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11월10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안전행정국》
- 총무과
- 안전재난과
- 새마을과
- 세무과
- 체육진흥과
- 회계과
심사된 안건
(10시08분 개의)
○위원장 정하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은 안전행정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정하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안전행정국장님으로부터 안전행정국 업무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장 이수영 안전행정국장 이수영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저희 안전행정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2015년도 안전행정국 업무추진방향을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233쪽입니다.
안전행정국은 총무과 등으로 해 가지고 6개 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진방향은 참여와 소통을 통한 열린시정 구현, 시민공감형 안전관리, 새마을운동 활성화, 재정확충 및 신뢰받는 세정, 공감과 참여의 체육행정, 청렴 투명한 회계추진 등으로 해 가지고 시민과 함께 하는 안전․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가지고 행정기반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이를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 안전행정국에서는 주요사업 40건, 신규사업 26건을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보고는 직제순으로 부서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권순서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권순서입니다.
보고에 앞서 평소 저희 총무과 업무에 항상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우리 정하영 위원장님, 양진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5년도 총무과 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총무과에서는 주요사업 9건과 신규사업 4건 추진을 통해서 시민과 소통․공감 행정 추진을 강화하고 성과와 능력 중심의 창조적인 조직문화 조성으로 현장중심 시민체감 열린시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 9건 중 방범용 CCTV설치와 서울 구미학숙 운영에 대해 설명드린 후 신규사업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7쪽 주요사업 첫 번째 안심특별시 조성을 위한 방범용 CCTV설치 건입니다.
시민들의 생활안전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고자 기본 300대 설치되어 있던 방범용 CCTV를 전면 확대하여 금년도 상반기에 370대를 설치하였고 하반기 130대를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아울러 2015년부터 2017년도까지 연차적으로 1,500여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 안심특별시 구미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45쪽 서울학숙, 서울 구미학숙 운영 내실화입니다.
금년 3월에 개관한 서울 구미학숙의 운영을 내실화 하여 입사생이 최적의 환경에서 면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기존 고시텔로 사용되어 환경이 취약한 3~4층 구조변경, 편의시설 확충 등 시설을 개․보수 하겠습니다.
또한 용역업체에 위탁 중인 운영인력을 직접채용으로 전환하고 입사생의 연대강화를 위한 워크숍, 자체 동호회 활동도 지원하여 구미학숙을 지역 우수인재 양성 요람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253쪽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시민행복추진단 운영 활성화를 통한 현장소통 강화입니다.
사소하지만 잘 해결되지 않는 현장민원을 공무원의 관점이 아닌 시민의 눈으로 보고 해결할 수 있는 소통창구 마련을 위해 민선6기 출범과 동시에 발대식을 가진 시민행복추진단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시민들의 작고 사소한 불편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생활밀착형 열린시정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 254쪽 공무원 외국어능력 향상 교육입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어학전공자와 어학에 관심 있는 직원 70여명 정도를 선발하여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시대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55쪽 공고 신․증설을 통한 우수 기능인력 확보입니다.
현재 구미산단 주변 기능인 양성기관으로는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는 실정으로 중소기업의 전문기능인력난이 심화됨에 따라 전문용역기관을 통해 공고 신․증설의 타당성을 검토하여 우수 기능인력의 양성과 함께 안정된 인력수급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56쪽 선진교육 현장투어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금까지는 지역교육 관계자가 타 지역 교육현장 선진지를 견학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만 앞으로 타 지역의 타 지자체의 교육관계자가 우리지역 우수 교육현장을 적극 방문토록 기업체 관광명소 등을 연계한 현장투어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외적으로 구미교육, 교육도시 구미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총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진오 부위원장, 손을 듦)
예, 우리 양진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양진오 예, 2015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기존사업 2가지하고 신규사업에 대해 잠깐 말씀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기존사업에 보면 243페이지에 학부모연수회 개최가 있는데 이게 예산이 전년도까지 올해까지는 3,000만원으로 알고 있는데 2,000만원으로 하향된 배경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권순서 예, 지금 학부모연수회는 고교진학생들에 대한 연수와 함께 학부모들을 올해도 금오공대에서 했습니다만 전에 3회 하던 걸 2회로 좀 축소해서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요것 잠깐 설명 좀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학생들은 초등학교라든가 유치원 뭐 중학교를 거쳐 가지고 충분한 교육을 통해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들은 그에 대한 준비가 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유치원에 있다가 초등학교 올라가고 초등학교 있다가 중학교 올라가고 하는 그런 단계가, 그러다보니까 초등학교 저학년일수록 중학교 저학년일수록 학교 민원이 학부모들하고의 교사와의 마찰이라든가 많이 생긴다고 그래 판단됩니다. 그런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유․초․중․고등학교 학부모연수회를 만들어 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생만 교육하는 게 아니라 학부모들도 교육을 받음으로써 학교에 미리 적응하고 학생과 같은 수준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에서 교육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예산을 줄임으로써 학부모들의 그런 질을 낮추는 게 안 되겠나 그래 싶습니다. 하여튼 정해졌는 금액이니까 하여튼 추후에라도 좀더 검토하셔 가지고 추경이따나 좀더 잡으셔 가지고 학부모들을 일률적으로 유․초․중․고등학교를 한 자리에서 교육할 것이 아니라 유치원교육은 유치원대로 초등은 초등대로 중등은 중등대로 나눠서 하는 그런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 싶습니다.
○총무과장 권순서 예, 일단은 뭐 내년도에는 주어진 예산 범위 내에서 프로그램을 좀더 알차게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그 운영결과를 보고 확대방안이나 이런 거를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에 있는 입시설명회 개최에 대해서 잠깐 부탁말씀 올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고등학교 입시설명회는 많은 학부모들이 관심과 다음에 지역 유관기관들의 관심에 의해서 설명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설명회는 실질적으로 우리 학교에 있는 좋은 우수한 학교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가 외지로 빠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거를 감당하기 위해서 중학교 이래 입시설명회도 만든 거로 알고 있는데 이 내용을 좀더 확대하고 보급해 가지고 우리 중학교에 있는 우수한 인력들이 외지로 안 빠져 나가고 구미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제도를 좀더 활성화 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학부모들에게 많은 홍보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요거는 안내차 말씀드렸습니다.
신규사업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고 신․증설을 통한 우수인력 확보 내용이 있는데 공고 신․증설에 대한 기본안은 가지고 계시는지 아니면 '15년도부터 하려고 하는 계획인지 그것 말씀 잠깐 듣고 싶습니다.
○총무과장 권순서 예, 지금 구미에 대기업들이 수요로 하는 전자 쪽은 저희들이 일반으로 좀 보시더라고 일반 기능인력으로 보시고 특히 이제 금속가공이나 이런 1차산업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전문 기능인력으로 보더라고요. 그래서 일반 기능인력은 그런 대로 수급이 해서 조금 인력이 남아돌아가는 단 몇 명이나 남아돌아가지만 전문 기능인력은 저희들이, 저희들 투자통상과나 이런 데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170명 정도 모자라는 걸로 그래 나온 걸로 돼있습니다. 그래서 전문 기능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공고 신설이나 안 그러면 신설보다는 아니면 증설, 아니면 계열변경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을 현 구미 상황에서 어떤 것이 좋을 것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는 건지 그걸 검토하기 위한 용역을 먼저 시행을 하도록 그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교육청과 교육관계자와 지역 유력 인사들과 이래 같이 협의를 해서 좋은 방안을 찾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구미는 전자도시에 맞게 공고 하여튼 잘 좋은 아이디어 내셔 가지고 명색에 맞는 그런 좋은 고등학교 하나 더 신설할 수 있도록 그래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선진학교 현장투어 프로그램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지금 구미가 뭐 경북에서 최고 가는 그런 교육도시라고 얘기하면서 지금까지 이런 선진학교 프로그램 없었는 거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늦으나마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여기에 대한 구체적으로 여기 나와 있는 요런 내용보다도 좀더 세부적인 안이 있으면 그 말씀 한번 듣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권순서 지금 하반기에도 학교운영위원들이 또 타 지역을 방문하는 거를 봤습니다. 봤고 시장님도 우리시에서도 이제 교육에 대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가서 보는 것보다 이제 투자한 만큼 구미에도 사람들이 와서 봐야 되지 않겠나 구미교육원장, 또 예를 들어서 뭐 탄소제로교육관도 새로 생겼고 도내에서 새로 생겼고, 선산청소년수련관도 이제 완공을 했고 이런 전체적인 구미교육 인프라를 가지고 우리 관광명소하고 연계시켜서 타 지자체 교육관계자들이 구미로 올 수 있는 방안을 기본계획을 수립을 해서 내년부터 착실히 진행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뭐 요렇게 요렇게 코스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코스를 저희들이 지금부터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신규사업 중에 공고 신․증설이나 아니면 선진학교 현장투어 같은 경우는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이니까 좋은 결실이 날 수 있도록 그 부탁 좀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권순서 예, 많이 도와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예, 우리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 단합대회는 잘 갔다 오셨어요?
○총무과장 권순서 예, 건강소양 건강워크숍은 잘 다녀왔습니다, 사고 없이.
○안주찬 위원 지금 면면을 보니까 계장님들 전부 유능하신 분들이 총무과에 계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국장님이 과장님, 과장님이 계장님으로 이래 하달되는 지시에 대해 가지고 제가 느끼는 거는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과장님이 그때 우리 인동동 계실 때는 업무능력이 탁월하다고 제가 인식을 하고 있었는데 요즘 발휘를 안 하는 것 같아요. 안 그런가요?
○총무과장 권순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나는 능력이 모자라다고 생각 안 해요. 내보다도 월등하고 충분히 능력을 가진 분인데 앞으로 좀 잘 발휘를 해 주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권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또 다른 준비하는 동안에 CCTV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15년부터 '17년까지 94억5,000 이래되면 어지간히 해소됩니까, 이제?
○총무과장 권순서 사실 CCTV가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전체적으로 읍면동에 수요를 받았을 때 작년에 받았을 때 810대 정도로 수요를 받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50억 정도로 해서 올해 다 수요를 충족하는 걸로 그렇게 했었는데 아시다시피 CCTV 효능성이라든지 경찰서에 범죄 검거부분 이런 부분도 하고 높이 올라가고 하니까 주민들의 수요가 점점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2017년도까지 단기적으로 끝낼 사업이 아니고 구미는 계속 개발되고 있고 하기 때문에 수요가 점점 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7년도까지 2,000대를 올해 포함해서 2,000대를 하면 커버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저희들이 나름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골목골목 다 하려고 하면 수요는 뭐 모자라지 싶은데?
○총무과장 권순서 올해 하반기 하고 다시 내년도에 하고 난 후에 전면 재조사를 하겠습니다. 조사를 해서 기본계획을 연도별로 계획을 수립해서 그래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하여튼 잘 대응해 주십시오. 내가 볼 때는 무리하게 할 필요도 없는 거고.
예,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손홍섭 위원, 손을 듦)
예, 우리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동료 양진오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시고 질의를 했는데 공고 신․증설 연구용역에 관해서 제가 몇 가지 확인을 할게요.
지금 실업계 소위 말하자면 특목고 학생들이 취업이 지금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총무과장 권순서 구미에 실업계는 다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음, 막연하게 그렇게 얘기하면, 아까 전자 쪽에 일반 전문직하고 그거하고 또 전문 기능인력하고는 이제 뭐 좀 과부족이 일어나고 있다면서요?
○총무과장 권순서 예, 전자공고하고 금오공고하고 공고가 2개 있습니다. 2개 있는데 저희들이 2개 합쳐 1년에 졸업생이 440여명 졸업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전자공고도 100% 다 관내에 50% 정도가 관내에 취직을 하고 관외로 취직하는 게 50% 되고, 금오공고도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취업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이제 우수한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경우도 있고 또 뭐 이렇게 협력사에 비정규직으로 가는 이제 노동의 질이 문제잖아요?
○총무과장 권순서 예.
○손홍섭 위원 그죠? 노동의 질이 문제인데 제가 여기 이제 공고 신․증설을 용역을 한다 그러는데 이걸 용역을 줄 때에 물론 이제 전문가, 상공회의소 관계자들하고 이래 서로 하나의 정보를 교환하겠습니다만 신설보다는, 신설보다는 필요한 과를 증설하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 줘야 되지. 우리 말이지 산업의 싸이클이 말이지 지금 아주 급속화 되고 있잖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지금 변화되고 있단 말입니다. 그죠?
그래서 또 10년 20년 전에는 우리 전자가 필요했기 때문에 전자 쪽에다가 구미 전자공고를 만들고 또 전부 그렇게 하다가 지금은 또 새로운 현재 시점에 또 산업은 싸이클을 고려하지 않고 변화 싸이클을 고려하지 않고 어느 과를 또 아니면 어느 학교를 신설하면 우리가 시행착오를 범할 수 있으니까 연구용역 할 때 그런 점을 좀 고려를 해서, 지금 여상들도 있어요, 여상도. 또 정보고등학교도 있고 이러한 학생들도 실제 우리가 고용에 좀 이렇게 질이 좀 나은 그런 데는 소수고 대부분 뭐 협력사라든지 이런 비정규직 같은 이런 데 취업을 많이 하고 있거든 현 실상이 그죠? 이해갑니까?
○총무과장 권순서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리고 우리가 우리는 시에서 이걸 신․증설을 하는 거하고 교육청에 주는 교육청이 되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도 교육청에?
○총무과장 권순서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요걸 검토를 해서 이렇게 지금 실정이 이러니까 신설이 어려우면 증설, 아니면 계열변경 이런 걸 이제 방안을 우리가 교육청에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렇지. 그래 상공회의소하고도 긴밀하게 좀 협조를 하고.
또 하나는 254쪽에 공무원 외국어 능력교육 향상교육, 이건 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이야기요? 지금 우리 신규직원들은 어학실력이 상당하게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4,400만원을 사업비를 뭐 책정해 가지고 어디에다가 위탁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총무과장 권순서 안 그래도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들어오는 신규 직원들은 아마 상당한 어학이나 이런 데 뭐 다재다능한 친구들이 많이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들이 소질을 계발하고 계속 능력을 향상시켜서 행정서비스 질을 높이고자 이제 중국어나 일본어, 영어 요런 우선 3개 우선해서 관내에 이제 저희들이 2가지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관내에 있는 글로벌외국어학원이나 외국어 전문학원에 위탁하는 방법, 아니면 해외 바깥에 전문가를 우리시의 어떤 한 장소로 초청을 해서 저녁에 이제 또 하는 방법, 어느 게 더 효율적인지 그런 방법을 연구를 해서 효율적인 방법을 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물론 이제 우리 직원들이 자기계발 자기가 하는 거예요, 그죠? 자기계발 자신이 노력해서 하는데 우리 전체적으로 이러한 자기계발을 위한다든가 체력단련을 위한다든가 복지포인트 하는 것이 이런 데 활용하는 것 아니에요?
○총무과장 권순서 예, 맞습니다. 그것 가지고는 또.
○손홍섭 위원 아니, 그래 원 취지는 그렇죠?
○총무과장 권순서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원 취지는 체력도 단련하고 또 자기 취미 교양활동 강화하고 또 부족한 어학도 실력도 쌓고 하는 것이 그 안에 포함되어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총무과장 권순서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잘못 생각하면 안 된다 하니까. 그러한 것을 활용하도록 하고 대신에 청내에 그러한 것을 전문가를 인력을 확보해 가지고 참여자들은 거기서 얼마를 이렇게 저 뭡니까. 거출이라 그러면 뭐 하고 지원을 직간접적으로 받는 걸로 하고 여기서 환경을 만들어줘야 되는 것이지. 그리고 그 사람들은 또 이렇게 여기 교육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 가지고 나름대로 인센티브를 줘야 돼요. 다음에 어떤 인사에 좀, 그래야지 열심히 할 것 아니에요. 인센티브를 그죠?
○총무과장 권순서 예, 그렇습니다. 인센티브도 주고 저희들이 인재풀로 해서 하여튼 행정에 활용도 하고 그래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렇지. 인재풀 그런 방법도 내가 뭐 계량화 하라는 것 아니고 어쨌든 우수한 자원은 우수하게 우리가 적재적소에 인사 배치를 해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되거든 그죠?
○총무과장 권순서 예, 그래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CCTV, CCTV 참 그러는데 이 CCTV가 말이요. 지금 설치하는 데만 그저 급급해요, 그죠? 설치하는 데만. 지난번에도 제가 지적했습니다만 우리는 예산만 지원해 주고 운영은 경찰서에서 하잖아?
○총무과장 권순서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런 상태죠?
○총무과장 권순서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대부분 경찰서에 대해 가지고 이러한 부분을 민감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잘 안 합니다. 실제 현장에 가보면 우리 언론에도 나오잖아요? 결정적일 때 보면 뭐 화질이 나쁘다라든가 잘 안 나온다 그러고. 그래서 학교 스쿨존 주변에 같은 어린이 애들 긴급상황 발생시 SOS치는 것 그런 것도 지금 작동이 안 되는 데가 많을 거예요. 경찰서하고 협조를 해서 기존 운영 중인 것 일체 점검 후에 꼭 필요한 부분은 추가설치 이렇게 검토가 되어야 되지. 지금 있는 거는 말이지 지금 오작동 되고 실제 또 옛날에 했던 거는 말이에요 화질이 아주 나빠 야간에는 이게 확인이 잘 안 된다 그래요, 야간에는. 어두울 때 주변에 가로등이 없고 하면. 그렇게 하면 있는 것도 뭐 재활용도 안 되는데 뭐. 잘 알아야 될 것이 내가 이걸 뭐 반대하는 의견은 아니고 있는 것을 전체적으로 우선 재점검 후에 필요하면 거기에 예산을 좀 지원해 주세요. 그리고 나서 우리가 취약지역에 추가설치 하는 것을 검토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총무과장 권순서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것 유관기관이 있으니까 잘 협조해서 그렇게 좀.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손홍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방범카메라가 관심사다보니까 우리 위원님들 제일 질문이 많은데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방범카메라가 설치하는 곳이 뭐 여러 가지 이제 세월에 따라서 뭐 상당히 많이 수요가 창출될 걸로 되어지는데 지난번도 한번 사석 자리에서 한번 말씀 올렸습니다만 광역권과 중역권 뭐 이렇게 해서 기본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할 의향은 없는지? 실제로 이제 앞으로 이게 방범카메라 설치되어 나가면 자기 개인적인 집 앞에도 설치를 희망하는 사람이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 그러한 수요를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해서 지금 상당한 예산이 투자되고 있는데 이 좋은 사업을 하고 있으면서 오히려 나중에 가서는 이게 반대급부적으로 오히려 또 설치함으로 해서 반대 민원이 생기는 설치하지 않음으로 해서 반대 민원이 생기는 그러한 경우와 사례가 나올 것 같은데 이러한 대책 안도 좀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리고 기본계획도 뭐 광역권, 중역권 하든지 어떤 기본 포지션을 가지고 어떤 대처를 해 나가야만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안 되겠나 싶은데 어떻습니까?
○총무과장 권순서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내년 2월 정도까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수요파악과 함께 2017년도까지 어떻게 설치 운영계획을 종합적으로 계획을 확실히 만들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총무과장 권순서 만들어 가지고 그래 시행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 하셔 가지고 성과 목표도 좀 분석해서 무조건 요구한다고 해서 다 설치할 수 없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권순서 예, 예.
○강승수 위원 저희가 지금 다녀보니까 동 지역 어느 곳에 너무 많게 설치됐다 하는 느낌이 가져올 정도로 설치된 장소도 없지 않아 있고, 그거는 그 지역의 어떤 특수성 때문에 그렇겠지만 또 실질적으로 필요한 곳에 놓칠 수도 있고 하니까 제가 봐서는 시민의 요구가 있다 그래서 다 설치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고 해서 그런 걸 좀 세심하게 짚어주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명문고에 지금 4년차에 지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계속하고 마무리가 이제 내년도에 가면 거의 다 마무리입니까?
○총무과장 권순서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내년도 사업예산을 다루기 전에 실제 상당한 돈이 투자됐습니다만 각 학교에서 성과를 가져오고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는 시에서 분석해서 사업예산을 해 주셔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올리는 말씀이고요. 그런 부분도 짚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총무과장 권순서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이 사업 계획에 보니까 아까 짚었습니다만 공립공고 신․증설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현재 공고가 가지고 있는 현황이 어떠한데 왜 이걸 필요로 한지 이러한 사업계획의 목표가 없어요. 자 이거를 지금 현재, 그러한 자료들이 몰라 뭐 이면적으로 있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이 자료는 없어 가지고 한번 여쭤보고 싶고 현재 공고가 두세 개 있죠?
○총무과장 권순서 현재 공고가 구미에는 2개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2개 있죠? 있는데 왜 지금 그 공고가 지역의 어떤 경제활성화나 인력공급이 안 되는지 이런 현재 문제점이 무엇이며 따라서 왜 해야 되는지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권순서 그걸 정확히 짚기 위해서 용역을 먼저 해서 할 방안을 찾고자 해서.
○강승수 위원 용역하기 이전에 나름대로 시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어떠한 문제점을 어느 정도 도출했기 때문에 용역을 들일 것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그런 자료가 있다면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 내년도 신규사업으로써 내년도 예산 다룰 때 분명한 어떤 기본 가닥은 설명이 돼 줘야 예산분석이 안 되겠나 생각되어집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총무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안전재난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안녕하십니까?
안전재난과장 정상화입니다.
평소 안전재난과 업무에 많은 배려와 지원을 하여 주신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양진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5년도 안전재난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안전재난과는 주요사업에 8건, 신규사업에 7건, 총 14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이 되겠습니다.
260쪽이 되겠습니다.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민선6기 행복플랜 119사업으로 현재 안전도시만들기 기본조사 연구용역을 인재대학교 국제안전도시연구소에서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우리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손상자료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하여 2017년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국제안전도시 공인 목표가 되겠습니다.
현재 국내 10개 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우리시가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시에서 맞춤형 안전정책 개발하여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안심특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64쪽이 되겠습니다.
공단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 추진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10월16일날 국비사업이 확정되어 공단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은 1공단 내 저지대 입주기업체 46개 기업체가 되겠습니다.
매년 상습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침수피해에 시달리는 기업체의 오랜 숙원을 해결코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저류시설은 3만톤이 되고 배수펌프시설, 노후관 교체 등 146억이 되겠습니다. 국비 74억 포함이 되어서 투자를 해서 2015년말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2014년 2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서 현재 현장조사 완료가 된 상태이며 12월 용역을 준공하여 하반기 착공하여 사업기간 내 마무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67쪽이 되겠습니다.
268쪽이 되겠습니다.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상자료 분석을 통한 안전도시 사업추진 사업이 되겠습니다.
요거는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기준에 필수적인 사업으로 우리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손상자료를 분석하여 전산시스템을 구축하여 범시민 공유를 통한 안전정책 결정에 근거자료로 활용코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5,000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전산시스템 구축, 손상통계자료 제작, 2016년 안전도시사업계획서 작성 등으로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8쪽이 되겠습니다.
다세대 주택(원룸) 특수형광물질 도포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그 사업비가 1억8,000이 되겠습니다.
금년 성남시 벤치마킹 사업으로 여성․아동 등 안전 취약계층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성폭력 범죄 예방을 통한 시민이 안전하고 살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뜻이 있겠습니다.
시 관내 일원으로 다세대주택 4,000여가구 도시가스배관 등에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하고 경고문을 부착하는 사업으로 범죄발생을 억제하고 불안감을 해소하여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금년 8월달에 구평동 여성․아동 안심귀가구역 아파트 10개동, 원룸 300동 사업을 시범사업을 추진해 가지고 상당히 효과를 보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69쪽이 되겠습니다.
여성․아동 안심귀가구역 확대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억원이 되겠습니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구평 원룸밀집지역에 시범거리를 조성하였으며 지역주민 설문조사 결과 범죄예방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의, 옥계, 사곡, 봉곡 등 원룸 밀집지역으로 확대 실시하여 안심귀가 NFC 태그 설치를 함으로써 안심귀가구역 표시등을 설치 지역주민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시민안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70쪽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재난 영상 알림시스템 구축사업이 되겠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시민의 영상제보를 통하여 GPS기능과 영상통화기능 활용 재난발생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가 많은 우리시에서는 조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시스템을 구축하여 귀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재난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안전재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손홍섭 위원 없습니까? 제가 할게요.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정과장님 이제 연말이면 뭐 공로연수 들어가시잖아요? 예?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그렇습니다. 이제 한 1달 남았습니다.
○손홍섭 위원 내일모레 나가시는 분한테 내가 이렇게 주문하기가 좀 부담스러운데 끝까지 잘 마무리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면서.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감사합니다.
○손홍섭 위원 이번에 우리 성남에 행사에 사고는 이미 언론에 보도된 바고 우리도 가능성은 늘 안고 있잖습니까, 그죠?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거기 보면 각종 우리 다중이 모이는 크고 작은 행사 시에 우리 주관 주최 이게 남용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죠? 주관 주최에 대해서?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시에서 예산을 조금만 이렇게 주면 뭐 시 의지하고 관계 없이 주최 측에서 뭐 “구미시” 또 “구미시의회” 뭐 등등 해 가지고 주관 주최를 실질적으로 남발을 하고 있어서 사고발생 시에 책임 소재가 따르는 겁니다. 그죠?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그러한 우리 대책을 나름대로 준비해야 되지 않겠느냐 남용에 따른. 해서 내가 자료를 쭉 파악을 해 보니까 우리는 3,000명 이상만 이렇게.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심의를 거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심의를 거치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3,000명 인원이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쨌든 그거는 주관 주최 각종 행사에 따른 이런 것을 다시 규정을 재정비를 할 필요가 있다. 시스템을 다시 만들자는 이야기죠. 시스템을.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것은 우리 계장님들이 좀 이렇게 연구를 좀 해 주이소.
(「예, 알겠습니다」하는 담당 있음)
그래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제가 늘 이야기 하는데 우리 안보에 대한 불감증 또 안전에 대한 불감증 잘 해소를 위한 어떤 대안이 말로는 하지만 실천은 잘 안 옮겨지잖아요? 그 예로 여기 보면 나와요. 우리 업무보고 중에 민방위 방위용 방독면 구입 하는 것이 제가 4대 때부터 내가 이 문제를 계속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는데 의지가 없어. 한번 보세요. 유사시에 우리가 민방위대원이 43,000명인데 방독면은 9,000개밖에 아직 10,000개도 보유를 못하고 있단 말입니다. 민방위대원들이 방독면 없는 상태에서 일반 시민들을 어떻게 해 가지고 안전조치를 하고 할 수 있겠느냐 이 말이야.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이 안보불감증, 안전불감증에 대한 것이 단적으로 지금 나타나는 겁니다. 숫자적으로.
그래서 우리 뭐 내일모레 그만 두시는 우리 정과장님한테 제가 당부하는 것보다도 우리 국장님이 우리 국장님께서 좀 의지를 담아서 좀 적극적으로 이러한 것을 해소방안이 뭐가 있는지 한번 정말 의지를 갖고 임해 줬으면, 그리고 이제 그래요. 우리도 이제 물론 언론에서 성남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 책임소재 때문에 경기도에서 뭐 주최를 했느니 뭐 성남시에서 했느니 공동주최를 했느니 해 가지고 책임한계 때문에 이제 그러는데 중요한 것은 결과적으로 이 안전불감증 해소 방안을 어떻게 우리 해결할 것이냐. 여기 보면 뭐 캠페인하고 하는데 이것 가지고는 이때까지 이래 해 왔거든요. 해 와도 큰 효과를 못 얻었어요.
그래서 민방위날, 민방위날 행사 시에 하는 걸 검토를 하든지 이런 거에 대한 실질적으로 이 범시민 계몽하는 거에 대한 연구 전문가의 연구용역이 나는 필요하다고 봐요. 우리 정과장님 어떻습니까? 대안에 대해서.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뭐 저도 대안은, 사실 예산이 지금 많이 좀 부족합니다. 요구도 우리도 계속 요구했습니다만.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전문가 용역.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방독면 문제도 그렇고 계속 예산이 삭감되다보니까 그런데 내년에는 예산이 좀 여유 있게 좀 확보가 되지 않겠나 예상은 됩니다만 우리도 여기 직원들이 밤낮없이 뭐 사건사고가 나면 밤이고 낮이고 공휴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뭐 수시로 또 지금 올해도 작년 올해 저도 거의 2년 가까이 일을 합니다만 직원들이 고생합니다. 뭐 밤낮없이 이게 점검, 우리가 사실 지금도 구미도 그런 시설들 없는 거는 아닙니다. 점검을 수시나 정기나 특별점검이나 우리가 계속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분야별로. 우리가 사건유형이 58개 유형이라 하는 게 어마어마합니다, 이게. 해당 안 되는 부서가 없어요. 그래 직원들이 많이 고달픕니다만 그러나 작년 올해 그래도 이렇게 점검을 했기 때문에 큰 사건사고 없이 잘 이래 마무리가 되지 않았나 저 개인적으로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서 우리 좀 관심을 기울여서 사고가 막 이렇게 발생하고 나서 터지고 나서 뭐……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난리법석을 쳐봐야 큰 의미가 없잖아요?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감사합니다.
○손홍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김복자 위원 269쪽에 보면 여성․아동 안심귀가구역이라고 확대 조성 이래 돼 있는데 지금 요걸 지금 우리 밀집지역 4개소만 지금 하고 있습니까?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요거는 1차적으로 올해 5월달에 구평지구 일부를 했었어요. 그래 주민설문조사도 받고 했는데 상당히 호응이 좋아 가지고 요게 이제 올해도 지금 예산을 2억을 확보를 했어요, 내년 예산에. 그래서 요 사업은 어느 지역이 아니고 원룸지역이라든지 뭐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추진하는 걸로 그래 계획이 서 있습니다.
○김복자 위원 안 그래도 제가 이것 구평동 쪽에 보니까 호응도가 좋더라고요.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김복자 위원 이것 아직 홍보가 많이 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평동 쪽에는 그래도 좀 돼 있어요, 그게.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그렇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많이 되어 있던데 활성화 되어 있던데 이거를 이제 학부모하고 여성․아동이다보니까 교육이 더 중요하잖아요? 어떻게 하는지 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이거를 따로 뭐 모아서 하려고 하면 힘들고 여기 보니까 총무과 쪽에서 학부모 연수회도 있고 뭐 이렇게 있잖아요? 이런 게 있잖아요?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그렇습니다.
○김복자 위원 요런 거 할 때 잠시잠깐 뭐 10분이나 20분 활용해 가지고 이런 홍보를 좀 교육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그래서 좀 이것 모르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이런 것 알고 있기는 한데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는 분이 많아요, 이거를. 그래서 그거를 실습적으로 어떻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 활용을 하고 요렇게 도움을 받고 이런 체계적인 것을 있잖아요 좀 실습 위주로 학부모 교육이라든가 아동 교육할 때 겸해서 잠시 이렇게 새롭게 하려고 하면 돈이 또 들어가니까 그런 교육할 때 짬짬이 이렇게 10분 20분 활용해서 교육하면 효과가 많이 클 것 같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알겠습니다. 필히 꼭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좀 안심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감사합니다.
○김복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복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하여튼 30년의 공직생활 하여튼 경하드립니다.
실은 방금 요 안심귀가 구역이 내용을 잘 몰라서 궁금해 했었는데 상당히 호응이 좋다 하니까 이것 뭐 기회 있으면 세부적인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요.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여기 우리 구미관내 우수저류시설이 구역이 몇 개나 됩니까?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요게 우수저류시설이 이제 작년에 예산을 확보를 해서 공단지역에 깅감단지 일부지역에 지금 1차적으로 지금 용역을 거의 이달이면 마무리됩니다. 이번 12월쯤에는 공사를 발주하면 내년말쯤에 준공 예정으로 있고 또 아시다시피 공단 깅감단지만 해결되는 게 아니고 코오롱 쪽하고 임오동 쪽에 두 군데가 있습니다. 해마다 이제 비만 오면 그 부분은 이제 펌프시설을 해서 또 배수 관로를 확장을 해서 해결할 방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거는 요것하고는 별개입니다. 완벽한 100% 요 우수저류시설하면 다 해결되는 거는 아닙니다만 그 부분은 나중에 또 일반회계에 또 예산 요구라든지 20억~30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원평지구도 올해 이제 우리 CCTV로 해서 관로확장도 일부 했습니다만 독일, 일본 같은 데는 이게 우수저류시설 공원시설이라든지 주차시설에 소규모 군데군데 많이 시설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고 갔다 왔습니다. 그 연차적으로 좀 이래 확대를 해 나가야 되지 않겠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지금 저류시설로 지정해 놓은 곳이 몇 군데 되지요? 대형 저류시설만 해도? 뭐 원평지구 뭐 남구미IC 거기는 다 정비됐습니까?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이제 공단지역도 딱 시설이 물론 저류시설도 중요하지만 위치 용도에 따라서 펌프시설도 필요한 부분은 저희들 펌프시설을 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이제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 제가 여기 왜 여쭈어 보는가 하면 저류시설 빨리 완비할 필요성이 있고요.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강승수 위원 몇 군데 대형 저류시설 설치를 지정해 놨는데 이것을 저류시설 지역이라고 지정만 해 놓고 특별한 시에서 어떤 조치를 안 해 놓으니까 또 사유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재산피해도 보고 시에서 또 재난대비하는 대응에 늦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 해서 한번 지적한 사항입니다.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제가 우리 과장님. 스마트폰 재난 영상 알림시스템 구축 하는 것 있죠?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위원장 정하영 요거를 어플리케이션 깔아서 그러면 이게 서울같은 데 택시에도 뭐 하고 이런 알림 한다는데 그런 거 하고는 틀린 얘기입니까? 270페이지에 보면.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아, 그게 270…… 이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요게 이제 재난 알림시스템이 뭐냐 하면 상황실을 우리가 이제 올해 구축을 완료 다 했습니다. 통합관제센터 CCTV도 상황실에서 볼 수 있고 지시할 수 있고 현장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요거는 이제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한 재난 알림시스템은 뭐냐 하면 주간에 별 문제가 안 됩니다만 야간이라든지 이럴 때 화재가 났다든지 화학사고가 나면 위치 파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위치 공단에 어느 지구 1공단, 3공단, 어느 회사다 하면 바로 위치 파악을 해서 상황실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위치가 어디며 어느 부분에 화재가 났다 화학사고가 났다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게 제보자의 어떤 개인보호법도 있지만 이제 우리 회원이 재난네트워크 회원이 구미로 봐서는 10만명 정도가 되는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지역별로 1․2․3․4공단 뭐 독성가스 유관기관, 공무원, 통리장, 기관안전관리 네트워크 회원, 의용소방대 이러면 한 10만이 됩니다. 이거를 이제 웹을 깔면 뭐 항상 그냥 스마트폰 찍어서는 안 되지만 웹을 깔면 항상 내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이제 상황실로 전송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거를 그냥 이제 누구나 일반 시민이 회원들이 뭐 찍어 가지고 올리는 것보다는 요거를 이제 우리가 제보자에 대해 가지고 상품권을 준다든지 뭐 혜택을 준다든지 요런 제도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좀 문제는 있습니다만 그것만 해결되면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그래 생각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전재난과를 운영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네요?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개인한테 주는 게 아니네?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시간을 다투기 때문에 특히 야간이라든지.
○위원장 정하영 서울같은 데 보니까 개인 택시에도 뭐 어떤 저걸 깔아서 뭐 한다 이런 얘기가 있어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예, 그래서 구미도 저도 이것을 상당히 몇 달간 고민을 했습니다. 전국에 파악해 보고 이런 시스템 잘 된 데가 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이걸 한번 내년에는 제대로 이것 추진하면 큰 어려움이 없지 않겠나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정상화 하여튼 감사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도와주셔 가지고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위원장님, 10분간 정회를 하면 어떨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정하영 아, 예.
○손홍섭 위원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01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하영 휴식을 마치고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존경하옵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입니다.
평소 새마을과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도 새마을과는 시민행복 시대를 여는 새마을운동과 자원봉사 참여를 확산시키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육성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2015년도 새마을과 업무계획을 주요사업 5개와 신규사업 3개로 압축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77쪽 주요사업입니다.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선도 새마을운동을 위하여 새마을대청소는 매월 1일 실시하고 알뜰벼룩장터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새마을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하여 현재 36개에서 3개 더 확충을 하도록 하고 학교새마을운동도 확산시키기 위해서 12개 학교로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해외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은 스리랑카 파할라가마 마을로 2014년도부터 5년간 계속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 중 우리시에서는 토지매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만 토지매입비 예산확보 등 어려움이 있으나 공기 내에 완공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78쪽 바르게살기운동 및 자연보호운동 활성화입니다.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의 도덕성 회복 및 생활의식 개혁 운동을 전개하고 자연보호운동의 발상지답게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위한 범지구적 자연보호 운동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279쪽입니다.
자원봉사 확산 및 역량 강화사업입니다.
우리시에서는 약 67,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있습니다.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하고 수요처를 발굴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문기능이 있는 자로 전문봉사단을 구성해서 재난사고에 체계적으로 봉사토록 하고 자원봉사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어린 시절 학생들에게 봉사의 필요성 교육은 물론 학생들이 참여 가능한 봉사처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0쪽 청소년 보호 및 취약계층 청소년 복지지원 확충사업입니다.
취약계층의 청소년 보호를 통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해환경 정화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담 등 복지지원을 확충하겠습니다.
다음은 281쪽입니다.
지난 11월1일 청소년수련관 생활관 개관식으로 완연하게 수련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로 갖추어졌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개발로 구미지역 초․중․고생들은 멀리가지 않고도 수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안전 또한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2쪽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새마을주간 운영입니다.
매년 4월22일이 새마을의 날 기념일입니다.
기념일이 속한 한 주 즉 4월20일부터 4월25일까지를 새마을주간으로 정하여 그동안 산재되어 있는 각종 새마을활동을 집중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그 중 새로운 사업으로 새마을포럼 학술대회, 중앙새마을의 날 기념식 행사 유치, 서훈지도자 초청간담회,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스토리텔링 안내판 학술용역 등 포항과 청도의 발상지와 구미의 새마을운동 종주도시가 서로 연합할 수 있는 상생할 수 있는 MOU체결 등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3쪽입니다.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개최입니다.
대한민국 최대의 청소년 축제인 청소년 박람회를 지방도시인 구미에서 최초로 개최하여 구미의 청소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코자 합니다.
5월 중 3일간 목, 금, 토 3일간 구미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겠습니다.
국비 5억원을 포함해서 지방비 5억, 도비․시비 5억원 해서 총 10억원의 예산으로 하겠으며 청소년 행복축제인 문화․예술 공연과 진로선택을 위한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을 위한 특강, 학술행사 및 교류활동 등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 행사인 만큼 시차원에서 전 공무원이 함께 추진하여 성공시켜 청소년들은 물론 구미시민의 위상을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4쪽 미래체험의 장 로봇체험관 구축사업입니다.
인간의 기능이 발달할수록 인간을 대체 대신할 수 있는 수단의 관심이 많은데 이것이 바로 로봇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인데도 불구하고 구경만 하였지 기본원리 등을 접해볼 기회가 없는 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우리 수련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난 11월1일 개관한 청소년수련관 생활관에 로봇체험관을 구성하겠다고 구미시 행안부로부터 7억원을 특별교부세를 받았고 구미시에서는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체험실습을 통한 진로형 학습기회 제공 및 게임조정실 운영으로 친근한 과학원리를 제시하려고 합니다만 지난 추경에 5억원을 확보하고 5억원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10억원의 로봇체험관을 구축하기 위하여 여러 기관을 방문하고 관련 교수와 우리 관내에 전자공고 교사님들의 자문을 구하고 용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자문을 부탁드리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과학도들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새마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그러면 새마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김태근 위원 위원장님,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김태근 위원님.
○김태근 위원 예, 과장님.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우리 새마을과 신규사업에 보면은요. 미래체험장 로봇체험관 구축 이래 돼 있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김태근 위원 10억, 시비 10억. 그런데 여기 장소가 선산청소년수련관 이래 돼 있잖아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태근 위원 여기에 대해서 우리 청소년들 로봇 체험하는데 대해서 접근성은 어떻게 생각해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접근성에 대해 가지고는 우리 각 학교에서 보면 1년에 연중에 2박3일 정도 야외 현장학습을 하도록 되어 있어서 지금 현재 우리 관내에 수련관이 없기 때문에 경상북도청소년수련관 내지는 타지로 지금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382명이 한꺼번에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수련관이 됨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관내에 있는 9만여명의 학생들이 온다면 1년 연중으로 풀로 꽉 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하는 그런 수련활동을 선산청소년수련관으로 오게 되기 때문에 그 수련관을 오는 학생들이 자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접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김태근 위원 아, 그런 것 같으면 뭐 염려가 좀 안 되겠습니다만 자율적으로 동참을 해서 한다면 접근성이 좀 안 그렇나 싶어서 그래.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그런 거는 있습니다만 이제 수련관을 꽉 차 가지고 계속 뭐 2년치를 예약을 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김태근 위원 구미에도 우리 전자산업기술관도 우리 양포동에 있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태근 위원 그런 것 하면 더 또 기대효과는 더 클 것 같고 그래서.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그런 기관들하고 같이 협의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고맙습니다.
○김태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김태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 보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 진행 상황이 어떻게 돼 갑니까? 대충 주요사업은 돼 있습니다만 보상관계는 다 끝났고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지금 테마공원 조성사업이 기관별로 업무영역을 보면 이제 경상북도에서 도비하고 참, 국비하고 도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국비가 50%, 도비가 25%, 구미시가 25% 해 가지고 공사비는 그렇게 분담을 해 가지고 공사계약은 경상북도 도지사하고 계약을 해서 추진을 하고요. 그 외에 나머지 이제 땅 부지매입에 대해 가지고는 구미시에서 책임지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 돼 있는데 현재 부지매입은 268억이 든다고 이렇게 당초에 감정평가에 있었습니다. 있었고 한데 지금 현재 170억 정도가 확보됐습니다. 확보돼 가지고 추진을 합니다만 1차, 2차 이제 필요한 공사에 우선부지를 1차, 2차, 3차로 구분해 가지고 거기부터 먼저 토지를 사기 위해서 예산을 지금 추경에, 본예산, 추경 뭐 정리추경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지난 1회 추경에 50억을 지금 계상해 가지고 총계 170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90억 정도가 더 있어야지 이제 100%가 되는데.
○강승수 위원 토지매입이?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예. 그런데 지금 토지매입을 하고 나서 지난 3월달에 기공식을 하고 난 이후에 뭐 일부에서는 선거용으로 어떻게 하고 나서 왜 안 하느냐 하는 이야기 말씀이 있는데 그것은 사실상 바로 기공식을 하고 나서 바로 우리가 토지매입을 했고 바로 문화재발굴 시굴조사를 해야 됩니다. 그 시굴조사 기간 중에 옛날에 석관묘라할까 이런 것들이 문화재가 좀 나왔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위원들하고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방법을 문화재위원회에서 계속 찾다가보니까 이제 더 이상 공사진척이 안 되어 있었는데 지난 9월말부로 문화재현상을 영상촬영으로 해서 영상으로 보관하는 게 좋겠다 이래 결론이 나는 바람에 10월달부터 지금 계속해서 지금 밤낮으로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지금 당초에 작년에, 작년이죠? 도하고 협의가 됐는 게?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강승수 위원 어때요. 도하고 협의된 내용들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당초 계획하고는 차질이 없는가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잘 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당초 계획안대로?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럼 요 설명 마치고 당초 작년에 도에 모 국장님 오셔 가지고 우리시와 약속한 부분 있죠? 그 내용 아십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구체적으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것 뭐 전임자한테 여쭤 봐서 당초 국장님이 도에 모 국장님이 오셔 가지고 여러 가지 테마공원 관련해서 약속한 부분 진행정도 하고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진척 정도하고 한 번 더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신규사업에 관련해서 새마을주간 지정 운영에 관련해서 이 테마공원이 2017년도 내년 내후년 2017년도 준공되면 이때 테마공원 조성과 관련해서 이러한 새마을주간 지정운영에 관련된 행사를 하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기 지금 새마을지도자, 남녀새마을지도자분들을 초청해서 뭐 단합대회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지나온 뭐 지금까지 새마을단체가 지나온 역사를 한번 되돌아보는 그런 취지가 있는 것 같은데 이 행사가 굳이 지금 이 시점에서 해야 되는가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아, 이게 이제 시점에 대한 거는 테마공원하고는 조금 뭐 거리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지금 기존 하고 있는 사업들도 좀 있습니다. 있는데 이게 산재됨으로 인해 가지고 현재 일반 주민들이라든지 새마을을 보는 눈이 뭐 연중 내내 뭐 행사 위주로 하고 어떻게 있다 하는 그런 말씀도 있고요. 그러니 집약해서 함으로써 효과가 좀더 배가되고 자원봉사활동 하는 우리 지도자님들의 보는 시선도 좀 유화롭게 할 수 있고 또 대접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집중하자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한마음대회라든지 이런 것도 8월달에 하고 이래 했습니다만 이 주간에 하고 그리고 이제 또 우리 청도라든지 발상지 도시 청도, 포항하고도 같이 이제 우리는 새마을종주도시니까 같이 연계해 가지고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을 하고 그 중간에 또 학술포럼대회도 같이 좀 이렇게 하고 중앙에서 이제 안 그러면 경상북도에서 각각 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새마을의 날 기념식 행사도 우리 종주도시인 구미에서 오도록 유치도 좀 하고 이래서 1주간은 그야말로 새마을주간으로 해서 여성주간하던 식으로 새마을주간을 해 가지고 새마을에 대한 우리 지도자님들의 활동을 집중해서 좀 하자 하는 그런 겁니다.
○강승수 위원 금년 작년에 전년도에는 이제 나눠서 하던 것을 모아서 하겠다 하는 그런 취지입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그런 것 있으면서 중간에 이제 한두 가지가 좀 추가로 됐는 그런 내용입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 뭐 예산 때 다뤄야 할 사항이겠지만 이게 굳이 내년도에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새마을 테마공원 준공과 아울러서 좀더 집약을 가져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들고. 그리고 지금 새마을기가 각 읍면에 보급이 잘 되고 있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지금 잘 되고 있고요. 읍면에 마을회관 같은 경우에 저도 뭐 출장 가면서도 보고 또 뭐 훼손되고 하면 좀 이야기합니다만 읍면에서 달라고 할 때 퍼득퍼득 저희들이 뭐 줍니다.
○강승수 위원 우리가 새마을 정신 함양에 관련해서 1년에 소요되는 예산이 어느 정도라 생각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글쎄요 우리 새마을지회에.
○강승수 위원 과는 새마을과인데 우리가 새마을정신이라든지 어떤 새마을정신 함양을 위해서 도대체 1년에 소요되는 예산이 과장님께서 한번 분석해 보셨나요? 무엇을 위해서 이만큼 돈이 투자되어야 되는지? 상당한 돈이 들어가고 있는데 그만큼 성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새마을과장 김영준 성과는 충분하게 저희 있다고 봅니다.
○강승수 위원 추상적으로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떤 뭐 보이는 뭐가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실제 새마을 우리 지회를 통해 가지고 새마을 읍면동에 있는 지도자님들한테 뭐 연간 1년에 10만원씩 해 가지고 연간 100만원 정도 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그 정도 되는데요. 실제 위원님들도 잘아 시다시피 읍면동에 새마을이 없다면 구미가 과연 나는 어떻게 되겠느냐 그것 뭐 굳은 일이라든지 손에 뭐 물 묻히는 일이라든지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과연 어디서 나타나 가지고 하겠느냐 어느 단체가 맡아 가지고 하겠느냐 하는 의구심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것은 뭐 조금이라도 뭐 투자에 대한 것은 아깝지 않다고 봅니다.
○강승수 위원 예, 하여튼 그래 생각하고 그런데 그게 이제 새마을단체가 상당히 많은 봉사를 하고 있는데 각종 행사에 뒷바라지 하는 단체가 돼 가는 것 같아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글쎄 말입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니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달리 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드리는 말씀입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그래서 그……
○강승수 위원 그리고 새마을기가 게양이 돼 있는데 새마을기가 보급이 잘 안 되는가 싶어서 다 훼손돼 가지고 그런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사진찍어 드릴까? 좀더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아, 예, 예. 다시 한 번 촉구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길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예,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 과장님, 280쪽에 청소년 문화존 운영 해 가지고 제가 이제 물론 저도 이제 문화존 운영 여기에 매회마다 한 번씩 가보거든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김복자 위원 그런데 이 문화존 운영이 1년에 8회로 돼 있는데 지금 학생들이 제가 가보니까 매번 오는 학생들이 오거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복자 위원 학교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김복자 위원 그 봉사단체가 있잖아요, 학교마다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복자 위원 거기 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전 학생들이 일부분만 참여를 하는 것 같아서 좀 아쉬운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이게 행사는 좋거든요, 사실은. 청소년들이 뭐 마음껏 그날 하루 공유하고 뛰어놀고 할 수 있는데 이게 지금 문화존 운영을 8회로 이렇게 늘려서 숫자만 늘릴 게 아니고 1년에 몇 번 하더라도 이 학교 전체 학생들이 좀 움직일 수 있도록 운영을 그렇게, 이게 저희가 이제 뭐 송정동에서 한번 했다가 또 다른 데 어디 하다가 이렇게 하잖아요, 지금 문화존 운영을?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김복자 위원 그래 이게 지금 학교 학생들이 그렇게 그 학생이 그 학생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이것 둘러보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복자 위원 물론 뭐 제빵제과 와서 빵도 굽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서비스도 하고 하기는 하던데 이 많은 학생들이 여기 참여를 좀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 제가 이런 청소년단체 이런 활동에 우리 의원님들 한번 초대를 좀 하셔 가지고 정말 한 번쯤 보셨으면 싶어요. 왜냐 하면 돈은 많이 지원되는데 제대로, 물론 제대로 하는 것도 있고 또 안 되는 것도 있고 해서 요럴 때는 우리 의원님 초청을 좀 직접적으로 오셔서 한번 보시는 게 더 안 낫겠나 싶습니다. 저는 관여가 있어 가지고 저는 매번 제가 가서 보는데 그게 좀 부족한 것 같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개최가 되어 있는데 여기에 지금 주관하는 데가 이게 업체를 지금 위탁 주잖아요, 이거를?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김복자 위원 이것 한 군데에서 지금 위탁해서 하고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이제 이게 국비사업, 왜 우리가 국비를 받아 가지고 우리가 주는 것이 아니고요. 여가부에서 5억원 여가부에서 청소년활동지원에 대한 업무가 이제 분장이 돼 있습니다. 서로 기관별로. 이래 가지고 청소년수련활동진흥에서 전체적인 컨트롤을 하면서 업무 분장에 되어 있는 내용에 대해 가지고 그렇게 기관별로 쓰게 됩니다. 그것 물론 저희들도 이제 이 예산 확보되면 어느 경상북도 청소년활동수련원에다가 이제.
○김복자 위원 위탁을 합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아마 줘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김복자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이게 청소년 우리가 아까 전에 제가 280쪽에 여기도 이게 문화존이라든가 배움터 지킴이라든가 이것 행사를 할 때 한 군데가 주관하는 게 아니고 여러 군데에서 주관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하는 거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박람회요?
○김복자 위원 아니, 아니. 박람회 말고. 지금 우리가 문화존, 배움터 지킴이, 뭐 청소년기념행사 이래 가보면 우리가 지금 청소년단체들이 많잖아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복자 위원 그 분들이 전체적으로 다 와서 하는 것 같던데? 어느 한 군데가 주관하는 게 아니고.
○새마을과장 김영준 그렇지요. 다 같이 와서 그래 합니다.
○김복자 위원 그렇게 해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복자 위원 그럼 이게 지금 다른 단체에서 돈만 지원이 되고 와서 참여만 하고 이런 경우가 되나요? 아니면 한 단체가 주관을 쭉 하고 다른 단체들은 돈을 조금씩 조금씩 내 가지고 지원해 주면서 같이 이렇게 활동하는 걸로 이렇게 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운영을?
○새마을과장 김영준 청소년 문화의 존은 청소년밝은세상에 사단법인 청소년밝은세상에서 하고요. 또 잠깐만요……
○김복자 위원 지금 동북아에서도 하잖아요, 이게 지금?
○새마을과장 김영준 동북아에서는 청소년 해외……
○김복자 위원 문화탐방?
○새마을과장 김영준 문화탐방하는 것 예, 그것만 합니다.
○김복자 위원 요게 동북아예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그것하고. 지킴이 운영은 청소년 배움터 지킴이 운영 사업은 저겁니다. 학교에 가면 원로 퇴직 공무원들 경비 비슷하게 학교 애들 방과 후에 학생들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안 있습니까?
○김복자 위원 서 있는 사람?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그 분들이.
○김복자 위원 그 분들 인건비예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그 분들이 경찰이나 교육지원청에서 다 못하니까 저희들이 몇 군데고…… 9개 학교에 대해 가지고 우리가 담당을 하고 있다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복자 위원 아, 그럼 여기에 그 분들 인건비가 요 정도 나간다는 말이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9개 학교에.
○김복자 위원 9개 학교에?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복자 위원 아, 그래서 이것 일괄적으로 돼 있어 가지고 제가 지금 그래서.
○새마을과장 김영준 그건 이제 전부 다 따로따로 다 틀립니다. 좀.
○김복자 위원 따로따로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복자 위원 예, 그리고 해외 문화탐방 이것도 학생들 지금 초, 아니 중학교, 고등학교잖아 그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복자 위원 연제로 뭐 1년은 중학교, 1년은 고등학교 이렇게 하잖아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복자 위원 요거를?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김복자 위원 요걸 좀 진짜 아이들이 문화탐방 말 그대로 진짜 가서 배워올 수 있도록 여기서 좀 새마을과에서 신경을 써 갖고 제대로 좀 활동할 수 있도록.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우리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것은 충분히 검토가 뭐 적극적으로 좀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해 가지고 좀 제대로 좀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써 주세요. 이것 위탁을 주면 위탁 업체만 맡겨 놓으면 사실은 부실할 수가 있거든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예.
○김복자 위원 그래서 새마을과에서 담당하시는 분이 이제 지난번 연계해서 잘하시고 계시던데.
○새마을과장 김영준 기회되면 우리 직원들도 한 번씩 가 가지고 점검 차원에서도 한번 따라갈 필요성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그리고 의원님들도 한번 좀 이것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예.
○김복자 위원 이번에 할 때는 좀 의원님들 초청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요번에 문화탐방이라든지 청소년달 기념행사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좀 취소가 됐습니다. 세월호 때문에.
○김복자 위원 예, 예.
○새마을과장 김영준 취소가 됐는데.
○김복자 위원 아니, 문화존 이거는 좀 많이 활성화 되어도 좋겠던데요. 제가 보니까 부스 늘려 가지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이게 이제 좋은데요. 우리 역후광장에서 올해 2번인가 했습니다. 했는데 다른 데는 막 애들이 놀면 좀 좋을 건데 시끄럽다고 말입니다. 막 뭐 난리가 납니다.
○김복자 위원 주위에서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그래서 장소도 그렇고 그래서 뭐 위원님 말씀마따나 이제 학교 내에서 그러면 또 한번 전체 학생들이 참가하는.
○김복자 위원 학교마다 교체해 가지고.
○새마을과장 김영준 학교로 가 가지고 교장선생님 뜻이 있는 교장선생님한테 해 가지고. 우리는 이제 전체 있는 청소년을 한꺼번에 하려고 하다보니까 이제 학교에서 활동하는 애들만 뽑아 가지고 이래 했는데.
○김복자 위원 예, 예.
○새마을과장 김영준 위원님 말씀대로 뭐 학교에 가서도 학교단위로 또 할 수도 있지 않겠나 싶은 생각도.
○김복자 위원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왜냐 하면 그 학교 학생들이 그 학교 애들만 와서 운영하다보니까 요 참여 못하는 학생들이 더 많거든요, 사실 이게요. 그래서 아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그런데 반응은 굉장히 좋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그러니까 이거를 좀 이렇게 활성화 시켜 주면 학교에 돈 줘서 못 하니까 이것 시 차원에서 할 수 있도록 좀 늘려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권기만 위원 의원님들 한번 초청해 줘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김복자 위원 예, 초청해서 한번 볼 수 있도록 초청해 주시소.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권기만 위원 암만 바쁘더라도 한번 갈게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아, 예. 감사합니다.
○김복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간단히 하겠습니다.
장덕수 계장님.
○바로처리담당 장덕수 예.
○안주찬 위원 제가 업무협조 해 놨는 것 그건 잘 추진을 하고 계시죠?
○바로처리담당 장덕수 예, 예산 파트에 다 공문을 해서 보내 놨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우리 과장님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안주찬 위원 해마다 내가 의원 생활 안 할 때 스리랑카 이런 데 가 가지고 새마을 시범 마을 조성하고 이런 걸 언론이나 홍보물을 통해서 보기는 봤는데 이게 정확한 규모하고 또 대상자가 누군지? 우리 인원하고 우리가 사업함으로 해 가지고 기대효과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안주찬 위원 그걸 서면으로 간단히 보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홍섭 위원 예, 예.
○위원장 정하영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아까 제가 한 가지 위원장님한테 부탁을 했더니 그 이야기를 안 해 빠진 것 같아 가지고.
우리 새마을 테마파크 공원.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손홍섭 위원 우리 시민들이 굉장히 궁금해 해요, 그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궁금해 하는데 이제 이렇게 보면 됩니다.
박대통령 생가 주변의 공원화사업하고 인접된 것이 테마파크 공원이단 말입니다. 그렇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우리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보면 유품전시관을 공원화 지역에서 이제 건립을 하겠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용역을 주는 걸로 돼 있어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거기에 공원화 사업 구역 내에 유품전시관, 또 추모관 건립, 지금 현재 되어 있는 영상관 민족중흥관 돼 있잖아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그 공원화 사업하고 지금 새마을 테마파크 공원하고 연계성이 지금 어떻게 돼 있느냐? 지금 일반 시민들이 이렇게 봐요. “그게 그게 아니가” 사실상 공원화 사업이 지금 약 23,000평(76,033㎡)쯤 돼요. 평으로 계산하면.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손홍섭 위원 그 다음에 테마파크 공원이 76,000평(250,949㎡) 그러면 약 10만여평(330,580㎡)을 공원화사업과 테마파크 공원이 연계된 사업을 하고 있다고요, 그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여기에 이러한 각종 단위사업이 연계성은 어떻게 연계를 해 가지고 하느냐? 그런데 사업부서가 다 틀려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그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손홍섭 위원 공원화 사업은 시에서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하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여기는 테마파크 공원은 경상북도에서 주가 되고 구미시에서 서포팅 하는 걸로 이래 돼 있단 말입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런 문제, 현재 박대통령 동상 위치는 어디 들어가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그거는 기념……
○손홍섭 위원 공원화 지역 돼 있지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기념 공원화 사업 부지에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공원화 사업 돼 있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러면 거기서 거기 외곽서부터 테마파크 공원으로 연결 되잖아?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바로 접해서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자, 이러한 단위사업을 개별적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별개로 하거든 지금 구미시와 경상북도에, 그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손홍섭 위원 별개로 하고 있다고.
그리고 또 하나 여기 덧붙이자면 그 앞에 사곡 5거리에서 생가까지 가는 지금 4차선 되어 있는 도로를 이게 6차선으로 확장하는 문제.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확장하는 그런 문제도 이건 또 사업부서가 도로과로 돼 있는데 건설국에. 이런 것을 서로 어떤 이것 연계가 되느냐? 별개로 각자 한단 말이요. 이 사업 따로, 저 사업 따로, 서로 어떤 정보를 공유 잘 하지 않는 문제. 이럴 때에 필요한 것이 T/F팀이 아니냐. T/F팀 해 가지고 서로 이렇게 정보를 공유하면서 또 예산도 같이 확보하도록 하고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고민한 흔적이 보이지 않아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합니다. 하는데 그게 이제 우리가 만나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이런 기본계획을 세웠는데 여러분 과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느냐”라고 의견제시를 공문으로 우리가 주고받고 하거든요. 반드시 그거는 해야 되는 사업이고 그게 없이 일방적으로 했다가 나중에 가서 도로과 같으면 예를 들어서 「도로법」에 저촉이 된다면 그거는 그건 돌이킬 수 없는 그런 내용이 돼 버리면 안 되거든요. 그렇고 또 기념 공원화 사업하고의 연관 관계는 업무 협조적으로 우리 기본설계를 할 때도 그쪽에서 검토가 됐고 우리 기본설계 용역팀도 이쪽에서 하고자 하는 일이 중복이 될 때는 빠졌고 그 외에 설계변경이 있을 때는 또 그 과에다가 우리 합의를 다 합니다. 거칩니다.
○손홍섭 위원 기본계획에 보면 이런 게 있어요. 우리 이번에 동서화합포럼 영․호남 간에 거기서 이제 문제 제기된 것이 김대중 대통령 생가하고 우리 박대통령 생가 이런 여기에서 나온 것이 유품전시관이란 말입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유품전시관을 반드시 필요하다. 다들 여야가 공감을 한 거예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손홍섭 위원 공감을, 이것이 원래 기본, 원래 계획은 없었어요, 공원화 사업에.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손홍섭 위원 이것 돌출된 작품이거든, 그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손홍섭 위원 돌출된 작품인데 그러면 이러한 사업을 어디다가 배치를 해 가지고 공사를 하느냐 우리 새마을 테마파크 공원 내에 전시관이 또 있어요, 전시관이. 그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전시관이 있는 문제, 또 공원화 사업에서 유품 전시관하고 전혀 무관하지가 않다는 이야기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그런데 그……
○손홍섭 위원 그래서 내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일반 시민들이 봤을 때 공감가는 공감하는 그러한 전체적인 이것 하나의 마스터플랜이 재검토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여기는 우리 국장님 잘 한번 들어보세요.
공원화 사업 부지는 이것 벌써 오래전부터 이것 추진해 왔던 겁니다. 그죠?
(이수영 안전행정국장, 고개를 끄덕임)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뭐 사유지 그것 매입하는 문제서부터 상당히 벌써 10년쯤 됐어요. 아직도 지지부진하는데 테마파크 공원하고 이 유사성격의 그러한 것은 서로 좀 이렇게 재조율해서 하면 어떤 예산도 말이야 효율성을 좀 이렇게 기할 수 있다 이런 문제 나는 굉장히 고민거리가 된다고 보는데.
○새마을과장 김영준 글쎄 그게 이제 이 기회를 통해서 말씀드리면 뭐 좀 이해가 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박정희 대통령의 주요 업적 중에 가장 뛰어난 게 이제 새마을운동인데요. 저는 또 안타깝게도 중앙에서도 뭐 일부는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만 새마을운동하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업적하고는 분명히 구분을 해야 된다고 보고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 있는 그 전시관에 대해서는 새마을운동이 태동이 돼 가지고 어떻게 발전이 해서 우리나라 조국근대화에 어떻게 기여를 해 왔고 앞으로는 새마을운동이 어떻게 기여를 해야 되느냐 하는 미래를 제시를 하고 하는 그런 내용이 100%입니다. 참 주가 돼 있는데 거기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업적이라든지 이런 것은 거기다가 개입을 한 개도 시키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안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하고는 우리 새마을 이걸 하는 쪽에서는 분명히 구분이 좀 되는데 설명이 제대로 지금 안 돼 가지고 일반 주민들도 아마 그렇고 좀 헷갈리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입니다만 분명히 구분이 되고요.
또 기념공원화 사업 부지에서 계획하고 있는 내용은 우리 테마공원에서는 전부 다 배제를 했고 없는 사업만 기념, 박정희 대통령에 초점을 맞추는 거하고 우리 이쪽에는 새마을에 초점을 맞추는 것하고는 좀 차원이 틀린다고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이제 그거는 우리 과장님 생각이고, 일반 시민들이 봤을 때는 박대통령〓새마을을 연계성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어떻게 해 가지고 완전히 우리 김과장만 분리시켜 가지고 이야기 하는 거고, 일반 시민들은 거기에 공원화사업 박대통령 생가하고 관련된 공원화사업하고 박대통령의 우리 이야기 중에 업적 중에 유일한 것이 그 중에 가장 좀 있을 수 있는 것이 새마을사업이라고 인정을 했잖아요?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렇다면 분리시키면 안 되죠, 분리시키면. 안 그래요? 그래서, 그래서 우리 여기에서 지금 논쟁하자는 거는 아니고 이런 거야 말로, 이런 거야 말로 T/F팀을 구성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통합할 것은 하고 또 이렇게 분리시킬 것은 분리시켜서 그렇게 해 가지고 이 투어 코스를, 투어 코스를 생가 갔다가 이렇게 테마로 들어올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아, 그래 박대통령 이제 어린 성장 과정부터 해 가지고 쭉 나오면서 새마을사업까지 어떤 연상을 하면서 투어할 수 있는 그런 코스가 개발이 필요하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안 그렇습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맞습니다.
○손홍섭 위원 아니, 말로만 하는 게 아니고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그거는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런데 보면 따로야 전부 다. 이것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 하는 이때까지 쭉 십수 년 동안 해 왔던 사업하고 지금 최근에 와 가지고 부각된 이제 테마파크 공원하고 또 전시관 유품전시관하고 관계가 있어요. 이것을 한번 보고를 해서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십시오. 고민을 해서 어쨌든 유관부서 또는 유관기관 또 전문가의 의견 해서 하나의 T/F팀을 구성해 가지고 하는 문제.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손홍섭 위원 지금 공원화 사업이 말이에요. 10년이 넘었어요, 그죠? 10년 넘었다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기념 공원.
○손홍섭 위원 변화된 게 거의 없어요. 영상관 하나밖에 없어요.
하여튼 같이 고민하자는 이런 입장에서 제가 뭐 말씀을 드린 거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김복자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정하영 예, 김복자 위원님.
○김복자 위원 예, 이거는 국장님께 제가 이것 질문할 건데. 이게 새마을과에서 할 건지 총무과에서 잘 모르겠는데요. 몇 년 전에 저희가 이제 키르기스랑 자매결연을 맺은 옛날 몇 십 년 전에 맺었다가 몇 년 전에 저희가 다시 추가로 해 가지고 원래 이게 새마을로로 정하려다가 키르기스스탄에다가 또 박정희로로 하려다가 이름은 이제 키르기스스탄하고 얘기를 하다가 보니까 그냥 구미파크로 하겠다 이래 가지고 이제 저희가 구미공원을 조성한 줄 아시죠? 키르기스에 조성해 놓은 게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키르기스는 고려인들이 상당히 많은 수가 살고 있어요. 우리 조상들의 모태라고 보면 될 정도로 많이 살고 있는데 지금 여기가 지금 저희가 말뚝만 박아 놓게 이게 비만 하나 세워 놓고 있는데 거기에 독일파크라고 있습니다. 그 옆에. 독일에서도 독일파크를 만들어 놨는데 가보니까 별거는 없어요. 그냥 뭐 배드민턴장 탁구다이 같이 것 갖다 놓고 공원을 만들어 놨어요, 독일공원 해 가지고.
그런데 우리는 지금 구미파크라고 해 놓기만 해 놓고 지금 아무 것도 안 해 놓고 있거든요, 사실은요. 그래서 이번에 2,500만원을 들여 가지고 하기로 해 놔 놓고 반납을 했더라고. 그래서 저는 그걸 왜 그랬는가 했더니만 이것 할 때는 키르기스에다가 먼저 양해를 구해 가지고 나라와 나라 사이의 일이니까 해 갖고 이거를 좀 제대로 있잖아요. 공원을 만들어 놓고 구미공원 해 놓고 고려인들이 많이 사는데 거기에. 앞으로 여기가 중앙아시아의 핵심이 된대요, 키르기스가 지금.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김복자 위원 옛날에 비단길처럼, 그래서 지금 구미가 우선 그래도 옛날에 이명박 대통령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가진 나라가 키르기스라는데 이것 구미파크를 해 놓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대한민국 공원도 될 겸 구미파크라고 정해 놨는데 여기다가 좀 국장님하고 과장님 생각하셔 가지고 이게 원래 평통에서 하다가 지금 이렇게 안 하고 있는 사업인데 요 부분을 좀 신경쓰셔 가지고 제대로 이제 구미공원 만드는데 사실 다 숲이라 가지고 만들 거는 별로 없거든요. 가로등 해 주는 것 하고 또 그런 뭐 탁구다이 이런 것 갖다 놓고 공원했으면 좋겠는데 요것 좀 사업 어떻게 좀 연계 안 되겠습니까? 그것 좀 올려 주십시오. 안타깝기는 해요, 지금.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그것 당초 시도했는 부서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국장님은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이게?
○안전행정국장 이수영 내용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김복자 위원 예, 예. 총무과에서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김복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과장님.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위원장 정하영 새마을 테마공원 조성에 대해서 국비 확보는 어느 정도 됐습니까, 지금?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국비 확보가 지금 310억 중에 124억 돼 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15년까지 하면? '15년까지? 올해까지?
○새마을과장 김영준 아, 요거는 2014년까지고요. '15년도에는 지금 아직까지 얼마 확보, 요구를 했는가는 제가 파악 아직 못 했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이것 다 받아서 하려고 하면 아직도 뭐 '17년도 다 하겠습니까?(웃음)
○새마을과장 김영준 그거는 이제 공사 아까 말씀대로 저기가 좀 뭐 어떤 지역인가 모르겠습니다만 문화재가 많이 있을 것 같다 하는 그런 뭐 이야기도 좀 많이 있고 옛날에 무슨 도시였었는가 봐요. 그래서 요번에도 석관묘 하는 그게 나와 가지고 한 6개월간 지금 지체됐거든요.
○위원장 정하영 문화재는 문화재인데 국비 확보가 지금 안 되면 공사 중단되는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김영준 아니, 그러니까 국비확보는 이제 이게 공사진도에 따라 가면서 이제 줍니다. 그래서 박차를 강하게 해 가지고 많이 하면 많이 퍼뜩 내려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하여튼 아까 키르기스 평통에서 했는 그것도 우리 과장님 잘 모르시죠, 그 내용을?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것 이해관계로 인해서 아마 잘 추진이 안 된 줄 알고 있는데 하여튼 뭐 다시 그거는 확인하고.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예.
○위원장 정하영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과장 김영준 예,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정하영 예, 다음은 세무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과장님 주요사업은 빼고 신규사업만 해서 빨리 해 주십시오.
○세무과장 홍삼식 예, 세무과장 홍삼식입니다.
평소 저희 세무과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배려해 주신 우리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2015년도 세무과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주요사업이 5건, 신규사업 2건인데 주요사업에 대해서 먼저 보고를 간략히 드리고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87쪽 주요사업 첫 번째입니다.
안정적 세수확보 및 신뢰세정 구현입니다.
먼저 내년도 2015년 지방세 징수 계획은 시세는 4.4% 증가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도세는 1.8% 증가될 것으로 추계해서 금년도보다 134억5,900만원이 증가된 총 3,993억원 징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과장님, 운영위원장님이 신규사업만 하시라고 했잖아요. 신규사업만 해 주세요.
○세무과장 홍삼식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292페이지.
○세무과장 홍삼식 예, 신규사업 292쪽입니다.
사회복지 지원시설 세무지도입니다.
탈루․은닉세원 발굴, 건전재정 및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서 세무조사를 운영규칙에 따라서 2015년도에도 350개 법인에 대해 정기세무조사를 실시토록 하고 비과세 감면받은 818개 법인에 대해서는 특별지도점검을 하면서 사회복지법인 및 단체 등 30여개 대상으로 세무지도를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두 번째입니다.
신용정보 조회 및 전자예금압류 시스템 운영입니다.
세외수입 체납액이 날로 증가해서 지방세 체납액을 초과하는 등 지방재정의 큰 부담으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체납자에 대해서 예금압류․추심․해제 등의 절차를 전자송수신으로 처리함으로써 체납액 징수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것입니다.
신용정보에 따라 체계적으로 체납자를 분류하고 징수 가능분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 SMS발송, 예금압류를 전자 송수신으로 처리하여 세입금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예, 우리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우리 과장님 또 이렇게 계장님들 세금 징수에 노고가 많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금년도 지방세 징수 목표가 3,850억 그죠?
○세무과장 홍삼식 예, 예.
○손홍섭 위원 내년도에는 3,990억?
○세무과장 홍삼식 예.
○손홍섭 위원 증가 요인을 어디에다 두고 봅니까?
○세무과장 홍삼식 증가 요인은 저희들이 지금 신규 아파트 분양이 옥계 우림2차 요게 상반기에 720세대 정도 있고, 또 임은동에 거기 상반기 900세대 정도 분양계획이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럼 증가요인이 있다면 감소요인은 별도로 찾지 못 했습니까?
○세무과장 홍삼식 예, 감소요인은 저희들이 지금 가장 우려하는 것이 지금 세계경제 우리 국내 경기 여기 이제 침체를 갖다 가장 우려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아마 우리 여기가 구미가 우리 대기업이 삼성, LG가 있고 이런데 거기서 뭐 지방소득세 부분이 걱정을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뭐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추계를 당초 예산을 작년에도 조금 낮게 잡았기 때문에 감안을 해서 내년도 아마 어렵지만 저희들이 목표한 그런 세입은 아마 충당되리라고 충분히 확보되리라고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새로운 세원 발굴을 위해서 지금 세외수입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조직도 요번에 지방소득세 부분에 소득담당이 생겼고, 또 지금 우려가 되기 때문에 우리 세외수입 부분에도 전담 T/F팀을 만들어서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새로운 세원 발굴을 위해서 노력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결과적으로 이제 우려되는 부분이 세계 글로벌 경제 침체로 인한 우리 지방세 감소요인이 지금 대두된 거예요, 그렇죠?
○세무과장 홍삼식 예.
○손홍섭 위원 참고적으로 우리가 시민들도 이거는 알아야 되는 사항인데 삼성계열사에서 구미 지방세를 부담하는 금액이 금년도 기준 1,063억입니다. 1,063억인데 LG계열사에서 하는 것이 165억이고, 그래서 이 삼성계열에서 약 30% 정도 지방세를 부담을 하고 있어요. LG계열에서 5%, 그래서 35%라는 것이 양 대 삼성과 LG에서 부담을 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세무과장 홍삼식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런데 이러한 부분은 우리가 앞으로 굉장히 걱정해야 할 부분이다. 특히 밖에 시중에 나도는 일종의 루머도 있습니다만 삼성계열사에 1차 협력사들이 지금 문을 닫고 또 인원이 감축되고 이에 따라서 지방세가 상당히 감소할 걸로 보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족된 부분을 일반 시민들한테 조세 발굴하는 것은 물론 탈루하는 새로운 발굴은 좋은 부분이 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담세비율을 높인다는 것은 조세에 대한 거부 또 부담을 느낌으로 인해 가지고 왜, 이 사람들이 영향력이 미치기 때문에 구미경제가 그만큼 지금 경제가 둔화될 걸로 보여지는 거예요, 그죠?
○세무과장 홍삼식 예.
○손홍섭 위원 그 상태에서 “당신들 세금을 많이 내라.” 이러면 상당히 부담을 느낄 것이다. 해서 이러한 목표도, 목표도 현실을 감안한 실질적인 긴축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된다 나는 이렇게 보는데 어떻습니까?
○세무과장 홍삼식 예, 긴축재정을 짜는 것도 맞습니다만 앞으로 저희들이 아마 세출부분에도 각 부서, 각 분야마다 아마 좀 꼭 필요한 그런 부분만 좀 그걸 좀 절약을 해 주시고 이렇게 하면 지금 세입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걱정은 됩니다만 뭐 금년도도 지금 예상치를 갖다가 지금 수납되고 있고 내년도도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손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저희 세입부서에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우리 시민들한테 이게 증세 관계는 원래 세금은 법에 의해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그렇게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세율을 여기서 올리고 이런 부분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뭐 최선을 다해서 세입부분에 일이 없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우리가 이제 물론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이렇게 또 새로운 도약에 대한 어떤 뭐 로드맵을 이렇게 구축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우리가 이제 일반 시민들이 알아야 할 것이 삼성이 단위 계열사에서 구미 세수의 30%를 점하고 있다는 겁니다. 30%. 물론 그에 따라 고용창출 또 LG는 뭐 이렇게 5.4% 이런 것은 우리 시민들도 이 양 대기업에서 우리 구미에 대한 기여에 대한 어떤 것 또 그럼에 따라서 우리 시민들도 기업 사랑, 서로 이렇게 윈윈하는 그러한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이러한 측면이고 추상적인 그러한 내년도 어떤 재정 운영 방향은 다시 긴축으로 전환해야 된다 다시 한번 내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손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제가 간단하게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체납세 있잖아요, 체납세?
○세무과장 홍삼식 예, 예.
○위원장 정하영 체납세가 지금 현재 300억 되네요?
○세무과장 홍삼식 예.
○위원장 정하영 이 중에 재산세가 얼마쯤 됩니까?
○세무과장 홍삼식 저희들이 재산세는 세목별로 보면……
○위원장 정하영 제일 많은 게 재산세가 아니에요?
○세무과장 홍삼식 재산세가 아닙니다.
○위원장 정하영 어느 게 제일 많노?
○세무과장 홍삼식 자동차세가 예.
○위원장 정하영 아, 자동차세가?
○세무과장 홍삼식 예, 자동차세가 비율로 따졌을 때도 지방소득세가 1위를 차지를 하고 그 다음에 자동차세입니다.
그 다음 뭐 비슷합니다만 재산세하고 같이 뭐.
○위원장 정하영 자동차세 얼마 정도 됩니까? 자동차.
○세무과장 홍삼식 한 400억 정도, 전체 그게 400억 정도 됩니다.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현재 여기 총 체납세가 총 308억 아닙니까?
○세무과장 홍삼식 예.
○위원장 정하영 이 중에 얼마나 되는데요? 288페이지 한번.
○세무과장 홍삼식 그 체납액이 거기는 총 자동차세가 97억 정도 되는데 과년도가 76억 정도 체납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현년도가 20억 정도, 비슷한 수준으로 이렇게 계속 이어가고, 또 요번에 자동차세 아마 또 분기에 하반기분이 나가면 또 체납세가 또 증가되고 뭐 이렇게 예 비슷, 매년 비슷한 수준으로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장 정하영 자동차에 대해서는 뭐 넘버도 뭐 하고 이래 하두만 그렇게 이래 체납이 많네?
○세무과장 홍삼식 재산세는 뭐 위원장님 궁금해 여기시니까 말씀드리는데 재산세는 71억 정도 체납이 되어 있고, 자동차세는 97억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과장님 더 분발해 가지고 체납이 좀 안 되도록 부탁 하겠습니다.
○세무과장 홍삼식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과장님 물으려고 하면 한도 끝도 없다.
○안주찬 위원 놀라 자빠집니다.
○위원장 정하영 과장님, 주요사업은 빼고 신규사업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권기만 위원 신규사업만 하이소.
○김복자 위원 신규사업 몇 가지만 하이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입니다.
평소 저희 체육진흥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보내 주신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5년도 체육진흥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주요사업 8건과 신규사업 8건으로 총 16개 사업입니다.
2015년 주요사업은 금년도와 같이 차질없이 추진하겠으며 2015년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05쪽 신동 생활체육시설 조성입니다.
신동 학서지 인근에 다목적운동장, 소규모 체육시설,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공약사업으로 2015년 상반기까지 부지를 확보하는 등 사업추진이 원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 306쪽입니다.
구미낙동강 수상스포츠 축제 개최입니다.
낙동강의 풍부한 수량과 수변 공간을 활용하여 전국대회 개최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 대회, 체험교실 운영으로 구미를 수상스포츠의 메카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07쪽입니다.
복합스포츠아레나 건립입니다.
수영장, 암벽등반, 사커파이브 기타 편의시설을 갖춘 종합형 스포츠클럽으로 다양한 스포츠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대규모 체육시설 조성 공약사업이며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있습니다.
다음 308쪽입니다.
시니어 스포츠 파크 조성사업입니다.
고아읍 이례리 산5번지 일원 근린공원에 게이트볼장, 헬스클럽, 야외쉼터, 기타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노인건강 체육시설 지원사업으로 경상북도 관심사업이며 당초 사업비 중 지방비는 시비를 포함하여 계획하였으나 경상북도 추진사업으로 토지매입비를 제외한 지방비는 경상북도에서 전액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 309쪽입니다.
시민운동장 소방설비 개보수 공사입니다.
시민 안전과 직결된 문제로써 현재 화재수신기 위치는 시민운동장 4개소, 검도장, 정수예술원, 웨이트트레이닝장, 전광판 조정실로 나누어져 있는 것을 화재발생 시 신속한 인지도 어렵고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시민운동장 안내실로 통합 설치하여 화재발생 시 신속한 주민대피와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10쪽과 311쪽입니다.
2015년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및 2015년 구미여성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건강 100세 시대 선도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경북도민의 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2015년 구미시여성생활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소외된 여성의 건강 및 권익증진을 도모하고 여성생활체육동호인들의 화합은 물론 여성 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12쪽입니다.
뉴 스포츠 행정을 위한 체육업무담당자 워크숍입니다.
워크숍을 통하여 직원들 우수 아이디어 발굴, 2022년 제103회 전국체전 유치를 위한 차별화 된 전략구상, 엘리트 체육업무 전반에 대한 마인드 향상, 각종 체육행사의 노고를 격려하여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예, 박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세진 위원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박세진 위원 예, 뭐 2022년 전국체전 구미유치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박세진 위원 297페이지 생활체육 육성․지원에 생활체육 가맹단체 활성화 지원이 1억 2,600이 있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런데 제가 요걸 알고 보니까 회장배하고 시장배를 하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연합회장배하고 시장기.
○박세진 위원 가맹단체가 42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기는 매년 몇 단체가 합니까? 시장기 지금 6개 단체밖에 안 합니다. 그죠?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시장기 9회가 있습니다.
○박세진 위원 9회가 있는데 단체는 6개밖에 지난해 안 했고. 또 협회장기는 22개 단체인가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 27……
○박세진 위원 그래서 자, 42개 종목 중에 시장기를 6개밖에 안 한다 하는 거는 말이 안 돼요. 그리고 또 다른 단체도 하려고 하니까 예산이 없어서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체육회에서. 이거는 무조건 잘못된 정책입니다. 정책입니다. 뭔가 주관이 있고 체계적이어야 되지 어떤 데는 주고 어떤 데는 안 주고, 이것 분명히 수정을 해서 예산을 더 잡으시든지 해 가지고 예산을, 시장기를 하면 어느 단체든 하든지 간에 다 줘야 되지요. 안 그러면 금액을 낮추시든지요. 그게 맞는 것 아닙니까? 이때까지 쭉 해 왔다고 계속 주고, 새로 하려고 하면 돈 없다고 안 하고 이거는 분명히, 아니, 답 안해 주셔도 됩니다. 수정해 주시기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박세진 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뭐 물으려고 하면 끝도 없지만, 306페이지. 낙동강 수상스포츠 축제 계획인데 용선대회, 카누대회 지난해 문제가 많았죠, 그죠? 용선대회는 신규가 아니고 지금 2번 했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2번 했습니다.
○박세진 위원 했는데 문제점이 많은 것 아시죠? 굉장히 많았는데.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지난 작년, 올해 같은 경우에는 용선대회가 아니고 IBS고무보트 대회로.
○박세진 위원 예, 래프팅대회로 했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래프팅대회로 했었고.
○박세진 위원 거기 2억이나 되는 돈을 구미시도 카누협회가 있고 래프팅협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포항에 준 이유는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구미시에 카누협회는 없고요. 지금 아직 없고 지금 카누체험교실은 좀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그러한 협회에 주는 게 맞지 싶어 갖고 지금 우리 경북에서는 카누에 대해서 협회가 있는 데가 포항밖에 없어 갖고.
○박세진 위원 그거는 나중에 행정사무감사 때 더 구체적으로 묻고 카누팀이 아마추어 구미에 있습니까?
자, 용선팀이 구미에 아마추어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지금 물론 이제 지금은 없습니다. 없지만 우리 낙동강에 수량이 풍부해 진 거는 사실 기간이 얼마 안 됩니다.
○박세진 위원 과장님, 의원들이 몇 년에 걸쳐 가지고 공무원들만의 리그예요. 하지 말라고 그렇게 했는데 매년 올라와요. 참석률도 저조하고 시민들은 모르고요. 체육회 몇 명만 알아요. 체육회 몇 명만. 시 동원해서, 그것도 동원 안 되어서 공무원들이 계장 주사들이 용선대회 하고 카누대회 가서 선수로 뛰어요. 각 동에 사람도 동원 못하면서 뭐하러 이것 자꾸 또 신규로 올립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이거는 각 동에 하는 게 아니고 이건 이제 전국대회.
○박세진 위원 각 동대회 아닙니까? 카누나 용선이나? 그리고 여기 아마팀이 있습니까? 뭐 있어요? 아무 것도 없는데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지금 실제 우리 낙동강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수상이.
○박세진 위원 이것 내년에 올리지 마세요. 예산 5억 이것 올리지 마시고, 뭐 아무 의미도 없는 행사를 뭐 하러 해요, 자꾸?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이것 이제……
○박세진 위원 시민들도 모르고 예, 시민들하고 호흡해야 되지 이것 우리들만 리그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실제 낙동강을 이제 이용을 해서 문화하고.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답은 안 해 주셔도 됩니다.
○권기만 위원 나중에 설명 한번 들어보지 뭐.
○박세진 위원 안 해주셔도 돼요. 나중에 안 해 주셔도 돼요.
(웃음소리)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럼 내가.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주찬 위원 답은 서면으로 보고 하면 100% 생해도 됩니다.
복합스포츠아레나 건립에 대해 가지고 나는 좀 생소합니다.
언제 설명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에 대해 가지고 서면이나 청사진을 좀 별도로 좀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안주찬 위원 시간관계상 오늘 설명은 안 하셔도 되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요거는 별도로 한번 상세히 직접 개인적으로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다른 위원님들 같이 좀 해 주세요.
○김복자 위원 같이 좀 설명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안주찬 위원 특히 또 과장님 추진력이 굉장한 분으로 아는데 이게 핀트가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실무부서, 저, 과장님, 좀 이래 원활하게 업무처리 되도록 좀 협조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잠깐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위원장 정하영 우리 308페이지에 시니어스포츠파크 조성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위원장 정하영 이게 추경에 5억 잡혀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예.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이게 총 사업비 60억 하더니만 또 70억이 됐네? 제가 그때 분명히 그건 짚었었는데.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아, 지금 우리가 당초에는 우리가 시비가 사실 투입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지금 시비는 저희들 토지보상비만 우리 시비로 매입을 하고 나머지는 도비로 전부 다 전액, 이 당시에는 저희들이 시비 같이 추진하는 걸로 계획을 잡았었는데 도에서.
○위원장 정하영 그래 원래 이것 60억 안 되어 있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예, 그것 토지매입비를 그때 제외한 공사 사업비만 그때 얘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도비하고 국비로만 이제 사업하는 걸로 그래 지금 추진하고 있는.
○위원장 정하영 예, 그 다음에 스포츠아레나 하는 것 나 이것 생전 듣도 보도 못했는 얘기인데 예?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이건 아직까지 이게.
○위원장 정하영 그래 이런 걸 좀 이래 설명 좀 잘해 봐요. 나 이것 참.
○체육진흥과장 김종율 저희들도 이거는 아직까지 기본 세부적인 안이 아직까지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요거는 안 그래도 안주찬 위원님 아까 말씀드렸는데 우리 기획행정위원님들한테 별도로 일일이 한번 설명을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모든 거는 우리가 다음에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예산심의 할 적에 하도록 하고.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업무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십시오.
예, 과장님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하고요. 신규사업을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회계과장 배재영 예,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배재영입니다.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님!
평소 우리 회계과 업무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선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이 2건인데……
○권기만 위원 신규사업만 하이소.
○회계과장 배재영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신규사업은 송정동 주민센터 또 기존 추진하고 있던 상모사곡동 주민센터가 있는데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1건 신규사업 중에 시청사 배치 종합 3D 시뮬레이션 검토 용역은 지금 현재 우리 청사면적이 지금 현재 기준 이하로 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민원업무 보는 부서가 1개 부서가 2군데 뭐 이렇게 따갈라져 가지고 업무를 보는 상황도 있고 실질적으로 시 기능이 본청에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바깥에 외부에 나가 있는 사항, 조금 청사 시설이 부족해서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부지는 지금 현재 우리 구미시청이 충분합니다.
그래서 배치를 새로 하고 또 신축도 해야 되고 앞으로 장기플랜을 세워서 이중 투자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우선 시뮬레이션을 한번 해 볼 계획입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안주찬 위원 짧게 한 개.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지역구가 물론 뭐 제가 요 업무 외적이 될 수도 있는데 산동인데.
○회계과장 배재영 예.
○안주찬 위원 제가 뭐 감히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배재영 예.
○안주찬 위원 일전에 제가 자료를 보면 우리 선산CC하고 소송을 해서 1억 얼마를 우리가 물었는 걸로 그래 되어 있는데 정확한 거는 내가 금액은 모르겠으나 있는데, 거기에 뭐 임대 규모라든지 또 특히 지금 사업자가 변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산CC 운영자가. 거기에 따라서 우리 임대료도 좀 상향 조정해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거기에 대한 지금 당장 답변 안 하셔도 되고.
○회계과장 배재영 예, 개괄적인……
○안주찬 위원 자료를 좀 제가 별도로 좀 요청을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배재영 예, 예. 앞으로 뭐 소송 문제라든지 다시 내주는 이런 문제는 없어집니다. 공유재산법이 바뀌어서 이제는 그런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세부적인 거는 별도 사무실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왜냐 하면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운영사업자가 바뀌면 우리 임대자가 시청이고 시재산이니까 거기에 대해 갖고 협조요청을 한다든지 어떤 통보를 한다든지 이런 게 업무라고 보는데 물론 제가 못 파악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게 전혀 현재까지 없다고 보거든요.
○회계과장 배재영 예, 그런 사항은 별도로 제가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마지막인데.
지금 우리 건물 청사에 태양광 발전 전지합니까?
○회계과장 배재영 예, 예.
○강승수 위원 지금 사업비가 어느 정도 들어갔죠? 대충 아십니까?
○회계과장 배재영 전체 총 규모는 지금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큰 데 조금 설치할 수 있는 데는 지금 거의 한……
○강승수 위원 본청에만?
○회계과장 배재영 본청에만 지금 위에 옥상에 지금 설치되어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발전, 전기 발전량이 지금 어느 정도 되죠? 기능이 제대로 지금 발휘되고 있는가 싶어서.
○회계과장 배재영 예, 그거는.
○강승수 위원 청사 관리하고 있으니까.
○회계과장 배재영 그거는 제가 녹지과 저…… 4층…… 과에서 했는데.
○강승수 위원 자료 있으면 언제 나중에 한번 어느 정도 전기가 나오고 있는지, 생산량이 어느 정도 되는지?
○회계과장 배재영 예, 전면 옥상에 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정하영 과장님.
○회계과장 배재영 예.
○위원장 정하영 제가 분명히 요것 하나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회계과장 배재영 예.
○위원장 정하영 송정동 주민센터 신축.
○회계과장 배재영 예,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2016년도까지 차질없이 되겠죠?
○회계과장 배재영 예, 예.
○권기만 위원 돈 너무 많이 들어간다 이것.
(웃음소리)
○회계과장 배재영 올해는 설계하고.
○위원장 정하영 예.
○회계과장 배재영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김복자 위원 위치는 어디라요? 위치는 어디?
○위원장 정하영 틀림없이 요거는 꼭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배재영 119센터가 이사를 갔기 때문에 앞으로 그걸 활용해서 할 계획에.
○김태근 위원 행사사무감사 때 제가 지적을 할게요. 우리 진미동 사무소에 대해서. 지금은 안 하고.
○회계과장 배재영 2015년도 뭐 계획해서 꼭 2016년도 착공을 하도록.
○위원장 정하영 꼭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배재영 예.
○김태근 위원 그때 각오 하이소.
○위원장 정하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잠깐만요.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를 하고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주민생활지원국 등 나머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9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정하영
- 양진오
- 강승수
- 권기만
- 김복자
- 김태근
- 박세진
- 손홍섭
- 안주찬
○출석전문위원
- 백인엽 김차병
○출석시청공무원
- *안전행정국
- 국장이수영
- 총무과장권순서
- 안전재난과장정상화
- 새마을과장김영준
- 바로처리담당장덕수
- 세무과장홍삼식
- 체육진흥과장김종율
- 회계과장배재영
○회의록서명
- 위원장정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