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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58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01.03.0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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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시 2001년3월6일(화) 오전10시

장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1년도운영위원회주요계획안협의의건


심사된 안건

1. 2001년도운영위원회주요계획안협의의건


(10시12분 개의)

○위원장 이규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금일 의회운영위원회는 의장님으로부터 2001년도 의회운영위원회 주요 계획안에 대한 협의요청에 따라 2001년도 의회운영위원회 주요계획을 협의코자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2001년도운영위원회주요계획안협의의건


○위원장 이규원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 의회운영위원회 주요계획안에 대한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전문위원님으로부터 2001년도 의회운영위원회 주요 계획안에 대한 설명이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최동길 전문위원 최동길입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2001년 운영위원회 주요계획

(끝에 실음)


○위원장 이규원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2001년도 운영위원회 주요계획에 첫째장입니다.

중점업무 추진계획 지역별 의정보고회에 관하여 우리가 1차적으로 위원장, 간사회의 때 얘기를 한번 했습니다. 운영위원회에 재상정해서 전체 간담회에서 사안을 결정하기로 중지를 모았습니다. 좋은 의견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경만 위원 의장단 간담회에서 걸렀던 부분인데 이 부분은 지난번에 통합적으로 전체적으로 25명 의원님이 공통으로 하는 의정보고회를 검토해 봤고, 2순위는 단위별로 묶어서 하는 방법, 3순위는 동료 의원님 신청에 따라서 얘기가 나왔는데, 그렇습니다. 지난번도 이런 문제가 되면 옆에 동료 의원님간에 예산 형평성 문제도 있고, 누구 의원님 예를 들어서 4억을 가져왔는데 이쪽은 2억밖에 안 된다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검토 사항이니까 개별 25명 의원님의 신청을 받아서 그분이 정말로 의정보고회를 한다고 하시면 우리 동료 의원님이 지원해서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이 안 있겠느냐 개별적으로 신청을 받는 방법을 했으면 합니다.

○위원장 이규원 그럼 전문위원님 제가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의정보고회 개최시에 예산 사용이 개별적으로 했을 때 집행이 가능한지 그것까지 검토해 봤습니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최동길 예를 들어서 포항에 제가 한번 알아보니까 아까도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시정보고회 다음에 영상물을 15분동안 했다고 해서 사실확인을 해 봤습니다. 과거에는 영상물을 제작했는 것이 없고 금년도에는 3월말까지 제작할 그런 계획이 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예산관계를 말씀하시는데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5천원 이상은 선거법상에 제공을 못하도록 하니까 3천원 미만으로 해서 다과로 해서 빵으로 나눠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방법이 안 좋겠나 생각합니다.

임경만 위원 개별적으로 했을 때 예산지원이 됩니까?

○전문위원 최동길 예.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경만 위원 그외 전단지라든가 홍보자료 같은 것은 지원이 안 되지요?

○전문위원 최동길 예.

○위원장 이규원 전문위원님, 우리가 개별적으로 의정보고회 하는 것은 의정공통경비가 있습니다. 1억400만원 책정된 경비내에서 그것을 해야 되는데 지역별로 하는 것은 예산 자체가 검토가 불가하다고 저는 유권해석을 받고 있는데 그래서 위원회별로 전체적으로 하자는 의견이 거기서 나왔습니다.

지금 임위원장님 하신 말씀은 개인 의원님이 신청을 하면 지역별로 하자는 이런 안입니다. 다른 위원님들 좋은 안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지역별 의정보고회에 대해서 저도 나름대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전문위원님, 지금 제시한 읍면동을 우리가 순회하면서 일정을 잡아나간다고 보면 거기 주민들과 직접 대화를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전문위원 최동길 예.

김종락 위원 그렇다면 우리가 지참해서 제시할 것이 뭡니까? 지역단위 예산까지 공개됩니까? 홍보 내용을 뭐를 가지고 제시할 겁니까?

○전문위원 최동길 그런데 지역별 제시관계는 의원님들 판단에 맡겨야 할 사항이 아니겠습니까?

김종락 위원 그것을 운영위원회에서 공개토론을 거쳐서 나가야 되지 그냥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하는 것은 좋습니다. 좋은데 의정활동 했는 우리의 모습을 동료 의원들이 가서 하는 것은 좋은데 거기서 공개가 잘못 됐을 경우 주민들이 웃습니다. 그런 것도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홍보물을 제시하는데 내용을 뭐로 해서 제시할 것이냐 그것은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알고 나가야 되지요. 아무 대안도 없이 나갑니까?

○위원장 이규원 김종락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 그 부분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역별로 하든 전체별로 하든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방금 김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사항은 전문위원실에서 지난번에 이렇게 검토한적은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대로 영상물 제작해서 의회 전체의 의원활동 현황을 영상물을 제작해서 15분 정도 상영을 하고 그리고 지역에 주요 사안 예산 배정된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역에 돌아가는 좋은 면만 부각시켜서 당해 지역에 의원들한테 위상을 격상시키는 그런 차원도 우리가 조심스럽게 얘기해 본 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 내용을 우리가 좋은 방향으로 풀어보는 쪽에서 우리가 연구해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김종락 위원 저는 말씀을 마치겠는데 이 문제에 있어서는 우리가 심사숙고를 해서 물론 해당 출신 의원의 위상을 손상하는 일은 없겠습니다만 너무 경솔하게 하면 오히려 주민들 뒤에서 욕합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고, 또 우리가 예산보따리를 가지고 있잖아요? 때문에 우리 의원들이 모르고 가면 아마 지역에서 그런 요구도 많이 들어 올겁니다. 지역 출신 의원님이 있습니다만 의제가 그 지역에 숨은 내용을 지적할 겁니다. 그런 것을 받아서 어떻게 수용할 것이냐 하는 문제도 검토를 해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이것 하는 것은 좋은데 정말 매끄럽게 잘함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이지 잘못 되어서 허례적인 것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위원장 이규원 실질적인 행사가 되어야 되겠다. 그럼 김 위원님 만약에 여기 안이 4가지 안이 되어 있는데 어떤 식으로 채택을 했으면 좋겠습니까?

김종락 위원 임 위원님 말씀은 해당지역 필요한 곳만 하자는 그런 말씀 아닙니까?

임경만 위원 신청을 받아서, 의정홍보차원 같으면 전체적으로 가능한데 의정보고라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당선되어서 지역구에 내가 어떤 일을 했고 또 어떻게 할 것이다 또 이렇게 했으니까 주민들한데 보고를 하는 자리기 때문에 신청을 받아서 해당 지역구에 원하지 않는 의원님도 계시거든요. 의정보고라 하는 것은 신청을 받아서 개별적으로 할 때 동료 의원님이 가서, 거기는 건의사항 받는 자리가 아니고 내가 보고를 하는 자리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신청을 받아서 하는 그런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규원 그럼 김종락 위원님 신청 지역구에 한해서 동의합니까?

김종락 위원 예, 임 위원님 제안을 했으니까 먼저 찬성을 하고

나명온 위원 위원장님, 조금 전에 전문위원님 말씀하기를 각 읍면동별로 1인당 3천원씩 쓸 수 있다고 아까 말씀을 하셨지요?

○위원장 이규원 예, 참석자에 한해서

나명온 위원 단위계획은 나왔는데 순위별로 6순위까지 되어 있는데 이렇게 하면 쓸 수 있는 여건이 됩니까?

○위원장 이규원 제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우리가 위원회별로 의정공통경비가 1억400만원 책정되어 있는데 위원회별로 하는 것은 집행이 가능합니다. 또 전체 어느 한 지역에 모여서 전체를 하는 것도 집행이 가능하고 두가지는 분명히 가능합니다.

나명온 위원 그럼 지역을 합쳐서 할 때는 경비지원이 가능하다 이 말씀입니까?

○위원장 이규원 그렇지요. 단 그것도 의장단 참석이 되어야 되고 상임위원장 참석이 되어야지 가능합니다.

나명온 위원 그렇게 해서는 조금 문제가 안 있겠습니까? 아무래도 지역마다 사안 자체가 틀리고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있지 싶은데, 2개 동을 했을 때 A동은 어떤 의원이 활동이 많고 B동은 저조할 때 좀 비교가 안 되겠습니까?

마창오 위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저번에 운영위원장하고 논의가 되었습니다. 제 생각 같아서는 순위 짜놓은 것 보다 예를 들어서 몇 개 동씩 모아서 했을 때 이것은 아무 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잘못 하면 의원들끼리 서로 갈등만 올 수도 있는 것이고 또 주민들 모아놓고 우리가 의정보고회를 한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선산읍, 고아읍, 무을, 옥성하는 것 같으면 한 읍에 예를 들어서 20명씩만 참석한다고 해도 참석했는 사람들이 뭐를 얘기하면 우리가 해 줄 것이 없어요. 또 모이다 보면 우리 읍은 어떻게 해서 예산 얼마를 가져왔다 우리 읍은 얼마를 가져왔다 이렇게 되면 결국은 의원들끼리 좋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아까 임경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자기 필요한 동만 신청을 받아서 우리가 의장단이든지 참석해 달라고 하면 가서 그 의원님 좋게 말씀드리고 하는 것이 좋지 두동, 세동, 네동 이렇게 모아서는 결국 잘못 하면 우리 의원들끼리 서로 갈등만 증폭시키지 우리 의원들한테 좋은 것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하는 것을 제 개인적으로는 반대합니다. 꼭 필요하면 필요한 의원님이 신청을 하면 의장단이 가서 그 의원님한테 좀 지원을 해 주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이 좋은 말씀이신데 필요한 동네만 한다고 하면 또 안한 동네는 그 의원이 굉장히 지탄을 받습니다. 저 동네는 하는데 당신은 안 하느냐 동네마다 지역마다 나는 만약 했으면 임 위원장님이 안 했다고 하면 공단에서는 또 신평은 하는데 공단은 안 하느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의정보고회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 같으면 의장단이나 누가 식사대접을 한번 하면서 통반장이나 이런 사람들 한 동네 10명이면 10명 이렇게 동장하고 나와서 4, 50명 모이면 거기서 식사를 하면서 우리 의원들 잘한다고 그것을 좀 얘기하면서 동네를 순회하는 것이 좋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규원 지역별 순회로

연규섭 위원 예, 지역별 순회를 하면서 식사를 대접하면서 의원이 이런 예산가지고 이렇게 하느라고 정말 고생했다고 하면서 격려차원으로 하는 것이 제일 좋지 싶습니다. 어느 동네는 하고 어느 동네는 안 하면 그 옆에 동네는 우리 시의원은 아무 것도 안 가지고 오고 아무 것도 안 해서 안 한다 이런 얘기를 들을 수가 있거든요. 예산이라는 것이 똑같이 갈 수가 없거든요.

김영호 위원 기획행정위원장님 말씀도 좋은 말씀인데 묶어서 한다고 하는 것은 만약 선산, 고아, 무을, 옥성 4개 읍면이 있으면 네 사람 다 똑같이 잘했다고 하면 의미가 없어지고 그것은 현실성에 모순이 있다고 보고 또 한 개 동으로 신청만 받아서 한다고 하는 것은 하면 어떤 분위기나 그 지역에 국한되어서 그 지역을 알리면 효과는 있는 것 같은데 차라리 의정보고회 보다는 주민과 대화의 장이라고 할까 간담회 형태로 요구하는 것도 들어보고 지금까지 했는 것도 그 기회에 설명도하고 하는 것이 안 낫겠나 생각합니다.

김응기 위원 전례에 의정보고회 하면서 아마 그때 두 번을 했는 것이 기억이 나는데 전에는 의장, 부의장 나누어서 했는데, 우리가 26개 읍면동이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루에 세곳을 할 수 있습니다. 10시부터 시작해서 12시, 1시부터 시작해서 5시까지 하면 2시간씩 하면 됩니다.

그리고 또 어디는 신청해서 하고 안 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옆에 동네 하는데 안 할 수 있습니까? 해야 되지, 이렇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하고, 또 전체적으로 하게 되면 며칠 걸리냐 하면 전체가 한다고 해도 9일밖에 안 걸려요. 상임위원회별로 하면 4일밖에 안 걸립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별로 하고 한분은 의장님 가시고 한분은 부의장님 가시면 됩니다. 그러면 경비도 3천원씩 하는 것 같으면 큰 동네는 가면 20개 통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적게 모여도 70명이 모입니다.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통장 하는 것 같으면 60명 아닙니까? 거기다 기관장 하면 70명입니다. 지출비용은 제일 많이 가는 동네를 기준해서 어느 동네는적게 주고 많이 주고 이럴 필요없어요. 인원은 자기가 돈을 보태든지 안 보태든지 누구를 초청하든지 그 지역에 의원님이 초청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예산은 예를 들면 60명 같으면 180만원입니까? 이번에 공통적으로 다 똑같이 주는 겁니다. 줘서 자기가 100명을 모아 오든지 30명을 모아오든지 그것은 그 지역에 의원님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또 그 다음에 자료는 첫째 현안에 대해서는 의장님이나 부의장님이나 상임위원장이 협의해서 구미시 같으면 자료 많지 않습니까? 지금 실내체육관 지었다. 보건소 지었다. 이것 사실상 여러분 복지를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지은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자료를 만들어요. 그 다음에 공통으로 어디든 다같이 보고를 하는 겁니다. 하고 난 다음에는 그 지역에 현안은 그 지역에 가면 읍면동장들이 자료로 올해 뭐 했다, 예산은 솔직한 말로 의원이 뽑아도 다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획하고 그리고 지나간 것은 어떻게 했다. 내가 지금까지 의원하는 동안 경험을 해 보니까 이렇더라 사회복지는 뭐가 미흡하더라 이것은 앞으로 이렇게 시정하겠습니다 하고 자기가 하면 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상임위별로 하면 하루에 3개동 하는 것 같으면 4일 하면 끝납니다.

임경만 위원 상임위원회별로 지역구 방문해서 통반장하고 관변단체 모아놓고 하는 것은 전반기 때 가능합니다. 왜냐 하면 건의사항을 받는 것으로 시나리오를 해서 받아서 우리가 하는 것이고, 지금 후반기 때는 홍보를 할려고 그러면 너무 속이 보입니다.

김응기 위원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 지역에 가면 시내 같은데 가면 도시계획도로가 집을 헐려고 해도 돈 안 받는다고 하면 집 안 헐리는 것 그런 것 있잖아요? 이런 것 답변하기 얼마나 좋아요. 그리고 건의사항 있으면 다 받아줘요.

임경만 위원 그렇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어떤 활동을 해야 되느냐 하면 개별적인 지역구활동에 대해서 의정보고를 하고, 의정보고라 하면 실질적으로 중요한 겁니다. 지역구에 보고를 해야 되거든요. 보고를 하는데 1인당 3천원 나오는 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서민을 정말 단체장도 아닌 정말 밑바닥에 있는 시민들한테 홍보를 하는 자리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하려고 하면 전단지가 지역구 인구가 많은데는 1만부 이상해야 됩니다. 그 정도로 하는 예산이 개인적으로 20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김응기 위원 아닙니다. 이것을 예를 들면 동사무소 회의실에 모으면 읍면동에 아무리 모여야 6, 70명 더 안 모입니다.

연규섭 위원 위원장님, 이렇게 정리를 합시다. 여기에 대해서 분분하게 얘기가 나오는데 의정보고회를 할 것인가 아니면 간담회 형식으로 의장이나 부의장이 다니면서 그 지역에 고생하시는 분들하고 대화를 하면서 그 지역 의원을 조금 잘 한다고 칭찬도 해 주고 이런 식으로 할 것인가 두가지를 정해 놓고 합시다.

○위원장 이규원 예, 방금 전체 위원님들 의견 내용은 구심점 자체는 같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두가지로 압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첫째 부의장님 의견은 의장단이 참여해서 각 지역별로 26개 읍면동을 순방해서 지역별로 의정활동 현안보고를 하자는 얘기고, 임경만 위원장님 말씀은 신청 지역구에 한 해서 우리가 제한적으로 하자는 이런 두가지 안입니다. 두가지 안을 놓고 우리가 결정을 하고 전체 간담회에 일단 의견을 듣는 것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두가지 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응기 위원 두가지 안이 아니고, 첫째 부의장님 말씀하는 것은 식당같은데 모셔놓고 식사를 하면서 간담회를 하자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간담회지 의정보고회가 아닙니다. 또 제가 하는 것은 의정보고를 회의실을 해 놓고 무게 있게 하다못해 국기에 대한 경례라도 한번 하고 이렇게 하면 무게가 더 실리지 않겠느냐 이런 뜻이고, 또 임경만 위원은 지역구에 자기가 하고 싶은데만 요청에 의해서 하겠다는 뜻인데

연규섭 위원 그럼 김 의원님은 의정보고회를 전체로 해서 다 하자는 그런 뜻입니까?

김응기 위원 예, 읍면에 다니면서 다 하자는 겁니다. 해봐야 4일밖에 안 걸리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무게가 더 실리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임경만 위원 이것을 아셔야 됩니다.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 다 좋으신데 지역별로 단체장들 모아놓고 식당에서 미팅을 하면 무슨 선물보따리를 가져나가야 됩니다. 그것 없이 그냥 나가서는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나명온 위원 김 위원님 권역별로 순위별로 한다는 겁니까?

김응기 위원 읍면동별로 따로 따로 한다는 겁니다. 그래도 하루 3개소씩 하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갈라서 가게 되면 3일만 하면 다 합니다.

임경만 위원 그런데 강제사항으로 하지 말고 동료 의원이 준비되어 있는 의원님은 신청을 하시라 이 말씀입니다. 준비도 안 되어 있는데 강제적으로 하면 나는 홍보할 자료도 없고 준비도 안 되었다 하면

마창오 위원 그리고 지금 연말이 다 지났기 때문에 연말에 의정보고 하면서 각 동마다 했는 의원들이 많이 계십니다. 많이 계시기 때문에 의정보고회 보다도 아까 부의장님 말씀처럼 그냥 수고하시는 분들 통장들하고 기관단체장, 자생단체장들 모셔놓고 식사를 하면서 우리 지역구 의원 여러 가지로 수고했다고 의장이 격려한번 해 주고 또 지역 의원이 앞으로 나는 어떻게 열심히 하겠다고 얘기하고 그런 차원에서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 하면 의정보고회라 하는 것은 그 의원들이 솔직히 말 해서 잘하면 얼굴이 나고 잘 못하면 손해보는 것인데 의정보고회는 의원님들이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의장님, 부의장님이 각 동마다 돌면서 점심이나 하면서 간담회식으로 해서 그 의원님 잘 했다고 칭찬을 해주고 그렇게 하는 식으로 하면 참여하는 쪽도 부담이 없고 하는 쪽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렇게 합시다.

○위원장 이규원 그러면 김응기 위원님 말씀은 정식적인 형식과 절차를 갖춘 범위내에서 우리가 의정보고회를 하자는 그런 얘기지요?

김응기 위원 그렇지요.

○위원장 이규원 그런 얘기인데 우리 전체적인 위원님들 뜻는 마창오 위원장님도 방금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우리가 각 지역별로 의정보고회 했는 의원님이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부의장님 의견은 의장, 부의장이 직접 참석하면서 그 지역구 의원의 힘을 실어주면서 주민과의 열린 대회, 정말 살아있는 생활의정이 아니겠는가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좀 아쉬운 것은 방금 임경만 위원장이 제안하신 신청 지역구 쪽에는 어떻게 하겠느냐 그것만 매듭을 지워줬으면 좋겠습니다.

마창오 위원 제 생각 같아서는 이렇습니다. 의장하고 부의장하고 상임위원장하고 참석해서 간담회식으로 그렇게 해서 그 의원의 힘을 실어주고 그렇게 읍면동마다 한번씩 다 도는데, 예를 들어서 읍면 의원이 보고할 것이 있으면 자료를 준비해서 보고하면 되는 것이고, 또 아까 임경만 의원 말씀처럼 우리동에는 안 와도 좋다 하지 말자 하는데는 안 하면 되는 겁니다. 억지로 할 필요는 없는 겁니다.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자기 읍면동에서 그 의원이 우리동에는 안 와도 좋다 이렇게 생각하는데는 안 가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합시다. 그러면 서로가 부담이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임경만 위원 이것은 결론을 내는데 의정보고라 하는 것은

마창오 위원 의정보고라 하지 말고

임경만 위원 의정보고라 하는 것은 운영위원회 걸러질 사항은 아닙니다. 동료 의원 자신이 내가 정말로 일을 잘 했고 홍보할 것은 내가 이런 행사를 하니까 주민들 참여해 주세요 하면 됩니다.

○위원장 이규원 예를 들어서 포항 같은 경우에 34개 읍면동이 됩니다. 그래서 이 경우도 신청한 지역구에 한해서 했거든요. 그럼 우리가 의장님, 부의장님 전체적으로 우리가 참석하면서 그 지역에 의원님들 위상을 한번 살려주는 이런 측면으로 전체적으로 하는데 혹시 다 하고 나서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해서 의정보고회를 따로 의장님, 부의장님, 전체의원님 모셔 놓고 하겠다 하면 그것은 우리가 찾아가면 될 것 아닙니까?

마창오 위원 그리고 자기가 자기 읍면동에 할 때는 의원이 예를 들어서 의정보고를 할 것이 있으면 자기가 자료를 준비해서 거기서 보고하면 되는 것이고 의장, 부의장하고 우리 의원님들은 가서 그 의원 잘 했다고 힘만 실어주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부담없이 주민과의 대화로 합시다. 의정보고회라고 하지 말고 그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규원 그럼 부의장님이 의견을 내어주신 지역별로 순회를 하면서 주민과의 열린 대화 형식으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 사안은 그렇게 종결을 짓도록 하고, 다음은 세미나, 워크샵 선진지 견학에 관한 건입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국내여비가 예산상에 2,99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원장, 간사 간담회에서 세미나, 워크샵 계획이라든지 선진지 견학은 1차적으로 한번 조율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일 마지막장에 세미나, 워크삽 선진지 견학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1순위는 제주도 2순위 울릉도 3순위 홍도로 되어 있는데 좋은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락 위원 지금 선진지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 제시한 부분이 사실 관광지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말 그대로 세미나, 워크샵 선진지 견학 하면서 사실 일반 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즐겨가는 관광지입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가 정말 읍면동단위 다니면서 의정보고 차원에서 그런 것을 심의해 놓고 사실 또 때가 민감한 때가 아닙니까? 보는 눈들이 구미에 있는 단체들이나 모두 안 좋게 봅니다. 이것은 하다못해 어디든지 그야말로 정말 선진지 경험을 쌓는 그런 것은 몰라도 이것은 맹목적으로 순 관광지밖에 더 됩니까?

연규섭 위원 이것은 두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세미나나 워크샵이고 연수계획이고 그 밑에 선진지 견학은 우리가 상임위원회별로 지금까지 해 왔잖아요? 그것은 별도로 다루는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지금 김종락 위원님도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시기가 민감한 시기고 해서 우리가 제주도나 울릉도, 홍도를 우리가 다 같이 간다고 하면 금방 언론에 이게 굉장히 질타를 받을 겁니다. 그래서 어제 의장님하고 잠깐 얘기를 했는데 워크샵 같은 것을 하려면 구미쪽에서 전체 의원을 모아놓고 한번 연수를 하든지 안 그러면 제주도나 이런 곳을 가려면 4, 5명씩 이렇게 해서 자기 파트별로 해서 4, 5명씩 언제가면 좋은가 날짜를 잡아서 4, 5명씩 해서 자기가 가고싶은데를 갈 수 있도록 우리가 여비를 마련해 주는 그런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가 제주도를 간다든지 이렇게 하면 굉장한 질타가 우리한테 올 겁니다.

김종락 위원 부의장님 지금 구체적인 말씀이 나오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나니까 이해가 갑니다만 실제 이것은 조금 조심성 있게 했으면 합니다.

김응기 위원 그것은 의장단에 해서 상임위원회 협의해서 해 준대로 그렇게 결정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습니다.

○위원장 이규원 다른 위원님들 좋은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윤재 간사 그럼 연수가는 것은 호텔마다 계획이 서있지요?

연규섭 위원 예.

지윤재 간사 공무원 교육하는 것하고 마찬가지 아닙니까? 이수교육하고 마찬가지지요?

연규섭 위원 예.

지윤재 간사 그럼 자기 적절한 시기에 신청해서 가면 되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예, 몇 명씩만 이렇게 가면 문제가 없지 싶습니다.

김학봉 위원 의장단하고 상임위원장하고 상의해서 하면 됩니다.

○위원장 이규원 그럼 전권을 위임해 주면 계획을 짜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참고적으로 작년에 연규섭 부의장님께서 얘기를 해서 제가 천안에 연수를 1박2일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의장단하고 전체가 같이 왔습니다. 다 와서 정말 우리 현실적인 의정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이런 문제를 질의도 하고 토론도 하고 굉장히 보탬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연수계획은 만약에 방금 김종락 위원님이 우려의 말씀을 해 주셨는데 멀리 제주도, 울릉도나 홍도로 떠나는 쪽 보다는 우리가 가까운 경주라도 좋습니다. 해서 1박2일 정도로 해서 우리가 현실적으로 실질적인 연수계획이 될 수 있게끔 이런 식으로 전반적인 계획을 짜보겠습니다. 이의가 없겠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선진지 견학은 관례에 따라 상임위원회별로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을 짜겠습니다. 제가 부의장님하고도 상의를 했습니다만 지금 후반기 쪽에 의회 법정 일수가 총 80일인데 후반기 쪽에 너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기에 조금 일정을 할 수 있는 것은 전반기에 일정을 가급적 조정하도록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마창오 위원 일정은 3월달이나 4월달에 없으니까 그때 하는 것으로 합시다. 시기는 의장단한테 맡겨주세요.

임경만 위원 세미나, 워크샵은 실질적인 교육입니다. 한단계 수준을 높인다 그런 것이기 때문에 신청을 받아봐도 다 못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팀을 짜서 하고, 선진지 견학은 우리 관례대로 상임위원회별로 하면 됩니다.

○위원장 이규원 두 번째 내용 세미나, 워크샵 및 선진지 견학 계획은 전권 자체를 위임해 주셨기 때문에 면밀하게 검토해서 계획을 짜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제공식행사 참여계획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금 금년도 집행기관은 공식행사가 네 차례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참고자료도 해외시장 개척활동 하면서 내용이 되어 있는데 그 사항에 대해서 좋은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섭 위원 이것은 저희들이 집행부에 협조를 요청하는 것이지 다른 것은 없습니다. 집행부에서 갈 때 의원들 같이 갈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니까 사무국장님이 집행부에 통보를 했습니다.

김응기 위원 몇 명이 갈 수 있어요?

연규섭 위원 그것은 협의를 해봐야 됩니다. 그때 그때 가봐야 압니다.

○사무국장 이종명 그런 얘기를 보고를 했는데 해외시장 개척단은 기업체 대표들이 가는 차원이기 때문에 의회의원님들이 갈 필요가 있느냐 기업체 대표들이 가는 쪽으로... 의문시 하고 있습니다. 실제 갈 때에 한번 조율을 할 수 있도록 나갈 때마다 구체적으로 그렇게 협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임경만 위원 이 부분도 지난번에 의장단하고 상임위원장, 간사님하고 협의를 거쳤는데 사무국장님께서 기업체 대표들하고 논의를 해서 기업체 대표님들은 시장개척을 하더라도 의원님들이 동행을 하면 반대하는 업체는 없을 거예요. 다만 기업체 대표가 상대방 바이어한테 시장님을 소개시켜주는 것은 좋지만 우리가 가서 무슨 물건팔고 이런 것은 못 합니다. 다만 우리 구미시에 의회에 의원님이라고 인사만 한번 시켜주면 기업체 대표들은 그만큼 물건하나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홍보할 수 있게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산은 우리 돈으로 나가니까 두 세 번이라도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연규섭 위원 그때 그때 사안에 따라서 국장님이 인원하고 그런 것을 협의를 하세요.

지윤재 간사 국장님, 그러면 지금 현재 25명 중에 못 갔다온 분이 몇 명입니까? 파악이 안 되었지요?

○사무국장 이종명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규원 그러면 정리를 하겠습니다. 해외여비는 예산이 2천만원 되어 있습니다. 국장님 방금 임경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집행기관하고 최대한 협의를 해서 우리가 갈 수 있도록 운영의 묘를 기해 주시고, 지금 카이로 국제박람회가 이번달 3월21일부터 3월30일까지 9일간 되어 있습니다. 이 사안부터 우리가 해당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고, 또 한번은 제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경우를 제가 조사를 해 봤습니다. 해보니까 이런 집행기관하고 말고 우리가 독자적으로 나가는 것도 많습니다. 특히 우리가 묘지활성화 문제 때문에 앞서가는 국가들을 가서 자료를 조사해 오고 이래서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2명 3명씩 팀별로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런 계획도 짜보겠습니다.

임경만 위원 3명 간다고 하더라도 의회사무국 직원가야 되고 그럼 인원이 5, 6명 되거든요.

○사무국장 이종명 집행부쪽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규원 다음은 홍보위원회 활성화 계획입니다. 활성화 계획은 유인물 참조해 주시고, 지금 3월6일까지 각 지역별 의원활동현황을 의회사무국으로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는데 거의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3월6일까지 모든 지역구내에 활동현황을 자료를 보내주시면 많은 참고를 하겠습니다.

기타사항은 유인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락 위원 위원장님, 홍보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구미에 부는 바람 한면을 할애받아서 하고 있지요?

○위원장 이규원 예, 맞습니다.

김종락 위원 그런데 무리하게 우리가 한면을 꼭 채우려고 애쓸 필요는 없고 사실 불필요한 것은 배제해도 관계없습니다. 무조건 그것을 채우려고 이런 것 저런 것 모아서 무리하게 하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해주고, 시민들이나 독자들이 봐도 정말로 긍정적인 측면이 들어가는 그런 기사로 해야 되지 무조건하고 한면을 다 올린다고 해서 무리하면 우리한테 오히려 저해가 된다고 봅니다. 참고해서 없으면 없는 대로 집행부로 넘겨주든지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규원 예, 지면 이용 구미에 부는 바람 활용은 김종락 위원님께서 지적해 준대로 실질적이고 공익적인 요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역 의정활동 그런 사안을 싣도록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락 위원 가치가 있는 것을 해주고, 또 한가지 지역유선방송 홍보라고 했는데 사실상 유선방송이 출장소 산하 전혀 안 나옵니다. 시내에 있는 분들은 보지 출장소는 전혀 안 나오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규원 지금 유선방송 회선수가 8만2천회선이거든요. 케이블방송하고 회선수가 8:1입니다. 그것도 어떤 식으로 했으면

김종락 위원 그런데 대해서 유선방송국에 관할 홍보업체에 물어보니까 여기서 관할을 안 한다고 합니다. 시에서 관할을 안 하는데 대구에서 유선방송 총괄하는 지국이 있는 모양인데 거기에 얘기를 해서 우리 의정활동이 다같이 나갈 수 있는 것을 하려면 우리 출장소는 전혀 안 나갑니다.

○위원장 이규원 선산에 유선방송이

김종락 위원 있어도 이게 안 나갑니다.

지윤재 간사 선산은 안 나오고 구미만 나옵니다.

마창오 위원 선산 유선에도 얘기를 해서 여기서 같이 나갈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부탁을 하면 됩니다.

나명온 위원 김종락 위원님이 좋은 것을 지적을 하셨는데 새로넷이나 유선방송이 각 지역별로 안배차원에서 라도 홍보를 많이 권해야 됩니다.

○위원장 이규원 그런데 선산유선방송도 저희들이 일단 통보를 해서 최대한 홍보를 하는데 형평성을 잃지 않도록 특단의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사업소도 저희들이 선산출장소 가서 보니까 산업건설위원회 활동현황도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참고적으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기타사항은 시간관계상 넘어가겠습니다. 기타협의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 간담회에서 이것은 짚도록 하겠습니다. 기타협의사항은 이번에 3월 일정이 1주일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예산편성이 집행부쪽에 알아보니까 이번달에 계획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전체 회기일수 80일 중에 3월 회기일정이 1주일 잡혀있기 때문에 폐회중 상임위원회를 지금 열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용 사안별로는 대규모사업현장, 소규모사업현장, 국도비사업현장, 주민 민원현장, 도민체전 중간보고 이런 식으로 우리가 일정을 한번 계획을 해보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간담회에서 이것은 결론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2001년도 운영위원회 주요계획안 협의의 건은 지금까지 협의한 바와 같이 운영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 의회운영위원회 주요계획안에 대한 협의의 건은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더 토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5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이규원
  • 지윤재
  • 김영호
  • 김응기
  • 김종락
  • 김학봉
  • 나명온
  • 마창오
  • 연규섭
  • 임경만

○출석전문위원

  • 최동길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이종명
  • 의사담당배철현

○서명위원

위원장 이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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