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9회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5년10월29일(목)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선산출장소》
- 민원봉사과
- 농정과
- 유통축산과
- 산림과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업기술센터》
심사된 안건
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선산출장소》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윤영철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선산출장소 및 농업기술센터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으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윤영철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선산출장소장님으로부터 선산출장소 소관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예, 간단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예, 위원장님 말씀이 계셔서 인사말씀은 생략하겠습니다.
저희들 내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지금 올해 11월, 12월에 출장소의 당면한 업무를 몇 가지 보고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올해 벼농사는 상당히 풍작을 이룩했습니다. 현재 벼베기는 한 60% 정도 추진이 되었고 공공비축미는 농협수매를 비롯해서 우리 물수매 산물수매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조벼는 11월 12일부터 수매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리고 겨울철 산불 예방활동은 11월 1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11월 11일부터 진화대가 근무를 하고 11월 17일부터 읍면동의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하고 근무를 하게 됩니다. 헬기는 11월 22일 날 배치가 될 것 같습니다. 올해도 단 1건의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521쪽 우리 출장소 주요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출장소는 도농 상생의 살기 좋은 희망농촌 건설을 위해서 농업인력 육성, 소비자가 선호하는 농산물 생산 및 소득작목을 육성을 하고 안정적 농업기반 조성과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활동 등 안전한 농축산물 생산과 유통구조를 개선하여 농축산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특화된 경관림 조성으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불예방 총력대응과 산림 병해충 적기방재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 육성과 휴양 공간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농산물도매시장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를, 소비자·생산자 모두를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관리 운영에 내실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 선산출장소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민원봉사과 신규사업 보고 드리겠습니다.
530쪽입니다.
선산문화회관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현재 장소대관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선산문화회관을 본연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영화상영, 공연유치, 특별강연 초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읍면지역 주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접근기회를 제공하여 농촌지역 문화수요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신규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 위원님 혹시 궁금한 사항이나 질문하실 내용 있으면 질문해 주십시오.
사실 민원봉사과는 뭐 신규사업이 1건 있는데 혹시
○부위원장 한성희 1,000만 원 가지고 이거 뭐 영화 하고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유명 저명인사 초청 한번 두세 번 정도 해 가지고 그래 8개 읍면지역 주민들 전부 시내 좀 나오기 힘드니까 초청해 그래 하는 걸로 했습니다.
○안장환 위원 한 가지 물어볼게요. 촉탁등기를 해 주잖아요. 뭐 주소 같은 것도 지금 많이 바뀌고 대로라 해서 옛날에 구)주소로 등기가 다 되어 있는 뭐 건물이나 토지가 있겠죠?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이게 촉탁등기를 하면 우리 통상적으로 촉탁등기는 뭐 수수료나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죠? 합니까?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지금은 우리가 여기 529페이지 보시면 우리도 지금 현재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등기소까지 나오고 이런 불편이 있고 많이 있어가지고 우리 이제 출장소에서 그걸 접수를 받아가지고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거 이제 증지나 이런 것만 하고 나머지는 우리가 대신 대행해 주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대행만 해 주고 여기 과태료가 5만 원인가 이렇죠? 건물에 대해서인가 토지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주민들이 부담을 합니까? 제가 알기로는 주소나 모든 걸 변경할 때 수수료가 한 5만 원 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건물에 대해서인가, 토지에 대해서인가, 그런 거 없습니까? 부담하는 거는 없습니까?
○부위원장 한성희 계장님, 설명 한번
○건축민원담당 김준호 예, 건축민원계장 김준호입니다.
토지에 대해서는
○부위원장 한성희 앞에 나와서.
○건축민원담당 김준호 예, 건축민원계장 김준호입니다.
건물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없습니다, 주소 이전하는 거는.
○안장환 위원 토지는요?
○건축민원담당 김준호 토지에 대해서는 지금 잘 모르겠습니다만 건축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토지도 없습니다」하는 담당 있음)
○안장환 위원 없어요? 5만 원 과태료 있는 거는 어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예, 일단 그러면 촉탁등기는 대행해 주고 그냥 민원을 대행해 주네요, 그죠?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예. 등기소 갈 이제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우리 출장소 신청받아서 우리가 대행해서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인배 위원 문화회관의 활성화 프로그램에 대해서 제가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자면 영화상영 있지 않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예.
○김인배 위원 이거는 보통 해 가지고 우리 기관에서 상영을 무료상영을 하는데 우리 기관에서 아마 CD 같은 거를 이렇게 좀 선호도가 있는 CD를 구입을 해서 그걸로 보통 상영을 많이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이거를 이제 88은 내가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88이나 옥계에 있는 근로자문화센터나 이런 데는 매주 토요일 날 무료상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굳이 구입할 필요 없이 기관들끼리 잘 협의를 하면 상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명인사 특강 이런 걸 해 보면 사실은 강의료가 좀 비싸요, 이게. 좀 TV에 나오는 유명강사들 부르면 300~400은 줘야 될 겁니다. 그다음에 뭐 교수급 해 가지고 하면 요즘 50만 원짜리가 잘 없더라고요. 거의 100만 원까지 갑니다, 왕복 교통비 드리고 뭐 이렇게 하면. 그래서 이걸 우선 1,000만 원 이렇게 예산을 올려놨는데 운영을 한번 해 보시고 선호도가 많다 그러면, 많다 그러면 선산에 그렇게 현재 많을지 안 많을지는 잘 모르지 않습니까? 많고 하면 좀 더 강화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알겠습니다.
○김인배 위원 참고로 하십시오.
○민원봉사과장 장도익 예, 예.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농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예,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안녕하십니까?
농정과장 이형근입니다.
농정과 주요사업 6건과 신규사업 6건입니다.
주요사업은 531쪽에서 537쪽까지는 서면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538쪽입니다.
주요사업인데 이 사업은 농촌개발을 통해서 농촌에 인구를 유입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민이 참여하는 공모형 사업입니다. 그래 '16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시행사업으로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에 해평면 소재지가 선정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총 사업비 50억 7,000만 원 중에 국비가 35억 확보되었으며 '16년도 실시설계 예산을 반영해서 5개년 사업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기타 읍면도 연차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539쪽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구미 대표농산물 발굴육성입니다.
도내의 상위권에 농업기반이 있지만 도농 통합도시로 기업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위축된 농업이미지 개선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 농특산물 육성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지역에서 기존 재배되는 작목 중에 재배면적이 200㏊ 이상 되고 안정적으로 재배가 되는 작물을 발굴해서 준비단계, 실행단계, 정착단계를 거쳐서 연차적으로 지원과 농협 유통망을 연계해서 지역특산물을 개발해서 농가소득 증대 기반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540쪽입니다.
농촌 테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도시인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농촌 환경과 농산물 생산, 가공, 체험, 관광인프라 구축하는 농업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도농교류 촉진과 균형발전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16년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를 반영과 공모신청으로 5개년 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주요사업은 다음 페이지에 구성안과 같이 체험관광 시설로 학습전시관, 농경유물관, 가축 위주의 동물농장, 농작물 식물원과 체험농장 등으로 구성하고 기반시설과 기타 휴양시설 등 전형적인 농촌시설로 내실 있게 구성해서 학생들이 소풍장소로 찾고 도시민과 어린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교육장으로 가꾸도록 하겠습니다.
542쪽입니다.
친환경 벼 재배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정부정책으로 2016년부터 친환경 농업 중 저농약 인증단계가 축소됨에 따라 저농약을 무농약으로, 무농약을 유기농으로 승격하기 위한 사업으로 친환경 농업은 관행농업에 비해 노동력과 생산비가 추가 발생되어 생산량도 감소됨에 따라 보상차원으로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하여 친환경 농산물 수요 증가에 대처하고 유기농산물 생산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확보로 시 농업 이미지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544쪽입니다.
지표수 보강 개발사업입니다.
낙동강 수원을 농업용수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16년도 실시설계비로 국비 4억 5,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2개소 320㏊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을 위해 '16년부터 5개년에 걸쳐 추진하겠습니다.
사업비는 국도비로 78%가 되며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여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546쪽입니다.
농촌체험 확대를 통한 도농교류 촉진사업입니다.
농촌마을 종합개발 권역권 사업장을 중심으로 농촌의 다양한 자원과 농산물 식재, 수확, 조리체험 등과 놀이문화로 그네타기, 썰매타기, 연날리기, 횃불놀이, 한복입기 등, 음식 만들기 체험으로 떡메치기, 두부만들기, 지짐굽기 등 체험을 해서 도시민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관내 유치원, 초중학생들에게 체험비를 받고 농촌을 배우고 먹거리를 생산 과정을 익혀서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체험교육 사업장으로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로 농산물 상품권을 지급, 체험참여 유도는 물론 지역 농산물 직거래 및 도농교류 촉진 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효과를 거양토록 하겠습니다.
547쪽입니다.
옥성 옥관·산촌지구 용수개발 사업입니다.
수자원 부족으로 미이양답 발생, 금년도 가뭄피해가 가장 심했던 지역으로 현재 구미시 전체 저수율이 47%로 되어 있습니다. 가뭄이 심한 편이나 금년도는 대부분이 이제 농작물이 수확단계에 있어서 큰 문제는 되지 않지만 계속해서 가물 때 내년도 농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예상되며 그중에 옥성면 옥관지 저수율은 37%이고 산골지와 산촌리는 20%입니다.
그래서 옥성 옥관지역은 낙동강 물을 양수하고 산촌지구는 옥관지 수원을 양수하여 가뭄을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0억이 소요되며 '16년 설계용역비를 반영하고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여 '17년부터 양수장을 2개소 설치해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농정과 업무보고는 마치고 별지로 탁자 위에 유인물 2부 있습니다. 가뭄을 대비해서 국도비가 추가로 배정이 되어서 금년 내에 사업을 마무리 해 달라는 그런 상부의 지시가 있어서 추경성립 전에 사용 승인을 받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1건은 삼산 양수장 송수관로 정비사업인데 작년에 삼산저수지에 양수기는 큰 걸로 바꾸어 놨는데 관로를 예산이 없어서 못했습니다. 그래서 효율적이지 못했는데 5억을 국비 4억 하고 시도비 1억을 가지고 5억으로 삼산저수지 관로 정비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건은 저수지 준설사업입니다.
도비 1억 1,500으로 이거를 이제 사전에 저희들이 그 대상지를 읍면을 통해 가지고 받았는데 내고지 하고 습례지에 1억 1,500을 들여서 준설할 계획입니다. 추경성립 전에 사용함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예, 질문해 주십시오.
○안장환 위원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 윤영철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옥관·산촌지구에 용수개발 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옥관·산촌이 굉장히 골짜기에 있는 그런, 농지 같은 면적이 어느 정도 아, 여기 ㏊가 있네.
○농정과장 이형근 120㏊, 140㏊ 됩니다.
○안장환 위원 140㏊, 1㏊가
○농정과장 이형근 3,000평(9,900㎡)입니다.
○안장환 위원 3,000이죠? 그럼 예를 들어 몇 평 정도 되죠? 야, 여기 예산이 참 많이 들어요, 그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30억입니다.
○안장환 위원 30억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농정과장 이형근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런 데 과연 이렇게 투자할 수 있는지 투자를 해야 되는지도 한번 생각해 볼 문제거든요. 그래서 올 금년도는 이제 설계 용역비만
○농정과장 이형근 내년도에 이제 설계용역비를 확보하고 저희들이 나름대로 이제 농림부 장관이 10월 14일 날 여기 보리 파종 연시대회 행사 때 오셔가지고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 국비를 좀 지원해 달라고. 그리고 국민안전처에 뭐 국비를 좀 해 달라고 요청을 해 놓은 그런 상태입니다. 국비를 최대한 확보해 가지고 구미시비가 좀 많이 소요가 덜 되도록 그래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일단 용역이 들어가면 또 이 사업을 용역을 하고 설계를 해 놓고 안 하기도 어렵고 해서 사실은 잘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 우리 그림에도 여기 보면 아시겠지만 실질적으로 농지면적은 제가 볼 때는 과연 30억을 투자해서 이 사업을 해야 되나 할 정도로 좀 한번 생각해 볼 문제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단 그 정도로 알고 현장 한번 가보겠습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예, 여기는 이제 산촌 같은 데는 해발 한 400 고지됩니다. 그래 가지고 과거에도 이제 지하수를 관정 개발하려고 여러 번 갖다댔는데
○안장환 위원 이거 400m 정도 되는데 주 농사짓는 농작물을 뭐를 재배를 많이 합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고령화되고 이러다 보니까요, 벼농사를 많이 짓습니다.
○안장환 위원 아이구, 벼농사 그거
○농정과장 이형근 60㏊됩니다. 산촌리 게.
○안장환 위원 벼농사 농사 안 지으면 직불금인가 또 쌀 주죠?
○농정과장 이형근 안 지으면 직불금을 주는 게 아니고요.
○안장환 위원 지으면 줘요?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안 지어도 고정직불제는 주는데 안 지으면 그 주민들이 뭐를 해서 (웃으며) 생계를 유지하겠습니까?
○안장환 위원 그런데 사실 생산량 대비 이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해 봐야 되거든요. 과연 30억을 줘서 20년간 나눠주고 편안히 나눠줄 수 있으면 오히려 그게 득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서로 이래 좀 계산도 좀 하고 이래가지고 좀 계획을 좀 치밀하게 세워서 이렇게 그걸 해야 되지 실질적으로 이 30억이라는 돈을 얻으면 물론 뭐 물이 잘 나오고 하면 농사짓는 데 도움은 되겠습니다마는 생산 대비 이런 것도 좀 계산도 좀 하고 이렇게 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전체적으로는 이제 옥관도 옥관저수지 물만 이제 이용해서 농사를 짓기 때문에 140㏊ 되기 때문에 그 지원이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농사를 안 짓고 그냥 버려둬, 묵혀 두지도 못하는 거고 연차적으로 이게 이제 장기적으로 봐서 지원을 해야 되지 당년을 보고 그래 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안장환 위원 글쎄 말입니다. 농사 100년, 200년 이때까지 지어왔는데 이제 와서 또 30억을 투자한다니까 제가 한번 이상, 물론 가뭄이 심하면 어디인들 뭐 가뭄이 안 들겠습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자, 다 하셨습니까?
예, 다른 위원님? 예, 예,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여기에 참고자료에 삼산양수장 농수관로 정비사업 국비 올해
○농정과장 이형근 예, 다 내려옵니다.
○김인배 위원 연말까지 소진을 해야 되죠?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예.
○김인배 위원 송수관로가 3.2킬로인데요. 지금 기존 75밀리를 갖다가 150밀리로 바꾼다는 말씀입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예, 예. 그래서 이제 작년 지난해에 그 양수장이 적은 거 기계가 모터가 적은 거 있던 거를 큰 걸로 교체를 해 놨습니다.
○김인배 위원 큰 걸로 바꿨죠?
○농정과장 이형근 교체를 해 놨기 때문에
○김인배 위원 그래서 이 송수관로 이 파이에 대해서 파이가 75밀리 같으면
(김인배 위원, 책상 위 해면기를 집어들며)
한 이 정도밖에 안 돼요. 7.5센티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지금 15센티로 바꾸는가?
○농정과장 이형근 예.
○김인배 위원 키우기는 배로 키우는데 이 15센티 파이 가지고 그게 되려는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한 30센티나 직경으로 30센티나 20센티 이상은 되어야지만 이게 아, 펌프도 큰 걸로 바꿨는데 이거 뭐 기왕 하는 거 이게 물론 예산하고 관계가 있겠습니다마는 150밀리로 해 가지고 효율성이 있겠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이게 이제 저수 답 면적이라든지 그런 거를 이제 감안해 가지고 그래 계산을 해서 그렇게 합니다.
○김인배 위원 그래서 이게 한 5억 들어가는데 그래서 이걸 갖다가 제대로 잘 검토를 해서 파이를 기왕 하는 것 같으면 이 파이를 갖다가 15센티 하지 말고 적어도 20센티 이상 30센티 해 가지고 펌프의 용량도 크고 하니까 그 파이를 키우는 게 어떻겠느냐 제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걸 갖다가 지금까지 7.5센티 해 봐야 이 정도밖에 파이가 안 되는데 여기에 뭐 물 공급하면 오히려 전기료도 더 많이 들지 않겠습니까?
○농정과장 이형근 이제 지금 기계 양수장 장비를 해 놨는 게 15센티 정도 이제 올릴 수 있는 거리도 있고 이래 가지고 그런 사항입니다. 여기 부위원장님 하고 현장 확인도 하고 그래 가지고 점검을 해 봤는 사항입니다.
○김인배 위원 다 계산해 가지고 뭐 했겠습니다마는 이 파이가 우리가 이거 보통 배관파이의 효율로 본다 그러면 3.2킬로 정도에 150파이로 키운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계산을 뭐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제 생각으로는 좀 너무 이 직경 자체가 작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농정과장 이형근 그 이제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담당 계장이 기술적으로
○농촌개발담당 윤상도 농촌개발계장입니다.
우리가 여기에 지금 삼산양수장에는 작년까지 20마력 해 가지고 75밀리로 올렸는데 연장이 3.2킬로가 되니까 효율적으로 실제로 뭐 2인치 물 정도 1일 한 150톤 정도 물이 양수되었습니다. 그래 60마력으로 바꾸다 보니까 우리가 150밀리 했는데 단순으로 볼 때는 75밀리에서 150밀리니까 2배가 돼도 단면적으로 계산하면 거의 4배 정도 됩니다. 4배 정도 되면 우리가 이래 올릴 수 있는 게 1,600톤 정도 하루에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관경이 무조건 크다 해 갖고 좋은 거보다 이제 60마력에서 적정하게 우리가 단면적으로 검토해 갖고 가장 효과적인 단면이 150밀리라고 우리가 설계 검토사에서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거 무한정 키우면 또 양수기를 또 키워야 되는 문제가 있고 그리고 이게 오로저수지에서 내려오는 금산천 물을 양수하기 때문에 적정량의 물을 공급하는 보충수 역할을 하는 것이지 이걸 완전히 전체 해갈되는 건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가 1일 1,600톤 정도 올릴 때는 가장 적절한 관경으로 그렇게 검토가 되었습니다.
○김인배 위원 충분하게 검토가 되었다고 하니까 드릴 말씀은 더 이상 없습니다마는 해서 또 나중에 또 150을 갖다가 뭐 300으로 키우는 그런 일은 없겠네, 그죠?
○농촌개발담당 윤상도 예, 예, 그렇습니다.
○김인배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자, 다른 위원님 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유통축산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안녕하십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입니다.
2016년도 유통축산과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549쪽입니다.
주요사업인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등 7건은 계속사업으로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하고 신규사업 3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58쪽입니다.
구미별미 브랜드 인지도 제고사업입니다.
우리 시 농특산물 공동상표인 구미별미가 지난 10월 9일 대한민국 소비자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을 하였습니다.
구미별미의 지속적인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위해서 구미김천KTX와 대구역, 관광·시외버스,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 등에 광고를 실시를 하고 구미별미 구매가이드 제작과 포장지의 디자인개발 등 5개 사업에 2억 6,000만 원을 지원해서 구미별미를 명품브랜드로 육성시켜 나가겠습니다.
559쪽입니다.
대형 포대벼 저온저장시설 신축입니다.
정부 양곡매입 보관관리가 현재 소형 40킬로그램 포대벼에서 대형 800킬로그램 포대벼로 전환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포대벼 보관창고 여석이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에 보관창고 여석을 확보하기 위해서 저온창고 2동을 신축하여 대형 포대벼 매입 보관관리에 적정을 기하고 구미 쌀의 우수성을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60쪽입니다.
말산업 특구 육성입니다.
우리 시가 지난 6월 22일 제2호 말산업 특구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시 승마장과 민간 승마장이 상생하고 차별화 된 승마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 말 전문인력 양성 실습장 설치와 실외마장 규사 부설, 말 전문 동물병원 건립 등 말산업 기반조성에 30억 4,000만 원을 투자해 지원해서 말산업을 농촌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과장님, 556쪽에요. 안전축산물 유통 있죠? 한우암소 급식지원 있는데 우리나라에 이게 적정 두수가 몇 두수가 적정하다고 발표되어 있습니까? 한우가.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적정 두수는
○박교상 위원 제가 알기로는 한 300만 두 정도가 적당하다고 이래 하는데 지금은 몇 두 정도로 파악이 되고 있어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금은 우리가 3만 5,000두 정도 지금
○박교상 위원 아니, 우리나라. 말고 우리나라 전체에.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우리 전체는
○박교상 위원 제가 지금의 두수가 260만 두가 엄청 이래 떨어진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지금 그런데도 지금 솟값이 엄청 많이 올라있죠, 그렇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좀 올라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좀 올라있을 정도가 아니고 많이 올라가 있고 송아지 한 마리가 옛날에 거의 큰 솟값 가까이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그거는 이제 하나의 일시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는데 지금 한우사육을 좀 억제하기 위해서 한우농가를 폐업을 좀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기반이 무너져서 그래 그렇습니다.
○박교상 위원 아니, 그게요. 적정한 두수를 계속 유지를 해 나가고 해야지 소비자들도 그렇고 축산농가도 안정적인 수입이 되고 이래저래 되는데 들쑥날쑥, 들쑥날쑥 한번에 1년 몇 두 올라갔다가 없는 데는 그냥 확 주저앉고 전혀 안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도 지금 계속 암소를 계속 이렇게 한다면 이것도 좀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부 정책에 의해서 계속 암소를 그렇게 이래서 도축을 계속한다면 송아짓값이 계속 올라가지 내릴 때가 어디,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도 계속 이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정책이?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그거는 뭐 우수한 이제 한우고기를 유통하기 위해서 그래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한성희 거세 소를
○박교상 위원 참, 암소 잡는다고 우수한 유통하고 무슨 관계있어요? 여기 담당 계장들 누가 대답하시는 게 낫겠노?
○부위원장 한성희 거세 소로
○축산물유통담당 엄성렬 예, 축산물유통계장 엄성렬입니다.
당초 이 사업이 한우 암소 급식은 사육이 많을 때 암소를 자주 도축해서
○박교상 위원 그렇죠.
○축산물유통담당 엄성렬 적정두수를 유지하고자 했는데 현재는 그런 의미보다도 암소 급식을 이제 유치원이라든가 초중고 저소득층 차상위 계층에 급식비를 보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 적정 두수가 지금은 맞지 않고 모자라고 그런데도 솟값이 그래 상승하고 있는데도 암소를 계속 두수를 적정공급을 해야 되냐 말이죠.
○축산물유통담당 엄성렬 예, 이 적정 두수 유지 의미보다도 학교에 보조하는 개념이 많은데 암소보다도 앞으로 황소 쪽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거 앞으로 그러면 지금도 그래 이래 하고 있는데 이게 그래 맞지 않다는 거지. 그때그때 해 가지고 그러니까 지금 이래 가도 암소 또 싹 올라가가지고 또 그래 또 입식 또 막 해서 솟값 올라가니까 입식 또 시켜 놓고 나면 또 가격 또 툭 떨어지면 또 그때 가면 또 하고, 이게 적당하게 이렇게 저거 해 가지고 지표를 잡아놓고 이래 가야 되는데 중앙 정부에서 이거 막 해 놓으면 지침 내려올 때까지도 계속 이런 식으로 가고
○축산물유통담당 엄성렬 예, 도에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도에서 검토만 하면 뭐하노? 지금 축산농가라든지 일반 소비자들은 솟값 올라 영 맞지 않다고 하고 있는데 예? 미리미리 보고 해 가지고 대충 해서 적정하게 이걸 해 나가야지 이런 데도 지금도 그렇잖아요. 검토하고 있는데도 지금 안전축산물 해 가지고 암소를 급식하겠다고 지금 나오고 있는데 이거 좀 맞지 않는 거 아니에요?
○축산물유통담당 엄성렬 예, 현실적으로 좀 부적절
○박교상 위원 유통축산과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전체적인 제가 항상 말씀드립니다마는 뭐 지원을 하고 이런 문제보다도 진짜로 유통을 하는 과정에서 적정하게 안정하게 소득이 항상 내가 소를 몇 마리 몇 두를 키운다면 어느 적두 저게 나온다, 소득이 있다 그래야 되는데 그게 계속 왔다 갔다, 이 소농 같은 데는 엄청 힘들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축산물유통담당 엄성렬 예.
○박교상 위원 그런 걸 하는 게 유통축산과고 본연의 임무인데 지금까지 그렇게 이야기해도 그런 쪽에 전혀 되지 않고 있단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도 한우 그거 한번 할 때마다 지원해 줘가면서 도축하는 거 아니에요?
○축산물유통담당 엄성렬 도축비 지원은 참품한우 지원, 축협을 통해서 이제 출하를 할 시에 두당 5,000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 그게 지금에요, 그래 솟값이 그래 송아짓값이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데도 그래 암소를 계속 그거 한다는 것은 도축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도에다 하든지 우리 시라도 자체적 빨리 이걸 해 가지고 한번 해 봐야 될, 재고 해 봐야 될 문제입니다.
○축산물유통담당 엄성렬 예, 알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이거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자, 우리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과장님, 본 위원이 199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제가 5분 발언을 통해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혹시 들으셨어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잠깐 들었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 우리 구미시가 뭐 인구도 사실 줄어들고 있는데 모든 요인이 학교급식 문제, 출산 문제, 집값, 물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일말의 그 빌미를 줬다고도 생각을 하거든요. 인근 지역이나 우리 국가적으로 볼 때 우리 올해 예산에 다음 연도 예산에 한 70억 정도 우리 급식비로 계획하고 있는 모양이잖아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우리 그렇게 되면 우리 학교 학생 무상급식 그 프로테이지가 초등학생 몇% 정도 됩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금 현재 40.4% 지금 무상급식 하고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아니, 전년도 하고, 전년도에서 연차적으로 해서 2019년도까지는 전면 무상급식으로 하기로 했는데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안장환 위원 지금 이 수준이면 그냥 현재 수준 예산밖에 안 됐잖아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금 이 학교급식 이거는 완전 무상급식 하고는 이건 별개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거는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학교급식이 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아니, 올해 그러면 뭐 좋습니다. 주요 업무계획에 안 올렸는지 몰라도 차기 연도에 예산을 얼마 올렸으며 몇%까지 더 하는지 더 줄어들었는지 그에 대해서.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무상급식은 지금 현재 수준
○안장환 위원 연 수준인지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연 수준 정도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이제 '18년도까지 연차적으로 지금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18년도 얼마 안 남았어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그렇습니다.
○안장환 위원 '18년도 안 왔는데 연차적으로 예산을 좀 증감을 해 가지고 지금 실질적으로 전면 무상되는 게 초등학교 1학년 정도잖아요, 그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그렇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실제 김천은 무상급식이잖아요, 그죠? 그리고 도량동은 1학년까지만 돈 안 내고 먹지만 신평 이런 데는 전면 다 무상이잖아요. 이런 게 실질적으로 빨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 계획은 2018년도까지 무상 전면 급식이라 했는데 계속 올해 예산 안 올리면 그대로 계속 가잖아요. 2018년도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배 증가해서 예산을 못 올리잖아요. 제가 지난번 과장님, 이 업무라는 것은 바뀌어 버리면 또 새로 시작하고 이러면 안 돼요. 연속성이 있어야 돼요. 나쁜 정책은 뭐 폐기할 수도 있지만 계속사업 같은 거는 계속적으로 연차적으로 충분히 해서 좀 늘려주는 게 맞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제가 이 과는 아닙니다마는 이 모든 우리 출장소의 이 예산을 볼 때 정말로 아이들 이런 식으로 해 놔놓고 이런 사업하는 거는 순서도 맞지 않고 예산 집행에도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계장님.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안장환 위원 김종성 계장님, 올해 정확하게 좀 많이 아실 것 같은데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여기 무상급식 계획 차기 연도에.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농산물유통의 김종성입니다. 예, 저희들 지난번 추경 때 저희들 1학년 전면 확대했지만 의회 예산승인 과정에서 선택적으로 뭐 무상급식을 해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당초 190%에서 200% 확대하는 걸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2016년도도 전체 학생의 최저생계비 200%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안장환 위원 아, 200%라는 그, 200%가 그런 거는 그러면 연차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수준 그대로 유지한다 이 말씀인가요?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안장환 위원 의회에서 누가 그랬어요?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지난번 의회 때 저희들이 1학년 전체 한다고 5억 9,600만 원 예산 요구했지만 마지막 계수조정 할 때까지 그게 이슈되어 가지고 전체 하지 말고 보편적으로 하라 해서 저희들이 예산 그래 승인되었습니다.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언제 이런 의회에서 그렇게 했습니까?
○위원장 윤영철 다시 설명해 봐요. 무슨 말이에요, 그게?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당초 저희들이 1학년 전면 급식하려고 예산을 요구했습니다마는 의회 마지막 예결위에서 계수조정하면서
○박교상 위원 특위에서요.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예, 전체를 하지 말고 최저생계비 보편적으로 하라 해서 저희들이 190에서 200%까지 확대했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마지막 계수조정 할 때 그래 되었는가요?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김재상 위원 맞아요.
○박교상 위원 그래 했습니다. 맞아요. 다 저거 하셨는데. 특위 다 계셨지 않습니까.
○임춘구 위원 자, 질의 끝났습니까? 질의 끝났습니까?
○안장환 위원 아닙니다.
아니, 의회에 저도 그때 있었는데.
○박교상 위원 그때 그랬어요.
○안장환 위원 저는 그 자리에 현장에 모르겠습니다. 잠깐 나가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예산을 갖다가 아니, 의원님들이 이런 걸 가지고 왜 의회에서 왜 그런 식으로 했는지 참 저도 참 그렇습니다마는 이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뭐 부당합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다 결정했다고 보는데요.
그래서 올해 그러면 그냥 이 수준으로 그대로 갑니까?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최저생계비 200%까지 해 가지고 받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러면 초등학교 1학년도 전면 무상급식이 안 된다는 거죠?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안장환 위원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있기가.
(안장환 위원, 윤영철 위원장을 보며)
의원님, 여기서 예산 좀 더 편성해서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할 수 없겠습니까?
○위원장 윤영철 그거는 이 뭐지, 끝나고 나서 추후에 우리 의원 다 모여가지고 다시 연구를 좀 해 봅시다. 이 자리에서 바로 예산 부분가지고 그런, 집행부의 소관인데 뭐 의회에서.
○안장환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윤영철 자, 다 하셨습니까?
○임춘구 위원 질의 다 했는
○위원장 윤영철 그럼 시간 좀 이따 하시고 임춘구 위원님 먼저 하시죠.
○안장환 위원 예, 예, 다 끝났어요.
○위원장 윤영철 예, 임춘구 위원님 하세요.
○임춘구 위원 553쪽에 우리 구미 쌀 소비 확대에 대해서 예산을 과장님이 세워 놓고 이랬는데 제가 지금 궁금한 게 올해 쌀 농사는 대풍이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맞습니다.
○임춘구 위원 대풍인데 제가 궁금한 게 하나, 우리 동료위원들도 조금 알아야 될 게 궁금한 게 지금 고정직불제 나가고 변동직불제 나가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변동직불
○임춘구 위원 지난번에 이동필 농수산부 장관이 오셔갖고 농민들 변동직불제 때문에 걱정을 안 하셔도 된다 이러는데 어제 그저께 27일 날 선산 장날 쌀 20킬로에 3만 5,000원에 차를 갖다놓고 막 팔아요. 그러면 지금 정부에서 우리 쌀 가격을 18만 6,000원 올해 잡았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18
○임춘구 위원 9,000원입니까, 6,000원입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18만 70원입니다.
○임춘구 위원 18만 7,000원?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70원.
○임춘구 위원 18만 7,000원 이게 80킬로잖아요, 그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그렇습니다. 18만 70원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18만 8,000원.
○임춘구 위원 18만 8,000원, 18만 8,000원이면 20킬로에 3만 5,000원 받으면 4만 원이다, 그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그렇습니다. 예.
○임춘구 위원 그러면 차액이 4만 8,000원 생기는데 이 변동직불금을 농민들한테 어떤 기준으로 변동직불금을 지급을 합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변동직불제 이거는 농정과에서 지급을 합니다마는 그 생산
○임춘구 위원 아, 농정과에서 해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생산시기에 가격조사
○임춘구 위원 아, 농정과장 오래 하셨으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시기에 이제 가격조사를 해 가지고 12월 달까지 조사를 해 가지고 내년도 1~2월 달에 변동직불제를 지급합니다. 하는데 90%까지 지급을 합니다, 가격의.
○임춘구 위원 아, 자, 이제 시장에 형성되는 가격이 15만 원이다, 지금 이거 어제 그저께는 14만 원에 파는데 어디 쌀을 14만 원에 파는지 저는 이해를 잘 못해서 그래요. 한 가마에 14만 원 파는데 그러면 우리 시중가격이 15만 원이 되었으면 3만 8,000원이 차액이잖아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그렇습니다. 예.
○임춘구 위원 3만 8,000원의 90%를 준다 이 말이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그 시장 11, 12월 생산기에 조사를 합니다. 그 쌀 가격을 조사를 해 갖고 거기에 대해서 90%까지 지급합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농민들은 큰 걱정 안 하셔도 되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뭐 변동직불제 나오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는데 전체적으로 이제 쌀값이 좀 내리니까 보관해 갖고 있는 데는 조금 문제가 되죠.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저 의장님, 그게 지금 우리가 14만 원이잖아요, 그게. 여기에 적용되는 게 아니고 농림부에서 전체를 통괄을 하기 때문에 한 지역에는 14만 원짜리도 있지만 16만 원 하는 데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전국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평균 전국 평균치를 내서 그래 제가 그게 15만 원 같으면 예를 들어서 3만 8,000원에 대한 90%를 보상해 준다, 변동직불제를 해 준다는 말 아닙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90%까지 그래 줍니다.
○임춘구 위원 그래서 우리 쌀 소비 확대 방안 553쪽에 뭐 포장재, 소포장재 지원 이런 거 해 놨는데 이게 쌀 소비하고 촉진하고 관계되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금 구미별미 쌀 포장재 지원 이건 사실 선산농협 하고 해평농협 구미별미에 쓰는 거기에 이제 포장재를 주는 겁니다, 농협에.
○임춘구 위원 그래 그게 쌀 소비 확대 하고는 좀 제가 사업 보조상 안 맞는 것 같아요. 쌀 소비 같으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먹는 쌀이 소비량이 현격히 줄었잖아요, 전에보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그렇습니다. 예.
○임춘구 위원 줄다 보니까 우리 제가 궁금한 게 대한민국 쌀을 생산량이 대한민국 국민이 먹으면 모자랍니까? 안 맞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뭐 거의 한 98~99% 됩니다. 식량 자급
○임춘구 위원 100% 안 됩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식량 자급률은 99% 정도 그래 됩니다. 8, 9%.
○임춘구 위원 아, 쌀 자급률이?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임춘구 위원 그러면 우리가 의무적으로 쌀을 수입해야 되죠? 수출하자면 FTA 체결하면서 우리가 휴대폰 팔면서 휴대폰 파는 나라에 쌀을 얼마 받아라, 이런 체결이 있다 보니까 쌀이 남는 겁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래서 쌀 소비를 많이 줄었는데 쌀 소비하자면 쉽게 말해서 지금 국수라든지 이런 거 전부 밀가루로 하잖아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임춘구 위원 밀가루 거의 98% 수입이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럼 쌀은 우리가 자급자족이 100% 안 되고 98% 된다 하셨는데 저는 유통축산과나 농정과나 소장님, 우리가 쌀 소비할 수 있는 쌀국수를 맛있게 한다든지 이런 거를 소비 촉진해 개발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무슨
○임춘구 위원 그냥 이래 포장재 지원하는 게 쌀 소비하는 게 아니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무슨 말씀인가 알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여기에도 보니까 그런 예산을 세워 놨는데 그쪽으로 우리 동료위원들이 지적하셨는 가공공장 이런 거 지원하는데 그런 걸 한번 잘 연구해 갖고요. 우리 구미 대표브랜드 한다고 여기에 도개 토마토, 산동 메론, 수점동 밤고구마 이렇게 아까 여기 보고를 농정과에서 하셨는데 이게 수점동 밤고구마 면적이 200㏊ 이상 이렇게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그게 우리 구미 사람들 소비해도 될 정도 아닙니까? 일반 고구마 다 갈고 이래 하는데 메론도 마찬가지고 그게 구미 대표브랜드가 되겠어요? 우리 제가 생각하기는 구미에 그래도 재배면적이 제일 많은 게 쌀인데 쌀을 어떻게 한번 연구하는 방법으로 좀 해 주시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임춘구 위원 또 이걸 보고하는 데 전부 일회성이라요. 우리 기술센터 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중앙에 내려오는 사업계획을 다 따라 해요. 뭐 다 따라해 갖고 이게 계획을 세워 갖고 3년간 지원 예를 들어서 3년간 지원 3년 지나면 또 그건 법적 근거가 사라져 지원 못 하니까 또 서로 들고, 무을에 탑라이스 뭐뭐 여러 가지 우리 구미의 대표브랜드 몇 개입니까? 아니, 구미별미가 대표인데 쌀 이거 브랜드가 몇 개인지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쌀이 지금 읍면 농협 하고 자체 정미소 하고 해서 23개
○임춘구 위원 23개나 되죠? 그래 23개 돼 갖고 그래 이게 23개 되는 쌀 브랜드가 어제 그저께 장날 3만 5,000원, 20킬로 3만 5,000원 지금 구미 쌀은 얼마입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금 20킬로 하면 지금 한 3만 8,000원씩 그 정도 그래 합니다. 3만 6,000원씩 그래 합니다.
○부위원장 한성희 4만 원씩 합니다.
○임춘구 위원 4만 3,000원, 비싼 거는 4만 5,000원까지 하는데 20킬로에 10,000원 차이나면 과장님, 80킬로 한 가마면 4만 원 차이나는 거 아닙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나 쌀 미실 그거 제가 그걸 못 샀는데 나중에 한번 받아갖고 먹어봐야 되겠어요. 20킬로 3만 5,000원짜리가 그래 사람이 괜찮으니까 사는지 이런 거를 우리 구미는 구미 쌀이 다 소비하면 구미시민한테 할 수 있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할 수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생산되는 양이.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할 수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래 그런 점을 집중을 해서 구미공단에 이런 데도 구미 쌀이 100% 들어갈 수 있도록 여기에 초점을 맞춰주셔야 되지 여기 좀 전에 해평하고 농정과에서 해평하고 옥관에 친환경 쌀을 무농약, 저농약이 폐지되니까 저농약에서 무농약, 무농약에서 친환경 이래 가는데 이 면적이 어느 정도 한정되어 있잖아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임춘구 위원 선전용에서, 나는 선전용으로 봐요. 전시용으로 이렇게 보는데 진짜 우리 구미 전체에 이거를 한번 유통축산과 그거 판매를 해 줘야 되니까 쌀 소비하는 데 이런 거보다도 그런 쪽으로 더 연구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윤영철 다른 분 혹시 없으십니까?
○김재상 위원 내가 하나 물어볼게요.
(윤영철 위원장, 안장환 위원을 보며)
○위원장 윤영철 예, 일단 여기 하시고 하십시오.
○김재상 위원 과장님, 정육점 관리는 어디서 합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저희가 합니다.
○김재상 위원 어제 그 뉴스 보셨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봤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 3등급 외, 뭐 등외등급까지 해 가지고 줄을 서서 구매하는, 한정판매 소고기 그죠? 구미에도 있었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뭐 다소 있다고 봅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 구미역 앞에 줄 서가지고 팔고 했잖아요. 그것도 1주일에 3일인가 판매하는 그런 한정판매 해 가지고 구미시민이 등외품목을 아주 비싼 가격을 줄서 가지고 그거 한번 사려 하면 10분에서 한 20분 사이 줄을 서가지고 그래 판매하는데 그런 것도 좀 우리가 그렇게 저가로 공급이 되고 되는 것 같으면 우리 유통축산과에서도 사전에 그런 거 지도 감독 한 번씩 나가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지도 단속은 뭐 거의 하고 있습니다. 매일 하고 있는데 이제 업체가 워낙 많다 보니까 뭐 식육점 무려 730개 정도 됩니다. 되는데
○김재상 위원 아니, 개중에 한 부분이 그 중에 한 부분이 구미역 앞에는 알다시피 그 정육점은 1주일에 화, 수, 목인가 3일간 판매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한 번씩 지나치다 보면 줄을 엄청나게 서서 있거든. 그래서 거기 가격이 일반 정육점보다 엄청 싸고 그러니까 사는데 실제로 거기 샀는 소비자들은 아주 저급의 질을 우리가 음식으로 해 먹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유통축산과에서도 그런 부분에 우리가 시민한테 피해가 안 가고 또 우리 또 축산농가한테도 피해가 안 가도록 지도 단속을 해 주는 게 오히려 축산농가 도움에 활성화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알겠습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그리고 유통축산과에서 올해 여러 가지 우리가 의원들의 그 의견이 분분했던 부분 중에 민간자본보조, 사업보조, 시설물 보조 말입니다. 그런 거 지급이 다 되었는데 어렵사리, 그런 진행된 사항을 수시로 우리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좀 하라고 전에 분명히 이야기했는데 보고한 적 있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저는 뭐 하지는 못 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거를요, 이제 올해를 마무리하는 단계인데 지금까지 예산이 시설물입니다, 주로.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예.
○김재상 위원 시설물에 대한 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어느 정도 진척이 되었는가 그리고 현장하고 전체적으로 해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한테 자료 1부씩 주는 게 안 맞겠나 이래 싶은데 어떻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그리고 소장님, 요즘 우리가 보면 촌으로 보면 귀농이 있고 귀촌이 있죠, 그죠?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예.
○김재상 위원 귀농은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고 귀촌은 단기간에 와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게 귀촌이라고 하는데 맞습니까?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예, 귀농은 이제 와서 농사를 지으면서
○김재상 위원 그렇죠, 그래 배우고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영농을 하고
○김재상 위원 예, 예.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하고 이제 귀촌은 농사는 안 짓지만 촌에 와서 그냥 생활을 하는 거를,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그래서 왜 본 위원이 묻는가 하면 소장님, 인근에 문경 같은 데라든지 충북 괴산이라든지 이런 데도 주로 이래 보면 밀양이라든지 청도라든지 이런 데는 보면 지자체 내에서 귀촌사업을 많이 해요. 그러면 인구유입은 물론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일부분에. 그래서 문경 같은 데는 그 귀촌사업을 하니까 전국에서 찾아와가지고 거기에서 문경시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을 다 이수하고 그래 와가지고 택지개발 내지 아주 그 주변 경관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가지고 그래 하는데 우리 선산 쪽에는 출장소 쪽에는 그런 조건이 좋은 곳이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 자꾸 선산인구가 적어진다 그런 논리보다도 오히려 그런 좋은 곳을 선택해서 입지를 오히려 귀촌을 유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니겠나 싶은데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예, 저희들도 저도 그런 생각은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업무는 귀농을 이제 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기술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경북에서 가장 귀농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데가 상주입니다. 영천, 청도 뭐 위원님 하셨지만 맞습니다. 맞는데 문경 이런 데. 지금 이제 구미가 대구도 뭐 선산 쪽에서 어느 면이든지 대구 가는 데 뭐 30분만 가면 갈 수 있는 지역도 되고 1시간 내로 다 가고 구미하고 거리도 가깝고 상주나 문경보다는 훨씬 더 좋죠. 우리 선산의 읍면 쪽이. 그런데 저희들이 그 연구를 해 보니까 딱 한 가지 지금 단점이 문경이나 상주 쪽에 농촌 면 쪽의 지역하고 우리 해평이나 뭐 산동 이런 쪽에 지가가요, 배가 더 높습니다, 지가가. 예,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구미 쪽에는 상당히 그런 지가 때문에 보면 그게 좀 귀농 귀촌 쪽에 조금 걸림돌이 좀 되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김재상 위원 귀촌을 아까 소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지가 상승으로 인해서 하는 것도 부분도 있겠지만 또 상대적으로 지자체에서 얼마든지 또 지자체에서 도 재무부 땅이라든지 뭐 우리 지자체 땅이라든지 이런 걸 잘 활용하면 될 것 같고요. 실제로 지금 우리가 선산을 보면 참 접근성이 아마 가장 좋습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25번 국도로 지금 선산 주도로에서 또 33번 국도에 구포~덕산 간 도로 모든 도로의 중심은 지금 선산 쪽으로 향해 있습니다, 맞죠? 그러면 그런 인프라가 잘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접근성이 용이하잖아요.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런 부분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오히려 귀촌사업에 좋은 비전과 성공이 안 되겠나 싶은데.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귀촌은 이제 가능할 수도 있겠죠.
○김재상 위원 아니, 그래 귀농을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아, 귀농
○김재상 위원 귀농은 시간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농사하는 기술도 배워야 되고 하니까 귀촌 쪽으로 한번 이래 관심을 둬보시라는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그리고 우리 집행부 담당 저긴데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무상급식도 정책입니다. 정책인데 처음부터 시작할 때가 무상급식 의회에도 이렇게 보면 저소득층으로 해서 차상위층으로 우선적으로 시행을 해서 그러다가 읍면동 무상으로 또 들어갔습니다. 참, 읍면 무상급식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또 점차적으로 나아가서 도시지역이지만 소규모 학교 중심으로 또 점차적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특정 그 정책이 그래서 점차적으로 해서 우리가 계획을 해서 2020년도까지 전면 무상급식으로 간다는 그런 계획으로 우리 구미시의회도 추진하고 계속적인 사업으로 해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특정한 뭐 의원을 이야기하기는 뭐 합니다마는 그게 예를 들어 저 차상위층 어려운 아이들에게 무상급식 준다면 그러면 동 지역에 올 때 전면 무상급식 소규모 할 때 그때 거기서 제동을 걸어야지 자기 지역 전부 무상급식 되니까 이제 무상급식 전부 시동 걸고 이런 정책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위원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위원장 윤영철 아니, 그게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는데 아니, 어느 의원이
○안장환 위원 급식정책이요.
○위원장 윤영철 예, 예.
○안장환 위원 급식정책이 원래는 그래 제가 이야기한 대로 그렇게 추진되고 점차적으로 전면 무상급식으로 가는 사업이었잖아요. 그런데 점차적으로 읍면 면 지역에는 전부 지금도 무상급식 아닙니까? 원호 그 대우아파트 사는 아이들은 무상급식입니다. 그러나 도량동 3주공 사는 아이들은 급식 돈 주고 밥 먹어요. 그래서 동 지역에는 학생들 인구가 많으니까 예산이 많이 되니까 점차적으로 하자는 그런 사업이었잖아요. 그래서 신평 같은 데는 소규모 학교들이 많다 보니까 도시지역이지만 전면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갖고 근본적으로 200% 저 상위층으로 했으면 그때도 제동을 걸어서 더 이상 안 간다고 제동을 걸었으면 저는 더 이상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같은 지역에 동 지역에 있으면서 서민아파트에 사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돈 주고 밥 먹고 엉뚱하게 적다고 해서 같은 시에 살면서 전면 무상하고 이 정책이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집행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정책을 수행해 왔으면 의회에 어느 누가 한 사람이 그렇다고 해서 바로 따라갑니까? 우리가 말사업 같은 거나 이런 거 예를 들면 말사업이 하나 모든 사업 우리가 그렇게 하지 마라 해도 정책적 일관성이 있기 때문에 집행부에서는 이런 사업을 해야 되겠다 해서 계속적으로 예산을 올리지 않습니까? 마치 제가 볼 때는
○위원장 윤영철 예, 예, 안장환 위원님. 자, 정리를 좀 하죠.
○안장환 위원 예, 잠깐만.
○위원장 윤영철 자, 일부 동에 무상급식 100% 받는 데가 어디 이야기하시는 건지 혹시
○안장환 위원 신평 지역에 신기초등 무슨 초등학교
○위원장 윤영철 자, 계장님.
계장님, 자, 어디 어디 우리 동에 100% 무상급식 받는 데가 어디예요? 동 지역에.
○부위원장 한성희 학교 작은 데.
○안장환 위원 그러면 이 정책이 잘못됐는 거예요.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저희들이 행정동으로 무상급식 100% 하는 건 없고 학교 학생 수가
○위원장 윤영철 그렇죠?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250명 이하 학교 구미초등학교, 광평초등학교, 지산초등학교, 신기초등학교 그다음에 구미구평초등학교 이래 5개 학교가 250명 이하 학교라서 100% 무상급식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그렇게 설명하셔야 되지 무슨 동이 아니고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그중에서 또 100% 이하는 도시만
○위원장 윤영철 250명 이하 학교만 100% 무상급식이죠?
○안장환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예를 들어 우리 정책 사업을 갖다 일관성 있게 쭉 가다가 예? 예를 들어 저는 그래요. 예를 들어 제가 도량동 지역에 전면 급식 받으면 나 이렇게 안 해요. 전부 표를 먹고 사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리고 또 서민들 사는 데 사실 우선적으로 좀 해 주고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뭐 전체적인 아닙니다마는 제 지역구에 학교들이 소수인원들이 있기 때문에 혜택을 받아요. 그러면서 더 이상 전진 못 하도록 가로막는다? 이거 잘못된 거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읍면 의원님들은
○위원장 윤영철 안장환 위원님, 가로막는 게 아니고 예? 확대는 하되 쉽게 말해 가지고 확대는 하잖습니까.
○안장환 위원 확대가 중단되었잖아요.
○위원장 윤영철 아니, 그래도 저거는 간다면서요, 저거 뭡니까, 최저생계비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최저생계비 190%에서 200%까지 확대합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그래 확대 아닙니까, 그런 것이.
○안장환 위원 아니, 그거는 뭐 그게 확대가 뭡니까? 그 예산 더 증액된 게 뭐 있습니까.
그러면 몇% 됩니까, 전체적으로?
○부위원장 한성희 전에 지난번에 제가
○위원장 윤영철 자, 저번에 우리가 예결위할 때도 그런 이야기 나왔었고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조금 이따 우리 과장님 하고 안장환 위원님하고 안 그러면 저하고 같이 그 부분에 대해서
○안장환 위원 아닙니다.
○위원장 윤영철 별도로, 예?
○안장환 위원 나는 그래요. 정책을 수립했으면 점차적으로 해서, 제가 지난번에 뭐라고 했습니까? 지난번에 그럼 저하고 이야기했는 거는 정책에 수립 안 하고 어떤 특정한 사람이 이야기하면 그게 정책에 수립해서, 제가 볼 때는 집행부가 아, 의회에서 그러니까 아이구, 잘됐다, 그냥 가자, 이런 논리 아닙니까? 좋은 정책이면 의회에 소수의 의원들이 그렇게 해도 올해 아, 이거는 아니다, 이렇게 정책에 수립해서 올리고 또 다시 심의를 받고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아요? 예를 들어 갖고 모든 집행에서 우리가 하지 마라 하는 거 예를 들어서 국제음악제 같은 거 의원들이 완강하게 해도 계속 올라오잖아요. 왜 이런 좋은 사업을 갖다가 어느 특정한 의원이 한다고 해서 싹 다 하고 지난번에 과장하고 이야기했던 거는 전부 무시해 버리고 이런 정책이 어디 있습니까!
예,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 하셨습니까?
○안장환 위원 예.
○위원장 윤영철 자, 제가, 다른 분 혹시 없으시죠?
○부위원장 한성희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예.
○부위원장 한성희 과장님 뭐 걱정이 많습니다. 저희들 구미 관내에 지금 현재 구곡이 각 농협별로 대충 얼마 정도 있는가는 파악하고 계십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아, 파악은 하고 있는데 그거 좀 여기서 공개하기, 있긴 있습니다. 있는데
○부위원장 한성희 그래서 제가 왜 그렇게 묻노 하면 지금 각 농협별로 구곡 때문에 저희들 고마 농사짓는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는데 아까 동료위원님도 말씀은 드렸는데 구미 관내에 쌀 생산 소비가 약 우리 구미시에서만 다 처리를 한다고 하면 70%, 75%밖에 안 되는, 부족한데도 구미 쌀이 지금 약 한 3만 가마쯤 제가 남았는 걸로 대충 얘기를 들었습니다. 구곡이 3만 가마 남았으면 정부 수매미 하고 이래 전체적으로 치면 굉장히 상당한 수가 지금 창고에 잠을 자고 있다라는데 제가 저희들 지역구에 있는 LG에 공급하는 아워홈에도 장천지역의 쌀은 한 개도 사용을 안 합니다. 대화를 하면 제가 7년, 8년 동안 대화를 하면 “쌀을 써 줄게” 해 놔놓고는 가격에 들어가면 터무니없이 1가마니에 약 15,000원에서 3만 원씩 갭이 되는, 지금 그거뿐만 아니고 심지어 관내에 있는 학교도 전라도 쌀을 쓰고 있습니다. 왜? 가격 방금처럼 3만 5,000원 때문에. 저희들은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4만 원에서 4만 5,000원 사이에 농협에서 팔고 있는데 관내에 있는 학교 이렇게 급식을 받으면서도 쌀은 일부를 전라도에서 가지고 와서 공급하는 이게 저는 하여튼 급식문제를 우리 시에서나 투자통상과나 전반적으로 한번 지금 우리 근로자나 시민들이 먹는 이 쌀만큼은 구미의 지역에서 방금 친환경도 많이 이렇게 농사를 짓고 합니다만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한번 이렇게 토론의 장을 가져서 기업이나 시민이나 우리 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학생들한테 정말로 적정한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쌀을 걱정을 좀 덜하지 않겠느냐, 한번 걱정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계십니까?
○김인배 위원 예.
○위원장 윤영철 예,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시간 되면 제가.
○위원장 윤영철 예.
○김인배 위원 우리 동료위원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하는 바가 있고요. 저한테도 그런 이야기가 참 많아서 뭐 고아든 어디서도 우리 기업에서 쌀 소비를 좀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말씀이 있었어요. 동료위원님 말씀하시길래 잠깐 말씀드리면 이거는 행정이 노력을 해 줘야 됩니다. 그 시장논리에 의해서 싼 걸 사는 것을 갖다가 나무랄 수가 없어요. 다만 우리 지역에 기업이 있고 이래 있으니까 우리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소비를 좀 해 주십사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요. 너무 가격차이가 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타 지방에서는 가격경쟁력으로 밀고 들어와요.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는데 다소의 가격차이가 나더라도 우리 지역의 농촌발전을 위해서 우리 행정하고 기업체하고 같이 이렇게 하면 해결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고요. 지금도 아마 쌀 소비는 우리 농협을 통해서 LG 같은 경우는 구매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
말산업에 대해서 제가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이거 뭐 작년도 상임위할 때도 더 이상 이 말에 대한 예산 올리지 않겠다는 그런 말씀도 있었고 했는데 이게 과연 우리 도농복합도시에 신성장 동력산업이 맞느냐 이 관점에서 본다 그러면 진짜 정부의 정책을 그대로 받아가지고 추진을 하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저변확대가 안 되고 있고 예산은 매년 수십억 투자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로 해 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이걸 갖다가 얼마나 이용을 하고 있느냐에 대해서는 의문점이 참 많습니다. 이걸 자전거, 자전거도시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우리 구미 ‘자전거도시’라 그러면 그거 별로 느끼는, 자전거도시로써의 느끼는 시민들이 별로 없습니다. 말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진짜로 해 가지고 이걸 갖다가 정부사업을 어쩔 수 없이 해 가지고, 가지고 온 것 같은데 계속 해서 이게 뭐 매년 아마 이렇게 될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도 우리 공무원들도 진짜 해 가지고 이게 진짜 이 말사업을 해서 농촌에 진짜 크게 도움이 된다 그러면 해야 되겠죠. 그런데 제가 봐서는 이 저변확대도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무슨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이렇게 육성을 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래서 제가 말산업에 대해서는 좀 궁금한 점도 많고 잘 지켜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장환 위원 위원장님, 참고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이야기하십시오.
○안장환 위원 그 가격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그거 오히려 보전해 주면 됩니다. 쌀 그 정도로 뭐 팔면 그거 보전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리고요, 우리 농정과 급식에 대해서 조례 한번 보세요. 급식조례에 뭐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점차적으로 확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안장환 위원 조례가, 조례를 근거해서 우리가 모든 업무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2020년도까지 전면 무상급식 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조례 한번 읽어보시고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리고 동료위원들이 조례를 다 인지를 못 합니다. 그러면 예산을 수립해서 올리면 “우리 구미시 조례 근거에 의해서 점차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라고 왜 못합니까? 어떤 특정의원이, 의원들이, 위원들이 10명, 12명 되면 개인 생각이 다 있어요. 조례도 인지도 못 하는 의원들도 있고, 예?
○김재상 위원 아니요, 그거 의원님들한테 왜
○안장환 위원 아닙니다, 들어보세요.
인지를 못 하는 의원들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김재상 위원 그래도 그런 발언하는 게 서로 간에
○안장환 위원 아니, 말을 아니, 들어보세요.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조례로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으니까 우리 점차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멈출 수 없습니다.”라고 왜 못 합니까. 이상입니다.
○김재상 위원 자, 위원장님. 이런 자리에서 동료위원 운운하는 거는
○안장환 위원 아니, 동료위원이 아닙니다! 무슨 동료 운운입니까!
○김재상 위원 동료위원이 이야기하니까 그래
○안장환 위원 아, 김재상 위원은 뭐 지역구에 그런 이야기 한마디도 안 하면서 오히려 두둔합니까!
○김재상 위원 뭐를 두둔 그래 안 해요?
○안장환 위원 그러면서 서민 지역구의 의원입니까!
○김재상 위원 어허, 참말로 지금
○위원장 윤영철 자, 자, 안장환 위원님, 자.
○안장환 위원 뭐를 동료위원이예요!
○위원장 윤영철 자,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잠깐 좀 정회 좀 시켜 봐요.
○위원장 윤영철 예, 예, 자.
○안장환 위원 정회는 무슨 정회해요!
○위원장 윤영철 자, 자, 그만 하시고. 일단 우리 유통축산과만 하고 제가 정회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에 대해서 뭐 말 한마디 하지 않으면서
○위원장 윤영철 자, 안장환 위원님, 자.
○안장환 위원 무슨 그런 이야기를 합니까!
○김재상 위원 지금 목소리만 크다고 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안장환 위원 뭐를, 목소리 적다고 됩니까!
○위원장 윤영철 안장환 위원님, 예? 제가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김재상 위원님 잠시만 좀 기다려 주시고.
제가 몇 가지만 제가 저도 여쭤볼게요.
○김재상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내가 발언을 얻었잖아, 그죠?
○위원장 윤영철 예.
○김재상 위원 아니, 자기 발언을 하고 싶으면 자기 의사만 이야기하면 됩니다. 그리고 동료위원 운운할 건 없고, 자.
○안장환 위원 아니, 그런데 내 이야기하는데 왜 난 내 의견을 이야기합니까, 그러면!
○김재상 위원 이야기 안 들었습니까? 다 들어줬잖아.
○안장환 위원 아, 동료위원 뭐 하면서 저한테 이야기 했잖아요, 자기 이야기만 하세요!
○김재상 위원 방금 그랬기 때문에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위원장 윤영철 자, 자, 그러면
○안장환 위원 이야기하세요!
○위원장 윤영철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자, 그리고
○위원장 윤영철 자, 자, 김재상 위원님.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요. 내 이야기 좀 마저 하고
○위원장 윤영철 아니, 저러면 자꾸 여기 또
○김재상 위원 잠깐만 내가 이야기할게요.
○위원장 윤영철 예.
○김재상 위원 아까 동료위원께서 우리가 뭐 우리 쌀을 구매를 못 하고 전라도 쌀을 산다 하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실제로 우리 여기 농가에 우리가 생산되는 쌀을 구매하는 게 맞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거는 우리가 농가에 대해서 피해가 가고 또 전번에 또 우리가 전번 임시회 때 우리가 또 조례도 안 했습니까. 농가가 피해 가고 또 천재지변으로 인했을 적에는 또 50억이라는 기금을 조성해서 하는 방법이 있고 또 그거 아니라도 농가에 얼마든지 보전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충분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타 지역의 쌀을 구매해서 우리가 급식으로 사용한다, 또 기업체에 한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진짜 걱정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그런 쪽에 오히려 더 실질적으로 예산이 지원되어야 된다, 그렇지 않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민간사업보조나 그런 거보다도 농가 전체를 위해서 소득을 또 소비를 일으켜 주는 게 맞지 않나, 우리 구미시 당연히 그래 해야 된다 그래 생각하는데 과장님, 맞습니까?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런 식으로 정책을 한번 펼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학교급식 쌀에 대해서 다시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자, 잠시 정회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임춘구 위원 아닙니다, 아닙니다. 위원장님 묻고 그런 문제는 나중에 간담회에서
○위원장 윤영철 아니, 정회 요청이 아까 와가지고 내가 하겠다 했는데 자, 정회 안 하고 그냥 할까요, 그러면?
○임춘구 위원 예.
○위원장 윤영철 이번에 그러면 유통축산과 하고 정회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 그래요.
○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558쪽 한번 보겠습니다.
신규사업 구미별미 브랜드 인지도 제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사업비가 2억 6,000이 있는데 전부 보니까 뭐 홍보네요, 그죠?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홍보입니다. 예.
○위원장 윤영철 그런데 솔직히 우리 구미별미 34농가에서 총 매출액이 얼마 정도 돼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구미별미에 대해서는 이제 그렇지만 매출액은 한 10억 이상은 될 겁니다. 그런데
○위원장 윤영철 연 매출액이요?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예, 지금 파프리카가 지금
○위원장 윤영철 아니, 34농가에 10억이에요, 연 매출액이?
○유통축산과장 장상봉 파프리카 그 수출하는 게 1년에 약 40억 정도 합니다.
○위원장 윤영철 자, 자, 계장님 설명해 보세요. 34농가에 연 매출이 얼마 정도 됩니까?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저희들이 정확하게 매출액 파악된 건 없습니다. 품목별로 면적을 환산하면 근 쌀하고 하면 한 100억 이상 되는 걸로 지금 추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홍보비도 저희들 아침에 정책조정회의에서 일부 한 곳에 구미 홍보가 2개, 3개 된다 해서 정책조정회의에서 일부 조정했습니다. 이건 별도로 예산은 반영은 여기에 다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저희들 과에 하는 거는 구미별미 구매가이드 제작하고 그다음에 포장재 디자인 개발 이 2개 정도 하고 나머지는 구미시 홍보담당관실에서 총괄적으로 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맞습니다. 이거 제가 봐도 이거는 뭐 김천구미 KTX 해서 뭐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 광고하고 제가 볼 때 이거요, 무의미합니다.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오늘 아침에 저희들
○위원장 윤영철 그런 2억 하는 예산을 가지고 할 필요성도 없어요. 차라리 그거 할 돈 있으면 KTX 구미역사에 가가지고 시내버스 시간표라도 제대로 좀 크게 적어가지고 잘 볼 수 있도록 그게 낫습니다.
○농산물유통담당 김종성 예, 하여튼간에 위원장님 걱정하시는 거 저희들 미리 인지하고 아침에 정책조정회의에서 하여튼간 원만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예산반영은 조정해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자, 좋습니다.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여기 안 끝내고?
○위원장 윤영철 아, 예, 예.
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자,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회의중지)
(11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윤영철 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산림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과장님 예,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장 이관창 예, 산림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산림과는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4건, 타 기관사업 1건, 신규사업 4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71쪽 교과숲 테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초등학교 학년별 교과과정에 수록된 각종 식물들을 아이들이 직접 보며 체험할 수 있는 교과숲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수목에 대한 체험 학습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산동면 인덕리 산 5-1번지 일원에 1.2㏊ 내 2016년도부터 3년간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6년도에 5억 원의 예산으로 학년별 수목식재, 숲 도서관, 조형물 제작 등을 시설하여 성장과정의 아이들에게 책에서만 봐왔던 식물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뛰어놀 수 있는 오감체험 학습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산동 참 생태숲과 산림에코센터와 연계하여 찾아오는 테마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조성하겠습니다.
573쪽 주요 명산 연결등산로 조성사업입니다.
신라와 고려의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천년사찰의 옛길을 연결 정비하여 걸으며 즐길 수 있는 도보 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억 원의 예산으로 도개 청량산 문수사와 해평 도리사를 연결하는 16킬로미터 내 신규 8.5킬로를 개설하고 기 조성되어 있는 7.5킬로미터를 정비하여 역사와 문화 생태가 어우러진 이야기가 있는 도보 길 조성하여 숲길 이용의 활성화와 탐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의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성하겠습니다.
574쪽 산불감시탑 주변 정비사업입니다.
대다수의 산불감시탑이 관망이 용이한 산 정상부에 위치하고 있으나 산불감시원 외에는 활용성이 떨어지고 노후화로 인하여 미관을 해치고 있는 실정으로 노후관제탑을 보수 및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등산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3억 원의 예산으로 2016년도부터 5년간 산불감시탑 10여 곳의 감시탑 중 노후한 감시탑부터 연차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노후된 산불감시탑을 교체하고 감시탑 주변에 관목 등을 식재, 경관을 조성하여 산불감시원들의 근무의 효과를 제고하고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 및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75쪽 구미산 종주길 조성사업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 시 경계를 일주하는 등산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참고로 말씀드리면 제주도 일주 올레길 하고 같은 성격을 가진 사업입니다. 관내 주요 산 및 봉우리를 연결하여 구미시 전체를 둘러보며 주변의 풍부한 자연,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산행인구의 증가 및 탐방, 휴양, 치유 등 다양한 목적에 맞는 숲길을 조성 명품도시 구미를 알리는 데 역점을 두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산림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산림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우리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예, 임춘구 위원님.
○임춘구 위원 과장님, 575쪽에요. 구미산 종주길 조성 이래 갖고 예산이 1억이라요?
○산림과장 이관창 예,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200킬로를 1억에 할 수
○산림과장 이관창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지점이 산 정상부에는 기존 등산로가 지금 대다수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걸 해 가지고 이제 연결, 완벽하게 이제 우리가 구미시를 일주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예산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임춘구 위원 아, 이건 아주 잘하셨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참고로 혹시 정상에 부근에 이거 표지석은 다 했습니까, 정상에?
○산림과장 이관창 전번에도 한번 조사를 했는데 표지석은 전부 다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해발 얼마 이렇게 다 표식 다 해 놨습니까?
○산림과장 이관창 해발, 정상에 보면 무슨 봉우리 해 가지고 해발 몇m가 무슨 봉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다 되어 있습니까, 지금 여기에요?
○산림과장 이관창 일부는 좀 빠졌는데 그거는 우리가 보완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이번에 다 하겠습니다, 그거는.
○산림과장 이관창 그거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임춘구 위원 이게 봉우리가 많은데 130개인데 참고로 이거를 다 종주하려 하면 시간은 어떻게 소요됩니까? 우리 구미시민이 구미 사람 다 돌아보려 하면.
○산림과장 이관창 아, 그거까지는 계산을 해 보지는 않았는데 이거는 한번
○임춘구 위원 계장님, 계장님이 말씀 한번 해 줘요. 우리 시민들이 알아야지 며칠 걸리는지
○산림자원담당 이한석 예, 자원계장 이한석입니다.
저희들 보통 전문 산악동호인 같으면 1일 10킬로 보게 되면 한 10일 정도 계획을 하고
○임춘구 위원 10일.
○산림자원담당 이한석 보통 시민들은 저희들이 계산해 보니까 한 50일 정도 종주를 하려 하면
○임춘구 위원 우리 구미 사람 다 돌려 해도 50일 두 달 걸리네요?
○산림자원담당 이한석 예, 그래 될 겁니다.
○위원장 윤영철 그래 왜 제가 하냐면 우리 구미에 산악인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 여기서 하기 좀 곤란하면 우리 산악연맹도 좋고 이런 데다가 우리 구미시에 있는 정상을 진짜 다 갔다 오신 분들한테 쉽게 말하면
○임춘구 위원 그러면
○위원장 윤영철 무슨 표지석을 찍어온다든지 사진 찍어오면 몇 개 이상을 봉우리를 갔다 오면 진짜 그에 대해 가지고 기념배지라도 주고 진짜 그런 걸 해 주면
○임춘구 위원 좋네.
○위원장 윤영철 이제 우리 많은 산악인들이 다른 데 안 가고 일단 우리 구미 관내부터 봉우리부터 전부 다 먼저 안 다니겠습니까, 그죠? 그런 거를 괜찮을 것 같아요. 산악회를 통해 가지고
○산림자원담당 이한석 주요 산 인증 스탬프 같은 거 설치 같은 거 해서
○위원장 윤영철 그렇죠, 그렇죠.
○산림자원담당 이한석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구미산악인 하든지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좋은 생각인데 그런 걸 유도 한번 해 봐요.
○산림자원담당 이한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칭호를 줘도 되고 뭐 있잖아요, 해 주면 아마도
○임춘구 위원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예.
자, 다른 위원님 혹시? 예, 예. 정근수 위원님.
○정근수 위원 과장님, 574쪽에 산불감시 주변 정비인데 우리가 감시탑이 있죠, 그죠?
○산림과장 이관창 예.
○정근수 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 고아읍에 오면 접성산이 있잖아요, 그죠?
○산림과장 이관창 예, 있습니다.
○정근수 위원 거기에 산불감시원이 그것만 보거든요. 계속 그것만 보는데
○산림과장 이관창 예, 산림 초소 감시원은 그것만 초소만 근무합니다.
○정근수 위원 주위에 운동기구나 몇 개를 좀 설치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의향은 없는가요?
○산림과장 이관창 감시초소에 말입니까?
○정근수 위원 그 옆에
(정근수 위원, 권순형 선산출장소장을 보며)
그게 이 부서인가요?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그런 거 해 놔놓으면 거기에 감시가 잘 안 됩니다.
○산림과장 이관창 일단은 고려는 해 보겠지만
○위원장 윤영철 감시가 잘 안 돼.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예, 그 운동하다 보면 감시가 잘, 이 감시원이
○산림과장 이관창 고아는 접성산 말골 2군데 지금 있는데 이분들이 주 목적이 감시 탐방이기 때문에 거기서 낮에도 사실은 못 들어오도록 합니다.
○정근수 위원 (웃으며)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저도 산에 자주 가 보는데 그래도 구미에 우리가 산악 이 코스가 그래도 타 시군보다는 굉장히 정비가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임춘구 위원 잘되고 있죠.
○위원장 윤영철 저뿐만 아니고 모든 분들이 그래 이야기하시더라고. 그래 갖고 제가 마음속으로 좀 이래 흐뭇했습니다, 솔직히.
○산림과장 이관창 감사합니다.
○정근수 위원 인증서도 주면, 백두산에 한라산 올라갈 때 주는 식으로
○산림과장 이관창 예, 그걸 충분히 반영해 가지고 바로 반영하도록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이게요, 제가 정보를 좀 드릴게요. 이게 최성모 산악연맹 회장이 저희들한테 제안을 해 왔는 사업입니다, 사실. 그래서 자기네들이 대충 돌아봤는데 1억만 해도 예산 충분, 거의 60%~70% 다 등산로가 나 있다, 그리고 소로를 사람이 이래 내기 때문에 뭐 2m, 3m 도로 내는 것도 아니고 돈도 얼마 안 들어가고 이래서 저희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상당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그 부분도 학생들도 학교별로 좀 해 가지고 주말마다 이제 코스를 20개 코스 10킬로씩 해 가지고 주말마다 한 번씩 쭉 50일 돈다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1년 동안 돌고 나면 완주했는 그 메달을 준다든지 이런 걸 이제 이야기하더라고요.
○위원장 윤영철 예, 예.
○선산출장소장 권순형 그래 저희들 그거를 전부 다 이야기를 듣고 이제 준비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좋습니다.
자, 더 없으시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림과장 이관창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다음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이 부재 중인 관계로 관리계장님께서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계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담당 최종환 579쪽입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주요사업으로는 거래정보시스템 방화벽 교체사업 등 3건이 있으며 신규사업으로는 시설환경 개선사업이 있습니다.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 584쪽입니다.
2016년도 신규사업으로 도매시장 시설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노후화된 일부 시설물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1년 4월 개장 이래 거래물량 증가 등으로 채소동 2면, 저온저장고 보관시설의 면적 협소로 저장고 보관관리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채소동 시설증축을 하여 저온저장시설 안전관리로 채소신선도 유지를 강화하겠으며 청과동 경매장 내부 선풍기설치 사업, 쓰레기처리장 LED 조명 교체공사, 조경수 전정관리, 채소동 노후 분전반 교체공사 등을 실시하여 쾌적한 유통환경 조성과 건물 안전성 제고를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산물도매시장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신규사업이 또 환경개선 사업이고 그러니까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거 없을 걸로 알고 예,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춘구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할게요.
○위원장 윤영철 예, 예.
○임춘구 위원 기술센터 과장 두 분 같이 하시죠.
○위원장 윤영철 아, 그래 합시다. 예, 예.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업무 전반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윤영철 위원장님과 한성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격려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내년도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산물시장 개방과 농촌인구의 고령화 등 어려운 농업여건과 이상기후 등 생산 변동요인 증가로 농축산물 수급이 불안한 가운데 ICT 접목 등 창조농업으로 미래성장 산업을 제시하고 6차 산업 활성화를 기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현장 중심형 기술보급으로 창조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 먼저 기후변화에 대응한 식량작물의 안정생산 기술보급과 우량 사료작물 확대재배 등 지역농업 특성화를 기하겠습니다.
농업용 미생물 공급으로 토양생태계를 복원하고 맞춤형 토양 비배관리로 친환경농업 기술개발 보급에 앞장서겠으며 경영자립 역량을 갖춘 핵심 인력을 양성하고 품목별 전문교육과 영농 규모와 기술수준에 맞는 교육체계로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농업·농촌의 6차 산업화와 건강한 농촌마을을 육성하고 농촌여성의 역량을 강화해서 농촌생활의 활력화를 기하고 SNS를 활용한 농산물 생산정보 제공으로 소비자와의 신뢰와 소통을 기하고 경영컨설팅과 마케팅전략으로 농가경영 개선과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에 힘쓰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내용을 착실히 수행하여 구미농업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촌지원과장님, 기술개발과장님은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두 분 과장님, 하여튼 신규사업 위주로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혹시 우리 위원님들이 질문하실 때는 주요사업 내용 포함 그렇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과장님.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농촌지원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6건, 신규사업 4건 중 주요사업은 자료로 갈음하고 신규사업을 보고하겠습니다.
659쪽입니다.
첨단농업 기술교육관 건립 설계용역은 연간 2만 명 정도의 농업인들이 우리 센터의 대강당에서 교육과 회의를 함으로써 책상과 의자를 접었다 폈다 하는 등 교육환경이 매우 열악한 현실입니다.
2016년부터 '18년까지 3년간에 걸쳐 3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상 3층 건물에 대강당, 강의실, 세미나실 그리고 조리실습실, 종합검정실을 설치하여 미래농업을 주도할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내년에 지특예산 3억 원을 확보하여 교육관 설계용역을 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660쪽입니다.
6차 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은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체험 분야 개발과 지역자원을 연계한 6차 산업화로 2년간에 걸쳐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가공사업장, 신선농산물 판매, 체험장, 향토 음식점, 걷는 길 조성 등 도시민이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태자리권 행복마을을 조성하여 돈 버는 농업, 신명나는 농촌을 만들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옥성면 덕촌리, 대원리, 태봉리 등 6개 마을에 산골마을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을 꾸러미로 만들어 도시 소비자들에게 배송하고 그렇게 하여 좋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전국 공모사업으로 지난 10월 13일 날 농촌진흥청이 발표하여 전국에 12개 사업을 선정하는데 구미시가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멋진 농촌, 행복한 농촌을 만들도록 추진하겠습니다.
661쪽입니다.
시설하우스 농작업 휴게시설 시범사업은 시설하우스 작목반을 대상으로 1개소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하우스 내 차광시설, 환기장치, 간이휴게실 또 수확물 선별보관 등 시설을 보강하여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농촌마을을 육성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662쪽입니다.
지역 특산주 개발 용역은 올해 전통주 제조기술 교육을 80명을 대상으로 20회에 걸쳐 고구마 소주, 막걸리 등 가양주 제조기술을 습득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하여 지역 특산주 개발과 전수교육 등 구미를 대표하는 지역 특산주를 상품화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농촌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기술개발과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술개발과는 주요사업 5건과 신규사업 7건입니다.
주요사업은 665쪽에서 669쪽으로 서류로 갈음하겠습니다.
신규사업 7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670쪽입니다.
잡곡생산 브랜드화 시범단지 조성사업입니다.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증대로 잡곡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잡곡생산 시범단지를 20㏊ 조성하여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잡곡을 생산, 가공판매로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며 지역 특산품으로 소포장 개발 브랜드화 하겠습니다.
671쪽입니다.
한우 도체중 예측 유전마커 활용 시범사업입니다.
암소의 우수유전자를 찾아 한우 성장 및 도체중 유전마커를 활용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고자 한우 80두 이상되는 농가의 거세우 및 암소의 유전자형을 실증하여 육량증가를 통한 농가소득이 5% 증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672쪽입니다.
국내육성 우수꿀벌 증식 보급사업입니다.
농촌진흥청 개발 우수꿀벌인 장원을 농가에 보급하여 벌꿀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양봉농가 중 50호를 선정, 꿀벌의 안정적인 증식과 사양기술 보급으로 우수품종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673쪽입니다.
고구마 조직배양 무병묘 보급사업입니다.
최근 건강식품으로 고구마의 소비가 증가하면서 지역의 새소득 작목으로 고구마 재배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고 조직배양 무병묘 10,000주를 공급하여 품질향상과 수량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74쪽입니다.
고품질 수박 3기작 생산 시범사업입니다.
일반적인 재배작형인 2기작 재배를 3기작으로 바꾸어 고가 출하하여 농가소득을 증대코자 구미박과채소 연구회원들을 대상으로 토양 지력관리와 지온조절 기술지도로 수박생산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675쪽입니다.
표고버섯 배지재배 노동력 절감 시범사업입니다.
표고버섯 재배가 원목에서 배지재배로 전환하고 있으나 배지재배 시 배지를 침지하여 옮길 때 악성 노동력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시범적으로 추진하여 표고 배지재배 농가에서 90% 이상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76쪽입니다.
복숭아 수형개선 시범사업입니다.
주지 연장지 관리기술 지도로 수형을 개선하여 수세 안정 및 도장지 발생을 경감하고 균일한 과일생산을 향상시키고자 복숭아 연구회원들을 대상으로 5㏊ 정도의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복숭아 안정생산 기반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윤영철 예,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농업기술센터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임춘구 위원 제가 물으면, 하나 물을게요.
○위원장 윤영철 예, 임춘구 위원님.
○임춘구 위원 과장님, 마지막에 복숭아 수형개선 시범사업 이거 우산식 지주 하고 뭐가 틀립니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아, 예. 지금 복숭아 고목들이 많아서 축 늘어나서 이제 중간 부분에 우산식으로 이제 다 끌어올려 이래 묶어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니까 중간 부분에서 끝 부분까지 이게 이제 이래 밑으로 처집니다. 그게 이제 그걸 이제 보호해 줘야지 이제 이렇게 새로 나오는 이제 주지 연장지를 이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그 중간 부분에서 끝부분을 FRT 파이프로 해 가지고 끈으로 묶어서 고정을 해 가지고 반듯하게
○임춘구 위원 아니, 그거는
○부위원장 한성희 즉 말해서 부목을 대는 역할이다 말이죠?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예. 이제 우산식 지주를 해 가지고 이래 묶어놨는데 그 중간부터 끝 부분 이래 가지가 처집니다.
○임춘구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농정과에서 우산식 지주를 하는데 또 그거 하고 차이점 그래서 묻는 겁니다.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차이점이 이제 그
○임춘구 위원 그러면 원 수형 잡는 거는 농정과서 하고 중간에 잡는 거는 기술센터에서 하고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아, 원 수형 하는 걸 저희들이 시범으로 해 가지고 그다음에 이제 그건 이제 농가에 다 필요해서 출장소 넘어갔고요. 그래 넘어갔는데
○임춘구 위원 아.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우산식을 해 놓으니까 이제
○임춘구 위원 이제 기술을 개발해서 출장소로 이관을 하면 출장소에서 하고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예. 지금 우산식은 넘어갔는 거고요. 이거는 이제 중간에서 끝 부분 이래 처졌는 거를 이제 문제가 생겨서 저희들이 이제 해 가지고 다시 하는 거.
○임춘구 위원 아, 그렇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임춘구 위원 그러면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농업지원과장한테 한번 물을게요, 제가.
656쪽에 쾌적하고 건강한 농촌마을 육성 이래 갖고 전부 다 뭐 5,000만 원, 500만 원 이래 쭉 있는데 장수마을 조성 1개소 이건 어디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아직은 선정 안 되었습니다.
○임춘구 위원 제가 왜 묻는가 하면 이거 지금 기술센터에서 이거 선정된 마을이 몇 개 있습니까? 지금 기 했는 사업 중에서.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지금 장수마을 고아 1개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한 6개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고아, 무을 무이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무을, 고아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6개 정도가
○임춘구 위원 그 장수마을 하고 찜질방 이런 거 해 주면 같은 맥락입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찜질방은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아닙니다.
○임춘구 위원 그거는 무슨 사업이라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그건 아닙니다.
○경영축산담당 이옥희 건강관리실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농촌 건강관리실 할 때는 찜질방 해 줬고요. 장수마을은 그게 아니고
○임춘구 위원 농촌 건강관리실 하고 장수마을 하고는 틀려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다릅니다.
○임춘구 위원 주무 계장님 답변해 보든지. 지금 그거 되어 있는 데가 지원을 몇 년간 해 줬죠, 혹시? 3년간 해 줬어요?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2년간 해 주고
○임춘구 위원 2년간요?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2년간 해 주고 나서 이제 그 3년간은 이제 농촌 노후활동 프로그램 해 가지고 그래 또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제가 왜 그러는고 하면 지금 그거 지원해 줬는데 모범적으로 되는 데가 어디입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지금 현재 고아 황산에 마을회관 거기 하고
○임춘구 위원 황산에는 잘 되고 있어요?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무을 무이동에 하는 데 거기도 잘하고 있고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장수마을은 다 잘 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장수마을 말고 아까 찜질방 해 준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건강관리실
○임춘구 위원 건강관리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거기는 지금 현재 1개소 했는데 선산에 북산1리에 해 놨습니다.
(오세출 농촌지원과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맞죠? 설명 좀
○경영축산담당 이옥희 예, 이옥희입니다.
지금 해평 금산리 같은 경우는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회비를 10,000원씩 이렇게 내 가지고 운영이 잘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몇 개 했어요, 그거요? 몇 개소
○경영축산담당 이옥희 그 사업 제가 안 한 지 좀 오래 되었는데 한 7~8개소 정도 됩니다.
○임춘구 위원 그렇죠?
○경영축산담당 이옥희 예, 예.
○임춘구 위원 제가 아까 2개소 하길래 많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잘 안 되죠, 다른 데는?
○경영축산담당 이옥희 그러니까 이제 운영비가 돈이 상당히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마을에서 좀 운영비를 달라고 하는데 이제 예산계에서도 이제 그러면 다른 과에서도 이제
○임춘구 위원 아니, 제 이야기는 예산부서에서 잘 안 주고 또 주민들이 어려우니까 잘 안 되고 이래서 잘 안 되는데 그런 거보다 기존 해 줬는 사업 사장되게 하지 말고 그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자꾸 이래 새로운 거 자꾸 이래 하지 말고 농촌노인 그렇게 해 주이소, 계장님. 그거를 연구를 해 보세요. 그걸 기존에 있는 거 사장되어 갖고 예산 낭비할 필요 없고 그래요, 계장님. 그런 쪽으로 예산 부서하고 해서 해 주시고.
노후활동 프로그램 이거는 뭡니까? 농촌노인 노후활동 프로그램.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이게 이제 농촌건강 장수마을에 거기에 이제 3년간에 걸쳐 가지고 끝나고 나면 3년간에 걸쳐서 농촌 노인들한테 이제 거기에 이제 소득활동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노래교실 같은 거 그다음에 건강관리를 하는데 이제 뭐 그런 거를
○임춘구 위원 그래서 과장님, 제가 지적하는 건데 노래교실 이런 거 기술센터에서 노래교실 이런 거 할 필요 뭐 있어요? 농업 연구해야 되지 노래, 기술센터에서 노래도 가르쳐, 농촌노래 따로 있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노인들 이제 노후에 좀 편안하게 하라고 저희들이
○임춘구 위원 예, 그래서 이런 거는 사업계획 잡으실 때 과장님 무턱 잡지 말고 평생교육원에서 지금 마을마다 하고 있는 겁니다. 이래 연계를 해서 장수마을이 육성이 되고 나면 소장님, 평생교육원 하고 수의를 해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예, 알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평생교육원 하고 같이 해 줘갖고 활동 프로그램을 해도 체계적으로 전문성이 있는 데서 해야 되지 기술센터에서 이런 거까지 다 하시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건강마을 이런 거 다시 한 번 챙겨보시고 그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른 위원님 혹시?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얼마 전에 우리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조례를 하나 통과했는데 창업지원 농가 그거 하고 이게 657쪽에 농산물 가공창업 지원 하는 거 하고 그거 하고 연계가 됩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연계되는 겁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그 조례 통과되자마자 바로 이거 올라오는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그게 저거 이제 도비사업인데 아직 도비가 확정 아직 안 되었습니다마는 거기 이제 도에서 이제 공모사업 해 가지고 그래 하는 겁니다.
○김재상 위원 2개소 했는데 이건 정해졌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2개소가 이제 신청은 해 놨습니다.
○김재상 위원 어느 쪽입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신청은 지금 현재
○김재상 위원 딱 두 군데만 했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두 군데 했죠.
○김재상 위원 그걸 여러 사람 공모를 할 거 아닙니까?
○생활자원담당 박영백 예, 박영백입니다.
공모를 산동 봉산에 한성희 씨 하고 또 그다음에 이순희 씨 적림에, 그 이순희 씨 하고 두 농가가 계획서를 내가지고 제출해 가지고 심사가 지난해 심사를 했습니다. 예, 그래 가지고 심사했는 부분이 이제 올 연말 되면 이제 결과가 내려옵니다. 예, 그리고 체험장 부분은 무을에 권임이 씨가 또 같이 해 갖고 현장 행사를 같이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상 위원 예, 예. 난 또 한성희 씨 하길래 우리 동료 한성희 위원인 줄 알았네
(웃음소리)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아, 여성
○김재상 위원 예, 그래서 이런 걸 공모를 하게 되면 내가 봤을 적에 2개소만 신청을 하지는 않을 건데 다양하게 올 건데 아니면 여기서 지정해 가지고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해 보라, 해 보라 이래서 하는 겁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아닙니다. 기술원에서 이제 공모 들어오면 저희들이 이제 각 읍면동에 연락하면 상담소 이야기하면 거기서 들어오는데 몇 개 들어옵니다. 몇 개 들어오면 저희들이 이제 기술원에 도 기술원에 접수를 시켜 놓으면 도에서 이제 서류를 보고 현장 나와서이제 심사해 가지고 그렇게 이제 하는 겁니다.
○김재상 위원 그럼 2개소는 아직 도비는 확정도 안 되었는데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아직 안 되었습니다.
○김재상 위원 확정도 안 했는데 2개소는 이미 어느 정도 잠정적으로 지정되었네, 그죠?
○생활자원담당 박영백 예.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김재상 위원 참 빠르다, 그죠? 조례를 통과하자마자 바로 되고.
그 밑에 보면 도농교류 농산물 가공 체험장 조성 시범 1개소 해 가지고 아까 조금 전에 설명했는 무을이라 그랬죠?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무을 표고버섯 하는 데
○김재상 위원 아, 표고버섯. 산림과에서도 뭐 안 합니까? 밭에서 하면 농정과고 산에서 하면 산림과 아닙니까.
(웃음소리)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이제 그런 맥락은 아니고 저희들은요, 거기 이제 생산하는 데 가서 이제 가공 체험장을 만들어 가지고 도시민들 하고 학생들 이런 사람들이 와가지고 이제 거기서 이제 체험도 하고 또 이제 필요한 걸 또 사가지고 가고 그렇게 하도록 교육도 하고 그런
○김재상 위원 교육도 하고 체험도 하고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체험도 하고 해 가지고 사가지고 가기도 하고 그런 쪽으로 합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 546쪽에 보면 농정과에 농촌체험 확대를 통한 도농교류 촉진 해 가지고 관내 유치원, 초등학생, 중학생 등 농촌마을 종합개발권역 해서 여기 1억짜리가 있습니다. 이 사업하고 이 사업은 거의 유사한데 아까 우리 동료 임춘구 위원께서도 지적했다시피 이런 부분이 있으면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라고 해 가지고 신규사업 개발해 가지고 하고 농정과는 농정과 대로 하고 이런 것도 선산에서 서로 협의해 가지고 좀 이래 일목요연하게 하나가 예산이 가더라도 제대로 집중이 되어 가지고 효율을 높이는 게 안 낫습니까? 농정과 하고 업무협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예, 김인배 위원님.
○김인배 위원 농촌지원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첨단 농업기술 교육관 건립 계획 올라와 있네요, 그죠? 예산이 34억인데 360평(1,188㎡)에 34억 예산 지금 책정을 해 놓으셨는데 이게 뭐 어떻게 산출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러면 거의 평당 1,000만 원 정도가 드는 걸로 산술적으로 계산이 나오지 않습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김인배 위원 그다음에 이제 이게 설계 실시용역도 내년도 5월에서 10월 사이에 하는 걸로 되어 있고 이 360평에 34억이라는 이 산출이 어떻게 해서 나온 건지에 대해서 제가 좀 의문점이 있습니다. 아시는 대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이게 총계인데요. 건물하고, 건물하고 거기 들어가는 기자재 저희들 종합검정실이라든지 또 조직배양실 그다음에 또 다른 거 각종 세미나실에 하면 방송실이라든지 의자, 책상 이런 거까지 이제 다 합해 가지고 그래
○김인배 위원 다 해서 그렇습니까? 그래 이게 콘크리트로 잘 지어도 한 400만 원 하면 되지 싶은데 그래 봐야 11억 4,000 하고 20억이 그러면 기자재 이런 걸로 다 들어갑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검정실이라든지 배양실 이런 데 기자재까지 해 가지고
○김인배 위원 그래 34억 예산에 대해서 충분히 이 360평을 짓는데 충분히 검토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34억 예산이 올라온 겁니까? 아니면 그냥 뭐 대충 추정해서 올라온 겁니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100%까지는 아직 그걸 못했고요. 설계 중에, 줘 가지고 이제 그때 약간 좀 변경이 될 것 같습니다. 34억 하는 거 이건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이제 저희들 지특예산 해 가지고 이제
○김인배 위원 그래 100% 확정된 예산은 아니죠?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예, 예. 내년도에 이제 3억을 확보해 가지고 해 놓고 이제 그 사이 3년간에 걸쳐 가지고 점차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한목에 또 34억을 안 준다 합디다, 보니까. 그만 도에 가서 졸라도 1년에 3, 4억
○김인배 위원 예, 알겠습니다.
농업기술 교육관이 없어가지고 건립을 하겠다는 데에서 제가 불만이 있는 게 아니고요. 예산을 이게 주먹구구식으로 올라왔지는 않느냐 싶어서 그 예산을 잘 점검을 하시고 해서 하여튼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저희들이 처음이 아니고
○김인배 위원 제대로 좀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경산하고 인근 시군에 많이 새로 건립을 많이 했습니다. 참고해 가지고
○김인배 위원 경산에 하고 벤치마킹을 가니까 이 정도 든다는 결론을 얻어서 올렸습니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영주도 하고 많이 인근에 많이 했습니다.
○김인배 위원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잠깐만.
○위원장 윤영철 예, 다 하셨습니까?
○안장환 위원 잠깐만
○위원장 윤영철 김인배 위원님 다 하셨어요?
○김인배 위원 예, 예, 됐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예, 안장환 위원님.
○안장환 위원 우리 고구마 이거 무병묘 보급인데 10,000본 정도를, 10,000주네, 그죠? 10,000주를 보급하는데 예산이 1,000만 원 들어가잖아요, 그죠?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안장환 위원 그런데 이거 그러면 해서 무상으로 보급합니까?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지금 저희들이 이제 감자 이제 조직배양을 하고 있고 그 감자를 해 보니까 이제 저희들이 하는 이유가 바이러스 병이 완전히 없도록 합니다. 저희들이 이제 해 가지고 대관령에 가서 증식해서 다시 이제 보관했다가 이제 봄에 나눠주는데 고구마도 이제 올해 조금 해 보니까 고구마가 요새는 소비자가 살 때 굉장히 예쁜 걸 주부들이 고릅니다. 그래 이제 바이러스도 없고 굉장히 이제 균일하게 모양이 나오고 이래서 그것도 이제 해서 저희들이 이제 요새 이제 또 건강식품으로 많이 찾고 있어가지고 확대
○안장환 위원 그거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것이 그러면 고구마를 보관해 가지고 거기서 싹입니까, 그거 났는 걸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조직 배양해 가지고, 또 이제 증식 포장에 이제 또 증식하는 데가 있습니다.
○안장환 위원 고구마를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예.
○안장환 위원 고구마를 보급합니까?
○임춘구 위원 고구마 순 아닙니까? 모종하는 거.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예, 예, 순.
○임춘구 위원 고구마 순.
○안장환 위원 순을 모종, 그런 고구마에 나오는 순을 갖다 보급한다 이런 뜻이에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그렇죠, 그래 이제 조직 배양해서 이제 순을 키워, 고구마를 이제 키워야지 순이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안장환 위원 예.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예.
○안장환 위원 그러면 고구마가 지금 아주 매끄럽게 그렇게 된다는 거죠?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예쁘게 균일하게 모양이 나오고 바이러스도 없고
○안장환 위원 그러면 이게 무상으로 보급합니까? 예?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자부담을 좀 시켜야 되죠.
○안장환 위원 아, 자부담.
○임춘구 위원 이거 과장님, 수점골 고구마가 지역특산 구미 대표브랜드로 한다고 산동 메론, 도개 방울토마토 3가지가 올라왔는데 아까 농정과에서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출장소.
○임춘구 위원 이 고구마 수점골 고구마 재배면적이 얼마예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
○임춘구 위원 아까 잘 모르면 수점골 고구마가 예를 들어서 산동이나 옥성이나 무을에 심어도 똑같이 그래 나와요? 그런 거 연구 한번 해 보지.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수점골에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그런데 조금 다릅니다. 토질에 따라 가지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저희들이 한번 재배해 봤는데
○임춘구 위원 토질에 따라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권 예, 토질에 따라서 안 됩니다. 수점에는
○임춘구 위원 양이 수점골 고구마가 얼마 안 될 건데 그 골짝 얼마 되겠어요? 대표브랜드를 하려 하면 양이 하다 못해 구미시민들이 다 먹을 수 있는 거, 그 기후와 비슷한 수점골 하고 비슷한 옥성 산촌이라든지 또 산동 백현이라든지 이런 데 선정을 한번, 연구 한번 해 보셔갖고 무병묘를 보급한다는데 수점골 고구마를 연구를 해서 그거 같은 맥락에서 많이 나와 줘야지 그게 대표브랜드가 되지. 조금 조금 나와 갖고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그런데 위원님, 제가 알기로는 고구마는 토질에 따라 좀 척박해야지 이제 그 수점골이 좀 그런데
○임춘구 위원 아니, 그래 비슷한 데 있을 거 아닙니까? 꼭 금오산에 옆에 있으면 딴 데도 비슷한 데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산촌에 해 보니까요, 산촌에
○임춘구 위원 안 돼요?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그런 맛이 안 나오고 고구마 또 이래 크게 나오고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그러니까 위원님, 이제 수점골은 밤고구마고요. 다른 데는 이제 호박고구마 쪽으로 요새는 이제 소비자가 호박고구마 많이 요구하니까 꼭 이제 수점 밤고구마만 할 게 아니고 그 수점은 밤고구마 하고 다른 데는 이제 호박고구마
○임춘구 위원 그래 제 이야기는 기술센터서 대표브랜드를 만들면 재배농가에서 어느 정도 물량을 확보해서 이게 대표가 될 수 있다, 또 수점골은 밤고구마, 나머지 지역은 호박고구마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그래 하면 됩니다.
○임춘구 위원 이런 식으로 그래 연구를 해 달라 이 말입니다.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그래 하면 됩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그런데 제가 묻는 거는 무병묘라는 그 뜻이 뭐예요?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바이러스, 무병. 병이 없는 묘를 만들어서 이제 이렇게
○안장환 위원 고구마가 무슨 병이 잘 있어요, 모종이? 일반 시장에서 사오는데 제가 100포기 심으니 99포기는 살던데.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지금 현재 이 모종을
○임춘구 위원 크고 적고 이만해지고 요만해 지고 이러니까 그게 또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우리 이제 가가호호
○안장환 위원 고구마 자체가 이제 일정하게 그 모종을 심으면 일정하게 큽니까? 굵기가
○기술개발과장 정인숙 예, 균일한
○부위원장 한성희 계장님 한번 설명 한번 해 주시죠.
○안장환 위원 아, 됐습니다. 됐습니다. 그 정도 하면
○임춘구 위원 이웅학 계장님 한번 해 보이소, 박사님.
○안장환 위원 박사님이세요?
○임춘구 위원 예.
○특화농업담당 이웅학 아닙니다. 제가 예, 특화농업계장 이웅학입니다.
이 고구마 무병종자 이거 제가 관여, 연구개발계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도 관심이 있고 제가 또 좀 아는 바가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제 무병이라 하는 거는 이제 한자인데 병이 없다 그런데 고구마는 영양번식 하는 건 이제 고구마를 땅에 묻어서 촉을 키워서 그걸 잘라서 이제 다 심는 게 그게 이제 영양번식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다 병이 없는 걸로 다 알고 있는데 그 고구마에는 뿌리썩음병 하고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단지 고구마에는 뿌리썩음병은 어디나 나타날 수가 있는데 바이러스는 잘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이러스는 나타나지 않는 대신에 어떤 퇴화가 된다든지 하면 수량성이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 말씀드렸듯이 좀 우리 소비자들이 지금은 눈으로 먹는 경우도, 맛과 눈으로 먹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균일하고 예뻐야 됩니다. 그런데 아주 못생기면 안 되기 때문에 이제 무병 하면 좋은 어떤 종자 종묘를 채취해서 했기 때문에 좀 품질이 균일하고 맛이 맛 또한 균일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지금 우리 대부분 사람들은 그냥 병이 없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품질적으로도 이게 어떤 수확량 하고 품질 여러 가지 해서 무병 어떤 종자가 보급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지금 해서 이게 시범사업으로 올려놨는 겁니다.
○안장환 위원 예, 그러면 지금 그런 걸 가지고 일단 시험재배를 해 본 결과가 있어요?
○특화농업담당 이웅학 이번에 지금 약 50평(165㎡) 한 40(132㎡)~50평에다가 호박고구마 하고 밤고구마를 지금 어제부터 수확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현재 보니까 확연히 표시가 나고 그다음 고구마는 조금 전에 진영단감을 우리 구미나 전국에 갖다놔도 진영단감이 안 되듯이 수점 밤고구마를 수점동을, 아무리 그 좋은 걸 갖다놔도 땅 토질 때문에 안 됩니다. 환경조건 하고 그거처럼 거기는 거기대로 살리고 만약에 이제 어떤 수점 밤고구마를 하더라도 하여튼
○안장환 위원 예, 그런데 지금 시험재배 한 50평 했는데 제가 텃밭에 보니 고구마가 이렇게 굵어버리고 보기도 싫고 이런데 실험해서 하는 경우 진짜 보기 좋게 이렇게 나옵니까?
○특화농업담당 이웅학 지금 현재 캤는 거는 물론 토질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마는 아주 예쁘게 잘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고구마는 수확시기도 토질 수확시기가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수확시기가 늦으면 좀 더 커지고 통터짐 현상도 생기고 이러는데 그거만 맞추면 어떤 고품질의 고구마를 수확할 수 있을 겁니다.
○안장환 위원 예, 모종 보급할 때 제가 일부 좀 사겠습니다. 한번 그렇게
(웃음소리)
○특화농업담당 이웅학 예, 알겠습니다.
○안장환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영철 자, 다른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저도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우리 김인배 위원님이 아까 짚으셨는데 첨단 농업기술 교육관 그런데 저도 이거 보고 이렇게 아, 좀 의아했는 게 120평(396㎡)을 가지고 한 층에 120평씩 해 가지고 대강당, 중강의실, 방송실, 창고 이렇게 들어가면 과연 대강당으로써의 그런 효과를 낼 수 있을는지 아니면 저는 차라리 지금 대강당 없앤 대강당처럼 가야 되는, 1년에 몇 번 씁니까? 혹시 강당 이용할 기간이 얼마 정도 되나요? 우리 농민들이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강당에 대강당에 많이 씁니다. 지금 1년에 한 20~30번 정도인데 많이 인원이 100명 이상 오는 때는 100명 이상 올 때는 30회 정도 쓰고요.
○위원장 윤영철 터는 충분히 있나요?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위원장 윤영철 터는 충분히 되어 있습니까? 터는 확보되어 있어요?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저희들 이제 지금 현재 원예체험실 해 가지고 그 유리온실이 있습니다. 옛날에 감자 조직배양한 데인데 그걸 이제 없애고 거기다 지을 그런 계획입니다. 사무실 바로 앞에
○위원장 윤영철 그런데 내가
○임춘구 위원 과장님, 위원장님이 좋은 지적하셨는데 설계 이건 대충 나오거든요. 우리 산업건설위한테 자문을 한번 받아 봐요. 그러면 기술센터 생각하고 또 우리 의원들이 다양한 계층이 있으니까
○위원장 윤영철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노 하면 어차피 이게 물론 농민들이 주로 쓰지만 어차피 선산에 있는 시민들이 꼭 농민교육관이라 하는 인식이 아니고 아, 그냥 뭐 공연도 할 수 있는 공간이구나
○임춘구 위원 예, 맞는 말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그거 같이 넣어줘 버리면 굳이 별도로 쉽게 말해 갖고 공연장이 안 지어도 되잖아, 그죠? 하는 김에 평수를 좀 더 넓혀가지고 음향시설이라든지 무대 높이라든지 이거 한목에 들어가면
○임춘구 위원 좋은 지적입니다.
○위원장 윤영철 모든 사람들이 다 이용할 수 있거든요. 교육도 거기 하고 뭐 그거 경산하고 벤치마킹 했다 그러는데 혹시 그쪽에는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향후에 봐가지고 장기적으로 봐서는 그런 시설이 들어가야지만 이용도를 높일 수 있거든요. 교육만 시켜서는 지금 안 되잖습니까, 그죠?
○임춘구 위원 과장님, 제일 잘 되어, 벤치마킹 갔는 중에 제일 잘되어 있는 데 우리 위원장한테 보고해 주이소. 우리가 현장방문 한번 가게.
○농촌지원과장 오세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윤영철 자, 다른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역구 의정활동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내년도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좋은 의견과 시책건의 그리고 대안제시를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열과 성을 다해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에 최선을 다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의견이나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산회)
○출석위원(9인)
- 윤영철
- 한성희
- 김상조
- 김인배
- 김재상
- 박교상
- 안장환
- 임춘구
- 정근수
○출석전문위원
- 최명호 안경우
○출석시청공무원
- 선산출장소
- 소장권순형
- 민원봉사과장장도익
- 건축민원담당김준호
- 농정과장이형근
- 농촌개발담당윤상도
- 유통축산과장장상봉
- 농산물유통담당김종성
- 축산물유통담당엄성렬
- 산림과장이관창
- 산림자원담당이한석
- 농업기술센터
- 소장이해권
- 농촌지원과장오세출
- 생활자원담당박영백
- 기술개발과장정인숙
- 경영축산담당이옥희
- 특화농업담당이웅학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관리담당최종환
○회의록서명
- 위원장윤영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