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7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10월25일(수) 오전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심사된 안건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안주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회의는 2018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위해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안주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2018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김홍태입니다.
먼저 저희 사무국에 대해 평소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안주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회사무국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과 의정목표와 방향, 그리고 주요사업 순입니다.
3쪽에서 4쪽입니다.
먼저 의회현황입니다.
현재 구미시의회 의원 정수는 23명인데 지난 7월 21일 자 윤영철 의원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면서 의원직이 상실되고 당연퇴직이 되면서 현재 22명으로 의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2016년도 하반기부터 의장님께서 제7대 후반기 경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이 되면서 사무국 직원 1명이 지원근무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8년 6월 말까지 2년간 경북의장협의회 업무를 전담할 그런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올해 3월에 의정회 회장단 임원진이 새로 바뀌었습니다. 전에 정성기 회장님에서 정재화 회장으로 바뀌었는데 회원 수는 43명입니다. 거의 기본현황은 예년과 동일하므로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의정목표와 방향입니다.
2018년도에 제7대 의회 임기가 종료되고 8대 의회가 새로이 출범하게 되므로 7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제8대 의회 원구성이 원활히 돼서 의정활동이 공백이 없도록 하고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 시민들이 믿고 찾는 소통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쪽, 주요사업입니다.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과 변화에 부응하는 의원역량 강화, 행사 시 완벽한 의전 지원, 내실 있는 회기 운영을 비롯한 총 9건에 대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먼저 11쪽,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우리 사무국에서는 상반기 중으로 사무환경을 개선하고 업무용 장비를 구입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12쪽, 변화에 부응하는 의원역량 강화입니다.
국내외연수를 통해 의원님의 견문을 넓히고 전문가 초청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내년도 예산에는 국외연수비가 지금 일인당 250만 원 돼 있던 거를 의정공통운영비에서 좀 줄여가지고 일인당 300만 원으로, 이게 올해 지침이 바뀌어가지고 의회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쪽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좀 지원을 해 나가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13쪽, 완벽한 의전 지원입니다.
평소 의전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여 각종 행사 시 행사 성격에 맞게 빈틈없는 의전을 함으로써 의회 위상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쪽, 내실 있는 회기운영입니다.
지역의 현안사항의 신속한 해결과 각종 지원 방안 강구를 위해서 내실 있고 탄력적으로 회기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2018년도 회기운영은 정례회 2회에 45일, 임시회 7회에 55일 해서 총 100일간 일정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내년 6월 2일에 시행되는 1차 정례회는 「구미시의회 회기와 그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지방선거가 있는 해에는 9월 1일에 집회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9월 1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9월 3일에 개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세부적인 일정은 15쪽에 회기운영계획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면 저희들이 223회 임시회가 7월 2일 날 월요일부터 7월 5일까지 그렇게, 왜냐 하면 이게 다른 시군 같은 경우는 보면 좀 늦추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구미시는 처음 해가지고 원구성을 하는 이런 쪽으로 돼 있습니다. 계획은 그렇게 잡아가지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의정활동 기록 및 관리 강화입니다.
의정활동의 정확한 기록 유지를 위해서 매 회기 종료 후 회의록을 발간하고 또한 의회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쪽, 신속하고 원만한 민원 처리를 위해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신뢰받는 의회상을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민원 접수 시 집행부의 담당 부서와 지역구 의원님과 함께 의논해서 최적의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2017년도 민원 접수사항이 10월 17일 기준으로 해서 건의사항이 23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진정은 없었고요. 그리고 7대 의회 전체적으로 2014년 7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보면 청원 1건 있었습니다. 청원 1건은 구미보 주유소 및 휴게소 부지 용도지역 변경 청원 건이 돼 있었고 진정 해서 69건, 총 70건의 민원이 접수가 돼서 처리했습니다.
다음은 18쪽에서 21쪽, 의정 홍보활동 강화입니다.
의정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하여 열린 의정을 구현하고자 의회 방송실을 운영하고 의회 홈페이지 및 모바일 방송 운영을 통해 의정활동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 의정활동 영상물 제작을 통해서 의정활동 홍보를 강화하고 2018년 7월부터 제8대 의회가 개원함에 따라서 의회 홈페이지를 다시 개편하고 8대 의회 홍보 동영상을 새로 제작해서 의회 홍보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입니다.
의정활동 사진이 많아져 기존의 서버에 과부하가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관리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가지고 사진 자료 이관과 보관에 철저를 기하고 보도기사 모니터링과 언론매체를 활용해서 의정활동의 홍보를 더욱 더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쪽, 의회소식지를 발간하여 의정활동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언론보도 피해구제 자문변호사 운영으로 혹시 있을지 모를 왜곡이나 과장보도 등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번에 윤종호 위원장님 지적해 주신 의회소식지 개선안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시정질문 등 이슈사항, 특히 현장 위주의 내용을 좀 확대 개편해 나가도록 하고 또 홍보 효과 선거법 논란 이런 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부수를 전에 5,000부 했던 거를 2,000부로 지금 줄이는 쪽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발간 시기도 우리가 지금 4월하고 10월로 돼 있는데 비회기인 1월과 7월로 해가지고 좀 더 내실 있는 의회소식지를 만들고, 그리고 2018년부터 예스구미에 의회소식지란을 4면으로 확대하는 쪽에서 이렇게 하면 좀 더 의원님들 어떠한 의정활동 부분을 폭넓게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22쪽, 상임위원회 운영 내실화 및 의원 입법활동 역량 강화입니다.
다양한 자료수집과 연구활동을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며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주요 현장을 방문하는 등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여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쪽, 마지막으로 활력 있는 의회 분위기 조성입니다.
업무연찬 등을 통해서 의회 구성원 전체의 근무 의욕을 고취하고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의회사무국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맡은 분야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임해 의원님들께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보좌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끝에 실음)
○위원장 안주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보고 받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진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안주찬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5쪽 회기운영계획에 저희들이 회기를 이렇게 운영을 계획을 하면 이게 실과소에 배부가 안 됩니까?
○사무국장 김홍태 됩니다. 저희는 지금 제가 이게 의회의 사항은 확대간부회의를 우리가 매월 하고 있습니다. 확대간부회의 할 때 운영계획 있죠? 이걸 사전에 미리 전체 회의 시에 넣어가지고 공지하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국장님, 실과소에서 행사를 잡을 때 꼭 회기 있는 날 잡는 이유가 뭡니까? 오늘 같은 날도 중앙시립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중요한 스토리 팟 시민들 모아놓고 하는 행사인데 이거는 오후에 하든지 꼭 의회 회기 있는 날에 실과소에서 행사를 잡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런 거를 말씀을 드려야지, 행사 잡아 놓고 보고를 하면 뭐합니까?
○사무국장 김홍태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간부회의 때 있죠? 다시 한 번 그 부분을 하고 시장님한테도 그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숙지를 좀 시켜 주세요.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박세진 위원 해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의회 의전 관계에 늘 말씀드리는데 우리 사진기사 두 분이 계시잖아, 그죠?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박세진 위원 두 분이 계시는데 우리 여기 지금도 와 계시는데 의장 행사 때만 거의 참석하는 경우가 많아요. 의장 안 와도 저희들이 여섯, 일곱 명 갈 때도 있고 의원들이 굉장히 많이 참석하는 행사는 우리 한 분 더 계시잖아, 그죠? 그거 좀 참석해서 의원들 활동하는 거 기록 좀 할 수 있게끔 그래 조치를 좀 해 주세요.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그거는 제가 반드시 지금 저희들 두 명 있는데 의장님 참석 안 해도 저희들이 의원님들 참여하는 행사는 반드시 참여해가지고 기록을 남기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한 개만 더 묻겠습니다.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 등등 여기 있는데 의회언론홍보비가 어느 정도 됩니까? 얼마 정도 됩니까?
○사무국장 김홍태 저희들 홍보 지금 2억 지금 내년도는 똑같이 동결하는 쪽으로 지금 이렇게 잡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언론홍보비가 2억 정도 된다고요?
○사무국장 김홍태 예.
○박세진 위원 다른 신문구독료나 이런 거는 운영비에서 다 하죠?
○사무국장 김홍태 예?
○박세진 위원 신문구독료 이런 거는?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박세진 위원 그런 거는 따로 없고 운영비에서?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홍보비하고는 별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가장 중요한 거는 돈이 구미시에서 예산 많이 드는 건데 그거는 그 내용이 없어가지고 제가 한번 물어봤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우리 실제 의전 관계를 박세진 위원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부시장님이 오시고 좀 뭔가 의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많이 개선됐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각 행사장마다. 차후에 이런 문제가 있으면 겹치는 문제 우리 의회하고 사무국장님이 좀 더 홍보를 잘하셔가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주찬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예, 지적된, 간단하게 질문 드릴게요. 그쪽에 우리 의안계 의회 홍보하는 사항에 대해가지고 우리 의원님들이 활동하는 부분에 대해가지고 좀 폭넓게 실질적으로 우리가 광고비라고 알게 모르게 지급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거는 항상 우리 의원들이 좋은 정책 발언하고 나서도 이것이 집행부에 어떤 연계되는 사항이 되다 보니까 집행부에 지금 홍보비가 얼마죠?
○사무국장 김홍태 그거 제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들보다는
○윤종호 위원 한 6억 정도는 되죠? 그랬을 경우에, 계장님 그래 되죠?
○의안담당 김종연 한 6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그러면 항상 우리가 뭔가 하면 서로 이걸 가지고 싸움을 하게 돼 있어요. 예를 들어 개인당에 1개로 봤을 때 50만 원 주는 사람하고 10만 원 주는 사람 이게 안 되잖아요? 좋은 정책을 발의하고도 시민들이 이것을 보고 평가를 해야 되는데 이게 묻혀 버린다는 이야기예요. 시장하고 어떤 관계되는 이야기를 했을 경우에는 거기 50만 원짜리를 주면 10만 원이 의미가 있겠느냐, 이 말이에요.
그런 의미 같으면 우리 홍보비를 까지껏 올리든지 같이 맞추든지 아예 본예산에 돼 있는 우리가 시장님 홍보비에 대한 부분을 갖다가 완전히 삭감을 하든지 둘 중에 한 개를 택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우리 계장님 계시는데 이런 부분을 합리적이고 평가는 시민들이 하게 돼 있으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활동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충분하게 홍보도 좀 되고 좋은 정책 발언들, 이러면 선거철이 가까워지니까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악용돼가지고 우리 의원들이 활동한 부분에 대해서 이 사람들한테 안 좋게 비칠 수가 또 있어요. 이게 뭔가 하면 좋은 활동이 활동으로 나가야 되니까 홍보가 충분히 되고 아까도 여기 보니까 변호사 이래 선임을 해 놨는데 이런 것들이 좋은 것들이 나가고 오히려 사전 차단이 돼야 되는데 한쪽에는 구제를 하고 있고, 뭘 구제를 한다는 이야기예요? 있는 그대로만 쓰면 문제가 안 되는데 오히려 언론이 방향을 잘못 잡는 사례들이 솔직히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좀 강력하게 해 주시고 의회소식지 같은 경우는 이게 하는데 2년, 3년 걸리는데 어쨌든 간에 정책 방향이 잘 돼가지고 홍보가 매월, 매월에 우리 의원님들이 활동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현재 이슈 사항으로 그래 하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시민들이 이렇게 소식지하고 같이 볼 수 있도록 다함께 해서.
○사무국장 김홍태 예, 예.
○윤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 저는 다른 거는 아니고 여기 보니까 활력 있는 의회 분위기 조성이라고 돼 있어서 참 좋은 취지이고 괜찮은데 우리 의회에 의원님들을 보좌하고 수행하고 또 도와주는 역할을 우리 직원들이 하잖아요?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하는데 직원들이 고생하는 만큼 다른 공무원들한테 이렇게 인정을 못 받는 경우가 있어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의회에 서로 공무원님들 서로 와서 일을 하게끔 오고 싶은 부서가 되게끔 사무국에 일하시는 분들한테 가산점을 준다든가 어떤 게 좀 있어 줘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욕은 다 얻어먹고 이래저래 욕 얻어먹고 앉았는데 서로 안 오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오는 사람들이 전부 다 왔다가 그냥 거쳐 가려고 하는 거지. 그러니까 힘이 들잖아요, 이게. 저희가 봐도 그래요. 제가 만 3년을 지켜보니까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굉장히 고생이 많은데도 크게 공무원들한테도 인정을 못 받고 공무원들한테도 욕 얻어먹고 또 의원들한테도 욕 얻어먹고 이런 진짜 중립적인 입장에서 많이 힘이 들어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국장님이 좀 단호하게 어떤 조례를 만들든지 해가지고 만들어 줘야지, 가산점도 줄 수 있고 할 거 아니겠어요? 그거는 우리 의원님들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그거 하나를 만들어 주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김홍태 예, 하여튼 좋은 말씀입니다. 저희들 가장 저거 한 게 직원들의 어떠한 그런 인사에 어떠한 고과 가점이라든가 이런 부분인데 이게 현행 법령상에서 또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무국 의회 쪽에 직원들 독립해야 된다라는 이런 쪽에 「지방자치법」도 검토가 되고 있는 이런 쪽이니까 하여튼 고심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열심히 해 보십시오, 고심을.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주찬 예,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타 토의사항으로 의회운영에 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했는데요, 뭐」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오늘 이 자리에 굳이 얘기 안 해도 됐지만 제가 미스한 부분도 있고 일전에 우리 의회 7대가 시작하면서 의원 민원실, 접견실 문제, 또 공무원 체력단련실 문제, 이래서 종합 플랜을 우리 집행부에서 설계용역비 7,500만 원을 잡아놓은 걸로 아는데 저는 아직 솔직히 살아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집행부에서 자기네들 마음대로 삭감을, 삭제를 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제 확인한 결과.
그래서 이걸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우선은 회계과에서 관제센터를 금오공대에서 이리로 이전하는 이런 문제가 필요성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금오공대에서 좀 이전해 가라, 이런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이전하는 비용하고 우리 전체 플랜을 잡기에는 하면 항상 잡아놓고 이백, 삼백 억 들면 그게 실효성이 없고 부정적인 견해가 많습니다. 그래서 관제센터 옮기는 문제하고 지금 민원이 폭주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민원인하고 우리가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은 필요하고 또 공무원들도 독서나 체력단련실이 후에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걸 우리가 전문가한테 의뢰하는 설계용역비는 한 1억을 올해 연말에 세워서 이걸 그래 의원들이 예산 다루면서 공론화 해가지고 다수 의원들이 필요가 없다고 하면 저도 필요 없는 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7대 서두에 말씀을 드렸는 내용이고 그때는 거의 의원들이 다 제 의견에 공감을 하고 또 협조를 했었습니다. 그래 이걸 또 그냥 덮을 수는 없으니까 설계용역비 1억 정도를 잡아서 다시 한 번 우리 예산 문제에서도 다시 한 번 다뤄 보도록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예?
○부위원장 김인배 그렇게 하세요.
○위원장 안주찬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리겠습니다. 우리 기획에서 다루고 전체의원 간담회를 통해서 다루면 또 찬반양론이 나오면 거기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예, 더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제21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6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안주찬
- 김인배
- 김근아
- 김복자
- 박세진
- 윤종호
- 한성희
○출석전문위원
- 양희규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김홍태
- 기획행정전문위원이근도
- 산업건설전문위원김영수
- 의정담당강신석
- 의사담당김차병
- 의안담당김종연
○회의록서명
- 위원장안주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