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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8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16.10.2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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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8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10월25일(화) 오전10시30분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문화관광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심사된 안건

1.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문화관광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10시38분 개의)

○위원장 박세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부터 3일간 집행기관으로부터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보고받은 주요업무는 구미시가 추진할 시정방향으로 내년도 예산반영에 중요한 내용이 되는 만큼 지금까지 추진되고 있는 주요사업과 내년에 신규사업에 대한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1.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박세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방법은 실국장의 개괄적인 보고를 받고 각 부서장으로부터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진행순서는 직제 순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정책기획실장으로부터 정책기획실 업무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해 주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세범입니다.

먼저 43만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 데 많은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박세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2017년도 정책기획실 업무 추진방향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31쪽입니다.

내년은 정부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민선6기 주요사업들의 성과를 가시화 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발굴지원으로 역동적인 시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에 따라 정책기획실에서는 기획․조정기능을 강화하고 재정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규제개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과 우수 문화예술사업을 육성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품격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활성화 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문화혜택을 향유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특히 한책하나 구미운동을 구미의 도시브랜드로 육성하면서 책읽는 도시, 인문학 도시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시민 맞춤형 정보공개 및 공감형 시정홍보 강화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내년에도 정책기획실은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 완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정책기획실 업무 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진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담당관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입니다.

평소 감사행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시는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복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담당관실은 4개 계 16명으로 내년도 예산은 3억 6,000만 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먼저 5쪽에 감사담당관실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청탁금지법이 제정되면서 부패 없는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지 표출과 변화에 부응한 감사활동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내년도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소통과 공감, 신뢰받는 행정구현을 위해 청렴도 1등급 달성, 청탁금지법 조기정착, 현장 중심의 역량강화와 일상감사활동 활성화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건설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감사담당관실은 주요사업 6건, 신규사업 5건입니다.

주요사업은 9쪽부터 14쪽까지로 법과 원칙있는 공정한 감사로 신뢰도를 제고하고 청탁금지법의 조기정착으로 부패고리를 차단하며 일상감사 정착으로 건전재정을 운용하고 위기에 대응한 안전점검으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여 청렴도 1등급 구미건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신규사업 5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첫째 조직원의 자발적 문화활동으로 부패 제로화입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소통문화 활동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상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 세부 활동으로는 테마가 있는 자율적인 청렴연극단을 구성하고 청렴문예동아리 활동으로 연 1회 이상 청렴문예지를 발간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청백e-시스템운영 활성화입니다.

각 부서의 업무처리 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청백e-시스템과 각 자치단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시스템을 점검 취약분야에 대하여 연 2회 이상 자율적으로 진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시민 권익향상을 위한 옴부즈만 운영입니다.

위법 부당한 행정처분으로부터 시민권익 보호를 위하여 시민 옴부즈만을 구성 운영하기 위해서 금년 11월에 조례를 제정하고 내년 2월에 발대식을 개최하여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설계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건설사업장 벤치마킹입니다.

건설분야 공무원들을 국내외 우수 건설사업장에 공정관리와 품질관리, 안전관리 등 단계별로 시공과정을 견학하여 습득한 선진 정보 등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자체 설계능력을 향상하고 건설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19쪽 주요사업에 대한 입체적인 일상감사 시스템입니다.

추진 중인 주요사업 시책사업과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추진현황과 현장점검을 병행한 입체적인 일상감사의 시행으로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건전한 재정운용과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실 주요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감사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진 예, 그러면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제가 하나만 여쭤볼까요?

○위원장 박세진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내년도 사업계획을 추진계획 세우신다고 고생하셨는데 여기 좀 모르는 용어가 하나 있어 가지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강승수 위원 옴부즈만 운영이라 하는데 옴부즈만이 어떤 뜻을 가지고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옴부즈만이라 하는 게 이제 시민감찰관 제도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말하면 지금 행정은 직접 관에 공무원들이 직접 하는 걸 매니지먼트라 그러면 민간이 하는 거버넌스를 하는데 시민조직원을 활용한 우리가 현재 구미시에 명예감사관이 60명이 있습니다. 이분들을 그중에서 한 20명을 선발해서 시민감찰관제도 식으로 그래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럼 시민감사관의 역할이라고 이해를 해도 됩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그렇습니다. 예, 예. 시민들로 전문성이 있는 시민들을 선발해서 한 20명 정도로 분야별로 직접 감찰관으로 활동을 하도록 그래 합니다.

강승수 위원 지금 그 비슷한 체제가 있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지금은 뭐 그런 제도가 우리가 말하면 시민 아이디어라든지 또는 시민행복추진단 이래 가지고 현장점검 위주의 시정을 추진했는 사항에 대한 거를 현장에 직접 나가서 점검하고 이런 제도는 있습니다만 이거는 이제 감찰관제도라 하는 거는 해외에서 이제 외국에서 주로 이제 이것 시행돼 오는 건데 공무원들 내부에 일어날 수 있는 게 우예 보면 같이 조직원으로서의 또 할 수 없는 것도 바깥에서 민간 쪽에서 봤을 때는 그런 게 또 더 두드러질 수 있고 또 시민의 입장에서 또 감찰을 할 수 있는 그런 제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럼 전자 말씀하신 거는 정책위주의 발굴이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정책.

강승수 위원 옴부즈만 이거는 감찰기능의.

○감사담당관 이성칠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어떤 기능으로써 시민들 연결해서 감찰기능을 강화하겠다 그런 뜻입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뭐 그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예.

강승수 위원 이거는 혹시 중앙정부사업하고 연계된 사업입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이게 국가권익위원회에서도 옴부즈만 제도를 지금 파급하는 걸로 지금 그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가 조례를 저희가 표준조례안을 저희가 이제 그래 받아 가지고 지금 준비작업에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 옴부즈만이 어떤 말에서 유래된 거예요? 무슨 뜻인가?

○감사담당관 이성칠 그게 이제 시민감찰관.

강승수 위원 뜻인데.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그 말이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게 영어예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영어입니다.

강승수 위원 옴부즈만.

○감사담당관 이성칠 유럽에서 나온 그런 용어가 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유럽에서 나온 말입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좋은 감찰관 제도도 좋은데 또 시민들 간에 여러 가지 또 위화감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또 병폐될 문제도 예상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한번 여쭤본 부분이고 신선한 부분이라서. 예, 알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잘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 박세진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우리 이성칠 과장님.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손홍섭 위원 과장이 아니지 그.

○감사담당관 이성칠 과장입니다.

손홍섭 위원 감사담당관에 뭐 축하를 드리고, 감사담당관실 주요업무와 신규사업을 보니까 제1순위가 법과 원칙이 있는 공정한 감사활동, 두 번째가 청렴도를 1등급을 달성하겠다. 부패행위를 제로화 하겠다. 업무 우선순위를 둬 놨어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청렴도가 현재 몇 등급이나 되나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저희가 3등급에. 5등급까지 있는데 현재.

손홍섭 위원 청렴도를 지금 어떻게 측정하고 있어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청렴도는 지금 내부청렴도 측정이 있고 외부청렴도 측정 두 가지로 나눠서 그래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말하면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작년 7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했는 거를 지금 11월 말까지 지금 측정 중에 있는데 내부청렴도는 공직자들의 내부에 이제 인사라든지 어떤 상급자의 부당한 불법부당한 지시 뭐 이런 사항, 그리고 또 조직에 어떤 역량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직원 조직원들에 대해서 이제 권익위원회에서 위탁을 줘 가지고 불특정 인원 배수에 맞춰 가지고 그래 지금 설문을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럼 청렴도 측정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나요? 아니면 연중 하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지금 기간이 아까 말씀대로 지난.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 1년 단위로 하는데 언제쯤 하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정해져 있습니다. 9월 말, 9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를 지난 상반기 지난연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럼 연장선에서 최근에 언론 보도에 의하면 우리 시에 간부들이 수사를 받고 있거나 또 지금도 진행 중인 사건도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금년 들어서 수사를 받았거나 또 그로 인해서 징계절차를 밟고 있는 그러한 대상자가 뭐 인적사항은 내 이 자리에서 요구를 하지 않겠습니다만 몇 명이나 되나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일단은 지금 수사 내사중인 사건이 지금 현재 검찰에서 1건 있고, 우리 경찰이 지금 1건이 내사 중인 걸로 지금 되고 있습니다. 내사라 하는 건 이제 사건을 입건을 해서 제보를 받아 가지고 그에 대해서 지금 아직 기소 전 단계 이런 수사단계에 지금 있는 걸로 그래 지금 알고 있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지금 입건이 되어 있는 것이 이제 2건이라는 얘기인데.

○감사담당관 이성칠 그렇습니다. 예, 예.

손홍섭 위원 내사는 입건 전에 사항을 얘기하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리고 입건된 상태가 이제 2건인데 아직 기소까지는 안 되어 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그렇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 2건이?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손홍섭 위원 모두가 간부입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일단 뭐 간부하고 이제 현재 6급이 1건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간부 한 사람하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손홍섭 위원 6급 한 사람하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손홍섭 위원 두 사람이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러한 것이 우리 구미시에 청렴도에 상당히 나쁜 영향을 주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뭐 대다수 우리 1,600여 공직자는 다 청렴하고 이런데 이제 희한하게 이게, 아직 확정이 안 된 사건이기 때문에.

(박세진 위원장, 김복자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박세진 위원장, 회의실 퇴장)

손홍섭 위원 아니 내가 인적사항을 요구한 게 아니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확정이 안 돼 있고 지금 내사단계에 있기 때문에 이걸 뭐 범죄라 하는 게 뭐 확정이라고 할 수도 없는 사안에 대해서 지금 저희는 그런 일이 없으리라 생각하고 또 대응도 하고 있습니다만 뭐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그래 생각하고 특별감찰팀을 우리가 좀 시장님께서도 지금 바로 지금 구성을 해서 대응토록 지금 그래 조치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이제. 예, 알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조치할 예정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우리가 감사담당관실이 1,600여 명의 공무원들의 근무상태라든지 또 부정부패방지 등 이렇게 수시로 이렇게 감찰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자리가 결코 쉬운 자리 아닙니다. 그렇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러나, 그러나 어떻게 보면 내부감찰은 형식적으로 또 이렇게 강도가 지나치게 떨어져서 사실상 큰 효과를 못 거두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래서 그렇게 미리 사전에 엄격하게 감찰활동을 강화를 해야 만이 이러한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이런 차원입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그렇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특히나 이 금전 관련된 거라든지 또 여기에 보니까 우리 건설사업장에 대한 것도 이렇게 있는데 이것을 늘 어제도 그래 해 왔고 오늘도 그래 하듯이 이렇게 하지 말고 좀 새로운 기법을 개발을 해서 “아, 이제는 우리 이성칠 감사담당관이 오신 이후에는 좀 뭔가 변화에 어떤 조짐이 보이는구나 정말 우리가 앞만 보고 시민만 바라보고 열심히 근무를 해야겠다”는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나는 필요하다고 봐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구미경찰서에 수사 진행 중이고 또 검찰에 사건이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건을 계기로 해서 우리 전체 공무원들이 다시 좀 이렇게 좀 뭐라 그럴까요 새로운 어떤 각오를 다지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지금 말이죠. 그냥 이것 여론을 빌리면 “특히나 기술 분야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라는 것이 전직 공직자들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하여튼 우리가 평소에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은 지속하고 있습니다만 손홍섭 위원님 지적대로 기술 분야나 특히 또 고위직에서의 이런 일은 우리가 전 1,600 공직자의 말하면 귀감이 되어야 될 문제인데 이런 게 자꾸 이래 불거진다 하는 거는 참 시민들께 부끄럽기 짝이 없는데 하여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이런 비리에 대해서는 하여튼 특단의 대책을 좀 강구해서 우리 구미시민들께서 믿고 1,600여 공직자의 참 신뢰도 회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반드시 성과를 기대해 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특히 기술 분야는 저희가 CM이라는 그런 쪽에 있고 그런 제도가 병행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또 우예 보면 우리 직원 내부적으로의 어떤 기술적인 또 마인드 향상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선진기술도 좀 배우고 스스로가 좀 실력을 좀 연마해야 된다 이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요. 그러니 보직 자체가 기술직은 제한보직을 하다보니까 물론 순환보직을 한다마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2년, 3년 후면 또 그와 연관되는 보직이 순환되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충분히 그런 비리 또 부정부패에 사건이 유발할 수 있는 그런 개연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하여튼 특히 제가 어떤 뜻인지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만 새겨서.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손홍섭 위원 새겨서 좀 새로운 변화된 어떤 그런 감찰활동을 좀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일상감사도 강화하고 그러겠습니다. 교육도 지금 퇴계 선생 뭐 강진에 다산선생 교육을 지속적으로 그래 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잘 알겠습니다.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이성칠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우리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자, 과장님 저는 간단히 짧게 얘기 한번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경기도 안 좋다 그러고 뭐 다 그런데 경기는 안 좋아도 요새 경기는 안 좋은데 부동산 거래는 좀 활성화 좀 되는 편입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부동산 쪽은 제가 뭐 크게 좀.

정하영 위원 예, 과장님 관련 없는데 뭘 얘기하고 싶었나 하면 “부동산 관련해서 인허가 문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좀 현재 구미는 잘 안 된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하는데 건축하고 이런 부분 안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게 제가 기준을 저는 정확하게 잘 몰라요. 이 건축이 어디에서 이것 내주는 게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 모르겠는데 또 부동산 관련에 대해서도 “어느 지역은 뭐 왜 안 풀어주느니 뭐 이것 허가 안 되느니” 이런 얘기를 많이 한단 말이에요.

○감사담당관 이성칠 아,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이렇게 감사담당관실에서 저걸 좀 해서 이 시중에 있는 그런 민원성 그런 민원들에 대해서 참고를 해서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정하영 위원 저는 잘 몰라요, 사실. 어디가 이것 뭐 자기들이 하는 말들이 나는 들어도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 우리 기준 잣대를 제가 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 모른다는 얘기입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하반기에 뭐 아파트 대형 한 13건이 뭐 이래 또 분양계획이라든지 이런 게 있다는 거는 저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미에는 그래도 아주 희망적이고 이런데 그럴수록 우리 민원부서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만 가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여러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뭐 된다는 방법으로 법적으로 위법되는 거는 해서는 안 되겠지만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해 줄 수 있는 긍정의 마인드를 갖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감사 쪽에서 하여튼 그 부분 한번 체크해 달라 하는 그런 부탁입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이성칠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손홍섭 위원 자, 우리 의사진행발언 좀 할게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아,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

자리가 지금 너무 많이 비어 있어 가지고 집행부 이렇게.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럴까요?

손홍섭 위원 이렇게 해 가지고 업무보고 받는다는 것은. 그러니까 요 정회하고 나서 좀 합시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알겠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복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예산담당관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입니다.

먼저 평소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에 항상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박세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기획예산담당관실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33쪽입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4건입니다.

먼저 135쪽 주요사업입니다.

첫 번째 시정 미래비전 제시 및 기획 조정기능 강화입니다.

정부 정책기조에 따른 주요 프로젝트를 선점하고 중앙부처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주요 현안사항의 체계적 관리와 적시성 있는 사업발굴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민선6기 핵심사업들의 성과를 가시화하고 그동안의 결실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시책발굴에 주안점을 두겠습니다.

더불어 136쪽부터 142쪽까지 재정운용, 의회협력, 규제개혁 등 주요업무는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43쪽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로 지표로 알아보는 구미시민의 삶 책자 제작입니다.

그동안 크게 성장한 도시역량과 보다 풍요로워진 시민생활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다양한 지표들을 발굴하여 수록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시각화 작업을 통해 보는 사람의 흥미를 유발하고 가독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있는 지표를 다 함께 공유함으로써 시정 전반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 144쪽 행사․축제 예산 효율화 방안 시행입니다.

행사․축제 예산 총액한도제를 설정하고 민간위원회의 사전심사 및 사후평가를 강화하여 모든 행사․축제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예산에 반영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내실있는 행사․축제를 육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45쪽 구미중추도시생활권 선도사업 발굴입니다.

본 사업은 구미․김천․칠곡의 주민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여 총 사업비 70% 최대 3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현재 경북경제진흥원과 연계하여 3개 시․군 공통 관심분야인 일자리창출 6차산업 생태계조성사업을 추진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선도사업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146쪽 성과관리 지표 고도화 컨설팅 사업입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운영 중인 통합성과관리시스템의 객관성 부족과 지표개발 미흡 등 운영상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지표고도화 컨설팅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권위 있고 경험 많은 컨설팅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부서별 핵심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성과관리 지표개발 및 고도화 컨설팅을 실시하여 성과지표의 타당성과 변별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성과관리 평가에 대한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여 일하는 대로 평가받는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승수 위원 제가 한번.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과장님. 여기 업무보고 책자와는 별개적인 사항인데 2017년도에 우리 시장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주요사업들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가장 크게 이슈적으로 하고 있는 거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2017년?

강승수 위원 정책목표를 두고 있는 것은?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지금 최대 구미시의 관심은 5공단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마을테마공원 조성사업 요런 것들이 굵직한 사업들이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시장님이 마음을 잡숫고 계시는 주요사업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새마을테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5공단 육성?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뭐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역사디지털문화 박물관하고 뭐 이런 사업들이 신라불교 초전지 사업들하고 마무리가 되는 게 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세부적인 각 과에서 주요사업 계획은 잘 세우고 사업도 잘 추진되고 계시는데 우리가 의정활동 하면서 시장님이 중점적으로 몰고 나가시는 주요사업들이 어떤 것들이 있나가 물론 시정연설을 통해서 알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래서 이 시장님 사업과 우리 업무사업들이 연계돼서 잘 추진되고 있는가가 실질적으로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그 부분이 좀 파악이 힘들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강승수 위원 교육적인 측면과 문화적인 측면들은 또 시장님 의중이 어느 쪽에 많이 치우쳐 있는지 지금 연속사업들은 계속 연속돼 오고 있는데 신규사업들도 세부적으로 잘 못 되고 있는 듯합니다. 있는데 과연 시장님이 어떤 가지고 계시는 정책방향이 무엇이며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된 것이며 이러한 것들이 파악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본 건데 교육 문화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전체적인 내년도 시정방향하고 예산편성 관련은 예산편성 작업을 지금 한창 중이기 때문에 예산과 연계해서 종합적으로 다음에 보고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뭐 사업 내용들이야 여기서 책자를 보면 되겠습니다만 시장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해서 시장님 목표가 어디까지 가지고 계시는지 도시기반시설에 대해서? 실제로 지금 중앙정부에서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뭐 최소한의 어떤 기반시설만 갖추고 나머지에 뭐 교육이나 정책 경제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 듯한데 뭐 우리 시장님도 우리 중앙정부하고 우리 시하고 입장이 좀 다른 것이 아닌가 싶어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시장님.

강승수 위원 업무보고에 있어가 실은 내년도 예산편성이 조만간 앞두고 있는 과정에서 시장님 의중은 어디에 계신가 싶어서?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저희들도 뭐 중앙정부하고 크게 뭐 배치되는 그런 사업이 있는 거는 없고요.

강승수 위원 예, 예.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저희들이 지금 도시기반시설이 많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국도대체 우회도로라든지 북구미 하이패스라든지 또 여러 가지 도로사업하고 기반조성사업이 조성되고 있는데 그 기반조성사업들을 원활히 운영을 하고 그 기반 위에 교육도시로써 또 해나가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전체적으로 종합해서 어떻게 뭐 내년도 운영방향은 다시 별도로 한번 보고를 한번 드리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뭐 준비가 갑자기 제가 질문을 드려서 뭐 대답하기 좀 불편했지 싶은데 시장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내년도 기반시설에 대한 총 예산액이 내년도 업무보고 자리니까 제가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어떠한 방향을 찾고 계시는지? 바로 준비가 안 됐으면 추후에 한번 상의토록 그래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임춘구 위원, 손을 듦)

예, 임춘구 위원님.

임춘구 위원 과장님, 144쪽 신규사업 행사․축제 예산 효율화 방안 시행.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임춘구 위원 여기에 대해서 좀 질의 좀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행사․축제 예산 그거는.

임춘구 위원 아니, 아니 제가 물어볼게요.

아까 설명은 들었는데 과장님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우리 또 우리 각 구미시 전체 또 협조기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서로. 여기 이게 가장 저는 이 사업을 의지를 가지고 좀 신규사업으로 잘 선택하셨는 것 같은데 선심성 낭비성 행사․축제 이게 우리 구미시만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이게 문제가 되는데.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저희들이 제가 묻고 싶은 거는 민간위원회의 엄격한 사전심사를 통해서 사후평가제도를 실시한다 이랬는데 민간위원회가 아직 우리는 구성이 안 됐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행사․축제 예산은 지금 보조사업 부분은 지금 3번의 평가를 거치고 있습니다. 일몰제 평가를 하고 또 예산편성 전에.

임춘구 위원 아니 민간위원회가 구성 아직 안 됐죠? 여기 사후평가제 해 놓고 민간위원회를 구성하여 이래 놨는데.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행사․축제 요거는 민간위원회 아직 구성 안 됐습니다.

임춘구 위원 안 돼가 있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요거를 지금 저희들 생각으로는 민간보조심의위원회 그걸로 대체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임춘구 위원 민간행사보조위원회 그거를 연계해서 검토를 하고 있다고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예. 같이 사업을 어차피 거기서 심의되고 있는 사업이 많기 때문에 뭐 별도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보다는 그걸 활용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 그러면 과장님 민간행사보조금이 금년도는 예산이 대충 얼마됩니까, 우리가?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민간행사보조금이 지금 현재 한 70억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는데 '15년도 최종예산 기준으로 하면 저희들이 사실상 한 50몇 억 정도 됩니다. 그러니 지금 2016년, 2015년 계속했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저희들도 상당히 고심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지금 10월 달이 거의 다 가고 이제 저희들이 뭐 추경도 해야 되는데 그때까지 여기 기존 예산 다 집행됐습니까? 잔액이 남아가 있습니까, 여기 민간행사보조금 이게?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아직 집행 덜된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연말까지 행사를 해야 되는 사업은 아직 남아있는 부분도 있고 완료했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 과장님 요거를 우리 과장님 의지를 갖고 해 주셔야지 이게 시민들한테 가장 호응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이라고 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알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과장님 신규사업으로 채택했으니까 여기에 민간위원회 구성 이 문제부터 해서 잘 구성해서 또 우리가 정확한 평가를 해서 살려야 될 축제는 살리고 좀 이래 선출직의 이게 폐단입니다. 이게 선출직 단체장이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여기에 대해서 엄격한 기준을 해서 과장님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용학 예, 알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수 문화관광담당관, 발언대 착석)

예, 보고 하십시오.

- 문화관광담당관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박세진 위원장님, 김복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평소 문화관광담당관실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관광담당관실 2017년 주요업무는 주요사업 16건, 신규사업 8건입니다.

주요사업 16건 중 양포도서관 건립, 구미시립박물관 건립 등 도시품격을 높이는 문화기반시설 조성사업과 우리 시 고유의 특성을 활용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사업을 비롯해 낙동강 수상 불꽃축제, 국제음악제 등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 수요를 확충해 나가는 사업 등에 대해서는 연차적, 창조적, 계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 문화 만족도를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따라서 주요사업 16건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갈음함을 양지해 주시고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67쪽 2017년도 박약회 전국 학술대회 개최입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 유교 연구 계승하여 현실에 맞는 유교문화 창달에 의의를 두고 매년 도내 시․군에서 순회 개최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내년도 3월경 구미코에서 사단법인 박약회 구미지회가 주관하여 충절과 유교의 고장으로서의 구미 정체성 도모의 주제발표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전국 25개 지회 2,000여 명의 유림들이 참여하는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서 첨단산업과 유교문화가 어우러진 도시위상을 과시하겠습니다.

168쪽 2017년 경상북도 유림단체 신년교례회입니다.

본 사업은 추진상 실행이 약간에 불투명한 것이 발견되어 추후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169쪽 2017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개최입니다.

경북도에서는 특색있는 시․군의 각 마을을 테마로 한 박람회가 올해로 2회째 개최했습니다. 대구신문사가 주관하고 작년에 경산, 올해는 안동에서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했습니다. 우리 시는 선산읍 이문리 장원방마을을 소재로 참가했습니다. 따라서 우리 시에서는 내년도 10월경 박정희체육관 또는 구미코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주요내용으로 홍보관 등 전시, 무대,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도내 23개 시․군별 테마가 있는 이야기장이 펼쳐짐으로써 연인원 2만 명이 우리 시를 방문합니다. 따라서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70쪽 구미 향 문화 대제전입니다.

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와 향을 최초로 전래한 1600주년을 기념하고 전통 향의 가치를 활용해서 우리지역 대표적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내년도 9월경 아도문화진흥원과 협의 도개면에 현재 조성 중인 신라불교문화초전지와 도리사 일대에서 3일간 정도 향 문화 축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아도화상 심포지엄을 사전 행사로, 본행사로는 개․폐막식, 공연 및 연등쇼, 헌향재를 거양하고 부대행사, 특별행사로 구성해서 관람객 및 흥미 유발 위주의 새로운 콘텐츠를 연출할 계획입니다.

171쪽 동락공원 빛의 향연 축제입니다.

동락공원을 중심으로 낙동강 7경 6락에 걸맞은 새로운 관광명소를 창출하기 위해 내년도 8월 경 광복절을 전후해서 한 5일간 정도 전자신종, 주변 수목, 산책로 등에 친환경 조명과 그 조명을 활용한 구미의 대표 상징물을 설치하는 등 볼거리 제공으로 새로운 관광명소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낙동강 수상불꽃 축제와 연계해서 독창적인 빛의 축제를 연출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화적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172쪽 선산 장원방 조성 사업입니다.

선산 장원방 조성 사업은 야은 길재의 제자 김칠을 시작으로 영조 때 박춘보에 이르기까지 장원, 부장원을 포함한 과거급제자 15명을 배출한 선산 영봉리의 역사문화유산을 특화시켜 관광자원으로 개발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생가를 비롯하여 옛 지도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독서당, 공북정 등을 건립하고 과거시험 체험장, 예절관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내년도에 면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 시켜 나가 우리 후손들이 선산의 자랑스러운 유물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교육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173쪽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열차 운행입니다.

코레일 구미역과 연계 우리 시를 관광할 수 있는 코레일 관광상품을 출시해서 우리 시의 관광 매력을 홍보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수도권 등 전국의 일반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내일로홍보단팸투어단을 활용하는 등 연 50회 정도 구미방문 관광열차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관광객 유치를 통한 도시이미지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74쪽 박정희대통령 생가 민족중흥관 내 하이퍼돔영상관 유지관리 개선입니다.

지금까지 위탁관리하고 있는 영상제작시스템을 자체 유지보수하고 청각장애인, 외국인 방문객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에 약 1억 8,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VR촬영 및 편집장비와 모바일앱을 구축해서 영상물에는 10개 정도의 다국어 화면 해설 음성을 방출하고 문자자막을 제공하여 관람편의를 도모하게 됩니다. 또한 방문객용 보조장비인 디바이스패드, FM송수신기를 확보 비치하게 됩니다. 이 사업을 통해 무엇보다 자체관리로 운영비가 절감되고 관람에 불편을 느껴온 시각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과 외국어 통역 문제가 말끔히 해결됩니다. 이상 문화관광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관광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그러면 문화관광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안주찬 위원 업무보고 시간인데 지난해에 구미국제음악제하고요 불꽃축제를 자체 평가한다면 어떻고 올해 예산 반영은 증감이 어떤지 그 부분을 일차로 질문을 드리고요. 또 제 개인적으로는 명창 박록주 선생 행사를 과연 계속 유지해야 되는지 좀 의문이 가는데 그 점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가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구미국제음악제와 제1회 구미 수상불꽃 축제는 사실상 우리 시의 대표적인 트렌드 축제입니다. 저희들 행정 쪽에서는 시민들의 문화만족도에 제일 초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필요성을 느끼고요. 올해 비해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조금 더 나은 어떤 문화콘텐츠를 갖고 좀 더 시민들께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계속적인 사업으로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박록주 명창 대회는 사실 우리 지역이 낳은 명창입니다. 타 도시와 비교하면 좀 모순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지역에서 낳은 인물을 활용한 문화관광콘텐츠는 우리 시에서 당연히 개발하고 또 연계시켜 나가야 된다 하는 저희들 책무를 지고 있습니다. 일례로 타 도시에는 없는 것도 스토리텔링해서 관광자원화 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위원장대리 김복자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있는 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은 극히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안주찬 위원 국제음악제가 지지난해보다 작년하고 올해 비교해서 크게 나아진 게 없다는 시각이 많던데 말이죠.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은 모든 행사를 하면 뒤에서 설문조사 내지 모니터링을 합니다. 물론 저희들 국제음악제 측면에서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했을 때 85%가 참석자 설문조사 약 한 1,000여 명 85%가 좋다고 답변이 나왔고요. 85%중 40% 정도가 극히 좋다. 나머지 45%가 그냥 좋다 이래서 전반적으로 85%가 좋다는 어떤 의견이 나왔고요. 나머지 15% 싫다는 것은 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은 우리 구미국제음악제가 우리 구미에 대표성이 없다 상징성이 없다는데 조금 부족한 어떤 여론이 나왔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산 반영은 두 가지를 포함해서 내년도에는 증액이 됐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안주찬 위원 얼마나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이 이제 하는 것 중에 매표가 이제 사실상 한 5,000여만 원을 부족예산으로 지금 매표해서 충당을 하는데 내년도에는 올해 4억 5,000에 도비 포함해서 4억 5,000에 내년도는 5억 5,000으로 1억을 증가시켜서 한 가지 시민들이 원하는 좀 더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를 초빙할 계획으로 5억 5,000을 상정했습니다.

안주찬 위원 불꽃축제는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불꽃축제는 이제 내년도 5억 정도. 올해는 1억 5,000이었습니다. 물론 이제 일부 문화 이제 시민한마음대축제와 관련된 예산 1억을 일부 문화공연사업으로 돌려갖고 했는 것 외에 순수 불꽃은 1억 5,000이었습니다. 그거로 했는데 시민 반응이 요기에 관계되는.

○위원장대리 김복자 간단하게 과장님 설명해 주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시민만족도 조사에서는 한 700명 조사결과 여기도 마찬가지 85%가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 하는 그런 여론에 의해가 올해 5억 정도 예산을.

안주찬 위원 예, 알겠고 이거는 이제 뭐 우리 예산 다루는 부분에서 또 우리 기획에서 다루면 되고 한 가지만 더 간단히 묻겠습니다.

유림단체 신년교례회 이거는 왜 유보됐는 겁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유림단체 신년교례회는 대구매일신문사입니다.

매일신문사가 주최를 하는데 현재 안동에서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그걸 내년도에는 우리 구미에서도 한번 개최하자는 그런 이제 계획으로 갔는데 안동에서 사실 우리 시로 오는 걸 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조금 더 노력을 해야 될 입장입니다.

안주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강승수 위원 저 한번 여쭤볼까요?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문화관광 문화관련 유사 부서니까 우리 기존사업입니다만 찾아가는 음악회 우리 지역적으로 봤을 때 문화축제 각종 행사들이 주로 대부분 금오산에서 많이 이루어지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우리 이제 우리 부서에서 할 일은 문화적인 어떤 행사든지 한 곳에 집중될 이유는 크게 없지 않습니까? 골고루.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골고루 관에서 문화행사를 주관하고 하는 것을 리드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입장인데 그렇게 봤을 때 한곳에서만 문화적인 행사를 하게 되면 그 문화적 혜택을 보는 사람 그 일원에 있는 사람들밖에 편리성 때문에 인동에서 넘어오거나 이렇게는 쉽지 않을 것 아니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제가 우리 각종 작은 문화행사는 한국예총에서 많이 합니다만 한국예총에서 찾아가는 음악회에 어떤 열린 개최 정도를 데이터 분석한 게 있나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있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하면 찾아가는 음악회 말고 실질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는 읍면 소외된 문화지역에 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게 관에 대한 입장이 아닌가 싶은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맞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그걸 봤을 때 제가 봤을, 금오산에서 대부분 각종 어떤 단체들이 금오산에서 자기 홍보를 위해서 금오산에서 많이 해요.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거를 좀 균형있게 문화적 행사를 좀 더 치러볼 생각은 없으신가요? 목적이 문화를 보급하는 입장인데 거기에 관심사가 없는 것 같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일례로 찾아가는 음악회는 사실 금오산에서 개최하는 것 없습니다. 연 한 7~8회 좀 많으면 8~9회 정도 하는데 주로 읍면, 동 직접 찾아가서 이제 하는 거고요. 다른 여타 동아리 축제라든지 동아리 행사라든지 이런 쪽은 지역 곳곳에 권역별로 골고루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할 과업입니다.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몇 년차 제가 계획을 했습니다만 찾아가는 음악회는 금오산에서는 좀 배제를 좀 해 주고요. 실제 문화적 측면에서 배제된 쪽으로 사업편성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거는 실질적으로 그러한 부분을 편성했으면 좋겠다 하는 심정이고 찾아가는 음악회 말고도 금오산에서 가장 많은 부분이 열려요, 행사가. 그래서 읍면동 조금 소외된 지역에 공원을 선정해서 문화적 혜택을 좀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사업 추진계획에 우리 과장님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다 하고요.

두 번째 우리 유교 관련 사업들이 많이 펼쳐지고 있는데 우리가 유교문화를 어느 정도 보급의 목적성이 있나요? 아니면 각 단체 요구하니까 올라오나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실질적으로 우리 구미에 정체성은 우리 유교문화고 유학이라고 봅니다. 유교하니까 어떤 어폐가 있는데 유학이 맞겠죠.

강승수 위원 그런데 안 그래도 신규사업에 박약회가 전국학술대회가 열리고 있는데 신규사업에 들어와 있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도비 3,000 시비 7,000에 자부담 2,000인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실제 이러한 사업들은 우리 유교 유학을 우리 구미시민들에게 얼마나 보급해서 정서를 알게 해 줄까 하는 그게 목적성이 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런데 자, 이러한 사업들이 적절한지 안 적절한지 유교문화 보급에 관련해서 어느 정도 와 있는지 이런 것들 우리 해당과에서 파악을 하고 있나요? 하고 신규사업을 만드는 건지 좀 전에 유림단체 신년교례회가 우리 지역에 왜 열어야 되는지? 왜 열어야 되는지 안동에 대표적 유학에 유교에 대표적인 지역입니다만 우리 지역에 끌고 와서 어떠한 보급 영향을 가져야 되는지. 해서 우리 목적성을 두고 예산이 부족하면 그 단체에 더 주든지 어떤 목적성이 없는 것 같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은 간단히 말씀드리면 오늘날 혹자들이 말씀하시는 물질만능 또 핵가족화에 따른 이기주의 이러다보니까 현실에 너무 안주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우리 정신문화 도덕적인 어떤 목적에 의의를 두고 과거 우리 선현들이 살아온 그런 경험 또 그 생활상.

강승수 위원 예, 제가 말씀드린 거는 그건 다 좋은데요. 어느 정도에 우리가 문화가 유교쪽에서 우리 시가 어느 쪽으로 보급되어 왔으며 어느 정도의 지금 정서를 가지고 있는지 이러한 총체적인 관리 측면에서 어느 정도 와 있는지 이런 것들이 우리 담당 부서에서 파악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고 만약 부족하다면 예산 더 줄 필요성이 있다 내 생각. 신규사업들이 나오니까. 해서 무작위로 이렇게 단체에서 요구한다고 해서 행사를 열 수는 없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그런 점 감안해서 내년도 사업을 잘해 주십사 하는 뜻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감사합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장원방은 어떠한 개념에서 이 문화를 장원방 조성하죠? 무엇을 바라보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전통 과거 말 그대로 이제 과거 우리 장원방 마을이 15명의 어떤 장원급제자가 배출됐는데 거기서 우리의 공부의 신이라 하는 어떤 스토리텔링을 개발하는.

강승수 위원 세부적인 제가 알고 있는데 우리 시가 무엇을 목적으로 이러한 것들의 사업의 필요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해당 부서 답변을 좀 요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관광자원화 사업입니다.

강승수 위원 관광자원화 뿐. 그것 뿐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외부인이 우리 지역 주민은 말할 것도 없고 외부인이 우리 구미를 찾아왔을 때 우리 시에는 과거 역사성이 이런 게 있었다 하는 그런 이제 자긍심입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봐서는 교육 관광자원화 사업뿐만 아니고 우리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 실제 이것들이 인성교육에 어떤 기본바탕이고 이게 아닙니까,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런 것들을 좀 목적성을 두고 다른 사업도 좀 찾아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걸 제가 하지 말자는 개념이 아니고 우리 시가 이러한 문화사업들의 목표성을 가지고 가는 건지 그러한 차원에서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무작정 어떤 단체에서 “우리가 필요하다 관광에 쓰일 수 있다”라고 해서 요구한다고 해서 사업들 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러한 것들을 우리 과장님 여러 가지 많이 바쁘신데 반드시 우리가 좀 권유하는 것은 어느 정도까지 보급해서 청소년한테 또는 어른들한테 현 세대들한테 우리 문화를 얼마나 알려서 어느 정도 보급해서 문화적 혜택을 정신적인 만족을 줄 것인지에 대해서, 물론 추상적인 데이터라서 수정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하지만 우리 시가 그러한 것들을 우리 시밖에 할 수 없어요. 어느 단체가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그런 것들을 컨트롤타워적 역할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과장님. 우리 명창 박록주 이 사업에 대해서는 아까 우리 안주찬 운영위원장님도 뭐 폐지하는 게 안 맞나 이런 얘기를 하는데 종전에도 예산이 많다 그랬는데 왜 4,000만 원이라 하는 걸 또 증액이라 하는 게 올라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실질적으로 지금까지는 대전 위주로 갔고요. 경연 위주로. 그래서 지금 내년도에는 올해도 지금 시도하고 있습니다만 경연, 경연에서 이제 시민들이 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하영 위원 경연이나 공연 겸해서 한다 이런 얘기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축하공연을 지금까지 역대 대통령상을 받으신 최우수상이 대통령상이거든요. 그래서 대통령상, 장관상 받았는 역대 수상자들을 한데 모아 갖고 한번 공연을 한번 펼쳐보자 이제 그런 취지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좋습니다. 너무 이렇게 요건 나중에 예산할 적에 다시 한 번 얘기하기로 하고. 자, 역사디지털관 우리 예산이 얼마죠? 역사디지털관?

(「214억」하는 공무원 있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214억. 200여억 원.

정하영 위원 250억 했는데 이게 200 뭐 얼마 됐는데 우예든 좋습니다. 자, 이게 2012년부터 '18년이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사업기간이?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그런데 '16년이잖아 이제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16년, 지금 예산확보는 어느 정도 돼 있는데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국비는 지금 계획대로 연차별 투입계획에 의해 갖고 지금 한 50.

정하영 위원 순리대로 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한 50% 정도 확보되어 있고요.

정하영 위원 확보됐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내년도 이제 조금 중앙시책에 의해 갖고 조금 줄었는데 저희들이 목표 달성하려고 지금 안 그래도 지역 국회의원 두 분을 우리 실장님을 앞장서서 방문하고 또 설명드리고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했는데 제가 왜 이걸 묻냐 하면 '12년부터 '18년까지인데 이제 2년밖에 안 남았는데 4년은 그냥 씩 지나가버리고 예,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기공식 언제합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사실 기공식은.

정하영 위원 됐는 겁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장소적인 개념 때문에 저희들이 조금 망설이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기공식 된 거예요, 지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공사는 실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공사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공사는 했는데 그냥 그게 된 거예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어떤 의식행사 기공식은 저희들이 장소적인 개념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조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18년 하면 이제 2년 남았는데 올해 '16년 거의 다 갔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좀 있으면 뭐 동절기 오고 뭐 공사 못 하잖아요. 그것 끝나고 이제 2년 만에 예산확보, 공기 이런 부분 다 되는지?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이 하는 얘기는 한번 이렇게 들어본 적이 있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저희들한테 들어오는 얘기로는 충분히 감안해 갖고 사업 추진하는데 참고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참고 많이 하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정하영 위원 제가 그걸 일일이 나열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부분들도 여러 가지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6년이라 하는 그 사업 기간에 4년 동안 그냥 보내고 말이지 이제 뭐 하기는 좀 합니다만 결국은 그 자리에서 하느냐 마느냐 이렇게 논란이 있다가 결국 뭐 여기서 하는 대로 그냥 밀고 나가 하기는 합니다만 내가 봤을 때는 그게 그 많은 예산을 가지고 2년 만에 내년 저내년 2년 만에 공사 다 할까 그게 걱정돼서 내가 한번 물어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까지는 기반사업 어떤 행정절차만 이어갔고 내년도에 이제 집중적으로 공사가 진행될 계획입니다. 전반적인 공사 공정으로 봐서 전체 총괄적으로 봤을 때는 내년도 한 50% 정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게 그 8년이란 거를 두고 하는데 2년 만에 그냥 내년에 뭐 1년 만에 다 그렇게 50% 끌어올리겠습니까? 내가 걱정이 돼서 하는 얘기고 그것 한다니까 한번 두고 봅시다. 우리 과장님 한다니까 하고.

자, 우리 빛의 향연 동락공원에 빛의 향연 이것 옛날에 금오지에 하려고 했던 겁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조금 색다른, 아닙니다.

정하영 위원 틀려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것하고 조금 색다를 겁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 금오지에 지난번에 이것 우리 구상 한번 했는 것 아니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했습니다. 그거는 이제 등축제라 그래 갖고 한번 시도를 한번 과거에 했는 바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지. 맞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제 그래 하니까 호응은 반신반의였습니다. 반응이. 너무 조촐하다. 일부는 “아, 금오지 운동하고 괜찮네!” 이제 이런 모습하는데 그걸 잘 좀 조촐하다 하는 걸 조금 보완해가 좀 마음에 위안을 삼도록 좀 확대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런데 장소를 동락공원에 많은 분들이 오시는데 동락공원 쪽으로 한번 돌리는 그런 장소적인 개념도 있고요.

정하영 위원 요번에 불꽃축제 해서 아까 우리 과장님도 85%의 찬성률이 나왔다라고 얘기하는데 거기에 덧붙여서 같이 그것 몰아 가지고 하려 하는 겁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불꽃축제를 곁들여가 하는 거는, 불꽃축제는 하루고.

정하영 위원 그렇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런데 하루 만에 오기에는 사실상 너무 아깝고 그래서 그 불꽃축제와 전후해 갖고 한 1주일 정도의 빛을 이제 저녁에 설치함으로써 이제 방문객들이 와서 사진도 찍고 가족들 간 와가 즐겁게 지내기도 하고 그런 이제 모습을 보여드릴 겁니다.

정하영 위원 자, 그다음에 장원방 아까 우리 강승수 위원도 지적했습니다만 예산확보가 400억이라 하는 게 원활하게 될 것 같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거는 저희들이 예타사업을 해 봐야지 추정사업비가 나옵니다. 지금은 개괄적인.

정하영 위원 그래요. 우리 과장님 가능성은?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요게 이제 관광테마사업은 국비가 50% 지원이 되는 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200억이 50%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50% 정도 사업이 되니까 예타사업을 하면서 기본계획 수립해 보면 사업비가 추정사업비가 나오기 때문에 그때 저희들이 이제 새롭게 고민하고 검토할 사항입니다.

정하영 위원 좋습니다. 크게 제가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물어보고 다음에 좌우지간 예산할 적에 다시 저것 거기에 대해서 정밀히 하겠습니다만 너무 이렇게 포괄적으로 하지 말고 과장님도 실제로 이외에는 민원이나 이런 부분도 좀 충분히 감안해서 그래 해 주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진짜 많이 고민해야 됩니다. 예,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강승수 위원 덧붙여가 한 말씀을, 과장님이 우리 사업계획에 보니까 각 동아리들의 활동지원사업이 있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이런 사업을 할 때 아까도 했지만 우리가 시에서 지원해서 활동하는 문화관광 어떤 사업들은 행사들은 뭐 지역별로 골고루 좀 유도를 했으면 좋겠고 전반적인 관리를 좀 해 봤으면 싶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강승수 위원 자생적으로 자발적으로 놔 둬서는 전부 다 금오산에서 다 하고 싶지.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그러니까 금오산에 위주로 산 근처에 있는 분들은 “우리도 금오산처럼 행사를 많이 해 줘요”라고 상대적인 문화에 대한 위압감이 생겨요. 그래서 골고루 인동, 우리 고아지역, 선산해서 골고루 각 동아리들 문화행사가 어떻게 1년 중에 편성되는지를 보고 그걸 컨트롤적인 컨트롤 좀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꼭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손홍섭 위원 자.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우리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과장님 업무보고에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한번 다른 걸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업무 주요업무계획안을 확정을 하는 과정에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1차적인 예산이 수반되는 거는 일단 예산이.

손홍섭 위원 아니 의회에 지금 보고를 하는데 의회에 보고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시민한테 보고하는 거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시민한테 보고하려면 사업부서에서 처음에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해서 집행부에 어떤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확정하나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저희들이 이제.

손홍섭 위원 이야기 한번 해 보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실무부서에서 입안을 해 갖고요. 이게 실현가능성이 있나 여타 제반사항을 검토해 갖고 이제 저희들 내부 절차 먼저 실장님, 부시장님, 시장님 저희들이 이제 보고회를 갖고요. 그리고 나온 결과를 오늘 현재 이 자리에서 이제 보고드리는 그런 과정을.

손홍섭 위원 좋아요. 그래 보고에 그럼 시장님 또 부시장님이 주제해서 최종적으로 선정을 하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그렇게 하면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 주 사업부서에서 보고하는 내용을 또 뭐 이렇게 수정한다든지 재검토라든지 그런 절차는 안 밟나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거칩니다. 그러기 위해서 보고회를 갖습니다.

손홍섭 위원 제가 왜 그렇게 묻는지 아세요? 지금 우리 예산담당관실에서는 이제 예산을 직접 취급하니까 어떻게든 간에 각종 행사라든지 축제라든지 좀 제한하려고 지금 하고 있어요. 그렇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제한하려고. 그래서 우리 금년도에 내년도에 주요업무 보고 내용에 기획담당관실에 업무보고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반면에 우리 문화담당관실에서는 지금 예산을 새로운 행사를 또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서 지금 확대하려고 하고 있단 말입니다.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그렇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그래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각 부서별로 이게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거나 또 아니면 위에서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 컨트롤을 잘못 하거나 둘 중에 하나예요. 어떻게 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이 주가 되고요. 그거는 우리 시 자체에 어떤 전체.

손홍섭 위원 그런데 예산이 여기 수반 안 되는 사업이 별로 없어요, 보면. 작년도 기준 그러니까 2016년도 기준 대비 2017년도 문화 여 지금 현재 사업부서에서 얼마나 늘어납니까, 이대로라면 예산에?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대동소이합니다.

손홍섭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대동소이합니다. 크게 늘어나는 게 없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왜 그러나 지금 여기 주요사업에 18개 그대로 하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16개가, 또 새로운 신규사업을 주요 8개를 또 발굴했는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올해 했던 사업은 이제 또 사장되는 건 사장되고, 사장되면서 완성이 됐기 때문에 사장되고 내년도 새로운 사업이 발굴되고.

손홍섭 위원 늘어나는 게 없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래서 예 플러스 마이너스 되면.

손홍섭 위원 예, 그걸 다시 분석을 할 필요성이 있고, 그다음에 어쨌든 예산이 주요사업 내용에 예산하고 수반되지 않는 것이 별반 없거든요. 그렇다면 한쪽에는 예산사업에 부서에서는 가급적이면 제한하려고 하고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여러 가지 읍면동 축제라든지 어쨌든 전부 뭐 또 이렇게 소모성 행사라든지 억제하려고 하는 게 주요업무보고에 들어가 있다고 그런데 여기는 이제 그렇지 않단 말입니다. 같은 연장선에서 이것 한번 물어봅시다.

우리 낙동강 수상불꽃축제하고 동락공원에 빛의 향연 축제가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데 사실은 결과적으로 빛의 향연이나 뭐 불꽃축제나 유사성이 있는 거예요,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그거를 별도로 분리하지 말고 같이 해 줘야 되지. 같이 못하는 어떤 투융자 심사에 어떤 문제 한계 때문에 그러나요? 그래 한번 물어봅시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실제 조금.

손홍섭 위원 그런 거는 있나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성격은 좀 달리.

손홍섭 위원 아니, 성격은 유사해요. 해석 여하에 따라서.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실행방법입니다.

손홍섭 위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이 곁들여 가려고 하는 거는 더 부가를, 부가가치를 느끼기 위해서 노리기 위해서 이제 같이 가려고 하는 거고요. 실제는 계절적인 측면도 또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계절적인 측면을 같은 8월 달에 돼 있는데 뭐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래서 같이 가기 위해서 저희가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요는 이거지. 불꽃축제를 지금 올해 1억 5,000을 지금 5억으로 지금 올려놨는데.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간단히 말씀드리면.

손홍섭 위원 아니 가만있어봐요. 그래 5억으로 올려 놓고 또 다시 뭐 빛의 향연인가를 또 이렇게 1억 이것 얼마입니까? 이거는. 얼마를 이렇게 올려놨어요. 같은 성격에 같이 해 주면 된다는 이야기라. 그러면 예산도 좀 절감하면서 우리 시민들이 많은 호응을 받지 않을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그런데 우리 행사라든지 이렇게 또 사업 같은 것 일정금액 이상 넘으면 시나 또는 도에 중앙정부로부터 투융자심사 받아야 되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시에 행사 한도가 얼마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제가 알기로는 지금 3억 이하인 줄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도는, 도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도가 3억 초과 5억까지. 도투는.

손홍섭 위원 자, 그렇다면.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30억.

손홍섭 위원 예?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도는, 시는 1억 이상 3억까지고, 도는 3억 초과 30억까지입니다.

손홍섭 위원 자, 그렇다면 우리 불꽃축제 하면 도 심사를 받아야 되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올해도 도 심사 받는 과정에 다소간에 그것 뭐 조건부 심사를 하다시피 했었잖아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그것하고 그러면 이것 분리하는 것하고 별개 무관하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지요. 사업 꼭지를.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아니 어차피 이거는 낙동강 수상불꽃축제 요거는 5억이 되면 우리가 이제 도 투자 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손홍섭 위원 도에 심사를 받아야 되네. 예, 예.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받아야 되고 조금 전에 말씀하시는 동락공원 빛의 향연축제 요거는 축제가 아니고요. 어떻게 보면 조명설치입니다. 설치. 조명설치고.

손홍섭 위원 여기 그래 그게 그거.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수상불꽃축제는 요 축제로써 이제 하루 당일날 하는 거고 요거는 이제 조명을 해서.

손홍섭 위원 그래 그게 그건데 그래 이것도 같이 하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안 되느냐 이러한 측면에서 제가 여쭤보는 거고 한번 검토 한번 해 보시고.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손홍섭 위원 또 하나 물어봅시다.

이왕 그…… 우리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박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사업.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지금 예산이 사업 규모는 대폭 축소했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지금 축소한 것이 확정됐나요,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확정된 상태입니다.

손홍섭 위원 확정된 사항을 골자만 좀 이야기 한번 해 주세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과거 뮤지컬하려 하는 거는 취소를 했고요.

손홍섭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지금 현재 확정된 사업은 우리 휘호, 휘호 이제.

손홍섭 위원 아, 휘호. 대통령 휘호.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휘호집을 발간하는 사업하고.

손홍섭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이제 기념주화.

손홍섭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것 이제.

손홍섭 위원 주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기념주화.

손홍섭 위원 주화가 원래 있었나?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메달.

손홍섭 위원 어, 메달, 메달. 예.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메달입니다. 메달. 그것 2개는 저희들이 지금 확정해 갖고 저희 진행 중입니다.

손홍섭 위원 우표는, 우표는? 처음에는 우표도 뭐 한다고 그랬잖아?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그거는 이제 우표가 1억이고.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확정된 거를 우리 시민들이 궁금해 하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우표가 1억이고 메달이 1억입니다.

손홍섭 위원 예, 예.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메달이 1억인데 우표는 너무 많이 할 필요가 없겠다 이래 판단해서 4,000만 원 하고 메달을 1억 6,000만 원 합니다. 그럼 민간투자하고 이제 공동으로 합니다. 이 메달은. 그러면 4억 정도로 해 가지고 나머지 이제 금액은 민간에서.

손홍섭 위원 그러면 이제 이렇게 해 가지고 총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그러면 휘호 탁본에 1억이고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3억입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 토털?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토털이 이제 뭐 3억.

손홍섭 위원 토털 100돌 기념사업 해가 전부 예산 소요.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그래 보면 한 3억 정도 되지요.

손홍섭 위원 예?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3억.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확정사업이 3억 예.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3억 정도 됩니다.

손홍섭 위원 3억으로 대폭 축소되네?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원래 이제 당초 뮤지컬이 저게 이제 우리가 시가 14억이고 도가 14억 해서 28억인데 그건 취소가 되었고 그리고 그 대신에 우리가 민간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공모를 했습니다. 공모한 결과 총 한 15건이 선정이 됐거든요. 그 선정된 이제 그 사업은 이제 우리가 별도로 해야 됩니다, 내년에. 그거는 우리가 이제 예산은 정확하게 지금 판단을 하기가 좀 힘듭니다.

손홍섭 위원 좋아요. 어쨌든 이 확정된 사업을 시민들에게 의회도 좀 보고를 제대로 하고.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손홍섭 위원 시민들한테도 좀 이렇게 홍보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손홍섭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우리 생가주변에 공원화사업 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그것 여 뭐 업무보고 내용도 2006년도부터 해 왔어요.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김관용 시장님 재직시부터 해 왔는데 지금 내년도까지인데 지금 아직도 마무리를 못하는 이유가 거기 앞에 포도밭하고 이것 매입이 다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지금 저희들이 숙제가 지금 2필지 그것 지금 한 1,200평(3,966㎡)정도 포도밭 그게 매입을 하면 부지확보는 이제 완료됩니다. 그런데 현재 이제 보상가 때문에 아직 난항을 겪고 있고요.

손홍섭 위원 그런데 이것이 그래 계획상에 보면 '17년도까지 마무리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사실상 뭐 어느 세월에 지금 약속하기는 좀 어렵겠다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조금 이제 뒤로 딜레이 되는 거는 사실입니다. 마스터플랜에 의해서 우리 저희들이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첫 번째 애로점이 이제 사업비가 연차별로 계획된 사업만큼 확보를 못한다는 점에 애로점이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 그 부지확보, 진입로가 우선 선행 시 되어야 되는데 그게 지금 토지소유자하고.

손홍섭 위원 그래요. 이게 김관용 시장님이 재임기간에 12년, 남유진 시장님이 내년 다음해까지 하면 12년이에요, 그죠?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손홍섭 위원 사실상 24년간 두 분이 시장님이 재임하면서 각종 홍보물을 통해서 대서특필하다시피 홍보를 해놔 놓고 아직 이걸 마무리 못하고 있다고. 그런가 하면 벌리기만 떠벌려놔 놓고 또 새로운 사업을 자꾸 이렇게 발굴해 가지고 이렇게 또 새로 시작하는 그런 분위기라. 이래서 하나라도 좀 매듭을 좀 지어줬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시장님의 특별한 관심이 좀 떨어진 게 아니냐 이래 생각을 해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예, 그렇지는 않고요.

손홍섭 위원 아니야. 아닌 게 아니라 지금 뭐 우리 과장님이 아니라 해서 아닌 거는 아니잖아요.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아닙니다. 저희들이 업무지시나 이런 걸 보면 그렇지 않고요. 제일 주목……

손홍섭 위원 시장님 공약사항, 잠깐만. 시장님 공약사항에 이것 포함되어 있지 이것도?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시장님 공약사항은 사실상 마무리는 금년도 2017년도 예산에 사실상 반영이 다 되어야 되거든. 어떤 형태로 가든 간에.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그러니 손 위원님 뭐 사실 뭐 참 지적사항이 저희들 다 공감을 합니다만 이게 이제 우리 286억 사업 아닙니까. 공원화 사업이. 286억 사업인데 그중에 지금 현재 해결이 안 됐는 게 2가구에 3필입니다. 약 한 2,000평(6,611㎡)되는데 이게 지금 문제가 이제 뭐냐 하면 보상 문제거든요. 보상은 감정으로 가니까 감정하고 자기 본인 토지 소유자가 요구하는 현 시가에 갭이 너무 크다보니까 이 보상협상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차일피일 계속 지금 이렇게 지체가 되고 있는데 우리가 안 그래도 보상협상 차원에서 빨리 좀 이렇게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보상가를 요즘 감정도 현실을 현 시가를 최대한 반영을 안 시켜 줍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현 시가 반영을 좀 해 주면 좋겠는데 아직도 현 시가에는 좀 부족한 그런 느낌이 드는 그래 본인들이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보십시오. 그래 옆에는 또 한쪽에는 뭐 공원화 사업 한다 그러고 옆에는 또 뭐 테마 새마을테마공원 만든다고 해 가지고 참 한창 또, 공원화사업은 언제까지죠? 아니 그것 저 테마파크가.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공원화, 새마을테마파크는 내년 아마 말까지로.

손홍섭 위원 그래 이거는 한쪽에는 마무리 하고 여기 중간에는 또 이렇게 비어있단 말이야.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저희들 공원화 사업은 연차사업입니다. 말 그대로 이제 처음에 아우트라인 잡아놨는 거는 추정치고요. 저희들도 뭐 속히 속단하면 사업비만 확보되면.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런 이야기를 하면 안 되지 사업비 확보되면 뭐, 보리 주면 이 준다 이 말하고 똑같은 말인데 그걸 그것 뭐, 확보하도록 애를 쓰고 또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지 뭐.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최선을 다해서 조기에 해결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시장님한테 특별히 이제 재임기간도 얼마 남지를 않았는데 좀 이렇게 당부를 드리세요. 드려 가지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박종수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대리 김복자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담당관님 보고해 주시죠.

- 정보통신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입니다.

평소 정보통신담당관실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우리 기획행정위원장님, 부위원장님, 위원님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부서는 3개 계 31명의 직원이 정보기획, 기록물관리, 행정정보, 인터넷정보, 통신, 통계업무 등 구미시 정보통신 인프라의 핵심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로 정보통신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주요업무 9건과 신규사업 5건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신규사업 건 위주로 일단은.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신규사업 위주로 양해를 해 주시면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고맙습니다.

예, 186쪽 신규사업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보화전략기본계획 수립입니다.

급격한 IT환경변화에 적용할 능동적 대응방안과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정보화 비전 마련을 위하여 「국가정보화 기본법」 제6조, 「구미시 지역정보화 조례」 제4조에 의거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년간의 구미시 정보화 전략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정보화 정책과 연계한 구미시 정보화 비전과 미래모델을 제시하고 스마트시티 구미 실현을 위한 정보화사업 발굴과 연도별 추진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구미만의 특성이 잘 반영된 정보화 미래전략을 수립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87쪽입니다.

행정업무용 서버가상화시스템 구축입니다.

부서별로 운영되고 있는 행정업무용 시스템을 통합한 서버 가상화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가상화 기반의 통합서버 인프라 구축으로 행정업무용 IT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접근 통제관리와 접근 기록 관리 체계 구축으로 통합서버의 보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가상화 통합 운영 서버, 데이터베이스 접근 제어 시스템, 접속 기록 관리, 통제 시스템 등을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행정 환경을 제공하고 보안 사고 예방과 시스템 안정성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8쪽입니다.

웹서비스 성능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입니다.

올해 11월 구미시 통합홈페이지가 완료되면 앞으로 85종의 홈페이지를 통합 서비스 하게 됩니다. 일부 장애와 서비스가 중단되거나 느려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대표 홈페이지 등 85종 시스템에 대하여 원활한 서비스와 신속한 장애대처를 위하여 지속적인 성능 모니터링이 반드시 필요함에 따라 실시간 접속 정보와 서비스별 응답시간, 부하량 등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홈페이지 기능장애에 신속히 대응하고 최적의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원활한 대민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9쪽입니다.

직원 소통․알림 모바일서비스 구축입니다.

언제․어디서나 직원 간 소통할 수 있는 소통․알림 서비스 제공으로 모바일 행정사무 환경을 조성하고 일하는 방식과 직원 비상연락망 제공 방식을 개선하여 모바일 기기를 통해 문자, 팩스, 음성통화, 직원주소록, 공지사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직원 상호 간 원활하고 신속한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여 나가겠습니다.

마지막 190쪽입니다.

최신 SNS로 시민과의 소통을 극대화 하겠습니다.

웹툰․포토툰 등 다양한 SNS를 콘텐츠를 통해 접근성과 친근감을 확보하고 행사, 명소, 여행지 등 특화된 콘텐츠로 웹툰․포토툰을 월 2회 제작 게시하고 공모전도 개최하여 시민들의 시정참여 의식과 관심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 폴라 등 SNS채널을 확대하고 시민과 1 대 1 대화로 민원서비스가 가능한 카카오톡 옐로아이디를 개설하는 등 시민과 친근감을 높이고 시민 의견에 신속히 대처하여 소통을 극대화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정보통신담당관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업무 준비 보고하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감사합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 일전에 19일 날인가 우리 박근혜 대통령께서 구미 다녀 가셨어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러한 기록들을 어떻게 관리 유지하나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그 기록은 해당 부서에서 관계 자료 요번에는 뭐 부서가 보니까 한 2개 부서 됩니다. 통합해서 저희들한테 그 관리기록을 통보를 해 옵니다. 그러면 이제.

손홍섭 위원 그러면 자료, 자료 좀.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자료실에 관리를 하게 됩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자료 통보를 받았어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아직까지 안 받았습니다. 정리 중에 있는 걸로.

손홍섭 위원 언제 그것 하나?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그게 이제 뭐 또 VIP행사다보니까 여러 가지 또 이제 결제를 또 시장님까지 맡고 결제가 득한 후에 저희들은 이제 부서 간에 이첩이 오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78년도에 박정희 대통령 구미 방문 시에 우리 공무원 아파트 건축 관련해 가지고 뭐 하사품을 또 보내서 우리 공무원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한 걸로 있어서 그것을 기록을 좀 제가 요구를 했더니 찾지를 못해서 집행부에서 뭐 관계관 회의도 하고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꼭 박정희 대통령뿐 아니고 우리 뭐 전직 대통령이나 또 뭐 총리님이나 여러분들 역대 중요한 분들이 늘 구미에 많이 다녀가시잖아 그죠?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한 앞으로도 중요하지만 지난 것도 좀 이렇게 노력을 해서 좀 찾아서 그걸 보존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그죠? 그런 것이 또 지난번에 뭐 이렇게 이야기 한 걸로 해서 1회용으로 끝난 것 아닌지? 지금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습니까? 전직 VIP 구미지역 방문한 거에 대해서? 자료 좀 확보 좀 하셨나 어떻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지금 저희들이 아직까지 그 자료는 확보 안 됐고 저희들은 아직까지 아는 거는 일단 보도자료에만 의존하고 있고요. 구체적인 거는 이제 실무 부서에서 다녀간 우리 창조경제혁신센터라든가.

손홍섭 위원 아니 창조경제뿐 아니고 지금 이제 지금 현직 대통령이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그 자료 발굴을 위해서 뭐 시장님도 관심을 표명하고 이렇게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결과물이 아직 전혀 없네요? 성과가.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먼저 손 위원님께서 그런 우리 구미만의 어떤 주요 내빈의 역사성은 분명히 자료를 관리 보관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만 그때 일에 대해서 저희들이 쭉 자료를 관리하고 했는 한계가 지금 현재 정도입니다. 손 위원님께서도 이제 저희들이 몇 번 보고.

손홍섭 위원 여기 나와 있는 결과물이 전혀 없어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보고한 그 저번에 몇 번 보고한 그 자료 정도의 한계입니다. 정 뭐 또 저희들이 기록물 대통령기록물실이라든가 또 우리.

손홍섭 위원 제가 그래서 해당 부서에서 물론 하는데 여기서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위에 보고를 해서 각 부처에 독려하도록 해야 그래야지 자료가 모아지는 것이지. “오면 보존한다” 이거는 아니거든요.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이러한 것이 다시 환기를 시키고 이러할 때는 좀 더 관심을 이렇게 집중하라는 그런 의미고. 그리고 이것이 또 시간이 지나면 뭐 담당자 또 이렇게 과장 바뀌고 하면 또 유명무실화 되고 이래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지금 보십시오. 우리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손홍섭 위원 그 내용은 다 알고 계시잖아요, 그죠?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그 이후에 특별한 성과가 없는 걸로 저도 이렇게 느낌을 받았어요. “아, 이래서는 안 되겠구나” 싶어서 다시 환기시키는 측면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엊그저께 다녀가시고 이랬는데 이것도 차일피일 또 미루다보면 이러한 중요한 기록들이 보존되겠느냐 이러한 의미입니다.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이번에.

손홍섭 위원 아시겠습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박 대통령께서 이제 구미방문을 뭐 도레이첨단소재 기공식과 또 전통시장 방문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에도 오시고 또 중소기업도 방문하시고 또 비공식적으로 박대통령 생가도 이제 방문하셨는데 아마 담당 부서에서 뭐 정리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리해 가지고 정보통신담당관실로 이제 아마 패스를 하리라 보는데 한 번 더 우리가 촉구를 해서 빨리 종합해서 정리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니까 역대 전직 대통령 분들 VIP들 구미 많이 다녀가셨거든.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예. 과거 거도 우리가.

손홍섭 위원 그래 그런 기록들이 없더라고.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정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정리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실장님 그것 챙기셔 가지고 나중에 보고를 다시 한 번 해 주셔야 됩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아니요. 이거는 뭐 내 개인도 개인이지만 그렇게 자료를 발굴해서 보존하라는 이야기지.

○정책기획실장 박세범 예, 예. 기록을 보존하고, 예, 보존하는데 목적이 있으니까 그래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하영 위원, 손을 듦)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과장님 제가 잠깐 간단하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정보화마을 운영에 있잖아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것 뭐 때문에 합니까, 이것?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정보화마을은 저희들 구미시에 2개소 도개에 신라불교초전지마을하고 고아에 금오산찰쌀보리마을 2개소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도에서 지정을 했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하는데 이 정보화마을 운영체계는 지역특산물을 전국 인터넷망을 통해서 판로 개척하고 그리고 마을의 수익증대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정하영 위원 최종적으로는 소득창출이?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지역에.

정하영 위원 목표입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뭐 가끔 뭐 아시다시피 찰쌀보리라든가 뭐 또 방울토마토라든가 여러 가지로 해 가지고 올해는 저희들 신라초전지마을이 경북도 평가에서 최우수를 받아 가지고 상사업비 1,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고아 금오산찰쌀보리마을은 우수상을 받아 가지고 200만 원 상사업비 받았고, 그걸로 해 가지고 자생력이라든가 그 마을에 자생력 확보를 위해서 지금 또 상사업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요런 우수사례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런데 사업비 6,500만 원 이건 어디에서 사용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사업비는 주로 이제 거기에 관리자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관리자 있지.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관리자 이제 인건비.

정하영 위원 몇 명이에요? 관리자가. 내가 그것 물어보려고 하는 거예요. 이유는 내가.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각 마을마다 1명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1명?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1명씩. 그러니까 2명이죠 전체.

정하영 위원 전체?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정하영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인건비입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찰쌀, 거 인건비 있고 일종의 이제 운영비 회의비 요런 부분이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예산은 미약합니다.

정하영 위원 예산 많지는 않은데 보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많지는 않습니다.

정하영 위원 많지는 않은데.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그러니 도비가 또 30% 있고.

정하영 위원 아, 그래서 요돈 가지고 사실상 인건비 하고 나면 뭐 다른 특별하게 여기 보니까 인터넷 운영하고 이런 것도 물론 하기는 하는데.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그러니 이제 기반을 조성하고, 기반을 조성하고 만약에 자, 방울토마토를 판매를 한다 인터넷망을 통해 하면 거기서 수수료 일종의 수수료를 운영수익금으로 정보화마을에 입금이 됩니다. 그래 이제 마을에서 만약에 100원을 팔았으면 이 농가에서 수수료로 일정금액 10% 이내에 정보화마을에 또 제공을 하고 요렇게 이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사업이고 저희들이 이제 적극적 개입보다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말 그대로 정보화마을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 주민들을 모아서 한 번씩 하는 뭐 여기에 맞는 뭐 교육도 하고 이렇게 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가끔 우리 도내 그런 부분에서 벤치마킹도 가고 또 여러 가지 세미나도 하고 요런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 뭐 요번에 신라불교초전지마을에서 도내 행사를 한번 했습니다. 그때는 이제 도비 좀 지원해 가지고 그래 하는데 이게 이제 네트워킹이 잘되어 있습니다. 우리 경상북도 내. 그래 도내도 있지만 전국망도 있고 특산물 주로 팔고.

정하영 위원 작년 예산은 얼마예요?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작년하고 비슷합니다. 요거는.

정하영 위원 비슷한 것 같은데.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비슷합니다. 예. 차이 없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안 그래도 여기 보니까 운영하는 운영자의 이게 인건비라고 사실상 보면 너무 적고…… 소득창출에 그 어떤 목표는 맞춰져 있는데 뭐 하여튼 운영하는 게 보니까 이것 가지고 이 예산 가지고 운영하기가 굉장히 사실상 힘들 것 같은데 보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이제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이다보니까 이 분들이 열정이 있더라고요. 또 순수성도 있고 진실성도 있고 나가보면. 그것 또 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협의하고 어떤 사업을 하자 뭐 요런 부분이고, 그리고 또 이 분들이 관리자 정보화마을 위원들이 특산물을 팔아주고 하니까 여러 가지 이제 인정적이고 연계적인 마을 단합된 모습도 있고 여러 가지 효과는 뭐 지금 현재로 봐서는 광장히 좋다고 판단이 됩니다.

정하영 위원 예, 저도 어느 정도는 뭐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또 이런 부분 거기에 관련된 사람들이 여러 채널로 해서 이렇게 가시로 밖으로 나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내가 질의를 한번 해 봤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예, 예.

정하영 위원 잘 관리해 주십시오.

○정보통신담당관 김우춘 예, 관심 좀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정하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담당관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입니다.

평소 저희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해 주신 기획행정위원장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7년도 홍보담당관실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4건, 신규사업 5건, 총 9건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신규사업 순으로 좀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198쪽부터 신규사업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간략간략하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먼저 첫 번째 2017년 구미시 홍보영상 제작 건입니다.

대한민국 IT수도이자 녹색․문화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구미시의 모습을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영상물로 제작하여 구미시의 모습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9쪽 사진으로 보는 구미 전시회 건입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 구미시추모공원 등 주요사업 현장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직접 현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원들에게 시정의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적극적인 시정홍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00쪽입니다.

KBS 열린음악회 유치 건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음악프로인 KBS 열린음악회를 유치하여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개최하여 시민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01쪽 지상파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치입니다.

지상파 3사 프로그램 중 가장 시청률이 높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우리 시에 유치하여 우리 시의 역사․문화․인물․특산품을 소개하여 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로 기업유치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02쪽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한 홍보효과 제고입니다.

내년도에 KBS 미니시리즈로 방영될 요리 드라마 “고종의 요리사” 제작지원을 통하여 금오산과 도리사 등 우리 시의 관광명소를 드라마 촬영지로 선정하여 널리 알리고 특히 우리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등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전국에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KBS 열린음악회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제작 지원 등은 내년도 1차 추경예산에 반영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조금 그……

손홍섭 위원 왜 본예산에 안 하고?

○홍보담당관 이창희 심사도 하고. 예, 심……

손홍섭 위원 보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저것 제작비 지원이 또 많고 이래 하니까 투융자심사도 받고 요래해서 절차를 거쳐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일단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홍보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그러면 저희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구 위원님.

임춘구 위원 과장님 방금 내년 추경에 올린다 하는 신규사업 200쪽에 KBS 열린음악회 유치.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임춘구 위원 여기 소요예산은 3억 8,000 해 놨는데 실제는 더 많은 모양이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 정도 하면 됩니다. 지금 저희들이.

임춘구 위원 아, 이 정도?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임춘구 위원 자, 그럼 우리 구미에서 몇 년 전에 열린음악회 했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저희들이 새마을 저것.

임춘구 위원 박람회.

○홍보담당관 이창희 박람회할 적에 유치 한번 했습니다. 이천 아마 2009년도인가 그 정도 될 겁니다.

임춘구 위원 예, 한 6~7년 됐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그때 3억 5,000이었습니다.

임춘구 위원 지금도 똑같아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거의 뭐 변화 없습니다. 조금 저희들이 지금 저희들 지금 알기로는 한 3억 8,000 정도로 KBS하고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과장님 이 KBS 열린음악회 유치 경쟁이 치열합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굉장히 치열합니다.

임춘구 위원 예?

○홍보담당관 이창희 치열합니다.

임춘구 위원 (웃으며) 치열합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임춘구 위원 그러면 한 시․군에서 열린음악회 6~7년 사이에 2번 이래 하는 데 많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잘 없습니다.

임춘구 위원 구미서, 구미는 구미에 홍보하기 위해서 한 번 더 한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내년도 이제 저희들 또 박정희 대통령 탄신 또 뭐 100돌이고 하니까 겸사겸사해서 한번 시민화합 도모차원에서 한번 할 그럴 계획입니다.

임춘구 위원 그렇게나 치열한데 2번 돌아옵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웃음) 안 치열하지 싶은데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창희 안 그렇습니다. 이거는 열린음악회하고 그다음에 1박2일이라든지 이런 거는 정말 치열합니다. 어지간히 해 갖고는 유치하기 어렵습니다. 굉장히.

임춘구 위원 그러면 유치관련 협의는 금년에 결정이 다 됩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저희들이 뭐 금년에 저희 결정하려고.

임춘구 위원 아니 계획상에 추진계획상에 11월 중에 하나 이 말이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임춘구 위원 내년 추경을 하매 예상을 다 하는 모양이죠? 그전에 본예산에 안 올리고 추경에 올린다 하는 거는?

○홍보담당관 이창희 이게 금액이 많고 하니까 또 심사도 받고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보고는 먼저 의원님 보고 드리고 또 절차도 협의해서 한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한번 저희들이 더 알아보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임춘구 위원 그 앞에 198쪽 구미시 홍보영상 제작.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임춘구 위원 4,000만 원 매년 합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아닙니다. 이것 처음 제작합니다.

임춘구 위원 처음 합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임춘구 위원 이거를 해서 영상제작을 해서 배부를 해 줍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지금 저희들이 타 단체도 좀 드리고 우리 또 각종 행사할 적에 또 보여드리고 그래 할 계획입니다.

임춘구 위원 이 4,000만 원 가지고 그렇게 해서 배부 이래 CD로 되겠죠. 그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임춘구 위원 CD제작해서.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임춘구 위원 다 배부를 한다? 읍면동 이런 데도 배부하고 뭐 다 이래 합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해드려야지요.

임춘구 위원 유관기관?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임춘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홍섭 위원, 손을 들며)

손홍섭 위원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과장님.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손홍섭 위원 신규사업 중에 구미시 홍보영상물 이게 그전에도 몇 번 이렇게 제작하려다가 예산이 반영이 안 되고 이런 기억이 나는데.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랬었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 이번에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우리가 연수 차 사천성에 성두를 우리가 가서 거기에 사천성에 도시계획국, 도시계획국을 방문했는데 거기 홍보영상물을 우리나라 정부, 일개 성인데 우리나라 정부의 홍보물보다도 더 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함께 하신 우리 또 동료 의원이나 우리 공무원들도 같이 공감을 한 바가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거기 홍보물 어떻게 제작했는가 하니까 과거에 성두 사천성의 태생단계부터 태생 고대로부터 현재 미래의 어떤 비전까지 이래 제시를 해 놨어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아,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어떻게 했느냐 그러면서도 3D로, 3D로 만들어 놨더라고. 그 우리 보자.

(손홍섭 위원, 전문위원석을 보며)

우리 뭐 3D 같은 것 받은 확보한 적은 없지요? 혹시 과장님, 전문위원님?

○전문위원 민영미 촬영해 놨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전문위원 민영미 촬영 조금 해놨습니다.

손홍섭 위원 어,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참고로 해서 이렇게 제작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저희들 한번 알아보고 참고해서.

손홍섭 위원 예, 그런데 그 특징 중에 하나가 도시계획을 하는데 이제 도심 순환도로를 1안, 2안, 3안, 4안, 5안까지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1안 같으면 이제 핵심도시 1안, 2안, 이래 순환도로를 만들고 다음에 또 그린벨트를 만들고 이래 했는데 그 기본계획이 명나라 때부터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전국에 있는 우리 단체장님들 또 간부공무원들 말고 6급 이하 우리 직원분들이 한번 이렇게 기회 있으면 방문을 해서 좀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도 나누고 했습니다. 참고 하십시오.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그러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전국노래자랑 언제 녹화방송 곧 하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예. 11월 달에 있습니다. 11월 3일 날 예심이 있고 11월 5일 날.

손홍섭 위원 어, 그거는 어디서? 홍보담당관실에 주관하나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하는데 그 뭐 보는 시각에 따라 틀리겠는데 저도 이제 시간 날 때마다 이래 전국노래자랑 일요일날 시간 있으면 한 번씩 채널 돌려 보는데 근년에 우리 전국노래자랑 한번 한 적 있었죠? 우리 그것 저.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저희들 불산 나고 나서.

손홍섭 위원 어, 산동에서 한번 했었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경운대학교에서 한번.

손홍섭 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한 아주 평판이 아주 안 좋았습니다. 아시죠?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공간도 좀.

손홍섭 위원 공간도 그렇고 또 출연진들도 출연진들 관객들 모두가 아주 굳이 점수화 시키면 아주 70점 이하예요. 예, 그렇게 평가를 하더라고. 해서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 출연진들도 좀 더 신경을 써서 구미를 전 국민이 보잖습니까? 시청을 하지 않습니까?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손홍섭 위원 구미를 알릴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니만큼 좀 더 신경을 써서 좀 출연진들도 좀 질도 좀 높이고 관객들도 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이렇게 대안을 좀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홍보도 좀 많이 하고 해서 또 그쪽 KBS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요.

○홍보담당관 이창희 예, 감사합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 이렇게 보고할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주요사업이 매번 공연과 전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모든 전시가 다 신규사업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또 내년 기획공연 및 기획전시는 문화도시 이미지에 걸맞은 문화예술행사를 다양하게 기획해서 예술회관의.

○위원장대리 김복자 신규사업을 주로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존재감을 높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206페이지를 보시면요.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과 전시와 2017년 강동문화복지회관 기획공연과 전시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은 한국건축거장 김수근 선생의 건축전을 저희가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의 명창인 박록주 명창과 춘천의 소설가 김유정 소설가의 인연을 뮤지컬로 다룬 공연을 지자체 공동제작으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꽃축제와 함께 구미 최초의 맵핑쇼 멀티미디어 맵핑쇼를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7년 5월 강동문화복지회관에 개관을 준비를 하고 있고요. 개관과 동시에 정말 그쪽에서는 구미문화예술회관과는 조금 속성이 다른 그런 관객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이루어 진행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세계걸작 공연포스터전이라든가 힐링음악회, 그리고 조각이벤트 같은 것도 구미관내에서는 상당히 좀 보기 힘들고 좀 귀했던 그런 공연들을 기획해서 새로운 극장에 걸맞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립예술단 정기공연 활성화 부분입니다.

지금 시립예술단이 저희가 3개 단체가 있고요. 정기공연을 6번 하게 되어 있는데 매번 정기적으로 하는 공연입니다만 날짜가 지정되지 않아서 시민들과의 교감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저희가 문화가 있는 날을 시립예술단 정기공연 날로 잡아서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208페이지를 보시면 신규사업이라고 강동문화복지회관 개관 및 기념공연을 잡고 저희들이 개관은 이제 10월 말 준공검사는 10월 말에 준비를 하고 있고 계속 극장 내부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완벽한 극장 운영체제를 갖춘 다음에 내년 5월에 저희가 개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안쪽에는 큰 극장 700석 극장 하나, 그다음 300석 극장 하나, 그다음에 갤러리, 체육관, 그다음에 휘트니스 센터까지 해서 굉장히 복합적인 공간입니다. 그래서 문화와 복지를 동시에 한 자리에서 보여줄 수 있는 귀한 공간을 저희가 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209페이지에 문화예술회관 시설 개선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저희들한테도 굉장히 소중한 부분입니다.

왜냐 하면 문화예술회관 자체가 김수근 선생 작품이기 때문에 외형은 전혀 건드릴 수 없는 문화재적 가치가 있기 때문에 내부를 조금조금씩 고쳐가고 있는데 내년에는 2개월 반에 걸쳐서 대대적으로 화장실에 대한 개선을 저희가 추진을 합니다. 그래서 요즘 극장들 잘 지어놓고 화장실 때문에 불편해서 불평이 나오는 부분들을 저희가 요 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해소시켜 볼 계획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참조)

문화예술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예. 그럼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시간관계상 좀 짧게 하겠습니다.

개관이 자꾸 늦어지는데 지금 11월로 당초 예정이 됐는데 내년으로 또 연기됐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안주찬 위원 그 이유는 뭡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지금 건축적 개관은 11월에 개관할 수 있습니다. 준공검사가 떨어지고. 그런데 이게 사람들이 와서 공연이 되는 부분을 지금 저희가 개관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 건물 준공은 되지만 안에 극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내년 3월쯤 가면 아직도 추운 상태기 때문에 관객을 맞으려면 5월이라고 저희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 준공하고 이제 개관하고 그 시각차가 있다 이래 보면 되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맞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그래 애시당초에 지금 좀 늦은 감이 있는데 제가 지역구라서 이렇게 지적을 합니다만 건축물 외관하고 주차장 부분은 상당히 선택이 잘못돼 있다 이래 봐 지거든요. 그거는 어떤 변경 여지는 없습니까? 다시 말하면 건축 외관 색상이 너무 고전적이다 이것하고 또 주차장이 요즘 황토나 벽돌로 가는 추세인데 아스팔트로 강동문화예술회관이 아스팔트 주차장으로 해 버렸어요, 실제. 요런 문제 있는데 개선의 방법은 없는지? 짧게 좀 답해 주이소.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안 그래도 저희가 시장님 모시고 다른 분들 모시고 몇 차례 현장을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지적을 받았는데요. 문화예술회관에 이제 지어진 부분에 대해서 운영만 담당하는 부분이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충분히 공감을 하면서도 강하게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겉모양도 그렇지만 안에 들어가면 실제로 실무자가 활용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어져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 개선해 달라고 하면 건축하는 부분에서 일단 다 준공을 하고 그다음 보수차원에서 그걸 변경해 나가자 이렇게 얘기를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주차장이나 건물 외관 컬러링 부분은 저희가 이 자리에서 쉽게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안주찬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러니 향후에도 업무추진상 우리 기획실장님 계시지만 유사한 경우에는 전문가의 조언을 좀 필요로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업무 반영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태근 위원 자, 우리 안주찬 위원님 연장선에서. 우리 과장님이세요? 저는 얼굴 처음 보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8월 22일 임용해 왔습니다.

김태근 위원 어디서 도에서 왔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아닙니다. 외부 공모를 통해서.

김태근 위원 아, 외부공모. 그렇지 그래. 아, 안 그래도 우리 처음 보시고. 그러면 우리가 맹 강동문화회관에 모든 운영관리를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네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그렇습니다.

김태근 위원 우리 과장님이니까 우리 실무 세 분하고 그래 하시네.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그렇습니다.

김태근 위원 아무튼 우리가 총 공사금액이 우리 많이 들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김태근 위원 그래 안 그래도 우리 안주찬 위원님도 걱정하듯이 우리 지역에서는 상당한 기대가 지금 많이 부풀어 있어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김태근 위원 그래서 좀 철저한 운영관리가 좀 되어야 된다고 보고 아무쪼록 뭐 우리가 빨리 지금 우리 마무리 단계에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김태근 위원 그래 우리 시설부분에는 뭐 지적을 못 하겠습니다만 부서가 틀리다 보니까. 운영에서 또 하기 때문에 아무튼 염려의 걱정도 또 뒤따라 오고 또 기대도 크고 하니까 하여튼 뭐 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는 참 멋지게 잘 한다라는 이런 식으로 좀 해 주기를 그래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우리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자, 과장님 제가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 시립예술단 정기공연이 지금까지는 6회 안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6회 했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예.

정하영 위원 예, 해서 요거를 진짜 돈이 12억이라 하는 돈을 들여 가지고 하는데 좀 이렇게 시민들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잘 좀 부탁하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정하영 위원 자, 시설개선 이것 잘돼 갑니까? 예산확보?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지금 계획해서 다른 야단은 맞지 않고 있어서요 잘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잘 돼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그리고 이게 또 너무 많이 비워 놓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주 콤팩트하게 공사가 끝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요번에 이것 잘 좀 해 가지고 깔끔하게 좀 하도록 해 주소.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제가 이 얘기를 하도 많이 듣기 때문에 내가 강력하게 얘기를 하는 거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관장님 제가 미리 사전에도 얘기했지만 맞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정하영 위원 하여튼 이것 문제 안 되게끔 진짜 잘했다 할 정도로 좀 해줘 봐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예.

정하영 위원 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관장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정학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복자 예.

(회의장 정리 중)

예, 저희 마지막으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립중앙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백승해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부위원장님, 위원 여러분!

평소 저희 도서관 업무에 많은 애정과 관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도 시립중앙도서관 주요업무계획은 주요사업 2건, 신규사업 6건으로써 주요사업을 간략히 보고드리고 신규사업 순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3쪽 한책 하나구미 운동 확대 추진입니다.

2007년부터 시작한 범시민 독서운동 한책 하나구미 운동은 내년으로 11회째를 맞이합니다. 전 시민이 한 책을 읽고 하나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지역 정체성 확립과 범시민 독서문화 운동 확대 전개로 함께 하는 행복한 시민 어울림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토록 하고 책읽기 독서인구 저변 확대와 시민 의식함양에 한몫 톡톡히 하는 한책 하나구미 운동으로 확대 발전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금 연중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장, 회의장 입장)

(김복자 부위원장, 박세진 위원장과 사회교대)

214쪽 다음은 제2회 금오 전국 시낭송 대회입니다.

제1회 금오 전국 시낭송 대회는 지난 10월 23일 일요일 날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매년 전국 시낭송 대회를 개최하여 구미의 문화지수를 높이고 산업도시를 넘어 인문도시로 도약하는 토대를 공고히 하며 책읽는 도시 구미를 전국에 알리고 문화도시 구미 발전에 큰 밑받침이 되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타 단체의 대회 등 꾸준히 벤치마킹하여 알차고 품위 있는 행사로 키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5쪽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2017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 개최입니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국비가 반영되는 사업으로 사업비가 6억 정도 예상됩니다.

도서관 분야에서는 가장 큰 독서문화행사이며 전국단위 행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 시도 한책 하나구미 운동 10년을 맞이하여 책읽는 도시로 정착하였고 이제 구미를 넘어 전국을 대상으로 독서, 문화, 예술이 융합된 구미시를 홍보하고 책읽는 도시 구미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올해는 강릉시에서 개최되었는데 우리 도서관에서도 3명의 직원을 출장시켜 벤치마킹 하고 왔습니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16쪽 책의 정원 조성입니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10권의 책을 조형물로 제작하여 구미IC 입구에 설치하고 구미 3대 도시숲, 금오산 올레길, 들성지에 책의 좋은 구절을 글판으로 제작하여 설치하고 도서관 도시, 책읽는 도시, 문화도시 구미를 알리며 스토리가 있는 책놀이터 조성과 올해의 책을 만날 수 있는 한책 터널 갤러리를 설치하여 언제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환경 조성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217쪽 도서관 북 카페입니다.

중앙도서관 내에 시범적으로 북 카페를 설치하여 독서 문화 운동 확산과 독서붐 조성에 크게 기여토록 하고 도서관을 독서 사랑방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보려고 합니다.

다음은 218쪽 길 위에 열린 도서관 오픈 라이브러리 설치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이나 공단지역에 오픈 라이브러리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언제나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라이브러리 1개소마다 명예관장, 명예사서를 임명하여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토록 하고 기업체, 기관단체 등 시민들의 자발 참여를 유도하여 독서에 대한 관심 유도와 언제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독서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219쪽 청소년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도서관 활성화입니다.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꿈과 끼를 찾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따라 대응하여 1일 사서체험과 진로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종합자료실 내 진로도서코너를 설치하여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진로와 직업에 대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도서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입니다.

220쪽 43만 독서록 남기기입니다.

한책 하나구미 운동으로 책읽는 문화가 정착된 만큼 도서관 홈페이지에 독서록 남기기 코너를 신설하여 최다독자에게는 구미시장상을 수여하고 43권 이상의 독서록을 작성한 다독자에게는 인증서를 발급하여 책읽는 구미 평생학습도시 구미 구현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가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시립중앙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진 예, 그러면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를 받고 내일은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안전행정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6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박세진
  • 김복자
  • 강승수
  • 김재상
  • 김태근
  • 손홍섭
  • 안주찬
  • 임춘구
  • 정하영

○출석전문위원

  • 신정순 민영미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이성칠
  • *정책기획실
  • 실장박세범
  • 기획예산담당관김용학
  • 문화관광담당관박종수
  • 정보통신담당관김우춘
  • 홍보담당관이창희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정학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백승해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진
  • 위원장대리김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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