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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2011.11.0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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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1년11월3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녹색정책담당관실

- 문화예술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 문화예술회관

- 시립도서관


심사된 안건

1.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녹색정책담당관실

- 문화예술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 문화예술회관

- 시립도서관


(10시05분 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부터 3일간은 집행부로부터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보고받는 주요업무는 구미시가 추진할 시정방향을 알아보고 내년도 예산반영에 중요한 요인이 되는 만큼 지금까지 추진되고 있는 주요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한 위원님들의 심도있는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1.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김상조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방법은 실·국장이 개괄적인 보고를 받고 담당관·과·소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진행순서는 직제순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정책기획실장님으로부터 정책기획실 업무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42만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많은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내년도 정책기획실 업무추진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실의 조직은 기획예산, 녹색정책, 문화예술, 홍보의 4개 담당관실과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인 2개의 사업소로서 현원은 168명입니다.

우리시는 지난 5년동안 8조원대의 투자를 유치하여 내륙 최대의 첨단산업도시로 경제파이를 늘리고 미래첨단업종으로 산업구조를 다각화 하는 한편 친환경 녹색수변도시 기반 조성과 교육, 복지, 문화가 어우러진 살기좋은 구미 건설에 총력을 기울여 세계속의 명품도시로서의 기반을 튼튼히 다졌습니다. 내년은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금융시장의 불안으로 세계경기둔화가 우려되고 우리경제에도 다소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무상복지 등 복지 수준의 증대로 복지지출은 상당한 세출압박 요인이 될 것입니다.

또한 국가발전전략으로 공생발전과 녹색성장에 중점을 두고 있어 정부정책과 기업유치를 선점하기 위한 지역간 경쟁이 더욱 가속화 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정책기획실에서는 시정의 종합기획 조정기능을 강화하여 시정 역량을 결집하고 열린 예산운용을 통한 시민의 참여기회 확대로 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해 나가고 탄소제로도시 조성 등 녹색성장을 통해 미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는 정부시책을 선점하여 강한 경제, 더 큰 구미를 꽃피우는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또한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행복한 창조문화 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첨단 IT도시 조성, 신속 정확한 시정홍보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는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담당관실

○감사담당관 정완진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정완진입니다.

평소 감사행정 업무에 많은 배려를 해 주신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은 자체감사 및 상부감사 수감과 부실공사 사전예방을 위한 일상감사, 그리고 생활민원 바로처리 업무 등으로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한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 2012년도에 추진할 주요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2012년도 감사업무 추진방향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엄정한 감사제도 확립으로 깨끗하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여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열린 감사행정을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내용은 주요사업 4건과 신규사업 2건입니다.

먼저 9페이지 주요사업 첫 번째 시정 성과 향상을 위한 감사활동 전개입니다.

2012년 종합감사는 사업소 5개소, 읍·면·동 8개소 등 13개 부서로 제도개선, 지도·예방 위주의 감사를 실시하겠으며 또한 공개감사, 현장감사, 주요시책 및 취약분야에 대해서 선택과 집중으로 감사효율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반부패 인프라 구축 및 청렴문화 정착입니다.

시민참여와 감시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도 및 민원만족도 설문조사와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 부패방지 교육 등 홍보를 꾸준히 전개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입니다.

효율적인 일상감사와 공사의 견실한 시공 유도입니다.

공사 계획 및 시공 단계별 추진상태를 사전 점검하여 부실시공을 사전 예방하고 대형 건설사업장에 대해서 수시 및 정기점검을 실시하여 사업의 목적과 시공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여 예산절감과 견실시공 및 각종 부조리를 예방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찾아가는 적극행정으로 바로처리 업무 강화입니다.

고객 만족 및 감동을 위한 적극 행정으로 시민불편사항을 사전 예방하고자 코스별 정기순찰 확행과 공휴일 주말민원처리반을 상시 운영함으로 민원 사각지대를 없애고 아울러 시민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13페이지 자체 감사체계의 제도적 기반 구축입니다.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효율적인 감사체계의 제도적 기반구축을 위해 공감법 제정 취지와 여건에 맞게 개선사항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청에 대한 감사를 추진하고 주요 정책의 집행업무, 예산·회계업무 등 감사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필요한 자체감사인력을 확보토록 하고 30만 이상 시·군부는 의무적으로 전담감사기구를 설치해야 함으로 현재 1담당관 4담당의 복합적 업무기능을 분리 조정하여 감사부서 조직을 개편 순수 감사기구로의 전환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구미시자체감사규칙」과 일상감사규정 등 감사의 기준과 방법 용어 등 내부 규정을 전면 정비하여 개선과제를 충실히 이행하여 자체감사기능이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 14페이지입니다.

Clean UP 실시간 청렴도 조사 시스템 구축·운영입니다.

다시 말하면 민원업무 처리결과에 대한 ARS 실시간 설문조사 시스템 구축 운영입니다.

새올행정시스템에서 민원처리 완료 후 자동으로 민원인의 전화로 연결하여 실시간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사업으로서 대상 민원은 공사 및 용역계약, 물품구매, 토지개발행위 및 건축 인·허가, 식품 환경위생 지도단속, 사회단체 및 민간에 대한 보조금 지원, 취·등록세 신고 및 운송업 인허가·지도점검 등입니다.

시스템 구축 및 시범운영기간을 거쳐서 2012년 4월부터 본격 시행하여 설문조사 주1회, 분기별 평가 분석 하는 것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약 2,80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현재 전국에 40여 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이 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으며 경북에서는 구미시가 최초로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ARS 실시간 자동설문 응답내용을 토대로 조사결과 내용 확인이 수시로 가능하여 취약분야 원인분석과 향후 개선대책 마련이 용이하여 제도개선 등 청렴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감사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정완진 담당관님 언제 부임 하셨죠?

○감사담당관 정완진 지난 7월1일자로 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 당시에 제가 결산검사시 제가 이야기 한 것 같은데 내년 7월부터면 이제 개방형으로 바뀌잖아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때까지 근무를 하셔야 되는데 이러한 이제 금년도 내년도 사업을 쭉 계획하고 계시는데 감사를 7개월 해 보시니까 실제 이번에 뭐 감사실에 승진도 많이 하시고 이렇게 해서 다들 선호하는 부서가 된 것 같은데 실제 해 보니까 뭐 나름대로 애로사항이라든지 아니면 또 이거는 좀 바꿨으면 우리 집행부나 또 대 의회에서 이 정도는 한번 재고를 해 줘야 되겠다 하는 그런 뭐 생각이 든 것 있으면 말씀 한번 해 주시죠.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뭐 각 부서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희 부서에서도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사실 좀 양이 많습니다만 현재 우리 직원 수가 13명입니다. 거기에 또 비감사인력 제외하면 약 5~6명이 감사를 사업소 내지는 읍·면·동에까지 1년에 약 13개 부서를 감사를 계속해야 됩니다. 그래서 약 1달에 여름 하계휴가철 빼고 나면 1달에 2건 정도 2개소 정도를 감사를 계속해야 되고 그래서 이러한 인력에 대한 그런 부족한 그런 점이……

손홍섭 위원 인력이 부족하다 이런 말씀이네.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손홍섭 위원 제가 왜 이렇게 말씀하냐 네 분 우리 계장님들 네 분 계시는데 이번에 계장님 두 분이 승진해 나가셨단 말이에요, 그죠?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아! 상당히 인기있는 부서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저 네 분들이 우리시 본청을 비롯한 사업소 각 읍·면·동에 실질적으로 감사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과연 제대로 해 낼 수 있을까.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저도 처음에 들어올 적에 과연 우리 직원들이 옳게 감사를 하겠느냐 이런 의구심을 했습니다만 실제 와서 보니까 상당히 베테랑들도 있고 또 여기에 감사에 덜, 감사실에 들어오는 직원들이 그러한 능력을 감안해 가지고 인사를 하기 때문에 밖에서 보는 대충 하겠지 하는 이런 우려를 불식해도 안 되겠나 이래 싶습니다.

손홍섭 위원 제가 추가적으로 연장해 가지고 그런데 감사실에 부임 우리 실무자들도 마찬가지고 보면 특별한 교육같은 것 이수를 합니까? 평소에 다른 부서 근무 하다가 이제 여기 오신단 말입니다. 그죠?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손홍섭 위원 그럼 그 분들이 우리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어디 특별한 중앙부서에서 운영하는 그런 교육같은 것 이수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그런 뭐 기회가 되면 교육을 갔다오고 합니다. 처음에 들어오신 분들은 교육을……

손홍섭 위원 어떤 교육이 있는가요. 말씀 한번 해 주세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감사원에서 주로 실시하고 또 행안부에서 하는 그러한 일반 지자체 관련 회계나 우리가 중점적으로 하는 보는 그런 업무에 대해서 감사기회가 있으면……

손홍섭 위원 보면 이렇거든요. 우리도 조금 있으면 이제 지방의회에서도 감사를 하죠. 또 상급부서는 도에서도 감사 내려오죠?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감사원 뭐 행안부.

손홍섭 위원 행안부 감사 있죠?

○감사담당관 정완진 행정안전부에서 내려오고.

손홍섭 위원 내려오죠?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손홍섭 위원 또 어떤 사건이 현안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또 감사 나올 수도 있잖아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지금 상부 감사기관이 지금 우리가 받는 게 정기적으로 받는 거는 감사원하고 행정안전부, 그 다음에 도하고 그렇고, 수시로 복무감찰은 총리실 또 권익위원회 다섯 여섯 개 소에서 지금 연중 수시로 나오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런 어느 부서에서 총무과에서 하는지 내가 모르겠는데 언제 보니까 점심시간 준수하는 것 체크를 한번 하더라고, 그죠? 우리 직원들 하고 있죠?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복무 점검을 가끔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건 누가 하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손홍섭 위원 그건 감사담당관실에서 하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정완진 우리하고 총무과하고 합동으로 그래 하고 있습니다. 복무점검은 총무과에 기능도 좀 같이 포함되어 있어 가지고 저희하고 원래는 복무점검은 총무과 소관입니다만 우리가 또 감사부서기 때문에 같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시간 돼 가지고 체크를 하는데 우리 직원들 반응은 어떤지 나 상당히 궁금해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직원들 반응은…… 반응이야 뭐 좀 안 좋지요 뭐. 자유스럽지 못한 규제를 하니까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런 것은 좀 제도 환경을 제도개선을 해야 안 되겠느냐 참 구태한 방법이거든 그죠. 그래서 이 업무보고 하면서 우리 의회차원에서 지금 업무보고를 미리 받고 또 내일 모레 감사를 앞두고 있고 또 예산심사를 해야 하고 하는데 어느 것이 과연 옳은지 지금 모르겠어요. 지금 이렇게 자칫하면 우리가 업무보고 받으면서 또 조언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조금 더 방향이 이탈돼 버리면 좀 표현이 맞을는지 몰라도 때로는 질책 방향으로 나갈 수도 있고 좀 애매해요, 지금. 이 정도로 내가 마치겠습니다만 그래서 과거에 구태한 그런 것은 좀 환경을 바꿔줘야 되지 않겠느냐.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안 그래도.

손홍섭 위원 또 하나는 우리 직원들이나 감사담당 우리 주무 계장님들도 우리 승진하면 사무관 승진하면 뭐 교육받고 이러한 교육 이수를 하듯이 반드시 이 보직 이후에는 교육을 받고 나서 이수를 하고 나서 우리 감사담당관이나 감사업무를 이렇게 수행하는 것이 나는 맞지 않겠느냐 보는 겁니다.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맞습니다. 맞는데 교육이 제때제때 없으니까 그런 거는 조금은 조금 바로바로 연결이 안 될 수가 있습니다. 있을 적에 교육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위원장 김상조 바로처리 있잖아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위원장 김상조 전화를 이렇게 받으시면 위치를 이렇게 묻는데 설명을 한참 해야 되겠더라고.

○감사담당관 정완진 아, 위치 잘 모를 경우에?

○위원장 김상조 예.

○감사담당관 정완진 위치를 잘 모를 경우에 우리가 또 뭐 우리 차에 내비게이션도 있고 해 가지고.

○위원장 김상조 어디요. 전화 받을 때 지금 상황실에 요새 대형 TV를 달아서 지도 때리면 바로 나오잖아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위원장 김상조 그런 식으로 할 수는 없는지?

○감사담당관 정완진 상황실에서?

○위원장 김상조 예, 그냥 번지만 딱 대면 바로 그냥 화면 보고 어느 위치 하면 딱 알아버리잖아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본인이 설명하면 우리 직원들이 지리를 잘 알면 그냥 가면 되고 잘 모를 경우에는 우리 차에 내비게이션이 있어 가지고 찍어 갑니다.

○위원장 김상조 어디요. 이제 그거는 제가 알겠는데, 저거는 알겠는데 이왕 전화 받으시면 그냥 무슨 동 몇 번지 하면 바로 이렇게 화면이 떠서 요새 인터넷 보면 지도 들어가면 바로 검색이 되잖아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위원장 김상조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렇게 야간에 한번 전화 하면 일반 사람들이 전화 하면 아마 어르신들이나 또 젊은 층이 전화를 하면 그 분들도 지리를 잘 모르고 또 상황실에서 보면 공무원이라고 다 구미시 전역의 지리를 잘 모르잖아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요새는 골목골목 길이 있어서 이거를 한번 상황실에 내비게이션 큰 대형화면 한번 설치를 하는 게 안 맞겠나 이렇게 보는데.

○감사담당관 정완진 지금 상황실 보다는 지금 당직실에서 받고 있거든요.

○위원장 김상조 예, 예. 그럼 당직실에 설치를 하든지.

○감사담당관 정완진 당직실에 설치를 뭐……

○위원장 김상조 예.

(정완진 감사담당관 배석한 직원을 보며)

○감사담당관 정완진 지금 당직실에 설치가 안 되어 있나?

한번 검토를, 알아보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모르더라고요. 전화를 이렇게 한 번씩 하면 몇 번 설명을 해 줘야 되겠더라고.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저도 야간에 순찰을 돌다 보면 가로등 불이 없는데 전화를 하면 받는 분이나 저나 다섯 여섯 번 똑같은 말을 번복을 해야 되니까 상황실에 그걸 설치해 버리면 그만 지도검색 딱 들어가서 번지 딱 대면 위치추적 딱 되어 버리잖아요.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거를 한번 상황실에 해 줬으면.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예.

(「마칩시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상조 예, 더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위원장 김상조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부위원장 윤영철 감사업무라 하는 게 사실 인원수도 적은데 진짜 정밀적으로 하려고 그러면 상당히 시간도 오래 소요되고 또 제대로 파악하려고 그러면 또 많은 공부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지금 우리 구미시에 접수되는 진정서, 탄원서 또 집단민원과 관련해 가지고 혹시 아마도 우리 시민들이 제보도 할 것이고 특히 감사원이나 도에서 실시하는 감사기간 중에는 제가 시민들 제보를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기간 내에 진정서나 탄원서가 들어왔을 때 혹시 감사파트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감사를 하신 경우가 있는지? 혹시 할 수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우리 민원이 이제 자기 소관부서에 민원을 청구해 가지고 잘 처리가 안 될 경우에 관련 부서에 돌아다니다가 안 되면 마지막에 이제 우리 감사부서에 옵니다. 와 가지고 우리가 그 사안을 보고 처리가 가능하면 가능한 대로 안내를 하고 또 혹시나 또 뭐 그런 부조리나 이런 것 있으면 우리가 또 수시감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할 수 있고 또 가끔은 상부에서 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통보가 옵니다. 주로 민원인들이 안 되면 신문고 등 그런 매체를 통해 가지고 하면 권익위원회 가거든요. 거기서 이제 우리한테 통보와 가지고 처리하도록 그런 직접 내려오는 경우도 있고 또 우리한테.

○부위원장 윤영철 그럴 경우에 제가 그렇습니다. 자, 허가민원과에 부분이 이제 만약에 허가와 관련해 가지고 시민만족과죠.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만약에 그런 진정서가 들어왔다 그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만약에 구미시에 통보를 하면 구미시 감사실에서는 또 시민만족과 통보를 하지 않습니까, 그죠? 지금 그래 알고 있는데 맞죠?

○감사담당관 정완진 현황을 알기 위해서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그런 것은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파트에서 민원인한테 통보할 수는 없느냐 이 말입니다.

○감사담당관 정완진 우리가 이제.

○부위원장 윤영철 그 분들이 수차례 그 해당부서에 가 가지고 진정서를 넣고 실무자를 만나고 법적인 문제를 해 봐서 안 되기 때문에 국민권익위원회에 가고 감사원에 하고 하는 부분인데 또 다시 그 부서에 되돌아간다 그러면 진정서 낸 사람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정완진 예, 물론 민원인이 관련 부서에 수차례 또 진정을 하고 하기는 했겠습니다만 또 우리 감사부서에서는 그것 가지고 확인이 안 되니까 또 기타 현황을 알기 위해서 해당부서에 한 번 더 알아보고.

○부위원장 윤영철 그걸 감사를 해 보신 적 있습니까, 혹시?

자, 좋습니다. 그럼 최근 3년간에 혹시 진정서, 탄원서, 집단민원과 관련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법적인 문제가 하자가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봐 달라 그랬는데 혹시 답변했는 것 있으면 저한테 개별적으로 자료를 좀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정완진 알겠습니다.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정완진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입니다.

늘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는 기획행정 김상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부서는 자체사업보다 타부서 지원 및 시정 전반에 대한 지원 조정의 역할을 하는 부서입니다.

내년도에도 변함없는 더 살기 좋은 구미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기획예산담당관실 201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127쪽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주요사업 5건과 신규사업 4건입니다.

주요사업은 현황사항만 간략하게 보고 드리고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9쪽 주요사업 첫 번째로 소통과 공감을 통한 시정발전 전략 제시입니다.

이는 중장기발전계획인 구미비전 2030의 실천전략을 구체화 하고 낙동강중심의 녹색수변도시로 새로운 발전전략을 마련하여 희망찬 미래청사진을 제시하겠으며 또한 정부정책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의 확대로 시정기획 조정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제2의 도약을 위한 시정운영기조인 함께 하는 시정추진을 위해 시민과 소통 기회를 늘리고 시민 공감형 생활밀착시책을 확대하여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략적 국가지원예산 확보입니다.

올해도 의원님 여러분들과 모든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초광역 3D에 예타사업 선정과 또 국비관계도 1,260억 확보했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도 금년도에 이어 중앙정부와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해서 전략적 대응으로서 더욱더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1쪽입니다.

열린 행정을 통한 투명성 및 건전성 강화입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예산배분과 보조금 예산한도액 결정, 주요사업의 투자순위 결정 등 예산집행기준을 선정하고 사전 사후 평가를 강화해서 예산의 합리적 운용 등으로 건전재정기조를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2쪽입니다.

의회와의 협력과 효율적인 법무행정 지원입니다.

의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 더욱더 소통을 활발히 하고 고쳐야할 자치법규는 신속히 정비하여 시민생활의 지원은 물론 적극적이고 전문화된 소송업무 처리로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3쪽은 통계작성 업무입니다.

이거는 매년하는 시책으로서 내년도에도 더욱 내실있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134쪽입니다.

첫 번째로 창의적인 시정추진을 위한 정책기획단 운영입니다.

공무원의 정책개발역량을 높이고 중장기적인 지역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연구기관과 상시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먼저 부시장님을 단장으로 정책기획단을 구성하여 분야별 창의적이고 시책연구를 개발하고 연구소 전문가로 정책협력팀을 구성하여 정책적 자문과 함께 정보공유 등으로 공무원의 창의적 정책개발 유도는 물론 지역의 발전경쟁력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손에 잡히는 구미시정 기획통계 제작입니다.

주요시정의 기본현황과 경제·문화·교육 등 분야별 135개 각종 통계지표를 시정기획통계를 발간해서 직원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부서별 업무추진 등에 필요한 기초통계 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136쪽입니다.

재정운영의 극대화를 위한 성과 예산제 편성입니다.

이는 2008년도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업별 예산제도의 정착이 됨에 따라 성과예산편성이 요구되는 사례입니다. 그동안에 광역 및 일부 지자체에서 시범 편성해 오던 것을 내년도에 전 지자체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특히 또 2014년부터는 의회 제출이 의무화 됐습니다. 이에 따른 평가기준이라든지 절차 등을 준수해서 시행에 차질 없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7쪽 행정자료실 정비 및 자료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현재 별관 3층에 행정자료실이 하나 있습니다. 도서가 10,000권정도 되는데 공간이 협소하고 또 그동안에 시스템의 노후로 일제정비가 필요한 상태에 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내년까지 상실도서 폐기 등 자료를 정비하여 행정자료실 운영에 더욱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정책기획실 업무추진방향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민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여기 업무보고에는 안 나와 있는데 「지방재정법」 개정 때문에 성인지예산서 작성이 실시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인가 받고, 그런데 뭐 2012년 예산안부터 시범 도입할 계획이 없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선지예산요?

김수민 위원 성인지예산.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지금 성인지예산도 「지방재정법」이 개정이 돼 가지고 검토 입니다.

그런데 지금 사회복지과에서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정에서 접목할 수 있으면 접목하도록 지금 검토 중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럼 그걸 작성하면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하나요, 아니면 사회복지과에서?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사회복지과에서 오면 우리가 전체적으로 의견은 천생 의회에서 의결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거는 해당부서에서 지금 검토 중입니다.

김수민 위원 시범도입하는 것을?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시범도입하는 것 예.

김수민 위원 기획예산담당관실 계획은 없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아닙니다. 우리가 이제 부서별로 성인지예산제도에 부서별 파트를 검토를 해 가지고 만약에 필요하면 우리도 뭐 지금 시범지역으로 됐는 지자체는 아직까지 한 두 개가 있을 겁니다. 제가 그것 사회복지과에서 파악은 못 했습니다. 기회 되면 우리가 조속히 갈 수 있는.

김수민 위원 예.

○위원장 김상조 이상입니까?

김수민 위원 예.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우리 기획담당관님 고생이 많습니다.

134쪽에 신규사업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는 정책기획단에 대해 가지고 구체적인 설명을 좀 해 주세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우리 이 부분은 어저께 우리 손홍섭 의원님께서 시정질문 했는 정책연구소하고는 조금 차별화는 됩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현안사항으로 또 중앙부처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 실무진들이 그런 구성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을 때는 연구소라든지 전문인들하고 팀을 구성해 가지고 하나의 과제를 발굴한다는 것이지 전체적인 어떤 연구소를 설치한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정책기획단하고 그 다음에 제가 제안한 정책연구소가 원래 정책기획실, 기획실에서 그것이 검토가 되고 준비를 하고 해야 되는 걸로 보여지는데 우리 답변을 경제통상국에서 하는 걸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우리 실장님도 나와 계시는데 시책전반에 대해서 말하자면 기획하고 컨트롤 하는 것이 정책기획실이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맞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 기획담당관이 이제 주무담당관 하시고 이러는데 업무 기능을 어떻게 해 가지고 그렇게 분담이 됐는지 내가 좀 이해가 안 돼 가지고 그래 확인하는 겁니다.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우리 산업전반에 대해서 우리가 구미시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2030비전도 있는데 산업전반에 대해서 우리 또 전자정보기술원 연구소가 있기 때문에 어저께도 시정답변도 하셨습니다만 우리 산업기반에 대한 어떤 연구발전이기 때문에 투자통상과에서 했는 부분이고 또 연구소 설치 부분은 그게 투자통상과 산업전략계에서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예, 덧붙여서,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늘 뭐 거론되고 있습니다. 소통 문제, 여기도 의회협력을 강화하고 또 소통해서 공감대를 형성시켜 가지고 이래 하겠다는데 이것은 대 의회 상대하는 그런 협력 소통의 문제가 아니고 시정 전반에 관한 문제로 보여집니다만 우리 주민들의 대표기관인 의회하고도 1차적으로 소통이 지금 문제 때문에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는데 그래서 정책기획실에서 소통의 문제에 관해서 좀더 고민을 하고 연구를 해 가지고 이것 하나의 뭐라 그럴까 필요한 워크숍이라 할까 이런 것을 한번 이렇게 우리가 검토 한번 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한번 제안을 한번 또 하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 시장님도 뭐 여러 각도로 참 많이 사람을 만나면서 단체라든지 보면 이렇게 활동을 많이 하시고 이렇게 현장에 목소리도 듣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유독 우리 의회하고는 뭐 아주 접촉하기를 굉장히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하면 제도적으로 이렇게 우리가 틀을 만들어서 같이 이렇게 같이 동참해서 이렇게 소통의 문제를 논의하는 그런 모범적인 어떤 워크숍이랄까 이런 것을 한번 검토 해 줬으면 좋겠어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현재까지도 의회하고 간담회도 하고 이렇지만 좀 안 되는 부분이 그렇겠지만 저도 보고를 더욱더 소통을 활발히 하도록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기회 되면……

손홍섭 위원 이를테면 이것 기획담당관 소관은 아니고 사실은 자치행정국 소관일 수도 있고 뭐 다 부시장님 오셨으면 제가 한번 이야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그래서 이것 이제 가령 이런 겁니다. 크고 작은 모든 문제들이 우선 머리를 맞대고 매듭을 풀어 나가는데 가령 시에 또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을 비롯한 우리 실·국장님들하고 또 의회에 우리 의원님들하고 의례적인 행사장에서 만나 가지고 악수하는 것 이게 소통하는 게 아니거든요. 크고 작은 문제 있을 때 진짜 머리 맞대고 하면 뭐 못 풀 일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해요. 자꾸 거리를 두니까 뭐 또 이렇게 말이야 “숨기려고 하지 않느냐, 너는 알면 안돼” 이렇게 하고 자꾸 이렇게 거리가 폭이 자꾸 넓어지는 그런 현상이 있는 것 같아요. 한번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리라고 보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1회성 말고 제가 하는 이야기는. 어떻게 하면 우리 소통할 수 있을까 하는 이런 주제로 하는 워크숍을 이렇게 개최하는 방안도 괜찮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꼭 하고 제도적인 어떤 환경을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세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좋은 방법이 있으면 찾아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기 예산 다 거의 올라왔죠? 과마다.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지금 실무부서에서 지금 올라오는데 전반적인 절차관계가 지금 국·도비 관계도 확정이 안 됐고 또 각종 위원회 절차 관계를 지금 거치고 있는 그런……

김춘남 위원 직원들 시간외 수당 있지 않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김춘남 위원 시간외 수당이 계속 과마다 왜 틀리는지 다 같이 힘들게 시간외 일을 하는데 어느 부서는 뭐 50시간까지 가능하고 어느 부서는 40시간, 그것 일괄적으로 할 수는 없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거는.

김춘남 위원 다같이 힘든 일을 하는데 시간외 수당이 왜 시간이 다 과마다 틀립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거는 부서별로 업무의 경중을 봐서 A, B, C가 있습니다. 그런 거는 자체적으로 평가를 해서 그렇게 정하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시간외 일하는 거는 똑같이 그게 뭐 격무하고 그게 무슨.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래도 어느 부서는 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김춘남 위원 아니, 시간외 일을 할 때는 다 급하고 바빠서 하는 일인데 그걸 과를 차등해서 그래 과별로 시간을 그래 틀리게 한다는 게 그게 말이 됩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시간외 수당은 실제로 하는 사람한테 주는 거거든요.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요.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렇기 때문에 격무부서라도 시간외 수당 하는 사람은 주고 또 안 하는 사람은 안 줍니다. 또 격무부서 아니더라도 편성.

김춘남 위원 같이 해도 과마다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40시간 주는 과는 40시간밖에 안 되고.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아니, 편성은 그렇게 해 놔도 실제로 격무부서는 또 격무부서도 많이 하고……

김춘남 위원 그럼 똑같이 주면……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또 격무부서 아니더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만큼 수당을 다 나갑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똑같이 편성을 해 놓고 똑같은 시간 내에서 줄이고 말고를 해야지 시간 자체가 틀리단 말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건 예산편성 기준이 그렇기 때문에 이해해 주시면.

김춘남 위원 그거는 예산편성 기준하고는 별개고요. 그걸 정해 놓고 그 시간 안에서 덜하는 사람 덜 주고 그것 다 채우는 사람 다 주면 되지 정할 때 시간이 틀리다는 얘기, 어느 과는 50시간, 어느 과는 57시간, 어느 과는 40시간이니까. 요번에 예산에 올라왔을 때 그걸 좀 일률적으로 같이 할 수는 없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우리 예산편성기준에 그렇고 또 실제로 격무……

김춘남 위원 전에도 그 말씀을 하셨지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격무부서 아니더라도, 격무부서 아닌 부서에 B급이라도 C급이 돼도 열심히 하는 그 직원에 대해서는 시간외 수당을 다 가져 갑니다. 예.

김춘남 위원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그렇게 안 되니까 제가 과장님 드리는 겁니다.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부분이 있으면 검토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일괄적으로 다 같이 할 수는 없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그렇게는 예. 예산편성기준에 모든 것을 이게 이제 격무부서라든지 또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일괄적으로는 안 될 겁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일괄적으로 그 시간을 제일 높은 시간을 40시간 정해 놓고 많이 하는 부서는 더 주고 시간만 정해 놓고 안 하는 부서는 덜 주고 이러면 되지 시간 자체가 틀리는 것 그걸 암만 예산편성이 그래도 그렇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제가 그거는 구체까지 파악을 못 했습니다. 하여튼 있으면 제가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산은 다 안 올라왔단 말입니까, 아직까지?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김춘남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한 번 더 물을게요. 아까.

○기획예산담당관 황종철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소통문제 하시는데 자, 과연 이제 올 연말 되면 낙동강 4대강이 거의 막바지 단계고 물론 이제 수변 하천 부분을 시장님 내년 프로젝트가 약 600억인데 그걸 지금 우리 의회 23명 의원하고 시장님하고 지금 코드가 잘 안 맞잖아 그죠? 이걸 그래 소통을 풀어줘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역에 뭐 조그마한 공원이라든지 소방도로 하나 하려면 돈 없다 하고 이거는 600억 프로젝트는 내놔 놓고 그래 놓고 담당관님 풀라 하는데 이걸 정책기획실장님 안 맞습니까? 이것 풀어줘야 되잖아요? 그렇다고 그게 급히 시급한 건 아니잖아요?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어제 시장님 말씀하셨지만 시정질문에 답변하실 때 시민이 반대한다든지 하면 안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예산 소요 문제는 한번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한번 전체 예산을 판단할 문제기 때문에 그거는.

○위원장 김상조 아니, 여기에 자료가 하매 올라와서 3대 목표 12대 핵심 프로젝트 했으면 올라왔다 기획예산담당관에서는 반영하겠다는 뜻 아닙니까, 취지가?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런데 이제 그게 먼저 어제 시장님 시정질문에 답변하셨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상조 예, 예.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하실 때도 시민이 반대하면 안 하시겠다. 또 그리고 공청회라든지 절차가 있기 때문에 또 관련 법규가 있기 때문에 시장님이 지금 둔치 380만평(12,562,040㎡)을 그대로 방치했을 때.

○위원장 김상조 방치는 아니고, 실장님 제가 하는 이야기는 차차라도 되고 우선 시급한데 그래도 주민이 많이 사는 곳부터 먼저 시행하고 차근차근 가도 될 거를 프로젝트를 4개 정도 해서 600억을 걸어 놨으니까 여기는 지금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는 예산을 어느 정도는 반영해서 짜겠다는 이야기인데 이 의도가 좀 잘못됐다 이 말입니다. 소통을 하지 않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거는 한번 건설도시국하고 한번 저희들이 협의를 하겠습니다. 뭐 부서간에 하는 일들이기 때문에 맹 시장님 산하입니다만 그거를 한번 저희들이.

○위원장 김상조 녹지공간을 안 하라 하는 거는 아닙니다. 저도 어제 울산 태화강이나 한강 가면 다 해 놨어요. 해 놨는데 이거를 금방 시급하게 하는 것보다는 어느 순차적으로 가야지 맞는 거지 예산을 한꺼번에 무리하게 투자하면 600억 이런 투자하는 것보다는 지금 각 지역에 소규모 공원이라든지 소방도로 문제가 난적해 있는데 그런 부분은 돈이 없다 하고 이런 부분을 하려니까 너무 안이한 태도가 아닌가 이래서.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지금 4대강 사업에서 지금 저희들 구미시가 그래도 가장 지금 앞서가는 그런 자치단체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거는 압니다. 왜 그러냐 하면 수우에 체육공원만 정도 해서 저게 활용가치가 어느 정도 활성화 되고 나면 그 차후에 해도 늦지 않다 이 말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래서 그거는 한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리고 난 다음에 지역에 더 편중한 거를 좀 짜달라 이겁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4대강 사업을 하면서 막바로 연달아 해야 될 부분도 때에 따라서는 필요한 부분도 있기는 있습니다. 예, 그거는 한번 나중에 추후로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해당 국에 이야기를 한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전 부의장님.

김익수 위원 실장님, 앞에 우리 손홍섭 위원님은 소통 관계를 이야기 했고 지금 김상조 위원장님은 곧 지금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지금 예산을 편성하고 있는 이런 과정에 의회하고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런 부분에 예산이 편성되어서 불과 20여일 있으면 연말 정례회 때 예산도 다루고 해야 될 이런 시점에 와 있어요. 와 있는데 일련의 아래께 간담회 하면서 이야기 했던 부분, 어제 시정질문하는 과정에서 답변하는 이런 모습으로 봤을 때 분명히 아무것도 절차나 진전된 의회하고 상황도 없이 예산에 편성되어 올라올 것으로 이래 지금 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들이. 그래 했을 때 그 예산이 통과되리라는 법 없고 그래 삭감처리 되면 그 예산은 다른 데 긴요하게 편성도 못하고 올라와서 삭감되면 그 예산만 사장되는 이런 부분을 미리 지금 업무보고 때 예시를 해 드리는 이런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뭐 당장 뭐 관련 “건설도시국하고 협의를 해 보겠다” 이래 가 피해 나가는 이런 모습보다는 원래 시장님하고 자리가 본회의에서 의원들하고 질문 질의 응답해서 치고박는 것보다는 상임위에서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참석이 안 되므로 해서 어제 시정질문 답변에 보면 상임위에서 해도 될 이런 부분을 우리 의원님들이 했어요. 그걸 우리 의원님들이 몰라서 그래 하는 게 아니고 그런 자리가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임위에서 해야 될 일을 어제 본회의장에서 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부분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하실 때 분명히 올라오면 안 됩니다. 안 되고 그 전이라도 꼭 시의회가 본회의 마치고 회기 있을 때마다 시장님하고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라 하는 그런 법은 없어요. 요번 이 회기 중에서도 내일도 좋고 모레도 좋고 시간이 짬이 났을 때 앉아서 그날은 사실상 대 다른 행사관계나 업무관계로 참석을 못 했더라도 집행부에서 의회에서 요구하는데도 안 되는데 거꾸로 역발상으로 거기서 “아, 그날은 사실 이런저런 일로 해서 자리를 못 했는데 의원님들이 시간을 좀 할애해 주면 해서 시정 전반에 대한 부분을 내년도 예산편성 하기 전에 이런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 의원님들 생각은 어떤지” 이래 해서 가면 더 효율적이고 행정사무감사나 예산 우리가 심사할 때 굳이 어려운 난관에 봉착하지 않고 시민이 필요한 예산이 우리가 승인을 해 줘서 공무원들이 집행부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기획예산담당관뿐만 아니고 정책실장님은 대 의회의 창구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자주 의회도 좀 오셔서 의원님들 전체 못 만나더라도 방마다 이래 사무실마다 이래 서로 대화도 좀 하고 이래 하고 방금 제가 지적했는 이런 부분을 의회에서 요구 안 해도 거꾸로 거기서 요청해서 요번 회기 중이라도 아니면 특별한 날짜를 잡아서라도 한번 그런 기회를 갖도록 한번 만들어 보세요. 꼭 틀에 박혔던 앞에 했던 정책담당관이나 실장님이 했던 그런 역할보다는 또 더 진취적인 이런 부분을 실장님이 지금 부임하신지 얼마 안 됐는데 한번 만들어보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소통소통 해 싸니까. 일례로 어제 서울시장 뉴스 나오는 것 보니까 정부에서는 공공기관 요금을 다 올리려고 하는데 서울시는 안 올린데요. 왜, 선거운동기간에 박원순 시장 당선자가 다녀보니까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도 시민들이 피부적으로 너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보고 필요하지 않는 토목사업 분야나 이런 부분에 예산을 과감하게 삭감해서 그쪽으로 좀 돌려보는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보자 이런 대안을 내더라고. 그 앞서서 서울시의회하고도 한번 상의를 해서 그런 부분을 자기가 기자회견 하겠다고 이래 나오더라고. 그런 부분이 남 한다고 따라하는 게 아니고 우리도 지금 소통이 안 된다 하는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연말 정례회 들어가기 전이라도 예산편성 전이라도 한번 자리의 장을 한번 만들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되시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이번 10월 인사 때 투자통상과에서 오셨는데 간단히 인사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녹색정책담당관실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안녕하십니까?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입니다.

42만 시민을 대표해서 항상 의정활동에 고생하시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 윤영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평소 녹색정책업무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주신데 감사드립니다.

녹색정책담당관실 2012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39쪽입니다.

2012년 주요업무계획으로 주요사업 14건, 신규사업 10건이 있습니다.

주요계속사업인 녹색생활실천 시민 홍보교육, 탄소제로 교육관 건립, 온실가스 감축사업, 자전거 문화확산 기반조성, 각종 시스템을 통한 우수정책 발굴, 시민 여가공간인 명상체험관 운영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41쪽 탄소제로도시 테마사업입니다.

지난해 4월 전국 최초 탄소제로도시 선언 후 그에 대한 세부이행계획의 연구용역 중에 있습니다. 연구결과물이 나오면 부서별로 단위사업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기후변화에 체계적이고 선도적인 대응으로 저탄소녹색도시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2쪽 쌀뜨물 발효액 만들기 교육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수질오염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쌀뜨물은 정화에 1,200배의 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쌀뜨물을 버리지 않고 생활정화원으로 재활용하고자 하는 교육으로 아파트와 단체를 대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43쪽 친환경 탄소제로교육관 건립입니다.

녹색성장을 위한 현정부의 주요정책사업으로 세계적 이슈가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해와 전 국민 홍보교육을 위해 제주를 비롯한 환경부 8개 권역별 테마사업으로 대구·경북 권역에서 구미시가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 및 체험으로 연간 30만명이 방문하는 경북도 환경연수원에 건립함으로써 접근성은 물론 시너지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부지 무상 사용허가는 금년 3월에 협의를 마무리하고 현재 건축 및 전시물에 대해 설계 공모 중에 있습니다. 국·도비 확보에도 차질이 없도록 해서 전국 최고의 탄소제로 교육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4쪽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 관리제 운영입니다.

읍·면·동을 포함한 산하기관과 본청에 전기, 차량연료 사용량을 매년 4%씩 2015년까지 20퍼센트를 감축하는 것으로 내년부터는 각 부서에 인센티브를 적용해 감축목표가 달성되도록 하겠습니다.

145쪽 청정에너지 그린홈 100만호 보급 사업입니다.

태양열·태양광과 같은 청정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으로 단독 및 공동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이용시설을 설치할 경우 설치 공사비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약 100여개 가구에 보급하였고 관내 주택 등에 계속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146쪽 Eco-house 다이어리 탄소포인트제 운영입니다.

전기 수도를 아껴쓰면 절감된 만큼 현금·상품권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현재까지 19,400세대가 참여 전체 세대 대비 10퍼센트 가입목표를 초과하였고 내년까지 24,000세대 가입을 목표로 전체 세대 대비 15퍼센트까지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147쪽 시민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자전거 도시 조성입니다.

전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순회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전거 강사 양성을 통해 초·중학교에서의 교육을 확대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48쪽 생활 밀착형 자전거이용 환경기반 조성입니다.

권역별로 자전거 안전교육장을 운영하고 공용자전거는 금년 운영분석을 통해 대학교와 주요 공공시설, 대중교통과 연계된 역, 버스터미널 중심으로 확대하고 무료자전거대여소 순회 수리센터도 잘 운영하여 시민·학생·근로자 누구나 자전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149쪽 시민주도의 자전거이용 문화 확산입니다.

매월 11일 자전거타는 날 두발로 데이(Day), 자전거 이용 고객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자전거 이용 고객 굿(Good)가맹점을 활성화 하고 330명의 Green Bike 사랑 봉사대 운영으로 자전거 도로 등의 이용환경을 수시로 모니터링 즉시 개선 보완하여 시민주도의 자전거이용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0쪽 Bike & Business 육성입니다.

승용차 대신 자전거로 출퇴근하고자 하는 기업체 근로자에 대해 시와 기업체가 자전거 구입비를 일정 부분 공통 지원하고 자전거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자전거타기 선도시범기관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자전거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자전거 교통분담 비율을 3.3퍼센트에서 8퍼센트까지 끌어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51쪽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한 우수정책 발굴입니다.

관내 석학들로 구성된 정책연구위원회, 1부서 1학습 동아리, 젊고 잠재력 있는 직원들로 구성된 미래디자인팀으로 우수정책들을 발굴하여 시정에 접목해 가겠습니다.

152쪽 새로운 정책 선점을 위한 선진 학술대회 유치입니다.

전국 유명 석학들로 구성된 각 학회 학술대회를 유치해서 우리시의 현안과제를 주제로 한 논문 발표와 토론으로 지역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겠습니다. 더불어 국가정책을 선점하기 위해 각종 중앙위원회에 포진되어 있는 석학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생산 확대해 구미시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53쪽 시민과 함께 하는 실용정책 발굴입니다.

불합리한 규제와 시민에게 과도한 의무를 지우는 규정을 발굴 개선하고 제안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에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선진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4쪽 명상체험관 운영입니다.

별관에 설치된 명상체험관은 시민의 건강과 건전한 여가 활용 공간으로 올해 현재 22,000명, 1일 약 90여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 확대하고 여건이 허용되면 체험공간을 확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규사업입니다.

155쪽 구미 슬로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구미는 지역에 독특한 문화와 전통이라는 콘텐츠가 있음에도 대외적으로 산업도시 회색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이에 농악, 다랑이논, 돌담길, 새마을 슬레이트 집 등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무을과 옥성면을 중심으로 청정마을 슬로시티 가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안곡초등학교 폐교를 활용해서 지역민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슬로시티 기반조성과 공감대를 형성해 슬로시티에 꼭 선정될 수 있도록 하고 첨단산업과 청정지역이 공존하는 새로운 모델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6쪽 yes 20/20 그린캠페인입니다.

지난해 4월 탄소제로도시 선언 시 2020년까지 2020년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5퍼센트 감축목표에 대한 실천방안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20가지 녹색생활을 기업과 학교, 유관기관과의 협약을 통해서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28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회원을 중심으로 추진 차후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7쪽 기후변화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입니다.

자라나는 청소년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녹색성장 정책 및 실천에 대한 퀴즈대회를 개최해서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환경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녹색생활실천을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158쪽 Eco-city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탄소배출과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변화를 유도하고 녹색생활실천의 의지를 부여하기 위해 가족단위 녹색생활체험과 교육을 추진하고 가정부분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켜 가겠습니다.

159쪽 자전거 종합 홈페이지 구축입니다.

스마트폰 보급이 일반화 됨에 따라 자전거 관련 정보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소통 시스템을 개발하여 시민들에게 자전거 안전상식 등 모든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0쪽 2012 녹색자전거 시정 Follower 운영입니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주부자전거 교실 수료생은 약 500여명으로 교육수료 후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시정참여를 이끌어 내고 자전거 동호회 활동으로 소속감을 부여하여 시민중심의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이끌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161쪽 사랑의 자전거 나눔 운동입니다.

수리 후 사용이 가능한 자전거를 개인이나 단체로부터 기증받아 시에서 수리하여 복지시설이나 소년소녀가장 등 필요한 곳에 기증자명의로 전달하여 재활용하겠습니다.

162쪽 자전거 자가발전 달인 체험장입니다.

자전거 안전교육장과 무료대여소가 있는 동락공원과 봉곡동에 자전거 자가발전으로 휴대폰 충전 LED 조명 사용과 같은 재미있는 체험장을 조성해서 자전거에 대한 관심과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63쪽 시민과 소통을 위한 성과관리 공개시스템 구축입니다.

성과관리시스템에 매월 입력되는 주요 추진사항을 홈페이지와 연동을 통해 공개하고 전 시민이 단위사업별 담당자와 진행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 투명한 시정으로 행정신뢰를 높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4쪽 지역대학생 시책 발굴 연구논문 공모입니다.

지역 대학생이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서 시정에 접목함으로써 구미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타지출신 학생에게 구미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는 계기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 드렸습니다. 내년에도 올해와 같이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녹색성장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진 위원 위원장.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구미부임을 며칠 안 됐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48페이지 시민 공용자전거 운영 확대에 지금 4개소가 더할 계획이 있는데 여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예, 담당 계장님이 좀 말씀을.

○위원장 김상조 예, 담당계장님.

박세진 위원 담당계장님.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자전거정책계장 박은희입니다.

공용자전거 부분은 저희들 올해 읍·면·동하고 주민센터 이런 쪽에다 운영을 하다보니까 대학교에서도 이제 학생들 통학용으로 해 가지고 요구부분이 있어서 올해 2개 대학을 했습니다. 하니까 내년도에 또 추가적으로 할 대학교가 또 있어서 금오공대라든지 그리고 역하고 터미널 부분에 운영관리만 된다면 그런 쪽으로 해 가지고 좀더 확대를 시키려고.

박세진 위원 그러면 4개소 지금 확정된 것은 아니고 계획?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아닙니다. 예, 계획입니다.

박세진 위원 자, 저희들이 유럽연수도 가보고 지난 일본연수도 가보니까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관공서 이용은 아직도 어려워 한다 말입니다. 거의 서구 유럽이나 이래 일본 같은 경우 선진국은 시내에다 많이 배치를 해요.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그 무인……

박세진 위원 실질적으로 사람이 많이 다닐 수 있는 곳, 또 자전거를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곳에 해야 되는데 왜 관공서에 갖다놓고 학교에 갖도 놓으면 이용률이 물론 그 사람들이 어떤 요구가 있었다 하지만 제가 볼 때는 투자금액이나 모든 현실적으로 맞지 않고 정말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에 지금 자전거 대여소를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계획을 좀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안 그래도 지금 외국이나 일부 지금 우리 지자체 중에 창원이라든가 대전같은 경우는 무인홀에서 공용자전거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사실 지금 저희들 행정기관에다가 해 놓는 이유가 운영에 따른 어떤 관리 인원 부분도 그렇고 그 부분에 따른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많이 수반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무인홀이라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보다는 일단 시민들이 내집에 있는 자전거를 좀 끌고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차원에서 공용자전거라도 이제 한번 보이고 하면 내집에 있는 자전거라도 좀 끌고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저희들 그런 차원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안 그래도 그 무인 부분은 중앙에서도 그렇고요. 그거는 이제 어느 정도 예산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 많이 좀 다운이 되고 그리고 지금 현재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용자전거 부분은 지금 조금 장단점 부분이 조금 문제가 조금 있어 가지고 그게 어느 정도 보편화 되면 저희들도 시에서도 그런 부분은 검토할 그런 계획입니다.

박세진 위원 구미시가 자전거 10대 거점도시로 지정이 됐지 않습니까?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박세진 위원 그러면 막대한 돈이 들더라도 시민편의적으로 이것 행정을 하셔야지 지금은 행정편의적으로 지금 운영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저희들도 예산이 지금……

박세진 위원 예산이 많이, 한번 뽑아 봤어요, 예산이 얼마 드는가?

○자전거정책담당 박은희 예, 지금 창원 같은 경우는 예산이 전체적 공용자전거를 지금 현재 3,300대 정도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운영을 하고 있는데 거기 한 119억원이 지금 투입이 되어 있어요. 투입이 되고 매년 운영비가 1년에 52억원 정도 들어가요. 그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따지고 봤을 때는 제가 한번 알아보니까 대당 자전거 1대당 350만원 정도 이제 운영비 들어가는 걸로 됩니다.

그런데 지금 그 정도 예산으로 한다 하면 과연 그 부분을 예산을 했을 때 사실 시민들이 편리한 부분이 있어요. 아무데서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고 예를 들어 교통카드라든지 뭐 스마트폰 해 가지고 휴대폰으로 해 가지고 얼마든지 해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편리성 부분은 있는데 아직까지 공용자전거 부분이 좀 대당 가격을 따지면 좀 많이 높아요. 높아 가지고 그게 조금 가격이 어느 정도 현실화 되는 그런 시점이면 저희시에도 안 그래도 그런 부분은 지금 검토해 볼 그런 계획입니다.

박세진 위원 예, 계장님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예.

박세진 위원 142페이지 EM 쌀뜨물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난해 동두천에 6개과 9명이 방문을 했고 또 저하고 김춘남 의원하고 남구청도 방문을 했고 또 제 개인적으로 뭐 지역에 가까운데 갔고 또 부천도 한번 갔다온 적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굉장히 많은 시·군에서 지금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이 EM을 활용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금액도 상당합니다. 동두천 같은 경우는 뭐 엄청난 돈을 투자하고 있는데 좋은 환경 정말 실질적으로 좋은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주려고 하는 실질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해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금 예산이 교육하는데 단지 2,000만원밖에 안 섰습니다. 물론 구미에는 다른 쪽으로 농촌 거기 뭡니까. 기술센터에서 지금 뭐 많은 돈을 투자해 가지고 EM 뭐 약품을 자체개발하고 있는 중인데 실질적으로 지금 예산이 아직 반영할 수 있다면 정말 각 동사무소에, 지금 저한테 묻는 사람도 굉장히 많습니다. 행사 나가면 “어디서 EM을 구할 수 있느냐” 좋은 거는 아는데 실질적으로 사용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 계장님 혹시 이 돈을 예산을 좀더 투입을 해서 각 동사무소에 무료로 좀 나눠 줄 수, 뭐 1년에 2번이든지 3번이든지 그런 계획을 좀 수립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계장님 나오십시오.

○녹색성장기획담당 황종영 녹색성장기획계장 황종영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금 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동두천 같은데 벤치마킹을 갔다 보니까 거기 같은 경우에는 읍·면·동사무소에 미생물 그거를 비치해 갖고 시민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가정에 가져다 쓰므로 인해 갖고 쌀뜨물을 발효시켜 갖고 유효물을 만드는데 이제 시민들이 시간이라든지 번거로움이라든지 번거로움 해소 등 환경도움에 많은 이제, 환경정화에 많은 도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만 사실 우리 녹색부서 같은 경우에는 인력이라든지 이게 좀 어느 정도 어려움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또 우리가 한번 그 부분에 대해 갖고 농업진흥청에 질의를 한번 해 봤습니다. 유용 미생물에 대해 갖고 환경 인체 등에 대한 유해성 유무는 지금 뭐 판단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온도조건이라든지 영양원이 다를 경우 이상 발효라든지 관리소홀로 인해 갖고 부패로 유해성 미생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읍·면·동사무소에서 관리를 잘못 해 갖고 부작용이 발생했을 경우에 그에 대한 또 민원발생 소지도 있고 해서 그래서 이제 방금 또 박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농업기술센터에서 금년도에 100평(330㎡) 규모의 미생물배양센터를 다 건립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연차 계획에 의해 갖고 1차년도 2차년도, 1차년도에는 미생물 배양센터를 설치하고 이제 내년도부터 내년도에는 종균을 확보하고 또 2차년도에는 또 일반 가정에 보급을 위해서 시범마을을 선정해서 우선적으로 한번 해 보고 3차년도에는 마찬가지 전 시민들에게 미생물을 보급할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우리 지금 현재 농업기술센터하고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세진 위원 계장님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는다는 표현이 속담이 생각나는데 환경을 좋게 하고 후손들에게 정말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그런 프로젝트인데 그것 뭐 사용이 잘못 돼 가지고 걱정을 해서 그것 사업을 일을 추진 못한다 하는 거는 사실상 어불성설이고요. 하여튼 예산을 좀더 투입을 하시더라도 농촌진흥청에 하는 거는 이제 가축이나 그런 쪽으로 많이 지금 하고 있는 거고, 저희들이 시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생활속에, 생활속에 굉장히 많이 지금 침투해 있고 시민들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구미시에서도 교육을 많이 하고 그래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저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하여튼 신경을 좀 쓰셔 가지고 시민들이 정말 우리 주변에 사용할 수 있게끔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녹색성장기획담당 황종영 예, 잘 알겠습니다.

기술센터하고 협의해 갖고 최대한 빠른시간 내에 보급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하고 시민들 교육도 최대한 많이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위원장님 잠깐만요.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제가 같이 교육을 갔다왔는데 동사무소에서 가서 그걸 갖다 쓰기는 참 주부들이 힘들어요. 시범적으로 여기 뭐 예산이 2,000만원 지금 돼 있네요. 예산을 좀더 세워서 구미시에 대단지 아파트에 시범적으로 한번 설치를 해 보고 정말 효율적으로 잘하면 그게 광범위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뭐 여기 구미시에 제일 큰 아파트 단지 있지 않습니까. 뭐 여기 듀클라스라든지 뭐 몇 군데 시범적으로 운영을 한번 해 보시고 사실은 동사무소에 갖다 놓으면 뭐 통장, 반장 말고는 안 옵니다, 부녀회장. 이게 예산 2,000만원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이것 안 하는 것만도 못 합니다. 이것 찾아가면서 뭐 동사무소에서 하는 이런 거는 늘 오시는 분만 오시고 새로운 분은 1/3도 안 되거든요. 제가 주부기 때문에. 저희 아파트에서도 아래 바자회 하는데 보니 그걸 팔더라고 그런데 전혀 홍보가 안돼 있어서 그걸 아무도 건드려 보지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시범적으로 예산을 좀더 세우셔서 대단지 몇 군데를 정해서 시범적으로 물론 인원이 모자라고 그러겠지만 이거는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의 문제거든요. 저기 뭐 남구청도 사실 동두천은 정말 작습니다. 그런데 거기 뭐 시장님이 워낙 그쪽에 워낙 관심을 갖고 계셔서 이게 환경문제니까 여기 뭐 다 환경문제잖아요. 온실가스 뭐 다 그런 건데. 아주 적은 비용으로 정말 이것 시범사업을 해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미에 대단지 한 다섯 군데 만이라도 시범적으로 그렇게 만들어서 한번 사용을 해 보시고 장단점을 파악해서 그래 해야지 여기 2,000만원 해서 동사무소, 이런 거는 좀, 지금 하는 교육은 너무 이게 막 틀에 박혀서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효과에 비해서 하는 거에 비해서 효과가 없습니다. 동사무소에 지금 돌고 있는 거는. 거기도 다 경비가 들고 이런 게 다 들기 때문에 우리 박세진 위원님 말처럼 예산을 세울 때 좀더 세우셔서 제가 말한 대안처럼 그렇게 한번.

○녹색성장기획담당 황종영 그 예산은 작년도에는 1,000만원 정도 세웠는, 1,000만원 정도 세워 갖고 이제 아파트 주민이라든지 시민들 상대로 교육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2,000만원 정도 예산을 우리가 요구를 해 놨는데 그래 되면 시민들 대단지 아파트라든지 지금 교육 홍보용하고.

김춘남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교육을 할 때 “이런 걸 여기에 설치를 해 놓겠다” 하고 교육을 하면 사실은 효과적일 수 있는데 그것 왔다 가는 사람 보면 다 잊어버리거든요. 사실 주부들 바쁘거든요. 그런데 그 의지가 중요합니다. 의지가. 그래서 예산을 올리시면 여기 우리 의원들 안 주실 분 없고요. 왜냐 하면 작은 것부터 환경을 실천해야 되는데 여기에 많은 것들이 다 그런 게 포함되어 있는데 유독 여기에 2,000만원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녹색성장기획담당 황종영 교육 홍보용으로 우리가 시민들한테.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예.

○녹색성장기획담당 황종영 미생물이 이만큼 좋다 하는 걸 홍보용으로 이제 우리가 세워놨고 지금 현재.

김춘남 위원 지금 거의 동을 다 돌은 걸로 알고 있고 지금쯤은 한번 시범운영해도 되지 않을까 아파트 대단지 쪽에 한 두 군데 만이라도 만들어서 한번 시범으로 운영해 보면 좋지 않겠나 그래 생각합니다.

○녹색성장기획담당 황종영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금 하고 있으니까 한번 검토를 해 갖고요.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검토 계속 하시면 늦어지고 빨리 좀 시행해 주십시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제가 한번 시간도 자꾸 가는데 간단하게 질문 하겠습니다.

우리 154페이지 명상 체험관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요것 시민들하고 공무원들하고 이용률이 몇% 정도 됩니까?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성과관리계장 김강곤입니다.

지금 운영은 지금 이제 시민반이 2개반이고 공무원반이 1개반입니다.

시민반은 강좌로 화목반하고 월수반하고 2개반이고, 공무원이 화목반이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사업비 2,600만원은 강좌에 쓰는 비용입니까?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강좌하고 거기에 운영비하고 다 그래 됐습니다. 인건비 기간제가 또 있고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거기에 지금 현재 명상 체험관에서 하는 그러니까 기구들이 안 있습니까?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정하영 위원 족욕기하고 또 뭐 있습니까?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거기 이제 명상 체험 할 수 있는 게 자세명상관이 있고 또 이제 자연명상관이 있고 디톡스명상관이 있고 그리고 이미지명상관이 있습니다.

자세명상관은 스트레칭이나 각종 체조 관련 요런 거를 하고 디톡스명상관에는 족욕하고 또 명상을 하면서 또 그래 할 수가 있습니다. 자연명상관에는 이제 거기 돌로 이래 해 가지고 거기서 걸으면서 명상을 할 수 있도록 했고 그리고 또 릴렉스 명상관에는 이미지하고 릴렉스명상관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음악이나 앞에 이제 그림 같은 것 이런 걸 보면서 명상을 할 수 있는 그렇게 운영을 합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전체 이용하는 시민하고?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이용인구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10월말 현재에 21,129명이 지금 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마이크를 좀 띄우세요. 뒤로 좀 가서 조금 띄워서.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그리고 공무원이 지금 1일 평균이 콘텐츠용 26개반인데 요게 지금 공무원하고 시민반하고는 같이 해 놓은 거는 없습니다만 지금 전부다 통계적으로 나왔는 게 21,192명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10월말 현재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러면 거의 다 시민이 많이?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주로 시민입니다.

공무원은 1개반인데 화목에 저녁에 7시에 8시에 강좌를 이제 들으러 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뭐 요게 사실상 시청이 우리 송정동에 있다보니까 제가 요 분야에 대해서는 주민들한테 대해서 얘기를 좀 많이 듣습니다. 이 명상체험관이 가니까 어떻더라 어떻더라 얘기를 하고 지난번에도 어떤 뭐 기구가 고장났다고 저한테 얘기를 하기 때문에 제가 과에다 전화도 한번 한 적이 있는데 그래서 요걸 하여튼 주민들이 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끔 좀더 잘 좀 관리 좀 해 달라는 그런 뜻에서 제가 얘기를 한번 하는 겁니다.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좋은 말씀입니다.

거기는 지금 족욕기가 5대가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우리가 수시로 교체하도록 이제 빨리 한다고 5대 또 대비를 해 놨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그게 수리하는 업체에서 다소 좀 지연이 되는 그때쯤 민원이 생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빨리 조치를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무래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거의 사용하죠?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게 주로 입과 입으로 통해 가지고 그래 뭐 사실상 장소가 좀 협소한 편입니다. 사용하는 인원은 겨울에는 또 더 많은 그런 사항입니다.

정하영 위원 계장님은 여기 이 근방에 몇 개 동이 사용한다고 보십니까?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지금 그거는 수치상으로 확인은 안해 봤습니다만 여기 송정동이나 형곡동, 원평동 이런 여기서 오시는 분도 있겠지만 여기서 주로 있겠지만 그래도 입소문으로 해 가지고 다른 동에서도 더러 오십니다.

정하영 위원 하여튼 요것 잘 운영 좀 해 주십시오. 이것 주민들이 여기에 대해서 자꾸 입으로 입으로 아까 계장님도 방금 얘기하셨습니다만 얘기가 많더라고 그래서 또 좋아, 좋게 얘기하는 사람도 많고 또 어떤 부분에 대해서 불만도 다소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이래 한데 우예든간에 시에서 어차피 또 이런 체험관을 운영하는 이상 시민들이 좋아야 안 되겠습니까.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잘 알겠습니다.

정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사항은 민원이 다시는 안 생기도록 조속히 보완토록 하고 또 앞으로 좀더 이런 거를 해 가지고 좀 확대하는 그런 방향으로 좀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계장님. 잠깐만요. 명상체험관 이것 언제부터 운영했나요? 언제부터.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2008년도 2월29일날 했습니다.

손홍섭 위원 본청에다가 명상체험관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 게 보는 각도에 따라 틀리기는 하겠습니다만 이것 대표적인 전시행정이 아닌가요? 나는 이래 내가 묻고 싶은데.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손홍섭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이러한 것은 하려면 저기 뭡니까? 올림픽기념관에 관련 시설이라든가 또 아니면 평생교육원 있잖아요. 그런데 시설하든지 지금 청사가 모자라 가지고 상당히 아주 협소하게 운영하면서 본청 내에다가 이것 명상체험관 운영해 가지고 하고 있다는 것 조금은 나는 이해하기 어렵다 이래 보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이제 운영을 하게 된 것은 이게 당시는 제가 정확한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듣기로는 이게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포상금을 받아서 그 당시 때 이제 시설을 운영하는 데는 다른 뭐 평생학습원이나 시설관리공단에 이런 곳에는 장소를 물색을 하는데 없어 가지고 그래 요 장소를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시행정이라 그래 말씀을 하셨는데 요는 지금 이제 잠깐 하고 마는 그런 추진 운영이 아니고 이것은 지금 시민들이 상당히 더 확대하고 그런 걸 지금 원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잠깐만 잠깐만요.

전시행정하고 1회성 행정하고 구분을 좀 하셔야 되고 그렇게 이야기 하시고, 내가 지적한 이유는 이래요. 우리 실장님도 계시는데 업무보고를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그냥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게 아니고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그 중에서 옳은 것은 취사 선택을 해서 업무방향을 전환합니까?

우리 실장님한테 한번 물어보겠네요. 여기서 우리 의원님들이 업무보고를 받아 가지고 이 방향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다시 재검토를 하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아니면 그냥 우리가 이것 보면 돼. 그렇지 않습니까?

실장님 어떻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가 이제 과거에는 지난해까지는 신년도 했단 말입니다. 예산편성 다 되고 했고, 요번에 업무보고가 선 되고 후 예산편성이 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좋은 방법 제안이 들어오신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도 한번 행정에 한번 좀 접목을 시켜서 그래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업무보고 취지가 내년도 주요사업을 이렇게 이렇게 구상을 하고 있으니까 의원님들도 알고 우리가 서로 동반자로서의 윈윈을 하자 이런 측면이거든 그렇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계획되어 가지고 우리 추진해 놨으니 의회에서 그냥 알아라 통보식 개념이 되면 업무보고 큰 의미가 없다고 나는 봐요. 그 점을 좀 유념해 주시기 바라고 그런 측면에서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녹색정책담당관실 업무를 쭉 내가 보니까 자전거 관련 업무 보고한다 하는 게 30~40% 돼요. 전부 자전거 아니면 녹색정책업무를 뭐를 했을까 나는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봐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렇습니다. 제가 폰에다 찍어왔습니다. 읍·면·동에 자전거 지금 공용자전거 관리하는 실태 그건 내가 이 자리에 이야기를 안 할게요. 그야말로 방치되어 있고 이용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특히 여름에 일부 하다가 지금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 명심을 하시고, 자전거 아직까지는 우리 인프라가 구미같은 데는 구축 안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일반 대중교통 이런 교통난이 아주 심각하기 때문에 도로 구조를 현저하게 혁혁하게 바꾸지 않으면 우리 구미는 여건이 어려워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레저용으로 한다든지 이런 거는 가능합니다. 주 교통 출퇴근이라든지 우리 교통수단이라는 것은 사실상 우리 지형적으로 그래요, 구미가. 지형적으로 어렵다.

그런데 지금 우리 여기 업무보고 하는 내용을 보면 자전거 관련해 가지고 녹색정책담당관실에서는 말하자면 이제 탄소제로도시에 포커스를 맞춰 가지고 하는 게 맞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도로과에 우리 또 업무를 하잖아요. 도로과 업무는 도로를 자전거 전용도로를 어디서 어디까지 얼마를 투자를 해 가지고 내겠다 이렇게 포커스를 맞춰 가지고 진행을 하더라고, 그런데 이 자전거가 작년부터 우리가 거점도시가 선정됐죠 그렇지 않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2010년……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아, 작년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작년입니다. 자전거 작년에 돈 10억을 거점도시 그 10억을 확보한 이후부터 가로기를 내걸고 온 천지를 그만 자전거 거점도시가 다 된 것처럼 이렇게 막 과대 홍보를 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진행될 것 같아.

그런데 여기에 반드시 허와 실이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이 하는 이야기를 시 행정에 반영을 시켜줘야 돼 나중에 예산만 급급하지 말고 아, 이러한 이야기나 이런 문제점 때문에 이야기를 하면 아, 이것 방향을 수정해야 되는데 우리는 이야기 아무리 해도 이 방향 수정을 안 하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하나 전부다 보고 이후에 그것을 별도로 시간을 가져서 총 정리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고서 필요한 사항은 내년도 업무방향을 턴을 시켜줘야 됩니다. 그건 아마 실장님이나 우리 전체 공무원들이 다 해당되리라고 봐요. 듣고 말 것 같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소리 내가 안 하려고 그랬는데 우리 과장님 새로 오셨죠?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예.

손홍섭 위원 새로 오셨으면 업무 숙지해 가지고 나오셔야 돼요, 여기.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업무 숙지해 가지고 나오셔 가지고 전부 계장한테 자꾸 이렇게 하고 하면 시민들한테 보고 하고 하는데 시민들은 과장님이 새로 오신지 안 오신지 알 수 있습니까? 결과적으로 “아! 우리 구미시 수준이 저렇게 밖에 안 되는구나” 이렇게 오해할 소지가 있다 이 말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앞으로 뭐 그런 일 없으시길 바라고 새로운 보직이 순환보직이 늘 자주 바뀌니까 그 업무에 보임을 해서 부임을 했을 때는 반드시 전체 소화를 다 시켜야 됩니다. 내가 자신있는 답변을 해 주셔야 돼. “아 나는 어제 왔으니까 모르겠다 계장 나오시오 계장 나오시오”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자전거에 관련 업무에 너무 치중하고 있는데 이것이 과장되고 있다. 이러한 것을 현재 운영되고 있는 자전거 전반에 문제를 전부 점검을 해서 내년도 업무를 반영시켜 줘야 됩니다. 각 읍·면·동에 다는 못 가봤습니다만 몇 군데 가서 체크해 보니까 그냥 방치되고 있어. 시민들한테 설문을 한번 해 보세요, 설문. 우리 구미가 자전거 거점도시로서 적지인가 또 효용의 가치가 효율성이 있는가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 있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잠깐.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계장님 조금 한 번 더 질의 더 하겠습니다.

지금 10월말까지 21,920명 했습니까?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21,129명요.

정하영 위원 그럼 약 하루 70명 정도 이용하네요?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85명에서 90명 그 사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하고 있습니까? 하루에?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이건 전시행정은 아니지요?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지금 장소를 더 넓혀달라 하는 요구가 많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지요? 예, 저도 그래 알고 있습니다. 이게 제일 처음에 원래는 공무원들이 하기로 하려고 했다면서? 제가 이것 물어봤는데.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아닙니다. 시민들 무료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제일 처음부터 그랬어요?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예.

정하영 위원 아니, 제일 처음에 말입니다.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맞습니다.

정하영 위원 2008년도 했다 그랬잖아요? 그래 지금 현재 시민들이 여기 참여를 많이 하니까 그래 하는데 그래서 하루 이용하는 시민들은 많고 또 여기에 대해서 뭐 약간 물론 다 100% 완벽하게는 하지 않지만 또 이걸 얘기를 좋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그런 것 주지시키기 위해서 얘기를 드리는데 하여튼 이것 보니까 상당히 호응이 좋습디다.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좀 해 주십시오.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잘 운영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한 마디 할까요?

○위원장 김상조 예.

손홍섭 위원 잠깐, 잠깐만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가지고 정회 요청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정회, 잠깐만요.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제가 한 마디……

○위원장 김상조 잠깐만요.

손홍섭 위원 잠깐만요. 정회요청.

○위원장 김상조 정회 받고 할까요?

손홍섭 위원 예, 예. 정회하고 나서.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위원님 듣고 정회합시다.

손홍섭 위원 정회요청.

○위원장 김상조 잠깐 내가 아는데 무슨 뜻인지 아는데, 윤영철 위원 듣고.

손홍섭 위원 아니, 정회요청 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어디 윤영철 위원님 금방 듣고……

손홍섭 위원 아니, 잠시, 잠시……

자, 정회.

(김상조 위원장, 윤영철 부위원장을 보며)

○위원장 김상조 정회하렵니까?

○부위원장 윤영철 예, 좋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됐어.

정회 받아들일까요?

김수민 위원 정회 이유……

○위원장 김상조 금방, 대충 알잖아요. 의견이 상반되니까 긴급 제안했는데.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됐습니까?

○부위원장 윤영철 예, 좋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그만 이참에 저것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2시간 정도 하면 되겠지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3시……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아니……

○위원장 김상조 어디 요것 하고 바로 또 그리 가야 되기 때문에……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그게 아니죠. 이거는……

손홍섭 위원 정회요청…… 아니, 그런 취지 그거 하고는 틀리지요. 내가……

○위원장 김상조 10분만 할까요?

손홍섭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알겠습니다.

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1시4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상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녹색정책과 질의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위원장 김상조 윤영철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녹색정책담당관실 업무에 대해서 분명한 부분이 없다 하는 부분에서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사실 자전거 두바퀴로 출발해 가지고 보니까 이 지구상에 모든 업무는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이라고 그렇게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우리 주요사업도 그렇고 신규사업도 보면 공공부분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운영, 뭐 그린홈 100만호 보급, 또 다양한 연구활동을 통한 우수정책 발굴, 뭐 선진학술대회 유치, 실용정책 발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보 보니까요. 특히 또 뭐 지역 대학생 시책 발굴 연구논문 공모 이런 부분은 어떤 부분은 사실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도 해야 될 업무인 것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업무경계라 그러나요. 구분이 어느 선에서 하는지를 좀 알고 싶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예, 지금 녹색정책담당관실이 좀 업무가 지금 많이 여러 가지 업무를 지금 많이 나와 있는데 지금 뭐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녹색이라는 게 모든 업무 어디다 갖다대도 많이 될 정도로 지금 너무 이렇게 많이 확장되어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런 과도기적인 단계로서 어느 정도 단계를 거치고 나면 이게 어느 정도 유형이 좀 정해지고 그 사이에 지금 좀 물꼬를 트는 과정이나 뭐 이렇게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조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런데 일이라 하는 게 한번 맡게 되면 이것 지속적으로 그 부서에서 계속해 나가야 되는데 제가 아까 명상체험관 부분에 대해 갖고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뭐 두 분이 그렇게 말씀이 있었었는데 자, 명상체험관이 당초 시작할 때 시민을 위한 시설은 아니었지 않습니까,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예.

○부위원장 윤영철 공무원 복지시설로 했는 거죠?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예.

○부위원장 윤영철 아니, 아까 이 부분 때문에 지금 우리 위원들간에 그런 문제점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제가 분명히 좀 하고자 하는 겁니다.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예, 성과관리계장 김강곤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업무를 금년도에 7월18일자로 업무를 맡게 되어 가지고 그래 이제 운영계획이나 전반적으로 살펴봤습니다.

보니까 이제 지금 계획서상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무료로 운영하는 것으로 그래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운영할 때는 공무원들이 그 2008년도 2007년도 그 당시에 공무원들이 돌연사가 많이 있어 가지고 그래 공무원들이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잠시 짬을 내 가지고 잠시 여기 와서 스트레스를 풀도록 그래 하기 위해서 명상체험관을 운영한 것으로 그래 지금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래 명상체험관 운영했으면 공무원 위주로 했으면 지금도 계속 공무원들 위해 가지고 총무과나 이런 데서 계속 했으면 될 건데 잘 운영될 건데 뭐 시민들 일부 이용한다 해 가지고 이것 보니까 이걸 녹색정책담당관실에서 지금 관장을 하고 있고 예산까지 편성을 하고 저는 공무원들 복지시설 같으면 공무원 복지시설로 돌려주는 것이 맞고, 또 이게 호응이 좋으면 일반 시민들 호응이 좋으면 별도로 이걸 더 연구 보완해 가지고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한번 만드는 게 맞다고 보는데 애매모호하게 구미시청 내에 그래 명상체험관을 둬 가지고 이러면 공무원들 이용할 수 있겠습니까? 시민들 우선으로 하지. 그럼 당초 취지에서 돌아갔다 이 말입니다. 이 복지업무를 복지차원에서 해 줬는 것을 공무원들 해 줬는 걸 가지고 우리 시청에 총무과에도 보면 복지후생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총무과에. 그런 데서 맡아서 해야 될 부분이다 저는 이래 보는데 이게 안 맞습니까, 계장님?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그래 이제 당초에 이제 명상체험관을 건립할 때는 요게 이제 우리가 포상금으로 받아 가지고.

○부위원장 윤영철 당초에도 그러면 녹색정책담당관실에서 운영을 했습니까?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상사업비로 받아서 그래 운영을 했습니다. 공무원으로 하다가 이제 어느 시점에 시민을 대상으로 그래 운영을 한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래 아까 답변을 그래 하셔야 되죠.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저는 이제 제가 금년도 7월……

○부위원장 윤영철 처음부터 시민이 같이 했다 그러니까 지금 혼선이 오는 것 아닙니까?

○성과관리담당 김강곤 거기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7월18일자로 제가 와 가지고 이제 종합적인 계획을 운영계획을 보니까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하는 것으로 그래 되어 가지고 이제 제가 그래 답변을 드렸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리고 또 제가 어차피 실장님 오셨으니까 아까 제가 업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 것 이러한 정책발굴이라든지 학술대회 이런 부분은요. 사실 녹색정책담당관실에서 하기가 지금 업무가 너무 많습니다, 지금 보니까. 그래 타부서 돌리라 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받을 것은 받고 또 아니라 하는 거는 돌려줄 것은 돌려줘야 된다고 봅니다. 직원 복지까지 그래 이것 받아 가지고…… 지역 대학생 시책발굴 이런 것 왜 녹색정책담당관실에서 해야 됩니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 업무가 저희들 업무가 분장이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하니까 거기에 업무분장 내에서 요런 아이디어를 발굴했는 겁니다, 업무가. 관리라든지.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저번에도, 저번 제가 주요업무보고라든지 행정사무감사에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구미시는 조직개편이라든지 정원에 대한 그런 부분을 내가 연구를 다시 해 가지고 조사해 가지고 의뢰해 가지고 다시 조정할 필요가 있다. 지금 변화가 없습니다. 똑같아요. 그걸 제가 볼 때는 실장님이 뭐 관계 국장님하고 의논하셔 가지고 여기뿐만 아닙니다. 지금 시민만족과 뭐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등 유사하게 지금 중복되어 있는 부분이 많은데 이것 명확하게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과거에 업무분장은 총괄적으로 하다보니까 시대가 그 당시에는 이제 뭐 이렇게 빨리 가는 시대가 아니고 이래서 저희들 제가 밑에 있을 때는 그렇게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업무가 막 너무나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또 민원인들 요구도 세분화 되어 있고 그러다보니까 업무를 분장하는데 녹색정책담당관실도 생기고 또 이제 그렇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업무는 자기들 고유업무로 지금 갖고 있는 거는 다 그만 좀 어떻게 뭐 조직개편이라든지 그런 단계에 갔을 때는 몰라도 현재는 뭐 저희 기획담당관실도 제 소속이고 또 녹색도 제 소속입니다만 지금 원활하게 잘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좀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녹색정책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다음에 오실 때는 단 하루라도 근무하시더라도 숙지해서 그래 오시소.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예.

○위원장 김상조 그래 따지면 저희들은 몇 개 부서입니까. 그걸 좀 숙지를 하이소.

○녹색정책담당관 김태훈 노력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위원장님 그거는 제가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미처 못 챙겼는데 요건 죄송합니다. 잘못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3일째가 되다보니까 자기도 이제 우리 공무원 하다가 과를 옮겼는 3일 같으면 이 3일도 판단을 하는데……

○위원장 김상조 실장님 우리는 의원 처음 되니까 60개 부서 이렇더라고요.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실장님 저번에 작년에 그것 하셨을 때 자리가 답변하는 거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개인이 하는 게 아니고.

○위원장 김상조 그래도 4개부서 4개계 아닙니까. 그러면 그만……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고시출신 해 가지고 투자통상과에 있다 보니까 그래 이제 요번에 첫 발령 받았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짧게 보고해 주이소.

- 문화예술담당관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먼저 우리 시민의 문화와 예술로 행복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우리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많은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데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저희 부서에 내년도 주요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65쪽입니다.

주요사업 10가지 중에 문화예술 기반시설 확충, 신라불교문화초전지 공원 조성, 천생산주변 공원화 사업, 박대통령 생가 공원화 사업 등 주요사업 4가지와 신규사업 7가지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67쪽입니다.

문화예술 기반시설 조성 및 다양한 교육 및 문화체험 공간 마련을 위하여서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 무형분묘 16기를 개장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초 토지보상 완료를 하고 내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170쪽 신라불교문화초전지 공원 조성입니다.

정부의 3대문화권 전략사업인 신라불교문화초전지 조성 사업은 도개면 도개리 364번지 일원에 2015년까지 5년에 걸쳐서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내용으로는 불교문화역사관, 불교문화체험관, 불교문화스토리텔링관, 초전지와 도리사를 연결하는 아도화상길을 재현하여 탐방객들이 다양한 신라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금년 11월말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내년에 공사 착공토록 추진하며 많은 자료수집을 위해서 포럼 등을 개최하여서 자료수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74쪽 천생산성 관광공원화 사업입니다.

천생산성 보수는 문화재 보존관리를 위하여서 그리고 강동지역에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서 성곽보수, 회곽로 정비 등 시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5억 정도로 투입하여서 수목정비 및 기반시설에 대한 일부 보수정비공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177쪽 박대통령 기념사업입니다.

생가주변 공원화 사업에 포함된 부지 매입을 내년에 완료하여 현재 4필지를 미매입하고 있습니다. 완료하여서 주차장 설치를 포함한 2차 기반시설 공사를 착수하고 공원사업에 포함된 추모관 건립, 생가원형복원, 시대촌 건립 등 건축부분에 대한 공사를 시행해서 기념공원에 면모를 갖추는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계속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7가지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구미국제음악제입니다.

179쪽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원천으로 국제적 도시경쟁력 확보 및 국제 클래식 음악제 개최도시로 시민들에게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목적이 있으며 국내외 유수의 음악가를 초청 연주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문화중심 도시의 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미지를 제고하여 문화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다음 180쪽 대한민국 독립영화제입니다.

비경쟁 독립영화제 개최도시로서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야외영화 상영을 통하여서 시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시키고자 합니다. 독립영화 5편 정도를 내년 도민체전 기간 중 5일간에 상영할 계획입니다.

181쪽 금오지 물·빛 멀티미디어 공연입니다.

우리시만의 독창적인 도시형 예술공연을 통하여 첨단미래산업의 주체로서 문화적 자긍심 고취와 한국적 미래예술의 전망을 제시하고 첨단 공연장비 및 금오지의 야경과 어우러지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쇼를 구성해서 내년 도민체전 전후 2주간을 통하여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업 내용은 금오지를 이용하여서 대형 수상멀티미디어 예술공연 제작, 무빙라이트, 레이저, 서치라이트, 특수효과 등을 활용해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182쪽 문화관광 콘텐츠 스토리텔링 발굴입니다.

조국 근대화의 주역이라는 역사적 정신문화와 신라불교 문화 발상지, 첨단IT산업 등 역사적, 문화적으로 많은 관광자산 및 인물에 대하여서 다양한 이야기를 한데 모아 문화관광 콘텐츠로 개발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3쪽 관광활성화를 위한 팸투어 및 학술대회 개최입니다.

관광업자 및 여행블로그 기자단을 초청하고 우리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여서 현장답사 및 평가를 통한 특화된 관광루트 개발과 지역문화 역사 등 관광자원을 활용하여서 관광활성화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관광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관광산업 학술대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184쪽 채미정주변 정비사업입니다.

우리시가 배출한 야은 길재 선생님의 정신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의의를 계승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서 역사적 보존가치가 높은 문화유적지 성역화로 역사문화 탐구 및 시민문화공간 조성과 역사 문화의식을 제고코자 합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야은사상체험관, 문적전시관, 야은길, 야은 연지 등을 조성하여 채미정과 금오산의 관광기반을 확충하고 시민의 역사 문화 교육장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5쪽 박대통령 유품기록화 및 보관실 정비사업입니다.

박대통령 유품 5,670점이 현재 선산출장소 4개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인수 당시에 목록만 작성된 상태로 유품 자료별 자세한 현황파악에 어려움이 있고 목별 구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을 통하여서 유품보관의 내실을 기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화학약품처리를 실시하고 유품의 실측 및 기록화 자료를 정리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와 예술로 시민 행복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174쪽에 천생산성 주변 관광공원화 사업 올라왔는데 지난번에 이제 인동동사무소에서 설명회를 하지 않았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김수민 위원 그런데 이제 손형식이라고 하시는 관련 전문가께서 조언을 해 주시고 가셨는데 산성 내에 편의시설을 잘못 설치할 경우에 사적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져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것에 대해서 계획을 어떻게 짜고 있는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이제 문화재로 등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문화재에 맞게 설계를 해서 사업을 시행토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어떻게 보면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적 가치를 보존함과 동시에 그것을 활용해서 이제 시민들에게 쉬는 또 노는 공간을 제공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데 역사적 가치를 훼손해 버리면 나머지 한 가지를 잡을 수 있다기보다는 결국에는 이제 근본이 흐려지기 때문에 두 가지가 다 흐려질 수 있다고 보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김수민 위원 그때 이제 그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국가사적 아직 지정이 안 되어 있는 거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안 되어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걸 좀 할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이번에 정비를 통하여서 문화재에 따른 보수를 해서 다음 단계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나 더 하겠습니다.

180쪽에 대한민국 독립영화제 올라와 있는데 지금 상영작이 결정이 5편으로 확정이 된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아직 예산이 확정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계획적으로 이 정도 하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럼 예산이 통과되면 이 다섯 작품으로 확정이 되는 건가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것도 지금 현재 계획은 그런데 또 더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작품선정이야 뭐 집행부나 또 여기 독립영화협회에서.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독립영화협회에서 주관하도록 그렇게 할 것입니다.

김수민 위원 예, 독립영화제면 영화제 치고는 이제 규모는 크지는 않는 거죠. 그런데 이제 큰 예산은 아니지만 구미라는 도시 젊은 도시에서 아직 발굴되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 기회를 열어 준다는 의의는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박세진 위원 181페이지 금오지 물·빛 멀티미디어 공연이 있는데 일시가 2012년 5월 중에 2주간 상시공연으로 돼 있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박세진 위원 2주간만 공연을 하면서 시비가 순수 시비가 5억이 투자되는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게 이제 금오지 주변에 멀티미디어를 첨단적으로 이렇게 수상적으로 설치를 하려면 기반시설이 지금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엄청난 첨단산업이라서 예산이 많이 투여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빙라이트……

박세진 위원 2주간 공연하고 상시 1년 내도록 상시공연을 하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렇게 안 하고 이제 저녁에 5월달 되면 사람 많은 시민들이 금오산으로 이렇게 올라가기 때문에 또 특히 도민체전에 오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한 30분 정도.

박세진 위원 과장님, 그러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2주간만 하고 마는 겁니까? 안 그러면 평소 1년 내도록 평소 이래?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런데 처음이라서 한번 지금 하고 예산이 2주간 정도 하는데 이런 장비들이 엄청 고액이라서 더 진행하기에는 아마 이 예산 가지고는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2주간 공연하기 위해서 5억을 투자한다 하는 거는 한번 생각해 봐야 되고요. 제가 금방 앞에서 녹색정책담당관실 우리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박세진 위원 여기에 보면 구미시 시장님도 마찬가지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외치면서 실질적으로 녹색정책과에서는 에너지절감 특히 전기 감량 하라고 지금 목표치까지 막 주고 하는데 지금 문화예술은 전기를 더 쓰고 모든 행사에 폭죽을 많이 터트리고 이것 저탄소 녹색성장에 역행을 하고 있습니다. 또 요 앞에 보면 시내에도 무슨 조명을 하네요. 그죠? 트레비분수에 조명 해 가지고 돈을 많은 거금을 투자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구미시 시민들이 납득을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 벌써 하매 일반 시민들이 금오지에 물·빛 공연한다 하는 거를 알고 계시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우예 생각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업무보고 하는 과정에서 금오지 물·빛 멀티미디어 공연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비밀이 아니라서 이제 계획하고 있다는 거지 내년에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이거는 내년도 지금 예산 확보하기 위해서 의회 올라온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그리고.

박세진 위원 이런 게 과장님 제가 볼때는 정말 전시행정입니다. 잠시 보기 위해서 돈 시비를 이렇게 5억이나 투자한다 하는 거를 시민들이 이해를 못하는데 이런 예산을 정말 집행해야 되는가 한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산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시민들한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요즘 시경 공연이라든지 이런 데가 시민들이 이렇게 굉장히 선호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예산부분은 사실 뭐 레이저라든지 특수효과 특히 수상멀티미디어 이런 부분들이 첨단장비 때문에 조금 고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이거를 할 것 같으면 연중 내도록 하루에 한 두 번씩 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짜야지 2주 잠깐 하는데 돈을 이렇게 투자해서 하여튼 뭐 본예산 때 한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박세진 위원 어차피 본예산 올리기 위해서 이 예산 지금 보고하는 거잖아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 예산도……

박세진 위원 한 번 더 심사숙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문화공연이나 전시회 여기 예산은 없는데 문화공연, 전시 등 지난해 삭감되고 올해 늘어난 게 있습니까? 전혀 변동이 없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난해 종합예술행사가 9억 정도인데 그 정도에서 조금 조정이 될 것 같습니다.

박세진 위원 지난해 80여개 업체에 뭐 많게는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지원되고 또 많게는 1,000만원씩 지원된 게 있는데 전시나 공연에.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박세진 위원 그런데 올해 더 늘어난 게 없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이제 단체를 통해서 공개모집을 받았습니다. 받았고 이제 예산이 확정이 되면 그 예산과 신청금액을 이렇게 평가를 해서 작년에 신청은……

박세진 위원 내가 알기로는 심의위원회에 심의 올라왔는 게 지금 8개인가 9개인가 이래 된다면서요? 안 올라 왔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평가를 하고 또 저희가 올해 사업……

박세진 위원 그걸 아직 평가를 안 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아직 안 했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야 되는데 아직 평가를 안 했으면……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올해 이제 사업이 다 끝나고 나면 올해 했는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마무리 평가를 합니다.

박세진 위원 저한테 좀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박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위원장 김상조 금방 물었는 우리 박세진 위원님 뜻은 내년 도민체전만 달랑 보여주지 말고 5억 들이면 상시적으로 우리 뭐 연수 갔을 때 에펠탑을 비교 드리면 진짜 설계를 어떻게 했는지 밤10시에 똑같은 시간에 조명을 켜줘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구미시도 이걸 하려면 5억을 들이되 상시적으로 저녁에 몇 시 쯤에 계속 365일 갈 수 있는 모양새를 맞춰 달라는 겁니다. 그 장비장비 하시는데 그 특수효과 장비 말고라도 정말로 레이저만 해도 깨끗하게 해서 보여주는 게 옳고, 내년 도체 때문에 50회 중요하기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구미시가 문화예술에 문화관광을 하려면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따져서 지금 안 좋습니까. 금오산을 활용하기에 정말 좋잖아요. 거기에 대한 올레길을 투자를 많이 하는데 뭐 지리산에 이래 비교 가보면 올레길이 특수한 게 없어요. 그냥 마을길 그리고 도로변 옆으로 예를 들어서 지금 고속도로 한신 아파트 앞에 요렇게 자전거도로 하면 조그마한 조각공원 요렇게 하시대요. 그런 길로 금오산을 연계를 시켜주고 내년에 박정희로 이게 만약에 내년 저내년에 확장이 다 되면 제 개인적으로는 박정희로 만약에 예를 들어서 박정희로 오거리에서 박정희 저기 오태까지 박정희대통령 일대기 조각공원을 한번 쫙 요렇게 해서 해 주는 그런 것도 있고 또 아까 야은 길재 선생님 야은길에 길재 선생님 일대기를 조각공원을 좀 돈을 많이 안 들여도 되잖아요. 그거를 일대기를 한번 해 주고, 그리고 지금 구미 금오산 저수지하고 대성지하고 아포하고 이게 칠곡군하고 김천시하고 구미시하고 이게 접목이 되어 있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위원장 김상조 그거를 한번 연구를 해서 자연스럽게 관광객이 와서 2박3일, 3박4일을 머무르고 갈 수 있는 정주여건을 만들어 달라 이겁니다. 꼭 돈을 뭐 많이 들여서가 아니고 길을 그냥 이렇게 소규모 올레길을 만들어 주면 그걸 당연히 그러면 신라불교초전지 도리사 다 갈 것 아닙니까? 대통령생가, 공업단지, 이걸 누누이 해도 안 먹혀 들어가더라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특별히 금오지관련 해서 이 멀티미디어 공연은 예산이 되는데까지 최대한 해서.

○위원장 김상조 자, 과장님 알고는 있는데 자, 무슨 예를 들어서 뭐 쉽게 말하면 가시연꽃 때문에 돈을 그만큼 또 투자 했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위원장 김상조 또 만약에 이것 때문에 또 돈을 투자한다면 그 단시간에 끝나지 말고 장기적으로 가주라 이 말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교육도 되고 이렇게 돼서 상시적으로,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 한번 저거를 할게요. 칠곡군에 문화예술담당과장님하고 칠곡군에 북삼 쪽에 의원하고, 그리고 김천시에 문화예술담당과장님하고 한번 미팅을 잡아줘 봐요. 이게 올레길에 대해서 한번 집중 토론을 한번 해 봅시다. 금오산에 중심을 두고 김천시, 칠곡군, 구미시가 금오산을 중심에 두고 한번 해 보자니까. 문화 관광이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것 시간을 두고 한번.

○위원장 김상조 예, 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모든 게 안 좋습니까? 클러스트가 되잖아 그죠? 돈을 들여도 “아! 구미는 가니까 금오지에 저녁에 밤10시에 항상 레이저쇼가 있더라” 멘토링이 안 좋습니까? 아까 이게 영화제도 단양에서 따왔는 것이지 싶은데 단양에 8월달 여름 휴가 때 매년 영화제를 하고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영화제 하고 있는 도시가 몇 군데 있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예. 그래 그걸 따 왔는 건데 이거를 하신다면 그냥 일시적으로 도체 때문에 한다 하는 것 하지 마시고 “아! 매년 구미에 가면 어느 정도의 무슨 영화제를 하더라, 어느 영화제 레이저쇼가 있더라, 아! 구미 산업도시였는데 문화도시로 탈바꿈 하더라. 교육도시로 탈바꿈 하더라” 이걸 좀 바꿔달라 이겁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알겠습니다. 도체 때문에 사실 그래 한 건 아니고 여름에 한 여름에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금오산을 찾기 때문에 그때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예. 많은 예산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상조 그래 안 좋습니까. 지금 그래 올레길에 결국은 금오지에 확대되면 좋은 방면도 있지만 정말로 또 주민들이 시민들이 많이 활용하면 또 환경파괴도 되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검토 해서……

○위원장 김상조 하천에 도랑에 그래 콘크리트 부으면 미꾸라지가 3년간 없어져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검토해서 최선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춘남 위원님.

김춘남 위원 있는 그대로가 좋은데 있는 그대로 하면 좋은데 자꾸 시민들 좋으라고 돈을 들여서 자꾸 하고 파내려고 그러네……

여기 있잖아요. 175페이지 역사문화디지털 건립하고 여기 184페이지 채미정주변 정비사업하고 전에도 제가 이것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 여기 지금 문화디지털 건립 여기도 지금 문제가 많죠? 지금 그쪽에서 전혀 뭐 땅도 확보를 못하고 있는 상태고 지금 현재……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토지 협의 중에 토지 소유자하고 협의가 어렵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런데 구태여 여기 그래서 거기 금오산에 경치 좋은데 이걸 꼭 넣어야 됩니까? 오히려 차라리 박정희생가 주변에 거기 지금 다 터 닦고 있는데 그쪽으로 차라리 역사관을 넣어도 되고 그리고 뭐 허위선생 여기 길재 야은 선생님 전부 이렇게 사업비가 국비가 물론 많이 국비가 50% 이상을 받습니다만 유지는 다 구미시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김춘남 위원 그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역사문화디지털 건립 이것도 안에 넣을 뭐 문화재나 자료도 한 개도 지금 사실은 준비 안해 놓으셨죠? 건물부터 먼저 지으려고 지금 이렇게 용역설계 해 놓으신 거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아직 자료수집을 위한 단계는 아직 아니라서 요게 이제 설계에 들어가면……

김춘남 위원 그런데 타 도시에서 지어놓고 안에 넣을 문화재나 역사 그게 없어서 지금 무용지물이 되는 데도 여러 군데가 있고요.

그리고 저번에 제가 짚었던 부분이 사실 왕산 허위 선생님도 기념관 지어 놓고 거기 도서관 말고는 아무 것도 하는 게 없습니다. 관광테마로도 전혀 엮을 수 없는 상황이고 그런데 좀 묶어서 하려면 다 묶어서, 물론 국비를 여기 많이 받아서 제가 여기 아직 공부를 덜 했습니다만 채미정주변에 여기도 여기 또 따로 하고 바로 옆에 또 뭐 문화디지털 건립 이것 때문에 지금 준비도 안 됐는데 이렇게 돈을 많이 들여서 물론 국비를 많이 받습니다만 이걸 갖고 해 놔서 과연 안에 내실이 없으면 그 시비는 다 어떻게 충당을 할 겁니까, 해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역사문화……

김춘남 위원 좀 고민을 해 달라고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거든요. 한 곳으로 모을 수 있으면 모으고 아니면 여기 거의 유사합니다. 디지털센터하고 뭐 야은 여기 채미정주변하고 공사비는 엄청납니다. 이게 공사비는 엄청난데 이걸 과연 거기 붙여서 하고 때려 넣고 대통령 저기 박정희생가는 저렇게 사업해서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해서 과연 여기에 내실이 있을 것인가를 한번 과장님이 고민을 하셔서 사실은 여기 땅도 지금 안 내놓고 안 사려 그러는데 이왕이면 박정희생가에 하고 있는 사업에 붙여서 관광을 연계할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 이것 당장 올해 여기 지금 올라와 있는데 이것 예산 안 세워도 안 됩니까? 좀 깊이……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이제 채미정사업이 있기 때문에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도 채미정과 연계하다보니까 이제 한쪽으로 이렇게……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 이제 국비가 많이 나온다고 이렇게 하는 게 상수만은 아니고 깊이 있게 한번 저번에 연구를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올라왔기 때문에 이게 사실 지금 다 되어 있는 사항도 아니고 거기서 땅도 안 내 놓는 상황에 여기 이제 올라와 있으니까 요걸 생가쪽으로 연계를 해 보든지 거기 금오산에 꼭 이게 들어가서 사실 환경에 썩 좋을 것도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사실 토지협의가 가장 중요한 현안입니다. 그게 해결이 되지 않으면 진행이 어렵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그렇게 어렵게 하지 말고 과장님 더 좋은 방안이 있으면 저희들도 대안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더 좋은 방안이 있으면 요것 올해는 이것 올리지 마시고 좀 깊이 있게 생각을 해 가지고 같이 논의를 해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잘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다 됐습니까?

예, 김춘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자료요청을 하고 싶은데요.

○위원장 김상조 예, 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김수민 위원 아까 전에 계속 얘기가 나왔지만 물·빛 멀티미디어 공연이 있는데 이제 예산이 좀 높고 또 집행부에서는 이렇게 좀 큰 사업으로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좀 생소해서 어떤 사업인지 그래서 좀 국내외 사례들이라든가 이렇게 멀티미디어 공연 할 때 모습이라든가 이런 것들 좀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자료를 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죠?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입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저희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내년도에도 정보통신업무를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는 정보기획, 기록물관리, 정보개발, 인터넷정보, 통신담당, 통합관제담당, 6담당 3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고 드릴 내용은 주요사업 7건, 신규사업 9건입니다.

주요사업은 금년도에 이어 계속 추진되어야 할 계속사업인 인터넷전화 2차 구축사업과, 통합관제센터 2차 구축사업에 대하여만 보고를 드리고 신규사업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94페이지입니다.

먼저 인터넷전화 시스템 구축 2차사업입니다.

음성과 데이터가 하나로 통합된 인터넷전화 시스템 구축으로 공무원 1인 1전화 부여로 민원인 통화 불편 해소와 고품질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올해에 1차 사업으로 시본청, 출장소 사업을 마무리 하였으며 내년도에는 2차사업으로 사업소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95페이지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 2차 사업입니다.

작년 12월에 신평동 구)금오공대 내 건물을 활용해서 통합관제센터를 구축 불법주정차단속, BIS, 상수도, 재난, 산불감시 등 CCTV 80대를 통합한 행정정보상황실을 현재 운영중입니다.

내년도 2차사업은 어린이방범, 교통상황 감시, 차량번호인식, 주택가 방범, 어린이 보호용 등 CCTV 707대를 통합 구축하여 각종 범죄, 재난재해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정주여건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 196페이지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U-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도입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개인 PC환경을 중앙서버에 구축 가상화 기술을 활용하여 단말기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U-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행정에 도입하여 최적의 OA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초기 구축비용이 과다해서 우선적으로 정보화교육장, 정보통신담당관실을 대상으로 시범 도입운영하고 향후 행정업무용 컴퓨터 전체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도입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197페이지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구축입니다.

PC내 개인정보가 포함된 저장문서를 자동 검출하고 암호화 하는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구축으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보호체계를 완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9월30일부터 「개인정보 보호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개인정보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고 개인정보 포함 문서는 반드시 암호화 해서 저장 보관토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이 사업은 공공기록물 관리법에 의거 2012년까지 구축 완료하여야 하는 필수 사업입니다. 예산절감을 위하여 기 운영중인 자료관 시스템을 행안부 표준 기록관리시스템으로 전환하여 우리시 기록물 관리 체계를 국가기록원 기록관리시스템과 연계 구축하고 기록물 생산·보존·활용 등 전 과정을 전자화 해서 공공기록물의 철저한 보존과 다양한 검색·열람기능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199페이지 시정 성과물 전시회 개최입니다.

지난 5년간 국내·외 교류를 통한 주요 시정성과물을 도민체전 기간 중에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시정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미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관심을 유도하여 시정에 대한 홍보효과를 제고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 200페이지 정보시스템 원격지 백업시스템 구축입니다.

종합전산실의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한 행정 및 인터넷 정보자료를 복구하기 위해 통합관제센터 내에 원격 백업시스템을 구축해서 데이터 손실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고 각종 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고품격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재난대비 시 신속한 시스템복구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 201페이지 행정공간정보체계 구축입니다.

이 사업은 2013년 전국 시행을 앞두고 내년도에는 반드시 구축해야 할 사업으로 내년도에만 국비 20% 지원이 가능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기존 지형, 도로, 상하수도 등 특정분야에만 사용되던 국가공간정보를 새올행정시스템 11대 업무에 적용 행정업무 전반에 도입하여 업무처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고 민원업무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구축이 되겠습니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여러 부처가 개별적으로 구축 활용 중인 각종 공간정보를 연계 통합 활용함으로써 다원화 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스마트폰 기반의 현장행정 구현으로 대민 서비스 품질향상과 행정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총사업비는 4억9,000만원이고 내년도 구축 시만 국비가 7,000만원 지원됩니다. 참고로 도시과 GIS 지리정보시스템과 연계하여 업무가 추진될 계획입니다.

다음 구미시 사이버 안전지킴이 운영입니다.

갈수록 고도화·지능화 되어 가는 해킹, 바이러스, 악성코드, 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여 사이버 안전지킴이를 구성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시민과 교사, 대학생과 전문가 등 30여명으로 사이버 안전지킴이를 구성하여 각종 사이버 침해에 대한 전파, 예방, 홍보 활동 전개로 시민 정보보완 의식을 고취해 나가고 자발적인 예방 점검으로 정보보완 수준을 향상시켜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 203페이지 구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구축입니다.

각 부서에서 제공하고 있는 시설물, 교육, 행사 등 예약서비스를 하나로 통합된 구미시 예약시스템을 구축하여 한 창구에서 모든 공공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한 어플을 추가적으로 개발해서 모바일 기기에서 손쉽게 예약이 가능하도록 하고 시민들에게 앞서나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마지막 204페이지입니다.

민원콜 안내시스템 도입 운영입니다.

민원인들의 단순 민원문의전화는 전화교환실에서 상담민원이 즉시 해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부서별 단순 상담 민원 자료를 수집하고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교환실에서 상담 해결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부서담당자에게 전화 돌림 현상을 최소화 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로 대민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민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192쪽 Wi-Fi Zone 확대 구축 나와 있는데 저도 사실 버스 타면서 많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만 다중집합장소해서 이제 공원쪽에도 되는데 공원 147개소하고 다 확정이 됐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저희들 수요조사는 마쳤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버스 승강장부터 해서 버스 내까지 일단 대민서비스가 지원이 되고 있고 이 저희들 분야까지 내년에는 KT와 협조해서 설치될 수 있도록 지금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김수민 위원 여기 혹시 공원에 이제 좀 규모 있는 근린공원이나 도시 숲이 선정된 게 있나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다 포함됐습니다. 일단은 저희들.

김수민 위원 도시 숲도 다 들어갑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다 들어갑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지요?

(웃으며)전관예우 확실히 해 주네요.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한 개 할게요.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영철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89쪽 50회 도민체전 운영지원 해 가지고 PC 100대하고 프린터 50대 구입하는 겁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신규로 도민체전 관련해서 각 경기장하고 상황실 PC 새로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도민체전 끝나고 나서 활용 계획은?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그거는 저희들 업무용으로 돌려서 부서에서 활용하도록 그렇게 지금 추진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업무용으로 돌려 가지고?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예, 예.

○부위원장 윤영철 그럼 요번에 도민체전 때문에 이제 100대를 해 가지고 업무용으로 돌린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매년 저희들 내구연한 관련해서 컴퓨터 구입 계획은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일단 도민체전에 사용은 잠시 일시적이기 때문에 그거와 같이 포함해서 일단 내년도 컴퓨터 내구연한하고 관련 되어서 연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수요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저희들 배치해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정미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과장님 짧게 하셔도 됩니다.

- 홍보담당관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이성칠입니다.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을 다하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상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평소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해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보담당관실은 홍보기획계 외에 2개 담당, 17명의 직원이 시민의 알권리 충족, 신속 정확한 시정홍보로 신뢰도 향상, 도시 이미지 제고 등 시민 공감 신뢰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 2012년도 홍보담당관실 업무는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8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7쪽이 되겠습니다.

시정의 전략적 홍보로 시민과 소통코자 합니다. 핵심시정의 실시간 홍보를 위해 실시간 영상홍보 시스템 운영, 송정공원 전광판 홍보, 아파트 승강기 모니터 시정홍보, 시정소식지 “Yes 구미” 전입자를 위한 구미생활 가이드 제작, 살기 좋은 구미 화보 제작 등 간행물을 활용한 시정홍보, 구미시정 뉴스 운영 활성화, 시민명예기자단 운영, 포털사이트 블로그 운영 등 인터넷을 통한 시정홍보를 강화코자 합니다.

다음 208쪽입니다.

주요 시책사업의 신속한 전파를 통해 시정홍보를 극대코자 합니다. 기획특집기사를 활용한 효율적 시정홍보, 방송, 인터넷 신문 등 방송 미디어를 통한 시정홍보 역할을 강화코자 합니다. 보도 매체별 신속 정확한 모니터링을 통한 능동적인 홍보와 보도 내용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피드백을 강화코자 합니다.

다음 209쪽이 되겠습니다.

도시홍보와 브랜드 자산관리를 위한 종합 마케팅 추진으로 대외적으로 차별화 된 도시 위상과 고품격 도시 이미지를 제공코자 합니다. 대외적 광고홍보, 홍보대사 활용 홍보 강화, 기획특집 프로그램 제작 등 고품격 인터넷 방송 프로그램 운영, 행정산업정보박람회 참여로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 홍보, 상징물 및 브랜드의 철저한 자산을 관리코자 합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10쪽입니다.

추억을 간직한 구미명소 포토존 설치 사업은 구미의 대표 자연경관인 금오산 등을 배경으로 사진공모를 통해 사진찍기 좋은 곳 9경을 선정 기념촬영소와 U-포토존을 설치하여 구미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도록 함으로써 다시 찾고픈 관광명소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음 211쪽입니다.

유비쿼터스적인 홍보를 위한 쌩쌩 Car 운영을 하겠습니다.

먼거리에서 이루어지는 시정행사 촬영 사진은 신속하게 언론사에 제공할 수 있도록 살아있는 보도에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기존 차량 안에 넷북을 설치하여 촬영된 사진을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즉시 언론사로 송신하여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생생한 시정뉴스를 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212쪽입니다.

현장 르포, 「지금 구미에서는」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구미를 창조하기 위해서 월 2회 실국소별로 순서를 지정하여 시정의 주요사업·산업·경제·문화·예술·사회복지 등 테마별 주제를 정해서 기획특집자료를 선정 언론사에 제공함으로써 살기 좋은 구미시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도록 홍보를 하겠습니다.

다음 213쪽 공격적인 시정홍보 Best 대변인을 선정토록 하겠습니다.

시정에 대한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홍보를 통해서 시민의 알권리를 제공하고자 홍보의 경쟁의식을 통해서 전 직원의 홍보맨으로서의 노고에 대한 사기를 진작코자 합니다.

각 부서 담당별로 보도자료 제출 실적과 언론보도 실적에 기획특집자료, 인터뷰, 대담 등 가중치를 부여하여 분기별로 시상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본연의 업무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다음 214쪽 역사문화브랜드 삼족오 스토리텔링 영상물 제작 건입니다.

삼족오에 대한 친숙한 스토리를 개발하고 2D 방식으로 3분 정도의 영상물을 제작하여 실시간 영상시스템 및 각종 행사, 특히 내년도 도민체전 개회식 등에 방영하여 우리시의 역사문화브랜드를 전 도민에게 널리 홍보하는 한편 차별화 된 브랜드 마케팅 전략으로 도시 이미지를 크게 알리고자 합니다.

다음 215쪽 TV 방송 프로그램 광고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드라마, 교양, 예능 등 TV 방송사 주관 프로그램 제작 협찬 광고방식인 PPL방식으로 프로그램 엔딩시에 우리시의 로고 표출 등의 방송 송출 형식으로 도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대외 홍보효과를 극대코자 합니다.

PPL은 영상매체에 브랜드 상품이나 이미지를 삽입하여 자연스럽게 전 국민을 홍보대상으로 시의 도시 이미지를 크게 심어 주는 효과적인 광고 마케팅 방식입니다.

다음 216쪽 서울역 조형물인 디오라마 광고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다중 밀집 장소인 KTX 서울역 2층에 구미에 역동적인 우리 시가지의 모습을 표현하는 창의적 상징조형물을 제작해서 설치하는 디오라마 방식입니다.

기존 옥외 광고의 일방적인 고정성에서 탈피해서 고객과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차별화 된 조형 광고물을 통한 명품도시 구미의 브랜드 효과 창출에 매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현재 대구대학교가 KTX 서울역 2층에 설치 운영 중에 있습니다.

끝으로 217쪽 뉴스저작권 보호 및 이용 활성화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언론사는 뉴스 저작권을 침해한 개인이나 기업체, 관공서 등에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대응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뉴스 저작권 보호 및 이용활성화 대책을 마련하여 예산에 반영토록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작권법」에 의하면 저작권자의 사용승인 없이 스크랩을 공유 배포할 수 없으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뉴스 정보의 공급 계획을 할 수 있도록 작년 12월 국회 법률개정안이 현재 상정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 법률 통과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시에서도 법률이 개정되면 그때 가서 예산에 반영토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상 홍보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홍보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업무보고서 검토 중)

홍보담당관실은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우리 전임 동장님이어서 봐주는 갑다(웃음)

(「삼족오 이것 안 해요, 삼족오」하는 위원 있음)

일단 예산 때 올라오면 볼까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이성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상조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11월2일부터 해외출장 중이므로 관장님 대신해 관리계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장님 인사 다 빼고 짧게 하시면 됩니다.

- 문화예술회관

○관리담당 김칠수 예.

○위원장 김상조 그리고 신규고 계속 사업은 제목만 얘기해 주세요.

○관리담당 김칠수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리담당 김칠수입니다.

공영훈 관장님께서 11월2일부터 9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시립합창단과 함께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합창 페스티벌에 참가 중이어서 제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2012년도 주요업무를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은 제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체제강화입니다.

둘째 기획공연·전시 활성화, 세 번째 한여름밤 전국 마당극 & 락 페스티벌이고 넷째 직장인을 위한 정오에 만나는 예술무대, 다섯째 시립예술단 운영 활성화입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26쪽입니다.

소극장 연극 페스티벌입니다.

문화예술의 기초인 소극장에 연중 지속적인 연극을 유치하여 소극장 이용 극대화와 시민 볼거리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27쪽입니다.

중국 심양고궁박물원 소장품 전시회입니다.

제50회 도민체전 축하와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고 우호도시와 문화교류 활성화로 상호 유대강화를 위하여 내년 5월 도민체전 기간 중에 1개월 정도로 중국 심양시청 황실 보물을 전시 화려하고 수준높은 예술품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8쪽입니다.

화합 도민체전 전야제의 밤입니다.

세계적인 명품도시에 걸맞은 도민화합 대축제의 밤을 개최 타 지역과 차별화 되는 행사유치로 문화도시의 이미지 구축과 도민체전 개최 도시로써의 자긍심과 위상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9쪽입니다.

경북도민체전 경축 칸타타 제작 공연입니다.

구미시립예술단 3개 단체가 공동으로 구미 또는 경북도내의 각 시·군의 이미지를 살리고 도민의 화합과 희망찬 미래를 주제로 한 작품을 제작 공연 하겠습니다.

마지막 230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관람환경 조성입니다.

개관 이후 시설 노후로 각종 안전사고 위험과 공연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이를 사전 예방코자 지속적으로 시설 개보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민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223쪽에 전국 락 페스티벌 이게 예스 락 페스티벌 다른 이름인가요?

○관리담당 김칠수 예, 맞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냥 이름 예스 락 페스티벌 그냥 가는 겁니까?

○관리담당 김칠수 예, 예.

김수민 위원 그런데 이제 장소에 동락공원, 또는 동락공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동락공원에서 할 수도 있다는 건지, 아니면 며칠 정도를 빼서 할 수 있다는 겁니까?

○관리담당 김칠수 지금까지는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 계속 했는데 여건이 예산하고 여건이 뒷받침 된다면 동락공원에 가서도 해도 안 되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수민 위원 소요예산은 정해져 있는데 뒷받침되면 이라고 단서를 붙이시면…… 그런데 6일간 국내 그룹사운드 10팀이면 6일동안 10팀이라는 얘기입니까?

○관리담당 김칠수 예, 예.

김수민 위원 오히려 줄어든 것 아닙니까? 지역에 밴드들이 하루에 몇 팀씩 나와서 공연을 했었는데 그거를 빼고 다른 데서 초청하는 국내밴드 10팀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그거는 제가 한번.

김수민 위원 예,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공연기획을 맡고 있는 남국진입니다.

락 페스티벌은 요기 지금 국내를 해 놨는데 국내가 아니고요. 우리 지역내에 그 뜻입니다. 그 뜻이고 이제 동락공원 요거를 저희들이 해 놨는 거는 이제 대형공연을 혹시 예를 들자면 윤도현 밴드라든지 했을 경우에 좀 크게 하자는 그런 취지에서 저희들이 업무를 계획을 넣어 놨는 겁니다. 예산이 허락지 않기 때문에 아마 내년도, 작년까지 10일 했었는데 주위에 소음이라든지 그런 불편함이 있어서 조금 줄여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내년에도 아마 올해처럼 20개 이상 지역단체를 선정해 그래 할 계획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럼 프로밴드를 초청해서 동락공원에서 공연할 가능성은 없나요?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그거는 확정은 아니고요. 이제 혹시 예산이 되고 우리 회관에 좁다든지 그럴 경우에 이제 대안으로 아마 그렇게 한번 해 보는 것도 안 좋겠나 생각을 해서 저희들 장소를 더 넣어 놓은 겁니다.

김수민 위원 사실 락 페스티벌이 아마추어 지역 밴드 공연하고 프로밴드 공연이 혼동이 되면 안 되는데 물론 연계되면 가장 바람직한데……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김수민 위원 요거를 하니까 저거를 할 필요는 없다 이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아, 그거는 아닙니다. 초청으로 이제 좀 잘하는 팀도 이러니까 지역에 있는 아마추어도 한번 보는 것도 안 좋겠나 싶어서 그런 생각에 저희들 준비를 한 겁니다.

김수민 위원 자연스럽게 지역에 있는 밴드를 육성을 해서 만약에 누가 심사를 해서 그 팀이 상을 받으면 같이 그런 프로밴드와 같은 더 큰 무대에 설 수도 있는 거고……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저희들 취지는 그렇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 쪽으로, 그런 방향으로 좀 추진을 부탁드립니다.

○공연기획담당 남국진 예, 예. 그래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박세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상조 다 했습니까?

김수민 위원 다 했어요?

김수민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예, 김수민 위원 수고했고,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228페이지 화합 도민축제 전야제의 밤을 체육진흥과에서 안 하고 문화예술과에서 왜 담당합니까?

○관리담당 김칠수 체육진흥과에 상의 돼 가지고 우리가 하도록 체육진흥과에서 안 하고 그래 되어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소요예산 1억5,000이면 이게 다 시비입니까?

○관리담당 김칠수 예, 시비.

박세진 위원 아니, 체육행사를 왜 문화예술에서 해요?

○관리담당 김칠수 우리가 기획공연하고 우리는 전부 다 지금 공연하는 게 전부 시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산 잡아 놓은 것이.

박세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는 체육진흥과에서 도행사인데 도행사면 도비를 좀 추가해서 받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 같은데 문화예술회관에서 받아서 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리담당 김칠수 차후 우리 체육진흥과와 협의 한번 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체육일인데 체육진흥과에서 해야지.

○부위원장 윤영철 많으니까 갈라서 하는 거지.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그런데 이제 체육진흥과에서는 다 할 수 없으니까 업무를 이제 우리 각 파트별로 쪼개다 보니까 아마 업무가 돌아간 것 같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예산이 문제가 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예, 뜻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체육진흥과는 그게 없겠지.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그래도 도비는 다 받잖아요, 그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도비는 옵니다. 오는데 여기 단지 요 사업에 포함이 안 되어서 그렇지 도비는 옵니다.

○위원장 김상조 박세진 위원 됐습니까?

박세진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수민 위원님 아까 이런 뜻도 안 있습니까?

김수민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상조 요번에 우리 연수를 가보니까 개선문 옆에 이래 비보이 자기들이 자동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그냥 자리만 깔아 주면 꼭 예산을 안 들여서 공연하는 게 있는데 문화예술담당관에서 구미 보니까 이렇게 좋은 그룹들이 많더라고요. LG페스티벌 보니까 그런 그룹이 있으니까 꼭 그거를 문화예술담당관에서 동락공원에 거기는 안 시끄럽잖아 그죠. 쉽게 말하면 또 바닥도 괜찮고 거기나 또 이렇게 보면 동네 체육공원을 만들어 놓은 데가 있습니다. 그런 데는 아파트 밀집지역 말고 그런 공원을 한번 담당관 주시면 그런 데서 지금 예술하는 활동하는 주면 자동적으로 그 사람들이 거기서 연습도 하고 공연을 하면 시간만 맞춰 주면 자동적으로 그 관객이 안 모이겠나 이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해 볼만 한데.

○관리담당 김칠수 예, 알겠습니다. 연구검토 해 가지고 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꼭 요새 우리 전통악기도 되고 많잖아요. 전통악기는 시끄러워서 할 장소가 없지만 그런 장소를 프리해 주면 또 예산을 안 들여도 자동적으로 여기서는 연습해도 된다. 연습해도 된다 이런 거를 멘토링 해 주면 안 좋겠나.

○관리담당 김칠수 예.

○위원장 김상조 유럽에 가보니까 딱 그렇더라고 몇 시에 딱 그 사람들이 그룹들이 딱 모여서 자기들끼리 문화교류 하고 딱 1시간이면 1시간 공연하고 또 헤어지고 이렇게 하지.

정하영 위원 예,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과장님, 224페이지에 보면 직장인을 위한 정오에 만나는 예술무대 있죠?

○관리담당 김칠수 예.

정하영 위원 요게 지금 보니까 10회에 1,000만원 아닙니까?

○관리담당 김칠수 예, 예.

정하영 위원 224페이지, 여기 지금 참여하는 관객이 많습니까?

○관리담당 김칠수 우리가.

정하영 위원 지금 현재 계속 해오고 있는 사업이죠?

○관리담당 김칠수 예,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매회마다 100명쯤 내외는 꼭 참석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시간은 얼마 뭐 12시반부터?

○관리담당 김칠수 30분.

정하영 위원 30분간?

○관리담당 김칠수 예, 예.

정하영 위원 30분 하는데 월1회에 100만원 이네요?

○관리담당 김칠수 예, 예.

정하영 위원 이것 보니까 그렇게 뭐 호응도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던데? 하여튼 이거는 뭐 재고를 한번 해 보도록 하면 어떻습니까?

○관리담당 김칠수 관객 숫자보다도 문화예술도 하는 사람들한테 기회도 제공하는 그런 차원도 해 가지고 겸사겸사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저도 이것 예술회관에 공연을 자주 보러 갑니다만 관장님 참고해서 하여튼 해 주십시오.

○관리담당 김칠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예, 정하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짧게 해 주시면 됩니다.

- 시립도서관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이창국입니다.

존경하는 김상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시립도서관 업무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데 먼저 깊이 감사드리며 금년도 시립도서관 주요업무 계획은 주요사업과 신규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37쪽 주요사업 3건과 신규사업 2건, 총 5건이 되겠으며 먼저 이중 3대 주요사업은 첫째 책 읽는 도시 구미를 위한 독서 인프라 확충, 두 번째 평생학습도시 구미를 선도하는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세 번째 꿈나무도시 구미를 위한 친근한 도서관 운영의 주요 계속사업은 서면 보고로 갈음하고 추진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으며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42쪽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240쪽.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242쪽.

○위원장 김상조 40쪽.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아, 예, 예. 죄송합니다.

통합도서관리시스템 구축이 되겠습니다.

5개 도서관 간에 상호 호환이 가능한 통합도서운영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기존 5개 도서관에 각종 장서와 회원들의 도서대출 정보의 각종 데이터베이스에 통합관리운영으로 도서의 검색, 예약과 대출·반납 등 도서관 이용 시민들에게 고품격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에게 앞서가는 도서정보 서비스를 제공코자 합니다.

다음 릴레이 가족서재 만들기 독서시범 운동입니다.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 책 읽는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연초 초등학생 자녀가 2명 이상인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독서 시범 희망가정을 5개 시립도서관 40개 가정을 사전 공모 선정하여 이들 가정에 도서와 서재를 지원하여 분기별로 독서 릴레이가 이어가도록 하여 저소득계층 시민들의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시립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상조 그러면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업무보고서 검토 중)

○부위원장 윤영철 제가 해 볼까요?

○위원장 김상조 예, 윤영철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윤영철 관장님, 238쪽에 한번 봅시다. 꿈나무도시 구미를 위한 친근한 도서관 운영 이래 가지고 각종 사업이 이래 쭉 있는데 100만원도 있고 소요예산이, 200만원도 있고 많게는 1,900만원도 있는데 100만원, 200만원 이것 이렇게 예산을 넣어 가지고 과연 내실을 기할 수 있겠나 하는 그런 의문이 드는데 차라리 예산을 넣지 말고 하시지 뭐하려고 굳이 100만원, 200만원씩 해 가지고 이렇게 합니까? 하려고 그러면 제대로 해서 예산확보를 좀 해서 하시든지.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안 그래도 예산 우리 도서관이 숫자가 많고 해서 예산이 그 하기 때문에 뭐 예산을 적게 최소화 하기 위해서 했는데 요거는 3번 원어민 영어교실 안 있습니까. 예산 1,000만원이고 1,000만원입니다. 1,000만원 이거는 강사라든지 연중 운영하는데 요것 필수경비입니다. 하여튼 예산을.

○부위원장 윤영철 1,000만원 가지고 강사수당이나 되겠습니까, 그래?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됩니다, 예. 연중 운영하는데.

○부위원장 윤영철 자, 그럼 토요 유아교실 운영한다 예산 200만원인데 동화구연도 하고 종이접기도 해야 되는데 종이값도 안 되지 싶은데요. 하려고 그러면?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요거는 인동도서관에서만 운영하는 그겁니다. 토요유아교실은 매주 토요일날 10시에 2시간동안 엄마들하고 애들이 나와서 동화구연, 종이접기, 종이공예, 풍선공예 이런 과정을 쭉 교육을 하면 거의 가는 과정인데 요거는 강사수당 안 있습니까, 강사수당 200만원만 하면 운영이 가능합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토요일이 몇 번입니까? 1년 중에. 강사수당 얼마 주는데 100만원 가지고.

○정책기획실장 정인기 55번입니다. 55번. 토요일만.

○부위원장 윤영철 하여튼 모르겠습니다. 뭐 충분하게 계상을 그래 해서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래 가지고는 제가 볼 때는 이것 내실을 못 구하지 싶은데, 열심히 해 보십시오.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예. 하여튼 기존 있는 시설 가지고 강사수당 위주로 그래 하기 때문에.

○부위원장 윤영철 그래서 저는 턱없이 부족하다 이런 생각에.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예. 윤 위원님 부실한 그게 될는가 예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상조 윤영철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제가 봐서는 우리 부위원장 하는 이야기 이 이야기지 싶은데 시립도서관 도서관 쪽에는 자라나는 애기들이 뭐 1명만 잘 키워도 2,000만명이 먹고 사는 나라를 만들 수가 있는데 이런데 예산을 좀 많이 주면 아마 그냥 바깥에서 우리가 행사는 그냥 바깥에 체육대회 하는 행사를 조금만 줄여도 조금만 줄여도 1억원 호가하는 예산을 좀 투여를 할 수 있겠는데 도서관 쪽으로 그래 되면 얼마나 모양새가 보기 좋겠습니까. 또 책도 사는 데도 돈 없다. 매년 돈 없다 하시는데 진짜 행사성 쓸데 없는 그 비용 몇 개 몇 개만 줄여도 1억 정도만 도서관 쪽으로 돌려 주면 아마 다 좋을 것 아닙니까. 이런 쪽으로 이야기 하는 거지 싶은데 그건 실장님이 좀 해서 진짜 여기 보면 불쌍하잖아요. 100만원, 200만원, 200만원, 1,900만원, 1,000만원 뭐 이런 거는 아마 한 도서관이 아니라 도서관 있는 데마다 다 평등을 해서 다 똑같이 하면 1,000만원 주면 100만원 10군데라도 1,000만원 주면 다 할 것 아닙니까. 또 더 늘릴 수도 있는 문제인데 쓰고 먹고 마시는 행사를 몇 개만 줄여도 몇 %만 줄여도 가능할 건데 이거를 우리 커오는 어린애들한테 투여를 하면 구미시가 교육도시 정주여건에 안 맞겠나 조금 이거는 한번 실장님 가서 우리 현장에 가보면 많잖아 그죠. 1회성 행사성 1회용 접시 쓰지마라 해 놓고 다 쓰고, 뭐 할 수 없지만 그런 비용을 아껴도 얼마든지 가능할 겁니다.

예를 들어서 한 번 더 할게요. 시에서 주관하는 체육대회 행사는 각 모교 동창회 가면 다 합니다.

그리고 평생교육원이나 시립도서관이나 평생교육원 체육대회는 안에서 체육, 안에서 해야 됩니다. 거기서 바깥에서 나오는 행사는 정주여건 맞게 교육을 시키고 공부를 하려고 평생교육원이지 체육대회 하라 하는 거는 아닙니다.

그리고 도서관도 도서관에서 맞으면 동호인끼리 안에서 공부를 하든지 자료를 사서 연구를 하고 해야 됩니다. 그런 돈 줄여도 월등히 가능합니다.

그래야지 후손들한테 우리가 부끄럽지 않습니다. 도서관만 잘 지어 놓고 뒤에 되는 보조는 없고 어른들이 나가서 마시는 체육대회 하는 행사는 자체적으로 좀 방지를 해서 내년 예산에 방지를 하시고 그 예산을 도서관 쪽으로 청소년문화 프로그램으로 많이 돌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돌려 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 돈 많이 달라 하이소.

○시립도서관장 이창국 예.

○위원장 김상조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를 받고 내일 오전10시에 개의하여 자치행정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업무보고는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04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김상조
  • 윤영철
  • 박세진
  • 정하영
  • 손홍섭
  • 김익수
  • 김수민
  • 황경환
  • 이명희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백승걸 이영길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정완진
  • * 정책기획실
  • 실장정인기
  • 기획예산담당관황종철
  • 녹색정책담당관김태훈
  • 녹색성장기획담당황종영
  • 자전거정책담당박은희
  • 성과관리담당김강곤
  • 문화예술담당관유금순
  • 정보통신담당관배정미
  • 홍보담당관이성칠
  • * 문화예술회관
  • 관리담당김칠수
  • 공연기획담당남국진
  • * 시립도서관
  • 관장이창국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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