 분들께서 굉장한 힘이 될 것이고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제가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다른 분 계십니까?

○부위원장 장미경 간단하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장미경 위원님.

○부위원장 장미경 예, 늘 고생 많으신데요. 저는 지난번에 도개 쪽 하고 할 때 제가 참여를 했었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부위원장 장미경 제가 여기 이번에 특위에 들어온 계기도 그랬지만 좀 아쉬웠던 게 뭐였냐 하면 이게 구미시의 문제인데 제가 어느 날 바라보니까 이게 구미시의 문제가 아니라 해평면의 문제, 그리고 그 인근에 있는 면의 문제라고 이쪽 시내나 동 지역에 계신 분들은 많이들 생각하시고 또 관심도 없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이 정도로 오랜 시간 동안 이렇게 추진위원회를 이렇게 해 오셨는데 왜 우리 구미시 좀 전체로 확대를 해서 그렇게 한번 논의를 해 보고 의견들을 좀 모아 보시는 데 소홀하지 않았나, 왜냐하면 지금도 그래요. 저희들이 나가서 얘기를 좀 나눠보면 면 지역에는 그래도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좀 시내 쪽이나 동 지역 쪽에서는 취수원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를 않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안타까운 부분이 저는 느껴졌고 그래서 한 번쯤 우리 시에서 의회에서 이 부분을 반대추진위원회를 하겠다 했을 때 저는 이쪽에 들어오게 됐는데 이때까지 하시면서 오랜 시간이었잖아요? 하면서 한 번도 그런 생각은 안 해 보셨습니까?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그거는요. 지난번 지방선거가 있을 때 이것이 구체적으로 환경부에서 물 다변화정책으로 이야기가 된 것은 이 근자의 일입니다. 그전에는 한번 말하면 주고받는 이런 정도의 “야, 물 좀 줘.”, “야, 그거 안 된다. 왜? 우리 물을 지켜야 된다.”, 이런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지방선거가 있을 때 저희들이 시민 10만 서명운동을 해서 제출을 했습니다. 예, 그리고 거기에는 사실은 시민들 전체를 홍보하고 알리는 데는 사실은 예산적인 문제가 들었습니다. 근데 예산이 어디에서도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자체 호주머니를 털어갖고 해야 되고 여러분들이 지금 해평에 가면 반대한다는 플래카드가 붙어 있는 거 전부 다 개인 돈 다 털어서 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윤종호 위원장님한테 “좀 짜증스럽지만 좀 들어라, 구미시를 위하는 일인데 이 자체가 구미시민들 호주머니나 털어갖고 이런 거를 예산을 1,000만 원씩 쓰도록 만들고 해서 되겠나, 시에서 예산을 좀 해야 될 거 아니냐.”, 그리고 지금까지는 우리가 10만 서명운동을 벌여가지고 거기에 반대한다는 사인을 다 해갖고 다 보냈습니다. 보내고 도지사한테도 가서 항의방문을 하고 환경부도 가서 항의방문을 하고 그러면 조용하다가 또 어느 날 또 그게 불쑥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을 아마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면서 거기에 홍보도 할 수 있는 이런 거를 예산을 좀 편성을 하겠다 했고 이게 많은 노력을 해도 한계가 있는 점이 딱 하나가 있습니다. 자기한테 지금 당면한 과제가 되면 관심을 굉장히 갖습니다. 근데 시내분들은 이런 얘기를 해도 귀에 와 닿지가 않아요. 왜? 나하고 지금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근데 그분들이 강조하는 거는 구미공단이 잘 안 돌아간다, 기업 유치를 해야 될 거 아니냐, 이거는 굉장히 강조를 해요. 근데 구미시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기본 베이스를 필요충분조건을 물도 확보를 해야 되고 물도 지켜야 되고 하는, 땅값도 좀 내려줘야 되고 하는 이런 데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요. 그냥 왜 기업 유치를 못하느냐, 이렇게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도 어느 정도 확보됐다 그래서 저희들이 체계적인 걸로 해서 사실은 이게 홍보물로 해가지고 반상회라든지 이렇게 해서 하면 그나마 좀 나을 것 같은데 이제 당면 자기네들의 관심 지역에서는 많이 그래도 지금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이제 가장 제가 아까 염려를 하는 게 그겁니다. 대구에 몇몇 출향인사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해평에 가갖고 도개에 가갖고 “야, 그거 찬성 좀 해 줘라. 우리가 뭐 100억짜리를 해 주는데.”, 그러니까 그분들이 뭐를 착각하는가 하면요, 제가 알기로는 100억이나 200억이 그래 오면 자기 지역에 다 이익이 되는 줄 알아요. 그게 사실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제발 정말 지역민들끼리의 갈등을 유발하는 대구시 너희들 이런 거는 좀 하지 말란 말이야. 우리가 불편하더라도 반추위가 있지 않느냐 말이야.” 대화를 해서 해야 되는데, 그리고 또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반추위가 그나마 이래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니까 시장님이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할 얘기 있습니다. “우리가 그래도 힘 보태갖고 반대추진위원들 열심히 하고 안 있나.”, 이래 할 명분도 있지, 저희들이 안 해 보이소. “구미시 의원들 뭐 하고 있노?”, 이래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까지는 과정이 그래 됐기 때문에 구체화되면서 그래 했기 때문에 우리도 이제 또다시 구체화하자, 공격을 하는 데는 언제든지 공격을 하는데 방어는 그때그때 따라야 되기 때문에 참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여하튼 의원님께서 가서도 시내에 있는 분들은 지금 물 사 잡숫고 살고 가정형편이 괜찮은 사람들 “그거 뭐 나눠 먹지. 물 때문에 그러냐?”, 이런 아주 그런 반응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런 점은 조금 저희들이 물론 소홀한 점도 있겠지만 그까지 생각을 못 미친 점도 있겠지만 저희들 결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홀히 하고 이런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점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고맙습니다.

홍보에 대한 이야기는 수차 나왔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우리는 다 표현을 못한 그런 사례들이 실은 많았고 우리 특위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 기회에 조금 더 시민 홍보에 대한 부분을 강화하자 하는 그런 이야기 같습니다.

다른 분 혹시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오랫동안 함께하셨는데 그럼 이제 장시간 또 이렇게 설명을 하셨는데 실은 하시고 싶은 이야기는 말씀이 많으실 거예요. 어째 보면 또 위원장님께서 고생 그만큼 하신 만큼 이렇게 이제 우리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이렇게 각인시켜 주시고 알려주시니까 너무너무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럼 질의 및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장님 지금 많이 바쁘실 건데 일부러 또 오셔가지고 우리 시민의 입장에서 또 말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우리 김상섭 위원장님께서는 우리 진짜 말 그대로 가슴에 담긴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 요. 들기도 하고요. 농업 분야, 뭐 경제 분야, 직접적인 전문가의 대표는 아니지만 10년간 이상 이렇게 해 오시면서 구미의 현실, 경험 이런 거 담긴 이야기를 해 주셔가지고 너무너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우리 지금까지 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별위원회를 대표하여 다시 한번 우리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사업하러 가셔야 되잖아요? 잘 돌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또 필요할 때 부를 테니까 협조를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거듭 제가 마지막으로 정말 우리 위원님들 관심 가져주고 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주셔서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우선 우리 반대추진위원들 대신해서 오늘 이 자리에서라도 제가

(자리에서 일어서며)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우리가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위원장님께서는 이제까지 고생하셨는데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오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고맙습니다.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김상섭 저희들이 뭐 우리 의원님들을 위해서 이 문제가 잘 하려면 의원님들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야 될 것 같은데 큰일입니다. 하여튼 저희들 여기 계시는 오늘 참석하셨는 위원님들 최선을 다해서 정말 고맙다는 그 말씀을 꼭 전해주고 격려가 되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고맙습니다. 배웅 좀 해 드려요.

(김상섭 범시민반대추진위원장, 회의장 퇴장)

예, 다음은 낙동강 수질 현황 등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도시환경국장님께서는 도시재생 관련 관외출장 중이므로 환경보전과장님께서 나오셔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 앉으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현재 있는 낙동강에 대한 수질 현황, 그리고 구미시 수질 안정화대책 등에 대해서 좀 이렇게 상세한 설명을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안녕하십니까? 환경보전과장 우준수입니다.

오늘 국장님께서 직접 설명해 드려야 되지만 시장님과 관외출장 중이라 제가 대신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들 배부해 드린 자료 1쪽을 보시겠습니다.

1쪽은 낙동강 수계 수질 현황입니다.

저희들 도표에 보시면 숭선대교 지점이라 해가지고 수치가 나와 있는데 이 부분은 대구지방환경청에서 1년에 약 30회 정도 직접 시료를 채취해서 자기들이 분석한 결과치입니다. 이 결과치를 볼 때 그 앞에 자료도 있지만 2016년도부터 시작해서 2020년까지 좋음 수준, 그러니까 약간의 정수시설을 거치면 생활용수로 사용가능한 2PPM 이하의 좋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대구광역시에 강정, 제일 초입에 있는 강정취수장의 경우 1.9PPM을 나타내기 때문에 저희들이 우리 숭선대교에서 강정취수원까지 어떤 오염이 들어가가지고 BOD 상당히 높다든가 이런 부분은 나타내고 있지 않습니다.

그 밑에 또 도표는 하수처리장, 우리 구미시에 있는 하수처리장 3개소에 대한 수질입니다. 수질 기준을 전부 다 충족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쪽 우리 낙동강 우리 구미지역의 관여하고 있는 강정 지역에 있는 상류 지역에 있는 구미보 현황입니다.

여기도 수질 현황은 아주 상당히 좋은 것으로 나타났고요. 우리 말단 하수 칠곡에 있는 칠곡보 현황과 낙동강 수질입니다. 이 부분도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쪽입니다.

3쪽 폐수배출업소 현황입니다. 우리 구미시 공단에, 공단 외 지역에 거주하고 폐수사업장에 대한 현황입니다.

총 사업장은 755개소입니다. 그중에 755개소로 폐수배출량은 약 19만 톤 정도가 하루에 배출되고 있습니다. 저희들 사업장은 도 관할 사업장과 시 관할 사업장으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폐수배출량에 따라가지고 1·2종 사업장은 도가 관장하고 3·4·5종은 시가 관장하는데 도 관장 사업장이 전체 19만 톤에 약 84% 16만 톤 정도를 배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밑에 도표는 산업단지별 폐수배출업소 현황 및 폐수배출량이 되겠습니다. 대구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폐수배출업소가 2,543개소로 우리 구미시 폐수배출업소의 약 3.5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다음 4쪽 되겠습니다.

저희들 불산사고와 같은 유해화확물질 영업장 허가 현황입니다.

저희들 제조, 사용, 판매, 알선판매, 보관저장까지 다 포함하여 약 212개 사업장이 되겠습니다. 그중에 주로 사고가 많이 발생되는 제조, 사용 업체가 약 140개 업체가 우리 구미 공단에 입주되어 있습니다.

아래 도표는 관내 주요 유해화학물질 사용량으로써 제일 많이 사용하는 유독물이 납이 되겠습니다. 납이 되고 주로 무기산, 그러니까 무기산화합물 염산, 황산, 질산, 불산이 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유해화학물 사업장은 2015년 1월 1일부터 불산사고 이후 환경부에서 사업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리고 저희들 우리 구미시에서는 영세한 업체에 대해서 화학사고 근원적 예방을 위해서 2014년부터 안전진단과 기술지원, 시설 개선사업을 도비와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5쪽 수질오염 확산 차단을 위하여 저희 공단에서는 공단별로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완충저류시설은 수질오염사고가 났을 경우에 그 오염된 물질과 소방수를 원천 차단하여 낙동강으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는 시설입니다. 저희 구미 1단지는 공단동 남구미에, 남구미 유수지에 약 4만 9,000톤 용량의 저류시설이 있고 구미 2단지는 구포동에 1만 톤 정도, 구미 3단지는 칠곡군 동락공원 축구장 밑에 약 3만 5,000톤 정도가 있습니다.

저희들 구미 4단지가, 불산사고가 났던 4단지가 사실은 완충저류조가 없습니다, 사실은. 그때 어떤 법적인 사항 때문에 수자원공사와 환경부가 좀 이 부분에 좀 놓친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작년, 재작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지금 현재 올 12월 달 완공 목표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공사가 끝나면 1·2·3·4공단에 어떠한 오염사고가 나더라도 낙동강으로 흘러가는 그런 일은 없습니다. 여기서 다 원천 차단이 될 것이고 구미 5단지도 지금 수자원공사에서 완충저류조 공사를 거의 뭐 저희들 인수인계 단계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좀 시설이 미비해서 지금 보완을 지금 요구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다음 6쪽입니다.

6쪽은 앞에 설명드린 완충저류시설과 하수종말처리시설의 위치도가 되겠습니다.

7쪽, 7쪽 설명드리겠습니다.

과거 페놀사건 이후에 지금 대구에서 주장하는 어떤 오염사고의 물질로는 다이옥산과 1,4-다이옥산과 과불화화합물을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2012년도에 갑자기 다이옥산, 1,4-다이옥산 얘기가 흘러나왔고 또 2018년도에 과불화화합물이 나왔는데 이 물질이 나올 때 2012년도는 실제로 이 1,4-다이옥산이 어떤 규제 항목으로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대구시가, 저희들 판단하기에는 대구시가 어떤 물질을 찾다 찾다 보니까 이게 1,4-다이옥산이라 하는 이게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데 이런 물질을 찾아냈고 여기에 대해서 언론이나 그런 데 게재한 사항입니다. 1,4-다이옥산이 배출되는 사업장은 우리 구미에 약 14개 업체가 있습니다. 주로 합성섬유 제조 공정에서 많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폐수배출량은 약 7만 6,000톤 정도 되고요.

그리고 2021년도 1,4-다이옥산 배출업소에 대해서 분석한 결과입니다, 그 도표는. 업체 이름은 지금 환경부가 자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실 저희들 아직까지도 짐작은 하고 있지만 어느 업체라고 명시를 우리가 통보받은 적도 없고 지금 그렇게 환경부 자체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분석 결과 보시듯이 배출 허용 기준이 4PPM인데 분석 결과는 0.001, 0.037, 0.03, 0.02, 0.01, 어떤 경우에는 불검출, 0.83, 0.08로 돼 있습니다. 배출 허용 기준에는 충족을 하고 먹는 물 수준 기준에도 2개 업체를 제외하고 먹는 물 수준 기준 이하로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 8쪽 되겠습니다.

아까 설명드린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2018년도에도 대구시가 터트린 과불화화합물이 되겠습니다. 과불화화합물은 하수처리장에서 자기들이 물을 채취해서 하수처리장 방류부에서 물을 채취해서 검사했는 결과치입니다.

이거는 저희들도 자료를 충분한 자료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당시에 MBC에서 보도했던 보도자료를 가지고 제가 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구미 하수종말처리장에서는 검출이 안 되었습니다. 미량 아주 소량으로 좀 된 사항이고 지금 현재 검출이 된 하수처리장의 경우 구미 같은 경우에는 4단지 공공하수처리장, 여기 또 설명에 앞서갖고 여기 지금 오염물질이 과불화옥탄술폰산과 과불화옥탄산, 과불화헥산술폰산 이 세 가지가 있는데 대구시가 제일 처음에는 옥탄술폰산에 대해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 발암물질이 여기 중간에 있는 과불화옥탄산이 발암물질입니다. 이 두 가지 좌·우측에 있는 거는 좀 정신계 계통의 약간 이상을 가져 올 수 있는, 발암물질은 아니고 이런 사항입니다.

우리 4단지 하수종말처리장 같은 경우에 기준을 약간 초과하는 정도, 특히 과불화옥탄술폰산이 약간 초과하고 술폰산이 초과하고 과불화옥탄산은 기준치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발암물질은.

근데 거기에 대해서 대구에서 성서, 서대구, 대구염색은 발암물질인, 자기들이 말하는 발암물질인 과불화옥탄산이 상당한 양으로 초과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 성서산업단지 같은 경우에는 약 300배 가까운 오염도 농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음 9페이지, 9쪽 되겠습니다. 마지막 9쪽 되겠습니다.

과불화화합물 사건이 발표가 되고 난 이후에 지금 우리 관내업체에서는 발생되는 어떤 물질을 교체를 했습니다. 많이 배출되는 그때 옛날에는 규제가 없었기 때문에 좀 싸고 좀 많이 배출되더라도 싼 물질을 사용하다가 좀 비싸더라도 적게 되는 배출로 바꿨기 때문에 지금 보시면 거의 대부분이 1개 업체를 제외, 거의 대부분이 불검출되는, 시험을 해 보면, 회사 자체에서 방류수를 떠가지고 했을 경우에 불검출이 되는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설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셔서 질의 및 토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과장님 설명에 의하면 지금 우리가 이제 저류조가 5공단은 인수하면 되고 4공단을 제외한 100% 지금 다 돼 있네요, 그죠?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예, 다 돼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결국은 이제 그 나오는 오염물에 대해서는 저류조를 통해서 100% 다 그냥 방어를 할 수가 있고 심지어 저류조가 지금 공사 진행 중인, 2012년도 불산사고가 터졌잖아요?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예.

○위원장 윤종호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낙동강으로 누수가 한 방울도 없었다는 이야기 그런 이야기입니까?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맞습니다. 거기는 유수지가 거기 있었기 때문에 유수지로 좀 이입이 됐고 낙동강으로 나간 적은 없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래 저번에 저도 TV 뉴스를 직접 본 적이 있는데 대구에서 이제 성서공단에서 공장 폐수가 구미공단에서 처음에 과불화화합물 때문에 무방류시스템을 도입하자고 그 당시 떠들어 놔 놓고 처음에는 자기들이 안 한 대요. 안 한다고 하다가 대구MBC인가 그런데 제 기억상에 MBC 방송국에 탁 터진 거예요. 터지고 나니까 방송사에서 구미공단보다도 성서공단에서 나오는 것이 300배가 나온대요. 300배 이상으로.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리고 나더니 대구 가서 이제 환경부하고 우리가 이야기할 때 같이 동의를 해서 그러면 무방류시스템을 도입하자고 자기네 또 떠들더라고요. 그래 이번에 정부에 제안을 넣을 때 환경부에 무방류시스템과 맑은 물을 근본적으로 먹는 수질 개선을 하자고 두 가지 제안을 집어넣었는데 현실적으로 환경부에서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이거 물을 갖다가 맑은 물은 나오게 할 수 있지만 비용 대비 경제적인 효과가 안 나오기 때문에 안 된다라고 결국은 답변이 왔어요. 그래 이제 대구가 처음에는 자기들이 처음에 안 하려고 하다가 자기가 너무 구미보다 300배 정도 나오니까 하류 지방 환경단체를 의식해서 자기들이 스스로 나와서 해야 되겠다, 결국은 하더니 결국은 또 비용을, 비용 대비 수익구도에 대해서 환경부가 안 한다고 이제 했던 부분들이 이 과불화화합물 검출 그거 같아요.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예.

○위원장 윤종호 그런 거 맞죠, 그죠?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예,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자, 뭐 지금 이게 현황을 봤을 때는,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예, 하나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3쪽에 폐수배출업소 현황에 보면 도 관할 사업장에 1종 사업장 경우에 업소 수는 19개소인데요. 폐수배출량은 거의 이 정도면 한 9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맞습니까?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예.

이지연 위원 근데 초반에 저희들 대구 취수원 이전이 나왔을 때 도에서는 찬성 입장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도에서 보시는 관점에서는 우리 폐수배출에 관련해서 대구시에서 기준을 하는 부분을 구미시가 맞출 수 없다라고 보신 건가요? 왜 찬성 의견이셨을까요? 저는 초반, 지금 현재는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초반에는 도에서 취수원 이전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검토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이유가 뭘까요?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그 부분은 제가 여기서 답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게 환경적인 측면을 가지고 도에서 이거를 뭐 오염도가 많이 나오니까 찬성을 했다고는 보기 힘들고요. 그 외부적인 요인이 있겠죠.

이지연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그거는 뭐 제가 여기서 그걸 말씀드리기는

이지연 위원 예, 근데 제 얘기는 도에서 그런 이제 태도를 정하실 때에 아마도 충분한 데이터를 갖고 정하신 거 같은데요.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제가 답변 좀 해 드릴까요?

이지연 위원 예.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이렇게 말씀드리죠. 제가 이걸로 비유를 드리겠습니다. 보통 우리가 수질하면 비소, 납, 구리, 거기 안에 뭐 시안, 수은 이런 유해물질이 발암물질이 상당히 많습니다. 대구시가 지금 기준에도 없는 규제에도 없는 과불화화합물과 1,4-다이옥산을 들고 나왔었는데 만약에 낙동강에 그런 진짜 보편화된 오염물질이 있었다면 대구시가 분명히 말을 했겠죠, 그죠? 그만큼 구미시가 각 회사마다 폐수 처리라든가 우리 구미시 하수종말처리장이 수처리 분야에 대해서는 전국에서 우선순위에 들어간다, 상도 많이 받았고, 수처리 잘해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물이 나빠가지고 문제될 수 있는 사항은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안 그래도 우리 이지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이게 이제 데이터를 가지고 정확하게 뭐 이전이다 하는 말을 하면 좋은데 어떤 관계론으로 인해서 단체장들의 어떤 관계론, 이런 것들 때문에 “좀 주면 되지, 많은데.”, 어째 보면 정치적인 논리 이런 이야기가 여기도 좀 섞였는 것 같아요. 실은 그 당시에 불과 한 5개월 정도 전에도 지자체를 찾아갔을 때 작년에도 그랬었고요. 작년이죠. 작년에도 그렇고 몇 년 전에도 그렇고 좀 제가 말씀드리는 이런 좀 유한 표현을 쓰시더라고요. 그러면 우리 시민들에게 왜 취수원을 이전을 옮기면 안 됩니까라고 묻지를 마라, 그리고 대구가 왜 취수원을 구미로 이전을 해야 되는 당연한 명분을 가져 와라, 이렇게 했어요.

그래 그다음 날 며칠 있다가 지사실에서 관계부서 장들이 두 분이 오셨어요. 오셨는데 A4지 한 장을 딱 들고 왔어요. 거기서 내가 2시간 동안 질의를 했죠. 본인이 하더라고요. 이거를 가지고, 자기들도 엄청 많은 줄 알았대요. 근데 이거를 가지고 이전한다 하는 거는 자기가 봐도 안 되겠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사님께 그래서 내가 데이터를 요구했는 것이고 분명히 가서 “금방 저에게 말씀드린 대로 말씀하실 수 있겠습니까?” 하니까 “전달을 꼭 하겠습니다.”, 이러더라고요. 결국은 그게 뭔가 하면 데이터적인 것을 정확하게 분석을 하지 않고 우리가 이제 일부 시민들이 눈에 보이는 물 이야기하듯이 물 많은데 좀 주지, 우리 아들딸 있는데 좀 주지, 이런 논리가 보이지 않게 적용을 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대구에서는 악용을 해서 진짜 끝까지 어쨌든 간에 자기들 경제적인 논리로 주장을 해서 이전 또는 또 다변화 이런 정책을 좀 맞추고 있지 않느냐, 저는 생각이 좀 그래 들었습니다.

혹시 다른 분 혹시 계신가요?

우리 과장님께서 준비를 많이 하셨네요. 우리 국장님도 출장을 가셨는데도 불구하고 전문가답게 상당히 깊이 있게 또 우리 위원님들이 궁금해 한 사항을요, 정확하게 좀 꼬집어 오셨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지금 국장님 안 계셔서 신경 쓴다고 잠도 못 주무셨을 것 같은데.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는 지금 이런 말씀드리기는 뭐 하지만 또 매립장 화재 때문에 3일 동안 거의 매일 거기 계시면서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도 못했습니다. 사실은 계신다 해도 내가 대신 오는 걸로 내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사실은.

○위원장 윤종호 지금 폐수배출업체의 과불화화합물 이런 걸 쭉 보게 되면 심지어 우리가 이제 물론 정수를 해서 먹는데 먹는 물에도 초과를 안 하는 사례가 많아요.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불검출이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가 지금까지 물론 뒤에 대한 많은 데이터의 이때까지 싸움을 했지만 앞으로도 우리가 이제 의회에서 또 준비해야 될 부분들인데 진짜 우리가 터무니가 없다 보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제 지금까지 구미가 우리 맑은 물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 구미시가 어느 정도 대처를 잘해 왔는지 이런 부분을 좀 데이터화 하기 위해서 우리 오늘 과장님과 우리 국장님한테 배석을 좀 요청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보니까 현실적으로 이거를 짜 맞추기 했는 것도 아니고 아까도 전자에 앞쪽 페이지도 있지만 대구가 직접 와서 조사를 했는 부분이 많네요?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예.

○위원장 윤종호 대구 와서 배출 관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직접 해서 수질에 대한 부분들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저 사람 잡으려고 해도 잡을 게 없어요. 없는데 뭐 특정한 데 어떤 공장 지역에 조금 보이는 폐수가 좀 흘러나왔는 특정한 데는 속된 말로 몇백 개, 수백 개, 여기 대구는 2,000개가, 우리 한 700개 정도 되는데 어디 없나, 꼬투리 잡으려고 흘러나오는 사진을 찍어서 영상에 막 올리고 이렇게 하더라고요. 아주 미량 아니면 또 아주 적은 업체, 그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저류조가 말 그대로 거의 이제 100%네, 100% 그죠?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맞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4공단을 제외하면 지금도 다 되어 있고 100%가 돼 있기 때문에 설상 우리 공단에서 대구가 걱정하는 유해물들이 유출되더라도 낙동강으로 흘러갈 이입될 확률은 거의 뭐 제로에 가까운 거 같아요, 그죠?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공무원들이 게으르지만 않는다면 솔직한 말로 저희들 부서에서 수질오염사고가 나가지고 현장 갔을 때 제일 먼저 조치하는 것이 우수로로 유입이 됐느냐, 소방수를 얼마나 사용하느냐, 이 부분을 우리가 판단해서 바로 거기에 해당되는 완충저류시설을 개방해라, 열어라, 거기에 유입시키겠다 하는 그걸 하수처리장하고 계속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그래 앞으로도 과장님 노력을 많이 하셨지만 후에서 하는 거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사후관리를 위해서 사전에 계도하고 지도해서요, 그만큼 우리가 오염수 유입이 안 되도록 낙동강 물 소중한 거에 대해서 우리 기업에 대해서 업체에 대해서도요, 홍보를 좀 많이 해 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분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신문식 위원 과장님 1개만

○위원장 윤종호 예,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좀 여쭤보겠습니다.

기업체에서 오폐수가 나오면 100% 저류조에 다 들어가는 겁니까?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이게 폐수가 나오는 그것이 아니고 이제 폐수는 정상적으로 해가지고 처리해서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다시 한번 들어가서 재처리를 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완충저류조를 만드는 거는 폐수도 물론 들어올 수 있겠지만 우리가 만약에 불산탱크가 만약에 파손이 됐다, 그런데 불산탱크가 폐수처리장에 들어가지 않고 우수 라인을 타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신문식 위원 우수 라인으로?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예, 우수 라인은 바로 낙동강으로 가도록 지금 돼 있으니까 그 부분에 우수 라인에 들어오게 되면 그거를 완충저류조로 유입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는 겁니다.

신문식 위원 그러면 그게 우수 라인에 어떤 라인으로 흘러가는, 낙동강으로 흘러가는 거는 일단은 다 저류조에

○환경보전과장 우준수 예, 만약에 공장 내 폐수처리장에서 문제가 생기면 폐수처리장 가동 안 하면 되거든요, 그 회사에.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차단되지만 만약에 우수 라인은 바로 낙동강으로, 옛날 같으면 바로 낙동강으로 흘러가도록 그렇게 빗물이니까 그렇게 돼 있는 거를 전부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밸브 잠그고, 잠그고 해서 완충저류조로 들어오도록 그렇게 지금 돼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종호 고맙습니다, 상세한 설명.

과장님 우리 장시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께서는, 잠깐만요.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우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우리 김상섭 우리 위원장님, 그리고 집행기관 공무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우준수 과장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특별위원회 활동에 많은 협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폐회하기 전에 마치기 전에 우리 저번에 우리 수도과장님.

○수도과장 강신해 예.

○위원장 윤종호 저희들이 아까 우리 위원들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용역에 대한 이야기가 지금 조금 나왔는데 전번에 하자고 했는데 이거를 의회에서 할 게 있고요, 의회에서 할 게 있고 직접 소관 부서인 수도과, 상하수도사업소 우리 수도과에서 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지금 추경이 지금 진행 중에 있어요. 준비하고 있으니까 지금 바로 예산을 편성을 해야 될 것 같아요. 하는데 관련 부서의 협조를 구해서 지금 아까 이제 역검증에 대한 부분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지금 우리가 이제 항간에 여러 가지 뭐 1조 원대, 허상인 1조 원대 또 뭐 100억을 주겠다, 이런 표현들을 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구미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 간접적인 영향, 그리고 대구의 이전에 따른 경제적인 구도 효과,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어떤 그거를 의미해서가 아니고 우리가 나름대로 그걸 갖다가 그냥 구두적으로 얼마가 될 것이다, 추정하지 말고요. 이것을 정확한 용역을 해서 직접적으로 구미에 미치는 영향이라든지 피해 정도, 대구의 또 경제적 유발 효과 이런 부분들을요, 용역화를 좀 정확하게 시켜 주세요. 시켜가지고 이런 부분을 우리가 대비책을 준비를 해 놔야지, 어떤 쪽에서 어떤 말을 하더라도 그에 대한 우리가 대처가 가능하지 않겠나,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이번 기회에 일반적인 용역은 또 의회에서 우리가 이제 쓸 수 있는 부분은 의회에서 쓰고 직접 사업비로써 우리가 용역해야 되는 부분은 또 수도사업소에서 해야 되니까 수도과에서 이번에 부서장님과 어떤 예산과에 편성을 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른 거 혹시 위원님들 하실 말씀은 없습니까? 더 준비해야 될 부분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그럼 이상으로 제24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4시39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윤종호
  • 장미경
  • 김낙관
  • 김영길
  • 신문식
  • 이지연
  • 장세구

○출석전문위원

  • 이건호

○출석시청공무원

  • * 도시환경국
  • 환경보전과장우준수
  • *상하수도사업소
  • 수도과장강신해

○회의록서명

  • 위원장윤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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