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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6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17.10.1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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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6회 구미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10월13일(금)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10시07분 개의)

○위원장 안주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16조에 따라 의장으로부터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요청이 있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위원장 안주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계장 나오셔서 제217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김차병 안녕하십니까? 의사계장 김차병입니다.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217회 임시회는 10월 20일에 집회하여 10월 31일까지 총 12일간의 일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세부일정을 말씀드리면 10월 20일 오전 11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의결하겠습니다. 10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 2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와 자료수집을 실시하고 이어서 10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6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에 대해 실과소별 시정업무 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에는 오전 11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한 후 제21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 임시회 회기를 협의 후 결정하여 주시면 차질 없이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7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전체의사일정(안)

(끝에 실음)


○위원장 안주찬 의사계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저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더 이상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론한 바와 같이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는 2017년 10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12일간으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어요」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태근 위원 아니라, 지금 이걸 다 마쳤잖아.

박세진 위원 기타 토론.

○부위원장 김인배 11시에 저기에 창조농업박람회 우리 위원님들 많이 가시면 파악해가지고 차 한 대 내 주죠?

박세진 위원 문자 금방 들어왔습니다.

○부위원장 김인배 문자 들어왔어요?

한성희 위원 제가 또 우리 의회운영위원회니까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한성희 위원 사실은 지난 임시회 때 우리 전국체전 문제 때문에 우리 시에서 예산을 예결위원회를 통해서 산업하고 좀 한번 참가를 했는데 그 부분을 좀 우리 의회 차원에서 한번 토론회나 간담회 형식을 거쳐서 본예산에 반영되기 전에 우리가 좀 한번 하자고 했는데 그거는 지금 어디까지 진행돼 가고 있는지 국장님 한번.

○사무국장 김홍태 지금 전국체전 예산 전체를 말입니까?

한성희 위원 거기에 지금 우리 박정희체육관 짓는 문제 수영장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으로 입안된 예산에 편성되는 부분, 굳이 올해가 아니더라도 전국체전을 대비해서 하는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을 한번 그냥 각 실과별로 이렇게 조정할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한번 책을 펼쳐놓고 과연 이게 구미에 꼭 시설이 필요한 것인가를 한번 토론회를 내가 했으면 좋겠다라고 지난번에 말씀을 한번 드렸는데 아무런 지금 소식이 없어서 하여튼 그 부분 위원장님, 한번 챙겨봐 주시고 또 지난번에 우리 지금 공원 문제 때문에 인동, 도량동 여기 우리 지금 형곡동 이러한 부분들을 영원히 이렇게 미제사건으로 넘길 것인지 아니면 다시 우리 한 번 더 매듭을 지을 것인지 이 부분도 한번 해서 어느 게 구미시에 득이 되고 실이 되는가를 잘 따져서 완전히 백지화시키든지 또 아니면 전국체전하고 이런 매듭을 지어서 구미의 청사진을 한 번 더 그려봐 주는 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이러한 부분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전반적으로 한번 체크를 해서 간담회를 한번 가졌으면 합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가부를 결정한다든지 상정을 결정한다든지 이런 사항은 아니고요. 운영위원회에서 전체의원 간담회 개최하는 거는 우리 의장께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습니까?

안장환 위원 예, 거기 덧붙여서 제가.

○위원장 안주찬 예.

안장환 위원 실질적으로 우리가 2020년도에 전국체전을 유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곧 시장님도 실질적으로 시 업무를 그만 할 시기가 거의 다 왔는 것 같고 해서 우리 의회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현 실정입니다.

그래서 어제도 우리 시에 예산 담당하는 부서에서 전국체전에 200억 정도가 예산이 지원되는데 힘들다 그래서 문체부 예산처 기획실장한테 해서 예산을 이삼백 억이라도 좀 받을 수 있도록 좀 해 달라고 해서 제가 어제 청와대 라인 쪽으로 해서 일단 이야기는 좀 해 놨습니다만 그게 될지 안 될지는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안주찬 중앙에 말이죠?

안장환 위원 예, 예. 그렇게 했고 전국체전을 유치를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구미를 우리 전국에 보여 주기 위한 그러한 거고 VIP도 참석을 해야만 그런 의미도 있고 또 VIP를 통해서 어려운 구미공단을 알리고 또 기업도 하나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좋은 절호의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기반시설 도로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 있느냐고 물어보니까 전혀 계획이 없어요. 예산도 없어요. 그래서 이 초라한 모습을 전국에 보여 준다는 그 자체도 우리가 또 솔직히 구미라는 자존심도 상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우리 한성희 위원님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도로망 중앙공원을 통해서 기반시설 도로망 확충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한번 우리 전체 의원들이 회의를 한번 해서 뜨거운 감자를 산업위원회에서 통과된 그런 안을 가지고 우리 지금은 운영위원장으로서 어떻게 뜨거운 감자를 안고 있을 것이 아니라 어떤 방법으로든 결단을 내려야 된다고 하는 그런 시기가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한 위원님 건의한 그 안에 동의를 하면서 그렇게 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운영위원회에서 사실 결정할 사항은 별로 없고요. 법상으로도 알아보더라도 우리 모든 거는 전체의원 간담회를 통해서 안이 나와야 되는 거고 이게 뭐 사실 여야를 떠나가지고 전국체전을 반납 안 한다면 실행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 따라서 VIP도 오시면 우리가 과거와 다르게 좀 우호적으로 접근을 해서 구미 경제를 살리는 데 하나의 계기를 만드는 그런 간담회가 되도록 제가 사무국장하고 또 의장한테 개최가 되도록 건의를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습니까?

박세진 위원 근데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직 전국체전 2020년이잖아요, 그죠? 아직 집행부에서도 구체적인 계획도 없는데 그거를 갖다가 의회에서 간담회 한다 하는 거는

한성희 위원 지난번에 예산 임시회 때 우리 지금 박정희체육관에 테니스장, 볼링장, 수영장 이런 문제가 체육과에서 예산을 편성하겠노라고 이렇게 지금 전체적인 플랜이 나왔으니까 이러한 부분을 볼링장, 배드민턴장 또 여기 지금 저는 사실은 제일 문제인 게 박정희체육관에 멀쩡한 주차장 돼 있는데 그게 아니라도 옆에 땅들이 많은데 하필 왜 그 자리에다 다시 또 철골조로 3층 건물을 짓느냐 하는 이러한

○위원장 안주찬 자, 자. 운영위원장으로서 하는데 여기서 실무적인 일을 거론하면 끝이 없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러니까 제가

○위원장 안주찬 우리는 단지

박세진 위원 잠깐만 위원장님.

○위원장 안주찬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들 의견을 받아가지고 간담회 개최 할 건지 말 건지

박세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

○위원장 안주찬 그거를 건의하는 그런 방향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진 위원 그래서 어차피 이번 회기 때 업무보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있는데 거기서 좀 더 우리 기획인데 좀 구체적으로 물어보시고 산업도 물어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문제 같은 경우는 굳이 이 공원 문제 같은 경우는 우리가 덤터기 쓸 이유가 한 개도 없습니다. 지금 다 우리한테 하는데 그걸 그것 때문에 간담회 한다 하면 그거는 말이 안 돼요. 뭐 하러 신청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했는데 우리가 왜 그걸 나서서 합니까?

김복자 위원 제 말이 그렇습니다.

한성희 위원 전국체전 때문에.

김복자 위원 아니요.

박세진 위원 체전하고 관계없습니다.

김복자 위원 그거하고는 결부시키면 안 됩니다, 그거를. 아닙니다.

한성희 위원 박정희체육관에다 운동장에다 하는

김복자 위원 아니 그거는 별개라고 생각해야 되지, 그거 때문에 중앙공원 이거해서는 안 됩니다, 그거는. 저도 그래 생각합니다.

안장환 위원 공원은요,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 위원회에요, 이 처리를 가부를 결정해 달라고 우리 부서에서 전부 우리 의원들한테 이야기가 왔어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그러면 간담회에서 안 한다, 그러면 그냥 우리가 보류만 시켜 놓고 가만 있는다,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김복자 위원 아니요. 지금은

안장환 위원 아니요, 아니요. 의원들이, 통해서 간담회를 통해서 하든 안 하든 해야 되지

박세진 위원 잠깐만, 잠깐만.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게 있어요, 중앙공원에서?

안장환 위원 중앙공원에서 우리한테 요구하는 게 뭐가 있겠습니까? 우리 집행부가 우리 위원회에 위원들한테 가부를 결정을 해 달라는 의견이 올라왔으니 우리 위원회에서 통과된 그것이 본회의에서 했으니까 전체의원 간담회를 통해서 결론을 짓자는 그런 의미예요.

김복자 위원 아니요. 지금 이렇게 어차피 지금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도 구미 실정을 지금 다 알고 계시잖아요, 의원님들이? 전부 다 지금 내년에 여러분들이 6월 달에 초가 선거인데 다들 그래 그걸 덤터기 쓸 이유가 없잖아, 사업인데.

안장환 위원 덤터기 그런

김복자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제가 중요한 거는

안장환 위원 직무유기를 할 생각은 하면 안 돼요.

김복자 위원 아니요. 그게 아니고 지금 아파트 실정이 너무 누가 봐도 다 알고 있는데 일반 시민들도 다 알고 있는 사안들을 우리 시의원들이 나서가지고 가부를 결정해 주자, 이거는 아닙니다. 저는 이거 다시 올리는 자체부터 있잖아요, 이거는 의원들이 내가 볼 때는 누군가 그분들하고 연계된 거라고 보지, 절대 저는 이거를 아니라고 저는 봐요, 솔직히.

안장환 위원 잠깐만요. 이게 공식적인 석상에서 말조심 좀 하시고요. 우리는 위원회입니다. 위원회에서 관할 담당 부서의 공직자들이 해결을 좀 해 달라고 우리 위원회에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회에서 모르겠습니다 합니까?

김복자 위원 아니죠. 그거는 의장님한테 달려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잠깐만 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잠깐만 들어보세요.

○위원장 안주찬 안장환 위원님, 잠시. 김태근 위원님 말씀.

김태근 위원 공식적인 자리이고 이거 지금 이게 우리 여기 운영위원회에 이런 또 지금 이게 다 방영되고 있거든요. 이래서 좀 자제를 해 주시고, 방영 자제를. 아니면 지금 잠깐 방송을 좀 중단시키고 그래 합시다. 그게 맞지, 이거 전체 우리 시민이 다 보고 있는 이 상황에서 위원들 간에 이러면 또

김복자 위원 아니 보고 있으면 더 낫지요. 시민들이 다 알 건 알아야 되고 보고 있는 데서 회의를 하세요, 그러면 그냥. 뭐가 겁나가지고 못합니까? 그냥 있는 그대로 시민들, 우리 위원님들 하시면 되지.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잠깐요. 제 이야기는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치 우리 위원들이 무슨 결탁이라도 있는 듯이 그렇게 이야기하면 곤란하고요.

김복자 위원 아니요. 시민들한테 그렇게 비쳐질 수 있다는 얘기죠.

안장환 위원 예, 그래서 좋습니다. 김복자 위원 이야기대로라면 지난번에 우리가 위원회에서 형곡동 재개발아파트, 아파트가 그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또 인준을 해서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또 지금 사곡에 1,100세대라는 또 내일모레 허가가 나서 분양에 들어갑니다.

김복자 위원 그 말씀 잘 하시네요.

안장환 위원 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거는 우리 구미시민으로서 사업자로서 자기들의 공급 분양, 미분양 이거는 별개입니다.

김복자 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 부분하고 다르죠.

안장환 위원 그런데 그러면 그렇다면 그 논리대로

김복자 위원 그 부분하고는 다르죠.

안장환 위원 그 논리대로라면 지난 본회의에서도 그걸 막아야지요. 그러니까 앞뒤가 맞지 않는 그런 처사고요.

김복자 위원 아니요. 그거는 중앙공원인데

안장환 위원 예, 제가 그게 아니고요. 그래서 저는 중요한 거

김태근 위원 안 위원님, 안 위원님. 잠깐만요, 잠깐만요.

안장환 위원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다뤘던 사안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 보류라는 것을 해 놨으면 차후 간에 그것을 결론 내 주는 것이지 그걸 그냥 안고 있으면 뜨거운 감자를 안고 있을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김복자 위원 아니요. 안고 있어도 됩니다.

김태근 위원 안장환 위원님. 제가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깐 정회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시간이 다음 일정이 있기 때문에 5분만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22분 회의중지)

(10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주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우리 잠시 정회 기간 동안 우리 위원들이 심도 있는 토론을 한 결과에 우리 이거 현안 문제 한두 건은 전체의원 간담회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의논을 하자라는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우리 사무국장님, 숙지하셔서 의장께 보고하기 바랍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제216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2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안주찬
  • 김인배
  • 김근아
  • 김복자
  • 김태근
  • 박세진
  • 안장환
  • 윤종호
  • 한성희

○출석전문위원

  • 양희규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김홍태
  • 기획행정전문위원이근도
  • 산업건설전문위원김영수
  • 의정담당강신석
  • 의사담당김차병
  • 의안담당김종연

○출석시청공무원

  • * 정책기획실
  • 법무규제개혁담당지영목

○회의록서명

  • 위원장안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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