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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2022.07.1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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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7월13일(수) 오전11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부시장직속】

- 기획예산담당관실

- 감사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체육진흥과

- 체육시설관리과


심사된 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부시장직속】

- 기획예산담당관실

- 감사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체육진흥과

- 체육시설관리과


(11시04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임시회 때 위원회 구성을 위한 첫 회의를 열었고 오늘이 두 번째 회의이자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됩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우리 위원회가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여 구미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구미시장으로부터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은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의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부서별로 듣겠습니다.

2022년 주요업무 보고에는 부서별 현안사업과 계속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사업의 필요성, 기대효과,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항 등을 잘 파악하여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고 방법은 우리 상임위 소관 국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을 먼저 듣고 부서장으로부터 직제순으로 상세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순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협의한 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부시장 직속기관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입니다.

평소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에 항상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원섭 간사님,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획예산담당관실 주요업무 및 현안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페이지 6쪽입니다.

정책방향 및 조직현황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은 시민 행복을 더하는 창의 시정을 모토로 6개 담당, 31명의 직원이 전략적 시책 추진을 위한 체감행정을 구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통합 신공항 이전, 지방분권 확산, 인구소멸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국ㆍ도정 정책 방향과 연계하여 구미에 새 희망을 불어넣을 맞춤형 정책을 적극 발굴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한정된 재원의 전략적 재정 운용으로 현안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교부세 등 국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의회 협력관계 구축 및 소송지원 등 탄탄한 행정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으로 시민들에게 불합리한 규제개선에도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일반현황입니다.

2021년도 결산 기준 우리 시의 지방채 잔액은 2,065억 원이며 상환규모 범위 내 신규발행과 원금 조기상환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우리 시는 총 12개 기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기획예산담당관실은 각종 기금의 효율적 관리와 건전재정 운용으로 재정안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외에 효율적인 각종 위원회 관리, 자치법규 정비와 소송업무 지원으로 효과성 높은 행정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현안사업입니다.

15쪽 기획예산담당관실 주요업무는 12건이며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6페이지 신공항 배후도시 G-항공 스마트밸리 구축입니다.

공항배후도시 전략 수립을 위해 공항배후도시 구상 및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신공항전략추진단을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핵심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공항 연계 광역생활권 구축을 위해 군위, 의성, 칠곡군과 함께 통합신공항 광역생활권 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하늘길 동맹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17쪽 내년도 국가지원예산 체계적ㆍ전략적 확보입니다.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서 중앙부처의 재정운용계획 수립 단계부터 적극 대응하여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비사업의 효과성, 수혜범위, 재원분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신규공모사업을 선점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재부 예산심사, 국회 심의 대응 등 정부예산편성 순기와 연계한 단계별 대응전략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8쪽 민선8기 공약사업 실행력 확보 및 내실화입니다.

현재 인수위를 통해서 공약을 구체화 하고 있으며 9월까지 공약사업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10월 대시민 보고회 개최, 11월 시민평가단 최종 검증을 거쳐 12월 공약사업 확정 및 시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민선8기 공약사업이 시민을 위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약이 되기 위해 실행계획부터 체계적이고 내실있게 수립하고 제반절차 조기 이행 등 효율적 공약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9쪽 구미 다둥e카드 모바일 앱 개발 및 출시입니다.

경북 최초로 7월에 출시 예정인 구미 다둥e카드 모바일 앱은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을 둔 다자녀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모바일 앱을 통해 다자녀가정임을 증명한 후 관내 20개 공공시설에서 50∼100% 감면혜택과 민간 할인가맹점에서 5∼20%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들이 선호하는 학원, 키즈카페, 미용실 등의 할인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다자녀가정이 우대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타 나머지는 계속되는 사업으로 책자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진오 위원 업무보고라서 보고로 받으면 안 되겠습니까? 그냥.

○위원장 이명희 업무보고라서.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우 위원 질의할, 초선 의원님들 좀 질의 좀 하시죠. 없으면 제가 한번 좀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담당관님.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김재우 위원 제가 알기로는 2021년도까지 우리 구미시에서 필요한 예산이 3,500억 정도 사업을 하려면 필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지난해 예산으로 2022년도 예산으로 교부세 관련 돼가 한 3,000억 정도가 사업이 집행될 수 있는 여건이 되었고 지금 현재 500억 정도만 더 있으면 우리가 지금 당장 필요한 예산들을 지금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현재 뭐 예 그 정도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습니까? 예, 500억 정도만 더 있으면 지금까지 말 그대로 해묵은 예산들을 다 집행하고 사업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뭐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이.

김재우 위원 예, 그다음 현재 부채 현황은 어떻게 되죠? 2,000억 정도 그대로 있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부처?

김재우 위원 부채?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아, 부채요. 아, 예. 2,065억입니다.

김재우 위원 2,065억 정도 그대로 있는 거고요. 그러면 지금까지 없던 예산들 만들어서 진행을 했고 부채상환 계획들은 좀 잡고 있는지 어떻는지 알고 싶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현재 올해는 한 130억 정도 원금을 갚을 예정이고 그에 따른 이자도 별도 부담할 예정입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올해는 135억 정도 상환할 예정이고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130억,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재정 상태를 봐서 부채를 더 추가로 우리가 부채를 더 낼 수 있는 조건은 되죠?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현재 저희들이 한도로 올해 할 수 있는 게 한 470억 정도 됩니다.

김재우 위원 470억 정도 되고 지금 현재 상환 계획은 130억 정도 갖고 있고요.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김재우 위원 지금 국가예산이 우리가 7월 말 되면 거의 기재부 예산이 마무리가 될 겁니다. 지금 한창 2023년도 예산이 지금 기재부에서는 돌아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각 부처에 돌아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지금 우리 시에서도 이에 적극 대응해 가지고 이미 7월 말 되면 마무리가 다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대응 준비를 잘해서 내년에 국가지원 예산들을 좀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김은영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이상입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한 설명,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김영철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입니다.

앞으로 감사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감사담당관실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0쪽 정책방향입니다.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신뢰받는 청렴도시 구현을 목표로 책임행정을 통한 긍정적 변화추진,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공직기강 확립 및 안전감사, 사전감사제도 운영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등 4대 전략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 조직 구성은 정원 현원 17명, 총 4개 담당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각 담당별로 자체감사 및 특정감사 업무추진과 청렴 및 공직기강 감찰활동, 기술감사 및 계약심사 운영, 납세자 권익보호 및 고충민원 처리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47쪽 주요업무입니다.

신규사업과 계속사업 등 총 7건 사업이 있습니다.

먼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렴 칭찬릴레이 캠페인 운영 건입니다.

새올행정게시판을 통해 직원에 대해 게시와 칭찬을 받은 직원이 또 다른 직원을 칭찬하는 방식으로 직원 간 칭찬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3월 첫 칭찬글을 시작으로 현재 총 11명이 칭찬 직원으로 선정 운영되고 있는 등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직장 내 긍정적 에너지 확산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서 계속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열린 감사행정을 통한 책임성 확보입니다.

금년 18개 기관 및 부서에 대한 자체 종합감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상부기관 대행감사 건으로 지방 공공기관 채용실태 점검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금년 3월에는 제5기 명예감사관을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자율적 내부 통제제도 관리 강화를 통해 행정오류와 각종 부조리를 예방하는 등 앞으로도 재정 건전화와 생산적 감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상시 감찰행정으로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입니다.

휴가철 연말ㆍ연시 등 취약시기별로 상시 감찰을 강화하고 익명제보 및 부조리 신고 등에 대한 신속 엄정한 처리로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 적시성 있는 예방감사로 적극행정 추진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후개선이 어려운 주요사업에 대한 사전감사를 통해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 심사를 내실 있게 진행하여 행정낭비요소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사전감사를 통해 6월 말 기준 31억 정도 예산절감을 하였습니다.

또한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높일 수 있는 사전컨설팅감사를 활성화시켜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예, 나머지는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감사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왜 말씀들을 안 하시고, 김낙관 위원님은.

김근한 위원 저 질문 있습니다. 예.

신규사업 중에 청렴 칭찬릴레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이 사업은 공무원들이 이제 내부적으로 칭찬하는데 굉장히 좀 인색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걸 감안해서 내부 청렴도를 좀 향상하기 위해서 각 부서에 이제 국 주무과가 있습니다. 거기서 먼저 처음에 이제 칭찬할 직원을 먼저 처음 시작합니다. 해서 그 직원이 칭찬하면 칭찬받은 직원이 또 다른 사람을 자발적으로 이렇게 칭찬하는 그런 캠페인이라 볼 수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사기업도 칭찬릴레이 뭐 이런 게 있습니다, 캠페인이. 그리고 그에 상응한 상벌도 또 더 반대적으로 좀 이렇게 되거든요. 지금 이거는 칭찬릴레이 관련해서는 뭐 좋은 취지를 알겠습니다만 상벌 기준에 대해서는 현행대로 그대로 뭐 진행됩니까? 안 그러면 강화된 게 있습니까? 안 그러면 추가된 게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상벌 규정하고는 이거하고는 이제 별개.

김근한 위원 별개로요?

○감사담당관 김영철 별개로 운영하고 있고, 칭찬 사례를 전파를 해 가지고 전체의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는 그런 데 목적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또 하나는 더, 이게 인사고과에 뭐 어떻게 반영이 되는가요?

○감사담당관 김영철 요거는 우리 연말에 청렴도 평가할 때 부서별로 그때 이제 가점이 됩니다.

김근한 위원 현재 11명이라 그랬습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현재까지 11명입니다.

김근한 위원 예, 11분.

연간 몇 명 됩니까, 그러면? 매월 뭐 하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요거는 이제 부정기적이라서 지금은 현재까지 11명이니까 예상하면 한 20명 정도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추측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사기를 올려 줄 수 있는 것 있으면 언제든지 뭐 캠페인이나 뭐 칭찬릴레이를 통해서 뭐 하시는 게 저는 장점이 많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아까도 뭐 감사를 통해서 뭐 어떤 절감액을 했다 그러는 자료는 봤는데 그에 대한 상벌에 관련해서는 언급이 없어서 한번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예, 질문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근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우리 유능하신 김영철 감사담당관님 여기 우리 주요내용에 보면 제도개선 예방과 지도위주의 종합감사 추진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죠?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우리 구미시에서 지금 제가 봤을 때 지금까지 감사는 회계에 집중돼 있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회계에, 회계에 어떤 예산이 잘못 쓰여졌는가 물론 중요하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나 이게 업무에 관련된 부분 감사 내용들은 거의 없어요. 감사결과에.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현재 지금 저희들이 감사할 때 예를 들어 업무적으로도 감사를 지금 하고 있고 작년에도 거의 한 종합감사를 해서 한 2억 2,000 정도를 회수를 한 게 있습니다. 복무도 물론 하지만 안에 우리 공무원들이 집행하다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수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뭐냐 하면 회계에 집중돼 있다는 거죠. 사실은 회계에 물론 집중하는 것도 있겠지만 예산도 중요하지만 업무의 효율성을 어떻게 가져왔는가에 대해 감사결과들은 거의 보지를 못 했어요. 어떠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가 이 사업이 어떤 문제가 있어서 어떤 사항이 발생됐는가라는 업무에 관련된 감사는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공직자들의 내부 감사를 하는 데 있어 가지고 회계에 너무 집중돼 있으니 업무에 대한 잘못된 부분들은 다 덮여 버리고요. 부서 이동을 해 버리면 끝나 버리는 사항이 발생된다는 거죠. 그런 것들이 허다하게 나타나고 있는 게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죠?

자, 다시 이야기 해 가지고 내가 어떠한 업무를 보다가 이 업무에 문제가 있거나 어떠한 사항이 발생되면 부서이동으로써 회피를 해버린단 말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감사결과는 없어요. 그냥 거기서 덮여 버린다는 거죠.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지금 일반적인 감사 징계시효가 3년이고 그다음에 이제 회계분야는 5년입니다. 징계를 회피하기 위해서 다른 부서로 가더라도 징계시효기간은 다 적용을 받게 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결과들이 어떠한 진행상황에 대한 감사를 했을 때 결과들은 데이터들은 없다는 거예요. 내가 보지를 못 했어 제대로요. 그런 결과들을 데이터를 감사결과로 만들 수는 없습니까? 그거는 아예 감사결과는 못 만드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저희들이 지금 감사원 감사나 아니면 타 시군 사례나 우리 시 사례나 이런 걸 감사 사례를 책자로 1년에 1번씩 발간을 합니다. 해서 사전 예방활동도 각 부서에 배부를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데 그러니까 그것도 저도 본 적이 있고 보고 있었고요 했는데 그것들을 말하는 것들이 아니라 그런 업무에 관련된 감사결과들을 데이터를 만들어 내지를 않는다는 거죠. 감사담당관실에서. 그걸 체계화시키고 구체화시킬 수 있는 방법들은 없는가요?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앞으로 더 연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두 번째입니다.

지금까지 감사 사항들을 보면 특히나 이제 읍면동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읍면동에는 신규직원들이 파견 들어가고요. 임용되고 있고 그리고 읍면동에 업무를 보는 건 내가 지난해에도 우리 사무감사할 때 말씀드렸다시피 거기에는 신규직원들 아니면 8급이나 그런 이런 직원들이 대부분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 업무들을 보고 있는 게 현실이고 그 업무를 보는데 있어 가지고 기술직들이 다 보는 것들이 아니고 대부분 업무들이 행정직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는 거죠. 거기에서 나타나는 잘못된 약간의 이런 실수들 이런 부분들을 감사지적을 해 가지고 어떻게 뭐 징계는 어떻게 됐는 결과는 모르겠다만 감사지적을 해서 평가를 내고 읍면동에 몇 건의 감사지적이 나왔다 이런 통계치를 내서 보고를 한 적이 있고 그 자료를 본 적이 있어요. 몇 년 동안 봤는데 그거는 제가 봤어 아주 무의미한 감사결과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런 업무들의 감사들은 유능하신 김영철 담당관님하고 유능하신 계장님들이 읍면동에 가서 그 업무를 지도해 주는 위주의 감사를 해 주시는 게 선배 공무원으로서 그리고 감사담당관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그런 사례를 가지고 예방, 저희들이 이제 공직감찰을 나갈 때 그렇게 앞으로도 더욱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꼭 좀 필요한 그런 감사담당관의 일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업무에 관련된 부분도 감사결과로서 데이터를 남겨서 거기에 대한 마지막 올해 이 사항이 발생됐을 때 이 감사결과는 어떠했었고 향후 어떻게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이다 아니면 결과는 안 나오더라도 향후 이렇게 대처하겠다라는 감사결과까지 나와 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 한번 참고 한번 하시고 진행해 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예, 민선8기에는 우리 청렴도가 더 향상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잘 몰라서 그런데 우리 51페이지에 상시 감찰행정에서 공직자 비위척결을 위해서 선제적 대응 조치 강화 부분에 익명제보시스템 활성화라고 돼 있는데 제가 요 부분은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 혹시 이거에 대한 실적이 있었는지 이게 좀 궁금합니다. 어떻게 되죠?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여기는 이제 익명제보하는 거는 이제 레드휘슬하는 겁니다. 요거는 신고하는 분이 인적사항이 이제 노출이 안 됩니다. 비노출되고 우리도 어느 사람이 이제 신고했는지 모르고 그리고 시스템은 우리 시청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소통참여 하는 란이 있습니다. 거기 보시면 감사결과도 공개를 하고 그다음 여기에 익명제보시스템 신고하는 그 칸도 있습니다. 거기서 신고를 하시게 되면 신고하는 사람이 이제 신분보장이 됩니다.

신용하 위원 아, 로그인을 해야 쓸 수 있나요?

○감사담당관 김영철 시청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됩니다.

신용하 위원 시청홈페이지에 로그인을 안 해도 쓸 수 있는 페이지입니까? 게시판입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로그인 하게 되면 다 노출이 되겠죠.

신용하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이제 말씀드리는데 그래서 익명제보 이 부분에서 우리 조금 더 강화시켜서 이분들에게서 좀 얘기를 많이 듣고 그래야 서로 뭐 감시한다라는 의미보다는 조금 더 마음의 자세가 좀 더 청렴해지지 않을까 그래서 좀 청렴도 좀 향상되기를 그렇게 희망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제가 아직 안 가봤는데 한번 가보겠습니다. 저도 한번 들어가 봐서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고.

우리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예, 우리 감사담당관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전국체전 특위 했잖아요?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김낙관 위원 지금 우리가 감사원에 공익감사 요청해 놨는데 그게 지금 결과가 어느 정도 되고 있는지 아십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현재 전국체전은 지금 지난 수요일부터 이번 주 금요일까지 감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어디 구미 내려와서 하고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지금 예 우리 감사실 옆에 행동강령실에 감사 중에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러면 그때 특위를 특위 위원들을 불러서 뭐 얘기를 좀 듣는다든가 이런 기회는 없는가요? 그냥 자기네들 서류심사만 하고 가서 정리를 하는가요?

○감사담당관 김영철 현재 진행상황은 관련 공무원들 하고 그다음 관계 업체 조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예를 들어 원단도 시험성적을 오늘 중에 서울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우리.

○감사담당관 김영철 의회에는 지금.

김낙관 위원 업체도 그렇고 공무원도 그렇고 저희들도 계속 특위 위원들이 있었으니까 그 위원들하고 같이 감사원에서 나오신 분들하고 미팅을 해서 우리 생각은 이렇다라는 우리 의견도 피력하면 안 좋겠나 이거죠.

○감사담당관 김영철 그거는 지금 감사반하고 한번 협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그거는 협의를 한번 해 주시고.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김낙관 위원 우리가 항상 감사담당관실에 얘기할 때 우리 청렴도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우리가 작년에 몇 등급이었습니까? 4등급이었어요?

○감사담당관 김영철 작년에 예 종합 청렴도가 4등급입니다.

김낙관 위원 올해는 목표가 어떻습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올해는 1등급입니다.

김낙관 위원 예?

○감사담당관 김영철 올해는 1등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우리 구미시가 이때까지 1등급, 지금 경상북도에서 1등급이 하나도 없잖아요. 2등급이 경산 아닙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경산 2등급이고 경상북도가 2등급입니다.

김낙관 위원 예, 아, 그 목표 달성 꼭 하시기를 바랍니다.

○위원장 이명희 하시기를......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지금 오늘 업무보고 자리이니 또 우리 상세한 거는 행정사무감사가 있습니다. 그때 지적해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김정도 위원입니다.

먼저 개인적으로 청렴 칭찬릴레이는 뭐 아까 김근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뭐 구체적인 효과성 측면에서는 구체적으로는 알 수는 없으나 개인적으로는 이런 좀 캠페인들이 많이 운영이 되어서 감사담당관실이 뭐 감시하고 감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또 잘하는 것을 칭찬할 수 있다 이런 느낌을 줘서 개인적으로는 적극행정 조직문화를 만듦에 있어서 좀 기여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개인적으로 이제 좀 질문이 있는 게 구미시 명예감사관 있지 않습니까? 지금 30명이고 위원회가 지금 이제 5기라 그러면 이제 임기가 2년 치면 지금 한 8년 정도 진행된 거라고 보면 맞습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맞습니다. 2014년도에 이제.

김정도 위원 예, 예, 예. 그러면 저기 연간 혹시 신고나 뭐 건의 건수가 효과성 측면에서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감사담당관 김영철 앞으로 감사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열린행정으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일환으로 이제 시민명예감사관 제도를 만들었고.

김정도 위원 그래서 신고 건수랑 뭐.

○감사담당관 김영철 신고의 건수는.

김정도 위원 건의 건수 연간 뭐 평균적으로는?

○감사담당관 김영철 현재 이제 지금 작년하고 재작년도에 코로나 때문에 실질적으로 감사도 어려웠고 사람들이 이렇게 참여해서 하는 거는 그전에는 좀 이렇게 활동을 좀 했는데 2년 동안에는 지금 코로나 때문에 거의 안 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2014년도 실시됐으니까 ´14년도부터 코로나 전까지 2018년도까지라도 대충 연간 뭐 대략적으로라도 혹시 몇 건 정도가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감사담당관 김영철 그때 그전까지 건수는 정확하게 통계는 없습니다만 그전에는 보통 이제 주민 불편사항이나 또 시에 대한 예를 들어 인허가 이런 불만에 대해서 신고가 들어온 거는 있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담당관님께서 보시기에는 효과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시고 계시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있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 그러면 아까 전에 두 번째로 이제 질의 드리고 싶은 게 아까 김낙관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구미시 청렴도 꼴찌에 5등급 이제 뭐 작년 4등급이라고 했지만 시민들 입장에서는 이 청렴도가 왜 꼴찌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그냥 이제 뭐 좀 안타까워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청렴도 꼴찌인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여기에 대한 대응방안은 구체적으로 어떤 게 있는지 예 정확하게 뭐 큰 대응방안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청렴도는 가장 평가하는 방식부터 말씀드리면 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를 조사를 해 가지고 이제 종합 이제 평가를 합니다. 하는데 외부청렴도는 공사, 그다음 용역, 인허가, 보조금, 재세정 이렇게 업무를 본 민원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하고, 그다음 내부청렴도는 우리 시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합니다. 외부하고 내부하고 비율은 한 7 대 3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약 한 외부는 대략 한 2%∼3% 정도 통상 한 3,200명 정도 됩니다. 요 민원 본 분 중에. 이중에 한 2%∼3% 정도 이제 설문조사나 아니면 뭐 저기 이메일로 조사를 하고 내부공무원들도 이제 보통 똑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여기서 해서 이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하는데 여기서 평가를 해 가지고 나오는데 가장 큰 우리 청렴도가 낮은 이유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외부청렴도가 70% 비중을 차지하는데 여기서 이제 상당히 점수가 낮게 나왔습니다. 아까 5가지 분야 중에서 공사 관리감독 분야가 다른 거는 평균 10점 만점에 9점 이상 받았는데 공사부분에 이제 4.6 정도 낮은 점수를 받아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집중적으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분야를 우리가 예를 들어 외부청렴도 높이기 위해 가지고 이제 건설분야에 이제 직접 찾아가서 저희들이 현장에 현장소장이나 이제 관계자들하고 면담도 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하고 그다음.

김정도 위원 그래서 저기 개인적으로는 저기 사실 이게 우리 구미시민뿐만 아니라 외부적으로 보여지는 가장 이제 얼굴이 개인적으로 청렴도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기사도 많이 났겠지만 여기에 대해서 시민분들께서는 굉장히 안타까움을 가지고 또 한편으로는 우리 내가 살고 있는 우리 구미시를 좀 싫어하는 계기도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애향심도 부족해지고 따라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외부랑 내부 있다고 얘기해 주셨잖아요. 뭐 공사, 인허가 그리고 내부청렴도 민원 뭐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외부 내부에 대해서 각각 이렇게 청렴도를 이제 뭐 아까 1등급을 얘기하셨으니까 목표가. 뭐 1등급이 되면 너무 좋겠지만 2등급, 3등급이라도 좀 될 수 있도록 각각 세부적으로 정해서 좀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러면 올해 청렴도 4등급에서 1등급으로 꼭 하시기를 부탁드리고 위원들이 이렇게 김재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한번 질의한 내용들은 좀 이렇게 고칠 수 있도록 다음에 올 때는 그 방안을 좀 해주면, 똑같은 것 똑같은 질의하는 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조금 더 고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십니까?

아, 소진혁 우리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앞서 말씀하신 내용부분도 다 맞으신 것 같고 한데 지금 뭐 민원인에 대한 뭐 예방차원에서 뭐 공직기강을 확립하신다 하고 하시는데 친절에 대한 교육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민원인이 와서 뭐 청렴하지 않다 뭐 이런 내용을 알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공무원 앞에서 민원인 뭐 CS교육이라든가 친절에 대한 교육도 안 시키고 청렴해라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외부에 뭐 대기업이나 이런 데서는 CS교육을 합니다. 매년 매 시간을 가지고 교육을 하는데 제가 볼 때는 먼저 우리 시청 직원분들한테 친절에 대한 교육을 여기 보시면 세부추진계획에 넣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안 그래도 참 좋은 지적입니다. 내부청렴도 중에서 저희들이 이제 향상방안은 직급별 맞춤형 교육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 직원들이 이제 내부적으로 외부청렴도를 올리기 위해서 내부 공무원들 친절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우리도 그런 분석을 해 놨는데 아까 말씀하신 뭐 CS 이런 교육은 우리 허가민원과나 이런 데서 별도로 시키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있고 저희들도 이제 곁들여서 같이 이제 이런 공직감찰 그래서 뭐 공무원들 무조건 잘못했다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그런 분야도 상당히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지금 시청 1층 민원실에 내려가서 직원들이 민원인에 대해서 친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한번 확인 좀 해 주시고요. 제가 볼 때는 안 친절합니다. 일단은 친절교육부터 뭐 먼저 해줬으면 좋겠고 세부추진계획에 좀 우리 교육을 할 수 있는 친절교육을 좀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김영철 예, 잘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입니다.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서 우리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올해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60쪽 정책방향입니다.

홍보담당관실은 시민과의 소통ㆍ공감ㆍ참여와 신속ㆍ정확한 시정홍보 및 전략적 도시마케팅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다음 64쪽 언론사 및 단체 현황입니다.

현재 구미에 등록된 언론사는 80개사며 출입등록기자는 총 95명입니다.

단체로는 시민명예기자단, SNS서포터즈 등이 있습니다.

먼저 신규사업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68쪽 월간 공감누리 속닥속닥 발간입니다.

기존에 분기 발행하던 시정소식지 공감누리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연 8회 월간으로 공감누리의 속닥속닥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시의 주요사업, 문화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서 시민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9쪽 구미시 유튜브 콘테스트입니다.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콘텐츠 제작으로 시민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재미있고 감성적인 콘텐츠를 발굴해서 시민 참여확대를 통한 소통채널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진행 중인 계속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70쪽 시민과 소통ㆍ공감하는 시정 홍보입니다.

현재 사계절 시정소식지를 전하는 공감누리와 전입세대를 위한 생활가이드 등 간행물을 발간하고 있으며 시민명예기자단 운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71쪽 신속ㆍ정확한 시정 홍보 및 모니터링 강화입니다.

주요 시정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보도매체별 모니터링을 통한 피드백 강화로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 즉각적인 피드백 비대면 쌍방향 소통 등을 통해 시민참여를 활성화 하고 정책을 공유하는 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72쪽 도시브랜드 홍보입니다.

야구장, 지하철 광고 등 대외광고 매체를 통해 구미시를 홍보하고 대구경북 명품박람회에 참가해서 시책 소개는 물론 기업체 생산품 및 우리 농산품을 홍보하겠습니다.

또한 포털사이트 네이버 브랜드 검색을 통해서 주요시정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73쪽 핵심 시정의 실시간 홍보입니다.

읍면동 사업소 등에 설치된 시정홍보TV와 전광판을 이용해서 행정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인터넷방송국 운영으로 시정뉴스 및 영상을 주기적으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4쪽 시민과 소통하는 뉴미디어 운영입니다.

구미시 공식 SNS채널 운영으로 주요 시정소식 및 관광, 축제행사 등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제작한 유튜브 콘텐츠를 활용해서 여론을 형성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홍보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그러면 홍보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제가,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구미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항상 고생하십니다.

예, 저기 사실 공감누리를 이제 분기별로 했는데 공감누리에 속닥속닥이 또 나왔습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신용하 위원 지금 나오고 있나요?

○홍보담당관 윤희영 지금 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발행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죄송합니다. 저도 아직 못 본 것 같아 갖고, 이게 3만 부 정도 나간다고 하지만 실제로 사실 보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아파트 살면 아파트 입구에 공감누리가 좀 몇 번 쌓여 있고 뭐 없어지기도 하는데 이게 뭐 제작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거라고 생각됩니다. 3만 부라고 해도, 이거를 우리가 또 SNS상으로 지금 74페이지에 보면 이제 시민과 소통하는 뉴미디어 운영이라고 해서 나오는데 이거랑 좀 결합을 해서 이제 우리가 페이스북이나 블로그 유튜브에 올려도 친구로 맺어져 있으면 보이고 또 친구 아니면 좀 안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우리 시장님 홈페이지에서 봤나요 이게 보니까 시민들하고 SNS 서로 이렇게 받아 갖고 신청을 받아서 그쪽으로 좀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시에서 뭐 아니면 시장님이 개별적으로 해서 이렇게 개별적으로 사실 보내줘야 좀 읽을 것 같거든요. 좀 제가 찾아 읽기는 사실 많이 어렵고 사실 잘 안 보인다. 아니면 종이로 나오면 사실 그게 누가 확 치워버리면 사실 잠깐 보이다가 뭐 안 보이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우리 뭐 만드시고 하는 거는 고생 하시는데 우리 진짜 시민들한테 좀 알릴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들을 온라인 쪽으로 우리 뭐 SNS나 또.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지금 스마트폰으로도 시정소식지를 받아 볼 수가 있는데 저희들 이제 지금 새로넷 방송에서 지금 하는 것 보면 문자동의를 받아야지만 우리가 문자를 일방적으로 보낼 수 있는 그런 체제가 있는데 지금 새로넷하고 좀 연계해서 새로넷에 보면 그 회원 수를 억수로 많이 확보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문자로 보내서 받아볼 수 있는 그걸 지금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렇죠. 자기 개인정보 동의하고.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동의를 받아야 되니까.

신용하 위원 그걸 받아 보겠다라는 동의, 그래서 그걸 좀 더 적극적으로 하면 사실 나중에는 좀 비용도 좀 절감할 수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구미시 행정, 시 행정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런 것들을 좀 더 많이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 주시면 더 시민들이 도움을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우리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김정도 위원입니다.

저기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혹시 홍보담당관실에서는 홍보대상을 누구누구라고 보고 계십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저희들 홍보대상은 전 국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전 국민으로 보고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예.

김정도 위원 그럼 가장 우선적으로 보고 계신 거는?

○홍보담당관 윤희영 가장 기본적으로 보는 건 특히 이제 우리 구미 시민을 전적으로 대상으로 하고 있죠.

김정도 위원 개인적으로 여기 보니까 이제 제일 처음 시민의 알권리 충족에 가장 우선적으로 이제 목표를 잡고 계셔 가지고, 그 부분 물론 동감은 하지만 구미로 이사 오려고 하시는 시민 다른 타 지역의 시민이라든가 아니면 뭐 구미에 기업을 뭐 운영하려고 하시는 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을 위해서 또 여러 가지로 좀 고려를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얘기를 드렸고요.

그리고 혹시 개인적으로 여기 시민과 소통하는 뉴미디어 운영에서 인스타그램이랑 카카오톡채널 등등이 있는데 혹시 인스타그램 팔로우나 카카오톡채널에 구독자 수는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입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지금 페이스북이 한 6만명 정도 되고요. 기본적으로 보는 구독자 수가 그렇고, 블로그가 한 15,000명이고 카카오스토리가 18,000명 정도 되고 인스타가 한 23,000명 됩니다. 되고 지금 카카오채널이라고 별도 우리가 또 나가 있는데 그게 한 지금 진행 중이니까 좀 7,000명 정도 됩니다. 유튜브가 6,500명 정도 되고요.

김정도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뭐 홍보할 게 올라가면 동시에 다 같이 올라가는 것 맞습니까?

○홍보담당관 윤희영 예, 동시에 같이 올리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현재 지금 뭐.

○홍보담당관 윤희영 그런데 동시에 올려도 좀 전략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생각되는 게 페이스북은 중년층이 많이 하고 있고 또 지금 젊은 층 20대, 30대는 인스타를 많이 하니까 똑같은 방법으로 올리지는 않고 내용은 같되 다른 방향으로 지금 올리려고 자꾸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뭐 조직이나 뭐 행정이나 사실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홍보가 거의 뭐 마무리다라고 생각하고 절반 이상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우리가 하는 요 우리 공무원님께서 하시는 일들이 시민들에게 다 전달될 수 있도록 또 타 지역에 계시는 분들도 구미가 부러워질 만한 그런 홍보를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홍보담당관 윤희영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희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보며)

계속합니까? 쉬었다 할까요?

○전문위원 김차병 계속.

○위원장 이명희 계속.

예, 계속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대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국 전체 업무추진방향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입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2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정책방향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42쪽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은 시민의 삶과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도시를 목표로 시민 참여문화예술 생태계 구축과 차별화된 지역 맞춤형 관광산업 육성을 통하여 문화도시 구미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고 즐기는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문화인프라 확충으로 문화도시기반을 만들고 지역특화 관광정책을 발굴 및 육성하여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스포츠 저변확대와 권역별 균형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체육복지 서비스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3쪽에서 150쪽에 조직현황과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부서별 주요업무는 직제순으로 해당 부서장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체육관광국(정책방향ㆍ조직현황ㆍ일반현황)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정은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명희 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평소 문화예술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리며 주요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154쪽 문화도시 조성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도시를 지정하고 5년간 최대 국비 100억을 지원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는 관내 기업과의 문화도시 조성 MOU체결, 문화도시 시민추진단 활동 등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6월 말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 구미를 비전으로 제5차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문체부에 제출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주도형 거버넌스 확대, 기업과의 문화동행 등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문화도시 조성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155쪽 구미문화재단 설립입니다.

문화행정의 연속성 전문성을 높여줄 지역문화진흥기구의 역할을 수행할 구미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미만의 특색있는 문화재단 설립을 위하여 시민, 전문가, 문화예술인들과 지속적인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2024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56쪽 역사문화권 정비 복원사업입니다.

구미의 고대사 실체 연구 및 정비를 통해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해평 낙산리 고분군, 황상동 고분군, 불교유적 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해평 낙산리 고분군은 금년도 8월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며, 황상동 고분군은 금년도 9월 수목정비 및 탐방로 개설사업을 착공 연차별로 2024년까지 정비계획입니다.

도개 주륵사지는 구미지역 신라불교문화의 정수로써 금년도 12월까지 폐탑 복원 및 사지 종합정비계획을 수립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57쪽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역사문화공원 조성을 통해 생활문화 활동 및 지역민의 휴식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도비 포함 총 120억 원을 투입 인동부 동헌재현, 시립민속관 이전, 광장 및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사전환경성 검토 및 설계 마무리 중에 있으며 8월 착공하여 2024년 12월 중 개관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58쪽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건립입니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는 총 사업비 32억 원으로 1인 미디어실, 상영관 등의 공간이 구축된 연면적 772.49㎡ 지상 2층의 건물입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시대에 대응하여 1인 미디어와 팟캐스트 등 시민들이 직접 미디어 창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으로 올 연말 준공 예정입니다. 내년 개관 및 운영까지 차질없이 추진토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계속사업 3건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예술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정지원 위원님.

정지원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도시 조성 제가 뭐 관심이 많아서 좀 자주 찾아봤고 조례안도 찾아봤는데 뭐 그리고 주변분들한테 한번 또 여쭤도 본 것도 있었습니다, 그전에. 여기 현안보고에 있을 줄 몰랐지만. 지금 이제 그중에 하나 문제점이 뭐냐 하면 지금 시민들이 좀 모여진 이제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소위 시민들이 계신데 이제 이렇게 시청과 또는 TF팀이라고 하나요? TF팀이라고 하던데 TF팀과 좀 교류나 이런 부분이 좀 미흡하다 우리가 좀 소통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또 우리가 지금 모여서 회의도 하고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제 가이드라인이나 이런 부분이 아무리 자발적 참여라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청과 교류도 있어야 되고 또 회사라고도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이제 있어야 되는 좀 부족하다 좀 많이 아쉬워하더라고요. 그에 따른 혹시 좀 수정방안이나 아니면 더 보충할 거는 없으신지?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저희 문화도시가 추진하는 방향 자체가 이제 시민들 주도로 이제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방향을 이제 원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추진을 해 왔고 그리고 저희가 시민추진단을 자발적으로 한 100여 명 모여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제 그분들이 이제 혹시나 이제 시에서 너무나 관여 안 하면 좀 이렇게 방치하고 있는 것 아닐까라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는 걸 듣기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하반기부터는 저희 시에서도 좀 터치를 해서 같이 이제 시민들하고 추진단들이 같이 좀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자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아까 뭐 김정도 위원님도 그렇고 그전에도 홍보에 대해서도 얘기했지만 이제 홍보를 떠나서 요거는 또 이제 같이 기본적인 스킨십이나 이런 게 조금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 좀 신경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정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또 예 질의하실 위원님?

또 위원님들 필요하신 자료는 우리가 서면으로 요청해도 됩니다. 이 점 참고해 주시고 질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4개 과가 있는데 저희들이 휴식없이 바로 그냥 진행해도 되겠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예. 그냥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입니다.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평소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구미만의 특화된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2022년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64쪽 라면캠핑 페스티벌입니다.

다가오는 8월 말 낙동강 체육공원 구미캠핑장 일원에서 라면을 소재로 캠핑문화와 연계하여 독창적인 축제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국내 대표적 라면 생산공장인 농심공장을 산업유산투어로 연계하여 관광자원의 한 축으로도 활용하겠습니다.

다음은 165쪽 방한 관광객 연계 구미에서 1박 2일입니다.

제주를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미관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출신 한류스타 황치열 콘텐츠를 보강하고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내에 포토존 조성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국내외 관광객들의 팬투어 코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6쪽 시민 주연 웹드라마 및 ASMR 먹방 콘텐츠 제작입니다.

영상 콘텐츠에서 독자적인 장르로 자리매김한 웹드라마와 ASMR 방식의 먹방을 제작하여 차별화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관광지를 배경으로 제작한 웹드라마는 유튜브 극장광고 등 다양한 플랫폼에 송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67쪽 자연유산 기반 생태관광자원 브랜드화입니다.

무을면 연악산에 위치한 미개발 상태의 금굴을 생태관광자원으로 개발하여 수다사, 무을저수지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하고자 합니다.

또한 천연기념물 고니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지산 샛강 일원도 관광지로 연계하여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다음은 168쪽 백현 관광단지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민간투자사업입니다.

증가하는 스포츠ㆍ레저 관광수요에 부응하고 미디어사파드 설치 등으로 새로운 관광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공항과 연계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많은 보탬이 되리라 예상합니다.

169페이지부터는 계속사업으로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관광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예, 김정도 위원입니다.

예, 이제 정책방향이 이제 시민의 삶과 이제 뭐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이렇게 해 주셨는데 제가 질의드릴 건 총 2가지인데요.

첫 번째로 그 이제 방한, 두 번째 이제 방한 관광객 연계 구미에서 1박 2일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정도 위원 지역 출신 이제 황치열 마케팅 되어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여기에 이제 저희 지역구지만 이제 신평 벽화마을에 보면 이제 황치열 벽화가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예, 예. 그 부분도 같이 해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이제 제가 우연히 이제 저 서울에서 외국인 친구를 만났는데 이 신평 벽화마을을 갔다왔다는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서 할 때 좀 같이 좀 어우러서 홍보를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더 나아가서 이제 갈뫼루까지 좀 같이 해서 구미 낙동강을 전체 볼 수 있는 그런 걸 같이 넣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이게 시민의 삶과 어우러진다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구미를 대표하는 거는 개인적으로 저는 이제 어쨌든 우리 공단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산업단지고 사실 지금 여기 여러 개 뭐 레저 뭐 스포츠 이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 뭐 있지만 사실 구미만 할 수 있는 게 뭘까라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개인적으로 저는 이미 진행되고 있는 구미 성리학 관련된 이제 박물관이라든가 신라불교초전지 이런 것 굉장히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신라불교를 가져온 아도화상께서 가져온 처음이지 않습니까? 그거는 굉장히 좋은데 개인적으로 저는 이걸 제가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구미 산업발전역사박물관을 저는 개인적으로 윤성방직 자리에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물론 많이 부족하지만 계속적으로 좀 하고 싶은데 사실 구미에 있는 대부분의 시민들이 사실 근로자고 전국에 있는 분들 다 근로자고 우리 구미가 역사가 이어진 데는 우리 박정희 대통령께서도 계속 추진했던 국가산업단지 이제 사실 구미 시민한테 물어봐서 1공단부터 5공단까지 어디인지 위치를 아느냐 했을 때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 정체성도 우리가 가질 수도 있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제 견학으로도 갈 수도 있고 그런 이제 구미 산업발전역사박물관은 윤성방직에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추가적으로 구체적으로 저는 거기에 뭐 엄청 막 번쩍번쩍 막 큰 건물 짓고 이런 것보다는 폐공장 그대로 리모델링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더 나아가서 폐공장 그대로 또 카페거리를 또 만들어서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해서 팩토리 이제 시그니처 커피도 제작을 한다면 이건 전국에서 오고 싶어서 아마 난리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구미에서 저는 뭐 수상레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 물론 이제 우리 낙동강도 있지만 더 이제 계곡이 가파른 좀 상류지역도 있으니까 이 구미공단 이 구미 산업발전역사박물관도 한번 고려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감사합니다.

일단 신평에 벽화 황치열 벽화하고 갈뫼루는 저희들이 당초에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연계해서 그 일대를 유산 투어로 하는 걸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었고 그리고 지금 초전지나 성리학역사관은 저희 계속 이제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저희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서 지금 계속 늘고 있는 그런 추세입니다.

그리고 지금 윤성방직 내에 지금 산업발전역사박물관 관계는 지금 부서별로 그 공간을 어떻게 활용해서 어떤 산업유산으로 잘 활용할까 다 부서별로 뭐 기업지원과나 신산업성장과나 저희 뭐 문화나 뭐 관광이나 다각도로 접근을 하는데 뭐 개인 사유지다 보니까 매입이 쉽지 않고 그런 문제점이 있는데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자, 라면캠핑 페스티벌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 좀 너무 나갔는 것 같아요. 구미 하면 라면도시라 하는 이미지는 안 맞다고 봐요. 구미=라면도시는 안 맞다고 봐요. 우리 김정도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저도 일단 라면박물관도 중요하지만 전자, 구미에 전자박물관이 우선되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어쨌든.

그래서 이게 잘못 비치면 이게 라면=구미 뭐 농심이 있으니까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간에 구미는 라면보다 더 큰 전자도시라 하는 게 많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구미 라면도시 안 맞는 것 같고.

자, 하나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제가 전에도 말씀을 드렸어요. 대구에 가면 조폐공사 옛날 조폐공사 자리에 기숙사를 이제 외형은 그대로 안에 리모델링을 싹 해서 거기에 갤러리를 만들어 놨어요. 한번 가보십시오. 거기에 청년들 작가 107명이 안 팔리면 불태운다 하는 “안팔불태” 전시회를 해서 6점을 불태웠어요. 그 많은 그림을 다 팔고, 그렇듯이 새로 부셔서 하는 게 아니고 기존에 있는 것을 살려서 뭐 전자박물관이 되든 뭐가 되든 뭐 갤러리가 됐든 이런 걸 좀 연구하고, 또 저는 항상 생각하는 게 우리 코오롱에 보면 오운여고라고 있어요. 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낙관 위원 오운여고는 옛날에 구미공단이 경기가 정말 좋을 때 외부에서 중학교 졸업하면 거기서 고등학교를 졸업시켰는 그런 학교예요. 그걸 어쨌든 구미시에서 매입을 하든지 뭘 하든지 코오롱하고 협조를 구해서 그 자리를 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저희가 이게 지금 라면캠핑 페스티벌 요것도 사실은 문체부에 산업관광육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사업비를 땄는데 전액 국비로 해 갖고 8,000만 원으로 지금 행사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 산업유산투어도 한 꼭지로 저희가 공모사업 딸 때 산업유산투어를 하겠다고 했는데 거기에 산업유산투어 코스에 오운여고도, 오운여상도 들어가 있습니다. 오운여상하고 뭐 농심하고 삼성이나 요런 데 벡셀이라고 구미 건전지 만드는 공장이 있습니다. 거기하고 지금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그것도 산업유산투어로 해 갖고 엮고 지금 시설있는 것 조금 부족한 거는 보완을 하는 걸로 사업비 땄는 걸로 해서 먼저 1차적으로 하고 장기적으로는 뭐 다각도로 산업유산.

김낙관 위원 그럼 오운여고 그 자리에 지금 뭐 쓰고 있습니까, 코오롱에서? 그냥 비었어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비어 있습니다. 비어 있고 굉장히 노후화 돼서 심지어는 비가 막 새고 그런 상황이라서 조금은 저희들이. 그런데 거기 회사에서 조금 보완을 좀 해달라고 하니까 조금 어려운 상황이라서 저희가 조금 손을 대서 일단 관광객 유인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하여튼 100% 국비니까 이걸 가지고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또 구미같은 경우 오토캠핑장이 정말 잘돼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낙관 위원 더 확대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낙관 위원 이런 것도 하고 하는데 그것보다 우선되어야 되는 거는 아까도 얘기했는 라면박물관보다는 전자박물관이 우선되어야 된다라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아, 우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고생 많이 하고 많이 준비를 해도 참 저희가 이제 선거기간이나 이렇게 보면 “갈 곳이 없다”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듣거든요. 그런데 이게 뭐 어저께 시장님이 시정업무보고 하실 때도 보니까 이게 연결이 안 돼 있어요, 띄엄띄엄 다 나눠져 있지 연결이 안 돼 있는 부분이 좀 많아서 좀 아쉽다. 노력하신 것만큼 성과가 안 나오고 시민들이 모르고 그리고 뭐 저는 책자나 지도같은 경우도 만들었던 걸 이제 봤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게 잘 몰라요. 그죠?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그런다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시민들이 알 수 있는 방법 뭐 여러 가지가 될 수 있겠지만 여기도 이제 뭐 준비를 하시겠지만 진짜 성과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돈이 좀 들더라도 좀 한번 과감하게 좀 투자부분도 좀 할 필요가 있지 않나 너무 노력한 만큼 성과가 안 나오고 있어서. 그래서 뭐 이거는 이제 홍보담당관실하고도 같이 연결해야 되겠지만 좀 많이 시민들이 알고 있는 구미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것도 사실 많이 모르고 있다, 안 가보고. 그래서 조금 뭐 우리 초등학생들한테 뭐 그런 이벤트 형식으로 한 5군데 가보면 뭐 선물을 준다든지 뭐 이런 거라든지 해서 조금 더 많이 알리는 노력을 좀 많이 해 주시면 더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다각도로 홍보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관광진흥과에서 지금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지금 우리 낙동강을 가지고 정말 좋은 우리 상품이고 그리고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슬로프가 잘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슬로프 활용을 하지도 못하고 있고 한데 혹시 우리 낙동강 관련돼 있어서 뭐 계획을 잡고 있으신 건 없으신가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요것 지금 라면캠핑 페스피벌이 낙동강 체육공원 내에 캠핑장 내에서 지금 저희들이 하는 걸로 그래 계획이 돼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아니 그거 얘기가 아니고 뭐.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래서.

소진혁 위원 이 슬로프라는 게 뭐냐 하면 관광레저사업으로 뭐 지금 안동이나 안동댐에서 하는 베스 낚시대회나 합천군에서 하는 뭐 베스 낚시 기반으로 해서 이게 관광사업으로 이게 어마어마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내용인데 혹시 그 뭐 낚시사업이라든가 관광 쪽으로 한번 개발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예, 예.

소진혁 위원 예, 예.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다각도로, 예.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고생 많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그죠?

정책마스터플랜을 했고 미래비전들을 만들어보기 위해서 정말 노력을 많이 했는 것 알고 있고 지금도 아마 관광정책과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죠? 그런데 구미에서 갈 곳이 없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을 때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중소도시에서 갈만한 곳을 찾으면 많이 있는 게 사실인데 대도시에 비교를 하니 갈 곳이 없다라는 얘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거죠. 뭐 익히 뭐 과장님 아시다시피 구미에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민자유치를 해보려고 민선7기에 부단한 노력을 했는 것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수익사업이 없다는 부분으로 인해서 민자유치에 대부분 실패했는 사항들이 있고요. 그 마스터플랜에 나와있는 것처럼 대규모 자본이 있다면 우리 시에 재정이 있다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조건이 되지만 그럴 사항이 지금 안 되는 것도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랬을 때 지금 대응들을 만들어내야 되는 부분들이 미래비전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될 것인가 고민을 하고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금 우리 소진혁 위원도 말씀드렸다시피 낙동강에 있는 저 천혜의 자원, 저 천혜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사항들이 법적 제도적 조치가 안 돼 있는 게 현실이에요. 안 그렇습니까, 그죠? 그런데 시민은 저렇게 큰 낙동강 저 자원들을 왜 버려두고 있나라고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은 활용할 수 있는 사항들은 활용하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그렇죠, 그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4대강 사업으로 해서 그나마 가능하지만 지금 뭐 제도적으로 조금 한계가 여러 가지 많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래 그런 부분들을 그렇지만도 지금 현재 저 자원들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부분을 검토하는 게 필요하고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낙동강 구미대교 건너 쪽에서는 풀밭으로 방치해 있는 부분들을 제가 두 번 세 번 말씀드렸는데 그 풀밭으로 놔뒀는 부분들을 꽃길을 조성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든지 여러 가지 이런 부분 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해평습지도 역시 마찬가지로 일부는 습지는 그대로 보존을 해야 되지만 일부는 관광자원화 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부분도 한번 고민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그죠? 뭐 힘들겠지만 어떤 방법을 한번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문화체육관련 관광 관련해서는 뭐 여러 아이템과 뭐 그걸 발굴해야 됩니다. 구미에 제일 좀 적합하게 맞는 걸 좀 찾아봐야 되고요. 저는 김낙관 위원 말에 좀 동의를 하는 게 구미라 그러면 일단 내륙최대의 전자ㆍ섬유단지를 우리가 가지고 있고 그에 대해서 우리가 전국에 접근성이 제일 좀 유리합니다, 구미에서. 저는 뭐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는 게 우리가 그렇게 전자에 대한 안 그러면 섬유에 대한 기타에 대한 원천의 어떤 그게 있는데 그러면 접근성률이 한 번씩 이렇게 전국에 젊은이들 안 그러면 각각에 있는 뭐 미국에 있듯이 뭐 블랙프라이데이라든지 구미 블랙프라이데이 뭐 우리 전자제품, 섬유제품 우리가 직접 소비자도 있지만 우리가 또 이렇게 거래를 통해서 뭐 완제품이 타 도시에도 뭐 공장이 있을 겁니다, 아마. 그런 거는 단기간에 어떤 구미를 바라볼 수 있는 전국에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또 시너지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되어서 이것도 한번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좀 검토해서 추진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또 필요하신 거는 또 과장님한테 뭐 서류로 요청해도 됩니다. 그죠. 그렇게 하시고.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입니다.

평소 체육진흥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2년 체육진흥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174쪽부터 182쪽까지입니다.

신규사업 2건, 계속사업 6건으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74쪽 공공스포츠클럽 운영입니다.

공공체육시설을 기반으로 전문지도자의 체계적인 강습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다양한 스포츠를 배우고 즐김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우수선수 양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6년 간 국비 9억 원, 시비 4억 4,800만 원이 지원되는 공모사업으로 볼링, 테니스 등 지역실정에 맞는 6개 종목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스포츠활동 참여를 확대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75쪽 전국 엘리트 대회 유치 및 개최입니다.

지난 6월 말에 한국실업테니스대회 테니스연맹전과 지난 주말 전국대학검도대회를 개최하였고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는 7월 말 개최 예정입니다. 3개 주요 대회에 2,000여 명 이상의 선수 및 임원이 구미시를 방문하여 15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언론을 통한 구미시 홍보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대회유치 및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76쪽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 활성화와 177쪽 국민체력100 구미체력인증센터 운영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78쪽 179쪽 생활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인동, 고아 원호, 도량, 구평 등 4개소에 총 사업비 384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인동의 구미 국민체육센터와 고아읍 생활체육센터는 수영장, 보조풀장 등의 시설을 갖춰 2022년 12월 말에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며, 도봉 국민체육센터는 스쿼시장 및 소규모다목적체육관으로 2023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공사 중입니다.

구평 국민체육센터는 천생중학교 맞은편에 실내배드민턴장 실내테니스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생활체육센터 건립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체육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80쪽 시청 운동선수단 효율적 운영 관리 및 181쪽 스포츠활동 참여기회 확대로 스포츠복지사회 구현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82쪽 레저스포츠 페스티벌 in구미입니다.

레저스포츠 진흥 및 발전을 위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모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레저스포츠 종목을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지난 2019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고 2020년 공모에 선정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순연되어 올해 10월에 개최 예정입니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체육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그러면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게 고아 생활체육건립센터 이게 12월쯤 뭐 완공이 되겠습니까?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입니다. 이 부분이.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현재는 예산이 확보되면 연말까지 할 수 있는데 내년 5월에 준공목표를 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아, 내년 5월입니까? 아직 예산확보가 덜 됐는 갑죠?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그리고요.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 여기에 대해서 여기 뭐뭐 들어가는지 자료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족구장 어떻게 진행할 계획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지금.

김낙관 위원 예산은 어쨌든 지금 예산 다 섰고 자재 다 갖다 놨는데 지금 공사를 1년 동안 못하고 있잖아요? 그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어떻게 앞으로 향후 진행할 건지에 대해서.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근처 주민 민원이 이제 현재 발생하여 그 주민과 좀 더 협의해서 곧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그게 벌써 1년 됐습니다. 1년, 그러니까 동하고 체육진흥과하고 해서 어쨌든 뭐 협약서를 쓰든지 해서 그 족구팀들하고 해서 빨리 결정을 해 주셔야 돼요. 그 그냥 놔둬서는 될 일이 아니잖아요? 벌써 1년이 지났는데 그냥 체육진흥과는 동, 동은 체육진흥과, 이렇게 하면 사업이 진행이 안 된다고 보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장인수 동과 협의해서 한 번 더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입니다.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체육시설관리과 업무에 대하여 앞으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을 드리면서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2건과 계속사업 4건입니다.

184쪽입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주차장 체계적 관리입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서 주차장 유료화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주차부스 설치, 주차장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주차장 보안관리 CCTV 20대 설치를 하게 되겠습니다. 주차장 유료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그동안 장기주차로 인해서 주차난이 심각했던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변의 가족행복플라자, 금오테니스구장 등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고자 주차질서를 확립토록 하겠습니다.

185쪽입니다.

파크골프장 효율적인 운영입니다.

매년 파크골프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관내 파크골프장 7개소에 대해서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채용하고 구장 관리 및 제초작업을 시행해서 이용객들에게 더 좋은 파크골프구장 환경을 제공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낙동강 유역 환경청과 하천 점용협의를 위해 파크골프장 현황조사 및 측량용역을 실시하여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휴장일정과 시설물 개선에 대해서 협회 및 연맹과 협의를 하고 구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현장에서 설문조사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파크골프장을 이용하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구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사업 4건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시설관리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체육시설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제가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우리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고생 많습니다.

파크골프장 운영 관련해서 두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근한 위원 지금 파크골프장은 요 자료에 보면 총 7개소가 있고 저희 뭐 낙동강 수변공원에 아주 입지적인 유리한 조건으로 해서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근한 위원 제가 볼 때는 파크골프장 이거는 지금 시에서 어떻게 운영을 하나요? 임대료를 받나요, 안 그러면 무상으로 하나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금 현재는 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무상으로 하는데 최근에 어떤 시비가 됐든 회원들 상대로 레슨비를 받는다든지 강의료를 받는다든지 이거는 어떻게 제재가 되고 있고 안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지금 효율적 운영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지금 그 문제는 지금 1월 달부터 5월 달까지는 레슨 자체를 안 했었습니다, 협회에서. 사실은 체육회하고 지금 평생교육원에서 레슨을 하고 있는데 체육회에서 생활지도자 선생님이 요일별로 돌아가면서 이제 강의를 교육을 했었고 그다음에 체육회에서 이제 강사님한테 일정 금액을 지급을 하고 인원을 이제 한 15명 정도 해서 그 뭐 학교같으면 이제 방과후 수업처럼 그런 식으로 수업을 진행을 해 왔었습니다. 왔었고 평생교육원에서 이제 6월 달부터 강의를 이제 6월 달에 30명, 7월 달에 30명 해서 그렇게 준비가 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사실은 협회에서는 회원들 이제 협회 가입돼가 있는 신규회원들 대상으로 자기들이 교육을 저희들이 알아보니까 했는 걸로 그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그런 일은 이제 일절 못하도록 저희들이 조치를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저도 이게 그 관련해서 뭐 2명하고 인터뷰를 한번 해봤는데 실질적으로는 시에서는 무상으로 이 양반들이 그걸 하고 있고 수익사업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게 이제 이때까지 행했는데 어떻게 뭐 관리감독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이 자체도 배우고자 하는 거는 장려를 해야 안 되겠습니까. 우리가 좋은 시설을 갖춰 놓고. 그런 파크골프의 뭐 협회라든지 거기서 시에서의 이런 예산을 가지고 우리가 관리를 하고 거기에 뭐 직원들을 투입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 조직은 그러면 계속적으로 회원들 상대로는 자체적인 뭐 레슨을 할 수 있는 그 어떻게 제재를 하실 겁니까? 제재의 목적도 있지만 이 시 시설을 관리하면서 수익사업 이거는 온당치 않지 않느냐 이런.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협회에서 이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일절 못하도록 저희들이 얘기를 해 놨습니다.

김근한 위원 앞으로도 예의주시해서 한번 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교육관계는 저희들이 평생교육원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189쪽에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에 관련해서.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신용하 위원 예, 고생 많으신데 이거도 이제 매년 이제 저희가 이제 위탁, 위탁이라고 해야 되나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위탁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 위탁을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제 한두 번 정도밖에 못 갔는데 그냥 지나가다 보면 거의 이용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적은 것 같거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이용률은 이제 평균 잡아서 하루에 주말하고 평일하고 평균잡아서 한 100여 명 정도.

신용하 위원 하루에 100여 명입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신용하 위원 아!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주말에는 이제 그게 저희들이 이용료가 뭐 1,000원, 2,000원이다보니까 좀 예, 저렴해서 이제 체험 삼아서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

신용하 위원 아, 제가 그렇게 보지를 못해 갖고 거의 비어있었던 것 같았는데 그래서 저는 이게 뭐 우리가 이제 투자한 만큼 시민들이 많이 이용을 안 한다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우리가 캠핑장 쪽에 보면 거기도 이렇게 있습니다. 그 약간 차, 아니 배 대고, 아, 거기는 이제 보트 위주로.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그거는 이제 저희들하고는 관계없고 해병전우회라든지 거기에서 이제 관리를 하고 하천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좀 같이 연계되면 이제 구미대교 지나서 이제 그게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낙동강 캠핑장하고 근처에 가까이 있으면 더 이용률이 더 많이 올라가지 않을까 사람들도 많이 찾아오기도 쉽고 거기는 주차하기도 사실 좀 어렵거든요. 찾아가는 길도.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조금 어렵습니다.

신용하 위원 어렵습니다. 처음가는 사람 어디로 내려가야 될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이게 우리가 우리 시민 세금을 쓰는 만큼 우리 구미 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방안을 마련하면 참 좋겠는데.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것도 한 번 더 고민을 해서 우리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고민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시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재우 위원 새로 신설된 과 뭐 민원도 많을 거고 복잡하죠,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재우 위원 어쩌겠습니까. 이것 지금 시설관리과를 반드시 만들어야 된다라고 주장을 했던 본 위원으로서 만들어 놓고 나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하고 직원들은 힘들건데 우리 구미시 전체 시민들로 봐서는 잘 만들었습니다. 내가 봤을 때는. 이 힘든 과정을 거치고 나면 시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체육스포츠시설이 될 거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그런 과도기에 과장님 들어오셔가 정말 직원들하고 고생 많은 거는 현실인데 좀 힘드시더라도 시민들한테 다가가기 위해서 좀 더 힘을 내 주시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재우 위원 특히나 뭐 저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몇 번 얘기도 하고 했지만 뭐 볼링장 운영관계, 파크골프장 운영관계 이런 민원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아, 이게 시민들한테 다가가는 행정이구나”라는 걸 저는 느꼈어요. 정말 고생 많으시고요. 앞으로도 조금만 더 고생하셔 가지고 과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 운영에 관련돼 가지고는 제가 지속적으로 이거는 모니터링 한다라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 그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김재우 위원 모니터링 할거고요. 효율적 운영이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또한 아까 체육진흥과에서는 내가 그냥 통과를 했는데 각종 대회유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도 관심을 가지고 우리 지역경기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모으고 시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적극행정 지속적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고생 많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원섭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운영을 함에 있어서 지금 여기는 무동력만 운행을 하지 않습니까?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김원섭 위원 무동력?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예. 무동력입니다.

김원섭 위원 이 환경문제 때문에 무동력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재미가 있고 더 즐기고 싶은 거는 동력 수상레저입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맞습니다. 예, 예.

김원섭 위원 그런데 환경 때문에 그렇게 하겠지만 실제로 저도 뭐 배를 타고 하는 입장에서 기름유출은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혹 이제 뭐 사고가 있어 가지고 기름유출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왜 이제 무동력을, 무동력만 운영을 하고 동력은 운영을 안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이제 운영할 계획은 없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당초 그게 이제 허가 받을 당시에 무동력으로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저희들도 사실은 동력을 이용해서 하면 그 이용객들이 훨씬 더 많을 텐데 사실은 거기 낮에 이렇게 배를 타러 가시다보면 그늘이 없습니다. 땡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게 물에 노시면서도 덥습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더더욱 이용객이 적은 거는 사실인데 지금 허가조건 자체가 저희들이 무동력으로 받았기 때문에 그거는 동력도 가능한지 한번 다시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동력을 이제 허가를 내줄 수가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뭐 시설물을 다 설치를 하든지 시에서 이제 뭐 예산을 투입을 한다면 다 가능할 것이고 개인들은 이제 민간위탁을 주기가 힘들기 때문에 안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뭐 그렇다면 시에서 운영을 해 가지고 낙동강이 이 좋은 수상레포츠센터를 구축을 해 가지고 관광사업을 연계를 했으면 더 안 좋겠나 저는 그래 생각을 합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알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하여튼 뭐 동력부분도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체육시설관리과장 추상익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원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를 받고 내일은 오전 10시에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행정안전국, 평생학습원 및 문화예술회관, 도시건설국 종합허가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1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박교상
  • 소진혁
  • 신용하
  • 양진오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김차병 김문교

○출석시청공무원

  • 기획예산담당관김은영
  • 감사담당관김영철
  • 홍보담당관윤희영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문화예술과장박정은
  • 관광진흥과장강정숙
  • 체육진흥과장장인수
  • 체육시설관리과장추상익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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