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0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9년2월16일(월) 오후2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경제통상국》
- 투자통상과
- 과학경제과
- 노동복지과
- 교통행정과
- 부동산관리과
- 차량등록사업소
《주민생활지원국》
- 청소행정과
- 환경위생과
심사된 안건
(14시07분 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신년 맞이 각종 행사와 학교 졸업시즌을 맞이하여 지역구 의정활동 등에 대단히 바쁜 일정을 보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 위원님들을 건강하신 모습으로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금년 상임위원회 활동의 첫 시작인 만큼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공단기업과 근로자 및 소상공인 등 모든 시민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의 부단한 연구와 노력으로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쳐 우리 시민들이 안정된 생활과 더불어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2009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경제통상국과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순으로 2009년도 주요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14시09분)
○위원장 박세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경제통상국 투자통상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안녕하십니까? 투자통상과장 황종철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박세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기업사랑본부와 투자통상과의 2009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주요 업무 및 신규사업 순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7쪽입니다.
구) 금오공대 부지활용입니다.
금오공대 구)부지 활용은 2005년도 2월 신캠퍼스로 이전된 후 비어있는 국유재산 부지에 91,405㎡와 건물 17,150평(56,694.47㎡)을 지역산업 및 국유재산 관리권에 맞게 부합하게 도와 우리 시, 경북대, 금오공대와 공동으로 본 부지 및 건물을 관리 또는 무상 사용승인 등을 받아 연구개발, 교육, 기업지원 분야에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입니다.
비즈니스지원센터 구축입니다.
총 사업비 170억원으로 구)금오공대 부지가 해결되면 바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모바일 융합기술센터 구축사업입니다.
지난해 12월6일 지식경제부에서 국책사업으로 선정되어 지금 현재 KDI에서 예비 타당성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선정 및 업무추진에 차질 없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모바일특구 조성입니다.
지역산업의 중심인 모바일산업의 허브조성 인프라구축을 위해서 특구조성 단계별 1단계에서 10단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제적인 모바일기술 관련 표준화 및 세계 제1등의 기술도시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입니다.
모바일필드테스트(MFT)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 2006년도 여러분들과 우리 시 의원님들, 시민단체 모두가 결집된 힘으로 우리 지역에 전액 국비로 지원된 사업입니다.
현재 모바일 관련 업체에서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모바일 관련 서비스사업을 확장하여 기업체들이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MFT를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입니다.
전략적인 기업유치 활동사업입니다.
국내ㆍ외 최첨단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전략마련과 주요 기업에 대한 100개를 추출해서 Target기업과 적극적인 투자홍보와 32쪽에 있는 전략적 홍보활동 전개, 주한 외교사절단 초청, 투자유치 설명회 등 시책추진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3쪽입니다.
부품ㆍ소재 전용공단 유치입니다.
부품ㆍ소재 전용공단은 지난 12월26일 전국 4곳, 포항과 전북 익산, 부산에서는 본 지정을 받지 아니하고 우리만 본 지정을 받았습니다. 이 본 지정은 지역경제에 그당시 희망을 주는 소식으로써 지정이 있기까지 의원님 여러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발전 및 투자전략 투자설명회 세미나 등을 적극 추진해서 부품ㆍ소재 전용공단 기업유치 등과 함께 지역경제 활력 시책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내실 있는 국제교류 협력입니다.
현재 6개국의 7개 도시와 자매 및 우호도시와 유엔글로벌, 컨퍼런스 외 3개 국제기구 등 협력, 문화교류 사업 등과 또한 국제친선협회(GIFA)를 활성화 시키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5쪽입니다.
구미경제자유구역 추진전략 수립입니다.
지난 5월6일 선정ㆍ지정 고시된 경제자유구역의 효율적인 방향 수립을 위해 자료수집, 전략추진, 주민의견 등을 수렴해서 경쟁력 있는 자유경제구역으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입니다.
기업프렌들리 시책추진입니다.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운전자금을 적기 지원, ‘구미시관’ 설치ㆍ운영, 다음 페이지 중소기업의 기술지원 사업,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지원, 신지식 전문교육 사업, 사이버지원 운영 등 각종 시책을 기업체 수요중심 사업으로 프로그램을 운영, 기업프렌들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입니다.
맞춤형 해외마케팅 추진사업입니다.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를 위해서 맞춤형 해외마케팅 사업인 박람회 참가, 시장개척단 파견 등 기업체에 맞는 판로개척 및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 지원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페이지입니다.
1:1 맞춤형 기업사랑도우미 운영입니다.
이 시책은 우리 시의 특수시책으로써 지금까지 469건의 각종 기업 불편사항을 발굴 해결한 바 있습니다. 기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금년도도 더욱더 기업들과 가까이 하면서 도우미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쪽입니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기업애로 처리입니다.
앞서 기업사랑도우미 운영과 함께 기업체 애로사항을 PM제도 및 원스톱 제도로 운영,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기업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1쪽입니다.
구미공단의 선진화 전략을 위한 세미나입니다.
공단 선진화 전략 및 생산성 제고와 방향모색을 위해서 분기 1회 전문가 및 교수들을 초청, 산업분야별 세미나를 개최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2쪽 투자유치 홍보입니다.
이 시책은 기업과 CEO들이 자주 찾는 전국 유명한 MFG 광고판을 이용하여 보다 더 효과 있는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 국제도시간의 지방공무원 교환연수 사업입니다.
국제화ㆍ세계화에 맞춰 해외 자매도시 지자체간에 서로 교류시책으로써 국제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K2H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공무원의 외국어 능력 배양 및 구미 알리기와 국제도시 위상 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4쪽, 영어권 국제 자매도시 결연 추진입니다.
무한경쟁의 글로벌시대에 영어권 국제도시인 미국 등과 같이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다양한 교류 활성화와 국제적인 도시 위상 등 영어권의 구미시 제고 및 외국기업의 투자유치에도 기여할 수 있는 시책으로써 차질 없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5쪽입니다.
영어 스피치 컨테스트입니다.
금년도 사업비 2,000만원으로 처음 시행되는 제도로써 방학 기간에 중ㆍ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년도에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고 잘 운영이 되고 하면 일반부까지 확대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이는 글로벌 교육특구도시로서 이미지 제고 및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쪽, 경제자유구역 개발방향 설정을 위한 포럼개최입니다.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원활한 업무추진과 성공적인 투자유치 및 경쟁력 있는 경제자유구역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7쪽, 구미경제자유구역과 경제협력에 의한 결연사업 추진입니다.
우리 시의 산업과 경제규모 등이 비슷한 중국의 소주시와 경제협력을 위해 경제교류 협력은 물론 기업들과의 교류협력을 통한 상호 투자촉진 및 양 도시 간에 상생협력 틀로써 결연사업 추진에 차질 없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8쪽입니다.
중소기업 육성시책입니다.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로 금융위기로 인해 지난 1월9일 We-Together 운동과 함께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특별운전자금 및 특별신용보증 등을 지원하는 시책으로써 이 어려운 시기에 중소기업들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 시책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의원 여러분에게 담당과장으로서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투자통상과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석호진 위원 내가 한 개만 좀 질의해 볼게요.
○위원장 박세채 예, 석호진 위원님.
○석호진 위원 31쪽 한번 봐주세요.
31쪽 국내ㆍ외 최첨단 투자기업 유치전략 마련 이래 가지고 용역의뢰를 수자원공사에 했어요. 그런데 용역기관이 투자컨설팅사 무디스, 노무라 회계법인으로 되어 있어요.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석호진 위원 이게 무슨 뜻이에요? 무디스나 노무라는, 회계법인 하고 이거하고 또 달라요, 투자하는 본 업하고는. 그래 우리가 직접 하면 되지 왜 이런 용역 돈을 또 수자원공사에 발주 줘서 수자원공사에서 왜 이런 일을 중복으로 하는가요?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그런데 이 사업비는 우리 구미시 사업비가 아니고 말입니다. 수자원공사에서 하는 사업비를 가지고 이게 노무라도 회계법인으로서 아니면 이렇게 기업 유치할 수 있는, 투자하여 할 수 있는 법인으로서 그렇습니다. 전문기관으로서, 사업비는 우리 사업비가 아닙니다. 그렇게 수자원공사 하고 계약을 체결해 가지고 전문기관에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 좀 이해가 안 간다. 그다음에 또 투자기업 유치전략에요, 모든 게 홍보나 모든 게 포함되어야 돼요. 그래야 홍보도 잘 하고 이래야 매리트도 있고 이런 것도 집약적으로 해야 투자유치가 되잖아요. 그런데 이 뒤에 보면 42페이지에 보면 다시 투자유치 홍보 별도의 또 이렇게 세분화를 해 놨어요, 별도로 이래 한다고.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42페이지 이 관계에 대해서는 그 전에도 홍보를 했습니다마는 제가 CEO들이 별도로 많이 찾는 골프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 구미시에서는 각 분야별로 다른 투자유치 우량기업 아니면 해외 최첨단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홍보든 매리트든 어떤 부가지원이든 모든 걸 집약해 가지고 어느 기업유치 활동 항목에 딱 넣어놓고 해야 되는데 항목별로 다 틀리다는 얘기이에요.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42페이지 이거는 신규사업입니다. 지난해에는 보면 KTX라든지
○석호진 위원 신규사업도 기업유치 활동 안에 또 신규로 추가되면 되잖아요. 그런 얘기를 하고 싶고.
34쪽에 보면, 소주시하고 다시 하잖아요.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석호진 위원 34쪽, 소주시하고 34쪽에 해외 자매ㆍ우호도시 문화교류가 있잖아요. 소주시 하고 또 투자유치 교류를 또 신설하잖아요. 몇 페이지입니까, 47쪽에. 우리가 해외자매ㆍ우호도시 문화교류도 좋고 국제결연도 좋아요. 그런데 해외하고 자매도시에 이래 하려면 이쪽에다가 ‘문화 및 경제협력 결연추진’ 이렇게 해야 지, 경제협력은 따로 떼고 하고 문화는 따로 떼고 하니까 되게 복잡합니다, 지금. 이거 좀 정리를 좀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34페이지 이거는 지금 현재 우호도시라든지 자매결연 맺었는 국제도시 하고 계속 추진하는 거고 47페이지 이거는 자유경제구역 하고 별도로 신규사업으로써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구미산업과 비슷한 데 협력을 해 가지고 교류를 하자 이런 뜻으로 신규사업으로
○석호진 위원 마지막으로 이제 앞으로 마지막으로 이와 비슷한 얘기를 한 번 더 하면요. 우리 구미시는 무슨 센터가 되게 많아요. 모바일 융합기술센터, 모바일 특구조성, 비즈니스센터, 종합비즈니스, 테크놀로지 아카데미 파크 또 조성하네요. 그때 그때마다 하다 보니까 위치가 다 달라. 지금 많이 달라요, 분산되어 있잖아요. 우리 의원도 저렇게 많으면, 거기 집약적으로 한 곳에 모아서 이런 센터 같은 거는, 그러면 효율성도 있고 좋잖아요. 인건비도 줄일 수 있고. 이거 앞으로 시행하는 건 금오공대에 부지가 터가 충분히 있잖아요. 그쪽으로 한 곳으로 모으는 작업도 좀 병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알겠습니다. 앞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석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석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호 위원 어차피 이야기 나왔으니.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호 위원님.
○김영호 위원 다시 한번 짚어봐야 되겠습니다.
31쪽에 우리 석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용역 의뢰기관이 한국수자원공사로 해 놨네요. 기관 선정도 안 했는데 그냥 이래 해 놨어요? 향후 계획에는 뭐 2009년 1분기 용역기관 선정하고 해 놨는데 수자원공사에 어디 주면 좋겠냐 이걸 이야기하는 거라, 뭐라요?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이 사업비가 구미시 사업비가 아니고 말입니다. 우리가 지금 수자원공사가 지금 위원님께서도 알다시피 우리 구미시하고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 1단지, 2단지, 3단지 산업에 대해가 고도 방안에 대해 가지고 용역을 한다는, 수자원공사의 사업비로 하는 겁니다. 우리 구미시 사업비가 아니기 때문에
○김영호 위원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경제통상국장 김규환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연구내용에 보면 1, 2, 3, 4 국가산업단지 구조 고도화 및 투자 환경하고 배후확장단지, 경제자유구역, 5단지 그다음에 5공단 등과 연계해가 전체 총괄적입니다. 이거는 경제자유구역 하나만 타깃으로 하는 건 아닙니다.
○김영호 위원 총괄인데
○경제통상국장 김규환 전체적인 겁니다. 왜 이러냐 하면 이게 수자원공사에서 자기들도 구미공단 전체에 대해 가지고 용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같이 연계해 가지고 그렇게 지금 우리가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위에 내용 용역의뢰가 한국수자원공사, 용역기관이 외국 투자컨설팅사 해 놨는데 밑에 향후 계획 이건 뭐라요?
○석호진 위원 수자원공사에서 자체적으로 하면 여기에 기록할 이유가 없고 그쪽 자체사업이라, 이건. 그지요? 우리가 그런 거 있구나 할 정도만 알면 되는 거지요.
○김영호 위원 1분기에 용역기관 선정, 2분기 연구용역 계약 이래 놨는데 위에는 뭐고 밑에는 뭐냐 이거죠.
○경제통상국장 김규환 이건 담당계장이 좀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제가 답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투자환경에 대해서 지금 지난해 도에서는 노무라연구소에 2007년도에 용역을 했었는데 그때 약 1억6,000 정도가 들어갔답니다, 용역비가.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 4단지 투자환경이라든지 공단의 투자환경에 대해서 용역을 하려고 그러니까 노무라든지 무디스라든지 미국의 유명한 용역 할 수 있는 기관에서는 이 용역비가 한 2억 정도가 소요된답니다. 그래서 하도 많은 예산이 소요되어 가지고 어차피 저희들이 국가산업단지를 분양하고 투자유치를 하기 때문에 수자원공사에서 예산을 좀 세워 가지고 용역 했는 결과를 우리한테 좀 달라 이래 가지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향후 계획은 수자원공사에서 자기들이 용역기관 선정하고 용역계약 하고 하는데 납품이 되면 그 용역 했는 결과를 저희 시한테 좀 준다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영호 위원 무슨, 이해가 안 가는데. 용역의뢰는 수자원공사, 용역기관은 외국 투자컨설팅사고 연구내용은 배후단지 이래 쭉 있는데 향후 계획은 정해진 거라요? 향후 계획은 뒤에, 향후 계획하는 이건 뭐라요?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이건 앞으로 이제 우리가 용역을 위해 투자환경에 대해서 용역을 하도록 수자원공사한테 부탁 의뢰를 했는데 그에 대해서 수자원에서 앞으로 이 일정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추진 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경제통상국장 김규환 자료를 받았겠지.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예, 자료를 받아 가지고 올해 말까지는 공단 용역을 해 가지고 우리한테 용역결과를 달라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태근 위원 그래, 이래이래 하겠다 이 말이네, 이제.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예, 이렇게 해 가지고 시에다 말까지, 늦어도 말까지는 용역결과를 좀 주겠다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석호진 위원 이거는 시에서 업무가 아니고, 그래 말씀하면. 수자원공사의 고유의 업무이고 저희가 하는 일을 이런 게 있으니까 우리가 참고사항으로 용역결과가 납품되면 우리도 좀 보여달라, 참고자료로 쓰겠다 이런 내용이잖아요. 마치 이래 놓으면 우리 돈 들여 가지고 우리 구미시에서 돈 주고 이래 하는 걸로 오해할 수가 있다고. 우리 하는 일도 아닌데 여기 이래 등재를 하느냐 말이에요.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저희들이 이 용역을 해야 되는데 워낙 용역비 때문에 수자원한테 의뢰를 했습니다.
○김영호 위원 그거는 어떤 추진하는 우리 시에서 하는 추진이 적절하지가 않다고 보고
○경제통상국장 김규환 참고사항으로 넣어야 되는데 안 넣어도 되는데 넣었습니다.
○김영호 위원 아니, 이런 걸 왜 수자원공사에 우리가 할 일인 것 같으면 우리가 해야 될 것이고 수자원공사에서 할 일 같으면 수자원공사에서 해야 되는데 이거는 어떤 우리 지역의 저걸 어떤 MOU를 체결한다든지 할 때 조건부로 다 이야기 해 놓고 시작하는 거잖아요.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그런 건 아닙니다.
○김영호 위원 그러잖아요, 뭐 시행은 너희가 해라. 도에서 이래 오고, 이래 가지고 시행이고 뭐고 하매 다 내부적으로 정해 놓고 너희들 용역은 너희 돈으로 줘가지고 너희가 용역을 받아 가지고 납품을 받아서 어떻게 할 것인지 너희가 알아서 해라, 우리는 그냥 구경만 하고 자기들 시키는 대로 가만히 있어야 돼요.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그런 내용하고는 좀 틀린데 이게 이제 어차피 우리가 국가단지를 투자유치를 하기 때문에 그 투자유치를 좀
○김영호 위원 국가단지고 뭐 다 좋은데 배후단지고 경제자유구역이고 다 좋은데 우리 구미 시내 바운드 안이 아닌 것 같으면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부 시의 시민들이고 우리 구미시 땅에서 모든 사업이 일어나는 걸 우리는 우리가 시행을 안 하고 국가사업이다, 그러면 너희 마음대로 해도 좋다. 이런 식 같으면 우리가 뭐 하는데 관여해요? 시에서 또 시가 존재할 필요도 없고 저희들이 마음대로 날아와서 어떤 사업을 하든지 말든지 우리 시의 어떤 목표가 있고 설정이 있으면 그걸 강력하게 방향을 잡아나가든지 이래 줘야 되는 것 아니라요? 이 지역에 우리는 뭐 여기 뭐라고 합니까, 어떤 공단 국가산업단지를 이 지역에 이만치 우리가 정부에서 하니까 하겠다. 또 우리는 이 지역에 경제자유구역을 하겠다. 뭘 하겠다 해도 우리 구미에서는 “그래 좋다, 아무 데나 하든지 하기나 해라.” 이런 식은 곤란하다는 이 말이라요. 하기는 하되 우리 구미하고 서로가 잘 조화가 맞게 또 시민들이 호응도 좋고 시민들 피해를 최소한 줄여가면서 하도록 유도를 하고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마음대로 한다고 해도 말도 못하고, 그거는 아니죠.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그건 아닙니다.
○김영호 위원 시행사도 굳이 또 수자원공사고 우리는 수자원공사 아니면 구미시가 사업을 못하나? 제가 판단할 때는 수자원공사는 말 그대로 물 관리, 댐 관리 이런 거 하면 되지 뭐 엉뚱한 산업단지라든지 경제자유구역 그다음에, 수자원공사가 왜 다 해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알지요?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예, 알고 있습니다.
○김영호 위원 조건이 상당히 안 좋은 수자원공사한테 해 가지고 시민들 손해만 자꾸 보이면 안 된다 이 말이라요. 저거 뭡니까, 토지개발공사나 이런 데는 체계적으로 어떤 조건도 딱딱 나와가 있고 거기에 준해서 또 하던데 그쪽에 해 주는 것도 우리 지역에서는 아무도 못 받아 먹으면 결국 손해는 어디입니까? 우리 주민들만 손해 보는 것 아닙니까? 그래도 그거 한다고 가만있고 마음대로 자기들 기획 해가 이윤 남는 대로 그림 그려가지고 중앙에 심의 거쳤다 하고 해도 말도 한마디 못하고, 우리는 그거 우리가 하는 거 아니니까 모른다 하고. 곤란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내일모레 20일날 또 경제자유구역 또 MOU 체결한다 하고 구체적인 어떤 주민들한테 어떤 대책은 하나도 안 나오면서 MOU 체결한다 하고 나갈 건 먼저 나가고 있어요. 하매 시행사 선정 다 해 버리고 그런 문제를 좀 조정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경제자유구역, 확장단지, 5공단 법 적용을 달리 해서 전부 차등을 두면은 시민들 이해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시행사 똑같고 한데 여기는 이 법 적용하기 때문에 이만치 줘도 되고 여기는 이 법 적용해서 이거 적게 주고 하면 시기가 거의 비슷하고 한데 이해가 가겠나 이 말이라요. 그걸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예, 맞습니다.
○김영호 위원 한 지역에 시행사 똑같고 지역 차등을 줘가지고 하면 일을 못해 나가는 겁니다. 그 선이 잡히기 전에는 MOU 체결이고 뭐고 안 해야 된다니까. 산업단지 한다고 여기는 주민들한테는 이것밖에 안 돼, 경제자유구역 하는데 여기는 또 적용하는 법이 다르기 때문에 이만치 줘도 돼, 이러면 되겠냐 이 말이라요. 같은 지역 주민이고 같이 시행하고 시행사 같고 한데 틀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맞춰줘야 될 것 아닙니까? 맞춰주면 약한 데 걸 업 시켜 줘야지, 업 되어 있는 걸 끌어내려서 되겠어요? 그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투자유치담당 이관응 예, 예.
○김영호 위원 그게 선행되지 않은 데다가 뭐 MOU 체결한다 해싸코 난리 지기면 결국 손해는 누가 봅니까? 시민들 손해 보는 것 아닙니까? 그걸 내일 또 설명회 산동 들어와서 한다는데 얼마만큼 하느냐에 따라서 20일날 진행이 되고 안 되고, 내일 설명을 들어보고 다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계장님 들어 가이소.
○석호진 위원 제가 한 개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30쪽에 모바일필드테스트베드 운영요, 국비 50억 들여 가지고 운영하잖습니까?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석호진 위원 향후에 3G테스트 서비스 확장 이래 가지고 3억5,000이 더 들어 가네요?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예.
○석호진 위원 그래 거기 지금 인원과 운영비, 운영관리는 어떻게 잘 되고 있습니까? 운영비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제가 전액 국비사업입니다. 국비사업인데 위탁해 가지고 지금 우리 전자정보산업기술원에서
○석호진 위원 그래 아는데요. 일전에 제가 심사할 때도 참석했는데 지금까지 그때 이후에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해 가지고, 문제가 뭐냐 하면 우리가 이 장표만 쭉 보면 아, 국비 50억 내려와서 센터를 지어줬구나, 다음에 3억5,000 들여 가지고 또 주파수 확장공사를 하는 구나 이 정도만 알고 있어요. 그런 게 문제가 아니고 이 센터 50억을 들여가 건물을 지어주고 센터를 만들어 줬으면 그다음에 인원 관리, 운영비는 어떻게 하느냐? 수수료를 받고 여기도 22개 업체가 이용을 하네요? 회원가입 해서 이용 32개 업체가 하네요? 적정한 수수료를 받고 운영이 잘 되는지, 이윤이 남고 있는지, 모자라면 시에서 충당을 해 주는지 이게 궁금하더라고요.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이거 지난해에도 사업평가를 한번 해 봤습니다. 했는데 금천구 하고 구미시하고 두 군데가 있습니다.
○석호진 위원 예, 알아요.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두 군데가 있는데 처음에 보다는, 당초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어떤 활용관계라든지 완제품 기업체가 많이 없다 그래 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이게 업체가 지금 32개 업체가 이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중소기업체들이 정확한 가치는 안 따져봤습니다마는 테스트하려고 그러면
○석호진 위원 그래 압니다, 그거 제가 심사를 했기 때문에.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예.
○석호진 위원 그런데 작년 기준으로 2008년 기준으로 적자났습니까, 흑자났습니까? 아니면 시에서 지원을 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시에서 지원을 하는 건 국비로 10억만 지원했습니다. 더 이상
○석호진 위원 아니, 이거는요. 센터를 짓기 위한 지원이고. 이제 다 지었어요, 개소식 했어요. 인원 몇 명 와가지고 상주를 합니다. 테스팅 해 줍니다. 그러면 수수료 받을 거고 안 받는 것도 있을 거고 이렇게 했을 때 인건비 줘야 되지요, 사무실 관리해야 되지, 이런 것들이 재무제표가 어떻게 되는지, 작년에.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작년에 대해서 10억에 투자 했는 거에 대해서는
○석호진 위원 잘 모르신다, 그죠? 잘 모르시네. 예, 나중에 한번 짚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그건 제가 석위원님, 다시 한번 챙겨보고. 제가 온 지가 얼마 안 되어가.
○위원장 박세채 예, 석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요즘 신문지상에 보면 삼성, LG 수도권으로 전부 대거 이동하고 삼성 같은 경우 베트남 라인 옮기는 이런 부분이 상당히 시민들한테까지 지금 많이 와전되어 있습니다. 주무과장님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단하게 한 말씀만 해 주시소.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최근에 언론이라든지 통해 가지고 실제로 삼성과 LG 관계에 대해서도 연구 인력이 수도권으로 간다 하는 게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2월13일날 비상대책도 개최를 하고 말입니다. 오늘도 우리 또 시장님께서 의장님하고 지금 서울에 국회의원 두 분 하고 지식부 장관님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LG전자 쪽에서도 그날도 관계관님 참석을 하셔가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회사 측면에서 경영혁신 측면에서 조직개편으로 인해 가지고 인력이 변동되는 걸로, 당초 우리 LG전자에서 기구개편을 해 가지고 새로 생긴 홈엔터테인먼트의 연구인력 관계는 소수가 가는 걸로 말입니다. 그리고 LG전자의 LCD라인은 안 가는 걸로 LG관계관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언론에 대해서 조금 너무 과장이 됐는 게 아니냐 이래 해 가지고 정정 보도를 내는 걸로 그날 비상대책 때도 담당 상무님께서도 말씀이 있었습니다, 예.
○위원장 박세채 알겠습니다. 일부 지금 생산라인이 LCD 생산라인이 이동한다고 지금 와전이 되어서 상당히 지금도 어려운데 구미에 다 망하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지금 항간에 이야기가 많고 그렇습니다. 어떻든 기업에도 그런 부분은 이해를 해야 되고 하지만 또 나머지 그런 부분을 다른 데서 보충하시고 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무과장께서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그리고 또 LG전자에서도 오늘도 갔습니다마는 우리 세무서 앞에 아원 빈 공간에 말입니다. 솔라센이라는 태양전지 신규투자를 한다고 언론보도에도 2010년도까지 2,200억을 투자한다는 밝은 소식도 있는 걸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우진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우진석 위원님.
(우진석 위원, 구자근 위원을 보며)
○우진석 위원 구위원님 하실래요?
(구자근 위원, 고개를 저음)
예, 과장님 수고합니다.
방금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우리 시에 지금 고용이 날로 감소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지금 뭐 언론보도에 의하면 고용이 7만도 안 된다는 그런 보도 내용이 있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우진석 위원 그에 대한 투자유치도 중요합니다마는 고용감소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지금 어떤 전략을 갖고 있고 대책이 있으신지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우리 실제로 보면 경기가 전반적으로 실제로 어려운 상태입니다. 우리 고용인원만 아니면 각종 경기지표가 계속 감소하는 실태입니다. 작년 12월 말 현재 근로자 인구가, 이게 공단근로자입니다. 69,148명입니다. 여기에 대해가 우리가 별도로 고용안정 대책회의도 했습니다. 회의도 하고 1월9일 날 여러분들께서도 의원님들께서도 하시고 노사정 해서 시민범합 협정되어가 We-Together 협정도 하고 그에 따른 세부추진을 하면서 우리 근로자 고용안정에 대해 가지고 우리 구미시에서는 고용안정 특별운전자금을 의원님들께서도 해 주신 1,000억원에 대해 가지고 그걸 받아 보니까 1,200억 정도 됩니다. 442회사에 그 인원을 따져 보니까 11,152명입니다. 그래 고용안정에 대한 특별지원금도 지원을 해 주고 또 우리 구미시에서는 여러 이러한 대책으로 해 가지고 지금 비상경제상황실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같이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감사장이 아니라서 질타는 아닙니다. 아닌데 대책을 제대로 좀 세우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지금 시민들은 굉장히 불안감에 있지요? 불안감에 있습니다. 이게 비단 우리 구미시의 문제만은 물론 아닙니다마는 우리는 국가공단을 갖고 있는 지역이고 해서 특수성이 또 다른 곳하고는 다릅니다. 해서 시민들 지금 고용이 날로 고용이 감소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LG문제, 삼성문제 사실 우리 구미시가 LG나 삼성에 의존도가 굉장히 높지 않습니까? 항상 때가 되면 그쪽에 불안감을 조성하고 그 실 내용을 우리 시민들이 제대로 알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아까도 관계관들 협의도 하고 노사정 대책회의도 하고 했다는데 이런 내용들이 시민들한테 좀 알려질 필요가 있고 진실이 전달되어야 됩니다. 막연하게 지금 언론을 보고 언론 보도내용을 보고 시민이 굉장히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또 대책회의를 했으면 어떤 결과물도 있어야 되는데 회의만 하잖아요. 세미나, 회의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좀 고도의 전략이 좀 필요할 것 같고 물론 기업의 애로고 기업의 문제입니다마는 우리 시에서 도움을 줘야 될 건 줘야 되겠지요. 그러나 그러한 내용들을 보도자료를 통하든지 보도가 왜곡되지 않도록 언론에서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보도가 나가지 않도록 이런 것도 우리 구미시에서 좀 대응을 제대로 해 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입니다.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그러겠습니다. 우진석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충분히 이해해 가지고 앞으로는 그런 게 있으면 제가
○우진석 위원 그리고 기업의 이런 문제 사안이 있을 때 기업에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 분들을 접촉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볼 때는 그래도 책임 있는 최고 책임자 정도는 만나야 어떤 답이 있지 않습니까? 실무자 대책회의 해서 회의는 매번 해도 결과가 뭐 있습니까? 결과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전략을 좀 잘 세워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예, 그러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우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자근 위원님, 하시렵니까?
○구자근 위원 됐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통상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투자통상과장 황종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다음은 과학경제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보고해 주십시오.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평소 존경하는 우리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 여러분들께서 항상 과학경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해서 담당부서 과장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과학의 변화가 아무리 우리 구미에 또 많은 변화를 주리라고, 생동감 있는 산물이 아니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먼저, 그러면 오늘 먼저 주요 사업으로 51쪽입니다.
1. 산업단지 글로벌 R&DB 역량 강화사업입니다.
저희들 과학연구단지 육성사업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1, 2, 3, 4단지 전 지역을 대상으로 2008년도부터 2012년 5개년에 걸쳐 31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올해 사업계획으로는 72억원의 사업비로 디지털사이언스센터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52쪽입니다.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 건립은 전자정보기술원 내에 지하1층, 지상2층으로 2010년도를 준공예정으로 현재 공정이 65% 진척되었습니다.
올 사업계획은 36억원의 예산으로 외장공사 및 내부 시설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미공단 핵심부품소재 기술개발사업과 53쪽에 기반산업 기술개발사업, 밑에 산ㆍ학ㆍ연ㆍ관 협력사업 그리고 54쪽이 되겠습니다. 전자소재산업화 기술지원 사업을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55쪽입니다.
두 번째, 중소벤처기업 육성 및 과학기술문화 확산사업입니다.
구미시테크노비즈니스센터는 창업보육 및 성장보육 사업과 전문대학과정인 Yes구미캠퍼스 운영 그리고 시제품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구미산업기술정보센터 운영입니다.
금오공과대학교 내에 지역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각종 자문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56쪽입니다.
디지털사이언스체험관 건립은 동락공원 내에 50억원의 사업비로 주요 시설로는 과학원리체험관과 디지털입체영상관, 디지털우주체험관, 다목적 홀이 되겠습니다.
57쪽입니다.
세 번째,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입니다.
물가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서민경제 생활안정 도모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상권 및 영세상인 보호에 앞장서겠습니다.
지방물가 안정관리는 물가관리 목표를 설정 운영하고 소비자보호 및 건전상거래 문화를 정착토록 해서 그리고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위해 관내 3개소 시장에 28억9,000만원의 사업비로 아케이드 설치 및 전기ㆍ통신ㆍ소방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58쪽입니다.
네 번째, 에너지절약 및 안정적 공급ㆍ관리로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가겠습니다.
59쪽입니다.
신규사업으로 HEV용 이차전지시험평가센터 구축은 세계적 기업인 엑손모빌 등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구미공단 투자확대를 계기로 생산제품을 평가할 수 있는 시험평가센터 구축 지원 사업으로 중앙정부와 경북도 간에 협의 중에 있습니다.
2009년부터 '13년도까지 기업들의 투자희망에 따라 단계별 추진하는 사업으로 중앙정부의 정책적 결정이 절대적 필요한 사업입니다.
60쪽입니다.
두 번째, 디스플레이 핵심부품ㆍ소재 국산화 지원센터 건립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내에 115억원의 사업비로 2011년 12월까지 마무리 하여 구미공단기업이 필요로 하는 고부가가치 디스플레이 부품ㆍ소재 분야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미래 원천기술에 대한 공동연구개발의 성과를 산업화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기어코자 합니다.
61쪽입니다.
세 번째, 부품소재통합연구단에 가입하면 정부의 R&D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기 때문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올 상반기 중에 부품소재통합연구단 가입신청서를 제출하여 꼭 가입 확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2쪽입니다.
네 번째, 구미국가산업단지 특허기술맵(Patent Map)작성은 중복기술 개발방지 및 신기술개발에 기여하고 구미공단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정책자료 제공 및 활용하는 사업으로 구미산업기술정보센터 주관으로 기술동향, 기술분포, 권리관계 등 등록특허 전반 조사를 통한 맵을 구성하여 인터넷으로 지역기업체에 보급 시스템구축 지원하겠습니다.
63쪽, 다섯 번째입니다.
한국형 마이스터고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마이스터는 장인, 대가를 뜻하는 독일어로써 전문기능인력 양성을 통한 기업체 수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기능인력 양성기반 구축을 통해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코자 합니다.
올해부터 2011년 3년 간에 걸쳐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가 대상 학교로 선정되어 사업비 70억2,300만원이 지원됩니다. 그럼으로써 기대되는 효과는 교육특구 지정과 연계하여 교육 명품도시로서 효과 극대화가 기대됩니다.
64쪽입니다.
여섯 번째, 에너지ㆍ자원 기초인력 양성 사업입니다.
2010년 7월까지 구미1대학이 주관대학으로 7억500만원의 사업비로 신재생에너지 관련 교육과정과 수요자 맞춤형 인력양성, 전문자격증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시비 매칭사업이 되겠습니다.
65쪽, 일곱 번째입니다.
전통시장 전기시설 안전진단ㆍ보수사업은 시장의 여건상 소홀히 하기 쉬운 전기시설 안전진단 및 보수를 통해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저희들 관내 17개 시장을 대상으로 전기안전공사에 위탁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취약시설 보수를 위해 안전진단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1억 정도의 예산을 추가 편성하여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66쪽입니다.
여덟 번째,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지원은 서민 생활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해 11월에 조례를 제정하여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내 거주하는 서민층에 도시가스 공급혜택으로 생활비 부담을 경감하는 사업으로 1,000세대 5억의 예산으로 주민부담금액의 2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50%를 지원하는데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과학경제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과학경제과 업무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근 위원, 손을 듦)
○석호진 위원 한 가지만
○위원장 박세채 예, 구자근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구자근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조례안 했는 게 있어서, 지금 우리 규칙은 공포했고 지금 우리 며칠까지, 3월2일까지?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3월2일까지입니다.
○구자근 위원 대충 어느 정도?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지금 저희들이 1,000세대 목표로 하는데 지금 저희들이 40세대가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어제 11일 현재로. 그래서 저희들 지속적으로 저희들 홍보해서 1,000세대로 일단 하고 만약에 안 되면 3월2일 기간을 연장해서라도 이 예산이 충분히 소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그런데 제가 우려스러운 목소리가 지금 우리가 1,000세대 잡고 있지만 지금 40세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제가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건 이렇게 물론 과에서 이렇게 공문을 보내고 재차 또 보내고 이렇게 하셨지만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그게 현장의 주민들과의 접촉을 통해서 접수를 받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구자근 위원 그런 부분들이 더 세심하게 좀더 이렇게 현장에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통장님을 통해서라든지 일선에서 40세대 같으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그냥 대충 생각해도 섹터가 어디어디 나오는데 40세대 같으면 좀 그렇거든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잘 알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그 점 좀 한 번 더 헤아려 주십시오.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홍보를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예, 예.
○위원장 박세채 예, 구자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석호진 위원님 질의하시렵니까?
○석호진 위원 예.
자, 투자통상과하고 과학경제과하고 유사한데 부서가 틀려놓으니까 많이 헷갈립니다.
제가 알고 있는 시장에서 흐르는 현실적인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52쪽 한번 봐주십시오.
구미공단 핵심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이래 가지고 2009년 1년간 5억이 지원됩니다. 거기는 어떻게 과제공모를 통해 기업과 공동연구개발, 최고 1억 과제당 5,000만원이 될 수도 있고 1,000만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요, 실제로 기업체에서 중소기업이나 자기의 고유업무를 이상하게 포장을 해가 개발했다고 해 가지고 이 돈을 타 먹기 위해서 많이 접수를 하고 과제 제출하고 이렇게 하는 게 허다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인데 그리고 정확하게 지금 근거는 없지만 이거 2009년 1년간 해 보시고요. 어느 업체가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 과제공모를 통해서 어떻게 수령이 되었는지 그 리스트를 저희들한테 1부씩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올해 사업을 마치고 연말에?
○석호진 위원 예.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감사합니다.
○석호진 위원 그리고 그다음에 53쪽에 기반산업 기술개발사업 여기는 우리 구미에 상주하는 업체가 아니더라도 이 혜택을 볼 수 있는가요? 예를 들면 코오롱, 새한 이런 데 있다면 다른 업체가 10개사가 있는데 구미에 거주하지 않고 예를 들어서 상주나 저쪽에 수원에 있는데도 이 혜택을 볼 수 있느냐고, 우리가 추진하는 이 사업에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이거는 지금 저희들이 현재 산단공이 구미본부가 지역에 아마 대구하고 김천하고 구미하고 이렇게 포괄적으로 지역을 커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지역이면 아마 구미혁신클러스터 안에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안 되겠느냐 그런
○석호진 위원 아니, 그 말에 기술개발사업에 참여는 하되 여기 시비가 들어가잖아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시비가 매칭사업으로 10% 들어갑니다, 국비요?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요. 구미업체도 아닌데 이 시비를 혜택을 본다는 건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그런데 일부는 10%가 되겠습니다마는 국비가 50억이고 시비가 10% 되기 때문에 이제 산단공 주관으로 하는 사업이라서 다소 그런 부분은 좀 걱정이 되는 건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석호진 위원 예, 예. 자, 보십시오. 그것도 한번 체킹을 해 주시고.
지금 사업 내용에 보시면 플렉시블 소재부품 필름제조용 멀티코터 이렇고 그다음에 플렉시블 디바이스를 위한 R2R sputter 개발 이런, 이거는 여기서 보면 거창한데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거. 제 소견으로는. 내부적으로 업을 하다 보면은 조금씩 이런 거 명칭만 해가 이런 거 개발하고 이런 거 했다. 자기가 필요해서 했는 것도 많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 2009년 11월30일날 끝나지 않습니까? 78억입니다. 79억, 약. 어느 업체가 어떤 아이템으로 얼마나 수령해 갔는지를 좀, 내가 아는 업체도 몇 군데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말이 좀 심한 말 표현은 못하겠습니다마는 참 이런 거 보면 안타깝다. 이 부서 소관은 아니지만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나 이럴 때 제가 지적 했는 게요, 구미시에 지금 최고 어려운 사람들이 영세민들하고 자영업자들 이런 사람들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어떤 저소득층 장애자, 영세민들이 공동으로 쓰는 전기세를 못 내 가지고 일이십만원 공동으로 그것도 좀 보조해 주자는데 안 되고 법이 없고 뭐 이렇게 복잡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런 거 보면 좀 줄이면 낭비성 이런 거 좀 줄이면 참 우리가 행정이 우선순위를 좀 바꾸어 가지고 하는 느낌이 들고요. 진짜로 시에서 하는 시민들을 위한 정책, 일부계층을 위한 그런 게 아니고요.
그리고 아까 국장님 계시니까 한 말씀 덧붙이겠습니다.
기업이 자꾸 떠난다 그러는데 안 떠나기를 바라고만 있지 다른 데보다 안 떠나기 위해서 어떻게 했는지를 구미에서 꼼꼼하게 생각해 보면요, 나라도 떠나게 되어 있어요. 제가 분명히 몇 년간 2년 동안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기업유치를 하면 인센티브를 대폭적으로 주자, 기업 고용창출을 하면 인당 얼마씩 어떻게 메리트를 주자, 그러면 잘 안 갑니다. 우리 시가 말로만 포장만 홍보는 대단하게 하는데 메리트는 없어요, 다른 데하고 비교하면요. 지금 저희 있는 데 보면 1주일에 한달에 400명씩 들어옵니다, 신입사원이. 특수한 경우지요. 메리트가 한 개도 없어. 그런 중소기업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진짜 대폭적으로 다른 시군보다 공단도시이니까 더 확대된 메리트를 주실 때만이 진짜 떠나지 않고 그렇게 조금이라도 구미에 있습니다. 그런 걸 진짜로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이 두 건에 대해서는 어느 업체가 어떤 아이템으로 수혜를 받았는지 그 자료를요, 올해 끝나면 좀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위원장 박세채 예, 석호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방금 석위원님 말씀하신 중에 과장님, 이번에 새로 바뀌시고 하셔가지고 좀 참고로 해 주십사 하고 제가 좀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위원장 박세채 제가 2008년 10월30일날 138회 임시회 간담회 석상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키코 대책회의를 하면서 제가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방안도 해야 된다라고 그때도 이야기를 했고요. 그리고 또 11월26일 날 우리 139회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했는데 투자통상과에서는 중소기업 애로사항에 대해서 중기 지원자금도 증액시키고 어떤 대책을 세웠어요. 그런데 단지 과학경제과에서는 저한테 뭐라고 이야기했는가 하면 “소상공인들은 도에서 운영하는 중기청인가 어떤 지원 5,000만원인가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라고만 이야기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러지 말고 시비를 좀 세워라, 중소기업 지원해 주듯이 100억만 세워서 이자 범위 내에서 5,000만원씩 지원해 주든지 해서 이자보전 해 주면 돈 5억입니다. 얼마든지 소상공인들 다시 재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데 그걸 도에 재원이 있다 하며 그걸 이유로, 활용해야 됩니다라고 이야기하고 말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뭐 업무보고 하는 데도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어떻든 과장님께서 새로 부임하셨으니까 우리가 또 1회 추경을 한다든지 하면 소상공인들에 대한 어떤 구미시의 나름대로의 고통을 분담할 수 있는 그분들을 위한 어떤 방법을 하나 제시해 주세요. 제가 봐서는 우리 중소기업 지원해 주듯이 지금 600억 가던 게 지금 1,000억 가까이 지금 됐어요. 거기다 설ㆍ추석자금까지 막 이래 하면서 그래 가고 지금 또 인원 안 짜르면 또 돈 지원해 주고 하여간 엄청 신경을 씁니다.
자, 소상공인들은 지금 동네마다 실정이 어떤가 하면 대형할인점에서 지금 지역상권까지 완전 초토화시킵니다. 빅3 3개 매장이 지금은 동네마다 마트 파고 다 들어갑니다. 주유소 지금 다 치고 들어가지요. 세 들었던 세입자들 임대기간 끝나면 점방이 다시 뭐라고 해야 되나, 인수인계가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마진율 남지도 않지 그냥 문 닫는 겁니다. 그러면 결론은 인테리어 시설해서 장사 2년 하다가 점방 문 닫고 그냥 집에 갑니다. 그럼 1억 털어먹습니다. 그 사람들 다시 어떻게 일어설 재기능력이 없어요. 그럼 그분들 뭐합니까? 인력시장 다니든지 이런 식으로 돌아야 되고 그게 지금 현실입니다, 구미가.
그래서 그분들한테 어떤 삶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인보증을 세운다든지 제도적으로 해서 가게 다시 하는 보증금이라든지 이런 제도적으로 하면 되잖아요, 그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위원장 박세채 그러니까 또 전세자금 뭐 이야기하더라고. 우리 구미시에서 했는 다른 데 거 그 부분 이야기를 하면서 그쪽하고 비유를 시켜서 또 하고 이러더라고. 그래서 부서에서 좀 과장님께서 좀 신경 써서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제가 아는 내용을 좀 전달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현재 소상공인 제도가 지금 아직 저희들은 아직 도입을 안 했지만 지금 걱정하는 부분은 위원장님 걱정했듯이 저희들 집행부에서 걱정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현재 중소기업 지원 투자통상과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한 기업체가 한 1,000기업체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 지원문제가 생겼을 때 저희들 관내에 20,000여개가 됩니다. 해당되는, 우리가 가정을 했을 때. 그래서 물론 그건 조례상도 뒷받침되어야 되고 예산도 요구했을 금액이 저희들이 물론 저희들이 방침을 정해야 되겠습니다마는 그러한 다소 어려운 점은 있는데 현재 도에서 보면 상공인 저희들 중소기업지원센터 1층에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지난 주 토요일 확인해 보니까 지금 현재 515개 업체에 100억 정도를 융자를 해 줬습니다. 거기에 구미가 139개 업체에 30억 정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거기서는 이자를 2% 보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제도는 있습니다마는 안 그래도 저희들도 저도 걱정이 되어서 그쪽에 방문을 했는데 우리 시비도 물론 이제 전국에 지금 하고 있는 데가 문경하고 김포 두 군데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경에는 하는 게 지원이 모든 게 뒷받침되고 김포는 대도시 서울 근교에 있다 보니까 일이천만원 지원해 가지고 되는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들하고 좀 차별화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두 군데를 또 아니면 저희들이 새롭게 벤치마킹하는 첫 사례로 아마 이런 제도를 한번 저희들이 개선할 수 있도록 좀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지금 중소기업지원센터에 해 준 게 도에서 도비 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위원장 박세채 우리 시비가 아니잖아요, 그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위원장 박세채 그래서 우리 시비차원에서 어떤 구미시에 있는 자영업자들한테 신경을 써달라는 그 이야기입니다, 제 이야기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뜻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서규 위원님.
○윤서규 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 좀 묻겠습니다.
65쪽에 전통시장 전기시설 안전진단ㆍ보수건 지금 현재 대상 시장이 17군데인데 지금 어디어디 선정되어 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지금 17개 시장에 전기안전공사에 위탁해서 전체 다 하고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전체 다 하고 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대상을.
○윤서규 위원 그러면 지금 사업비가 우리 지금 취약시설 보수사업비로 1억 해 놨는데 이거 추경 때 편성해야 될 것 아닙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3,500만원 용역비를 줘가지고 거기서 도출되는 문제점이 나오면 거기에 한 1억 정도, 지금 저희들이 아직 확정 안 된 예산입니다. 추경에 지금 요구를 해야 됩니다.
○윤서규 위원 그래 저희들도 1억 정도 아까 보고 시에 과장님 그런 말씀하시길래 하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17군데 점검을 하다 보면 1억 갖고 택도 없을 것 같은데.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저희들 결과가 나오면 지금 저희들 전체 점포가 한 1,500개 정도 됩니다.
○윤서규 위원 그런 부분인데 지금 현실로 해 가지고 17군데 시장 만약에 전기 보수공사가 들어간다고 그러면 한 시장에 1억 해도 모자랄 그런 부분 아닙니까? 현실적으로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저희들 사유재산이 되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이렇게 저희들 국가시설 같이 그런 지원하기는 힘들고 거기 자기들 내부적으로 할 때 할 수 있는 것 간단간단하게
○윤서규 위원 그럼 자부담이 좀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그런 식으로
○윤서규 위원 자부담이 보장되어야 되는데 그래도 17군데를 점검하시다 보면 분명히 오래된 구시장 같은 데는 엄청난 보수비가 들어갈 거라고 저는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그 정도는 감안하셔 가지고 이 사업을 펼치셔야 될 건데.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감사합니다. 그건 한번 추가로 저희들이 판단해 보겠습니다. 결과에 따라 가지고
○윤서규 위원 안전진단이 3월 중에 완료되니까 추경도 어차피 3월 정도 저희들도 예상하고 있습니다마는 빠른 시일 내에 해 가지고 추경에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빨리 강구하시라고 그래 저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걱정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윤서규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윤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진석 위원님.
○우진석 위원 예, 과장님.
57쪽에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지금 금년도에 구미중앙시장 하고, 구미상가라는 건 어디, 2번가 그걸 말하는 겁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역 앞에 있는
○우진석 위원 현대유통쇼핑센터 세 군데 사업할 계획이신 모양이네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우진석 위원 금년에 이렇게 하면 사업이 다 종결됩니까? 아니면 또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이 시장 세 군데만 말씀하시는 거지요?
○우진석 위원 예, 예.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그러면 현재 저희들이 하는 지역 딴 시장하고 형평성은 좀, 기존 했는 데하고는 좀 맞아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윤서규 위원 기존 했는 데가 아니고 구미중앙시장 내에 통로이지 않습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저희들이 가림판하고, 가림판입니다. 주로 되는 게. 그래서 이 부분이 되면 저희들 지금 예를 들면 선산에는 지금 아직 접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신청을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중소기업청에 산하에 보면 경영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시장을 관리하는. 거기에다가 저희들이 지금 도를 거쳐서 지금 저희들이 사업신청을 내놨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과학경제과장을 보며)
○경제통상국장 김규환 세 군데면 거의 다 작업이 끝나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세 군데 올해 지금 착공을 해야 됩니다.
○우진석 위원 아니, 아니요. 우선 이것부터 답변을 해 봐요. 세 군데를 올해 시설 현대화사업을 하는데 올해 이 사업을 하면 종료가 됩니까? 아니면 또 추가 사업들이 나옵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그런데 추가 사업이라고 하는 개념 자체가 시장에 지금 저희들이 하는 기준은 일단 가림판을 하고 간판이나 이런 거 현대화시설을 할 수 있는 부분만 지금 최대한 하는데 그 외에도 하나하나 속 좁게 들어가면 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있을 겁니다, 아마 개인적으로. 그렇지만 전체 구미시내 17개 시장을 같이 해서 어느 정도 이쪽 사업은 종결짓고 나머지 또 하는 사업에 신청을 받아서 그렇게 확대해 갖고 사업을 추진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김규환 종결된다고 봐야죠?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부위원장 이갑선 사업기간이 1월부터 12월 이래 되어 있네.
○우진석 위원 28억9,000만원에 대한 거는 금년에 끝나는 사업이지만 제 얘기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뜻은
○우진석 위원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네. 28억9,000만원 가지고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을 다 완료할 수 있느냐, 못하느냐 이 말씀입니다.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그러면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는 형평성문제로 봤을 때는 일단 다 마무리 되는 걸로 그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그렇습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우진석 위원 그럼 선산시장 문제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고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선산시장은 지금 저희들이 용역을 줘놨습니다. 용역이 나오는 데에 따라가지고 지난번에 판단을 용역을 받았는데 불가가 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사업신청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청하고 도하고 경영지원센터에 아주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 놨습니다. 그 결과는 조만간에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진석 위원 용역은 어디로 줘놨지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경영지원센터에 보면 용역 하는 데가 있습니다. 자기들 교수하고 이렇게 아마 전문가들이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진석 위원 또 그러면 선정 안 되면 또 백지화 될 것 아닙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그런데 그게 선산시장에 한정, 이제 위원님 말씀하시는 건 잘 이해가 됩니다마는 거기에 보면 또 못할 부분도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전문가들 와서 평가했을 때에 아마 그 기준이 제일 적합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진석 위원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시다 이 말입니까?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지금은 저희들 긍정적으로 갈 때까지 지금 해 놨습니다. 노력을 최대한 해 놨습니다.
○우진석 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누누이 말씀을 드렸고 중소기업청에 올해는 또 특별하게 재래시장 활성화사업 때문에 대통령께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사항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우진석 위원 하여튼 이번에는 탈락되지 않도록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이것도 저것도 안 되면, 이렇습니다. 이 재래시장이라는 게 물론 다 알지요, 어려우니까 의존을 하는 겁니다, 어려우니까. 잘 되어 가면 뭐하러 하겠습니까? 열악하기 때문에 이런 요구들을 하는 겁니다. 수년전 벌써 했는데 찔끔 한 해 선정되어서 투자하다가 작년 재작년 그냥 쉬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누누이 제가 강조를 했습니다마는 이에 대한 대책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과학경제과장 정인기 예, 감사합니다.
○우진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과학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동복지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업무보고는 주요사업, 신규사업 해서 유인물로 고마 대체하고 과장님 하고 싶은 이야기 있으면 한 말씀하고 질의 응답하고 그래 하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감사합니다.
노동복지과장 변종선입니다.
존경하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 이갑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평소 저희 과 업무추진에 많은 걱정과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전번에 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 국가산업공단이 전국에 5개 지역이 있습니다. 5개 지역이 있지만 저희들 중부국가산업공단이 3년 동안 유일하게 노사분쟁이 없었습니다.
지난 1월9일 날 대통령께서도 칭찬이 계셨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소외된 근로자에게 많은 지원과 배려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우진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진석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합니다.
(우진석 위원, 웃으며)
내가 질문을 너무 많이 하나?
아까 투자통상과에 투자문제 또 근로 고용대책 문제 묶어서 제가 질문을 좀 드렸었는데 고용 지원하고 실업대책에 대해서는 노동복지과 소관이지요?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그렇습니다.
○우진석 위원 여러 가지 지금 언론을 통해서 보면 일자리가 지자체마다 또 좋은 아이디어들이 속출을 하고 있고 해서 다른 경비를 줄이더라도 고용을 확대하는 정책들을 도입을 많이 하던데 특별하게 우리 예년에 없던 실업자 고용지원이라든가 실업대책이 혹시 있으면 설명을 한번 해 줘 보이소.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지난 1월9일 날 저희들이 노ㆍ사ㆍ민ㆍ정 대시민 협약식을 개최하면서 We-Together 운동을 펼쳤습니다. 그때 조건이 기업이 1년간 고용유지를 하는 조건하에 저희들이 특별운전자금 예비비 1,000억을 지원하는 걸로 의원님들이 승낙을 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서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422개 업체에 1,208억원이 신청이 들어 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그 기업체는 일단 신청한 그 조건이 1년 동안 고용유지를 하는 조건이기 때문에 그거는 그 기업체는 긍정적으로 좀 봐주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하는 일은 아닙니다마는 노동부에서 지금 휴업수당을 지금 파악 했는 게 저희들이 404개 업체에 14,500여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이거는 고용유지를 하는 조건하에서 휴업수당을 주는 겁니다. 휴업수당 조건이 평균임금의 사용자 70%를 주고 그에 대해서 국가가 1/3을 사용자에게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조건이 충촉됨으로 인해 가지고 고용유지가 많이 향상되는 걸로 그래 알고 있고 저희들이 또 전번에 예산 설명 드렸을 적에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저희들이 금년도 경기침체로 인해서 실업자가 많이 발생될 것을 예견해서 실업자 지원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보고를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 건 저희들이 경총에 위탁해서 실업자가 발생하면 그분들을 어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새로 전직할 적에 자기 기술을 쓴다든가 면접을 하는 요령이라든가 이런 걸 교육해서 실업자 발생이 조금이따나 덜 될 수 있도록 또 재취업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잘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운영을 한다고 그러는데 이게 예산 확보된 겁니까? 아니면 추경에 확보해야 됩니까?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지금 예산 확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우진석 위원 되어 있는 겁니까?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까? 지금.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지금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우진석 위원 받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이슈가 고용 같습니다, 고용. 그죠? 우리가 지원을 그렇게 훈련을 시키고 하는 것도 물론 당연히 병행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어떠한 방법을 찾더라도 우리가 국가공단을 가지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고용감소를 제일 우려하거든요. 지금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근로자들도 가장 불안해 하는 것이 그거거든요.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그렇습니다.
○우진석 위원 그에 대한 대책을 우리가 좀 바짝 그렇게 신경을 써야 될 문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우진석 위원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적극적으로 좀 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우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윤서규 위원님.
○윤서규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한 가지만 저도 물어보겠습니다.
77쪽에 구미시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구미시 세계인의 날은 외국인처우기본법에 의해서 저희들도 지난 1월10일 날, 2008년도 1월10일 날 「구미시 거주외국인 지원 조례」가 제정되었습니다. 매년 5월20일을 구미시 세계인의 날로 조례가 제정되었는데 5월20일로 확정된 거는 유엔에서 그렇게 못을 박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이고 지금 저희들이 구미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한 5,200여명 되고 또 결혼이주여성도 한 500여명 됩니다. 경북도 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저희들 구미시에 살고 있는데 지금 현재도 경기도 안산이나 강원도 춘천, 경산 등에서도 이런 기념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희들도 매년 하는 것 보다는 격년제 정도로 해서 세계인의 날 선포를 하고 또 우수 외국인들한테 대해서 근로자들한테 대해서 포상도 좀 하고 간소하게 하면서 어떤 전통문화 또 음식축제 등을 겸해서 간소하게 그렇게 기념행사를 할 계획입니다.
○윤서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묻고 싶은 거는 기존 우리 민간위탁으로 사회단체에서 하고 있는 아시아 음식문화축제가, 아시아축제가 뭔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금오산에서 하든지 동락에서 하든지 도비 지원도 받고, 그 행사하고 이거하고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같은 맥락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된다고 보는데.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저도 그래 생각하는데 작년에 저희들이 금오산에서 했는 컬러플페스티벌 5,000만원 가지고 했는 그 사업은 도에서 5,000만원 가지고 했는데 경주, 포항, 구미가 3개 권역별로 통합이 되어 있습니다. 통합이 되어 있어 가지고 작년에는 저희들 구미에서 했고 내년도는 경주에서 또 하고 저내년도는 포항에서 하고 이래 돌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지금 이거하고 저희들이 좀 겹치기가 좀 힘이 들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들이 그 행사를 하면 이거하고 같이 하면 좀더 뜻 있겠다 싶었는데 그게 또 경주로 가는 바람에 저희들이 같이 통합을
○부위원장 이갑선 그런데 그 5,000만원에 대한 건 매년 우리가 자체적으로 했잖아요. 우리 시비를 덧붙여 주고 했는데 작년에 시비를 우리가 다문화축제 관련해가 다 뺐다 아닙니까, 그죠?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그러다 보니 도비로만 5,000만원으로 했는데 그건 매년 할 수 있는 행사잖아요.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그런데 그건 경주하고 포항하고 구미하고 다문화센터 해 가지고 통합되었습니다. 통합되면서 순회하면서 하는 걸로, 저희들 구미에서 하는 것 보다는 또 여기서도 한번 하고 저기서 한번 하고 이런 도의 지침
○윤서규 위원 그 내용은 좋은데 그러면 또 뒤에 보면, 그죠? 다문화가정 사랑의 합동결혼식 개최 해 가지고 기간이 보니까 합동결혼식은 또 2009년 7월 달로 이래 계획이 잡혀있네요, 그죠?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윤서규 위원 그래, 그럴 것 같으면 세계인의 날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이날 행사할 때 합동결혼식도 하고 하면 이중성도 없고 홍보효과도 훨씬 나을 수가 있고 참여인원도 많을 수가 있고 이런데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 그렇게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사실상 계획은 7월 달에 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세계인의 날이나 안 그러면 봄에 따뜻할 적에 그때 하는데 세계인의 날에 하는 것이 좀 그래도 모양새도 있고 좀더
○윤서규 위원 예, 그러니까 이왕 같은 구미시에서 주체하는 행사인데 굳이 이분화 시키지 말고 한꺼번에 같이 하면 홍보효과도 나을 수 있고 참여하는 인원도 많으니까 훨씬 더 기대감은 좋고 효과도 극대화될 수 있다고 그래 판단하는데요.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윤서규 위원 그런 걸 감안해가 진행해 주십시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갑선 위원님.
○부위원장 이갑선 예, 과장님. 저는 제가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다문화가족 지원하고 이쪽에 봤을 때 우리가 지금 한글교육이라든지 아동양육지원 서비스제 운영 이거 전체적으로 이게 우리 시비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이게 2억3,300만원.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그렇습니다. 국비 매칭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우리는 한 4,000만원 듭니까? 우리가 들어가는 게, 시비가.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저희들 정확한 수치는 제가 기억을 못하겠는데 50대25, 25 정도 그래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이 과정에서 보면은 지금 현실적으로 좀 덜 맞는 내용이 있거든요. 얘들을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되느냐, 사실 얘들 학원가면 학원에서 적응을 못합니다, 그죠? 그 내용 좀 아시고 계실 건데 적응을 못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선산 같은 데 사업을 하는데 이거를 지금 중ㆍ고생으로 뒤에 다시 보면 또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 운영에 보면 초ㆍ중교 36개반 이렇게 되어 있다 아닙니까, 그죠? 이거 학교별로 구분해가 합니까? 아니면 학교마다 분배를 해서 지금 계획을 잡고 계신가요?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부위원장님 걱정하시는 대로 저희들 80쪽에 보시면
○부위원장 이갑선 예, 80쪽 지금 보고 있거든요.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 운영하는 게 있습니다. 신규사업인데 저희들 부위원장님께서 걱정하다시피 우리 초등학교나 이런 데 가보시면 외국인 자녀들이 굉장히 따돌림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상 조금 이문화적인 그런 것 때문에. 초등학생이 조금만 나와 틀리는 그런 사람을 보면 놀리고 집단적으로 따돌림을 받고 있는 그런 실정이, 그런 어려운 애들이 굉장히 많은 상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신규사업 이런 사업을 넣어서 외국인 결혼이주여성을 강사로 채용을 해서 학교로 가서 그분 자녀들한테 자기엄마 국가에 대한 어떤 문화ㆍ언어 같은 것 이런 것도 소통이 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제가 묻고자 하는 건 초ㆍ중교 36개반이라고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죠? 이걸 학교를 전체적으로 분배를 해서 그 학생들을 따로 해서 하겠다는 겁니까? 예를 들어 36개반 같으면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집합교육은 못 합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접근지역의 학교만 지정을 해서 해야 되겠네요, 그죠?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강사를 3명, 3명 갖고 부족하지 않겠어요?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1년 동안 좀 돌아가면서
○부위원장 이갑선 그러니까 세 강사가 예를 들어서 중국, 일본, 베트남 3개 나라로 지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그런데 저희들 자녀들을 조사를 해 보니까 있는 자녀들 다 국가별로 채용을 못하고 가장 많은 3국과 그래
○부위원장 이갑선 그래 36개반을 하는데 제 얘기는 강사 3명 갖고는 좀 부족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3명이 36개 학교를, 예를 들어 베트남이면 1명 아니겠습니까, 그죠? 36개를 한 달 내에 한번 정도 하겠나? 이거 그러니까 너무 좀 동떨어진 생각을 하신 게 아니냐. 좀 수업시간을 늘려주든지 36개반을 베트남을 중국, 일본, 베트남 이래 하면 한달에 한번 돌기가 좀 힘들지 않겠어요? 한달에 해 봐야 30일인데.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저희들 상반기 때 운영 한번 해 보고 부족한 건 좀 더 요구를 하도록 하고 저희들이 초등학교가 지금 72명입니다, 외국인 자녀가. 중ㆍ고등학교가 5명 정도 되는데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많지는 안 하는데 저희들이 상반기 때 운영을 한번 해 보고 조금 힘이 들고 부족한 부분은 저희들이
○부위원장 이갑선 저는 또 하나 더 보충적으로 권하고 싶은 건 그 지역에 예를 들어 선산 쪽이나 이런 쪽이 더 많을 걸로 생각합니다. 시내는 그래도 부모들이 능력이 되고 이래 하니까 애들이 좀 덜 한데 촌 쪽으로가 오히려 더 빈약하거든요. 빈약한데 그 애들 방과 후에 어떻게 모아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해서, 그죠? 좀 지원해 주는 게 어떠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방과 후에 해서 자기들끼리 또 엄마들도 이렇게 서로 애들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학교에서 한달에 1시간 해 가지고 어떤 의미로 봐서는 별 성과가 없다고 보거든요. 오히려 방과 후에 걔들이 학원가서도 제대로 좀 적응을 못하고 한글교육을 할 수 있다든지 그다음에 컴퓨터도 좀 할 수 있다든지 그런 프로그램을 좀 넓히면 오히려 걔들이 좀 적응하기에 좀 빠르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좀 고려해 보시고, 늘 고생하시는데 그래도 좀더 고생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예, 그건 분명히 저희들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동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변종선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7분 회의중지)
(15시4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우리 위원님,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실ㆍ국별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으므로 과장님 업무보고는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주요 업무계획 책자를 참고하여 일괄 검토 후에 질의토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앉아주십시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위원님, 질의하실 분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이갑선 예,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이갑선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이갑선 지금 아까 잠시 제가 과장님한테 잠깐 물었었는데 택시승강장은 상반기에 15개로 해 가지고 정리하신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2억5,000에 대해서.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2억5,000 되었는데 저희들이 읍ㆍ면ㆍ동별로 신청을 받아서 수요 있는 데는 2억5,000에 대해서 다 할 예정인데 현재 신청 받은 중에서 저희들 현장점검 하니까 승강장을 설치할 장소가 안 되는 데 있고 그래 가지고 일단 필요한 데는 다 설치할 예정입니다. 예산 조기집행 관련해서.
○부위원장 이갑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그때 예산할 때 저희들이 제가 브랜드택시에 대해서 제가 일부 했는데 지금 브랜드택시 용역은 지금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브랜드택시 용역도 저희들이 담당하는데 현재까지 아직 용역은 아직 실시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부위원장 이갑선 아직 안 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현재 저희들이 각 인근 시군에 했는데 벤치마킹도 하고 해서 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그럼 아직 용역이 안 나와서 브랜드택시가 어디로 어떻게 갈지 그 안은 아직 전혀 안 나와 있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과장님 생각하고 계시는 그런 안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현재 포항에 하고 있는데 포항을 저희들이 가서 벤치마킹도 하고 인근 시군에 잘된 데를 견학도 해서 브랜드택시 용역 결과에 따라서 예산 확보를 해서 내년부터라도 구미시도 타 자치단체와 같이 브랜드택시가 설치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내년 예산에 많이 반영해 주시면 택시에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지금 과장님 보시니까, 하니까 용역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데 지금 내년 예산으로 돌리시네요, 그죠? 다른 법인에는 그쪽에서는 보면 후반기에 되면 추경에 어떻게 안 이루어질까 이런 생각을 기대를 갖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안 그래도
○부위원장 이갑선 그걸 잘 좀 설득력 있게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우리 BIS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부위원장 이갑선 그건 지금 10억 정도 올해 예산이 서 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그건 지금 추진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지금 현재 용역이 일단 8,000만원 되어 있고 9억8,000 정확한 예산 되어 있습니다. 8,000만원 예산으로 BIS 이것도 용역을 해야 됩니다. 용역해가 지금 현재 품의단계에 계획을 세우고, 다 되어가
○부위원장 이갑선 계획만 세우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되면 BIS와 연계해서 저희들이 하는 시내버스 LED사업과 같이 해서 하반기에 할
○부위원장 이갑선 LED는 지금 상반기, 하반기 2개 나누어 놨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안 그렇습니다. LED사업 이것도
○부위원장 이갑선 140대 지금 308억짜리지요?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3억800만원.
○부위원장 이갑선 3억800만원짜리잖아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같이 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이거하고 같이 하려고 지금 하반기로 미뤄놨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같은 사업이고 같은 내용이기 때문에
○부위원장 이갑선 그러면 지금 우리 LED설치 하는 건 지금 BIS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지금 몇 개 설치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용역이 일단 나오면 전체 다 하면 예산이 한 40억이 요구됩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그러니까 지금 올해 예산이 10억이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올해 되면, 10억이니까 9억8,000이니까 8,000만원 용역비고 9억 있으니까 9억 예산으로 일단 주민들이 왕래가 많은 지점에 승강장
○부위원장 이갑선 저희들이 저번에 얘기했을 때는 위원장님이 조금 말씀 서두에 하셨지만, 작년에 할 때. 사람들이 교행이 제일 많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교행 많은 데요.
○부위원장 이갑선 하는 데 역이나 이쪽부터 먼저 해 달라 그런 요청을 하셨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잘 그 해 가지고 일단 시범적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부위원장 이갑선 사업비를 많이 들여서 하는데 하여튼 원활하게 추진 잘 해서 잘 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이갑선 부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위원님과 수의해서 교통량이 많고 주민 왕래가 많은 곳에 우선적으로 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석호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석호진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89쪽 한번 봐주시죠.
시내버스 LED 행선판 설치 건요, 예산 승인받은 거지요?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석호진 위원 제가 참 많이 죄송합니다마는 그때 예산승인 해 줄 때 이걸 제가 놓쳤습니다. 저는 기억이 안 나고.
자, 이거 구미시 관내 버스가 몇 대입니까, 총?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140대입니다.
○석호진 위원 140대인데 행선지 표시판을 업체에서 안 하고 구미시에서 해 줍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우리 시민들이
○석호진 위원 해 주라는 근거가 있습니까? 혹시. 예산 때 못 짚어 가지고 제가 지금 참고로 이래 하는데요.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현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 대충 우리 시민들이 이용합니다.
○석호진 위원 다 시민들이 이용하지요. 시민 아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버스업체가 지금 현재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으로
○석호진 위원 아니, 아니요. 어떻게 앉아서 그렇게 잘 아십니까? 얼마 전에 오셨는데. 버스업체 1년에 예산 지원해 주는 게 얼마인지 아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저희들이 집행하는 예산이 많습니다. 시내버스
○석호진 위원 많은데 그만치 지원해 주고 또 이런 것도 지원, 문제는 뭐냐 하면요. 밑에 한번 보십시오. LED 행선판 유지보수 재정지원 과다소요 예상, 시에서 설치 후 버스업체가 유지관리비 부담토록 유도한다, 이래 되어 있거든. 이 사람들이 안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 또 우리가 유지 관리까지 해야 되는 겁니다. 설치해 주는 게 문제 아니고 설치는 시 재산이고 시에서 해 놨으니까 우리는 모른다, 고장 나면 또 시에서 와서 사용되도록 해 주면 달고 다닐 거고 안 해 줘도 그만이고, 이런 식이라는 얘기이에요. 돈 대주고 가서 부탁하고 비는 거예요. 너희가 이렇게 해 줄 테니까 관리 좀 해 달라.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저희들이 설치가 되면 버스업체에서 유지 관리하도록 확답받고
○석호진 위원 유도한다고 그랬잖아요, 여기. 거기 기대효과가 뭐냐? 버스기사의 수작업 변경에 따른 애로사항 극복을 위해서 3억800이 들어가는 거예요. 물론 돈 들여 가지고 안 좋은 게 뭐 있겠습니까? 개인사업 하는데 무슨 이런 돈이, 우리 시에서 이렇게 시급합니까? 14번 버스 신평갑니다. 14번 보면 신평가는 거 알아요. 관습적으로 지속적으로 해 왔기 때문에. 잘 보이면 좋지요, 식별이 용이하면. 지금 우리 구미시 형편이 이런 데 이만한 돈을 투자해가 할 정도의 사항이 아니에요. 우선순위도 많이 바뀌었고.
그리고 유독 보면 버스회사는 이래저래 많이 지원이 되는데, LED 행선판 업체선정 다 되었겠네요? LED.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아직 안 되었습니다.
○석호진 위원 지금 홀딩 할 수는 없겠습니까, 혹시? 물어보는 겁니다.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현재 저희들이 시내버스 LED 행선판 설치목적이 우리 시민들이 잘 보이도록 하고 시인성을 확보하고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이 예산이 반영되면 저희들이 설치하면
○석호진 위원 아닙니다. 그만치 있으면 일반 글씨로 페인트 해 놨는 것보다 디지털 LED로 하면 밝고 식별이 용이하고, 압니다. 그게 교통에 그렇게 뭐 영향을 주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 시가 지금 돈 쓸 일이 많은데 이런 데 개인 사기업에 수시로 이렇게 갖다 던져줘요. 그것도 제발 부탁해 가지고, 유지 관리든 당신들이 해 주십사 하는 부탁하는, 유도하고.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거 개인회사가 개인이 이런 걸 위해서 시민들 위해서 서비스차원에서 기사 교육시키고 이렇게 개발하고 이래 해야지 이런 돈까지 다 합니까? 내가 좀 죄송합니다만 예산편성 때 제가 못 짚어 가지고 이래 넘어왔는데. 참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거는. 무조건 해야 된다는, 늦게라도 뭔 문제가 있으면 드롭 시킬 정도의 마음 자세가 되어야 되잖아요. 이보다 더 심한 데 많잖아요. 시내버스 이거 LED 안 바꾼다고 1~2년, 그리고 차 못 타는 그런 경우 있어요? 없잖아요. 전부 다 시민들이 이용합니다. 그러면 일반 사기업에 비약한 비교지만 중국집 차려 놓고 적자 난다고 다 지원해 줄 겁니까? 간판 다 갈아줄 겁니까? 그거 꼭 비교가 좀 뭣하지만 그와 같이 이 업체는 이런 업체는 유독 많은 혜택이 가더라. 뭐 LED, LED 그러니까 LED가 뭔지도 모르고 온 천지에 LED이에요. 뭐, 했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 휴게실에 가니까 그러대. 행사하다가 행사시가 되어 버리고 축제시가 되어 버리고 시장님 일을 해야 되는데 하루 종일 한달 내도록 축제 쫓아다니다 보니까 이런 일이 있는지도 잘 모르고, 진짜로 좀 심사숙고 해 주셔야 됩니다. 제가 감사장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죄송합니다마는 이거는 늦게라도 발견이 되었으니까 한번 지적을 하는 겁니다. 한번 검토를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다 하셨습니까?
○석호진 위원 예.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방금 우리 석호진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LED 행선판은 업체에서 운영 관리를 부담해가 하고 해야 됩니다마는 저희들이 유도토록 되어 있는데 설치할 때는 업체에서 유지 관리토록 하고 또 LED 행선판을 설치하면 구미시 이미지가 타 도시와 비교해서 또 높아집니다. 전자도시인데 버스행선판이 옛날식으로 되어 있고
○석호진 위원 전자도시에요, 버스행선판 낸다고 구미시 위상이 올라가고 이거는 참 잘못되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주민들이 또 이용하기도 편리하고
○위원장 박세채 과장님, 됐고요. 이러면 길어지고.
자, 이거 이래 됐습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몇 분이서 창원 쪽하고 벤치마킹을 갔다 왔습니다. 그때 LED 전광판 그다음에 BIS사업 이래가 몇 가지, 갔다 와서 창원도 공업단지고 구미도 전자공단인데 그래 뭐 이렇게 몇 번 버스 어디 간다 이런 모양새는 그렇다, 요즘 LED 하니까, 해서 했는데 업체가 어렵다 하다보니까 시에서 이제 LED 행선판까지 설치해 주기로 했는데 제가 봐서는 이걸 향후에 유지 관리하는 건 과장님이 엄하게, 유도하는 게 아니고 자, 업체가 힘들다 하니까 우리 시에서 이미지 개선으로 이렇게 하니까 다음부터 고치는 건 당신들이 알아서 고치십시오, 하고 선을 딱 그으십시오, 그냥.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그러겠습니다. 긋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딱 그어주면 되잖아요. 선을 확실히 해 달라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서규 위원 예.
(구자근 위원 손을 듦)
○위원장 박세채 윤서규 위원님 먼저 하세요.
○윤서규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84쪽에 불법주ㆍ정차 탄력적 단속실시 이 계획에 대해서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시민이 공감하는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서 불법 주ㆍ정차를 저희들이 단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정형이 17대 기 설치되어 있고 금년도에 또 5대를 설치하고 주행형도 또 5개소에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설치하면 현재 상습 정체지역으로써 주민불편이 많은 지역을 중점으로 단속하고 상가 밀집지역이나 이면도로 또 불법주차 민원발생이 많은 지역은 계도하고 단속을 병행하고 이면도로나 주민불편이 적은 지역은 중점 계도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탄력적으로 단속을 운영해서 시민이 공감하는 쾌적한 교통질서가 확립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CC-TV 설치 이후 우리 구미시 교통관계가 원활히 흐름이 잘 되고 있습니다. 타 단체보다는 구미시는 제가 교통과장으로 온 이후 보니까 교통은 큰 문제가 없이 현재는 잘 운영되고 있던데 위원 여러분께서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윤서규 위원 과장님 그런데, 과장님 새로 오셔 가지고 그 파악이 안 된 것 같아서 제가 그래 질문을 드렸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고정형 CC-TV라도 교통흐름이 원활하게 되면 그건 분명히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자 이 취지에서 지난번부터 상임위원회 때 누누이 제가 말씀을 드리고 지금 이 자리에 계신 국장님은 잘 아시고 계실 겁니다. 선산로 같은 데 토요일ㆍ일요일 되면 오후에 텅텅 비다시피 한 도로, 저도 늘 이야기합니다마는 오전 출근시간, 오후 퇴근시간 빼놓고 나면 거의 텅텅 비고 흐름이 그래 좋은데 굳이 단속을 해야 될 필요가 있나 이런 논리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굳이 또 ‘고정형 CC-TV 단속지역은 제외’라 하는 이 문구를 달 필요가 뭐 있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고정형 단속하는 것도 저희들이 이제 시간을 앞으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할 예정이고 현재는 5분 지나면 단속되는데 그것도 이제 저희들이 이제
○윤서규 위원 아니, 그래 단속시간을 기점으로 하는 게 아니고 출ㆍ퇴근시간 복잡한 시간 빼놔 놓고는 어느 정도 주ㆍ정차를 해도 관계없는 지역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 시에 전체 17군데인가 19군데인가 고정형 CC-TV 달려있지요?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17군데 되어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지난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할 때 보니까 한 달에 1건 내지 2건 있는 지역도 있어요, 단속실적이. 그런 지역에 굳이 계속적으로 고정형으로 해 가지고 단속할 필요가 없다 이거지요.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저희들이 제가 판단하기에는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그런 지역은 저희들이 고정카메라 설치됨으로 해서 주민들의 의식이 변해서 거기 안 세우고 이래가
○윤서규 위원 자, 그런데 그래도 교통, 가장 중요한 목적은 교통흐름 아닙니까, 그죠?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 단속을 하고 이래 하지 굳이 단속을 위한 단속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그건 맞습니다, 예.
○윤서규 위원 그러니까 시내에 불경기로 인해 가지고 장사가 안 된다고 하고 그러는데 그 집 앞에 차 한 대 세워 놨다가 4만원짜리 끊기고 나면 불쾌해가 두 번 다시 그 상가에 찾아오지를 않는다고 이런 시민들의 불만이 많고 이러기 때문에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 이랬는데 굳이 또 고정형 CC-TV 단속지역은 제외한다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굳이 우리가 원해서 이런 제도를 만들자 했는 취지가 없는 것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고정형 CC-TV 단속을 제외하면 저희들이 탄력적으로 운영을 할 예정이고 추가로 설치할 건 앞으로
○윤서규 위원 국장님. 예? 국장님 내용 잘 아니까 국장님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
○경제통상국장 김규환 여기 더러 탄력적으로 단속한다 해 놓고 고정형 CC-TV 단속지역은 제외, 헷갈리게 해 놨는데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탄력적으로 한다 하는 의미는 조금 아까 우리 윤위원님 말씀대로 교통량이 적고 민원이 불편이 크게 없는 데는 탄력적으로 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윤서규 위원 그럼 이미 포함 되었는 거지요?
○경제통상국장 김규환 예, 포함되어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그리고 자, 지금까지 했는 지가 근 6개월이 넘었습니다. 반년이 넘었는데 빨리 뭔가 제도를 개선하든지 방법을 연구를 하시든지 좀 주민들이 원하는 만큼 우리 행정에서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그래 좀 지원해 주십시오.
○경제통상국장 김규환 예, 상반기 중에 고치겠습니다.
○윤서규 위원 또 약속합니다. 상반기 중이고요. 예, 고맙고요.
그리고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93쪽에 보면은 명예 교통질서 계도원 활동 활성화 이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묻겠는데요. 이 부분은 어떤 인력으로 어떤 방법으로 할 계획인지 설명 좀 부탁합니다.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명예 교통질서 계도원은 각 읍ㆍ면ㆍ동에 한 5명을 선정해서 명예 교통질서 계도원으로 임명해서 정예요원을 선정함으로 해서 그 사람들이 마을 동 자체로 마을 읍ㆍ면ㆍ동별로 계도를 하면서 교통 주ㆍ정차를 못하도록 하고 의식운동을 하면서 캠페인도 하고 교통 계도를 하는 그런 겁니다.
○윤서규 위원 그런데 그래 급식제공을 해 가지고 1,700만원 정도 예산이 되는데 과연 이게 읍ㆍ면지역에는 또 그런 부분이 없는 지역도 많을 것 아닙니까? 교통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그런데 불법 주ㆍ정차라든지 위원님들 읍ㆍ면지역은 별로 해당이 안 되지만 거진 다 읍ㆍ면ㆍ동별로 다 있습니다. 불법 주ㆍ정차하는 데가 다 있으니까 계도원을 활용해서 교통질서, 교통사고 예방 여러 가지 교통관계에 대해서 의식교육을 하는 그런 겁니다.
○윤서규 위원 계도원 선발은 어떤 방법으로 하시려고요?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계도원들 읍ㆍ면ㆍ동별로 공문을 시달해서 계도원을 현재 추천받아서 읍ㆍ면ㆍ동
○윤서규 위원 아니, 그래 뭔가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교통에 관심이 있는 자가 되든지 교통에 종사하는 자가 되든지 뭔가 방법을 우리 교통행정과에서는 갖고 있어야 되지, 그냥 동에 이관해 가지고 동에서 뽑아오는 대로 그런 식으로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아닙니다. 교통 말하자면 옛날 모범 운전기사 했는 분들이라든지 옛날 경력 있는 분들이라든지 교통에 관심 많고 또
○윤서규 위원 제가 묻는 게 그 분들을 어떤 계획으로 선발할 것인지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그런 분들을 저희들이 공문으로 지시해서 읍ㆍ면ㆍ동에 선발하도록 해서 전체인원을 갖다가 읍ㆍ면ㆍ동장이 계도원을 활용해서 교통질서 캠페인 할 때 활용하고 교통단속도 하고 유도도 하고 이래가 교통질서가 확립되도록 합니다.
○윤서규 위원 그러면 이제 만약에 선발된 인원을 그러면 1년 365일 계속 하는 겁니까? 아니면 토요일ㆍ공휴일만 빼고 계속 하는 겁니까? 뭐 어떤 방법으로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계속 아니고 월 2회 정도 할 그런 예정입니다. 월 2회 하면 이분들이 나오면 간식비 정도, 식사 제공하는 그런 경비로 해서 1,700만원 예산을 읍ㆍ면ㆍ동별로 배부해서
○윤서규 위원 월 2회 나오는데 교통, 말 그대로 교통질서가 어떻게 계도가 되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계도하면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교통질서
○윤서규 위원 물론 안 하는 것보다 낫지요. 돈을 들여가 하는데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 하면 아예 치워야 되고 이래 할 부분인데 어느 정도 뭔가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 놓고 하셔야 되는데 지금 관계없이 그냥 활성화 방향으로 해 가지고 1,700만원 예산 세워 가지고 105명 선발한다 하는 이 단순한 논리로만 시작하는 것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현재도 교통질서 계도라는 건 읍ㆍ면ㆍ동별로 어머니회라든지 각종 부녀회, 새마을지도자 회원님들 이런 분들이 있는데 교통에 관심 있는 분들을 선정해서 말 그대로 명예 교통질서 계도원으로 선발해 가지고 이분들이 동ㆍ읍ㆍ면에서 행사할 때 캠페인하고 단속할 때 좀 나오시라 해가 계도도 하고 캠페인하고
○윤서규 위원 그런데 현재 활동하고 있어도 그래 급식비가 나가고 이런 적은 없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없습니다. 없는데 올해 처음으로 위원님 여러분이 배려해 주셔서 세운 예산입니다.
○윤서규 위원 저희들도 예산
○부위원장 이갑선 이거 예산 본예산에 서 있는 겁니까, 이게?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부위원장 이갑선 그런데 이 내용 자체가 우리 설명을 제대로 못 들은 것 같아요, 우리가. 그때 당시에.
○윤서규 위원 전문위원님들, 그거 검토 한번 해 주시고요. 분명히 이 구분할 때
○부위원장 이갑선 윤서규 위원이 염려하는 부분이 제가 보니까 내년 선거 있고 이러니까 이 조직을 어떻게 구성해서 어떻게 누가 추천하고, 정확하게는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부위원장 이갑선 추천을 어떤 당위에서, 지금 보면은 105명이라는 것 아닙니까, 그죠? 인원이. 적은 단위 단체가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선거하고 맞물려 가니까 이거 누구 조직으로 해서 어떻게 해서 누구 추천하에서 이런 구성원이 되느냐 이런 얘기 같습니다.
예산도 없던 예산이 1,700만원 있는 게 우리가 작년에 예산 다룰 때 저도 이렇게 기억이 잘 안 납니다마는 이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그 설명이 없었던 것 같아요.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산 편성할 때는 제가 그때 당시는, 제가 1월 달에 와서 상세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현재 제가 예산 검토해 보니까 명예 캠페인 계도원을 각 읍ㆍ면ㆍ동별로 5명씩 선정하면 선정할 때도 읍ㆍ면에서 말 그대로 유능한 분 그리고 우리 행정에 협조를 잘 하시는 이런 분들을 선발해서
○부위원장 이갑선 과장님, 그 말씀은 아는데 윤위원 얘기가 읍ㆍ면에서 누가 추천하냐는 거죠. 동에서 추천할 것 아닙니까, 그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읍ㆍ면ㆍ동장이
○부위원장 이갑선 동장이 추천하는데 동에서 어떤 사람을 기준 추천하겠냐는 거지요. 예를 들어 집행부 쪽에 그쪽 부류로 다 추천할 것 아니냐. 협조적인 사람들을 추천해서 끌고 나가겠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그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협조하고 교통에 관심 많고
○윤서규 위원 그러니까 교통행정과에서 뭔가 확실한 선정방법, 선정기준 정해 가지고 동으로 공문을 시달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야지 동에서 그에 따라서 그에 적합한 인물들을 선정하게 될 것이고 그런데 그런 기준이 교통행정과에 지금 안 서 있으니까 앞으로는 그래 정확한 방법을 가지고 공문을 시달해서 선발하라 이 말씀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부위원장 이갑선 잠깐만,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잠깐, 잠깐. 이거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위원장 박세채 오늘 시간도 그러니까 이 부분은 과장님이 좀더 파악하시고 여기 면은 아니라. 읍하고 동 이래 나와 있거든. 면부는 빠지고 이래 갖고 읍ㆍ동 해 갖고 21개 해 갖고 5명씩 105명이거든요. 내용 좀 더 자세하게 파악하고 해 가지고 따로 우리 위원회에서 한 번 더 이건 이야기합시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부위원장 이갑선 약식으로 보고를 해 주세요.
○위원장 박세채 저도 지금 예산 때 지금 기억도 안 나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좀 더 파악을 해 보십시오. 안 섰으면 계획은 올해 짜고 추경에 할 건지 서로 좀 더 더 하기로, 오늘 말고 따로 언제 이 부분 이야기를 더 하도록 그래 합시다.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이 부분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예. 별도로 따로.
구자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자근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오신 지 얼마 되지도 않으셨는데 잘 해도 표가 안 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이렇게 하시는데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교통 부분에 있어가지고 우리 서민들하고 이렇게 직접적인 연관이 많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현장에서 많이 봐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누차 지적 했는 부분입니다. 특별회계에 불법교통 단속으로 인한 수익이 2년간 약 50~60억 됩니다. 50~60억 되는데 오늘도 역시 시민이 공감하는 쾌적한 교통질서 확립, 이렇게 해서 오히려 더 강화만 시키고 단지 탄력적인 운영 이 부분만 들어와 있는데 지금 주차장 확보라든지 다른 시민들이 불편해 하는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이 지금 올해 사업에도 없습니다. 제가 주의 깊게 보고 있는데 맹 똑같이 같은 행정이지만 가을쯤에 또 맹 시정질문 제가 똑같은 질문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4년째, 3년째인데 주차장 확보를 위한 공간확보를 위한 예산이 우리 과태료 거둔 것 한 55억 되는데 주차장 확보를 위한 공간은 하나도 없고 전부 다 지금 다 밀어붙여 가지고 전년 대비 29% 감소했으면 이 차는 다 어디로 가가 있겠습니까? 한다고 공영주차장 수입이 늘어난 것도 아니고. 장기적인 발전 장기적인 대안을 가지고 연차별로 향후 지금 당장이 아니라 2015년이든 3년, 5년 계획을 세워서라도 좀 더디더라도 전체적인 교통 환경에 대한 흐름에 대한 그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데 전혀 그런 건 없습니다. 전혀 지금 오로지 단속을 위한 시스템만 있지, 그 단속으로 인해 피해를 보거나 불편해 하는 약자를 위한 정책은, 아니면 집행기관에서의 고민들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과장님께서 금방 오셨으니까 국장님과 각 과의 우리 주무부서 계장님들하고 다 해서 그런 고민들을 심도 있게 좀 논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거기에 대해서 연구도 해서 앞으로 교통이 잘 원활하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구자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갑선 위원님.
○부위원장 이갑선 예, 과장님. 제가 또 하나만 제안을 하겠습니다.
우리 사거리 신호대기 중에 CC-TV가 아까 말씀하셨을 때 27개라고 그러셨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부위원장 이갑선 그 27개에 지금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또 일반인들이 바라는 게 이거 CC-TV를 해 놨을 때 단속을 위한 건지 아니면 사고를 줄이기 위한 건지 도대체가 모르겠다, 그런 얘기 했는데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사거리 신호등에 CC-TV 달아 있는 데 숫자표시 전광판 있잖아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부위원장 이갑선 자, 10초에서, 중국 같은 데 가보면 10, 9, 8 이렇게 숫자가 줄어들면서 하면 판단을 할 수가 있다는 거지요. 앞 차가 갑자기 급브레이크 서니까 뒤에서 박고 이런 사고가 굉장히 많으니까 안전에 대한 이거 저희들 세금을 거두기 위한 그런 것보다는 사고를 줄이고 안전하기 위해서 그런 걸 달아서, 그죠? 27개 같으면 큰 예산이 많이 안 들어갈 것 같은데 그런 것도 한번 고려해 가지고 사고율도 줄이고 또 우리가 쾌적한 도시를 위해서, 그죠? 아까 말씀하시니까 전국에 그렇게 지금 실행되고 있는 데가 없다라고 하셨는데 전국에 없다고 해서 우리 구미에서는 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가 선도주자로서도 할 수 있는 거니까 일단 숫자표시 이런 거에 대해서 앞차가 가든 뒤차가 쭉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신호대기 중에, 신호 떨어질 때 보면서 판단할 수 있는 것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하여튼 선도주자가 되면 어떻습니까, 그죠? 오히려 다른 데서 벤치마킹 할 수도 있는 거고 하니까 그런 제안해서 예산이 얼마 드는지 한번 전체적으로 파악을 한번 해 주십사 하는 부탁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정광배 예, 부위원장님 지적하신대로 사거리 숫자표시기 신호등을 차가 지나갈 때 몇 초 남았다 하는 거 신호표시 되도록, 전국에는 없습니다마는 우리 시에서 우선적으로 설치되도록 예산하고 판단해서 나중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동산관리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부동산관리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것 있나」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동산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동산관리과장 황진일 위원님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 게 없는데요」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질의내용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김홍섭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이어서 주민생활지원국 청소행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이 교육 중인 관계로 주무담당인 청소행정계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엄덕용 과장님은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기간 중입니다. 2월9일에서 3월13일까지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청소행정과 소관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구자근 위원님.
○구자근 위원 계장님, 326쪽에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개선 이래가, 설명 잠깐만 좀 부탁드릴게요.
○청소행정담당 김종원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음식물 폐기물 수거용기 개선은 기존 수동개ㆍ폐식 수거용기가 비위생적이어서 페달식 자동개ㆍ폐용기로 교체하여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 혐오감과 불편을 해소하자는 사업입니다. 음식물 폐기물 용기는 약정 세대수 71,724세대에 2,021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2009년도에 7,500만원 예산으로 58.4%인 1,200개를 3월 중 교체코자 조달청을 통해 구입 중에 있습니다.
○구자근 위원 이거 이제 교체해 주는 선정기준은 어떻게 하죠?
○청소행정담당 김종원 선정기준은 지금 전체적으로 수동개ㆍ폐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 조사를 해 가지고 그래 지금 교체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구자근 위원 우선순위 기준은? 선정 이렇게 지원하는 순서가, 기준이
○청소행정담당 김종원 그 기준에 대해가 지금 담당계장님이 와서
○위원장 박세채 계장님 나오시소.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예, 재활용담당 김희동입니다. 선정기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음식물 수거통은 상당히 설치된 지 오래 되었습니다. 한 4~5년 정도가 되어 가지고 가능하면 노후화된 일부 파손된 그것을 우선적으로 지금 파악해서 교체할 계획입니다.
○구자근 위원 그러면 이걸 새 거로 교체하기 위해서는 부러 파손을 시켜도 되네, 그죠?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그러면 안 되겠지요.
○구자근 위원 그렇지요?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예.
○구자근 위원 그러면 기 지금 자체 단지 내에서 자체 비용으로 지금 해 왔을 것 아닙니까, 그죠?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예, 맞습니다.
○구자근 위원 신규아파트라든지 지금 우리가 새로 신규로 지금 하시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예, 예.
○구자근 위원 그런 부분들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저희들
○구자근 위원 바닥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이게.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예, 사실상 이게
○구자근 위원 시에서 교체를 해 주니까 예를 들어가 실질적으로 조금만 그래도 새 거로 교체받기 편하니까 내부적으로 방금 기준이나 나머지 그런 것들이 세세하게 안 나와가 있으니까 제가 우려스러워서 하는 소리입니다. 이게 전체대상 순위를 한꺼번에 다하는 것도 아니고 올해 50% 같으면 이게 민원의 소지가, 가장 공평하지 못하면 우려의 목소리 그러니까 아파트단지 별로 해서 이렇게 집단화된 민원이 발생될 우려가 상당히 많습니다.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예, 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가지고 각 읍ㆍ면ㆍ동에서 저희들도 조사를 나가겠지만 철저히 조사를 한 후에 교체토록 그래 하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 기존 그러면 업체는 어디를 통해 하지요?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업체는 지금 페달식이 지금 생산하는 업체가 2개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 관내에는 없습니다.
○구자근 위원 다시 한번 더 조사해 보십시오. 다시 한번 조사해 보시고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예, 저희들 관내에 그 페달 하는, 기계 부품만 만드는 공장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구자근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 기본적으로 자료를 갖고 계신 데이터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죠?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예, 예.
○구자근 위원 예를 들어가 우리나라에 몇 개 업체 아니면 이래이래 있을 것 아닙니까?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예.
○구자근 위원 그런 부분들 자료로 좀 주이소.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알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다시 한번 부탁드릴게요. 이거 시행 우선순위, 교체순위 여러 가지 부분 고민하셔야 됩니다. 이거 그냥 예를 들어가 우후죽순으로 기준 없이 그냥 하게 된다면 읍ㆍ면지역 아니면 뭐 큰 동네, 작은 동네 여러 가지 사항에서 민원발생 우려가 아주 많습니다. 한꺼번에 다 일괄 전면 다 해 주면 상관없는데 파손된 순서대로 이렇게 하다보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극단적인 표현입니다마는 그런 게 발생 안 할 수 없단 말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헤아려서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알겠습니다.
○구자근 위원 시행해 달라는 겁니다.
○자원재활용담당 김희동 예.
○구자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구자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행정과 소관 업무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소행정담당 김종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안 왔는 거 아니라요?
○전문위원 문창균 밖에 기다립니다.
(전문위원, 회의장 퇴장)
(회의장 정리 중)
(「주민생활지원국 국장님도 안 들어오시네, 그러고 보니. 저쪽에 계시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박세채 기획에도 지금 주민생활지원국 해요? 신영근 국장님 어디 갔어?
(「신영근 국장님 오셔야 되는 게 맞지」하는 위원 있음)
(주민생활지원국장, 회의장 입장)
(「국장님 대충, 사람 바쁜 모양인데 국장님이 대충 저거하고 대신 하시지요. 시간도 없는데」하는 위원 있음)
○주민생활지원국장 신영근 4시에 우리 지역네트워크 거기 또 회의를 파크호텔에서 하는데 윤영길 의장님 회장하는데
○위원장 박세채 아, 맞네.
○주민생활지원국장 신영근 그래가 이거 때문에 지금 못가고 이거 마치면 제가 또 거기 가봐야 됩니다.
(환경위생과장, 회의장 입장)
○위원장 박세채 환경위생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예,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이갑선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이갑선 과장님, 많이 바쁘셨나 봅니다. 업무보고 시간에 어디 가셔 가지고 이제 오십니까?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화장실에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우리 업무보고 받으면서 이거 전체적으로 우리가 기다려 보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예, 지금 다른 건 지금 서면으로 대체하기로 했고요. 지금 안 그래도 낙동강수계 수질오염 방지대책이라든지 이런 거 때문에 우리 지금 1,4-다이옥산 폐수 때문에 저번에 간담회 때도 잠깐 보고를 하셨겠지만 우리 위탁처리 비용을 1억9,100만원 정도 우리 시 지원을 해 달라 이런 요청까지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부위원장 이갑선 지금 강수량이 적다 보니까 지금 가이드라인이 50ppb로 검색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사항이다 이렇게 보고하셨지 않습니까, 그죠?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부위원장 이갑선 그 진행사항이라든지 방지대책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그거 설명 좀 해 주세요.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위원님들께 먼저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 사전에 설명을 드리지 못해가 죄송하다 하는 양해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관내업체 8개 업체에서 1,4-다이옥산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배출되고 있는데 왜관철교 가이드라인이 기준이 50ppb를 1월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초과를 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지만 임시대책으로 해 가지고 1월23일부터 한 2개월간에 걸쳐 가지고 저희들이 위탁처리 하기로 그래 결정을 해서 거기에 대한 소요사업비는 30억8,0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국가에서 환경부에서 한 50% 부담을 하고 시ㆍ도에서 15%씩 부담하고 우리 구미시는 하루에 위탁처리 비용을 해 가지고 하루 280톤 위탁처리 하는 데 있어가 6.2%를 부담하는 걸로 해가 전번에 간담회 때 1억9,100만원을 예비비로 사용하겠다고 위원님께 설명을 드렸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그때 당시도 우리 석위원님도 말씀하셨고 개인이 부담해야 되는데 우리 구미시에서 왜 부담을 하느냐 그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죠?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부위원장 이갑선 일부 일단 국비하고 하니까 지금 우리 현행 법령에서는 이거 미량유해물질 처리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는 법적으로 근거 마련을 할 수 있는 그런 건 없습니까?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안 그래도 저희들이 이번에 정부에다가 건의를 했습니다. 건의 했는 내용이 뭐고 하면은 자료에 보시면 밑에 건의사항에 지금 1,4-다이옥산이라든지 작년에 검출된 폐놀이나 아니면 재작년에 퍼클로레이트 이런 게 전부 다 미량유해물질이지만 인체에는 해롭지만 배출업소에 허용기준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물질도 업체에서 좀 부담은 되겠지만 미량유해물질 배출하는 기준을 제정토록 저희들 이번에 건의도 했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일단 그런 것도 제도개선이 되어야 되는 게 미량유해물질에 대해서 배출 허용기준을, 그죠? 조금 제정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저희들은 이제 우리 과장님이 단지 그때 좀 부족했던 건 1,4-다이옥신이 그만큼 떠들고 한 달 내내 했는데도 불구하고 위원장님이나 저한테 따로 약식으로 보고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간담회 잡혀놓고 하루 이틀 전인가 그렇게 하셨어요. 그런 거 진작에 일이 생기고 하면 먼저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님 하고 바로 얘기해 주시지, 한달이 넘도록 있다가 그렇게 저희들한테 보고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런 거 있으면 저희한테 바로바로 즉시 우리가 주민들이 1,4-다이옥산에 대해 구미시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 어떤 방안을 갖고 있는지 물으면 저희들은 사실 모르고 있습니다, 그죠?
그러면 자, 이렇게 국비로 50% 하고 우리는 업체 이래이래 해서 할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설명할 수 있도록 또 과장님 생각해 주셔야 되거든요.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앞으로 그런 일이 있으면 즉각즉각 좀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석호진 위원 제가.
○위원장 박세채 예, 석호진 위원님.
○석호진 위원 과장님, 우리가 수질오염 방지대책에서 수질오염에 법적으로 5대 항목은 필수적으로 검사해야 되는 항목이 있지요?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석호진 위원 거기 보면 페놀이라든지 이와 같은 문제도 뭐냐 하면 다이옥산이 우리 검출할 수 있는 처리시설 설치가 안 되어 있잖아요.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지금은 안 되어 있습니다.
○석호진 위원 전국에도 유일하고, 없고.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석호진 위원 그런데 이런 거 한 개 나올 때마다 임시대책은 잘 이래 했지 않습니까? 임시로라도 해야 되는데 앞으로 5대 법적기준 외에 이런 게 터지면 페놀하고 맹 1건씩 이렇게 유사한 일이 터졌지 않습니까?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예.
○석호진 위원 처리시설을 해 놔도 불법방류나 우리가 잘못했을 때 또 방류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건 다행히 법적으로 권고하지 않았고 기준에도 없던 게 이래 나왔으니까 이번 기회에 이 항목도 집어넣어 가지고 우리 구미에는 방류할 때는 다이옥산을 필수 처리할 수 있는 항목으로 집어넣어 가지고 필검을 시키면 어떻습니까?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안 그래도 지금 방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실제 우리 잘 아직 모르고 있는 그런 미량유해물질도 사실 많습니다. 많고 하니까 만약에 제조공정에서 어떤 이런 미량유해물질이 발생되면 양은 많지는 않습니다. 제조공정에서 나오는 유출되는 물질 같으면 저희들이 배관으로 해 가지고 별도로 이제 저희들이 수집ㆍ운반할 수, 모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 물질을 지금 같으면 하수처리장 제4공단에 있는 하수처리장에 보면은 공장폐수는 생활오수하고 별도로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전체적 효율은 좀 떨어지겠습니다마는 한 번 더 걸러가지고 한 번 더 난도처리를 해서 강으로 방류해 가지고 대구지역에 상수원에 영향을 좀 최대한 저감하기 위한 그 시설이 150억 정도 되고 또 퍼클로레이트 같이 저희들이 제조공정 원료에서라든지 이런 물질이 나오면 그건 이제 적은 양이 아니기 때문에 많이 되는 배출량은 하수처리장에 그런 어떤 저감시설을 한 660억 정도 들여 가지고 설치하면 안전하지 않겠나,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예산을 확보도 최대한
○석호진 위원 근본적으로 그렇게 하셔야 우리가 좋습니다. 근본 치유가 되니까. 이 외에도 터지고 이런 거 다이옥산에 대해서 우리가 뒤에 검토하고 했지 않습니까? 이와 유사한 게 뭐 있는지 사전에 검사해 가지고 우리 구미공단 내에서 이런이런 항목들은 날 수 있다는 예측을 해 볼 수가 있어요.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예.
○석호진 위원 그런 것도 한번 해 가지고 사전에 우리가 앞서 갈 수 있는 처리를 그렇게 준비를 좀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석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335쪽에 구미 명품 Food Festival 개최 있지요?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예.
○위원장 박세채 이거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338쪽에 금오산 도립공원 향토음식 먹거리 조성 이 2가지를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줘봐요.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저희들 작년에 명품 Food Festival을 시민축제 하고 연계해 가지고 한번 했습니다. 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도 우리 시에는 전통음식이라든지 대표할 수 있는 음식이 아직까지는 제가 볼 때는 내세울 게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향토음식 발굴도 하고 육성하는 차원에서 또 시민들의 다양한 먹거리 제공 차원에서 Food Festival을 타 부서 축제할 때 병행해 가지고 저희들이 추진할까 싶습니다. 주된 내용은 작년하고 큰 차이는 없습니다마는 작년에 했던 미비점 보완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고 338쪽에 금오산 도립공원 향토음식 먹거리 조성이 되겠습니다. 실제 금오산 도립공원은 저희들 시민들도 많이 찾지만 외지에서 관광객이 많이 오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런데 음식 상가가 조성된 지 한 20년이 되었는데 20년 전 그대로 어떤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또 음식도 닭백숙 위주로 그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객이 오면 밥 한 그릇 먹고 갈 수 있고 또 구미의 이미지라고 하나, 어떤 음식을 좀 차별화된 음식을 제공함으로 인해가 또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 저희들이 사업내용은 재원은 식품진흥기금인데 이것도 저희들이 도에서 채택이 되었습니다, 5,000만원. 그리고 시의 기금 3,000만원, 업소 자부담 2,000만원 올해 1억, 내년 1억, 2억을 해 가지고 연차사업을 하게 됩니다.
그 주된 내용은 지금 단순한 어떤 백숙보다 약선요리나 한방백숙 또 금오산에 다래가 유명하기 때문에 금오산 다래를 이용한 어떤 그런 음식을 차별화 해 가지고 브랜드화 하자 하는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조리기술도 업소가 42개 됩니다마는 늘 해 오는 그런 어떤 업주님들의 어떤 조리방법 가지고는 경쟁력이 없기 때문에 조리기술도 좀 개발하고 그다음에 주변에 상가가 조성된 지 20년이 되었기 때문에 간판정비라든지 또 그 중간에 보면 시민들이 와가지고 가족끼리 앉아서 야외공연장은 아닙니다마는 기타도 치고 젊은 연인들끼리 와서 놀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제공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안 그래도 별도로 또 위원님한테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이 사업은 기금으로 해가 자부담 2,000만원 있습니다마는 연차 올해 1억, 내년 1억, 2억을 하려고 하니까 좀 부족한 게 뭔고 하면 그 40여개소의 업소에 간판도 보면 우리 시에서 하고 있는 그런 정비차원에서 그러니까 거리도 상징성도 있고 멋도 있는 그런 아름다운 어떤 거리로 만들고 싶어서 간판을 하는데 업소당 제가 알아보니까 400만원 이상 그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기금 1억에 보면 간판정비 4,200만원 되어 있습니다. 사실 또 턱없이 좀 부족하고 이래서 올해 추경에 1억9,000만원 정도를 예산을 좀 편성을 해 가지고 진짜 금오산상가를 다른 지역 다르게 차별화 해 가지고 시민들이 좀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까 싶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잘 알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338쪽에 거는 과장님 생각대로 그래 해 주시면 되겠고요.
335쪽에 게, 이게 작년에 하이테크페스티벌 축제 기간 중에 동락공원에서 했지요, 그죠?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위원장 박세채 1회로. 자, 그 행사 치르고 난 뒤에 주위에서 참 이렇게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구미에 이런 행사를 처음 하다 보니까 도 단위 어디 보다도 더 잘 되었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저도 그 행사 때 심사위원으로 참석을 했었습니다.
자, 올해 지금 왜 제가 이 염려를 하는가 하면 저희들 당초예산 다룰 때 하이테크페스티벌축제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예.
○위원장 박세채 그런데 도에서 추경을 하면서 3,000만원이 지금 배정되어가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기획행정위원회 쪽에서 업무보고 하는데 하이테크페스티벌축제를 다시 하겠노라고 보고를 했다가 지금 좀 이렇게 시끄러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예.
○위원장 박세채 자, 그래서 타 부서와 병행하겠다라고 해 놨는데 또 하이테크 이렇게 축제 지금 가는 식으로 여기에 할 건지, 아닌지 저는 그걸 듣고 싶었고 자, 예를 들어 그거와 그렇게 가지 않는다면 올해 저희들은 시민축제를 하기로 계획이 되어서 예산이 서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시민축제 기간 중에 음식 명품페스티벌 이 행사를 금오산주차장에서, 동락공원에서 하지 마시고 금오산주차장에서 행사를 한번 해 주시면 거기 왔는 참가자들이 일부 음식도 드시고 하면서 또 상가도 좀 이용해 주고 홍보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느냐 싶어서 지금 타 부서와 병행한다 하길래 다른 데 신경 쓰지 마시고 부서에서 시민축제 기간 중에 부서에서 독자적으로 금오산상가에서 주차장 거기서 행사를 치러주시면 안 되겠나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지금 저희들이 작년에도 위원님들 설명을 드려가 예산 확보하고 이랬을 때는 꼭 어느 행사하고 하겠다 이런 계획은 없었지만 음식 Food Festival 하는 먹거리는 이거 단일행사로는 사실은 어떤 효율성이나 시민들의 관심도가 좀 떨어지기 때문에 대형축제하고 해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저희들 음식도 먹고 즐기는 그런 장이 되도록 그런 취지에서 했습니다. 했는데 방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시민축제라든지 이런 데도 저희들 충분히 검토할 그런 건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러니까 저희들 시민축제 기간 중에 예를 들어서 그거 하면 일요일날 하든지 운동장에서 할 것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예.
○위원장 박세채 그러면 그 전날 금오산주차장에서 명품페스티벌 음식축제를 하는 겁니다.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위원장 박세채 이게 결국은 음식업지부랑 같이 이렇게 연계해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맞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리고 금오산상가 자체 번영회 내에서도 자기들끼리 어떤 상가를 알리기 위해서 이런 행사를 하고 싶어서 몇 번 시도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생각하고는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지금까지 못해 온 부분도 있고 해서 그분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줄 수 있고 해서 그래 한번 드려보는 이야기입니다.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예.
○위원장 박세채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위원장 박세채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석호진 위원 아까 금오산에 간판 다시 리모델링 한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제가 파주에 한번 가보니까요. 되게 파주가 전 시내 간판을 전부 바꾸었어요, 일률적으로. 되게 이뻐, 깨끗하고, 거리가요. 그런 것도 한번 벤치마킹 인터넷 들어가 보시면 알 수 있으니까 참조해 가지고 좀 공원답게 이쁘게 좀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위원님 도와주시면 금오산 공원이기 때문에 특성을 좀 살려 가지고
○부위원장 이갑선 그다음에 우리 특색 있는, 있잖아요, 그죠? 영덕가면 영덕대게 저기 있는 간판 누가 했노 물어보니까 영덕군에서 했다고 하더라고요. 대게를 굉장히 크게 해 가지고 해 놨는 거 보셨는가 모르겠다, 다리 건너면.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봤습니다.
○부위원장 이갑선 그것도 우리 예를 들어서 금오산에 특히 산채비빔밥하고 백숙이면 그런 거 간판도 조금
(웃음소리)
그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런데 간판정비 하는 건 결론은 도시디자인과에서 주관하는 것 아닙니까?
○석호진 위원 같이 병행하면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예.
○위원장 박세채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를 해 가지고
○위원장 박세채 결국은 사업은 그쪽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그 위원단이 다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시의 어떤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 제가 파주에 한번 가보니까요, 돈 좀 있고 큰 업체는 좀 크게 확 드러나게 하고 싶고 돈이 좀 그런 사람은 적당하게 하는데 큰 업체고 작은 업체고 동일하게, 크기로. 높이 얼마 딱 이쁘게 그 안에 글씨만 필기체로 할 거냐 고딕체로 할 거냐 그런 거 선택하고 이렇게 해가 딱 전부 일괄적으로 이쁘게 해 놨더라고요.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예, 맞습니다.
○석호진 위원 그런 거 한번 보시면 되게 이쁩니다, 산뜻하고.
○위원장 박세채 아니, 참고로 우리 도시디자인과에서 2번도로 상가번영회
○윤서규 위원 올해 시범사업 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거기 하고 금오산하고 이렇게 두 군데를 아마 시범적으로 하지 싶습니다.
○석호진 위원 도시디자인과하고 컨소시엄 해 가지고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맞습니다. 예, 예.
○석호진 위원 워크숍을 하시든지 잘 이쁘게 한번 만들어 보세요.
○위원장 박세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위생과장 홍윤헌 오늘 저 죄송, 위원장님, 오늘 결례를 해서 죄송합니다. 화장실, 좀 그렇게 말씀만 드립니다.
○위원장 박세채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년에는 우리 위원회가 내실 있는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내일은 14시에 개의하여 건설도시국, 선산출장소, 농업기술센터 및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4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1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박세채
- 이갑선
- 윤서규
- 구자근
- 김태근
- 우진석
- 김도문
- 김영호
- 석호진
○출석전문위원
- 김성근문창균
○출석시청공무원
- *경제통상국
- 국장김규환
- 투자통상과장황종철
- 투자유치담당이관응
- 과학경제과장정인기
- 노동복지과장변종선
- 교통행정과장정광배
- 부동산관리과장황진일
- *주민생활지원국
- 국장신영근
- 청소행정담당김종원
- 자원재활용담당김희동
- 환경위생과장홍윤헌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김홍섭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