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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89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2014.07.1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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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9회구미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7월17일(목) 오전10시30분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경제통상국 소관》

- 투자통상과

- 과학경제과

- 노동복지과

- 교통행정과

- 부동산관리과

- 차량등록사업소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 청소행정과

- 환경안전과

- 위생과

《농업기술센터 소관》


심사된 안건

1.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경제통상국 소관》

- 투자통상과

- 과학경제과

- 노동복지과

- 교통행정과

- 부동산관리과

- 차량등록사업소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 청소행정과

- 환경안전과

- 위생과

《농업기술센터 소관》


(10시43분 개의)

○위원장 윤영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각종 지역구 행사와 의정활동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렇게 등원하신 모습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시민의 참뜻을 대변하고 화합하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이틀간 실시하는 2014년도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인사이동으로 업무파악이 안 되어 과장님 답변이 부족할 경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담당계장님께서 보충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윤영철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통상국 투자통상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 투자통상과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안녕하십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입니다.

존경하는 윤영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한성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산업건설위 위원 여러분!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성장 동력사업 발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투자통상과는 기업사랑본부를 포함해서 8개 담당에 3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투자통상과 주요 업무계획은 주요사업 8건과 신규사업 8건입니다.

주요사업은 간단히 보고 드리고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5쪽입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로 금오테크노밸리 조성입니다.

IT 융합기술단지 및 산학융합단지 조성에 3,406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신성장 동력사업 육성을 위한 IT 융합기술단지 조성은 모바일융합기술센터 등 4개 국책사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조성과 신성장 산업에 R&D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26쪽과 27쪽입니다.

다음에는 대형 국책사업 추진입니다.

계속사업인 모바일융합기술센터 구축,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과 초광역 연계 3D 융합산업에 국비 1,410억원을 포함해서 총 사업비 2,556억을 투입하여서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추진으로 미래의 먹거리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이후 주요사업은 경제통상국장이 본회의에서 보고 드렸기 때문에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4쪽입니다.

신규사업 첫 번째로 1단지 혁신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지난 3월12일 제5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구미1공단이 혁신단지 및 재생단지 사업지구로 선정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총 3,348억원의 사업비로 ICT 기술혁신센터, 융복합 집적지 조성 등 혁신역량 강화사업과 도로개선, 주차장 확충,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등 공간 재편사업, 특화거리와 도시경관, 쌈지공원 조성 등 환경 개선사업으로 1공단을 첨단산업과 젊은 도시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하여 새로운 먹거리 산업이 있는 공단, 근로자와 주민이 머물고 싶은 공단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다음은 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 구축사업입니다.

2015년부터 1,50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경북의 대선공약 1호 사업입니다.

현재 기재부에서 예비타당성 심사 중에 있습니다. 중소기업 특화형 차세대 휴먼 스마트웨어 기술개발과 ICT 성장기반 조성을 통해 창조생태계를 조성하고 대기업 및 중소기업 간에 상생협력을 통해 차세대 시장 선도사업으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총 2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추진되고 있는 본 사업이 2014년도 예비타당성 심사에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36쪽입니다.

다음은 3D 프린팅 기술기반 제조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입니다.

3D 프린팅이란 디지털화된 3차원 설계도를 바탕으로 소재를 한 층씩 적재하는 방식 기술로 구미시 제조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경상북도, 생기원, 구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여 금오테크노밸리 내에 3D 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를 구축하여 3D 프린팅 연구개발, 기술보급, 기업지원을 통해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37쪽입니다.

다음은 국방벤처센터 설립 운영입니다.

구미의 IT 국방 관련 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7년 동안 연간 4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에 금오테크노밸리 내에 설립하였습니다. 현재 14개 협력기관을 기반으로 IT 국방 관련 시제품 및 과제 발굴로 국방 관련 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전자산업과 국방산업 간에 융합을 통해서 중소기업, 벤처기업의 국방 분야 진출기회를 마련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다음은 스마트 창작터 구축사업입니다.

모바일융합기술센터 내에 8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개인의 창의력을 기반으로 해서 앱과 콘텐츠 등이 기반 융합 지식서비스 분야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모바일융합기술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하고 구미지역의 IT 산업과 접목해서 신규창업을 활성화하고 소프트웨어 인력난을 해소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다음은 제16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 개최입니다.

한중일 지방정부의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3개국 간에 순회 개최되는 국제 교류회의를 9월1일부터 4일간에 걸쳐서 구미코에서 개최됩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시와 강원도, 전라남북도에서 개최하였으며 기초자치단체 주관으로 개최되는 것은 구미시가 처음입니다. 도비 1억5,000을 포함해서 3억원의 예산으로 홍보부스 운영 및 문화산업 시찰 등의 사업이 진행됩니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다음은 국제자동차부품 전시회 참가 지원입니다.

금년 10월 독일에서 개최되는 국제자동차부품 전시회에 지역 내 자동차부품 관련 9개사를 선발해서 해외시장 판로의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우수제품의 시장판로 개척해서 자동차산업 활성화에 기여코자합니다.

다음은 끝으로 41쪽이 되겠습니다.

정책연구소 운영입니다.

전문가, 시민, 기업인의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산업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새로운 먹거리산업을 육성해 나가는 사업이기도 합니다. 이 사업은 구미의 2020 산업발전전략 계획을 수립하고 포커스 운영 및 국책사업 공모과제를 기획하는 등 앞으로 구미의 먹거리사업을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투자통상과는 미래의 먹거리 사업 발굴과 투자유치, 기업지원 등에 최선을 다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를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투자통상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투자통상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호 위원 제가 한번 묻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기업하기 좋은 도시 또 많은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좀 너무 안타까운 현실 때문에 제가 하나 물어야 되겠습니다.

많은 투자를 하고 유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것을 또 안 뺏기는 것도 중요한데 제일 큰 게 지금 우리 1공단의 구미국가단지는 상징성이 상당히 있고 이런데 현실적으로 지금 동국무역이라든지 대우, 한국전기초자, 태광, 오리온전기, 방림, 한국합섬, 이런 굵직한 기업들이 지금 다 죽어가고 거기에다가 땅을 쪼가리 쪼가리 나누어 가지고 완전 부동산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실은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예를 들어 가지고 산집법에 산집법에 나와 있는 게 평수를 어떻게, 어떻게 나누는 기준이 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지금 현재 우리 산집법에 보면 기업체 최소 분할면적이 500평(1,650㎡)으로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500평 이상으로 분할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조금 전에 윤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사실상 동국 단지 같은 경우에는 민간이 이제 하다 보니까 한 6만평(198,000㎡) 부지에 80개 기업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평균 따지면 한 700평(2,310㎡) 정도의 규모로 지금 들어가 있다 보니까 이 문제점이 지적이 되어 가지고 산업부에서 지난 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추진한 시범사업으로 구조고도화 시범사업으로 해서 대우전자 부지가 이제 시행이 되었습니다. 거의 11만평(363,000㎡) 부지에 저희들 한 63개 업체가 들어갔습니다. 그럼 평균 따지면 한 1,700평(5,610㎡) 정도 되는데 사실상 지금 1단지 같은 경우에는 주차문제라든가 이게 심각한 문제로 지금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대우전자 부지 같은 경우에는 그 지역에 공원도 조성하고 주차공간도 지금 마련되어 있는 쪽입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보고를 드렸지만 1단지 구조고도화 사업 혁신단지 부분에서는 이러한 미비한 부분들을 저희들이 보강하기 위해서 이제 사업들을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윤종호 위원 제가 이제 과장님, 여쭤보고 싶은 것은 실은 이제 동국무역 같은 건 기업이 거의 80개사가 들어와 있는데 아까 600평, 700평 이래 되어 가지고 근로자가 한 600명 정도 들어와 있지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런데 현실적으로도 거기에 들어와 있는 기업들은 거의 대다수가 한 50% 이상이 구미에 있는 기업들이 확장을 하거나 들어와서 있다는 이야기이에요. 그러면 그 고용창출이라든지 실질적 구미에서 우리가 경제적인 도움이 실은 별로 없다는 이야기를 제가 드리고 싶어요. 왜? 구미 자체에 있는 것을 확장을 기업으로 해서 왔기 때문에, 그래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말씀하신 대로 이제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 확장 4공단이 있고 5공단이 있는데 과장님 말씀하신 그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주차부지 이런 거는 활성화를 더 강화시키면 될 것이고 이런 큰 부지에다가 이것을 갖다가 이름 속에 역사 속에 묻어버리는 게 아니고 과장님 좀 노력을 하셔가지고 대기업 쪽 큰 기업을 유치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런 좀 부탁을 좀 드리고 싶고.

자, 산집법에 대해서 예를 들어 가지고 500평 이상을 나누어가지고 우리 구미가 있으면 책임자들은 누군가 하면 우리 시장님이고 우리 시의원들이고 결국은 우리 시민들이라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런데 이게 법만 적용을 시켜 가지고 우리가 속된 말로 남의 일보듯 쳐다보고 있어야 되는지 여기에 대해서 강한 메시지를 던져가지고 이게 분할하는데 말이 아무리 사유재산이라서 분할해서 한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우리 구미경제에 도움이 많이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을 유치 투자유치를 하면서 보다 더 큰 기업이 들어와서 구미에 사람이 뛰어오면 중소기업이 자동으로 이렇게 성장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 각오 대책을 좀 듣고 싶은 거예요, 과장님 듣고 싶은 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조금 전에 말씀은 있었습니다마는 저희 이제 새로 분할을 하다 보면 한 40% 정도는 다른 지역에서 들어오고 한 60%가 구미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이제 분할하는 부분에서는 좀 대형화 하도록 지금 주관기관인 산단공하고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희들도 분할할 때 한 5,000평(16,500㎡)이나 크게 분할을 해 가지고 좀 규모 있는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는 쪽으로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 규모의 경제 이런 걸 봤을 때 실질적으로 기업이 좀 큰 기업이 들어와야지 같이 이렇게 살 수가 있는, 되는데 이게 같은 마음이겠지만 1공단이 지금 봤을 때 큰 공단들이 다 죽어가고 있어요.

얼마 전에 또 소문을 보니까 옛날에 LG전자, LG전자 쪽의 그 일부를 갖다가 옛날에 세무서 옆에 거기를 앞쪽에서 절단을 해서 또 분양을 한다 이런 소문이 들리고 있어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거기는 지금 이제 이코니 땅이었는데요. 2만7,000평(89,100㎡) 부지가 됩니다. 앞쪽에 하고, 앞쪽 도로 쪽에 한 14,000평(46,200㎡) 부지가 되고 저쪽 뒤쪽에 한 13,000평(42,900㎡)됩니다. 거기가 저희들 20여개 기업이 들어왔는데 그 기업 자체가 보면은 한 10개 정도 기업이 타 지역에서 들어왔고요. 나머지가 이제 지역기업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실제 산단에서는

윤종호 위원 옛날에 LG전자, 금성사말입니다, 금성사.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니, 금성사 말고요.

윤종호 위원 제가 거기 묻는 거예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예. 금성사는 저희들도 안 그래도 저희들 매입을 한 사장님하고 전화통화 했는데요. 최대한 분할이 안 되고 좀 기업이 좀 해 달라고 부탁을 하니까 사실상 이제 그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자기네들이 지금 자금이 지금 부족하니까 외자를 좀 유입을 할 그런 계획이 있고 노력을 하고 있다 그래서 도저히 안 되면 일부는 매각을 해야 되겠는데 일단은 자기네들이 어떤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다는 얘기는 했는데 실제 이게 우리가 어떤 강제할 수 있는 그런 규정이 없다 보니까 우리가 권장하고 권유하는 쪽밖에 없는 쪽이 되어서

윤종호 위원 그래 이것을 다 공통적인 과제라 생각을 하는데 자, 산집법에 의해서 500평 이상 잘랐으면 할 권한이 없다 우리가? 그러면 과연 우리는 이거만 쳐다만 보고 있어야 되는지 이게 진짜 같은 생각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떤 방안으로든간에 기업 수요창출을 위해서는 우리 구미에서는 더 노력을 해야 될 거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윤종호 위원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 전체 또 도움이 필요하다 하면 거기에 대해서 발언을 해서라도 방안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활성화 방안이 있다라면 이 공단을 갖다가 이렇게 죽일 것이 아니고 새로운 유치도 중요하지만 여기 연계를 좀 시켜 가지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렇습니다, 예, 예.

윤종호 위원 좀 확장할 수 있는 방안 그걸 좀 우리 과장님께서 대대적으로 좀 검토를 하셔가지고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그러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그런 말, 제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열심히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 했습니까,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예, 예.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건 뭐 ‘법적으로’ 하니 할 말이 없네요.

○위원장 윤영철 예, 그래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우리 윤종호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그 국가공단은 지금 우리 산단공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예.

○위원장 윤영철 우리 시에서 참여라든지 관여할 부분이 너무 적은 겁니다. 우리 구미시에 소재하고 있으면서도 예? 그런 부분에서 강력히 건의해 가지고 시에서 좀 개입해서라도 좀 이렇게 장치를 마련해 달라 하는 뜻인 것 같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님도 또 이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국회의원님한테도 보고 드리고 해서 어떤 방안을 찾아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윤영철 예,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인배 위원 예.

○위원장 윤영철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우리 윤종호 위원께서, 위원 하신 발언에 대해 가지고 제가 할 얘기를 많은 부분을 하신 것 같아요.

옛날에 LG전자 자리는 지금 엠에스텍으로 되어 있고 저희 사업장이고요. 저기가 현재 부동산 공장이지만 위원장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안 할 수도 있지만 이런 문제들 때문에 아직까지 적을 박아놓고 우리 사원들 한 15명 정도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저거만 해 가지고 세무서 네거리에서 A1동 해 가지고 운동장 쪽으로 즉 인동으로 가는 도로 쪽으로 7,300평(24,090㎡)을 잘라서 지금 아마 산단에다가 분할신청을 해 놓은 걸로 제가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해 가지고 거기가 7만1,000평(234,300㎡) 정도 되는 부지에 7,000평(23,100㎡)씩 잘라도 10개 정도 안 자릅니까.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 여기에 지금 1공단에 있는 유휴 이 공장부지가 전체적으로 몇만평이 되는지 그다음에 이걸 갖다가 어떻게 산단에만 맡겨가지고 이렇게 뭐 법이 그렇다 하면서 해 가지고 하면 책임행정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걸 잘 파악을 해 가지고 우리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걸 갖다가 산단이 권한을 가지고 있더라도 행정에서 해 가지고 좀 산단하고 뭐 협의를 하든지 이 모양새가 안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 구미 메인도로 옆에 있는 공장용지에다가 농공단지 만드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만약에 분할을 해 가지고 한다 그러면 진짜 이게 모양새가 웃기는 거고요. 그래서 이런 걸 갖다가 행정에서도 이런 부지에 대기업 유치 활동도 같이 이래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 주고 산단하고 유기적으로 해 가지고 정례적으로 어떤 회의체를 만들든지 해서 이런 걸 갖다가 구미지역의 발전을 위해 가지고 같이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내가 만약에 이걸 갖다가 허락을 해 주면 내가 집회신고 내서 집회하겠다라고 지금 통보가 되어 있는 상태이에요. 물론 내가 사장은 그럽니다. “내 사유재산 가지고 법에 정해진 대로 팔아먹겠다는데 왜 이야기 하느냐?” 이런 얘기이에요, 논리가. 그렇다면 기도 안 찹니다. 물론 그 친구가 내가 많이 도와줬지만 지금 와가지고는 먹튀족 하고 비슷해요. 팔고 튀겠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걸 갖다가 신청이 들어오면 부동산업자가 들어오는지 실수요자가 들어오는지를 잘 봐야 돼요. 지금 내가 보면 부동산업자하고 연계해 가지고 이걸 파는 거예요. 그러면 부동산업자가 7,300평을 예를 들어서 허가가 났다 그러면 이걸 다시 500평으로 따갤 거예요. 500평에서 하여튼 500평 이상으로 따개야 되니까 또 따개서 팔아먹는다고. 그래서 이런 걸 갖다가 행정에서도 진짜 실수요자한테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들어오는지 이게 공단위치에 따라서 그 아이템도 거의 이래 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잘 살펴가지고 산단이 허가권이 있다고 해서 우리 행정은 그냥 산단에서 결정한 대로 그냥 등기만 해 주고 이게 아니고 법은 그렇게 되어 있다손 치더라도 행정에서 산단하고 이야기를 해서 이거는 진짜 안 맞으니까 이런 거는 좀 허가를 보류해 달라, 이렇게 해 가지고 해야 될 것 같아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알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그다음에 행정에서도 기업유치 노력을 행정의 힘만 가지고 안 되겠지만 노동단체도 있고 우리 의회도 있고 같이 연계해 가지고 진짜 안 되면 진짜 성명서를 낸다든지 또 아니면 지역에 있는 우리 단체들하고 해서 기업유치 노력을 많이 해야 될 것 같고 지금 많은 소문이 있지 않습니까? 삼성이 빠져 나간다 뭐 이런 소문 엄청 많아, 만일에 삼성, 삼성도 잘 살펴봐야 될 겁니다. 거기 빠져나가면 인동하고 다 죽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해 가지고 이런 노력들을 하지 않으면 지금 5공단에도 지금 대기업 들어와 있으니까 그래서 같이 해 가지고 행정하고 우리 의회하고 산단도, 산단하고 같이 노력을 해서 진짜 기업유치 노력을 앞으로 더 하지 않으면 이게 진짜 산토끼 잡다가 집토끼 다 도망갑니다. 좀 유념하셔 가지고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 하셨습니까, 김위원?

예, 다른 위원님?

김상조 위원 다 비슷할 거예요.

○위원장 윤영철 다 비슷한 겁니까?

김상조 위원 나올 거 다 나왔는 거고.

윤종호 위원 지금 여기 전체적인 업무의 사항에 준해서 이것을 유치하고 하는 거에 대해서는 또 이제 예산이 되었기 때문에 진행하는데 이걸 좀 걱정되는 마음에 이게 지금 거기에 1공단에 거기서 부지를 갖다가 500평 이래 자를 것 아닙니까? 그 평당 분양가가 얼마 갑니까?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지금 현재 정확하게는 제가 모르겠는데 100만원이 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100만원이 넘어요? 70만원대 분양되었다 하는 이야기는 뭐예요?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그거는

윤종호 위원 산 사람이 말을 저한테 말씀하신 건 79만원 분양되었다 말씀하시던데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아, 그거는

(「대우전자」하는 위원 있음)

대우전자 부지가 이제 공영방식에 의해서 했기 때문에 79만원에 분양이 되었었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것을 그러면 지가를 따질 때 아까 이제 우리 김인배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부동산 중개업자가 만약에 개입이 되게 되면 가격단가 올라갈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거를 지금 매각을 할 때 그것을 그 당시의 감정가격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자기 아까 말씀하신 개인 땅이기 때문에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개인 그냥 개인 간의 거래기 때문에 그게 어떠한 행정에서 얼마 조정할 수 있는 그런 쪽은 전혀 없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래 버리면 이제 한번 보세요. 땅값만 올라가고 부동산 어디 장사 시키는 것도 아니고 여기에 대해서 좀 이래 철저하게 아까도 그것을 “법적으로 떠나가지고 우리가 권한 밖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실 말씀이 아니고 전체 우리 시민의 뜻을 갖다가 좀 전달을 해서 그래서 좀 강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기업에 아까도 말씀드린 상위 좋은 공단을 갖다가 나누어 가지고 부동산업자 배불릴 일 있습니까? 여기에 안 되면 이 가격 같으면 지금 5공단이 지금 예측가격이 얼마 갑니까? 예정가격이 분양가격이?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지금 아직 정확하게 나오지 않습니다만 한 80~90만원 정도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80~90만원이고 여기가 100만원대 가버리면 여기 들어올 일은 대기업 당연히 없긴 없겠네요. 제가 말씀드린 자체가 잘못되었네, 그죠? 그래 이 가격이 올라가는 이유가 이 사람들이 5공단을 갖다가 80만원, 90만원 가는데 여기에 120만원, 110만원씩 주고 들어오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들어오는 사람도 결국은 땅장사 한다는 이야기이에요. 그렇게 전락하지 않도록 이것을 우리 과장님께서 실은 우리 위원님 아까도 의견 좋은 의견 나오셨는데 그게 시민의 뜻이라 생각하시고요. 그걸 갖다가 법을 떠나서 좀 반영이 잘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투자통상과장 김홍태 예, 저희들 산업단지관리공단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해 가지고 어떤 방법을 찾아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오늘 이거 업무보고 받는 자리인데 오늘 너무 깊게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료 위원님들 말씀하실 때 혹시 물어보시는 건 좋은데 동일한 건에 대해 가지고는 개인적으로 불러가지고 그렇게 좀 자세하게 설명 좀 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다른 위원님 또 질의하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통상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과학경제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과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과학경제과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7월11일 자 구미시 인사에 의해서 원평1동장으로 있다 과학경제과장으로 보직 발령받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신고 인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윤영철 산업건설위원장님과 한성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님!

평소 과학경제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로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울러 7대 구미시의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과학경제과는 과학기술담당, 지식산업육성담당, 전시컨벤션산업담당, 지역경제담당, 에너지관리담당 5개 계로 21명의 부서원이 과학경제 업무를 왕성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 13건과 신규사업 5건 순으로 2014년 주요업무를 배부된 자료에 의해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45쪽입니다.

산업단지 글로벌 R&DB 역량강화 사업입니다.

복합기능 현장검사 시스템과 바이오센서 개발사업 40억원, 구미시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1,500만원, 핵심부품·소재 기술개발 사업비 1억9,500만원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R&DB 역량강화에 힘쓰겠으며 그간 40개 과제사업 완료로 특허 등 지적재산권 26건의 실적을 거양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 47쪽입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운영 지원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7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설립 운영으로 기술단지 조성 시 융자금 상환 11억5,000만원, 재산세 및 지방소득세 납부 1억원, 시설 및 장비 유지보수 1억원, 총 13억5,0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지역핵심 R&D 기관으로 기업을 지원하며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 48쪽입니다.

산학협력사업은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4개 대학에 국도비 포함 총 사업비 2,655억2,0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금오공대 등 4개 대학 10개 과제사업에 국도비 214억원, 시비 7억9,000만원을 지원하여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개발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9쪽입니다.

현장맞춤형 중소벤처기업 육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창업보육센터 등 6개 사업에 5억4,700만원을 투입하여 벤처기업들이 창업에서 보육, 성장까지 자립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이 제품을 양산하기 전 단계인 시제품 제작과정을 지원하고 산업기술정보센터와 지식지원센터를 통해 ISO인증, 특허 등 지식재산을 자산화시키는 데 필요한 지원을 하며 예스구미 캠퍼스를 통해서는 근로자들에게 전문학사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기업하기 좋은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50쪽입니다.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은 금오테크노밸리 내 금오공대 등 4개 대학의 연합캠퍼스와 연구기관을 조성하여 R&D 연계, 현장맞춤형 교육 및 중소기업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1년부터 2016년 5년간 국도비 182억원, 시비 15억원, 대학 112억원 총 사업비 309억원으로 연합캠퍼스와 기업연구관 등 기반시설을 올해 준공하였고 금년 3월부터 6월까지 3개 대학 5개 학과 460명의 학생과 실습 장비를 이전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연구관은 현재 입주업체를 모집하고 있는 중입니다.

51쪽입니다.

구미코 운영 활성화입니다.

지역산업에 부합하는 컨벤션 및 장기이벤트 유치와 전시 지원을 통한 대규모 기획 전시사업을 비롯한 돌잔치, 송년행사, 가족·직장 모임유치로

○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과장님.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예.

○위원장 윤영철 신규사업 위주로 좀 빨리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설명이 예, 예.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예, 죄송, 그러면 신규사업 위주로

○위원장 윤영철 아니, 하시는데 대략적인 것만 하시고 세부적인 거는 우리 다시 저거 해 주시면 되니까, 예. 대략적으로 설명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예, 개략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52쪽 구미과학관 운영 활성화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지금 학생들한테 많은 호응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53쪽 지역 물가안정 및 소비자 권익보호는 저희들이 행정력을 동원해서 물가안정과 소비자 권익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54쪽 전통시장 환경개선 및 활성화 사업을 위해서 저희들이 다양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위원님들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으로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전통시장에 이어서 55쪽 1사1전통시장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56쪽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57쪽 에너지 안정적 공급관리 중 시외곽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59쪽부터 하겠습니다.

디지털기기 부품산업의 기술역량 강화사업을 2014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사업비 14억8,300만원 공모사업으로 경북지역의 특화사업인 디지털기기부품 및 전자산업 분야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특허·인증 등 기술적인 부분과 디자인·마케팅·전시회 등 사업화 부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기업과 제품의 경쟁력 강화로 가치창출형 기업을 육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0쪽입니다.

지역특화 맞춤형 기술이전 사업은 2014년도 미래창조과학부 공모사업으로 국내 우수기술이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고 연구소, 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에서 개발된 기술이 기업에 효율적으로 이전되도록 우수기술 보유기관 초청 및 설명회 개최로 기술 수요조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 수요기술 매칭 및 기술이전 사업으로 사업비 국도비 포함 4억을 지원하여 기업들이 우수기술을 활용하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1쪽 국가 산업디자인 창의단지 조성사업입니다.

21세기 산업혁신의 핵심인 디자인융합을 통해서 발전전략의 필요성과 낙후된 지역 디자인의 인식제고와 미래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서 사업비 1,588억원을 투입하여 IT 디자인융합센터, 디자인타운, 디자인창의스쿨 등 산업디자인단지를 조성해서 국제적인 디자인산업 거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현재 경상북도에서 한국디자인진흥센터에 의뢰하여 연구용역 완료 후 금년 상반기에 산업부 예비타당성 대상작으로 지금 신청 중에 있습니다.

62쪽 되겠습니다.

뿌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금형산업 인력양성 사업을 시, 대학, 기업, 학생과 프리잡의 형태로 협약을 추진, 학생들이 교육이수 후 협약기업체에 취업으로 연결, 구인업체와 구직자간에 미스매칭을 완화하고 금형인력난을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3쪽 고압가스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고압가스 누출 및 폭발사고 예방을 위해서 27개 업체 39개소에 보유한 염소가스 등 40여종 고압가스에 대한 사고유형별 맞춤형 집합교육과 상하반기 연 2회 유관기관과 합동 모의방재 훈련으로 가스안전공사와 전기시설물의 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과학경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과학경제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장환 위원 제가.

○위원장 윤영철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우선 참 어려운 부서에서 동장하시다 오셔가지고 이 막중한 업무를 진짜 보시는데 굉장히 어려운 부서에 오신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에 평소에 관심을 두고 봤는데 이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코 이 건물 짓는 데만 해도 제가 1,000억 이상의 많은 예산이 투입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짧은 보고 시간에 제가 길게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구미전자정보원에 석박사가 한 8,000명 정도 근무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 그래서 지난 한 해 동안 이 많은 우수인력들이 과연 무엇을 했는지 어떤 실적이 있는지를 서면으로 저희들, 실적을 제 방으로 갖다 주시고.

구미코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제가 잠깐 봤습니다마는 이거 IT산업의 홍보라든지 정보 이런 취지로 구미코를 건립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늘 과장께서 설명하는 거 보면 뭐 예식장이라든지 뭐 아이들 홍보관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운영을 하겠다 그러는데 이렇게 비싼 돈을 가지고 4공단에 그런 용도로 쓰려고 이런 예산을 투입하면 안 되지요. 적자 이 적자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윤사업이 아니잖아요, 구미가. 어디 장사하는 데입니까? 그 목적에 설립목적에 맞도록 연구하고 그 분야에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그런 취지로 가야지 뭐 여기다가 예식장하고 연회장 만들고 저는 그런 데 대해서 굉장히 그렇게 운영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구체적으로 구미코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계획 상세하게 해서 서면으로 제 방으로 좀 제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안위원님 정말 고맙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별도로 서면으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윤영철 예,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제가 안위원님 하신 데 좀 덧붙여가지고.

과장님 오셨는데 업무파악 안 되셨지요, 아직까지?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말씀하세요.

윤종호 위원 전번에 하시던 거라, 그죠.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예, 말씀하세요.

윤종호 위원 지금 엑스코에서 위탁을 하고 있는데 지금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지요?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내년 연말까지로 내가 알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게 조금은 우리 관심을 가지셔야 될 게 물론 수익사업이 아니라 여러 가지 봤을 때 그 사업을 활성화시키는 게 맞다 생각하고요. 우리가 약 380억, 400억 정도 들어가지요? BTL 방식 그 당시 지었어요. 아, BTL 방식이 아니고 턴키방식으로 했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60건 같으면 사업을 갖다 물론 일을 할 때 행사를 갖다 오랫동안 하는 것도 있겠지만 1주일에 1건입니다, 그죠? 이게 가동 횟수가 봤을 때 상당히 저조하기도 하지만 문제는, 문제는 대구 엑스코에서 관리를 하는 겁니까?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예,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

윤종호 위원 자, 그래 됐을 때 항간에 사실 확인은 제가 한 번 더 해 봐야 되겠지만 이게 대구 엑스코에서 하다 보니까 사업을 따서 큰 사업의 주최는 대구로 다 내려가고 구미는 찌끄래기만 들어와요. 인정하십니까, 과장님?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어떤 부분은 인정하고 또 저희들이 특수하게 시에서 유치했는 사업은 구미코에서 하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자, 그래서 물론 우리가 시가 이제 관련되어 가지고 하는 사업들은, 사업들은 물론 당연히 연계가 되겠지요. 우리 구미시 이름을 걸어야 되기 때문에 타이틀을 갖다가 걸어야 되는데 이벤트적인 사업들이 실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있는데 사업권을 갖다가 우리 구미에서 월급을 줘서 위탁을 줘놨는데 다른 데 가서 영업을 해 가지고 이게 어떻게 돼 가지고 구미로 안 오고 대구로 가서 되겠습니까?

그리고 여기에 지금 우리가 위탁금을 주는 내에서 하다 보면 직원들이 그만두는 사례들이 있을 겁니다. 그에 대해서 퇴직 충당금이라든지 또 이런 전체적인 우리 인원에 대해서 우리가 주는 위탁금 주는 거에 대해서 세부안을 좀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좀 확인해 봐야 될 게 실질적으로 안타까운 면들이 물론 우리 엑스코에서 관리를 하면서 구미코가 안쪽에 특히 대강당 쪽에 큰 데 같은 경우 기둥으로 인해 가지고 큰 행사를 못하는 부분들 없지 않아 조금은 불편함이 있긴 있습니다. 있는데 실질적으로 구미의 위상을 바로 직접적으로 구미시가 연계사업이 아닌 것들은 현실적으로 구미라 하는 이름을 거는 것보다 대구 쪽으로 내려가는 사례들이 많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좀 많이 듣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조금 인지를 좀 하시는 것 같은데 그에 대해서 좀 철저한 감독이 필요하지 않겠나.

그리고 긴히 구미코의 단장이라 하는 직책들이 있어야 됩니까?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실제 조직에서는 그렇습니다. 아까 윤종호 위원님이 익히 잘 알고 계시는데 당초 우리 엑스코에 위탁했는 그 이유는 처음서부터 시작할 때 전문적인 컨벤션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 엑스코에 이제 위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윤종호 위원 지금 이게 재계약한 택입니까? 처음 장 5년이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계약기간이 5년 만료가 이제 내년에 되어 가고 그래서 지금 파견되었는 엑스코 직원은 2명이 있습니다. 2명이 있고 그 외에는 우리 지역의 분들을 다 유치를 해 가지고 지금 고용을 하고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현실적으로 전자정보기술원에도 아까도 저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밑에 기능직이라든지 이런 데서 상당한 잡음이 많이 일어납니다. 일어나고 거기에 대한 제보를 제가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거기서 월급에 관계되는 모든 관계되는 일들 안 있습니까? 아까도 말씀 퇴직 충당금이라든지 실질적으로 위탁금을 받아가지고 퉁으로 해 가지고 그걸로 그냥 호주머니 들어간다는 이야기이에요. 그래서는 안 되걸랑요. 그래 그런 자료를 우리 과장님 좀 부탁을 드리겠고요. 관리 감독을 갖다가 우리 시에서 하니까 좀 철저하게 좀 했으면,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전적으로 저도 윤종호 위원님에 공감을 합니다. 어저께 또 엑스코 직원들이 와서 쭉 했는데 제가 처음이라도 좀 질타를 했어요. 그리고 또 우리 위원님들 내용을 너무 잘 알고 계시잖아요. 우리 안장환 위원님께서 했지만 그 분야의 목적에 설립목적에 사용해라 또 어떨 때는 왜 수익을 창출 안 하노, 이런 막 여러 가지 의견들에 저희들은 중심을 잡고 정말 좀 고민을 해야 될 그런 부분이고 위원님들께서

윤종호 위원 목적성에 충만을 하게 되면 긴히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겠지요. 그게 안 되기 때문에 비워두면 뭐하느냐 그리고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하라 하는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예, 그런 부분이 이제 대두가 되기 때문에

윤종호 위원 그래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하여튼 그런 부분에 우리 산업건설위원님들께서 좀 머리를 맞대가지고 정말로 최상의 어떤 운영방안을 좀 같이 걱정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자, 다른 위원님 또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조 위원 없습니다. 과장님 새로 와가지고 업무파악 덜 되었고 나중에 하지요, 뭐. 예산 딸 때 그때 한번 하지요.

○위원장 윤영철 맞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과학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학경제과장 김우춘 예, 고맙습니다.

(윤영철 위원장, 위원들과 회의진행에 관해 상의함)

○위원장 윤영철 알겠습니다. 예, 예.

다음은 노동복지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탄력 붙으면 이거 뭐」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노동복지과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노동복지과장 배재영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산업건설

○위원장 윤영철 앉아서 하십시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 많은 지도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노동복지과 업무는 노사정책 업무와 고용지원 그리고 희망일자리창출, 외국인 복지지원 사업 이 4개 파트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은 지금 보고서에 10건, 신규사업 2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주요사업 중에서 기존 시설인 근로자문화센터와 근로자종합복지회관, 근로자 임대아파트 시설활용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신규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7쪽 노사민정 파트너십 증진을 통한 선진 노사문화 정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서 68쪽입니다.

근로자문화센터 운영 및 시설개선에 대해서는 근로자문화센터는 현재 수영장에 환기시설 등 부족으로 인한 녹 발생, 실내온도 과열로 인해 시설보완이 필요한 실정이며 추가 시설 보강공사를 실시하여 문제점을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 될 입장으로 있습니다.

보고서 69쪽입니다.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운영 및 시설개선에 대해서입니다.

공단동에 소재한 근로자종합복지회관은 2000년 준공한 14년이 경과된 시설입니다. 현재 수영장 바닥 노후 타일이 균열과 파손으로 인해서 일부 바닥 파손부분을 고무판으로 지금 대 가지고 사용하고 있으며 또 타일들이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해 가지고 지금 안전사고 예방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타일교체 등 긴급 보수가 필요한 실정에 있습니다.

보고서 70쪽입니다.

근로자 임대아파트 시설관리 및 활용입니다.

근로자 임대아파트인 금오아파트는 '77년도 건립되어 37년된 노후건물로써 경제성과 운영 면에 효율성이 낮고 입지 여건이 열악하여 근로자 임대아파트로써 활용 타당성이 낮아서 올해 7월1일부터 폐쇄조치를 하였습니다.

'88년 준공된 개나리아파트는 수도배관이 노후 되어서 2013년부터 3개동 150세대 수도관을 교체하였으나 아직 1개동 50세대가 미 개체된 실정이고 앞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시설입니다.

보고서 71쪽부터 76쪽까지는 보고서로 갈음하고 다음 보고서 77쪽 신규사업입니다.

이 내용들은 익히 잘, 세부적으로 기재가 되어 있으니까 항상 질문사항이 있으면 부르면 쫓아가서 대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근로자건강센터 설치·운영은 안전보건공단 공모사업으로써 올해 유치한 사업입니다.

건강관리에 취약했던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및 일용직, 비정규직 등 모든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지난 2월 구미시로 확정되고 구미강동병원이 공모신청을 해 운영자로 결정되어서 근로자문화센터 1층에 6월13일 개소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78쪽 기간제근로자 처우개선비 지원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올해부터 추석명절, 설명절에 약간 지원하는 제도로 새로 신설하여 계속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노동복지과 2014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노동복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노동복지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배 위원 예.

○위원장 윤영철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우리 노동복지과가 지역 노사평화를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고생하시는 점에 대해서는 노고가 많다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실제적으로 우리 지역의 노사민정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제가 봐서는 그냥 한번 정도 모여서 밥 먹고 끝나는 이런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노사민정 활성화를 할 수 있도록 우리 노력을 해 주시고 또 이런 걸 통해서 우리 지역의 노사평화, 지역의 노사평화가 없으면 기업유치 안 됩니다. 우리 시장님 만날 구미경영CEO라고 말씀하시는데 경영의 한 축이 노사관계지 않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그렇습니다.

김인배 위원 그래서 노사민정 활성화에 이거는 우리 노동단체가 한국노총만 있는 게 아니고 민주노총 또 한두 개 더 있지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김인배 위원 전체적으로 망라해 가지고 진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그래서 실질적인 노사평화를 통한 기업유치 활동에 기여가 될 수 있도록 활성화시켜 주시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우리 근로자 건강검진센터 유치 건은 제가 진짜 칭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거는 아마 지자체에서 광역시 빼고는 최초일 거예요. 포항시 두 번 신청해도 안 되었습니다. 구미시가 이번에 우리 시하고 노총하고 같이 해 가지고 신청했는 걸로 알고 있고 제가 어제 가 봤어요. 어제 가니까 우리 아직까지 이게 좀 활성화 덜 되었으니까 이거 좀 홍보를 많이 해서 장사하시는 분들도 돼요. 거기 보면 당뇨검사 이런 거 다 무료니까 그 홍보가 부족해서 한 부분은 그 운영주체한테도 이야기를 하고 시에서도 좀 노력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국장님한테 좀 제가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예.

김인배 위원 우리 구미시 노동복지과가 3D부서지요, 시에서?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예, 다른 부서도 있지만 더 김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또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예.

김인배 위원 제가 이제 제가 듣고 이렇게 본 바로는 공무원들이 노동복지과를 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게 왜 그렇겠습니까? 고생하는 부서라는 거지요. 가면 노동단체하고 진짜 해 가지고 힘들게 그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한 배려도 없는 것 같고 그다음에 우수인력들이 오겠습니까. 공무원들도 여기에 대구경북에 있는 유일한 국가공단이라고 나는 아직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그렇고 이런 공단에 진짜 노동복지과가 우리 지역의 노사관계를 이렇게 잘 주도를 해 나가고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게 그냥 공무원들 전문성도 없고 공무원들 정해진 인사이동 룰에 의해서 이 특수부서들은 좀 오래 근무도 할 수가 있어야 되고 이래 가지고 좀 알려고 하면 가 버려요. 그러니까 또 처음부터 배워서 또 새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진짜 해 가지고 우리 노동복지과의 중요성을 이게 해 가지고 지금 조용하니까 못 느끼시는 것 같은데 진짜 노동복지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지해 주시고 정 안 되면 내가 진짜 건의해서 노동복지과장 공모제로 하든지 이렇게 해서 진짜 해 가지고 좀 고생하면 보람도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거는 진짜 잘못된 거다. 이 국가공단에서 우리 시에서 노동복지과가 3D부서라고 이야기 나온다 하는 것은 참 진짜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좀 참고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우리 김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집행부 부서를 격려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면 우리가 인사부서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렇도록 하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잘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위원장 윤영철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아니, 제가 여기 오늘 이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는데 2014년 주요 업무계획이지 않습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그렇습니다.

안장환 위원 이미 이 계획이 예산을 받아서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지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그렇습니다.

안장환 위원 의회가 이번에 등원되니까 의원들한테 이런 업무를 하겠다고 다시 보고하는 그런 차원이지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한번 보고를 한 사항인데 그러나 새로 또 재편이 되었기 때문에

안장환 위원 재선 의원들은 이미 이 내용을 알고 있지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리고 여기서 예를 들어서 예산이라고 우리가 초선의원님들께서 예산도 많고 계획을 세워 놨는 게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한다고 변화가 됩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아닙니다. 제가 방금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향후에 일어날 사항에 대해서만 세부적으로 했고 일어난 사항에 대해서는 중요한 것만 말씀드렸고 나머지는 서면으로 지금 다 제출된 상태입니다.

안장환 위원 아니, 제가 예를 들어 예산이 이렇게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200명을 하는데 8억이 든다 하는데 우리가 예를 들어 여기서 제기를 하면 인원을 적으니까 400명 늘려라, 예산도 더 잡아라 이게 가능합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가능합니다. 지금 앞으로 추가경정예산이 계획이 있기 때문에

안장환 위원 그러면 추경에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할 수가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은 없지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내년도 또 그게 반영

안장환 위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그 정도 수준이지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저희들이 9월 달 되면 벌써 내년도 계획을 수립해야 되니까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관심을 가져주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안장환 위원 지금 일단 지금 보고하는 거는 이미 예산이 잡혀 있다는, 진행되고 있는 거라든지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있는 거와 앞으로 이루어질 사항

안장환 위원 앞으로 이런 걸 하겠다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견되는 사항입니다. 예.

안장환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요,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위원장 윤영철 신규사업 해 갖고 근로자 건강센터 서비스 운영 이렇게 하셨는데 물론 좋습니다. 그런데 이거 보니까 ‘소규모 사업장하고 근로자, 일용직, 비정규직 등 모든 근로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막노동하시는 분도 해당이 되는 겁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됩니다.

○위원장 윤영철 아까 했지 싶은데 어떻게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까? 이 하는 거를.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지금 아직까지 유치를 해 가지고 선정이 되어 가지고 아직까지 내부 프로그램을 그 사람들이 운영주체가 다 이수하지 못한 지금 교육상태기 때문에 홍보도 지금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행정하고 링크를 해서 홍보를 해 나가겠고 지금 내부 조직원들 시스템이 돌아가야만이

○위원장 윤영철 내부 조직원들이라고 하는 건 누구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이게 보건공단에서 운영주체가 되는데 그 모든 프로그램은 보건공단에 가서 운영주체가 거기 배워 와서 시스템을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기계도입, 보완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 기간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여기 건강서비스는 무료 건강서비스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상담하고 치료까지도 가능한 겁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치료는 아니고 상담하고 예방목적입니다.

김인배 위원 검사.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검사.

○위원장 윤영철 그런데 제가 하는 거는요, 왜 이래 말씀 드리냐면 홍보가 잘 되는 데는, 사업장은 있습니다. 큰 사업장은 홍보가 잘 됩니다. 그런데 소규모 사업장은 이거 모릅니다. 막노동 이거 하는 사람하고 이런 사람들이 이 내용 자체를 모른다고.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위원장 윤영철 홍보를 하시면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래서 앞으로 이게 홍보하는 거를 이동, 보완을 조금 해야 되는데 이 사업이 원 운영책임이 우리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게 아니고 중앙부서인 보건관리공단에서 위임을 받아서 고용노동부 사업을 위임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저희들이 보완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인배 위원 이게 이제 국비사업이고요. 국비사업이다 보니까 이번에 시설을 개선을 하면서 시에서 5,000만원 보조를 했어요. 나머지 440억은 건강보험공단에서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제가 봐서는 홍보 자체도 이렇게 해 가지고 그냥 오프라인 홍보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보험공단이 찾아 가가지고 열악한 기업에 찾아 가가지고 무료검진을 해 주는 시스템을 도입을 해야 되고 이걸 해야지만 진짜 활성화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광역시는 다 있고요. 다 있는데 제가 봐서는 이제 제가 어제 가니까 이제 설비가 지금 채워지고 있고 그다음에 가서 당뇨검사 이런 걸 갖다 내가 일부러 다 해 봤어요. 다 해 보고 이렇게 했는데 이게 이제 치료목적은 아니지만 일반검진 정도 수준의 검진은 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홍보가 관건인 것 같아요.

○위원장 윤영철 맞습니다. 홍보가 관건입니다. 어차피 이거 해 보고 나면 실적에 보면 직업란이라든지 다 나오니까 그때 해 가지고 또

(이용우 전문위원, 윤영철 위원장에게 메모 전달함)

김인배 위원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도 직접 가셔가지고 한번 해 보세요. 해 보면 이래 느낄 겁니다. 느끼고 문제점을 더 잘 지적을 할 수가 있고 하니까 기회 있을 때 한번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어차피 이 혜택을 우리 시민들이 누려야 되니까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가사업이라도 저희들이 연계가 가능하면 앞으로 의회에 보고를 해서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상조 위원 저기 많이 해야 되겠다, 직업소개소에. 큰 회사나 소규모 회사들은 자동으로 회사에서 식사시간에 홍보가 되는데 아까 하듯이 위원장님 하듯이 막노동하시는 분은 홍보가 덜 되기 때문에 침투홍보를 해야 되면 직업소개소 같은 데가 많잖아요.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예.

김상조 위원 거기가 노동복지과 관리입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런데 거기 운영소장님들 한번 모셔서 해 가지고 거기 사무실에 홍보를 하면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예, 앞으로 계속 우리 행정하고 연계해서 저희들이 동원 가능한 대로 홍보를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구미시가 겉에 홍보는 많이 하는데 침투홍보는 안 해요. 우리 기획행정위 하듯이 매달 나오는 달, 그것도 홍보도 아파트 꽂아놔 봐야 안 가져갑니다. 그래서 홍보를 안 하면 침투홍보를 하라 하는데 겉에 홍보밖에 안 해요. 행사는 많이 하려 하고 행사는 겉에 홍보거든. 안 해도 됩니다.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이 부분은 우리가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지고

김상조 위원 그런 데 침투홍보를 해 줘야 돼요.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많은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사실 이때까지는 유치하기 위해서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알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심혈을 기울였고 지금부터 이제 운영에 관해서 저희들이 또 별도로 지금부터 추진을 하겠습니다.

(「너무 많이 가면 병원이 안 되지 않습니까」하는 위원 있음)

(「에이, 돼요, 그래도」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윤영철 여기 상담하고 예방만 한다 하니까.

좋습니다. 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시지요?

김재상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윤영철 예,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국장님하고 과장님은 왜 그런가 하면 국비 누가 내는 겁니까? 말에서 그냥 툭 떨어집니까?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맹 물론 우리 시민들 국민들이 내는 겁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니까요. 항상 이야기하는 거 아닙니까. 국비도 우리 거예요. 그래서 지금 국비지원 사업이 모두들 전부 다 사업성을 띠고 전부 다 하는 목적이 많아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구미 지자체는 잘 지키라는 이야기입니다. 방만하게 하지 말고 지금 보도 자료에 배포되었다시피 구미 예스 아시죠? 복지관 사건.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예.

김재상 위원 아시죠?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예, 그 관련부서에서 지금 실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지금 구미가 이 정도인데 대한민국은 어떻겠습니까? 먼저 본 놈이 임자라는 이야기가 무엇 때문에 나오겠습니까? 정말 그 사람이 희생과 봉사를 위해서 할 사람이 과연 몇 사람 되겠어요? 자기 인생을 버려서까지. 어느 날 갑자기 복지회사 전부 다 해 가지고 말이야, 하나 설립해 가지고 몇 년 안 되면 말이야 명품바지, 명품가방에 말이야 도대체 그 사람이 과거가 뭔데 우리가 뻔히 다 아는데 도대체 나도 그런 걸 한번 사회법인을 한번 해 보고 싶어. 그래서 국비도 내가 내는 세금이라 하는, 내 돈이라 하는 걸 염두에 두고 앞으로 ‘국비’ 말 함부로 쓰지 말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신중하고 더 우리 지자체에서 관리 감독을 잘해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를 제가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동복지과장 배재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수고하셨습니다.

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동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영철 위원장, 위원들과 회의진행에 관해 상의함)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보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행정과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산업건설위원회 윤영철 위원장님과 한성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교통행정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교통행정과는 주요사업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등 6건과 신규사업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도입 등 3건입니다.

먼저 81쪽에 주요사업 첫 번째 시민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은 금년까지 11월까지 용역을 완료해서 내년 6월까지, 6월 이후에 노선개편을 운행을 하되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그야말로 전면개편이 되고 시민들 위주의 노선개편이 되도록 지금부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2쪽 버스운행정보시스템 확충 및 시인성 개선사업은 여기서 ‘시인성’이라 하는 거는 BIS 버스의 노선을 ‘알리미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게 잘 보이도록 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이것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83쪽에 택시 브랜드사업 추진입니다.

이 건은 2011년까지 법인과 개인택시 802대를 해 왔습니다. 해 왔는데 금년 하반기까지 2차로 추진을 하고 그 이후에도 3차 사업이 진행됩니다. 현재 다소간에 의견이 여의치가 않아서 진행이 조금 어렵습니다마는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84쪽부터, 84쪽에 교통소통 중심의 주·정차관리, 85쪽에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86쪽에 자동차관리사업 및 방치차량 지도 단속은 일괄 보고를 드리면 불법주정차 단속업무는 현재 단속위주에서 소통중심의 능동적인 주정차 관리로 전환을 하여 시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6월부터 ‘단속 알리미제’ 가입자 수가 7월 말 현재 3만5,000명 정도 참가를 해서 제도정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불법주차 심화지역은 고정카메라를 설치 확대해서 계도 및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시다시피 도심 우심지역에는 다소 무질서와 불법주정차 등의 문제가 다소 심각하게 고민 중에 있습니다.

‘문자알리미 제도’의 보완이라든지 전 시민의 자발적인 선진 기초질서 확립운동이 현 시점에서는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정기간을 주어서 현재 법질서 확립차원과 준법을 잘 지키는 시민들과의 민주성이라든지 형평성을 고려해서 앞으로 향후 다소는 법적인 대처를 하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차선도색이라든지 교통신호기 이런 정비들은 시민들로부터 불편한 사항이 접수가 된다든지 위원님들께서도 활동 중에 혹시 느끼시는 사항이 있으면 바로바로 연락주시면 가능한 당일, 늦어도 3일 이내에는 반드시 처리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7쪽에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도입이 되겠습니다.

장애인과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해서 휠체어 탑승장치가 장착된 차량을 도입해서 이용편의를 도모코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하반기부터 위탁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88쪽에 도시지역 광역교통정보기반 확충사업도 경찰청이 주관하는 사업입니다마는 전액 국비 52억을 받아서 작년 말 기본설계를 완료했고 그리고 2015년까지 교통정보센터 구축과 교통관제센터 그리고 전광판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해서 대 시민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코자 하겠습니다.

89쪽에 화물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입니다.

이 건은 화물 운송사업자들의 아주 오랜 숙원인데 화물전용 공영주차장 설치를 위해서 타당성 있는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공영주차장을 설치해서 도로나 주택가에 불법주차를 근절하고 그리고 화물운전자들의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시민의 불편을 해소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교통행정과 32명의 전 직원은 42만 시민의 고통을 해결해 주는 부서로써 시민의 시원한 발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교통행정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과장께서 오늘 교통행정과에 오셔서 오늘 업무보고를 들으니까 제가 기분이 참 좋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감사합니다.

안장환 위원 우리 지역의원들이 이런 교통에 대해서 많은 민원과 시민들이 불편해서 많은 민원이 들어오는데 오늘 여기서 우리 과장께서 앞으로 이런 행정을 하겠다고 하니까 마음이 놓입니다.

지금 구미시 교통행정에 대해서 저는 크게 문제점으로 한 3가지 정도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첫째는 출퇴근시간에 불법주정차로 인해서 굉장히 혼선, 교통이 마비 이런 것을 지적하고 싶고 또 주택가에 야간에 퇴근 시 주차난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한 지역이 있습니다. 하물며 저녁 늦게 10시나 11시 되어서 가면 차 세울 데가 없어서 몇 바퀴를 도는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야간 근로자들이 일을 하고 퇴근해서는 차 세울 데가 없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버스노선 전면개편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제 공약 보고 하신 것 같아요. 제가 전부 공약을 내걸었는 걸 과장님께서 다 해결을 해 주시니까 마음이 놓이고요. 제가 어디라고 지적은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교통행정과가 시민들하고 굉장히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저도 의원이 되고 민원을 굉장히 많이 받는 것이 교통 관계, 주차, 정차, 교통 이런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교통과에서 근무하시는 우리 관계 공무원께서 현장을 좀 둘러보시고 출근 시에도 좀 일찍이 현장도 방문하시고 또 야간에는 제가 어느 지역이다 지적은 안 하겠습니다마는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 지역에 야간에 주차난이 어느 정도 심각한지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근에 아, 이쪽에는 주차장을 좀 확보를 해 주면 되겠다는 그런 걸 좀 검토를 해서 제가 그런 걸 하려니까 굉장히 어려워요. 시의원이 들어와서 법도 녹지과하고도 타협해야 되고 여러 부서에 타협을 해야 되는데 굉장히 어렵고 이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만 잘하면 제가 볼 때는 교통과장님 교통과는 다 업무를 잘하는 겁니다. 단속위주가 아니라 어디 차를 세울 자리를 마련해 놓고 단속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차를 안고 다닐 수도 없고 그래서 그런 것을 중심으로 해서 오늘 보고하신 대로 일을 추진을 많이 하고 예를 들어 예산이 필요하면 우리 의원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주지 않을 의원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열심히 잘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임춘구 의장님.

임춘구 위원 자, 과장님. 81쪽에 거기에 노선체계 전면개편 이거 ‘네오티시스’ 여기에 계약했어요, 2월 달에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지금 2월 달에 창원서 해 가지고

임춘구 위원 계약을 얼마에 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이게 1억7,500에

임춘구 위원 아, 예산 섰는 대로 다 했네. 중간보고회 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원래 이제 예산은 1억9,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산은 그래 1억7,500 되어 있는 거 그대로 다 했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용역비가요.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용역비.

자, 이거 설명회 한 번도 안 했지요, 아직? 8월 달, 9월 달 이래 잡혀 있네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이게 단위는 어느 단위로 이래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지금 전면

임춘구 위원 아니, 아니, 아니. 설명회를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아.

임춘구 위원 구미시민 전체 1 대 1로 하느냐, 이래 지역별로 이래 하느냐.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아, 그거는 지금 당장에 내일 저희들이 우리 실무진하고 연구진하고 버스 관계 공동관리위원회가 있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우선

임춘구 위원 하고? 중간보고회하고?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그걸, 이게 중간보고회 아닙니다. 중간보고회는 어차피 시민과 시민대표 또 시민단체 그리고 근로자도 있을 거고 학생도 있고 각계각층에 다 만나 합니다. 해 가지고 저희가 의견을 듣고 그래 하겠습니다. 지금 뭐 이걸 갖다가 어디 뭐 일부 특정인들만의 그걸로서는 절대 해서는 안 되니까요.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여기 설명회를 지금 교통행정과에 애로사항 이래 들어왔는 이런 거 봐서 권역을 좀 많이 잡더라도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임춘구 위원 예, 주민편의를 해 주고 벽지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다음 선산권이나 뭐 인동권 해서라도 나눠서라도 그래 좀 설명을 한번 그래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다음 또 농촌지역에는 벽지노선도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벽지노선 이런 거 할 때 경계지역에 있는 지역 예를 들면 옥성 같으면 상주버스가 오고 있잖아요. 실제적으로 그거 배차 이런 게 지역민들한테 피부로 잘 안 와 닿는 게 있거든요. 조금 교통행정과에서 수고스럽지만 이걸 좀 해 주시고 또 벽지노선이 이용객이 많지 않은데 우리가 버스회사에 지원을 해 주면서 하는 거는 우리 마을버스 이거를 적은 걸 해서 실질적으로 이래 필요할 수 있도록 그러면 예산도 훨씬 절감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하나 물어봅시다.

공단 순환버스 우리 몇 대입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지금 현재 작년 11월부터 시행해 갖고 이제 1단지, 3단지, 4단지에 각 2대씩 지금 운행 중에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6대 하고 있는데 이용실적은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1대당 운행할 때 5~6명 정도 해서

임춘구 위원 그래서 이거를 어차피 시에서 하잖아요, 그죠?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이걸 정확하게 이번 기회에 과장님 좀 파악을 해서 6대가 공단 순환버스로 활용을 할 때 이용가치가 좀 떨어지면 4대로 줄인다든지 그쪽 협의체하고 협의를 해서 이런 거를 벽지노선 같은 데다가, 우리가 시내버스 지원해 주는 걸 줄이고 이런 걸 활용을 하면 주어진 여건에서 시민편의도 되고 예산도 절감할 수 있으니까 같이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알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할 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벽지노선은 의장님 지적하신 건 저도 듣고 있습니다. 상주와 이제 제가 가서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같이 협의를 해서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당장에 이거 시행을 떠나서

임춘구 위원 맞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우선 지금 그쪽에 노선이 지금 중간에 산 중턱 거기서 배차를 양쪽에서 해 온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니 말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걸 연결하는 걸 당장에

임춘구 위원 버스가 오다가 공단에 돌아가고 이러면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래 하고 벽지노선하고 순환버스 문제는 좀 더 심도 있게 제가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 그렇게 한번 해 주십시오. 잘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임춘구 의장님.

윤종호 위원 제가.

○위원장 윤영철 예,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가 구미시에 차량 대수가 한 20만대 가까이 되지요? 그리고 움직이는 차는 25만대, 주차장이 몇 개 정도 있는가 알고 계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지금 주차장은 주차 차량수보다도 조금 더 많습니다.

윤종호 위원 조금 더 많은데 그걸 많다고 그래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이성칠 교통행정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20, 지금 주차장이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아, 예. 22만대

윤종호 위원 자, 제가, 제가 됐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22만대.

윤종호 위원 지금 내가 과장님 하시는 주차장 그걸 갖다가 이제 시민 쪽으로 몰고 가는데 그게 잘못되었는 게 주차장 22만대라 하는 것은 산골 속에 있는 거, 아파트 속에 있는 거 다해서 22만대 아닙니까, 그렇죠? 회사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아, 주차대수가 정식으로 되어 있는

윤종호 위원 그러니까 그게 주차등록 22만대를 시민의식의 잘못으로 해서 주차가 안 된다 이래 말씀하시면 안 되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주차장이 차량이 한 20만대 등록이 되어 있는데 더 많이 등록되어 있다 말씀하시는데 그 주차장이 아파트에 있는 주차장 포함 다 해 가지고 22만대죠, 계장님?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예, 예.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렇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러니 이제 그래 봤을 때 한번 보세요. 그래 보면 그 문제가 심각하지요. 제가 대충 알기로는 현재 우리 시청의 정문부터 해 가지고 앞마당에 공영주차장, 민영주차장 합쳐서 8,000대 정도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예, 맞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윤종호 위원 한번 보세요. 차량은 20만대가 넘는데 왕복 다니는 수가 한 25만대, 30만대 될 겁니다, 우리 구미시 움직이는 차량이. 그런데 우예되어 가지고 공영, 민영주차장이 8,000대도 안 돼요. 이게 보니까 지금 제가 기억상에 한 3년 전의 실적으로 해 가지고, 3년 전의 실적 가지고 지금 여기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하실 때 단속에 대한 거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쫓을 구멍을 보고 이거 단속을 해야 되는데 단속카메라 가지고 그 당시에 80억 추징, 60억을 추징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어느 분들이든지 다 이제 결국은 스티커를 발부가 되었는데 이게 시민의식 부족해서 스티커 발부되었는 거는 어쨌든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 분도 계시겠죠. 그런데 댈 공간이 없어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윤종호 위원 단속보다도 이게 좀 계도를 하시면서 제가 그 당시에 파악했는 게 근 5년에서 10년간 단속카메라를 위주로 해 가지고 카메라를 달면서 1킬로 반경 내 새로운 주차장을 설립한 데가 한 개도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단속에 저희가 전체 7대가 지금 설치되어 있고 금년에는 3개를 했습니다. 해 놨는데

윤종호 위원 자, 제가 이런 말 자, 과장님, 제가 길기 때문에 자르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단속도 중요하지만 이번에 예산을 나중에도 9월 달에 할 때 주차부지 확보에 중점을 좀 두셔가지고 결국은 그것이 소통이 되고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는 결과를 낳지 않겠나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이번에 하시면서 다음에 2015년 예산을 잡을 때 주민 불편사항이 주차장 문제일 겁니다. 거기에 또 제안을 좀 드리겠고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잘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여기에 과장님,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타당성 용역을 하는데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교통흐름 또 운송자들의 숙원사업입니다, 그죠?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윤종호 위원 제가 한날 금오산 주차장을 가봤는데 밑에 저수지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운송을 하시는 분들이 진짜로 차가 댈 데가 없어서 집 앞에까지 끌고 가는지 실제로 그분 편리에 의해 가지고 가장 가까이 갖다 세워놓고 움직이시는 분들이 꽤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주차장이 금오산 같은 데는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저희들 주말은 돈을 받고 평일 돈 안 받지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윤종호 위원 자, 그러면 제가 밤에 한번 가보니 그런 생각 제가 생각을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데 공영주차장을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공영주차장이 지금 우리 여기 앞에는 그렇습니다마는 대주차장은 받습니다.

윤종호 위원 금오산?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윤종호 위원 밤에도 안 받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밤에는 안 받습니다. 6시까지

윤종호 위원 제가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자, 그러면 화물 주차하시는 분들이 대체로 야간에 주차를 많이 하시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렇습니다.

윤종호 위원 낮에는 업을 하시고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윤종호 위원 그러면 밤에 같은 경우는 도로가에 세우다 보니까 자전거를 타거나 다른 차들이 위험성에 뒤에를 갖다 대로 등도 없다 보니까 밤에 주차를 꺼놓기 때문에 민원 같은 거를 갖다 사고 나는 사례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아래 같은 부지를 내 나름대로 생각한 게 그 부지를, 부지를 가변주차지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우리 시민들이 상당히 많이 쓰기 때문에 돌려드리고 임시적으로 해 가지고 금오산 밑에 있는 대형주차장을 대형주차장으로 평일 날에 활용을 좀 하는 방안이 안 좋겠나 하는 그런 쪽에 생각이 들데요, 부지가 넓기 때문에.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윤종호 위원 그걸 검토를 한번 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그것도 한번 괜찮은 방안 같습니다.

윤종호 위원 차량이 한꺼번에 막 움직이면 안 되는데 평일 같은 경우는 통행량도 적고 토요일, 일요일 같으면 아예 안 되고요. 평일 기준으로 해서 조금 주차를 길거리에 세우지 않고 좀 계도를 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그 대형주차장을 좀 돌려줬으면 하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제가 시설관리공단하고 긍정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거기 좀 깊게 어차피 타당성 용역을 하시면서 거기에 만약에 주차를 했을 경우에 밤에 했을 경우에 어떤 이로운 점이 있는지 불편한 점이 있는지 그걸 좀 조사를 하셔가지고 같이 좀 처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고려해 보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리고 우리 임춘구 위원님 말씀하신 우리 교통흐름 체계 하실 때 정 안 되면 동별로는 다 안 되더라도요. 그 지역에 있는 시민들이라든지 그 지역에 있는 의원들이 그 지역에 관계되는 불편을 많이 들을 것 아닙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윤종호 위원 좀 이렇게 동별로 안 된다면 몇 개 동이라도 나누어서 설명회를 좀 가졌으면 하는 부탁 한번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잘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그래 반영할 수 있도록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지금도 계속 건의 들어온 건 제가 전부 다 모니터링을 하고 그래서 또 그 기회는 아까 의장님 말씀드린

윤종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장환 위원 과장님, 거기 덧붙여 잠깐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안장환 위원 그 공청회 지역에 소규모로 하지는 못하더라도 그 공청회를 할 때 지역에 관계되는 의원들을 좀 참석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당연히 그래야죠.

○위원장 윤영철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여기는 움직이는 걸 상대하다 보니까 예? 버스도 움직이고 택시도 움직이고 또 사람도 움직이고 다 하는 걸 조율하다 보니까 격무부서 맞긴 맞는 것 같습니다, 그죠? 그런데 작년 제가 예산 심의할 때 공단 순환버스에 대해 한 말씀 드린 거 기억나실 겁니다. 자, “실제로 한번 보겠습니다.” 했습니다. 지금 공단 순환버스 아까 좀 저조하다 그랬는데 본 위원과 모든 시의원들은 다 알고 있었습니다. 모르는 건 유독 교통행정과만 몰랐어요. 그렇게 예산할 때 다시 검토하라고 했는데도 “아, 예, 가능합니다.” 결국은 보십시오. 이런 사항이 나왔지 않습니까? 제발 시의원들이 이야기할 때는 좀 받아들일 건 좀 받아들이시고.

제가 버스운행정보시스템 BIS 시인성 하는 것 있지요? 이거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시인성이라 하는 거 어떤 내용인지?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시인성이라고 해 놓으니 좀 용어정리가 저도 속으로 좀 그 했습니다마는 저 11일 자로 와가지고 이래 업무는 기존 했는 거라서 그대로 적었습니다마는 볼시(視)자에 인정할 인(認)자입니다. 이게 LCD, 모니터가 LCD다 보니까 LCD는 빛이

○위원장 윤영철 이거, 이거 누가 잘못했다고 생각합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이거 어차피

○위원장 윤영철 설치 업체가 잘못했지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아니죠.

○위원장 윤영철 그러면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공무원 잘못입니다. 예, 예.

○위원장 윤영철 누가 잘못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공무원들이 잘못이라기보다는

○위원장 윤영철 아니죠, 당초에 세울 때 그런 걸 있잖아, 그죠. 햇빛이라든지 주위 환경에 해 줘야 되는데 일률적으로 버스승강장 옆에다가 그런 거 의미 없이 그냥 세운 겁니다. 이거 만약 예산 그래 해 가지고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아주 뭐 그렇게 안 보이고 이런 건 아닙니다.

○위원장 윤영철 아닙니다. 한번 보십시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조도를 이제 이게 칸델라 해 가지고 400 칸델라를 800으로 이제, 1,000으로 올립니다. 그런 작업인데 이건 뭐 우리가 현 기술상 보급 당시 기술상 LCD로 지금 되고 앞으로 또 LED로 안 바뀝니까. 이제 바뀌고 이러는데

○위원장 윤영철 이거 단 지 몇 년 되었는데요, 이거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지금 상당히

○위원장 윤영철 불과 이거 3년밖에 채 안 되었습니다. BIS 단 지가요. 저희 6대 들어오고 나서 그때 그해부터 달았습니다, 이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하여튼 시민들은

○위원장 윤영철 그 당시에 LED 억수로 유행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하여튼 뭐 그 문제는 기왕에 설치되어 있는 거고 앞으로 할 때는 더 그런 것도 아주 기술적인 면을 좀 더 고려해서 하겠습니다. 처음 이건 진짜 시민들이 유용하게 지금 활용했다는 걸

○위원장 윤영철 이것도 예산 들어갑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하매 다 잡혀있는 거죠. 예, 지금 잡혀있는 거

○위원장 윤영철 한번 보십시오. 3년 전에 했는 걸 가지고 또 재차 또 예산 투입하고

안장환 위원 정보화시대도 좋지만요. 어르신들이 그래요. 글자가 자막에 가니까 읽지도 못한대요. 왜 그걸 적어놨는 걸 왜 저런 걸로 해 놔서 글씨도 작고 LCD 지나가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거기에 토요일, 일요일도 음성으로도 나오고 잠시 후에 몇 번이 온다 이래 하는데

안장환 위원 그런 어르신들이 운행을 많이 하는데 너무 정보화시대에 맞춰서, 어르신들한테 컴퓨터 갖다 주면 컴퓨터 사용할 줄 압니까?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잘 보일 수 있도록 그런 건 그렇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무작정 자꾸 현대화 해서 자동화시스템으로 하면 그걸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은 나이 드시고 노약자들 이런 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는데 그런 걸 감안해서 행정에 그래서 그렇게 하세요.

○위원장 윤영철 자, 없으시지요?

김상조 위원 하나만.

○위원장 윤영철 아,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승강장의 복지 한번 생각해 봐요. 승강장의 복지, 사람들이 승강장에 이래 보면 무료하게 그냥 의자에 앉아서 무료하게 그냥 대기를 하는데 간단하게 승강장 복지 있어요. 쉽게 말해 요새 옛날에는 택시들도 보면은 그냥 움직여서 승객을 모셨는데 승객이 없다 보니까 택시 승강장도 너무 적은 반면에 승강장의 복지를 한번 생각해 줘봐요. 왜 그러냐면 버스승강장도 넓은 데 보면 사람들이 이렇게 꼭 공원에만 운동기구 설치할 필요는 없어요. 승강장에도 이렇게 무료하게 안 기다리고 차를 기다리면서 하는 복지를 그걸 한번 찾아줘 봐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알겠습니다. 지금 택시 기사 분들은 또 화장실 이런 게

김상조 위원 그거는 길에는 할 수가 없으니까 거기까지는 말고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우예 보면 그게 생리현상의 최고인데 그러니까 참

김상조 위원 이게 이제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구미역에 대도 사실 그걸 해소를 못할 정도입니다.

김상조 위원 예, 예.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전문으로

김상조 위원 그건 내가 무리는 무리인 것 같고 말고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것도 있고 복지가

김상조 위원 승강장에서 버스승강장 보면 좀 넓은 데 공간이 있는데 승강장에서 무료하게 안 기다리는 그런 복지를 한번 찾아달라 이 말이라.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응당 뭐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면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러니까 어르신들이 그냥 버스를 기다리면서 간단하게 뭐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꼭 공원에만 시설 아니고 승강장에도 넓은 데 이래 보면 시설녹지 부분이 있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런 데 승강장 복지를 한번 찾아줘 봐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잘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위원장님 저도 한 말씀

○위원장 윤영철 예,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과장님, 그 BIS 시스템이 수명이 얼마 정도로 계상되어 있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아, 수명이요?

김정곤 위원 예, 내구연한이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거는 우리가 전자제품이 일반적으로 이래 기술적으로 바뀌는 거는 이제 라이프사이클 해서 지금 전에 같으면 2년6개월 이렇습니다마는 지금 이런 경우는 시스템이 그대로 작동이 되니까 한 최소 4~5년은 간다고 봅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면 처음에 설치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밖에 노출되어 있을 때는 이제 비바람에 이게 이제 태양에 변색이 된다든지

김정곤 위원 그러면 처음에 설치했는 거는 거의 지금 교체해야 될 시기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까?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뭐 꼭히 그렇게 제가 단정을 하지는 못하겠는데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시기가 아니고요. 이제 비치는 양이 우리 젊은 사람들은 다 보입니다, 실제로 보면.

김정곤 위원 아니요, 제가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BIS 시스템 지금 해 놨는 게

○위원장 윤영철 검토를 해 봐야 되는데 젊은 사람도 안 보입니다.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아니요, 그리고 이제 햇빛이 많이 비칠 때, 그거 할 때는 다 보입니다.

김정곤 위원 교체시기가 어느 정도 되느냐고요, 교체시기가 수명이.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수명이

(전용직 교통시설담당, 보조발언대로 나옴)

그냥 이야기만 하이소.

김정곤 위원 예, 이야기만 해 주시면 됩니다.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예, 지금은 제가 담당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마는 그 당시에 제가 설치를 했습니다. 그 담당 시설계장입니다. 그 당시에 3년 전인데요. 그때 당시의 기술로는 지금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시인성 부분도 문제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전국에 벤치마킹하고 그때 당시만 해도 잘 안 보이는 거, 햇빛 문제 이런 것이 다 고려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의 기술적으로. 그래 가지고 지금 몇 년도 가느냐 이러는데 하드웨어 쪽에는 얼마든지 갑니다. 가는데 안에 이제 소프트웨어 예를 들어서 전구를 간다든지 이런 것은 1년 못가는 수도 있고요. 그래서 늘 유지보수를 하는 상황인데 특히 이제 지금 시인성에 대해서는 디자인하고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냥 아무렇게나 빛 가림을 하고 막 가리면 잘 보입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도 그런 내용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도시 전체를 흩트릴 수 있다, 좋다고 설치한 것이 도시경관을 흩트릴 수 있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고 이래 가지고 조금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차차차 자꾸 세월이 지나면서 더 좋은 걸로 개선해 나가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그건 양해를 좀 구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시인성과 관련되는 문제입니다마는 제가 먼저 알고 싶은 거는 처음에 BIS 시스템을 설치할 때 내구연한이라든가 이런 걸 다 계획을 하고 하셨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게 몇 년 정도 계획을 하셨냐고요.

○위원장 윤영철 계장님 그거 답변하려고 나오셨지 않습니까?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그러니까요. 이제 그 안에 하드웨어 통채 이런 거는 10년도 더 갑니다. 더 가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밝기라든지 이런 그런 거에 대해서는 그때 당시에도 아주 밝은 거 위원님들, 조금

김정곤 위원 그러면 다시 교체하는 작업은 10년 넘어가야, 수명이 그러면 10년 넘어간다는 이야기죠?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하드 큰 통 이런 건 오래 갑니다. 가는데 지금 우리가 시인성을 확보하려고 하는 거 LCD를 LED로 바꾸는 이런 것은 1년, 2년 아까도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2년6개월 이런 정도로 계산해서 이렇게 지금

김정곤 위원 그러면 지금 설치되어 있는 BIS 시스템을 방향을 바꾸는 데도 돈이 많이 듭니까?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방향 바꾸는 데는 특별히 그렇게 뭐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이제 확장을 이래 합니다, 확장을. 이 개선사업에 비가림 시설도 할 수 있고 또 아까 한 대로 조도를, 조도라 하기는 그렇고 칸델라라 하는, 이제 조도는 빛의 밝기고 이제 이건 칸델라 해서 LCD 뭐 LED 우리는 일반 그겁니다만 그게 빛의 세기라 할까 그게 현재 400칸델라인데 1,000으로 이제 올리는, 2.5배를 상향시키는 그렇게

김정곤 위원 글쎄, 그게 이제 바꾸게 되면 또 어떻게 보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봐서는 뭐라 그러지, 햇빛의 방향 때문에 안 보이는 경우도 많고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래서 그런 거는

김정곤 위원 저도 한 번씩 버스를 타봅니다마는 아까 과장님 말씀은 잘 보인다고 말씀하셨는데 안 보입니다. 그 의자에 올라가가지고 눈을 맞춰서 보려고 그래도 안 보이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러게요.

김정곤 위원 예, 그래서 제가 말씀드려본 게 이게 교체수명이 처음에 계획할 때 얼마 되었는지 그래도 아까 계장님 말씀처럼 10년씩 이렇게 오래 되는 것 같으면 지금 수리하고 할 때 방향을 약간씩 트는 게 안 맞겠나 싶어서 그래서 드리는 이야기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햇빛을 이래 반사 빛을 잘 고려해서 그래 해서, 그거까지도 이건 이제 노선하고의 연결 방향하고의 이게 있다 보니까 그런데 그런 것도 고려해서 여기 교체할 때 보완할 때 같이 포함하도록 하겠습니다. 방향 교체 이런 거 말입니다.

김정곤 위원 예, 이상입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자, 다른 위원님 또

김재상 위원 윤영철 위원님.

○위원장 윤영철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그러면 자, 한번 보자.

우리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오시자.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아닙니다.

김재상 위원 우리 안 그래도 우리 지역구의 김정곤 위원장의 지역구인데 어제, 이거는 답변 안 해도 돼요. 그냥 참고하시라고.

순천향병원 옆에 보면 지하도 있지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김재상 위원 지하도와 순천향 정문까지 약 150m 됩니다. 거기 주차장이 선 그어져 있지요? 안쪽으로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유료입니다.

김재상 위원 예?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유료로

김재상 위원 유료 아니던데?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무료입니다.

김재상 위원 무료데.

(전용직 교통시설담당, 보조발언대로 나옴)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한 1년 반 전에는 유료로 했습니다. 했는데 택시승강장 때문에

김재상 위원 그렇죠.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지금은 무료화 하고 있습니다. 인건비가 더 들어서.

김재상 위원 거기서 이야기해도 되는데.

○교통시설담당 전용직 죄송합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그래 무료라서 내가 하는 이야기인데 거기에 순천향병원의 간호사들이 그냥 아침이 되어 버리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대는 거라, 여자들이. 그러니까 일반시민들이 급하게 볼 일 모처럼 보려고 세우려고 하면 세울 자리가 없어. 그 민원이 주민들로부터 많이 들어오더라고 내가 가니까, 이거 좀 부당한 거 아닌가

○위원장 윤영철 전용 주차장인데

김재상 위원 그래서 이거 빨리 좀 시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시고 두 번째는 관광버스 지금 관리 여기서 하지요? 문화예술과는 아니지요? 노래방기기가 있어가지고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여기서 합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노래방기기라서 문화예술과입니까?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아닙니다. 우리 담당입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서 내가 참고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래서 관광버스를 지금 구미에 23개 우리 시군부에 그 조사를 실태조사를 잘 한 번 해 보세요. 지금 주차장 그 허가권 말입니다. 지금 유일하게 23개 시군부에 경주만, 경주만이 우리 문화재 하고 역사 그게 있어가지고 주거지에 주차 그걸 못하게 법적 제도, 조례로 만들어 놨어요. 그런 타 다른 지역은 포항이나 전부 다가 그걸 좀 완화시켜 가지고 할 수 있는데 구미에 지금 그게 묶여 놔놓으니까 간호사 전부 다 길거리에 차를 다 대는 거야. 사고의 위험도 있고 또 도시미관도 해치고 그런데 그 부분을 어차피 오셨으니까 도시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우리 23개 경상북도에 어디가 그렇게 하고 어디가 그렇게 하는가를, 나한테 자료는 다 있어요. 내가 23개 지금 자료를 다 받았는데 우리 관광버스 업체도 우리 구미시가 좀 관리 좀 잘해 가지고 정말 그게 없으면 또 안 되잖아.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그러면 이제 차고지를 말씀하십니까?

김재상 위원 그렇죠, 차고지.

○경제통상국장 황종철 내곽지 안 되고 외곽지를

김재상 위원 그래 예를 들어 외곽지 법적으로 보면 지금 그래요.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전부 다 뭐 외곽지에

김재상 위원 6m 이상 도로에 하라 하니까 촌에 외곽지에 6m 이상 되는 도로가 어디 있어요그래? 하지 마라 하는 거나 마찬가지지. 그러니 길바닥에 아무 데나 세우라는 이야기라. 그러니 제도적으로 우리가 그런 걸 풀어줘야 된다 이 말이라, 의회에서.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잘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서 오셨는 김에 이왕 수고하시는 김에 그런 것도 좀 이래 검토해 달라고 내가 말씀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다른 위원님 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어느 부서 봐도 다 할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과장님 좀 수고 좀 해 주시고.

자, 더 이상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성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부동산관리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그냥 간단히 인사말씀과 업무보고를 간략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동산관리과

○부동산관리과장 김정섭 안녕하십니까?

부동산관리과장 김정섭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윤영철 위원장님, 한성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부동산 행정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부동산관리과의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43만 시민을 위한 맞춤형 부동산정보 제공을 통한 고객행복 실현과 위원님들의 뜻을 받들어 알차게 부동산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부동산관리과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주요사업 2건, 신규사업 3건 순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입니다.

93쪽입니다.

부동산중개서비스 해피콜제 운영입니다.

부동산중개업소 이용 후 만족도를 전화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한 설문제도입니다. 설문내용은 중개서비스 만족도, 중개 관련 부당요구 사례,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으로 하고 있습니다.

1/4분기 실거래 신고 30건을 추출해서 설문조사한 결과 만족 22건, 보통 7건, 불만 1건으로써 불만 1건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하였습니다.

94쪽입니다.

2014년 전면 시행한 도로명주소 사업 완벽추진입니다.

도로시설물 현황으로는 도로구간 1,047개, 도로명판 2,236개, 건물번호판 40,780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추가설치를 위하여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교부받았으며 여기에 따른 시비를 추경예산에 4,000만원을 편성하여 도로명판 설치 및 유지보수를 철저히 하겠으며 도로명주소 이용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각종 행사 시에 안내문, 홍보전단, 홍보물 등을 주면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해서 도로명주소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규사업입니다.

95쪽입니다.

전자도면을 이용한 민원열람시스템 구축입니다.

이 사업은 3개년 연차사업으로 민원인이 직접 대형 터치스크린을 이용하여 우리 시의 관광안내 정보, 빠른 길 찾기 정보, 토지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올해 2월에 도비 1,600만원, 시비 6,500만원의 예산으로 해서 8개 읍면동에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6쪽입니다.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사업입니다.

지적도상 도상경계와 실제 토지경계의 불일치로 경계분쟁 및 재산권행사 제약 등 국민 불편사항이 대두되어 2011년 9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어 2030년까지 시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시의 지적불보합 지구는 약 232개소로 2013년 부곡1지구를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결과 민원발생 없이 원활하게 완료되었습니다.

금년도 사업은 지난 3월14일 도청에 부곡2지구를 신청하였으나 국비보조금 부족으로 인해서 사업이 조금 지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경북도와 협의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97쪽입니다.

부동산종합공부 관리·운영 및 대 국민서비스 시행입니다.

사업내용은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지적도 등 18종의 부동산 행정정보를 한 종이에 부동산종합공부로 통합하여 시민들이 여러 기관을 방문하는 번거로움과 수수료 비용과다 등의 문제점 등을 한 종이에 종합공부증명서로 발급함으로써 시민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상 부동산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동산관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부동산관리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동산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 설명을 잘 하시니 뭐」하는 위원 있음)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저 의사진행 발언 좀 할게요.

○위원장 윤영철 예.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간단한 인사’ 이러는데 그건 주무국 주무과만 과장만 간단히 인사하고 그 뒤에 하는 과장님들은 인사는 생략

○위원장 윤영철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생략을 좀 해 주시고

○위원장 윤영철 감사합니다.

임춘구 위원 또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고 질문은

○위원장 윤영철 페이지대로 다 하고

임춘구 위원 주요사업도 하고 그렇게 좀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략하게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국 안녕하십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국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윤영철 위원장님 그리고 한성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차량등록사업소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당부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차량사업소 일반현황을 말씀드리면 차량등록사업소는 2012년 1월9일

○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소장님. 아까 조금 전에 들으셨지 않습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국 아, 예. 그러면 그런 거는

○위원장 윤영철 신규사업만 해 주시면 질문드릴 때 전체적으로 저희들 하겠습니다.

- 차량등록사업소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창국 예, 신규사업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103페이지 민원인과 함께하는 친근하고 편안한 쉼터 운영을 하겠습니다.

다수의 민원으로 인해서 기다리는 민원인들에게 아담한 실내 수목정원 속에서 독서와 명상의 기회를 제공하여 작지만 감동 주는 민원실 환경개선으로 편안하고 포근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의자, 민원테이블, 프린터기, 팩스기 추가설치와 무인도서대 운영, 수시로 음료수 제공, 민원실 내 수목정원을 운영하여 우리 사업소를 방문하시는 민원인에게 최상의 민원서비스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쉼터 및 문화공간으로 정서순화와 민원발생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소장님 보고 잘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여기까지 하고 쉬지, 차량등록사업소 하고」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들, 회의진행에 관해 상의함)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6분 회의중지)

(14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영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주민생활지원국 청소행정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오전에 우리 했는 거 보셨지요?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 청소행정과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위원장 윤영철 신규업무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간략하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알겠습니다.

예, 청소행정과장 박호형입니다.

존경하는 윤영철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한성희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 여러분!

평소 청소행정 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시 인사에 의해 지난 7월11일 자로 부임 받았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사업 4건, 신규사업 5건입니다만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13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스마트 경고판 보급 확대입니다.

스마트 경고판은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에 전자센서가 설치되어 사람이 다가가면 “이곳은 쓰레기 버리는 곳이 아닙니다.”라는 녹음멘트와 함께 영상녹화가 되는 감시장비입니다.

이 스마트 경고판을 이달 말까지 각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102군데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현재 약 20대 정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6,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 되겠습니다.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환경지킴이 지정 운영입니다.

올해 7월부터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에 읍면동별 주민 1~2명의 추천을 받아 총 33명을 명예감시원으로 기 위촉한 바 있습니다. 시에서는 이들이 좀 더 의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올해 추경예산에 선진지 견학, 문화상품권 제공 등 관련 예산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315쪽입니다.

대형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입니다.

현재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가전제품 쓰레기를 배출할 때에는 각 가정에서 스티커를 구입해서 부착하여 배출하고 있습니다만 스티커 분실 등의 문제점이 많아서 올해부터 가정에서 전화로 신고를 하면 수거업체에서 가정을 방문해서 수거해 가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위탁사업자는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로써 이에 대한 위탁비용이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은 없으며 수탁자가 폐가전제품 처분에 따른 수익으로 운영되는 그런 구조가 되겠습니다.

다음 장 넘어가겠습니다.

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개선입니다.

현재 음식물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있다 보니 고양이 등이 물어뜯어 거리미관을 해치고 환경이 오염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독주택 쓰레기 전용용기를 제작 배부하고자 합니다. 현재 신평1, 2동에서 시범 실시하고 있는데 주민반응이 좋습니다. 실시대상은 올 연말까지 1단계 사업으로 단독주택 2만6,000세대, 소규모 음식점 2,000개소를 대상으로 시행하겠습니다. 이에 따른 사업비는 3억6,0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종이팩 재생화장지 교환사업입니다.

우유팩과 같은 종이팩은 일반종이와 재활용 용도가 많이 다릅니다. 그런데도 주민들은 종이팩을 일반종이로 함께 배출하는 사례가 많아 처리비용도 많이 들고 재활용 효과도 감소되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종이팩을 별도로 수거해 오면 재생화장지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실시코자 합니다. 올 8월 달 중으로 읍면을 제외한 19개 동지역에 본 사업을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청소행정과 신규업무 사업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마쳤습니다.


(참조)

청소행정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소행정과 소관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님들이 준비하는 동안 제가 몇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도 이번에 새로 이제 이동하여 오셔가지고 청소행정과라는 일을 진짜 막중한 업무를 맡게 되셨는데 여기 우리 위원님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몰라, 공무원들도 다 인지하는 부분일 겁니다마는 구미시 쓰레기 문제 과장님이 오신 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이 쓰레기가 지금 구미시로부터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예전하고 꼭 그대로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쓰레기 배출량이, 배출이.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줄어들지는 않고 지금 느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느는데 그러면 우리 환경자원화시설에 들어오는 쓰레기 양이 지금 늘어나고 있습니까?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그거는 제가 우리 담당 부서 계장이 답변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계장님, 답변해 보십시오.

○환경자원시설담당 박정현 환경자원화시설 계장 박정현입니다.

현재 자원화시설에 들어오는 생활쓰레기 양을 보면 현재 많이는 아니라도 조금 늘어나는 형편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늘어나는 이유는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인구수가 늘어났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환경자원시설담당 박정현 인구수도 좀 많이 늘어난 사유도 되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저희들이 최대한 시민들한테 홍보를 해 가지고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지금 강구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잘 아시다시피 구미시 대로변에 있는 쓰레기는 구미시가 지금 아주 잘 이렇게 뭐라 그러노, 잘 수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골목골목 특히 원룸지역에 가보시면 쓰레기가 산더미 같이 쌓여있습니다. 제가 선거기간 동안 제 지역구 인동, 진미동 포함해서 하매 상모사곡동, 도량동 이런 원룸지역에 지금 많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에 가보시면 이건 도저히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10명 중에 한 7~8명은 쓰레기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나머지 두세 명 분은 버스, 대중교통, 치안 이래 얘기할 뿐 여기 계시는 분 다 그래 동감하실 겁니다. 계속해 가지고 저희들도 의원님도 주문을 하고 뭔가를 이거 제도적으로 뭔가를 저걸 안 하는 이상은 절대로 쓰레기가 불법쓰레기가 근절되지 않는다 이래 보는데 지금 내용에 보니까 신규사업에 이래 보니까 스마트 경고판도 붙이고 환경지킴이도 지정하고 이거는 제가 알기로는 구미시 청소행정과에서 처음부터 10년 전부터 이거 해 온 사업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거 환경지킴이 이거 타 시군 다 하고 있는 겁니다. 유독 구미시에 원룸이 많으니까 그런 골목에 대한 특단의 뭔가 해결책을 제시해 주셔야 되지 우리 구미시가 타 지역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그죠? 거의 없어요, 지금요. 스마트 경고판 이거 버리는 사람은 불법으로 버리는 사람한테 이길 수가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지키는 그러니까 배출시간을 지키는 사람한테만 이게 적용되지 불법으로 버리는 사람은 차에서 던지고 가는데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뭡니까, CCTV 설치 그것도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이 없고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이라도 한번 가보시면 저는 솔직히 말해 갖고 현장방문을 한번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진미동 지역에 한번 가보시면 여러분들 깜짝 놀랄 겁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 과원 전체 말씀하신 그 부분을 거기에 개선되도록

○위원장 윤영철 압니다. 제도를 바꾸어야 됩니다. 조례를 바꾸십시오. 조례를 바꾸어 가지고 환경미화원 단속권을 주든지 예? 안 그러면 진짜 철저하게 하셔야 됩니다. 뭐 교육하자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구미시 책임 아닙니까? 자꾸 시민들 의식, 의식 하는데 의식을 전환하게끔 교육을 시키고 홍보하는 것도 구미시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안장환 위원 예, 저 안장환 위원입니다.

동장으로 계시다가 이게 막중한 청소행정을 보시려고 하면 시민들하고 직접 연관되는 민원도 많이 발생할 거고요. 저는 제가 자원봉사 청소를 오래 하다 보니까 문제점에 대해서 제가 많이 알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환경쓰레기 이런 문제를 가지고 지금은 계몽 계도차원을 지났습니다. 규격봉투나 쓰레기봉투를 사용한다는 거 시민들이 모르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경지킴이를 운영한다고 하는데 선진국에 가보면 환경경찰이 있어요. 바로 버리면 스티커를 바로 발부합니다. 벌금스티커를 그런 제도를, 이런 제도가 내가 언젠가 한번 이야기를 하니까 이렇게 할 수 있는 우리나라 현 제도 상위법에서 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지킴이 차원이 아니라 한 동네 한 구역에 한 명 정도라도 환경경찰에 가까운 수준이 되는 사람들을 해서 불법투기를 하면 추적하면 다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한테 인센티브도 주고 승진에도 고과점수에도 좀 많이 주고 이렇게 해서 환경을 정말 구미가 신선한 도시고 아직 새로운 젊은 도시인데 환경에 대해서는 단점입니다. 실질적으로 그래 우리 환경미화원들 이야기해 보면 인력난으로 뒤에 이면도로는 사실 감시 감독조차 잘 할 수가 없다고 이야기해요. 사실 그렇고요. 그래서 한 사람이 환경미화원이 그 전체를 깨끗하게 한다는 거는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이제는 계몽 계도차원을 떠나서 단속위주로 가야 됩니다. 단속도 알림이 이런 거 그런 걸 무시하는 사람이 버리지 그런 양심 있는 사람 거기 갖다 안 버립니다.

그래서 더 강화해서 법이 최대한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단속위주로 하세요. 하시고 그런 제도를 하여튼 좀 많이 만들 수 있도록 그래 연구를 해 주시고.

양심화분은 어느 부서에서 담당합니까?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저희들이 그거 설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양심화분을 제가 알기로는 한 2년 전에 양심화분을 쓰레기 투기하는 데 많이 갖다놓고 꽃도 심고 코스모스도 심었는데 사후관리가 전혀 되지 않아요. 지금 양심화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현장조사 한번 가봤습니까? 거기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압니까? 오히려 교통에 방해가 되고 한 쪽에 밀려져서 그 위에 쓰레기 범벅이 되어 있어요. 그런 그 양심화분으로 되어서 그게 정화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서 시민들의 혈세만 낭비하고 이러니까 바로 철수를 하고요, 철거를 하고. 그리고 흉물로 변해서 오히려 그게 그것이 쓰레기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나가셔 가지고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나, 탁상행정을 하지 마시고 그래 정리하시고 좀 쾌적한 구미시를 만들어, 한 사람의 의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관계 공무원들의 의지에 따라서 구미시가 깨끗해 질 수도 있고 정말로 쓰레기더미가 될 수가 있습니다.

저 자랑이 아니라 제가 한 2년 정도 도량동 저기 선주고등학교까지 매일 새벽에 청소하는데 지금 거기 한번 가보세요. 담배꽁초 하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주민들도 협조를 해 주고 관계 학교에서도 쓰레기 범벅인 학교를 교장선생님이 “아니,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우리도 해야 되겠다.” 또 청소 환경미화원님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도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이래서 도량동 진짜 저는 쓰레기 없는 거리로 시범거리로 조성하고 싶어요.

그래서 각 지역에 동사무소에서도 그런 담당하는 직원이 있고 하니까 의지를 가지고 하고 법이 정해진 한도 내에서 단속위주로 그렇게 운영을 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알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으로서 우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곤 위원 예.

○위원장 윤영철 예, 저쪽 우리 김정곤 위원님.

김정곤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하여튼 간에 신평1동에 계실 때 불법쓰레기 때문에 과장님이 많이 노력하셔 가지고 불법쓰레기 투기 문제가 많이 근절되었다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자, 제가 오늘 업무보고지만 한 두 가지 정도만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예.

김정곤 위원 보니까 우리 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 지금 배출방법이 저희들 신평1동, 2동에서 지금 시범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주민들하고 만나게 되면 이 문제에 대해서 가장 많이 듣는 게 음식물쓰레기 배출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직까지 주민들한테 계도가 안 되어가지고 그러니까 뭐 저녁에 내고 아침에 수거하는 방법이 아직까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게 아직까지 제대로 안 되고 있다 하는 거 하고 그리고 또 문제가 뭐냐 하면 음식물 배출용기에 관한 문제입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예.

김정곤 위원 이거는 뭐 특별히 규정이 저 뭡니까, 규격이 정해져 있고 판매하는 데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규격이 뭐 이런 거 정해진 건 아닙니다마는 우리가 고양이라든지 이렇게 손을 못 대도록 또 수거하기 편리하도록 그렇게 이제 아이디어제품으로 만들었는데 그 문제가 있으면 용기를 이렇게 개선할 수는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아니, 혹시나 분실하게 되면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분실하면 분실자가 구입해야 됩니다.

김정곤 위원 어디서 구입하지요, 그걸요?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현재 그 판매소가 아직

(박호형 청소행정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지정되었죠? 시범지역에

(「아닙니다. 신평에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다 보냈습니다」하는 담당 있음)

그 판매하는 데가 어디 있지요?

(「홈플러스 거기에 있습니다」하는 담당 있음)

김정곤 위원 홈플러스 대형마트에요?

(「예」하는 담당 있음)

아.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멀긴 멀다, 예.

김정곤 위원 하여튼 간에 제가 다녀보니까 쓰레기 배출하는 문제하고 용기를 누가 잘 가져가신대요. 이사 가면 또 가져가고 그러니까 이 용기를 쓰레기배출 음식물쓰레기 배출용기로만 사용하는 게 아니고 타 용도로도 사용하려고 가져가시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아직까지 그 부분 용기를 잃어버리게 된 경우에 어디서 구입해야 되는지 이런 것도 잘 모르시고 이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거 시범사업이니까 이런 것도 감안하셔 가지고 또 타 지역으로 조금 확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정곤 위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다니다 보면 차창 너머로 담배를 태우시고 담배꽁초를 이렇게 버리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예.

김정곤 위원 그걸 저도 이때까지 뭐 청소행정과 아마 상임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질의가 되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얼마 전에 보니까 타 시도에서 요새 차에 블랙박스가 많이 달려있으니까 그걸 고발하고, 고발한다고 그래야 됩니까? 뭐라 해야 됩니까. 신고하는 분한테 응분의 대가를 지불하고 그걸 어떻게 포상하는 그런 방법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우리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저희도 하고 있습니까?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예.

김정곤 위원 아, 예. 그건 제가 몰랐던 부분 같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아니, 실적이 있습니까, 혹시?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우리 지금 제가 동사무소 있을 때 저희가 직접 촬영해서 블랙박스로 이렇게 신고해 갖고 보상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체 금액은 우리가 여기 지금

(박호형 청소행정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어느 부서에서 하지요?

○위원장 윤영철 총 몇 건에 얼마 포상금 줬는지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지금 쓰레기 버리는 이 부분 신고포상제라고 해서 저희들이 시행하고 있는데 제가 신평1동에 동장으로 갈 때 워낙 그 동네에서 이렇게 그 얘기를 많이 하니까 사실 백약이 무효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디어를 냈는 게 스마트폰으로 차에 스마트폰도 CCTV 기능 앱이 있습니다. 차에 잘 보이는 데 딱 갖다놓고 딱 놔두면 4시간, 5시간 찍히거든요. 그래서 찍히는 거 보면 주민들은 누가 그거 보면 어느 누가 버렸는지 압니다, 버린 사람. 그래서 그 촬영된 영상가지고 동사무소에 신고하면 10만원 드립니다. 버리는 사람은 20만원 과태료 받고 그래서 상당히 그게 이제 한번 과태료를 받으면

○위원장 윤영철 아니, 동에서 준비해서 줬다고요?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이제 우리가 접수받으면 여기 청소과로 이제 접수되니까 이게 신고보상 신청을 합니다.

○위원장 윤영철 읍면동별로 혹시 나온 것 있습니까?

○청소행정담당자 조희태 예, 지금 읍면동별로 자세한 자료는 지금 없고 지금 2014년도 예산이 1,000만원인데 현재 86건 해서 860만원 신고포상금 나갔고 현재로서는 80%가 지금 인동진미 구역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신고 접수되었는 데가요?

○청소행정담당자 조희태 예, 예.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그쪽에 저희 원룸지역 그쪽에 많이 되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그래서, 위원장님.

블랙박스가 있습니까?

○청소행정담당자 조희태 지금 저희가 이제 증빙자료가 있어야 이제 저희가 신고 포상금을 주는 부분인데 지금 현재로서는 지금 블랙박스로 지금 올해는 신고포상금 지급한 경우가 없고 이제 읍면동의 담당자들이 민원신고 접수를 받아가지고 지금 현재 신고포상금을 지급하는

○위원장 윤영철 그건 계속 우리가 해 오는 방법이잖아요, 몇 년 전부터.

○청소행정담당자 조희태 그런데 제가 알기로 이제 읍면동별로 자체사업으로 해서 블랙박스 설치해서 지금 단속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지금 블랙박스로 지금 신고가 접수되어 가지고 신고포상금 지급하는 경우는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아니, 이거 블랙박스로 이렇게 신고해서 포상금 주는 것이 아니고 신고포상금 주려고 하면 증거영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블랙박스로 이렇게 찍었는 거를 촬영한, 차 이래 갈 때 넘버 그게 그대로 찍힙니다. 그러면 보통 신호 받을 때 담배 손 이래 냈다가 출발하면서 탁 던지고 이래 출발하는데 그게 영상에 다 나타납니다.

○위원장 윤영철 그래 그 좋은 방법을 해서 효과를 거두었으면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왜 그래 못하냐 이 말입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아, 지금 안 그래도

○위원장 윤영철 그런 것이죠, 뭐.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그 부분을 제가 와서 업무보고 받으면서 이게 신고포상금 제도가 내가 동사무소 동장하면서 제일 효력 좋더라, 효과가 좋더라, 그래서 이 신고포상금을 좀 확보해서 인동진미, 상모 이쪽에 좀 감시기능을 좀 높이자 이렇게 지금 의견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김정곤 위원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지금 보니까 우리 구미시에는 일반적으로 규정이나 이런 게 없는 것 같고 제가 울산시인가 어디 보니까 이걸 시에서 어떤 규정을 만들어 가지고 시민들한테 알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러한 방법을 쓰는 거는 벌금을 많이 걷는다거나 이거 때문에 하는 게 아니고 사실은 그러한 일이 없도록 시민들한테 계도하는 게 더 중요한 거니까 저희들이 그냥 이렇게 시행하는 것보다는 시민들한테 “앞으로 담배꽁초를 버리게 되면 블랙박스에 찍히면 포상금 또 벌금내야 됩니다.” 하면 앞으로 그러한 일이 많이 안 줄어들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냥 내부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어떤 규정을 만들어서 하는 게 안 빠르겠느냐 한번 제안을 해 봅니다.

예, 이상입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수고했습니다, 김정곤 위원님.

자, 다른, 우리 한성희 위원님.

○부위원장 한성희 저도 한 두 가지만 좀 여쭙겠습니다, 과장님.

양포동에 산업폐기물장이 지금 아마 설치 운영되고 있는데 제가 한 1주일 전에 한번 들러 보니까 악취가 한 10시쯤 되었는데도 굉장히 많이 납디다. 거기에 산업폐기물장에 성토하는 과정이나 버리고 하는 그게 무슨 조건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갖다가 업체에서 그냥 우리 양포동 앞에다가 그냥 뭐 버리고 일정한 비용을 받고 이렇게만 하는 겁니까?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저도 지금 현장에 가봤습니다. 가보고 하니까 현장 들어서니까 냄새를 느꼈습니다. 느꼈는데 일단 그런 매립시설은 전부 환경부 기준이 엄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온 지 며칠 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그쪽 외에 또 산동지역에 이렇게 악취라든지 이런 침출수 이런 부분이 주민들에 의해서 민원이 제기된 상태기 때문에 저희들로서는 지금 규정에 따라서 맞게 이렇게 처리되고 있는지 조사를 해서 이렇게 시정할 건 시정하고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

○부위원장 한성희 한번 과장님 가실 때 산업폐기물장 현장하고 또 KM그린에 저도 일주일 전에 민원을 좀 받았는데 그 KM그린에도 한번 현장에 그 주민들이 연락이 어떻게 왔나 하면 거기에 당초 설계보다 폐수되는 관계에 뭐 그 설계대로 변경을 해서 다 파손을 시켰다고 이렇게 하는데 그 한번 현장을 한번 가실 때 과장만 가시지 말고 저도 한번 함께 가서 저희들 지역이라서가 아니고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예, 예.

○부위원장 한성희 산업폐기물장이 제가 한 2년 전에 추석 전에 한번 악취가 난다 해서 가서 보니까 그 도로에 소보, 백현 쪽에 지나갈 수가 없을 만큼 국도변에 악취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민원이 들어왔을 때 한번 현장을 보고 싶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알겠습니다.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한성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자, 또 다른 위원님?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과장님, 청소행정과 축하드리고요.

여기도 어려운 직책인데 우리 6대 때 말에 구미 미화원하고 약속 있잖아요. 국장님 박상우 국장도 바뀌었고 이제 정인기 국장님 오셨고 과장님 새로 바뀌었고 바뀌었는데 그 약속 지켜 달라고요. 미화원 정원수 채워 드리고요. 그리고 음식물 하는 거 7만에서 지금 42만 바뀐 업체에서 그거 6개 업체로 만들어 드리고 그거 꼭 약속 지켜 주십시오. 과장님 바뀌었다고 또 안일하게 무위하게 넘어가지 마시고 미화원도 생존권이 걸려있기 때문에 그 약속은 무조건 지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고 또 어불어불 해 가지고 넘어가지 마시라고.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무슨 소리인지 알겠습니까?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예. 제가

김상조 위원 음식물은 구미시가 7만 되어서 업체가 3개 업체였는데 42만 되어도 3개 업체인데 늘어나는 건 관계없어요, 위탁을 주시라고. 주시는 그건 내가 안 하는데 미화원 정수 220명인가 지켜 드리고 청소행정과 약속 지켰는 거 국장님, 약속 무조건 지켜 주십시오. 이거는 또 시장님 이제 3선 지금 마지막에 또 2년 정도 지나가서 또 해서 용역업체 또 하나 더 늘리고, 늘리고 이거는 거기 안에서 늘려주시고 그거 미화원 정수는 무조건 지켜 주세요. 이건 내가 당부 드릴게요.

그리고 쓰레기는 지금은 제 개인적으로는 생각에 왜 그러냐 하면 야간에 다녀보시면 CCTV가 지금 달린 지역하고 안 달린 지역하고는 판이하게 달라요. CCTV가 달린 지역은 판이하게 쓰레기 양이 줄어듭니다. CCTV가 없는 지역은 또 늘어나요. 똑같잖아요. 내 집 앞에 쓰레기 버리면 안 되고 남의 집 앞에 쓰레기 버립니다. 법은 똑같아요. 길 가다가 담배, 침 뱉으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침 뱉어요. 담배꽁초 버리면 안 되는데 담배, 그런데 그걸 막기 전에 방지를 해야 되는데 기본은 안 되었지만 CCTV 있는 지역하고 없는 지역은 그리고 원룸 많은 지역, 없는 지역 그리고 지금은 다문화, 외국인 근로자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그 교육을 안 시켜요. 똑같잖아요, 우리나라 국민들도 대한민국 국민들도 뭐 외국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돈 벌러 갔지 거기까지 관습 풍습을 따라갈 일은 없다는 말입니다. 똑같잖아요. 여기 중국, 베트남, 인도, 카자흐스탄, 몽골 이런 사람들이 여기 와서 우리나라 국내관습을 따라갈 일은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도 교육을 시켜 드리고 그거 우리 6대 말기 때 했는 미화원 정수 지켜 주시고 과장님 바뀌었다고 깨지 마십시오.

그리고 거기에 있는 업체는 우리가 했잖아요. 3개 업체에서 5개나 6개 업체는 그거는 우리가 동의해서 드린다고. 그걸 내가 청소행정과장님 오늘 처음 왔기 때문에 다짐을 내가 받고 싶어요.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알겠습니다. 그 약속했던 부분들이 저희들 시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 그거는 미화원도 생존권이 걸려있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이건 있어요. 쉽게 말하면 저도 압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청소하시는데 젊은 분하고 나이 드신 분하고 차이는 나요. 그러나 그분들도 근로자인데 생존권이 걸려있기 때문에 그 약속은 구미시가 갑이잖아요. 슈퍼갑이잖아요. 지켜 달라고요.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잘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제가 질문을 한번 해 보려고 했는데 우리 김상조 위원이 앞에 많은 부분을 이야기를 했고요. 작년도 언제입니까, 엄청 비오는 날 우리 환경미화원 노조 시청 앞에서 투쟁할 때 저도 나왔었어요. 그때 제가 노총을 맡고 있었기에 나왔고 그때 6대 김수민 의원하고 같이 조우가 되어서 이제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이제 구미시의 거주인구가 늘어나서 쓰레기 양이 늘어난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환경미화원이 296명입니까?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209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203명입니다. 그리고 금오산에 8명하고 211명입니다.

김인배 위원 211명이에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금오산공원관리소 쳐서.

김인배 위원 그런데 여기 정수가 있지 않습니까, 정규직 있고 비정규직 있지요, 지금?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그거는 지금 저희들이 환경미화원은 시의 정규 공무원을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296명 중에 우리가 시에 소속된 203명은 정규직이고 대행업체로 해서 그 청소원이 93명 있습니다.

김인배 위원 예, 예. 그래서 이 203명이 지금 다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결원이 있는지요?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결원은, 우리 담당자 좀 얘기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예.

○청소행정담당자 조희태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담당자 조희태입니다.

청소행정담당 문창균 계장님이 연가로 제가 대신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단체협약에는 211명 정원으로 되어 있고 저희 현재 청소행정과에서 관리하는 미화원 인원수는 203명이고 금오산에 같은 조합원으로 지금 금오산에 소속되어 있는 환경미화원이 8명 있습니다.

김인배 위원 그러면 정원 다 찼다는 말씀이에요, 211명이?

○청소행정담당자 조희태 그 단체협약에 되어 있는 211명은 시청에서 관리하는 인원을 얘기하는 겁니다.

김상조 위원 정수가 찼잖아요.

김인배 위원 그러면 8명을 더 보충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청소행정담당자 조희태 단체협약에 되어 있는 정원대로라면 예, 8명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김인배 위원 그래서 이제 이게 자꾸 쓰레기 양도 많이 늘어나고 이렇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원을 왜 정원을 안 채우는 거지요?

○청소행정담당자 조희태 정원 부분에 있어가지고 지금 저희가 미화원 복무점검도 다니고 이래 가지고 저희가 근무여건이나 아니면 근무량이나 이런 거를 저희가 작년에 이제 파악을 했는데 정원문제에 있어가지고는 저희가 다시 검토해서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이거 가지고 지금 사실은 지금은 이게 안 드러나고 있지만 아마 조만간에 또 이 건 가지고 이슈화가 될 것 같아요, 6대에서 이야기했다시피.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환경미화원도 어차피 해 가지고 무기계약직 아닙니까?

○청소행정담당자 조희태 예, 그렇습니다.

김인배 위원 그러면 시의 공무원하고 거의 처우가 같지 않습니까? 공기업이라고. 그래서 이걸 갖다가 자꾸 비정규직으로 이렇게 전환하려고 하는 그런 모양새로 보인다고. 그래서 특혜 해 가지고 이거는 우리 구미시의 이 공기업부터 비정규직을 양산을 하면 안 됩니다. 사기업도 지금 통제가 안 되고 사기업도 정부 방침에 의해서 정규직화 자꾸 시키고 있는 이런 입장에서 공기업으로 있는 데서 우리가 작은 지자체지만 이런 데서조차 예를 들어서 이유야 분명히 있겠지만 비정규직으로 이렇게 전환하는 것은 진짜 자제를 해 주셔야 되고 또 그렇게 되면 또 이 문제로 해 가지고 시청 앞에서 집회를 한다든지 이렇게 하기 때문에 우선 환경미화원 노조하고 진짜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이런 문제를 갖다가 심도 있게 상의를 하세요. 이게 잘 안 되니까 이게 자꾸 상부단체로 올라오거든. 나중에 의회까지 들어온다 아닙니까.

그래서 중요한 것은 환경미화원 노조가 있으니까 노조하고 우리 여기 실국장님들하고 실무진들이 충분하게 터놓고 이야기를 해 가지고 서로가 노사가 합의되면 문제될 게 별로 없잖아요. 거기서 안 되고 하니까 이게 자꾸 이제 노총으로도 가고 또 시의회에도 오고 하니까 우리 의원들 신경 쓰이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잘 감안하셔 가지고 좌우지간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이 점 충분히 감안해 가지고 이 인원을 잘 지켜, 정규직 인원은 잘 지켜 주시기를 바라요.

○청소행정과장 박호형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예, 예.

(윤영철 위원장, 조희태 청소행정담당자를 보며)

○위원장 윤영철 예, 들어가십시오.

다 하셨습니까,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예, 예.

○위원장 윤영철 다른 분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안전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아, 새로 오셨네. 간단히 인사말씀과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안전과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안녕하십니까?

7월11일 자 인사이동이 되어 환경안전과장을 맡은 문경원입니다.

저희 환경안전과는 안전한 대한민국, 국민행복시대에 발맞추어 시민의 안전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7월5일 자로 위생과와 분리, 5개 담당 25명의 구성원으로 개편하여 신속한 생활공해 민원해결과 환경오염사고 예방, 화학물질사고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윤영철 산업건설위원장님, 한성희 부위원장님과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환경안전과 업무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2014년 환경안전과 주요업무 중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2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21쪽입니다.

천연가스자동차 보급입니다.

도심지역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이 되는 대형 경유자동차를 저공해 천연가스자동차로 교체하여 도심지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입니다.

2007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으로써 지난해까지 192대를 보급하였습니다. 금년에는 26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비는 5억1,800만원입니다. 지원대상은 시내버스, 청소차, 통근·통학버스가 대상입니다. 금년도 6월 말 현재 천연가스자동차 8대를 보급하였으며 잔여사업 물량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22쪽입니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입니다.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시민의 건강피해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으나

(「신규사업만 하지」하는 위원 있음)

예?

(「신규사업만」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아까 설명 못 들으셨는 모양인데 신규사업 위주로만 간략하게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예.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그러면 신규사업 325쪽

○위원장 윤영철 326쪽.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325쪽 1사1하천 사랑 운동 추진입니다.

낙동강 인근 지류천 1사1하천

(「이건 계속사업이고 신규사업만」하는 위원 있음)

아, 죄송합니다.

326쪽입니다.

326쪽 신규사업 환경오염사고 민·관 합동방재단 구성 운영입니다.

각종 환경오염 사고 대비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체와 방재클러스터를 구성 운영함으로써 환경오염 사고에 신속 대응을 통하여 대형사고 확산방지 및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코자 합니다.

민·관 합동방재단 참여기관 간 협약을 체결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권역별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유해화학물질 관리에 관한 기술 및 안전관리 지도로 환경클러스터 기반을 형성하고 대형사고 확산방지와 시민들의 안전확보 및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27쪽입니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2012년부터 가축분뇨의 해양투기 금지에 따라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하수처리장과 연계처리를 통해 방류수의 안정적 처리와 더불어 악취발생 저감과 낙동강 수질개선을 하기 위해 구미시 하수종말처리장 내에 사업비 175억5,000만원을 들여 1일 처리시설 용량 150톤 규모로 2017년까지 처리시설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저희 환경안전과 전 직원은 국민행복시대의 기초가 되는 환경안전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환경안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자,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환경 구미시의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부서에서 무엇보다도 굉장히 중요한 부서의 책임감을 많이 느껴야 될 그런 업무라고 봅니다.

우리 구미시에 전기버스 환경오염에 대해서 한번쯤 연구해 본 적 있습니까? 지금 전기버스가 몇 대가 운영되고 있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전기버스는 저희들이 이제 우리 시에서 교통행정과에서 운행하는 전기버스 있고 그다음에 저희 환경안전과에서 했는 전기 승용자동차 3대가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이건 그렇게 하고요. 대구에 있는 모 종합대학의 환경공학박사라는 분이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구미에 전기버스가 1대에 7억5,000 정도 되는 전기버스가 구미에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안장환 위원 시범운행이라고 내가 들었는데 한국, 대전에 있는 한국 카이스트대학에서인가 연구를 했다는데 시범, 통상적으로 시범운행이라는 것은 어떤 처음으로 이제 개발을 해서 운행을 하는데 그 개발이 대전에서 했으면 대전에서 가까운 데서 시범운전을 하고 그 결함이나 예를 들어 문제점이나 있으면 거기에서 보충을 해서 전국적으로 확대를 해야 되는데 우리 구미시가 전기버스를 제가 언론을 통해서 보니까 전기버스를 운행을 한다고 온 언론을 통해서 하물며 외국에까지 운행한다고 자랑을 많이 하더라고요. 홍보도 많이 하고 그런데 환경을 연구하는 환경공학박사들께서는 이 전기를 예를 들어 이 전기버스를 타고 1년만 출퇴근 하면 여성들은 불임까지 온다는 그런 전자파로 인해서 그런 연구결과가 나온다고 해요.

그래서 만약 환경을 담당하는 환경부서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검토도 하고 연구 의뢰도 하고 그런 부분을 정말로 잘 생각해서 정말로 사람에게 전자파가 인체에 해가 되고 정말 시민들에게 누가 되는지를 면밀히 조사를 해서 저한테 개인적으로 보고를 해 주세요, 빠른 시일 내에.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에 대해서는 충분한 안전성도 확보되고 나름대로는 충분히 검토된 다음에 저희들도 그거를 시에서 유치를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각고의 노력 끝에 이제 구미에 유치를 하게 되었는데 실질적으로는 세계적인 그런 몇 대 발명품으로 속해 가지고 구미가 자랑할 만한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전기자동차 내에서는 대기 오염물질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오염물질이 발생되는 거에 대해서는 전혀 없습니다. 없는데 단지 전자파 부분에 대해서는 그거는 어떻게 사람 인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몰라도 그에 대해서도 아마 안전성이 확보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자료는 또 교통행정과에서 충분히 그런 자료가 있을 걸로 알고 제가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러면 그런 환경을 연구하는 박사들께서 이런 문제가 있는데 분명히 있다고 하니까 그리고 구미시에서 이런 걸 시범 운행하는 걸 왜 구미시가 뭘 앞다퉈서 유치를 합니까? 그게 무슨 자랑거리입니까? 앞으로 그런 행정을 하지 마세요. 우리가 그런 사람들에게 시민들한테 검증도 안 된 그런 걸 가지고 우리가 왜 시범운행을 합니까? 그것도 앞다퉈 왜 합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그거도 카이스트 내에서는 나름대로 운행을 하면서 여러 가지 시험 그것도 차고에서

안장환 위원 버스 1대에 7억5,000짜리가 우리 지금 운행할 그런 시 재정이 됩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그거는 전액 국비를 지원받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국비도 우리 예산이고 우리 세금입니다. 국비는 어디 하늘에서 떨어지는 겁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그래서 전기자동차를 구미가 도입함으로 인해서 그에 따른 산업적으로 파급효과도 안 있는가 싶어서 그래 저희들이 나름대로

안장환 위원 항상 보면요, 행정이 전시효과입니다. 서울에 가면 구미경제가 엄청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현실 구미경제가 어떻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전자파

안장환 위원 얼마나 구미시가 홍보를 잘했으면요. 서울 가면 내가 구미서 왔다 하면요. 구미는 5만 달러 시대 정말 대한민국에서 경제가 제일 좋은 도시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러나 여기 살아보면 그렇습니까? 젊은이들은 직장을 못 구하고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쪼글시고 앉아있고 겨울에 난방비도 못내는 이런 구미시가 잘산다는 홍보는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버스 1대에 7억5,000씩 사가지고 운행하고 이거요, 재고하도록 한번 연구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안장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다른 위원님 질문하실 분?

예, 임춘구 전 의장님.

임춘구 위원 327쪽 거기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작업 이래 갖고 175억 이래 놨는데 이건 지금 유통축산과에서 하고 있는 그거하고 뭐 차이이에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그거는 유통축산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거는 농식품부에서 이제 사업비를 이제 지원해서 하는 거고 그거는 이제 주로 자원 재활용하는 비료 만드는 그런 이제 어떻게 처리시설이고 그다음에 이제 하수 저류처리장에서 이제 설치하고자 하는 거는 이제 뇨, 오줌 이제 돼지 이제 하는 주로 오줌을 이제 뇨를 처리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시설입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액비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예. 저장 액비하고 위탁 처리해야 됩니다.

임춘구 위원 여기에 175억 들어가고 분뇨처리장은 40몇억이죠?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그거는 이제 비료 재생산하고

임춘구 위원 과장님, 이거는 축산분뇨는 아니잖아. 오줌만 기잖아.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그것도 분뇨도 일부 이제 섞여서 들어오기는 들어오는데 이제 나름대로 거기 처리를 해서 그냥 나가면 지금 총인 이게 이제 사실 4대강 사업하고 나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임춘구 위원 제가 묻는 거는 우리 축산분뇨처리시설이 지금 그게 쟁점화 되어 갖고 사업진행을 못하고 있잖아요. 안 해도 되네요, 이거 하면? 설명 한번 해 줘 봐요.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안녕하십니까?

저는 환경안전과의 수계수질담당 김동진이라고 합니다.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유통축산과에서 지금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이라 하는 거는 일단은 우선 화학비료가 많이 판을 치고 있는데 가축배설물로 나오는 이 분을 유기 퇴비화 시켜 가지고 농가에 경종농가에 어떤 웰빙시대에 걸맞은 어떤 거름을 그런 생산을 하자 하는 그런 목적이, 주로 이제 자원화에 대한 사항이고요. 저희들이 하고 있는 거는 수질 말 그대로 낙동강 본류가 구미에는 통과하고 있고 이런 사항인데 또 오염총량제도 지금 시행되고 있고 그런 시점이고 가축분뇨를 이제 액체 비료화 해 가지고 밭이라든지 이런 데 살포할 경우는 또 자칫하면 녹조라든지 그런 데 주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거를 좀 더 안정화시키고 또 2012년부터 해양투기 금지된 양돈농가들 지금 굉장히 축분에 대해서 고심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수거를 해 가지고 고액 분리된 상태로 액체상태는 분리를 해 가지고 지금 100톤씩 2005년도부터 받아져 왔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005년도부터 하수처리장에 지금 해 왔는데 문제는 자꾸 법은 강화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좀 더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그 자체적으로 연계 처리하는 시설을 환경부에서 국비 80% 지원해 가지고 저희들이 더 수변도시 어떤 구미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려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이거는 양돈농가만 해당돼요?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주가 이제 양돈농가입니다. 소 같은 경우는 분 자체를 대부분 깔짚우사라든지 톱밥 수분조절제를 깔아가지고 축사 내에서 거의 6개월 이상 부숙이 다 되기 때문에 어떤 나가는, 바깥으로 공공수역으로 유출되는 그런 경우가 잘 없는데 돼지농가는 하루에 보통 1마리당 보통 8.6리터의 어떤 물이 생산되고 우리 구미 관내 한 350톤 정도의 어떤 액비가 발생이 됩니다. 이거를 액체 비료화해 6개월 부숙시켜 가지고 살포할 경우는 또 어떤 경종농가에서 냄새라든지 이런 게 아무리 완벽하게 6개월 부숙을 시키더라도 냄새가 발생하니까 자꾸 액비를 기피하는 그런 현상도 있고 또 파종이 된 상태에서는 살포 자체가 좀 금지되어 있는 또 겨울철 결빙되고 이럴 경우도 또 못 뿌리고 장마철도 못 뿌리고 이러니까 제한이 굉장히 많으니까 결국은 이제 어떤 해양투기도 안 되고 그러니까 처리의 문제점을 많이 안고 있기 때문에 그거를 이제 시름을 덜어주는 그런 역할도 하고 있고 또 수질보전 역할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임춘구 위원 올해 예산은 얼마 들어가 있어요?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올해는 10억입니다. 국비 8억 내려오고 저희들 시비하고 총 합해서 기금도 도비하고 합해 가지고 2억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지방비.

임춘구 위원 자, 알겠습니다. 이거 나중에 세부적인 거요.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다시 한 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내년도 공사 착공을 계획 잡고 있네, 9월 달에 그죠?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이거 좀 자료 좀 제출 좀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위원님 또 계십니까?

김재상 위원 예.

○위원장 윤영철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아까 슬레이트, 슬레이트에 대해서 내가, 우리가 어차피 이거를 하면서 업무보고인데 업무보고 때 우리가 몇 가지 지적사항이라든지 또 협조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말을 하게 되면 행감 때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또 다시 이제 확인차 들어갑니다. 그래서 꼭 그런 걸 유념해 주시고.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예.

김재상 위원 슬레이트가 지금 읍면에도 마찬가지로 동지역도 지금 집을 개축을 한다든지 증축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을 적에 실제로 슬레이트 철거하는 데 가보니까 그 철거하는 사람들이 방독면에다가 방제복을 입고 그 환경 쪽으로 유출되지 않게끔 비닐까지 포장까지 해서 엄격히 하더라고.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렇죠?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서 옛날에 우리 돼지고기도 구워먹었는데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개축을 좀 하고 싶고 하는데 개인 민간인이 손대기는 너무나 그게 이제 어려워, 지금 현행법상. 그런데 신청을 하려니까 다 지나갔어, 예?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김재상 위원 그게 또 어렵다고 접수를 안 받아줘. 빨리 개축은 해야 되고 그러니 지금 그런 부분들이 지금 다시 내가 알기로 상당히 읍면지역이나 동지역에 빨리 27개 읍면동에 좀 해서 정말 급한 쪽에는 빨리 추경예산이라도 확보해서 이런 사업이 차질 없도록 우리 시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 줘야 되지 안 그렇겠어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김재상 위원 그래 뭐 예산 한계 있다고 해 가지고 지금 접수하면 안 된다, 그저 앵무새 처럼 안 된다, 안 된다, 늦었다, 너무 타성에 젖지 말고 좀 추경에 예산 확보해서 진짜 불요불급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긴급히 조달해 주는 게 맞다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탄력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비가

김재상 위원 예, 됐어요. 사업비도 좀 확보하시고 국비도 확보해 주시고 그래 가지고 하여튼 노력 좀 해 보십시오.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행감 때 한번 보겠습니다.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예.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위원장 윤영철 예, 예.

임춘구 위원 324쪽이네요. 유해조수 농작물 피해방지 활동 이래가지고 3,000만원 예산 세워 놨는데요. 지금 이 강동, 강서지역 이래서 2개조 12명 방지단 했는데 지금 이거 야간에도 합니까? 야간.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방지단요?

임춘구 위원 예, 유해조수 야간에도 포획 허가가 되는가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야간에는 사실 좀 출동하기 좀 어려운데

임춘구 위원 아니요, 좀 담당계장 좀 앞으로, 과장님이 잘 모르실 거고.

○생태환경담당 조영조 예, 생태환경담당 조영조입니다.

지금 우리 대리포획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아침 06시부터 새벽2시까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새벽2시?

○생태환경담당 조영조 그런데 총기 영치시간이 있습니다. 그게 2시입니다.

임춘구 위원 새벽은 야간 아니라요?

○생태환경담당 조영조 예, 02시까지 합니다.

임춘구 위원 아, 02시까지. 유해조수가 전부 야간에 활동하잖아요, 그죠?

○생태환경담당 조영조 예, 예. 그래서 저희가 당초 12시까지 되어 있는 거를 지난 경찰서 협조해 가지고 02시까지 시간을 늘린 상태입니다.

임춘구 위원 지금 계장님, 이거 많지요? 엄청나게 많지요?

○생태환경담당 조영조 예, 신고가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런데 그 밑에 농작물 피해보상 이래 갖고 피해면적이 165제곱미터 50평인데 이거 이상 또 피해금액이 10만원 이상 사업비 2,000만원 이거 신청 우예 받습니까? 이거 안 된다고 난리던데.

○생태환경담당 조영조 그래 피해예방 시설은 실제 지원하신 분이 많습니다. 많은데 저희가 국비확보라든지 지금 시 예산도 지금 좀 미비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임춘구 위원 지금 농촌에는 이거 못 심어, 밭작물을 못 심어요, 거의. 거의 못 심어. 그냥 과수고 뭐고 그냥 절단 낸다고.

○생태환경담당 조영조 예, 그래서

임춘구 위원 고라니하고 멧돼지

○생태환경담당 조영조 예, 그래서 금년도 3,000만원 예산 확보해 가지고 기피제를 보급해 가지고 지금

임춘구 위원 물론 환경적으로 야생동물을 보호도 해야 되지만 개체수가요, 너무 많아요. 이 천적이 없어갖고 지금 산에 가면요, 돼지, 고라니가 대상이 돼요. 새끼 때부터 이걸 없앨 방법이 없어요.

김재상 위원 호랑이 몇 마리 사가지고 좀 풀어놔야 되겠다.

(웃음소리)

김상조 위원 호랑이 똥만 하면 돼요.

김재상 위원 그러니까.

임춘구 위원 고양이를 갖다놓으니까 또 그보다 더 적은 동물이 다 죽었고 없고 이거 한번 깊이 한번 연구를 하세요. 농사 거의 못 짓는 것 같은데.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그래서 작년에 대리포획단이 12명에서 올해 16명으로 증원했습니다. 인원도 더 필요할 것 같아서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임춘구 위원 그래서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이게 이제 겨울철이야 농산물이 없을 때 괜찮은데 가장 이게 필요로 하는 6월에서 한 10월 이럴 때는 야간 영치 이런 거는 경찰서하고 협의해 갖고요. 유해조수단 활동할 수 있도록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충분히 협의를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윤영철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일단 과장님, 동에서 본청 왔는 거 축하드리고요. 하천에 내가 한번 물을게요, 하천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김상조 위원 원선 말고 지선 쉽게 말하면 제 지역구를 들어서 우리 상모초등학교 대통령 생가에서 보면 그 도로가 하천을 복개, 지금 도로거든요. 그런데 그 마지막 부분, 부분 상모중학교 옆에 거기 보면 또 이제 하천이란 말입니다. 개방이 되었고 그리고 이제 구미 제일모직하고 도레이케미칼하고 중간에 보면 쭉 흘러가서 이제 광평천으로 내려가는데 여기만 있는 게 아니고 선주원남동, 기타 동이 많아요. 지선에 보면 정비를 안 해요. 지금도 가보면 이제 악취, 모기 밤중에 이렇게 많은데 동은 대개 보면 이제 하천이 있다 보면 또 복개를 해 달라 해요. 왜? 냄새가 나니까. 그런데 이제 그 밑에 또 천에 이제 구미천이나 금오천에 합류된 부분이 쪼매 합류되는 부분은 좀 더러운데 좀 흘러가면 깨끗해져요. 그 지선에 거기 정비를 좀 해야 되는데 전임 과장님 이인재 과장님 제가 한번 가려 하다 결국은 못 갔는데 그 현장을 파악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좀 정화를 좀 시켜 줘야 되는데 뭐 하니까 또 머니라, 돈이라. 그죠? 그래 제가 이제 뭐냐 하면 이게 구미시도 이제 자연보호단체를 진짜 환경안전과로 원칙은 자연보호니까 환경안전과하고 이게 좀 옛날에도 새마을과 있으니까 안 되는데 우리도 새마을 아침에 새마을대청소도 보면 시장님 해서 하는데 이래 하는데 결국은 보이는 장소를 해요. 저도 이제 안 보이는 장소를 좀 하자라고 해요. 왜 그러냐면 저수지 쪽, 하천 쪽 그리고 이제 몰라, 저희 동을 이야기해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 동은 경부선 철도도 지나가고 경부선 고속도로도 지나가요. 거기 보면 이제 양 외벽에 진짜 쓰레기가 많은데도 그걸 또 이제 수목에 가려져서 그걸 잘 못 치워요. 이제 하천도 그 원 주변은 깨끗해도 지선은 아직도 더럽거든요. 만약에 거기 말고 또 윤성방직하고 도레이케미칼 그 사이에 한번 가보시면, 과장님 물론 고향이 어디신지는 몰라도 그런 데 한번 가보시면 이게 뭘까 그거 하얀 이끼류 있잖아요? 꼭 해파리 같은 거 그런 게 막 이래 날리거든. 그런 데는 청소를 한 번도 안 하는 것 같아.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우리도 하천 관리부서하고 협의해서 또 나름대로 우리가 또 개선하고 또 손대야 될 거 있으면 저희들 협의해서 또 위원님 지시한 데로 가서

김상조 위원 저도 저수지에 내가 민원을 하나 넣었더니 이제 상모 쪽에 대통령 생가 쪽에 보면 저수지가 있는데 수자원공사 팻말은 붙어 있는데 수자원공사 게 아니래요. 저수지는 있고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일부 건설과에서도 제가 알고 있기는 나름대로 하천 지류천이라든지 하천변에 관리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예산도 조금 확보되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과장님, 제가 하는데 행정력이 다 정비하기는 힘들어요. 왜 그러냐 하면 저수지 뭐 곳곳에 다 정비하기 힘든데 요새는 안전이 좀 제일이다 보니까 특히 저수지, 하천 이런 데는 한번 빠지면 사람이 헤어나기 힘들단 말입니다. 그런 데를 좀 이렇게 확 정비를 해 줘야 되는데 안 해 주는 것 같아.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알겠습니다. 한번 저희들도 한번 보고 또 해당 부서하고 협조해서

김상조 위원 저도 여기 보면 이제 1사1하천 이렇게 했는데 보이는 곳은 큰 지류는 되는데 안 보이는 지선은 정비를 안 해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다음에도 이거 이제 조인을 하게 되면 또 다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손길이 안 미치는 부분에 대해서 반영해서 그래 한번 관리를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아싸리 1사1하천인데 제 개인, 이쪽에 큰 하천은요. 관이나 공에서 이게 행정이 민선이다 보니까 보이는 데는 해요. 안 보이는 곳은 안 해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래 아싸리 1사1하천인데 자기 회사 옆에부터 하천 정비하는 게 나는 맞다고 생각해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아, 예, 예.

김상조 위원 가정도 편해야지 바깥에서 일을 하지 가정도 안 편한데 어떻게 바깥에서 일을 해요? 맞잖아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맞습니다.

김상조 위원 몰라, 과장님이 한번 돌아보시고 돌아보시면 좀 다를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제 읍면지역은 이게 들이 넓어서 하천이 좀 덜한데 도심지역에 밀집지역에는 보면 하천을 그냥 내버려 둬요. 그래 놓고 낙동강 청소해요. 그건 안 맞거든.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거를 좀 한번 해 보시라고.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하여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곧 개선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1사1하천도 자기 회사 옆에 하천부터 정비하고 가는 게 안 맞겠나.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예.

김상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종합적으로 제가 환경안전과 부분 제가 업무보고를 딱 들어봤는데 참 제가 참 이래 의아스러운 게 몇 가지 있는 게요. 아까 우리 임춘구 위원님 물어보셨는 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자, 소 같은 거, 같은 거는 비료를 생산해야 되기 때문에 또 자원화시설을 해야 된다 그러고 또 하수종말처리장 들어가는 거는 대기를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여기 들어가야 된다 하고 그런데 목적은 똑같거든요. 어차피 해양투기 금지법이 이게 금지가 되는 머리에 지금 이게 발생하는 부분인데 제가 볼 때 이런 거는 어느 한 부서에서 하는 게 맞지요. 가축을 분류해 가지고 하는 거 제가 맞다라고 안 보거든요.

또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조금 전에 마지막에 우리 김상조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1사1하천, 1사1하천 해 갖고 예산이 있습니까, 혹시? 거기에서 아까 정비하는 부분에서 예산이 있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산 없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제 말이에요. 예산도 없는데 왜 이 업무를 갖고 있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그래서 이제 기업체하고 우리가 나름 단체하고 자발적으로 참여를 했는데

○위원장 윤영철 그건 건설과 주셔야 되지요, 건설과에다가. 그거 건설과 업무 아닙니까, 하천은?

자, 또 하나 보겠습니다.

천연가스자동차, 자동차 교통행정과 관리하지 않습니까, 그죠? 이걸 왜 환경과에서, 이게 천연가스라고 보고 있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방안으로 해서

○위원장 윤영철 그런 식으로 하는 것 같으면 과학경제과에서도 해야 됩니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 다 따지는 것 같으면, 다 업무가 다 그렇습니다. 유해조수 농작물 피해방지 이것도 제가 볼 때는 여기서 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이런 거는 농작물 관련된 부서에서 하는 게 맞지 어떻게 농민이 그리 와가지고 신청을 하고, 우리가 편의상 출장소 제도를 두는 게 뭡니까? 그 농민들이 바로 가까이에서 가가지고 민원을 상대하고 해결하라고 출장소를 두고 농정과를 두고 유통축산과를 거기 뒀는 것인데 굳이 이래 할 것 같으면 이거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아니, 이 업무 때문에 내가 볼 때는 이거 굉장히 부서 간에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거 없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저희들도 업무 충돌도 좀 있어가지고 그래 했는데 이제 관련법을 어디서 이제 하느냐 해서 그래서 이제 부서 간에 업무를 조정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이제 환경안전과로 오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환경은 구미시 환경 안 걸린 데 어디 있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맞습니다. 사실 환경 하면 전체 다 들어가는데 저희들은 뭐

○부위원장 한성희 좀 모순이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업무 넣지 마세요, 이런 거 차라리 하더라도.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사실 좀 업무충돌이 조금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충돌 있지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위원장 윤영철 제가 볼 때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이 부분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거는 만약에 이거는 하면 할 수 있는데 지금 문제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건 지금 보류되었지 않습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위원장 윤영철 그러면 양면성을 띠고 있는 겁니다. 시민들이 볼 때는 어느 시설은 되고 어느 시설 안 된다고 볼 것 아닙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그래서 지금 기존에는 하수처리장에 이제 그냥 이제

○위원장 윤영철 하수처리장에 지금 처리량이 1일 처리량이 이게 새로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지금 100톤씩 이제 그냥 처리

○위원장 윤영철 아니, 말고 지금 우리 하수종말처리장 내에 가축분뇨 말고 지금 생산되는,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수질 지금 개선하는 양 있지 않습니까, 1일. 그거 빼고 이거 별도로 지금 하겠다는 뜻 아닙니까.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전체로 해 가지고 이제 하수종말처리장에 이제 유입 처리하는 그런

임춘구 위원 기존, 기존 환경안전과하고 연계해요?

○위원장 윤영철 충분히 받아낼 수 있습니까, 지금? 기존에 하고 충분히 받아낼 수가 있어요?

○환경안전과장 문경원 예, 예.

임춘구 위원 이거 다시 검토

○위원장 윤영철 아니지 싶은데, 저번에 틀림없이 용량이 오버되어 가지고 도저히 더 할 저거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지금 하수종말처리장 구미 석적에 있는데 우리 하루 일 처리량이 33만톤입니다. 그리고 이제 물 자체는 지금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05년도부터 축산폐수, 양돈폐수 가장 문제되는 게 양돈폐수니까 하루에 100톤씩을 계속 시범적으로 받아와 가지고 운영을 잘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하수처리장 물 자체가 너무 빈 부가로 들어오기 때문에 우예 보면 오염물질을 조금씩 넣어줘야지 어떤 미생물을 키우는 데 어떤 효율성이 제고됩니다. 처리효율이라든지 그런데

○위원장 윤영철 하수종말처리장이 어떻게 보면 이제 쉽게 말해 갖고 이용도 면에서 좀 줄어들었지 않습니까, 그죠? 반대로 생각하면 거기에 지금 처리할 양이 지금 좀 모자란다면서요?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아, 농도가, 농도가 그렇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제 하수처리장에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이제 하수처리장에 처리하는 게 전부 미생물을 키워가지고 이제 폐수를 처리하는 방식인데 미생물이 이제 영양분이 적어버리면 결국은 오염물질을 투입해 가지고 해 줘야 되는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 분뇨라든지 가축분뇨를 갖고 와가지고 전체로 해 가지고 넣어줄 경우는 영양 밸런스가 맞아가지고 처리효율이 훨씬 높아지기 때문에 이제 그렇게 2005년도부터 시범운영을 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 계속 운영적으로 해 보니까 훨씬 효율이라든지 그런 게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자체는 설치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고 그렇게 이제 이중, 연계 처리함으로 인해 가지고 안정성도 확보되고

○위원장 윤영철 미생물을 많이 덜 넣기 위해서 이걸 한다 그러면 그 시민들이 옳게 받아들이겠습니까?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지금은 이제 100톤 처리하고

○위원장 윤영철 미생물이 없으니까 이거 한다 뜻 아닙니까, 지금?

임춘구 위원 계장님, 지금 100톤 하는데 분뇨 양돈 쉽게 말하면 오줌이잖아요, 그죠?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예, 예.

임춘구 위원 이거를 그리로 와서 미생물 배양을 한다 하는데 지금 산동 하수종말처리장 있지요?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예.

임춘구 위원 거기다, 거기 지금 하려고 하는 데가 유통축산과의 축산분뇨자원화시설이 그쪽 아닙니까, 그죠?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예, 예.

임춘구 위원 그거하고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그런 방법은 안 되고요.

임춘구 위원 그러면 여기는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여기는 이제

임춘구 위원 석적에 있는 하수종말처리장은 방금 분뇨처리는 가능하고 산동 하수종말처리장은 안 돼요?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예. 그거는 저희들이 처리용량 자체도 이제 33만톤 정도 되니까 우예 보면 농도 자체도 묽게 들어오고 이렇기 때문에 그거를 적당하게 영양 밸런스를 맞춰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거 가장, 그 타당성 조사를 해 본 결과도 이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임춘구 위원 아니, 우리 위원장님 말씀한 대로 여기에 미생물 영양이 이제 들어가야지 액비가 들어가야지 된다 하니까 일정 양만 거기 갖다놓고 나머지는 처리하는 걸 딴 데서 축산분뇨처리를 같이 자원화시설하고 같이 하는 방법 분석 안 해 봤어요? 이 175억이나 들어가는데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175억5,000 저게 이제 환경부에서 이제 예산이 내려오기 때문에

임춘구 위원 아니, 그래 우옛든 환경부이든 지금 부서가 틀린다고 하는데 이건 환경부고, 아까 제가 왜 서류를 달라 했는가 하면 축산분뇨자원화시설은 농수산부잖아요, 그죠?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예, 예.

임춘구 위원 그래 이게 틀린다고 하는 게 아니고 결국은 우리 윤영철 위원장님 말씀 해양투기 금지에 따른 가축분뇨 처리문제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예.

임춘구 위원 그래서 제가 이래 서류를 좀 달라 했는 겁니다. 마침 위원장님이 질의를 계속 하시니까 제가 덧붙여서 이야기 드려봤는 건데 그거는 불가능하다는 말이라요? 아예 그거를 배제시켜 놓고 이거는 환경부, 이거는 농수산식품부 배제시켜 놓고 하려 하니 어려운데 같은 시에서 같이 하는데 이거를 한 번 더 적극 검토를 한번 해서 가능할 수 있으면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그 관계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 예. 그래 가능할 수 있으면 그게 40억이고 이거는 170억, 200억이나 드는데 그게 지금 문제가 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예.

임춘구 위원 잘 안 되고 있는데 지금 산동에 하수종말처리장이 있고 거기서 조금 떨어지다 보니까 금오공대 양포동 주민들이 지금 반대를 해서 지금 계속 보류되고 이래 하는 거 알고 있지 않습니까?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래서 같이 연계해서 국장님.

○주민생활지원국장 정인기 예, 예.

임춘구 위원 한번 검토해서 이왕 하는 거 175억을 따로 지금 석적에 있는 하수종말처리장에 하는 것보다도 거기는 일정량 쉽게 말해서 미생물 영양제만 양돈분뇨를 갖다주고 나머지 처리는 같이 해 주면 축산퇴비 자원화시설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게 훨씬 낫지 싶은데 아직 발주를 안 하고 언제, 실시설계 승인이 내년이니까 기본설계 이래 하는데 이때부터 같이 한번 검토를 한번 해 주셨으면 싶어서 한번 위원장님, 그런 뜻이지요?

○위원장 윤영철 예,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이게 국가 중앙정부가 이게 부서가 다르다 보니 이런 문제 생겼는 것 아닙니까? 목적은 딱 하나입니다, 그죠?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환경부하고 농림부에서 돈 똑같이 쓰는데 사실 어렵긴 어려워요, 지방자치단체 하기는. 어렵지만 구미시에서 나서가지고 이런 건의를 올리란 말입니다. 우리 구미시에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어떻게 환경부하고 농림부에서 조인해 가지고 같이 한 건으로 해서 묶어가지고 예산을 내려달라고 하는 것이 제가 볼 때는 충분히 어떻게 보면 이것도 더 좋은 시책이 아니겠습니까? 타 시군에 오시면 좋은 사례도 될 수 있고 한번 제가 건의를 드려 봅니다. 그래 한번

○수계수질담당 김동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환경안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들으셨지요? 신규사업 위주로 좀 해 주십시오.

- 위생과

○위생과장 박수연 예, 알겠습니다.

위생과장 박수연입니다.

존경하는 윤영철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위생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위생과는 불량식품 근절 및 식중독 예방을 통한 먹거리 안전지대 구축과 경쟁력 있는 외식산업 육성하고 단속에 앞서 지도 위주의 위생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생과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329쪽입니다.

주요사업 4건, 신규사업 4건입니다.

주요사업은 불량식품 근절 대응체계 구축, 식중독 제로 예방체계 구축, 모범음식점 효율적 관리, 외식업 맞춤형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 등이며 서면으로 갈음하고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335쪽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역사 테마 밥상 발굴·보급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역사와 함께하는 테마음식을 발굴, 지역 관광 문화산업과 연계한 특화된 지역 대표음식 상품으로 개발 보급하여 나가겠습니다.

336쪽입니다.

구미 국수 음식문화 축제입니다.

음식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신메뉴를 개발 보급하여 지역 외식산업의 발전을 도모코자 합니다.

누들 요리경연대회, 기획전시관, 시식체험관, 홍보판매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로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337쪽 진평 맛거리 특화지구 지정입니다.

진평동 먹자골목 일원을 젊은이들의 문화와 음식이 어우러지는 특화거리로 지정하여 우리 지역 대표적인 음식거리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타 법령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영업장 외 테라스 등 옥외 영업도 가능하도록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338쪽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 급식시설에 대한 식품안전 및 영양관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어린이 안심 먹거리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구미1대학에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생수준 향상과 시민의 안전 먹거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위생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위생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위생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예, 저 안장환 위원입니다.

위생과 우리 과장님 제가 처음 뵈었습니다.

위생이라는 것은 우리 시민의 건강에 대해서 막중한 그 업무를 가지고 계시는데 책임과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생과장 박수연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통상적으로 우리 구미시의 식당이나 요식업이 한 몇 군데죠?

○위생과장 박수연 전체 저희들이 1,300여 곳 중에 일반음식점이 6,400개 됩니다. 반 정도 차지합니다.

안장환 위원 6,400개요? 그런데 통상적으로 제가 외식이 아니라 거의 주식 식으로 이렇게 나와 있다 보니까 식당을 이용해서 식사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가격 면이라든지 위생상태 이런 것을 보고 식당을 이용 많이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제일 불결한 것은 시민 저뿐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음식 재사용에 대해서 굉장히 기분이 안 좋아요. 그리고 이 재사용에 대해서 어떤 면역성이 떨어지는 어린이라든지 임산부들은 재사용의 그 음식을 먹다가 감염될 우려도 많고 이래서 재사용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저는 시에서 집중적으로 단속을 해 주시고요.

재사용에 대해서 예를 들어 가지고 단속이 되면 규제라든지 뭐 범칙 같은 게 어떻게 됩니까?

○위생과장 박수연 저희 위생부분 다른 부분은 지도가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1차 영업정지 15일입니다. 그런데 사실 재사용을 저희들이 가서 현장에서 단속하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제 통상 주변에 신고라든지 그 집에 근무했던 영업자의 신고에 의해서 이제 하고 저희들은 단지 교육을 통해서 사실은 재사용한 음식은 먹어 보면 손님들이 다 알게 됩니다. 그래서

안장환 위원 예, 이거를 예, 과장님 그러시고요. 그러면 최소한 그러면 1차에 대해서는 15일

○위생과장 박수연 예.

안장환 위원 영업정지, 2차에서는요? 두 번 적발될 때는 아, 대충해 그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그냥 우리 구미시 뭐 어떤 임의적입니까? 어떤 조례를 정해서

○위생과장 박수연 법에

안장환 위원 상위법에

○위생과장 박수연 법에 「식품위생법」에 있는 사항입니다.

안장환 위원 「식품위생법」에 의해서

○위생과장 박수연 예, 예.

안장환 위원 법적조치가 재사용했을 시 영업정지 그겁니까?

○위생과장 박수연 예, 예.

안장환 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요, 앞으로 조례를 제정하든지 뭐하든지 해서 통상적으로 식당에서 근무했던 사람들을 통해서 들어보면 사실 식당에 가서 밥 먹는 거 더러워서 못 먹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그런 방안을 채택해서 누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먹던 음식을 다시 먹는다고 생각하면 그 집에 누가 다시 가겠습니까? 그래서 영업정지도 중요하지만 혹시 이 집은 재사용한다는 그것을 한번 걸리면 한번 단속에 걸리면 한 6개월간 손님들이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식당 내에 부착하는 그런 걸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보시고 이게 법적 허용되는 한도 내에서 그런 거는 엄중히 조치를 취해 주기를 제안합니다.

○위생과장 박수연 예,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 연말 행정사무감사 때도 한번 나왔는 얘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관리를

안장환 위원 그런데 신경 많이 쓰는데 왜 전부 가는 사람마다 그 식당에 일했던 종업원들 아주머니들 이야기해요. 그 식당은 저는 안 간다 그래요, 자기 일했던 집에는. 더러워서 안 간대요.

○위생과장 박수연 사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신경을 그렇게 쓰는데 곳곳에 그런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까?

○위생과장 박수연 저희들이 이제 교육 외에는 사실 현장에 가서

안장환 위원 신경써서 되는 일이 아니에요.

○위생과장 박수연 현장 단속하기가 현실적으로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통해서 계속 강조를 하고 또 저희들이 이제 지도 단속나갈 때도 늘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홍보를 합니다마는 사실 저희들이 갔을 때는 사용하지를 않겠지요. 그런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자꾸 시간이 길어집니다. 자꾸 과장님 말씀하시는, 제가 식당에 갔어요. 손님들이 앞 손님이 갔어요. 일부는 그냥 쓸어담는데 일부 몇몇 가지는 담지를 안 해요. 자꾸 한 쪽으로 미뤄요. 분명히 저거는 재사용 나오는 거 뻔해요. 예? 그럼 그 식당에 앉아서 밥 먹고 싶은 생각이 있겠습니까? 이런 저뿐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그런 걸 느끼는 사람들이 한두 명이 아닐 거예요. 그런데 앉아서 그냥 신경 쓴다고 해서 이게 바뀌어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단 한 번이라도 15일 정지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단 한 번이라도 그렇게 하면 식당 내에 모든 손님 볼 수 있도록 1년 내 공고를 안내를 한다는 그런 식으로 해서 정말 근절을 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올 연말까지 그걸 위생 그게 최고 저는 첫째라고 봐요. 그래서 연말까지 열심히 해 보시고 그래서 또 그런 시민들이 저희들한테 제보에 좀 안 들어오도록 하고 또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 정말 그런 조치를 좀 했는 그런 실적도 좀 남기고 그리고 그 종사원들한테 인센티브 같은 것도 좀 주고 재사용하는 그런, 종업원들이 제일 잘 알지 않습니까? 본인들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주인이 그렇기 때문에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종업원들이 시청에 예를 들어 위생과에 신고를 하면 예? 예를 들어 10만원 포상금을 준다든지 그런 제도를 하면요, 이거는 바로 근절이 됩니다. 그래서 이걸 한번 의지를 가지시고 한번 올 한 6개월 정도 남았지 않습니까? 한 5개월 남았는데 의지를 가지시고 이제 구미시는 대한민국의 구미시는 음식물 재사용, 재탕하는 도시는 아니라는 그런 이미지를 한번, 그래서 우리 구미 위생과가 전국에서 최고 가는 위생업무를 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 보여 주고 긍지를 가지고 한번 의지를 가지고 한번 해 보세요.

○위생과장 박수연 위원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하여튼 중점적으로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인배 위원 우리 과장님한테 한번 물어볼게요.

우리 구미의 대표 먹거리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생과장 박수연 사실 위원님이 그렇게 물으시니까 제가 참

(웃음소리)

참 곤란한 그 질문을 하셨는데요. 저도 구미에 한 40년 가까이 살았는데 사실은 식당이 한 6,500개 되는데 그 대표음식이 사실은 저도 참 뭐가 대표음식이라고 추천할 만한 그런 음식이 없을 정도로 앞으로 저희들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 맛있으니까 그런 거 아닙니까.

(웃음소리)

○위생과장 박수연 그렇게 볼 수도 있고 다만 그렇게 또 볼 수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 또 이렇게 젊은이들 입맛에 맞는 부분 또 있는데 저희들한테 50대 이후의 입맛에 맞는 데는 그렇게 좀 없는 게 사실 현실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김인배 위원 우리가 춘천 막국수나 경주에도 쌈밥 이런 게 대표적인 게 없는 도시도 있지만 이제 우리 구미시 같은 경우에 이제 외지에서 들어오면 이렇게 추천할 수 있는 이런 대표음식을 우리 행정의 담당과장, 위생담당과장은 일반시민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걸 생각을 할 수가 있어야지만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걸 한번 저도 뭐 어떤 건지 잘 모릅니다, 사실은. 기껏 친구들 오면 구미역 앞에 복집에 거기도 데리고 가고 이렇게 하고

(「싱글벙글」하는 위원 있음)

또 한때는 우리가 여기 낙동강변에 있는 매운탕집 거기도 참 많이 데리고 갔습니다. 그래서 이게 대표 먹거리에 대해서 신경을 좀 쓰셔가지고 이거 어떤 회의체를 통해서 나오는 건지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여기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분이 우리 구미시에서 위생과 과장님 아닙니까?

○위생과장 박수연 맞습니다, 예.

김인배 위원 그래서 여기에 신경써서 대표 먹거리 개발에도 좀 신경을 써서 우리 외지인들하고 친구들이나 친지들 방문하면 떳떳하게 모시고 갈 수 있는 장소 그 음식을 갖다가 좀 개발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생과장 박수연 예, 그쪽으로 열심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위원님 하여튼 정곡을 찔러주셔가지고 하여튼 앞으로 열심히 신경 쓰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예, 예.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예.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 박수연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장, 위원들과 회의진행에 관해 상의함)

○위원장 윤영철 자,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원과, 기술개발과는 업무 연관성이 높으므로 동시에 업무보고를 청취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두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새로 그래 승진도 하셨으니까 간략하게 인사 말씀하고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농업기술센터는 오전부터 와가지고 기다려가지고 있는데 다음에 할 때는 이거 먼저 하고자 하는 선택권 좀 주십시오.

(웃음소리)

《농업기술센터 소관》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알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11일 자로 승진한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인사드립니다.

평소 존경하는 윤영철 산업건설위원장님과 한성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시 위원님!

항상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격려와 지원을 하여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지금부터 2014년 농촌지원과 신규사업 위주로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548쪽입니다.

신규사업으로 얼굴 있는 농장 만들기 사업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농장 알리기를 통해 판매촉진 및 도농교류 증진을 위해 50개소 선정하여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549쪽입니다.

농촌관광 투어로드 개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유 착유, 장 만들기, 블루베리 체험행사를 통해 가지고 농촌지역의 전통문화와 특산물 체험을 접목한 권역별 투어로드 개발로 시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촌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550쪽입니다.

그린 농촌모델마을 육성사업은 농촌 환경개선으로 깨끗한 농촌을 만들고 농작업의 유해환경을 사전에 제거하는 농촌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551쪽입니다.

농업인 농부증 예방 시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농가에 고강도 작업으로 인한 농부증 유발요인에 대한 적극적 대처로 부담경감을 통한 건강증진과 운동을 통하여 조기에 피로를 극복하고 근력강화로 농부증 사전예방을 하기 위한 사업으로 열과 성을 다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다음 기술개발과장님 이어서 계속해 주십시오.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11일 자로 승진 임용된 기술개발과장 정인숙입니다.

평소 농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윤영철 위원장님, 한성희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기술개발과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555쪽에서 559쪽까지는 주요사업은 서류로 갈음하겠습니다.

560쪽 신규사업 말씀드리겠습니다.

병해충방제 파종상 처리기술 시범사업입니다.

벼 육묘 파종상자에 비료와 농약 동시처리 기술보급으로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시키겠습니다.

561쪽입니다.

재해 위험 사전 분산과 조생종벼 추석 전 햅쌀 소포장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코자 재해대비 조생종벼 생산 시범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562쪽입니다.

친환경 유기 한우 생산입니다.

완전 혼합된 발효사료를 생산 급여하여 유기 축산으로 인정받아 기존 한우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맛 좋은 친환경 유기 한우를 생산하여 차별화시켜 나가겠습니다.

563쪽입니다.

씨감자 생산기반 구축사업입니다.

2012년부터 정부보급종 씨감자 공급이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농업인들이 씨감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우량 씨감자를 자체 생산 보급할 수 있도록 씨감자 생산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564쪽입니다.

양파 국내품종 상자육묘 시범사업입니다.

상자육묘 기술도입과 육묘기술 표준화로 양파 균일묘를 생산하여 고품질의 양파를 안정적으로 확대 생산토록 하겠습니다.

565쪽입니다.

도시농업 시범사업입니다.

도시민들이 유휴공간을 활용해 작물재배를 함으로써 농촌의 공동체 문화를 경험케 하며 친환경채소 생산의 기쁨을 느끼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한 사업들을 저희 기술개발과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술개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춘구 위원님.

임춘구 위원 563쪽 우리 정인숙 과장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씨감자 생산기반 구축사업 이게요, 조직배양해서 9월경에 정식한다 했는데 우리 지역에서 합니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우리

임춘구 위원 정식을?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저희들이 2012년산을 2013년 3월에 이제 분양을 했습니다. 그래서 2013년 5월에 정식을 해 가지고 2013년 8월에 수확을 해서 2013년 9월에서 10월경에 수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014년 3월에 정식을 했습니다. 저희 감자연구회

임춘구 위원 아니, 아니. 이제 이게 신규사업인데 그러면 올해도 9월 달에 이제 씨감자 정식을 한단 말이죠?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지금

임춘구 위원 담당계장님, 우리 지역에서 해요? 가을감자인데 쉽게 말해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예, 연구개발담당 장필주입니다.

저희들이 기존에 유리온실에 지금 재배를 해 왔습니다. 해 왔는데 시설이 한 10년 정도 되어 가지고 많이 낡았습니다. 그래서 국비사업으로 올해 4억을 해 가지고 비닐하우스를 지금 지었습니다. 그래서 봄 작기는 기존 유리온실에서 생산했고 가을 작기부터는 새로 지은 하우스에서요, 정식하게 되었습니다.

임춘구 위원 아, 하우스에서 합니까?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예.

임춘구 위원 전에는 이거를 대관령에 갖다 줬죠?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예, 저희들이 씨감자를 생산해서 그거를 이제 농가에 분양하면 농가에서 대관령 생산 농가하고 계약을 해 가지고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요.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대관령에 가서 정식을 해서 가져오게 되어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런데 이제 이걸 증식을 우리 지역에서 한단 말이지요, 이제는?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아닙니다. 정식은 장 대관령에서 하고

임춘구 위원 그렇죠.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저희들이 씨감자 생산만 하고

임춘구 위원 그렇죠, 씨감자 생산만 하고 정식은 대관령에서 하지요?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예,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궁금한 거는 전에 김천시가 국비 받아서 씨감자 생산을 한다 하는데 됩니까?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예, 김천에는 자체 내에 고랭지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우리가 굳이 대관령 안 가고 김천 가도 돼요?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예, 그것도 전혀 불가능한 건 아닌데 아직까지는 농가 인식이 지방자치단체에서 생산한 거보다는 강원도 대관령 지역에서 생산한 걸 많이 선호하기 때문에 그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래 김천은 작년부터 생산을 했습니까?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제가 알기로는 작년 사업인데 올해 아마 사업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나중에 계장님, 대관령산하고 김천산하고 종자 그거 품질 그다음에 가격 이런 거 대비표 이런 거 좀 자료 좀 주시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위원님, 그거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알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이거를 조직 배양하는 새로운 시설 만드는 데 이제 4억이 들어간다 이 말이죠?

○연구개발담당 장필주 예.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안장환 위원 예, 제가.

○위원장 윤영철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여성과장님 담당부서 같은데 농기계 지원사업 활성화라는 이 제목에 있습니다.

사업비가 41억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임대 41억이 이게 농기계 구입하기 위한 예산입니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아, 거기 이제 41억 보시면 본소가 28억이고 분소가 13억인데 본소 28억이 처음에 2009년도 지어졌습니다. 그때 짓는 그 창고하고 그다음에 기계를 지금까지 2009년부터 지금까지 구입했는 토털 금액입니다.

안장환 위원 아니, 41억 안에 사업장 지원 사업장을 짓는 건축비하고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건축비하고

안장환 위원 농기계 구입비하고 다 포함된 금액이에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포함된 금액입니다.

안장환 위원 그러면 이 분소는 어디이에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분소는 산동 인덕리에 있고

안장환 위원 산동에 있고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그러면 농기계가 종류가 여러 개가 있습니다. 임대실적은 임대는 무상으로 합니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무상이 아니고 기계의 각 금액에 0.5%의 금액을 받습니다, 임대료는.

안장환 위원 예, 그러면 지금 사용하는 농가가 많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농가가 작년 실적이 한 2,400호 됩니다.

안장환 위원 엄청나네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전체 1년 연중.

안장환 위원 저는 여기 구입비가 농기계 구입 현황하고 임대 예를 들어 갖고 기계별로 예를 들어 트랙터나 이런 것을 그런 걸 갖다 농가에 대해서 누가 몇 회에 사용했는지 그 자료를 좀 보려고 하는데 급하지는 안 하고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안장환 위원 한 8월 중으로 저희 휴가 갔다와서 볼 수 있도록 그 현황을 서면으로 좀 제출 좀 해 주세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임대했는 현황하고

안장환 위원 임대 현황하고 장비 구입 현황하고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안장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예, 한성희 위원님.

○부위원장 한성희 저는 여기에 그린 농촌마을 육성에 대해서 잠시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이게 제가 새마을을 하다 보니까 농약 폐비닐 폐수거를 사실은 한 5~6년 전에부터 중점사업으로 한번 농촌에 가장 문제가 폐비닐이다 싶어서 수거를 했었는데 문제가 무엇인고 하면 2월 달만 지나면 여기에 봉곡에 있는 자원화시설 거기서 예산이 없는 관계로 받아주지를 안 해요. 저희들이 이제 각종 읍면에서 수거한 폐비닐, 폐농약병을 보상금이 그게 왜 그렇노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아마 자원화 쪽에서 그거를 우리 지금 구미시에서 한 7~8년 전에 각 마을별로 이렇게 빈 농약병을 수거함을 갖다놨는데 거기에 걸 가져가서 미리 다 팔아가지고 1년 예산이 2월 달만 되면 끝이 나버려 가지고 정녕 우리들이 하는 일에는 협조가 전혀 안 되어서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농약병 비닐수거를 하지를 못 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보니까 지금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잘못 검토하시게 되면 또 우리 정말로 이렇게 농촌에 폐비닐, 폐농약병을 수거하는 데 집중적으로 쓰셔야 되는데 잘못하게 되면 업자들한테 이거 결국은 이 많은 금액이 또 하루아침에 다 소진되는 그런 불합리한 걸 농가에서 자기들이 비닐하우스 속에 그렇게 좋은 비닐을 여기 갖다 또 팔아서 이 자금을 다 소진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한번 그 부분을 또 환경과에 지난, 올해도 지금 그렇습니다. 지금 자금이 다 떨어져서 제가 “이 농약병, 비닐은 그냥 내려놓고 가십시오.” 하니까 농민들이나 새마을지도자들이 지금 관심을 안 가지고 있는데 우리 여기에도 이 부분을 비용을 주고 지금 수거를 하실 생각인지 아니면 기술센터에서 그냥 이 사업을 해서 무슨 함을 제공을 하겠다는 건지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저희들 현재 그린 농촌 모델마을 육성은 현재 농촌에 폐비닐이라든지 농약병 또 이런 것도 이제 방치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 수거함을 만들어 가지고 폐비닐 수거장이라든지 농약병 수거함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이제 수집하는 그런 이제 역할을 저희들 하고요. 또 만약에 이거는 또 파는 거는 그 지역에서 바로 임대해서 팔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파는 데까지는 관여를

○부위원장 한성희 이거는 그러면 수거함만 하는데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예.

○부위원장 한성희 5,000만원 쓰시겠다?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그런 거하고 또 피로회복실이라든지 농기구 정리대 또한 농작업하는데 힘이 들기 때문에 그런 농작업 기계 같은 거 이런 거 그런 걸 지금

○부위원장 한성희 지금 폐비닐 수거장소도 몇 년 전에 5~6년 전이면 농약함하고 같이 겸해 가지고 지금 각 읍면에 많이 있는데 한 90% 이상이 다 폐비닐 수거함은 다 없어졌는 걸로 아는데

○위원장 윤영철 계장님, 설명

○부위원장 한성희 쓰레기를 너무 버려서.

○생활자원담당 이옥희 예, 위원님.

예, 생활자원담당 이옥희라고 합니다.

예, 저희들은 이제 그린 농촌 모델마을 육성은 목적이 폐비닐 수거는 그냥 사업의 아주 일부에 속하고요. 그거는 전체적인 목적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사업목적은 거기 농촌경관을 해치는 그런 자원처리도 있고 그러니까 농촌에 이제 유해요인이 되는 모든 적색요인을 그린으로 바꾸자 그런 차원인데 농작업 환경개선 그리고 이제 농촌환경 또 건강도 농업인들이 굉장히 많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농촌환경과 농작업 안전, 건강 이런 전체적인 사업 테두리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한성희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 했습니까?

○부위원장 한성희 예.

○위원장 윤영철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요, 제가 한 가지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안장환 위원님 질문하셨는데 농기계 지원사업 활성화 이렇게 해서 하셨는데요. 저는 그 밑에 ‘농기계 바로처리 운영’ 있지요? 이게 보면 우리 농민들이 기계가 고장이 나고 부서졌다 해 가지고 요청을 하면 와가지고 수리해 주고 하는 그런 제도이지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위원장 윤영철 그런데 이거 오래 되었지 않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처음 임대사업을 하기 전에는 이제 현장에 순회 수리하는 게 주목적이었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이용도는 어땠어요? 농민들이 이용하는데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바로처리 이용하는?

○위원장 윤영철 예, 예.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저희들이 이제 임대사업을 하기 전에는 이제 매달 해 가지고 오지마을부터 해서 순회 수리도 하고 그다음에 현장에서 전화로 요청오면 바로 가서 수리해 준다 해서 바로처리라고 이제 저희들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임대사업을 2009년부터 하고 나서는 저희들이 이제 교관이 전문경력관이 하나 있고요.

○위원장 윤영철 제가 묻는 건 자, 깊게 안 들어가고요. 그 사업이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하고 비교해 봤을 때 진짜 농민들한테 도움이 되고 지금 도움이 되는 걸 두 가지를 뽑았을 때 어느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가 제가 과장님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어느 게 더 중요하냐 이런

○위원장 윤영철 예, 예, 예.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임대사업이 더 중요합니다, 사실은.

○위원장 윤영철 그래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위원장 윤영철 그런데 이 바로처리를 그렇다면 임대사업이 중요하면 바로처리를 직을 같이 병행해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좀 소홀하지 않습니까, 임대사업 때문에.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임대사업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 인력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제가 하잖아요, 무슨 사업을 하면 아까 하다시피 사람부터 먼저 이렇게 해 놓고 사업을 자꾸 벌려나가야 되지 사람은 그대로 있는데 사업만 자꾸 벌려나가면 두 가지 다 소홀해 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작년부터 노력을 했습니다. 작년부터 이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이제 무기계약직이 이제 공무원 정원이 있듯이 무기계약직 정원이 있어서 그냥 달라고 한다고 이제 줄 수 없다 이제 이래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기간제를 2년 쓰고 나면 인사계에서는 2년 후에 이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해 주겠다 이렇게 이제 약속을 받았는데 하여튼 여기 소장님 계시지만 소장님 과장하실 때 작년부터 하매 저희들 1년, 제가 이제 농기계 임대사업을 한 5개월 봤는데 그때도 하면 서너 번씩 가서 정말 총무과장님하고 부단히 노력했는데 그게 쉽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도 있죠, 기존 있는 사업을 없애든지 아니면 유지를 하려 그러면 그나마 유지를 하려 그러면 사람부터 인력부터 확보를 하셔야 됩니다. 또다시 제가 볼 때는 어느 또 사업장에 지금 한다 그러는데 만약 이렇게 식으로 간다면요, 제가 볼 때 농기계 바로처리 이런 제도는 없앨 수밖에 없어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위원장 윤영철 이것도 같이 병행하려 그러면 이용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있으면 인력부터 확보하시는 게 전 우선이라고 봅니다. 우리 산업건설위원님 계시지만 인력이 확보되지 않고서는 더 이상 있지 않습니까, 예? 이 사업장 벌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예? 예산부터 해 가지고 제가 승인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그 부분은 깊이 인사부서에 가셔가지고 꼭 이렇게 이야기 하십시오. 더 이상, 생각해 보십시오. 자꾸 이런 문제가 나오는데 어제도 아래도 찾아왔어요. 차라리 없애라, 하려거든 제대로 해 주든지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2개 다 해야 되는데 여기 힘이 없어요.

○위원장 윤영철 하긴 해야 되지요.

임춘구 위원 기술센터 힘이 없어요. 위원장님이 만들어줘요, 인력배정을.

여기에 지금 3명이 하고 있어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전문경력관 하나 하고 무기계약직 둘, 기간제 둘이었는데 이제 산동에 생김으로 해서 무기 하나, 기간제가 갔습니다. 그러니 지금 무기 하나, 기간제, 전문경력관 하나니까 전문가는 하나뿐입니다. 기계 고치는 무기계약직

임춘구 위원 그런데 똑같은 사업을 하는 김천시, 칠곡군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칠곡은 11명이고

임춘구 위원 예, 예. 구미시가 이거 뭐 4명 이래 갖고 인력이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필요합니다.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이게 지금 기술센터가 우리 총액인건비 제도 때문에 총무과에서 증액하는 데 문제가 있는데 이런 걸 우리 위원장이 해결해 주셔야 돼요. 해결해 주셔갖고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 분소를 내셔갖고 지금 더 어려움을 당하고 있지요? 지역구 의원들이 해 달라고 해 주는데 그 문제도 고려를 많이 하시고 인력부터 해 주셔야 되고

○위원장 윤영철 이 방송을 보고 있으면 벌써 알고 안 있겠습니까.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다 하셨어요, 위원장님?

○위원장 윤영철 예, 하십시오.

김상조 위원 의장님, 다 했어요?

임춘구 위원 예.

김상조 위원 똑같은 이야기인데 구미가 이제 도농복합도시잖아요. 19개 동에 지산동 말고는 평야가 있는 데가 별로 없어요. 지산동, 농사 짓는 데가 거의 없는데 그 다음 동은 전부 다 이제 소작농, 농사를 짓더라도 좀 적잖아요, 그죠? 그리고 또 옛날 좀 이제 그 중에 농사를 많이 짓는 분들은 농기계를 가지고 있어요. 여기 와서 의장님 하듯이 우리 농기계가 제가 작년에도 했고 재작년에도 했고 이랬는데 찾아가는 대여를 좀 해 달라고 부탁도 드렸고 아니면 이제 윈윈을 해서 쉽게 말하면 소로 지금은 동지역에 보면 농사지으면 거의 어르신들이 다 나이가 많아요. 그냥 기계만 대여하면 말이 되는데 기계를 작동을 못해요. 그거를 파악을 좀 해서 쉽게 말하면 동별로 주기를 둬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상모사곡동 이렇게 해서 7월 달 몇월 며칠 해서 며칠 3일 그다음 임오동 며칠 그다음 비산 이거를 기간을 주면 소작농 분들도 같이 기계를 공유를 할 수가 있는데 공유를 못하게 지금, 못한다는 말입니다. 왜 그러냐면 또 기계를 다룰 수가 없어요. 우리도 그걸 기계를 빌린다고 해서 또 기계가 또 고장 나면 대여자가 변상을 해야 돼요. 지금 그래 되어 있잖아요, 그죠? 또 아까 말마따나 칠곡군이나 김천시 이런 데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해 주고 있어요, 지금.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기계를 이제 직접 현장에 가지고 가서

김상조 위원 그렇죠, 내가 그거를 왜 그러냐 하면 면부나 읍부에 보면 농사를 많이 짓는 기술자가 있어요. 그분들도 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이 공공근로 쉽게 말해 임금을 지금 있는 그 받는 수준이 아니지만 그 기계는 구미시 거 하지만 농사를 만약에 1일 하는데 몇헥타 정도는 되잖아, 그죠? 그러면 자료를 받아서 동별로 받아서 그것도 한번 해 주는 것도 되고 똑같이 아까 폐비닐도 쉽게 말하면 면부는 이거는 농토가 크잖아요. 예를 들어서 크기 때문에 비닐도 많이 나와요. 그런데 동부지역은 비닐이 소량밖에 안 나와요. 진짜 저도 아침에 새벽에 장마철에 현장 돌아보면 비료포대에 비닐을 담아놨어요. 그 처리를 잘 안 해요. 이걸 위해서 이제 기술센터 소장님 승진, 과장님 승진 축하드리는데 이걸 획기적인, 그냥 탁상론 하지 마시고 이게 면부는 헥타가 넓으니까 가능하지만 동부는 헥타가 적어요. 그리고 우리 농사지으시는 분들이 거의 60이 다 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일별로 정해서 진짜 이런 기계가 필요하면 아까 하듯이 콩 타작이 필요하면 이런이런 날짜에 장소 정하면 돼요. 그래 그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농기계를 현장까지 이제 운반해 주고 이렇게 하시라는 말 같은데

김상조 위원 그래 그걸 안 하잖아요, 지금 하라 해도.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그런데 예, 그거 말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영양 같은 데는 지금 현재 본소에다 다 농기계 사업소를 지어 놔놓고 현장까지 다 운반해 주고

김상조 위원 그래서 제가 하는 거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인력만 되면 가능합니다, 저희들도

김상조 위원 잠깐만, 그게 아니고요. 인력을 아니 된다 해도 그 기계를 다룰 수 있는 분이 있을 겁니다. 아마 면부 이렇게 그 농사, 기술센터 주변에 쉽게 말하면 또 산동 왜 그러냐면 농업기술센터가 왜 선산 저 구석에 있습니까? 거기에 평야가 많아서 거기 있는 거고 왜 산동으로 갔어요? 그쪽에 평야 만약에 동부 지역에 농기계 대여소 하자면 짓겠어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농기계를 다룰 수 있는 그분들도 꼭 쉽게 말하면 기간제나 무기직이나 아니더라도 거기 농사짓는 사람하고 이렇게 연계를 해서 만약에 어느 정도 동에 이런 날짜에 필요한데 쉽게 말하면 돈은 거기서 받아, 대여하면서 받잖아요, 일당을. 그런 것도 연계를 좀 해 달라 이 말입니다. 꼭 뭐 인력, 인력 하지 마시고 인력은 총무과 가서 해야 되지 우리가 못 빼잖아요, 인건 총액비 때문에. 솔직히 말해서 여기 기술직이 승진을 많이 못하고 왜 행정직이 많죠? 국장도 행정직이 많잖아요. 12명 8개 국이 행정직 아닙니까? 그걸 우리가 못 하잖아요, 그걸.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위원님, 그거 이제 다룰 수 있다 그래도요, 그거 책임을 정확하게 지울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김상조 위원 그래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아무나 그 사람 받을 수 있다고 그 사람

김상조 위원 자, 과장님, 과장님.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맡겨가지고 사고가 나면

○위원장 윤영철 자,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잠깐만요, 똑같이 농기계를 빌려가는데 결국은 농기계 대여했지만 책임은 안 지잖아요, 여기서.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저희들 그래서 보험을 다 들고 해 놨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 보험은 들어도 결국은 빌려간 대여자가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그런데 이제 그분이 다룰 수 있다고 우리는 갖다줘가지고 이제 그 동네 거 이제 이렇게 해 주면

김상조 위원 아니, 획기적 방안을 마련하라 이거지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농기계를 다룰 수 있는 기계를.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알겠습니다.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지금 쉽게 예를 들어 저도 외갓집이 강정이에요. 강정인데 농사짓는 분들이 그 쉽게 말하면 간접 이렇게 기계 패는 거를 그 지주 분들이 농업기술센터의 기계를 빌려 안 쓰고 거기에 있는 주민들 기계를 빌려쓰잖아요. 그게 뭐냐 하면 결국은 농민들에 대한 막대한 예산이 지출된다는 뜻이거든. 더 예산을 적게 지출될 수 있는 부분을 지금은 그분들도 몰라서 쓰고 있는 거잖아요. 그거를 획기적으로 방안을 논의해야 되고 또 농업에 많은 이렇게이렇게 대농들도 기계를 농업기술센터에 대여할 수 있는 부분을 할 수 있는데도 지금 그 부분이 약했기 때문에 미약했기 때문에 지금 기계를 다 구입해서 썼는 거잖아요. 이거를 좀 개선을 해 달라는 겁니다. 꼭 인력뿐만 아니라 그분들이 기술을 다룰 수 있으면 그분들을 파악을 해서 그분들이 기계를 가면 그분들은 가면 거기 대여하는데 다 수당을 다 일당을 다 받기 때문에 그런 마인드도 한번 가져달라 이거지. 인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맞잖아요.

임춘구 위원 동지역에 확 다 해 달라 해요. 왜 트랙터 하나만, 그 일당 받는 사람 가서 다 쳐주라 하고 이러면 되지 뭐 그러면 농민들도 좋지 뭐 파종까지 다 해서 주면 뭐

○부위원장 한성희 여기에 김위원님 하시는 소리는 그게 아니고 굳이 우리 기술센터의 기계를 빌려서 작동을 못하는 사람은 빌리지 말고 이웃에 있는 기계를 빌려 쓰는데 비용의 일부를 그 비용의 비슷한 걸 그분한테 주면 이웃집 사람이 안 해 주나 이 얘기입니다.

김상조 위원 다 된다 말입니다. 그리고 소작농들이 기계를 쉽게 말하면 농업기술센터 가서 못 빌려 써요.

○부위원장 한성희 그렇지, 그렇지.

임춘구 위원 그 예산을 세우라 하는 거 아니라요.

김상조 위원 예, 예.

임춘구 위원 그건 바꿔 말하면

○부위원장 한성희 제가 들어보니까

김재상 위원 자, 그러지 말고

임춘구 위원 기계 다 갈아 달라 하는 그런 얘기네.

김상조 위원 아니지.

김재상 위원 농사 다 지어가지고 집에 들여다 주는 것까지 예산 다 세워.

(웃음소리)

김상조 위원 그러면 안 되지.

김재상 위원 예산 다 세워.

○위원장 윤영철 자, 자, 위원님 이래 합시다.

김상조 위원 소작농은 정말로

김재상 위원 그건 뭐 주려 하면 끝이 없고

김상조 위원 소작농들은 이걸

○위원장 윤영철 자, 제가 아까 조금 전에

김상조 위원 이해를 못하는데

김재상 위원 예, 마무리.

○위원장 윤영철 발언하실 분이 없다 해 갖고 제가 마지막 정리했는데 또다시 자꾸 이래 나오니까 너무 오래 시간 걸리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십시오.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감사합니다.

(「아따, 뭐 진급하시더니만 선물도 많이 받아 가시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윤영철 아, 오늘 첫날부터 너무 오래 했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고.

자,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는 내일 10시에 개의하여 건설도시국과 선산출장소,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서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5분 산회)


○출석위원(10인)

  • 윤영철
  • 한성희
  • 김상조
  • 김인배
  • 김재상
  • 김정곤
  • 안장환
  • 윤종호
  • 임춘구
  • 정근수

○출석전문위원

  • 이용우 이영도

○출석시청공무원

  • *경제통상국
  • 국장황종철
  • 투자통상과장김홍태
  • 과학경제과장김우춘
  • 노동복지과장배재영
  • 교통행정과장이성칠
  • 교통시설담당전용직
  • 부동산관리과장김정섭
  • *주민생활지원국
  • 국장정인기
  • 청소행정과장박호형
  • 청소행정담당자조희태
  • 환경자원시설담당박정현
  • 환경안전과장문경원
  • 생태환경담당조영조
  • 수계수질담당김동진
  • 위생과장박수연
  • *농업기술센터
  • 소장이해권
  • 농촌지원과장오세출
  • 생활자원담당이옥희
  • 기술개발과장정인숙
  • 연구개발담당장필주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이창국

○회의록서명

  • 위원장윤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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