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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2023.09.1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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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회구미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9월13일(수)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계속)

《환경교통국》

- 환경정책과

- 환경관리과

- 교통정책과

- 대중교통과

- 공원녹지과

- 자원순환과

《상하수도사업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10시05분 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환경교통국, 상하수도사업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계속)

○위원장 박세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환경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히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교통국》

○환경교통국장 박은희 안녕하십니까?

환경교통국장 박은희입니다.

저희 환경교통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환경교통국 6개 부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교통국은 시정 9건, 개선 31건, 권고 19건, 총 59건의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그중 17건은 조치 완료하였고 42건은 현재 조치 중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적극 수렴하고 보완하여 앞으로 동일한 사항에 대하여 반복하여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각 부서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환경정책과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정책과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안녕하십니까?

환경정책과장 권미영입니다.

저희 환경정책과는

(「마이크 가까이 대고」하는 위원 있음)

저희 환경정책과는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 2건, 개선 8건, 권고 3건, 총 13건의 지적사항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조치 완료를 7건 하였고 조치 중인 건 6건으로 세부 내용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얘기를 위원님들께서 얘기를 해 주시는 것은 저희들이 면밀히 검토해서 업무추진에 참고하여 그래 진행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참조)

환경정책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환경정책과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고생 많으시죠?

과장님, 제가 111번 탄소중립교육관 운영 철저라고 제가 권고를 내었는데 홈페이지를 보니까 홈페이지는 어느 정도 정리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세부 내역을 보면 수강 신청을 들어가면 수강 신청이 몇 명이 되는지 정확히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세밀히 해 줬으면 좋겠고요.

저기 구미시에 이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생겼죠?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 위원 경운대학교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이정희 위원 경운대는 지금 홈페이지도 없거니와 교육 목적이나 아무것도 올라온 게 없습니다. 그거 한번 추진 계획을 한번 잘 살펴보시고 계획을 올려놓으셔야 될 것 같아요. 홈페이지를 뭐 정리를 하든지 아니면 다른 방향을 선택하든지 간에.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아,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어떻게 계획이 있는지 한번.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저희가 경운대에 있는 탄소지원센터는 저희가 5월에 이렇게 구성이 돼서 지금 인원을 뽑고 하는데 보니까 6월, 7월까지 좀 걸렸습니다. 사실은 좀 늦게 출발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홈페이지도 구축을 조금 못 한 부분이 있고 올해 하반기에 남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교육에 조금 집중을 해서 홍보와 교육에 집중을 할 그런 계획이 있으며 위원님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홈페이지 구축 부분에 대해서도 알찬 내용이 담길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리고 112번에 보면 녹색구미21추진위원회 운영 검토라고 했는데 조치 중에 보면은요. 거기 지금 ‘환경정책위원회를 구성하여 환경보전, 탄소중립에 관한 사항을 운영 중에 있으며’ 했는데 이거 지금 간단하게 설명해 줄 수 있나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녹색구미21주민협의회는 그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그 상황을 살펴보니까 2008년도에 제정은 했으나 그 이후로 한 10년간 한 거는, 운영된 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운영 중인 환경정책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 역할을 이 부분에서 위원회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저희가 생각을 해서 지금 현재 시장님 결재를 득해 가지고 이 조례는 폐지하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근데 그러면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은 있어야 되지 않나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그거는 지금 기획실에 조례가 또 지속가능한 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어서 거기에서도 그 역할을 또 일부 담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정희 위원 조금 참고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홈페이지에 조치 완료로 되어 있는데 그거 세밀히 살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뭐 우리 동에 동장으로 계셔 잘하셨는데 지금 이계천 관련해서 제가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데 여러 건을 제가 행감 때 말씀을 드렸는데 그리고 중간에 또 설명을 한 번 하시고 하셨는데 주민들하고 어떻게 뭐 좀 소통을 하고 교감을 하시나요? 아니면 일방적으로 집행부에서 밀어붙이시나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일방적으로 저희 행정기관에서 밀어붙인다기는 좀 그렇고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그간에 지난 5월에 한번 저기 변경된 안으로 해 가지고 주민설명회를 한 번 거쳤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도 한 번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그 이후에도 주민들이 거기에 뭐를 담겼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계속 지속적으로 해 주시고 계시거든요. 그런 걸 지금 저희들 지금 실시설계 단계에 있기 때문에 그 내용들을 충분히 지금 담을 생각이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 주민들이 그 반대 의견이 만만찮아요, 아직도. 그리고 지금 이계천이 생태환경이라서 뭐 특별히 잘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위원님 말씀

이상호 위원 예산이 많더라도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위원님 정확하게

이상호 위원 이게 주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이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진짜 고민을 많이 하셔야 돼요. 하셔야 되고 지금 소통을 좀 그러고는 설명회도 일방적인 내용을 가지고 설명을 했지 주민들 변경하기 전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는 주민 설명회라든지 좀 주민들 의견 수렴하는 과정을 거치고 구간 변경을 하든지 해야 되는데 지금 계속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반발이 어떻게 감당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게 제가 감사까지 지적을 해 놓은 상태인데 그건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게 집행부에서 뭔가 하는 일을 저희들이 하시는 건 좋은데 그래도 좀 주민들을 위해서 집행부가 있는 거지 집행부 일방적으로 뭔가를 강하게 한다든지 이거는 좀 아닌 것 같아요. 최우선으로 주민을 두고 그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도 좀 수렴하고 그 절차상의 방법들인데 어느 날 갑자기 구간 변경해서 밀어붙이고 좀 행정적인 게 맞는 건지 많이 우려스럽습니다. 제가 계속 지켜볼 텐데 좀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주민들 의견을 좀 많이 들으시고 부딪히지 않도록 방법을 좀 잘 찾아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민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민근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안 그래도 제가 116번에 외래어종 퇴치 이거 안 그래도 지금 부서에서 이제 설명은 들었는데, 충분히. 이게 다른 지자체 견학하여 우수 사례를 우리 시에 반영토록 하겠다 했는데 이제 뭐 혹시 다른 데 뭐 가보신 데가 있나요, 혹시?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아, 예, 안 그래도 위원님이 좀 지적해 주신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그거 잠시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외래어종 낚시대회를 해 가지고 그다음에 조치가 보니까 그날 낚시대회에서 잡은 외래어종을 갖고 칠곡에 있는 숲체원에 전체적으로 이양을 하면 거기서 그걸 뭉개서 거기에 있는 토양에 사용하는 걸로 지금 낚시대회 이후에는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 그 외에 위원님 지적하신 다른 방법이 있으면 강구를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지적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저기 의성에 있는 경북토속어류산업화센터라는 데가 있어서 거기를 좀 견학을 좀 다녀왔습니다. 거기는 보니까는 주로 하시는 것은 이게 외래어종을 가지고 오면은 내장이나 이런 거 비늘하고 다 제거하고 난 뒤에 그거를 분해를 시켜 가지고 전처리를 해 가지고 이제 펫간식으로 지금 그렇게는 만들고는 있는데 그거를 지금 당장 저희가 현실에 적용하기에는 그 행정상 소용되는 비용이 좀 만만치가 않겠더라고요. 거기서도 자기들의 기술을 점점 더 이렇게 발전시켜 가지고 환경부나 이런 쪽에서 국비를 확보하면 이게 도내에 혹시나 그런 걸 만들 수 있는 기관을 만들게 되면 그렇게 활용하는 게 어떨까 그런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허민근 위원 근데 이게 지금 낚시대회는 내년에도 또 혹시 하실?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올해도 있습니다.

허민근 위원 아니, 올해는 이번 주 16일 날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예.

허민근 위원 내년에도 계속하실 계획인가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허민근 위원 제가 봤을 때 이거는 단발성으로 이렇게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3,000만 원 들죠, 이거 예산이?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예.

허민근 위원 이거는 안 하시는 게 맞아요. 왜냐 하면 지금 외래어종 퇴치라고 지금 이제 그걸 사업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3,000만 원 걸고.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예.

허민근 위원 근데 이거 배스는 잡는데 블루길은 안 잡잖아요, 그죠? 그럼 블루길의 개체수는 계속 늘어나요. 사실 배스는 이제 우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배스는 토착 어종으로 지금 봐달라는 그런 얘기가 많은데 배스를 계속 잡아들이면 블루길 개체수는 그만큼 더 증가합니다. 사실 블루길이 지금 생태계 교란에 있어서는 더 심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업비만큼 정말 아까운 예산이 어디 있겠어요. 외래어종 퇴치를 한다는 명목하에 이걸 한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땐 진짜 아닌 것 같거든요. 근데 또 내년에 또 3,000만 원을 들여서 낚시대회를 한다? 이거 지금 코로나 때 낚시인구가 많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고 사실 이제 저희가 이제 뭐 낚시를 하면 배스를 잡기 위해 낚시를 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낚시하시는 분들 뭐 이제 뭐 그분들은 낚시를 하지 말라는 얘기나 마찬가지인데 그거는 그 블루길은 그럼 어떡해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죄송하지만 제가 그 블루길 그걸 잘 몰라서 외래어가

허민근 위원 그러니까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혹시 저희가 하는 곳에 낚시대회를 하는 장소에 배스만 잡히고 이제 블루길이 잘 안 잡히는 곳이라면은 블루길이 있는 곳에 저희가 또 장소를 선정을 찾아보고

허민근 위원 블루길은 일반 낚시대로 잡기가 힘들어요, 입이 작아서.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아.

허민근 위원 입이 작아요.

(웃음소리)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는 저는 이 예산에 대해서는 이 사업을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좀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다음번 예산은 어떻게든 제가.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위원님, 그거는 하신 말씀을 저희

○위원장 박세채 그 나머지 부분은 예, 예.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따로, 따로 우리 허민근 위원님하고 따로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진지하게 또 블루길 잡는 퇴치하는 방법은 따로 연구를 좀 하십시오.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아, 예, 알겠습니다.

허민근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아까 우리 이지연 위원님이 질의하신다 했어요? 예, 예,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반갑습니다.

112번 녹색구미21추진협의회는 2008년에 저희가 제정을 했고 지난 10년간 활동한 이력이 한 번도 없고, 그죠?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이지연 위원 현재 구성하지도 않았고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사실은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위원님 지적해 주셔 가지고

이지연 위원 이건 뭡니까.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리고 환경정책위원회를 구성한다라고 하셨는데 환경정책위원회는 심의 기능인가요, 자문 기능인가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자문 기능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저희가 이제 부시장님이 위원장님이 되시고 거기에 이제 교수님이든지 유관기관 환경전문가 한 열다섯 분 정도 해 가지고 지금 구성은 돼 있거든요.

이지연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주요 역할이 이제 저희가 환경보전 계획수립이나 이렇게 할 때 사항을 자문 좀 받고요. 탄소중립 뭐 녹색성장에 관한 사항이라든지 기타 환경정책에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저희가 심의회 위원회를 개최해 가지고 그 자문을 좀 받는 그런 기능이 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말씀은 좋은데요. 올해 개최한 적이 있나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올해는 저희가 한 번 개최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탄소중립지원센터 이제 구성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러니까 구미시가 필요할 때만 개최를 하네요, 그죠?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정책 자문을, 예.

이지연 위원 예, 환경정책위원회 구성돼 있는 분들이 사실 구미 안에서는 그래도 환경에 관련돼서는 전문가들이신데요. 이 환경정책위원회에 아까 개최하셨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회의록하고 내용을 좀 제가 좀 받고 싶고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이지연 위원 그다음에 재두루미복원센터에 대해서 지금 조치 계획에 보면 어쨌든 복원센터를 운영해서 개선하겠다라는 걸로 보여요. 맞습니까?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사실 이 부분이 저희들도 어느 선까지를 이제 지원을 해 줘야 될지 조금 어렵습니다. 간단하게

이지연 위원 그렇게 보고를 받아서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검토하기 너무

이지연 위원 과장님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니까 제가 보고받았던 내용하고 과장님 바뀌셔서 다시 또 정책 방향이 바뀌었는지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113번에 대한 건 저한테 보고를 한번 해 주시고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다음에 115번에 기후 위기에 대한 대책 수립에 조치 완료라고 주신 거는 너무 용감하신 거 아닙니까, 과장님?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좀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이제 저는 이거를 이해를 어떻게 조금 했냐 하면은 최근에 저희들 태풍도 있고 뭐 집중호우도 있고 이럴 당시에 국민들한테 이렇게 안전에 대한 문자나 이런 게 즉시 적소에 좀 이루어져야지 되지 않느냐 그런 부분을 하나 이해를 해 가지고 그러니까 지금 안전재난과에서 그걸 실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조치 완료라는 표현도 했고 하나 더 보태면 저희가 이제 저희 과에서 하고 있는 거는 기후 위기 적응 대응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이 이제 온실가스 감축하는 그런 사업들이 있어서 저희들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이라든지 뭐 노후된 경유차 이제 조기 폐차지원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예, 예.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지금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115번을 지적한 장미경 위원님이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의견 내신 거는 협의가 되신 사항이에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죄송합니다. 사전에 말씀을 못 드린 것 같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에 위원하고 상의하면 안 된다는 뭐가 제시돼 있나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아닙니다.

이지연 위원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아, 그건 제가

이지연 위원 그럼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이지연 위원 지금 이거는 대책 대응이 아니라 적응이에요, 적응이에요. 기후 위기가 이렇게 변화되고 있는 것에 적응하려면 우리가 무엇을 하는 걸로 나와요. 근데 분명히 개선에는 기후 위기에 대한 대책 수립이었어요. 2개가 서로 다른 말에 완료는 조치 완료로 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장미경 위원님이 다시 물으실지는 모르겠는데 이거는 저하고 한 번 상의 더 해 주세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그러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대부분은 이런 사업들을 묻는 게 아니라 정책을 어떻게 갈 건가, 조직을 어떻게 운영을 할 건가를 위원들은 물어요. 근데 대부분은 이렇게 기후 위기에 대한 대책에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이랑 저녹스 보일러 설치사업이 어떻게 대안이 되겠습니까? 예, 과장님 뭐 새로 일 잘하시는 과장님 오셨으니까 저희 위원들의 질문의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시기에는 조금 시간적으로 부족했다라는 생각을 해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뭐

이지연 위원 이거는 한 번 보고를 다시 한번 해 주세요, 과장님.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그러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장미경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힘드시죠? (웃음)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웃으며) 아닙니다.

장미경 위원 환경정책과가 쉬운 부서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 방에 오셔서 설명해 주셔도 좋아합니다. 좀 전에 이지연 위원님께서 재두루미복원센터에서 얘기를 하셨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 상황은 알고 파악은 하셨는지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저희가 뭐 지정 업체에 재원을 해 주는 거는 지금은 인건비 2명에 대한 기간제 인건비 정도만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어서 안 그래도 위원님이 지적을 한 번 하셨다 해서 그쪽에 이제 저희가 꼭 필요한 거가 지금 당장 급하게 필요한 부분이 뭔가 싶어서 자료를 조금 달라고 요청을 드렸더니만 얘기하시는 게 두루미의 그 먹잇감으로 한 1,000만 원 정도 뭐 이제 그것부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예, 그래서 저희가 지금 당장 그런 부분들을 일괄 지원해 주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서 그러면 그다음에 필요한 게 이제 보니까 그런 먹잇감을 보관할 냉동고가 조금 필요하다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가 저희가 그 정도

장미경 위원 과장님.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장미경 위원 상황 파악을 좀 더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이 재두루미복원센터에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해서 지금 여기에 봄여름가을겨울 우리 저희들이 유일하게 두루미를 볼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장미경 위원 예, 알을 낳아서 부화를 시켜서 예, 볼 수 있는 데가 여기밖에 없어요. 지금 과장님이 파악하고 계신 거는 단순한 부분만 파악하고 계신 것 같은데 지난번에 그래서 여기에 저희가 시장님, 국회의원님 다들 해서 여기를 방문했던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구미에 두루미보호협회라고 사단법인이 결성돼서 먹이 주기를 하고 1년 365일 저희들이 감시 보호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 사비들을 털어서 저희들 먹이 지원도 해 주고 있고요. 그냥 이 공문으로만 해서 이렇게 가실 게 아니라 왜 이거를 제의하게 됐는지 그리고 여기에 지금 현재 어떻게 두루미들이 증식을 하고 있는지 예, 그런 부분들 좀 더 상세하게 아셔야 될 것 같으니까 시간을 내셔서 저희 방에 좀 방문을 해 주시면 함께 좀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그 108번에 보면 과장님, 유해 야생동물 포획단 안전교육 실시 조치 완료 이래 놨는데 그에 좀 부가돼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지금 야생동물 지금 고라니나 멧돼지 이게 지금 굉장히 왕성하게 지금 움직이는 그런 지금 계절입니다, 그죠?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김영길 위원 근데 유해 그 포수 포획하는 그 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 지금 인근 타 지자체하고 우리가 그 뭐라 합니까, 보상이라 합니까? 그 뭐라 합니까, 거기 해 주는 게?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맞습니다, 보상.

김영길 위원 그게 너무 적고 최근에 들어 와서는 예산이 없으니까 포획을 하지 마라 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나한테 전화하더라고요. 하여튼 그 부분을 파악을 하셔 갖고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예.

김영길 위원 내 방에 와서 한번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알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예, 짧게.

이정희 위원 과장님.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이정희 위원 간단하게 자료 요청 하나 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이정희 위원 탄소제로교육관에 올 한 해 견학 왔는 그 인원이 몇 명 정도 되는지 하나 자료 요청드려도 될까요?

○환경정책과장 권미영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관리과

(손양숙 환경관리과장, 보고 준비를 하고 있음)

자, 환경관리과는 행감 3건 지적받았습니다. 바로 고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참조)

환경관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그러면 121번에 화학사고 비상 대응계획 전체 계획수립을 계획 있으신 건가요?

○환경관리과장 손양숙 예, 안 그래도 위원님 지적해 주신 부분도 있고 해 가지고 예전에 4단지만 했었는데 그걸 전체적으로 확대를 해 가지고 내년에 이게 어차피 비용이 좀 수반돼야 되는 부분이라서 내년에 전체적으로 용역비 세워 가지고 저희가 시행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우리 구미 도시 구조가 공단 옆에 주거지역이 있는 데고 또 이렇게 화학 사고가 나면 가장 먼저 비정규직 노동자가 다치고 직원이 다치고 주민들이 위협을 받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도 1, 2, 3공단에 하면 우리가 개선해야 될 내용들이 많이 나올 수도 있어요.

○환경관리과장 손양숙 예, 예.

이지연 위원 과장님 계획을 잘 세우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그때 화학물질 안전, 우리 화학물질위원회가 가동이 되나요? 하고 있어요?

○환경관리과장 손양숙 지금 현재 구성이 완료되고요. 되어 있고요. 그게 어차피 이 위원회에서 전체 뭐 대응계획이라든가 안전관리 계획수립할 때 그 심의 기구기 때문에 그거 이제 수립하기 전에 그 위원회를 한번 열든지 그렇게 운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 위원회에 저희 전공하신 정지원 의원님이 의회에 이제 추천으로 들어가 있으세요.

○환경관리과장 손양숙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협의 많이 하셔서 좋은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환경관리과장 손양숙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정책과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정책과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안녕하십니까?

교통정책과장 김기천입니다.

평소 교통정책 업무의 추진을 위해서 많은 지원을 해 주신 박세채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통정책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시정 1건, 개선 8건, 권고 6건, 총 15건입니다. 조치 완료 1건 외에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치 중인 사항은 면밀히 검토를 해서 적극 추진하여 처리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적사항 조치결과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교통정책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교통정책과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허민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민근 위원 과장님.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그 133번 이거 좀 질문 좀 드리려고.

지금 이게 불법 주정차도 지금 이제 사실 좀 각 지역마다 이렇게 좀 불편함이 많은데 그 이동형 단속차량이 시에서 지금 운영하는 게 몇 대 정도 됩니까, 혹시?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시에서 이동형은 세 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허민근 위원 지금 여기 보니까 저희 지역에 임은동 삼도 아파트 앞에도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삼도?

허민근 위원 예, 예, 그 굴다리로 들어가는 왕복 2차선 도로가 있는데 거기도 사실 이제 뭐 전에도 계속 말씀드렸지만 단속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항상 여기가 거의 차 한 대가 거의 지나다니기도 힘들 정도로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아, 교행이 안 됩니까?

허민근 위원 예, 양쪽에 차들이 계속 서 있어 가지고, 한때는 좀 처음에는 단속 좀 해 가지고 좀 이제 정리가 되는 것 같더니 요즘 다시 또 단속이 안 되는지 또 막 차들이 굴다리 밑에까지 다 들어서 가지고 또 거기다가 캠핑카들도 장기 주차하는 경우도 많고 하여튼 이거 단속 좀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알겠습니다. 면밀히 살펴서 예, 계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민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허민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제가 할게요.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과장님, 129번 있죠, 시민행복주차장 조성.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이정희 위원 거기 송정, 광평, 상모사곡 지역에 시민행복주차장이 없는데 조치 중에 보면 사곡역 인근은 영역이 들어갔는데 다른 곳은 없나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아, 저희가 저기 광평 푸르지오 옆에 빈 공터가 옛날 학교 부지가 있었는데 이것도 검토해서 지금 원남 새마을금고하고 검토해서

이정희 위원 광평 푸르지오요? 송정동 푸르지오겠죠.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송정, 송정 그 푸르지오캐슬 옆에 송원육교

이정희 위원 학교 부지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넘어가는 거기도 이제 원남 새마을금고하고 협의를 해서 그쪽에 한 30대에서 한 50대 정도 할 예정이고요.

이정희 위원 이야기가 되었나요? 새마을금고하고.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추진, 추진하려고 예정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전혀 모르시던데.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아, 저희가 연락을 드려서 거기 지금 재판 중인데 그 지분이 좀 되면 예, 그게 되면 바로 이제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거 외에 이제 뭐 서면으로 보내드렸는데 수도산 인근의 공터라든지 그다음에 상모프라자가 유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유료 주차장이 있는데 그게 지금 운영을 포기를 했습니다. 현장에 가보니까 주위에 이제 주차장 그 불법주차 양이 많은데 그것도 한번 검토를 좀 해 보려고 하고 있고 사곡역에는 이제 공사를 해서 역사에서 철도청에서 그 고물상 부지라든지 다 매입을 했어요. 해서 이제 주차 면을 좀 확보를 하려고 하고 있고 그 외에 이제 뭐 동아백화점 여기도 좀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위원 예, 사실 뭐 이제 송정동 주변에 보면 주차장 가장 이제 뭐 3주차 할 정도로 많이 돼 있거든요. 그 부분 조금 참고하시고 주변에 보면은 관공서 같은 경우에도 저녁 8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개방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드려야 될 것 같아요. 특히 한전 이런 경우.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 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민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민성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저는 이제 한 두 가지 정도만 여쭙고 싶은데요.

그 130번에 보면 어린이 보호구역 통학로 환경개선에 관련돼 있는 부분인데요. 저기 2023년도까지 전수조사를 완료시킨다고 하는데 언제 정도 완료가 되나요, 이게? 130.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어린이 보호구역 환경개선 전수조사를 올해 10월 달에 발주를 용역 발주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제 '24년도에 이제 관련 기관하고 이제 협의를 해서 '24년도서부터 인도가 이제 도로에 보면 어린이 통학로에 보면 인도가 구분이 안 되는 그런 도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데에다가 이제 색깔을 구분한다든지 그다음에 펜스를 설치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볼라드를 설치한다든지 해서 어린이들이 이제 통학로에 할 수 있도록, 이건 이제 한꺼번에 전체적으로 할 수는 없고 연차적으로 해 갖고 단계적으로 해가 실시할 예정입니다, 예.

김민성 위원 지금 현재 전수조사를 하다 보면 지금 현재 구역 자체가 좁은 데가 많이, 인도가 많이 좁은 데가 있을 건데 인도가 좁은 데다가 도로까지 연결돼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데 보면은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인도 올라가는 이제 펜스가 있지만 불구하고 좁다 보니까 도로로 뛰어가는 경향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조사를 좀 전수가 완료된다면 전수 완료됐는 자료를 좀 부탁을 좀 드리고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알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이제 우리 횡단보도 이격거리 관련돼 갖고 제가 한번 말씀을 또 드렸었는데요. 이격거리 관련돼서 지금 생각하고 계시는 부분이나 지금 진행하려고 하는 그 이유가 있으면 그 좀 말씀을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그 횡단보도 이격거리는 이제 법에 2m에서 5m 정도 이렇게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보통 저희가 이제 경찰서하고 협의를 할 때 한 2m에서 3m 정도로 이제 협의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좀 더 높여서 한 3m에서 한 5m 사이, 그러니 교통사고가 다발 많이 일어나는 지역은 좀 더 연차적으로 좀 이격거리 좀 넓히고 그래서 보행자한테 좀 안전한 횡단보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번에 이제 형곡동에 사망 사고가 났듯이 교차로나 도로에 어두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도로과하고 저희하고 경찰서하고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해서 도로과는 이제 가로동 위주로 이제 시설하고 있고 저희는 이제 투광등을 이제 투광등을 교차로 내의 횡단보도 위를 이제 비추는 시설인데 여기에 대해서 1차 공사를 하고 2차 이제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투광등은 한 올해 내에 7개소에 한 22개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예, 연말까지 해서 이제

김민성 위원 이게 지금 이제 저희가 저도 어제 저녁에도 11시 정도까지만 해도 밖에 나가서 이제 지금 가로등이 지금 LED로 거진 다 바뀌었잖아요. 예전에 걸었던 거리 자체가 어두웠던 부분이 지금 현재 LED등으로 바뀜으로 해 갖고 인도 쪽으로 좀 많이 밝아졌다고 지금 생각이 들거든요. 그게 어제도 9시 정도, 7시~8시 정도 나갔다가 1차 나갔다가 11시 좀 넘어서 2차로 나가서 제가 한번 거리를 봤는데 조금 밝아졌다는 생각은 듭니다. 어차피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가 아까 조사 전수조사를 했지만 불구하고 아직까지 지금 교통사고 사망 사고가 이제 교차로 쪽에서는 지금 많이 일어난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게 지금 말씀드렸던 부분이 이제 횡단보도 이격거리 자체가 미리 조금 이제 정지선이 뒤쪽에 있다면은 미리 정지를 한다고 생각하고 정지를 하기 때문에 그 사고가 좀 줄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하셔서 추후에 그 이격거리나 전수조사한 후에 이거 설치할 계획이 있으면 그 전부 다 자료를 좀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알겠습니다.

김민성 위원 예,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민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세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세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근데 저도 여기 지금 뭐 조치 중이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말씀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안전속도 132번에 그 안전속도 탄력적 시행 검토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장세구 위원 이 법 규정이 바뀌었죠?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규정이

장세구 위원 법, 법이 바뀌었어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규정은 바뀐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5030에 대한 그 법 규정은

장세구 위원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이런 데는 야간시간대에 탄력적으로 운행하도록 법 규정이 바뀌어 있어요. 그걸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장세구 위원 지금 여기에 지금 이렇게 조치결과에 지금 과장님 표기해 놓으신 거 보니까 그 법 규정 바뀐 거를 지금 안 보신 것 같아서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법 규정이 지금 좀 바뀌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여기 같이 좀 검토 결과 조치결과를 좀 붙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관련해서 지금 이제 탄력적으로 좀 운행을 하라 그러니까 표지판이 지금, 지금 현재 우리 과장님, 이렇게 표지판 교체를 하고 있잖아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러면 동일한 장소에, 동일한 장소에 시간대별로 이게 제한속도가 달라지면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가변적 인식기, 예.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이게 뭐 전광판 LED 전광판이나 이런 게 설치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맞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런 부분들도 지금 제가 봤을 땐 빨리 좀 조치할 수 있도록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장세구 위원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이제 이 현실적으로, 현실적으로 정부에서 법 개정을 했는 이유는 그게 뭐 어린아이들이 다니지 않는 시간대에, 다니지 않는 시간대에 30으로 계속해서 단속을 하고 있는 게 문제다라고 해서 지금 40이나 50킬로로 지금 상향을 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거는 빨리 확정된 법을 보고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조치를 할 건지에 대해서 좀 검토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광평초등학교 앞에 133번에 지금 조치 중이라고 하신 이 부분은 지금 지속적으로 단속은 되고 있나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아, 이거는 저기 지금 홍보 계도 중입니다. 이제 이동형 단속차량을 집중 단속을 하고 그다음에 지금 안내 현수막을 붙여놓고 그다음에 화물차 차고지에 대해서도 화물차에 대해서도 지금 단속을 실시하고 있는데 하반기에 한 10월이나 11월 중에 한 3분의 1이 이제 어린이 보호구역이고 3분의 2 정도는 이제 일반도로라서 그 지점에 카메라 CCTV도 지금 설치할 예정입니다.

장세구 위원 무조건 뭐 단속이 능사는 아닌데 제가 이제 그쪽에는 뭐 계속 이걸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딱 한 가지예요. 한쪽으로 주차를 좀 해 놓는 거는 어느 정도 운전자들이 이제 이해를 하고 지나갈 수가 있는데 1차선인 도로를 막아버려요. 점거를 해 버린다고. 그러면 그 도로를 어쩌다가 지나가야 되는 차량들은 어쩔 수 없이 중앙선 침범을 하지 않고는 그 도로를 지나갈 수가 없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지속적으로 여기에는 단속을 좀 해 달라 하는, 단속의 목적은 그거예요. 그냥 뭐 거기에 광평초등학교 IC에서 광평초등학교로 진행하는 방향에 3차로에 제일 마지막 3차선에 주차하는 거는 뭐 보편화돼가 있으니까 그 부분은 교통에 크게 방해를 안 한다고 보고 지금 반대편 차선은 1차선이에요. 1차선에다가 주차를 해 버리면 그 반대편 차선으로 진행을 해야 되는 차량들은 어쩔 수 없이 중앙선을 넘어오지 않고는 이 진행이 안 돼요.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하는 거니까 여기 말씀드린 취지도 분명하게 지금 전달을 드렸으니까 그 부분 감안해 가지고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장세구 위원 한 방향으로 유도를 좀 하시든지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이거는 이 안에는 없습니다. 신호 체계 좀 점검해 달라 그랬는데 그거 어떻게 되어 있어요? 아침에 내가 예를 들을게요, 오늘 아침에.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장세구 위원 상공회의소에서 신호 대기를 했어요. 제일 앞에 서가 있었습니다. 신호 받고 오는데 저 예술회관 앞에 또 신호 걸려요. 또 서가 있었어요. 또 신호를 받고 오니까 교육청 앞에 또 신호를 또 대기를 해라 그래요. 왜 체계가 이렇게 돼 있어요? 왜 이렇게 무너져 있어요, 갑자기? 전체적으로, 전체적으로 이 신호 체계를 지금 경찰서나 구미시청이나 이 연동 신호를 정확하게 좀 이거 그때그때 좀 잡아줘야 되는데 무너지고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은 완전히 무너진 것 같아요. 그거는 내가 신호를 받고 한 500m도 안 되는 데를 갔는데 또 신호가 걸려 있어요. 그리고 또 한 300m, 200m 앞에 또 걸려요. 이거는 내가 봤을 땐 지금 너무 많이 무너져 있어요. 이건 오늘 아침 상황입니다. 내가 아침에 출근하면서 이렇게 상황이 이렇게 전개가 돼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안 그래도 이제 연동이, 연동이 이제 국도변으로 해 갖고 이제 김천에서 이제 들어오는 북삼으로 나가는 이쪽 방향으로 연동이 돼 있는데 여기서 이제 시청이나 송정동, 형곡동으로 들어오는 이 신호 체계가 연동이 되려고 하면 이걸 연동시키면 이게 또 무너지거든요. 그래서 이걸 이제 지금 연동을 다시 한번 점검을 연말까지 한번 하고 있습니다, 예.

장세구 위원 우리가 교통관제센터가 있으니까 관제센터에서 정확하게 지금 차량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다 하는 건 다 파악이 되잖아요. 그리고 연동이 되다가 지금 무너졌다 하는 거는 어딘가에 문제가 발생을 했다는 얘기예요. 큰 도로가 생기지 않고는 연동이 무너질 일이 없어요. 근데 지금 내가 봤을 때는 최근에 다니면서 제가 그걸 굉장히 많이 겪어요. 그런데 그걸 한번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이 구간은

장세구 위원 아, 이 구간 하시지 말고 구미시 전체의 신호 연동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돼요. 지금 저만 그런 불편을 겪는지 모르겠는데

(「아니요, 아니요」하는 위원 있음)

최근 들어서 굉장히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연말까지

장세구 위원 연말까지 하시지 말고 이거는 내가 봤을 때 연말까지 갈 일도 없어요. 신호 연동체계를 왜 연말까지 가요? 금방 할 수 있는 내용을. 이게, 이게 자, 과장님, 운전자들이 우리가 뭐 참 편하게 생각을 해서는 안 될 부분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줘야 될 부분이 우리가 앞에 환경정책과하고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 이 신호 체계가 무너지면 기다리는 것도 기다리는 거지만 전부 차량들이 공회전을 해요. 이건 대기오염이 심각해요. 그런 부분에서도 좀 접근을 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3050 때문에 안 그래도 전부 지금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데 운전자들이 이 신호 체계까지 무너진다 그러니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빨리 이건 점검을 해서 조치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가 저번에 내가 말씀드렸던 거 있죠? 그 신문고라 그랬습니까?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안전신문고 앱.

장세구 위원 예, 안전신문고 앱 그거는 어디서 설치한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행안부에서 설치를

장세구 위원 그러면 구미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에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전국에 다 갖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전국에, 전국 시스템 앱이에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장세구 위원 전국 앱이면 여기에서 만약에 어떤 신고가 된다든지 하면 무조건 조치결과를 통보를 해야 됩니까?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그거는 이제 그 유예 시간을 말씀하시는 거 우리가 지금 구미시에서 이제 유예 시간하고 그거하고 유예하는 거하고 좀 틀린 사항입니다.

장세구 위원 아니, 아니, 내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가 받고 있는 민원하고 부서에서 지금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부분이 많이 다른 게 많아요. 우리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고 예를 들어서 내가 똑같은 장소에서 아래 말씀드렸잖아요. 누군가는 와서 이렇게이렇게 상황 설명을 하니까 누군가는 없애주고 누군가는 아무리 얘기를 해도 집행을 해요. 그 기준이 뭔지 나는 애매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그러니까 그거 안전신문고 우리가 이제 뭐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두고 있습니다, 시 자체적으로. 자체적으로 유예 시간 두고 있는 거는 그 고정형 감시카메라 있잖습니까, 그거에 대해서 유예를 두는 것이지 안전신문고

장세구 위원 아니, 아니요.

과장님,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 도로가 필요가 없어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장세구 위원 도로가 필요가 없는데 도로 선은 그대로 있어요. 거기에 주차를 했어요. 그러면 주차 단속을 해요. 그 단속된 부분을 가지고 집행을 할 때 어떤 사람은 동일한 장소에서 유예를 해 주고 어떤 사람은 동일한 장소에서 그냥 스티커 발급을 한 상태에서 유예를 안 해 줘요. 그런 내용을 묻는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아니, 단속이 되는 상황에서 어떤 사람은 유예를 받고 어떤 사람은 단속이 된다 그런 말씀이신가요?

장세구 위원 예.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한번 상황을

장세구 위원 이해가 안 가죠?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상황을 좀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너무, 너무 지금 단속 위주로 하시지 말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건물이 하나 있어요. 건물이 지금 폐쇄됐어요. 여기에 차들이 왔다 갔다 한다고 여기 횡단보도를 그어놨어요. 이 건물은 폐쇄되고 없어요. 차가 안 다녀요. 횡단보도를 그어놨어요. 그 위에 누군가가 사진을 찍어서 횡단보도에 주차했다고 사진을 찍어서 단속을 했어요. 그러면 여기는 횡단보도 기능을 안 하잖아요. 그런데도 단속 대상이에요.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그에 대해서 이제 우리 계장 담당 팀장님하고 상의를 했는데 차를 위주로 하면 그 입구에서 나오는 그 정문 있지 않습니까? 그 정문 앞에는 인도, 사람이 인도에서 인도로 가는데 그 출입로 앞에는 인도 부분이 끊기지 않습니까?

장세구 위원 그렇죠.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사람이 보행자 위주로 봤을 때, 차량으로 봤을 때는 그거는 이제 진출입로지만 인도와 인도 부분이 전부 이렇게 끊기기 때문에 그 앞에는 이제 건물을 지을 때 횡단보도는 이제 설치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이제 만약에 없앤다고 하면 물론 이제 주차를 뭐 난이 심해서 그 앞에다 주차를 해서 이제 단속이 되는 경우가 이제 있었는데 인도가 뭐 횡단보도를 끊어버리면 사람이 보행하는 데 지장이 있어서

장세구 위원 지장 전혀 없고요. 이거는 따로 얘기합시다, 시간이 길어지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미경 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예, 이거는 좀 이따가 대중교통과에도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읍․면 지역으로 가면 시골에는

(손동작을 하며)

이 동그라미 이렇게 해서 버스 이렇게 써 있는 버스 승강장이 돼 있어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장미경 위원 잘 아시겠지만 우리 구미시에 어떤 데는 그 승강장 안에 꽃도 있고 에어컨도 있고 잘 돼 있습니다. 5,000만 원짜리 승강장과 100만 원짜리 승강장의 차이입니다. 시골 쪽에는 풀이 우거지거나 특히나 해 질 녘하고 이럴 때는 사람이 거기에 서 있어도 이게 굴곡이 져서 가면 안 보입니다. 그래 사실은 며칠 전에도 놀랐어요. 저는 해가 졌기 때문에 버스가 온다는 생각을 못 했고 그분은 기다리고 계셨지만 불빛이 비추니까 버스 온 줄 알고 확 이렇게 도로로 나오시는데 주변에 가로등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사실은 좀 많이 놀라겠더라고요. 순간 이 중앙선을 침범하는 상황도 생기지만 그 가운데 제가 보도를 이렇게 한번 봤는데 칠곡에 이러한 부분 때문에 버스콜서비스를 하더라고요. 이런 승강장에다가 버스 승객 대기 중이 있어서 그 어르신들이 버튼을 딱 누르면 그 승강장에 ‘버스 승객 대기 중’이 떠요. 그러면 멀리서 오는 버스도 승객이 있으니까 천천히 와서 서면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취소를 누르면 그게 삭제가 되더라고요. 그러면 없을 때는 사용을 안 하면 되고 있을 때는 야간이나 해 질 무렵에 쓰면 숲이 우거지거나 이렇게 시골 쪽으로 길이 이렇게 회전 구간이나 또 어두운 구간 가로등도 없고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런 쪽에는. 사실 야간에는 시골길을 다녀보면 버스를 기다리시는데 왜 거기에 계속 서 있냐고 그랬더니 버스 타려고 계신대요. 근데 주변에 불도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솔직히 좀 위험하기는 해요. 특히나 비가 오고 이럴 때는 대책도 없지만 그 비가림 시설이나 이런 것도 사실은 많이 안타까운 상황이 맞고요. 저는 2시간 동안 버스 기다리면서 비 맞고 서 계신 할머니도 봤어요. 어디 피하라고 하고 싶은데 피할 데가 없어요. 굉장히 안타까웠어요. 그분은 거기 서서 버스를 타야 되니까 뭐 서 계시겠지만 그래서 5,000만 원짜리 승강장도 있지만 비가림 시설이 필요한 시설들도 많고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장미경 위원 또 주변에 가로등도 없고 불빛이 없는데 ‘버스’ 딱 글자 그거 하나만 서 있는 그곳에는 버스 승객이 대기하고 있다는 표시도 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운전하는 사람들이 버스든 승용차든 좀 조심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불빛만 보면 나와서 길가로 나오시는데 굉장히 위험한 거거든요, 운전하는 입장에서는. 한 번쯤 교통정책과하고 대중교통과하고 한번 고민을 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고맙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행복주차장하고 몇 개 제가 지적을 좀 했었는데 124번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운영 관련해서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이상호 위원 1주일 전에 회의도 하셨고 자료를 받았는데 아쉬운 게 이게 안전사고 관련해서 이용안전에 대한 계획수립 이런 부분들이었는데 안전모라든지 보호장구 관련해서 내용이 전혀 거론이 안 됐던데 우리 안전모 안 쓰고 이용하면 안 되지 않나요? 안 되죠?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사업자 측에서도 참석을 할 때 이거 지적을 안 하셨고 현재 이용하는 분들 보면 안전모 쓰고 다니는 걸 제가 한 번도 못 봤거든요. 뭐 어떤 나라는 이걸 전체적으로 개인 소유물 외에는 이용도 못 하게 제재하는 데도 있는데 안전 때문에, 부서에서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좀 아쉬움이 있어서 이 부분은 좀 거론할 생각이 없습니까? 안전모 관련해서.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아, 그래서 예, 예, 안전모 쓰고 이제 피해, 여기에 대해서 단속 규정도 뭐 일반 운전면허증도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음주도 단속이 되고 다 대부분 「도로교통법」에 의해서 다 단속이 됩니다. 그래서 이용자들이 이제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젊은 사람 위주로 많이 하는데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내년부터는 이제 도로교통공단하고 같이 해서 지역별로 순회해서 학교라든지 순회해서 교육을 좀 실시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 회사 측에, 회사 측에 이거 타기 전에 동영상을 좀 띄워서 안전에 대해서 좀 고지를 해서 이제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 그런 걸 이 앞전에 회의할 때 그래 안을 꺼내서 검토를 했습니다. 내년도에 운영할 때 좀 신속하게 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협의를 좀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제가 이렇게 의도하는 거 그게 아니고 뭐 지금 이 자료 보면 다 있어요. 주차구역 시범설치, 이용자 안전교육 민간협력 시스템 구축 이래 크게는 이렇게 해 놨는데 제가 좀 의도하는 거는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불법을 저지를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왜 안전모 안 쓰냐 하고 단속한다면 누가 누구를 단속할지 의문이거든요. 그 사업자에게 임대하는 분들이 안전모를 설치해 놔야 뭐 쓰든지 안 쓰든지 그거는 개인이 선택하면 되고 불법을 저지를, 지금 환경이 안 돼 있는 거를 불법을 저지를 수밖에 없는 환경이거든요. 법으로 돼 있다면 그러면 사업자가 안전모를 그 PM이랑 묶어놓든지 걸어놓든지 그렇게 해야 되잖아요, 법을 지키려면. 또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사업자들한테 PM이 있는 데 1개씩 분명히 있도록 좀 유도를 해 주시고.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하나 더 이렇게 우리 구평동 지하 공영주차장 감리 관련은 아닌데 여기 지금 공사 현장 주변에 양쪽에 주차를 해서 제가 자료로 보내드리긴 했는데 되게 불편하답니다. 그걸 주차를 좀 적게 하고 통행이라도 가능하도록 관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이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가장 활기찬 부서 중에 하나라는 생각을 해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감사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아침 일찍 만나자 하셔서 당황했습니다. 예, 나오셔 갖고 출근시간 전에 지역의 여러 군데 교통시설을 같이 직접 가보시고 빨리 추진계획을 내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예, 그래서 과장님에 대해서 조금 더 욕심이 나요. 우리 이제 교통체계 관련해서 교통정책과가 컨트롤타워가 돼야 된다는 생각은 여전히 있습니다.

우선 127번에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인데 자전거이용활성화위원회를 개최를 할 예정이라고 하세요. 근데 여기 보면 계장님 두 분 그다음 과장님 이래 계신데요. 자전거가 지금 구미에서는 주로 레저용으로만 자전거도로가 돼 있어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전거가 이후에 우리 도로 개설에서 자전거가 이제 다닐 수 있는 길이 보완이 된다라면 이 대중교통 수송률을 제고하는 데 저는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보는데 제가 보는 구미시는 레저용으로만 자전거를 이용한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 부분은 과장님께서 이후에 자전거이용활성화위원회에 민간 위원들이 좀 많이 들어오셔서 의견을 내시는 부분을 또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시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126번에 LED 바닥 신호등을 학교에 초등학교 52개소에 공문 발송을 했는데 12개소만 신청이 들어왔나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올해 1월 초에 어린이들 안전을 위해서 초등학교에 이제 공문을 발송해서 그래 저희가 전수조사를 하는 게 아니라 학교 측하고 협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런데 제가 아는, 지금 우리 학교 측으로 뭔가 사업에 대한 안내가 들어가면 잘 안 하세요. 어지간히 불편하지 않으면 안 하시는데요. 과장님, 우리 어제 녹색어머니연합회였죠?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이지연 위원 이분들하고 같이 연계해서 좀 의견을 받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요, 그죠? 아무래도 자녀들이 다니는 길에 대해서 LED 바닥등은 서로 하려고 지금 의원들한테는 얘기해 주시는데 신청이 52개소 중에 12개소만 안 들어온 것은 이거는 좀 협의하는 대상을 학교 측에다가 말씀을 좀 같이 해 주셔서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이지연 위원 녹색어머니회가 되든 우리 학교 앞에 캠페인을 지난번에 이제 시장님 사모님도 오셔서 걸스카웃 연맹에서도 하고 있는데 현재 자전거이용활성화위원회에 이런 분들이 다 들어가 계세요. 이런 분들하고 같이 좀 상의하셔서 학교 이름으로 저희가 신청이 들어오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는 교통편의시설 137번에 경찰서의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 심사 적극 대응에 사실은 그동안에 안내도 해 주셨고요. 다른 과 같으면 이 정도면 조치 완료라고 올라와요. 과장님께서는 여전히 조치 중으로 올리셨고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들려서 굉장히 든든합니다. 직원들은 많이 힘들겠지만 어쨌든 과장님 오셔서 교통정책과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예, 그래도 많이 개선되었다는 말씀들 하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봉곡 대구은행 뒤에 주차타워 공모하신 거 결과 났습니까?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그 3층 올라가 하는 그거 대구은행 뒤에 공영주차장 말씀하십니까?

○위원장 박세채 예.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맞습니다. 그건 8월 그 하고 내년도에 예, 추진합니다, 예.

○위원장 박세채 도에 공모 신청 이게 선정됐어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위원장 박세채 아, 선정됐어요?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예, 예, 내년도에 설계 예산 내려오고 설계해서 이제 추진하면 '25년도까지 추진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아, 예, 아니, SNS에 도에 공모 신청했다 하는 건 봤는데 그 후에 결과가 없어서 우예 됐나 싶어 궁금했었습니다. 예, 예.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알려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교통정책과장 김기천 예.

○위원장 박세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중교통과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중교통과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안녕하십니까?

대중교통과장 김태영입니다.

우리 대중교통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시정 3건, 개선 7건, 권고 4건, 총 14건으로 조치 완료 5건, 조치 중 9건입니다. 조치 중인 사항도 면밀히 검토를 통해 적극 추진하겠으며 지적사항 조치결과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대중교통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대중교통과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미경 위원 예, 다른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먼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좀 전에 요 앞 부서에 교통정책과에도 저희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예.

장미경 위원 저는 그 149번 시내버스 승강장 체계적 관리에 대해서 조치 중이라고 해 놓으셔서 그때 저희가 비가림이나 뭐 의자 이런 시설들을 말씀드렸었는데 이 근간에 제가 다른 시군에 있는 의원님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고 그것들을 보니까 칠곡 쪽에 버스콜서비스라고 저희들은 지금 버스 승강장

(손동작을 하며)

이렇게 해서 ‘버스’만 서 있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거기에는 어르신들이 와서 버튼을 딱 눌리면 ‘버스 승객 대기 중’이라고 떠요. 이게 굉장히 어떤 시골 쪽에는 사실 이거 버스 이것만 있지 불도 없고 아무것도 없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주변에 어둡고 특히나 해 질 녘엔 잘 안 보여요. 해가 졌을 때는 더 심하고 근데 이게 있음으로 해서 그 버튼을 눌러놓으면 사람이 있다는 걸 인지하게 되고 운전하시는 분들이 또 버스도 멀리서 와도 그분이 보여요. 근데 어른들도 잘 안 보이니까 불빛만 오면 자꾸 차도로 나와서 보시더라고요. 이게 휘어져 있으니까 안 보여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맞습니다, 예, 예.

장미경 위원 차가 오는 것도 잘 안 보여, 특히나 지금처럼 숲이 우거졌을 때는 이것 자체도 안 보여요. 지나가면서 그래서 읍․면․동 쪽에 다닐 때는 해가 지고 나면 저쪽에 승강장이 있는지 없는지를 잘 인식하지 못 하면 갑자기 어둑한 데서 불빛이 없으니까 사람이 튀어나오니까 좀 위험하기도 하고 저도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정책과하고 한번 이 버스 승강장 관리에 대해서 논의를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저희들은 935개 정도 버스 승강장이 있는데 양포가 한 90개로 가장 많고 그러고 이제 고아에 한 70개, 산동․선산 뭐 이래 바꿨는 게 또 많습니다. 이 중에서 지금 무개가 한 400개 가까이 되는데 방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그런 문제점 또 읍․면에 지금 벽돌로 됐는 게 한 27개 정도가 있는데 그 부분 그래 안 그래도 저번 회기에서도 이지연 위원님이 했는데 모형이 10년 전에 한 거하고 지금하고 많이 틀립니다. 그래 읍․면 지역은 바람이 좀 장기간 기다리면 좀 막을 수 있는 거

장미경 위원 그렇죠.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동하고 약간 틀리게 찬바람 겨울 찬바람을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거 이런 모형들도 저희들이 이제 보고 어느 정도는 결정해 놨습니다. 겨울에 찬바람 불면 어디 승강장이 돼 있어도 피할 데가 없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니까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물이 튄다든지 그래 한 3개 정도로 해 가지고 아까 그거 방금 불 들어오는 거 전등

장미경 위원 예.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그것도 저희들이 538개 무개, 유개 지붕이 있는 데 중에 그것도 솔직히 한 180개밖에 안 됩니다. 그것도 저희들이 전면적으로 내년에 또 예산을 좀 많이 올려놨는데 확보해서

장미경 위원 한번, 예.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그렇게 추진하도록 한번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설명도 좀 해 주시고 상의를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알겠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태 위원님 예, 질의하이소.

김영태 위원 예,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42번 있잖아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김영태 위원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강화 도입 검토를 제가 그때 개선해 달라고 했었는데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김영태 위원 이거 지금 뭐 7월 달에 노선개편 용역 착수했는 걸로 해가 난 조치 완료해 놨길래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예.

김영태 위원 당황스러운데 실제는 조치 완료가 지금 현재 진행 중이잖아요. 이게, 그죠?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일단 우리 용역에 포함해 가지고 그거를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지금 우리가 구미는 택시에만 의존해가 있잖아요, 그죠? 꼭 그러지 말고 우리 12인승 우리 스타렉스라든지 그런 걸 동원해서 같이 하는 게 안 맞나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김영태 위원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타 지자체에 분명히 모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꼭 공유해서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예.

김영태 위원 그렇게 좀 추진해 주길 좀 바라고.

그다음에 이거 148번 말입니다.

화물공영차고지 진행 과정을 여기 말씀하실 때 제가 그때 당시에 중장비에 대해서도 검토해 달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 중장비가 등록돼 있는 차량이 한 6,000여 대 됩니다. 개인 사업자 뺀다면 그래도 한 3,000여 대가 지금 일반도로에 지금 주차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최대한

김영태 위원 같이 이거를 좀 진행해서 용역비라도 올려서 내년에 좀 진행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알겠습니다.

김영태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우리 시내버스 노선개편 잘 진행되고 있나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지금 현재 의원님들 많이 참석해 주셔 가지고 이제 고견도 많이 주시고 지금 이제 착수 보고회 끝났고 중간 보고는 내년 한 상반기 정도 하는데 저희들이 지금도 혹시 이제 검토 사항이 있으면 일단은 용역회사에 지금 줘 가지고 좀 요구도 하고 수시로 지금 우리가 한 2주나 1주간 그 용역업체하고 계속 미팅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노선개편보다도 증차예요. 차량은 어느 정도로 더 늘리실 계획이십니까? 지금 현재로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아직 확정된 건 없습니다마는 지금 가장 문제가 구미역에서 산동 가는 문제, 사곡역에서 이제 산동~인동, 지금 버스가 구미역에서 출발을 해 가지고 인동을 들렀다가 옥계를 들렀다가 다시 산동에 가면 1시간 이상 걸립니다. 그러니까 이제 시민들 불편이 가장 많은 부분이고 지금 거의지구가 지금 또 저기 되는데 공사가 완료되면 아마 거기도 또 버스를 넣어달라 하거든요. 거기서 이제 대백을 통해 가면은 양포동 쪽에 버스가 또 지금 현재 버스로 하면 줄어들 확률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항상 이제 비교하는 게 솔직히 경산이 205대입니다, 인구 23만에. 그리고 포항이 50만 넘는데 저희들 260대 되고 경주가 지금 한 저희들하고 비슷합니다, 인구가.

이지연 위원 과장님, 우리가 어느 정도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근데 그 비교를 했을 적에 저희들 차량은 한 30대 이상 증차돼야 됩니다. 근데 저희들이 이제 요전에 이제 지금 용역해서 하는데 산동까지 구미역에서 직행버스를 했을 적에 배차 간격을 30분 뒀을 적에 이 버스가 몇 대 필요한가 산출해 보니까 7대에서, 한 노선 정차하는 데 7대에서 8대가 소요된다고 그래 지금 저희들하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 사곡역에서 또 바로 인동 저쪽으로 가는 버스 하면 또 한 노선 하면은 그 정도 될 거고 한 노선에 그 정도 소요됩니다.

이지연 위원 그럼 지금 현재는 한 30대 정도를 예상하시고 있는 거예요?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아닙니다. 그건 아직 결정된 건 없고 저희들 지금 용역업체하고 최대 맥시멈으로 잡았을 적에 뭐 한 30대 인구수하고 그러고 이제 진짜 필요한 부분만 사곡역 부분, 구미역에서 산동 가는 부분

이지연 위원 예.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그리고 다른 지역에 솔직히 봉곡이나 고아나 이쪽에서도 시간대가 안 맞아서 좀 요구하는 데가 솔직히 좀 있습니다. 그런 걸 했을 적에 최대한 작게 잡아서 할 때는 암만 안 해도 제가 보니 뭐 한 10대 이상은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지연 위원 우리 대중교통의 수송률을 높이면 도로과의 비용이 줄어들 수 있어요. 지금 저희도 옥계 사거리도 다시 노선을 확장하잖아요, 그죠?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예.

이지연 위원 보면 대부분이 혼자 타는 승용차가 대부분이란 말이에요, 그죠? 과장님께서 그 내용을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30대, 제 생각보다는 좀 적긴 해요. 저도 아직 뭐 명확한 기준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저도 좀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김태영 예,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대중교통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22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세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원녹지과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안효덕입니다.

공원녹지과는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개선 2건, 권고 4건, 총 6건의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지적하신 사항들은 현재 조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동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반복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참조)

공원녹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공원녹지과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기 전에 제가, 모 언론에서 예, 있는 이야기를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어떻든 뭐 저희들 우리 우수 행감 부서도 우리 안효덕 과장님 해 주셨지마는 우리 1,900여 명 되는 공무원님들이 좀 이렇게 표본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가 어떻게 보면 참 저희들과 밀접하고 민원도 정말 많이 나오는 그런 부서입니다. 그런데도 형곡 근린공원 내에 있는 일본 시가현 대진시와 우호의 정원이라 하는 곳도 저도 이번에 신문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방치를 하다 보니 물 순환이 안 돼가 변질되었고 뭐 갈대가 뒤엉켜 이래 있다 하는 언론 기사를 보고 저도 깜짝 놀랐는데 다음 날 그 언론 기사가 또 글을 올려놨더라고. 정말 발 빠른 행정, 민원 처리해 주셨다고 하면서 깔끔하게 대처를 하셔서 정원을 다 정리해 놓으셨다라는 기사를 딱 하루 만에 그렇게 언론 기사를 또 올려놨더라고요. 그걸 보고 아, 정말 발 빠른 행정 정말 잘해주시는구나. 저도 제 지역구에 공원에 어떤 민원들 들어오고 나면 바로바로 조치 전과 조치 후의 사진까지 딱 찍어서 이렇게 보고해 주시는 부서가 공원녹지과밖에 없습니다. 과장님이 그렇게 하시다 보니 밑에 팀장님들까지 그런 모범 사례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뭐 행정사무감사하고 보고받고 하는 데서 우리 공무원님들 매일 질타만 하고 뭐 그런 건 아닙니다. 잘하는 거는 잘한다고 이야기해 주셔야 되고 또 미흡한 부분들은 좀 개선해 주기를 원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바쁜 아까운 시간들을 허비하는 겁니다. 참고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여기 와서 칭찬 들으시는 분 잘 없는데 과장님 좋으시겠습니다.

153번 공원 환경관리 철저 이 부분에 조치 중이라고 해 놓으셨는데 발 빠른 대응을 뭐 부서원들이나 다들 잘해주셔서 감사하고 과장님, 이 부분을 놓고 한번 제 방에 들러서 한번 수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안드리고 싶은 것도 있고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왜냐 하면 제가 알기로 굉장히 저희 구미의 공원 숫자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잘 관리가 되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거기에 좀 더 제안을 해서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으니 한번 저희하고 수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장세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박세채 예, 예, 장세구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예.

장세구 위원 죄송합니다.

과장님, 이거 책에 꼭 뭐 없는 거 한 가지만 좀 잠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안에 막 여러 가지로 이래 나눠져가 있어서 딱 몇 번이라고 찍어서 말씀드리긴 좀 그런데 지금 모든 업무가 지금 공원녹지과로 많이 떠밀리는 것 같아요. 과장님 너무 많이 막 이렇게 다 수용을 해 주셔가 그런지 모르겠는데 뭐 가로 정비부터 시작을 해서 모든 게 그런데 이게 일시에 지금 뭐 예를 들어갖고 풀 깎기라든지 뭐 나무 벌목하는 거라든지 여러 가지 가로수 정비라든지 모든 것들이 다 공원녹지과에서 해야 되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장세구 위원 대부분 다 그리 떠밀려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걸 분산할 수 있는 좀 방법이 없을까요?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이게 이제 공원하고 녹지는 사실 해도 끝이 없습니다, 솔직히 제가 말씀드리면. 이제 시간이 지날수록 또 나무도 무성해지고 그러다 보면 이제 그거는 이제 뭐 가로등의 이제 뭐 불빛을 가린다든가 뭐 그런 민원들 저희들 도로 간판부터 뭐 사실 엄청나게 저희들 많이 옵니다. 근데 가면 이제 다 관련 다른 부서에 갔다가 저희들한테도 오니까 결국은 이제 피해를 주니까 나무가 피해를 주다 보니까 또 저희들이 또 저희들도 팀이 있고 저희들한테 또 그 탑차랑 장비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뭐 그거는 뭐 누가 하든 간에 뭐 시민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습니까.

장세구 위원 그건 맞는데 제가 이제 드리는 말씀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과거에는 읍․면․동에서도 일부 했어요.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장세구 위원 지금은 아예 안 해요. 그건 왜 그럴까요?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사실 읍․면․동에 사실 인력이 옛날하고 시스템이 좀 다릅니다. 지금 많이 가보면 이제 저희들 가면 심지어는 저희들 뭐 도로변에 잡초까지도 급할 때는 했습니다. 결국은 이제 급한 사람이 하는 겁니다. 그래 좀

장세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급하다는 게 나는 이게 지금 과장님이 자꾸 그러니까 이제 업무를 뭐 아, 이거 우리 거 아닙니다, 공원녹지과에서 해야 됩니다, 이러면 또 받아들여주니까 자꾸 그러는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이게 장마철 전후해서 풀이 자라기 시작을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보통 해보다도 더 무성하게 자라요. 그러면 이게 결국은 인도나 자전거길을 침범을 해서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민원이 많이 나오는데 공원녹지과에서 이 모든 구미시의 전체의 뭐 인도라든지 뭐 자전거길이라든지 모든 걸 관리하기에는 제가 봤을 땐 무리가 따라요.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그 부분에 인도나 이런 거에서는 이제 도로과에서도 일부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9월 달부터 이제 읍․면․동의 공공근로 그게 이제 인력이 배정돼 갖고 지금 동에서도 지금 전반적으로 지금 같이 하고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서 나는 우리가 잡초 제거라든지 이런 거 작은 풀들은 뭐 크게 좀 저거 한다 그러지만 좀 이렇게 막 자라나기 시작하는 나무들이라든지 잡초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읍․면․동에다가 일정 부분의 사업비를 줘서 좀 이걸 가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해서, 딱 한 계절이에요. 6월 달부터 해서 한 8월 달까지 한 계절 동안에 이 풀이 자라나요. 근데 그거를 공원녹지과에서 모든 걸 다 떠안아가 도로과에서 다 떠안아 갖고 이걸 사업 부서가 그 두 부서만 되다 보니까 읍․면․동에서는 사실 자기 읍․면․동 관할 지역 내에도 신경을 안 쓰는 경향이 생겨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너무 이게 방치되고 그러니까 시간이 타이밍이 자꾸 놓쳐지다 보니까 지금은 이제 어지간히 또 정비가 돼 가는 것 같은데 이게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인지는 모르겠지마는 일시에 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저는 봐요. 예를 들어 갖고 원평동에도 풀이 자라면 비산동에도 풀이 자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일시적으로 이게 딱 정리가 돼줘야 되는데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쭉 넘어가다 보니까 깔끔함이 별로 좀 덜 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업의 성과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으니까 과장님께서 무조건 다 내가 떠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이 사업의 구분을 좀 해서 과거처럼 자기 에어리어 내에 그러니까 읍․면․동에 자기 에어리어 내에는 할 수 있는 것들은 읍․면․동에서 좀 하는 것도 저는 맞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업무분장을 좀 새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사실 업무분장은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이제 지금 읍․면․동에 말하면 인력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사실 이렇게 왔는데 하여튼 그건

장세구 위원 인력이야 어차피 공원녹지과에서 쓰나 읍․면․동에서나 쓰나 써야 되는 인력 아닌가요?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근데 이제 저희들 하려 그러면 이제 저희들 이제 본청에서 예산을 더 잡아갖고 읍․면․동에 이제 예산을 재배정해 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장세구 위원 그러니까 재배정을 해서라도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그건 뭐 추후에 또 한번 검토를 해 갖고 한번 그래

장세구 위원 예, 과장님, 제가 봤을 때 일시적으로 장마철 전후해서 일시적으로 제초 작업이 한번 돼야 되면 일시적으로 읍․면․동에서 같이 쫙 해 주면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좀 다니면서 그렇게 민원이 좀 적어지는데 이게 한두 부서 사업 부서에서 다 끌어안고 있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재배정을 하더라도 제가 봤을 때는 읍․면․동에 좀 이걸 내려서 불편하거나 민원이 들어오는 건 즉시즉시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행감에 관련된 내용은 아니고요. 저기 뭐야, 적극행정 관련해서 공원녹지과 이정길 주무관님이 또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예.

이지연 위원 받으셨죠?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예.

이지연 위원 과장님이 보여주신 적극적인 리더십이 직원들한테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예, 그런데 과장님, 너무 빠르세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지는 과장님이 아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너무 빠르세요. 한 템포만 점검하시고 하셔도 충분히 빨라요. 과장님, 아시죠?

○공원녹지과장 안효덕 예, 알겠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원순환과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시정 3건, 개선 5건으로 총 8건으로 조치 완료 3건, 조치 중 5건입니다. 조치 중인 사항은 면밀히 검토를 통해서 적극 추진하겠으며 조치결과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참조)

자원순환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자원순환과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158번 주민지원기금 10% 이거 이번 본예산에 세웁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이번에 본예산에 예산 신청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다 올리십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이상호 위원 주고 안 주고는 그러면 시장님이 마지막 예산 결재할 때 올리느냐, 안 올리느냐. 부서에서는 올렸네, 그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시장님 결심 받아서 예, 올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부서에서는 일단 올렸고 예산과에서 통과시켜줄지 안 줄지는 모르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법적으로 드려야 되는 부분이라서 예산과에도 충분히 설명을 통해서 예산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런데 왜 이때까지 안 줬어요? 이때까지 안 준 거 다 주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아니요, 내년도 분만 지금 신청했습니다.

이상호 위원 안 준 거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 부분은 차후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확인하는 걸로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이상호 위원 근데 그 지역에서는 다 달라고 하지 않아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런 얘기도 예, 나오기는 합니다, 예.

이상호 위원 일단 숙제로 넘어가고요.

그다음에 이거 159번 환경관리원 운영․관리 철저 이 내용인데 그러니까 환경관리원들 열심히 하느냐 안 하느냐 이 문제를 가지고 말씀드린 게 아니고 지역이 늘어나는데 환경관리원들 늘려야죠. 아니면 예산을 세워서 이걸 빼주든지라고 했는데 내용 답변은 그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자원순환 이제 정원 219명 중에서 자원순환과에 지금 배치되어 있는 읍․면․동도 배치되고 이제 자원순환과 소속으로 배치돼 있는 인원이 42명이신데 지금 그런 부분이 여러 파트에 이제 지금 환경관리원분들이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업무적인 그런 부분에 조금 다른 방법 개선 이런 거를 통해서 인원이 읍․면․동으로 좀 확장되는 지역 이런 쪽으로 충원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으로 다방면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예.

이상호 위원 검토만 할 일이 아니고 이번 본예산에 그거 세우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어느

이상호 위원 219명을 더 늘리지는 못 한다면서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증원은, 예.

이상호 위원 증원 안 되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이상호 위원 그러면 면적은 늘어났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이상호 위원 그러니까, 그럼 이 부분에 예산 세워서 해야 되잖아요? 다른,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되잖아요. 219명을 늘릴 수 없으면 219명 중에서 동으로 내려가면 219명이 하던 일을 하든지 아니면 면적이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증원을 못 하면 예산을 투입해서 용역업체를 주든지 이거 그냥 이렇게 뱅뱅 돌 일은 아닌 것 같은데 그렇게 하기로 말씀하셨잖아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검토할 일이 아니죠. 이번 본예산에 안 세우면 내년에 또 한 해 그냥 가는 거잖아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내년에도

이상호 위원 시간이 충분히 있었는데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추경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 또 예산이 반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금액 뭐 얼마 이렇게 반영을 할 수가 없으니까 그런 부분은 또 용역을 줘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예, 예산을 신청을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계속 검토만 하십니까? (웃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웃으며) 아니요, 계속 검토 안 하고 그거는 개선을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따로 뭐 이래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으니까 나중에 따로 부서에서 한번 보고 받아보십시오.

이상호 위원 따로, 맹 이 내용이 다입니다. 뭐 별 내용은 없는데.

○위원장 박세채 아니, 아니, 아니, 다른 거 다른 데 뭐 대형 폐기물 쪽을 어디에 뭐 위탁 주고 그 인원 빼서 이렇게 돌리고 뭐 어떤 계획이 있더라고.

이상호 위원 예, 충분하게 그 내용

○위원장 박세채 지금 준비하고 계시더라고요.

이상호 위원 그래요?

○위원장 박세채 예, 예.

이상호 위원 그럼 왜 말씀 안 하십니까?

이지연 위원 위원장님만 아시는 거 아닙니까?

이상호 위원 저만 모르네요?

이지연 위원 저는 모르는데요.

추은희 위원 왜 우리만 몰라요?

○위원장 박세채 아니, 완전히 결정이 안 나고 이제 검토만 하고 계시더라

이지연 위원 그럼 위원장님도 그 말씀은 안 맞죠. 완전히 결정난 게 아닌데 위원장님이 왜 바로 그렇게 의견을 내십니까?

○위원장 박세채 아니, 그래 이게 최종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결과 조치를 가야 되니까 준비만 하고 가고 있더라고, 지금.

추은희 위원 안 되고

○위원장 박세채 아침에 저한테 인사하러 왔길래 어떤 부분을 이야기했는데 언뜻 그런 말씀을 하시길래 지금 하시는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박세채 그래서 따로 좀 더 보고를 드리라 하는 겁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호 위원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박세채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추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추은희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읽어보다가 보니까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160번에 환경자원화시설 화재 대책 강구는 뭐 열심히 하고 계시고 조치 완료를 하셨는데 그때 화재가 났을 때 그 의문 사항이 화재가 어떻게 났을까? 원인이 뭘까를 저는 이야기를 못 들었어요. 왜냐 하면 CCTV가 고장이 났다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의문이 있었는데 그 CCTV 고장에 대한 대비는 하셨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지금 CCTV는 작동이 잘 되고 있습니다, 예.

추은희 위원 또 고장날 수 있잖아요, 화재 날 때. 화재 날 때 맞춰가 고장날 수도 있잖아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계속 그 상황실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뭐 안 보이는 부분이 되면 바로바로 지금 그런 앞에 보는 분도 있고

추은희 위원 그때도 모니터링은 하셨을 거 아닙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빨리 출동을 했고 그런 부분은 예, 있었습니다.

추은희 위원 근데 그 당시에만 CCTV가 꺼져 있잖아요. 그 상황은 지금 계속 의문으로 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지금은 원활히 잘 작동되고 있고 계속 모니터링도 하고 있고 또 현장 매립장 쪽에 또 현장 자체의 근무도 좀 아까 이 조치결과처럼 강화도 시켜 갖고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추은희 위원 그 CCTV를 하나 더 설치를 했다든가 뭐 그런 조치는 안 하셨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런 부분은 안 하고 지금 이제 CCTV는 분야별로 지금 저희들이 총 CCTV가 7대가 지금 설치돼가 있고 저희들이 화재 나고 나서 이제 추가적으로 했는 게 물론 그 주변에 이제 소화전도 옥외살수시설 소화전도 그전에 이제 설치를 했던 부분도 있고 저희들이 그 매립장 안에 저희들이 스프링클러를 12개를 설치해 가지고 계속 돌리고 있거든요.

추은희 위원 그건 제가 잘 봤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예, 그런 상황이라서

추은희 위원 그런 사항 이런 거는 제가 보고 그 부분에 의문이 있어서 여쭤봤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그리고 의원님들이 또 예산도 많이 세워주시고 해 갖고 지금 매립장에 야적돼 있는 부분 없이 거의 바로바로 많이 실어내고 있습니다.

추은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추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우리 정원이 몇 명이죠? 자원순환과에.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정원은 35명입니다.

이지연 위원 35명에 기사분들이 정원에 포함돼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이지연 위원 몇 분인 거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열네 분입니다.

이지연 위원 그럼 실제 지금 21명 중 현원은 몇 명인가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현원은 지금 네 분이 결원입니다.

이지연 위원 거기에 네 분이 더 빠지면 17명이 사업을 하고 계신 거네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거의 뭐 계별로 한 명씩 다 결원이라고

이지연 위원 인원 충원 요청은 하셨어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그 부분은 인사팀장님하고 계속 얘기해서 예, 요청을 해 갖고 이번에 이제 신규 발령이 나면 어느 정도 좀 충원을 좀 해 달라고 얘기는 해 드렸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저는 이 현원에 대한 문제가 부서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거는 부족한 인원만큼 저는 35명도 기사분들이 14명이 들어가 있어 실제로 운영하는 사람은 21명인 거잖아요. 자원순환과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해요. 이거는 주민들이 받는 서비스가 아예 뭐 품질까지 안 가더라도, 그죠? 정량 형태로 못 받는다는 얘긴데 예, 나중에 이거 인원이 결정되면 저한테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이지연 위원 예, 폐기물처리시설 지원 사업에 대한 게 홈페이지에 공개가 돼 있더라고요. 과장님 말씀해 주셔서 들어가 봤는데 안에 내용들이 그대로 공개가 돼 있고 앞에 한 일정이나 이런 것들이 공개되면 된다고 저는 보고요.

하나 좀 제 입장에서는 더 말씀을 드리는 것은 '22년 말로 기준을 했을 때에 우리가 총 기금으로 조성해야 되는 금액이 2011년부터 시작해서 총 62억 5,000이 조성이 되었어야 해요. 그런데 우리가 실제로 기금에 대해서는 금액을 총 얼마로 했나요, 과장님? 아, 기금을 조성해야 되는 금액이 잠시만요, 우리가 연도별로 2011년부터 조성했는 금액이 62억인데 이거는 초반에 우리가 해야 될 수수료 총액의 10%에서 부족한 부분들이 계속 쌓여 있잖아요. 지금 제가 제 자료에는 '22년까지만 해서 한 18억 정도가 부족하고 또 하나가 조례에 아까 말씀하신 조례에는 시의 출연금도 포함하도록 돼 있어요. 화재가 났고 우리가 총 이 매립장에서 화재가 몇 번 났죠, 과장님?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세 번?

(이지연 위원, 손가락 다섯 개를 펴며)

이지연 위원 다섯 번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웃으며) 아, 그렇게 많이, 제가 뭐 기억하기로는 예, 예, 제 앞전에 예, 한 두 번 연달아 나고, 예.

이지연 위원 예, 지금 뭐 서울에는 소각장을 못 구해서 지금 뭐 마포구하고 서로 전쟁 불사한다고 이러고 있는데 우리는 이 매립장 주변의 주민들의 고충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가장 기본적인 기금 조성을 말씀드렸던 거고요. 여러 화재도 났고 주민들이 많이 어려우신데 부서에서도 이 기금 사용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는 건 알아요. 그런데 공개를 많이 하시고, 그죠? 의견을 많이 들으셔서 특히 우리 주민지원협의체 구성도 개선하도록 말씀을 드려놨고 어쨌든 주민지원협의체 위원님들을 설득하시는 중이잖아요, 그죠? 주민들께서 여전히 지금도 주민지원협의체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의견을 과장님한테 내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위원님들한테 설명 잘하셔서 사실 우리는 소각장, 매립장이 산동에 있어서 얻는 이익을 우리는 잘은 몰라요, 그죠? 과장님께서 뭐 총원도 부족하고 하지만 주민지원기금이 좀 잘 사용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관심 좀 더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알겠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저도 뭐 부서의 어려운 점을 같이 좀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예, 감사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장세구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장세구 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질문할게요.

161번에 지금 시정 사항에 그게 지금 이제 조치 중이라고 얘기를 해 놓으셨는데 이게 환경관리원 전용 시설 리모델링 그다음에 그 밑에 이제 쓰레기봉투 창고 판매소 이전 뭐 이렇게 지금 대충 가닥을 잡고 계시는 겁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장소가 그때 당시에 작년에도 올해 본예산에 올라왔던 게 그 공간적인 문제가 조금 있었거든요. 이게 이제 예산이 통과가 안 된 이유가 그러면은 이 전체적으로 리모델링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새로 어딘가에 장소를 좀 물색을 하셔서 새로 지어주는 게 나은지 그것도 같이 검토를 좀 해 보이소. 그때도 똑같은 얘기였어요. 그 공간에 사실은 뭐 체력단련실이라든지 여러 가지 복지시설을 좀 갖추겠다고 그러는데 거기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니까 좀 접근성이 용이한 데다가 정말 좀 밝은 공간에다가 좀 만들어주고 그리고 그 종량제봉투 판매소는 제가 봤을 때 지금 당장 뭐 거기가 불편하면 푸드플랜 있지 않습니까? 금오산 대주차장에 그쪽 공간을 이용하는 것도 전 괜찮다라고 봐요.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그 봉투 판매소에 실제로 저희들이 이제 주문을 이제 받으면 저희들 배달을 직접 해 주고 있거든요. 실제로 봉투 판매소에 사러 오시는 분들은

장세구 위원 거의 없죠?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이제 많지는 예, 않고 정말 이제 이게 봉투 배달을 하면 오늘 주문을 하면 내일 바로 배달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안 되고 한 2~3일 정도 걸리다 보니까 그 상황에서 이제 봉투가 떨어져서 판매하는 데 애로 사항이 있고 하면 급하면 이제 좀 찾아오는 그런 부분이지 실제로 방문하는 분은 실제로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예.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거는 다시 한번 뭐 리모델링이 나을는지 아니면 장소 이전을 해서 새롭게 하나 짓는 게 나을는지 그거는 같이 넣어서 이거 꼭 리모델링 쪽으로 가시지 말고 같이 넣어서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형순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장 안진희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안진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세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상하수도사업소는 위원님들의 지원에 힘입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물 관리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친환경 도시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그럼 2023년 상하수도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지적사항은 5건으로 권고 4건, 개선 1건입니다. 조치 결과로는 조치 완료가 4건이고 조치 중이 1건입니다. 조치 중 1건은 홈페이지 관리 철저에 홍보영상 제작 건이 있어서 저희가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연내 조치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지적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어떤 의견 사항은 적극 검토하고 저희가 반영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분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하수과장님께서는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민간투자 사업 관련으로 출장 중이신 관계로 하수행정팀장님께서 대신 참석하셨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지연 위원 미리 오셔서 설명 다 해 주셔서

장미경 위원 다 해 주셔서 없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김민성 위원님 예, 질의하십시오.

김민성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바쁘신데 왔는데 잠깐만 이제 한 가지 여쭙고 싶어서인데 이번에 하수과에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번에 비가 많이 와서 혹시 뭐 하수 관로나 파손 정도 돼서 땅 꺼짐 현상이 일어나는 현상들이 있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번에 비로 인해 갖고 땅 꺼짐 현상이 어느 정도 있었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하수행정팀장 황상원 저희들이 하수과에서 집중호우로 해 가지고 땅 꺼짐도 있고 주로 이제 맨홀 파손, 맨홀 주변에 파손이 많이 됐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 조치는 거의 다 됐었는데 연간 해 가지고 지금 파손이 한 500건 정도 들어옵니다. 집중호우로 해 가지고 한 3분의 1 정도 해 가지고 여름에 가장 많이 발생하니까 조치는 완료 다 됐습니다.

김민성 위원 예, 저희 지역구에서도 이제 싱크홀이나 신고 들어와서 땅 꺼짐 현상이 많이 있어서 일단 1차적으로 도로과에서 조치를 해 주시고 그 추후에는 하수과에서 빠른 조치를 해 주셔 갖고 원활한 교통에 그거 수월하게 됐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정말 감사 좀 드리고 다음에 혹시 이런 일이 있으면 조금 더 이제 주변분들 왜냐 하면 교통에 방해가 되다 보니까 그런 일이 조금 있는 걸 조금 빠르게 처리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 어쨌든 이번에 빠르게 처리해 주셔 갖고 감사드린다고 인사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민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반갑습니다.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소장 김성학입니다.

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으로 시정 1건, 개선 2건, 권고 4건으로 총 7건 중에 3건은 조치 완료하였고 4건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비하거나 부족한 점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면 보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조치결과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참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세채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연 위원 예, 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소장님.

218번에 금오산 행사 시에 행사 부서에서 주차 관리를 좀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제가 의견을 냈는데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예.

이지연 위원 실제로 이렇게 교통 관리 인원 2명 이상 배치 조건으로 운영을 해 보셨습니까?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지금 뭐 가을 지금 시기적으로 지금 9, 10, 11월 달은 행락철이고 행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각 부서에서 지금 장소 협찬이나 뭐 그런 게 협찬이 들어오면 저번에 행정사무감사의 지적사항에 대해 가지고 공문으로 별도로 해당 부서에 통보를 해 드립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상행위 유사 금지라든지 청소, 안전 그리고 화장실 관리까지 공문에 표기도 해 가지고 각 부서에 통보됩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2명 이상 배치받아서 하는데 따로 큰 문제점은 없으신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당연히 그 부분에는 주차 관리는 제일 주차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게 안전 관리하고 주차 관리입니다. 그 2개는 필수적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2명 이상.

이지연 위원 알겠습니다. 뭐 이렇게 인원이 배치를 하는 것이 주민들 불편을 줄어들게 하는 일이라서 의견을 냈었는데요. 추후에도 한번 보시고 더 조치를 해야 될 사항이 있으면 저희 의회하고 상의해 주세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소장님 오셔가 고생 많으실 줄 아는데 지난해 제가 5분발언에 뭐 행감하고 좀 연관될 수도 있긴 한데 그 5분발언 때 지적했던 내용이 바뀐 게 전혀 없어서 어떻게 돼가나 싶어 질문을 좀 드립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뭐 정상 부분에

이상호 위원 철제 계단이랑 철 쇠사슬로 돼 있는 거 좀 뭐 환경이랑 전혀 안 맞다고 지금, 지금도 다니는 분들이 이거 왜 개선이 안 되지?, 안 되지? 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제가 지금 7월 13일 자로 왔는데 제가 정상에 한 번 하고 한 개별적으로 또 해가 두 번 가봤습니다. 예, 가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뭐 문제가 되는 거는 아마 겨울에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등산로 위에는 지금 아시다시피 해 놨고 겨울에는 거기에 뭐 필요하면 야자매트라든지 제설 뭐 도구 이런 거를 일단은 응급적으로 배치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한번 그 부분에서는 지금 지속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요, 지금 다른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지적했는 거는 산의 환경하고 맞지 않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아, 예, 예.

이상호 위원 계단 그거랑 그다음에 쇠 이렇게 쇠사슬 막 덕지덕지 시멘 발라 놓고 해 놓은 그 사진이 지금 없는데 그 부분을 좀 자연 환경적인 나무 스타일로 하든지 꼭 나무 아니더라도 그거 보시면 좀 보기가 도립공원이고 여기 명산이라고 지금 다 알고 있는 곳인데 올라가 보면 중간중간에 뭐 시멘 칠했는 이거는 좀 방법이 없다 하더라도 그 돌계단 그거는 좀 자연적인 걸로 좀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너무 인공적인 계단을 해 놨고 참 보기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이번에

이상호 위원 겨울에 얼음 언다고 뭐 위험하다고 하는데 위험한 거랑 그 인공 너무 인공적인 돌계단이랑 그거는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다음에 옆에 쇠파이프 박아놓은 것도 또 색깔도 그렇고 느낌이 별로 뭐 못 느끼셨는 모양인데 그 산에 좀 등산 다니시는 분들은 굉장히 좀 인상을 많이 찌푸리고 가십니다. 구미에 와서 명산이라고 올라갔는데 자연적이지 못 한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산에 안전하게 등산 가기 위해서 할 수도 있지 않냐라고 하는 분도 계시긴 한데 안전하게 좀 자연 친화적인 걸로 하면 될 일을 좀 심하거든요, 그거. 소장님 오셨으니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예.

이상호 위원 그때 뭐 금방 해서 예산 들였는 거 변경하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도 듣긴 했는데 좀 시간을 가지고 고민을 좀 해 주십시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소장님.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위원장 박세채 이번 태풍 때 나무 두 그루 넘어갔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넘어갔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그거 지금 조치 아직도 그거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지금

○위원장 박세채 그 상태로 있죠?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예산 이번에 7,000만 원 배정해서 지금 입찰 끝나고 지금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공사가 들어갈 계획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아.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최대한 빨리 행락철 오기 전에 사업을 완료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예, 그날 넘어갔을 때 저도 그 현장에 있고 같이 뭐 해서 그때 담당 팀장님께서 그날이 아마 목요일인가 그럴 거예요. 다음 주 월요일 날 바로 여기 발주 줘 가지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했는데 계속 왔다 갔다 하며 봐도 계속 그 상태로 있더라고. 그래서 도대체 왜 이카노 싶었는데 아, 그 7,000만 원 들어가요?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그게 그때 바로 발주가 안 들어갔는 게 그 공사 현장에 특수성이 있어 가지고 그 산 위부터 깎아야 된다 하는 또 전문가의 의견도 받고 이러다 보니까 좀 늦었습니다, 예.

○위원장 박세채 그리고 앞으로도 거기는 지금 그 뿌리가 깊이 심어져 있지 않아서 나무가 태풍만 오면 이제 이런 현상이 날 수도 있는 어떤 우려 섞인 염려도 많아요, 지금. 그 두 그루가 먼저 넘어가서 그렇지 바람 한 방 불면 내가 봐서는 그거 뭐, 한번 신경은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성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각 읍․면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예, 거기 직제순 여덟 분 예, 예, 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럼 선산읍부터 직제순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 그냥 간단히 하죠.

○위원장 박세채 그냥 그거 보고 하라 하니 그런데요.

○선산읍장 강정숙 예.

○위원장 박세채 그 뭐 선산읍장

장미경 위원 성명만 간단히.

○위원장 박세채 예, 누구입니다, 이렇게 한 바퀴, 예, 예.

○선산읍장 강정숙 예, 안녕하십니까?

선산읍장 강정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박세채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이제 다음부터 ‘박세채’ 뭐 제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

(웃음소리)

그냥 관등성명만 쭉 대 주이소, 예.

○고아읍장 김동환 예, 고아읍장 김동환입니다.

○산동읍장 박주영 안녕하십니까?

산동읍장 박주영입니다.

○무을면장 차인숙 안녕하십니까?

무을면장 차인숙입니다.

○옥성면장 박신규 예, 안녕하십니까?

옥성면장 박신규입니다.

○도개면장 강구섭 예, 안녕하십니까?

도개면장 강구섭입니다.

○해평면장 김석연 예, 해평면장 김석연입니다.

○장천면장 박말기 예, 장천면장 박말기입니다.


(참조)

읍․면 행정복지센터 소관

(부록에 실음)


《읍․면 행정복지센터》

○위원장 박세채 예, 읍․면 행정복지센터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상당히 중요한 이게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오늘 여기 다 오셨는데

(「예」하는 위원 있음)

제가 그 출장소장님한테도 그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올해 그 태풍으로 인해서 또 집중호우로 인해서 우리 읍․면․동에 지금 손 봐야 될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닌 것 같아요, 한 번 돌아보니까. 오늘 여기 오신 분들이 그 부분을 감안하셔서 올해 예산을 잡을 때 아예 충분히 반영을 좀 시켜 갖고 그 주민들이 좀 불편함이 없도록 또 제일 중요한 거는 사고입니다. 안전사고, 콘크리트 포장 밑에 이렇게 패여 있는 부분도 많고 지금 한번 파악은 거의 다 하셨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그 부분을 해 주시면 여기 있는 위원님들이 그 부분은 전부 다 동의하실 거라고 그래 생각을 합니다. 좀 철저하게 좀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김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질적으로 뭐 저희들 기획 쪽은 동은 서면 보고로 끝을 냈어요. 우리 산업도 뭐 서면 보고 하려다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공히 똑같이 뭐 한두 건 있는데 그거 다 그렇고 그래서 사실상 저희들 읍․면에 계시는 우리 의원님들 참 고생들 많아요. 그래서 오늘 같이 한번 얼굴 한번 뵙고 그러려고 일부러 나오시라 그랬습니다. 바쁘신데 나오시라 해서 죄송하고 같이 이렇게 공감하고 소통하는 그런 자리가 되기를 먼저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장미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미경 위원 예, 간단히.

만나봬서 반갑습니다. 여기 앉아 계신 여덟 분 중에 네 분이 저희 지역구의 읍․면장님이시네요. 저희들이 다른 건 아니고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리자면 읍․면․동에 일어나는 동향 보고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다 오셨으니까 저희들이 지난 주민숙원사업 선정 시 지역구 의원과 소통해 달라는 그런 안을 냈었고 오늘 이렇게 뵈니까 왜냐 하면 읍․면․동에서 사실 좀 알려주지 않으면 저희들이 좀 알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읍장님, 면장님들의 협조를 구하는 부분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세채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읍․면 행정복지센터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각 읍․면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23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청취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의견 주신 사항들에 대해 조속히 시정 개선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산회)


○출석위원 (12인)

  • 박세채
  • 김민성
  • 강승수
  • 김영길
  • 김영태
  • 이상호
  • 이정희
  • 이지연
  • 장미경
  • 장세구
  • 추은희
  • 허민근

○출석전문위원

  • 최희헌

○출석시청공무원

  • *환경교통국
  • 국장박은희
  • 환경정책과장권미영
  • 환경관리과장손양숙
  • 교통정책과장김기천
  • 대중교통과장김태영
  • 공원녹지과장안효덕
  • 자원순환과장김형순
  • *상하수도사업소
  • 소장안진희
  • 업무과장박영희
  • 수도과장김종덕
  • 정수과장유영익
  • 하수행정팀장황상원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소장김성학
  • *읍․면 행정복지센터
  • 선산읍장강정숙
  • 고아읍장김동환
  • 산동읍장박주영
  • 무을면장차인숙
  • 옥성면장박신규
  • 도개면장강구섭
  • 해평면장김석연
  • 장천면장박말기

○회의록서명

  • 위원장박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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