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평생교육원, 동주민센터(19개 동)
일 시 2015년12월2일(수)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9분 감사개시)
○위원장 정하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평생교육원 및 동주민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원에 대한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지원관리과장,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평생교육원장께서는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5년 12월 2일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지원관리과장 이성수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박세범 평생교육원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정하영 예, 자,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는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지적사항을 명확히 짚어 주시고감사한 내용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사항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일정에 따라 평생교육원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평생교육원장님께서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십시오.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박세범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교육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교육원에서는 한 해 동안 전 직원이 명품 평생학습 도시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만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다소 부족하고 미진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이런 부분들을 지적해 주신다면 업무연찬을 통해서 시정․보완․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원 감사는 부서 간 업무가 연관성이 있으므로 과 구분없이 일괄 실시하겠습니다.
지원관리과장,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자, 과장님 뭐 간단히 인사 하시는.
○지원관리과장 이성수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장 이성수입니다.
평소 저희 평생교육원 업무추진에 깊은 애정과 많은 관심을 주시는 우리 정하영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양진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지원관리과에서는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안락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전 직원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만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교육원 업무추진에 그간 미흡한 점 개선할 점을 지적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개선하여 평생교육 운영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과장님도 하십시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평생교육과장 김종순입니다.
정말 평소에 저희 교육원 업무에 정말 너무너무 많은 관심 가지시고 항상 또 애정어린 시선으로 봐 주시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해서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평생교육과는 시민의 욕구와 또 위원님들 주신 지적사항들을 충분히 수렴하고 반영해서 내년에는 더욱 알찬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정말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다 챙겨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양진오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 양진오 위원입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하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권고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은 2권 317쪽부터 371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하영 자, 우리 교육과장님. 제가 우리 진행하는 동안에 제가 간단히 한번 묻겠습니다.
우리 요번에 종합성과발표회를 잘 하셨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위원장 정하영 어떻습니까? 하고 나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1년 동안에 저희들이 수강생들이 배우고 익힌 내용들을 좀 전시하고 발표하는 그런 기회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그런 기회를 통해서 시민들이 한마음이 또 될 수 있고 또 많은 성장을 그 기회를 통해서 한다고 봅니다. 이번에는 특히 또 읍면동에서 원하는 팀들은 또 발표회도 참여를 하셨고요. 그러면서도 저희 교육원을 방문해서 여러 가지 또 전시된 것도 보면서 정말 우리 교육원에서 이렇게 많은 것들을 하는지를 몰랐다고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저희들이 참 보람있었는데 저희들 내년에는 저희들 야간반도 좀 참여를 더 시키고 또 읍면동도 더 많이 참여시켜서 좀 행사를 추진할까 하는데 조금 예산이 부족해서 지금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진짜 저도 가서 보면 알지만 너무 이렇게 많은 과목이 하다보니까 진짜 정말로 우리가 안 봤는 부분이 많은데 제가 늘 기회 있을 때마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만 우리가 동에 가서 맞춤형 교육에 대해서 많이 참여하고 있는데 그 할 때마다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면 어르신들이 공백기간을 최대한 없애달라 없애고 해 달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는 좀 참작해서 할 수 있도록끔 우리 과장님 적극적으로 그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끔 제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산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자, 다른 분 우리 질의해 주십시오.
○안주찬 위원 없어요?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안주찬 위원님 자, 하십시오.
○안주찬 위원 준비하는 동안, 국장님.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예.
○안주찬 위원 저 뭐야 한 1년 됐다 그렇죠? 인동동에 계실 때 인동동에 자랑을 한번 하라 한 적이 거의 뭐 작년 이맘때 같습니다. 지금은 또 원장님으로 이래 오셨는데 특별히 뭐 항상 뭐 철학을 가지고 하고 계시니까 평생교육원이 교육이 잘 될 거라 그래 생각이 듭니다.
지금 포괄적인 뭐 내용이다보니 평생 우리 교육원 감사하고는 조금 별개의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오셔 가지고 최고 문제점이 있을 거라고요, 나름대로. 그걸 내년도는 어떻게 개선할 건지 뭐 한 가지만 좀 생각하는 바를 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예, 제가 정확하게 온지는 6개월 조금 못 됐습니다.
저희 뭐 평생교육원은 뭐 평소에 우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신 그 결과로 크게 뭐 어려움 없이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좀 염려스럽고 앞으로 대응을 잘해야 될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린다면 사실 이제 저희들이 이제 평생교육원에 많은 과목 교육을 또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차량 주차 문제가 좀 앞으로 잘 대응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래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저희들이 주차면이 전체가 한 280면 됩니다. 저쪽에 근로종합복지회관 거기가 116면이고 저희들 이제 평생교육원 앞에 거기 주차했는 게 49면이고 또 공단운동장에 사용하는 게 115면 이래가 280면입니다. 사실 피크타임 때는 350대가 차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한 7~80대 평소에 우리 원내에 주차를 못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는데 거기다가 이제 더 이제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야은 아카데미라 하는 그런 큰 행사를 하게 되면 우리 야은 아카데미 3층 대강당 642석입니다. 642석인데 한 700석 800명 이렇게 오는 경우가 이제 왕왕 있는데 절반만 온다 해도 한 400여 차가 800명 중에 400명이 차를 가져온다 하면 그 400명 차량이 댈 데가 없는 겁니다. 거기다가 앞으로 더 이제 큰 걱정인 게 구미1공단 구조고도화 때문에 거기 이제 공단운동장이 지금 매각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2016년도에 용역을 해 가지고 건물이 들어오게 되면 지금 현재까지 우리 공단운동장에는 115면 뿐만 아니고 야은 아카데미라든지 큰 행사하면 운동장에도 이제 차를 댔거든요. 그 차를 못 대기 때문에 여러 가지 좀 뭐 주차에 문제가 이제 좀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저희들 여기에 대한 대책을 지금 우리 지난 8월 31일부로 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통해서 평생교육원에 경유하는 버스가 평소에는 24대 정도였는데 지금은 한 40대 가까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 앞으로 대중교통을 이용 권장을 좀 홍보를 많이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제 피크 시간대에 우리 시간을 과목을 좀 조정을 해서 피크 시간대 하면 뭐 우리 새벽반 오전반 오후반 저녁반이 있습니다만 10시에서 12시 오전반이 굉장히 과목이 많고 사람이 많이 붐빕니다. 그거를 오후반이나 저녁반에 조금 조정을 해서 분산을 해 볼 그런 계획을 또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인근 아파트가 우리가 3개 아파트가 있는데 3주공하고 파라디아하고 지텍스 사원 아파트가 있습니다. 이쪽에 이제 자치회장이라든지 관리소장 협조를 구해 가지고 뭐 낮 동안에는 이제 주로 이제 근로자들이 직장에 가니까 빈 공간을 활용해서 또 활용을 하고 또 앞으로 장래적으로 차량 차단기 이런 것도 검토해 볼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앞으로 다양한 어떤 방안을 강구해서 우리 수강생들이 주차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실제적으로 제가 질문 드려 가지고 혹 뗄라 했다가 혹 붙이는 경우가 있는데 물론 뭐 주차 문제는 구미 전역에 대한민국 전체 문제입니다, 지금. 그래서 저는 장기적인 어떤 주차장 확보 문제는 별개로 추진을 하고 아까 방금 원장님 말씀하셨듯이 대중교통 이용하도록 홍보를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하는 요 안이 있어야 됩니다. 안이 있어야 되고 특히 지금 인원이 많고 교육과목도 많습니다. 이 교육을 물론 새벽에 하고 밤에 하는 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최대한 시간조정을 하고 교육 인원도 좀 분산을 시켜 가지고 하는 게 이제 당장 우리가 해야 될 일이라고 이렇게 봅니다. 예, 제가 그렇게 시간편제하고 교통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 이런 거는 제가 별도의 안을 만들어 오는 걸 제가 권고를 드리고 안을 한번 잡아 오는 걸 저한테 나름대로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알겠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그리고 과장님들 뭐 얘기한 김에 한두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작년에 감사에서 관내 강사를 발굴하고 또 읍면동에 성과 발표를 하고 또 학교별로 평등한 예산을 주겠다 요런 세 가지 안을 마련하셨는데 우예 뭐 개선은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 시행을 전인지? 연말에 시행하기 때문에 전인지 그 얘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대학위탁교육에 예산을 좀 균등하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거는 저희들이 좀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오공대에 4,000만 원 주던 것을 금오공대 4,000만 원, 그다음 경운대 2,000만 원, 구미대 1,000만 원 하던 것을 이제 경운대는 그대로 두고요. 금오공대에서 1,000만 원을 3,000만 원 만 주고 1,000만 원을 구미대로 주면서 조금 평준화를 좀 했습니다.
○안주찬 위원 3천, 2천, 2천으로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그렇게 해서 시행을 했고요.
그리고 읍면동 맞춤 발표는 또 저희들 발표회 할 때도 불러서 했었고 또 읍면동별로도 하는 데는 인동도 얼마 전에 또 했듯이 옥성도 지금 또 계획이 되어 있고 그래서 또 고아도 또 작품전시회를 했었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들 발표할 때 좀 더 참여를 시키고 또 원하는 동은 또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특히 뭐 동별로 다 하지는 않았지만 인동동은 상당히 적은 금액으로 호응이 좋더라고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안주찬 위원 예산이 인동에 얼마 들어갔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그거는 저희들이 조금 이제 행복학습센터라 가지고 예산을 조금 현수막하고 그거만 좀 지원을 했습니다.
○안주찬 위원 100만 원 미만이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한 150만 원 정도로.
○안주찬 위원 150만 원?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안주찬 위원 그러니 150만 원 들어 가지고 그만한 효과를 거두는 거를 보면 저는 뭐 이 부서하고 해당이 없는데 10억 들여서 불꽃축제해서 얼마나 효과를 볼지 모르겠어요. 예? 그러니 그런 점으로 우리가 소규모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내실있게 이런 행사를 많이 해야 된다고 이래 봅니다. 그러니 150만 원이니 300만 원 들더라도 우리 동 말고 인동동 말고 한 동을 더 하더라도 그런 활성화를 좀 했으면 싶습니다. 요거는 제가 권고사항입니다, 이것도.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별로 없으시구나」하는 위원 있음)
(양진오 부위원장, 손을 듦)
예, 우리 양진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안주찬 위원님 질의했는 연장선상에서 제가 하나만 더 물어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외래 출강하는 강사 수가 전체 몇 명이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이 한 110명 정도.
○부위원장 양진오 111명이죠,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부위원장 양진오 이 중에서 우리 구미에 주소지를 두지 않은 분은 몇 분입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17분 정도.
○부위원장 양진오 현재 17분입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부위원장 양진오 우리 전년도에는 몇 분이었죠? '14년도에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 전년도에는 한 그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예.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그래요. 매년마다 지적사항 나오는 사항이고 물어보는 사항입니다. 우리 외래강사 서류심사표 보면 신구 새로 아마 조정했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보면 구미에 거주하는 사람은 2점을 더 주고 하는 내용들이 있는 건데 2점 가지고 과연 구미 주소 옮길까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지금 이제 저희들이 요번에 이제 전에는 면접 점수가 60점, 아, 면접이 아니고 서류심사가 그래서 학력이라든지 아니면 경력 이런 것 굉장히 중요시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조정하면서 학력도 아주 낮춰버렸어요. 학력점수를 거의 낮춰 버렸고요. 그다음 경력점수 낮춰서 정말 열정이 있고 또 면접을 잘보면 이번에는 한 2점, 거의 실력이 비등비등하면 구미시에 강사 선생님이 거주하시는 분이 될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게 10월 30일 날 통과가 돼 가지고 올해 내년에 처음 이제 뽑아봐야 되는데 저희들이 한번 시행을 해 보고 또 저희들이 강사를 구미 사람만 너무 고집하면 실력있는 외지에 사람도 여기 진입을 할 수 없으면 많은 시민들이 또 수준높은 강의를 못 받는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그거와 조화를 잘 이루어서 정말 실력이 어느 정도 비등비등할 때는 정말 우리 강사 우리 구미시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강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그 점수는 저희들이 요번에 한 번 더 시행해 보고 또 얼마든지 고칠 수 있는 여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구미 인구가 언제부터 조금 정착되어 주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우리 평생교육원에 강사는 구미시민이 아니면 안 된다는 소문이 날 정도로 하여튼 그 부분을 좀 강화해서 일단 신구대비표 한번 만들어 놔 봤으니까 일단 이번에 한번 뽑아보고 외래강사가 또 계속 늘어난다면 이 부분을 좀 더 강화해서 정말 구미시민이 강의할 수 있고 구미시에서 유명한 사람이 나올 수 있도록 꼭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권고사항으로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부위원장 양진오 이상입니다.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저, 제가 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그 부분에는 사실 뭐 위원님들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수강생 문제는 이중성 내지는 양면성이 좀 사실 있거든요. 이게 이제 예를 들어서 관내 강사를 너무 강조하다보면 다수의 수강생들이 불만 만족스러운 교육에 또 요런 어려움이 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타 시․군에는 사실 이게 경계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저희들 나름대로 이제 최선을 다해가 같은 조건이면 뭐 관내 강사를 무조건 해야 되겠지만 예를 들어서 실력이라든지 능력이라든지 그런 자격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날 경우에는 또 그런 부분도 고려를 좀 할 필요가 있다 이래 생각을 하고 또 저희들이 이제 예를 들어서 공모해서 선정해서 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합니다. 그게 하는데 예를 들어 공모 결과에 외 이제 과목에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관내 강사는 신청이 없고 전부 다 관외 강사다 이럴 경우에 또 어쩔 길이 없는 거고 또 관내하고 관외 동시에 신청이 들어왔지만 관내강사보다 관외강사가 월등히 예를 들어서 뭐 그런 면에서 탁월한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경우에는 또 불가피한 그런 사정이 있다는 것을 이해를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하여튼 불가피한 사항이라면 방법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같은 값이면 그 유능한 사람이 구미에 주소지 두면 더 안 좋습니까?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맞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하여튼 그런 취지의 얘기입니다.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예,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이제 조례 이제 규칙을 요번에 10월 30일 날 이제 변경을 했습니다. 원래 6 대 4 쉽게 말하면 서류가 6이고 면접이 4 되어 있는 것을 이제 5 대 5로 해서 그리고 또 구미에 거주하는 사람은 가점을 또 두고 이런 제도적인 장치를 나름대로 해 놨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최대한 우리가 뭐 관내 강사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하되 또 특별한 경우는 그렇게 뭐 어쩔 방법이 없다는 그걸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알겠습니다. 예, 예.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 우리 과장님. 야은 아카데미 특강 있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위원장 정하영 제일 강의료가 많은 거는 얼마줍니까? 제일 많은?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지금까지 제일 많은 것 한 350 내지 400 정도가.
○위원장 정하영 아, 그래 많이 나가는구나.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저희들 보통 보면 한 1,000만 원 되시는 데도 저희들이 억지로 억지로 내려서 내려서 이제 저희들이 우리 관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유명강사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또 뭐 한비야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정말 한 150 정도에 와 주셨거든요. 저희들 국제구호전문가.
○위원장 정하영 그래 제가.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그때도 한 800명 정도 사람이 한 750명 정도 왔었는데.
○위원장 정하영 유인경 우리 부국장은 제가 특강을 참 감명깊게 봤는데 그것 얼마 정도 들어왔나?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그분도 한 150 정도 예.
○위원장 정하영 아, 그래 많이 주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그래서 많이, 그래 또 본인들이 이래 있잖아요 이걸 사회공헌 차원에서 이렇게 생각하시고 그런 분도 계시고요. 또 많이 요구하시는데 원체 찾는 데가 많으시면 조금 또 많이 또 강사료 요구를 하십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그리고 강사가, 강사가 강의만 해야 되죠,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위원장 정하영 예, 강사가 강의만 해야 되는데 그 회원들의 어떤 일에 관여하는 일은 없도록끔 예, 무슨 얘기인 줄 알겠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런 예가 좀 있더라고 제가 볼 적에는. 그래 강사는 강의만 하고 그 저 강의 듣는 사람들 우예 해 가지고 말이지 다른 어떤 여론을 어떻게 조작한다든지 그런 거는 없도록끔 그거는 교육을 다시 한 번 철저히 한번 해 주세요.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예, 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자리를 정리를 위해서 그러면 한 10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3분 감사중지)
(11시01분 감사계속)
○위원장 정하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동주민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하겠습니다.
진행은 자리가 협소하여 19개 동을 반으로 나누어서 하되 직제순에 의거 송정․원평1․2동․지산동․도량동․선주원남동․형곡1․2동․신평1․2동 등 10개 동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0개 동 동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송정동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 낭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송정동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박수원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5년 12월 2일
송정동장 박수원
원평1동장 박충진
원평2동장 곽흥재
지산동장 배영숙
도량동장 최현도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형곡1동장 신동호
형곡2동장 박성애
신평1동장 이장호
신평2동장 김종원
(박수원 송정동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진행은 10개 동에 대한 감사를 일괄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각 동장님 직제순으로 해서 간단히 인사와 또 동에 특별한 현안이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같이 얘기해 주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송정동장님부터 간단하게 인사하면서.
○송정동장 박수원 예, 송정동장 박수원입니다.
평소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구미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송정동을 비롯한 읍면동 일선 행정에 격려와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이곳에 함께와 계시는 지역구 의원님이신 우리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손홍섭 의원님, 동행정에 늘 많은 배려와 도움을 주셔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도출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전향적으로 다듬어 지역구 의원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저희 동에 현안사항을 간략하게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저희 현안사항은 주민 동 우리 송정동 주민센터 신축 건입니다.
현 주민센터는 1980년도에 지어진 것으로 2010년도에 일부 증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36년이 지난 노후건물로 장소도 협소하고 골목에 위치한 관계로 주민불편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동 주민센터를 가리고 있던 송정119안전센터가 이전하면서 신청사 신축 여건이 조성되었습니다. 회계과에서 올해 6월부터 해서 설계용역에 들어가 있으며 규모는 지하1층 지상4층의 사업비 58억 원이고 내년 3월에 착공하여 2017년도 5월경 준공할 예정입니다. 아마 요 시기는 참고로 선거를 6월 달 그전에 저희들이 마무리할 그런 예정에 있습니다. 동 주민센터 신축은 송정동민의 오랜 숙원입니다. 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위원장 정하영 자, 원평1동장님.
○원평1동장 박충진 예.
안녕하십니까?
원평1동장 박충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일선 행정인 동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배려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원평1동은 면적이 1.72㎢의 11월 말 현재 인구 5,079명의 3,146세대로 규모가 작은 동입니다. 문화로, 금오시장, 터미널 주변 상가와 숙박 음식점 등이 밀집되어 있는 교통과 상업의 중심지역으로 주민가구의 70%가 상업에 종사하는 상업 중심지역입니다.
주요 현안사항으로는 원평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과 원평네거리 상습 침수지 개선 건이 있습니다.
원평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3번도로에서 목화예식장까지 구간으로 59,179㎡로 지하2층 지상42층 규모로 1,640세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금년 8월 사업시행 인가를 받고 조합원에 대해 분양신청을 완료하였으며 시에서 지정한 감정업체 두 곳에서 감정평가 시행 중에 있어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원평네거리 상습 침수지 개선 건으로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시에 잦은 침수가 발생하여서 거주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을 수립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어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원평1동 일반현황에 대해 보고 드리면서 앞으로도 우리 원평1동에 변함없는 지도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자, 과장님, 동장님. 일반현황에 대해서는 간단히 줄이고 인사 간단히 하시고 키포인트 되는 현안만 한두 가지 딱 얘기하세요. 시간 너무 걸리니까.
자, 원평2동 동장님.
○원평2동장 곽흥재 예, 원평2동장 곽흥재입니다.
평소 저희 원평2동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양진오 부위원장님,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원평2동은 구미역을 중심으로 교통과 상권이 발달된 지역으로 대형마트와 인터넷 쇼핑 등 소비패턴의 변화로 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전통시장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새마을중앙시장의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과 주택 재개발사업 추진 등으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 가고 있습니다.
현안사항으로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원평구역 도시 환경정비 사업입니다.
원평2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있고, 새마을중앙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먼저 원평구역 도시 환경정비 사업은 조합원은 158명이고 2015년 12월 중에 건축 사전심의 접수가 예정되고, 원평2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2015년 11월 14일 시공사 선정을 GS건설로 하고 어제 11월 30일 가계약을 마쳤으며, 새마을중앙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은 산업로4길 30번지 일원이고 대지는 1,511㎡입니다. 내용은 가옥 철거가 지금 아직 2채가 남았고 주차장 조성 건물철거 작업은 12월 20일까지 작업이 완료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많은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저를 포함한 직원들은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자, 일반현황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더 줄여 주세요. 간단하게 키포인트만 얘기하세요.
○지산동장 배영숙 안녕하십니까?
지산동장 배영숙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힘쓰시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양진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우리 지산동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에 힘입어 금년도 계획된 업무들을 원만히 추진할 수 있는 것은 여러 의원님들 덕분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 지산동에서는 지난 8월 22일, 23일 양일간 지산샛강 생태공원에서 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회와 연계한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를 의원님 여러분들의 남다른 관심과 배려로 3만 명이 넘는 시민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지산샛강 생태공원이 명실상부한 구미시의 랜드마크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저희 지산동의 현안사항으로는 지산샛강 진입로 확장입니다.
위치는 33번 국도에서 낙동강 체육공원 진입로 확장 지점까지 약 1㎞ 정도 됩니다. 현황 및 문제점으로 현재 체육공원 진입로는 확장되지 않은 1차선이고 1㎞ 지점 위에 가면 4차선 확장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지금 지산샛강 생태공원이 낙동강 체육공원에 인접한 시민휴식공간으로 많이 알려짐에 따라서 방문객의 증가와 함께 교통량도 많이 늘어나면서 생태공원 진입로를 하루빨리 확장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8월 달 샛강 생태공원축제 할 때 교통체증이 굉장히 심해서 찾아오시는 시민 분들이 많은 불편을 끼쳤습니다. 보상 및 도로확장에 필요한 1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예산이 올해도 삭감이 되는 등 편성에 애로가 참 많습니다. 이 진입로 확장을 위한 예산편성 및 사업을 조기에 착공하여서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량동장 최현도 예, 안녕하십니까?
도량동장 최현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늘 저희 도량동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도량동은 대단위 아파트가 밀집한 최적의 주거공간이자 명문학교가 소재한 구미 교육의 중심 동입니다.
저희 동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동의 현안사업인 동 주민센터 증축사업과 도량산림공원 조성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를 포함하여 17명의 동 직원들이 시의원님들과 함께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안녕하십니까?
선주원남동장 우석도입니다.
평소 저희 동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주원남동은 도농복합형 도시로 면적이 28.12㎢로 동지역으로써는 가장 넓으며 인구는 16,532세대에 47,000여 명으로 내년도는 5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주민화합을 위한 주거문화 중심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미흡한 점과 선주원남동 발전을 위한 좋은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주민복지 실현에 앞장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곡1동장 신동호 안녕하십니까?
형곡1동장 신동호입니다.
형곡1동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복지1번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10월 말 현재 5,475세대 15,461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는 작년 연말에 비해서 약 300명이 감소했습니다.
현안사항으로는 형곡2주공아파트 재건축이 468세대 규모로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비둘기아파트는 매각으로 전체가 공가입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미흡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면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곡2동장 박성애 예, 형곡2동장 박성애입니다.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올 한 해 형곡2동 업무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높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마무리를 할 것 같습니다.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4년 평보산이슬맨션 뒤 경사면 정비공사 등 3건 3,200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2015년에는 장애인체육관 뒤편 등산로 정비공사 등 4건에 4,9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올해 초 주민 건의사항은 2건으로 형곡중학교 후문 맞은편에서 형곡전망대 방향의 등산로 정비는 완료되었으며,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금룡사 뒤쪽 등산로 및 팔각정 설치는 현재 진행 중입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지적과 고견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여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평1동장 이장호 안녕하십니까?
신평1동장 이장호입니다.
평소 우리 신평1동 행정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을 갖고 지원해 주시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신평1동은 우리 지역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금오공대의 이전에 따라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나 금오테크노밸리의 조성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유치로 금년부터 경기가 활성화 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리고 신평시장이 지난 5월 27일 전통시장으로 인증을 받고 신평 전통시장 옆에는 주상복합건물이 건축 중에 있으며, 원평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구미IC 주변에는 신평․광평지역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자 준비 중에 있는 등 옛날 전성시대를 되찾고자 노력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평2동장 김종원 안녕하십니까?
신평2동장 김종원입니다.
신평2동은 면적 0.3㎢로 1,196세대 2,508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10개 단체와 합심하여 지역화합과 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현안사항은 장안아파트 재건축이 527세대 규모로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1973년도 산업공단 조성지에서 이주한 신평주택지구 재건축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미흡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면 개선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동장님 오늘 이렇게 매년 보면 이렇게 우리 동장님들은 서면심사로 거의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특별히 이렇게 또 동장님 모신 거는 우리 위원님들하고 또 동장님들하고 어떤 사심 뭐야 아무 그것 없는 모든 걸 터놓고 서로 얘기 좀 하자는 그런 취지가 있고요. 또 동 현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님들하고 얘기를 나눠 보자 그런 취지로 했기 때문에 부담없이 있는 그대로를 서로 간에 얘기할 수 있도록 그런,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우리 인사하시고 한다고 수고하셨고요.
자, 우리 부위원장님께서는 동주민센터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하되 지적사항을 명확히 짚어 주시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집행기관에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양진오 송정동 등 10개 동은 2권 455쪽부터 573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감사자료 검토 중)
○위원장 정하영 자, 우리 진행할 동안 제가 먼저 묻겠습니다, 그러면. 자, 우리 선주원남동.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선주원남동장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방역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방역, 방역은 뭐 각 동마다 다 하니까.
방역을 선주원남동에는 언제합니까? 방역을 하루 중에?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선주원남동장 우석도입니다.
선주원남동에는 방역을 지금 1주일에 6일간 하고 있습니다. 6일간 하고 있는데 과거에 처음에는 오전에 6시부터 한 7시, 8시까지 하다가 아침에 하니까 또 민원이 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아침과 저녁을 번갈아 가면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제가 묻는 게 바로 그 얘기입니다.
지금 현재 아침에 그거를 아침 6시 전에 한다 하던데? 6시 전에.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여름에 해가 일찍 뜰 때는 예 한 5시 반 정도 돼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아침에 하는 게 좋은지 오후에 하는 게 좋은지 그거는 동장님 아세요?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둘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아침에 하면 출근 시간 전에 하면 좀 교통이 조금 덜 밀리는데 저녁에 하면 어둡고 퇴근시간이 되면 차량 통행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방역 효과는요? 방역효과.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방역효과는 뭐 보건소에서도 뭐 나와 있습니다만 방역효과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그래서 제가 이래 뭐 질의했는 거는요. 우리 아침에 이렇게 한다고 민원이 많아요. 우리 동장님도 아시네 보니까 민원 있는 거는, 그죠?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이래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래 아침에 하니까 시끄럽다는 거라 아침에 뭐 고이 자는데 말이지 막 돌아다니면서 막 하고 이카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꼭 좀 이렇게 시정할 수 있도록끔 해 달라 이런 얘기를 저한테 늘 여러 사람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선주원남동은 특히나 8개 동이 합쳤는 게 선주원남동이죠? 동장님 맞죠?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자연부락하고 합치면 예.
○위원장 정하영 8개 동입니다. 8개 동, 8개 동 이렇게 조금조금씩 이래 모았는 게 선주원남동이에요. 그래서 원평동도 해당이 되고 송정도 해당이 되고 뭐 다 이렇게 합쳐서 선주원남동 됐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 그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 또 각 동에 우리 동장님들 다 같이 해당이 됩니다만 우리 방역예산에 대해서는 부족하고 그런 거는 없습니까? 동장님들 얘기 한번 해 보세요. 그 부분도 우리가 주민들이 또 예산관계 때문에 얘기를 많이 하던데.
(응답하는 동장 없음)
다른 것 없습니까?
자, 그러면 선주원남동에 동장님은 또 우리 방역하는 시간 조정 안 있습니까? 요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뜻도 있고 하니까 참고해서 좀 할 수 있도록 제가 권고를 하겠습니다.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자……
○김복자 위원 예.
○위원장 정하영 우리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 예, 동장님들 반갑습니다.
이래 한곳에 다 모시는 것도 힘든데 이렇게 저 좀 기억해 주시고 가면 차 한 잔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예.
제가 처음 뵙는 분도 계시고 해서 제가 일일이 인사를 드려야 되는데 어쨌든 간에 이렇게 또 인사를 하게 됩니다.
일단 김복자 위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동별로 우리가 의원님들하고 각 동에 다 지역구 의원 다 있지 않습니까? 예, 어느 동에 뭐 지적할 거는 아니고요. 다 똑같은 얘기라 우리 재량사업비 있잖아요? 주민편익사업. 각 동별로 내려가는 데 많잖아 그죠? 그 지역구 의원님들이 각 동에 주는 것도 있고, 또 저 같이 또 비례대표들은 그 지역구 상관없이 또 필요한 곳곳에 줄 수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새마을과 얘기해서 주는데 이거를 제가 이제 몇 군데 지금 제가 작년부터 이렇게 필요하신 분들 해서 제가 이렇게 새마을과에 해서 통해서 내려 보낸 적이 있는데 어떻게어떻게 얘기를 하기는 하는데 나중에 보고사항이 없습니다. 꼭 보고라기보다 마무리를 했으면 “어떻게 했다”는 얘기를 해 줘야 저도 기분 좋고 또 마무리 잘돼서 또 가서 보고 또 동장님들한테 또 이렇게 “수고했다 고맙다”는 인사를 할 수 있을 건데 아무런 얘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피드백이 없습니다. 피드백이, 담당자가 됐든 동장님이 됐든 이렇게 사람이 이렇게 얘기가 가면 이렇게 피드백이 주어져야 되는데 그게 없어서 사실 조금 제가 “아, 이런 부분은 부족하다”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거는 우리 의원님들 다 느끼시고 계실 겁니다. 대표로 제가 얘기한다고 생각하시고 앞으로 이런 주민편익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좀 같이 협의해서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누가 대표로 뭐 하실 말씀 있으면 한번 해 보시겠어요?
(응답하는 동장 없음)
없습니까?
○권기만 위원 답변을 해 주셔야 되지 동장님들 누가 하시든지 간에.
○송정동장 박수원 예, 뭐 현재 선임동이기 때문에 제가.
○권기만 위원 그냥 뭐 답변도 회피하고 듣고 치워버리려 하나.
○송정동장 박수원 제가 예,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여하튼 뭐 먼저 우리 김복자 의원님 비례대표입니다만 그렇게 또 우리 지역구에 계신 해당 의원님들도 소규모주민편익사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애쓰시는데 특히 김복자 의원님께서 그렇게 또 지역별로 새마을과를 통해서 또 시를 통해서 예산 지원해 주는 거에 대해서 먼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점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글쎄 어떤 형태로든 뭐 이야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조금 잘못됐다라고 솔직히 인정을 합니다. 저희 뭐 동 관내에서는 그런 사례가 없습니다만 앞으로도 그런 사례가 있으면 반드시 팔로우업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읍면동에 소규모주민편익사업 더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복자 위원 예, 송정동장님이 오신 지가 이제 얼마 안 되셔서 제가 제일 먼저 송정동에 먼저 돈을 보냈습니다, 사실은.
(웃음소리)
보냈는데
○송정동장 박수원 제가 예. 저……
○김복자 위원 피드백이 없어 가지고.
○송정동장 박수원 예, 제가 그전에 보냈다는?
○김복자 위원 예, 그전에 얘기입니다. 동장님 오시기 전에.
○송정동장 박수원 예, 제가 있었으면 뭐……
○김복자 위원 아니, 그전에 계신 분인데.
○송정동장 박수원 식사라도 한 끼 대접할 건데 예,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예.
○김복자 위원 아, 그러실 필요는 없고. 어쨌든 그런 부분들을 좀 동장님들 생각하셔 가지고 좀 뒷말 안 나오시도록 좀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역에 이렇게 주요현안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정보교환이라든가 정보공유를 하는 동도 물론 있습니다, 보니까. 문자도 계속 주시고 또 뭐 행사 때마다 오시라고 주시고 하는 그런 관심 있는 분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참 감사한데 여기서 누가 그렇다 누가 안 그렇다 하는 말씀을 못 드리겠고 그래서 일괄적으로 우리 동장님하고 또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은 서로가 이렇게 통해야 되잖아요? 같은 지역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동장님들은 또 6개월이나 1년, 2년 있으면 가시는 분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지역구 의원님들은 내 지역만 위해서 열심히 뛰시는 분들인데 동장님들이 인정해 주시고 도와주시지 않으면 사실 힘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정보공유가 좀 꼭 필요할 것 같아요. 문자도 좀 주시고 또 뭐 어디 놀러갈 때 예를 들어서 뭐 놀러갈 때도 오셔 가지고 뭐 봉투도 주시고 한다하는데 저는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 가지고.
(웃음소리)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맞아요」하는 위원 있음)
예, 뭐 어디 갈 때 나오셔가 인사도 하고 한다는데 뭐 저한테는 안 하셔도 됩니다. 예, 안 하셔도 되는데 우리 의원님들은 진짜로 지역을 위해서 진짜 많이 힘드시고 또 그 지역 주민들과도 뭐 단합도 많이 하시고 하시는 것 보면 제가 진짜 배울 점도 많은데 동장님들이 함께 많이 해 주셔야 그 동이 빛납니다, 사실은. 그 의원님들하고 동장님들하고 서로 이렇게 사이가 좋아야지만이 주민들이 다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분위기가 의원님들하고 분위기가 좋아야 그 동에 정말로 따뜻하고 누가 가서 봐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게. 동사무소 들어가면 동장님에 따라 가지고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학교에 교장선생님 따라 달라지듯이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그 오너에 따라 가지고 분위기가 확 달라지니까 뭐 직원들 당연히 교육이야 다 시키시겠지만 동장님들이 먼저 분위기를 이끌어 가셔야지만이 동사무소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하루에 일과를 뭐 집에서 좀 안 좋으셨더라도 동에 나오셔 가지고는 활짝 웃으며 시작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조성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원님 자주 불러들이세요. 그래야 뭔가 나오지 안 불러들이면 자꾸 우는 아 젖 더 줍니다, 원래. 그래서 자꾸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 많이 좀 활용하시고 또 자꾸 이렇게 떼쓰시고 하셔야 지역을 위해서 돈이 많이 내려가지 않겠습니까, 그죠?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서 동장님들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 달라고 부탁 좀 드리고 싶고요. 제가 비례지만 어느 동 상관없이 뭐 부탁하면 제가 힘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예,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고 어쨌든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같이 정보공유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하는 동장 있음)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복자 위원 시원하게 잘 했습니다.
(웃음소리)
(양진오 부위원장, 손을 듦)
○손홍섭 위원 감사는 뭐……
○위원장 정하영 양진오 우리 부위원장님.
○손홍섭 위원 감사는 좀 뭐라 해야 되는데 감사를……
○김복자 위원 아, 잘하시고 계신데요. 뭐.
○부위원장 양진오 예, 뭐 하여튼 이제 동장님 이래 우리 의회에서 이래 보니까 또 반갑고 또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지 않았나 그래 생각됩니다.
저는 두 가지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원평1동에 박충진 우리 동장님.
○원평1동장 박충진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원평2동에 곽흥재 동장님.
○원평2동장 곽흥재 예.
○부위원장 양진오 다음에 도량동에 최현도 동장님.
○도량동장 최현도 예.
○부위원장 양진오 다음 형곡1동에 신동호 동장님.
○형곡1동장 신동호 예.
○부위원장 양진오 다음 신평1동에 이장호 동장님.
○신평1동장 이장호 예.
○부위원장 양진오 다음 신평2동에 김종원 동장님.
○신평2동장 김종원 예.
○부위원장 양진오 예, 여기 6개 동은 노인후원회를 운영하는 동네입니다. 노인후원회는 아마 우리 지역사회와 같이 고민해야 될 고령화에 대비해서 아마 같이 걱정하는 그런 노인회 하고 있는데 노인후원회를 운영하면서 느낀 그 장점을 우리 형곡동에 신동호 우리 동장님 대표로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형곡1동장 신동호 예, 형곡1동에 노인후원회가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노인후원회에서 매월 경로당을 방문해 가지고 우리 혈압같은 것 재주고 건강상담도 하시고 또 청소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1년에 한 번씩 노인잔치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감사합니다.
예, 우리 사회가 이제 고령화 사회에 다 접어들어 가지고 나이 많은 어르신들 많이 사실 지역마다 있습니다. 우리들이 어르신들 섬기고 챙겨야 될 것은 사회복지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도 같이 동참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6개 동장들 성함을 잠깐 올렸습니다.
또 한 가지 더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참, 국장님 이것 노인회 후원회는 의무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율적이지 않습니까, 그죠?
○안전행정국장 이수영 예, 읍면동에 자체적으로 하고 운영하고 있을 겁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자율적으로 조직하고 하는 거죠, 이거는? 하여튼 이래 또 잘하는 동에는 그에 대한 뭐 인센티브 줄 수 있도록 좀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또 하나 지산동 배영숙 우리 동장님.
도량동에 최현도 우리 동장님.
○도량동장 최현도 예.
○부위원장 양진오 선주원남동에 우석도 우리 동장님.
다음 형곡동에 신동호 동장님.
다음 형곡2동에 박성애 동장님.
신평2동에 김종원 동장님.
○신평2동장 김종원 예.
○부위원장 양진오 여기는 산불감시원이 있는 동네입니다. 산불감시원이. 그중에서 우리 선주원남동에 우리 우석도 동장님에게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부위원장 양진오 60세 이상의 산불감시원이 한 분 계시던데 그분이 산불감시하는데 있어서 뭐 어려운 점이나 불편한 점 있습니까?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선주원남동장 우석도입니다.
저희 동에 작년에, 작년에는 이제 한 분이 있었습니다. 한 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65세 이상은 가급적이면 좀 신체적으로 좀 움직이는데 좀 불편하다고 해서 65세 이상은 올해는 사역을 뭐 배제를 좀 시켰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됐습니다. 예.
60세 이상 동이 선주원남동하고 다음 형곡2동, 신평2동에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왜 드리는가 하면 우리 지금 산불감시원들은 실업급여 해당 대상 되지요, 지금요?
(「예,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하는 동장 있음)
예, 이것 언제부터 됐습니까요?
아마 얼마 안 됐습니다, 된 지가. 날짜 수가 모자라 가지고 감시원들이 건의해 가지고 몇 년 전부터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우리 앞에 얘기했던 노인후원회와 같은 선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이제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읍면동에 나가보면 건강하면서도 일할 수 있는 활동성이 충분한 어르신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6개 동에 60세 이상이 세 분 계십니다. 세 분, 젊은 사람이 일도 잘 합니다. 그거는 뭐 다 공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 보면 47세, 뭐 48세 이런 분들은 산불감시 아니라도 할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할 것이, 그렇다면 우리가, 우리가 지역사회를 위해서는 정말로 뭐 연세는 드셨지만 활동하기, 활동도 충분히 되지만 우리가 일자리를 못, 60세 뭐 이래 넘어가면 일자리 못 구하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일정부분 배려하는 것도 아마 우리 시의 역할이 아닌가 그래 생각되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모 동에 모집공고에 보면 60세 이상 30% 이내로 한다는 공고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선순위 중에서 나이 젊은 순으로 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시가 전체적으로 한번 고민하면서 개선해야 될 사항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말씀올립니다.
국장님께서 대표로 답변 좀 부탁 올리겠습니다. 예.
○안전행정국장 이수영 읍면동에 그것 뭐 기준이 있을 건데 그거는 안 그래도 노인들 우대 관련해 가지고 뭐 채용하도록 되어 있을 겁니다. 일정 부분은. 앞으로 그래 채용할 때 그래 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그래요. 우리가 우리도 다 나중 가면 어르신 다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일할 수 있는 노동력이 있는 그런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우리가 일자리도 제공하고 같이 생활할 수 있고 또한 쉴 때는 실업급여도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안 좋나 그래 싶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 개선사항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동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전에도 제가 그런 말씀을 한번 드렸는 것 같은데 동장님들이 우리 시의원님을 존중해야 관변단체장들이나 통장님들이 본받습니다. 그래 동에 이래 오랜만에 한번 가보면 뭐 다 그런 거는 아니지만 첫 마디가 “오랜만입니다. 우예 왔어요?” 이런 식이라요. 그리고 동장님한테는 또 제가 봤을 때는 나름대로 예의를 갖춰요. 이런 얘기하면 관변단체장님들이 이제 나한테 항의 전화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동장님 역할들이 좀 고려되어야 되는 사항이다 이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뭐 세세히 제가 말씀 안 드리더라도 알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제 동장님 여기 오셨으니까 지금 시기가 뭐 총선을 임박한 시기입니다. 상대에 따라 가지고 어떻게 보는 관점이 상당합니다. 뭐 예를 든다면 쌀을 갖다놓고 사진을 찍는다든지 이랬을 경우에도 상대 후보가 봤을 때는 상당히 그게 불만이 있고 나쁘게 볼 수도 있습니다. 동장님들이 그런 경우가 그런 뜻으로는 안 그렇겠지만, 그런 부분은 앞으로 좀 이래 조심을 좀 해 주셨으면 하고.
특히 또 뭐 옛날부터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외부로 돌출이 안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소수 몇 개 읍면이나 동이 면장님이나 부면장님 갈등, 또 동장님, 사무장 갈등 이런 게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이 다 그렇다는 거는 아니고 소위 말해가 한두 개 읍면동이 그런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면장님이나 동장님이 역량 문제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래가 뭐 또 정 그렇게 안 되면 총무부서에 건의를 해서 또 코드가 맞고 안 맞을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일을 하다보면? 그래서 해야지 민원인들이 편하고 동민들이 편하게 동 민원을 볼 수 있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러니 제가 이 모든 지금 뭐 요약이 안 됐지만 전체적으로 말씀드린 거는 동장님이 솔선수범해서 뭔가 보여주셨으면 하는 권고사항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세진 위원 제가 할게요.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국장님. 제가 국장님한테 좀 묻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나면 동사무소에 뭐 어떤 내용이 지침이 하달이 안 됩니까?
○안전행정국장 이수영 그거는 기획실에서 일괄적으로 여기 개선․건의사항 통보 다 됩니다.
○박세진 위원 자, 지난해 본 위원이 분명히 신문구독에 대해서 자료를 제가 받고 올해도 받아봤는데 이것 하달이 전혀 안 된 것 같아요.
자, 예를 들어 원평2동 동장님.
○원평2동장 곽흥재 예, 원평2동장 곽흥재입니다.
○박세진 위원 예, 지난해보다 분명히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할 때는 신문부수 좀 줄이라. 왜 구미시가 실과소하고 읍면동이 지금 3억이 넘습니다. 신문 순수 신문보는 것만. 그렇다고 그걸 자세히 보는 것도 아니고, 이 하달 못 받았습니까? 위에서 기획예산이나 뭐 예?
○원평2동장 곽흥재 작년에.
○박세진 위원 모르고 계셨기 때문에 이래 더 받아보신 것 아니에요, 그죠?
○원평2동장 곽흥재 작년에 7부에서 지금 3부로 지금 줄였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원평2동은 지금 뭐 3부에서 지금 더 늘어난 걸로 지금 파악이 돼 있는데.
○원평2동장 곽흥재 지금 현재.
○박세진 위원 여기 지금 많이 더 늘었다고 지금 여기 올라와 있는데요.
하여튼 그것 뭐 확인해 주시고.
○원평2동장 곽흥재 예.
○박세진 위원 지금 늘은 데가 형곡2동도 늘었고요. 신평1동도 늘었고 이 신문부수가 좀 늘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가 하면 읍면동 평가에도 분명히 이 신문 내용에 대한 게재에 대한 부분은 제가 대폭 줄이라고 분명히 총무과에도 말씀을 드려놨는 부분이거든요. 하여튼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장님들이 줄이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신문부수를 늘리기는 쉬운데 줄이기는 어렵습니다. 그죠? 그렇다고 이 신문을 업무시간에 볼 수 있습니까, 그죠? 못 보잖아요? 안 보는 게 대부분이더라고요 또요. 그렇다고 직원들 볼 수 있습니까? 할 수 없이 읍면동 평가에 좀 자료 많이 맞추려고 이 신문 저 신문 또 지방지 다 보는 것 아닙니까, 그죠? 중앙지 어떤 데는 막 9부씩 보는 데 있어요. 이게 동장님들 못 줄이기 때문에 제가 공식적으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하여튼 최대한 좀 줄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부서운영비 그죠.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이래 보면 국장님. 어떤 데는 식당명이 들어간 데가 있고 어떤 데는 식당, 어떤 동에는 식당이 전혀 안 적힌 데가 있습니다. 식당이 안 적힌 이유는 모르겠는데 왜 이게 안 적혔는가 하면 적은 데도 이래 보면 그죠. 관변단체에 속해 있는 식당에 많이 갑니다. 이러면 소외된 자영업자가 굉장히 섭섭해 하는 데가 많고 불만있는 데가 많습니다. 그러면 동화합이 발전이 안 됩니다. 그죠? 또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산같은 경우는 뭐 말씀을 드리면 새마을한우촌 거의 뭐 많이 거기 갑니다. 뭐 소고기도 있고 돼지고기도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좀 더 지역에 있는 자영업을 하시는 분 굉장히 어렵습니다. 식당 다 어려워요. 그러면 좀 다양하게 그죠. 여러 군데 갈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게 하셔야 되고. 특히 지금 예전에는 안 그렇던데 지금 이 업무추진을 하고 업무추진비나 직원 뭐 사기앙양을 위한 뭐 이래 회식자리 있으면 직원들끼리만 해요. 그래 시의원들 그것 뭐 소통을 하는 데가 아무 데도 없는 것 같아요. 동사무소마다. 이런 부분은.
○권기만 위원 자기들끼리 다 먹는 모양이네.
(웃음소리)
○박세진 위원 이런 부분을 우리 여 송정동장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어떻게 하는가?
○송정동장 박수원 예, 송정동장 박수원입니다.
사실 저희들 읍면동에 예산 되는 거는 뭐 법정경비 비슷하게 해서 내려오는 예산은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정해져 있습니다. 그 범위 내에서 집행을 하고 있고요. 아까 지적하셨다시피 사실 읍면동에 실태는 그렇습니다. 각종 우리 자생단체 회원님들 소속된 식당이나 뭐 이런 데를 또 이용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또 현실입니다, 솔직히. 그런데 그거를 가끔씩은 또 뭐 피해 가지고 이용은 합니다. 이용은 하는데.
○박세진 위원 아니, 그거는 인정하는데 너무 막 한 군데만 집행했는 데가 있더라 그거고.
○송정동장 박수원 예, 예.
○박세진 위원 자, 행정 간담회 하고 그죠 그때는 좀 시의원들하고 소통도 하고 “이래이래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보고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권기만 위원 그 답변을 해 봐요. 그 답변을.
○송정동장 박수원 예.
○박세진 위원 그런 걸 좀 시의원들하고 소통을 좀 하란 얘기입니다.
○송정동장 박수원 예,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 답변을 해 봐요.
○송정동장 박수원 예, 그래 그간에 저희들 이제 각종 단체 행사나 하면 또 식사로 이어지는 그런 관계는 뭐 자연스럽게 여기서 다 뭐 부기를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만 자연스럽게 “이런 행사가 있습니다. 오십시오.” 하고 모시고 또 식사를 또 같이 모시고 또 합니다. 더러는 합니다만 그게 횟수가 뭐 또 어떻게 보면 적을 수도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그걸 점차 저희들이 더더욱 더 잘 모시고 그렇게 또 같이 식사를 하고 또 주민과 소통과 또 대화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직원들 보통 이래 사기, 다른 거는 몰라도 읍면동 이래 하고 좀 그런데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한 또 식사제공 많은데 어디 동에 의원들 불러준 적 있습니까? 직원들 하면?
○송정동장 박수원 그런데 솔직히 말씀을 드릴게요.
○박세진 위원 어느 날부터 이게.
○송정동장 박수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직원들 워크숍을 만약에 뭐 하고 뭐 이래 회식을 하게 되면 읍면동장은 솔직히 눈치 보입니다. 요새 젊은 직원들이 있어 가지고. 같이 이게 뭐 밥만 먹고 얼른 집에 가기 바쁘고 사실 그 점에 저도 예전하고 분위기가 좀 많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뭐 어울리기를 좀 싫어하는 그런 경향이 좀 있습니다. 사람이 싫고 좋고를 떠나 가지고 이게 뭐 좀 2차도 뭐 예전보다는 그거는 뭐 많이 지양되고 그런 문화도 많이 패턴이 바뀌었습니다만 저희들 기회가 있으면 직원이나 주민들 뭐 이래 행사나 가급적이면 모시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그건 아주 뭐 직원들도 앞으로 그런 기회가 되면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예.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홍섭 위원 자, 다 끝났습니까? 제가 마무리 하나.
○위원장 정하영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저는 이야기 하면 좀 강하게 합니다. 그러나 그 눈높이를 우리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기 때문에 이해를 하시기를 그래 바라겠습니다.
여기 쭉 내가 지금 열 분의 우리 동장님 오셨는데 여섯 분이 제 지역구에 있는 우리 동장님.
(웃음소리)
그럼에도 제가 한 말씀 이제 드리고자 하는데 우리 열 분 중에 지역 현안 문제를 읍소하신 분들이 지금 다섯 분이에요. 다른 분들은 그냥 뭐 추상적으로 뭐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세요.” 이러한 분이 다섯 분 있고, 또 송정동 우리 박수원 동장님을 비롯한 원평1동, 원평2동, 지산동, 형곡1동, 형곡2동이가 이 다섯 분 동장님은 지역에 현안 문제를 말씀을 하시면서 좀 많이 좀 직접 “도와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적극적인 그런 요청을 하신 것 같습니다.
요 정로도 하고 제가 읍면동에 여기 우리 감사를 보니까 어느 동은 기관운영업무추진비라고 이렇게 정리가 돼 있고 또 어느 동은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집행내역을 이렇게 첨부를 시켜 놨어요. 이것 통일 안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리고 이 그 두 가지를 분석하면 집행내역이 이래 돼 있어요, 일방적으로. 지역주민간담회를 중심으로 한 읍면동이 있고, 그러니까 순회간담회를. 또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한 이 예산 집행이 한 걸로 정리가 돼 있어요. 그래 우리 박수원 동장님 말씀 많이 하셨으니까 어느 분이 저…… 열 분 중에서 어느 분이 제일 건제순이 어디입니까? 마지막에 한 분 답변 한 번 해 주세요. 순번이 있을 것 아니에요, 이게?
○권기만 위원 부의장님 짚으셔야 되지.
○손홍섭 위원 예? (웃으며)전부 우리 지역구, 지역구. 우리 박수원 동장님 우리……
○권기만 위원 자꾸 박수원만 시키지 말고.
○손홍섭 위원 아니 거, 아니. 우석도 우리 동장님. 제가 두 가지를 질문했습니다.
하나는 기관업무추진비 운영비하고 실비보상금하고 어느 것이 맞는지? 그 한 부분하고. 또 하나는 간담회 중심으로 지역순회간담회 중심으로 한 게 있고 기관단체별로 집행한 걸로 쭉 기록이 돼 있어요. 거기에 대한 답변 부탁합니다.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선주원남동장 우석도입니다.
단체 간담회 하는 거는 지금 행사실비보상금에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기관단체하고 하는 거는 주로 이제 기관운영업무추진비로 지금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내역은 따로따로 나와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요. 그게 지금 보면 기관업무추진비만 첨부되어 있는 데가 있고 또 실비보상비는 없는 데도 있고 이래서 그런 거예요. 제가 물어본 거예요.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행사실비보상금은 각 동마다 공히 통 주민 수에 따라 가지고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편성되어 있는데 빠진 것 같은데 빠진 데도 있는 것 같은데 다 첨부 다 되어 있나요? 지금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약 한 1,000여만 원 나오죠?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그것도……
○손홍섭 위원 동별로 약간 차이는 있어요.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차이가 있습니다. 그게 인구가 인구수로 해서.
○손홍섭 위원 알아요. 그래 알고 있는데 평균 한 1,000여만 원 됩니까?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그 정도는 안 됩니다. 안 되고 780~90만 원 되는데 거기서 절감을 합니다. 그러면 한 700여만 원 됩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우리 크게 실비보상비하고 기관업무추진비 두 가지로 나눠지잖아요?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각각 개략적으로 얼마나 됩니까? 내 좀 더 증액시키려고 그래 이야기하는 거예요.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감사합니다. 많이 해 주시면 고맙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 이야기를 해 봐요, 그래. 이야기를 해 봐야 알지.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사실 인구가 많은 동네는 행사실비보상금도 사실 좀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얼마인데 그래 얼마예요?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행사실비보상금은 동네마다 틀리는데.
○손홍섭 위원 선주원남동 같은 경우 얼마입니까?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저희 동은 한 2,000만 원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2,000만 원?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예.
○손홍섭 위원 또 기관업무추진비는?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790인데 절감하면 한 740 정도 됩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절감하는 그런 얘기하지 말고.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두 가지, 선주원남동이죠?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예.
○손홍섭 위원 선주원남동은 이것 지역순회간담회 같은 것 하고 있나요?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순회간담회를 뭐 나가면 주민들하고 만나서 뭐.
○손홍섭 위원 아니, 삼삼오오로 그래 하는 것 말고 이래 가지고 통반장 해 가지고 권역별로 기십명씩 모아 가지고 시정업무를 홍보한다든가 지역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어떤 간담회 같은 걸 하고 있어요?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예, 종종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거의 안 한다 이런 얘기죠, 그죠?
○선주원남동장 우석도 거의 하는, 거의 안 하는 게 아니고 종종 만나서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법령상에는 행정용어로 종종 하는 거는 거의 안 한다고 이래 보면 되는 거요. 그죠? 추상적으로, 어쨌든 좋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보면 통반장들하고 권역별로 지금 보니까 했는 데도 있고 안 했는 데도 있는데 아니 뭐 기록이 뭐 좀 빠져 있는지 모르겠는데 명확하게 우리 총무과에서 좀 지침을 좀 줬으면 좋겠어요. 요러한 범주를 하되 또 보고 내용도 여기 보면 아주 추상적으로 되어 있는 데가 많아요. “뭐뭐 하는 등, 뭐 외” 또 그런가 하면 어떤 지역은 “9통, 10통, 11통, 12통 주민순회간담회” 요렇게 되어 있는 데도 있고. 그래서 요런 것을 구체적으로 좀 디테일하게 누가 봐도 이렇게 이해가 좀 빠르게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하나의 권고를 하고, 또 하나 말씀을 드릴 게 있는데 우리 지역에서 크고 작은 현안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 본청에 시장님이나 또는 우리 실국장님한테 평균 전화 얼마에 한 번씩 합니까? 요거는 박수원 동장님 잘 아실 겁니다. 뭐 1달에 한번 한다든가 아니면 또 분기에 한번 평균 한다든가.
○송정동장 박수원 일정하게 특, 특별하게(기침) 죄송합니다.
특별하게 이게 뭐 정해진 거는 사실 없고요. 현안에 따라서 즉시에 또 보고를 드리고 또 전화 보고도 드리고 합니다. 유선으로도. 저희들 통상적으로 평균적으로 따지면 지휘보고라는 개념으로 해서 저희들이 뭐 총무과부터 해서 그 라인으로 해 가지고서 저희들이 뭐 1달에 한 3번 정도는 보고를 합니다. 예. 작고 적고를 떠나서.
○손홍섭 위원 그러면, 응 잠깐 잠깐.
○송정동장 박수원 예.
○손홍섭 위원 거기서 그러면 과장님 경유 또 보고하고 또 국장 해당 국장도 보고하고.
○송정동장 박수원 예, 예.
○손홍섭 위원 시장, 부시장, 시장 이래 보고합니까?
○송정동장 박수원 예, 그리고 또.
○손홍섭 위원 같은 내용을?
○송정동장 박수원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타 실과에 해당하는 업무 그러니 예를 들어서 뭐 사회복지업무와 관련된 현안이 있다 그러면 그쪽 라인으로 해서도 저희들이 뭐 보고서를 또 갖다 드리고 유선으로 보고도 하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동향보고를 할 내용 정도 되면 어떤 중요한 지역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그런 사항이라고 보여지죠?
○송정동장 박수원 비중도를 따지면 사실 뭐 이렇게 뭐 동 행정 그리고 읍면동 일선 행정이라는 게 매일 그렇게 뭐 이렇게 막 중요한 일이 발생이 되고 그런 빈도가 사실 적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적을수록 좋은 거요, 적을수록.
○송정동장 박수원 예, 적습니다. 적은데도 이제 뭐 너무 또 이 보고가 또 이게 적으면 또 행정 추진하는데 있어서 그것 또 뭐 균형성이 없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1달에 한 두세 번 많으면 네 번 정도는 한번 이렇게 뭐 전화상으로나 아니면 서면으로 이렇게 보고를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 신평동장님 우리 김종원 동장님.
○신평2동장 김종원 예, 신평2동장 김종원입니다.
(김종원 신평2동장, 자리에서 일어남)
○손홍섭 위원 예, 아니요. 아니요. 앉아서, 앉아서.
1달에 전화 몇 번씩 합니까? 시장님한테.
○신평2동장 김종원 시장님한테 전화는 한두 번 되고,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났을 때 또 말씀을 드리고.
○손홍섭 위원 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렇습니다.
지휘보고를 하든 동향보고를 하든 간에 어쨌든 지역에서 관심을 집중해야 할 그러한 현안 문제가 발생할 때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죠? 그러한 사항이 발생했을 때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정보공유를 어느 정도 하느냐 내가 핵심은 이겁니다. 우리 박 동장님 앞에 선임동장으로 할 수 없다 또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송정동장 박수원 예, 오늘 제가 여기 뭐 선임 동장이라서 자주 뭐 말씀을 자주 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사실 이게 지휘보고라고 해서 뭐 큰 그런 뭐 이래 이슈를 갖고서 보고를 드리는 거는 아닙니다. 아니고 사실 보고사항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이 어떻게 보면 경조사 예, 경조사 그리고 행사입니다. 아마 그런 행사를 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뭐 읍면동에서도 그렇게 행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저희 동 같은 경우에는 지역구 의원님한테 일단은 뭐 중요한 거는 전화로 올려서 그렇게 이렇다저렇다 설명을 드리고 보고를 드리고 합니다만 가급적이면 바쁘시고 해서 문자로 간단하게 이렇게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런 내용이고.
○손홍섭 위원 자,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지역에 크고 작은 그런 현안문제가 발생을 할 때에 우리가 목표는 하나라는 얘기입니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복도시를 만드는데 우리가 목표가 있다라고 보면 길은 질러가는 사람도 있고 돌아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거예요. 해서 앞으로 이렇게 그러한 중요한 사항을 동향보고라는 이름으로 할 그 정도 수준이 된다면 서로 정보를 좀 공유 좀 하자.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해야지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그러는데 서로 같이 머리를 숙여서 고민을 하면 그래도 좀 낫지 않겠느냐 이러한 측면이니까 다른 동장님들도 좀 유념을 좀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손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저도 한 말씀.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동장님 일선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의원들 사이에 여러 번 화두가 되고 있는 것들을 서로 간에 눈치가 있어서 말씀을 빠진 것 같은데 제가 이런 말씀 올리는 고아지역은 잘 되고 있습니다. 너무 잘 되고 있는데 우리가 각종 사업에 있어서 시장님이 주민의 어떤 현안문제를 급하게 처리하기 위해서 시장님 나름대로 쓸 수 있는 재량사업비가 있고 또 의원들도 지역에 다니면서 어떤 문제점이 생기면 현안처리를 하려고 세워놓은 나름대로 예산이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우리 동장님은 안 그래도 우리 의원들 사이에 그걸 가지고 의원님이 민원해결키 위한 재량사업이 기다 아니다 논란이 심하던데 그에 대해서는 우리 동장님 생각이 어떠하십니까?
제가 꼭 짚어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실은 그 이야기들이 우리 의원들 사이에 많은 이야기 나오는데 그 핵심은 빠진 것 같은데 제가 말씀드리면 그거는 이제 시장님이 여러 가지 다니면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그 재량사업비는 우리 동장님이 시장님을 대신해서 어떤 민원해결차 쓸 수 있는 나름대로의 어떤 보이지 않는 관습이라 생각이 되어지고, 또 우리 의원들도 민원해결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세워놓은 이 예산은 의원들 나름대로 어떤 민원해결을 위해서 세워놓은 예산인데 그 구분을 잘 못하는 동장이 동 지역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확실히 구분 안 되십니까?
(응답하는 동장 없음)
구분 다 되십니까? 안 되십니까? 뭐 안 그래도 그런 이야기 참 많이 있어서 우리 의원들 간에 서로 의리도 상하고 이럽니다. 그 이야기 문제 가지고.
(응답하는 동장 없음)
아무도 말씀 안 하시니까 보자……
그럼 우리 최현도 동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렵니까?
○도량동장 최현도 저희 동은 의원님들하고 수의를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업장 선정할 때부터 의원님들하고 수의를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선정 그 자체는 제가 봐서는 의원들이 지역에 어떤 현안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어떤 세워놓은 예산인데.
○도량동장 최현도 예.
○강승수 위원 먼저 이렇게 사용하자라고 하면 집행에 어떤 방법만 그 동에서 가지고 있는 것이지 안 그렇습니까?
○도량동장 최현도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동장님이 쓸 수 있는 나름대로 또 현안문제가 있다면 그건 시장님이 다 일선에서 못 하니까 그 돈 가지고 또 사용을 하고 우리 지역은 너무 잘 되던데 그 문제 가지고 동 지역에서 논란이 되는 걸 보고 저는 참 이상하게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것 왜 그럴까.
○도량동장 최현도 저희 지역도 사업장 선정을 할 때부터 의원님한테 서명을 받습니다.
○강승수 위원 선정을 해 달라 합니까? 동장님이 합니까?
○도량동장 최현도 저희들이 해 가지고 의원님들하고 상의.
○강승수 위원 그렇죠. 그게 잘못 됐습니다. 그게 잘못 됐고요. “의원님 지역에 순방하다보니까 애로점 있지 싶은데 선정을 좀 해 주세요”라고 해야 돼요.
○도량동장 최현도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먼저 하면 의원들이 뭐라 하겠어요. 하지 마라 하겠습니까? 지역이 코앞에 다 있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자꾸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좀 이래 조율 있게끔 해 주시고 여기 제가 행사실비나 업무추진비가 통 각 동별로 통계를 내 봤어요. 통계를 내 봤는데 솔직하게 천차만별입니다. 인구수에 비해서 뭐 집행이 되겠지만 업무추진비는 편차가 거의 없어요. 각 동에 기관은 유사하게 다 있습니다. 다 있는데 업무추진비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편차가 없는데 행사실비는 상당한 차이를 두고 있는데 하여튼 이러한 모든 것들을 통해서 의원님들하고 같이 공유를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실제 소통의 문제가 기관단체 어떤 단체가 견학을 가면 우리 동장님들 또 나름대로 예의도 갖추고 일단 오해는 하지 마시고 뭐 안부차원도 여쭙고 이래 하는데 우리 의원들 견학가면 그런 전화도 안 한대요. 고아는 잘 합니다. 정말입니다.
(웃음소리)
고아는 잘하는데 이런 이야기들을 제가 대표로 하는 이유가 솔직히 우리 읍면지역은 저쪽에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이 서로 간에 무시당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이 많이 팽배해져 있으니까 하여튼 동장님들 그러한 부분을 좀 감안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뭐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닙니다만 우리 의원들이 동장님에게 나름대로 어떤 여러 가지 부분들을 뭐 그러한 부분들 제가 대신 말씀을 올렸습니다. 하고 소통문제 동향이 잘 안 올라온다는 얘기가 참 많이 있던데 그것도 참 이상합니다. 우리 지역 같으면 너무 잘 되는데 하여튼 가장 일선에 있는 우리도 일선에 있고 동장님도 일선에 있기 때문에 뭐 세부적으로 짚기는 또 인사문제가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권기만 부의장님.
○권기만 위원 예, 부의장입니다.
우리 2015년도 행정사무가 이제 오늘 마지막 날입니다. 해마다 비교했을 때 오늘 이 시간쯤이고 하면 행정사무가 끝났습니다. 끝났는데 오늘 서면심사로 갈음하던 걸 출석해서 이래 읍면동 감사하고 있는데 저……
원평2동 곽흥재 동장님.
○원평2동장 곽흥재 예.
○권기만 위원 왜 이렇게 읍면동 서면심사 안 하고 출석해가 이래 심사하는지 뭐 내용을 대충 알고 계시는지 한번 답변 한번 해 봐요.
○원평2동장 곽흥재 예, 원평2동장 곽흥재입니다.
지금까지 의원님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지금까지 우리 동과 의원 간에 소통이 좀 부재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저희들도 향후에는 좀 더 소통하고 같이 좀 가까워지는 그런 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권기만 위원 제가 원평2동 동장님한테 질문을 드렸는 거는 감사받는 자세가 좀 안 좋아서 제일 먼저 드렸어요. 동장님 동을 먼저 대고 동장님 성함을 대야 돼요. 내가 어디 동장인 줄 우예 알아요!
○원평2동장 곽흥재 예, 잘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빠트린 것 같습니다.
○권기만 위원 우리 의원님들 집행부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뭐 읍면동장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의원님들도 뭐 각종 뭐 행사나 모임이나 하면 의견을 많이 나눕습니다. 많이 나누고 이런데 항상 우리 의원님들이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지역구 의회활동 하는데 동장님들이 도움을 주셔야 되는데 불편을 주는 동장님들이 많이 있다 하는 의견들이 많이 나옵니다.
우리 박현도 동장님 그 내용들 우예 생각해요? 예?
○도량동장 최현도 조금 소통에 조금 문제가 있는 걸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의원님들하고 잘되도록 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지금 이 내용들이 4대 때 뭐 소선거구제 되고 이래가 각 지역에 의원님들 한 분씩 계실 때 5대 때부터는 이제 뭐 중선거구제 되다 보니 의원들이 세 분씩 두 분씩 이래 있다 보니까 동장님들이 우리 의원님들 존재 의회 존재 이런 걸 거의 인정을 안 하는 것 같아요.
원평1동 동장님.
○원평1동장 박충진 예, 원평1동 박충진입니다.
○권기만 위원 예, 답변 한번 해 봐요. 존재 인정하는지 안 하는지 답변 한번 해 봐요.
○원평1동장 박충진 저희들은 각종 행사나 중요한 회의할 때 지역구 의원님한테 꼭 연락을 하고 또 참석도 잘해 주시고 저와 잘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협조 잘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조금 전에 김복자 의원님 비례대표죠?
○원평1동장 박충진 예.
○권기만 위원 초선이죠? 의정활동 얼마 안했잖아요. 한 1년 반 정도 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충진 원평1동장, 고개를 끄덕임)
고개만 끄덕거리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원평1동장 박충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미안합니다. 잘못 해서.
○권기만 위원 잘 모른다 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1년 반 됐다고. 마이크 똑바로 대봐요. 마이크마이크.
지적하시는 내용들 지금 인지하고 있어요?
○원평1동장 박충진 예.
○권기만 위원 얼마나 답답하면 그렇게 지적하겠어요.
○원평1동장 박충진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자, 재량사업비가 7,000만 원이 나오는데 시민들 요구에 의해 가지고 각 읍면동으로 뭐 2,000만 원을 내려 보내든지 1,000만 원을 내려 보내든지 하면 동장님들이 수행을 하고 보고를 해야 되는데 보고를 안 한다 하는 그런 뜻이에요!
○원평1동장 박충진 앞으로 보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래 가지고 어떻게 우리 의회 의원님들 의정활동하고 지역구 활동하는데 도와준다 하는 말씀 할 수 있겠습니까요? 지금 항간에 이래 뭐 마을에 가면 자생단체나 관변단체나 또 공직사회나 동장님들은 승진만, 승진만 해가 나가면 끝이다 하는 얘기들이 많이 나와요. 본청에 업무지시 뭐 개의치 않고 지역구 의원들 무시하고 그런 의견들이 많이 나오는데 신평동장님 말씀 한번 해 봐요.
○신평2동장 김종원 예, 신평2동장 김종원입니다.
실제 저희들 동에는 매일 월요일 날 사례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월요일 이제 직원회의를 하면 주간행사계획이 나옵니다. 그걸 이제 의원님께 보내드리고 그리고 제가 또 수시로 찾아뵙고 말씀을 드리고 그런 대로 잘되고 있다고 저 나름대로 생각을 합니다만 또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앞으로 더 소통하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기만 위원 저희들이 시장님한테도 그렇고 부시장님한테도 그렇고 뭐 여기 국장님도 계시고 이래가 저희들 의견을 많이 전달합니다. 또 확대간부회의 이런 데서 뭐 시장님한테 저희들이 전달하고 나면 시장님이 간부회의 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안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 한다고 보고를 이야기를 다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는데 항상 시장님 같은 경우에도 지역구 의원들 의견을 많이 반영해 가지고 행정할 때 의논을 많이 하라 하는 그런 지시가 내려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지시만 할 뿐이지 저희들이 느끼지를 못 해요. 제가 의회 있으면서 의회 직을 이제 부의장 직을 맡고 있습니다. 맡고 있고 하니까 의원님들이 이제 의견들이 읍면동장님 27개 읍면동장님에 대한 의견들이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이 나옵니다요. 앞으로 개선해야 될 어떻게 개선해야 되는지 저저 동장님 어디 동장님이죠.
○신평1동장 이장호 신평1동장입니다.
○권기만 위원 예, 한번 말씀해 봐요.
○신평1동장 이장호 사실 부의장님 말씀하셨다시피 확대간부회의 때 시장님 많이 강조하십니다. 의원님들 예우를 하시고 모든 사업들은 협의해서 하라 하는 그런 말씀도 있고 그래서 저는 그걸 100%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실 신평1동에는 우리 의장님도 계시고 김정곤 의원 계시지만 모든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 간혹 몇 군데서 그런 일이 벌어진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그게 전체적인 문제가 되니까 동장 어느 동장 혼자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우리 다같이 노력해서 의원님들하고 사업계획이라든지 연초부터 맞춰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기만 위원 솔직히 조금 전에 강승수 위원장님 말씀하셨죠. 동장님들 뭐 의원님들 너무 무시한다 하는 그런 말씀하시고 이래 하셨는데 의회에서 크고 작은 행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 동장님들이 관심을 좀 가져 주셔야 됩니다. 뭐 저는 저고 우리는 우리고 이래 생각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뭐 의원님들 연수를 한번 가고 이래도 동장 읍면동장님들 연락 잘 안 와요. 밑에 담당자 계장들 문자 와 가지고 잘 다녀오시라고 이야기해요. 걱정해 주세요. 우리 박수원 과장님. 우예 생각해요?
○송정동장 박수원 예, 오늘 뭐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것부터 해서 현역 의원님 지역구 의원님에 대한 예우에 대한 문제입니다만 저희들 앞으로 오늘 계기로 해서 더 잘 모시고 그렇게 읍면동 행정 추진될 거라고 그렇게 믿습니다.
○권기만 위원 총선이 코앞인데 조금 전에 안주찬 위원님도 언급하셨죠. 동장님들은 각 동에 가면 그래도 영향력이 상당히 큽니다요. 크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행동이라든지 의견을 잘못했을 때는 상대방 쪽에서 아주 불쾌하게 생각하고 불쾌하게 느끼고 그 모든 게 일파만파 돼 가지고 시장님까지 피해도 볼 수 있고 이런 상황이 많이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일전에도 뭐 조금 전에도 안주찬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내용들이 있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각별히 좀 유념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작년에 유통축산과장님 유 뭡니까?
(「유영식 과장」하는 동장 있음)
예, 유형식 과장님 퇴직을 하셨습니다. 하셨는데 그분 지금 퇴직하시고 지금 우리 조직에 안 계셔도 우리 의원님들 그분에 대한 감정이 상당히 좋습니다. 나가시는 날까지 우리 의회 의원님들한테 최선을 다하고 예산심사라든지 감사라든지 최선을 다하고 가셔 가지고 명예롭게 이래 물러나시고 이랬는데 우리 동장님들도 그런 사명감 정도는 갖고 하셔야 안 되겠습니까요.
정말 시간도 많이 되고 이랬으니까 제가 지금 직을 맡고 있다보니까 좀 의원님들 의견들 받아 가지고 제가 이래 말씀드렸습니다.
어떻든 동장님들 일선에서 고생하시는데 시정, 홍보, 뭐 많잖습니까? 뭐 쉽게 얘기해서 버스노선 개편 이런 것 서민들 주로 이용하고 이러는데 뭐 저희들한테도 문의전화가 많이 옵니다요. 홍보 좀 하시고 크고 작은 홍보 좀 하시고 취약계층 잘 살피시고 또 의원님들하고 자주 만나셔 가지고 지역 현안사업 숙원사업 다 걱정 같이 하면 안 좋겠나 하는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좀 열심히 해 주십시오.
(「예」하는 동장 있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권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 그러면 동장님.
지금 현재 우리 위원님들이 다 얘기했습니다만 우리 의원님과 우리 동장님 사이에 중심에 우리 동장님하고 동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의원님들이 동장님들한테 포괄적으로 포괄적인 문제를 함축해서 얘기를 드린 겁니다. 이것 다 하려고 하면 사실상 오늘 뭐 원래 하루종일 이렇게 하자고 그랬었는데 이렇게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그래서 할 얘기를 다 우리 동 주민 동장님 열 분한테 다 했는데 자기 동만 이렇게 뭐 커버를 하고 이럴 필요는 없습니다. 일괄적으로 한 거예요. 질문을. 그래 했으니까 하고.
제가 딱 두 가지만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행사실비보상금이 제가 기획예산담당관실에 행정사무감사 할 적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지산동과 우리 인동동을 따져보면 약 10배 차이납니다. 지산동은 320만 원인데 인동은 3,600만 원이라요. 그래 11배 차이 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해 봐라 하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이걸 하고, 그다음에 또 우리가 총무과에는 뭘 얘기했냐 하면 동장님하고 통장님들 회의를 해서 회의했는 내용들 주민들이 다 모른다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걸 전달 다 안 해 준다는 얘기라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제가 총무과에 지적을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동장님들이 돌아가시면 다시 한 번 더 하여튼 안을 내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의원님들하고 늘 상의를 해서 할 수 있게끔 해 주십사 하는 내 부탁을 드리고요.
또 9개 동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그때 가서 묻기로 하고요.
자, 우리 동장님 오늘 여기 오셨기 때문에 의장님이 오늘 아마 식사를 대접한다 그랬을 거예요. 그래서 가지 마시고 지금 의원간담회실에서 모니터링 하죠?
(「예」하는 동장 있음)
예, 그래 가셔 가지고 우리 또 9개 동 할 동안에 모니터링을 좀 하십시오. 하시면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뜻을 거기서 다 보시면 되니까 그래 하시다가 마치고 난 다음에 식사를 하시고 갈 수 있도록 그래 해 주십시오. 되겠습니까?
(「예」하는 동장 있음)
그래 부탁을 드리면서 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요걸 마치겠습니다.
자,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하는 동장 있음)
(회의장 정리 중)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송정동 등 10개 동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회의진행 협의 중)
자,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중식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감사중지)
(14시05분 감사계속)
○위원장 정하영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우리 동장님들 식사 많이 하셨습니까?
(「예」하는 동장 있음)
자, 오전에 우리 할 적에 저쪽에서 지금 모니터링 다 하셨죠?
(「예」하는 동장 있음)
자, 다음은 나머지 9개 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어서 비산․공단1․2동․광평․상모사곡․임오․인동․진미․양포동 등 9개 동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9개 동 동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비산동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비산동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산동장 이인재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을 거부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5년 12월 2일
비산동장 이인재
공단1동장 황종영
공단2동장 고차진
광평동장 이관응
상모사곡동장 주광하
임오동장 박종수
인동동장 이창형
진미동장 이근도
양포동장 박태병
(이인재 비산동장,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함)
○위원장 정하영 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진행은 비산동 등 9개 동에 대한 감사를 일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우리 오전에 다 모니터링 하셨겠지만 너무 이렇게 동에 일반사항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마시고 꼭 하고 싶은 얘기 하시면서 자기 소개하는 쪽으로 이렇게 쭉 얘기를 좀 하십시오.
○비산동장 이인재 비산동장 이인재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정하영 위원장님,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동 행정에 원활한 추진을 위한 많은 관심과 배려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비산동에는 특별한 현안사항은 없지만 현재 한 가지 금오자동차학원 부지 내에 2013년부터 2017년 7월 준공 예정인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가 822세대가 들어섭니다.
그리고 인접한 동에 2개소에 1,460세대 아파트가 2017년에는 들어서니까 거기에 따라 가지고 33번 국도 교통체증이 가장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는 내년에 한 1억 정도 설계비가 책정돼 있는데 준공은 2020년 정도에 하니까 위원님 여러분들이 하여튼 예산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좀 많이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자, 그다음 공단1동.
○공단1동장 황종영 예, 공단1동장 황종영입니다.
평소 공단1동 지역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공단1동은 1990년 1월 1일 공단동에서 공단1동으로 분동돼 갖고 인구는 현재 14개 통에 36개 반 한 5,620명이 있습니다. 지역 특성으로는 '80년 초에 건축된 중소형 서민아파트 단지로 현재 재건축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역 현안사업으로는 우림필유 아파트 거기가 비산동 417번지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조성 계획인 다목적 어린이 테마공원이 조속히 조성돼 갖고 동민들한테 휴식공간으로 제공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자, 저희들한테 하는 인사는 안 하셔도 됩니다. 소개 하시고 현안만 얘기하십시오. 오전에 다 했기 때문에.
○공단2동장 고차진 예, 안녕하십니까?
공단2동장 고차진입니다.
저희들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증진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전념하시고 계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정하영 위원장님,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공단2동에 많은 관심에 배려에, 배려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공단2동은 전자, 모바일, 디스플레이 산업이 중심으로 앞으로 혁신재생단지 조성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쟁력 강화 및 경기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리라 기대됩니다. 특별하게 공단2동은 공단지역으로써 현안사업은 없습니다. 조금 더 나은 공단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만 다소 미흡한 점이 있을 거라고 압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께서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면 지역 의원님들과 상의하고 깊이 고민하여 문제해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광평동장 이관응 안녕하십니까?
광평동장 이관응입니다.
저희 광평동 주요 업무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광평동은 우리 구미의 관문인 동시에 우리 시 중앙에 위치하고 있지만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가지고 상당히 좀 낙후되어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저희 동에 현안사항으로는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신평․광평 도시개발사업과 운동장 옆 체육시설부지 야구장 부지가 택지로 변경되었으면 하는 이 현안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저희 동이 비록 규모는 작지만 주민들이 쾌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자.
○상모사곡동장 주광하 안녕하십니까?
상모사곡동장 주광하입니다.
상모사곡동 현안사업을 몇 가지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동은 동사무소가 오래되고 낡아서 신축 이전하여야 될 과제를 안고 있고 그리고 새마을테마공원 조성사업, 생가주변공원화사업, 상미구교 철도박스 확장 공사, 대구광역권 철도망 구축으로 사곡역 신설 등 그리고 사곡지구 갓골 상모지구는 온수골 구획정리사업 등 많은 현안사항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어제부터 우리 한신휴플러스 998세대가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어제 입주한 한 50가구 입주했습니다. 그래 주소를 옮긴 분들을 어제 분석해 보니까 우리 관내보다도 칠곡 쪽에서 더 많이 들어오는 걸로 그래 돼가 희망이 있습니다. 이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서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저도 지역 시의원님들 자문을 받아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오동장 박종수 임오동장 박종수입니다.
저희 임오동은 임은동과 오태동을 관할하는 행정동으로써 11월 말 현재 26개 통에 7,410세대 인구 22,00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는 칠곡군 북삼읍과 경계에 위치하고 있고 국도33호선과 경부선 철도가 도심을 경유하고 있어 특히 경부고속국도 남구미IC가 위치하고 있어서 우리 구미시에 관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동은 저를 포함한 직원 12명이 지역 기관단체와 유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구 의원님이신 허복 의원님과 김상조 의원님과 발맞추어서 지역 주민 복지증진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동은 도농통합형 동이 되다보니까 현안사안이 몇 가지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일을 해 오셨는데 앞으로도 할 일이 있기 때문에 특히 우리 지역구 의원이신 허복 의원님을 의회 차원에서 좀 많이 도와주시고 지역발전에 편차가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동동장 이창형 예, 인동동장 이창형입니다.
인구 5만 8,000의 강동의 중심 동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이 있습니다만 우리 의원님들의 염려와 또 격려 속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강동지역에 현안사업으로는 강동에 랜드마크가 될 우리 강동문화복지회관이 298억 정도 소요됩니다. 지금 현재 48%의 공정률이 있고 내년도에 한 150억 정도를 추가로 소요되니까 우리 의원님들 많이 좀 도와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구포~덕산 간 1~2공구 우회도로 개설입니다.
우리 동 구간 보상비가 540억 정도 소요되나 지금 한 232억 정도밖에 확보 못 했습니다. 나머지 210억 정도를 또 내년도에 확보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검성지 생태공원 조성도 71억 정도 소요되나 지금 내년도 25억 정도를 지금 계상해 놨습니다. 현재 공정률이 한 78% 되기 때문에 빨리 좀 완공되면 우리 검성지 황상동 주민들의 삶의 질이 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학서지 생태공원이 내년도에 꼭 좀 착공될 수 있도록 우리 의원님들의 많은 도움을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미동장 이근도 진미동장 이근도입니다.
저희 진미동은 공단과 주거지역이 함께하는 도시계획지역으로 원룸세대가 가장 밀집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소 행정상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현안사항으로는 동사무소 주차장 확보 문제와 진평마을회관 활용 문제 등 몇 가지가 있습니다만 다행히 지역구 의원님들께서 많이 노력을 해 주셔서 동사무소 주차장 확보 관계는 다소 해결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님들과 긴밀하게 협의하여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동장 박태병 예, 양포동장 박태병입니다.
예, 평소 시정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다해 주시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양포동의 일반현황과 주요 현안사항 4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11월 말 현재 16,734세대에 46,393명으로 평균연령 29.4세로 40세 이하가 전체 인구의 70%를 차지하는 젊은 동으로써 47개 통에 390개 반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국가산업 2단지와 4단지 일부가 소재하고 114개 기업체에 9,000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6년 2월 입주 예정인 주공아파트 1,220세대와 세양아파트 901세대, 거의동 택지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인구 5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구미의 중심지로써의 역할을 다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예, 다음은 주요 현안사항입니다.
첫째 거의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기 착공입니다.
지난 2015년 1월 538,149㎡에 사업비 580억을 투입하는 택지개발구역 및 개발계획을 결정 고시한 후 가시적인 진척이 없어서 많은 주민들은 조속히 추진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예, 다음은 대백아파트에서 거의1동 구간 도로 개설입니다.
1995년 경북개발공사에서 택지개발한 옥계택지1지구는 양포동 전체 인구의 약 1/4이 거주하고 있는 곳입니다. 진입도로 1개 차로에 모든 차량이 회차 진행하는 관계로 통행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는 지역입니다. 거의1동 구획정리사업과 동시에 도시계획 연결 도로가 개설되기를 주민들은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 다음은 양포동 공공도서관 건립입니다.
옥계동 908번지 삼구아파트 앞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4,000㎡의 규모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하여 공공도서관 건립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동민들은 문화복지 욕구 충족에 크게 기대하면서 원만하게 추진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예, 다음은 양포동 고등학교 건립입니다.
현재 0세에서 19세까지 16,000여 명이 전체 인구의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고등학생 1,653명은 타 지역 등하교로 인해서 학생들과 부모님들께 많은 불편과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 주공아파트 앞에 고등학교 건립 예정부지로 지구단위 계획이 되어 있는 곳에 지역 주민들은 조속히 건립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부위원장님 진행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양진오 비산동 등 9개 동은 2권 578쪽부터 677쪽까지입니다. 일괄 검토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동장님들 얘기하시는 현안은 저희들이 아마 다 이렇게 위원들이 참작해서 할 것입니다. 하고 오전에 또 이렇게 다 모니터링 하셨기 때문에 반복되는 거는 가능하면 빼고 이렇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오전에 우리가 모니터링 하셨으면 위원님들이 동장님들한테 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뭐라는 걸 거의 인지하셨죠?
(「예」하는 동장 있음)
거의 아실 겁니다. 하고 하니까 자 지금부터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인동동장님.
○인동동장 이창형 예, 인동동장 이창형입니다.
○안주찬 위원 물론 뭐 근래에는 아니겠습니다만 초창기에 예산계장님 출신이 인동동장님으로 오셔 가지고 그 “예산 문제는 제가 예산통이기 때문에 명확히 다 처리를 하겠습니다.” 이런 취지로.
○인동동장 이창형 예, 감사합니다.
○안주찬 위원 말씀을 자주 하셨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 시의원이 실질적으로 할 일이 별로 없어집니다. 그런 취지로 만약에 얘기를 했다면, 거기에 대해 가지고 저는 아무래도 그런 식으로는 얘기를 안 했을 줄 아는데 이 자리에 기회를 내가 해명의 기회를 잠시 드리겠습니다.
○인동동장 이창형 아, 예. 지역구 의원님이 또 그래 말씀하시니까 정말 황당합니다.
제가 뭐 예산계장 입장에서 이제 얘기를 아마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 아마 설명을 했지 싶습니다. 그렇지만도 그게 특정인을 위해서 한다든가 이런 거는 절대로 없습니다. 제가 이제 예산을 좀 많이 알다보니까 이제 인동관내 현황을 이렇게 주민들한테 설명을 많이 했는데 그게 우리 의원님들 다 이렇게 몫으로 돌아가지 그게 특정 의원님한테 하는 거는 절대로 없다고.
○안주찬 위원 아니, 제가 얘기하는 거는 특정 의원들한테 돌아가고 뭐 이런 차원이 아니고 이제 “내가 예산에 대해 많이 아니까 제가 예산은 웬만하면 알아서 하겠습니다.” 이렇게 와전이 됐다고 이래 보거든요, 저는. 그런 취지로 얘기를 안 했겠지만.
○인동동장 이창형 맞습니다, 예. 저희들 동사무소 행정경비는 뭐 저희들이 이렇게 하지만도 그 나머지 사업들은 우리 세 분의 의원님들이 계시고 위원장님 두 분 계시는데 제가 그렇게 얘기를 하겠습니까. 오해가 있어서.
○안주찬 위원 예, 그런데 만약에 내가 그런 의도로 받아들였다면 내가 이래 공개적으로 얘기 안 합니다. 둘이 만나서 얘기하고 “앞으로 시정하라” 이런 취지로 얘기하지 그런 뜻이 아니라 하는 걸 내 말고라도 다른 의원들이나 지역 뭐 단체장들도 알아라 하는 취지에서 제가 여기서 질문을 드린 거고요.
○인동동장 이창형 예, 고맙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까 마이크 들은 김에. 지산동하고 우리 인동동하고 실비가 차이가 상당히 난다고 한 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 물론 총무과장님이 성격상 대답을 해야 되는데 예산계장님이, 예산과장님이. 그때 그랬나는 이것 과거사 일인데 어떻게 해서 그래 됐는지 아무래도 주먹구구식으로 하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인동동장 이창형 예.
○안주찬 위원 그러니 그 점에 대해가 좀 설명을 해 주시죠.
○인동동장 이창형 예, 아까 오전에 정하영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뭐 답변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행사실비보상금과 이제 기관업무추진비 요래 두 가지 큰 틀로 이렇게 나눕니다.
먼저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인구 8만 미만 동에는 790만 원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인구가 3만 미만은 660만 원 요렇게 편성하고요. 요거는 전국 통일된 금액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이제 논쟁되는 행사실비보상금인데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인동은 3,000 몇백만 원이고 그다음에 지산동은 300몇만 원 요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지산은 681만 8,000원이고요. 인동은 4,5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니 이제 비교 하시자면 지산에는 이제 7개 통에 인구가 3,000명입니다. 인동은 71개 통에 인구가 58,000명입니다. 인구로 보면 19배가 많고 그다음에 통으로 봐도 10배가 많습니다. 그래 저희들이 예산편성하는 그 지침에 보면 이제 통 곱하기 그다음에 이렇게 인원수 곱하기 몇 회 요렇게 이제 하는 그 산출 근거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민간실비 경비는 요게 지금 큰 동은 조금 많이 가고 그다음에 조금 적은 동은 조금 이렇게 적게 편성되는 지난해부터 우리 조석희 총무과장 계시지만도 약간 형평성 문제로 이제 의회에서 계속 이렇게 얘기를 하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파트에도 이렇게 좀 신경을 많이 쓰고 좀 적은 동에도 관변단체가 많이 있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그에 준해 가지고 약간씩 이제 조정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근거없는 계산법은 아니다 이래 보면 되지요? 분명히 근거가 있는.
○인동동장 이창형 예, 그렇습니다. 방금 제가 말씀드렸지만도 통으로 봐서는 10배, 인구로 보면 19배가 많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럼 거기 형평성을 약간 조정을 한다고 봤을 때는 법적인 문제가 대두되잖아요?
○인동동장 이창형 법적인 문제까지보다도 이제 이것 행사실비보상금은 우리 자체경비로 하기 때문에 법적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만도 이제 우리 형평성 문제를 따지니까 통 수라든가 인구수 이런 걸 비례해 가지고 하고 아까 제가 기획담당관실에 살짝 물어보니까 이제 “면적까지 이렇게 포함해 가지고 가장 공평한 이런 예산편성을 하도록 그래 하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주찬 위원 선 김에요.
○인동동장 이창형 예, 예.
○안주찬 위원 제가 오전에 한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얘기했는 것 같은데 기억하십니까? 모니터 됐습니까?
○인동동장 이창형 예, 예. 다해 놨습니다. 적어 놨습니다.
○안주찬 위원 뭡니까? 간단간단하게 뭡니까?
○인동동장 이창형 아, 예, 뭐 세 가지 논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제 동장 역할을 잘 하라 하는 건데 이제 예를 들어 뭐 선거가 지금 임박하니까 선거에 중립성을 지키라 하는 요런 것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한 가지 안주찬 위원께서 말씀하신 거는 동장과 사무장 간의 관계 어떤 일부 동에는 위화감도 조성하고 또 이렇게 협조가 안 되는 동이 있다 하는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그것 뭐 저희들 관내는 그런 게 전혀 없습니다만 혹시나 그런 게 있다 하면 저희들 그것 뭐 총무과장 계시기 때문에 아마 조율이 될 거로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다수의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재량사업 건 관계 요것도 뭐 누차 저희들이 뭐 예산파트에 있을 때부터 이렇게 의원님들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조율하고 있습니다만도 일부 동에 약간에 이제 문제가 있다 하는 걸 아마 그 시정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주찬 위원 예, 알겠고요. 제가 또 질문하는 김에 인동동장님은 됐습니다.
○인동동장 이창형 예, 감사합니다. 예, 예.
○안주찬 위원 진미동장님한테 제가 뭐 질문은 없고요. 실질적으로 주차장 문제는 돈이 많이 들지만 대안이 없어요. 10년 동안 연구만 하고 고민만 하다 이때까지 왔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김태근 의원도 계시고 윤영철 의원도 있는데 이것만큼은 우리 진미동을 위해가 반드시 해결할 그런 각오로 하고 있으니까요. 그 점에 대해서는 염려를 좀 놔도 되겠습니다.
○진미동장 이근도 예, 진미동장 이근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협조를 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만약에 그런 뭐 형평에 덜 맞아 가지고 뭐 조정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뭐 부정을 안 하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그 차이가 나는 부분은 실비나 차이나는 부분은 근거가 충분히 있으리라고 사료가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뭐 개선의 여지는 저는 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진오 부위원장, 손을 듦)
○허복 위원 다 하셨습니까?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잠깐만……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오전에 잠깐 했던 얘기 중에 연장선에서 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 준비한다고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9개 동에는 노인후원회 운영하는 데가 광평동, 공단2동, 진미동, 임오동 이 네 군데가 보니까 운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 임오동은 보니 뭐 효도관광도 하고 어르신 위안잔치도 하고 하는데 우리 박종수 우리 동장님 후원회 운영하면서 어려운 점이나 뭐 이런 점 혹시 없습니까?
○임오동장 박종수 예, 저희들 동은 애시당초부터 노인후원회가 결성이 돼 갖고 서두에 지역특성에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기존에 임은동하고 오태동 자연부락입니다. 해서 어르신들이 상당히 좀 많이 계십니다. 그런 와중에 우리 지역에 독지가 우리 허복 의장님 전 의장님 그래가 뜻을 모아 갖고 지금까지 해 오면서 사실 어른들한테 좋은 호응도 받고 있으면서 하시는 일, 분마다 또 보람도 느끼는 그런 후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봄철에는 매년 봄철에는 효도관광 위주로 하고 가을철에는 한데 모으셔 갖고 효도잔치를 벌이는 그런 이제 행사를 쭉 해 왔습니다만 별 어려운 점은 뭐 이건 어차피 자체적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의회차원이나 행정 쪽으로 관심만 가져 주시면 고맙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답변 감사합니다.
사실 임오동 같은 경우는 뭐 조금 이래 북삼 쪽에 치우치다보니까 조금 소외된 지역이라 봐도 과언이 아닌데 잘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고 우리 인동동하고 양포동은 구미에서 제일 큰 동네들인데 이런 부분 좀 참조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예」하는 동장 있음)
○양포동장 박태병 저희들도, 저희 양포동에서도 2년마다 한 번씩 노인회 자체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올해는 잔치를 못하고 또 선거 끝나면 한 5월경에 또 이제 한번 잔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냥 잔치하는 것보다는 이런 후원회라든가 조직을 정상적으로 겸비해서 하는 것이, 이것 법적으로 뭐 하는 거는 아니다보니까 강요는 못합니다만 이런 큰 동네에서도 또 솔선수범해 주면 또 다른 동네에 모범이 안 되나 그래 싶습니다.
(「예」하는 동장 있음)
○양포동장 박태병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산불 얘기했는 것 이것도 잠깐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산불은 뭐 산이 있는 동네가 하게 됩니다. 하게 되는데 인동동하고 진미동은 인동은 보니까 8명 중에서 6명이 60세 이상입니다.
그리고 진미동은 50%가 60세 이상입니다. 정말로 제가 오전에 얘기했던 정말로 어른들 나이가 많으셔가 갈데없는 분들을 위한, 갈 데 충분히 있겠지,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공공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한 다른 동도 뭐 큰 문제가 된다면 아니겠지만 문제가 안 된다면 그런 동은 하면 어떻겠나 싶어 가지고 말씀드립니다.
이창형 동장님 6명 운영하다보니까 어려운 점 있습니까요?
○인동동장 이창형 예, 인동동장 이창형입니다.
산불감시원 기준이 있습니다. 그 선정기준에 보면 뭐 아까 동장님들 다 이렇게 모니터 하면서 다 봤는데 65세가 이상 되면 실질적으로 점수가 0점이에요. 그렇지만도 저희들이 이제 뽑아주는 그 이유는 이분들이 계속 한 10년 정도 내지는 뭐 1~2년 이상 계속 장기적으로 하는 분들이 잘하거든요. 그래가 저희 동 같으면 요번에 다 작년에 하신 분들이 그대로 다 이렇게 유임이 됐습니다만 또 일부 동에서는 좀 이렇게 바뀌어졌는데 우리 양진오 부위원장님 같이 그렇게 했을 경우는 또 다른 문제점이 있습니다. 신규 진출이 전혀 안 된다 하는 이런 문제점도 있거든요. 그래 저희들도 면접을 보면서 되게 고심을 했습니다. 인동에 이제 요번에 하반기에 6명이 이렇게 배정이 됐는데 실제로 한 10명 이상이 이렇게 신청을 하거든요. 그럼 우리가 몇 명을 잘라낼 때 정말 고심이 된다 하는 걸 아까 전 동장님들이 다 같은 공감을 했습니다. 예.
○부위원장 양진오 예, 제가 신규 진출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릴게요. 앉으셔도 됩니다.
○인동동장 이창형 예.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했던 사람 반복해서 쓰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나이 자신 분들을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은 그 외에도 다른 데 일할 데가 많습니다. 그럼 그분들은 다른 데 일하도록 하고 조금 연세 되신 분들은 여기 써 주면 안 좋겠나 그거는 뭐 방법에 따라서 동별로 뭐 로테이션 하든 그건 제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하던 분을 뭐 5년, 10년 계속 한다는 것 그런 또 보장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거는 자율적으로 하되 조금 그러니까 다른 직장에서 안 받아 주는 나이층을 우리들이 또 소화해 줌으로써 고령화 사회에 조금이나 보탬이 안 되겠나 싶어서 말씀 올렸습니다.
안 그래도 우리 인동동장님한테 하나 더 물어보려고 체크를 해 놨는데.
○인동동장 이창형 예, 말씀하십시오.
○부위원장 양진오 7월 달에 가시는 바람에 사업이 몇 개 없어 가지고 혹시 앞에 사업은 파악됐습니까요?
○인동동장 이창형 예, 예. 내용은 다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소규모주민편익사업 이것 파악 다 됐습니까?
○인동동장 이창형 예.
○부위원장 양진오 11건 중에서 시의원이 얘기해서 했는 것 몇 건입니까?
○인동동장 이창형 시의원이 했다 하는 것 어느 시의원님이 하신 것?
○부위원장 양진오 아니, 아니, 아니,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그래 이 사업이 급한 것 같다고 이래.
(「건의를, 건의를」하는 이 있음)
건의 했는 것?
○인동동장 이창형 아, 저희들은 뭐 그 전에는 제가 가기 전 7월 달 이전에 사업은 실제로 그 내용까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이제 7월 달 후에 했는 게 한 10건 정도 되는데 그건 우리 세 분 의원님하고 충분히 수의해 가지고 그렇게 정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아니, 수의했단 말이 제가 묻고 싶은 거는 그러니까 세 분 의원님이 그러니까 몇 건부터 해 가지고 협의해가 했는지 그러니까 동장님 적어가 주는 것 말고 “이것 할까요” 물어보는 것 말고요.
○인동동장 이창형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의원님이 얘기하는 것이 혹시 몇 군데 있었나 싶어 가지고.
○인동동장 이창형 뭐 아마 대동소이하지 싶은데 아까 뭐 다 모니터를 했습니다. 저희 동은 이렇게 합니다. 인동만 이제 좀 특이한 방법인데 저희들은 이제 통반장님을 통해 가지고 먼저 대상지를 선정했습니다. 해 가지고 그 전체를 놓고 우리 의원님 세 분하고 이제 수의해 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그렇게 선정했습니다. 그게 이제 뭐 잘못 됐다 하는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실제로 의원님 보고 이렇게 예를 들어 뭐 “사업 요번에 뭐 하면 좋겠습니까?” 이렇게 물어봐도 좋지만도 또 이제 주민들한테 받아서 저희들은 그래 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동장님 됐습니다. 그러면 우리 소규모 이것 주민숙원사업 이것 말고 다시 우리 새마을과에서 하는 것 있죠? 읍면동별로 받는 것 있잖아요?
○인동동장 이창형 예, 예. 주민숙원사업하고.
○부위원장 양진오 그 사업은 어떻게 순위 정합니까?
○인동동장 이창형 그 사업도 저희들은 한 서너 건 했습니다. 했는데 다 우리 또 뭐 안주찬 의원님도 계시지만도 우리 안 의원하고 협의해 가지고 먼저 우리 안 의원님이 찍어주는 사업에 대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우리 뭐 동은 내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리 같은 경우는 이장이 하려고 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걸 소규모주민숙원사업으로 해 가지고 우선합니다. 하고 나서 다음에 재량사업은 재량사업대로 별도로 또 하고 이래 합니다. 이래 하는데 지금 얘기들어보니까 그 두 가지가 똑같이 시행하네 그죠? 방법은?
○인동동장 이창형 그렇죠. 이제 우리가 뭐 엄격히 따지면 시의원 재량사업 이런 말은 이제 앞으로.
○부위원장 양진오 아니, 시의원 재량사업이 아니고 그 얘기는 아닙니다. 그 얘기는 아니고.
○인동동장 이창형 예, 쓰면 안 됩니다. 이제 그거는 못 쓰도록 행자부에서 이제 그런 말을 못 쓰도록 법적으로 바꿨고요. 저희들도 그래가 이제 주민숙원사업과 뭐 이렇게 예를 들어 이제 소규모편익사업 요렇게 이제 나눠서 편성하거든요.
○부위원장 양진오 주민편익사업으로 나눠지죠. 예, 예.
○인동동장 이창형 편성하는데 뭐 저희 동은 우리 뭐 세 분 의원님들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도 사전에 할 때 저희들 뭐 충분히 협의해 가지고 전혀 문제없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왜 물어봤는가 하면 예산계장 하다 나가셨으니까 실정을 제일 잘 아시잖아 그죠?
○인동동장 이창형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아시는 동은 어떻게 하나 싶어 가지고 그런 취지에서 물어봤습니다. 다른 내용이 있는 거는 아니고.
○인동동장 이창형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섰는 김에 하나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인동동장 이창형 예, 예. 오늘 인동동장 신참이라 많이 두드려 맞는 것 같은데요.
(웃음소리)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뭐 이거는 칭찬도 기고 격려도 기고 그렇습니다.
동장님 하여튼 뭐 7월 달에 가셔가 지금까지 SNS를 통해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동동장 이창형 예.
○부위원장 양진오 상당히 뭐 의욕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거는 다 좋습니다만 그 옆에 지역구 시의원님도 좀 넣어 가지고 그래 해 주면 더 안 좋겠나 싶어 가지고 당부 말씀 올리겠습니다.
○인동동장 이창형 알겠습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또?
○김복자 위원 아, 저요?(웃음)
○위원장 정하영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 예, 저는 뭐 특별히 아까 전에 모니터 다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예, 뭐 전자와 똑같이 해 주시면 되고요. 또 제발 좀 이래 보내주면 피드백을 좀 보내 주시고 그래야 그때 한번 통화하지 언제 하겠습니까. 해 주시고 일단 동에서 숙원사업 하실 때 숙원사업 말고도 지금 우리 부서 도로과나 이런 데서 하는 게 있고 또 연계가 아마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제가 어느 한 동을 지정할 수는 없고 지금 뭐 길을 넓히고 폐기를 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도로과에서는 그 동장님은 모르시고 계시고 주민들은 반발이 심하고 도로과에서는 자기들이 그렇게 뭐 “추진을 해 왔다 뭐 근거에 의해서 했다” 그러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주민들과도 동장님이 아마 역할을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고 또 이렇게 처음부터 시행하기 전에 말썽 안 나도록 그런 관계는 아마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어느 동이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 좀 신경써 주시고 또 뭐 재량사업비는 동장님 아까 말씀 다 들었듯이 동장님이 또 활기차게 웃고 하셔야 동 주민들도 다 활기찹니다. 동장님 인상을 보고 다 그 동을 평가한다고 하면 과언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동장님이 뭐 우리 의원님들 가서 당연히 인사를 뭐 잘 하시겠지만 좀 우리 의원님들 불만 없도록 좀 즐겁게 동 주민들을 위해서 같이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얼굴 다 뵀으니까 이제 기억 제가 하겠습니다, 어쨌든. 예,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동장 있음)
(「예, 알겠습니다」하는 동장 있음)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복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자, 그러면 제가 포괄적으로 다 이 얘기를 하고 끝을 내겠습니다.
자, 오늘 우리가 매년 이렇게 서면심사로 했습니다만 올해는 특별히 위원님들이 동장님 모시고 이렇게 심사를 하게 된 동기는 아마 오전에 우리가 했는 데 대해서 모니터링 하셨다 그러니까 다 아실 거예요. 다시 한 번 더 반복을 하면 의원들과 주민들하고 그 사이에 동장님이나 우리 동 직원들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보니까 거기에서 의원님들하고 생각 자체가 좀 차이가 있고 해서 그런 부분을 서로 간 메시지로 해서 하자는 그런 의도에서 오늘 우리가 실질적으로 동장님 모시고 이렇게 감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 예를 들어서 쫙 보면 제가 이것 쭉 저 나름대로 뽑아 가지고 갖고 있습니다만 단체관리, 또 우리 통장님들하고 회의를 해서 동 행정이나 시 행정 이런 부분들이 주민들하고 잘 이렇게 전달해서 주민들이 알 수 있게끔 해 달라는 것, 그다음에 시의원하고 우리 주민하고 소통을 하는데 동장님들 역할 좀 최대한 해 달라는 것, 그다음에 아까 누차 얘기했습니다만 행사실비보상금에 대한 문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어느 부분을 돈을 금액을 낮춰라 올리라 하는 얘기는 아니고요. 우리가 또 기획예산담당관실에 행정사무감사 할 적에 다 이 부분 다 짚은 얘기입니다. 짚었기 때문에 거기도 아마 준비할 거예요. 대책을 세울 거니까 하고 하여튼 우리가 요번에 시민축제 할 적에 예산 내려간 것 아시죠?
(「예」하는 동장 있음)
그 부분이 1,400부터 1,900까지입니다. 큰 차이가 없어요. 그런 뭐 참조하자는 그런 의도가 있는 거고, 하여튼 어쨌든 간에 이게 보면 우리가 행정적으로 결산한 문제에 대해서 아까 손홍섭 위원도 뭐 설명을 했습니다만 보니까 뭐 이 내용을 보면 뭐 동 행정 협조자 뭐 여하튼 이런 명칭을 써 가지고 결산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얘기할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만 이 부분도 참조하시고 어쨌든간에 우리 의원님들이 동장님들한테 하고자 하는 그런 거는 이 함축돼 있지만 그동안에 다 포함돼 있습니다. 맞죠?
(「예」하는 동장 있음)
예,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좌우지간에 동 행정을 좀 잘 하셔 가지고 의원님들이 하는 의원님들이나 동장님들이 하는 뜻은 다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최대한 잘 좀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동장님들 뭐 오늘 이렇게 점심시간에 전에 했으면 이게 깨끗이 끝났는데 좀 지루하셨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해 하시고 동에 돌아가셔 가지고 정말로 잘 좀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예, 자, 수고하셨습니다, 동장님들.
(「열심히 하겠습니다」하는 동장 있음)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비산동 등 9개 동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자,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성실히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임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은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최종 정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2015년 행정사무감사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43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정하영
- 양진오
- 강승수
- 권기만
- 김복자
- 김태근
- 박세진
- 손홍섭
- 안주찬
- 허복
○출석전문위원
- 백인엽 김차병
○피감사기관참석자
- * 안전행정국
- 국장이수영
- 총무과장조석희
- * 평생교육원
- 원장박세범
- 지원관리과장이성수
- 평생교육과장김종순
- * 동주민센터
- 송정동장박수원
- 원평1동장박충진
- 원평2동장곽흥재
- 지산동장배영숙
- 도량동장최현도
- 선주원남동장우석도
- 형곡1동장신동호
- 형곡2동장박성애
- 신평1동장이장호
- 신평2동장김종원
- 비산동장이인재
- 공단1동장황종영
- 공단2동장고차진
- 광평동장이관응
- 상모사곡동장주광하
- 임오동장박종수
- 인동동장이창형
- 진미동장이근도
- 양포동장박태병
○회의록서명
- 위원장정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