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9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1년2월22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녹색정책담당관실
- 문화예술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 문화예술회관
- 시립도서관
심사된 안건
(10시05분 개의)
○위원장대리 윤영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위원장 윤영철 위원입니다.
이번 임시회의는 새해 들어 처음 개최되는 회의입니다.
지난해에도 동료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업무가 원만히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신묘년 새해에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아 만물의 성장과 번창을 상징하는 토끼의 속성을 닮아 구미시민과 위원님들 가정이 더욱 번창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오늘부터 3일간은 집행부로부터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2011년도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방법은 어제 제2차 본의회에서 실·국장으로부터 개괄적인 보고를 받았으므로 이를 참고하여 우리 상임위원회 소속 담당관·과·소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진행 순서는 직제순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정인기 감사담당관 정인기입니다.
평소 저희 감사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배려를 해 주신 윤영철 기획행정부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은 1담당관 4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예산은 4억2,700만원으로서 자체감사 및 상부감사 수감과 공직자 재산등록, 부실시공 사전 예방을 위한 일상감사, 그리고 생활민원 바로처리 운영으로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추진할 주요사업과 신규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금년도 감사 업무추진 방향으로 열린감사행정 전개와 청렴문화 확산, 현장소통행정 구현을 위한 생활불편민원 바로처리, 그리고 공사장 견실시공 유도를 위한 생산적 기동감사를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부패-ZERO 명품구미 건설에 앞장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으로 10쪽 함께하는 시정을 위한 열린 감사행정 전개입니다.
금년도 자체종합감사를 사업소 3개소, 읍·면·동 10개소 등 13개 부서를 실시하여 예산 조기집행 특별점검과 주요시책 및 취약분야에 대해 선택과 집중으로 감사의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부패 Zero 청렴문화 확산 사업입니다.
시민 참여와 감시를 통한 청렴분위기 확산으로 일류도시 도약을 위해 자체 청렴도 조사를 6월 중에 우편 설문 조사하여 청렴카드 시스템 정착과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 및 부패방지 교육 등 홍보를 꾸준히 전개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생산적 기동감사로 견실시공 유도입니다.
공사계획 및 시공 단계별 추진 상태를 사전 점검하여 부실시공을 예방키 위하여 10억 이상……
○정하영 위원 그런데 잠깐만요.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정하영 위원 지금 쪽수가 안 맞아요, 이것하고. 안 맞으니까 지금 현재 방금 얘기한 게 15쪽인데.
○감사담당관 정인기 12쪽입니다.
(「15쪽」하는 위원 있음)
○정하영 위원 그러니 안 맞다니까 그게.
(「그게 안 맞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담당관 정인기 아! 예. 그러면 다음으로 페이지를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감사담당관 정인기 페이지는 쪽은 빼겠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생산적 기동감사로 견실시공 유도입니다.
공사 계획 및 시공단계별 추진 상태를 사전 점검하여 부실시공을 예방키 위하여 10억 이상 대형 건설사업장에 대해 수시 및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사업의 목적과 시공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여 예산절감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불편민원 바로처리 강화입니다.
고객 만족 및 감동을 위한 적극적 행정으로 사전 시민 불편사항을 사전 예방코자 정기순찰 확행과 공휴일·주말 민원 처리반을 상시 운영함으로 민원 사각지대를 없애고 아울러 시민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으로 시민 명예감사관제 운영 확대입니다.
시민 중심의 열린행정을 위한 투명하고 내실있는 감사를 위하여 명예감사관제도를 확대 운영하여 공직 부조리 신고 활성화를 위한 인터넷 창구를 개설하고 간담회 등을 통하여 시민 불편사항을 시민입장에서 처리함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시정참여가 기대됩니다.
끝으로 설계기법 향상 Work Shop 개최입니다.
일상감사 등을 통해 자주 지적되는 사례 중심으로 설계와 시공 등 합리적인 원가계산 교육을 건설분야 공무원 중심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여 예산낭비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전문지식 함양을 통한 업무마인드를 향상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업무보고서 검토 중)
○황경환 위원 자, 위원님들이 보는, 검토하는 사이에 아무 말씀 안 하니 저가 한마디 물어볼게요.
감사담당관님이 아까 뭐 쪽수가 틀려 가지고 억시 마음이 급한 모양인데 그래 감사 우예 하겠노?
○감사담당관 정인기 죄송합니다.
○황경환 위원 그래 감사하면 공무원들 1,600명 대상으로 말하자면 감사를 해야 되는데 사는 사고 공은 공이고 입장 난처할 때가 많지요? 같은 직원인데 뭐 징계를 먹여야 되고 또 조사를 해야 되고 이런 것 안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황경환 위원 그때는 참 좀 고민이 많지요?
○감사담당관 정인기 때에 따라서 그런 부분도 좀 있기는 있습니다.
○황경환 위원 그래 냉정하게 합니까?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법에 명시되어 있는 거는 저희들이 준수해서 하고 또 본인들도 아마 법에 대한 법규에 잣대를 들이대면 이해는 합니다.
○황경환 위원 그런데 행정사무감사를 해 봐서 이제 뭐 실적은 안 나왔는데, 실적은 안 나왔는데 그래 매년 해 보면 통계적으로 볼 때 공무원들이 지도라 할까 감사담당관실이나 시장이나 잘 했기 때문에 점점 줍니까, 더 불어 납니까? 모든 사건 사고가?
○감사담당관 정인기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이제 저희들 자체 평가보다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청렴도 조사를 전국 지방자치단체하고 광역하고 국가기관 공공기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저희들이 0.36점 점수가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도내에서 이제 저희들이 보면 구미나 포항 이런 데는 이제 사업이 커져서 숨쉬는 도시가 되다보니까 사업이 많다 보니까 민원들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민원인이 신문에 보도라든지 이런 것 나면 감점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 시는 지난해 도내에서 그러니까 2009년도 평가시에는 도내에서 19위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는 저희들이 7위에서 8위 정도로 일취월장을 했습니다. 그만큼 구미시가 어느 정도 공직자들이 좀 청렴한 길로 가고 있다고 그렇게 수치상으로 나와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황경환 위원 나왔어요? 매년 그렇습니까, 매년?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매년 평가하기 때문에 올해 평가는 내년에 하기 때문에 또 내년에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황경환 위원 청렴도 거기서 평가 안 해도 우리 자체적으로 담당관님 알잖아 그죠? 매년 건수 보면 건수가 뭐 줄어야 될 것 아니라. 건수를?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황경환 위원 그러니 그게 이제 점점 줄고 있다 이 말이죠?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다소 줄고 있습니다.
○황경환 위원 그리고 또 우리 뭐라 바로처리 하는 것 있죠?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황경환 위원 그건 해보니 어때요, 그래? 해보니.
○감사담당관 정인기 바로처리가 지금 저희들이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14개 부서에 171명 직원들이 해서 평상시에는 저희들한테 들어오면 평일에는 저희들이 해당부서로 통보를 해서 처리를 하고 있고, 주말이라든지 휴일이라든지 이때는 당직실로 오면 당직실에서 그 해당되는 14개 부서에 171명의 명단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연락을 해서 막바로 처리하고 있는데 실제 저희들 민원에는 항상 시가지가 발전하다보니까 민원은 다소 있습니다만 지난해 저희들이 그렇게 절차에 의해서 바로처리 그런 절차에 의해서 받았는 게 2,200건이 되고.
○황경환 위원 2,200건?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연간 됩니다. 지난해. 그리고 이제 저희들이 과에서 순찰을 매일 돌고 있습니다. 업무를, 돌고 있는데 거기서 1,800건 해서 4,000건 정도 하고 있습니다.
○황경환 위원 4,000건이 뭐라 했어요?
○감사담당관 정인기 1년간 저희들이 민원 처리를 해 준 것이.
○황경환 위원 1년 했는 것이 4,000건?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주로 보면 교통이 많고 또 생활민원 그런 쪽으로 좀 있습니다.
○황경환 위원 4,000건이면 1년 365일인데 하루에 얼마 돌아가노?
○감사담당관 정인기 하루에 10건 이상이 됩니다.
○황경환 위원 10건 돌아가면 일사천리 차가 몇 대예요?
○감사담당관 정인기 차는 1대인데 저희들이 이제 전체를 시가지를 나눠 가지고 순찰하기 때문에 그거는 뭐 간단간단한 것 저희들 막바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황경환 위원 관계 없어요?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황경환 위원 그래 호응도는 어때요, 시민들이?
○감사담당관 정인기 시민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황경환 위원 그래 하여튼 시민들 불편 없도록 좀 잘해 주이소.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황경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담당관님 제가.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저번 작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다수 및 그리고 타기관 이첩 그죠. 민원에 대해 가지고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직접 좀 챙겨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을 드렸는데 하여튼 그 부분 유념하셔 가지고 물론 해당부서도 있지만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시민들 볼 때는 그래도 감사담당관실에서 함으로써 시민들이 뭐라 그럽니까. 오해의 소지나 그런 게 불식될 수 있거든요. 그 부분 좀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정인기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입니다.
먼저 지난 한 해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윤영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기획예산담당관실 2011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미 잘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저희부서는 자체사업보다는 타부서 지원업무가 많은 부서로서 올해도 변함없이 지원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4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23쪽입니다.
먼저 정책개발 및 추진역량 강화입니다.
지역발전과 시민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정책발굴을 위해 정책 동향을 실시간 파악하고 정책발굴 기획프로젝트팀 운영 등을 해서 정부 정책을 발빠르게 선점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신속한 정책대응을 위한 정책조정회의 활성화로 시정 현안의 조정과 부서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원활한 시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부서별로 시민, 전문가 등과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시민 밀착시책을 발굴하는 등 소통시정의 틀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124쪽 재정운영의 효율화와 건전성 확보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예산배분, 인터넷에 예산낭비 신고센터를 개설 운영하여 예산운영의 효율성을 높여나가겠으며, 예산대비 채무비율을 현재 14.3% 입니다만 15% 이하로 관리하여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민간단체 보조사업의 합리적 지원을 위해 3년 일몰제와 사후평가 강화 등 페널티 및 인센티브제를 지속 추진 하겠습니다.
다음 보다 많은 국가지원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주요 투자사업, 대형프로젝트 사업 등에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우리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재정부담을 완화하도록끔 하겠습니다.
다음 126쪽입니다.
의회협력 강화 및 경쟁력 있는 법무행정 추진입니다.
시의회와의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하고 고쳐야 할 자치법규는 신속히 정비하여 시민생활의 경쟁력을 지원하고 소송업무의 철저한 대비로 승소율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올해 5월과 11월에 각각 실시되는 경제총조사와 경북인의 생활과 의식조사를 완벽하게 추진해서 시정추진 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28쪽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먼저 정부정책 지역설명회 개최입니다.
중앙부처의 장·차관 및 국장급 이상 정책관계자를 우리시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하여 구미에 대한 관심고조와 중앙과의 교류협력 증진으로 국책사업 유치 및 국비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소통시정 조기시스템화 추진을 위해 부서별 월 1회 이상 시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과 분기 1회 이상 생활현장 체험의 날을 실시하고 주요사업 추진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시민과의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130쪽 시정기획 프로젝트팀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시정을 잘아는 실무급 공무원들로 하여금 5대 핵심 분야별 팀을 구성해서 전략기획과제 선정 및 연구활동 추진으로 시정현안을 조기에 해결하고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시정에 접목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추진입니다.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써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는 없지만 현재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예산분야 시민참여 사례는 인터넷 설문조사, 작년에도 484명의 시민이 참여했는 것을 예산에 반영한 바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단체보조금심의위원회, 민간보조사업평가위원회, 용역과제심의위원회,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 구미시 조례를 제정하고 더욱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업무보고서 검토 중)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124쪽 민간단체 지원사업 합리적 운영 해서 항상 의회에서도 그렇고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건데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좀 반드시 필수적으로 우리가 알고 심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지난 최근에 있었던 일들인데 몇 차례 시사주간지에 실린 적이 있어요. 그러니 우리시 사례는 아니고, 어디 관변단체 지도자들의 21세기식 부당거래, 또 ‘주식종결자’ 자유총연맹의 수완, 이런 기사들이 나왔는데 이 기사에서 한결같이 지적하고 있는 것은 자체적으로 수익을 내는 단체가 중복적으로 중앙정부 또 지자체로부터 지원을 계속 받고 있다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특정단체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단체보조금 심사를 받는 단체들은 그 단체가 자체적으로 어떤 수익을 내는지 또 그 단체가 중앙에 본부가 있다면 그 본부로부터 얼마나 예산을 배분 받는지 이런 것도 함께 조사라든가 정보에 포함이 되어야 공정하게 보조금 심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앞으로 최근에 이게 이런 문제들이 계속 대두되면서 구미시에서는 이제 그런 문제가 나오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는 심사과정에서 이런 단체들의 수익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는 자료들이 필요하다 그 점들이 보완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보조금심의위원회도 조금 개편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 것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이제 어떤 시민들의 일반성, 그리고 또 과장님께서는 이제 전문성 얘기를 하셨는데 두 개가 녹일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무엇이냐 시민참여를 좀더 늘리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련 예산에 관련된 전문가를 위촉하는 것도 더 늘릴 수도 있고 또 일반시민을 상대로 공모하는 것도 더 늘릴 수도 있고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여기에서 제시했던 방안들에 대해서 대체로 공감하는 바고요. 앞으로 조금 더 공정하고 합리적인 민간단체지원사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는 주민참여예산제에 관해서 신규사업으로 보고를 하셨는데 물론 잘 해나갈 것이고 여기에 일정들이 나와 있지만 이게 좀 오해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집행부 내에서도 오해가 있을 수 있고 의회에서도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이걸 하면 굉장히 많은 권한이 없어지는 것처럼 오해하시는 분들도 가끔씩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참여예산제를 해외에서도 수준높게 시행하는 데서도 의회가 예산 심의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오해 없게끔 집행부 내에서 또 의회 내에서 서로 공유해 가면서 주민들에게 실익이 있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되었으면 좋겠고, 주민참여예산제를 이제 명목상으로라도 시행하는 시·군구는 되게 많습니다만 대체로 문제가 되는 것이 참여 부족이거든요. 그래서 그 참여의 틀이라든가 기회에 대해서도 함께 집행부, 의회 또 일반 주민들이 공유하면서 이행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예, 좋은 방안 제시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참고해서 하여튼 차질 없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 수익구조 사회단체 수익구조 파악하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니지요?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아니지요.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 수입으로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그런 단체에 대해서는 지원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하여튼 잘 참작해서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대현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대리 윤영철 다음은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입니다.
41만 시민을 대표해서 의정활동에 늘 고생하시는 김상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윤영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과 업무는 국가정책기조인 녹색성장에 따른 시민의식, 생활실천문화, 홍보교육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많이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과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133쪽입니다.
주요업무 사업 15건, 신규사업 10건입니다.
주요계속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35쪽입니다.
탄소제로 시범도시 조성사업은 온실가스 감축 정책의 일환으로 작년 환경부장관을 모시고 탄소제로도시 공동선언식을 가졌고 그에 따른 실천계획을 용역중에 있습니다.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단계별로 추진해서 정부 정책 방향을 선점하고 시범도시로써 선도적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탄소배출에 대한 규제나 의무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137쪽입니다.
쌀뜨물을 이용한 녹색생활 실천 운동으로 주부님들을 대상으로 체험교육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하수처리장의 방류 기준이 10ppm인 반면 쌀뜨물은 6,300ppm에 달한다고 합니다. 주부님들 반응이 상당히 좋았고 녹색가정 생활의 중요성과 공감대를 넓혀 가겠습니다.
다음 140쪽입니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 포인트제 운영은 전기, 수도를 아껴쓰면 그에 따른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로 전년도 2010년도 상반기 3,113세대가 3,600만원 정도를 지급하였고 금년말까지 전체 세대의 10%인 16,000세대가 참여하도록 홍보를 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상반기에 전기를 6만㎾ 수도 5,741톤 정도 절감한 걸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다음 141쪽입니다.
그린홈 100만호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과 같은 청정에너지 시설 설치시 국비지원 사업으로 지난 3년동안 59세대, 금년에는 62세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타 시·군에 비해서 설치 실적이 저희들 시가 상위권에 있습니다. 계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42쪽입니다.
시민중심의 자전거 도시 조성은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으로 전 시민 보험가입과 학부모들이 늘 걱정하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44쪽입니다.
우리시는 자전거 교통수단 분담률이 3.3% 정도로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서 1달에 한 번 정도라도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두발로 데이(Day), 1년 365일 자전거 출퇴근하는 내나무 심기운동, 읍·면·동 Green Bike 봉사대 운영으로 자전거 이용시 불편한 사항, 건의사항들을 수시로 모니터링 해서 즉시 정비 보완하고 자전거 이용문화가 확산되도록 자전거 정책을 계속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30㎞를 2000cc 승용차 대신 자전거 이용시 소나무 한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음 시대적 변화에 따른 우수정책 발굴을 위해서 대학 석학들로 구성된 정책연구위원회, 1부서 1동아리, 각 직급 직렬로 구성된 미래디자인팀 운영을 통해서 시정현안과 국내 우수정책을 우리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해서 시책화 하고 직원들의 잠재역량을 이끌어 내고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으로 때로는 황금알과 같은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 146쪽입니다.
구미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현안 과제에 대한 국내 전국 학술대회를 유치 개최해서 유명 석학들의 인맥과 중앙정부의 새로운 정책들을 먼저 선점하고 선도 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계속 높여 가겠습니다.
학회 석학들이 중앙정부 각종 위원회에 포진되어 있어서 국비 확보에도 선점할 수 있습니다. 좀더 확대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148쪽입니다.
실용정책 발굴 사업은 시민정책 모니터 운영과 시민제안제도를 통해서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규제, 시민에게 과도한 의무나 일상생활의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서 시민생활 불편을 즉시 해소하고 우수한 제안제도는 시상과 아울러 시책화 해서 모든 시민에게 시정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주인의식을 심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9쪽입니다.
상사업비로 별관에 설치된 명상 체험관은 시민들의 호응이 날로 좋아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좀더 개발해서 시민의 건전한 여가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1일 평균 75명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150쪽 신규사업입니다.
탄소제로 교육장 건립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부 7개 권역별 테마사업으로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동남권, 호남권, 제주권, 대구경북의 대경권 해서 각종 체험 홍보교육시설을 갖추어서 자라나는 청소년과 전 시도민에게 환경의 재앙과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앞으로 녹색생활문화가 일상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3개 권역은 완료가 되었고 저희시도 국·도비 설계비 1억5,000이 배정되었습니다. 향후 탄소배출은 법적으로나 의무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산·학 연계 녹색생활운동 사업은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환경 변화는 미래 인류에게 큰 재앙을 줄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고 공감은 하고 있지만 실천에는 사회적 문화가 아직까지 미숙한 것 같습니다. 학교와 기업 공공기관이 솔선해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협약하고 이행해서 타 기관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2쪽 패밀리 그린네트워크 운영은 가정에서부터 녹색생활 실천이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되도록 읍·면·동별 모범가정 20여가구씩을 선정해서 권역별로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가족단위 체험과 홍보교육을 통해서 시민 의식운동으로 의식주 전반에 이르기까지 점차 확산되도록 하겠습니다. 본예산에 삭감되었습니다만 배려해 주시면 전국 시범사업으로 추진해서 예산보다 더 많은 국비 상사업비를 따올 수 있도록 책임지고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그린아파트 찾기 사업입니다.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탄소 줄이기 실천사업을 공모를 통해서 단지별 특색사업과 탄소포인트제 참여율, 전기·수도 절감률, 태양광과 같은 청정에너지 설치 실적 등을 평가해서 우수아파트에 그린아파트 인증 현판 제작, 공공시설 부분 LED교체 지원사업 등을 통해서 그린아파트 모델로 개발하고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금주에 관리소장과 주민대표 연석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심리적으로 이렇게 모델이 되면 아파트 값도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154쪽입니다.
Green Festival 프로그램 운영은 기업체나 단체 등을 대상으로 자체 온실가스 발생 분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줄이거나 상쇄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지를 부여하는 사업으로 탄소 과다 배출로 인한 사회적 책임과 그에 따른 이윤 일부를 녹색사업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분위기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미 대형마트나 대학교 등 10여개소가 참여 의사가 있고 용인시에서는 도시숲을 조성해서 지자체에 기증한 사례가 있습니다.
다음 155쪽입니다.
탄소 줄이기 실천 사례 공모사업은 직장이나 일상 생활 속에서 효율적인 전략 사례나 탄소 줄이기 방법과 성과 사례를 전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해서 관심을 유도하고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 전파해서 아껴쓰는 생활문화가 몸에 배고 자연스럽도록 녹색문화 생활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56쪽 자전거 친화 Zone 육성사업은 학교와 기업, 대형 쇼핑점 등이 인구 밀집지역과 연계된 다시 말씀드리면 자전거 이용 잠재 수요가 많고 통행이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지역에 자전거 교통 표지판 도로 개·보수 일상생활에서부터 자전거 이용이 불편함이 없도록 제반 이용 환경을 집중적으로 개선해서 자전거 이용 촉진과 교통난 해소 지역간 이용 활성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자전거 비즈니스 육성 사업은 근로자 학생들이 자전거로 통학 출퇴근 교통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의지가 있는 기업체, 학교를 대상으로 기업체와 공동으로 자전거 구입비 일부 지원, 자전거 보관대 설치, 안전교육 등과 같은 재정적 지원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고 더욱 확산시켜서 멀지 않아 기업체 주변의 주차난과 주차타워가 근로자 복지공간으로 변하고 공단 수출로가 승용차 대신 자전거로 꽉 차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8쪽입니다.
자전거 안전교육장 설치 사업입니다.
학생들이 자전거 통학시 학부모들께서 가장 걱정하는 것이 안전이고 전 국민 자전거 안전교육이 의무화 됨에 따라서 체계적이고 올바른 안전교육이 절실하고 그에 따른 교육장을 접근성을 감안해서 권역별로 마련하겠습니다. 주행실습과 교통법규, 주의사항, 간단한 수리 정비, 자전거 사고 사례 등과 같은 종합교육장으로 설치해서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자전거가 대중교통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5㎞ 이내에서 출퇴근하는 우리 구미 근로자가 49%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마지막 159쪽입니다.
자전거 강사 인력 양성입니다.
정부정책 방향이나 선진국의 국민 의식 흐름이 머지않아 자전거 이용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견됩니다. 안전교육이 중시되고 의무화 됨에 따라서 현 강사 2명 정도는 한계가 있고 인력양성이 절실합니다. 자원을 확보해서 시민 중심의 자전거 문화를 확산시키고 양성된 강사께서는 자신의 자녀 학교에 봉사 강의하는 것도 좋은 방편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윤영철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업무보고서 검토 중)
우리 위원님 뭐 찾아볼 동안 제가 한 가지……
신규사업이 지금 10개 정도 되는데 너무 광범위하고 숫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죠?
담당관님 말씀대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추진 방향대로 가면 참 좋겠는데 제가 볼 때는 조금 이것 다소 무리가 안 있겠나 깊이가 있어야 되는데 너무 사업 제목만 많고 깊이가 없으면 좀 안 그렇습니까, 그죠? 그 부분이 제가 좀 염려가 되거든요. 이게 물론 담당관님께서 자신 있으니까 뭐 이런 시책도 하고 하시는 것 같은데 과연 이 업무 자체가 볼 때는 이것 생소한 것도 많고 주민들이 지금 모르는 부분도 많은데 홍보부터 해 가지고 실적을 내려고 그러면 과장님 특단의 뭐 하여튼 그런 각오가 돼 있을 것 같은데 과장님 말씀해 보시지요.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시민 의식운동이라든가 실천계획 이런 것을 홍보, 교육하기는 참 너무 광범위합니다. 위원님 어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나하나 꼭 챙겨서 좀 알뜰하게 실속있게 그래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세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탄소 제로 시범도시라고 이래 말씀을 드렸는데 항상 지난해부터 탄소 제로도시를 외치면서 실질적으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큰 행사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주변에 이래 최근에 올해 들어와서도 행사에 가보면 탄소를 배출하는 게 가장 많이 되는 게 폭죽하고 불 올라오는 것 있죠, 그죠? 그 부분 사용을 좀 자제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또 1회용품 줄이기나 뭐 행사장 같은데 가보면 시에 행사도 나무젓가락이나 종이컵 사용이 너무 많아요. 이 부분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탄소배출량이 엄청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어떤 계획이 있는지 한번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작년에부터 저희들과에서 직원들이 양치질을 할 때라도 물을 좀 아껴쓸 수 있도록 1회용 컵이 아닌 좀 1년 내도록 쓸 수 있도록 자기컵을 저희들이 사준 적이 있고, 또 읍·면·동에 매주 수요일날은 하루만이라도 생활을 실천하자 하는 그런 계획을 프로그램을 해서 달력에 수요일만큼은 동그라미를 쳐놓고 그날만큼은 모든 컴퓨터라든가 또 전기 사용되는 요런 거를 줄일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하여튼 우리 각종 행사에 대해서 저희들이 많이 고민을 좀 하겠습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1회용 컵이라든가 폭죽이라든가 또 그런 것을 저희들 실·과·소에 어떤 회의가 있을 적에 좀 절실하게 고민을 좀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두 번째 EM에 대해서 지금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지금 구제역도 있고 또 석회 가루는 굉장히 오염을 탄소 제로도시에 맞지 않습니다. 굉장한 자연을 해치는 그런 쪽인데 지금 경주나 포항 같은 데는 포항은 구제역 사용을 많이 하기 때문에 바다에다가 EM을 뭐 30만톤씩 이래 뿌리고 있습니다. 물고기가 석회 가루에서 나오는 그 물이 오염되면 물고기 한테도 굉장히 안 좋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뿌리고 있는데 또 경주 같은 경우에는 3개 면에 EM을 사용한데는 구제역 발생이 안 했고 타 지역은 거의다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전국적으로 지금 EM 사용하는데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요기 예산이 적은 예산 조금밖에 없는데 이것 지금 성심요양원도 저희들이 방문했을 때 노인 냄새나 이런 게 거의 없었거든요. 혹시 좀더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생각하고 계시는 게 있는지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저번에 본예산 심의 때 박세진 위원님께서 지적을 했던 사항입니다. 이 예산 가지고는 너무 적지 않느냐 그런 지적을 받았는데 지금 우리 가정에 대한 환경오염에 대한 어떤 주는 하여튼 솔직히 주부님들입니다. 주부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쌀뜨물이 얼마나 오염도가 심한지 이런 것을 홍보하고 또 요런 것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좀더 배려해 주시면 추경 때 좀더 확보해서 더 많은 주부님들 대상으로 홍보교육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일본에는, 제가 자료를 모집하다보니까 일본같은 경우에는 실생활에서는 사용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게 이제 우리 아주 사소한 것부터 우리 몸에 배인 겁니다. 구미시가 시 공무원부터 시작해서 시민들이 아주 사소한 것부터 저는 지켜줘야 탄소 제로도시가 정말로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차후 EM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여기 우리 구미시에 적합한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뭐 좀더 추경에라도 예산을 올리셔서 좀더 확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오히려 이거는 자연을 정화시키는 거거든요. 환경을 오염시키는 게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좀 적극적인 활용을 한번 이런 많은 사업을 하고 계시지만 좀더 적극적으로 사업을 좀 실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알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김춘남 위원입니다.
저기 안 그래도 박세진 위원님 말씀 드렸는데 이게 EM 이걸 어떻게 홍보를 합니까? 구미시민 전체 대상을 이렇게 해 놨는데 막연하지 않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저희들 작년에도 했습니다만 600여명 가정 주부님들 대상으로 해서 했는데 올해도 각 읍·면에 실천계획 공문을 보내서……
○김춘남 위원 아니, 그렇게 하지 마시고 뭐 저희들 통장님들도 계시고 제가 보니까 월로 모임을 다 하니까 또 반장님들도 한번 모일 수 있고 아파트에, 그래서 한번 거기 가서 홍보를 하면 그 분들이 가서 사실 실천할 수 있는 제가 보니까 통장 회의나 이래 가보니까 특별히 뭐 시정 그거 보고 한번 쭉 읽어주고 동에는 그러고 끝내더라고요. 그래 모였을 때 솔선수범할 수 있게 통장님들 동원도 괜찮고, 통장님들 와서 반장님들한테 그렇게 좀 시민들이 다 번져 나갈 수 있도록 해 줘야 되지 대상은 구미시민 이래 놨는데 사실은 이게 홍보가 진짜 주부들이 이걸 활용을 해야 되는데 전혀 모르고 있어요. 저희들 같은 경우는 뭐 행사장에 가보면 저도 이걸 사용하지만 그걸 홍보할 수 있는 분들이 통장님도 있고 반장님도 있고 아니면 평생교육원에 또 우리 주부대학도 있고 그런 데 가서 강의를 해 갖고 쓸 수 있도록 좀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실은 여기 전부다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했는데 탄소 어쩌고 그린아파트 이것도 그렇습니다. 이거는 뭐 대상을 어떻게 지정을 하는지 모르지만 대단지부터.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지금 저희들이 200가구 이상 되는 아파트가 114개소가 됩니다. 114개소 되는데 지금 아파트관리소장하고 주민대표하고 신청을 받아 보니까 80개소가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김춘남 위원 될 수 있으면 대단지 위주로 큰 아파트부터 시작해서 큰 아파트부터 시작해서 하면……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EM 교육 그거는……
○김춘남 위원 이건 그렇게 하면 홍보가 많이 될 것 같은데 특정한 행사장에서나 뭐 그것 시민대상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요. 홍보할 수 있는 한 통장님도 이용하시고 반장님도 이용하시고 뭐 평생교육원에도 많고요. 도서관에도 많고 주부들이 모이는 데 가서 강의를 좀 하고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 주십시오.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김 위원님 EM 교육을 하는 데는 재료비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무한정 막 600명 뭐 300명 한꺼번에 이제 할 수 없는 그런 맹점이 좀 있습니다. 있는데 홍보교육을 좀……
○김춘남 위원 예, 나가서 시범만 보여주면 주부들이 집에 가서 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기회가……
○김춘남 위원 다 돌려 그러지는 못 하더라도……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예.
○김춘남 위원 시범으로 그렇게 좀 활성화 좀 시켜서……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명심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위원님.
○김수민 위원 144쪽 자전거 타는 날 두발로 데이 운영 되어 있는데 아이디어는 좋죠. 이렇게 “1” “1” 해 갖고 두발로 데이. 그런데 그 11일에 비가 오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지금 두발로 데이 하는 그 자체가 크게 어떤 목적 취지를 보시면 승용차를 좀 타지 말자 하는 그 뜻이거든요.
○김수민 위원 예, 예.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무조건 대고 걸어서 오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든가 풀카를 한다든가 요런 식으로 가능하면 승용차 대신에 걷든지 자전거를 타든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든지 그런 취지였습니다. 비가 와도 뭐 안 타고 와야 되죠.
○김수민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 11일 두발로 데이라고 해서 좀 뭐랄까 억지로 자전거 타고 하는 그런 사례들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시행했는 지가 1년 정도 됐는데 멀리 있는 분들은 좀 불편한 그런 게 있습니다, 솔직히. 그런데 그런 분들은 뭐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좀 이용하시고 가깝게 있는 분은 걸어서 안 그러면 자전거를 타고 오시는데 어느 정도 정착은 돼 갑니다. 정착은 돼 가는데 물론 불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없을 수가 없습니다. 뭐 멀리 있는 분은 “왜 뭐 여 하느냐” 하지만 그래도 우리 공공기관에서 좀 솔선해서 타 기관으로 좀 확산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이제 가까운 거리 우산쓰고 걸어오거나 뭐 먼 거리를 차를 타고 가는 거는 괜찮은데 자전거 좀 이런 시책을 맞추려고 좀 억지로 자전거를 타고 이런 사례들도 있는 것 같거든요. 그렇다면 좀 비가 올 시에는 탄력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저희들 뭐 탄력적인 것보다는 비가 오면 대중교통을 좀 이용하라고 홍보를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래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자전거를 안 타고, 뭐 꼭 자전거를 타라 하는 그런 취지는 아니니까 승용차를 타지 마라 하는 그게 주 목적이니까.
○김수민 위원 좀 상황이 불편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말씀하신 대로 도보라든가 대중교통도 포함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전거 같은 경우는 좀 탄력적으로 꼭 11일 비가 오면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는 좀 탄력적으로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제가 한번.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과장님 시민 안전교실 운영 말이죠.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정하영 위원 142쪽에.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예.
○정하영 위원 시민 안전교실 운영, 자전거 교실.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정하영 위원 이게 한번 하면 몇 명 정도 이렇게 해서 합니까? 인원이 참여하는 인원이?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지금 30명 정도 됩니다, 1기에.
○정하영 위원 1기에?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주부님들 안전교육 하는 그게.
○정하영 위원 그런데 이게 거의 자발적으로 좀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각 동에서 어느 정도 이렇게 좀 인원을……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저번에 동락공원에서 저희들 위원님들한테 보고도 한번 드렸습니다만 주부님들이 호응이 너무 좋고 또 뭐 “50평생 한을 풀었다.” 하는 그런 주부님도 계시고, 1기 때는 저희들이 보고를 했습니다만 자전거를 처음 타면서도 동락공원에서 화훼단지까지 하이킹을 했다 하는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하여튼 인원을 너무 많게 하면 어떤 교육 효율성 때문에 또 그렇고 30명 정도가 좀 가장 적당하다고 합니다, 그게.
○정하영 위원 그래서 물론 그중에는 어느 정도 생소한 뭐 그런 면이 있어 가지고 좋아하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또 여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렇게 자발적이 아닌……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아닙니다. 저희들이 신청 받습니다. 강제적으로 뭐……
○정하영 위원 물론 신청은 받겠죠. 어느 정도 형식성은 갖추겠죠. 그래서 그런 게 아닌 부분도 더러 있는 것 같던데요? 우리가 보건대는.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그렇지 않습니다. 읍·면·동별로 뭐 인원을 배분해서 강제적으로 뭐 참여시키라 하는 거는 그런 것 절대 없습니다. 물어보시면 알겠지만 전부다 원하는 주부님들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서 했는데 그게 그것도 좀 뭐 예를 들어서 30명을 해야 되는데 45명 정도 50명 정도 이래 신청할 수가 있습니다. 그건 또 다음 기회로 또 2기로 넘기고 이랬는데 어떤 부담을 줘 가면서 그래 하지는 않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요런 부분이 물론 뭐 과장님 보시기에는 뭐…… 그렇습니다만 우리가 보건대는 다소간에 무리로 해서 이렇게 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보건 데는. 그 부분도 참고 좀 해 보십시오.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예. 그래서 이게 뭐 자기들이 원하는 입장은 또 사실상 오지마라 그래도 옵니다, 이게.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런데 그렇게 원치 않은 사람들은 간혹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참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녹색정책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변종선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윤영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1월 인사 때 시민만족과장에서 오셨는데 간단히 인사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난 1월26일 문화예술담당관으로 이동한 유금순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상조 위원장님, 그리고 윤영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이 생활속에 함께 하고 또 시민의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보고해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이어서 금년도 저희과에 주요사업 6건, 신규사업 10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63쪽에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입니다.
지금은 부지매입 중이며 현재까지 31,443㎡ 15필지에 대해서 44억원을 보상하였으며 90퍼센트 정도 보상이 완료 되었고 향후 미매입된 5필지 3,564㎡와 영농손실보상, 주거이전비 등을 보상 매입토록 하여 완료되면 건축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제4회 대통령배 e스포츠 경북 예선대회입니다.
e스포츠 중장기 계획에 의거 제4회 대통령배 e스포츠 경북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함으로 우리시가 신성장 콘텐츠산업의 선도 도시임을 대외적으로 부각시키고자 합니다. 지난 9월 안동시와 경합하여 우리시로 유치 최종 확정되었으며 금년 8월초에 2일간 GumiCo(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에서 도내 23개 시·군 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전을 개최하겠습니다.
현재 예산이 1억2,500만원 확보되어 있으나 당초 2억5,000정도 소요된다고 판단되었으며 추경에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지정문화재 및 사적정비입니다.
우리시 관내에 있는 향토 문화재 및 사적지에 대해서 보수 정비를 하여 무을면에 수다사 주변정비 등 10건에 대하여 12억9,000만원으로 조기집행 함으로 인해서 우리고장의 문화유산을 보존 관리코자 합니다.
다음 박대통령 기념사업입니다.
먼저 생가주변 공원화 사업으로 지난해 10억원으로 부지매입, 교각설치, 순환도로 개설 등 기반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1단계로는 금년 6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단계로 공원화사업 전반에 대한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관 건립은 총사업비 55억원으로 영상실, 유품전시실, 디지털전시실, 기념품판매소 시설로 현재 공사를 착공하여 내년 3월에 준공 예정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음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로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수준높은 공연 및 전시로 문화예술도시로써의 위상정립을 높이고자 합니다. 동락공원, 양지공원, 금오산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실시할 것이며 공연과 전시회 등을 120여차례 실시 계획에 있습니다.
고유문화에 대한 전승·보존과 인동3.1문화재, 무을풍물전승, 발갱이들소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며 금년에는 정월대보름 민속 문화축제와 인동3.1문화재 등은 구제역 예방 차 간소하게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선산문화의 집과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농악, 서예, 건강댄스, 전통예절, 다도교실 등과 토우, 동판화, 도자기, 핸드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168쪽 구미의 옛이야기 만화책 발간입니다.
보존 높은 신화, 전설, 인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책으로 발간을 해서 시민과 학생에게 제공하고 구미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합니다.
지난해에는 단계 하위지와 야은 길재를 중심으로 책을 발간하였으며 금년에는 고려 태조 왕건과 곽재우 장군을 대상으로 발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169쪽 작은 도서관 확충입니다.
문화 소외지역의 유휴 공간 및 기존 노후 문고의 리모델링으로 지역주민의 지식정보 제공과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위해서 향후 5년간 10개소를 확충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1개소당 1억5,000만원으로 도서구입, 리모델링 비용, 집기 구입 등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고 운영은 시립도서관 직영으로 기간제 근로자 1명과 자원봉사자 25명 정도로 구성하여서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170쪽 신라불교문화 초전지 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우리시는 신라 불교가 처음 전례되었으며 최초의 사찰이 있는 도개면과 해평면 일원에 초전지의 고유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 금년부터 2015년까지 연차적으로 250억원 정도를 투자하여서 불교문화역사관, 체험관, 스토리텔링관을 건립하고 아도화상이 도리사를 창건하기 위하여 다녔던 아도화상 길을 재현하여 첨단 기술과 역사 문화가 융합된 공간 창출을 통한 관광자원 가치 극대화와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71쪽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흐르는 4대강 살리기 사업 후속 계획으로 강을 중심으로 한 녹색성장, 녹색관광사업을 개발하고 강변에 산재한 전통나루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하여서 신나루를 조성하며 강변 레포츠 체험을 극대화 하고 나루 중심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하여서 금년부터 2013년까지 40억원 정도를 연차적으로 투자하며, 과거 비산동과 양호동을 연결하였던 옛나루를 나루문화체험관, 주막촌, 나루터, 레포츠시설 조성 등 현대적으로 재현할 것이며 뱃길체험과 나루축제 등 시민들의 문화 및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수변레포츠 관광 명소로 개발하겠습니다.
다음 172쪽 테마별로 떠나는 구미나드리 운영입니다.
금오산 올레길 등 우리시의 수려한 풍경과 역사, 농촌, 첨단산업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테마별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구미문화원에 위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173쪽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제 운영입니다.
우리시의 금오산, 천생산 등 수려한 자연풍경과 각종 문화재 등 관광자원을 이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서 일정규모 이상 국내외 체류형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대하여서 인센티브를 지원하겠습니다.
국내여행사가 외국인 관광객을 10인 이상 유치하고 우리시의 숙박업소에서 1박을 체류할 경우 1인당 10,000원 하여 10만원 정도를 지원하며, 내국인 관광객을 20인 이상 유치하고 우리시 업소에서 1박을 체류할 경우에 1인당 5,000원, 10만원 정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와서 머물고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지금 예산이 100만원 확보되어 있어서 추경 때 1,000만원 정도 확보가 필요합니다.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174쪽 천생산성 관광공원화 사업입니다.
천생산성 보수는 지방문화재로 도지정기념물 제12호로 문화재를 복원하며 시민 문화공간 조성 및 문화유산을 전승 보존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의 내용으로는 성벽보수, 회곽로 및 산성 주변 수목정비, 편의시설 설치 등이며 총 공사비는 40억 정도로 2015년까지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사문화 디지털센터 건립입니다.
2015년까지 건립계획인 역사문화 디지털센터는 금오산 채미정 주변에 건립하여서 역사적 인물자료 재조명으로 자긍심 고취와 관광명소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총사업비를 국비 포함한 250억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연차별로 계속사업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다음 176쪽 시묘암 공원화 사업입니다.
조선시대 영의정을 지낸 심온의 아들 심회가 양부모의 묘소 아래서 시묘살이를 한 효 정신을 기리기 위한 고아읍 예강리 시묘암 일원을 정비하려는 사업입니다. 시묘암 주변에 조경공사를 비롯한 벤치, 파고라 등을 설치하여서 자라나는 세대 및 주민과 효정신을 제고시키고자 합니다.
다음 177쪽 2011년 구미 대한민국 난 꽃 대제전입니다.
전자산업도시인 구미가 대한민국 난 꽃 대제전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난 문화 생활의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합니다. 행사는 금년 3월말쯤 GumiCo(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에서 한국춘란 등 1,800여점 출품하여서 시민들에게 난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함양하고 침체된 경기 활성화에도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다음 178쪽 비지정문화재 지정 운영입니다.
구미 저희 시 관내 일원에 산재되어 있는 고인돌, 효열각, 비석 등 비지정된 향토문화유산을 일제히 조사하여서 우리지역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함으로 지역 주민들이 우리의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게 될 것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예, 169페이지 작은 도서관 확충, 지금 과장님 구미시에 아파트 내에 단지 내에 있는 문고가 28개 있습니다. 거기에 새마을로 통해 가지고 매년 300만원씩 책값으로 지급이 되고 있는데 제가 겨울에 요번에 봉곡동하고 도량동에 실태를 조사하니까 난방이나 등 이런 게 전혀 안 돼요. 안 돼 가지고 운영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리고 시간도 뭐 월, 수, 금이나 시간도 굉장히 짧아요. 또 2시간씩. 정말 우리 가까이 있는 문고를 활성화 해야 되는데 이게 지금 원호 열린 작은 도서관 어떤…… 이거는 다시 어떤 새로 만든다는 거잖아,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박세진 위원 지금 만드는 것보다 우선 시급돼야 될 게 28개 문고는 만들어 놓고 책도 많고 책값으로 300만원 이상씩 지급하고 있는데 거기 난방 시설이라든가 기존 있는 것 그 시설에 대해서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죄송합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돼서 계장님이.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문화예술담당 김회식입니다.
제가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작은 도서관하고 마을문고는 약간 개념에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각 마을별로 있는 문고 도서관은 새마을과에서 관리하는 도서관이고 그리고 일반 아파트에 있는 거는 일정규모 이상 되는 아파트에는 의무적으로 작은 도서관을 설치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도서관은 자체 운영 관리하도록 법에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새로운 시설을 지금 못하고 있고 지원도 지금 안 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요거는 작은 도서관 이거는 매년 이제 큰 도서관 중심으로 좀 소외된 지역에 작은 도서관을 설치해서 할 수 있도록 좀 지역에서 좀 소외된 지역에 할 수 있도록 그래 하는 취지로 대형 도서관보다 작은 도서관을 더 많이 권장하는.
○박세진 위원 아파트에 아파트 자체 대형 500세대 이상에 의무적으로 해야 된다 해 가지고 시에서 뭐 보조가 안 된다는 말이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박세진 위원 보조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좀 찾아봐 주이소. 여기 정말 가까이 도서관을 이용해야 되는데 그 도서관을 그냥 책만 빌리고 퍼뜩 가고 이런 게 거의 많은데 냉난방은 뭐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시는 게 맞지 싶습니다. 자꾸 이래, 새로 이래 자꾸 만들어 가지고 그것 하지 말고 이중 삼중 이래 뭐 있는 것, 있는 거라도 관리를 잘 하셔야 되는데 연구를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그리고 얼마 전에 저희들이 페이스북이나 이런 걸 통해 가지고 프라임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좀 말이 나왔는데 거기 담당이 장……
보조금심의위원회가 있죠, 그죠?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민간단체 이래 올라오면 뭐 전시회라든가 그런 부분에 지금 구미시에서 한 70여 단체를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박세진 위원 지난해 그래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해 저희들이 의회에서 2개인가 3개인가 이래 전액 삭감을 시켰는데 삭감시킨 부분에 대해서 프라임오케스트라가 지금 의원들하고 페이스북 통하고 문자를 통해 가지고 다시 완전 삭감이 됐는데 다시 뭐라 해야 되나 청구가 됐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그게 이제 매년 예산 성립하기 전에 매년 8월말이나 9월초에 인터넷 공모를 통해서 내년도 행사 사업을 공모를 받습니다. 공모를 받아서 이제 그게 수합되면 우리 예산부서에 요구해 가지고 성립될 수 있도록 그러한 절차인데 프라임 오케스트라는 신청이 없었습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그 기사 안 보셨어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기사는 봤는데 신청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한 1달 좀 못 됐습니다. 1달 전에 우리 사무실에서 “신청을 하자” 하는데 “신청 기간이 아니라서 받아 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돌려보냈는데 이제 우리는 요구를 하니까 일단 단체해서 요구 하니까 참고 자료로 우리는 가지고 있겠다 그래 지금 받아 가지고……
○박세진 위원 기사 내용에 보면 제가 말씀을 드린 게 기사 내용을 보면 담당 공무원께서 시의원, 시에서 삭감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어떻게 시, 공무원들이 시의원들 핑계를 대시더라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왔을 때 신청을 안 했다고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 부분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세진 위원 예.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 당시 참여, 작년에 제가 안 했지만 이제 업무적으로 이렇게 말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아마 오해가 생기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박세진 위원님 말씀하신 시의원님이 이렇게 삭감을 해서 이런 얘기가 나가지 않도록 조심을 하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예, 다른 단체도 혹시 앞으로도 이게 뭐 예산이 삭감된다든가 전액 삭감된다든가 그러면 분명히 심의위원회에서 이건 분명히 문제점이 있고 그만큼 뭐 문제점하고 모든 게 안 맞으니까 이게 삭감이 되고 된 건데 그거를 시의원들 핑계를 댄다 하는 거는 잘못 됐는 거고 하여튼 자체 내에서 위원회에서 했다든가 안 그러면 자체 내에서 알아서 좀 해 주시고 요번에 뭐 확실히 프라임오케스트라가 다시 완전 삭감 됐는데 다시 신청을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박세진 위원 신청이 된 거는 없다고, 확실히 없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아니 그 부분은, 예. 저희가 이렇게 민간이나 단체에서 이렇게 오면 다음 추경 할 때 그냥 그거를 우리가 “접수 안 한다” 이렇게 하면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 왔는데 그러니까 저희가 받지 않는다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그냥 참고 자료로 왔으니까 그냥 받아 두겠습니다.” 이 정도입니다.
○박세진 위원 아니, 심의위원회에서 이래 해서 우리 의회에서 이게 완전 삭감 됐으면 그만큼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거를 또 다시 받아, 그것 뭐 받아 놓는다 하는 거는 말도 안 되지요.
예를 들어서 심의위원회에서 보조금을 지급 했다가 문제가 생겨서 전액 삭감이 되면 심의위원회를 열어서 뭐 문제, 원래 1년 하고 나면 심의위원회 안 엽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합니다. 올해는.
○박세진 위원 해야 되잖아 그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다음 주에 잡혀 있습니다. 심사평가 일정이 다음 주에 잡혀 있습니다.
○김춘남 위원 아니, 거기 박세진 위원님 말 덧붙여 가지고 저것 왜냐 하면 유금순 과장님 오기 전에 과장님이 그게 설명하러 다닐 때 “프라임오케스트라 문제가 많아서 신청을 하지 마라 그랬다”고 다 끝난 거거든요, 그때. 다 끝났는데 지금 와서 이제 그 단장이 전화 오셔 가지고 “시에서 신청하라 했다” 그러면서 전화가 왔어요. 이게 앞뒤가 너무 안 맞고 박세진 위원 저도 같이 저는 또 거기에 저도 모르게 저도 거기 후원자로 들어 있는데 전화와서 “시에서 신청을 하라” 그랬다 그러네요. 그래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단장님한테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작년하고 말이 하나도 안 맞습니다. 이게.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작년에 분명히 과장님이 그래서 “너무 밖에서 말이 많아서 신청 자체를 안 받았다. 안 올린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지금 과장님 새로 오셔서 잘 모르는데 그런데 올해 또 그걸 “시에서 신청을 하라” 그랬다 그러면서 저한테 직접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 저도 모르는 사항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 부분에 대한 사실 여부는 저희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아마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저희과에서……
○김춘남 위원 아니, 그래 전화를 해서 저희들도 공인이고 그런데 전화 와서 시에서 다시 예산을 신청 하라 그랬다 하면서 추경이 언제 있냐고 저한테 물어 봤거든요. 그래 저는 처음 듣는 말이라 가지고 작년에 저희들 할 때 여기 의원들 다 계시는데 문제가 있어서 과장님이 안 올리겠다고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예산 자체 안 올라 왔는데 올해 시에서 신청 하라 그러는데 추경이 언제냐고 물으니까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앞으로 주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그 부분을 설명을 좀 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오해가 생기지 않았나 싶은데.
○김춘남 위원 신청 하라고 말씀 하셨습니까? 과장님.
○위원장대리 윤영철 자, 김춘남 위원님, 박세진 위원님.
○박세진 위원 결론적으로 결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추경에 안 올라오도록 좀 해 주십시오. 말 안 나오도록 좀 해 주시고.
(「올라오면 또 삭감하면 되지 뭐」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알겠습니다.
(「아니, 올라오는 거는 우리가 심사만 제대로 하면」하는 위원 있음)
○박세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과장님 여기 문화담당관 상당히 업무가 과중하고 어려워 가지고 담당 과장님들이 기피 하신다 그러는데 어떻게 중책을 맡으셔 가지고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
171쪽에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조성 해 가지고 확인 한번 하려고요. 지금 우리가 4대강 정비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사업과 연계된 것이 아니고 이건 구미시 자체 사업입니다. 그렇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책정된 사업.
○손홍섭 위원 아니, 제 얘기 한번 들어 보세요.
그래서 여기 사업 내용을 보면 홍보관도 만들고 선착장도 만들고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는데 40억을 들여서. 그렇다면 본 위원의 생각에는 그것이 사전에 이제 설계 들어간단 말입니다. 2월달에. 어쩌면 4대강 정비사업하고 이 사업하고 서로 연계를 해서 예산을 필요하다면 효율적으로 이렇게 집행이 되도록 해야 되는데 4대강 정비사업 사실상 마무리 해 놓고 다시 또 시설을 했는 것을 다시 뭐 파헤쳐 가지고 해야 하는 그런 예산 낭비 우려가 굉장히 농후하다 이 말입니다, 본 위원이 볼 때.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누가 답변을 한번 해 보시고.
또 하나는 지금 여기 위치가 이미 선정이 되어 있나요?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정확하게 확정은 안 됐습니다.
○손홍섭 위원 어쨌든 비산나루터 그 부근에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 부근에 가면 물론 산호대교 교량도 있고 또 지난해인가요 거기서 문화, 나루터 행사를 하면서 거기 족구장이라든가 간이 체육시설도 이미 구축돼 있고 많이 시설을 보강해 놨어요. 한치 앞을 못 내다 보고 거기 예산을 벌써 수억씩 이미 투입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걸 다시 뜯어 내고 또 4대강 정비사업 별개로 하고, 이것은 또 별도로 구미시 자체 사업으로 함으로 인해 가지고 예산이 낭비우려가 많다 국비든 시비든 간에. 우리 인식들이 보면 국비라 그래서 뭐 이렇게 아무렇게 집행해도 되고 시비니까 또 뭐 해당 안 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생각들을 좀 달리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입니다.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사업은……
○손홍섭 위원 아니, 좀 볼륨을 올려 가지고, 안 들리는데.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사업은 저희들 자체 사업이 아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강을 활용해서 어떤 수변공원 아니면 관광활성화를 하기 위한 사업으로 낙동강 주변에는 구미시 강 주변과 안동시 개목나루, 상주시에 회상나루, 고령에 개경포나루, 4개 나루를 옛날 나루로 재현 옛날 나루를 그대로 복원하는 것이 아니고 신나루라 해서 지금 현대적으로 재해석 해서 아까 말씀드린 나루문화 체험관이든지 주막촌을 재현한다든지 나루터 선착장을 조성하고 그 다음에 패키지 체험이나 문화축제 등을 개최해 가지고 수변 레포츠 관광 명소로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 선도사업으로 지정이 돼 가지고 국비가 3억7,000이 지금 저희들한테 확정이 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까 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낙동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해 가지고 그렇게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이렇습니다.
지금 우리 비산나루터 주변에 이미 하상을 낮추고 해 가지고 공사가 지금 낙동강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손홍섭 위원 그것이 내년도면 이것 마무리 되거든요. 그렇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2012년도 마무리 되는데 이제 설계하는데 어쩌면 그 공사는 별개로 해 가지고 준공은 마무리 해 놓고 다시 이 사업을 하다보면 국비든 시비든 간에 예산 낭비요인이 많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미 작년에 1회 나루터 문화축제인가 하면서 상당한 시설이 거기다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다 뜯어 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해 가십니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그것 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지금 현재 낙동강살리기 사업은 국토부에서 시행을 하고 있고.
○손홍섭 위원 아니, 국토부에 하든 어디서 하든 간에 어디서 하든 간에 이게 내가 인식들을 생각들을 바꾸라 그러지 않습니까? 국비니까 또 주관부서가 국토부고 아니면 또 도 해당되고 하니까 그거는 별개고 시에, 제가 하는 이야기는 그것도 우리 전부다 국민의 혈세인데 미리 이 이야기입니다. 지금 기본계획 수립 2월달에 수립한다 그러는데 수립돼 있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이제 검토 겨우 할 겁니다. 그렇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 그러면 타이밍상 안 맞다는 이야기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그게 국토부에 사업은 이미 1년 이상 진행이 되어 왔고 문광부에서는 지금 작년에 이제 연구,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시행해서 사업으로 선정됐기 때문에 사업이 늦을 수밖에 없는 사업입니다. 그러나 그게 뭐냐 하면 사업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국토부 사업하고……
○손홍섭 위원 아니죠. 여기 계획에 보면 이제 계획수립 해 가지고 올 11월달에 실시설계 하도록 이래 돼 있습니다.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낙동강, 4대강 정비사업은 2012년 말부로 가지고 전부 준공 계획토록 되어 있어요.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손홍섭 위원 그것하고 연계가 되어야 되지.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그거는 저희들이 연계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손홍섭 위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자료를 하나 제출해 주시고 들어 가십시오.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또 하나 확인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손홍섭 위원 172쪽에 테마별로 떠나는 구미나드리 운영 하는 게 있고, 금오산 올레길 하는 게 있어요. 지금 금오산 올레길이 조성되어 있습니까? 조성되어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손홍섭 위원 어디쯤 돼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저수지 그 둘레길 그쪽으로 올레길.
○손홍섭 위원 아! 그걸 올레길이라 그러나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손홍섭 위원 그래요.
담당 계장이 어느 분이라요? 이야기 한번 해 보세요.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금오산 올레길이라 하는 거는 저희들이 조성한 게 아니고 금오산관리사무소에서 아마 조성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를 해서 올레길이라는 명칭이 지정이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관광분야로 해서 홍보하는 차원에서 지금 올레길을 활용하고 있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제가 그래 금오산사업소 소관인데 운영은 이제 문화담당관실에서 이렇게 한번 해 보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예?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운영이라기보다가는 저희들이 이제 관광홍보를 위해서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는 겁니다.
○손홍섭 위원 홍보를 한다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요거는 지금 테마별로 떠나는 구미나드리 운영 하는 거는 꼭 올레길 뿐만이 아니고 저희들이 이제 역사든지 농촌체험이라든지 산업단지라든지 문화재라든지 이런 것을 활용해서 수도권이나 부산권에 거주하는……
○손홍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담당관님이 금오산공원관리사업소하고 서로 좀 협의를 하셔 가지고 올레길이라 하는 개념은 옛길 복원하는 거잖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손홍섭 위원 그래서 저수지 주변 뿐만 아니고 우리 법성사에서 북삼으로 넘어가는 숭오동 넘어가는 그야말로 옛날 산길 올레길이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손홍섭 위원 그것을 지금 간접적으로 들리는 이야기가 북삼지역에 칠곡지역에서는 개발을 하려고 하는데 구미에는 아주 폐쇄적인 사고 때문에 그 개발을 하고 이렇게 하면 구미 사람들이 유출되기 때문에 뭐 반대 한다 그런 이야기가 들리고 있는데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고, 거기도 그야말로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범주 내에서 옛날 올레길을 좀 복원하는 그런 자료를 좀 확보하시고 사업은 물론 사업소에서 해야 될 겁니다. 같이 연계해서, 우리 실장님.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예.
○손홍섭 위원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제가 우리 손홍섭 위원이 질의했습니다만 171페이지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조성 하는 것 다시 부연해서 제가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요것 예산 할적에 제가 요걸 그당시 얘기했었는데 낙동강 4대강 사업이 끝난 후에 요걸 하면 안 되느냐 그래서 “전액삭감” 이렇게 하니까 “국비하고 도비가 와 있기 때문에 이거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래서 올해 요게 예산이 지금 얼마로 되어 있습니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국비 3억7,000이 확보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니, 그런데 올해 예산 할 적에 잡았는 금액이 있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전체 8억 확보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승인했는…… 토지매입비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1억 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1억 돼 있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1억 돼 있지?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토지매입비 1억 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토지매입비만 되어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토지매입은.
○정하영 위원 나머지는 삭감 되었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설계용역비하고 다……
○정하영 위원 예, 그래서 그 당시만 해도……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전체 사업비는 지금 10억500만원이 확보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그렇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정하영 위원 그래서 나머지 전부다 삭감되고 토지보상비 3억 얘기하다가 그것도 2억이 또 날아……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토지매입비 6억을 요구했는데 지금 1억이 확보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렇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그렇습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반정도 3억 정도 하는 걸로 이래 얘기를 했었는데 나중에 최종적으로 이게 결정되는 과정에서 1억으로 돼 있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부지매입비 1억 돼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예, 부지매입비 1억으로 돼 있죠? 그래서 그 당시에 4대강 이게 사업이 끝난 후에 하면 중복되고 이렇게 안 하고 안 되겠느냐 이렇게 질의를 했었는데 그 당시 도비·국비 때문에 이렇게 해서 했는데 하여튼 올해 그러면 1억 가지고 토지보상만 일단 하는 거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일단 보상은 저희들은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부족하기 때문에 일부만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손홍섭 위원도 조금 전에 질의를 했습니다만 현재 비산나루터 옛날 비산나루터 그 자리를 지금 얘기하는 겁니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그래 지금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저희들도 아직 최종 결심을 받아야 되는 사항인데 이쪽 부분에 비산동 쪽에는 사실 부지가 없습니다. 부지가 지금 없기 때문에 검토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하영 위원 아직까지 그러면 설계라 하는 그 자체가 구체적인 어떤 뭐 확정된 게 없는 셈이네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기본계획에 대한 용역 중입니다.
○정하영 위원 그래서 올해 어떤 예산을 더 확보해야 된다는 그런…… 그에 대한 어떤 조건 없는 셈이네요? 아직까지 뭐 어떤 장소도 안 정해져 있으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 주변으로 이제 잡고 있습니다. 비산동하고 양호동하고 뱃길이니까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정하영 위원 그래서 예산부터 시작해서 요렇게 지금까지 오면서 그런 문제점이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셔 가지고 잘 추진해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알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상입니다.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덧붙여서 제가……
아,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하십시오.
○위원장대리 윤영철 아, 예. 맹 같은 건이기 때문에……
지금 비산동 장소가 지금 안 정했다 그랬죠? 양호동이면 지금 양포동을 양호동이라 얘기하는 겁니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그렇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양포동에 양호동.
○위원장대리 윤영철 양호동하고 비산동하고 옛날에 다녔는 길이라고 해서.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제가 알기로는 동락도 그죠. 지금 동락에서도 나루터 운영했지 않습니까, 그죠? 동락에서도? 그래 동락에도 보면 동락서원도 있고 지금 뭐 여헌 선생님 기념관 문제, 지금 인동향교, 모든 지금 문화벨트가 그쪽에 다 있는데 굳이 만약에 비산에 있는 것 같으면 거기서 우예 한다 하지만 없을 경우에는 그쪽에서도 그쪽으로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예, 국장님.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사실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사업 이것 종합적인 검토가 지금 다시 돼야 됩니다. 지금 현재 문광부에서는 4대강 살리기 국토해양부에서는 4대강 살리기 해 가지고 수변, 물 이용 관련 전반에 그 포커스를 맞추고 또 중앙정부에서 같은 낙동강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관광객 관광자원화 사업 이 포커스를 맞추다보니까 지금 현재 국토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앞에 시작이 되었고 중앙부처에서 늦게 후발주자로 해 가지고 옛날 뭐 재현 그런 낙동 나루터 재현하는 이런 사업으로 해 가지고 경상북도에 지금 돼서 했는데 그래서 이게 이제 문화관광부에서 자기들 용역을 줘 가지고 지난번에 현장에 한번 오셨어요. 와 가지고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검토했는데 사실 비산나루터에는 아까 손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대로 거기서는 시설물이 설치할 데가 아무 데도 들어갈 데가 없습니다. 그게 국유지가 하천이 되어서 아무 건축물도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그 자리에는. 그래서 건너편에 양호동 쪽에 하면 어떻겠느냐 이제 이런 의견이 돼 가지고 현장을 한번 둘러 봤습니다. 둘러 봤는데 그래서 지금 현재 낙동강살리기사업단에서도 지금 강정나루터라고 또 있어요. 숭선대교 옆에 거기에다 똑같은 이런 것 같이 사업을 넣어 놨더라고요. 그 사업도 있고 지금 나루터라 하면 구미를 통과하는 비단 비산, 양호 아니더라도 지금 방금 말씀하신 동락에서도 이쪽으로 건너왔기 때문에 그 나루터도 있고 그래서 이 사업 자체가 종합적으로 위치선정이 아직까지 안 된 상태입니다. 안 됐고 문화관광부에서 실사할 적에 와 가지고 당초에 이제 신나루 개념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산호대교 밑에 하면 조금 제일 안 낫겠느냐 해서 건너편 쪽에 거기서 홍보관이라든지 해 가지고 소형 크루즈라든지 이런 걸 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1차적으로는 그쪽 쪽으로 해 가지고 용역을 자기들이 이제 했습니다. 했는데 그래서 저희들 시의 입장은 전반적으로 이걸 4대강 사업하고 연계를 해서 종합적으로 어디가 최적지냐 낙동강살리기사업단에서 경상북도에서도 강정나루터에 대한 이 사업도 포함이 돼 있어요. 이런 똑같은 체험관 홍보관이라든지 선착장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요 문제는 조금 더 우리들이 지역적인 것 위치 선정을 또 정확히 해 가지고 종합적인 것 검토가 좀 되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잘 알겠습니다.
자,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아까 전에 박세진 위원님께서 토론하신 거에 대해서 이제 새마을문고랑 작은 도서관이랑 개념이 다르다 이렇게 답변하셨는데 다른 게 아닙니다. 새마을문고를 책을 더 갖다 주고 리모델링이 필요하면 필요한대로 하고 또 사회적 일자리를 공급해서 투입하면 그게 바로 작은 도서관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좀 감안해 주셔서 기존에 있는 새마을문고나 각종 문고들 좀 활용해 주셨으면 그 의견을 이제 박 위원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개념이 다르다라고 피해갈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또 이에 관해서 최근에 구미 경실련에서 정책제안을 내 놓은 바 있으니까 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63쪽에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 나와 있는데요.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이게 주민분들이 많이 물어 보십니다. “언제 되는 것이냐? 예산은 어떠냐?” 참 난감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 갑자기 일각에서 “여기 안 들어온다더라” 이런 얘기 나오고 “다른 시설로 쓰자” 이런 건의가 나오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제가 오히려 더 뒤쳐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지역구인데. 그리고 일부 주민들이 이것 안 들어오는 것 아니냐 이런 불안은 항상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저로서도 굉장히 난감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강동문화복지회관 이 계획에 대해서 주민 수만명이 청원을 해서 시작된 사업인데 이 사업에 어떤 진척상황이라든가 또 혹은 뭔가 변경 사항이 있으면 변경사항이 있는 대로 빨리 지역구 의원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뭐 변경사항이 있나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현재는 아까 보고 드린 데까지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데 왜 주민분들 사이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그냥 지역에 소문일 뿐……
○김수민 위원 문화회관으로 안 될거다 이것.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강동 일부에서 저도 들었습니다. 그 지역에서 뜻있는 사람들 하고 지역에 아파트 입주 관리자들하고 거기 모여 가지고 뭐 그런 이야기가 대화가 주고갔다 그래 해 가지고 뭐 그 자리에 다른 시설물을 유치해 가지고 뭐 세계대회를 유치하고 뭐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를 아마, 제 판단입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왜 그 자리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느냐 그래 저는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또 그럴 수도 없고요.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 올해 보상이 추가로 6억이나 지금 예산편성 됐기 때문에 또 지금 현재 문화예술회관이 이쪽 쪽에 본관이 있으니까 강동지역에 문화예술 수요라든지 이런 걸 종합해 본다면 지금 현재 이 규모가 너무 크니까 어느 정도 전반적인 조정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이게 예술회관이 건립하게 되면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수요가 없으니까. 사실 여기 수요도 뭐 1,200 대공연장이 1,200석 정도 되는데 1년에 과연 얼마 남겠냐 그런 걸 감안해서 건물만 지어 놓고 운영 문제라든지 이런 예산만 투입되는 것보다는 그 시설 규모에 지역수요에 맞게끔 아마 그런 조정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또 일각에서는 뭐 아시는 분 다 아시겠습니다만 저쪽 쪽에서 이쪽 지어 주겠다 하는 그런 거는 뭐 접촉을 협의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애초에 지역에 자생단체나 또 시민단체들이 요구했었던 거는 중규모 정도 문화회관 아닙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김수민 위원 그 지역에 맞게.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그 지역에 맞게끔.
○김수민 위원 그렇게……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규모가 조정돼야 된다고 저는 그래 판단합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김춘남 위원 예, 과장님 177쪽에 난 꽃 대제전에 여기 장소가 시민들이 여기 가기에 너무 접근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GumiCo(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가 너무 멀잖아요. 여기 기대효과를 보면 뭐 여기 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래 돼 있는데 여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겠습니까? 거기 GumiCo(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가 접근성이.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접근성 이게.
○김춘남 위원 장소를 다시 한번……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장소는 변경이 안 됩니다. 왜냐 전국 규모로 화분을 1,800본에서 2,000본을 갖다놓을 만한 전시할 장소가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김춘남 위원 그래 전시기간도 짧고 이것 뭐 전시기간이 보니까 하루 이틀인데 거기 접근성이 너무……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예, 금요일날 해 가지고 토·일 전국규모거든요. 함평 같은데 가면 함평 규모보다 이게 더 큽니다. 함평군수가 대회장인데 함평에 뭐 전국난 축제를 계속 매년마다 하고 있는데 이제 접근성 문제는 이제 조금 그런 거는 있지요. 왜냐 하면 버스 타고는 이제 못 가니까.
○김춘남 위원 그러니까요.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그래서 아마 초등, 중·고등 청소년들보다는 아마 일반인들 가정 주부나 일반인들 아마 차로 이용해서 많이 가지 않겠느냐 또 전국단위에서 많은 사람이 오니까 물론 당초에 이것 할 적에도 접근성 문제를 조금 염려를 했습니다. 했는데 이 자체가 전국 4개 단체가 합동전시를 하니까 이제 당초에 박정희체육관이라든지 이런 것도 규모가 적어 가지고 도저히 할 수가 없어 가지고.
○김춘남 위원 이게 작년에 할 때도 말이 많았는데 이게 성공할 수 있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말이 많았는데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서 시민들이 여기 기대효과에 시민들은 전혀 여기 호응을 못할 것 같은데 너무 멀어서……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그래서 아직까지……
○김춘남 위원 여기 박정희체육관 이런 데는 안 됩니까? 좁아서.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이게 규모가 적어 가지고 창원 컨벤션센터에서도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도 규모가 크니까 했지 전국 이제 단체 4개 단체가 연합으로 하니까 한 2,000본 정도 1,800본에서 2,000본 정도 나오면 그만한 전시 공간이 지금 부족하고 없어요. 그래 박정희체육관을 당초에 염두해 뒀는데 아주 1개 단체 정도만 하면 가능한데 4개 단체가 연합으로 하니까 도저히 스페이스가 안 나와 가지고 고민을 좀 했지요. 했는데 그래서 아마 이 추진위원회에서 전국 4개 단체 추진위원회에서 아마 시민들한테 홍보라든지 이런 걸 아마 많이 할 것 같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효율적인 면을 좀 찾아……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해 가지고 조금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니까 조금……
○김춘남 위원 효율적인 면을 좀 찾아보시면 좋겠네요. 시민들이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니까……
○정책기획실장 박상우 제일 이제……
○김춘남 위원 나중에 또 하고 나면 이게 이런 신규사업들이 하고 나면 성공하는 사례가 잘 없지 않습니까? 작년에 제가 봤는데 뭐 효율적으로 좀 요거는 좀……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다방면으로 홍보해서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춘남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다른 분?
○황경환 위원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황경환 위원 자, 저도 한마디 해야 안 되겠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황경환 위원 자, 담당관님. 오신지 얼마 안 됐는데 업무파악을 다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 했는 걸 내가 말씀한번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황경환 위원 구미시 관내 문화재, 문화재. 문화재가 많지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황경환 위원 많은데 문화재를 보존하는 거는 좋은데 문화재 바운더리에 있는 사람들이 아주 불이익을 받아요. 그것 알고 계십니까? 문화재로 지정돼서……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황경환 위원 지정돼서 지정돼 가지고 하는 거는 보존 해야지요. 보존하는데 그만큼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구미시민들이 피해를 본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조례를 만들든지 해서 피해를 안 볼 수 있도록 좀 보전해 줄 수 있도록 조례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거든. 알겠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그것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경환 위원 예, 그래 좀 조치해 주세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관련 규정을 보고,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다른 위원님 있습니까?
(응답 하는 위원 없음)
없으면 제가 또 한 가지만 할게요.
168쪽에 우리 구미의 옛이야기 만화책 발간 해 가지고 왕건의 후삼국 통일전쟁하고 곽재우 장군의 미덕암에 대해서 한다 그러는데 요게 선정하는데 있어 가지고 혹시 우리 향토 사학자나 뭐 그런 관계자 분들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그 분들 의견을 들었을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전문가들하고 의논해서 선정합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했는데 사실 저는 뭐 제 좁은 생각으로는 왕건이나 곽재우도 이 분들 훌륭하기는 훌륭하지만 우리 지역 출신도 아니고 왕건이 후삼국 통일전쟁 할 때 여기 며칠 전쟁했습니다.
그리고 곽재우 장군은 경남에서 거의 의병활동 하신 분입니다.
뒤에 보니까 우리 심온의 효부하고 뭐 한다고 돼 있데 보니까요.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이런 강거민부부 이런 일세기를 그리는 게 저는 맞다고 보는데 이것 통일전쟁 며칠 전쟁 했는 걸 가지고 만화책으로 묶었을 경우에 이거는 뭐라 그럽니까. 이것 우리 구미시로 봤을 때는 한 단면도 안 됩니다. 제가 볼 때는 몇 페이지만 하면 만화책이 종결 시켜야 됩니다. 만화책 분량을 얼마 정도 하는지 모르겠는데 요런 부분에 제가 볼 때는 우리 구미에 관련된 것, 전부다 두 분 다 구미에 관련 됐지만 어떤 선정 했을 때 우리 구미지역에 독립운동도 많고 독립운동가도 많고 진짜 훌륭하신 분이 굉장히 많은데도 굳이 여기 구미 약간 연고가 있다고 해 가지고 이 분들 해야 되는지 한 번 더 다시 있잖아 그죠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계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한번……
○문화재담당 김종부 예, 문화재담당 김종부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분야는 우리 구미에는 정말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많습니다. 예, 뭐 어느 타 지역보다도 정말로 중심인물이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데 그것을 지금 현재 일부분 어떤 역사적인 그 기록 자체를 몇 줄만 가지고 어떻게 만화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이제 그래 말씀하시는데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니고. 다른 지역에는 없는 것도 만들어서 하는데 우리지역에는 있는 겁니다. 있는 것을 좀 각색을 해서 만들어 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제 말은 그 말이 아니고 가급적 하되 우리지역 출신이나 그래 우리지역에 훌륭하신 분 많은 걸 위주로 했으면 안 좋겠나 하는 그런 측면에서 얘기합니다.
○문화재담당 김종부 예, 그래 하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심사숙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담당 김종부 방금 여기 표기상에는 그렇게 해 놨는데……
○위원장대리 윤영철 아!
○문화재담당 김종부 예, 상당히 많지요.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알겠습니다. 예, 예.
예, 다른 분 있으시면?
○손홍섭 위원 예, 예. 잠깐만.
175쪽에 우리 채미정 부근에 역사문화 디지털센터 건립하겠다고 했는데 이것 지금 추진계획에 보면 올해 예산을 확보하고 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그 다음에 설계 용역 주고 뭐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 담당계장님 나오셔 가지고 요것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문화재담당 김종부 예, 지금 현재 역사문화 디지털센터 건립 요거는 가칭입니다. 정식 명칭이 아니고. 위치는 금오산 채미정 주변이라고 지금 현재 돼 있는데 사실 그거는 여기는 표기상에 조금 그게 있습니다. 그래 말씀을 드리겠고요. 지금 현재, 부지가 지금 현재 99,000㎡ 어제 아래 제가 일요일날 그 뒷 부분을 금오산을 많이 돌아다니다가 제가 봤습니다. 봤고 연면적은 한 1,500평(5,000㎡)정도가 됩니다. 1,500평(5,000㎡)정도 되고 주요시설은 보면 지금 현재 건물 배치도는 지금 현재 용역을 해서 어느 정도는 나왔습니다만 아직까지 그것 위치상 확실히 실시설계를 해 봐야만이 정확하게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용역 중에 돼 가지고 거의 이제 나오는 그런 상황이고 지금 국비하고 도비·시비는 일부분은 지금 현재 확보가 돼 있습니다. 총 합계 13억이 현재 확보가 됐습니다.
○손홍섭 위원 자, 말씀 중에……
○문화재담당 김종부 예.
○손홍섭 위원 구체적인 위치 그 다음에 예산확보 정도? 우리 계장님 답변하시는 것 보니까 그냥 막 포괄적으로 두루 뭉실 묶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장소는 어디 채미정 부근 아니면 어디라는 이야기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지금 용역 요것도 아직 납품이 완료 안 됐는데 되고 나면 구체적으로 손 위원님께 서면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담당 김종부 보고는……
○손홍섭 위원 아니, 그렇게 답변…… 아니, 아니요. 그 얘기가 아니고 어느 정도 용역 주는 것도 우리가 그 부근 일대에 선정을 해 줘야만이 거기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하든지 이렇게 하는 것이지 막연하게 전문 용역업체에다가 이것 “금오산 주변 일대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해라” 이렇게는 할 수 없는 거란 말입니다. 그죠? 1안, 2안, 3안을 두고 “여기에다가 검토를 한번 해 보시오.” 이렇게 해서 타당성 조사를 하는 것 아니에요?
○문화재담당 김종부 예, 추후 대책은 보고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손홍섭 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그럼 예산은 어느 정도 확보돼 있죠?
○문화재담당 김종부 지금 현재 예산은 13억이 지금 확보돼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지금 60억 총 예산 소요가 되는데.
○문화재담당 김종부 총 250억 소요가 됩니다. 250억.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계속적인.
○손홍섭 위원 아! 계속사업으로서.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예, 예. 계속사업입니다.
○손홍섭 위원 올해 60억을 확보해야한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재담당 김종부 올해가 지금 현재 2011년도에……
○손홍섭 위원 아니, 여기 밑에 추진계획을 보고 내가 하는 이야기인데 전부다 앞뒤가 안 맞아요. 여기 사업계획에 보면 60억을 국비, 도비, 시비 이렇게 확보하겠다 이렇게 돼 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재담당 김종부 예.
○손홍섭 위원 총 사업비가 얼마인데요?
○문화재담당 김종부 총 사업비는 250억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구체적인 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재담당 김종부 예,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유금순 감사합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대리 윤영철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저번 1월 인사 때 승진해서 오셨는데 간단히 인사하시고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예,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26일자로 정보통신담당관으로 발령 받은 김구연입니다. 많은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윤영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서는 1,500 공무원에게는 전산, 통신, 기록물 관리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지원부서로서 시민들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높은 사명감을 가지고 금년도에도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정보통신담당관실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81쪽 주요사업입니다.
행정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서 직원 업무용 노후 전산장비 컴퓨터, 노트북, 프린터 등 340대를 최신 장비로 교체하고 최신 소프트웨어 한글 백신 등 10종을 보급하겠으며, 관내 정보화교육장 및 주민정보이용실에서 시민 96,000여명에게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여 시민 정보화 역량 강화에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보화마을 2개소에 프로그램관리자를 배치하여 내실있는 정보화마을을 운영하겠습니다.
182쪽 중요기록의 효율적인 전산화 및 관리입니다.
서고에 보관중인 준영구, 영구 및 중요기록물을 2010년말까지 3년동안 255만면을 전산화 완료하였고, 2011년도에는 2010년도 생산된 중요기록물 8만면을 전산화 작업을 완료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정기록시스템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체계적인 시정기록 자료에 검색 및 조회가 가능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이 체감하는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입니다.
구미전역에 언제·어디서나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WiBro 서비스를 확대 구축할 계획입니다. 작년에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와 동지역을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기 구축하였고, 올해는 읍·면 소재지에서도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축할 것입니다.
그리고 관내 전 공공기관에 Wi-Fi 서비스를 확대 구축할 것이며 행정수요가 많은 지역에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84쪽 인터넷정보 인프라 확충입니다.
시 홈페이지의 메인디자인 단순화 및 도메인 서버 교체로 쉽게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메뉴를 재구성하여 시민과의 소통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인터넷상에 외부 해커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하여 키보드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과·소 홈페이지에 구간암호화 설치로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이용자를 위하여 주요 시정홍보, 민원신고 시스템, 버스정보 시스템, 맛집 및 숙박 안내 등의 어플을 개발 보급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소통하는 구미시정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통합관제센터 구축 및 운영입니다.
작년 12월에 통합관제센터를 신평동 구)금오공대 내에 건물을 활용하여 불법주정차단속, 재난감시용, 공원방범 등 CCTV 73대를 통합한 행정정보상황실을 구축하여 현재 운영 중입니다.
2차사업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교통상황감시, 어린이 방범, 차량번호인식, 주택가 방범 등 CCTV 357대를 통합하는 경찰정보상황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86쪽 신규사업입니다.
국가기술 자격검정 상설시험장 설치입니다.
구미상공회의소에 국가기술 자격검정 상설시험장을 설치하여 수개월 소요되는 검정시험을 평일에도 수시로 응시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시험 과목은 워드프로세서 필기·실기, 한자시험, 국가영어능력시험 등 총 6종이 되겠으며 총사업비 2억4,000만원 중 시에서 컴퓨터 구입비 7,000만원을 지원하여 금년 2월10일부터 워드프로세서 실기시험을 시작으로 상설시험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7쪽 기록물 보존환경 개선사업입니다.
현재 본청 지하 문서고 환경이 기록물을 보존하기에는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또한 작년 정부 합동감사시 시정 조치사항으로 지적되어 보존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사업 내용은 항온항습기 3대를 설치하고 습식 스프링클러를 해체, 청정소화약제 소화설비로 교체하여 중요한 기록물 자산을 안전하게 보존하고자 합니다.
188쪽 행정정보업무 원격시스템 구축입니다.
종합전산실에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한 행정정보자료를 복구하기 위해 도시통합관제센터 내에 원격시스템을 구축하여 데이터 손실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고 각종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자 사업비 5억원을 확보하여 구축코자 합니다.
행정정보업무 원격시스템이 구축되면 데이터 백업 용량이 증설되고 백업자료 보관 주기가 연장되어 재난대비 신속한 복구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 됩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넷 전화 시스템 구축입니다.
음성과 데이터가 하나로 통합된 네트워크 환경에 인터넷 전화시스템을 구축하여 공무원 1인 1전화 번호 부여로 민원인 통화 불편 해소, 공공요금 예산절감, 고품질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10년도 인터넷 전화시스템을 구축하라는 행정안전부의 권장과 2009년 제1차 직장협의회 단체협의 안건 사항으로 총사업비 약 18억원으로 올해는 9억원을 확보하여 본청, 의회, 출장소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내년도에는 사업비 9억원을 확보하여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에 설치 계획입니다.
인터넷 전화를 구축함으로써 행정업무 효율화와 시민과 바로 통화할 수 있어 시민의 불편이 감소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 됩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윤영철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업무보고서 검토 중)
(손홍섭 위원, 손을 들며)
○손홍섭 위원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우리 담당관님 다시 한번 승진을 축하 드리고, 업무파악을 다 하셨죠?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 가벼운 것 하나 제가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181쪽에 우리 시민 정보화 교육 확대 해 가지고 우리 관내 교육장 11개소 해서 교육을 하겠다는 이야기인데 이것 각 읍·면·동사무소 하고 있는 교육장 뭡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인터넷선생님하고.
○손홍섭 위원 인터넷선생하고.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요것 하고는 구분이 됩니다.
○손홍섭 위원 그것하고 틀립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틀립니다, 예.
○손홍섭 위원 그거는 어디 해당되는 거예요?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인터넷 선생님은 저희들이 지금 24개 읍·면, 27개 읍·면·동에 정보이용실은 다 있는데 인터넷 선생님은 열여섯 분이 배치가 돼 있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정보화 교육장은 11개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건 어디? 이것하고, 이것하고?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평생교육원에도 있고 고아읍에 고아읍 각 읍·면·동에 일부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러면 여기에 시민, 청소년 상대로 해 가지고 어떤 교육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그렇습니다. 2월15일부터 모집을 들어가서 3월7일부터 상반기 교육을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반응은 어떻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통상 반응이 좋습니다. 왜냐 하면 전부 무료입니다. 교재도 무료고 강사료도 없기 때문에 20명을 기준으로 해서 저희들이 모집을 하는데 늘 호응이 좋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래요? 그러면 읍·면·동에 있는 인터넷 선생들은?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읍·면·동에 인터넷 선생님들은 읍·면·동에 배치를 해서 1 대 1 맞춤형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 사람들이 우리 각 읍·면·동에 다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그렇습니다. 열여섯 분만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보직도 이래 순환하던데?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그렇습니다, 예.
○손홍섭 위원 보직은 한 곳에 이렇게 해서 지역실정을 좀 익히고 또 사람들하고도 이렇게 뭐 친소관계도 유지하고 이런 상태에서 몇 개월 동안 최장 근무할 수 있나요?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지금 상반기, 하반기 구분되기 때문에 상반기, 하반기 이미 2월달에 다 채용을 한 상태입니다.
○손홍섭 위원 아, 그래 했는데 계속 이렇게 하반기에 근무하면 또 타 지역으로 옮겨가고 이러던데.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예, 그렇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걸 그래……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아무래도 일정한 자기 거주지와 가까운 곳을 배치를 시켜 주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고 또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또 선호도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읍·면지역을 또 기피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조정을 하는 편입니다.
○손홍섭 위원 그럼 그 사람들이 인터넷 선생들이 근무 희망을 하면 전년도에 해도 올해도 또 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그거는 별도로 저희들이 심의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하고 있습니다. 대학 교수님들하고 우리 편성을 했습니다. 심의위원이 지금.
○손홍섭 위원 우리 담당계장님.
(김안복 인터넷정보담당, 보조발언대로 나오려고 함)
아니, 아니요. 나오실 필요는 없고요.
관련되는 자료를 저한테 하나 좀 제출 한번 해 주십시오.
○인터넷정보담당 김안복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수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정보화 교육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하나 여쭤볼게 있습니다.
정보화 교육 하고 4대강 파괴공사하고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 드리는지 아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모르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 정보화 교육 뭐 이렇게 해서 강사들 모아 놓고 교육하는데 거기다가 4대강 공사 홍보하라는 주문 하셨죠? 어느 분이 하셨는지는 제가……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정보통신담당관실 지금 소관이니까 여쭙고 있는 겁니다. 그런 사실 있습니까? 저는 들었습니다. 제보를.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저희들이 정보화 교육 과정에서 이제 정보화 교육만 하게 되면 딱딱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시정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는 부분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특정한 업무에 대해서 홍보하라 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 얘기가 있던데요? “그런 얘기를 들었었다. 대놓고 하지는 않고 살짝 해라.” 왜 다른 시정이면 모르겠는데 굳이 정보화교육장에 강의하시는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알기로 선산이라든가 뭐 각 읍·면지역에 주로 어르신들 상대로 교육하시는 거죠?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예, 읍·면지역, 선산 같은 경우는 어르신 맞춤형 전산교육을 하고 있고.
○김수민 위원 어르신들이 컴퓨터 이렇게 일려드리려면 그것만 해도 벅찬데 왜 정부시책 논란이 아주 많은 정부시책에 대해서 홍보를 하라고 하는 것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분은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왜 어르신들은 정부시책에 주로 찬성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냐. 그런데 왜 그런 얘기를 하라고 하는가?” 그런데 어르신들도 걱정하시는 분도 많거든요, 4대강. 태어나 가지고 산 깎고 들판 미는 거는 봤어도 강 파헤치는 것은 처음 보시니까. 혹시 그래서 뭐 정부시책을 홍보해 갖고 어떻게 여론을 바꿔 보려고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모르겠어요. 4대강 뭐 사업 홍보도우미들한테 그런 얘기를 했다면 모르겠는데 정보화 교육을 하는 분들한테 그런 부탁을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다른 것도 있지 않습니까. 구미시에서 하는 것들. 그런데 이런 논란이 분분한 사업에 대해서 얘기했다는 게 잘못 됐다고 생각이 들고요. 좀 그런 경우에 시민들이 느끼는 황당함이라든가 이런 것들 없게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다른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정하영 위원님.
○정하영 위원 예, 우리 185쪽에 통합관제센터 구축 이게 올해 요게 다 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저희들 작년 12월달에 지금 1차 구축은 완료 했는데 2차 구축이 이제 경찰정보상황실을 저희들이 이제 구)금오공대 설치를 하려고 하니까 예산 문제가 지금 상당히 어려움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올해 다 이것 되는 걸로 돼 있는데.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저희들 올해 지금 국비 확보가 지금 1차 때 저희들 10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2차 때 동일한 사안으로 국비 지원을 요청하니까 행안부에서는 전국 지자체에 전부다 2014년까지 설치 목표로 하고 있는데 기 10억을 줬기 때문에 2차 10억 주기는 어렵다 해서 지금 저희들 도비 확보 쪽으로 노력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올해 뭐 다 된다는 보장 없네요? 시 상황실이 여기 들어갑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예, 시 상황실은 지금 교통행정하고 쭉 우리 CCTV 관리 하는 것은 전부다 통합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하영 위원 통합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예.
○정하영 위원 총 여기 센터에 근무 요원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다 이제 그게 구축이 완료 되면 우리 행정 시에서 나가는 인원은 5명으로 지금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전체?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경찰 상황실은 경찰서에서 다 이제 기동배치를 하고, 통합관제센터를 통합 운영하는 인원이 5명 정도로 지금 저희들.
○정하영 위원 시에서 나가는?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예,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인원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올해 이게 다 되는 게 아니고 예산확보가 덜되어 가지고……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다른 위원님 없으면 제가.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 물어봤는 건데 시민 정보화 교육 있지요? 아까 평생교육원에서 한다 그랬는데.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우리 위탁해서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여기서?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평생교육원 자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그런데 실적을 왜 이래 정보화교육 해 가지고 여기서 잡나요?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11개소에 들어가는 거는 평생교육원도 들어가고.
○위원장대리 윤영철 그럼 수당은 어디서 줍니까? 수당은 지급은 어디서 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저희 부서에서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저번에 평생교육원에 우리 저희들 할 때 맹 정보화교육이 있었거든요. 그것, 그럼 모집하고 하는 것 전부다 여기서 다 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모집은 평생교육원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그래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실적이 두 군데 잡히는 겁니다. 두 군데. 그죠? 평생교육원에서 나름대로 자기 모집하니까 교육했는 거는 거기 잡고, 여기서는 예산을 주니까 여기서 잡고. 차라리 평생교육원에다가 전체다 제가 볼 때는 다른 데는 몰라도 평생교육원에는 자체내로 다 접수하고 다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신청 인원을. 제가 다 주는 게 맞다고 보는데 검토 한번 해 보이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검토하겠습니다,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두 군데서 과가 두 군데서 해당부서가 있으면. 제가 공무원교육도 아마 그런 것 같아요. 공무원 전산교육도, 맞지요? 공무원 전산교육도 평생교육원에서 하지 않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공무원 교육은 저희들 공무원 전산교육장이 별도로 농산물도매시장에 있습니다. 공무원은 평생교육원에서는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안 합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구연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계장님 혹시 맞습니까? 공무원 교육 평생교육원에 안 합니까?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정보기획담당 안풍엽입니다.
저희들 교육은 공무원 교육하고 시민 교육 구분을 하고 있는데 공무원 교육은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실시를 하고 평생교육원에 있는 거는 저소득 청소년 위주로 교육장이 개설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소득 청소년이 1년 내내 수요가 좀 없습니다. 수요가 없는 부분은 일반 시민들을 별도로 충원해 가지고 그래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 실적 관계는 저희들이 도비를 1,000만원을 받습니다. 평생교육원에. 도비를 받다보니까 저희들이 강사수당은 저희 과에서 지급을 하고 그 나머지는 평생교육원에서 수강생 모집하고 과정 편성하고 그래 교육생 관리하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이중으로 잡히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참고만 하고 있습니다. 전체 연간 교육을 저희들이 9만명을 계획하고 있으면 그 계획 총 교육 인원수에만 잡고 있지 별도로 이중으로 그래 관리하고 있는 거는 아닙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아니, 제가 저번에 우리 할 때 행정사무감사 할 때 제가 그걸 봤거든요. 그래 갖고 “어! 이게 우리 본청에서 하고 있는데 평생교육원에서도 같은 교육을 하고 있구나 중복되는 구나” 그래 생각하고 마침 오늘 보니까 그러네요, 그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그런데 제가 볼 때는 한 부서가 맡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죠? 강사료는 여기서 주고 모집하고 하는 거는 전부다 평생교육원에서 하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저희들도 이제 그쪽에서 다 하라고 하니까 평생교육원에서 그 담당자가 다른 업무가 또 좀 있습니다. 그래 놓으니까 좀 힘들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그래가 저희들이 지금 강사비만 지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입니다.
평소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배려와 지원을 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윤영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1년도 홍보담당관실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주요사업 4건과 신규사업 3건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93쪽입니다.
시민이 공감하는 전략적 시정홍보입니다.
시정에 대한 전략적 홍보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정추진을 위해서 본청, 사업소, 읍·면·동 등 48개소에 설치된 실시간 영상홍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송정공원에 전광판을 활용한 적극적인 시정홍보는 물론 간행물을 활용한 홍보강화를 위해서 “Yes 구미” 4만2,000부를 발행 배부하고 전입자들에게 구미 생활의 편의제공을 위해서 행정민원 처리절차, 생활안내 등을 수록한 구미생활 가이드를 제작 배부토록 하겠으며, 명품도시 구미화보집 등을 발행해서 시정을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뉴미디어시대에 걸맞게 시정뉴스 블로그 등을 통한 홍보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4쪽입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구미 홍보입니다.
지난 1월 위촉한 36명의 시민명예기자단을 활용해서 워크숍과 전문교육을 통하여 적극적인 시정홍보가 되도록 하겠으며, 관내 초·중·고 학생 50명으로 구성된 학생블로그기자단을 운영해서 학생들과 함께 하는 시정홍보와 전국의 네티즌들에게 구미를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6쪽입니다.
신속 정확한 시정전파로 시정추진에 대한 대 시민 신뢰도 증진입니다.
먼저 기획 특집기사를 활용한 효율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시기에 맞는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기획특집 및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고 방송 인터넷 신문 등을 통한 시 이미지 홍보와 또 언론사 창간 및 기획 광고시에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교육 명품도시 등을 우리시 이미지 제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도내용은 신속한 모니터링으로 시책수립 및 제도개선에 적극 활용하여 대 시민 신뢰도를 증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6쪽 도시브랜드 종합마케팅 추진입니다.
먼저 도시 홍보 및 전략적 마케팅 추진입니다.
서울시내 교통 요충지에 설치된 광고매체를 활용하여 명품도시 구미를 홍보하고 위촉된 3명의 홍보대사를 활용하여 시정 홍보물 제작과 축제, 박람회 등 대단위 행사에 초청해서 우리시 이미지를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시정뉴스, 의회 생방송 및 사이버 교양강좌 등 고품격 인터넷 방송운영과 10월 중 3일간 열릴 예정인 행정산업정보박람회 참여로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를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7쪽 신규사업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자체간 전광판 교류를 통한 시정홍보로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전광판을 보유하고 홍보교류를 희망하는 자치단체와 협의해서 홍보영상물을 통한 시정 홍보와 문화, 관광, 축제 등 우리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도록 할 계획입니다.
3월 중에 전광판이 설치된 지자체와 협의를 거치고 주요행사 및 축제, 시정홍보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서 3월부터 타 지자체에 홍보 영상물을 표출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 198쪽입니다.
시정홍보 네트워크 구축 운영입니다.
유관기관과 민간이 소유한 홍보매체를 네트워크화 하여 시민에게 파고드는 시정홍보로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홍보 네트워크 구축은 홍보 전광판이 설치된 경찰서, 세무서, 소방서 등 6개 기관과 관내 사보발행 중소기업과 정기간행물 등록 업체와 협의해서 시정홍보는 물론 유관기관 공지사항 등을 시민에게 전달토록 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넷 방송국 시정 리포터 운영입니다.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방송에 지역의 다양한 정보와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시민 리포터가 밀착 취재하여 생동감 있게 전달토록 할 계획입니다.
시민 리포터는 명예기자를 대상으로 5명 정도 선정해서 지역정보 및 주요 시정사항 홍보사항 취재와 미담사례 및 특수시책에 대한 리포팅과 구미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산품 소개 등 월 4편 정도를 제작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는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행복구미 홍보를 위해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윤영철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의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홍보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홍섭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손홍섭 위원 195쪽 한번 봐 주십시오.
우리 구미시 이미지 홍보 강화 해 가지고 51개 언론사에다가 홍보를 하겠다 이래 돼 있어요, 계획에. 예산에 보면 언론매체 홍보가 5억3,000여만원입니다. 예산에 편성이 돼 있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 이렇습니다. 이 구미시 이미지 홍보는 구미시를 알리는 차원이 아니고 구미시는 대외적으로 말하자면 다른 타 시·도, 시·군에 구미 브랜드를 알리는데 그런데 집중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아니고 우리 구미시민들한테 시정을 홍보를 하고 한편으로 시장의 이미지를 제고시키는데 그런데 치중하는 것 같아. 그래서 우리 담당관님 거기에 대한 견해와 앞으로 방향을 한번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지역 일간지라든지 그 다음에 공중파 방송을 통해서 홍보를 하게 되면 구미시민들한테 저희들 시를 홍보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 도내는 물론 가시청 그 다음 신문구독 모든 애독자들한테 시를 홍보하는 걸로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손홍섭 위원 소위 말하자면 중앙 메이저 신문에 대한 구미 관련된 기사를 난 극히 보기가 드물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주로 지역신문, 지방신문 여기에 케이블방송. 사실상은 이것도 물론 필요합니다만 제가 하는 이야기는 좀 대외적으로 그야말로 구미에 어떤 부가가치를 좀 높일 수 있는데 그런데 좀 관심을 좀 가져 주십사 이건 하지마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그렇게 아주 밸런스를 좀 맞춰 주기를……
○홍보담당관 강종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사실상 보면 말이죠. 저는 여기 신문에 보면 우리 시장님 사진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뭐 “어디 했다” 행사 위주로 보다는 사실은 구미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어떤 기획성 홍보를 좀 부탁을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잘 알겠습니다.
○황경환 위원 한 가지는 빠졌네. 시장 홍보를 하면 우리 의원들 홍보를 안 하잖아? 형평성에 맞게 해 달라고 덧붙여 줘야 되지. 시장만 하면 우야나.
○손홍섭 위원 아니, 그런데 그것은 우리 황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거는 우리 또 의회에, 아니, 잠깐만, 잠깐만.
○황경환 위원 아니, 손 위원 나도 그걸 지적을 하려고 그랬는데……
○손홍섭 위원 예, 의회에……
○황경환 위원 의회소식지라든지 구미시 소식지에 보면 우리 의원들 사진이 요래 가지고요 점만 요래 찍어 놨는데 누군지 모르겠어. 그러니 조금 형평성에 맞게.
○손홍섭 위원 그래서 제가 부연해 가지고 한 말씀 더 드릴게 그러면 제가 이야기를 안 하려고 그랬는데……
193쪽에 나오는 간행물 이용한 시정홍보에 “Yes 구미”에 대해 가지고 우리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사 때 이 면을 좀 증편시켜 달라고 압력반 부탁반 올렸습니다만 안 되는 부정적인 안 되는 이유만 내가 설명을 들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그 내용을 보면 각 읍·면·동에 주로 행사 위주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지양을 하고 우리 구미시에 위상에 걸맞은 그러한 홍보마인드를 좀 바꿔줘야 되겠다.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알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옛날에 말이죠. 5공화국 때 또는 4공화국 때 땡뉴스 들어 보셨죠? 9시 땡뉴스. 새로운 21세기에 이게 땡홍보입니다. 땡홍보. 우리 시장님을 위한 땡홍보. 깊이 좀 이렇게 고민을 좀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그러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어떤 의미에서 이렇게 말씀드린지 아시죠?
○홍보담당관 강종규 예, 지금 저희들 “Yes 구미”를 36면 해 가지고 4만2,000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의회 정기회가 열리고 이러면 증면을 해서 하는 방향으로.
○손홍섭 위원 그것 내가 확답을 받은 사실이 없어요, 그것. 늘려 달라 그러니까.
○홍보담당관 강종규 “……”
○위원장대리 윤영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입니다.
2011년도 문화예술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7건, 신규사업 3건입니다.
201페이지부터 2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3페이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체제 강화입니다.
고객들에게 문화예술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연관람에 대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준높은 문화예술 서비스 제공, Yes 구미 도우미(Yesmi), 정기적 고객 만족도 조사, 홈페이지 이용 편의성 확보, 공연종사 공무원의 전문화입니다.
204페이지입니다.
기획공연·전시의 활성화입니다.
선택과 집중으로 문화도시 이미지에 맞는 우수한 작품을 다양하게 유치하여 시민들에게 보다나은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고 테마별·연령별·시기별 환경을 감안한 공연 기획을 하겠습니다.
참고로 2010년도에 공연은 32건에 유료 9건, 무료 23건을 공연을 했습니다.
205페이지입니다.
제5회 구미 전국 마당극 축제입니다.
전국에 마당극 단체를 초청하여 우리 지역민들에게 선보임으로써 보다 다양하고 수준높은 문화인식 제고와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마당극의 걸쭉한 입담과 흥겨운 춤, 소리, 가락이 한데 어우러진 작품들로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이 함께 웃음과 감동을 만들어 가는 시민화합의 한마당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제4회는 8월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 선산읍, 인동에서 치렀고요. 단체는 목포, 부산, 대전, 충북, 전남, 진주에 있는 유명한 마당극 단체를 초청해서 공연을 열었습니다.
206페이지입니다.
제5회 구미 전국 락 페스티벌입니다.
이거는 순수 아마추어 페스티벌이 되겠습니다.
지역 예술인들에게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시민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며, 특히 청소년들의 끼의 발산과 건전한 놀이문화 양산과 시민들에게 함께 선사하여 무더운 여름밤 청량제와 같은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2010년도 제4회는 7월16일부터 7월25일까지 10일간 22팀이 참석 했었습니다. 고등학교 11팀, 일반·기업·대학 9팀, 초청 2팀 이렇게 해서 공연을 마쳤습니다.
207페이지입니다.
직장인을 위한 정오에 만나는 예술무대입니다.
자투리 점심시간을 활용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예술의 일상화 실현과 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들이 쉽게 예술을 접하고 예술을 즐기게 되어 나아가 문화 예술적 저변 확대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에는 8회를 실시를 했습니다. 지역에 있는 예술단체로 여성밴드, 봄바람댄스파티, 스프링조이클래식, 그 다음 크리스마스선물, 사물놀이 등 지역 단체를 초청해서 매달 12시30분에 30분 공연을 했고요. 특히 청년다도회 후원으로 전통차와 다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 활성화입니다.
시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공연 예술 문화 정착으로 시민의 문화적 욕구에 부응과 공연 예술의 일상화, 문화 예술의 도시로서 자부심과 이미지 고착이 되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에는 합창단 29회, 무용단 28회, 소년소녀합창단 5회 등 62회의 공연을 실적을 했고요. 특히 작년도에 저희 시립무용단에 덕혜옹주는 제15회 공연과 리뷰에 안무자상과 수석단원 주인공의 수상을 했습니다.
12월29일날 저희 무용단에 예술상 수상을 했고요. 또 참고로……
○위원장대리 윤영철 관장님 잠시만, 보고만 해 주시고요. 실적에 대해 가지고는 다음에 해 주시고 지금…… 예, 예. 개요하고 추진계획만 간단히 해 주이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209페이지입니다.
춤·클래식 아카데미입니다.
전통무용 및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즐기며 배워 공연함으로써 전통춤과 클래식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210페이지입니다.
기업 및 문화 기관과 문화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입니다.
기업 및 문화 기관과 업무 협약으로 기업 및 기관단체, 타 시도 예술단체 만남을 통해 시민과 근로자들에게 정신적 삶을 윤택하게 해줌으로써 생산능력 향상과 시민과 근로자들의 정신함양에 이바지토록 하겠습니다.
211페이지입니다.
시립예술단 해외공연 및 교류 추진입니다.
외국 자매도시들과의 문화교류 활성화로 상호 유대강화와 해외공연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문화예술의 전당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212페이지 전시·관리동 방수입니다.
전시·관리동에 방수층이 노후화 되어 누수로 인한 시설물 내구연한 단축 및 전시작품의 피해가 우려되어 이를 개선하여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전시·관람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윤영철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 업무보고서 검토 중)
○황경환 위원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황경환 위원 아까 실적을 말씀하는데 그런 걸 우리 한 부를 주고 말씀을 해야 되는데 혼자 딱하니 입력이 다 안 된다 머리에.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죄송합니다.
○황경환 위원 하여튼 그래 잘 하시려고 하여튼 성의를 보이는데 고맙고요.
사실 행정사무감사 때 예산 줄 때마다 몇 번 지적했는 기억이 나는데 우리 이제 예술회관에는 김천보다 호응도가 적잖아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황경환 위원 지금은 어때요, 지금?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아직도 사실은 시민, 여기 사시는 저희 41만이고 또 대기업이나 기업체가 7만 이상 있는 데도 지금 말씀하신 그런 호응이나 이런 부분에는 굉장히 지금 어렵습니다.
○황경환 위원 그래 그런 거를 관장님이 연구를 해서, 연구를 해서 하여튼 우리 문화예술회관이 저래 잘 지어놨는데 시민들이 좀 참석할 수 있는 뭐 예산이 문제 아니잖아 예산이.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뭐가 좀 내실 있는 거를 해 가지고 시민들이 호응도가 좋아야 되는데 그런데 지금 시민들이 볼 때는 문화예술회관에 공연하는 거를 좀 비관적으로 보거든요. 김천은 가보면 거기는 관람객이 꽉찹니다. 맞지요? 그런데 여기는 보면 사실 뭐 유명 가수가 온다. 유명 성악가가 온다 해도 사실상 자리가 안 차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그렇습니다.
○황경환 위원 그런 걸 좀 보완해서 여하튼 좀 지혜를 모아서 시민들이 호응도가 좋도록 좀 잘해 주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황경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손홍섭 위원 아니, 잠깐.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예. 손홍섭 위원님.
○손홍섭 위원 예, 우리 관장님. 우리 황경환 위원님께서 같은 맥락입니다. 좋은 말씀하셨는데, 저도 덕혜옹주를 보고 또 다른 연극공연을 봤는데 관람객이 너무 비교 되더라고, 그렇죠? 비교가 돼요. 그래서 아! 이것 그렇다보면 작품에 따라서 우리 시민들도 이제 평가를 하는 구나 그래서 조금 그야말로 알찬 어떤 기획공연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그거는 관장님 마인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이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우리 시민들이 찾아가는 그런 예술회관이 될 수 있도록 좀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그 다음에 211쪽에 있는 시립예술단 해외공연 교류 추진 이래 돼 있는데 3,000만원 가지고 시립합창단을 교류가 되겠습니까? 이것 예산이 3,000만원밖에 확보 안 돼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사실은 예산 자체가 없었고요. 올해 이제 처음으로 작년도 2010년도에 시립무용단이 장사시하고 싱가포르에 공연을 갔다 왔습니다. 장사시는 문화원에서 위탁한 거에서 갔다왔기 때문에 예산이 좀 덜었지만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는 저희 자체 예산으로 갔다와서 올해 사실 6,000만원 정도 올렸었는데 요게 3,000만원 정도 확보를 했고요.
○손홍섭 위원 아, 확보를 했고?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예.
○손홍섭 위원 앞으로 추가 확보를 더 해야 되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사실은 네덜란드 작년도에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시에……
○손홍섭 위원 항공요금도 안 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예, 시장님께서 방문을 왔다 가셨는데 요번에 올해 시장님하고 저희 합창단을 같이 초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뭐 좀 추경이 되면 혹시 확보를 더 해 보도록.
○손홍섭 위원 아니, 위에 사업에 계획 보면 2~3회 정도 한다는데 자매도시 서로 상호 문화교류 하는 것 이것 바람직하죠. 그런데 이것 3,000만원 가지고 과연 나는 행사가 할 수 있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내가 확인하는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예산은 뭐 당연히 부족하고요. 일단 위탁사업 하는 쪽에도 문화원하고도 해서 나갈 수 있도록 하고요. 또 기회가 되면 추경에 더 노력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홍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시립도서관장 박희규입니다.
연일 의정에 애쓰시는 존경하는 윤영철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에게 고마운 말씀 드립니다.
지난 한해도 우리 시립도서관에 대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셔서 대과없이 잘 마무리 된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2011년도에 저희 도서관에서는 주요사업 4건과 신규사업 3건입니다.
금년에도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15쪽입니다.
첫째 정보사회 기반을 위한 자료 확충 및 서비스입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계층의 정보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7월부터 공단지역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 무인도서관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서도 도서를 대출하고 반환할 수 있도록 하여 지금 현재 1,20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을 했으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무료 택배 서비스를 실시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내실있는 도서 확충을 위해 신간도서 및 희망도서 32,000여권과 다양한 정보지 117종을 구입 비치하여 시민들에게 지식을 선도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16쪽입니다.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도서관 운영입니다.
시민의 정서함양과 신속한 정보습득 기회를 제공코자 북 기프트 운동을 전개하여 승진, 수상, 생일 등 축하시 선물 대신 책을 통한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도서를 기부하고 있어 우리 사회에 아름다운 기부문화 조성에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한책 하나 구미 운동은 전 시민이 올해 선정도서를 읽고 서로 토론함으로써 책을 통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자기계발을 통한 정서함양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화강좌 운영과 시민 정보화 교육을 다양하게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셋째 꿈나무들을 위한 친근한 도서관 운영입니다.
과거 도서관은 소장 도서관리에 주안점을 두고 관리를 해 왔지만 앞으로 도서관은 정보가 살아 숨쉬고 자라나는 꿈나무 아이들이 책과 함께 체험을 통해 느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독서지도와 문화 공간의 도서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어린이자료실 확장입니다.
현재 5만여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는 형곡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은 공간이 매우 협소하고 시설이 노후화 되어 자료실 이전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현재 사용중인 일반열람실을 어린이자료실로 상호 이전하여 내부 리모델링을 통한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쾌적한 독서 분위기 조성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은 물론 양질의 정보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신규사업입니다.
첫째 책 소독기 설치입니다.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도서대출 반납시 책 소독기를 활용하여 책에 서식하는 각종 세균을 살균함으로써 시민들의 위생관리와 책의 소중함을 통해 도서가 훼손되지 않고 소중히 보존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도서 기증 및 교환 상설코너 운영입니다.
가정 내에 잠자고 있는 도서를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증 및 상호 교환운동을 전개하여 도서 기부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시민들이 책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감소는 물론 우리 구미시가 책을 통한 지식정보를 채울 수 있는 책읽는 도시 분위기 조성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청소년도서관 개관 준비입니다.
2011년 7월 개관 예정입니다.
청소년도서관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도모 및 올바른 독서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식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할 것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교양강좌 및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님 자료를 찾는 중에 제가 먼저 하나……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그 동안 제가 알기로는 2월28일이 또 명예로운 퇴임으로 알고 있는데 끝까지 또 이래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 좋고요.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35년동안 또 우리 구미시를 위해 가지고 열과 성을 다해 주셨는데 그간에 수고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219쪽에 보니까 책 소독기.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타 시·군에는 몇 군데 벌써 하매 이것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구미시가 조금 그죠. 예산 차원에서 내가 그런 것 같은데 좀 늦은 감이 없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산은 지금 확보돼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이게 지금 작년에 우리가 사업을 하려고 예산을 올렸는데 예산 사정상 확보를 못 했는데 이것 반드시 있어야 될 것 같아 가지고 올해 추경이라도 확보 되면 할 계획으로 있는데 위원님 여러분 많이 좀 도와 주신다면 우선 본관하고 인동하고 상모 새로 되는데 세 군데를 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세 군데 하면 2대인데 세 군데가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요거는 지금 현재 두 군데인데 지금 이게 개관이 안 됐기 때문에 지금 그 당시에는 요렇게 했는데 개관 예정으로 있어 가지고 요거는 7월1일부터 개관이기 때문에.
○위원장대리 윤영철 작년에 예산 땄었으면 참 좋았을 건데 예산부서에 조금 더 했었으면 그죠.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제가 좀 미흡해서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올해 벌써 설치를 해 가지고, 이것 굉장히 필요한 것 같더라고 제가 보니까.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위원장대리 윤영철 손에 이게 다수 보는데 소독이 되니까 기분도 상쾌해지고 글도 더 잘 읽게 되더라고요.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반드시 필요합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한번 봐 주십시오.
○손홍섭 위원 예, 질의 없으면 저도 우리 관장님 그동안에 35~36년동안 이렇게 공직생활을 하시고 사실 제가 알기로는 아직 몇 년 더 남으셨어요. 그러나 우리 후진들을 위해 가지고 용퇴하신 걸로 그래 알고 있는데 5일 후면 퇴임하시는데 끝까지 이렇게 업무보고 또 이렇게 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이 기회에 우리 의원님들한테 이렇게 인사하는 것보다도 이것이 결국은 우리 시민에 대한 인사기 때문에 한 말씀 아마 그 간에 공직생활의 어떤 소회도 한번 하시고 인사 말씀 한번 좀 부탁합니다. 어떨는지 모르겠는데.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위원님 이런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이제 구미에 와서 여러 가지 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만 특히 제가 여기 있으면서 여러 부서에 근무하면서 그래도 나름대로 작년 재작년에 새마을박람회를 그래도 대통령이 오셔 가지고 한 5일동안 하시고 5일동안 한 30여만명 오고 이래 했는데 정말 의회 의원님 여러분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못할 그런 예산상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아무 사건 사고없이 이렇게 마칠 수 있다 하는 거는 우리 구미시민들도 그렇고 의원님 여러분께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 그런 큰 일이 있다면 의원님들이 적극 도와주지 않으면 이것 해 나갈 수 없는 그런 일이 많이 있을 겁니다. 해 주고. 저도 아무런 저거 없이 나름대로 구미에서 정말 희망이 있는 도시 아닙니까. 항상 커가는 도시기 때문에 여기서 근무했다 하는 것을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언제 어디서 나가더라도 구미를 생각하고 또 저도 구미에 살 것입니다. 살면서 혹시나 제가 가는 길에 좀 이래 잘못된 것이 있다면 많은 지도편달도 해 주시고 그 동안 정말 고맙게 그래 나가고 정말 기분 좋게 행복하게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경환 위원 무을 집 잘 지어 놨다.
(웃음소리)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웃음)
○황경환 위원 무을 한옥으로 멋지게 지어 놨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희규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윤영철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를 받고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자치행정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0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윤영철
- 박세진
- 정하영
- 손홍섭
- 김수민
- 황경환
- 김춘남
○출석전문위원
- 배정미 이영길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정인기
- * 정책기획실
- 실장박상우
- 기획예산담당관박대현
- 녹색정책담당관변종선
- 문화예술담당관유금순
- 문화예술담당김회식
- 관광진흥담당이운희
- 문화재담당김종부
- 정보통신담당관김구연
- 정보기획담당안풍엽
- 인터넷정보담당김안복
- 홍보담당관강종규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 시립도서관
- 관장박희규
○회의록서명
- 위원장대리윤영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