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5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1년11월4일(금)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건설도시국》
- 건설과
- 도시과
- 도로과
- 건축과
- 공원녹지과
- 도시디자인과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상하수도사업소》
- 업무과
- 수도과
- 정수과
- 하수과
심사된 안건
(10시05분 개의)
○위원장 김태근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건설도시국 및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2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으며 어제와 마찬가지로 계속사업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태근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건설도시국장님으로부터 2012년도 건설도시국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건설도시국장 김석동입니다.
존경하는 김태근 산업건설위원장님 그리고 항상 건설도시 행정발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위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도 건설도시국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50건, 신규사업 27건, 타 기관 사업이 총 12건 총 89건입니다.
업무 추진방향으로는 지속성장 가능한 세계 속의 명품 수변도시 조성으로 낙동강 중심의 녹색 뉴딜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역할을 하고 도심 속 생태하천 및 수변벨트 조성으로 수생태계를 회복하고 수변복합레저파크 조성으로 선진국 수준의 삶의 질을 획기적 향상과 5단지 등 글로벌 산업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추진방향으로는 함께하는 성장 녹색 중심도시 건설로 문화ㆍ휴식ㆍ관광ㆍ레저가 어우러진 복합공간 수변도시를 조성하고 토지이용 합리화로 글로벌 산업기반 조성과 편리하고 안전한 사통팔달 도로환경을 구축하고 살기 좋고 편리한 친환경 주거환경 문화조성과 활력이 넘치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획기적인 사업추진으로 고품격 도시디자인을 정착시키고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어울림 휴식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건설도시국 건설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김성근 예, 건설과장 김성근입니다.
2012년도 건설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계속사업은 말씀대로 보고를 안 드리고 서면으로 갈음하고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27쪽입니다.
수변복합레저파크 조성사업입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확보된 물 면적 및 둔치를 활용하여 각종 레포츠시설을 개발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저희들이 지금까지 계획했는, 자료를 조사하고 계획했는 사업은 수상비행장, 마리나시설, 오토캠핑장, 친환경골프장, 수변시민공원 등을 계획하면서 내년도에 개장하는데 총 기본적인 구상을 하기 위한 용역을 해 보고자 합니다.
둔치가 저희들 한 380만평(12,540,000㎡) 정도가 생겼습니다만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하고 이 둔치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이 부분을 저희들이 내년도에 용역을 해서 기본구상을 할 계획입니다.
428쪽입니다.
하천생태 관광탐방로 조성사업은 낙동강 역사 너울길 사업의 일환으로 지산샛강에서 산동지구 생태숲까지 생태 관광탐방로를 개설하는 사업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사업비 6억원을 투자하여 수변공간 복원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429쪽입니다.
구미 생태하천지구 편의시설 조성사업은 지산동 수우지역에 조성되는 운동시설 지구가 준공되면은 필수시설인 음수대, 화장실, 그늘막 등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내년도 사업규모는 한 24억원 정도로 저희들이 추정하고 있습니다.
430쪽입니다.
물 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은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확보되는 낙동강 본류의 풍부한 물을 활용하고 건천화 되어 있는 도심하천을 물 순환형 하천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치수 및 송수시설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구미천 하고 금오천을 할 계획을 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좀, 그러니까 청계천 같이 우리 시설도 좀 만들어 보고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주로 청계천은 너무 구조물화 되어 있어서 우리는 조금 자연형으로 그래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 건설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근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먼저 과장님께서 우리가 또 우리 위원님들한테 확실한 설명도 없었고 그저 언론보도상 또 옆에서 뭐 웅성웅성 시민들 이런 얘기가 다 이슈화 되고 있지 않습니까?
수변복합레저파크 조성사업의 전체에서 수상비행장, 마리나시설, 오토캠핑장, 친환경골프장, 수변시민공원 조성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줘봐요. 우리가 공식적으로 설명을 들은 바가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거기에서 하나 하나 짚어서, 또 우리 보충설명을 우리 국장님께서도 한번 해 주시고, 일단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해가 또 먼저 되어야 되는 거고 이게 제일 이슈화 될 내년 신규사업인 것 같은데 하여튼 전체적으로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건설과장 김성근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수상비행장입니다.
저희들 진평동 낙동강 유역에 지금 25공구 일원에 할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는 160억원 정도인데 국비와 시비가 40억원, 민자가 120억원 이렇게 해서 유치를 할 계획입니다. 면적은 7만6,000평(250,800㎡) 정도 되고 사업내용으로 수상비행기가 이착륙할 수 있는 기반 부대시설을 합니다. 그래서 주로 이 부분이 이제 이용되기는 관광레저용으로 이용되면서 바쁠 때는 서울이나 이런 다른 지역으로도 긴급수송이 가능한 그런 시설입니다. 저희들이 이게 이제 저희들이 추진하게 된 계기가 국토해양부의 공항개발 중장기계획에 우리 구미시가 10대 거점도시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대구ㆍ경북권에는 구미시에 지정되었는데 이 부분을 좀 전국에서 선점하고자 우리가 앞으로 발 빠르게 추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다음 구미 마리나시설은 저희들 26공구 양호동 유역에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200억원인데 국ㆍ시비가 50억원, 민자가 150억원, 이 마리나시설은 요트 이런 계류시설하고 요트정비시설 그다음에 부대시설로 컨벤션홀 이런 아카데미센터 이런 정도가 들어가는 시설입니다. 저희들이 이제 다양한 수상레저에 대한 수요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설치해서 조금 소득이 증대되는 데 따른 수요를 충족하고자 이 부분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오토캠핑장입니다.
고아읍하고 해평면 유역에 사업비 40억원 이거는 국ㆍ시비 해서 40억원이 필요한 캠핑장입니다.
저희들이 캠핑장 110동, 자가텐트 이런 등 설치해서 몽골텐트 이런 설치해서 우리 시민들이 거기 나가서 자유롭게 여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그러한 시설을 계획했습니다.
친환경골프장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 수우 체육시설단지 마지막 켠에 18홀 규모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60억원 정도가 소요되고 무농약 친환경골프장을 설치해서 노약자들이라든지 아주머니들 이런 분들이 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 저렴한 골프장을 하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수변시민공원입니다.
이건 낙동강 입구부터 저 끝까지 중간 중간에 여러 군데 10개소를 저희들 계획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140억원 정도가 소요되고 250만㎡ 10개소를 설치해서 거기 이제 각 읍ㆍ면별로 쉴 수 있는 수변시민공원을 수변 숲을 조성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기타 이외에도 지금 여러 방면으로 갈대숲을 조성하는 것이 좋겠다 또 강변 강수욕장을 설치하는 게 좋겠다는 등 여러 가지 제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지금까지 이런 제안들을 쭉 수렴해서 내년도 기본계획을 해 가지고 좋은 부분 또 가능한 부분부터 일을 하려고 그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시면 응답을 해 주시기 바라고.
예, 자, 김정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미 위원 예, 수변복합레저파크 사업내용에 대해서요. 풀뿌리희망연대에서 10월6일 골프장, 캠핑장, 수상비행장 건설계획을 전면 백지화 하라는 글
(김정미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반대성명서를 발표했고요.
구미경실련에서 10월18일 대안성명서를 이렇게 냈습니다.
집행부에서 이렇게 시민단체들의 의견수렴을 이렇게 사업계획에 반영을 했습니까?
○건설과장 김성근 예, 그래서 저희들 시민단체 분들하고 기자 분들을 모시고 친환경골프장을 또 한번 견학하고 또 저희들이 여러 방면으로 의견을 수렴해서 이것이 아주 맞지 안 하다면 저희들이 안 하고 또 여러 의견 중에 좋다하는 찬성의견이 있으면 또 시설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의견수렴 절차를 이렇게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여론을 구체적으로 이렇게 의견을 듣고 사업계획을 추진할 그런 생각은 있으신 거네요, 그죠?
○건설과장 김성근 예, 그렇습니다. 나중에 공청회도 통하고 그런 절차를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아직까지 의견수렴 단계입니다. 전번에 36홀에 360억이 된다 언론보도 나갔는데 그건 사실과 다르고 18홀 규모로 한 60억 정도 해 갖고 하려고 지금 의견수렴을 하고 있고 지금 경남 의령에 지금 저희들이 견학도 하고 전체 지금 의견수렴 기간 중입니다. 아직까지 확정됐는 게 아니고 구상 중입니다.
○김정미 위원 예, 맞습니다. 생각을 잘 하시라고 그런 거고요.
오토캠핑장이나 이렇게 친환경골프장도 강변이잖아요. 오토캠핑장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쓰레기하고 폐수가 엄청 많이 나옵니다. 굉장히 환경오염의 주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이 금오산에 있는 야영장이나 관리 제대로 하라고, 이런 거 만들 생각하지 말고.
(웃음소리)
의견이 그렇습니다, 정말. 그때 시정질문 답변에서도 시장님도 그렇게 시민들이 반대하면 안 하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죠?
○건설과장 김성근 예, 그렇습니다.
○김정미 위원 우리 시의원님들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그 시민들의 의견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죠?
○건설과장 김성근 그렇습니다, 예.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현재 지금 진행 상태를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토부에서 지금 현행법으로는 좀 위반되는 게 많아갖고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법을 개정을 추진 중에 있고
○김정미 위원 그러니까요. 앞으로도 이렇게 이러한 여론들을 충분히 반영을 해 가지고 사업계획을 이렇게 세우시기를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예, 예. 시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갖고요. 반대가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성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현 위원 예, 고생 많습니다.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을 위해서 건설도시국이 움직이는 거 같아요.
소하천 정비사업 계속사업입니다. 실제로 이제 낙동강 4대강 공사로 해서 준설토를 엄청나게 이렇게 준설했기 때문에 소하천과 본류하천의 격차들이 대단히 크기 때문에 소하천에 대한 정비들이 실제로 내년 여름이 되기 전에 완료하는 것들이 그나마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소하천 정비사업 부분에 있어서 내년 상반기에 좀 당겨서 빠르게 좀 정비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들 합니다.
그리고 골재야적장 효율적 운영인데 실제로 당초계획하고 많이 달라졌지요? 골재 야적해서 하는.
○건설과장 김성근 예, 저희들이 양이 좀 줄었습니다. 야적했는 양이.
○김성현 위원 수입으로 작년에 설명했던 것보다 수입 자체가 엄청나게 줄어있는 거잖습니까?
○건설과장 김성근 예, 많이 줄고 있습니다. 지금
○김성현 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골재 야적해서 4대강 사업으로 구미시 돈 번다라고 얘기했는데 실제로는 그 액수가 많이 줄었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5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5년 후에 골재부분에 대한 수급계획은 있습니까? 실제로 5년간만 건설하면 5년 지나면 건설이 안 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실제로 4대강 공사로 인해서 낙동강에서 더 이상 골재를 채취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다른 하천에서 선산의 이런 하천에서 골재 채취할 수밖에 없는데 5년 이후에 대한 계획들도 지금 현재부터 좀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작년에 골재 야적해서 돈 벌겠다는 액수가 틀렸던 것처럼 또다시 틀려지면 실제로 5년 이후에 골재 채취에 대한 엄청난 문제들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건설과장 김성근 그렇습니다. 저희들 안 그래도 국토해양부하고 그런 걱정을 해서 지금 지천에서 우리 흘러들어오는 부분을 또 계획을 하고 이제 보에서 준설했는 부분 그런 부분들도 지금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현 위원 그건 검토해도 안 됩니다. 실제로 한강에서 골재채취를 못하는 것처럼 실제로 4대강 공사 끝나고 보가 끝나고 나면 그 밑에 쌓여있는 모래를 준설한다 하더라도 이 모래에 들어가는 이물질 이런 것 때문에 세척이나 이런 비용들이 훨씬 더 많이 들기 때문에 골재채취로써는 부적합합니다. 그래서 그건 실제로 검토가 안 되는 것은 이미 한강에서 골재채취를 안 하고 있는 거와 동일한 입장이기 때문에 그건 검토에서 빼고 소하천에서 골재를 채취하는 방법을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아까 김정미 위원이 얘기했는데 실제로는 건설과가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찬성하고 적극 환영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하는 데 있어서 강가에 이렇게 이런 시설물을 하겠다라고 얘기하면 당연히 제가 대구 산다 하더라도 구미 그 시설물 위로 취수장을 이전하자라고 얘기할 겁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대구취수원하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게 구미시의 식수원입니다. 식수원이고 저부터 마셔야 되고 구미시민이 마시고 나서 대구시민들이 먹습니다. 그러니 이 물에 대해서는 수질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성현 위원 국장님은 그렇게 얘기하지만 국장님이 대구 사신다면 그런 얘기 안 하실 겁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아니요, 저희들이 제일 먼저 퍼 먹거든요. 마시거든요. 마시고 나서 대구시민이 마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염려할 필요성이 없는 겁니다.
○김성현 위원 오토캠핑장 다른 지자체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구미시의 식수원입니다, 거기가.
○김성현 위원 예를 들어서 오토캠핑장 다른 지자체에서 이미 실시하고 있고 그것들에 대한 문제점들을 분석한 적이 있습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지금 저희들이 이제 계획을 수립하고 하는데 오토캠핑장도 사람이 가갖고 했었으면 관리를 해 주면 됩니다. 뒤에서 그날 거하고 가신 분에 대해서는 뒤에 유지 관리사항을 더 철저히 하면 오염이 안 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현 위원 그러니까 군단위에서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는 데가 있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아직은 없습니다.
○김성현 위원 있습니다. 제가 대라면 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군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건 말씀하신 대로 폐기물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들이 너무나 많이 들어서 1년에 군단위의 예산으로 감당이 안 되기 때문에 운영을 포기하려고 하는 실정입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저희들 지금 해평 솔숲에도 지금 간이식으로 하고 있는데요.
○김성현 위원 그럼 사람 오지 마라는 겁니까? 간이식으로 지금 현재 해평 솔밭에 오는 사람 숫자로 오라고 이 40억을 투자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그거는 저희들이 유지 관리만 잘 하면 하나도 오염 안 시키고
○김성현 위원 그러니까 그 관리를 하는 데 드는 비용들이 엄청나게 든다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이 캠핑장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아까 김정미 위원이 얘기했던 것은 금오산 야영장이나 아니면 도리사 쪽으로 레저타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에 결합해서 하는 것들이 맞지, 강가에 이거 세운다라는 것은 생각 자체 발상 자체가 제가 볼 때 안 맞다라는 겁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그래서 낙동강에 지금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하고 나서 380만평의 이 둔치에 저희들은 생태하천 쪽에 지금 할 계획이거든요. 지금 체육시설이고 지금 축구장이고 전체적으로 있는데 그 옆에 기존 도시숲, 지금 경실련에서도 제안했는 것 있습니다만 그 밑에서 그냥 쉴 수 있는 그냥 쉼터지 거기에 건물을 저희들이 만들고 그런 사항은 아니거든요. 간이식이고 실제 그냥 나무 밑에서 쉬고 가고 낮에 와갖고 주간에 와서 쉬고 가고 그런 개념으로 만들기 때문에
○김성현 위원 사람이 모이면 쓰레기가 발생하고 쓰레기가 쌓이게 되어 있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그 버리는 거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면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김성현 위원 그 관리를 한다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현재 비가 홍수 내려오면 낙동강에 수많은 쓰레기들이 떠내려 오는데 관리 안 해서 떠내려 오는 겁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지금 저희들 캠핑장 거기는 지금 빈도 30년으로 했기 때문에 30년에 한번 물 찰똥말똥인데 그게 50년에 한번 찰 수도 있고 20년에 한번 찰 수도 있습니다마는 그런 유지 관리상에서 다 대비를 하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그렇게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김성현 위원 한강 둔치가 몇 년에 한번 넘치는지 아십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빈도는, 예.
○김성현 위원 한강 둔치는 그렇게 계산하지 않았는 거 아니걸랑요.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저희들은 30년 빈도로 지금 설계를 해 놨기 때문에 30년
○김성현 위원 설계는 설계일 뿐이지요. 아까 얘기했지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거의 지금
○김성현 위원 소하천 정비가 안 되어서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수리학적으로 지금 낙동강에는 지금 맞아 들어갑니다.
○김성현 위원 지금 제가 물어볼게요, 그럼. 낙동강 저 아래 쪽에 있지 않습니까? 아직 완전하게 하지 않았지만 낙동강 저 아래 쪽에 하구 쪽에는 이미 소하천에서 흘러들어온 이 모래나 이런 거 퇴적해서 거의 원상회복에 가깝게 올라와 있는데요.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지금은 상류 부분에 공사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데 다 준공이 되고 올 연말까지 준공이 되면 그렇게 크게 지금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김성현 위원 아니라니까요. 소하천이 정비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내려옵니다, 엄청나게. 지금 현재 이미 회룡포 이런 데 가보면 모래가 줄어든 게 엄청나게 줄었는데 거기서 정비 안 했는데도 줄어들었는데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하류하고 저희 지금 우리 구미지역하고는 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희 지역에 맞춰갖고 포커스를 맞춰주셔야 됩니다.
○건설과장 김성근 예, 그 걱정하신 부분을 저희들이 상세하게 검토해서 그래 정리하겠습니다.
○김성현 위원 지금이라도 전 솔직히 말해서 지금이라도 수변복합레저파크 조성 이것을 효율적으로 아까 얘기했던 오토캠핑장 같은 경우에서는 다른 데로 옮기는 거나 이런 것들 좀 찾으시고 나머지 전면적으로 수정해서 안 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하걸랑요. 예를 들어서 봅시다. 600억인데 600억이 내 돈이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600억인데 여기 지금 민자사업이 많습니다. 마리나하고 수상비행장은 지금 전부 민자 쪽으로 갑니다. 우리 시에는 둔치만 제공하고 주차장만 확보해 주면 됩니다. 민자로 해야 되지 수상비행장을 우리 시에서 운영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마리나하고.
○김성현 위원 민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서 봅시다. 민자에 해서 적자나면 시가 보전 안 합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지금은 옛날에는 BTL로 했었을 때는 보전해 주고 했는데 그걸 조건, 민자로 할 때 협약을 할 때 시에서 보전 안 하는 쪽으로 조건 걸면 됩니다.
○김성현 위원 조건 안 걸면 누가 하겠습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그럴래” 해 갖고 사업자가 들어오면 투자자가 들어와서 하면 되는 거고 수익성이 없다고 했을 때는 지금 수상비행장 지금 2인승입니다. 2인승인데 지금 19인승까지 지금 확대되어 있거든요. 레저 또는 수송입니다, 목적이.
○김성현 위원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국장님, 160억을 투자해서 비행기를 하루에 몇 번 띄워야 본전이 나옵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그건 수익성에 맞춰, 지금 수상비행장 같은 건 전국망입니다. 버스노선 같이 똑같습니다, 하늘에서.
○김성현 위원 그 버스노선도 다 적자해서 적자 보전하고 있는데요, 뭐.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아니, 이건 수상이고 레저이기 때문에 이용자에 의해 갖고 그거는 사업자가 수익성이 맞으면 들어오는데 수익성이 없는 경우는 또 못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성현 위원 일반시민들한테 물어보십시오. 이것이 내가 160억이 있는데 여기 수상비행장을 지어서 돈 벌겠다고 얘기하는 사업계획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지금 마리나 쪽에는 서울 지금 마리나 쪽에는 운영하고 있잖아요.
○김성현 위원 그래서 제가 얘기해서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수익성 없으면 그 사람이 투자를 하겠습니까?
○김성현 위원 그래서 제가 얘기해서 오토캠핑장이나 마리나시설 같은 경우에서는 과다하게, 적당한 장소로 옮겨서 시행하셔도 된다는 거고요. 수상비행장과 골프장 문제는 실제로 더 심각한 겁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그렇게 심각하지 않습니다.
○김성현 위원 하고 있는 데서 심각한데 왜 안 심각합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아니, 의령 같은 경우에도 지금
○김재상 위원 적당하게, 제가 토론시간을 또 다른 위원들도 질문해야 되니까
○위원장 김태근 자.
○김재상 위원 위원장님, 이래 있지 말고 조정 좀 하세요.
○임춘구 위원 보충질의 좀 합시다.
○위원장 김태근 예, 예. 자, 임춘구 위원님 질의 좀 하시기 바랍니다.
○임춘구 위원 과장님, 우리 4대강 살리기 낙동강 구간에 우리 39.5㎞ 구간에 둔치가 380만평이 유지를 활용하기 위해서 국토해양부에서 공항개발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선점하려고 한다고 조금 전에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핵심은 수변복합레저파크 조성사업은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뭐는 반대한다, 뭐는 이래 한다 이런 거는 했고 또 우리 동료 의원이 시정질문을 해서 또 시민이 원치 않으면 안 하겠다 이래 시장답변을 들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설과장 김성근 그렇습니다, 예.
○임춘구 위원 지금 이 5개 사업 중에서 방금 국장님 말씀이 600억이 국비가 330억, 민자유치가 270억, 시에서는 하나도 안 들어간다 이랬을 때 이 추진계획에 기본설계 용역비가 12억이 아마 내년에 올라오는 거지요?
○건설과장 김성근 그렇습니다.
○임춘구 위원 구미시는 12억을 들여서 이런 5개 사업을 할 수 있다?
○건설과장 김성근 아, 그렇지 않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 그거 답변을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맨 처음에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할 때 자, 국토해양부에서 예산문제 때문에 수자원공사에서 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돈을 상당한 액수를 댄다고 저희들이 알고 그렇게 추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사업내용에 5가지 사업내용이 개발권이 어디에 있는지, 국토해양부에 있는지. 제가 알기로는 수자원공사가 가지고 있지 않나 이렇게 했을 때 민자유치 되었을 때 우리 시민들이 레저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복합레저시설 할 수 있는 장점이 뭐고 그다음에 이걸 우리 구미시에서 이런 사항이 들어왔을 때 어떤 게 득인지, 우리 구미시에서 12억 용역비를 들여서 전부 민자유치라고 했는데 국장님 말씀대로 하시면 구미시는 돈 하나도 안 대도 되는 거라요. 동료 위원들이 질의했는 건 만약에 여기에서 우리가 이 사람들을 허가권을 줬을 때 부지만 임대하면 된다 이랬는데 임대료를 우리가 받을 수 있는지 그다음에 또 이게 보전을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보전을 해 줘야 될 게 처음에는 임대해 줬지만 차후에 이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 손실되는 부분을 구미시에서 부담을 지는지 이런 걸 정확하게 우리 시민이 알아야 된다는 이 말입니다, 우리 위원들도 알고. 이거를 핵을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우리 과장님.
(「과장님, 여기 민자」하는 위원 있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잠깐만요, 제가. 전체 600억이 민자가 아니고요. 수상마리나하고 수상비행장은 민자 쪽으로 가야 되고 또 오토캠핑장이나 골프장이나 수변공원 조성은 이거는 저희들이 시비를 투자해야 될 사항입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국장님 여기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2건에 대해서는 민자고, 예. 그래서 전체사업비
○임춘구 위원 표기를 잘못해 놨잖아, 그러면 여기는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전체사업을 600억 했기 때문에, 600억이 아니기 때문에.
(「이 설계에서」하는 위원 있음)
수상비행장하고 마리나 이거는 민자 쪽으로 가야 되고 나머지 3건은 저희 시비하고 국ㆍ도비를 받아갖고 사업을 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임춘구 위원 자, 이게 우리가 구미시에서 이게 12억을 들여서 용역을 했다, 득이 뭔지 그걸 이야기해 줘야지.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저희들이 12억 투자하는 게 여기에 대해서 쓰는 전체적인 용역비가 아니고요. 둔치까지 하려 하면 도면하고 전체적인 데이터가 있어야 됩니다. 낙동강 39㎞ 약 200리인데요, 78㎞인데 여기에 대해서 둔치에 댐을 닫아, 칠곡보에 닫아서 구미보 댐을 얼마 닫아 보를 조절했을 때 물 담기는 부분이고 전체적인 데이터를 하는 그런 용역 다 같이 포함되어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실시설계비가 아닙니다, 전체가.
○임춘구 위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이래 갖고 12억을 해 놨기 때문에 이거는 뭐고 또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여기 지금 수상비행장하고 만드는데 이런 민자 쪽에 들어가는 이런 실시설계비보다도
○임춘구 위원 아니, 그래서 이제 이거를 우리 시민단체고 언론이고 의원들이고 이런 거를 상세하게, 여기 우리 유인물 봐서는 사업비 600억 중에서 시비 하나도 없어요?
○건설과장 김성근 예, 사업비 그 관련 잠깐 말씀드리면 총 600억 중에서 330억원이 국비나 시비로 투자가 됩니다. 이중에 저희들이 국비를 받으려면 한 60% 정도는 국비를 받을 수 있지 않겠나, 40% 정도는 지방비로 이렇게 쓰면 우리 시비도 좀 들어가고 도비도 좀 받고 이렇게 대략 보면 사업이 그 정도로 됩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운영을 시에서 할 수 있다 이 말이지요? 우리가 투자를 해도 국비는 받는데. 운영에 대한 수익 말입니다.
○건설과장 김성근 아, 예. 맹 국비 받아도 운영은 우리가 하고 운영수익은 저희들이 이제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다 국비사업도 그래 됩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환경문제는 환경문제 단체들하고 협의를 하고 국장님, 그죠?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예, 예.
○임춘구 위원 이런 걸 정확하게 시민들한테 알려줘야지 시민들이 이걸 해도 좋다, 반대한다 이런 걸 해야 안 되겠습니까. 문제는 내년도 예산 이 12억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지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예, 전체 사업비는 하나도 포함, 내년에 예산에 사업비는 하나도 포함 안 시켰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제 둔치에 대해서 380만평 어떻게 관리해야 타당성이고 전체적으로 그 용역비지, 여기에 대한 공사를 하기 위한 실시설계비는 제가 아닙니다. 그래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이제 수상비행장, 마리나시설 이건 민자유치를 100% 민자, 국비, 민자유치를 한다고 그랬는데 자, 나머지 오토캠핑장이라든지 이 장소문제를 오토캠핑장 같은 경우는 해평, 고아 일원에 한다 또 이전할 수 도 있다.
○건설과장 김성근 그렇습니다, 예.
○임춘구 위원 옆으로 올 수도 있다 이런 기본계획을 하기 위해서 예산이 필요하다고 지금 신규사업으로 올려놨는 것 아닙니까?
○건설과장 김성근 그렇습니다. 기본계획을 하기 위한 이제 용역비가 내년도 필요하고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용역비를 12억을 올려놨는데 이게 수상비행장, 마리나 이런 것 때문에 또 용역비가 내년도 예산 좀 있으면 다음 달에 예산 심의할 때 벽에 부딪칠 수도 있잖아요, 그죠?
○건설과장 김성근 예, 예.
○임춘구 위원 그래 그런 걸 사전에 설명을 좀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아직 내년도 예산에는 아직 지금 실시공사비고 그에 마리나하고 비행장에 대해서 실시설계비 비용은 포함을 안 시켰습니다. 적용을 안 했습니다.
○건설과장 김성근 내년에 전체 의견수렴 하고 또 장소라든지 전부 이런 데 협의를 해서 그래 이제
○임춘구 위원 그래 거기에 대한 예산이 기본설계에 용역비가 올라올 것 아닙니까? 내년도에.
○건설과장 김성근 예, 그거 내년도 올리는 게 12억원입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그래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이제 해 주시고 또 이런 비행장이라든지 마리나시설 같은 경우는 시민이나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안 되었을 때는 사업을 안 할 수가 있다 그렇게 설명을 해 주면
○건설과장 김성근 예, 안 되었을 때는 못 하는 거지요. 어떻게 하겠습니까.
○임춘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또 수상비행장 민자유치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민자하는 유치하는 사람들도 사업이 안 되면 안 하겠지 뭐.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그렇지요, 타당성이 없고 자기들이 수익성이 없으면 사업을 안 합니다.
○위원장 김태근 그래 누가 하겠습니까? 사업이 되면 충분한 조사를 거쳐가 다 결과가 나오니 하려고 할 거고.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민자 쪽에는 수익성이 있어야지 어느 사업자가 투자를 하고
○위원장 김태근 그렇지요, 예.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사실 이렇습니다. 이게 올 5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지금 국토부 공항정책과에서 타당성조사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저희 구미시도 방문하고 갔습니다. 그 현지 여건관계도 전부 조사를 해 갖고 그래 자기들이 타당성이 있어야 하고 실제 지금 우리가 이렇게 얘기 나왔는 게 구미시가 선점하려 하는 목적입니다. 만약에 칠곡이나 상주에서 했었을 때는 그쪽에 상주에서 유치를 하고 우리 구미시가 그쪽에까지 가야 되는 지금 KTX역사하고 그런 비슷한 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선정을 해 놔도 사업자가 없으면 못하는 겁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마리나도 그렇고 수상비행장도 그렇고.
○위원장 김태근 수상비행장이 물에만 뜨는 거 같은데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아닙니다. 수륙 양용인데 지금 구미코 행사할 때 발통 달린 거 봤잖아요, 비행기 떴었을 때요. 육상에서도 뜰 수가 있습니다. 둔치 옆에 활주로만 만들어, 콘크리트 포장만 해 놔놓으면 뜨고 물이 만약에 오염되는 것 같으면 육상에서 떠 갖고, 물 옆에 있으니까 수상비행장이지 꼭 물에 뜨라 하는 그게 보장이 없습니다. 육상에서도 뜰 수 있고 수상에서도 뜰 수 있기 때문에 수질오염 문제 그런 건 전혀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기우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잘 알겠습니다.
자. 다른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위원장 김태근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김재상 위원입니다.
국장님, 예를 들어 설명을 할 적에 좀 모르는 부분도 있고 예를 들자면 우리가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오토캠핑장이라든지 또 마리나라든지 골프장이라든지 경비행기 사업장이라든지 이런 것도 좀 이래 나름대로 어느 정도 해 가지고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게끔 위원들이, 그래 해 줘야 되는데 골프장도 내가 볼 적에는 뭐 사우나나 락커나 뭐 일절 없는 걸로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예.
○김재상 위원 알고 있고 그냥 뭐 관리소 정도만 있는 걸로 그래, 관리동 정도만 있는 걸로 그래 계획을 하는 걸로 나는 알고 있고 그리고 뭐 샤워장도 없고, 그죠? 그런 시설 내가 그냥 하는 걸로 내가 알고 있는데, 좋습니다. 그런 것도 좀 설명을 좀 해 주시고 그렇다고 해서 이거 골프장 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여론이 결코 좋은 여론은 아니라 하는 거 내가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들한테 설명을, 만약 하게 된다면 이래 이래 가겠다, 대충이라도 간략하게 설명해 주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또 이게 그렇습니다. 우리가 뭐 환경을 생각, 두 마리 토끼는 절대 못 잡습니다. 환경을 생각하고 뭐 모든 걸 생각한다면 인간 자체가 발가벗고 살아야 됩니다. 옷을 만들기 위해서 자연을 훼손할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경제적으로 봤을 적에 경부고속도로 우리가 뚫으려고 할 적에 어떻게 반대했습니까? 그럼 만약에 우리 경부고속도로 없었다라면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발전 이렇게 이루어졌겠습니까? 필요할 때는 적당한 환경훼손이 뒤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또 KTX역사 가면서 천성산, 기억하시지요? 지율스님 단식투쟁 해가 지금 죽었는지 살았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도룡농이 죽었습니까? 잘 살아있잖아요. 물론 사회단체 하시는 말씀들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여론수렴은 해야 되겠지만 그게 집행하는 데 모든 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아시고 또 집행부에서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는 자신감 내지 미래를 내다보고 정말 뭔가 시민에게 경제여건이 높아지면 문화, 레저 찾는 게 당연합니다. 그러나 어느 쪽에서 설득을 해 가지고 타당성이 옳은가에 대해서 집행부의 강력한 의지가 때에 따라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미의 발전은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소상하게 우리 위원들 내지 또 시민들 또 금오천에 지금 수변도시로 해 가지고 개발한다고 내년에 착수한다고 시작을 했다라면 주민공청회도 좀 열어가지고 지금 원평동 복개천 주민공청회도 좀 열어가지고 어떻게 되는가 좀 이래 설명도 좀 가지시고 꼭 앞에 되어 가지고 그렇게 하지 말고 사전에 좀 하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구미시 집행부가 했는 일 중에 과거에 원평동 우리 이수태 위원 지역구에 거기 아파트건립 지구로 재개발지역으로 해 가지고 집행부에서 허가를 자꾸 미루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수요공급 타이밍을 놓쳤잖아. 그 회사는 부도났는 건 물론이고 주민들은 지금 도시공동화 현상이 일어나 가지고 정말 진짜 거기는 보도 못 해요. 지금 또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가 하면 금오웨딩 쪽에는 개인 적으로 또 경매가 넘어가가지고 다른 사람이 또 입찰을 봐버렸어요. 그러니 나중에 아파트는 어떻게 지을 건지 그런 것도 우리 집행부에서 정말 속전속결 할 때는 해 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끌다가 수요를 놓쳐가지고 결과적으로 공급이 갈 수가 없는 그런 입장에 왔는 거예요.
그래서 사회단체, YMCA, 경실련 뭐 무슨 사회단체 다 좋습니다. 다 좋지만 그분들 열심히 해 가지고 이 사회가 어두운 곳이 한 부분에 우리가 몰랐던 부분 또 밝히고 또 그분들이 사는 삶도 있고 또 다른 삶을 사는 분도 있습니다. 모두가 아울러서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이 시대는 아직 그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집행부에서는 이런 큰 프로젝트를 갖고 사업을 할 적에 뭔가 자신감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정확하게 냉철하게 판단해 가지고 집행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예, 안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저희들 건설국에서 하는 주요사업은 전체 지금 주민설명회를 거치고 있고요. 한 3억, 5억 이상만 되어도 전체 주민설명회를 하고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루어지고 또 있고 또 이러한 주요한 사업은 수변 물 순환도시 저것도 지금 할 때도 원평동민이고 관계되는 주민들 불러서 설명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저희들도 지금 이제 지금 친환경골프장 이것도 전체적인 그런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시민단체들과 지금 현장에 견학도 하고 앞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시민단체만 만나지 말고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예, 예. 주민들까지, 예.
○김재상 위원 주민들, 시민들 전체 한번 만나보세요.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예, 시민들까지.
○김재상 위원 지금 구미도 나름대로 대한민국 내에서 구미시민의 또 경제수준이 상당히 또 높아요. 그러니까 골프장 때문에 만나지 말고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예, 전체적인 다방면
○김재상 위원 본 위원도 골프장을 그렇게 환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기존 있는 골프장만 해도 앞으로 공급과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여기다 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그거는 보는 시각에 따라 갖고 전체 우리 구미시의 골프인구가 5만명입니다. 골프를 칠 수 있는 인구에 전체 비례했을 때 20%를 차지합니다. 20%를 차지하고 구미에 골프연습장도 111개입니다. 다른 도시에 비해 갖고 상당히 골프붐이, 인구도 많고 그래서 시민들이 좀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레저스포츠 공간을 확보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게 그게 저희들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잘 알겠습니다.
○김성현 위원 국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골프 치는 인구가 5만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구미에 한 달에 100만원 못받는 영세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 사람들 위해서 160억 주세요.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아니요, 그건 계층별로 저희들이 충족을 해 줘야 되지 저소득층이고 또 어디 잘, 사는 그런 것 맞추는 거 행정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김성현 위원 아니죠, 행정은 그렇게 해야죠. 행정은 그렇게 하셔야죠.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아니요, 실제 보면 축구를 지금 좋아하는 인구도 전체 프로테이지 했을 때 골프인구만큼이나 거의 비슷할 겁니다. 실제 야구 진짜 우리 구미는 야구가 지금 안 되는 그런 종목에 따라 갖고 그런 시설을 인프라를 구축해 주는 게 맞다라고 봅니다.
○김성현 위원 하! 제가 묻겠습니다.
그럼 수상비행장 이용인구는 몇 명입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아직은 이게 전국 우리 시만 그런 게 아니고 전국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시설을 인프라를 구축해 놓으면 이용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김성현 위원 예를 들어서 보겠습니다.
어제 조금 이따가 나오는 공원녹지과, 도량동 근린공원 조성하는 데 초창기 조성계획이 150억 정도 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예산이 없어서 34억짜리 근린공원을 짓는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예.
○김성현 위원 그렇다면 실제로 그 주민들이 봤을 적에는 상상했던 것들과 생각했을 때 아, 여기서 놀고 즐겁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들이 확 줄었습니다. 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느냐, 예산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그런데 이 예산 없는 거에서 이런 수변도시처럼 이렇게 만드는 이런 것들 해서 600억짜리 공사를 한다고 얘기하면 제가 만나본 시민들은, 제가 만나본 시민들 공개적으로 얘기하기 곤란하겠지만 정신 나갔다고 얘기합니다. 진짜입니다. 제가 만난 사람들한테 가서 시민들한테 지나가는데 구미시에서 600억 들여서 골프장도 짓고 오토캠핑장 짓고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600억은 안 들어갑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60억밖에 안 들어갑니다. 전체 600억은
○김성현 위원 국비는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민자하고, 민자사업비를 포함시켰는 600억이지 골프장하는 데는 한 60억 정도만 하면은, 예.
○김성현 위원 국비는 남의 돈입니까? 국비도 맹 마찬가지잖습니까. 270억 뺀다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이거 사업비가 확정이 되었는 게 아니고
○위원장 김태근 자, 예.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민자로 했었을 때
○위원장 김태근 자, 예, 김성현 위원님.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추정사업비지
○위원장 김태근 예, 국장님. 예, 예.
다 우리 위원님들은 다 심중에 있을 겁니다. 이걸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또 결과는 또 지금 당장 도출이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시민들한테 또 다 여론수렴을 해서 또 결정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추진계획에 불과합니다. 계획에 불과하고 또 구미에 이게 된다면 시 전체에 또 우리 집행부에서 강한 또 의지를 가지시는 게 맞고 또 이게 또 불이익이 초래된다면 당연히 안 하는 게 맞습니다. 하여튼 이 공감대는 형성이 됐는 것 같습니다.
저 위원장으로서 이 부분만큼은 저는 가만히 지켜 봤습니다마는 앞으로 이거는 또 시작일 뿐이고 뭔가 또 우리 구미미래를 위해서는 또 당연히 해야 할 건 해야 안 되겠나 이래 싶습니다.
아무튼 오늘 우리 건설과에 지금 장시간 이래 보냈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가장 또 이슈가 되고 있고 현재 또 우리 구미시 전체가 또 술렁거리고 있는 사항이라서 지켜봤습니다.
아무튼 보고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 다른 위원님 특별히 질의할, 예, 이수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태 위원 국장님, 4대강 준공 언제 됩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금년 말입니다.
○이수태 위원 말 되면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내년 2월인데요. 금년 말 되면 우리
○이수태 위원 총량제가 해지 됩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지금 총량제도 그게 4대강 살리기 전하고 후하고 그런 게 앞으로 법이 새로
○이수태 위원 그 법이 해제가 되어야만이 설계용역 가능하지, 법도 설계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지금 여기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법개정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제가 국토부를 지금 두 번 갔다 왔고 또 지금 수상비행장 이 관계도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항정책과에서 우리 구미시에 방문도 하고 또 법 관계로 해 갖고 지금 국토부에서 저희들 구미보를 구미 우리 지역에 둔치 전체를 다 현장을 답사하고 갔습니다. 곧, 이 법이 내년에 올 연말에 개정되려는지 1월 달에 되려는지 2월 달에, 그건 아직 확정적은 아닙니다마는
○이수태 위원 법이 개정되기 전에는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어차피 개정은 된다라고 봅니다.
○이수태 위원 용역을 발주를 했다면 12억은 헛돈입니다, 그죠? 안 그렇습니까.
○건설과장 김성근 기본구상이기 때문에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기본구상이기 때문에 이거 지금 실시설계비가 아니라고
○이수태 위원 기본구상만 갖고 아니, 기본구상을 그래 12억 하는 이 돈을 그래 그 돈을 다른 데 써야 되지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이 사업을 지금 골프장에 실시설계비를 하는 게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둔치
○이수태 위원 실시설계비 아니지, 용역비 아닙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석동 기본 우리 둔치에 있는 380만평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나의 타당성이고 그에 대한 용역비지, 공사를 하기 위한 실시설계비가 아닙니다.
○이수태 위원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일부 찬성, 일부 반대하는데 하여튼 그건 더 지켜봅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더 질의할 위원님 없습니까?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과장 김성근 걱정하시는 걸 잘 수렴해서 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자, 위원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8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근 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 설동주 도시과장 설동주입니다.
도시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먼저 주요사업 6건, 신규사업 5건, 타 기관 시행사업 8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6건에 대하여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439쪽입니다.
첫째, 구미 도시계획 수립 용역사업입니다.
2007년 12월 승인되어 5년이 경과된 2020년 구미도시기본계획에 대한 그 타당성 여부를 전반적으로 재검토 정비하여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도시관리계획 수립의 지침을 정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가 되겠습니다.
위치는 구미시 행정구역 전체입니다. 면적은 616.25㎢고 용역비는 8억원 정도 되겠습니다.
계획수립 과정에서 주민 참여계획을 확대하고 미래 지향적이고 지속발전 가능한 계획이 수립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40쪽입니다.
구미 도시관리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앞서 보고 드린 도시기본계획 재정비에 따른 도시관리계획 수립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역시 구미 행정구역 전체입니다. 소요예산 10억원이 되겠습니다. 기본계획과 병행한 선 계획 후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행정구역 전체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이 수립되도록 하겠습니다.
441쪽입니다.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확산 구축사업입니다.
각 기관에서 분산, 구축 운영되는 공간정보의 통합관리 및 자료중복 구축을 방지하기 위하여 국토해양부에서 기반 시스템개발 및 통합 D/B 구축을 하고 지자체를 활용, 장비도입입니다. 사업대상은 5개 부처, 9개 시스템 연계 통합한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억6,000만원입니다. 내년 6월까지 장비도입 및 시스템을 안정화하여 행정업무의 효율적인 제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442쪽입니다.
지하시설물 통합관리 및 활용체계 구축사업입니다.
지하공간의 효율적인 이용 및 지하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 무질서한 지하시설물 정비로 안전사고 예방에 목적이 있습니다. 7대 지하시설물 상하수도, 전기, 가스, 통신, 난방, 송유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원입니다.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443쪽입니다.
트위터를 활용한 보상업무 정보제공 및 시정홍보 사업입니다.
운영방법은 우리 시 대표 트위터를 계정 개설하여 전담직원을 배치, 연중 운영코자 하며 소요예산은 500만원입니다. 2012년 7월까지 보상업무 전용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여 신속한 정보제공과 양방향 소통 및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보상업무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코자 합니다.
다음은 타 기관 시행사업입니다.
444쪽입니다.
먼저 문성2지구 도시계획 사업입니다.
사업량은 35만7,332㎡이고 사업비는 413억원입니다. 2010년 8월17일 사업시행자 지정 및 조합설립 인가를 득하여 최근 경기침체 등 여건악화로 사업시행이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 사업시행자와 협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45쪽~448쪽까지는 일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사업으로 7개 지구가 민간 제안되어 그중 3개 지역이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었으며 신평주택 재건축, 원평구역 도시환경 정비, 원평주공주택 재건축, 도량주공아파트주택 재건축 사업은 현재 도에 구역지정 신청 또는 우리 도시계획위원회 자문대상으로 보완 중에 있습니다. 사업시행자와 협의하여 미지정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49쪽입니다.
구미 하이테크밸리 5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구미시 해평ㆍ산동면 일원입니다. 사업면적은 933만9,000㎡이고 사업비는 1조4,723억원이 되겠습니다. 금년 12월에 착공예정으로 지금 현재 보상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450쪽입니다.
구미 하이테크밸리 제5단지 진입도로 건설사업입니다.
1공구는 해평면 문량리에서 고아 송림리까지 4.72㎞, 2공구는 산동면 적림리 1.18㎞ 왕복 6차로로 폭은 38m가 되겠습니다. 금년 9월22일 노선 선정을 위한 주민설명회에서 일부 선정 조정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1쪽입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확장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면적은 245만7,000㎡. 사업기간은 2007년부터 2015년까지입니다. 8,778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겠습니다. 사업시행자는 한국수자원공사로 지난 10월24일 주)강산개발과 계약, 현재 착공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근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도시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웃음소리)
(「예, 잘 들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잘 알겠습니다.
자, 고마 서면으로 이래 대체를 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예, 도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김교억 안녕하십니까? 도로과장 김교억입니다.
도로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로과 주요 업무는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4건, 타 기관 시행사업 4건으로 총 16건입니다.
주요사업은 주요 업무계획 보고서로 갈음하고 463쪽 신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녹지형 중앙분리대 설치사업입니다.
간선도로인 지산삼거리에서 도량사거리~봉곡사거리~봉곡동 DC마트까지 총 연장 2.2㎞의 중앙분리대가 노면 안전지대 표시 및 규제봉 설치로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어 폭 3m의 녹지형 중앙분리대를 사업비 16억원으로 설치하여 나무를 심어 도심의 열섬현상 완화와 중앙선 침범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크게 개선할 뿐 아니라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에도 기여코자 합니다.
다음은 464쪽 경부선 원평천교 구조개량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하여 금오산네거리 경부선 원평천교 구조개량 사업으로 도로중앙에 설치된 철도교각을 철거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32억원이 소요되며 이중 시비부담금 16억 중 푸르지오캐슬단지 교통분담금 10억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또한 본 교량과 연결되는 금오천 횡단철교 75m 68억은 전액 국비사업으로 본 사업과 병행하여 추진토록 하겠으며 본 사업의 시비부담금도 국비로 지정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65쪽 제50회 도민체전 대비 도로정비 사업입니다.
제50회 도민체전을 맞이하여 도로 및 시설물을 정비함으로써 우리 시를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주 간선도로 및 대회장 주변도로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시민운동장에서 송원육교 간 포장 보수 등 21건 사업비 59억원으로 도민체전 전인 내년도 4월말까지 정비하여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완벽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7쪽 봉곡 ECO다리 설치사업입니다.
원호~봉곡간 도로개설로 인해 단절된 등산로를 연결하여 주민건강 편익을 도모하고 야생동물의 이동통로를 확보함으로써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ECO다리 연장 30m, 폭 3m를 사업비 16억원으로 설치코자 합니다.
아울러 앞서 보고 드린 내용 중 국ㆍ도비 지원액이 확정되지 않아 사업비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타 기관 사업은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도로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근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 도로과 소관에는 특별한 질의가 없으면 서면으로 대체하는 게 우리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김정미 위원, 회의장 입장하며)
○김정미 위원 아니요, 저 하나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할게요.
○위원장 김태근 아, 예, 예.
(웃음소리)
자, 김정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미 위원 죄송합니다.
○임춘구 위원 김정미 위원 질의할 동안 제가 하나만 하겠습니다.
462쪽 과장님, 도시계획 소도로 및 농어촌도로 정비 이거 사업 신규사업 4건 내년에 16억인데, 16억입니까, 내년에?
○도로과장 김교억 지금 이제 저희들 예산요구는 지금 이래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만큼 되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이런 거 좀 많이 해요.
○도로과장 김교억 예? 아니라, 계속사업이 지금 140억하고 전체 7.4㎞ 156억3,000만원인데 우리 탑다운이 159억입니다. 그래서 지금 요구는 해 가지고 좀 예산 확보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도로과에 159억인데 이 사업만 해도 27건 그러면 방금 설명한 이것만 해도 140억인데.
○도로과장 김교억 그래 저희들이 예산을 지금 요구를 해서 최대한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탑다운 외로 더 확보하려고.
○임춘구 위원 이거 좀 해요. 여기 도시계획도로 이런 게 상당히 중요한데
○도로과장 김교억 예, 예.
○임춘구 위원 지금 민원이 제일 많은데 이거 16억 해 갖고 온 구미시 전체에 몇 쪼가리 2억씩, 1억씩 이래 줍니까?
○도로과장 김교억 전체가 아니고 신규사업이 16억이고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신규사업이, 전체도 이게
○도로과장 김교억 전체는 156억입니다.
○임춘구 위원 도시계획 도로사업만?
○도로과장 김교억 예.
○임춘구 위원 도로과 예산이 150억이 아니고?
○도로과장 김교억 언지요, 전체 관내에 31개소에 156억3,000만원인데 신규사업이 16억이고 계속사업이 140억3,000만원입니다. 그런데 이제 탑다운 외로 더 확보하려고 저희들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정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미 위원 예, 과장님. 녹지형 중앙분리대 설치, 이거는 있는 것도 요즘에 다 철거하고 그러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자료를 달라 했는데
(김정미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런 식으로 이제 하시겠다는 거잖아, 그죠?
○도로과장 김교억 예, 예.
○김정미 위원 이걸, 위치도 보니까 전부 다 산 밑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거 별로 진짜 필요성을 전 못 느낍니다, 이거.
○도로과장 김교억 그런데 이제
○김정미 위원 대구에도, 예.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도로과장 김교억 녹지형 중앙분리대가 이제 실제 지금 현재 규제봉 같은 걸로 규제를 쭉 해 놨걸랑요. 노면 표시해 놓고 실제 봉곡동, 도량동 이런 데 주거지역이 얼마나 많습니까. 거기 다니시는 분들이 삭막함을 지금 느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또 지금 현재는 도로에다 중앙분리대를 옛날매로 철판으로 이래 막아 안 놓고 거진 나무를 심어서 예쁘게 가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시범적으로 선주원남동하고 도량동 쪽에 이걸 함으로써 시가지가 좀 미관도 아름다워지고 안 하겠습니까.
○김정미 위원 아니요, 우리 중앙선 침범에 의한 방지로 대형 교통사고 예방, 무슨 교통편의를 위해 가지고 무슨 기대효과라고 이렇게 하셨는데 안 그래도 이렇게 어려운 소상공인들 이렇게 상권을 양분해 가지고
(김정미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아니지, 양분화 해 가지고 이렇게 이제 어렵게 더 만든다 이거죠. 그리고 교통사고는 더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이거는.
○도로과장 김교억 아닙니다.
○김정미 위원 아닙니다.
○도로과장 김교억 지금 현재
○김정미 위원 대구에도 8차선 도로에도 이런 거 없습니다. 있는 것도 다 철거하고 있고요.
○도로과장 김교억 언지요.
○김정미 위원 아니요, 통일로 하고 삼덕로에도 옛날에 다 있었는 거 다 철거했습니다.
○도로과장 김교억 지금
○김정미 위원 거기는 오히려 더 삭막하기 때문에 그런 곳에 오히려 더 설치를 해야지요. 우리 전부 동네마다 산 밑에 안 있는 동네가 어디 있습니까?
○도로과장 김교억 언지요,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지금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그거 부족한 거 나무 이제 심을 데 없어가지고 이런 데 찾아서 이제 심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전 듭니다.
○도로과장 김교억 그건 아닙니다. 아니고 지금 현재 가면 도로 중간에 안전지대를 3m로 전부 다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중앙분리대를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이거는 경찰서에서 하도록 내두세요, 이런 거는. 이런 예산
○도로과장 김교억 경찰서에서는 못 합니다.
○김정미 위원 못 합니까? 중앙분리대 경찰서 하는 거 아닙니까?
○도로과장 김교억 시에서 합니다.
○김정미 위원 시에서 합니까?
○도로과장 김교억 그리고 지금 현재도 노면에 3m를 띄워 가지고 노란 선으로 선을 그어 놔놓고 플라스틱 봉을 쭉 세워놨습니다. 그 부분을 우리가 그 부분만 가지고
○김정미 위원 넓이를 갖다가 그럼
○도로과장 김교억 3m.
○김정미 위원 3m?
○도로과장 김교억 예.
(김정미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김정미 위원 이런 식으로 이게 지금, 이건 몇m입니까?
○도로과장 김교억 3m요.
○김정미 위원 3m입니까?
○도로과장 김교억 그래서 현재 지금 기존 되어 있는 줄 그어있는 걸 좀 없애가지고 좀 예쁘게 꾸며보자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또 실질적으로
○김정미 위원 나무들의 높이는
○도로과장 김교억 나무들 높이는 이제 낮은 것도 있을 거고 중간에, 중간에 큰 나무 한두 나무씩 서도록 그래 계획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도로를 축소를 시켜 가지고 이걸 만들면 문제가 있는데 기존 도로에 지금 이만큼 도로 폭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확보가 되어 있다고요?
○도로과장 김교억 예, 확보되어 있습니다, 예.
○김정미 위원 차차 그러면 이거 검토해 보겠습니다.
○도로과장 김교억 예, 예.
○김정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로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로과장 김교억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다음은 건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조문배 건축과장 조문배입니다.
건축과 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건축과는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3건입니다.
480쪽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명품 희망 만들기 사업입니다.
주거환경과 공동이용시설이 열악한 주거 밀집지역을 사회적 소통, 문화적 여유가 어우러지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위치는 황상동 633-46번지 현재 황상 노인회관 부지 내에 미니정원이라든지 쉼터, 체육시설 설치, 현재 기존 건물을 용납하고 있는 리모델링 등으로 총 사업비는 7억원이 소요됩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공고를 해서 사업지구로 선정하므로 내년 4월에 사업공모 신청을 해서 반드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481쪽 에너지절감형 주택 개발 보급사업입니다.
에너지절감형 주택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서는 설계요소의 개발과 건축주ㆍ설계자 마인드 전환이 되어야 하므로 내년부터 2013년도까지는 에너지절감형 모델을 발굴하고 마인드 확산을 위해서 본 사업에 대한 교육과 홍보에 중점을 두기 위해서 친환경 건축 추진단을 구성하고 워크숍을 개최하고 기본모델 발굴을 위한 아카데미를 개설하겠습니다.
2단계 2014년 이후부터는 사업지원조례를 정비해서 단열제나 창호제 등 에너지절약 설계 기준 이상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사업비 중 일부를 지원해서 에너지절감형 주택 보급을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482쪽 참 살기 좋은 행복마을 조성사업입니다.
노후불량 주택 밀집지역에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집중 설치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위치는 선산읍 교리 일원입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간이며 국비 보조사업으로 총 사업비로 88억원이 소요됩니다. 사업내용으로는 도로개설, 공원, 주차장 설치, 경로당 건립 등으로 내년 3월에 보조사업을 신청해서 반드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여 도시기반시설을 정비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근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건축과 업무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축과장 조문배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신동석입니다.
공원녹지과는 주요사업이 14건, 신규사업이 4건으로써 신규사업 4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99페이지에 복층 가로수길 조성사업입니다.
우리 시에는 가로수 4만본이 지금 자라면서 도심의 주된 녹색공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인도가 5m로 넓은 곳은 3~4개소밖에 안 되는데 이 구간을 복층 가로수터널 구간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특히 또 이 구간에는 상가도 없어서 별다른 피해는 없습니다. 지산삼거리에서 신평 양지공원까지의 느티나무가로수 구간, 산호대교에서 옥계까지 마로니에가로수 구간, 원호에서 문성지까지 이팝나무가로 수 구간에 대해서 4억원을 투자해서 복층 가로 수터널을 조성함으로써 도심의 녹시율을 향상시키고 쾌적한 녹색환경을 만들어서 시민들이 녹색의 터널에서 산책도 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00페이지에 원평 그린웨이 조성사업입니다.
원평동 오성예식장 앞에서 금오산 사거리까지의 중앙로구간 1.5㎞ 시설녹지에는 느티나무와 중국단풍숲이 매우 좋습니다. 1차적으로 500m 구간에 2억원을 투자하여 왕영사숲 내부에 산책로를 마련하고 그리하여 시민들이 녹색의 터널 속에서 걷고 싶은 그린웨이로 연차적으로 조성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501페이지 동락공원 내 꽃동산-피크닉 파크 조성사업입니다.
○전문위원 박희철 499페이지입니다.
(「2개, 2개씩」하는 위원 있음)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아, 예. 2페이지
○박교상 위원 페이지 보면 됩니다. 그냥 하이소.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아, 예.
동락공원에는 젊은 연령층이 많은 시민들이 가족나들이를 하고 있고 해마다 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락공원 남쪽 야외무대 주변 6,000㎡ 면적에 2억원을 투자하여서 관목류 꽃동산을 만듦으로써 가족나들이를 하는 시민들에게 피크닉공간을 제공해 주고자 합니다.
영산홍, 좀작살, 연꽃나무, 풀또기, 명자나무 등 관목형태의 화종을 분식 식재하고 그 속에 산책로를 만들고 중간 중간에 그늘목을 심고 의자를 설치함으로써 금오산 외에도 갈 곳이 있는 공원으로 업그레이드 되도록 하겠습니다. 관목은 5만본이 소요되는데 기업체와 단체의 헌수로 식재를 하고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걷고 싶은 지역특화 거리조성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열악한 환경이었던 녹지에 인동도시숲, 원평도시숲, 철로변 도시숲을 조성하여서 도시의 경관이 개선되고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잘 관리해 달라는 요청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인동도시숲에는 대중성이 있는 시비, 지역에 구전되는 이야기, 향토문화재 관련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서 읽을 거리, 볼거리를 추가로 조성함으로써 더욱 멋진 도시숲으로 가꾸고자 하며 또 철로변 도시숲에는 철로변 경계펜스가 있는 주변에 무궁화꽃을 식재하여서 나라꽃 무궁화꽃길을 조성함과 동시에 박정희대통령이 철길따라 구미초등학교를 다녔던 그런 스토리텔링이 있는 거리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소요사업비 2억원을 투자하여서 시민들이 걷고 싶은 지역특화 거리로 가꾸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근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공원녹지과 업무사항에 대하여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곤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태근 예. 김정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곤 위원 예. 과장님, 우리 지역에도 아마 공원을 조성해야 될 부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유념하고 계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예, 우림필유 옆에 어린이공원 내년 보상부터 먼저 시작을 지금 하고자
○김정곤 위원 아, 내년에 계획이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예.
○김정곤 위원 아, 예. 저는 제가 봐서는 그 앞에 생태공원 조성되고 하면 지가가 많이 올라가지 싶은데 올라가기 전에 빨리 해야 되지 싶은데.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아, 예.
○김정곤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건 내 지역구도 아닙니다마는 원평 그린웨이 조성 이거 말입니다. 하고자 하는 그건 좋은데 그 상인들이 안 그래도 우리가 한번씩 그쪽에 우연찮게 일이 있어 한번 가보면 현재 녹지공간으로 이래 나무로 인해 가지고 점포들이 상당히 가린다고, 금오시장 자체가 전부 다 아시다시피 100% 상업지역 아닙니까, 그죠?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예.
○김재상 위원 그러다 보니까 녹지공간이 너무 폭이 굵다 보니까 그 나무로 인해서 점포가 다 가린다고 그래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불편을 호소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디다. 그걸 또 거기다가 그린웨이 조성해서 복층으로 이중으로 막 그래 한다면 완전 건물들 다 가리려고 작정했는 건지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아니, 거기는 기존에 양쪽에 터널형태로 기존 나무가 식재되어 있고 지금 잘 자라고 있습니다. 자라고 있는 그 속에 데크나 경사진 곳에는 자연석을 쌓든지 해서 평지로 만들어서 시민들이 그쪽으로 걸어 다닐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오히려 상가 쪽에는 시민들이 다니면서 식당도 들어갈 수 있고 거기서 쉴 수도 있고 여건을 만드는 거고 나무를 추가로 신규 식재하는 건 아닙니다. 기존의 걸 느티나무하고 중국단풍하고
○김재상 위원 그런데 거기 왕래하는 시민이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그러니까 이제 뭡니까, 지금 상가에 원평동 녹지 옆에 상가에 전부 시민들이 식사하러 많이 오면서 녹지에서 좀 쉬거든요. 그래 우리가 그거를 걷고 싶은 길로 해 줌으로 인해서 식사 후에도 한번씩 걸어 다닐 수 있고 그러면 야, 구미에도 이렇게 좋은 길이 있나? 아마 상당히 시민들은 좋아하지 싶습니다.
(이수태 위원, 회의장 입장)
○김재상 위원 지역구 의원 나오셨으니까, 지역구 의원이
(웃음소리)
아니,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하는 거니까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예, 오히려 더 손님들도 끌 수 안 있겠나
○이수태 위원 다른 데 많이 해 주이소, 저희 지역구는 안 해도 됩니다.
(웃음소리)
○김재상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이수태 위원 다 뽑아 내이소, 고마. 뺄가이 뭐 풀만 몇 개 나면 되지, 먼지만 안 나면 될 거 아니라.
○김재상 위원 그게 과연 상인들하고 그게 잘 맞는가, 그래서 잘 해 주겠다 하는데 얼마나 좋겠습니까? 가뜩이나 지금 소상인들 영업 안 되어서 난리인데, 그죠?
○공원녹지과장 신동석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합니다. 지금 오성예식장에서 금오산 사거리까지는 실제로 어느 도시 가도 빠지지 않는 아주 훌륭한 숲입니다. 그 숲을 그 속에 시민들이 경사가 져가지고 걷기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거를 평지로 만들어 주고 그 안에서 좀 걸을 수 있도록, 요새 같이 단풍이 좋을 때는 걸으면서 식당 좋은 거 있으면 또 들어가서 식사하고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고자 하는 겁니다.
○임춘구 위원 예산 세워 놓아도 안 하는 건 김정곤 위원 쪽에
○김정곤 위원 아, 예, 적극 환영하겠습니다.
(웃음소리)
○김재상 위원 잘 알았어요, 예, 예.
○위원장 김태근 자, 예.
자, 더 질의할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우리 위원님들 우리 도시디자인과,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서면으로 대체하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도시디자인과, 금오산도립공원은 서면으로 대체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참조)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근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윤영술 고맙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태근 자,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위원님께 먼저 우리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남았습니다. 우리 국장님으로부터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우리 상하수도사업소는 서면으로 대체하는 게 어떠냐 하는 또 위원님 의견도 있고 해서, 어떻습니까?
(「서면으로 대체 합시다, 고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래서 국장님으로부터 전반적인 업무를 한번 듣고, 예. 그래 각 우리 업무과, 수도과, 정수과, 하수과는 고마 서면으로 대체하는 걸로 국장님 전반적인 말씀 한번 듣고 그래 하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예, 예. 그리고 위원장님.
○위원장 김태근 예.
○김정미 위원 도민체전 관련 예산 있잖아요. 집행부에서 도에는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바로바로 한답니다. 그런데 우리 시민들은, 우리는 전혀 모르고 있거든요. 말할 것도 있고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이 추진상황을 제때제때 보고 좀 해 달라고 좀 부탁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 이런 우리는 지금 신규사업 위주로 하고 있는데 지금 당장 비예산, 뭐라고 그러지, 비예산 사업 분야라고 그럽니까, 당장은 돈은 안 들어가는데 나중에 추후에 돈이 꽤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꽤 있다 합니다, 과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예.
○김정미 위원 그런 거에 대해서는 중요한 거에 대해서는 좀, 지금 시간이 그러하니까 서면으로라도 우리 위원님들한테 좀 자료로 제출해 달라고 좀 요구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알겠습니다. 예, 예.
○김재상 위원 그러면 이왕이면 체육과장님이 기획행정위만 설명회를 갖지 말고 시간을 내서 우리가 요청을 해서 우리 여기 산업건설위도 와서 도민체전 준비과정을 한번 진행과정을 한번 설명 받는 것도
○위원장 김태근 그럼 이거하고 한번 받아보는 걸로
○김재상 위원 요청을 한번 해 보십시오.
○이수태 위원 다음 회기 때, 다음 주에.
○김재상 위원 그렇지, 다음 주 월요일 날 그래 하면 되잖아.
○위원장 김태근 예.
○이수태 위원 조례안 할 때 그때.
○전문위원 조장근 월요일 날 업무보고 한 번 더 있습니다.
○이수태 위원 그때 선산출장소 하잖아.
○위원장 김태근 우리 회기 내에
○이수태 위원 그날은 안 되잖아.
○위원장 김태근 그걸 한번 설명을 한번 받도록
○김재상 위원 그렇죠.
○위원장 김태근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기획하고 중복 안 되면 그래 한번 설명 받는 것도, 그리고 지금 전국체전 수준으로 한다는데, 도민체전을.
○위원장 김태근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예.
(상하수도사업소 담당, 자료 배부 중)
○김정미 위원 그리고 위원장님. 저 또 한 가지만.
○위원장 김태근 예, 예. 말씀하십시오.
○김정미 위원 지금 이거 돌아가는 거 아니지요? 우리 여기 자료에 보면 무슨 과에 ‘시장님의 공약사항’ 이런 거는 그냥 관심 있게 봐달라는 의미에서 봐줄 수 있는데 어느 모 과에는 ‘시장님 간부회의 시 특별지시사항’이라는 이런 문구가 있어요. 이런 거는 공무원들한테 지시한 사항이지 집행부에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이런 지시사항을 넣어가지고 이런 자료를 배포를 하면 안 됩니다, 사실. 우리 의원님들의 자존심입니다. 이거 국회에다 이래 뿌리면 이건 난리 납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거 없도록 그렇게 지적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자, 우리 전문위원님 기록을 좀 해 주시고.
자, 우리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는 우리 국장님.
○상하수도사업소장 유영명 예.
○위원장 김태근 전반적인 우리가 방향제시 충분한 설명만 듣고 우리가 4개 과 업무과, 수도과, 정수과, 하수과는 서면 대체하는 걸로 그래 되어 있습니다.
국장님 예, 발언대로 나오셔서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유영명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유영명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태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경의를 표합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를 개괄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기구는 업무과, 수도과, 정수과, 하수과 이 4개 과에 12담당이 있습니다. 직원은 8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총 1,343억원입니다.
그리고 주요 시설 현황은 취ㆍ정수장 2개소와 가압장 4개소, 하수처리장 6개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도 상하수도 업무는 5공단 조성과 인구증가에 따른 도시기능 확대로 양질의 용수공급과 환경기초시설 확충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기 때문에 경영혁신을 통한 경영선진화 기반구축과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수질관리 및 상수도시설 확충 5개년 원년을 맞아 시설개량을 통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 그리고 친환경 하수처리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선진도시 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수적으로 말씀드리면 농촌지역 상하수도 일부 미급수 지역은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미시 수도정비계획 기본계획은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문제로 잠정 중단 지연되고 있으나 승인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남부배수지 및 송배수 시설 설치는 사곡상모, 오태동에 지대가 높아가지고 지난번에 단수되었을 적에 가장 늦게 들어가 가지고 힘이 많이 들었던 그런 곳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오태동에 공급하는 배수관로로 원활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시설 확충사업입니다.
그다음에 시의 전체 수도관로가 1,688㎞나 되는데 이중 20년 이상된 노후관이 390㎞에 달하고 있습니다. 23%에 달하고 있는데 하루속히 추진되어야 할 사항으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시에 건의해서 수자원공사에서, 시에서 수자원공사에 건의해서 발주된 강동강서 취ㆍ정수장시설 확충되면 사고에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것도 잘 추진되고 있고요. 앞으로 내년에도 계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은 물론 그다음에 기업활동,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또 정기적인 수질검사 실시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감 해소와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겠으며 무료 수질검사 지원, 기업체 용수관리, 수질사고 대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수질검사 결과를 인터넷 등에 공표하여 신뢰행정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그다음 주요사업으로 장천면에는 하수관거 신설에 260억원 그다음 하수처리장 6개소 총인처리시설 보강에 450억원, 노후하수관 정비 사업에 83억원을 투자함으로써 하수처리장 방류수 수질을 개선하고 또 4대강 개발 중점관리 유역의 낙동강 수질 보전하고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확충 또 생활하수 정화처리와 농업용수 오염예방 등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적극적으로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근 예, 소장님 보고를 잘 받았습니다.
올해는 정말 예상치 않은 이 단수사태로 정말 우리 구미시민이 불편을 이만저만이 아닌 걸 너무나 잘 알고 안 있습니까. 물론 담당 우리 직원 분들도 많이 고생을 했습니다마는 다시는 이게 재발하지 않을 수 있도록 철저한 예방과 또 관리를 감독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유영명 예,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그리고 우리 또 우리가 가장 또 이슈화되고 있는 이 취수원 문제 어떤 식으로든지 우리 구미에서는 취수원이 안 된다 하는 걸 또 우리 집행부에서도 또 우리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이기 때문에 하여튼 신경을 좀 각별히 써주시고 그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유영명 예, 알겠습니다. 조례개정이나 법개정 관계도 부분적으로 전부 다 연락처를 마련해 가지고 그런 동향이 있으면 판단을 해 가지고 전 관계 시민들하고 전부 다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예.
○윤종호 위원 국장님, 그리고 취ㆍ정수장 양쪽 강동강서에
○상하수도사업소장 유영명 예, 양쪽 강동강서 나오죠.
○윤종호 위원 비상시에 호환이 될 수 있도록 좀 해 달라는
○상하수도사업소장 유영명 예, 그것도 하고 있습니다. 강 건너 가지고
○윤종호 위원 예, 서로가 위험할 때는
○상하수도사업소장 유영명 예, 그렇게 되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잠깐만.
○위원장 김태근 예, 김재상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예.
(김재상 위원, 집행기관 석을 보며)
하수과 그리고 지금 뭐 하나 내년도에 우리가 지금 이거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지금 우리가 예를 들어서 예산안 심사 들어가면 전부 다 감하는 것뿐이지 증액시킬 수 있는 부분은 하나도 없어요. 이 자리에서 유일하게 빠진 거 우리가 좀 챙겨보라고 할 수 있는 방법인데 증을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그래서 혹시 지금 선기동에 구)도심지인데 부락 거기만 유일하게 정화조 관이 안 깔려있어요, 배수관이. 왜 그랬죠? 선기동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e-편한세상 맞은 편 거기 말씀하십니까?
○김재상 위원 그렇죠, 그렇죠. 예.
○전문위원 박희철 선기터 옛날 구)마을 거기입니다.
○김재상 위원 구)마을, 예.
○전문위원 박희철 오수관이 지금 매설되어가 있습니까?
○김재상 위원 없어요, 거기 전부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말씀, 거기는 지금 자연부락이다 보니까
○김재상 위원 나와서.
(이용우 하수정비담당, 보충발언대로 나옴)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도시사업이 이행이 안 되어 있어가지고 지금 관로작업이 작업하기 곤란합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그 주민들은 도심지에 살면서 가장 낙후된 시설 속에서 그런 관 하나 연결시켜 가지고 정화조도 계속 퍼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는데 그런 사업계획에는 다 빠져가 있고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그건 지금 도로사업 부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그 관계를 사업하는데 이중투자라든지 이런 문제가 안 생기도록 지금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건 협의를 한 후에 사실상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장천 이쪽에 260억도 좋지만 여기는 260억 안 들어가요.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서 이런 데도 좀 챙겨가지고 해 주시고.
또 어차피 나오신 김에 하나 더 물어볼게요.
지금 각산은 과거의 구)도심지에 최고 중심지였어요, 그죠?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예.
○김재상 위원 거기도 오폐수 분리가 안 되어 있지요, 관이?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되어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에헤이! 골목에 거기 하나도 안 되어가 있어요, 소방도로에.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우ㆍ오수 분리작업은
○김재상 위원 그냥 하나로 되어 있어요, 하나로.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오수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요, 하나로 되어, 내 하고 한번 가 볼래요?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거기 지금 저지대만, 지구가 저지대 되어 가지고 지금 자연배수가 곤란한데 그런 데만 빠져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것도 어떻게 조치를 해야 되지, 왜 그런가 하면 여름에 가면 그 집에 들어가려면 악취가 나서 살 수가 없을 정도인데 그런 부분도 내년도에 미리 나가셔가 내년도에 어떻게 할 계획이라든지 그런 계획도 한번 세워 주세요.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예.
○김재상 위원 이왕하시는 김에.
○하수정비담당 이용우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자, 그럼 상하수도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유영명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근 예.
(회의장 정리 중)
자,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업무보고는 11월7일 월요일 10시에 개의하며 선산출장소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2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6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9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김태근
- 김성현
- 김재상
- 이수태
- 박교상
- 김정곤
- 윤종호
- 임춘구
- 김정미
○출석전문위원
- 박희철조장근
○출석시청공무원
- *건설도시국
- 국장김석동
- 건설과장김성근
- 도시과장설동주
- 도로과장김교억
- 건축과장조문배
- 공원녹지과장신동석
- 도시디자인과장윤영술
- *상하수도사업소
- 소장유영명
- 업무과장박정훈
- 수도과장정상화
- 정수과장이재수
- 하수정비담당이용우
-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 소장김사기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