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2006년2월20일(월) 오전10시
의사일정
※ 3분발언
- 윤종석 의원
1. 구미시지방공무원수당지급조례일부개정조례안
2. 구미시교육경비보조에관한조례안
3. 구미시시장에관한조례안
4. 2006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
5. 구미시오수·분뇨처리등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6. 구미시도시계획조례일부개정조례안
7. 구미도시관리계획(근린공원)결정변경안에대한의견제시의건
8. 구미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결정변경안에대한의견제시의건
9. 구미시건축물관리자의제설및제빙책임에관한조례안
10. 구미시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회운영조례안
11. 현장방문결과보고서채택의건(서면보고)
12. 시정질문의건
- 이정임 의원
부의된 안건
7. 구미도시관리계획(근린공원)결정변경안에대한의견제시의건
(10시02분 개의)
○의장 윤영길 개의에 앞서 오늘 구미시의회 임시회 방청을 위해 방문하신 시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을 합니다.
우리 시의회는 항상 시민의 뜻에 따라 열심히 의정활동을 펴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변함 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처리와 시정질문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님으로부터 일반사항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최화영 사무국장 최화영입니다.
보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장 사임 및 권한대행 통지서가 접수됐습니다.
「지방자치법」제90조 및 동법 시행령 제29의 규정에 지방자치단체장이 사임하고자 할 때는 사임하기 10일 전에 당해 지방의회 의장에게 사임통지서를 제출토록 되어 있는 규정에 따라서 현 김관용 구미시장으로부터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출마를 위해 2006년 2월27일 구미시장 직을 사직하겠다는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이에 김관용 구미시장은 「지방자치법」 제90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2006년 2월27일에 사임하게 됩니다.
또한 시장 궐위기간인 2006년 2월27일부터 2006년 6월30일까지의 시장권한은 「지방자치법」 제101조의 2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의 2의 규정에 따라 부시장이 대행함을 2006년 2월17일자로 접수됐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0시05분)
○의장 윤영길 다음은 회의규칙 제37조의 2 규정에 따라 3분 발언을 신청하신 의원의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종석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종석 의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윤종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3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이 발언을 요청한 것은 지난 1월20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기업하기 좋은 구미 만들기 시민대토론회 참석 결과를 보고 드리면서 의원 여러분들에게 협조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해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등으로 구미 경제 살리기를 위하여 각종 규탄대회는 물론 1002명이 자진 삭발을 신청하면서까지 구미 경제 살리기에 전 시민이 동참한 바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구호를 외치고 목청만 높인다고 해서 경제가 살아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면서 요구할 것은 요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 수도권 규제완화 추세는 현실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중앙정부의 시책만을 나무라고 있을 때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모두 자성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고 뼈를 깎는 반성을 토대로 대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본 의원이 의회를 대표해서 자치분야의 대안을 제시한 내용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두 가지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미 기업 지원을 위한 조례는 「기업 및 투자유치조례」, 「중소기업 육성 및 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테크노 비즈니스 센터 운영 조례」 등 여러 가지 조례나 규칙으로 법적 뒷받침을 하고 있는 기업활동 지원조례가 있습니다만은 앞으로 전국 최고의 기업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거나 아니면 그에 준하는 전담팀을 빠른 시일 내에 구성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이를 위한 조례 제정 시에 중점 검토 내용은 우수기업의 근로자에 대한 지원 및 예우에 관한 사항과 기업 종사자가 존경받는 사회분위기를 위한 제도가 마련되어야 하며 기업들의 작은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 옴부즈맨 운영과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이 포함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특별예산 편성에 최우선으로 협조해야 하겠습니다.
경쟁력 없는 사업과 불요불급한 시책사업을 상시 발굴해서 이들 예산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특별예산으로 몰아주는데 우리 의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하겠습니다.
사람이 살만한 도시를 만드는데는 무엇보다도 정주여건이 개선되어야 합니다. 정주여건의 최우선 과제는 문화인프라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수도권에 사람이 모이게 되는지, 왜 수도권으로 기업들이 가려고 하는지, 그 이유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 문화의 인프라가 충족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경쟁이 성장을 낳게 합니다. 수도권과 경쟁하는 마음으로 그래서 경쟁에서 이겨보겠다는 마음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넘치는 구미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는데 우리 시의회 의원님들이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3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장 윤영길 윤종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0시10분)
○의장 윤영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지방공무원 수당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구미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구미시 시장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200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등을 일괄 상정합니다.
손홍섭 기획행정위원장님 나오셔서 앞에서 상정한 안건에 대해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장 손홍섭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손홍섭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금번 제111회 임시회 기간 중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등 4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구미시 지방공무원 수당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하는 의료직렬 공무원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전임 계약직공무원에게 의료업무 수당을 30만원 인상하는 개정조례안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구미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본 제정조례안은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의 교육에 소요되는 경비 중 일부를 보조하기 위한 절차 및 예산 지원에 필요한 규정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안으로 심사결과 수정 가결하였습니다.
수정이유 및 주요내용은 보조금 지원기준의 범위를 세외수입을 제외한 시세수입액의 30/1000을 20/1000으로 조정하였으며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 구성은 각계각층의 위원이 고르게 위촉될 수 있도록 위원의 수를 9인에서 11인 이내로 확대하였습니다.
다음은 「구미시 시장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본 제정조례안은 현직 구미시 소속 공무원 및 시의원으로서 시민들의 안전과 재난 예방 등으로 공무수행과 관련하여 순직할 경우 시장으로 거행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심사결과 수정 가결하였습니다.
수정이유 및 주요내용은 장의심의위원회와 장의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필요한 위원 수를 조례로 명시하고 그 위원 수를 15인 이내와 10인 이내로 각각 구성토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200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입니다.
본 변경안은 취득재산 1건과 교환 1건 등 2건입니다.
먼저 취득재산은 원평1동사무소 및 문화복지회관 신축부지 매입 건으로 동사무소의 시설노후 및 주차장 공간 부족 등의 사유로 지난 106회 임시회 시 원평동 1037-55번지 등 2필지 738㎡를 취득하는 것으로 관리계획 변경안을 동의하였으나 향후 활용가치 등을 고려하여 기 동의된 인접부지 2필지 737.3㎡를 추가하여 총 4필지 1,476㎡를 취득하는 재산입니다.
다음은 교환 재산으로써 골프장 추진예정 부지인 사유지와 시유지와의 교환 건입니다.
수출300억불 시대를 열면서 기업하기 좋은 구미 만들기를 위하여 지역역량을 결집하고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골프장 추진예정부지인 시유지 장천면 상림리 산81-1번지 4필지 33만7,603㎡와 사유지인 선산읍 노상리 산6번지 등 4필지 56만8,462㎡를 교환하는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드린 안건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를 바라며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골프장 추진예정 부지와 교환사유지에 대해서는 현장방문 등을 통하여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으로 내실 있는 심사를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이상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이상 8건 부록에 실음)
○의장 윤영길 기획행정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2항, 제3항, 제4항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구미시 지방공무원 수당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구미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구미시 시장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 구미도시관리계획(근린공원)결정변경안에대한의견제시의건
8. 구미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결정변경안에대한의견제시의건
(10시18분)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구미시오수·분뇨처리등에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구미시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구미도시관리계획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의사일정 제8항 구미도시관리계획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의사일정 제9항 「구미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10항 「구미시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회 운영 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변우정 산업건설위원장님 나오셔서 앞에서 상정한 안건에 대해 심사결과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건설위원장 변우정 안녕하십니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변우정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금번 제111회 임시회 기간중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조례안 4건과 의견제시의 건 2건이 상정되어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통하여 알차고 내실 있는 심사를 하였습니다.
심사 내용을 보면 먼저 「구미시오수·분뇨처리등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분뇨 수집운반 및 정화조 청소 수수료를 15% 인상하는 건으로써 소비자 물가 및 공공요금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1995년 이후 10년 동안 수수료를 인상하지 않아 분뇨관련 업체의 심각한 경영난이 우려됨은 물론 타 시군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구미시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른 보완사항으로써 주거지역에서 20% 이하의 범위 내에서 임대주택과 건설을 허용하여 장기임대주택 활성화 및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자 하였으며 일반 상업지역에서 단독주택의 신축을 제한하던 것을 가능토록 하고 계획관리지역 내에서 종합병원, 한방병원 등의 신축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타 시군과 형평성에 맞지 않게 규제해 오던 것을 완화하는 것으로써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구미도시관리계획(근린공원)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입니다.
본 건은 근린공원으로 결정되어 있는 도산 공원의 일부를 해제하여 구미중학교 식당 및 강당을 위한 시설부지로 도시계획시설을 변경코자 하는 건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 대한 체육시설 확보는 물론 식당이 협소하여 학부형들로부터 원성을 사오던 교육청의 오래된 숙원사업임을 감안하여 찬성의견으로 채택하였습니다.
다음은 구미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입니다.
본 건은 장천면 상림리 산81-1번지 일원을 관리지역 및 농림지역에서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하여 골프장을 건립코자 하는 사항으로써 수출300억불 시대를 여는 정주환경 개선 계획의 일환임을 인지하나 환경파괴, 계층간의 위화감 조성은 물론 특정계층에 대한 특혜 의혹마저 있다는 여론이 있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여 반대의견을 채택했습니다.
다음은 「구미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본 제정조례안은 「자연재해대책법」 제27조 건축물 관리자의 제설 책임 및 경상북도의 표준조례안 통보에 따른 것으로써 주민의 생활불편 및 통행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설 시 자기 상가 앞의 눈을 치우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써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미시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회 운영 조례안」입니다.
본 제정조례안은 「자연재해대책법」에 의거 사전 재해영향성 검토위원회의 구성 운영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으로써 각종 개발계획 및 사업 등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재해요인에 전문적인 검토를 요하고자 하는 것으로써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드린 안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구미도시관리계획(근린공원)결정변경안에대한의견제시의건 심사보고서
구미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결정변경안에대한의견제시의건 심사보고서
(이상 12건 부록에 실음)
○의장 윤영길 산업건설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5항, 제6항, 제7항, 제8항, 제9항, 제10항에 대하여 일괄 질의 및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구미시오수·분뇨처리등에 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구미시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6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구미도시관리계획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7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구미도시관리계획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8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9항 「구미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9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0항 「구미시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회 운영 조례안」에 대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0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26분)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11항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제11항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배부해 드린 현장방문 결과보고서와 같이 채택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의장 윤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12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정에 관한 질문은 한 분 의원님께서 하시게 되겠습니다.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먼저 의원이 질문한 후 집행기관의 답변과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의사진행발언과 보충질문을 하고자 하실 때에는 미리 의장에게 허가를 받은 후에 발언해 주시기 바라며 의제 외 발언의 금지와 같은 의제에 대하여 2회에 한해 발언할 수 있도록 규정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35조와 제36조를 준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과 관련하여 「지방자치법」 제37조 및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72조의 규정에 의거 충실한 답변을 위하여 관계 공무원으로 하여금 대리출석 및 답변토록 하겠다는 통보가 2월17일 구미시장으로부터 있었음을 알려드리면서 답변할 관계 공무원은 질문 내용에 대해서만 충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이정임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q313^!
○이정임 의원 먼저 시정질문에 앞서 저희 시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방청을 아침 일찍 하러오신 시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3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불철주야 산업전선에서 땀흘리고 계시는 8만 근로자 여러분!
시장님과 1,5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모두는 개인과 지역발전 그리고 국가의 이상 미래를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병술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정치·경제·사회적 전망이 그리 밝지만은 않습니다. 기대와 이기가 공존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렇듯 예측되는 지역발전의 기회를 극대화하고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키는 지역의 일꾼으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38만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면서 몇 가지 시정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양극화의 물결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소득 양극화, 중앙과 지방간의 지역 양극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양극화, 정규직과 비정규직간의 취업 양극화, 참으로 다양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다양한 양극화 당론 속에서도 남성과 여성간의 젠더(gender) 양극화에 대한 논의는 상대적으로 활발하게 전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의 발전을 가로막는 요인은 다양하겠지만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은 전문성과 청렴성을 갖춘 여성들이 정치와 행정의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서 여전히 철저하게 배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사회의 미래성장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젠더 양극화 문제는 방치할 수 없을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획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여 과감하고 모범적인 인사정책을 펴야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비 여성적이라는 고정관념 있는 영역에도 우수한 여성인재를 과감하게 기여한 후 아름다운 충격을 선보이실 의향은 없으신지 시장님께서는 밝혀 주시고 내실을 갖춘 여풍만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성장 엔진임을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늘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과연 근로자나 기업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한번쯤 되돌아봐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2005년도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발표가 있던 이후로 우리는 기업이 떠날까봐 노심초사 밤잠을 못 자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지금은 잠시 잊어버리고 지내고 있는지는 않는지 우리 모두가 반성해 봐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2004년도 1월에 시정질문를 통해서 대안제시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로자 문화센터 건립과 맞벌이 부부 24시간 보육문제 등 지금까지 추진과정을 밝혀 주시고 그리고 공단동 299번지 LG전자 PDP 3공장 앞 구거 복개에 대한 민원이 수 차례 접수된 것으로 본 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3공단에 위치한 LG필립스 LCD에 접수된 도로 전면통제 도시계획 변경에 대한 민원과 그리고 삼성전자 2공장에서 구미시에 건의한 교통문제에 대해서도 추진과정을 명확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구미시체육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실업팀 현황을 상세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38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8만 근로자 여러분!
2006년에는 시민의 얼굴에 눈물보다는 웃음이 더 많아져야 합니다.
본 의원은 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는 의정활동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지역의 희망지기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금까지 해 온 일보다 할 일이 더 많습니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촛불 같은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초는 자신을 녹이면서 태우고 그 빛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자신의 위치나 권위 그리고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자기 포기와 희생으로 주위를 비추는 것입니다.
본 의원은 38만 시민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먼 훗날 수고했다는 시민 여러분의 말씀이 부메랑이 되어 가슴속에 훈장처럼 되새길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병술년 새해 시민 여러분의 직장과 가정에 늘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경청해 주심에 다시 한번 더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윤영길 이정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임 의원님의 공단동 LG전자 PDP 3공장 복개부분 추진과정과 삼성전자 2공장 건너편 하나은행, 인동계량증명소 앞, 9호광장 인도계획, 그리고 LG필립스 LCD옆 도로, 대하합섬 옆 도로 추진과정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관용 이정임 의원께서 관심을 가지고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드리고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지난해 수출300억불 달성에도 불구하고 비 수도권 지역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고 특히 우리 구미는 그 중심에 서서 결단이 필요했습니다.
이제는 변화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고 또 과감히 수도권과 상생, 경쟁해야 됩니다.
또 이것은 국제무대에서도 예외일 수 없다, 우리 스스로 변화의 틀을 만들어 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항상 가까이 우리 뜻대로 있어 줄 것으로 생각했던 대기업의 수도권 이전도 언제든지 이해관계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냉혹한 현실을 앞서 가는 구미공단으로서 실감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미는 이런 어두운 터널을 지나오면서 너무도 소중한 것을 얻었고 또 전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전 시민이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자 하는 하나된 마음이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역사회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업사랑운동을 구체적으로 펼치고 구미를 더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열의도 모으고 또 실천하고 있고 또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또 일부 운영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그래서 증거로써 보이는데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정임 의원께서 걱정하신 부분도 그러한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며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단동에 LG전자 PDP 3공장 복개부분 추진과정에 대해서는 2006년도 본예산에 실시설계비 3,000만원과 사업비 9억원을 이미 확보해서 계획 중에 있습니다.
실시설계 용역 성과품이 4월5일경 완료되면 4월 중순경 입찰 공고해서 5월중 공사 착공하면 PDP 3공장 식당 앞에 100m 정도가 복개가 가능하고 또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다음, 진미동 삼성전자 2공장 건너편 인도설치 계획은 본 사업을 조기 완공하려고 무던히도 애를 써왔습니다.
2002년 초부터 총 28억2,000만원 중에 보상이 필요한 사업비를 또 연차적으로 확보를 했고 또 23억2,000만원을 지급 중에 있으나 일부 토지소유자의 보상가 불만으로 아직 미 보상 상태로 일부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따라서 사업의 조기 마무리를 위해서 미 보상 토지에 대해서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 신청 중에 있고 금년 확보된 사업비 5억원으로 상반기 공사 완료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통행로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 국가산업단지 3공단 내 LG필립스 LCD와 구 대하합섬 사이 도로 추진과정은 구미국가산업단지 제3공단 내에 LG필립스 LCD에서 5,000억 정도 신규 투자해서 1,000명 이상 고용 증대가 예상이 되고 또 구 대하합섬 부지를 매입해서 공장을 증축하고자 우리 시에 도로점용 허가를 신청했고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서 허가했습니다.
또한 용도폐지와 관련해서는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이 뒤따라야 되기 때문에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따라서 현재 LG필립스 LCD 회사측에서 승인이 필요한 사항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에서는 앞으로도 의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뜻을 유념하여 4공단의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더 많은 투자와 새로운 기업유치를 위한 노력을 하는 한편 행정환경, 사회환경 등 요소요소의 각 분야를 냉철하게 진단하고 반성해서 불편이 없도록 확실히 바꾸겠습니다.
특히 이정임 의원께서 기업지원에 관한 각별한 정성과 또 평소에 그런 애정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이는 시의원 모두의 생각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대변해서 하셨다고 보고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오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섰습니다.
11년 동안 여러분의 선택으로 시정을 이끌어 왔고 또 의회 윤영길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들의 많은 배려와 사랑으로 구미를 지켜 왔습니다.
그래서 300억달러 30조가 넘는 외화를 수출을 해서 벌어들였고 2003년 기준으로 확인을 해 보니까 일인당 GRDP(지역내총생산)가 3만6,000달러입니다. 엄청난 도시발전을 증거로써 시민들께 보고를 드리게 됐습니다.
이러한 것들도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의 구체적인 지적과 또 대안모색 또 시민을 사랑하는 또 구미를 발전시키려고 하는 정열의 바탕 위에서 가능했다고 보고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각 분야에서 또 어려울 때마다 IMF의 참 힘든 그런 고통을 시민과 함께 극복을 했고 또 지난해에 수도권 규제완화의 엄청난 직격탄을 맞고도 그것을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재야단체, 언론, 또 의회, 지방정부가 하나된 모습은 과연 구미다운 시민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가기 때문에 겪어야 하는 고통이 많고 또 먼저하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질곡의 과정이 구미 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또 나아가서는 경북 또 나라발전의 중심 축에서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는 현실을 확인을 드립니다.
힘들지만 이러한 추진의 맥락이 계속 이어져서 시민들께 불안하지 않고 또 구미로 찾아오는 많은 그런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를 합니다.
오늘, 개인적인 일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27일날 10년 동안 있었던 시장 직을 떠납니다.
그동안 많이 도와 주셔서 감사하고 또 여러분들의 그런 깊은 애정이 없었던들 오늘의 제가 있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개인적으로도 그러하고 공적으로도 정말 머리를 숙입니다.
함께한 시정 그리고 젊은 도시답게, 디지털구미답게 새로운 발전의 역사를 만들어 주셨고 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고맙다는 말을 거듭거듭 드립니다.
이러한 시련은 또 견딜 수 있는 자에게 주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시커먼 먹구름 위에는 빛나는 태양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미가 안고 있는 또 어쩌면 구미의 문제가 경북, 대구 600만 시도민의 문제로 직결된다는 큰 틀에서 구미를 지켜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잘 할 수 있습니다.
오랜 그런 역사적인 민족정신의 터전이 있었고 또 근대화 시절에 앞장선 그런 경험과 또 가난을 극복한 소중한 그런 역량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의회에 답변을 드리면서 함께한 의원님과 또 방청석, 또 언론인 여러분께 많은 그런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확인을 드리면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제 인생도 보고 또 공적으로 지역사회도 보고 또 나아가서 다른 차원의 국가발전의 역할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윤영길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임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의원 시장님의 진솔한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11년 동안 구미시를 이끌어 오신 진솔한 말씀에 다시 한번 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이 지금 시장님께서 밝히신 부분에 대해서 SOC사업 간접공사 비용이 조금 모자란다는 그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조금 전에도 시장님께서 밝히셨다시피 2월27일자로 지금 사직을 하시면 부시장이 지금 여기 참석하셨습니다만 부시장님께서 직무대행을 하실 텐데 이 마무리 사업을 시장님이 지금 답변하신 마무리 사업을 철저하게 시민의 편에 서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시 한번 더 부탁을 드리면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장 김관용 감사합니다. 이정임 의원께서 걱정하신 내용이 그대로 이어져서 차질 없이 진행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공직자로서의 책임이기도 하고 또 행정의 일관성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될 것으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장님의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임 의원님의 4공단 근로자 문화센터 추진과정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경제통상국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안녕하십니까?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채동익입니다.
이정임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4공단 근로자 문화센터 추진과정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근로자 문화센터 건립은 지난 2004년 2월6일 개최된 무역진흥 확대 회의 시 대통령께서 약속한 사업으로써 구미공단 4단지 내 근로자를 위한 종합복지시설을 건립하여 수출500억불 조기달성을 위한 기업생산성 향상에 기여코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건립내용 및 추진상황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4년 간에 걸쳐 4공단 내 부지 5,000평에 총 사업비 231억을 투입하여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 시설은 정보화교육 및 보육시설, 문화 및 체력단련시설,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등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2004년 10월 중앙투융자 심사결과 국도비 확보 후 추진, 조건부 승인이 되었습니다.
2004년 12월 부지매입비 시비 4억1,100만원을 확보하고 2005년 1월 국비 분권교부세 13억2,000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2005년 8월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지매입 연부취득 26억5,000만원을 계약 체결 및 계약금 4억1,1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2005년 12월 2006년 사업비 18억2,000만원을 확보, 도비 5억, 시비 13억2,000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총 사업비가 231억원 중 35억5,100만원을 확보하였다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2006년 2월 국고보조금을 도 경유해서 노동부에 신청하고 2006년 부지매입비 중도금 11억1,200만원을 상·하반기에2회에 지급토록 하고 2006년 하반기에는 실시설계 용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의 재정여건으로는 단독 추진이 곤란함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우리 시에서는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 관련부처 노동부 및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하여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렇게 하여 계획기간 내에 마무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말씀 드리면서 답변에 갈음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임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의원 예, 경제통상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금 답변에 보니까 2004년도부터 2007년도까지 4년간 계획이었습니다.
본 의원이 2004년도 1월에 근로자 문화센터 건립에 대한 시정질문을 하고 2004년도 2월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구미에 방문을 하셨을 때 한국노총 구미지부에서 이규성 지부장이 건의한 걸로 본 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총 사업비 231억원 중에 15%밖에 지금 확보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의지력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지금 조금 전에 답변에서 국도비가 확보가 관건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까지 국회에 국회의원님이나 도의원님들한테 몇 번 정도 말씀을 하셨고 지금 2006년도 2월입니다. 2월에 15%인데 2007년도까지 85%를 어떻게 채울 것이며 또 의지력이 조금 부족했고, 오늘 아침 제가 뉴스를 하나 접한 게 있습니다.
오늘 아침 7시 뉴스인데 인근 성주, 칠곡은 공무원 1인1사 운동으로 기업의 중소기업 1차 밴드, 2차 밴드 할 것 없이 기업의 지원으로 하는 과장급 이상 투자통상과만 아니고 5급 이상을 1사1인으로 지원을 한다는 그런 뉴스를 접했을 때 과연 우리 구미시가, 제가 오늘 시정질문을 하기 때문에 그 뉴스를 관심 있게 봤습니다.
근로자 문화센터 관계는 2007년도까지 지금 좀 있으면 국장님도 본 의원이 알기로는 2월28일자로 사직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연 어느 분이 이것을 책임지고 완성을 시킬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다음은 또 한 가지는 1월15일자에 제가 관심 있게 아침에 신문을 접하다보니까 1월31일자입니다, 정확하게.
“기업 덕에 웃고, 기업 떠나 울고”라는 조선일보 르포를 보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기업 덕에 운다는 얘기는 경기도 의왕시에는 고려합섬 1개 회사가 떠나고 지금 문을 닫고 있어서 지금 적막강산이라는 이런 보도와 또 거제도에 조선소가 시민 80%를 먹여 살린다는 양극화를 비교해서 르포를 실어 놨는 것을 보고 구미가 과연 기업이 500개 이상 되는데 조금은 적극성을 띠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촉구를 드리고 85% 이상이 될 수 있도록 2006년도 한해도 열심히 좀 뛰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제통상국장 채동익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상은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대통령이 다녀가시고 약속 후에 부처간에 의견 조율이 불분명해서 서로가 의견 조율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좀 많이 걸렸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님께도 수 차례에 걸쳐서 보고도 드리고 앞으로 진행과정을 설명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신문에 났다라는 그런 말씀은 1사1 운동관계는 우리 시에서는 벌써 7~8년 전에 이런 운동을 벌여 왔었습니다. 기업의 1개 사에 계장급 이상으로 해서 담당도 하고 민원도 봐주고 이런 일을 했습니다만 저도 오늘 아침에 뉴스를 접하면서 저는 어떤 것을 느꼈느냐, 많은 지원을 한다라는 것을 성주군이 발표를 오늘 했어요. 정말 이제는 기업이 없으면 살 수 없다라는 절박한 현실에서 시군이 몸부림치고 있다라는 것을 저도 아침에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 좋은 지적을 해 주셨고 정말로 이렇게 가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것이 우리 38만 시민 모두께서 함께 걱정을 해 주셔야 된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대기업이 하나 들어오고 떠남으로 해서 시민 전체가 또 기업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느 시군 할 것 없이 기업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런 부분들은 조금 전에 시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작년에 수도권 규제완화로 인해서 엄청난 혼란 속에 우리가 어려움도 겪었습니다만 앞으로 많은 도움도 될 것으로 저는 그렇게 확신을 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이런 우리 시정을 걱정해 주시고 지적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고맙다라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렇게 하면서 지금까지 아마 도비나 시비는 저희들 당초예산에 올렸을 때 추경에 반영하는 걸로 계획을 했고 중앙부처도 또 수일 내로 부시장님께서 방문을 하셔서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것으로 준비가 돼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우리 시정의 많은 걱정을 해 주시는 부분을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 자리에 없더라도 공직자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 맡은 분야에 최선을 다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부시장님이 모든 책임을 지시고 또 담당국장이 지정이 되면 그 일은 무난히 해결이 되리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여러 의원님들께서 많은 걱정을 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맙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장님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임 의원님의 구미 체육 실업팀 현황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행정지원국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이재웅 행정지원국장 이재웅입니다.
계속해서 이정임 의원께서 질문하신 구미시 체육 실업팀 현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시청 실업팀은 「국민체육진흥법」 제10조의 직장운영 경기부 설치운영에 대한 규정을 근거로 구미시와 경상북도의 명예진작과 지역사회 체육진흥을 위하여 실업단을 창단하고 육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 실업팀 현황을 말씀드리면 '94년 테니스팀 창단을 시작으로 육상팀, 검도팀, 씨름팀으로 4개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감독 4명, 선수 41명 총 45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하고 시의 위탁을 받아 조금 전 이정임 의원께서 질문하신 바와 같이 구미시체육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각 팀별 선수단 규모는 '94년 창단된 테니스팀은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6년 창단된 육상팀은 13명, 2000년에 창단된 검도팀 10명, 씨름팀은 13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실업팀 운영으로 도민체전 3연패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여 왔음은 물론 특히 육상에 강순덕 선수는 세계 여자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갱신하는 등 구미시청 실업팀이 각종 전국대회에서 상위 입상으로 우리 시의 홍보와 위상을 크게 높인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선수발굴과 영입 그리고 경기력 향상으로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양함으로써 체육을 통한 구미시의 위상을 더욱 부각시키고 우리 시 체육발전에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다음은 보충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정임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임 의원 예, 행정지원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경북체전에서 구미시가 3연패의 쾌거를 거둔 데에는 1,500여명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많은 노력이 계셨고 구미시 체육인 여러분들의 노력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구미시 실업팀 현황에서도 국장님께서도 밝히셨습니다.
육상, 테니스, 검도, 씨름 등 일회성으로 끝나는 그런 전부 체육팀으로 구성돼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구미보다 못한 서산시 인구 15만명, 강릉시 인구 23만명, 여수시 인구 30만명, 천안시 인구 50만명, 구미보다는 조금 재정자립도가 많이 약한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구기종목을 실업팀으로 구성을 해서 그 지방자치단체의 역량이랄까, 그런 것을 과시하는 것을 볼 때 구미시에서도 인프라 구축이나 근로자들을 위한 그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한 축구팀이나 그런 것을 창단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국장님께 묻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이재웅 예, 우리 이정임 의원님, 38만 시민 또 8만 근로자 특히 우리 체육에 대해서 많은 걱정을 해 준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시청 실업팀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4개 팀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내 23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팀이 26개 팀입니다. 경북도내에서는 그래도 우리 구미시가 가장 많은 팀을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축구팀 운영 문제는 아마 각 시군마다 지역 실정이 다르기 때문에 아마 자기 실정에 맞는 팀을 운영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지금 현재 4개 팀을 운영하는 예산만 하더라도 약26억5,000만원 정도가 소요가 되고 축구팀을 운영하게 된다면 15억 내지 20억 정도는 추가로 더 필요한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축구팀 운영이 필요한지 축구팀은 사실 다른 종목보다는 규모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여러 가지 비용부담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실정으로는 축구팀 운영은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장기적으로 가능한지여부를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임 의원 국장님께서 조금 어렵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본 의원이 앞에 거론한 지방자치단체의 실업팀 창단 구성을 보면 시의 지원은 50%, 그 지방자치단체에서 기업을 하고 있는 분들이 50%, 그리고 또 가까이 창원 같은 경우에는 시민의 공모주를 신청을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시 재정도 어렵고 이렇기 때문에 구미시에서 100% 지원을 해서 창단하라는 그런 말씀은 아닙니다. 기업과 연계해서 또 구미시가 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다시 한번 더 제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행정지원국장 이재웅 예, 좋은 길이 있는지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윤영길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국장님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과 집행기관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정질문 해 주신 의원님과 시정질문에 대하여 답변하시느라 수고해 주신 시장님과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의결된 안건 중 서로 저촉되는 조항이나 문구 및 숫자, 기타의 정리가 필요할 경우 그 정리에 관한 사항을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의 규정에 의거 의장에게 위임해 주시면 정리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된 의안의 정리가 필요할 경우 의장이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심사와 현장방문 등 의정활동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수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상으로 제11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산회)
○출석의원 (22인)
- 윤영길
- 김대호
- 백옥배
- 조용호
- 임성수
- 이상진
- 이강덕
- 변우정
- 문영덕
- 전인철
- 정재화
- 윤종석
- 이용수
- 박세채
- 손홍섭
- 김익수
- 임경만
- 이정석
- 허복
- 정성기
- 이정임
- 박배원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최화영
- 의사담당이대창
○출석전문위원
- 박경찬이수영
- 황창수
○출석시청공무원
- 시장김관용
- 부시장김성경
- 기획정보실장김인종
- 행정지원국장이재웅
- 복지환경국장김경배
- 경제통상국장채동익
- 건설도시국장김해운
- 선산출장소장신영근
- 시민복지회관장최경환
- 상하수도사업소장김수복
○회의록서명
- 의 장윤영길
- 의 원백옥배
- 의 원윤종석
- 사무국장최화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