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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82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13.11.0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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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2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3년11월5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녹색정책담당관실

- 문화예술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심사된 안건

1.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녹색정책담당관실

- 문화예술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10시07분 개의)

○위원장 권기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부터 3일간 집행부로부터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보고받는 주요업무는 구미시가 추진할 시정방향을 알아보고 내년도 예산반영에 중요한 내용이 되는 만큼 지금까지 추진되고 있는 주요사업과 내년에 신규사업에 대한 위원님들의 심도있는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1.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권기만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방법은 실·국장님의 개괄적인 보고를 받고 각 부서장으로부터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진행순서는 직제순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정책기획실장님으로부터 정책기획실 업무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정책기획실장 엄상섭입니다.

먼저 기획행정위원회 권기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4년도 정책기획실 업무추진 방향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133쪽입니다.

내년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주요사업을 선점하고 민선 5기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민선 6기 출범에 대비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우리 정책기획실에서는 미래 희망 시책을 발굴하고 기획조정기능을 강화하며 재정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녹색생활문화 확산으로 탄소제로도시 조성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역사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문화도시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시민 맞춤형 정보 공개 및 신속 정확한 시정 홍보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특히 내년은 정책기획실이 시정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여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잠시 후 부서장으로부터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으신 후에 내년도 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정책기획실 업무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기만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담당관실

○감사담당관 정완진 감사담당관 정완진입니다.

평소 저희 감사행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권기만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도 감사담당관실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입니다.

감사업무 추진방향으로 공직사회의 강도 높은 윤리의식 및 청렴성이 요구됨에 따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열린행정을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업무보고는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6건이 되겠습니다.

7페이지 주요사업 5건의 제목을 보면 먼저 시정성과 제고를 위한 합목적성 감사활동 추진, 두 번째 청렴 구미 구현, 청렴 시책 지속적 추진, 세 번째 공직기강 확립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 네 번째 대형건설사업장 현장점검 및 기동감사, 다섯 번째 감사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일상감사의 정착·운영입니다. 이 다섯 건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열심히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신규사업 6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4페이지입니다.

자율적 내부통제제도 추진으로 클린구미 실현입니다.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회계, 복지, 인허가 분야 등에서 공직비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감사원 등 중앙부처에서 정기적으로 정기 또는 수시로 감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사후 자발적 적발적 감사로는 공직비리 사전예방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7월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관련 회의를 한바 있습니다만 지방자치단체 스스로 공무원의 업무해태, 오류, 부정 비리를 사전에 상시적으로 점검 확인하는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인 청백-e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그 다음에 자기진단제도, 그다음 공직윤리관리시스템 운영으로 공직사회의 투명성, 청렴성을 확보하여 공직비리를 사전에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청백-e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비가 약 2,4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요거는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하는 그러한 제도입니다.

그 다음에 15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청렴시책 1부서 1과제 선정·시행입니다.

감사담당관실 중심의 청렴시책 추진에서 탈피하여 부서업무 특성별로 청렴시책 1과제씩을 발굴 추진하여 전 직원의 관심과 참여도를 이끌어 청렴도 향상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부서별 과제 추진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부서를 선정 연말에 시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공무원 행동강령 셀프체크러닝 시스템 도입입니다.

우리 직원들이 보면 새올행정시스템이 있습니다. 새올행정시스템을 실행시에 청렴문구 체킹, 청렴문제풀이 등을 해야만이 로그인이 가능한 공무원행동강령 내용을 상시 강제하는 학습시스템입니다. 아울러 참여 직원들의 상시학습도 인정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전 직원의 참여와 주기적 학습을 유도함으로서 반부패 청렴의식이 체질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1,3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입니다.

청렴문화 체험 교육입니다.

공직자의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남 장성군에서 운영하는 청렴문화 체험교육에 5급 이하 공무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1박2일 교육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본 교육의 전국적 참여실적을 보면 현재 전국 94개 공공기관 182회 약 13,600여명 정도입니다. 소요예산은 약 2,5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입니다.

다섯 번째 건설분야 공무원 대형 건설사업장 현장교육입니다.

건설분야 기술직 8·9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대형건설사업장의 현장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본 교육을 통하여 체계적인 공정관리, 품질관리, 안전관리 등 단계별 시공방법 및 관리기법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직 실무 공무원들로 하여금 신공법 또는 특수공법 등 건설관련 업무역량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9페이지입니다.

마지막으로 공사·용역정보 실시간 공개시스템 구축 서비스입니다.

본 사업은 정보통신담당관실하고 협의한 사항입니다만 발주 부서에서 공사 용역의 계약사항을 비롯해서 사업추진상황 등을 시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공개토록 하는 제도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공사·용역 관리감독 분야의 투명성 제고와 부서간의 중첩 공사로 인한 불필요한 예산 및 행정력 낭비를 사전에 방지하여 행정의 실효성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감사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기만 예, 보자 업무보고 받는 자리인데 간단하게 신규사업 위주로 여쭈어볼 위원님들이 있으면 그래 하도록…… 궁금한 점 계신 위원님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입니다.

먼저 올 한해도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신 권기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면서 저희부서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35쪽입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7건으로 저희부서의 주요사업 계속사업으로는 시정의 종합 기획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열린 예산운용을 통한 재정의 효율성 및 건전성을 확보하여 시정능률이 극대화 되도록 지원해 나가는데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계속사업은 요렇게 보고로 갈음하고 신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42쪽입니다.

먼저 구미시 중장기 플랜인 행복 더하기 2018 계획 수립입니다.

그동안 저희들이 다져온 시정 기반을 바탕으로 42만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중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018년을 목표로 부서별로 주요 발전지표와 목표, 세부 실천과제를 설정하여 시정운영 방향을 구체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전략, 주요시책, 핵심사업을 따로 선정해서 장기 재정전망을 통해 구미 르네상스 시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 행복 구미 시정지표 100선 개발입니다.

지금까지 공급자 중심의 단순정보 제공에서 벗어나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시정정보를 개방 전달하고 시민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도를 측정하는 시정지표 및 각종 수치자료를 개발하여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시정성과 역점사업 등을 대상으로 전문가 및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15개 분야 100개 지표를 발굴해서 시민들이 알기 싶도록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보급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 144쪽 지방3.0 선도과제 집중 발굴 및 우수모델 확산입니다.

새 정부의 새로운 국정 패러다임인 정부3.0을 시정에 조기 정착시키고 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우리시가 앞장서서 선도적으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자치단체 차원의 실천모델과 시민체감도 및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발굴하여 구미시3.0 추진사례를 우수모델로 확산시킴은 물론 투명하고 유능한 시민 중심의 서비스 시정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5쪽 행복공감, 스토리가 있는 시정이야기 발굴입니다.

금년도 주요시정의 성공 스토리를 전 직원이 공유하여 시정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합니다.

특히 부서별로 시정성과에 대해서 추진배경 및 비하인드 스토리를 수집 발굴하고 사업 추진부서의 성공 노하우를 기록 정리함으로써 전 직원의 공감대 형성으로 효율적인 시정을 추진해 나가는 바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46쪽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예산효율화 시책 발굴입니다.

공직사회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서 공공부문의 효율성 향상은 물론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재정건전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예산의 편성, 집행, 사후관리 등 전반에 대해 예산절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자체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등 예산집행의 낭비요소를 제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7쪽 자치법규의 계획적 정비 및 관리입니다.

저희들이 보관하고 있는 자치법규 506개에 대하여 상위법령이 개정·폐지되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자치법규를 일제히 정비하여 행정변화에 대응하고 용어와 문장을 쉽고 간결하게 정비해서 법규의 명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8쪽 통계조사 유공자 표창 및 사기 진작입니다.

전반적으로 어려운 통계조사 환경 속에서 노력해 온 통계업무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우리시 조사요원 170여명을 대상으로 통계청과 저희시 자체 표창을 실시하고 간담회 및 선진지 견학을 통해 조사원들의 사기진작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부서 보고를 마치면서 저희부서는 더욱 열심히 매진해서 시정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기만 예, 보자 뭐 신규사업 위주로 궁금한 사업이 있으면?

윤영철 위원 제가……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윤영철 위원 예, 담당관님 수고 하십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올해 예산 아니, 내년도 2014년도 예산 있죠?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윤영철 위원 올해 2013년도 대비해 가지고 몇 % 정도 늘어났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몇 % 라고 정확하게 지금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추계를 해 보면 상당한 국·도비가 지금 내려오는 게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면서 금년도 지금 1차 추경까지 해서 1조2,124억입니다만 1,000억 이상은 줄어들 것 같은 그런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럼 2014년도 올해보다 더 준다 이 말씀이잖아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2013년보다.

윤영철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윤영철 위원 1,000억이 더 줄어든다.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저희들은 이제 예상입니다.

그런데 이제 국·도비가 내려오는 결과가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국회라든지 그 다음 도의회를 거쳐서 11월10일 이후에 나오는데 그때 나오는 결과에 따라서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느냐 이제 판단이 되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지금 판단하기는 아마도 상당한 특별회계 부분에 차질 또는 이런 걸로 해서 복지정책 쪽으로 돈이 들어가니까 국·도비 내려오는 게 아무래도 힘들지 않겠느냐 이렇게 어려운 판단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윤영철 위원 그런데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 자료에 의하면 올 2013년도보다 올해보다도 신규사업이 줄어든 거는 없거든요. 또 신규사업 중에 예산이 반영되어야 될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예.

윤영철 위원 혹시 이 신규, 주요업무보고에 있는 신규사업에 대비해 가지고 혹시 100% 다 지금 우리 내년 예산에 반영이 되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저희들이야 반영을 하겠습니다만 의원님들께서……

윤영철 위원 아니, 주요업무보고에 넣어 놨는데 예산 반영이 안 되면 업무보고 자체 할 의미가……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업무보고라는 거는 또 계획이 변경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의원님들한테 이런 사업들을 하겠다는 계획을 한번 피력을 하는 것이니까 조정하면서 계획이 변경될 수도 있고.

윤영철 위원 제 말은 주요업무보고에 들어갔다고 해 가지고 내년에 예산 반영하는데 있어 가지고 100% 다 편성하느냐 이 말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그렇게는 다 안 될 것입니다.

윤영철 위원 그걸 이유로 해 가지고 우리 주요업무에 하매 다 됐는 사항을 가지고 예산을 못따 가지고 못 했다 하는 이야기가 안 나오도록 그 부분 해 주시고.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예.

윤영철 위원 사실 그런 겁니다. 지금 우리 예산 지금 과에서 편성하지 않습니까,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윤영철 위원 제 귀에 들리는 이야기로는 내년도 우리 도로, 교통, 생활불편 해소에 따른 그런 사업은 가급적 편성할 수가 없다 지금 예산이 없어 가지고, 맞죠?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없다 그렇게 이야기를……

윤영철 위원 힘들다 신규사업 자체가 사실……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신규사업이 힘들다는 공감대는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 이 안에도 보니까 이게 도로, 교통, 생활불편에 대한 것보다도 우리 이제 다른 부분에 있어 가지고 신규사업이 과연 그 이유를 들어 가지고 예산에서 이렇게 제외시킬 수 있는 것이 되냐 이 뜻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좋은 말씀입니다.

윤영철 위원 같이 갈 수 있는 겁니까? 이것하고 내년도 우리 도로, 교통 쪽에 있는 그 예산하고?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이제 각 부서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사업을 지정을 하기 때문에 신규사업이라 하는 게 뭐 영판 다른 데서 나온 신규사업이 아니고 어떤 사업이 끝났을 경우에 신규사업으로 또 새로 하나 한다 뭐 그런 차원으로도 봐 주셔도 될 것 같고, 또 각 부서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기 때문에 급한 사항은 급한 대로 처리를 할 계획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런데 이래 보니까 수백억이 드는 신규사업도 있어요 보니까.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윤영철 위원 전혀 상상도 못하는 지금 사업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그런 부분은 좀 다듬어 가지고 돈이 또 예산이 한꺼번에 다 들어가는 거는 아니니까 어떤 중요한 사업이 의회의 동의를 얻어서 사업을 해야겠다는 사업이 결정이 되면 시작을 해서 진행이 될 수 있도록만 또 예산이 지원되는 방안도 있으니까 그런……

윤영철 위원 시민들에게 홍보할 때도 사실 예산이 1,000억 줄어들어 가지고 신규사업은 사실 편성하기 힘들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금액이라는 것은 지금 공식적으로 이야기 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저희들이 이제 예산부서에서 임의적으로 판단을 해 볼 때 세입이 줄어들지 않겠느냐 그런 뜻입니다.

윤영철 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자, 구미 신규사업 몇 백억 짜리를 하는데 그 이유가 되지 않느냐 했을 때는 할 말이 없다 이 말입니다. 제 말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리고 또 148쪽 뭐 통계조사 유공자 표창 및 사기진작 이건 신규사업이라 하면 좀 그렇고 이건 하면 되는 사업이고.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요게 사실 지금까지 조금 소홀히 한 면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한번 새로 사업을 구상을 했습니다.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 사업은 아닙니다.

윤영철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현 위원님.

○부위원장 김성현 예, 고생 많습니다.

지금 다른 게 아니고 각 부서마다 예산에 있어서 탑다운해서 예산 총액을 정하지 않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부위원장 김성현 그러다보니까 나타날 수 있는 것은 구미시민 누구나 봤을 때 이것은 꼭 필요한데 그 과 예산이 없어서 못 하고 또 어떤 과에는 이것은 조금 늦게 해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탑다운에 의해서 진행하는 것을 탑다운에 대한 공정성, 시민이 누구나 보편적으로 봤을 적에 이 사업을 먼저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업은 안 하는데 저 엉뚱한 사업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사업들이 많단 말이죠. 이런 거에 대한 조정은 근본적으로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그런 거는 뭐 저희들 자체 절차도 있고 시스템도 돼 있고 또 의원님들 또 말씀 또는 의회 결정 요런 거에 따라서 뭐 융통성 있게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그러니까 예산을 짤적에 실제 이런 것이 그 부서에 대한 예산을 중심으로 탑다운에 의해서 탑다운에 맞춰서 이 예산을 짜다보니까 실제로 더 필요한 부분들이 늦어지고 조금 덜 필요한 부분들 필요없는 거는 아니겠죠. 조금 덜 필요한 부분들이 먼저 되는 경우에 대한 시정들을 장기적으로 좀 고민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끝났습니까?

○부위원장 김성현 예.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 권기만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지금 내년도 우리 '14년도 사업계획에 있어 가지고 중앙정책이 내년도 사업이 어떤 계획이 나왔습니까? 아니면.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아직 안 나왔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면 중앙정책에 따라서……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국·도비 말씀하시는?

강승수 위원 예, 뭐 국·도비도 그렇고 중앙정부의 새로운 사업들에 대해서 가닥이 잡혔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그게 이제 11월10일 이후쯤 나옵니다.

강승수 위원 그 정책에 따라서 우리 또 지방정부의 어떤 사업도 변화될 수 있겠네요?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산이 매칭 된다든지 요런 경우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저는 지금 중앙정부가 큰 가닥으로 봤을 때 예산편성 계획이 어떠한지 그거를 좀 알고 있는지?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그 정도는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중앙정부와 교감을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복지하고 기반시설하고, 현재 저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좀 안타까운 부분은 뭔가 하면 중앙정부로 봤을 때는 복지예산이 꼭 필요할는지 몰라도 복지예산이 확대라든지 그런 예산이 필요한데 실제 우리 지역으로 봐서는 뭐 그런 종합적인 편성 과정에서 아직까지 사회간접자본이 미흡한데도 자꾸 중앙정부의 이유를 들어서 같이 갈 수밖에 없다 하는 그게 좀 안타깝고 그런 점을 오늘 지적을 좀 하고 싶은데 저는 뭐 중앙정부가 늘 정권이 바뀌고 나면 중앙정부 정책에 대해서 매번 실질적으로 우리 구미시도 그렇고 군부에도 그렇고 한데 그 지역에 맞는 예산 편성이 안 되고 하니까 뭐 그래요 늘 안타깝다 생각이 드는데 또 실제 업무보고 하지만 내년도 중앙정부 사업계획에 따라 또 바뀔 것이고.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바뀐다는 것보다는 큰 줄기는 거의 대동소이하게 갑니다만 저희 같은 경우는 그래도 재정자립도가 40% 넘으니까 다른 일선 시·군 열악한 재정이 있는 그런 시·군에는 사실 자기들 마음먹은 사업 못 하는 경우 많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 같은 경우는 뭐 지역민들의 뜻을 반영하는 의원님들의 의견 존중해서 또 사업을 할 수도 있고 나름대로 저희들은 또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까 지적했던 우리 구미시 교통 뭐 도로 사회간접시설에 대한 예산은 구미시는 대충 어느 정도 작년 대비해서 10%?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아닙니다. 그거는 뭐 몇 %라고 감한다는 그런 측면은 없고 가능하면 될 수 있으면 금년수준 정도는 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금년수준 정도는 갈 것이다. 중앙정책의 어떤 변화 없이?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그건 뭐 중앙정책하고 상관이 크게 없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제가 한 가지 당부 좀 드릴게요.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위원장 권기만 지금 또 예산편성하는 시기고 또 재원은 부족하고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만 우리 또 의원님들 관심 많이 가지고 지역에 민원이라든지 뭐 해결을 하는 예산들 있지 않습니까. 지금 또 시기도 이런 시기고 하니까 각별히 많이 좀 잘 챙겨주십사 이래 부탁을 드립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항상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고려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종우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다음은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녹색정책담당관실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안녕하십니까?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시고 특히 저희 녹색정책담당관실 업무에 깊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권기만 위원장님, 김성현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녹색정책담당관실은 149쪽 주요사업 13건, 신규사업 8건입니다.

저희 부서는 평소 녹색생활 실천문화 확산과 실용정책 발굴을 통한 현 정부의 3.0 정책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시정운영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1쪽이 되겠습니다.

주요사업 변경되는 사항만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탄소제로도시 테마사업 추진은 지난 2010년 4월20일 탄소제로도시 선언을 한 후에 연구용역을 한 결과 80개 단위사업을 발굴하였는데 지금 추진 중인 사업은 33건이고 향후 47건에 대해서 국가기관인 환경부와 미래창조과학부 등과 지역의 대학, 그리고 유관기관 등과 연계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52쪽이 되겠습니다.

창조행정 구현 정책 아이디어맨 운영입니다.

이는 지난 10월10일 우리 51명을 우리 시청에 공무원을 대상으로 브레인 인력 풀을 구성했습니다.

현재 미래디자인팀 33명과 연계해서 우리 현장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고 시정 접목해서 명품 시정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154쪽이 되겠습니다.

온실가스·에너지 목표 관리제 운영인데 현재는 공공부문 51개 부서에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내년부터 폐기물 부문이 새로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관내 하수처리장, 그리고 정수장, 환경자원화시설 등을 대상으로 감축을 이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4쪽 신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나머지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신규사업 첫째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조행정 구현입니다.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한 정부3.0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서 빅데이터 기법을 우리 행정에 접목해서 창의적인 활용으로써 아주 투명하고 효율적인 최적의 정책 대안을 도출해 내는 기법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시범사업 4건을 이미 발굴을 했습니다. 내년부터 마스터플랜 수립과 새로운 정책 우리 시정에 접목되는 시책을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5쪽이 되겠습니다.

그린리더와 함께 하는 녹색문화 확산입니다.

기후변화에 경각심을 고취하고 녹색생활문화의 확산과 적응력을 제고시키기 위해서 우리 그린리더 교육을 수료한 382명 중에서 50명을 구미그린 지킴이로 발족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중급반 30명은 그린구미 에코닥터제로서 개별가정과 공동장소 등에 직접 방문을 해서 대기전력도 측정하고 온실가스 진단도 하면서 녹색생활실천에 컨설트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6쪽이 되겠습니다.

구미 Green-Road Tour입니다. 환경단체, 자생단체,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해서 연간 10회에 400명을 우리 관내 그리고 관외에 친환경시설을 생태견학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관내에는 탄소제로교육관, 그리고 구미보, 환경자원화시설 등이 있겠습니다.

다음은 167쪽에 아파트 발코니 미니태양광 설치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아파트 발코니 난간에다가 200W 모듈패널판을 설치해서 이래 하면 월평균 20㎾의 전기가 생산됩니다. 그러면 쉽게 냉장고 1대 정도는 운영이 된다고 이래 보고 있습니다. 이래 하면 자부담이 32만원이고 우리시 시설비 시비 지원이 48만원 정도 80만원의 사업비가 듭니다. 1달 평균 350W 전력을 사용하는 가정일 경우에 월 7,000원 정도 전기요금이 절약이 됩니다. 그러면 연간하면 8만4,000원이고 적어도 4년 정도 하면 손익분기점이 돌파가 될 걸로 판단이 됩니다. 태양광모듈은 내구연수가 15에서 17년 정도 갈 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168쪽에 환경가족(Eco-family) 도전하기입니다.

초·중등 자녀를 둔 가정에 50세대를 대상으로 해서 녹색생활실천방법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이 분들을 에코패밀리 홍보대사로 임명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9쪽 주부자전거교실 시정 알리미 운영입니다.

지금까지 자전거 주부자전거교실 수료생이 599명입니다. 그 중에서 100명을 활용해서 시정 알리미 투어를 실시하면서 자전거이용 캠페인도 하고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0쪽 일곱 번째 시정성과 관리 역량강화 직원 워크숍입니다.

그동안에는 담당 직원 위주로 시정성과 관리를 하다보니까 일은 열심히 하고도 생산성에 대한 효과를 우리가 그만큼 부각을 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4월 중에 전 직원의 1/2이상을 확대해서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171쪽에 대학원 그리고 대학원생 그리고 수료생 이 중에서 우리 구미지역에 연고를 둔 대학원생들을 발굴해서 외지에 나가 있어도 구미 출신이면 대상이 되겠습니다.

우리 구미의 주제를 가지고 연구논문을 공모해서 우리지역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는 그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녹색정책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기만 예, 질의……

○부위원장 김성현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신규사업 8건인데요. 실제로 녹색정책담당관실에서 실제로 탄소제로를 하기 위한 도시를 만들어 내는 과정들에 대한 것들 지금 현재 시행하고 있는 정책들 속에서 미비한 점들 지금 보완하고 개선해야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보면 자전거 관련 되어서 수많은 것들을 투입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아파트나 동네에 가면 폐자전거가 처치곤란으로 막 처박혀 있고요. 동사무소에 있는 자전거 쓸모가 없다라고 끊임없이 시정하라고 얘기해도 예산 하나도 안 잡히고 내년에 시정할 계획도 없고요. 자전거 폐타이어 지금 현재 동네마다 돌아다니면서 쓰레기가 다 되어 있습니다. 이것 수거 계획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신규사업은 8건이나 다시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정말 내실있게 끊임없이 행정사무감사나 지적됐던 사항들에 대한 시정이나 올바르게 펴온 정책들에 대해서는 제가 봤을 때 기본적으로 그것이 우선되어야 된다. 왜냐 하면 이미 시행했던 정책들이 이것으로 인한 폐해나 잘못 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시정들이 우선 되어야 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신규사업 이렇게 잡는 것이 맞는가 싶어서요. 이것 실제로 시에서 폐자전거나 이런 것 수거 계획, 수거해서 새롭게 다시 조립해서 쓸만한 자전거를 만들어 낸다든가 아니면 여타의 부분들에 대한 계획은 전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동네마다 실제로 폐자전거 이것 처치곤란입니다, 솔직히.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예. 부위원장님 그것 지적해 주신 말씀으로 여기에 지금 요 사업이 신규사업에 큰 제목이 아니라서 여기 포함을 안 시켰습니다. 지금까지도 우리가 그 사업을 회수 자전거 사업은 했습니다. 했는데 금년도까지 했는 게 60대 정도 했습니다. 올해도 했는데 내년에 저희가 300대 목표로 300대를 목표로 리턴하는 걸로 다시 회수해 가지고 저소득층 가구에 수리해서 배부해 주는 다시 돌려주는 그 제도를 시행하려고 그럽니다. 그것 예산은 1,000만원 정도 우리가 잡아놓고 있습니다. 지적했는 것 부위원장님 한대로 자전거 방치되고 있는 자전거를 전부다 회수하고 그걸 다시 재수리해서 저소득가정에 전부다 환원시키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지금 그래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김성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뭐 여쭤보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 권기만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아까 간단하게 설명을 하셨는데 빅데이터 활용 창조행정 구현 하는 요 사업을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빅데이터 하는 게 우리 쉽게 대학에서는 논문쓰고 이럴 때 주로 샘플 해 가지고 통계기법 뭐 여러 가지 분석기법을 적용해 가지고 거기에서 어떤 결과물을 내 가지고 어떤 그거에 대한 좋은 제안을 하는 그런 식입니다.

그런데 요게 이제 예를 들면 우리가 범죄 어느 지역에 특정지역에 범죄가 많이 발생된다 하면 거기에 뭐 범죄발생률이 시간대가 언제냐, 그리고 어떤 유형의 범죄가 일어나느냐 그리고 거기에 순찰활동은 어떻게 되고 뭐 경찰 인력은 어떻게 투입돼 갖고 범죄가 일어났다 하는 통계를 전 데이터를 모아 가지고 분석을 한 결과 여기에는 어느 쪽에 예를 들면 방범등이 좀 CCTV가 적다든지 방범등이 적다든지 이런 걸 결과를 도출해 가지고 그게 정책결과 어떤 최적의 대안을 도출해 냅니다. 그러면 그 이후에 어떤 정책을 시행합니다. 그러기 위한 선행되는 그런 기법이 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거는 이제 과에서 설계할 사항인 모양이죠?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이거는 뭐 우리가 새로운 정책 발굴, 지금 녹색쪽에 우리가 조금 기존 업무에서도 좀 새로운 업무는 우리가 맡아서.

강승수 위원 지금 활용계획 방안이 범죄, 사회, 교통 등 전부 데이터를.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종합해서.

강승수 위원 그런 데이터가 어디 지금 관제탑 또는 어디 통계청에 있습니까? 어디 있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그거는 뭐 각 부서에서 다 도출해 내야 됩니다. 찾아내 가지고 여기 예를 들어서 어떠한 사업을 목표로 잡으면 거기에 연관되는 데이터는 다 수집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빅데이터라고.

강승수 위원 이게 단발성으로 끝납니까? 아니면 중장기적으로.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그거는 지금 2014년 내년부터 저희는 지금은 이제 시범사업을 발굴 단계고요. 그거에 대해서 여러 기법을 또 배우는 단계입니다. 벤치마킹하고 이런 단계고 내년부터 2017년까지 이거는 뭐 현 정부의 창의정부의 또 목표이고 그렇습니다. 거기에 소통하고 서로 네트워크를 하는 그런 차원에서의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산이 1억 정도 계획을 잡고 계시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이 본과 말고 구미시 전체 행정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미흡하다는 생각을 보고 어떤 장기간에 흘러서 얻어온 데이터들이 데이터 정리가 안 되고 흘러보낸다는 생각이 늘 들어서, 그러면 커다란 어떤 장비를 해서 데이터베이스를 새로 구축하는지, 실제 우리 교통, 방범문제 등등 해서 금오공대에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글쎄 이게 잘못 활용하면 뭐 계획만 잡다가 결실을 올바르게 도출시키기가 힘든 사업이다 싶은 생각도 들어서.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그런 것도 좀 우려가.

강승수 위원 추진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여튼 고민을 좀 해 봐 주시고요.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린투어 이거는 1,000만원 예산이 잡혀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신 것 같은데.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이거는 어떠한 의미가 있습니까? 이렇게까지 돈을 들여서 뭐 대상은 환경단체, 자생단체, 일반주민인데 이것 의미가?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어차피 뭐 우리 지역민들이 우리지역에 이런 시설을 직접 있다 하는 거를 좀 체험도 시켜야 우리 것도 알고 뭐 어떤 이런 거에 대해서 다른 시민들께도 홍보가 될 수 안 있겠나 이런 측면에서 우리가 어느 지역보다도 앞서서 녹색생활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시설도 많이 유치도 해 놓고 있는데 그냥 또 특정인만 전유물로 놔두는 것보다는.

강승수 위원 그렇죠.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전 시민이 좀 볼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 그래 합니다.

강승수 위원 여러 가지 탄소제로교육관 등등 해서 앞서서 추진해 놓고 안 되니까 예산 들여서 또 체험활동 시켜야 되고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이렇게까지 해야 될 사항인가 싶은 생각이 들고.

아파트 발코니 미니태양광 설치 사업 이거는 어디 지금 신규사업인데 주민의 어떤 요구가 있습니까? 아니면 자체적으로 하는 겁니까?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요거는 요번에 이게 서울에서 일부 수도권 쪽에서 일부 하는 건데 저희가 좀 특수사업으로써 한번 발굴해 봤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재미도 있고 개인 가정당 32만원 같으면 그렇게 부담도 크지도 않으면서 좀 아파트에 발코니 뭐 요게 길이가 1.2m 그리고 패널이 25㎝씩 4개가 이제 요래 들어갑니다. 그렇게 뭐……

강승수 위원 저는 보기에는 잘못 그게 되면 아파트는 집단 이제 주거성이잖아요, 그죠?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군데군데 이렇게 해서 필요한 사람은 하는데 그러면 군데군데 태양열전지 요래 있을 것 아닙니까?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패널이 요래.

강승수 위원 그렇죠.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강승수 위원 그래 됐을 경우에 지금 도시디자인과에서는 아파트 경관을 또 심의하고 있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아! 예, 예.

강승수 위원 경관을 심의하고 있는데 그거하고 지금 맞지를 않아요. 자, 개인 주택에서 하나씩 요래 하는 거는 괜찮겠지만 뭐 도시디자인과에서 경관 하고 있는 거는 또 역행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고, 그리고 아파트에 한 동에 1개 해 놓고 나면 잘못 시행하고 나면 이웃지간에 여러 가지 잡음이 초래될 수 있는 사업이겠다 싶어서 그런 점도 같이 참고해서 해 주기 바랍니다.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그거는 저희가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 위주로 해서 그래 좀 시범적으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복 위원 경관하고 안 맞다 하는데……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경관 관계는 또……

강승수 위원 이거는 경관심의 안 받아도 됩니까?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요거는 뭐 그 대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이고! 왜 안 돼요. 최고 내가 봐서는 경관을 훼손하는 게 되겠는데 보니. 예상이 딱 되어지는데.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이것 뭐 1m 요 정도 됩니다. 패널이 요 정도 뭐 25㎝니까 요것보다 조금 더 큰 정도됩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예, 하여튼 그것 유념 하셔서 하시고요. 제가 봐서는 베란다에보나마나 난간대 밑에 그 사이에 하겠죠?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하게 되면 이래 봤을 때 경관상으로 봤을 때 군데군데 이 전지판이 있어 가지고 여러 가지 저는 초래될 거로 예상이 되어 집니다.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그러니 이제 그게 나쁘게 보면 그한데 우예 보면 또 복사열을 또 열이 바로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고, 좋게 또……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문제 감안하셔서 추진해 보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예,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녹색정책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이걸 단지별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은 없어요? 지붕에.

허복 위원 검토를 해 봐야 돼요.

○녹색정책담당관 이성칠 그게 하고 있습니다. 소장님도 관심있고……

강승수 위원 그렇죠.

○위원장 권기만 예,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좀 간략하게 이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담당관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입니다.

존경하는 권기만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성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배려에 힘입어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추진할 수 있게 지원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배려를 당부 드리면서 문화예술담당관실 2014년도 업무보고는 주요사업 7건, 신규사업 7건 중 주요사업은 대부분 2~3년전부터 추진해 오던 사업이고 현재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으므로 서면으로 보고 드리면서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규사업 184쪽 구미낙동강불꽃축제입니다.

우리시가 가진 좋은 자연환경적 자산을 활용해서 명품문화도시에 걸맞은 불꽃축제의 발굴육성의 필요성에 따라 구미시만의 대표 콘텐츠개발과 즐길거리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낙동강 일원에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구미의 자연, 산업 등을 스토리텔링화 하고 물을 주제로 한 음악, 영상, 조명, 특수효과 등 빛을 이용한 수준높은 콘텐츠로 구성 하겠습니다.

구미시만의 차별화 된 대표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차질없는 계획과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5쪽 구미시티투어 운영입니다.

당초 2층 버스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재정여건과 활용도 등에서 어려움이 많아서 시티투어로 대체한 사업입니다.

구미전역에 산재되어 있는 주요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주요문화 관광투어코스를 개발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모든 홍보매체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관광자원을 홍보하여 매주 토요일 시티투어 운영으로 우리시 관광위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6쪽 국내·외 여행사 초청 구미 팸투어입니다.

전국에 소재한 전문 여행사를 초청 구미의 특색있는 새마을운동, 첨단산업단지 등에 대하여 체험관광을 선행 실시한 후 여행사 자체 계획으로 구미를 찾아오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구미지역에서만 가능한 권역별, 테마별, 주제 등과 연계된 특색있는 기획여행 운영 등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하여 구미 관광이미지 부각과 지역경기 활성화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7쪽 구미시립박물관 건립입니다.

우리지역에 산재한 문화유산과 역사를 효율적으로 전승 보존하고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 보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18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사업 첫해에는 박물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실시한 후 박물관 건립 예정지를 확정하겠으며, 그 후부터는 차질없는 행정절차와 준비를 통해서 구미시립박물관 건립 공사를 마무리하여 역사문화도시로 부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8쪽 1사 1문화재 지킴이 운동 전개입니다.

관내 산재된 귀중한 부동산 문화재 30여점에 대하여 쾌적한 환경조성과 효율적인 전승 보존에 목적을 두고 관내 소재한 기업체와 1사 1문화재를 결연시켜 자율적으로 주변환경을 정비하고 가꾸도록 해서 문화재 훼손을 사전에 방지하면서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마련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9쪽 대학생 대한민국 근·현대사 영상 공모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영상공모전입니다.

주제를 근·현대사의 조국근대화로 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의 영상공모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당선작은 민족중흥관 영상관에서 상시 상영하여 콘텐츠로 활용하면서 조국근대화 역사 재조명 등 구미시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0쪽 새마을운동과 한국현대발전사 연구사업입니다.

21세기에 걸맞은 새마을운동과 한국현대발전사 연구사업의 필요성에 따라서 새마을정신을 발굴 육성하고 박대통령의 국정철학과 리더십 등 객관적인 연구평가를 통해서 시대적 과제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대안 모색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전문연구기관인 영남대학교 박정희리더십 연구원과 MOU를 체결하여 2014년부터 '18년까지 5개년에 걸쳐 근대 새마을운동 철학의 연구조사, 국제학술대회 개최, 새마을운동 독서감상문 대회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이바지하고 우리시의 발전방향에 제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기만 자, 질의하실 위원님?

○부위원장 김성현 예.

○위원장 권기만 김성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고생 많습니다, 과장님.

채미정 정비사업하고 금오산 주변에 있던 2개 사업이 주요사업에서 하나로 묶여 졌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묶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별개의 공사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주요사업 보고에 하나만 올라와 있는 것 같아서.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채미정 지금 안 올렸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그러니까 이게 묶여질 수 있는가에 상정해서 그렇게 된 겁니까? 아니면 예산 끊임없이 얘기할 적에 주요사업으로 계속 되어 있었었는데.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그 관계는 지금 도청에 종합감사도 있었고 이래 가지고 그때 지적이 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축소 이야기도 나오고 이래서.

○부위원장 김성현 그러니까 과장님 그래 얘기하면 안 되지요. 구미시의회에서 의원들 지적은 수도 없이 1년, 2년간 했어도 꼼짝도 안 하던 것 감사원 지적이나 도청 지적 받았다고 해서 바뀌면 안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사업을 추진을 합니다. 하는데 일부 이제 축소해서 하는 걸로 그래.

○부위원장 김성현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 묶여져서 채미정 주변에 정비를 하는 것을 이것하고 센터하고 같이 함께 엮여졌는 거냐고 질문하는 겁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역사문화디지털하고는 같이 엮지는 않았습니다만 별개의 사업으로 사업 내용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볼 때 문화예술담당관실에 신규사업은 제가 볼 때 한 개도 하면 안 되는 사업들뿐인데요. 구미낙동강불꽃축제 포항도 하고 부산도 하고 불꽃축제 수도 없이 하는데 하루 하는데 5억씩이나 들여서 할 필요가 있나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러니 예를 들어서 지금 포항하고 부산하고 진주, 서울은, 서울은 거기는 불꽃축제가 아닙니다만 포항하고 부산은 그야말로 수십억을 투자해 가면서 불꽃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그런 불꽃축제가 아니고.

○부위원장 김성현 그 지자체에 걸맞은 축제나 이런 것들 해야 되지 않습니까? 구미에 축제 없는 것이 아니라 축제 너무 많은데 이것을 묶어서 대표축제로 만들어 내는 작업들을 하는 것은 모르겠는데 다른 지역에서 이미 수십억씩 들여서 하는데 5억 들여서 하루 딱 할 축제를 왜 하려고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저희들은 낙동강에 지금 물 자연경관이 너무 물이 좋기 때문에 물빛을 물을 중심으로 해서.

○부위원장 김성현 물이 좋기는 물 다 썩었는데 물이 좋아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런 축제를 개발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구미시립박물관 건립 있지 않습니까? 이것 역사문화디지털센터해서 전시할 물건들도 실제로 부족한데 구미에 뭐가 있어서 시립박물관이 필요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거는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구미시립민속박물관에 소장됐는 게 1,800여점이 창고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있고 또 국립중앙박물관 외 6개 문화재연구원에 지금 소장되어 있는 게 우리지역에서 지금 발굴됐는 겁니다. 6,250여점이 지금 보관중에 있습니다. 이걸 다 우리 저희들이 우리지역에 전시하고 보관하려고 그러면 시립박물관이 건립되어야만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과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볼 때 문화예술담당관실 신규사업은 올 예산 통과되기 제가 봐서는 어렵습니다. 1개도 어렵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김성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하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하영 위원 과장님은 휴일도 일요일도 없고 매일 이렇게 행사 때문에 진짜 수고 많습니다. 맞지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아닙니다.

정하영 위원 수고 많으신데 지금 현재 주요사업에 보면 국제음악제 올해 이제 잘 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정하영 위원 그렇게 아십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정하영 위원 예, 잘 됐다고 보고 그런데 이것 내년에 이렇게 또 사업을 예산을 많이 더 증액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내년에도 올해 수준 2013년도 수준으로 할 계획으로.

정하영 위원 여기는 뭐 4억 정도 이렇게 시비를 또 2억에서 또 1억 올려버리고 전부다 도비도 5,000에서 1억 올리고 이렇게 올렸네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도비를 추가했습니다.

정하영 위원 시비도 또 추가했는 것 아닙니까? 또 내년에 가면 또 더 올려야 되네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행사 범위라든지 행사 범위 규모라든지 그 판단해서 예산규모를 적정하게 책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하영 위원 명창박록주 전국국악대전 같은 요런 거는 지금 현재 계속 그냥 이렇게 몇 년동안 예산이 크게 증액 안 되고 지금 계속 추진해 나오고 있는데 이것도 지금 현재 그렇게 굳이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느냐 하는 얘기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음악제 같은 데 이렇게 갑자기 올려야 될 일 있습니까? 아까 번에 우리 예산과에 얘기를 들어보면 내년에는 예산 많이 준다 하는데.

그리고 지금 디지털역사관 이게 계속 지금 추진하고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지금 설계 60% 까지 됐습니다. 도시계획 공원 시설결정 곧 조만간에 지금.

정하영 위원 우리 아까 김성현 부위원장님 그런 얘기 질의를 했습니다만 디지털관하고 박물관하고, 시립박물관하고는 관계를 어떻게 해서 이 두 군데 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야말로 역사문화디지털은 우리 성리학에 대한 우리의 역사현장을 만들어 내는 거고요. 우리 시립박물관은 그야말로 이거는 구미시 총 역사를 이제 만들어 가는 그런 시설물입니다.

정하영 위원 이게 사실상 예산하고 이제 좀 있으면 정례회 예산을 다루고 할 텐데 이것 뭐 예비고사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지금 현재 이게 하는 게 설명하는 게 지금. 그런데 보니까 영…… 참 문제점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제가 볼 때는.

신라불교초전지 이것도 지금 이제 시작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11월중에 착공입니다. 지금 입찰공고중에 있습니다.

정하영 위원 이것 '10년부터 해 가지고 지금까지 하다 이제 2년만에 다 그러면 내년 '14년…… 준비하는데 하여튼 몇 년 걸리네요? 이제 시작하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과장님 하여튼 늘 주말도 없고 애를 자시는데 하여튼 잘 좀 부탁하겠습니다. 이게 나머지는 뭐 우리가 예산 다루고 할 적에 다시 질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정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윤영철 위원 예, 제가 한번……

○위원장 권기만 예, 윤영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영철 위원 김성현 위원님 아까 질문하신 내용하고 좀 흡사한데요. 채미정주변 정비사업 있죠?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윤영철 위원 지금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역사문화디지털하고 지금 설계를 같이 동시에 거의 발주가 됐는데 지금 마무리 단계에 와있습니다. 단계에 와 있는데.

윤영철 위원 자, 그러면 우리 감사원 감사에 지적돼 가지고 사실 축소하라 하는 중복성이 있으니까 축소하라고만 했습니까? 안 그러면?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사업을 조금 축소합니다.

(권기만 위원장, 김성현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윤영철 위원 축소하면 예산을 축소해 가지고 규모를 축소해 가지고 맹 그대로는 갑니까? 채미정 정비 사업으로 해 가지고.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그대로 갑니다.

윤영철 위원 그래도 문제는 없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지금 문화재청에서 지금 자체 조치계획을 보고하라고 그걸 받았습니다. 받았고 또 월요일날 저희들이 또 서울까지 문화재청에 올라갑니다. 올라가고 8일까지 지금 조치결과를 보고해 달라고.

윤영철 위원 시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시에서는 그걸 끝까지 축소해서 고수하려고 그러십니까? 안 그러면 그만 감사원에서 지적 받았듯이 그만 그걸 핑계 삼아서 그만 전면 취소해 버리든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감사원에서도 전면 취소하라고 그런 지적은 없습니다. 없고 일단 사업의 중복성이 좀 있다 그래 지적이 됐기 때문에 중복성 있는 거는 전부 피하고요. 중복성을 피하면서 이제 채미정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일부 좀 감해서 절감해서 추진하는 걸로 그래.

윤영철 위원 자, 다시 그럼 채미정주변 축소해 가지고 다시 시행하다가 만약에 내년에 또다시 감사원에서 했는 데 지시불이행이라든지 지금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 이거는 다시 재검토 하라고 내려오면 또 그때도 계속 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런 사례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 감사원에서 결과고 또 문화재청에서도 조치계획까지 받고 확정을 지으기 때문에 두 번 다시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없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그러면 지금 뒤쪽에 보시면 신규사업으로 있죠. 구미시립박물관건립.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윤영철 위원 혹시 채미정 관련 해서 이것하고 연계되는 거는 없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채미정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윤영철 위원 관계없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관계없습니다. 역사문화디지털, 채미정하고 아무 관계없습니다. 채미정하고 역사문화디지털은 그야말로 우리 성리학의.

윤영철 위원 문화담당관실에서 지금 하잖아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윤영철 위원 그렇게 업무가 많고 직원숫자 모자라고 행사많고 하는데 지금 추진하는 것도 사실상 뭐 천생산 공원화사업부터 해서 굉장히 산적해 있지 않습니까? 굳이 이렇게 시립박물관 해 가지고 자, 시립박물관 하게 되면 아까 몇 점이라 했습니까? 구미시에서 보관하고 있는 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구미시에 지금 1,800여점이 있고요.

윤영철 위원 지금 어디 보관돼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우리 시립민속관 창고하고 산재되어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창고에 요번에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현장방문 한번 해 볼까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뭐 하셔도 가능 안 하겠습니까.

윤영철 위원 거기 쓸 수 있을만한게 몇 개 되겠습니까? 그것 언제 모았는 겁니까,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때 박물관 건립하기 전이니까 '90년도 쯤.

윤영철 위원 '90년도 같으면 지금 몇 년인데.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90년, '91년도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지역에서 지금 시설 개발공사를 하면서 매장문화재 발굴해서 지금 우리 국립중앙박물관 외 6개 문화재연구원에 지금 보관하고 있는 게 지금 6,250점이 지금.

윤영철 위원 지금 반환할 수 있어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지금 시립박물관이 건립되어야만이 중앙박물관 등록해 가지고 저희들이 전시계획에 들어갑니다.

윤영철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정부시책에 박물관이라든지 기타 유사한 이런 시설물을 가급적 지방자치제에서 하지 마라 돈이 많이 들고 관리비가 많이 드니까 하지마라고 내가 지금 그렇게 요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는 혹시 모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없고 이제.

윤영철 위원 아니, 아니.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각 지역마다 박물관 건립할 때는 작년도에 문화체육부에 지침은 있었습니다. 2012년도부터 이제 기본용역조사를 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보고를 하면 거기 승인을 받은 후에 국비를 지원하겠다는 그런 게 있었거든요.

윤영철 위원 지금 그럼 승인……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박물관 건립 전에 선행해서 기본용역은 해야만이 박물관 짓고 안 짓고는 문화체육부의 승인을 득해야 되기 때문에.

윤영철 위원 그럼 내년예산 편성해 가지고 1차로 그럼 문화관광부에다가 한번 승인신청 한번 해 보셔야 되겠네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기본계획용역을 실시해서 올려야 됩니다.

윤영철 위원 그러니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채미정하고 똑같은 것 나온다 이 말입니다. 용역비는 돈 예산 아닙니까? 300억 같으면 예산을 용역비 얼마 세워야 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채미정하고는 시립박물관하고 별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아니, 별개지만 지금 상황 자체가 그죠 채미정이 그렇게 감사원 지적되어 내려왔는데 굳이 그걸 어떻게 해소해 가지고 뭐 로비를 한다든지 중앙에 찾아가 가지고 우리는 끝까지 해야 되겠으니까 해달라 이게 맞지 그거는 축소해 버리고 그만 이제 축소한다 원칙 세워 버리고 다시 내가 시립박물관을 가지고 또 다시 해야 된다 하니까 하는 겁니다. 아직 그것도 결말이 안 났는데.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시립박물관이 꼭 사실 이게 웬만한 도시에는 거의 뭐 전부 자기 지역에 역사를 모든 역사성을 보관하고 또 산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또 구미에서 이런 시립박물관이 없다 하는 거는 상당히 조금 이래……

윤영철 위원 그럼 진작 했어야 되죠.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웃음거리가 될.

윤영철 위원 진작 했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하려고 하면. 굳이 그렇게 중앙에서도 자제하라고 내려왔고 뭐 방만한 경영으로 해 가지고 계속 이 사업은 저거한 사업인데 어차피 이것 뭐 시예산 가지고 100% 다 해야 될 사업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받는데 사실은 이게 저희들이 중앙에서도 저희들 방문했습니다만 이게 이제 박물관을 건립해서 각 지역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가 소홀이 있다 하는데……

윤영철 위원 잠깐만 좋습니다. 박물관 전시하는 것 있죠? 품목 있죠. 어떤 종목을 합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지금 계획은 크게 보면.

윤영철 위원 국보급이라든지 보물급이라든지 안 그러면 사적이라든지 그런 구미시에 몇 개 정도 지금 확보를 할 수 있습니까? 하게 되면.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일단 문화재는 역대 문화재 부분도 문화재관도 필요하지만 우리지역에 또 산업관도 필요할 것 같고요. 역사관도 필요하고 우리 구미에 또.

윤영철 위원 아니, 제가 하는 거는 구미에 소장할 것 전시할 거를 전시할 것 있지요. 그거를 보물급이라든지 국보급 어느 정도 돼야지만 사실은 관람객 올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이게 울산에 가면

윤영철 위원 지게나 갖다놓고 옛날 지게나 갖다 놓고 옛날 디딜방아 이것 가지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울산에도 견학을 했습니다만 울산박물관도 가보면 박물관 단순하게 역사유물 하나만 전시하는 박물관이 아닙니다. 그 지역을 통틀어서 거기 가면 조선소도 이제 조선분야 배 만드는 것도 1칸 있고요. SK에 정유과정도 하나 있고, 또 그 지역에 있는 출토유물도 전시관 하나 있고, 또 다른 데는 그 지역에 이제 선대부터 내려오던 세시풍속이라든지 이런 것 다양하게 전시를 해 가지고 박물관에 가면 볼거리를 많이 제공하더라고요. 저희들도 그런 프로그램을 가지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있고 또 박물관이 건립되면 각종 교육체험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거기서 항시 학생들이라든지 와서 체험하고 할 수 있는.

윤영철 위원 체험하는 게 구미시에 몇 개 있습니까? 지금 체험할 수 있는 게? 역사디지털 이것 건립만 되면요. 여기 해도 충분히 전시할 수 있습니다. 채미정 정비사업 안에 내에도 충분히 전시할 공간이 나온다 이 말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채미정, 역사문화디지털은 사실 성리 쪽으로 가기 때문에 거기는 뭐 이게 유교 전통예절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이 필요한 것 같고요. 저희들은 이거는 시립박물관은 그야말로 우리 구미 역사입니다. 역사 통틀어서 들어가기 때문에.

윤영철 위원 안에 들어갈 내용물이 없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내용물은 이제 연구하고 개발해서 만들어 내야 되지요. 찾아내야 되지요.

윤영철 위원 아니, 제가 볼 때 이런 겁니다. 자, “이러이러한 소장품이 이래 훌륭한 가치가 있는 소장품이 있으니까 이걸 구미시민들에게 알려야 되겠다.” 하는 그게 먼저 나와야 되는 겁니다. 자, 문중에도 보관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문중 찾아가 가지고 “우리가 향후에 역사관을 아니, 박물관을 짓게 되면 여기에서 문중에 좀 내 주십사” 어느 정도 그게 되고 나서 선제조건이 되고 나서 이런 게 아 이러니까 우리 “구미시 박물관이 필요합니다.” 이게 맞지요. 지어놓고 자, 아무 데도 안 내 놓으면 어떻게 합니까? 뺏을 수 있습니까, 그래.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올해는 2014년도에는 기본계획 용역을 조사하면서 유물조사라든지 전시계획이라든지 또 입지여건이라든지 충분하게 검토해서 2015년도 착공 들어갈 때는 그야말로 철저한 준비 속에서 추진하도록 그래 할 계획에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자, 과장님 한번 물어볼게요.

자, 인동에 있는 황상동고분 있지요. 황상동고분 있지요? 인동에 있는 황상동고분 있지요? 거기 출토돼 있는 유물이 몇 점이라고 보십니까? 몇 점 있다고 보세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황상동고분군은 사실은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만 각 지역에 산재 많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있고 여기 지금 현지 조사했는 데는 황상동고분군이 뭐…… 좀 계산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거기도 많이……

윤영철 위원 저는 차라리 아까 했는 내부적으로 문화탐방 해 가지고 유적지 둘러보고 하는 그게 제가 맞지 모아 가지고 제가 볼 때 구미에서 그렇게 있지 않습니까. 해 가지고 전시해 가지고 타 시·군에 있는 전국에 있는 사람들을 유치할 수 있는 유품이 그렇게 없습니다. 굳이 돈을 이래 해 가지고 뭐 그런 훌륭한 작품이 선제돼 있는 것 같으면 충분히 지어야 되지요 당연히. 그것도 안 맞춰놓고 나서 무턱대고 짓는다 하는 거는 제가 볼 때는 중앙에서 보십시오. 내 승인 안 해 주지 싶어요. 이거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중앙에서는 저희들 방문도 했습니다. 기본계획용역조사를 해서 일단 신청하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지원을 한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윤영철 위원 저는 제 생각입니다만 채미정 것이 축소되므로 인해 가지고 시립박물관쪽으로 이것 타이틀 한 개 달고 가려는 그런 의구심을 가집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런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윤영철 위원 예, 예.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그런 염려는 전혀 안 하셔도 그것하고 전혀 관계없는데 실제로 우리 원평동에 가면 구미시립민속관도 있고 선산에 가면 농경유물박물관이라고 농업기술센터 뒤편에 있는데 정말 너무 우리 시민의 격에 맞지 않는 그런 전시관이 돼 가지고 조금은 좀 부끄러운 점도 그런 것도 있고 지난번에 뭐 대구신문인가 어떤 신문에 나서 구미박물관이 그런 류로 해 가지고 지금 존치되고 있다 하는 데 대한 부끄러움도 가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어떤 선조들의 역사적으로 봐서 어떤 유물전시관들을 보관하고 하는 것이 우리가 후대들에게 부끄러움 없는 어떤 하나의 삶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좀 너그럽게 봐 주시고 정말 우리가 해평에 있는 낙산고분이죠. 거기 출토된 그런 유물들이 우리지역에 지금 보관되지 못하고 지금……

윤영철 위원 국장님 제 말이 그거를 구미시로 갖고 올 수 있나 이 말이라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갖고 올 수 있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갖고 와야지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러니 이게 절차가……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이게 우리가 박물관을 건립해 가지고 승인을 받으면 그걸 갖고 올 수 있습니다. 그걸 우리가 타 지역에 있는 그런 유물들을 찾아오게 하는……

윤영철 위원 자, 과장님. 담당계장님.

○문화재담당 강황진 예.

윤영철 위원 확실히 갖고 올 수 있습니까? 어떤 유물을……

○문화재담당 강황진 가져오도록 그래.

○위원장대리 김성현 못 가 와요.

윤영철 위원 아닙니다. 그거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아닙니다. 박물관법에 보면 우리 가져옵니다. 가져오는데 이게 박물관을 건립해 놓고 중앙박물관에 일단 우리 구미시립박물관 등록을 시킵니다. 등록을 시키면 국립박물관에서 유물을 순환하도록 해 주면 우리 지역에 있는 유물을 다 가져오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김천 직지사에 승보박물관에 가면 국보 108호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신사리함이 동국대학교에 있었습니다. 동국대학에 있는 거를 승보박물관이 국립박물관으로 등록하면서 뺏어왔거든요. 보관하는 걸 보고 가져왔는데 예를 들어서 저희들도 박물관이 되면 중앙박물관에 등록해서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이 유물들을 다 가져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위원장님, 그 단계입니다. 그래 하려고 하는 것이지.

윤영철 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시간 없으니까.

자, 구미시 박물관 있죠.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예, 그거는 다음 번에 한번 상의를 한번.

윤영철 위원 예, 그 관계를 저희들한테 한번 주십시오.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예.

윤영철 위원 자, 지금 구미시에 있는 이제 유물들이 각 흩어져 있는 유물들을 구미시에 한 곳에 모을 수 있다 하는 것 그것 법령하고 그것 가능하다 하는 것 있죠.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예, 예.

윤영철 위원 예를 한번 주시면 저희들 고민해 볼게요.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예, 그러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제 생각에는 역사문화디지털센터 여기에다가 저는 더 부가적으로 하는 것이 맞다. 이것 가면요 또 5년 10년 걸립니다. 부지 선정하고 어디하다 보면.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물론 시간은 좀 오래 1~2년만에 끝나는 사업은 아닐 겁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러니 저희들이 박물관을 해 가지고 사실 그렇습니다. 후손들에게 실제 구미역사를 이래 보관할 장소를 만들어서 이래 물려주는 것도 하나의 모양새나 이런 게……

윤영철 위원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 하면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지역에 박물관 다 있습니다. 있는데 박물관 하나 없다 하면……

윤영철 위원 과장님 지금 있는 문화재도 지금 제대로 못 지키는데 이것 또 해 가지고 또 한다 말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아닙니다. 지금 박물관은 꼭 필요하다고 저희는 판단했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그래 가지고 타 지역에 우리가 가 있는 유물들을 되찾는 운동을 한번 펼쳐나가는 방향으로 한번 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윤영철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성현 예, 윤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주연 위원님.

박주연 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역사디지털센터가 항상 문제가 되고 채미정사업이 저희가 항상 삭감을 함에도 불구하고 진행을 해 왔는데요. 감사관실에서 지적을 받으니까 바로 뭐 축소를 하신다 하는 데 대해서는 의원의 한 사람으로 되게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아까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뭐 이것은 곧 구미의 역사다라고 하시는데 사실 구미의 역사는 또 새마을빼고 말할 수가 없고 또 새마을사업을 지금 새마을과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예산에 있어서는 지금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알죠?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알고 있습니다.

박주연 위원 그런데 지금 이런 거를 자꾸 이게 지어서 우리가 지금 예산도 부족한데 관리비라든가 이런 거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 자꾸 사업을 하십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지금 울산에도 가봤습니다만 그쪽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 가지고 또 뭐 이래 또 관리비 정도는 이래 수입이 되더라고요. 되는데 그런데 그걸 또……

박주연 위원 예, 지금 과장님……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돈 들어가는 걸 겁내는 것보다도 후손들에게, 물론 그 지역에 또 역사성을 이래 모아 놓은 것도 구미 자료가 되기 때문에.

박주연 위원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듯이 역사디지털관이라든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에서도 충분히 얼마든지 이거를 같이 편성해서 잘 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따로 지금 계속 일을 이렇게 벌여가고 있는 사업을 지금 얘기하시는 거고요. 지금 과장님 지금 말씀하시는데 자꾸 웬만한 도시에는 불꽃축제라든지 웬만한 도시 다 한다고 지금 웬만한 도시 다 박물관 있다고 하시는데 이거는 조금 생각을 조금 고치시는 게 좋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그렇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박주연 위원 지금 행정사무감사도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좀 생각을 좀 서로 해 볼 문제입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성현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하영 위원님 질문.

정하영 위원 예, 제가 뭐 한 마디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역사디지털하고 박물관하고 차이를 정확하게 얘기한번 해 줘 보시소. 내가 이해를 잘 못 해서.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역사문화디지털은 지금 야은선생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성리학 우리 본향 아닙니까. 야은선생을 기점으로 해서 현근대사까지 우리 역사유물 인물에 대한 성리학에 대한 총 집합소라고 보면 됩니다.

지금 현재 안동에 가면 도산서원하고 소수서원도 있습니다만 그 일부 학자들은 보면 구미가 성리학의 본향이라고 많이 지금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제 그쪽 지역에 이제 성리학의 지금은 그쪽에 본향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구미에서 이제 역사문화디지털 채미정주변 정비사업이 이루어지고 나면 구미가 성리학의 본향이라고 주장할 그런 게 되어 있습니다. 있고 또 우리 또 유림에서도 그래 또 생각을 하고 계시고요. 또 역사문화디지털관계 내용은 그렇고, 또 우리 박물관 관계는 그야말로 우리 구미에 전체를 총 통털어서 아까 울산도 얘기했습니다만 우리 구미에 산업발전 같으면 산업발전관도 하나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역사 우리 구미의 역사관도 필요할 것 같고 또 역대 유물들을 가져오게 되면 유물관도 필요할 것 같고 총 망라해서 그런 박물관으로……

○위원장대리 김성현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여기 위원님들이 지금 현재 지적하고 있는 얘기는 실제로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하면 그 속에서 구미의 역사들이 다 만들어질 수 있다. 산업관까지도 만들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그것을 활용해서 잘 하면 되지 않겠냐라는 질문을 계속하는 겁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그런데 그게 역사문화디지털……

○위원장대리 김성현 중복투자 계속해서 얘기하는 것이 이 역사문화디지털센터와 시립박물관이 중복투자의 성격이 너무나 강하다는 얘기를 하는 거고, 이것을 통합해서 제대로 잘 운영하고 제대로 잘 지어보자라는 취지의 설명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감안해서 다음에 이렇게 예산이 올라오고 예산 속에서 또 부딪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실제 역사문화디지털은 규모가 좀 적습니다. 적고 또 우리 박물관 규모는 박물관은 좀 커야 되거든요. 시설 규모가 최소한 1,500에서 2,000평(4,958㎡~6,611㎡) 가까이 되어야 될 규모기 때문에 금오산은 그런 시설이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성현 우리나라에 국립박물관, 도립박물관 쭉 있습니다. 도립박물관 조차도 전시할 게 없고 울산광역단체조차도 전시할 것이 없기 때문에 산업관도 설치하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구미는 더더욱 없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구미에 적합하게 제대로 된 것에 대한 고민을 하시라는 겁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전시할 것은 많습니다. 스마트폰 해서 우리 산업전시관 하면 구미가 기업도시기 때문에 그런 거는 할 거는 많아요. 많지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김성현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현 부위원장, 권기만 위원장과 사회교대)

강승수 위원 저는 역사 아니, 박물관 건립에 대해서는 찬성을 합니다. 하는데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디지털관은 중앙부처에서 어느 소관입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디지털은 문화관광부 소관입니다.

강승수 위원 박물관은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박물관은 우리 문화체육관광부인데……

(박태병 문화예술담당관, 배석한 직원을 보며)

국립도서국이지?

○문화재담당 강황진 예, 어차피 문화관광부 소관 같은 소관은 소관입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관광부 내에서도 이제 그거는 또 도서관국인지 모르겠습니다. 그쪽에서.

강승수 위원 한 부에 있다 그죠?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예.

강승수 위원 이걸 지원받을 수 있는 지금 박물관이 300억이고 국비가 100억이고 시비가 185억인데 그죠? 역사디지털관은 국비가 얼마 내려옵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디지털관은 국비가 79% 내려옵니다.

강승수 위원 79%?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강승수 위원 거의 국비로 많이 이루어지네요. 이거를 자, 지금 용역설계가 완료 돼 가는 걸로 조금 전에 보고를 받았는데 이거를 박물관하고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 됩니까, 전혀?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통합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게 역사문화디지털은 그야말로 성리학이기 때문에 박물관을 같이 넣어서 간다 하는 거는 또 이게 유림에서도 그게 용납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강승수 위원 제가 권장, 아까 구미에 번듯한 박물관 하나 지어보겠다 해서 했는데 그 속에 성리학 야은선생님 여러 가지 성리학 관련된 것들 이쪽에 하나의 별관으로 세우면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하여튼 입지 장소 관계는 한 번 더 고심한번 해 보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저로 봐서는 상당히 그냥 순간적인 정책에 의해서 할 것이 아니고 이거는 상당히 크게 고민해야 될 사항이라 생각이 들어지고요.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예, 하여튼 고민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용역을 해서 아니면 지금 이 역사디지털관을 장소를 옮겨서라도 아까 구미시가 꿈꾸고 있는 뭐 진짜 그럴싸한 박물관을 만들겠다 박물관 의미는 흘러간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지향적도 더 크잖아요? 실제 그래서 저는 그 점 하나만큼은 옮겨와서 하나의 한 곳에 다른 곳에 아니면 그 곳에 하든지 좀 뭉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중앙부처도 같은 부서니까 저는 그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요하다면.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잘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 조건으로 예산 심의한번 하죠 뭐.

○위원장 권기만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 우리 위원님들 궁금하신 것도 사실상 많은데 우리 또 내년도……

○부위원장 김성현 예산할 때.

허복 위원 예, 예. 오늘 신규사업 설명은 우리 또 과장님들이 하셨고 충분히 설명을 들은 다음에 나중에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심의 때 그때 충분히 우리가 논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늘 설명을 듣고 질의는 개별적으로 또 서면으로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렇게 좀 하도록 진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 박태병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관 남동수 정보통신담당관 남동수입니다.

존경하는 권기만 위원장님, 김성현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

지난 2년간 의원님들과 맺은 인연 소중히 간직하면서 시정을 추진함에 있어 의원님들 뜻을 잘 헤아려 시민들을 위해 성실히 봉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주요사업 7건, 신규사업 10건으로써 주요사업은 금년도와 같이 차질없이 시행하겠으며, 신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쪽입니다.

신규사업 첫 번째 정보화교육 심화 특별반을 개설 운영하겠습니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연간 10,000여명 정도 기본과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기본과정은 현재처럼 실시하고 기본과정을 이수하신 분 중 희망하시는 분 60명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과정을 신설하여 취업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쪽 불법 소프트웨어 차단 솔루션을 구축하여 저작권 침해로 인한 처벌을 방지하겠습니다.

관련법에 의하면 저작권 침해 행위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종합전산실 내에 구축하여 실시간으로 소프트웨어를 관리하고 불법소프트웨어 설치 시 자동으로 차단하게 됨으로써 직원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202쪽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국가기록원에서 표준으로 개발해 보급중인 RMS시스템은 기록물의 생산, 이관, 보존하는 전 과정을 국제표준에 맞춰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기록물의 위·변조와 멸실을 방지하고 표준업무관리시스템과의 안정적인 상호 운영체제 마련을 위하여 구축하겠습니다.

203쪽 통합형 사전정보공개 시스템 구축으로 정보공개를 확대하겠습니다.

현재 사전 공표되는 행정 정보는 시홈페이지 또는 부서별 홈페이지 등에 개별적으로 게시되어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공공정보의 적극적인 개방·공유·소통으로 시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서별로 공개되는 정보를 복지, 경제, 교통 등 분야별로 공개 화면을 재구성하여 사전 정보공개를 확대하겠습니다.

204쪽입니다.

무선침입방지 시스템 구축으로 무선 인터넷 보완 수준을 향상하겠습니다.

스마트폰 등 무선을 이용한 인터넷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무선안테나를 행정전산망에 무단으로 설치하게 되면 해킹이나 바이러스 감염, 정보유출 등 심각한 보안사고를 초래하게 됩니다. 우선 본청과 의회건물 각층에 실시간으로 감시 차단하는 센서를 설치하여 보안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5쪽 새로운 업무관리 시스템인 온-나라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온-나라시스템이란 2011년 안전행정부가 지자체 보급을 위해 개발한 새로운 전자결재시스템으로 행정업무의 효율성 제고, 비용절감을 위해 정부가 수행하는 모든 업무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전산시스템입니다.

정부3.0 핵심추진과제인 정보공유 공개를 확산하고 2015년 전 시·군으로 확산하기 위한 동시 서비스를 위해 내년도에 사전 도입이 필요하며 행정, 공공기관과 민간의 전자공문서 수·발신을 위해서도 필요한 시스템입니다.

206쪽 공인전자우편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기업과 기관, 개인 간 유통되는 문서에 대하여 현재의 메일은 법적 증거력이 없으나 이 시스템은 법적 증거력이 보장되고 각종 통지서나 고지서 등 기존 우편 수·발신되는 업무에 적용하게 되면 예산절감에도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기존 오프라인 우편 대체에 따른 민원인의 행정기관 방문 감소 및 전자결재시스템과의 연계로 민원 편의제공과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207쪽 생활밀착형 어플을 개발하여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PUSH 기반의 통합메시지 시스템은 기존 단문 형태의 알리미 서비스를 장문이나 멀티메시지를 무료로 전달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지역 물물 교환장터 어플은 지역 주민들이 필요한 물품을 교환 판매할 수 있도록 물품등록 검색 기능을 제공하며, 지역 분실물 찾기 어플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물품이라도 분실·습득의 등록·검색이 가능한 편리한 어플로써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208쪽입니다.

상황실 디지털 서라운드 음향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현재 상황실은 일반 음향시스템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입체음향시스템으로 개선하여 시민교육, 회의, 워크숍, 영상제공시 고품질의 음향서비스를 제공하여 회의효과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 관제센터 내에 영상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이 시스템은 외부로 반출되는 영상의 주변 영상을 모자이크 처리하여 정보주체를 제외한 타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대량 저장영상의 신속 정확한 고속 검색이 가능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우리부서 신규 업무는 대부분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을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기만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남동수 우리 과장님은 또 의회 2년동안 계셨고 고생도 많이 하셨습니다.

뭐 유인물이나 설명으로 그만 대체하고 그만 질의……

윤영철 위원 아니, 한 개만……

○위원장 권기만 예, 여쭤 보세요.

윤영철 위원 제가 여기 짚은 게 아니고 제가 건의 한 개 좀 드릴게 있어 가지고.

○위원장 권기만 예, 예.

윤영철 위원 죄송합니다. 빨리 마쳐야 되는데.

과장님, 제가 건의 하나 드릴게요. 제가 내용은 잘 봤는데요.

이런 겁니다. 우리 이제 시에서 설명회나 공청회를 하지 않습니까? 하면 이 기록물 자체가 해당과에서만 알아요. 그러니 해당과에 직원만 쉽게 말하면 회의록이라든지 이런 게 요점정리를 해 간단 말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남동수 예.

윤영철 위원 이게 세월이 지나면 1년 있다 2년 있다 가잖아요. 이제 쉽게 말해 갖고 그때 공청회 할 때 하고 설명회 할 때 하고 했는 내용하고 달리 시행이 되는 게 많습니다. 이래 보면. 잊혀져 가니까 사람들이 담당자가 바뀌고 또 그날 공청회 할 때는 분명히 이렇게 하려고 결론이 났는데 그것하고 다르게 가더라 이 말입니다. 그래 갖고 예산부서하고 찾아가고 이러니까 “아닙니다. 뭐 그게 마지막에는 나와 가지고 이렇게 정리 됐습니다. 회장님하고” 이러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비일비재합니다, 지금. 그게 분쟁의 소지가 되고.

그래 저는 정보통신과에서 만약 가능하다면 지금 시에서나 하는데 요청이 있을 때는 나가 가지고 기록물 관리해 주는 게 할 수 없느냐, 제도적으로 할 수 없느냐 하는 걸 혹시 그 부분 한번 검토해 주시고 가능하다면 예산을 세워 가지고 어디 공청회 설명회 있다 하면 뭐 시에 직원이 나가 가지고 뭐 영상물 촬영하든지 뭐 속기사를 두든지 하는 부분도 내가 볼 때는 필요하지 않나 이래 생각하는 겁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남동수 예, 저희들이 사실 타 과에 전체 업무에 대해서 어떤 기록 이제 예를 들어 가지고 문서가 들어오면 기록관리를 저희들이 뭐 어떤 문서를 하면 되는데 그런 회의 자체에 저희들이 일일이 나가서 뭐 영상기록하라 그런 것은.

윤영철 위원 아니, 요청 있을 때는. 지금 예산이 없으니까 사실 못 나가지 않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남동수 사실 저희들이 속기하는 직원도 없을뿐더러 물론 윤영철 위원님 말씀은 참 좋은데 그런 것은……

윤영철 위원 앞으로 이런 문제요 진짜 문제가 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국장님 얘기해서 시 차원에서 정리해야 됩니다. 국장님이.

윤영철 위원 국장님 어떻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예, 글쎄 아까 우리 남 과장님 말씀드렸었는데 이제 이게 어떤 부서의 업무 한계 때문에도 그런 문제점이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그 어떤 과에서 하는 것을 정보통신담당관실에 나가서 그걸 기록하고 관리하는 것을 그거는 업무적으로도 맞지 않는가 하고, 우리 정보통신담당관 기록물관리하는 것은 그쪽 부서에서 넘어왔던 그 문건에 대해서 관리·보존하는 그런 업무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윤영철 위원 그럼 하게 되면 각 과마다 그렇게 다 해야 됩니까?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그렇죠. 그 과에서 정리하고 생산된 기록물을 정보통신담당관에서 관리하는.

윤영철 위원 아니, 그게 법제화 안 됐으니까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거니까 하는 겁니다, 지금. 안 하는 것이 태반이지 않습니까? 그걸 기록합니까?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아니 왜 그걸 공청회 하면 공청회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윤영철 위원 그런데 그거는 자기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말입니다. 개인적인 걸로 해석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누가 공개를 안 하니까. 그걸 공개 안 하지 않습니까, 회의 했는 걸 가지고?

○정보통신담당관 남동수 회의하고 공청회 하면 그 기록을 공개하는데……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기록은 반드시 하도록……

윤영철 위원 진짜 열심히 하는 분은 꼼꼼하게 적어 가지고 복명 다하고 다 합니다. 하지만 다수 공무원들은 그냥 결론만 도출하고 가지, 그럼 그것 아닙니까, 그죠?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그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고민한번 해 보겠습니다.

윤영철 위원 중요한 문제니까 하는 겁니다. 분명히 옛날 회의할 때는 뭐뭐 해 가지고 주민의견 나왔는데 예산이 없다 하면서 다 잘라 버리고 그냥 강행해 버리더라고 강행을. 그런 뜻이거든요.

○정보통신담당관 남동수 해당 부서에서 잘 기록관리하도록 그렇게 한번.

윤영철 위원 일일이 다 해야 됩니까, 해당 부서에?

○위원장 권기만 공청회 내용이 정책에 반영이 잘 안된다. 윤영철 위원님 의견이……

○부위원장 김성현 그것을 보완해서 각 과에 과마다 있었던 모든 결과물을 정보통신관실로 옮겨서 보관하게 하는 것을 만들면 되는 겁니다.

윤영철 위원 그래 그걸 만드는 부서가.

○정보통신담당관 남동수 거기서 조금 더 오래도록 보관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우리 국장님하고 우리 남동수 과장님하고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엄상섭 예, 예.

○정보통신담당관 남동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담당관실

○홍보담당관 권순서 예, 홍보담당관 권순서입니다.

평소 저희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우리 권기만 위원장님, 김성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2014년도 홍보담당관실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211쪽입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실은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4건, 총 7건입니다.

그 중 주요사업 시민과 소통하는 맞춤형 시정 홍보, 신속·정확한 시정 홍보 및 모니터링 강화, 도시브랜드 홍보마케팅 추진은 예년과 같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16쪽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정소식지 “yes구미” 200호 발간기념 전시회 개최입니다.

시정소식지 “yes구미”가 금년 12월 통권 200호가 발행됩니다. 1996년 7월 “구미에 부는 바람” 시정소식지 1호가 발간된 후 지금까지 구미의 변화된 모습을 시정소식지를 통해 시민과 공유하고 시정활동에 적극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yes구미” 200호 발간 기념 전시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전시 형태는 소식지 원본과 함께 소식지 내에 주요 사진이나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확대 전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217쪽 시정홍보 블로그 대회 개최입니다.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트윈슈머 마케팅의 주류인 블로그를 활용하여 각종 시정 정보를 홍보하기 위해 구미시 종합정보 블로그 대회를 개최하여 시민과의 소통의 창구를 열어나가겠습니다.

대회 참가자들은 인터넷을 이용해서 참가 신청을 하고 구미시의 문화나 관광 등 종합 정보를 개인 블로그에 게재한 후 블로그 콘텐츠로 참여하는 방법입니다. 평가는 게시 건수나 댓글, 추천수 등 노출 빈도위주로 심사하여 시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18쪽 인터넷 방송국 스튜디오 환경 개선입니다.

현재 저희 본관 7층 인터넷방송국은 2005년도에 설치되었습니다. 당시 설치될 때 철재 위주의 사용으로 차가운 이미지를 좀 보여지고 있고 도시브랜드 yes구미 등의 디자인이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도 추가하고 부드럽고 친환경적인 트렌드로 개선하여 고품격 인터넷 방송을 송출토록 하겠습니다.

스튜디오 배경과 데스크, 조명 등 전체를 교체할 계획입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219쪽 스마트폰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시정홍보입니다.

바야흐로 스마트폰 사용자 4,000만 시대를 맞았습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시정정보를 보다 빠르고 쉽게 전달하여 시정홍보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합니다.

구미시정 소식지나 문화·예술, 체육행사 등 각종 시정정보를 수록할 수 있는 모바일 매거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폰 이용자들로부터 정보이용 신청을 받아서 정보를 송출하는 방안입니다.

스마트폰 이용자가 받은 문자를 다른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지인에게 전달하는 네트워크식 연계 홍보로 아마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됩니다. 이상 홍보담당관실 소관 업무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홍보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기만 예,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성현 위원님.

○부위원장 김성현 한 가지만 질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짧게 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성현 예, 신규사업 첫 번째 200호 발간 기념 전시회 이것 2014년 5월에서 7월로 되어 있고 전시는 1주일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예산은 2,0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간된 소식지들을 전시하는 건데 2,000만원이라는 거와 또 이게 내년 선거가 있는 해여서 오해의 소지들이.

○홍보담당관 권순서 예, 그래서 선거가 끝나고 난 후에 전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그러니까 전시하는데 2,000만원이 드나요? 쭉 만들어져 있는, 이미 만들어졌던 건데.

○홍보담당관 권순서 아까 말씀, 전시형태의 원본으로 함과 동시에 원본에 있는 주요 사진이나 그 다음에 내용들을 갖다 좀 이래 확대 좀 해서 아기자기하게 좀 꾸밀 그럴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어쨌든 내년 선거라서 오해의 소지들이……

○홍보담당관 권순서 오해 없도록 선거 마치고 추진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성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회관장 황창수 예, 문화예술회관장 황창수입니다.

항상 바쁘신 가운데서도 의정활동에 열심이신 권기만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해서 위원님 여러분께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에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네 가지는 통상적으로 해 오던 그런 업무로써 보고를 생략토록 하고 바로 신규사업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7쪽이 되겠습니다.

쾌적하고 편안한 문화예술 공연시설 조성입니다.

본 회관은 1989년 개관 이후 부분적인 수선은 있었습니다만 장기간 사용으로 사무실 집기, 소공연장 의자, 전기실 수·배전 설비가 노후화 되어서 교체를 통한 리모델링으로 공연시설을 현대화 해서 시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문화도시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228쪽입니다.

품격있는 문화예술회관 정원 조성입니다.

본 회관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및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고 식재수종은 소나무 등 교목과 영산홍 등 관목으로 조성되어 있으나 봄철 위주의 단순한 수종으로 여름, 가을에 피는 수종이 전무해서 너무 단조로운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기존 관목을 반 이상 장미, 백일홍 등으로 교체해서 계절별 아름다운 정원으로 조성해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세계속의 문화도시로 육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29쪽입니다.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육성입니다.

소년소녀합창단을 위하여 하계 수련대회를 개최하고 전국소년소녀합창제 참가를 통해서 자질과 실력을 향상시키고 상호간의 이해력 증진과 협동심을 통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구미의 미래를 창조해 나갈 수 있도록 육성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기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립중앙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박대현 시립중앙도서관장 박대현입니다.

평소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 권기만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4년도 시립중앙도서관 주요업무 계획은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5건입니다.

주요사업은 평상시의 업무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신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38쪽 노후화시설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내년은 중앙도서관이 노후화 시설 리모델링의 해로 정하고 시설 개·보수를 대폭 하고자 합니다.

개관한지 20년이 지나 기계실 냉·온수기는 내구연수가 9년입니다만 현재 20년 다 됐습니다. 그래서 노후화가 극심한 실정이고 강당 천장은 누수가 좀 됩니다. 그리고 조명시설은 잦은 고장으로 행사진행시에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리고 냉·온수기 시스템 교체 비용과 강당 개·보수공사 비용 등 6억여만원을 예산 확보해서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좋은 도서관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 쪽입니다.

자료실 무선 주파수 인식 시스템 구축입니다.

이것은 원스톱 방식으로 손쉽게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바코드시스템을 이용하여 한 권씩 한 권씩 처리하던 것을 무선주파수를 이용하여 단번에 20권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현재 전국 모든 도서관은 이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상모정수도서관은 기 운영중에 있고 중앙도서관은 내년에, 인동도서관은 다음 연도에 설치하고자 합니다.

다음입니다.

240쪽 사람책 도서관(Human Book Library) 운영입니다.

지역에 있는 각계각층의 재능을 가진 전문가의 지식을 기부할 사람들과 이를 듣고 싶고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지정된 장소에서 만나게 해서 서로 유익한 지식을 공유하는 사업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실천으로 품격높은 구미시 조성에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 쪽 241쪽입니다.

어린이 명예사서제 운영입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관련 교육을 실시한 후에 서가 돌보기, 자기 서가 주제별 도서신청, 서평 올리기 등을 체험토록 해서 스스로 책에 대한 애착을 가져 도서관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속의 길을 체득토록 하는 이런 사업을 추진해 보고자 합니다.

다음 쪽입니다.

책을 읽어 주는 할머니 시책 운영입니다.

노년층의 사회봉사활동 일환으로 도서관 문화강좌 중 동화구연지도자반을 수료한 55세 이상 어르신 중 동화구연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는 할머니를 선발해서 매주 토요일 도서관을 방문하는 유아를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를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어린이와 할머니의 세대간의 정을 이어주고 구수한 이야기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어르신 봉사활동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 시립중앙도서관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권기만 예, 여쭤 보고 싶은 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박대현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기만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업무보고를 받고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안전행정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권기만
  • 김성현
  • 박세진
  • 정하영
  • 김익수
  • 허복
  • 윤영철
  • 강승수
  • 박주연

○출석전문위원

  • 박성애 박희종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정완진
  • * 정책기획실
  • 실장엄상섭
  • 기획예산담당관박종우
  • 녹색정책담당관이성칠
  • 문화예술담당관박태병
  • 문화재담당강황진
  • 정보통신담당관남동수
  • 홍보담당관권순서
  • * 문화예술회관
  • 관장황창수
  • * 시립중앙도서관
  • 관장박대현

○회의록서명

  • 위원장권기만
  • 위원장대리김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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