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구미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평생교육원,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 노인종합복지회관, 동사무소(19개동)
일 시 2007년11월30일(금)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08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정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평생교육원 등 사업소 4개소와 동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원에 대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지원관리과장,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 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원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7년11월30일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위원장 이정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평생교육원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평생교육원장님 직제가 조직개편되고 평생교육원으로 개편되고는 처음이시죠?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인사 한 말씀 하시죠.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예, 평생교육원장 김태운입니다.
존경하는 이정임 기획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평생교육원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성원해 주신데 대하여 늘 진심으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아시는 바와 같이 금년은 우리 구미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되고 또 시민복지회관이 평생교육원으로 개편되는 등 평생학습에 대한 여건과 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아울러 우리 교육원이 새롭게 태어나는 매우 뜻깊은 한해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본 교육원의 개·보수공사 중에도 시민들이 원하는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높은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만 개·보수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하여 내년 교육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여러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다소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고견을 말씀해 주시면 업무연찬과 제도개선을 통하여 시정하고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협조를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수고 하셨습니다.
지원관리과장님과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발언대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 방법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께서 각 부서별로 감사자료에 의거 진행을 하시되 지적사항은 명확히 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시정조치를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 부탁드립니다.
○구자근 간사 예, 간사 구자근 위원입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하고 지적사항은 명확히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자료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은 391쪽부터 416쪽까지입니다.
먼저 391쪽부터 397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갑선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이갑선 위원님.
○이갑선 위원 예, 두 분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제가 시정질문 했는 사항하고 그것에 대해서 잠깐 묻겠습니다.
제가 4월달에 평생학습도시 추진전략에 대한 관련된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지금 저희들 제가 4월달에 했을 때 특성화시책을 개발을 해서 하라고 했는데 아직 개발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지금.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현재 개발하기 위해서 지금 기업체하고 욕구조사를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갑선 위원 5월달 추경 때 어떤 전략을 세우고 있느냐고 하니까 그때 당시 답변하시는 과장님께서는 “지금 별로 뭐 개발할 것이 없다. 지금 우리가 하는 것만 해도 다른 타 시군에서 벤치마킹을 해 간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좀 실망스러운 답변을 듣고 본 위원이 시정질문 했는데 대해서 이렇게 무성의한 답변을 할 때 좀 그런 것에 대해서 좀 대책을 세웠으면 좋겠고, 제가 그때 당시도 얘기했지만 일본 같은 가케가와시 같은 데는 녹차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단체장 시장께서는 4,600회나 되는 간담회를 열고 공청회도 열고 이렇게 했는데 우리는 평생학습도시를 가기 위해서 어떤 토론회든 설명회든 한번 한 적이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제가 8월말일자로 와 가지고 그 전에 이루어졌던 일을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요. 와서 저는 인적자원개발추진협의회를 구성해 가지고 회의를 한번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욕구조사라든지 또 다른 지역에 벤치마킹을 지금 몇 군데 계속 직원들이 나가고 있는데 여러 가지 재래시장을 위한 아카데미를 한다든지 다른 시책들을 수립하기 위해서 지금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 수집이 되면 또 위원회에 할 예정입니다.
○이갑선 위원 과장님,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7월달에 받았습니다. 지금 저희들 그때 당시도 조례를 급조해서 올라왔을 때 정말 보이콧 시키겠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 구미시가 지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발 빠르게 또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의미에서 저희들이 또 흔쾌히 해서 빨리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별로 했는 것이 없습니다. 했는 것이 없고 지금까지 개발 못 했는 것도 지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 지금 앞으로 대책도 못 세우고 토론회도 한번 안 하고 설명조사 욕구조사만 해서 되겠습니까?
우리가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받았으면 자, 어떤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더 구체화 해서 할 것인지 어떤 특성을 살려서 할 것인지를 아직까지 욕구조사만 한번 하고 말았다는데 지금 우리가 특별교부금이 지금 1년에 2억씩 해서 6억 지금 내려왔지 않습니까,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2억.
○이갑선 위원 거기에 대해서 세분화 해서 좀 빨리 조치해 주시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이갑선 위원 그 다음에 우리 지금 보면 전국적으로 이래 보면
(신문을 보이며)
여기 신문에 보면 “전국토의 특구화, 특구 아닌 곳 찾기 어려워” 이렇게 신문에 났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미시 여기 특구화 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답변에서 제가 추가질문을 했었을 때 우리 시장님께서 그때 당시 뭐라고 했냐 하면 연초 업무보고에서도 말씀하셨지만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제2민사고 설립, 영어마을 조성 등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평생교육특구라든지 외국어교육특구라든지 하나도 받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 구미시는 교육특구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전국토 특구 아닌 특구 찾기가 어렵다고 이렇게 신문에 났는데도 우리 구미시는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저희들도 안 그래도 저희들 총무과에서 교육특구를 추진을 하기 위해 가지고 지난 11월2일날 공청회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러한 일련의 작업들을 하고 있고 내년도에 재경부에서 기준이 마련되면 신청할 계획이라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예, 그리고 그럼 일단 좀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평생학습도시를 우리 얼마나 더 잘할 수 있는지 제가 좀 지켜보겠고, 그 다음에 제가 또 392쪽에 시민교육 철저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2006년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에 감사시 우리 시민교육을 철저히 해 달라고 말씀했습니다만 지금 우리 리모델링 했는데 돈이 얼마 들어갔죠? 35억 정도 들어갔죠, 지금?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저희들 리모델링 공사비가 현재 당초 계약시 30억3,200
○이갑선 위원 추가해서 지금 34억8,000 들어갔지 않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추가해서
○이갑선 위원 정확하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것은 당초 설계비고 추가해 가지고 그 정도 지금 들어갑니다.
○이갑선 위원 정확하게 지금 들어갔는 것이 우리 투자비가 지금 34억8,000아닙니까? 금액도 아직 제대로 체크 안 되고 있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금액은 정확하게 체크는 되어 있습니다. 현재
○이갑선 위원 그런데 그 자료를 내면서도 그 금액 전체도 리모델링비가 얼마인지도 모르고 지금 답변대에 섰는지 좀...... 제가 보기에는 조금 그렇습니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저는 정확하게 지금 알고 있는 금액이 당초에 낙찰금액이 30억3,200만원이고요. 이번에 설계변경했는 것이 3억300만원 정도 됩니다.
○이갑선 위원 예, 좋습니다.
우리가 지금 거액을 34억8,000이라는 돈을 거액을 투입해서 지금 새로운 교육장으로 변신하는데 12월달 쯤 지금 다시 재입주 가능합니까, 지금?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현재로 봐 가지고는 저희들이 12월말까지 지금 전체적으로 완공을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만 입주는 조금 안 어렵겠나 싶고 내년 1월달쯤 이사를 들어가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 우리 기존에 전에 입주해 있던 시민단체들이 있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이갑선 위원 그 시민단체들이 재입주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다시 또 재입주를 시킬 예정입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지금 현재로써는 저희들 아직 건물도 완공이 안 되었고 사실상 내년부터 평생학습도시에 걸맞는 교육을 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저희들 업무도 지금 확대될 것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지금 현재로써는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상당히 그게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갑선 위원 어렵다고요? 그런데 지금 시민단체들은 이게 무상으로 지금 재입주를 요구할 경우에 최종 승인권자는 누구입니까? 우리 평생학습원장님입니까? 아니면 시장님입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저희들 최종 승인권자는 지금 누구로 봐야 되겠습니까? 현재로써는 우리 원장님이 우리 기관을 대표하지만 또 위에 어른도 계십니다. 그런 입장인데 이 문제가 저희들이 가장 어려운 지금 난제로 되어 있는 것으로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럼 최종 승인권자는 시장님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시장님이 지금 사무실 재배치 문제를 우리 과장님 보고 한번 한 적이 있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저는 지금 아직까지 공사도 덜 되었고 그런 입장에서 그것을 먼저 보고를 드릴 그런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현재 공사부터 마무리하는데 거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과장님.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이갑선 위원 지금 리모델링하고 칸을 만들고 공간을 만드는데 아직까지 그 재배치도에 대한 그게 아직 안 나왔다고 하면 말이 안 되지요, 안 그렇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게 가장 어려운 문제기 때문에 참 답변드리기가 곤란합니다. 그래 좀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저희들한테 좀 고견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자, 그러면 우리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어서 잘 모르신다 하니까 우리 원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이것을 승인권자가 일단은 평생교육원 원장님으로 지금 우리 원장님이 관장을 하시는데 재배치 문제를 지금 보고받은 사실이 있습니까? 원장님은.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그렇습니다. 그게 재배치 문제는 아직까지 들어온다 하는 사회단체에서는 저희들한테 의견을 표시 정식으로 표시해서 들은 바가 없고,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전체적으로 교육시설을 교육에 교육하는데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내부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생각은 하고 있고, 그후에 정식적으로 사회단체가 의견을 표시하면 그때 검토할 필요가 있지 저희들이 먼저 교육시설을 사회단체에 준다 안 준다 이렇게 결정할 사항은 아니라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대원칙이 교육시설이니까 전적으로 교육에 활용한다 하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뭐 사회단체에서 의견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리고 결심을 얻을 사항이지 저희들이 아직 리모델링 공사 개·보수 중에 있는데 저희들이 뭐 집을 지으면서 먼저 자청해서 누구를 주겠다 안 주겠다 이렇게 결정할 사항은 아니라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원장님,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 3단체가 다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지금 잠시 지금 다 나가 있습니다. 그죠? 그렇게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다른 그러면 평생교육기관에 다른 시민단체들이 입주해 있는 다른 타 단체가 있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지금은 없습니다.
○이갑선 위원 없지요? 그러면 우리 구미시도 알아서 처리 좀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지금 무상으로 지금 우리가 재입주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태끔 세 시민단체가 그죠?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예, 그렇습니다.
○이갑선 위원 무상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 리모델링 사무실 공사가 대충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 되었는데 지금 주겠다고 대충 되어 있는 것이 지금 평수가 얼마 나왔나 하면,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피해자지원센터하고 여성단체, 민주노총하고 하니까 87평(287.6046㎡)입니다, 지금 무상으로. 지금 보면 396쪽에 있습니다. 그 관련 조서는요.
세 단체가 하면 우리가 돈을 35억이라는 돈을 리모델링에 돈 들여서 87평(287.6046㎡)이라는 평수를 무상으로 이렇게 대여할 수 있는지? 예를 들어 우리 과장님이나 원장님께서 개인돈 35억 들여서 무상으로 줄 수 있는 입장인지 내 것이라면? 우리가 다른 시민단체에서 들어오겠다고 하면 우리가 또 어떻게 할 것인지? 그 세 단체만 주고 다른 단체 또 달라고 하면 또 줘야 하는 입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제가 미리 짚어두는 겁니다. 짚어 두고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교육수요와 또 새로운 프로그램 개설로 인해서 강의실도 부족할 거고 향후 건물 준공 후에 또 다른 시민단체와 사무실을 축소 또는 다른 장소로 유도하는 대책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지금 우리가 35억 돈 들여서 이렇게 또 할 것인지 그에 대해서 미리 짚어보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앞으로 대책을 어떻게 강구하시겠습니까? 원장님이 직접 말씀 좀 해 주십시오.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예, 그렇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 교육시설은 교육운영에만 활용한다 하는 것이 대원칙이고 또 앞으로 예단해서 뭐 어떤 사회단체가 요구한다면 그것은 먼저 예단을 할 필요는 뭐 없다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교육시설을 교육운영에만 활용한다 하는 것이 대원칙이 서 있으니까 그렇고, 무상 관계는 공익단체기 때문에 아마 제가 오기 전에 무상으로 임대한 것 같은데 무상임대 그 자체는 바람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시설은 어디까지나 교육운영에만 활용하는 것을 대전제로 해서 저는 검토를 앞으로 해 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이갑선 위원 이것을 무상으로 줬을 때 여기 보면 조항에 근로자의 복지향상 및 공익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사용료 면제로 되어 있습니다.
하여튼 요것을 아직 입주 안 됐는 사항이니까 제가 미리 짚었습니다. 짚었는데 하여튼 이것을 잘 파악하셔 가지고 좀 대책을 강구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부의장님.
(허복 위원, 길윤옥 위원을 가리키며)
○허복 위원 길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예, 우리 복지회관 지금 보수는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지금 현재 90% 정도 돼 있습니다.
○허복 위원 지난번에 부족한 예산은 어떻게 충당했지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지금 이번에 추경하는 그것으로 그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허복 위원 이번에 추경 언제 하는데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정리추경.
○허복 위원 추경에 예산도 반영 되지도 않고 무슨 공사를 합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아니, 전에 지금 예산이 받은 것이 있고 장기계속공사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허복 위원 선집행을 하고 있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아닙니다. 현재 전에 예산 확보된 것이 있기 때문에
○허복 위원 지금 예산 추경에 요청을 얼마 했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추경에 저희들이 1억6,000했습니다.
○허복 위원 1억6,000에 공정율은 지금 몇% 지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90% 정도 됐습니다.
○허복 위원 그러면 선집행 좀 했네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선집행 지금 된다고 볼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외상공사하고 있지요, 외상공사. 선집행이 아니고」하는 위원 있음)
33억 같으면 지금 저희들이 확보됐는 예산이 31억8,300이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90% 되어 가지고는 그게 지금 선집행이라 할 수 없는 부분 아닙니까?
○허복 위원 시민복지회관은 꼭 필요로 하고 빨리 준공이 되어야 되겠습니다만 그때 우리 위원님들이 현장방문 갔을 때 무슨 설계변경을 그렇게 많이 해 가지고 모든 분들이 의혹도 사고 걱정도 많이 하고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 당시 설계변경을 안 할 수가 없는 문제가 건물준공이 23년이 되어 가지고 사실
○허복 위원 23년 아니라 2300년이 되었다 하더라도 면밀히 검토해서 설계를 했어야지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 관계도 있고 또 설계했는 기간하고 발주하는 기간에 간격이 4년간이나 있기 때문에 그 자재 관계에도 많은 변경이 있었습니다.
○허복 위원 지금 추경에 요구했는 금액만 다 들어오면 이제 완전히 준공됩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할 수 있습니다.
○허복 위원 그리고 이갑선 위원님 질문한 내용에 답변 중에 우리 국장님께서 “나중에 일을 뭐 미리 걱정하나”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은 아니지요. 또 다른 단체에서 충분히 또 요구할 수도 있지요.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그런데 저는 그렇습니다.
저희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내부 방침이 교육시설은 교육운영에만 활용하는 것을 대원칙으로 전제를 하고 있는데 미리 사회단체가 의사표시도 안 하는데 저희들이 먼저
○허복 위원 민주노총 같은 경우는 나갈라고 임대료까지 우리시에서 2억 보조를 안해 줬습니까? 그때도 협의가 잘 되어야 되지 그때 협의가 안 되어 가지고 말이야 지금 계속 그게...... 지금 우리 리모델링하고 지금 민주노총사무실은 어디 있습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동국방직 테크노비즈니스센터 거기에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비즈니스센터 거기 가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비즈니스지원센터로 가 있습니다.
○허복 위원 거기는 지금 무료로 있습니까?
○이갑선 위원 거기는 시에서 관리하는데 임대료 줘야 됩니다. 그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그 관계는 저희들이 확실히 파악을 못했습니다.
○허복 위원 그것을 우리 노동복지과하고 협의를 해서 지난번에도 민주노총 사무실 임대료를 우리시에서 예산을 2억이나 지원, 예산을 세웠었습니다. 그래 자기들이 그 돈을 안 받겠다고 해서 시민복지회관 들어갔는데 그 협의를 잘 해서 그런 단체 다 들어가는 것 같으면 시민복지회관 제기능 하겠습니까?
우리 시민운동장에도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가 다 들어가면 시민운동장에 체육관련된 단체는 전혀 들어가지도 못 하고 그런 그것하고 똑같습니다.
아무튼 이것 노동복지과하고 이래 협의해서 우리 시민복지회관에 역할만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허복 부의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예.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94쪽에 보면 사고이월된 부분 있죠? 사무실 이전시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길윤옥 위원 이것 무엇 때문에 됐는지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이것은 저는 업무미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리모델링 될 것 같으면 사고이월을 안 했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아마 저희들이 업무미숙으로 그렇게 지금 잘못 처리됐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길윤옥 위원 잘못된 것은 압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길윤옥 위원 그래 이것 예산을 세울 때 제대로 좀 이런 부분이 이월되지 않도록 좀 앞으로 각별한 주의를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고맙습니다.
○구자근 간사 416쪽 끝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계속해서 하십시오.
○길윤옥 위원 413쪽에 지금 업무추진비 있죠? 업무추진비에 보면 2007년도 시책사업비가 보니까 예산액이 500이 있고 잔액이 203만2,000원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남긴 것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남았는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203만2,000원짜리 말씀하셨습니까?
○길윤옥 위원 예, 예.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요것은 자료를 10월달에 냈기 때문에 현재 저희들이 그 이후에도 썼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이것을 완전히 잔액이라고 다 볼 수 없는 그런 입장이 되어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시책개발비라 하면 좀 그에 대한 일을 하지 않았나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보니까. 그 동안에 타 지역에 비교견학이라든지 그런 것을 좀 많이 해서 정말로 벤치마킹을 제대로 해서 평생교육에 정말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하지 않아서 이렇게 잔액이 많이 생기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길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것은 시책개발비가 아니고 업무추진비기 때문에 그것하고는 성질이 다른 겁니다.
○길윤옥 위원 시책기관운영비가 아니고 시책 저건데도 그래요?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이것은 업무추진비입니다. 업무추진비.
○길윤옥 위원 업무추진비라도 업무추진비를 가지고 원장님이 다른 타 시나 이런데 벤치마킹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업무추진을 업무추진을 하려고 그러면 그게 장 시책개발하고 이런 것이 다 업무추진을 해 가지고 제대로 하기 위해서 개발하기 위해서 업무추진을 한다는 것 아닙니까? 결국은 그렇죠? 그런데 쓰면 되는데 왜 그렇게 남겨놨냐 이거죠. 그래서 일도 안 하고 그냥 가만히 돈 안 쓰고 그냥 아낀다고 해 놨는 겁니까?
○지원관리과장 이순자 예, 우리 원장님 많이 아끼셔서.
○길윤옥 위원 절감을 너무 많이 해서 그렇습니까?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예, 2007년도 이게 10월 기준이기 때문에 11월, 12월 연말에 많이 쓰이고 하기 때문에 그때까지 다 집행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최대한 아껴가면서 효율적으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물론 예산절감 차원에서 예산을 아끼는 것은 좋습니다만 제대로 일을 좀 찾아가면서 하다 보면 또 이렇게 그냥 반이나 이렇게 남을 일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많이 남기는 것도 바람직하지, 그러면 처음부터 예산을 작게 세우든지 그렇게 해야지 이게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 지적해 봤습니다. 앞으로 좀 이런 시책비를 아예 예산을 작게 세우고 안 그러면 그 추진을 좀 제대로 해서 평생교육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예, 효율적으로 잘 쓰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세채 위원 국장님 돈쓰라고 줬는 것도 왜 덜 써 갖고 지적을 당합니까?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효율적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이게 저희들은 자료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데 말입니다. 자,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동안 그래 300만원 썼고 2달 남았는데 200만원 남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이것 국장님 업무추진비 아닙니까, 그죠?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예,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국장님이 그래 어떻게 보면 좋게 생각하면 예산절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 국장님 그만큼 등한시 했다는 겁니다. 뭔가 시책업무추진하는 부분에 있어서 소홀했다는 겁니다. 그만큼 돈을 덜 썼다는 것은.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업무추진비 뭐 이게 좀 쉽게 좀 말씀드리면 사실상 과거에 판공비 성격인데 꼭 돈을 써야 업무추진이 잘 되고 그런 것은 뭐 그것 안 맞다고 저는 생각을......
○위원장 이정임 자, 원장님.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안 됩니다. 내년도 평생교육원에 원장님 업무추진비 전부 삭감입니다.
○박세채 위원 그러면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가 알았으니까 원장님 내년예산에 원장님 평생원장님 활용한 만큼 저희들이 드릴테니까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효율적으로 열심히 잘 쓰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지금 원장님 이런 말씀 드리면 어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공무원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그런 함부로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 되고 우리 동료 위원님 길윤옥 위원님이 정확하게 지적을 하셨는데 업무추진비지만 세목에는 시책업무추진비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그런 부분에 대해서 12달로 해서 예산을 우리가 전혀 업무에, 그렇다고 시책추진하면서 원장님 사비를 쓰고 할 수는 없잖아요?
○평생교육원장 김태운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그런데 평생교육원을 구미가 지정되고 나서 더 열심히 일을 하셨어야 되는데 지금 업무추진비 시책업무추진비가 지금 많이 과다하게 남았기 때문에 그것을 지적하는데 지금 뭐 자꾸 다른 말씀을 하시니까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예산심의할 때 참고로 하겠습니다.
자, 계속해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402쪽에 보시면 강사운영현황 및 강사료 집행현황에 보면 자체, 위촉, 외래강사로 이렇게 구분되어 있잖아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김상조 위원 자체강사는 소속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직원입니다.
○김상조 위원 잘하고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좀 강사 질을 높이기 위해서 전문교육기관이나 위탁교육은 하고 있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지금 요번에도 가정요리 담당하는 조지은선생 2개월 짜리 교육기관에 지금 교육가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실적은 좋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가정요리반 교육은 금년도에 지금 15명이나 자격을 취득한 실적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요리반은 대충 강의를 들으면 몇 명 정도 들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요리반 인원이요. 평균 한 50명 가까이
○김상조 위원 50명 들었어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김상조 위원 1년에 약 그러면?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3기 정도 하니까 150명
○김상조 위원 150명?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김상조 위원 150명에서 자격증 딴 분은 15명 정도?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올해 15명이 지금 양식 부분에.
○김상조 위원 양식 부분에?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김상조 위원 요리사 자격증 따기 힘든데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교육하다보면 위탁교육 이수자에 대한 조치는 어떻게 취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이수하신 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동아리를 지금 구성을 해 가지고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도록 지금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조금 되어 왔지만 조금 부족한 부분들에 대해서 그 분들이 강의를 원한다든지 이러면 추가로 가서 또 강의도 강사를 보내서 교육도 좀 시킬 수 있는 기회도 갖도록 그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위촉강사하고 외래강사 이것 할 때 선정방법은 선정기준은 어떻게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선정기준은 외래강사에 대해서 선정공고를 해 가지고요 그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 가지고 점수를 매겨서 1번이 되는데 그 중에서 1번 2번이 같은 1번이 2명이 다 같이 동점이 된다면 또 우리 구미지역 사람을 우선적으로 쓰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제가 보면 2006년도나 2007년도 이렇게 보면 강의를 했는데 강의료가 어떤 분은 똑같고 어떤 분은 틀리더라고요. 한번 강의할 때 8만4,000원짜리 있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것은 교통비가
○김상조 위원 좀 달라서 그렇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게 왜냐 하면 청도에서 오는 경우 대구에서 오는 경우 왜관에서 오는 경우 그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차이가 많이 나던데요. 8만4,000원, 7만원, 11만6,000원 뭐 8만3,000원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관내 사람들은 7만원은 그것 여비 없는 겁니다. 강사도 구분이 특별강사가 있고 일반강사가 있고 강사 종류가 있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아, 그래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강사 종류가 있기 때문에 대학교수라든지 이런 분은 첫째 시간에 10만원 그 다음에 5만원 추가 되어서 15만원
○김상조 위원 15만6,000원은?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이런 분도 있고요. 그 다음에 또 우리 지속적으로 위촉해서 하는 강사는 시간당 3만5,000원 해서 2시간에 7만원 주고 강사료 차이가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2006년도 이렇게 보시면 독서지도가 있는데 지급은 9월20일날 했지만 강의시간은 다 다르지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틀립니다.
○김상조 위원 1회 하는데 8만3,000원짜리 있고 11만6,000원짜리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8만3,000원은 7만원이 강사료고 2시간짜리 강사료고 1만3,000원이 교통비고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11만원짜리도 10만원이 강사료고 13,000원 교통비는 똑같습니다.
○김상조 위원 13,000원이 교통비고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교통비고.
○김상조 위원 이것은 어디서 오시는데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지금 독서지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상조 위원 예, 예. 11만6,000원 1회에, 4회 했는데 1회에 11만6,000원이 되는데 독서지도가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어느 분인지?
○김상조 위원 최지흥 선생님 계시네. 2006년도 9월20일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아, 이 분은 서울에서 왔는 분입니다. 그래 가지고
○김상조 위원 아, 그러면 서울서 온 분은 교통비가 좀 많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교통비가 좀 돈도 많고.
○김상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강의 결과 해 가지고 이렇게 만족도 설문조사나 이래 실시한 결과는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지금 있습니다. 분석해 가지고 지금 올해 금년도에도 성과집을 지금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김상조 위원 최우수 강사님은 또 혹시 누구입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누가 강사간에 최우수로 구분하기는 곤란합니다.
○김상조 위원 대충 설문조사를 해서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왜냐 하면 강사 과목이 다 틀리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그래도 그렇게 설문조사를 하면 좀 나올 것 아닙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어려운 점이 있는데
○김상조 위원 안 나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같은 과목을 가지고 또 여러 사람이 하면 최우수 우수 구분할 수가 있는데요. 강사 과목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그렇게 구분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런 것은 좀 어렵습니다. 제가 왜 그러냐 하면 강사가 다 달라도 뭐 범위가 많잖아요. 범위가 많아도 그래도 구미를 위해서 또 우리 구미 평생학습도시를 위해서 강사가 정말로 잘 됐다 이러면 우수강사로 해서 또 더 할 수도 있고 그런 뜻으로 물어봤는 겁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예.
○김상조 위원 그리고 전년 대비해 가지고 폐지한 과목이나 신설한 과목들은 뭐 없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신설한 과목들이 있습니다. 새로 올해 테이블 데커레이션이라든지 이런 과목하고 몇 가지 과목들이 지금 추가된 것이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몇 가지쯤 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시낭송반하고 한 서너가지 되는데
○김상조 위원 폐지는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폐지했는 과목은
(김익상 평생교육과장, 배석한 직원을 보며)
폐지가 있습니까?
(「사물놀이」하는 직원 있음)
아, 사물놀이 한 가지가 있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런데 주민들 반응은 폐쇄했다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왜냐 하면 그것은 이제 모집할 때 인원이 너무 소규모 5명이라든지 너무 소규모일 경우에 그런 강의를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폐지를......
○김상조 위원 그래도 또 사물놀이를 해도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 다음에 또 많이 들어오면 또 합니다. 그 기에는 못 하더라도 그 다음에라도 또 새로 모집을 하고 그래 가지고 또 인원이 적으면 너무 적으면 못 합니다. 사실 교육이 평생학습교육은 인원이 많은 것이 사실 20명 정도로 단위로 해야만이 제대로 된 교육효과가 있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김상조 위원 강의 한번 받을 때 사물놀이 한 5명 정해지면 제일 많이 받는 강의는 인원이 좀 많으면?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한 60명 뭐 이래 되는 강의도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뭐 어떤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그것은 댄스라든지 이런 쪽에는 희망자가 많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평생학습도시 하면서 무료로 하잖아 그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아닙니다. 이 분들은 월 3,000원, 4,000원, 5,000원 강의료를
○김상조 위원 시내 우리 구미 관내에 사설학원 쪽에는 반대의견 안 나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아직 그런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김상조 위원 못 들었어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없습니다.
○김상조 위원 저도 아마 아까 요리사 자격증 이것도 저도 따기가 아마 힘듭니다. 특히 복어요리는 따기가 더 힘든데 좀 잘 하셔서 구미시민들이 고루 자격증 따고 평생학습도시에 걸맞게 관리도 잘 하시고 폐지과목이 있으면 주민들 반발이 안 나오도록 시민들 반발이 안 나오도록 그렇게 하시고 또 신설과목이 있으면 요즘 세상이 너무나 빨리 발전되고 있거든요. 빨리 발전되고 있기 때문에 신설과목을 선택 할 때도 좀 잘 해서 그리고 우리 구미시민들이 잘 할 수 있도록 다 같은 부자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열심히 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의견을 들어서 새로운 과목도 신설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길윤옥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김상조 위원님 덧붙여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강사가 구미 자체에 있는 강사는 우수하지 않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아닙니다. 우수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고 이제 심사를 해 가지고 점수가 같이 나오면 우리 구미사람 우선적으로 씁니다. 쓰고 또 하는데 우리 구미에도 어떤 특정과목이라든지 이런데는 없는 부분들도 있거든요.
○길윤옥 위원 그럼 심사는 누가 합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우리 전에 같으면 해마다 시의원님 한 분하고 이제 그 지역에 관련되는 분야에 퇴직공무원도 있고 또 전문가들 모셔 가지고 그래서 9명 정도로
○길윤옥 위원 강사 심사위원이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래 하고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길윤옥 위원 될 수 있으면 교통비도 절약하고 외지에서 오시면 교통비까지 또 예산도 절감할 겸 가능하면 구미에 있는 구미에도 유능한 강사들이 많거든요. 좀 많이 홍보를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강사 채용할 때 인터넷에 올리죠?
○평생교육과장 김익상 예, 그것 공고를 합니다. 이제 준비를 해 가지고, 예.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10분 쉬고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감사중지)
(11시04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정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7년11월30일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위원장 이정임 수고 했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고 선서문은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간사님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구자근 간사 예, 문화예술회관은 419쪽부터 443쪽까지입니다.
419쪽부터 425쪽까지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관장님, 대관신청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길윤옥 위원 대관신청은 뭐 접수방법이라든지 대상범위 무료대관하는 대상 범위는 뭐 어떤 식으로 정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무료대관은 저희들이 경상북도나 시에서 요구하는 행사라든지 기타 공연을 무료로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전부다 유료로 합니다.
○길윤옥 위원 그런데 그냥 뭐 특정 이렇게 보니 단체 같은데서 했는데 보니까 무료가 있는데 그럼 도립국악단 같은 것은 우리가 초청공연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길윤옥 위원 우리 구미시에서?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런데 구미시, 아 이게 초청해서 초청공연이기 때문에 이것은 무료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길윤옥 위원 또 일반 그냥 단체 특정 이런 단체가 있는데 그런데 보니 무료가 있는데 그런 단체들한테 주는 무료는 왜 무료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특정단체는 저희들이 시에서 보조를 해 주면서 시에서 공연을 하고자 할 때 시장님이 하고자 할 때는 무료가 됩니다.
○길윤옥 위원 그래도 일단 그런 단체에 시장님이 하고자...... 그것은 그 단체에 우리가 보조금이 나가지 않습니까? 시에서 보조금이 나가면 일단은 대관료를 받아야 되죠. 어떤 단체는 받고 어떤 단체는 안 받고 이것은 안 맞지요, 그렇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시에서 유치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특별하게 어떤 단체에 구분 보다도 그것을 저희들이 “그린 환경의 날”이다 이러면 그 어떤 시에서 운영을 하면 필요한 것은 저희들이 유치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저는 좀 이게 한번 잘 검토를 해 보세요. 제가 봐서는 각종 단체에 보면 저희들이 시에서 보조금도 다 준단 말입니다. 시에서 보조금이 다 나가면 보조금 나갔는 것에서 또 자기들 뭐 행사를 위해서 하는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들 행사를 위해서 하면 자기들 사업으로 한단 말입니다. 행사의 한 사업으로 자기들 사업을 위해서 우리가 보조금을 줬기 때문에 대관료는 받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 한번 잘 검토하셔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하시는가 앞으로 잘 검토해 주시기를...... 저것 해서 무료없이 그래 할 수 있도록 해 주이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알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일단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은 지원해 주는 것이고 받는 것은 받는 것이고 조례에 규정에 따라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박세채 위원님.
○박세채 위원 관장님 421쪽 보면 설계변경공사 해서 예산 증액시킨 부분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박세채 위원 대소공연장 방수공사 이것 공사 시작하기 전에 당초에 설계 다 받고 그래 가지고 설계대로 금액 신청하고 이래 합니까?
아니면 예산부터 확보해 놓고 설계를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산을 확보하고 하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자, 그러면 예산 예를 들어 가지고 확보했는데 맞춰 가지고 이제 공사설계를 하다가 입찰을 붙이든지 할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박세채 위원 자, 그러면 그 입찰잔액이 남으면 거기서 또 설계변경해 가지고 입찰잔액대로 통상적으로 거의 맞춰서 공사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그래도 많이 하시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세채 위원 자, 그러면 통상적으로 저희들이 이래 보면 설계변경하면서 거의다 예산이 증액이 됩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박세채 위원 지금 방금 이런 방수공사 같은 경우에도 당초예산보다도 14.45%가 증감됐습니다. 결국은 5,240만원이라는 돈이 설계변경으로 해서 다시 더 추가요인이 발생됐었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박세채 위원 이런 부분이 저희들이 보면 저희들 저번에 특위도 구성해서 했던 부분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나올 수 있습니다. 뭐 지하 이렇게 공사 암반을 하다보니까 생각도 못 했던 암반층이 나와서 설계변경을 할 수 있다든지 이런 부득이한 경우 말고는 통상적으로 예산이라 하는 것이 내가 예를 들어서 이런 관에 공사가 아니고 내 집 하나 짓기 위해서 하는 것 같으면 설계 뽑아서 업자 몇 사람 불러서 견적 줘 가지고 그 금액 안에서 공사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또 일을 하다보면 처음보다도 조금 달리 조금 바꿀수는 있어요. 그러다보면 또 공사하시는 분하고 구두상으로 서로 이야기 밀고 당기고 해서 그냥 그 범위 금액 내에서 내 형편에 맞게끔 집을 짓거든요. 내집 짓는 사람이 1억 갖고 시작 했는데 집 다짓고 난 뒤에 1억5,000씩 이래 막 아무 생각없이 그래 집은 안 짓습니다.
그런데 부서마다 보면 통상적으로 이렇게 지금 금액이 설계변경해서 했는 것이 많아요. 특히 우리 기획쪽은 별로 안 나오지만 산업쪽에 보면 큰 금액에 액수에 따라 설계변경을 해서 뭐 설계변경한 프로테이지가 그래도 저희들이 뭐 5%, 7% 요 범위 내에서 하는 것 같으면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방수공사에서 14% 15% 가까이 이렇게 설계변경하고 한다 하는 부분은 과장님께서도 한번 좀 이런 부분은 앞으로 이런 재발이 안 되야지만이 바람직하지 않겠나 싶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사유에는 뭐 적벽돌 균열 및 보수 9건 뭐 이래 해 놨는데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 저희들이 4억4,000을 받아 가지고 설계를 했습니다. 4억2,000으로 설계를 했는데 입찰해서 낙찰률이 86.28%로 해서 3억6,2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변경한 것이 우리가 14.89%로 변경을 했는데 요것은 저희들이 워낙 20년된 건물이고 하기 때문에 바닥, 저희들이 방수는 바닥만 하려고 저희들이 지붕이 새기 때문에 위원농림들이 와서 보셨을 겁니다. 지붕이 천장이 이렇게 뻐끔하게 뚫려져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방수를 하려고 하면 10억이 넘게 들어가지만 천장만 방수를 하는데 4억을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공사를 하다보니까 그 바닥 물 구배가 현재 그 바닥에서 방수공사를 하면 구배가 안 맞습니다. 구배가 물이 고이기 때문에 그래 그 물량이 콘크리트 물량이 구배를 잡기 위해서 콘크리트 물량이 3,500만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콘크리트 구배 잡는데. 구배가 안 맞으니까 지금 방수공사를 해 놔도 물이 고이면 역시 다음에 가서 방수가 또 빨리 부식이 되기 때문에 그래 구배를 잡아서 했고, 벽면이 크랙이 벽돌 건물이기 때문에 내지 부분이 많이 가는 부분을 저희들이 900여만원 들여 가지고 설계변경을 했습니다. 요것은 저희들 지방건축직 곽동근씨 복명서를 받고 저희들이 현지를 확인해 가지고 부득이하게 이것은 천장공사를 하면서 새면 안 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그래 공사를 실시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세채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앞으로는 처음에 애초부터 방수공사한다 하면 방수라 하는 것이 그죠 처음에 이렇게 방수공사 들어가려고 하다보면 업자 불러서 설계 들어가면 아 이것 잡아야 된다 안 잡아야 된다 대충 나옵니다. 애초부터 필요한 금액을 확보해서 하라 하는 그런 이야기지 뭐 부분적으로 해 가지고 다시 손보도록 하라 하는 그런 뜻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설계변경 하지 말고 애초에 확보한 금액 가지고 처음에서 끝까지 바로 갈 수 있도록 그래 해 달라 하는 뜻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그것을 원칙으로 일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 질문 하는 김에 쪽수 조금 지나서 한 가지 좀더 하겠습니다.
434쪽 한번 펴보십시오.
무용단, 합창단, 예술단 운영실적에 보면 2006년도에도 예술단 관리에 집행잔액이 1,298만3,000원이 남았습니다. 전년도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때도 집행잔액이 너무 많이 남는다라고 지적을 당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또 2007년도 또 결산내역서 보면 7억2,700만원 중에 2억400만원 정도가 또 남아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설명드리겠습니다.
요것은 지금 10월말 현재입니다. 10월말 현재기 때문에 저희들이 11월1일날 시립합창단 정기공연이 있었고, 11월16일날 무용단 공연이 있었고, 12월15일날 앞으로 소년소녀합창단 공연이 있습니다. 송년음악회 12월27일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전체적으로 쓰게 되면 1억6,000~7,000만원이 소요됩니다. 10월말 현재로 뽑았기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 내용은 압니다. 저희들이 2006년, 2007년 자료보면 2006년도 것은 11월부터 12월 2달 사이고, 2007년은 1월부터 10월까지 결산 중인 것은 아는데 통상적으로 예술단 관리 11월, 12월달에 좀 많이 이렇게 공연이 있다 그 말씀 아닙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그렇습니다.
○박세채 위원 저희들은 자료상으로 보면 통상적으로 1년을 12달로 봤을 때 대충 평균치를 가지고 저희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저희들이 뭐 공연이 1월달에 많은지 5월달에 많은지 12월달에 많은지까지 모르거든요. 그렇다보니까 이런 질문도 드리게 되는 것이고 또 본 위원 생각에는 전년도에도 이렇게 또 지적을 당했는데 올해 또 이렇게 가는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이것 예산을 배정을 받을 때 일단 예산부터 확보해 놓고 또 거기에 맞춰서 하자 뭐 좀 이렇게 무리하게 예산요구를 했는 부분 아닌가 싶어서 지적을 드렸는 부분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절대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세채 위원 일단 3,000~4,000만원 정도 지금 계획대로 해도 남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그것은 정리추경 때 저희들이 지금 현재로 봐 가지고는 한 6,000~7,000 예산이 되는데 예정이 되지만 그것 공연하면서 약간 플러스 마이너스 그것은 있는데 저희 정리추경때 그것은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박세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허복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허복 위원 과장님, 436쪽에 보면 세외수입 현황을 한번 보십시오.
초청물 수지결산현황에 보면 우리가 작품을 잘 선정해서 시민들이 관람을 많이 하고 시민들 문화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예술회관에 이 공연을 하는 것이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허복 위원 그런데 호두까기인형 같은 경우는 우리가 입장수입이 약 4,700 맞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허복 위원 그럼 우리가 계약은 5,000만원에 했고 그럼 300만원 정도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마이너스
○허복 위원 예, 마이너스 됐죠 그죠?
그런데 이 작품은 제가 보니까 잘 가져왔는 작품이라고 보고 나머지 작품들 한번 보십시오.
관람이 이렇게 없어요. 작품 선정을 잘못 했습니까? 홍보가 잘못 됐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그것은 작품 선정은 물론......
○허복 위원 물론 돈에 맞춰서 가져왔겠지만 그래도 시대적인 흐름을 봐서 작품 선정을 잘 하게 되면 관람객이 많고 또 물론 뭐 우리가 돈벌기 위해서 하는 사업은 아닙니다만 마이너스도 덜 날 것이고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작품 선정은 저희들이 시민들에게 설문조사를 받아 가지고 통계를 해서 작품선정을 합니다. 시민들이 그래도 아무래도 저희들 구미에
○허복 위원 예를 들어서 어느 시민이 어떤 작품을 선정했는지 몰라도 이것은 여론조사를 했다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허복 위원 2007년도에 루마니아 필하모니 하는 오케스트라 이것 한번 보십시오. 6월29일 했는 공연에, 이런 공연은 작품을 선정 잘 했다고 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저희들이......
○허복 위원 뭐 작품선정위원회가 있습니까? 그냥 임의대로 관장님 생각나는 대로 관장님이 그냥 내 보고 싶은 것 선정하는 겁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연간 음악 몇 회, 연극 몇회 이래 해 가지고
○허복 위원 시민들이 보든 안 보든 그냥 몇회 횟수만 채우는 거라요, 그럼?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그렇지는 않습니다.
○허복 위원 여기 한번 보십시오.
여기 3,600만원 계약에 몇 명 들어왔습니까? 이런 공연은 그래 하면 되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2007년도는 조금 기업에 어려움도 있고 또 좀......
○허복 위원 기업에 어려움이 있고 그것하고는 관계 없죠. 그런 것 같으면 작품 선정할 때 정말 여론조사를 해서 청소년들이나 기업인들 근로자나 모두가 함께 관람을 할 수 있는 공연을 갖고 오셔야 되죠. 이것 뭐 공연 잘 가져왔다고 지금 볼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하여튼 또 문제점은 저희들이 공연을 하는데 무료로 하면 시민들이 좀 많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의원님도 이해타산을 자꾸 따지게 되면 저희들이 작품을 선정하는데도......
○허복 위원 관장님 그럼요. 2006년도 작품하고 2007년도 작품하고 비교를 한번 해 보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이것은 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 이것은 1억7,000만원짜리 작품입니다. 그래 하시면 이해가 되겠습니까?
○허복 위원 1억7,000만원 작품인데 계약은 얼마 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그것은 로또복권에서 저희들이 지원을 쫓아다니면서 지원을 받아 가지고 5,000만원 우리시에서 40%만 지급해 가지고 그래 하는 공연입니다.
○허복 위원 홍보도 잘못 됐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홍보도 했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홍보는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홍보는 저희들 반상회보 그 다음에 기타 새로넷방송 또 KBS방송, 벽보에 새마을을 통해서 벽보에 시게시판에 다 붙이고......
○허복 위원 앞으로 작품 가져올 때 우리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합니까? 작품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작품선정위원회는 없습니다.
○허복 위원 없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허복 위원 그러면 이것 누가 결정합니까? 어느 분이 작품을 결정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계장님들하고 저희들이 결정을 합니다.
○허복 위원 앞으로는 여론수렴해서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을 좀 가져와서 문화를 좀 즐길 수 있는,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작품을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 임의대로 선정하지 마세요. 이것 한번 보십시오. 입장수입이 얼마였죠, 그 당시에? 입장료가 얼마였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루마니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요게 3만원, 2만원에
○위원장 이정임 담당 나오셔 가지고 보충답변하세요.
○허복 위원 3만원, 2만원에 몇 명 들어왔어요? 지금 관람을
○관리담당 김정섭 관리계장 김정섭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앞에 나오셔 가지고 답변하세요.
○관리담당 김정섭 관리계장 김정섭입니다.
말씀하신 관람 인원은 437쪽에 나와 있습니다. 557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보충적으로 설명드릴 사항은 여러 가지 장르를 균형있게 이래 초청을 합니다. 보통 보면 대중성 있는 뮤지컬이라든지 이런 것은 관람객이 좀 많습니다. 또 음악 쪽에 오케스트라든지 이런 쪽에는 흥행성이 없기 때문에 예술성 있는 작품은 관람인원이 적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초청을 안 하게 되면 일반 기획사들은 이게 수지가 안 맞기 때문에 초청을 안 합니다.
그래서 일반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는 기회는 우리 예술회관에서 초청을 해서 다소 비용이 예산이 들지만 그래 하는 것으로 그래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허복 위원 그것은 무슨 말씀인가 알겠는데요. 그런 작품이 될 경우에는 차라리 무료로 하십시오, 무료로. 유료 하지 말고. 예를 들어서 예산은 부족하고 좋은 작품은 가져오고 싶은데 예산은 없고 할 때 우리 공연은 꼭 필요로 할 때는 그때는 무료로 하십시오, 무료로. 전 시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관리담당 김정섭 예, 그러겠습니다. 그런데
○허복 위원 이것 무료나 유료나 이것 뭐 예술회관에 꽉 차면 좋은데 몇 명 한 500명 관람하고 이런 공연을 해서 되겠습니까? 앞으로 이럴 경우에는 무료로 하십시오, 무료로.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알겠습니다.
이게 지금 뮤지컬이나 시민들 호응에 따라서 저희들이 이익을 올리려고 하면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시민들이 못하는 이런 클래식 공연이나 이런 것은 사실은 흥행성이 없습니다. 사실은 전공분야를 한 사람 이외에는. 그러나 결론적으로 시에서 선택을 해 가지고 할 때는 그만큼 여기 공단에 와 계시는 사모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하이클래스 적인 어떤 그런 분들을 봤을 때 어떤 정주여건이라든가 이런 것을 맞춰주기 위해서 우리가 조금 더 투자를 해서도 보여줘야 될 것은 또 보여줘야 되고
○허복 위원 그것은요 무슨 말인가 압니다. 말씀은 무슨 말인가 아는데 그럴 경우에는 무료로 하란 말입니다, 무료로. 뭐 하이클래스 몇 명 안 된다며요? 그러니까 그 분들은 오시고 나머지 분들 무료로 하라니까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그 분 몇 분 때문에 우리 예술회관 공연을 빈자리로 하시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아니 몇 분이 아니라 수준은 지금 뮤지컬을 듣다가 클래식도 들어야 되고 그 수준을 우리 시민들 수준을 향상시켜 주는 것이지 그 몇 분에 치우치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
○허복 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하이클래스가 아까 말씀하신 것이 적다고 판단될 때는 다른 분들도 홍보를 해서 더 많은 문화의 질을 높이란 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어떤 것을 많이 가져와야......
○허복 위원 작품이......
○위원장 이정임 관장님, 작품 선정하실 때 우리 부의장님 말씀은 지금 호두까기인형 같은 경우에는 유료로 돈을 3만원씩 받아도 지금 이틀간에 2,885명이네 그죠? 관람 인원이.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위원장 이정임 그런데 10월달에 했는 것은 오페라라든지 이런 것은 그 공연장 큰데 1,500석 되는데 50명이 뭡니까? 이것. 50명, 40명, 이것 무료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50명, 40명, 오페라 라보엠 50명, 토스카 40명.
○관리담당 김정섭 그것은 DVD 영상 상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아니, 그래 DVD 영상인 것 알죠 그것은 공연 아닙니까? 공연장에서 하는 것은 다 DVD 영상이고 이런데 부의장님 말씀은 작품 선정 하실 때 호두까기인형 같은 경우에는 또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잖아요? 국립발레단에서 하는 것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위원장 이정임 그런 것 우리 시민의 문화의 수준을 탓할 것이 아니고 그런 것 정도 돈 주고 공연할 정도 시민 되면 작품 선정이 잘못된 거예요. 그런 것을 지금 지적하시는데 계속해서 지금 다른 답변을 하시니까
○길윤옥 위원 관장님.
(길윤옥 위원, 허복 위원을 보며)
제가......
○허복 위원 예, 예. 하십시오.
○길윤옥 위원 우리 부의장님 덧붙여서 무슨 말씀인가 하면 지금 마이너스 난 부분 있죠? 우리가 유료로 했는데. 무료로 한 부분 놔두고요. 유료로 해도 마이너스가 날 바에야 무료로 해서 많이 홍보해서 구미시민들의 질을 향상시켜주라는 이런 말씀입니다. 무슨 말씀인가 알겠습니까? 우리 부의장님 말씀이 그 말씀이에요. 다른 것이 아니고 지금 유로로 해 가지고 어차피 4,000만원에 저것 해서 마이너스 1,800이 나면 이 부분에 관람인원이 작을 바에야 차라리 어차피 마이너스 나도 우리가 구미시에서 돈이 지출이 되니까 많은 사람들 홍보해서 무료로 하면 좀더 많이 올 것 아니냐 객석을 비우지 말고 그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그렇게 하시면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그런데 저희들이 세입·세출을 또 목적이 있는 것이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래서 그것 잠시만...... 기획공연을 저희들이 전부다 하는 것은 무료로 이래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것도 좀 선정하는데 좀 그것을 하고 초청공연물로 전문가나 의견을 많이 들어서 앞으로는 더 좋은 공연물을 가져와서 하는데 하는 중에도 사실 초청공연이 어떤 것은 완전히 수지시타산 딱 맞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술 관련해서는 좀 투자를 하는 그런 측면으로 가겠습니다만 이 선정에 있어서는 좀더 신중을 기하고 전문가와 다른데 알아보고 해서 공연물 선택하는데 좀 개선을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위원장 이정임 이해가 가시죠 이제? 작품선정에 관장님이나 계장님 몇 분이 앉으셔 갖고 시민의 세금을 가지고 그렇게 결정을 하시지 말고 문화예술분야에는 심의위원이나 이렇게 자문위원들 안 계십니까, 계시죠? 그 분들하고 같이
○관리담당 김정섭 지금 구성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아직 구성이 안 되어 있습니까?
○관리담당 김정섭 공연자문위원회를
○위원장 이정임 구성이 안 되어 있어요?
○관리담당 김정섭 예.
○위원장 이정임 각계각층에 특히 문화예술분야에 조예가 깊은 분들을 좀 자문위원으로 선정을 하셔서 같이 이렇게 시민 선정위원들하고 같이 이렇게 걱정을 해서 그렇게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구자근 간사 아, 있는데......
○위원장 이정임 예, 구자근 간사님 하십시오.
○구자근 간사 중요한 것은 보니 예산부분인 것 같습니다. 예산 부분은 본 위원도 개인적으로 구미문화원육성조례에 대한 어떤 의안발의 때문에 그 부분을 제가 한번 체크를 한 부분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화기금 조성해 가지고 이렇게 문화에 목마름에 처해 있는 우리 시민들 충분하게 문화혜택을 누리도록 해 주시면 굳이 이렇게까지 그렇게 안 해도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구자근 간사 그런데 계속 미루고 있고 지금 아직 안 되고 있죠 그죠? 저희들보다 열악한 환경속에서도의 어떤 타 시도들도 벌써 문화기금조성을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아직 미진한 부분 같은데 그런 부분들 일단 한번 체크를 해 보고, 그리고 지금 언론 보도내용을 잠깐 인용해 가지고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고아 황산에 창작예술스튜디오 있죠?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예.
○구자근 간사 거기 연간 방문자 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데이터가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그것은 문화예술담당관 거기서
○위원장 이정임 문화예술담당관.
○구자근 간사 아 그래요.
○문화예술회관장 이원교 예.
○구자근 간사 지나갔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구자근 간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어서 시립도서관에 대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시립도서관장님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7년11월30일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위원장 이정임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시립도서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간사님 계속해서 진행부탁 드립니다.
○구자근 간사 시립도서관 447쪽부터 470쪽까지입니다. 전체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진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우진석 위원님.
○우진석 위원 예, 관장님 수고 하십니다.
우리 이번에 11월달에 봉곡도서관·선산도서관 개관 했지요?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우진석 위원 자료를 보니까 우리 도서 보유가 우리 선산에는 7만권이 되고 봉곡에는 17,000 이래 나와 있던데 설명좀 해 주세요.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이것은 봉곡도서관은 11월 개관하면서 신간만 갖다 집계 나왔는 장서 수고요. 선산 7만권은 구)도서관에 있는 장서를 신관으로 옮겨야 되는데 그 숫자 포함된 숫자입니다.
○우진석 위원 아, 그렇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예.
○우진석 위원 그럼 지금 봉곡도서관에 17,000권 되면 크게 문제는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아닙니다. 지금 장서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우진석 위원 추가 해야 되네요.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그래서 개관할 때 예산대로 책을 갖다넣다 보니까 적은 숫자가 되고 내년부터는 또 장서 숫자가 예산을 확보해서 늘어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우진석 위원 지금 예산 요구해 놨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본예산에 올려 놨습니다.
○우진석 위원 그리고 지금 인력배치는 봉곡하고 선산하고 지금 어떻게 되어 있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인력은 선산에는 5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 봉곡은 9명이 지금, 아, 10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선산에는 정규직 3명, 일시사역 1명, 기계실에 근무하는 기술자 기계직이 1명 그래 5명이고, 봉곡은 종합자료실 정규직원이 3명, 아 1명, 어린이실에 정규직 1명, 사무실이 1명, 기계실에 2명입니다.
그래서 10명으로 지금 비상체제로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봐서 상당히 문제점이 한두 가지가 지금 아닌 실정입니다.
○우진석 위원 간략하게 지금 애로사항을 말씀을 한번 해 보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선산부터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건축물 우리 도서관 신축 두 군데가 되므로 인해 가지고 시설 규모에 비해 가지고 부족한 인력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도서관 운영에 따른 직원들의 업무 피로가 가중되고 해서 시민들의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고, 주말에는 평일에 비해 이용률이 2~3배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휴인력이 없어 가지고 전원 또 자료실 근무에 치중하다보니까 도서관 내에 소란 방지라든지 또 열람지도가 잘 되지 않아 질서유지에 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주말 근무 빈도가 1달에 1인당 4회 내지 6회를 함으로 인해 가지고 개인생활 및 가정생활에 영위에 어려움이 대두되고 있고, 자료실 근무 2명인데 정규직 1명과 일시사역인부가 같이 조를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일시사역인부 주 5일 근무제가 되어 가지고 토요일 일요일 쉽니다. 쉬면 정규직원이 근무를 하면 사실 오줌누러 갈 시간도 없을 정도로 그만큼 바쁩니다.
○우진석 위원 자, 관장님 알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그래서 어떤 뭐 봉곡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어린이도서관이 또 전국적으로 유명세로 이름나서 그래서 유치원 어린이집에 원거리 이용자들이 상당히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이용자들 숫자를 보면 선산은 하루에 주말되면 2,500명이 몰려들고, 또 봉곡은...... 선산은 4,200명 모여들고, 봉곡은 약 8,000명이 모여듭니다. 이렇게 하여튼 북적거리니까 직원 숫자는......
○우진석 위원 관장님 좋습니다. 그만하면 알아들을 것 같고요.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그리고 하여튼 마지막 한마디 더 합시다.
(장내 웃음)
○우진석 위원 말씀 더해 보세요.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그래서 하여튼 제 의견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관장님 제가 앞에 사연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설명을 들었고 저도 또 제 지역구에 있는 도서관을 하나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저도 수시로 가서 지금 운영되는 실태를 점검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 기회가 있으니까 개선방안에 대해서 간략하게 하십시오. 너무 장시간 하면 제가 여기 동료 위원들한테 혼 납니다.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일시사역인부 이것 마 치워버리고요.
지금 현재 봐서 도서관 우리가 어떤 이용을 해 보니까 32명이 본관·인동도서관에 근무하는 32명이 네 군데 거기 있는 8명을 빼고 일시사역 5명을 갖다 투입해 가지고 비상체제로 움직이니까 시민들한테 상당히 영위를 해 줘야 되는데 이런 것을 전혀 서비스 제공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 우리나라에 도서관 운영에 그것을 보면 도서관 운영도 일관성 위주를 위해 가지고 직영을 고려할 수도 있겠지만 시정전반에 효율성 제고라는 큰 흐름에 비추어 볼 때 도서관을 포함한 일부 사업소 업무는 시설관리공단 민간위탁 등에도 하는 것이 더 시대 추세입니다.
그래서 직영과 위탁 이분화로 지금 도서관을 상호 경쟁을 붙여 가지고 시민들이 보다 질적인 서비스가 창출이 될 수 있도록 양당간에 어떤 이게 좀 협조를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한번 드립니다.
○우진석 위원 한때는 또 직영하면 좋다 하더니 또 이제 오늘 와서 위탁하면 좋다 이러시네.
자,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그래서 직원 숫자만 많이 주면 직영도 좋고 그렇습니다.
○우진석 위원 지금 관장님의 판단으로 봤을 때 양 도서관에 원활한 운영이 되려면 인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 된다고 보고 계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우리가 용역했는 결과에 선산에 9명이고 이쪽에 봉곡에 13명으로 최소 인력을 정해져 있습니다만 사실상 우리 본관에서 수서정리를 해 가지고 인동같은데 우리가 분류를 해 줍니다. 거기서 맡고 하면 그 인원 가지고 되는데 거기서 조금 어떤 인원에 조금 많으면 많을 수록 시민들에 득이 많이 돌아가고 최소인력 그 정도는 되어야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우진석 위원 결론은 인원 충원이 되어야 만이......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그러니까 직영해가 사서직 자격증 가지고 있는 사람을 배치시켜 가지고 이쪽에 우리 공무원들하고 선의의 경쟁 붙여 가지고 본퀘도에 업그레이드 시키고 그러면 우리 40만 시민들이 어디 가도 도서관에 하여튼 정보도 쉽게 찾아낼 수 있고 또 이용도 편리하고 이런 수가 안 나오겠습니까?
○우진석 위원 예,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지금 우리 4개 도서관에 장서가 우리 구미시 인구 40만 인구에 1권씩입니다. 40만 장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어디 가도 우리만큼 책 가지고 있는 데가 없습니다. 도서관 숫자도 많고요.
○우진석 위원 관장님 본 위원이 질문하고자 하는 요지는 우리가 참 어렵게 양 도서관이 정말 아주 멋진 도서관을 만들어서 개관을 했습니다. 향후에 우리 관리도 운영도 정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될 필요가 있다. 또 비상체제로 운영을 하다보니까 혹시 우리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은 없는지를 점검하기 위해서 제가 질문을 드렸고요.
우선 저희들도 이미 비상체제로 운영되고 어렵게 운영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모두가 다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대비를 아까 위탁이든 직영이든 또 인력을 충원하는 이런 문제는 각 부서간에 충분한 협의를 해서 대안을 마련해 주시고, 또 저게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이고 또 그 대상이 주로 학생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문제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또 선산도서관 같으면 사실 지금 봐서는 굉장히 호응도가 높고 이용객수가 많습니다. 뭐 데이터를 보더라도 농촌지역에 저 정도 이용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고 또 저희들 입장에서는 좀더 활성화 되도록 또 성인들도 이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해야 되고 이런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어렵게 고생을 하시는 줄은 압니다만 그런 부족한 대비를 충실하게 하셔서 2008년도에는 그 시점이 언제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대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대비를 좀 잘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우진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관장님.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위원장 이정임 의회 오셔 가지고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 아니라 의회에서는 직영으로 하라고 우리가 조례도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1월달에 지금 2008년도 1월달이 되면 인사가 있을 텐데 자치행정국장이나 시장님한테 가셔서 그 업무에 대한 애로사항이랄까 이런 것을 충분하게 건의를 하십시오. 건의를 하셔서 늦어도 2008년 1월달에 인사가 조치되고 나면 그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관장님께서 좀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박세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박세채 위원님.
○박세채 위원 예, 직영이냐 위탁이냐 그 부분은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총무과, 문화예술 부서하고 할 때마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시립도서관하고 관계 부서에서 협의를 빨리 해서 어떤 가닥을 잡아서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요.
어차피 우진석 위원님 이야기나 좀 많이 중복됩니다만 될 수 있으면 중복되는 것은 빼고 제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형곡하고 인동에는 지하에 구내식당이 있죠, 그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예.
○박세채 위원 저희들 지금 봉곡같은 경우에도 지금 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애들이 주말이나 이럴 때는 어디 마땅히 밥먹을 데가 없기 때문에 맞은편 마트 옆에 누가 포장마차 식으로 차렸는데 전부 거기가서 지금 애들이 한끼씩을 떼우고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지하에 구내식당을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아까도 이야기 한 것처럼 저희들 봉곡에 애들이 한 사람이 책을 오면 막 4권, 5권씩 이래 막 빌려간답니다. 그래 지금 도서관에 책이 없데요. 빌릴려고 해도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어린이 책이 없습니다. 13,000권 되는데 책이 없습니다.
○박세채 위원 아니, 이게 진짜 지금 도서관 안에 책이 없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입구에 신발장이 부족해 가지고 지금 지역민들이 신발장 들어가는 입구쪽에 저를 보고 좀 확보를 해 주고 책을 좀 넣어달라 하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예산이 서야지만 책이 넣어지지 우리 살림살이 살 듯이 뭐 하나 사고 싶다고 쫓아가 사오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지금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지금 초창기고 이러기 때문에 사실상 호응도가 더 좋고 이렇거든요. 그런 것 같으면 내부적으로 처음에는 1인 1권을 빌려간다든지 이렇게 해서 또 빌려가면 책을 회수를 하는 방법 그런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대출해 주고 나면 뭐 3일이면 3일, 뭐 언제 안에 책이 이렇게 책이 회수가 되어 줘야지 책이 로테이션 돌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그런 것을 몇 권 가져가서 내가 1달 계속 가지고 보는 것인지 어떻게 지금 운영하고 있는지 그 부분 좀 설명해 주세요.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지금 현재 어린이 도서관이 전체 20% 내지 30%를 도서관이 지금 비치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 장서 중에. 그래서 봉곡같은 데는 지금 일반 책은 얼마 안 됩니다, 일반 성인 도서는 이번에 넣을 때. 그래서 봉곡에는 13,000권 어린이 도서를 넣어 놨는데 여기 지금 어린이 회원 도서관 회원증을 지금 발급하고 있거든요. 그러니 어린이책을 빌려가기 위해서 가족들 단위로 막 5명이면 5명 전부다 등록을 다해 버립니다. 이래 놓고 애들 한 집에 말이지 70권씩 50권씩 이렇게 빌려가 버리니까 이게 책이 그만 동이나 버립니다, 서가가. 그래서 하여튼 내년 2008년도 초에는 우리 형곡 본관에 있는 책 일반 장서를 2만권을 이동도서 책을 봉곡에 옮기고 그 1억을 지금 예산 잡아놨습니다만 그 1억원을 한 2/3정도는 어린이도서를 사서 비치할 계획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책을 한 집에 한 사람이 와서 여러 개 많이 빌려가는 것을 자제 시키는데 시민들이 좀 양해를 해 주고 양보를 좀 해 주면 되는데 그저 시민들은 자기가 어떤 양보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도서관 직원들하고 마찰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운영하면서 그런 점은 개선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책을 빌려갔을 때 뭐 잃어버린다든지 아니면 책을 훼손했다든지 아니면 빌려가서 계속 반납하는 시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그것은
○박세채 위원 도립도서관 같은 경우 보니까 일정기간 지나니까 휴대폰으로도 메시지가 오고 연락을 해 주더라고요.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1인 5권을 빌려가 가지고 15일간 대출기간입니다.
그래서 그 기간 하루전날 되면 가족들이나 연락처를 적어놨는 데서 메일을 보내줍니다.
그래 가지고 체납이 되면 등기 공문을 보내고 또 찾아가고 그렇게 해서 회수도 하고 훼손되는 것 이런 것은 애들이 책을 함부로 보기 때문에 물을 쏟아버린다든지 이런 것 훼손이 오면 표지 같은 것은 또 다른 것으로 해서 끊어냅니다. 그러면 안에 내용물이 완전히 못 보게 되면 폐기 시키고 그렇게 관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빌리는 사람한테 변상조치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변상조치 합니다. 그러니 책을 사오든지 현물을 사오든지 그래 현물을 못 사오는 사람은 그 가격 금액을 우리 세입에 넣어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그것을 그래 1인 5권 빌려주는 그것은 당분간 3권을 빌려준다든지 이런 방법은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그렇게 해 주면 좋은데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오면 엄마 5권, 아버지 5권...... 그래 가지고 “이것은 안 됩니다.”하면 달라 듭니다.
○길윤옥 위원 빌려가고 나중에 반납하고 가져가고 그래 하면 안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참 어렵습니다. 지금 사실 조금만 그만 말투라도 높여 버리면 어디로 뜹니까? 시장 인터넷 떠버리고......
(장내 웃음)
위에 사람은 내용 모르고요. “너희는 뭐하노” 이래 또...... 어떤 때는 의장님 메일로도 들어갑니다. 여기 전문위원님 계시지만, 그런 어려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저도 여기 본청에 있고, 읍·면·동 일선에 있었을 때는 도서관 하는 내용을 몰랐는데 가보니까 육체적인 스트레스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 심합디다.
○박세채 위원 아니 그런데 관장님 1인 5권 하는 게 그게 규정이 그래 되어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조례에......
(「시행규칙에 되어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시행규칙에 그래 되어 있습니다.
○박세채 위원 아니 그 규칙을 바꾸면 안 됩니까? 1인 3권이라든지 이렇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그런 폐단이 있는데 또 다시 나중에 우리가 도서관 저게 어느 쪽으로 한쪽으로......
(위원들 간에 대화하고 있음)
(최경환 정책기획실장, 안종은 시립도서관장에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런데 그것을 5권 되어 있더라도 지금 실정이 그러니까 한 3권이나 이래 말씀드리고 양해를 하고 해 보고......
(위원들 간에 대화하고 있음)
책이 보충이 될 때까지 그래 관리를 하면.....
○박세채 위원 거기 종사하시는 분들 얘기가 그렇더라고 한 사람이 5권씩 해 갖고 책을 몽땅 그래 빌려가니까 책이 없답니다, 지금 안에.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그래서......
○위원장 이정임 관장님 시행규칙은 시장이 바꾸는 것이 시행규칙이잖아 그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위원장 이정임 우리 의회에서 조례고, 조례 그 하면 시행규칙은 시장이 바꾸는데 업무를 하면서 운영의 묘를 살려서 5권이 좀 문제가 되면 시행규칙은 5권 되어 있다 하면 그 시행규칙부터 바꿔야 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예. 그것은 서서히 개선하겠습니다. 바로 뭐......
(위원들 간에 대화하고 있음)
그것은 붙여 놨습니다. 자제를 해 달라고 붙여놓기는 붙여 놨는데 여기 지금 인동이나 봉곡은 그만큼 또 안 나갑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알겠습니다. 관장님.
구자근 간사님 질의하십시오.
○우진석 위원 아직 덜 끝났는데
○위원장 이정임 아, 덜 끝났습니까?
○우진석 위원 마무리 해야죠.
○위원장 이정임 아, 예. 박세채 위원님 계속해서 하십시오.
○박세채 위원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하여간 그래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애들 안전 학생들 안전문제 안 있습니까, 그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예.
○박세채 위원 지금 순찰 두 분 그래 갖고 경비서는 분들 순찰 도는 것 말고 특별히 더 하실 방법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어린애들 안전 문제 가지고 우리 공익요원들 근무하고 있습니다. 게들 주로 순찰은 정기적으로 돌고 시계를 순찰 그것을 확인을 미심쩍어 가지고 옛날에 하던 시계 점검 순찰 찍어서 돌려 가지고 시간시간 체크를 합니다. 이렇게까지 배치도 하고 그 상간에 또 떨어진 시간은 공익근무요원을 거기 배치해서 안전을 또 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감사 때 지적됐는 2층 휴게실에 펜스가 낮아 가지고 어린이 걸터 앉았다는 신문에도 나고 했는 것 그것 금년도에 90㎝를 1m20 규격대로 전부다 보강해서 지금은 큰 위험성은 없습니다.
○박세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박세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구자근 간사님.
○구자근 간사 예, 관장님 열악한 환경 속에서 또 선산·봉곡도서관 또 때문에 머리아픈 것 참 수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 자리를 빌려서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희들이 위탁하고 직영 부분은 마무리 됐는 겁니다. 마무리 됐는 부분들로 인해 가지고 지금 지역구에 두 분 의원님이나 저희 의회에서의 어떤 미진함으로 시민들한테 불편함을 가는 그렇게 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직영부분이 끝났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과장님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내부적으로 그런 조치를 연구를 해 주시는 것이 맞을 것 같고, 그리고 아까 시행규칙 부분도 한꺼번에 5권 빌려간다 10권 빌려간다 그런 부분들은 그 불편함을 이야기 하시기 전에 내부적 회의를 통해 가지고 아이디어 연구를 내 가지고 뭐 5권 빌려가면 아까 위원장님 말씀처럼 1인 2권, 대출기간도 좀 줄이면 안 됩니까? 굳이 1주일 할 필요 없잖아요? 3일 하면 3일동안 5권 다 읽겠습니까? 물론 안 됩니다. 그런 것 같으면 충분한 회의를 거쳐 가지고 한 몇 번만 회의를 하다보면 대번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을 그렇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지금 현재 그렇게 계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구자근 간사 예, 예. 하여튼 그런 방법은 찾으면 좋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예.
○구자근 간사 또 사실 물론 어려운 과정 속에서 지금 선산·봉곡 이렇게 합니다만 사실 부럽습니다, 사실, 지금 책이 모자란다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데 또 해당 지역구에 열악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의원으로서는 상당히 또 개인적으로는 좀 그렇습니다. 어떻게 다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인근 포항의 예를 들어도 포항도 도서관이 5개입니다. 포항도 도서관이 5개인데 지금 2010년까지 의지로써 동네 마을속에 작은 도서관 이래 가지고 마을마다 1개씩 20개 정도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참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굳이 크게 안 해도 되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저희시에도 내년도에 한 2개 정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구자근 간사 예,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지금 굳이 또 그런 시스템을 활용을 안 해도 새마을문고 쪽에서 지금 기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예산을 안 들이고 적게 들이더라도 기 활용하고 있는 부분들에서 조그만 지원만 하면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만 더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구자근 간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윤서규 위원님.
○윤서규 위원 예, 관장님 열변을 토하시는데 저도 한가지 묻겠습니다.
유독 저희들 지역구에는 도서관이 없다보니까 이동도서관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이동도서관 차량이 몇 대 있습니까? 우리시에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1대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1대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윤서규 위원 몇 분이 운영하고 계시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2명입니다.
○윤서규 위원 1차에 1명 나가요?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윤서규 위원 그럼 탑체된 도서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도서 수가...... 지금 현재 23,000권입니다.
○윤서규 위원 23,000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윤서규 위원 많이 싣고 다니시는데 이 순회방법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순회방법은 지금 현재 저희시에서는 도립도서관도 이동도서가 10개동에 다니고, 새마을에서 10개동, 시립도서관에서 15개동을 요 군데군데 지역을 담당해서 격주제로 다니고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우리시에서 그럼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이동도서관은 15개동을 다닙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예. 요것을 제외한 밀집된 지역 동에 15군데
○윤서규 위원 그럼 만약에 이동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다 다시 반납할 때는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그것은 우리차로 가면 격주제로 가니까 1주일 후에 오늘 가면 2주 후에 가거든요. 그때 책 다보면 그 장소에서 이동도서관에 차 안에서 책을 반납하고 자기가 볼 것 있으면 또 신청해서 가져가고 그렇습니다.
○윤서규 위원 그럼 15개동을 정기적으로 그래 도네 그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정기적으로 돕니다.
○윤서규 위원 그럼 1년치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작성을 하는 그런 개념입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연초계획을 딱 수립해서 그때 그 시간에 안 가면 시민들이 아우성을 쳐서 안 됩니다.
○윤서규 위원 아, 그 정도 관심도가 많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예.
○윤서규 위원 그 좋은 방법이고 이러한데 그리고 뒤에...... 차량 운행 관계 조서에 또 이야기 한번 하겠습니다.
462쪽입니다.
차 연식이 상당히 오래됐네 그죠? '95년식 같으면 그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그렇습니다.
○윤서규 위원 12년인데 작년도하고 비교해 가지고 차이점이 뭔가 하면 작년도는 1일 평균 운행거리가 23㎞네 그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윤서규 위원 ㎞죠 이게 뭐......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맞습니다.
○윤서규 위원 ㎞인데 연간 차량유지비가 152만4,000원 맞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462쪽요?
○윤서규 위원 462쪽.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예. 유지비가 예.
○윤서규 위원 그렇지요?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예.
○윤서규 위원 그럼 2007년도에는 1일 평균 운행거리가 25㎞입니다.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요것은 위에 것은 12달이고요. 밑에 것은 지금 10월말로 기준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윤서규 위원 1일 평균 운행거리가 뭐......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요것은 1일 밑에 2007년도에는 1일 평균 운행을 10달을 계산했는 것이고 위에는 12달로 계산했기 때문에......
○윤서규 위원 그럼 어차피 또 2007년도에도 2달 더 다녀야 되잖습니까?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더 다녀야 됩니다.
○윤서규 위원 그러니 제 말은 작년보다 올해 운행거리가 더 많네 그죠?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많습니다. 그것 왜 그런가 하면 작년도에는 13개 동네 했는데 올해는 2007년도에는 2개 동네 더 늘려서 15개 동네로 늘렸습니다.
○윤서규 위원 차도 많이 움직이는데 작년에 비해서 올해 차량유지비가 더 적게 듭니다.
○시립도서관장 안종은 아니 요것은 12월말 돼봐야 옳은 통계가 나옵니다.
○김상조 위원 요것 10나누기 해도 적어요.
○윤서규 위원 대번 적지 않습니까? 보시기에, 그래 유지비가 2달 더 합쳐진다 해도 연 평균으로 봐도
○위원장 이정임 담당 나오셔서 보충답변 좀 해 주세요.
○사서담당 유상훈 예, 사서담당 유상훈입니다.
차량 유지비는 작년에 고장났다고 올해 똑같은 부위가 고장나지 않고 차가 노후화 되니까 한꺼번에 목돈을 들여서 고쳐야 될 경우도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계장님 제가 하는 말은 그 이야기가 아니고 연식이 증가되고 하면 오히려 갈수록 돈이 더 많이 들어야 되는데 작년보다 올해 적게 들어가고 하는 그 평균 운행거리도 작년보다 더 많아졌는데 그런 부분이......
○사서담당 유상훈 연간 차량유지비가 요 자료가 이게 1,000만원 단위도 아니고 사실 100만원입니다. 150만원하고 50만원 차이입니다.
○윤서규 위원 제가 하는 이야기는 단돈 10원이라도 그래 잘못됐다 이 부분입니다.
○사서담당 유상훈 요것은 실제 수리에 소요된 금액이기 때문에 그 차가 큰 고장이 나면 돈 한 50만원 정도는 더 들어갈 수 안 있겠습니까?
○윤서규 위원 아니 그런데 더 들어가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연식이 자꾸 증가되고 이런데 그래 적게 들어간다 하고 하니까 그래 제가 질문했는 겁니다.
○사서담당 유상훈 예, 예.
○윤서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윤서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어서 노인종합복지회관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7년11월30일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위원장 이정임 예, 선서문은 앞으로 제출해 주시고 발언대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노인종합복지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간사님 계속해서 진행 부탁드립니다.
○구자근 간사 노인종합복지회관 473쪽부터 485쪽까지입니다. 끝까지 일괄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진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우진석 위원님.
○우진석 위원 예, 우진석 위원입니다.
우리 지금 셔틀버스 운행하고 있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우진석 위원 지금 총 몇 대 운행하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버스가 총 5대입니다.
○우진석 위원 5대요? 지금 코스가 어떻게 됩니까? 어디어디 배치되어 있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버스가 우리가 각 면부까지 전부다 갑니다. 오전에 2번 모시고 오고 오후에 2번 모셔 드리고 그렇게 합니다.
○우진석 위원 그러니까 어디어디 하는지 설명한번 해 보세요. 지역만 말씀하세요. 선산방향 또 뭐 도개방면 뭐 이렇게 그것만 하시면 될 것 아닙니까?
○관리담당 서기택 제가......
○우진석 위원 예, 말씀하세요.
○관리담당 서기택 관리담당 서기택입니다.
저희들 5대 셔틀버스가 있습니다.
호차를 정해 가지고 1호차에서 5호차까지 해서 오전에 2회 나가서 모셔오고 오후에 2회 역순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그리고 코스는 1호차는 오전에 선산방향으로 1회 나가고, 그 다음에 형곡2동방향, 그 다음에 오후에 역순으로 그렇게 해 나갑니다.
그리고 2호차는 저희들 구평쪽으로 해서 나가고 또 옥계쪽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역순입니다.
3호차는 도개면쪽으로 나가고 또 신평1동 방향 그렇게 해서 오전에 2회 오후에는 역순으로 그렇게 하고.
4호차는 임오동쪽으로 해서 나가고 상모동쪽으로 여기도 오전에 2회 오후에 2회.
5호차는 저희들 선기동쪽으로 해서 나가고 도량동쪽으로 요것도 역시 오전에 2회 모셔오고 오후에 2회 모셔다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우진석 위원 예, 잘들었고요. 지금 각 소요시간이 각기 다 조금씩 차이는 있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그렇습니다.
○우진석 위원 그 현황을 하나 평균 소요시간, 운행시간, 거리까지 포함하면 더 좋겠습니다. 자료 제출 좀 해 주시고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우진석 위원 지금 우리 자료에 보니까 운행횟수가 대당 왕복 4회 되어 있는데 이것은 1일 4회라는 얘기입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우진석 위원 1일 4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오전에 두 번 모시고 오고 오후에 두 번 모셔다 드리고 그렇습니다.
○우진석 위원 그 얘기입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우진석 위원 그러면 운행일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다 있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금요일까지 합니다.
○우진석 위원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지금 어떻습니까? 우리 선산방면 하고 도개방향하고 지금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계시는 현황을 혹시 지금 말씀해 줄 수 있겠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거기 그러면 탑승하신 어른신들 현황은 저희들이 사무실에 가서 빼서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지금 자료가 없나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우진석 위원 개괄적인 것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 차가 금년부터 운행을 했지요? 우리 선산방면은. 아, 증차 되었죠?
(「예」하는 직원 있음)
증차되었죠. 증차되고 난 이후에 어르신들 이용하는 율이 높아졌습니까? 떨어졌습니까?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그러니까 증차되고 난 다음에는 어르신들이 이용횟수가 높아졌죠.
○우진석 위원 높아졌어요?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우진석 위원 제가 알기로는 안 그런데 높아졌단 말이죠?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우진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아까 제가 요구했던 평균 소요시간 거리, 그리고 지금 어르신들 이용하시는 현황 금년 11월말까지
○노인종합복지회관장 조석건 예, 예. 알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10월말까지 해도 되겠네요. 말까지 매월 월단위로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우진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전반적으로 보시고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회관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동사무소에 대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자리 정돈까지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진행방법은 자리가 협소해서 19개동을 절반으로 나누어서 행정동 순으로 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송정·원평1동·원평2동·지산· 도량·선주원남·형곡1동·형곡2동·신평1동·신평2동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0개 동을 대표해서 송정동장께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증인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동장 최기준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7년11월30일
송정동장 최기준
원평1동장 권영환
원평2동장 오기영
지산동장 조의현
도량동장 은현기
선주원남동장 박정훈
형곡1동장 배정미
형곡2동장 이창국
신평1동 행정민원담당 장성길
신평2동장 배철현
○위원장 이정임 예, 수고 하셨습니다.
참고로 동장님이 유고 중인 동은 행정민원담당이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송정동 등 10개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진행방법은 10개동에 대한 감사를 일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각 동장님으로부터 자기 소개와 동행정에 대한 애로사항이랄까 우리 의회에 당부사항을 잠시 들은 후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송정동장님부터 앉아서 하십시오. 순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앉은 자세에서.
○송정동장 최기준 항상 구미시에 대한 깊은 열정과 지대한 관심으로 40만 시민을 대표해서 시민을 걱정하고 계시는 전인철 의장님과 위원 여러분들 항상 고생이 많으시고 또 걱정이 많습니다. 올 한해 고생하셨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건의사항은 없습니다.
○원평1동장 권영환 원평1동장 권영환입니다.
연일 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원평1동은 위원님들의 항상 관심과 애정으로 인해서 동직원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 격려를 바라겠고 특히 우리 원평1동은 지난 10월달에 하수처리장 준공이 되고 그에 따라서 체육시설이라든지 좋은 공원이 조성되어서 상당히 변모가 되어 있고 특히 우리 동사무소 신축공사가 한창입니다. 작년도에 전액 예산을 우리 의회에서 확보해 주시는 바람에 공사가 순조롭게 잘되고 있고 주민 모두가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드리고 앞으로 더 많은 지도를 바랍니다.
○원평2동장 오기영 안녕하십니까?
저는 원평2동장 오기영입니다.
연일 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데 대한 경의를 표해 드리고 저희 원평2동은 평소에 훌륭하신 윤서규 의원님, 한정우 의원님이 깊은 애정과 배려를 하신데 대해서 행정에는 아무 애로사항 없이 잘 되고 있습니다.
단지 잘아시다시피 저희동은 재래시장과 상가들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요즘 사실 대형 할인점 입점 등으로 인해 가지고 상가에 경기가 많이 안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 구미시와 의원 여러분들의 협조에 의해 가지고 비가림공사를 중앙시장에 올해 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조금은 활성화가 되는 것으로 지금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앞으로 저희 동에 상가를 살리는데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배려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인사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산동장 조의현 예, 지산동장 조의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또 우리 기획행정위원장 이정임 위원장님과 또 위원님 여러분들께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지산동은 낙동강을 접하고 있는 양호동 일부가 또 행정구역으로 저희동에 지산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대부분 농지로 되어 있다 보니까 농지가 많고 그래서 개발제한구역으로 또 묶여 있습니다.
그리고 또 33번 국도를 중심으로 해서 주거지역이 또 산으로 인접해 있고 상당히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좀 어렵습니다. 어렵고 그래서 좀 도심속에서 좀 이래 낙후된 지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했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저희 동에 대해서 관심을 좀 많이 가져 주시고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도량동장 은현기 예, 도량동장 은현기입니다.
이정임 우리 기획행정위원장 이하 행정사무감사를 참 24일까지 예산관계 다룬다고 애자십니다.
저희 동에는 우리 윤서규 의원님과 한정우 시의원님이 제가 3년동안 있으면서도 2동 쪽에 금고 쪽에 거기는 지대가 낮아서 비가 많이 오면 똥물이 올라오고 이 정도가 됩니다. 요번에 그것을 참 해결을 다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구미고등 맞은편에 거기는 우수관이 없어 가지고 항상 비만 갑자기 쏟아지면 저 밑에 쪽으로 타고 내려가서 그쪽에 밤에도 물이 올라오는 현상인데 올해는 마무리 잘 됐습니다. 동민들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이상 저희 말씀은 마치고 건의사항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주원남동장 박정훈 선주원남동장 박정훈입니다.
저희 동은 복합도시이지만 도시동에 해당이 됩니다.
저희들 봉곡동 지역에는 구미시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기 때문에 지금 아파트가 계속 들어서고 있고 대우 푸르지오가 2,599세대가 거의 70% 가까이 전입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e-편한 세상이라든지 그 옆에 또 옛날 자동차 학원 이런 데가 또 아파트가 들어옵니다. 앞으로 더욱더 발전된 동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합니다.
연일 행정사무감사에 고생하시는 위원님들 저희동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형곡1동장 배정미 형곡1동장 배정미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희 형곡1동은 박교상 시의원님과 이갑선 시의원님께 늘 관심과 배려로 동행정에 별 문제가 없이 아무 저희들 명품 동네로서 잘 업무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는 또 시립도서관과 형곡공원을 함께 끼고 있기 때문에 구미 관내에 모든 시민들이 저희 형곡공원을 찾습니다.
그래서 형곡 저희들 공원은 '93년도에 조성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15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공원녹지과에서 많은 관심으로 여러 가지 유지보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좀더 많은 의원님들 예산을 주셔 가지고 저희들 형곡공원이 정말 구미에서 명품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형곡2동장 이창국 안녕하십니까?
형곡2동장 이창국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정임 위원님과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형곡2동은 지역구 우리 이갑선 박교상 시의원님의 염려와 성원에 힘입어서 동행정에 별다른 문제가 없이 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형곡동이 살기 좋고 아름다운 형곡동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평1동행정민원담당 장성길 신평1동 행정민원담당 장성길입니다.
우리 신평1동은 정완진 동장님이 지난 10월22일부터 12월7일까지 5급승진 혁신리더과정 교육 중이십니다.
동장님 이하 직원 8명이 동행정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역구 김익수 의원님과 구자근 의원님께서 잘 보살펴 주셔서 별 문제없이 행정을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도와 주시면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평2동장 배철현 예, 신평2동장 배철현입니다.
저희 동은 1공단에서 이주한지 한 34년 되어서 주택지가 많이 낙후되어 있고 따라서 저소득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주택단지 일부하고 장안아파트 2개 지구에서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바라는 것은 너무나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구) 금오공대 부지가 빨리 해결이 되어서 지역경제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활성화 되기를 바라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저희 동에서도 저소득층이 많이 거주함으로 동절기 생활불편이 없도록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489쪽 송정동 소관부터 557쪽 신평2동 소관까지 일괄 질의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허복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부의장님.
○허복 위원 예, 우리 동지역은 예산서를 보니까 모두가 공통적인 사항인 것 같습니다. 제가 잠시 조서를 보니까 전부 없는 예산에 적은 예산을 알뜰하게 모두 살림을 잘 사셨는 것 같습니다.
우리 실비보상금 집행내역을 보면 지금 집행을 예산을 전액 다 집행을 하지 않고 반납하는 경우 동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 경우를 말씀드리면, 그래서 실비보상금은 적절하게 또 연말이고 연내에 잘 적합하게 써주시기 바라고 또 마을현장 순회교육 하실 때 또 우리 지금 중선거구제가 되다보니까 의원님들 우리 동장님들 또 모시고 같이 마을순회교육 현장을 하셔서 지역의 걱정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그리고 또 자율방범대 집행내역을 보면 지금 작년하고 금년도하고 보면 집행이 안 됐는 지역이 또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필요가 없어서 안 쓰는지 그런 것도 꼼꼼히 연말 전에 잘 챙기셔서 우리 동지역에 예산만큼은 불용액이 없도록 잘 집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부의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윤옥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동장님 전체적으로 해당되는 것인데 우리 통장님 지금 위촉 폐촉하시는데 보면 좀 잡음이 많지요? 좀 잡음이 많고 보면 일부는 싸움도 일어나고 뭐 이렇다는데 통장조례가 2005년도에 조례 제정이 되었죠?
(「예, 그렇습니다」하는 동장 있음)
예, 임기가 몇 년으로 되어 있죠?
○송정동장 최기준 2년에다가 연임 1회에.
○길윤옥 위원 연임 한번만 가능하죠?
○송정동장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런데 지금 5년 이상 됐는 데가 지금 있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5년 이상 된 자료를 한번 주시면 고맙겠고요. 자료제출을 좀 해 주시고, 작년에 유권해석 자료에 작년에 9월27일날 법규가 유권해석 되어 있는 자료를 알고 있습니까? 유권해석 나온 것, 올해 9월27일자 2007년 9월27일자에
○송정동장 최기준 그 당시에 통장을 하던 분은 한번 임기가 했는 것으로 그렇게
○길윤옥 위원 그 당시에?
○송정동장 최기준 예.
○길윤옥 위원 아, 그러면
○송정동장 최기준 법 당시에
○길윤옥 위원 했는 것은 했는 것 아니고?
○송정동장 최기준 1회로 한다.
○길윤옥 위원 그러면 지금 9월27일 그 당시에 통장을 하고 있으면 1회 했는 것으로 일단 간주를 한다로 되어 있습니까?
○송정동장 최기준 예.
○길윤옥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했던 사람은 한번 했는 것이고 이번에 한 번 더 할 수 밖에는 없네 그죠?
○송정동장 최기준 예, 그렇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런 그것으로 되어 있죠. 그러면 이게 각 동장님들 전부다 이것 다 알고 계십니까? 다 받았습니까? 총무과에서 통보 다 받았습니까?
(「알고 있습니다」하는 동장 있음)
예, 알겠습니다.
그럼 요 자료 좀 제출, 5년 이상 된 자료나 좀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송정동장 최기준 이 부분은 사실상 저희들이 하지만 자기가 출마를 안 하겠다, 통장을 안하겠다고 해서 1명이 있을 때는 부득이 재임용을 하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예, 그것 전부다 공고를 다 하기는 합니까?
○송정동장 최기준 예, 하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어디 홈페이지를 통해서 합니까?
○송정동장 최기준 홈페이지도 하고 통별로 벽보에 붙이고 있습니다.
○길윤옥 위원 어디에 붙입니까? 동사무소에 붙입니까?
○송정동장 최기준 동사무소도 붙이고요. 동에 게시판에 붙입니다.
○길윤옥 위원 아, 그럽니까?
○송정동장 최기준 통에 게시판에 붙이고.
○길윤옥 위원 통 게시판에 붙입니까?
○송정동장 최기준 예, 예.
○길윤옥 위원 그게 몰라 가지고 통장님들 자기들한테 하면 자기 스스로가 하고 싶은 사람들이 얘기를 안 하고 그렇게 한다는 그런 얘기가 들리거든요.
○송정동장 최기준 예, 그래서 저희들이 또 새마을지도자나 부녀회 반장님들 전화를 드립니다.
○길윤옥 위원 예, 추천 뭐 하시거나 전화를 하시라고?
○송정동장 최기준 예.
○길윤옥 위원 그럼 잘하고 계시네요.
그럼 자료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정근수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정근수 위원 도량동장님한테 좀 물어보겠습니다.
건의사항입니다.
지금 봉곡하고 원호하고 도량가는 지금 도로가 개설되어 있죠? 삼거리가
○도량동장 은현기 도량?
○정근수 위원 도량 봉곡
○도량동장 은현기 삼거리 저쪽에?
○정근수 위원 삼거리 저쪽에 예. 원호가는 길목에요.
○도량동장 은현기 예, 예.
○정근수 위원 거기 지금 동물이 중단됐거든요. 동물 경로가 없어졌습니다. 도량동에 주민들이 상당히 민원이 많이 올라오고 하는데 우리 윤서규 위원님 양해를 못 구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등산로가 고아 접성산까지 올라가는 겁니다, 길목이. 그런데 거기 동물도 지금 차단되어 가지고 사람들도 등산도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데 그것을 우리 동장님 계실 때 좀 건의를 해 가지고 이 예산을 좀 책정해 가지고 좀 주민 편의할 수 있는 것을 해 주시면 좋겠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정근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동장님들 저희들이 사실 우리 의원님들이 자기 지역구 동장님은 이렇게 면이 있어서 평소에 잘 알고 지내지만 타 동이나 타 면에는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기회 아니면 또 저희들이 만날 기회도 없고 이래 가지고 그 한데 올해는 특히 대선이 있어서 일선에서 애를 쓰시고 노고가 많으시다는 것은 저희 의회도 잘 알고 있습니다. 2007년도 동행정 마무리 잘 하시고 연말에 건강 유의하시고 저희들하고 오늘 오찬을 변변찮지만 구내식당에 마련을 했습니다. 오찬 드시고 가셨으면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송정동 외 9개동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나머지 동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자리정돈까지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어서 나머지 9개 동인 비산동·공단1동·공단2·광평동·상모사곡·임오동·인동동·진미동·양포동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9개 동을 대표하여 비산동장께서 선서문으로 낭독하여 주시고 증인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은 서명 날인 후에 위원장 앞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장님이 유고 중인 동은 행정민원담당이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산동장님,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산동장 임필태 “선서, 본인은 구미시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에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7년11월30일
비산동장 임필태
공단1동장 김현동
공단2동 행정민원담당 지대근
광평동장 권기환
상모사곡동 행정민원담당 이재근
임오동장 이길수
인동동장 변종선
진미동장 유금순
양포동장 강성일
○위원장 이정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9개 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진행 방법은 앞서와 마찬가지로 9개 동에 대한 감사를 일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서 각 동장님으로부터 자기소개와 동행정에 대한 애로사항과 의회에 당부하실 사항이 있으면 잠시 들은 후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비산동장부터 순서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산동장 임필태 예, 안녕하십니까? 비산동장 임필태입니다.
존경하는 이정임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의회 의원님!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사무 감사 하시는데 참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비산동 같은 경우에는 공단 배후동입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업체가 한 340개소 정도가 있습니다. 있는데 마을은 아직 자연부락 상태 그대로 있기 때문에 아직 도로가 좀 낙후된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많은 또 배려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지금 소도로 사업을 좀 벌여 놨습니다. 올해도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위원님, 올해 배려를 마지막으로 좀 해 주셔 가지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공단1동장 김현동 공단1동장 김현동입니다.
저희 공단 원조 동으로서 인구가 10,000여 명 살았습니다만서도 지금 재개발 건축으로 인해 가지고 현재 5,000여 명밖에 없습니다. 저희들 현안사항으로써는 3-13도로가 개설 문제가 굉장히 대두되었는데 마침 저희들 지역구 의원이신 구자근 의원님하고 김익수 의원님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인해 가지고 타결이 잘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은 애로사항이 거의 없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공단1동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공단2동행정민원담당 지대근 예, 안녕하십니까?
공단2동 조문배 동장님의 교육으로 인하여 대리 출석한 행정민원담당
○위원장 이정임 앉아서 하십시오, 앉아서.
○공단2동행정민원담당 지대근 예, 행정민원담당 지대근입니다.
항상 시민을 위하여 애쓰시는 시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특히 저희동 지역구를 위해서 애쓰시는 김익수 시의원님과 이 자리에 계시는 구자근 시의원님께 더욱더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 시의원님의 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광평동장 권기환 광평동장 권기환입니다. 저희 광평동은 시설녹지와 자연녹지가 많이 있는 지역으로 또 경부선철도, 고속도로가 관통을 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저희 동은 직원 및 주민들이 전체가 화합돼서 깨끗하고 맑은 광평동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모사곡동행정민원담당 이재근 상모사곡동 행정민원담당 이재근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장님은 5급 승진 리더십교육 관계로 제가 오늘 여기 참석했습니다. 따라서 저희 동은 '99년 통합 당시에 인구가 8,000여 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2007년 지금은 30,000여 명으로 큰동에 자리 잡고 나날이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동청사가 좀 많이 협소합니다. 협소하고 규모도 작고 해서 신청사를 건립하기 위해서 본청에 또 어떤 여러 가지 다른 면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부지선정소위원회 회의, 전체위원회 회의 등을 통해서 부지선정이 우리 면이 추진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상모사곡동 부지선정이 원활히 추진되고 앞으로도 동청사 건립에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오동장 이길수 안녕하십니까? 임오동장 이길수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장 이정임 위원장님과 또 여러 위원님!
평소 저희 구미시 발전과 특히 동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 가지고 감사드립니다.
저희 임오동은 10월 말 현재 5,153세대에 16,127명이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은 공단 배후지역으로서 도·농·공이 복합된 동으로 성장발전과 인구 증가가 잠재력이 있는 그런 동입니다.
평소에 우리 허복 부의장님과 김상조 시의원께서 동의 주민들을 자주 만나고 해서 저희 동은 정이 나고 화합하는 동으로 발전 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는 우리 시의원님과 힘을 합쳐서 지역안녕과 동 발전을 위하고 주민화합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동동장 변종선 인동동장 변종선입니다.
이정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저희 인동은 인구 53,000이 넘는 거대 신흥도시입니다. 따라서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쓰레기도 많습니다. 그에 따른 행정수요도 엄청나게 불어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재증명 발급만 900여 건이 넘고 세무나 복지, 건축, 농지 이런 기타 상담만 하고 가는 민원까지 합치면 하루 평균 방문객이 1,000여 명이 훨씬 넘습니다.
따라서 저희 동은 청사이전이 시급한 실정이고 현안사업으로 또 주민숙원사업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미동장 유금순 진미동장 유금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정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진미동은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오랫동안 진행 중에 있고 또 원룸이 750여 동으로 아마 시에서 가장 많은 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인구 증가가 4,000여 명으로 인구 증가의 1번지 효자의 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젊은 근로자들이 많다보니까 민원발급 실적도 인동 다음으로 거의 2등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직원 11명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지만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정임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권기만 의원님의 훌륭하시고 탁월하신 의정활동에 힘입어서 열악한 환경들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여기가 진미동이 사람 살 곳이 되느냐, 이 정도로 민원이 제기될 때도 있고 또 비가 많이 오면 이렇게 우·오수관의 문제가 있어서 똥물이 흐른다는 그런 민원도 제기되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정임 위원장님께서 열심히 많은 민원을 접수하고 또 그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 동과 합심하여서 아마 잘 되리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동장 강성일 양포동장 강성일입니다.
연일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양포동은 잘 아시다시피 구미시에서 가장 개발이 활발한 지역입니다.
평소 저희 지역 출신인 이정임 위원장님과 권기만 의원님께서 아주 열정적으로 도와주시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습니다만 현재 205만평(6,776,890㎡)의 4공단 조성이 공정률 약 90% 진척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수자원공사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우리 공단 구역 내에는 시행정이 세세한 부분까지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여러 위원님께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도와주신다면 4공단 완공이 앞당겨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559쪽부터 비산동 소관부터 626쪽 양포동 소관까지 전반적으로 보시고 일괄 질의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허복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부의장님.
○허복 위원 예, 동장님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산서는 우리 공통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알뜰하게 잘 집행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행사실비보상금 그거 지급을 예산을 연내에 적절하게 집행을 해 주시기 바라고 각종 자율방범대 운영비라든지 그런 것도 이월액이 없도록 잘 집행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동지역은 거의 똑같을 겁니다. 금액이 인구에 따라서 크고 작고의 차이는 있습니다. 집행 잘해 주시고 마을순회현장 교육 때 우리 의원님들 꼭 좀 모셔서 교육을 해 주시고 우리 의원님들은 홍보를 해 주실 분이 사실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 동장님 이하 우리 동사무소 직원들이 또 우리 의원님들 어떤 사업에 대해서 마무리를 짓고 했는 부분에 대해서 제일 잘 아시는 분들이 우리 동장님들입니다. 그때 마을순회교육 때 우리 의원님들 동행을 같이 해서 같이 걱정을 해서 동장님과 우리 동사무소 직원, 시의원들이 노력을 해서 이 사업이 잘 마무리 됐다, 그래서 그런 말씀도 제가 우리 의원님들 하기보다는 동장님이 또 하시는 게 좋기 때문에 동장님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좀 홍보를 좀 해 주시고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각 동마다 애로사항이 다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우리 시의원님들이 또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의원님들하고 잘 협의를 해서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각종 사업할 때 우리 의원님들 또 동사무소가 2개, 3개 되다 보니까 또 우리 구자근 의원님 같은 경우는 5개 동입니다. 그래서 매일 동사무소 갈 수도 없고 해서 어떻게 지역현안이 일어났는지 어떤 사업이 어떻게 됐는지 좀 힘은 드시겠지만 좀 알려주시기를 또 당부를 드립니다.
또 예산편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편성을 우리가 시의원님들하고 동네 동 주민들하고 같이 협의는 했지만 이 예산이 집행부에 동에서 올리기 때문에 그게 예산이 편성됐는지 안 됐는지도 미리 사전에 알려주시면 우리 의원님들이 같이 걱정해서 그 예산이 누락되지 않도록 같은 노력을 또 저희들은 하겠습니다.
아무튼 정말 우리 의원님들은 동장님들 제일 고맙게 생각하고 동장님들 조금이라도 아픔을 도와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동장님 그동안 올 한 해 정말 고생하셨고 마무리 예산 잔액 잘 정리하셔서 한 푼이라도 이월되는 금액이 없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길윤옥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예, 아까 동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통장관계 우리 여기 어느 동장님만 저게 한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다 포함됩니다, 그죠?
우리 통장님 5년 이상 된 그런 통장님들 계시죠?
그 명단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또 이게 통장 때문에 아마 위촉하고 또 폐촉 할 당시되면 엄청스런 보니까 잡음이나 싸움들이 생기더라고요, 자기들끼리도. 그래서 이거에 대한 지금 그거 지금 동장님도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죠? 잘 알고 계시니까 이거 저거 할 때 모집할 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통장님 모집할 때 기간이 다 됐을 때. 이거 새로 모집할 때 어떤 식으로 합니까?
(대답하는 동장 없음)
그러면 대표로 우리 유일한 유금순 동장님이 말씀한번 해 주이소. 어떤 식으로 저거 하시는지.
○양포동장 유금순 예, 동에 있다 보니까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고문을 그 지역에다가 붙입니다, 며칠까지 등록을 해 달라고. 그래서 접수가 되면 동 자체적으로 심사위원회를 저희 동과 그리고 통장협의회 회장님하고 또 이렇게 해서 면접을 거쳐서 위촉하게 됩니다.
○길윤옥 위원 그렇습니까. 잘 하고 계시네요. 그게 이래 보니까 홍보가 좀 이렇게 알려지지를 안 해 가지고 몰라서 또 자기가 하고 싶어서 일부러 안 알리고 이렇게 한다는 그런 얘기들이 들리거든요, 통장님들이. 그냥 동에서 통장님만 통해서 이렇게 하시지 말고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참 잘 하고 계시는데 앞으로 그런 문제점이 없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또 5년 이상 됐는 사람 자료 제출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포동장 유금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제출은 전반적으로 각 동에 다 해당됩니까?
○길윤옥 위원 예, 5년 이상 된.
○위원장 이정임 5년 이상.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저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동장님.
지금 진미동이나 우리 상모사곡동이나 이렇게 보면 지역적으로 구미시 관내에서 원룸이 제일 많을 겁니다. 제일 많은데 지금 구미가 산업단지고 또 구미 올해 다문화축전도 했고 외국인근로자들이 많은데 지금 외국인근로자들이 원룸을 사용하는 지역이 많을 겁니다. 구평 옥계나 그렇게 있는데 그분들 쓰레기 버리는 방식이 지금 우리나라하고 좀 다르거든요. 동에서 교육을 시킨 적은 있습니까? 안 그러면 안내판이라든지 영어나 중국어나 태국어나 베트남어나 이렇게 한번 교육시킨 적 있어요?
진미동장님 해 주실 랍니까?
(웃음소리)
마이크 잡고 계시네.
○양포동장 유금순 예, 저희 동의 경우를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동은 폐기물담당자가 유필기씨인데 결혼이민자여성가정담당도 유필기씨입니다. 그래서 다행히 이번에 일제 조사를 하면서 가정방문을 하는데 좀 애로점은 있었습니다. 낮에 가면 못 만나고 이렇게 저희 동은 25명 정도 되는데 각 가정마다 낮에 못 만나면 저녁에 만나고 이렇게 해서 애로사항도 다 듣고 또 우리가 안내해야 될 행정사항을 이렇게 한국어가 잘 통하지 않아서 어렵긴 합니다만 그래도 와서 거주한 기간이 적어도 6개월 이상 된 그러한 여성들은 이렇게 독려도 하고 이렇게 하면 조금 통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꼭 알아야 될 행정사항들은 1대1로 가정방문을 해서 그렇게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저거는 안 나옵디까? 구미시장님 지금 취임하셔서 우리 새마을운동하면서 매월 1일 날 아침에 새마을대청소를 할 때 보면 원룸지구가 많잖아요. 거기 쓰레기가 보면 이렇게 분류가 좀 되거든요. 그런데는 불편함이 없습니까?
○양포동장 유금순 애로점이 많습니다.
○김상조 위원 많습니까?
○양포동장 유금순 예, 근로자들이 정주의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또 예를 들면 저희 동 같은 경우에 작년에 10,000 정도 전입해서 6,000명 정도 떠나고 4,000명 정도 거주를 하고 이런 통계가 나오다 보니까 좀 역동적이고, 아마 쓰레기봉투를 좀 이렇게 처음에는 분리가 잘 되지 않기도 하고 쓰레기봉투를 사용하지 않기도 하고 이렇게 많이 했는데 그곳에다가 안내현수막을 붙이고 또 감시카메라도 갖다놓고 이래 양심거울도 설치하고 이렇게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마지막에는 과태료 부과를 저희 동은 100건 정도 했습니다, 금년에. 10만원씩 1,000만원 정도 했는데 그렇게 해서 점차 홍보가 되고 아마 정착이 되어 가지 않나 싶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일선에서 주민들하고 접촉관계로 제일 고생하시는데 아마 우리 의원님들 일일이 동청사를 잘 가지 못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잘해서 주민들하고 화합 잘 될 수 있도록 구미시 발전도 잘 시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양포동장 유금순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동장님들 올해는 또 대선도 있고 해서 각 일선에서 정말 과중한 업무에 많이 노고가 많으시다 하는 것을 우리 의회에서도 잘 압니다. 왜 하필 이 바쁜 시기에 행정사무감사 때 동장님들을 모셨는가 하면 저희가 저희 지역구 동장님들은 잘 알지만 서로 또 이런 행정사무감사를 빌미로 해서 서로 또 면식도 익힐 겸 저희한테 또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받고자 이렇게 모셨습니다. 모셨고 장시간 한참 많이 기다리시고 이랬는데 저희가 구내식당에 미미하지만 오찬을 마련했습니다. 가시면서 오찬 드시고 가시고 올해 2007년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비산동 외 8개 동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 가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주는 월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총 정리를 실시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2시54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10인)
- 이정임
- 구자근
- 박세채
- 윤서규
- 이갑선
- 김상조
- 허복
- 우진석
- 정근수
- 길윤옥
○출석전문위원
- 이수영 유익수
○피감사기관참석자
- * 정책기획실
- 실장최경환
- * 주민생활지원국
- 국장허경선
- * 평생교육원
- 원장김태운
- 지원관리과장이순자
- 서무담당이근도
- 관리담당김종원
- 평생교육과장김익상
- 교육기획담당이창형
- 교육운영담당류은주
- 연구평가담당전미영
- * 문화예술회관
- 관장이원교
- 관리담당김정섭
- 기술담당박춘식
- * 시립도서관
- 관장안종은
- 관리담당구춘서
- 사서담당류상훈
- 인동분관담당김판준
- * 노인종합복지회관
- 관장조석건
- 관리담당서기택
- 교육운영담당김상진
- 복지재활담당박영순
- * 동사무소
- 송정동장최기준
- 원평1동장권영환
- 원평2동장오기영
- 지산동장조의현
- 도량동장은현기
- 선주원남동장박정훈
- 형곡1동장배정미
- 형곡2동장이창국
- 신평1동행정민원담당장성길
- 신평2동장배철현
- 비산동장임필태
- 공단1동장김현동
- 공단2동행정민원담당지대근
- 광평동장권기환
- 상모사곡동행정민원담당이재근
- 임오동장이길수
- 인동동장변종선
- 진미동장유금순
- 양포동장강성일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